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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2026.07.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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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9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7월 21일(화)

장 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 업무보고(계속)
-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심사된 안건
1. 2026년 업무보고(계속)
-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10시28분 개의)

○ 위원장 장태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쁜 일정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에 대한 업무보고의 건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 업무보고(계속)

-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10시29분)

○ 위원장 장태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업무보고 건으로 먼저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일괄질의 답변을 진행하고 이어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순으로 보고를 받은 후 일괄질의 답변을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시석중 경기신용재단 이사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26년 업무보고를 해 주시되 업무보고 시에는 주요사업 추진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안녕하십니까?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시석중입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인 사)

존경하는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경기도민의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보고드리는 주요 현안과 추진과제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의 혜안이 담긴 고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재단 임원 및 간부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최병화 감사입니다.

(인 사)

조경호 마케팅그룹 이사입니다.

(인 사)

이원목 경영지원그룹 이사입니다.

(인 사)

김재명 마케팅본부ㆍ경영본부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인 사)

김춘기 중부영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동규 동부영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남부와 북부영업본부장은 7월 1일 자로 임금피크에 들어가서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전동국 전략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진행하되 일반현황과 세부 사업실적은 간략히 설명을 드리고 정책환경 변화와 전략적 대응, 주요 성과와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정책환경 변화와 전략적 대응, 2026년 주요 업무추진 성과, 현안 사항, 정책 건의,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순입니다.

먼저 3페이지 재단 일반현황입니다. 신용보증제도는 담보력이 부족하지만 기술력과 사업성이 있는 소상공인ㆍ중소기업에 보증기관이 보증서를 발급해서 금융회사로부터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동 제도는 출연 재원의 약 10배에서 15배 규모까지 보증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확장성과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소기업ㆍ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공공성을 함께 갖춘 대표적인 정책 금융수단입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996년 전국 최초로 경기신용보증조합으로 출범하였으며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 등 경제위기 때마다 지역경제 안전판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현재 경기도 내 기업체 수는 약 222만 개이며 이 가운데 소상공인ㆍ중소기업이 98%, 약 218만 개 기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약 15.5%인 약 33만 개 업체가 저희 재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생산 유발, 부가가치 창출, 취업 유발, 고용 확대와 금융비용 절감을 통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또한 외환위기, 카드 대란,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등 경제위기 때마다 지역경제의 최후의 보루로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재단의 설립 목적은 지역신용보증재단법에 근거해서 담보력이 부족한 경기도 내 소상공인ㆍ소기업들에 대한 신용보증 지원을 통해서 원활한 자금 융통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전판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재단의 업무는 고유업무와 수탁업무로 나뉘는데 신용보증, 구상권 관리, 기본재산 관리, 경영지원 업무 등 고유업무와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과 경기 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손실금 정산 업무 등 수탁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6페이지부터 14페이지 주요업무와 업무수행 준칙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입니다. 재단 조직 및 인원현황입니다. 현재 2개 그룹 2개 본부 4실 9부 3센터로 되어 있고 영업점은 4개 영업본부 28개 지점 5개 출장소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 6월 말 기준 현원은 임원 4명, 정규직 405명, 계약직 114명 등 총 523명의 임직원이 현장 중심의 정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6페이지 지점 분포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정책환경 변화와 대응 전략 부분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4년은 코로나19의 충격에 이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복합경제 위기와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에 기반한 관세정책 및 무역정책, 러ㆍ우의 전쟁과 미ㆍ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적으로 이어진 매우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재단은 이러한 상황에서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위기 상황마다 특례보증을 신속히 공급하고 자금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소상공인ㆍ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지원은 물론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안정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신보 최초의 비대면 보증 채널인 내 손안의 보증 이지원(Easy-One)을 도입해서 서류와 절차를 간소화하고 경영 컨설팅과 교육 플랫폼인 G-캠퍼스를 운영하는 등 단순한 보증기관을 넘어 사업 성공을 지원하는 종합금융서비스 기관으로 기능을 확대해 왔습니다.

다음 20페이지입니다. 재단은 고객 자문위원회, 타운홀 미팅, 온다 팝업스토어와 각종 간담회를 통해서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왔습니다. 현장의 요구에 따라 2024년에는 전 영업점의 소상공인 컨설팅을 본격 시행하였고 2025년에는 중저신용자를 위한 연착륙 컨설팅과 저금리 대환 보증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원 기업의 부실률이 감소하였고 경기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고 다시 현장에 환원하는 선순환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정부의 원리금 상환 유예 조치가 종료되면서 2023년 하반기부터는 보증 부실이 급증하기 시작하였고 2024년에는 대위변제액이 5,948억 원까지 폭증하였습니다. 이에 재단은 보증심사부 신설, 전문심사역제 도입, 리스크 모니터링 강화, 전액 보증 축소와 부분 보증 확대 등을 통해서 심사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채권관리 업무에 본부 집중, 특수채권 외주 용역 확대, 브릿지보증과 새출발기금 부실 채권 매각 확대를 통해서 재기 지원과 부실 감축을 병행하여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전사적인 출연금 확충 노력을 통해서 매년 1,500억 이상의 출연금을 확보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5년 이후 부실과 대위변제는 하향 안정화 추세로 전환되었으며 2026년 대위변제 규모는 약 4,000억 원 이내에서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큰 경제적 충격이 없다면 2027년 하반기부터는 부실과 구상권이 점차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정부가 지역보증재단에 대한 재보증 규모 축소를 추진하면서 재단의 재정건전성에 새로운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제도 개편이 현행 방향대로 추진될 경우 경기신보는 매년 약 453억 원의 추가 손실이 예상되고 이는 지속가능한 보증공급 기반 약화와 유동성 공급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재단은 일정 수준의 보증 여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지방 세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민선9기 핵심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본재산 확충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 등 선제적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22페이지입니다. 다음은 민선9기 도정 연계 사업 추진방향입니다. 재단은 지난 4년간 총 346건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이 가운데 정책적 해결이 필요한 사항과 민선9기 경기준비위원회의 공정ㆍ혁신ㆍ포용 정책 방향을 반영해서 신규 과제를 마련하였습니다. 재단은 “민생을 든든하게, 기업을 당당하게”라는 방향 아래 다음 다섯 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첫째,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반도체 협력 기업과 팹리스 스타트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경기미래투자공사 등과 연계를 통해서 정책 금융의 시너지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둘째, 노후 산업단지와 AX 전환과 탄소중립을 지원하겠습니다. 노후 산단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기후테크와 RE100 관련 기업 육성을 하여 산업 경쟁력과 탄소중립 기반을 함께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가칭 경기 소상공인 든든 보증을 공급하겠습니다. 경영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소액 간편심사를 통해서 긴급 유동성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에는 저금리 대환자금과 상환 부담 완화를 위한 맞춤형 보증을 확대하겠습니다.

넷째, 경기북부 지역특화산업을 집중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 농업, 항공ㆍ우주산업, MRO 등 경기북부 특화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해서 지역 간 격차 완화와 균형 발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다섯째, 글로벌ㆍAIㆍ창업 전환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소상공인의 해외 진출과 전통시장의 AI 전환, 경력보유 여성과 청년의 기술창업 등 도정 방향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3페이지부터 27페이지 추진과제별 세부 내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28페이지 2026년 하반기 경영환경과 중점 추진 방향입니다. 세계경제는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 통상 정책과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과 원자재 공급 차질로 인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경제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가 성장을 견인하면서 GDP 성장률이 2.6%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와 환율 부담으로 수입물가 부담이 지속되면서 기업의 생산비용 증가와 수익성 악화, 가계 소비 둔화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매출 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금융비용과 보증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재단은 하반기 민선9기 도정의 핵심 가치를 반영해서 민생경제 회복과 내수 활성화를 뒷받침하겠습니다.

다음 31페이지 2026년 주요 업무추진 성과입니다. 재단은 금년도 보증금 목표를 14만 개 업체, 3조 8,000억 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6월 말 현재 10만 1,490개 업체에 3조 2,042억 원을 지원하여 목표 대비 빠른 진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장 자금 수요를 감안해서 하반기에는 재보증 한도와 재정 여건을 고려하면서 당초 계획보다 약 1조 원을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크 관리와 건전성 부문에서는 보증 부실률 4.8%, 대위변제율 4.7%라는 목표 이내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구상채권 회수 600억 원, 관리 종결 1,100억 원도 연말까지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보증재원 확충을 위해 경기도, 시군, 공공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한 결과 6월 말 현재 출연금 1,376억 원을 확보하여서 연간 목표 1,300억 원을 조기에 달성하였습니다. 연말까지는 1,500억 이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소상공인 교육과 컨설팅 역시 계획 대비 높은 진도율을 보이고 있으며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6월 말 현재 9,982억 원을 공급해서 연말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 33페이지 경영전략 체계도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 및 서민경제 안전판 역할이라는 미션을 인식하고 경영철학과 핵심 가치를 준수하고 실천함은 물론 4개 전략과 8개 전략과제 실천을 통해서 작금의 복합경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소상공인ㆍ중소기업의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여서 경영목표와 도민의 비즈니스 성공 파트너라는 비전을 달성해 나가겠다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하반기에 민선9기 도정 철학과 정책 기조를 전략체계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별 주요 내용은 뒤에서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34쪽에서 49페이지 추진전략별 세부 과제와 실적입니다. 첫 번째 전략은 민생 회복입니다.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 경기도, 31개 시군 등과 협업을 통해서 이차보전과 보증료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기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장기 분할상환 대출로 전환할 수 있도록 대환 보증도 적극 공급하고 있습니다.

35페이지입니다. 또한 부실 발생 이전부터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해서 경영 개선 솔루션을 제공하고 부실 우려 기업에는 브릿지보증과 채무조정을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폐업하거나 재기 지원이 필요한 사업자에게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재도전 보증과 재기교육과 채권소각을 종합적으로 연계해서 실질적인 재도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고객 소통도 강화하겠습니다. 4개 영업본부별 지역 밀착형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자문회의, 일일 명예지점장, 시군 간담회, 전통시장 현장 캠페인 등을 통해서 현장 의견을 수시로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또한 창립 30주년을 맞아서 31개 시군을 순회하는 ‘온다(On)! 팝업스토어를 실시해서 현장 의견을 상품과 서비스 개선, 정책 건의로 이어지는 선순환 정책 프로세스를 내재화하고 정책에 대한 도민 체감도를 높이겠습니다. 유망 중소기업ㆍ소상공인을 발굴ㆍ지원하는 강소기업 선정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서 소상공인ㆍ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위상을 강화하겠습니다.

두 번째 전략 미래성장입니다. 38페이지입니다. 반도체, AI, 클린테크 등 미래산업 기업과 청년창업, 경력창업,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업 성장단계와 특성에 맞춰 특례보증과 경기도 정책자금을 연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또한 자금과 신용관리, 상권분석과 사업전략 등에 관한 컨설팅과 교육 및 경영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겠으며 G-캠퍼스에 AI 챗봇을 활용해서 고객별 맞춤형 학습 과정을 추천하고 우수 컨설팅 사례를 발굴ㆍ공유하여 성공 경험이 현장에 확산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고객서비스의 AX 전환도 본격화하겠습니다. 비대면 보증시스템인 이지원 고도화와 AI 콜봇, 챗봇 도입을 통해서 24시간 상담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리고 금융기관의 시스템 연계를 강화하고 모바일 협약 상품과 경기도, 정부의 정책자금도 플랫폼에 단계적으로 탑재하겠습니다.

다음 41페이지입니다. 아울러 디지털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사업자와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서 찾아가는 현장상담서비스와 맞춤형 지원도 병행하겠습니다. 반복 업무에 대한 RPA 도입을 확대해서 고객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전략은 열린경영입니다. 재단은 경기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경기도와 시군, 금융기관과 경제단체 지원기관을 연결하는 금융협력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재단 사옥을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지원기관과 경제단체 간 협력공간으로 활용하고 공동사업 설명회와 연계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도내 소상공인의 업종별ㆍ지역별 변화를 분석한 소상공인 백서와 경제ㆍ금융 리포트를 발간해서 정책 수립과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43페이지입니다. 또한 이와 함께 경기도 실국과 31개 시군,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연계한 특례보증을 확대하고 금융회사와 상생금융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ESG 경영도 강화하겠습니다. RE100 확산과 친환경 경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사회경제적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내부통제와 윤리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확립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불법 브로커로 인한 피해 예방과 임직원의 청렴 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네 번째 전략은 내부혁신입니다. AI 기반 위기징후 조기경보 체계와 성과지표 연계를 통한 데이터 중심의 통합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겠으며 지속가능한 보증 여력 확보를 위해서 경기도, 시군, 금융기관 등 출연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채권관리 부분의 회수 가능성을 중심으로 업무를 효율화하고 장기 부실채권 매각과 채권 소각을 통해서 구상채권을 감축하겠습니다. 또한 AIㆍRPA를 채권관리 업무에 적용하고 외부 전문기관 간 경쟁체제를 강화해서 회수 성과와 업무 효율을 함께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성과와 책임에 기반한 합리적 인사 보상체계를 운영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 건강 친화적 조직문화와 노사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직급별ㆍ직무별 맞춤형 교육과 자기주도학습을 확대하고 IT 인프라 개선과 반복적인 업무 자동화를 높여 도민의 편의와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여 나가겠습니다.

51페이지에서 58페이지 현안사항입니다. 정부의 지역보증제도 개편 대책과 본점 남양주 이전 추진현황, 차세대 정보시스템 계약해제 진행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만 정부의 재정보증제도 개편은 재단의 보증공급 여력과 재정건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경기도와 도의회, 지역보증재단중앙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서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0페이지에서 64페이지 정책건의입니다. 재단은 현장의 어려움을 상품과 서비스,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VOC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고객자문위원회,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서 총 346건의 정책의견을 수렴하였고 재단이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은 보증상품과 서비스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정책적 사항은 경기도와 도의회, 정부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민선9기와 관련한 주요 현장의 요구는 크게 재정과 자금, 지역ㆍ균형, 상권과 환경, 지원체계 연계의 네 가지 분야로 나타났습니다. 대표적인 건의사항은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 확대와 경기북부 금융 인프라 확충, 노후 상권 리모델링 지원, 기업 지원 원스톱 네트워크 구축 이 네 가지가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의정활동 과정에서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단도 현장의 정책 제안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건의별 세부사항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65~76페이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입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ㆍ처리요구사항 4건, 건의사항 18건에 대해서 모두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간 관계상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경기신용보증재단 전 임직원은 고물가와 고금리의 장기화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ㆍ소기업의 회복과 성장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성장을 이끄는 기회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전판 역할을 다하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미션과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정건전성 기반 위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ㆍ금융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를 통해서 도민에게는 꿈과 성공을, 지역경제에는 활력과 안정을, 서민경제에는 따뜻한 온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도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태환 시석중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존경하는 장태환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윤덕룡입니다. 이렇게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업무를 보고드리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평소 도민의 일자리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단 소개에 앞서서 업무보고를 보다 편리하게 보실 수 있도록 저희들이 QR코드를 배부해 드렸습니다. 혹시 이 종이 가지고 계신가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에 보시면 첫 번째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어보시면 업무보고 자료를 확인하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후에 보고드릴 경기도 일자리상황판과 잡아드림 앱도 함께 살펴보실 수가 있습니다. 먼저 1번에 있는 업무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재단 간부진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황지욱 상임감사입니다.

(인 사)

이진희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임수철 정책개발추진단장입니다.

(인 사)

손일권 서부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동현 남부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종만 북부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허정은 융합인재본부장 겸 경기도기술학교장입니다.

(인 사)

장전형 대외협력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민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는 경기도의 대표 고용서비스 기관입니다. 오늘은 재단의 주요사업 추진현황과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재단은 청년과 중장년 그리고 여성과 취약계층 등 주요 대상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산업의 인재 양성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업지원뿐만 아니라 직업훈련, 창업지원, 고용정책 연구, 데이터 기반 정책지원 기능을 함께 수행하면서 경기도 고용정책의 실행기관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8쪽으로 가겠습니다. 현재 저희 재단은 1실 1추진단 5본부, 현원 372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부와 북부를 아우르는 권역별 사업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산은 총 1,183억 원으로 출연금 등 기관 운영과 직접사업 예산이 402억 원, 공기관 위탁사업 예산이 781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경기도 일자리 동향과 현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경기도 일자리 동향은 다른 자치단체보다 많이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으로 경기도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7만 9,000명이 감소해서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들이 우려하고 있는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15세에서 29세까지 청년층 취업자가 9만 4,000명이나 급감한 것입니다. 2021년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로 경기도 경제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제조업 취업자 수가 8만 4,000명이 감소해서 2023년 3월 이후 하락세가 40개월째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실업자 또한 전년 대비 21.2% 증가해서 4만 4,000명 증가하는 고용 부진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의 데이터 분석 결과 이런 고용시장 둔화 추세는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고 미국-이란 간 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상승하고 글로벌 공급망이 불안해져서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저희 경기도의 일자리 상황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악화되고 있는 20대 청년의 일자리 확대 그리고 중장년의 고용안전망 강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차대한 과제라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이러한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네 가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매칭입니다. 기업과 구직자를 더욱 촘촘하게 연결하는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의 채용방식은 정기공채보다 수시채용과 경력직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재단은 청년에게 기업 현장의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구직자의 직무역량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단순 알선보다는 실제 취업과 정규직 전환 그리고 고용 유지로 연결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매칭사업의 성과를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직업교육훈련과 인재 양성 관련입니다. 저희는 산업 수요에 맞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AI와 반도체를 비롯한 미래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저희 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기술학교에서는 미래기술교육, 직업훈련 등을 통해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교육성과도 수료인원 중심에서 자격증 취득과 취업률 그리고 전공 분야 취업 여부를 중심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취ㆍ창업 지원 관련입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취ㆍ창업 지원을 저희들이 강화하고 있습니다. 청년에게는 취업 준비부터 일경험, 취업까지 성장경로를 지원하고 있고요, 중장년에게는 경력 전환과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성에게는 경력단절 예방과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취약계층에게는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고용서비스 혁신입니다. 저희 재단은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일자리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 기술들을 도입해서 정보 제공 시스템을 개선해 왔습니다. 재단이 관리하고 있는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인 잡아바와 일자리 매칭 앱인 잡아드림 등 온라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고요, AI 기반 맞춤형 정보 제공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료 13쪽으로 가겠습니다. 먼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보고드립니다. 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4,416명의 교육 및 취ㆍ창업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이 가운데 직접일자리와 일자리 연계, 고용장려금 등 주요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1만 666명에게 취업과 창업 그리고 경력 형성 및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여 도민의 고용안정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2025년 실적은 전년 대비 약 120%를 달성한 실적이고요. 정부혁신 왕중왕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고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다음은 자료 14쪽입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일자리 사업 추진 성과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단은 올해 59개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취ㆍ창업자와 서비스 수혜자를 포함해서 총 6,682명의 고용 성과를 지난달 말까지 창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일자리 연계 사업을 통해서 4,784명이 취ㆍ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고요. 직접일자리 사업에 688명, 고용장려금 지원에 459명, 직업훈련에 751명 등 취업부터 직업훈련, 고용 유지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 유지 지원사업을 통해서 기업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지원하는 등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용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취업지원만이 아니라 도민에게 더 좋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 지원을 제공하는 종합 고용서비스 기관으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주요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주요 사업은 전략별 업무과제 중심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25쪽부터입니다. 대상별 맞춤형 취ㆍ창업 실현입니다. 재단은 중장년, 청년, 여성과 같이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은 물론이고 직업군인과 장애인 등 고용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해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경기도형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먼저 중장년 분야에서는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사업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해서 안정적이고 유연한 고용 기반을 확대했습니다. 아울러 지난 7월 8일에 개최한 경기도 5070 재취업 패키지 박람회에는 3,911명의 구직자가 참가해서 현장 면접과 취업상담을 진행하는 등 중장년 재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올해 5월 경기도 청년층 취업자는 전년 같은 달보다 9만 4,000명이 감소했습니다. 청년취업 감소는 개인의 소득 문제를 넘어서 결혼과 출산, 주거와 지역 정착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은 청년정책을 취업역량 향상, 일경험 제공, 인재 양성, 기업 매칭 등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청년들에게 교육과 일경험과 기업채용이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되도록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과제의 중점 대상 일자리 창출 관련입니다. 자료 28쪽입니다. 여성 분야에서는 경제활동 재진입과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취업지원금, 여성창업 지원 등 수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과 산업 수요에 맞는 여성 특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ㆍ확충하겠습니다.

또한 전직 군인과 장애인 등 고용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단순 취업 연계를 넘어서 개인별 역량에 맞는 맞춤형 취업 지원과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서 안정적인 노동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재의 국내 기업 공급과 경기도 청년의 해외 취업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청장년과 중장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외국인 우수인력의 안정적인 경기도 지역 정착과 도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연계해서 경기도의 글로벌 일자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자료 34쪽으로 가겠습니다. 두 번째 중점 전략은 지역사업 일자리 서비스 혁신입니다. 먼저 지능형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입니다. 저희 재단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인 잡아바 그리고 일자리 매칭 앱인 잡아드림, 통합접수시스템 등을 운영하면서 도민의 취업과 직업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AI와 데이터 기반 지능형 서비스를 고도화해서 보다 정확한 일자리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의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일자리 매칭 앱인 잡아드림은 AI 기반 위치정보서비스를 통해서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도, 시군별 일자리와 정책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업무보고 자료에 나와 있는 QR 3번 일자리 앱 잡아드림이라고 있는 이 앱을 카메라로 찍어보시면 내 주변에 있는 일자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가 있고요. AI 매칭 서비스와 일자리 상담까지도 이 앱을 통해서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자료 36쪽으로 가겠습니다. 신사업 및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관련입니다.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과 AI산업 육성은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하지만 대기업의 직접 고용 인원만으로는 도민들이 체감하는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은 미래산업과 관련된 도민의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서 실질적인 관련 인력수요를 파악해서 공공 직업훈련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합니다. 반도체 메이저 기업을 지원하는 소재ㆍ부품ㆍ장비, 소위 얘기하는 소부장 업체 그리고 AI 기반이 되는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 등 실질적으로 사람이 필요한 곳에 우리 청년들을 공급하는 일자리 연결망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서 경기도기술학교와 북부캠퍼스에 첨단산업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AIㆍ반도체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는 신기술 중심의 교육과정을 확대해서 미래산업을 이끌 전문기술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 일자리 정책의 총괄 기관으로서 광역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축적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시군과 공유해서 지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더욱 효율적인 경기도 내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전통제조업과 자동차산업과 같이 최근의 위기 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분야의 근로자 고용 안정과 숙련 인력 이탈 방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도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료 43쪽입니다. 선제적인 일자리 혁신 정책 개발 관련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매칭 앱 잡아드림이 AI 기반 위치서비스를 활용해서 도민에게 맞춤형 실시간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면 일자리상황판은 경기도의 고용현황과 일자리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분석해서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저희 일자리상황판은 공공과 민간의 306종 데이터를 연계해서 경기도와 31개 시군의 고용현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지역별 고용변화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축한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 플랫폼입니다. 이를 통해서 지역별 고용환경 변화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적시에 마련하는 데이터 기반 정책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 43쪽에 QR코드를 찍으셔도 되고요. 미리 배포해 드린 이 QR코드의 두 번째 일자리 경제 상황판을 찍어보시면, 카메라로 촬영하시면 경기도와 31개 시군의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인구, 고용률, 실업률, 사업체 현황까지 각 지역의 주요 고용지표를 그리고 경제지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아울러서 AI 분석 기능을 통해서 전년 동기 대비 변화 추이와 주요 원인까지 함께 제공해서 직관적으로 지역별 고용상황을 살펴보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자료 44쪽으로 가겠습니다. 세 번째 중점 전략 상생하는 고용환경 조성입니다. 재단은 저출생과 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고 사람 중심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서 일자리 프레임워크 전환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과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사업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며 새로운 노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경기도형 주 4.5일제는 국정과제인 주 4.5일제 확산을 선도적으로 실현하는 경기도 대표 정책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과 기업의 생산성을 함께 높이는 새로운 고용 모델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단은 도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유연근무 문화를 확산해서 지속가능한 노동시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과 일자리 및 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 사업을 지속해서 노동의 가치와 안전이 함께 존중받는 사업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러한 유연한 일자리와 고용환경의 근본적인 개선은 도민의 삶의 질 제고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서 경기도의 견고한 사회적 안전망을 완성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자료 47쪽으로 가겠습니다. 마지막 중점 추진전략은 지속가능한 고용서비스 확립입니다. 재단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업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경영 생산성과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AI 기반 스마트 업무 혁신과 데이터 중심의 성과 관리 그리고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을 통해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도민에게 더 나은 일자리 서비스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ESG 경영을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체계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ESG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공동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청렴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청렴ㆍ윤리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고객 의견수렴과 정보공개를 확대하는 등 도민의 신뢰를 받는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재단은 도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실현하고 미래산업과 노동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장태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경기도의 일자리 환경은 디지털 전환과 AI 확산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 그리고 인구구조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전환기에 있습니다.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지원과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를 통해서 도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는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며 지역의 성장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 맡은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저희 재단은 앞으로도 경제노동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정책과 사업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태환 윤덕룡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입니다. 먼저 새롭게 출범한 제12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장태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19년 설립된 소상공인,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위한 전문 지원 기관입니다. 현재 경기도에는 전통시장 161개소, 상점가 314개소, 골목상권 319개소가 있으며 전국 소상공인의 약 27%에 해당하는 211만 명이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금리ㆍ고물가 장기화에 더해 인건비와 원자재비, 임대료 등 각종 경영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의 어려움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에 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소비 촉진을 비롯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힘써 왔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상반기 주요성과와 함께 하반기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우리 진흥원의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미정 상임이사입니다.

