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7월 21일(화)
장 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 미래평생교육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미래세대재단
- - 경기도서관(업무협약 현안보고 포함)
- 심사된 안건
-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 미래평생교육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미래세대재단
- - 경기도서관(업무협약 현안보고 포함)
(10시06분 개의)
○ 위원장 김용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용성입니다. 바쁘신 지역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금일 업무보고를 위해 애써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금일 의사일정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1차 회의에 이어 계속해서 미래평생교육국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도서관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미래평생교육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미래세대재단
- 경기도서관(업무협약 현안보고 포함)
(10시07분)
○ 위원장 김용성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평생교육국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훈 미래평생교육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안녕하십니까?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입니다. 새롭게 제12대 경기도의회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를 이끌어 나가실 존경하는 김용성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함께 일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성덕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인 사)
이승희 청소년과장입니다.
(인 사)
청년기회과장은 현재 공석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미래평생교육국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일반현황과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 민선9기 추진방향 및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미래평생교육국은 3개 과 13개 팀, 73명으로 구성되어 평생교육, 청년, 청소년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출연기관으로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을 두고 있습니다.
3쪽 재정현황 및 주요통계입니다. 미래평생교육국의 2026년 예산액은 일반회계 3조 1,115억 원, 학교용지특별회계 934억 원, 청소년육성기금 17억 원이며 일반회계 중 교육청 전출금은 2조 7,615억 원입니다. 부서별 예산현황과 주요통계, 4쪽의 부서별 주요기능, 5쪽부터 12쪽까지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으로 13쪽부터 15쪽까지 민선9기 추진방향입니다.
14쪽 미래평생교육 관련 주요정책 여건입니다. 현재 평생교육은 AI, 디지털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필수 정책으로 부상하고 청년 분야는 정책 참여 확대를 통한 체감도를 제고하고 청년 눈높이에 맞는 소통과 홍보가 필요한 시기이며 청소년 영역은 위기 대응과 차별 없는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이에 미래평생교육국은 모두에게 공정한 배움, 미래세대를 포용하는 혁신의 경기를 비전으로 미래평생교육을 통해 모두의 역량과 삶, 청년의 꿈과 안심, 청소년의 성장과 보호 등 여섯 가지 강화ㆍ제고를 목표로 하여 모두가 누리는 공정한 배움, 내일을 바꾸는 평생교육, 혁신을 이끄는 청년의 힘, 내일로 도약하는 경기도, 포용으로 함께하는 성장, 미래를 여는 청소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17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9쪽부터 26쪽까지 평생교육과 소관 모두가 누리는 공정한 배움, 내일을 바꾸는 평생교육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쪽 창의교육ㆍ문화ㆍ휴식이 공존하는 미래교육캠퍼스 운영입니다.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하여 파주ㆍ양평캠퍼스를 활용한 미래교육, 미래가족캠프, 사회적 배려자 대상 무료교육 지원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AI융합 문제해결형 심화과정 도입 및 캠퍼스 인프라를 활용한 페스타 및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류문화 체험교육, K-컬처 한류문화 축제 등을 통해 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류문화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21쪽 온라인 평생학습 공유 플랫폼 전환으로 더 많은 평생학습 지원입니다. 지식(GSEEK)은 504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 포털 서비스로 온오프라인 및 실시간 화상학습을 통해 도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도-시군 평생학습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여 경기도 표준 학습관리시스템을 2024년부터 2025년까지 13개 시군에 보급하였으며 올해에는 수원, 부천, 동두천 3개 시 누리집을 구축 완료하고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청소년을 온라인 강사로 발굴ㆍ양성하여 또래 학습자 간 지식 공유를 확대하고 하반기까지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식(GSEEK)에 탑재 운영하여 경기도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2쪽 교육 소외 청소년 도약 지원 교육복지 확대입니다. 선진 해외연수,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청소년 사다리를 7월 19일부터 8월 6일까지 3주간 추진하여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청소년의 일대일 맞춤형 온라인 학습코칭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르고 대학탐방, 성장캠프 등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학습동기 부여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취약계층 중심으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배움교실을 운영하여 교육복지를 확대하고 경력보유여성, 퇴직자 등을 도민강사로 양성하여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진로활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젝트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의 진로를 향한 행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3쪽 취약계층 맞춤형 평생교육 강화입니다.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청년 등 성인에게 평생교육이용권을 제공하여 도민의 역량 개발 및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도내 저학력 성인 문해학습자를 대상으로 문해교육교재를 개발하여 보급하며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전 시군에 장애유형별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의 교육 운영비와 평생교육사 인건비 지원을 병행하여 관계자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경계선지능인의 사회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진단검사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경계선지능인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직무실습을 통해 일경험을 제공하는 경계선지능인 청년의 일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올해 9월에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 신규 개소하여 경계선지능인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4쪽 지역 인프라 기반의 평생학습 지원입니다. 취ㆍ창업 실패로 상처 입은 도민에게 경험을 자산화하고 재도전의 용기를 부여하기 위한 경기재도전학교를 하반기에 남부 2회, 북부 1회 재도전 토크콘서트를 10월 말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내 대학 등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실습 중심 교육을 추진하는 경기도 생활기술평생배움대학과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 인식 확립을 위한 독도캠프를 하반기에는 가족캠프 6회, 홍보부스 4회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민주시민 워크숍을 통해 민주주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전문가 숙의 토론의 시간과 주민 주도의 학습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5쪽 도-교육청-시군 교육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경기도교육청에 도비 335억 원을 전출하여 중ㆍ고교 체육복 및 교복 지원,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운영 지원 등 5개 교육협력사업을 추진하고 도내 초중고에 학교사회복지사를 배치하여 위기학생 지원, 가정방문,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학교 교육복지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26쪽 교육재정의 안정적 지원입니다. 공립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교육재정부담금 2조 7,239억 원을 적기에 경기도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출하고 도-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2027년도 교육재정부담금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전 학년 무상교육 시행을 위해 고교 무상교육경비 부담금 41억 원과 개발지역 내 공립학교 신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용지매입비 912억 원을 경기도교육청에 전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7쪽부터 33쪽까지 청년기회과 소관 혁신을 이끄는 청년의 힘, 내일로 도약하는 경기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8쪽 청년의 미래 도전을 위한 기회사다리 제공입니다. 청년에게 해외대학 연수 경험을 통해 미래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경기청년사다리 사업과 청년 스스로 진로 탐색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추진으로 실질적 취약계층 청년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미취업 청년의 취업 기회 보장을 위해 1인당 최대 30만 원의 어학ㆍ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과 경기도 24세 청년에게 연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경기기본소득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9쪽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 확대 및 소통 지원입니다. 청년정책의 주요사항 심의ㆍ조정을 위한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청년참여기구 운영을 통해 청년의 정책 제안 및 의견이 도정 곳곳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청년들의 활동 기반인 거점형 청년공간을 38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청년 생활권 내의 민간 자원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공간을 보다 많이 발굴ㆍ지원하여 청년들의 교류와 다양한 활동을 촘촘히 지원하겠습니다.
30쪽 청년의 미래준비 기회 보장 및 사회 안전망 강화입니다. 청년 신혼부부에게 5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경기청년 결혼축하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추진으로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축하 및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건강검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통해 청년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립ㆍ은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 지원을 위하여 나와봄센터를 통해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일경험을 지속 제공하고 정부의 지원을 받아 청년미래센터를 개소ㆍ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군복무 중 사망, 상해 시 지원받을 수 있는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31쪽 일하는 청년을 위한 자산 형성 및 복리후생 지원입니다. 2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 포함 58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청년노동자 통장과 보건복지부 국비 지원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를 통해 일하는 청년의 근로 의지 고취 및 자산 형성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1년간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과 2년간 480만 원의 임금을 보전하는 중소기업 청년노동자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향상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겠습니다.
32쪽 청년 취업준비 지원을 통한 일할 기회 보장입니다. 취업을 위해 면접활동에 참여한 청년에게 최대 15만 원의 면접수당을 지역화폐로 지원하여 취업준비 비용 부담을 완화하겠으며 미취업 청년의 다양한 구직 수요를 반영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및 취업 프로그램, AI 시스템을 활용한 모의면접 등 실전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고 도내 23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하여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박람회, 취ㆍ창업 역량 강화 교육 등 원스톱 고용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습니다.
33쪽 대학생 일경험, 경제적 자립 지원 및 주거 부담 경감입니다. 도내 대학생, 대학원생 및 미취업 졸업생에게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는 신용 회복을 위한 분할상환약정 초기 납입금을 지원하여 학자금 상환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실무경험을 중시하는 기업 채용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생에게 학점과 연계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드림링크 직무실습 사업을 추진하고 경기도기숙사 277명, 송파학사 120명 규모의 공공기숙사를 운영하여 대학생 및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취ㆍ창업 특강 등 실질적 성장을 돕는 각종 맞춤형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5쪽부터 39쪽까지 청소년과 소관 포용으로 함께하는 성장, 미래를 여는 청소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6쪽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입니다. 먼저 도내 여성청소년의 건강권과 기본권 보장을 위해 생리용품 구입비용을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ㆍ치유를 하기 위하여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청소년 사회안전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청소년 특성과 발달 단계별 전문화된 성교육 추진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해 돌봄 취약 청소년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 보호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7쪽 청소년 수련ㆍ문화활동 수요에 맞춘 시설 공간 확충입니다.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련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야영장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보강하겠습니다. 또한 시군 공공 청소년수련시설 신규 건립을 지원하여 지역 간 시설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의 문화ㆍ체험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소년 휴카페 설치를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일상 속 활동공간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38쪽 청소년 참여ㆍ교류 및 문화ㆍ예술 활동 지원입니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중심으로 경기도 활동 프로그램 개발ㆍ보급, 청소년지도자 맞춤형 교육 등 현장 중심의 청소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내외 청소년 교류와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지역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책 제안과 주민참여예산 등 도정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참여활동도 적극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과 예술제 개최로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특히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독도 관련 전시ㆍ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올바른 역사인식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39쪽 학교 밖ㆍ가정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 가능한 자립 지원입니다. 도와 시군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습부터 상담, 취업ㆍ자립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고 도내 기업과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취업과 사회 진입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또한 미등록 대안교육기관의 급식 지원을 촘촘히 챙기는 한편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생활장학금을 지원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습니다.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기반 강화를 위해서는 2025년 개소한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39개 청소년복지시설을 총괄 지원하고 시설별 기능 특화와 사례 관리를 통해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와 자립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자립두배통장 등 경제적 자립 지원과 함께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일경험 지원 및 성장일터사업을 통해 가정 밖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부터 61쪽까지 참고자료는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용성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오늘 보고에서 말씀해 주시는 내용은 신중하게 검토하여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평생교육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미래평생교육국)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이 현재 공석인 관계로 박명혜 경영기획본부장이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안녕하십니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권한대행 경영기획본부장 박명혜입니다.
평소 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김용성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서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평생교육진흥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파주본부 임상경 본부장이십니다.
(인 사)
양평본부 김경한 본부장입니다.
(인 사)
현재 기관장과 평생교육본부장은 공석이어서 제가 역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일반현황, 26년 주요업무 추진방향 등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에서 6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현황과 조직 및 인력현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법, 경기도 평생교육진흥 조례에 의거하여 201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리고 파주영어마을, 양평영어마을로 기억하고 계실 텐데요. 두 곳을 저희가 17년, 18년에 통합하면서 현재 경기미래교육캠퍼스라는 명칭으로 변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4본부 1실 1센터에 11개 팀이고요. 저희는 평생교육사 자격증 보유자가 53명, 석사 이상 31명, 직원들 중에 전문인력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고요. 장애인과 보훈 의무고용을 다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정원 199명 중 현원 186명, 기간제 계약직을 포함한 46명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6쪽에서 7쪽은 수입ㆍ지출 예산 현황입니다. 저희 평생교육진흥원은 26년에 총 514억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그중에 6개의 출연금 사업, 21개의 경기도 공기관수탁사업, 7개의 자체사업, 3개의 기타수탁사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7쪽에 보면 사업별 사업명과 예산이 있습니다.
페이지 11쪽부터는 26년 주요업무 추진방향입니다. 본부별로 저희가 크게 구성하였습니다. 평생교육본부는 지역 기반 평생학습 활성화를 통한 경기도 평생학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역 단위의 평생교육 거점기관으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 평생교육 정책을 선도하고 소외계층의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21개 시군구와 함께 정책연구, 모델 구축을 통해서 경기도민들의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활성화를 위해서 파주와 양평에서는 기존의 영어교육에서 벗어나서 미래교육 그리고 글로벌 체험학습, 더불어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지역과 국제적으로 성장하는 일에 앞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12쪽 양평본부는, 특히 양평은 지역적으로 조금 소외되기도 하고 접근성이 어려운 곳이라 그 인근 지역과 함께 교육청과 다양한 사업들을 합니다. 도민 참여 융합교육, 미래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주ㆍ양평 모두 노후화된 시설들이 많아서 보완, 개선을 5개년 계획으로 진행하여 현재 2년째 보완, 개선을 통해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지원 조례에 의해 민주시민교육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민주시민교육지원센터에서는 경기재도전학교, 청소년 사다리 그 외에 경기도민들의 시민의식 함양과 선진 시민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17쪽부터는 평생교육본부 주요사업 내용입니다. 앞서 경기도에서 보고한 것처럼 저희는 출연금과 그다음에 수탁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자료로 갈음하고 개요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올해 하고 있는 건 경기도형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입니다. 그동안 31개 시군구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따라서 평생교육도시 버전 2의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지난해 도의원님들이 제안하시고 예산을 만들어 주셔서 올해에 남북 의정부와 하남이 선정되어서, 시군당 2억 4,900만 원씩 선정되어서 인프라 구축, 역량강화 그리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고 하는 도시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후 진행되는 내용은 추후 더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18쪽을 보시면 광역 평생교육 연수센터 및 네트워크 사업이 있습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31개 시군구의 평생교육 관계자들과 함께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일에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수센터를 통해 정규과정, 네트워크 규칙, 온라인ㆍ오프라인 등 다양한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9페이지 자세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20페이지를 보시면 광역 문해교육센터를 저희는 운영하고 있는데요. 성인 문해교육은 평생교육에 굉장히 중요한 한 축입니다. 그래서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서 문해교육을 하고 있는데 성인 문해교육이 한글뿐만 아니라 AI, 올해에는 찾아가는 AI나 디지털 교육까지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 그리고 시대정신에 부응해서 디지털 문해인들의 성인학습자들을 교육하는 일에 전념을 다하고 있습니다.
21페이지를 보시면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이 있습니다.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하고 체계적으로 컨설팅을 해서 평생학습 모델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5개 시는 계속 지원을 하고 있고 신규로 이번에 2개 시가 지원해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2쪽 정책연구 사업입니다.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의식 그리고 데이터 기반 정책연구와 통계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정책의 교류ㆍ협력을 통해서 경기도 평생학습 정책 수립과 사업 개선을 위해 정책연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23쪽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입니다.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평생교육이용권을 저희가 수탁 의뢰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현재 경기도민 2만 6,000명, 만 19세 이상 성인들을 모집하여서 하고 있고 저희 경기도는 특히 청년, AIㆍ디지털, 노인, 장애인 분야에 대한 이용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4페이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경기도에서 공기관수탁 운영할 예정인데요. 31개 시군구 중에 22개 시의 관계자들이나 담당자들이 있어서 함께 지원센터를 개소하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식 개선이나 운영 매뉴얼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25페이지 평생교육 독서분야 진흥사업입니다. 경기도민들이 1년에 한 권도 읽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으로 독서 문해를 해결하고자 독서 실천문화 조성을 위한 독서 진흥사업을 지난해부터 진행했습니다. 현재 400개 동아리 그리고 15만 명, 16만 명에 달하는 도민들이 참여해서 천권으로 읽는 독서포인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워낙 인기가 많아서 8월 중 거의 다 종료가 되었습니다. 이후 결과 보고는 다 따로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7쪽을 보면 경기도 문해교육 교재 개발이 있습니다. 예비중학과정에서 중학과정으로 올라갈 때 도움을 주고자 중학과정 보조교재 개발을 하고 있고요. 올해 시연, 시범 운영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28페이지 찾아가는 배움 교실은 강사 양성 350명과 1만 5,000명의 아동들에게 진행하고 도로부터 수탁받는 사업입니다.
29페이지 장애인ㆍ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 지원 또한 31개 시군구의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연수를 하는 내용입니다.
31페이지부터는 민주시민교육지원센터 사업입니다. 참여로 바꾸는 우리마을은 저희 기관 자체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인데 도내에 13개 단체를 선정하여서 주민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 다양한 제안, 프로그램, 포럼 등을 하는 사업들입니다. 참여로 바꾸는 우리마을을 통해서 민주시민들의 주도적 현안문제를 발굴하고 공론화를 통해서 시민의식과 역량강화를 꾀하고자 합니다.
청소년 사다리 사업은 34쪽에 있는데 공기관수탁으로 이것은 해외연수를 3주간 보내는 사업인데 지금 현재 캐나다로 출발을 했고요. 복권기금에서 전액 저희가 받는 사업인데 평가가 워낙 좋아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서 내년에도 예산이 증가될 예정입니다.
35페이지 경기 재도전 사업은 공기관수탁사업으로 19세 이상 도민들에게 재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민주시민 워크숍 또한 생애주기별 시민교육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중장기 연구보고서에 따라서 저희가 도내 민주시민교육 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39페이지부터는 파주와 양평에 대한 사업입니다. 파주는 영어마을에서 미래교육캠퍼스로 이름도 내용도 시설도 모두 보강되었습니다. 특히 파주는 한류문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문화 거점지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도민이나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한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요.
40페이지를 보면 주말에 K-컬처 연계해서 외국인뿐만 아니라 내국인 그리고 다양한 방문객들이 함께하는 K-컬처 연계 주말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주는 특히 스포츠센터가 있는데요. 헬스, 수영, 생활체육, 대관 등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간 13만 명 정도의 경기도민들이 참여를 하고 있고요. 이용을 하시면서 저희들이 회원 관리라든지 대관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2페이지는 차세대 인재키움 사업으로 저희가 경기도민이나 타 시도민 그리고 외국인에서 유아~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민들을 모시고 교육을 합니다. 그래서 글로벌 문화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원어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 국제교류 같은 것들을 하는데요. 특히 올해에는 국제교류ㆍ연천군청과 연계해서 8,000명 이상이 함께 영어교육을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파주ㆍ양평 모두 시설물 보완공사를 진행 중인데요. 특히 학생숙소나 냉난방기를 교체하여서 이용하시는 도민들이 굉장히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도와 도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덕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말씀 올리겠습니다.
44페이지까지가 노후 숙소들에 대한 공사 현황입니다.
45페이지는 미래교육 운영인데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6페이지를 보시면 사회적 배려자 무료교육이 있는데 저희가 진행하는 모든 글로벌 체험학습, 차세대 인재키움 교육, 모든 교육에서 저희가 10% 이상의 사회적 배려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다 참여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만 위한 다른 프로그램이 있는 게 아니라 저희 프로그램 모두에 10% 이상의 사회적 배려자들을 무상으로 교육을 보장, 제공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47페이지 글로벌 체험학습 또한 다양한 주제의 글로벌 미래 양성을 위해서 영어캠프 과정들을 도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주는 특별히 창작 영어뮤지컬이라고 하는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인기가 많은데요. 그동안은 파주에서만 진행했다면 올해, 지난해부터는 찾아가는 영어뮤지컬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학교나 도민들이 좋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미래가족캠프는 49페이지에 보시면 아동ㆍ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들을 대상으로 부모님들에 대한 힐링 그리고 자녀들의 교육이나 진로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서 가족들이 힐링을 하는 프로그램인데요. 파주ㆍ양평 모두 굉장히 높은 참여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50페이지를 보시면 파주ㆍ양평 모두 같이 하고 있는 미래교육캠퍼스 활성화 사업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파주ㆍ양평을 통해서 하고 있는 페스타, 공연, 버스킹, 미션투어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이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두었습니다.
53페이지부터는 양평인데요. 파주와 동일한 사업들은 자료로 갈음하고 우리 양평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3페이지, 54페이지는 모두 창의과학 한마당이나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교육청과 함께하고 있고요. 지역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양평은 여름에 방학을 이용해 야외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도민들이 상당히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특별히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소외계층들을 더 모실 수 있도록 시설 보강과 그리고 대상자들을 특별 초대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56페이지 시설물 보완공사는 파주와 동일하고요.
57페이지 미래교육캠퍼스 그리고 58페이지, 59페이지에 있는 프로그램들 모두 양평과 이름이나 대상, 내용이 동일합니다. 다만 파주ㆍ양평이 지리적 특성에 따라서 인근 도민들을 북남, 서동을 다 각각 포괄하고 있고요. 미래가족캠프 또한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 도민들을 모시기 위해서 두 곳에서 다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63페이지부터는 저희 간부현황들이 있고요.
이로써 저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안녕하십니까? 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김현삼입니다. 먼저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용성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01년에 설립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확대 개편하여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라는 2005년 출범한 전국 최초의 광역단위 청년ㆍ청소년 통합지원기관으로서 청년과 청소년이 꿈을 실현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선9기 도정방향에 맞추어서 미래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현주 청년본부장입니다. 기현주 청년본부장은 경영지원실장이 공석인 관계로 업무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인 사)
다음은 김우수 수련원 원장입니다.
(인 사)
김은주 정책연구단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2026년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민선9기 추진방향 그리고 2026년 주요성과 및 업무계획 순서입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입니다.
1쪽 조직현황입니다. 재단은 분산 운영되고 있던 청년사업을 통합하고 청년ㆍ청소년 정책 기능 강화를 위해 2025년에 출범하였습니다. 주요기능은 청년ㆍ청소년 정책 발굴과 신규사업 개발 및 운영, 청년ㆍ청소년 정책플랫폼 운영, 청년ㆍ청소년 활동 지원 및 민관협력 활성화입니다. 현재 조직은 경영지원실, 청년본부, 청소년수련원, 정책연구단의 1실 1본부 1원 1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산하 위탁기관으로는 송파학사와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 경기남ㆍ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총 4개 기관이 있습니다. 조직도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쪽 하단 직원현황입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재 전체 정원 183명 중 현원 179명으로 퇴직ㆍ휴직 등에 따른 결원 인력은 하반기 경기도 통합채용 등으로 충원할 예정입니다.
