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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26.07.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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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9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제 1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7월 22일(수)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2. 위원석 배정의 건
3.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4.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5. 경기도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6. 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8.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
9.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 업무보고의 건
- 의회사무처
- 경기도지사 비서실, 대변인, 홍보기획관, 소통협치관, 중앙협력본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경기도교육감 소속 홍보기획관


심사된 안건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 부위원장(김회철ㆍ이오수) 인사
2. 위원석 배정의 건
3.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4.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위원회안)
5. 경기도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위원회안)
6. 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위원회안)
7.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위원회안)
8.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위원회안)
9.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위원회안)
10. 업무보고의 건
- 의회사무처
- 경기도지사 비서실, 대변인, 홍보기획관, 소통협치관, 중앙협력본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경기도교육감 소속 홍보기획관


(11시03분 개의)

○ 위원장 장한별 좌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12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수원 출신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한별입니다. 먼저 저에게 의회운영위원장이라는 소중한 책무를 맡겨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늘 첫 회의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경기도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회의 운영과 의정활동 지원 전반을 살피는 위원회입니다. 제12대 의회가 새롭게 시작된 만큼 우리 위원회가 처음부터 중심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의회사무처와도 긴밀히 협력하면서 공정하고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공직자 여러분께도 많은 성원과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오늘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금일 상정할 안건은 부위원장 선임의 건, 업무보고의 건 등 총 10건입니다. 업무보고는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의회사무처와 그 외 소관 부서를 분리하여 실시하겠습니다. 세부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건 상정에 앞서 제12대 첫 상임위 위원회 회의인 만큼 위원님들 상호 간에 간단한 인사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제 오른쪽 줄에 앉아 계신 김회철 위원님부터 간략히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회철 위원님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김회철 위원 화성 출신 김회철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님께서 처음 인사할 기회를, 위원장님께서 처음 인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무엇보다 의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해야 되는 우리 운영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 그리고 전문위원실 그리고 앞에 계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회철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김태희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반갑습니다. 안산 출신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태희 위원입니다. 새롭게 경기도 집행부와 교육청 그리고 의회사무처 함께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고요. 그리고 장한별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그 역할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태희 위원님 감사합니다. 문승호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승호 위원 성남 출신 문승호입니다. 재선하면서 처음 운영위원회를 들어와 봅니다. 그래서 좀 새롭고요. 우리가 함께 논의하고 의논하는 것들이 의회의 발전을 이루고 또 나아가서는 경기도민에게까지 돌아가는 그런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필두로 우리 위원님들 잘 모시고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문승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신미숙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화성 출신 신미숙입니다.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하고 김회철 부위원장님, 이오수 부위원장님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역할을 맡게 돼서 감사드리고요. 의회의 발전과 도민의 신뢰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의회가 효율적으로 품격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신미숙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오지훈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지훈 위원 반갑습니다. 하남 출신 오지훈 위원입니다.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위원회에는 1,420만 도민들의 대의기관인 위원님들께서 모여서 우리 도민들의 수요를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위원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한별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경기도의회 그리고 도청ㆍ교육청 공직자분들과 함께 경기도민 발전을 위해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오지훈 위원님 감사합니다. 유경현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유경현 위원 부천 출신 유경현입니다. 의회운영위가 경기도와 교육청을 다 소관하는 것 같은데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과 그리고 장한별 위원장님 그리고 이오수 부위원장님……. 아무튼 저희 운영위를 열심히 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유경현 위원님 감사합니다. 이오수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오수 위원 반갑습니다. 수원 출신 이오수 위원입니다. 다른 것보다 우리 운영위는 제가 첫 번째 이렇게 한 부분인데요. 앞으로 우리 장한별 위원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위원님들과 함께 경기도의회 발전을 위해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오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오남석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남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비례대표 오남석 위원입니다. 먼저 운영위원회를 이끌어 주신 장한별 위원장님과 두 분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전문위원실 직원 여러분, 경기도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청 공직자 여러분께도 반갑게 인사드리고요.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오남석 위원님 감사합니다. 이병숙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병숙 위원 수원의 이병숙입니다. 저는 문화체육 위원이고요. 제가 의원 생활하면서 처음으로 운영위원회의 위원이 돼서 너무도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장한별 위원장님 축하드리고요. 장한별 위원장님 휘하 하에 우리 경기도의회가 전국의 광역의회 중에서 가장 으뜸이 되는 의회로 운영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병숙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이자형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자형 위원 광주 출신 이자형 위원입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고 우리 장한별 운영위원장님께 축하한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1,420만 경기도민의 민의를 담아서 일하는 기관입니다. 도의회와 교육청, 도청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의회를 통해서 도민들께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운영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자형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장민수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민수 위원 장민수입니다. 제가 4년 전 이맘때, 전반기 처음 시작할 때 운영위원으로도 함께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지금 4년이 지나서 두 번째 운영위원회로 됐고 저 또한 지역구 의원으로서 인사를 드리게 된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도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의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우리 운영위원회의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요. 그리고 우리 위원회가 도민의 삶을 비롯해서 늘 화합하고 또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상임위가 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장민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 전자영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자영 위원 용인 출신 전자영 위원입니다. 11대 후반기 때 운영위원으로 활동을 했는데 사실상 거의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12대 의회가 시작되면 가장 가고 싶은 상임위가 어디냐 물었을 때 저는 운영위를 1순위로 뽑았습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상식을 넘어섰던 것은 다시 상식적으로 돌려놓고 우리 의회는 결국에 의원들이 중심이 돼서 운영이 되는 곳인데 이전에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서 전반기 동안에는 그런 것들에 중점적으로 저는 이 운영위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오늘 첫 대면을 하는 자리에서 업무보고가 있을 텐데 우리 의회운영위에 업무보고를 하시는 각 부서들 긴장하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운영위원으로서 활동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전자영 위원님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신 위원님들과 함께할 앞으로의 2년이 기대됩니다. 저 역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11시13분)

○ 위원장 장한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위원회의 운영방법 등을 위원장과 협의하는 등 위원회 운영에 관한 주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경기도의회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에서는 위원회에 교섭단체별 부위원장 1명을 두며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선임과 관련하여 통상 위원님 중에서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주시면 이의 유무를 물어 선임을 하는 것이 관례이지만 회의 시작 전 사전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회철 위원님을, 국민의힘에서는 이오수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김회철 위원님과 이오수 위원님을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은 김회철 위원님과 이오수 위원님이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부위원장(김회철ㆍ이오수) 인사

(11시14분)

○ 위원장 장한별 그러면 선임된 두 분 위원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회철 부위원장님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회철 위원 부위원장에 이렇게 돼서 책임감을 크게 느낍니다. 무엇보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의 골격을 만드는 상임위원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는 그런 운영위원회가 되도록 부위원장으로서 위원장님 잘 보필하고 우리 위원님들과 그 뜻을 잘 맞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회철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김회철 부위원장님께 박수 한번 부탁드릴까요?

(박 수)

다음은 이오수 부위원장님의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오수 위원 반갑습니다. 수원 출신 이오수 위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부위원장이라는 책무를 맡게 되어 가지고 상당히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것보다 13개 상임위 중에서도 의회의 꽃은 운영위원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장한별 위원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김회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기 계시는 많은 위원님들과 함께 13개 상임위가 가장 모범적인 그런 상임위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오수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이오수 부위원장님에게도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박 수)

두 분 부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2년 동안 우리 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두 분 위원장님의 활약을 기대하며 적극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2. 위원석 배정의 건

(11시16분)

○ 위원장 장한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위원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석 배정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회의 위원석 배정에 관하여 특별한 관계규정은 없으며 그동안의 관례 등을 참고하여 위원석을 배정하고자 합니다. 먼저 위원장석 기준으로 우측 첫 번째 위원석에는 김회철 부위원장님을, 좌측 첫 번째 위원석에는 이오수 부위원장님을 배정하고 나머지 위원님들의 위원석은 사전 회의에서 논의한 대로 두 분 부위원장을 기준으로 위원님들 성명 가나다순으로 배정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좌석배치도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2항 위원석 배정의 건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의석배치도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3.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11시17분)

○ 위원장 장한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한 회기 동안의 전체 의사일정 작성에 있어서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다는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22조제2항에 따라 의장이 우리 위원회에 협의를 요청하여 다음 회기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배부해 드린 협의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393회 임시회 회기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18일간이며 주요 일정으로는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2026년 추경예산안 심의, 조례안 등의 안건 심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3항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의장이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4.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위원회안)

(11시18분)

○ 위원장 장한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는 사전 회의 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시기 및 기간을 결정하기 위함입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적절한 감사 기간을 확보하고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기 위하여 2026년 11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14일간으로 실시하고자 합니다.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신 위원님이 계시므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은 우리 위원회의 안으로 의제가 성립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본회의에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은 우리 위원회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5. 경기도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위원회안)

(11시19분)

○ 위원장 장한별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합니다.

본 규칙안은 모바일 의원증에 관한 근거를 신설하고 “의원 신분증”을 “의원증”으로 변경하는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신 위원님이 계시므로 경기도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우리 위원회안으로 의제가 성립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본회의에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우리 위원회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6. 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위원회안)

(11시21분)

○ 위원장 장한별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의 안정적 추진과 일관성 확보를 위해 전문가 위원의 연속적인 자문기능을 보장하고자 위촉위원 연임 규정을 확대하는 사항입니다.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신 위원님이 계시므로 경기도의회 편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위원회 안으로 의제가 성립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본회의에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 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위원회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7.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위원회안)

(11시22분)

○ 위원장 장한별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의원 연구단체의 자율적인 연구활동을 보장하기 위하여 복수의 교섭단체 의원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구단체 구성 시 전문가 위원 위촉을 확대하는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신 위원님이 계시므로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위원회안으로 의제가 성립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7항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본회의에 제안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위원회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8.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위원회안)

(11시23분)

○ 위원장 장한별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합니다.

본 규칙안은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의 인용 조항을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신 위원님이 계시므로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우리 위원회안으로 의제가 성립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본회의에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우리 위원회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9.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위원회안)

(11시24분)

○ 위원장 장한별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조례 개정ㆍ폐지를 권고할 수 있는 권한 및 연구용역을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운영 체계를 변경하는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신 위원님이 계시므로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단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위원회안으로 의제가 성립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9항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본회의에 제안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9항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위원회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10. 업무보고의 건

- 의회사무처

- 경기도지사 비서실, 대변인, 홍보기획관, 소통협치관, 중앙협력본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경기도교육감 소속 홍보기획관

(11시25분)

○ 위원장 장한별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의회사무처장이 공석인 관계로 박호순 의정국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리겠습니다.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 김회철 부위원장님, 이오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1,420만 도민들께 선택받으신 분들입니다. 위원님 한 분당 8만 5,000여 명에 달하는 도민들의 삶을 책임지고 계십니다. 도청 42조, 교육청 25조 총 67조 원의 예산을 다루는 막중한 위치에 계십니다. 도의원 1인당 4,000억 수준입니다.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열세 분의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의 고견을 경청하면서 의회사무처 구성원들이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맡은 바 직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민재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양성호 인사과장입니다.

(인 사)

김부용 언론홍보과장입니다.

(인 사)

도연수 디지털의사과장입니다.

(인 사)

공간정보화과장은 공석입니다.

박경순 법제과장입니다.

(인 사)

김윤지 예산분석과장입니다.

(인 사)

김병석 의정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의회사무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업무성과, 2026년 전략목표와 정책목표, 2026년 주요업무 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6쪽까지 일반현황입니다.

3쪽 제12대 경기도의회 현황, 4쪽 조직 및 정ㆍ현원 현황, 5쪽 2026년 예산 현황, 6쪽 부서별 주요기능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지난해 사무처는 의회 기능 강화를 위해 3급 직제 신설, 공간정보화과 신설 등 조직을 효율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일-가정 균형 및 후생복지 지원 등을 위해 모범공무원 국내외 연수, 직원 심리상담을 위한 마음건강 충전소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아울러 31개 지역상담소를 통해 도민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0쪽입니다.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을 위해 승진후보자 역량평가를 시행하고 전문위원실 장기 근무자 가점제를 신설하여 전문성 강화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국내외 연수도 내실 있게 지원했습니다.

11쪽입니다.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언론 보도 및 인터뷰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와 도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G버스 TV, 전철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정기간행물인 ‘의회 소식지’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SNS 채널을 통한 의정홍보 또한 SNS 비영리부문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12쪽입니다. 작년에는 총 6회, 113일간 정례회와 임시회를 운영하였습니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경험하기 위한 청소년 의회교실을 총 42회 운영했습니다. 청년행정인턴 사업을 통해 도내 27명의 청년들에게 행정업무에 대한 실무경험과 지방의회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접견 공간인 예담채를 조성하고 의원 생활관을 40실로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설립방안 연구용역 추진, 의정정보화 종합계획 수립, 청사설비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14쪽입니다. 의원연구단체 및 위원회의 36개 과제에 대한 연구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조례안 516건을 검토하고 212개 조례에 대한 사후 입법영향분석을 실시해 조례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지방의회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 30개 과제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하였고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ㆍ국회ㆍ행안부 등에 20건의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섰습니다.

15쪽입니다. 적극적인 예ㆍ결산 분석 추진, 예산ㆍ결산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16쪽입니다. 정책지원관 운영 조례와 실무 지침을 마련하고 직무교육과 연찬회를 통해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의정정책추진단을 통해 23개 시군과 정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했습니다.

2025년 주요 업무성과를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다음은 2026년 전략목표와 정책목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의회사무처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 구현을 비전으로 8개 전략목표와 35개의 정책목표를 수립하였으며 올해에도 목표 달성을 위해 사무처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부터 24쪽까지 2026년 주요업무 현황입니다. 2026년도 의회사무처 주요업무는 8개 분야, 40개 사업이며 사업별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입니다. 자치분권 및 의회 발전에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에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만나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정책지원관 정수 확대 등 8건의 안건을 건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회ㆍ행안부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 숙원사업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권익위가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915건에 대한 실태점검을 통해 항공권 조작, 체재비 과다 등 문제가 확인된 만큼 투명한 제도 운영이 지금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공무국외출장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행안부 표준안을 반영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장의 불합리한 여비 기준은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실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예측가능하고 공정한 공무국외출장 체계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의원 및 직원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해 선택적 복지, 휴양시설 지원, 가족현장체험 등 맞춤형 후생복지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심리상담 서비스 및 예비맘 근무편의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시군별 1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총 31개소가 운영 중이며 민원상담, 입법ㆍ정책건의 수렴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에게 편리하고 친근한 환경을 조성하고 의원님과 도민, 관계자와의 정담회 추진,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상담소 직원 직무교육 실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4급 및 5급 승진후보자를 대상으로 역량평가를 실시하고 성과우수자를 발탁 승진하겠습니다. 또한 우수인력의 전문위원실 근무를 유도하기 위해 실적 가산점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의정국과 전문위원실 간 순환보직을 통해 전문성과 조직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습니다.

30쪽입니다. 의정지원 역량을 갖춘 인재를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선발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또한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의회의 핵심 직무인 자치법규, 예산ㆍ결산, 행정사무감사 등에 대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다양한 분야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기관 등의 위탁교육 또한 지원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12대 의원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인 청렴교육과 4대 폭력예방교육을 하반기에 집중 추진하겠습니다. 청렴의식 제고와 건전한 의회문화 조성에 적극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방식 또한 다양화하여 의원 워케이션 시 교육 강사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경기도의회 감사권 로드맵을 설계하여 체계적인 의회 감사 권한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인 반부패ㆍ청렴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쓰겠습니다.

33쪽입니다. 의정활동 홍보를 위해 보도자료 제공, 방송출연 등 도의회 홍보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도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G버스, 공항철도, 전광판 등 생활밀착형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의정활동 홍보를 통해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 이미지를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앞서 소개한 홍보매체 외에도 SNS, 소셜TV 등을 활용하여 주요 의정활동과 조례를 주제로 한 특화된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도의회의 주요 정책 및 의정활동 홍보를 위해 경기도의회 소식지를 제작 배부하고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조례 이야기’를 상하반기 연 2회 3만 2,000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홍보대사를 적극 활용하여 도의회가 도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조례, 주요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의정현안에 대한 도민 인식조사를 시행해 도민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의정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올해에는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7회 117일간 회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본회의 운영, 의안 처리, 회의록 작성 등 의사일정의 차질 없는 준비와 운영으로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회 운영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사업입니다. 계속해서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청년행정인턴 사업은 2025년 27명에서 35명 규모로 확대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의회 업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11월 6일부터 14일 동안 실시되는 2026년 행정사무감사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40명의 의정 도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도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제도 개선 및 조례 제ㆍ개정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40쪽입니다. 홍보전시관인 경기마루를 운영 중에 있으며 도민에게 열린 소통공간을 제공하고 도민 친화적인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경기도의회 70주년을 맞아 그간의 의정활동과 성과를 정리하는 경기도의회사 편찬사업 또한 내실 있게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도의회의 역사 및 역할과 활동이 충실히 기록되고 도민 모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본회의,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인사청문회뿐만 아니라 공무국외출장 심사, 정담회, 국정감사 등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지속적으로 속기 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42쪽입니다. 상반기 청사 정기안전점검에서 종합평가 A등급을 받았습니다. 제12대 의회 공간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상임위원회와 의원실 시설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GH복합시설관 휴게공간과 안전시설을 개선하고 의원생활관도 45실로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모바일 의원증, 제증명 발급, 민원관리, 집행부 연락처, 출장비 정산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의정지원서비스를 8월 개통할 예정입니다. AI 바이브코딩 우수성과를 공유해 디지털 기술이 실제 행정 효율과 의정지원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AI 의정플랫폼 구축 총사업비는 85억 2,200만 원입니다. 2027년부터 2년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1단계에서는 원스톱 의안관리, 현안분석, AI 보좌관, AI 전자회의록 등 핵심 서비스를 우선 구축하고 2단계에는 통합 의정포털과 민원관리, 입법ㆍ비용추계 지원까지 연계해 지능형 의정지원 체계를 완성하겠습니다. 2027년도 AI 의정플랫폼 구축 사업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45쪽입니다. 청사 내 기계, 전기, 통신, 방송설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정기 및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장애를 사전 예방하여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입법 및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연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실효성 있는 조례 제ㆍ개정 및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47쪽입니다. 의원님들의 입법활동을 위해 자치법규 초안 작성과 조례 제ㆍ개정안 검토를 지원하고 입법활동의 질적 향상을 위해 입법고문ㆍ법률고문, 전문가 자문단 등의 의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의 입법활동을 체계적으로 효율적으로 지원하여 자치입법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조례 제정 및 전부개정 시행 후 2년이 경과되거나 입법영향분석 실시 후 4년이 경과한 조례 207건을 대상으로 사후 입법영향분석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자치법규의 적합성과 실효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치법규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49쪽입니다. 전국 최초로 구성된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을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도민을 위한 조례가 정책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방자치의 날과 연계해 오는 10월 29일 제12대 자치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출범식과 함께 자치분권 정책포럼을 추진하겠습니다.

51쪽입니다. 22대 국회에는 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법안이 5건 지금 발의되어 있습니다. 8월부터 국회 주도의 입법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방의회는 인사권만 독립되었을 뿐 조직권ㆍ예산권ㆍ감사권은 독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경기도의회 안을 토대로 지방의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국회와 행안부에 지속 건의하고 결의대회와 토론회를 통해 입법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52쪽입니다. 경기연구원 내 경기의정연구센터를 통해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의정연구를 지원하겠습니다. 경기의정연구센터는 2개 팀 5명으로 운영되며 상반기 의정연구과제 3건과 단기ㆍ신속과제 10건을 추진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지방연구원법 개정을 통해 경기의정연구원 설립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53쪽입니다. 의정지원정보센터를 전문 도서관으로 특화하고 상임위별 정책자료와 국외 번역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예산ㆍ결산 분석을 추진하고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재정분석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주요 사업에 대해 체계적 분석자료를 적시에 제공하여 예산ㆍ결산 심사 시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재정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AI 예ㆍ결산 분석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재정분석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56쪽입니다. 비용추계 의뢰에 대해 발의ㆍ제안 의안이 시행될 경우 소요 예상되는 비용을 추계하여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낭비적 재정 요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경기도의회는 예산ㆍ결산 심사 및 재정 정책 지원을 위한 예산정책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산ㆍ결산 분석 자문 및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분석ㆍ평가를 위한 재정포럼 등 예산정책자문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58쪽입니다. 도의회,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등의 회계와 세무, 재정 수지, 채무, 기금 등 관련 사항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원활한 의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회계, 세무 분야에 전문적인 자문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59쪽입니다. 전문성 있는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을 통해 결산 심사 및 재정분야 의정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결산 검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0쪽입니다. 정책지원관 맞춤형 직무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여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61쪽입니다. 정책지원관 78명을 상임위 근무경력, 전공, 희망 분야를 고려해 상임위원회에 배정하였습니다. 다만 누적 결원이 32명에 달해 일부 정책지원관이 의원님 세 분, 네 분 정도를 담당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지원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정책지원관 결원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체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2쪽입니다. 의회 차원의 민생 및 교육 현안을 발굴하여 정책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지역현안과 관련된 민생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기관별 정담회를 추진함으로써 도청, 교육청, 시군과 상생 협치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63쪽입니다. 소통위원회를 통해 도의회와 도민, 도ㆍ교육청, 시군, 시민사회와 함께 참여하는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기본계획과 소통매뉴얼을 마련하고 성과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소통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64쪽입니다. 교육 관련된 민원은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과 처리과정을 공유하고 주요 교육현안을 상시 모니터링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젊고 역동적인 의회운영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적극 뒷받침할 것을 말씀드리면서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한별 박호순 의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료 요청입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들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자영 위원님.

