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9회 경기도의회(임시회 폐회중)
평택항발전추진특별위원회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1년 5월 17일(화)
장 소 : 평택항홍보관회의실
- 의사일정
- 1. 업무보고의 건
- 심사된 안건
- 1. 업무보고의 건(철도항만국, 경기평택항만공사)
(11시16분 개의)
○ 위원장 오세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평택항발전추진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지역구 및 상임위 활동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평택항에 애정을 갖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과 업무보고 자료준비 등 위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 협조해 주시는 우리 서상교 철도항만국장님 그리고 서정호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님 및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업무보고의 건(철도항만국, 경기평택항만공사)
(11시17분)
○ 위원장 오세호 오늘은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평택항 발전 추진과 관련된 추진사항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업무보고는 평택항발전추진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처음으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이기도 하며 평택항 발전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출발로써 의미가 있는 만큼 집행부에서는 상세한 설명은 물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두 기관에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택항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철도항만국에서,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경기평택항만공사에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철도항만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서상교 철도항만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철도항만국장 서상교입니다. 존경하는 평택항발전특별위원회 오세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택항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평택항 관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철도항만국에서는 평택항에 대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조언을 적극 반영해서 평택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재문 항만물류과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평택항 관련 주요업무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항만 개요 및 연혁, 평택항 비전과 목표, 평택항 활성화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저희 철도항만국의 항만업무 조직은 항만물류과 항만정책담당 직원 5명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도비의 지원예산은 총 32억 2,861만 원입니다. 이 중 경기평택항만공사로 넘겨서 집행하는 예산은 총 53억 229만 원입니다.
다음 5쪽이 되겠습니다. 평택항 개요 및 연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은 국제무역항으로 항만 주변이 자연 방파제로 이루어진 천혜의 자연항만으로 동북아지역 국제종합무역항만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연혁을 살펴보면 86년 무역항으로 개항한 이래 매년 컨테이너, 카페리선의 취항 등 다양한 항로 개설과 부두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 9월 항만 배후단지 1단계 기반시설공사를 완공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다음은 평택항 비전과 목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의 비전은 동북아 물류 중심의 거점항만으로 육성하는 것이고 이에 대한 세부계획으로 평택항 배후단지의 개발 등 인프라 확충, 국제여객부두의 건립, 평택항 발전시책 적극 추진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한 목표로 2020년까지 64개의 선석 개발과 1억 4,200여만 t의 물동량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평택항 활성화 주요사업입니다. 8쪽입니다. 먼저 평택항 항만 배후단지 개발은 1단계 배후단지 지반개량, 기반시설, 보안통제시설 공사가 이미 완공되었고 하수처리장 공사는 현재 진행 중이며 금년 8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2단계 배후단지의 추진사업은 금년에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에 반영이 되도록 국토해양부와 지금 현재 업무 공조를 하고 있습니다만 기획재정부에서 작년에 신청을 했을 당시에 반려를 했기 때문에 금년에는 기필코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국제여객부두 건립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의 여객수요 증가와 신규항로 개설에 따른 국제여객부두시설 설립을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국토부가 당초 민자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하고자 해서 기획재정부와 현재 전환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와 적극 협의해서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평택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저희 도의 시책으로 화물유치 인센티브 사업, 항만홍보 마케팅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항만공사 사장님께서 상세하게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철도항만국 전 직원은 계획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철도항만국 평택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철도항만국)
○ 위원장 오세호 서상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평택항만공사 소관에 대한 보다 세부적인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서정호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안녕하십니까?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서정호입니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하여 지역경제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특히 평택항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평택항발전추진특별위원회 오세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공사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평택항과 저희 공사에 대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종갑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정해영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강표 홍보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이용호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전략목표, 주요사업 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인물 3쪽 일반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사는 평택항 부두 및 배후단지 개발, 물류단지 조성 등 항만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1년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축이 되어 민간 하역사 및 선사와의 컨소시엄을 통하여 설립하였습니다. 2005년 4월 4일 평택항 서부두 운영사업을 민간에 이양하고 현재 항만배후단지 개발 및 마린센터 관리ㆍ운영, 평택항 홍보 등 공공 위주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관상 직제는 2본부 6팀으로 되어 있으나 현재 1본부 3팀에 파견공무원 1명을 포함하여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항만공사의 주요사업은 평택항의 부두개발 및 관리ㆍ운영, 항만배후단지 개발과 관리ㆍ운영, 항만물류시설의 조성ㆍ관리 및 임대ㆍ운영, 항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민자유치와 관련된 업무, 그리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대행시키거나 위탁한 업무와 평택항 인지도 제고 및 물동량 증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평택항 마린센터, 평택항 홍보관 및 안내선 운영 등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의 자본금은 8억 5,500만 원으로 경기도가 70.5%, 평택시가 29.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1년 예산규모는 총 53억 229만 원으로 그중 화물유치 인센티브 10억 원, 홍보관 및 안내선 운영 7억 9,798만 원, 마린센터 운영비 16억 7,885만 원 그리고 나머지 18억 2,545만 원이 항만마케팅 및 일반운영비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5쪽 공사의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공사의 주 임무인 평택항의 조기개발과 활성화를 통한 국가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전략목표는 항만인프라 구축, 평택항 활성화 지원사업, 고객 중심의 마케팅활동 강화에 중점을 두고 주요 이행과제별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행과제는 다음 쪽 주요사업 현황 부분에서 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 배후단지 하수처리시설 설치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체의 비용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는 물론 수질 등 환경보호를 위해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규모는 부지면적 3,479㎡에 시설용량은 일일최대 1,800㎥로 사업비는 100억 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2009년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였고, 2009년 9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5월 현재 9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년 8월까지 차질 없이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경기평택항만공사 자립기반 조성입니다. 