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9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8년 7월 19일(목)
장 소 :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 경기도주식회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 경기도일자리재단, 킨텍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 심사된 안건
-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 경기도주식회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 경기도일자리재단, 킨텍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10시09분 개의)
○ 위원장 조광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소관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도주식회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경기도일자리재단, 킨텍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10시10분)
○ 위원장 조광주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경기도주식회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아 대표이사, 정택동 원장, 김병기 이사장, 한의녕 원장께서는 차례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은아 대표이사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주식회사 김은아입니다. 존경하는 조광주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10대 도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경기도주식회사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회사 간부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국내ㆍ해외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홍석민 매니저입니다.
(인 사)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장아름 매니저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경기도주식회사의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포해 드린 자료 2페이지입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중소제조기업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12만 3,000개의 제조중소기업이 밀집되어 있고 종사자 수도 100만 명이 넘습니다. 중기청에 따르면 50인 미만의 사업장이 95%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만나 뵙고 있는 사업장을 보면 체감되어지는 곳은 10인 미만의 굉장히 소상공인 형태의 제조중소기업이 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런 제조중소기업에서는 저희가 만나고 있는 대표님들 또한 제조라인에서 공정과정을 돌리시면서 직접 저희하고 미팅시간을 낼 정도로 모든 분들이 다 제조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근무환경에서 유통과 마케팅, 디자인을 담당하는 직원을 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문제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은 또 그간 해 왔었던 사업들이 대부분 OEM 중심으로 주문되어진 물품을 제조했었던 곳인데 지금 그런 제조역량이 중국, 동남아로 다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규모가 큰 회사 정도가 아직까지는 주문제조를 받고 있지만 대부분 다수의 기업들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스스로 제품경쟁력은 있기 때문에, 그냥 대기업과 이런 많은 제조들을 했기 때문에 충분히 역량 있는 제품은 만들 수 있으니 대기업이 팔고 있는 것보다 가격을 낮추고 내 브랜드를 출시해 봐야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면서 제품들을 출시하셨는데요. 현실은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유통을 하기도 어렵고, 지금 배포해 드린 3페이지에 대한 내용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제조기업이 있는 곳에서 그러면 이분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라고 하여 민간 시장경쟁력을 갖춘 주식회사의 형태를 한번 만들어 보자라고 하여 경기도주식회사가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의 역할은 서로 잘하는 역할을 나누자입니다. 제조중소기업 사장님들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 것이고요. 경기도주식회사는 개발되어진 제품을 유통하고 마케팅하고 그리고 유통ㆍ마케팅을 하면서 얻어진 인사이트를 통해서 디자인 개선 작업들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파워가 약한데 이 브랜드 파워가 약한 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라고 하여 경기도에 소비재 공동브랜드를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이 굉장히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민간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16년 11월 설립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이 17년 7월부터 유통에 진입하면서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의 대행사업과 주식회사의 수익사업 이렇게 두 가지의 상충되는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대행사업에서는 기획상품을 개발하고 제품 디자인 개선, 홍보마케팅을 실행하고 그리고 공공성을 지향하는 안테나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대행사업을 통해서 발생하는 수익은 기업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이고 경기도주식회사의 실질적인 운영비나 인건비는 대행비가 아닌 별도로 수익을 내서 운영해야 되는 구조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의 수익사업은 기획상품을 생산ㆍ판매하고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대행을 하고 또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시흥 바라지마켓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대행사업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경기도의 18군데 제조기업과 협업해서 만든 라이프클락입니다. 이 라이프클락을 통해서 경기도주식회사의 매출도 많이 증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만 무엇보다도 경기도주식회사의 역할 그리고 경기도 제조기업들의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품 디자인 개선을 통해서 지금 개선되어진 27개 제품들은 저희가 유통을 함으로써 전후에 대한 매출의 트래킹을 계속하고 평균 40%, 많게는 170%가량의 매출들이 증가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저희 안테나숍인데요. 그저께도 중국의 알리바바에서 제품을 바잉하는 팀이 저희 DDP 매장을 보시고 나서 또 저희한테 미팅을 요청하신 계기가 있는 것처럼 이곳은 실질적인 구매자들도 굉장히 브랜드에 대한 것보다 제품 자체의 경쟁력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트렌드 리더들이 많이 밀집해서 소비를 하고 있고 그런 주요한 바이어들이 찾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수수료 없이 저희 중소기업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장소로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경기도주식회사의 수익사업입니다. 기획상품을 저희의 자본금을 통해 투입해서 생산ㆍ판매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9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어져서 2만 3,000개의 판매가 진행되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대행을 통해서 중소기업 제품들의 판로가 더 확장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248개의 2,400개 제품이 판매되고 있고 유통은 눈두덩이 굴러가듯이 매출이 이렇게 볼륨이, 처음에 매출에 드라이브가 걸리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가속이 붙게 되면 급속도로 물살을 탈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17년도 하반기부터 유통이 진입되었습니다만 17년도 하반기의 매출을 상회하는 실적들을 올해 상반기에 이뤄내고 있습니다. 시흥 바라지마켓은 B2C 소비자들이,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에 입점되어 있는 매장이기 때문에 B2C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통해서 중소기업 제품들이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장소입니다.
9페이지입니다. 디자인 개선되어져 있는 제품의 일부 이미지를 지금 보여드리는데요. 중소기업분들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디자이너라든지 마케터들의 전문인력이 없다 보니 디자인 지원사업을 통해서 부분적으로 개선되어져 있는 제품을 또다시 판매하시는 이런 유통과정의 밸류체인이 끊겨 있는 과정 속에서 제품들이 개발되다 보니 소비자 경쟁력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전문가들을 통해서 같이 협업해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고 리뉴얼된 제품들의 매출을 저희가 계속 트래킹을 해 보면 개선효과들이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참고자료입니다. 저희에 참가기업들의 긍정적인 피드백들을 내용으로 소개를 시켜드렸는데요. 이렇게 유통에 숨통이 트여져서 저희 DDP 매장에서의 베스트셀러 제품도 되었고요.
11페이지 3대째 이어오는 유기제조기업은 저희 시흥매장 입점을 통해서 대형 한정식집에 납품하거나 하는 그런 주요한 성과들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의 중소기업 지원 대상기업입니다. 기업회원사가 17년도에 1,800개였고요. 그리고 저희가 직접 유통하고 있는 회사들이 95개였습니다. 18년도 상반기에 248곳에 3,400개의 회원사들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 회원사들은 다만 그냥 명분의 회원사가 아니고 저희가 직접 발굴하고 기업들의 정보를 스토리로 다 탑재를 시키고 그리고 이분들의 정보가, 요즘 바이어분들이 이런 제조기업들을 찾게 될 때 보통은 구글링을 하게 되는데 이분들의 정보가, 저희가 탑재되어 있는 정보들이 다 구글링서비스를 통해서 외부에서 검색되어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디자인ㆍ유통 대행을 통한 직간접 매출효과입니다. 간접효과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유통하지 않지만 저희의 파트너 기업분들이 직접 바이어분들하고 이뤄낸 성과들에 대한 측정치를 나타냈는데요. 17년도에 직접매출 3.4억에, 기획상품매출 3.6억 그리고 간접효과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에 100억 이상의 매출효과를 가지고 오고요. 18년도 6월 말까지의 누계에 직접매출 8억에 그리고 기획상품 2.6억, 간접효과 매출 320억의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17년도 연간 매출 대비 18년도 6월까지의 누계 매출이 배 이상으로 지금 향상되고 있는 매출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시점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대행사업비의 구성입니다. 40억을 지원받고 있고 이 40억 내에서 저희가 마케팅과 디자인 개선, 온ㆍ오프라인 판로지원을 할 수 있는 광고마케팅을 하고 있고요. 이런 기반들을 통해서 저희가 직접매출을 해서 수익이 늘 수 있도록 그리고 중소기업분들이 간접적으로 직접 바이어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기반들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경기도주식회사의 손익, 자본금 사용현황입니다. 16년 설립을 할 때 법인설립 비용 투자를 통해서 1.5억, 그리고 17년도에 저희가 사업시작이 조금 늦었습니다. 7월부터 유통이 진입되었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도의 사업대행비로는 지출할 수 없는 인건비나 운영비 등에 대한 부분들이 마이너스 손실을 가져서 지금 현재 누적 3.3억이 되고 있고요. 18년도의 목표는 이분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상반기 추세로 봤을 때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경기도주식회사의 지금까지 1년 6개월 운영했었던 개선 포인트들을 도출해 봤습니다. 사업추진 1년 6개월 동안 디자인 개선, 마케팅ㆍ유통 대행사업을 통해서 인프라는 구축하였는데요. 좀 더 파워풀한 공동브랜드의 적용에 대한 부분이 아직 미흡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적용ㆍ확산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로서 유통산업 전반의 매출성과를 이루고는 있으나, 이런 차별성을 확보는 하였으나 좀 더 전문적인 환류 운영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런 저희의 개선점들을 도출한 것을 통해서 향후 사업운영 목표에 세 가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먼저 경기도 소비재 공동브랜드 GGD에 대한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유통결과를 제품에 개선해야 되는 거나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환류체계를 더 고도화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경기도의 제조기업이 그런 가치가 재조명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가치소비의 윈윈 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GGD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 저희는 Curation by GGD, Created by GGD, Collaboration with GGD라는 세 가지의 태깅작업들을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에 보고 계신 이런 제품에서 저희가 Curation by GGD라고 보실 수가 있으신데요. 왜냐하면 경기도의 중소기업 제품들은 다 각각이 브랜드를 가져야 되기 때문에 여하의 공동브랜드로서 다시 브랜드를 소개하게 됐을 때 소비자들한테 어떤 신뢰를 줄까를 전문가분들하고 많이 고민을 하였고요. 그래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주는 신뢰인 것처럼 Curation by GGD에 대한 태깅을 통해서 이 제품들이 안정적으로 잘 선별되어진 제품이다라는 신뢰감을 소비자들한테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저희의 유통시스템과 운영시스템에 있어서 제품의 기획과 개발, 브랜딩을 개선하는 것과 홍보ㆍ마케팅, 판매하는 이 모든 것들이 파트너 중소기업 사장님들께서 좋은 제품을 잘 만들어 주신다면 이 시스템을 통해서 제품들이 더 많이 확산되고 그리고 개선하셔야 될 것들을 실질적으로 저희가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경기도를 브랜딩하기에는 참 모호하고 힘듭니다. 뭔가 하나의 지역이 명확하게 특색이 있는 건 아닌데요. 그럼에도 31개의 시군이 각자 자체적인 강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지역가치를 경기도는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개성공단에 입주되었었던 경기도의 제조기업이 34개가 있습니다. 이분들이 다시 개성공단이 재개된다 해도, 이 전에 사업을 했었던 것은 OEM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셨는데요. 다시 재개가 된다면 좀 더 긍정적인,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어야겠다라고 해서 저희는 이 34개의 개성공단의 협동조합 기업들과 같이 공동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원래 공동브랜드가 있었는데 전혀 사용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밀레니엄 세대들한테 평화를 상징할 수 있는 브랜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작업들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공정무역은 굉장히 좋은 가치를 전달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많이 체감을 못 하고 있는데 경기도에 있는 좋은 생산자들과 공정무역의 좋은 재료들이 결합되어져 있는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경기도의 공정무역 브랜드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기도의 지역가치가 제조중소기업들의 브랜드에 흡수가 되어져서 이분들의 생산성이 이미 동남아나 중국에서 제조원가로는 경쟁할 수가 없거든요. 그렇다면 이런 제조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재료, 특색 있는 재료 그리고 뭔가 서로가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경기도주식회사가 그런 부분을 잘 링크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폭발적으로 가성비에 대한 것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많이 울렸는데요. 누군가의 피땀을 쥐어짜면서까지 내 가격이 낮아져야 할 것인가에 대한 소비자들의 죄책감이 들기 시작하지요. 그리고 좋은 가치가 있다라고 한다면 가심비를 통해서 적정한 비용은 지불을 하겠다라고 하는, 특히 좋은 것은 밀레니엄 세대들, 젊은 세대들이 그런 소비에 대해서 많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제조중소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코드고요. 그런 젊은 세대들한테 어필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을 저희가 하고자 합니다.
19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저희 경기도주식회사의 단기목표 2020년까지의 목표는 800개 기업의 8,000개 상품을 운영하여 중견유통의 어떤 벤더, 유통의 채널로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고자 합니다. 또한 저희가 앞서 말씀드린 이런 지역의 가치가 결합되어 있는 좋은 상품들이나 이런 상품들이 공동브랜드의 대표상품으로서 육성될 수 있도록 하여 이런 상품들 100개를 확보해서 경기도의 GGD 브랜드가 더 강력한 파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간접매출의 평균 55% 이상의 효과와 그리고 직접매출의 40억을 단기적인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이런 사업성과 실현을 통해서 궁극은 중장기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는 아직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공산품 브랜드들이, 라이프스타일의 브랜드들이 지금 힘을 잃어가고 있는데 저희가 벤치마킹하고 있는 일본의 무지라든지 5,000개의 중소기업들하고 협업하는 그런 브랜드의 파워, 그러나 전 세계에 일본의 정체성을 알릴 수 있는 그런 브랜드를 경기도에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중장기적인 목표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가는 기반에는 지역의 콘텐츠와 경기도 제조기업의 연결이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입니다.
