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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2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2025.02.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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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8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2월 14일(금)

장 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 업무보고 및 2024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계속)
- AI국, 국제협력국
2. 업무협약 보고(국제협력국, AI국)
3.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 상정시기 조정의 건
4.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
5.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
6. 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
7.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
8.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
9. 경기도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


심사된 안건
1. 2025년 업무보고 및 2024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계속)
- AI국, 국제협력국
2. 업무협약 보고(국제협력국, AI국)
3.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 상정시기 조정의 건
4.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전석훈 의원 대표발의)(전석훈ㆍ이제영ㆍ이재영ㆍ김철진ㆍ김태형ㆍ윤충식ㆍ최효숙ㆍ황세주ㆍ김동영ㆍ오지훈 의원 발의)
5.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윤충식 의원 대표발의)(윤충식ㆍ이제영ㆍ김철진ㆍ김태형ㆍ오창준ㆍ김재훈ㆍ박명수ㆍ이용욱ㆍ서광범ㆍ남종섭ㆍ이진형ㆍ안계일ㆍ문승호ㆍ오세풍ㆍ김상곤 의원 발의)
6. 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김태형 의원 대표발의)(김태형ㆍ이제영ㆍ김철진ㆍ윤충식ㆍ최만식ㆍ정승현ㆍ이기형ㆍ김미숙ㆍ김동희ㆍ최효숙ㆍ황세주ㆍ이기환ㆍ이재영ㆍ임창휘ㆍ성기황ㆍ장대석 의원 발의)
7.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윤충식 의원 대표발의)(윤충식ㆍ이제영ㆍ김철진ㆍ김태형ㆍ오창준ㆍ김재훈ㆍ박명수ㆍ이용욱ㆍ이진형ㆍ서광범ㆍ안계일ㆍ문승호ㆍ남종섭ㆍ오세풍ㆍ김상곤 의원 발의)
8.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김철진 의원 대표발의)(김철진ㆍ이제영ㆍ김상곤ㆍ윤충식ㆍ이용욱ㆍ이병숙ㆍ최종현ㆍ서광범ㆍ문승호ㆍ전자영ㆍ박명수ㆍ남종섭ㆍ안계일ㆍ이진형 의원 발의)
9. 경기도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석균 의원 대표발의)(이석균ㆍ양우식ㆍ김정호ㆍ이오수ㆍ조성환ㆍ박진영ㆍ박상현ㆍ김호겸ㆍ방성환ㆍ서성란ㆍ윤태길ㆍ이제영 의원 발의)
10.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경기도지사 제출)


(10시02분 개의)

○ 위원장 이제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2회 임시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이제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상임위 일정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은 AI국과 국제협력국의 2025년 업무보고 및 2024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받은 후 조례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 업무보고 및 2024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계속)

- AI국, 국제협력국

(10시03분)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업무보고 및 2024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는 AI국, 국제협력국 순으로 보고 후 일괄하여 질의 답변하는 것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기병 AI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5년도 업무보고 및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AI국장 김기병 안녕하십니까? AI국장 김기병입니다. 평소 AI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5년 AI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선화 AI프런티어사업과장입니다.

(인 사)

이수재 AI산업육성과장입니다.

(인 사)

박원열 AI미래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원금동 AI데이터인프라과장은 가정 경조사로 인해 불참하였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2025년 업무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쪽 일반현황입니다.

3쪽 조직 및 정원은 4개 과 18개 팀 정원 93명입니다.

4쪽 부서별 주요기능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AI국의 2025년 예산은 789억 원으로 경기도 총예산의 0.2%에 해당합니다. 참고로 본예산과 2025년으로 명시이월된 예산 201억을 포함하면 집행액 기준 AI국의 총예산은 990억입니다.

7쪽 AI국 비전 및 목표입니다. AI국은 AI+X를 통한 포용ㆍ공존ㆍ기회의 경기도를 비전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AI 도민서비스 확대부터 안전, 신뢰할 수 있는 AI 인프라 조성까지 4개 추진방향에 따른 12가지 중점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8쪽부터 15쪽까지 2024년 주요성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7쪽부터 21쪽까지 AI프런티어사업과 소관입니다.

18쪽 도정 AI정책 총괄 관리입니다. 도정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AI 관련 사업이 일관되고 지속가능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총괄 관리하겠습니다. 각 실국에서 추진 중인 AI사업이 도정 전반의 성과로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를 추진하고 경기도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 경기도 인공지능위원회 신설, AI 도정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실시 등 도정 전반에 AI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AI 기반 행정혁신을 도모하겠습니다.

19쪽 AI 기술 적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입니다. 경기도 및 시군과 AI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모전 참여, 전문가 컨설팅을 수행하는 AI 챌린지 프로그램을 수행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AI 기술을 활용하고 AI 진단보조시스템을 공공의료원에 도입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공공의료원에서 생성한 의료영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의료AI 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20쪽 AIㆍ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체계 마련입니다. AI와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독사 예방과 대응서비스를 구축하고 발달장애인 AI 돌봄서비스 지원으로 장애인 가족의 일상생활 개선 및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경기똑D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용 활성화하여 생활밀착 및 개인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겠습니다.

21쪽 AI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해외 AI 선도 도시 및 국내외 연구소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제 공동연구 추진과 도내 AI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겠습니다. 미국 메사추세츠, 영국 스코틀랜드, 캐나다 퀘백, 대한민국 경기도 등 17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글로벌 초혁신기술 지방정부협의체와 연대하여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22쪽부터 25쪽까지 AI산업육성과 소관입니다.

23쪽 AI 활용 기반 산업 육성입니다. 도내 중소기업ㆍ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실증 지원을 통해 AI 기술 활용 및 제품서비스 개발을 지원하고 맞춤형 컨설팅, 판로지원 등으로 글로벌 사업화 지원을 하겠습니다.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모델 발굴, 부가가치 창출 과제 지원, 열린혁신 디지털 오픈랩 운영을 통해 AI기업 지원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24쪽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및 고성능 컴퓨팅 지원입니다. ICT 집적단지에 창업캠퍼스 공간 조성, 제조업 AI 전환 선도, AI 특화 창업 프로그램 지원 등 AI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대규모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하는 글로벌 AI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AI 관련 스타트업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AI 기술 융합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중소ㆍ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 제품ㆍ서비스 연구개발에 필요한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지원하고 컴퓨팅 자원의 일부를 국산 AI 반도체 자원을 포함하여 국내 AI 반도체 기업을 같이 지원하겠습니다.

25쪽 AI 인재양성 및 정보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입니다. 기개소한 판교 AI 캠퍼스와 더불어 경기북부에 AI 캠퍼스를 추가 구축 운영하고 빅테크 연계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교육, 리터러시 교육 등 경기도형 인공지능 인재 육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 교육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취약계층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장애인 정보화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26쪽부터 30쪽까지 AI미래행정과 소관입니다.

27쪽 혁신행정을 위한 AI 플랫폼 구축입니다. AI 혁신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 생성형 AI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를 통해 분산 운영되고 있는 데이터 개방ㆍ분석ㆍ통계를 통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데이터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8쪽 업무 효율화를 위한 디지털 업무환경 조성입니다. 지속적으로 단순 반복되는 행정업무를 대상으로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여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스마트워크 운영으로 직원들의 업무대응, 원격근무 등 업무 편의성을 제공하겠습니다.

29쪽 도민의 디지털 권리 보장을 위한 편의성 증진입니다. 도민과의 소통ㆍ참여 강화를 위해 도 대표 홈페이지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고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을 추진하여 정보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을 향상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이 필요한 공공행정 정보 및 서비스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공기능 기반의 대화형 챗봇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겠습니다. 도 수혜성 행정서비스 신청 시 서류제출 간소화 및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온라인 신청 접수 포털인 경기민원24의 신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확대하겠습니다.

30쪽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도정 혁신 지원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질 좋은 공공ㆍ민간 데이터 발굴과 개방으로 도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도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사항에 대해 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도-시군 민간데이터 공동구매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고 도민들께도 개방하여 도민의 데이터 이용권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부터 35쪽까지 AI데이터인프라과 소관입니다.

32쪽 AI 통합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입니다. 기존 소규모 전산실 분산 운영으로 인한 시설 중복투자 등 문제점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AI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을 금년 하반기에 완료하고 고성능 클라우드컴퓨팅 환경을 구축하여 정보자원의 유연한 확장성과 효율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AI 기반 행정혁신을 지원하겠습니다.

33쪽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및 주요 행정업무시스템 운영입니다.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를 통해 주기적인 예방점검 및 신속한 장애복구체계를 운영하여 중단 없는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와 업무용 PC를 일괄구매, 통합관리하여 효율적인 행정업무 환경을 지원하겠습니다.

34쪽 선제적 사이버위협 대응 및 정보보호 예방활동 강화입니다. 24시간 사이버침해대응센터 운영, 정보시스템 및 누리집 보안취약점 점검 및 사이버위기 대응 훈련을 통해 사이버공격을 원천 차단하고 정보화사업 보안대책 검토 및 이행점검, 시군 및 공공기관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정보보안 교육 등을 실시하여 정보보안 역량을 제고하고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적용, 개인정보 관련 조례 정비, 개인정보 인식개선 교육 등을 통해서 개인정보 안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35쪽 정보통신 인프라 운영 및 CCTV 기반 생활안전망 구축입니다. 정보통신망 이중화 운영, 정보통신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관리로 원활한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우범지역 CCTV 확대 설치, AI 기반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구축, 스마트 안전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도민의 생활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36쪽부터 47쪽까지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시정 및 처리요구, 건의하신 25건 중 3건은 처리 완료하였고 22건은 추진 중입니다. 추진 중인 사항도 조기에 처리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9쪽부터 52쪽까지 AI국 소관 업무제휴 및 협약 추진현황입니다. 총 6건의 업무협약을 관리하고 있으며 협약이 정상 추진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자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2025년 AI국에서 시행하는 정책이 도민들에게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고 신속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저희 AI국 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AI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김기병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제협력국 보고가 있겠습니다. 박근균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5년도 업무보고 및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사람 중심,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정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해 주시고 평소 국제협력국 소관 업무에 변함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국제협력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성원 국제협력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박경서 국제통상과장입니다.

(인 사)

유소정 투자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국제협력국 소관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3쪽 일반현황입니다. 국제협력국 조직은 3과 12팀으로 현원 5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기능, 예산현황 및 주요통계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9쪽부터 11쪽 2024년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9쪽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외교지평 확장입니다. 북미 핵심 경제거점과 유럽 신흥지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중국ㆍ동남아 지역으로의 전략점 거점 확대를 통해 교류지역 다변화를 추진하였습니다. 다보스포럼을 통해 세계경제지도자들과 경제 현안을 논의하며 글로벌 협력기반을 구축하고 2024년 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에서는 전 세계 석학, 전문가들과 AI, 기후, 평화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대응, 보건환경 개선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인도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개발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0쪽 통상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수출ㆍ전시 기반 확충입니다. 경기비즈니스센터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마케팅 종합 지원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점차 심화되는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하여 기업 FTA 활용 상담, 탄소국경세 컨설팅, 주요 해외 인증 취득 지원, 수출바우처 지원 등을 통해 관세ㆍ비관세 수출장벽을 극복하고 도내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G-FAIR, 대한민국산업전시회 등 국내외 전시회를 개최하고 도내 기업의 국내외 다양한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여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1쪽 기업친화적 투자환경으로 첨단 전략산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체계적인 외투지역 운영과 지속적인 외투기업 사후관리로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투자유치단 파견, 잠재투자자 팸투어 등 다각적인 투자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복귀기업의 경기도 유치를 위해 국내외 설명회를 개최하고 각종 사업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5쪽부터 16쪽 2025년 국제정세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 보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1쪽부터 36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21쪽 도 외교역량 및 국제협력 강화 기반 조성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외 자매우호 지역을 27개국 45개 지역에서 28개국 49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해외 고위급 인사, 각국 대사 등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휴머노믹스와 미래 기술을 주제로 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을 개최하여 전 세계적 이슈를 선도하는 포럼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22쪽 아시아 지역 교류 내실화 및 다변화를 통한 실질협력 증진입니다. 중국 경제수도 상하이, 중서부 중심도시 충칭시, 태국 수도 방콕시와 새롭게 우호협력 관계를 맺는 한편 자매결연 35주년인 일본 가나가와현, 우호협력 10주년을 맞는 아이치현 등 기존 교류지역들과의 실질적 협력도 강화하겠습니다.

23쪽 북미ㆍ유럽지역 새로운 경제영토 확장입니다. 북미지역에서는 미국 내 GDP 3위인 뉴욕주와의 우호협력 체결을 추진하고 기존 교류지역과 스타트업ㆍ반도체 등 경제 중심의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겠습니다. 유럽지역에서도 네덜란드 반도체 중심 노르트브라반트주, 프랑스 GRDP 1위 일드프랑스주 등 중요 경제거점 지역과의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4쪽 글로벌 경제위기 공동대응을 선도하는 경기도 ODA입니다. 기후위기 대응, 취약계층ㆍ청년 교육, 보건의료 지원 등 개도국의 경제ㆍ사회 발전과 인간존중 가치 실현을 위한 국제개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사업대상국 재외공관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업추진 경과에 대한 모니터링에도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27쪽 통상환경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수출 종합지원입니다. 보호무역주의 등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수출전략회의 개최를 정례화하고 FTA통상진흥센터, 수출기업인 등과의 협업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GBC를 19개소에서 25개소로 확대하여 북미거점 및 중동ㆍ유럽 신시장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활동을 밀착 지원하겠습니다.

28쪽 수출기업 역량 강화를 통한 수출판로 개척입니다. 수출 중소기업이 FTA 협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FTA 활용 컨설팅, 설명회 등을 강화하고 탄소국경세 등 새로운 무역장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탄소배출량 산정 컨설팅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통상ㆍ무역실무 교육, 수출전문가 전담 멘토링, 기업 맞춤형 바우처 등 기업 역량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9쪽 전시회 활용 기업 판로확대 및 전시컨벤션 기반 구축입니다. 국내 대표 전시회인 G-FAIR의 규모를 확대 개최하고 스페인, 아랍에미리트 등 신흥 해외시장 전시회에 참가하여 도내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해외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2028년까지 세계 20위권 국제 전시장 진입을 목표로 킨텍스 제3전시장 및 앵커호텔, 주차타워 등 관련 인프라 건립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3쪽 글로벌 앵커기업 투자유치로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입니다.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등 전략산업 앵커기업과 연구소를 집중 유치하여 소재ㆍ부품ㆍ장비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기업의 집적이익을 극대화하겠습니다. 개발사업의 유형과 지역별 환경을 고려한 복합쇼핑몰, 레저시설, 문화시설 등 다양한 민간개발사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겠습니다.

34쪽 현장중심 시군 맞춤형 투자유치 컨설팅입니다. 도와 시군 간 투자전략 모색과 현안사항 논의를 위해 도ㆍ시군 전략합동회의, 도ㆍ시군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하고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팸투어, 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시군 특성에 맞는 산업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군과의 효율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35쪽 유치 전략 다각화로 투자유치 확대입니다. 인베스트 경기 사업을 통해 유망기업을 선정하고 해외 투자유치 컨설팅과 IR 활동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해외 투자유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외 복귀기업 유치설명회를 개최하여 첨단ㆍ공급망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복귀 희망 기업을 발굴하고 회계감정비용 및 제조자동화 지원 등으로 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에 노력하겠습니다.

36쪽 투자환경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 조성입니다. 외국인 투자지역 입주 희망기업에 대한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법ㆍ제도 개선 등 외투기업에 친화적인 투자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외투기업에 대한 투자상담 및 고충처리 등 사후관리 강화, 외투기업과 유관기관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 외투기업의 지속가능한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시정요구 4건, 처리요구 2건, 건의사항 15건 등 총 21건으로 이 중 15건은 완료하였으며 6건은 추진 중임을 보고드립니다. 추진 중인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자세한 처리결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40쪽부터 48쪽까지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51쪽부터 53쪽 업무협약 추진실적 및 자체평가 결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저희 국제협력국은 변화하는 대외환경 속에서도 경기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고 경제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ㆍ협력을 강화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위원님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2025년 국제협력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박근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충식 위원님.

윤충식 위원 글로벌 파트너십 맺고 있는 국가와 그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면 내용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다음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현옥 위원님.

서현옥 위원 서현옥 위원입니다. 지금 미국과의 어떤 교류라든가 이런 게 굉장히 많은데 혹시 중국하고의 이런 교류 산업이라든가 아니면 미국처럼 이렇게 저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는지 그거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좀 부탁드릴게요.

○ 위원장 이제영 또 김철현 위원님.

김철현 위원 김철현입니다. 미래행정과에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이 2023년도 자료는 있는데 혹시 2024년도 현황하고 2025년도 추진계획이 있으면 그 자료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상곤 위원님.

김상곤 위원 김상곤입니다. 지금 경기똑버스에 대한 경기도 현황 어떻게 돼 있는지 궁금해서 그러는데 갖고 계신 거 있으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기형 위원님.

이기형 위원 이기형 위원입니다. AI데이터인프라과 소관인데 1월에 장애 대응 회의를 개최하셨다고 보고를 하셨기 때문에 이 회의 내용 한번 자료 별도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국제통상과 소관인데 경기도 중장기 수출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셨고 수출지원 운영계획도 1월에 수립을 하셨다고 그랬어요. 이 수립 내용을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국제협력정책과도 대면심사를 할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대면심사를 하게 될 그런 심의 예정인 목록을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히 작성하여 전문위원실을 통해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김기병 국장님과 박근균 국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사항 중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은 사전에 해당 위원님께 동의를 구한 후 담당 부서장이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참고로 답변하실 때는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형 위원 김포 출신 이기형 위원입니다. AI통합데이터센터하고 클라우딩 컴퓨터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보면 25년 10월 개소 예정 이렇게 돼 있거든요. 작년 연말에 보고하실 때보다 3개월 미뤄진 것 같은데 맞습니까?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이기형 위원님, 작년 2024년 말에 보고드릴 때 저희가 7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라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관련해서 저희가 경기기록원과 건설공사를 통합 발주하는 과정에서 기록원과 저희의 관련되는 요구사항을 건설본부에서 취합해서 통합 발주를 하는 과정에서 일부 일정 지연이 발생하였고요. 현재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건설업체 선정 및 계약 절차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최대한 차질 없이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와 더불어서 일정을 단축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검토해서 가능한 방안들에 대해서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형 위원 국장님, 이게 지금 우리가 수요 요청한 전력이 작년 행감 때 확인되었다시피 우리가 원래 수요 요청했던 전력만큼 공급을 한전에서 못 해 준다고 확인이 됐고 그래서 일부 변전소 시스템을 갖다가 변경을 해서, 전력 시스템을 변경해서 문제없도록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 관련해서 설계 변경은 다 진행이 된 겁니까, 지금 현재 상황이?

○ AI국장 김기병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변경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최소로 필요한 용량의 전력이 3.5㎿이고 예비전력이 3.5㎿로 돼 있었는데 저희가 기존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력이 1㎿ 전력이 있고요. 이 부분을 예비전력으로 돌려서 예비전력을 확보해서 운영할 예정이고 개소 시점에서 필요한 전력 부분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이후에도 한전하고 긴밀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형 위원 데이터인프라과에서 행감 시정요구에 대한 처리를 갖다가 이렇게 보고하신 내용을 보면 5㎿, 단기적으로는 개소에 필요한 전력 5㎿인데 수급상 우선 준비해서 공급 준비를 하고 중장기적으로 한전경기본부와 계속 회의를 하겠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예비전력 3㎿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렇게 하셨는데 지금 말씀하신 거하고는 숫자가 좀 판이하게 다른 내용이라. 업무보고서 39페이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 AI국장 김기병 말씀드린 내용은 예비전력은 개소 이후에 지속적으로 확보하겠다라는 말씀이고요. 제가 지금 설명드린 내용은…….

이기형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뭐냐 하면 여기 필요한 게 5㎿인데 3㎿에 대해서는 예비전력이기 때문에 이걸 다 추가로 협의해서 확보할 계획이다 이렇게 돼 있고 지금 말씀하신 거는 당장 필요한 전력이 몇 ㎿라고 하셨죠?

○ AI국장 김기병 3.5㎿입니다.

이기형 위원 그래서 3.5㎿가 필요한데 그러니까 좀 다르잖아요, 숫자가. 여기에는 3㎿가 예비전력이고 5㎿가 단기적으로 필요전력이다 이렇게 해 놓으셨거든요. 정확하게 지금 몇 ㎿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정상적으로 시스템이 구동되려면요?

○ AI국장 김기병 저희가 최소 필요전력은 3.5㎿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표시된 전력은 기록원에서 사용하는 전력이 포함된 숫자로 5㎿로 표현이 돼 있고요. 데이터센터에서 순수하게 사용하는 전력은 3.5㎿가 소요전력이고 예비전력을 3.5㎿로 지금 산정해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약 3㎿…….

