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8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2월 13일(목)
장 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
- - 문화정책과,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종교협력과
- - 콘텐츠산업과,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예술정책과, 경기아트센터
- 심사된 안건
- 1.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
- - 문화정책과,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종교협력과
- - 콘텐츠산업과,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예술정책과, 경기아트센터
(10시13분 개의)
○ 부위원장 조미자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2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청 및 공공기관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조미자입니다.
먼저 지역 현안사항 처리 등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경기도청 및 공공기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을사년 새해 들어 첫 회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상정할 안건은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 1건이 되겠습니다. 오전에 먼저 문화정책과,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종교협력과 소관 업무보고 후 이어서 콘텐츠산업과,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예술정책과, 경기아트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체육진흥과,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및 소관 공공기관은 내일 2차 회의 시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기관별로 실시하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는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 총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
- 문화정책과,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종교협력과
- 콘텐츠산업과,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예술정책과, 경기아트센터
(10시15분)
○ 부위원장 조미자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정책과,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종교협력과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문화정책과, 종교협력과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와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핵심사항 위주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입니다. 존경하는 조미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여러분을 모시고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이틀 동안 실시하는 문화체육관광국과 공공기관 소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문화의 중심,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소관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 대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입니다.
오광석 문화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효환 종교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공공기관 대표입니다.
문성진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입니다.
(인 사)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문화정책과, 종교협력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총괄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5쪽부터 15쪽까지 일반현황과 2024년 주요성과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16쪽 2025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17쪽과 18쪽 지역문화 중심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기반 조성입니다. 문화를 균등하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및 참여를 확대시키고 도민 주체적인 문화환경 조성 및 문화의 올바른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더 고른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새로운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지역문화를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2025년 추진계획입니다.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시군 공모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을 추진하여 광복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문화사계 프로그램 운영 및 문화누리카드 지원을 통해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문화의 위상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공공언어를 개선하고 수어교육 지원을 통해 수어 사용자 언어권을 신장하겠습니다. 경기도 대표사상 실학정신을 재정립하여 도민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문화기반시설 확충과 문화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붕 없는 박물관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유휴ㆍ폐시설 재생공간 및 생활문화센터, 공립박물관 등을 도민이 언제나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문화시설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박물관ㆍ미술관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노후화된 도립 뮤지엄 콘텐츠 개선으로 박물관ㆍ미술관을 지역문화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과 20쪽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종교의 역할 모색입니다. 종교의 다양성에 따른 종단 간 화합과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고 종교계 문화행사 참여와 지원을 통해 도민 행복과 사회 통합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종교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지원과 역사적 의미가 있는 종교시설에 대한 지원ㆍ관리로 종교 문화를 보전ㆍ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2025년 추진계획입니다. 도민의 다양한 종교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종교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전통문화 특화 프로그램과 향교ㆍ서원 활성화를 지원하여 전통문화 보전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0쪽 종교 간 상호 존중과 이해 증진을 위해 3대 종단 합동 성지순례와 종교인 어울림 한마당을 추진하여 종교인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종교지도자 멘토링 및 심리상담 활성화로 종교계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전통사찰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보수정비와 방재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민에게 종교의 사회적 역할이 새롭게 인식되도록 복합문화공간인 종교문화시설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별도로 배부해 드린 책자 3쪽입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하신 사항은 총 213건으로 시정요구 10건, 처리요구 87건, 건의사항 116건입니다. 현재 시정요구 6건, 처리요구 37건, 건의사항 62건 등 105건을 완료하였으며 108건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이 개선되고 결과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처리결과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부위원장 조미자 박래혁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성진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25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문성진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위원장님과 유영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도 경기문화재단 주요업무 및 사업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현재 저희 재단 대표이사의 공석으로 제가 직무대행으로 업무보고를 드리는 것에 대하여 양해말씀드립니다.
저희 경기문화재단은 문화로 가꾸는 살기 좋은 경기도라는 목표를 두고 경기도민과 도내 문화예술인들에게 신뢰받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 임직원이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미자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저희 재단의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통해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많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희 재단의 주요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진용복 인권감사관입니다.
(인 사)
이규석 예술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유임 지역문화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지훈 경기역사문화유산원장입니다.
(인 사)
이동국 경기도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입니다.
(인 사)
박남희 백남준아트센터관장입니다.
(인 사)
김필국 실학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송문희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박종강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배포해 드린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토대로 간략하게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8쪽을 보시겠습니다. 기구는 3실, 3본부, 8소속기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1월 31일 자 기준으로 총 397명이며 정규직 210명, 운영직 159명, 기간제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점차 위탁사업이 늘어남에 따라 기간제 지분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업무보고서 9쪽을 보시겠습니다. 경기문화재단 재정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재산은 경기도 출연금 1,037억 원과 문화예술진흥기금 귀속금, 기본재산 적립금, 기타 기부금을 합하여 현재까지 모두 1,200억 940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의거 2025년도 경기문화재단 예산편성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0쪽의 2025년도 수입예산과 지출입니다. 편의상 백만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수입과 지출 본예산은 649억 700만 원으로 경기도 출연금 예산 520억 9,800만 원과 자체재원 예산 85억 900만 원, 순세계잉여금 선반영액 4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1쪽부터 12쪽입니다. 전체 예산 649억 700만 원의 예산편성에 대하여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118억 900만 원이며 직속 및 3본부의 인건비와 경상비가 되겠습니다. 지속가능 경영혁신 예산은 26억 5,900만 원이며 사회적 가치 확산, 정책기획 및 협력망 운영 등 총 4건의 단위사업을 편성하였습니다. 데이터 기반 문화행정 활성화 예산은 25억 2,300만 원이며 정보자원 관리, 홍보 및 마케팅 등 3건의 단위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 성장지원 및 기반강화 예산은 62억 7,000만 원이며 문화예술 활동지원, 문화예술 기반 구축 등 3건의 단위사업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문화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 예산은 45억 4,500만 원이며 지역문화 자원 활성화, 경기창작캠퍼스 운영 등 2건의 단위사업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다양성 확대 및 문화시민 역량 예산은 34억 5,500만 원이며 생활문화 활동지원,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 등 3건의 단위사업을 편성하였습니다. 참여형 복합문화공간 기능강화 예산은 262억 8,700만 원이며 7개 뮤지엄 운영을 위한 총 7건의 단위사업을 편성하였습니다.
경기도박물관 운영 예산은 43억 8,500만 원, 경기도미술관 운영 예산은 34억 5,300만 원, 백남준아트센터 운영 예산은 41억 300만 원, 실학박물관 운영 예산은 29억 8,800만 원, 전곡선사박물관 운영 예산은 31억 6,000만 원,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운영 예산은 47억 4,700만 원,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운영 예산은 34억 5,1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박물관ㆍ미술관 통합운영 활성화 예산은 4억 3,500만 원이며 소속 박물관ㆍ미술관 연계사업 및 통합 운영지원 사업을 위한 단위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유산 발굴 및 활용 예산은 69억 1,400만 원이며 남한산성역사관 운영 32억 2,300만 원을 포함한 학술조사 및 보존, 문화재 활용 및 콘텐츠 개발 등 총 5건의 단위사업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비비는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도 재단이 수행하는 고유목적사업과 2025년 편성 예정인 대행위탁사업을 구분하여 재원 출처와 함께 일괄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업무보고서 자료 13쪽에서 20쪽까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3쪽의 비전과 정책목표는 업무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서 27쪽과 28쪽을 보시겠습니다.
2025년도 재단 운영방향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로 가꾸는 살기 좋은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모두가 누리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기반 조성, 특색 있는 경기문화자원 콘텐츠 발굴 및 육성, 신뢰와 소통 기반의 문화행정의 네 가지 전략목표를 가지고 경기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특성화 발굴지원과 경기도형 공연예술 마켓 사업을 추진하여 문화예술 성장 및 기반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겠으며 문화다양성 확대와 문화시민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역문화교육 전문인력 매개자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재단 소속 뮤지엄의 중점 추진사업을 통해 참여형 복합문화공간 기능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생활문화 플랫폼 사업 추진을 통하여 생활문화와 교육거점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경기 문화예술 콘텐츠의 통합 운영을 통하여 모두가 누리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특색 있는 문화자원 콘텐츠 발굴과 육성을 위하여 지역문화 발굴 및 재생사업과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여 지역문화를 발굴하고 남한산성역사관 운영과 문화재 보존ㆍ활용 사업을 추진하여 경기도의 문화유산 가치 확장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ESG경영의 조직화를 위한 인권경영, 정책기획 등 재단의 지속가능한 경영혁신을 도모하여 신뢰와 소통 기반의 문화행정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서 요약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서 33쪽 인권감사실과 안전관리실입니다. 인권감사실에서는 재단 임직원을 비롯한 이해관계자의 인권보호와 문화다양성의 보장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안전관리실은 통합안전관리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보안을 강화하여 이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9쪽 정책실입니다. 재단과 경기도 문화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기획과 문화예술 협력망 구축을 통하여 경기도의 문화예술 정책을 선도하겠습니다. 주민공동체와 연계한 지역밀착형 생활예술축제를 기획ㆍ지원하는 한편, 문화예술 기부문화 확산을 통하여 지역 예술인과 경기도민의 예술복지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45쪽입니다. 재단의 연간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경영의 투명성과 공익성을 확보하고 대내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경영기능을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투명하고 합리적인 인사관리와 함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본재산 운영의 안전성과 수익성을 제고하고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기록물 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기록경영 실현에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53쪽 예술본부입니다. 신진 및 원로예술인 육성지원을 통해서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체계를 수립하여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경기도형 공연예술 마켓을 구축하여 공정 예술생태계를 조성하여 문화예술 활동지원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하여 문화다양성 예술교육을 추진하고 누구나 나누고 즐기는 경기도형 문화다양성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합니다. 경기청년작가 작품 구입을 통해서 경기도형 공공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예술대학생의 단계별 육성지원을 통한 경기도형 콘텐츠 개발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5쪽 지역문화본부입니다. 지역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지원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활성화 및 지역가치 공유 확산으로 문화예술로 지역 균형발전 및 문화 격차 해소의 기반을 마련하여 도민의 자생적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복합문화공간인 경기상상캠퍼스의 사회적 기능을 강화하고 또한 경기도민과 예술인의 일상 공간에서의 주체적인 문화예술활동과 자치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경기창작캠퍼스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도내 예술인 및 단체의 연계를 통한 예술 콘텐츠를 개발하며 지역 예술교육 중심지로 위상을 확보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서 73쪽 경기역사문화유산원입니다. 경기도 내 문화유적 학술발굴조사와 문화유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기도민의 문화향유 증진과 기회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운영을 통하여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연구하고 홍보하며 경기도의 문화유산 위상과 가치 확산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서 87쪽 경기도박물관입니다.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과 함께 경기도 대표 박물관으로서 위상에 걸맞은 전시를 마련하고 박물관 문화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도민들에 대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95쪽 경기도미술관입니다. 프로젝트갤러리 운영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개최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현대미술 콘텐츠를 제공하여 미술관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서 103쪽 백남준아트센터입니다.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여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백남준전 등 기획전을 개최하여 다채로운 전시를 개최하여 백남준 예술 세계의 즐거움을 경기도민과 대중에게 경험코자 합니다.
업무보고서 111쪽 실학박물관입니다. 실학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에게 영감과 즐거움을 주는 기획전을 계획 중이며 다 함께 공유하는 실학이라는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경기동부지역 문화복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서 119쪽 전곡선사박물관입니다. 체험과 결합된 전문 고고학 기획전을 개최하여 새로운 테마의 틈새전을 상시 운영하고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며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자연친화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선사문화의 이해도 제고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서 127쪽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입니다. 안전한 상설전시장 운영관리와 함께 광복 80주년 특별전을 기획하는 등 전시회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고 연령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특화된 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업무보고서 135쪽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입니다. 숲ㆍ생태ㆍ환경 주제의 독자성을 살린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고 생태 주제를 기반으로 하는 창의 예술교육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박물관 고유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참고자료인 재단 이사 및 간부현황은 배포해 드린 주요업무보고서를 내용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경기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경기문화재단은 1,410만 경기도민의 누구나 차별 없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부위원장 조미자 문성진 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5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최문환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한국도자재단의 2025년 주요업무보고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재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주요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윤광석 상임이사입니다.
(인 사)
김동진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영무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장기훈 뮤지엄본부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사업 추진방향, 주요성과 및 2025년 주요사업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 기구, 정원현황입니다. 기구는 경영본부, 사업본부, 뮤지엄본부로 총 3본부 11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력은 공무직을 포함한 정원이 113명이며 2월 1일 기준 현원은 임원 2명, 일반직 60명, 공무직 46명으로 총 108명입니다.
재단 주요시설 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부터 14쪽까지 2025년 예산현황입니다. 경기도 공공기관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2025년 예산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5년 재단 예산은 전년도 183억 200만 원보다 18억 7,500만 원이 감소한 164억 2,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경기도 출연금은 전년도 148억 700만 원보다 18억 4,100만 원이 감소한 129억 6,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 지출예산은 행정운영비 87억 4,500만 원, 도자산업 성장 기반구축, 도자문화 활성화 기반강화 등 사업비 70억 8,100만 원, 도자문화시설 개보수 등 공기관 대행사업 5억 5,100만 원, 예비비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7쪽부터 22쪽 사업 추진방향 및 주요성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그럼 25쪽 25년 주요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영목표에 맞춰 주요내용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5쪽 도자문화 활성화 기반강화 사업부문입니다. 도민 누구나 도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도 방방곡곡 도자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찾아가고 찾아오는 도자문화 확산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찾아가는 경기도민 도자문화 사업에서는 경기도 문화취약계층 대상으로 지역 도예공방과 협력하여 도자문화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자문화 아카데미와 보다 많은 경기도민이 도자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경기도 시군 및 유관기관 축제에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 등 경기도 전역에 도자문화 기회가치 확산 및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도민이 찾아오는 도자문화 확산 사업입니다. 첫 번째로 경기도도자박물관 운영입니다. 박물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 3월 박물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겠으며 기획전으로 현재 배리어 프리,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된 박물관 스마트 뮤지엄 오감체험존을 구축하여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도자기 속 물가 풍경”이라는 가제로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광주 분원백자의 위상에 맞게 자료관을 운영하고 맞춤형 도자 체험교육, 문화유산 교육, 도자문화 강좌 등 경기도자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초등학교 대상으로 아름다운 우리도자 글 그림대회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경기도 내 도자유적에 대한 조사연구 등 문화재 발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공예의 언덕 운영을 통해 창업에서 판매까지 할 수 있는 공예 문화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유도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경기도자미술관 운영입니다. 먼저 이천 도자미술관 운영입니다. 한국 현대도자 예술의 위상을 느낄 수 있는 기획전시 및 상설전시를 운영하겠으며 도자미술관 내 전시안내 로봇, 디지털 키오스크 등 스마트 뮤지엄으로 경기도민 관람편의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도자교육시설인 토락교실 운영을 통해 전시 감상을 넘어 실질적인 도자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국제교류사업 일환으로 한국-일본-대만 국제교류전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국제 대학생 도자캠프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여주 생활도자미술관입니다. 홍콩 파인아트아시아 참여작가들의 작품을 재조명하는 기획전 개최 및 10개 내외의 대관전시를 추진하여 경기도민들이 현대도자의 다채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0쪽 도자산업 성장기반 구축입니다. 먼저 도예인 생산경쟁력 강화 사업으로 경기도자 스마트 혁신 사업입니다. 열악한 소규모 도예공방의 생산환경 자동화 전환을 위해 세라믹기술원과 협업하여 스마트 도자 기자재 보급, 운영 인력 양성 등 시대환경에 맞게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네이버 쇼핑 및 29CM 등 전문 온라인 플랫폼으로 유통판로를 확대하여 도예인들이 보다 넓은 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1쪽 도자시험분석 지원사업입니다. 도자기술 개발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협업하여 도자 유해물 용출검사, 화학성분 분석 등 도자시험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도자 디자인 특허출원 지원사업입니다. 도자 디자인 표절 및 도용을 방지하고 창작 및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자 디자인 특허출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도자전문 도서관 만권당 운영입니다. 온오프라인 도자 정보 제공 및 도예인 교육 컨설팅을 통해 도예인의 학습, 연구,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자전문 도서관인 만권당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도예단체 경쟁력 강화사업 일환으로 경기도 도자문화축제 지원 육성입니다. 기존 지역 도자축제는 활성화하고 신규 지역 도자문화축제를 발굴ㆍ육성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내 도자문화예술 축제 7개 내외를 선정하여 축제 컨설팅, 이벤트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역 도자산업과 문화의 성장을 더욱 촉진하고 도민이 도자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도예단체 활동 지원입니다. 도자재단에 등록된 도예단체에 대해서 자생적으로 도자문화를 전파할 수 있도록 전시, 학술, 판매, 창작교류 등의 행사를 지원하고 도예 후학 양성을 위해 한국도예고등학교 행사 특별 지원과 도예인 역량교육 강화, 도자전시 컨설팅을 지원하여 도예단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전통가마 소성 지원입니다. 재단 내 설치되어 있는 전통가마 시설을 활용하여 전통방식의 도자 소성을 지원하고 전통방식 소성 프로그램 및 워크숍 등을 운영하여 한국의 전통도자를 계승ㆍ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 국내 판로개척 사업 일환으로 경기도자페어 개최입니다. 25년 도자페어는 사전 추진한 도예인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참가 요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유명 리빙ㆍ테이블웨어 페어와 공동 개최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8쪽 도자세상 쇼핑몰 운영입니다. 여주 도자세상 내 입점해 있는 상점, 쇼핑몰 운영과 경기도 일회용품 사용 저감 캠페인에 맞춘 경기도 도자기컵 보급사업 및 도자 기획상품에 대해 외부 판촉 등을 통하여 도예인들에게 실질적 판로지원 및 경기도와 발맞춘 친환경 사업으로 도자산업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9쪽 해외 판로개척입니다. 프랑스 메종&오브제와 같은 해외 우수 박람회 참가를 통해 경기도 도자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 도자 수출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여 우수한 우리 도예인들이 국제 무대로 원활히 진출하고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0쪽 도자산업 미래가치 확대를 위한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는 공예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예창업 지원 및 시제품 제작 지원, 공예 전문교육, 공예 워크숍 등 공예문화 저변확대와 공예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공예산업의 발전과 대중적 확산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공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 가겠습니다.
다음은 41쪽 도자 거버넌스 확대입니다. 공예 가치 및 문화적 확산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경기도형 공예주간 경기공예페스타입니다. 기존 여주 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만 운영되던 행사를 경기도 전역으로 대상지를 확대하여 보다 많은 경기도민들이 공예문화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9월에서 10월 중에 개최 예정으로 있으며 공예마켓, 공예전시, 공예체험 등 공예문화 특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행사 개최 지역의 공예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경기도형 공예문화 행사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최 준비입니다. 2026년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체계적인 준비와 실행 기반을 구축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는 내년도 비엔날레의 기본 구상과 주제를 공표하고 분야별 프로그램 설정과 행사 조직 체계를 정비하여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국내외 비엔날레 네트워크와 협의체 구축 및 협력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여 글로벌 도자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비엔날레를 구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비엔날레 기획부터 실행까지 철저한 사전준비를 거쳐 국내외 도자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경기도의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지속가능 경영체계 강화 부분의 재단 ESG 경영 활성화입니다. 재단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ESG 경영위원회를 운영하여 중장기적 추진과제를 도출하고 소비자중심 인증을 획득하는 등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44쪽 재단 경영 고도화입니다. 재단의 경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성과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중장기 ESG 경영전략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비전ㆍ전략 체계와 사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내부 거버넌스를 정비하여 보다 체계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45쪽 조직 운영 체계 연구입니다. 재단의 임금 및 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인사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9쪽 2024년 한국도자재단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는 국장님이 보고했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한국도자재단 소관 주요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미자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한국도자산업과 한국도자재단에 보내주시는 깊은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과 제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깊이 새기며 재단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경기도자재단 임직원 모두는 경기도민과 함께 우리나라 도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경기도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부위원장 조미자 최문환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호 위원님.
○ 조용호 위원 오산 출신 조용호 위원입니다. 도자재단 34페이지에 보시면 도자문화축제 육성 지원이 있거든요. 이거 각 지역별로 어떻게 지원되고 있는지 한 3년 치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위원님들께서 자료요구하신 사항은 신속히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되 시간은 기본질의 10분, 추가질의 5분, 보충질의 5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추가질의가 끝난 후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실 경우 질의 시간을 계속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사항 중 국장의 답변이 어려울 경우 소관 과장이나 관계 공공기관장이 답변해도 좋습니다만 사전에 질의한 위원님의 동의를 얻은 후 직ㆍ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한국 위원 파주 출신 이한국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지난 1월 상견례를 가지면서 또 앞으로 신임 박래혁 국장님을 필두로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의 신구조 조화가 잘 어우러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5년 경기도 문화ㆍ체육ㆍ관광 분야가 두각을 나타내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올해 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2025년도에도 힘을 합쳐서 노력해 보자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 결과와 또 업무보고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 문화정책과와 경기문화재단에 같이 질문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책자 69페이지 건의 10번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제가 지난 행정감사에서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 특색 있는 문화가 있음에도 지역별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잘 알려지지 못한 것에 대한 보완 요청을 했었습니다만 기존에 추진 중인 지붕 없는 박물관 운영 사업과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으로 31개 시군 특색 있는 문화를 발굴하고 발전시키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이한국 위원 그런데 2024년에 지붕 없는 박물관 17개 시군 27개소 지원하면서 지자체별 특색 있는 지자체를 대표할 만한 문화를 발굴한 것이 있는지 좀 제가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또 지붕 없는 박물관 운영 사업과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을 통해서 지자체 특색 있는 문화를 발굴한 사례가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위원님. 저희가 지붕 없는 박물관 사업이나 아니면 유휴 아니면 폐시설을 재활용해 가지고 도시 재생을 하는 그런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예를 들면 시흥의 소금창고라든지 이런 것들을 리모델링해서 문화공간으로 한다든지라고 하면서 그 지역이 소금창고가 있는 지역의 문화나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사례들을 만들고는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이게 그 지역의 문화를 어떤 특색 있게 개발해 나가고 활성화시키는 데는 아직 좀 사업이 한계가 있다고 저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 이한국 위원 그래서 제가 이 처리결과를 보고 나서 지금 단지 지붕 없는 박물관 운영 사업에 대해서 치중하면서 이거에 대해서 특색 있는 문화를 발굴하고 있다는 것처럼 이렇게 보고 느껴져서 제가 이거에 대해서 좀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번 연도에도 사업을 하면서 이게 사실은 지붕 없는 박물관 운영 사업이 2016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10년 차 사업을 하고 있는 걸 알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이한국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그걸 몰라서 제가 이거를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사항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색이 있거나 그리고 또 문화적으로 발굴한 대표적인 사례가 있는지에 대해서 제가 부족하기 때문에 올해에는 조금 더 특색 있게 좀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사항이었거든요. 그래서 도의 역할이 여러 사업을 통해 지자체를 예산으로 지원하는 것도 있지만 지원한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도내 특색 있는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도 역시 도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국장님이 생각하시는 말씀이 있으면 한마디 말씀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저희도 공감하고요. 그리고 깊이 새겨듣고 올 한 해 동안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미 지붕 없는 박물관이나 유휴ㆍ폐공간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여러 가지 시설들은 이제 어느 정도 그래도 좀 확충했으니까 거기에 프로그램을 좀 더 지역의 특색이랑 이런 것들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이한국 위원 그리고 제가 또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서 우수사례 공유하고 홍보, 벤치마킹 등 차원에서 노력을 당부했는데 이거는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제 하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셔서 그거는 제가 또 만족한 부분입니다. 올해는 그렇게 해서 좋은 사업들에 대해서 사례를 우수사례에 이렇게 발표도 해 주시고 홍보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감사합니다.
