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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56회 정례회 개회
경기도의회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의 등을 위한
제356회 정례회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서 경기도의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총 52조 7천억 원 규모의 본예산을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되며 올해 추경 예산안 심의도 함께 이뤄지게 됩니다.
이날 장현국 의장은 개회사에서 철저한 행정사무를 진행해 도정에 차질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내년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도민을 위한 의회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특히,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22년도 본예산 심의가 있는 중요한 회기인만큼 민선7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민선8기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더욱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박근철 대표의원은 연설을 통해 민생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2월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는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의를 통해 집행부 역점 사업의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게 되며, 상임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도 진행해 경기도 유관과 산하 단체 등 총 36개 기관의 정책 집행과정을 살펴보게 됩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가 권한대행 체제로 바뀌면서 도정 공백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충분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올해 마지막 정례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