민간주주사와 꾸준한 협의를 통해 민간주주사 지분 43%를 금년 4월 29일 매입절차를 완료하여 현재 공사는 순수 공기업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공사의 자본금 증대를 통한 재정 자립을 위해 현물 및 현금출자 방안을 경기도에 건의하겠습니다. 현물출자 방안 등을 통한 자본증대는 공사 재정자립 기반 마련은 물론 공공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평택항 조기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데 큰 뒷받침이 될 것으로 사료되는바 위원님들의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8쪽 포승물류부지 운영ㆍ관리입니다. 동부두 6, 7번 컨테이너 선석 배면에 포승산업단지 내 물류부지 14만 6,265㎡를 2009년부터 경기도로부터 수탁받아 관리ㆍ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8개 업체에 7만 3,899㎡의 부지를 임대하고 있는데 최근 평택항 활성화에 편승하여 임대를 희망하는 업체가 많아 우수 물류기업 위주로 잔여부지를 임대하여 지역경제 및 평택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마린센터 운영ㆍ관리입니다. 항만관련 공공기관 및 관련 업체의 집적화를 통해 항만이용 효율성을 제고하고 증가하는 업무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건립한 마린센터를 2009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CIQ기관, 항만관련기업, 상업시설이 입주하였으며 올해 4월에 개서한 평택해양경찰서가 2층, 3층에 입주하여 98%가 임대되었습니다. 또한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 출입구 개선, 자전거 보관대 설치 추진 등 시설 개선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화물유치 인센티브 지원입니다. 올해에도 어려운 예산여건 속에서 의원님들의 지원으로 확보한 도비 7억 원과 평택시에서 지원한 3억 원을 합쳐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컨테이너 처리실적과 전년대비 물동량을 증가시킨 선사에 지급하는 볼륨인센티브, 카페리 선사 항비 지원, 그리고 신규항로개설 지원과 함께 지난해부터는 화물 포워딩 업체와 창고업체 등 지원대상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세부기준은 경기도, 평택시 등 관계기관의 면밀한 의견수렴을 거쳐 인센티브가 더욱 많은 물동량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항만홍보마케팅 추진입니다. 평택항의 인지도를 높이고 물동량 창출을 위해 그동안 주요 선ㆍ화주 및 물류업체를 대상으로 해외설명회 개최, 해운ㆍ항만관련 전시회 참가 및 국내 평택항 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인 항만홍보마케팅을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에도 대규모 행사 위주는 지양하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하여 평택항의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실질적인 물동량이 창출될 수 있도록 도내 소재한 기업, 물류관련 업체 등 맞춤형 타깃마케팅 활동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해외설명회는 5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심천과 홍콩에서 계획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는 상해와 닝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홍보매체 사업으로 평택항 뉴스레터 발간, 특집 및 기획보도와 평택항 종합 가이드북을 제작ㆍ활용하여 평택항 홍보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홍보관 및 안내선 운영입니다. 평택항을 방문하는 주요인사, 기업인과 항만이용 관련자는 물론 지역단체, 일반주민, 학생들에게 평택항의 우수한 입지여건과 개발계획 등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하여 평택항 홍보관과 항만안내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홍보관 총 관람객은 5만 6,000여 명으로 1일 평균 160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단순한 방문과 견학뿐만 아니라 각종 세미나, 설명회를 유치하는 등 항만체험과 교육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항만안내선도 55t급, 정원 78명의 민간선박을 임차하여 국내외 항만관계자와 수출입 및 물류업체는 물론 지역주민, 학생들에게 평택항 개발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평택항을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공사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평택항만공사)
○ 위원장 오세호 서정호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시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답변을 요구할 국장 또는 사장을 지정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종용 위원님.
○ 김종용 위원 안녕하십니까? 의왕의 김종용 위원입니다. 우리 서상교 국장님께 질문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번에 고덕신도시 쪽에 내륙컨테이너기지 건설 관련해서 공청회가 한 번 있었죠? 고덕신도시 쪽인가요, 이쪽에 한 번…….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 김종용 위원 한 번 있었죠, 공청회가? 그런데 그게 무산됐죠? 공청회 자체가 무산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지역민원 때문에…….
○ 김종용 위원 내륙컨테이너기지가 지금도 추진되고 있나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일단 추진 중인 것으로 저희는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마는 조금 추진하는 주체하고 현지 여건하고 좀 잘 안 맞아 가지고 아마 주춤거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도가 지금 이렇게 창구가 되어서 관할하고 있는 게 아니고 국토부가 하기 때문에…….
○ 김종용 위원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거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저희들은 상황, 동향파악이랄까 그런 정도의 수준…….
○ 김종용 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 하면, 저는 지역이 의왕이거든요. 의왕에 내륙컨테이너기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지금 국토부에서는, 그것을 평택항으로 이전하는 것을 지금 우리 의왕에서는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느닷없이 국토부에서 내륙컨테이너기지가 평택항 지역에 필요하다 해서 새로 건설을 하려고 노력을 하더라고요. 국장님은 그런 추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옳다고 보십니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우선 의왕에 컨테이너기지의 역할의 한계가 아마 자꾸만 오다 보니까 위원님께서도 그런 지적 내지 정책적인 방향이 전환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고 또 철도를 담당하는 입장에서 철도의 기능상으로 본다 하더라도 자꾸만 수도권에 그런 기지가 계속 존치를 하면서 어떤 선로용량상이나 이런 데에 문제도 되고 하기 때문에 국가정책하고 맞물려 가지고 우리 도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김종용 위원 충분히 논의가 필요한 건데 국토부에서 일방적으로 평택시민하고 전혀 공청회, 협의 없이 공청회를 강행해서 지난번에 고덕신도시에서 주민들이 반대해서 무산된 거잖아요. 그렇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 김종용 위원 지금은 어디에 추진하더라도 컨테이너기지가 들어오기 힘들다고 봅니다. 의왕 같은 경우에도 1900몇년도에 들어왔는지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하는데 그것 때문에 지금 의왕시민들이 10만 명 서명운동도 하고 평택, ICD 이전 때문에 의왕은 최대 이슈가 됐거든요.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평택항만공사를 방문했을 때 항만공사 사장님하고도 상의했습니다. 충분히 평택항은 경기도에서 육성한 항만입니다. 그렇죠? 수도권 규제 때문에 그런지 모르지만 국가항만인데도 불구하고 경기도에서 집중적으로 지원도 해주고, 그렇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 김종용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평택항이 앞으로 중국하고의 관계도 있고 또 거리상으로 가깝고 하니까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항만물류기지라든가 이런 게 컨테이너 선석 수가 부족해서 발전하는 데 장애가 있다. 그렇게 된다면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물동량은 계속 늘어나야 되고 외국선주들도 많이 들어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이 의왕에 있는 ICD를, 내륙컨테이너기지를 평택항으로 이전하는 방법에 대해서 국장님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생각을 한번 정리 좀 해주십시오.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우선 평택항에 의왕ICD 규모의 물류시설을 하려면 우선 철도 인입선이 먼저 연결이 되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지금 국가에서 계획이 있습니다마는 그 계획이 조금, 이렇게 말씀드리면 좀, 막연한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철도계획이.
○ 김종용 위원 경기도에서 추진할 수는 없나요? 평택역에서 평택항까지의 거리가 어느 정도 되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 사업을 저희 도가 추진하기에는 너무 막대한 사업비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어려움이 있고 또 국가에서의 계획하고 또 그 계획을 자세히 살펴보면 철도계획하고 이 항만의 계획하고 조금 서로 상충됩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철도는 항만이 어느 정도 완성이 되었을 때 들어오겠다는 계획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국토부의 철도 당국자는 항만이 되어야 된다는 주장이고 또 항만 당국자는 별로 관심이 없고…….
