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8회 경기도의회(임시회)
중소기업지속발전특별위원회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1년 4월 13일(수)
장 소 : 특별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업무보고의 건
- - 경제투자실(기업정책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14시00분 개의)
○ 위원장 정기열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임시회 제2차 중소기업지속발전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정활동과 지역활동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본 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본 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처음으로 집행부로부터 공식적인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입니다. 본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진행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시책과 관련한 기업정책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그다음 경기신용보증재단 소관에 대하여 경제투자실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
- 경제투자실(기업정책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14시01분)
○ 위원장 정기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태헌 경제투자실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경제투자실장 전태헌입니다. 존경하는 정기열 경기도 중소기업지속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업무보고에 앞서 경제투자실 및 유관기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경기도 경제투자실 박태수 기업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홍기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황영철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오성근 기업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민경선 통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한용각 제2기업지원센터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종백 경기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입니다.
(인 사)
이민우 기획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선겸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우리 경제투자실의 김용연 투자산업심의관은 포천에서 열리는 2011 경기과학축전 추진상황 보고회 참석관계로, 박해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국외출장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순서는 도 기업정책과 소관에 이어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관과 경기신용보증재단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업정책과 소관입니다. 일반현황, 중소기업 관련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조직 및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 예산규모입니다. 2011년도 기업정책과 예산은 총 282억 원으로 중소ㆍ벤처기업 육성에 104억 원, 중소기업자금 및 판로지원 100억 원, 산업진흥 고도화 22억 원, 기금조성 및 이차보전 55억 원, 기타 1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이와 별도로 경기북부지역 산업ㆍ기업분야 지원예산 67억 원이 제2청사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관련 2011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공장 신ㆍ증설 및 투자유치 활성화입니다. 공격적 투자유치 및 기업맞춤형 산단 조성 등으로 대기업을 적극 유치해 나가고 투자애로업체를 대상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하여 기업투자를 촉진하는 한편 수도권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4쪽 G-창업프로젝트 추진입니다.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G-창업프로젝트를 추진, 아이템이 우수한 205개 기업의 창업을 지원하여 700여 명의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15쪽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입니다. 인적, 물적, 기능적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및 연구소 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창업 초기 기업에 대하여 컨설팅, 판로개척, 경영지원, 기술지원 등을 통하여 창업성공률을 제고시켜 나가겠습니다.
16쪽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입니다.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총 1조 2,000억 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17쪽 중소기업 신용보증 지원입니다. 담보력이 부족하나 성장가능성이 높은 4만 여 중소기업을 위해 1조 2,000억 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겠습니다.
18쪽 기업SOS 처리시스템 운영입니다. 221개 기관이 참여하는 기업SOS지원단과 기업현장기동반의 운영을 통하여 기업애로사항을 적극 발굴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19쪽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입니다. 공장 주변의 기반시설 정비 및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72개 사업장에 64억 원을 지원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0쪽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금년에는 5개소에 698만 ㎡의 산업단지를 신규로 지정하고 금년 말까지 11개 단지 322만 ㎡를 준공할 계획이며 기업수요 및 특성에 맞춘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3쪽부터 27쪽까지는 2010년 주요성과 및 대외 수상실적과 주요 통계자료, 유관기관 현황 등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3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011년도 사업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4쪽 경기도 수출기업의 글로벌화 지원입니다. 수출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해외 G-FAIR 개최, 신흥시장 통상촉진단 파견, 바이어 초청 G-TRADE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겠습니다.
35쪽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입니다. 경제위기의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아이템이 우수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5개 사의 성공적인 창업을 견인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공동보육시설을 확대 운영해 나가고 창업스쿨을 운영하여 270명의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에 필요한 실무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36쪽 맞춤형 인력ㆍ교육 지원입니다. 미취업자의 계층별 취업지원 활성화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 직무 및 계층별 경영교육과 기술교육 등 교육훈련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인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37쪽 현장중심 애로지원 확대입니다.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종합상담과 전문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기업SOS센터 운영과 지역별 거점을 활용한 현장중심의 지원체제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에게 업종별 창업전문교육 및 컨설팅 등 밀착 맞춤지원을 통해 창업 활성화 및 성공적인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8쪽 2010년도 주요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겠습니다.
43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45쪽 서민 안정을 위한 신용보증지원 추진입니다. 2011년도 신용보증 계획은 업체 수 4만 개 업체, 지원금액은 1조 2,000억 원입니다. 재단은 적극적인 보증지원을 위해 햇살론, 희망드림론 등 서민대상의 보증지원 지속, 사채일소운동의 지속ㆍ확대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장소 설치 운영 등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말 현재 7,494개 업체에 2,114억 원의 보증을 지원하였습니다.