전자영 위원 업무보고서 44페이지 보면 경기도의회 AI 의정플랫폼 구축이라고 사업 설명을 간단하게 해 놨는데요. 이거 관련된 모든 자료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전자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네, 전자영 위원님. 다음 문승호 위원님.

문승호 위원 지역상담소 이용실적과 관련해서 이게 통으로 나와 있는데요. 31개 시군으로 분류해서 상담회나 간담회나 면담이나 이런 거 진행한 건수를 정리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바로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문승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자형 위원님.

이자형 위원 광주 출신 이자형 위원입니다. 첫 번째는 예담채 LED 관련해 가지고 설치 위치의 선정 근거와 설치 제안 과정, 사업비, 콘텐츠 제작 방식 및 콘텐츠별 단가, 연간 유지관리 비용과 운영인력 수를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문승호 위원님의 질의와도 이어지는데 지역상담소 주무관의 주요업무와 최근 2년간 근태 현황, 휴가를 포함해서 작성해 주시고 업무평가 기준, 평가 내역, 각 지역상담소 월별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건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위촉상담관의 경우는 주요업무와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작성해 주시고요. 각 지역상담소의 월별 방문 현황과 목적 함께 포함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언론홍보과에 요청드립니다. 하반기 주요사업 개요와 사업별 소요 예산 그리고 실행계획을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자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미숙 위원님.

신미숙 위원 의회사무처 2026년 집행률 사업별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언론홍보과에 매체별 광고비 집행금액 내역 주시고요. 그다음에 홍보대사 운영하고 있는데 홍보대사 95명과 29개 팀 활동내역하고 전반적인 내용, 현황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3건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신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좀 겹칠 수도 있습니다만 지역상담소 31개소에 여기 자료 28페이지 보면 밑에 실적이라고 해서 운영실적, 방문자 수, 홍보실적 그다음에 예산도 15억이라고만 돼 있는데 이걸 31개 시군별로 이런 실적기준에 맞춰서 같이 또 예산도 인건비에 같이 포함해서요, 상근자하고 위촉상담관 해서 그렇게 해서 일목요연하게 31개를 구분해서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두 번째는 정책지원관과 관련해서 포상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조례를 발의했던 사람인데 거기에 포상 기준도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포상을 한 것도 저도 이후에 들었어요. 그래서 개인정보는 빼고 포상 나갔을 때 소관 상임위원회하고 그 현황을 제출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정책지원관 운영과 관련해서 정책지원관들의 의견을 수렴한, 단지 상임위 신청 이런 단순한 그런 거 말고 정책지원관 운영과 관련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수렴한 내용 있으면 같이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이병숙 위원님.

이병숙 위원 교육연수 활동 관련해서 상반기 추진실적이 있는데 명수만 나오고 해서 집행내역을 분야별로 다 해서 주시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위원님, 죄송한데 몇 쪽…….

이병숙 위원 몇 쪽이요? 31쪽. 그리고 정책지원관 관련해서 2025년도에 의원님들 정책지원관 결원이 있어서 대직 없이 의원님들이 하셨던 날짜 통계 있으면 주시고요. 그리고 대직한 기간 있죠? 총 의원님별로 평균 얼마 되는지 대직기간까지 다 해 주시고 그리고 상임위에서 대직한 사람, 다른 의원 담당하시는 분이 추가로 대직한 그런 거 있잖아요. 그것까지 다 해서 통계자료 해서 주십시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병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숙 위원 아, 그리고 하나만 더.

○ 위원장 장한별 네.

이병숙 위원 그리고 지역상담소 아까 그거 각각 임대료 현황…….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병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자료 요청하실, 전자영 위원님.

전자영 위원 업무보고 11페이지 보시면 매체 유형별 의정활동 홍보 강화에 경기도의회 소식지 발행 80만 부가 있어요. 회당 10만 부씩 하는 것 같은데 이거 어디에다 배치하고 발송하고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치 장소, 발송하는 부수 각각 그다음에 인쇄하는 것 같은데 인쇄비용 세부내역까지 해서 주시고 만화로 보는 조례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3만 2,000부 2회 한다고 했는데 이게 어디에 배포하고 발송하고 예산이 구체적으로 어떤 비용들이 들어가고 있는지 해서 이 두 건에 대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전자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전자영 위원님 감사합니다. 오지훈 위원님.

오지훈 위원 지역상담소 운영 관련해서요. 상담소별 주무관과 위촉상담관 각 1명씩 있는데요. 31개 시군별로 상담소별 주무관 제가 알기로는 시간선택임기제로 알고 있는데요. 시군별로 직급과 함께 근속연수가 만약에 있다면 근속연수까지 다 정리해 주시고요. 그리고 위촉상담관 같은 경우는 지금 신규 위촉 대상지가 17개소가 있는데요.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전임 상담관의 근속연수를 같이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오지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들 계시겠습니까?

더 안 계시므로 자료 요청 관련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작성하셔서 전문위원실을 통해 모든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이나 중식시간이 가까워진 관계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사전 협의된 시간 14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장한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아까 중식 전 자료 요구만 했었는데요. 이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질의는 위원님 한 분당 7분 이내로 하고 시간 내에 질의를 다 하지 못한 경우 보충질의 시간을 판단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호순 의정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사항 중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사항은 소관 부서장께서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답변하실 때는 직위와 성명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남석 위원님.

오남석 위원 오남석 위원입니다. 오전에 자료 요청 중에 대부분이 지역상담소 관련된 거예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남석 위원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하시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의회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저에게 가장 많이 들어오는 민원이 있어요. 그 민원이 뭐냐 하면 지역상담소 얘기인데 업무보고 9쪽에 보면 하단 부분에 지역상담소 운영 활성화를 통한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 구현, 이게 주요업무 성과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오남석 위원 근데 운영실적 9,851건 그리고 그 안에 내용이 있고. 그런데 이거 보고 어떻게 알 수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자료 요청을 안 했는데 그래서 저는 이런 실적보다는 얼마나 많은 민원이 해결이 되었느냐? 지역상담소를 운영하는 부분은 그 지역에 의원님들이 많이 없으니 그리고 찾아올 곳이 없고 그래서 마련해 놓은 게 지역상담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이 찾아왔을 때 그런 민원이 해결이 되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저에게 하시는 말씀은 지역상담소가 유명무실하다라는 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거기서 계신 분들이 어떻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에게 이런 얘기까지 들려요. 불친절하다. 저희들은 도민들에게 표를 받고 오신 여기 의원님들 다 계시잖아요. 그러면 그분들께 보답을 해야 돼요. 그 보답은 뭐냐 하면 도민이 잘 살 수 있게 어떤 힘든 부분이 있으면 잘 해결해 드리려고 계신 분들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불편하다, 지역상담소가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유명무실하다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게 개선이 되거나 유명무실이 아닌 유명유실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저는 이게 왜 있나 싶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의정국장 박호순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지역상담소가 설치된 이후로 매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역상담소의 유명무실론에 대한 의원님들의 지적이 꾸준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31개 시군에 상담소가 하나씩 있는데 또 어떤 지역은 상당히 이용실적이라든지 만족도가 높은 그런 시군도 있고요. 또 그렇지 못한 대도시권, 그러니까 의원님들 수가 좀 많은 그런 지역상담소 같은 경우는 활용도도 떨어지고 그게 의원님들 다수의 의견이 조금 지역상담소가 활성화가 덜 돼 있고 아까 말씀 주신 의원님들의 니즈에 맞게끔 운영되고 있지 않다라는 그런 의견이 많은 상태라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좀 더 가일층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남석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주요업무 성과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주요실적이라고 표현해 주세요. 상담, 보도자료 몇 건 나갔고 현수막, 물론 필요하겠죠. 필요한 건 아는데 저희에게는 민원 해결이 보다 빠르고 피드백을 줘야 되는 상황이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정 힘들고 어렵고 그러시다면 여기 존경하는 위원님들 많으시잖아요. 여기 계신 분들 엄청 똑똑하신 분들이에요. 물론 제가 국장님 이하 다 똑똑하신 건 알아요. 근데 저희랑 같이 머리를 맞대고 유명유실하게 만들어야 되는 게 맞지 지금에 와서 유명무실 내지는 이게 없어도 된다라는 말은 듣지 않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예산이 많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예산 또한 도민이 주신 거예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오남석 위원 그거를 깊게 생각하시고 노력해 보시고 안 되시면 저희랑 머리를 맞대고 상의를 하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좀 더 깊게 생각해 보실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지금 매년 예산이 한 12억 정도 든다고 그러면 31개 시군 따지면 1개 시군당 한 4,000∼5000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런 거 감안해서 들어가는 예산이 낭비가 안 된다는 그런 의원님들의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 위원님들하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찾아서 조속히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오남석 위원 국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다음 운영위 회의 때는 속기록 보고 올 거예요,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제가 그때 국장님하고 또 한번 말씀을 나눌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한 대안ㆍ방안을 좀 제시를 해 주시든지, 계획안을 주시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지역상담소 활성화 계획을 꼼꼼하게 수립을 해서 위원님들께도 공유드리고 또 고견도 좀 받고 그렇게 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남석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오남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신가요? 전자영 위원님.

전자영 위원 용인 출신 전자영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니까 제가 좀 궁금한 거 위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경기도의회 AI 의정플랫폼 구축 이거 언제부터 시작하신 거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그 계획 수립을 작년도에 해서 사실은 작년도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80몇 억 정도가 작년 예산에 좀 반영이 안 돼서 의원님들의 의정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플랫폼 구축사업은 필요하다고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예산 자체…….

전자영 위원 그 판단의 근거는 어떤 근거를 가지고 판단한 거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정보화위원회에서도 이 안건들이 좀 논의가 됐었고요. 용역도, 용역을 통해 가지고 AI 의정플랫폼 구축사업 연구용역에 대해서 어떤 사업들을 이제 추진을 해야 되느냐 그런 용역 결과물을 반영해서 지금 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거고요.

전자영 위원 그러면 용역한 거 그 내용도 저한테 좀 자료로 다시 추가로 제출해 주시고요. AI를 붙였을 때 착시현상이 일어나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의정플랫폼을, 저희가 지금 쓰고 있는 의정포털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걸 AI 기반으로 해서, 시스템 기반으로 해서 더 고도화하겠다 저는 이런 취지로 이해가 되는데 사업성은 좀 따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85억, 자료에 보면 85억이죠, 예산이?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전자영 위원 이제 5억은 이미 기지출을 한 건가요?

○ 의정국장 박호순 지금 사업 진행 중에 있고요. 제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는데 AI 보좌관 서비스 시범 추진사업으로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모바일 도의원증, 민원관리, 원스톱 제증명 발급 이런 건들로 인해서 그 5억 예산은 지금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전자영 위원 추진 중에 있는 거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조만간 지금 위원님들께 이 사업이 좀 진행이 될…….

전자영 위원 AI 기반해서 의정플랫폼을 만들면 뭔가 업무가 간소화되거나 시스템이 굉장히 빠르거나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거나 뭔가 목적이 달성이 돼야 되는데 저는 지난번에도 의원을 했고 지금도 의원을 하고 있는데 과연 그 효능감이 느껴졌나 하는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꼼꼼하게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추가로 말씀드리면 제가 저 개인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데 AI 기반에서,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에 기반해서 AI 정책소통 플랫폼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돈 그렇게 안 들거든요. 이거 단순 계산해 보면, 지금 이 85억 단순 계산하면 우리는 임기가 4년인데 이게 의원 개개인별 맞춤형도 아니에요, 시스템 자체가. 의원들은 다 다릅니다. 자기 관심 분야도 다르고 의정활동에서 주력하는 부분도 다르고 의정활동에서 홍보를 어디에 또 중점을 둘지도 다 다르거든요. 그런데 그걸 정말 AI 기반해서 맞춤형으로 할 수 있을지 이 부분도 의문인 거예요. 그러니까 의문투성이에요, 저는 이 사업 자체가. 지금 여기 세부 자료 주신 걸 제가 쭉 봤어요. 지금 짧은 시간이지만 봤더니 제가 쓰고 있는 의정 정책소통 플랫폼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85억을 들인다? 지금 4년간 의원별로 따지면 5,000만 원씩 쓰겠다는 거예요. AI 기반해서 이거 제공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의원들이 과연 이게 나에게 정말 필요한 시스템인가 이게 느껴져야 되잖아요. 5,000만 원이면 엄청난 큰돈입니다, 4년간 지원받는 금액이. 이게 효과적인지 아니면 기존에 우리가 쓰고 있는 여러 가지 AI 기반 시스템들을 의정활동 역량개발비로 지원해서 그 AI 기반을 활용해서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유익한지 이런 부분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이제 논의해 가는 걸로 그렇게 좀 알고 계시고요. 이 구체적인 용역 자료도 좀 주십시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자영 위원 그리고 의회 소식지하고 제가 만화로 보는 조례 그거 받았습니다, 자료를. 제가 만화 조례를 굉장히 꼼꼼하게 상ㆍ하권으로 나눠 있는 걸 한번 유심히 봤거든요. 요즘 트렌드가 있잖아요, 홍보하는 방식에. 이 만화로 보는 조례도 아마 의정활동을 홍보하기 위한 거고 선거법상 누가 발의했는지 그 의원을 홍보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만화로 보는 조례는 그냥 글씨로만 돼 있는 거는 눈에 가독성이 떨어지니까 좀 재미있게 구성하겠다 뭐 이런 취지로 보여지는데 그게 과거에는 그 취지가 동의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요즘은 숏폼의 시대 아닙니까? 굉장히 트렌드가 빨리 바뀌죠. 그럼 종이로 그냥 이렇게 그림 그려서, 만화로 그림 그려서 종이로 인쇄하는 것이 맞는 방법인가, 지금 시기에. 이걸 따져봐야겠죠. 그래서 이런 걸 검토해야 됩니다, 홍보에 있어서도. 의회 소식지도 마찬가지 관점인데요. 저희가 지금 보니까 연 8회 회당 10만 부를 하는데 의원들 각 집에도 배송해 주죠, 우편으로?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전자영 위원 지금 우편료도 만만치 않아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전자영 위원 그러면 이 홍보 방식이 맞는 건가, 의회 소식을 알리는 데 있어서. 잡지 만드는 거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리고 돌아가면서 의원들 홍보해 주는 거고. 의원들이 의정 소식지에 나가는 걸 선호하는지, 아니면 카드뉴스 형태의 그런 홍보가 필요한 건지 의원들 니즈에 맞게 홍보 방식을 바꿔야죠. 이게 그냥 무조건 형식적으로 회당 10만 부 인쇄해 가지고 불필요하게 받지 않아도 될 곳에 지금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사업들을 우리가 전반적으로 검토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잠깐 짧게 답변 한번 드리겠습니다. 아까 AI 의정플랫폼 구축사업과 언론홍보과에서 지금 전자영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의회 소식지라든지 만화 조례 이거는 가는 시대적인 방향이 좀 다르다는 말씀이신 것 같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한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언론홍보과랑 한번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전자영 위원 그러니까 꼭 필요한 곳은 하되 방향이나 방법을 바꿔야 될 것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다른 대안들을 찾아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전자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전자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자형 위원님.

이자형 위원 광주 출신 이자형 위원입니다. 의정국장님.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이자형 위원 지역상담소 운영 관련해서 지역상담소의 직원들의 주요 역할에 대해서 본 위원이 자료 요구를 했고 여기 작성해 주신 내용을 보면 상담소 및 상담 운영실적 등 자체 홍보, 간담회ㆍ회의 상담성과 등 보도자료 작성,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의ㆍ자료조사 등 주민상담 지원 이렇게 써 있습니다. 보도자료 작성도 지역에 계신 상담소 주무관들이 해야 할 일이 맞나요?

○ 의정국장 박호순 지금 보도자료 작성은 지역상담소 주무관들이 하지 않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그 말씀을 지적하시는…….

이자형 위원 주요 역할이라고 여기 기입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 의정국장 박호순 죄송합니다만 총무과장이 답변을 좀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이자형 위원 네, 총무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 총무과장 이민재 총무과장 이민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작성은 의원님들께서 상담소에 오셔 가지고 관계기관 공무원들을 만나고 정담회를 하시면 그 결과에 대해서는 사진을 찍고 보도자료를 이제 주무관들이 하고 있고요. 그 외의 활동에 대해서는 이제 잘 아시겠지만 선관위의 그런 유권해석에 따라서 잘 못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자형 위원 지역상담소에서 진행되는 어떤 회의라든지 간담회는 작성하는 게 맞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지역 업무에 대해서.

○ 총무과장 이민재 네.

이자형 위원 근데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해서 보니까 2026년도 상반기 6개월 동안 자료를 주셨어요. 근데 31개 시군 중에 24개 시군만이 보도자료를 작성을 했고 그마저도 5건 미만인 시군이 17개나 됩니다. 그 말은 한 달에 1건도 안 쓴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의원들이 충분히 그 상담소를 활용하고 있는데 작성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 총무과장 이민재 아마 시기적인 원인도 좀 있지 않았나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올해 상반기가 이제 선거가 있었던 해였고 의원님들께서 조금 방문이 저조했던 것도 조금은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저희 주무관들이 개별적으로 약간 소홀히 한 부분도 일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자형 위원 선거라는 특수성을 이야기하기에는 특정 시군에서는 27건을 썼습니다. 그리고 1건도 안 쓴 곳도 있고 대다수가 1건을 작성했고요. 그럼 의원들의 의정활동ㆍ지역활동에 대해서 상담소에서는 큰 관심을 두지 않을 수밖에 없다라고 비춰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총무과장 이민재 일견 그렇게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상담소 방문은 저희가 수동적인 형태로 지원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보니까 위원님들께서 직접적으로 좀 찾아와 주셔야 되는 부분도 있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그 부분에 대한 이해가 좀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자형 위원 의원들의 방문 기록과 상담소에서 나오는 보도자료 건수가 물론 평행하게 이루어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의원들이 한 달에 몇 번씩 간다고 하면 의원님들이랑 소통을 해서 지역의 어떤 현안들을 같이 홍보하고 또 관련해서 상담소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자꾸 나와야 되지 않을까요?

○ 총무과장 이민재 네, 저도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그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원인분석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자형 위원 원인분석을 좀 해 보시고 또 잘하고 있는 데에는 독려를 해 주시고 부진한 곳에서는 좀 성실하게 의원들이랑 지역에서 소통해서 많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들이 성과를 지역에서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총무과장 이민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자형 위원 그리고 그 외에 자료조사 등의 주민상담도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런 걸 좀 특정적으로 또 잘하고 있는 상담소가 있나요? 어떤 자료를 보통 조사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총무과장 이민재 관계기관에 대한 인력현황이나 정보현황 그다음에 이제 어떤 사안의 발생 시 어느 기관을 상대해야 되는가에 대한 그런 일반적인 조사 형태가 지금 되고 있는 것 같고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제 기술적인 특수한, 어떤 특정한 기술을,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부분에까지는 못 들어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자형 위원 상담소 주무관님들의 역할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들께서 조금 우려와 의문을 제기하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사실 의원들이 회기 기간에는 의회에 있기 때문에 주로 이렇게 지역에서 소통을 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비회기 기간에는 의원님들이 자주 활용을 하시잖아요?

○ 총무과장 이민재 그럼요, 네.

이자형 위원 주무관님들이랑 좀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서 더 좋은 의정활동들이 더 빛날 수 있도록 하는 데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총무과장 이민재 네, 위원님의 고견을 잘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자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자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미숙 위원님.

신미숙 위원 화성 출신 신미숙 위원입니다. 우선 예산 집행현황에 대한 질문 좀 드릴게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신미숙 위원 의회운영위원회에 들어와서 사실 결산분석보고서를 좀 봤습니다. 작년도 거, 2025년도 거를 보고 의회, 얼마 전에 뭐 재정건전성에 대한 이슈가 되게 많은 상황이어 가지고요. 의회에도 그런 요청이 있으시죠? 얼마 정도, 어떤 것들, 몇 퍼센트, 불요불급한 예산에 대한…….

○ 의정국장 박호순 집행부에서 130억 삭감하라고 요구가 왔는데요. 저희는 그렇게 삭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신미숙 위원 2025년도 회계결산 분석 보면 불용액이 그때도 한 60억 넘게 불용액 발생한 거 혹시 나중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 결산서에 나와 있으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신미숙 위원 의회가 굉장히 큰 예산을 다루고 있고요. 전체를 퍼센트로 보면 7% 뭐 크지 않다고 보더라도 의회가 갖고 있는 예산 규모를 보면 실제 금액적인 면에서는 적지 않거든요. 지금 여러 부분에서, 저희들 상임위 활동을 하다 보니까 여러 부분에서 예산,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을 지역에서도 고통분담 차원으로 여러 사업 분야에서 요청하는 게 많습니다. 그러면 의회도 어떤 거가 중요하고 어떤 거가 중요하지 않은지에 대한 구별을 할 필요가 있으시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신미숙 위원 저희 각 위원님들이 지금 현재 사업에 대한 것 중에 ‘아, 이런 사업 왜 하나?’ 하는 그런 의구심을 나타내는 게 있습니다. 저희가 하기 전에 의회사무처에서도 그런 고민을 같이 해 주셔야지만 이런 거 있을 때 저희들이 좀 원활하게 질문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의회사무처하고 생각하는 게 맞아떨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 가지고요. 예산을 지금 봤는데 말씀한 대로 올해 상반기에 선거가 있고 예산들이 어떤 거는 100% 진행됐지만 어떤 거는 10% 진행된 것도 있습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예산 말씀하신 것에 대한 평가분석이라든지 아니면 예산분석을 하십니까, 지금?