○ 김종용 위원 원래 계획이 서 있었죠, 국토부 계획이?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철도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항만계획도 있고.
○ 김종용 위원 그런데 지금 추진이 안 되고 있는 겁니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런데 서로 상충된 계획으로, 서로 뭐랄까? 철도는 철도대로 항만은 항만대로 부서 간 벽이랄까 이런 것 때문에…….
○ 김종용 위원 그러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평택항이 발전하려면 평택역에서 평택항까지 들어오는 철도 부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도 마찬가지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렇습니다. 지금 계획은 되어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그런 부서 간의 벽 때문에 저희 도가 상당히 그런 부분을 많이 어필을 하는데도 좀 조정이 잘 안 되고 있다 할까 그런 상황입니다.
○ 김종용 위원 조정이 안 되고 있는 겁니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러다 보니까 지금 물류기지까지 거론하는 것도 우선 인입선부터 부서 간 벽 때문에 잘 안 되는데 이런 것을 거론하는 게 아직 시기적인 문제도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은 듭니다. 필요성에 대해서는…….
○ 김종용 위원 지난번에 와서 2014년인가 2015년도에 착공한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평택항에서 중간에 안중까지는 현재 착공을 한 상태입니다.
○ 김종용 위원 안중까지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한 상태인데 중요한 것은 평택항까지 오는, 안중에서 평택까지 오는 이 철도가 되어야 되는데…….
○ 김종용 위원 지금 거리가 어느 정도 됩니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전체적으로 약 한 30㎞ 중에, 지금 현재 계획이 30㎞입니다마는 현재 착공한 구간 10여 ㎞ 정도 되고요.
○ 김종용 위원 그러면 나머지 구간 한 20㎞ 정도밖에 안 되는 거네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줄만 그어놓은 상태죠, 계획상.
○ 김종용 위원 줄만, 계획상으로.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런데 그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철도만의 혼자, 철도 당국자들은 계획은 되어 있는데 항만이 되어야 될 것 아니냐라는 주장이고 항만은 철도가 들어오든지 않든지 별 관심이 없다 하기 때문에 서로 부서 간의 벽 때문에 진행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우리가 대외적으로 국토부나 다른 하면 철도계획이 있다라고만 하거든요. 그런데 계획만 되어 있지 실질적인, 어떻게 보면 철도하는 당국자들은 항만으로 갈 필요성을 못 느……. 강력한 어떤 추진동기랄까 이런 것을 못 갖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물류기지 문제도 지금 평택항하고의 관계 여러 가지 보면 상당히 좋은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어떻게 보면 거론조차도 안 되고…….
○ 김종용 위원 그럼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평택항이 발전하려면 내륙컨테이너기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사실이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여러 가지 철도, 의왕ICD의 기능에…….
○ 김종용 위원 아니, 의왕ICD가 이쪽으로 이전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어찌 됐든지 간에 국토부에서 필요성을 인정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한테 공청회를 하려고 했던 거고, 그렇죠? 필요하기 때문에 공청회를 한 거지 필요 없는데 내륙컨테이너기지를 다시 만들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의왕ICD하고 평택 고덕 쪽에 물류시설의 규모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조금, 그것 때문에 못 했다고 하기는…….
○ 김종용 위원 지금 국토부의 생각은 그런 것 같아요. 의왕내륙컨테이너기지도 필요하고 고덕에 새로운 컨테이너기지도 필요하다고 이렇게 양비론으로 가고 있는데 지금 현재 의왕에 있는 게 거기는 지금 활성화되어 있단 말이에요. 주로 철도로 운송도 하지만 실제로 보면 컨테이너 차량으로 운송하는 게 많아요. 그러면 이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평택항으로 오게 되면 평택항5개년계획을 세워 놨으면 한 2, 3년이 앞당겨진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담당자분들이. 그러면 그것을 경기도가 주관적으로 해서, 국장님이나 여러 분들이 주관적으로 국토부하고 논의를 하고 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쪽으로 옮기는 그런 용역 같은 것도 한번 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컨테이너기지를 새로 건설하는 것과 의왕에 있는 컨테이너기지를 옮기는 것과 어떤가 한번 비교를 해서 어떤 게 더 경제적 가치가 높은지, 평택항 발전에 어떤 게 더 이바지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잘 분석하실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제가 경기개발공사에 한번 용역을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답변을 제가 못 받았는데 지난번에 지역정책과에서 경기도종합계획에 대해서 설명하는 자리에서 경기개발연구원의 박사님들이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제안을 해놨었습니다. 그런 것을 조사를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그것도 해봤고. 저희가 초창기에 첫 날 오세호 위원장님이 회의 주재할 때에도 전문위원실하고 개별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용역을 한번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경제적 가치에 대해서 한번 따져보자 그렇게 제안을 했었거든요. 국장님도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장님도 관심을 갖고 우리가 좀 열심히 해서, 어차피 평택항은 경기도에서 개발하는 그런 항이니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중국하고의 교류는 평택항이 가장 입지조건도 좋고 여러 가지 물동량이라든지 확보만 되면 조건이 좋거든요. 그런 쪽으로 좀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호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채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임채호 위원 임채호 위원입니다. 좀 늦어 가지고 죄송합니다, 차가 밀려 가지고. 간부명단이 없어 가지고, 간부명단 하나를 준비를 해놔야 되지 않나요, 그렇죠? 어떻게 국장님 되신다고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철도항만국장입니다.
○ 위원장 오세호 그럼 국장님, 그러면 지금 오신 집행부의 간부 되시는 분들을 다시 한 번 소개해 주세요.
○ 임채호 위원 아니에요. 됐어요.
○ 위원장 오세호 아니, 지금 과장까지만 소개가 됐는데 그 외에 오신 분들이 계신가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저희 담당 사무관.
○ 위원장 오세호 사무관님이 누구시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이정호 사무관입니다.
(인 사)
○ 임채호 위원 제가, 오늘 회의가 평택항발전특위입니다. 그래서 잘하고 있지만 그래도 더 발전시켜 줄 수 있는 방안이 뭔가라고 이렇게 해서 평택항발전특위가 구성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돼요, 본 위원은. 그러면 평택항공사죠? 여기 현재 나오신 분들이 항만공사분들인가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경기도에 철도항만국하고요.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직원들하고 나와 있습니다.
○ 임채호 위원 아, 공사 직원하고 지금은 우리 국장님이시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도.
