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3회 경기도의회(임시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0년 6월 2일(화)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제344회 정례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
- 2. 경기도 신청사 건립 추진현황 보고
(16시15분 개의)
○ 위원장 진용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3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진용복입니다. 요즘 전 세계 뉴스에서 그리고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제일 많이 말하고 듣는 이야기는 코로나일 것입니다. 학생들도 이제 겨우 등교를 시작했는데 이태원 클럽과 쿠팡물류센터 발 감염이 또다시 수도권지역에 집단감염을 확산시켜 경기도 지역의 공공시설 운영 중단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6월 14일까지 시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간단하게는 마스크 착용을 시작으로 불필요한 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수칙을 엄격히 준수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경기도의회도 그간 도정질문을 취소, 연기하는 등 의사일정을 변경하고 의회 차원의 비상대책단 점검회의를 매일 개최하고 있으며 1,370만 경기도민의 어려움을 듣고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자치법규 입법활동과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월 2일 0시 기준 전국의 확진자 수는 1만 1,541명으로 안타깝게도 27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경기도 확진자 수도 869명이나 되었습니다. 코로나 감염이 나타나기 전과 후로 우리 경제와 일상생활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면 긴급히 회의를 소집하게 된 경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긴급대응을 위해 부득이한 필수사업 편성과 코로나19로 인한 불용사업비 감액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설사업비 조성을 통한 새로운 수요 사업비를 반영한 2020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이 접수되고 또다시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에 따른 강화된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도정질문기간을 조정하는 등의 변경 협의안 심의 요청이 있어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22조제2항에 따라 긴급히 운영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회의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심의안건은 제344회 정례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과 경기도 신청사 건립 추진현황 보고의 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제344회 정례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
(16시18분)
○ 위원장 진용복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344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의사일정 변경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변경 협의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은 금일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22조 규정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변경 협의 요청한 사항으로 주요 일정을 설명드리면 제344회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2020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제4항으로 추가하고, 수도권 코로나19 급속 확산에 따라 도정질문시기를 조정 운영하고자 6월 10일과 6월 11일 제2차 및 제3차 본회의를 6월 22일과 6월 23일로 일자를 변경하여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하고, 전체 회의일수는 변동이 없으나 상임위의 활동기간을 6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로 일자와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및 안건 심사로 안건을 변경하고, 예결위 활동기간을 6월 16일부터 6월 19일까지로 일자와 추경예산과 결산심사 및 심사보고서 작성으로 변경하고, 6월 22일과 6월 23일 제3차 및 제4차 본회의에서는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정례회 마지막 날인 6월 24일 제4차 본회의는 추경예산과 결산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 변경하는 것으로 제344회 정례회 기존 의사일정에서 도정질문 일자를 조정하고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 심의일정을 추가하여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의장이 변경 협의요청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344회 정례회 의사일정 변경안
(장내정리)
2. 경기도 신청사 건립 추진현황 보고
(16시21분)
○ 위원장 진용복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 신청사 건립 추진현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의 건을 윤성진 건설본부장께서 직접 와서 제안설명을 함이 당연하나 오늘 공교롭게도 4시에 부지사 주재로 신청사 관련 실국장회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2시에 사전보고를 저한테 개인적으로 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을 못 해서 죄송스럽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종구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나오셔서 신청사 건립 추진현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진용복 위원장님과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신청사 건립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신청사 건립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차는 사업개요, 추진현황, 검토결과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 사업개요입니다. 사업개요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 추진현황입니다. 2017년 착공을 해서 2020년 현재 6월 50.19%, 계획공정은 50.33%인데 조금 부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내외 마감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내장공사가 각 과에서 요구사항들이 많고 이런 것이 결정하는 데 검토기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그런데 많은 시간이 안 걸릴 것 같고 한 6월이면 모든 내장공사에 대한 방향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정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요구사항 중에 22건이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반영 12건, 일부 반영 1건, 미반영 2건 그다음에 각 과의 검토 중이거나 추진 중인 것이 8건입니다. 건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기표소 설치입니다. 기표소가 당초 도면에, 우리 설계에 빠진 부분인데요. 본회의장 전면부 좌우측에 설치하는 것으로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집행부석 위치 변경입니다. 전면부에 설치됐던 집행부를 의원석 좌측과 우측에 배치하는 것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하고 안 맞거든요.」하는 위원 있음)
(프레젠테이션 화면조정)
(「이제 나왔어요.」하는 위원 있음)
세 번째 장애인석 추가 배치입니다. 의원석 후면부에 장애인석을 추가로 3석 배치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4번입니다. 개인사무실층 샤워실, 탕비시설 설치입니다. 그래서 각 층별로 있는 의원 개인실 내에 탕비실을 설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다섯 번째 직원 대기실 배치하고 보좌관 배치 확정 시 개인실 내 배치 가능토록 저희들이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좌관실은 전체 우리 의원사무실 면적이 법적인 면적을 다 하니까 별도로 설치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만약에 보좌관 배치가 된다면 의원사무실 내에 보좌관실을 배치하는 걸로 이렇게 한번 계획을 잡아봤습니다.
