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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3회 제4차[폐회중]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2020.05.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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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3회 경기도의회(임시회 폐회중)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회의록

제 4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0년 5월 28일(목)

장 소: 경기도기술학교 회의실


의사일정
1. 코로나-19에 따른 공공일자리 지원 상황 및 확대 방안 보고
2. 코로나-19 대응 기술학교 기술인력 교육 현황 및 운영 보고
3.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 코로나-19에 따른 공공일자리 지원 상황 및 확대 방안 보고
2. 코로나-19 대응 기술학교 기술인력 교육 현황 및 운영 보고
3.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0시50분 개의)

○ 위원장 원미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차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많은 지역 현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마지막 일자리특위 최종보고서 채택과 또 기술학교 일자리기술교육 현장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거의 고용시장이 쇼크 수준의 타격을 입고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 비상경제시국에 경기도가 공공일자리 지원대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점검하고 또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 이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그리고 2019년 6월 11일에 출범 이후에 1년간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활동이 마무리됨에 따라서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 보고서도 채택하고자 합니다. 1년 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고 또 코로나19로 인해서 저희가 계획한 현장활동이나 회의활동들이 다소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주어진 여건 속에서도 많은 위원님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내주시고 또 경기도의 일자리정책 관련한 제언들을 많이 해 주셔서 많은 활동들을 했다라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이제 제10대 하반기 의회가 구성되더라도 일자리특위가 끝나더라도 일자리 관련한 많은 관심과 또 제언들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회의진행에 대한 안내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도일자리대책본부와 기술학교의 현안보고를 받고 또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토의 의결하게 됩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먼저 보고안건 2건을 일괄 상정처리하고 이어서 의결안건 1건을 처리한 후에 기술인력 교육 현장 견학을 갖도록 이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코로나-19에 따른 공공일자리 지원 상황 및 확대 방안 보고

2. 코로나-19 대응 기술학교 기술인력 교육 현황 및 운영 보고

(10시52분)

○ 위원장 원미정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코로나-19에 따른 경기도 공공일자리 지원 상황 및 확대 방안 보고 또 의사일정 제2항 코로나-19 대응 기술학교 기술인력 교육 및 운영 현황 보고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러면 김규식 경제기획관 나오셔서 코로나-19에 따른 경기도 공공일자리 지원 상황 및 확대 방안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안녕하십니까? 경제기획관 김규식입니다. 평소 경기도 일자리정책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원미정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코로나19 관련 경기도 공공일자리 지원 상황 및 확대 방안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3쪽 경기도 고용동향입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활동 위축으로 지난 4월 경기도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크게 감소하고 실업급여 지급건수 및 지급액이 크게 증가하는 등 고용위기가 확대되고 있고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라 앞으로 더 강력한 실물경제의 위축과 고용충격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우리 경기도는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운영하여 긴급한 일자리 대응조치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쪽 2020년 경기도 일자리사업 현황입니다. 총 452개 일자리사업으로 공공일자리 155개 사업, 공익적 민간일자리 117개 사업, 고용기여형 일자리 18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일자리정책 주요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코로나19 대응 일자리대책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쪽 코로나19 대응 일자리대책 추진경과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발병 직후인 지난 2월 6일 경기도 지역경제 및 내수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이에 긴급브리핑을 하였고요. 코로나19 대응 긴급 일자리사업을 1차 추경에 반영하는 한편 4월 9일에는 피해가 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2조 4,418억 원 규모의 경제방역대책을 실행하였습니다. 또한 53개 인력양성사업을 긴급점검하고 온라인 등 원격강의 및 생계지원형 선급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시행하였습니다. 4월 21일부터 코로나19 사각지대인 특고ㆍ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150억 원의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7일에는 일자리대책본부를 개최하여 452개 일자리사업을 긴급 점검하여 지연 추진되는 72개 사업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5월 6일 자로 일자리분과, 디지털뉴딜분과, 신산업분과 3개 분과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하여 지금 정례화해서 회의를 하고 있고 민간과 함께 진행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 디지털분과와 일자리분과, 신산업분과에서는 지금 3차 정부 추경에 반영될 정책도 발굴하고 또한 경기도 차원의 고유한 일자리를 지금 개발 중에 있습니다.

9쪽 코로나19 대응 일자리사업 점검결과입니다. 지난 4월 27일 1차 점검 시 452개 일자리사업 중 지연 추진되었던 72개 사업에서 32개 사업이 재개되었고 학교 개학에 따라 추진되는 찾아가는 배움교실 등 30개 사업은 6월 이후 실시될 계획입니다. 지연된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실시하거나 대체사업을 발굴하는 등 대안을 적극 마련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1쪽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일자리사업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용위기와 미래 경제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하여 공공일자리는 물론 디지털뉴딜분과, 신산업의 미래일자리 발굴을 위해 매주 정례분과회의를 개최하는 등 일자리 지키기 정책과 일자리 창출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린뉴딜분과 관련해서는 지금 환경국에서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2쪽 지역 일자리사업의 중앙정부 건의입니다.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지역실정에 맞는 공공숲가꾸기, 노동안전지킴이 등 9개 공공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지난 5월 21일 BH를 직접 방문해서 건의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디지털뉴딜사업 등을 발굴하여 정부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취약계층 희망일자리 사업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 8만 1,544명이 참여하는 생활방역, 소상공인 회복지원, 지역환경정비, 민원지원 등 공공일자리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실시할 계획이고 지금 수요조사를 마친 상황입니다.