○ 의정국장 박호순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신미숙 위원님께서 11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이셨었지 않습니까. 그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좀 해 주셨는데 저희가 사실 집행부 예산부서에서 130억을 삭감하라고 이번에 요구가 왔는데 지금 아까 말씀하신 부분처럼 최대한 삭감할 수 있는 거를 조금 더 더 저희도 좀 검토를 잘 해서, 130억을 삭감하기는 저희는 사실 뭐 현실적으로는 좀 불가능하지만 최대한 삭감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잘 찾아봐서 삭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어떤 면에서 좀 과감할 필요가 있는 것들은 중지하시고요. 그리고 수많은 곳에서 지금 인터넷ㆍAI 그런 식으로 하는데 아직도 우리는 전자영 위원님 말씀대로 굉장히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또 이중삼중으로 지급을 하고요. 그런 예산들은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또 뭐 디지털ㆍAI 해서 또 몇십억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 가지를 같이 하는 거는 별로 쓸모가 없죠. 그러면 한쪽에서는 예산이 줄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 거에 대한 예시 좀 주십시오. 그래야지만 저희들도 지금 의회사무처를 믿고 예산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 심의할 때 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그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다만 저희 경기도의회가 최다 광역의회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예산분석과에서 AI 예산분석 시스템도 지금 AI로 구축하고 있고요. 전국 16개 시도 의회 중에 저희 경기도의회가 AI와 관련된 시범사업은 선도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예산이 낭비되지는 않도록 저희들이 좀 예산을 세울 때나 예산을 집행할 때 좀 더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국장님, AI 시대에 AI를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저희가 체감할 수 있는 게 아니면 그거는 쓸모없는 예산이라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잘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거는 좀 다른 질문인데요. 혹시 지금 167명 의원님들 전화번호 저장하고 계십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지금 전체는 다 저장을 못 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의원님들 전화하면 저희들 개별 의원님들은 거의 다 과장님들이나 최소한 팀장님 이상 전화를 하실 건데 전화번호 저장 안 돼 있다고 느낌이 확 올 때가 너무 많습니다. 최소한 의회사무처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곳인데 전화했는데 ‘어, 이건 누구지?’ 하는 그런 느낌으로 전화를 받으면 ‘내가 지금 어디서 근무하지?’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한번 그것도 체크해서 현직 의원님들 전화번호 정도는 저장하셔 가지고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의회사무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저는 지금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은 다 저장되어 있고 양당 대표단 구성된 의원님들은 다 저장을 해 놨는데요. 최소한 못해도 팀장급 이상은 167분의 의원님들 연락처를 다 기록을, 저장토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제가 굉장히 상식적인 사실 질문을 한 거거든요. 제가 초선 때 의회사무처에 전화하는 게 개인적으로도 ‘어, 이분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는 느낌이 있는데 지금 85명 민주당 의원님 포함해서 거의 100명 가까이 초선 의원님들 입장에서도 뭔가를 물어볼 때 어디다 물어봐야 되는지 몰라서 대부분 각자 대표단에 물어보고 의회사무처 직원들 몇백 명이 존재하는데도 이런 상황이 벌어져서 다시 한번 얘기드리고요. 사무처에서도 사업하는 것들은 각 과마다 필요하다면 의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문자를 드려야죠. 그래야지 그 과에서 이런 일들 하는 걸 알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신미숙 위원 의정 지원을 어디서 받는지 그다음에 조례 지원은 어디서 하는지 그런 거에 대한 것들도 각 과에서도 한 번씩 의원님들께 개별적으로 문자드리면 좋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상 추가질문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신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안산 출신의 김태희 위원입니다. 아까 상담소의 예산을 받아 봤어요. 총 한 28억 원이더라고요. 인건비 지역상담소분들 한 4,000만 원씩 해서 12억 4,000만 원 그리고 사무관리비가 11억 되는데 운영경비가 3억 3,000, 임차료가 4억 5,000, 위촉상담관 상담수당 3억 9,000 그리고 운영경비 뭐 이런 거 1억 9,000 해서 한 30억 원 가까이 1년에 예산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물론 그 현장에서 하시는 지역별 특성도 있고 상담관이나 위촉분들의 현장이 다를 수도 있고요. 물론 해당 지역의 의원님들하고도 같이 협력하거나 이런 노력도 있어야 됩니다만 지금 보면 신규로 위촉상담관도 17개 상담소나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고 또 어느 지역은 이런 걸 위촉하는 방식도 몰라요. 알지도 못했어요. 알지도 못했고 이런 안내도 없었고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운영위 첫 할 때 이 상담소 부분이 가장 많이 언급된 거는 물론 필요했으니까 시작은 했겠습니다만 운영하는 과정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어떤 도약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이 그렇게 들어가는 것만큼 좀 더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라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의회에 보고를 해 주실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개선방안은.

○ 의정국장 박호순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상담소 활성화 방안을 새롭게 모색해서…….

김태희 위원 그게 진짜 필요한 것 같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공유하고 또 고견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네, 그리고 지역의 의원님들한테 공유를 같이 하실 필요는 있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두 번째는 정책지원관 부분이에요. 자료를 바로 준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이 운영 관련 의견수렴이라고 해서 자료를 주신 게 희망 상임위 조사 한 번 했고 교육 운영에 실질적으로 교육한 것에 대한 만족도라든가 역량ㆍ소통 강화 워크숍의 이런 부분들밖에 솔직히 제출을 못 하시는 현 상황이에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태희 위원 실질적으로 정책지원관도 80여 분 되고 어떻게 보면 의회 식구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러면 최소한 정책지원관들 2년마다 바뀌고 공간도 바뀌고 관리감독 어떻게, 이것도 새롭게 다뤄야 할 부분인데 그러면 최소한의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80여 명분들의, 물론 개인적인 눈높이도 다를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지원관의 제도적인 안착을 잘할 수 있도록, 물론 앞으로 지방의회법 하면서 1인 1보좌관이 되면 더 다른 시스템으로 될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관분들의 물론 의회 의원님들에 대한 1년마다 평가하는 그런 시스템도 있지만 그거는 거의 주로 개인적 평가하거나 업무 수행에 대한 평가잖아요. 그런 차원이 아니라 우리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운영에 있어서 어떠한 점들은 개선될 필요가 있고, 이분들도 느끼지 않겠습니까? 전문위원실과의 관계나 물론 의원님들과의 관계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논의의 장이나 이런 의견수렴은 없었죠?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태희 위원 저는 이 부분을 저희가 해당 부서에서 물론 정책지원관들도 그런 자리에 공개적으로 한다거나 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관분들 이제 몇 년 차 되시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러면 그 정도, 상임위에서 한 분씩을 추천받는다거나, 지원관들. 그래서 한번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다른 서울시의회를 벤치마킹할 수도 있고요. 또 경기도 특성에 맞는 이런 부분들을 좀 최소한의 공론의 장과 이런 부분들을 했으면 아쉬움이 들어요. 저도 그런 차원에서 전에 지원관 조례를 발의했었고 했지만 그런 부분에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어요. 그런 용역이나 그런 토론회나 간담회를 요청드릴게요. 저도 충분히 그런 자리는 나갈게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요. 주문을 드리고요.

그리고 정책지원관들의 포상이나 이런 내역을 봤어요. 보여 주신 거 봤는데 실질적으로 정책지원관 운영ㆍ관리에 대한 조례에 의한 지원은 없어요, 한 번도. 대신에 모범공무원 의회사무처 9건, 의정대상 1건, 우수 의원 연구단체 유공 해서 이런 게 있는데 저는 구체적인 사항은 저도 아직 알 수는 없지만 통상 모범공무원이라는 위치가 오히려 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공적조서를 위해서 이분들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상임위원회별로 대략 배분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식은 아닌 것 같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게 현실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에 대해 한번 살펴보시고 정책지원관들 실제로 평가 쭉 하시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김태희 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 점수가 다 있다고 압니다, 그 평가의 시기쯤 해서. 오히려 그렇다면 의장님이 실질적으로 그 평가를 잘 받으신 분들에 대해서만큼은 순수한 의미에서 정책지원관의 능력과 역량이라는 부분을 저는 더 키워 주셔야 된다고 봐요. 물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지원관분들이 불편한 점도 있을 수 있지만 지원관분들을 저는 그런 차원에서 의장님이 더 격려해 주시고 키워 주셔야 된다고 봐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지원관 조례를 했던 거고 그것에 대한 부분은 아무런 내역이 없어요, 보니까 포상 내역이. 저는 그런 부분들을 좀 요청을 드릴게요.

○ 의정국장 박호순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김태희 위원님 말씀처럼 정책지원관들이 의회사무처 소속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포상 부분이라든지 토론회라든지…….

김태희 위원 요청드립니다. 그런 자리 마련해 주세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저도 참여할 테니까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아까 최근에도 경기도의 예산 부분에 대한 논란도 많고 그것에 대한 부분이 물론 순수한 의미의 예산 회계상의 부분도 있지만 새롭게 출범을 한 상황에서의 그런 부분도 있으리라 봅니다. 언론에서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의회에도 역할이 있는 거고 그게 진짜 팩트가 맞다면 의회나 아니면 도의원들도 책임이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일정 부분이 맞다면?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100% 지금 경기도가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진단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 그 역할을 가장 할 수 있는 거는 도의회의 예산분석 부서예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김태희 위원 저도 의회에 와서 가장 많이 보는 책이 이거예요. 예산분석 자료 매번 나오면 저도 최소한 저희 상임위 자료 가장 먼저 봐요. 가장 먼저 찾아요. 이걸 가장 지원관들도 보리라고 봐요. 근데 좀 아쉬운 게 저도 기억으로는 예산분석관들을 보면 이분들의 신분도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그렇죠? 더구나 각 위원회별로 한 분씩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전에, 공공기관이 경기도에 몇 개가 있죠? 국장님, 아세요?

○ 의정국장 박호순 정확한…….

김태희 위원 대략이라도?

(타임 벨 울림)

(위원장석을 향하여) 시간 조금만 더 쓰겠습니다.

거의 30여 개 가까이 하는 공공기관을 담당하는 분도 계셨어요. 근데 이게 없어졌어요. 그 인원을 빼 가지고 다른 상임위에다 넣으셨어요. 저는 실질적으로 의회의 다른 각종 시설, 설비 이런 예산보다 이런 의회의 고유 기능을 서포트하고 지원할 수 있는 인력에 대해서 저는 이게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공공기관을 전담하는 분이 없어진 거예요. 각자 상임위에서 공공기관 담당하는 형태는 이건 아니거든요. 전체적으로 공공기관을 바라볼 수 있는 1년 내내 고민하시는 분이 없어진 거라니까요? 저 이거 인력 보강하셔야 된다고 봐요.

○ 의정국장 박호순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력은, 의회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이 정말 중요한데요. 일반직이든 임기제든 간에 다 전문성을 제고하는 데 더 노력을 기울여야 됩니다.

김태희 위원 국장님, 그 부분은 예산분석팀의 인력을 최소한 공공기관 담당 인력이라도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 그게 더 나은 의회를 위한 일이에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최대한 빨리 인력을 충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하여튼 요청드리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태희 위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지훈 위원님.

오지훈 위원 하남 출신 오지훈 위원입니다. 주신 자료 중에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짧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지역상담소별 직원 직급 및 근속연수 31개 시군 자료를 보내 주셨는데요. 주신 자료를 보니까 수원, 성남 등 약 15개소에서 최초 채용일이 16년 12월 이때가 가장 먼저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31개 시군 중에서 15개소에서 16년 12월부터 각 지역의 도민들의 그런 민의를 파악하기 위해서 지역상담소가 운영돼서 약 10년 가까이 이렇게 지금, 아직 10년이 아니죠. 근속연수가 9년 4개월이니까 10년 안 되게끔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데 우선 자료 보니까 조금 약간 의문점이 있어서 가장 먼저 시작한 15개소의 근속연수가 9년 4개월인데 밑에 보시면 양평과 양주 같은 경우에는 17년 5월 달과 17년 7월 달에 했는데 근속연수가 9년 11월, 9년 8월 된 것 같은데 이건 제 생각에는 8년 11월, 8년인데 약간 오타인 건데, 오타가 맞는 거죠?

○ 의정국장 박호순 양평 말씀하시는 건가요?

오지훈 위원 네, 지금 15개소는 16년 12월부터, 연말부터 시작했는데 오히려 더 늦게 시작한 양평과 양주 같은 경우에는 근속연수가 더 길게 나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게…….

○ 의정국장 박호순 이게 계약기간을 가지고 그거 한 거 같은데요. 오타 맞습니다, 오지훈 위원님. 오타입니다.

오지훈 위원 네, 오타. 그래서 저희가 약 9년, 약간 10년 다 가게끔 운영하고 있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실효성에 대해서 약간 의문을 제기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15개소 같은 경우에는 인력 운영 형태가 1년 계약직 형태로 매년 갱신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아래 다른 개소 같은 경우에는 2년 단위의 계약하는 이런 지역상담소도 여러 곳 있는데 이것의 차이는 또 무엇입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시간선택임기제든 임기제들은요, 5년 단위로 계약을 1년, 2년, 2년 이렇게 구분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1년으로 되어 있는 분들은 5년의 최초 1년을 먼저 계약을 하는 거고요. 2년으로 되어 있는 시군 같은 경우는 1년을 근무하고 두 번째 단계인 2년 계약에 해당되는 그런 직원들입니다.

오지훈 위원 이렇게 차이점이 있어서 임용일과 개소일이 좀 근접한데 차이가 있길래 질문드렸던 거고요. 근본적인 취지는 앞서 존경하는 이자형 위원님께서 지역상담소 사무직원별로 성과 평가에 대한 질의를 주셨고 자료가 기본적인 기준이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주신 자료에서 사무직원 성과표가 매년 부서장 내부평가용으로 크게 업무실적 80점의 정량평가가 있고 직무수행능력에 있는 어떤 정성평가적인 측면이 있는 것 같은데요. 주 항목을 보니까 지역상담소별 상담 건의 접수처리 그리고 상담 건의 공문처리 그리고 상담 건의 사후관리 그리고 협의 및 간담회 지원 그리고 보도자료 작성ㆍ배포 건수가 건별로 해서 정량평가의 대상이 되는 것 같은데 그 주요 배점항목을 보니까 건당 1.5점, 건당 2점 해서 최소치, 기준치가 상당히 하향으로 기준치가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아까 주신 자료에 보니까 시군별로 보도자료 작성 건수라든지 상담 건수 자체가 적어서인지…….

○ 의정국장 박호순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오지훈 위원 그렇다면 이 내부평가용 자료는 지금 아직 시군별로 평가는 이미 매년 되어 있겠지만 평가 자료는 지금 공개가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오지훈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럼 자료는 다 가지고 계시겠네요?

○ 의정국장 박호순 자료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오지훈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사실 기준으로 본다면 월 1~2회 정도 보도자료만 배포해도 거의 만점에 가까운 이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을 위해서는 기준점을 높여야지 의원님들한테 더 현실적인 지역 의정활동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 이런 측면이 강하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오늘 주신 위원님들의 건의사항이라든지 개선 건의 부분을 잘 반영하셔서 총무과에서 고민을 하셔 가지고 개선하실 부분들에 대해서는 해결책을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의정국장 박호순입니다. 지역상담소 사무직원 성과평가표에 오지훈 위원님께서 보도자료 작성 배점을 높이자는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오지훈 위원 아, 그 기준점이 되게 현실에 맞게 적용돼서인지 아주 낮게 책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현재 지역상담소가 잘 이용되지 않고 있다. 그런 측면이 반영된 성과 평가가 아닌가, 그 기준점이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지역상담소 사무직원 성과 평가표를 조금 더 개선해서 별도로 한번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오지훈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동일한 지적이 있으시니까 좀 더 고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잘 알겠습니다.

오지훈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오지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장민수 위원님.

장민수 위원 장민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사무처 모든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공통적으로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제가 좀 의문인 거는 저희가 의원들은 임기가 정해져 있지만 우리 사무처분들은 어쨌든 연속성을 가지고 계속 일을 하지 않습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장민수 위원 그러면 지방의회, 특히 경기도의회가 가져가야 할 여러 가지 비전, 중장기적인 어떤 계획하에서 어떻게 지방분권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그 가운데서 정책지원관 제도가 있는 거고 또 상담소 제도가 있는 거고 그런 거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장민수 위원 제가 지난번 초선일 때 전반기 때 운영위원회 하면서도 들었던 의문인데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아서. 예를 들면 정책지원관 제도만 봐도요, 그 당시에도 약간 우왕좌왕했었어요. 근데 정책지원관이라는 이름은 아니지만 의원님들 개개인적으로 정책 인력, 보좌 인력에 대한, 지방의원들에 대한 보좌 인력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숙원 사업이었잖아요. 그게 21년도인가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이 되면서 된 거란 말이에요.

그럼 제가 든 의문은 뭐냐면 아니, 오래전부터 계속 주장을 했을 거고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이런 걸 계속 주창을 해 왔었을 텐데 그리고 많은 그 당시의 선배 의원님들도 이야기를 해 왔고 그게 염원이 국회에서 받아들여져서 절반의 성공이긴 하지만 반영이 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인력분들이 들어왔었을 때의 운영계획이라든가, 처음에는 조금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점진적으로 나아지는 어떤 느낌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제 느낌상은 그 당시에도 어떻게 할지 우왕좌왕하고 전문위원실에 배치를 할지 밖에다가 뺄지 공간은 어디에 할지. 제가 지금 그래서 제 기억이 맞나 싶어서 봤는데 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거의 모든 위원님들이 그런 의견들을 계속 냈단 말이죠. 이게 맞냐 저게 맞냐.

그리고 정책지원관에 대한 업무의 범위나 이런 것들도 물론 그 당시에 행안부 지침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뭔가 의회 차원에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 느낌,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그냥 2명당 1명으로 배치된 의원님들의 정책지원관을 어떻게 할지를 넘어서서 의원님들이 원하는 어떤 지원인력에 대한 운용 그리고 궁극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되는지 그리고 행안부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입장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다소 좀 보수적이겠죠. 그러면 그런 보수적인 입장들을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는 어떻게 풀어 나가야 될지에 대한 어떤 전략이나 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그게 물론 여기 우수 의회를 벤치마킹한다는 계획도 돼 있습니다만 이게 물론 벤치마킹도 중요합니다만 저희들만의 저희의 사정에 맞는, 저희의 현실에 맞는 계획들이 저는 있어야 될 것 같은데 2년 전에도 그렇고 지금 위원님들의 어떤 질문에 대한 답변도 그렇고 좀 그런 것들이 부재하지 않느냐. 심지어 2년 전에는 그런 것들을 좀 해 보자 해서 용역도 줬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경기도의회가 의원의 수만큼 직원 수에 대해서 또 어떤지, 다른 광역의회는 어떤지 이런 것도 연구용역도 그 당시에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가서 그런 것들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왜 그런 과정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 같은, 오히려 퇴보하는 것 같은 느낌, 그러면 추후에 지방의회법이 제정이 된다 쳐요. 그럼 그랬었을 때 경기도의회가 그거를 과연 잘 받아들여서 궁극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방향을 도출해낼 수 있을까? 그때서도 잘 못 하지 않을까라는 자꾸 걱정이 드는 거죠, 국장님. 그래서 그런 관점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하는데 국장님 어쨌든 저보다는 의회에 오래 계셨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혹시 의견 주실 부분 있으면 말씀을 부탁드릴게요.

○ 의정국장 박호순 정책지원관 문제를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주시는데 국장으로서 다른 시도의회보다 저희 정책지원관들이 의원님들의 의정 지원 활동을 좀 더 체계적으로 좀 더 완벽하게 수행을 해야 되는 것도 필요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더 꼼꼼하게 살펴봐야 되겠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지금 현재는 과 체제로 정책지원관들 운용을 하고 있고 그 당시도 잘 아시겠지만, 장민수 위원님 아시겠지만 상임위로 했다가 과 체제로 전환을 했고 서울시의회 같은 경우는 상임위 체제가 아닌 상태에서 과 체제로 먼저 하다가 또 지금은 상임위로 들어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저희가 사실 비교할 수 있는 거는 광역 시도의회 중에 서울하고 저희가 좀 앞서가고 있고 또 의원님들 수도 가장 많기 때문에 비교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지금도 이 부분이 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민수 위원 그러니까 저는 서울시의회를 비롯한 다른 광역의회의 분들보다 우리 경기도의회사무처의 능력이 떨어진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어떻게 철학을 가지고 우리 경기도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고 그 방향성대로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될지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부재한 게 아닌가에 대한 아쉬움. 그 당시에 전문위원실에서 담당관으로 뺄 때도 의원님들의 문제, 어쨌든 발현이 됐으니까 여러 가지 의견들을 주는 그런 어떤 해결책 가운데서 그게 전환이 됐었단 말이에요. 근데 만약에 그때 경기도의회가 아니다, 전문위원실에 배치하는 것이 조금 더 수정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훨씬 우리에게는 더 맞습니다라는 답변이 사실 저는 나왔어야 된다고 봤거든요. 근데 그게 담당관으로 바꾸니까 또 문제가 생기니까 또 다시 리턴하려고 하고 막 자꾸 우왕좌왕한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 과정에 좀 아쉬움이 드는 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경기도의회가 또 앞서가려고 하는 여러 가지 시도들이 있잖아요. 의정연수원을 만들고 서울사무소도 만들고 의정연구원도 만들려고 했지만 좀 뭔가 법적으로 아쉬워서 경기연구원에 의정연구센터를 두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물론 과거부터 또 그거를 주장해 왔던,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역할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했던 분들이 있었겠죠. 근데 이것도 그 당시에 의장님께서 좀 드라이브를 거셔서 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이게 자꾸 우리 의회사무처 발로 나오는 여러 가지 비전이 아니라 자꾸 외부에서 뭔가 의견들이 있었을 때 자꾸 만들어지고 어떻게든 추진해 가지고 조금 안 되니까 조금 수정하고 자꾸 이런 비슷한 상황들이 계속 발현이 된다. 그러니까 지역상담소도 마찬가지잖아요. 지역상담소도 그 당시에 오래전에 있었던 의원님들의 어떤 이야기, 필요성, 지역의 어떤 활동에 대한 필요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잖아요. 그러면 그 이후에 왜 이게 이렇게 발전이 안 됐지. 분명히 그 당시에 이거를 주장해서 이 제도를 도입했던 여러 선배 의원님들의 뭐랄까요, 목표는 이게 아니었을 거 아니에요. 이렇게 운영되는 걸 바라진 않으셨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실질적인 운영을 위한 경기도의회사무처만의 여러 가지 방향성과 비전이 왜 부재했을까, 총체적으로. 그런 부분들에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이제 4년의 임기가 시작하는 첫해니까요. 지금의 의원님들께서 이제 경기도의회사무처가 그런 비전을 가지고 각각의 의회 발전을 위한 움직임들을 기민하게 한다는 느낌을 좀 주실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도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고 또 우리 직원분들도 많은 지혜를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논의하면서 좀 도출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저희 경기도의회가 비전도 있고 전략목표도 있고 정책목표를 다 매년 수립을 하는데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한 500명 정도 되지만 비전과 전략, 정책목표에 대한 어떤 사명감이라든지 책임감을 조금 더 더 끌어올려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이 역대 가장 젊으신 위원님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거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저희가 경기도의회에 대한 어떤 비전, 전략, 정책목표를 좀 더 꼼꼼하게 전 직원들이 익히고 뭔가 사명감을 갖고 책임감을 갖고 의정 지원을 꼼꼼히 챙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장민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장민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유경현 위원님.

