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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 [2022 의정뉴스 7월(3편)]

내용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 최초로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제작하고 있는 웹드라마가 올해는 ‘지금, 의회는 36.5도’라는 제목으로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세 번째 웹드라마인 ‘지금, 의회는 36.5도’는 초선 의원과 3선 의원의 우정을 담은 내용으로 두 주인공이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조례안 발의 등을 준비하는 일상적인 의정활동을 그려낼 예정입니다.

주인공에는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다양하게 소화하고 있는 배우 정태우가 초선 의원인 ‘남궁훈’ 역할을 맡았으며, 명품조연으로 활약하는 배우 김준배는 3선 의원인 ‘박철민’으로 캐스팅돼 도민들에게 도의회의 역할을 소개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웹드라마는 의정활동과 함께 의회 사무처 직원의 업무 현장, 경기 마루 등
광교 신청사 내 주요 시설을 드라마의 배경으로 활용하며 신청사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며, 오는 10월 초 공식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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