○ 임채호 위원 지금 현재 우리 특위가 구성된 목적이 있죠? 지금 바로 말씀드리는 것과 같은. 그런데 이제 저희들한테 부탁이나 당부해 주시고 싶은 말, 우리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발전특위가 구성이 되어서 활동이 시작되는데 어떤 어떤 도움이 필요하다 이러한 것을 한번 말씀해 주시고 그 재무상황이 어떻게 되어가나, 우리 공사 재무상황은 어떻게 되어가나? 부채비율이나 이런 것도, 이 두 가지만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제가 답변을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임채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먼저 목적. 어떤 것을 부탁하는 것은 국장님이 답변해야 될 거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우선 도 입장에서 전체적인 정책방향이나, 아까 존경하는 김종용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여러 가지 국토부와의 관계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가 아무리 추진한다 하더라도 정부의 계획이나 예산하고도 많이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업무보고에 임채호 위원님께서 조금 늦으셨습니다마는 아까 그런 의왕ICD를 평택 쪽으로 가는 문제에 대한 정책적인 방향에 대해서 도가 이런 특위를 통해서 좀더 우리 도도 물론 연구를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일치된 연구내용 및 그런 의견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당장 현안으로는 지금 현재 배후단지 1단계는 금년에 다 입주가 되고 다 됩니다. 그런데 이게 벌써 지금 현재 포화상태라는 표현이 나오거든요. 입주를 하는데 그만큼 지금 평택항이 발전에 따라서 배후단지는 못 쫓아가고 있다 하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정부보고 우리가 타당성조사를 하자라고 작년에 저희들이 신청을, 국토부에 건의를 해서 국토부에서도 기획재정부에 신청을 했습니다마는 우선순위에서 밀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금년에 다시 신청된 상태이기 때문에 당장 발등의 불로써는 기획재정부에서 우선 타당성조사라도 해야 그다음에 사업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하는데 그게 채택이 될 수 있도록 해서 타당성조사를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모아서 기획재정부에 건의를 하는 게 급하다라고 말씀드리고.
나중에 항만공사 사장님께서도 말씀이 계시겠습니다마는 지금 여객부두를 국토해양부는 민자사업으로 하려고 추진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이게 또 민자사업이 잘 안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그런지 작년에 재정사업으로 하겠다고 전환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재정사업으로 전환을 하고 난 뒤에 또 이게 기획재정부 돈 예산, 돈줄을 쥐고 있는 기획재정부가 쉽게 말해서 누구 마음대로 전환하느냐 이런 식의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보니까 오히려 전환된 게 잘, 처음에 전환됐을 때는 잘됐다 이랬는데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는 괜히 전환한 것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 힘을 모아서 당장 발등의 불로 두 개는 빨리 해결해야 되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그 의왕문제는 좀 더 시간을 갖고 해야 되겠다는 거고 나머지 상세한 또 그런 현안에 대해서는 항만공사 사장님께서 설명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 임채호 위원 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아까 존경하는 임채호 위원님 말씀하신 평택항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는 요약은 서상교 국장께서 답변드렸다고 생각합니다. 평택항에서 지금 제일 중요한 문제는 배후물류부지를 좀 더 확보하는 문제, 두 번째는 국제여객터미널을 확보하는 문제 그 두 가지가 제일 큰 문제고요. 아까 김종용 위원님 말씀하신 철도 인입선 문제도 사실은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문제들에 관해서 앞으로 도와 협의해 가면서 도의회에서도 좀 지원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많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 사항으로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재무상황을 물으셨는데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사업하는 것은 경기도나 평택시에서 주는 출연금과 위탁사업비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 예산범위 내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무슨 사업을 많이 벌여서 이렇게 손해가 난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부채비율 문제 말씀하셨는데 부채비율이, 저희들이 지금 보니까 지난해 연말까지 해서 부채비율이 873%인데 굉장히 높아 보입니다마는 저희들이 은행 부채가 있는 게 아니고요. 전부 저희들이, 예를 들자면 마린센터를 임대해 주면 임대보증금을 받습니다. 그 보증금 자체가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자본금이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지만 종래에 15억이었던 것이 민간자본들 다 저희들이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하면서 자본금이 8억 원 수준으로 갔거든요. 그러니까 8억 원 곱하기, 그러니까 80억만 부채가 있어도 이게 1,000%가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부채문제는 위원님들께서 전혀 신경을 안 쓰셔도 괜찮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재무상황은 굉장히 좋습니다. 계속해서 지금 조금씩 조금씩 얼마 안 되는 액수지만 잉여금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 임채호 위원 보증금을 받나요, 마린호 저기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마린센터가 지금 위원님들 보시면 저쪽에 다리 옆에 그 건물이 있는데요. 그게 오피스빌딩입니다. 오피스빌딩은 임대할 때 보증금을 받고 그래 가지고 전세계약하는 경우도 있고 또 월세로 내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임대료를.
○ 임채호 위원 그 보증금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 보증금은 은행에다 예치를 해놓습니다.
○ 임채호 위원 그래서 그게 부채비율에 들어간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렇습니다. 그 보증금 받은 것 자체가 부채입니다. 그러니까…….
○ 임채호 위원 통상적인 공유재산을 갖다 임대할 때는 보증금을 받지 않고 월 선입금, 연 선입금을 이렇게 받아서 하걸랑요. 은행에다가 예치해 봤자 뭐 얼마 되겠어요? 그 이율이 뭐 몇 %짜리로 들어가는지 모르지만. 그래서 보증금을 받지 않고 연 계약 당시에 1년 치를 이렇게 받아서 그걸 환산해 가지고 그렇게들 많이 하걸랑. 자치단체 시군구에 공유재산을 임대할 때는 그런 식으로 한다, 보증금을 받지 않고. 그걸 참고 한번 해 보시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임채호 위원 그다음에 현안 중에 국제여객터미널이 지금 2005년도에 됐네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임채호 위원 크루즈선 취항은 2003년도에 취항이 돼 가지고 지금 움직이고 있는 거고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지금 크루즈선 취항 중인 선박은 없습니다.
○ 임채호 위원 그런데 이게 있어서…….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러니까 취항했다가, 취항해서 좀 다니다가 중단해 가지고 지금은 없습니다.
○ 임채호 위원 그런데 얼마 전 뉴스를 보니까 인천항이나 이쪽으로 크루즈가 정례적으로 들어온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 뉴스를 보면서 ‘야, 이게 인천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고 평택으로 들어올 수 있게끔 유치를 해야 된다.’ 관광객은 가진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정박을 하면서 이 지역사회 관광도 하고 이 지역에서 소비를 하기 때문에 그러한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바로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크루즈선이 평택으로 들어올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방안도 하나의 큰 사업목표로 정해져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돼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위원님, 그거 잠깐 제가 설명을 드리면요.
○ 임채호 위원 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지금 현재 국제여객터미널이요, 이 부분입니다.