(인 사)

홍완엽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성훈 전략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주요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6년 상반기 추진현황, 마지막으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일반현황입니다. 일반현황은 설립 및 연혁, 예산현황, 조직 및 인력, 시설현황 및 추진전략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설립 및 연혁입니다. 우리 진흥원은 지방자치단체 출자ㆍ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 2019년 10월 출범한 소상공인 정책 전담 기관입니다. 2020년도에는 권역센터를 설치해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를 구축하였고 2021년에는 공공기관 지역 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본원을 양평으로 이전했습니다. 이후 남부센터를 추가 개소하는 등 현장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하여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전통시장ㆍ골목상권 활성화,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과 세부 연혁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쪽부터 9쪽까지 예산 및 조직ㆍ인력현황입니다. 2026년 예산은 총 565억 3,297만 원으로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은 2본부 1실 1관 9팀 2총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원은 정책기획과 기관 운영을 총괄하고 권역센터는 사업 접수와 현장 관리, 시군 협력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본원의 정책 기능과 권역센터의 현장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도 전역의 균형 있는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력은 6월 말 기준 정원 86명 중 8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하반기 통합공채를 통해 결원을 충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1쪽 비전 및 추진전략입니다. 기관 설립 5주년을 맞아 기관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및 경영혁신을 4대 전략으로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원 대상과 더불어 시장의 유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균형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정책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핵심 사업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도화하고 AIㆍ디지털 기반 정책을 확대하여 지역상권 전문 지원 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26년 주요 지원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진흥원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주요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경기바로 플랫폼, 경영환경 개선 사업, 소공인 판로 확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의 추진성과입니다. 주요 사업별 추진실적과 성과에 대한 세부 내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 책자 15쪽부터 16쪽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9쪽부터 20쪽까지 사업 예산입니다. 2026년도 사업 예산은 중복ㆍ유사 사업을 통폐합하여 24년도에 42개 사업, 25년도 31개 사업을 올해는 23개 사업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여기에 신규 사업 4개를 포함해 총 6개 부문 27개 사업, 401억 2,241만 원 규모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예산 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1쪽 소비촉진 행사 발굴 및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소비심리 위축과 내수 부진이 이어지면서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은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특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소비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에 우리 진흥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을 추진하여 지역화폐를 활용한 페이백 지원과 경기바로 기반 참여체계 구축 등을 통해 소비 촉진과 지역상권 매출 회복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반기 통큰세일은 508개 상권이 참여하고 지역화폐 결제액 564억 원을 기록하여 예산 대비 약 9.5배의 소비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무보고 21쪽부터 2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쪽입니다. 다시 찾고 싶은 지속가능 골목상권 기반 마련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골목상권은 폐업 증가와 대형 유통업체 간 매출 격차 확대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며 경영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진흥원은 중앙정부의 상권 중심 정책 기조에 발맞춰 골목상권 공동체 조직화 및 상권 매니저 운영 등을 통해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골목상권 신규 조직 10개소와 성장 지원 135개소를 선정하고 68명의 상권 매니저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지역 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내용은 업무보고 책자 25쪽부터 2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9쪽 전통시장 활력 제고 및 전문성 강화입니다. 우리 진흥원은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해 상인조직 전문성 제고와 전통시장 매니저 양성, 맞춤형 교육 지원, 시설환경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시장 육성과 시설환경 개선 등을 통해 찾아가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과 소비자 유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기도와 시군, 상인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사업 추진 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의 효과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세부 사업내용은 업무보고 책자 29쪽부터 3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4쪽 경기도형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특화정책 추진입니다. 현재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디지털 전환 등의 환경 변화로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복합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진흥원은 창업부터 성장, 폐업, 재기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소상공인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창업 지원과 우수 소상공인 인증제를 운영하고 고용보험료 지원 등 단계별 맞춤형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의 성장과 재기를 뒷받침하겠습니다. 세부 사업내용은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 책자 34쪽부터 49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0쪽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입니다. 소공인은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사업자로 경기도는 소공인 사업체의 31.6%가 위치한 제조업 중심지인 만큼 경쟁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입니다. 이에 우리 진흥원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 작업환경 개선, 스마트 공정 구축 및 판로 지원 등을 통해 소공인의 경쟁력과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상반기에는 자생력 강화 사업을 통해 소공인 179개 사와 집적지구 12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하반기 추진 예정인 G-Fair Korea 참가 기업 70개 사와 해외판로개척단 10개 사를 선정하여 국내외 판로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 내용은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 책자 50쪽부터 5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3쪽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확산 추진입니다. 우리 진흥원은 상권영향분석시스템과 경기바로 플랫폼을 중심으로 도와 시군, 유관기관에 분산된 소상공인의 지원 정보를 연계하여 디지털 기반의 정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디지털 Back-Office 구축과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하여 최신 상권 데이터를 고도화하여 맞춤형 정책 추천과 경영분석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소상공인이 서류 제출이나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경기바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시스템 이용자 17만 명과 비대면 신청률 99.1%를 달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 내용은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 자료 53쪽부터 56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7쪽 간부현황은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 중 더 자세한 보고가 필요하신 사항은 소관 본부장 및 팀장을 통해 상세하게 부연설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현장을 지켜낼 수 있도록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태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태환 김민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장윤정 위원님.

장윤정 위원 안산 출신 장윤정 위원입니다. 경기도 공공기관별 조직 및 정원 관리 지침서 자료 요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재단별 정부와 경기도의 지원 이외에 예산 확보가 가능한 경우, 예를 들어 이자수익이 될 수도 있고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겠죠. 이 가능한 현황에 대해서 근 3년 동안의 계획 또는 추진내역을 좀 보고받고 싶고요.

마지막으로는 일자리재단에 속한 사업 중에 경기도 직업계고 재학생 취업지원 프로그램 중 참여 학생들이, 취업을 한 학생들이 이후에 사후관리가 되고 있는지도 조금 궁금해서요. 사후관리시스템이 있다라고 한다면 24ㆍ25년도 관리내역을 조금 자료 받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장윤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네, 우리 정용한 위원님.

정용한 위원 먼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최근 5년간 지역화폐 발생액 있죠, 발생액과 사용액.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잘 못 들었는데 다시 한번, 잘 못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용한 위원 최근 5년간 지역화폐 관련돼서 발생액과 사용액 좀 부탁드리겠고요. 시군별 사용현황이 조금 다르겠죠. 그 내용하고요. 그다음에 부정유통 적발 및 조치현황 이런 내용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사실 지역금융과에서 담당을 하고…….

정용한 위원 아, 지역금융과가 하는 겁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저희는 그냥 홈페이지와 가맹점 관리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정용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역화폐 발생액하고 사용액은 가능하겠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그거는 저희가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용한 위원 네, 부탁드리겠고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31개 시군별 보증공급현황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대위변제율 관련돼서 혹시 자료를 좀 뽑을 수 있을까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연도별 자료를 얘기하나요, 아니면…….

정용한 위원 네, 맞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가능합니다.

정용한 위원 최근 3년간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가능합니다.

정용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정용한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자료, 우리 최혜경 위원님 먼저.

최혜경 위원 안녕하세요? 비례대표 최혜경입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비대면 채널 이지원에 대한 이용률 있잖아요. 연령대별이나 시군별 지부 그리고 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실적을 첫 번째 요청하고요. 두 번째는 힘내Go 카드라든지 기후위기 특별보증 기회up 등에 대해서 특례보증 운영 성과표가 있으면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요청하겠습니다.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우리의 시그니처 사업이라고 할 만큼 되게 확장이 될 줄 알았는데 예산이 삭감되었어요. 근데 페이백 예산 59.3억 대비해서 지역화폐 매출이 9.5배 발생한 산출근거랑 상반기 성과분석 추진현황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예산이 감액된 사유도 같이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일자리재단에 요청하겠습니다. 25년 대비해서 사업별ㆍ본부별 예산 증감 내역서가 있으면 좀 부탁드리겠고요. 2026년 예산 감축에 따라 축소나 폐지, 통합된 사업목록이나 사업내역서, 사유내역 한 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최혜경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네, 오현정 위원님.

오현정 위원 화성 출신 오현정입니다. 저는 경기신보에 먼저 부탁드리겠는데요. 소상공인 컨설팅 연계 사업의 지원받은 곳에서 아까 우수사례라고 여기 지금 두 군데 나와 있는데 우리가 지원한 곳들의 명단과 그리고 또 우수사례도 있지만 실패한 사례도 있을 것 같은데 이 실패한 사례들의 원인분석을 하셨는지. 그래서 이런 원인분석한 자료가 있다면 그것도 같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ESG 경영 인프라 고도화에서요, 이 ESG별로 기업체가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속가능한 방식은 또 어떤 게 있는지에 대한 자료가 있다면 그것도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자리재단에 부탁드리겠는데요. 아까 장윤정 위원님의 자료 요청에 저는 추가 하나 더 하겠습니다. 아까는 대학생들이었지만 지금 재취업도 여기에 같이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재취업률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재취업 이후에 또 사후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함께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경기시장상권진흥원에 말씀드리겠는데요. 30페이지에 시장 매니저가 전체 다 들어가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전체 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오현정 위원 그러면 그 5년간 자료 요청 부탁드리고요. 경기도 매니저뿐만 아니라 또 시군에서도 매니저를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경기도 매니저와 시군 매니저 두 분을 지원해서 중복해서 받고 있는 시장도 같이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매니저 지원사업 같은 경우 시군에서 하는 건 100% 시에서…….

오현정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A라는 시장에서 경기도에서도 매니저를 받고 있고 화성시에서, 그러니까 시군에서도 매니저를 받고. 왜냐하면 저희가 매니저를 보내는 이유는 그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인 거잖아요. 그런데 어떤 곳은 2명을 받고 같은 지역 내에서도 어디는 또 아예 못 받고 있는 상황이 있다면 좀 자료 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오현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송연섭 위원님.

송연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비례대표 송연섭입니다. 좋은 자료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경기도일자리재단에 자료요구드립니다. 현재 운영하고 계시는 잡아드림이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론칭 시점 이후부터 MAU, DAU 그다음에 전체적인 사용자 현황 그다음에 여기에 들어가는 개발비ㆍ운영비 그다음에 매칭 이력, 이 서비스와 전반적으로 관련된 데이터들을 좀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비슷한 맥락으로 일자리현황판에 대한 데이터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여기에 대한 트래픽이 어떻게 되는지, 사용자 현황이라든지 만약에 외주 용역으로 개발을 하고 있다면 개발비라든지 그런 전체적인 서비스 현황에 대한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최상규 위원님.

최상규 위원 업무보고 준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원 출신 최상규 위원입니다. 우리 산하기관 전체에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수탁 및 대행업무하고 그다음에 그 수탁하고 대행업무 내용 그리고 추진실적은 많을 테니까 그건 빼더라도. 그리고 예산액, 금년도 상반기 집행액 그리고 수탁기관 현황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최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네, 우리 유수연 위원님.

유수연 위원 의정부 출신 유수연입니다. 저는 일자리재단께 여쭙겠습니다. 북부특화형 경기북부 특성화고ㆍ전문대 졸업 청년 매칭한 청년들과 그다음에 북부특화형 일자리 52개 사의 리스트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유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우리 최민 위원님.

최민 위원 광명 출신 최민 위원입니다. 우리 신보 차세대 정보시스템 계약해제 관련해서 그 진행상황을 좀 알고 싶은데 선급금 회수 진행상황과 그다음에 대보정보통신 컨소시엄과 손해배상 소송한 비용과 향후 소송 대응전략들을 좀 제출해 주시고요.

일자리재단은 4.5일제 관련해서 참여기업의 업종별ㆍ규모별 분포를 구분해 주시고 임금보전을 위해서 지급된 장려금 집행내역 그다음에 생산성 7.6% 증가에 대한 산출근거를 좀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같은 일자리재단인데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급 관련해서 그 지급내역과 예산 초과 시 지원비율을 조정하는 세부기준을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최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최보라 위원님.

최보라 위원 광주 지역 최보라입니다. 일자리재단에 자료 요청드립니다.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플러스에 168개 사 참여기업이 있는데요. 이 기업 선정기준과 그리고 지원금 내역 궁금하고요. 또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ㆍ고용환경개선에 우수기업 50개 사,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20개 사에 대한 선정기준과 지원금액, 사용내역 자료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송연섭 위원님.

송연섭 위원 제가 한 가지 빠뜨리고 말씀을 안 드려 가지고 다시 말씀드립니다. 잡아드림 서비스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안드로이드와 iOS하고 분류해 가지고 데이터를 좀 정리해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네, 우리 오현정 위원님 더 추가 자료?

오현정 위원 네. 경기신보인데요. 이지원 도입으로 해서 비대면 채널이 이제 새로 만들어졌는데 연령별ㆍ분야별로 자료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다른 위원님 또…….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들 신속하게 좀 모든 위원님들에게 배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상임위원회 시작해서 이제 업무 파악하고 그러면서 어제에 이어서 위원님들께서 자료요구한 것들이, 어제 보니까 자료를 요구했는데 회의 끝나고 나니까 오늘에서야 왔어요. 그러니까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자료요구를 신속히 주시면 그 자료를 통해서 추가질의하는 시간까지 가져서 이어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 일문일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질의는 위원님 한 분당 5분 이내로 해 주시고 이후 보충질의는 별도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소관 기관장을 지명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우리 최혜경 위원님.

최혜경 위원 이 자료들 보면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역 소상공인들은 항상 힘들다 힘들다, 뭐가 없다 없다 계속 얘기를 하는데 여기 기관에서는, 각 기관별로는 이렇게 많은 정책들을 고민하고 유지하고 만들어가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에 정말 감사함을 또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경상원이라든지 경기신보랑은 유기적으로 계속 소통을 하고 있었는데요. 현장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원했던 거는 원스톱 지원이라든지 콜센터라든지 그리고 소상공인 백서라든지 이런 부분은 데이터로 참 참고할 만한 그런 좋은 사업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렇게 사업들이 많은데 저희가 경기도 기관을 보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상공인들은 각 지역에서 그런 의문점이 있습니다. 내가 소상공인 관련 지원사업을 받는데 도대체 어디서 받았는지를 모르겠다. 내가 대출을 받았는데 어디서 받았는지를 모르겠다. 근데 그걸 찾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저희가 이제 QR이라든지 AXㆍDX 디지털 전환도 다 해야 된다고는 얘기를 하는데 지금 현재 소상공인 지원은 정책은 되게 많고 다양하지만 사업자가 직접 정보를 찾고 신청해야 하는 공급자 중심의 지원체계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소상공인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는 방식에서 벗어나, 물론 어플도 있습니다. 이지원이라든지 경기바로라든지 모든 사업이 있겠지만 지역별 소상공인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필요한 지원을 먼저 찾아서 제공하는 수요자 맞춤형 원스톱 지원체계로 전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경기도 산하기관들끼리 이런 통폐합을 통해서 내 데이터만 입력을 하면 내가 어디서 얼마를 받았고 어떤 사업을 받았고 이렇게 유기적으로 찾아갈 수 있다라고 하면 만족도가 더 배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경기도 산하기관 전체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에 고금리ㆍ고물가 여파로 대위변제액이 급증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영세 소상공인의 부실을 예방하고 연착륙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대환 및 상환 연장 보증 프로그램의 실효성은 어느 정도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페이지 21쪽.

○ 위원장 장태환 네, 앉아서…….

최혜경 위원 앉아서 하셔도 됩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지금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을 제가 뒷부분은 조금 놓쳤는데요.

최혜경 위원 실질적인 대환 및 상환 연장 보증 프로그램이, 이런 영세 자영업자의 연체율이 있는데 프로그램의 실효성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저희가 사실은 보증이 부실이 급증하니까, 그게 어떻게 보면 코로나 때 2배 이상 증가를 하다 보니까, 또 2,000만 원 미만 같은 경우는 이제 심사 없이 그냥 지원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부실률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고 그게 또 3년간 이자ㆍ원리금 상환 유예를 해 주다 보니까 2023년 9월에 추가 연장을 안 하면서 부실이 다 몰려서 터지다 보니까 금액이 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살리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새출발기금이라는 걸 만들어서 각 기관에서 하지 말고 매각을 통해서 그쪽에서 채무조정이나 이런 걸 통해서 정상화시키는 쪽으로 이렇게 했기 때문에 저희도 그쪽 부분을 많이 활용했고 저희 자체적으로도 부실이 지나치게 많으니까 상품 개발 때부터 일정 정도 리스크를 체크해서 우리가 수용 가능한 수준을 이렇게 만들어서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서 관리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는 금리 금융 부담을 낮춰달라는 요구가 상당히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금리가 많이 올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금융 부담을 완화해 달라는 게 있고, 두 번째는 또 상환 부담을 좀 완화해 달라 이런 요구가 있어서 금리를 낮추는 것은 결국에 경기도나 시군에서 이자를 보전해 주는 방법이거든요.

그리고 경기도 자금 중에 기금자금과 협조융자가 있는데 기금자금 같은 경우는 정해진 고정금리 2.9%, 금년 같은 경우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저금리 자금입니다. 협조융자는 금융기관이 자기 신용도에 따라서 나오는 금리를 0.3에서 최고 2.5까지 이렇게 낮춰주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런 자금들을 좀 활용하는 게 굉장히 좋은데 문제는 이제 자금에 한도가 있고 운전자금 같은 경우는 매달 1일 날, 첫 영업일 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선착순이다 보니까 사실은 그때 배정 못 받는 분들은 또 1개월을 기다려야 되는 그런 애로사항들은 있긴 합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제 금융 부담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는 건 경기도나 시군에서 이자를 보전해 주는, 이차보전이라고 하는데 이자를 보전해 주는 그런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다만 저희 같은 경우는 보증료를 좀 깎아줄 수는 있는데 이자를 깎아주거나 이런 것은 저희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 좀 한계는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혜경 위원 감사합니다. 시간이 다 되었네요.

○ 위원장 장태환 또 이따 추가질의하시고요. 네, 위원님, 우리 장윤정 부위원장님.

장윤정 위원 안산 출신 장윤정 위원입니다. 어제오늘 사실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참 경제가 많이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더 특히 그런 것 같은데요. 경제 발전을 위해서 특히 오늘은 경기도의 소상공인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리면서요.

신용보증재단에 몇 가지 질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페이지 21페이지를 보시면 재정 운영이 많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어요, 사실. 보면 현재 비상대응TF를 구성해서 앞으로 향후에 대해서 좀 대응을 하시겠다라고 보여지고 있는데요. 맞죠? 21페이지에 적혀 있는 그 내용과 아까 설명해 주신 내용이 맞는 거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맞습니다.

장윤정 위원 그럼 다시 페이지 15페이지를 조금 보시면, 조직 및 인원현황에 보시면 정원이 총 411명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계약직이 114명으로 총 현원이 523명이네요. 그렇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렇습니다.

장윤정 위원 몇 년 계약직인가요, 이분들은?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장윤정 위원 계약직이 보통 2년, 3년, 1년 이렇게 계약이 되잖아요. 몇 년 계약직이에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계약직 113명 중에 90명은 경력직 계약직입니다. 그러니까 은행지점장을 퇴임하신 분들을 해서, 그분들은 평가를 해서 매년 연장하는 식인데 65세까지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년 한두 명 정도만 계약이 탈락하고요. 나머지는 다 재계약되고 있습니다.

장윤정 위원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요. 혹시 신용보증재단은 그 인건비를 경기도에서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인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저희는 사실은 경기도에서 지원받는 건 출연료 외에는 없습니다.

장윤정 위원 왜냐하면 상대적으로 정원 대비해서 현원이 많잖아요. 그렇죠? 그것도 계약직으로.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장윤정 위원 그렇다라고 하면 계약을 해라 하지 마라라는 말씀이 아니라 지원을 받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자체재원으로 지금 해결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장윤정 위원 그렇죠? 지금 계속 400몇 억의 마이너스가 날 수도 있다라는 그 말씀을 아까 업무보고하실 때 말씀해 주신 것 같은데 그렇다라고 하면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사실상 인건비가 가장 큰 운영비 지출 부분에서 저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사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저희가 사실은 코로나19 때 건수로는 한 3배, 금액으로는 한 2.2배 늘었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제가 2023년도에 부임한 이후에 37명이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사실은 인력이 부족한데 그 부족한 인력을 경기도에서 공무원 지침에 의해서 공무원 증가분의 5% 범위 내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충분한 인력 확보는 지금 하기 어렵고 그러한 부분을 그렇다고 해서 무한정 기다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현장에서 그런 경력직들 채용해서 좀 대응도 하고 있고요.

또 채권관리본부 집중이라든지 전산화 이런 걸 통해서 저희가 작년까지 한 115명 정도 인력 효율화를 이루어서 해 나가고 있는데 금년에도 지금 RPA라고 해서, 30가지 단순 반복 업무들에 대해서는 RPA를 도입해서, 그것도 보니까 한 15명 정도의 인력 절감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대응하고 있고요. 궁극적으로는 AI나 디지털 전환을 통해서 상당 부분 해결하고 현재 지금 이런 추세를 감안해 보면 계약직으로 113명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이제 정규직원으로 대체하는 게 가장 좋은 상황이긴 한데…….

장윤정 위원 사실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점장님이 퇴임하신 분들이 이제 계약직으로 들어오셨다라고 했는데 그렇다라고 하면 사실 근무하시는 분들에 의해서는 이 직급체계가 어느 분은 지점장이고 어느 분은 또 계약직이고 막 이러다 보면 이렇게 약간 업무하실 때 혼선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뭐 제 생각일 수도 있지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지금 우리 직원들과 동일한 업무 부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로 컨설팅ㆍ상담, 금융 경험이 많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장윤정 위원 네, 그다음에 5급에서 6급이신 분들은 또 주 3일 근무를 하시나 봐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장윤정 위원 주3. 여기 “주3”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아닙니다.

