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경기도의회가 제385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김진경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최근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언급하며 재난 대응체계 전반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진경 의장 / 경기도의회)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정국장 등 3급 직제 신설을 담은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이 원안대로 가결됐습니다.
이와 함께, 재난 피해자 인권 보호 조례, 김산업 육성 조례, 체육인 복지 조례 등 총 93건의 안건이 처리됐습니다.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의 도시환경위원장 사퇴에 따라 치러진 보궐선거에선 김시용 의원이 새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김시용 위원장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한편, 경기도의회는 오는 9월 9일, 제386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심사와 도정질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