○ 이한국 위원 그리고 추가적으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관련해서 다른 답변을 보니까 그 시군의 특색을 반영하기 위해 문화예술 특성화 발굴 지원 사업을 신규로 문화재단에 추진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 운영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한번 부탁드릴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문화예술 특성화 발굴 지원 사업에 출연금이 20억 정도 편성돼 있고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관내 예술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서 공연이든 전시든 이런 것들을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행사를 하면 그걸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한국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더 신경을 써 주시고 또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제가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 질문은 끝내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몇 개소에 몇 개 시군에 얼마를 지원했다가 아니라 또 각 사업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도 차원에서 파악하는 지자체 문화적 특성과 각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 문화 차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그 지자체의 문화를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노력을 해 주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번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발굴을 위한 도의 종합적인 역할에 대해 검토해 주시길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문화정책과에 이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제가 경기도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서 활동 중입니다. 2024년 경기도 공공언어 대체어 선정 심의 시 느꼈던 바를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말씀드릴 테니까 나중에 한번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은.
공공언어의 대체어에 대한 선정 여부를 가리면서 우리도 모르게 외래어를 지나치게 많이 쓰고 있고 이해하지 못하는 외래어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순환어가 기존의 의미를 담지 못하고 그저 영어여서 한글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에만 집중해서 공공언어 대체어를 만들어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역시 했습니다. “릴리스”를 “방출”로 또 “양생”을 “굳히기”로 또 “오픈 소스”를 “공개 소스”로 등등 각 단어가 함축하는 의미는 고사하고 그저 영어 또는 한자어를 한글로 표현한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소스”는 대체어에서도 영어입니다. 공통언어 요건에 대한 우선순위의 인식을 조사한 논문에서도 공공언어 요건의 중요도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정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나타났으며 그중 표현의 정확성 중 내용 설명에 정합한 어휘 사용에 우선순위가 높게 나타났다고 나와 있습니다. 물론 쉽고 바른 말로 개선하는 노력을 계속해야 하고 순환어 사용을 적극 권장하도록 문화를 바꿔 나가야 하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의미 전달이 왜곡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추진할 것을 다시 한번 또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각 실국에서 보도자료를 내거나 했을 때 외래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저희가 그거를 개선해 달라고 요청을 드리고 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와닿지 않고 좀 어색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올해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각별히 신경을 쓰고 사업을 하는 실국이든 또 일반 시민들이, 도민들이 좀 더 와닿을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한번 방향을 잡고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 이한국 위원 그러니까요. 그 단어에 대한 의미를 조금 더 깊게 생각을 해서 그거를 순환어로 표현을 해 줘야 되는데 그냥 너무 뭐랄까, 한자어로 풀이해서 그냥 이렇게 나오는 단어들이 있었어요. 그러면 어쩌면 또 그게 의미가 퇴색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좀 신중을 기하고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순환어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깊게 새기겠습니다.
○ 이한국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이한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영두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영두 위원 반갑습니다. 광주 출신 유영두 위원입니다. 새해 첫 회기에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인데요. 이걸 위해서 여러 군데에서 수고하시고 노력하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작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면서 본 위원이 몇몇 사업들에 대하여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확인을 한번 하고자 합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에 본 위원은 남한산성의 국제적 활용에 대한 여러 가지 질의를 진행했습니다. 예산안 심사와 관련 국제학술 심포지엄의 진행에 대해서 강력하게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우리 문성진 경기문화재단 본부장님, 대표께서 확실하게 내정돼 있지만 인사청문회가 아직 진행이 안 돼서 우리 본부장님이 여러 가지로 내외로 수고하시고 고생하신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먼저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팀 있죠? 위탁사무로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을 관리하고 있는데 올해 업무 자료를 제가 확인해 보니까 남한산성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국내외 협력망 구축 업무를 진행한다고 작성을 해서 봤습니다. 지금까지의 추진경과가 어떻게 진행되어 있는지 아주 간략하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문성진입니다. 존경하는 유영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사업계획에 남한산성 국제학술회의 개최 사업을 반영하였고요. 그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그 이전에 남한산성을 세계유산 등재할 때 국제학술회의든지 또 타 서울이라든지 지자체의 학술회의 등을 지금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는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직원들이 자료 수집을 하고 있고 또 자료 수집 후에는 부위원장님께 그와 관련해서 국제학술회의를 어떻게 진행해야 될 건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 유영두 위원 이게 지금 제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에 보면 향후 하반기 9월에서 11월 정도,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네.
○ 유영두 위원 개최 예정으로 돼 있어요. 여기에 보면 외국 사례 발표, 강연, 국내 사례 공유, 현장답사 등등 돼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네.
○ 유영두 위원 현장답사에 대해서는 차후 제가 따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국제학술대회가 이거는 단순히 어떤 일회성에 끝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한번 강조를 하고 싶고요. 본 위원의 큰 희망은 남한산성 국제학술 심포지엄이 매년 남한산성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국제 산성 및 성곽에 대한 어떤 유산 연구와 세계유산 활용에 대해 논의하는 그런 크나큰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여기에 대해서 관련 보고를 받거나 그런 적은 전혀 없습니다. 추후라도 의회와 충분히 소통을 꼭 당부, 아까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현장답사 등등 거기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로 꼭 같이 도의회와 상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을 거기 팀장님이 계셔서 제가 전화를 하고 가기도 하고요. 어떤 때는 혼자 조용히 가기도 합니다. 잘 아시듯이 제 지역구이기도 해서 제가 유사시에 남한산성을 갑니다. 산책도 하고 워낙 좋은 곳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작년 행감 때도 화장실 냄새 등등 해서 이번에도 남한산성세계문화센터의 어떤 눈 피해로 인한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을 여기서 보면 상설전시회 우리 본부장님도 보시면 부분에 남한산성과 함께 발전해 온 광주시의 여러 유산들에 대한 소개가 제 입장에서는 부족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광주 출신이라 암만 해도 그런 게 눈에 많이 띄겠죠.
그럼 하나 여쭤볼게요. 경기도 무형유산 제13호가 혹시 뭔지 아실까요? 워낙 많아서. 제가 힌트를 드렸는데 남한산성 소주입니다. 남한산성 소주. 남한산성은 제가 자료를 보면요, 작은 서울이라고 불릴 정도로 숙종 때 대단히 번성했던 곳입니다. 그렇죠, 자료를 보면요. 남한산성 일대는 서울에 근접해 있다 보니까 부자들이 많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 남한산성 소주는 이런 분들이 만들어서 여러 가지로 많이 널리 애용됐다고 하는데 특히 최초로 남한산성 소주는 남한산성을 축조한 선조 때로 추정이 돼요, 보니까요. 그 외에 임금님께도 진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관련 정보에 대한 소개가 역사문화관에서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린 게 남한산성 해장국이 있어요, 그렇죠? 그것도 있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그런 자료 또 그거를 전시를 해 달라. 남한산성에서 어떤 역사가 되는 그거는 필요하다. 분명히 남한산성역사관인데 남한산성에 대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것을 제가 분명히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시간상 부족한지 아니면 예산이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만 부족하다는 것을 분명히 지적을 하고요.
현재 남한산성 관련된 유물들의 구입비가 올해 1억 7,000이죠,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네.
○ 유영두 위원 작년에 제가 이것도 질의를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감정을 한다는 게 대단히 어려운 사항은 맞다, 그렇죠? 이 감정가가 감정전문가들이 우리가 볼 때는 1원인데 그분들이 100원을 얘기할 수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유무형의 그거를 책정하기가 어려운 것은 맞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책정이 대단히 적고 또 집행률도 대단히 적었습니다. 제가 예산 심의에 있을 때도 그 전 소장님한테 질의를 했었고 예산이 반납됐기 때문에 이유가 뭐냐, 제대로 된 이거를 평가하거나 그러지 않은 것 아니냐라는 거를 말씀을 드렸고 그 전에 제가 또 말씀을 드린 게 뭐냐 하면 이거를 남한산성에 관련된 어떤 유산을 기증하고 싶은 분이 계시는데 그분들하고 접촉 관계가 너무 적다, 그 말씀을 또 제가 드린 적이 있습니다. 혹여 그런 분들하고 남한산성역사관에서 따로 접촉한 어떤 사례를 들었거나 그런 게 있나요, 본부장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아직까지 그런 일은 없습니다.
○ 유영두 위원 그렇죠? 제가 그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 걸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이 예산을 책정하실 때 그걸 반드시 체크해 달라는 거였어요. 볼펜이 들어왔을 때 우리가 보는 볼펜하고 전문가들의 볼펜의 가격은 틀립니다, 그렇죠? 그거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한 부분이 필요하다는 거를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남한산성에 대한 아까 남한산성 소주 및 거기에 대한, 너무나 잘 하는 해장국을 저도 몇 번 먹어봤습니다마는 일반 해장국하고 좀 틀려요. 그런 거를 좀 이렇게 전시를 부탁드리겠다는 걸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남한산성 국제학술 심포지엄의 성공적인 개최와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드리며 저희 의회와 끊임없는 소통을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잖아요, 본부장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영두 위원 남한산성 국제심포 그게 지금 예산이 한 2억 6,000 잡혀 있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2억 5,600만 원 지금…….
○ 유영두 위원 그렇죠? 어바웃으로 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네, 그렇습니다.
○ 유영두 위원 대단히 중요한 행사니까 꼭 의회와 다시 한번 상의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에는 우리 국장님, 국장님 이제 새로 취임하신 지가 불과 얼마 안 되셨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두 달 정도 됐습니다.
○ 유영두 위원 그런데 아까 답변하시는 거 보니까 공부를 많이 하셨네요, 그 짧은 시간 내에. 제가 그 행감 조치결과 155페이지, 157페이지를 봤어요. 경기도 국제문화교류 증진. 아까하고 똑같이 이어서 합니다. 제가 문체국에 여러 가지 주문을 했는데 경기도 국제문화교류 진흥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유영두 위원 그래서 사업부서의 관련 사항 파악이 아직까지는 미흡하다라는 거를 업무보고 이 책자를 봐도 충분히 제가 느낄 수 있고요. 그런 사업들을 고려해서 추진해 달라고 여러 번 강조를 했는데 이 질의의 본 목적은 문화체육관광국에서 국제교류에 대한 고민을 더 하시고 관련된 사업들을 주도적으로 해달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래서 각 과장님, 제가 너무나 기억이 나는 게 각 과장님이랑 같이 협력을 해서 이거를 내 파트가 아니니까 아니야라는 거를 하지 마시고 같이 협력해 달라는 것을 분명히 제가 강조를 누차 여러 번 했습니다.
행감 이후에 국장님이 취임하셔서 경기도 국제문화교류 진흥계획에 관련된 내용을 혹시 공람하거나 그런 적은 있으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지금 여기 자료 157페이지에 나와 있는 AI 국제영화제라든지 DMZ다큐로드라든지 이런 개별적인 사업에 대해서 제가 보고를 받고 내용은 인지하고 있는데 국제문화교류 증진이라는 그 큰 카테고리 안에서 제가 전체 사업들을 아직 총괄해서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이 문화도 있고 체육도 있고 콘텐츠도 있고 관광도 있고 예술도 있으니까 이 분야들에서 다 각자 국제교류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는 제가 종합적으로 한번 다시 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유영두 위원 네, 제가 시간이 다 돼서 1분만 진행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국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국제교류 사업은 우리 도지사님의 역점 사업이기도 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문체국의 어떤, 지금은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어떤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 이런 겁니다. 컨트롤타워를 세워서 각 부서와 서로 면밀한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야만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여러 도정에도 맞다, 취합된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그렇지 않으면 잘못해서 컨트롤타워 없이 진행하다 보면 재정 낭비가 분명히 된다라는 거를 우리 현장에서 늘 볼 수 있습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유영두 위원 함께 고민해 주시고 함께 도의회와 상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념하겠습니다.
○ 유영두 위원 추후 나중에 추가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유영두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석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오석규 위원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정기인사도 있고 그래서 공석인 자리도 있고 하다 보니까 소개 때 되게 새로웠습니다. 우리 대표이사 직무대행님도 계시고 하니까. 또 작년에 이어서 계속 뵌 분들은 더 반갑고 합니다.
질의 전에 일단 자료요구 하나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내일 아마 배정이 돼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오늘 제가 요청하는 이유가 좀 있긴 있는데요. 우리 국장님, 경기 라이프 플랫폼 운영 관련된 사업에서 예산 편성이랑 그다음에 시군 수요조사한 거랑 그 내용들 전체적인 내용 제출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내일 시간이 아마 좀 빠듯해서 제가 미리 요청드린 거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게 우리 국장님하고 질의하는 과정에서 좀 필요해서 말씀을 드린 거기도 하거든요. 우리 국장님, 지금 올해 1월에 발령 나신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 기간은 사실은 지금 설 연휴도 있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한 달 정도라고 볼 수 있는데 기간이 짧다면 짧은데 또 저희가 보니까 문화체육관광국 같은 경우는 국장님의 재임기간 자체가 사이클이 굉장히 짧아서 어쩌면 우리 전임 김상수 국장님으로 따지면 거의 지금 한 3분의 1 정도 하신 거예요. 4분의 1 정도.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오석규 위원 그러니까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오석규 위원 그래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그동안 업무 파악하면서 가장 큰 골격이나 큰 업무 구조에 대해서 한번 보셨을 때 어떤 느낌이 좀 있으셨어요? 그러니까 기존에 했던 조직하고도 많이 경험을 하셨으니까 그 부분도 있고 또 실제로 문화체육관광국은 저는 좀 다른, 그러니까 기존의 여기 조직들하고, 우리 도청에 있는 실국의 조직들하고 좀 다른 느낌을 저는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 가지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이거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한 두 달 정도 근무하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소회를 말씀드리면 제가 여태까지 근무했던 부서들은 다 대부분 경제 부서였습니다. 교통이든 경제실이든 아니면 기후국이든 다 경제적인 부서라고, 경제적인 관점에서 움직이는 부서라고 생각하고 일을 했는데 이제 문화국에 왔을 때는 약간 그런 부분들이 산업이나 경제적인 관점에서 문화를 어떻게 볼 거냐에 대한 관점들이 저는 조금 부족하다. 그래서 이거를 문화를 공급하시는 예술인이나 문화인들을 공급자로 보고 소비하시는 분들을 수요자로 본다면 그 산업을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생태계를 어떻게 좀 잘 연결해 볼까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하겠다, 저희 국 차원에서. 그런 고민이 하나 있었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여러 가지 지원을 많이 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는데 이게 킬링 콘텐츠라고 할까요, 경기도를 딱 얘기했을 때 알 만한 그런 콘텐츠가 부족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같이 고민해 보자 논의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기술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발전해서 이제 디지털 전환이나 이런 쪽의 모든 분야가 다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데 약간 저희 문화국은 그런 사업들이 아직 많지 않다. 그런 전환을 좀 선도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 오석규 위원 저도 그러면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하셨던 산업적인 관점은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저도 이제 한 6개월 정도 됐지만 그런데 제가 보니까 우리 공공기관이나 저희 기관 쪽에서 지금 그 역할을 잘하고 계시는 것 같거든요. 또 그런 역할들에 대한 주문이나 생각이나 방향이 갈수록 더 가는 것 같아요. 오늘도 보니까 24년도에 하셨던 사업하고 25년도의 사업들을 보면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서 오히려 이렇게 재단이나 이런 기관 쪽에서는 그런 방향성에 대해서는 좀 잘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처음 왔을 때 김상수 국장님한테 질의드렸던 건 뭐냐 하면 지금 흡사 이거하고 비슷합니다. 라이프 플랫폼 제가 자료요구했는데 거기에 보니까 대상 사용처가 어디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지금 뭐 제가…….
○ 오석규 위원 그러니까 가맹 사용처.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문화관광이나 이렇게 체육의 가맹점으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고드렸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800개 정도…….
○ 오석규 위원 그냥 여기 책자에 나온 대로만 말씀드리면 현재 문화누리카드가 사용이 되는 가맹점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근데 문화누리카드는 지금 업무부서 직제에서 어디서 하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문화정책과에서 하고 있고요. 문화재단이 위탁해 같이하고 있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오석규 위원 그런데 이거 라이프 플랫폼은 지금 어디서 하죠? 위탁?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관광부서, 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관광공사하고.
○ 오석규 위원 저는 그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게 다 혼재돼 있다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오석규 위원 경기 사계의 축제에서 봄은 어느 기관이 수행하죠, 위탁 수행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관광공사에서…….
○ 오석규 위원 봄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한번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아니, 문화재단이 하고 있는 게 무슨 계절이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문화사계의 봄, 문화사계 사업을 지금 경기관광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처음에는 문화재단이 했었잖아요,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네, 그렇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그만큼 어쨌든 우리가 문화와 관광과 예술과 공연 이런 부분들이, 경계나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저희가 지금 그러니까 이제……. 하나의 아까 콘텐츠 말씀하셨는데요. 킬링 콘텐츠 말씀하셨는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원 소스가 멀티 유스 되어야 되고 이런 사항인데, 그리고 또 이 업무 주체도 ‘이게 이쪽에서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이 지금 혼재돼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냥 일반인들, 예를 들어서 인디밴드 콘서트 같은 경우도 콘진원이 하고 있지만 또 그냥 일반 대중가요 콘서트도 지금 보면 콘진원이 하고 있는데 그거는 아트센터에서 한다고 해도 누구도 이상하지 않고 문화재단이 해도 누구도 이상하지 않고 그런 사업들이 너무 많이 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정비나 이런 부분들도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그리고 특히나 우리 국은 제가 보는 특징점은 뭐냐 하면 위탁 대행하는 사업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문화정책과가 있지만 문화 관련된 사업의 대부분, 관광산업과가 있지만 관광 관련된 사업의 대부분은 문화재단과 관광공사가 수행하고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래서 이게 잘 보셔야 되겠지만 어떻게 보면 이게 오히려 기관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나 전문성이나 기능들이나 이런 것들이 오히려 행정에서 막힐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유기적으로 잘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 좀 주문하고 싶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거 좀 많이 보셔야 될 거예요. 그리고 제가 김상수 국장님한테 작년 7월 후반기 첫 회의 때 업무보고할 때도 그 말씀드렸어요. 킬링 콘텐츠 말씀하셨는데 저는 브랜딩 관련된 거, 브랜드 관련된 거 말씀드렸는데 같은 얘기죠, 그러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오석규 위원 없습니다, 경기도가. 서울은 브랜딩부터 체계적으로 잘 잡혀 있고 또 작년 행감 때 제가 서울시 같은 경우는 3377이라는 관광정책도 있거든요. 수치, 숫자로 된 정책이 목표성이 명확해요. 300만 명, 1인당 300만 원 이상 지출하게끔 만들고 70% 이상을 재방문하게끔 만들고 이런 명확화 돼 있는 숫자로 해서 이렇게 좀 그게 있어요. 그런데 작년에 제가 그거 말씀드렸는데 올해 아마 그런 식으로 이렇게 사업 목표가 수립됐는지 모르겠어요. 그때도 그냥 되게 관념적으로 도민의 일상적인 관광문화, 관광 편익을 늘린다 그때도 그렇게 답변하셨거든요, 그게 목표였고.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해서는 경쟁력에서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을 와서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많지만 경기도까지 못 오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우리 경기도가 그분들을 받을 수용 태세라든지 우리 스스로가 그런 전략이 전혀 부재하다는 거예요. 그거에 이제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그런 핵심 콘텐츠도 부족하고 브랜딩 자체도 없고 또 목표 자체도 없으니까 저희는 논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그냥 사업 다 잘됐냐, 그런데 그 사업도 어디를 통해서 잘됐냐. 공사 이번에 잘하셨냐, 문화재단 이번에 잘하셨냐. 어떻게 보면 우리 국의 역할이 그렇게 가고 있는 거 아닌가. 그렇게 가면 안 된다고 보는데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 국은 조금 더 고민하시고 또 전문성 가지고 있는 재단 쪽의 내용들을 더 많이 보시고.
