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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8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2026.02.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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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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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88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10일(화)

장 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 복지국
- 경기복지재단
-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 복지국
- 경기복지재단
- 경기도사회서비스원


(10시44분 개의)

○ 위원장 이선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상정할 안건은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입니다. 복지국,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 복지국

- 경기복지재단

- 경기도사회서비스원

(10시45분)

○ 위원장 이선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국에 대한 2026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철완 복지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안녕하십니까? 복지국장 금철완입니다. 경기도민의 복지 향상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선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복지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효 복지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유일하게 유임되신 한경수 복지사업과장입니다.

(인 사)

박미정 노인복지과장입니다.

(인 사)

강일희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인 사)

이은주 장애인자립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복지국 조직은 5개 과, 21개 팀, 11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 예산규모입니다. 복지국 총예산은 전체 예산의 29.1%인 11조 6,475억 원입니다. 일반회계는 9조 3,855억 원이고 의료급여특별회계는 2조 2,620억 원이며 사회복지기금은 작년 말 기준 97억 원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부터 6페이지까지 부서별 주요 기능과 2025년 주요 업무성과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부터 부서별 중점 추진사업입니다. 부서별 직제에 따라 주요 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8페이지 복지정책과입니다. 내 집에서 누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통합돌봄 시행에 맞추어 시군별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경기도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돌봄 대상의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축소를 위해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한 누구나 돌봄, 장애인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어디나 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돌봄은 1만 7,549명에게 생활돌봄, 동행돌봄 등을 지원하였으며 26년에는 31개 전 시군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도민들께 복지의 돌봄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디나 돌봄은 장애돌봄 주말ㆍ휴일 프로그램, 최중증 발달장애인 본인과 가족ㆍ돌봄인력을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처우개선비, 대체인력 지원 등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근무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도내 거주 원자폭탄 피해자와 의사상자를 지원하며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금융복지상담 및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경기극저신용대출 2.0 추진으로 금융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극저신용대출 1.0에 대한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채권관리를 강화하고 금융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도모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국가유공자 예우 등 보훈복지 확대를 위해 보훈단체 운영비를 지원하고 공훈선양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고 독립유공자와 유족에게 의료비, 참전명예수당 등을 지급하며 생활안정을 지원하여 6ㆍ25 전쟁 제76주년 행사 등 보훈기념행사를 거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마스터플랜 연구를 통해 경기도 독립운동사의 체계적인 연구ㆍ발굴을 위한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비영리법인과 민간단체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종사자와 담당공무원 대상 교육채널을 다양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복지사업과입니다. 생활이 어려운 도민 기초생활 보장을 위해 생계급여ㆍ의료급여 등 5개 급여를 지원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는 급여 수급자격을 확대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수급 탈락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단전ㆍ단수 등 위기정보 47종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위기 대상자를 발굴하고 경기도 희망보듬이 등 민관협력을 통해 민간의 제보를 활성화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강화를 위하여 위기이웃 발굴과 고독사 등 고위험 위기징후군 예방과 관리에도 적극 힘쓰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경기도민이 연락할 수 있는 긴급복지 핫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복지안전망을 통해 촘촘한 복지를 지원하며 긴급복지 기준을 완화하여 도민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푸드뱅크ㆍ마켓을 통해 긴급생계위기자 등에 기부물품을 제공하고 먹거리ㆍ생필품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등 민간자원을 활용해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등 사회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자활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일자리 제공을 통한 자활근로 사업을 추진하며 희망저축 등 자산 형성에도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노숙인 보호를 위한 거리순찰, 시설운영 지원과 노숙인 자활근로 및 사회복귀 프로그램 사업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20페이지 노인복지과입니다. 간병 SOS 프로젝트 사업 추진으로 저소득 어르신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 간병비를 지원하겠습니다. AI 노인말벗서비스, AI 돌봄로봇 등 AI 기술 기반의 돌봄서비스를 추진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어르신 전문 심리상담, 노인학대 대응기관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의 안전과 인권보호체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기초연금, 월동난방비,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무료급식과 식사배달을 지원해 저소득 어르신의 영양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장기요양 서비스와 양로ㆍ요양시설 등 노인생활시설을 지원하여 저소득 노인의 생활안정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어르신 문화즐김 사업, 경로당ㆍ노인복지관 활성화 지원, 문화체육 이음터 등 여가문화를 활성화하고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버산업박람회를 개최, 어르신 소양교육 및 동아리 활동을 연계해 드리는 선배시민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무연고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지원과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전국 최대 규모인 도내 13만 명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며 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26페이지 장애인복지과입니다. 장애인 사회참여와 자산형성을 위해 장애인 기회소득과 누림통장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장애인연금ㆍ장애수당 지급으로 장애인 생활안정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 장애아 가족 양육 지원,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을 지원하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운영으로 장애인 학대를 예방하고 인권침해 피해 장애인과 장애아동을 위한 임시보호 및 쉼터를 운영하고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와 장애인 편의시설 스마트앱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일상ㆍ사회생활 활동보조로 재가장애인이 신체활동과 가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량운행ㆍ수어통역 등도 제공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 바우처, 언어발달지원 바우처 등 장애아동의 재활과 시설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29페이지입니다. 장애인복지시설 환경개선 등 기능보강과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건비ㆍ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장애인복지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 장애인자립과입니다. 자립희망 장애인에게 자립정착금 지급과 체험홈ㆍ자립생활주택 등 주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61개소와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1개소를 운영하여 장애인 자립지원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3페이지입니다. 장애인 공공ㆍ민간 일자리를 확대 추진하고 공공기관 장애인 청년인턴제 운영으로 고용연계를 추진하겠습니다. 장애인 적합직종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을 지원하고 훈련장애인 기회수당 지원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34페이지입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자립역량 강화와 사회참여의 기회 또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 가족의 휴식과 회복을 지원하고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발달장애인 지원 전달체계를 구축ㆍ운영해 나가겠습니다.

35페이지부터 48페이지까지는 업무제휴 및 협약 추진현황입니다. 총 32건의 업무협약이 있으며 진행상황을 잘 살펴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제휴 및 협약별 추진사항과 49페이지부터 52페이지까지의 복지국 기본통계 등 참고자료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선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저를 비롯한 복지국 전 직원은 복지란 우리 모두의 삶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2026년 복지국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선구 금철완 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시간인데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검토보고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그러면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께서는 자료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신청해 주십시오.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바로 질의 답변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 답변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십시오. 네.

최만식 위원 성남 출신 최만식 위원입니다. 국장님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복지사업과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경기도가 도내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 종사자 처우개선비를 지급하고 있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복지사업과장 한경수입니다. 네.

최만식 위원 올해 관련 예산이 보니까 8,580만 원 정도 계상이 됐던데, 그렇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최만식 위원 현재 푸드뱅크하고 푸드마켓 등 기초사업장에 근무하는 우리 푸드코디네이터하고 전담인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에게 월 5만 원의 처우개선비가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최만식 위원 지급 대상이 한 143명 정도 되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최만식 위원 그런데 이 중에 전담인력의 경우를 보면 운영주체가 자체적으로 인건비를 부담하는 인력이 아니라 시군에서 보조금으로 인건비를 지원받는 전담인력에 한해서 도의 처우개선비가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최만식 위원 그런데 제가 최근 이제 안산시에서 이와 관련된 민원을 들은 게 있어요. 안산의 한 푸드뱅크의 경우가 전담인력 인건비를 자체 부담을 해 왔어요, 지금까지. 그런데 2025년 10월부터 시군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이제 전환이 됐어요. 그러면 올해부터는 도의 처우개선비 지급 대상에 포함되는 게 맞죠? 그렇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맞습니다.

최만식 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제외 대상에서 지급 대상으로 변경된 사례인데 이걸 우리 부서에서 알고 있었나요? 인지하고 계셨나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저희가 예산 편성 당시에는 인지를 못 했고요. 최근에 인지했습니다.

최만식 위원 이게 도비 지원 관련 공문이 제가 알기로는 지난해 7월경에 시군에 배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안산시 같은 경우 보니까 2025년 10월에 인건비 지원체계 변경 이후에도 처우개선비 지급 대상에서 누락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은 어떤 경로로 해당 사실을 인지하게 됐습니까?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안산시에서는 기존에 자부담으로 운영하다가 10월 이후부터 시비 보조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7월 이후에 수요 파악을 했는데요. 그 당시에는 자부담이었고 10월 이후부터 시비 부담을 받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시에서 누락된 것 같습니다.

최만식 위원 그래서 어떻게 조치를 취했어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지금 저희가 시군에 조정 가능한 게 있으면 가능하고 그 이후에는 추경 편성을 검토하겠습니다.

최만식 위원 이게 지금 보니까 복지사업과에서 도비 추가지원 요청 절차를 진행하도록 안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이게 안산시에서 지금 도비 추가지원 요청이나 관련 공문 발송 등의 적극적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사실이잖아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최만식 위원 자체 예산으로 보조금을 보전해 주지도 않고 있는 상황인데 이와 같은 안산시 사례가 다른 지역도 있다고 봐야겠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저희가 최근에 파악했는데 안산시 외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만식 위원 안산시 외에는 없어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최만식 위원 지금 안산시가 4명 정도 해당이 되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최만식 위원 다른 지역이 없다는 건 그나마 다행인데 안산시 같은 경우는 사실 어떻게 보면 정당하게 지급받아야 할 처우개선비가 누락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기초사업장도 염려를 하고 있고 우려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지금 우리 도에서 전체 시군을 대상으로 해서 안내 공문 재배포라든지 그런 점검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이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안내 공문은 저희가 다시 배포하고요. 시군 소통이 기존에도 약간 원활치 않아서 금년도에는 3월 초에 시군 공무원 어떤 푸드뱅크 관련해서 교육이라든지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만식 위원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이렇게 세밀하게 촘촘하게 점검을 좀 해 주세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만식 위원 이건 뭐 어차피 추경을 통해서 해야겠네요, 그럼. 그렇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최만식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노인복지과에 하나 물어볼게요. 신규 사업이 2개가 있어요. 과장님, 그렇죠?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네, 노인복지과장 박미정입니다.

최만식 위원 보니까 22페이지 보면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버산업박람회 개최가 있네요. 그렇죠?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네, 그렇습니다.

최만식 위원 이건 어떻게 진행을 할 계획입니까?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지금 실버산업박람회가 공기관 대행으로 있는 예산이 서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이제 적합한 공기관 대행을 할 공기관을 지금 접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박람회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안을 두고 다각도로 지금 접촉 중에 있습니다.

최만식 위원 이게 고령화 시대에 이제 고령화산업 관련된 여러 가지 제품들이나 기기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실제로 독일에 박람회를 한번 가본 적이 있어요. 성남의 고령화친화사업관이 있었는데 최근에 이름이, 명칭이 바뀌었어요. 시니어혁신센터로 바뀌었는데 그게 이제 생산성연구원에서 처음으로 해서 천안과 성남에서 이게 2008년도인가 생겼었어요. 제가 이 고령화산업에 대해서 좀 자세히 알고 있는데 이게 사실 산업적인 측면이냐, 노인 복지적 측면이냐 뭐 둘 다 겸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 고령화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좀 이렇게 키우는, 육성하는 그러한 측면도 있고 또 이런 제품으로 인해서 우리 노인들이 편안하게 삶을 즐길 수 있는 그런 혜택을 볼 수 있는 또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참 이렇게 두 가지 양쪽의 측면이 존재해서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될지에 따라서 이게 박람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잘못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이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이걸 하여튼 공기업 대행으로 하신다고 했으니까 한번 잘 계획을 좀 세우셔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둘 다의 장점을 다 살리든지 아니면 어느 쪽에 특혜를 줄 것인지에 대한 방점은 우리 노인복지과에서 좀 이렇게 고민을 하셔 가지고 결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네, 다각도로 살펴서 하겠습니다.

최만식 위원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장애인복지과 제가 조례도 만들었는데 장애아동지원센터 이거 언제 개소할 계획인가요? 29페이지에 나와 있죠.

○ 장애인복지과장 강일희 장애인복지과장 강일희입니다. 저희가 위수탁은 지금…….

최만식 위원 발달지원센터에서 하죠?

○ 장애인복지과장 강일희 4월, 6월에 개소할 계획인데요. 지금 현재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하고 통합 설치 운영계획입니다.

최만식 위원 알고 있어요.

○ 장애인복지과장 강일희 그래 가지고 4월에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부지를 아니, 부지가 아니라 임대사무실을 지금 확보 중입니다.

최만식 위원 빠른 시일 내에 좀 이렇게 속도를 냈으면 좋겠어요.

○ 장애인복지과장 강일희 네, 최대한 빨리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만식 위원 장애아동지원센터가 우리 장애아동들에게는 상당히 유의미한 기관이고 제가 또 조례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는 우리 부모님들도 많이 계시니까 이런 부분들은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 장애인복지과장 강일희 최대한 빨리 해서 올 상반기 중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최만식 위원 그리고 하여튼 선거 체제에 들어서기 전에 좀 하세요.

○ 장애인복지과장 강일희 네, 알겠습니다.

최만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최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지미연 위원 위원장…….

○ 위원장 이선구 네, 지미연 위원님.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복지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 인수인계는 잘 받으셨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복지국장입니다. 네, 어느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지미연 위원 어느 정도라니요, 완벽하게 받으셔야죠. 주무 과장님을 비롯해서 전부 다 많은 인사이동이 이루어져서 좀 애로가 있으시겠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주어진 환경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도민들한테는 공백이 있는 행정은 원치 않습니다. 그걸 알고서 지사께서 이러한 인사조치를 하지 않으셨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왜 작년에 26년도 예산심사안에 예산 파동이 벌어졌다고 생각하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첫 번째로 제가 생각하기로는 도 재정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게 첫 번째였고요. 두 번째는 저희 복지국에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많은 단체들이 있는데 그 단체들이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삭감된 것이 두 번째 원인이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재정이 열악하다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는 것이 다 원상 복귀가 됐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다는 아니고요.

지미연 위원 원상 복귀가 되고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소통이 안 되는 거죠. 불통 도지사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 탓을 애먼 공직자들께서 맞은 거고, 포탄을. 그렇다고 그러면 26년도 복지국의 사업은 도민을 위해서 어디다가 방점을 두셨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제가 복지국장으로 오면서 생각했던 거는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잘 전달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분들한테 소외되지 않게 촘촘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미연 위원 그런 거에 26년은 방점을 찍으셨다?

○ 복지국장 금철완 그렇습니다.

지미연 위원 오케이, 그렇다고 그러면 복지재단은 언제 이사 가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복지재단은 지금 안성에,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안성에 이전하게 돼 있는데 28년 정도로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지금 실시설계가 다 끝나요? 공모가 끝났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지금 추진상황을 보면 건축설계 공모는 끝났고요. 기본설계,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면은 착공은 언제 들어가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착공은 아마 26년, 올해 10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올 10월에?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미연 위원 도비 부담은요?

○ 복지국장 금철완 도비 부담 없습니다. 안성시에서 부담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도비는 전혀 부담이 없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미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돌봄이 복지 서비스가 필요하신 분들한테 촘촘하게 하신다고 하니까 자, 우리 돌봄통합 추진을 이제 법도 시행이 되니까 준비를 하실 거 아니에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3월부터 시행입니다.

지미연 위원 그리고 이제 행감에 필요한 부분에 대한 자료를 주셨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사회서비스원과 복지재단의 역할 분담이 있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일단은 돌봄통합은 뭐 잘 아시다시피 어느 한 기관이 해서는 안 되는 거고요. 저희 집행부도 사실은 복지국만 해서 되는 게 아닌 걸로 다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너무 잘 아시겠지만. 그렇지만 이제 실질적으로 시행을 하려면 복지 재단하고 저희 복지국 산하의 사회서비스원 그다음에 보건건강국 산하의 의료원 그다음에 도시주택실의 GH 3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각 공공기관 간의 업무 협조와 연계가 필요하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래서 분담이 있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일단은 복지재단하고 사회서비스원은 서로, 저번에 지적해 주셔서 업무 협의 채널을 만들고 서로 소통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행감에 지적한 부분에 대한 답변을 주셨어요. 여기 51페이지 조치 결과 보면 사회서비스원은 민간기관을 지원한다. 복지재단은 공공기관, 지자체 지원한다 하고 이분법으로 넣으셨어요. 51페이지에 있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맞습니다.

지미연 위원 이것이 국장님 보시기에 합리적인 역할 분담인가요?

○ 복지국장 금철완 어느 정도는 제가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혹시 위원님 의견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아니, 그 얘기가 아니라 행감의, 본 위원은 아까 말씀 그대로 올 26년도 3월에 돌봄통합법이 시행이 되니 경기도가 그에 발맞춰서 잘 나가게끔 하라고 저는 제안을 한 거고, 뒷받침이 모자랄까 봐. 왜? 계속 해 왔으니까. 근데 그거에 대한 답을 집행부가 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 답에 대해서 복지국이 뭔가 생각이 있으니까 이 답을 내지 않았나. 1,420만한테 “이렇게 하겠습니다.” 했을 때는 생각이 있으니까 하는 것이지 물었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제출하지는 않았을 것이니 그 생각이 뭔가를 도민의 입장으로 묻는 겁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미연 위원 사회서비스원과 복지재단이 이렇게 역할 분담을 하는 것이 맞느냐. 아니다 그러면 여기 안에 다시 답이 와야죠. 국장님의 어떤 생각이나 도지사의 26년을 바라보는 복지정책에 대한 어젠다가 녹아 있지 아니하면 다시 써야 되는 거예요. 이걸 저한테 물으시면 안 되죠. 저는 준비 상태가 잘 되어 있느냐. 업무보고 안에 섰기 때문에 그거를 점검하는 거고. 믿어도 되느냐. 도지사가 정말 생각 있게 가고 있느냐 아니면 복지정책을 내팽개쳤느냐. 인사이동 멋대로 하고 소통도 없고 불통 정책을 계속 이어갈 것이냐를 묻는 거예요. 그중의 하나의 화두가 이겁니다. 아까 말씀 그대로예요. 우리 도민들은 ‘아, 26년 3월 지나고 나면 내 삶에 뭔가가 좋은 빛이 비칠 거야. 지금은 춥지만 봄이 올 것이야.’라고 생각하고 계실 거라고요. 왜?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서비스 받고 편안하게 노후와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게 돌봄통합법의 취지이기 때문에.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경기도가 얼마큼 준비하고 있고 31개 시군을 어떻게 리드하고 있겠느냐 그거를 작년부터 계속 본 위원은 요구한 거예요. “준비하세요.”, “준비하세요.”, “불필요한 거 있으면 말씀하시고 불편한 거 있으면 얘기하세요. 의회가 도와줍니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온 답이 이거라고 하시니 이게 맞느냐 묻는 거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금 현 상황에서는 그렇게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가 3월 이후에 시범사업을 통해서 조금 더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보완은 어떤 식으로?

○ 복지국장 금철완 일단 시범사업을 좀 해 봐야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현출이 될 것이니까.

지미연 위원 우리 계속 시범사업 해 왔고 이번에는 31개 시군이 들어갔거든요. 기존에 해 온 시범사업들은 데이터나 정리가 안 돼 있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지금 정리 중에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담당자, 국장님 말고 오랫동안 이 일 하신 분 누가 있어요? 아무도 없습니까? 답변하세요, 팀장님.

○ 누구나돌봄팀장 김수민 누구나돌봄팀장 김수민입니다. 31개 시군에서 25년도에 통합돌봄 준비를 위해서 시범사업을 진행해 왔고 시군별로 조금씩 진행 상황이라든지 시작 시점에 따라서 완성도가 지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시군별로 좀 맞춤형 지원을 도에서 진행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26년도에 통합돌봄체계를 제대로 안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이미 국장님이 답변한 건 다르잖아요. 벌써 이미 하고 있잖아.

○ 누구나돌봄팀장 김수민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시범사업은 저희가 도 자체적으로 별도로 예산을 수립해서 경기도형 통합돌봄을 만들기 위한 시군 공모사업을 말씀하신 겁니다.

지미연 위원 그거 몇 개, 예산이 얼마예요, 그 예산은?

○ 누구나돌봄팀장 김수민 예산은 지금 도비와 시군비를 합해서 64억 원입니다.

지미연 위원 도비가 몇 %예요?

○ 누구나돌봄팀장 김수민 50%입니다.

지미연 위원 50%, 5 대 5. 그러면 팀장님이 계속 그 일을 했기 때문에 한번 물어볼게요. 사회서비스원하고 복지재단이 이렇게 이원화 스타일로 한쪽은 민간을 한쪽은 공공기관을 하는 이 체제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세요?

○ 누구나돌봄팀장 김수민 우선 통합돌봄지원법에 따라서 전문기관은 시군 사회서비스원으로 지금 정해져 있고요, 시도 사회서비스원으로. 다만 경기도의 경우는 다른 시도와 다르게 사회서비스원 외에도 경기복지재단이라는 연구전문기관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경기복지재단이 잘할 수 있는 부분은 또 통합돌봄에서 역할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재단에서 잘할 수 있는 연구 기능과 그리고 교육 컨설팅 기능은 지속적으로 시군과 소통하면서 가져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다만 사회서비스원이 그간 해 왔던 누구나 돌봄서비스에 대한 서비스 품질 관리 그리고 제공 기관과의 소통 부분에 있어서는 통합돌봄에서 또 주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미연 위원 위원장님, 저 1분만 연결해서 쓰겠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네, 그렇게 하세요.

지미연 위원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교육하고 지원하고 이렇게 따로따로 가는 게 맞느냐는 문제예요. 지금도 그 얘기가 나오는 건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아직도 역할 분담에서 명확한 라인이 없어요. 그러니까는 추운 겨울을 지나야 따뜻한 봄이 오는데 그만큼 집행부가 얼마큼 노력한 거에 대해서 제가 안 보이기 때문에 거듭 요구하는 겁니다, 그렇죠? 도민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집행부가 제대로 하고 있는 모습을 고스란히 녹여서 현장에서 보여질 수 있도록 준비하시고 이거는 앞으로 계속 복지재단과 사회서비스원에게도 질의를 하겠지만 중심적인 역할은 복지국이 맡아야 되기 때문에 책임 전가 같은 건 필요 없고요. 중요한 건 도민의 서비스, 국장님 말씀 그대로예요. 26년도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준비 단단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누구나돌봄팀장 김수민 감사합니다.

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준호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고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복지국장입니다.

고준호 위원 국장님, 우리 복지재단이 출자ㆍ출연기관이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관리감독은 복지국에서 하죠, 담당과가 있을 것이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복지정책과에서 합니다.

고준호 위원 가장 우리 기본적인 거에 있어서 지방재정법에 있어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구분해서 설치하게끔 돼 있는데 우리 출자ㆍ출연기관은 특별회계를 설치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가 있습니다. 저희가 지방출자출연법이라는 게 있는데요. 거기 17조제2항에 “출자ㆍ출연 기관은 사업 분야별로 구분하여 회계처리할 수 있다.” 이렇게 규정돼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지방재정법상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출자ㆍ출연…….

○ 복지국장 금철완 법이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법에 특별회계를 설치할 수 있다가 나와 있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맞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이 조문 그대로입니다.