이기형 위원 그러니까 기록원까지 포함해서 5㎿가 최소전력이다 이 말씀이에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이기형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좀 부족한 것 같은데 기록원은 그럼 어떻게 합니까? 예비전력이 하나도 없는 걸로 보이는데요, 그렇게 되면.

○ AI국장 김기병 기록원은 예비전력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수요를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이기형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이게 같이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동시에.

○ AI국장 김기병 네.

이기형 위원 지금 통합해서 하기 위해서 뭐 하나 먼저 시설공사한 다음에 또 변경해서 하지 않기 위해서 한 번에 하려고 지금 예정 시기도 3개월 이상 늦춰 놨는데 그런데 그쪽에서 수요 요청이 아직 별도로 없었다는 거는 정확하게 부서 협의 통해서 확인이 되신 거예요, 아니면 차후에 거기서 “우리가 얼마큼 더 필요해.” 하고 또 변경 여지가 있는 거예요?

○ AI국장 김기병 일단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1㎿ 정도 수요가 있다라고 확인을 하고 있고요. 여기 하나 추가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이번에 5㎿ 전기를 확보했는데 구관에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전력이 약 4.5㎿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저희가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확보된 전력은 그대로 유지해서 쓸 수 있는 것으로 확인이 돼서 이 부분에서 데이터센터가 1㎿ 정도를 기존에 현재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쓰고 있는 1㎿를 추후 개소 이후에는 기존 전산실을 폐쇄하기 때문에 그 전력을 저희가 예비전력으로 돌릴 수 있다 이렇게 좀 확인을 하고 있고요. 이 부분들이 기존에 말씀드렸던 부분에서 추가로 오늘 확인된 사항을 추가로 말씀을 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기형 위원 이게 지금 전력이 계통이 분리가 돼 있는 건가요? 그러면 데이터센터만 따로 계통이 한전에서 들어올 때 아예 분리해서 들어와요, 아니면 들어와서 나눠 쓰는 구조예요? 혹시 이거는 국장님이 좀 답변하기 힘드시면 데이터인프라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요.

○ AI국장 김기병 제가 일단, 인입은 일괄로 들어옵니다. 통합해서 들어오는 전력을 구관하고…….

이기형 위원 나눠 쓰는 거죠?

○ AI국장 김기병 데이터센터가 나눠서, 내부에서 나눠서 쓰는 형태입니다.

이기형 위원 나눠 쓰는 거죠. 라인 하나로 나눠 쓰는 건데.

○ AI국장 김기병 네, 맞습니다.

이기형 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구청사에 들어오는 전력량이 얼마인데 우리가 이렇게 나눠 쓰게 되는 거죠?

○ AI국장 김기병 기존에 4.5㎿이고요.

이기형 위원 기존에 4.5인데요.

○ AI국장 김기병 이번에 추가로 확보된 전력이 5㎿가 되겠습니다.

이기형 위원 추가가. 그럼 총 9.5㎿가 되는 건가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이기형 위원 제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 게 이게 통합데이터센터는 전력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 몰라요. 야간 시간에 수요가 적을 때는 덜 소모할 거고 피크가 됐을 때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예비전력이 바닥인 상태라고 그러면. 셧다운까지도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거예요.

○ AI국장 김기병 말씀 주신 사항 감안해서 저희가 전력 수요에 대한 부분은 개소 전까지 추가적인 시뮬레이션을 시행하고 관련해서 데이터센터 장애나 중단이 없도록 전력 부분에 대해서는 한전과 긴밀한 협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형 위원 지금 아까 보고하실 때 통합데이터센터 10월 개소 예정으로 연기를 해 놓으셨는데 이게 관련 부서가 다 협의가 돼서 지금 10월로 연기된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된 겁니까? 그때까지 기록원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서 할 최소 시점을 우리 예상으로 잡은 겁니까? 어떤 겁니까?

○ AI국장 김기병 데이터센터 관련해서는 협의가 완료되어 있고요. 기록원의 개소 시점은 저희가 정하지 않기 때문에 기록원은 별도 일정으로 일정 수립해서 개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기형 위원 네, 알겠고요. 그리고 제가 조금 아까 자료를 요구한 게 있었는데 데이터인프라과 소관인데 장애 대응 회의를 하셨다고 1월에 이렇게 돼 있는데…….

○ AI국장 김기병 네, 진행하였습니다.

이기형 위원 여기서 어떤 내용으로 회의를 하시고 어떤 안건이 올라와서 어떤 논의가 돼 있었습니까?

○ AI국장 김기병 저희 IT 서비스 매니지먼트라는, ITSM이라는 장애 대응 절차가 규정된 그러한 표준이 있는데요. 그 ITSM을 운영하고 적용하기 위한 부서 간의 협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기형 위원 장애 건수에 대한 보고나 사례는 보고가 안 됐고요?

○ AI국장 김기병 네, 현재는 2025년 운영사업자가 변경되어서 2025년 현재 장애는 없습니다만 2024년 이전의 장애 현황에 대해서는 새로운 사업자를 통해서 추가로 정리가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기형 위원 회의하실 때 이게 말 그대로 장애 대응 회의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대응할 건지 또 어떤 사례가 있는지 좀 연구ㆍ고찰하는 그런 회의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AI데이터인프라과는 이제 이걸로 끝내고요.

프런티어과인데요. 지금 우리 주무과더라고요. 이 정책에 대해서 AI 정책 주무과인데 지금 새로운 사업도 개발을 해야 되고 또 이 전체에 대한 국에 대한 정책도 짜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이렇게 해 갖고 이 과에 좀 너무 과부하가 걸리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조직개편 사항이야 도지사의 권한이고 집행부의 소관인데 이거 이 정도 되면 과가 하나, 과 단위로 하나 더 생겨야 되는, 정책과가 별도로 있어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프런티어과는 이 내용을 갖다가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계시잖아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이기형 위원 그럼 처음에 선도 사업을 갖다가 여기서 개발해 주고 그다음에 기존의 산업현장에서 보급하거나 그리고 또 발전시킬 분야는 다른 과에서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다 맡겨서 이렇게 하기에는 좀 너무 부담이 되는 것 아니냐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AI 관련 사업을 계속할 텐데 윤리도 중요하겠지만 각종 우리가 정책 단위의 사업을 하거나 도가 또 발주하는 사업이 꾸준히 늘 거예요, 기하급수적으로. 이때 각종 심의나 평가를 해 줘야 되거든요. 지금 보면 우리 기존의 조직에서는 심의ㆍ평가하기가 너무 힘들다. 그리고 관련 조례도 지금 부재해 보인다. 위원회가 하나 있죠?

○ AI국장 김기병 현재는 IT 사업은, IT 사업과 관련되는 사전타당성심의 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래행정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기형 위원 그래서 지금 경기도인공지능위원회 신설이 올해 계획이잖아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이기형 위원 그래서 분과를 둬서 저는 거기에 뭔가 들어가는가 싶었는데 25명 내외로 하신다고 그랬고 3개 분과를 두는 거 좋습니다. 정책윤리와 융합산업, 혁신행정 이 분과 3개를 예시로 두셨거든요. 그런데 이거에 대한 평가, 우리 AI 정책이나 발전사업에 대한 평가라든가 아니면 발주하기 전에 심의는 없어요. 그리고 그것까지 여기다 넣게 되면 너무 과도해져서 제가 볼 때는 별도의 그런 심의나 평가위원회, 실태조사위원회를 하나 두는 게 맞다. 왜냐하면 이게 급성장해서 상당히 커질 분야이기 때문에 지금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특정 직원이나 부서에 업무가 몰릴 수 있다고 생각이 돼요.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이기형 위원님, 말씀해 주신 사항 잘 참고해서 저희가 앞으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기형 위원 이런 거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걸 추진하기 위해서 조례를 하나 지금 준비할 계획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 조직에 대한 부분도 말씀드린 게 그 소관 과에서, 실과에서 담당하는 조례가 또 너무 많으면 힘들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조직개편 통해서 조직을 좀 더 늘려야 되지 않을까. 그건 국장님이 한번 도지사님하고 상의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거는. 이대로 가서는 좀 우리가 준비가 미흡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 AI국장 김기병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올해 1월에도 조직과 관련해서 말씀하셨던 인원의 부족 부분에 대해서는 경기도 내 관련 부서에 저희가 수요를 제출을 이미 하였습니다. 수요를 제출하였고요. 관련해서는 말씀 주신 대로 지속적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형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이기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숙 위원 김미숙입니다. AI국에 여쭙겠습니다. 페이지 35페이지인데요. CCTV 기반으로 생활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데 예산에서 맨 밑에 스마트 안전시설물 설치사업이라고 있는데 안전시설물의 정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어디까지가 안전시설물입니까? 모든 것을 통틀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김미숙 위원님, 안전시설물은 공중화장실의 성별인식 시스템, 예를 들면 여성화장실에 남성이 들어갔을 경우에 이를 인식해서 경보를 해 주는 이런 인식 시스템과 스마트 안심귀갓길에서 운영되고 있는 그러한 방범벨과 같은 시설물들을 포함하고 있고요. 설치장소는 말씀드린 대로 공중화장실, 둘레길 또는 안심귀갓길 이런 지역들을 대상으로 해당 장비를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도비 100% 사업인 거죠? 도비 100% 사업인 거잖아요, 맞죠?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러면 이거에 대한 수요조사를 하고 6억을 잡아놓으신 건가요? 실제로 할 거예요?

○ AI국장 김기병 이 부분은 2024년 예산 협의 시에 증액 예산으로 저희가 편성된 사업입니다.

김미숙 위원 그러니까 제가 생소한 게 맞네요. 일단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주문했던 것, CCTV에 대한 설치사업인데 시군의 재정이 부족하니 우리가 매칭 비율을 조금 달리해 보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에 대한 고민은 아직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AI국장 김기병 그 부분은 예산실과 협의와 건의를 저희가 하고 있고요. 관련해서 현재로서는 아직 도비가 늘어나는 부분이 예산의 추가 부담이라는 그런 숙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관련 사항에 대한 수요가 있음에 대해서는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미숙 위원 맨발 흙길 사업이라고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보통 3 대 7 매칭이었는데 도지사님의 공약으로 7 대 3으로 바꿔서 특조처럼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거랑 비교해서 한 번 더 조금 적극적으로 도지사님께 직접 건의하시든, 어쨌든 경기도의 안전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한 번 더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 AI국장 김기병 네, 잘 알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지난 24년도에 사업성과로 봐서 13페이지에 보면 CCTV 확대 설치로 더 안전한 경기 구현을 했다고 했는데 그거랑 연계해서 같이 우리 CCTV에 대한 사업 좀 더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15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질의는 이걸로 할 거예요, 15페이지. 경기도 전자파 안심지대에 설치된 기지국 현황조사를 하셨잖아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렇죠. 하셨는데 도내 어린이집 8,917개소 중에서 단일건물인 어린이집이 2,391개소가 조사대상이라고 되어 있고 현장 실사를 했더니 용인의 어린이집 두 군데가 기지국 설치 임대료 수입 감소에 따라서 기지국 철거에 대한 미협조적이다라는 결과가 나온 거잖아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는 이 상태에서 그냥 놔두는 거예요, 아니면 2025년도에 어떻게, 경기도에서 어떤 사후조치를 해야 되는 것인지. 어떻게 하실 예정인가요?

(관계공무원, AI국장에게 개별설명)

제가 계속 읽겠습니다. 우리 경기도 조례에 보면 경기도 전자파 안심지대 지정ㆍ운영 조례가 있어요. 그 조례의 제5조를 보면 “안심지대 지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전자, 그러니까 단체, 기관이 있는 복합 건물은 전자파, 전자법 제47조의2제1항에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 예외로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어린이집이 전자파 안심지대로 지정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정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으니까 아마 이렇게 실태조사를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떤 수입 때문에, 임대료 수입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미협조적이라 하면 그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자면 그래 좋다, 그러면 당신들의 그 수익을 우리가 어떻게 침해할 수는 없으니 전자파를 차단해 주는 것들을 지원해 주든지, 아니면 뭐 거리와 상관이 있으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전자파가 얼마나 인체에 미치는지는. 미친다, 아니다, 뭐 여러 가지 의견들이 분분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확실하게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건강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금 피해가 없다 하더라도 성년이 되고 난 다음에 언제 이런 피해가 나올지 모르거든요. 그런데 그런 걸 예방해야 되는 거는 당연히 공공에서 해야 되는 거 당연한 것이고 이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계획을 안 세우셨죠, 25년도에? 미협조적이니까 그냥 오케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름. 어떻게…….

○ AI국장 김기병 말씀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상위법, 전파법이 되겠습니다. 전파법과 경기도 조례를 면밀히 검토해서 추가로 저희가 조치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확인 후에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고민하셔야 되겠죠?

○ AI국장 김기병 그리고 한 가지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해당 조사를 통해서 2025년에는 어린이집에 16개소의 기지국이 있었는데 현재 2024년에 2개소로 14개소가 실제로 철거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법적인 의무는 아니더라도 어린이집이 이러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감안해서 자진철거한 사례들이 기존에 다수 있었으므로 해당 사례에 대해서도 다시 전달하고 전파하고 이런 부분들을 꼭 법적인 조치사항이 아니더라도 어린이들의 미래와 건강을 위한 차원에서 협조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냥 외부적으로 결과치만 보면 ‘두 곳은 어린이들의 건강은 생각지 않고 나의 이익만 추구하나?’ 이렇게 보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보일 수도 있잖아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래서 그거에 대한 대책을 좀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법적 제재를 해야 될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면 또 그런 거에 대한 대책을 보강하게끔 하든가 그런 사후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알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리고 국제협력국에 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 16페이지예요. 16페이지에 보면 어쨌든 국제적인 어떤 여러 가지 국가 간의 관계가 너무 변화가 많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맞습니다.

김미숙 위원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로 가고 있고 그럼 거기에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 것인가. 국가 대 국가의 외교는 정말 어렵잖아요. 그래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지방외교라고 보고 있고, 맞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방외교를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뭐 서로 관계가 좋을 때는 지방외교가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우리 지방외교에 대해서 어떻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마 요사이에는 더 많이 느낄 거라고 보고 있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김미숙 위원 그러면 지방외교에 대해서 지금 여기는 그냥 간략하게 뭐 이렇게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고 해서, 모든 게 사실은 뭐 지방외교일 것 같아요. 그렇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미숙 위원 공공외교를 하고 있는 것이고 이런 거에 대해서 저희도, 우리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 더 지원을 하고 싶기도 하고 저희들이 조금 나서고 싶기도 합니다. 혹시 그런 거에 대한 것들은 생각은 안 해 보셨죠? 어차피 행정부에서만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생각…….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저는 사실은,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국제협력 업무를 한 2년 정도 해 보니까요. 저희가 위원님들 만나는 거하고 똑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위원님들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고 이러는 게 국가 간의 관계도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만나면 이렇게 실질적으로 기회가 생기고 협력이 생기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업무추진 방향에 있어서 저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집행부와 분리되게 생각 안 하기 때문에 저희는 국제교류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사업이 있으면 위원님들하고 항상 소통하면서 같이 어려움이 있으면 또 구하고 이렇게 하는 게 저희 국제협력국의 기본방향입니다.

김미숙 위원 저희들하고만 소통하겠다고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아니, 그거는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방향에서 소통하면서 나가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네. 위원으로서의 할 수 있는 역할도 있고 저희가 뭐 어떻게 해 달라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저희들도 그런 거에 대한 어떤 데이터 등등 여러 가지 정보들이 많아야지 행정부를 도와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정보 같은 것들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많이 공유를 했으면 좋겠고 25년도의 계획들이 미리 잡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거에 대한 것 미리미리 공유해 주시면 저희들도 의회에서, 우리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위원장님이 그런 거에 대한 또 계획을, 우리대로의 계획을 세울 거라고 보고 있고 그런 거에 대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보고드리겠고요.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곤 위원 평택 출신 김상곤입니다. 아까 자료 요청한 것 중에 제가 경기 똑버스라고 그랬는데 똑D입니다.

심홍순 위원 맞아요.

김상곤 위원 그렇게 정정한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계속 우리 박근균 국장한테 이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김상곤 위원 세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트럼프 행정 2기 출범 이후에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및 자국 우선주의가 강화되고 있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상곤 위원 그래서 바이든 정부 시기 때와 비교했을 때 이런 정책의 변화가 경기도와 대미 교류 전략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지 좀 묻고 싶고요. 그리고 기존 전략을 어떻게 보완ㆍ수정해야 하는지 판단을 갖고 계시는지. 그리고 두 번째는 경기도가 미국과의 협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내세울 수 있는 강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단순 교류를 넘어서 상호 실질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마련하고 있는지 그런 것도 좀 궁금하고요. 세 번째, 경기도는 미국과의 협력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서 어떤 계획을 추진하는 중인지 그리고 MOU 체결을 넘어서 외국기업 유치 및 산업 협력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 책임자급 실무협의체를 구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어떠신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사실 저희가 가장 우려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은 경제적인 문제고요. 지금 사실은 미국 같은 경우에는 FTA를 맺은 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25개밖에 안 되고요. 그중에 하나가 한국입니다. 한국인데 저희가 2012년도 미국하고 FTA를 체결했는데 상당히 잘 맺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98% 이상이 미국하고 FTA 영세율입니다. 다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 특히 화물자동차나 픽업트럭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거기가 세계 점유율이 높다 보니까 그거 같은 경우는 관세가 25%인데 그게 2040년까지 유지가 되는 거고요. 그거하고 소고기 같은 경우는 1.7% 그리고 알루미늄 같은 건 10%, 철강 같은 경우는 쿼터제로 운영해 가지고 263만 t까지는 그냥 수출할 수 있습니다, 무관세로. 그래서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커서 저희가, 오늘 조금 전에도 지금 트럼프가 발표를 했습니다, 여러 가지 상호 관세에 대해서. 그래서 4월 1일까지 조사해 가지고 이거를 국가마다 FTA를 완전히 파기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게 하기로 해서 저희가 예의 주시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미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보호무역주의를 해서 저희가 유일하게 FTA센터에다 예산을 4억 7,000 정도 반영해서 비관세 장벽 같은 거를 좀 대응할 수 있도록 해 놨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저희가 긴밀하게 지금 FTA센터라든지 수출기업협회라든지 먼저 회기 때 위원님들께서 관련 기관들하고 수시로 소통하면서 하라고 그래서 상설협의체를 만들어서 대응을 하고 있고 그렇게 앞으로 저희가 능동적으로 좀 예의 주시하면서 대응해 나가고 있는 입장입니다.

김상곤 위원 방송에 요즘에 많이 얘기를 하고 있는 입장인데 또 그리고 FTA 국가도 트럼프 정부가 개무시하면서 진행하려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김상곤 위원 그래서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말씀을 드렸고요. 물론 뭐 미국이 자기 보호주의무역 강화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전 세계에 지금 강화를 하고 있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사실 변화에 대한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반도체, AI, 기후변화 등 핵심산업의 틀을 보다 구체화하고 그리고 실질적인 취업투자 성과에 연결될 수 있도록 전략을 더욱 정교하게 마련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도 국제협력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님, 말씀 감사하고요. 사실 국제협력국이 국은 작지만, 집행부 측면에서는 상당히 작지만 되게 강한 국이고 열심히 하는 국인데요. 요새 또 트럼프 막 지금 2기 발동돼 가지고 저희 국제국 국제통상과를 비롯해 가지고 일일이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고 또 FTA센터라든지 경과원이나 이런 데서 논의를 하고 지속적으로 열심히 대응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상곤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AI국 김기병 국장님 질의 좀 하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김상곤 위원 지금 업무보고의 30페이지를 보게 되면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도정 혁신 지원과 관련해서 몇 가지만, 한 세 가지만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경기도가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보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또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 평가항목 중에 어떤 부분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성과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보완할 것이 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현재 추진 중인 공공데이터 통합저장소는 어느 단계까지 구축이 되어 있으며 실제 행정 활용사례가 있다면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데이터 공공 활용을 통해서 유동인구, 신용카드, 지역화폐 데이터를 타 기관에 제공하고 있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데이터 개방이 어느 수준까지 이루어졌고 또 데이터 활용을 확보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계획이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고.

세 번째로는 AI 혁신행정 추진에 관련해서 경기도의 데이터 기반 행정이 생성형 AI와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어떤 전략을 마련하고 있는 건지. 그리고 AI 기반 행정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데이터 품질과 정확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이는데 데이터 검증과 품질관리 체제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천히 답변해 주세요.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김상곤 위원님, 말씀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데이터 기반 도정 현안 분석의 경우에는 2025년 기준으로 저희 분석과제 7건 그리고 간이분석 20건 그리고 검증과제 14건과 같이 연간 40건 이상의 도정에 관련되는 분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도정에 적용되고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이렇게 연계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최근 사례를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리면 2024년의 경우 최근 10년간 경기도 화재 발생과 관련되는 분석이라든가 건설 사업자의 위반 유형에 대한 분석 이런 것들을 통해서 향후 경기도 소방행정에서 출동이라든가 대책 마련을 위한 자료로 제공되었고 건설 사업자 관련되는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공된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형태로 매년 분석된 결과는 관련 실국에 제공돼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똑버스 운영현황 분석을 통해서 똑버스의 신규노선 수립이라든가 기존 똑버스의 운영현황들을 평가하는 데도 활용된 바 있습니다.