46쪽 미래성장 산업 및 특화보증 확대입니다. 경기도 및 금융기관 등과 특별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녹색성장기업 특별협약 보증지원, 농생명기업 특별협약 보증지원, 콘텐츠기업 특별협약 보증지원, 30ㆍ40대 창업기업 특별협약 보증지원 등을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47쪽 고객 니즈에 맞춘 보증제도 및 상품 개발입니다. 재단은 한도거래 보증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도거래제도는 1년에 1회의 신용조사와 보증심사를 거쳐 보증한도를 설정해 놓고 한도범위 내에서 별도의 신용조사와 보증심사를 생략하고 즉시 보증하는 제도입니다. 그리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우대지원을 위하여 일반기업보다는 완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좀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수출기업에 대한 생산자금, 원자재구매자금 등 자금융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증심사를 우대하는 등 자금지원을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48쪽 2010년도 주요실적과 49쪽 신용보증제도의 개요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업정책과 및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간략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제투자실기업정책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 위원장 정기열 전태헌 경제투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현국 위원 경투위원회 소속 장현국 위원입니다. 제가 경투위원회에 있으면서도 상임위가 또 이렇게 중소기업지속발전특위까지 생겨 가지고 더 세분화해서 더 힘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제가 생각하건대 얼마 전에 대기업 실적을 보니까 한 해 엄청나더라고요, 자산도 거의 50%가 급증을 했고. 이러다 보니까 중소기업은 나름대로 열심히 해도 성적은 안 나타나고 우리나라 대다수가 중소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또 일자리 창출도 중소기업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중소기업이 활성화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3월 29일 날 사회적기업, 그때 행사를 했는데 그게 구체적인 게 무슨 행사였죠? 중기센터에서 한 것 같은데요. 사회적기업 발전인가 활성화인가 뭐 하여간…….
(「소상공인.」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사회적기업이었던 것 같은데요. 유연채 정무부지사님이 오셔 가지고.
(「소상공인입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아, 소상공인이었어요?
(「네, 소상공인 행사였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아, 그러셨구나. 그리고 4월 1일 날 채용박람회 했을 때 제가 직접 가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날 채용이 총 몇 명 된 걸로 집계됐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기업지원본부장 오성근 134명이 채용된 걸로 돼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원래 목표는 몇 명이었죠? 네, 나오셔 가지고…….
○ 위원장 정기열 소속하고 성함을 말씀하신 다음에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기업지원본부장 오성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기업지원본부장 오성근입니다. 저희가 당초에 30개 사가 채용박람회 때 참가를 했고 요. 저희가 채용을 목표로 한 건 약 200명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그날 면접을 한 참석자가 134명이었고요. 그게 면접을 했다고 그래서 당장 채용이 되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한 달 정도, 그러니까 4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 장현국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열심히 이렇게 잘 꾸려놓고 하고 홍보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좀 안타깝게 느낀 게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또 그렇게 많이 하는데도 젊은 층 일자리가 없다고, 그러면 최소한 제가 보기에 한 열 배 이상 이렇게 들끓어야 하는데도 그렇지 못했다는 것은 무슨 요인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기업지원본부장 오성근 저희가 각 대학을 상대로 해서 홍보를 했습니다만 저희가 자체적으로 분석한 건 타깃홍보, 그러니까 저희가 첨단분야 채용박람회라고 타이틀을 내걸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첨단분야라고 하는 게 저희가 광교테크노밸리에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건데요. 그게 연구개발분야뿐만 아니라 전체를 대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첨단분야라는 것 때문에 참가자들이 좀 저조했던 것 같고요. 저희는 첨단분야라고 내걸었으면 주로 이공계 학생을 대상으로 타깃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 장현국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점점 3D업종이 외국인들로 다 채워지는 입장인데요. 그래서 너무 고급일자리만 추구하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그리고 지금 이건 이 부분만 뽑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 적었다는 생각이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기업지원본부장 오성근 네.
○ 장현국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기업지원본부장 오성근 저희가 이번에 그 실패한 부분을 보완해서 앞으로 할 때는 많은 참가자들이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지금 뭐니 해도 사회적 대두가 되는 게 경제 살리기라고 봅니다. 거기에는 일자리 창출도 포함이 되죠. 그래서 경투실에서 어느 곳보다도 제일 열심히 하셔야 되고 열심히 발로 뛰셔서 경제 살리기를 하셔야 경기도가, 도민들이 다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좀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이걸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기열 장현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의용 위원 저는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의 이의용 위원입니다. 궁금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3쪽에요. 공장 신ㆍ증설 및 투자유치 활성화 제일 하단부에 보면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을 위한 공장 입지규제 개선 추진이 3월 달에 정부에서 국무회의를 다 통과하고 규칙 개정이 안 된 거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지금 말씀하신 게 산집법 시행규칙 말씀하신 건가요?
○ 이의용 위원 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그건 시행규칙인데 아직까지 최종적으로 개정 공포가 안 됐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 이의용 위원 수도권 아닌 지방 국회의원들 때문에, 또 거기에다가 신공항 문제까지 겹쳐서 공포를 못한 것 아니겠습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그렇습니다.
○ 이의용 위원 그래서 지금 그 내용입니까, 이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이건 그 내용은 아닙니다. 지금 산집법 시행규칙은 꼭 수도권에 국한된 게 아니고 전국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첨단업종을 추가하는 거거든요. 그건 지식경제부에서 매년 3년 단위로 해 가지고 변화된 경제환경에 맞춰서 첨단업종을 조정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비수도권에서 여러 가지 이로 인해 가지고 첨단업종이 추가로 확대되면 수도권에 많은 기업들이 밀집되니까 그만큼 비수도권에 경제난이 가중된다. 그래서 그러한 첨단업종 확대 조정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재검토해 달라는 요청사항이 있어 가지고 지경부에서 지금 잠시 중단한 상태로 있습니다.
