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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개회식 본회의(2016.02.2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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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2월 23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308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총무담당관 김기상)


(11시31분 개식)

○ 총무담당관 김기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0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어서 윤화섭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윤화섭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남경필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절기상 우수를 지나 경칩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말처럼 여러분 하시는 일도 강물처럼 술술 풀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오늘부터 비례대표로 경기도의회 도의원이 되신 정윤경 의원님께 축하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개성공단 폐쇄조치로 인해 안보불안과 경제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어제는 일본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일본의 잘못된 영토논리에 기초하는 이기적인 행사입니다. 일본 중앙정부의 차관급 인사가 4년째 참석한 행위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렇듯 국내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오늘 임시회를 개최하는 만큼 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를 최소화하여 경제불안을 극복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201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도지사 역점사업 중심의 민생예산만 반영되어 있는데 지난 본회의 때 집행부가 부동의한 예산 역시 해당 실국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예산입니다. 따라서 상임위원회 예산심의권이 존중되는 가운데 의회와 집행부가 민생에 중점을 두고 잘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누리과정 예산문제가 조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결단력을 다시금 촉구합니다. 중앙정부는 무상교육의 약속을 실천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제 저는 부의장님, 양당대표님, 상임위원장님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시는 재난안전본부와 경기경찰청 상황실에 다녀왔습니다. 의회와 집행부도 함께 도민들의 삶터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강한 의회, 민생을 우선하는 상생의회, 지방의회의 본보기가 되는 책임의회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총무담당관 김기상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39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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