장윤정 위원 아, 네. 근데 그러면 인원이 너무 계약직의 비중 그다음에 정규직의 비중 이게 너무 높다 보면 사실은 순차적으로 승진도 해야 되고 계속 이런 것들이 필요로 하잖아요, 이 조직 사회에서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장윤정 위원 원활하게 잘되고 있는 상황인가요, 이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저희 같은 경우는 책임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다른 기관에 비해서 낮습니다. 다른 기관은 평균 한 43%쯤 되는데 저희는 한 33% 정도, 그래서 34% 그 사이를 하기 때문에 인사 적체가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장윤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집중적으로 좀 더 관심을 갖고 잘 살펴보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장윤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정용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한 위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저도 추가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지점을 확대하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으시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렇습니다.

정용한 위원 혹시 지역을 따진다면 어디입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사실은 저희가 고객과의 접점을 채널이라는 용어를 쓰는데요. 이제 대면 채널은 영업점과 출장소가 있고요. 비대면 채널은 아까 이지원시스템 이런 건데 사실은 지금 인구 100만 이상 되는 도시에 대해서는 2지점 신설을 하고 있어서 용인이 지금 지점장은 발령 나 있는데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현재 좀 지연되고 있습니다.

정용한 위원 인구 대비보다는 어떻게 보면 수요자 중심이 좀 필요하겠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정용한 위원 답변을 조금 짧게 좀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있어 가지고요. 어떻게 보면 지금 보증 공급 규모는 확대되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정용한 위원 그렇죠? 확대되고 있는데 실제 보증금이 가장 필요한 영세 어떻게 보면 소상공인, 지역에서 어떻게 보면 소상공인 분들의 요구사항이 제일 많을 것 같아요. 맞지 않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정용한 위원 소상공인과 소기업에 충분히 지원을 하고 있죠, 현재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지금 아마 다른 곳은 17개 지역재단 중에 보증 공급 규모가 계속 줄어드는데 저희하고 몇 군데만…….

정용한 위원 혹시 비율을 알고 계십니까? 소상공인과 소기업들의 비중.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저희 금액으로는 거의 85% 정도 되고요. 건수로는 한 95%쯤 됩니다.

정용한 위원 95% 정도. 비율이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건수로. 건수비율은 그렇고요. 금액으로는 한 85%.

정용한 위원 85% 정도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정용한 위원 저희가 지역별로 어떻게 보면 지원금이라고 그러나요, 이자 지원금 같은 게 좀 지역별로 다르겠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일부 시군에서 이차보전을 해 주는 데가 있다 보니까 그게 좀 차이가 있습니다.

정용한 위원 그 자료를 좀 혹시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로.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정용한 위원 그리고 보증이 어려운 저신용자들, 저소득 소상공인들이죠. 위한 대책은 혹시 좀 있나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저희가 일정 정도 퍼센티지, 저희가 보증이 나가면 부실이 발생하는 비율이 있습니다.

정용한 위원 맞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래서 그런 범위, 저희가 수용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하고는 있는데 최근에 정부가 지원 방향을 좀 바꾼 것 같습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업무는 금융위 산하의 서민금융진흥원 그쪽을 통해서 하는 쪽으로 해서 이번에 보니까 그 출연금, 추경에서 700억 정도를 그쪽으로 지원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취약계층에 대한 부분들은 그쪽에서 좀 관리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는 있습니다.

정용한 위원 아까 본 위원이 변제율 관련돼 가지고, 대위변제율 관련돼서 자료요청했는데요. 대위변제율과 재단 재정건전성이라고 그러죠. 보증금을 확대, 중요하지만 대위변제율과 사고율이 증가하면 결국 어떻게 보면 도민의 혈세로 막을 수밖에 없어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정용한 위원 근데 재단의 리스크 관리는 현재 괜찮은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리스크에 대한 부분들은 투자를 해서 리스크관리본부도 만들었고 여러 가지 시스템을 지금 해서 만들어서 리스크를 체킹해서 하고 있고요.

정용한 위원 연도별로 어떻게 보면 회수율이 얼마나 되나요, 그러면요? 회수율. 건수로 따진다면?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아, 회수율이요. 그건 제가 자료를 봐야 되겠는데 금액으로는 한…….

정용한 위원 네, 자료로 한번 해 주고요. 혹시 이거 사고 발생하기 전에 그 측에다가, 쉽게 말해서 그거에다가 어떤 경보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건 관리하고 있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렇습니다.

정용한 위원 아, 관리하고 있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제가 그냥 대략적으로 얘기를 하면 예를 들어 6,000억의 부실이 발생하면 한 1,500억 정도는 영업점에서 연락해서 정상화시킵니다. 그리고 나머지 정상화가 어려우니까 대위변제 청구를 해서 대위변제를 하게 돼 있고요. 대위변제 이후에도 한 15% 정도는 또 정상화됩니다. 그리고 나머지가 순대위변제 형태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또 관리하는, 구상채권 관리를 따로 하고 있고요.

정용한 위원 지금 자료 9페이지 보니까 연도별 구상권 관리현황 내용이 있더라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렇습니다.

정용한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자금 운용 있지 않습니까? 이거 보니까 기금과 기본재산, 보증재원, 잉여금이 있는데 이런 걸 전체적으로 다 여기 신용보증재단에서 하는 거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저희가 출연금이 들어오면 기본재산에 편입을 해서 보증재원으로 우선 충당하고 남는 돈은 또 법에 정해진 형태로 운용하게 돼 있습니다.

정용한 위원 근데 잉여금은 연도별로 어떻게, 2025년도는 얼마나 됩니까? 나와 있지가 않아 가지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순세계잉여금 말씀하십니까?

정용한 위원 네, 맞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작년에 한 400억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정용한 위원 400억 정도, 2025년도가 400억 정도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저희가 지금까지,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2018년도에 한 번 출연금이 줄어서 기본재산이 준 적이 있고.

정용한 위원 왜 제가 이 잉여금을 말씀드렸냐면 아까 우리 재단 원장님께서 말씀하시기에 연도별 450억 정도의 적자가 발생하신다고 그랬잖아요? 할 예상이라고 했는데.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정용한 위원 근데 잉여금이 400억 정도가 됩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게 저희가 영업수지 기준으로 하면 적자가 납니다. 작년에 그러니까 2025년에 1,250억 정도 적자가 났는데 출연금 들어오는 게 매년 1,500억 정도 들어오니까 그걸로 전환시키다 보니까 나머지 잉여금이 일부 발생하는데 2024년도에는 잉여금이 제로였고요, 처음으로. 순세계잉여금이. 2025년에는 285억 정도가 있었습니다.

정용한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차후에 더 보충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정용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우리 집행부, 우리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를 좀 충분하게 준비할 시간과 또 원활한 회의진행, 우리 중식을 위해서 2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4시32분 계속개의)

○ 위원장 장태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들은 대부분 들어왔습니까?

(「누락된 것도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빠진 것도 있어요?

(「네.」하는 위원 있음)

미흡한 자료들은 서둘러서 좀 제출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정용한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한 위원 경상원 관련돼 가지고 아까 지역화폐 관련돼서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한 가지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오전에 지역화폐 관련돼서 발행액과 그다음에 차액 관련돼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는 경상원 소관이 아니라는 거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지역금융과에서 하는데 저희가 홈페이지가 유지되고 있는데요. 그걸 관리를 하고 또 홍보도 거기를 통해서 하는 그런 역할 기능으로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정용한 위원 그럼 자료요구는 그쪽으로 직접 해야 되는 거겠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아니, 그래서 저희가 그 자료요청을 해 놨습니다. 그걸 해서 드리려고요.

정용한 위원 이 부분을 꼭 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어 가지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한 가지로 오후에 저희가 이따가 할 수 있는 게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곳도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 혹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하고 우리 경상원 원장님이 생각하실 적에 경상원과의 어떻게 중복사업이라든지 중복 여부를 한번 파악해 보신 적 있습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실질적으로 저희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중복사업이라고는 없는, 혹시 판로 개척에 대해서 그 부분은 어디나 다 중복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용한 위원 제가 잠깐 시간을 내서 관련돼 가지고 자료를 한번 검토를 했는데 너무나 유사한 게 많고 또 속기록을 제가 그에 따라서 한번 찾아봤어요. 위원님들의 속기록에도 보면 중복 여부에 대해서 많은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그때 혹시 발언을 하신 원장님이십니까? 그때 위원님들의 중복 여부에 대해서, 경기도주식회사 관련돼서 중복 여부에 대해서 우리 경상원 원장님께서 답변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24년 전에 했다면 제가 그 답변으로는 이렇게 안 한 것, 그런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용한 위원 이따가 제가 코리아주식회사에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우리 경상원과 너무 유사한 부분이 많아요. 근데 저는 이거에 관련돼 가지고 뭐 한쪽 사업을 폐기하라 이런 뜻은 아닙니다. 단지 명확한 구분을 통해서 운영을 하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어떤 부분이 중복되어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지금 소상공인들 관련된 어떤 뭐 중복은 아닌데 배달특급이 코경주에서 하고 있고요.

정용한 위원 원장님, 중복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안 돼요. 중복도 아주 유사한 중복도 있고 그냥 근접한 중복도 있고요. 매우 유사한 중복도 있어요. 그런 걸 놓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단정 짓고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렇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정용한 위원 제가 자료는, 우리 위원님들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오후에 잠깐 봤는데요. 중소기업 판로라든지 소상공인 판로는 정말 매우 높습니다. 그다음에 온라인 마케팅도 마찬가지고요. 이거는 거의 사업이 유사한 게 아니라 똑같습니다, 저희가 인터넷을 확인한 결과. 그래서 저는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거 관련해서 폐지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단지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어떤 관련된 거를 서로 협력을 해 가지고 어떨 때는 어떤 부서에서는 예를 든다면 뭐 정책을 지원한다든지 어떤 데서는 판로를 개척한다든지 이런 부분을 정확히 좀 나눠서 사업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떤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아니, 좋으신 의견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각 사업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전담기관으로 되어 있고요, 설립 자체 목표가.

정용한 위원 맞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그리고 코리아주식회사 같은 경우에도 그에 맞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용한 위원 맞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그 내용은 제가 자세히 확인을 못 했지만. 그래서…….

정용한 위원 설립 목적은 분명히 있습니다. 두 군데가 다르게 하는데…….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뭐 비슷한 사업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이렇게 논의가 돼서 다 통폐합할 수 있는 것은 하고 또 한쪽에서, 한 기관에서 다 맡아서 할 수 있는 건 하고 이렇게 좀 정리가 되는 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용한 위원 네,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혜택을 받는 곳은 중복 받는 곳도 있더라고요, 확인해 본 결과.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 경상원과 경기도주식회사가 좀 정확하게 나눠서 실행을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정용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정용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이기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대 위원 우리 신용보증재단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고양시 이기대 위원입니다. 보증 사례 중에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이사장님 아시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알고 있습니다.

이기대 위원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규모로 그들에게 보증이 되고 있을까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1년에 한 200억 정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좀 더 한 적도 있는데 결국 정부, 아니, 경기도의 예산과 관련되는데 금년도에는 100억 원으로 좀 줄었네요.

이기대 위원 100억이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이기대 위원 혹시 보증 비율은 100%가 되는 경우는 없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여기 담보 비율이요?

이기대 위원 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사회적기업들은 100%를 해 주고 있습니다.

이기대 위원 아, 100%. 제가 질의한 이유는 43페이지 자료 보시면 우리가 보증기관에서 공공기관 관련해 가지고 도민 체감형 협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는데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설립된 지 3년이 좀 지난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 이제 사회적경제기업들을 발굴과 성장하는 주체로서 경기도의 산하기관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우리가 협업사업 지속적인 어떤 MOU라든지 이런 것들이 체결되어 있지 않은 상태인 것 같고요. 향후에는 꼭 경기도 사회적경제 주체들을 좀 더 성장하는 과정에서 우리 보증재단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기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이기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우리 한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수 위원 반갑습니다. 용인 출신 한영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료 요청 좀 하나 드리겠습니다. 신보에 요청드릴 건데요. 시군별 지점 수 대비 관할 인구, 사업체 현황, 3년간 보증 신청 건 이렇게 좀 구분해서 자료 요청드리고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신보에서 특례시의 경우에 금융 수요를 고려해서 용인에 이제 두 번째 지점을 설치ㆍ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지점은 현재 인구뿐만 아니라 미래의 금융 수요와 도 정책적 필요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용인에서 처인구는 반도체 국가산단하고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협력업체와 소상공인 유입이 크게 늘어날 지역입니다. 이에 따른 금융지원 수요도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보에서 소상공인과 소기업 또 중소기업을 가까이하는 지원기관인 만큼 미래의 성장축인 처인구 쪽에 지점을 설치하는 것이 재단 공공성과 정책방향에도 부합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좀 묻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다만 저희가 보니까 용인 동백ㆍ수지 이쪽에 현재는 상권들이 모여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원삼이나 이런 데까지 연계하려면 구도심인 그쪽으로 가는 게 맞는데요. 다만 건물이 없어서, 지금 사실은 마땅한 건물이 없어 가지고 최근에는 인근 부동산에 좀 땅이 깨끗한 게 있으면 거기에 건물을 지어서 우리가 들어가도록 할 테니까 건물 지어달라 이런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이 현재는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한영수 위원 지금 처인구 쪽에서 반도체 산단 쪽으로 들어가면 아직까지는 너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구도심 쪽으로 하고 또 기존에 있던 동백에 있는 지점은 기흥과 수지의 거점인 지역으로 2단계 이전하는 게 좀 용인시 지역 발전상으로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라도 좀 상의드리거나…….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저도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한영수 위원 어쨌든 금융 수요에 맞춰서 지점이 신설되는 게 맞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경상원 원장님 한번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경상원입니다.

한영수 위원 지금 골목상권 매니저 사업은 인건비를 11개월 지급하고 전통시장 매니저 육성 사업은 12개월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맞습니다.

한영수 위원 두 사업이 현장 지원 인력인 점에서 성격이 유사한데 1개월 차이 나는 이유가 있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상점가는 이제 12개월 하면 1개월 퇴직금이라든지 4대보험 부담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골목상권 같은 경우는 사실 상인회 자체가 좀 열악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골목상권도 12개월로 하게 된다면 한 달 퇴직금이나 이런 부분들을 부담해야 되는데 부담을 안 주기 위해서 11개월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영수 위원 그 예산은 어쨌든 도랑 시랑 같이 내려오는 예산인 거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맞습니다. 5 대 5 매칭하고 있습니다.

한영수 위원 근데 그 1개월이라는 차이 때문에 일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좀 뭔가 형평성에 맞지 않거나 그런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지금 그 매니저 업무 자체가 어떻게 보면 상시 지속적 업무지 않습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맞습니다.

한영수 위원 경험이 쌓일수록 전문성은 늘어날 수 있는 업무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이 좀 많이 있었다고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근본적으로 기관 자체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것도 알고 공공기관담당관하고도 협의해야 되고 공공기관 정원과 연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은 알고 있으나 그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인력을 어떻게 좀 전문성을 유지하고 또 인력풀을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위원님 말씀대로 상시채용하고 골목상권에 필요하다고 그러면 아무 문제없이 저희도 하고 싶은데 그런 경우가 됐을 때는 골목상권이 더 좀 열악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별도의 인건비라기보다는 사업비 내에 포함된 예산을 가지고 매니저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건 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한영수 위원 지금 그 매니저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11개월 근무하고 그다음에 쉬다가 또다시 들어오고 이런 분들에 대한 파악이 되고 계신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다 파악됩니다.

한영수 위원 채용절차는 그러면 경상원에서 하는지 아니면 각 시군에서 하는지.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시군에서 합니다.

한영수 위원 면접관으로 경상원에서 파견 가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그전까지는 한 번도 파견된 적이 없었는데 올해부터 경상원 직원도 1명씩 들어가도록 조치를 취해 놨습니다.

한영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한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수연 위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님께 여쭙겠습니다. 31페이지를 보면 경기도형 혁신시장 육성 사업은 2024년부터 26년까지 3개년 연속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24년에는 40억 원, 25년에는 0원, 26년 25억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예산이 전무한 걸로 보여지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하고요. 또 그 사업 연속성 확보방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2026년, 19페이지를 보시면 26년 하드웨어 시설 사업은 대폭 증액이 된 반면에 직접지원인 경영환경개선은 30억 원이 축소됐습니다. 이렇게 시설 대비, 투자 대비 실제 상인 매출, 집객 증대 효과를 어떤 지표로 측정하고 검증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19페이지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지…….

유수연 위원 19페이지 보시면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은 24억에서 48억으로 25억이 증가됐고요. 그다음에 직접지원인 경영환경개선은 100억에서 70억 원으로 30억 원이 축소됐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질문을 여러 가지 주셨는데 혁신모델은 도 수탁사업입니다. 도 수탁사업인데 이 예산을 각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 가면서 추진하도록 돼 있는데 그 과정에 지자체하고 협의가 좀 딜레이된 부분도 있었고요. 그리고 또 지자체에서는 상인회하고 협조가 좀 잘 커뮤니케이션이 안 이루어져서 지연된 사례가 돼서 이게 계속 좀 늦어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또한 그래서 올해 한 세 군데, 네 군데 원래 지정이 됐다가 수원 같은 경우는 취소가 되고 세 군데 진행되고 있는데 그중에 두 군데 정도 안산과 의정부 같은 경우는 이제 기본설계가 거의 끝났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를 이렇게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유수연 위원 그러면 이제 기본설계 용역만 지금 완료된 상태잖아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저희가 기본설계까지 하고 실시설계는 지자체에서 이렇게 하고…….

유수연 위원 지자체에서.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친화형 도시 예산 같은 경우는 거의 지자체하고 같이 필요한 데에 신청을 도에서, 이것도 수탁사업입니다. 도 수탁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지자체가 같이 예산을 포함해서 댈 수 있는 곳을 선정해서 지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저희 도가 100% 지원하는 사업인데 그거는 이제 각, 지난해 같은 경우는 약 한 3,800개를 이렇게, 3,600개 목표로 해서 좀 개수를 늘렸는데 이제 예산이 30억이 줄어들면서 올해 같은 경우는 2,600개 사를 합니다. 그래서 그 예산은 지난해 도의 예산 재정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좀 감해진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수연 위원 제가 이제 여쭙고 싶은 거는 그 시설 투자 대비 실제 상인의 매출이나 집객 증대 효과를 어떠한 지표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데이터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저희가 경영환경개선사업 같은 경우는 창업을 하고 있으면서 이제 폐업률이 사실 경영환경 지원을 받은 점포들 같은 경우는 좀 지속률이 더 높습니다. 한 2배 가까이, 2배 정도 가까이 더 지속되게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그 자료 데이터는 저희가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수연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유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우리 최혜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경 위원 비례대표 최혜경입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한 건 하고요, 일자리재단에 한 건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소상공인 원스톱 종합 콜센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창업부터 경영, 판로, 폐업, 재도전까지 분산되어 있던 지원정책을 전화 한 통으로 안내하는 원스톱 종합 콜센터 개소는 저한테는 되게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복잡하고 다양한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정확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담원의 전문성이 핵심이거든요. 상담원의 전문 교육과 고객만족도는 현재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또한 단순 상담건수를 넘어서 상담이 실제 지원사업 신청과 문제 해결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애주기별 성과 지표와 홍보ㆍ관리 방법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으신지 여쭤보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저희 경상원은 종합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는, 이제 좀 개편을 한 사안인데요. 그전에는 10명이서 그냥 평시에 이렇게 지원을 형식적으로 했었다면 지난해에 콜센터를 개편해서 지금은 그 콜센터로 우리 소상공인들이 전화를 하게 되면 거기에서 직접 응대할 수 있는 상황으로 좀 만들었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상담원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저희가 조치를 취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는 일부 저희가 공모사업이나 사업 진행될 때는 콜센터에 좀 상당히 많이 소상공인들이 묻습니다. 그럴 때는 그 시기 때만 인력을 증원해서 그걸 또 해소하도록 하고 있고 평시 때는 100% 민원 응대를 하고 있고 이제 많이 몰릴 때는 한 89%까지, 약 90% 정도까지 응대를 하고 또 그때 응대를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콜백을 통해서 거의 98~99% 이렇게 응대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전에는 저희 지원사업이나 이런 부분은 콜센터에서 확인이 불가능했는데 이제 지난해부터 저희가 콜센터에 우리 직원들이 볼 수 있는, 똑같이 다 볼 수 있어요. 직접 보고 응대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거기에 최소 경력자가 5년에서 10년 정도 되는 경력자들이 지금 상담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혜경 위원 그러면 저희가 재난상황일 때는 소진공에서도 이렇게 특별재난지원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게 되는데 콜센터에 연락이 한 번도 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소상공인들이 연락이 안 돼서 불편하다고 저희한테도, 연합회에도 전화 주고 막 이랬었거든요. 근데 혹시 그렇다면 통폐합을 해 가지고 각종 사업에 대해서 이쪽으로 전문인력을 조금 더 배치해서 각종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해서 좀 전체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조금 모색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지금 그 소진공 사업에 대해서도 저희 콜센터로 연락이 오면 저희가 그 소진공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대처를 하고 있고요. 간단한 것은 저희 콜센터에서도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소진공에 관련된 그 분야에 계신 분들이 몇 분이라도 같이 참여를 하게 한다면 경기도만큼은 종합 콜센터에서 소진공 사업, 중진 여기…….

최혜경 위원 중진공, 경과원 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중기청사까지 전체 다 포함해서 이렇게 좀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혜경 위원 좀 그런 부분이 된다면 정말 다른 곳에 선제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그래서 지난해, 올해부터는 소진공 사업과 우리 경상원 사업을 같이 업무협약을 해서 지금 사업설명을 할 때 같이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분들이 좀 혼돈이 가지 않도록 하는 조치를 이렇게 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교육팀을 신설해서 교육팀이 그 교육을 다 시켜서 이제 그런 부분을 홍보까지 같이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혜경 위원 네, 앞으로 소진공뿐만 아니라 각종 산하단체의 궁금하고 애로사항들은 조금 이쪽으로 통합 연결되는 연락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각 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입니다.

최혜경 위원 아,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자리재단에 여쭤보겠습니다. 주 4.5일제 및 0.5&0.75잡 사업 참여기업 중에서 도비 지원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자발적으로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의 비율이라든지 매출이라든지 고용유지 비율은 어떻게 되시나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지금 시범사업 중이어서요. 그래서 4.5일제 같은 경우는 이제 1년 지났거든요. 그래서 원래 저희 지원이 2년 반 시범사업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진행 중이어서 도비 지원이 중단된 사례는 없고요. 그런데 이제 설문조사를 저희들이 해 봤더니 3분의 2가량이 도비 지원이 중단된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하겠다라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직접 가서 면담을 해 보고 했는데 중소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중소기업들이 해 보니까 돈이 더 들 줄 알았는데 일단 0.5일을 덜 근무한다고 하니까 지원율이 높아져서 우수한 사람들이 뽑힌대요. 그래서 그전보다 우수한 사람들이 뽑히고 그다음에 이직률이 줄어들어서 오히려 경영 비용이 줄어들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 있어서 사실은 경기도 중소기업이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어렵고 공고를 내도 몇 번씩 재공고를 냈어야 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0.5일을 줄인 것이 더 이득이다. 그리고 0.5일 줄인 만큼 그만큼 우수한 인재들이 들어와서 일을 다 충분히 하더라. 그래서 그런 대답들은 저희들이 굉장히 고무적이고요.