저는 아까 문화재단의 작년에 뵀던 분들 반갑다고 인사드리는 것도 문화재단은 제가 작년에 박물관 관람객 수가 조금 시기적으로, 그 시기에 그 시점에는 좀 줄어들고 있다고 제가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때 관장님들께서 각자 나오셔서 어떤 식으로 지금 우리가 그 보완을 하고 있고 또 어떤 프로그램을 투입하고 있고 또 그 시기에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고 이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말씀하시는데 오히려 저는 정말로 이렇게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 정말 훌륭한 분들이 지금 도내 곳곳에서 이렇게 많이 활동하시고 활약하시고 그래서 우리가 또 그런 도민들께 향유할 수 있는 걸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쩌면 이분들이 그런 역량이나 이런 부분들을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되게 검증을 많이, 그러니까 저는 좀 되게 높게 보고 있으니까 이분들이 더 이렇게 활동하시는 게 도민들한테 방향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정확하게 간다면, 그거를 또 같이 더 시너지를 내주시는 리더 역할을 좀 해 주시든가 하면 더 우리가 발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저희가 공공기관 전체가 모여 가지고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를 저희 과장님들이랑 같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박물관이나 여기 관장님들이나 이런 전문성이 있으신 관장님들이랑 같이 또 자문 구하고 조언 구하면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세부적인 거는 혹시나 시간적인 기회가 되면 나중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일단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오석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이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진형 위원 화성 출신 이진형입니다. 먼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래혁 국장님 이하 과장님, 공직자분들! 올 한 해 파이팅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첫날이고 하니 그 방향성에 대해서 제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오늘 업무보고 15페이지요. 15페이지에 보시면 비전이 있고 지역문화 중심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기반 조성 그리고 도민 문화향유 기회와 문화 참여 기회 확대, 주요추진과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24년도 똑같아요. 글자 하나 안 바뀌었습니다. 물론 사업엔 지속사업과 신규사업이 있지만 어쩌면 이렇게 진짜 하나도, 하나도 안 바뀌고 똑같은 단어를 쓰셨는지. 박래혁 국장님 새로 오셨지만 검토하셨습니까? 24년도 계획과 25년도 계획을 검토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24년도 보고 자료까지 확인하지는 못했고 저는 이제 처음 와 가지고 이게 생소하다 보니까 이 부분을 미처 체크를 못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양해말씀을 드리고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보고 자료 같은 경우에는 각 과별로 이렇게 균등하게 배분을 하다 보니까 또 그렇게 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번 업무보고 때는 저희가 저희 국 사업을 다 구조적으로 이렇게 보실 수 있도록 제가 좀 체계를 정비하고 비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이진형 위원 그럼 과별로 말씀을 하셨는데 첫 번째 세부 목표, 지역 중심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기반조성 이거는 문화정책과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이진형 위원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현대사회에서 종교의 역할 모색 이건 종교협력과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이진형 위원 여기는 많은 부분이 새로워졌습니다. 물론 지속사업은 지속사업대로 해 나가야 되겠지만 새해가 됐으면 새로운 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이진형 위원 그리고 융복합 콘텐츠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 이거 콘텐츠진흥사업과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이진형 위원 이거 하나만 다르고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도민과 예술인이 예술로 풍요로운 생태계 조성 이거 24년도 하고 하나만 다릅니다. 생애주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그다음에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활성화 이거 체육진흥과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이진형 위원 아주 글자 간격까지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미래가치를 품고 도민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은 사실은 지속사업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신규사업 하나 없이, 그냥 이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한국 위원님께서 영어 쓰지 말라고 그래서, 그냥 그대로 복사해서 붙인 것 같습니다. 고민이 없어요, 과에. 고민하셔야죠. 도민과 세계인이 함께 누리는 경기관광 구현 이거는 1개 정도가 다르거든요. 물론 지속사업도 있고 지속사업을 계속 이끌고 가는 고민도 필요하지만 문화라는 거는 과거의 문화유산도 있고 계속 지속돼 온 영향도 있지만 요새 젊은 분들 얼마나 빨리빨리 세상이 바뀝니까? 정말 과에서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다음번에 보고드릴 때는 정말로 구조적으로 도민들 입장에서 문화체육관광국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좀 정리를 할 거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부터 저희는 신규사업 준비를 막 각 부서별로 하고 있습니다, 저랑 같이. 그래서 내년도에는 좀 더 좋은 사업을 많이 만들어서 위원님들이랑 상의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이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재영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용인 출신 윤재영 위원입니다. 경기아트센터에 대해서 좀…….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오후에 출석하는 걸로…….
○ 윤재영 위원 오후 일정입니까, 그거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윤재영 위원 그러면 국장님께 간단한 거 한 가지만. 이거는 먼저 행감 때도 지적된 사항이었는데 그게 어느 정도 처리가 돼 있는지 그것도 좀 확인도 해 보고 싶고 그래서. 다른 게 아니라 우리 문체국에서 운영하는 차량이 작년 행감 때 제가 조사를 해 봤더니 친환경 차량 등록이 안 된 게 약 79%가 있었어요. 친환경 차량이 등록되면 그게 도로에서도 50% 감면을 받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윤재영 위원 그래서 그때 좀 지적을 했더니 나름대로 늦게라도 많은 부서에서 등록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는 어떻게 다 마친 건지 궁금하고 거기 처리사항이 어떻게 돼 있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희 산하 공공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 차량은 전부, 지금 운영되고 있는 차량은 전부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을 받을 수 있게 등록은 완료해 놓은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 윤재영 위원 다 100% 완료됐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앞으로도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영 위원 글쎄,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게 우리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서 먼저 이런 제도를 수용을 하고 우리 도민들한테 계몽을 해야 될 분들이 실상 그게 79%나 지금 뭐, 심지어는 한 부서에서는 27대 차량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 대도 등록을 4년 동안 안 했다는 것도 참 큰 문제잖아요. 늦게나마라도 이렇게 마감이 됐다는 게 참 다행스럽게 생각하는데 또 한 가지 문제는 아직도 내연기관 차량을 운행하는 기관과 단체가 있어요. 물론 그게 보유기간이 끝나면 이제 친환경으로 바꾸겠죠. 그래서 그것도 좀 통계를 내셔서 조사를 해서 어떻게 언제쯤 그게 되는지 그런 것도, 우리가 요즘 여러 가지로 이슈가 되고 있는 게 친환경인데 우리 경기도에서라도 최고 기본적인 차량 문제라도 친환경으로 이렇게 교체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좀 만들고 많이 홍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영 위원 그래요. 좀 부탁드리고요. 나머지는 오후에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감사합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이학수 위원님이십니다.
○ 이학수 위원 안녕하세요? 평택 출신 경기도민이 학수고대하는 이학수 위원입니다. 이럴 때는 한번 웃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웃 음)
네, 고맙습니다.
일단 박래혁 국장님 이하 우리 공직자 여러분! 우리 문화예술을 위해서 항상 애써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24년이 지나고 25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 12월 31일이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다리를 다치셔서 좀 불편하셔서 앉아서 답변하실 수 있도록…….
○ 이학수 위원 앉아서 하세요, 앉아서. 일단 건강이 최고입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이고 흥미로운 체험을 제공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행정감사 때 본 위원이 지적했듯 현재 박물관 내 전시물 중 절반 이상이 10년 이상 된 콘텐츠로 시대적 요구와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확보한 출연금을 어떻게 활용하여 노후화된 콘텐츠를 교체하거나 보수할 계획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송문희 존경하는 이학수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 제가 와 보니 14년이 된 국내 국공립 박물관 중에 최초이고 최대의 독립형 어린이박물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상설전시가 1ㆍ2ㆍ3층이 다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 아주 작은 전시만 조금 바뀌어 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전체로 본다면 한 3분의 2 정도가 바뀌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에 감사하게도 도와 도의회 의원님께서 많은 신경을 써 주셔서 처음으로 13년 만에 3층 상설전시의 비용이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설계를 하고 계획을 하다 보니 6억 5,000이 왔는데, 저희가 원래는 10억을 요청했었거든요. 그런데 6억 5,000을 가지고 3층 상설전시를 바꾸기에는 너무나 많이 부족하고 저희가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3층을 이번에 바꿔 놓으면 또 3층은 10년 갈 것이다. 이런 불안감을 갖고 설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기획전시 비용에서 끌어와서 중간에 변경을 하면서 8억의 예산을 가지고 지금 3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도 이번에 4월 17일에 3층 상설전시장을 13년 만에 개막식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시간 되시면 많이 와 주시면 감사하겠고 관장으로서 소망하는 바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전국을 대표하는 어린이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가지기 위해서라도 1층ㆍ2층 상설전시장도 개편이 되어야 된다. 지금 많은 관람객들이 1년에 40만 명, 코로나 전에는 70만 명이 오던 이런 박물관인데 시설이 노후하다, 시설이 또 13년 된 전시물의 고장이 잦다 이런 민원이 아주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당 같은 경우에도 음향이나 조명이 아주 노후한 상태이기 때문에 양질의 콘텐츠 공연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도 국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어린이를 조금 더 잘 키우는 일에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다는 마음으로 올해와 내년에도 전시를 바꿀 수 있는 그런 교육과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예산을 힘드시지만 좀 확보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 이학수 위원 관장님하고 대화를 하다 보면 되게 느끼는 게 하나가 뭐냐면 그 열정과 진심이 되게 느껴지세요. 그러니까 어떤 일을 하면서 자기 진심과 열정을 쏟아붓는다라는 거 그리고 또 우리 아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하잖아요. 미래가 될 아이에게 그렇게 말씀하실 때마다 제가 감동을 좀 많이 받네요.
○ 경기문화재단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송문희 감사합니다.
○ 이학수 위원 그래서 일단 건강해야 되는데 왜 다치신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송문희 저희가 용인에 폭설이 자주 옵니다. 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용인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굉장히 넓어요. 그런데 바깥에 야외 정원부터 해서 주차장까지를 저희 직원들이 항상 총동원돼서 눈 치우는 삽질을 합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11월 말에 직원들 할 때 관장도 같이 하거든요. 그런데 하다가 조금 사고가 있었습니다만 그래서 조금 더 고민하는 것은 우리 직원들이 늘 이렇게 삽질을 하는 데 많은 동원이 되지만 조금 제설할 수 있는 차량이나 이런 것들을, 저희가 워낙 넓다 보니까 이게 개인으로 삽질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사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희망을 하고 싶습니다.
○ 이학수 위원 우리 박래혁 국장님이 노력을 좀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이학수 위원 솔직히 저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게 어떤 어떤 부분에 예를 들어서 축제들도 그렇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콘텐츠들도 많지만 아이들이 가는 곳에서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거 그런 부분들 그리고 더 많은 아이들이 그 경험을 하면서 그 경험으로 인해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정말 저는 그런 부분에는 아낌없이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일단 단순히 기존 전시물을 교체하는 게 아니라 지금 우리 관장님처럼 그 열정으로 인해서 진심을 담아서 만들어낸다면 아마 아이들이 그 속에서 체험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게 더 많아지고 그러면서 아이들의 행복을 그리고 아이들이 행복하면 부모 또한 행복해지잖아요. 그런 모습들로 앞으로도 잘 맞추어서 좀 애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송문희 너무 감사합니다.
○ 이학수 위원 그리고 우리 국장님이 좀 되게 젊으시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이학수 위원 젊은 열기로 그 열정으로 인해서 우리 경기도민들이 각자 위치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제설차량 예산 확보 못 하면 저라도 나가서 같이 치우겠습니다.
○ 이학수 위원 약속, 그거 이왕 확보 좀 해 주세요.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이학수 위원 국장님께서 가신다고 했으니까요. 국장님 하면 모든 분들이 출동하실 것 같으니까 아마 제설작업은 잘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장님.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이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만 이 부분에, 이따 끝나면 분위기가 너무 이렇게 가라앉을까 봐. 사실은 북부어린이박물관 관장님도 매번 눈이 올 때마다 눈을 치우고 있는 그 애로를 페북에서 제가 많이 보고 이따가 마무리 때 이야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분위기가 지금 너무 어린이박물관 쪽의 칭찬으로만 일색해서 우리 북부어린이박물관 관장님도 굉장히 애쓰시는데 제설작업도 좋은데 요즘 열선작업들을 좀 하잖아요. 물론 이게 환경이랑 좀 고민을 해야 되겠지만 어린이박물관은 암만 치워도 날씨, 또 얼면 힘드니까 주변에 들어오는 길에 열선이라는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하셔서 하면 좋지 않겠나라는 말씀을 이따 드리려고 하다가 지금 드렸습니다.
다음은 조용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용호 위원 오산 출신 조용호입니다. 업무보고 자료를 만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보유시설 대관 규정 마련 및 개선을 좀 말씀을 드렸는데 보니까 현재 추진 중이라고 나와 있어서 아마 이건 바로 될 것 같은데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이거 하나는 제가 민원을 받은 건데 예술인 기회소득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그 설계가 개인별로 돼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조용호 위원 그런데 어느 분이 여쭤보시더라고요. 부부 합산이 되면 중위소득의 120% 이하로 넘어갈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좀 어느 분이 저한테 질문을 하셨는데 부부 합산이 되면 분명히 중위소득이 120%가 넘어가는데 개인별로 따져서 그런지 지원을 받고 있더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물어보시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 건지 살짝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가구소득으로 중위소득 120%를 산정하는 게 아니라 각자 개인의 소득이 중위소득에서 120%가 넘느냐 안 넘느냐를 보고 있기 때문에 부부 소득이 합산이 얼마가 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본인이 얼마큼, 예술인 본인이 얼마큼 소득이…….
○ 조용호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죠, 그분은. 이쪽 가구는 되게 부유하게 사시는 것 같은데 재산이 한쪽으로만 이렇게 다 몰려 있고 한쪽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기회소득을 받고 계신단 말이에요, 사실요.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의아하다 하면서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설계가 좀, 그분은 설계가 좀 이게 잘못되어 있지 않냐 그런 식으로 저한테 여쭤본 거거든요, 사실요. 체육인 기회소득도 마찬가지겠지만, 똑같이 이렇게 설계가 돼 있다고 하면. 그래서 어쨌든 이거는 부부 합산이 아니라 부부가 몇백억 재산을 갖고 있어도 한쪽에 소득이 전혀 없으면 중위소득 그냥 120% 이하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그냥 지원을 받는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제가 이해하고 있기로는 그 기회소득이라는 거는 단순히 복지나 이런 사업이, 복지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소득을 기준으로 하기는 하지만, 모든 사람을 다 줄 수는 없어서 일정 부분 소득을 기준으로 소득이 낮은 분들을 지원해 주긴 하지만 원래 취지 자체가 예술활동이나 체육활동을 하는 것이 가지고 오는 사회적 가치 그거에 대해서 정당한 보상을 해 주는 개념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물론 소득이 낮은 분을 위주로 해 주기는 하지만 개인을 위주로 그래서 그 가족이 얼마큼 소득이 되느냐보다는 그 개인이 소득이 좀 어려운 분들을 우선 지원해 주고 있는…….
○ 조용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부부로 따지면 어렵지 않은데 개인으로 보면 전혀 재산이 없기 때문에 어렵다고 보시는 거잖아요, 사실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예술활동을 하시는…….
○ 조용호 위원 국장님 말씀으로 보시면 그렇잖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예술활동을 하시는 데 좀 어려움이 있을 수는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그렇게 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용호 위원 글쎄요. 잘 납득이 안 가서, 어떻게 보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그런데 반대 케이스로 보면 정말 예술인 개인이 예술활동을, 창작활동을 하기에 엄청 어려운데 가구 전체가 잘살 수는…….
○ 조용호 위원 아니, 그렇게……. 국장님, 제가 여쭤보는 말씀은 그 말씀이 아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아, 이해했습니다.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 조용호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조용호 위원 어차피 그런데 이거는 국가가 설계하는 거기 때문에, 도가 설계하는 건가요, 국가가 설계하는 거예요? 결국 이거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희가 하는 겁니다.
○ 조용호 위원 그러면 좀 더 우리가 세밀하게 볼 필요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사실은 드는데, 도가 설계하는 거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그런 부분은 다시 한번 토론을 해 보고 논의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조용호 위원 한번 논의를 좀 해 보시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정말 개인만으로 봐야 될 것이냐 아니면 가구 전체로 봐야 될 거냐 아니면 최소한 부부까지는 봐 줘야 될 거냐라는 문제는 한 번쯤은 우리가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겠냐. 실제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진정으로 어려운 사람들한테 우리가 주려고 하는 기회소득이라고 하면 실제 어려운 사람들을 더 찾으셔서 지원을 해 주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해 봅니다. 국장님, 나중에 한번 좀 따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조용호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자료요구했던 거는 이게 딱 보니까 조합이라든가 협회가 구성되지 않으면 지원받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지역도자축제 아까 제가 자료요청한 거는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저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최문환입니다.
○ 조용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지금 실적은요, 자체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기존에 용인, 이천 하는데 지금 그래서…….
○ 조용호 위원 어떤 기반 틀이 잘 돼 있는 곳 위주로 거의 지원을 받는 게 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자료를 요청한 거는 각 지역마다 사실 도자가 많이 발전되지 않았고 협회가 구성되지 않은 데는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한번 좀 자료를 요청한 건데 결국은 조합이나 협회가 구성되어 있어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구나라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아니, 그건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남양주나 동두천에 지원을 했거든요. 그거는 여기하고 다른 예산으로 했는데 그래서 올해 우리 예산을 3억을 세워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그래서 그걸 봤을 때는 협회뿐만 아니라 활성화돼 있는 데는 공모를 통해서 심사를 한 후에 하려고 합니다.
○ 조용호 위원 저도 그래서 그런 답변을 기대했었는데 말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좀 활성화돼서 협회라든가 조합이 안 돼 있더라도 어떤 지역에 활발하게 동호회라든가 있다고 하면 그런 쪽에도 한번 좀 고민을 해 보시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이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알겠습니다.
○ 조용호 위원 다행히 또 올해부터는 출연금 사업으로 지역을 확대한다고 하니 많은 기대를 좀 해 보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알겠습니다.
○ 조용호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조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홍원길 위원 김포 출신 홍원길 위원입니다. 저는 최문환 대표이사님께 질의할 건데요. 이 업무보고 책자 34쪽 그리고 62쪽에 보면 감사 결과 조치 실적 그다음에 똑같은 내용이에요.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107쪽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조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조용호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인데 사실은 제가 이거 행정감사 때 질의했던 내용이고 답변이 이렇게 와 있어요. 너무 감사하게도 신규 사업으로 이게 경기도 도자문화축제 육성 지원이 계획이 되어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내용이 중복이기도 한데 지금 조용호 위원이 받으신 자료나 또 여기 조치계획에도 보면 10개 조합 정도만, 이 취지가, 목적이 31개 시군구에 다양화하자는 거였잖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 제가 개인적으로 그때도 말씀 올렸다시피 사전에 31개 시군구의 협회를 찾아서 발굴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지금 올해도, 작년에 그걸 도입했거든요. 31개 시군 확대하고 그래서 이제 소수적으로 했는데 이번에는 또 예산도 지원해 주셨고 해서요. 일단은 우리가 여러 가지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한번 공모를 하겠습니다. 해서 예산이 많으면 몇 수십 개, 31개 다 할 수 있으나 예산 관계상 10개를 했기 때문에 한번 공모를 통해서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홍원길 위원 공모를 한다고 해도 그 지역에서 어떻게 공모한 내용을, 도자협회라든지 도예를 하시는 분들이 그 공모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거죠?
○ 한국도자재단상임이사 윤광석 제가…….
○ 홍원길 위원 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그러면 우리 상임이사님…….
○ 홍원길 위원 네, 좋습니다.
○ 한국도자재단상임이사 윤광석 일단은,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 윤광석입니다. 먼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자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린다면 경기도 내의 일단은 14개 시군에 26개 거점기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각 31개 시군에서 저희 도자재단에 신청을 하게 되면 공방과 도예인을 취미를 연결시켜줘서 저희가 도예인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또 공모를 받아서 단체별로, 협회별로 그분들한테는 도예인 등록제로 해 가지고 지금 현재 한 3,100개 정도가 저희한테 등록이 돼 있습니다. 3,100개는 전국적으로 등록이 돼 있는 건데요. 그중에 한 1,700개가 경기도입니다. 그래서 경기도를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받아서 신청을 받아서 그래서 적합하게 공정하게 해서 나눠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해 보니까 이것도 19개 도시에 36개 거점기관을 저희가 만들어서 현재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찾아가는 도자문화 전시 및 행사도 우리가 남양주, 동두천 그리고 하남, 화성, 파주, 고양 그리고 또 찾아가는 도자문화축제 아까 말씀하셨던 내용도 고양, 안성, 수원, 용인, 성남 등 지금 저희들이 목표는 31개 시군을 전부 다 지원하는 것이 저희 도자재단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린다면 이번에 세계도자비엔날레 때 우리 대표님이 제안하셔 가지고 느슨한 연대라는 제목으로 31개 시군의 112곳에서 도자 플레이, 도자 체험ㆍ행사ㆍ전시가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는 일부만 이렇게 한정돼 있는 게 아니라 우리 경기도 전역을 상대로 한 분이라도 더 들어올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 홍원길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그 19개 시군구에 26개, 아까 그 기본적인 자료 추후에 편안한 시간에 좀 제가 보고 싶습니다.
○ 한국도자재단상임이사 윤광석 네, 알겠습니다.
○ 홍원길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다음에 우리 문화체육관광 박래혁 국장님께 이거는 그냥 건의예요. 김포 얘기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홍원길 위원 70년 5월 26일 날 김포 장릉이, 뭐라고 그러죠? 사적으로 지정이 됐고요. 그다음에 2009년에 세계문화유산에 지정이 되었어요. 지금 전주이씨 종친회에서 제례를 지내고 있는데 엊그저께 제가 갔다 왔거든요. 그런데 이게 점점점점 이제 예산 문제 때문에, 종중에서도 어쨌든 당신들 예산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겨우 제례만 지내고 있고 이분들이 하고 싶어 하는 거는 재연을 하고 싶어 하셔요. 옛날에는 했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홍원길 위원 그런 것들을 좀 우리 경기도에서 화성행궁 행사처럼 그렇게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도와주실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고요.
또 두 번째는 40년 조금 안 됐는데 김포 사우회다지소리라고 경기도 대회에서 1등 했고요. 그다음에 제주 전국대회에서 3등 했던 소리문화가 있어요. 다행히 그 어른이 지금 90이 다 되셨는데 선소리하시는 어른이 생존해 계시거든요. 보존할 수 있는 방안을 제가 시의원 할 때도 좀 해 봤고 했는데 한번 그것도 같이 국장님하고 연계해서 연구하고 방법을 찾아보고 싶은데,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김포의 예이기는 하지만 자꾸 소멸되어 가는 지역 전통문화를 되살릴 수 있는 방법도 우리 도에서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좀 듣고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전통사찰이나 이런 데 유산을 활용해 가지고 하는 사업들은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민간이 가지고 있는 그런 전통문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약간 사각지대가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방법을 위원님이랑 같이 찾아서 내년도에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그런 것들을 좀 구상을 지금부터 같이 할 거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무형문화재가 경기도에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좀 더 찾아서 기록화하고 저희가 또 계승하고 보존할 수 있도록 그 방법도 같이 좀 논의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홍원길 위원 네, 이번 회기가 끝나더라도 혹시 시간이 되시면 담당 과장님도 좋고 주무관님도 좋고 팀장님도 좋으니까 한번 저하고 티타임 하면서 방법을 같이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홍원길 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홍원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이상으로 기본질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계속해서 추가질의를 신청하신 위원님께 발언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유영두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영두 위원 연속해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홍원길 위원님하고 조용호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신 거는 제가 생략을 하겠습니다.
