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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의 다섯 번째 웹드라마인 ‘공동조례구역’이 제작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공동조례구역’는 과거 스승과 제자였던 두 주인공이 경기도의원으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전세 사기, 은둔형 외톨이 등 다양한 사회문제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진경 의장은 웹드라마를 통해 경기도의회가 도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진경 의장/ 경기도의회)
이와 함께 주연 배우인 임호와 김보영을 비롯한 주연 출연진이 참석했으며, 특히 드라마에 출연했던 경기도의회 홍보대사인 이가현, 정은숙, 이원하 등도 함께 했습니다.
총 10회로 제작된 ‘공동조례구역’은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드라마 제작 과정과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2000년부터 지방의회 최초로 도의원의 역할과 의정활동을 소개하는 웹드라마를 매년 제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