고준호 위원 관련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 그러면 우리 국장님의 말씀에 의해서 우리 복지재단 내 운영 규칙, 특별회계 설치 규칙이 있어요. 여기 제7조 이관을 보게 되면 그냥 뭐 없을 테니까 좀 들어주십시오. “특별회계와 일반회계로의 전출은 금지한다.”라고 또 이렇게 돼 있습니다. 특별회계에 있는 돈을 일반회계로 전출을 금지하는데 전출을 했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경기도 서민금융복지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규칙에 따른 건데요. 7조 이관은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의 전출은 금지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있죠, 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있는데 4조나 5조를 보시면 “특별회계의 수입은 각 호의 수입으로 한다.”, “특별회계의 지출은 각 호의 지출로 한다.” 해서 명확한 규정이 좀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지원금 뭐 인건비, 그러면 7조는 “금지한다.”면 이게 잘못된 거에요? 개정해야 되는 거에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글쎄요. 이거를 저희는 이렇게 4조하고 5조에 정확하게 규정이 나와 있기 때문에.

고준호 위원 그럼 7조는 뭐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이거는 이관이라고 보시기에는 좀 어려운…….

고준호 위원 이관은 뭐예요? 이관이라는 단어가 뭡니까, 그러면?

○ 복지국장 금철완 재단 내에서의 이관을 말씀하시는 거고요. 그러니까 경기복지재단 재무관리규정을 보시면…….

고준호 위원 그러면 다시 얘기해서 국장님, 특별회계가 뭐예요? 특정한 목적인 거죠.

○ 복지국장 금철완 특별회계는 어떤 특정한 목적사업을 위해서 따로 회계를 만들어 놓은 게 특별회계입니다.

고준호 위원 보편적으로 일반회계로서의 전출이 됩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특별회계는 또 특별하게 사용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전출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통장 거래내역을 보니까 예적금 신규 그다음에 예금 예치, 유휴자금 예치 해 가지고 출금이 이루어지거든요. 문제없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사업…….

고준호 위원 특별회계 통장에서의 출금이 그렇게 몫이 있다면 우리 국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그거는 제가 확인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고준호 위원 제가 거래내역을 쭉 받아봤거든요, 근데 너무 재미있어서. 그러면 관리감독의 권한을 갖고 있는 것은 복지국이잖아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복지국이 맞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니까요. 이거를 그러면 알고도 묵인한 건지 아니면 문제가 없어서 그냥 둔 건지. 우리 보편적으로 보면 운영 규칙은 의회의 승인을 받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맞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특별회계를 분명히 설치할 수 있는 근거 법이 있다고 말씀 주셨고 그럼 그것도 일단 넘어가서 특별회계와 일반회계로 전출을 금지한다는데 이 자체의 어떤 규칙도 지켜지지 않는 회계상의 재정이 운영됐다면 여기에 대한 답변을 좀 듣고 싶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제가 알기로는 특별회계 목적사업에 맞게 지출한 걸로 보여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한번 파악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고준호 위원 목적사업의 지출은 특별회계 통장에서만 지출이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관이 됐다면. 근데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4조와 5조에 의해서 수입ㆍ지출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규칙의 7조로 넘어가면 “전출은 금지한다.”가 돼 있는데 제가 볼 때 출금액을 보면 이관이 됐거든요.

○ 복지국장 금철완 이거는 저희가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 전출이 된 게 아니고요. 특별회계 상환금을 예치금으로 예치해 둔 거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특별회계와 일반회계를 좀 구분 지어서 그 관련 자료를 다 주시겠습니까? 지금 방금 제가 얘기한 그 사안에 대해서 맞는지를 한 번 더 열거해서 다시 봐야 되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랬는데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문제가 있다면 시정을 해야겠죠.

고준호 위원 시정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료를 좀 주시고 질의를 이어나가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운영계획을 보시면 추진 완료가 아니라 추진 중입니다. 우리 국장님께서는 업무 인수인계를 다 받으셨을 것이고 추진 완료가 아니라 추진 중이에요, 지금. 한 2년 반 지났거든요. 언제까지 추진 중 할 겁니까, 이거?

○ 복지국장 금철완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지금 공모가 진행되고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그 공모가 완료되고 시설장이나 뭐 이런 것들이 임명, 시설 운영기관이나 시설장들이 임명되면 이제 완료하는 것으로 저희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이게 지금 문제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국장님께서는?

○ 복지국장 금철완 제가 보고는 다 받았는데요. 크게 법률상으로나 뭐 이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받았습니다.

고준호 위원 법률상 문제가 없다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어떤 법률이요? 근거를 좀 얘기해 줘 보세요, 문제가 없는 근거. 문제가 없다면서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없으니까 그거를 나열해서 말씀 주시라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가 그동안의 조치사항을 말씀드리면 회계상 선수금 운용 부정 사용 관련돼 가지고는 저희가 조치를 해서 선수금 운용 중지ㆍ차감을 했고요. 부정 사용ㆍ배임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간외수당 부정 수령은 저희가 복지부 질의회신을 해서 환수조치를 했고요. 그다음에 종사자 채용 부적정에 관련해서는 수원서부서에서 혐의 없음으로 이렇게 조치가 나왔고 저희가 개선명령과 인사담당 징계조치를 취했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이것만 보더라도 원아웃ㆍ투아웃ㆍ쓰리아웃이고 남부서에서 혐의 없음이지만 행정적인 감사에 의해서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행정처분과 형사벌은 다른 것이기 때문에요.

고준호 위원 그렇죠, 결이 틀리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근데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 적시가 안 돼 있고 또 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원서부서 특혜 채용, 혐의 없음인데 그 혐의 없음에 대한 수사결과지 보셨어요? 행정적으로는 문제가 있는데 왜 행정적으로 문제 있다고 여기 결과에 왜 안 넣으며 제가 얘기하는 것은 2년 반이 지났는데도 처리결과가 처리 중으로 나와 있고 국장께서는 이거 그냥 보고만 받으시고 여기서 그냥 끝내는 겁니까, 그러면? 2년 반 동안 처리 중인 게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처리하는 데 좀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조속히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언제요?

○ 복지국장 금철완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뭐 공모도 실시할 거고요.

고준호 위원 아니, 행정이 기한 없는 처리가 어디 있어요? 무한 처리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무한 처리는 아닙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니까요.

○ 복지국장 금철완 지금 저희가 선정심의위원회 개최해서 곧…….

고준호 위원 그러면 우리 국장께서는 수원남부서 그다음에 수원서부서 말고 행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까지 하고 다시 한번 더 우리 국장께서 계약서까지 한번 보시면서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떻게 처리할 거고 언제까지 할 건지를 저한테 답변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오늘 중에요.

○ 복지국장 금철완 오늘 중이요?

고준호 위원 네.

○ 복지국장 금철완 아…….

고준호 위원 이게 2년 반이 지났다니까요? 그거 검토 안 하셨습니까, 그러면?

○ 복지국장 금철완 아니, 검토 다 했습니다.

고준호 위원 했는데 오늘 중 안 됩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드리지 말고 국장님께서 책임 있는 답변을 명확하게 주셔야 김동연 지사가 잘못이 있는 건지 우리 국장님께서의, 국에서 잘못이 있는 건지 제가 판가름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던 특별회계 관련돼서도 근거 자료를 다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제출하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경자 위원님.

정경자 위원 정경자입니다. 작년 예산심의, 행감 이후 예산심의할 때 과장님들이 거의 안 계시네요. 한경수 과장님 빼고 다 바뀌셨네요. 복지가 연속성에 있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우려가 됩니다. 복지라는 사업은 단발성이 아니지 않습니까, 일회성도 아니고. 연속성,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우리가 항상 얘기를 하고 더군다나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를 논함에 있어서 이런 연속성에 있어서 약간 의구심, 지사의 의중이 의심되는 이런 상황은 조금 우리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한 가지 말씀을 좀 드려볼게요. 저희가 작년에 예산심의 상임위에서 의결한 다음에 이후에 본회의 의결에서 감액이나 일몰된 사업들이 꽤 있더라고요. 이 변경된 사유 말씀해 주시겠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제가 부임해서 보고받기로는 저희 상임위에서 이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서 예산을 심의해 주셨는데 예결위 과정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요. 사실 소위에서도 결정이 안 나서 대표단 회의에서 결정이 되면서 이렇게 조금 많이 변경된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경자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누구 하나 책임의 소재가 없어요. 지금 보면 예산 구조상 우리가 원안은 집행부가 제출해 주시지 않습니까? 그다음 우리 상임위나 예결위 같은 경우는 그 원안에 대해서, 집행부 제출안에 대해서 조정이나 통제를 하는 기구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과적으로 우리 상임위와 그다음 예결위가 했던 그런 안에 대해서 전혀 그거 없이 원안으로 유지가 돼서 감액이 되고 일몰이 됐다면 그러면 집행부 의결 자체가 관철이 된 거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상임위 왜 합니까? 이거 그러면 상임위는 예산을 심의한 게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추인한 거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했는데 지금 보면 그중에서 향후 계획에 보면 추경 편성 검토가 꽤 많아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정경자 위원 이거는 책임 회피라고 그때도 제가 5분발언에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언제 하실 건데요?

○ 복지국장 금철완 일단은 저희가 9개월 치, 10개월 치 이렇게 세워진 것들에 대해서는 추경에 지금 도 재정상 세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전에 사업비나 인건비나 이런 것들이 잘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경자 위원 그 추경이 과연 현 도지사 안에서 임기 때 할 수 있냐고요. 아니지 않습니까.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습니까. 언제 할지 모르지만. 근데 만약 그것이 다음 도지사, 누가 될지 모르지만 연임하실 수도 있고 하지만 그랬을 때 거기에다가 지금 추경을 넘길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다음 거기에 지금 어떻게 보면 책임을 전가하는 부분이 되지 않습니까? 그때도 예산이 확보된다는 보장이 어디 있어요. 지금 기사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경기도 곳간 비어가고 있다고. 지금 세수 늘어날 가능성 있어요?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신중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저희한테 준 자료는 지금 전부 다 추경 편성 검토예요. 너무 쉽게 생각하셔요. 여기에 관련되신 분들은 간절하지 않습니까? 작년에 삭발도 하시고 간절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부 다 바뀌셔서 업무 파악도 제대로 안 되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능력자분들 많죠. 그렇지만 지금 지사 입장에서는 자기 정책사업 있지 않습니까? 정책사업 뭐 있죠? 기회소득도 있고 장애인 기회소득도 있고 특히 최근에 강조했던 극저신용대출 2.0도 있고요. 그다음 아까 말씀하신 360도 돌봄 중에 우리 복지국 소관 누구나ㆍ어디나 돌봄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정책사업이 되게 많아요. 그렇다면 그것에 대한 연속성에 대해서 계속 꾸준히 얘기해야 되고 우리는 소통하면서 “그렇다면 좋습니다. 집행부가 이렇게 의지를 갖고 한다면 우리도 같이 한번 협력해서 해 봅시다.” 이러면서 으쌰으쌰 열심히 해 가지고 왔던 부분이 있는데 집행률 지금 저조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약간 모호하고 이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 제가 원론적인 말씀을 드리는 건데 좀 안타깝고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얘기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또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감액ㆍ일몰된 사업 중에 제가 최근에 민원을 받고 지금 소통을 했던 게 있는데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이 부분 제가 어제 자료 요청했더니 자료를 또 저희한테 보내주셨어요. 이 부분 지금 보면 예산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도비 부담률을, 그러니까 26년 예산에 도비 부담이 원래, 시군하고 매칭 비율이 4.5 대 25.5였어요. 그런데 26년도에 1.6 대 28.4로 지금 시군 부담을 2.9%를 늘렸어요. 도가 예산이 없어서 그 부분을 지금 시군한테 부담을 증가시킨 거예요. 시군은 돈이 있습니까? 경기북부 항상 얘기하지 않습니까? 우리 남양주 같은 경우 지금 연락 주셔 가지고, 남양주도 돈이 없는데 지금 보내주신 자료 보면 남양주시 당장에 12억 6,000이 시군이 더 추가로 부담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너무 많은 일몰사업과 지금 그런 사업들이 많다 보니까 하나하나 다 보질 못했어요. 그래서 이것도 지금 저희가 인지를 했는데, 그래서 이 부부가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예산담당관실의 답변이 도비 부담률에 근거 조례가 없어서 삭감을 했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이게 지금 단발사업 아니지 않습니까? 계속사업이지 않습니까? 이거 몇 년부터 시작을 했던 거죠?

○ 복지국장 금철완 그건 좀 확인을 해 봐야 되겠는데요. 2007년도부터…….

정경자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까지 그럼 몇 년이에요? 거의 20년이에요. 20년 동안 계속해 왔던 사업인데 갑자기 도비 비율을 낮추면서 그 근거가 도비 부담률 근거 조례가 없어서 더 삭감을 합니다. 지금 힘든 상황은 도만 힘든 게 아니지 않습니까? 시군도 힘듭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 있어서 서로 소통을 하고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냥 가내시 내리고 끝이었던 거예요. 그러니 시군은 지금 멘붕이 와서 저희한테 이렇게 얘기까지 하지 않습니까? 이게 근거 조례가 없다는 거는 솔직히 말하면 면피성 그냥 멘트일 뿐인 거예요. 2007년부터 집행을 해 왔는데 갑자기 비율을 확 낮추면서 이렇게 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도가 한번 보시고 소통을 좀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지금 보니까 시군이 부담해야 될 금액이 271억이에요. 도가 돈이 없다고 시군한테 다 몰아버리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서로, 물론 도도 역할이 있죠. 시군의 역할도 있죠. 그렇지만 이런 거는 좀 합의를 하면서, 좀 소통을 하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가 광역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우리가 감액할 테니까 너희가 더 부담해라 이런 식의 거는 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은 충분히 시군과 소통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충분히 소통해 가지고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자 위원 네. 지금 복지정책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혹시 제가 했던 기사를 아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극저신용대출에 대해서 여러 가지 쓴소리를 많이 했었습니다. 혹시 보셨나요?

○ 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정경자 위원 그래서 그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경기도가 정말 의지를 갖고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말씀 주시면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면 경기도가 어쨌든 우리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지켜는 보고 있는데 내일부터 접수 시작인 거죠?

○ 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3일간 접수합니다.

정경자 위원 앞으로 어떻게 할지 좀 간략하게 말씀 주시겠어요?

○ 복지정책과장 김진효 올해 150억 예산 계획하고 있고요. 2월ㆍ5월 2번에 걸쳐서 55억 집행하고 하반기에 75억 2번에 나눠서 집행 예정입니다. 추석하고 연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경자 위원 수시로 저희가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김진효 자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자 위원 그래서 위원님들한테 보고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누구나 돌봄 또 말씀을, 제가 이거에 대해서도 말씀을 했어요. 24년 처음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정경자 위원 24년 사업 실적 얼마인지 아십니까?

○ 복지정책과장 김진효 1만 8,000건, 한번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경자 위원 제가 질의했던 건데요. 24년도는 90억 중에서 34.2%만, 집행률이 멈췄어요. 그리고 작년에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얘기했을 때 이제 우리 집행부는 8월 기준으로 그래도 60%를 넘겼기 때문에 충분히 집행률을 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도의 집행률이 궁금한 게 아니에요. 시군의 집행률이 궁금한 거예요. 25년도 시군의 집행률, 지금 보니까 26년도는 31개 시군 모두 다 참여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미흡했던 시군도 있었는데 그거 동참하게 한 건 좋은데 그렇다면 이 시군의 집행률이 얼마 어떻게 됐는지 저희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자료는 제출하는데요. 1월 말 기준으로 실집행률이 97%입니다.

정경자 위원 네, 알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김진효 자료는 다 제출하겠습니다.

정경자 위원 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정경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완규 위원님.

김완규 위원 고양 출신 김완규 위원입니다. 주요 업무보고 10페이지에 명예선양 사업에 관련한 부분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참전유공자 참전명예수당 지급에 관련 건 그리고 국가유공자 장례 지원에 관련한 부분 질의하도록 하는데 2026년에 참전명예수당이 연 얼마 정도 되죠?

○ 복지국장 금철완 복지국장입니다. 연 80만 원입니다.

김완규 위원 2025년 대비 20만 원이 인상된 거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김완규 위원 그 대상은 몇 명 정도 되는지 아시죠?

○ 복지국장 금철완 한 4만 1,0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완규 위원 그러면 지금 2025년 대비해서 한 6,000명 정도가 감소된 걸로 제가 파악이 되는데 맞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작년 대비해서 한 50% 정도 인상된 걸로 저희가…….

김완규 위원 아니, 인상을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 대상 인원이 감소된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지.

○ 복지국장 금철완 그거는 참전용사들이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고령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신 분들이 좀 많이 있으셔서.

김완규 위원 돌아가시는 분은 많은데 왜 금액은 똑같아요?

○ 복지국장 금철완 근데 저희가 이제 금액을 인상했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완규 위원 타 지자체에 이거 이제, 그중에서 서울을 제가 비교를 한번 해 봤습니다. 서울의 80세 이상은 월 20만 원이거든요. 이거를 연으로 따지면 얼마 정도가 되나? 우리 경기도가 80만 원인데…….

○ 복지국장 금철완 한 20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240만 원.

김완규 위원 그러니까 월 한 15만 원 정도가 이제 아니, 65세에서 80세 미만은 서울은 월 15만 원이에요. 그러면 20만 원, 이제 5만 원이 줄어드는 거거든. 따지고 보면 우리 경기보다는 서울이 많이 받는 격이 되는 거거든요. 그거는 인정하시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김완규 위원 어떻게 보면 한 3분의 1 수준이 현저히 고양, 경기도가 낮은 상황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어떠한 대안이라든지 아니면 뭐 경기도가 특히 이제 복지국에서 이렇게 좀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들이 뭐가 있을까 하는 거 한번 국장님께서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업무보고받으시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생각하신 게 있으면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일단은 저희가 뭐 항상 죄송스럽게 말씀드리는데요. 저희가 재정 상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서 단계적으로 좀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요. 민선 8기 이후에 이제 저희가 많은 인상을 했습니다. 사실은 200% 이상 인상을 했는데 서울에 비하면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고려를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완규 위원 지금 이제 서울이 부산처럼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으면 모르는데 이 수도권 안에 들어가 있잖아요. 항상 만나면 이야기하시는 게 가까이 있는 쪽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내 친구는 이렇게 받는데 나는 주소지가 고양시에 있다 보니 이렇더라, 내가 경기도에 있다 보니 이렇더라 그런 말씀을 계속 하시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어차피 국장님께서 지금 제가 질의를 하는 거 외에 이제 또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도 느꼈을 거예요. 이게 과연 80세 이상이 연 6,000명씩 이렇게 돌아가신다. 그 이상으로 돌아갈 수가 있겠죠. 뭐 해 바뀌는데 봄가을에 엄청나게 돌아가시잖아요. 그런데 그런 과정 속에 인원수는 줄어드는 반면에 이 대상에 대한 수당 부분은 크게 늘지 않더라. 그리고 타 시군에 비해서 너무 적더라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면 이제 이게 하달은 다 경기도로 가는 거거든요. 경기도가 선제적인 입장에서 추진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 복지국장 금철완 뭐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사실은 전국에서 국가유공자 수가 가장 많은 지자체입니다, 경기도가. 근데 그거는 이제 변명이 될 수는 없고요. 저희가 상대적으로 고령이신 참전유공자분들을 돌아가시기 전에 조금 더 예우하는 차원에서 신중하게 인상안을 좀 검토를 해서 서울과 비교해서 소외되지 않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완규 위원 이제 한 번에 그냥 서울과 똑같이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국장님 말씀 잘하셨는데 전국에서 경기도가 제일 많아요. 많은 대신에 많은 분이 또 돌아가셔. 소멸이 되시는 거예요. 그런 과정 속에서 이게 이제 로드맵을 잘 정해서 1년에 아니면 뭐 반기에 아니면 2년 단위로 이렇게 맞춰나가려 하는 그런 모습이 보인다고 그러면 이런 노력에 대한 대가는 분명히 있다라고 저는 보는 거예요. 어느 누가, 지금 매년 이렇게 인상을 하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인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들었거나 이런 과정을 이제 밟아 간다고 그러면 소외감이라든지 상실감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대게 축소가 된다는 거지, 그렇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김완규 위원 여기에 대해서 제가 또다시 이야기를 좀 드리면 돌아가시는 분들에 대한 지원현황을 제가 좀 살펴봤어요, 이어서. 2025년도 장례의식이 540회 예산이 38억, 아니 아니, 3억 8,200만 원 예산이 소요가 됐어요. 그런데 2026년도에는 550회 그러니까 한 10회 정도 더 그 횟수가 많은 데 비해 가지고 예산은 동결이야, 똑같아요, 3억 8,200.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때요? 말씀 한마디 해 주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돌아가신 분에 비해서 예산이 동결된 상황에 대해서는 제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사실은 이게 참전유공자회를 통해서 저희가 집행을 하고 있는데 조금 더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완규 위원 그러니까 인원수가 많아. 근데 돌아가신 분들도 많고 그리고 참전유공자분들 해외에서 접수를 받았어요. 그러면은 그에 따르는 예산 반영이 돼야 되는데 작년과 동결이 된다는 거는 서비스가 부족하게 되거나 아니면은 해야지 될 거, 누려야지 될 부분들이 빠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추경예산이라든지 기타 예산 반영을 좀 해야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한번 고민을 해 보십시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사업 내용은 사실은 관포식이랑 뭐 장례 의전지원인데요. 소홀함이 없도록 저희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완규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2025년에 한 건당으로 계산을 해 보면 이게 70만 7,000원이에요, 건당. 그런데 이제 2026년에는 건당으로 따지면 69만 5,000원이 되는 거거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김완규 위원 그러면 이제 1만 2,000원이 물가 대비, 물가는 지금 상승이 됐잖아요. 200%, 몇 % 상승이 됐는데 이거는 1.7%가 감소가 됐어요. 역으로 이제 내려갔다는 거는 뭔가가 지금 부족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에 대해 가지고는 조치를 해 주셔야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해 주셔야 돼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완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김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전 질의 마지막으로 박재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재용 위원 박재용 위원입니다. 우선 국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복지국장입니다.

박재용 위원 2025년 10월 28일부터 11월 21일까지 조직문화 진단조사를 했더라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박재용 위원 5급 이하 직원 5,171명 중의 738명이 응답을 해 응답률이 14.3%이지만 진단 결과 복지국이 최하위 결과가 나왔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알고 있습니다.