(도면자료를 보며)
이따 안내선을 타고 갈 때 바로 옆으로 지나갑니다. 여기 있는데 선석이, 그러니까 부두 하나가 돌핀처럼 이렇게 쭉 나와 가지고 선석이 2개 선석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중 간에 카페리가 4척이 취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루는 중국에서 자고 하루는 평택에 와서 자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2개 선석 가지고도 수용하기가 곤란합니다. 그래서 지금 크루즈 선박이 들어온다 하더라도 국제여객터미널에는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 임채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중장기계획을 해서, 인천부두에도 그게 좁아 가지고 난리가 나더라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래서 장기적으로 국제여객부두하고 크루즈부두를 같이 하는 부두를 여기다가 만들 계획을 지금 수립해 가지고, 여기 업무보고에 보시면 그래서 종전에 이 국제여객부두, 새로운 국제여객부두를 민자사업으로 하는 것으로 국토해양부가 결정해 놨다가 민자사업이 요새 프로젝트 파이낸스도 안 되고 어려우니까, 너무 늦어지니까 이제 재정사업으로 국가가 다 투자하자. 한 2,000억 듭니다. 그래서 국가가 투자하는 것으로 바꿔서 지금 하고 있는데…….
○ 임채호 위원 그건 차라리 잘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잘된 겁니다. 2,000억을 국가가 다 재정으로 투자를 해주면.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기획재정부 입장은 그거 원래 민자로 해서 국가는 돈 안 들이기로 했었는데 왜 이제 와서 국가가 돈 들어가게 2,000억이나 달라고 그러느냐 하는 게 기획재정부 입장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요새 같으면 민자사업이 잘 안 된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요즘 부실대출 이런 것도 많이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할 사람이 없으니 국가가 빨리 해줘야 된다. 이래서 지금 의견조율이 안 되고 있습니다. 저게 되면 저희들은 당연히 하루빨리 국제여객터미널을 착공해서 갖고 싶다 하는 게 저희들 생각인데…….
○ 임채호 위원 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내가 너무 길게 쓰면 안 되니까. 국제여객터미널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민자가 됐든 국책이 됐든 사업을 하는데 제 개인적인 건 민자로 해서 BTO, BTL로 해 가지고는 자꾸 문제가 생기니까, 기업체 괜히 배불려 주는 거니까 국책으로 해 가지고 중장기계획으로 해서 크루즈선이 평택항으로 주 저기가 될 수 있게끔 이렇게 노력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알겠습니다.
○ 임채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호 임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문식 한나라당 간사님이십니다.
○ 오문식 위원 네, 사장님!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오문식 위원 거기 더 서세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오문식 위원 민간주주지분 정리를 완전히 했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했습니다.
○ 오문식 위원 아주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고맙습니다.
○ 오문식 위원 아주 속이 시원합니다, 저도. 우리 작년에 행감 때 와서 아주 많이 불편했었는데 사장님 역시 능력이 있으신 분이네요. 수고 많이 하셨고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고맙습니다.
○ 오문식 위원 지사님이 뭐 보너스로 많이 주겠죠.
(웃 음)
포승 물류부지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할게요. 지금 한 50% 가까이 미임대가 돼 있는데.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렇습니다.
○ 오문식 위원 앞으로 임대분양 여기에 대해서 계획은 어떻습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거기를 지금 미임대된 부분을 쓰겠다고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하고 경기도하고 또 관련되는, 이 분야를 잘 아는 교수님들하고 같이 심의회를 한 번 했고요. 그리고 아마 이번 주 중에는 경기도에서 어떤 식으로든 결론을 내서 아마 임대를 해주든지 이렇게 할 것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문식 위원 그러면 미임대가 아닌 임대로 다 끝나겠네요, 보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렇습니다.
○ 오문식 위원 우리 사장님 능력이 아주 출중하십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제가 능력이 있는 게 아니라 평택항이 지금 잘 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오문식 위원 마린센터 1.7% 미분양인데 그것도 빨리 하시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지금 마린센터는 이제 사무실 공간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은 거의 다 나갔습니다.
○ 오문식 위원 다 나갔어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래서 앞으로는 마린센터에 입주하려면 웨이팅리스트를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이제 다 나갔다 이렇게 보셔도 되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다 나갔다고 봐야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렇습니다.
○ 오문식 위원 수고하셨고요. 물동량이 예년에 비해서 올해 많이 증가한 걸로 지금 언론사에서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많이 늘었습니까, 올해?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제가 통계를 따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도면자료를 제시하며)
금년 4월 말까지의 통계가 지금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최신 통계인데 컨테이너는 작년에 비해서 19.9%, 약 20% 증가했고요. 자동차는 작년에 비해서 46.6%, 5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전체 화물량으로 보면, 총 화물량으로 보면 17.4% 증가했습니다. 다른 어느 항만보다도 더 빨리 지금 증가를 하고 있고요. 특히 자동차는 작년에 울산항을 제치고 95만 대를 평택항에서 취급해서 1등을 했습니다마는 금년에 100만 대를 훨씬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택항은 지금 전국의 어느 항만하고 비교하더라도 제일 빨리 성장하고 있는 항만으로 돼 있습니다.
○ 오문식 위원 자동차 부분에 대해서 항상 우리 평택항이 1위라는 걸 알고 있는데 항상 컨테이너나 다른 화물량도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알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면 물류기지 확보하고 국제여객터미널 확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사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인 계획은 다 갖고 계시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저희들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그것 자체가 저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국가가, 국토해양부가, 중앙정부가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중앙정부를 설득하는 작업 뭐 이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쉽게 저희들 생각대로 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 오문식 위원 그래도 사장님은 우리 대한민국의 항만공사 사장님들 중에 제일 유능하신 분 아니에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건 과찬이시고…….
○ 오문식 위원 가서 설득을 좀 하셔야죠. 우리 서상교 국장님하고 두 분이 아주 유능한 분 아닙니까. 두 분이서 아주…….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최대한 노력을 해주시고요. 평택에서 제주도 카페리호 있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오문식 위원 그거 주 몇 회 운행하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주 3회입니다.
○ 오문식 위원 3회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오문식 위원 요새 어때요? 한 달 지났나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이제 한 달 조금 더 지났습니다마는 지금 저쪽 부두에 대 있습니다.
