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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내 애국지사 위문 [2022 의정뉴스 3월(1편)]

내용

경기도의회가 3·1절을 앞두고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생존 애국지사의 자택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현재 경기도에는 90세가 넘은 이영수, 오희옥, 김유길, 백운호 항일 애국지사가
거주하고 있으며, 경기도의원들은 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위문 방문을 진행했습니다.

수원에 거주 중인 이영수 선생은 광복군에 입대해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군포에 거주 중인 김유길 선생은 일본 유학 중 광복군에 입대해 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또, 어린 나이에 독립운동을 했던 가평의 백운호 선생과 생존 애국지사 중 유일한 여성 독립운동가인 오희옥 선생은 병환으로 직접 만날 수 없어 가족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애국지사들을 직접 만난 경기도의원들은 이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애국지사의 보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8년 ‘경기도 국가보훈 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따라 보훈처에서 지급하는 보훈 급여금과 별도로 도내 항일 애국지사에게 매달 100만 원씩 ‘경기광복유공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경기도 독립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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