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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부천상동전통시장에서 민생현안을 살펴보는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염종현 의장, 이재영 의원 등은 상동시장 상인회로부터 화재 안전시설 확충, 주차장 증축 등과 같은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현실과 실질적인 지원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와 함께 민원 현장을 직접 둘러본 염종현 의장은 아케이드 개폐 시 빗물이 새는 등 개보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경기도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화재 발생 시 즉시 진화할 수 있는 호스릴 소화전이 다양하게 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현재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부천시의 대책 마련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염종현 의장/ 경기도의회)
한편, 1980년대부터 형성된 부천상동전통시장은 현대화 사업과 화재 예방 강화 등의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