타 기관 제공 사례로는요, 저희가 경기도에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를 경기도가 보유한 데이터를 공개하는 부분과 경기도가 시군과 공동으로 데이터를 구매하고 제공ㆍ활용하는 그런 사업이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에서는 2,090종의 공공데이터를 도민께 개방하고 있고요. 12개 시군과 함께 데이터를 공동구매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공동구매된 데이터에 대해서도 저희가 다시 도민들께 개방해서 도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 생성형 AI 사업에 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생성형 AI 사업에 대한 추진 방안은 저희가 경기도가 보유하고 있는 현재 데이터 플랫폼하고 데이터 개방 플랫폼, 통계 플랫폼 이렇게 3개의 데이터 플랫폼을 이제 통합된 데이터 플랫폼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합함으로 해서 개별 관리되는 데이터들 그리고 비표준화된 데이터의 관리절차를 통합된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서 통합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생성형 AI의 경우에는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한 달이 멀다 하고 새로운 생성형 AI 솔루션, 경쟁력 있는 생성형 AI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생성형 AI 플랫폼은 이와 같은 생성형 AI가 출현하고 더 경쟁력 있고 더 저렴한 비용에 더 성능 좋은 AI가 출현하더라도 이를 플러그인 방식으로 구축해서 새로운 기술, 더 경쟁력 있는 기술을 경기도정에 손쉽게 접목할 수 있는 형태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질문 주신 경기도가 데이터 활용, 데이터 분석 및 도정의 활용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 이 부분은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부서에서 설명드렸으면 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죠.

○ AI국장 김기병 과장님이 이번에 신규 발령을 받아서 좀 양해해 주시면 담당 팀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상곤 위원 네, 그렇게 하세요.

○ AI국데이터플랫폼팀장 최정환 AI미래행정과 데이터플랫폼팀장 최정환입니다. 위원님께서 얘기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처음 그러니까 2023년에 비해서 지금 데이터의 개방ㆍ활용 종 수가 약 300종 정도 늘었고 그중에서 저희들이 다른 곳에서 하지 않았던 터널 데이터 개방이나 저희들 반려동물 데이터 개방, 관련된 데이터들 개방에 대한 점수들을 이전 평가에서 좀 높게 받아서 저희들이 데이터 개방이나 활용 부분에 대해서 그 평가에서 2년 연속 지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과 재작년의 경우도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예산이나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 주셔서 다른 지자체에서 하지 못했던 민간 데이터 부분도 구매해서 저희들이 개방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통이나 인구의 이동 그다음에 경제 관련 카드 매출 데이터들은 경기도가 처음으로 개방을 해서 공공기관들도 다 열어드리고 같이 쓸 수 있도록 해서 분석작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곤 위원 경기도가 사실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 매우 의미가 있는 성과입니다. 그래서 AI와 결합한 예측분석 시스템을 구축해서 도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을 실현할 때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기초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서 지역 간의 데이터 격차를 해소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잘 알겠습니다.

김상곤 위원 데이터는 곧 우리 정책의 힘이고 경기도가 AI 혁신행정을 통해서 미래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국장님.

○ AI국장 김기병 네, 잘 알겠습니다.

김상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현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현옥 위원 평택 출신의 서현옥 위원입니다. 우리 국제협력국의 국제통상과 질문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27쪽에 보면 통상환경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수출 종합 지원 계획을 갖고 계신데 내수 부진이라든가 보호무역주의 또 미ㆍ중 무역패권 경쟁 심화에 대한 이런 대응으로 도내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을 다변화시키고 또 지원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감사합니다.

서현옥 위원 그런데 구체적인 어떤 이런 지원 대상 기업이라든가 선정 기준이라든가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어떤 이런 전략이 명확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죠, 그렇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지원 기준 같은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서현옥 위원 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사실은 저희가 그때그때 공고를 하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일목요연하게 딱 볼 수 없다는 말씀 취지이신 것 같은데요.

서현옥 위원 네, 맞습니다.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개선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기업이 잘 알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하겠습니다.

서현옥 위원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이런 어떤 구체적인 전략이 있으신가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님 더 잘 아시겠지만 사실은 지금 트럼프 2기 행정부 때문에 난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GBC도 작년에 보고드린 대로 6개로 늘리고요. FTA, 지금 유럽의 탄소국경세 이런 대응이라든지. 그런데 GBC 기반이라는 것 자체는 어차피 여러 거점을 더 늘리겠다는 뜻이니까 그래서 소상히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현옥 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게 아까 자료요청한 부분이 전체적으로 눈에 딱 보이는 게 미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지난번에 도지사님의 연초에 발표하신 내용을 봐도 미국과의 어떤 이런 관계만 좀 두드러지게 보였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지금 중국하고 미국하고의 어떤 교류라든가 수출 지원을 보면 잘하고 계시지만 중점적으로 지금 미ㆍ중 패권무역 경쟁 심화에 따른 문제점이 계속 발생되고 있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서현옥 위원 어떤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일단은 미국이 중국을 갖다가 제재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직접적으로 중국의 수출량이 줄어들 테고 저희가 중국에 수출하는 게 또 있다 보니까 좀 복합적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서현옥 위원 사실은 수출시장의 불확실성이라든가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고 국제 경제적인 안보 이슈가 부각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미ㆍ중 간의 무역 갈등으로 인해서 우리 경기도 기업들의 수출 전략에 사실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도 맞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서현옥 위원 특히나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 강화가, 중국 시장에 의존하는 우리 기업들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서현옥 위원 그랬을 때 그 기업들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걸 저희들이 어떻게 해결해 줘야 될 것인가도 우리가 좀 연구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님, 그거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사실 쉽지 않은 문제이기는 하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진짜 진중하게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서현옥 위원 사실 그리고 기술 경쟁 같은 경우도 미국하고 중국 간의 어떤 이런 기술 패권 경쟁이라든가 반도체,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분야에서 경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알고 있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서현옥 위원 또 경기도에 관련 기업들이 기술 개발이라든가 보호에 대한 이런 압박을 받을 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신속히 대응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맞습니다, 위원님.

서현옥 위원 또 미ㆍ중 외에도 저희가 시장의 다변화를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아시아나 유럽 쪽에도 우리가 대응을 하고 있다고는 말씀하시지만 일부인 것 같고, 그렇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서현옥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특정 국가에 대한 어떤 의존도를 낮출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응하는 어떤 대책이 있으신가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님 말씀 지당하십니다. 저희가 2023년도 관세청 통계를 보니까요, 우리 수출기업의 54.3%인가가 수출 국가 딱 한 개입니다,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GBC도 늘리고 비관세 장벽도 활용하고 하는데 그럼에도 좀 수출기업 입장에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지속적으로 저희 관계기관에 해서 대응방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서현옥 위원 맞습니다. 저희가 기술 혁신이라든가 이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첨단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어떤 연구 개발이라든가 투자 이런 거, 지식재산 보호권을 강화해야 되는 부분들도 있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구축해서 기업들의 리스크가 잘 관리될 수 있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서 우리 국제협력국에서는 대처를 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님, 그렇게 그런 방향으로 좀 더 네트워크도 하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현옥 위원 어쨌든 열심히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고 아까 국장님 뭐 국제협력국이 작은 국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러니까 인원이 작다는 말씀이고…….

서현옥 위원 절대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지금 가장 중심에 국제협력국이 또 경기도지사님의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계시다 이런 생각이 들고 거기에 발맞춰서 너무 거기에만 맞추지 말고 여러 가지 다변화에 대해서도 저희가 신경을 써야 된다는 말씀드립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진짜 주옥같은 말씀이시고요. 중국 이런 곳도 다변화 이런 거를 저희가 도지사님한테만 초점 맞추는 게 아닙니다, 사실은. 위원님들 말씀도 다 들어서 종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현옥 위원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그런 얘기를 한 적은 없어요. 일단은 어쨌든 미국에 초점을, 중점을 두지 말고 다방면으로 다국적으로 저희들이 어떤 국제 교류라든가 수출 지원이라든가 이런 걸 다변화시켜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열심히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서현옥 위원 그리고 우리 AI국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서현옥 위원 업무보고 책자 19쪽에 보면 AI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의료 서비스 개선 실효성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이런 의문이 좀 있어요, 저는. 이거를 AI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공익 목적의 사회문제 해결 분야를 어떻게 선정하고 또 각 분야에서 구체적인 해결 목표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좀 궁금하거든요.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서현옥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내용은 2개 사업에 관련되는 부분이라 좀 구분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익 목적의 사회문제 해결을 하기 위한 AI 사업은 AI 챌린지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2014년에 31개 시군을 포함해서 경기도청 내에 수요조사를 2회 실시하였고 관련해서 수요가 높은 분야 또 성과가 높게 나올 수 있는 분야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련 데이터를 가지고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조기에 공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모를 통해서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고요. 공모는 행정기관과, 행정기관은 경기도청의 부서도 될 수 있고 31개 시군이 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과 전문기술을 가지고 있는 민간기업 또는 연구소가 컨소시엄이 되어서 제안하는 그런 형태의 제안이 되겠습니다.

공공의료의 경우에는 경기도 AI 공공의료 실증 사업입니다. 경기도 내에 공공의료원 수원ㆍ안성ㆍ이천의료원과 협업해서 의료영상, CT영상입니다. 폐CT, 뇌CT 영상을 DB로 축적하고 AI 기술을 도입해서 진단 보조할 수 있는 AI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현옥 위원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분야를 선정하고 각 분야에서 어떻게 구체적인 해결 목표를 갖고 계신지에 대해서 여쭤본 거거든요.

○ AI국장 김기병 저희가 기존의 수요조사를 토대로 관련해서 행정 분야, 교통안전 분야, 의료복지 분야, 농업환경 분야 등이 경기도 내에서는 수요가 많은 분야로 일단 현재는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AI 적용을, 2025년에 AI를 적용하는 사업을 공모를 통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현옥 위원 어쨌든 4개 과제가 이렇게 선정이 됐다는 얘기인가요?

○ AI국장 김기병 일단 4개 분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현옥 위원 그 이외에는 다른 게 더 중요한 것이 없어서 4개로 선정된 건가요?

○ AI국장 김기병 더 중요한 분야, 중요도에 의해서 지금 4개 분야를 우선 말씀드렸고요. 수요조사 기반으로 말씀드렸고요. 그 외에도 중요한 분야들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희 수요조사 때는 총 34개 기관에서 80개 분야의 실증과제로 현재 수요 제기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서현옥 위원 그리고 아까 공모전을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공모전에 제안된 이런 아이디어가 실제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또 구체적인 검증 방안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 AI국장 김기병 공익 문제 해결을 위해서 공모전 개최를 계획하고 있고요. 관련해서 AI 전문가들의 컨설팅 그리고 관련되는 평가를 통해서 과제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서현옥 위원 그런데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사회문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검증이나 방안이 나온 게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거에 대한 제가…….

○ AI국장 김기병 양해해 주시면 담당 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현옥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세요.

○ AI국AI프런티어사업과장 김선화 안녕하세요? AI프런티어사업과장 김선화입니다. 존경하는 서현옥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가 80개 정도의 과제 수요가 공공 분야 수요로 하는 분야에서 나온 것이고요. 그걸 토대로 크게 4개의 분야로 카테고리를 좀 나누게 된 것이고요. 그 사회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냐라는 내용에 있어서는 공공기관들이 낸 그 수요들이 전부 다 해결하고 싶어 하는 현재의 문제들입니다. 그런데 그 문제들을 저희가 기업들에게 사전에 공유를 했고요. 그리고 그 요청하는 기관, 공공기관이 될 텐데 그 기관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에 대해서 어떤 기업들이 본인들은 이런 기술을 갖고 있다라는 것들을 사전에 정보를 매칭해 주고 있는 역할을 저희 도에서 현재 하고 있는 것이고요. 공모 절차를 진행할 때는 아무래도 수요하는 부분과 그걸 할 수 있는 기업의 기술 이런 게 정보가 충분히 서로 공유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기업은 이 과제에 대해서 본인들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다라는 거를 온라인으로 한번 제안을 할 수 있게끔 해서 모두가 볼 수 있게끔 하려고 하는 거고요. 그걸 토대로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그런 공공 부문의 기관이죠. 공공기관과 실제로 할 수 있는 기업들이 와서 서로가 논의를 통해서 실제로 한번 이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겠다라는 좀 성숙을 시키는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공모절차를 진행해서 실제로 좋은 과제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현옥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AI국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이런 사업들이 올해 계획하신 부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경기도민들의 어떤 서비스라든가 우리 행정에서의 서비스 이런 것들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현옥 위원 이상입니다.

(이제영 위원장, 전석훈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전석훈 서현옥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심홍순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고양 출신 심홍순입니다. 먼저 AI국 우리 김기병 국장님한테 하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심홍순 위원 25쪽에 보면 AI 인재 양성과 정보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에 관련돼서 4개 사업에 예산이 굉장히 많이 수반이 됐어요, 그렇죠? 국비랑 포함해서.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심홍순 위원 거기에서 제가 작년에 인공지능 인재양성에 관련된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 AI국장 김기병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만큼 이 조례가 전국 최초로 우리 경기도가 처음으로 발의했다라는 그런 이슈 때문에 실은 제가 최근에 YTN이라든가 연합뉴스 이런 데 많이 인터뷰를 좀 했거든요. 그만큼 경기도가 이거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되게 관심이 많다라고 지금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그거에 맞물려서 그냥 간단하게 질의를 하자면 경기북부에 캠퍼스를 구축하신다고 하셨어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런데 이게 작년에도 9월에 개소한다고 하셨나요? 작년 처음에 이거 얘기 나왔을 때, 말씀 나왔을 때 9월에 구축한다고 하셨어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심홍순 위원 아, 그렇구나. 그런데 예산은 본예산에 다 예산이 반영됐고 했는데 9월에 이거를 개소한다는 이유가 혹시 왜 그런지. 이거 지금 거점 마련하는 것에 관련돼서도 선정이 3월 말에 끝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왜 9월까지 가서 개소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 AI국장 김기병 거점에 대한 말씀, 존경하는 심홍순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북부에 거점을 선정하기 위한 그런 현재 수요조사 그리고 관련되는 선정절차를 먼저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지역이 선정되면 관련되는 부분에 대한 시설공사와 교육생 모집과 같은 이런 절차들이 진행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일정은 하반기로 되어 있습니다만 저희가 여건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조금 더 빨리 진행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면 단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네, 노력해 주시고요. 제가 담당 과장님이랑도 한번 대화를 한 적은 있는데 이번에 경기북부 캠퍼스 하는 거는 공모를 해서 심의를 거쳐서 결정하게 되어 있잖아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런데 앞서 작년에 성남에 하나 지금 개소를 했는데 그거하고 너무 차별을 두는 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왜냐하면 성남도 공모를 했나요?

○ AI국장 김기병 2024년의 경우에는 당시에 운영 중인 스타트업을 위한 시설들이, 이미 경기도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시설들과 공간이 있는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AI 캠퍼스를 개소할 수 있는 지역에서 사업을 개소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2025년 사업에서는 지역에서 추가적으로 수요 제기가 있어서 저희가 관련되는 절차를 진행하고자 예정하고 있습니다.

심홍순 위원 본 위원이 아시겠지만 제가 고양시의 의원으로서 약간 욕심을 내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고양시가 그래도, 전국에 지금 화성까지 포함해서 특례시가 5개 되어 있잖아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래서 특례시에 그런 거점센터가 하나 생기면 참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위원님 말씀 저희가 잘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와 경기도민에게 가장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입지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네, 말씀 감사하고요. 앞서 우리 존경하는 김미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스마트 안전시설물 설치, 신규 사업인데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은 경기도뿐만 아니라 지금 지자체에서 다 이미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경기도가 다시 신규 사업을 하는 이유가 뭐죠?

○ AI국장 김기병 2024년 예산 수립과정에서 예결위 진행과정에서 증액 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심홍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증액 예산에서 이 목을 딱 집어서 말씀을 하신 거였어요? 왜냐하면 지금…….

○ AI국장 김기병 예산 증액 시에 예산안, 예산서에 저희가 부기로 기록된 사항으로 전달받았고 관련해서 사업 검토를 통해서 스마트 안전시설물 사업으로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심홍순 위원 이게 각 지자체 경찰서에서도 다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계속 중복으로 되는 게 아닌가라는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 말씀하신 대로 공중화장실 성별인식 시스템도 28개소가 한다고 했는데 성별인식을 어떻게 하나요? 남성이 여장하고 가도 되고 여자가 남성 변장하고 가도 되면 이거 다 인식이 가능한가요?

○ AI국장 김기병 위원님 말씀해 주신 그런 사항들에 대해서는 오류 가능성이 있음을 저희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잘 해 주시도록 이거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알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는데요. 24년도에 디지털 경기도정 시스템 해 갖고 경기도민24시 했잖아요? 도정현황이라든가 도정지식포털 이런 거를 지금 계속 운영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이거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25년도 6월부터 경기도 정비사업 온누리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 있나요? 아닌가요?

○ AI국장 김기병 그 부분은 추가로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래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전년도에 우리 미래위원회에서 경기도 행정 시스템 AI 적용을 하기 위한 연구보고회가 있었거든요. 알고 계시죠?

○ AI국장 김기병 네, 알고 있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래서 이 보고회에서 AI 기술을 행정서비스에 효율적으로 이렇게 편안하게, 이렇게 편리하게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고요. 그다음에 민원상담 시스템도 도입해서 도민들이 24시간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검토도 했거든요, 방안 등을. 그런데 이거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혹시 국에서, 과에서 이런 거에 대해서 혹시 논의를 한 적이 있으신가요?

○ AI국장 김기병 저희가 의회에서 진행되는 회의에 저희 담당 과장 또는 직원들이 같이 참여를 매번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심홍순 위원 하셨는데, 그때.

○ AI국장 김기병 네.

심홍순 위원 그래서 이거에 대한 것을 우리가 연구보고회를 해서 이거에 대한 좋은 방안들을 저희가 제시를 했고 했으면 이거를 이제 과에서 어느 정도 반영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그런 궁금증이 있어서 질의한 거거든요.

○ AI국장 김기병 네, 의회에서 진행하는 연구회나 관련 토론회 등에 저희 직원들이 참석하고 있고 회의를 통해서 말씀해 주신 내용에는 저희 사업 추진 시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심홍순 위원 네,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다음은 국제협력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심홍순 위원 34쪽에 보시면, 잠깐만요. 현장 중심 시군 맞춤형 투자유치 컨설팅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추진목적은 이렇게 나와 있는 대로 산업 동향 파악, 찾아가는 시군 컨설팅 뭐 이렇게 쭉 되어 있는데 경기북부 쪽에는 어떻게 하실 생각으로 있으신지에 대한 질의를 듣고 싶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저희가 사실 작년에도 14번인가요? 하고 현장 팸투어까지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은 뭐 고양도 경기북부고 사실 북부를 저희가 중점을 두고 있는데 고양 같은 경우에는 좀 덜하긴 한데 다른 데 같은 경우에는 산업 생태계가 아무래도 남부보다는 좀 약하지 않습니까?

심홍순 위원 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래서 저희가 집중적으로 좀 하고 있고요. 사실은 시군에는 가용 용지가 있고 기업의 니즈를 맞춰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무래도 올해는 북부를 보다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좀 하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확실하게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고. 왜냐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북부에는 산업도 부족하고 또 규제가 아주 중첩으로 되어 있는 문제점들이 많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맞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래서 이런 거를 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경기북부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더 많은 관심을 갖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전석훈 심홍순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김철진 위원님 진행하시겠습니다.