박재용 위원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과 선언을 넘어서 좀 이번 진단조사 결과를 구체적인 내용으로 제도 개선이나 조직운영 방식에 변화가 좀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결과에 대해서 국장님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사실 복지국 담당 국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없을 때 벌어진 일이라고 변명은 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회의라든지 또 불필요한 일이라든지 그다음에 보고 방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 정도로 한번 대책을 마련해서 저희 복지국의 불명예가 없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네, 본 위원이 지난 행정감사 때에도 지적을 했습니다. 2022년 6월 1일 날 당선돼서 7월 1일부터 의원 생활을 할 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4년째 지금 하고 있는데요. 5명의 국장님이 바뀌면서 평균 재임이 8개월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복지에 대한 수장이 이렇게 자주 바뀜으로 인해서 전문성이 좀 결여되고 일관성에 문제가 좀 있고 복지에 대한 현실감이 떨어진다라는 내용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 2025년 연말, 26년도 복지예산에 대한 사태가 벌어진 원인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저는 복지가 말 그대로 잘 살자라고 하는 뜻이지 않습니까? 모든 도민이.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에 조직개편에 있어서 정말 개혁적인 조직개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주무관부터 팀장, 과장 그다음 국장님까지 해서 그렇게 소수 인원만 남기고 대폭으로 인사이동을 해서 새로운 분위기 쇄신의 차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항간에서는 저 역시도 문책성에 대한 인사가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있지만 그쪽보다도 좀 더 분위기 쇄신 또 복지에 대한 좀 더 그 방향성을 정책으로 할 수 있는 분들로 인사이동을 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떨어질 데도 없고 진단조사 결과도 최하위를 받았고 또 복지예산에 대한 사태를 겪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이러한 일이 없을 거고 또 이번에 인사이동으로 오신 분들에 대해 거는 기대는 정말 이후에 승진의 대상이 되고 또 복지국에서 근무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분들이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점에 있어서 국장님으로서의 역할이라든가 또 책임감이 남다를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짧게 한번 말씀 좀 해 주시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작년에 복지예산 사태로 인해서 저를 비롯해서 훌륭하신, 저는 좀 아닌데요. 훌륭하신 과장님들이 오셔서 책임지고 복지국을 이끌어 가실 거라고 제가 믿어 의심치 않고요. 새로 오신 과장님들이 다 복지국 근무 경험이 있으시고 팀장, 주무관 때 다 하셨기 때문에 크게 정경자 위원님이나 박재용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복지 누수는 안 벌어지도록 저희가 철저하게 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네, 존경하는 지미연 위원님께서도 아까도 일차적으로 지적을 해 주셨지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의 위원들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아 있는 임기 동안에는 정말 복지를 위해서 헌신하고 또 사명감 있고 좀 더 책임감을 갖고 이렇게 일해 주실 수 있는 또 주무관부터 국장님까지 소통에 대한 강화 해서 현실감 있는 그런 정책을 이루어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보건복지부에서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시범사업 지자체를 모집했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알고 있습니다.

박재용 위원 거기에 경기도하고 대구광역시 두 군데가 선정이 되었는데 현장에서는 경기도에서 예산이 좀 어렵다라고 부정적인 반응이 있다고 하시는데 혹시 이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복지부 시범사업에 저희가 선정된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이고요. 선정 결과 통보는 저희가 1월 29일 날 받았는데요, 복지부로부터. 그런데 이제 총 소요예산이 4,400만 원입니다. 이게 국비하고 도비 해서 5 대 5라서 한 2,200만 원 도비가 들어가는 상황인데 실제적으로 뭐 그렇게 많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지속적으로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통해서 2,200만 원을 집어넣어서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걱정하시는 거는 저희가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어렵사리 중앙에서 공모사업을 해 갖고 나름대로의 열심으로 또 최선을 다해서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선정이 되었는데 경기도에서의 예산에 대한 적극적인 반영과 또 지원으로 선도적인 시범사업을 통해서 본 사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좀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본 위원이 조례를 여러 가지를 제정했는데 그중에 장애인 기회소득 그다음에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또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 등에 대해서 조례를 제ㆍ개정했습니다. 이것을 한 이유는 도지사의 어떤 공약사업이기도 하기 때문에 도지사가 누가 되든 간에 이 사업의 연속성ㆍ유지성을 위해서 조례를 제ㆍ개정했습니다. 또한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은 지금 지역 간의 형평성을 고려해서 수행이 돼야 된다라고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 이러한 사업이 기회소득을 통해서 지원을 해 주고 또 중증장애인들에게 일자리 맞춤형으로 해서 직업적으로 수당을 제공해 주고 또 위생용품에 대한 모든 장애인에게 해 준다라는 거는 사회참여가 기본적입니다. 사회활동을 하기 위해서 사회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이런 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6월 이후 새로운, 물론 그때 도지사가 어느 분이 될지도 모르겠고 또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사업에 대한 유지성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박재용 위원님께서 저희가 필요한 조례를 개정해 주심으로써 단발성 사업이 아닌 연속성 사업으로 된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장애인 특히 중증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지만 잘 아시다시피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이라든지 장애인 재활시설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사실 일자리가 복지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이거는 연속되어지고 뭐 다음에 지사님이 누가 오시든 쭉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동력을 가지고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임기 마지막 때에 이러한 내용을 얘기하는 거는 속기를 남기기 위해서. 업무보고 때 이러한 내용의 질의가 있었고 이러한 답변이 있었기 때문에 차기에 대한 도지사라든가 또 간부진들이 복지국에 어느 분이 하시든 간에 이 사업은 이어져 가야 된다라는 내용을 좀 넣어주기 위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박재용 위원 그래서 꼭 그렇게 하실 때에 좀 다음 해에도 꼭 이어서 연속성으로 사업이 유지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명심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리고 또 구체적인 내용은 이따 추가질의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박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선구 오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십시오. 김용성 위원님.

김용성 위원 광명 출신 김용성 위원입니다. 360도 돌봄 속의 누구나ㆍ어디나 돌봄지원 관련해서 지금 잘 준비하고 계신 거죠, 국장님?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지금 뭐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김용성 위원 네, 말씀 주십시오.

○ 복지국장 금철완 3월 말에 이제 통합돌봄법이 발효가 되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고요. 경기도형 통합돌봄을 좀 만들기 위해서 시범사업을 한 네 군데 정도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성 위원 조직도 지금 현재 어떻게 개편이 조금 됐나요? 아니면 조직 구성이.

○ 복지국장 금철완 조직개편 같은 경우에는 지금 4월경에 돼 있어 가지고요. 저희가 지금 근무지 지정을 통해 가지고 직원들은 좀 받아 놓은 상태고요. 지금 현재는 TF팀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성 위원 네, 하여튼 컨트롤타워를 잘 만들어서 31개 시군에 이렇게 잘 홍보도 하고 안내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체계를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성 위원 그리고 작년 9월 우리 도지사님께서 어려워진 민생경제 속에서 금융 취약계층 재기 발판을 만드는 극저신용대출 2.0 재추진 발표했었지 않습니까? 올해 26년 본예산에 우리가 30억 사업비가 편성되었는데 현재 추진 현황과 1.0 대비 당시에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위원님들께 기보고를 드린 상황인데 이제 30억 원을 반영해 주셔서 저희가 감사하게 여기고 있고요. 1.0 관련해 가지고 상환금이 좀 있어서 상환금 더해서 한 70억 정도로, 40억 해서 70억 정도로 지금 운영할 예정이고요. 내일부터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이제 심사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한 3월경쯤에는 저희가 그냥 필요하신 분들한테 대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뭐 1.0하고는 좀 달라진 점이 있다고 하면 상환 기간이 10년까지 늘어나서…….

김용성 위원 상환 기간 원래 몇 년이었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원래는 5년 일시상환으로 돼 있었는데요. 10년으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상환 기간을 늘려줌으로써 또 재약정 기간도 늘어나고 그래서 상환 부담을 줄여주는 그런 역할을 좀 하려고 합니다.

김용성 위원 네, 그러면 올해 한 예상 인원은 어느 정도 이렇게.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가 일단은 1차ㆍ2차로 나눠서 좀 하려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이게 시기가 몰리다 보면 진짜 필요한 사람들이 못 받을 수도 있어서 한 1차는 2월부터 하고요. 2차 접수는 한 5월경부터 해서 좀 분산 배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한 4,400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성 위원 상당히 많은 예상 인원이네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평균적으로 한 125만 원 정도 대출하는 걸로 저희가 잡았는데요. 200만 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좀 계산하고 있습니다.

김용성 위원 어렵고 그런 분들은 아마 금액도 소액으로 이렇게 신청할 수도 있으니까 이제 그런 부분도 잘 판단해서 잘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용성 위원 네, 하여튼 뭐 잘 추진해 주십시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감사합니다.

김용성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김용성 위원님 고맙습니다, 시간 안에 이렇게 질의해 주셔서. 그다음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김동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동규 위원 김동규 위원입니다. 박미정 노인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노인과장 박미정입니다.

김동규 위원 지난 행정감사 때 고령인구정책을 이야기하면서 관련한 조례들을 이야기했고 또 조례에 규정돼 있는 사업 내용이나 등등을 잘 추진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서 추진을 하면서 결과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했고 그리고 나서 행정감사 이후 행정감사 결과 보고사항에는 잘하고 있다 이렇게 했는데 본 위원이 보니까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AIP가 어떤 의미입니까? AIP.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AIP요?

김동규 위원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해 놓고 나서 AIP 실현하겠다라고 했는데.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아, Aging in Place 자기 거주지역에서 나이 듦을 권장하는 그런…….

김동규 위원 그렇죠. AIP 이것을 정말로 사업을 해 가지고 성과를 드러내려고 한다면 말씀드린 조례, 경기도 노인의 지역사회 지속거주를 위한 기본 조례를 제대로 추진해야 되겠죠. 그런데 제대로 추진을 한다고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추진한 것들이 어떤 게 있습니까?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제가 지금 파악이 좀 덜 돼 가지고요.

김동규 위원 행정감사 조치결과 답변 내용을 보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답변을 했냐면 “정책 우선순위와 재정 여건에 따라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겠다.”라고 했어요. 다시 말씀드릴게요. “정책 우선순위와 재정 여건에 따라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겠다.” 즉, 이것을 풀이해 보면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그때 하겠다라는 취지의 답변이에요.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사업할 수 있는 지금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이고요. 제가 지금 아직 정확하게 업무 파악은 덜 됐지만 제가 알고 있는 범위 안에서 말씀드리면…….

김동규 위원 과장님, 행정감사 때는 저희가 주문한 게 이런 답변을 요구하면서 주문하고 지적했던 거 아니에요. 조례에 의해서 조례에 의한 사업을 추진해라라고 했으면 조례에 의해서 추진을 해야 되겠죠. 근데 여러분의 답변은 여건이 되면 하겠다라는 거잖아요. 그럼 조례는 여건이 되면 하라고 조례를 만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 노인복지과장 박미정 네, 저희가 조례에 근거해서 최대한 뭐 여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미비했던 점이 사실입니다. 최대한 챙겨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국장님, 우리 복지국에…….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복지국장입니다.

김동규 위원 복지국에 많은 조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김동규 위원 그럼 그 조례들은 의원 입법도 있고 집행부 입법도 있습니다. 그렇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김동규 위원 하나같이 소중하고 해야 되는 일들을 경기도 법으로 규정한 거지 않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강행규정으로 돼 있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면 조례에 의해서 규정된 책무나 이행해야 될 사업들은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김동규 위원 그런데 조례를 만들어 놓고 후속적인 사업들을 안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뭐 조례 위반사항이고요. 저희가 최대한 조례 취지에 맞게 사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김동규 위원 조례를, 수많은 조례들이 있겠지만 그 조례에 의해서 사업들을 하고 있는지 검토가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조례가 가지고 있는 것들만 해도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저희가 복지라는 것 속에서 우리가 건질 수가 있는데 사실적으로 보면 조례의 후속 조치를 하는 부분들이 집행부 내에서도 자정적인 어떤 후속 조치를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나요? 그러니까 조례가 있으면 이 조례에 대해서 수없이 많은 조례들을 우리가 잘하고 있는지 검토 좀 해 보고 살펴보자. 이런 자정 기능을 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조례가 소관 과에 다 이게 돼 있기 때문에 과에서 일단 검토를 해서 이제 미흡한 사항이 있으면 시행계획도 세우고 실행계획도 세워서 이렇게 저희가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조례상에 요구하는 사항들이 조금 저희 재정상황이랑 안 맞고 해서 좀 미흡할 뿐이지 사실은 다 이행하려고 저희는 하고 있습니다.

김동규 위원 조례를 만드는 과정을 보면 특히 저희 의원들의 입장에서는 조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도민들의 의견을 살피는 공청회에서부터 간담회에서부터 많은 부분들을 거쳐 가지고 결국은 의회 내의 절차를 마무리해 가지고 의결을 해 가지고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소중한 의견들이 많이 담겨 있는데 이게 의결되고 나서 집행부에 가면 어떤 사업을 했는지에 대한 결과가 도무지 가늠을 할 수가 없어요. 제가 노인복지과장한테 여쭸던 것도, 지난 행정감사에서 물어본 것도 그런 거예요. 노인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거주하기 위해서는 조례에 의해 가지고 사업을 충실히 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답변은 뭡니까?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여건이 되면 하겠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조례라는 것에 기본을 두고 꼭 해야 되겠다는 이런 게 아니라 편의에 따라 가지고 노력해 보겠다라는 일상적인 반복적인 답변들뿐이에요. 그래서 복지국 내 여러 가지 조례들을 자정적으로 조례에 규정된 사업들이 어떻게 되고 있나 이런 부분들을 살펴볼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있는가를 국장님한테 지금 여쭤보는 것이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크게…….

김동규 위원 그럼 국장님, 답변을 이렇게 해 주세요. 복지국 내에 있는 모든 조례에 대해 가지고 조례가 현재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 검토를 하고 필요한 것이라 하면 조례에 규정된 사업들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면 한번 검토를 해 보겠다, 살펴보겠다 할 수 있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가 새로 이제 뭐 저뿐만 아니라 과장님들하고 팀장님들 인사까지 끝났기 때문에 그거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이렇게 하시죠. 다음 임시회 열릴 때까지 각 과별로 복지국에 소관된 조례에 대해 가지고 방금 말씀드린 그런 기준으로 해 가지고 전부 어떤 표를 만들어 가지고 사업의 추진을 하고 있으면 하고 있고 이 부분은 조례의 개정이 요구된다 이런 의견들을 또 붙여 가지고 혹은 이 조례는 이제 시대에 맞지 않으니까 폐지돼야 되겠다 이런 의견들을 전부 달아 가지고 각 과별로 해 가지고 다음 임시회 때까지 의회에 제출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김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세주 위원 황세주입니다. 국장님.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복지국장입니다.

황세주 위원 오전에도 그렇고 계속 통합돌봄에 대해서 많은 질문이 지금 있으셨는데요, 위원님들께서. 경기도가 통합돌봄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약간 간결하게 설명을 좀 해 줄 수 있을까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지금 올해 3월 말에 통합돌봄법이…….

황세주 위원 3월 27일 날 되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3월 27일 날 발효가 되기 때문에요. 그거에 맞춰서 이제 31개 시군의 시범사업들은 저희가 진행을 해 왔고요. 그리고 그거를 수행할 수 있는 시군의 조직들도 만들려고 지금 시달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각 시군 돌아가면서, 저 같은 경우도 몇 번 몇 개 시군 돌아가면서 검토를 했고요. 점검을 했고 그다음에 부시장님들을 통해서 제가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한 상황입니다.

황세주 위원 대표적으로 어떤 시 다녀오셨어요, 국장님이 다녀온 시가?

○ 복지국장 금철완 지금 제가 다녀온 시가 이천시하고 여주시를 갔다 왔고요. 거기가 좀 부진해서 제가 갔다 왔는데 갔다 온 결과 지금 조례랑 조직이랑 인력은 100% 추진돼 있는 상황이고요. 다만 협의체를 좀 만들게 되어 있는데 협의체만 지금 구성이 안 된 시가 4개 시가 있는데 2월 중으로 다 완료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 통합돌봄에 있어서 경기도 예산으로만 총예산이 얼마 정도 되는 거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가 국비 포함해서 64억 원인데요. 도 예산은 5 대 5라서 32억 정도.

황세주 위원 32억. 그리고 사회서비스원에 한 20억 정도 가는 게 있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재단입니다, 재단. 재단에 20억.

황세주 위원 네, 통합돌봄에 관련해서. 그래서 작년에 예산을 세울 때 저희가 32억 세우면서 우리 경기도형을 좀 만들어 보자 그래서 농촌형, 도시형 그리고 도농복합형 이렇게 해서 시를 선별해서 경기도형을 만들어서 통합돌봄에 대해서 자리 좀 잡아보자라는 취지로 예산을 세운 부분이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도 준비를 하고 있는 건가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시군 공모를 한 결과 지금 4개 시군이…….

황세주 위원 결정이 됐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아니요, 결정이 된 게 아니라 4개 시가 지금 지원을 했고요. 그 시 그래서 저희가 황세주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도시형…….

황세주 위원 농촌형.

○ 복지국장 금철완 도농복합형, 농촌형 이렇게 해 가지고 한 3~4개 정도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4개 시군이 그런 시군에 적합해서 저희가 심사를 통해 가지고 선정할 예정입니다.

황세주 위원 그럼 바로 시행을 할 예정인 건가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황세주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이번에 우리 경기도에서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서를 만드셨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저희 의회에는 보고가 안 돼서 저도 지금 극비리 하게 이 자료를 얻어 봤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죄송합니다. 저희가 먼저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황세주 위원 보고가 됐으면 좋았을 건데 보고가 안 됐더라고요. 여기서 보면 국장님이 생각하는 통합돌봄은 어디까지예요? 어디까지 생각하시는 거예요? 우리 시민들이 바라는 건, 도민들이 바라는 건 내 집에서…….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맞습니다.

황세주 위원 생을 마감하기를 바라는 삶을 원하잖아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AIP입니다, 그게.

황세주 위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직군이 필요하신지는 아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그럼요.

황세주 위원 어떤 직군이 필요하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의료하고 요양 쪽이 핵심이고요. 그거를 할 수 있는 주거시설이 두 번째 뒷받침돼야 됩니다.

황세주 위원 국장님이 저의 경력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저는 간호사 출신입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알고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이번 통합돌봄에 있어서 간호 직군이 빠질 수는 없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그게 의료에 포함된다고 제가 말씀드린 건데요.

황세주 위원 지금 보니까 이 통합돌봄 실행계획서를 봤더니 경기도에서 14개 과, 28개 팀, 공무원 44명이 담당하고 있더라고요. 맞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이건 맞아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그래서 제가 봤어요, 현황을. 간호인력이 4명밖에 안 되더라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아, 네.

황세주 위원 그리고 협의체, 통합돌봄 조례에서 우리 협의체 구성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협의체 위원들을 봤어요. 여기 직군에도 간호사 인력이, 간호사 직군이 빠져 있어요, 전문인력이. 간호사를 빼고 통합돌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국장님? 국장님 개인 생각이 궁금합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아닙니다. 간호사 필수인력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거 놓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보완해서 조치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이거 협의체 구성 바꿀 수 있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아직 확정 안 됐습니다.

황세주 위원 이거 확정 아니에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래서 바꿀 수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지금 31개 시군의 4개만 빼고 27개 지자체가 지금 협의체…….

○ 복지국장 금철완 그거는 전담조직이랑, 시군의 전담조직이랑…….

황세주 위원 협의체라고 그러셨던 것 같은데…….

○ 복지국장 금철완 협의체는 도 협의체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황세주 위원 아니요, 시군의 협의체.

○ 복지국장 금철완 시군 협의체요? 시군 협의체는 지금 네 군데가 안 돼 있는 상황인데…….

황세주 위원 그러니까 그 협의체 구성원에, 구성 위원에 간호사가 빠진 거 아니냐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그거 시군 거는 저희가 확인이 좀 필요한 사항이라서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저는 그게 많이 아쉽네요. 간호 직군들을 빼고 통합돌봄을 할 계획을 한 경기도가 통합돌봄을 제대로 할 계획이 있는 거였는지 의구심이 드는 바가 있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지적해 주신 거에 대해서…….

황세주 위원 지금도 제가 지적을 안 했으면 국장님 생각 안 했을 것 같아서.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황세주 위원 그리고 통합지원협의체를 봤더니 회의를 1년에 연 1회만 하고 있네요, 필요시 수시로 열 수 있다고 하고 있는데. 연 1회로 가능한 건가요? 지금 시작 단계인데.

○ 복지국장 금철완 구성이 아직 안 된 상황이라서 확정이 안 됐다고 아까 말씀드렸고요. 필요시에 저희가 수시로 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이게 정기로 하는 거랑, 정례랑 수시는 다른 문제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계획안에서부터 연 1회밖에 안 하는 회의가 제대로 된 회의가 될 수 있을지. 최소한 6개월에 한 번, 분기별로는 모여서 이 통합돌봄에 대해서 계획을 짜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정기적으로…….

황세주 위원 이거 자료는 보신 거죠?

○ 복지국장 금철완 그럼요, 네.

황세주 위원 이거 누가 짜신 거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 돌봄통합팀에서 짰습니다.

황세주 위원 국장님한테도 다 공유시켜 놓은 거죠?

○ 복지국장 금철완 그럼요, 네.

황세주 위원 맞아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자료가 많긴 한데 제 자리에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구성을 봤어요. 이게 딱 협의체 구성원을 봤더니 공무원 조직에 파주시 복지국장, 군포시 보건소장 이렇게 지역을 명명한 이유가 있나요? 이 두 개 시의 협의체 구성원을.

○ 복지국장 금철완 그거는 저희 국에서 한 게 아니고요.

황세주 위원 그럼 누가 했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보건국에서 추천을 해서, 추천받아서…….

황세주 위원 복지국장을 보건건강국에서 했어요? 파주시 복지국장님을.

○ 복지국장 금철완 그러니까 그 해당 관련된, 저희가 복지국하고 보건국하고 도시주택실 뭐 여러 관련 부서가 있는데요. 그 관련된 부서에서 추천한 사람을 저희가 위촉을 한 겁니다.

황세주 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게 구성원이 약간 편협적이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여기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들어가 있으면서 국민연금공단은 빠져 있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연금공단이요?

황세주 위원 네, 연금공단 같이 가야죠, 돌봄에 같이 가야 되는데. 아닌가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검토해 보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검토해 보면 다 실현이 가능한 건가요? 이거 구성원 다시 하실 수 있으…….

○ 복지국장 금철완 아직 확정이 안 된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황세주 위원 이거 확정은 아니에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확정은 안 됐기 때문에 협의체 구성은 새로 할 수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진짜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그러면 이거 구성 다시 좀 해서 저희 위원회한테도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런 계획안이 있으시면 저희 상임위 위원회에도 보고를 해 주십시오, 이거 극비로 받게끔 하지 마시고. 우리 위원님들 잘 모르실 거 아니에요, 지금?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알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언제까지 받아볼 수 있을까요? 구성원이 좀 바뀌고.

○ 복지국장 금철완 2월 말까지는 제가 확정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거기에 우리 간호사 조직, 협의체 구성원에도 좀 포함을 시켜 주시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돌봄에 있어서 저희 간호사들을 빼고는 아마 돌봄을 제대로 할 수가 없을 겁니다. 사회복지사로만 가능하지는 않거든요. 의료인이 포함돼 있어야 되잖아요.

○ 복지국장 금철완 의사도…….

황세주 위원 의사 직군이 다 하기에는 힘들거든요, 국장님.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알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이거 다시 한번 재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돌봄이 화두가 돼서 제가 질문을 안 할 수가 없어서 질문을 좀 드려 봤고요.

제가 한 가지, 긴급복지를 제가 매해 그리고 행정감사 때도 계속 지적을 하고 있는바 있는데요. 긴급복지 관련해서 과장님이 할까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복지사업과장 한경수입니다.

황세주 위원 과장님, 긴급복지 관련해서 이번에 16페이지 보니까 복지상담 실적이 7,932명으로 돼 있네요. 그렇죠? 이 접수현황은 4개의 채널로 하고 있죠?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황세주 위원 각 채널별 비율이 어떻게 하고 있나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긴급복지 핫라인이 한 61% 정도 되고요.

황세주 위원 61%예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그리고 120콜센터로 들어오는 게 한 30.5%고요. 홈페이지하고 복G톡이 한 7.9% 정도 됩니다.

황세주 위원 현저히 경기G톡이 좀 낮네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황세주 위원 이거를 좀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지금 저희가 홍보도 많이 하고 있고요. 다방면으로 연초부터 할 계획에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네, 매해 저희한테 보고할 때마다 홍보ㆍ교육 많이 한다고 하는데 매년 반복되는 답변을 듣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네요, 과장님. 그렇죠? 이번에 긴급복지 예산 증액됐죠? 핫라인.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작년도하고 거의 유사합니다.

