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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6회 개회식 본회의(2014.03.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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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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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6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4년 3월 4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286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총무담당관 장수진)


(11시24분 개식)

○ 총무담당관 장수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8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어서 김경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 의장 김경호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김문수 지사와 김상곤 교육감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하는 자리에서 활기찬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봄이 돌아오면 땅에 박힌 말뚝도 푸른빛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새봄을 맞이하여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움츠렸던 가슴을 열고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원 여러분들께서 계획한 정치적 행보에도 좋은 일들만 이어지기를 기대하면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앞장 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3월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역사적인 달입니다. 그러나 일본 시마네현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해놓고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도발과 역사왜곡 망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역사에 대해 사죄는 하지 못할망정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등 일본 우경화의 모습에 온 국민들은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같은 일본정부의 만행을 절대로 좌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역사는 천년만년이 흘러도 변할 수 없는 것처럼 일본정부는 한국의 아픈 과거를 치유하려는 자세와 책임 있는 적극적인 변화와 행동을 취해야 할 것입니다. 경기도의회는 천이백만 도민과 함께 일본의 무책임한 역사의식을 규탄하면서 힘과 지혜를 모아 대응책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과 각종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상정된 주요 안건에 대하여 도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살펴보시고 도민의 뜻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민생의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창조적인 의정활동을 당부드리며 요즘 계속되고 있는 황사현상 속에서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총무담당관 장수진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31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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