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2년 10월 9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27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총무담당관 김성년)
(11시22분 개식)
○ 총무담당관 김성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7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어서 윤화섭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 의장 윤화섭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김문수 도지사와 김상곤 교육감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 제272회 임시회를 개회해서 의원 여러분들의 활기찬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서민들은 경제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가계부채의 부담이 늘어나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9월 말 세수가 현재 목표액보다 1,195억 원이 부족하여 이 추세로 가면 세수확보가 용이하지 않아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우리는 민생경제를 살리고 경기도의 어려운 살림을 꾸려나갈 수 있는 열악한 재정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시급한 일입니다. 그러기에 세수부족이 완화될 수 있도록 국고보조사업예산은 국비로 충당하고 침체된 부동산경기는 취득세감면 정책에 따라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경기도는 부족한 예산 중심을 어디에 두고 편성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도의회는 지역발전과 서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고 지방분권 강화와 재정분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면서 집행부에 대해서는 유기적인 상생협력과 견제를 통해서 균형 있는 민생의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과 각종 조례안 등 주요안건 심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의원 여러분들은 이번 임시회가 추경편성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기존보다 기간이 5일 줄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상정된 각종 안건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의원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이 보다 알차고 보람된 결실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여러분 모두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총무담당관 김성년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29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