유경현 위원 부천 유경현입니다. 두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42페이지와 47페이지를 할 건데요. 이번 12대 의원 개원회를 하면서 의회 청사공간 재배치를 통해 의원실이 몇 개 늘어났죠?

○ 의정국장 박호순 의원실은 지금 의원님이 열한 분이 더 느셔 가지고요.

유경현 위원 11실 늘고 그리고 생활관도 몇 개, 몇 실이 늘어났을까요?

○ 의정국장 박호순 40실에서 45실로 지금 확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42실에서요.

유경현 위원 그렇게 늘면서도 신속하게 대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 내에 대규모 인원이 변화를 맞춰 공간을 정비하는 부분에 있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 운영 과정에서 일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의원실에서 사용해야 할 기본 물품이 제대로 제때 구비되지 않은 것으로 들렸습니다. 12대에 새로 오신 의원님들이 상임위에 배정되기 전까지 불편을 겪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보통 신규 의원들이 등원을 할 때 지원하기 위한 매뉴얼이 따로 있을까요?

○ 의정국장 박호순 저희가 그 매뉴얼도 있고 또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주요 업무들에 대해서 자료도 공유를 하긴 했는데요. 제가 저번에 모 의원님께서 의원실로 불러서 올라갔더니 물품 미비한 부분에 지적을 주시더라고요. 벽시계도 건전지가 없어 가지고 안 돌아가고 있고 여러 가지로 좀 지적 사항을 주셔 가지고 바로 공간정보화과에다가 필요한 물품들에 대한 정확한 구비를 다시 한번 잘 챙겨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유경현 위원 일부 의원님들이 등원을 하실 때 식사 문제도 좀 어려웠던 문제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매뉴얼을 좀 표준화하시고 필요한 물품의 예산을 그때 제때에 확보하셔 가지고 다음 대에서는 이렇게 만약에 이런 일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42페이지에 대해서 질의할 거는 26년도 상반기 자치법규 검토가 104건, 입법예고 101건 처리된 것으로 추진실적에 나오고 있습니다. 의원발의 조례에 대해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입법 검토해 주심에 법제과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11대에서 자치법규안 검토 과정에 검토 기간이 오래 걸렸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한 달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었고 이런 걸 통해 의원이 직접적으로 불편을 겪었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는지요?

○ 의정국장 박호순 직접적으로 제가 직접 의원님께 들은 내용은 없습니다만…….

유경현 위원 의원님들이 입법 검토하면서 시간이 걸릴 것에 대한 만약에 피드백이 있었으면 왜 이렇게 늦었고 그 늦은 이유나 아니면 앞으로에 대한 그분들이 입법을 하면서 더, 이 조례를 내는 법안에 있어서는, 조례에 대해서는 검토를 함에 있어 의원들이 급한 경우가 많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이제 아이들 교통로에 대한 그런 것도 있었는데 한 달 이상 걸린 적도 있어 가지고 그런 게 앞으로 12대에서는 새롭게 출발하는 과정에 검토가 지연되는 일이 없었으면 아니면 의원님들과 소통을 통해서 좀 더 검토하는 부분을 줄여서 왜 안 되는지 아니면 질의를 통해서 어떻게 더 이런 법안을, 조례를 빨리 통과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절차를 신속하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다고 생각하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양해해 주신다면 박경순 법제과장이 좀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유경현 위원 네.

○ 법제과장 박경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지적에 대해서, 법제과장 박경순입니다. 말씀해 주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금 저희 법제과에서 인력이 그렇게 많지 않고 네 분이 소관 상임위를 한 3~4개씩 맡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검토 기간이 그렇게 길어진 걸로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적 사항을 저희가 개선해서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유경현 위원 네, 감사합니다.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법제과장 박경순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유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이병숙 위원님.

이병숙 위원 많은 위원님들이 계속 지적하신 문제를 또 지적하려니 좀 민망하기도 한데요. 지역상담소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예산이 지금 예산서 주신 거를 보니까 대충 22억 정도 돼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29억 정도 됩니다.

이병숙 위원 29억입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병숙 위원 그래서 제가 22억으로 의원당 나누기를 해 보니까 1,3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29억이면, 잠깐만요. 우리가 167명이죠. 그러면 1,700만 원이죠. 그런데 지금 지역상담소의 역할로 상담소 직원이나, 그러니까 역할을 보면 여기서 입법ㆍ정책건의 수렴, 고충민원 수렴, 의회 예산정책 자료 수집 또 무슨 성과 보도자료 작성 또 상담 운영시설 자체 홍보 이렇게 했다고 써 있는데 이거를 각 위원당 1,700만 원어치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아까 제가 29억이라고 그랬는데요. 연간 총 27억 9,000만 원 정도가 31개 시군에…….

이병숙 위원 그럼 1인당 한 1,500만 원이라고 치고. 그 정도의 금액이 소요되는 거거든요, 나누기 해 보시면.

○ 의정국장 박호순 나누기를 하면 인건비가…….

이병숙 위원 그러니까 인건비 포함해서, 이건 저희 의원 한 분 한 분 의정생활을 지원하기로 하는 돈이잖아요. 여기에 지금 저희 의회에서 의원 1인당 1,500만 원씩 그 돈을 쓰면서 지역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돈이 의원한테 그만큼 혜택이, 1,500만 원어치의 혜택이 가느냐를 여쭤보고 있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지역상담소 운영에 대해서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병숙 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고 계신데 여기 주요 역할이라고 많이 써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역상담소 저 수원이잖아요. 경험을 한 건데 여태까지, 그러니까 지역 상담을 했다고 쓰여 있잖아요, 위촉상담관이나 이런 사람들이.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병숙 위원 그래서 그런 내용도 본인들이 노력을 해서 한 게 아니라 대체적으로 찾아오는 시민이 1년에 몇 명 있으신가 봐요. 그러면 그런 사람이 있으면 의원님 지역 상담 실적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 두 번 정도, 제가 지금 4년 의원을 했고 했는데 두 번 정도 받아본 것 같은데 “보도블록 무슨 민원이 있습니다, 무슨 민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정도의 상담을 하기 위해서 이거 이 사람들을 고용한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그렇습니다.

이병숙 위원 그리고 제가 보기에 저희 지역상담소에 제가 의원으로서 필요성을 느끼자면 사실은 의회보다는 조금 더 가까운 지역에 간담회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게 1번이고 또 하나는 지역에서 간담회를 할 때 지원관이나 이런 사람들 이렇게 오시라고 하기도 힘들고 하니까 보도자료를 맞춰서 작성해 주고 같이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 두 가지 말고는 지금, 예전에는 인터넷이나 SNS나 이런 게 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은 지역에 직접 찾아와서 주민들이 이렇게 상담하는 일이 많겠지만 지금은 저희 전화번호도 다 공개돼 있고 직접 민원은 다 들어오긴 하거든요. 그래서 시대에 맞춘 그런 지역상담소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수원 같은 경우는 특히…….

이병숙 위원 수원이라서가 아니라 좀 먼 지역, 양주나 그런 먼 지역에도 물론 개인 의원님들의 업무공간도 사실은 또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 업무공간 역시도 예전처럼 데스크톱 꼭 있어야지 업무할 수 있는 거 아니고 지금 다 노트북 들고 다니시면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저는 이게 의원님들한테 “1,500만 원이 주어진다면 너는 지역상담소 할래, 아니면 이러이러한 곳에 너 의정활동 할래? 이렇게 물어보면 절대로 지역상담소 선택하지 않으실 거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좀 당혹스러운 질문이셔 가지고 제가 지금…….

이병숙 위원 저는요, 이게 약간 시대에 역행하는 거라고 보고 아주 대대적인 수술을, 그러니까 지역상담소가 없다고 생각하고 원점 차원에서 여기 있는 역할 있잖아요. 지역에서 민원 사항이나 이런 거, 상담이나 민원 청취라든지 아니면 지역 간담회를 열 수 있는 장소라든지 이런 것에 아주 대대적인 수술로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제가 잠깐만 말씀 좀, 답변…….

이병숙 위원 지금 대책을 마련하실 수 없으니까 대책을 마련하셔서 저희 운영위 위원님들 다 공통적인 의견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회의도 하시고 연구를 하셔서 말씀하셨으면 좋겠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짧게 말씀 좀 드리면 안 될까요?

이병숙 위원 그러십시오.

○ 의정국장 박호순 장한별 위원장님 그리고 이병숙 위원님이 수원 출신 그리고 이오수 부위원장님 해서 수원 출신 의원님들이시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수원의 지역상담소 의원님들 대부분이 다 활용 안 하고 계신다는 거를 제가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또 이게 의회사무처, 의회가 의원님들 의원실이 여기 수원에 있다 보니 약간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거를 차치하더라도 그 활용도가 전체 31개 시군 중에 대도시권이 많이 좀 떨어지고요. 그래도 좀…….

이병숙 위원 지역이 넓으니까요.

○ 의정국장 박호순 그렇죠. 그리고 의원 수가 좀 적고 여기 수도권 외곽 지역은 그래도 좀 활용도가 있는 편입니다.

이병숙 위원 만약에 그렇다면, 만약에 의원이 한 도시에 한 분이 있으셔요. 그러면 그분은 의원들한테 적절하게 배분돼야 될 금액 중에 31분의 1을 쓰고 계신 겁니다. 공평하게 제공해야죠. 그분한테 개인 사무실 주실 거면 저희들한테도 다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수원도 지금 멀어서, 저 같은 경우는 인계동이 가까워서 거기에서 간담회도 열고 그래서 몇 번 하긴 했어요. 그런데 멀리 무슨 호매실이나 정자동에 있으신 분들은 거기 커피숍에서 하지 뭐 하러 여기까지 와서 합니까? 그러니까 큰 도시, 대도시, 작은 도시 활용도를 말씀하시면 안 되고 공평하게 1,500만 원어치씩 의원님들한테 여기 있는 내용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생각을 하셔서 하셔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요.

그다음에 정책지원관 관련해서 이것도 제가 한 달 정도 정책지원관이 결원이 있어서 경험을 해 봤는데요. 지금 정책지원관 결원 현황을 받아봤는데 이게 지금 결원 기간을, 1명이 결원을 했었다고 따졌을 때 88.3개월이더라고요, 1년에.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병숙 위원 그러면 1년 동안 7.3명이 더 필요한 거예요. 그거는 맞죠? 동의하십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지금 계산을 제가 안 해 봐 가지고…….

이병숙 위원 아니, 저의 계산법에 대해서 동의하시냐고 여쭤본 거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병숙 위원 그래서 이 사람들이 7.3명이나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여기에 대해서 업무 공백이 생기잖아요. 저는 여기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지금 이거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지금 그렇잖아요. 저는 어떻게 배정을 받았었냐면, 그것도 아주 근래의 일이에요. 직원이 1명 그만뒀어요, 정책지원관이. 그러니까 다른 두 분을 이미 지원하고 있는 분 중에 하나씩 배정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정책지원관은 3명이나 지원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도 하루에 1만 원씩 준다면서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병숙 위원 그럼 그분이 제대로 일을 하시겠냐고요. 물론 저한테 배정받은 직원들은 아주 성실한 직원이라서 잘 일하셨습니다. 그런데 너무 미안해서 제가 그분한테 업무도 부탁할 수가 없었고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공무원 사회에서는 그렇잖아요. 만약에 어떤 업무에서 휴직이 생겨. 그러면 자기네들끼리 때우기도 하지만 지속적인 공백인 경우에는 대직 공무원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배정되잖아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이병숙 위원 저희 의회 정책지원관 역시도 대직만을 전문으로 하는 직원을 적어도 5명 정도는 정규 채용을 해서 그 부분을 메꿔 나가야지 이렇게 다른 사람 하는 사람 “잠깐 네가 하고 있어. 그리고 정책지원관 여유가 없네. 야, 팀장 네가 해.” 이게 말이 됩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이게 의원님 두 분당 한 분의 정책지원관을 그 정수로 저희가 확보를 하면서…….

이병숙 위원 그러니까 그 정수를 확보하셨잖아요. 그러면서 이렇게 되면 3명당 한 분의, 저는 그렇게 받은 거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결원이 발생되면 저희가 또 채용 기간이 좀 필요한데 저희가 그걸 개선하려고 한시임기제를 최대한 빨리…….

이병숙 위원 한시임기제로 하지 마시고 대직 필요하잖아요. 지금 1년에 7.3명이 작년에 필요했어요. 그러면 적어도 5명은 대직만 하는 직원을 뽑아서 그 사람들 전문성이 더 늘어갈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배치하는 게 그게 2인당 1명의 지원이라는 거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지금 말씀 저희가 인사과장하고 잠깐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만약에 이병숙 위원님 말씀이 정책지원관을 미리 이렇게 정수…….

이병숙 위원 당연하죠.

○ 의정국장 박호순 그걸 뽑지 못하고요.

이병숙 위원 이유는 뭐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임기제라든지 일반직을 대비하는 그런 인력을 추가로 확보를 한 5명 정도를 해서 그렇게 결원이 발생되면 일반직이든 임기제든 투입을 바로 시키자는 말씀이신 거예요.

이병숙 위원 그럼요. 그리고 이게 어차피 2인당 1인으로 예산은 있는 거고 그만두면 그만두고 결원이 있는 시간 동안에 그 인건비는 지금 남는 거잖아요. 그 인원으로 대직 인원을 뽑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병숙 위원 그리고 의정 지원 역량에 관해서도 이것도 저희,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아주 만족도가 높은 정책지원관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정책지원관도 아주 많거든요. 지금은 AI가 나와서 글 쓰는 거 다 고쳐줘서 그렇지만 예전에 AI 있기 전에 시절에는 정말 국어 문법도 맞지 않게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있었고 이게 그렇거든요. 그래서 지금 교육을 어떻게 하시는가 봤더니 정책지원관 교육기관에 상시 위탁교육하시겠다고 하고 이제 국회 교육하시겠다고 하고 그다음에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하시겠다고 그러고 법제처에 하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도 교육을 좋아해서 교육을 아주 많이 다녀보는데 이런 데는 잘해요. 교육을 잘하기는 하지만 아주 종합적으로 그 큰 틀로밖에만 교육을 못 하거든요. 행정감사 교육한다 그러면 행정감사 어떻게 하는지 교육하는 게 아니라 행정감사의 법적인 뭐는 어떻고, 뭐는 어떻고, 뭐는 어떻고, 뭐는 어떻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해. 그럼 그걸 갖고, 행정감사를 그걸 듣고 잘할 수 있냐고요. 예산 심사도 그렇고.

그래서 이런 교육 자체는 지금 정책지원관이 처음 들어와서 만약에 내가 무슨 일을 해야겠다 했을 때 이 교육이 맞아요. 하지만 지금 2년, 3년, 1년, 2년 경력이 있는 자들한테는 조금 핀셋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 핀셋 교육으로, 물론 정책지원관이 필요한 거를 얘기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희 위원들이 정책지원관에 대해서 “이런 거 좀 보완해서 이 사람들이 우리를 지금 의정지원해 줬으면 좋겠어.”라는 거. 예를 들어 무슨 동영상을 나의 의정활동 모습…….

○ 위원장 장한별 이병숙 위원님, 보충질의 5분도 다 활용하셨습니다. 마무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병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연구를 하셔서 해 주시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를 위해서 핀셋 교육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병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오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오수 위원 수원 광교1ㆍ2동 지역구 이오수 위원입니다. 오후 동안에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의회에 와 가지고 운영위원회의 첫 업무보고를 받아 보니까 진짜 우리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하는 데 상당하게 중요한 부서구나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우리 위원님들에 대해서 의정지원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의정정책추진단 있잖아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오수 위원 제가 11대 의정정책추진단 회원이었는데 31개 시군에 제가 다녀보니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지역 현안이라든지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 간에 소통을 하는 데는 상당히 중요한 추진단이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의정백서라든지 여러 가지 발행도 하면서 그런 성과를 낸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의정정책추진단 같은 경우에는 11대에는 있었지만 12대에는 지금 이게 의장님의 권한이잖아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이오수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12대에도 좀 이어져야 되지 않겠나 이런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장님께 한번 건의를 좀 드려보는 건 어떤가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 의정국장 박호순 의정정책추진단 위원으로 이오수 부위원장님께서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지금 의정정책추진단이 12대 때도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장님께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오수 위원 좋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소통을 통해 가지고 우리 경기도에서 더 발전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데는 상당히 의미 있는 곳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지역별로 봤을 때는 우리 의원님들이 지역의 현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해결하는 데 상당히 유익하지 않겠나 이렇게 판단됩니다.

그리고 또 청소년의회교실이 진행되었잖아요. 지금 여기 보니까 총 42회가 돼 있는데 4년 동안에 42회인가요? 42회 청소년의회교실.

○ 의정국장 박호순 매년.

이오수 위원 매년에 42회인가요?

○ 의정국장 박호순 매년 그 정도, 네.

이오수 위원 저도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라든지 고등학교 학생들이 의회에 와 가지고 의회교실을 운영했을 때 참여했었거든요. 해 보니까 진짜 지역에 있는 학생들한테는 상당히 의미가 있지 않겠나 이런 판단을 내렸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우리 의회 의정활동을 하면서 일단 이 학생들이 봤을 때 그게 얼마나 의원에 대한 역할이라든지 그리고 의원에 대한 인식 개선이라든지 여러 방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저는 판단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지고 최대한, 지금 42회가 되는데 이런 부분을 좀 확대한다든지 해 가지고 많은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와 가지고 경기도의회의 역할이라든지 지역에 있는 의원님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확대를 시켜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반기 15회로 지금 되어 있는데요. 잘 아시겠지만 회기가 좀 많이 몰려져 있어서 하반기는 횟수가 좀 적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오수 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학생들에 대해서 만족도 조사라든지 그런 평가가 좀 이루어져야 될 것 같아요. 인식 개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 의정국장 박호순 네, 하고 있습니다.

이오수 위원 조사 방식에 대해서도 해 가지고 유익한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잘 알겠습니다.

이오수 위원 그리고 또 제가 경기도의회 상징물 관리 및 활용 조례를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보면 소원이 아빠라고 많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경기마루를 제가 어떻게 보면 우리 167명 의원님 중에서는 가장 많이 활용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전국적으로 봤을 때도 시군에서는 나름대로 캐릭터라든지 상징물이 있는데 우리 경기도의회에서는 특히 “소원이”라는 이런 부분이 전국 최초 아닙니까, 이게? 그렇죠? 아닌가요?

○ 의정국장 박호순 전국 최초는 아니고요. 용인에도 그런 캐릭터도 있고.

이오수 위원 용인에는 의회가 아니라 시 그게 있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기초의회…….

이오수 위원 시의회도 있어요?

○ 의정국장 박호순 시도의회에서는 저희가…….

이오수 위원 용으로 된 그게 있잖아요. 그렇죠? 캐릭터가.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있습니다.

이오수 위원 시가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경기도의회의 것이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광역시도의회에는 최초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오수 위원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제가 경기마루에 가면서 우리 소원이에 대해서 주민들의 반응은 상당히 폭발적입니다. 다른 것보다 캐릭터를 너무 잘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로 제가 조례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보면 소원이 관련된 굿즈라든지 여러 가지 상품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이 상품들이 보면 선물이라든지 이런 데 활용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오수 위원 그래서 다른 것보다도 이 선물보다는 지역주민이라든지 여기 왔을 때 이거를 구입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되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구입을 할 수 있는 그런 창구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정 안 되면, 인력이 많이 든다 이렇게 되면 자판기라든지 이런 걸 통해 가지고 경기마루 앞에 두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캐릭터를 통해 가지고 우리 경기도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오수 위원 홍보의 의미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다양한 상품을 좀 만들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되고 또 중소기업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그렇게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상품을 다양하게 일반 경기도민들이 왔을 때 이걸 구입할 수 있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활용을 해 봤으면,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저희가 굿즈숍에 대한 부분도 좀 고민을 해 봤는데요. 저희가 수익사업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 아니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제한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거 외로도 지금 말씀 주신 거 잘 감안해서 우리 소원이 굿즈가 조금 더 다양하게 생산될 수 있고 또 도민들께 제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애를 쓰겠습니다.

