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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지난 22일 제35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개회식에서 장현국 의장은 본격적으로 펼쳐질 자치분권 2.0 시대에 진정한 주민 주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제10대 경기도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이어서 진행된 대표의원 연설에서 박근철 의원은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하는 의회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의사 운영 보고 안건으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 건, 도지사와 교육감 등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이 가결됐습니다.
한편,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제358회 임시회에서는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과 함께 의원들의 5분 발언이 2차 본회의에서 진행되며,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45건, 동의안 10건 등 총 63개 안건을 심의해 의사 일정 마지막 날인
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