황세주 위원 작년에 8,000만 원에서 올해 1억으로 증액됐어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작년 추경 때 삭감을 조금 했었거든요, 사무관리.

황세주 위원 그게 그래서 똑같이 1억이 된 거예요?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황세주 위원 어쨌든 이거에 대해서 좀 경기도가 집중을 해서 긴급복지에 해당되는 우리 도민들이 안타까운 현실을 맞닥뜨리지 않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 복지사업과장 한경수 네, 알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황세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의 기본질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어서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 시간은 5분입니다. 고준호 위원님.

고준호 위원 고준호 위원입니다. 국장님, 자료를 좀 받았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복지국장입니다.

고준호 위원 지방출자출연법, 특별회계 설치 가능하다고 어디 나와 있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사업 분야별로 구분하여 회계처리할 수 있다.”

고준호 위원 그러니까 “특별회계를 설치할 수 있다.”가 어디 나와 있냐고.

○ 복지국장 금철완 이게 회계처리할 수 있다…….

고준호 위원 이게 어떻게 “특별회계를 설치할 수 있다.”로 용어 해석이 돼요?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가 그냥 해석한 게 아니고요.

고준호 위원 누가 해석했어요? 누가?

○ 복지국장 금철완 법무담당관실하고 저희가 협의한 사항입니다.

고준호 위원 그럼 그걸 갖고 오셔야죠. 협의문을 갖고 와야지. 아니, “출자ㆍ출연 기관은 사업 분야별로 구분하여 회계처리할 수 있다.”가 “특별회계를 설치할 수 있다.”예요? 국가재정법과 지방재정법에 명확하게 “설치할 수 있다.”의 근거가 나와 있고 여기 지금 지방출자출연법에 어디 나와 있어요? 나와 있다면서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여기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고준호 위원 다시 읽어보세요. 한번 읽어보시라고. 읽어보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출자ㆍ출연 기관은 사업 분야별로 구분하여 회계처리할 수 있다.”

고준호 위원 “특별회계를 설치할 수 있다.”가 어디 나와 있냐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특별회계 이게 사업 분야별로 하는 게…….

고준호 위원 특별회계 몰라요? 아까 대답하셨잖아요. 특별목적인 거잖아요. 그러면 민법의 적용을 받는 출자ㆍ출연기관이 특별회계를 설치할 수 있어요?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셔야죠!

다시 여쭐게요. 출자ㆍ출연기관이 특별회계 설치할 수 있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저는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저는 그렇게” 개인적인 의견입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개인적인 의견은 아니고요.

고준호 위원 행정은 문서로 얘기하거든요, 법과 조례에 의해서. 근거를 주십시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알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근거 주실 때까지 저는 이번 업무보고 끝날 수 없다라는 거 말씀드리고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국장님,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은…….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말씀하십시오.

고준호 위원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은 편성된 시군 보조사업입니다. 맞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맞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시군이 사업을 해야 되는 거죠?

○ 복지국장 금철완 시군, 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지난번 우리 행감 그리고 예산심의 과정에서 이 부분이 문제가 됐습니다. 그렇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게 보고받았습니다.

고준호 위원 보고를 받았다는 게 아니라 내용을 인지하고 계시냐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문제가 뭡니까, 그러면?

○ 복지국장 금철완 저는 문제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문제가 없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이 시군 보조사업인데 민간단체가 선정을 하고 발표하고 운영하는 게 문제가 없습니까, 민간 사단법인이 문제없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이게 공기관 위탁사업이 아니고요. 민간단체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고준호 위원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이 민간단체 재정사업이에요?

○ 복지국장 금철완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고준호 위원 근데 무슨 말씀이세요? 아, 진짜.

○ 복지국장 금철완 지금 시군 재활 프로그램 선정 개선 방식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고준호 위원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이, 국장님!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금 그동안에 단체 연합회에서 선정이 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니까 뭐가 문제가 있었잖아요!

○ 복지국장 금철완 그래서 지금 개선을 했는데 경기도 담당 부서가 직접 참여해서 서면 면접심사 통해서 선정하는 걸로 그렇게 개선을 했습니다.

고준호 위원 시군이?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 도에서요.

고준호 위원 경기도에서?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근데 왜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사이트에서 2015년 11월 3일에 2026년도 사업을 다 선정하고 발표를 합니까? 아, 모르면 모른다라고 얘기하시라니까! 아, 정말 너무하시네, 진짜. 내용을 보시라고 내용을.

○ 복지국장 금철완 왜 화를 내십니까?

고준호 위원 자꾸 오답을 말씀하시잖아요. 보세요, 보시라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자, 경기도 2026년도에 장애인 복지 재활 프로그램 최종 선정 안내는 시군구에다가 공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는 각 시군에다가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결과를 통보했고요. 이에 따라서 연합회에서는 관련 사항을 단순 안내한 사항입니다.

고준호 위원 단순 안내만 했다는 거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그전에는요, 그러면? 그전에는.

○ 복지국장 금철완 그전에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고준호 위원 못 하셨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그러면 26년도도 그렇고 안내만을 위해서 저희가 재정을 줍니까, 인건비 재정을? 경기도가 안내만 하라고, 사단법인에?

○ 복지국장 금철완 그러니까 27년 3월까지 계약기간이 아직 안 끝난 상황입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니까요. 문제가 있는 것도 같이 여쭙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있었다까지 국장님께서 답변을 좀 주셨어야 되는데 지금 문제가 없고 그냥 보고 받았다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아니, 그러니깐요. 어떤 문제가 있는 겁니까, 그러면? 계약기간은 남아 있다고 말씀하신 거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계약기간은 27년 3월로 알고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10년이 넘는 동안에 민간에다가 이렇게 사업을 계속 동일 업체에 줬거든요, 줬다고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고준호 위원 근데 이게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 복지국장 금철완 아, 일단 뭐 동일 업체에다가 계속 준 건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그 업체 말고는 지금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이 저희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인데?

○ 위원장 이선구 저기, 위원장이 개입하겠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자치단체 출자ㆍ출연금에 관련된, 우리 국장께서는 법무담당관실의 어떤 해석을 득했다고 하시는데 득한 거 맞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 위원장 이선구 법무담당관실에 그러면 유권해석받은 그 내용을 준비하시고 그다음에 지금 질의하시는 것도 준비를 좀 해 주시고 다른 위원분들의 보충질의가 끝난 뒤에 다시 한번 시간 드릴 테니까 그때 하는 걸로 하시고 이렇게 정리해 주십시오.

고준호 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따 추가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고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지미연 위원님.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국장님 극저신용대출 사업 1.0과 2.0의 차이를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복지국장입니다. 차이점은 크게, 잠깐만요. 차이점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볼 수가 있는데요. 일단은 사업 규모는 많이 줄었습니다. 사업 규모는 많이 줄었고 기존에 상환이 5년 일시 만기 상환으로 되어 있는데 최장 10년 상환으로 부담을 완화했고요. 그다음에 단순한 대출이 아니라서 실질적인 재기 지원을 위한 선 상담과 금융ㆍ고용복지 복합 지원으로 그렇게 저희가 구성을 했습니다.

지미연 위원 1.0에서의 도드라진 문제점을 분명히 인지하고 새롭게 2.0을 출발한다라고 인식하면 되겠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근데 다년도 목적사업으로 저희는 파악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지미연 위원 그러면 복지재단이 그거에 따른 준비는 잘하고 있다고 보고받고 계시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복지재단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지금 서민금융지원센터하고 같이 선정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어떻게 수시로 보고를 하나요, 아니면 분기에라도 보고를 받으시나요? 왜냐하면 복지재단을 컨트롤하는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그래서 복지재단 때 질의를 하겠지만 복지국에서 얼마만큼 파악이 되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 질의드리는 거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저한테 직접 보고는 안 하고……. 제가 받은 적은 없고요.

지미연 위원 그럼 누구한테 합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담당과에다가.

지미연 위원 복지정책과에?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담당과에다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면 이거 2.0 출발하면서 종합관리계획이 수립된 거는 보고받으셨습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미연 위원 받았어요, 종합관리계획?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미연 위원 그런데 여기 의회에만 보고가 없는 거네요.

○ 복지국장 금철완 아, 보고를…….

지미연 위원 복지재단에 그 리스트가 없어서 국장님께 먼저 질의하는 거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알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항상 우리는 조례에 근거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죠? 있다, 관리 수립 계획이 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미연 위원 받으셨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제가 받은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몇 월에.

○ 복지국장 금철완 제가 1월에 왔으니까요. 1월…….

지미연 위원 국장님께 보고가 들어갔으면 제가 오늘 자료 요청하게 되면 나오겠네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뭐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미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재용 위원님.

박재용 위원 박재용 위원입니다. 자립지원과장님께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최중증 그러니까 주요 업무보고 34페이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특화 지원 예산이 신규사업인 2억 7,800만 원을 포함해서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예산이 전반적으로 증액이 되었잖아요, 그렇죠? 올해.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네.

박재용 위원 하지만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돌봄 사업은 전년 대비 4억 2,315만 원이 감액되었어요.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가족돌봄 사업.

박재용 위원 네, 가족돌봄 사업이. 발달장애인 같은 경우는 가족 케어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네, 그렇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런데 오히려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현장에서는 좀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기존에 다른 장애인 단체들은 1 대 1 사업의 어떤 운영이지만 발달장애인은 가족을 같이 지원해야 되는 사업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기관에서도?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네.

박재용 위원 그런데 이제 사업 예산이 오히려 삭감되었기 때문에. 전년 대비 삭감이 되었는데 전년에 했던 사업을 또 축소할 수밖에 없잖아요. 이랬을 때의 혼란스러운 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저희가 일단은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지원 대상자가 축소된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월 포인트 지원이라든가 또 정기적 상담이라든가 이렇게 교육 및 복지 서비스 연계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신경 쓸 생각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혹시 가족돌봄 수당을 지원받고 싶으신데 못 받으시는 분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이거를 지금 선정을 한 상태인데요. 다행히도 이렇게 신규로 들어오시는 분은 거의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좀 범위를 넓혀서 추가로 전에 받으셨던 분들도 일부 지원받으실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런데 전년 대비 예산이 감액되다 보니까 과장님 말씀에도 대상자는 축소됐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기존에 받았던 대상이 오히려 확대가 돼야지만이 복지로 가는 길인데 오히려 전년도보다도 예산이 줄어서 대상자를 축소했단 말이에요.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네.

박재용 위원 그러면 대상에 선정된 사람은 계속 수혜를 받고 있지만 탈락한 발달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상실감이라든가 또 거기에 대한 허탈감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네, 위원님 말씀을 잘 새겨서 저희가 이제 앞으로 필요하신 분들이 지원을 못 받으시는 일이 없도록 예산부서랑 협의도 지속적으로 해서 더 예산을 확보할 수 없는지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이거 감액된 예산에 대해서는 계획은 어떠신가요?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지금 현재 상태로는 사업 추진에 맞게 어쩔 수 없이 감액된 예산에 대해서는 집행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경기도 재정이 어려워 갖고 이제 사업 예산이 감액분이 많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26년도에도 재정 상황을 보장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25년도보다 더 악화될 수도 있잖아요.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네.

박재용 위원 그러면 악화되면 이와 같이 발달장애인의 가족 사업이 또 삭감될 수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대상자 축소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다른 어떤 유형별 장애인은 대체로 1 대 1 맞춤형이지만은 발달장애인 같은 경우는 가족에 대한 지원 범위도 넓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가족돌봄이 있기 때문에 발달장애인의 삶이 이렇게 나아지고 있는데 가족 지원에 대한 부분의 예산이 삭감되면 발달장애인 본인부터, 당사자부터 가족들한테까지도 삶이 어려움에 처해질 수 있다라는 얘기예요.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네.

박재용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발달장애인에 대한 가족 지원에 대한 부분은, 예산적인 부분은 좀 신중하게 해서 유지가 되면서 오히려 더 확대가 돼야지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감액된 부분은 추경에라도 반드시 좀 노력을 해서 복원이 돼서 27년도 예산에서는 삭감이 아닌 재정의 어려움을 떠나서 좀 더 복지를 추구하는 경기도라면 가족에 대한 이런 예산에 대해서는 좀 더 확대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예산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국장님께서는 제가 지적한 것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적하신 사항은 잘 파악하고 있고요. 일단 뭐 가족돌봄이라든지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저희가 못 세워진 예산은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좀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네, 그렇게 좀 기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수고하셨습니다. 황세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황세주 위원 황세주입니다. 복지국 주요 현황 보고 국장님, 신규사업이 세 가지밖에 없는 거죠, 맞나요? 웰빙보조비, 장기근속비…….

○ 복지국장 금철완 복지국장입니다. 네, 3개가 신규사업입니다.

황세주 위원 다른 일몰된 사업은 혹시 없었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일몰된 사업들도 있는데요.

황세주 위원 왜 일몰된 사업 리스트는 안 주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리스트 이거 안 드렸나요?

황세주 위원 다 받으셨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저희가 다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리스트 해 가지고. 리스트 3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3페이지요. 그러네요. 일몰 감액된, 이건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국장님, 거기 보니까, 페이지를 좀 볼게요. 14페이지를 먼저 볼게요. 간병 SOS 프로젝트 부정 수급 방지 대책 이번에 주요 사업으로 지금 이걸 넣었나 봐요, 복지국에서. 맞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적사항이 있으셔 가지고요. 저희가 그거는 좀 잘 처리하겠다는 말씀으로 드리면서 넣었습니다.

황세주 위원 중간에 보니까 25년 총 지원 건수가 1,346건 중에 개인 간병 41건 이게 부정 수급인가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금 그렇습니다.

황세주 위원 맞나요? 그렇게 해석이 되는 건가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부정 수급은 맞습니다. 근데…….

황세주 위원 부정 수급 그러니까 3%밖에 안 되는 건가요?

○ 복지국장 금철완 아, 그냥 개인 간병 수준이고요. 부정 수급하는 건 아니고요.

황세주 위원 부정 수급은 몇 % 정도 됐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부정 수급은 없습니다, 현재까지.

황세주 위원 부정 수급된 사항은 없었어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없었습니다.

황세주 위원 근데 이번에 방지 대책을 더 강화해 보겠다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황세주 위원 네, 잘 관리해 주시고요. 저는 이게 그건 줄 알았어요, 41건이 부정 수급된 건수인 줄 알았습니다. 그건 아닌가 봐요.

○ 복지국장 금철완 이게 지원 건수 중에 개인 간병이 41건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그걸 왜 표시해 놨나 궁금하긴 하네요. 그 앞 페이지 13페이지에요.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운영계획인데요. 이거는 저희가 한 몇 년 동안 이 시설에 관련된, 행정감사 때 지적받은 것 때문에 운영계획을 더 강화시키려고 하는 건가요, 도에서?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황세주 위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계획이신 거죠?

○ 복지국장 금철완 그러니까 일단은 저희가 아시다시피 지금 시설장도 안 뽑힌 상태고요.

황세주 위원 네, 제가 그 말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시설장이 언제부터 공석인지 아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잘 기억은 안 나는데요. 오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언제였어요? 저도…….

○ 복지국장 금철완 작년부터.

황세주 위원 작년 한 상반기부터 안 계셨던 걸로 제 기억도 그런데요. 거의 1년이 다 돼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시설장이 없어도 되나 봐요.

○ 복지국장 금철완 아니, 그건 아닌데요. 조속히 저희가 추진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1년 동안 이렇게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은데 불협화음 없이.

○ 복지국장 금철완 잘 운영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황세주 위원 그런데 시설장을 왜 안 뽑아, 채용을 안 하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조만간 이제 저희가…….

황세주 위원 계획은 하고 계세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황세주 위원 언제요?

○ 복지국장 금철완 하반기 정도면 저희가…….

황세주 위원 하반기요, 올해 하반기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왜 상반기에 안 하시고. 연유가 있나요?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가 뽑는 절차도 있고요. 또 추천하시는 분들도 저희가 선정을 해야 되고. 종사자들 관련돼 가지고 먼저 종사자들을 뽑고 그다음에 시설장은 좀 나중에 뽑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대개의 경우는 먼저 시설장을 뽑은 다음에 시설장이 거기에 종사하시는 종사자분을 뽑는 게, 이례적인 거 같은데.

○ 복지국장 금철완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관련해 가지고 문제점이 좀 대두돼서 작년에 시끄러웠던 상황이라서…….

황세주 위원 몇 년째 시끄러웠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그래서 저희가 좀 신중을 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시설장을 왜 안 뽑나 저는 의구심이 들어서. 그것도 또 아직 계획도 없으시네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황세주 위원 이렇게 시설장이 공석인 거가 유지된다고 하면 뽑지 않고 도에서 그냥 하면 어떨까요, 국장님?

○ 복지국장 금철완 저희가 조례도 좀 미비한 것 같고요. 그런데 사실상 조례상으로는 도지사가 임명하도록 규정되어 있는데 시설 운영에 관한 사항은 또 수탁자의 권한이기 때문에 그거랑 또 상충되는 측면도 있어서 조례를 개정해서 운영 법인에서 시설장을 임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조치를 할 생각입니다.

황세주 위원 그럼 지금 조례를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지금 저희가 조례 개정 작업은 내부적으로 좀 하고요. 위원님들하고 의논해서 개정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아니, 여기 우리 현안보고에 주요 안건으로 넣으셨길래 ‘아, 이제 시설장도 뽑히고 좀 약간 안정을 찾나 보다.’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좀 해 본 겁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조속히 좀 안정시킬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관심 좀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황세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위원장이 이 회의 운영에 관련돼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오늘 질의, 복지국 시작 전에 사실은 위원님들도 많이 계셨고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도 계실 때 말씀을 할까 하다가 굳이 얘기를 안 해도 서로 여기 계신 분들은 이심전심 알 것이다, 뭐 잘 알고 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얘기를 않고 그냥 진행을 해 왔는데요. 복지국 주질의 끝나고 보충질의 끝나고 이제 마지막인데 제가 한말씀 드리는 이유는 이번 11대 의회도 거의 이제 몇 달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지금 여기 분위기 보시다시피 회의장을 지키시는 위원님보다는 다음 선거 내지는 다음 계획 때문에 이렇게 자리를 비우시는 위원님도 많으신 것 같고 분위기가 좀 이렇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나 또 여기에 계신 우리 집행부 여러분들은 목표가 똑같은 동업자입니다.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한, 경기도민의 복지를 위한 동업자. 그래서 각자 역할이 틀려서 어떻게 할 건지 그것을 소통하고 견제하면서 응원하면서 이렇게 서로 동업자끼리 업무를 수행하는 건데 그동안 위원들도 사람이고 집행부도 사람인지라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좀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사실 늘 숙제죠, 어느 단체든 어느 의회든 상임위원회든. 간략하게 그냥 평소 생각하는 거 몇 가지 말씀드릴 테니 여러분들이 좀 지혜롭게 해석해 주십시오.

위원들이 질의할 때 여기 특히 오늘 같은 경우는, 그래서 오늘 유심히 봤습니다.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 업무 파악이 안 됐을 텐데 오늘 질의에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 그걸 봤을 때 제 생각에는 엄청나게 노력을 해서 업무 파악을 많이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완벽하지는 못하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모르면 “모른다.” 왜? 동업자니까. 무슨 적이 아니에요. 모르면 “모른다.” 그건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시인하고 사과하는 것은 정말 큰 용기입니다. 그러한 용기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그리고 위원님들께도 말씀을 드립니다. 몇 차례 그냥 사석에서 말씀드리고 이렇게 했었는데 지적도 좋고 뭐 이렇게 다 좋은데 지적하실 때는 가급적 대안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적할 때 가급적 칭찬과 함께하면 효과가 더 클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 있죠. 그리고 또 그냥 뭐 이런 공식 석상에서 드린 말씀은 아니지만 존중해야 존중받을 수 있다, 이 세상 관계라는 것이. 그러니까 서로 존중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왜 우리 스스로가 모든 분들이 다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존중받아야 됩니다, 모두.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존중받아야 되고 우리 위원님들은 위원님대로 존중을 받아야 될 텐데 그러려면 상대방을 존중해 줄 때 비로소 존중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것이 세상 이치라고 생각해서 그런 존중받고 존중하는 이런 관계였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내용도 중요하지만 요즘 뭐 그러잖아요. 태도 이런 거 있잖아요. 정말 태도 중요합니다. 내용 뭐 법적으로 맞고 안 맞고 절차적으로 맞고 안 맞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공동의 목표를 향한 각자의 어떤 자세나 태도가 중요한 것이지,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거기에 내용 못지않게 어떤 자세나 태도도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위원장이 얘기가 길어졌지만 위원장보다 사실은 여러분들이 훨씬 더 저보다 뛰어난 역량과 지혜를 갖추고 계신 분들이에요. 다만 위원장은 조금 한 발짝 물러나서 이거 어떻게 전체를 융합하고 함께 갈까라는 생각을 해 볼 때 이렇게 들었던 몇 가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구체적으로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고준호 위원의 질의 답변 과정에서 참 아쉬운 생각이 꽤 들었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지방출자출연법에 관해서 우리 국장님이 100% 다 알고 계신 것 같지는 않았어요. 그렇다면 확인이 안 된 부분이면 확인이 안 됐으니 정확하게 알아 가지고 답변을 드리겠다 이런 태도가 아쉽다 그런 소리입니다, 그런 태도. 그런데 뭐 물론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아니면 공부를 하셨기 때문에, 습득했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조금 모든 부분에 국장이라고 해서 다 잘 알 수도 없을뿐더러 그리고 지금 임관, 이쪽에 전입해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업무 파악을 100% 다 안 할 수도 있어요. 너무 처음부터 그렇게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국장님. 모르시면 “모른다.”, 아니면 “더 알아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나는 좋겠다 그 얘기예요.

그리고 그걸 받아들이는 위원들께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은 좋고 더 알아본다는 그 자세도 좋다. 그래서 서로 이렇게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는 이런 상황이 좋은 거지 그냥 “정말 확실히 아냐?”, “정말 확실히 압니다.” 이런 건 아니지 않은가 이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운영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이고 아까 고준호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좀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지금 질문 취지를 알고 계시죠?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그 취지에 대해서 답변을, 내일까지 상임위원회가 열립니다. 그러니까 내일까지 이렇게 내용을 파악하셔서, 파악하셨으면 법무담당관실에 해석이 있었으면 정확한 해석, 아니면 또 착각하셨으면 이것은 이렇게 오해, 착각한 부분이 있다라면 있다라는 그런 것을 정확하게 해서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지국장 금철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그렇게 하시고 이런 제 조정안에 대해서 우리 고준호 위원님, 뭐 더 하실 말씀 있어요? 그렇게 조정하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종일 2026년 들어서 첫 업무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했습니다. 어쨌든 아까도 말씀했지만 과장님 한 분 빼놓고는 모든 과장님들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팀장님들도 많이 바뀌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셔 가지고 오늘 회의에 임하신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 수고 많으셨고요. 그리고 사실 마음속으로 심적으로 여러 가지 바쁘고 뭐 하신데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해야지.」하는 위원 있음)

산회 선포가 뒤에 있었네요.

(「정회입니다, 정회.」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아, 정회.

복지국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히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고 제안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모두 향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선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복지재단에 대한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용빈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안녕하십니까?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이용빈입니다. 늘 현장과 소통하며 도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존경하는 이선구 위원장님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재단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서 경기복지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남규 소통협력관입니다.