그다음에 8쪽입니다. 여섯 번째 기자석과 방청석을 분리하는 안입니다. 색상이나 또 유리 난간으로 해 가지고 기자석 34석을 배치하는 것으로 계획하겠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주출입구에 안내데스크 배치입니다. 7번에 보면 기존 세미나실 공간을 이용해서 안내실, 당직실, 안내데스크로 이렇게 변경해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덟 번째입니다. 의회 추억관을 의정기념관으로 활용하는 안입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의회사무처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의정기념관과 도서관 융합형 공간으로 별도 용역 중입니다. 그래서 용역에 의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보건복지위원회의 위치를 1층으로 변경 배치, 이것은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에서 전체 공간배치를 함에 있어서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을 배치하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예결위원회 근처에 공무원 대기실 확보 방안인데요. 예결위원회 회의실 옆에 보면 소위원회실이 2개 있는데 이것을 공무원 대기실로 병행 활용하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효율적으로 판단됩니다. 열한 번째 상임위원회 위원장실 및 간담장, 대기실을 칸막이 없이 통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십니다. 이것은 위원장실 1개로 통합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대회의실 내 공연장, 분장실, 귀빈 대기실 검토. 이것은 다목적홀 주변에 여러 칸막이 배치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사용할 때 접견실 배치를 접견실 및 분장실, 귀빈 대기실로 활용하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 12쪽입니다. 본회의장 의원석 시야확보 개선방안입니다. 이것은 바닥 경사로가 현재 12분의 1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얘기가 여기 운영위원회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님들의 말씀이 계셔서 여러 방면으로 법적인 것을 검토해 봤습니다. 이것은 노인 및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공공건축물에 대해서는 인증을 받도록 돼 있어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을 받도록 돼 있어서 강제조항이기 때문에 더 이상 이걸 높이거나 그럴 수 있는 방안은 없고 다만 시야확보 개선방안을 위해서 저희들이 기술진들하고 협의한 결과는 발언대를 좀 높이는 방안과 의장석을 높이는 방안 또 속기석 바닥레벨 상향 조정하는 방안 또 정면 스크린 2개소 설치하는 방안 또 의장석 너비 확대 이런 여러 가지 방안을 해서 시야를 최대한 확보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속기석 위치조정 및 연결계단 1개소 증설인데요. 이 부분은 미반영인데요. 저희들이 설계에 의해서 콘크리트공사가 기이 완성이 됐고 또 위치적으로나 활용하는 데 큰 문제점이 없다고 보고요. 그래서 반영이 좀 어려움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로비 및 대회의실 면적 확대 요청입니다. 이 부분은 전면부분의 창고부분을 삭제하고 로비공간을 추가 확보해서 전면부를 넓게 활용하도록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만 전체면적에 대해서는 기둥이나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다목적홀 현재 설계대로 칸막이를 설치해서 운영을 해 보면서 이 부분이 정말로 문제가 있다면 칸막이를 그때 가서 철거해도 되니까 그런 방향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돼서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7번에 상가공간을 의회에서 활용하도록 요청하신 부분입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미반영이라고는 했지만 이것은 저희들 건설본부에서 정할 부분은 아니고요. 도 자치행정국에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전체적인 실 공간배치를 도 자치행정국에서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차원에서 여러 가지 실 배치 아니면 활용 이런 것에 대해서는 자치행정국에서 지속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 위원님들의 의견을 자치행정국에 전달토록 해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지하주차장 내에 의원전용 주차공간 확보 요청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번에도 제가 보고드렸는데 전체 주차장이 이번에 완료는 되지 않고 한 2,700대 정도 완료되는 상황이고 또 각 유관기관과 운영시스템을 정해야 되고 또 그 정한 상태에서 자치행정국에서 전체 주차공간을 가지고 의원님들의 주차공간과 민원인들의 주차공간 또 직원들의 주차공간들을 구획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어디가 의원전용 주차공간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것을 진행하는 과정에 위원님들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해 가면서 위원님들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16쪽입니다. 용역 휴게실 위치조정 검토입니다. 현재 여기가 환기나 채광이 조금 문제가 돼 가지고 이 부분이 위치조정을 했으면 하는 의견인데요. 너무나 좋은 의견이고 그래서 이 부분도 자산관리과하고 의회 총무담당관실에서 각 공간배치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다시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이 의견이 충분히 전달돼서 이 부분이 조정되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오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 신청사 건립 추진현황 보고서
○ 위원장 진용복 이종구 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어제 와서 대충 따로 설명을 해 주셔서 제가 제안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들어서 대충 이해는 하는데요. 일단 11번에 상임위원회 위원장실, 간담장, 대기실 칸막이 없이 통합이라는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 가거든요. 전체 상임위 위원장실을 다 간담장이나 대기실을 칸막이 없이 통으로 만들어 놓겠다는 건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10페이지 좌측에 보면 여러 실이, 특별위원회 대기실이나 위원장실 이렇게 분리가 돼 있는 부분을 우측에 보면 하나의 실로 만들어 달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를 하나의 실로 내장공사를 하겠다는…….
○ 정윤경 위원 아, 그냥 위원장실로?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정윤경 위원 그럼 특별위원실은 그렇게 하는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실도 마찬가지로 그냥 통으로 다 트겠다는 거잖아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대기실이나 간담회 이런, 그냥 위원장 책상과 간담회 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통으로 그걸 쓴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특별위원실만 그렇게 하자는 거를 갖다가…….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특별위원실…….
○ 정윤경 위원 전체 상임위원장실을 다 그렇게 지금 터놓은 걸로 해 놓으셨어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아, 네.
○ 정윤경 위원 예결특별위원실만 그렇게 하자는 거였는데 지금은 상임위원장실을 전부 다 그렇게 하겠다고 해 놓으셨어요, 지금. 서류상에 지금.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은 특별위원장실만 그렇게 해 달라고 요구하셨다는 말씀이신 것 같고요.
○ 정윤경 위원 제가 했다는 소리는 아니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그런데 저희들이 받아들인 거는 전체 다를 그렇게 하자는 말씀인데 이거는 협의해 가면서, 내장이니까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라 저희들이 총무담당관실하고 내장공사할 때 협의해 가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어제 설명을 쭉 들었는데 저희가 여러 가지로 지적했던 사항들이 대회의실에 무대 설치라든가 분장실, 대기실 검토해 달라고 했을 때 이런 모든 것들이 현재 건설본부에서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방금 말한 대로 총무과하고 자치행정실에서 의논해서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그건 나중 부분이라는 거잖아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정윤경 위원 그래서 지금 “그건 나중에 충분히 협의를 통해서 이룰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수석전문위원님께서는 잘 체크를 하셨다가, 어차피 이게 또 저희가 한 달 뒤면 끝나기 때문에 이 부분 정리를 잘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 수석전문위원 박덕진 네,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계속해서 처음 우리가 의회운영위원회 들어와서 TF를 하면서도 계속 주장했던 주차장 내에, 의원들이 각 하고자 하는 주차장 내에 전기충전소는 그냥 설치를 해 버렸더라고요, 보니까. 계속해서 저희가 거기다 전기충전소를 두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설치를 했기 때문에 이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전기충전소 관계도 위치상 그렇고 또 기술적으로 여러 가지 검토를 했는데 옮기는 방안이 좀 어려웠고 추가 설치를 해야 될 형편입니다, 지금 있는 것보다. 전기차가 더 늘어난다는, 자치행정국의 의견이 앞으로 더 늘어나니까 오히려 더 추가로 설치해야 된다 그래서 현재 설계도로는 그렇게 반영을 했고요. 전기의 용량만 현재 늘려놓은 상태에서 앞으로 더 협의해 가면서 위치 조정을 하게 됩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지금 문제가 뭐냐면요, 의원님들이 주차를 하고자 하는 공간, 지금도 저희가 지하주차장에 보면 지하에 주차를 하는 공간이 엘리베이터를 타기 좀 더 빠른 쪽에다가 주차공간이 배치해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 설계상 안에도 그렇게 배치를 해 줘야 되는데 지금 그 공간 안에 전기충전소가 이미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더 늘려야 된다 그러면 그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좀 바깥쪽에다가 그걸 하셔야지 또 그 자리 옆에다 더 늘리시면 안 된다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이것도 저희들이 진행해 가면서 위원님들하고 더 협의해 가면서 보고드리면서…….