0.5&0.75의 경우에는 거기도 지금 시범사업 중이거든요. 그래서 아직 진행은 되고 있고 0.5&0.75는 사실은 근무시간을 근로자의 요구에 맞게 줄여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예를 들어서 아이를 키운다거나 간병을 해야 된다거나 아니면 대학원을 다녀야 된다거나 뭐 이랬을 경우에 0.75로 줄였다가 다시 1.0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0.5&0.75로 줄이게 되면 0.25만큼 임금이 덜 나가니까 직접적인 비용은 더 나가지는 않습니다. 단지 이제 보조인력을 추가적으로 고용을 해야 되는 부담이라든가 행정 부담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정한 기간 동안은 지원을 해 주지만 그 비용들은 사실은 크지 않아서 조금 규모가 되는 기관들은 잘할 수 있고요. 규모가 좀 작은 기업들은 저희들이 지금 시범사업 기간이니까 뭘 어떻게 도와드리면 또는 어떤 시스템을 해드리면 이것들이 정착될까 하는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0.5&0.75를 하는 이유는 특히 여성의 경우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경우에는 아이 키우는 기간 동안 휴가를 쓸 수 있는 연령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애들이 중학교 들어가게 되면 사실은 쓸 수 있는 휴가 같은 게 없거든요. 그런데 중학교 이후에도 아이들이 부모의 손이 필요한 경우도 많으니까 그런 경우 또는 갑자기 뭐 부모가 어떻게 됐다라든가 이런 경우에 조금 유연하게 일자리가 바뀌어져야, 우리나라 전체의 일자리 시스템이 그렇게 바뀌어져야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이거는 사실 일자리 문화 또는 일자리 프레임워크를 전환하기 위해서 저희 재단이 제안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최혜경 위원 시범기간 동안 좋은 사례, 기대효과뿐만 아니라 역효과도 어떤 부분이 있는지 잘 체킹하셔 가지고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네, 추가적으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과 나오는 대로.

최혜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최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오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우리 기관에서는 좀 답을 짧고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오현정 위원 화성 오현정입니다. 지금 저는 경기신보에 페이지 22페이지 보면 민선9기 도정 연계 사업 추진방향에서 의견 수렴을 지금 346건을 하셨는데 지금 이 고객자문위원회의 타운홀미팅, 온다 팝업스토어에 중복되는, 이게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신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중복되는 비율이 얼마 정도 될까요? 346건이 전부 다 중복 비율 없이 진행이 된 건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아니요. 346건 중에 단순업무에……. 실질적으로 건의나 저희들이 반영한 게 244건이나 되거든요.

○ 위원장 장태환 마이크를 좀 켜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346건 중에 실제 정책 건의와 연계될 수 있는 게 244건이고 단순 문의나 이런 게 한 102건 정도 돼요. 그중에 실질적으로 저희가 실제 정책에 반영한 게 135건입니다.

오현정 위원 그 현장은 어디까지 만나셨을까요? 타운홀 미팅을 하셨다고 하니까 시민들을 만나셔서 하신 거잖아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타운홀 미팅은 저희가 매년 초에 사업계획이 나오잖아요, 지원 계획도 나오고. 그럼 이런 지원 계획들을 좀 알리는 방법인데 4개 권역으로 나눠서 해요. 그래서 동부, 중부 그다음에 북부, 남부 이렇게 나눠서 하는데 한 번 할 때마다 한 250명쯤 참석합니다. 그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 소상공인 단체 이런 분들이 오십니다.

오현정 위원 제가 이렇게 문의를 드렸던 거는 여기 고객자문위원회도 소상공인 대표 이런 분들이 계시잖아요. 이런 분들이 또 타운홀 미팅에 들어가셔서 거기서도 의견을 제시하느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거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기업고객자문위원은 저희가 열한 분입니다. 그래서 소상공인분들이 일곱 분이 있고 중소기업인들이 세 분이 있고 교수 한 분 이래서 열한 분이어서 분기별로 저희 사무실에서 할 때도 있고 자문위원들 회사에 가서 할 때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중복될 수도 있지만 거의 뭐 그렇게 중복되는 내용들은 아닙니다.

오현정 위원 이런 분들의 의견들이 굉장히 강하게 들어갈 수 있는 게 또 타운홀 미팅이어서 혹시라도 현장의 이야기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나 의심스러워서 좀 질문드려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은 일자리재단인데요. 지금 외국인들 제조업 인력지원 때문에 프로그램을 대학하고 연계해서 진행을 하고 계시는데요. 참여 대학 6개 선정해서 30명이 배정되었다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일까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6,500만 원으로, 올해는 6,5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현정 위원 6,500만 원으로 30명을 배정하신 건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네.

오현정 위원 지금 이분들이 주로 근로하고 계시는 업장들은 어떤 제조업장들이세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아직 기업하고 연계는 안 돼 있고요. 일단 저희들이 지금 도내에 빈 일자리가 지난 연말 기준으로 보면 한 2만 5,000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어서 그런 기업들한테 연계시키기 위해서 일단 대학들하고 연계해서 지금 한국의 대학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이 있어서, 그분들은 비교적 신뢰할 수 있고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 중에 한국에서 이렇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다 모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집하고 또 기초교육을 시키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그런 외국인들을 쓰고 싶다라는 기업들 리스트를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현정 위원 아직 그럼 실행한 사업은 아닌 거군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네, 그렇습니다.

오현정 위원 지금 중소기업들은 정말로 인력난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특히 제조업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친구들도 이렇게 들어왔다가 또 그냥 나가버리는 경우도 굉장히 많이 있는 거여서 조금 더 관심 있고 깊게 봐주셨으면 하고 질문드렸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네, 노력하겠습니다.

오현정 위원 감사합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오현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네, 우리 송연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연섭 위원 비례대표 송연섭입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38페이지 내용 중에 제가 좀 궁금한 점이 있어 가지고요. 보면 일단 구분하고 지원실적으로 나눠져 있는데 구분은 계획 예산이고 지원실적은 실제로 집행예산이 맞나요? 그렇게 해석하면 되는 건가요? 여기 구분에 보면 청년창업 1,000억 그다음에 지원실적은 306억 이렇게 표기되어 있는데 실제로 구분은 계획하신 예산이고 오른쪽에 실적은 집행한 예산이 맞으신 거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아, 옆에 구분은 목표입니다.

송연섭 위원 목표이신 거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송연섭 위원 그러면 여기도 구분이 특례보증하고 그다음에 경기도 자금 2개로 나눠져 있는데 경기도 자금 같은 경우는 지원실적이 거의 다 100% 달성이 됐더라고요. 근데 상대적으로 특례보증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그 목표를 청년창업도 거의 1,000억으로 굉장히 높게 잡았는데 실제로 지원된 거는 한 300억 정도고 다른 구분 항목도 사실 좀 상대적으로 경기도 자금 대비해서 낮은 달성률인데 혹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 가지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게 이유가 있습니다. 경기도 자금은 금리가 낮습니다. 정책자금이어서 금리가 낮고 그러다 보니까 우선 그쪽 정책자금을 쓰고요. 그게 안 된 분들이 일반은행 자금을 씁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책자금이 우선 소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송연섭 위원 그러면 상대적으로, 그러면 어떻게 보면 지원대상을 2개로 나눠주셨으니까 오히려 금리가 낮은 쪽으로 몰리는 거고 금리가 높은 쪽에는 사실 대상자가 되더라도 지원을 꺼려하는 상황이 되는 거 아닌가요, 말씀 주신 대로라면?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상품을 만들 때 경기도하고 일부 이런 부분들은 협의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경기도 자금을, 그 운전자금이 한 1조 나가는데 그중에서 얼마씩 얼마씩 배정할 것이냐, 각 부분에. 그건 경기도하고 다 협의해서 하다 보니까 자금 규모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쪽 금리 낮은 걸 우선 소진하고, 선착순이거든요. 이렇게 클릭을 먼저 하는 데가 가져가다 보니까.

송연섭 위원 금리 차이가 큰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금리 차이가 예를 들어 경기도 자금 중에서 기금 자금 같은 경우는, 그냥 기금 자금은 고정인데 한 2,000억 정도 되는데요, 올해. 그건 2.9%이고요. 또 협조 융자 형태로 받는 부분들은 4.13 정도 그 정도 나옵니다, 평균. 그리고 이쪽 특례 청년 이런 부분도 일부는 혜택이 있습니다. 금리 이차보전을 하고 있는데 보전이 2% 정도 받는 것도 있고 좀 차이가 있어서 본인들이 어느 것을 받느냐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선택해서 받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송연섭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자료에 대한 게 왜 2개의 자금이 어떤 차이가 많이 나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해 가지고 여쭤봤고요.

연속해서 하나만 더 질문을 드리면, 지금 청년 창업기업 대상자가 만 39세 이하, 업력 7년 이내잖아요. 사실 이 기준이 지금 뭐 관행처럼 계속 이어져 오는 그런 기준이긴 한데 이 기준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러니까 사실 7년 이내라는 기준이 어떤 것들을 기준으로 해서 우리가 7년을 잡고, 예를 들면 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잖아요. 내가 돈이 필요한 상황이 꼭 기업의 업력하고 연계가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나이하고 연계가 되지 않을 수 있는데 사실 1,000억이라는 예산을 우리가 쓸 수 있다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그 대상자를 제한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조금 궁금하기도 해 가지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나이나 창업기업 7년은 정부에서 정해 준 기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걸 대부분 적용하고요. 작년까지는, 재작년에 경기도 조례가 34세까지 돼 있어서 34세로 운영하다가 조례가 개정되고 예산이 반영되면서 이게 법에 따른 39세로 이렇게 지금 변경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건 뭐 저희가 임의적으로 막 늘리고 줄이고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요. 그래서 그런 기준에 맞춰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연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조례의 관점에서 조금 더 대상자가 다양해질 수 있도록 그 고민을 한번 저희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오전에 제가 질문드렸던 것 중에 경기도일자리재단에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지금 잡아드림이랑 그다음에 일자리상황판 관련된 데이터 제가 제공받았습니다. 빠른 시간에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일단은 사실 제가 우려했던 부분이 이 데이터에서 저는 그대로 보인다고 생각을 하는데 예를 들면 일자리상황판 같은 경우는 하루에 사용자가 최근에는 한 30명밖에 안 됩니다. 30명밖에 안 되고 여기에 들어간 예산이 누적으로 따졌을 때 거의 한 14억 정도 되고요. 그래서 저는 이 서비스에 대한 실효성에 대해서 조금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물론 공의 영역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들을 제공해야 되는 것은 맞으나 사실 일평균 방문자가 30명 정도 되는 서비스에 우리가 이 예산을 매년 투여해야 될까에 대한 것들은 좀 내부적으로도 한번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 대상자 자체도 앞에서 정리를 해 주시긴 했는데 실제로 사업 대상자가 시군 일자리사업 담당자라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그러면 이 일자리사업 담당자가 어느 정도 규모가 되길래 우리가 이 서비스에 이 정도 예산을 들여서 계속 운영을 해야 되는지 이제 그 어떤 피저빌리티(feasibility)에 대한 검증이 저는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의견 있으시면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마찬가지로 사실 잡아드림도 같은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까 정용한 위원께서 말씀 주시긴 했지만 중복적인 서비스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구직과 관련된 서비스도 워크넷, 지금 워크넷이 아니라 고용24로 바뀌었죠. 아무튼 그런 비슷한 류의 서비스들이 굉장히 많은데 또 잡아드림 같은 경우도 지금 보면 DAU 1일 활성 사용자 수가 사실 iOS 기준으로 100명 그다음에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260명밖에 되지 않거든요. 그러면 거의 트래픽이 없다고 봐도 사실 무방합니다. 무방한데 여기에 우리가 계속해서 운영비에 대한 예산, 물론 예산이 크지는 않겠지만 개발비와 운영비 이런 것들이 계속 집행되는 게 저희가 어느 순간에는 좀 의사결정을 해야 되는 순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말씀드리고요.

제가 어제도 말씀드리긴 했지만 지금 이 보고서 자체에도 AI라는 단어가 굉장히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 얘기인즉슨 AI를 기반으로 한 여러 가지 서비스들을 준비하고 계시고 계획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들이 저는 계속 나오면 나올수록 예산에 대한 낭비 그리고 실제로 사용자는 없지만 이 서비스가 계속 세상에 만들어지는 약간 그런 악순환이 저는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질문 감사드립니다. 데이터 상황판의 경우에는 사실은 정책 담당자를 위한 증거 기반 정책을 하기 위한 인프라로 저희들이 구축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책추진단이 있는데 정책추진단에서 일단 저희 내부적으로 데이터 상황판을 가지고 일자리 상황이나 경제 상황을 분석한 다음에 그거를 저희 일자리연구센터에서 그 특징이나 그와 관련된 일자리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 그거를 정책팀에서 일자리 정책으로 만들어서 도와 또 정부에다가 제안을 하는,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도에서는 사실은 여기에 조기경보시스템 같은 것들도 장착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31개 시군 중에 위기 상황이 미리 감지될 수 있도록 조기경보 상황도 저희들이 거기 장착을 해 놨고 그다음에 예측 모형까지 넣어놨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실은 정책을 만드는 사람 또는 정책을 수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 도민을 위한 시스템은 아닙니다.

송연섭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 상황판을 보고 경기도 고용청에서 방문해서 이거를 같이 좀 썼으면 좋겠다 해서 지난달에 MOU를 같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 있어서 이거는 위원님들한테도 쓸 수 있는 인프라로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실은 이게 개방된 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여기 기록에도 나왔지만 올 4월 달에 개방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이번에 지사님께도 보고를 드렸고, 그래서 지사님 집무실에도 설치를 해 드리겠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이 트래픽 수보다 사실은 그 안에 있는 내용이 훨씬 더 정책적으로 중요하다. 그래서 이거는 그 모델이 기재부에 있는 디브레인(dBrain)에 있는 모델을 가지고 온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저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앞으로는 주먹구구식으로 우리가 정책을 해서는 안 된다, 증거 기반으로 해야 된다, 데이터 기반으로 해야 된다. 그래서 이제 이거는 만들어 온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잡아드림은 사실 제가 굉장히 프라이드를 갖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왜냐하면 경기도에서 만들었지만 지난달까지 우리가 계속 개선을 했거든요. 이거는 사실 유지비는 별로 이제는 안 듭니다, 앱을 거의 다 해 놨기 때문에. 그래서 이 경우는 제주도에 있는 일자리까지 여기서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대대적으로 광고를 아직 홍보를 안 했는데 홍보를 이제 할 예정인데 “경기도에서 만들어서 전 국민이 씁니다.” 해서 이렇게 홍보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저희가 만들었지만 경상도에서도 쓸 수 있고 제주도에서도 쓸 수 있고 강원도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QR코드를 공개를 해 드렸지만 찍어보시면 맛집처럼 ‘내 주변 20m 전방에 내가 원하는 일자리가 있네, 300m 전방에 있네.’ 이게 다 나옵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지금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이게 이제 앞으로 전 국민들한테 확대될 것이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저희들이 열심히 홍보해서 위원님 가지고 계시는 우려를 불식시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송연섭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좋은 의도가 좀 잘 쓰여졌으면 하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이거는 그냥…….

○ 위원장 장태환 송 위원님!

송연섭 위원 네. 아, 시간이 너무 오버됐군요. 죄송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네, 하시고 이따 또 시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연섭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죄송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위원님들도 시간을 좀 지켜주시기 바라고 특히 우리 대표님들도 짧고 간단명료하게 답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명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명순 위원 안녕하세요? 김포의 신명순 위원입니다. 일자리재단에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2024년에서 2025년을 비교하면 취ㆍ창업자의 비율을 보면 약 120% 달성을 했다라고 그렇게 자료에 나와 있고 그 성과가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6년 예산은 24.1% 감소를 했는데 보통은 우리가 성과가 좋으면 예산을 더 많이 주잖아요. 근데 여기 같은 경우에는 더 예산이 줄었단 말이에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위원님 질문에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성과가 좋으면 예산을 늘려줘서 사업을 확대해 줘야지 왜 예산을 줄이느냐라는 말씀을 하고 싶었는데 위원님께서 대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도의 재정상황이 좋지 않아서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기관의 사업이 축소됐습니다. 그래서 일괄적으로 축소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신명순 위원 아, 특별한 이유에 대한 거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산하기관에 대한 이런 걸 일괄적으로 줄여서 이렇게 됐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그렇습니다.

신명순 위원 네, 그렇다라고 하면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또 여기 기관운영비 현황을 보면 사업비에 비하면 기관운영이 거의 한 7 대 3 정도 돼요.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기관운영의 기본경비 들어가는 것이 7이고 일반 사업을 하기 위한 예산이 3인 것은 조금 이게 언밸런스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저희들이 원래는 도 출연금으로 사업하는 거는 별로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대부분 위탁사업이 95%를 넘어섰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정책도 개발하고 제안도 하면서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될 사업들이 많다. 그리고 도에서 수탁하는 것들은 내년에 계속될지 안 될지가 불분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내부 사업을 늘리겠다라고 계속 요청을 해서 그것도 늘어난 거고요. 그전에는 95% 정도가 수탁사업이었고 저희들이 자체사업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나마 지금 상황이 늘려가는 사업입니다. 왜냐하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 기관도 대부분이 도에서 하는 사업들을 저희들이 수행하는 수행기관으로 역할을 그동안에 많이 해 왔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사실은 저희들이 출연금으로는 기관운영비에 주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었고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그나마 늘려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명순 위원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 좀 적다 보니까 사업비에 대한 비중이 적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그렇습니다.

신명순 위원 네, 이해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좀 질문드리고 싶은 게 여러 가지 지원 사업들을 하시잖아요. 근데 그게 세대별 맞춤형 취ㆍ창업 지원도 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뭐 이런 쪽에도 하시고.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이게 본부가 실질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곳과 또 그렇지 않은 곳에서의 거기서, 그쪽 지자체에서 혜택을 받는 수요자들이 좀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본부가 있는 쪽에서 혜택을 더 많이 받으실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본부가 없는 쪽에서는 이 혜택을 받으려면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또 이거를 좀 고르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재단에서는 또 어떤 방법을 강구하고 계신지 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정확한 지적이신데요. 31개 시군의 산업 지도나 일자리 지도가 다 굉장히 편차가 큽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역본부 체제를 지금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남부본부, 북부본부, 서부본부 이런 식으로 지역체제를 갖추고 있는데 북부지역에 대한 지원이 너무 적지 않느냐 하는 의견들이 계속적으로 제시가 되어 왔었고 특히 기술학교 같은 경우는 지금 남부 쪽에 있기 때문에 북부에서 기술 배우려고 거기까지 2시간, 3시간 걸려서 어떻게 오느냐 그런 지적들이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지난 의회에서도 굉장히 위원님들께서 그런 지적을 많이 하셔서 저희들이 다음 주에 북부기술학교 캠퍼스를 개소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들이 도민들 가까운 곳에 저희들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명순 위원 여러 가지 제가 봤을 때도 사실 중장년 관련된 인턴십이라든지 또 베이비부머를 위한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지원받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또 본부가 실질적으로 없으면 어디에서 이런 혜택을 받아야 될지에 대한 이런 것도 몰라서 사실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신청을 하지 않거나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는 이런 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한 가지 자료를 요구하고 싶은 것이 본부가 있는 곳과 없는 곳, 그쪽에 수혜를 받는 사람들의 주소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서 자료를 좀 요청하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사업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료를 모든 사업에 저희들이 지금 하기에는 너무 자료가 많을 것 같고요.

신명순 위원 그러면 세대별 맞춤형 취ㆍ창업 지원 뭐 이 정도 관련해 가지고 본부가 있는 곳과 없는 곳의 수혜를 받는 그 정도 차이를 좀 알 수 있게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네, 찾아보겠습니다. 우려하신 부분에 대해서 먼저 간략히 말씀을 드리면 예를 들어서 베이비부머 같은 경우는 서부본부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저희들이 31개 시군의 일자리센터하고 다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1개 시군에다가 저희들이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 이런 필요가 있는 사람들은 이 사업을 소개해 다오 하고, 저희들이 또 이 공문만 보내는 것이 아니고 1년에 한 두세 차례씩 31개 시군 일자리센터 분들하고 같이 워크숍을 합니다. 그래서 워크숍에서도 저희들이 그런 안내를 드리고 있기 때문에 꼭 본부가 있어야만 저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신명순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감사합니다.

신명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신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박준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준모 위원 안양시 박준모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서 우리 산하기관 기관장님들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너무 반갑고요. 오늘 업무보고를 보니까 경기도 내에 정말 방대한 일들이 많은데 우리 도민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심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첫 업무보고인 만큼 저도 몇 가지 가볍게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요. 처음에 경제과학진흥원에 뭐 좀 여쭤볼게요. 우리가 각 시군에…….

(「경과원은 없는데.」하는 위원 있음)

(「안 했어.」하는 위원 있음)

안 했나요, 오늘?

(「네, 안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죄송합니다. 제가 좀 딴짓을 하느라 못 들었고.

그러면 시장상권진흥원부터 좀 할게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시장상권진흥원입니다.

박준모 위원 우리가 여기 사업을 보면 이벤트성 행사들도 좀 있어요. 근데 그중에서 대표적인 사업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잖아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맞습니다.

박준모 위원 이 사업의 취지라든가 상당히 좋은데 여기 지금 이 자료를 보면 상당히 정량적인 평가만 있어요. 사업목표에 있어서 355개소, 24년부터 해 가지고. 올해 26년에는 800개소를 지원하려고 사업목표를 두고 계시는데 이런 일회성행사, 이게 뭐 사업이 나쁘다는 평가는 아니고요. 이게 좀 매출 증대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쳤으면 하는 바람에서 좀 여쭤보는 거예요. 이런 행사 이후에 뭔가 이 매출 관련된 방문객 증가율이라든가 재방문의 수요라든가 이런 게 조사된 자료들이 있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지금 그 성과분석은 올 8월까지 해서 나올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통큰세일은 24년도에 코로나가 바로 끝나는 시점에 그때는 행사ㆍ경품 위주로 저희 자체사업으로 시범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25년도에 상반기까지 하다가 25년도 하반기 통큰세일부터는 전체 지역화폐로 해서 개편을 합니다. 그래서 올 상반기까지, 그래서 이제 그 성과분석이 자세히 나오면 따로 이거는 한번 보고를 드리겠고요.

여기 업무보고에 나오다시피 일단 매출액 대비 한 9.5배 정도의 매출 성과가 분명히 나와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페이백을 몇 % 했는지까지 자세히 이렇게 나와져 있는데 지금은 점포별로까지 저희가 파악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하다 보니까 이제 가능합니다. 그리고 행사는 일체 저희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제. 다 없앴습니다.

박준모 위원 향후 계획에 상반기 통큰세일 성과분석 8월 달에 진행예정인데 이거는 이제 그 사업 평가분석이…….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전반적으로 해서 이제 그 성과분석…….

박준모 위원 지금까지, 현재까지 했던 성과분석을 다 하나요, 아니면 이거 매년 이렇게 성과분석을 해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아닙니다. 이번에 지역화폐로 바꿔서 가는 게 처음이니까 이제 이렇게 한 번 해서 정확히 분석을 하고 그 이후부터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박준모 위원 그렇게 되면 여기에 계신 우리 경노위 위원님들께서도 그 자료를 좀 받아볼 수 있게 부탁드리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준모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 게 있는데 우리가 전통시장이나 상점가, 골목형상점가는 이제 지원책이 많아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지원되지 못하는 상점가들은 박탈감이 좀 있어요. 거기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뭐 지원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뭐가 좀 있을까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그중에 저희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상점가까지는 소진공이든 중기청 사업이든 이렇게 신청 후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골목상권의 공동체에 있는 분들은 사실 경기도의 조례에 의해서만 만들어져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이분들은 저희 경상원 사업에 참여를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골목상권도 되지 않고 미등록 상인회나 이런 부분이 사실 더 취약계층이고 취약상권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올 상반기에 미등록 상인회까지 다 통큰세일에 참여 포함을 해서 이렇게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희 사업으로는 그분들한테 갈 수 있는 게 통큰세일하고 경영환경개선사업 정도가 좀 취약계층인들까지 다 포함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박준모 위원 경영환경개선사업은 모든 분들이 다 지원대상이잖아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맞습니다.