다음 페이지는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각 사업에 대한 상세한 자료들인데요. 저희가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의 경기도주식회사는 제품기획 및 개발과 상품디자인ㆍ브랜드 개선, 공동브랜드를 적용하는 것 그리고 홍보ㆍ마케팅, 유통대행을 하는 세 가지의 축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디자이너 워킹 그룹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지금 기존 민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고요. 이런 분들이 사회적인 가치를 같이 저희와 수립하고 개선 제품들에 대해서 공정하고 적정한 가격, 디자인 피(fee)를 통해서 지금 개선작업들이 진행되고 있고, 그다음 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인플루언서 그룹입니다. 사회적으로 영향을 주는 일반인들이죠. 이분들은 저희 제품이 중소기업의 이름 없는 제품들의 꽃이라는 이름을 불러줄 수 있는 역할도 해 주시고 또한 저희가 디자인 개선을 할 때 날카로운 촉으로 저희 제품들의 개선 방향에 많은 영향을 주고 계십니다.
다음은 산업 전문 자문단입니다. 저희가 라이프클락을 포함해서 좀 더 전문적인 제품을 개발하게 될 때 받을 수 있는 자문단 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외부 협력 전문가입니다. 각각이 저희 경기도주식회사의 주주분들이기도 하시고요. 이런 협회들과 유통 관련된 전문가들, 자문그룹들을 통해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스타트업 회사이기 때문에 저희 본사 직원들의 규모가 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협업들을 통해서 시너지를 내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스타트업 정신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작년, 올해 상반기까지 저희 매출에 좋은 역할을 해 주고 있는 라이프클락입니다. 기획상품 1호고요. 18개의 합작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경기도 제조기업에 새로운 가치의 상품이 탄생하였습니다. 작년 9월에 유통이 시작되었고 지금 현재 누적 6억 이상의 매출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그 안에 구성되어져 있는 상품들을 응용한 데일리 SOS키트가 지금 준비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곧 출시 예정인 가정용 소화기입니다. 이것 또한 저희가 히트가 예감되고 있는 상품이고요. 일반 소화기가 아닌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그리고 작은 불을 껐을 때 집안에 피해가 없는 소화기를 저희가 확산ㆍ보급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들이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다음 디자인 개선사업입니다. 현재까지 27개의 제품이 개선되어졌고 이 제품들 중에서는, 지금 네이버에 있는 이 도마 이미지 보시는 것은 저희가 출시한 지 한 달 채 안 됐는데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렇게 개선된 제품들이 저희 홍보를 통해서 소비자들이 유통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세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디자인 개선사업들은 저희가 그때그때마다 사업을 공모해서 진행하는 게 아니고 경기도주식회사는 365일 이 사이클이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통하고 있는 제품인데 경쟁력이 있고 개선이 필요한 것들은 중소기업 파트너 사장님들하고 협업을 해서 이런 구조를 통해서 개선되고 있고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개선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한 프로세스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다음 페이지의 좌담회 진행사진들에 대한 것도 간략히 보실 수 있습니다.
34페이지입니다. 공동브랜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Curation by GGD라는 것이 태깅됨으로써 공동브랜드의 전략들이 좀 더 공고히 소비자들한테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35페이지입니다. 설명드린 개성공단에 대한 리브랜딩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치소비를 할 수 있는 그리고 밀레니엄세대들이 이 브랜드를 뭔가를 해야 된다 의무가 아닌 이 브랜드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브랜딩 작업이 지금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브랜드에서 상품이 론칭되면 경기도에서 제조하게 되지만 개성공단이 재개됐을 때 처음으로 공장 라인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상품으로 의미 있는 상품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6페이지입니다. 경기도에 있는 각각의 콘텐츠들이 상품으로 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의 디자인 개선 및 판매에 대한 내용입니다.
37페이지입니다. DDP 안테나숍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수수료가 없는 매장이고 주요한 바이어들이 찾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에서 소개해 드린 쉴드그린 같은 경우도 주요한 바이어들을 이곳을 통해 만나서 실적들을 이루고 있는 이런 좋은 소식들이 저희에게 접수되고 있습니다.
38페이지입니다. 시흥 바라지마켓입니다. 이곳은 시흥시와 신세계 대기업과 저희 경기도주식회사 삼자가 협력해서 만든 곳입니다. 그래서 지금 1,600개의 중소기업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고 그 공간에서 운영되어지는 곳들도 시흥의 지역주민들이시고 시흥지역의 제조중소기업분들도 이 매장을 통해서 이렇게 유통될 수 있는 것들을 알게 되기 때문에 점점 더 입점하는 어떤 계기들도 되고 소비자들도 시흥에 대한 인식을 다시 또 높이게 되고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각 지역에서 저희가 협업할 수 있는 좋은 사례들이 있으면 적극적인 소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온라인 유통 및 마케팅 지원입니다. 온라인 유통ㆍ마케팅은 저희가 지금 가속도가 나고 매출 볼륨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유통채널들도 경기도주식회사의 역할들에 대해 광고홍보를 통해서 인식이 되어져서 많은 대형기업 유통채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홈쇼핑 유통 대행사업입니다. 홈쇼핑은 중소기업들한테는 진행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들이고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 경기도주식회사 플랫폼입니다. 3,500개 기업의 정보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해외사업 하고 있는 것들은 올 하반기에 중국과 미국으로 대형 유통채널에 진입하기 위해 지금 상반기에는 콘텐츠 작업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공정무역에 대한 브랜드 작업입니다. 앞서 설명드렸기 때문에 간단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주식회사의 상반기까지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좋은 제품은 경기도에서 만들어지는 것에 대한 가치를 더 높이는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주식회사)
○ 위원장 조광주 김은아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택동 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정택동 안녕하십니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정택동입니다.
먼저 제10대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으로 활동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께 저희 융기원의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게 돼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홍용군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종만 연구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유근 교육본부장입니다.
(인 사)
유영민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인 사)
권정훈 연구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부터 5쪽까지는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설립목적 및 기능이 있습니다. 그것은 경기도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사회문제들을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그런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 융기원에서 하고 있는 일은 융합과학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고 산학연 협력을 하고 있고 기술창업을 하고 있고 교육기부 등 지역공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설립근거는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 그리고 관련 민법 등이 되겠습니다. 저희 융기원은 새로 출범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간단히 설립연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07년 3월에 경기도와 서울대학교 사이에 협약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08년 3월에 연구원이 개원했고 2017년 11월에 경기도와 서울대 공동출연법인 설립을 위한 경기도 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18년 4월에 공식적으로 경기도ㆍ서울대 공동법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는 7월 31일에 행정안전부 지정고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3쪽을 보시면 저희 융기원이 경기도 출연기관으로 전환됨에 따른 기본적인 운영방안이 정리돼 있습니다. 먼저 왜 융기원이 경기도 출연기관으로 전환되었는지 그 배경을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경기도는 현재 미세먼지, 쓰레기, 교통약자 등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근원적인 난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치ㆍ사회적인 여러 가지 문제와 얽혀 있지만 또한 근원적으로는 과학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저성장경제 그다음에 청년일자리 부족 이런 상황이 경기도에서 매우 심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에 국면해 있고 또 우리나라 중소제조업들은 경기도에 집중돼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근원적인 역량과 대한민국의 자원들이 경기도에 집중돼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는 이런 상황에서 근원적인 해결책을 찾고 그다음에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얻어내기 위해서 융합과학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R&D 전문기관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융기원은 서울대 연구소에서 경기도 출연기관으로 전환되게 되었고 이것은 단순히 서울대만이 아니라 고립돼 있는 도내에 있는 많은 대학들 그다음에 연구자원들 이러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자원들을 모두 결집시키는 구심점이 되도록 설립되었습니다. 이렇게 공공의 연구개발 역량이 투입돼서 경기도 미래과학기술을 확보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삶과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서 청년들이 역량 있는 기업을 만들고 지역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생길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넘겨서 4쪽 보시면 조직이 나와 있습니다. 경영, 연구, 교육 3개 본부로 구성돼 있습니다. 연구본부가 가장 중요한데 연구본부는 지능형 헬스케어, 차세대 교통시스템, 미래형 도시설계 3대 연구플랫폼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인력은 정원 51명, 현원 47명인데 연구인력의 결원을 현재 충원 중에 있습니다. 그 밖의 겸무교수 및 연구과제 참여인력을 포함하면 약 150명 정도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5쪽을 보시면 예산과 시설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2018년 융기원 총예산 규모는 약 238억 원 정도입니다. 세입은 출연금 40억, 자체수입 33억, 수탁사업수입 110억, 건물관리수입 54억 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세출예산은 경상운영비 48억, 자체사업비 25억, 수탁사업비와 건물관리사업비는 각각의 사업수입과 동일합니다. 시설은 6개 건물에 건평 1만 8,000평 규모로 구성돼 있고 38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920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6쪽부터 28쪽까지는 2018년 현재 진행되어 오고 있는 주요업무 추진상황이 되겠습니다.
7쪽과 8쪽은 2018년 사업목록입니다. 융합연구사업인데요. 융합기술 원천기술 개발사업, 공공융합플랫폼 구현을 위한 연구사업, 경기도 중소기업 공동 연구개발ㆍ기술지원 사업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넘겨서 8쪽을 보시면 성과확산과 지역공헌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것이 기술창업사업 그리고 산학연 교류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공헌사업이 있습니다. 세부내용은 이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을 보시면 융합기술 연구사업의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융합기술 연구개발은 신소재,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연구개발의 기초체력 강화를 위한 국비 중심의 기초ㆍ원천 연구개발과 사회문제 해결 등 실제 활용을 위한 자체 및 도비 중심의 응용ㆍ실증 연구개발로 구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융기원은 현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 지능형 헬스케어, 미래형 도시설계, 차세대 교통시스템의 3대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헬스케어 연구는 융기원에 사회문제 해결형 리빙랩을 구축하고 향후 광교 신청사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구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미래형 도시설계 분야는 소방장비 등 재난안전 융합기술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교통시스템 분야의 대표 연구는 판교 자율주행실증단지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서 최초로 자율주행셔틀을 개발했고 이 과정에서 21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등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생태계를 새로 창출하고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기술과 산업의 판도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이러한 변화를 잘 이용해야 됩니다. 지자체는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자동차와 같은 커다란 빅 텐트를 만들어주고 그 밑에 많은 중소기업들이 참여해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얻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산업 성장을 유도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융기원이 하고 있는 융합기술 연구개발의 목적이 되겠습니다.