2쪽 재정현황입니다. 2026년도 재정규모는 572억 7,000만 원이며 그중 출연금은 153억 9,200만 원입니다. 상세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민선9기 추진방향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직의 안정 및 사업구조 고도화입니다. 재단은 출범 이후 확대된 청년ㆍ청소년 정책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권역별 정책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조직과 지역 기반을 강화하고 단계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기존 위수탁사업은 점진적으로 목적사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청년과 청소년 분야의 연계사업을 확대하여 정책의 연속성과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미래세대 청년ㆍ청소년 통합 지원과 정책 간 연계 강화입니다.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미래세대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중점 추진하고자 합니다. 위기 청소년ㆍ청년에 대한 일상회복과 자립역량 강화, 사회진입 지원을 목표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청년과 청소년이 다양한 정책과 사업에 참여하며 경험을 축적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단위 정책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7쪽부터 38쪽까지 2026년 주요성과 및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미래세대 청년 지원 및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재단은 청년의 성장과 역량강화를 위해 출연금 사업 5개와 위수탁 사업 10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출연금 사업입니다. 첫 번째는 홈페이지 유지관리 및 경기청년포털 통합ㆍ고도화 사업입니다. 현재 재단 대표 홈페이지, 수련원 홈페이지, 청년포털 및 청년노동자통장 홈페이지가 분산 운영됨에 따라서 이용자 불편과 운영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홈페이지 통합ㆍ고도화를 통해서 청년정책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청년포털 통합ㆍ고도화를 통해 신청, 자격검증,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하여 정책의 접근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서버 통합 및 클라우드 고도화를 통해서 운영의 안정성과 저희 재단이 현재 보유한 약 67만여 건의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는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운영입니다. 청년이 당사자로서 주도적으로 직접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해서 청년 메디케어 플러스와 경기청년 결혼축하 복지포인트 사업 지원 등 청년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도출하였습니다.
세 번째는 미래세대 아카데미 사업입니다. 경제, 진로, 취ㆍ창업, 마음 관리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애주기별 교육 콘텐츠와 정책ㆍ생활정보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여 청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습니다.
네 번째는 경기도 청년의 날 행사입니다. 청년정책 홍보와 청년 당사자 간 네트워킹, 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 소통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그냥 쉼, 청년”을 주제로 약 3,0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도정 연계 및 시군 협력을 통해 행사를 운영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참여기관 수요조사와 세부기획을 거쳐 9월 셋째 주 청년의 날 행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신규사업인 북부청년지원센터 구축입니다. 경기북부지역 청년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정책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속에 예산을 확보하여 경기북부청년지원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지역 및 입지 선정과 관계자 의견 수렴을 통해 센터 개소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향후 7월 중 센터 개소를 추진하고 정책 종합상담과 기초청년센터 연계 지원, 종사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청년정책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3쪽 위수탁 사업입니다. 위수탁 사업은 좀 전 국장님께서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렸기에 저는 개요 중심으로 간략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노동자 통장 사업을 통해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신규 참여자 모집과 만기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청년 면접수당 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사업 추진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의 진로 탐색과 도전 기회 제공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자 만족도와 성장지수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본 사업은 정부 정책에도 반영된 바 있습니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해외대학 연수를 통해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높은 경쟁률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인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은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비용 지원을 통해 청년 건강권 보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작년 청년참여기구 제안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또한 청년기본소득 운영 지원, 고립ㆍ은둔 청년 지원, 경기청년공간 활성화, 송파학사 운영, 경계선지능청년 일역량 강화 사업 등을 통해서 정책 사각지대 해소와 자립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체계적 정책 추진을 통해서 미래세대의 지원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미래세대 청소년 체험활동 및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재단은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성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출연금 사업 2개와 위수탁사업 4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출연금 사업입니다.
첫 번째는 청소년 참여주도형 활동 사업입니다. 청소년이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주도형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교단체형 참여주도형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참여주도형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취득을 통해 운영체계와 신뢰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현장 의견을 반영한 운영 매뉴얼 고도화를 통해서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신규사업인 청소년 LIFE-UP 통합성장 프로젝트입니다. 위기 취약계층 및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 진로, 성교육 등을 통합 지원하는 원스톱 성장 프로그램입니다. 경기도 내 청소년 유관기관 간 연계체계를 기반으로 청소년 성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20쪽 위수탁 사업입니다. 먼저 경기도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입니다. 중국 광둥성과 장쑤성 그리고 일본의 아이치현 등 해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의 국제시민의식 함양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의 진로를 향한 행진 사업입니다.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자기 주도형 진로 탐색 프로그램입니다. 전문가 컨설팅과 체험활동 연계를 통해서 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및 독도캠프 사업입니다. 디지털 기술 기반 독도 체험 콘텐츠와 가족 참여형 독도캠프 운영을 통해서 역사 인식 제고와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도 디지털 체험관은 경기도 전역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참여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2쪽 청소년 분야 자체사업입니다. 먼저 중독예방 사업입니다. 전년도에는 청소년 시설 종사자 중심으로 인식 개발 활동을 하였었고 그에 기반해서 올해는 청소년 당사자와 청소년 가족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담배ㆍ알코올ㆍ약물ㆍ도박 등 중독예방 캠페인과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중독예방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특성화 캠프와 청소년 시설 종사자 캠프를 통해서 청소년의 성장 지원과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GG Youth Times와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근거하여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설 및 프로그램 개선에 참여하는 등 청소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학교단체 대상 청소년 수련활동은 현재까지 31개 교 7,0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전체 만족도 88.1%, 지도사 만족도 94.6%를 기록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청소년 자유공간을 추가 조성하고 우천과 폭염 등에 대비한 실내활동 콘텐츠를 개발하여 안전하고 질 높은 수련활동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권 대학 청소년 관련 학과 연계사업인 경기청연과 경기도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운영 플랫폼을 통해서 미래 청소년지도사를 양성하고 현장 전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대학 간 연합연수와 현장실습 플랫폼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청소년 현장과 대학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영장 및 수련원 특성화 사업입니다. 학교와 청소년단체를 대상으로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캠핑 페스티벌과 지역 연계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 친화형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26쪽 수련원과 야영장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서 안전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용자 중심의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 올해 총 9억 700만 원을 투입하여 수련원 8개, 야영장 5개 등 총 13개의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험수목 제거와 정박형 텐트 설치, 내진성능평가, 체육관 LED 대형 스크린 설치 등 안전 확보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보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7쪽 미래세대 정책연구 및 확산입니다. 저희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전국 청년ㆍ청소년재단 중 유일하게 정책연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ㆍ청소년 정책연구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주요 성과로 이행기 미래예측 시나리오 연구 등 협업 연구 3건을 완료하였고 뉴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슈브리프 2건을 발간하여 연구성과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현장 수요와 정책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총 9건의 연구과제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특히 고립ㆍ은둔 청소년 지원방안, 청년 사다리 사업의 효과성 분석, 청년ㆍ청소년 정책 통합 추진방향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 지속가능한 재단 운영체계 확립입니다.
33쪽 기관 효율화 제고 및 ESG 체계 구축입니다. 먼저 재단 정책 홍보 추진 및 기관 이미지 제고입니다. 청년과 청소년은 물론 도민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단계별 맞춤형 홍보전략을 수립하고 유튜브와 SNS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정책과 사업 성과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겠습니다. 그리고 ESG 경영 내재화로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미래세대의 참여를 기반으로 ESG 운영체계를 고도화하고 정책과 성과 중심의 ESG 경영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ESG 인식 개선과 실행문화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조직 운영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입니다. 재단의 특성과 지역사회의 수요를 감안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하고 임직원 헌혈 참여 공가 제도를 신설하는 등 사회공헌 참여 기반을 확대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습니다.
성과관리 시스템 도입입니다. 기존 경영목표와 연관한 성과지표를 구축하고 평가결과를 인사와 교육에 연계하여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단 조직 및 인사제도 연구를 통한 고도화입니다. 청년과 청소년 통합정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과 인사제도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연구결과는 관련 규정과 제도에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조직 운영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35쪽 위수탁 기관 현황입니다. 재단은 위기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서 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와 경기남부ㆍ북부 청소년성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경기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입니다. 도내 39개 청소년쉼터와 자립지원관을 통합 연결하는 광역 플랫폼으로써 상반기에는 센터의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하였습니다.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연합 아웃리치를 통해서 1,500여 명의 위기청소년을 발굴ㆍ보호했으며 현장 종사자들의 소진예방 워크숍과 AI 상담교육 등 역량강화도 함께 챙겼습니다.
다음은 경기남부ㆍ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입니다. 성문화센터 미설치 지역 청소년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체험형 성교육과 성 상담 등 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인 장애, 이주배경 청소년, 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전개했으며 이동형 성교육 버스를 통해 현장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신규 제작된 이동형 성교육 버스를 본격 투입하여 찾아가는 체험형 성교육을 확대하고 고립ㆍ은둔 위험군 청소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 대한 보호와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39쪽 참고자료입니다. 청소년수련원 및 야영장운영센터 시설 현황, 이사회 임원 현황, 간부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용성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오늘 보고드린 사업들은 새로 출범한 민선9기의 도정 비전을 현장에서 실현하고 경기도 미래세대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기 위한 재단의 핵심 과제들입니다. 올 하반기에도 미래세대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 간 정책 격차를 좁히는 데 재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특히 이달 말 개소하는 경기북부청년지원센터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사각지대 위기청소년을 위한 통합 안전망을 차질 없이 구축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새로 출범하는 제12대 의회 전반기 상임위에서, 이번 제12대 전반기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미래세대재단)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먼저 자료 요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진명 위원님.
○ 김진명 위원 반갑습니다. 명품도시 분당 판교 출신 김진명입니다. 제가 지난 대 이어서 계속하니까 반갑기도 하고 부담스럽고 한데요.
우선 자료 요청 좀 드릴게요. 오늘 행감하고 이런 자리가 아니니까. 우선 제가 계속 관심 갖고 있는 청소년 이용률, 청소년시설에서 좀 다 받아주시면 좋겠고요. 받으실 때 19세 이상부터 24세까지 있는 후기청소년 별도로 구분해서 좀 받아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지식(GSEEK) 콘텐츠 관련된 거 아까 말씀 주셨는데 거기의 이용률하고 수료율, 재수강률, 만족도 등 같이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미래캠퍼스 파주캠퍼스 외국인 참여 실적, K-콘텐츠 갖고 지난번부터 계속 말씀하셨었는데 혹시 외국인이나 재외동포 참여 실적을 별도로 있으면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수련원이나 캠퍼스 2곳 또 야영장 안전점검표 혹시 확인 좀 하고 싶고요.
그리고 청년 사다리 사업하고 아까 또 청소년 사다리 사업 말씀하셨는데 아마 이게 운영하는 곳이 다른 것 같은데 그 결과보고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만 더요, 일하는 청년 지원사업 시군별 참여율하고 선정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금종례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금종례 위원 금종례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방금 전에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 대해서 설명을 잘 들었는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들었는데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하고요. 혹시 사회공헌기금이 있는 건 아시죠? 이 안에는 사회공헌기금이라는 것의 예산이 혹시 있나요, 별도의 예산이? 아니면 참여만 하는 건지.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김현삼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총 7개 정도를 하고 있는데…….
○ 금종례 위원 그냥 자료로, 지금은 질의 응답하는 시간이 아니니까 자료로…….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동안에 헌혈한 횟수 그다음에 거기에 공가를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헌혈한 횟수와 또 참여한 직원에 대한 어떤 인센티브가 있었는지에 대한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K-컬처를 말씀해 주셨는데 K-컬처 안에 프로그램이 어떤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대표적으로 K-팝이라든지 K-푸드라든지 뭐 그런 건지 아니면 별도로 K-컬처를 위해서 미래세대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용역이 있는지 아니면 할 계획이 있는지, 그렇죠? K-컬처의 전반적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을 제외한 특별화된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그거가 있는지 자료를 좀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만족도가 지금 보니까 23쪽에 매우, 80% 이상이 나와 있는데 강사진도 거의 90%. 그런데 이 만족도조사의 리서치 내용이 참 궁금하거든요. 어떻게 몇 문항을 가지고 리서치를 했는지에 따라서 만족도조사가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거기 만족도조사한 리서치 내용이 몇 문항이었고 어떤 반응이었는지 구체적으로 그 자료를 좀 알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미래재단은 그 정도만 요구를 하고 싶고요.
어차피 더 시간이 있으면 평생교육원에 자료 요구를 하고 싶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은 안 계시다고 그러셨는데 메모 좀 해 주시고요. 혹시 평생교육 프로그램 중에 경기도가 특화돼서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경제 쪽, 그다음에 다양한 게 있었어요. 경제하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었죠? 취업과 관련된 것들. 그렇게 해서 구체적으로 어르신들이 평생교육을 들음으로 인해서 경제에 어떤 참여를 했는지,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또 노인 일자리는 어떻게 연계성이 있는지 그런 거를 좀 구체적으로 자료를 주시면 그 자료를 보고 제가 심도 있는 질의 응답 시간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빠진 거 있으면 나중에 추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질문하기 전에, 질의하기 전에 빨리 좀 갖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다음은 우리 박은주 위원님, 아까 먼저 손 드셨으니까.
○ 박은주 위원 파주의 박은주입니다.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미래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7쪽과 23쪽에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 확대 예산, 사업이 있는데요. 지역별 설치 현황 및 예산 지원 현황 자료를 주시고 29개에서 31개로 늘리신다고 했는데 향후 확대 계획에 대해서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같은 페이지에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통합 지원에 대한 사업이 있는데요. 지역별 지원 현황 및 세부 예산내역 자료를 주시고요.
20쪽에 보면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사업 추진 중에 파주에 창작 영어뮤지컬 사업계획서, 3년간 예산 세부 지출내역, 참가 인원 또 참가자들의 평가자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한류문화 거점 조성 사업이 있는데요. 최초 사업계획서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예산 산출내역도 상세하게 주시기 바랍니다.
21쪽에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 운영하고 관련해서 운영비는 100% 도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사업비는 50%가 시군 부담으로 되어 있는데 시군별 분담금을 포함한 총사업비, 사업 내용, 각 시군별 강좌 종류, 참여 인원, 평가자료 등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과고요. 22쪽에 경기청소년 사다리 12억 원인데 예산 산출내역 또 3년간 예산 세부 지출내역 주시기 바랍니다.
28쪽에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여기 청년기회과죠. 39억 원의 사업인데 예산 산출내역과 3년간 예산 세부 지출내역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기회과 32쪽에 청년 면접수당 66억 원이 있습니다. 요거 3년간 예산 세부 지출내역 주시고 3년이 안 되면 여하튼 사업한 기간 내의 것을 주시고 횟수별 통계자료가 있으시면 1인당 횟수 3회까지인데 그런 횟수별 통계자료도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는 경기재도전학교 있습니다. 3년간 예산 세부 지출내역을 자료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순자 위원님.
○ 최순자 위원 옆에서 김진명 위원님이 늘 명품도시 해 가지고 제가 앞에 뭐를 넣어야 되는데, 변화의 중심 경기도 31개 시군의 도민들의 선택을 받은 최순자 위원입니다. 세 분의 업무보고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먼저 미래평생교육국입니다. 39쪽 가정 밖 청소년 지원사업 건인데요. 제 마음이 좀 많이 가는 사업이네요. 21개 사업에 대해서 쭉 이렇게 나열을 해 주셨는데 이거 좀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이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입니다. 25쪽에 보면 평생교육 독서분야 진흥사업 이거 오후에 할 도서관하고도 조금 중첩되는 그런 내용이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라고 하셨는데 좀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35쪽에 가면, 이거는 넘어갈게요. 넘어가고 49쪽이요. 미래가족캠프 운영 관련해서 힐링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좀 인기가 많고 가족끼리 하는 게 인기가 많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거 프로그램 내용을 조금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경기도미래세대재단입니다. 11쪽에 보면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관련, 두 번째 사업 관련인데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한 이런 프로그램이고 또 뒤쪽에 보면 어디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에 대한 것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청년들이 어떤 활동에 어떻게 참여했고, 제가 가장 관심 있는 게 우리가 청년들을 이렇게 어떤 프로그램 할 때는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그 관련되는 어떤 사업이나 프로그램 또 청년들이 어떤 원하는 정책들을 이렇게 내놨다고 뒤쪽에 자료가 있었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들을 좀 살펴보고 싶어요. 과연 지금의 청년들은 어떤 것들을 원하고 있는지 그들의 목소리를 좀 듣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33쪽에 가면 중간쯤 사회공헌활동 추진사업 중에서요.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관련 내용인데 이주배경 청소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일 것 같은데 어떤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지 이거를 좀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송파학사는 한 두 군데의 기관에서 좀 겹쳤던 것 같은데 운영현황과 또 이전에 쭉 학생들이 어느 학교를 이렇게, 거기까지 다 나올까요? 그게 좀 개인정보일까요? 아니면 이름은 안 되겠지만 대학은 가능하겠죠? 그런데 이거는 뭐냐 하면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우리 경기도 청년들이 서울로 가는 게 아니고 경기도 내에서 어떻게 여기서 대학생활을 하도록 할 것인가. 그 대학과 연계해서, 이건 교육부 연결이라든지 굉장히 좀 큰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서울에 가는 학생들을 지원해 주기보다는 어떻게 경기도에 머물도록 할 것인가.
개인적으로 저는 일본에서 7년 공부했는데 마에바시대학이라는 곳은 글로벌을 얘기하는데 이렇게 표현을 해요. 도바나이(飛ばない), 그러니까 날지 않는 글로벌 이런 표현을 쓰거든요. 그게 무슨 뜻이냐 하면 다른 동경으로 간다든지 어디 해외로 나가는 게 아니고 거기서 어떻게 이 청년들이 지역과 연계해서 어떤 생산적인 활동도 하고 자기 삶을 살아갈 것인가. 이게 저도 앞으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들여다보면서 미래에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위해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될 것인가 생각을 해 보고 싶습니다.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최순자 위원님, 그 내용을 조금 간략하게 해서…….
○ 최순자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네, 고맙습니다. 다음은 우리 김명숙 위원님 자료 제출 요구해 주십시오.
○ 김명숙 위원 평택 출신 김명숙입니다. 경기 청소년 사다리에 대한 성과지표, 사전ㆍ사후 평가서 그다음에 연수ㆍ대학 진학ㆍ취업 과정에서 연수경험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사례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은둔ㆍ고립 청소년 지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내역서 2년 치 전체 주시고요.
학교 밖ㆍ가정 밖 청소년, 학교 밖 아이들 프로그램 예산서, 성과지표 전체 3년 치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신미숙 부위원장님.
○ 신미숙 위원 화성 출신 신미숙입니다. 자료 두 가지만 요청드릴게요. 미래교육캠퍼스 관련돼서 시설물 보완 공사가 있는데 그 공사에 대한 구체적인 내역하고요. 미래교육캠퍼스 관련된 내용 중에 캠퍼스 활성화 주말 등으로 돼 있고, 주말행사 등으로, 주말행사가 어떤 구체적인 성과목표라든지 프로그램별로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미래교육캠퍼스에서 사업하고 있는 주요 것에 목표가 있는데 지금 이제 7월 달이니까 현재 어느 정도 교육하고 있는지 프로그램별로 정리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김명숙 위원님이 질문하신 것 중에 학교 밖 청소년 관련된 혹시 창업교육이 있는 건지, 창업교육 내역이 있으면 그것도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마지막으로 경기도 평생학습 포털 지식(GSEEK)에 최근 5년간 가입자 수, 500만 돌파했다고 그러는데 2012년도에 한 걸로 알고 있고 최근 5년간 가입자 수를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다음은 전자영 부위원장님.
○ 전자영 위원 용인 출신 전자영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을 업무보고를 통해서 받았는데요. 올해 시군별 사업 참여 대상 그다음에 신청내역 그다음에 지급된 예산을 좀 항목별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마 결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받을 텐데 작년도 기준으로 해서 주셔도 됩니다. 그 사업비를 지역화폐로 해서 주고 있는 곳도 있고 한데, 바우처로 주고 있는데 실제로 얼마의 비용이 지출되고 어디에서 썼는지 가맹점이 혹시 확인이 되나요? 지출내역 중에. 편하게 실무자분이 답해 주시면 됩니다.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확인이 되면 그것까지 좀 표시를 해서 주십시오. 그래서 실제 지급된 것과 실제 집행된 게 어느 정도인지 좀 그 자료를 통해서 확인해 보려고 하는 거니까 그 자료 내역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명숙 위원님.
○ 김명숙 위원 평택 출신 김명숙입니다. 추가 요구자료 있겠습니다. 지식 접속률과 자세한 내용을 좀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최근 1년 월별 실제 사용자, 강좌 신청, 수료 중도 이탈 및 분야별 평균 학습시간 현황 자료하고요. 만족도조사 설계서하고 조사 대상 응답자 수, 응답률과 항목별 결과지를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채명 위원님.
○ 이채명 위원 안양 출신 이채명 위원입니다.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제가 자료 요구하는 목적은요, 예산 대비해서 실제 성과를 알기 위한 것이고 시군별 격차 그리고 정책 사각지대가 있는지 그리고 기관 간의 중복 사업이 있는지, 그럼 향후에 저희가 개선 방안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를 관련해서 자료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자료 요청한 것에 대해서는 오늘 업무보고 시간에 자료를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찬찬히 주셔서 개별적으로 사무실에서 자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으로 작성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각 사업별로 이렇게 하게 되면, 각 국별로 얘기를 하게 되면 좀 약간 길어질 것 같아서요.
최근 3년간 자료는요, 2024ㆍ5ㆍ6년 6월 말 기준으로 이렇게 구분해서 주시면 됩니다. 사업별로 다음 항목을 포함해서요. 총사업비 및 재원별 구성. 첫째, 사업 수행하는 기간, 시군별로 배정액 그리고 계획인원 및 실제 참여한 인원수 그리고 중도 탈락한 인원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집행률, 만족도, 성과지표 및 달성률 그리고 민원, 불만, 개선 요구사항이 있으면 주시고요. 시군별 자료는 반드시 31개 시군 전체를 표로 작성해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단순히 이것을 참여한 인원뿐만 아니라 취업 그리고 자립, 학습 지속, 정책 반영 등 실질적인 사후 성과를 포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유사ㆍ중복사업은요, 미래평생교육국, 평생교육진흥원, 미래세대재단의 역할을 비교해서 이렇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첫 번째, 조직 예산 및 출연기관 관리인데요. 미래평생교육국 소관 부서별 조직 정원, 현원 및 최근 3년간 결원 현황을 주시고요. 부서별로 2026년도 세부사업별 예산 및 2026년 6월 말 기준 현재 집행현황 그리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 대한 최근 3년간 출연금 위탁사업비 현황인데요. 출연기관별로 경영평가 결과와 평가 지적사항, 후속 조치는 어떻게 결과를 냈는지. 그리고 미래평생교육국과 평생교육진흥원, 미래세대재단 간의 유사ㆍ중복사업 목록 및 역할 조정 현황. 그리고 아까 민선9기 정책방향에 따라서 기존 사업 중에서 확대 그리고 축소, 폐지, 신설을 검토 중인 사업목록이 있으면 그 목록과 그리고 판단한 근거에 대해서 같이 명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공통으로 요구할 자료가 있습니다. 미래평생교육국, 평생교육진흥원, 미래세대재단이 수행하는 사업에 대해서 기관별로 역할, 대상, 예산, 수행하는 방식, 성과지표를 비교해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청년 사다리ㆍ청소년 사다리가 있고 청년 갭이어, 재도전학교, 경계선지능인, 경계선지능인 청년 지원, 청년 정책 참여 및 청소년 참여 활동 등등등 해서 이런 것 등의 기관별 정책연구 및 실태조사를 주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입니다. 시군별 정책 격차를 자료로 제가 받고 싶습니다. 31개 시군별로 다음 내용을 비교한 표로 이렇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평생학습의 참여율, 청년정책의 수혜를 받았으면 그 인원, 청년공간의 수, 청소년수련시설 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인원, 경계선지능인 지원사업 유무 그리고 디지털 문해학교육 참여자 수, 청년과 청소년 1인당 예산 도비 지원액이 아마 나올 겁니다. 정리해 주시고요.