저도 질의를 하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그거는 생략을 하고 31개 시군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자 사업에 대해서는 제일 중요한 게 지역경제 활성화예요. 그렇죠, 대표님? 지역경제 활성화가 주목적이다. 그거가 가장 큰 테마다라는 거를 저는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행감 때 제가 수없이 얘기해……. 왜냐하면 광주의 왕실도자기축제가 알다시피 행사에 비해서, 재정 투입에 비해서 거의 효과가 없다라는 걸.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 각 지역 대표축제 남한산성하고 왕실이 2개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제가 국장님하고 따로 논의를 하겠습니다만 거기 지원 선정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남한산성 세계문화유산센터가 등재된 곳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서 국제포럼을 하고 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떨어졌다라는 게 여러 가지로 심사위원분들이 봤을 때 어떠한 생각으로 심사를 했는지 참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다른 곳에서는 두 군데가 되는 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형평성에 문제가 반드시 있다라는 거를, 내년에는 거기를 25곳이라면 골고루 다 편성을 해서, 그렇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된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도자재단 대표님께 얼마 전에 제가 잠시 저희 도의회 상담소에서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 156페이지를 보면 제가 거기서 답변해 준 거 봤습니다. 사가현 등과 2025년 상반기 관련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유영두 위원 여기 보면 향후계획 2025년 상반기 사가현 이마리, 제가 그때 행감 때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유영두 위원 거기에 대해서 교류실행ㆍ협력창구 마련하겠다. 도자기마을 등등 벤치마킹을 저한테 얼마 전에 몇 군데를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유영두 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지금 현재 시점에서 향후 계획만 잡고 있는 거지 진행이라든가 그런 건 아직은 없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그래서 지금 여주시장님 뵀고요. 광주시장님은 내일 뵙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천도 봽고 해서 일단은 지역축제의 중요성과 그다음에 기관이 할 일 그다음에 우리 도자재단이 지원할 걸 한번 해서 정말 존경하는 우리 유영두 부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제일 중요한 게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저도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지원 또 컨설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유영두 위원 네, 내일 저희 광주시장님하고 오전에 미팅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유영두 위원 엊그저께 업무보고 받았을 때 제가 우리 재단 대표이사님께 말씀 강력하게 했습니다. 거기의 현황들, 그리고 아시다시피 광주왕실도자기는 작년에 점수도 실은 엉망이에요, 그렇죠? 여러 가지로. 그거를 잘 파악하셔서 시장님한테 강력하게 어필을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주가 돼야 된다는 거를, 왜냐하면 엊그저께 여주시장님께서 여주의 축제에 대해서 발표한 게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있습니다.
○ 유영두 위원 500만 명을 유치하겠다라는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유영두 위원 작년에 여주도자기축제는 50만 명 이상이 참가를 했어요. 광주는 없습니다, 별로.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반드시 지적하셔서 시장님과 허심탄회한 논의를 반드시, 제가 행정사무감사 지적한 것처럼 반드시 하셔야 된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알겠습니다.
○ 유영두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유영두 위원이 강력하게 이런 이런 부분을 얘기를 하더라라는 것도 꼭 좀 강조해서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제 질문의 요지는 지금 사가현 등과 여러 가지 외국의 교류 사업을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어떤 계획은 나와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진행하거나 그런 점을 제가 여쭤봅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지금 일본, 대만하고 우리는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있었고요.
○ 유영두 위원 아니, 그건 알고 있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그래서 저도 올해 지난 행정감사 때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듯이 한번 출장계획을 세워서 혹시 우리가 국제교류에 좀 내실을 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 유영두 위원 네, 왜냐하면 제가 그때 행감 때도 사가현 마을에 대해서는 거기가 원래 백제 때 우리나라 분이 거기 가서 그거를 완전히 촌을 형성한 곳이잖아요, 산속에 은밀하게. 지금은 이제 관광으로 가고 있습니다만 그 정도로 우리하고 어떤 대조적인 면이 있다라는 거를, 그래서 그런 데 가서 우리가 벤치마킹도 할 필요가 있다, 여러 가지로. 그렇죠? 그 점을 제가 강조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예산에 비해, 예산 대비해서, 이런 말씀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투자액 비해서 남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유영두 위원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이게 가장 큰 맥락이라는 것을 제가 분명히 다시 또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데를 벤치마킹을 해서 각 지역에 골고루 뭔가 할 수 있는, 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그거를 해야 된다. 그러면 도자재단에서 여러 가지로 힘이 든다면 우리 문체국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해야 된다. 그러면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 가지 힘든 사항이 있다면 우리 문체국에 대표님께서 건의 및 드릴 말씀이 계신다면 한 말씀 해 주실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우리 재단에 대한 예산 이런 거에, 국제교류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며칠 전에 우리 이천에 소성 되어 있었는데 민간인들도 지금 말씀하신 사가현 도예촌이라든지 이삼평 거기에 제례를 치른다 하길래 그때 그거 맞춰서 합류하기로 했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는 아직 문화체육관광국에는 보고는 못 드렸습니다만 그런 계획을 해서 일본에 지금 발전한 게 무엇이 발전한 건지 우리가 도입할 게 뭔지, 특히 광주시 같은 경우는 왕실 쪽으로 하다 보니까 전통도예에 치우쳐 있는데 그걸 어떻게 설득해서 나름대로 전통 플러스 현대도예로서, 그러니까 전통의 가치는 그대로 살리되 지역경제 활성화하는 방법을 한번 계속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유영두 위원 네, 맞습니다. 전통은 살리되 어떤 생활자기가 필요하다라는 걸 분명히 다시 말씀드리고요. 우리 국장님 말씀 잘 들으셨을 겁니다. 같이 협력해서 우리 문체국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문화재단은 우리 도의회와 소통을……. 아니, 우리 도자재단은 소통을 더 원만하게 잘 하셔서 그런 계획 세워서 미리미리 보고를 좀 해 주셔서 더욱더 진행이 잘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알겠습니다.
○ 유영두 위원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유영두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 있으십니까? 오석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오석규 위원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금 그래서 빨리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성진 대표이사 직무대행님, 작년 11월에 저희 본예산 심의할 때 아마 순수 사업비, 문화사업비가 많이 감액이 돼 가지고 삭감이 돼서 올라와서 그때 제가 아마 거기에 대해서 저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문화예산이 많이 편성돼야 된다고 의견도 많이 주시고 해서, 실제로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보도자료 낸 거 보니까 24년도에 160억 정도 순수 문화사업비에서 그 당시 그 시점에 한 73억 정도 감액된 87억으로 편성이 돼 있어서 전년 비하면 54% 수준이다 이런 얘기했었는데 지금 최종, 이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열심히 이렇게 문화예산 증액시키려고 노력해 주시고 했는데 지금 예산편성은 어느 정도 됐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문성진입니다. 존경하는 오석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작년에 예산을 위원님들께서 많이 편성해 주셔서 올해 2025년도의 사업은 이상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충분히 편성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되어서는 저희 임직원들이 전체적으로 열심히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숫자상으로 한 20% 이상 증액이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되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오석규 위원 우리 도에 계시는 도민들 그리고 또 문화예술인 분들한테 지원이 잘 되게끔 잘 편성해서 잘 사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다음에 좀 작은 얘기, 좀 지엽적인 얘기 하나 할 건데 아까 도청에서 우리 업무보고하실 때 신 경세유표라고 실학자님들 재조명하는 사업들 말씀하셨는데 보니까 작년에 제가 이거 다산 선생님도 좋지만 경기도에 실학자님들이 더 훌륭하신 분들 계신다고 말씀드려서 안산에 성호 이익 선생님 말씀드리고 의정부에 서계 박세당 선생님 말씀드렸는데 이 두 분도 여기 포함됐다는 거에 굉장히 감사하고요, 기쁘고. 그런데 우리 문화재단에서 아까 주요업무보고 할 때 보니까 경기동북부, 그러니까 아마 남양주 다산 선생님 관련해서 전시 프로그램 이런 거 말씀하신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이익 선생님, 박세당 선생님도 같이 이렇게 좀 조명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말씀 좀 간단하게 드렸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문성진 네, 알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리고 저는 작년 행감 이후에 도자재단하고 제일 지금 마음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자도 보니까 제 이름이 상당히 많이 나와 있네요. 행정사무감사 시정조치 이거 보니까 거의 제 이름이 많아서 그만큼, 일단 이후에 우리 김동진 경영본부장님이나 이렇게 또 계속 업무 관련해서 말씀 주시고 하셔서 어떻게 이후에 하고 계신지를 잘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일하게 어쨌든 도의 예산을 이렇게 지원받으면서 경기라는 말을 빼고 한국이라는 말을 쓰고 계시는데, 한국도자재단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대한민국 대표해서 하시는 거니까 더더욱 국비 받으셔야 된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 국비 유치활동 많이 하신다고 들어서, 저희가 어쨌든 한국 대표하는 도자재단이라는 것을 경기도에서 수행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해서 국비를 더 많이 유치하시는 데 더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작년에 제가 조금 말씀드렸던 거, 의견 드렸던 것들이 빠르게 많이 시정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후에 좀 잘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내용 중에 하나만 좀 말씀드릴게요. 비엔날레 관련해서 경기투어패스하고 연계 안 되는 거 제가 지적했었는데요. 그런데 보니까 경기도자비엔날레를 격년이니까 26년도 예정하고 계시는데 그때 경기투어패스 연계하는 거를 이제 어느 정도 논의를 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오석규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지금도 그 시설을 방문하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오석규 위원 그럼 지금도 경기투어패스의 방문처에, 저희는 지금 그거 발굴하려고 애쓰고 작년에 김동연 지사님은 휴가를 그걸로 가시면서 인스타에 올리시고 하셨는데 왜 그거 그냥, 비엔날레 일회성으로 하는 거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제가 얘기했던 거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알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그것도 더 필요하지만, 그때는 더더욱 필요하지만 지금도 상설적으로, 상시적으로 해야죠. 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들이고 우리가 보여주려고 하고 있는 전시작품인데 왜 투어패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맞습니다.
○ 오석규 위원 지금 보니까 26년도라고 되어 있어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비엔날레 작년에 몇 분 정도 관람하셨나요? 통계 있으실 거 아니에요, 대략.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한 29만 정도.
○ 오석규 위원 그런데 그 평가보고서 그때 수의계약이고 해서 또 계약…….
(타임 벨 울림)
(위원장석을 향하여) 조금만,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거 약간 문제, 제가 평가보고서 관련해서 모수나 표본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 많이 드렸었는데 실제로 평가보고서 최근에 저한테 주셨는데 봤는데 그 전체 설문 참여인원이 몇 명인지 혹시 아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전체 한 800 몇 명…….
○ 오석규 위원 맞습니다. 그 표본이 어떤 거는 800 몇 명이고 600 몇 명이고 막 그래서 제가 이거 표본 잘못됐다고 했는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834명, 600.
○ 오석규 위원 어쨌든 그런데 800명 정도, 850명 미만으로 아마 표본 잡힌 것 같은데요. 이렇게 29만 명 오는 비엔날레 같은 큰 행사에 850명 대상이라는 거는 굉장히 이거는 대표성이나 평가보고서에 사실 기본적인 그런 게 충족이 좀 안 되거든요. 대표할 수가 없습니다, 이거 사실. 그래서 QR이나 온라인으로 접근해서, 보니까 온라인도 없더라고. 다 자기 기입이에요, 보니까. 설문방식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오석규 위원 그래서 이렇게 더 많은 도민들이나 국민들을 대상으로 전체적으로 공개해서, 와이드 공개해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은 평가보고서 예산도 좀 많이 편성하셔서 오히려 양질의 평가보고서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또 설문조사자, 참여자 훨씬 더 늘려야 됩니다. 지금 이거 850명으로 하시는 거는 29만 명 행사에 이거는 조금 많이 대표성이나 부족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저희가 장기적으로 갈 거고 하려면, 또 도자재단의 가장 큰 사업 아닌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존경하는 오석규 위원님께서 행정감사에 이런 지적사항도 많이 주시고 해서 우리 정책에 많이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너무 고맙고요. 국비 확보에 대해서는 저도 집행부 있을 때 국비 확보에 많이 노력했지만 지금 계획도 어느 정도 잡혀 있습니다. 나중에 되면 결과보고드리고요. 지금도 실제로 평가 이런 것도 제가 주시해서 나름대로 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오히려 더 편성하셔 갖고 좋은 기준이나 틀 한번 잡으시고요. 비엔날레 격년 그거 날짜 작년에 못 했던 거를 우리 집행부 국장님하고 조금 더 상의하셔 갖고 앞으로 짝수로 계속 격년제로 가실 건지 그것도 고민 한번 해 보실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상의 한번 해 보십시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알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감사합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 네.
○ 부위원장 조미자 오석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이진형 위원 추가질의는 아니고 자료요구입니다.
○ 부위원장 조미자 네, 이진형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이진형 위원 경기아트센터에 자료요청하겠습니다. 누가 나와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센터는 오후에 나올 건데 저희가 말씀해 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
○ 이진형 위원 그럴까요? 오후에 좀 보려고 하는데요. 우리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보면 209페이지에 답변이 있어요. 그러면 아트센터에 연간 확성형 공연과 비확성형 공연 횟수하고요. 그다음에 수동형 가변음향과 능동형 가변음향 설치 현황하고요. 25년도 대극장 음향공사 계획서 좀 자료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부위원장 조미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정책과,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종교협력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중식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 부위원장 유영두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콘텐츠산업과,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예술정책과, 경기아트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콘텐츠산업과, 예술정책과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오전에 이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소관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 대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입니다.
강지숙 콘텐츠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곽선미 예술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공공기관과 보조기관 대표입니다.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입니다.
(인 사)
박민제 경기아트센터 사장 직무대행입니다.
(인 사)
장해랑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콘텐츠산업과, 예술정책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총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쪽과 22쪽입니다. 융복합 콘텐츠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입니다. K-콘텐츠 융복합 창작ㆍ제작ㆍ유통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대한 도민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콘텐츠산업 시장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콘텐츠산업 거점 인프라도 지속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5년 추진계획입니다. K-콘텐츠 융복합 창작ㆍ제작ㆍ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해외 IP 홀더 신규참가 등 K-콘텐츠 IP 융복합 제작ㆍ사업화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으며 웹툰기업과 연계한 실무인력을 양성하고 국제 웹툰페어를 개최하여 웹툰 IP 판로개척과 해외진출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22쪽입니다. 일상 속 콘텐츠 접근성 및 문화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1인 크리에이터 육성,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최 및 다양성 영화 저변 확대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영상미디어센터와 생활미디어스튜디오 조성, 출판시장 활성화 및 지역서점 육성, 인디뮤직 페스티벌 개최 등으로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콘텐츠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국제영화제 개최, 권역별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3쪽과 24쪽입니다. 도민과 예술인이 예술로 풍요로운 생태계 조성입니다. 더 다양한 예술 분야로 예술인의 활동기회를 확대하고 도민에게 차별 없는 문화예술 향유권 제공으로 균형 있는 지역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생애주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으로 도민의 예술향유 능력과 창조력을 기르고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입니다. 2025년 추진계획입니다. 예술인 1만 5,000명에게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급하고 다양한 유형의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 사업, 경기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 도단위 예술단체 예술행사 지원 등으로 예술인의 지속적인 예술활동과 도민의 예술향유 기회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일상 속 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예술과 공연예술 영상 플랫폼을 운영하고 장애인 예술활동과 지역 대표 예술제 및 김포ㆍ고양ㆍ평택지역의 문예회관 건립ㆍ리모델링을 지원하겠습니다. 도민의 예술향유 능력과 창조력 함양을 위해 도내 문화예술 교육단체 등의 프로그램 기획ㆍ운영을 지원하고 시군 거점공간을 활용한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 및 학교 안팎 아동ㆍ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ㆍ선정부터 설치ㆍ관리까지 공정하고 투명한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부위원장 유영두 박래혁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경기아트센터 순서대로, 다음은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25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존경하는 경기도의회 황대호 위원장님, 유영두 부위원님, 조미자 부위원장님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입니다.
저희 진흥원은 문화를 산업으로 확장시키는 연결점으로서 경기도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진흥원의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경청하여 더욱 발전적인 기관 운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와 더욱 긴밀한 협력으로 콘텐츠를 통한 경기도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진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강동구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문택 신임 콘텐츠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규원 지역육성본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2025년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2쪽 조직 및 인력현황입니다. 저희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실 4본부 4센터 12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렴감사실, 경영본부, 콘텐츠산업본부, 지역육성본부, 미래산업본부하에 정원 총 128명에 현원 124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료집 3쪽 지역 거점센터 현황입니다. 경기도 부천, 성남, 의정부, 수원, 광명, 여주 6개 지역에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4년서부터는 31개 시군 전담제 추진 전초기지로서 지역특화 콘텐츠 제작 지원과 창업 지원 및 투자 지원, 창작공간 지원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료집 4쪽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문화를 산업으로 확장시키는 연결점으로서 도정 전략에 맞춘 콘텐츠로 휴머노믹스 실현을 경영목표로 콘텐츠 기업 육성, 콘텐츠 향유 확대, 콘텐츠 지역특화라는 3대 추진 전략하에 2025년에는 33개 정책 사업과 135개 세부 사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자료집 5쪽 경기도 콘텐츠산업은 연평균 6~7% 성장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경기도 GRDP의 6.5%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연평균 600억 원의 예산으로 산업적으로는 3,000여 개 콘텐츠산업 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문화적으로는 60만 명 이상의 도민에게 콘텐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2025년 예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6쪽입니다. 25년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예산은 총 557억 2,398만 원으로 일반회계 552억 8,662만 원, 특별회계 24억 3,736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료집 7쪽 정책사업별 세부 예산편성 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24년 주요사업 성과 및 25년 주요추진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8쪽부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집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입니다. 주요성과는 지난해 핵심적으로 저희가 추진했던 산업화 문화토양 저변 확대와 콘텐츠 기업가 육성, 기업성장 복합지원, 산업융합 네트워킹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 산업화 문화토양 저변 확대 주요성과입니다.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경기인디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하였고 경기북부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있었으며 음악인 발굴을 통한 인디스땅스 사업은 명실공히 인디뮤지션 선발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진흥원 지역 권역센터에서는 젊은 창작자들과 도민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지원하여 콘텐츠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습니다.
자료집 9쪽 콘텐츠 기업가 육성 부분 주요성과입니다. 80개 민간투자사와 협력하여 경기도 콘텐츠 투자협의체를 구축하였습니다. 2024년에 총 1,0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기회펀드를 조성하였고 투자유치 지원을 통하여 글로벌 투자사 80개 사로 협업을 확대하고 투자유치액 281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수도권 최대 게임 전시회인 플레이 엑스포를 개최하여 수출계약추진액 1억 7,153만 달러를 협상하였고 지난해 처음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AI 영화제를 개최하였습니다. 104개국에서 2,067편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본선 진출작 26편을 선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AI 영화 제작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료집 10쪽 기업성장 복합지원 부분 주요성과입니다.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1인 크리에이터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대학생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과 인턴십을 지원하고 대학과 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대학은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자료집 11쪽 산업융합 네트워킹 주요부분 성과입니다. 지역연계 콘텐츠로 경기도 시군 지역과 역사성을 문화기술과 결합하여 문화 콘텐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군포, 포천, 화성, 양주에서 총 45일간 진행된 오르빛 프로젝트에 도민 6만 4,900명이 방문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도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콘텐츠산업 육성 전략 차원에서 31개 시군 전담제를 추진하였습니다. 24년 새롭게 추진한 만큼 시군과 연계된 사업현황을 조사ㆍ분석하고 전담제 사업 안내 및 소통에 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총 약 132건의 사업을 지역과 연계하여 추진하였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MOU 체결, 사업 안내 및 홍보 협조 등 397건, 경기북부 콘텐츠 정책 수립 연구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고양, 시흥, 수원, 부천, 남양주, 수원미디어센터 등과는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특화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자료집 12쪽 ESG 가치 창출을 위한 주요성과입니다. ESG 경영의 일환으로 경기바다 정화활동과 일회용품 금지 캠페인 등을 실천하였고 지난해 11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기관장-직원 간 다양한 소통을 통해 내부 소통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기관의 전문성을 알림으로써 신뢰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소통,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제도를 도입하였고 장착시켜 공정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자료집 13쪽 25년 운영방향에 대해서 간락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25년 상반기에 전년 대비 5.1% 증가한 40.7%의 집행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전년 대비 2개월 앞당겨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고 현재 전년 대비 사업을 조기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와 도민 중심의 경영목표를 수립하여 추진계획입니다. 25년 주력사업을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G-유니콘 패스 사업을 신설하여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한 브리지 역할로서 대기업과 경기도 중소기업 간 성공적 협력모델을 더욱 고도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31개 시군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핵심인력 양성을 주력으로 사업을 전개하겠습니다. 예산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총 13개 사업 또한 일몰하였습니다. 13쪽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정책사업별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부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쪽 책 생태계 활성화입니다. 신진작가 발굴부터 지역서점, 출판사 지원을 통해 다양성 있는 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11억 원을 편성하였고 올해는 출판산업 지원, 지역서점 지원, 독서문화 진흥으로 도내 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음악산업 육성입니다. 음악인 발굴에서부터 음악공연 개최, 나아가 음악산업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인 음악인을 발굴ㆍ지원하는 인디스땅스 사업과 도내 음악기업 유치 및 활성화를 위한 경기뮤직 비즈니스,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도민 향유 확산을 위해 경기뮤직온, 문화공간을 활용하여 버스킹 공연을 지원하는 음악유랑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9쪽 경기인디뮤직 페스티벌입니다. 인디뮤지션들과 신인 음악인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도민과 함께 나누는 행사입니다. 주목받는 인디음악인과 인디씬에서 성장하여 이름을 알린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대형 공연입니다. 현재 개최 장소가 금년도에 선정되었습니다.
자료집 20쪽 문화기술 산업육성입니다. 문화기술을 키워드로 콘텐츠 기업이 인공지능, 확장현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혁신적인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지원, 유통, 사업화 컨설팅 운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현대자동차, 삼성서울병원, 롯데쇼핑과 협약을 체결하여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지원하였습니다.
21쪽 문화기술 콘텐츠 저변 확대입니다. 문화와 기술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문화 경험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저변 확대 정책이 절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역연계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과 전시, AI 콘텐츠 창작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2쪽 K-콘텐츠 IP 융복합 제작ㆍ사업화 지원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는 단순한 제작 지원을 뛰어넘어서 사업화 지원, 도민 문화콘텐츠 향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작 지원은 대중소 파트너사의 인기 IP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이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중소 IP 상생사업과 중소기업의 자체 IP를 활용한 중소 IP 도약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화 지원은 대민행사 성과 전시회와 IP 권리화 지원 및 법률 컨설팅 등을 통해 IP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도민에게 더 많은 문화기술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23쪽 경기도 영화영상산업 육성입니다. 본 사업은 로케이션 촬영 지원, 도내 스튜디오 활성화 지원, 경기필름 페스티벌, 스토리작가 창작소, K-콘텐츠 영상물 제작 지원, 영화영상산업 홍보 등의 사업으로 도내 영상콘텐츠 제작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4쪽 만화-애니-영화 콘텐츠산업 활성화입니다. 본 사업은 부천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으로 경기국제코스프레 페스티벌,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등 글로벌 행사와 연계하여 만화ㆍ웹툰 원작 콘텐츠 제작 지원과 인재 육성 공모전 개최, 장르 영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5쪽 다양성영화 저변 확대입니다. 예술성, 작품성, 독창성이 뛰어난 저예산 독립영화의 상영 지원, 배급 지원, 소규모 영화제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취약한 독립영화의 상영을 지원하기 위해 상시전용관 1개 관을 올해 최초로 개소할 예정입니다.