박준모 위원 그분들에 대한 뭐 특별하게 지원대상의 폭을 넓혀주는 그런 사업은 아닌 거잖아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저희가 전에 같으면 취약 소상공인들에 대한 배려가 평가할 때 없었는데 지금 올해부터는 취약 소상공인, 예를 들어 기초생활수급 소상공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우선 배려해서 이렇게 좀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준모 위원 그런 의견들은 좀 많이 들으셨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박준모 위원 그래서 좀 지역에서 소상공인분들하고의 의견이…….

(타임 벨 울림)

상당히 짧구나, 5분. 앞으로 더 소통하면서 그런 지원책을 같이 마련하는 데 열심히 좀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박준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최상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규 위원 수원 출신 최상규 위원입니다.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시장상권진흥원장님께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우리 전통시장이 지금 몇 개소나 돼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161개소 되어 있고요. 골목형상점가는 한 224개 정도 되어 있고 상점가가 한 63개 정도 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지금 말씀하신 등록 시장 중에서 법인이 몇 개나 됩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법인이라고 따로, 같이 중복돼 있는 부분도, 전통시장에도 들어가고 골목형에도 들어가고 중복돼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법인으로만 이렇게 제가 그건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일반상가하고 그러니까 전통시장하고 전통시장 중에서도 법인 시장이 있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그 법인 시장에 대한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따로 구분이 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상점가를 포함해서 일단은 거기에 대한 지원책인 거고요. 골목상권은 별도입니다.

최상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법인에 대해서 지원이 가능합니까? 우리 예산이.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중복으로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법인이면서도 골목형상점가로도 되어 있고 이렇게 같이 좀 등록돼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지원이 가능하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저희 지원사업은 공모사업에 이렇게 들어오실 수가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추후에 다시 한번 제가 확인을 해 보고요. 그리고 전통시장하고 골목상권 매니저 선발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매니저 선발 기준은 저희가 일단은 예를 들어서 내년도 매니저 같은 경우는 이미 저희가 수요조사, 각 시군에 수요조사를 하고 그리고 그 예산편성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시군에서 면접을 해서 시군에서 뽑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그분의 전문성들이 확보가 되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대개 보면 새로운 사람보다 기존에 했던 매니저분들이 주로 많이 계속 들어오고 또 그런 전문성 때문에 저희가 그 교육팀을 만들어서 매니저 교육을 올해부터 지속적으로 지금 통해서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그 취지는 좋은데 현장에 있는 매니저하고 상인들하고 갈등이 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소 대책 같은 거 뭐 있습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그래서 저희가 분기별로 그리고 수시로 상인회 매니저를 따로따로 만나기도 하고요. 어떤 것은 그전 상인회장이 있는데 뽑혔던 매니저인데 상인회장이 바뀌면서 이제 좀 맞지 않는, 갈등이 있는 요소가 있는데 그렇게 몇 군데 정도는 있었던 것 같은데 그렇게 심하지는 않습니다.

최상규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해외판로 지원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금년도부터 시작한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지원실적이나 품목은 어떻게 되시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지금은 올해 처음으로 도 수탁으로 지난해 예산이 확보돼서 해외판로 경기도에 있는 소공인들 대상으로 해서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금 생활용품, 뷰티, 해외에서 이런 부분들이 좀 인기가 있다 보니까 대체적으로 경기도 내에 있는 뷰티, 생활용품 이런 분들에 대해서 이번 8월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소비재 박람회에 참여하는, 한 10개 정도 시범적으로 올해 처음 시작합니다.

최상규 위원 10개 정도요. 거기에 품목 세부적으로…….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그 품목으로는 생활용품과 뷰티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 따로 자료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상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최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두 분 남으셨네요. 우리 최민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민 위원 광명 출신 최민 위원입니다. 우리 업무보고 준비로 기관 임직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거의 다 위원님들께서 중요한 말씀 다 하셔서 제가 우리 신보에 간단한 몇 가지만 좀 질문드릴게요. 우리 차세대 정보시스템이 굉장히 화두가 됐지 않습니까, 지난 임기 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렇습니다.

최민 위원 이게 지금 현 정보시스템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사실 계약했던 거 아니에요? 그렇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게 아니고요. 본래 지금 17개 지역 보증재단 중에서 저희만 자체 시스템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16개는 재단 중앙회 시스템에 편입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소벤처기업부나 중앙재단이 보고서를 쓸 때 저희만 자료를 따로 보내줘야 되기 때문에 그쪽에 계속해서…….

최민 위원 맞아요. 우리가 이질감이 좀 있는 시스템인 상태여서 그거를 개선하려고 했었고 그런데 그 계약 과정에서 업체의 어떤 해태나 이런 것들로 발생한 문제로 저는 인식하고 있는데, 저도 지난해 말에 사보임돼서 왔기 때문에 그때는 구체적으로 질문을 못 했는데 이 사항이 우리 소송 과정이 지금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피고 주체는 아니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최민 위원 조달청이 주체예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조달청이, 소송 주체는 대한민국으로 돼 있고 아마 조달청이 주…….

최민 위원 빠르게, 지금 어떻게 이걸 대응하실지 간략하게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현재 두 가지 방향이 있는데요. 하나는 이행보증금에 대한 것들은 조달청이 주도적으로 소송을 해야 되고요. 또 하나는 선수금 보증 저희가 준 게 있어, 선수금을 주고 보증을 받은 게 있습니다. 그거 청구는 저희가 주도적으로 소프트공제조합을 대상으로 해서 청구 소송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최민 위원 그렇게 진행을 하는데 향후 계획은 그러면 언제 완료된다는 시점을 알 수가 없는 상황인 거네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이게 좀 상당히 지연되는 이유가…….

최민 위원 저희한테 최초 보고했던 것보다도 굉장히 지연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조달청하고, 저희가 직접 당사자가 아니다 보니까 조달청을 통해서 하다 보니까 계속 회의 자주 열고 자료 갖다주고 이러다 보니까 저희 의도와 다르게 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최민 위원 좀 정리해서 그 관련된 향후 일정들을 좀 보고해 주시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최민 위원 현 전산시스템의 문제는 이거 향후에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어차피 문제는 계속 존재하는 건데.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현 시스템 메인 인프라는 MIDAS라는 시스템인데요. 그게 그동안 재단 중앙회에 편입한다고 업그레이드를 좀 상당히 안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이거 해지하고 바로 컨설팅을 받아서 1월에 컨설팅 보고를 받았고요. 일부 보완이 좀 필요하다, 현 시스템에서 우선 보완을 해 놓고 재단 중앙회로 가든지 아니면 독자 갈 것인지는 향후에 좀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민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가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고 비용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이렇게 누더기식 처방이 아니라 현장에서 정책금융 서비스를 받는 데 있어서 한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거 그리고 지속적으로 현장에 방문해야만 모든 것들이 일이 진행된다는 것들에 대한 우려가 있어요, 현장에서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지금 그런 부분을 다 이제 고도화 작업을 하고 있는데 하다 보니까 발생하는 문제가 MIDAS시스템의 일부가 상당히 오래돼 가지고 그 시스템을 돌리려고 하면 서버나 이런 걸 좀 보완을 해야 되는데 그 서버가 옛날 서버여 가지고 지금 기존에 나와 있는 서버들은 좀…….

최민 위원 이사장님, 기술적인 설명이 가능한 실무자와 함께 와서 보고를 저한테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민 위원 그리고 일자리재단 간단하게 좀 여쭤볼게요. 경기도 고용 여건 작성하신 걸 봤는데 전년도 동월 대비 취업률이 굉장히 감소한 것으로 보여요. 어떤 이유 때문이라고 보세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아직 저희들이 더 자세한 분석을 해 봐야 알기는 하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거는 일단 트럼프 정부하고의 관세 컨플릭트(conflict)가 있어 갖고 작년에 좀 충격이 왔었고요. 그게 이제 제조업 분야, 특히. 그리고 자동차 관련 분야에서 충격이 왔었고요. 그다음에 올해 들어와서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가지고 글로벌 공급망 자체가 교란되고 있어서 안정적인 공급이 안 되고 있고 그다음에 원유가 올라가고 그다음에 이제 환율이 막 올라가니까 중소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비용 부담이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최민 위원 지금 이게 일시적인 충격 말고도 지속적으로 청년층, 특히 40대 취업률 감소가 좀 보여요. 제조업도 그렇고.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최민 위원 제가 봐서, 타기팅할 어떤 우리 재단의 사업들이 좀 있나요?

(타임 벨 울림)

짧게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고민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제조업 분야가 제일 많이 가라앉고 있습니다. 제조업 분야가 가라앉고 있고 그다음에 경기가 다운되다 보니까 그다음에 여기 경기도에 많은 게 소상공인들이거든요. 그래서 숙박업이라든가 요식업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지금 문을 닫는 데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소비가 결정하는 산업 분야고 그다음에 이제 제조업은 기술 전환하고 공급망 이 분야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문제와 그다음에 경기 순환적인 문제 이것들이 지금 충격을 주고 있어서 저희들이 미래지향적인, 청년들의 경우에는 미래지향적인 일자리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그쪽에 지금 반도체 관련된 건설이 늘어날 것으로 예정돼 있어서 거기에 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민 위원 네, 그 기술 전환에 대한 리스킬링 교육 같은 것들도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 지금 재단에서 수려한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긴 한데 타기팅된 어떤 전략, 이런 것들이 업무보고서에는 특히 보이지 않아요, 제가 봤을 때. 그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한번 기획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구체적인 거는 안 썼는데, 못 써드렸는데 왜냐하면 아직 확정이 안 돼서요. 지사님께도 보고드린 내용인데 반도체 인력들을 저희들이 교육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최민 위원 저도 인수위에서 그런 논의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사실 이번 업무보고서에 그런 구체적인 현재 할 일들, 중점적으로 할 일들이 좀 위원님들한테 공유됐으면 했는데 그런 내용은 다 빠지고 지금까지 하던 것들만 이렇게 정리해 놓은 것 같아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확정이 안 돼서,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저희들이 미리 말씀드렸다가, 이게 조금 예산도 또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체화되는 대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민 위원 확정은 의회가 예산으로 짓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맞습니다.

최민 위원 그런 트렌디한 것들은 의회와 지금부터 논의해도 성급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최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최보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보라 위원 광주 최보라입니다. 일자리재단에 문의하고 싶은데요. 제가 아까 오전에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플러스 사업 참여 기업 선정 기준 및 지원금 내역 자료를 요청드렸었는데요. 이 자료를 보시면 일자리 매치업 플러스 사업의 선정 기준이 고용성과나 성장 가능성보다 나이스 신용평가 등급으로만, 재무성으로만 보는 것이 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선정 기준이 된 것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이 매치업 플러스 사업의 경우에는 저희들이 북부특화 일자리 사업하고 기존에 있던 매치업 사업하고 이런 세 가지 사업을 같이 합해서 한 겁니다. 그래서 매치업 사업 거기서 저희들이 가장 좀 어려운 부분이 북부특화 부분입니다. 이 사업이 기획된 것은 북부지역의 위원님들께서 요구를 하셔서 기획을 했고요.

그 이유는 북부에서 특성화고를 나오고 북부에서 전문대학을 나왔는데 거기에서 일자리를 못 구하고 전부 남쪽으로 내려온다. 그래서 거기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거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다오 해서 그런 기업하고 그런 학교들하고 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거기 기업들의 여건에 맞추다 보니까 저희들 선정 기준들이 조금 세칭 여러 좋은 일자리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들을 맞추기가 조금 쉽지는 않습니다.

최보라 위원 그러면 좀 더, 저는 그러면 더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하면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매칭 기업은 지금 168개, 그렇게 이런 선정 기준을 좀 완화해 가지고 어쨌든 선정을 하기 위해서 168개의 업체를 선정해 놓고 매칭 인원은 지금 82명밖에 안 되는데 또 더 문제는 실질적인 지원받은 곳은 또 4곳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 참여 규모에 비해 매칭 인원도 적고 또 실제 실적은 더, 4곳밖에 안 되는 또 지나치게 낮은 것 같은데 이게 또 실효성이 있는지 좀 의문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저희들도 고민인데요. 일단은 북부지역의 특성화고를 나오거나 북부지역의 전문대학을 나왔다 하더라도 남쪽으로 내려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수요자는 오히려 남쪽으로 내려오고 싶어 하는데 또 위원님들이나 저희 정책 담당하는 입장에서는 그 지역을 계속해서 비워둘 수는 없고 비워가는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거기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또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거기 기업들한테 일단 3개월 써 봐라, 그러면 학생들 입장에서도 ‘일해 보니까 여기 괜찮네.’ 그다음에 기업 입장에서도 ‘우리 지역 청년을 써 보니까 괜찮네.’ 이게 확인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지난해의 경우에는 설계하는 과정에서 미스매치가 있어 가지고 올해부터 사실은 정식 가동이 되고 있는데 3개월, 소위 얘기하는 인턴 과정이 끝나야 이게 확정됩니다.

그래서 아직은 위원님 보시는 자료에는 그런 것들이 나타나지 않고 있어서 저희들이 연말에는 제대로 된 보고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보라 위원 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실질적으로 유효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좀 북부 위원님들께서 요청이 있어서 이런 사업을 만들었지만 실질적으로 유효성이 없다고 느껴져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사실 이런 데이터, 이런 재무성 데이터가 아니라 일하기 좋은 곳이라는 업체를 선정하려면 그리고 사람들이 가서 일하기 좋은 업체를 만들려면 실질적으로 이거 좀 더 타이트하게 해서 사람들이 일할 수 있게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업체 선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거기서 일을 할 수 있게끔, 말씀하셨던 대로 거기서 일해 보니까 좋다라는 그런 업체를 선정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해서 보완하겠습니다.

최보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최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송규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규근 위원 고양시 출신 송규근 위원입니다. 시장상권진흥원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경상원입니다.

송규근 위원 제출 자료 32페이지에 해당됩니다. 원장님, 이 시설현대화 컨설팅이라는 게 현대화 사업을 하겠다는 지자체가 결정이 되면 거기에 사전 또는 중도에 개입을 해서 컨설팅을 지원한다는 의미입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그 부분도 맞을 수도 있는데 1차적으로는 상인회에서 시설환경을 좀 개선하고 싶은데 최소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고 있을 때에, 이제 거기서 필요로 하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바로 이렇게 그곳을 지원할 수는 없지만 그 시군에서 여기는 좀 사전컨설팅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요청이 오면 저희가 사전컨설팅을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송규근 위원 그러면 25년도 실적 기준으로 66개소의 실적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실제로 이 컨설팅 이후에 시설현대화를 한 겁니까, 하는 겁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이 부분은 어떤 지자체마다, 지자체에서 허락을 해야지 저희가 컨설팅을 하는 구조잖아요. 그래서 어떤 곳은 실행이 되는 곳도 있고 또 그렇지 않고 좀 예산이, 지자체마다 예산 때문에 이렇게 좀 딜레이되는 부분도 있고 또 중장기, 단기 이렇게 구분돼 있기 때문에 컨설팅을 한다고 해서 그다음에 바로 사업이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송규근 위원 얼마나 됩니까? 실제로 단기간에 시설현대화를 이행하는 퍼센티지가?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위원님, 좀 자세한 사항은 우리 담당 팀장으로부터 보고를 드리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송규근 위원 네. 발언 시간에 손해가 있군요, 이렇게 계속.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시장상권팀장 박태영 안녕하세요? 시장상권팀의 박태영 팀장이라고 합니다. 사실상 이 시설현대화는 실제로 집행하는 것은 경기도에서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경기도에서 정보를 저희에게 제공을 해 주시면 그때서야 저희가 작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서 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보통은 3년 이상 소요가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2019년도 설립 이후에 이게 그다지 큰 규모로 진행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가 경기도의 소상공인과와 협조해서 실제로 저희 컨설팅을 거친 이후에 몇 개소가 되었는지는 다시 한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규근 위원 네, 그러니까 지금 제가 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아마 제 질문의 취지를 이해하셨을 것 같아요. 이게 진짜로 지자체가 의지를 가지고 시설현대화를 이행하는 곳들이 우선적으로 검토돼서 컨설팅이 돼야지 이 한정된 예산으로 그냥 휘발돼서 사라져 버리고 이후에 실제로 이행을 했는지 안 했는지까지 우리 진흥원이나 이런 데서 추적하지 않으면 이건 저는 굉장히 무의미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런 것들을 명확하게 이행을 담보하는 곳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컨설팅을 지원한다거나 하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원장님, 의견 있으시면 한번 하시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저희도 위원님 말씀대로 진행된 곳과 안 된 곳 이거에 대해서 파악도 저희가 앞으로 하고요. 또 우선순위를 좀 가려서 이렇게 진행하도록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규근 위원 네. 그리고 하나 제가 이 기회에 부탁을 미리 좀 드리고 싶은 게 이것을 현대화를 하겠다는 계획 이전에 저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이제, 기존에 우리가 CS라든가 메뉴 개발이라든가 아니면 매대를 좀 개선해 주거나 이런 것들은 한계에 다다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거는 유튜브만 봐도 다 나오는 거라서 오히려 우리 진흥원 차원에서 이 전체 상권, 골목상권 전체를 봐서 물리적 환경이라든가 공간환경, 일종의 환경심리학 같은 거죠. 보고 선제적으로 개입해서 여기는 이걸 좀 고치면 조금 더 전체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겠다라는 것들로 한 발 더 나아가 주면 좋겠다.

그래서 기다려서 “컨설팅을 해 주세요.”가 아니라 전체 지금 어차피 현황은 파악돼 있으니까 이곳에서 조금 더 우리가 이렇게 개선하도록 진단해 주고 먼저 제안해 주고 그래서 지자체가 예산을 같이 편성해 주고 이행하도록 하는 그런 정도의 자문까지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지금은 그 상권별로 저희 경영컨설턴트를 내보내서 필요한 컨설팅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자체의 예산에 대한 부분은 저희도 상당히 어려우니까 대변하듯이 요청을 하지만 또 지자체의 입장들이 좀 많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도 우리 골목상권에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지자체와 협조하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송규근 위원 시장상권진흥원 같은 공신력 있는 조직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이곳은 이렇게 조금만 물리적 환경을 개선해 주면 방문객이 유도될 수 있고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겁니다.”라는 자문 의견을 주면 해당 지자체가 조금 더 실천하는 데 동기부여가 될 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상인회든 이런 분들이 지자체에 요구해도요, 그냥 “아, 예산이 없어서요.”라고 하면서 안 하는 곳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거기에 조금 더 촉매제 역할을 우리 진흥원이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김민철 네, 알겠습니다.

송규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송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우리 모든 위원님께서 본질의를 다 마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더 말씀을 좀 추가로 드리고 싶은 것이 아까 우리 최민 위원님이 이야기를 하셨는데, 차세대 정보시스템 계약해지 관련해서. 자료를 보면 사실 여러 가지로 우리 신용보증재단에서 관리 소홀한 면이 있다라는 것이 보입니다. 여기 보면 사업기간이 명시가 분명히 되어 있었고 계약해지는 25년, 1년 후에 계약을 해지했어요. 이런 과정들을 보면 아마 이 사업들을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면서 그동안 과정들이 쭉 프로그램상 진행되어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이걸 왜 이때 가서 이렇게 늦게서 조치를 취하고 또 사업을 진행하는 주체 측들이 결국은 포기하게 됐는지 참 이해가 도저히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 보면 충분히 이해됩니다. 우리 상임위원회 전체에 충분하게 좀 위원님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추후에 정확한 자료를 통해서 다음 회기에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위원님들 자료도 받고 시간도 많이 지났습니다. 꼭 질의하고 싶은 추가질의 사항들이 한두 분 있으시면, 우리 의사일정이 앞으로도 바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려해서 간단명료하게 질의해 주시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짧게 대답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현정 위원 경기신보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자료 요청한 거 받았는데 ESG별 기업들의 참여 방식, ESG 참여 유도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자료 아까 보내주신 자료, 배포해 주신 거에 내용 그대로 왔는데 제가 원했던 거는 지금 우리 재단에서 ESG 만들고 있는, 상품을 만들고 있는 회사 기업에 지원해 주고 사회적기업, 사회적 가치를 하고 있는 데를 또 지원해 주고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 제가 원했던 자료는 우리가 지금 ESG 참여 유도잖아요. 그래서 ESG를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 그러니까 생산하는 기업이 아니라 그런 기업들의 자료를 원했었던 거였는데 그런 기업들을 지원하시는 자료가 왔네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ESG는 두 가지 방향인데요. 하나는 저희 자체 ESG고 하나는 ESG를 가려고 하는 기업들에 대한 지원인데 사실 저희가 여기 지금 기후테크 특례보증이나 사회적경제기업 이건 다 경기도 해당 국하고 연계해서 지원하는 거고요. 여기는 어떻게 보면 일부 사회적경제기업 같은 경우는 상당히 취약하기 때문에 보증료 같은 경우도 사실상 0.5% 이렇게 받고 또 여러 가지 이차보전해 주고 이렇게 해서 하는 거고 일반 기업들에 대한 것들은 사실은 저희가 보증 지원이기 때문에 일반은행에서 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여러 가지 지원 이런 거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현정 위원 제가 드린 질문은 우리가 기업들이 ESG를 실행해야 수출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 ESG에 참여를 이 세 가지 방식으로 하고 있는 기업들에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지원을 하고 있느냐라는 게 저의 질문이었는데.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그러니까 저희 주 내용이 보증하고 일부 컨설팅 이런 건데 ESG 관련해서 따로 저희가 그런 기업들을 지원해 주거나 이런 부분들, 컨설팅해 주거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역량이 안 돼서 그건 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현정 위원 그러면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렇습니다.

오현정 위원 그러면 참여 유도가 아니라 만들고 있는 기업 지원이, 보증이 맞는 것 같아요. 제목이 조금 달라져야 될 것 같은데.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네, 그리고 한 가지 위원님께서 아까 자료요청하신 것 중에 컨설팅을 받고 6월 말까지 폐업한 기업체 수나 비율 이것을 좀 달라고 하셨는데 이 자료는 저희가 실무자들한테 물어보니까 좀 시간이 걸린답니다. 그래서 이건 나중에 위원님께 따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현정 위원 네, 중장년 재취업 사후관리는 짧지만 잘하고 계시는데요. 그래도 많이 57%씩, 64% 계속 이거는 고생하셨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감사합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오현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질의와 그러면 추가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일괄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일 위원님께서 공공기관에 제안 또는 당부하신 말씀은 각별히 유념하시어 도정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석을 정돈하고 한 10분 정도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6분 회의중지)

(16시19분 계속개의)

○ 위원장 장태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의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업무보고를 좀 간단 축약해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원장 남양호입니다. 존경하는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12대 도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하신 위원님들께 깊은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도민과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전유진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주이규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최병희 청렴감사실장입니다.

(인 사)

이성빈 혁신담당관입니다.

(인 사)

남승연 정책연구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사회적경제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사회연대경제 개요, 그간 주요 성과, 2026년 주요업무보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순입니다.

1쪽부터 6쪽 일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설립 및 연혁입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2022년 12월 27일 설립하였으며 사회적경제원의 지속가능한 기반을 구축하고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을 촉진하여 도민 삶의 질과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4쪽, 5쪽 경영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사회적경제원은 사람ㆍ지역ㆍ가치를 잇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미션으로 사회적경제 육성 사업, 사회환경 문제해결 사업, 사회적경제 투자 사업, 교육 및 네트워킹 사업, 사회적경제 정책연구사업 등 5개 분야 2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 조직 및 인력입니다. 조직 구성은 1본부 2실 1센터 1담당관 5개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력은 정원 54명에 현원 53명입니다.