○ 정윤경 위원 아니, 더 협의할 게 아니라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미 있는 거는, 지은 거는 어쩔 수 없지만 새로 더 늘려야 한다면 봐서…….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기술적으로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 정윤경 위원 전기차 충전을 할 사람들이 물론 늘어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의 활용도는 전기차보다는 전기차가 아닌 차들이 더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 많은 차들이 활용해야 될 공간에다가 전기차 충전소를 갖다놔 버리면 불편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다음번에 새로 더 늘려야 될 때는 전기차 구역을 잘 생각하셔서 하셔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전반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미 다 정리가 됐고 그다음에 아까 얘기했듯이 자치행정실하고 총무과하고 의논해서 정리해야 될 부분들이더라고요, 보니까요. 하여간 그래서 저희가 요구했던 이런 사항들이 계속해서 잘 반영이 될 수 있게끔 연결이 돼야 된다는 그런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기존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는 존치하더라도 신규로 추가가 필요하다면, 사실은 또 분산돼서 있어야 되잖아요, 그 넓은 주차장의 한군데에 집중되는 것보다도. 그거에 대해서는 위원님의 의견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반영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염종현 대표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염종현 위원 염종현입니다. 7쪽에 보시면 직원 대기실 배치라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이 되면 의원별로 이제 정책지원인력이 배정되는데 밑에 보좌실 분리라는 게 기존의 공간은 똑같은 거죠? 공간 크기.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현재 30㎡로 공간은 똑같이 할 수밖에 없고요.
○ 염종현 위원 그러면 탕비실을 없애고 보좌관실로 이렇게 만든다는 건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아니, 탕비실도 유지를 하고 입구 쪽에 비서 두듯이 보좌관 자리를 만들고 안쪽으로 의원님실을 둔다는 생각입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복도에서 볼 때 특정 의원사무실이라는 명칭이 있잖아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염종현 위원 그럼 그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거기에 위치한다는 얘기인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보좌관을 두시고 안쪽으로…….
○ 염종현 위원 아, 그 공간은 나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이게 별도로 사무실 면적이…….
○ 염종현 위원 아니, 별도로 하라는 게 아니고 그 공간이 가능하냐는 얘기를 여쭤보는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그 면적을 저희들이 한번 드로잉해 보니까 책상 놓고 앉고 이렇게 출입하고 그 정도는 되는 것 같아서 그렇게 배치를 해 보려고 합니다.
○ 염종현 위원 그거가 좀 중요하다고 봤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10쪽에 보면 상임위원회 위원장실, 간담장, 대기실 칸막이 없이 통합 이거는 우리 운영위에서 지적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된 건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염종현 위원 위원님들이 이게 더 효과적이다 이렇게 본 건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그거는 칸막이니까 해 가면서 또 위원장님이 들어오시면서 또 칸막이 간이로 요구하시면서 할 수도 있고…….
○ 염종현 위원 서울시의회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상임위원회 상임위원들이 이제 개개인별로 의원사무실이 다 비치가 될 테고 그러면 지금처럼 상임위원회실이 그렇게 붐비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의원사무실에 가 계실 테니까. 그런데 들어가면 이렇게 회의실이 있고 또 지금 여기 상임위원장 방에 전체 위원들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그거와 별개로 상임위원장실이 별도로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칸막이로. 그거를 공간 활용을 좀 잘 하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투명하게 유리로 돼 가지고 상임위원장실이 분리가 돼 있더라고. 분리가 돼 있고. 지금은 저희가 상임위원장이 앉아 있고 전체적으로 같이 트여서 앉아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운영위에서의 지적사항은 “그 칸막이를 하지 말고 터라.” 이렇게 얘기를 했었다는 거네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정윤경 위원 아니, 왜 또 딴소리하세요? 예결위원회실만 그렇게 하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그러니까 이 실만.
○ 정윤경 위원 그럼 예결만 그렇게, 저기 말씀 물어보는 거는 전체 상임위원장실인데…….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지금 그 화면에 있는…….
○ 염종현 위원 근데 이제 이런 겁니다. 뭐냐 하면 의회가 어떠한 권위를 내세우는 것은 아니고 적어도 상임위원장에 대한 프라이버시는 저희가 지켜져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운영위원장실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다 오픈이 돼 있잖아요. 오픈이 돼 있는데 거기서 상임위원장실은 별도로 유리로 투명하게 밑에는 좀 가리고 위에는 열려 있는 상태에서 분리가 돼 있어요, 대부분.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거는 한번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좀 그렇게 봐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제가 서울도 좀 다녀오고 또 지금 양 의견이잖아요? 하나는 통합으로 하고 하나는 또 거기에 맞게 칸막이를 활용해…….
○ 염종현 위원 위원님들이 그동안 통합으로 하라고 했으면 제가 거기에 이의제기한다는 건 아니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두 가지 안인데 두 가지 안을 가지고 저희들이 상임위원장 되시면 그거를 이렇게 상의를 드려서, 그거는 칸막이니까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하거든요, 시간도 넉넉하고요. 그러니까 그거를 위원장님별로 저희들이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 염종현 위원 그런데 그거는 우리 의원님들이 그거를 칸막이로 했을 때 불편하실 게 하나도 없고 그거는 칸막이 치는 게 맞습니다, 제가 볼 때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그러니까 두 가지 안을 가지고 저희들이 의원님들한테 이렇게 보고를 드리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염종현 위원 미리 해 놓는 게 좋다고 보고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의원회관으로 이제 들어오잖아요. 들어오면 의원회관 1층에 안내데스크가 있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공무원분들이나 아니면 일반 도민들께서 의원회관을 찾으셨을 때 1층에 의원실을 안내하거나 “용무를 어떻게 오셨습니까?” 하는 안내데스크가 있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지금 9페이지에 보시면.
○ 염종현 위원 의원회관 1층에.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7번이라고 쓴 부분을 주출입구에 안내데스크 배치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부분을 지금 활용하려고…….
○ 염종현 위원 아니, 이거는 당연히 있어야 되고요. 당연히 안내데스크가 있어야 되고 제 얘기는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층별로도 있어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아, 층별로요?