26쪽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입니다. 앞서 주요성과에서도 보고드린 바와 같이 AI 국제영화제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 제작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올해도 영화, 다큐, 자유 분야 3부분에 대한 공모 및 선정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주제의식을 가진 작품들을 널리 공모ㆍ선정할 예정입니다.
자료집 27쪽은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입니다.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은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인재육성의 대표 사업으로 아카데미와 제작 지원 사업 안에 단계별 지원을 통해 도내 크리에이터의 저변 확대와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28쪽은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기회놀이터 사업입니다. 진흥원 내 본원 15층에 크리에이터 전용공간을 구축하였습니다. 다양한 기기들과 장비들을 저희가 구비하여 기회놀이터로 경기도의 크리에이터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29쪽 방송영상미디어 분야 인재양성 사업입니다. 방송영상 분야의 전문가와 예비인력 양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내 방송영상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30쪽 콘텐츠 미래인재 양성입니다. 이 사업은 시군과 협력하여 경기도에 있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과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12개 시의 25개 학교가 참여하였고 총 3,100여 명의 학생들을 교육하였습니다.
다음 31쪽 콘텐츠 핵심인재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문화창업 플래너 사업으로서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기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경기도 내 문화콘텐츠 창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32쪽 웹툰청년인턴십 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웹툰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학생에게는 실무체험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고용지원을 통한 우수인력 확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3쪽 콘텐츠 해외진출 지원입니다. 도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비즈니스 매칭을 추진하며 지커넥션 비즈니스데이, 경기도 기업과 함께 해외 유명 마켓에 참가하는 지커넥션 마켓 공동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4쪽 글로벌 협력강화입니다.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글로벌 콘텐츠 콘퍼런스, 경기콘텐츠 페스티벌로 구성된 사업입니다. 경기도의 콘텐츠산업 잠재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협력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35쪽 경기국제웹툰페어입니다. 2019년 처음 개최되어 매년 그 규모와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웹툰 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 창작자, AI 기술 보유 업체 등 다양한 웹툰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도내 웹툰 및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여하겠습니다.
36쪽 콘텐츠 기업 투자유치 지원입니다. 앞서 주요 성과로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기회펀드를 중심으로 투자유치 지원과 콘텐츠 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내 콘텐츠사업의 안정적인 투ㆍ융자 재원 지원을 통해 콘텐츠 창업기업 성장을 견인하겠습니다. 기업 성장을 위해 상시 투자상담 지원과 투자 네트워킹, 출자조합 및 프로그램, 스타트업 플랫폼 관리, 특례보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37쪽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31개 시군 전담제 총괄 운영을 병행하는 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국비 매칭사업으로 지난해 총 5건의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였고 올해는 그 지원비를 더 증가시켜서 지원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입니다. 38쪽입니다. 여주시를 거점으로 하여 경기동부 특화 콘텐츠산업 발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가치창업가 육성, 동부 브랜드 대표상점 발굴 및 개발, 지역특화 콘텐츠 마케팅 유통 지원사업, 공간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9쪽 서부권역 융복합 콘텐츠산업 육성입니다. 서부권역 산학관 거버넌스 연계 강화 및 콘텐츠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부천 콘텐츠벤처센터,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예비창업가를 지속 양성하겠습니다.
40쪽 지역영상미디어센터 활성화 지원입니다. 도내 12개 시군의 미디어센터를 대상으로 역량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마을미디어 활동지원, 각 센터가 참여하는 공동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로 구성되며 각 지역 마을미디어 및 문화활동가들의 참여를 이끌어 지역 중심의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41쪽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입니다. 경기남부의 핵심 지역인 판교의 ICT 기술 기반 콘텐츠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여 도내 콘텐츠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42쪽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운영입니다.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은 경기도가 2014년 유치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기반형 콘텐츠 창작 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경기도는 판교를 거점으로 도내 콘텐츠 창작자들의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43쪽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입니다. 의정부시 거점의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으로 디자인 역량을 보유한 청년과 지역 기업 간 협업 수행을 지원하는 디자인 솔루션 랩 사업이 대표 사업입니다. 북부권역의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과 더불어 콘텐츠 활용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북부 도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44쪽부터 49쪽까지는 미래산업본부 관련 내용입니다. 미래산업본부는 게임 콘텐츠 분야 및 e스포츠, VRㆍAR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 분야 경쟁력 강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래산업본부 사업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 사업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업무보고는 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경영본부 업무추진 현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50쪽부터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콘텐츠산업 정책 연구입니다. 경기도 콘텐츠산업 통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가 통계에서는 31개 시군별 콘텐츠산업 통계를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기업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51쪽 콘텐츠산업 홍보입니다. 언론 홍보, 소셜 미디어 홍보 및 브랜드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정책 사업과 지원 기업의 우수한 성과를 홍보하고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위상을 국내외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2쪽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입니다. 행정정보, 고객정보 등 최적화된 시스템을 운영하고 특히 기관 임직원 모두는 보안 책임관리 체계 개선, 정보보안 교육 등 정보보안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53쪽 콘텐츠박람회 지원입니다.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로컬 브랜드 행사를 통해 경기도 문화정책을 홍보하고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의 문화ㆍ관광ㆍ예술 분야 주요정책을 소개하고 지원기업의 우수한 성과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 콘텐츠 발굴사례를 홍보하겠습니다.
54쪽 전략적 재단 운영입니다. 조직문화 개선과 적극행정ㆍ투명성ㆍ효율성 최적화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부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ㆍ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서 저희 콘진은 더욱 노력하겠으며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부위원장 유영두 탁용석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해랑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5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DMZ국제다큐멘터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해랑 안녕하십니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장해랑입니다. 경기도의 문화ㆍ체육ㆍ관광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오늘 위원장님들의 제안과 고견을 영화제 사업에 적극 반영해서 DMZ다큐멘터리영화제가 경기도 문화 발전과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은광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2025년 주요업무를 자료집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현 조직은 1국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원은 정원 10명에 현원 10명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직도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쪽 법인 연혁입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2009년 경기콘텐츠진흥원 산하 경기영상위원회 사업으로 시작돼서 2014년 경기도 조례로 독립법인을 설립한 후에 올해로 제17회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3쪽 2025년 예산현황입니다. 세입은 39억 700만 원으로 경기도, 파주시, 국비로 지원되는 보조금이 35억 9,400만 원, 티켓 판매, 후원 및 협찬금 등의 사업수익이 9,100만 원입니다. 아래 세출입니다. 39억 700만 원 중 사업비는 전문인력 운영이 6억 5,000만 원,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비가 3억 1,000만 원, 영화제 개최 및 운영 관련 사업추진비가 17억 6,50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법인의 운영비는 10억 400만 원입니다.
4쪽 2024년 영화제 주요성과입니다. 지난해는 변화와 혁신을 목표로 삼아서 영화제 거리 조성을 위한 상영관 이동, 연중기획체제 도입, 시공간 확장, 창작자와 동행 등의 사업을 실행했습니다. 첫해였고 경험하지 못한 일이었기 때문에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도민 속으로 다가가려는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는 각오로 지난해를 돌아보겠습니다.
첫째, 영화제 성공 개최를 위한 국비, 시비, 협찬금 확보를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유관기관은 물론 수원 시비를 추경으로 확보해서 경기남부권 관객과 만나는 복합문화행사를 개최했고 통일과 나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서 DMZ 접경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ㆍ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국제적 위상과 대중성을 갖춘 국제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영화제는 43개의 나라 140편의 국내외 우수 다큐멘터리를 엄선해서 소개했습니다. 특별히 작년에는 국제비평가연맹이 인정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신설해서 영화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습니다. 도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서 고양시 주엽, 킨텍스로 주 상영관을 이동ㆍ확장하고 영화제의 거리를 조성해서 3만 4,000여 명의 관객을 만났습니다. 경기도 남북부를 아우르는 확장 상영 프로그램인 DMZ Docs Plus+를 신설해서 고양, 수원, 용인, 파주, 안산 등 5개 권역으로 상영 지역을 확대했습니다.
셋째, 한국 다큐멘터리 산업기반을 확대하기 위해서 창작자 지원사업을 개편했습니다. 지난해 제작 지원 규모는 34편에 3억 원이었습니다. 영화제 제작 지원 사업은 이제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저희 영화제가 소개한 한국 다큐멘터리 36편이 국내외 영화제에 출품되어서 90여 회의 수상을 했고 지난 5년 동안 한국 다큐 30여 편이 극장 개봉을, 27편이 IPTV와 OTT에서 방영되었습니다. 한편으로 한국 다큐멘터리 산업과 제작현장의 이슈를 토론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DMZ Docs 포럼을 신설해 한국 다큐멘터리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화두를 제시했습니다.
넷째,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과 다큐 관객 저변확대를 위한 연중 상시사업을 운영했습니다. 경기도 지역 시민단체와 연계한 기획상영회와 공동체 상영회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온라인 다큐멘터리 교육 프로그램인 독스쿨은 2020년부터 누적 참여자가 23만여 명에 달할 정도로 교육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이외에도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아시아청년다큐멘터리공동제작 등을 통해서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큐 전문 온라인 플랫폼 “다큐보다(docuVoda)”는 영화제 기간 중에 온라인 상영뿐만 아니라 연중 기획체제로 전환해서 모두 4차례의 시의성 있는 특별기획전을 열었습니다.
다섯째, 경기도 내 다양한 문화예술기관과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했습니다. 경기관광공사와는 DMZ OPEN 페스티벌 협업을, 경기문화재단과는 문화예술체험 행사를, 경기콘텐츠진흥원은 G-크리에이터 협력 사업을 각각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외에도 경기도 내 다양한 문화예술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특별전시회를 열어서 영화제 관객 저변확대에 노력했습니다.
여섯째,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부합하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20대ㆍ30대 관객 개발을 위해서 다양한 홍보영상을 기획해 제작하였고 서해선 열차,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신규 옥외광고 매체를 개발하는 등 대중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다음은 6쪽 2025년 목표 및 핵심과제입니다. 올해는 영화제가 목표로 하는 변화와 혁신을 실현하는 두 번째 해입니다. 지난 회기 때 위원님들께서 애정으로 저희 영화제에 주셨던 고언과 질타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는 올해 변화와 혁신을 제대로 추진해서 달라진 영화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주요사업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라는 비전 아래 세 가지 중점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첫째는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최고의 다큐멘터리영화제를 개최해서 둘째, 한국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및 해외 진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셋째, 도민의 삶에 더욱 다가가 도민과 함께하는 영화제가 되겠습니다.
7쪽 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제17회 영화제의 중점 추진 방향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최고의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목표로 선도적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운영하겠습니다. 현실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비판적 사고를 담은 슬로건 아래 엄선한 국내외 우수 다큐멘터리 160여 편은 다큐멘터리 전통과 혁신을 포괄하는 국제경쟁, 한국경쟁 부문과 다양한 실험과 담론을 제시하는 비경쟁 부문으로 나누어 관객과 만나게 됩니다. 동시에 작가전, 주제전, 아카이브전 등의 기획전과 비극장 상영 등 특별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젝트 등을 기획해서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평론가들이 주목한 지난 1년간의 대표적 한국 다큐멘터리를 조명하는 크리틱스 초이스를 신설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가 관객과 만나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영화제의 또 다른 사업인 인더스트리는 제작지원체계를 더욱 고도화시켜서 창작자를 육성하고 국내 제작자의 해외 진출을 적극 돕겠습니다. 열악해진 제작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기획에서 제작, 후반작업, 유통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체계와 교육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지원목적에 부합하는 펀드 제작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해외 영화제, 제작사, 배급사 등 해외의 인플루언서들과 국내 제작자가 만나는 다큐멘터리 마켓을 더욱 강화해서 한국과 아시아의 우수한 다큐멘터리가 해외로 진출하는 실질적 창구가 되게 하겠습니다. 동시에 지난해 신설한 다큐멘터리 포럼을 명실상부한 의제 토론마당으로 발전시켜서 비극장 상영과 다큐로드 등과 함께 영화제를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로 키우겠습니다.
셋째, 영화제가 도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도민과 함께하는 영화제가 되겠습니다. 본격적인 영화제의 거리를 조성하고 경기 남북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들로 도민 접근성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개막식과 상영관, 부대행사를 결합한 종합공간 디자인과 프로그램 기획으로 창작자와 지역 커뮤니티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과 주민을 기반으로 하는 진정한 영화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올해는 개막식장을 변경하고 더 확대된 영화제 시공간 확장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DMZ 투어 프로그램인 다큐로드와 기획상영회, DMZ 민통선 일대 특별상영회 등 경기북부 접경지역인 연천, 파주, 김포 지역을 묶는 프로그램들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넷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새로운 관객 개발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겠습니다. 영화제 프로그램별로 타깃 관객을 정하고 매체별 홍보 및 모객 전략을 수립해 체계화된 관객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예산과 인력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업무의 재분배, 사업 효율 극대화, 홍보위원회 도입 등 조직의 유연한 운영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지역공동체를 활용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영화제가 추진 중인 기획상영회, 공동체상영 지원사업, 기타 다양한 관객 대상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9월 영화제 때 관객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찾아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제의 세 번째 주요사업인 아카데미는 다큐멘터리 제작ㆍ감상ㆍ교육사업을 다양화해서 도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다큐멘터리 전문 온라인 상영 서비스인 다큐보다를 활용한 특별기획전과 온라인 다큐 감상ㆍ교육 프로그램인 독스쿨을 연중 상시적으로 확대 운영해서 도민과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다큐멘터리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나아가 경기도 지역을 순회하는 기획상영회와 지난해 신설한 공동체상영 지원사업을 더욱 확장해서 도민의 다큐멘터리 감상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현재 영화제는 보고드린 중점 추진내용을 실현시킬 구체적 사업들을 수립 중입니다. 구체적 사업계획은 안이 확정되는 대로 별도의 자리를 만들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양해해 주신다면 8페이지 이후의 목표에 따른 세부 사업계획은 주요업무보고 자료집을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 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저희 영화제는 처리요구 4건, 건의사항 6건, 총 10건에 대해 우선순위를 놓고 처리 중임을 보고드립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제11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고견을 청취해서 저희의 목표인 변화와 혁신의 실천과제인 도민 속으로, 영화제의 시공간 확대, 제작자와 동행,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영화제의 효율성 극대화를 실현해 도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겠습니다. 올해 펼쳐질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도민, 지역 커뮤니티, 아티스트, 제작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다큐필름페스티벌이 되도록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더 많은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부위원장 유영두 장해랑 집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민제 경기아트센터 사장 직무대행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2025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안녕하십니까? 경기아트센터 사장 직무대행 박민제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님과 유영두 부위원장님 그리고 조미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소속 위원님들께 2025년도 경기아트센터 업무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아트센터의 주요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극단 김광보 감독입니다.
(인 사)
무용단 김경숙 감독입니다.
(인 사)
시나위 김성진 감독입니다.
(인 사)
경기필 김지수 부지휘자입니다.
(인 사)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예술단 감독은 공연 준비를 위해서 현장 복귀하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주요간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원명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우상철 공연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유지희 예술단본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인 사)
박종찬 대외협력본부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경기아트센터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기관 소개와 2024년 사업성과는 양해해 주신다면 간략히 요점만 말씀드린 후 보고서로 갈음하고 2025년 사업추진방향과 주요사업계획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관 소개입니다. 3페이지 경기아트센터의 설립목적 및 연혁, 4페이지 주요기능은 업무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페이지 조직과 인력현황입니다. 자세한 인력현황과 6페이지 시설현황은 업무보고서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7페이지 예산현황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경기아트센터 총예산은 538억 7,000만 원입니다. 수입예산은 고유목적 사업을 위한 출연금 435억 7,000만 원, 자체수입 36억 3,000만 원, 이월금 34억 원, 도 위탁사업으로 공기관 대행사업비 32억 7,000만 원입니다. 총예산 중 출연금 435억 7,000만 원은 기관운영비 및 사업비이며 자체수입 36억 3,000만 원과 이월금 34억 원은 기관 운영을 위한 인력운영비, 기본경비, 시설비 및 부대비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예산은 고유목적 사업을 위한 인력운영비 229억 3,000만 원, 기본경비 112억 1,000만 원, 시설비 및 부대비 11억 3,000만 원, 사업비 152억 9,000만 원, 결산잉여금 예비비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도 위탁사업으로 공기관 대행사업비 32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예산 세부내역은 보고서 8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는 2024년 주요성과입니다. 2024년 경기아트센터는 공연장 및 예술단 등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으로 도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향유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00작품, 234회의 공연에서 9만여 명의 관객들이 아트센터를 찾았으며 20주년 기념 페스티벌과 함께 북부지역 어린이축제를 신설하여 많은 도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지역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경기아트센터의 문화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나눔 등 248회의 지역방문형 공연사업을 추진하여 8만 2,000여 명의 도민들이 관람하였습니다. 청년, 장애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적 동행 예술사업을 확장한 바도 있습니다. 경기도리베라오케스트라 신설, 세월호 10주기 기억추진 문화제, 기회공연관람권 확대 추진 등 공연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많은 도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그리고 경기청년예술기회무대, 청년예술기획단 등 청년참여형 예술사업으로 232명의 청년예술인들에게 양질의 무대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성장의 기회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위와 같은 아트센터의 고유목적 사업과 더불어 거리로 나온 예술,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 뉴미디어 예술방송국 등 경기도가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공기관 대행사업을 위탁받아 온ㆍ오프라인 등 장소에 제약 없는 문화창출과 향유의 기회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어서 2025년 경기아트센터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술향유 기회제공 강화 관련 사업입니다.
21페이지부터 23페이지 경기도 31개 시군 도민들의 빈틈없는 문화향유를 위해 추진되는 문화나눔, 공동주택, 도정연계와 경기팝스앙상블의 특별공연 등 총 178여 회의 지역방문형 문화사업을 기획하여 일상 가까이에서 더 고른 문화향유를 위해 노력한 바 있습니다.
24페이지에서 26페이지 문화예술 교육사업입니다. 아트센터의 잠재적 고객 발굴을 위한 예술인문학과 예술실기강좌, 국악원을 활용한 전통예술강좌로 다양한 예술교육 기회 제공과 친근한 공연장 이미지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특히, 클래식 유망주 발굴ㆍ육성을 위한 경기음악영재육성아카데미를 신설하여 순수예술의 저변확대와 경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27페이지부터 32페이지 예술정책사업입니다. 경기청년예술기회무대는 경기도형 문화예술의 등용문으로 청년예술인들의 성장과 무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5년 청년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한 지역순회공연을 신설하여 청년예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기회공연관람권 사업을 통해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다자녀가정 등 예술배려계층에게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여 보다 많은 도민들이 제약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경기도 리베라오케스트라 사업입니다. 장애예술인의 기량 향상과 권리 보장,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경기도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족친화 특화공연 “엄마랑 아기랑”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구ㆍ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아트센터의 가족특화 사업으로 공연예술을 통해 육아와 출산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공기관 대행사업입니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문화예술 분야 사업 3건, 30억 2,000만 원의 예산을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33페이지 거리로 나온 예술입니다. 경기도 생활 및 전문예술인들의 공연을 경기도 전역에서 펼쳐 도민들이 일상에서 함께 문화를 만들고 향유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34페이지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입니다. 기회소득의 지원을 받은 예술인들이 만들어내는 공연예술을 상설무대를 통해 도민들에게 환원하여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선순환적 가치 창출의 기회를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35페이지 경기도 뉴미디어 예술방송국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연예술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예술인들과 도민들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예술인들이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ㆍ지원할 예정입니다.
경기 문화예술 정체성 확보 및 강화 관련 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36페이지에서 40페이지 공연ㆍ축제 사업입니다. 발레, 클래식, 재즈와 뮤지컬 등 순수예술을 비롯하여 대중장르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 콘텐츠와 다양한 공연예술축제로 폭넓은 공연 선택권을 도민들에게 제공하겠습니다. 극장 활성화, 가족친화, 해외 우수작품, No1. 아티스트 등 차별화된 주요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아트센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트센터만의 고유한 페스티벌을 기획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도 열어가겠습니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어린이축제를 추진하여 어린이와 가족들이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8월에서 9월에는 광복 80주년 K-콘텐츠 페스티벌과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 축제를 개최합니다. 광복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공감의 무대를 마련하고 전국에서 참가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월에는 대한민국 피아노 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피아노 단일악기 축제로 국내외 유명 연주자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도민에게 새롭고 참신한 공연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41페이지부터 43페이지 국악 활성화 사업입니다.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아동극을 기획하여 어린이 관객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겠습니다. 그리고 초ㆍ중ㆍ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악체험학습 “국악소풍”을 통해 미래세대 국악 관객 발굴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함께하는 우리동네 국악콘서트를 추진하여 우리 국악의 저변 확대와 경기국악원 활성화를 노력하겠습니다.
44페이지부터 47페이지 경기도예술단 기획공연입니다. 2025년 경기도예술단은 21개 작품, 58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우수 작품을 바탕으로 브랜드 강화 및 효율적ㆍ체계적 홍보 시스템을 구축하여 흥행을 도모하겠습니다.
48페이지부터 50페이지 예술단 공통사업입니다. 경기도예술단 예술즐겨찾기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 시군 공연시설과 협력하여 경기도예술단의 우수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지역 공연장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도예술단 교류사업입니다. 지역 문화예술기관과 2건의 국내 교류 공연와 함께 에스토니아와의 교류 공연과 우리 춤을 주제로 북아시아 지역 국가와의 교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 및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또한 전통문화 보존사업을 신설하여 경기도예술단과 함께 만드는 전통공연예술의 가치와 의미가 담긴 무대를 통해서 전통의 보존과 계승, 수준 높은 공연의 향유 기회 제공을 도모하겠습니다.