14쪽 40대 일자리 지원대책입니다. 제3차 도의회 일자리창출특위에서 요청하신 바와 같이 40대의 취업자 수 감소는 제조업의 경쟁력 저하와 고용불안으로 이어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다만 1/4분기에 발표 예정이었던 정부 종합대책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연기됨에 따라서 일자리 전문가와 간담회를 통하여 맞춤형 40대 일자리 신규사업 개발과 아울러 기존 사업의 대상연령을 확대하는 등 40대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15쪽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코로나19 금융지원입니다. 고용유지의 핵심적 대책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긴급한 자금소요에 대해 코로나 특별자금으로 1조 1,200억 원을 운용하고 특례보증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 4조 300억 원을 보증공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16쪽에서 17쪽입니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방안입니다. 코로나19로 악화된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점포환경 개선, 마케팅 지원, 폐업위기 재기 지원과 고용보험료 지원 등을 통한 고용안전망 확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세한 골목상권 재건을 위해 골목상권 상인회 100개소를 조직화하고 지역단체 대학과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인 공동체 활성화 및 자립기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8쪽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비 확대입니다. 올해 경기지역화폐는 당초 목표였던 8,000억 원에서 4,567억 원 초과한 1조 2,567억 원으로 확대 발행하였으며 국가 및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게 지급하여 소비 활성화를 통한 소상공인 재기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19쪽 코로나19 피해 섬유기업 마스크제조 판로지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출계약 파기 및 연기 등 피해를 입은 섬유기업을 돕기 위해 보건용마스크 대체 항균 일반마스크 생산체계 마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코로나19 발병 초기부터 31개 시군과 함께 경제TF와 소상공인ㆍ중소기업 대책본부, 경기도 비상경제대책본부 등 코로나19에 체계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중앙정부, 31개 시군과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시스템을 유지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상황에 맞는 일자리정책을 준비하고 선제적이며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19 관련 경기도 공공일자리 지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 따른 공공일자리 지원 상황 및 확대 방안 보고서


○ 위원장 원미정 김규식 경제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이철 경기도기술학교장님 나오셔서 코로나19에 따른 기술인력 교육 및 운영 현황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기술학교 교장 이이철입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경기도기술학교 주요현황 업무보고자료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술학교를 방문해 주신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학교 전 교직원들은 더 한층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적극 환영한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왕에 오셨으니 우리 학교 시설들과 교육훈련현장을 두루 살펴보시고 앞으로 우리 기술학교의 발전은 물론 더 많은 양질의 교육훈련생을 배출하여 산업기술의 역군으로서 국가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 편달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그러면 2020년 기술학교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기술학교는 1995년 안산에서 개교하여 2008년 화성으로 교정 통합 및 이전하였으며 2017년 1월 경기도일자리재단으로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지원팀, 교육운영팀, 건설일자리팀 등 3개 팀으로 운영 중이며 건설일자리팀은 경기도 민선7기 핵심사업인 좋은 건설일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월 신설되어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효율적인 운영과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입니다. 경기도기술학교는 현재 총 64명의 교직원이 근무 중이며 그중 재단 정원에 포함되어 있는 35명의 직원과 정원외 공무직 29명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기술학교 사업예산은 총 90억 4,047만 6,000원으로 출연금 20억 원과 공기관대행사업비 67억 원, 국도비 3억 원으로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2019년도 교육운영성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뿌리산업인 기계CAD, 용접 등 총 78개 과정 1,507명이 수료하였습니다. 그중 1년 과정과 단기 3개월 과정은 6개 학과 19개 과정 운영을 통해 640명이 수료했으며 재직자 및 주민평생교육 등 총 59개 과정 930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자격증 취득률은 주간 1년 과정에 해당되는 사항으로 204%를 달성하였습니다. 학과별 교육과정 및 취득자격증은 아래 표로써 보고를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페이지 2020년도 교육훈련계획입니다. 총 교육인원은 2019년보다 10명이 증가한 1,460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간 1년 과정의 경우 초유의 사태로 발생한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금년 4월 9일부터 온라인 비대면 개강을 시작하여 지난 5월 6일 220명의 교육생들이 오프라인 등교를 추진하여 교육훈련학습을 원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2월까지 총 1,406시간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상반기 주말 단기 3개월 과정은 지난 5월 23일부터 개강하여 매주 186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열점검, 구내식당 거리두기, 일상소독과 전문방역소독 등 질병관리본부와 교육부 코로나 방역 관련 지침 등을 참고하여 기술학교 자체 내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 교내 및 지역순회를 통해 재직자와 주민평생교육 등 훈련과정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6페이지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 내 건설인력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2019년부터 4년간 숙련건설기능인력 6,000명을 양성하는 중장기계획 아래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2020년 추진목표에는 직영 및 민간훈련기관을 통해 총 1,400명의 숙련건설기능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5월 현재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도내 공모를 통해 선정된 30개 민간훈련기관에서 건축목공, 용접, 타일, 배관, 도장, 전기 등 다양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기술과 취업연계를 위한 박람회 등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올해 초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국내 및 해외 관련 사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 기술학교에서 추진하는 사업들도 불가피하게 일정을 조정하게 됐습니다.

다음 7페이지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술훈련을 통해 호주로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추진일정을 잠정 보류하였습니다. 또한 불특정 다수 근로자가 밀접ㆍ밀폐공간에 모이는 상황이 우려되어 찾아가는 쉼터버스도 코로나 사태 추이를 감안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8페이지와 9페이지는 도내 숙련건설기능인력 양성 지정 훈련기관 현황과 2019년 사업 운영결과를 표로써 보고를 갈음하오니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0년 기술학교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코로나-19 대응 기술학교 기술인력 교육 현황 및 운영 보고서


○ 위원장 원미정 이이철 경기도기술학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에 앞서서 오늘 여러 보고받은 내용에 자세한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 많은 국장님들이 함께하셔야 되는데 앞서서 수석님께서 설명하셨듯이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라서 공공일자리가 가장 많은 부서 중심으로 해서 주요 실국 국장님을 배석시켰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이 점을 참고하셔서 질의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자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경자 위원 최경자 위원입니다. 코로나로 너무 힘드실 텐데 이렇게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리면서 해외 호주 숙련건설기능인력 관련해서 호주와 취업연계는 오래전부터 진행해 왔던 사업인가 궁금합니다. 저는 제1교육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 위원장 원미정 마이크를 주시고요. 앉아서 답변하셔도,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앉아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기술학교장 이이철입니다. 호주와의 취업프로그램은 작년에 호주에서 저희 기술학교를 방문해서 거기에서 나름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시행되는 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사태 때문에 불가피하게 지금 잠정 연기 중에 있습니다.