이오수 위원 마지막으로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회의장에 저희가 가봤는데요. 다른 것보다 우리 본회의장 발언대 앞에 보면 기존에 없었던 속기록 자리가 배치된 부분이 있어요. 가보니까 저희들이 의회 견학이라든지 통해 가지고 활용할 때는 발언대 앞이라든지 앉아 가지고 사진을 찍는다라든지 좀 유익한 부분이 있는데 속기사분들이 거기 앉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진을 찍었을 때라든지 좀 불편함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사전에 하기 전에 그런 부분에서 조사를 좀 해 보고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많은 의원님들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지적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해 보시고 우리 의원님들이 원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될 수 있도록 변형을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립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말씀 주신 부분 한번 재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오수 위원 하여튼 오늘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오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회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회철 위원 화성 출신 김회철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여쭤봐야겠죠. 지금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하나는 아마 과장님 선까지에 해당 될 것 같은데요. 이게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기고 어떤 콘텐츠가 생기고 기술력이 발전하고 하면 뭔가 첨단적인 것들을 많이 적용하지 않습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김회철 위원 그런데 그게 과연 다 좋은 건가라고 뒤돌아봤을 적에 업무 과중으로 비춰지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제가 국장님 이하 과장님께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건 뭔가 새로운 걸 도입하고 시도할 때는 반드시 체크할 게 덜어낼 부분이 있는지를 꼭 체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거는 일선에서 업무하시는 주무관님들이나 이런 분들은 본인 스스로가 덜어낼 수 없잖아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이 없잖아요. 그래서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은 무언가 도입했을 때 업무에서 덜어낼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 주시는 게 정말 우리 같이 일하시는 동료 직원들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라는 말씀을 좀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저희가 선출직이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김회철 위원 그럼 저희는 지역에서 민원이라는 걸 많이 받습니다. 그럼 민원을 내신 분들에게 민원을 들은 저희 같은 의원들은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민원인들에게는 어떤 것들을 다시 보여드리고 돌려드려야 된다고,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이 어떤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 의정국장 박호순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너무 다양해서 제가 어떤 식으로 답변을 드려야 될는지 좀…….

김회철 위원 제가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회철 위원 질문을 드린다면 지역에 들어오는 모든 민원은 다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의원들이?

○ 의정국장 박호순 거의 불가능하…….

김회철 위원 거의 불가능하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회철 위원 그러면 민원을 넣는 민원인들은 모두 다 해결되기를 바라고 민원을 넣을까요?

○ 의정국장 박호순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회철 위원 그렇지는 않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회철 위원 모든 게 다 해결될 수 있다고 그러면 이건 신의 영역이죠. 우리가 모든 자원, 재화가 제한돼 있기 때문에 제한적 요소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회철 위원 제가 이 말씀 왜 드릴까요, 국장님?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우리 의회사무처에서 근무하시는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입장에서 보면 저희 의원들이 민원인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회철 위원 오늘도 민원을 받고 계신 거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렇습니다.

김회철 위원 다 해결하실 수 있으세요?

○ 의정국장 박호순 다 해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회철 위원 안 되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회철 위원 그거는 질의하는 의원님들도 모르고 질의하지는 않을 거예요. 더 나아지길 원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이제 조금 좋은 얘기 먼저 했고요. 민원인들한테 일을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굉장히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 의정국장 박호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경청.

김회철 위원 경청, 예의. 그건 뭐 기본적인 애티튜드인데 정말로 결과적으로 중요한 거는 피드백이에요. 된다, 안 된다에 대한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피드백을 정확하게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 피드백을 정확하게, 내가 왜 안 되는지를 정확하게 설명을 해서 “이건 안 됩니다.”라고 했을 적에 떼쓰는 민원인 거의 없습니다. 인정하고 수긍합니다. “근데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100은 못 하겠는데 한 반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굉장히 좋아합니다. 요구한 100%의 민원을 다 해결하는 경우는 솔직히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진짜. 제가 이 말씀드리는 건 오늘 여기서 논한 모든 문제에 대해서 의회사무처에서 100%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치는 누구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근데 피드백은 정확해야 됩니다. 빨라야 됩니다. 지금 과장님 자리 어느 자리가 비어 계시죠?

○ 의정국장 박호순 공간정보화과가 비어 있습니다.

김회철 위원 공간정보 쪽에 제가 경기도교육청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뭔가를 좀 진행해 달라고 요청한 사항이 있습니다. 들으셨죠?

○ 의정국장 박호순 죄송합니다만 어떤 내용인지 제가 듣지는 못했습니다.

김회철 위원 과장님 빨리 뽑으셔야 돼요. 피드백이 안 되잖아, 끊어진 거죠. 그렇죠, 국장님?

○ 의정국장 박호순 죄송합니다.

김회철 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피드백을 못 받았어요. 결과를 달라는 게 아니라 과정상 이러이러한 논의를 했다. 또는 이러 이렇게 진행을 할 예정이다. 이런 걸림돌이 있다라는 일언의 피드백을 못 받았어요, 제가. 이상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정말 엄중한 말씀을 주셨는데 정확하고 빠르게 피드백할 수 있도록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회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본질의가 끝이 났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실까요? 이자형 위원님. 보충질의 시간은 5분입니다.

이자형 위원 광주 출신 이자형 위원입니다. 언론홍보과장님께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언론홍보과장 김부용입니다.

이자형 위원 본 위원이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했는데 여기에는 빠져 있는 건지 본 위원이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최근 언론홍보담당과에서 의원 사진촬영 명목으로 880만 원 관련된 자료를 제출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자료에는 빠져 있네요.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주요 사업이 아니고 저희가 소식지 사업을 하면서 그 부대 사업으로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이자형 위원 그 사업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그 자료를 별도로……. 의원님 대상으로 의회소식지에 4년 동안 쓰실 사진을 이번에 촬영해서 저희가 4년 동안 소식지에 활용하려고 촬영을 하려던 사업입니다.

이자형 위원 보통 소식지에는 의원들의 어떤 사진을 사용하나요?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다양한 사진들이 들어가는데요. 기본적인 프로필 사진도 필요하고 상임위 활동 사진들이 필요하지만 기본적인 프로필 사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했던 사업입니다.

이자형 위원 지금 이미 의원들의 연락망이라든지 의원수첩용 등으로 해서 의원 약력카드를 만들기 위해서 프로필 사진을 의원들이 제출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과는 별다른 차별성이 있는 건가요?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좀 더 통일된 소식지 사진과 상임위 현황표, 의원수첩에 활용을 하려고 했던 사항이었습니다.

이자형 위원 그게 정말로 필요한 사업일까요? 880만 원을 주고?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사실은 지난 11대만 양당구도 속에서 사진촬영을 못 했었고요. 10대 때도 했었던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이자형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의원 등록을 할 때에도 제12대 의원들을 환영하는 의미로 현장에서 촬영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소식지에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5분발언 등 또 상임위 현장사진들이 더 많이 쓰이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정말 실효성 있는 사진촬영을 통해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거 맞습니까?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저희는 좋은 의도로 사진촬영을 해서 정확한 사진들을 쓰기 위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좀 더 고민하고 검토토록 해 보겠습니다.

이자형 위원 과장님 말씀처럼 취지는 정말 좋습니다. 의원들의 어떤 정형화되고 조금 더 세심한 프로필 사진촬영을 통해서 소식지에 싣겠다라는 의견은 아는데 이거 자칫 잘못하면 눈먼 돈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오히려 의원들을 위해서 그 돈들을 더 실효성 있게 사용하는 데 집중을 해야지, 본 위원이 알기로는 특정 프리랜서에게 880만 원이나 되는 돈을 일괄적으로 지급한다고 계획안을 제출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좀 더 숙고해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자형 위원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해 주시고 그 관련해서 제출하셨던 자료 서면으로 다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네, 알겠습니다.

이자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자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국장님, 아까 정책지원관 관련해서 저희가 상임위 기존에 관리했고 또 현재 의회사무처에서 관리하고 그거에 대한 장단점은 엄연히, 우리는 다 해 본 것 같아요. 그런데 중요한 건 그러면 실질적으로 어떤 게 더 좋은지에 대한 설문은 한번 해 본 적이 없죠? 저도 의원으로서 그런 거 받아본 적이 없어요. 서울이 중요하냐, 타 지역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의회 구성원들이 중요한 거, 우리 경험 다 했어요. 그러면 가장 단순하게 의원 167명, 물론 신규로 오신 분은 어쩔 수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분들의 선호도가 있을 수도 있고 또 지원관들이 지금 80여 명이 있고요. 그리고 일반 의회 직원이 아닌 전문위원실 직원만 해도 한 100여 명 돼요. 이분들만 해도 한 350명이에요. 최소한 350명이 물론 입장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분들의 설문을 간단하게라도 받으셔서, 구글폼으로 하더라도 기본적인 데이터라도 좀 만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도 없는 상태에서 뭐가 좋냐, 뭐가 좋냐 답이 어디서 나옵니까? 누가 주나요? 용역업체가 주는 거 아니잖아요. 최소한 당사자들이 겪은 의원과 지원관과 전문위원실 300여 명의 입장이 이러하다라는 거는 좀 갖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거 한번 해 보세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빠른 시일 내에 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이거 돈 주고 할 일이 아니잖아요. 용역사가 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거 요청을 드리고. 두 번째는 간부공무원 현황 보면 공석이 있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공간정보화과가 지금 공로연수 중입니다.

김태희 위원 사무처장이나 물론 이제 의장님께서 의존할 부분도 있고 결재하실 부분도 있고. 저는 이제 전문위원실에, 제가 도시환경위원회예요. 도시환경위원회 지금 공석이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아, 네.

김태희 위원 실질적으로 물론 이전에 신분이 별정직이나 아니면 이런 내부 승진이나 이런 부분들은 검토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요한 건, 물론 이제 그거에 대한 결정은 의장님이나 사무처 내부적인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1개 상임위가 공석으로 지금 시작을 하고 있는데 언제쯤 모집 공채가 될지 어떤 방식, 방식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관여하고 싶지도 않고 최소한 1개 상임위가 제대로 굴러갈 수, 이끄는 거에 대해서 챙겨 주셔야 되는 거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다음 주 월요일 날 인사가 날 겁니다.

김태희 위원 인사예요, 모집 공고가 나가는 거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7월 말에 인사가 납니다. 모집공고 아닙니다.

김태희 위원 내부 인사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내부 인사입니다.

김태희 위원 내부 인사. 그러면은 공개 채용은 아니네요?

○ 의정국장 박호순 공개 채용 아닙니다.

김태희 위원 일단은 그런 부분들이 물론 의장님이나 소관 상임위원장이 노력을 하시겠습니다만 일반 의원님들이 답답해 하세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태희 위원 그런 부분들 일단 7월 말에…….

○ 의정국장 박호순 네, 7월 말 인사발령 납니다.

김태희 위원 내부 인사발령, 일단 그건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요, 우리 이거 조금 디테일한 부분이 있겠는데요. 저도 의회에 4년간 생활을 했고 실질적으로 이제 회의를 하고 보면 점심시간대에 보면 거의 불을 다 켜놓고 다녀요.

○ 의정국장 박호순 아, 네.

김태희 위원 거의 컴퓨터도 그렇고 물론 직원분들도 바쁘시겠습니다만 회기 중에 오면 복도 라인을 보면 지금 여기 동그란 전구들이 있는 것처럼 복도가 거기 의원님들 회기 아닐 때는 그렇게 많진 않으시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아, 네.

김태희 위원 조도가 너무나 밝아요. 지금 촘촘하게 박혀 있는 거 보면 저는 그런 부분들은 절약을 할 수 있는 방안이나 안내 한번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태희 위원 그렇게 좀 안내를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AI에 대한 의원님들이나 직원분들이나 아니면 지원관분들이 나름대로 본인들이 비용 부담을 해서 챗GPT나 여러 가지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한편으로는 어느 위원회 같은 경우는 위원회 사무관리비인가요? 그걸 같이 활용을 해서 지원관들이나 아니면 전문위원, 의원님들한테 그런 계정을 줘서 실질적으로 같이 그런 부담으로 해 가지고 비용은 가능하다고는 들었어요. 그런데 이런 게 어느 위원회는 하고 어느 위원회는 그렇지가 않아요. 저는 좀 수석 단위나 아니면 각 팀장들이 있잖아요. 좀 좋은 사례들 같은 경우는 좀 같이 그런 걸 공유를 했으면 좋을 것 같고 의원님들이나 이런 최소한의 AI 그런 지원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실 수 있으면 최소한의 가장 기본적인 거잖아요. 좀 그런 부분들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게 보면 공간전략과인가요?

○ 의정국장 박호순 공간정보화과입니다.

김태희 위원 올해 2월인가 3월인가 보면 저는 아까 1개 상임위에 소개를 했고요. 두 번째는 공간전략과에서는 그 직원분들 정도만 구글 제미나이나 미리캔버스인가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희망 수요를 받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그런 부분들을 의회의 구성원인 3개 주체들한테 좀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 의정국장 박호순 종량제 요금 방식으로 해서 위원님들께 개인별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8월 초에 도입할 그런 예정입니다. 별도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런 부분들을 위원님들한테 문자나 안내나 아니면 종이로 해서 어떻게 최대한 홍보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자영 위원님.

전자영 위원 전자영 위원입니다. AI 의정플랫폼 관련해서요, 제가 국장님 답변 들으면서 좀 헷갈렸었는데 지금 업무보고를 보니까 찾다 보니까 43페이지에 스마트 의정환경 조성 및 디지털 역량 강화 중에 한 꼭지가 경기도의회 모바일 의정지원서비스 구축 해서 5억이 있어요. 이걸 지금 44페이지의 경기도의회 AI 의정플랫폼 구축의 시범사업에 넣은 거죠? 같은 거죠?

○ 의정국장 박호순 다른 겁니다.

전자영 위원 다른 거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전자영 위원 그러면 이건 뭡니까? 사업 내용이 모바일 의원증 활용이고…….

○ 의정국장 박호순 그거의 일환인데요, 조금 다른 겁니다.

전자영 위원 뭐가 어떻게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업무보고서가 43페이지, 44페이지 내용이 같은데 사업비는 어떻게 된 거며…….

○ 의정국장 박호순 43쪽에 나와 있는 추진계획의 모바일 의정지원서비스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전자영 위원 네.

○ 의정국장 박호순 그거랑 시범사업은 같은 겁니다.

전자영 위원 같은 거잖아요, 지금.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전자영 위원 근데 이게 지금 보고가 달리 되어 있으니까 같은 내용인데 단계별 구축 계획에서 시범사업을 빼든지 해야 저희가 정확히 볼 수 있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전자영 위원 그리고 지금 이거 아까 방금 전에 김태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AI 의정 시스템 8월에 시행한다는 얘기가 이 사업인 거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그 사업입니다.

전자영 위원 근데 AI보좌관서비스라고 하는데 보좌관이 모바일 도의원증, 나의 민원 관리, 원스톱 제증명 발급하는데 보좌관 이런 일 안 해요. 이건 기본이에요. 아니, 전 좀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

○ 의정국장 박호순 그런데 조금 더 이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저희 공간정보화과에서…….

전자영 위원 원스톱 제증명 발급은요, 언제 어디서나 내가 그냥 편하게 필요한 재직증명서 떼고 이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그런데 지금 대부분의 의원님들이 그걸…….

전자영 위원 이름만 AI 갖다 붙인다고 해서 다 AI가 되는 게 아닙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좀 더 구체적으로 위원님께 설명을 따로 드리겠습니다.

전자영 위원 이게 지금 업무보고 들으면서 계속 여러 가지 것들이 다 이렇게 좀 불편한 것들이 많이 있어요.

한 가지 좀 지적을 하고 싶은데 이게 검토 대상인지 한번 보십시오. 경기마루도 있고 예담채 관련한 업무보고 내용이 있는데 경기마루, 예담채. 공모로 명칭을 정했나 봐요?

○ 의정국장 박호순 예담채는 저희 직원 공모를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전자영 위원 저는 그 취지는 참 좋은데 이런 공간의 명칭을 정할 때에는 직관적이어야 됩니다. 저희 입장에서 보는 게 아니고 경기마루를 이용하는 건 도민들 대상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 의정국장 박호순 거의 도민들 대상으로 하는 거죠.

전자영 위원 그럼 경기마루에 오면, “경기마루 가자.” 그러면 뭔 생각이 들까요? 그다음에 예담채도 접견하고 이런 거지 않습니까? 의회의 공적인 공간이고. 그러니까 공모를 해서 하는 취지는 좋은데 실제로 의회의 이런 공간들이 도민들이 함께 쓰는 거고 그 사업의 취지와 목적이 명확해야 되는 거예요. 경기마루는 우리 의회, 지방자치 경기도의회의 역사의 산실 아닙니까? 거기서 체험도 하고. 그게 직관적이어야죠. 이 마루가 무슨 뜻인지 한참 찾았습니다, 저조차도. 예담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취지는 좋았지만 실제로 그런 취지를 살리려면 이 공간이 어떤 목적에 어떤 용도로 쓰이는 것인지가 명확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다시 한번 부서에서 같이 좀 고민을 하시면 좋겠고요.

정책지원관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정책지원관이 참 많이 바뀌었는데 제가 자괴감이 들었어요, 저 때문에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러면서 쭉 봤는데 실제로 정책지원관이 어디에 있든 어디에서 일을 하든 의원이 가장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는 거 아닙니까? 그게 1목적이잖아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제1목적입니다.

전자영 위원 그래서 제가 당부를 좀 이 사업을, 그러니까 이걸 지원하면서 좀 당부하고 싶은 거는 우선 첫 번째는 갑자기 휴직을 하거나 사직을 했을 때 의원이 모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아, 네.

전자영 위원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냥 오늘 사직하기 때문에 또 연차 쓰고 휴가 쓰고 들어가면 그것도 공백기간인데 여기 자료에는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갑자기 지원관이 그만뒀고 어느 날 갑자기 대체인력이 지원이 되는데 그것도 아까 이병숙 위원님이 지적을 다 했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 공백도 굉장히 크고 이 공백에 대해서 그러니까 한시임기제라도 해서 해 보자라는 취지로 대안도 제시가 됐긴 했는데 중요한 거는 의원을 지원하는 지원관이 의원이 청내에 있는지 없는지 알 길이 없어요. 그렇죠? 그런 부분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좀 촘촘하게 지원관 제도를 검토할 때 업무 하실 때 그 부분까지 좀 반영을 해서 해 주십시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잘 알겠습니다.

전자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전자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신청하신 위원님들까지 질의가 끝났는데 혹시 추가질의 있으실까요? 이병숙 위원님, 진짜 짧게 해 주셔야 돼요.

(웃 음)

이병숙 위원 제가 길게 할 게 두 가지가 있는데 그건 빼고 생활상 불편한 거 두 가지만 질의하려고 하는데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이병숙 위원 일단은 에어컨 문제요. 주말에 나와서 일할 때가 많은데 안 켜주더라고요. 그런 건 어떻게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 의정국장 박호순 생활관 말씀하시는 거죠?

이병숙 위원 아니요.

○ 의정국장 박호순 의원실 얘기하시는 거죠?

이병숙 위원 네. 일괄 다 꺼버리신다고 하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검토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두 번이나 헬스장 가서 난감했던 적이 있었는데 수건이 없어요. 그래서 수건이 없는지 모르고.

○ 의정국장 박호순 아, 네.

이병숙 위원 그런데 머리가 나빠서 까먹어서 한 번 또 그런 거예요. 그래서 ‘아, 이게 참 수건을 빨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여성 휴게실에 갔더니 거기는 수건이 있더라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아, 네.

이병숙 위원 그러면 그걸 담당하는 직원이 있을 텐데 좀 고려를 해서 같이 샤워를 하는 시설인데 여성 휴게실이나 남성 휴게실에 맞춰서 헬스시설도, 아마 직원도 다 같이 이용을 하셔서 그렇게 차별한 건가요? 여성 휴게실이나 남성 휴게실은 의원만 사용해서 그렇고?

○ 의정국장 박호순 그 부분은 말씀 주신 걸 검토를 해서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병숙 위원 네, 잘 부탁드립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개인적으로 많이 대화하겠습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네.

○ 위원장 장한별 이병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질의 위원님 계실까요? 전자영 위원님.