○ 염종현 위원 네, 층별로. 그게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의원회관을 들어가면 1층에 들어가는 위치에 안내데스크가 크게 있고 그다음에 거기서 안내를 받고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각 층별로 안내데스크가 또 있습니다. 층별로 안내데스크가 있고 거기에 남자직원 하나, 여자직원 하나가 상주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이거 왜 그러냐 하면 제가 공직자분들한테 뭐라 그러는 게 아니고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랑 공직자분들이 바라봤을 때랑 이 시각이 좀 달라요. 그러니까 1층으로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민원인이나 그런 분들이 우왕좌왕할 수가 있어요, 거기서. 그러면 층별로 안내데스크에서 도민들한테 여러 가지 편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해서 거기서 안내해 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나는 필요하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층별로에 대한 안내데스크도 1층처럼 크지는 않아도 되겠지만 필요하다라고 보니까 그거는 설치하는 게 나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봐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그 근처에. 서울시 거를 한번 재확인을 해 보세요. 저는 서울시에서 명확히 그렇게 돼 있는 것을 봤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그 문제는 지금 총무담당관실에서 내장공사를 일부 설계변경을 하려고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서울 벤치마킹도 해 보고 총무담당관실하고 협의도 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제 얘기는 우리가 그동안 서울시의회를 벤치마킹을 했잖아요. 했을 거 아니에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그렇죠.
○ 염종현 위원 그럼 했으면 그런 것을 봤을 텐데 왜 그런 걸 적용을 안 하냐는 거지, 제 얘기는. 그러니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그거를 보지 않으셨으면 그런 문제제기를 안 하는데 제가 그런 거를 보고 이게 상당히 편리하겠다라는 것을, 그러니까 의원들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아는 분들이 오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좀 오기도 하거든요. 우리 여기 몇 층인가, 의원회관이?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12층.
○ 염종현 위원 12층. 12층에 12개. 또 말 나올까? 모르겠는데 하여튼 서울시를 한번 참고해 주세요. 서울시는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상입니다, 저는.
○ 위원장 진용복 수고하셨습니다. 권정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정선 위원 권정선입니다. 저도 안내데스크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디에 가서 층에 올라갔을 때 그거 찾으러 다니는 게 되게 힘들었거든요. 주민들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이고요.
저는 9페이지에 보건복지위원회 위치 1층으로 변경 배치라고 돼 있는데 지금 그럼 현재는 그 배치가 거기에 확정이 된 상태인가요, 아니면 배치하려고 하는 건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이거는 의회 건물, 저희들은 건축물을 설계에 의해서 건설본부는 건물을 짓고 이 실 배치는 우리가 설계할 때는 실 배치를 해 놨는데 전체적으로 조직이나 여러 가지 변경이 되니까 이거를 위임을 했어요. 각자 하자, 도청은 자산관리과에서 하고 도의회는 총무담당관실에서 하고. 그래서 총무담당관실에서 전체를 또 다시 이렇게 실 배치를 할 겁니다. 그때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해서 여기는 이 실이 들어가야 된다고 말씀이 계셨으니까 이거로 하자 이렇게 의견을 드린다는 말씀입니다.
○ 권정선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 배치만 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보건복지위를 다 배치한다는 건가요? 전체를 다 한다는 거 아닌가요?
○ 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전진석 총무담당관 전진석입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 총무담당관실에서 전체적인 상임위원회 배치를 하게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사항은 일부 전에도 보고드렸던 사항이고요. 1층으로 하기로…….
○ 권정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게 당연하게 그렇게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어서 혹시 변경돼서 이렇게 되는 건가 싶어서.
○ 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전진석 오늘은 전체적인 그동안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사항을 종합적으로 보고드리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 사항도 포함된 거고요. 이렇게 확정은 한 사항입니다.
○ 권정선 위원 이건 위원님들의 생각을 떠나서 오시는 분들이, 복지 쪽에 오시는 분들한테는 1층이 아마 더 저기할 것 같고요.
그리고 11페이지에 보면 대회의실 내 분장실, 귀빈 대기실 검토라고 돼 있는데 공연장에 당연히 분장실하고 대기실이 이게 검토대상이 아니고 있는 거 아닌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이제 어느 위치에 어떻게 배치하느냐 그거를 총무담당관실에서 다목적회의실을 운영하면서 적정한 배치를 하면 되겠다라는 그거입니다.
○ 권정선 위원 분장실하고 대기실은 분명히 있는 거죠? 근데 지금 배치 위치를 놓고 얘기하시는 건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권정선 위원 그럼 공연장 가보셨으면 분장실이 어디에 위치해야 되고 대기실이 어디쯤에 위치해야 된다는 거를 검토할 필요 없이 많이 이렇게 보셨을 것 같은데 지금 여기서는 어떻게 검토하고 계시는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다목적홀이라고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행사용으로 사용하시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 실을 당초에 설계대로 써 놓았다가 의원님들의 여러 가지 말씀이 계셔 가지고 이거 그러면 운영 측면에서 한번 그 배치를 하는 게 좋겠다 해서 총무담당관실로 업무를 이렇게 전달해 드리는 그런 자리입니다.
○ 권정선 위원 이게 동선에 맞게 짜여지지 않으면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특히 공연장은 분장실하고의 동선이 중요하기 때문에 대기실이나 이런 부분을 좀 검토를 잘 하셔서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권정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진용복 권정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은 분장실은 무대하고 인접해서 있어야지 그 동선이 짧고 최적화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동현 위원 아까 정윤경 위원님하고 염종현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좀 정확하게 짚고 넘어갈게요. 10페이지에 공무원 대기실, 기존에 도시환경전문위원실 옆쪽에 있던 소회의실 7ㆍ8을 공무원 대기실로 하겠다는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여기가 소회의실용으로 그렇게 설계가 돼 있는데 공무원 대기실도 필요하다 이렇게 확보를 해라 이런 주문이 계셔 가지고, 이 소회의실은 항상 사용하는 공간이 아니고 그래서…….
○ 이동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소회의실은 도시환경위원회 소회의실이었나요, 아니면 공용 소회의실인가요?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청사건립팀장 정종국입니다. 변경 전 보시면 여기가 원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은 아니었습니다, 최초에는. 그런데 예결위장이 다른 데보다는 인원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커야 된다는 의견이 있고 좀 더 크게 확보하라 해서 옆에 잡았던 거고 해서 평면이 많이 바뀐 사항입니다. 많이 바뀐 사항이고 공무원 대기실도 제가 시간이 오래돼서 어느 의원님의 지적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예결 같은 경우는 대기도 많고 좀 늦게까지, 새벽까지도 하기 때문에 공무원 대기실도 옆에 잡았으면 하는…….
○ 이동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 말씀을 들었는데 소회의실 7ㆍ8은 공용 소회의실이었던 거죠?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그 활용에 대한 거는 어차피 의회사무처에서 활용도를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이동현 위원 그러니까 위원회에 할당돼 있는 면적이 아니고 약간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잉여 소회의실이었다는 거 아니에요?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네, 맞습니다.