○ 오문식 위원 네, 봤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화물이나 여객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어서 수요에 관한 한은 별문제가 없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 회사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저희가 화물부두에 여객선을 대고 있어서 여객을 취급하거나 화물을 하는데 쾌적한 상황이 아니다 하는 그런 불편한 점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런저런 비용들이 많이 들어간다 하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하고 또 항만청, 국토해양부 소속의 해양항만청하고 여러 관계기관들끼리 협의해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해소해 나가면 저 항로는 충분히 경제성이 있다, 잘될 수 있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문식 위원 건설교통위원회에서 24ㆍ25ㆍ26일 제주도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평택항에서 타는데 잘하셔야 돼요. 그날 잘못하시면 위원들한테 많이 혼나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알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제가 여기 행정선을 지금 5회 정도 이렇게 탑승을 해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잠깐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의원들이 행정선에 승선을 하고 그러면 상당히 부드럽고 또 서비스가 좋고 안내가 좋은데 일반인들 모시고 이렇게 타보면 기존에 일하시는 분들이, 물론 힘드니까 그러시겠지만 짜증을 좀 내시는 분이 간간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야단치지 마시고 교육을 잘 시키셔 가지고, 우리 경기도 도민들이 가끔씩 와서 이렇게 행정선 타는 것 아닙니까? 그럴 때 여기 와서, 평택에 와서 새로운 이미지로 갈 수 있게끔 철저한 교육을 시켜주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알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호 오문식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전진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 전진규 위원 오세호 위원장님이 이끄는 평택항특위가 앞으로 많은 특별한 기여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몇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엊그저께 제가 수원에서 우연히 누구를 만났는데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인데 항만을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고객이더라고요. 그러면서 화성에 사업장이 있는데 평택항보다는 인천항 쪽으로 가는 손님들이 많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거 왜냐 그랬더니 물류비가 오히려 더 비싸다, 평택항이 인천항보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럴 수 있습니다.
○ 전진규 위원 그래서 화성 하면 우선 가까운 평택항을 이용해야 되는데 인천항으로 가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해서 제가 좀 놀랬습니다. 왜 그런지 한번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기업에 따라서, 취급하는 화물에 따라서 또 자기가 보내고자 하는 또는 받고자 하는 상대방, 그러니까 외국의 예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인천항은 지금 200만 TEU 가까이 되는 컨테이너 항만이고요. 여기는 이제 막 크고는 있지만 아직 한 45만 정도 되는 항만이거든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 인천항에는 항로가 물론 부산항하고 비교할 수는 없지만 평택항보다는 상대적으로 더 많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화성에 공장이 있는 그 공장주로서는 인천에 가는 거나 평택에 가는 거나 육상운송비용은 크게 차이가 없는데 인천에 가니까 항로가 더 많아서 더 빨리 운송이 되더라 이런 점도 있을 수가 있고요. 그러니까 항로가 다변화돼 있다는 그런 점이 있고요. 또 해상운임이, 물동량이 많은 항만은 해상운임이 상대적으로 쌀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선박회사들 입장에서 보면 많이 한꺼번에 실어 나를 수 있으면 싸지거든요. 그래서 인천항이, 예를 들어서 똑같은 상해하고 인천항, 상해하고 평택항을 비교할 때 이 사람들이 인천항에서 가는 것은 더 쌀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부산항에서 상해항 가는 것은 요즘 100불 정도도 안 받습니다. 거기는 물량이 더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빈 스페이스가 있기 때문에 그냥, 해운의 속성인데 그냥 공짜로 실어주다시피 하거든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인천항보다 평택항이 그런 항로 수에 있어서…….
○ 전진규 위원 네, 알았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또는 물량의 집적도에 따라서 조금씩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 전진규 위원 네, 알았습니다. 인천항은 기존에 오랜 전통 있는 항으로서 항로의 다변화가 지금 확보돼 있고 그렇다 보니까 사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후발주자로서 이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네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렇습니다.
○ 전진규 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평택항 서부두, 당진아산만 조력발전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자세히 아시는 바가 있으십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저도 구체적인 내용을 듣지는 못했고요. 제가 신문기사나 또는 그걸 취재했던 기자한테 얘기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 전진규 위원 지금 제가 자료를 보니까 평택항 서부두와 충남 당진 사이 2.5㎞ 구간에 걸친 조력발전소 시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벌써 사전환경영향성 검토 공람을 실시 중에 있네요, 지금. 그래서 지금 사업시행자는 주식회사 대우건설 그다음에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가 시행자로 나서고 있고 사업위치는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서 송악읍 복운리 일원인데 여기에 간만의 차이가 있다 보니까 한 1조 원을 들여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이 정도 됐으면 지금 상당히 많이 진척이 된 거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전진규 위원 그런데 평택, 경기도 쪽에서는 이게 그동안 정보 캐치가 안 돼 갖고 대응을 못하고 있었나 봅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거기 파워포인트 같은 것 혹시 있나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여기 있습니다.
○ 전진규 위원 지금 어디 설치되는지를 모르시죠? 그 서부두 끄트머리에서부터.
(도면자료를 보며)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 서부두 끝에서 이렇게 가로지르는 것으로 제방을 쌓아 가지고 막고 시화호…….
○ 전진규 위원 이게 제방을 쌓는 겁니다, 그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제방을 쌓아서 막고 일부에 수문을 설치해서 그 수문을 통해서 낙차로 떨어지는 바닷물을 이용해서 전기를 일으켜 발전을 하겠다 이런 의도입니다.
○ 전진규 위원 제가 시화호 조력발전소에 가본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경제투자위원회에 있을 적에 그 현장방문을 했는데 조력발전소는 상당히 좋습니다, 보니까. 공해문제를 발생하지 않고 바다의 흐름을 이용해서 하는 발전소라 권장할 만한 일인데 여기는 이게 안 맞는 것 같아요. 이게 지금 거기를 막아버리면 내항 쪽이 전부 내수면이 돼, 내수면이라고 그러긴 뭐하지만 하여튼 이게 엄청난 환경파괴도 일어나고 어업피해도 발생하고 그다음에 지금 경계문제 때문에 양 도가 상당히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마는 경계문제도 문제가 걸려 있고 그래서 어려운데 이게 왜 우리 쪽에서는 정보 캐치가 안 됐는지 좀 알 수 있습니까, 사장님?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글쎄요, 저도 그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 부분은 철도항만국장인 제가 답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전진규 위원 네.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사업시행을 위한 계획을 평택항만청에서 의견수렴을 할 때 저희 도에는 일단 의견수렴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고요.
○ 전진규 위원 그렇습니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안 했는데 단지 조금 아쉽다면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에 대해서 협의를 할 때는 그 부분의 협의를 저희 항만물류과하고 한 게 아니고 도의 해양수산과, 우리 농정국에 있는 해양수산과하고 하다 보니까 또 해양수산과는 거기에 대해서 그냥 뭐 그런 시설을 하는가보다 하고 그런 협의가 된, 협의라기보다는 의견이 그냥 큰 의견이…….