○ 이의용 위원 그 내용이 이 내용은 아니라는 거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그 내용은 아닙니다.
○ 이의용 위원 이건 이제…….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이건 수도권규제 완화 내용이 되겠습니다.
○ 이의용 위원 수도권규제 완화 차원에서 이렇게 추진하시겠다는 뜻이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그렇습니다.
○ 이의용 위원 그래서 여기에 성장권역은 신ㆍ증설 제한 없이 허용된 것 아닌가요? 아직 안 됐습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아직 안 됐습니다.
○ 이의용 위원 아, 아직 안 됐습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 이의용 위원 네. 하여튼 수도권규제 완화가 상당히 우리 수도권의 입장에서는 화두일 수밖에 없고요. 그 수도권규제 완화의 핵심이 바로 이 공장 신ㆍ증설 문제, 특히 자연보전권역에서의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건의하시고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알겠습니다.
○ 이의용 위원 한 가지 더, 16쪽에를 보시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이 1조 2,000억입니다, 예산이요. 그런데 맨 밑에 보면 주요실적이 현재 2,388억이 집행이 된 거 같아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맞습니다.
○ 이의용 위원 이게 1/4분기 통계를 내신 건가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최근 실적이 그렇습니다.
○ 이의용 위원 그러면 이게 사실은 중소기업육성자금도 마찬가지고 우리 예산도 조기집행을 권장하지 않습니까? 사실 연초에 좀 어렵거든요. 그리고 연초에 또 많은 자금이 집행이 돼야 행정에도 효율성이 오르고 기업에도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상당히 집행률이 저조한 것 같아요, 현재 보면. 지원규모 예산이 1조 2,000억인데 현재 2,388억뿐이 지원이 안 됐으면 지원이 많이 안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생각이 드냐면 너무 까다로운 조건, 기업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굉장히 자금 지원받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너무 실적이 저조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이건 아직까지 저희가 저조하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 이의용 위원 그렇습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기업들이 자금이 필요해서 신청에 입각해서 저희가 평가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자금을 지원해 주는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자금이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저희 중소기업육성자금도 있고 또 중기청 자금도 있고 기술신보 자금도 있고 그런 기업유형에 따라 가지고 지원하는 내용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기업이 선택해서 지원을 하고 있고요.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총 1조 2,000억 원의 자금지원을 계획했었는데 더 초과해 가지고 지원해 줬거든요. 그래서 그건 경제상황에 따라서 또 기업의 수에 따라서 판단한 거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저희가 자금지원이 부진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이의용 위원 그렇습니까? 본 위원은 조기집행 차원에서, 조기에 좀 지원을 해주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던 것이고요. 중간에 특별경영자금으로 850억이 계상되어 있는데 사실 구제역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기업피해, 이런 부분들은 아직 지원실적이 없는 것 같아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구제역으로 인한 중소기업 200억 원 지원하는 것은 저희가 일부 신청을 받아 가지고 지원해 드렸고요. 일본 대지진은 상담만 있었지 실제적으로 신청해 가지고 자금지원을 해준 것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 이의용 위원 하여튼 본 위원의 입장에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지원이 원활하게 또 조기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홍보도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의용 위원 한 가지 더,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저희가 지금 경기도에서 2020종합계획을 시군별로 설명회를 끝내고, 지금 현재 아직 안 올라왔죠? 국토해양부인가요? 올라가서, 중도위인가요? 올라가서 2020종합계획이 확정되기 일보직전인데 그 2020종합계획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경기개발연구원이나 우리 도시주택실에도 많이 의견을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뭐냐 하면 본 위원의 지역구가 남양주입니다. 남양주이다 보니까 각종 개발이랄지 투자랄지 이런 발전계획이 거의 서부ㆍ남부에 치중이 되어 있다. 동부ㆍ북부에는 정말 앞으로 비전이 없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문제 지적을 좀 하면서 본 위원의 지역구인 남양주의 북서부와 포천하고 경계되는 부분에 제조업공장이 굉장히 밀집이 돼 있습니다. 가서 보면 어디서 공장이 많이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 공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사실 집적화되는 산업단지나 이런 게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하는 것이, 남양주 그쪽이 성장관리권역이거든요. 남양주 일부와 포천 일대에 조그마한 중소기업이 굉장히 많은데 이걸 인위적으로 내쫓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까 존경하는 장현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너무 첨단, 벤처, IT, 바이오 이런 얘기만 하지 말고 기존에 있는 소규모공장들도 활성화하는 이런 계획도 가져보는 게 어떻겠는가. 