7쪽부터 9쪽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 운영 예산은 199억 700만 원으로 운영비 65억 300만 원, 사업비 125억 1,000만 원, 기타 재원관리 8억 9,400만 원입니다. 경기임팩트펀드 조성액은 53억 8,300만 원으로 출자금은 누적 130억 원이며 펀드 연차별 수시 분할 출자에 따라 76억 1,700만 원을 납입하였고 출자 예정액은 53억 8,300만 원입니다.

10쪽 사회혁신공간 현황입니다. 사회혁신공간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과 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으로 2025년 11월 1일 개소하였습니다. 사회혁신공간은 8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1층은 전시ㆍ공연ㆍ강연이 가능한 콘퍼런스 공간으로, 1층부터 2층은 카페 및 공유오피스 등 시민참여 공간으로, 3층부터 6층은 사회연대경제조직 및 성장지원 기업의 업무 공간으로, 7층부터 8층은 사회적경제원이 입주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3쪽부터 15쪽 사회연대경제 개요입니다. 사회연대경제는 사람과 공동체의 가치를 바탕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ㆍ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경제활동입니다.

14쪽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현황입니다. 경기도는 전국 사회연대경제조직의 19.1%에 해당하는 7,800여 개의 조직이 활동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사회연대경제 거점지역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9쪽부터 26쪽 그간 주요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부터 52쪽까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부터 34쪽 사회적경제 육성 사업입니다. 성장패키지 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회적경제조직을 발굴해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창업기업 40개 사와 청년 창업동아리 20개 팀을 선정하였으며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 멘토링을 통해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30쪽 협동조합 지원사업입니다. 협동조합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권역별 현장 협의체를 중심으로 상시상담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도화 및 협업모델 18개 사를 선발하여 비즈니스 모델 개선 및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1쪽 마을기업 육성 사업입니다. 마을기업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지역특화 6개소, 도약지원 17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성과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마을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32쪽 사회적경제 민간판로 지원사업입니다. 사회적경제조직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시장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 개발ㆍ개선 10건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타필드 및 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채널을 활용한 판촉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33쪽 사회혁신공간 운영 사업입니다. 사회혁신공간은 창업기업 육성과 입주기업 성장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공용시설 개방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35쪽부터 36쪽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입니다.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과 민간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협업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돌봄과 기후변화, 지역 활성화 등 3개 분야 21개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이해관계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36쪽 아이가치 플러스 사업입니다. 맞벌이 부부와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권역별 돌봄기관을 통해 아동 250명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 및 차량픽업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37쪽부터 43쪽 사회적경제 투자 사업입니다. 경기임팩트펀드는 도비 130억 원을 마중물로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을 위한 투자자금 264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22개 사 대상 191억 원을 투자 집행하였습니다.

38쪽 임팩트투자 생태계 조성 사업입니다. 사회적경제조직이 지원사업과 융자, 투자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자금조달 열린 창구를 통해 성장단계별 자금조달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해관계자 현장 수요 기반의 간담회 개최 등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금융지원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39쪽 임팩트 프랜차이즈 사업입니다.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누적 59개 임팩트 가맹점을 개설하였으며 찾아가는 임팩트 프랜차이즈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일대일 자문 매칭 등을 통해서 도내 사회적경제 성공 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40쪽 사회적경제 도약패키지 사업입니다.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투자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투자유치트랙 36개 사, 실증트랙 6개 사를 선정해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진단 컨설팅 및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41쪽 임팩트 유니콘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우수한 사회적경제조직을 발굴하여 성공 사례를 확산하고 성공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도내 임팩트 유니콘 10개 사를 선정하여 사회적 성과 창출액 12억 6,000만 원을 측정하였으며 기업 간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사회연대경제 대표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42쪽 사회성과관리 사업입니다.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는 도내 정책 및 사회연대경제조직 55개를 대상으로 사회성과 측정을 하고 있으며 전문 컨설팅을 통해 성과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43쪽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입니다. 사회적 가치 성과 창출은 사회적경제조직에게 사회적 성과에 비례한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제고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총 64개 사의 사회성과를 측정하였으며 측정결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4쪽~49쪽 교육 및 네트워킹 사업입니다. 청소년 사회혁신 캠프 사업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사회혁신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도내 112개 청소년 참여 동아리를 모집하여 사회적경제 및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5쪽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업입니다. 사회연대경제조직 종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조직 51개 사를 모집하여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중간지원조직 종사자 26명을 모집하여 자기주도형 학습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6쪽 ESG 선도대학 사업입니다. ESG 전문가 양성을 통한 사회연대경제조직의 ESG 경영 대응 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 수강생 82명을 선발하여 현업 중심의 ESG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7쪽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 및 운영 사업입니다. 도민과 사회연대경제조직 종사자가 사회연대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 GSIC클래스는 누적 가입자 4,702명, 교육 누적 수료 3,125건을 달성하였습니다.

48쪽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및 국제 콘퍼런스 사업입니다. 전국 단위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및 국제 콘퍼런스를 통해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연대와 협력의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전국 단위 박람회를 개최하여 도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콘퍼런스를 통해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49쪽 민관정 협력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민간과 행정, 도의회,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사회연대경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난 1월 지역 사회연대경제 비전 선포 포럼을 개최하였으며 정책협의회와 분야별 간담회, 네트워크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50쪽부터 52쪽 사회적경제 정책연구 사업입니다. 사회연대경제 정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는 기본연구 4건과 이슈브리프 4건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은 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연구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52쪽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운영 실태 DB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운영 현황과 실태조사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데이터 기반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는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운영 실태조사 결과와 행정자료를 연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활용할 수 있는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5쪽부터 62쪽까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및 참고자료입니다.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 개선을 요청한 사항은 처리요구 2건, 건의사항 12건으로 총 14건이 있으며 현재 완료 5건, 추진 중 9건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모두 처리 완료하겠습니다. 처리결과 등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모든 임직원 일동은 오늘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위원님들의 의견과 대안을 경청하고 향후 기관 운영과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한층 더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장태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태환 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킨텍스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존경하는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님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킨텍스 대표이사 이민우입니다.

먼저 12대 경기도의회 민선9기와 함께 새롭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킨텍스는 경제노동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시ㆍ컨벤션의 중심이자 미래산업과 지역경제 성장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킨텍스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장으로서 2026년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아울러 제3전시장과 앵커호텔, 주차복합빌딩 등 전시 인프라 건립을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ESG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적 가치를 확산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며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업무 전반에 충실히 반영하여 도민 여러분께 더욱 기여하는 킨텍스로 이어가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임원진 및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엄덕은 감사입니다.

(인 사)

박진형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정훈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임의중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인 사)

명수진 미래성장전략실장입니다.

(인 사)

김기환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찬규 홍보팀장입니다.

(인 사)

김영수 전시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김효상 제3전시장건립단장입니다.

(인 사)

팽재훈 제3전시장건립부단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킨텍스 개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킨텍스는 1998년 산업통상부의 수도권 종합전시장 건립 기본계획에 따라 경기도, 고양시, 코트라 3개 기관이 공동출자하고 2002년 12월 18일 주식회사로 설립이 되었습니다. 2005년 제1전시장을 개장하고 2011년에 제2전시장을 개장하였으며 현재는 2028년 말 준공 목표로 제3전시장을 건립 중에 있습니다. 주요 연혁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킨텍스 조직 및 인력 구성입니다. 현재 킨텍스는 2본부 18개 부서 1개 건립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영본부는 조직, 인사, 예산, 시설 관리ㆍ운영 등을 업무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본부는 국내외 전시 개최 사업, 전시장ㆍ회의실 임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킨텍스는 총 139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킨텍스의 부서별 기능 및 업무분장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킨텍스 시설 현황입니다. 먼저 전시홀 시설 현황입니다. 킨텍스의 전시홀 면적은 현재 10만 8,000㎡이며 3전시장은 6만 ㎡ 규모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3전시장까지 포함하면 전시면적이 총 17만 ㎡로 확대되어 CES, MWC와 같은 세계적인 전시회 개최가 가능한 아시아 대표 전시장으로 도약하게 됩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회의실 시설 현황입니다. 킨텍스 1ㆍ2전시장에는 다양한 규모의 회의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총 2,000석 규모의 그랜드볼룸과 총 37개의 단독 회의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킨텍스 회의실은 행사 규모에 따라 분할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고객에게 맞춤형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의실은 전문 학술 세미나를 비롯한 기업 세미나, 전시 부대행사와 영화, 드라마 로케이션 촬영장소 등 다양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작년에도 1,346건의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입니다. 킨텍스의 주요 사업구조입니다. 킨텍스는 임대사업과 전시사업, 부가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자체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 사업에 지속적으로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전시장 위탁 운영과 제3전시장, 앵커호텔, 주차복합빌딩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차질 없이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확장과 경영환경에 발맞춰 중장기 경영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미래 성장에 적합한 조직과 인력체계도 함께 고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경영성과입니다. 먼저 재무실적 부분입니다. 2024년 216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에 이어 25년에는 26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여 3년 연속 기관 역대 최대 재무성과를 갱신하였습니다. 올해에도 글로벌 신규 사업 및 신규 행사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불필요한 지출은 최소화하여 경영 효율화 및 중장기적인 실적 제고를 도모해서 주식회사와 공공기관의 두 가지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킨텍스의 주요 현안 중 먼저 인프라 건립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3전시장 건립 사업입니다. 킨텍스는 제3전시장 개장 시 전시면적이 17만 ㎡로 확장되어 전시면적 기준으로는 중국을 제외하고 아시아의 1위 글로벌 전시장으로 위상을 갖추고 국제 대형 전시회를 주최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작년 말에 본공사 계약을 체결 완료하였으며 올해부터 토목공사, 골조공사 등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3전시장은 단순한 전시 공간의 확장이 아니라 변화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전문회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입니다. 다만 제3전시장 관련 공사비 감액으로 인한 AI 시설 인프라가 부족하여 산업부와 경기도, 고양시와 재협상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앵커호텔에 대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작년 킨텍스는 글로벌 브랜드인 앰배서더호텔그룹과 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습니다. 제2전시장 부지 앞에 300실을 보유한 19층 높이의 4성급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킨텍스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제3전시장과 더불어 20년간 킨텍스의 숙원사업이었던 호텔이 건립되면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 호텔 종사자를 통한 고용창출효과뿐만 아니라 국내외 참관객이 서울로 나가지 않고 킨텍스에 머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차복합빌딩입니다. 3전시장 건립 시 예상되는 주차공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1,000대 주차 대수의 주차복합빌딩 건립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에 앵커호텔과 주차복합빌딩의 착공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입니다. 잠실 컨벤션센터 위탁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잠실운동장 일대 35만 ㎡ 부지를 개발하는 4조 8,000억 규모의 민간투자 사업으로 한화그룹을 대표로 하는 컨소시엄에 킨텍스가 참여하여 2021년 12월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잠실 일대에 복합 조성되는 공간 중 전시컨벤션센터를 킨텍스가 앞으로 40년간 위탁 운영할 예정이며 전시장 특성에 맞는 역할 분담과 운영전략을 통해 킨텍스와 잠실이 상호보완적 성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사업시행 SPC 출자사 간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관계 기관 및 컨소시엄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해외 전시장 수탁 운영 사업입니다. 킨텍스는 전시장 운영능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해외에서도 전시장을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인도 뉴델리의 야쇼부미 전시장입니다. 뉴델리 야쇼부미 전시장은 인도 정부 주도로 건립된 전시장으로서 뉴델리 국제공항 옆 드와르카 지역에 총 30만 ㎡ 규모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킨텍스가 국제 경쟁입찰을 통해 전시장 운영권을 수탁받았으며 최대 20년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설계 단계부터 직접 컨설팅을 진행하여 23년도에 개장하였으며 개장 1년 만에 흑자를 달성하고 개장 2년 차인 24년에서 25년 기간에도 1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인도 내에서 무역전시회의 중심이 되는 대표 전시장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킨텍스가 인도 대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강점을 활용하여 올해도 2024년도에 이어 대한민국산업전시회 2회차를 추진함으로써 대한민국 산업의 인도시장 진출과 수출 기반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말레이시아 페낭 전시장입니다. 인도 전시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4년에도 말레이시아 페낭 전시장 운영권 또한 확보를 하였으며 국내 전시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지난해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 K-뷰티, K-Med 전시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금년에도 국내외 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과 현지 비즈니스 연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인도와 말레이시아 운영 경험을 통해 현재는 동남아 지역의 신규 컨벤션 운영권 확보를 위해 입찰 참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킨텍스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경기도를 대표하여 아시아 시장을 선도하는 전시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민선9기 추진방향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킨텍스는 민선9기와 발맞춰 가기 위해 경기도 정책 연계형 전시사업을 전담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4대 핵심 비전을 전시사업에 연계하여 경기북부를 비롯한 경기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미래산업을 육성하여 국제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특히 뷰티산업 전시회인 K-뷰티엑스포의 경우 대한민국을 넘어 대만, 일본, 베트남 등 해외 판로를 개척하여 경기도 뷰티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경기도 중소기업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킨텍스가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킨텍스는 경기도 MICE산업을 선도하는 전시사업 전문기관으로서 앞서 말씀드린 전시회 외에도 자체 전시회를 추진하며 전시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경기도 위수탁 전시회 10건을 포함하여 총 25개의 주최ㆍ주관 전시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시 분야의 다양화와 전문화를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성과와 재무분석을 토대로 전시사업의 내실화를 강화하고 주관 전시의 국제화, 대형화, 전문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킨텍스는 23년도부터 경기도 기업센터를 설치하여 경기도 중소기업의 전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전시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경기도 기업을 대상으로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사전 교육, 참가 지원, 사후 성과관리를 연계한 원스톱 지원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전시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부터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전ㆍ보건 경영체계 운영입니다. 킨텍스는 예방 중심의 안전ㆍ보건체계 고도화를 위하여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유해ㆍ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습니다. 26년도에는 특히 제3전시장과 호텔, 주차장 등 주요 인프라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3전시장 건립 사업의 경우 조달청과 킨텍스, CM단, 시공사 간 합동 주간 공정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수시로 현장점검을 진행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정 및 안전관리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법적인 안전조치 사항 외에도 관람객의 동선과 분리된 공사 동선 계획 수립으로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예정된 앵커호텔과 주차빌딩 또한 3전시장 건립 사업과 마찬가지로 안전한 현장을 구축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입니다. 컨벤션 마케팅ㆍ기획 사업입니다. 수도권 전시장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대형 전시회 및 임대 행사 유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ㆍ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ADEX 25를 유치하였으며 콘서트, 게임, 애니메이션 등 문화이벤트를 전략적으로 배정함으로써 수도권 공연장 수요에 대응하고 공연 거점도시 조성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제3전시장 개장에 대비한 신규 임대 행사 발굴과 전시장 비수기 활성화 전략을 병행 추진하고 호텔 건립 및 교통 접근성 개선과 연계한 해외 주최자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여 글로벌 콘퍼런스 유치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20페이지입니다. 27년도에 킨텍스는 경기도와 협력하여 대형 국제 행사를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27년 교황 레오 14세의 방한과 함께 전 세계 가톨릭 청년 100만 명이 참여하는 세계청년대회 행사가 서울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킨텍스는 본 행사에 앞서 개최되는 의정부 교구대회의 킨텍스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국제 행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1페이지입니다. 28년 G20 유치 계획입니다. 킨텍스는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G20 정상회의 경기도 유치를 검토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판문점ㆍDMZ를 품고 있어 한반도 평화를 세계에 각인시킬 최적의 개최지입니다. 특히 킨텍스는 국내 유일의 대형 단일 회의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18년 남북정상회담 미디어 프레스센터와 24년에 한ㆍ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이미 성공적으로 치러낸 바 있습니다. G20 유치를 통해 경기도의 국제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며 공동유치단을 구성하게 되면 본격적으로 공모사업에 지원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지역사회 공헌사업입니다. 킨텍스는 지역사회의 책임 강화를 위하여 연중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의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20여 년간 이어오고 있는 킨텍스 장학사업을 비롯하여 약 4,000명이 참여하여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사업으로 자리 잡은 킨텍스 야시장 ‘킨밤 지새우고’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인근 고양시와 김포시, 파주시 인근 지역까지 확대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작년 말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중증장애인 고용 카페인 ‘I got everything 킨텍스타워점’을 개소하여 중증장애인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킨텍스는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발맞추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사회공헌사업 세부 계획은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입니다. 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입니다. 수감결과 3건을 처리하고 12건의 건의사항 등 총 15건이 있었습니다. 위원님들의 도움과 킨텍스 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총 15건은 모두 완료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킨텍스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고견들을 귀담아듣고 발전하는 킨텍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킨텍스 업무보고를 마치며 끝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태환 이민우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현재 공석으로 대표이사 직무대행인 탁정삼 경영본부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안녕하십니까?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권한대행 탁정삼 본부장입니다. 새롭게 구성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만나 뵙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위해 의정활동을 시작하신 위원님들께 축하와 아울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위원님과 더욱더 긴밀하게 소통하겠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새로 구성된 경제노동위원회와 처음 인사를 나누는 자리인 만큼 저희 기관이 맡은 역할과 주요사업 중심으로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거둔 성과와 2026년 추진계획도 함께 보고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은 기관 운영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앞서 위원장님 말씀 주신 것처럼 대표이사와 상임이사는 공석입니다.

노인기 기획조정팀장입니다.

(인 사)

유통사업팀 이재헌 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훈 전략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엄현혜 플랫폼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권성준 감사팀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페이지 기관 일반현황입니다. 당사는 2016년 11월에 설립된 경기도 출자기관으로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크게 4개 분야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국내외 판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정책 바우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다회용기와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재생에너지와 RE100 사업을 맡고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조직과 인력현황입니다. 현재 조직은 2본부 6팀 1개 TF로 구성돼 있으며 2026년 6월 말 기준 5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 수입과 지출 예산은 각각 605억 6,900만 원입니다. 경기도 공기관 위탁사업 예산은 132억 600만 원이며 지자체와 기타 기관의 위탁사업은 404억 100만 원입니다. 자체사업 예산은 30억 6,800만 원으로 현재 저희 기관은 위탁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재무현황입니다. 2025년 매출액은 219억 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억 1,900만 원입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2025년 주요 성과를 말씀 올리겠습니다. 먼저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하여 직접 매출 580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거래액 1,046억, 서비스 개시 이후 누적 거래액 5,048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누적 가맹점은 7만 2,928개소입니다. 다회용기는 다중이용시설에 100만 개를 공급하고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랫폼은 누적 회원 174만 명을 확보하여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주도하였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에서 12페이지입니다. 2026년 상반기 추진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판로 지원입니다. 유통사 41개 사와 중소기업 100개 사가 참여한 유통상담회를 열었고 모두 303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롯데마트, 네이버 등 온ㆍ오프라인 채널에서 행사를 운영했으며 202개 사 44억 원의 거래액을 올렸습니다. 홈쇼핑ㆍ라이브커머스도 지원했으며 미디어 연계 사업의 경우 3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습니다. 사회적경제 판로 지원사업도 온라인몰과 외부 유통채널을 연계해서 4억 2,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배달특급은 2026년 상반기에 거래액 345억을 달성했습니다. 신규 회원은 5만 1,599명이며 신규 가맹점은 766개소입니다. 대형 프랜차이즈와 제휴를 확대하였고 토스페이도 새로 연동했으며 올해 특히 AI 음성봇은 상담전화 6만 3,00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아동급식 플랫폼은 도내 29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해 급식카드 미사용 아동을 확인하는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몰은 회원 7만 2,000명을 확보하였으며 2026년 6월 기준 주문은 6만 2,000건이며 매출은 24억 9,000만 원입니다. 2026년 4개 전략목표 등과 관련해서는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출드린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선9기 도정 방향과 기관 역할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먼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플랫폼의 실행력을 높이겠습니다. 배달특급과 바우처, 유통사업 데이터를 통합해 분석하고 민원과 정산, 성과관리 업무에도 AI를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민생경제의 선순환 구조도 만들고자 합니다. 지역화폐 소비를 공공배달앱과 중소기업 제품 구매로 연결해 소상공인의 비용을 낮추고 매출을 높이겠습니다. 바우처 이용기록을 분석해서 복지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다회용기와 기후행동 플랫폼으로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도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각 사업을 따로 운영하지 않고 지역화폐와 공공배달앱, 바우처와 유통사업을 하나의 통로로 민생경제의 기반을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정과제를 현장 성과로 전환하는 경기도 민생경제 실행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추진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를 만드는 데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먼저 22페이지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입니다. 올해는 중소기업 664개 사를 지원하고 거래액 3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온ㆍ오프라인 유통망과 홈쇼핑 등 미디어 채널을 함께 활용해서 기업 매출이 직접 늘어나도록 돕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원기업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별 지원규모를 키우고 성과가 검증된 유통채널에 선택적으로 집중하고자 합니다. 국내 유통사 중심으로 운영하는 상담회는 해외 구매자도 함께 초청해서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에 동시에 진출할 수 있도록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24~26페이지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온ㆍ오프라인을 함께 활용해 판로를 넓히겠습니다.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서는 신규 기업과 상품을 입점시키고 매출 6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삼일샵(031#)과 외부 유통채널에서 기획전을 운영하고 복지몰 입점도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은 28페이지 배달특급입니다. 배달특급은 중개수수료 1%를 유지하면서 소상공인 플랫폼 비용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가맹점과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서 대형 프랜차이즈 제휴뿐만 아니라 시군 공동 프로모션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지역화폐와 정책쿠폰, 간편결제를 연계해서 결제 편의도 높이겠습니다. 재주문을 유도하는 프리퀀시와 맞춤형 행사를 운영해 가맹점 매출로 이어지는 프로모션을 늘리고 올해 처음 도입한 AI 음성봇과 데이터 분석으로 상담과 민원처리 시간을 줄이겠습니다. 또한 경기북부를 중점적으로 배달 가능 지역과 가맹점 정보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이용 과정에서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급식과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입니다.

31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아동급식 플랫폼은 도내 29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310만 건 이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급식카드 이용 데이터와 미사용 기록을 분석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더 빨리 찾고 AI 모니터링 시범사업으로 보조금 사용을 투명하게 관리하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겠습니다.

33쪽입니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몰은 연간 매출 65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주문과 무료배송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상품과 판매처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이용자가 불편 없이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회용기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다회용기를 스포츠 경기장과 영화관, 지역축제와 전통시장까지 범위를 넓혀 더 많은 도민이 다회용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기후행동과 지속가능한 경영구조 확립 등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제출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설립 이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고 배달특급과 정책 바우처를 운영하며 도민의 생활과 가까운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도록 뛰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개별 사업의 성과들을 서로 연결하고 도정과제가 도민의 삶에서 직접적인 성과로 나타나도록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이번 경제노동위원회와의 첫 만남을 새로운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오늘 위원님께서 주시는 의견은 사업 현장에 더욱더 충실히 반영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저희가 수시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의 민생경제를 책임 있게 실행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태환 탁정삼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안 계시면 자료가……

그러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같이 해 왔던 방식으로 5분 이내에 본질의로 여러분들께서 준비한 궁금한 사항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우리 장윤정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윤정 위원 안산 출신 장윤정 위원입니다. 저는 자료 요청 같이하면서 본질의 이어가겠습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을 통해 발굴된 사회적연대경제조직인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중 3년 이상 유지되고 있는 지역별 조직 현황 자료와 그다음에 예비 사회적기업 3년 운영 이후에 사회적기업으로 전환된 경우 사회적기업 2년 지원 이후에도 지원되고 있는 기업을 지역별로 구분해서 자료 요청을 같이 부탁드리고요.