○ 전진규 위원 의견서를 냈겠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건 큰 의견이 없이 했고, 단지 그런 계획에 대해서는 그렇게 했는데 저희 항만물류과하고 협의가 된 게 아니고 약간 조금 아쉽다면 해양수산과여서 농정국 소관으로 가다 보니까 그냥 의견이 큰 의견이 없이 했고 이번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가지고 공람이랄까 이런 과정에서는 아마 평택항만청에서도 조금 그 부분을 자기들 실수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충청남도만 보내고 저희 도에는 보내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어제 위원님들, 더군다나 오세호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그 항의에 대한 언론보도라든지 그런 여러 가지 지적에 대해서 저희들이 항만청에 확인을 했더니 자기들이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 우리 도하고 협의를 하겠다라는 그런 구두의 얘기는 있었는데 아직까지 행정적으로는 오지 않았습니다마는 오면 저희들이 지금 여러 가지 위원님들의 그런 지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의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 전진규 위원 네, 됐습니다.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게. 지금 공유수면을 막아서 조력발전소를 하는데 이 공유수면이 경기도와 충남하고 걸쳐 있는데 이게 도의 해양수산부서에 보내서 거기서 의견을 만들어서 협의를 해서 보내면 이게 당연히 국장한테 보고해야 되고 국장은 또 도지사한테 보고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도지사가 다 보고를 받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걸 공론화시켜서 해볼 필요가 있는데 이게 도지사도 몰랐다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우리 도에는 아직 그런, 이번에 그 공람 협의가…….
○ 전진규 위원 아니, 아니요. 그러니까 처음에 우리 도청에, 경기도의 해양수산과로다가 협의를 보냈다면서요.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그렇게 저는 파악을…….
○ 전진규 위원 그러면 해양수산과에서 당연히 국장한테 보고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냥 해양수산과 전결사항입니까, 이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 부분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 전진규 위원 아니, 그러면 항만물류과 같았으면 어떻게 합니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적어도 국장까지는 보고를 했었겠죠.
○ 전진규 위원 국장한테 보고해야 될 거 아닙니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 전진규 위원 그럼 도지사한테 보고해야 되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런데 그게 기본계획안 협의기 때문에…….
○ 전진규 위원 아니, 기본계획 협의라도 지금…….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 내용에 대해서 제가 저희 과의 소관이, 저희 국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그걸 답변드리는 것은 좀…….
○ 전진규 위원 아니, 기본계획이 지금 이게 추진이 돼서 환경성검토 공람까지 가 있거든, 이게. 그래서 사업자까지 지금 선정이 돼 있지 않습니까, 벌써? 그러면 이게 사업시행자는, 시행청은 누구입니까? 지식경제부하고 국토해양부 아닙니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쪽, 네.
○ 전진규 위원 충남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 전진규 위원 그러면 이 지식경제부나 국토해양부는 당연히 양 도 최고 책임자들한테 알려서 의견을 구해야 되는데 도지사는 뭐하는 겁니까, 이게!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지사님까지는 아직 보고가 안 된 상황이…….
○ 전진규 위원 아니, 도지사도 모르는 사이에 어떻게 이렇게 바다를 막아서 하겠다는 발상이 나오냐고, 이게! 행정도 이런 엉터리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국정을 하는 사람들이.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도에서도 평택항만청에 상당히 많이 항의를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자기들이 실수를 인정하고 협의를 하겠다 하니까…….
○ 전진규 위원 이게 실수가 아니라 다 문책대상들입니다, 이게. 이게 옷 벗고 나가야 될 사항들이에요, 이게 전부.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이게. 아니, 세상에 바다를 막는다는데 도지사도 모르는 사이에 일이 추진된다고 하는 것은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이제서야 이게 터져 갖고 언론에 보도가 되는데 이 중요한 사항이 이제 이렇게 진행이 되도록 모르고 있다가, 이게 언제부터 추진된 것인지 아십니까? 이 바다를 막아서 조력발전소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 언제부터 추진이 됐었는지?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금년인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전진규 위원 네?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금년 중에 의견, 04월…….
○ 전진규 위원 아니, 그런데 어떻게 사업시행자까지 다 선정이 됐습니까, 이게? 대우건설,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이런 것들이.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그 부분에 대해서…….
○ 전진규 위원 이 사업시행자가 이렇게 금방금방 선정이 되는 겁니까, 이거?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
○ 전진규 위원 이게 큰일 났습니다, 이거. 사업비까지 1조 원. 그래서 하여튼 그동안 경기도의 항만 관련부서에서 또 항만공사에서 인근에서 직접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다는 얘기는 사실은 중요한 문책거립니다,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모르고서 이게, 큰일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데 왜 모르고 있었느냐 이 말이에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지. 지금 평택시에서는 시민들이 대규모로 조직적으로 반대투쟁을 할 기미를 보이고 있고 당진에서도 반대를 하고 있어요, 이게 당진에서도. 어업이 다 망해지는 거거든, 이게 지금.
그래서 하여튼 이 중요한 문제가, 시간이 너무 지체가 되니까 더 이상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마는 이 엄청난 일이 진행되고 있는데 항만 관련자나 항만공사나 여태까지 정보도 하나 캐치 못하고 이렇게 진행돼 오도록 한 데 대해서는 심한 유감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여튼 이 문제에 대해서는 예의 주시를 하면서 사태 돌아가는 것을 파악해 갖고 도에서 특별한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 전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호 전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관희 위원 수원ㆍ화성ㆍ오산ㆍ평택의 교육의원 강관희입니다. 저는 우리 특히 교육의원들은 이렇게 다른 특별위원회에 들어간 경험이 없어서 제가 오늘, 살기는 지금 제가 안중에 살고 있습니다마는 생소한 부분도 있고 의외로 제가 놀랐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대로 우리 국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유인물 6쪽에 보니까 저는 지금까지, 물론 제가 어떤 관심 부족이나 자료 부족 그런 것도 있겠지만 당연히 당진항보다는 평택항이 모든 선좌나 모든 규모에서 훨씬 더 큰 걸로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깜짝 놀란 게 이건 뭐 2011년도에 지금 선석이 26개가 계획이죠? 6쪽에 있습니다.
○ 철도항만국장 서상교 네.
○ 강관희 위원 그게 당진하고 비교를 해서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인가 말씀 좀 해주세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위원님, 제가 설명드리는 게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 강관희 위원 네, 그래요? 답변하세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지금 철도항만국 업무보고 6쪽에 보시면 선석 수가 평택하고 당진하고 해서 운영 중인 선석이 평택은 15개, 당진은 23개, 왜 이렇게 당진이 더 많냐 이런 말씀이시죠?