마지막입니다. 성과지표 개선 자료가 각 사업의 성과지표를 다음과 같이 구분해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산출, 투입지표는 예산과 인력 그리고 산출지표는 참여인원과 교육했으면 그 횟수. 결과지표로는요, 취업, 자격 취득, 학습 지속, 자립, 건강 개선 이렇게 해서 구분해 주시고요. 영향지표는 지역 격차 완화, 삶의 질 개선했으면 개선, 정책 사각지대가 감소했으면 사각지대 감소 이렇게 해서요. 현재 참여인원과 만족도만으로 평가하는 사업은 결과지표와 영향지표를 추가하는 개선안을 함께 이렇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미래평생교육국 말고, 어제죠? 어제 여성가족국도 제가 이제 질의했습니다. 성과를 설명하는 업무보고가 아니라 성과를 증명하는 그런 업무보고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제가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참고로 이 자료는 업무보고 시간에 안 주셔도 됩니다. 찬찬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제출 요구하실 위원님, 우리 김종배 위원님.
○ 김종배 위원 김종배 위원입니다. 미래평생교육국, 경기도 평생학습 포털 지식 운영현황, 두 번째로는 재도전학교 운영현황, 세 번째로 청년공간 46개소 운영현황, 네 번째로 고립ㆍ은둔 청년 지원사업 현황 자료 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제출 요구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안 계시면 제가 자료 제출 하나 하겠습니다.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 관련해서 사업개요하고 거기에는 대상, 내용, 사업지원체계, 지정병원 유무, 신청항목별 신청 지원자 수 이렇게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시면…….
○ 이채명 위원 첨언하면 안 되겠습니까? 참고로 어제 그러니까 몇 개의 자료를 제가 받아봤는데요. 자료를 보면서 느낀 거는 좀 디테일이 떨어졌습니다. 제가 꼭 말로서 세부내역서를 보내달라고 해야만 보내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세부내역서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본질의에 앞서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정회를 몇 시까지, 14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24분 회의중지)
(14시43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용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김재훈 국장님, 박명혜 본부장님, 김현삼 대표이사님은 좌석에서 답변을 하시되 답변이 어려운 경우 관계공직자가 답변해도 되나 사전에 질의하신 위원님께 동의를 얻은 후 발언대로 나와 소속과 직ㆍ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겠습니다.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진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명 위원 분당 판교 출신 김진명 위원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셨죠?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우선 미래평생교육국 청년노동자 통장 그다음에 청년내일저축계좌 그리고 청년 복지포인트, 중소기업 청년노동자 지원 뭐 이런 사업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 부분들이 저는 사업목적은 일부 차이가 있지만 제가 이렇게 쭉 봤을 때 유사성이 있다라고 보는데 이 부분을 한번 정리해 보시는 건 어떨까 싶은데 어떠세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청년노동자 통장 같은 경우에는 자산 형성을 위해서 10만 원 플러스 10만 원 해 가지고 나중에 2년 만기 하면 100만 원 더 주는, 580만 원을 주는 사업인데 단순히 이거는 자산 형성을 위한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복지포인트나 중소기업 청년노동자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들이 일반 기업에 비해서 임금 수준도 낮고 그다음에 복리후생 수준이 낮기 때문에 그거를 보전해 주는 차원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조금 다른 면이 있습니다.
○ 김진명 위원 저도 목적이나 이런 부분은 뭐 다른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비슷한 사업들이 몇 가지가 좀 있어서 한 번쯤은 어떤 식으로든 약간의 선택과 집중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위원님 말씀 굉장히 공감하고요. 청년노동자 통장 같은 경우에도 조금 더, 저희가 아직까지는 구상 중이지만 이거를 자산 형성을 위해서는 좀 더 금액을 높이는 방법, 그러니까 도비는 그대로 두되 본인의 적금, 본인이 내는 돈을 좀 더 많이 해서 한 1,000만 원 이상으로 하는 방법을 강구해 보고 있고 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복지포인트하고 노동자 지원 사업은 복리후생비나 임금 보전이나 비슷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는 한번 구상을 해 보겠습니다.
○ 김진명 위원 저는 청년들 입장에서는 사업이 많고 다양하고 이런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어쨌든 중복 이런 것보다는 그래도 효율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김진명 위원 그리고 제가 오전에 자료 요청도 하긴 했는데 청년 사다리 사업 관련해서 제가 이거 행감 자리는 아니지만 이에 따른 반대 민원도 좀 있더라고요. 이 과정이 공정했었냐 또는 참여했던 친구들이 갔다 와서 우리 경기도에 결국 기여를 하고 있냐 이런 부분들에서 그냥 어떤 좀 속된 말로 얘기하면 쇼츠 찍으러 가고 뭐 자랑하러 가고 이런 식의, 폐해까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민원들도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추적조사까지는 모르겠으나 이 참가자들이 취ㆍ창업이나 아니면 하여튼 경기도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고 있는지 그러한 부분들을 좀 잘 살펴봐 주시면 좋겠는데 어떠세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청년 사다리 사업이 단순히 외국 대학의 어학연수나 이런 거를 하는 게 아니라 여기를 가면서 청년들이 일단은 자기도 외국에 갔다 와서 외국 사람하고 같이 생활도 해 보고 그 나라의 문화도 체험하고 이런 장점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장점이 많은 사업인 건 맞습니다. 그런데 추적조사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취업이나 진학이나 직무 전환이나 창업 등의 진로 변화가 있었다, 여기 갔다 와서. 그런 면에서는 조금 어떤 도움이 됐다 이런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 김진명 위원 혹시 경기도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참석했던 참여자들도 있었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건 확인해 봐야 되는데…….
(관계공무원, 미래평생교육국장에게 개별설명)
경기도 거주만 가능합니다.
○ 김진명 위원 그런데 제가 받은 정보에서는 아닌 사람들도 약간 있고 그다음에 애초에 목적 외의, 규정 외의 뭐 이런 부분들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사실 좀, 지금 행감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는 하겠는데 혹시 그런 부분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김진명 위원 혹시 제가 지난 대 때도 질의를 했었는데 청소년과에 그때 인원이 좀 부족했었거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청소년과요?
○ 김진명 위원 네. 그렇죠? 정원 대비 현원이 좀 부족했었는데 그게 혹시 개선이 됐을까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죄송합니다. 제가…….
○ 김진명 위원 제가 알기로 그때 청소년활동팀이 팀장 1명에 팀원 3명으로 아마 구성이 됐는데 그 당시에 팀장님도 교류로 오셨고, 물론 뒤에 계셔서 제 전화 엄청 잘 받으시는데 일도 일당백으로 하시고. 그 당시에는 실무사무관ㆍ팀원 이렇게 해서 직원이 좀 부족해서 제가 청소년과에 직원 보충을 요청했었는데 그 이후에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떤지 한번…….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지금은…….
○ 김진명 위원 지금 문제없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결원이 없는 걸로 지금…….
○ 김진명 위원 지금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미래평생교육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활동팀 충원됐습니다.
○ 김진명 위원 됐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진명 위원 현장에서도 많이 고생하는데 관심 갖고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하나만 더 또 질의드릴게요. 학교 밖 관련해서, 지금 학교 밖 예산, 혹시 지금 추경에서 감액하는 기조 중에 학교 밖 사업 예산들을 감액하려고 계획에 있으신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저희가 감액이라고 하는 게 지금 아직까지는 확정된 건 없고요. 저희가 워낙 도 재정이 열악해서 여러 가지 감액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은 맞는데 이 학교 밖에 대해서는 지금 수요조사라든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간담회나 이런 걸 통해서 의견 수렴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 감액을 최소화하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김진명 위원 그리고 지금 제가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는데 2억인가 해서 동아리 지원사업 이런 거 내년에 수요조사하는 것 같은데 그게 혹시 어울림마당 부활하는 건가요? 천천히 말씀하셔도 됩니다. 이게 지금 어울림마당을 부활시키는 건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 김진명 위원 작년에 제가 어울림마당 없애면 안 된다고 그렇게 그랬는데 소위 말 같지도 않은 이유로 이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삭감될 때죠.
○ 김진명 위원 삭감을 신규사업이라고 삭감했는데 기금사업에서 일반회계로 들어왔다고 삭감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현장에서 20년 이상 돼 왔던 사업을 신규사업이라고 예산 그것 때문에 그렇게 하는 부분에 있어서 현장의 민원들이 그렇게 있었음에도,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아마 수요조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 그게 그거 맞는 거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일단 청소년 정책 제안으로 접수돼 가지고 지금 수요조사 추진 중이고 일단은 청소년이 건전하게 문화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진명 위원 하여튼 어울림마당……. 미래세대재단 또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어쨌든 지난번에 이것도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미래세대재단의 기반은 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야영장을 기반으로 해서 또 청년을 플러스해서 이렇게 미래세대재단이 출범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대표이사 김현삼입니다. 맞습니다.
○ 김진명 위원 그런데 그때도 양적으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봤을 때는 물론 우리 청년 쪽이 아주 중요하긴 하지만 전체적인 기울기가 청년 쪽으로 많이 무게감이 있다. 청소년 정책이나 청소년 쪽이 조금 급수도 그렇고 이렇게 있는데 혹시 청년본부하고 청소년본부 쪽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이나 계획이나 이런 건 없을까요?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청소년 분야 절대 사업량 자체는 줄지 않았는데 상대적으로 청년 쪽이 커지다 보니까 규모가 왜소화되어지는 듯한 그런 현상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저희가 개선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청소년수련원으로 되어 있는 것을 조직개편을 통해서 위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하고 있는데 청소년수련원을 청소년본부로 하는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집행부와 논의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김진명 위원 저는 시간이 한 50초 남았는데 혹시 산사태 그 이후에 안전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다 복구가 되고 문제가 없으신지요?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사면 붕괴된 이후에 지금 공사가 계속 진행이 되고 있고요. 조만간에 마무리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 김진명 위원 마무리되면은 올해 풍수해나 장마나 이런 데에는 문제가 없겠죠?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저희 야영장 센터장을 포함해서 수련원 원장님도 와 계십니다만 적극적으로 저희가 대응은 하고 있는데 자연재해라고 하는 게 저희들 인력의 범위를 넘어서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러나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들은 다 지금 취하고 있습니다.
○ 김진명 위원 하여튼 청소년 분야도 소외감 느끼지 않게끔 각별히 관심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진명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황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황수영 위원 수원의 황수영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미래세대재단 김현삼 대표님한테 좀 여쭤보겠습니다. 대표님, 재단이 25년에 설립되었나요? 지금 얼마 됐죠, 정확하게?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재단 대표이사 김현삼입니다. 재단은 전년도 25년도에 설립이 됐습니다만 조금 전 존경하는 김진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2001년도에 개원한 청소년수련원을 확대 개편해서 전년도에 경기도미래세대재단으로 출범을 했습니다.
○ 황수영 위원 지금 그러면 조직은 어느 정도 안정화됐다고 생각하세요?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대표이사로서의 판단은 아직 조직의 안정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조직체계 준비와 더불어서 사업을 같이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조직체계가 다 마무리된 다음에 사업을 한 게 아니고 사업과 조직체계 구성을 같이 시작을 하다 보니까 조직체계가 아직도 여전히 부분적으로 미흡한 측면이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 황수영 위원 본 위원의 경험과 상식으로는 보통 재단이, 기관이 자리를 잡는 데 한 3~4년 걸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이사께서 미래세대재단이 하루빨리 조직이 안정화돼서 사업이 차질 없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지금 1페이지 직원 현황을 보니까 183명 중에 비정규직이 다른 기관에 비해서 좀 많은, 66명이면 비율로 한 36~7% 되나요? 좀 많은 것 같은데 이게 정상적인 건가요?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저희 재단과 집행부가 지속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비율을 가급적이면 축소시키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인 여건상 그렇게 되고 있지 못한 점은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황수영 위원 해소할 방안은 있어요?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네?
○ 황수영 위원 해소할 방안은 있습니까?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제가 생각하는 방안 중의 하나는 저희 재단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서, 위수탁 사업 중에서 일정 부분은 단계적으로 목적사업화해 가지고 출연금 사업으로 전환을 시키게 되면 당연히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정원이 늘어나야 되는 그런 부분이 같이 따라가는 거여서 그런 해소방안을 갖고는 있습니다만 그런데 그게 어쨌든 장시간의 논의가 필요하고 또 한편으로는 공기업담당관 쪽을 또 설득해야 되는 그런 과제도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비정규직 비율을 축소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같이 집행부하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출연금 비중이 지금 27%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월사업비를 포함한 대행사업비 비중은 한 67%, 이것도 정상적인 예산구조라고 저는 생각이 안 되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총예산 중에 출연금 비율이 27%이고 그다음에 이월사업비 포함한 대행사업비 비율이 66.5%였는데 상대적으로 이월사업비가 많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을 출연금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도 집행부랑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셔서 예산구조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네.
○ 황수영 위원 다음에 평생교육진흥원에 여쭤보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 황수영 위원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금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생애주기의 범위가 청년ㆍ중년ㆍ장년ㆍ노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지금 영유아와 청소년이 빠져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이걸 생애주기라고 할 수 있나요? 왜 범위를 청년 이상으로 했는지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저희가 생애주기를 청년 이상으로 둔 건 아닌데요. 경영본부장 박명혜입니다. 평생교육법에 의하면 학령기 아동ㆍ청소년을 제외한 요람에서 무덤까지입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가는 때부터 고등교육 기간까지를 제외하고 나면 아주 영유아는 평생교육 범위에서 조금 벗어나기도 하고요. 그리고 생애주기가 늘어남에 따라서 중장년 연령도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체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게 평생교육이지만 주요 대상들이 그렇게 많이 되고 있는 거고요. 다만 저희가 아동ㆍ청소년들은 학교교육을 제외하고 지역아동센터에 찾아가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배움교실을. 저희가 실제로는 전 연령 중에 학령기를 제외한 전 연령을 포괄하고 있기는 합니다.
○ 황수영 위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물론 교육청 소관이라고 그쪽으로 말한다고 그러면 할 말이 없지만 학교 밖 청소년, 방과후, 지역사회 영역은 또 누가 봅니까? 저희가 좀 더 여기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챙겨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가 청소년기입니다. 그런데 정작 청소년은 빼놓고 이미 가치관이 형성된 성인만 지금 청년ㆍ중년ㆍ장년ㆍ노년으로 잘게 나누어진 게 저는 좀 이해를 할 수가 없거든요. 이걸 개선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저희 개선할 생각이 있고요. 저희가 그동안 민주시민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이나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인권교육이나 민주시민교육을 많이 진행해 왔습니다. 다만 사업예산이 좀 줄거나 일몰될 사업이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 받아서 저희들 전체 프로그램 중에는 청소년이나 어린이도 포함되기 때문에 그걸 보충해서 다시 재구조화하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네, 그것 잘 좀 꼭 챙겨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미래평생교육국장님한테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입니다.
○ 황수영 위원 계속 나오는 말이지만 재정 여건이 어려워서 감액추경이 진행된 사업인데요. 미래평생교육도 사업 전반에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죠, 지금?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일단 저희는 말씀하신 대로 재정 여건이 굉장히 어렵다는 거는 언론에도 많이 나왔는데 그래서 저희도 어쨌든 일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회성 행사 사업에 대해서는 구조조정을 통해서 효율화를 할 예정입니다. 다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도민의 평생학습권이라든가 아까 우리 김진명 위원님이 말씀하신 가정밖청소년센터 등 청소년건강권 그다음에 청년 기회 보장 이런 거에 대해서는 도민 체감도가 높은 필수 사업인데 이거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제가 언론 기사 한번 봤더니 중부일보의 7월 20일 자예요. 경기도민이 원하는 27년 예산 중 교육분야가 네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해서 지금 감액 추경 상황에서 이를 유의하셔서요. 청소년ㆍ청년 학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은 우선순위를 두시고 안정적으로 추진하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알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한 가지 더 마지막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었는데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지원 조례 이게 지금 유호준 의원님이 발의를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추가 수요나 향후 지원방향에 대해서 짧게 설명해 주시기…….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말씀하신 대로 유호준 의원님께서 올해 5월 달이죠. 5월인가 6월에 월경용품 지원 조례라고 해 가지고 개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월경용품이라는 용어로 바꾸고, 생리용품 대신에. 그리고 최초로 9세부터 10세까지도, 지금은 원래 11세부터 18세까지 돼 있는데 9세부터 10세까지도 이렇게 지원의 폭을 넓히는 그런 조례 개정을 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지원 연령 확대에 대해서는 도나 시군의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참여 시군의 미참여 전환과 또는 미참여 시군의 참여 자체가 우려되기 때문에 도내 미참여 지자체 예를 들어서 고양, 성남, 부천, 남양주 이런 시군의 보편사업 참여 확대를 우선 추진하고 향후에 도와 시군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서 추가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 황수영 위원 그런데 4개 시 고양, 성남, 부천, 남양주는 왜 참여를 안 하고 있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게 저희가 수요조사하고 있는데…….
○ 황수영 위원 매칭.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매칭 비율이나 이런 것 때문에…….
○ 황수영 위원 매칭이 지금 5 대 5인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3 대 7입니다.
○ 황수영 위원 아, 3 대 7이요. 그런데 일단 이미 조례가 개정된 만큼 아마 청소년, 학부모들의 기대감이 높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걱정이 되는 게 9세~10세까지 적용 시 부모들이 이용을 한다든가 타인 부정 사용 등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부모들이. 그래서 그런 것까지 잘 살펴서 정책의 공백을 최소화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명숙 위원 평택 출신 김명숙입니다. 3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에 보면 평생교육과하고 청년기회과는 예산이 줄었습니다. 청소년과는 예산이 증감을 했는데 지금 평생교육과 같은 경우에는 교육청 전출금 영향인지 사업 종료인지 국비 감소인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듯합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이거에 대해서는 2025년 예산하고 비교해서 2026년에 약간의…….
(미래평생교육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일반회계에서도 사업예산이 줄은 것도 있고 교육청 전출금 자체가 좀 줄게 그 예산이 지금…….
○ 김명숙 위원 정확히 답변이 안 되면 자료로 주셔도 됩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김명숙 위원 그러면 제가 걱정되는 거는 예산이 감소가 됐는데 정책효과는 어떻게 유지하려고 올해 예산을 세울 때 계획을 하셨는지 정책 유지에 대한 지금 집행부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것도 대답이 안 되시면 자료로 주셔도 됩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자료드리겠습니다.
○ 김명숙 위원 22페이지 경기 청소년 사다리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양적 지표는 지금 충분히 자료에 담아주셨어요. 질적 지표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이 질적 지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는 사후평가 결과, 저희가 자료를 냈는데 자아 존중감이라든가 국제교류 협력, 글로벌 역량, 팀 프로젝트 역량 해 가지고 이런 거를 사전ㆍ사후 결과 향상률을 따졌습니다. 그래서 향상률이 지금 어학 같은 경우에는 16.28%를 증가시켰고 그다음에 자아 존중감도 3.19%, 국제교류 협력이 14.84%, 팀 프로젝트 역량이 15.54%. 대부분적으로 좀 오른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거는 좀 감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명숙 위원 제가 감안을 합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지표를 보면, 제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를 와서 보면 제가 성과지표를 지금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했고 오늘도 했고. 그런데 성과지표를 보면 보통 단순 등록 비율로 넣어 가지고 등록된 인원만, 투입 지표만 갖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고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따가도 얘기를 하겠지만 비율로 환산해서 제시해야 될 자료들이 충분히 그렇게 자료화가 안 돼 있고 그다음에 양적 지표는 자료에 굉장히 잘 나열을 하셨어요. 그런데 질적 지표하고 그다음에 장기적인 성과에 대한 부분이, 지금 성과보고를 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업무보고에서. 그러면 장기적인 성과나 중장기적인 성과에 대한 부분도 설명을 하실 때 담아주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없고 그래서 성과지표가 단순히 그 참여 인원에만 머물러야 되는 게 아니라는 거는 집행부가 더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질적 지표에 대해서 충분히 반영을 해 주셔야지만 저희들이 성과 기반 예산제도라는 거에 의해서 예산을 세우지 않습니까? 맞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명숙 위원 성과 기반 예산제도에 무엇무엇이 담겨지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모든 예산은 이 제도 안에서 예산을 추계하고 사용을 하고 사용하고 나서 분석을 하고 그 분석을 지표로 만드는 게 성과 기반 예산제도로 알고 있는데 그거에 있어서 충분히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거기에서 어떻게 결과가 만들어지지 않은 예산들이 그다음 연도에 지속적으로 예산이 가는 경우가 있고 또 성과지표에서 충분히 지표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예산이 증감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제가 오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좀 하려고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경기 사다리뿐만이 아니라 온라인서비스 제공, 배움교실, 진로를 향한 행진 모든 것들이 양적 지표만 나와 있어요. 그러면 업무보고할 때는 이 성과를 하게 되면 질적 지표를 같이 좀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30페이지 고립ㆍ은둔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먼저 질문을 하셨는데요. 몇 가지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보통 부서에 감액 추경을 하게 되면 감액하기 전에 보고를 하십니까, 도의회에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감액을, 감액 추경…….
○ 김명숙 위원 감액 추경에 대한 부분을 상임위에 보고를 하시냐고 여쭤봤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추경 때는 보고를 하게 됩니다.
