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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정책토론대축제’의 개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염종현 의장은 그동안 정책토론회가 다양한 공론의 장을 만들어 공공복리 증진에 이바지했다며, 올해도 신규 조례안 제정에 기초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염종현 의장/ 경기도의회)
경기도 정책토론회는 지난해 총 72회를 개최해 3천여 명의 도민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오는 12월22일까지 총 100회의 토론회가 예정돼 도정과 교육에 관련한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또, 토론회는 좌장을 비롯해 6명 안팎의 패널로 구성되며, 도의원이 좌장을 맡고 전문가가 발제하면 의원과 공무원, 시민단체, 학부모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게 됩니다.
한편, 정책토론회의 전 과정은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