10쪽과 13쪽은 세부내용 및 실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융합기술을 개발해서 자율주행, 신약기술, 신소재 등 분야에서 국가연구개발과제를 중심으로 약 100억 원 규모의 연구과제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1쪽 자세한 내용은 거의 서면에 나와 있으니까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판교 자율주행실증단지 구축 그리고 자율주행셔틀 개발연구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인셔틀 기반이고 공공서비스에 자율차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실증하는 연구과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없었던 자동차산업, 즉 자율주행산업의 생태계를 최초로 구축하는, 중소기업 중심으로 구축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난치성 여성암 진단 그다음에 치료기술 개발과제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암정복사업을 중심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고 난치성 유방암 등 새로운 진단법 및 치료제 개발은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소재로 그래핀 활용 가능성 및 부품ㆍ소재 개발과제를 융기원 입주기업 등 도내 중소기업과 협력해서 상용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2쪽과 13쪽을 보시면 판교 자율주행단지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현재 자율주행셔틀은 일반도로를 시험운행하는 데 성공을 했고 현재 데이터를 계속 축적하고 있는 중입니다. 향후에 전문평가단과 민간평가단 그다음에 일반인 체험단이 실제로 저희가 만든 자율주행셔틀에 탑승하는 실증운행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13쪽을 보시면 파킨슨병 치료제가 최근에 저희 연구원에서 개발이 되고 있는데요. 그래핀융합기술연구센터가 서울대와 공동으로 새로운 파킨슨병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거기 자세한 내용은 서면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쪽부터 15쪽은 공공융합플랫폼 연구사업이 되겠습니다. 공공융합플랫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일반인들이 계속해서 현재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성되는 데이터는 주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공공데이터라고 부르는데 이런 공공데이터가 실은 앞으로 계속해서 부를 생산해 내는 미래사회의 석유라고 불립니다. 이런 데이터들을 축적해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근원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및 서비스를 개발해 주는 융합연구 오픈플랫폼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시스템이 모든 과학기술의 주류가 될 것으로 현재 예상되고 있고 현재 경기도에서 융기원은 인공지능과 웨어러블디바이스 기반의 리빙랩을 실제로 구현해서 보여드리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15쪽 이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저희가 자체예산 5억 원을 투입해서 융기원 내부에 실제로 이걸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방문해 주시면 저희가 실제로 체험하실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쪽을 보시면 융합기술산업 육성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기존에 있던 기업들이 융기원이 자체 보유하고 있는 기술 그리고 외부에 링크되어 있는 기술들을 동원해서 중소기업의 실제 상용화와 품질개선을 돕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나머지 자세한 사항들은 거기 서면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7쪽을 보시면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융기원은 융기원 기관의 특성에 맞게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에 대한 기술개발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곧 신제품이 발굴되고 시장이 개척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8쪽과 19쪽은 저희들이 연구과제를 수행해 오고 있는데요. 그에 따른 지식재산권 확보실적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있는 여러 가지 데이터들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쪽부터 23쪽 보시면 이 내용은 이제 성과확산 사업입니다. 연구소 안에서 과거에는 연구원들이 연구만 그냥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연구하는 활동과 그다음에 연구의 결과물이 바깥에 있는 많은 일반인들과 납세자들에게 반영돼야 되겠죠. 그래서 그것을 하는 일이 바로 성과확산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이 그런 게 되겠습니다. 대학생들이 일자리 구하느라고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은데 융기원이 가지고 있는 신기술들을 창업 아이템으로 던져주고 그것이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타 창업사업하고 차별화가 되는데 이것은 뭐냐 하면 융기원 소속 연구원과 서울대교수 등 과학기술자가 실제로 이 창업과정과 성장과정에 참여합니다. 단순히 기술을 가져가라 한다든가 이게 있으니 한번 써봐라 한다든가 이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융합연구개발을 기업 설립 초기에 함께 합니다. 융기원 안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것이 창업사업의 핵심적인 차별성이 되겠습니다. 벌써부터 창업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는데 이를테면 당뇨전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닥터다이어리라든가 또는 비디오 전문 인공지능 기업인 비닷두라든가 하는 것들은 벌써 경기도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성공사례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22쪽을 보시면 산학연 교류 사업입니다. 이것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연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업이 실제로 그걸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 교류 사업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융합연구포럼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산학연을 실제로 긴밀하게 네트워킹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고 매우 비공식적으로 격식을 차리지 않고 연구동향을 공유하고 정보를 제공하고 토론을 실제로 지원하고 하는 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국내에 있는 자원만으로는 이런 일들을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융기원은 자체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해서 국제융합기술 심포지엄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과학기술분야 최신 동향을 경기도로 끌고 들어오는 국제학술행사를 저희가 주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1월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23쪽을 보시면 융기원의 융합보안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이것이 판교에서 운영되고 있는데요. 보안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고 해서 전국 최초의 블록체인 캠퍼스를 오픈했고요. 그다음에 도내 보안산업 생태계 구축을 새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24쪽부터 28쪽까지는 지역공헌 사업입니다. 저희 융기원이 지역에 있으니까 지역에 충분히 일원이 되어야지만 과학기술 연구개발이 도민들에게 피부로 와 닿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경기도 청년인턴 융합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청년이면 누구나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연구개발이나 또는 기술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이 연구소 안에 실제로 와서 연구도 하고 또는 업무체험도 하고 연구에 대해서 잘 몰라도 그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 하는 체험기회를 실제로 제공하는 인턴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통해 청년들이 그전에 전혀 몰랐던 진로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래서 국내에 있는 많은 기업들에 진출하는 통로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 원활한 사업을 위해서 도내 24개 대학과 현장실습협약을 맺고 그다음에 학점도 인정하고 하는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5쪽을 보시면 서울대 융합과학청소년스쿨이 있습니다. 이것은 도내 고등학생 대상으로 하는 과학캠프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고등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과학기술에 대해서 실제로 어느 분야에서 뭐가 이뤄지는지 전혀 모르고 진로를 결정하게 되는데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대단히 인기가 좋은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로부터 소외된 경기도 내 많은 지역들의 학생들의 선발비중을 인위적으로 높여서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특징이 있겠습니다.
26쪽을 보시면 융합문화콘서트 사업도 있습니다. 이것은 또 다른 형태로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사회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서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분들을 직접 코앞에서 이야기를 듣고 묻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2018년에는 8월부터 총 20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고요. 이것은 융기원에서 하는 게 아니고 실제 그 지역에 찾아가서, 융기원 인력이 실제로 찾아가서 이런 접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7쪽을 보시면 기타 교육기부 사업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런 융합과학 관련 진로체험, 과학특강 또 경기도 전역을 찾아가서 드론, 아두이노, 3D 프린터 등 융합과학기술 분야의 연구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 소외문제를 해결하는 데 융기원이 기여하고 있습니다.
28쪽을 보시면 융합과학 특강시리즈인데요. 이건 비단 서울대교수뿐만 아니라, 서울대교수는 여기에 연결이 돼 있으니까. 뿐만 아니라 국내에 있는 많은 명사들을 초청해서 도민 전체의 과학적인 기초적인 지식욕구를 높여주기 위한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그다음에 의학, 바이오 등 최근의 과학기술 주제들을 아주 알기 쉽게 최고의 전문가가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융기원의 전문역량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이런 일들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9쪽부터 31쪽까지는 참고사항입니다. 저희 이사회 명단, 간부명단 그리고 별도로 배부해 드렸던 언론보도집은 저희 연구원이 지난 1년간 거두었던 성과를 전부 요약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2018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위원장 조광주 정택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병기 이사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안녕하십니까?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병기입니다. 존경하는 조광주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경과위 위원님들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 재단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임원 및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경윤호 감사입니다.
(인 사)
채광석 전략부문 상근이사입니다.
(인 사)
이민우 영업부문 상근이사입니다.
(인 사)
임채화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홍천 남부지역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철환 북부지역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신용보증제도 개요, 주요업무 및 추진계획 순입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신용보증제도 개요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신용보증제도는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담보가 없어 자금융통을 받지 못하는 소기업ㆍ소상공인에게 보증기관이 보증을 해 줌으로써 제1금융권의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보증기관에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전국에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이 있습니다. 또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지자체 소재의 규모가 영세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지원을 주된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내 기관별 보증규모 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중요성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대기업과 중기업은 자체 신용으로 주식, 회사채 그다음에 은행의 차입 등으로 제도권 금융을 통한 저금리 자금조달이 용이합니다. 그러나 신용도가 취약한 소기업ㆍ소상공인은 재단의 보증지원이 없으면 저리의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워서 사금융시장에서 고금리 자금에 의존하게 됩니다. 따라서 경기도에 있는 77만 9,000개의 사업체 중 96.8%나 되는 소기업ㆍ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지원과 저리의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서를 발급하는 저희 재단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페이지입니다. 재단의 연혁과 조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재단은 1996년 3월 19일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전국 최초로 설립되었습니다. 그 이후 2000년 의정부지점을 시작으로 2016년 광명지점까지 20개 영업점을 개점하였으며 현재 경기도와 협의하여 올해 9월을 목표로 군포지점 개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콜센터 개소 등으로 금융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4월 누적 보증공급액 22조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조직은 총 2개 부문 4개 본부 8개 실ㆍ부 20개 영업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부지역과 북부지역에 9개의 상담출장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일반직 242명과 계약직 등 총 361명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신용보증제도 개요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주요업무 및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및 추진계획은 크게 사업부문, 고객부문 그리고 경영부문으로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사업부문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용보증 부문입니다. 재단은 2014년 세월호, 2015년 메르스 등 대외위기로 인한 경기침체의 조기 극복 지원과 서민경제 안정화, 미래성장기업 육성 등의 노력으로 2017년 한 해 2조 6,000억 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였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신용보증 공급도 중요하지만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 저소득 무등록 소상공인 등을 위한 햇살론과 경기도 내의 영세소상공인을 위한 굿모닝론 그리고 파산, 개인회생 등 실패경험이 있는 기업주의 재기를 위한 창업실패자 재도전 희망특례보증을 적극 지원토록 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금융 정책기능 강화를 위해 지역재단 최초로 실시한 한국은행과의 C2자금 연계보증을 활성화하고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대 및 소상공인 보증지원을 위한 대기업 출연 지역상권 활성화 보증과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경영애로 개선을 위해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특례보증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최저임금 관련 특례보증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세히 보완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군 출연금을 보증재원으로 지원하는 시군 특례보증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서 스타트업과 기술력 있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성 우수 스타트업 특례보증, TCB 협약보증,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상품별 세부내용과 누적 지원실적은 각 하단별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채권관리 부문입니다. 카드대란 사태, 금융위기 등으로 일시적으로 대위변제율이 급격히 증가하였으나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로 2015년 이후부터는 2% 내외로 대위변제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에는 연대보증인 면제대상 및 채무감면제도 확대 등으로 채권회수 환경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직원들의 회수 역량 강화를 통해서 2%대의 대위변제율을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무자의 경제적 자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재단 부실채권 중 소멸시효완성 채권 560억은 즉각 소각토록 하고 회수불능 채권 매각 그리고 손해금율 감면폭 확대 등 고객의 채무부담을 경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자금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혁신기업, 기술기업 등에 매년 1조 5,000억 이상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금과 보증의 원스톱 지원을 통한 고객 편의성 확보와 재단 금융 인프라를 활용한 저금리 대출 연계 등의 고객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서비스에 대해서 최근 3개년 최고 수준의 고객 만족도를 달성하였습니다. 올해에는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과 고성장기업 집중 육성을 위한 자금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업 분야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푸드트럭 창업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등에 맞춤형 특별자금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사업부문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고객부문에 대한 보고를 해 나가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고객부문의 제도개선, 고객만족 부문입니다. 재단은 고객모니터링, CS교육 강화, 콜센터 운영 등의 노력으로 경기도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매년 개선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2017년도에는 90.2점을 획득하여 경기도 고객만족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도에는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서 경기도 생애최초 보증료 인하, 영세소상공인 보증료 0.1% 포인트 인하, 중소기업 보증료 0.2% 포인트 인하와 같은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으며 연간 약 40억 원의 고객 금융비용 절감효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객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서 전통시장과 1인 사업자 등은 지점방문이 어렵기 때문에 고객에게 찾아가는 현장보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장보증서비스 전용버스와 전담팀을 운영하여 적극적으로 어려운 전통시장, 영세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편의개선을 위해서 행정정보 공동이용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재단 직원이 직접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는 제출서류 간소화를 통해서 고객이 서류준비를 위한 시간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콜센터 서비스 운영 수준을 개선하고 직원 CS교육 및 모니터링 실시로 민원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고객부문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경영부문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 경영부문의 출연금, 사회적 책임부문입니다. 재단은 출연기관과의 협력사업 확대 및 대기업 등 신규 출연기관 발굴 등의 노력으로 2015년 이후 매년 600억 원 이상의 출연금을 확보하였고 2017년 기준 기본재산 7,469억 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금년에도 경기도 시군 금융기관 등 출연주체별 협력사업을 확대하여 총 600억 원 이상의 출연금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기업의 지역상권 침해에 대한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보호를 위해서 대규모 지역 쇼핑몰을 만드는 대기업에게는 특별출연을 권유하여 지역 영세소상공인 보증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특히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는 시군 출연금 그리고 대기업 출연금에 관련해서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서 앞으로 저희 재단과 긴밀한 협조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서 내실 있는 윤리경영 시스템을 운영하고 청렴교육을 강화하겠으며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하여 업무 이외에도 가족의 날 확대, 자유로운 휴가사용 등 일ㆍ가정 양립 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단 사옥건립 부문입니다. 재단 사옥은 본점의 부족한 업무공간 확보를 통하여 업무수행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저금리 금융환경 속에서 재단 수익구조 다변화 및 기본재산의 안정적 운용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정부지는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으로 부지면적 1,500평, 연면적 1만 1,000평, 지상 14층 규모로 총 사업비는 1,450억 원이 예상됩니다. 향후 경기도 승인 및 이사회 의결, 토지계약 등의 절차가 완료되면 설계 및 시공비용 등 공사비 절감 노력도 함께 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및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4페이지 이후의 참고사항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나누어 드린 최저임금 관련 유인물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최저임금 인상계획과 관련하여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반발이 매우 커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과 보완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1986년에 제정된 최저임금법에 의해서 최저임금이 꾸준히 상승돼 왔습니다. 따라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저희 재단에서 적극적인 보증지원 업무를 추진하고자 하며 이와 관련하여 간략히 위원님들께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상단의 도표에서 보듯이 과거 수년간 평균 7%대의 인상률이 유지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16.4%, 내년에는 10.9% 인상률이 결정되었습니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영세중소기업과 소규모 자영업자에게 수익저하 및 폐업 그다음에 일자리 감소 등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경제 전체적으로 물가상승, 고용 감소 등의 부작용이 또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정부에서는 일자리 안정자금 그다음에 카드수수료 인하, 상가 임대차보호 등등 해서 여러 가지 거시적인 정책을 마련 중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소기업, 소상공인의 비율은 전체 기업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 경제정책의 많은 수단을 이제는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맞추어 추진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 재단은 2014년 세월호 사태, 2015년 메르스 사태 등 국가적 비상사태 시에 지역소상공인에게 특별보증을 실시하여 위기를 극복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번 최저임금 인상으로 예상되는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경영애로기업 특별보증을 3,000억 원 이상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표에서 보듯이 7월 현재 2,353건 849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원 실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중소기업청에서 추진하는 특별보증사업의 일환이지만 저희 재단은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와 더불어 소상공인의 애로를 돕고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서 이러한 정부시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경기신용보증재단 전 임직원은 “새로운 경기, 함께 시작합니다.”라는 도 정책과 도의회 의정에 맞추어서 경기도 경제발전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신용보증재단)
○ 위원장 조광주 김병기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의녕 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한의녕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한의녕입니다.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인 사)
존경하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경과원의 주요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달택 중소벤처기업처장입니다.