○ 이동현 위원 이거를 운영위원회에서 공무원 대기실을 하라고 주문이 있었다고요, 운영위원회 내에서?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운영위원회인지 아니면 의회에 있는 TF인지는 제가 지금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아서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동현 위원 제가 그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뭐냐면 의원과 위원회의 어떤 주요 공간에 대해서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돼서 요구된 게 아닌데 각종, 특히 이런 부분들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반 공용시설에서 우리 사무처가 필요에 의해서 추가하고 빼는 거 이런 건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지만 그것조차도 운영위원회에서는 검토가 돼야죠. 그런데 하다못해 의원들과 상임위원회의 주요 공간들이야. 이게 큰 틀에서 바뀌는 건 운영위원회에서 논의가 된 걸 베이스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공무원 대기실을 아무리 특별위원회가 시간이 많이 걸리고 공무원들이 대기하는 시간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별도 공간으로 공무원 대기실을 만들어 놓는 게 어딨습니까? 그렇게 공간에 여유가 많나요? 공용공간을 공무원 대기실로 겸용해서 쓸 수 있죠. 당연히 소회의실 용도로 해 놓고 공무원들이 거기에 대기할 때 같이 점용하듯이 쓸 수는 있는 건데…….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제가 다시 한번 답변드리면 이게 별도 공간으로 공무원 대기실이라고 해서 평소에 못 쓰는 공간은 아니고 예결위 같은 게 있을 때 회기 중에만 그렇게 쓰는 거고 그게 아닌 경우에는…….
○ 이동현 위원 그러니까 여기 그렇게 기재가 돼 있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운영의 방식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돼 있게 된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단장님이 말씀하시고.
위원장실은 특별위원회 위원장실만 하나로 통합해서 하겠다고 한 거란 거죠. 그런데 지금 상임위원장실을 분할했던 걸 통합하는 건 의도치 않게 실수한 거고. 그 얘기인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제가 여기 발령받기 전에 주문을 받았던 사항 같은데 직원한테 보고받기로는 전체로 보고를 받았어요.
○ 이동현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위원님들의 의견이 조금…….
○ 이동현 위원 이걸 운영위원회에서 얘기했어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이 운영위원회에서 말씀 나오신……. 우리가 TF하고 운영위원회 두 가지 안을 가지고 다 보고를 드리는 건데요.
○ 이동현 위원 그러니까 이건 왜 정윤경 위원님도 지적을 하시고 염종현 위원님도 말씀을 하시, 정 위원님이 지적을 하시냐면 도의원, 지금 우리 상임위 운영의 구조에서 가장 의원님들이 불편해하는 것들이 회의 중에 대기실 없는 거 그리고 앞으로 경기도의회는 계속 인원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단 말이죠. 그러면 상임위 구조는 커지고 상임위 구조가 커지다 보면 조례 심사나 예산소위에서 소위원회가 활성화될 확률이 높아요. 그걸 다 알아, 의원님들은. 그런데 의원님들이 소회의실이나 이런 걸 없애자고 했다는 게 제가 이해가 잘 안 가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말씀드리는 이유가 앞으로 경기도의회 신청사가 이제는 내장을 들어가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에서의 논의된 수정안을 갖고 수정되지 않고 여기 TF에서 나온 거 수정안 올리고 저기서 들은 얘기 수정안 올리고 그러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아무튼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의원님들의, 위원장님실의 생각도 다를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이걸 안을 만들어서 만약에 후반기에 위원장님실이 되면 각자 찾아뵙고 “이 실을 어떻게 꾸며드리는 게 좋겠습니까?” 해 가지고 받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 이동현 위원 그러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뭐냐 하면 예결특별위원회에서 요구했는지 모르겠지만, 말씀을 안 하시니까. 제 기억에는 운영위 테이블에서 운영위원장실을 통합해라 이렇게, 격실을 다 하나로 이런 기억이 없고 예결위원회에서 예결위의 어떤, 특정 상임위에서 요구했을지 모르겠지만 그게 논의 단위가 아니라면 그렇게 반영되면 안 된다는 거죠. 예결위는 특별위원실을 통합해야 돼요? 아니에요. 예결위가 앞으로 더, 예결위원 수 자꾸 늘어나죠. 예결소위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예결위원들 전체회의 끝나고 나면 앞에 의자 다 모아놓고 이렇게 앉아서 한다고. 그런 구조가 안 맞는 거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저는 이게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의원대기실 그리고 전체회의와 다른 소회의실 반드시 있어야 돼요. 그래서 그 말씀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추가로…….
○ 위원장 진용복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추가로 우리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처음부터 11번을 지적했던 이유가 뭐냐 하면 제가 신청사건립TF위원이기도 하고 운영위원이기도 해요. 그런데 이 얘기를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10대에 들어와서 나온 얘기가 분명히 아닐 거예요, 이건. 앞전에 9대 때 받았던 내용을 그대로 갖고 계신 것 같은데 11번에 대한 내용은 일체 지금 처음 듣는 얘기고요. 지금 올라왔기에 제가 일단 얘기드리는데, 예결위만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데 일단 이 건은 방금 이동현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예결위 부위원장이고 저도 예결위지만 그대로, 아까 염종현 위원님 말한 대로 분리하는 게 맞거든요, 저희가 봤을 때는. 그런데 우리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얘기가 지금 11번에 올라와 있어요. 올라와 갖고 지금 얘기를 계속 그것 때문에 빙빙 돌게 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예결위 공무원들 대기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했어요. 했는데 여기를 쓰라고 얘기하지는 않았어요. 공무원들도 대기할 수 있는 대기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지난번에 운영인지 TF인지에서 어느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어요, 그건. 그런데 이동현 위원님 말씀대로 기존에 우리들이 쓰고 있는 자리가 아닌 다른 곳에다 배치를 하시라는 그런 얘기거든요. 이거 두 가지 연결해서 말씀드립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이것은 공간배치하고도 맞물려서 있기 때문에 지금 내장공사와 공간배치를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총무담당관실하고 저희들하고 계속 협의를 해 가면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 일부 의견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보고를 드리는 건데 이걸 다시 한번 저희들이 정립을 해서 의원님들이 진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해서 칸막이가 필요하다면 칸막이 설치를 하고 없애면 없애고 이렇게 방향을 정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무원 대기실도 위치상 이 부분이 제일 좋은데 또 이것을 한 회의실로 쓰는 게 아니고 병행해서 저희들은 활용했으면 하는 저기에서 이렇게 보고를 드렸는데 이 부분도 공무원 대기실이 다른 데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이것도 총무담당관실하고 공간배치 과정에서 한번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추가로 말씀드리면 총무담당관님, 제가 말씀드린 대로 들은 적 있어요, 상임위원실 통합시키라고? 계속 참석하셨잖아요.