○ 김명숙 위원 추경 전에요. 추경은 이미 정해서 올라온 거고 정하기 전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하시냐고 여쭤봤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보통 그거는 기조실에서 아마 총괄적으로 보고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명숙 위원 상임위마다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니, 상임위가 아니고…….
○ 김명숙 위원 저는 상임위를 여쭤보는 겁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것은 안 하고 있습니다.
○ 김명숙 위원 그런 부분들이 지금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된 부분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 고립ㆍ은둔 청년 아까 고통의 분담 차원에서 예산을 삭감한다는 식으로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고통이 고립ㆍ은둔 청소년들의 프로그램 비용에서 고통 분담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좀 이해가 안 되거든요. 여기 지금 프로그램비 삭감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민원이 들어왔고, 맞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거는 지금 아직까지…….
○ 김명숙 위원 아니요, “맞습니까?”라고만 여쭤봤어요. “네, 아니오.”만 대답을 해 주세요.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프로그램 삭감 지침서 내려보낸 거 맞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지침서는 내려보낸 거 없고요. 일단은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자는 얘기는 했습니다.
○ 김명숙 위원 지자체로 공문이 내려간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닙니까? 수요조사가 아니라 일방적인 공문이 내려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요조사하고 일반적인 공문하고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그거는 이제 시군의 의견을 듣는 게 수요조사고요. 공문은…….
○ 김명숙 위원 그러면 제가 이 자리에서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내려보낸 공문을 제가 제시를 할 테니까 그건 따로 제가 미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거는 협조가 아니었고 강제적인 조항으로 전액 삭감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렇게 제보를 받았고. 그래서 각 31개 시군구에서 추계로 잡는 예산이 각 시도당 1,000만 원 정도가 되는 걸로 알고 있고 그 총예산 3억이라는 예산을 삭감하겠다. 7월 1일부로 그 예산을 사용하지 말라라고 내려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 중에 지금 고립ㆍ은둔 청소년 예산을 그렇게 손댄 이유가 뭡니까? 의견서를 낸 것도, 라고 전제하에 그럼 물어보겠습니다. 왜 고립ㆍ은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서 감액에 대한 의견을 내셨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게 고립ㆍ은둔 청년에 대해서만 감액이 된 게 아니고요. 저희가 일단은 경상적 경비에 대해서는 모두 한번 고려해 보자고 얘기를 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 김명숙 위원 그러면 대표적으로 세 가지만 대 보십시오. 이번에 삭감으로 지자체에 공문 내려보낸 대표적인 사례 세 가지.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지자체 공문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일단은 저희가…….
○ 김명숙 위원 그럼 공문이 아니고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논의된 거 세 가지만 얘기해 주시겠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아까 저희가 보고했지만 복지포인트 그런 것도 얘기됐고요. 그다음에 행사성 경비가 있습니다. 그것도 좀 그렇게 얘기된 상황이고 그다음에 어떤 뭐라 그럴까, 경상적 경비에 대해서도 일단 다 한번 검토해 보자고 얘기한 겁니다, 저희가.
○ 김명숙 위원 왜 제가 알고 있는 현장의 얘기하고 우리 국장님이 알고 있는 거하고 이렇게 괴리가 큰지는 모르겠지만 전체 한번 다시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국장님이 알고 있는 사실이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경상적 경비라고 하셨는데 이건 아이들 프로그램이 지금 3월부터 진행이 되고 있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7월 1일 자로 전면 중단하라고 얘기를 하고 그 예산을 삭감한 거에 대해서 좀 이해가 안 되는 거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전면 중단은 제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일단은 우리…….
○ 김명숙 위원 아니요, 지금 제가 발언을 하고 있잖아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김명숙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고립ㆍ은둔 청소년 인식개선 홍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고립ㆍ은둔의 청소년에 대한 인식이 지금 어떻다고 보고 계십니까? 지금 이 예산의 설명서에 보면 “고립ㆍ은둔 청소년 인식개선 홍보 등”이라고 하셨습니다. 사회적인 인식이 어떻다고 보셔서 인식개선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셨는지.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고립ㆍ은둔 청소년에 대해서는 고립ㆍ은둔 청소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저희가…….
○ 김명숙 위원 그러니까 그 잘못된 인식이 뭐라고 생각을 하셔서 개선을 하시냐는 말씀입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사회적인 부적응이 좀 있고 그래서 그냥 집안에서만 있는 사람을 고립ㆍ은둔 청년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에 대해서 일단 사회로 끌어내리는 거, 사회로 다시 이제…….
○ 김명숙 위원 지금 국장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고립ㆍ은둔에 대한 설명이 아니고요. 우리 경기도 교육국에서 생각하는 고립ㆍ은둔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개선이 어느 포커스에 맞춰서 인식개선이라는 이 문구가 여기 담아져서 예산이 편성됐는지에 대한 게 중요한 거예요. 공적인 언어를 지금 담아낸 거잖아요. 그것도 그러면 시간이 없으니까 자료로 주시고요.
학교 밖의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한 게 지금 좀 잘못 왔습니다. 본 위원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자료 요구를 아까 어떻게 했는지 기억나시나요? 학교 밖과 가정 밖 청소년, 학교 밖 아이들 프로그램 지원 예산서, 성과지표라고 했는데 성과지표도 안 오고 프로그램 지원 예산서도 안 왔습니다. 이거 좀 빨리 주셨으면 좋겠고요.
시간이 다 돼서 추가질문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금종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금종례 위원 일단은 제가 아까 자료 요구를 했는데 미래재단이요. 미래재단 거기에서 자료가 안 온 게 있어요, 미래세대재단에서. 제가 자료 요구한 거 뭔지 메모되어 있나요? 제가 헌혈에 관련된 거는 왔고 그다음에 제가 만족도조사의 설문지에 리서치 내용이 뭔가를 물어봤는데 그 샘플이 안 왔어요. 그렇죠?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종이를 들어 보이며)
어디에 있습니까? 저 없는데. 제 책상에 안 놓여 있어요.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있으면 갖다주세요. 위원님들도 다 나눠주세요, 저만 주시지 말고. 왜냐하면 리서치는 물어보는 질의에 따라서 답변이 전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 금종례 위원에게 자료 전달)
그리고, 이건 제가 살펴볼 거고요. 아까 헌혈운동은 무슨 운동이라고 생각되어지시는지 우리 대표이사님, 헌혈운동을 하신다고 아까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ESG 관련해서 구축을 위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헌혈운동의 가장 키워드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김현삼입니다. 존경하는 금종례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7개를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사회공헌 활동인데, 헌혈 캠페인인데 헌혈을 통해서 생명이 위급한 지역공동체 주민들에게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고 사내 홍보나 캠페인을 통해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생명나눔 운동이죠?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네.
○ 금종례 위원 지금 제가 아는 것만으로도 요즘에 헌혈운동을 잘 하지 않아서 또 인식개선의 문제일 수도 있고 정말 생명을 잃어가는 그런 현장을 제가 본 것도 있거든요.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네, 그렇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래서 매우 중요한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라고 칭찬도 드리고 싶고…….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감사합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런데 아쉬움이 있다면 여기 자료에 보니까 2025년도에 3회에 걸쳐서 12명이 참여를 했어요. 거기에 원래 현원은 183명이고, 지금 정원이 183명이고 현원은 179명인데 거의 한 2.2%, 반올림하면 2.23% 정도만 이 좋은 생명나눔 운동에 참여를 했단 말이죠. 여기에 대해서 의사결정권자이기도 하고 책임자로서 어떤 소회가 있으신지.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그 사랑의 헌혈운동은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자발적으로 하는 운동이고 저희 재단에서는 이거를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통해서 참여를 독려하고는 있습니다만 강제로 할 수 없는 사항이고 올해 저희가 하반기에도 8월 달, 10월 달 그다음에 12월 추가로 세 번에 걸쳐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께 더욱더 홍보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왜냐하면요, 인식 운동이라는 것은 캠페인도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매우 중요한 질의를 하고 있는데 참여하지 않는 것은 그냥 의미가 없는 정책이에요. 그래서 더더군다나 물론 아까도 어느 분이 말씀해 주셨는데 예산이 낭비되는 것도 있어요. 막 팸플릿 만들고 리플릿 작성해서 막 그냥 보지도 않는데 없어지는 예산도 있는가 하면 이 생명나눔 운동에 대한 인식 제고는 얼마든지 강조를 해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생명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혹시 거기에 대한, 물론 자발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러 번 이런 참여에 대한 운동, 대한적십자라든지 뭐 이렇게 해서 여러 번 듣게 되면 ‘그래도 내가 좀 참여를 해야 되겠구나. 내가 나누는 이 피 한 방울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라는 그런 사고의 전환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혹시 전시성으로 우리는 이런 이런 일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느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염려가 돼서…….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처음에 이 사업을 추진했을 때 그런 생각은 전혀 안 했었고요. 정말 말 그대로 생명을 나누는 그런 사랑의 헌혈운동이 될 수 있도록 애초에 계획을 좀 했었고 중언부언입니다만 어쨌든 이게 저희가 아무리 홍보를 한다 하더라도 강제로 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일정한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운동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살려서 많은 직원들이 더욱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렇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끌어내는 것까지가 우리 재단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이 아쉬움이 남고요. 앞으로 계획이 남아 있긴 한데 이 숫자 갖고는 정말 안 된다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지금 자료가 왔기 때문에 이따가 위원장님 기회를 주신다면 제가 자료를 살펴본 다음에 다시 추가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잠시 후 30분부터니까 한 분 더 질의하고 하겠습니다. 우리 변재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변재석 위원 고양 출신 변재석 위원입니다. 제가 조금 늦게 와서 이전에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인지를 못 하고 있을 수 있거든요. 중복질의가 있거나 하다면 짚어 주시고요. 거기서 짧게 그냥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양 출신 변재석 위원입니다. 미래평생교육국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입니다.
○ 변재석 위원 많은 분들이 경기 청소년 사다리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아요. 근데 예산이 12억이고 이제 106명이면 나눠 보니까 1인당 1,130만 원이 조금 넘더라고요. 이게 복권기금 100%입니까, 이것도?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맞습니다. 복권기금입니다.
○ 변재석 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에는 특정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굉장히 공감을 하고 동의하는데요. 그런데 다수의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그렇게 하면 오히려 더 많은 취약계층의 아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1인당 3주 해외연수에 1,130만 원이 넘는 예산은 가성비도 그렇고 형평성 차원에서도 좀 부풀려진 것 같다라는 생각도 좀 들고요. 그래서 더 많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환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위원님 말씀이 굉장히 공감이 가는데요. 이 사업은 전액 복권기금 사업인데, 복권기금 사업으로 소외계층 대상 지원을 법에서 규정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마음대로 이거를 지금 와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더 많은 청소년을 위해서 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고요. 저희가 비슷한, 도비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입장이고 도비 사업 측에서는 그렇게 할 용의는 있어 가지고 다시 한번 검토 중에 있습니다.
○ 변재석 위원 여러 가지 이유에 대해서 또 과정에 대해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나중에 설명 부탁드리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알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국내 인프라도 활용을 한다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었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거는 복권위원회하고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저희가 사업 제출할 때 이런 걸로 해 가지고 하겠다로 해서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이거가 변경하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나중에 같이 한번 대화해 보시죠. 한 가지 더 질의드리면요.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그리고 시군에서 교육협력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중ㆍ고등학교 교복 지원사업이 있었어요. 2024년도에 30만 원이었던 교복 지원금을 10만 원 인상해서 40만 원을 지원했는데 그런데 조건이 생활복과 체육복을 확대한 겁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체육복 확대한 겁니다.
○ 변재석 위원 그렇죠. 체육복을 확대한 거군요. 그런데 인상시키자마자 업체들이 10만 원을 인상시켰어요. 알고 계시나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변재석 위원 참 이상합니다. 교복뿐 아니라 경기도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지원을 하기 위해서 사업예산을 마련하면 그만큼 업체들은 학원비나 교복비 그리고 이용비를 인상시키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저희가 교육청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떤 물론 교육청하고 협의는 하겠지만…….
○ 변재석 위원 협력사업이지 않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협력사업이니까 협력을 하겠지만 저희가 이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져서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 변재석 위원 그러면 책임 주체가 교육청에만 있나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렇습니다. 교육청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변재석 위원 그런데 지금 협력사업으로 예산이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경기도에서도?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예산만 이렇게 주는 거고……
○ 변재석 위원 예산만 주고 그냥……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물론 저희가 사후적으로 점검이나 이런 건 하는데……
○ 변재석 위원 그러니까요, 점검을 하셔야 될 것 같아서.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사업 자체적으로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권고상한가 가격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는 교육청하고 다시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알겠습니다. 문제가 좀 많은 것 같아요. 체육복 재질을 보면요. 저도 중학교ㆍ고등학교 아들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재질이 상당히 안 좋은데 한 벌에 13만 원이에요. 그냥 봤을 때는 한 3만 원 정도면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13만 원이 나 이렇게 높게 가격이 책정되는 이유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불만을 제기하거나 늦게 업체를 선정하게 되면 3월에 입어야 되는데 교복을 입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좀 더해서 말씀드리면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어떻게 보면 갑이 되어야 되는데 업체에 의해서 을이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결국 급하게 사정하듯이 업체를 선정하고 그리고 갑이 되어야 될 학부모들이 을이 되는 상황 이것도 좀 문제가 있을 것 같고요. 상당히 정상적이지 못한데요. 교육청과 함께 교복업체의 낙찰 과정, 아니면 업체의 담합 이런 것들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데, 물론 교육청에서만 한다, 우리는 돈만 댄다. 이거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저희가 계속적으로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협력하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의 예방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교육청에 수차례 얘기를 했지만 이게 바로잡히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표하고 있거든요. 물론 교육청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기 때문에 일부 이해도 되지만 협력사업으로서 경기도에서도 예산을 주는 만큼, 같이 협력을 하는 만큼 이런 부분들은 그냥 교육청에 떠넘기는 것보다는 같이 협력을 하는 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명심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3시 45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27분 회의중지)
(15시53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용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아까 얘기했던 신미숙 위원님,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미숙 위원 화성 출신 신미숙입니다. 미래교육캠퍼스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가 20페이지입니다. 주요 내용에 보면 미래교육, AI, 진로교육, 환경 뭐 있는데 혹시 이 중에 숙박이 필요한 교육들은 몇 개입니까? 1박 2일 가족 프로그램 1억짜리 말고요. 찾으셨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미래가족캠프 프로그램하고 사배자 무료교육, 글로벌 체험학습이 숙박 1박 2일 프로그램입니다.
○ 신미숙 위원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미래가족캠프 그다음에 사배자 무료교육, 글로벌 체험학습 이렇게.
○ 신미숙 위원 미래가족캠프…….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사배자 무료교육, 글로벌 체험학습이 1박 2일 숙박 교육입니다.
○ 신미숙 위원 그거 같은 경우는 몇 명이 참석하는 겁니까?
(미래평생교육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금방금방 안 나오면 추가로 나중에 자료 주세요. 지금 저희들도 행감이 아니고 업무보고인데 그중에 궁금한 거 있어서 여쭤보는 거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지금 목표는 미래가족캠프가 1,620명인데 지금까지는 298명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배자 무료교육이 1만 250명 중에서 6,132명 그다음에 글로벌 체험학습이 2만 1,450명 목표 중에 1만 2,723명을 교육시켰습니다, 지금까지.
○ 신미숙 위원 1박 2일 캠프 프로그램 말씀하시는 거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맞습니다.
○ 신미숙 위원 그럴 경우에는 지금 현재 파주ㆍ양평캠퍼스 전체 숙박시설의 몇 퍼센트를 사용하는 겁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거는 좀 자료를 보고…….
○ 신미숙 위원 나중에 파악해서 알려주시고요. 자료에 보면 전체 예산 중에 시설물 보완공사비가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68억 정도가 시설물 보완공사로 돼 있고요. 자료 요청한 거 혹시 같이 나중에 국장님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지금 더 확인 안 하셔도 되니까, 그중에 대부분들은 지금 숙박시설 보완하는 비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경기미래교육캠퍼스여서 지금 말씀하신 청소년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교육의 질 향상이나 재참여율 증가 같은 성과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만족도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 신미숙 위원 만족도조사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신미숙 위원 여기 사업비가 얼마큼 들어가죠, 국장님?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시설물 보완공사 말씀하시는 겁니까?
○ 신미숙 위원 아니요. 나중에 만족도조사에 대한 것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입니까, 아니면 시설물에 대한 만족도입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니,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입니다. 거기에 시설물도 포함돼 있겠죠.
○ 신미숙 위원 성과관리체제에 대해서 한 번 더 나중에 자료로 주시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주로 제가 찾아본 거에는 시설물에 관계되는 거 위주로만 돼 있어서, 오래된 시설이긴 하지만 저희 이거를 영어마을에서 미래교육캠퍼스로 바꿀 때는 좀 더 다른 목적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 그런 거는 보이지 않아 가지고요. 우선 한번 질문드렸으니까 그거는 나중에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미래교육캠퍼스 관련해 가지고 여기 업무보고 보면 목표인원들이 있습니다. 교육 참여인원만 제시돼 있는데 혹시 프로그램별 교육효과나 성과평가 결과 확인들은 아까 말한 설문조사 이외에는 별로 없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만족도조사만 하고 있습니다.
○ 신미숙 위원 저희가 여성가족평생위원회에서 경기미래교육캠퍼스는 굉장히 중요한 걸 차지하고 있고요. 성과관리체제 또한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성과관리체제를 만드셔야 될 것 같은데 그것도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그래야지 다음 연도 사업에 이 대규모 시설 보완을, 좀 전에 존경하는 김명숙 위원님이 여러 가지 질문들을 했는데 시설물 보완에 대한 것들은 계약을 하시죠, 국장님?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신미숙 위원 그 예산들은 계약했기 때문에 만약에 지급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월돼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계약을 했는데 지급하지 않은 경우?
○ 신미숙 위원 아니요, 아니요. 계약해서 계속 보수공사해야 되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신미숙 위원 그러면 시군에 프로그램비로 내려가는 여러 가지 금액들도 사실 약속돼 있는 비용들입니다. 금액들이거든요. 대상자들이 다 있죠? 그런데 지금 일률적으로 중단하라고 요청하는 거는 계약 위반입니다. 그렇죠? 어떤 것들은 국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이렇게 보수공사를 하고 어떤 것은 취약계층 특히 학교 밖 아니면 은둔ㆍ고립 청소년, 청년 그런 데 사업에서는 일률적으로 그렇게 단절하는 모양새가 저희 상임위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한 사항입니다. 고려해서, 사업하실 때 고려했듯이 사업 중단했을 때도 그거에 대한 것들을 충분히 고려하고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지금 우리 재정 때문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고 아직까지 결정된 건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재정 상황에 대해서 같이 동참하자는 의미에서 어떻게, 그거를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선순위를 정하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할지는 지금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똑같은 얘기 반복해서, 서로 입장 표명하는 자리가 아니니까요. 그것 좀 염두해 주세요.
그다음에 “주말행사 등”이라고 써 있습니다. 캠퍼스 활성화 사업에 주말행사 등은 어떤 겁니까? 뭘 제시하고 있는 거죠? 자료, 저희들이 여가위가 처음인 위원님들이 거의 대부분이어서, 사실 기대를 하고 저는 1순위로 여가위를 썼거든요. 그래서 지금 주신 자료들을 되게 꼼꼼하게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만드시는 곳에서는 좀 익숙해서 그러신지 몰라도, 조금 더 유념해서 자료를 하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행사 등으로만 계획되어 있는데 혹시 이거에 대한 자료 있으십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활성화 사업이 파주캠퍼스 같은 경우에는 테마행사, 기후환경이라든가 글로벌 등 시의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서 테마행사를 2회 이상 개최하는 거 그다음에 캠퍼스 홍보 그다음에 양평캠퍼스 같은 경우에는 AI 미션투어라든가 맞춤형 세대공감 힐링교육 그런 거를 “등”으로 해 가지고 같이 쓰고 있습니다.
○ 신미숙 위원 그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좀 정리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그리고 제가 자료 요청한 것 중에 청소년 직업교육 관련돼서 혹시 있냐고 물었더니 자료가 왔는데 없다고 자료가 왔습니다. 혹시 향후에 계획은 있으십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창업 지원 말씀하시는 거죠?
○ 신미숙 위원 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저희가 학교 밖 청소년은 연령 특성상 창업 준비 단계보다는, 창업보다는 취업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무슨 직업훈련이라든가 인턴십이라든가 직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일단 이게 15세부터 24세까지니까 말씀하신 대로 창업도 굉장히 중요한 테마가 될 수 있다 생각하고요. 그거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학교를 안 다니고 있는 청년들ㆍ청소년들에 대해서 국가가 저는 굉장히 비대칭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의 중ㆍ고등학교 입학하고 졸업하는 학생들 보면 7%에서 10% 아이들이 사실 학교를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청소년들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요. 그다음에 20세에서 24세까지의 아이들 직업이나 창업에 관계되는 것들도 교육의 주체인 경기도나 아니면 시군에서 해야 될 몫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좀 더 촘촘한 계획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저는 여가위에 이것도 다시 한번, 2026년도 이후의 계획들을 한번 세웠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신미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순자 위원 먼저 송파학사 관련해서 제가 자료 요청을 해서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 부분을 좀 보겠는데요. 송파학사 선발현황이 120명인데 학교별로 보면 일부 대학이 가천대가 지금 한 42명이면 3분의 1이 넘는 거죠. 이거는 어떻게, 물론 거리가 가까워서 송파구, 성남의 가천대겠죠? 여기 메디컬캠퍼스가 아니고, 인천 쪽이 아니고, 이용자들이. 이거는 제가 봤을 때 한 대학의 어떤 기숙사 이런 느낌도 약간 드는데, 이거는 120명이 지원을 했는데 아니, 다른 학생들이, 다른 대학에서 지원했는데도 어떻게 못 들어오는 건지, 어떻게 선발을 하는지. 이 학생들이 빨리 알고 어떻게 지원을 한 건지 이게 좀 궁금하네요. 1개 대학이 이렇게 많이 차지하고 있는지?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입니다. 일단 자격기준이 도에 1년 이상 거주 혹은 합산 10년 이상 거주 그다음에 대학생 같은 경우는 소득수준, 청년 같은 경우에는 면접, 독립계획서 합산해 가지고 선발하고 있는데 아마도 거기에 가천대 학생들이 많이 뽑힌 거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순자 위원 그렇다면 이거는 학교를 몇 명 정도 하는, 너무 많은 인원이 넘지 않도록 하고 이러는 것들은 좀 어려울까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지금까지는 안 하고 있는데요. 그거가…….
