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제391회 정례회 개회사에서, 지난 4년을 부딪히고 또 화합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음) 김진경의장 / 경기도의회
여야의 팽팽한 균형 속에서, 협치의 책임이 어느 때보다 무거웠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민생을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는 책임감이 의회를 움직인 힘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음) 김진경의장 / 경기도의회
이와 함께 정책 중심 의회로의 변화도 성과로 꼽았습니다. 의정정책추진단과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전국 최초의 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음) 김진경의장 / 경기도의회 의장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끝으로 제11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