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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지금, 의회는 36.5’라는 제목의 웹드라마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웹드라마는 조례안 발의 등의 의정활동 과정을 자세히 보여줄 예정입니다. 경기도의회 의정뉴스입니다.
경기도의회가 도의원의 의정활동을 다룬
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의 제작발표회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날 염종현 의장과 김판수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작발표회에서는 웹드라마 제작 배경과 예고편 상영, 그리고 배우 정태우, 서지수, 김준배의 촬영 에피소드 등를 듣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웹드라마를 제작하며,
도의회와 의원들의 역할을 소개해왔던 경기도의회는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1년 365일 쉼 없이 일하는 도의원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현안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선의원과 3선의원의 모습을 통해 조례안 발의 등의 의정활동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총 10화로 제작된 ‘지금, 의회는 36.5’는 오는 10월4일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