김철진 위원 안산 출신 김철진입니다. 몇 가지만 좀 확인하고 싶은데요. AI 경쟁의 속도가 굉장히 좀 빨리 붙어서 최근에 경기도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AI 경쟁에, AI 분야에 한 1,000억 정도를 쏟아붓겠다, 집중 투자하겠다 이런 내용들이 좀 있는데 실제 저희, 물론 AI 경쟁에 관련된 부분들이 AI국이 다 선도하는 것은 아니지만, 집중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AI국 예산이 금년도에 789억, 물론 전년도 대비해서는 242억이라고 해서 상당한 폭으로 증가는 됐지만 그래도 예산이 전체 예산 비율에서 0.2%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1,000억을 집중적으로 하겠다 이런 내용은 현재 사업과 그다음에 향후에 올해 추경을 통하든 어떻게 좀 집중적으로 국에서 예측되는 사업들 또 확장하는 사업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김철진 위원님, 경기도의 AI 예산이 전체 예산 대비 0.2%로 아직 미흡한 수준이다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크게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경기도의 역할과 위상에 맞는 예산과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 본예산은 789억이고 사업설명에서 말씀드린, 사업보고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24년에 경기도 AI데이터센터 구축사업에 명시이월 예산이 201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 990억 규모의 집행기준의 예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AI국 외에도 경기도 전체 실국에서 진행하는 AI 사업에 대해서 예산서 기준으로 2024년 12월 기준으로 조사해 본 바 48건 이상의 AI 사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AI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경기도 전체 기준으로 볼 때 1,000억을 넘는 수준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그와 관련해서 보도자료를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김철진 위원 이해는 하겠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진행되는 총 사업이 약 1,000억 가까이 된다는 것이지 혹 추경을 통해서 AI 분야에 더 확장하는 예산들은 현재는 없다고 봐야 되나, 계획 자체를 아직 안 하고 있다고 봐야 되나요?

○ AI국장 김기병 추경 관련해서는 도정의 시급성과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시급성을 요하는 그런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추경에 개진하고 제안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진 위원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지사님이 본회의장을 통해서 도정의 방향성을 발표하실 적에 저희들이 대표적으로 들었던 두 가지가 하나는 추경을 좀 조기에 하겠다. 그리고 이제 민생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특조금의 60%를 전반기에 하겠다. 이런 두 가지가 지금 본회의장을 통해서는 저희들한테는 피부로 와닿는 내용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혹시 AI 분야에도 또 추경을 통해서 확장하는 사업이 있는지 확인차 한번 질문드렸습니다.

다음에 AI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부분이, 이제 신규 사업으로 AI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이 AI 선도 국가하고 연구소 협업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이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하나하고 또 한 축에서는 각국의 기술 패권 때문에 이런 것들 협업체계나 협력체계가 잘 되는지도 좀 궁금하거든요. 내용을 한번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김철진 위원님, 현재 AI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 AI 국제 협력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특히 AI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과의 협력이 굉장히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지난 다보스포럼에서 IBM 부회장과 면담을 성사를 했고 IBM과 미국 동부의 명문인 MIT와 AI 공동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미국 동부의 MIT AI 연구소를 포함한 미국의 선도 AI 연구소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관련 분야에 경기도의 AI 수준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 그리고 속도 경쟁에 발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DETA라는 초혁신 기술 지자체 협의체가 있는데요. 미국과 영국, 캐나다의 주요 도시들이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로서 해당 도시들과 협력을 강화해서 AI 국제협력이 성과 있는 협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진 위원 하나 연관해서, AI국하고 국제협력국하고 업무보고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어서. 지금 AI국에서 하고 있는 지방정부 협의체 회원국 간의 국제교류 이런 부분들이 국제협력국에서도 서로 조율이 되고 또 내용 확인이 지금 돼 가고 있는지.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님,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저희가 사실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을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소통을 저희가 정례화로 좀 가지려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AI국장님이 말씀하신 기술이 있는데 실제적으로 그거에 대해서 기업이 노출을 하겠느냐 이런 말씀이셨던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그런 진짜 핵심기술 같은 경우는 공유 안 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툴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프랑스의 일드프랑스주 같은 경우에는 거기 스타트업 단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판교 단지하고 해서 그런 부분, 어떤 툴적인 부분이나 어떤 편의성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가 협업이 가능하다는 거고 그리고 AI국하고 연계해서 같이 하겠습니다.

김철진 위원 국장님 잠깐만요. 제가 여쭤보는 것은 책자, 두 부서의 두 국의 업무보고에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이 하나 있고 또 하나 국제협력국에는 변화하는 국제질서와 지방외교를 통한 위기대응 이렇게 있는데 제목만 다를 뿐이지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별로 다르지 않거든요. 그런데 지금 국장님 언뜻 말씀 중에는 아직 이러한 전체적인 내용이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업무보고가 같이 이루어지는 데도 잘, 아주 디테일한 협업은 안 하시는 느낌이 들거든. 실제 그렇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 디테일한 협업은 못 했습니다, 사실.

김철진 위원 그러니까.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이제 앞으로 말씀 명심해서 저기하겠습니다.

김철진 위원 제가 내용적으로 봐서 이제 국제협력국에서 일종의 각국의 기술 패권 그리고 여러 가지 정치적인 것, 경제적인 상황에서 한국의 국제 신뢰도 하락, 여기에 지방외교가 중요하다라는 측면을 가지고 큰 틀에서 이야기를 하시고 또 AI국에서는 국제협력 차원에서 AI를 강화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인데 이게 국제협력국과 협의가 안 된다라면 다 각개전투가 된다는 이런 부분이 좀 있지 않나 싶어서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서도 그렇지만 실제로 협업이 좀 더 세밀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맞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하나는 국제질서와 지방의회 위기대응에 관련된 부분들은 여러 위원님들이 질문을 하셨습니다마는 현재 예를 들면 27개국 45개 도시와 기관이 교류되고 있는데 25년도에는 28개국 49개 도시, 기관으로 확대하겠다라는 내용도 있고 거기에 최종적으로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양자 등 다양화하고 성장동력을 강화한다고 했는데 단기적으로는 금년도지만 또 김동연 지사님이 출발하고 나서는 어떻게 보면 그 성과물, 일종의 성과나 실적을 내야 되는 시기인데 금년도에 성과나 실적으로 예측돼 있는 부분들이 좀 구체적인 것들이 있을까 싶어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사실은 그게 이제 약간 단계적으로 저희가 보고를 드릴 수가 있는데요. 사실은 국제교류 같은 게 위원님들 말씀 주시는 게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야, 이게 성과가 바로 나?”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실제적으로 기업의 어떤 수출기업이랄지 수입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산업. 그래서 바로 만남 같은 것도 나오는 경우가 좀 있고요. 실제적으로 파주가, 옛날에 페루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기업이, 시장들하고 기업들이 왔었는데요. 바로 우리나라 기업이 미팅을 해 가지고 6개 기업이 페루 신공항 건설할 때 바로 수주를 해서 간 경우도 있고 바로바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좀 더 디테일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좀 모니터링해서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진 위원 알겠습니다. 한 두 가지 정도 고민인데요. 사실은 AI국이 있고, 새로 출발한 AI국이 있지만 경기도의 전체적인 것, 부서의 일들을 AI국이 다 한다라고 생각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일종에 AI국이 주도하되 관련 있는 분야별로 협업을 해야 되는 부분이 하나 있는 것 같고 국제협력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갖거든요. 일선에서 하고 있는 분야별로 산업이든 기술이든 이런 부분들도 국제협력이 연관돼 있으면 같이 협업을 해 주는 것들을 좀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존경하는 김철진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AI국은 국제협력팀을 소규모로 운영을 하고 있고 국제협력국이 경기도의 종합적인 국제협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잘 협력해서 AI 국제협력에서도 성과가 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석훈 부위원장, 이제영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이제영 김철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형 위원 화성 출신 김태형입니다. 김기병 국장님하고 박근균 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25년 새해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제가 본격적인 업무 질의 드리기 전에 지난해부터도 계속 아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오늘은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과 매우 질책을 한다는 말씀을, 감사하다는 말씀은 AI국 김기병 국장님한테 드려야 될 것 같고 질책은 박근균 국장님한테 드릴 겁니다. 왜 그러는지 한번 보십시오. 박 국장님, 옆에 지금 잠깐 김기병……. 우리 거라도 해서 AI국 업무보고서 이것 좀 한번 잠깐 보세요. (AI국장을 향하여) 국장님이 빌려주세요. 국제국 거랑 보고.

첫 페이지는 똑같아요. 넘기면 표지 나오고 이렇게 됐는데 AI국은 공백이 없이, 페이지 공백이 없이 바로 일반현황, 조직ㆍ정원 계속 붙여서 낭비를 안 했어요. 그런데 국제국은 보면 표지 나오고 뒤에 공백, 일반현황, 공백, 조직ㆍ정원 다음부터 양면으로 다 또 공백.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알겠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매우 질책합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김태형 위원 김기병 국장님은 정말 감사드리고요. 우리 지사님의 가치에 맞춰서 ESG 경영에 앞장서시는 김기병 국장님께 진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업무 관련 질의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민감한 얘기밖에 할 수가 없어요, 지금요. 딥시크 얘기 좀 하려고요, 국장님. 데이터인프라과장님이 계셔야 되는데 지금 안 계셔 갖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최근에 제가 얼마 전에 자료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지금 딥시크가 경기도청에서 사용을 못 하죠? 어떻게 돼 있나요?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저희가 현재 사용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차단된 거고, 2월 3일 자로 도청 내부는 차단을 했고 2월 6일 자는 31개 시군까지 확대했다고 언론 자료를 본 것 같아요. 맞습니까?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런데 이게 망이 다른 건지 어떻게 된 건지 아니면 의원들 서비스를 해 주신 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지금 여기 앞에 회의실에 있는 이 데스크톱에서 딥시크를 검색했어요. 여기 보면 정보 검색 메뉴가 있어서 포털에 들어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포털에 들어가서 딥시크를 치고 이제 스타트한다고, 다시 한번 시연을 해 볼게요. 여기 보면 스타트 나오고 해 갖고 프리 엑세스(Free access), 딥시크 버전 3 해 갖고 클릭을 하면 이메일하고 전화번호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그런데 전화번호는 보니까 86이니까 중국 전화번호만 가능하다고 그렇게 보여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도 불안해서 아직은 로그인 안 하고 안 쓰고 있는데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망이 다른가요, 시스템이?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현재…….

김태형 위원 왜요?

○ AI국장 김기병 현재 의원님들은 공무원 신분이 아니고 의원님 신분이고…….

김태형 위원 저희도 선출직 공직자인데.

○ AI국장 김기병 그렇지만 기관이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칙적으로는 행정기관의 망을 관리하고 있고 도의회에서 정보화 관련해서 협조 요청이 있을 경우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는 형태이지 저희가 의회에 관련되는 IT 환경을…….

김태형 위원 아닌 것 같은데.

○ AI국장 김기병 저희가 직접 운영하거나 책임을 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태형 위원 아닌 것 같은데, 국장님. 다시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이제 질문할 건데요. 저 뒤에 과장님이신가요, 팀장님이신가요? 직접 답변해 주셔도 괜찮아요. 아니면 국장님이 하시겠습니까?

○ 위원장 이제영 아니면 나오셔서 답변을 하세요.

김태형 위원 제가 질문을 이제 할 건데.

○ 위원장 이제영 과장님이신가요, 팀장님이신가요?

김태형 위원 과장님이 안 계셔 갖고. 네, 말씀하세요. 켜져 있습니다.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AI데이터인프라과 보안관제팀장 진광재입니다.

김태형 위원 팀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의원들의 PC라 별도로 예외를 뒀다. 예외를 둔 게 의회사무처에서 둔 거예요, 우리 본청에서 둔 거예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예외라는 말씀이 아니고요.

김태형 위원 지금처럼 이렇게 접속이 되고 하는 게.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그러니까 지금 의원님들이 사용하시는 PC에 연결된 망은 우리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내부행정망이 아니고 망 자체가 틀립니다.

김태형 위원 다른 망이다?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외부망입니다, 그래서.

김태형 위원 외부망이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의원 개인실에 있는 사용하는 데스크PC도, 데스크톱도 외부망을 써서 예를 들어서 메신저도 들어가고 다 접속이 될 수 있게끔 일종의 의원들한테 편의를 제공해 주고 계시는 거네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런 결정을 도에서 한 거예요, 도의회에서 한 거예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그 부분은 도의회에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도의회에서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김태형 위원 그럼 경기도로 예를 들면 지사님이 쓰시는 PC, 데스크톱도 이런 게 다 막혀 있나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지사님이 쓰시는 행정망은 막혀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럼 개인망을 또 따로 쓰실 수 있어요? 확인은 아직 안 해 보신 거죠? 아마 쓰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노트북 쓰시고 막 그러시는 것 같으니까.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김태형 위원 그러면 아무래도 이게 보안에 취약하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외부망도,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지금 직원들이 사용하는 인터넷을, 그러니까 직원들의 업무용 PC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이게 일괄적으로 행안부를 통해서 나가기 때문에 그거는 보안에 다 적용이 돼서 그 부분이 지금 말씀드린 딥시크가 완전히 차단됐다는 말씀이고요.

김태형 위원 그러면 다른 질문을 한 번 더 드려볼게요. 저희 전문위원실도 마찬가지고 아마 집행부에서도 일부 별도의 예외를 둬서 메신저 사용이 가능한 거, 특정 제품을 그냥 말씀드릴게요. 요새는 하도 카톡으로 데이터가 왔다 갔다 하니까 저도 갑자기 저희 지원관들이나 주무관님들한테 카톡으로 데이터 보내고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거는 그러면 개인으로 다 건건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풀어주고 있는 건가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면 집행부에서도 풀어주고 있는 거 아니에요, 쓰시는 분들은? 집행부도 제가 보내고 그러니까.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업무적으로 사용을 할 경우에는 저희 쪽에 공문으로 신청을 하면 그 신청한 분을 한 번 허용을 하면 6개월 동안 사용을 하실 수가 있거든요. 그 기간 동안…….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정리를 해 보면 원칙적으로는 다 행망은 외부로 나가거나 뭐 하여간 보안이 투철하게 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업무에 필요하거나 다른 특수한 상황이 허락이 되면 별도로 이렇게 외부망으로 나갈 수 있게끔 해 주고 있다. 그럼 그 PC는 딥시크에 접속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지금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PC는 접속이 안 됩니다.

김태형 위원 아예 접속이 안 돼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면 약간 이거랑 다른 개념이네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의원님들이 사용하시는 이 PC에 연결된 망은 외부 인터넷이라고 해서 지금 가정에서 사용하는 그런 인터넷하고 같은 종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망 자체가 완전히 분리가 돼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면 직원들의 PC는 망 자체가 소위 행망을 쓰고 있는데 행망에서 별도로 자격을 줘서 카톡이나 메신저에 접속을 해 주고 있다. 그렇게 제가 이해를 하면 될까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직원은 그렇게 하고 있고요. 의원님들은 망 자체가 완전히 다른 망을 사용하고 계신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네, 그럼 또 다른 거 하나 말씀을 드려볼게요. 국장님이나, 아마 계속 팀장님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경기도하고 경기도의회하고 산하단체, 출자ㆍ출연기관, 여러 지방공사까지 많이 있는데 제가 조례 관련, 현재의 보안관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경기도가 하나요? 아니면 각각의 기관이 다 따로, 일단 메인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지금…….

김태형 위원 예를 들어 드릴게요. 최근에 경기도에서 용역 발주해서 제가 자료도 요청하고 막 그랬는데 랜섬웨어 대응하는 솔루션을 탑재해서 지금 아마 준공은 됐는데 본격적으로 그게 아마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게 경기도에서 발주해서 의회까지 같이 깔렸죠?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제가 보고받은 자료는.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김태형 위원 그러면 그걸로 추측해 봐서는 의회에서는 이 보안관리나 그런 거를 안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안 하고 있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같이 도에서 의회사무처를 포함해서 시스템은 지금 저희 사이버대응센터에서 같이 관제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저는 그게 좀. 아니, 제가 이런 말씀드려서, 자료를 찾아보니까 현행 관련 법규나 규정이나 지침이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성격 규정이 법인격 같은 그런 것들이 좀 애매모호하게 돼 있어서 지금 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의회까지 이 보안관리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좀 찾아보니까. 그런데 저는 이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계속 그렇게 관리하고 있는 거죠? 앞으로도 관리하실 거고요, 국장님?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김태형 위원 팀장님,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 AI국보안관제팀장 진광재 네.

○ AI국장 김기병 말씀 주신 부분은 경기도청의 보안관리는 경기도 AI국에서 총괄을 하고 있고 도의회의 경우에는 경기도의회 내에 전산팀에서 보안정책이라든가 관리에 대한 의사결정을 다 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김태형 위원 의회에서 하고 있어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게 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관련되는 인프라나 망과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의회의 허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저희에게 협조 요청이 되면 저희가 그 부분은 의회가 별도 비용을 들여서 구축하는 것보다 도청에서 구축한 망이라든가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거는 좀 위험한 생각인 것 같아요. 국장님, 지금 현재 상황은 국장님 답이 맞아요. 제가 이번에 조례 준비하면서 알아봤더니 의회사무처에서, 제가 좀 이게 실례되는 말이, 표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정확한 워딩은 아닙니다. 도의회에서 별도로 이렇게 사이버 보안 관련해서 하는 건 없고 경기도가 함께해 주고 있습니다. 정확한 워딩은 아닙니다.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의원 입장이고 지금 어차피 지방자치단체하고 지방의회, 의회에 대한 성격은 지방자치단체를 견제하고 관리감독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가진, 의회가 그런 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좀 심하게 비약을 시키면 같이 관리를 하면 의회의 데이터를 나쁜 마음먹고 보면 항상 볼 수 있다는 거 아니에요, 경기도는? 너무 비약이 좀 심해서 죄송한데 예를 들자면.

○ AI국장 김기병 네,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대로 보안과 관련되는 정책은 도의회의 경우에는 그 조직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도의회에 전산부서, 이게 과일 수도 있고 팀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 부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해당 부서에서 정책을 온전하게 결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런데 아니, 제가 말꼬리 잡는 건 아닌데 이제 마지막입니다. 정책이 결정되더라도 실행은, 최종 실행은 도에서 하드웨어나 망이니 그런 거를 다 예외를 적용해 주거나 그렇게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 AI국장 김기병 그래서 절차를 말씀드리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에게 협조 요청을 해 주시면 저희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협조를 하고 있는 것이 현재 운영 상황입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알고 있는데 이게 협조 요청 그런 관계이지 별도의 독자적인 조직으로서 관리하고 있는 건 아니다, 제가 그렇게 이해하는 게 맞을까요?

○ AI국장 김기병 그렇습니다. 하나 예시를 들어보면 경기도의회에서 상임위 회의 진행 시에 만들어지는 회의록을 예를 들어보면 회의록에 보안사항이 있어서 위원장님께서 보안으로 지정을 하시면 이 보안 지정된 문서를 위원장님의 승인이 없으면 의회에서도 활용을 하실 수가 없고 그런 문서나 그런 시스템에 대해서는 경기도에서는 접근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게 이제 보안 정책인데요.

김태형 위원 아니, 그 정도까지 정책이고 실질적으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관련하고 있는 정책과 현실하고는 약간 괴리가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의회하고도 좀 더 알아봐야 될 것 같고 제가 그거 갖고 논쟁하자는 건 아니고요.

○ AI국장 김기병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다음 질문드릴게요, 국장님.

○ AI국장 김기병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오늘 보고해 주신 거에 따라서 21페이지 김선화 과장님이 말씀을 해 주시든지 국장님이 아마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AI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하시겠다고 보고를 해 주셨어요. 먼저 사실관계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올해 예산 심의할 때는 저희가 심의 과정에서는 이 사업이 없었죠, 국장님?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상임위에서 예산 사전심의했을 때 저희 상임위 계수조정할 때 이 사업은 아예 빠진 사업이었었죠?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런데 예결위에 올라가서 새로운 사업 비목이 생겨서 김선화 과장님이 아마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열심히 설명드려서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건 동의하고 좋은 사업인데 좀 더 일찍 발굴하셨으면 좋았을 뻔했다. 그런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렸거든요. 그거는 뭐 맞는 거죠? 예결위에서 이게 어떻게 보면 새롭게 비목 형성돼서 사업 계획으로 확정된 거, 예산 10억이 배정된 거는 맞죠, 국장님?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리고 여기서 보면 공기관 위탁을 하시겠다고 했고, 그렇죠?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100% 공기관 위탁이고 아마 공기관 위탁 대상이 저희한테 그 예산 심사한 시점에서는 융기원을 통해서 글로벌 네트워킹을 진행하겠다 그렇게 김선화 과장님이 말씀하신 걸로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런데 좀 이게 보면 저희가 어저께 융기원 업무보고를 받았어요. 어저께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이 내용을 보고해 주셨어요. 융기원 업무보고 자료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거기는 사업명이 좀 달라서, 비슷한 내용인 것 같은데 명칭이 인공지능 글로벌 프런티어 네트워크 구축 사업, 신규 사업이고 예산 10억 100% 도비로 해서 이런 내용이 있는데 지금 이 내용이 아마 그 내용이겠죠? 김선화 과장님이 실무이실 것 같은데 그 내용이죠?

○ AI국장 김기병 네.