○ 최경자 위원 준비 중에 있었던 게 코로나로 인해서 잠정 중단된 거죠?

○ 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그렇습니다.

○ 최경자 위원 숙련기술인력은 우리나라분들이 우수하다라는 그냥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해외로 진출하는 기회도 상당히 중요할 거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 부분에 대한 집중연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저희 교육위원회에서는 여주자영농고와 호주 락햄튼시와 같이 연계해서 교류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다 거기도 중단된 상태거든요. 건설인력들이 좀 더 국제화되어진다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우수인력이 세계에 보급되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후 코로나 중단되어지면 원활하게 교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집중해 주시기 당부합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원미정 최경자 부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직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직란 위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원미정 위원장님께서 경기도기술학교에 특별하게 장소를 선정해 주신 것 또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에 저희가 숙련건설기능인력에 대한 목적이 경기도기술학교에 있는데 저희 건교위에서 이 관련한 질의가 있었고요. 그에 대해서 얼마나 조금 달라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드리면서 건설인력에 관한 내용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그에 대한 얘기 드리고 2020년 1월에 건설일자리팀이 신설되었기 때문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자료에 보면 2페이지 대답 가능하신, 학교장님께서 하셔도 되고요. 대답 가능하신 집행부에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숙련건설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 운영에 관해서 건설일자리팀에서 있는데요. 실제로 기능인력은 건설에서 종합건설하고 전문건설협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문건설협회랑 어떤 일을 추진하고 있으신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기능은 전문건설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건설협회와 어떤 네트워킹을 형성하고 계시는지, 전문건설업체 중에서 어떻게 리스트업하셔서 거기에 실습을 보내시고 취업을 시키고 계시는지에 대한 질문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요. 한꺼번에 질문하고 답 들으면 어떨까요, 위원장님? 그렇게 할까요?

○ 위원장 원미정 네.

○ 김직란 위원 2019년도에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 현황 및 취업 현황 자료를 받았습니다. 민간이 교육인원이 더 많고요. 수료인원도 더 많았어요, 저희가 받은 3년 치에 의하면. 작년에 저희가 받은 내용에 16명이 교육 중이라는 데이터만 받았습니다. 경기도기술학교에 직영해서 말입니다. 그 16명은 교육을 어떻게 수료했으며 어떻게 취업됐는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4페이지 지금 학교별 교육과정이 있어요. 그런데 이 교육과정에 잘 보면 취득자격증이 있습니다. 그런데 취득자격증을 제 소견으로 보면 제가 좀 아는 게 많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시장수요와 신설자격증이 개설되고 있는지, 시장에서 원하는데 경기도기술학교는 신설자격증을 뭔가를 발굴해서 아니면 그런 학과를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있는지, 편성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교육과정에서도 현재 일자리가 많고 적음이 있는데 그에 대한 교육수강생을 어떻게 배분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드리는 겁니다.

6페이지 질문드리겠습니다. 67억에 대한 사업예산이 있습니다.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에 사업예산이 5월부터 12월까지 67억입니다. 도비 100%죠. 그런데 여기 잠깐 보면 추진실적에 직영훈련과 위탁훈련이 있습니다. 직영훈련은 140명 정원에 35명, 25%입니다. 지금 상반기가 거의 마감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75%를 채울 것인지, 몇 % 목표십니까? 그다음에 위탁교육에 정원 1,260명에 244명입니다. 전체의 19%입니다. 그러면 남아있는 하반기에 민간을 어떻게 네트워킹하고 계신지, 조사를 어떻게 하실 건지 목표치와 조사내용이나 만족도나 기타 등등에 대한 얘기 총괄적인 내용 얘기해 주시고요.

마지막 질문드릴게요. 8페이지 2020년 숙련기술인력 양성 도 지정 훈련기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에요. 도 지정 훈련기관의 만족도와 취업률과 실제로는 훈련을 받으면서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셨는지 그에 대한 질의를 드립니다. 우선 2020년도에 뭔가에 문제가 있든 없든 해야, 2019년도에 아마 이것을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지적한 바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9페이지에,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건설노동자 찾아가는 쉼터버스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쉼터버스가 가기는 갔는데 도내 새벽인력시장 안산 빼고는 화성 에코팜랜드, 경기도청 신청사 건립현장. 굉장히 우리가 보면 에코팜은 현재 이 정도 건설노동자 몇 분이나 계시는지, 경기도청 신청사는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괜찮은 건설현장이에요. 그런데 괜찮은 건설현장에 쉼터버스가 가서 무슨 애로점을 듣고 계시는지, 실제로 굉장히 열악한 곳에 가야 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야 경기도기술학교에서 어떤 건설기술자를 양성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경기도기술학교는 숙련기능공을 양성하는 데인데 그럼 과연 가장 매뉴얼이 잘되어 있는 대기업에 몇 %나 실습 보내시는지, 대기업에 실습을 보낼 수 있는 교육기관을 얼마나 확보하고 뚫고 있는지 그에 대한 질의를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원미정 김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술학교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요. 실무부서에서 답변하실 수 있는 분 직함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하실 수 있는 부분은 기술학교장님께서 하시고요.

○ 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제가, 기술학교장이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충분치 못하더라도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직영교육 16명에 대한 수료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완전히 100% 다 달성을 못했고요. 한 80% 정도 수업을 끝내 가지고 수료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게 취업과정상 아시다시피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지금 여기에서 몇 명 정도만 취업이 됐을 뿐 그다음부터는 아직 보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계속 지금 기술학교에서 체크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조금 시간을 주시면 여기에서 계속적으로 사후관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나중에 취업이 되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취득자격증에 대해서는 이 부분은 우리 팀장으로 하여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기술학교교육운영팀장 김명선 교육운영팀장 김명선입니다. 저희가 직영 주간 1년 과정은 기간산업 위주로 하다가요. 2017년도에 산업디자인과를 신설해 가지고 18년, 19년 2년간 교육생들을 배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설 쪽으로는 컬러리스트산업기사라든지 기사라든지 기능사 과정을 뛰어넘어서 기술자 과정을 양성했습니다. 나머지 5개 학과는 기존에 진행되던 그런 부분입니다.