○ 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전진석 저도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 정윤경 위원 어쨌든 위원님들의 의견이 전체적으로 통합은 맞지 않는다는 의견들을 지금 주고 계시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전진석 네, 전반적으로 저희가 다시 한번, 공간배치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저희가 보고를 전체적으로 안 드렸기 때문에 안을 잡아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진용복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지금 제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셨던 내용과 더불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을, 중요한 지점을 저희들이 간과를 한 건지 아니면 새로운 부분이 오늘 보고사항으로 들어와서 지금 위원님들이 많이 당황하셨을 거예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부분, 그러니까 상임위원장실을 통으로 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의회에서 진행하는 상임위원회실 그 개념이잖아요? 그건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 점에 대해서는 우리 단장님과 총무담당관님이 충분히 소통을 해서 다시 한번 다른 데 제대로 하고 있는 환경을 같이 고민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다목적홀에 보면 무대하고 무대, 이게 11쪽이죠? 지금 양쪽 방향에 출입문이 있는 거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위원장 진용복 그럼 무대는 어디에다 설치를 해야 되는 건가요, 여기가?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무대는 지금 설계가 안 되어 있는데 이걸 활용목적에 맞게 중앙에 칸막이를 하나 더 설치하고 양쪽에 하는 방법이 있고 또 이 다목적홀을 전체로 쓸 때는 한쪽으로 몰아야 되잖아요, 화면이? 그래서 양쪽으로 쓰는 방안도 지금 같이 검토가 되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게 다목적홀이 크다 보니까 반 정도만 쓸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할 것 같아서 이렇게 이동식 칸막이를 써서 그런 방식도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그렇다면 다목적실을 2개를 한다면 지금 여기 나온 분장실, 귀빈 대기실 그쪽 두 군데에 무대를 설치하고 또 하나는 출입구가 양쪽에 있으니까 지금 안쪽에 있는 출입구 쪽에도 본무대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거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고민해서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러다 보면 분장실의 위치가 무대하고 동선이 연결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충분히 고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위원장 진용복 그리고 제가 또 하나 질문을 드릴 것은 우리가 대형버스 주차장이 있었잖아요. 그게 의회하고 도청청사 뒷면인가, 어디가 전면이고 후면인지 몰라도 그쪽하고 연접해서 공영주차장, 대형버스 주차장이 있었는데 지금 그쪽에다 어린이집을 설립하는 건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어린이집을 설계해 가지고 설계변경을 하려고 지금 설계과정에 있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그러면 버스 주차장에 대한 장소는 지금 어떻게 결정이 됐나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융합타운단지 내에 보면 초등학교 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하고 계속 협의를 하는데 교육청에서 6월 중으로는 답변을 줄 것 같아요, 살 건지 말 건지. 그것에 대해서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그것을 교육청에서 안 산다면 그 부지를 활용하려고 하고 있고요. 만약에 교육청에서 그 부지에 학교를 건립한다 그러면 건립하는 데 한 3~4년 걸리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임시로 주차장을 하고 공원부지가 있습니다, 저희 도청부지에. 공원부지 지하로 버스 주차장을 할 계획을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어린이집을 건립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가까이 있어야지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고 퇴근하는 우리 직원분들의 편리성도 저는 공감을 하고요. 그러면 대형버스가 본청이나 의회청사에 갈 수 있는 그런 통로는 확보가 되는 건가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그래서 많은 버스가 이동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 손님이 오고 또 아니면 VIP 자가용 정도는 가고 버스 정도는 많이는 못 다니지만 손님용으로 아니면 의원님들이 타고 내리실 수 있는 정도는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그러니까 우리가 의회나 집행부에 있는 대형버스도 청사 앞에서 내릴 수 있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내려서 들어갈 수 있도록.
○ 위원장 진용복 왜 그러냐면 우천 시에는 굉장히 불편함이 있을 거예요. 공영주차장을 다른 곳에다 계획을 하고 있더라도 그것은 어려움이 있으니까 그 부분에서도 철저하게 준비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그리고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그렇고 TF에서도 그렇고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아직도 해소는 안 됐을 거예요. 우리가 도청하고 의회가 1년 정도 남은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내년 9월이니까요, 1년 3개월.
○ 위원장 진용복 네, 그 정도 남았는데 그 이후에 우리가 입주해서 청사를 활용하더라도 그 주변은 계속 공사가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위원장 진용복 그럴 때, 공사할 때 소음, 비산먼지 등등의 대책에 대해서는 강구를 하겠지만 진짜 철저하게 그걸 해야 될 거예요. 주위에 일반 아파트 단지도 있지만 새로운 업무가 시작되는 신청사에서 그러한 공사로 인한 공해가 계속 된다면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거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의 계획을 갖고 있는지 지금 하고 있으면 한번…….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입주할 시기를 내년 9월로 보고요. 바로 뒤에 도청사가 지상까지, 지하층만 마무리하는 정도밖에 안 되고 지상층은 바로 옆에서 공사가 진행되고요. 솔직히 말해 사방에 다 공사장은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주 통로가 공원 쪽에 지하주차장과 뒷면 쪽에 어린이집 부분, 이 부분에 좀 공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부분을 출퇴근하는 데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공사와는 조금 가벽을 쳐서라도, 어느 정도 쳐서라도 최소화는 하는데 다소 소음은 공사하는 데 있을 걸로 봅니다. 그걸 조절하면서 어떻게 기술적으로 풀어가느냐는 저희들도 숙제고 저희들도 계속적으로 그걸 강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네, 그것에 대해서는 철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사를 하다 보면, 출입로 같은 것도 확보가 되는 건가요? 도청사나 우리 의회청사 출입로 같은 건 충분히…….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그건 다, 출입로나 이런 건 다 되는데요. 옆에 공사장하고는, 옆에 부지들하고는 다 공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위원장 진용복 그리고 지난 회의 때도 제가 요청을 한 사항인데요. 16쪽에 보면 용역원 휴게실이요. 이 부분이 굉장히 논란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위원장 진용복 왜 우리 의원들 다목적홀 앞에 있느냐.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저는 인정을 한다고 그랬어요. 지금 여기에서 가장 문제점이 채광하고 창문을 설치할 수 없다는 그 단점이 있어요. 그러나 현대화된 공조시스템으로다 더 쾌적하게 환경을 만든다 하더라도 누가 봐도 사회적인 약자의 위치에 있는 용역원님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휴식을 취해야 되는데 다른 물리적인 방법으로 쾌적하게 만든다 하더라도 일단 지하에 있다는 그 자체가 굉장히 저기한 거예요. 그냥 말로 공격하시는 분들이 창문도 없다, 채광도 안 들어온다, 지하다 그걸로 그냥 끝나버리는 거예요. 그렇죠? 