전자영 위원 제가 가장 가고 싶은 상임위가 운영위원회였다는 것만 좀 유념해 주시고 짧게 좀 제가 언급할 게 있습니다. 앞서서 우리 김태희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던 거 관련해서 의회사무처가 좀 찾아봤으면 좋겠는데 올해부터 국회에서는 의정활동 역량 개발비라고 해서 예산 편성을 해 가지고 각 개개인별 국회의원들이 챗GPT든 제미나이든 AI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용료를 실제적으로 지원을 하기 시작했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 여부도 좀 확인을 한번 해 주시면 그 답변에 좀 보완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오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 소원이 관련한 활용 부분이요, 제가 용인시 조아용에 대해서 처음으로 지적해서 홍보 이모티콘을 만들면서 그게 시작이 됐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스토리를 굉장히 잘 아는데 굿즈 관련해서 저희가 홍보 물품으로 해서 지금 소원이를 주거나 이렇게 오시는 분들한테 선물로 주곤 하는데 실제로는 여러 가지 선거법도 있고 그래서 의원들도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거든요. 근데 용인시 같은 경우에도 이 문제가 있어서 굿즈를 그러면 어떻게 제작해서 판매할 수 있느냐를 검토했었는데 자활기관을 통해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직접 판매나 이런 것들이 안 돼서 자활기관 등을 통해서 작은 숍을 마련해 가지고 구매할 수 있게 하고 또 이런 의회나 청사에 주간 행사가 있을 때 좀 활용하기도 했고요. 지금 이게 특허가 어떻게 관계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작권이나 이런 여러 가지 문제, 불법 복제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법률사항까지도 다 만들어 놓고 그걸 굿즈화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례들을 좀 부서에서 연구해 가지고 오늘 운영위 때 나온 것들이 다음에는 더 생산적으로 발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제가 짧게 언급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정국장 박호순 그리고 한 말씀만 좀, 아까 김회철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오늘 운영위를 통해서 위원님들이 꽤 많은 질문을 주시고 또 개선 요구를 해 주셨는데 다음 회기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중간에 꼭 피드백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의정국장님, 그 말씀 지켜주셔야 되고요. 저도 짧게 궁금한 거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3페이지입니다.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도민과 소통 강화, 생활밀착형 홍보 매체를 통한 도의회 이미지 제고. 여기 공항철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공항철도랑 도민이랑 상관관계가 얼마나 있는지 담당 부서 과장님께서 말씀 주셔도 됩니다.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언론홍보과장 김부용입니다. 공항철도는 예산 1억 800만 원 들여서 하는 사업이고요. 공항철도에 있는 모니터 66대를 활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그러니까 공항철도가 우리 경기도민이 과연 얼마나 이용하는지 이런 데이터를 확인하시고 공항철도에 이거 홍보를 하시는지. 생활 밀착형인데.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경기도민 수치까지는 확인은 못 했습니다. 다만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경기도민을 포함해서…….

○ 위원장 장한별 지금 타이틀이 도민과 소통 강화입니다. 그러면 이 홍보 방식도 도민을 향한 대상이 돼야 된다고 본 위원은 판단을 합니다.

자료 요청 하나 드리겠습니다. 26년 본예산 대비해서 각 부서 지금까지 집행된 현황 그리고 남아 있는 예산, 남아 있는 예산으로 할 사업 다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언론홍보과장 김부용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태희 위원 한 가지…….

○ 위원장 장한별 네,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국장님, 아까 사무처 예산 추경 관련해서 말씀하셨던 것 중에 130억을 삭감하라고 통보를 받으셨다는 거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요구가 왔습니다.

김태희 위원 문서로 왔어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문서로 왔습니다.

김태희 위원 130억 삭감의 기준이 뭐예요?

○ 의정국장 박호순 그러니까 집행률 부진, 집행률이 좀…….

김태희 위원 해당 사업도 목록에 적혀서 왔나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태희 위원 해당 사업들이 적혀서 왔냐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아니, 그렇게 적혀서 온 건 아니고요.

김태희 위원 오진 않고?

○ 의정국장 박호순 네.

김태희 위원 저는 오히려 그러면 왜 130억인지에 대한 부분을 확인해 보셨어요?

○ 의정국장 박호순 지금 부서 담당자에게 제가 듣기로는 상반기가 지났지 않습니까? 집행률이 좀 미진한 그런 사업들 위주로 추출해서…….

김태희 위원 그러니까 통상, 알겠어요. 그러면 그 공문을 주시고 제출해 주시고 그럼 다시 한번 그쪽 부서에 왜 130억 원인지 그 기준이 뭔지. 물론 집행률이 저조하거나 향후 이런 부분은 충분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데 왜 130억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어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130억…….

김태희 위원 그 근거를 해서 제출하라고 하세요. 받아주세요, 왜 130억인지.

○ 의정국장 박호순 일단 공문 온 것부터 해서 저희가 좀 내부적으로…….

김태희 위원 의회에서 요청했으니까 그렇게 해서 공문을 회신해 주세요. 그렇게 해서 일단은 주세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자료 먼저 드리고 난 다음에 방향을 좀 위원님께 듣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의회에서 요청했다고 하시고요.

○ 의정국장 박호순 네,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처는 제12대 경기도의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함께 만들어 가는 중요한 동반자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12대 의회인 만큼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운영과 지원업무에 더욱 세심히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과 개선사항은 향후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해 주시고 주요현안은 의회운영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료 준비와 답변에 수고해 주신 박호순 의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실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16시 5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4분 회의중지)

(16시51분 계속개의)

○ 위원장 장한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회사무처에 이어 경기도지사 비서실, 대변인, 홍보기획관, 소통협치관, 중앙협력본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진행은 경기도지사 비서실, 대변인, 홍보기획관, 소통협치관, 중앙협력본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순으로 일괄 보고 후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형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반갑습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비서실장 김재형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비서실장 김재형입니다. 제12대 도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도정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민선9기 경기도정 출범 이후 처음으로 운영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민선9기 경기도정은 의회와의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관계를 넘어 도민의 더 나은 삶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 실현하는 동반자라는 인식 아래 도의회와의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요정책과 현안은 충분한 사전설명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은 신속하고 성실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현장에 전달해 주시는 도민의 목소리와 정책 제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상생과 협치의 모범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보고는 비서실의 일반현황과 주요 업무 그리고 5대 도정 핵심 어젠다를 중심으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의 일반현황입니다. 도지사 비서실은 현장 중심의 도정 일정을 기획하고 도정 메시지를 지원하며 도지사 공약사항 및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7월 기준 정원은 22명, 현원은 15명이며 비서실 소관 자체예산은 없으나 총무과에서 관리 중인 도지사 기관운영업무추진비를 2억 5,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비서실 주요 업무입니다. ‘1,420만 도민과의 약속을 도정의 실행으로’라는 목표로 3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민생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도민의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선9기 출범 정책 어젠다를 발굴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도민의 일상과 연계해 도민이 주체적으로 정책에 참여하고 공감하는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도정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민선9기는 공정으로 신뢰를 세우고 혁신으로 미래를 열며 포용으로 함께 가는 3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경기도의 가능성을 정책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15쪽 교통 대전환을 통해 출퇴근 시간을 앞당겨 길 위에서 낭비되는 도민의 시간을 되돌려 드리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GTX AㆍBㆍC노선과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에 추가 철도망 구축계획을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민들이 매일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습니다. 교통비 지원정책을 하나로 묶는 수도권 원패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출퇴근 시간대 전 좌석 예약제인 경기 편하G버스를 운영하여 도민의 출퇴근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결하겠습니다.

16쪽 역세권 중심의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맞춤형 주거복지망을 구축하여 도민의 이동권까지 보장하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모두가 편하게 출퇴근할 수 있는 역세권 지역에 주택을 집중적으로 공급하겠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노년층, 1인 가구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주거환경을 촘촘히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 계획도시의 주거환경이 빠르게 개선되도록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17쪽 민선9기 제1호 결재, K-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전문가 중심의 칸막이 없는 반도체 초격차 전략위원회를 출범해 전력, 용수, 교통 등 핵심 인프라 확보를 위한 상생 협력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동시에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내실을 키우고 반도체 사업성과가 지역주민과 공유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여기에 발맞춰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며 산업혁신의 마중물을 마련하고 청년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신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8쪽 최소 돌봄 기준선을 마련하여 기본적 삶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안전망을 통해 삶의 품격을 더하는 안심복지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생활권 중심의 G-케어 센터를 설치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돌봄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임산부 복지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을 추가 확대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무장애 관광지와 맞춤형 문화바우처도 확대하여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하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19쪽 추진력 있는 규제혁신과 AI 행정체계를 구축해서 안전하고 일 잘하는 경기도정을 만들겠습니다. 도지사 직속 AI 수석을 신설해 도정 전반의 역량을 집중하고 AI 혁신 클러스터 및 피지컬 AI 확산센터를 구축하여 글로벌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경기도를 구현하기 위해 경기도 지방노동감독관을 신속 도입하고 AI 기반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여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겠습니다. 끝으로 경기도를 옥죄어 온 8종 중첩규제를 풀기 위해 도지사 직속 전담조직을 통해 실질적 이행력을 확보하여 발굴부터 이행까지 규제혁신 체계를 확실히 정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지사 비서실, 도지사 경제부지사 보좌기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과 열린 자세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쉽지 않은 재정 여건 속에서도 새로 출범하는 민선9기 경기도정이 도민의 삶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한별 김재형 비서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대변인은 공석인 관계로 이은호 언론협력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변인언론협력담당관 이은호 안녕하십니까? 언론협력담당관 이은호입니다. 현재 대변인이 공석인 관계로 대변인 소관 주요 업무를 대신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과 김회철ㆍ이오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6년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보도기획담당관은 공석인 관계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생략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대변인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성과, 2026년 주요 업무 순입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대변인실 조직은 언론협력담당관, 보도기획담당관 2개의 담당관 10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원은 2026년 7월 현재 일반직 48명, 시간선택임기제 9명, 무기계약직 19명 등 총 7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 예산현황입니다. 대변인실 소관 2026년 예산규모는 총 127억 4,500만 원으로 정책사업비 125억 1,900만 원, 행정운영경비 2억 2,600만 원입니다. 분야별 예산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기간행물 등록 및 도 출입 언론현황입니다. 정기간행물 등록매체는 6월 말 기준 현재 총 2,916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출입 언론사는 총 592곳입니다.

다음 3쪽 주요 기능입니다. 저희 대변인실은 ‘공정ㆍ혁신ㆍ포용, 당당한 경기 실현을 위한 도정 홍보’를 민선9기 비전으로 삼고 공정ㆍ혁신ㆍ포용의 도정 가치를 확산하고 도정성과를 공유하여 도민 공감대 확대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팀별 주요 기능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7쪽 2025년 주요 업무성과입니다. 먼저 다양한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주요 도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간병 SOS 프로젝트, 누구나 돌봄 등 민생을 위한 도민 생활 밀착형 도정 홍보에 노력하였습니다. 도정 핵심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보도콘텐츠를 적극 발굴하여 보도자료 4,150건을 언론에 배포하였으며 도민 생활과 밀접한 언론홍보 아이템 162건을 기획ㆍ배포하였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경기북부 도정 체감도 제고를 위해 경기북부청 소관 도정 핵심 이슈를 적극 홍보하고 주 4.5일제,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더 경기패스 등 주요 정책을 홍보영상물로 기획ㆍ제작하였습니다. 아울러 언론인 취재 지원, 도정사진 제공 등을 통해 도정 주요 정책 언론보도를 적극 지원하였으며 기자회견, 언론사 인터뷰, 행사 지원 등을 통한 도정 공감대 향상에 노력했습니다.

9쪽입니다. 도민 공감형 영상콘텐츠 682건, 그래픽 보도자료 115건 등 시청각 콘텐츠를 활용하여 도민의 도정뉴스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아울러 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정활동 영상을 방송사에 제공하고 홍보모니터에 지속 송출하는 등 의원님들의 역할과 성과를 도민들께 널리 알렸습니다.

10쪽입니다. 언론보도 모니터링을 통해 도정 언론보도를 신속ㆍ정확하게 공유하고 부정확ㆍ왜곡보도 발생 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해명ㆍ설명자료를 신속하게 배포하는 등 정확한 언론보도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민선9기 핵심 가치 확산을 위한 전략적 정책광고 강화입니다. 체감도 높은 생활밀착형 주요 정책을 도정 광고로 홍보하여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언론홍보위원회를 통해 광고비 집행의 객관성을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민선9기 핵심 가치와 중점 정책을 홍보하고 도민 생활에 필요한 정책정보를 제공하여 도정 홍보효과를 한층 더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언론ㆍ행정 상생 파트너십 구축으로 홍보 시너지 강화입니다. 기자회견, 간담회 등 언론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취재 지원으로 도정 주요 정책을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민선9기 주요 정책에 대한 선제적 브리핑을 통해 도정 어젠다를 선점ㆍ확산하고 다각적인 취재 지원과 소통을 통해 도정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영상 인프라 기반 도정 홍보 지원체계 고도화입니다. 대변인실 영상시설과 장비ㆍ인력을 활용하여 다양한 영상홍보 콘텐츠 277건을 제작ㆍ배포하고 행사, 브리핑 등 청내 생중계 지원, 경기도 AI 아나운서 운영 등 도정현장을 생생하게 중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영상 콘텐츠를 생산하여 도정 홍보효과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GTV 운영 고도화를 통한 도정 홍보 전문채널 강화입니다. 경기 GTV를 활용해 맞춤형 영상 콘텐츠를 기획ㆍ제작하고 방송사에 제공하여 도정보도 인용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의성ㆍ대중성을 갖춘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해 도정을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7쪽입니다. 도와 도의회 협력을 통한 정책홍보 시너지 강화입니다. 도와 도의회가 협업하여 정책홍보 시너지를 창출하도록 경기GTV를 활용해 영상콘텐츠를 제작하고 경기도청, 공공기관 등에 설치된 홍보모니터를 통해 도의회 홍보영상을 송출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더 다양하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온라인 홍보매체를 통한 최적화된 디지털 뉴스콘텐츠 제공입니다. 뉴스 소비층의 트렌드에 맞춰 그래픽 보도자료 75건을 제작ㆍ배포하고 브리핑ㆍ현장취재 영상을 언론사에 제공하는 등 디지털 뉴스콘텐츠를 통한 도정 홍보에 노력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온라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도정 홍보효과를 강화하고 도정 관심도를 더욱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9쪽입니다. 경기북부 언론홍보를 통한 소통 확대입니다. 북부 언론 맞춤형 취재 지원과 간담회를 통해 보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한 맞춤형 기획영상물을 제작하여 경기북부 핵심정책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북부 대전환 등 경기북부 핵심정책에 대한 도민 체감도를 높이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보도자료 제공을 통한 도정에 대한 도민 인식 향상입니다. 도정 주요 정책 보도자료 1,695건과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기획 보도자료 82건을 제공하여 주요 정책에 대한 도민 인식 향상을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도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경기도 주요 정책이 도민들께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1쪽 체계적 언론보도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실효성 제고입니다. 부정확하고 왜곡된 보도에 대해 신속한 대응으로 언론보도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도민 신뢰성을 높이고자 도정 관련 언론보도를 모니터링하고 주요 보도현황을 분석하고 공유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언론보도 모니터링을 통해 도정 뉴스를 신속히 공유ㆍ전파하고 도정 이슈에 대한 정기적 분석자료를 제공하여 주요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입니다. 도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한 정책 메시지 전달입니다. 도정철학을 담은 메시지 242건을 생산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도정 핵심 가치 확산과 도정 공감대 형성에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메시지를 체계적으로 관리ㆍ공유해 도정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 업무 효율성에 대한 향상에 활용되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민선9기 대변인실이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도민 알권리 실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주시는 위원님들의 소중한 말씀을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부족한 점은 더 나아지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한별 이은호 언론협력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홍보기획관은 공석인 관계로 정현아 정책홍보담당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기획관정책홍보담당관 정현아 안녕하십니까? 정책홍보담당관 정현아입니다.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홍보기획관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경훈 도민소통담당관입니다.

(인 사)

홍보기획관실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조직 및 인력입니다. 홍보기획관실은 2개 담당관, 9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57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 예산은 총 128억 4,80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11억 8,4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3쪽에서 4쪽 미디어 운영 및 홍보전략 체계입니다. 홈페이지, SNS,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 정책 브랜드 개발, 광고 기획ㆍ제작, 다각적인 홍보전략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2025년 주요 업무성과입니다. 먼저 도 주요 정책 확산을 위해 경기기후보험, 간병 SOS 프로젝트, 주 4.5일제 등 정책 브랜드 광고를 제작하고 SNS, 홈페이지, 옥외미디어, 도민소통 행사 등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이어 뉴미디어 채널 활성화에 주력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영상 제작과 도정 주요 행사를 생중계하였고 정책을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제작해 도민과의 소통을 확대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 플랫폼별 특성에 맞춰 유용한 정책 및 도민 생활 밀접 정보를 전달하고 도민과의 실시간ㆍ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도 정책과 긴급 재난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도민에게 알리고 온라인 도정 접근이 어려운 도민을 위하여 도정소식지를 제작ㆍ배포하여 온ㆍ오프라인 빈틈없이 도정을 홍보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정책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시의성 있는 여론조사를 실시하였고 도민과의 쌍방향 소통ㆍ참여를 위한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경기도 브랜드 홍보를 위하여 주요 정책 브랜드 디자인 개발 지원과 시군 협업 브랜드 마케팅을 실시하였고 도민 접점 위주의 체험형ㆍ소통형 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비전과 전략목표입니다. 홍보기획관실은 ‘도민 중심의 정책소통으로 도민이 주인인 경기도정 확산’을 비전으로 삼고 도민 중심의 정책 브랜딩 및 확산 그리고 도민 참여형 정책소통 환경 구축, 홍보 다변화를 통한 정책 체감도 확대 등 3대 전략목표하에 10대 정책목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7쪽 2026년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주요 정책 기획홍보를 통해 전략적으로 메시지를 확산하겠습니다. 도 주요 정책사업과 현안에 대한 홍보 방향과 메시지를 설정하고 효과적인 매체 활용전략을 수립 및 실행하겠습니다. 또한 공공기관, 시군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통하여 도정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홍보전략의 효율적인 실행을 위해 도정 주요 정책을 효과적으로 브랜딩하기 위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하겠습니다. 도 대표 정책에 대해 도민이 공감하는 소통형 광고를 제작하고 확산하여 도 정책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19쪽 도민 의견 수렴ㆍ분석으로 정책 실현 기반 강화입니다.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한 도정 여론조사와 그리고 온라인 여론 분석을 통하여 데이터 기반 정책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온라인 여론조사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도민의 도정 참여기회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쪽입니다. 도 브랜드 홍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정 및 정책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 개발 및 관리와 도민체험형 브랜드 홍보관 운영을 통해 도민과의 소통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쪽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생동감 있는 영상 홍보입니다. 다양한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한 영상 매체를 운영하며 도정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트렌디한 영상 제작과 도민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유튜브 채널의 정책 소통 기능을 강화하고 생동감 있는 주요 정책ㆍ행사 현장중계로 도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22쪽입니다. 도민 참여 기반의 SNS 채널을 운영하여 도민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정책, 생활정보, 소방ㆍ안전 등 다양한 주제와 세대별 관심 콘텐츠를 기획ㆍ구성하고 대중적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활용하여 도정 정보를 확산하겠습니다.

23쪽 인터넷 포털 중심의 신속ㆍ정확한 정보 제공입니다. 도 대표 홈페이지와 뉴스 포털을 통하여 정책 정보를 전달하고 매주 뉴스레터를 발송하여 도민 생활 밀접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네이버 브랜드 검색 등 민간 포털과 도민이 많이 이용하는 민간 앱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광고를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일상생활 속 정책 정보 제공입니다. 광고효과가 높은 G버스TV와 아파트 미디어보드 등 생활 접점 옥외매체를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또한 온라인 광고 매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정책과 사업별 타깃 맞춤형 광고를 추진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홍보행사 그리고 방송 다각화로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습니다. 이를 위해 주요 도정에 대한 시의성 있는 도민 소통행사를 개최하고 다양한 매체와 장르의 방송 프로그램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26쪽 도민기자단, 소식지 제작으로 도민 중심 확산체계 정착입니다. 온라인 정보 접근에 취약한 어르신, 시각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을 위해 도정소식지를 매월 발행하고 인쇄물 음성 변환ㆍ번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누구나 도정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형식의 질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여 여러 채널로 홍보될 수 있도록 도민기자단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29쪽 업무협약 추진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홍보기획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기획관실 전 직원은 민선9기 도정 핵심가치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민의 도정 참여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애정 어린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한별 정현아 정책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상덕 소통협치관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통협치관 김상덕 안녕하십니까? 소통협치관 김상덕입니다. 먼저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시작하게 되신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무더운 여름날에도 불철주야 도정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희 소통협치관 직원들은 도의회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통협치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소통협치관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성과, 2026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소통협치관은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7월 현재 정원 23명, 현원 20명입니다.