그래서 남양주에도 기업이 없습니다. 남양주 북부에 있는 소규모 중소기업들, 제조업들과 포천에 포진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묶어서 가칭 제조업 클러스터, 참 진부한 용어입니다만 제조업 클러스터라는 어떤 이런 중소기업, 제조업, 1차 산업 제조업들을 살릴 수 있는 집적화된 단지 같은 것을 계획할 의향이 있느냐,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개발연구원의 이상대 박사께서도 좋은 지적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결국은 그런 걸 채택 안 해주셨거든요. 본 위원은 도의원 되면서 느끼는 것이 아무래도 도청이 수원에 있고 또 일반 SOC가 아무래도 서부ㆍ남부에 치중되다 보니까 북부와 동부 쪽의 산업이라든지 이런 게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 그런 부분에 관심을 덜 갖고 있다 이런 생각을 늘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물론 동두천이나 양주 이런 쪽에도 염색공장인가요? 그런 여러 가지 계획이 있습니다만 남양주 북부와 포천 일대에 포진해 있는 이런 소규모기업들도 좀 활성화하는 이런 안을 우리 경제투자실에서 제시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고요. 기본적으로 경기도의 동부ㆍ북부 지역은 수정법이라든가 군사보호구역 또 상수원보호구역 또 이런 그린벨트 때문에 경기도의 남부나 서부에 비해서 좀 개발이 어려운 여건인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자연보전권역을 중심으로 해서 규제완화를 지속적으로 건의드리고 있고요.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일종의, 노무현 정부 때보다 이명박 정부 때 그래도 조금 수도권 입지가 완화돼 가지고 단지하고 개별형으로 입지가 조금 많이 들어온 상태인데 저희는 지금 그런 개별형보다는 산업단지를 조성을 해서 좀 더 계획적으로, 또 집약적인 그런 개발을 도모하고 있는데 경기도 전체적으로 현재 산업단지 조성과 조성 중인 게 103개 산업단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획 중인 게 30개 산업단지, 지방산업단지 계획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포천과 남양주의 기업수요를 감안해서 입주가 가능한 지역을 선정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이런 소규모 지방산업단지 등을 갖다 좀 적정한 위치에 조성하도록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의용 위원 제가 전달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뭐냐 하면 남양주의 산업단지 3개가 지금 조성계획을 하고 있고 조성을 시작했습니다. 착공한 데도 있는데. 제 생각과 실장님 생각이 약간 틀린 점은 그런 소규모공장들이 있다고 해서요, 산업단지를 만들어 놓으면 지가가 비싸기 때문에 들어오지를 못합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기존에 있는 공장들을 활성화시키고 그 기존 공장들을 지원해 주는, 그러니까 뭐 다 밀어 버리고 거기에 희망하는 기업들 들어와라 이런 게 아니라 기존에 있는 공장을 인정해 주면서 어떤 산업단지화시키는 것, 단지화시키는 거죠. 그래서 거기에 지원해 주는 어떤 시스템을 도입한다든지 지원시설을 도입한다든지 이렇게 돼야 된다는 거죠. 그게 어디 꼭 선을 그어서 구역을 정해서 단지화시킨다 이런 개념보다 기이 밀집된 공장들이 있으니 여기를 좀 활성화하는 안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런 것이 반영이 돼야지. 가장 쉬운 것은 다 싹 깔아뭉개고 공장 싹 지어서 들어올 사람 들어오라는 게 좋죠. 그런데 그럴 여력이 없는 소기업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있는 상태에서 활성화시키는, 어떤 지원해 주는 이런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그런 의도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알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아까 말씀드린 데 보충해서 말씀드리면 이렇게 개별적으로 분산돼 있으면 이런 공공시설 같은 걸 저희가 지원해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고요. 개별적으로 입지한 공장ㆍ기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프라 개선ㆍ지원 측면에서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가로등이라든가 또 진입도로라든가 그런 것들이 작은 규모입니다마는 지원을 해주는데요. 기존 공장, 그런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번 기업SOS지원단을 파견해서 그 지역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를 해서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의용 위원 네. 드릴 말씀은 많은데 다음에 또 드리도록 하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기열 이의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래 위원 저는 성남ㆍ구리ㆍ광주ㆍ하남을 지역구로 하는 교육의원 김광래입니다. 우리 전태헌 실장님께 저도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의용 위원님이 산업단지와 관련해서 말씀드린 거와 거의 유사한데요.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한 중에 조성 산업단지가 한 103개 된다 그런 것 같은데.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완료하고 조성 중인 게 경기도 전체에 103개입니다.
○ 김광래 위원 여기 자료 20쪽에 아까 설명할 때는 경기도에 133개소라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건 뭐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이건 다시 설명을 드리면 당구장 표시로 된 133개소 이거는 조성완료, 조성 중, 조성계획을 포함했을 때 133개소가 되겠습니다.
○ 김광래 위원 그런데 그중에 44개가 조성완료됐다라면 이 44개가 133개소 안에 들어갑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들어갑니다.
○ 김광래 위원 그리고 조성 중이 23개고 조성계획이 22개고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이건 경기남부지역을 말씀드린 겁니다.