○ 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지금 보고서에 나와 있는 자료 직영교육 140명에 대해서 지금 현재 25명만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 직영과정은 주로 2~3개월에 걸쳐서 과정이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순차적으로 하게 되면 연말에 가서는 140명이 다 채워질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건설일자리팀은 관계자분에게 답변을 양해하겠습니다.

○ 경기도기술학교건설일자리팀차장 임수철 안녕하십니까? 건설일자리팀에 실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임수철 차장이라고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67억 예산 올해 2020년 예산 중에 20% 내외로 현재 집행률이 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코로나 사태 때문에 저희가 당초에 3월 달에 개강을 하려고 했었는데 개강이 코로나 확산에 따라서 두 달간 연기되어서 지난주에 이제 막 다시 개강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는 10개월간 훈련을 시키려고 했는데 훈련기간이 줄어들어서 저희가 훈련기관 지정을 확대해서 저희가 당초에는 한 20개 기관 정도를 선정하려고 했는데 30개로 확대해서 한 번에 할 수 있는 훈련인원을 늘려서 사업비를 집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말까지는 사업비가 정상적으로 집행될 걸로 예상되고 있고요. 그래서 당초에 1,260명을 예상했으나 저희가 훈련기관 지정해서 받은 신청인원은 1,500명 정도를 승인해 드려서 중간에 이탈자가 발생하거나 이런 부분들을 보완해서 사업비가 정상적으로 집행되고 훈련인원이 확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9년도 도 훈련기관에 대한 만족도와 수료율과 이런 것들을 저희가 지금 19년 사업이 작년 10월부터 교육이 시작되어서 당초에는 올해 3월까지 예정되어 있었는데 지금 코로나 사태 때문에 2월 말까지 종료하고, 한 달 일찍 종료를 시켜서 지금 저희가 20년도 사업을 추진하면서 19년도 사업에 대한 정리작업을, 평가작업들을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만족도나 수료율에 대한 점수는 나와 있는데 아직 그것에 대한 내부평가를 저희가 6월 중에 해서 최종 도에 보고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온 이야기들을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주로 직영훈련과 위탁훈련이 있는데 위탁훈련에 비해서 직영훈련이 아무래도 교육여건이 좀 더 낫다 보니까 민간훈련기관들은 훈련여건들이 조금 더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약간 만족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종별로 계속 훈련의 기준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올해 2년 차인데 예를 들면 타일부스에 대한 부스규격, 안에 어떤 타일을 붙여야 되고 어떻게 실습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훈련계획서들을 직종별로 계속 만들어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민간훈련기관에서도 품질을 유지하면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저희가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쉼터버스 관련해서는 저희가 작년에 11월부터 12월까지 이 사업은 시범으로 해 보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새벽인력시장과 공공발주한 건설현장에 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우선 시범으로 12월 달에 했었는데요. 이게 저희가 버스를 1대 가지고 운영을 하다 보니까 시범으로 우선 안산 쪽에 새벽인력시장과 공공에서 발주한 공사현장들을 돌아다니면서 시범운영을 한 결과고요. 올해 사실은 3월 달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마찬가지 코로나 때문에 이게 다중접촉이 이루어지는 버스 안에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현재는 조금 중단해서 저희가 좀 보완해서 올해 하반기부터 운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원미정 기획관님, 답변하실 자료 있으십니까?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전문건설협회 포함 여부 그러니까 어떻게 협력을 하고 있는지 질문 주셨는데요. 사실 작년 7월 15일에 노사정 협약을 통해 가지고 건설 부분 관련해서 취업 알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4쪽에 경기도전문건설협회와 경기도건설협회가 포함되어 있어서 같이 하고 있고요. 특히나 7,000여 개 건설회원사로부터 교육 등에 대한 안내와 취업 발굴을 위해서 서로 거버넌스를 구축해 가지고 지금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 위원장 원미정 다 답변하셨나요? 질의하신 김직란 위원님, 전체적으로 답변내용이 만족스러우신가요?

○ 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제일 마지막 번째 하나, 대기업에 대해서 실습이나 취업 관계를 접촉해 보셨냐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지금 저희가 사실 대기업에서 내려오는 게 어떤 도급 1순위에서 100순위까지 잡고 생각해 보면 대기업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우리가 접촉할 건 하부 중간단계에서 접촉해야지 대기업에서 위에서 총수가 명령한다고 그렇게 쉽게 가는 체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접촉하고 있는 데는 경기도시공사하고 LH주택공사하고 또 각 시군 단위로 공공 공사나 아니면 인허가 단위 공사의 관계자들을 접촉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현장과 접촉을 하기 때문에 그게 더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다방면으로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원미정 답변 마치신 것 같은데…….

○ 김직란 위원 우리 존경하는 원미정 위원장님께서 그럼 이 문제에 대한, 질의에 대한 답변에 만족하느냐는 말씀을 여쭤보시고 또 저한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렸는지 7페이지를 보시면 압니다. 잘 보세요. 교육에 코로나가 생긴 것은 전체적으로 경기도민에게도 큰 문제겠지만 전체 산업의 기반구조를 바꾼다라는 것은 또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부분에 굉장히 고민들이 많은데요. 코로나19 사태를 조심하면서 반드시 할 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완벽하게는 못하지만 코로나가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첫째로 드립니다.