○ 최순자 위원 아니, 그런 기준도 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거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최순자 위원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 경기도 청년들이, 대학생들이 굳이 서울에 가지 않아도 경기도에서 뭔가 주체적 활동을 하고 경기도를 만들어 가는 청년들이 사실 핵심 동력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지금 두 곳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경기도학사하고 송파학사.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최순자 위원 그 비율을 조금 더 이쪽을 낮추고 간다든가 이렇게 해서 그런 어떤 전환은 어려울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거는 제 생각, 제안식으로 말씀드려보고요. 어쨌든 1개 대학이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에 대한 것은 어떤 선발기준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봅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 최순자 위원 그다음에 이어서 미래재단에 대한 얘기인데요. 외부평가 얘기를 좀 듣게 되는데 경영평가라든지 청렴도 평가에 대해서 어떤 개선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경영평가, 청렴도 목표 등급 이거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핵심 과제 이걸 뭘 두고 있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미래세대재단 김현삼입니다.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질문하신 것처럼 청렴도가 전년도에 아주 낮게 평가가 됐습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전년도에 저희가 인력과 조직, 사업규모를 대규모 확대ㆍ확장하면서 조직이 좀 안정화되지 못했던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이런 말씀 좀 드리고요. 그래서 저희가 성과감사팀 인원을 보충해서 지금 3명으로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크게 두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하나는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청렴감사위원회를 얼마 전에 발족을 했습니다. 그래서 성과감사팀 업무 전반에 관해서 자문을 해 주고 그런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거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ㆍ오프라인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저희가 1박 2일 워크숍 과정에서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도 관련 교육을 했었고 관련한 팀빌딩도 했었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최순자 위원 어쨌든 이런 어떤 내부평가에서 우리 경기도 산하기관들이 이렇게 나오지 않도록 같이 노력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봅니다. 부탁을 드리겠고요, 개선해 주시기를.
그다음에 아까 제가 평생교육진흥원 독서동아리 활동에 대해서 여쭸는데요. 자료를 받았고 인기가 많다니까 긍정적으로 저도 평가하는데 지금 경기도도서관이 있고 많은 도서관들이 있는데 그 중복의 부분은 혹시 좀 체크가 되고 있는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위원님, 이 사업은 독서 관련해서 도서관과의 사업을 저희가 위탁받아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경기도서관이 대한민국에서 최초의 환경에코도서관으로 설립되면서 하나는 상징적으로 지난해에 경기도민 전체의 독서 분야의 진흥을 위해서 저희와 함께 진행한 사업이고요. 저희가 수탁받아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13만 명 이상의 경기도민이 참여해서 1인당 6만 포인트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면 그 돈으로 서점에서 사는 지역경제 순환을 하는 사업입니다.
○ 최순자 위원 알겠습니다.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제 시간이 한 3분, 4분 정도 남았는데 나머지는 제안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세 기관의 발표를 들으면서 제가 들었던 생각은 뭐냐 하면 청년들을 어떤 주체로 보기보다는 그들이, 제가 자료 요구했던 게 아직 안 왔거든요. 청년들이 어떤 정책을 요구했는지 그걸 좀 보고 싶다 했는데 아직 안 왔는데 청년들을 대상으로만 하는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많게 보이거든요, 지금. 그런데 그게 아니고 청년들이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어떤 사회적 실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을 좀 많이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청년들 스스로 자기를 긍정할 수 있는 그런, 지금 쭉 프로그램들을 보면 어떤 자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미비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약간 심리적 관점에 자기 내면을 이렇게 좀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인정할 건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자기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좀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바탕에 의해서 스스로 주체적으로 특히 청년들이 마을 같은 경우도 저도 제 바람 중에 하나가 어느 각 도시도 마찬가지고 스스로 주체자가 돼서 참여해서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래서 시흥 같은 경우 굉장히 선도적으로 참여수당이라든지 활동계좌 이런 것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청소년 조례를 만들고 청소년 기본법 이런 것들을 만든 걸로 알고 있어요, 청소년들이. 그런데 그렇게 스스로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그냥 대상화하는 어떤 프로그램 운영보다는 뭔가 할 수 있는, 그러니까 프로세스는 그건 거죠. 먼저 자기를 좀 들여다보게 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그래서 심리적 프로그램을 좀 넣자라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스스로 주체자가 돼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 동기에 어떤 유인가로서 참여수당을 좀 준다든지 또는 활동계좌를 만들어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스스로 온전한 시민으로서 우리 청년들이, 청소년들이 활동했을 때만이 저는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 주체로 하나의, 그러니까 미래라는 이런 표현을 쓰는 것도 사실은 저는 조금 그래요. 지금 현재에 초점을 맞춰주는. 미래가……. 저도 이제 삶을 살아오면서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이렇게 희생하는 그런 삶을 저도 좀 살아온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지금 현재가 가치 있다라는 것을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청소년ㆍ청년들이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면 어떨까 싶어요.
그래서 현존하는 주체로, 주체자들로서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혁신적인 그런 멋진 경기도가, 우리가 경기도를 작은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 이렇게 하는데 그런 멋진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우리 각각의 경기도의 각 시도가 변하고 우리 대한민국이 변할 수 있는 중심이 돼 주면 어떨까라는 제안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용성 최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채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채명 위원 안양 출신 이채명 위원입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관련해서 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상임위에서 청소년 사다리 사업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질의가 있었는데요. 저는 AI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부 제가 이제 자료로 2026년 업무보고를 보니까 그 계획서에 학생과 교원이 AI를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이렇게 포부를 밝혔고요. 그리고 성인에게도 대학을 기반해서 AI 디지털 집중 교육을 확대한다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우리 경기도도 보니까는 23페이지 보면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운영이 있습니다. AI 디지털교육 희망자가 별도 지원 대상으로 이렇게 포함이 된 것을 제가 확인했습니다. 보니까 신청인원은 2만 6,000명이 넘는데 일단 선정된 인원은 2,310명이 선정됐습니다. 이렇듯 정부에서는 이제 AI 교육을 일부 전문가를 위한 그런 선택 교육이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필요한 기본 교육으로 전환돼야 된다라고 그렇게 말을 했고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기도 AI의 평생교육은 아직도 제가 보니까는 온라인으로 교육 강의를 듣고 교재를 구매하는 데 머물러 있습니다. 오로지 이게 강좌 개설과 수강인원 집계에 머물러 있지 않은가라는 의문이 들어서 간단하게 핵심 질의 좀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경기도가 말하고 있는 지금 현재 AI 디지털 평생교육의 그 목표가 단순한 강좌 수강인지, 실제 업무와 생활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박명혜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AI 교육은 전 국가적 과제이기도 하고 경기도의 과제이기도 한데요. 평생교육 부문에서는 저희가 대상자가 학교 공교육 이외의 대상자를 주로 하고 있는 것을 전제로 할 때 저희들의 AI 교육은 이제 막 시작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의 격차를 줄이는 것입니다. 즉…….
○ 이채명 위원 그야말로 디지털 포용을 얘기하시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그래서 저희가 성인 문해학습이 지금 성인 기준으로 7% 정도, 7만 5,000명으로 추계를 하는데 그중에 한글을 모르시는 어르신들 중에 디지털 교육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AI 교육까지 합니다, 챗GPT나 제미나이. 그래서 교육부장관님께서 경기도에 직접 오셔서 보시기도 하셨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햇살버스라고 해서 도 곳곳을 찾아가서 위원님이 발의하시려고 하는 조례처럼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어서 그런 소외계층 중심의 AI 교육을 한 축으로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관계자들 대상입니다. 저희가 31개 시군구에 평생교육 관계자, 장애인, 경계선지능인 관계자, 성인 문해학교 관계자, 찾아가는 배움교실 강사들이 있는데요. 그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교육을 하는데 연수센터에서 AI 교육을 온라인ㆍ오프라인으로 집중적으로 지난해, 올해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파주ㆍ양평에서 AI 교육을 원어민들이 영어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AI 교육의 평생교육의 저변 확대 그다음에 접근성조차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다각화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정책연구 의제 중에 경기도 평생교육 관계자들이나 평생교육의 AI 교육 수준을 알아보기 위한 실태조사를 올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걸 통해서 저희가 현 주소를 파악해서 정책을 입안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채명 위원 알겠습니다. 현재 민선9기 추미애 지사님의 공정혁신, 포용의 핵심 가치와도 맞물려 있는 그런 정책인 것 같습니다.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또한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 요구를 좀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 관련해서 올해 보니까 보도자료에 6월 달에 500만 회원이 넘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보니까 504만 가운데 최근 1년간의 실제 AI 강좌를 수강한 도민과 그리고 그 수료한 도민은 혹시 몇 명인지 그리고 교육을 했을 때 전후 역량 변화를 측정한 자료가 혹시 있나요? 지금 보니까 여기 자료에 보면 노인, 장애인 등등 해서 이렇게 재직자별로 필요한 AI 역량이 많이 다르잖아요. 그런데 현재 교육 과정을 대상별로 얼마나 이것을 세분화시켰는지가 사실 저는 궁금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간단하게만 답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AI 관련된 개강은 온라인으로 98개의 강좌가 있는데 지금 그거가 얼마나 수강했는지…….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수강인원을 지금 파악했나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수강인원에 대해서는.
○ 이채명 위원 확인해 보시고요. 이제 우리 경기도가 저는 단순한 AI 강좌 제공을 넘어서서 경기도민 AI 기본 역량체계를 좀 만들어 가야 된다. 앞서 우리 박명혜 본부장님께서 말씀을 주셨지만 AI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디지털 포용과 관련된 정책들을 많이 내놓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생성형 AI 그리고 직무형 AI 그리고 공공서비스 이용형 AI 그리고 찾아가는 대면교육, 지금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리고 개인정보도 중요하잖아요. 허위정보 AI 윤리교육도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생성형 AI가 많이 지금 대중화가 됐지만 그에 따라서 윤리교육이 저는 그만큼 중요하니까 그 부분도 강의를 직접 가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이번에 디지털 포용 조례 제정을 앞두고 있어서 디지털 포용 이 정책을 아까 박명혜 본부장님도 말씀을 주셨는데요. 기기 보급이라든가 아니면 키오스크 교육을 넘어서서 저는 모든 국민들이 디지털 기술의 그런 혜택에 배제되지 않도록요, 역량과 대체수단을 함께 그리고 보장하는 그런 방향으로 이제 미래평생교육에서는 확대를 시켜 나가야 된다라는 취지에서 디지털 포용에 관련돼서 제가 조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경기도의 디지털 문해교육은 아직도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아니면 대체적으로 어떤 교육을 더 심화시켜서 교육시키고 있는지 답변을 박명혜 본부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위원님, 지금 지난해까지는 디지털 교육, 키오스크 교육 등이 중심이었는데요. 올해 성인 문해학교 교실 등에서 디지털기기 등을 임대하거나 사회공헌 사업으로 제공을 받은 데들이 있어서 음성으로 하는 챗GPT나 노래를 만들거나 이런 제미나이를 직접 성인들이 하셨는데요. 호응이 너무 좋습니다. 다만 아이들처럼 직접 지급이 안 돼서 성인 문해학교 어르신들께서 교육부에 임대라도 기기를 좀 해 달라 이런 요청을 하셔서 국가 차원에서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평생교육 예산이 교육청의 1%도 되지 않는다. 성인 문해학습에 AI를 접목시켜라라고 하시면서 지금 국가 예산으로 성인 문해학교의 디지털 AI 교육 예산을 검토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된다면 경기도민에게도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국가사업들을 발굴하겠고요. 참고로 8월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차원에서 성인 문해학습 시화전이나 행사를 했던 걸 이번에는 디지털전으로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도 초대를 드릴 테니 한번 오셔서 성인 문해학습의 디지털화, AI 교육들의 현 주소, 나아갈 방향 등을 좀 살펴봐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 이채명 위원 네, 정책들을 잘 펼쳐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긴 하고요. 혹시 저는 이제 우려스러워서 이런 교육을 지금 많이 받고 계시는데 교육을 받고도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우리 도민들에게 전화 그리고 방문이라든가 대면창구와 같은 이런 대체 수단을 보장하는 그런 정책은 혹시 우리 경기도에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아직까지 그렇게 구체화되지는 못했고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찾아가는 햇살버스라고 하는 공모를 국가에서 했는데 저희가 선정이 되어서 올해 처음으로 합니다. 그런데 그 찾아가는 햇살버스가 어떤 건 기계를 들고 찾아가서 강사님들이 직접 가르치고요. 어떤 것은 모여 계시면 저희가 집단으로 가르치기도 하고 이렇게 다양한 유형인데 첫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 그것을 해서 위원님이 만들어 주시는 조례까지 혹시 근거가 된다면 그런 류의 사업들을 좀 세분화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고요. 특히 농어촌 지역, 고령자 중심 이런 데들은 저희가 작은 차 이런 걸로 다 직접 강사와 기기를 들고 찾아가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시범사업이니까 저희가 성과, 한계를 잘 평가해서 행정감사나 업무보고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채명 위원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요, 저희가 업무보고를 할 때 성과보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제대로 이거를 실적으로 어떻게 증명했는지 그 보고가 저는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도 사실은 앞서 어제 여성가족국도 제가 누차 말씀을 드렸지만요. 성과 위주로의 어떤 보고 그리고 숫자, 횟수, 강의 얼마큼 했다 이런 어떤 그런 보고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우리 도민들한테 어떤 정책이 반영이 돼서 내 삶이 지금보다 더 나아진 삶이 되었는가가 저는 더 도민의 체감도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업무보고가 향후에도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사실은 디지털 포용 관련해서 우리 미래평생교육에 많은 응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은주 위원 파주 박은주 위원입니다. 먼저 청년기회과에 청년 면접수당하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는데요. 지원횟수 관련 통계자료를 보면 신청건수도 3.5건이고 선정건수도 3.4건이에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연 최대 3회 1인당이라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3건이 넘는 건지 이거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이때 올해가 3회, 최대 3회고요. 작년까지는 10회까지 가능했었습니다.
○ 박은주 위원 아, 작년하고……. 그러면 그래서 이제 25년까지이기 때문에 3.2회가 나오는군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래 가지고 올해 3회로 제한을 한 상황입니다.
○ 박은주 위원 이해가 됐고요. 지금 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거 맞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맞습니다.
○ 박은주 위원 그 운영하고 관련해서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을 해 보면, 그러니까 지역화폐로 교통비를 하기는 어렵잖아요. 대체적으로 면접을 한다. 제가 이제 청년이라고 생각하고 면접을 한다 그러면 첫 번째는 교통비, 다른 지역으로 갈 경우, 수도권에 있어도 파주도 파주 자체에서 취업하기 쉽지 않거든요. 서울 쪽으로 나가요, 주로. 그러면 이제 교통비 그다음에 요새는 양복이 없는 경우, 특별히 취준생일 경우는. 또 여성들 같은 경우도 정장 같은 거 렌털하는데 렌털하는 곳이 지역의 지역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곳이 별로 없고요. 온라인몰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화장이나 머리를 한다거나, 외모하고 관련해서 단정해 보이기 위해서 그런 걸 한다거나 그런 게 있을 수 있을 거예요, 당장 면접하고 관련된 거는. 세 번째 거는 저는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내가 다니던 미용실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첫 번째 교통비나 의류렌털비 같은 경우는 지역화폐로 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좀 나누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들어서 내가 내 지역에서 한다라고 했을 때는 교통비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화폐로 국한할 필요가 있는가. 지역화폐로 한 사유는 제가 알겠어요. 그래서 지역에 또 그것이 환류되는 그런 목적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데 이게 예산이 66억이나 된단 말이에요. 굉장히 많은 돈이거든요. 많은 돈이 드는데 실제로 면접에서 유용하게 청년들이 아, 이게 있어서 진짜 유용하게 잘 썼다라는 효능감을 주기에는 지역화폐라는 걸림돌이 있는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이게 면접만 하고 실제로 당락하고 상관없이 지급이 되잖아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렇습니다.
○ 박은주 위원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청년기회과잖아요. 조금 더 사업이, 그러니까 이게 면접이 취업으로 이어졌을 때 그다음으로 관리가 되는 시스템으로 넘어가면 좋을 것 같거든요. 청년들이 어쨌든 도비의 도움을 받아서 이제 되면, 그냥 면접수당만 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얼마나 취업으로 이어지는지 그게 통계자료도 저는 좀 나와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청년들이 취업이 되고서 어떤 부서로 어떤 사업들로 이게 연결이 되면 좋을지에 대한 안내라든가 사후관리 같은 것들이 이어지면 이 66억이라는 돈이 아깝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조금 ‘아, 이렇게 많은 돈을’,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받는 사람이 그렇게 고맙고 절실하고 그럴 것 같은 생각이 또 안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학생이 둘이고 또 다 청년입니다. 그래서 그 상황들을 좀 잘 아는데 현실적으로 이런 수정할 부분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먼저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나 말씀하시는 게 굉장히 좀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교통비나 의상 임대비 이런 거. 그런데 이거 면접수당이라는 게 개인 비용을 보전하는 차원에서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교통비 지원이 아니라, 이런 지원이 아니라 이 사람의 개인 비용을 지원해서 자기 지역의 지역화폐를 사용해서 그 지역의 소상공인을 일으키고…….
○ 박은주 위원 직접 지원이 아니라.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렇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
○ 박은주 위원 쓴 돈을 보전해 주는 개념으로…….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렇습니다.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거 하고는 조금 결이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통계자료 이거 면접수당은 저희가 직접 수혜적으로 주는 거고 그 사람들이 면접을 통해서 합격했는지 안 했는지 아직까지는 통계적으로는 우리가 추적관리는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말씀하신 대로 이게 예산이 많다고 그러는데 그만큼 받는 사람이 굉장히 많고요. 몇십만 명 정도 되는 거기 때문에 그거를 지금 저희가 추적관리가 될 수 있는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박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평생교육진흥원에 제가, 이게 두 곳이 다 걸쳐 있을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하고 평생교육진흥원하고 이렇게 다 걸려 있는데 이 부분은 평생교육진흥원에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한류문화 거점 조성 사업하고 K-컬처 연계 주말행사 운영하고, 제가 이 책 6쪽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이 뭐냐 하면은 이게 출연금 사업으로 적합한가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거든요. 이게 출연금 사업 밑에 광역 평생교육 연수센터 및 네트워크 운영, 광역 문해교육센터 운영, 평생학습 활성화, 경기도형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 이거는 경기도평생교육원이 해야 될 고유목적사업에 해당된다. 그런데 위의 두 사업은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에서 해야 될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콘텐츠진흥원에서 해야 될 것 같고 그런 사업들이에요. ‘그런데 이게 왜 출연금 사업이 됐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출연금으로 사업을 하면 의회에서 정확하게 이거를 심사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 사업이 11회가 운영이 되잖아요. 11회가 운영이 되고 K-컬처 연계 주말행사 운영 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행사거든요. 이게 평생교육의 범주에 들어가는가라는 부분에서 저는 의구심이 들어요. 사실은 행사성 경비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게 출연금 사업이 될 수밖에 없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평생학습과에서 위탁을 주기에도 애매한 사업이거든요, 이 사업의 성격이. 그러니까 이 사업 자체는 저는 좋은 사업이라고 봐요. K-컬처가 외국 특히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 유학생이나 아니면 외국 방문객들이 체험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고 그것이 지금 유행처럼 민간 영역에서도 다양한 방식의 강좌들이, 그래서 그거를 하루 체험을 하거나 반나절 체험을 하거나 그런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은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출연금으로 하는 고유목적사업에 해당하는가의 문제예요. 출연금 사업은 특히 의회가 심사를 면밀하게 할 수 있는 위탁사업하고는 또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더더욱이 그렇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느 분이 답변을 해 주시는 게 좋으실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06년에 파주영어마을, 양평영어마을이 운영되고 나서 2018년 이후에 이게 공공재로써의 역할 그다음에 영어교육을 벗어난 다른 기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라는 고민들을 경기도 차원에서 계속 하셨고요. 그런 점에서 파주는 파주라고 하는 도시가 가지고 있는 북한과 가까운 것 그다음 자연경관, 기타 등등의 문화유산 등을 결합해서 한류문화, 한류문화 거점 그리고 K-컬처라고 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그 공간을 1년 내내 교육과 문화 이런 것들을 좀 접목해 보자라고 고민을 하셔서 저희들이 조례도 만들고 이런 프로그램들을 만들면서 외국인 유학생들, 경기도 대학생들 그다음에 경기도민들 그리고 돈을 내고 2박 3일 한국에 오시고 싶어 하는 굉장히 많은 외국 기업이나 사기업들이 저희 이 캠퍼스에 와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즐겨요. 그래서 이게 문화, 교육, 관광까지가 다 접목돼서 이것을 평생교육 차원으로 하자라고 돼서 저희가 주요목적사업으로 적합할 수 있겠다, 파주 같은 경우 그런 고민이었고요.
K-컬처 프로그램은 매년 다르긴 한데요. 저희가 25년에 고민을 해서, 24년에 기획하고 25년ㆍ26년 이제 2회 차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민했던 내용들을 계속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담고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단발성 프로그램도 있지만 재외국인, 우리나라 이주민들 그다음에 유학생들까지가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서 한국 교육이나 한국어 교육, K-팝 문화를 이해하는 것까지 해서 이것을 교육과 접목시키는 것으로 출연사업으로 했는데요. 이 부분은 파주에 대한 시설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장기간 교육 고민 아래 나온 건데 위원님께서 혹시 부적합하다거나 좀 다른 것들을 접목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 의견을 주시면 좋고요. 저희가 고유목적사업인 영어교육 그 외에 아동교육을 다 하면서 이것 또한 플러스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 주되게 하기보다는. 그래서 계속 더 추이를 높이고 있습니다.
○ 박은주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그런, 제가 이 사업 자체가 나쁘다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 이게 출연금 사업에 적합하냐 말씀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위탁사업으로 돌리는 게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 부분에, 지금 설명하신 부분을 제가 충분히 알겠더라고요. 왜냐하면 캠퍼스 활성화라는 말이 계속 나와요, 이 사업을 설명하는 데. 그래서 장기간 이 파주캠퍼스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캠퍼스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그 고민에서 나오셨다는 것도 이해가 되고 이 사업 자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나 필요성 같은 건 충분히 느낀다. 출연금 사업으로 하는 것이 적정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적정성에 대한 부분을 검토하셔서, 행감이 곧 있잖아요. 그때까지 좀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박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성기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성기황 위원 군포의 성기황 위원입니다. 미래평생교육국 관련해서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입니다.