김태형 위원 그런데 이건 제가 지적만 하고 갈 건데 내용은 보면 좀 디테일하게 큰 뜻으로 보면 같은 사업으로 보여지는데 전혀 좀 다른 게 몇 가지가 있어요. 아까 말한 DETA, 초격차 그러는데 DETA 활동 같은 거는 융기원에는 전혀 없고, 사업을 하겠다는 내용이. 그래서 이게 아무리 대행사업이고, 대행사업이라고 하면 우리 AI국에서 구체적인 사업 지침이나 그런 거는, 그걸 뭐라고 그럴까? 지침, 그렇죠? 뭐 그런 거를 내려주고 그 범위 안에서 시행하는 게 아닙니까?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21쪽에 사업보고서의 내용은 여기 내용을 보시면 AI 글로벌 프런티어 네트워크 구축 사업 추진 10억 표시가 되어 있고 지방정부 협의체 DETA 협력 활동 이거는 저희가 자체 추진 사업입니다.

김태형 위원 자체 추진 사업으로?

○ AI국장 김기병 그래서 이 두 개 사업을 합해서 해당 페이지의 제목이 정해지는 과정에서…….

김태형 위원 아니, 그러면 DETA는 제가 논외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 지금 나온 거 보면 이렇게 구체적인 지역도 나오고 대학, 어디 기관도 나오고 우리 AI국에서 제출해 주신 업무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그런데 좀 더 이 사업을 수행할 만한 융기원에서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없고 좀 이렇게 대략적인 것만 내용으로 봐서 아직 과업지시서나 업무 대행 관계가 정확하게 성립이 안 돼서 아직까지라고 제가 이해를 하면 될까요, 국장님?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기본계획을 현재 수립 중에 있고 기본계획이 확정되면 해당 기본계획이 융기원, 현재 위탁 예정인 기관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아직은 기본계획 수립 중으로 기본계획이 위탁 예정 기관으로 전달되지 않아서 그런 일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김태형 위원 이거 어차피 대행기관 대행사업으로 지정하려면 저희 의회한테 한번 의결 절차를 받아야 되는 거죠? 그게 아닌가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 융기원에다 이 사업을 대행시키려면.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면 그런 절차가 어떻게 되는 거죠?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 과장님이 해 주시든지.

○ AI국AI프런티어사업과장 김선화 네, AI프런티어사업과장 김선화입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공기관 위탁대행사업 같은 경우에는 민간위탁관리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의회에 오는 순서가 원래 보통은 맞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본예산을 세울 당시에 저희 모든 사업들 다 그렇게 왔었는데요. 이 사업은 의회에서 새로 비목이 설치돼서 증액된 사업이다 보니까 그런 절차를 좀 당시에 못 했던 과정이 있었던 거고요. 저희가 올해 기획담당관 해당 부서에 문의했을 때 이 사업은 기존에 의회에서 증액이 되어서, 증액이라기보다 신설이 되어서 그 자체로 된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다른 동의 절차는 거치지 않아도 된다라는 그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래요? 이따가 아마 논의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 이것도 비슷한 케이스로 알고 있거든요. 이게 아카데미 운영을 한다는 거 아니에요? 이수재 과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되는데. 이게 이 사업도 작년 예산서에서는, 그러니까 우리가 AI국에서는 예산실에 이 사업까지 포함해서 올해 예산안을 넘겼는데 제가 보고받기로는 이 AI+X 아카데미 운영하는 사업이 완전히 예산실에서 없어져서 기존에 AI 확장 사업인가, 제가 정확한 명칭은 모르는데 그렇게 비목이 돼서 1억 8,000인가 그렇게 해서 예산이 통과됐고, 예산서에 담아서 왔고 그런데 이 사업은 우리 상임위에서 사업에 대한 필요성들을 다 위원님들이 동의를 해 주셔서 저희 상임위에서 어떻게 보면 증액된 사업이잖아요. 비목을 새로 만든 건 아니고. 그런데 제가 그걸 따지는 건 아닌데 그 AI 확장에 관련된 사업이 증액됐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사업이 워낙에 1억 8,000짜리 사업이 있고 4억 2,000은 별도로 있기 때문에 이 4억 2,000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 위탁 동의를 의회를 통해서 이것도 융기원에 가는 건데 그건 받아야 된다 그런 내용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럼 마찬가지로 이 네트워킹 사업도 위탁 동의를 받아야 되는 질문을 드리는 건데 그 부서에서 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신 건 과장님이 그러시는데 관련 자료 제출해 주실 수 있으시죠?

○ AI국AI프런티어사업과장 김선화 네, 일단 그 민간위탁관리위원회를 올해 1월에 안건을 새롭게 내달라고 하는 공문이 왔었을 때 저희가 문의나 확인을 했던 과정이어서 한번 다시 확인한 후에 제출…….

김태형 위원 그때 주고받은 자료 있으면, 이거는 제가 사업을 부정하는 건 아니고 적극 해야 되고 위원님들도 아마 다 동의해 주실 거로 알고 있는데 제가 누차 계속 말씀드렸듯이 행정절차를 반드시 따라야 되는 거니까 혹시나 있을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고자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도에서 관리하는 부서에서 필요 없다고 했으면 그 관련 주고받은, 수발하신 그 자료만 제출해 주시면 그거 보고 질문을 드리든지 어떻게 하든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 AI국AI프런티어사업과장 김선화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AI국은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요. 국제국.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김태형 위원 아 참, 하나 더 있다. 아닙니다. 됐고요. 국제국 먼저 간단한 거. 아까 서현옥 위원님이 자료를 요청해서 제출해 주셨어요, 중국과의 교류협력 현황. 그래서 아시아협력팀장님하고 뭐 이렇게 줬는데 하나 좀 질문을 여쭤보려고요. 24년 주요 실적에서 보면 하계 다보스포럼 해 갖고 중국 국제 자매도시, 아직까지 좀 먼저 그런 거는 계속 자매라는 말을 쓰는 건 전 누차 말씀드렸는데…….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거는 좀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여기에 하계 다보스포럼 가운뎃점에 중국 국제 자매도시 참가 및 네트워킹을 했는데 다보스포럼이 작년에 아마 1월 달에 개최되고 하계가 또 개최가 됐어요, 어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게 중국에서 6월, 7월에 약간 얘네들이 WEF에서 받아와 가지고 하계는 중국에서 개최하는 걸로 그래서 매년 그렇게 개최를 합니다.

김태형 위원 작년에도 했고 그럼 매년 개최를 하고 있어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면 WEF에서 공식으로 라이선스를 받아서 하는 포럼이에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럼 이거 그냥 간단하게 이게 언제 만들어진, 설명 아니면 이 자료 주실 수 있으시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자료를 좀 드리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하계 다보스포럼을 저는 이게 처음 듣는 거라, 제가 좀 공부가 덜 됐는지.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저도 사실은 이게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솔직히 모릅니다. 그래서 자료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래서 이렇게 어차피 WEF에서 라이선스 받아서 공식으로 중국에서 하는 포럼이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태형 위원 근데 통칭 뭐 한국에서만 부를지 모르겠지만 그냥 하계 다보스포럼이라고 부른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태형 위원 근데 메인 포럼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그것도 시기를 달리해서 어떤 해도 아까 검색해 봤더니 5월 달에 한 적도 있고 대부분 1월인데.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건 5ㆍ6월 달에 하면 그것도 하계에 가까운데 중첩되거나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제가 알기로는, 제가 기억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중국의 도시 3개를 번갈아가면서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 정도만 알고 있고 사실은, 그리고 연초에 오는 글로벌 인사들이 약간 급이 그거보다는 좀 저기 되지 않느냐 이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가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많이 받아서 자매라는 단어, 형제ㆍ남매 그런 거는 좀 지양해 주셔서 다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자료 제출해 주셨을 때도 이거는 좀 잘못되면 오해 내지 설명이 더 필요할 자료라고 보여지거든요, 하계 다보스포럼 같은 경우에는.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실 것을 별도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이게 올해 25년도 하는 게 21페이지에 제가 저번에도 개인적으로도 말씀을 드리고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말씀을 드렸던 사항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도 외교역량 및 국제협력 강화 기반 조성을 하겠다 그래서 작년에 처음 시행한 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을 올해도 실시를 하고 그럴 계획을 보고해 주셨고 이게 목적이 글로벌 이슈를 선도하는 대표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겠다. 그래서 일시, 장소는 10월 중으로 얘기하고 킨텍스, 주제 지금 휴머노믹스하고 미래 기술 개발 이것도 아마 가칭, 뭐 아직 확정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태형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잖아요. 좀 전에 예를 든 다보스포럼처럼 정확한 명칭은 세계경제포럼이잖아요. 그렇죠? World, WEF. 그런데 이게 스위스 다보스에서 매번 개최되니까 다보스포럼으로 완전 고유명사화가 되었고 WEF보다는 다보스에서 하니까 스위스 다보스라는 도시 경쟁력이 오히려 이 포럼을 하나 유치하면서 엄청나게 지금 커지고 있는 건 사실 아닙니까?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래서 아마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이거는 지금 우리가 국제협력국의 사업으로 시행하는 포럼이기보다는 경기도의 대표 포럼으로 한번 발전을 시켜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자리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를 아예 조례를 제정해서 명칭은 모르겠지만 경기도를 대표하는 포럼이 되면 각 포럼이 매년 개최되는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주제는 뭐 WEF도 계속 세부 주제는 바뀌어가면서 하고 있는 것처럼 그러는 게, 이것도 아마 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이라는 것도 그런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로서의 실국으로 사업을 하기에는 조금 힘들지 않나. 이게 만약에 그냥 편하게 말씀을 드리면 지사님이 바뀌게 되면 해당 실국의 사업으로서는 이게 뭐 사업이 계속 진행될 수 있는지는 좀 그랬지만 조례에 명시된 포럼이다. 뭐 그렇게 하는 거면 아마 경기도를 대표하는, 다보스포럼을 더 넘어서는 글로벌대전환포럼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10월 중 예정이고 올해도 킨텍스에서 하고요. 그거는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는 거죠? 경기남부에 대규모 컨벤션이 아직 없는 상황이잖아요, 킨텍스 말고. 상황이.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여기 수원 컨벤션이 있긴 한데 규모…….

김태형 위원 규모가 좀 작고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규모가 작고 그런 점도 있지만 제가 뭐 이거는 우리 존경하는 심홍순 위원장을 부정하는 건 아닌데 북부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균형발전 차원에 의해서. 킨텍스라는 큰 전시, 마이스 산업을 할 수 있는 큰 전시관이 북부에 있고 서울에 있고 경기남부 쪽에는 좀 이거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저쪽 수원에 메쎄이상도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근데 메쎄도 있고 막 그런데…….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민간이긴 한데요.

김태형 위원 킨텍스가 대표적으로 가장 크고 서울에 코엑스니 기타 등등 많이 있어서 이거는 좀 경기남부, 경기북부를 제외한 컨벤션이 없는, 지금 하고 있는 그런 걸 한번 국제국에서라도 선도적으로 발굴을 해서 같이 좀 해 볼 수 있게 부탁을 드리고 그러면 이거는 제가 좀 전에 제안드린 거는 글로벌대전환포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조례도 해서 공식적인 경기도 포럼으로 만들 수 있게.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저희가 사실 작년에는 어떻게 보면 트라이얼 앤드 에러, 좌충우돌이 많았는데요. 어떤 체계적인 조례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좀 저기하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이제영 김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질의하실 분이 몇 분 남으셨는데 심홍순 부위원장님께서 자료 요구 한 건 하시고 나서 그다음에 중식을 하고 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홍순 부위원장님.

심홍순 위원 감사합니다. 서현옥 위원님이 자료 요청하신 거에 맞물려서 중국 외에 교류협력 사업이 이루어진 곳도 자료 좀 주세요, 궁금해서.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중국 외에 다른 나라 말씀하시는…….

심홍순 위원 외 다른 나라.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4시09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제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윤충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충식 위원 포천 출신 윤충식 위원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요?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가볍게 질문 두 가지, 한 세 가지 정도 드리겠습니다. 먼저 AI 김기병 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윤충식 위원 우리 경기도에서 오늘 보고에도 있었지만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계십니다. 예산도 확보하고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계신데 제가 본 위원이 대표발의해서 작년에 제정된 경기도 클라우드컴퓨팅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의 경우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려고 그러는데요. 공공의 클라우드컴퓨팅 도입에 관한 내용보다는 우리 도내에 클라우드컴퓨팅 관련 산업, 특히 클라우드컴퓨팅 산업 종사 기업 중에 우리 중소기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의 조례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오늘 받은 업무보고를 보면 우리 클라우드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한 실태조사나 관련 연구, 기업 지원 등 조례 취지에 적합한 내용은 보이지 않고 구축에 대한 내용이 중심적으로만 있었어요, 좀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혹시 이 구축이 선제되어야지만 우리 중소기업 등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건가요? 우리 AI국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존경하는 윤충식 위원님 말씀 주신 클라우드컴퓨팅 산업 육성 지원 조례에 의거해서 올해 실태조사 예산을 2024년에 수립하였습니다만 예산이 전액 삭감되어서 올해 실태조사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 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 올해 추경으로 해당 부분을 다시 예산을 세워서 진행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저희가 자체 구축사업을 이번에 하고 있는데요. 클라우드컴퓨팅은 크게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아마존이나 구글과 같은 또 국내 네이버라든가 KT와 같은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산업이 있고 해당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소위 사스(SaaS)라고 부르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해서 제공하는 그런 형태의 서비스가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구축하는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의 경우에는 전자인 플랫폼에 가까운 형태의 환경을 경기도가 경기도 데이터센터에 구축하는 사업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이 환경이 구축된다면 경기도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 사스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런 회사들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충식 위원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어떤 면에서는 예산을 같이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추경에 꼭 좀 반영이 돼서 조례가 실질적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같이 함께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충식 위원 그리고요, 이것도 국장님이나 아니면 박원열 미래행정과장님 말씀하시면 될 것 같은데 업무보고 자료 27페이지 보시면 혁신 행정을 위한 AI 플랫폼 구축과 관련하여 제안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미래성장산업국 소관의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에 대한 전부개정안을 제가 대표발의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발의된 조례안에는 제외됐었지만 개정하고자 했던 내용이 하나 있었는데 그중에 디지털 전환 통합 플랫폼 구축에 관한 내용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구상했던 디지털 전환 통합 플랫폼은 우리 경기도 차원에서 다양한 분야와 유형의 지식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제공해서 정보 격차와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한 방안으로 디지털 정보와 기술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공유하고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했던 겁니다. 그런데 조례안 논의하는 과정 중에서 우리 미래행정과에서 디지털 전환 통합 플랫폼이 지금 AI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생성형 AI 플랫폼과 유사하다고 하면서 우리 디지털 전환 조례의 개정 내용에 담는 것보다는 추후에 AI국 소관 조례에 해당 내용을 포함하여 개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주셔서 제외했었습니다. 오늘 보고 내용을 들어보니까 실제로 상당히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성형 AI 플랫폼을 통한 우리 도민 서비스가 지원된다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운영 중인 국가지식정보 통합 플랫폼, 디지털집현전과도 상당히 비슷한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이더라고요. 국장님, 디지털집현전 플랫폼 아시죠?

○ AI국장 김기병 네, 알고 있습니다.

윤충식 위원 과기정통부에서 국가지식정보법 제14조에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국가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플랫폼인데 아마 작년 1월부터 서비스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저도 약간 이 디지털집편전을 보고 디지털 전환 통합 플랫폼 구축을 구상하게 된 계기가 되었었는데 이런 국가 차원의 플랫폼과 우리 경기도의 데이터를 연계ㆍ연동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 같이 함께 고민해 주시고 별도로 한번 논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좀 마련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충식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요, 국제협력국 질의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윤충식 위원 아까 제가 글로벌 파트너십 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자료를 요구했어요. 그래서 지금 막 온 것 같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윤충식 위원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와 외교지평 확장, 북미ㆍ유럽, 중국ㆍ동남아 이렇게 추진하겠다고 나와 있는데 제가 맺고 있는 상황 그다음에 내용, 실적 등을 한번 부탁드렸어요. 그런데 봤을 때 아까, 지금 안 계시지만 존경하는 서현옥 위원님은 미국 중심으로 많이 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신 부분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미국보다는 중국 쪽에 너무 많이 가 있는 것 같아요. 중국과의 교류협력 현황을 보면 거의 12곳 내지는 12개의 우호협력을 맺고 있고 자매결연을 맺고 있거나 비즈니스센터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이번에 또 이따가 끝나고 나서 할 업무협약서 보면 충칭시, 상하이시, 장쑤성 이렇게 모두 중국 일색입니다. 물론 우리 중국과 교역량 내지는 뭐 여러 가지 따질 부분이 많지만 중국 이외에도 다방면으로 하고 있으신 건 알고 있고 넓히려고 하는 것도 알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여기 한 줄 나와 있긴 한데 중국이 포함해 있는 브릭스 중에서 인도 부분이 중국 못지않은 시장을 갖고 있는데 인도 부분에 대한 게 너무 미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질문을 드리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답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저희 수출시장 1위지 않습니까?

윤충식 위원 네, 그렇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리고 인구도 있고 해서 아무리 미국에서 제재를 한다 하더라도 놓칠 수 없는 시장이기 때문에 아마도 중국의 포션이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인도도 차세대 포스트 차이나라고 그래서 상당히 중요한 지역이고 그런데 저희가 마하라슈트라주라고 인도가 이렇게 생겼으면 중간쯤에 있는데 거기에 우호가 좀 돼 있고요. 그리고 그 밑에 벵갈루루라고 그러는데 카르나타카주입니다. 거기에 GBC가 신설이 돼 있는데요. 그쪽하고도 저희가 우호협력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윤충식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한 두 곳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인도에.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윤충식 위원 그러니까 아까 대비, 물론 우리 교역량, 수출량 이런 게 중국이 크긴 하지만 너무, 지금 경기도에서 할 일은 그건 기업에서 할 일과 약간 별도로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못 들어가는 곳을 저희가 개척해 주고 같이 함께 더 많이 가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제가 예를 들어서 인도를 얘기한 건데 인도에 중국의 반만큼은 아니라도 더 많은 곳과 교류를 맺고 우호조약을 하든지 해서 인도시장을 개척하고 공격적으로 나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거든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위원님 말씀에 저희도 깊이 공감의 말씀을 드리고요. 인도에 대해서도 저희가 집중적으로 네트워크를 넓히고 확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충식 위원 제가 인도의 예를 들었지만 사실 지금 경기도 차원에서는 어떤 기업의 그런 현실적인 부분과 별도로 정책적으로 이렇게 여러 곳을 도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윤충식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만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윤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철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현 위원 안양 출신 김철현입니다. 경기도 AI국이 신설된 이후에 사실 금년도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원년이라고 봅니다. 도정 전반에 걸쳐서 확산되고 있는 AI 관련 사업에 대해서 AI국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달라고 이렇게 여러 번에 걸쳐서 저희들이 부탁을 했었고 그런 부분들이 지금 이번 업무보고에 이제 보고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기병 국장님께 먼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8페이지 도정 AI정책 총괄 관리 부분에서 보면은요, 종합계획 수립의 예산이 5억이 세워져 있습니다. 종합계획 수립에 보면 세 가지 이렇게 종목, 저기가 안건이 돼 있는데요. 이 5억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말씀 주신 대로 AI국에서는 경기도 도정 전반의 AI 사업을 종합 관리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예산으로 경기도의 AI국뿐만 아니고 전 실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AI 사업을 종합 관리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종합관리 및 성과관리를 추진할 예정이고요. 이와 더불어서 올해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첫 번째로 수립을 할 예정입니다. 관련 사업 내용은 인공지능 및 데이터 국내외 시장현황에 대한 조사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되는 데이터 부분에 시장현황 조사도 저희가 병행해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이와 더불어서 인공지능 및 인공지능 윤리와 관련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동향과 제도개선 방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서 데이터 통합관리 또 데이터의 일관성 있는 관리 또 데이터 활용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서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고요. 또 의회에서 제안해 주시고 계시는 경기도인공지능원 관련해서 설립과 관련되는 사전조사와 관련되는 준비를 연계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내용들이 사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철현 위원 그러면 여기 도정AI상황실을 구축하는 거는 지금 어떤 사업 계획이죠, 이거는?