○ 김광래 위원 그럼 앞으로도 조성 중인 그런 산업단지는 계속 조성해야 되겠지만, 그리고 앞으로도 또 조성계획이, 조성을 해야 될 그런 단지들이 계속 발생하는 것 같은데 그건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기업들이 기업을 운영하려면 공장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 김광래 위원 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그거를 저희가 집적화된 산업단지를 조성을 해서 기업들이 공장을 운영하기 위한 입지를 제공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광래 위원 우리 성남 같은 경우는 오래됐습니다만 기존에 상대원에 공업단지가 있거든요. 아시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제가 직접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 김광래 위원 성남 중원구 상대원에 성남이라는 도시가 생기면서 구시가지, 즉 중원구 상대원동에 대단위 공업단지가 있는데요. 여기에 그렇게 얘기들 하더라고요. 공실률이라고 그러나요? 가동되지 않는, 거기는 아파트형 공장도 많은데 반 이상이 비었다, 이런 얘기를 할 때 이런 산업단지 조성은 아까 이의용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와 유사하지만 기존 단지의 고효율을 위한 어떤 시스템화 이런 것들이 절실하게 필요하지 않냐.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역에 많은 단체장 또는 의원, 즉 정치인들의 힘의 논리라든가 이분들의 어떤 전략에 의해서 지역별로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단지가 계속 조성되는 건 아닌지 어떤 생각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전 그런 생각이, 언론에도 나오지만 그런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저희가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은 공급을 우선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일단 그 지역 시군으로부터 시군 수요를 받아 가지고 저희가 이 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정치적인 그런 것보다는 기업수요에 맞게끔 또 장래 토지수요를 감안해 가지고 저희가 연차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광래 위원 그러나 기업정책과이기 때문에 기업정책과에서는 정책적으로 이것을 분석하고 우리 경기도 산업단지의 적절성 내지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이런 것들에 대한 진단 그리고 계획을 정말 잘해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국토이용 차원을 얼마만큼 정말 알차게 잘할 수 있냐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이 관련된 분야들의 유기적인 활동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쪽에 전문성은 없습니다만 말씀드렸습니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알겠습니다.
○ 김광래 위원 36쪽에 맞춤형 인력교육 지원, 아까 설명했는데 이거는 홍기화 대표이사님이 잘 아시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 김광래 위원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지금 인력수급이 구인 쪽에서는 구인 쪽 나름대로 아주 명인, 기능장이라든가 정말 맞는 사람을 구하기 좀 어렵지 않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어렵습니다.
○ 김광래 위원 그런데 또 구직자 쪽에서는 일자리 얻기가 너무 힘들고요. 그런데 마이스터고 얘기 들어봤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들어봤습니다.
○ 김광래 위원 수원에 한 학교 있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있습니다.
○ 김광래 위원 그게 어디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 동 이름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알고 있습니다.
○ 김광래 위원 가보시지는 못했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습니다.
○ 김광래 위원 그게 옛날에 영통의 팔달공업고등학교가 마이스터고로 바뀌면서 이제 이 학생들이 2학년까지 찼어요. 그런데 그 팔달공고 때는 학생들의 학력이 인문계고등학교 가고 그다음 아이들이 갔거든요, 공고가. 그런데 지금은 인문계고등학교, 수원에 수성고라든가 효원고라든가 이런 명문고등학교 있는데 이 학교보다 수준이 더 높은 아이들이 갔어요. 200점 만점에 175점 이상, 커트라인이. 아주 우수한 학생들이 전부 갔는데 이 학교가 앞으로 중소기업 쪽에 명인, 기능장을 육성해서 많이 공급하는 쪽으로 학교의 설립목적이 있더라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그렇습니다.
○ 김광래 위원 그러면 이런 학교에 바로 한번 방문도 하시고 이 학교와……. 그런데 지금 현재 대기업 있죠. 대기업에서 오히려 MOU를 체결하고 졸업 후에 분야별로 몇 %씩 우리가 데려가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설립목적과 다르지 않느냐 그래 가지고 논란이 있었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전문고등학교, 기술고등학교 이런 부분에서 중소기업에 많이 공급을 해야 되는데, 저희도 전문고등학교하고 MOU도 맺고 그 학생들한테, 수원에 있는 전문고등학교하고 MOU를 맺어서 그 학생들을 중소기업 관련분야에 아주 직접적으로 소개를 해주는 그런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서 이 학교 학생의 부모들이 또 일부는 이게 전문고등학교 학력으로는 더 발전하기가 어렵다. 그래 가지고 또 많은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을 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업의 중소기업을 꼭 가야 되는데 이 학생들의 부모나 또 본인의 의사가 거기에 반하는 경우가 많아서 상충되는 경우도 있음을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김광래 위원 오늘 제 시간이 많이 할애된 것도 같지 않고 그래서 제가 이제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여기 보면 중소기업의 교육훈련투자 여건은 아주 저조하다 그러는데 거의 투자여건이 어려운 거는 예측이 돼요, 저희도.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중소기업들이 교육시켜서 하기는 어렵습니다.
○ 김광래 위원 저희는 비전문가 입장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이스터고 같이, 이제 새로 변화의 한 물결인데 이런 맞춤형 명인, 기능인들을 육성하는 이런 학교와 중소기업이 MOU를 조성하든지, 이쪽을 우선 가보시지도 않으셨으니까 좀 교육내용도 보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광래 위원 수고하십시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기열 김광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강백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강백수 위원 안녕하세요. 부천 출신 강백수 위원입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해서 담보력이 부족하더라도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자금을 대여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마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아마 저리로 해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율이 어느 정도죠? 그냥 이율 없이 이렇게 대여하는 것 같지는 않고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시중금리보다 낮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 강백수 위원 구체적으로 몇 % 정도 될까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우리 이종백…….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 이종백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 이종백입니다. 저희가 중소기업 보통 금리가 5~7% 됩니다.
○ 강백수 위원 5~7%?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 이종백 네, 5~7% 됩니다. 그런데 일반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그냥 은행에 가면 보통 아무리 안 해도 8~10%, 심한 데는 14%까지 가고 있습니다.