○ 성기황 위원 아까 자료 신청하신 위원님이 신청하신 자료들도 좀 보고 했는데 청소년 사다리 사업 관련돼서 제가 내용을 잘 몰라서 일단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학교 밖 아이들에 대해서 해외연수를 통한 다양한 능력들을 배양하고, 이러자고 하는 거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런데 예를 들면 이것의 성과가 상당히 있다고 보시는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외국 해외연수를 하는 건데요. 여기에 대해서 만족도나 이런 거는 굉장히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 성기황 위원 지원받는 사람들의 만족도는 높을 텐데, 당연히 수혜자들은.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런데 수혜, 신청했는데 안 됐거나 또 희망하는 분들도 많은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또 다 만족시킬 수 없기는 하지만 그런 문제도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요? 어떠신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복권기금으로 하는 사업인데 예산이 한정돼 있고 또 아까 말씀드렸지만 도비로 하게 되면 만약에 이거를 좀 더 많은 청소년이 어떤 다른 쪽으로 할 수 있는 방안으로 검토할 수 있겠는데 이거는 국비 복권기금으로 하고 저희가 이런 사업으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검토는 해 보겠지만 지금은 이거를 다르게 하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리고 보내 주신 업무보고 자료 22쪽에 보면 이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 위탁을 줬다고 표기가 돼 있는데 그게 맞는 건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맞습니다.
○ 성기황 위원 미래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도 있나요, 그와 별도로?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청년 사다리라고 따로 있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건 또 다 별개의 사업입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별개 사업입니다.
○ 성기황 위원 그럼 차이가 뭔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청소년 사다리는 지금 말씀드렸지만 국비, 그러니까 복권기금으로 하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거고요. 내용은 대동소이하고요. 그다음에 청년 사다리는 우리 도비로 하는, 전액 도비로 하는 사업인데 청년 위주로 하는 사업입니다.
○ 성기황 위원 아니, 도비든 복권기금이든 도에서 쓰면 다 도비 아닌가요? 그렇게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 성기황 위원 세원이 취득세로 들어온 세원이나 복권기금으로 들어온 세원이나 다 같이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도비로 하느냐 아니면 국비를 받아서 이렇게 하느냐 그건 따로도 볼 수 있습니다.
○ 성기황 위원 잘 이해가 좀 안 가서. 그리고 평생교육이용권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 보고서 23쪽입니다, 23쪽. 평생교육 이용권 관련돼서 있는데 이게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고 자료는 만들어져 있는데 어떻게 국장님이 보실 때 효과가 많이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죄송하지만 박명혜 본부장님께서.
○ 성기황 위원 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박명혜입니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애초에 국가에서 진행했던 사업입니다. 그것을 지난해부터 광역으로 내려주었고요. 저희가 경기도에서 받은 걸 저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위탁 운영을 합니다. 이것은 아예 법으로 평생교육이용권 바우처 대상들은 정해져 있고요. 다만 예산에 따라서 시군구 매칭입니다. 도비, 국비, 시비 매칭인데 시별로 얼마의 돈을 내느냐에 따라서 도비 매칭, 국비 매칭을 해서 인원이 정해지는 거고요. 이것은 일반,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씩을 주고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체육, 문화, 교육 다양한 것들을 본인이 선택해서 듣는 국가사업을 저희가 위탁받았는데 저희 경기도에는 700여 개의 교육기관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점차 확대될 예정이고요. 특별히 지역특화라고 하는 것을 광역별로 하나씩 제출했는데 저희는 청년특화를 넣어서 청년들에게도 이 바우처 이용권을 주게끔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평생교육진흥원 업무보고 23페이지에 보면 모집인원과 대상별도 되어 있는데요. 작년하고 올해 2년에 걸쳐서 진행했는데 정말 경쟁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모집을 할 때 한 번에 하지 않고요. 노인, 장애인, 일반 다 따로 하는데 어떤 것도 다 우선은 취약계층을 1차로 먼저, 소득분위나 노인이나 이런 분들을 먼저 하고 있고요. 이것은 국가사업 중에서도 점점 요구가 많아지고 있는 사업이고 직접 사업을 저희가 하면서 홍보 그다음에 안내, 교육처를 계속 발굴하는 것을 주요 하고 있어서 올해 행정감사에는 지난해ㆍ올해 성과나 만족도를 다 제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에는 상반기에는 계획을 했고 하반기 잠깐 진행을 했고요. 올해부터는 연간을 다 해 보는 첫해이기 때문에 그거에 따른 결과보고와 성과, 한계들을 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러면 매칭사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지자체의 재정이 좀 취약하거나 이런 데들은 신청이 저조하지 않을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맞습니다. 안타깝게도…….
○ 성기황 위원 그럼 이게 정부에서 기본적으로 보편적 평생교육을 하려고 하는 취지하고 좀, 재정 때문에 역으로 국민들이 그런 수혜를 못 보는 지역이 생긴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다만 이 사업은 다른 사업에 비해서 국비 매칭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국비가 70%고요, 30% 범위 내에서 도비가 9 그리고 시비가 21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시가 조금 내고 도비를 조금 내면 국비가 70%라 시 차원에서는 굉장히 좋은 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다만 시가 그것도 어려워서 도비를 더 달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 성기황 위원 잠깐만요. 그럼요, 왜냐하면 제가, 4년 전에 잘 아시겠지만 의정부시 같은 경우는 임금도 못 주고 그랬던 적이 있던 거 기억나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맞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것처럼 지금 부동산 경기에 문제가 생기면서 지자체마다 재정 운영이 어려운 데들이 상당히 많고 70% 대단히 많이 주는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시장들은,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은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 것들이 사실 많은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맞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래서 그렇게 쉽게 얘기하실 게 아니고. 예를 들면 보도블록이나 아스팔트 교체에 대해서 그것이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조차도 할 수 없는 돈인데 이런 것들은 매칭이 되는데 그런 것들은 안 되고 이러면서 재정적인 부담들을 많이 느낀단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그 문제도 쉽게 얘기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또 한 가지는요, 어차피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장애인,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관련된 것도 같이 국장님 담당이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성기황 위원 이것이 경기도에 센터가 특별히 있나요, 이 센터가? 평생교육을 담당하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경계선지능인 센터는 지금 없고요, 올해 9월 달에 개소할 예정입니다.
○ 성기황 위원 어디에 개소하시나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평생교육진흥원에.
○ 성기황 위원 평생교육진흥원이면 어디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여기 광교에 있는 겁니다.
○ 성기황 위원 광교 거기에 장애인, 경계선지능인 관련돼서 전문…….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센터 개소합니다.
○ 성기황 위원 전문 센터가 들어선다는 얘기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26쪽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교육재정의 안정적 지원 그래서 교육청에다가 재정 지원해 주는 거 관련된 거예요, 그 페이지가 전부. 보면 교육재정부담금 전출하는 거, 고교 무상교육경비 부담금 전출 또 학교용지매입비 전출 이게 법적으로 나와 있거나 해서 의무적으로 지출을 해야 되는 거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맞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래서 이렇게 지출이 되고 있는데 약간 분야는 틀리긴 하지만 교육경비에 대해서는 학교 학생이냐 또 학교 밖이냐 이거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거죠, 지금?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 대상을.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성기황 위원 예를 들어서 아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학생들이나 그 연령대로 보면 연령대의 사다리 교육 프로그램 같은 걸 운영한다고 하면 교육청에도 그런 프로그램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학생들이겠죠, 물론. 그래서 그런 것들이 교육청하고 전혀 협의가 안 되는 거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이거는 교육청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요, 저희 사다리는. 교육청하고…….
○ 성기황 위원 그렇긴 한데.
(타임 벨 울림)
(위원장석을 향하여) 1분만 더 쓰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어차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경비이고 하면 유사한ㆍ동일한 사업이고, 기관이 운영하는 건 틀리긴 하지만. 아까 이야기했던 미래재단 사업하고 또 재원에 따라서 틀려지는 사업도 있는 것처럼 그렇긴 해도 어차피 유사한 기능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서로 협의하고 논의하고 또 재원이 어차피 도비로 걷은 재원을 그쪽에다 주는 거잖아요, 이게. 경기도 아이들이 또 사다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거고. 그러면 서로 논의해서 조정하고 이렇게, 서로 이럴 가능성 같은 것들이 없나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유사 사업에 대해서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그거에 대해서 유사 사업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고요. 유사 사업이 있다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협력을 한번 해 보자 하는 얘기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렇죠. 그리고 어차피 재원은 여기서 주면서, 그쪽 재원을 주면서 당신들이 하고 있는 이 사업인데 여기에 있는 재원도 태워서 이렇게 같이 붙일 수도 있고 한 거 아닌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럴 수 있습니다. 네,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성기황 위원 알아봐 주십시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성기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배 위원 시흥의 김종배 위원입니다. 미래평생교육국장님.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김재훈입니다.
○ 김종배 위원 지식 온라인 플랫폼 사업이 한 10년 됐죠? 그렇죠? 10년 가까이 된 것 같은데, 그렇죠? 이 사업을 시작한 지가.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10년 됐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여러 강좌도 들을 수 있고 또 평생학습의 문턱을 낮춘다는 점에서는 아주 높이 평가되는데 최근 들어서 우리 도민들이 뭔가 배우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뭐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유튜브 말씀하시나요?
○ 김종배 위원 유튜브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종배 위원 그러니까 유튜브는 그야말로 생생한 경험들을 들려주고 또 스토리텔링도 훨씬 잘 되어 있어 몰입도가 아주 높은 걸로 지금 다 평가받고 있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리고 우리 국가 차원에서도 지금 K-MOOC이나 온국민평생배움터 같은 이런 정부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잖아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종배 위원 그런데 굳이 우리가 지금, 경기도가, 물론 시군과 매칭하고 있지만 지식(GSEEK)에 도민들이 들어와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유튜브라는 거는 아시다시피 물론 내용도 좋고 그렇지만 이게 민간 사이트이기 때문에 오프라인 교육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유일한, 복지관이나 센터에서 열리는 그런 것까지는 유튜브에서 할 수 없는 거고 저희 지식은 교육 콘텐츠를 카테고리별로 분류해서 교육 신청부터 수료증 발급까지 지원하는 학습관리 서비스이기 때문에 유튜브하고 좀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매년 22억씩 들어가죠? 지금 시군하고 50% 매칭하고 있는 것 같은데.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지금 실제로 효과가 좀 있습니까? 지금 자료에 보니까 큰 문제가 없는 걸로 나오는데 실제로 효과 있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가입자 수가 벌써 500만이 넘었고요. 그렇다면 많은 시군에서도 많이 여기 접속한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 김종배 위원 그래서 경기도만의 전략이 꼭 좀 필요한 것 같고. 그다음에 제가 보니까 온라인 외에 화상학습과 오프라인 강좌를 지금 같이 병행하고 있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런데 지금 온라인 강좌는 무료인데 화상학습은 수강료를 받고 있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시군에서 실비로 받고 있는 겁니다.
○ 김종배 위원 그렇죠? 화상학습을 왜 유료로 받는 이유가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런데 이게 시군에서 개설하기 때문에, 시군에서 유료로 한다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뭐 얘기는 못 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리고 운영실태를 보니까 오프라인 강좌의 경우에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서 지역별로 모집공고를 확인해 보니까 수원시가 1,441개, 반면에 고양ㆍ성남ㆍ 의정부ㆍ파주를 비롯한 13개 시군은 단 1개도 없어요. 맞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16개 시군과 연계돼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
○ 김종배 위원 일단 맞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다음에 양주시의 경우에는 올해 182개의 모집공고가 올라왔는데 33곳이 폐강됐고 이천시의 경우는 모집 마감으로 표시했지만 실제 신청인원은 O, O, 제로였어요. 맞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일단 맞습…….
○ 김종배 위원 국장님, 바로 이게 유령 강좌라고 볼 수 있는데 맞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맞는데요. 그거는 종료됐기 때문에 폐강으로 이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래서 우리 경기도가 시군별 오프라인 강좌 운영실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시군 의견을 수렴해 본 적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종배 위원 우리 도가 지금 오프라인 강좌 운영실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시군 의견을 뭐 이렇게 들어본 적이 있냐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주기적으로 듣고 있습니다. 실태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듣고 있는데 이렇게 지금 방치하고 있습니까? 이거 하여튼 잘 챙겨 보시고.
그다음에 온라인 쪽도 한번 보니까 지식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인기강좌 100이 있죠? 인기강좌 100에 보면 1위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교육, 2위가 건강한 지구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라이프, 3위가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바로 알기였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1위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교육은 조회 수가 4,339회, 6위인 퇴직연금 교육은 115만 7,000개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게 인기차트 순위의 산정 기준이 뭡니까? 이게 조회 수입니까, 아니면 좋아요입니까? 뭐 어떤 다른 기준이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러니까 특정 기간 동안에 조회 수로 순위를 매기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이거 기준이 명확해야 되고 앞으로 이 부분도 좀 잘 챙겨서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몇 개 지적을 했는데 분명히 지식 사업은 좋은 사업인데 아까처럼 유령강좌 정리, 도민 수요가 반영된 인기강좌 선정방식 개선 그다음에 경기도만의 차별화 전략을 수립해서 앞으로 더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다음에 경기재도전학교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경기재도전학교 그것도 국장님이 하시는 겁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맞습니다.
○ 김종배 위원 이 경쟁률이 꽤 높더라고요, 보니까. 6 대 1, 그렇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지금 우리가 업무자료 보니까 5기까지 운영해 오셨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런데 지금 수료자 중에서 실제로 재취업하거나 재창업에 성공한 분들 별도로 자료 파악하고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지금 이거 2025년도에 재도전학교에 대해서 수료한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취업을 했느냐, 창업을 했느냐를 조사한 바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 자료 제출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종배 위원 그리고 지금 이 사업이 취업 실패자와 창업 실패자를 함께 대상으로 하고 있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이 두 집단 재도전에 필요한 내용이 상당히 좀 다르거든요. 지금 이 두 집단에 대해서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닙니다. 맞춤형으로 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아, 맞춤으로 하고. 그리고 한 가지 이게 지금 4박 5일로 집중교육하고 있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근데 이게 지금 숙박형으로 하고 있는 거 맞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숙박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보기에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거나 돌봄가족이 있는 분들에게 5일간 자리를 비워서 숙박형으로 할 경우에 참여에 좀 장벽이 있지 않을까 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은 그런 문제를 저희가 파악해서 재도전 콘서트라고 하는 걸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성이라든가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4박 5일 동안 참석이 어려운 사람들을 하루만 모아 가지고 이런 비슷한 커리큘럼으로 하루 동안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지금 이런 우려가 있는 경우를 대비해서 비숙박형이나 단기분산형 운영방식도 병행해서 우리 도에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리고 고립ㆍ은둔 청년도 이거 국장님이 하시는 거예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배 위원 이거 제가 자료를 아까 요청했는데 이 대상자 발굴을 어떻게 하는 겁니까? 고립ㆍ은둔 청년. 이거 발굴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가족이나 본인이 자기는 고립ㆍ은둔 문제점이 있는 것 같다 해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 김종배 위원 이거 이런 분들은 숨기려고 하잖아요. 보통 사람들이 보면 내가 고립ㆍ은둔이다 이런 걸 밝히기가…….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런데 가족이 좀 이렇게 신청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아, 가족들이 신고를 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종배 위원 지금 이 고립ㆍ은둔 청년사업이 사업을 하고 난 다음에 취업으로 연결이 얼마나 되는 겁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취업 그것까지는 조사를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종배 위원 우리 도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근데 연계해 가지고 추적관리는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미래재단에 위탁하고 있는 것 같은데.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맞습니다.
○ 김종배 위원 이거 숫자가 안 나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지금 이게 취업까지는 좀 안 되고 있고요. 일경험 인턴이나 이런 거는 좀 하고 있는데 그거는 지금 366회 해서 한 40명, 50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여기에 보니까 또 이게 전문인력이 부족해서 전문인력 양성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전문인력이 몇 명이나 됩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현장 실무자가 32명이고요. 상담사가 39명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지금 보니까 계속 양성하네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양성교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김종배 위원 현재 그러면 우리 경기도에 지금 전문가가 39명밖에 안 돼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거는 자료로 좀 제출하겠습니다.
○ 김종배 위원 아니, 미래재단 대표이사님 계시잖아요, 지금.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네,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님 질문 중에 취업 연계 관련해서 말씀하셨잖아요. 관련해서는 저희가 이 사업을 작년도에 했었기 때문에 지금 단기간에 효과가 나오지는 않고 있고 다만 국장님 말씀처럼 추적조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배 위원 그리고 이게 지금 고립ㆍ은둔 청년 지원사업을 하고 난 다음에 다시 또 재고립되는 경우가 몇 %나 되죠?
○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 그와 관련돼서는 아직까지 통계가 잡혀 있지는 않습니다.
○ 김종배 위원 아, 그래요?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김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는 위원 있음)
아, 보충질의. 네, 김명숙 위원님.
○ 김명숙 위원 평택의 김명숙입니다. 자료 지식 실태조사 자료가 몇 가지 빠지긴 했는데 빠진 거 알고 계시죠? 몇 가지가 빠졌습니다. 그렇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명숙 위원 그거는 아예 자료가 없는 것 같아요. 없어서 못 주신 것 같은데 제가 아까 자료 요구한 거 뭔지 알고 계시죠? 그렇죠? 못 주신 거 뭔지 혹시 알고 계세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니요.
○ 김명숙 위원 또 있는데요? 그거는 나중에 추후로 하고요. 지금 본 위원이 조금 걱정했었던 부분이 회원 돌파가 500만, 504만 이렇게 누적 조사로 올려주셨어요. 그런데 사실은 이거는 허수라고 저는 보거든요. 누적 조사는 저희들이 잠재적으로 지금 활동하고 있는 양을 파악해야 되는데 맨 뒤에 자료 주신 거 보면 월간 방문자 수가, 지금 갖고 계시죠? 6월 현재 월간 방문자 수가 몇 명입니까? 162만 3,000이에요. 일평균 방문자 수가 5만 4,000입니다. 그러면 거의 월평균이 100명에서 3월 달 처음으로 200명 정도가 됐습니다. 이게 1년 동안 방문을 한다고 하면 월간 방문자 수예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일평균인데…….
○ 김명숙 위원 월간 방문자 수가 따로 있잖아요. 옆에 일평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100만 명인데요.
○ 김명숙 위원 네, 100만 명.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160만 명.
○ 김명숙 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162만이라고 했는데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명숙 위원 일 방문자 수는 5만 4,000이고요. 그러면 일 방문자 수하고 지금 플랫폼 평생학습 해 가지고 500만 회원 돌파는 허수가 굉장히 많은 거예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등록만 했고 활동하지 않는 사람들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등록한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고 애용하는 사이트 보면 지금 본 위원이 보고 싶었던 게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 비슷하게 질의를 해 주셨는데 법정 의무교육 수강하고 직무역량 강화 학습 외에는 참여율이 굉장히 떨어져요. 법정 의무교육이 44%고 직무역량 강화 목적으로가 27%면 거의 71%가 이렇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이거를 하기 위해서 방문을 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지식을 처음에 만들었을 때 의도는 여러 가지 의도가 있었을 거예요. 그 의도에 부합하지 않는 상황이 지금 자료로 나왔는데 화상 참여나 아니면 그 이용자 수가 굉장히 저조한 것에 대해서 강화의 필요성은 인지를 하셨어요, 자료를 보니까. 오늘 이 시간이 계기가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자료를 이렇게 보여주기식 자료가 아니라 아까도 제가 이야기했지만 투입지표는 별로 필요가 없어요. 비율이 필요합니다. 위원들은 비율을 보고 판단을 해야 돼요. 그게 바로 성과고 우리가 이 사업을 처음의 취지에 맞게 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 주신 자료는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위원님들께 다 배부가 됐었을 겁니다. 이 배부를 보면 안에 내용이 굉장히 많이, 저희가 알고자 하는 자료하고는 많이 벌어져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여기에 수강하지 않은, 강좌를 한 번도 수강하지 않은 이유나 뭐 이런 것들은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실제 이거 회원을 한 번도 등록하지 않은 회원하고 최근 3년간 접속을 하지 않은 이런 것들이 다 데이터로 나와줘야지만 저희들이 지식에 대한 처음에 의도가 진행이 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에 대해서 이번 기회에 인지를 하시고 그 부분에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학교 밖에 대해서 제가 시간이 없어서 추가질의할 때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제가 아까 말씀드릴 때 우리 국장님께서 조금 “상황 파악을 하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했으면 제가 그렇게 조금 기분 나쁘게 이야기를 안 했을 텐데 대답을 해야 된다는 생각에 있어서 상황 파악을 하지 않고 대답을 하셨는데 제가 어느 문구에 조금 이해가 안 됐냐면요. 이거 지금 각 시에 내려보낸 공문 내용입니다. “감액 대상을 제출하지 않을 경우 인건비를 포함한 전체 미교부액 8억 정도가 삭감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종사자 인건비는 최대한 지키고 하반기 시군 학교 밖 사업 운영을 불가피하게 중단하고자 합니다.”라고 하셨어요.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으면 이해가 되는데 이미 “중단하고자 합니다.”라고 결정을 해 놓은 상태에서 업무 협조를 구하는 형식으로 된 거예요. 이게 경기도가 각 지자체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때 하는 단어 선택이에요.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이해가 좀 안 되는 거예요. 위에서 내려보내는 구조는 맞습니다만 상호 협조를 해서 도민의 생활이 안정적이고 그다음에 행복하고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족도가 높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으니까 너네는 따라와라라는 이런 식으로 예산을 같이 상호 보완을 한다면 어느 지자체에서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대답을 하실 때 급하게 대답을 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잘 알지 못하는 대답이, 답변이 되면 질의자는 이미 답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기분이 나빠지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상황도 그렇고 학교 밖 같은 경우에는 좀 재고를 충분히, 많은 위원님들이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재고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선순위에서 삭감할 대상을 선정할 때는 조금 더 심도 깊게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진명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세요.
○ 김진명 위원 긴 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우선 아까 말씀 주신 거 말고 그냥 저는 이 상임위에 계속 있다 보니까 진행사항 궁금한 거 한두 가지만 체크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작년 본예산에 청소년지도사 처우개선비 사실 예결위까지 다 갔다가 맨 마지막에 630억 청년 기본소득 부활하면서 아마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향후에 처우개선비 관련해서 어떤 계획이 있으실까요? 한 10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제가 이거 5분발언도 했고 집행부 질문도 했었던 상황인데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시군의 청소년수련시설하고 복지정책과하고 예산부서하고 협의가 필요한데 이거는 좀 한번 보겠습니다.
