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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A노선 용인역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안전 현황 등을 살펴보는 현장 도의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염종현 의장과 윤재영 의원,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등은 공사 관계자들과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겨울철 안전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염종현 의장/ 경기도의회)
수도권 거주자들의 출퇴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노선 중 서울 삼성역과 경기 동탄역을 잇는 구간은 39.5km로 총 5개 공구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9월 기준 공정률은 56%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의장이 직접 도민과 소통하고 일상 속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지난 10대 도의회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