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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8회 개회식 본회의(2011.04.0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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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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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8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1년 4월 5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258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총무담당관 송영국)


(11시10분 개식)

○ 총무담당관 송영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5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따라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어서 허재안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 의장 허재안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문수 도지사와 김상곤 교육감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 제258회 임시회 회기를 시작하는 첫날은 청명절기와 같은 날로서 농촌에서는 이 날을 기다려서 농사를 준비했습니다. 이처럼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의원 여러분들의 활기찬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 도의회는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변화를 실천하면서 지방자치 활성화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앙정부는 지방자치의 이념이 지방분권에 기초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예산통제를 하고 있어 그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가 하면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역시 중앙정부의 제약을 받고 있어 원론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근 중앙정부에서는 주택시장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취득세 감면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방침은 지방자치의 자주성과 지방재정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이 국가경쟁력인 글로벌시대를 역행하는 것입니다. 취득세 감면 방침은 지방자치제도의 근본정신을 훼손하는 만큼 정부가 강행할 경우 천이백만 도민과 함께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국회 법안통과를 저지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는 지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것이 아니라 지방정부의 사전 동의를 얻어 할 수 있도록 지방세특례제한법을 개정해 지방재정의 독립권을 지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의에서는 201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임명의 건과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의원들께서는 상정된 주요안건을 충분히 살펴보시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깊이 있는 심의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의원 여러분들과 관계공무원 모두가 도민의 행복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총무담당관 송영국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17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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