아마 이것은 지사님께서도 굉장히 이분들에 대한 배려가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기도의회 142분의 의원들도 이분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으면 좋겠다라고 주문을 드렸는데 우리가 원래는 뒤에 발간실이 안 들어오면 여기에 채광이 되는 거고 창문도 설치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여건이 악화가 된 거예요, 공조시스템으로 이것을 보완한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아까 윤성진 본부장님한테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가능하면 검토해서 최적의 환경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휴게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다시 한번 주문을 했고 그리고 지사님을 만나면 지사님한테도 이것 좀 더 요청해서 정말 좋은 환경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좀 여지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으면 최대한 노력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단장님도…….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저희들도 이거에 대해서 미처 생각을 못 한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이건 저희들이 계속 고민을 하면서 이걸 지상으로 옮기는 방안을 강구토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어느 정도까지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느냐면 만약에 지사님이나 의장님실이 좋은 위치에 있다면 그분들하고 자리를 바꾸더라도 그렇게 해 줘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진용복 그래서 얼마만큼 우리 142명의 의원분들이 그것에 대해서 강하게 요구하는지에 대변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그동안은 우리 운영위원회나 TF팀에서 여러 가지 변경 요청을 하다 보니까 공정률이 100%가 넘어가다가 저희들의 요청에 의해서 100%가 안 되는 그 지점까지 내려오게 됐어요. 그 점에 대해서는 미안하다는 말씀을 전하고요. 앞으로는 저희들이 요청은 하지 않겠지만 아무래도 요청을 해도 받아들이지 못할 거예요, 공정상, 설계변경을 해서 뭘 해 달라. 그러나 내부 인테리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반영이 가능하니 저번에 온 자료를 보니까 너무나 형식적으로 왔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6월 말이면 10대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들의 활동도 끝나고 후반기에 다른 위원님들이 활동을 하게 되니 지금 인테리어 부분에 대해서는 1안, 2안, 3안 정도의 그래도 성의 있게 안을 가지고 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음 운영위원회 또는 TF위원들에게 그것을 제안해서 이것이 계속 딜레이되지 않고 제 공기 안에 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인테리어 안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이 건에 대해서는 지금 총무담당관실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도 참 어려운 게 현장을 멈추게 하면 참 어려움이 있어요. 지금 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것 때문에 공사가 딜레이돼서 공정률이 떨어졌다 이렇게 단적으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각 과에서나 의회에서 수많은 내장과 내부 변경과 여러 가지 수많은 의견이 오고 또 별도로 용역 주는 데도 있고 재난상황실 같은 경우도 도 설계에는 없다가 다시 도청으로 들어와야 되는 그런 환경에 대해서 별도로 용역도 주고 이러다 보니까 현장에서는 공정이 나가야 되는데, 바닥이나 벽체나 이걸 해야 되는데 조금 딜레이되는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제가 보기에는 6월 한 달이면 서로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고 반영을 해 주고 빠른 결정을 해 주신다면 해소가 될 걸로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 역할도 현장도 중요하지만 총무담당관실에서 한목소리를 내서 빨리 결정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도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 빨리 되도록이요.
○ 위원장 진용복 저희 운영위원회 위원님 한 분 한 분께서는 우리 이종구 단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그리고 계속 응원을 해 드릴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수고 좀 해 주시길 바라고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감사합니다.
○ 위원장 진용복 이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필근(수원3) 위원 수원의 이필근입니다. 하나 물어볼게요. 융복합단지 안에 들어서는 데가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시공사, 한국은행 그다음에 신용협동조합. 큰 데가 다 그렇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도서관도 있고…….
○ 이필근(수원3) 위원 도서관이야 뭐 그렇고.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또 주상복합도 1동 한 필지 있고…….
○ 이필근(수원3) 위원 그러면 지금 기준이 종업원이 300인 이상 있으면 어린이집을 세우나요, 직장어린이집이?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300인 이상.
○ 이필근(수원3) 위원 그러면 도시공사 따로 도교육청 따로 도청, 도의회 따로 적어도 융복합 안에 어린이집이 3개는 있어야 되네. 한국은행은 뭐 그렇다 치고. 이것을 합칠 필요는 없어요? 그러니까 교육청은 그렇다 그러고 도하고 도시공사 것을 어린이집을 크게 하면 되는 거지. 그것을 기관마다 어린이집을 다 만든다는 게 비효율적이지 않아요, 제가 보기에?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청사건립팀장 정종국입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하시면 제가 잠깐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필근(수원3) 위원 네.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직장어린이집이 관련 영유아보육법이 있는데요. 거기에 보면 광역시도 단체의 직장어린이집은 다른 기관이랑은 별도로 두게 법이 되어 있어서 저희 기관 어린이집을 도시공사나 다른 기관과 통합해 법상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 이필근(수원3) 위원 그러니까 그게 융복합타운이라는 그 단지 내에 있을 때는 이게 가능할 텐데. 그냥 따로따로 있으면 안 되지만.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저희 전임자분들께서 최초 단계 때 많이 고민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관련법상 별도로 있어야 되는 법 때문에 그게…….
○ 이필근(수원3) 위원 그러면 거기 융복합타운 내에 어린이집이 몇 개 생기는 거예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현재는 저희 도청사만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 이필근(수원3) 위원 아니, 그것은 도니까 도청사만 하지만 도교육청도 있을 것 아닙니까? 도시공사도 있겠지.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교육청은 자체 수요조사를 해서 교육청 건물 안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잡아놨습니다.
○ 이필근(수원3) 위원 건물 안에?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네. 그런데 교육청은 어린이집 수요가 아주 작아서 건물 안으로 잡아놨습니다.
○ 이필근(수원3) 위원 300 이상 넘으면 규모는 작아도 어린이집이나 어린이놀이터는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나는 이게 같은 단지 내이기 때문에 교육청은 그렇다고 그러지만 도시공사하고는 이게 수요를 해 가지고 그것을 같이 하는 것이 좀 좋지 않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법이 그렇다면 몰라도, 제가 어린이집 전문가들이 많은 데 다시 한번 검토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그 건물 옆에마다 어린이집 하나씩 있는 것도 그렇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진용복 유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광국 위원 여주 출신 유광국입니다. 여기 공사기간이 당초에 3년 3월에서 9개월이 연장됐거든요. 48개월로 되어 있는데 4년인데요. 그 연장한 사유가 뭐죠, 이게?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당초에는 어린이집이 설계에 미반영되어 있었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22층의 설계로 됐다가 공무원 수요나 이런 것이 상당히 늘어나고 조직도 늘어나고 하다 보니까 도저히 감당이 안 되어서 3개 층 증축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년 9월까지 하는 것이 적정하다 해서 연기를 했습니다.