(인 사)

장백건 감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혁신기획실 김동헌 실장입니다.

(인 사)

정책연구실 유정원 실장입니다.

(인 사)

지역복지실 황미경 실장입니다.

(인 사)

북부센터 허인철 센터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이정주 센터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김정개 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쳤습니다.

경기복지재단 2026년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재단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사업 추진성과, 2026년 운영 방향,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그리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 순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집 1페이지입니다. 재단은 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하여 내실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에 기여함을 설립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현재 2관 3실 1센터 10팀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있으며 정원은 무기계약직 포함 68명에 현원 6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2026년 예산은 1월 31일 기준 특별회계 103억 9,182만 7,000원 포함 총 612억 8,850만 1,000원으로 세부내역은 자료집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025년 주요 사업 추진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재단은 2025년 정책 근거 마련부터 현장 변화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행중심의 성과 창출에 주력했습니다. 그 결과 연구ㆍ돌봄ㆍ사회복지 현장ㆍ안전망 구축 전반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첫째, 정책연구성과 확산입니다. 총 58건의 연구와 19편의 학술지 게재를 통해서 저출생, 돌봄, 취약계층 등을 위한 정책 근거를 적기에 제공했습니다.

둘째, 돌봄통합 실행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돌봄통합은 연구 2건에 교육 15회, 컨설팅 15회 추진을 통해서 시군의 실행계획 수립 역량을 강화하고 법 시행에 대비한 현장대응체계와 지역 맞춤형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셋째,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했습니다. 도내 404개소 성과평가와 66개 시설의 컨설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평가지표 개선과 인센티브 연계를 통해서 서비스 품질관리의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넷째, 복지 전문인력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집합교육과 온라인 교육 등 총 86개 과정에 1만 5,000여 명이 참여하며 현장 전문성과 서비스의 질 제고를 위한 구조적 역량 강화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다섯째, 현장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환경개선, 차량지원, 스마트 경로당 등 총 600여 개소에 지원을 통해서 복지현장의 체감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생활환경개선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여섯째, 사회보장 거버넌스 운영을 체계적으로 강화했습니다. 경기복지거버넌스 운영과 시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부터 이행ㆍ점검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면서 지역사회보장 관리체계의 표준화와 정책 실행력을 함께 제고했습니다.

일곱째, 금융복지 안전망을 강화했습니다.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채무조정, 사전ㆍ사후 상담을 통해서 취약계층의 금융위험을 예방하고 금융복지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애인 누림체계 성과를 가시화했습니다. 장애인 기회소득, 야간휴일 돌봄, 맞춤돌봄, 누림통장, 자립ㆍ교육ㆍ문화ㆍ아동 지원 등 생애주기별 지원을 통해서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기반을 실질적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재단은 앞으로도 정책ㆍ현장ㆍ도민을 잇는 실행형 복지 플랫폼으로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관련하여 2025년 세부사업 내용은 5페이지부터 21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6년 운영방향입니다.

22페이지입니다. 재단은 25년 ESG 기반의 비전 전략체계를 고도화하여 운영하고 있고 소통과 혁신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공정한 복지라는 미션 아래 경기도민의 행복할 권리를 추구하는 복지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수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 미래를 변화시키는 복지, ESG로 함께 만드는 복지, 지속 가능한 복지 서비스 제공 조직이라는 4대 전략방향과 12대 세부 전략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략체계를 지속적으로 견고히 다지고 활성화하여서 재단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재단의 주요 운영방향인 경기도형 정책 발굴ㆍ확산 선도, 경기도 통합돌봄의 혁신과 선도,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품질 제고, 사회복지 전문인력 역량 강화, 경기도 균형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운영, 사회보장위원회 활성화 및 균형발전 지원, 경기도민의 금융복지 포용성 증진, 장애인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도민 지원을 통해서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부터 27페이지입니다. 경기도형 정책 발굴ㆍ확산 선도를 위해 연구와 포럼 운영 등 총 55건의 과제와 포럼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단은 3대 정책 어젠다인 돌봄통합, AI 활용 복지 그리고 기후위기 대응 복지를 설정했고 이를 중심으로 정책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AI 워킹그룹 운영, 미래복지TFT 운영을 통해 경기도의 복지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26년에도 경기도와 시군, 의회 그리고 현장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경기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연구기능에 힘쓰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경기도 통합돌봄 생태계 구축과 시군의 운영 격차 해소를 위해 통합돌봄 관련 연구 및 시군 역량 강화 교육, 컨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통합돌봄 가치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획ㆍ연구를 통해 경기도 통합돌봄 모델을 체계화하고 시군의 통합돌봄 욕구와 자원을 분석하여 정책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법 시행을 대비한 시군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여 담당 공무원 대상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셋째, 통합돌봄 사업의 효과적 운영 지원을 위해 시군 대상 컨설팅을 제공하여 지역 진단부터 실행과제 도출, 맞춤형 개선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합돌봄의 운영체계 혁신과 성과 확산을 위해 시군과 민간기관이 함께하는 공모사업을 운영하고 선정지역을 중심으로 교육, 컨설팅, 모니터링을 통해 우수사례가 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가 지역중심 통합돌봄의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총 524개소를 대상으로 평가 및 컨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평가지표 개발, 평가 사전ㆍ사후 컨설팅, 경영 컨설팅, 시설 서비스 품질관리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추진하여 시설 운영의 효율화와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90개 과정,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교육수요에 기반한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 지원, 온라인 과정 신규 콘텐츠 개발을 통한 상시학습 지원으로 사회복지종사자 전문성 강화가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현장의 현안 대응 및 지역맞춤형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도내 사회복지 현장의 현안과 복지 이슈 문제 해결을 위한 복지현안 지원사업 추진,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 운영, 재정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대상 차량 지원사업 추진, 북부지역 복지현안 공유 및 현장 애로사항 등 의견수렴을 통해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복지현장 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

33페이지입니다. 도민체감형 복지정책 도출과 현안 논의를 위해 상시 소통하는 경기복지거버넌스를 운영하고 경기도 사회보장 수준의 격차와 사회보장사업 추진 내실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 균형발전소를 운영하겠습니다.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모니터링, 점검,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사회보장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4페이지입니다. 불법사금융 피해지원사업은 1,520명의 피해지원과 거래 종결달성도 97.7%, 피해 예방률 44%를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26년에는 AI 기반 피해상담일지 발급 서비스인 세이프 로그 도입으로 기존의 상담확인서를 고도화하고 피해 지원체계의 정밀화 및 현장 대응력 강화를 통해 피해구제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35부터 37페이지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자립과 회생을 위한 통합지원사업 내용입니다. 재단은 서민금융복지채권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출 이용자 사후관리와 상환관리를 중점적으로 강화하여 채권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또한 2026년에는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액금융을 제공하고 복지 중심의 사후관리를 병행하는 소액금융지원사업을 통해서 금융소외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 및 실질적 자립과 재기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도민의 채무조정 정상 이행을 유도하고 경제적 회생과 자립 기반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쓰겠습니다.

38페이지입니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중앙센터와 도내 20개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금융복지 상담, 채무조정, 재무교육을 연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상담인력 전문성 제고와 표준 상담체계 고도화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재무위험 조기 예방, 맞춤형 채무 관리 지원, 방문형 금융 복지교육 확대 등을 통해 도민의 금융 안정 회복과 부채 문제 해소를 적극 지원하고 주거ㆍ의료ㆍ일자리 등 복지서비스의 연계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생활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내실 있고 안정적인 센터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복지서비스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가겠습니다.

39~40페이지입니다. 경기도장애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장애가 있는 도민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 제39조에 근거하여 정책, 자립, 교육, 협력의 4대 기능을 핵심 축으로 주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도민이 필요로 하는 미래 복지서비스 선도를 위한 정책지원, 지역사회 내 돌봄의 통합 환경 조성을 위한 자립지원, 도민의 지속 가능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지원, 미래성장의 핵심역량 확보를 위한 교육지원을 중심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입니다.

1페이지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수감결과 요구 건수 29건 중 27건은 완료되었고 2건은 추진 중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시간관계상 자세한 내용은 자료집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요 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1번입니다. 거버넌스 회의 등 각종 회의비 집행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셨던 부분에 대해 지난 25년 행정사무감사 이후 회의 계획 등 관련 서류 작성 시 실제 참석인원 기준 1인당 단가를 표기하도록 개선했습니다.

5페이지 3번입니다. 협동조합과 재단 간 화재사고 발생 시 책임의 범위를 명확히 하도록 지적하신 사항과 관련해서 경기복지재단 법률자문처를 통해 받은 법률자문을 바탕으로 협동조합과의 계약서를 수정ㆍ보완했고 화재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범위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시설 안전관리 및 사고 대응에 대한 책임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6페이지 6번입니다. 홈페이지 고객제안 및 칭찬ㆍ불편 게시판의 운영 기준과 절차 정비 및 상담 과정에서 민감정보 요구 관련하여 고객제안 및 칭찬ㆍ불편 게시판의 신속한 게시와 실시간 응대를 위해 답글 기능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상담직원 대상으로는 민감정보 처리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 및 교육을 전면적으로 실시했습니다.

7페이지 8번입니다. 재단 조직개편을 통해 돌봄통합지원단을 신설하고 연구 및 사업 수행인력을 보강하여 시군에 대한 지원체계를 강화했습니다.

9페이지 12번입니다.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이 도내 장애인과 가족에게 고르게 제공될 수 있도록 돌봄 제공기관 자격을 확대했고 관계기관 방문 안내 및 회원시설 홍보 협조 등을 통해서 도내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 공모에 대한 사업 홍보를 통해서 사업에 대한 참여를 더욱 독려했습니다.

14페이지 25번입니다. 그동안 낮은 청렴도를 개선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개인별 내부 청렴 체감지수를 진단ㆍ분석해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5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조사 결과 재단은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3년 연속 5등급이었던 내부 체감도가 2등급을 달성했고 외부 체감도 역시 전년 대비하여 1등급 상승했습니다. 더불어 재단의 혁신 운영을 통해서 아직 발표되진 않았지만 내ㆍ외부 고객만족도의 놀라운 향상을 이루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 이 자리에서 상세히 말씀드리지 못한 건들에 대해서 도와 도의회 등 상시 소통 그리고 협의를 통해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자 합니다. 전 직원이 합심해서 복지현장, 경기도민이 재단에 거는 기대와 희망을 더욱더 완성도 있게 실현해 가는 2026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선구 이용빈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인데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검토보고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다음은 자료 요구입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께서는 자료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이용빈 대표이사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고 질의는 기본질의와 보충질의를 합해서 10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미연 위원님.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청렴도가 상승한 거예요, 5등급에서?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지미연 위원 청렴도 5등급에서 상승한 거예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상승했습니다.

지미연 위원 3등급, C등급 된 거?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보고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종합청렴도가 24년에 4등급이었고요. 3등급으로 1등급 상승했습니다.

지미연 위원 사회서비스원은…….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아쉽게도 2등급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지미연 위원 사회서비스원은 2등급입니다, 그렇죠?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지미연 위원 자, 다시 들어가겠습니다. 25페이지 보고에 의하면 AI 워킹그룹 돌봄통합 및 복지행정 혁신을 위한 AI 대응 전략 해서 워킹그룹 운영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냥 이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재단은 3대 어젠다로 AI 복지 그리고 통합돌봄 또 기후복지 이렇게 제시를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AI는 지금 시대의 변화를 상징하는 가장 큰 어젠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특히나 정부에서 인공지능을 통해서 복지의 사각지대를…….

지미연 위원 핵심만. 저 10분밖에 없어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그래서 그것을 위해서 AI 워킹그룹은 주요한 AI 기업들하고 그리고 우리 복지국 또 경기도 인공지능국하고 함께 워킹그룹을 만들고 관련한 회의를 계속 진행할 텐데요. 매달 지금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회의만 하나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주요 정책으로는 현재 사회복지데이터센터 그러니까 이제 데이터를 제대로 만들기 위한 협의를 하고요. 여러 가지 인공지능을 활용한 복지서비스들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미연 위원 워킹그룹이 그러면 실행력까지 담보할 수 있나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일단은 자문을 구하는 것이니까요. 워킹그룹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정책을 생산해 낼 계획입니다.

지미연 위원 정책을 생산해 내면 그다음에 실행할 수 있는 거는 누가 합니까? 회의만 하고 지금 구체적인 게 없어요. 그럼 밑에 보면 신규 정책ㆍ사업 모델 도출 이거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지표 있습니까? 이렇게 막연하게 가고 있다는 거예요, 뜬구름 잡듯이. 말은 거창하죠. 지금 현재 사회서비스원은 AI 말벗서비스 같은 거 다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노하우가 축적돼 있는 사회서비스원이 없어요. 뭐 하자는 거죠, 지금 우리가? 이게 복지행정입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사회서비스원하고는 상시적으로 저희들이 실행 단위의 미팅을 매달 하고 있고요.

지미연 위원 제가 묻잖아요, 워킹그룹이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느냐. 회의만 하고 정책 나오면 그거 조례로 되나요? 아니면 어떻게 그것이 현장에서, 예산 들어간 것이 현장에 도입이 되죠? 제가 묻잖아요, 벌써. 모델이 도출하는 거에 대한 성과지표가 있느냐 아무런 계획이 없이 트렌드니까 AI 갖다 붙여서 하는 거 하지 마세요.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부서가 빠졌다. 그러면 어떻게 이거를 녹일 건가에 대한 거 생각을 안 했다면 녹여야 되는 거잖아요. 복지정책과에서 배석하고 계십니까, 지금 이 시간에?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잘 보세요. 그러니까 대표님께서 잘 아직 접수가 안 돼 있으면 이 자료, 구체적인 목적과 추진방안, 단순하게 회의만 해서 끝난다? 아주 싫어하는 겁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아니, 성과지표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거기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준비는 안 됐습니다마는 현재 저희 워킹그룹의 목적은 말씀드린 것처럼 사회복지와 관련된 경기도의 데이터를 제대로 만드는 거하고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신 효돌이나 이런 말벗서비스를 넘어서는 사회복지 영역에서의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그러니까 현재의 탈신청주의 복지제도를 만들기 위한 협의를 계속할 겁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말씀드리잖아요. 사서원이 빠진 이유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이미 노하우가 있습니다, 사회서비스원은. 왜? 너무 좋은 말만 나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현실을 알고 있는 부서가 또 들어가 있어 줘야지 구체적이고 실증적이고 이왕이면 도움이 되는,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으로 녹여 나올 수 있다는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죠? 이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하시는 게 어떤가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단순하게 실행력 담보할 수 없는 기관들하고 회의만 하시면 뭐 합니까, 그렇죠?

다음에 앞서 복지국에도 질의했지만 극저신용대출 2.0에 관계해서 조례에 의하면 종합관리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의무 규정으로 알고 있어요. 이거 보고하셨다면서요. 이거 종합관리 계획 수립하셨어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극저신용대출과 관련해서는 북부센터의 허인철 센터장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아니죠, 대표이사님이 이거 총괄하시잖아요. 경기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4조의2 극저신용대출사업 사후관리 안의 1항에 종합관리 계획의 수립, “극저신용대출사업의 사후관리를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시행해야 한다.” 그중에 하나 종합관리 계획의 수립입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관리 계획은 수립돼 있고요. 그거에 대해서 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아니요, 제출하시면 됩니다. 제출하세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제출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복지국장께 보고하셨죠? 보고하셨죠?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지미연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4조의4에 의하면 “재단은 해당 연도의 극저신용대출사업에 대한 결과를 분석ㆍ평가하여 도의회에 보고하고, 그 평가결과를 다음 연도 종합관리 계획 수립에 반영해야 한다.” 25년도 보고는 의회에는 왜 안 하시고 복지국장께만 하셨습니까? 지금 이 종합관리 계획을 수립하려면 25년도에 대한 피드백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거 전혀 안 하신 거예요, 아니면 이 내용이 파악이 안 되신 건가? 이거 대표이사님 대신해서 답변하실 수 있는 분.

○ 북부센터장 허인철 북부센터장 허인철 답변드리겠습니다. 조례 내용은 알고 있고요. 도하고 협의를 해서 보고하려고 했는데 저희들이 이제 채권 심의 회의가 12월 중순에 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보고할 시간이 좀 늦어서 도하고 협의를 해 갖고 올해 보고하자고 그렇게 얘기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도하고 아직 보고가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복지국장께는 하셨잖아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이거는 얘기가 됐었는데 도하고 같이 들어가서 보고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거를 좀 저희들이 늦은 것 같습니다.

지미연 위원 25년도 이미 피드백이 되어 있어서 그걸 가지고 지금 보고한 종합관리 계획을 수립했다는 얘기잖아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음…….

지미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는 하셨으면 했다, 안 했으면 안 했다라고 하세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국에는 했고요, 도의회에는 아직 보고 안 했습니다.

지미연 위원 이유는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그러니까 도하고 같이 들어가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좀 안 맞아 갖고…….

지미연 위원 아니면 오늘 이 자리는 업무보고하는 자리 아닙니까?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맞습니다.

지미연 위원 근데 왜 없어요, 페이퍼에?

○ 북부센터장 허인철 …….

지미연 위원 안 쳐다볼 거라고 생각했죠?

○ 북부센터장 허인철 그거는 아닙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면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조례상에 있었기 때문에 보고가 조금 늦어진 거로…….

지미연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복지국장한테 보고가 들어간 자료를 상임위에다 보고 못 하는 이유는 뭡니까? 핵심은 그 점이에요. 이게 없는 걸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했잖아요. 상임위가 우습습니까?

○ 북부센터장 허인철 아니, 그건 아니고 말씀드린 대로 도하고 같이 보고를 하려다가 시간이 조금 안 맞아서…….

지미연 위원 그게 오늘이잖아요.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게 바로 그 점입니다. 그 모든 걸 차치하고라도 오늘이 26년도 업무보고하는 날이면 오늘 오전에 복지국이었고 연달아서 복지재단 아닙니까?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맞습니다.

지미연 위원 하시면 되죠.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생각 못 했습니다.

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재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재용 위원 박재용 위원입니다. 우리 이용빈 대표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페이지 24쪽에 주로 된 내용인데요. 경기복지재단에서는 정책연구성과를 수행실적 58건 25년 기준으로 양적 성과로 제시했고 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했다는 내용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다수의 연구성과가 실제 경기도 정책, 예산, 조례, 업무계획 등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체계적인 환류 구조가 업무계획상에 드러나지 않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어요. 자, 그렇다면 재단이 수행한 정책연구 결과가 실제로 도 정책, 시군 사업, 예산, 조례 등에 실제 반영된 사례가 있는지 하고 또는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고 있는지 정리된 관리체계가 있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쪽.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아무래도 저희들이 수행하는 연구가 이제 좀 현장의 그런 미세한 정책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다 보니까요. 다시 말씀드리면 연구가 프로그램 중심의 접근을 하는 것이어서 이것이 이제 늘 연구결과는 사실은 정책 단위에서의 직접적인 사업의 개선이나 또 문제를 파악하는 거 또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직접적으로 늘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관련 연구라고 한다면 경기도형 돌봄체계 설계를 논의하는 데 기초자료가 되고 있고요. 또 복지이슈포커스는 이제 주요 현안 발생 시 도정에 즉각 전달돼서 정책 대응 자료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정책 반영 정도도 조례와 그리고 사업 적용을 평가받는 과정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러한 것들이 위원님께서 느끼시기에 어떤 조례로 만들어지거나 또는 예산으로 수립되어지는 직접적인 과정으로 느껴지지 못하는 부분들이 피부에 와닿지 않을 수는 있다고 생각은 되는데요. 저희들이 하는 연구는 늘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에 치중돼 있다 보니까 그런 점들이 있어 왔던 것 같습니다.

박재용 위원 혹시 그럼 만족도 조사는 좀 해 보셨나요? 지금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연구하고 또 책자로 발간하고 또 보급을 하지 않습니까? 의회에도 보급을 하고 하는데 그러면 받아보는 대상인들한테 이거 자료에 대한, 연구논문에 대한, 연구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조사해 보신 적 있나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그 부분은 우리 정책연구실장에게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정책연구실장 유정원 정책연구실장 유정원입니다. 저희가 연구가 끝나고 나면 연구과제에 대한 평가와 참석자들을 통한 만족도 조사를 그 자리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보고서가 나오면요. 그러고 나서 이게 시군이나 이런 데로 전달이 되고 나면 그거를 이제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폴로 업(follow up)은 저희가 나름대로 좀 하고 있는데 그거를 리스트업을 한다든지 공개를 한다든지 그렇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 만족도는 좀 어떤가요?

○ 정책연구실장 유정원 대부분 경기도의 복지정책과나 노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에서 요구하는 자료들은 저희가 제공하는 대로 정책화 기여도가 제법 높은 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도의회 의원님들에 대한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 정책연구실장 유정원 그거는 따로 조사를 드리지는 못했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렇죠? 만족도, 도의회 의원들한테도 포커스라든가 또 연구용역이 책상에 올라와 있어요. 올라와 있는데 다 볼 수가 없어요, 한꺼번에 올라오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관심사가 있는 부분만 보고 하는데 보는 걸로 끝날 수밖에 없어요, 저 같은 경우는. 그럼 이거에 대한 피드백이라든가 또 만족도라든가 이런 걸 해서 좀 더 자료제공을 하고 싶은데 책자만 올라와 있는 상태로 끝나버리더라고요. 이러한 것이 이제 도의회 의원님들한테도 어떤 그러한 설문이라든가 또 만족도라든가 이런 거에서 입법활동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그런 지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정책연구실장 유정원 네, 향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28페이지에 보면 경기도 통합돌봄의 혁신과 선도에 대한 사업이 있습니다. 그 추진 내용을 보면 연구와 또 컨설팅, 공모사업 등에는 경기도 통합돌봄에 대한 관련된 내용이고요. 또 두 번째, 교육에 있어서는 돌봄통합지원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돌봄통합과 통합돌봄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전통적으로 사용해 오던 돌봄통합이라고 하는 표현에 대해서는 또 그대로 사회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법률적 용어로 이제 통합돌봄이라고 저희가, 법률용어로는 통일이 돼 있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법적인 기반으로 작명을 할 때, 저희 지원단 이름을 짓는다든지 그럴 때는 통합돌봄지원단 이렇게 하는 것이 맞고요. 언론이라든지 사회적으로 이제 돌봄의 어떤 한 양태를 기술할 때는 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재용 위원 통합돌봄의 시스템하고 돌봄통합 시스템하고는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통합돌봄은 말 그대로 의료를 접목한, 의료를 포함한 돌봄 시스템이고요. 돌봄통합은 말 그대로 지역사회에서 돌봄을 하고 있는 그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통합돌봄 한쪽에만 포커스를 맞춰 가지고 시행을 한다면 국가에서 시행하는 돌봄통합하고 혼란스러운 면이 있을 것 같은 우려가 좀 있어서 이러한 교육이라든가 이런 거 사업을 할 때에 돌봄통합과 통합돌봄에 대한 명칭이 아직 명확하게 정리가 안 됐지만은 그래도 방향성이라든가 또 성격이라든가 이러한 내용을 준비하는 단계지 않습니까?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박재용 위원 시범사업을 통해서 하는 상황이고요. 이랬을 때 국가에서 시행하는 돌봄통합과 또 경기도에서 하는 통합돌봄과의 어떤 간극이 벌어지지 않고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같이 어떻게 호흡이 맞춰져 갈 수 있는, 이런 쪽으로도 균형적인 이러한 계획을 좀 세웠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어느 한쪽에 쏠림으로 가버리면 국가에서 하는 사업하고 또 경기도에서 하는 사업하고의 어떤 차이점이 분명히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점도 염두에 둬 갖고 좀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지적하는 것의 명확한 내용이 좀 파악이 됐고요. 그러니까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은 조금 더 협소하게 국가가 지원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고 이것이 어떻게 보면 지역사회 통합돌봄으로 가는 하나의 단계에 해당한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재용 위원 네, 그래서 어떤 간극이 벌어지지 않고 혼란스럽지 않게 시범사업도 균형적인 걸로 같이 연구해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을 좀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36페이지를 보면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극저신용대출 2.0 사업이 있는데 사업개요를 보면 26년 대출 규모가 대출금 55억 원으로 4,400명에게 지원이 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26년도에. 근데 이제 예산을 보면 70억 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도 출연금 30억 원 그다음에 25년도 상환금 40억 원, 맞죠?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그렇습니다.