책임경영과 열린 혁신 관련 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에서 52페이지 ESG경영 강화입니다. 경기아트센터 공공기관으로 책임을 다하고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깨끗한 경기 바다 조성을 위하여 “경기바다 함께 해(海)” 사업에 동참하고 나눠 쓰고 기부하는 플리마켓을 추진하여 자원재활용과 나눔을 통해 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아트센터의 시설인프라를 활용한 지속적인 햇빛발전소 발전설비 건립으로 공공기관 RE100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024년 5월부터 준비하여 올 상반기 공사 착공 및 준공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53페이지부터 54페이지 예술단 역량 강화입니다.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경기도예술단 프로젝트 단원제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예술단 비상임 프로젝트 단원을 선발하여 공연에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4월 2년간 활동할 신규 프로젝트 단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실력 있는 청년예술인 발굴과 경기도예술단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여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예술단 공연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여 전문가 및 관객과의 소통과 피드백을 통한 예술단 공연에 대한 환류시스템 구축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추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5페이지에서 57페이지 공연장 브랜드 강화입니다. 효율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통합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유료회원제 운영으로 안정적이고 장기적 고객 수요층을 확대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공연 콘텐츠 및 서비스 제공으로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공연장 환경개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인프라 구축을 통한 보다 많은 도민들이 찾는 공연장을 만들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님, 유영두 부위원장님, 조미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상임위원님들께 경기아트센터를 향한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 그리고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경기아트센터는 대내외적인 소통 강화로 경기도 공연예술 창작의 산실이자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경기아트센터의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부위원장 유영두 박민제 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들 안 계세요? 자료요구하시는 위원님들이 안 계시기 때문에 이어서 질의 답변 순서로 이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네. 아무도 안 계세요?
○ 오석규 위원 제가 할게요.
○ 부위원장 유영두 우리 오석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석규 위원 안녕하세요? 의정부 출신 오석규입니다. 인사 시즌도 있고 정기 인사도 있고 해서 이렇게 좀 새롭게 인사드리는 분들도 계시고 또 직무대행으로 계시는 분도 계시고 해서 또 기존에 뵀던 분들 다시 뵈니까 많이 반갑습니다.
아트센터 관련해서 조금 질의 좀 하나 드릴게요. 지금 보시면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시정 조치 관련해서 또 의견이나 이런 부분들 건의사항에서도 보니까요. 거리로 나온 예술사업이나 이런 부분들 시간, 장소 막론하고 고생한다고 위원님들이 많이 격려도 해 드린 것 같고요. 또 거기에 대한 관람객 저조나 이런 부분도 말씀을 드린 것 같고 또 도민 반응이 좋은 사업이니까 관련 예산을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는 의견도 여기 안에 보니까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 25년도 첫 번째 주요업무보고에 예산 편성이나 이런 거 보니까 첫 번째 사업이 공공성인데 이 공공성에서 예술향유 기회 제공 강화인데 지금 보니까 찾아가는 문화예술의 사업비나 사업 횟수나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축소돼서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이거 사실 공공성이나 이런 부분들은 첫 번째로 해서 이게 또 1번 사업인데도 이 사업이 오히려 더 줄어들었어요. 그러니까 아마 그때 작년에 우리 행감 때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공동주택 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문화배려계층들을 또 배려하는 계층이나, 여기 사업에도 이렇게 써 있어요. 문화배려계층 및 문화배려지역에 대한 공연 확대, 더 고른 지원 이렇게 했는데 지금 문화나눔행사도 예산이 전년보다 오히려 감액돼 있어요. 감액 편성돼 있고 공동주택도 감액 편성돼 있어요. 이거 제가 보기에는 아트센터가 지금 우리 직무대행님께서 좀 전에 업무보고할 때도 공공성이나 이런 부분들 굉장히 많이 강조하셨는데 첫 번째 사업부터 예산이 오히려 감액 편성돼 있어요. 이거 국장님, 일단 국장님도 이거 알고 계시고요. 왜냐하면 이 사업의 방향성이나 이런 것들은 우리가 집행부나 또 위탁 대행하던 아트센터나 다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우리 직무대행님께 제가 여쭤봐도 되나요? 이 예산이 왜 감액 편성되고 왜 이렇게 지금 이게 좀, 저는 하여튼 좀 이게 이해가 안 되는데 말씀 좀 해 주시죠.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위원님, 정말 많은 관심과 애정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마 전체 사업에서 예산 배분과정에서 거리로 나온 예술의 예산이 좀 감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이렇게 감액된 예산을 바탕으로 해서 조금 출연진을 엄선해서 공연의 품질을 높이고 그리고 작년에 여기가 관람객이 한 15만 명 관람을 하셨고요. 그리고 23년보다는 3만 명이 증가하셨습니다. 그 노력에 이어서 좀 많이 예산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이 예산을 가지고라도 조금 이 거리로 나온 예술의 홍보와 그리고 도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아니, 당연히 사업을 하시는 입장에서 사업 줄어드는 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안 계시겠죠. ‘일하기 싫어서 우리가 이것뿐이 안 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안 계시니까, 공공에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품질이나 이런 걸로 말씀하시기에는 이거 사업하고는 좀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 이거 제가 쓴 게 아니고 아트센터 업무보고에 보면 문화배려계층이나 배려지역에 대한 공연 확대나 더 고른 지원이고 수혜 대상, 수혜 대상이라는 말씀은 여기 지금 두 번째, 세 번째 계속 들어가 있어요. 수혜 대상의 발굴 확대. 그다음에 일상 속 문화향유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 나눔,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방문형 공연예술 사업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갑자기 품질 얘기하면 안 돼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네, 알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이거는 오히려 대중적이고 또 저변이고 이거는 더 확장성의 개념으로 보셔야 되죠. 물론 품질에 관련된 건 아까 먼저 이석하신 우리 공연단 예술감독님들께서 아마 고민하실 거고 단장님들께서 그 품질에 대해서 많이 하실 건데 그런 사업도 그런 공연의 한 카테고리도, 우리 아트센터에서 하는 카테고리도 있겠지만 지금 이 사업은 그 품질로 인해서 축소가 된다고 말씀하시면 이 사업하고는 조금 저는 굉장히 이거 잘못된 접근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면 여기 지금 책자 보니까 24년도에 47회 했던 공동주택 사업 같은 경우도 보면 지금 30회로 돼 있어요, 올해 계획이. 그럼 작년보다 지금 17회를 더 줄인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문화나눔도 지금 보면 작년보다 금액은 줄어들었어요, 횟수는 더 늘었고.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품질이 담보가 될까요? 그런데 그것도 지금 아니란 말이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그 사업에 대한 방향성이나 원칙이나 이런 부분들이 지금 되게 혼재돼 있어요. 특히나 사업 방향은 여기 지금 쓰신 거 보면 발굴이고 공연 확대고 더 고른 지원이고 발굴하겠다고 써 놓으셨는데, 발굴 확대라고 써 놓으셨는데 지금 보면 목표 횟수를 줄여놨다고요, 25년도에. 이거 굉장히 이 내용하고도 배치되고 사업하고도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굉장히 설계가 잘못돼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추가로 이 안에서 보니까 사업을 세 가지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사업의 세 가지를 지금 언급을 하셨는데, 세 가지 사업에 대해서요. 그런데 도정연계 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2배 이상, 물론 예산 규모로 얘기할 건 아니지만 2배 이상 증액을 또 시켜 놨어요. 이것도 사실은 왜 그런지 제가 이걸 꼭 여쭤봐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들이 확대가 되려면 이 사업 방향에 맞춰서, 사업 내용에 맞춰서 확대 발굴이 되려면 아예 지금 찾아가는 사업 자체가 더 많이 횟수나 이런 것들을 증회시켜 가지고 하시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지금 보면 오히려 줄어든 거는 줄어들고 또 어떤 거는 늘어나 있고, 2배 이상. 이 사업만 보면 이거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특히나 공공성의 예술향유 기회 제공이라는 사업인데. 그래서 이거 아까 품질이나 이런 부분들 말고 또 말씀 주실 게 있으신가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저희도…….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위원님, 허락을 해 주신다면 제가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네, 말씀하십시오.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위원님 말씀하시고 걱정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는 저희도 잘 알고 있고요. 다만 지난해에 저희가 사업을 운영해 본 결과 지난해 문화나눔 사업 해 갖고 문화나눔, 문화쉼터 그리고 문화피크닉 사업 이 세 가지 종류의 사업이 또 별도로 있었고요. 거기에 공동주택을 처음 한번 실시해 봤고, 도정 연계사업은 해 왔었는데요. 문화나눔, 문화쉼터, 문화피크닉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여론들이 거의 동일한 사업을 갖다가 명칭만 바꿔서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각 사업마다의 특징이 좀 많이 안 살아 있다. 그래서 중복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었다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일단 통합해서 문화나눔 사업으로다가 올해는 진행할 예정이 하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공동주택 사업도 저희가 지난해에 3억 갖고 예산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각 공동주택마다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이 좀 달랐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예상했던 30회를 처음에 목표로 했는데 어떤 곳에서는 예를 들어서 공연무대 설치를 하는 데 있어서 비용이 굉장히 덜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세팅이 되어 있는 공동주택이 있어서. 그래서 그 남는 예산을 갖고 45회인가로 저희가 횟수를 예정보다 많이…….
○ 오석규 위원 47회요, 47회.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네, 늘렸는데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갖고 있는 인력과 관리감독할 수 있는 인원이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모자라게 되는, 오히려. 그래서 철저하게 계획한 대로 저희가 감독할 수 있는 또 능력치까지, 그러니까 인원의 고려까지 다 해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해서 현실적으로 저희가 그냥 사업의 횟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조금 알차게 갖고 가자라는 뜻으로 이렇게 저희가 진행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 오석규 위원 아니, 뭐 지금 말씀에, 지금 여기 위원님들도 계시고 또 혹시나 이 방송을 보시는 도민들도 계실 수도 있고 또 이 뒤에 다른 기관의 기관장님이나 다 계시고 한데요. 저는 솔직히 지금 말씀하신 답변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아트센터 조직 구성이나 이런 문제 때문에 지금 이렇게 호응이 좋고 이렇게 많이 필요로 하는 이 사업을 못 가는 데 있어서의 조직 내에 그런 인력 부분, 편성 부분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오히려 이거를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다시 축소해서 이렇게 했다는 게 저는 사실은 조금 다른, 저는 생각이 좀 많이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더 과감하게 확대 편성할 수도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말씀 잘 하셨는데요. 지금 21페이지에도 보면 이거 솔직히 헷갈려요. 찾아가는 예술공연이 있고 그다음에 거리로 나온 예술도 있는데 거리로 나온 예술도 20억 예산이에요. 그러니까 여기도 지금 보면 다중집합장소 거기에 예를 들어서 공동주택도 해당될 수도 있고 문화나눔시설도 해당될 수, 그 앞에 21페이지에 나오는 사업도 해당될 수 있고 또 하나는 문화배려시설이란 말은…….
(타임 벨 울림)
(위원장석을 향하여) 마무리하겠습니다.
문화배려시설이란 말은 또 22페이지에 문화나눔 사업에도 나와 있어요. 그리고 지금 20억의 33페이지에 나오는 거리로 나온 예술도 그렇고요. 오히려 이 거리로 나오는 거랑 찾아가는 거랑 지금 중복되고 있는데 예산 20억을 오히려 이쪽으로 해 가지고 총액이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29억 4,400 정도로 잡혀 있는데, 두 개 큰 사업만 합치면. 그 안에서 조직 편제라든지 사업 편제를, 사업 구조나 공연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재정비해서 오히려 그렇게 해서 이 예산들을 더 효율적으로 잘 집행하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고요. 지금처럼 말씀하신 대로 횟수 잘 늘리셨죠. 작년에 그 공동주택 반응 엄청 좋았어요. 지금도 올해 또 신청, 원하시는 지역도 많고 한데 지금 거기 압니다. 거기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거 알아요. 근데 너무나 제한돼 있는 인력을 고정값으로 두고 우리가 소화하기 힘들다고 접근하기 시작하면 이 사업은 확장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계속 그냥 말씀하신 대로 30회로, 그냥 내년에도 30회 그 수준 못 벗어나는데 이게 조금 더 도민들한테 생활 편익이 된다고 하면, 우리가 왜 사업들 보면 좀 시간이 지나면 일몰도 시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에서 사업에 대한 다이어트나 구조조정을 통해서라도 도민 편익이 더 높아지는 쪽으로 계속 가야 되는 방향성을 그렇게 가지고 정책을 그렇게 잡으시는 게 맞다고 의견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제가 우리 국장님께 말씀드릴 테니까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21페이지, 33페이지를 한번, 유사성이 많은 사업들이에요. 중복 사업이라고 볼 수도 있고. 지금 키워드 자체도 중복되게 쓰여 있어요, 제가 지금 보니까 책자에도. 그러니까 그 부분이나 그다음에 인력, 조직편성에 대해서도 좀 더 깊게 한번 좀 봐주셨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마무리 답변 듣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제가 사실은 이 세부적인 내용이나 이런 것까지 지금 아직 챙겨보지는 못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문제의식 충분히 공감하고요. 근데 마찬가지로 또 아트센터에서 말하는 조직 내부에서 어떤 어려움이나 이런 것들도 있으니까 제가 다 그 의견을 들어보고 한번 최대한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방향이 구현될 수 있도록 사업을 좀 조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아니, 제 방향이라고 단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무슨 말씀…….
○ 오석규 위원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민들의 문화향유 편익이 이게 오히려 더 강화된다면 저희가 전향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오석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조미자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미자 위원 남양주 조미자입니다.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에 대해서 저도 좀 첨언을 하고 싶은데 처음에 거리로 나온 예술이 시도 매칭이었잖아요. 알고 계신가요? 아트가 알 것 같은데, 히스토리. 아트에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국장님 이번에 오셔서. 알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는 이게 매칭 사업이었는지까지, 히스토리까지는 아직 잘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 조미자 위원 좀 설명을 드리면 기본적인 상황으로는 존경하는 오석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저도 일정 부분 많이 동의를 하는 부분이 있고요. 중복되는 듯하면서도 차별성이 있는 게 지금 아트센터의 사업들이거든요. 어떤 부분은 이렇게 예술가들에게 되게 많이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있고 또 향유자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사실은 거리로 나온 예술이라든가 이런 많은 사업들이 경기도가 무언가를 하고 있는 직접 체감되는 그런 사업으로 설계를 저희가 시작을 하면서부터 만들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예산규모는 크고 아트가 아마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데 너무너무 고생을 하고 계시는 걸 저희들이 모두가 공감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인력이라든가 여러 가지 애로를 느끼고 있다는 거에 공감을 하는데 그런 부분을 너무 힘드시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사업설계를 정리하는 것보다는 국장님과 함께 이런 부분을 어떻게 인력을 충원하고 또 보완을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가라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고 거리로 나온 예술은 지금 3년 차가 되면서 자리를 좀 잡는 듯했는데 32억에서 20억으로 올해 예산이 줄다 보니 설계를 이렇게 한 것 같은데, 맞죠? 32억에서 20억으로 줄은 거.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37억에서 20억.
○ 조미자 위원 7억에서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20억으로 줄었습니다.
○ 조미자 위원 그러니까 거의 50%로 해서 올해 저는 두려운 게 계속 참여했던 이 생활예술팀, 전문예술팀들을 그 민원을 어떻게 커버하실 수 있을까가 되게 걱정스럽거든요, 일단. 이런 부분에 대안이 필요할 것 같고 좀 다른 위원님들하고 논의를 해서 된다면 추경에 살려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밀착형을 광역에서 한다라는 부분에 어려움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3년 차 잘 만들어가고 있는 사업을 좀 성장시킬 수 있는 이러한 부분들에 구조적 고민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국장님께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역문화진흥법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혹시 아시나요? 22년도에 만들어졌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조미자 위원 그 법을 만든 이유가 뭘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제가 지역문화진흥법에 대해서 내용까지는 잘 몰라서 위원님 알려주시면…….
○ 조미자 위원 그렇죠. 근데 제목만 들으면 지역문화가 되게 중요하다. 근데 지역 아닌 곳, 옛날에는 지방과 중앙으로 나눴거든요. 근데 지금은 모든 곳이 다 지역이다라는 해석을 하면서 그 안에 보시면 아까도 어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정책이 없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도 약간 공감은 해요. 근데 사업은 너무너무 많은데 정책적 방향의 큰 틀을 좀 만들어내지 못하는, 없어서가 아니라 이 구조를 표현하지 못하는 그 한계가 광역에 있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이 지역문화진흥법 안에 있는 공간이라든가 인력이라든가 콘텐츠라는 부분을 잘 해석을 해서 풀어내시면 도민들의 체감에서도 경기도가 하고 있는 역할들이 되게 크게 와닿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으로서의 계속 사업적인, 거리로 나온 예술을 제가 해마다 가서, 간담회를 마무리 때 가면 저희 시에서는 예술인들에게 150만 원을 줬다고 너무너무 자랑하는 지자체에 감사를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럼 끝나고 나면 어느 도시냐고, 근데 또 남양주 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도에서 먼저 시작을 해서 이러이러한 설명을 드렸는데 물론 광역이 마중물의 역할을 해 주는 부분들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책으로 하고 있고 시그니처 사업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아까 지붕 없는 박물관, 에코뮤지엄 사업 이런 부분은 초반에 너무너무 열광했고 의미도 있었고 이게 경기도 사업이다 했는데 지금 그러지 못하는 부분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도 맞고. 거리로 나온 예술, 작은 축제, 문화자치, 지금 문화자치 부분 같은 경우에도 시군 매칭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5개 내지 6개 예산적 한정을 짓고 마을 단위의 그러한 사업으로 머무르다 보니까 실제로 이게 문화자치의 그 기능을 하고 있냐라는 거죠. 이래서 문화자치야말로 한번 대개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문화자치 조례는 경기도에 있는 조례로서 전국에 유일하게 있는 조례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고 있습니다.
○ 조미자 위원 그 이후에 만들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이 조례안에서의 근거가 이 모든 것들을 다 포함할 수 있어서, 올해 지금 새롭게 오셔서 이렇게 시작을 하는 부분에 이런 큰 정책적인 부분의 내용들을 갖고 이 안에서 해석을 하고 성장하고 좀 변화 발전시켜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힘이 드셔도 좀 같이 발맞춰 갔으면 좋겠다는 제언을 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무겁게 받아들이고 새기면서 같이 방향을 맞출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조미자 위원 네, 기대가 저희가 엄청 큽니다. 이게 새로운 국장님이 정말 참신하게 오셔서 저희도 그 참신함에 발맞출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감사합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조미자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진형 위원 화성 출신 이진형입니다. 나른하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괜찮습니다.
○ 이진형 위원 알겠습니다. 뭐 드라이하게 질문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에 건의한 작가와 출판사의 매절계약 근절에 대해서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사장님께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위원님 말씀해 주신 매절계약 관련해서는 사실은 그게 일차적으로는 출판과 작가와의 관계가 저희 경기도에만 소재하고 있지는 않고 대한민국 전체에 해당되는 문제이기도 하잖습니까. 그래서 일차로는 저희가 저희 진흥원에서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들에는 제일 중요한 게 계약서 작성이 제일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미 표준계약서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표준계약서를 일차적으로 적용을 저희들이 하고요. 이 표준계약 설정계약서도 저희들이 전부 다 준비를 해 가지고 저희 사업안에 전부 적용을 하고 그리고 이미 추진하는 경기도뿐만 아니고 대한민국 안에서의 이런 문화들도 저희가 하고 있는 출판 행사나 이런 곳에서도 저희들이 법률 서비스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안내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내부의 계획을 다 완성했다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이진형 위원 이게 매절계약은 이면계약이 항상 문제거든요. 그 부분도 꼭 체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일단은 저희 모든 사업들에는 그 기준들을, 하여튼 그 부분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까지 저희들이 잘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 이진형 위원 경기아트센터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오전에 요청한 자료 받았고요. 여기 보면 자료에 수동형 가변음향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위원님께서 양해가 되신다면 이건 음향 관련해서 전문성 있는 부분이어서 담당 본부장님께서 답변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 이진형 위원 네, 그렇게 하십시오.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경기아트센터 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입니다.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부분이 저희가 2007년도에 설치를 했었고 저희 상주단체인 경기필이나 아니면 대관을 하는 클래식 전문단체들이 활용을 했으나 사실 그거에 대한 활용도가…….
○ 이진형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질문드린 거는 수동형 가변음향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지금 자료 주셨거든요.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니, 그러면 수동형 가변음향이 어떤 게 있습니까?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수동 가변음향은 저희 쪽이 설치가 안 돼 있습니다, 위원님. 지금 능동형을 말씀하신 거 아닌가요?
○ 이진형 위원 아니에요. 수동형 가변음향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고 자료 주셨는데요. 그 이유가, 설치가 안 돼 있는 이유가요.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일단 가변형이라 하면 공연장이, 저희가 다목적공연장이다 보니까 타 공연장 예를 들면 벽면에 커튼이나 아니면 흡음재를 가변으로 해서 저희가 잔향을 조정하게끔 돼 있는데 애시당초에 저희 공연장은 설계 당시서부터 그게 설치가 안 돼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있는 상태에서는 추가로 벽면에 설치하기에는 좀 공간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래서 안 그래도 작년 행감 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 때문에 저희 무대기술팀의 음향감독들이 모여서 몇 차례 회의를 했고 그래서 올해 그 개선방향을 잡고 저희가 외부 전문업체에 컨설팅을 의뢰해서 최대한 저희가 좀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이진형 위원 작년에 올해 대극장 약간의 리모델링을 하겠다고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그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리모델링이 아니라 저희가 매년 건축법하고 소방법이 바뀌는 경우에 그 법에 저촉되지 않는 내에서 개선을 해야 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방화막이 저희가 30년 전에 설계됐을 때 당시에는 천 소재로 돼 있습니다. 근데 이제 소방법이 바뀌면서 올 6월까지 금속 자재로 된 방화막을 설치하게끔 돼 있어서 그 교체 작업을 하고 있고요.
○ 이진형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잠깐만. 질문과 답변이 어긋났는데요. 작년에 사장님께서 보고하기는 대극장 리모델링을 하신다고 보고했었거든요.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작년 저희 행감 때 말씀…….
○ 이진형 위원 네, 어떻게…….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근데 현재 저희 쪽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거는 음향이나 이런 쪽이 아니라 시설 관련된 개선공사를 현재 2월부터 3월 초까지 하고 있습니다.
○ 이진형 위원 그리고 수동형 가변음향이 뭐가 있죠?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어떤…….
○ 이진형 위원 수동형 가변음향이 뭐죠? 커튼이라든지 흡음판.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네, 흡음판.
○ 이진형 위원 이런 거는 우리가, 아트센터가 언제 몇 년도에 개관했죠?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저희가 지금 개관한 지가 한 33년 정도 됐습니다.
