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경기도의회가 경기마루 내에 있는 본회의 체험관에서 개관 이후 처음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진행했습니다.
본회의 체험관은 본회의장을 축소해 재현한
의정 체험관으로 의사 일정 전반을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날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꿈나무기자단 소속 33명의 학생은 본회의
의사 일정 전반을 함께 하며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의장 선출을 위한 정견 발표와 투표를 진행하고, 2분 자유발언 시간에는
키즈유튜버 보호법, 착한 사마리안의 법 등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유태웅/ 화성 예원초등학교)
이와 함께 ‘반려견 입양 시 라이선스 도입해야 한다’는 건의안을 처리하기 위해 찬반 토론, 표결 등을 진행해 안건이 의결되는 과정도 함께 했습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하반기에도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도내 학생들이 참여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