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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의정뉴스 12월(3편)] 제356회 정례회 폐회

내용

# 제356회 정례회 폐회
경기도의회가 제356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도 행정사무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조례안 심의, 예산안 확정 등 101개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날 장현국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2022년 1월부터 자치분권의 새 시대가 열린다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장현국의장/ 경기도의회)
내년 1월이면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자치분권의 새 시대를 시작하게 됩니다. 더 큰 책임과 자율성으로 다양성과 창의성을 발휘해 지방이 진정한 미래 대한민국을 발전을 이끄는 중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심의에 앞서 경기도의원들은 5분 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안했습니다. 돌봄 노동자 지원 조례 활성화 방안, 경기도교육청의 북한 관련 웹툰 논란, 메타버스 정책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집행부의 관심과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또, 정례회 기간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소관부서의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경기도의회 의정관 경기마루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을 의결했으며, 33조 원 규모의 2022년 경기도 본예산도 통과시켰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내년도 예산안에서 코로나19 선제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뒀으며, 경기도교육청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등 신규사업에 대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번 정례회를 끝으로 경기도의회의 올해 의사 일정은 모두 마무리됐으며 다음 회기는 광교 신청사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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