○ AI국장 김기병 도정AI상황실의 경우에는 도에서 진행하는 AI 사업의 현황 그리고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저희가 소위 대시보드 형태로 이러한 데이터들을 관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고요. 이를 저희가 도정AI상황실이라고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김철현 위원 별도의 사무실이 구축되는 겁니까, 별도의 공간으로? 그러니까 기존에 어떤 종합재난상황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을 텐데 AI상황실이라고 하면 AI국 내에 어떤 공간을 따로 두는 건지 그런 부분들을 여쭤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 AI국장 김기병 저희가 별도의 물리적 공간을 확보하지는 않고 기존에 있는 여러 가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서 정보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AI상황실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김철현 위원 그러니까 공간의 그런 개념이 아니라 어떤 상황실이라고 그러면 예를 들면 거기에 누군가가 담당자가 한 분이 있어서 그거를 관리하고 이런 부분들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 AI국장 김기병 데이터 중심이고 정보제공 서비스의 관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부분 물리적인 공간은 확보가 된다면 상시 표출하는 공간으로 운영을 할 수는 있는데요. 올해 사업에서는 물리적인 공간을 확보하는 부분은 포함되어 있지 않고 대신 관련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김철현 위원 네, 국장님 답변 중에 보면 어떤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심으로써 그러니까 현재 경기도정의 전반에 걸쳐서 이 AI 인공지능을 이렇게 도정에 접목을 시키는 것들이 아까 우리 김철진 위원님 질문에 답을 하실 때 보니까 48건 정도 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요.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2024년 12월 기준으로 당시 예산 계획서를 기준으로 확인을 했고요. 현재 현행화된 사업 계획을 다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숫자는 24년 말 기준으로 조사된 숫자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업무 자료에는 없었고 보니까 제가 언론 자료를 통해서 이렇게 봤는데요. 경기AI혁신행정추진단이라고 최근에 그런 저기를 한번 하신 적 있었죠?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철현 위원 여기에 보면 우리 AI국이 거기서 주도를 하고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미래평생교육국, 대변인실, 경제실, 국제협력국, 미래성장산업국 등이 이렇게 참여하는 걸로 보고되어 있죠?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철현 위원 이게 그러면 지금 한시적인 조직으로 운영하시는 건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이렇게 계속 운영을 하시는 건지.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김철현 위원님, 올해는 올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한시적으로 구성된 태스크 조직으로 운영될 예정이고요. 태스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이후에 추가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를 통해서 이후 활동 여부에 대해서는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로서는 1년 운영하는 그런 태스크 조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사실 이렇게 추진단 만들고 하시면서 사실 상임위에는 보고되지 않았죠, 이거?

○ AI국장 김기병 네,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본 AI혁신행정추진단은 경기생성형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경기도청 내에 각 실국의 협조와 참여가 절실히 요구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각 실국과 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프로젝트 추진단을 구성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어떤 법적인 구속력이 있는 단체나 조직이나 위원회는 아니고 프로젝트의 어떤 추진을 위해서 임의로 저희가 구성한 그런 추진단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네, 물론 충분히 그 의미는 알겠는데요. 그래도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사실은 저희가 이 경기도 AI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AI 혁신행정에 1,000억을 집중 투자한다라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철진 위원님도 그 질의를 하셨는데 저도 언론보도를 통해서 이걸 보다 보니 궁금해서 여쭤본 거고 혹시라도 이런 사항들이 있으면 상임위에다가 그냥 서면으로라도 하나씩 보고를 해 주시면 저희들이 ‘아, 이런 내용들로 추진단이 구성되었구나.’라는 부분들을 좀 미리 파악을 할 수 있으니까 꼭 이것이 보고 의무사항은 아닐지라도 저희들이 AI국에 대해서 각별히 애정을 갖고 있는 거를 알고 계실 테니까 국장님께서도 좀 그런 부분들은 사전에 이렇게 자료를 제출해 주셔도 좋고 전문위원실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 AI국장 김기병 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가능한 저희가 사전에 위원님들께서 관련 사항에 대해서 인지하시고 조언하실 수 있도록 자료 제공 또는 정보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AI산업육성과의 이수재 과장님, 업무보고 25페이지 보면 AI 리터러시 교육이 이렇게 추진계획으로 잡혀 있는데 이게 2024년도 행감 때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우리가 상당히 좋게 생각을 하고 있고 전체 우리 도민 숫자에 비해서 이 교육받는 숫자가 너무 적다. 그렇기 때문에 목표인원을 재설정해 달라 해서 아마 2024년도에는 1,000명이었는데 이번에 2,000명으로 이렇게 올렸죠?

○ AI국AI산업육성과장 이수재 AI산업과장 이수재입니다. 네, 맞습니다.

김철현 위원 그러면 이거 같은 경우는 예산도 그만큼 올라간 겁니까? 아니면…….

○ AI국AI산업육성과장 이수재 네, 올해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원해 주셔 가지고요. 리터러시 예산이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김철현 위원 이거 같은 경우는 2024년도에는 교육기관이 어디였었어요? 어디다 위탁을 주는 겁니까?

○ AI국AI산업육성과장 이수재 사업 구조를 말씀드리면 전체 인공지능 인재양성은 한 4개 분야로 나눠져 있고요. 전문가 인력양성 그리고 도민 인력양성 그리고 아카데미 인력양성, 연구 인력양성 이렇게 네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전체 사업은 지금 위탁운영을 하고 있고 위탁기관은 경과원에서 하고 있고요. 경과원에서 또 각 사업별로 발주를 내서 각 사업별로 기업이나 학교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현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이거 목표인원을 이제 1,000명에서 2,000명으로 이렇게 확대를 해서 하는 만큼 이번에도 금년에도 좀 더 이 리터러시 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 AI국AI산업육성과장 이수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그리고 우리 미래행정과에 제가 아까 자료요청한 2025년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보니까 예산액이 국비하고 시군비 사업인데 이거를 특별히 도에서 관리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면 도에서 관리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료를 요청해서 자료를 찾아서 주신 건지.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해당 사업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통해서 국비로 지원되는, 국비로 70~80% 비용이 지원되는 그런 사업이고 각 31개 시군에서 제안을 해서 선정되면 지원받는 그런 사업입니다. 절차상 도에서 국비를 받아서 31개 시군에, 선정된 시군에 사업비를 내려주는 그런 절차가 있고요. 이 절차에 따라서 도에서 국비를 받아서 시군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김철현 위원 그러면 사실은 이거는 도에서는 그냥 여기 사업에 대해서 관여를 하거나 이거를 이 사업의 결과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체크 같은 거는 안 하고 결국은 그냥 예산만 전달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건가요?

○ AI국장 김기병 네, 기존에는 도의 역할이 제한적인 것은 맞습니다. 2025년에는 저희가 스마트 빌리지 사업이 AI 사업과 좀 더 연계돼서 보다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시군과 조금 더 긴밀히 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련되는 사업 절차상 도는 사업 성과 관리라든가 사업 감독에 대한 역할이 부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역할이 단순히 예산과 집행에 대한 관리감독뿐만 아니고 사업 성과가 더 잘 나올 수 있도록 연계하는 형태로 사업 관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우리 심홍순 부위원장님께서도 이거를 상당히 궁금해하시는데요. 2024년도 스마트 경로당 부분에 보면 연천군에 다함께 미래로 연천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2025년도에도 또 연천군에 똑같은 명목 그다음에 똑같은 금액으로 같이 있는데 이게 맞는 겁니까, 이 자료 혹시?

○ AI국장 김기병 네, 2년 계속사업으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김철현 위원 아, 2년 계속사업으로?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김철현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AI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고맙습니다.

김철현 위원 우리 박근균 국제협력국장님.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김철현 위원 지금 우리 위원님들도 전에 이렇게 많은 부분에서 현재 세계 경제 그러니까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세계 경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가 상당히 주요산업 전반에 걸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 그렇게 일어날 전망인데요. 이 책자가 전체적으로 보면 전부 다 그거에 대한 대응 전략이잖아요, 국제협력.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김철현 위원 그런데 제가 좀 궁금해하고 좀 안타까운 부분들은 실제적으로 여기에 보면 우리 기업들의 어떤 해외에 대한 수출이라든가 아니면 시장 확대에 대한 부분들은 많이 되어 있는데 지금 사실은 트럼프 정부가 들어와 가지고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국장님은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트럼프 정부 들어와서 사실은 기존의 안정성이 아니라 완전 지금 여러 가지를 갖다가 특히 관세 같은 거를 불안정하게 뒤집어엎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아까 오전에 발표를 했는데요. 저희가 지금 한미 FTA는 2012년도에 발효가 돼서 사실은 거의 다 영세율이거든요, 몇 가지 품목 빼놓고. 그런데 이제 재협상을 하겠다는 거고 협상시간을 지금 3월 30일까지, 4월 1일까지 협상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불안정성이라든지, 사실 기업들이 이게 말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 준비기간이 좀 짧았기 때문에 저희가 충분한 대응 태세가 없는 게 좀 아쉽습니다.

김철현 위원 그러니까 지금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관세라든가 이런 부분들 때문에 불안하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런 것 때문에 과연 어떻게 될지 그리고 그동안에 반도체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전기자동차 배터리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보조금들을 이제 안 주겠다 이런 부분들이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철현 위원 그러면 지금 사실은 우리 국제협력국장님 쪽에서 얘기하시는 시장 확대라든가 이런 부분보다는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앞으로 닥치는 어려움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과연 예를 들어서 그러면 만약에 지금 철강이라든가 알루미늄에 대해서 관세가 25%가 붙었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 경기도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수출기업이 있다 그러면 이 기업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대책을 세워줄 것인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국에서 좀 나와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님 말씀 타당하시고요. 저희가 철강업체가 도내에 44개 정도 있고요. 알루미늄 업체가 246개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는 수출을 하고 대외적인 어떤 글로벌 협상이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기관이다 보니까, 부서다 보니까 사실은 이거는 미래국이라든지 경제실이라든지 아니면 AI국이라든지 같이 협업해서 나가야 되고 그 본질적인 어떤 경쟁력을 키우는 거는 거기랑 같이 연계해서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연합해서 좀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통상환경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수출 종합 지원에 보면 우리가 이번에 금년도에 GBC 신규 개소를 여섯 군데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철현 위원 거기에 보면 우리가 GBC 중에는 보면 허브 GBC가 있고 디지털 GBC가 있는데 이번에는 어떤 거 위주로 하시는 거예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이번에 저희가 기본적인 원칙은 이게 허브ㆍ디지털, 사실은 디지털 같은 경우는 1인 GBC거든요. 현지 무역 전문가한테 맡기는 건데요. 트라이얼 앤드 에러가 있을 수가 있으니까 처음에는 디지털 GBC를 갔다가 그게 성과가 좋으면 전환, 예를 들어서 케냐에 나이로비가 있는데요. 저희가 케냐 GBC가 있는데 그게 처음에는 디지털로 시작을 했습니다. 성과도 있고 어느 정도 향후 미래 전망도 있다 보니까 그거를 이제 허브로 좀 바꿨고요. 처음 시작할 때는 좀 저희가 디지털로 먼저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냥 이거는 하나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GBC 관련해서 예산을 보니까요, 우리가 보통 보면 GBC는 다 해외에 있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김철현 위원 그러면 거기에 사업비라든가 예산을 세울 때 보면 결국은 달러로…….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게 먼저 작년 하반기 회의 때도 존경하는 김태형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이게 달러로 바꾸다 보니까 환차손이 엄청 큽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저희가 GBC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한 1,200원대, 1,300원 초반대로 설계를 했었는데요. 지금 1,400원, 1,500원까지…….

김철현 위원 지금 1,450원 이럴 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러니까 그럴 때는 저희가 어차피 달러를 사서 보내야 되는 개념이다 보니까요. 시기를 좀 조절하거나 이렇게 소극적으로밖에 펼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위원님들이 말씀을 주셔 가지고 저희가 환차손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알아봤는데요. 코트라 같은 경우도 저희보다 규모가 큰데 거기도 그냥 시기 조절하는 거 외에는 아직 특별한 대책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지속적으로 좀 강구를 해 보고 있습니다.

김철현 위원 끝으로 하나 ODA 사업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키르기스스탄 탄소중립 숲 조성 사업이요. 이게 지금 5년 차 사업이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김철현 위원 종결 사업이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김철현 위원 이거 그러면 어떻게, 전에 한국 정원이 제대로 이렇게 조성도 안 되고 막 이랬다고 그랬는데 이게 마무리 사업으로서…….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이게 사실은 원래 2021년도에 시작하게 된 게 키르기스스탄에서 우리나라 정부인가 이렇게 요청을 해서 이제 시작이 된 거고요. 그래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정원 조성에 주력했고요. 작년에는 똑같은 저기이긴 한데 나무를 심었습니다. 1.6㏊에다가 나무를 심어줬고요. 그리고 왜 저희가 이번에 마무리를 좀 잘 지으려고 그러냐면, GH가 사실은 일반적으로는 아파트만 건설한 걸로 알기가 쉬운데요. 사실은 조경도 많이 했습니다. 여기 호수공원도 조경했고요. 동탄호수공원도 했었고 그래서 그걸로 해서 중앙의 표창도 받을 정도로 조경이라든지 이렇게 정원 마무리하는 거에도 어느 정도 전문성이 있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김철현 위원 네, 그 말씀을 들으려고 그랬습니다. 5년 차 사업에서 정말로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좀 써 주시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에티오피아에 한글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이 있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거기에 한글을 가르치는, 아니면 지금 이거는 어떤 사업이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에티오피아요? 에티오피아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저희가 1억 5,000을 들여서 이제 하려고 그러는 건데요. 저희가 에티오피아 같은 경우에는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도 관심이 많으신데 사실은 저희가 그동안 잊고 있었어요. 왜 그러냐면 에티오피아 같은 경우는 6ㆍ25 때 6,000명을 저희한테 파병을 한 아주 고마운 국가인데 저희 ODA 사업에 그런 게 없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위원장님이 그런 걸 일깨워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얼마나 용맹스러웠냐 하면 왕실 근위대를 파병했거든요. 아프리카 지역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 명도 포로가 없어요, 에티오피아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거는 거기에 보면 참전용사촌에 Hibret Firee 초등학교가 있는데 거기에 교육시설도 조성해 주고 한글교육도 시키고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에티오피아에 대해서 나름 조사를 해 봤더니 여러 가지가 좀 있더라고요, 아직까지.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속가능하게 안 해 놨어요.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한국촌도 있고 한국 초등학교 지원해 주는 것도 있고 기부금 지원해 주는 것도 있고 한데 아마도 저희가 잊혀진 영웅처럼 좀 등한시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앞으로 좀 관심을 갖고 보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철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석훈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석훈 위원 성남 출신 전석훈 위원입니다. AI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전석훈 위원 2025년은 경기도 AI국 사업에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되어지는데요. 최근 중국의 딥시크가 주목받고 있지 않습니까?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습니다.

전석훈 위원 여기서 경기도가 좀 집중해야 될 부분은 중국이 딥시크라는 콘텐츠를 성장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AI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는지를 주목해야 되고 벤치마킹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동의하시나요?

○ AI국장 김기병 네,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부위원장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전석훈 위원 그래서 제가 하나 제안을 하고 싶은데요. 경기도와 중국의 항저우 그리고 경기도와 싱가포르 간에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좀 어떻습니까? 사실 AI산업은 발명도 중요하지만 발견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잘 되고 있는 시스템을 저희가 발견을 해서 국내 시스템과의 융합을 통해서 적용시키는 게 경기도 행정을 위해서 좀 빠른 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지는데요.

○ AI국장 김기병 존경하는 전석훈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국 항저우 그리고 싱가포르와 협력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 2024년 대전환포럼 때 싱가포르에서 AI를 추진하는 대표단이 행사를 방문하고 저희랑 소통을 한 바 있고요. 관련해서 해당 창구를 활용해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중국 협력 부분에 대해서는 국제협력국의 지원을 받아서 중국 교류 창구 또 관련되는 협력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가로 부위원장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석훈 위원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저는 두 가지라고 생각되어지거든요. 하나는 행정 시스템을 어떻게 생태계를 조성했는지 하고요. 또 하나는 인재 모집 및 교육 방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 들어서 국내 AI를 꿈꾸는 젊은 학생들이 중국 항저우를 방문하는 사례가 지금 러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딥시크를 만든 중국 인재가 40대 초반이고 또 중국 항저우에서 시작을 했고 세계 어떤 유학 없이 자체적인 기술로 성장을 했는데 과연 그런 시스템이 한국에 적용됐을 경우에 한국은 어떤 콘텐츠를 또 만들 수가 있는지를 저희가 또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한국형 AI산업 생태계가 빨리 좀 구축돼야 된다라는 얘기인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지난해 다보스포럼 가입 이후에 판교에 WEF 판교센터가 구축되었잖아요. 이 판교 WEF 센터의 기능 중에 하나가 세계 AI 시장의 동향을 분석하고 국내에 어떻게 적용시키는지를 파악하고 뭐 이런 일들을 하는 곳인데 아직까지는 그렇게 크게, 뭐 이제 시작이라서 그런지 괄목할 만한 성과는 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 AI국장 김기병 말씀 주신 중국에서 최근에 딥시크를 통해서 보여진 어떤 기존의 고비용 구조 또 폐쇄형 구조의 AI가 저비용의 개방형 구조로도 추진될 수 있다라는 그런 사례를 딥시크에서 보여주었는데요. 이런 사례들이 국내 AI 생태계에도 빨리 접목이 되고 관련해서 성과와 연계하는 것들이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이런 부분들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재와 교육 부분에 있어서는 최근에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서 많은 수의 인재 양성에 대한 그러한 필요성 또는 계획에 대한 부분들이 보도되는 것을 보았는데요. 경기도에서는 그러한 것들에 좌고우면하지 않고 더욱 중요한 것은 AI를 잘 만들고 추진할 수 있는 소수 정예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경기도 AI 교육, 저희가 하고 있는 교육사업에서는 정말 AI 부분에 있어서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AI 동향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주신 대로 아직 여러 동향이라든가 관련되는 조사 부분이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부분 양해 말씀드리고요. 올해 본 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또 글로벌 프런티어 네트워크 구축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관련 사업을 최대한 활용해서 빠른 AI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기도가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되는 정보 수집, 활용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석훈 위원 국제협력을 구축하는 목적 중에 하나는 하나의 이슈를 만드는 플랫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경기도와 항저우 간의 국제협력을 통해서, 어떤 이슈 플랫폼을 통해서 항저우는 어떤 일을 올해 하고 있는데 경기도는 여기서 어떻게 하겠다라든지 그런 어떤 세계 리더들과 함께하는 경기도의 어떤 이슈 플랫폼이 만들어져야 경기도가 그만큼 성장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좀 들어지고요. 그래서 올 한 해 경기도와 항저우, 경기도와 또 싱가포르 간의 어떤 국제협력 관계를 통해서 경기도의 AI 사업이 좀 글로벌 시대에 맞춰서 성장할 수 있다라는,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좀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석훈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전석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제 질의를 다 하셨는데 위원장도 한 가지 질의하고 몇 가지 당부사항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제협력국장님, 지금 관세관계 업무는 경기FTA통상진흥센터에서 주로 하고 있나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중소기업 관련된 건.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지금 경과원이나 국제협력국에서 직접 하는 건 없죠? 여기다 위탁금 일부 주고 국비하고 매칭해서 거기서 전담해서 하고 있는 거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실집행은 거기서 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래서 지금 여기 3개년 거 예산을 보니까 경기도 예산이 2022년도 11억, 2023년 11억 9,000, 2024년 14억 이렇게 좀 증액이 됐어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런데 지금 사실은 다른 경우야 이제 일반적인 경우였었는데 지금은 뭐 트럼프 2기를 맞이해 갖고 급변하는 이런 형태가 됐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이게 중소기업 대상으로 하는 건데. 그러면 예산 지원한 아마 조금 증액이 된 거는 역할이나 이런 것보다는 뭐 인력이나 여러 가지 이런 게 반영이 돼서 된 게 아닌가 싶고. 그러면 과연 지금 이런 상황에서 이런 인력 구조 가지고 이 예산 지원한 게 적절한 건지에 대한 어떤 판단이 있으셨었습니까?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사실은 제가 FTA센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집행부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 약간 전쟁도 같은 포션은 정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희가 우선적으로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응해서 4억 7,000을 올리긴 했는데 위원장님 말씀대로 사실은 그 안에 있는 인력까지는 제가 돌아보지 못했고요. 그런데 저희는 항상 그 인력이 부족하다면 아무래도 여러 가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왜냐하면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은 스스로의 경쟁력을 어느 정도 만들 수가 있다라고 판단이 들고 중소기업 같은 경우가 이게 이제 간접적으로 피해가 클 수 있거든요, 자체 해결할 능력도 없고. 그래서 여기 FTA통상진흥센터하고 과연 경기도에서 뭐를 더 지원해서 지금 어려운 기업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따라야만 예산을 더 추경에 증액을 하든지, 뒷받침이 돼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거든요. 이 부분은 업무보고가 끝나면 바로 그쪽하고 미팅을 하셔서 거기에 대한 판단을 해서 보고를 좀 해 주시고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다음에 지금 업무보고를 보면 시대성을 반영을 해서 중요한 게 잘 보고가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실행 부분에 있어서 저는 통상적으로 다른 때보다는 금년도 같은 경우는 뭐 해가 바뀌어서 새로운 업무한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정말 이 자리에 계신 간부공무원들이 경기도와 나라를 살린다라는 결기를 갖고 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그걸 느끼려고 하면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담고 협회나 이런 데하고 간담회도 많이 갖고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피부로 느껴야 되는데 지금 그거에 대한 보고는 어느 국도 없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건강이 중요하다, 소중하다는 건 모두가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갖다 극대화시키려고 그러면 어디를 가면 되냐? 종합병원 가보면 수천 명의 대기하는 환자들을 보면 다른 거 다 없어도 건강만 있으면 행복하다는 게 느껴지거든요. 이 자리에 계신 공무원들이 지금 기업하는 분들의 절박함을 느끼려고 하면 현장에 많이 가시고 그분들하고 소통을 해야만 그런 입장에서 정책이 만들어지고 성공할 수 있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게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장님 말씀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 위원장님께서 작년 예산 할 때, 행감 할 때도 똑같은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그 뒤로 수출기업도 만나서 건의사항도 들어봤고요. 외국인 투자기업도 만나서 들어봤고 그래서 그 뒤로도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만나겠는데 또한 지원기관이 있지 않습니까? FTA센터라든지 여러 가지 수출기업협회들이 있는데 저희가 그래서 여기 업무보고도 드렸지만 정례화해서 하고 저희가 FTA센터 같은 경우에는 진짜 적은 인력으로도 너무 고생을 많이 하고 열심히 하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한 배를 탔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앞으로도 지속 열심히 잘해서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잘 해 나가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래서 그거를 AI국도 마찬가지고 상반기에 현장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계획을 좀 만드셔 가지고. 그다음에 또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여러 국이 국제협력국뿐이 아니라, AI국 단독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협력할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공공기관하고. 근데 그러면 컨트롤타워 역할을 누군가가 확실하게 해 줘야만 하나의 구심점을 만들 수가 있어요. 이거를 각기 부서별로 따로따로 하다 보면 추진에 효율성의 한계를 느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계획을 만들고 필요하면 저희 의회 의원님들도 거기 같이 동참을 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같이 듣고 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볼 때는 업무보고에 지사님께서도 조기 추경을 말씀하셨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가 당초 추진하는 거에 누락돼 있거나 아니면 새롭게 필요한 게 있으면 빨리 준비를 하셔서 추경에 반영이 돼서 실질적으로 중소기업 하시는 분들이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빨리 좀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추경에 대한 어떤 뭐 지시 내려온 게 있나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거는 도지사께서 의회에 도정 업무보고할 때 말씀을 하셔서 저희 어저께, 그저께 FTA센터, 경과원 해 가지고 저희는 집행부안으로 일단 100억 억 정도 규모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도 지방채 같은 문제가 있으니까 포션이 있는데 저희가 쟁취를 해서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집행부에서 기조실로 하게 되면 뭐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쉽지가 않거든요. 그런 꼭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의회에도 보고를 해 주시면 저희가 그럼 기조실하고도 협의를 해서 뭔가 그런 분위기를 만들고 그게 반영이 안 되면 저희가 예산 심의할 때 증액할 수 있는 명분도 충분히 되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의회도 좀 이용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경기도 경제와 대한민국의 경제는 누가 해 주는 게 아니라 이 자리에 계신 역량 있는 간부공무원들이 저는 해내야 될 거라고 이렇게 확신을 하고 열정을 갖고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 AI국장 김기병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일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시거나 제안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업무협약 보고를 진행하겠으니 국제협력국 관계공무원 외의 분들은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제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업무협약 보고(국제협력국, AI국)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업무협약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관련하여 국제협력국 3건, AI국 1건에 대한 업무협약 보고가 있겠습니다. AI국 업무협약 보고 내용은 비공개인 관계로 국제협력국 업무협약 보고 및 질의응답이 끝난 후 AI국 업무협약 보고를 비공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박근균 국제협력국 국장님 나오셔서 국제협력국 업무협약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국장 박근균입니다. 국제협력국 소관 업무협약 3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5쪽 경기도-충칭시 우호협력 합의서 체결보고입니다. 충칭시는 중국 중서부 유일한 직할시이자 경제ㆍ물류의 중심지이며 자동차ㆍITㆍ로봇 등 첨단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중국 내륙지역의 경제거점입니다. 경기도는 충칭시와의 우호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도내 기업의 중국 중서부 진출 및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향후 경제, 과학, 교육,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사업을 확대하고 공동현안 해결을 위한 우호협력 관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9쪽 경기도-상하이시 우호협력 합의서 체결 건입니다. 상하이시는 중국 도시 중 GRDP 1위의 중국 경제수도이자 동북아시아 물류허브로 중국 내 경제협력의 핵심도시입니다. 경기도는 그동안 상하이 GBC 운영, G-FAIR 개최 등 경제 분야를 비롯해 청년,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소통을 통해 우호협력 체결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경제뿐만 아니라 환경, 문화 분야 등에서의 폭넓은 교류로 양 지역 간 우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는 9쪽 경기도-장쑤성 공동협의체 설립 양해각서 체결보고입니다. 장쑤성은 중국 내 GRDP 2위의 도시이자 최근 활발한 외자유치로 GRDP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지난해 6월 장쑤성 당서기의 방도를 계기로 양 지역은 우호협력 관계를 자매결연 관계로 격상한 바 있습니다. 이번 공동협의체 설립 업무협약을 통해 상시적 교류협력 채널을 구축하여 양 지역 간 실질적인 협업의제를 발굴하는 한편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교류협력 관계 발전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협약 보고 건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협약 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박근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홍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홍순 위원 고양 출신 심홍순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좀 궁금한 거가 있어서, 아까 우리 서현옥 위원님께서 미리 자료를 요구해 놓고 일이 있으셔서 안 계시는데 그 자료에 보면 자매결연 해 갖고 장쑤성이 있어요, 24년도에 자매결연 맺은 거. 그러면 이거는 지금 우호협력으로 해 갖고 다시 또 협약을 하는 거예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장쑤성 거 말씀드리는 겁니까?