사회적경제원에 질문을 이어서 36페이지에 있는 아이가치 플러스 사업과 관련해서 궁금한 것들을 간략하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드려도 될까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입니다.

장윤정 위원 이 아이가치 플러스 사업은 사업개요만 봤을 때는 언제부터 시행됐는지가 안 나와 있어서 혹시 이 사업은 언제부터 시행이 됐을까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2023년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장윤정 위원 23년부터 시행이 된 거고요. 사실 이 내용을 보니까 계획에 초등 저학년 중심으로 운영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되고 있는데 사실 초등학교 저학년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는 늘봄ㆍ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방과후교실도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역에서는 또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 프로그램이 전부 다 저학년 중심의 프로그램인데 그 사업과 이 아이가치 플러스 사업은 어떠한 차별점이 있는지 조금 궁금해서, 이 사업은 어떤 특색이 있는지가 조금 궁금해서 문의드리고 싶거든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이런 데서 하고 있는 거하고 저희들 하고 있는 것은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데요. 맞벌이 부부라든지 한부모 가정이 데리고 있는 아이들이 출퇴근 시간이 등하교 시간하고 좀 오차가 생겨서 그 부분에 돌봄이 좀 필요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 저희들이…….

장윤정 위원 그럼 픽업서비스만 제공한다고 말씀을 해 주시는 걸까요? 왜냐하면 사실 초등학교 저학년, 그러니까 초등학생들은 집 근처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니잖아요. 중학교, 고등학생 같은 경우에는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지만 초등학교인 경우에는 대부분 집 근처 그 반경에서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등교할 때 또는 하교할 때 이동하는 거를 중점적으로 해 주신다라는 걸로 제가 설명을 이해하면 될까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픽업을 해 주고요. 때로는 도보로 픽업을 할 수도 있고 자동차로 픽업을 할 수도 있는데 이제 시간이 비는 상황에서는 홈캠이라든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간을 때울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장윤정 위원 그게 가장 큰 차이점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장윤정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보니까 교육도 해 주신다고 돼 있고 여러 가지들이 있어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저희 지역에서도 아동 모집에 대한 힘듦을 익히 들었던 기억이 있는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지역아동센터, 늘봄ㆍ돌봄, 다함께돌봄센터 등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워낙 비일비재하게 많다 보니까 이 저학년들을 데려다가 계속 이렇게 기관들을 돌리고 있어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아동들을 모집하는 거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라는 내용을 저는 민원으로 접해 들은 적이 있는데 이런 내용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신 내용들이 조금 있으신가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제가 알기로는 아마 그 대기, 그러니까 아동돌봄센터에 들어가지 못하고 대기 픽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한 3,000여 명 된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윤정 위원 그러면 저는 이거와 관련해서 조금, 저도 애기가 아직 저학년이어서 관심 있는 부분들이 조금 이렇게 잘 맞아서요. 지역별로 아마 기관 및 단체에서 운영을 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직영으로 하시지는 않잖아요, 이게. 직접 도에서 다 관할하시지는 않으니까.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장윤정 위원 그럼 지역별로 기관 및 단체 운영 현황과 그다음에 아이들, 예를 들어 모집이 10명이면 10명이 다 될 수도 있고 8명이 될 수도 있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기관ㆍ단체라 하면 31개 시군 전체…….

장윤정 위원 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저희들이 하고 있는 지역은 지금 김포하고 남양주 두 군데를 하고 있습니다.

장윤정 위원 네, 그럼 그 두 군데에 한해서 자료를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장윤정 위원 서면으로 자료를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윤정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장윤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하나만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경제원에 지금 보니까 정원이 54명, 여기를 보니까 연구직으로 해서 지금 선임연구원하고 연구위원이 세 분이 있어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여기서 물론 조사하고 평가하고 하는 이런 역할들을 하는 것 같은데 뒷장에 보면, 50페이지 보면 정책연구 사업에 관련된 것들을 연구원들이 진행합니까?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그런데 여기 보니까 연구원 조직표에 보면 일반직은 보조자들이 전혀 없이 세 분이서 사업 수행을 하는 건가?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그렇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지금 사회적경제원이 본격적으로 활동한 지가 한 4년 정도 됐나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22년 12월 27일 날 설립을 했으니까 지금 4년 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접어들었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그러면 이분들은 지금까지 계속 상근하셨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그러면 연구원들이 지금까지 평가하고 연구원들의 활동내역을 좀 자료로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이상입니다. 위원님들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우리 정용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용한 위원 저는 킨텍스 관련돼 가지고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이민우입니다.

정용한 위원 킨텍스가 경영성과를 보니까 2025년 당기순이익이 약 270억 정도 가까이 됩니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이게 어떻게 보면 당기손익이지 않습니까, 당기손익?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정용한 위원 제3 건립 중이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혹시 제3전시관이 개장이 된다면 현재 수익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지금 3전시장이 28년도 말에 완공입니다. 3전시장이 지금 기존 전시장의 한 5분의 2 조금 넘습니다.

정용한 위원 아니, 제가 답변을 짧게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왜 제가 이 질문을 드리냐면요, 3전시장을 계획하는 동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1ㆍ2전시관이 부족해서 3전시장까지 한다. 이랬을 적에 당기수익이 어느 정도 발생하겠다 예상을 하지 않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지금 저희가 작년도에 총 276억 이익이 났는데 3전시장이 되면 매출 한 1,50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용한 위원 매출이 1,500억.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1,500억 정도요, 네.

정용한 위원 연도별로 말씀하시는 거죠?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정용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는데 어떤 식으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수입을 낸다는 어떤 계획을 수립해서 만들지 않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목표를 1,500억 원을 예상하는 거는요, 저희가 기존에 전시장을 운영했던 거와 또 저희뿐만이 아닌 전시업계의 연간 매출액 추이를 봤을 때 그 정도 규모면 한 1,500억 정도 매출이 예상될 거라고 그렇게 해서 예산을 잡았습니다.

정용한 위원 지금 이 자료에 의하면 마이스산업들이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잠실 마이스도 그렇고 그다음에 성남에 있는 백현 마이스도 그렇고 계속적으로 지자체도 이제 마이스산업에 뛰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정용한 위원 그런데 지금 대표님 말씀대로라면 킨텍스가 전시관이 부족해서 더 할 수 있다, 성과를 더 낼 수 있다 이렇게 지금 생각하신다는 거죠?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아, 그건 아니고요. 지금 지자체 시군에서 하는 마이스 컨벤션센터 해 놓은 거와 저희 킨텍스가 지금 1ㆍ2전시장과 3전시장 준공과 또 호텔과 주차복합빌딩을 짓는 건 내용이 좀 틀립니다. 예를 들어 수원시 거를 말씀드리면 수원시 컨벤션센터가 이 앞에 있는데 그거는 지역에 관련된 컨벤션 사업을 하는 거고요. 저희는 대한민국과 세계적인 전시ㆍ컨벤션 사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지역에 있는 컨벤션 사업하고는 내용이 틀립니다.

정용한 위원 대표님, 제가 내용을 좀 보다 보니까요, 원래 킨텍스의 설치 목적이 방금 하신 것도 맞는데요. 저는 제일 중요한 게, 저희는 경기도의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경기도에서 어떤, 경기도에 있는 기업들이 킨텍스를 활용해서, 이용해서 어떻게 보면 판로라든지 성과를 내는 이런 걸 더 목적을 잡고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우리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제가 한말씀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정용한 위원 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저희는 고양시와 경기도와 산자부가 이렇게 해서 한 건데.

정용한 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국내 우리 경기도 업체나 고양시 업체가 킨텍스를 발판으로 해서 사업이 잘돼야 되는 건 당연하고요. 저희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마이스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법으로 만들어 놓은 거기 때문에요. 좀 규모에 차이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용한 위원 네, 지금 미국에서 매년 하고 있는 CES전시라든지 그런 사업이라든지 세계 10대 어떤 전시를 유치하는 게 목적이겠죠, 어떻게 보면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궁극적인 목표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텔이나 이런 걸 지어야 그런 사업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호텔을 짓는 겁니다.

정용한 위원 요새 마이스산업에서 호텔은 다 들어갑니다. 아레나까지 들어가고 있어요, 요새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 고양시에는 호텔을 지으려고 유치를 하려고 그래도 유치를 못 하고 있어서 저희 이익금 갖고 지금 3전시장에 맞춰서 앵커호텔을 짓는 겁니다.

정용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일단은 저희는 중요한 게 경기도 내에 있는 어떤 기업들에 대한 혜택입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용한 위원 수익도 내야 되겠지만 그 혜택, 기업들에 대한 혜택을 좀 더 강구하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무슨 말씀인지 알고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한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경제원에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입니다.

정용한 위원 사회적경제원, 제가 조금 전 오전에 했던 부분이 경상원도 있었고요, 또 조금 있다가 할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도 그렇고 현재 사회적경제원도 그렇고 이 3개를 보면 설립 목적은 좀 다릅니다. 그런데 유사한 부분이 좀 많아서 지적을 한번 했는데 사회적경제원도 마찬가지예요. 너무 이렇게 어떻게 보면 내용들이 엇비슷한 부분이 상당히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렇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정용한 위원 이건 지적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이걸 왜냐하면 협업을 좀 하시라는 겁니다, 3개 공공기관이니까. 가능하겠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용한 위원 이따 차후 보충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정용한 위원님 고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네, 우리 최혜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혜경 위원 안녕하세요? 경기도 비례 최혜경입니다. 저는 사회적경제원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첫 번째, ESG 확산을 위해서는 아까 경기도주식회사도 그렇고 그런 교육에 대해서 부각이 많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46페이지를 보면 ESG 선도대학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예산은 2억 4,000인데요. 여기에서 그럼 남부, 북부 나누어서 그 수강생은 다르지만 그럼 반반씩 투여가 되는 건가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다시 한번…….

최혜경 위원 반반씩.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아니요.

최혜경 위원 46쪽이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전체가 82명인데요. 북부가 32명, 남부가 50명입니다.

최혜경 위원 네, 그러니까 인력이 다르잖아요. 수강생이 다른데 예산은 반반씩 가는 거예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도 차별…….

최혜경 위원 그러면 수강생 인원의……. 그러면 그런 가치 확산을 위해서 밑에 보면 현업에 ESG 경영 대응을 하는데 그런 우수사례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앞으로 이런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교육은 필수잖아요. 그럼 앞으로 ESG 교육을 더 확장시키는 방법은 또 강구하고 있을까요? 예산은 그대로 가나요, 계속? 예산이나 인력, 학생 수 이런 건 그대로 유지를 하실 계획이신가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저희들은 기본적으로는 확대보다는 유지 쪽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내년도 예산이 세수가 얼마나 걷히느냐에 따라서 사업이 좀 변경될 수 있는 상황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축소될 수도 있지 않을까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최혜경 위원 축소가 된다고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축소되거나 아니면, 하여튼 간 그거는 올해 사업은 일단 유지된 거니까 내년도 사업은 그때 좀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혜경 위원 저는 사경원의 정체성 강화를 위해서라도 이런 ESG 선도대학 같은 경우에는 활성화 방안이라든지 사업 확장 방안을 조금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소상공인 관련 활동을 하다 보면 마을기업이라든지 협동조합에 대한 얘기는 들리지만 성공 사례가 들리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ESG 활성화 사례, 부가가치 사례 그리고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에 대해서 이런 성공 사례가 있으면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알겠습니다.

최혜경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경기도주식회사에 자료 좀 요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동급식 그리고 생리용품에 대해서, 2026년 상반기 급식 아동 미사용 아동 355명 발생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하는데 그 조사결과가 나온다면 조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에 대해서 시군별로 집행실적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질의 하나를 여쭤보면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대표이사 및 상임이사가 모두 공석으로 나와 있는데 맞습니까? 그렇다면 경영본부장 1인 대행체제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주요 정책결정에 차질은 없으신가요? 예산도 많이 삭감이 되어 있고 앞으로 운영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탁정삼입니다. 대표님은 2월 2일 자로 사임하셨고 그다음에 상임이사께서도 지난달에 사임을 하셨고요. 지금 저희는 경기도와 경제실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주요 정책 사항에 대해서 잘 진행을 하고 있고요.

특히 전년도에 도의회에서 이미 예산을 다 수립해 주셨고 행정감사도 제가 받았기 때문에 올해 사업들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라 저희가 도와 긴밀하게 추진해서 지금 무리 없이 진행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 방금 말씀, 자료요구해 주신 것처럼 여성 생리용품이라든지 결식아동 급식 사업의 경우에는 올해 처음으로 작년에 1개 사에서 3개 사로 확장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위 말하는 다양한 급식 지원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혜경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킨텍스에 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이민우입니다.

최혜경 위원 킨텍스에 보면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에 대해서 수익성이나 위험 관리 차원에서 조금 여쭤보고 싶은데요. 인도 사업이나 말레이시아 등 운영권을 확보하고 그리고 플랫폼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요. 해외 전시장 수탁 운영이 단순 베뉴(venue) 관리를 넘어서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서 연계 방안을 좀 모색하고 계신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도 뉴델리의 야쇼부미 전시장 개관 때도 저희가 경기도 기업체들을 데리고 나갔고요. 올해도…….

최혜경 위원 몇 개 업체 정도?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100개 업체를 24년도에 데리고 나갔고요. 아, 25년도에요. 올해도, 야쇼부미도 이제 2년 차 돼 가는 겁니다. 그리고 페낭도 1년 조금 지나고 있고 그래서요. 지금 인도 야쇼부미도 그렇고 말레이시아 페낭도 그렇고 저희도 거기 전시관에 우리 경기도 기관들, 업체들을, 아까도 우리 정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업체들을 데리고 나가고 있고 한국의 K-뷰티나 거기에 관련된 거를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최혜경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최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유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수연 위원 의정부 출신 유수연입니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에 여쭙겠습니다.

페이지 28페이지에 보면 배달특급 추진현황에서 가맹점, 신규 회원 수, 거래액이 다 한 40%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 옆 페이지 29페이지를 보면 18.6배 효율이라고 나오는데요. 목표 미달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이 효율이 가능한 얘기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일단은 저희 배달특급 말씀드리면 지금 마케팅 예산을 통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것을 효익 분석을 따로 합니다. 사실 오늘도 저희가 상반기, 각 지자체에서 저희한테 내려주신 사업 관련해서 효익 분석을 해서 드리거든요.

예를 들면 저희가 1%만 받고 있으니까 구매자와, 특히 점주의 경우에는 예컨대 쿠팡이츠라든지 배민의 경우에는 7.5에서 8% 수익을 가져가는데 저희는 1% 수익을 가져가니까 최소 7%의 그런 식으로 효익들이 더 늘어나서, 그 효익 분석 자료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데이터를 정리해서 한번 보고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수연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사회적경제원에 여쭙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입니다.

유수연 위원 페이지 14페이지 보면 북부가 남부에 비해서 27.2%로 사회적경제 조직이 남부에 되게 편중되어 있는데요. 사회혁신공간 팔로우는 예산이 수원시에 있고, 예산이 16억 원 정도로 있고 인프라가 남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북부 도민 조직들의 접근성이 취약한데요. 앞으로 북부권역에 이런 거점을 좀 확충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북부 위원으로서 여쭤봅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북부에 분원을 설치하고 싶은데 지금 예산상으로 봤을 때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있어서 저희들 계속 요구는 해야 될 사항인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과제별로 운영사를 할 때 남부, 북부를 별도로 구분을 해서 북부에 그래도 현실적으로 봤을 때 좀 컨설팅이라든가 멘토링이라든가 매칭 사업이라든가 뭐 이런 거 할 때 그래도 좀 접근성이 나올 수 있도록 북부 운영사를 별도로 두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저희들이 작년에 한 350개 정도 기업을 지원했는데요. 그중에서 보면 112개 정도가 북부였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보면 몇 % 되나요? 350개 중에서 112개면 한 30%…….

유수연 위원 30%, 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정도가 북부였으니까 남부의 경제 규모나 북부의 경제 규모 내지는 기업 수 이런 걸 따지면 한 6 대 4, 7 대 3, 지금은 한 7 대 3 정도인데 6 대 4 정도까지도 저희들이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유수연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유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우리 한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영수 위원 용인 출신 한영수 위원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에 문의드리겠습니다. 혹시 직원분들이 배달특급 이용하시나요?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네,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영수 위원 예를 들어서 나는 뭐 페리카나를 시켜 먹고 싶은데 배달특급에 페리카나가 없어서 쿠팡이츠로 시키거나 그런 경우 있으시지 않으세요?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있습니다, 사실은.

한영수 위원 그리고 똑같은 치킨집인데 배달특급으로 시키니까 배달료가 붙고 쿠팡이츠로 시키면 무료 배달이고 이런 경우 있으시죠?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아, 그것은 조금 그 내용을 다르게 설명드릴 수 있는데요.

한영수 위원 이거에 대해서 왜 이런지 파악하신 게 있으신가요?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저희의 경우에는 지금 사실은 말씀드린 것처럼 가맹점 수를 계속 늘려가고 있는데 대형 프랜차이즈의 경우 이미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가 이 시장에 선진입을 했고 이미 민간 배달시장이 다 확장된 상태에서 경기도가 20년에 공공앱을 통해서 공공플랫폼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사실 대기업들의 시장 진입 방해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너무 적절하게 지적해 주셨는데요. 저희도 예컨대 본죽이라든지 아까 말씀 주신 페리카나라도 유치하고 싶은데 개별 단위에서 전체가 배민이랑 핸들링하니까, 아까 그래서 제가 보고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도지사님 보고 때도 말씀드렸는데요. 대형 플랫폼들이 북부지역에 잘 안 갑니다. 그리고 사실은…….

한영수 위원 그래서…….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죄송합니다.

한영수 위원 말씀, 시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짧게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한영수 위원 그래서 그게 뭐가 문제인지 파악하신 게 있으신지?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네, 그거 자료, 그러면 그것도 저희가 분석 자료를 정리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영수 위원 분석 자료 요약하시면 혹시 뭐가 원인이다, 딱 한마디로.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일단 기본적으로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 선진입에 대한 저희들의 진입 장벽이 있고요.

두 번째는 프로모션을 더 넓히고 싶은데 예를 들면 저희 전체 예산을 각 사들은, 저희 예컨대 500억이다 그러면 여기 프로모션 비용만 500억이거든요. 저희…….

한영수 위원 제가 뭐 현장이라면 현장이지만 제가 파악한 부분은 배달특급의 가장 큰 문제는 수수료가 아니라 가맹점 가입 이후 매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현장 조직이 없다 이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1%의 중개수수료를 그냥 운영비나 아니면 영업수익으로 갖고 갈 게 아니라 지역 영업조직 운영과 성과 보상,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민간 영역에 있는 것을 공공에서 도입해야 된다라는 부분이고 가맹점 관리와 함께, 지역 배달대행사와 함께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달특급은 3개의 주체가 각각 역할을 분명히 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맹점은 좋은 상품, 정확한 주문 처리 이거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지역 영업조직은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운영 지원 이 부분을 또 책임져야 되고 배달대행사는 안정적인 기사 확보, 배달 품질 이 세 가지 꼭지가 맞물려서 가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아까 말씀드린 지역 영업조직이 어떻게 보면 민간에 있는 부분을 공공에도 도입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야 배달특급도 지속가능한 공공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뭐 5,000원짜리 쿠폰 줘서, 그거 아시잖아요? 일시적으로 한 번 쓰고 그 앱 안 쓰는 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경기도에서만큼은 배달특급이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보다 점유율 50%가 넘을 수 있도록 진짜 머리 맞대고 한번 저희 경제노동위원회와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네, 너무 좋은 말씀 잘 반영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준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영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한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송연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연섭 위원 먼저 사회적경제원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사회혁신공간이 있잖아요, 3ㆍ4ㆍ5층에?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송연섭 위원 입주현황이 어떻게 되나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입주현황이 지금 3층부터 5층까지는 입주기업들이 들어온, 22개의 입주기업이 들어 있고요.

송연섭 위원 그러니까 총 사무실이 몇 개고 한 몇 %가 점유되어 있나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지금 22개가 다 찼습니다.

송연섭 위원 다 차 있나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송연섭 위원 다행입니다. 제가 여쭤본 이유는 사실 이런 공유 오피스의 개념의 시설들이 유휴공간으로 활용되는 예가 너무 많더라고요. 디자인진흥원이나 이런 데들 보면 거의 텅텅 비어 있는 게 많아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6층 같은 경우에는 창업을 하거나 예비 창업하는 창업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들어와 있는데 거기는 30명이 이미 다 찼습니다.

송연섭 위원 잘 유지될 수 있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에 여쭤보고 싶은데요. 아까 방금 한영수 위원님이 배달특급 관련해서 말씀 주셨는데 짧게 질문드리면 지금 도 위탁사업이기 때문에 재무제표에는 이 숫자들이 다 포함이 안 되는 거죠?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네, 그렇습니다.

송연섭 위원 그래서 지금 흑자 전환이 된 걸로 보이는데 이제 그 숫자들은 다 배제되어 있는 거죠?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네, 그렇습니다.

송연섭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배달특급을 운영하는 인력이 어떻게 되나요? 예를 들면 인하우스로는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다음에 외주는 어떤 역할들이 나눠져 있는지?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일단 배달특급을 이용하는 저희 실에는 플랫폼사업실로 해서 총 17명이 일을 하고 있고요. 저희 안에는 운영팀과 기획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획팀은 방금 앞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가맹점 관리라든지 대행사 품질관리 부분들에 대해서 프로모션이라든지 그걸 기획을 하고요. 실제 운영되는 것을 점검하고 성과관리하는 운영팀으로 내부적으로는 되어 있고 나머지는 저희가 페이코를 통해서 매출 정산관리 또 그다음에 그 데이터를 저희가 분석해서 피드백을 하고, 사실은 올해 지금 앞서 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배달라이더협회와 북부지역에서 별도 컨소시엄이나 MOU를 맺어서 그 부분 영역을 좀 확장하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현재 타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처럼 배달 플랫폼을 갖고 있지 않아, 그러니까 라이더 쪽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그런 미비한 부분들은 좀 확장시켜 나가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연섭 위원 그러면 대행사 핸들링 그다음에 기획, 기획은 어떤 영역의 기획을 말씀하시는 거죠?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저희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사실 1,000원 쿠폰, 5,000원 쿠폰만을 준다고 해서…….

