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3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5년 10월 6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303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총무담당관 박승삼)
(11시18분 개식)
○ 총무담당관 박승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0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어서 강득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 의장 강득구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남경필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5년 올해도 이제 세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의 끝을 향해가는 시점입니다. 다음 달 정례회에 있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잘해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로 우리 경기도와 그리고 도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남경필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 그리고 자료준비하느라 애쓰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행정사무감사가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께서 열심히 준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연정의 큰 틀 속에서 협력을 해 나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의회의 고유기능인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본연의 역할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좀 더 치열하게 준비해 주시고 우리 집행부 공직자들께서도 철저하게 준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세월호가 가라앉은 지 18개월째입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경우는 세월호와 함께 아직까지도 그 깊은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그 안에는 아직도 순직공무원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단원고 기간제교사 두 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6월 우리 경기도의회는 세월호 희생 기간제교사 두 분을 순직처리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인사혁신처는 7월에 유족이 신청한 순직유족급여를 심사대상에조차 올리지 않고 반려했습니다. 기간제교사도 학생들에게는 똑같은 선생님입니다. 기간제교사 두 분에 대해서 하루빨리 순직결정이 내려져서 유족들을 더 가혹하게 내몰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세월호 희생 기간제교사 외에도 군인과 소방공무원 등 공무를 수행하다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하시는 분들이 공정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익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이 국가로부터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좀 더 적극적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승인하고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하게 됩니다. 다음 달 정례회의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를 준비한다고 해서 이번 임시회를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도민의 입장에서 단 한 건의 안건도 빠짐없이 신중하게 고민하고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총무담당관 박승삼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26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