박재용 위원 25년도 상환액이 얼마 정도 됩니까?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이제 25년 상환금이 지금 40억으로 돼 있거든요.

박재용 위원 그건 26년도 예산편성이 40억이고요. 25년도에 실질적으로 상환된 금액은?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25년도에 실제 상환된 금액이요?

박재용 위원 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52억에 해당됩니다.

박재용 위원 52억에 해당됩니까?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박재용 위원 그러면 24년도에 비해서도 상환액이 증가하고 회수율이 증가하고 있나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그렇게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럼 26년도에는 전망이 좀 어떻습니까? 70억으로 하게 되면 도 출연금 30억에 상환금 40억, 70억은 이제 작은 예산이 아닌데 이거를 집행했을 때 어떤 상환 예상이라든가 또 대출을 해 줬을 때 효율적인 부분이 있을 때 어떤 기대를 갖고 있습니까?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아무래도 극저신용대출 1.0 때는 저희들이 관련한 어떤 시스템이나 경험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관련한 대응체계가 조금은 미흡했을 수 있다고 보고요. 2.0에서는 아시다시피 이제 환수하는 것도 새롭게 10년으로 연장하고 또 100개월 분할 상환도 고려할 수도 있고 여기에 여러 가지 복지를 제공하고 상담체계를 고도화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것을 대출하시는 분들도 1.0에서 대출하셨던 분들은 빠져 있으시고 성공적으로 이것을 상환하신 분들은 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요인으로 봤을 때 이것이 금융복지의 한 축으로 기능한다고 하면 환수율이 훨씬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재용 위원 계획과 또 결과에 치중하는 정책보다는 계획이 있으면 과정에서도 같이 관심 있게 잘 유지가 될 수 있고 또 효율적으로 사용되어질 수 있게끔 중간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중간관리도 좀 신경 써주셔서 좋은 결과가 있는 사업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감사합니다.

박재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박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황세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황세주 위원 안녕하세요, 대표님? 황세주입니다. 지난번 우리 재단이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간 경기도로부터 운영 지도점검받으셨죠?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황세주 위원 결과 알고 계시는 거죠?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들었습니다.

황세주 위원 지도점검을 좀 많이 받으셨더라고요. 규정 정비에서 3건, 회계 예산에서 2건, 인사 분야에서 3건, 복무 관련해서 1건 이렇게 해서 좀 많이 받으셨는데요. 그래도 대표님이 오시고 나서 재단에서 많은 복지사업을 또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직원을 위해서 생일휴가도 하시는 것 같고 육아시간도 좀 늘리는 것 같고 돌봄응원시간도 있더라고요. 그건 뭘까요? 돌봄응원시간은 뭐예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육아와 일ㆍ가정 양립을 위해서, 돌봄을 위해서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죠.

황세주 위원 그냥 직원 이렇게 해서 응원해 주시는 시간이에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직원이 그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한 번에 2시간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황세주 위원 돌봄을 하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직원한테 이렇게 2시간을?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필요한 시간을 제공해 주는 거죠.

황세주 위원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런데 대표님, 지적받은 사항을 제가 좀 봤어요. 약간 의아한 부분에서 좀 지적을 많이 받으셨는데요. 상조회를 운영하고 있나 봐요. 근데 여기는 의무로 다 가입을 해야 되는 거예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그 부분 지적받아서 이제 개선을 했고요.

황세주 위원 개선했어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이제 상조회는 어떻게 보면 좀 해당 조직원들은 일반적으로는 보통 다 해야 회원의 자격이 주어진다는 느낌으로 아마 이전, 제가 부임하기 전에 만들어진 상조회인데요. 그걸 제가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점검받으면서 알게 됐는데요. 그 조항을 없앴습니다.

황세주 위원 그 조항을 없앴어요? 그래서 혹시 여기 가입 안 한 사람도 있긴 하나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그 부분은 제가 구체적으로…….

황세주 위원 신규 직원이 없어서 잘 모르겠긴 하겠네요. 기존 직원들은 다 가입이 돼 있는 상태일 거 아니에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우리 경영지원팀장한테 보고 한번 받아보시죠.

황세주 위원 아니, 그냥 궁금한 사항이어서 짧게 얘기해 주시면 되고요. 대표님이 잘 모르시고…….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상조회에 가입이 안 된 직원이 있었는지 여쭤보는 거잖아요?

황세주 위원 네.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경영지원팀장 윤송희입니다. 저희 이번에 지금 관련된 거 지적사항들 규정 개정 진행하고 있습니다. 2월 달에…….

황세주 위원 아직 개정 안 하신 거예요?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네, 이번 주 금요일에 이제 규정개정위원회가 개최될 예정이고요. 관련된 지적사항들 다 개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이번에요?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네.

황세주 위원 그럼 이것도 일어선 김에요, 음주운전 사실확인서 관련해서 이것도 징계 규정이 실효성이 확보돼 있지 않은가 봐요. 음주운전을 해서 걸렸을 때 어떻게 지금은 돼 있죠, 징계가?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저희가 감사팀에서 1년에 한 번씩 음주 관련해서 지금 감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거 관련해서는 지금 현재 재단에서는 해당자가 없기 때문에 징계가 없었습니다.

황세주 위원 이거 걸렸으니까 이렇게 징계에 대한 저기를 받은 거 아니에요, 조치사항을?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그거는 규정에 반영해라, 지적된 조치사항에.

황세주 위원 규정에, 그런 대상은 없었지만?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네, 그렇습니다.

황세주 위원 다른 공공기관은 음주운전을 할 시에는 자동 퇴직입니다.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여기 보니까 모자보건법에 따른 우리 태아검진도 잘 안 보내고 있는 건가요?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아니요, 저희가 법에 의해서 다 가고 있고요.

황세주 위원 그거 매달 1회 검진받을 수 있게 해 주고 있는 사항 맞죠?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네, 맞습니다.

황세주 위원 근데 왜 조치 이거 또 권고받으셨던데.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그게 특별휴가로 지정해서…….

황세주 위원 그렇게 했기 때문에?

○ 경영지원팀장 윤송희 보내주라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개정사항이 있었습니다.

황세주 위원 그러면 이번에 2월 달에 재규정할 때 이거 좀 잘 반영해서 우리 직원들의 복지와 안위를 위해서 애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명심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우리 대표님한테 끝으로 복지재단 안성으로 이전에 대해서 말을 안 할 수가 없어요. 혹시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현재까지 상황이 어떻게 됐나요? 저도 안성시에서 보고받은 게 없어서.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보고를 못 받으셨군요.

황세주 위원 네.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죠? 혹시 대표님은 저희 안성시장님을 뵌 적이 있나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존경하는 우리 김보라 시장님은 제가 행사장에서만 뵙고 직접 뵙지는 못했습니다.

황세주 위원 이전에 대해서 얘기해 본 적이 없으신가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이제 제가 생각할 때 안성시로 이전하는 과정은 절차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 상황이고 안성에서의 건물 완공 지연에 따른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황세주 위원 그게 지연되는 게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거죠.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재단이 관여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로서는 이제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황세주 위원 왜냐하면 이전이 확정돼야지 우리 직원들이 이전했을 때 출퇴근 문제나 기숙이나 이런 게 다 해결을 같이 맞물려서 가야 될 부분 아닌가요? 저는 재단이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이야기를 좀 가져가야 될 것 같기는 한데.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저희들이 3월 달에 관련한 협의를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협의를 누구랑 할 건데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안성시 쪽하고요.

황세주 위원 안성시 어디랑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설계라든지 이제 이전 방식이나 이런 실무적인 협의가 필요한 시기거든요.

황세주 위원 뭐 갖기로 할 예정이에요, 아니면 지금 계획이 딱 되어 있어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계획이 잡혀 있어요.

황세주 위원 3월 달에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황세주 위원 3월 어디서 잡으신 거죠? 저도 좀 시간 되면…….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3월 11일로 날짜가 잡혀 있고요. 그건 우리 경영지원팀장이 간단하게 보고 좀 드리겠습니다.

○ 혁신기획실장 김동헌 기획실장 김동헌입니다. 3월 11일 날 저희 재단에서 안성시하고 그다음에 설계업체하고 저희 재단 관계자들하고 일단 업무협의를 하는 걸로 일정은 잡혀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몇 시에 돼 있죠?

○ 혁신기획실장 김동헌 시간은 2시 30분입니다.

황세주 위원 2시 30분이요. 여하튼 이전 문제는 안성시의 관심사이기도 하고 복지재단의 관심사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대표님이 이거를 좀 관심을 갖고 이전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셔서 우리 직원들이 좀 편리하게 이전할 수 있게끔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지금은 저희들이 기정사실화된 상황에 대해서 직원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설계 단계에서부터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특히 주차 문제가 좀 심각하고요. 또 직원들의 여러 가지 후생 문제들이 가장 걱정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네, 어쨌든 우리 복지재단이 제대로 안성으로 이전될 수 있게 재단도, 저희 의회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3월 11일 날 회의할 때 공문이, 관련된 자료가 있으시면 보내주시면 저도 좀 참석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사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황세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고준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준호 위원 고준호 위원입니다. 극저신용대출 지원사업 관련해서 당초에는 출연금 30억으로 하기로 됐었던 거고 또 작년 11월에 물어보니까 어디서 운영할지 일단 확정이 되지 않았던 사안인 건데요. 언제 이 사업을 해야 되겠다 통보를 받으셨어요, 복지국으로부터? 대표님이 됐든 해당 담당자께서 말씀을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제가 언제 통보를 받았냐는 취지에 대한 답변은 조금 어려운 게 어차피 경기극저신용대출 2.0 사업은 저희가 수행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날짜를 특정해서 말씀드리는 거는 조금 아닌 것 같고요.

고준호 위원 왜냐하면 작년 11월에 물어봤을 때는 운영이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복지국도 마찬가지인 거고. 언제 통보를 받았거나 언제 논의가 됐었는지가 궁금해서 여쭙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북부센터장께서 혹시 답변이 가능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 북부센터장 허인철 북부센터장 허인철입니다. 극저신용대출 2.0에 관련된 거는 그 예산 설립이 됐을 때 알았습니다.

고준호 위원 예산 설립될 때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고준호 위원 복지재단이 사업을 수행해야 된다고 그때 그냥 종이 보고 아신 거네요? 별도의 어떤 논의구조 절차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 북부센터장 허인철 도하고 논의는 했었는데요.

고준호 위원 언제 논의하셨어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고준호 위원 작년 11월까지만 해도 결정된 바 없다고 했고 복지국도 마찬가지인 건데 언제 논의하셨냐고요. 11월 기점에서 그 이후에.

○ 북부센터장 허인철 그러니까 예결위에서 예산이 설 때 저희들 도하고 얘기를 그때 했었거든요.

고준호 위원 그러면 그 관련 자료가 있을까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도하고 왔다 갔다 거린 자료는…….

고준호 위원 네. 구두상으로만 얘기했어…….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있을 겁니다.

고준호 위원 자료가 있어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고준호 위원 자료를 좀 주시죠, 아니면 구두상으로 설명해 주실 수가 있을까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구두상…….

고준호 위원 자료가 있다고 말씀하시니까.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받은……. 그러니까 왔다 갔다 거리는 자료는 있었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출연금 30억 원이었어요. 맞죠?

○ 북부센터장 허인철 예산이 어떻게 될지는 저희들이 몰랐고요. 상임위하고…….

고준호 위원 그런데 갑자기 2025년 상환금 40억이 추가 더 늘어났거든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상환금이요.

고준호 위원 상환금 40억.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고준호 위원 그럼 총 70억이잖아요. 그렇죠?

○ 북부센터장 허인철 그렇죠.

고준호 위원 이거에 대해서는 언제쯤 아셨어요? 상환금 40억이 추가로 늘어날 것이다에 대해서.

○ 북부센터장 허인철 그거는 12월 거의 말 정도 돼서.

고준호 위원 말 정도 돼서?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그렇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금액은 늘어났는데 조직이라든지 운영에 대해서는 어떻게 논의를 좀 하셨습니까?

○ 북부센터장 허인철 그래서 이게 수행기관, 그러니까 재단이 지금 운영하는 거는 1개 팀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 팀은 극저신용 1.0으로 지금 한정돼 있어서 2.0을 할 인원들이 현재 재단에서는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고준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운영하시려고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그래서 두 가지 방법으로 돼 있는 게 저희 수탁기관 중에 서민금융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 시군별로 상담사들이 있어서 우선 1차 상담은 그쪽에서 진행하는 걸로 했고요. 지금 재단, 1.0 인원을 갖고는 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돼 있고 그리고 지금 이제 그걸 배분하고 하는 수행기관들을 선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에러가 좀 많이 나겠네요, 그렇죠?

○ 북부센터장 허인철 이게 이제 2000년도…….

고준호 위원 제가 여쭙고 싶은 건 뭐냐 하면 1.0에서는 관리 측면 상환만 했더라면 이제 대출을 실행해야 되는 건데 갑자기 30억 원에서 40억 원이 늘어났단 말이죠.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고준호 위원 그러면 경기도 재정의 70억 원을 갖고 우리가 지금 이 사업을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 사업에 대한 운영 주체도 예산결산위원회 할 그 시기에 하셨다고 하고 그리고 이제 사업을 시작해야 되는 그 상황 속에서 뭔가 어떤 예산을 집행하고 심의하고 계획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심도 있는 논의와 계획이 없었다는 거로 저는 보여지거든요. 계획이 있습니까, 그러면?

○ 북부센터장 허인철 70억 중에서 30억은 출연금으로 도의회에서 의결이 된 거고요. 40억은 상환금 갖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고준호 위원 그러니까요. 이 정도 파일을 운영할 만한 조직에 대해서 논의를 하셨냐고요, 복지국이랑. 그리고 이거에 대한 재정이 별도로 운영비에 편성이 돼 있어요? 어떻게 추가적으로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등등의. 없죠?

○ 북부센터장 허인철 그러니까 재원은 말씀드린 대로 이제 출연금은 30억이고…….

고준호 위원 계획이 있냐고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어떻게 쓰겠다는…….

고준호 위원 인력 운영계획에 대해서 있어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도하고는 협의가 됐습니다.

고준호 위원 협의가 됐어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고준호 위원 그럼 그걸로 운영이 된다고 보세요? 제가 볼 때는 안 될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냥 복지국에서 하라니까 하게끔 되는 구조입니까?

○ 북부센터장 허인철 아니, 그거는 아니고…….

고준호 위원 애로사항이 있으면 말씀을 한번 해 보시라는 거예요. 뭐라고 질타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볼 때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졸속으로 운영이 되어져서 이게 그러면 그 이후에 어떤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한 계획인 건지를 여쭙는 거라고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저희 재단은 이제 도하고 충분히 얘기는 했고요. 그리고 이게…….

고준호 위원 충분히 얘기하면 문제없는 거네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도도 이제 그거는…….

고준호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건 인력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가능하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애로사항을 말씀 주시라고요, 애로사항을.

○ 북부센터장 허인철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고준호 위원 할 것 같습니다는 무슨 말씀이에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아니, 아직 시작은 안 했기 때문에요. 이제 내일부터 시작을 하거든요.

고준호 위원 아니, 이게 무슨 시범사업도 아닌 건데. 이거 만약에 막 쏟아질 텐데 감당할 수 있겠어요? 그러면 가용 인력이 몇 명이에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이게 처음 접수는 경기민원24에서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고준호 위원 그러면 알겠습니다. 이 인력 운영계획이라든지 11월 이후에 어떤 논의가 있는지 행정적인 문서를, 자료를 좀 주세요.

○ 북부센터장 허인철 네, 알겠습니다. 이거는 정리를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9쪽 보시면요. 통합돌봄지원단 TFT 운영인 거거든요. 이게 지원단인 거예요, TF팀인 거예요? 지원단 TFT 운영은 이게 용어, 말 자체가 불성립되는 거 아닙니까? 누가 말씀 주시겠습니까?

○ 혁신기획실장 김동헌 기획실장 김동헌입니다. 25년도까지는 TFT로 운영이 됐고요. 올해 통합돌봄추진단이, 통합돌봄이 2026년 3월 달에 시행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TF팀을 해체하고 지원단으로 만들었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이 용어가 맞지 않잖아요.

○ 혁신기획실장 김동헌 지금 앞에 9페이지는 추진했던 실적이었기 때문에 TFT 운영했던 내용을 보고드린 거고요. 뒤에는 이제 추진단으로서…….

고준호 위원 뒤에는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몇 페이지 어디에 나와 있어요, 내용이?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26년 사업계획과 관련된 거고요.

고준호 위원 우리 지금 업무보고 페이지에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28페이지에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몇 페이지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28페이지.

고준호 위원 그러면 여기서 얘기하는 건 지원단을 위한 TFT 운영이라는 겁니까, 9페이지에 얘기하는 건?

○ 혁신기획실장 김동헌 아닙니다. 작년에는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준비하기 위해서요. 저희 경기복지재단에서 TFT를 구성해서 운영해 왔고요. 올해는 저희 재단 조직개편을 통해서 통합돌봄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기 위해서 지원단으로 구성한 겁니다.

고준호 위원 그러면 작년에 우리 의회에 보고 당시에 인건비가 7,041만 4,000원, 3명 6개월. 추경하면서 이렇게 운영하겠다라고 설명하셨는데, 그렇죠? 근데 지금 지원단은 6명인 거고. 이거에 대해서 이해가 안 돼서 설명을 좀 주세요.

○ 혁신기획실장 김동헌 저희가 이제 조직개편하면서요. 정책기획실에 있던 업무를 일부 조정해서 지역복지실에서 시설 평가 업무를 담당하게 됐고요. 그 업무의 인력이 지금 통합돌봄 쪽으로 추가로 반영하게 됐고…….

고준호 위원 작년 의회 보고 당시에는 그랬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보고를 하셨어요, 저희한테?

○ 혁신기획실장 김동헌 지금 오늘 저희 업무보고하는 과정 중에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아까 대표이사님 업무보고하시면서 통합돌봄추진단이 신설됐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 TFT를 이제 떼어내고 정상적으로 돌봄추진단으로 올해 아니, 돌봄지원단으로 저희 올해 통합돌봄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려고 하겠다라는 것입니다.

고준호 위원 그다음에 사회서비스원 종합재가센터 전환을 통해서 교육을 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렇죠? 사회서비스원 종합재가센터 교육, 복지재단에서도.

○ 혁신기획실장 김동헌 그거는 구체적인 사항들은 통합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정책실장님이나 진행하고 있는 저희 돌봄지원단장님이…….

고준호 위원 그러니까 해당 분이 답변을 바로 받아서 좀 주시면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사회서비스원에서 해야 되지 않는데 이 사회서비스의 역할과 수행을 잘 못해서 복지재단이 하는 거예요, 뭐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러면? 마이크를 켜세요.

○ 돌봄통합지원단장 황경란 돌봄통합지원단 황경란입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원단의 주 업무가 교육 컨설팅 그리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요. 올해에는 선도사업의 확산을 위해서 공모사업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서비스원에서 교육이 잘 안 돼서 저희가 하는 건 아니고요. 각각의 업무가 다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준호 위원 아직 이게 일원화가 안 됐나 봐요, 그렇죠?

○ 돌봄통합지원단장 황경란 아, 일원화라기보다는…….

고준호 위원 그렇게 봐야 됩니까, 그러면?

(타임 벨 울림)

○ 돌봄통합지원단장 황경란 계속 말씀드려도 될까요?

고준호 위원 네, 말씀하십시오.

○ 돌봄통합지원단장 황경란 경기도가 아시는 것처럼 31개 시군의 격차도 크고 그리고 선도적으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조직의 지원보다는 제 생각에는 경기복지재단의 역할하고…….

고준호 위원 그러면 결론은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서 복지재단과 사회서비스원이 통합돼야 된다라는 말로밖에 안 들리는데, 저는. 어떻습니까?

○ 돌봄통합지원단장 황경란 경기복지재단이 하는 일 중의 하나가 돌봄통합지원단의 일이고요. 그 이외에도 여러 가지 일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서비스원에서도 통합돌봄의 일이 주 업무일 수는 있지만 품질관리라든지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사회서비스원과 저희 경기복지재단이 실질적으로 협력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지난 2월 달에도 만났고 3월 9일에도 만날 예정에 있습니다.

고준호 위원 약간 좀 모호한 부분이 있습니다. 각 기관마다 갖고 갈 고유의 사업들이 있는데 색깔이 좀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 그래서 여쭸고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위원님, 제가 조금 보충 설명을 드리면요. 저희들은 사회서비스원하고 매달 실무회의를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 주셨던 돌봄의 실무자들에 대한 교육은 교육의 대상이 좀 다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31개 시군에 읍면동까지에 이르는 공직자들에 대한 교육 컨설팅을 통해서 시군 간의 격차를 완화하는 데 집중을 하고요. 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를 실제로 제공하는 그런 수행기관들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준호 위원 그러면 대표이사님께서 방금 말씀해 주셨던 구조를 하나의 통일 기관으로 합쳐서 조직도에 의해서 하부구조로 가져가는 게 훨씬 더 낫지 않아요, 실효성으로 따졌을 때.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현재로서는 말씀 주신 것처럼 결국은 전반적인 사회서비스에 대한 트렌드가 그렇게 통합 어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복지재단과 사회서비스원이 하나의 꾸러미 안에서 일을 효율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는 동의가 되고요. 다만 현재로서는 그러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역할이 중첩되거나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매달 이렇게 협의를 통해서 더 상승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준호 위원 그런 필요는 하나 실질적으로 지금 만들어진 기관의 구조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그렇습니다.

고준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고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만식 위원 성남 출신 최만식 위원입니다. 지금 통합돌봄 관련해서 31개 시군 단위는 좀 어떻게 우리 복지재단에서 취합이 되나요? 시군 단위의 통합돌봄은 어떻게 지금 진행을 하고…….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저희들이 현장의 수요 대비 어떤 준비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리서치 차원에서 좀 조사한 것들이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보고를 원하시면 저희들이 준비된 내용들을 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만식 위원 그거 저한테 한번 자료를 좀 줘 보세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최만식 위원 왜냐하면 시군마다 다 편차가 틀린데 통합돌봄이 사실 노인ㆍ장애인 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일선 시군에서는 노인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사업들이 주더라고요, 보니까.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그렇습니다.

최만식 위원 그런 부분들은 그러면 경기도에서 31개 시군과의 협업이라든지 그런 소통을 통해서 이 통합돌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나름대로 교육도 하고 그런 세미나라든지 하는 걸 봤는데 일선 시군은 받아들이는 부분들은 아직 거기까지가 아닌 것 같아서.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라고 하는 것이 결국은 기초 단위의 정부가 해야 되는 그런 일이죠.

