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경기도의회가 지난 2월 7일 제357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2022년 첫 회기이자 광교 신청사 이전 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의사 일정으로 장현국 의장은 개회사에서 자치분권의 중요성과 진정한 주민 주권 시대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가 이제껏 준비한 역량을 바탕으로
정책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주민 참여 확대를 하며
주민 스스로 이루는 지역발전이라는 진정한
주민 주권시대에 완성을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자유로 휴게소의 파주시 이관 문제
해결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이 원안 가결돼 별도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자유로 휴게소에 관한 조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올 한해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도정과 교육행정의 방향을
도의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번 임시회 기간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과 건의안 등을 심의하고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게 되며, 의결된 안건은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