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경기도의회가 제367회 임시회 4차 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5분 발언에서는 강제징용배상 해법 철회에 경기도가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물의 재이용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또, 공정한 거래 관행을 위해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를 제안했으며, 경기 동북부에 광역 화장장 건립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방의회의원 후원회 제도 마련을 위한 정치자금법 개정 촉구를 건의했으며,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한 대책 마련도 요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활성화 조례안 등 48건의 안건이 원안 가결됐으며, 현재 공석인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보궐 선거도 진행해 유영일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유영일 위원장/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한편, 경기도의회는 오는 4월 20일 제368회 임시회를 통해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