송연섭 위원 그런 프로모션이나 운영 기획들을 내재화하고 나머지 개발 그다음에 마케팅 이런 부분들은 다 외주를 통해서 하고 계시나요?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아닙니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송연섭 위원 그 개발도 내부적으로 하고 계세요?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개발단만 외주를 주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시스템 운영이라서요. 시스템 운영 관련한 개발단만 외주를 주고 전부 저희가 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송연섭 위원 사실 예산이 62억이면 작은 예산이 아닌데 인하우스 개발, 그러니까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면 이게 이제 말씀주신 것처럼 시장 점유율 50%까지 가려면 이 모든 조직이 인하우스가 되어져 있어야 됩니다. 개발, 디자인, 마케팅 그다음에 서비스, 기획, CS, 영업 모든 게 다 내재화되어 있어야 사실 될까 말까 거든요. 근데 이 예산들이 이렇게 이원화되어 있어서 외주를, 관리감독의 역할만 사실 이 서비스를 운영하게 되면 서비스 자체가 사실 내 게 아니기 때문에 잘 운영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조직들을 인하우스화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시는지 그거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62억의 예산이 어떻게 편성돼서 지금 사용되고 있는지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인하우스 부분 먼저 말씀 올리면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시스템, 회계정산시스템을 운영하는 페이코하고 그 프로그램을, 예컨대 포스기를 설치하는 그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저희가 외주를 주고 있는 거고요. 나머지 기획, 마케팅, 프로모션 부분들은 저희 아까 말씀 올린 것처럼 기획팀과 운영팀이 인하우스 안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린 62억에 대한 예산 사용 부분들은 자료로 대체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연섭 위원 네, 알겠습니다. 배달의민족의 직원이 몇 명인지 아시나요? 뭐 비교할 수 없겠지만 사실 17명이서 이 플랫폼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노고를 해 주신다고 생각하는데 잘하기 위해선 그 예산에 대한 재분배가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내재화할 것들은 빨리, 저희가 이 사업을 당장 종료할 게 아니라면 어떤 영역들을 빨리 내재화해야 될 것인지를 정의하시고 그다음에 마케팅이나 이런 부분들도 좀 더 전문인력들을 채용하셔서 하시는 것들이 저는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너무 감사드리고요. 사실은 아시는 것처럼 전라도라든지 뭐 군산이라든지 자체 저희처럼 지자체에서 공공기관 배달앱을 운영했는데 다 망하고, “망했다.”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겠습니다만 어려운 상황이거나 폐지됐고 저희만 운영되고 있고 저희도 지금 흑자 전환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아까 주신 두 분의 위원님 말씀처럼 더 고도화하고 확장하는 형태로, 예산만 달라고 말씀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연섭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송연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오현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현정 위원 저도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에 여쭙고 싶은데요. 지금 시흥에 지역상생 꿈 있잖아요, 꿈상회. 저는 여기를 굉장히 자주 찾아보는 장소인데 갈 때마다 상품이 이렇게 변화하지는 않아요, 많이. 그래서 처음에는 의무감으로, 어쨌든 지역에서 이렇게 사회적기업 뭐 이런 기업들이 나와서 만들어서 의무감으로 제가 구매를 하지만 두 번째 갔을 때는, 상품의 단가가 굉장히 비싼 거 알죠? 똑같은 상품으로 시중에 나와, 아까 대기업 프로모션을 얘기하셨던 것처럼 우리 기업들도 다들 지금 사회적기업이나 이런 데들이 조금 소규모로 많이 되기 때문에 단가가 비싸게 만들어지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이 꿈상회를 계속 한 업체들이, 선정된 업체들이 계속 거기서 물건을 판매하는 장소로 만들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사회적기업들의, 시흥뿐만 아니라 다른 경기도 내의 상품들을 소개하는 장으로 열릴 건지를 좀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쭙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건지.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지금 사실 위원님 너무 좋은 말씀 주셨고요. 저도 올해 들어와서 시흥꿈상회를 네 번 움직였거든요. 말씀 주셨듯이 올해 보도자료 나갔습니다만 생활공작소도 한번 입점을 시켜보고. 저는 솔직히 위원님 말씀 중에 답변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기존 한 축과 새로 들어오는 한 축의 2개 축으로 하반기부터 저희가 한번 시범운영을 좀 해 보고 내년에도 시흥시가 저희랑 계속해서 가져가 주신다고 하면 걔를 좀 확장하는 모델로 만들고 싶은, 하이브리드형으로 만들고 싶은 게 사실 목표입니다.

오현정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지금 축제나 이런 데 다회용기를 지급하고 있잖아요, 국비로. 그런데 그 회수율이 어떻게 되는 건지.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회수율은 죄송합니다. 이건 자료를 저희가 백업해서 보고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현정 위원 회수율이 높지 않다면 이것도 가져가서 또 하나의 쓰레기로 지금 변질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회수율까지 관리가 돼야 우리가 다회용기를 쓴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드렸습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그렇게 하겠습니다. 회수율 관리도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현정 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장윤정 부위원장님께서 사경원에다가 자료 요청을 하셨는데 거기에 저는 추가로 공익법인까지, 공익법인까지는 저희 사경원이 아닌가요? 사회적기업이 공익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서. 아닌가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저희들은 포함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현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오현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우리 이기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대 위원 경기도 고양시 이기대입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에 질의하고 좀 요청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는데요. 경기도에 사회적경제기업이 몇 개 있나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사회적경제기업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사회적경제조직 전체를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이기대 위원 사회적경제기업 전체를…….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7,800개.

이기대 위원 그중에 협동조합이 몇 개 있을까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협동조합이 5,400개 정도 됩니다.

이기대 위원 근데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협동조합은 몇 개예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제가 뭐 정확한 숫자를 대기는 어렵습니다만 한 반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기대 위원 그래서 제가 요청드리고 싶은 건 실질적으로 협동조합이 여기 보고된 자료를 보면 모수는 엄청 많아 보이긴 합니다, 실제로. 근데 신고나 인가 이후에 등기를 하지 않은 협동조합들이 꽤 있을 거고요. 그리고 사업자를 폐업했거나 법인이 해산이 간주됐거나 하는 협동조합들이 상당수 존재할 거기 때문에 그런 현황들을 꼭 한번 우리 연구정책실에서 조사 등 파악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31개 시군에서도, 저희 고양시 같은 경우에도 센터가 존재하고 고양시 관계자분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면 이런 현황 파악이 잘 안 되고 있는 지점들에 대해서 자꾸 문제 제기를 하고 좀 경기도에서 해 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꼭 경기도사회적경제원에서 실태조사를 꼭, 뭐 하고 계시겠지만 협동조합에 관련된 부분은 조금 더 파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긴 하고요.

우리 보고자료 보시면 52페이지에 DB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자료가 있습니다. 6월에 업체 선정하고 지금 수행 중에 있는 것 같은데요. 별도로 이거는 한번 꼭 방문하셔서 어떻게 추진되고 누가 이거를 구축하고 있고 관련된 내용들 꼭 한번 보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기대 위원 그리고 지금 43페이지에 SPC 사업인 것 같은데요.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을 때 최소 얼마에서 최대 얼마까지 지원을 해 주고 있으실까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최소……. 43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이기대 위원 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최소 15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입니다.

이기대 위원 그럼 몇 개의 기업 정도가 이거를 선정돼서 받을 수 있어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지금 현재 64개 기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기대 위원 지금 64개 기업을 조사하고 있고 64개 기업이 다 받는 건 아니잖아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그렇죠. 그러니까 양호 이상 단계, 지금 다섯 단계로 나누는데 탁월ㆍ우수ㆍ양호 이렇게 다섯 단계로 나누는데 양호 이상……

이기대 위원 우리 SVI하고도 다른 건가요? SPC 사업하고는 다른 건가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이건 고용노동부에서 활성화 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받아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기대 위원 이거는 그러면 저도 좀 더 확인하고. 아마도 인센티브 사업과 SVI 사업이 조금 다른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요청하는 건 이제 인센티브 사업에 대해서…….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이게 인센티브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어제 국에서 이야기했던 거는 인건비 지원사업.

이기대 위원 네, 그건 SVI 사업.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이것도 SVI 사업에 들어갑니다.

이기대 위원 이게 SPC 사업으로 지금 43페이지가 보고된 거라고 이해하면 되겠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이기대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 꼭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어서 킨텍스에는 요청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사실 오랫동안 3전시장이 꼭 필요했는데 착공이 늦어지고 지역주민들이 많이 걱정을 했었습니다. 다행히도 이사장님 취임하신 이후에 또 착공을 시작하고 지금 이제 3전시장이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인데요. 고양시에 또 킨텍스가 있는 만큼 우리가 사회공헌 활동을 하잖아요. 전체 순이익이 한 200억 이상이 되고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급되는 금액이 한 3억 남짓 되는 것 같더라고요. 조금 더 지역사회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방안들을 모색해 주시면 지역 내에서의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라든지 그 외의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점들을 우리 킨텍스에서도 좀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열심히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이기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박준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준모 위원 안양의 박준모 위원입니다. 먼저 사회적경제원에 질의 좀 하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입니다.

박준모 위원 자료 요청하면서 같이 좀 진행할게요. 우리가 마을기업 육성 지원사업이 있는데, 올해도 8억 원 정도 예산이 있는데 작년에도 성과보고를 좀 했을까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성과보고했습니다.

박준모 위원 그 자료를 좀 같이 한번 주시고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박준모 위원 그리고 37페이지 보면 경기임팩트펀드 조성 있잖아요. 도에서 출자해 가지고 민간자금도 1,400억 정도 들어와서 여기에 이제 투자의무액이 264억인데 투자의무액의 기준이 어느 정도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경기도에서 130억 원을 출자를 했습니다. 그 돈을 저희들이 GP들에게 출자를 할 때 출자한 금액의 2배 이상을 투자하도록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차이는 있지만 대략 130억 곱하기 2를 하면 260억 정도 되는데요. 출자 회사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264억으로…….

박준모 위원 이것도 추가적으로 자료 요청을 하면 투자기업 22개 사 그 투자됐던 기업하고 자료를 좀 주시고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박준모 위원 그리고 지금 한 3년 동안 이게 펀딩이 조성돼서 투자가 들어갔는데 엑시트했던 기업들도 있나요, 지금?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저희들이 2023년부터 투자를 했고요. 투자기간은 기본적으로 4년간 투자를 하게 되고 4년에 걸쳐서 회수를 하게 됩니다. 최초로 투자한 것이 2023년도 10월 달에 투자를 했기 때문에, 처음 투자한 것이. 회수가 2027년도부터 들어가게 되는 거죠.

박준모 위원 그러니까 그전에 엑시트한 회사는 없다는 거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엑시트한 기업은 없습니다.

박준모 위원 그러면 이게 회수가 되면 그것도 어찌 됐건 기금으로 마련돼서 펀딩이 조성된 거잖아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경기도나 아니면 도지사의 승인에 따라서 반납하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재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박준모 위원 그러면 다시 재원이 들어오면, 27년 이후에 재원이 들어오면 다시 경기도로 예산이 들어가나요, 아니면 펀딩 자금으로 다시 조성이 되나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그러니까 그게 도지사님의 승인에 따라서 다시 도로 들어올지 아니면 재투자가 될지 그거는 그때 결정이 되는 겁니다.

박준모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그 자료는 추후에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알겠습니다.

박준모 위원 그리고 킨텍스 대표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킨텍스 보고자료를 보니까, 제가 킨텍스를 보면서 전시산업이라든가 이런 행사사업을 통해서 이게 얼마만큼의 수익이 발생될까 좀 우려도 되고 했었는데 이렇게 그래프를 보니까 우상향하면서 상당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참 무지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참 이렇게 경영을 좀 잘하셔서 그런가 싶고.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거는 10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마이스산업 지금 유치를 하시는데 호텔 있잖아요. 호텔 아까 N사, 뭐 그냥 이름 얘기해도, 노보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앰배서더 호텔이라고.

박준모 위원 그래서 운영 계약을 체결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운영은, 운영 주체는 이제 노보텔에서 하는 거죠?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그렇습니다.

박준모 위원 그러면 수익에 대한 분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수익에 대해서 분배를 저희하고 같이 나눠서 합니다.

박준모 위원 운영 계약방식은 어떻게 해서 그쪽이랑 체결이 된 거죠?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그거는 제가 자료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요, 말씀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준모 위원 그리고 킨텍스가 보니까 저도 몰랐는데 잠실 마이스 복합지구 같은 경우도 기업들하고 컨소해서 같이 들어가서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나 봐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저희가 40년간 운영하는 걸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40년 동안, 2031년 이후에 40년간 저희가 운영을 할 그렇게 지금 MOU가 다 거의 완료됐습니다.

박준모 위원 아, 그래요? 아니, 제가 이런 부분들을 좀 질의하는 부분은 안양 잘 아시잖아요. 안양ㆍGH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텐스퀘어가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거기도 상당히 마이스산업이 유치가 돼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혹시 거기에 관련돼서 GH나 경기도에서 추가적으로 킨텍스와 협의된 그런 내용들이 있을까 해서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예를 들면 먼저 수원 컨벤션센터도 짓기 전에 저희하고 사전에 협의를 해서 설계부터 모든 걸 저희가 다 자문을 해 드렸어요, 저희 직원들이 나와서. 그러니까 지금 화성시도 또 수원시 같은 컨벤션센터를 짓는다고 제가 그런 얘기를 알고 있는데 각 지자체별로 또 컨벤션센터들이 들어서고 그러고 있습니다만 그거를 아는 시군에서는 저희한테 이제 자문이나, 지금 인도 뉴델리도 설계부터 저희가 다 한 7~8년 전부터 자문을 해서, 설계부터 공사까지 저희가 다 자문을 해서 하고 있는 거라요. 쉽게 해서 안양에도 그런 사업을 하게 되면 저희한테 자문을 요청하면 저희가 지원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박준모 위원 시간 지키려고 빨리 질문했는데 딱 맞았네요.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박준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최보라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보라 위원 안녕하세요. 광주 최보라입니다. 저는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에 대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먼저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실제 어느 지역에 건립되고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또 해당 지역주민들에게 실제 돌아가는 이익적인 부분은 연간 어느 정도 되는지 자료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이건 질문인데요. 이런 사업 부진이나 손실이 발생할 경우에 주민들이 원금 손실이나 채무 부담을 떠안게 되는 구조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탁정삼입니다.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관련해서는 현재 저희가 부지는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리에 있고요. 주소나 그 관련 자료는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고요. 현재 생산된 재생에너지 전력은 저희가 공급계약 체결해서 판매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지금 1MW 파일럿 사업이라 자기자본이랑 도민펀드를 70 대 30으로 하고 있는데 현재 1MW 진행에서 조금 어려운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그 부분을 좀 변경하려고 담당 경기도 부서와 협의를 하고 있고요. 다만 저희가 아직 진행이 덜 된 것은 이 부분을 SPC를 설립해야 되는데 SPC는 대표이사가 계셔야지만 등기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저희가 저쪽 환노위에도 말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 부분이 되면 그게 되기 전까지 별도 자료를 만들어서 한번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보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또 다회용기 재사용 사업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다회용기 재사용 사업이 지금 도내 4개 지자체에만 한정된 이유가 궁금하고요. 참여 지자체 확대 계획 문의드립니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현재는 시흥, 안산, 안성, 화성만 하고 있는데요. 저희 입장에서 볼 때, 아까 그리고 앞서, 그 사이에 이제 저희 구성원들이 자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회수율은 현재 97%입니다. 미리 말씀 올리고요.

지금 의견 주신 것처럼 저희도 지자체를 좀 확대하고 싶은데 그 확대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랑 그 내용들은 별도로 서면으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최보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광주 지역이지만 제가 화성에서 살 때 이 다회용기를 굉장히 잘 사용했었거든요. 근데 광주는 또 이 해당 사항이 없어 가지고 사용을 못 하고 있어서 왜 이렇게 제한됐는지 좀 궁금해서 문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최보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최상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상규 위원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킨텍스 대표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이민우입니다.

최상규 위원 우리나라 마이스산업을 위해서 우리 킨텍스의 노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원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럽습니다, 제3전시관도 지을 수 있고. 수원은 전혀 할 수 있는 부지가 없어서 지금 현재로서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올해 보니까 25개 전시가 지금 계획이 돼 있는데 전시가 끝나고 나서 고객사라든지 참여하신 분들한테 만족도 조사 같은 거 하고 계시는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설문조사 다 해서 피드백받고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그 만족도 조사해 가지고 그분들의 요구사항이라든지 건의사항에 대해서 개선사항 같은 게 있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그런 개선사항이 있어서 고쳐 나가고요. 또 매년 사업이 늘어날 때마다 거기에 대해서 대비를 해서 그런 문제가 안 생기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뭐 잘하시리라고 믿고요. 사업 중에서 우리 공간사업팀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가사업 있잖아요. 그거는 직접 하시나요, 아니면 외주 주고 계시나요?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저희 전부 다 입찰에 의해서 외주로 나가고 있습니다, 업체들이.

최상규 위원 그렇습니까? 아무래도 지금 제3전시장 같은 경우에는 새로 짓고 호텔도 들어오고 있으니까 케이터링 같은 것도 별도로, 그것도 아직 뭐 세부적인 계획은 안 나왔겠지만…….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현재 1ㆍ2전시장은 전부 다 외주 업체가 담당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저희가 주식회사다 보니까 저희가 운영을 했으면 좋은데, 독일 쪽은 자체에서 운영도 하고 임대도 하고 있고요. 미국은 임대만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제 케이터링 사업을 하면 이익은 많이 나서 좋은데 케이터링 사업을 하는 업체들이 그것까지 킨텍스에서 하느냐고 얘기가 있을까 봐.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제가 케이터링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킨텍스에서. 그래서 그 이익금을 사회에 환원을 하더라도 그런 사업을 저희가 직접사업으로 법인을 내서라도 하고 싶습니다.

최상규 위원 호텔을 직접 운영하니까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상규 위원 다음 사회적경제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입니다.

최상규 위원 13페이지 보니까…….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13페이지요?

최상규 위원 네, 사회적경제조직 유형이 4개로 나눠져 있는데 그 소관 부처가 다 다릅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렇습니다.

최상규 위원 그런데 아무래도 우리 직원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을 텐데 그 어려움이 어떤 게 많습니까?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지금 저희들이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 협동조합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데이터가 조금 그렇긴 한데 7,800개 중에서 5,411개가 협동조합이다 보니까 협동조합에 대해서는 별도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고요. 마을기업은 저희들이 도의 위탁사업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나머지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전체 다를 통해서 저희들이 도약패키지, 성장패키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업이 성장ㆍ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도민들이 많이 혼선을 겪지 않나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전혀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게 위원님, 잠깐 말씀드리면 소수이긴 한데 사회적기업이면서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이면서 협동조합 이런 중복성이 있는 기업들도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자기가 어떤 상황에 맞춰서 유리한 쪽으로 자금 지원을 요구하거나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어제 사회경제혁신국에 제가 그 질의를 했었는데 말 그대로 자활기업 같은 경우에는 사회복지와 관련된 기업이 많이 있거든요. 우리 5페이지에 보니까 보건복지 서비스업이 10.5%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지금 도에서는 직원들이 100% 행정직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 사회경제원은 사회복지와 관련된 직원들이 채용돼 있나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좀 말씀드리면요. 저희들 사회적경제조직 유형에 사회적기업 그다음에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소셜벤처기업 이렇게 여러 형태가 들어와 있기는 하지만 저희들이 지금까지 사업을 이렇게 하다 보면 소셜기업은 거의 저희들 사업에 참여를 하지 않더라고요. 더더욱이나 중앙정부에 복지 쪽의 예산이 많아서 그런지 저희들하고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 소셜기업들은 대부분 다 중앙정부로부터 예산을 받는 상황이라 저희들 사업에 거의 안 들어오는 상황이라서, 뭐 꼭 그래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지금 복지사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최상규 위원 마을기업이라든지 협동조합 같은 경우에도 주로 그 서비스 대상이 대부분 사회복지가 많거든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그럴 수 있습니다.

최상규 위원 연계된 사업이 많은데 실질적으로 보면 전문가들 생각이 틀릴 수밖에 없거든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맞습니다.

최상규 위원 사회복지 전공했던 사람들하고 일반 행정직하고는 생각이 틀릴 수밖에 없어요.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남양호 네, 지금 직렬을 제가 정확하게 사회복지사가 몇 명 있는지 확인을 못 해 봤는데요. 그거는 확인을 한번 해 보고 앞으로 사업이 복지 쪽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저희들 신규 채용을 할 때 그런 부분들을 더 감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상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최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신 것 같은데 아까 우리 정용한 위원님이 질의를 다 못 하셨기 때문에 추가질의 시간을 좀 드리면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용한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저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하고 그다음에 경기도주식회사하고 자료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기관별 KPI 성과지표 있죠? 그죠? 그것 자료 좀 두 기관에 부탁드리겠고요.

저는 세 군데, 아까 경상원까지 같이 세 군데를 좀 비교해서 말씀드린다면 온라인 판촉 지원사업을 세 군데서 다 같이 하고 있어요. 사회적경제원은 031 거점매장이죠? 제가 인터넷 한번 들어갔다 왔는데 나와 있고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온라인 쇼핑몰을 또 운영하고 있고요. 또 경상원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세 군데가 다 같이 이렇게 온라인 판매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오프라인 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프라인 행사도 경상원은 사회적경제박람회, 팝업스토어 그다음에 직거래장터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바라지마켓인가요? 바라지마켓. 그다음에 경기상품전 팝업 행사를 하고 있고, 경상원은 전통시장 축제, 상권 행사 뭐 이런 여러 가지 등등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행사가 저는 상품권을 사용하기 위한 행사로밖에 안 보여요, 이 오프라인 행사는 말입니다. 누가 더 많이 경기도 상품권을 말 그대로 많이 촉진시키냐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세 군데 경쟁을 하는 건 맞겠죠, 맞겠지만 너무 엇비슷한 사업들을 경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집니다.

예를 든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전에 말씀드린 온라인 판매 지원사업 있죠? 이런 거는 너무 눈에 보여요. 인터넷 봐도 너무 눈에 보이게 세 군데가 다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에 대해서는 한번 TF팀을 구성한다든지 서로 조율을 해 가지고 뭉쳐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위원님 말씀 너무 감사하고요. 사실 공삼일샵은 온라인, 오프라인은 저희만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가 올해 초에 그 행사가, 배달특급을 통해서 사실은 협업을 하자고 저희가 좀 제안을 했고요. 다만 앞서 오전에 했었던 경상원에서는 예를 들면 매니저 지원사업이 있거든요.

정용한 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런 건 알고 있고요.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그래서 저희가 협업을 좀 해 가자고 다시 한번 더 두드려서 말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한 위원 그렇습니다. 네, 협업을 하시라는 거고요.

아침에 제가 경상원에다가 약간 엇비슷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자료를 가지고 했는데 마침 자료를 주신 거는 별도의 중복 없는 사업만 이렇게 자료를 주셨어요.

저는 중복이 있는 사업을 말씀드렸는데 중복에 안 걸치는 사업 비교표만 딱 주셨더라고요. 제가 준비한 자료하고는 워낙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건데요. 우리 경상원하고 경기도사회적경제원하고 우리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하고 방금 말씀드린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하고 오프라인 행사하고요, 이런 걸 한번 컨설팅을 해 보시는 게 어떤가 싶어요, 세 군데가 같이. 그러면 좀 나오지 않을까요? 저는 각자 세계에 맞게 해야 된다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뭐 없애자 이런 건 아닙니다. 단, 중복되는 거를 좀 방지하고 한곳에 좀 치우쳐 가지고 개척해 주자 이런 차원이거든요.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직무대행 탁정삼 네, 위원님 말씀 바로 반영해서요, 저희가 양 기관, 3개 기관이 실무진 회의도 하고 본부장 미팅까지 한번 미팅을 한 다음에 또 별도 진행된 사항에 대해서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용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태환 우리 정용한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들이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소관 2026년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일 위원님들께서 공공기관에 제안 또는 당부하신 말씀은 각별히 유념하시어 도정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끝까지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과 각 기관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6분 산회)


○ 출석위원(15명)

박준모송규근송연섭신명순오현정유수연이기대장윤정장태환정용한

최민최보라최상규최혜경한영수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종신

○ 기타참석자

ㆍ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시석중상임이사 최병화

경영지원그룹 상임이사 이원목마케팅그룹 상임이사 조경호

마케팅본부장 겸 경영본부장 김재명중부영업본부장 김춘기

동부영업본부장 이동규전략기획실장 전동국

ㆍ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윤덕룡상임이사 황지욱

경영기획실장 이진희정책개발추진단장 임수철

서부사업본부장 손일권남부사업본부장 김동현

북부사업본부장 박종만융합인재본부장 겸 경기도기술학교장 허정은

대외협력본부장 장전형

ㆍ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 김민철상임이사 원미정

경영기획본부장 홍완엽전략사업본부장 박성훈

ㆍ경기도사회적경제원

원장 남양호사업본부장 전유진

경영지원실장 주이규

ㆍ킨텍스

대표이사 이민우경영본부장 박진형

사업본부장 이정훈감사 엄덕은

ㆍ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직무대행 탁정삼

○ 기록공무원

김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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