○ 이진형 위원 그럼 몇 년도에 개관한 거죠?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90년대 초반에 지어졌습니다.
○ 이진형 위원 90년대 초반이죠?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네.
○ 이진형 위원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수동형 가변음향하고 능동형 가변음향하고의 비용 차이는 많이 나는 건 아시죠?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네, 그렇습니다.
○ 이진형 위원 액티브 시스템이 들어가는 거 하고 물리적으로 설치하는 거 하고 차이가 있는데 그동안에 수동형 가변음향을 설치 안 했다는 거는 전 이해가 안 되는데요. 저렴한 비용으로 정말 좋은 음향을 만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뭐 대단한 거 아니잖아요, 수동형 가변음향이. 커튼이라든지 흡음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거든요. 요새는 다 다목적공연장으로 모든 걸 설계해요. 그래서 LG아트센터라든지 영국의 밀턴 케인스 극장이라든지 이런 다목적공연장으로 정말 훌륭한 공연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경기아트센터는 정말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수동형 가변음향도 설치가 안 돼 있고 능동형 가변음향인 전자식 가변음향 장치도 2007년도에, 사실 2007년도면 그렇게 오래된 장비는 아니거든요, 음향장비치고는. 근데 지금 사용빈도가 감소되고 있다는 거고요. 그런 거에 대해서 조금 심도 있는 고민을 했으면 좋겠고요.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네, 알겠습니다.
○ 이진형 위원 그다음에 업무보고서에 보니까 자체수입 예산을 24년도에는 22억이었는데 24억으로 약 2억 정도 잡으셨더라고요. 8% 정도.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사업수입 말씀…….
○ 이진형 위원 네, 자체수입 예산은.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네.
○ 이진형 위원 너무 적은 거 아닌가 해서.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일단은 저희가 사실 코로나 이후에 공연장이 굉장히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이 됐지만 사실 기대치보다 조금 못한 형편이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예상 수입을 좀 낮게는 잡았지만 그래도 작년에 전체적인 사업 및 대관수입은 전년도 대비 24년도에 그래도 상당 부분 초과달성을 했고요. 올해도 그러기 위해서 다각적으로 지금 저희 직원들이 노력 중에 있습니다.
○ 이진형 위원 해외 유명 오케스트라가 오실 예정이죠?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네, 그렇습니다.
○ 이진형 위원 협연할 예정이죠?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네.
○ 이진형 위원 그러면 이 자체수입 예산이 증감하지 않을까요, 이 기대치보다는?
○ 경기아트센터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 그거는 사실 막상 공연을 저희가 오픈을 해 봐야 되지만 일례를 들면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클래식 공연 같은 경우는 지휘자나 협연자들의 지명도에 따라서 편차가 좀 굉장히 심한 편입니다. 그래서 사실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하고 백혜선 씨가 협연을 하기 때문에 기대치는 상당히 높은 상태이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수입구조를 올리기 위해서 입장료를 또 너무 비싸게 책정을 하기에는 그거에 따른 부담감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고려해서 하여튼 최대한 저희가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진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이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지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지훈 위원 오지훈 위원입니다. 저는 아트센터에 좀 질문하고 싶은데요. 지금 사장님, 대표님이 공석이시니까 사무처장님께 여쭤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업무보고 내용 중에 36페이지 본부기획공연전시를 보면서 좀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요. 좀 자세히 기재돼 있지 않아서 그냥 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처장님, 이 본부기획공연이 아트센터 사업 중에서 예산적으로 좀 규모가 제일 큰 것 같습니다. 42억이 지금 배정돼 있고 추경까지 하면 50억 이상이 되는데 지금 올해 추진계획에 47작품 해서 65회 공연 이렇게 추진예정이 나와 있는데 이게 지금 다 확정이 된 거일까요?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경기아트센터 사무처장 김원명입니다. 네, 거의 대부분 확정이 됐지만 아직 조금 정확하게 디테일하게 프로그램하고 일정까지 다 나오지 않은 부분들도 좀 있습니다.
○ 오지훈 위원 제가 예술에 대해서 그렇게 문외한이긴 하지만 이렇게 쭉 보면서 소위 얘기하는 그런 네임드 공연 이런 것이 좀 보이지 않길래 이 공연기획이 혹시 어떤 근거로 이루어졌는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 판단을 위해서 혹시 가능하시다면 최근 한 3개년, 코로나 기간 빼고 23년, 24년 동안에 우리 아트센터에서 이런 본부기획공연전시가 어떤 프로그램들이 이루어졌고 각각 예산이 배정됐고 그 유료관객 수가 어떻게 돼서 실제, 사실 문화공연 자체를 이렇게 수익성으로 평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민들의 수요를 얼마나 잘 예측 반영해서 그게 조금 나아가고 있는가, 기획할 때 그런 것이 반영됐는가 그게 좀 궁금해서 23년, 24년 기획공연 자료와 유료관객 수, 그러니까 그 내용에는 수익 부분도 좀 포함돼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좀 궁금했고요. 그래서 혹시 이 기획공연을 추진하는 선정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좀 간략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네, 위원님 말씀하셨던 자료는 저희가 바로 제출하도록 하고요. 위원님께서, 아까 본부장도 잠깐 얘기를 했지만 저희가 수익만을 목표로 달려갈 수는 없는 공공기관으로서의 또 역할이 있기 때문에 일반 도민들이 쉽게 접촉할 수 없는 예술 분야의 공연도 저희가 또 일부 편성을 해야 되고요. 또 반면에 우리 지역 시민들이 좋아하시는 뮤지컬이라든지 이런 대형공연도 해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편성을 하는 부분들이 공공성 또는 저희가 수익성이라는 부분도 한 축을 가져가야 되는데 저희가 기실 수익성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들을 놓고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번 행감 때도 얘기했지만 똑같은 공연이라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LG아트센터라든지 이런 데서 할 때와 저희가 할 때는 우리는 공공기관으로서 티켓비용을 갖다가 그만큼 높일 수 없는 부분이 또 있고요. 설령 아주 인기 있는 작품들은 저희가 티켓비용을 높여도 됩니다. 높여도 관객은 만석이 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 없고 또 하나는 만 원의 행복이라는, 그러니까 소외되고 이런 분들을 위한 그 부분에 대한 예산으로 티켓비용을 대신 저희가 내드려야 되는, 그래서 인기 있는 좋은 공연도 보실 수 있게 하고 또 경험하지 못했던 발레라든지 현대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쉽게 경험할 수 없지만 저희 아트센터에서 보는 다양성을 또 추구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두 부분을 갖다가 저희도 늘 고민하고 있고요. 말씀하셨던 대로 그 자료들은 저희가 위원님께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지훈 위원 처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실제적으로 그런 공공성과 그런 대중의 수요를 둘 다 고민해야 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으시고 또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또 궁금했던 부분이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같은 경우에도 우리 아트센터에서 하지만 예술의전당이 됐든 다른 롯데 공연장이 됐든 좀 더 그 공연 극장의 상태가 더 좋은 곳이 또 반영되지 않은가. 또 그런 저희 대극장 상태 그 부분이 반영된 게 아닌가 그런 고민이 있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저희도 위원님들이 고민을 하시고 또 그런 것들을 해결방안을 같이 모색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그런 질문을 드렸던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만 더 궁금한 게 있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39페이지에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 축제 관련해서 올해 지금, 저도 이런 아트센터가 단순히 공연뿐만 아니라 이제 각 지역에 찾아가는 이런 형태의 부분들도 참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지금 추진일정 보니까 어느 정도 공연장 확보와 그런 단체가 공모되고 해당 지자체의 단체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자료 보고해 주실 때 이 부분도 저도 좀 궁금해 가지고 이것도 함께 진행 상황과 그런 부분들을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 또 26페이지에 보면 경기음악영재 육성 아카데미라는 문화예술 교육사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저도 참 긍정적으로 평가하는데 좋은 사업일 수도 있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부분이 없어 가지고 과연 어떻게 선발을 하고 실질적으로 어떤 분들이 이 육성 아카데미에 참여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짧게 답변 부탁드리고요. 이 부분도 같이 좀 자료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 교향악 축전에 대해서는 저희가 경기음악협회랑 같이 병행해서 하는 사업이고 저희가 거의 지원하되 간섭은 최소한 하려고 하는 사업이기도 하고요. 다만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경기도에서 하는 전국 규모의 청소년대회다 보니까 저희도 늘 신경을 쓰고 지원하고 이러는 데 저희 총력을 다하려고 하고 있고요.
방금 말씀하셨던 경기음악영재 육성 아카데미 같은 경우에는 저희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의회 증액 사업으로 신규로 되게 됐는데 이 부분이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아직 정확하게 디테일한 안이 다 수립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정리가 되는 대로 위원님과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지훈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행감 때 여러 위원님들께서 아트센터의 그런 여러 가지 내부 소통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아트센터에서 자체적으로 많은 조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무보고 자료에 보다 보니까 위원님들께서 여전히 궁금해하실 내용들이 많아 가지고 특히나 다른 기관에 비해서 아트센터 같은 경우는 많은 예술단원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현원과 정원에 대해서 좀 차이가 있는 것 같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실장님께서 답변해 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술단 내에 기획 단원이 있고 여기서 현원과 정원의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좀 충원이 안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저희가 작년부터 예술단별로 해서 순차적으로 지금 결원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작년이 아니라 23년도……. 저희가 경기필부터 한 열 분 정도를 결원을 충원했고요. 올해는 무용단 세 분하고 극단 다섯 분을 순차적으로 결원을 충원해서 예술단 공연하시는 데 애로사항이 없도록 저희가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오지훈 위원 저희가 그때 현장방문도 하고, 행감 중에서도. 아무래도 충원이 좀 늦고 지연되다 보니까 또 기존의 예술단원의 업무가 가중되거나 또 그런 어려운 문제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좀 더 신경 써 주시고 또 새롭게 오시는 사장님과 함께 고민해 주셔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기한 그런 아트센터가 우리 도민들에게 더 수준 높은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처장님과 실장님께서 앞장서서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감사합니다.
○ 오지훈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오지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홍원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원길 위원 김포 출신 홍원길 위원입니다. 저는 장해랑 위원장님께 질의드릴 건데요.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해랑 네, 장해랑입니다.
○ 홍원길 위원 행정사무감사 처리 자료 116쪽 그리고 업무보고 38쪽 같은 내용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러 동료 위원들께서 제안하셨던 사항이고 지금 DMZ영화제이기는 하지만 경기도 전체의 확산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 것에 대해서 일단 먼저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거는 그때 당시에 집행위원 관련해서 김포시가 제외된 사유하고 그다음에 지금 청소년위원 관련해서 준비 중이시잖아요. 그거에 대한 전반적인 금년도 계획을 좀 짤막하게 듣고 싶어서 질의하겠습니다.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해랑 집행위원 자체에 대한 시스템 같은 것으로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린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고요. 그래서 조직 자체에서 저희들이 새로운 집행위원 체제를 만들기는 대단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프로그램 체제 안에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짧게 말씀을 올렸었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상영관을 확대하고, 도민을 만나기 위해서 더 확대를 하고 있지만 저희들이 경기도 내를 전체 커버하기는 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보는 것은 DMZ라는 타이틀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경기북부지역이라고 하는 이 지역을 메인, 1차적으로 저희들이 그 기반을, 물론 저희들이 Dmz Docs Plus+라 해서 경기도 내 전역으로 확대는 하지만 그래도 메인 쪽은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요. 그래서 저희 개막식을 비롯해서 전체 시스템을 이번에 좀 바꿔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할지는 아직까지는 막 고민 중이라서 말씀을 못 드리고요.
그러면서 두 가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은 개막식장을 옮겨서라도 영화제를 조금 더 대중과 친숙하게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보자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렇게 되면 경기북부지역을 묶는 뭔가 또 새로운 벨트라인이 만들어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그것이 청소년들을 위한 위원회인지 혹은 기획상영회인지, 저희들이 지금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예를 들면 DMZ 다큐 로드라든지 혹은 특별 스페셜 이벤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더 활용해서 북부지역 라인들을 묶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를 지금 짜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좀 만들어지면 다시 위원님들께 별도로 보고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홍원길 위원 네, 위원장께서 저보다 훨씬 더 많이 고민하시고 하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시간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렇죠? 저희들이 처음 만나서 이런 대화를 나눈 지가 벌써 몇 개월 됐는데…….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해랑 알고 있습니다.
○ 홍원길 위원 한 번 더 심도 있게 고민하시고 결정이 되거나 결과가 나오면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공유해 주시고요.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해랑 그렇게 하겠습니다.
○ 홍원길 위원 특히 우리 김포도 접경지역이고 DMZ입니다.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해랑 네, 알고 있습니다.
○ 홍원길 위원 애매하게도 한강을 중심으로 남부라고 또 표현이 되고 있고 뭐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해랑 잘 알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홍원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거의 다 하셨는데요. 이제 제가 남았네요. 제가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추가질의, 보충질의……. 네, 우리 오석규 위원님 저 하고 나면 한 분 계시네요. 희망을 드렸는데.
점심식사를 하시고서 조금 긴장도 되겠지만 나름 또 여러 가지 있을 겁니다. 거의 질문을 보니까 아무래도 행감 때도 그랬고 여러 가지 경기아트센터에 대한 질문이 제일 많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랑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렇게 질문을 드린 것 같습니다. 본인도 역시 경기아트센터는 2025년도가 정말로 여러 가지로 중요한 해다, 많은 거를. 이번에 또 대표님도 새로 지금 내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해서 새로 뭔가 혁신을 할 때다. 여기 보면 현안보고에도 봤어요. 경기아트센터 조직문화 개선 추진 사항이라고 업무보고에 이게 쪽지가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아주 자세히 읽었습니다. 그 정도로 노력한 흔적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너무나 잘 알다시피 가화만사성이다, 그렇죠? 내 가정이 편해야 되는 게 맞다. 역시 내 직장이 편해야지 모든 사업의 추진력도 어느 곳보다 원동력 있게 잘 나간다는 거는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이런 어떤 조직문화 개선 추진사항 등을 정말 하나하나 다시 제가 짚어보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정책은, 정책이라는 거는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만드는 게 각 단체 및 기관 및 저희 의회에서도 정책이 만들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오지훈 위원님 등등 이렇게 했을 때, 질문 사항이 있을 때 아까 신규 사업 내지 등등, 경기아트센터는 소규모에서 크게 메이저 사업까지 다양합니다, 보면 사업 자체가. 그런데 신규 사업인데 오지훈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니까 아직까지도 예산 및 그런 게 파악이 안 돼 있다라는 게 저는 실은 이해가 안 됐는데 저희가 예산을 집행했을 때는, 저희가 또 그때 양평에서 예산 집행사항을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렇죠?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예산이 이미 집행이 됐으면 각 기관에서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해서 보고를 하라는 거였는데 보니까 자세하지 않으면, 어느 정도의 신규 사업은 예산을 어떻게 집행할 것이며 사업 내용을 어떻게 해서 갈 것이며라는 거는 말씀을 해 주셔야 돼요. 김원명 사무처장님, 그렇죠?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 사업이 신규 사업인데 이게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그렇죠? 신규 사업으로 해서 영재를 발굴하겠다는 사업이죠, 맞습니까?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경기아트센터 사무처장 김원명입니다. 네, 부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뜻 잘 알아들었습니다. 저희가 검토를 더 면밀하게 해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제가 여기서 또 거짓을 말할 수는 없으니까 아직 준비가 좀 미흡한 건 사실입니다. 다만 또 이게 의회의 증액 사업이고 하니 만큼 저희가 의회의 걱정 없도록 이렇게 잘 준비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타이틀이 좋잖아요. 경기음악영재 육성 아카데미. 대단해요. 초등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예산이 1억이죠, 그렇죠? 여기 신규 사업을 하고 경기예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문화예술 배움의 기회 확대라고 돼 있는데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는데 아직 신규 사업이라 뭐 없다. 그래 버리면 저희가 예산 편성을 그걸 왜 합니까? 아까 42억이나 되는 가장 메이저 사업에 대해서 우리 오지훈 위원이 질의를 하셨을 때도 정확한 답을 못 하셨어요. 팩트 체크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현실이에요. 그거를 제가 답변을 듣고 있는데 ‘어, 아닌데. 이게 아닌데.’라는 거를 다시 한번 제가 분명히 부각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를 하는데 이 자리가 올해 예산을 어떻게 진행을 하고 어떤 사업 내용인데 어떻게 집행을 하고 등등등 100%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70~80% 나와서 나중에 20% 정도는 보충을 하면서 가겠다라는 게 이 자리인데 그런 게 안 나와 있는데 업무보고를 뭐 하러 합니까? 그냥 업무보고 할 필요 없어요. 그냥 프린트해서 “위원들이 그냥 보세요.” 그러면 돼요. 뭐 하게 이 늦은 시간까지 힘들게 그런 식으로 업무보고를 받는 그 자체가 저는 지금 이해가 안 되고 특히 우리 집행부에서도 똑같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업무보고를 했을 때 이미 각 기관에서 어느 정도 받았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런데 지금 위원님들께서 올해 첫 업무보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를 하는데 그렇게 답변을 하면 그게 과연 제대로 된 업무보고고 제대로 된 집행인지 제가 좀 답답해서, 듣고 앉아 있는데 답답해서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꼭 좀 그런 거는 업무보고라는 게 업무보고를 해야지 업무보고를 자세히 파악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그래 버리면 이 자리의 의미가 없다는 말씀 다시 드립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경기아트센터 정말로 다양한 지적을 받았었고 이런 문제점에 대한 조치를 의회에서 요구한 바가 있습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국장님, 어떤 내용이라는 거는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계실 거예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어떤 내용은 제가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예술정책과장님, 제가 질의드릴게요. 예술정책과장님도 역시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되셨어요, 그렇죠? 마이크에 말씀하시면 됩니다. 올해 경기도 뉴미디어 예술방송국의 세부 추진계획에 대해서 아주 짧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예술정책과장 곽선미 네, 잠깐 자료 좀 펼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 문화체육관광국예술정책과장 곽선미 올해 뉴미디어 예술방송국 운영 사업은 사업비가 5억 2,000만 원입니다. 이 사업은 주요내용이 예술인 공연영상 제작 지원을 하고 이것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현재 올해 한 160여 건을 영상 제작을 하려고 합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알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사업 내용 업무보고에서 제가 봤고, 봤습니다. 그러면 예술 이게 원래 사업비가 12억이었어요. 김원명 사무처장님, 맞죠?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네, 그렇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12억인데 얼마로 줄었죠?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5억 2,000으로 줄었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맞습니다. 50% 이상, 거의 60% 육박하게 준 사업이에요, 그렇죠? 그 준 이유를 과장님 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예술정책과장 곽선미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의 내용이 약간 변경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 부위원장 유영두 변경이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뉴미디어 예술방송국 운영 사업 같은 경우에는 아마 예산 대비해서 도민들이 많이 이렇게 콘텐츠를 향유하거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한돼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개선하지 않으면 사업비를 이렇게 많이 투자하는 게 어렵다라는 의견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개편한 거는 유튜브 채널처럼 도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방법으로 또 콘텐츠를 향유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개편을 했고 그 개편한 이후에는 좀 아직은 위원님들 생각하시는 것만큼은 안 되지만, 기대치만큼은 아니지만 계속 올라가고 있는 추세니까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국장님이 아주 제대로 잘 짚으셨네요. 그겁니다. 예산에 대비해서 일반 도민들이 그 안에 접촉하기도 힘들었고 뭘 하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 됐고 조회수도 거의 전무했다. 그래서 사업예산을 그 정도 줄일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과장님,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예술정책과장 곽선미 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런 상황이었어요. 그랬는데 여기 지금 보면 자,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페이지 183페이지 또 경기아트센터에서 업무보고된 73페이지 내용 동일합니다. 보면 예술정책과에서는 뉴미디어 예술방송국의 효율성 제고 관련 사항을 추진 중이라고 답했는데 우리 아트센터에서는 영상 채널에 업로드했고 조회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처리결과를 완료라고 했어요. 우리 예술정책과는 추진 중, 우리 경기아트센터는 완료. 자, 당당하게 완료라고 분명히 했는데 조회수 대비 큰 폭 증가라고 했습니다. 2024년도 영상 평균 조회수가 얼마나 됩니까? 우리 사무처장이 답변해 주세요, 사무처장이 더 많이 알고 계시니까.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저희가 12월 5일 날, 작년 12월 5일 날 개편해서 공개한 이후에 한 4만 4,000여 회 정도로다가…….
○ 부위원장 유영두 네, 제가 2월 13일 날 현재 유튜브 평균 조회를 했습니다, 그렇죠? 총조회수 4만 5,000건이 돼요. 380건의 영상, 평균 118회. 380 영상의 평균이 118회예요, 그렇죠? 2023년 11월 기준 업로드 콘텐츠 39개, 조회수 1만 4,300개 됩니다. 12월 13일 자로 제가 파악한 거예요. 자, 이게 완료예요? 사무처장님 완료입니까, 추진 중입니까? 추진 중이에요, 그렇죠?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개념이 지금 뭐, 지난해 행감 때도 부위원장님께서 굉장히 많은 질타와 지적을 해 주셨던 부분이고 저희 그 부분이 어떤 의미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고요.
○ 부위원장 유영두 그렇죠?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표현상에 조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24년도…….
○ 부위원장 유영두 네. 저 이해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래서 왜 제가……. 자, 예술정책과에서는 추진 중이라고 그러고 우리 산하기관은 완료라고 그러고. 즉, 집행부하고 산하기관하고 업무 협조가 안 된다는 거예요. 아까도 제가 지적한 것처럼 업무보고 때인데도 틀리잖아요. 안 된다는 거예요. 수없이 얘기했습니다, 행감 때도. 많은 위원님들이 수없이 얘기를 했어요. 제가 아까 오전에도 이 얘기를 했습니다. 각 부서별로 어떤 국제 심포지엄을 해야 되는데 같이 협력해서 해라, 똑같은 거예요. 여기서는 추진 중, 여기서……. 그럼 서로 간에 대화를 해서 뭔가 이게 하나가 돼야 되잖아요. 위원님들이 이거 안 볼 것 같습니까? 그러면 이미 다 저희가 파악을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집행부에서는 추진 중, 산하기관에서는 완료. 그러면 이게 과연 완료인가? 제가 볼 때는 완료가 아닌데. 그렇게 작년 행감 때도 제가 여기에 대해서 엄청난 말씀을 드렸고 12억을 5억까지 갈 정도면 계속 사업이 문제가 심각했던 거다. 그랬는데 원래 전액 삭감을 하려고 그랬는데, 제 생각에는. 그런데 그래도 기회를 한 번 더 줘야 된다. 집행부에서 엄청난……. “그래, 좋다. 그러면 기회를 한 번 더 드리자.” 해서 했던 건데도 그래요.