다음은 4쪽 예산현황입니다. 소통협치관 소관 2026년 본예산은 39억 3,685만 원입니다. 팀별 주요 기능은 배부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비전과 목표입니다. 소통과 협치를 통한 도민 행복 실현을 위하여 도의회와의 소통ㆍ협력 강화, 국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체계 내실화, 체계적인 공익활동 지원 및 기반 확대를 정책목표로 삼고 세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2025년 주요 성과를 통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1쪽 도의회와의 소통ㆍ협력 강화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요청하시는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도정질문과 5분자유발언 등 의원님들의 정책 제안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민선8기 도와 도의회 소통기구인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운영하여 작년 11월 2026년도 본예산 협치예산 및 특별조정교부금 제도개선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아울러 도와 도의회 협력사업인 경기도 정책토론회를 80회 개최하여 총 5,0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국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국회의원 및 인사청문회 요구자료를 제공하고 정책간담회 개최와 국정감사 수감을 통해 도 주요 현안을 적극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체계 내실화입니다. 민관협치위원회를 확대 운영하여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였고 도민 목소리로 완성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도민 참여 공론화 사업을 추진하여 도민의 의견이 담긴 정책 권고문을 도출하였습니다.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추진한 결과 18개 사업을 선정하였고 최종적으로 10개 사업, 16억 8,000만 원이 금년도 예산에 반영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경기도민 행복증진 실태조사와 도민 등을 대상으로 한 협치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도민과의 지속적 소통 강화 및 공익활동 활성화입니다. 제7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를 개최하여 도내 21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1인가구 정책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도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를 운영하여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공익활동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도내 71개 비영리 민간단체에 대하여 총 10억 3,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단체별 목적에 맞는 공익활동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8쪽 도의회와의 소통ㆍ협력 강화입니다. 먼저 도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요청하시는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도정질문 및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제안하신 사항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이행사항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의장단, 대표단 등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도의회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협력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12대 도의원님들의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범위를 결정하는 의정비심의위원회를 8월부터 구성ㆍ운영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쪽 도의회와의 상시적 소통기구를 구성ㆍ운영하겠습니다. 주요 정책사항과 민생현안을 도의회와 함께 조정ㆍ논의하는 상설협의체 구성안을 마련하여 도의회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하반기 중 출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1쪽 국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국정감사를 민선9기 도정 홍보 및 정책 제안의 기회로 삼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수감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국비 확보 및 법률 제ㆍ개정 등 국회와의 협력을 위하여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체계 내실화입니다. 먼저 민관협치위원회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도정 분야별 7개 분과위원회를 연 2회 개최하여 숙의 공론기능을 강화하고 제안 의제의 실행력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도민분들의 제안이 민관 숙의과정을 거쳐 예산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 71건의 제안을 접수받아 현재 14건을 구체화 심사 중이며 최종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그 외에도 협치학교 운영, 민관협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협치 기반의 도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체계적인 공익활동 지원 및 기반 확대입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를 남부와 북부에 2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공익활동단체 맞춤형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기업, 청년, 중ㆍ고생 등 다양한 주체가 공익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 및 저변 확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82개 단체를 대상으로 목적에 맞는 다양한 공익활동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6쪽 위원회 현황 등 참고자료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정책 제안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위원님들께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소통협치관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한별 김상덕 소통협치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태광호 중앙협력본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입니다. 제12대 의회운영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회철ㆍ이오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경기도중앙협력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 업무 추진성과, 2026년 주요 업무현황 순입니다.

먼저 업무보고 3쪽 일반현황입니다. 중앙협력본부는 총 3개 팀과 1개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7월 22일 현재 정원 15명에 현원 8명입니다. 중앙협력본부 2026년 예산은 5억 4,954만 5,000원으로 정책사업비 4억 6,756만 원, 행정운영경비 8,198만 5,000원입니다.

다음은 7쪽 2025년 주요 업무 추진성과입니다. 경기도가 확보한 2026회계연도 국비 총액은 20조 8,923억 원이며 이 중 국회 증액분은 1,452억 원입니다. 26년 국비 최대 확보를 위해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을 대상으로 경기도 주요 국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 지원하는 등 국비 예산 심의에 앞서 국회와 심도 있게 소통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본부는 도정 현안 관련 제22대 국회 주요 입법과제 60건의 제ㆍ개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동물보호법이 본회의를 통과해 총 12건이 개정되었고 48건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25년에는 도시재생법 등 14개 법률 제ㆍ개정이 신규 발의되었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도정 주요 현안 이슈화를 위한 공론의 장 마련을 위해 25년 4월 경기의료원 남양주병원의 조속한 설립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시작으로 12월 기후보험 전 국민 확대를 위한 국회 토론회까지 총 6회 개최 지원하여 국회 및 중앙정부의 관심을 유도하고 입법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25년 10월 20일 국토교통위원회, 10월 21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수감 지원을 통해 국회와 경기도의 가교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국가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총 15개 사업이 선정되었고 국비 126억 4,800만 원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26년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6쪽 도정 동력 극대화를 위한 재정ㆍ입법 지원 활성화입니다. 첫째, 도정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입니다. 도정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최대 확보를 목표로 국회 현장에서 총력 지원하고 있습니다. 내일인 7월 23일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을 대상으로 2027년 회계연도 경기도 주요 국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국비 예산 심의에 앞서 경기도 국회의원의 협력을 부탁드릴 계획입니다. 향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지원 및 국비 관련 간담회를 통해 도정 현안 및 주요 국비사업의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국비 확보 현장상황실을 운영하여 예산 편성단계에 맞춰 도정 주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담당관 및 사업부서와 협업하여 전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은 17쪽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둘째, 도정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 성과 창출 지원입니다. 중앙협력본부는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주요 입법과제 60건의 법률 제ㆍ개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공공주택특별법 등 총 12건이 개정되었고 48건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민선9기 주요 현안 관련 입법과제를 7월 중 현행화하여 추진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국회 각 상임위 관계자 및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원활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쪽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한 국회ㆍ정당과의 협력 소통 강화입니다. 첫째, 도정 이해ㆍ관심도 제고를 위한 정책협의회 등 개최입니다. 경기도 국회의원과의 정책협의회와 수시 간담회 추진을 지원하여 도정 주요 현안 정책 및 입법과제 건의 등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경기정책수다방을 개별의원실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하여 국회 보좌진과 긴밀한 유대관계 형성 및 정책 공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 둘째, 도정 현안 정책 의제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입니다. 도정 주요 현안 이슈화를 위한 공론의 장 마련을 위해 올해 1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와 3월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효과 분석 정책토론회 총 2회 개최 지원하여 국회 및 중앙정부의 관심을 유도하고 입법 및 제도개선을 위한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민선9기 주요 현안 관련 입법과제를 중심으로 공동주최 국회의원 섭외, 국회 홍보, 토론회 현장 지원 등 국회의원실과 담당 부서 간 소통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원활한 국정감사 수감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입니다. 26년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일정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의원별 관심사항 및 질의 방향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국감 전일에는 의원실별 질의서 입수반을 운영하여 국정감사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감사 당일에는 국감장 현장 대응 및 당일 요구자료 처리를 지원하여 원활한 국정감사 수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은 22쪽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도정 현안 밀착 대응을 위한 중앙부처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첫째, 국가 공모사업의 전략적 안내를 통한 국비 확보 지원입니다. 6월 말 기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등 총 33개 국가 공모사업을 도 및 시군에 안내하여 5개 사업이 선정, 301억 8,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고 8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관계 부서와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성과 창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둘째, 도정 주요 현안 대응을 위한 대외 협력 강화입니다. 중앙부처를 상대로 제도 개선, 국비 확보 등 도정 현안 해결을 위해 세종사무소를 중심으로 도 본청 사업부서, 도내 시군과 함께 중앙부처 방문 및 간담회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종 소재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파견 공무원 및 향우 공무원과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중앙부처 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중앙협력본부는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을 업무 추진 현장에 적극 반영하여 본부가 더욱 발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경기도중앙협력본부 소관 주요 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한별 태광호 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교육청 하동준 비서실장 직무대리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감비서실장직무대행 하동준 안녕하십니까? 비서실장 직무대행 하동준입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경기교육에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 주시는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교육청은 도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교육감 비서실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교육감 비서실은 직제상 운영지원과 소속이며 주요 업무는 경기교육정책 지원 및 보좌입니다. 인력현황은 7월 1일 현원 기준으로 8명이며 예산은 운영지원과 내 기관운영업무추진비 1억 4,400만 원입니다.

다음은 교육감 비서실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사람 중심 AI시대 교육, 경기교육대전환 정책의 안정적 정책 보좌입니다. 학생은 등교가 설레고 교사는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안심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육감의 안정적 정책 추진을 보좌하고자 합니다. 주요 업무 추진계획으로는 폰 프리 스쿨 정책의 안착, 가칭 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및 교사 교육활동의 보장, RAS 경기형 문예체 교육 정책의 추진,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제 추진, 벽깨기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등 핵심 공약 안착을 위한 현장 소통 및 도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경기교육 정책 추진을 위한 대내외 소통과 협력 강화입니다. 소통채널 다각화를 통한 대내외 정책의 신뢰도 제고 및 경기도의회 등 유관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는 학생ㆍ학부모 등 교육현장 구성원과의 소통을 확대하여 현장 수용성을 극대화하겠으며 경기도의회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경기교육 현안의 원활한 해결과 추진 기반을 공고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나누어 드린 자료를 바탕으로 교육감 비서실의 주요업무보고를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의 등교가 설레는 학교, 교사가 존중받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하는 학교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와 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경기교육 대전환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한별 하동준 비서실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경기도교육청 박대식 홍보기획관 직무대리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청홍보기획관직무대리 박대식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직무대리 박대식 장학관입니다. 경기교육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개해 드릴 간부는 없으므로 생략하고 지금부터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홍보기획관은 경기도교육청의 홍보 전담 부서로 사업부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홍보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경기교육 정책을 적극 안내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5쪽 일반현황입니다. 홍보기획관은 홍보기획담당, 정책소통담당, 언론담당 총 3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30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36쪽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은 모두 98억 8,700만 원입니다.

보고서 38쪽 소통ㆍ협업을 통한 경기교육 정책 홍보입니다. 홍보기획관에서는 2026년 상반기 사업부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함께하는 정책소통기획회의를 총 41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언론 대상 보도자료 제공 2,130여 회, 기자회견 및 간담회 5회 등 도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언론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홍보기획관은 긴밀한 정책 소통과 언론 협업을 통해 경기교육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고 경기교육 정책의 공감대 확산과 성공적 안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서 40쪽 전략적 홍보시스템 기능 강화입니다. 홍보기획관은 하반기에 도민 여론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경기도민과 경기교육가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 수립 및 추진의 기초자료로 삼아 홍보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정책의 현장 수용성을 높이고 공공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경기교육 주요정책에 따른 홍보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하여 본청ㆍ교육지원청ㆍ직속기관 간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영하고 직원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홍보담당자 연수를 실시하겠습니다. 올해에도 홍보계획, 운영, 효과분석 및 환류 등 정책홍보 선순환 체제를 든든히 구축해서 전략적 홍보시스템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서 43쪽 교육수요자 중심의 소통ㆍ홍보 매체 다양화입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공식 SNS 채널로 유튜브 2개,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스레드 각 1개로 총 6개의 홍보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홍보 대상과 채널별 특성을 고려해 수요자 맞춤형 채널 운영을 통해서 교육공동체와의 양방향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44쪽 언론, 온라인, 시설물 등을 활용한 매체광고와 경기교육통합메신저, 학부모알림장서비스 등을 활용해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홍보기획관은 학생기자단과 교직원통신원으로 구성된 경기도교육청 교육기자단을 운영하여 교육수요자 중심의 정책 소통과 공감 확산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존경하는 장한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애정 어린 고견과 제언은 2026년 홍보기획관 소관 업무 추진에 성실하게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홍보기획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장한별 박대식 홍보기획관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제출 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네, 이자형 위원님.

이자형 위원 광주 출신 이자형 위원입니다. 저는 도청 비서실에 자료요구하겠습니다. 경기도 중첩규제 관련해서 인수위 차원에서 발굴되고 논의되었던 31개 시군의 규제내역에 대해서 주시고 이것을 어떻게 경기도정에 반영할 것인지 방향성과 그 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교육감 비서실에도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교권보호단 출범 관련해서 관련 근거 조례나 이와 관련된 예산이 지금 예정되어 있는지 그 자료와 기존의 교권보호위원회, 교육활동보호센터, 법률지원 민원지원팀과는 어떠한 조직적인 기능의 차이가 있는지 그 내용에 대해서도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자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오남석 위원님.

오남석 위원 오남석 위원입니다. 언론협력담당관님.

○ 대변인언론협력담당관 이은호 네, 언론과장입니다.

오남석 위원 GTV 운영하시죠?

○ 대변인언론협력담당관 이은호 네, 그렇습니다.

오남석 위원 그 GTV 예산내역을 상세하게 분야별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정책홍보담당관님.

○ 홍보기획관정책홍보담당관 정현아 정책홍보담당관입니다.

오남석 위원 경기도청TV 운영하시죠? 똑같이 예산내역을 상세하게 빠짐없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오남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 신미숙 위원님.

신미숙 위원 화성 출신 신미숙입니다.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홍보기획관 도청ㆍ교육청 두 군데 다 성과지표를 하는 건 있는데 성과지표 내용까지도 같이 포함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기도중앙협력본부에 자료 요청드릴게요. 7페이지 보면 국비 20조 8,923억 확보로 돼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이전 지방교부금 특별교부금 상세내역을 세부내역별로 금액 표시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오전에, 전에 경기도의회가 130억 원 감액 요청이 왔다고 그러는데 지금 여기 있는 비서실 포함해서 대변인 그다음에 모든, 어느 정도 감액 여기도 요청이 왔는지, 감액이 얼마큼 들어왔는지에 대한 내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신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안 계십니까? 네,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소통협치관에요. 11페이지에 있는 경기도 정책토론회, 의회하고 하는 사업 하반기 때 몇 회 정도, 예산하고 그거 같이 제출해 주시고요. 이것도 혹시 감액 추경이 같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두 번째로 14페이지에 있는 민간단체 3개 분과 71개 단체에 10억 지원을 했다고 했는데 그 현황을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세 번째가 25페이지에 있는 공익활동단체 지원 16개 그 현황을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홍보기획관은요, 26페이지에 있는 도정소식지 월 1만 6,000부를 발송하는데 이게 대략 어느 그룹으로 좀 나가는지 그 현황을 제출해 주시고요.

경기도중앙협력본부, 보니까 내일 이제 국회에서 주요사업 설명하시는 거 알고 있는데 내일 이후에도 괜찮습니다. 자료는 미리 안 주셔도 됩니다만 그 이후에 해당 자료 좀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업무보고에 없던 부분이고요. (위원장석을 향하여) 이 부분은 좀 추가로 몇 가지 해도 되겠습니까?

경기도 재정과 관련해서 자료 요청을 좀, 이건 몇 가지가 돼서 요청을 하겠습니다. 오늘 당장 안 될 수도 있습니다만 아홉 가지예요. 첫 번째는 최근 5년간, 여기서 5년은 21년부터 25년인데 경기도 지방세 수입 현황하고요. 두 번째는 최근 5년간 경기도 지방세ㆍ취득세 등 11개 세목별 수입 현황. 그리고 세 번째는 최근 5년간 경기도 채무현황, 이건 좀 구체적으로요. 채무 항목별 구분해 주시고 발생 사유랑 채무 상환 현황과 향후 상환 시점 그리고 이 세 가지로 알고 있어요. 모집공채, 매출공채, 금융기관채 그거 구분해 주시고요. 네 번째는 최근 5년간 경기도 재정 지출규모 및 지출분야별 현황, 금액하고 퍼센트로 명시해 주시고요. 다섯 번째는 최근 5년간 경기도세의 징수목표액과 실제 징수된 도세현황. 여섯 번째는 최근 5년간 기금현황에 대한 부분이요, 재정안정화기금하고 지역개발기금 등. 일곱 번째는 최근 5년간 순세계잉여금 현황. 그리고 여덟 번째 최근 5년간 경기도 재정 중에 도 자체적으로 가용한 예산, 자율편성 예산 있죠, 그 현황.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홉 번째 2026년 제2회 추경 세출 구조조정 추진방안. 9개 요청을 드리고요. 그 이외에 추가로 더 있어요. 이거는 제가 의정시스템으로 요청을 했는데요. 그와 관련해서 더 챙겨봐 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더 계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작성하여 전문위원실을 통해 모든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기본질의는 위원님 한 분당 7분 이내로 하고 시간 내에 질의를 다 못 한 경우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발언은 앞서와 같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답변할 소관 실국장을 먼저 지정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회철 부위원장님.

김회철 위원 화성 출신 김회철 위원입니다. 일단은 12대 국회가 정상적으로 등원해서 그리고 또 11대 후반기에 공전하던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도 이제 오늘부터 이렇게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어지는데 좀 아쉬운 말씀, 서운한 말씀, 안타까운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질의를 어느 분에게 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부서가 좀 많아 보입니다. 부서장이라는 것은 책임 있는 답변을 하는 자리인데 와 계신 분들이 책임 있는 답변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접기가 힘들고요. 어쨌든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우리 비서실장님 잠깐 발언대에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앉으셔서, 앉으셔서.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네.

김회철 위원 우리 비서실장님 이거 좀 외람된 질문인데 이렇게 인사가 늦어지는 것에 대해서 비서실장님께서 좀 첨언하실 내용이 있으실까요?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가급적이면 빨리 하도록 노력하고는 있습니다만 일단은 가장 적절한 사람이 인사에 와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사람을 찾다 보니 좀 늦어지고 있는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김회철 위원 인사가 만사이다 보니 신중에 신중을 기하시는 거다라고 긍정적 해석은 할 수 있을 거지만 의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시점에 적절한 집행부의 업무보고나 여러 가지 사항들이 진행되는 데 있어서 조금의 업무적 프로세스가 늦어지고 있다라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비서실장님?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네, 유념하겠습니다.

김회철 위원 그래서 우리 경기도청도 그렇고 경기도교육청도 그렇고 늦어지는 인사의 끝에 정말로 훌륭한 분들이 들어오셔서 9월에는 저희가 또 여러 가지 업무를 놓고 만나봬야 될 것 같은데 그때는 좀 책임 있는 답변과 또 저희들 또한 책임 있는 질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회철 위원 네, 비서실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회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미숙 위원님.

신미숙 위원 좀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소통협치관부터 질문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1페이지 보면 저는 저희가 경험한 걸 토대로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어서요.

○ 소통협치관 김상덕 네, 소통협치관 김상덕입니다.

신미숙 위원 경기도 정책토론회 진행하시잖아요. 도하고 같이 하는, 의회하고 같이 하는 정책토론회 진행합니다. 성과지표가 지금 연 80회 개최하고 지표도 80개죠, 그냥? 횟수가 지표인 거죠?

○ 소통협치관 김상덕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성과하고는 좀 차이가 납니다, 사실. 이 토론회 준비하는 의원님들 개개인을 보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하나의 토론회를 준비하려고 6개월씩 걸리시는 의원님도 있습니다. 혹시 이게 예산에 반영된 것에 대한 퍼센티지, 어떤 지표 그런 게 있습니까? 예산에 반영된다든지 아니면 조례로 연결된다든지 그거에 대해서 혹시 후속 조치에 대한 부분들이 있습니까?

○ 소통협치관 김상덕 지금 25년도에 정책토론회 80회 개최한 이후에 저희가 조례 제ㆍ개정 건으로 한 17건 정도 반영이 되었고요.

신미숙 위원 2025년도 거 기준으로요?

○ 소통협치관 김상덕 네, 25년도 기준입니다. 11건이 제정, 6건이 개정에 반영된 것으로 그렇게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 이후에 혹시 저희가 정책토론회하면서 느끼는 것들은 일반 조례 건수보다는 사실 정책토론회는 전체 4년 동안 정책 예산 하면 1년에 한 150건 내지 170건 정도의 조례가 발의되거든요. 그중에 정책토론회에는 그만큼 심혈을 기울인다는 걸 보고 그다음에 그중에 지금 말씀하신 것들은 20개 남짓한 조례로 개정되거든요. 그만큼 나름대로는 심혈을 기울인 사항이기 때문에 추후에도 이 문제는 정책토론회만큼은 도하고 같이 협치하는 개념이 크기 때문에 조례라든지 예산 반영에 좀 신중을 기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먼저 전달해 드립니다. 가능하시죠?

○ 소통협치관 김상덕 네,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하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 자료는 안 왔지만 경기도 중앙협력본부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이거 보다가 일단 예산 확보가, 이게 확보인가요? 아니면 실제 전체적으로 저희 경기도 예산이 1년에 한 34조 정도 되나요?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40조…….

신미숙 위원 40조?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정확히는…….

신미숙 위원 아, 그거예요?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이 예산 국비 확보는 교부금은 제외하고 저희가 순순히 확보인 건가요?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저희 경기도는 불교부 단체이기 때문에 교부금은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전재원비도 없어요? 이전재원 없고 그냥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건가요?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저희들이요?

신미숙 위원 네. 그럼 나중에 세부항목 오면 추가로 한번 요청드리고요. 조금 전에 설명하신 것 중에 입법 관련된 것들, 입법 개정안 발의는 지금 자료에 있는데 올해는 그러면 통과된 것들은 없나요?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올해 통과된 거 아까 제가 발표하는 과정에 말씀을 좀 드렸었던 것 같은데요.

신미숙 위원 자료에는 없어서 제가, 그럼 그건 따로 자료에 요청된 것대로…….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네. 올해 본회의 가결된 게 반도체 특별법 그리고 26년 1월 29일에 농지법, 26년 2월 12일에 자연환경보전법, 신재생에너지법 등등이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게 도 사무하고 의회 사무하고 좀 달라서 사실 저희들도 예를 들어서 교육청 예산 중에 무상급식 관련돼서 예산을 잡아놨다가 상위 입법과정, 국회 법률에 막혀서 실제로 예산 집행 못 한 것들이 있습니다. 2년 동안이나 그러거든요. 경기도는, 의회는 이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는데 실제로는 입법과정에서 막혀 가지고 결국 예산이 그냥 남아서 다시 26년으로 넘어온 게 있어서 의회가 원하는 입법과정들도 있습니다. 그거 소통도 좀 하시면 좋겠습니다.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도에서 입법과제를 추진해 나가는 시스템이 어쨌든 기획조정실 중심으로 해서 되어 있고 저희들은 국회를 상대할 때 지원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고요. 기획조정실에서는 그것을 또 취합하는 업무가 주이고 실제는 실국 단위에서 주로 업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좀 이해해 주시고 저희들에게 요청하실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요청해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저희가 잘못했네요, 그러면. 저희가 요청도 하고요. 의회에 2년 동안 굉장히 많은, 그건 교육청에서도 좀 논의해야 될 부분이기는 하지만 같이 모니터링 좀 하시고 그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다음에 홍보 좀 전에 자료 요청한 것 중에 성과지표에 관련된 자료를 드렸는데요. 제가 2025년도 결산 자료들을 좀 봤는데 성과지표가 굉장히, 한두 개뿐이 없는 성과지표들도 있습니다. 나중에 자료 보시고 추가로 9월 달에 행감할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그런 것에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들도 한번 논의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선 자료 오기 전에 경기도의회에 한 130억 감액 요청이 왔는데 혹시 지금 본청에 있는 각 기관에도 감액 요청이 왔나요? 답변 가능하십니까, 비서실부터?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비서실장입니다.