최만식 위원 그렇죠, 기초가 중요한데.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그래서 광역이 사실은 여기에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은…….

최만식 위원 없죠. 아는데 근데 기초가 그걸 못 하고 있는데 그냥 지켜봐야 되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예산을 지원하는 거하고 저희들이 하는 것처럼 시군 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교육 컨설팅 이런 것들이 이제 주요하고요. 그 밖에도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현재 경기도가 그동안 돌봄 해 왔던 360도 통합돌봄이라고 하는 것을 지역사회에 맞는 형편에 따라서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예산이라든지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플랫폼이라든지 이러한 것들 특히 인공지능이라고 하는 이러한 수단들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에 좀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만식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여튼 보니까 장애인이나 이런 부분들은 많이 배제되어 있고 주로 노인 중심으로 통합돌봄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게 일선 시군의 지금 현재의 상황인 것 같아요.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네, 그렇습니다.

최만식 위원 그리고 시군 단위에 복지재단들이 설립이 된 데가 있고 이제 될 예정인 곳도 있더라고요. 그거 지금 파악 좀 해 보셨습니까? 31개 시군 복지재단 현황.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시군 단위의 복지재단과 제가 취임하고 나서 직접적으로 소통한 적은 없습니다. 이제 파악은 하고 있죠.

최만식 위원 파악하셨어요? 그럼 그것도 한번 자료를 좀 줘 보세요. 줘 보시고 올해 복지재단에서 그런 시군 단위 만들어진 복지재단에, 또 이것도 아마 그 시군마다 다 편차가 틀릴 거예요. 복지재단이 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을 하는데도 복지재단이라고 명칭만 붙인 데도 있을 뿐이고 그냥 말 그대로 종합사회복지 관리하는 곳을 복지재단으로 이렇게 지향하는 그런 시군 단위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시군 단위의 복지재단을 한번 쭉 취합을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들도 한번 올해 우리 경기복지재단에서 시군 단위의 복지재단과 워크숍 이런 것들을 좀 통해서 우리가 이제 경기도 복지의 전체적인 방향을, 복지재단이 아무래도 이제 정책연구라든지 이런 방향성을 잡아가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시군 단위는 경기복지재단을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사업도 한번 추진해 보는 게 어떨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아주 정확한 지적이신 것 같고요. 저희들은 균형복지라고 하는 차원에서 특히 북부 쪽에 여러 가지 불균등 발전 취약점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 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다니면서 현장의 어려움들을 파악해서 이것을 복지재단 차원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 있고요. 그런 점에서 특히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기초단체의 복지재단과 협업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최만식 위원 하여튼 그 자료 좀 주시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최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다.

경기복지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기복지재단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제안과 지적에 대하여 향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7분 회의중지)

(16시31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선구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 대한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가 있겠습니다. 안혜영 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원장 안혜영입니다. 이선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황세주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돌봄정책 실현을 위해 많은 열정을 보여주신 위원님들께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전 임직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사회서비스원은 1,420만 경기도민의 윤택한 삶과 돌봄기본권 향상과 임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본부 간부직원입니다.

심창보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창재 사업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재현 감사팀장입니다.

(인 사)

안태용 기획예산팀장입니다.

(인 사)

김지영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전재은 전략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정승식 서비스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김영미 시설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직영시설장입니다.

전혜영 남양주종합재가센터장입니다. 지난 1월 12일 자로 신규임용되었습니다.

(인 사)

이장섭 부천종합재가센터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도 공공센터장입니다.

하승진 노인일자리지원센터장입니다.

(인 사)

김향자 노인종합상담센터장입니다.

(인 사)

임숙자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입니다.

(인 사)

전상원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입니다.

(인 사)

임숙자 관장과 전상원 관장은 지난 1월 10일 자로 신규임용되었습니다.

이현주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입니다.

(인 사)

서세환 북부노인전문기관장입니다. 서세환 관장도 지난 1월 10일 신규임용되었습니다.

(인 사)

한귀영 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입니다.

(인 사)

김경희 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입니다.

(인 사)

유혜란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장입니다.

(인 사)

김용지 장기요양지원센터장입니다. 김용지 센터장은 지난해 12월 11일 자로 신규임용되었습니다.

(인 사)

정임정 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장입니다.

(인 사)

양평군 다함께돌봄센터장은 겨울방학으로 인한 돌봄 수요가 증가하여 참석지 못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직원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성과,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사회서비스원은 2020년 1월 29일 개원하여 지난 2월 3일 창립 6주년 기념행사를 했는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드립니다. 기관현황 및 추진경과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쪽 조직현황입니다. 조직은 2본부 6개 팀, 직영시설 2개소와 15개 공공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5쪽 인원현황입니다. 1월 31일 기준으로 본부 정원 83명, 현원이 72명이며 수탁시설 125명을 포함하여 총 197명입니다. 기관별 세부 인원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과 7쪽 예산현황입니다. 총예산은 278억 2,123만 5,000원이며 본부 예산은 158억 637만 8,000원, 소속시설 예산이 120억 1,485만 7,000원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8쪽부터 9쪽 본부 및 소속시설 주요 기능과 10쪽부터 11쪽 시설현황은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5쪽부터 17쪽까지 2025년 주요 성과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쪽 누구나 행복한 사회서비스 구현을 위하여 도민 누구나 행복한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을 추진하였고 AI 기법을 활용한 AI 노인말벗서비스와 AI 어르신 든든지키미 사업을 추진하여 2025년 책임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어서 16쪽 차별화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전국 최초로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확대ㆍ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 공공ㆍ민간 협력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민간지원사업을 통해 민간 사회복지시설의 성장을 견인하였고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공급주체 다변화 사업을 통해 청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컨설팅을 통해 제공기관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였습니다.

세 번째, 복지서비스 질 향상 및 ESG 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수탁시설 및 사업의 품질관리를 통해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이어서 18쪽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 이행을 위한 ESG 경영 기틀을 마련하여 한국 ESG 대상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대내외 기관으로부터 다수 수상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18쪽 하단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미션 및 비전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6쪽 통합돌봄 전문기관 역할 수행을 위한 기능ㆍ조직 정비입니다.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저희 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월 4일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조직과 기능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사업지원본부 내 통합돌봄팀을 설치하여 서비스 모니터링과 교육과정 개발, 통합돌봄지원센터 운영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한 남양주와 부천종합재가센터의 기능을 취약지 발굴 사업과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그리고 시군 협력사업 등을 수행하는 것으로 개편하고 명칭을 통합돌봄지원센터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아울러서 통합돌봄 행정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자 조직개편을 통하여 상반기에 2명을 신규 충원할 계획입니다. 조직과 기능 정비를 바탕으로 경기도형 통합돌봄 모델이 조기에 안착되어 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경기도형 통합돌봄 모델 발굴 및 운영 지원입니다. 통합돌봄 사업은 금년과 내년도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금년은 시범사업으로 정책환경과 사업의 효과성 등을 분석한 후에 사업 확대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금년에는 통합돌봄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인력이 도내 사회서비스 취약지를 중심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핵심 교육기관으로 경기 동부 및 서부 통합돌봄 지원센터를 두고 기존의 돌봄 분야에 종사한 인력과 돌봄 분야 종사를 희망하는 일반 도민 가운데 교육 희망자를 선발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교육 대상자는 사회서비스원의 자체 교육과정과 보건복지인재원의 교육과정을 활용하는 한편 교육을 이수한 전문인력은 사회서비스 자원 취약지를 시범 선정하여 누구나 돌봄 사업과 연계한 일상생활 서비스와 가족돌봄자 지원사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전문 평가단을 구성하여 통합돌봄 품질 모니터링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년 시범사업을 통해 통합돌봄이 지역사회 내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8쪽 경기도 누구나 돌봄 운영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1억 5,700만 원입니다. 지난해에 구축된 누구나 돌봄 플랫폼을 어디나 돌봄 업무 시스템과 연계하여 교육 정산 기능을 개발하는 기능 고도화와 더불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사회복지 전문가 품질관리단을 구성하여 제공기관 모니터링과 컨설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제공인력과 기관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0쪽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 속에 2024년부터 예산을 지원해 주셔서 점차 확대하고 있는 사업으로 금년 예산은 11억 3,400만 원입니다. 금년에는 수행기관을 9개소로 확대하고 사업 참여인력도 총 99명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난해 참여한 6개 지역은 고도화하고 3개소는 신규 공모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난 6일 신규 수행기관 선정 공모를 완료하였고 3월 중 사업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여지역별로 유관기관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복지정보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1쪽 AI 노인말벗서비스 사업입니다. AI 노인말벗서비스 사업은 2023년에 시작하여 금년에 4년 차 계속사업으로 사업 예산은 5억 1,231만 2,000원입니다. 사업량은 6,500명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징후를 감지하고 필요시 복지자원을 연계하고자 합니다. 금년에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체계 강화를 위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전문기관 자문과 점검표를 활용하여 개인정보관리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시군과 유관 복지기관 간의 유기적인 지원 협업체계 구축과 이용자 복약지도 등 통합돌봄과 사업을 연계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안부 확인 관제 시스템의 프로그램과 상담 시나리오를 개선하고 지난해 구축을 완료한 누구나 돌봄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업 신청과 월별 실적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32쪽 AI 어르신 든든지키미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노인학대가 발생한 가정 내 AI 스피커를 설치하여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노인 재학대 발생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3년 차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5,440만 원이며 노인 재학대 발생 고위험군 15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금년에는 재학대 위기 노인을 대상으로 월 3회 이상 총 4,000여 회의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재학대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계속 추진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60억 원이며 경로당 내 스마트 환경 조성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환경을 개선하여 어르신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25년도 1차ㆍ3차 사업은 마무리되었고 2차, 2-3차 스마트 일상환경 구축사업을 금년 4월까지 완료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사업 대상 경로당 현장조사 등의 시군과 읍면동 행정조직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행정업무를 간소화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대체인력 지원입니다.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단기간 돌봄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17억 7,679만 9,000원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휴가나 교육, 경조사 등으로 일시적인 업무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 대체인력을 파견하여 공백을 최소화하는 사업입니다.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품질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보건복지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왕복 원거리 교통수당 지급을 추가 지원하고 경기도가 앞장서 단기직의 퇴직금 마련을 하는 등 종사자 처우개선에도 힘써 나가고 있습니다. 대체인력 지원사업은 사회서비스 품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민간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입니다. 민간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역량을 강화하고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민간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노무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4,963만 원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노무상담 컨설팅과 회계ㆍ안전, 홍보 등 분야별 맞춤형 운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37개소에 인사노무 컨설팅을 지원하고 80개소에 맞춤형 운영 컨설팅과 찾아가는 권역별 컨설팅을 통해 현장의 욕구가 반영된 컨설팅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 수탁시설ㆍ사업 품질관리입니다. 현재 노인종합상담센터 등 경기도 공공센터 및 시군 수탁시설ㆍ수탁사업 등에 대하여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품질관리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추진하고 처음으로 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종사자 스트레스 점검과 AI 업무 툴을 활용한 직무교육을 실행하여 전문성 제고에도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행정 및 인권ㆍ윤리 경영체계 구현입니다. 2024년 9월 위원님들의 도움으로 감사팀을 신설하여 대외감사 수감 및 내부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반부패 청렴과 인권ㆍ윤리 경영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고자 고위직 맞춤형 교육 및 캠페인 등 조직 전반에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과 가치 내재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사회서비스원이 속해 있는 2그룹에서 1등급을 달성한 기관이 없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가장 높은 등급을 달성하였음을 보고드리며 앞으로는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41쪽부터 49쪽까지 소속시설별 주요 사업은 자료로 갈음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은 별도로 배부해 드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처리요구 8건, 건의사항 16건 등 총 24건에 대하여 모두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완료한 사안도 위원님들께 지속적으로 후속 조치사항을 수시로 보고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적인 조치결과는 자료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선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다가오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저희 사회서비스원의 어깨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2월 3일 창립 6주년 기념식에서 위원장님께서 당부해 주셨듯이 돌봄통합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한 핵심 역할을 저희 사회서비스원이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여 1,420만 도민의 윤택한 삶과 돌봄기본권 향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복지국 그리고 경기복지재단, 경기의료원 등 공공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린 사항에 대하여 제안하여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경기도민의 돌봄기본권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선구 안혜영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검토보고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바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안혜영 원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이 질의에 답변해 주시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기본질의와 보충질의를 합쳐서 10분 이내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태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태길 위원 하남 출신 윤태길 위원입니다. 안혜영 원장님.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안혜영 원장입니다.

윤태길 위원 우리 스마트 경로당 사업이 작년도의 사업이 60억이고 올해도 60억인데 이게 상임위 예산 심의할 때는 0원이었다가 예결위에서 이제 60억으로 증액된 것 같습니다. 맞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윤태길 위원 25년도 사업을 보면 26년 지금 업무보고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 완료가 아직 안 되고 있고 4월 달에 완료 예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그렇습니다.

윤태길 위원 그런데 지금 통상적으로 원래 작년도에 마무리됐어야 되고 올해까지 4개월이나 지연되고 있는데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민간업체가 용역을 한다든가 그런 사업을 하는 과정, 공사나 이런 데 사업을 할 것 같으면 계약기간을 4개월 정도 초과해서 여기에 대한 지체상금이 부과되고 입찰자격 제한 등 벌점이 부과되는 게 현실입니다. 이 사업의 당초계획 대비 현재 추진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해 주시고 지연사유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명확히 말씀해 주시고 예산 집행률, 현재 사업 진행률 또 지연 구간별 구체적 사유 등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존경하는 윤태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사업이 4개월이나 지연되게 된 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아시는 것처럼 사실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처음 이 사업을 시작할 때 저희가 19억에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산심의 과정 속에서 저희 사회서비스원으로 이관돼서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 미처 사업 준비가 연초에는 원활하지 못했던 점이 사실이고요. 그리고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저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외부의 좀 불미스러운 요인들이 발생을 하면서 몇 개월 또 지연된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 시군에서 신청한 경로당 숫자가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좀 많이 되다 보니 현장조사를 일일이 시행하고 그러는 과정 속에서 저희들이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이 그 과정 속에 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화재사건이 나면서 나라장터의 물건을 구입하는 과정이 한 1~2개월이 지연되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ㆍ사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사업에 차질이 생겼던 부분은 정말 송구하다는 말씀드리고 조금 이해를 부탁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담당 직원들이 밤 10시~11시까지도 밤새워 가면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공정한 수행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위원님들께서 어렵게 만들어 주신 예산을 마지막까지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자 저희들이 생각했던 사업은 원래 1차ㆍ2차 정도 사업이었는데 3차 사업과 2-2차 사업까지 진행을 하면서 조금 더 사업이 많이 늘어나는 과정이 있었다는 말씀을 좀 길게 설명드렸습니다.

윤태길 위원 26년도 올해에는 이런 지연 사태가 발생되지 않을까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우려해 주시는 것처럼 저희도 좀 걱정은 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예결위에서 사실은 60억이 본회의를 통과될 때도 저희 기관은 모르고 있었던 상황이고 4월까지 저희가 담당자들이 다 같은 담당자들이라 연초부터 시작하기 어려운 구조여서 좀 걱정스럽긴 하지만 아까 사전 시나리오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군의 협력을 저희들이 지원을 받고 그리고 간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 고민하고 있어서 불필요한 지원을 공모사업에서 지원하지 않고 시군에 균등한 예산 배분을 하기 위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태길 위원 지금 예산이 여러 가지 사유로 결정이 되고 또 증액이 많이 되더라도 이를 집행할 수 있는 조직의 역량도 있어야 될 테고 예산 낭비와 사업 부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잘 준비해 주시고 현재의 조직과 인력 시스템이 적정하게 잘 운영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잘 검토해 주시고 사실은 이게 전반적으로 지금 스마트 경로당 사업을 정말로 스마트한 경로당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구조적인 검토도 좀 필요한 것 같고 현장 일선의 경로당에서는 이 예산이 부족한 부분은 상당히 많습니다, 필요한 부분도 많고. 이런 부분에 대한 건 좀 스마트 경로당 구조로 될 수 있는 그런 정말로 사업 개발을 좀 해야 되는 부분도 고민해 주시고 전반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잘 하셔 가지고 또 본래 취지에 맞는 그런 정도가 되고 현장수요에도 맞게끔 현실에 맞게끔 좀 예산이 잘 지원되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을 지난 25년도 사업하면서 많은 지적이 있었습니다. 경기도의 공공기관으로서 하는 사업이 적절한지 사업 내용부터 다시 한번 재검토하면서 위원님들께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태길 위원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이 24년도 시범사업을 실시해서 지금 26년 사업 목표로 이제 고도화 6개, 신규 3개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윤태길 위원 일반 수행기관과 비교해서 고도화 기관이 추가로 더 해야 될, 수행해야 될 그런 책무나 역할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지금 저희가 3년 차에 접어드는 고도화 사업 기관들은 통합돌봄을 시행하면서 통합돌봄에 관련된 업무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윤태길 위원 통합돌봄하고 고도화 부분하고 상관이 있나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복지정보도우미분들이 복지정보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통합돌봄이 시군과 또 경기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누구나 돌봄 등 통합돌봄에 대한 내용을 정확하게 도민들이 아직까지는 숙지하지 못하고 계셔서 그런 부분들을 우선적으로 같이 전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역할을 저희 사회서비스원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태길 위원 사업 확대와 품질 제고, 지역균형발전 등의 여러 가지 목표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선순위도 잘 설정해 주시길 바라고 무엇보다도 이제 3년 차가 되는데 통상 시범사업은 일정 기간 운영 후에 성과를 평가해서 정규화 사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2026년 사업 종료 후 27년부터 이 사업이 어떻게 되는지 또 경기도의 본사업으로 전환이 잘 될지 아니면 시범사업 기간 종료 후에, 종료같이 사업 자체가 중단될 그런 가능성도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많은 예산을 수반하고 있어서 지금 3년의 성과를 저희들이 평가를 하고 그리고 시군과의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고민과 그리고 현재 노인일자리 사업과도 저희들이 어떤 식으로 협업을 해서 이 사업을 확대 운영할지에 대한 고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윤태길 위원 시범사업 기간이 이제 3년이 되고 했는데 정말로 어떤 성과를 기대했고 어떤 과제가 남아 있는지 또 개선하거나 강화할 부분이 뭐가 있는지 그런 부분도 잘 판단해 주시기 바라고 이 고도화 기관과 공모선정 및 지원 사업 수행기관 관리, 도우미 인력 교육 및 역량 강화 등 모든 사업 과정을 차질 없이 추진 잘해서 3차 연도에 성과를 확실히 잘 만들어 주셔서 3년간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7년도부터는 경기도의 정규화 사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도의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조하고 또 필요한 제도적ㆍ재정적 기반을 잘 좀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존경하는 윤태길 위원님께서 복지정보도우미 사업의 예산이 0원으로 되었던 것을 예결위에서 많이 노력해 주셔서 확대하는 사업으로 증액시켜 주신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위원님이 말씀 주신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실행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태길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지미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이 이제 3월 27일 날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서 전문기관으로 지정이 되셨어요, 그렇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지미연 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법령상 부여받은 역할이 무엇일까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2월 4일 날 저희가 지정서를 받았고요. 저희가 중앙사회서비스원과 복지부, 시도 사회서비스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은 크게 지자체 지원과 품질관리교육 그리고 서비스 제공입니다.

지미연 위원 지자체에 있는 공조직이 아닌 교육은, 교육 파트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아시는 것처럼 경기도와 다른 시도 사회서비스원이 조금 조직 구도가 다르다는 건 위원님 너무 잘 알고 계셔서 저희 지자체 지원에 관련된 부분은 지금 복지재단에서 선도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는데 그 안에 시도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이나 아니면 정책연구 수행 등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서 지원하는 역할과 그리고 품질관리교육,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최저 기준을 마련하고 그리고 종사자나 제공 기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는 데에 좀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또 말씀 주신 것처럼 경기도는 지역 격차가 워낙에 커서 취약지에 관련된 종사자를 구하기도 많이 어려워서요.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은 받지 못했지만 기존의 예산들을 조금 이렇게 모아서 통합돌봄의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의 예산을 조금 마련했습니다.

지미연 위원 구체적인 사업 계획하고 이런 것이 안 나오네요. 답변 안에는 안 보이네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지금 저희들이 통합돌봄팀을 이번에 조직개편을 통해서 만들었고요. 그리고 사업본부장을 TF 단장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통해서 종합재가센터의 기능 전환도 통합돌봄을 하기 위한 단계라고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래 가지고 재가센터의 통합돌봄지원센터로의 전환?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래서 서부하고 동부 이거 보고자료에 있는 거잖아요, 26페이지에 있는 거.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면 파주에서 일이 생기면 부천에서 움직여야 되네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그럴 것 같습니다.

지미연 위원 지금 동서로 나눠서 31개 시군을 커버해야 하고 그런데 지금 예산도 없는 상태에서 부족한 돌봄노동자 종합지원 또 하신다고 그 예산을 만들었노라고 얘기를 하시길래 없는 살림이 어떻게 하시나.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그래서…….

지미연 위원 아직 복지재단하고 어떠한 협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업무분담이 이루어진 게 있나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지금 기관장 같이 포함한 회의를 1차 했고요. 그리고 실무진들 회의를 분기별로 한 번씩 또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번에 이제 중사원에서,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재가센터에 관련된 통합돌봄 준비를 하기 위한 공모사업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 공모에도 좀 신청을 해서 예산을 조금 만들고 그런 과정들을 하고자 합니다.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지원센터의 기능 안에서 도내 취약지 발굴 및 서비스 제공, 시군 협력 사업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취약지 선정의 기준은 뭐가 될까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아직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논의하지 못했지만 경기도가 31개 시군이 있어서 지금 통합돌봄에 우선적으로 취약하다고 말씀 주시는 부분이 의료 쪽입니다. 그래서 선도적으로 의료 협업이 가능하고 지자체가 관심이 있어서 일부의 예산을 조금 같이 지원할 수 있다고 하면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고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면서도 아까 언뜻 나왔지만 돌봄 노동자 종합지원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거 혹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기능하고 중복되는 건 아니에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의정부의 장기요양지원센터의 요양보호사들 지원하는 사업들은 거기에 인력이 지금 5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향후는 좀 확대 운영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중복 지원이 아니라 장기요양지원센터가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근접한 거리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도모해라.”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요양보호사들 지원하는 것들 교육 이런 부분들도 동부ㆍ서부의 지원센터에서 역할을 일부 나눠서 저희들이 근접성을 찾고자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미연 위원 오늘 하루 종일 복지국과 복지재단, 사회서비스원까지 넘겨서 돌봄통합이 되는 화두는 휙 던져져 있는데 아직도 뜬구름 잡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걸 못 잡고 계셔서 안타까움이에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저희들이 지금 기존에 있는 요양보호사분들도 요양 직접 서비스뿐만이 아니라 그분들의 역량을 키워서 강사로도 좀 육성하고 그런 부분들도 단계적으로 고민하면서 위원님들께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인력도 2명 채용 과연 가능할까. 이런 부분에서 복지국과 복지재단하고는 아직 사회서비스원이, 전체적인 총괄은 복지국의 역할이겠지만 이 부분이 불명확한 건 아닌가. 어떻게 법 시행을 앞두고 움직이실 건지. 오히려 현장에 지금 아직도 불확실하고 이 어젠다가 명확하지 않으면 현장에는 혼란만이 가중되거든요. 그러면 실질적인 피해는 도민께 고스란히 돌아가기 때문에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본 위원은 얘기하고 싶습니다. 머리를 맞대시고 부서 간 칸막이 다 없애시고 좋은 안이 정책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왜냐하면 복지국장이 올해 26년의 키워드는 도민에게 안락한 서비스가 가게끔 한다고 했으니 세 치 혀에 끝나지 않고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 점검 또 회의, 회의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위원님 말씀 주신 임용에 관련돼서는 지난번 행정감사 때 저희 지적하셨던 것처럼 현원에서 요양보호사분들이 지금 결원이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재가센터 기능 전환을 준비하면서 정원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었고요. 이번에 저희들이 최초로 저희 내부 본부에 있는 직원들이 승진하고 재가센터에 있는 직원들이 본부로 들어오는 순환보직을 이번에 시범적으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정원 2명도 결원으로 있었던 직원들을 채용하는 과정으로 저희들이 바로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거에 채용이지 늘리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지미연 위원 복지국 또한 이 돌봄통합 시행을 앞두고 과의 신설을 얘기했다 뿐이지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는 거예요. 준비해야 될 건 많고 인력도 필요하다, 예산도 필요하다,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인력 증원에 대한 얘기는 나왔어요. 하지만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가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예요, 지금 현재. 지금이 2월입니다. 그렇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이번에 이사회 통과되고 나면 조직개편하고 저희들이 바로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복지국도 마찬가지고 사회서비스원은 어차피 지금 법적으로 위임받았기 때문에 전문이기 때문에 잘 하셔야 되는 거고 그거에 맞춰서 또 복지국이 역할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열심히 협업하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제대로 된 결과 도출될 수 있도록, 아시겠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알겠습니다.