심홍순 위원 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장쑤성 거는 자매결연돼 있습니다. 이제 양쪽 지역의 수장끼리 MOU를, 이제 의회의 절차를 받으면 그런데 그 이후 넥스트 프로세스는 보통은 저희가 실무 워킹 레벨을 구성해서 후속 조치를 이행하도록 돼 있는데요. 이 장쑤성, 보통은 저희가 후속 조치를 하다 보면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처럼 빠르고 체계적인 데가 없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런데 저희가 오히려 후속 채널을 실행하자 했는데 오히려 장쑤성에서 먼저 양 지역의 국장급으로 해 가지고 협의체를 만들어서 우리가 정기적으로 폴로 업(follow up)도 하고 지속적인 발굴을 하자 그래서 장쑤성에서 먼저 제안을 해서 저희 쪽에서 검토를 해 보니까 타당해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심홍순 위원 이거는 그쪽에서 의뢰가 온 거예요, 먼저?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먼저 요청이 왔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러면 우호협력 교류하고 양해, 그러니까 합의서와 우호협력교류 양해각서 이런 게 다 같은 말 아닌 건가, 다 달라요, 내용이?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맞습니다. 이게 조례상에는 아까 자매결연이라고 올드한 표현이긴 한데 상호결연, 친선결연이 있고 우호협력이 있고 이거는 그 단계까지 가는 건 아니고 거기에서 그냥 양 지역에 이렇게 설립하자 이렇게 하는 겁니다.

심홍순 위원 아니, 자매결연을 미리 다 해 놓고 있으니까, 24년도에 해 놓고 있으니까 그거에 의해서도 할 수 있는데 이거를 또 하는 게 맞나, 내용이 다른가? 막 이렇게…….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내용은 더 심화돼 있고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어떠냐면 특성이 있어서, 사회주의 국가의 특성이 있어서요.

심홍순 위원 그래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러니까 만약에 저희 대표단이 중국을 가는데 제가 국제국장이 안 가면 그쪽에 외사판공실 주임이 못 나옵니다. 그러니까 체계가 좀 틀려서 그쪽에서 요청하는 사항이고 해서, 저희도 뭐 폴로 업 하기는 좋으니까요.

심홍순 위원 그러시구나. 이거 자료 또 보니까 GBC에서도 교류 협력이 되어 있는데, 충칭시 같은 경우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습니다.

심홍순 위원 또 과가 달라서 다시 해야 되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충칭시는 지금 경기비즈니스센터는 있습니다.

심홍순 위원 네, 그러게요. 그래서.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17개 시도 중에서 유일하게 있는데요. 이거는 정부끼리, 경기도 정부하고 충칭시 정부하고 이렇게 우호협력을 맺는 겁니다.

심홍순 위원 하여튼 오늘 이렇게 세 곳이 모두 중국이라서 이런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지금 항간에 떠도는 중국에 관련된 안 좋은 소리들이 좀 많이 있어서 다른 나라는 왜 없고 중국만 이렇게 해서 하는가라는 의구심이 조금 있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시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저희는 전혀, 이게 실무적으로는 보통 이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게 타당하다 그쪽하고 협의가 되면 오히려 역으로 보고를 해 가지고 이제 도지사한테 결재가 올라가는 시스템이다 보니까 이거는 전혀 그런 것도 없고요. 그리고 저희가 업무보고에도 넣었지만 하반기에 뉴욕하고도 추진하고 있고요. 태국의 방콕하고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중국하고 이렇게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건 아닙니다.

심홍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심홍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숙 위원 김미숙입니다. 아까 국장님이 자매결연, 우호협력, 뭐 상호교련? 교연? 등등 여러 가지…….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친선교련, 상호교련.

김미숙 위원 네, 여러 가지 용어들이 많은데 어쨌든 교류로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저희 경기도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가 있는 거는 이미 아실 것이고 이 조례가 아마 두 가지 조례를 같이 뭉쳐서 하나로 만들어 놨을 거예요, 그거 예전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 거기에 보면 단체장이 가서 서명을 할 때 뒤에 보면 또 뭐가 있어요, 붙어 있어요. 알고 계시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고 있습니다.

김미숙 위원 제가 무슨 말씀드리려는지 알고 계세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고 있습니다.

김미숙 위원 우리 의원들이 가는 거예요? 의장이 가는 거예요? 같이 가는 거예요, 뭐예요? 계획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 건가요? 이거 지금 안 나가는 거죠?

○ 위원장 이제영 이건 나갑니다.

김미숙 위원 그래요? 어쨌든 조례에 근거해서 결연서를 쓰거나 이렇게 할 때 조례에 이렇게 아예 명기되어 있는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위원님.

김미숙 위원 왜 그렇게 명기를 했을 것 같아요? 그냥 추측건대. 국장님의 생각을 한번 좀 들어보고 싶어서.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이거는 조례에 맞게 추진해야 되는 건 당연한 거고요. 사실은 이게 저희가 지방정부, 해외 지방정부와 할 때 이게 집행부 의지만 있어서는 안 되고 당연히 의회랑 같이 가야지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가 날 뿐만 아니라 예산이라든지 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을 반영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미숙 위원 그러기도 하고 국내에서 있었던 이런 사업 보고나 이런 것들은 잘 되고 있는데 국제적인 것들은 어쨌든 이게 외교 등 이런 것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업무로 된 지가 얼마 안 되잖아요, 그렇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김미숙 위원 그래서 행정 하시는 분들도 그런 거에 대한 뭐라고 그럴까, 숙지 또는 그 익숙함이 조금 덜하다고 저는 보고 있고 또 그런 것들도 있을 수 있고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또 하나의 의미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이게 양해각서니 뭐니 서명을 안 해 놓고 동의도 구하지 않고 이런 문제점들이 조금 있었었잖아요, 그렇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김미숙 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만약에 같이 동반이 된다면 그 현장에서 본 거기 때문에 그것도 또한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행정 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더 긍정적인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말씀도 해 주시기도 하고 누군가가 대표로 참석하기도 하고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인지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제가 확인을 한 겁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저희가 앞으로 할 때도 조례 규정이라든지 관련 법령에 대해서는 철저히 숙지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제12조에 자매결연 방법에 대해서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그것 좀 잘 인지하셔서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 특별하게 막 얘기를 안 드려도 잘 부탁을 드리고 그게 또 경기도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김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안 하셔도 아마 국장님이 잘 이해를 하고 계신 걸로 이렇게 판단해도 되겠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잘 알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태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태형 위원 김태형입니다. 관련해서 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같은 얘기가 반복이 되더라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내용에 따라 보면 일단 제목 자료에서만 보면 3건을 사전보고해 주시는 거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요. 경기도-충칭시 우호협력 업무협약 다 똑같아요. 상하이시 우호협력 업무협약, 장쑤성만 공동협의체 설립 업무협약으로 다 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면 실질적으로 붙임이 된 거를 보면 하나는 우호협력 합의서, 아까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충칭시는 우호협력 합의서. 상하이는 양해각서, 장쑤성은 또 양해각서 그렇게 돼 있어서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어떤 용어를 우리가 통합할 수 없는 상황인가요, 아니면 그 상대국, 상대 시에서 표현을 그렇게 원하는 건지 그 부분에 답변이 가능할까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게 사실 저희도 처음에 존경하는 김태형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좀 혼선이 있고 명칭이 틀리다 보니까 그런데 중국 측에서 쓰던 용어를 저희 쪽에서 가급적이면 수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입장이 와서 좀 그게 중국 측에서 요청한 거를 반영해 준 입장입니다.

김태형 위원 그거는 답변이 안 되죠. 그럼 이게 동등한 협약 내지 아까 말씀하신 교류가 아니고 아니, 분명히 지금 여기 보면 제가 이제 그다음 말씀을 드릴 건데 각각의 소위 말하는 이제 합의서라고 그랬으니까 합의서 밑에 보면 동등하게 정본인 한국어와 중국어로 2부씩 작성되었다고 했는데 이게 동등한 경우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중국이 원해서 우리가 용어를 바꾼 셈이잖아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이게 우호협력 합의서는 그렇게, 우호협력 합의서는…….

김태형 위원 아니, 다 돼 있어요. 다 돼 있어, 각서가. 양해각서도 동등하게 정본인 한국어와 중국어로 되어 있고 2부씩 작성한다. 특히 공동협의체 설립 양해각서는 이것도 제가 좀 질문하려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장쑤성, 한글로 보면 “이 양해각서는 동등하게 정본인 한국어와 중국어 2부씩 작성되어 양측이 한 부씩 보관하도록 한다.” 제가 국어 독해력이 떨어지는지, 마지막에 양측이 한 부씩이 한 세트입니까, 아니면 자기네 것 정본인 국문 한 부, 중문 한 부입니까?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위원님, 이게 사실은 중국어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보니까 표현이 조금 틀립니다.

김태형 위원 표현이 다르겠죠, 틀린 건 아니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중국 내부에서도 틀리고요.

김태형 위원 다르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리고 한국에서는 합의서나 양해각서를 일반적으로 같이 통용할 수 있도록 하다 보니까 그런데…….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어떤 근거로, “하다 보니까”가 근거가 뭐냐고요. 용어의 정리가 필요해요. 이게 정합성 내지 그런 게 필요할 것 같은데 이게 국가 간 교류, 중앙정부에서도 이렇게 다 소위 말해서 영어로 말하는 MOU나 기타 등등의 그런 게 용어가 한글 표현이 다 다른가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이게 합의서, 양해각서 이 부분은 좀 저희가 앞으로는 정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아니, 그럼 좋습니다. 아까 좀 전에 말씀하셨는데 일단 이거는 한자, 한문을 쓰는 생활권에서 맺은 데고 영어나 다른 외국어를 쓰는 데서는 용어는 또 어떻게 쓰는 있죠? 아까 앞으로 장차 미국 쪽하고도 맺고 막 그럴 텐데 그런 게 또 어떻게 돼 있어요, 거기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영어 같은 경우에는 저희는 일반적으로 우호협력하고 자매결연 이게 있는데 외국 같은 경우에는 약간, 우리는 두 가지로 돼 있지만 외국에서는 한 가지만 돼 있는 경우도 있고 세 가지가 돼 있는 데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프렌드십(Friendship)이라든지 시스터후드(Sisterhood)라든지 그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럼 프렌드십, 시스터후드는 우리가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는 성인지 감수성 때문에, 그 관계이기 때문에 시스터후드라고 쓰더라도 양해를 해서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상호협력이든지 우호협력이든지 경기도가 표준을 정해서 그렇게 써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지금 좀 전에 말씀하신 이 경기도-중국 간에서는 이게 일단 아직 답변 안 하신 부분이 정본을 갖고 보관하는 문제에 대해서 설명을 제대로 안 해 주셨고 중국 입장을 대변해서 이렇게 할 이유가 어떤 이유가 있는 거예요? 이걸 그럼 그렇게 얘기하면 “우리는 그러면 니네가 원하는 뜻을 갖고 표현을, 이거를 표시를 통일하겠다. 우호협력 합의서로 하든지 우호협력 각서로 하든지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다.” 이거는 솔직히 뒤에 보니까 그냥 중국이 한문으로 쓴 걸 그대로 한글로 번역한 것밖에 안 돼요. 그래서 의회에 보고 제목은 다 우호협력 합의서 보고의 건으로 해 놓고 첨부된 게 합의서가 있고 각서가 있고 그러니까 당연히 혼란할 수 있잖아요, 국장님?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맞는 말씀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가지고 제가 이거 합의서, 양해각서에 대해서는 진짜로 솔직히 말씀드려서 깊이 생각을 못 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태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거는 표준이 점점점점 해야지 그냥 이거 제가 좀 죄송한 표현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그냥 쭉 하면 안 되고 한번 제대로 지금부터라도 앞으로 체결될 것, 지금부터라도 할 거를 우리 통일시키자고요. “경기도는 이렇게 한다.” 똑같은 주장이잖아요. “중국 니네 도시는 그렇게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한다.”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지금 “2부씩 작성되어 효력이 발생한다.” 표현이 하나가 있고 정본이니까 그 뜻은 각각의 언어로 작성되어 효력이 발생하는데, 마지막에 양해각서 장쑤성은 “한국어와 중국어 2부씩 작성되어”까지는 제가 이해했어요. 각각 이해했고 “양측이 한 부씩 보관하도록 한다.” 우리가 번역을 이렇게 했어요. 이게 어떤 뜻이에요? 한번 구글로 돌려볼까? 국장님도 한번 보세요. 제가 질문은 그거예요. 국문본, 중문본을 각각이 따로따로 자기네 것만 갖고 있는 건지.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이게 위원님, 지금 한 세트씩, 한국어하고 중국어 한 세트씩 갖고 있는 걸로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표현을 이거 잘못 이해하게……. 저도 그런 뜻으로 이해를 했는데 이게 잘못 독해가 되면 “양측이 한 부씩 보관하도록 한다.” 세트라는 말도 쓰고 “한국어 정본과 중국어 정본을 각각 보관하도록 한다.” 그런 식으로 좀 표현하면 이게 착오가 없을 것 같은데.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저도 이 합의서, 양해각서는 진짜 오늘 처음 많이 생각해 봤는데요. 앞으로는 혼동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국장님 일 잘하신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디테일이 떨어지시면 안 되잖아요. 일 잘하신다고 저는 정말로 칭찬드리는, 제가 칭찬이라는 표현을 쓰기까지는 과하고 제가 그럴 저기 그건 안 되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고맙습니다.

김태형 위원 일 열심히 노력하시고 새벽같이 나와서 공부하시는 그런 공직자로 소문이 났고 실제로도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앞으로 분발하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네, 이런 디테일까지 살려주시면, 김동연 지사님이 어차피 가셔서 다 서명하실 거 아니에요? 이게 지금 아까 말씀하신 거는 국장님은 워킹그룹 만들고 할 때는, 이게 워킹그룹이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상대방의…….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외사판공실 주임, 국제국장이 나옵니다.

김태형 위원 거기랑 같이 딱 가야지만 서명이 되는 거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저희 둘이서 하는 거고요.

김태형 위원 그리고 나머지 우호협력 합의서라고 할 때는 해당 시에, 우리나라 우리는 지사고 해당 국의 시장 아니면 그분들이 참여를 못 하면 대행으로도 가능합니까? 국장님이나 누가 아니면 외교대사가 가시든지 어떻게 하든지.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거는 그런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면 다 무조건?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러니까 거기의 성장, 여기 도지사 이렇게.

김태형 위원 그럼 장소가 25년 상반기에 상해를 가셔야 되고 또 보고해 주신 거는 25년 상반기에 충칭시도, 충칭하고 상해를 지사님께서 가셔야 되는 상황이네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일단 저희는 사실은 이런 거 같은 경우는 가시자고 보고드립니다.

김태형 위원 못 가시게 되면?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못 가시게 되면 시기를 조율하거나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아니면 그쪽에서 올 기회가 있으면 그때 하든지. 그래서 이걸 보고 이렇게 드리는 겁니다.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장소도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김태형 위원 그런데 확정된 것처럼 보고를 해 주시니까. 저 위에 일시는 협의 중이라고 그러고 장소도 중국 충칭시 괄호 열고 협의 중이라고 써놨으면 지금 이건 확정적으로 협의 서명을 중국 충칭시 가서 하는 거잖아요? 말꼬리 잡는 건 아닌데…….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그렇습니다. 이게…….