(인 사)
한정길 과학기술혁신처장입니다.
(인 사)
정혜숙 전략산업육성처장입니다.
(인 사)
정광용 기업성장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익석 글로벌통상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상범 정책연구본부장입니다.
(인 사)
성인섭 서민경제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종규 클러스터혁신본부장입니다.
(인 사)
경영관리처장직무대행 이종덕 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바이오센터장직무대행 홍성현 연구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주요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별도 배포해 드린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민선7기 사업추진 방향, 2018년 주요업무보고 순입니다.
먼저 자료 1쪽 일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첫째 설립근거 및 목적, 주요기능, 주요연혁이 되겠고 둘째 예산현황, 셋째 조직 및 인력, 넷째 시설 및 장비현황, 다섯째 국내외 거점 및 접점현황입니다.
제3쪽 설립 및 연혁입니다. 우리 경과원의 설립근거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경기도 과학기술진흥 조례 그리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이며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과학 및 산업분야 진흥을 통해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것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기능으로는 중소기업 성장 견인, 과학기술 혁신 지원, 전략산업 육성과 서민경제 활성화 지원, 경제와 과학분야 정책연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연혁으로는 지난 2017년 1월 1일 부로 1997년 설립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2010년 설립된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통합 출범하였으며 올해는 출범 2년 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예산현황입니다. 2018년 예산은 2017년 대비 6.7%가 증가한 총 2,232억 원입니다. 분야별 재원 구성은 기업성장 지원에 718억 원, 클러스터 고도화에 439억 원, 창업ㆍ벤처 지원에 225억 원, 수출ㆍ마케팅 지원에 174억 원, 서민경제 지원에 139억 원, 4차 산업혁명 선도에 96억 원, 바이오ㆍ천연물산업 육성에 95억 원, 지역ㆍ특화산업 지원에 58억 원, 경제ㆍ과학 정책연구에 10억 원을 각각 배분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총예산은 운영목적에 따라 일반회계 1,331억 원, 특별회계 901억 원으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5쪽 조직 및 인력현황입니다. 조직구성은 4처 9본부 35부서이며 9개 사업본부는 경기도 경제발전과 과학기술 진흥을 위해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각 본부가 머리와 몸통, 손발이 되어서 긴밀하고 일사불란하고 시너지가 창출되도록 각각 담당하고 있는 기능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력운영 현황은 정원 243명에 현원은 3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부 직원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6쪽 시설 및 장비현황입니다. 먼저 시설현황으로 경과원 본원, 바이오센터 등 광교테크노밸리 내 4개 건물과 스타트업캠퍼스, 글로벌R&D 등 판교테크노밸리 내 3개 건물 총 7개 건물에 대해 운영 또는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비현황은 질량분석기 등 바이오연구 장비 247종 190억 원, 3D프린터 등 R&D시제품 제작용 장비 73종 56억 원, 모두 320종 246억 원의 장비를 구축하였으며 기업지원 공용장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우리 경과원에서는 경기도 내에 광교 및 판교테크노밸리, 북부 포천, 서부 시흥, 남부 안성의 권역별 지원센터 등 7개의 기업지원 거점과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14개소, 소상공인 SOS 경영지원단 12개소 등 38개의 도민지원 접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중국 상하이, 인도 뭄바이, 이란 테헤란, 독일 프랑크푸르트, 케냐 나이로비 등에 경기통상사무소 10개국 13개소 그리고 미국 LA, 중국 상하이 등에 경기섬유마케팅센터 3개국 5개소를 운영하는 등 모두 11개국 19개 거점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다 현장중심의 기업지원이 가능하도록 도내 거점 및 접점의 확보와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민선7기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우리 경과원은 교육, 취업, 창업의 패키지 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과 평화경제에 기반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활력제고를 통한 행복한 일자리를 확대함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공정한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을 경주함으로써 좋은 일자리, 살맛 나는 경기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기존 공급자 위주의 지원방식에서 탈피해 철저하게 현장과 수요에 기반하여 지원함은 물론 도민과 함께 보다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방식을 혁신할 것입니다. 지원방식의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수요중심으로 서비스의 체질을 개선할 것입니다. 또한 정책수혜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도민참여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산학연관의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는 등 도민과 소통하는 현장수요를 강화하겠습니다.
계속해서 13쪽입니다. 미래 성장산업의 집중 육성을 통해 클러스터 활성화와 경기도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함으로써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함은 물론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수출환경 개선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나아가 새로운 경기, 평화시대를 맞이하여 남북평화경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경기도의 미래가치 창출과 가치 공유로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경과원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발전을 통해 새로운 경기를 구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어서 15쪽 2018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창업ㆍ벤처 지원, 기업성장 지원, 수출ㆍ마케팅 지원, 4차 산업혁명 선도, 바이오ㆍ천연물산업 육성, 지역ㆍ특화산업 지원, 서민경제 지원, 클러스터 육성 고도화, 경제ㆍ과학 정책연구 순이며 핵심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자리에 별도로 배포해 드린 2018년 한눈에 보는 경과원 사업표는 연초에 기업지원 시책 홍보를 위해서 중소기업에 이미 배포된 자료로 중소기업이 관심을 가지는 주요 108개 공모사업을 시기별, 분야별로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도록 정리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용은 보시다시피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업무보고 자료와 함께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17쪽 창업ㆍ벤처 지원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가별 생존전략으로 혁신형 창업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고 특히, 고용창출과 성장 가능성이 큰 기술창업에 대한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경과원은 경기도 창업생태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혁신형 창업을 확대하여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성장단계별 전 주기적 창업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고 민관이 협치하는 창업지원 협력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재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의 운영과 중앙정부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형 인력양성 사업에도 노력을 경주할 계획입니다.
18쪽입니다. 창업ㆍ벤처 지원은 혁신 창업지원, 특화ㆍ전략산업 창업지원, 성장단계별 창업 인프라 지원, 창업 생태계 활성화, 중소기업 재직자 및 미취업자 교육지원 등 모두 5개 분야 18개 세부사업에 22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시간관계상 19쪽부터 24쪽까지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5쪽 기업성장 지원입니다. 도내 중소기업은 76만 개로 전국의 2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그 숫자도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침체, 제조업 경쟁심화 등 중소기업 경영여건이 악화되면서 미래 경쟁력 확보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맞춤형 기업성장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따라서 경기도 R&D 투자의 특성화와 내실화를 도모하고 전 주기적 강소기업 육성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현장밀착형 기업애로를 발굴하고 해소하는 등 중소기업 성장단계별 전 주기 지원을 통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기업성장 지원은 중소기업 R&D 지원, 중소기업 성장지원, 현장밀착 기업애로 해결, 중소기업 개방형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 기업성장을 위한 투자 촉진,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중소기업 홍보 및 과학문화 확산 등 모두 8개 분야 30개 세부사업에 71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27쪽부터 35쪽까지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37쪽 수출ㆍ마케팅 지원입니다. 2018년 하반기 글로벌 통상환경은 G2 무역전쟁 그리고 원화 약세, 국제유가 상승, 보호무역 확산 등에 따른 수출중심 중소기업의 위험이 급증하고 중소기업의 수출채산성 악화가 우려되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우리 경과원에서는 내수기업, 수출 초보기업, 수출 유망기업 등 기업단계별 육성시스템을 차별화하였습니다. 또한 수요중심으로 지원사업을 확대 및 다변화하고 주요거점별로 해외비즈니스 플랫폼을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출성과 극대화와 수출환경 개선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38쪽 수출ㆍ마케팅 지원입니다. 내수기업 맞춤형 수출지원, 수출 초보기업 맞춤형 수출지원, 수출 강소기업 맞춤형 수출지원, 수요 맞춤형 수출지원, 해외비즈니스 플랫폼 확대 등 모두 5개 분야 16개 세부사업에 174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39쪽부터 44쪽까지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45쪽 4차 산업혁명 선도입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됨에 따라서 경기도의 4차 산업혁명 컨트롤타워 기능이 요구되고 관련된 주요 핵심기술과 유망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따른 수요가 급증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경기도의 선제적 대응이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우리 원에서는 작년 9월 4차산업선도본부를 신설하여 경기도 4차 산업혁명의 컨트롤타워로서 경기도 주요산업인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융복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ICT 중심의 4차 산업혁명 기반을 구축함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주요 핵심기술 분야의 R&D, 사업화, 마케팅, 교육, 컨설팅 등을 위한 경기도 지원정책 연결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46쪽입니다. 4차 산업혁명 선도는 지원정책 플랫폼 운영, ICT 중심기반 구축, 글로벌 소프트웨어 융합허브 조성, 4차 산업혁명 확산, 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 양성 등 모두 5개 분야 13개 세부사업에 9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47쪽부터 52쪽까지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3쪽 바이오ㆍ천연물산업 육성입니다. 바이오ㆍ천연물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로 융합기술을 위한 특화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연구개발 지원과 개방형 산학연 공동연구 등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경과원은 도내 바이오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지원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문분석 및 통합 연구서비스의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맞춤형 비임상시험 수탁서비스를 강화함은 물론 천연물 소재의 국제적 주권 확보와 평화시대에 대비하여 국내 천연물의 소재개발과 활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54쪽입니다. 바이오ㆍ천연물산업 육성은 바이오 전문분석 및 연구서비스 지원, 바이오기술 토털솔루션 제공, 경기도 천연자원의 고부가가치 창출,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한 우수기술 확보 등 모두 4개 분야 24개 세부사업에 9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55쪽부터 58쪽까지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59쪽 지역ㆍ특화산업 지원입니다. 경기도는 세계적인 고급 니트원단 생산기지로 전국의 18.1%인 섬유기업이 경기북부에 밀집되어 있으며 국내 가구산업 역시 경기북부에 44.5%가 집적되어 있는 등 섬유, 가구 등 경기북부의 특화산업은 지역경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산업군은 기업의 영세성으로 인해 지속되는 내수의 침체와 대 중국 수출악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이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지역ㆍ특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GTC 등 해외마케팅 거점을 통한 수출을 촉진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한 기술융합 및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시군과 연계하여 지역현장 밀착형 특화산업 육성과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60쪽입니다. 지역ㆍ특화산업 지원은 섬유산업 지원, 가구기업 지원, 지역ㆍ특화산업 육성, 지역별 시장개척단 지원 등 모두 4개 분야 12개 세부사업에 58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61쪽부터 65쪽까지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67쪽 서민경제 지원입니다. 소상공인은 서민경제의 근간으로 도내 소상공 사업체 수는 65만 개로 전체 사업체의 83.4%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138만 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계형 위주의 성급한 창업과 낮은 생존율 그리고 임대료 상승과 가계부채의 증가는 자영업자의 경영난을 가중시키는 등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원은 불투명한 경영환경에 대응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준비된 창업지원은 물론 창업에서 성장, 폐업까지 생애단계별 지원을 내실화하고 소상공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혁신형 소상공인 육성과 더불어 경기도형 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68쪽입니다. 서민경제 지원은 유망업종 중심의 준비된 창업지원,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 소상공인 컨설팅 확대, 혁신형 소상공인 발굴 및 지원, 시군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국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전통시장 명품점포 육성 등 모두 7개 분야 24개 세부사업에 139억 원의 예산을 배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69쪽부터 76쪽까지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77쪽 클러스터 운영 고도화입니다. 정부 신성장동력으로 판교 등 기존 클러스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기업 지원에서 클러스터로 정책방향이 이동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판교, 광교 선진클러스터의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고 주요 클러스터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창업 혁신생태계가 구현된 세계적인 클러스터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78쪽입니다. 클러스터 운영 고도화는 클러스터 고도화, 글로벌 클러스터 지원, 클러스터 확산, 산업단지 공유경제 활성화, 광교ㆍ판교 테크노밸리 시설운영 등 모두 5개 분야 31개 세부사업에 439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79쪽부터 82쪽까지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83쪽 경제ㆍ과학정책 연구부분입니다. 복잡한 도내 경제와 산업을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정책개발 필요성이 증가하고 4차 산업혁명 등 주요 도정 당면과제에 대한 경기도 경제 및 과학 분야의 정책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정책대응체계의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예상되는 정책이슈에 대해 상시적인 모니터링과 연구를 통해 경기도에 선제적으로 정책을 공급하는 능동적인 대응체제를 확립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경기도 경제ㆍ과학정책 컨트롤타워의 위상을 확보하도록 매진하겠습니다.