두 번째는요.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어 직영훈련을 확대하자라는 의견을 쓰셨어요. 그렇다면 오늘 위원이 이 자리에서 오늘 제가 받은 이 리포트 가지고 질문을 열몇 개를 했습니다. 미리 리포트 주지 않으셨어요. 제가 리포트 보면서 그냥 질문지 만든 거예요. 대답이 명확하게 데이터가 나와서 대답하신 분 없고요. 몇 분의 의견은 진행 중인 건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직영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직영확대가 교육의 질을 높여서 건설인력을 기능공을 높일 수 있다라는 게 매칭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설득하실 수 있을까요? 절대 설득할 수 없는 답변입니다. 지금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갑자기 지금 여기 경기도기술학교 와서 질문을 했기 때문에 대답이 미흡할 수 있다. 일말의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만 경기도기술학교는 경기도의 얼굴입니다. 경기도기술학교가 화성에 있고 각 시군에 직영으로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뭘 해야 되나?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가 와서 일자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경기도기술학교에서 얼마나 잘하고 있나 한번 와봤고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아끼시고 용기를 북돋워 주시고 질의하지 않지만 저는 작년에 건설교통위에서 이 얘기를 하면서 제안했던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과연 뭐가 많이 달라졌나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일자리특위에 맞게 경기도기술학교가 일자리를 어떻게 하면 될까, 창출할까, 어떻게 보전할까, 지킬까 고민해 주시기 바라면서요. 이 문제 답변이 좀 더 보완됐으면 좋겠다. 서면도 괜찮습니다.

두 번째, 직영훈련의 확대 필요성이 과연 우리가 준비되었을까 하는 고민을 던져봅니다. 위원님들, 저의 질문이 너무 길어서 죄송하고요.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 위원장 원미정 김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양해가 되시면 오늘은 기술학교 전체 사업의 구체적인 현안을 점검하기에는 조금 시간이 다소 부족해서요. 전체적인 우리 일자리특위에서 경기도 일자리 창출에 대한 부분 핵심정책으로 아마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을 통해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 기술학교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오늘 현장을 점검하러 온 사안이고요. 특히나 지금은 이제 코로나19로 인해서 여러 특고 인력이라든가 아니면 아르바이트나 아니면 여러 비정규직 일자리들이 사실은 줄고 있어서 그 부분을 공공일자리로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정책에 대한 부분들 점검하고자 자리가 마련됐음을 참고하시고 질의를 조금 간단하게 해 주시면 감사, 충분한 내용 감사하고요. 시간상 제가 진행상 11시 반까지 원래는 일정을 조금 마무리하는 일정이었는데 저희가 출발 자체가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질의를 해 주시고 필요하면 서면으로 답변을 요청해 주시면 추후에 자료로 답변받을 수 있도록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권정선 위원님 먼저 요청하셔서 짧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정선 위원 권정선입니다. 간단히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이병우 국장님, 19페이지 보면 보건용마스크 유휴 생산시설 활용방안을 얘기하셨는데 이게 왜 기존 보건용마스크 유휴시설이 일반마스크 생산하는 데 현행 제도상에 문제가 있다고 돼 있거든요, 불가하다고. 어떤 문제가 있죠?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위원님, 경제기획관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권정선 위원 네.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사실 경기도에는 63개 사의 마스크 제조사가 있는데요. 그 유휴시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멜트블로운이라고 자재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식약처에서, 저희가 안전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량으로 하는 것보다. 그래서 식약처에도 건의하고 저희가 총리님 주재로 매일 회의가 있는데 그 당시에도 건의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안전의 그런 부분이라서.

○ 권정선 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일반마스크 생산하는 게 더 간단할 것 같은데 보건용마스크 하던 데서 일반마스크를 할 수 없다는 게 그래서.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우리 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저희가 현장을 가 봤거든요. 이게 설비가 돌아가고 있는데, 어셈블라인은 쭉 돌아가는데 똑같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하나에다 식약처에서 다 이렇게 허가를 받게 돼 있더라고요, 승인사항으로. 그러면서 저희가 지사님도 페이스북에 올려서 이걸 좀 해 달라고 했는데도 해 주지 않고요.

○ 권정선 위원 이게 가동하면 지금 58만 장 이상이 추가생산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냥 건의만 해 놓으신 상태고 그게 지금 실행하기는 어려운 건가요, 지금 현재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우리 경기도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에서도 그렇고 다른 지역에서도 같이 건의된 사항이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식약처장님이, 총리께서 상당히 좀 이렇게 나무라셨거든요. 그런데 식약처장님이 계속 고수했던 게 뭐냐면 이게 지금 국민의 건강과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이라서 이런 사례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건의상태에 있는 상황입니다.