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재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재용 위원 박재용 위원입니다. 우선 안혜영 원장님께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 31페이지 AI 노인말벗서비스 사업인데요. 이게 예산이 5억 1,231만 2,000원입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박재용 위원 이게 운영비 포함인가요? 운영비도 포함인가요, 아니면 기기만 예산인가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다 포함되어 있는 예산입니다.

박재용 위원 운영비도 포함돼 있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인건비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재용 위원 운영비는 한 얼마 정도나 지금 되죠, 여기서?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인건비 4명분이 포함되어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거의 다 운영비입니다. 저희가 다른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재가센터 2곳과 본부에서 지금 활용해서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 통신료가…….

박재용 위원 말벗서비스잖아요. 그럼 이게 기기인가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기기가 아니고요. 그냥 기기에서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는데 한 통당 1,100원 정도 됩니다.

박재용 위원 한 통당 1,100원?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기계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박재용 위원 전화로?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렇다면은 이게 5억 1,200이 노인 6,500명을 대상으로 하잖아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럼 한 통화당 분은 얼마나, 분은 관계가 없겠네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거의 한 3분 정도 내외가 되고 있습니다. 분보다는 저희들이 한 20번에서 30번 정도 대화를 주고받는 걸로 지금 카운팅이 되고 있고요. 저희들이 이번에 업체와 간담회를 하면서 이런 부분들 조금 더 통화를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늘릴 수 있는 부분들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럼 인공지능 상담원이 아니라 그냥 상담원이 하는 거네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AI가 전화를 겁니다.

박재용 위원 AI가?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박재용 위원 그런데 이제 보면 예산을 보면 6,500명에 5억 1,200인데 그 운영비를 뺀 상황에서 보면은 1인당 단가가 저렴하잖아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많이 저렴합니다.

박재용 위원 그렇죠? 저렴한데 이 3분으로만 해서 65세 이상의 노인들하고의 대화가 60% 이상이잖아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맞습니다.

박재용 위원 근데 대화가 짧지 않나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한번 들어보시면, 저희들이 시행을 해 드릴 수 있는데요. 들어보시면 평소에 이렇게 주고받는 대화에서는 그렇게 짧지는 않은 것 같고요. 근데 또 조금 고독해하셔서 대화를 좀 더 길게 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럼 그런 분들에 대한 고민은 저희들이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재용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대상이 65세 이상 노인이기 때문에 어떤 청각에도 좀 영향이 있고 그다음에 말씀도 어눌할 수도 있고 또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위기가정에 대한 발굴이기 때문에 고독한 분들이 또 혼자서 독거노인들도 많이 대상이 될 거라고 보는데 그런데 이러한 예산에서 6,500명에 대한 단가를 계산해 봤을 때 과연 실질적인,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이 만족스럽게 될 수 있을까라는 우려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지금 만족도 조사를 저희들이 시행하는데요. 만족도 조사는 이번에 25년도 10월 30일부터 했는데 만족도가 94.5%가 나왔습니다.

박재용 위원 대상은?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저희들이 무작위로 한 650명 정도 대상으로 했는데요.

박재용 위원 10% 정도 되네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근데 아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는 거에 대한 고민은 저희들이 향후 필요한 것이 일반적으로 위기를 발굴하거나 이런 데에서는 모니터링을 직원들 4명과 관제탑에서 또 다른 직원들이 하고 있거든요, 업체에서. 근데 그 부분 말고 정말 대화를 원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이 부분은 조금 더 예산을 따로 저희들이 확보를 해서 그 사업을 조금 더 별도로 한번 특화사업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하나 예를 들어드릴게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있잖아요. 거기서도 이제 AI가 상담을 해요, 하는데 내가 원하는 곳에 병원이 있어요. A라는 병원이 있는데 AI가 감지를 못 하는 거예요. 자꾸 다른 곳 위치를 알려줘 가지고 다른 데로 가는 오류가 생길 수가 있어요, 실제 그런 사례가 있었고. 이렇듯이 사람에 대한, 말씀도 어눌하고 또 청각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도 전달체계가 좀 잘못 전달이 됐을 때 AI이기 때문에 감정적인 감수성보다는 좀 기계적인 이런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단가적인 측면에서 좀 더 서비스의 질 향상이고 복지에 대한, 고독한 분 위기 발굴 과정, 발굴인 예산이기 때문에 단가 면에 있어서는 좀 더 효율적이고 대상이 줄더라도 좀 더 효과적인 그러한 사업이 돼야 되지 않겠냐라는 우려를 지금 하는 거예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박재용 위원 AI가 그런 오류가 좀 있을 수 있어요, 답변을 잘못할 수 있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있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랬을 때 큰 위기를 발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위기를 방치할 수도 있는 부분에 대한 사업이거든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을 저희들이 계약한 업체에서도 관제탑에서 사람이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있고요. 저희도 4명의 직원이 계속해서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기 단어가 뜰 때는 경고를 할 수 있게끔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은 지금 개선해 나가고 있고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그런 오류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첫해에 많이 있었고요. 지금도 아직 존재는 하고 있지만 업체랑 계속 개선을 하고 있어서 정말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그래서 제안을 드리면 오류에 대한 관리, 오류에 대한 부분이 이게 치명적이고 어떤 문제가 아니거든요. 오류가 계속 있어야지만이 계속 개선하고 있기 때문에 오류에 대한 발생률, 오류에 대한 개선율 또 오류에 대한 분석 이러한 내용도 좀 첨부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알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이래야지 사업에 대한 이해가 되고 또 위기 독거노인이라든가 이러한 노인말벗서비스에 대한 차별화된 이런 서비스 제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내용을 참고 좀 해서 제공해 주시면 더욱더 이해가 빠를 것 같아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향후에 그런 부분들을 좀 데이터화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용 위원 33페이지에 경로당 스마트 환경개선 사업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박재용 위원 아까 존경하는 윤태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건 구체적인 내용이고 저는 사업에 대한 내용이 맞나 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스마트 환경개선이라 하면 제가 조사한 바로는 재택ㆍ원격근무, 인프라, 제조, 농업, 교육,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ICT를 활용해 환경 업무 효율을 개선하는 지원사업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 작년에 실시했던 경로당 스마트 환경 사업이라고 했는데 단순히 냉장고 교체, 그렇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맞습니다.

박재용 위원 생활에 관련된 제품을 교체해 줬는데 이게 과연 스마트 환경개선 사업이라고 할 수 있을지. 왜냐하면 이게 적용받는 대상자들은 스마트 환경개선이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가져요. 근데 실제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거는 냉장고라든가 생활밀접형 가전제품이었잖아요. 이런 이해 차이가 있는데 그래 갖고 저는 이 스마트 환경개선 사업이 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스마트 환경개선 사업인데 어떤 가전제품이라든가 수요조사 측면도 있는 조직에서 하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었고 거기다가 올해 또 60억까지 했는데 시기적인, 작년에 이어서 못다 한 부분은 그다음에 시기적으로 하반기 쪽으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솔직히 본 위원 같은 경우는 전반기에 이 사업이 실시되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명이 스마트 환경개선 사업보다는 좀 더 환경개선 사업으로 해서 서로 대상자와 또 공급해 주는 이런 사업 추진하고 있는 쪽하고 어떤 이해가 좀 오해가 생기지 않고 또 잘 효과적으로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사실 위원님 지적해 주신 것처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저희도 사업계획서가 다 만들어진 상태로 저희가 작년에 사업을 추진했는데요. 그 지적을 많이 해 주셨고 저희도 수행하면서도 그 부분에 대한 의문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말씀 주시는 부분을 100% 공감하고 있고요. 그래서 고민이 좀 많이 되고 있어서 좋은 기획이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다시 한번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예산이 편성될 때 저희가 좀 논의구조에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않아서.

박재용 위원 올해는 예산이 편성되고 했기 때문에 그냥 사업 시행하시고 차후에는 이러한 사업명부터 좀 신중하게 해 갖고 실질적으로 효율적인 효과적인 그러한 사업을 해야지만이 수행하는 측에서도 또 직원들이라든가 사회서비스원에서도 보람도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작년에 양주에서 제가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냉장고가 생각보다 좋은 규모, 좋은 규격이 왔고 기능이 좋은 것 왔고 또 쓰레기, 음식쓰레기 처리기도 참 좋았다라는 평을 제가 많이 들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님하고 또 우리 박창재 본부장님 또 우리 심창보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감사합니다.

박재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박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세주 위원 황세주입니다. 마지막은 아닐 것 같으네요. 마지막인가요?

(「마지막이에요.」하는 위원 있음)

아, 마지막이네요. 원장님, 저도 스마트 경로당에 관련해서 이야기 좀 해 볼까 합니다. 지금 앞서 우리 존경하는 윤태길 위원님이랑 박재용 위원님이 이야기를 계속 하셨는데요. 1년 동안 31개 시군의 우리 경로당을 다 돌아보신 거죠? 거의 그래도 시군에……. 혹시 원장님도 방문한 적이 있으신가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경로당에 현장조사를 하는 방법 때문에 여주시를 몇 군데 선정해서 다녔습니다.

황세주 위원 다녀왔어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담당자들하고 같이 다녀왔습니다.

황세주 위원 여주시면 도농복합적이네요. 그렇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그렇습니다.

황세주 위원 어떤가요, 현장이? 소회 짧게 한번 얘기해 주세요. 저랑 같이…….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솔직하게 저희가 선정했던 곳을 다섯 군데 정도 다녀왔는데요. 저희가 선정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너무나…….

황세주 위원 잘 돼 있어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너무나 잘 돼 있는 시설들이었습니다.

황세주 위원 여주시는 잘 되어 있나 보네. 저희 안성시는 아니거든요.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있는 경로당은 정말 시설 잘 돼 있어요, 규모도 크고. 근데 그렇지 못한 우리 시골 농촌에 있는 경로당은 많이 미흡하고 아직까지 창문이 새시가 아닌 그냥 나무 창문으로 돼 있는 데도 많고 싱크대도 좀 허름하고 가전제품도 많이 허름해서 이번에 많이 2년 동안 교체를 하다 보니 저희 안성시도 많이 좋아하시고 그 바람에 저도 약간 인기를 좀 받긴 했어요. 이 자리를 빌려서 저도 너무 감사함을 전하고 있고요. 근데 저희 안성은 특히나 전에도 얘기했지만 이런 스마트 경로당 해서 가전제품 바꾸는 것도 되게 중요했는데 저희 안성시는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까 앉고 서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저희 안성은 저만 보면 “소파가 부족하다.”, “식탁을 해 줬으면 좋겠다.” 밥 먹을 때 의자를 끌고 다니면서 식사를 하시는 거예요, 어르신들이. 바퀴 달린 의자를 끌고 가면서 식사를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좌상에서. 그걸 보고 가슴이 좀 많이 아팠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업명이 경로당 스마트 사업이어서 이 사업명을 좀 바꿔서라도 우리 경로당에서 필요한 물품이 뭔지를 해서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좀 해 주면 어떨까라는 조심스럽게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비단 저희 안성만의 그런 문제는 아닐 겁니다. 아마 농촌지역에 가면 갈수록 이런 문제가 계속 발생이 되고 사실은 식탁을 놓을 수 없는 비좁은 경로당도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식탁도 드릴 수가 없어요, 해 주고 싶어도. 그러니까 저는 한번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서 이런 필요한 물품을 지급하는 거가 어떨까 의견을 제시하는 거 있고요. 어렵겠죠. 4월까지 지금 2025년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잖아요? 하지만 그래도 2026년 사업도 조속히 진행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황세주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사실 이 사업 시작할 때부터 지금 말씀 주신 소파나 식탁이나 어르신분들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 이야기를 해 주셨고 저희가 스마트라는 기능이라 저희들이 그 물건을 선정할 때도 사실은 AI 기능이나 원격 기능이 있어야만 이 대상에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아까 제가 여주의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여주 안에서도 정말 열악한 환경의 경로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어떻게 보면 도심 안에서도 도심은 집중이 많이 돼 있어서 식사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공간이나 이런 것들이 협소하거나 이렇게 도농, 농촌 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명에 국한돼서 하다 보면 저희들이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한계가 좀 있어서 이번에 25년도 사업할 때도 위원님들께서 미등록 경로당 사업이나 시설 환경에 관련된 부분을 좀 더 폭넓게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해석해 달라는 말씀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 사업도 진행하면서 하다 보니 사업이 조금 더 늦어진 게 있다는 거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이 조금 더 빠른 것보다 도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으로 사업을 고민해서 진행하는 방법을 좀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안착은 하반기에 하더라도 일단 실사는 상반기에 진행할 수 있게끔 원장님이 노력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논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다음은 제가 또 통합돌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안 할 수가 없어서요, 원장님. 혹시 원장님, 이거 제가 아까 복지국 때도 얘기했는데 이 실행계획서를 같이 논의한 자리였겠죠? 사회서비스원도…….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아까 모니터링을 했는데요. 저희는…….

황세주 위원 사회서비스원 역할도 되게 큽니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받아보지를 못했습니다.

황세주 위원 네? 이걸 못 받아봤어요? 사회서비스원이 하는 사업이 신규 사업도 6개나 되고요. 여기에 많은 사업들이 포함돼 있어요. 여기 누구 복지정책과장님 계세요?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황세주 위원 이 사업계획 실행계획서를 쓸 때 유관기관하고 사전에 협의가 없었던 겁니까?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사전에 협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세주 위원 지금 원장님 모르신다잖아요. 원장님만 모르시는 겁니까? 아니면 사회서비스원만 배제시킨 건 아닐 거고요.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확인하고 제가 보고를 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네?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확인해 보고 보고를 따로 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황세주 위원 그래요? 그러면 원장님, 이 내용은 하나도 모르겠네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과장님.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아까 모니터링할 때 저희 좀…….

황세주 위원 원장님이 해야 될 사업이 신규 사업이 6개나 있어요. 제가 그래서 이거를 한번 여쭤보려고 그랬어요, 이게 다 가능할지 몰라서. 취약지역 내 민간 기관 대상 매뉴얼 개발하고 시군구 단위 취약지 실태조사를 하고 서비스 수급 분석을 하고 주말 및 야간 틈새 서비스 공급모델 구축, AI 기술을 활용해서. 제가 그래서 물어보려는 게 “AI 기술 어떤 걸까요?” 이렇게 물어보려고 했어요. 당연히 모르시겠네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앞에서 거론해 주신 부분들은 저희들이 통합돌봄을 준비하면서 도에 보고하고 그랬던 자료들의 일부인 것 같습니다.

황세주 위원 지금 앞서 얘기했던 거는 취약 지원의 한 가지, 신규 사업 중의 한 부류예요, 한 가지. 신규 사업이에요, 그게 하나. 다섯 가지 또 있어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한번 읽어주시면…….

황세주 위원 아, 너무 애석하네요. 지금 이 실행계획서를 쓰면서 유관기관과 협의도 안 하고 이렇게 계획서를 마련한 것에 대해서 심히 불편감을 이야기를 좀 하고요. 사회서비스원은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돌봄 관련해서 예산도 삭감이 됐죠? 약간 떨어졌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예산이 아예 없습니다.

황세주 위원 없는데 이걸 어떻게 할 건지도 제가 좀 심히 궁금하기도 하고 인력도 17명인가 돌봄 관련해서, 맞나요? 이분들이 통합돌봄에 전담할 인력인가요? 여기 현황 분석에 보니까 돌봄직 17명 이거는 여기에서 일할 건가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어디 페이지를…….

황세주 위원 5페이지요. 현황 정원 인원입니다. 아니에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그 인력은 아마 대체인력 인력인 것 같습니다.

황세주 위원 그러면 이 통합돌봄에 관련된 인력은 어디서 있나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아닙니다.

황세주 위원 어디에 있나요, 그러면? 어디서 할 거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저희 지금 조직개편을 하고 있는데요. 20일 날 이사회 통과가 되어야 해서 아직 이 자료에는 담지 못했는데 서비스지원팀을 저희가 통합돌봄팀으로 전환하려고 하고자 합니다.

황세주 위원 몇 명 정도로 구성하려고 할 계획이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현재는 4명이고요.

황세주 위원 4명으로…….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그 이외에 재가센터 두 곳을 통합돌봄의 주축으로 하고자 해서 지금 말씀하시는 인력으로는 조금 더 확대될 것 같습니다.

황세주 위원 네, 4명으로는 제가 이 신규 사업을 봤을 때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거를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는 이 실행계획서에 대해서 유관기관과 소통을 해서 완성된 실행계획서를 저희 의회에 제출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사회서비스원마저도 소통이 안 된 것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더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모르시는 거잖아요, 원장님은?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선구 황세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님들 질의가 끝났는데요.

저도 한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데 위원님들의 관심도 많고 예산도 큰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인 스마트 환경개선 사업, 작년도 예산도 4월 돼야 된다고 아직 안 끝났는데 올해 그냥 갑자기 60억 예산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계획서도 안 나왔다고 그러셨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그렇죠?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 위원장 이선구 그래서 그 계획서를 빨리 만드셨으면 좋겠는데 그 계획서를 만드실 때 지금 위원님들도 여러 가지 의견이 있으셨었어요. 스마트 사업의 말에 맞냐. 이 사업명이 스마트 사업이라는데 스마트 사업에 지금까지 해 왔던 게 이게 사업명에 맞냐, 내용이 맞냐 이런 말씀도 있으셨고 근데 이것은 정말 필요한 것은 경로당 어르신들이잖아요. 그게 정말 필요한 게 뭔지를 좀 그것도 살피고 그리고 또 미래를 예측하고 아이디어를 좀 구해서 함께 고민한 다음에, 충분히 고민한 다음에 이 사업을 좀 빨리 정하고 이렇게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세워지는 대로 바로 회기가 있든 없든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공유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우리 보건복지위원님들한테라도 결정이 되면 내용을 좀 공유하십시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 네,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 통합돌봄에 관련된 부분도 많은 지적이 있으셨고 저희들이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분들도 통합돌봄의 대상이셔서 그런 부분들을 함께 연계해서 고민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상의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네, 그래서 스마트 환경개선 사업 이거 계획 세울 때 이런 식으로 세우고 결정되면 공유하라. 그거 한말씀 하나하고 두 번째, 통합돌봄 시행계획 이거와 관련돼서 말씀인데요. 뭐 다 느끼실 거예요, 지미연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며칠 후면 이제 통합돌봄 열차가 출발을 해야 되는데 아직도 이거 시행계획서가 복지국에서는 있는데 실제 이것을 실행해야 될 서비스원에는 공유도 안 된 상태고 예산과 인력은 뭐 이렇게 어떻게 어떻게 한다고 말은 많았는데 지금 실행된 건 없고 그리고 정부에서도 걱정하듯이 여러 가지 유형에 대한 아주 정확한 이것도 없고, 물론 첫술에 이렇게 만족하게 출발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것을 감안해서 이 통합돌봄 좀 철저히 준비하셔 가지고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이렇게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복지정책과장님.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 위원장 이선구 아까 황세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말도 안 돼요. 이 시행계획서를 수립 단계에서부터 소통을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최일선에서 그걸 전적으로 책임져야 될 서비스원, 복지국……. 복지국하고는 시행계획서가 소통이 됐나요? 복지부에서 만드는 거예요, 아니면 복지국에서 만드는 겁니까? 이거 지금 통합돌봄 시행계획서라는 것이 어디서 만들었어요?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실행계획서는 저희가 만든 거고요.

○ 위원장 이선구 복지국에서?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복지국 복지정책과에서 만들었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그러면 복지재단하고는 소통이 됐어요?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소통이 아예 없지는 않았는데 잘 원활하게 많이 이렇게 위까지 보고되고 그렇게 여유 있게 소통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이런 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많은 위원님들께서 복지정책, “복지국의 인사이동이 너무 잦다.” 뭐 이런 얘기를 자꾸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아주 대량 많은 책임자들이 이렇게 인사이동이 있은 관계 때문에 그런지, 평소에 어떤 뭐 때문에 그런지 도대체 이 중요한 통합돌봄 시행계획서를 복지국하고도 아니면 사회서비스원하고도 실행계획 단계에서부터 같이 함께 논의를 했었어야지. 그리고 얼마나 인수인계를 어떻게 잘 받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이제 오신 지도 얼마 안 됐잖아요?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제가 보고는 받았는데 지금 면밀히 챙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 위원장 이선구 그러니까 그럴수록 더 일선에 있는 같은 협업기관들하고 함께 소통을 해야죠. 뭐 지나간 일이지만 지나갔으니 앞으로라도 하루빨리 모든 이거 할 때는 같이 협업하십시오, 소통하고.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최대한 빨리 소통하고 많이 해서 최대한 빨리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종본.

○ 위원장 이선구 네, 그렇게 하고 통합돌봄 시행계획서도 우리 위원님들하고도 결정이 된 사항이면 공유하십시오. 들었습니까?

○ 복지국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선구 들어가세요.

긴 시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보건건강국과 경기도의료원, 보건환경연구원의 업무보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6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고준호김동규김완규김용성박재용윤태길이선구정경자지미연최만식

황세주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호준

○ 출석공무원

ㆍ복지국

국장 금철완복지정책과장 김진효

복지사업과장 한경수노인복지과장 박미정

장애인복지과장 강일희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은주

○ 기타참석자

ㆍ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이용빈소통협력관 이남규

감사담당관 장백건혁신기획실장 김동헌

정책연구실장 유정원지역복지실장 황미경

북부센터장 허인철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장 이정주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장 김정개

ㆍ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안혜영경영기획본부장 심창보

사업지원본부장 박창재남양주종합재가센터장 전혜영

부천종합재가센터장 이장섭경기도노인일자리센터장 하승진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장 김향자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임숙자

경기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전상원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이현주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서세환경기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한귀영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김경희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장 유혜란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장 김용지경기도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장 정임정

○ 기록공무원

박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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