○ 김진명 위원 제가 전 대 5분발언도 하고 집행부 질문도 하고 또 필요성을 갖고서 본예산에서 하여튼 예결위까지 다 넘어갔었는데 맨 마지막에 대표단에서 청년 기본소득 부활하면서 빠졌던 상황인데요. 좀 더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면 지금 청소년지도사들이 보건복지 분야 지도사들은 이 처우개선비를 받고 있어요. 그런데 활동 쪽에 있는 지도사들은 못 받고 있거든요. 그게 전체 예산이 한 10억 정도, 5만 원씩 12개월 했을 때 개인당 60만 원 정도씩 계산하면 한 10억 1,000만 원인가 그 정도로 제가 보고받았던 것 같은데 이거 각별히 좀 살펴주시기 바라겠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김진명 위원 그리고 휴카페 관련해서 올해 아마 5개인가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향후에 내년에 계획이 있으신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직까지는…….
○ 김진명 위원 없습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니, 수요조사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곧 할 겁니다, 수요조사를, 시군에.
○ 김진명 위원 팀장님, 뭐 말씀…….
(미래평생교육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하고 있답니다. 죄송합니다.
○ 김진명 위원 알겠습니다. 팀장님 교류로 오셨다가 가시는 거 알고 있는데 조은정 팀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리고 또 이승희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사실 청소년 분야에는 진짜 관심이 많고 제가 정치를 한 이유 중에 하나도 그거였었습니다. 제가 청소년기관과 청소년학과에서 학생들 가르치고 뭐 이렇게 하다가 왔고 저는 어디 가서 자랑스럽게 청소년지도사 1급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그래서 각별히 좀 챙겨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교육협력사업 관련해서 학교사회복지사들 있잖아요. 이건 제가 당부 말씀만 드리는 겁니다. 지금 예산은 도에서 나가는데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채용하고 이런 부분들은 다 교육청에서 하는데, 돈만 우리 도에서 주고. 그래서 교육청하고 협력을 잘해서 교육청에서도 일정 부분 예산도 분담하고 좀 할 수 있게끔, 비율이라도 다만 10%, 20%라도, 제가 알기로는 이거 그전에 정윤경 부의장님이 이 상임위에 있을 때부터 했던 것들이 계속 제자리걸음인데 각별히 학교사회복지사들도 하여튼 교육청하고 협의를 좀 잘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진명 위원 그리고 이거 좀 헷갈려서 그러는데 미래캠퍼스 숙박시설 리모델링은 전체로 다 하고 있는 건가요? 이것도 예산 잡을 때 하도 왔다 갔다 거려서 일부만 주네 마네 그랬는데 제가 지금 기억이 잘 안 나서 그러는데…….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부만 하고 있습니다.
○ 김진명 위원 일부만 하고 있나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김진명 위원 어느 정도까지 계획 세워서 진행하고 있나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41실을, 23실 예정입니다.
○ 김진명 위원 41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이거는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 김진명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이채명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고 했는데 성과체계 관련해서 어떤 인원수, 그러니까 정량적인 뭐, 이거는 전체적으로 아마 해당되는 것 같은데 정량적인 부분들도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는 정성적인 평가들. 이게 도민의 삶에 어떤 식으로 기여가 됐는지 또는 어떤 문제 해결을 했는지 그다음에 사업의 지속성이나 연계성 이런 부분들이 좀 같이 판단되는 부분들로서 평가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고요. 그리고 이런 평가가 직원을 평가한다기보다는 우리 사업의 성과나 사업의 질적인 부분들을 담보하는 그런 식의 평가로 이루어지기를 저는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들은 특히 우리 2개 재단이나 평진원 같은 경우들은 이런 공공적인 요소들을 유지하면서 그리고 또 효율성이 같이 가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김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 우리 금종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금종례 위원 네, 오늘 업무보고 마지막 날이죠? 장시간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K-컬처 프로그램, 세부 프로그램 구성 중에서 경기도가 특화 콘텐츠라고 이렇게 했는데 K-컬처 안에 이건 딱 경기도 거야라고 하는 콘텐츠가 뭐가 있을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박명혜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K-팝, K-뷰티, K-공연, 푸드 등등은 일반적 K-문화를 공급하고 공유하는 겁니다. 다만 K-관광 중에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이나 도라전망대 등 DMZ 평화체험 같은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경기도만의 특색이 있는 K-컬처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DMZ는 경기도가 가장 가까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거는 경기도 안에 있기 때문에 특화됐다, 개발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지역 특성상 DMZ가 가까이 있으니까 그쪽이 관광형으로 반나절 관광이든 한나절 관광이든 관광투어로 오는 것을 특화라고 얘기하기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저희가 애초에 한류문화 프로그램을 아까 앞서 말씀하신 대로 평생교육 안에 넣었을 때는 체험, 교육, 문화, 관광, 한국의 역사, 지역경제에 대한 이해 이런 것들을 좀 포괄하기 위해 기획해서요. 파주는 이런 평화체험이라고 하는 것을 거의 유일하게 교육콘텐츠와 함께 접목하고 있어서 저희가 경기도 특화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저희가 더 개발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경기도만의 특색 사업을 좀 더 제안해 주신다면 저희가 향후 더 개발하겠습니다.
또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저희가 대상자에 있어서 경기도에 거주하는 다국적 도민들 그리고 경기도 대학에 오는 교류학생들 그리고 경기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대학이나 기관들 이렇게 해서 경기도에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저희 경기도 한류문화 K-컬처 프로그램과 대상에 대한 차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 금종례 위원 혹시 홈커밍이라는 프로그램 아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 금종례 위원 홈커밍, 그렇죠? 홈커밍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가 지금, 아까도 보니까 사다리 계속 나오는데 해외연수 보내고, 예산을 투입해서. 그런 학생들이 이 K-컬처 프로그램 안에 같이 숙박형이든 반나절이든 한나절이든지 같이 동행할 수 있는지, 아니면 동행한 경험이 있는지 그런 자료가 있습니까, 연계해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특별히 그렇게는 없고요.
○ 금종례 위원 그렇게 하면 혹시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요? 제 생각에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조금 더 검토하고, 저희가 초기에 사전교육을 할 때는 그런 고민들을 좀 했었는데요. 막상 진행할 때는 그 부분이 많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지난해 회기 때 있으셨던 위원님께서 도내 외국인이나 이민자 경기도민들을 좀 참여시키면 좋겠다는 제안도 하시고 조례도 만들어 주셔서 경기도와 연결된 분들이 커밍홈 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좀 제안하셔서 조례에 담겨 있어서 할 수 있는 기관의 근거는 마련해 놓았습니다, 위원님.
○ 금종례 위원 사실 이거는 근거까지 조례에 넣어서 K-컬처를 체험하거나 그렇게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저희가 이게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교육시설로 등록이 되어 있어서 경기도민이 아닌 분들이 조금이라도 자기 부담금을 내지 않고 사용할 때에는 이런 근거 조례가 없이는 어렵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럼 지금 100% 도비로 지원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아니요. 그래서 저희가 100% 도비로 지원하는 건 경기도민들 40% 할인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 자부담이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다양합니다, 대상에 따라서.
○ 금종례 위원 그런데, 경기도민이 그러면 몇 퍼센트나 지금 여기 참여를 했어요, 혹시? 여기 데이터는 없는데 경기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저희가 그것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만 100% 경기도민들이고요. 다만 도내 외국인이나 재외동포 등도 경기도와 연결될 수 있는 분들로 한정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럼 사고가 굉장히 경직됐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글로벌 시대인데 경기도만 딱 이렇게 하고 이런 건 조금 세계 속의 경기도가 아닌 것 같은데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위원님, 이 K-컬처 프로그램 말고 저희가 자체사업으로 하고 있는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다 서울, 열어놓고 있고 자부담도 받고 있습니다.
(타임 벨 울림)
○ 금종례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벌써 다 간 것 같은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자료로 제출드리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제가 정책 대안을 하나 하고 싶은데 혹시 경기도 하면 생각나는, 파주는 물리적으로 다 알고 있는 거지만 경기도가 31개 시군이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 그래도 우리 도청 소재지인 여기 수원에서도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게, 유네스코에도 등재가 돼 있긴 한데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게 수원에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를 K-컬처 안에 담아 보실 생각은 없으셨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그거는…….
○ 금종례 위원 우리 건데 우리 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그런 거는 아마 경기관광공사에서 많은, 콘텐츠진흥원이나 관광공사에서 하고 있고 저희는…….
○ 금종례 위원 지금 다른 것도 협업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프로그램 많잖아요. 딱 떨어져서 “이거는 우리 거야.” 이건 아니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님.
○ 금종례 위원 그래서 저는 효가 우리나라의 전 세계적인 최고 콘텐츠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효 사상도 K-컬처 안에 담으면 우리 대한민국이 굉장히 더 빛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대한민국이 빛난다는 것은 경기도가 빛난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혹시 용역이나 그런 거를 좀 해 볼 생각은 없으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현재는 없지만 위원님께서 의견을 주신다면 파주, 양평 프로그램을 검토할 때 그 부분도 용역이 가능하거나 저희 자체 검토가 가능한지 고민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래서 생각을 좀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신미숙 위원님, 부위원장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 신미숙 위원 화성 출신 신미숙입니다. 5분이어서 빠르게 그냥 시간 내에 마치겠습니다.
지식(GSEEK) 포털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요청했기 때문에 받으셨는데 혹시 콘텐츠, 지식 포털 들어가 보신 거죠, 다들? 1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지금 보면? 운영비.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22억입니다.
○ 신미숙 위원 22억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운영비 22억입니다.
○ 신미숙 위원 그중에 경기도가 내는 건 50%고 시군이랑 같이 쓰는 겁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신미숙 위원 콘텐츠별로 사용자들도 혹시 나와 있습니까?
(미래평생교육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김진명 위원님 요구자료에 포함됐다고…….
○ 신미숙 위원 저는 지금 자료가 되게 많아서 그거 다 파악하는 건 어렵고요. 있습니까? 대답해 주세요. 있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신미숙 위원 그러면 나중에 김진명 위원님 자료 온 거 볼 거고요. 법정의무교육들이 굉장히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법정의무교육하고 일반 다른 콘텐츠하고 사용은 차이가 좀 납니까? 법정의무교육은 말 그대로 누구나, 해당되는 거를 하시는 분들은 받아야 되는 것들이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렇습니다.
○ 신미숙 위원 그러면 이거가…….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무래도 그게 좀 많은…….
○ 신미숙 위원 많이 사용하는 거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많은 횟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신미숙 위원 저희가 이 지식 포털을 만들었을 때의 의문점이 들어서 방향성에 대한 부분들을 좀 잡아야 될 것 같아서 질문드리는 거니까 콘텐츠에 대한 것들 나이별로, 재미없는 콘텐츠가 너무 많아 가지고요. 청소년들한테, 청소년들이 보면 재미있을 만한 콘텐츠가 아니고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콘텐츠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나중에 콘텐츠도 한번 서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알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여기 지금 최근 5년간 자료 있는 것들은 나중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시군 분담금에 관계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이거는 지금 16개 시군인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신미숙 위원 나머지 시군들은 말씀한 대로 각자 평생교육포털을 갖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겁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따로 갖고 있는데 내용연수가 오래될수록 이거를 좀 재개발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도하고 같이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게. 그런데 지금까지 16개 시군이 도하고 같이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는 31개 시군이 전부 다 계속할 예정입니다.
○ 신미숙 위원 그럼 다른 시군에서 지금 현재 평생학습포털을 이용하는 콘텐츠를 같이 합칩니까, 혹시? 그런 계획은 없으세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신미숙 위원 그거는 나중에 기술상의 문제니까, 이거보다 훨씬 재미있는 콘텐츠가 많은 시군들도 있으니까 그것도 좀 같이 논의해서 합치실 때 그걸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저는 청소년 관련된 것 중에 하나 더 질문드릴게요. 고립ㆍ은둔 청년 지원사업에 300명 지원하셨잖아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300명 맞습니다.
○ 신미숙 위원 이거는 발굴을 어떻게 합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아까 말씀드렸지만 가족이 대부분…….
○ 신미숙 위원 가족들이 신고를 해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가족이 신청하게 됩니다.
○ 신미숙 위원 아, 가족이. 신고라는 표현은 좀 그렇지. 신청을 하는 겁니까?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신청, 네.
○ 신미숙 위원 고립ㆍ은둔이기 때문에 그 청소년들한테 이런 교육이 있다는 것 내지는 이런 지원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가 좀 어려운 상황일 것 같아 가지고. 그러면 주로 자발적인 건 아니었네요, 그렇죠?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자발적인 본인도 있긴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본인은 그걸 숨기려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신청을 하게 됩니다.
○ 신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거에 대한 자료 같은 건 다 있으신 거죠? 신청자가 누구인지, 본인인지 아니면 뭐 다른 시군인지?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있습니다.
○ 신미숙 위원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평생학습사가 경기도에 몇 명이나 계세요? 고용되신 분 말고 평생학습사, 경기도.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걸 좀 파악해서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네. 제가 알기로는 평생학습사,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곳은 지역의 주민센터, 행복지원센터에서 굉장히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의 프로그램들도 경기도에서 평생학습사분들이 프로그램을 평생학습센터에 하듯이 조금 더 지원해 줄 필요가 있어 가지고요. 그걸 활용하는 방법들도 논의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알겠습니다.
○ 신미숙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이채명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 이채명 위원 안양 출신 이채명 위원입니다. 제가 자료 요구는 하지 않았는데요. 우리 존경하는 김명숙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한 내용에 제가 조금 질의를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 청소년 사다리 사업과 관련해서인데요. 사실은 여기 자료를 보니까 사전ㆍ사후 평가 결과에서 역량 향상률이 12.5%가 이렇게 향상됐다라고 했는데요. 이 수치가 실제 진학이라든가 취업으로 연결됐는지 그런 객관적인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역량이 얼마나 올랐느냐가 저는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역량이 실제 진학이나 취업으로 얼마만큼 이어졌느냐가 저는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여기에서 바라보는 역량 향상률의 객관적인 근거가 무엇인지 저는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 그 연수에 참가하던 청소년들 중에 대학에 진학을 했다든가 취업을 했다든가 아니면 해외로 진학했다든가 해외에 그냥 취업을 했다든가 아니면 어학 성적이 향상됐다든가 아니면 이와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했다든가 이런 추적조사한 자료가 있느냐라고 하는 것을 여쭤보는 겁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런데 이거를 2024년부터 시작한 사업인데요.
○ 이채명 위원 네, 2024년, 5년, 6년, 지금 3년째 돼 가잖아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지금 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진학이 어느 정도 됐는지, 취업이 됐는지는 아직까지는 좀, 그런 자료는 없습니다.
○ 이채명 위원 또 자료를 보니까 연수대학 진학ㆍ취업 과정 사례 자료에도 보니까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자료를 줬는데요. 사실은 해외연수 사업인데 진학이라든가 취업 사례가 하나도 없다는 뜻인데, 아니면 조사 자체를 하지 않은 것인지 궁금하고요. 사실은 매년 10억 정도의, 수십억의 예산을 투입하면서 이런 사후관리조차 하지 않은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저희가 3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매해년 다녀오고 난 이후에 사전ㆍ사후 평가 그리고 성과지표까지도 고민을 해야 될 거라, 왜냐? 1~2억 투입되는 게 아니거든요. 10억이 넘는 금액들에 대해서, 지금 보니까 복권기금에서도 출연해서 이렇게 하는 건데 이런 평가가 없이 이 친구들이 도대체 어떤 면에서 역량이 12.5%가 상향됐는지, 그 근거가 무엇인지는 국장님께서 알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일단은 어학 같은 경우는 직접 시험을, 갔다 오고 난 후에 시험을 봐서 그런 객관적인 평가가 있는 거고요.
○ 이채명 위원 제가 여기 지금 보니까 현재 지표는 어학이라든가 자아존중감 또 국제교류협력, 글로벌 역량이라든가 팀프로젝트 역량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 그러면 제가 질의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자아존중감과 글로벌 역량은 어떤 설문도구를 사용했는지, 객관적인 국가표준검사인 건지, 자체 아니면 설문조사인 건지, 응답자의 어떤 주관적인 만족도를 우리 국장님께서 성과라고 보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간략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자체 설문조사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거 지금 저희가…….
○ 이채명 위원 자체 설문조사로만 이렇게 해서 평가지표로 삼았다고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죄송하지만 박명혜 본부장님께서…….
○ 이채명 위원 네. 본부장님께서 간략하게,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복권기금에서 평가지표를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저희한테 주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자아존중감 같은 경우는 학계에서 인정한 로젠버그식이라고 하는 다양한 평가도구를 만들어서 저희한테 주고 있고요. 또한 지금 왜 추적조사 중이냐면 저희가 대상 자체가 중학교 이후, 중3, 고1들을 주로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아직 3년 차라 대학을 진학하거나 취업할 수 있는 연령이 안 돼서 아마 올해 이후에는 그런 대상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 이채명 위원 연령이 중학교 1학년까지가 연령인가요, 대상자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아니, 참여했던 친구들이 거의 중2부터 고 1까지여서 고1 때 간 친구들이 이제 올해 되면 취업이나 진로가 결정 날 것 같습니다.
○ 이채명 위원 그리고 영어, 더 답을 듣고 싶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상으로, 영어는 보니까 52.87점에서 63.15점, 16.28%가 향상이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영어 역량이라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토익인지, 토플인지, 공인 시험인지 아니면 자체 시험인지, 만약에 공인 시험이 아니라면 객관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도 궁금하고요.
또 가장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자아존중감이 31.76%에서 32.63%, 고작 0.87점 즉, 3.19%가 향상인데 사업목적 중 하나가 자기 성장이라면 가장 핵심적인 자아존중감 향상이 저는 3%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타임 벨 울림)
이걸 원인을 분석했는지 궁금하고요. 프로그램을, 만약에 원인을 분석해서 잘못됐다라고 하면 이 프로그램을 개선할 어떤 계획이 있는지까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몇 분만 조금만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마무리해 주세요.
○ 이채명 위원 마무리하겠습니다. 그거에 대한 답변을 몇 초, 24초밖에 안 남았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간단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테스트는요, 스피킹, 지필조사 등 객관적 테스트가 있고요. 저희들이 애초에 선발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들을 다 사전 제출을 합니다. 그래서 사전ㆍ사후 평가를 하고 있고요. 자아존중감 0.8%는 상당히 높이 올라가는 건데 공동체성이나 기타 등등 부분도 제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채명 위원 네, 그런 부분도 좀 더 디테일하게 제출 주시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 이채명 위원 제가 봤을 때는 해외를 다녀온 그 경험 자체가 성과는 아니다라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그 경험이 예를 들어서 학생의 진학이라든가 취업, 진로 선택으로 이어졌는지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런데 자료에는 가장 중요한,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학교 1학년이기 때문에 진학이라든가 취업 이런 거 등등에 대해서는 빠져 있어서 “해당 사항 없음”으로 되어 있긴 하지만 사실은 이 사업의 최종 성과를 무엇으로 증명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앞으로는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고맙습니다. 저희 성과공유회 때, 아이들이 발표하는 거 때 초대해 드릴 테니까 한번 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채명 위원 네. 꼭 초대를, 왜냐하면 작은 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매년 1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시켜서 일단은 진행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성과발표회 때 저희가 관심 갖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직무대행 박명혜 네, 감사합니다.
○ 이채명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변재석 위원님 마지막으로 질의해 주십시오.
○ 변재석 위원 고양 출신 변재석 위원입니다. 오늘 고립ㆍ은둔 청년 지원사업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 문제가 개인을 넘어서 가족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그런 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종배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던 부분에 가족이 신청한다고 답변을 주셨어요. 그런데 실제로 은둔 청년 못지않게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부모님이잖아요. 그래서 가족이나 부모님 그런 분들을 위한 상담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일단 가족 지원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교육도 있고요. 자조모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 변재석 위원 은둔 청년의 가족에 대한…….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 변재석 위원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더 확산됐으면 좋겠고요. 더 세심하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감사합니다.
○ 변재석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거를 말씀해 주실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불편하시면, 조금 어려우시면 끝나고 나서 말씀을 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지금 현재 청년 기본소득 관련해서 이번 4분기 예산 집행에 관해서 진행 상황을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4분기 말씀하시는 겁니까?
○ 변재석 위원 네, 지금 이번에 청년 기본소득의 예산이 좀 부족해서…….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4분기 예산 한 202억 정도가 본예산에 미편성돼서 이번 추경에 저희가 한번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1분기까지의 집행률이 나오는데 32% 집행했기 때문에 집행률은 그렇게 낮지는 않습니다.
○ 변재석 위원 그럼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맞습니다.
○ 변재석 위원 여기 기사도 이렇게 내주셨어요. 그래서 기사 내용을 보니까 청년들에게 약속한 예산인 만큼 불용액 발생분 등을 파악해서 어떻게 해서든 재원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그렇습니다.
○ 변재석 위원 그런 만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알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이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에게 진행 과정을 빠짐없이 좀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알겠습니다.