기존 경기도 뉴미디어 예술방송국의 목적이 있습니다. 경기도 예술의, 예술인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채널 운영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영상을 좀 업로드해서 조회수가 좀 올랐으니 ‘어, 이제 끝났네?’가 아닌, 완료가 아닌 정말 도비를 투입하여 홈페이지를 개선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게 됐으니까 더 많은 분들이 접근할 수 있는 홍보와 함께 집행부하고 의논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끝까지 제가 뉴미디어 예술방송국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향후 사업 진행에 대해서 꼭 우리 예술정책과와 더 많은 고민과 협조를 해 주시기를 사무처장님 부탁드릴게요.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명심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그리고 늘 응원드립니다.
우리 경기국제웹툰페어 짧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24년도 3만 명이 넘는 방문객 수를 기록했어요. 그리고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단히 고무적인데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질문하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일단 줄이겠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여기서 하나 좀 궁금한 게 있는데 이 참여업체들이 좀 이렇게 대기업들이 참여하면, 좀 더 많은 어떤 계약 체결을 하게 되면 수가 더 늘어나서 기업 참여 활성화가 좀 되지 않을까, 제 생각을 한번 봤어요, 이렇게. 이 기업들이 대기업이 좀 하면 참 좋겠다. 그런데 왜 대기업들이 그럴까? 우리 탁용석 원장님, 한번 어떤 그냥 개인 사견 한번 여쭤볼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처음에 그 사업명을 제가 정확히 못 들어 가지고, 다른 사업 보느라……. 죄송합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경기국제웹툰페어에서 그 참여업체, 그건 나중에 제가 따로 할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때도 제가 행감 때 잠깐 했던 게, 잠깐……. 시간이 길지 않아서 제가 실은 했는데. 콘텐츠산업과장님, 웹툰페어가 B2B가 있고 B2C가 있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네, 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입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제가 이걸 질의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랬는데 시간이 없어 가지고 제가 하다 말았어요. 그런데 이게 서로 간에 일원화가 안 돼 있죠,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네, 맞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이랑 지금 킨텍스가 그 2개 기관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그러다 보면, 그럼 2025년도에는 똑같이 그렇게 진행을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지금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이게 웹툰페어가 2019년 그 처음 개최 당시부터…….
○ 부위원장 유영두 네, 맞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킨텍스가 전시콘텐츠 분야 전문기관이기 때문에 공동주최, 개최를 했는데요.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원화하는 데는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2월 말에 저희가 실무회의를 좀, 이 문제를 다 포함해서 실무회의를 가질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좀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이고 예산 집행에 더 효율적일지를 한번 논의하고 그렇게 검토하는, 구체적으로 검토를 좀 해 보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과장님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2019년도에 할 때는 이원화가 어떤 명분성이 있었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도 그 명분성이 희박해집니다, 갈수록.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네.
○ 부위원장 유영두 왜냐하면 갈수록 하나로 일원화돼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나오는데 계속 이원화로 지금 끌고 갑니다. 그거는 어떻게 됐든 간에 재정적인 문제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거를 일원화시켜서 가는 게 맞다. 그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거기에 대해 나중에 회의 결과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공동으로 좀 부탁드릴게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네,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련된, 제가 찾아보니까 정말 여기에 보니까 참 좋은 글을 썼어요. 그게 뭐냐 하면 2023년 경기국제웹툰페어를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근데 주차장이, 주차권이 없어 가지고 1만 2,000원을 냈습니다, 주차료를. 그러다 보니까 주차장 부족 및 주차장 관리가 아쉽다라는 그런 거를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거는 행사 진행 전 논의를 통해서 주차장 무료개방이나 무료주차증을 발급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도 킨텍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죠? 올해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맞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리고 여기 보면 올해부터 제3전시장을 추진하게 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이제 저희가 웹툰페어를 하면서 그 공간을 오픈해 가지고, B2B 공간을 쓰던 거를 B2C로 또 오픈해 가지고 그렇게 작년부터 확장해서 저희들이 진행을 했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러면 주차장이 더 부족하지 않을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맞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작년에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또 오시고 그래서, 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래서 이걸 제가 담당자하고 통화를 해 봤어요. 그러더니 똑같은 얘기합니다. 킨텍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원활한 참석을 부탁한다는 말, 원론적인 얘기만 해요. 물론 그게 답일 수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당장 해결책이 없으니까. 그러나 그거는 해결책이 아니다라는 게. 그래서 저는 어떤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냐면요, 너무 킨텍스만 고집하지 마라. 다양한 후보군들을 좀 찾아봐라. 다양한 후보군들을 비교해서 더 많은 업체들과 방문객들이 찾는 것에 대해서 한번 후보군을 찾아봐서 거기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제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그러려면 아까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문제가 선결이 되어야 그다음…….
○ 부위원장 유영두 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일단은 안 찾아봤으니까 한번 찾아보는 것도, 여러 다양하게 고민도 한번 해 보고 어떤 일원화시키는 방법 등 그리고 또 아까 대기업이 업체 참여하는 그런 방법 등 여러 가지 할 수가 있다라는 걸……. 왜냐하면 갈수록 이거는 성장하고 팽창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이 웹툰사업은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고 외자를 우리가 정말 갖고 올 수 있는,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것도 가장 이게 갈수록 증가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반드시 고민을 하는 게 지금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힘드시겠죠. 많은 문제점도 있을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도는 해 봐야 된다. 그래야만 문이 열릴 거다라는 거를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여간 늘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리고 또 늘 응원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고 우리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재영 위원 용인 출신 윤재영 위원입니다. 오늘 질의는 제가 마지막인 것 같은데요. 맞습니까?
(「맞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제 오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해서 사실 2025년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그냥 가볍게 지난 연도에 지적받은 사항 중에서 한두 가지만 그냥 간단하게 이렇게 다시 상기시키는 차원에서 하고 그냥 저도 마칠까 합니다. 오늘 보니까 사장님이 공석 중인데도 불구하고 아트센터가 상당히 많은 질의를 받고 계신 것 같은데 저도 한 가지만큼은 꼭 이렇게 아트센터에다가, 이거는 하나 더 경각심을 돋우기 위한 어떤 그런 질의를 한번 하고 싶어요. 아트센터 금년도 사업 중에서 만원의 행복이라는 사업 있죠?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도 또 그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네, 맞습니다.
○ 윤재영 위원 예산도 이제 1억이 잡혀서 이렇게 하는데 만원의 행복이라는 그 사업에 대한 사업의 깊은 취지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번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해 주세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지금 문화접근성이 좀 취약한 분들한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취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 윤재영 위원 그래요, 좀 어렵고 이렇게 저소득층의, 그렇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그런 기회공연권을 지급해 드리는 게 맞잖아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네, 맞습니다.
○ 윤재영 위원 얼마나 이게 취지가 좋습니까? 저 본 위원 같은 경우는 사실 약자 쪽에 좀 어떤 관심이 많아요. 그럼 만원의 행복을 가지고 공연을 볼 수 있는 어떤 기회를 저소득층들한테 부여를 해 드리는 건데 작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한테 지적당한 게 어떤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기억나세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제가 기억하기로는 무료초대권으로 인해서 기회공연관람권의 취지가 좀 훼손되지 않나 이렇게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 윤재영 위원 그렇습니다. 본 위원도 그걸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싶어서 사업 시작 전에 이 말씀은 꼭 드려야 되겠다고 해서 제가 드린 겁니다. 작년에 무료초대권이 나간 게 27%예요. 그러면 10명 중의 3명은 무료로 나갔다는 얘기죠. 그럼 간단히 따지면 이건 누가 보면 선심성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오해할 정도라는 얘기죠. 그러면 금년에는 이런 어떤 거를 대안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나 아니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세워놨습니까?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기회공연관람권으로 67개의 공연에 4,735명이 보셨습니다. 그래서…….
○ 윤재영 위원 조금 발언 좀 크게 하세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네, 작년에 67개 공연에 4,735명분이 기회공연관람권 수혜를 받으셨는데요. 올해는 조금 더 이거를 저희가 홍보를 좀 강화해서 많은 분들이 여기 찾아오셔서 이 기회공연관람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 윤재영 위원 그래요. 본 위원도 이해는 합니다. 초대권이 나간다는 게 물론 전혀 안 나갈 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거는 얼마든지 이렇게 뭐, 진짜 1만 원도 부담스러워서 못 보는 분들한테 이렇게 초대권을 주고 “관람하십시오.” 하는 거는 얼마든지 참 권장할 거고 그건 좋지 않습니까?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그렇습니다.
○ 윤재영 위원 그런데 그거 이상의 어떤 이상한 그런 기부행위 쪽으로 나간다 그러면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가 해서 염려가 돼서 이렇게 한번 또 말씀드리는 거고요. 금년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문제를 파악하셔 가지고, 또 그리고 올해에도 제가 이게 업무보고를 간단히 보니까 통계 데이터를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안 나와 있어요, 작년에 이렇게 지적을 받고도. 그거에 대해서 대안이 있습니까?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뭐, 그…….
○ 윤재영 위원 그럼 작년에 그렇게 지적을 받으셨으면 올해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통계도 이렇게 해서 데이터를 해서 위원님들한테 이런 보고를 드리겠다는 어떤 그런 게 대안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구체적으로? 그게 없으니까 그걸 다시 좀 구축을 해 주시고요.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재영 위원 제대로 된 통계 데이터를 마련해 주시고 그걸 또 노력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네, 알겠습니다.
○ 윤재영 위원 본 사업이 금년에도 성공적으로 잘 마칠 수 있게끔 본 위원도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 경기아트센터사장직무대행 박민제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윤재영 위원 다음은 한 분만 더, 콘진원에. 옆에 계시니까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콘진원 역시도 작년에 좀 강하게 질책받은 게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수의계약한 거 하고 경기도 기업들에게 혜택을 좀 더 많이 줘야 되는 거 아니냐는 그런 의지를 아주 강하게 피력해 주셨습니다.
○ 윤재영 위원 맞아요. 작년에 콘진원도 용역계약에 대해서 수의계약이 상당히 높았어요,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 윤재영 위원 우리 경기도에서 그거를 얼마든지, 그 사업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업체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타 지역에다가 약 65% 정도가 수의계약이 됐습니다. 또 거기다 특히나 우리의 이웃인 또 라이벌 경쟁 시라고 할 수 있는 서울에다가 이렇게 많이 줬어요. 그럼 올해는 어떻게 사업을 하실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위원님 말씀에 저희들이 이견을 달 부분이 전혀 없어서요. 저희들이 법률적으로 검토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보니까 일단 3.5억 이하는 저희들이 임의로 지역 제한을 할 수가 있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든 사업에 경기도에 본점을 둔 기업으로 지역 제한을 전부 다 걸고 올해부터는 발주를 합니다. 이래서 아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게 저희가 뭐 노력하겠다 이것보다 제도로 이렇게 저희가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을 하기 때문에 올해 좀 많이 더 개선될 거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고 아마 경기도에 만약에 이런 사업이 없으면 또 저희들의 이런 기준을 보고 기업들도 경기도로 이전을 하고 그런 효과도 같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윤재영 위원 그래요. 현시점에서 모든 업체들이 다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맞습니다, 네.
○ 윤재영 위원 그나마 경기도 믿고 어떤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경기도에서 오더를 안 주면 뭐 먹고 살아요? 얼마나 허망하겠습니까? 그런 걸 고려하셔서 우리 경기도 업체들을 좀 챙겨주시고 또 원칙적으로 정해져 있는 그런 규정에 의해서 입각해서 누가 보더라도 이거는 뭔가 좀 문제가 많다 이런 부분은 과감하게 다시 틀어서 다시 맞춰 가지고 본 궤도에 올려서 금년도 2025년도 사업은 진짜 누가 어떤 자료를 내놔도 ‘좀 많이 변모됐구나.’ 이런 모습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규정으로 딱 모든 사업을 그런 기준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더 많은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윤재영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도에도 제가 꼭 약속을 드릴게요. 행감 때 다시 한번 자료를 받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저희들이 잘 관리하겠습니다.
○ 윤재영 위원 고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좋은 조언 잘 이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재영 위원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영두 부위원장, 황대호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황대호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본질의를 모두 마치셨습니다. 계속해서 추가질의를 신청하신 위원님께 발언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오석규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석규 위원 안녕하세요? 오석규입니다. 짧게 말씀드릴게요. 우리 아트센터 관련해서 좀 전에 존경하는 유영두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신규 사업 관련해서 관심이나 이해도 관련해서도 많이 의견을 드리는데 좀 많이 신경 쓰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아까 공동주택 관련해서도 우리 처장님도 막 답변을, 그러니까 직무대행님 답변하시다가 또 처장님까지 답변하시고 했는데 제가 그냥 간단하게 한번 여쭤볼게요. 작년에 보니까 47회 했더라고요, 여기 책자에요. 이거 아마 전반기 때 우리 위원님들이 굉장히 이 사업 아주 타당성 있다고 해서 신규로 사업이 돼서 지금 2년 차, 올해 3년 차 맞죠? 3년 차 아닌가요? 2년 차인가요?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위원님, 2년 차입니다.
○ 오석규 위원 2년 차. 그러니까 25년도가 2년 차, 작년에 처음 한 건가요?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네, 맞습니다.
○ 오석규 위원 어쨌든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이런 사업들을 많이 필요성에 의해서 또 이렇게 예산도 편성하고 한 건데 47회 했는데 한 번 현장에 나가신 적 있으세요?
○ 경기아트센터사무처장 김원명 네, 나간 적 있습니다.
○ 오석규 위원 아, 그래요?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환경, 근무여건이나 인력 관련된 거나 이런 부분들이 또 조금 더 이렇게 해소가 되고 더 조율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이번에 예산편성 지금 현재는 삭감돼 있는데 1차 추경 때라도 조금 편성할 수 있도록 우리 실국하고도 같이 좀 상의해서 하시면 어떨까 적극적으로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앞에 원장님 또 그리고 직무대행님, 오전에 혹시 방송 보셨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저는 다른 상임위에 참여를 했는데 그 말씀은 들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 오석규 위원 아니, 다른 것보다 이거 국장님한테 말씀드린 건데요. 드릴 건데 결정을 얘기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제가 오전에 했던 그 내용하고 조금 이렇게 지금 오후에 회의하면서 제가 중복되는 것 같은 느낌 또는 제가 말씀드렸던 그 메시지와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우리 유영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뉴미디어 방송국 관련해서는 작년 행감 때 우리 위원님들이 꽤 많이 거기 관련해서 좀 지적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예산도 편성 자체를 이렇게 실효성이나 사업성이 떨어지니까 오히려 감액을 시킬 정도로 그렇게 한 건데 저도 사실은 그때, 저는 발언을 일절 안 했습니다, 뉴미디어 방송 관련해서요. 그런데 왜 그러냐면 너무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니까 굳이 저까지 할 필요가 없어서 안 했고 물론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보나 이런 거는 많이 받았지만 그런데 따로 언급은 안 했는데요. 저는 사실은 이 콘텐츠진흥원 오늘 같이 업무보고 마침 하고 계시니까 그 주요업무 보고나 이런 내용들 보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들었던 생각은 이 뉴미디어 방송이 작년에 많이 질타를 받고 이제 또 노력하고 계시고 개선하고 계시지만 사실은 이거 탁용석 원장님 쪽에 드려 가지고 활성화시키라고 그러면 지금 보시면 하시는 게 그 일이에요, 그렇죠? 콘텐츠 관련된 것들 또 크리에이터나 영상이나 제작이나 이런 부분들 활성화시키고 홍보하고 그런 유관 기업이나 유관 산업에 지금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어서 전문성은 누가 가지고 있고 이런 것들을 다 알고 계시잖아요, 탁 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제가 잘 이해하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네. 아니, 그래서 제가 오전에 말씀드렸던 거 있죠? 축제 하나도 지금 보면 문화재단이 했다가 관광공사가 하고 있고 또 The 경기패스에 지금 문화 라이프 플랫폼은 똑같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하는데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정책과가 하고 있고 그다음에 라이프 플랫폼 같은 경우는 똑같은 가맹점에다가 똑같은 사업을 하는데 거기는 또 관광공사가 하고 있고, 위탁사업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오석규 위원 그래서 항상 이게 계속 우리 안에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전문성이, 그러니까 콘텐츠 영역에서 전문성이나 영상 영역에서 전문성이 콘진원이 있다고 해서 계층이나 대상이 지금 예술인들이기 때문에 그 사업을 이쪽에다 가라, 마라를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그만큼 저희는 지금 그런 사업들이 계속 그 안에 중복돼 있거나 또는 그런 것들이 효율성이나 또는 오히려 사업 안에 있어서의 그런 부분들이 활성화나 시너지나 이런 부분들이 저해될 수 있거나 또는 예산의 불필요한 지출이 지금 되고 있지 않은가, 세금에 대한 부분도. 인력이나 마찬가지로요. 그런 것들을 좀 전체적으로 보시고 조직 진단이나 업무 진단이나 조직 구조나 사업에 대한 방향도 같이 살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오전에 말씀드린 것에서 비슷한 사례가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열심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오석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대호 오석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잠깐 국장님, 오늘 이렇게 첫 업무보고하면서 하셨는데 짧게 소회는 어떠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아직 뭐 이렇게, 항상 공부 못하는 학생이 하는 변명인데요. 시간이 좀 부족했다라고 이렇게 항상 변명을 하는데 오늘 이번 업무보고까지만 제가 그 핑계를 대도록 좀 양해해 주시면 좋겠고 다음번부터는 좀 더 제가 업무를 많이 좀 습득을 해 가지고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주신 말씀들은 제가 잘 정리해서 항상 매주 한 번씩 공공기관 본부장님들이랑 저희 과장님이랑 다 같이 모여서 회의하거든요. 그때 또 정리하고 또 안 되는 부분들은 위원님께 상의드리고 되는 부분은 되는 대로 또 빨리 정리해서 보고드릴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 학습 시간이, 학습 기간이 좀 부족했다는 이 학생의 성토에 좀 가혹한 질문이기는 한데 그래도 한 두세 가지 말씀을 드려야 돼서. 제가 질의한 내용 중에 어찌 됐든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대 민의기구고요. 그래서 여기서 위원님들이 만드신 조례는 적어도 지방자치법상 우리 공직자께서, 공무원분들과 우리 공공기관에서 조례가 명시한 사업이 실시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되는 거에 동의하시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혹시 저번에 제가 자료요구를 통해서 확인은 했었거든요. 대부분 한 45% 정도가 조례가 명시한 사업이 미진하게 운영이 되고 있었어요. 혹시 그거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셨다면, 왜냐하면 적어도 우리 존경하는 윤재영 위원님 말씀 잘해 주셨는데 좀 개선되는 지표들이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또 작년에는 예산의 제한 때문에 그렇다면 올해는 좀 어떻게 담아가겠다 이런 계획들을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콘텐츠진흥원장님께 인디뮤직 페스티벌 좀 여러 가지 아쉬움도 많았어요, 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 위원장 황대호 그중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조금 우려했던 건 사실 여러 가지 개최지 선정이나 좀 악재의 상황이 많이 겹친 것도 맞으나 기본적인 조직 내에서의 운영과 소통 이런 것들도 좀 아쉬움이 많았다 이런 내용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좀 성공적으로, 얼마 전에 화성이 공식적으로 개최됐다라는 그 통보는, 개최지로 선정이 됐다라는 그 내용을 수요일 날짜로 받았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좀 흥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위원장님 당부해 주셨고 작년부터 염려해 주셨으니까 올해도 어쨌든 좋은 곳이 선정이 되어져서 특히 이제 개최를 희망했던 화성시에서도 아주 적극적으로 이 사업의 흥행과 성공을 위해서 협업하겠다는 그런 제안을 아마 하신 걸로 그렇게 들었습니다. 저희 진흥원이 갖고 있는 역량을 다 동원해서 위원장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문제들이 없도록 올해 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다음 우리 콘텐츠산업과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네, 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입니다.
○ 위원장 황대호 우리 K-컬처밸리 잘 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K-컬처밸리는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작년에 상업용지 반환이나 아레나 기부채납 작년 12월에 다 받으면서 그간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장애 요소는 어느 정도 해소가 됐습니다. 앞으로 이제 향후 개발은 도시실에서 하고 있지만 지난 1월에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올 4월에 사업 공모를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왜냐하면 좀 많은 분들이 염려를 많이 하세요. 결국 그 염려가 현실이 되는 거 아니냐. 우리가 민간이냐 공영이냐 이런 걸 두고 할 때 또 우리가 그 많은 예산으로 그런 여러 가지 금액을 다시 토지를 매각하고 반환하고 그 300억이 넘는 이자를 다시 도민의 세금으로 지급하고 그럴 때 우려하셨던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점점 현실화가 되는 것 같아서 좀 염려는 있는데 그런 진행 상황을 좀 우리 위원회하고 적극적으로 공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게 이관은 됐어도 향후 그런 계획은 위원장님 또 위원회에 같이 보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네, 알겠습니다.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콘텐츠산업과,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예술정책과, 경기아트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박래혁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여러분! 장시간 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사항과 당부하신 말씀은 유념하셔서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종료 전 내일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 2월 14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체육진흥과,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남한산성세계문화유산센터 및 소관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82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6분 산회)
○ 출석위원(12명)
김도훈오석규오지훈유영두윤재영이진형이학수이한국조미자조용호
홍원길황대호
○ 청가위원(2명)
정동혁조희선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영주
○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문화정책과장 오광석
종교협력과장 김효환콘텐츠산업과장 강지숙
예술정책과장 곽선미
○ 기타참석자
ㆍ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문성진인권감사관 진용복
예술본부장 이규석지역문화본부장 김유임
경기역사문화유산원장 이지훈경기도박물관장 이동국
경기도미술관장 전승보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박남희
실학박물관장 김필국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송문희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장 박종강
ㆍ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최문환상임이사 윤광석
경영본부장 김동진사업본부장 최영무
뮤지엄본부장 장기훈
ㆍ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탁용석경영지원본부장 강동구
콘텐츠산업본부장 이문택지역육성본부장 이규원
ㆍ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장해랑사무국장 허은광
ㆍ경기아트센터
사장 직무대행 박민제사무처장 김원명
공연사업본부장 우상철예술단본부장 직무대행 유지희
대외협력본부장 박종찬경기도극단 예술감독 김광보
경기도무용단 예술감독 김경숙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김성진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지휘자 김지수
○ 기록공무원
이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