○ 강관희 위원 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도면자료를 보며) 그게요, 지금 이 도 간 경계가 이 지도에서 보시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도 간 경계의 이쪽에 있는 부분들은 당진으로 등록이 되고 당진 쪽의 부두로 세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저 앞에 보이는 서부두, 저희들이 지금 서부두라고 하는데, 저기 앞이 서부두거든요. 이쪽 부두들이 전부 당진 쪽으로 카운팅, 세어지는 겁니다. 평택에는 이 안쪽에 있는 이것이고요. 그리고 당진에는 이쪽 현대제철하고 동국제강, 동부제강이 있는 이쪽에 자기 자가부두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다 이게 숫자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당진이 숫자상은 더 많은데 사실상 엄밀한 의미에서 상업항만의 경우에는 이렇게 자가부두, 자가부두는 상업항만으로 생각을 안 하고요. 주로 상업항만으로써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컨테이너나 여객이나 또 자동차나 이런 화물들이 이게, 그러니까 저희들 전문용어로 하면 커먼 유저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자가부두는 자기 화물 실어 나르는 선박 외에는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커먼 유저가 쓸 수 있는 부두는 주요 주력은 평택에 다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는 작지만 주력은 평택 쪽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 강관희 위원 그러면 모든 물동량이나 이걸로 볼 때는 당진항보다는 많다 이 말씀이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렇습니다.
○ 강관희 위원 아니, 확실히 말씀해 주셔야 돼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당진항보다 많습니다.
○ 강관희 위원 제가 나중에, 자료를 별도로 서면으로 좀 주세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그러나 요즘 들어서 당진 쪽이 굉장히 빨리 물동량이 늘고 있는 것이 현대제철이 제1고로 하고, 제2고로가 얼마 전에 화입식을 하고 그랬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원료가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물동량이 빨리 늘고 있는데, 그러나 총 물동량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분명히 평택 쪽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항만 입장에서 보면 이걸 구분하지를 않습니다. 이게 법률적으로는 평택당진항입니다.
○ 강관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항만 입장에서 보면 구분 안 하지만 평택사람들 입장으로 보면 또 경기도 사람들 입장으로 보면 가능하다면 경기도로 되어야지 어떤 세수라든지 이게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제 경계의 문제이기 때문에 별도의 문제입니다, 항만 운영하고는 관계없는.
○ 강관희 위원 그럼 만약에 저쪽에 당진항 쪽에 있는 부두에서 어떤 물동량이 들어오거나 오갈 때는 관세가 붙을 것 아닙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렇습니다. 그 관세도 평택세관에서 다 매깁니다.
○ 강관희 위원 그러면 그 세관은 당진항에는 세를 매기지 않습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관세는 전부 국가 국세이기 때문에 그것은 평택세관에서 다 관장을 해서 하고요. 다만 하는 게 있다고 하면 거기에 소재한 기업들에 대한 세금은 아마, 지방세라든지 이런 것은 아마 당진에 등록되어 있으면 당진에다가 할 거고 그런데 실제로 서부두 이쪽에 일하는 사람들도 생활거주지는 전부 평택입니다. 왜냐하면 우편물 자체도 이리로 가고요. 여기 평택에서 수돗물 가고 전기 가고 다 갑니다. 왜냐하면 이쪽은 길이 없고 이쪽에서 들어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경제권으로 따지면 이쪽 서부두 쪽에, 저쪽 서부두의 경제도 전부 사실은 평택이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 강관희 위원 그러면 우리 사장님이 볼 때 부산항하고 인천항 있지 않습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강관희 위원 그쪽 규모하고 후에 우리 평택항이 다 완공됐을 때에 약 한 2020년 정도로 계획을 잡고 있는 거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네.
○ 강관희 위원 그때 규모하고 볼 때 어느 정도, 비유가 어떻게 될까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글쎄요, 평택항이 2020년도쯤에 다 개발됐다고 할 때에는 부산항하고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부산항은 지금 한 2억 5,000만 t 그리고 연간 처리하는 컨테이너 개수가 1,400만 TEU 정도입니다. 1,400만 TEU, 우리는 45만 TEU니까 이것은 뭐 아예 비교가 사실상 안 되는 건데요.
○ 강관희 위원 아니, 인천항과의 비유.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러나 선석이 다 개발되면 전체 물동량 기준으로 보면 2020년쯤에는 부산항의 한 2/3 정도는 될 거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2020년쯤에 평택항하고 인천항하고는 물동량 수준으로 보면 거의 비슷해지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강관희 위원 이것을 보니까 너무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고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또 물동량을 보니까 2010년도에 73%가 증이 됐어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2010년도에요?
○ 강관희 위원 네. 여기에 나와 있는 비고에 보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아, 자동차 물동량이 73%…….
○ 강관희 위원 네, 자동차 물동량에서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렇습니다.
○ 강관희 위원 이것이 갑작스럽게 많이 물동량이 늘어난 것은 어떤 특별한 요인이 있을까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작년에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의 수출이 급격하게 늘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그겁니다.
○ 강관희 위원 기아자동차…….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기아자동차하고 현대자동차의 수출량이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종전에 인천이나 부산에서 취급하던 수입자동차들이 이제 평택으로 옮겨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수입자동차가 평택에서 많이 처리됐다. 그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강관희 위원 하여튼 그것은 바람직한 거고 아까 우리 카페리선에 대해서는 제가 평소 존경하는 오문식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지금 5개 지역에 카페리호를 운항하고 있잖아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현재 카페리 항로는 지금 4개 항로가 되어 있습니다. 아, 제주는 국내항로니까. 그것까지 포함하면 5개 항로가 되겠습니다.
○ 강관희 위원 그런데 혹시 당진항에서도 카페리호를 운항할 수 있는 어떤 조건이나 계획이 있을까요? 아니면 현재…….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당진 쪽에서는 위원님 제가 알고 있기로는 카페리를 운항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어 있고요. 한 회사가 대산에서, 대산은 당진보다는 더 바깥쪽입니다마는, 대산석유화학단지 있는 그쪽입니다마는 거기에서 중국까지 쾌속선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진은 수도권이나 인구 많은 데서 접근하기가 평택하고 비교하면 굉장히 불리하고요.
○ 강관희 위원 네,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그다음에 여객터미널도 없습니다.
○ 강관희 위원 그런데 혹시나 해서 어떻든 간에 가장 가깝게 있지만 또 가장 경쟁대상자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우리 평택항이 모든 면에서 좀 더 많은 물동량이나 이러한 것이 있지 않나 해서 간단하게 질문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 위원장 오세호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질의 답변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중식 및 회의장 정리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까지, 약 90분 정도 되겠죠. 차량 이동하고 식당까지 가야 되니까요.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회의중지)
(14시31분 계속개의)
○ 위원장대리 오문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관계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철도항만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평택항만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질의 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평택항만발전추진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3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오세호오문식강관희고윤수고인정김종용임채호장호철전진규천동현
한이석
○ 출석전문위원
우관명
○ 출석공무원
철도항만국장 서상교항만물류과장 이재문
○ 기타참석자
경기평택항만공사장 서정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