○ 권정선 위원 어쨌든 필요한 부분이니까 적극적으로 건의하셔서 실천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원미정 권정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첨부하자면 마스크 공급의 가장 핵심적인 지금 현재 문제점은 필터의 부족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사실 이런 보건용마스크와 지금 저희가, 제가 쓰는 일회용이나 이런 부분들은 필터가 아닌 다른 대체적인 그런 마스크여서 이 부분을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에 대한 문제점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으로 결정이나 이런 부분이 좀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김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순 위원 김인순 위원입니다. 우리 일자리특위가 처음에 구성되면서 용역을 신고용취약계층을 3040으로 받고 이 부분이 소외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지적하면서 용역도 했고 궁금했습니다. 어떤 것들이 나와 있는지 궁금했는데 저는 이제 두 가지죠. 우리가 일자리특위 하면서 3040에 대한 시선을 가져갔다는 것, 첫 번째. 두 번째는 그 와중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정말 신고용취약계층이 누구인가 확연히 드러나는 그런 시간들이었죠. 특고 상태에 있는 분들이라든가 프리랜서라든가 알바라든가 이런 분들이 지금 아주 직격탄을 맞고 있는 두 가지가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장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우리가 3040에 대한 고민들을 이제 끌어냈고 그것이 모두의 숙제로 끌어내 줬는데 지금 14페이지에 일자리지원대책 추진을 보면 추진방향 네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5060 이음일자리사업을 40까지 확대하겠다 이런 이야기시고 또 청년내일채움공제를 40대까지 확대하겠다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일자리박람회 하겠다, 재취업지원프로그램도 확대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이거 말고 우리가 이렇게까지 용역하고 정말 많은 위원님들이 고민했던 것에 대해서 제대로 된 고민의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있는 사업에 그냥 연계해서, 3040 우리가 그때 느꼈던 것은 이런 것이 아니라 가정 자체가, 가계 자체가 무너지는 아주 큰 문제가 됐다는 걸 우리가 다 알았잖아요. 그거 땜빵식으로 될 수 있는 그런 계층이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 된 대책이, 정책들이 차분히 연구되어져야 된다는 생각을 제가 말씀드려요,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는 특고ㆍ프리랜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은 지역에서 갖가지 민원들을 받으셨을 텐데요. 제가 받은 특고 중에는 야쿠르트 아줌마가 있었습니다. 자, 이분들 지금 우리가 시선을 그쪽에 두고 답도 마련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런 정말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들이 이 짧은 보고서 한두 줄이 아니라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일단 좀 알고 싶습니다. 두 가지 질문입니다.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먼저 우리 존경하는 김인순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관련해서 첫 번째, 30~40대 일자리지원대책 추진 관련해서요. 추진방향을 14페이지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돼 있는데요. 사실은 저희가 GRI에 일자리 담당 박사가 있거든요. 그래서 경기정책연구과제라고 해서 지금 같이 격주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초에는 이 보고서에도 보시는 것처럼 3월 말 내지는 4월경에 기재부에서 30~40대 일자리지원대책을 발표하는 걸로 예정돼 있었거든요. 또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중앙과 광역과 기초 간에 정책의 조응성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중앙 하는 걸 보고 우리도 정책과제로서 담아내면서 연구용역도 진행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었는데 지금 그게 코로나19 때문에 30~40대만 중요한 게 아니라 전 연령에 있어서 다 문제가 되고 있어서 지금 보류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추진방향 관련해서는 특히나 40대 고용촉진을 위한 제도개선 건의 이 부분은 지난주에 저희가 40대 고용 관련해서 애로를 가지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서 한 것 중에서 건의를 꼭 해 달라, 그 측면이 있고 그래서 사실은 위원님 보시기에 좀 부족할 수 있는데요. 저희가 직접 연구를 진행하겠다. 그런데 지금 중앙과의 그런 조응성 측면에서 잠시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특고 관련해서요. 이 부분은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사업인데 사실은 사각지대입니다. 어떻게 이제, 그러니까 방과후학교 강사랄지 학습지 강사, 스포츠 강사, 대리운전원, 연극공연 종사자로 해서 우리 경기도에는 국비로 150억이 할당돼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월 최대 50만 원에서 2개월, 40일가량 지원하는 부분인데 당초에는 사실 좀 민원이 많았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왜 그러냐면 지원기준을 중위소득 100%로 하게 됐거든요. 그다음에 중복지원을 금지시켰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경기도재난기본소득 관련해서도 이게 중복지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긴급히 건의해서 중위소득 150% 이하로 낮췄고 그 범위를 확대한 거죠. 그다음에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중복지원도 가능하도록 이렇게 지금 해서 그 부분도 받아들여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31개 시군과 저희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경제TF가 매일 가동되고 있거든요. 우리가 31개 시군의 의견을 충분히 들으면서 수요조사와 진행사항도 점검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감사합니다. 어쨌든 이 고민에 대해서 함께하고 계시고 놓치지 않고 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특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민원인에게 제대로 갈 수 있는, 눈에 보이는 내용을 우리 위원님들 전체 공유시켜 주세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알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원미정 김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해 위원 김영해입니다. 18쪽에 보면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비 확대 이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경기도재난지원금을 지급할 때 어쨌든 이게 이제 원칙이 연매출 10억 원 이하로 사용처를 제한했었잖아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그렇습니다.

○ 김영해 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중간에 하나로마트가 풀렸어요. 그게 지역여건상 아주 농촌지역이 하나로마트 외에 이걸 소비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 그렇게 해서 그런 민원들이 많이 있기는 했는데 어쨌든 원칙은 저희가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의 활성화를 위해서 처음에 저희한테 설명할 때도 그렇게, 예결위에서 설명할 때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 하나로마트가 풀림으로 인해서 그게 하나로마트로 쏠림이 되게 많이 발생했어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맞습니다.

○ 김영해 위원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사실 위원님께서 핵심을 짚어주셨는데요. 사실 우리가 연매출 10억 이하로 사용처를 제한하고 있는데요. 하나로마트를 푼 곳이 지금 우리 31개 시군 중에서 18개 시군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저희도 참 난처한 부분인데 이게 권한이 시장ㆍ군수에게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지역화폐심의위원회라고 있어요. 그 안에서도 지난달 4월 28일 결정했는데 하나로마트의 평균 매출액이 30억이 넘더라고요.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셨던 쏠림현상이 엄청 많은데 예를 들면 하나로마트 하나가 생기게 되면 그 주변에 있는 슈퍼마켓 한 10개 정도가 다 망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이 부분 관련해서 지금 우리 경제노동위의 고은정 의원님 중심으로 해 가지고 지금 조례에 담아내는 부분 준비 중에 있거든요. 그리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원님하고 똑같고요. 사실 지역화폐라는 부분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그 기저에 있는 부분들을 보호하고 어떤 생태계를 구축하는 부분인데 사실은 하나로마트가 풀림으로 인해서 지금 소상공인협회랄지 항의 방문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십분 활용 공감도 하지만, 해당 민원은 또 있어서 공감도 하지만 도에서 실질적으로 해당 시장ㆍ군수님이 풀게 되면 제재할 방안이…….

○ 김영해 위원 그런데 이게 도비지원금이잖아요. 도비지원금인데 왜 권한이 시군장한테 있죠?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조례상에 저희가…….

○ 김영해 위원 조례상에 그렇게 돼 있어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김영해 위원 어쨌든 그게 경기도, 그런데 권한은 있다고 하지만 경기도의 협의하에 풀린 거잖아요. 경기도에서 그렇게 해도 좋,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경기도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풀었다고 들었습니다.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사실은 저희는 일체 허용을 안 해 줬거든요. 그리고 정말 가평이나 양평 이런 데는 불가피하게, 너무 소비할 곳이 없으니까요. 슈퍼마켓도 없으니까. 그런 데는 있지만 자의로 한 데도 많습니다.