○ 변재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위원장으로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제11대 후반기 제가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청년 참여기구 대표들과 정책 논의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특히 건강 문제와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는 점을 얘기하는 건데 제가 아까 그 자료를 요청해서 받았거든요. 그게 올해 청년기회과의 주민참여예산으로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으로 10억 예산이 신규 편성됐는데 이게 시범사업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잖아요.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이 해당 사업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체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게 크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이 우리 위원님들도 보셨을 텐데 거기에 HPV라든가 예방접종, 건강검진 여러 사업들이 같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런 관련한 사업들이 정식 사업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이렇게 잘 제도화해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향후 추진계획이 별도 있으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은 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해서 1인당 최대 20만 원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이게 말씀하신 대로 주민참여사업으로 해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거는 계속적으로 저희도 지속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평생교육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김재훈 미래평생교육국장, 박명혜 경영기획본부장,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및 관계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제안하신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5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7시36분 회의중지)
(17시52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용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경기도서관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서관장 윤명희입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제12대 경기도의회와 여성가족평생위원회를 이끌어 가실 김용성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려 경기도의 도서관 정책과 운영에 대해서 보고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경기도서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서관은 과 단위 조직이 없어서 팀장급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성규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인 사)
박혜란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김유경 독서문화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박현주 도서관협력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4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저희 경기도서관은 1담당관 4팀으로 정원 31명에 현원 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광역 대표도서관으로서 정책 수립과 협력체계 구축, 미래지향적 도서관 서비스 운영, 독서문화 진흥, 공공 및 작은도서관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 예산은 총 368억 5,600만 원으로 도서관 확충 및 운영 활성화에 232억 원, 경기도서관 운영 관리에 88억 원 등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에 24억 8,000만 원 등을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팀별 주요기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6개 분야로 나누어 짧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쪽 경기도서관 정책 및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도내 공공도서관 299개 관에 대한 운영평가와 작은도서관 1,582개소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확보하였고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 시군도서관장 회의, 광역도서관위원회 등을 운영하여 광역 대표도서관으로서의 정책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내 도서관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두 번째, 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와 생활 밀착형 문화인프라를 강화하였습니다. 용인시 보정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3개 관이 상반기에 신규 개관하였으며 이로써 도내 공공도서관은 328개 관으로 전국의 25%, 전국 1위의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흥시 월곶도서관 등 노후 도서관 13개 관의 환경개선을 지원하였고 작은도서관 4개 관 조성과 함께 운영비 844개소, 아이돌봄 77개소, 무더위ㆍ혹한기 쉼터 340개소 등 다양한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세 번째, 책ㆍ문화ㆍ체험이 공존하는 경기도서관을 운영하였습니다. 나선형 구조의 도서관 공간에서 상충하는 이용자 요구를 공존의 문화로 바꾸기 위해 이용자 자치협의회와 경기도서관운영위원회를 운영하였으며 체계적 장서 확충을 위해 장서개발지침과 운영규정을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경기인문살롱, 플래닛을 만나다, 도서관학교 등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어린이ㆍ시니어ㆍ성인 등 대상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였으며 청년작가 스튜디오, 도민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책공방, 기관 협업을 통한 다양한 공연ㆍ전시 등을 운영하여 전국에서 방문이 끊이질 않는 도서관으로 운영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특화 콘텐츠 운영 활성화 및 지식정보 접근성을 향상했습니다. 경기도서관은 기후환경, AI 중심 도서관으로 기후환경 교육ㆍ캠페인과 AI 도서관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여 AI리터러시 교육과정도 운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도민의 AI 활용능력 향상에 기여를 하였습니다. 또한 전자책 대출 20만 권 등 온라인 독서 접근성을 확대하고 임산부와 장애인을 위한 도서배달 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과 두루두루 서비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 도서관과 도민의 일상을 잇는 독서문화 진흥을 추진하였습니다. 독서 플랫폼 가입자가 15만 9,000명에 이르고 독서활동 인증이 290만 건을 기록하였으며 독서동아리 410개를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리딩ON경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31개 시군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여섯 번째, 마지막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경기도서관은 2만 7,795㎡의 전국 최대 규모의 도서관 운영을 위해서 종합방재실을 운영하고 소방종합점검 등 법정 점검ㆍ검사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환경정비와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시설개선으로 도민 안전과 편의 중심의 이용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민선9기 추진방향입니다. 경기도서관 관련 주요 정책 여건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도내 공공도서관 1관당 봉사 대상 인구는 4만 2,000명으로 전국 평균인 3만 7,000명보다 많은 수준으로 지역 간 문화격차 완화를 위한 도서관 인프라 확충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성인 독서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전자책 이용 증가 등 독서환경이 빠르게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도서관은 도민의 삶과 정책을 연결하는 공론장으로서 광역도서관의 정책 기능과 미래형 서비스, 생활 속 독서문화, 공평한 정보 접근을 중심으로 도민 누구나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11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2쪽부터 15쪽까지 도서관 정책 및 기반 조성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경기도 도서관 정책 및 거버넌스 체계 구축입니다. 광역 대표도서관으로서 공공도서관ㆍ작은도서관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거버넌스 회의와 광역도서관운영위원회를 운영하여 도내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시군도서관장 회의와 작은도서관 정책협의회,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및 정책연구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데이터 기반의 도서관 정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도서관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제공입니다. 8개 시군 9개 공공도서관의 건립 및 리모델링, 13개 노후 공공도서관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도민 누구나 거주지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지역 간 도서관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독서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30개 시군 215개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과 도서관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서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높여 도민에게 언제나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입니다.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의 확충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작은도서관 4개소 신규 조성을 지원하고 844개소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독서문화 프로그램, 무더위ㆍ혹한기 쉼터 운영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 및 공동체 거점으로서 작은도서관의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작은도서관 실태조사와 운영평가, 도ㆍ시군 정책연구 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작은도서관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작은도서관 협력사업 및 경기도 작은도서관 대회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작은도서관 활동가들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작은도서관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부터 19쪽까지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지향 도서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쪽 포용하는 사람중심 도서관입니다. 도민 누구나 독서와 문화,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경기인문살롱, 플래닛을 만나다, 시대의 질문들 등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독서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주제별 컬렉션과 연령별 독서 프로그램, 몰입독서, 문화예술 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독서ㆍ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이용자 자치협의회와 도서관학교 운영으로 함께 만드는 도서관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도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실험하는 AI 도서관입니다. 국내 최초ㆍ최다 AI 서비스를 갖춘 경기도서관만의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도민 누구나 AI를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미래형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 단위 AI 활용교육과 AI 포럼, 유관기관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의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문해력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쪽 행동하는 기후환경 도서관입니다. 경기도서관은 기후환경 특화도서관으로 기후환경 콘텐츠와 북큐레이션, 도민 참여형 실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여 도민의 기후문해력 향상과 생활 속 기후행동 확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기후 북페어를 개최하여 기후환경과 도서관, 출판을 연계한 새로운 독서문화 모델을 제시하고 기관 협력과 경기도형 도서관 ESG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부터 22쪽까지 생활 속 독서문화 진흥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 리딩ON 경기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경기도서관을 거점으로 31개 시군 공공도서관이 함께 참여하는 리딩ON 경기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하여 도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읽는 즐거움을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ㆍ시군 협력을 기반으로 릴레이 명사 강연, 독서캠프, 독서스테이, 어린이 독서코칭 등을 운영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독서 플랫폼 운영입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독서포인트제를 중심으로 독서 플랫폼을 운영하여 도민의 자발적인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독서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독서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독서활동에 따라 연간 최대 6만 포인트를 지급하고 410개 독서동아리 지원과 플랫폼 운영 고도화를 통해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부터 25쪽까지 공평한 정보 접근 및 문해력 격차 완화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4쪽 공평한 지식정보 접근성 강화입니다. 연간 2만여 권의 장서를 확충하고 20만 권 규모의 전자도서관을 운영하여 도민 누구나 시공간의 제약 없는 독서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임산부ㆍ영유아가정ㆍ장애인 등을 위한 도서택배서비스를 지속 운영하여 정보 취약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공평한 정보서비스들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도민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제공입니다. 도서관 정보서비스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홈페이지와 AI 서비스 등 디지털 환경을 언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도민 참여형 책 만들기와 미디어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창작활동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오디오북 제작 등 연 20회 이상의 창작 프로그램과 MIDI 스튜디오 운영, AIㆍMIDI 인프라를 활용한 창의융합 교육을 통해 도민의 디지털 문해력과 창작 역량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6쪽부터 32쪽까지 참고자료는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아울러 배부해 드린 현안보고를 중심으로 지난 7월 15일 서면으로 체결한 외국 학술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대해 다음과 같이 사후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업무협약은 기존에 있던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명의로 체결한 협약을 도 직영 체제로 전환함에 따라 협약의 주체를 명확히 하고 협약 내용을 현행화하기 위해 이화여자대학교와 체결하는 협약입니다.
대학의 외국 학술정보 공동 활용을 도민의 전문 지식정보 접근성 확대에 이용하고자 추진하였으며 별도의 재정적 부담은 없습니다.
본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협약의 효력은 3년간 유지됩니다. 협약의 세부 내용은 보고서 2쪽부터 3쪽까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용성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오늘 보고에서 말씀해 주시는 내용은 적극 검토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서관 소관 업무보고와 현안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서관)
○ 위원장 김용성 윤명희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먼저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은주 위원님.
○ 박은주 위원 파주 박은주 위원입니다. 15쪽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 사업하고 관련해서 실태조사 보고서 제출해 주시고요. 여기 보면 운영평가를 7월까지 하시겠다고 했는데 운영평가서가 나왔나요? 관장님, 운영평가 보고서가 나왔습니까?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보고서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박은주 위원 평가 진행 중에 있나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 박은주 위원 그러면 실태조사 보고서를 제출해 주시고 운영평가하고 관련된 보고서는 완료되는 대로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알겠습니다.
○ 박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또 다른 위원님 자료 요구. 이채명 위원님.
○ 이채명 위원 저는 디지털 포용 관련해서요. 장애인과 고령층 AI 교육 실적하고요. 그리고 전자책 이용이 증가했다라고 하는데 그 추이하고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실적 그리고 정보 취약계층 서비스 만족도조사까지 해서요. 업무보고 시간에 자료 주시지 마시고요, 지나서 찬찬히 개별적으로 사무실에서 자료 설명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 위원장 김용성 성기황 위원님.
○ 성기황 위원 군포의 성기황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작은도서관 관련된 지역별 현황에 대해서 조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 성기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더 이상 자료 요청하실, 최순자 위원님.
○ 최순자 위원 두 가지인데요. 10쪽에 보면 정책 여건 중에서 두 번째 “체험형ㆍ참여형 독서문화 확산 필요”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까지 적극적으로 체험ㆍ참여형으로 했던 프로그램 정리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좀 부탁드리겠고.
그다음에 아이돌봄 관련되는 사업 어떤 책들이 어떻게 운영이 됐는지 정리된 것이 있다면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또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윤명희 관장은 좌석에서 답변하시되 답변이 어려운 경우 관계공직자가 답변해도 되나 사전에 질의하신 위원님께 동의를 얻은 후 발언대로 나와 소속과 직ㆍ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시겠습니다. 황수영 위원님 먼저 해 주십시오.
○ 황수영 위원 하루 종일 기다리셨죠?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수원의 황수영 위원입니다. 지금 정원이 31분 중에 현원이 28명이에요. 그런데 혹시, 관장님은 사서 자격증이 당연히 있으시고, 사서 자격증을 가지신 분이 몇 분 계신가요? 혹시 직원분들 중에?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사서 자격증을 갖고 있는 분이 21명 되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21분이요? 네, 알겠습니다.
관장님, 경기도서관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도서관이죠?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그렇습니다.
○ 황수영 위원 도서관인데 지금 1인당 관외대출권수와 대출기간이 어떻게 되죠?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관외대출권수는 5권이고요, 기간은 2주간입니다.
○ 황수영 위원 14일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자료 8쪽을 보니까 임산부를 위한 “내 생애 첫 도서관”, 장애인을 위한 “두루두루” 등 도서 배달 서비스도 지금 운영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지금 듣기로는 2026년부터 종료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입니까, 혹시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2026년부터 종료되지 않습니다.
○ 황수영 위원 아, 종료되지 않나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이건 지속적으로 운영합니다.
○ 황수영 위원 제가 그럼 잘못 들은 거네요. 그런데 지금 취약계층의 경우도 대출권수와 대출기간은 일반 이용자와 같습니까, 아니면 다른가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같습니다.
○ 황수영 위원 같아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 황수영 위원 제가 지금 왜 말씀을 드리냐면요, 도서관 서비스의 품격은 가장 건강한 이용자가 아니라 도서관에 오기 가장 어려운 이용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서 드러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제가 수원입니다. 수원에 대표적인 도서관인 시립도서관이 있는데 장애인 회원에게는 대출권수 10권을 주고요, 그다음에 대출기한은 28일을 줍니다, 지금 현재. 그런데 경기도서관은 5권, 14일로 돼 있고요. 수원만 해도 10권, 28일을 주거든요. 보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기초도서관도 이렇게 하는 일을 왜 광역도서관이 못 할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 지금 택배 횟수를 보니까 임산부 월 2회, 장애인 월 5회로 대상별 특성에 맞게 세심하게 설계를 해 놓으셨어요. 그런데 그런 세심함이 왜 대출권수와 기간에는 적용되지 않는 건가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어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위원님 말씀처럼 이용이 가장 어려운 이용자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도서관 수준이 달라진다는 점에 되게 동감을 하고요. 저희 경기도서관은 도의 대표도서관이기 때문에, 물리적 장서는 사실은 시군구의 도서관이 더 많이 장서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전자책 중심으로 지금 장서 확충을 늘려 나가고 있고 전자책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서 도내 어디에 있든지 간에 물리적 거리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쪽으로 지금 운영방향을 하고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방문 이용자가 책을 다 읽으면 그날에라도 반납하고 새로 빌릴 수 있어요, 이용자는요. 그런데 택배 이용자는 신청하고 또 배송 기다리고 반납 수거를 거쳐야 다음 책을 받습니다. 그럼 5권을 사흘 만에 다 읽어도 다음 배송까지는 읽을 책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대출기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체자료로 책을 읽는 시각장애인이나 고령, 중증 이용자들에게 14일은 결코 넉넉한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요. 수원도 시립도서관이 장애인에게 28일을 보장하는 것도 그런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오기 어려운 분들에게 더 많이, 더 오래 읽을 수 있는 조건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거 확인을 해 본 거거든요, 수원의 도서관들한테요. 그래서 취약계층 대출권수ㆍ기간 우대 방향을 좀 검토하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 검토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저한테 알려주세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 황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은주 위원님 하시고 그다음에 성기황 위원님 하시겠습니다.
○ 박은주 위원 파주의 박은주 위원입니다. 황수영 위원님이 제가 질의할 내용을 미리 질의해 주셨는데 거기에 추가해서 임신부, 12개월 이하 영유아 가정, 장애인 대상 도서택배서비스 운영 사업이 31개 시군에서 현재 실시되고 있는 건 아닌 거죠?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이게 저희 경기도에 신청을 하면요, 그다음에 실제로는 31개 시군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에서 택배를 해당 대상자한테 보내는 그런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31개 시군과 연계된 그런 사업입니다.
○ 박은주 위원 그러니까 신청은 경기도서관에 하고 책을 수령하는 거는 해당 시군의 가장 가까운 도서관에서 수령을 하고.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배달을 거기서, 저희가 우체국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신청이 되면 해당 시군 도서관에 있는 책을 갖고 우체국에서 그 이용자한테 배달해 주는 그런 서비스 체계가 됩니다.
○ 박은주 위원 그렇게 하는 게 편한가요, 아니면 예산을 각 시군 지역의 공공도서관에 내려줘서 거기서 직접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게 더 편할까요? 이용자들은 이용하는 곳이, 그러니까 만약에 온라인으로 뭔가를 한다고 했을 때 보통은 온라인으로 책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 확인하잖아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그렇죠.
○ 박은주 위원 그리고 내가 빌리려고 하는 책이 대여 중인지, 언제 들어오는지 그런 거 확인하는 정도로 내 지역에 있는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경기도로 또 들어와야 된단 말이죠.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역도서관에 예산을 내려줘서 예를 들면 파주에는 중앙도서관과 여러 개의 공공도서관이 있는데 거기서 중심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을 정해서 지역에서 한곳에서 맡아서 하는 것은 어떤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는 제안사항으로 드립니다. 그래야지, 몇 개의 허들이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사업의 내용을 고민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하는 의견드리겠습니다. 관장님, 어떠십니까?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저희도 업무보고 자료나 기존에 했던 정책들을 살펴보면 도가 이용자한테 직접 지원해 주는 방식의 사업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거를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시군구 중심의 생활 밀착형 도서관 서비스가 되는데 경기도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하는 부분 중의 한 부분이 취약계층 서비스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을 고려하여 이번에 도서관장 회의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군구 관장님들과 적극적으로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 박은주 위원 네. 그리고 18쪽에 실험하는 AI 도서관하고 관련해서는 이 업무를 진행하시는 도서관의 직원분들이 역량강화교육 같은 걸 받고 계신가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저희가 아까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31개 시군의 도서관 사서들을 대상으로 AI 강화교육을 1차적으로 시행을 했고요. 그때는 AI의 기본원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배웠다면 이후에는 실습이 가능한 그런 교육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 박은주 위원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빨리 AI 시대로 변환이 되고 있기 때문에 도서관에 계신 그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의 재교육 같은 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 확보 잘하셔서 각 시군에 있는 이 같은 서비스들이 진행되는 곳들의 도서관 사서님들도 교육을 좀 받으셔서 AI 시대에 대처하는 도서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박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성기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성기황 위원 군포의 성기황 위원입니다. 거의 끝날 시간 다 됐는데 여태까지 기다리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도서관 정책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청소년 유해도서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다양한 유해도서로 판정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흔히 늘 알 수 있는 것. 그중의 하나가 또 역사왜곡 도서 이런 것들. 이런 것들까지 포괄하는 심의위원회, 이런 것들을 여기 13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협의하는 논의 구조가 있을 텐데 그런 것들은 어느 단위에서 논의를 하나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저희 현재는 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도서관 발전이나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운영위원회 때도 그런 의견들이 논의가 됐기 때문에 그러면 그걸 구조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했을 때 도서관운영위원회 내에서 장서 개발이라든지 장서 수집에 대한 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들을 하도록 해서 장서 관리체계를 잡아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게 광역도서관운영위원회로 돼 있는 게 맞습니까?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아니요, 광역도서관위원회가 있고요. 또 도서관 운영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운영위원회가 따로 있습니다.
○ 성기황 위원 그럼 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를 하면 몇 개의 도서관 책임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아니요, 도서관운영위원회 내에는 도서관 각 분야의, 도서관과 관련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는 운영 전반에 관한 여러 가지 안건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중요한 안건 중의 하나가 장서 개발에 관한 안건들이 포함돼서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 성기황 위원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청소년 유해 문제, 역사왜곡 문제 이런 것들 관련된 것까지 다 다룬다는 얘기죠, 위원회에서?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그렇게 다루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그 구체적인 안건을 심의한 적은 현재는 없습니다.
○ 성기황 위원 몇 명으로 구성이 돼 있나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지금 13명 위원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성기황 위원 13명 위원으로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네.
○ 성기황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용성 성기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순자 위원님.
○ 최순자 위원 세 가지 간단한 질의, 두 가지 질의고요. 하나는 제안 이렇게 드리고 싶습니다.
4쪽에 보면 인력 구성에서 31명 정원에서 28명인데 도서관정책팀에 보면 지금 5급 팀장급이 되겠죠. 3명이어야 되는데 1명으로 지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도서관 운영에서 어떤 애로사항이 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정책팀이면 도서관 운영의 어떤 핵심적인 팀이 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어떤 보완계획이라든지 예산을 더 확보해서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 계획이 있다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저희 조직이 사실은 도서관정책과에 있었을 때의 인력하고 지금 개관을 하면서 2만 7,795㎡의 도서관을 운영하면서도 사실은 증원이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실제로 정원을 비교해 보면 미래평생교육국의 도서관정책과에 있었을 때 22명에다가 사이버도서관 인력까지 하면 28명이었거든요. 그런데 현재 저희가 운영인력은 현원이 28명으로 정원보다 조금 모자라는 상황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사부서하고 계속 논의를 해서 정원을 좀 확충하는 방향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최순자 위원 네. 그다음에 모든 국민이 걱정하고 놀랐던 일이 2025년 9월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모든 시스템이 마비가 되고 도서 택배 역시도 집행이 안 돼서 특히 장애인이라든지 임산부 이런 분들의 불편이 좀 있었다라는 얘기 정보를 접했습니다. 혹시 이런 오류가 있었을 때의 배송체계 비상대응 매뉴얼이 작성돼 있는지, 만들었는지. 그다음에 장애 유형별 어떤 자료 제공이라든지 확대 계획이 있는지, 이거를 31개 시군하고 협의가 있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대응방안이나 이런 것들은 못 마련한 상태라서 지금 위원님 지적해 주신 바에 따라서 저희가 시군도서관장 회의를 온라인 카톡방에서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두 가지 지점에 대해서는 같이 논의를 해서 대응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순자 위원 네, 매뉴얼 꼭 필요할 것 같아요. 그다음에 하나 제안인데 윤명희 관장님은 파주에 계실 때 특별히 파주시청에 기록팀을 제안해서 기록팀을 만들고 또 각 도서관에 시민기록활동가 양성 이런 것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 경기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예산의 문제도 있겠습니다만 기록은 힘이고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그거를 예산 확보를 해 가지고, 쉽지는 않겠지만 시범적으로 어느 한 시군에 이렇게 협의를 해서 시작해 본다든지, 파주 말고. 경기도서관에서 어딘가 또 좀 해 볼 의향은 없으신지요?
저는 없어지는 이런 마을기록이라든지, 계속 개발되면서 기록을 남기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경기도 차원에서 이 작업을 굉장히 중요한 가치를 두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경기도의 어떤 중심, 센터적인, 경기도서관에서 중심을 잡고 그 일을 천천히라도 추진해 가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마는 어떠신지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위원님 말씀 저도 동감을 하고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기도에서는 이미 파주보다 먼저 경기도 메모리 아카이브를 구축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6만 229건의 도서 및 문서, 사진 및 그림, 영상 자료들을 지금 보관하는 메모리가 이미 구축되어 있고요. 현재는 저희가 사실은 이게 경기도서관 개관하면서 이 작업들이 좀 잠시 소강상태에 있었는데 이 작업의 중요성들을 다시 조직적으로 전반적으로 공유를 해서 지금 현재는 2만여 건의 자료들, 지금 이관받은 자료들을 등록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최순자 위원 그런데 경기 메모리 이 부분은,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는 거는 어떤 전문가들이 개입하는 것도 좋지만 일반 시민들이 잊혀져 가는 이런 것들을, 마을 채집이라고 그럴까요, 각 마을에서. 이런 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것들을 조금 더, 그러니까 경기 메모리는 뭔가 이렇게 어떤 용역을 받았다든지 전문가들이 많이 개입했다는 느낌이 좀 있는데 마을 기록가들이 할 수 있도록 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좀 만들어 가면 어떨까 싶어서요.
○ 경기도서관장 윤명희 파주처럼 하는 그런,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마을의 자료들을 수집하는 그런 체계에 대해서는 아직 고민한 적은 없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주신 의견에 따라서 이것도 시군구하고,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한 영역이라서 시군구하고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시군구에서 수집한 자료를 경기도에 보내주시면 그거를 저희가 디지털라이징하는 작업을 이 메모리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 최순자 위원 그걸 시군구별로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위원장 김용성 정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최순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용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안 계시면,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윤명희 관장님 및 관계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제안하신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8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금종례김명숙김용성김종배김진명박은주변재석성기황신미숙이채명
전자영최순자황수영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창희
○ 출석공무원
ㆍ미래평생교육국
국장 김재훈평생교육과장 홍성덕
청소년과장 이승희
ㆍ경기도서관
관장 윤명희
○ 기타참석자
ㆍ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직무대행 박명혜경기미래교육캠퍼스 파주본부장 임상경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양평본부장 김경한
ㆍ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김현삼경영지원실장 및 청년본부장 기현주
청소년수련원장 김우수정책연구단장 김은주
○ 기록공무원
김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