○ 강백수 위원 그렇다면 그렇게 저리는 아닌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은. 우리들도 신용으로 쓰려면 5% 이 정도.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 이종백 대부분 5%인데 일반, 안 되는 사람들은 한 7%, 그 사람 개인의 신용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은행마다 조금 금리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5~6%인데 높게 잡아도 한 7%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강백수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업개요를 보면요, 보증목표가 4만 개 업체 또 1조 2,000억 정도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1개 업체당 대개 어느 정도 자금이 지원되는 것이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 이종백 저희가 소상공인 경우는 1개 업체당 한 2,500만 원 정도…….
○ 강백수 위원 한도가 있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 이종백 소상공인은 5,000만 원까지 한도가 있고요. 일반 기업은 8억 원까지 해줄 수 있습니다.
○ 강백수 위원 작년엔가 수해지역에 자금 350억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이렇게 자금 대출을 해주겠다고 그 기사를 본 것 같은데요. 실제로 어느 정도 자금이 지원됐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 이종백 저희가 350억 배정했는데 전부 350억을 다 해줬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직접 그분들하고 상담을 해서 그대로 350억 다 해줬습니다.
○ 강백수 위원 잘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기열 강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배수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배수문 위원 경기도 과천 출신 배수문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받게 돼서 경투에 대한 내용을 좀 더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사전에 이 자료가 배부가 돼서 좀 검토하는 과정에서 중소기업지원특위다 보니까 중소기업 것만 발췌하신 거죠, 자료에는? 경투 업무 중에서.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그렇습니다.
○ 배수문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오래 있던 경험 때문에 사회적기업에 대한, 어저께도 회의가 있어서 같이 논의가 됐습니다. 혹시 경투 쪽에서 중소기업으로 분류하시나요, 사회적기업을 지금?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 배수문 위원 그러면 지금 중소기업발전특위에서 분명히 사회적기업도 다뤄줘야 되는 분야로 인식하시나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 배수문 위원 보고서에는 사실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일부러 빼놓으신 건지, 아니면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게 없으셔서 여기다 안 넣으신 건지, 아니면 지금 서울 같은 경우는 예산이 한 400억 정도 지원을 하고 있고 올해 50% 감면하고 몇 개 발굴한다고 해서 280억 정도로 다시 예산조정을 올해는 실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경기도 내에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예산편성이라든가 지원에 대한 계획도 구체적으로 안 갖고 있는 것 같다라는 내용을 어저께 논의를 하면서도 좀 느꼈거든요. 그리고 또 지사님은 여기 상황상 청와대 서민정책담당관까지 어저께 와서 같이 회의를 하는 과정에서 청와대 쪽에서, 정부 쪽에서 좀 더 차고 나가주면 경기도는 쫓아가겠다라는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하셨어요. 지금 실장님이 갖고 계신 사회적기업에 대한 견해를 잠깐만 피력해 주시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사회적기업은 중소기업법에서 정하고 있는 100%의 기업의 성격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업적인 성격도 갖고 있고 또 복지적인 성격도 갖고 있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어느 한 특정 실국에서 그러한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 도의회 경제투자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셔서 일단은 이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추진체계 정립이 필요하다. 또 추진체계 정립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에 관련된 유관기관의 역할분담이 필요하다는 그런 지적사항이 있어서요, 저희가 최근에 관련기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경기도의 우리 경제투자실 또 보건복지국, 경기복지재단, 경기TP,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관련기관이 참석해서 사회적기업에 필요한 역할분담을 확정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역할분담에 따라서 저희가 추진을 해나갈 것이고요. 그런 성공모델을 만들어서 다른 시도에도 파급될 것으로 생각이 들고 지금 다른 시도 같은 경우는 저희 경기도처럼 이렇게 유관기관이 함께해서 하는 게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희는 그런 추진체계를 빨리 정립을 해서 사회적기업이 분야별로 필요한 육성에 대해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배수문 위원 일반 기업과 그다음에 복지적인 부분이 가미된 중간자 입장의 기업이 사회적기업인데 그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데, 사실은 서울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겠다. 무슨 얘기냐 하면 서울은 작년에 의욕적으로 하다가 올해 지원을 반으로 줄이면서 거의 올 연말 되면 웬만한 기업은 살아남지 못할 것처럼 지금 분석이 되고 있거든요, 현장에서는. 그런 것들도 면밀히 검토하는 시스템을, 일단 경투실에서 그래도 가장 핵심적으로 진행하시는 것 맞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저희 경제투자실이 플래닝타워가 돼서 전체적인 사회적기업의 육성ㆍ기획을 수립하고 두 번째로는 예산배정을 하고 세 번째로는 관련부서 간 사업조정과 평가를 하는 그런 플래닝타워 역할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배수문 위원 네, 보건복지국 보고를 받으면서 경기복지재단 쪽에서 일부 논의가 되면서 경투와 의견 조절이 있는 과정에서 그쪽에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다 보니까 경기도 차원이 아니라 국가 고용부 쪽에다가 프로포절을 내서 일부 받은 금액들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서울하고 비교해 봤을 때 충분히 많은 인력들이 고용돼야 되는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접근이 좀 경기도 차원에서 많이 미비한 것 같은데 그러니까 서울 것을, 빨리 갔다고 해서 잘한 게 아니지만 미리 해주신 쪽이, 미리 사회적기업을 확 진행시켜 봤던 서울시 예가 저희 쪽에서 어떻게 진행하는지, 경기도 쪽에서 어떻게 진행하는지 상당히 좋은 모델이 될 것 같다. 보다 더 적극적인 관심과 그리고 이걸 통해서 복지적인 부분도 커버가 되지만 충분히 일자리적인 부분이 커버가 되거든요. 어저께도 많이 제공됐던 내용 중에 하나가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를 하면서 본인이 사회적 공헌도 하면서 본인이 잡도 갖고 있고 이런 것들을 연계시키려 하는 계층이 분명히 존재할 거다, 이런 쪽을 발굴해내자라는 차원에서 많이 접근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고서에 없어서 사실 질문을 드렸던 거고요. 보다 더 중소기업 발전 쪽에서도 관심을 갖는 분야여야 된다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다음에 보고서에 포함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수문 위원 또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27쪽에 보면 유관기관하고 단체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집행부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괴리들을 가장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이런 유관단체들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회단체들하고의 미팅이라든가 아니면 정책을 입안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의견수렴과정이 상당히 많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동의하시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맞습니다.