○ 유광국 위원 제가 이걸 여쭙는 것은 좀 전에 단장님께서 각종 요구사항, 설계변경사항이 또 나오면 지금 내년도 9월 30일에서 또 연장을 할 수 있다는 이런 여운을 남기셔서 이게 우리 행정기관에서 공사를 할 때 보면 연기 연기하다 보면 10대 때에 여기를 못 들어갈 것 같아서 단장님께서 보기에는 연장을 더 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저희들이 지금 어린이집은 건축허가도 안 받은 상태이고 설계 중인데 그런 것을 다 감안해서 내년 9월까지로 책정해 놨어요. 그래서 더 이상은 이렇게 크게 변함이 없으면 내년 9월이면 완공을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유광국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공사기간이 9월 30일까지 공사가 끝나서 우리 의원들이 지금 현재 열악한 환경에서 임무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빨리 우리가 입주해서 또 새로운 사무실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유광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진용복 유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승희 위원 전승희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이 자료상에는 보이지 않는데 혹시 기사대기실이 있나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전승희 위원 기사대기실이요, 기사. 운전기사 대기실이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주차장 쪽에 운전대기실이 별도로 있습니다.
○ 전승희 위원 지금 여기 도면상에는 안 보이는데?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이 도면에는 일부라, 저희들 도청이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거든요. 그런데 지하 2층에…….
○ 전승희 위원 2층에 들어가나요?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네.
○ 전승희 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지금 현재 의회 청사에 보면 기사대기실이 있어요. 있는데 지하 1층에 있거든요. 거기 보면 기사대기실이 남자기사대기실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기사를 채용하는 경우, 지금 현재 부의장님도 저번에 여자기사를 채용도 하고 했습니다만 이 여자기사들인 경우에 특별히 머무를 공간이 없어서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은 좀 고려를 하셔서 여자대기실도 같이 좀 공간 마련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건설본부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좋은 의견이십니다.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그리고 여기 용역원실이 있고 용역원 휴게실이 있는데 약간 떨어져 있어요. 이렇게 떨어뜨려서 마련하신 이유가 있나요?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 전승희 위원 네, 하셔도 됩니다.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일단 용역원 휴게실이, 용역원이 공무직분들인데 청소원도 있고 청경도 있고 안내원도 있고 분야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여기 표현은 통자로 있지만 이 칸을 다 나눌 거고요, 만약 여기 들어간다면. 또 옆에 떨어진 공간은 뭐냐 하면 이분들 중에 샤워가 필요하신 분들도 있어서 옆에 된 데는 샤워실까지 포함된 휴게실인 거고요. 그러니까 실제로는 이게 통자로 있지만 여기 가도 한 번에 들어가는 게 아니고 다 칸막이로 해서 분산배치를 할 예정입니다.
○ 전승희 위원 아, 용역원 휴게실이 칸막이를 나누어서…….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네, 내부를……. 만약에 여기 들어간다면…….
○ 전승희 위원 여기 샤워실도 이렇게 들어간다라는 말씀이시죠?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그러니까 옆에 떨어져 있는 데는 샤워실이 포함된 데이고요.
○ 전승희 위원 용역원실에 샤워실이 들어가고, 그렇죠?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그러니까 이게 표현상 용역원실인데 다 용역원 휴게실의 개념입니다. 다 휴게실의 개념이고 용역원 휴게실이 용역원분들의 직무도 다양하고 숫자가 워낙 많다 보니 분산배치도 일부 해야 됐고 또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부러 떨어뜨린 건 아니고 면적이 많이 필요해서 많이 주라고 해서 이쪽에도 있고 여기도 크게 있고 그렇게 배치한 상황입니다.
○ 전승희 위원 여기 샤워실은 들어가는 거죠?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그러니까 옆에 떨어져 있는 쪽에는 샤워실이 있습니다.
○ 전승희 위원 떨어져 있는 쪽에 샤워실을 넣겠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 건설본부융합청사건립팀장 정종국 네, 맞습니다.
○ 전승희 위원 이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여름 같은 경우에는 땀을 흘리시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샤워실이 꼭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거 부탁드리려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진용복 저희가 이제까지 많은 TF팀, 운영위원회에서 신청사 관련 건에 대해서 같이 질의응답을 해 왔으나 기사대기실에 남녀 대기실이 필요하다는 것은 우리 전승희 위원님이 처음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소중한 고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단장님께서도 그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해 주셨으니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필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어린이집, 그러니까 저희가 국공립어린이집이 아닌 직장어린이집이죠, 그렇죠? 직장어린이집은 상시근로자가 300인 이상 있을 때는 설치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직장에 직장어린이집을 하나씩 설립해야 되는 게 법적으로 맞는 건데 그렇지 않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토할 수 있으면 한번 검토를 해 보라는 그런 취지로 말씀을 해 주신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융합타운이 됐을 때 지금은 직장인은 많아도 아이들이 많지 않은 경우가 있으니까 같이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여부가 있는지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그렇게 된다면 아마 이것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종구 추진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직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회의를 마치기에 앞서 도 신청사 건립 추진현황 보고를 의회운영위원회의 회의와 그리고 대면보고를 통해 수차례 받으면서 도 신청사는 경기도민이 자랑스러워하고 기억할만한 멋진 경기도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한 바가 있습니다.
또 그간 여러 운영위원께서 요구사항과 의견을 주셨습니다. 설계자와 사용자가 모두 만족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의정기념관과 실 사용자들의 배치안 등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신 고귀한 말씀은 향후 업무추진에 꼭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경기도 신청사 건립이 공정대로 안전하게 건설될 수 있도록 그리고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공무원 및 모든 분들이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직자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6분 산회)
○ 출석위원(14명)
진용복남종섭이필근(수원3)국중현권정선손희정염종현유광국이동현이애형
전승희정윤경최세명황대호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덕진
○ 출석공무원
ㆍ건설본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ㆍ의회사무처
처장 최문환총무담당관 전진석
언론홍보담당관 김영태의사담당관 이정구
○ 기타참석자
ㆍ경기도시공사
광교사업단장 정일현
○ 기록공무원
정명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