김태형 위원 이게 표현을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을 방지하고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앞으로는 공식 문서잖아요, 이게 경기도가. 외국과 외국 도시와 체결하는 공식 문서인데 좀 통일성 있게 나갔으면, 좋은 바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질문드렸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이제영 김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홍순 위원 제가…….

○ 위원장 이제영 잠깐만. 질의하시고 나서 하시지 뭐. 바로 이어서 하시겠어요?

심홍순 위원 아니요. 그래도 우리 김태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에 이어서 제가 좀 이렇게 나름대로…….

○ 위원장 이제영 그럼 심홍순 부위원장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홍순 위원 죄송해요. 앞에 김태형 위원님께서 많은, 제목에 의해서 공동협의체 설립 양해각서 그다음에 아까 계속 얘기하는 게 합의서, 양해각서 이런 용어가 통일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저도 어제 이 책을 보면서 좀 의아해서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 하고 검색을 한번 해 봤거든요. 그런데 공동협의체 설립 양해각서에 대해서는 보니까 2개 이상의 기관ㆍ단체ㆍ기업 이런 특정 목적을 위해서 협력하기 위해서 합의하고 또 이를 공식적으로 문서화한다는 그런 의미가 있다라고 이렇게 검색해서 나왔거든요. 그렇게 알고 계시는 건가요? 그렇게 알고 계시는 거예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심홍순 위원 그래서 이게 이후에 정식 계약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을 때 그 협약 사업이 확정이 돼서 활용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우리가 이거를 통과를 시켜야 되면 이게 꼭 이렇게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체결 중, 협의 중이라고 말씀을 하셔서 꼭 잘 되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양해각서도 합의서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데 양해각서는 법적 구속력이 약하다 이렇게 나오거든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심홍순 위원 그런 거 다 알고 계시는 거예요?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고 있습니다.

심홍순 위원 그런 걸 저희한테 설명을 해 주셔서 이런 사항을 아까도 계속 위원님들이 얘기하신 것처럼 용어를 한 번 더 고민을 해 주셔 가지고 같은 내용으로 해 주셨으면 한다는 생각에 제가 다시 추가로…….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용어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해서 위원님들의 불필요한 저기 없도록 하겠습니다.

심홍순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철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진 위원 김철진입니다. 용어나 혼동되는 부분들은 정립을 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마지막에 대한민국하고 장쑤성 간의 공동협의체 설립에 관련된 양해각서 부분은 저희들이 경기도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에 의하면 자매결연이나 우호협력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9조에 있는데 “도지사가 외국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체결할 때에는 사전에 주민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한 후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라고 돼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좀 궁금한 게 장쑤성은 현재 자매결연 도시잖아요, 그렇죠?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김철진 위원 자매결연 도시인 상태에서 도지사와 장쑤성이 협약이 된 상태에서 여기 지금 공동협의체 설립은 실무 차원보다는 약간 높은 단위의 협의체 같은 개념이에요. 그런데 우호도시나 자매결연은 의회의 동의를 당연히 받아야 되는 것이지만 동의받은 지방자치단체와 또 공동협의체라는 것을 설립하는데 여기에 지금 대한민국의 경기도 국제협력국 국장님 그다음에 외사판공실의 주임 쑨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안 맞는 거 아닌가요? 이것까지도 동의를 받아야 될 건가요, 혹시?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그쪽의 워킹그룹하고 저희 경기도의 워킹그룹하고 정례적으로 하자는 건데…….

김철진 위원 아니, 하자는 거는 이제 자매결연이 안 돼 있다거나 우호협력이 안 돼 있으면 혹시 다를지 모르는데 우호협력이 돼 있는 도시에 실무단보다는 조금 상위 개념의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자라는 것인데 도지사도 아니고 여기는 뭐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장쑤성인민정부의 대표도 아닌 주임 격이 국장님과 협약하는 것이 의회의 동의 사항일까.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동의까지는 안 가는 거고요. 이거는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김철진 위원 보고 사항으로?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네.

김철진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는 굳이 실무적인 부분이기도 해서 어쩌면…….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이게 경기도하고 다른 지방정부하고 이런 거 한다는 거는 위원님들한테 당연히 보고드려야 되는 걸로 저희가 판단해서 보고드리는 사항입니다.

김철진 위원 그러니까 다른 데, 앞에 있는 두 군데 우호협력하고는 조금 다른 개념인 것 같아서 이것은 크게 논란될 부분보다는 실질적으로 국에서 진행해도 되지 않는가 하는 이런 의견이 저는 좀 들거든요. 하여튼 좀 혼란이나 약간 개념 정립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갖습니다.

○ 국제협력국장 박근균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철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철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제협력국 업무협약에 대한 질의 답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AI국 업무협약은 비공개 사항인 관계로 국제협력국장님과 공무원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35분 비공개회의개시)

(16시04분 비공개회의종료)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조례 심의를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회의중지)

(16시24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제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 상정시기 조정의 건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 상정시기 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 안건은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1조의2에 따라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의 경우 위원회에 회부된 후 7일을 경과하지 아니한 때에는 의사일정으로 상정할 수 없으며 다만 긴급하고 불가피한 사유로 위원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상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부터 제8항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에 2025년 2월 7일에 회부되어 안건으로 상정하기 위해서는 위원회의 의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조례 제정의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을 의사일정대로 금일 상정하여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전석훈 의원 대표발의)(전석훈ㆍ이제영ㆍ이재영ㆍ김철진ㆍ김태형ㆍ윤충식ㆍ최효숙ㆍ황세주ㆍ김동영ㆍ오지훈 의원 발의)

(16시26분)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전석훈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석훈 의원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성남 출신 전석훈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경기도 제조업의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선배ㆍ동료 위원님들께 이 조례안의 제정 필요성과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을 제조업 분야에 융합하여 경기도 제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먼저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인공지능 기술은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제조는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제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소로 부각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도내 중소 제조기업들은 인공지능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술 부족과 자금 부족,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경기도 제조업 성장의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도 차원에서 인공지능 제조 혁신을 위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지원을 강화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할 절박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경기도지사가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책무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지사의 강력한 리더십하에 인공지능 제조 혁신 정책이 일관성 있고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본 조례안을 상정한 후 경기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 1,000억 규모의 AI 예산을 마련하고 AI 분야에 집중 투자를 한다고 하였으며 도내 주요산업 거점에 6곳의 AI 클러스터를 조성해 기존 산업의 AI 전환 지원 등을 통한 AI 대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이 시행된다면 경기도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첫째,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제조 도입 확대가 됩니다. 둘째, 제조업 경쟁력 강화가 됩니다. 셋째, 인공지능 제조 혁신을 통해 경기도는 미래 제조업을 선도하는 핵심 지역으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은 경기도의 제조업 미래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부디 심도 있는 논의와 지혜로운 판단을 통해 본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전석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봉석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수석전문위원 서봉석입니다.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25년 2월 5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전석훈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고 이제영ㆍ김철진 의원 등 10명의 의원 발의로 접수되어 2025년 2월 6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경기도는 국내 제조업의 중심지로 특히 중소 제조기업의 비중이 높으며 급변하는 기술 발전에 따라 산업 간 격차가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도입을 통한 첨단산업으로의 전환에 필수적으로 요구됨에 따라 조례 제정의 시의성 및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석훈 의원님은 의원 대기석에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참고로 조례안에 조문의 오기가 있어 위원장 권한으로 자구 수정하겠으니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에 앞서 소관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병 AI국장님은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원 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5.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윤충식 의원 대표발의)(윤충식ㆍ이제영ㆍ김철진ㆍ김태형ㆍ오창준ㆍ김재훈ㆍ박명수ㆍ이용욱ㆍ서광범ㆍ남종섭ㆍ이진형ㆍ안계일ㆍ문승호ㆍ오세풍ㆍ김상곤 의원 발의)

(16시32분)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윤충식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충식 의원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포천 출신 윤충식 의원입니다. 본 의원을 비롯하여 1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안번호 1697번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조례안의 제정이유를 말씀드리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무분별한 데이터 생성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딥페이크 기술의 발달로 이미지나 영상의 조작이 용이해짐에 따라 피해자의 동의 없이 콘텐츠가 조작되거나 허위 정보가 생성ㆍ유포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딥페이크 기술은 불법 성착취물 제작 및 배포, 허위 정보 유포, 금융 사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악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악성 콘텐츠가 생성되고 확산되면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딥페이크 탐지, 분석, 차단, 생성 방지 등 대응 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딥페이크 기술의 악용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2조에서 딥페이크 기술 및 딥페이크 대응 기술 등 관련 용어를 정의하였으며 안 제3조에서는 딥페이크 기술 악용 방지와 대응 기술 상용화 촉진을 위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지원 방안을 효과적으로 수립ㆍ시행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안 제6조에서 기술 상용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 관련 인증 및 권리 확보 지원 등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과 보급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7조에서는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을 위한 관계기관 및 관련 단체와 연계ㆍ협력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8조에서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사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문기관, 법인, 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통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윤충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봉석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수석전문위원 서봉석입니다.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25년 2월 6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윤충식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고 이제영ㆍ김철진 의원 등 15명의 의원 발의로 접수되어 2025년 2월 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딥페이크 관련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체계적 기술 지원을 통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자 함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딥페이크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이를 악용한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딥페이크 악용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 및 보급을 통해 도민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관련 산업 육성 및 기술력 강화 등의 기대효과를 고려할 때 조례 제정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윤충식 의원님은 의원 대기석에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에 앞서 소관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병 AI국 국장님은 의사일정 제5항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6. 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김태형 의원 대표발의)(김태형ㆍ이제영ㆍ김철진ㆍ윤충식ㆍ최만식ㆍ정승현ㆍ이기형ㆍ김미숙ㆍ김동희ㆍ최효숙ㆍ황세주ㆍ이기환ㆍ이재영ㆍ임창휘ㆍ성기황ㆍ장대석 의원 발의)

(16시37분)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태형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형 의원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화성 출신 김태형 의원입니다. 본 의원을 비롯하여 16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안번호 제1698번 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조례안의 제정이유를 말씀드리면 4차 산업혁명의 확산과 함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데이터와 디지털 자산의 중요성이 커짐과 동시에 사이버 공격과 위험도가 증가하고 있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경기도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자 본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3조에서 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였으며 안 제7조에서 사이버공격ㆍ위협 등의 사고가 발생한 경우 관련 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복구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조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안 제10조 및 안 제11조에서는 소속 공무원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교육 및 사이버공격ㆍ위협 대응 훈련을 실시하도록 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태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봉석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수석전문위원 서봉석입니다. 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25년 2월 6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고 이제영ㆍ김철진 의원 등 16명의 의원 발의로 접수되어 2025년 2월 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공공데이터와 디지털 자산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내 공공기관과 도민의 디지털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사이버안보 업무규정 개정을 반영하여 경기도 차원의 사이버보안 체계 확립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 출자ㆍ출연기관을 포함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도민의 사이버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도민 권익보호와 지속가능한 디지털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조례 제정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형 의원님은 의원 대기석에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에 앞서 소관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병 AI국 국장님은 의사일정 제6항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 AI국장 김기병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7.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윤충식 의원 대표발의)(윤충식ㆍ이제영ㆍ김철진ㆍ김태형ㆍ오창준ㆍ김재훈ㆍ박명수ㆍ이용욱ㆍ이진형ㆍ서광범ㆍ안계일ㆍ문승호ㆍ남종섭ㆍ오세풍ㆍ김상곤 의원 발의)

(16시41분)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윤충식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충식 의원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 그리고 동료ㆍ선배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포천 출신 윤충식 의원입니다. 본 의원을 비롯한 1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안번호 1696번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조례안의 개정이유를 말씀드리면 디지털 기술은 산업, 경제, 사회, 문화,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과 효율성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본 조례안의 개정을 통해 기존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에서 제시한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과 방향성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과 지원 방안을 보완하고자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디지털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는 해당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전환 정책을 수립하고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또한 조문체계를 정비하고 길고 복잡한 문장은 간결하게 수정하고 쉬운 용어로 표현을 변경하여 조문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의 디지털 전환 촉진 정책과 지원체계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도내 디지털 격차 해소와 함께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2조에서 경기도 디지털 전환 시책 추진을 위한 기본이념을 규정하였으며 안 제3조에서는 디지털 포용, 디지털 역량, 디지털 소외계층 등 관련 용어를 정의하였습니다. 안 제7조에서 디지털 전환 관련 기술 및 사업, 역량 격차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본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9조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도내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안 제11조에서는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디지털 기술의 연구ㆍ개발 및 디지털 기반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13조에서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관한 사항을 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윤충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봉석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수석전문위원 서봉석입니다.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25년 2월 6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윤충식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고 이제영ㆍ김철진 의원 등 15명의 의원 발의로 접수되어 2025년 2월 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본 전부개정조례안은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정책과 지원체계의 효율화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기존의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고 전체적으로 조문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비함으로써 디지털 전환 정책과 지원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개정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일부 조문에 오기가 있어 자구수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윤충식 의원님은 의원 대기석에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참고로 검토보고에 언급한 바와 같이 조문의 오기는 위원장 권한으로 자구수정하겠으니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에 앞서 소관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호 미래성장산업국 국장님은 의사일정 제7항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 미래성장산업국장 이성호 미래성장산업국장 이성호입니다.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7항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8.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김철진 의원 대표발의)(김철진ㆍ이제영ㆍ김상곤ㆍ윤충식ㆍ이용욱ㆍ이병숙ㆍ최종현ㆍ서광범ㆍ문승호ㆍ전자영ㆍ박명수ㆍ남종섭ㆍ안계일ㆍ이진형 의원 발의)

(16시47분)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철진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진 의원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산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철진 의원입니다. 본 의원을 비롯해 13분의 의원님이 공동발의해 주신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본 조례안에 공동발의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의 제정이유를 말씀드리면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산업 구조의 변화 속에서 산업데이터와 데이터 기술의 활용을 기반으로 하는 첨단 기술이 전통적인 제조업 등 산업 전반에 도입되면서 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전환이 필수적인 과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경기도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디지털 전환체계를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조례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의 주요내용입니다. 안 제2조에서는 디지털 산업 전환 촉진법에 따라 조례 제정의 목적과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안 5조에서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고 안 7조 및 8조에서 인력양성과 교육훈련 지원, 연구개발 지원, 성과확산ㆍ보급사업 등의 지원사업 및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습니다.

그 밖의 세부내용은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고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본 의원의 발의 취지를 참고하시어 깊이 있는 심사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철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봉석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수석전문위원 서봉석입니다.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25년 2월 6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고 이제영ㆍ김상곤 의원 등 14명의 의원 발의로 접수되어 2025년 2월 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경기도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함으로써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와 일부 유사한 점이 있으나 기본조례는 도내 산업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모든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고 본 제정조례안은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차별성과 제정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안 제11조는 2025년 1월 1일 경기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가 시행 중으로 이를 반영해 수정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진 의원님은 의원 대기석에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에 앞서 동 조례안에 대하여 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수정동의안을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 김미숙 위원님께서는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미숙 위원입니다.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수정동의안을 발의하고자 합니다.

위원회의 심의 전에 오늘 심의할 조례에 대해 정담회에서 논의한 결과 이 조례안의 일부 사항을 수정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제정조례안의 취지를 반영하되 사무위탁 규정의 정비가 필요해서 제정조례안을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그 외에는 김철진 의원님이 제출한 원안대로 재청할 것을 동의합니다.

본 수정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만장일치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한 김미숙 위원님의 수정동의가 있었습니다.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재청 있으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김미숙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은 정식 의제가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미숙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에 대한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정안에 대하여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에 앞서 소관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호 미래성장산업국 국장님은 의사일정 제8항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 미래성장산업국장 이성호 네,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김미숙 위원님의 의견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8항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9. 경기도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석균 의원 대표발의)(이석균ㆍ양우식ㆍ김정호ㆍ이오수ㆍ조성환ㆍ박진영ㆍ박상현ㆍ김호겸ㆍ방성환ㆍ서성란ㆍ윤태길ㆍ이제영 의원 발의)

(16시53분)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경기도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이석균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균 의원 제안설명에 앞서 조례를 제정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우리 이제영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양주 출신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경기도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안의 제안이유입니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됨에 따라 공공서비스 제공 방식이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 조례는 전통적인 정보 접근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디지털 공공서비스의 접근성을 보장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부족합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 공공서비스의 정의를 신설하고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지원 항목에 포함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해 실태조사 항목을 추가하고 지원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며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과평가 항목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본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2조에서는 디지털 공공서비스와 디지털 접근성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여 정보취약계층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원활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실태조사 항목을 추가하여 정보취약계층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보다 정확한 정책 수립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11조에서는 지원사업의 성과평가 조항을 신설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하여 이를 향후 시행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정보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본 개정안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춘 정보취약계층 지원 체계가 강화되고 정보 접근성과 디지털 공공서비스 활용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실태조사와 성과평가를 도입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정보취약계층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공공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적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고 본 의원의 조례안 발의 취지를 깊이 이해해 주시고 존경하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이석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봉석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수석전문위원 서봉석입니다. 경기도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25년 2월 3일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고 양우식ㆍ김정호 의원 등 12명의 의원 발의로 접수되어 2025년 2월 4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공공서비스 제공 방식의 디지털 전환에 따라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보장하고 정보격차 해소 및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과 성과평가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기 위함입니다.

정보취약계층은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디지털 기기 보유, 디지털 역량 및 활용, 웹 접근성의 한계 등의 어려움이 있으며 이는 사회적ㆍ경제적 불평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경기도 차원에서 동등하고 정당한 편의를 받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근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조례 개정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형 위원 화성 출신 김태형입니다. 존경하는 이석균 의원님, 좋은 조례 개정안 내 주신 거 정말 감사드리고요. 잠깐 좀 보다 보니까 제가 잘못 이해한 건가 한번 여쭤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정확하게 이해를 드리고 도민들한테도 설명을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으니까요. 이 조례 개정안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는데요. 일부 문구, 자구에 관해서 한번 좀 여쭤볼 게 있습니다.

이게 개정안에서 3조 도지사의 책무는 기존에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한 필요한 “시책”을 “정책”으로 바꾼 것은 협의의 뜻에서 광의의 뜻으로 경기도민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서 정책을 확대하는 건 저는 전적으로 동의하는데 그다음 5조를 개정해 주셨거든요, 실태조사. 도지사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여기는 기존 개정 전이 “정책 마련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의원님께서 제출하신 개정안에는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에 필요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실태조사를 할 수 있다.”고 그래 갖고 제가 생각하는 게, 아마 제가 틀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오히려 정책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를 하는 것보다 개정안이 어떻게 보면 협의의 뜻으로 실태조사의 범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여쭤보는 것 때문에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이석균 의원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책을 수립함에 있어서 기존에는 매년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 아시다시피 우리 정보화라는 게 나날이 바뀌어지고 그 속도가 참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다음 해에 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 기초조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바로 즉시에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이런 문구를 넣었습니다.

김태형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에 앞서 소관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병 AI국 국장님은 의사일정 제9항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 AI국장 김기병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9항 경기도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9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10.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경기도지사 제출)

(17시01분)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경기도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동의안을 제출하신 김기병 AI국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AI국장 김기병 안녕하십니까? AI국장 김기병입니다. 지금부터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 요구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업은 AI의 산업 확산 및 AI 융합 지원을 위해 경기도 내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솔루션 교육을 제공하여 도내 전통 기업들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생산성을 제고하여 경기도 AI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인공지능 융합 기술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공공기관에 위탁하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업 위탁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업 위탁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다면 위탁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철저한 지휘감독, 성과평가를 통하여 본 위탁 사무가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기병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봉석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수석전문위원 서봉석입니다.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25년 2월 10일 경기도지사가 제출하여 2025년 2월 11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본 동의안은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의 사무를 공공기관에 위탁하기 위해 도의회의 동의를 얻기 위한 것으로 AI 기술과 인프라를 갖춘 전문기관에 위탁함으로써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작년에 예산이 이미 편성되어 사후에 적정성 검토를 받는 게 무의미하여 이를 생략하고 도의회 동의를 요청한바, 집행부는 동의안 제출 전후에라도 이러한 사항에 대해 사전보고가 미흡했다는 점에서 향후 정책 집행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유사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에 앞서 소관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병 AI국 국장님은 의사일정 제10항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 AI국장 김기병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0항 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0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 AI+X 아카데미 운영 사무의 위탁 동의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위원님 여러분, 관계공직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5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김미숙김상곤김철진김철현김태형서현옥심홍순윤충식이기형이제영

전석훈

○ 위원 아닌 출석의원(1명)

이석균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 출석공무원

ㆍAI국

국장 김기병AI프런티어사업과장 김선화

AI산업육성과장 이수재AI미래행정과장 박원열

ㆍ국제협력국

국장 박근균국제협력정책과장 김성원

국제통상과장 박경서투자진흥과장 유소정

ㆍ미래성장산업국

국장 이성호디지털혁신과장 배영상

○ 기록공무원

박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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