84쪽입니다. 경제ㆍ과학정책 연구는 경기연구개발지원단 지원사업 등 4개 세부사업에 10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정책연구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85쪽의 세부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89쪽부터 94쪽까지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97쪽의 임직원 명단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즉각 검토하고 업무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해 새로운 경기를 선도하고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경기도 경제발전과 과학기술 진흥을 위해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위원장 조광주 한의녕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수영 위원님.
○ 황수영 위원 수원 황수영 위원입니다. 먼저 경기도주식회사, 6쪽을 보면 자체수익을 통해 주식회사 운영비 및 인건비 충당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2017회계연도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자체수익으로 충당하였는지 제가 파악할 수 있도록 재무제표 및 결산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하고요, 경기신용보증재단 3개년간 보증사고 발생금액 현황을 지점별로 제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알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허원 위원님.
○ 허원 위원 허원 위원입니다. 우선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자료요청을 드릴 게 있는데 유인물로 주신 최저임금 실적에서 849억 원의 지원 세부내역을 받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알겠습니다.
○ 허원 위원 그리고 이 유인물 말고 제가 아까 들은 얘기는 택시기사들이 개인택시를 살 때 실질적으로 돈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경기도 전체가 지원이 안 되고 일부만 지원되는 것으로 현재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시군하고 어떻게 협약이 되는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더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영주 위원님.
○ 이영주 위원 양평 이영주 위원입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4페이지에 보면 인력 정원 수가 나와 있어요. 특히 연구인력의 아주 세세한 학력부터 시작해서 주 연구분야 그런 것들 좀 받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고은정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은정 위원 고은정 위원입니다. 4개 기관이 혹시 인수위에 공약이행 관련해서 보고서 제출한 내용들이 있습니까? 있으시면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지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지혜 위원 오지혜 위원입니다. 먼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자료요청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첫 번째로 10페이지의 신소재 부분의 연구내용이 그래핀 산화물을 이용한 다기능성 섬유소재 개발에 대한 연구내용이고 그리고 13페이지의 주요 연구실적 내용으로는 그래핀 양자점을 활용한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연구예요. 그래서 그래핀을 이용한 것은 똑같은데 그 목적이 조금 다르지 않은가 싶어서 혹시나 이에 관한 연구계획서라든가 보고서를 제가 받아볼 수 있을까 하는 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기타 융합연구에 보면 “연구개발 등”이라고만 쓰여 있고 세부내용이 없어서, 저는 기초연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초연구개발 내용들에 대한 목록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자료요청을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85페이지 경제ㆍ과학정책 분석 사업개요의 각각의 추진성과 내용에 경기연구개발지원단 그리고 과학기술정책연구, 중소기업정책 분석 및 개발 내용에 목표가 각각 건수로 나와 있는데 이 건수로 나와 있으면 그 연구에 대한 내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받아보고 싶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한의녕 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지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미정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미정 위원 원미정 위원입니다. 오늘 급한 건 아닌데요. 소상공인지원본부에 소상공인 자영업 폐업 원인분석한 것 혹시, 폐업신고할 때 원인분석한 연구나 아니면 조사연구한 것 있으면 16년, 17년 주시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알겠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2년 예산을 주시는데 시설개선지원금 있잖아요, 기업 빼고 소상공인만 해당되는 거예요. 소상공인 시설환경개선지원금 그것도 16년, 17년을 분류할 수 있으면 세부적으로 분류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소상공인 창업지원금도 분류해서, 이걸 다 연동돼서 분석해 보려고 하는데요. 아주 급하지는 않은데 자료 좀 준비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신 것 같은데요.
그럼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한 분당 질의 답변 시간은 10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질의 답변에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용수 위원 신용보증재단에 대해서 좀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혹시 이사장님 나와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시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 윤용수 위원 인원을 보니까 361명이고요. 거기에 임원 4명, 일반직원 238명에 계약직이 119명이 돼 있어요. 그래서 계약직을 보니까 상당히 많은 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구성 형태는 어떻게 된 건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계약직은 지금 현재 저희가 60세 이상의 금융기관 출신 전문계약직하고요. 그다음에 일반계약직, 일반 경쟁시험에 못 들어오는 일부 계약보조 그다음에 전문직 이렇게 있습니다.
○ 윤용수 위원 주로 금융과 관련된 그런 업무를 보통 하시는 분들인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그렇습니다.
○ 윤용수 위원 그리고 우리 경기도 내에서 조직형태를 보면 영업점을 볼 때 현재 20개 영업점이 있는데요. 보증재단 내에서는 어떤가요? 이것을 확대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말씀 들으니까 부천인가요, 어디 한 군데 점포를 낸다고 했었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군포에 새로 금년도에 할 예정이고요.
○ 윤용수 위원 그러면 이 20영업점은 현재 우리 경기도 내에서 신용보증재단 업무를 하는 데 효과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더 확대돼야 되는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저는 좀 더 확대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에 31개 시군이 있습니다. 그중에 지금 이번에 해서 21개가 되는데 아직도 지자체 시군에 저희 재단 지점이 없는 데가 한 10개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다 확충해야 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경기도는 워낙 광역도이기 때문에 찾아가는 서비스 내지 고객상담을 적극적으로 하는 데 애로가 많습니다. 특히 저희가 서울신보라든지 다른 지역 재단하고 비교해 봤을 때도 현재 저희 업무량이 한 30~40% 이상 더 과중합니다. 그래서 직원이 좀 많이 늘려지고 재단 지점도 더 많이 확충해야 된다 이렇게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윤용수 위원 업무량이 과다하기 때문에 좀 늘려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고요. 그렇다면 제가 다시 하나 묻고 싶은 게 신용보증을 했을 경우에 예컨대 주로 소상공인 내지는 영세상공인들이 많기 때문에 아마 이 신용보증을 통해서 회사가 어려워진다든지 했을 때 위험업무가 또 발생되고 채권회수 가능성이 줄어들 그런 것도 현저하지 않겠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그렇습니다.
○ 윤용수 위원 그러면 특히 제가 보기에는 경기도 내에 주로 제조업이 많고 또 영세상공인, 소상공인들이 많은데 그러면 그러한 점포를 늘림으로 인해서 채권회수가 잘 안 됐을 경우에 위험성은 좀 없겠는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점포를 늘리면 아무래도 고객의 상태를 더 빨리 자세히 알 수 있기 때문에 점포를 늘려서 보증서비스라든지 채권회수라든지 이런 업무를 더 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윤용수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윤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영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만 위원 경기도주식회사와 관련돼서 잠깐 질의 좀 하려고 합니다. 2018년도 7월 5일 날 인천일보 기사 말고도 다른 데도 기사가 났는데 경기도주식회사가 존폐위기에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의욕적으로 출범을 시켰는데 특히 남경필 지사님이 관심을 갖고 했던 회사인데 여기에 대해서 존폐위기를 논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 별도의 내용이 정리가 된 게 있는지 아니면 대안이나 대책이 있는지 갖고 있는 생각, 여기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실은 경기도주식회사는 설립 때부터 지역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요. 그래서 그런 부정적인 의견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대응을 하다 보면 저희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그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설립 때부터 고민을 많이 했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지속적으로 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해서 이런 내용들을 확인하고 물론 저희랑 협업하는 중소기업 파트너분들 그리고 내부의 직원들 다 불안감이 없다고 할 수는 없는데요. 저희가 올해 수립되고 있는 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리고 단계적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계속 추진이 되고 있고 이런 기사가 나왔음에도 저희 파트너, 얼마 전에 진행됐었던 중소기업 파트너스 데이가 있습니다. 저희가 연간 2회 진행을 하고 있는데 100명 이상의 중소기업분들이 참여를 해 주시고 저희 지원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래서 언론이나 많은 분들이 존폐위기를 얘기했었을 때는 지원사업을 왜 이렇게 여러 개 두어야 하나 이런 말씀들도 많이 주시는데 경기도이기 때문에 제조기업이 많고 그래서 이런 마케팅하고 통합적인 서비스가 필요한 것에 대한 그리고 이것들이 시장에 진입했었을 때 굉장히 빠르게 대응해야 되는 것들의 역할을 좀 다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가 참여하고 있는 중소기업분들이 지금 계속 실적들이나 어떤 변화들에 대한 것들이 저희가 트래킹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들이 잘 전달이 되고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 송영만 위원 인수위원회에서 나왔던 얘기죠?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존폐위기요?
○ 송영만 위원 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인수위에서 저희에게 직접적으로 그런 얘기는 하시지 않으셨는데요.
○ 송영만 위원 존폐위기와 관련돼서 기사화가 되고 이런 부분이 이재명 도지사가, 이 얘기에 대한 게 나왔는데 이게 인수위원회부터 나온 거냐라는 얘기죠.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제가 그 출처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수위 저희가 업무보고를 할 때는 지금 진행된 성과들에 대해서 그래도 초기설립 때보다는 많은 성과들을 가지고 있다라는 의견들을 주셨고 그럼에도 공공성을 지향하게 될 때 이런 주식회사 형태가 여하의 경쟁력이 있을까 이런 의견들 주셨을 때 저희가 답변을 드리고 했습니다.
○ 송영만 위원 이 경기도주식회사 존폐위기와 관련돼서 경제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이 필요성에 대한 것을 앞으로 대응을 할 이유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저희가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경과원도 있고 이런 지원사업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저희는 그런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중소기업이 대한민국에 가장 많고 95% 이상이 50인 미만이지만 실은 10인 이하의 사업장이고 물론 저희가 대응하고 있는 것은 이 12만 개의 중소기업 중에서 굉장히 일부를 대응하고 있지만 나비효과처럼 저희의 서비스들이 더 확산이 된다라고 한다면 의미 있는 차별화이고 이미 지자체에서도 저희 회사를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많이들 방문하시고 하는, 이런 경기도가 먼저 시도한 것에 대한 것을 어느 정도 성과를 만들어가고 더 잘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꼭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송영만 위원 어려운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당혹스러웠는데 우리가 경기도주식회사 존폐위기가 나오다 보면 저희들이 처음 접할 때 엄청 문제가 많은 것처럼 보였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잘 정리하셔서 이 필요성에 대한 걸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돼서.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네, 알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또 다른 한 가지 일자리센터와 관련된 것, 지금 경기도주식회사와 관련된 얘기가 아니고요. 지금 또 한 가지가 한국경제신문 7월 13일 자에 나와 있는데요. 우수기관 평가를 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경기신용보증재단 같은 경우는 우수기관으로 평가가 됐습니다. 이게 22년 정도가 됐는데 그동안 혹시 S등급을 받은 적은 있나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S등급은 한 번도 못 받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런데 지금 20년이 지났는데.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A등급으로 계속 받고 S등급을 한 적이…….
(관계직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에게 개별설명)
두 번 있다고…….
○ 송영만 위원 두 번이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과거에.
○ 송영만 위원 일단 제가 이 평가를 그동안 받은 것에 대해서, 20년 동안 평가를 받은 결과가 쭉 지금까지 혹시 있으면 자료를 주시고요. 그래도 경기도에서 22년 정도 됐으면 되게 오래된 기관인데 보증재단이니만큼 관리가 잘돼서 S등급도 쭉 받았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관리를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혹시 있으십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제가 취임해서 취임한 당시에는 A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S등급을 받으려고 상당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애로가 있어서 그걸 못 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A등급을 받아서 저희가 계속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런데 기관장 평가도 성과급과 관련돼서 지금 A등급은 받으신 것 같아요. 그렇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 송영만 위원 이런 평가를 받을 만큼 일을 잘하신 건데 기관 평가도 잘 받을 수 있도록 더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A등급이 못 받았다는 얘기는 아닌데 그래도…….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최근에는 도에서 S등급을 주지 않아서 A등급이 최고입니다.
○ 송영만 위원 하여튼 지금 여기 대상에서는 제외된 건지 모르겠지만 일자리재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여기는 평가대상에서 제외가 돼 있나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정택동 그동안은 출연기관이 아니었고요. 이번 달 7월 31일부터 새로 출연기관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일자리재단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일자리재단은 여기 없습니다, 오후에.