○ 김영해 위원 제가 듣기로는 경기도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풀었다 하기에, 일단 풀린 건 어쩔 수 없다, 이제 그렇게 하긴 했는데 어쨌든 이게 허가된 것에 대해서는 잘못됐다고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풀린 것에 대해서 다시 막을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저희가 시에도 제안을 드렸는데 일단 풀렸어요. 그럼 하나로마트가 지역화폐로 인해서 이익을 보는 부분이 있을 것 아니에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맞습니다.

○ 김영해 위원 그 순이익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그거에 대한 몇 %는 지역에 다시 환원하는 그런 제도를 좀, 제안을 하나로마트에 해야 되지 않냐, 농협 쪽에. 지역에 있는 상권들, 농협 쪽에서 어쨌든 대출해 주고 그런 부분도 있을 건데 그거에 대한 이자를 감면해 준다든가 아니면 하나로마트 매출의 몇 % 정도는 다시 지역에 환원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제안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자기네들이 해당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풀어줘서 그만큼에서 이익을 봤으면 그만큼 지역에 다시 환원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걸 시군하고 협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그렇지 않아도 그런 부분에서 지금 고민하고 있고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례상에 예를 들면 지금 우리 시군과 지역화폐를 50 대 50으로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도에서. 그 부분에서 만약에 차별거래랄지 또는 하나로마트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차별지원하는 부분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까지 담아서 한번 조속히 TF를 가동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원미정 김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화폐 사용처에 대해서는 경제기획관께서도 설명했듯이 경기도지역화폐심의위원회에서 일정 정도 협의를 해서 원칙을 정하는데요. 이번에 아마 코로나19로 인한 사항 때문에 여러 지역별 현황들이 달라서 갈등들이 많았던 것으로 저희도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상임위, 제가 경제노동위원회인데 상임위 차원에서도 지역화폐 원래 본래의 취지에 대한 원칙을 지키는 부분에 대해서 또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어서 이 부분은 최종권한은 시에 있지만 50 대 50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니만큼 경기도가 원칙에 대한 부분들을 조건부로 해서 방향을 잘 잡아갈 수 있도록 하는 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상임위에서도 좀 더 챙기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요. 저희가 사실은 45분까지는 질의응답을 마치려고 하고 현장을 둘러봐야 되기 때문에 조금 더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용수 위원 시간이 다 됐다고 하니까 자꾸 할 말을 줄여야 될 것 같아서.

○ 위원장 원미정 아니, 하십시오.

○ 윤용수 위원 제가 좀 떨립니다. 저희가 일자리창출특위잖아요. 그러면 우리 특위가 활동하면서 어떤 부분에 얼마나 일자리 창출됐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좀 해 봐요. 그래서 우리 이러한 특위가 과연 활동을 잘해 왔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요. 어쨌든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코로나 상황이라고 해서 이거 어찌할 수 없다 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점 충분히 저희들이 이해합니다.

제가 기획관님이나 우리 일자리대표님께 질문드리고 싶은 게 우리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 부서나 기관이 있습니까?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그렇습니다.

○ 윤용수 위원 어디서 지금 하고 있죠?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일자리경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 윤용수 위원 일자리경제과에서.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 윤용수 위원 그러면 상임위원회인데 저도 잘 몰랐던 모양이네요. 제 불찰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부서에서 얼마나 많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고 있습니까?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사실 이제 저희가 물론 일자리 관련해서 공공기관과 31개 시군으로부터 받고 있는데요. 그래서 1차연도에는 100% 다 도비로 지원하고요. 2차연도는 70%, 3차연도는 50% 지원하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 올해는 이미 예산 다 집행됐고요. 작년에는 13개 정도 파트에 일자리를 저희가 마켓을 통해서 산 거죠.

○ 윤용수 위원 그러면 31개 우리 시군과 그다음에 공공기관이라고 말씀하신 거죠?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그렇습니다.

○ 윤용수 위원 그러면 우리가 31개 시군과 공공기관은 주로 공공일자리를 아마 만들어내는 데 더 주력하지 않나 싶어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 윤용수 위원 제가 이렇게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산업현장에 초점을 맞추셔야 돼요. 우리 공공일자리와 민간일자리가 있잖아요. 공공일자리는 한계가 있고 양질의 그런 자리를 만들어내기가 어렵다는 거죠, 한시적이고. 그러나 민간일자리에서는 지원이든 또는 뭐 근로환경 개선, 여러 가지를 통해서 우리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요인을 제공해 드리는 거잖아요. 사실 우리 중소기업들 경제 하부구조 보면, 뭐 하부라는 말을 굳이 써야 되는지는 제가 적당치 않을 수도 있는데 사람을 못 구해요. 코로나 상황이든 경제호황이든 간에 공장을 만들어 놓으면 예컨대 구인을 해도 3개월 동안 한국사람을 구할 수가 없는 이런 상황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환경을 어떻게 우리의 젊은이들이 또는 5060세대들이 진입할 수 있나 이걸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드리고 이거는 현장에 접근하기가 좀 어려우실 건데 현장에 한번 나가서 말씀을 들어보시면 이러한 각 기업들마다 또는 기업연합회 또는 그런 기관들이 많아요. 그런 데서는 우리가 아이디어가 많은데 접촉하는 창구가 어렵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데 조금 초점을 맞춰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코로나 이후에 그러면 취업을, 지금 코로나가 진행 중이지만 경제가 많이 후퇴되고 있죠. 그러면 코로나 이후에 어떻게 일자리 창출할 것인가 이것도 관심을 가지셔야 돼요. 그거에 대한 연구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천 사고 그게 산재사고죠. 크게 보면 안전사고고요. 그런데 우리 도에서도 이제는 산업안전센터나 여러 가지 강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가와 이런 협조가 진행돼야 되겠죠. 그런데 축소해서 얘기한다면 산업안전인력 이 인력들을 어떻게 해서 훈련을 시키고 현장에 배치할 것인가 이러한 고민도 같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앞으로 향후에 닥칠 문제, 우리 도에서 시급하게 해결해 나가야 될 문제인데요. 그것은 우리 일자리 문진영 대표님께서 같이 고민을, 가셨네요. 같이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인데 우리 경제기획관님도 같이 고민을 해 달라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그 점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계셨던가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그렇습니다. 사실 지금 경제 부분 관련해 가지고요. 스테이크홀더 간담회라고 해서 코로나19 이전과 이후에 있어서 간담회를 하게 되면 애로사항이라든지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그거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걸 추경에 반영을 할 예정이고 또 우리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민간 부분 관련해서 지금 가장 어려운 부분이 세 가지라고 합니다. 자금, 인력지원 그다음에 판로개척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관련해서 저희가 1조 1,200억 그리고 보증은 4조 300억 정도 서 있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인력 관련해서도 지금 인력지원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데 이번에 ‘잡아바’ 우리 일자리재단에요. 그동안에 83만의 회원 수였는데 100만까지 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고려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특히나 이번에 이천 화재사고 관련해서 굉장히 국가적 차원에서도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에 저희가 BH에 건의한 것 중에서 노동안전지킴이가 있습니다. 그 부분도 건의를 했고요. 또 근로감독관이 중앙에 고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지자체와 공유를 통해서 노동경찰 하는 부분도 건의를 드렸다는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 윤용수 위원 노동안전지킴이에 대한 것은 상당한 교육이 필요해요.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그렇습니다.