○ 배수문 위원 올해 계획도 보면 경투실 직원들을 통해서 SOS라든가 아니면 직접 가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내용이 들어 있기는 한데, 구체적으로 질문하겠습니다. 전체 있는 유관기관들이 거의 총망라된 것 같은데 전체 모여서 회의를 1년에 몇 번 정도 하십니까?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예를 들어서 과학 같은 경우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라든가 나노소자특화팹 또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중심이 돼서 정기적으로 그런 원장님, 대표분들이 모여서 과학기술 관련된 회의, 논의를 하고 또 필요하다면 지사님 주재로 면담을 해서 또 이렇게 건의도 하고 그런 체제로 운영하고 있고요. 나머지 같은 경우도 저희가 공식적ㆍ비공식적으로 만나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 배수문 위원 평균 어느 정도 되죠, 회의하는 횟수가?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횟수요?
○ 배수문 위원 달에 한 번이든 아니면…….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정기 이렇게, 여기 지금 나와 있는 게 유관기관 전부입니다만 또 분야별로 특정분야는 과학기술분야도 있고 또 중소기업분야도 있는데 그것은 이사회라든가 또 그런 각종 간담회를 통해서 수시로 만나고 있습니다.
○ 배수문 위원 특히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과정에서 그물망처럼 청취가 필요하다라는 개념에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즉 헤드적인 부분, 그러니까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장 위에 있는 사람들 말만 전달 듣는 것하고 실질적으로 일 진행하는 데에서의 얘기를 듣는 것하고 좀 차이가 있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 배수문 위원 그런 것들을 좀 더 촘촘하게 갖춰야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더 현실감 있게 현장에서 그 정책들을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 개념에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자칫, 이렇게 말씀드리면 외람되긴 하지만 눈치를 본다든가 아니면 이권과 관련돼서 얘기를 해야 될 부분들의 사람들이 와서 발언하는 것과 실제로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직접적으로 현장에서 고용도 해야 되고 모든 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대표성을 띤 사람들의 발언하고 의미가 틀릴 수 있거든요. 그런 단계적으로 모든 의견들이 청취되는 구조들이 필요하지 않는가. 즉 여기도 대표, 여기도 대표들끼리만 계속 모여서 대화를 하면 모여지는 얘기들이 모양은 그럴싸하게 진행될 것 같지만 실제로 현장에 녹아들기에는 되게 어렵다라는 부분들이 발생을 하거든요. 그런 것들도, 아까 보니까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애로사항 청취 같은 것들을 보다 더 정례화하고 그리고 더 정책들을 직접 수행하는 사람들하고의 만남의 시간들을, 좀 더 많이 들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위원님 의견에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여기 보고서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개별 기업이 갖고 있는 개인적인 그런 개별 기업의 애로사항, 고충 이건 우리 기업SOS시스템을 통해서 직접 가서 애로도 청취하고 또 유관기관 모여서 해결방안을 모색해서 처리해주는 그런 시스템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간부진에 저라든가 관련 국장이나 과장이 지역별 또 업종별로 그런 간담회를 갖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최근에 일본 지진으로 인해서 수출 애로를 많이 겪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수출기업 애로 간담회를 갖는다든가 아니면 지역별로 해서 그 지역이 갖고 있는 어떤 애로사항 그런 사항을 하고 있고요. 국장이나 저 같은 경우에는 개별적인 어려움보다는 좀 더 큰 차원에서 제도적 또 이런 국가 정책과 관련된, 도의 정책과 관련된 법적인 제도개선사항, 문제점들 이런 것 위주로 저희가 차별화시켜서 하고 있고요. 지사님께서 강조하는 것이 공무원들이 책상에만 앉아서 기획하지 말고 현장에 가서 밀착행정,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서 시책을 개선하고 발굴해라. 그래서 저희가 그런 측면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배수문 위원 그리고 특히 현장에서 의견청취가 되고 정책으로 입안되는 과정 그리고 그것들을 추진하고 일부 결과물들이 나왔을 때 현장으로 다시 피드백해주는 시스템도 정기적으로 갖춰야 될 것 같다. 왜냐하면 의견만 듣고 “시행했습니다.”가 아니라 시행하고 난 다음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것들을 시행하는 차원에서도 책임감 있고 의견을 개진했던 사람들도 책임감 있게 그것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만들어야 되겠다. 지금 아마 일부는 돼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처음에 사업을 벌일 때 홍보하는 것에 비추어 그 사업들이 끝나고 성과물들을 가감 없이 전달해 주는 것들이 약하지 않는가라는 것들이 현장의 목소리가 있거든요. 그런 것도 다시 한 번 점검 부탁을 드립니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알겠습니다.
