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경기도의회가 광교신청사에서의 첫 회기인
제35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장현국 의장은 폐회사에서 본격적인 광교시대가 돌입됐다며 열린 의회를 표방하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민생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의원들은 신청사 이전에 따른 도정 제안, 특수교육대상자 적정 배치 확충 방안, 진로 교육 종합지원체계 필요 등에 관한 5분 발언을 진행하며 집행부의 정책 제안을 이어갔습니다.
이와 함께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를 마친 의원 발의 조례안과 건의안,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출한 일부 개정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40개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수소 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개정 조례안, 고교학점제 지원 조례안 등이 본회의를 통과해 앞으로 사업추진이 가능해졌습니다.
한편, 경기도의회의 다음 의사 일정은 오는 3월 22일 진행되며,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의와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