○ 송영만 위원 일자리재단은 여기 없나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송영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자료를 요구한 것들 사실 빨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중식을 할 예정이니까요. 그 시간 내에, 자료들 빠른 시간 내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조광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정택동 차세대융합기술원장님께서는 대전에서 국비 연구과제 책임자 발표로 인하여 오후 회의에는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워 박유근 교육본부장께서 대리참석함을 위원 여러분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오전에 이어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 김장일 위원 질의 답변에 앞서서 제가 자료 좀 받고 싶습니다. 경기도주식회사하고요, 차세대융합기술원하고 경기보증재단하고 또 과학진흥원 네 군데 다 현재 비정규직들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정규직들 채용에 관한 직무별 업무에 관한 채용범위를 분석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한의녕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오전에 얘기했던 자료들은 다 받으셨나요? 오지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지혜 위원 오전에 제가 요청했던 연구보고서와 계획서 관련된 자료는 아직 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제가 차세대융합기술원과 경제과학진흥원에 한 가지 여쭤보고 싶고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일단 저도 기초과학을 전공한 사람이고 최근까지는 기초과학에 대해서는 연구과제를 따기가 지금 현재는 많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헬스케어 쪽으로 연구를 많이 진행했었어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요즘의 기초과학이 융합이니 4차 산업혁명이니 그런 트렌드에 맞춰가다 보니까 조금 소외받고 있는 게 현실인데 그런 기초과학이 든든해야, 튼튼해야 차세대의 융합이라든가 아니면 4차 산업혁명이라든가에 발맞춰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기초과학 부분에 대한 연구개발 인력이라든가 그런 연구과제들을 많이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차세대융기원의 4페이지에 나와 있는 조직 및 인력에 보면 크게 세 가지 연구본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지능형 헬스케어 그리고 차세대 교통시스템, 미래형 도시설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49페이지 보면 지금 4차 산업혁명 연구 워킹 그룹에서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을 활용한 사회ㆍ도시문제 해결형 워킹 그룹을 구성하여 스마트교통, 에너지, 헬스케어 부분으로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요. 여기 연구라는 게 아무래도 트렌드에 맞춰가다 보니 유사한 연구들을 많이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 여기는 제가 봤을 때는 거의 같은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그 연구에 대한 내용이 어떻게 조금은 차이가 있는지 아니면 유사한지, 공유된 내용은 어느 정도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한의녕 경과원에서 먼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4차산업 관련해서 경기도와 같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은 전체 거버넌스 모델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어떻게 하는지 워킹 그룹을 만들고 하는 그 역할을 저희가 지금 GRI하고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영역이나 이런 부분들을 결정하고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융기원은 그것보다는 좀 더 코어 테크놀로지 쪽으로 지금 팀이 만들어져서 진행하고 있다고 해서 영역은 거의 유사할지 몰라도 내용은 많이 상이하다고 생각됩니다. 저희는 또 특히 4차산업 관련해 본부에서 하는 역할은 코어 테크놀로지 쪽에서의 연구라든지 이런 쪽보다는 그것을 활용한 기업들이 그 부분을 이용해서 어떻게 사업화하고 그런 쪽으로 적용하느냐, 그런 쪽에 포커스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전수라든지 이런 쪽이니까 영역은 좀 틀리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교육본부장 박유근 우선 정택동 원장님께서 이 자리를 못 하신 것에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앞에서 잘 설명해 주셨지만 차세대융합기술원은 연구소이고 연구실행을 하는 데이고 그동안은 저희가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건강한 삶, 여러 가지 헬스케어, 바이오 쪽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왔고 자율주행 자동차도 해왔고 여러 가지 IT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 연구가 그냥 연구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이것을 경기도정이나 아니면 경기도민에게 필요한 것으로 맞춰서 가기 위해서는 그러한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공공융합플랫폼을 구성을 하면서 우리가 가진 기술과 또 우리가 없는 기술은 다른 데와 같이 협력해서 융합을 해서 그것을 직접 실현하고 그걸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저희가 이것을 구상했습니다.
○ 오지혜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오지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주 위원 양평 출신 이영주 위원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 좀 질문이 있는데요. 여기 23페이지에.
○ 원미정 위원 (관계직원을 향하여) 나와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보이지가 않아서.
○ 이영주 위원 23페이지에 디자이너 워킹 그룹이 있죠? 보면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경기도에 소재를 하고 있고 또 경기도를 위해서 일하는 기관이고 그러면 연구집단이나 예술가집단이나 경기도 내에 있는 대학 또 연구집단 또 예술가집단과 끊임없이 밀착되어서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디자이너 워킹 그룹의 구성에 있어서 그런 면이 충실히 반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이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저희가 처음 구성을 했을 때는요, 아무래도 주식회사 형태이다 보니 제품을 빠르게 개선ㆍ변화를 시켜야 되는 현업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주축이 되어서 그 추천을 받고 해서 모집이 되어졌고요. 지금 현재 다음 스텝으로 준비하고 있는 게 계원대라든지 저희 경기도 내에 있는 학교들하고 협업해서 중소기업의 과제들이 교육기관의 학기에 어떤 스터디하거나 작업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니즈들을 저희가 선행되어져서 이런 활동들을 해서 결과가 나오다 보니 관심을 가지고 학교들하고 구체적인 산학이나 이런 협업들이 지금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 이영주 위원 원래 잘하고 있고 저명한 사람들을 활용하는 건 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덜 저명하더라도 우리 도내에서 오랫동안 그 분야에서 연구하고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 계신데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았다. 이것도 하나의 독과점 현상이 벌어지는데요. 연구집단의 또는 예술가의 독과점 현상이 벌어지는 데 좀 신경 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 언론도 마찬가지인데 여러 가지 홍보나 마케팅을 위해서 여러 가지 매체도 고민하실 거고 그런데 보면 여기에, 제가 보기에는 이 분야에서 굉장히 영향력을 많이 행사하는 또는 여론 주도력이 있는 그런 분들을 많이 활용하시는 것 같은데 경기도에 있는 지역언론들 좀 전략적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방송매체도 마찬가지고요. 또 SNS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경기도에 있는 지역언론이나 매체가 경기도주식회사의 일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이걸 전파할 수 있는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신지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저희가 지금 인플루언서 그룹이나 이런 분들은 아무래도 경기도에 특화되어 있는 분들을 처음 구축하기는 힘들었지만 경기도콘텐츠진흥원에서 양성하고 있는 경기도의 도민분들인데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시는 분들과 협업을 해서 저희의 작업물들을 계속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도내 지역매체들하고도 더 훨씬 활발한 연계를 해서 확산시키고 관심을 부정이 아닌 긍정으로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기회들을 더 많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주 위원 그다음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사실 다들 요새, 아까 오지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4차산업과 관련된 그런 기술기반의 또 미래사회에 관련된 연구가 굉장히 많고 그러는데요. 저는 기술에 대한 고민도 결국 사람 또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문화 이런 것과 맞닿아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고민이 빠지면 굉장히 기술 중심적인 그런 연구가 될 가능성이 많고 그런데 또 기술로 인해서 야기되는 위험성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저는 기대하는 바가 그런 기술에 대한 연구, 그런 기술에 기반해서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동시에 그런 기술로 인해서 인간에게 닥쳐올 위협에 대한 연구, 인문ㆍ사회ㆍ과학적인 연구들 이런 것들도 같이 밸런스를 맞추는 그런 연구원으로 발전해 가면 어떻겠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떠신지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정택동 네, 아주 옳으신 말씀이고요. 저희 기관 이름이 차세대융합기술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기초기술을 하면서 융합을 하지만 또 인문계나 예술계나 이런 쪽하고도 그동안, 그걸 또 하는 연구소도 사실 안에 있었고요. 그래서 특히 사회, 사람, 인간중심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러한 사회에서 필요한 것도 찾아내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사람들한테 무엇이 필요할까? 그런 것을 같이 고민하면서 그런 분들하고 같이 융합을 하면서 우리 기술을 개발시키고 발전시켜서 필요한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이 잡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새로 방향을 정하는 것도, 공공융합플랫폼이라는 것도 그런 위주에서 니즈가 먼저 오고 거기에 필요한 기술들을 모아서 융합을 한다 그런 차원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 이영주 위원 그런 걸 실제적으로 실현하시고 구현하시는 데 저는 건물 밖으로 나갔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제 말씀은 경기도 내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집단들과 함께 어떻게 네트워킹이 될 것이냐. 내 것만 고집하고 내 사이즈를 키워서 내가 모든 걸 한번 해 보겠다라고 하는 것보다는 경기도 내에 산재해 있는 대학, 연구기관들, 그런 연구자들 좀 많이 협동작업을 하셔서 그런 걸 좀 고민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정택동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 이영주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이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원 위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여쭤보겠습니다. 개인택시 관련해서 서울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요. 지금 7개 시군만 되는 이유가 뭡니까? 다른 어떤 조건이 있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저희가 그걸 31개 시군에 협의를 해 봤는데요. 다른 시군들은 하지 않겠고, 해당이 없어서 7개 시군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 허원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최저임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여쭙겠습니다. 자료 주신 것에 보면 일자리안정자금 포함해서 1조 원을 지원 규모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 그런 부분에서 현재 일자리안정자금은 소모성 자금으로 알고 있고 여기서 지원하는 것은 어쨌든 다시 대출로 해서 환수를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지원하게 되면.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그렇습니다.
○ 허원 위원 그럼 이게 현재 얼마 정도의 퍼센티지로 나가고 있는지, 다른 데하고 차등성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지금 현재 소진하고 있는 것은 총 1조 중에 저희가 한 840억 정도 했고요. 전체로는 한 3,000억? 6월 말 기준으로 3,000억 정도 소진이 됐습니다.
○ 허원 위원 이자 퍼센티지가 어느 정도고 거치가 어떻게 되는 건지 좀.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보증기간은 5년이고요. 이자는 3% 수준으로 지금 일반금융기관 요율로 하고 있습니다.
○ 허원 위원 자료를 보내 주신 것 중에서 지원 상세내역에서 보면 트랙에 일자리안정자금 수급기업하고 최저임금 준수 근로자 고용 기업하고 두 군데만 지금 나간 걸로 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일자리자금 지원을 못 받는 소상공인들 시민이나 그쪽은 어떻게 지원을 하는 방안이 있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지금 최저임금하고 일자리안정자금 이것은 특별대책에 의해서 중소기업청에서 자금 1조 원을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고요. 나머지 중소기업지원자금은 저희가 별도로 저희 하던 대로 도의 중소기업운영자금하고 저희 특례, 시군 은행에서 받는 자금들을 전부 합해서 필요한 경우 계속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 허원 위원 잘 알았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허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배 위원 시흥의 김종배 위원입니다. 신용재단 이사장님, 6페이지에 보면 재도전 특례라고 되어 있는데 파산이나 개인회생 등 그런 분에게도 사업자금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혹시 신용도가 안 좋은 분들은 자금지원이 안 되고 있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물론 평가를 합니다. 이 사람이 과연 재도전해서 제대로 기업을 일으킬 수 있는지. 그래서 아주 불량하거나 사업할 형편이 안 되는 사람은 안…….
○ 김종배 위원 몇 등급까지 가능합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지금 현재는 6등급…….
(관계직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에게 개별설명)
아, 이것은 등급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입니다.
○ 김종배 위원 아, 그래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김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만 위원 송영만 위원입니다. 신용보증재단 최근 3개년간 대위변제율 지표를 제가 봤어요. 재단 대위변제율하고 경기도 자금 대위변제율 현황을 보니까 재단 대위변제율은 2015년부터 점차 줄어드는 추세고 저기는 늘었네요. 소상공인은 좀 늘었네요. 2015년도에는 1.72%고 2017년도에는 1.91%까지 늘었네요, 조금. 그런데 경기도 자금 대위변제율은 거의 더블로 늘은 것 같아요. 2015년도에는 2.86%, 2017년도에는 4.27% 이렇게 늘어난 것에 대한 게 왜 이렇게 늘어났는지 혹시 설명이 가능한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이것은 2017년도……. 경기도 자금 대위변제율은 지금 저희가 기술보증을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기술평가부 본사에서. 그런데 그 부분이 기술기업에 대해서 평가를 하다 보니까 시설자금 같은 것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그게 이번 금년 상반기에 한 20억 정도 시설자금이 부도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거 변제를 하다 보니까 이게 비율이 확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하반기에 들어가서 또 다른 데하고 많이 하다 보면 비율은 좀 낮아질 것 같은데 일단 그 건에 기인한…….
○ 송영만 위원 제가 구두로 듣기에는 조금 이해가 부족하니까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서류로 내 주시고요. 지금 하여튼 관리는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다른 데 신보 대위변제율이나 기술보증 대위변제율 현황을 봐서는 관리를 잘하고 계시다 전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일단 경기도 자금 대위변제율이 높다 보니까 조금 문제가 있어 보여서 이렇게 질의를 한 것이고요.