○ 배수문 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 위원장 정기열 배수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간략하게 한두 가지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18페이지에 기업SOS처리시스템 운영 해서 일전에 중부일보에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왜냐면 기업SOS 우수사례로 선정된 업체가 이 사례에 대해서 부정한 시각을 갖게 됐는데요. 그것에 대한 처리를 어떻게 하셨는지 한번 답변 좀 해주십시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우리 기업SOS…….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3월 18일 날에 중부일보에서 판로대책 지원을 받은 군포시 A사가 자비를 들여서 LED가로등을 시에서 지정한 장소에 설치하였으나 시에서 얼마 후 강제철거해서 수십만 원의 철거비용만 낭비했다. 그러면서 도의 SOS지원사업단을 비난했다는 그런 내용하고요. 또 김포시 B사의 경우 시에서 통역지원을 통해서 수출계약 성사 예정이라고 소개를 했는데 실제로는 계약이 안 됐다, 그런 내용의 보도가 됐는데요. 그 군포시 A사 보도내용에서 확인한 결과를 말씀드리면 언론보도 한 것 같이 그 회사가 수백만 원을 손해 보거나 철거비용이 들어가지는 않은 걸로 이렇게 확인이 됐고요. 그다음에 김포시 B사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면 작년 5월 24일 날 기업이 영세해서 통역문제로 해외시장 진출에 애로가 있다는 애로사항을 접수했습니다. 그래서 김포시에서는 관내 수출전문기업인 회사에다가 협조요청을 했고요. 2010년 5월 26일 날 해외바이어 방문 시 통역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B사에 보도사실을 확인한 결과 수출계약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김포시에서 지원해 준 것을 감사하다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 위원장 정기열 그러면 그것에 대한 내용은 다 사후처리하였다는 말씀이신가요?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 위원장 정기열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다음 달에 국제보트쇼를 개최하죠?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 위원장 정기열 거기에 보니까 요즘 참가업체들이 많이 지원을 한다는 보도가 계속되고 있는데 지금 현 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보고해 주십시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저희가 지금 해외업체하고 국내업체 600개 업체를 당초에 예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국내업체는 500개 업체, 해외업체는 100개 업체를 모집하려고 저희가 추진했는데 해외업체가 벌써 100개 업체가 초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코트라 측에서는 각 지역 코트라별, 해외에 있는 KBC에서 추가로 부스를 더 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마는 그럴 경우에 이 국제보트쇼라는 것은 우리 국내의 보트ㆍ요트산업에 관련된 업체들이 이런 보트쇼를 통해서 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많이 부여해줘야 되는데 이걸 해외업체가 많이 신청했다고 그래서 하면 국내업체가 좀 상대적으로 불이익, 피해를 보는 것 아니냐. 그래서 그런 건 약간의 조정은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부스를 해외업체가 했을 경우에는 국내업체가 불이익을 받는다. 그래서 현재 조정이 필요한 상황에 있습니다. 저희가 좀 더 예산을 많이 확보했으면 이런 부스를 더 많이 설치해서 국내기업뿐만 아니라 해외업체도, 희망하는 해외업체도 적극 유치할 수가 있는데 현재 지난번에 예산도 좀 삭감됐고 기존 예산범위 내에서 제한적으로 활용하다 보니까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기열 국제보트쇼가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해서 개최를 하는 건데요. 저는 이번에 충실히 내실 있게 운영을 해서 다음 후에는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해양레저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리고요. 제가 일전에 중소기업지원센터 기업본부장님한테 한번 수출 관련한 업체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지금 일선기업들이 외국 바이어들하고 수출 협의를 하면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그 애로사항이 뭐냐면 바이어들이 물건을 구입하고자 그렇게 해서 수출계약을 할 때 그것에 대한 상황이나 제도, 법 이런 관련에 대해서 많이들 모르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우리 경기도에서 여러 가지 제도를 많이 하고 있어요. 수출기업이나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에 있는 기업들은 이것에 대한 정보가 조금 부족하다고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보전달이나 홍보 쪽에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경제투자실장 전태헌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기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태헌 경제투자실장님과 홍기화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대표이사님 그리고 이종백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8회 임시회 제2차 중소기업지속발전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산회)
○ 출석위원(8명)
정기열임병택강백수김광래배수문심숙보이의용장현국
○ 출석전문위원
이문선
○ 출석공무원
경제투자실장 전태헌기업정책과장 박태수
○ 기타참석자
ㆍ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홍기화경영지원본부장 황영철기업지원본부장 오성근
통상지원본부장 민경선제2기업지원센터본부장 한용각
ㆍ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 이종백기획관리본부장 이민우관리본부장 김선겸
감사 전문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