○ 윤용수 위원 그냥 단순히 가서 보는 정도로는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건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되고 이런 교육을 바탕으로 해서 일자리 창출이 만들어져야 됩니다. 그걸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해외 글로벌 취업 앞으로 코로나 이후에 발생할 것 같은데, 뭐라고 그러죠? 배 타고 다니는 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우리 배 타고 여행하는 것을…….

○ 위원장 원미정 크루즈.

○ 윤용수 위원 네, 크루즈. 크루즈에 대한 그런 해외 취업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희 경기도에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제가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장에 있다 보면 호주라든지 이런 크루즈 회사들이 주변사람들 통해 제안이 들어오거든요. 아마 이러한 것에도 앞으로 연구를 해 달라. 그래서 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고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마치겠습니다.

○ 경제실경제기획관 김규식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원미정 윤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에 대한 질의응답은 조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최종보고서 채택의 건이 남아 있고 또 현장 둘러보는 일정이 남아 있어서 더 꼭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한 분 받고 1안은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그러면 1안 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말씀드리면 저희가 전체적으로 보고하는 내용에 보면 이게 지난 회의 때도 사실 공공일자리에 대한 질의를 위원님들이 몇 분 하셨는데 중앙정부가 계획하고 있고 그 결과에 따라서 경기도가 대응하겠다라는 답변을 그때도 하셨고 또 코로나19로 인해서 여전히 그것이 지연됨으로 인해서 또 경기도도 지연이 되고 있고 저희가 자치분권을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스스로가 어떤 정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데 있어서 여전히 중앙정부에 의존해서 하고 있는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코로나19 대응에서 BH에 건의한 사항도 있지만 경기도 자체적으로 시범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공일자리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의회에도 제안을 해서 예산 확보를 하고 이번 추경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오늘은 사실 그 내용에 대해서 가장 핵심적으로 어떻게 점검하고 있고 계획하고 있고 또 조치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라면 그것들을 좀 우리 특위 차원이나 의회 차원에서 협력해서 요 시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사실 이 안건을 보고하도록 한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자료와 경기도가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조금 더 저는 적극성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보고사항은 마치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코로나-19에 따른 경기도 공공일자리 지원 상황 및 확대 방안 보고와 의사일정 제2항 코로나-19 대응 기술학교 기술인력 교육 및 운영 현황 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코로나19가 우리 경제상황에 심각한 위기상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간에 정부나 경기도가 적극적인 방역을 통해서 조기 종식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여러 사안들이 계속 터지면서 또 지속적으로 확대될 그런 조짐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내수침체의 영향에 고용충격이 본격적으로 더 확산될 수도 있다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도 수출 등 실물경제의 충격까지도 가중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위기가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비상경제 시국을 돌파하기 위해서라도 일자리특위가 끝나지만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조례 및 지원시스템을 더더욱 그리고 재원 마련에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고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여러 바쁘신 일정에도 일자리특위에 공공일자리 관련한 그리고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사항들을 함께 보고해 주시고 협력해 나가기 위해서 준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시거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1시57분)

○ 위원장 원미정 저희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조금 빨리 이어서 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 제11조에 따라서 오늘 채택된 결과보고서는 오는 6월 9일 개최되는 제344회 정례회 본회의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배부해 드린 활동결과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년 동안 우리 특위는 2019년 6월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해서 일자리대책본부의 업무보고를 받고 간담회, 성과보고회를 통해서 일자리사업을 총괄, 관리감독하고 협의해 왔으며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기술학교를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살피고 소통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정책연구를 통해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지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비록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경기도만의 상생의 일자리 모델 발굴 등 우리 특위가 최초 구성될 당시 목표했던 바를 이루었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금번 우리 특위 활동이 향후 경기도 일자리 창출 확대의 초석이 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격적인 토론의 시간이 있지만 사전에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하였고 배부해 드렸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금일 회의결과와 현장방문 내용을 포함하여 수정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이상으로 제4차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1년간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산회)

○ 출석위원(12명)

원미정최경자권정선김강식김성수김영해김인순김직란김판수유영호

윤용수허원

○ 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유태일

○ 출석공무원

ㆍ경제실

경제기획관 김규식

ㆍ복지국장 이병우

ㆍ문화체육관광국장 장영근

○ 기타참석자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문진영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 기록공무원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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