지금 보증기관별로 제가 경기신용보증재단, 서울신보, 신용보증재단, 기술신용보증재단 이렇게 네 군데 것을 자료로 받아 봤는데요. 일인당 생산성이나 이런 것을 네 군데 걸 비교해서 보니까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236명이 한 사람당 143건을 처리하고 그다음에 서울신보가 한 사람당 106건, 신용보증재단 63건 그리고 기술보증재단이 47건을 해요. 그런데 이렇게 일 처리가 가능한지도 내가 의심이 가지만 너무 일을 많이 하니까, 이게 이 인원 가지고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이 가능한 겁니까? 제가 보기엔 인원이 좀 보충이 돼야 되지 않나, 너무 과한 업무를 맡기고 있는 게 아니냐 이렇게 받아들일 수가 있거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제가 정확하게 보는 겁니까, 아니면 그에 대해서 답변이 가능하시면, 제가 좀 더 보다 상세하게 파악해야 되겠지만 업무 건수로, 보증 건수로밖에 볼 수가 없으니까 너무 과한 업무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혹시 하실 얘기 있으면…….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업무에 비해서 직원들의 업무부담이 좀 과중하다 저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특히 경기도는 지역도 넓고 그렇기 때문에 찾아가는 현장보증서비스도 하면서 하다 보면 일이 좀 많은데 일단은 저희들은 소상공인하고 영세상인, 보통 그 사람들은 1,000만 원, 2,000만 원, 3,000만 원 이런 소액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전산으로, 인터넷으로 해서 저희가 보증을 해 주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건수가 좀 많은 것이고 그런 부분은 그래도 기계적으로 처리하니까 일단 건수가 많아질 수 있고 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저희가 지점 수나 저희 직원 수를 좀 늘려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송영만 위원 그래서 제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가 이렇게 판단을 해 보니까 경기도 자금 대위변제율이 높아진 것과 일이 보증기관으로서의 일인당 생산이 너무 높다 보니까 부실 대위변제율이 생기지 않느냐는 생각도 들어가고. 그래서 인원을 좀 늘려서라도 이런 대위변제율을 낮추는 방법도 찾아봐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일이 과다하다 보니까 실수도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판단이 서기도 하고요.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지만 이 한 장의 자료로 봐서는 이렇게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을 좀 더 세밀하게 파악하셔서 대책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이게 충분한 자료라고도 보거든요. 다른 데 기술보증기금 47건, 경기신보가 143건씩 한다는 것은 암만 소액이라 하더라도 관리 감독에 소홀해질 수가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하여튼 인원을 충원하든지 아니면 여기 업무에 대한 뭔가 대안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다음번 때까지 이러한 대안을, 뭐 인원을 늘린다든지 아니면 이런 방법이 찾아져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갑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저희가 소액 보증업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평가하는 것을 간소화하고 생략하기도 하고 그래서 1,000만 원, 2,000만 원 영세상인들 지원을 해 주고 있고 그런 데서도…….
○ 송영만 위원 하여튼 제가 이 자료로 봐서는 좀 과한 업무를 신용보증기금에서 하고 있다는 판단이 들 수밖에 없어서 이런 질의를 한 거니까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옳으신 말씀입니다.
○ 송영만 위원 대안을 마련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알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동안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송영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지나 위원 김지나 위원입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제가 질문드릴 것이 있는데요. 아까 윤용수 위원님이 같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계약직의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아까 60세 이상 금융기관 출신의 전문계약직이 있는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지금 자료에 전문계약직은 네 분이시거든요. 일반계약직 55명과 무기계약직 60명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아까 말씀하신 60세 이상 금융기관 출신이신 전문계약직이 해당하는 건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일반계약직 55명이 금융기관 출신 계약직이고요. 저희가 무기계약직은 당초에 계약직으로 들어왔다가 2년 지나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그 숫자입니다.
○ 김지나 위원 혹시 일반직원분하고 무기계약직 간에 어떤 근로조건의 차이나 내용들을 규정으로 확인할 수 있나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저희 직원 복무규정이 있으니까 그 자료 내드리고요. 일단은 업무상으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계약직의 경우에는 단순업무, 좀 쉬운 업무를 하고 있고요. 또 봉급이나 여러 가지 그런 데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 김지나 위원 그러면 직무에 대한 구분하고요. 그리고 관리하는 규정에서 차이가 있다면 그 부분을 자료로 받고 싶고요.
지금 업무가 과다하다고 하셨는데 근로시간 문제가 분명히 있을 것 같긴 합니다. 혹시 근로시간을 체크하시나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그렇습니다. 출퇴근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 김지나 위원 출퇴근하는 시간을 저희가 다 근로시간이라고 얘기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내부에서 정리하셔서 혹시 근로시간에 대한 자료도 같이 제출해 주실 수 있으면 그거 확인 좀 하고 싶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지나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질문드릴 것이 있는데요. 27페이지 자료를 보면 추진성과에 2018년도에 경기도 기술개발이랑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기술개발 부분이 30개 사, 5개 사가 아직 선정 중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2018년도 하반기 들어가는데요. 이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한의녕 저희 선정 중이라고 되어 있는 사업들이 아마, 자료를 보시면 중간중간에 “선정 중”이라고 되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1년에 한 160개 사업이 진행되고 공모되는 사업은 한 108개가 진행이 되는데 사업별로 시작되는 시점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지금 선정 중이라는 것은 공고가 나갔거나 지금 현재 심사 중이거나 아마 그런 것들이고 저희가 거의 모든 해에 목표한 사업목표의 지원은 반드시 달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정 중이라고 된 것은 상당히 내부적으로는 진행이 됐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 김지나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있는 이 2개의 사업은 중소기업 R&D 지원이긴 한데 혹시 자금지원으로 종료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개발을 같이 해 주는 건가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한의녕 많은 사업들이 여기 보시면 경기도 기술개발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사업화 촉진이기 때문에 저희가 전문가가 따로 붙어서 컨설팅을 하면서 사업화를 하는 과정까지를 다 봐 주고 있습니다.
○ 김지나 위원 제가 좀 우려했던 게 이게 자금이 사실 적은 예산은 아닌데 하반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사업이 다 진행될 수 있는가를 여쭤보려고 했는데요. 원래 그렇게 진행이 된다라고 하시니까 나중에 진행되는 부분만 알려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한의녕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광주 김지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황수영 위원 수원 황수영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2018년 7월 9일 자 중부일보 신문에 난 기사인데요. “경기도주식회사는 디자이너 채용과정에서 특혜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중소기업의 디자인 개선사업을 수행할 디자이너를 공개채용하면서 김은아 대표이사의 지인들에게 사업을 몰아준다는 것이 제보의 골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밖에도 홈페이지 관련 입찰에서 특정업체 밀어주기와 갑질입찰 의혹 등이 제기된 바 있다.” 이렇게 기사가 나온 거 아시나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네, 알고 있습니다.
○ 황수영 위원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사실인지.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저희 자료에 보여드린 디자인 개선사업에서 디자이너 워킹 그룹 풀을 보시게 되면, 잠시만요. 페이지 확인하겠습니다. 23페이지 저희가 경기도주식회사 공모를 통해서 추가 모집된 디자이너분은 저희 전체 풀에서 두 분이신데요. 그때 추가로 모집되어져 있는 곳들 통해서, 심사를 통해서 이 두 곳이 선정되어졌고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은 아니고요. 저희 공모를 통해서 알게 된 전문 스튜디오분들입니다. 그래서 그 기사에 대한 것은 중부일보에서 저희 회사에 직접 확인한 내용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그렇게 기사가 되어져 있어서 저희도 좀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 온라인 플랫폼 운영 대행하는 입찰 관련해서 그런 기사가 났었을 때는 갑질에 대한 부분이 업무의 볼륨에 대한 것 때문에 그런 갑질이라는 표현이 기사에 있었는데 그 업무의 볼륨은 저희가 측정한 것이 아니고 일반적인 위메프라든지 이런 통합유통 온라인 채널들이 진행하는 업무 볼륨을 기준으로 해서 산정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임의로 독자적으로 일을 너무 많이 설정해서 업체들을 모집한 내용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 황수영 위원 그러시면 2017년도하고요, 2018년도 현재까지 입찰 및 계약 관련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네, 알겠습니다.
○ 황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황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경기도주식회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은아 대표이사님, 정택동 원장님, 김병기 이사장님, 한의녕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과 당부하신 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경기도주식회사,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오후 2시 5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4시5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조광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경기도일자리재단, 킨텍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화수 대표이사, 임창열 대표이사, 이강석 원장, 임영문 원장께서는 차례대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화수 대표이사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김화수입니다. 제10대 경기도의회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존경하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경기도의회 제329회 임시회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경제환경 속에서 재단은 일자리가 우리 시대의 가장 크고 시급한 과제임을 인식하며 도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고 또 국내 일자리사업의 모티베이션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서비스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민선7기 새로운 일자리정책 방향에 발맞춰 도민 모두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받고 또 고용될 수 있는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의회 및 집행부와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재단의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진호 상임감사입니다.
(인 사)
윤승노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정성찬 고용성장본부장입니다.
(인 사)
권금섭 청년일자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윤영숙 여성능력개발본부장입니다.
(인 사)
끝으로 김흥재 경기도기술학교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위원님들께 기이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재단 일반현황, 201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실적 그리고 2018년도 재단 정책방향 및 핵심과제, 끝으로 올해 주요사업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3쪽 조직 및 정원입니다.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조직 구성은 1실 3본부 1학교 20개 팀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정원 180명이며 7월 1일 기준 현원은 임원 포함 151명입니다. 2016년 9월 기존 도 산하 일자리 유관기관이 통합되어 설립된 재단은 경기도 부천에 재단 주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여기에는 경영기획실, 고용성장본부 그리고 청년일자리본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영기획실은 재단 운영과 일자리사업 기획 및 정책연구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고용성장본부는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서비스 운영과 함께 전 계층, 특히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고용연계 서비스와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일자리본부는 일하는 청년시리즈, 청년구직지원금, 청년인턴사업 그리고 경기글로벌잡스 등 재단의 청년일자리사업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기존 경기도 여성일자리사업을 수행하던 용인의 여성능력개발센터와 의정부의 경기북부여성비전센터는 재단으로 통합되면서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4개의 새일센터 운영과 함께 여성의 취ㆍ창업역량 향상을 위한 진단-교육-알선 그리고 사후관리까지의 원스톱서비스 체계와 여성창업플랫폼을 구축ㆍ운영하고 있습니다. 화성의 경기도기술학교에서는 기존 뿌리산업 중심의 5개 학과에서 금년도에 산업디자인학과와 3D프린팅스튜디오를 신설, 총 6개 학과 운영을 통한 전문기술인력 양성과 더불어 재직자를 위한 주말 및 야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5쪽 재단 예산규모입니다. 2018년도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예산은 출연금 396억 원, 대행사업비 예산 1,288억 원으로 총예산액은 약 1,683억 원입니다. 출연금 396억 원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서비스, 청년센터 그리고 경기일자리센터 상담실, 온라인 취업지원 서비스 꿈날개 운영 등 13개의 자체사업과 재단운영과 관련된 기본경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년 출연금 예산 235억 원 대비 160억 원 증가된 주요사유로는 기존 운영비성 대행사업의 출연금 사업으로의 전환 편성 그리고 청소, 용역, 경비 등 상시 간접근로자의 직접고용과 정원 충족 등에 따른 인건비 및 경비 증액분이 출연금 예산으로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6페이지입니다. 2018년도 재단은 현재 총 34개, 예산규모 1,288억 원의 공기관 대행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세부적인 대행사업비에 대해서는 6페이지에 작성된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2018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 주요성과입니다. 재단은 구직자 맞춤형 일자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며 2018년도 상반기 2,119명의 취업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따라 주 2회 상설면접의 날을 운영하며 취업알선 및 취업실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력단절여성의 원스톱서비스를 위한 4개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하며 2,600여 명을 취업 연계하였습니다. 중장년 및 취약계층의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하여 4050 재취업지원사업, 제대군인 취업지원, 고교취업 활성화 사업 그리고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와 같은 취약계층의 기술습득 및 취업역량 향상을 통한 일자리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최근 소외계층의 현장밀착형 취업지원 사업으로 상반기 184회 운영하며 현장면접, 취업특강, 취업알선을 통해 624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재단은 경기도 31개 시군 일자리사업과의 연계 강화를 위하여 시군과 연계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16개 시군 일자리박람회에 재단 홍보 및 일자리 상담부스를 함께 운영하였으며 시군뿐 아니라 민간 및 중앙정부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하며 경기도 일자리정책 및 재단 일자리사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군 일자리센터와 공동으로 여성취업박람회인 일뜰날을 운영하며 상반기 총 187개 업체 1,409명의 구직자가 참여하여 111명을 채용시키는 취업연계 성과를 얻었습니다.