신미숙 위원 혹시 비서실에도 경기도의 재정 건전성이라든지 여러 분야에서, 저희 상임위 활동하다 보면 상임위의 각 예산들도 일률적으로 30% 사용 중지 내지는 감액 요청이 왔다고 지금 오거든요. 그러면 지금 도청에 있는 여기 계시는…….

(타임 벨 울림)

추가로 하고 끝내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네.

신미숙 위원 감액 요청이 있습니까?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내용 파악을 좀 해 보겠습니다. 그 감액 요청 왔다는 부분에 대해서요, 지금 들은 얘기고 내용 파악을 좀 해 보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비서실은 일단 없다는 말씀인 거죠?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네, 없습니다. 그리고 비서실은 참고로 예산이 따로 없습니다.

신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소통협치관.

○ 소통협치관 김상덕 소통협치관 김상덕입니다.

신미숙 위원 있습니까?

○ 소통협치관 김상덕 저희가 공식적으로 정확히 얼마를 감액해라 이렇게 통보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신미숙 위원 받은 거 없으신 거죠?

○ 소통협치관 김상덕 네.

신미숙 위원 혹시 있습니까, 다른 데?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없습니까? 저희는 공식적으로 받았는데 공식적으로 받으신 곳 없으신 거죠? 없으신 거죠? 주요 부서들은 그러면 감액 요청이 없군요. 저희 의회는 있어서 좀 안타깝고요. 다른 부서들도 이 감액 요청에 대한 부분들 나중에 비서실장님 한번 조사하셔서 민생하고 가까이 있는 것들에 대한 감액 요청이 있는 건지 좀 논의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추가로 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신미숙 위원 네.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아마도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지금 재정 여건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기이 보도된 바대로 지금 한 7조 정도 채무를 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경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기조실에서는 7,000억 정도 이렇게 감액 편성을 해야 된다 그런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인수위 과정에서 그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지금 해결해야 될까 거기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사실은 의회랑도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세워야 될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이렇게 감액 요청이 온 것에 대해서는 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그 과정에서 기조실에서 제가 전달받은 바로는 각 부서에 좀 삭감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의견을 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결정된 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감액 추경을 목표에 두고서 초안을 작성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들이 아마 결정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거를 저희도 지금 전체를 놓고서 봐야 되는 상황이고요. 일단은 취합된 자료를 가지고서 파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실장님, 두 가지 측면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요. 정식으로 공문을 내렸습니다. 내렸으니까 그 공문에 대한 답변은 또 각자의 몫이니까 좀 다른 결론이 날 수도 있습니다. 도민의 체감은 말씀하신 대로, 도청의 고민을 서로 나눠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서로 생각이 다르잖아요. 의회랑 지금 소통한 거 사실 아니거든요. 먼저 발표되고 그다음에 그게 각, 저희 의회운영위원회가 각 상임위에 있는 위원님들이 다 한두 분씩 들어와서 의회운영위원회를 하기 때문에 각 상임위의 고민들도 여기서 같이 논의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과연 확인 차원인지 아니면 도가 강력하게 각 시도에 또 여러 부서들 아니면 내지는 사업 부서들 내지는 아니면 민간단체들 그런 곳에 그렇게 냈는지 확인해 주시고요.

두 번째, 제 질문에 지금 말씀한 대로 도가 어렵죠. 그러면 홍보담당관들 굉장히 예산 많이 쓰고 있는 부서 많거든요. 과연 거기는 감액 요청이 있었느냐. 사실 없거든요. 힘들면 어디서부터 허리띠를 조여매야 하냐 하면 위에서부터 조여매야지만 밑에 있는 분들이 이해를 하죠.

제 말씀은 두 가지 측면이 나눠서 있으니까 그거에 대한 의견들도 논의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네, 고맙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신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이자형 위원님.

이자형 위원 광주 출신 이자형 위원입니다. 저는 교육감 비서실에 조금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뚜렷한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이전 교육감이 통합교육지원청 분리를 교육감 공약으로 내세웠었고 지금 안민석 교육감 체제가 들어서면서 도의 재정 상황도 좋지 않아서 토지매입비 등을 감액 추경하겠다는 어떤 예고성 발언으로 인해서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통합교육지원청은 점점 경기도에서 교육수요가 늘어나면서 분리 신설에 대한 갈망이 각 지역별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혹시 비서실의 입장은 어떠십니까?

○ 교육감비서실장직무대행 하동준 교육감 비서실장 직무대행 하동준입니다.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료 내에서 일단 우선적으로 답변을 드리면 지역별로 교육지원청 분리에 대한 요구들은 있지만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재정 여건 때문에 쉽지 않은 것도 확인되고 있고요. 일단 도의회와 앞으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자체에서 지역별 상시 소통 채널을 구축해서 일단 갈등 요인이 있다면 그걸 좀 먼저 조율을 해야 될 것 같고, 앞으로의 추진계획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안에서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평가단을 구성해서 지역별 타당성과 개청 인프라를 좀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적정 규모와 위치에 일단 신청사 부지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것들은 필수조건으로 해서 실행력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행정수요 특히 인구나 학생 수와 같은 요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안정적으로 분리 신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 주신 자료에 대해서 지금 아직 저희가 준비가 더 필요한 것 같고 또 구체적인 자료가 필요하시면 저희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자형 위원 지금 사실은 분리 신설 관련해서 인력 충원에 대한 부분들도 경기도교육청이 계속해서 가지고 있는 고민 지점이었거든요. 재원 마련과 인력 확보 그리고 향후에도 어떻게 제대로 분리 신설을 해서 부족함 없이 채워나갈 수 있을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셔서 추후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사실 통합교육지원청이 이전 교육감 공약이라고 해서, 교육감이 바뀌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의 공약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합리적인 이유로 이행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 그 부분은 좀 연속적으로 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도 좀 감안하셔서 계획을 잡아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교육감비서실장직무대행 하동준 네, 감사합니다.

이자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자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이오수 부위원장님?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그 사이에 제가 보충답변을 잠깐 짧게 좀 드리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위원장님?

○ 위원장 장한별 네. 알겠습니다.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아까 신미숙 위원님께서 공문이 나갔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확인을 해 보니까 공문은 아니고 전자우편이라고 그럽니다. 물론 이거 자체가 되게 웃긴 얘기입니다. 제가 서울시의회 의원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말이 위원님들이 들으시기에는 “말장난이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좀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체감하시는 거는 어쨌든 그 내용을 받았다는 점이고 그러나 어쨌든 공식 공문은 아니라는 점 그나마 좀 양해의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추가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실까요?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안산 출신의 김태희 위원입니다. 우선은 아까 부의장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오늘 집행부의 간부 참석 현황을 보면 진짜 도는 스무 분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간부 되시는 분은 실장님, 몇 분 나오셨죠? 숫자 세어 보셔야 돼요? 여섯 분 나왔어요. 열네 분이 공석입니다. 자리에 있으신데도 안 나오신 거랑은 다르겠습니다만. 그리고 교육청은요? 물론 직무대리로 비서실장하고 홍보기획관, 다 직무대리예요.

물론 인사가 만사라고 신중하게 하는 부분은 저희도 인정을 합니다만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 끝난 지 2개월이 돼 가고 있고 또 취임을 하신 지 거의 한 달 가까이 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언론을 통해서 아는 거는 각종 인수위원회 활동하시고 그거에 대한 보도자료 나오고 현장방문 또 하시고 이런 거는 보는데 실질적으로 집행부 간부나 또 보좌기관들 이분들이 일을 하는 거 아닙니까? 지사나 교육감 혼자 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저는 오히려 진영을 갖추고 나서 일을 하셔야 된다고 봐요. 인사를 채우고 나서. 그러고 나서 도정을 말씀하시고 현장을 둘러보시고 하셔야 되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공감합니다. 제가 짧게 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태희 위원 답변은 유사할 것 같아서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시간이 없어요.

그러면 이거 언제쯤 인사발령 예정이 되는 거예요, 목표가?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절차가 보통 개방직 같은 경우에는 한 달 정도가 소요됩니다. 저희도 나름대로는 일을 빨리, 업무파악하고 빨리 같이 하기 위해서는 빨리 누구보다도 임명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 절차를 다 지켜가면서 하다 보니 한 한 달 정도 소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부 별정직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빨리 진행이 됩니다. 그 부분은 빨리 채워서 같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저희가 9월 추경 전에 다 인사를 받았으면, 본회의장에서. 그 요청을 좀 드리고요. 실질적으로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시려면 지사나 교육감 모두 그렇게 좀 인사를 잘 채워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까 저희가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받다가요,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는 재정의 문제를 하면서 의회사무처 업무보고 받는 중에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희도 지금 당장 들었는데. 의회사무처도 130억 원을 감액하라고 이메일 형태로 왔더라고요. 저도 자료 요청을 해서 받았어요. 내용이 이래요. “잘 아시다시피 도의 재정 상황이 어려워 이번 제2회 추경 대규모 감액을 실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실국별 1억 원 이상 자체사업 대상으로 감액 실링액을 산정하겠다.” 그거를 7월 1일 날 의회에 보내놓고 7월 3일까지 제출하라고 왔어요. 이틀 안에 하라고.

그럼 왜 도의회가 130억 원이냐라는 부분을 저도 한번 다시 확인해서 했는데 도에서 보내온 자료예요. 우리 의회 예산 중에, 1억 원 이상 사업 중에 실질적으로 집행률을 다 따졌더구먼요. 0%, 10% 미만, 10%~20%, 20%~30%, 30%~40%, 40%~50%, 50%~60%, 60%~70%, 70% 이상 이렇게 해서 통상 저희가 언론에서 들은 7,733억 원에 대한 감액을, 아까 이 자리에 계신 몇 분은 아예 잘 모르겠다라고 하는데 해당 실국별로 다 나와 있어요, 실국별로.

또 단순해요. 왜 130억이냐? 의회사무처 1억 원 이상 사업은 도에서는 357억이라고 명시해 놨어요. 그중에 6월 말 기준 집행액이 도의회가 131억이에요. 그럼 남아 있는 잔액이 216억인데 그냥 216억의 집행잔액 대비 60.23% 132억을 반납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26년 편성액 대비 36.4%인 130억이에요. 해당 실국별로 집행 잔액의 퍼센트 비율이 다 달라요. 다 통보받으셨어요, 7월 초에. 의회만 7월 1일 날 온 거 아니에요. 여기 이 자리에 계신 주요 부서장님들이 보고 못 받으신 걸까요? 언론에는 다 나와서 저희들도 다 언론으로 알잖아요.

그런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집행부 내부에서 같이 공감을 하시고 또 같이 의회도 재정 부담을 한다면, 그게 팩트라면 같이 공감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의회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130억 원을 삭……. 이런 기준을 갖고, 잣대를 갖고 130억을 삭감해서 제출하라고 하는 이 발상 자체가 의회에 대한 무시라고 생각이 들어요. 130억 그러면 예산 저희가 반납 못 하면 어떻게 하실 건데요? 그리고 7,733억 원에 대한 각 실국별 예산 취합 못 하시면 어떻게 하실 건데요?

물론 최근에 언론에 보면 공공기관 거의 집행부 위수탁 받잖아요. 사업비 조정을 해야 경영평가를 더 하겠다라는 언론보도도 봤고요. 또 지사가 용역에 대한, 연구용역 그게 상당히 많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다 컨트롤하시더라고요. 이 부분 실장님, 알고 계세요? 의회에 대한 부분, 특히?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의회만 꼭 집어 가지고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감액해야 된다 이거는 좀 공감대가 있는 것 같고요. 지금 비단 올해뿐만이 아니라 22년도부터 24년도까지 보니까 계속 부채가 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대로 가면 도정 운영에 좀 문제가 생기지 않겠습니까? 이게 결국에는 도민들한테 피해가 갈 것 같고요. 그래서…….

김태희 위원 실장님, 그 부분은 저희도 의회 차원에서 재정TF나 이런 걸 꾸릴 거예요.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그래서 같이 협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래서 정확한 진단이 어떨 건지를 서로 볼 건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요, 또 더 질문을…….

(타임 벨 울림)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태희 위원님, 이어서 해 주십시오.

김태희 위원 며칠 전에 기재위에서의 업무보고도 모니터링을 해 봤습니다. 해당 소관 상임위잖아요.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이 채무 7조에 대한 부분 상세한 내역은 자료와 설명할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이렇게 답변을 한 게 있고요. 또 감액사업 기준에 대해서 향후 별도 보고드리겠다라고 해서 저도 업무보고에 대한 모니터링하면서 저도 의원의 한 사람이고요, 또 역대 지난 4년간 도의회에서 함께했던 의원으로서 실장님이나 아니면 도 자체적으로 재정 진단을 했을 때 그만큼 재정, 심지어 파탄이라는 표현까지 하시면서까지도 이야기를 했잖아요. 저는 재정이 그 정도라면 저희가 행안부에서, 정부에서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방재정법상의 재정 현황 보고서를 매년 해요. 그렇다면 행안부에서 실질적으로 각 지자체나 광역이든 기초든 재정 상태를 보고 재정관리위원회라는 게 있어요, 행안부에. 거기서 재정주의 정도 수준의 지자체라든가 또 재정위기 단계의 지자체라든가 진단해요. 혹시 경기도도 그 정도 수준인 거 아시나요? 그 정도에 들어가나요? 실장님, 그런 내용을 보고받아 보셨어요?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아니요, 보고는 못 받았지만 얼마 안 남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희 위원 실질적으로 공식적인 그런 정부기관이나 재정의 진단이나 이런 부분은 물론 경기도에도 경기연구원이라든가 또 여러 기관들이 있겠죠. 또 기조실도 있고요. 저는 재정에 대한 진단을 정확하게 하시고 그에 맞춰서 세수 부족의 문제나 아니면 신규 추가로 하실 사업들, 또 기존 이전 지사가 했었던 사업들, 그런 부분들을 검토하고 할 때는 저는 충분한 명분과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이 같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근데 저는 좀 아쉽게도 지난 6월 20일부터 경기도의 재정의 문제가 정확한 팩트나 이런 부분, 물론 대외비일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 아직은 비공개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최소한의, 최소한의 의회하고요. 그리고 의회도 엄연한 예산 분석을 하는 부서가 있어요. 또 심지어 4년 전에 김동연 지사가 취임했을 때 경기연구원을 통해서 재정 진단을 한 자료가 400페이지짜리 자료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재정에 대한 중장기적인 방향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지금 진단하고 크게 다를 바는 없다고 봅니다. 근데 채무 7조를 갖고 나오셨어요. 그 채무 7조에 대한 아까 제가 자료를 한 열 가지 요청을 했었죠. 저는 이거에 대해서 최대한 제대로 된 진단이 필요하고요. 또 새롭게 출범을 하신 만큼 그에 대한 부분이 기존 사업들에 대한 이런 일률적인 부분들이나 이게 하나의 공공기관들을 평가하는 잣대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저희가 상임위에서 업무보고를 했었는데요, 해당 소관 부서에서 지속적인 사업들이 거의 이번에 반영이 안 된다거나 중간에 끊긴다거나 이런 걸 통해서 아까 도민분들 걱정하셨잖아요, 실장님. 실질적으로 도민들에 있어서 행정의 안정성과 신뢰성도 무너뜨리시는 거예요. 단순히 재정은 회계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의회에서도 그런 화두를 던지셨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의회도 챙길 거고 그거에 대해서 요청을 더 할 겁니다.

오늘 그런 자리를 이야기할 수 있는, 논의할 수 있는 수석 단위나 담당자가 없어요. 그렇죠? 그렇지 않아요? 지금 비서실장 혼자 거기 나오신 거잖아요, 그렇죠? 임명으로 해서. 그런 부분들 의회에서 충분한 논의와 협의 더 될 수 있도록 비서실장이신 만큼 지사한테 정확하게 이러한 의회의 목소리 전달해 주세요.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네,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네, 꼭 다시 한번 저도 챙기고 지켜볼 겁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김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으시면 본 위원장도 몇 마디 좀 하겠습니다. 지금 가장 재정과 관련돼서 큰 이슈가 되는 게 7입니다, 7. 7조의 채무, 7,000억의 추경 삭감. 이거 하나 여쭤보고 싶습니다. 7조라는 채무를 민선9기 당장 갚아야 되는 기간입니까? 기간 동안 갚아야 되는 부채입니까?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당장 전체를 갚을 수도 없겠죠. 그러나 줄여나가야 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 장한별 이 7조에 여러 가지 항목의 빚이 있겠지만, 채무가 있겠지만 기간으로 산정한다면 2030년 이후 민선9기가 끝나고도 갚아야 되는 금액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일부는 그렇습니다, 네.

○ 위원장 장한별 그렇다면 어쨌든 처음에 그 채무에 대해서 논하실 때 물론 우리 비서실장님이 그렇게 하신 건 아닙니다. 그렇다면 민선9기로 한정해서 빚을 말했으면, 채무를 말했으면 그 금액이 과연 7조가 됐을까. 또 내부 순환 부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다면 과연 그 금액이 7조가 됐을까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존경하는 김태희 위원님께서 행안부 규정으로 채무 기준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하셨는데요. 행안부에서 말하는 그 채무의 퍼센티지의 기준 몇 %로 알고 계십니까?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20% 이상이 넘어가면 상당히 위험한 수준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그렇다면 경기도는 몇 %입니까?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지금 24년 기준으로 15%가 넘었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네, 그렇죠. 본 위원이 알기로는 25%로 알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우리 뭐 지방채도 있고 경기도의 기준에 그 정도 빚인데 더 잘 아실 거예요, 우리 비서실장님. 서울시는 지방채 발행과 다른 도시철도 그걸 통해서 어느 정도의 채무를 가지고 있는데 그 금액이 11조가 넘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네, 도시철도 채권 등이 많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그렇다면 그에 비하면 경기도의 그 채무가 과연, 과연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가 여기에 대한 기준점을 다시 한번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이 됩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 교육청도 마찬가지예요. 이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답을 할 것인가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은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러면 그 답을 하기에 앞서서 과연 도민이 무엇을 요구하는가 거기에 집중을 하셔야 된다고 본 위원은 판단을 합니다.

지금 오늘 이 자리에 지금 이 업무보고가 시작되기에 앞서서 모든 위원님들이 우려를 하셨습니다. 과연 이 첫 번째 업무보고를 통해서 과연 도민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을 다 만족시켜 드릴 수 있을까, 도민의 요구를 다 반영할 수 있을까. 그래서 과감한 결단을 좀 했습니다. 향후 9월 회기에 열리는 운영위원회는 시간을 좀 길게 잡으려고 합니다. 그때는 지금 공석인 자리, 직무대리인 자리들이 다 채워진다고 봐도 될까요, 우리 비서실장님?

○ 도지사비서실장 김재형 네,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한별 네, 그러면 그때는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그리고 그 이외의 질의들 전부 담당 부서에서 성실하게 답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아까 그 실장님 답변 중에 사실관계 아니신 거를 하셔서 그거에 대한 부분이 있어서요. 이게 다 속기가 되고 인터넷 생중계가 되기 때문에. 지방재정법상의 재정주의 가장 1단계는요, 예산 대비 채무 비율 25%에서 40% 그리고 이제 심각한 상황 재정위기 단계는 40% 이상이에요. 저는 경기도가 40% 이상이면 재정 파탄이겠죠. 20% 안 돼요, 아까 답변했듯이. 저는 그런 기준을 비서실장이시니까 잘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재정 진단에 대한, 아까도 채무에 대해서도 채무가 어떤 성격이냐에 따라 또 다르기 때문에 그거 다시 한번 살펴보시라는 점 다시 요청드릴게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한별 네. 정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답변이 있어야겠죠. 어쨌든 지금 향후 남은 기간 우리 도청, 교육청은 경기도의회와 면밀한 소통을 이루어 나가야 되는 기관입니다. 그 소통이 그냥 우리만의 소통이 아닙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향후 9월 회기 때 있을 운영위원회에서는 좀 더 알찬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해 주신 자료는 하나도 빠짐없이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주요사업을 추진하거나 또 재정 관련해서 업무를 진행하실 때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꼭 소통해 주시기를 우리 집행부에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전협의 그리고 사후보고 어떤 게 중요한지는 여기 계신 분들이 더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회와의 면밀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계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의회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발맞춰 나간다는 마음으로 맡은 업무에 책임감 있게 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지사 비서실, 대변인, 홍보기획관, 소통협치관, 중앙협력본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경기도교육감 소속 홍보기획관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 수고해 주신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것으로 제392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3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김태희김회철문승호신미숙오남석오지훈유경현이병숙이오수이자형

장민수장한별전자영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정준선

○ 출석공무원

- 의회사무처

의정국장 박호순총무과장 이민재

인사과장 양성호언론홍보과장 김부용

디지털의사과장 도연수법제과장 박경순

예산분석과장 김윤지의정지원과장 김병석

- 경기도

ㆍ도지사 비서실장 김재형

ㆍ대변인 언론협력담당관 이은호

ㆍ홍보기획관

정책홍보담당관 정현아도민소통담당관 이경훈

ㆍ소통협치관 김상덕

ㆍ중앙협력본부장 태광호

- 경기도교육청

ㆍ교육감 비서실장 직무대행 하동준

ㆍ홍보기획관 직무대리 박대식

○ 기록공무원

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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