11쪽입니다. 재단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해외취업컨설팅 및 매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해외취업 사업은 중앙의 해외취업 사업과의 차별을 두기 위하여 장기간 역량 향상 후 해외취업을 연계하는 사업형태가 아닌 이미 어느 정도 역량을 가지고 있으면서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본 및 영어권 해외취업을 위한 취업컨설팅과 기업매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서비스입니다. 재단은 지난 9월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 연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재단의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서비스는 워크넷이나 잡코리아, 사람인과 같은 취업알선 중심의 취업포털이 아닌 경기도민이 이용할 수 있는 교육훈련, 채용박람회, 인턴 등 모든 일자리서비스 정보를 수집하여 사용자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어느 정도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작년 9월 말 정식 오픈 이후 현재 38만 7,000여 명의 플랫폼 회원을 확보하였으며 총 8만 5,000건의 고용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잡아바 앱 다운로드는 6월 말 누적기준으로 17만 2,000여 건으로 구직자들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주당 약 3만 8,000명이 방문하여 약 24만 8,000건의 페이지가 매주 열람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단순한 정량적 기업정보 외에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현직 근무자와의 인터뷰, 사실적인 근무환경 등을 취재하여 입체적 기업정보를 제공하는 탐나는 기업관은 상시 콘텐츠 2,600여 개 유지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255개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주요 일자리사업의 디지털마케팅과 온라인 접수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잡아바 서비스 오픈 이후 청년통장, 청년시리즈, 청년구직지원금, 청년인턴과 같은 도 주요 일자리사업의 지원율을 상승시켜 행정 효율성과 사업 도달률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12쪽 취ㆍ창업역량 향상 주요성과입니다. 재단은 청년실업으로 힘들어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청년구직지원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 4,999명에 이어 올해에도 2,300명을 선발하여 개인별 구직활동계획서에 따라 월50만 원씩 6개월간 300만 원의 구직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단순한 금전지원사업이 되지 않기 위해 전담상담사를 통한 취업상담, 이력서클리닉, 모의면접과 같은 일대일 컨설팅과 그룹컨설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경험의 기회 부여를 통한 청년층의 취업역량을 향상시키는 경기청년 및 대학생 인턴사업은 69명의 청년인턴을 선발, 18개 도내 공공기관에 배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여성창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창업지원 기능은 도내 타 기관의 창업지원 기능과 유사 중복을 피하고 그 차별성을 두기 위하여 취업취약계층인 경력단절여성을 특화한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운영하던 여성창업지원 플랫폼 꿈마루를 경기북부에 확대 개소하여 창업교육과 창업상담 그리고 공간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13쪽에 정리된 표와 같이 성장단계별로 창업지원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창업관심단계에서 창업 후 3~7년 미만의 성숙단계까지 창업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3쪽입니다. 여성 취업지원 서비스인 꿈날개는 경기도와 여성가족부 협약에 따른 국비지원 사업으로 온라인교육, 진단, 취업상담, 이력서클리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72명의 온라인취업상담사 그리고 5명의 모의면접관, 4명의 취업적응상담사가 온라인 재택근무 형태로 근무하고 있으며 전국 광역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2만 8,883명이 진단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1만 6,195명에게 이력서클리닉 등의 온라인 취업상담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는 경기북부의 지역적 특성 및 여성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25개 과목을 운영하며 505명을 교육시키고 있으며 이 중 현재까지 14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더불어 보험총무 전문인력 양성과정, 섬유산업연계 전문인력 양성과정, 실버건강관리사 양성과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기준 평균 81%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용성장본부에서도 3D 디지털패션 전문인력, 금형고속가공기술 전문인력 등 취업 유망직종에 대한 전문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경기도기술학교에서는 18년도 상반기 1년 과정이 포함된 19개의 취업과정과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56개의 산학과정을 통해 632명이 교육 수료하였습니다. 이 중 상반기 취업교육과정에서 198명이 현재까지 취업하였습니다. 참고로 지난 3년간 기술학교의 평균 취업률은 90%이며 평균 고용유지율은 87%입니다.
15쪽 고용유지지원 주요성과입니다. 취업근로자의 고용유지 증대를 위한 근무여건 개선사업으로 고양 장항지구와 화성 동탄일반산단에 출퇴근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1만 6,500여 명이 출퇴근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8월부터는 아산국가산업단지 포승지구와 수원산업단지에도 출퇴근버스가 함께 운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상반기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 64개 사를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하여 각종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업체는 경기도 및 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23개 항목의 인센티브 혜택이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자산형성을 통한 중소기업 장기근속 및 신규 유입 촉진을 위하여 청년연금, 청년마이스터통장 그리고 복지포인트로 구성된 일하는 청년시리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연금사업은 1ㆍ2차 모집에 선정된 3,988명에 대해서 지원하고 향후 도 방침 및 정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확대에 따라 사업 일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청년마이스터통장의 경우 1차 선정자 4,326명에 대해 지원금 지급 및 관리를 하고 있으며 2차 5,489명도 선정 완료하였습니다. 마이스터통장의 경우 청년 호응도가 높고 저임금 청년근로자 임금보전 차원에서 청년인구 증가폭이 감소하는 2021년까지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년복지포인트는 1차 6,727명을 선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5월 2차 선발부터는 복지부 사회보장 협의를 통해 소상공인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수시모집으로 전환하여 사업대상자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향후 청년복지포인트사업은 비영리법인 등 공공서비스 분야 종사자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도내 모든 근로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보편적 지원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을 마련 중입니다.
16쪽 직업상담사 역량강화 및 재단 인지도 제고 주요성과입니다. 대부분의 일자리사업의 말단에는 직업상담사를 통한 구직연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에 재단은 양질의 구직연계 서비스가 제공되기 위하여 체계화된 직업상담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하여 상담서비스 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NCS 직무역량에 기반한 11개 과정 168개 강좌를 개설하여 재단 직업상담사뿐 아니라 31개 시군 일자리 상담자를 대상으로 직업상담사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단은 도 일자리 관련 주요정책과 사업, 주요행사, 채용정보 등의 정보제공을 위하여 도내 대학 및 일자리 유관기관 내 영상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도내 19개 대학, 16개 일자리기관 내 DID 디스플레이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도내 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DID 4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2018년도 재단 정책방향 및 핵심과제입니다. 정책방향 및 핵심과제는 본 자료 30쪽까지 구성되어져 있으며 업무보고는 30쪽까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민선7기 일자리 정책 방향에 발맞춰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민선7기 경기도는 큰 틀에서 도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보편적 복지의 실현, 일과 삶의 균형이 이루어지고 노동이 존중받는 노동행정 강화, 계층별 맞춤형 지원 및 공공의 일자리가 민간의 일자리로 지속 연계하는 일자리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정책 기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은 민선7기 일자리 정책 방향에 따라 사업구조 개선 및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쪽 경기도 고용환경 여건입니다. 2018년 6월 기준 경기도 취업자 수는 683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만 7,000명 증가하였지만 전국과 마찬가지로 대내외적인 고용시장의 변동성 증가로 인한 고용시장 위축으로 그 증가폭이 조금씩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많은 지원정책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은 크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 아르바이트 및 취업준비로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청년들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공식 실업자의 2.6배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재단은 청년인구 증가폭이 감소하는 2021년까지는 청년을 위한 지원정책이 지속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청년과 더불어 경기도는 향후 인구구조의 변화, 상대적으로 높은 중장년 취업자 비중 그리고 지속적인 도내 인구유입 등으로 중장년층 정책수요 발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재단은 출범 후 청년구직지원금과 일하는 청년시리즈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사업 발굴 및 추진에 집중했으며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중장년 맞춤형 정책개발을 추진하는 것은 이러한 경기도 고용환경 여건에 기인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 23쪽 재단 추진전략입니다. 재단은 수요자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으로 고용기회 확대와 도민의 복지증진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5개 전략과제에 따른 핵심과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쪽 재단 핵심과제입니다. 먼저 올해 재단은 민선7기 일자리 정책방향에 따라 재단의 일자리 창출 기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계층별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기존 일자리 사업에서의 빈틈을 메움으로써 일자리 창출 기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중장년층은 기본 4050세대에서 60대 은퇴세대까지 사업영역을 포괄하여 개인별 소득수준 및 구직형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여성층은 경력단절 사전예방 강화 및 일ㆍ가정 양립이 가능한 여성친화 일자리를 적극 발굴할 계획입니다. 청년층은 취업준비에서부터 취업 이후 단계별 지원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취업 이후 단계에서는 중앙정부 사업과 사업연계를 강화하여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선도산업인력 집중 육성을 위하여 기존 기술학교의 뿌리산업을 기반한 교과목을 신기술 융합형 학과과정으로 개편하여 선도산업인력을 집중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공형 직접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단의 역할로 재단 일자리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공형 일자리 사업의 발굴, 접수, 선발, 연계, 교육을 추진하여 공공형 일자리가 민간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26쪽입니다. 두 번째 핵심과제로 5060 신중년 제2인생 설계 지원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운영 중인 플랫폼 내 5060 신중년 일자리포털 섹션을 추가하여 중장년 맞춤형 구인, 구직정보, 공공일자리사업 신청 및 관리, 은퇴설계 등 생애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27쪽 세 번째 핵심과제인 사용자 중심의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서비스 고도화입니다. 기존 일자리 플랫폼의 기능을 확장하여 현재 일자리사업 통합서비스를 제공해서 모집 및 접수대행까지, 나아가 민간 및 워크넷으로부터의 확보된 기업 데이터와 자체 구인기업처 관리를 통합하는 채용기업 관리시스템을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28페이지는 재단의 일자리 플랫폼 서비스의 차별화에 관한 사항입니다.
29쪽 네 번째 핵심사업인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입니다. 재단의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서비스 모델은 재단 통합 이전부터 쌓아온 업무 노하우로 경기도뿐 아니라 국내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서비스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30쪽입니다. 마지막으로 2018년도 재단 주요 연구과제로 시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방안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산업별, 직종별 노동시장 공급 및 수요특성 파악, 지역별 노동시장 입ㆍ유출 분석 등을 통하여 지역 맞춤형 고용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정책제언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2018년도 재단 주요사업은 양해해 주시면 사업별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직원 모두는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과 계층별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으로 고용의 기회를 높이는, 일자리와 사람을 연결하는 최고의 고용서비스 허브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속적으로 성장ㆍ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일자리재단)
○ 위원장 조광주 김화수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당부 말씀드리는데요. 시간관계상 업무보고 하실 때 핵심적인 것만 간략하게 짧게 요약해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임창열 대표이사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 임창열입니다. 존경하는 조광주 위원장님,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님!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킨텍스는 임직원이 합심해서 노력한 결과 매년 역대 최대치 성과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 기업과의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인도 뉴델리 전시장의 운영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국내 전시산업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킨텍스의 발전에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임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강호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윤효춘 마케팅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충규 감사입니다.
(인 사)
송남운 경영기획처장입니다. 기획조정팀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인 사)
김기환 총무팀장입니다.
(인 사)
홍수진 홍보팀장입니다.
(인 사)
김명환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김용우 수원컨벤션센터 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정형필 뉴델리전시장 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천은희 감사팀장입니다.
(인 사)
이외의 팀장들은 좌석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옆방에 대기하고 있는 것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킨텍스는 2002년 12월 18일에 설립되었습니다. 개장은 제1전시장이 2005년, 제2전시장은 2011년 개장되었습니다. 전시장의 규모는 부지면적 43만 ㎡, 전시면적 10만 8,000㎡로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주주 구성은 경기도, 고양시, 코트라가 각각 3분의 1씩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체 출자금은 5,772억 원입니다. 주요 사업으로 전시ㆍ컨벤션센터 건립 및 운영, 국내외 박람회 및 전시회 개최, 국내외 회의 및 세미나 개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산자부의 수도권 종합전시장 건립 기본계획에 따라 공모를 실시한 결과, 경기도ㆍ고양시가 유치에 성공하여 건립되었습니다. 3단계로 나뉘어 건립이 진행 중이며 1단계 5만 4,000, 2단계 5만 4,000㎡는 이미 완료되었고 3단계 7만 ㎡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3단계가 완료되면 총 17만 8,000㎡의 글로벌 전시장의 면모를 갖추게 됩니다. 최근 남북 정상회담의 프레스센터로 활용되면서 남북 화해ㆍ협력 시대의 교류 중심지로서 역할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3페이지 주요 연혁, 4페이지 일반현황, 7페이지의 시설현황은 양해해 주시면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최근 경영성과입니다. 2016년에는 창립 이래 최초로 흑자를 달성하였습니다. 16년도의 15억 원에 이어 17년에는 37억 원의 경영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최근 3년간 70억 원의 당기순이익 개선과 58%의 매출성장이 있었습니다. 매출 및 당기순이익 개선 주요 내역은 국제행사 유치, 주관전시사업의 확대, 전시장 운용 효율화에 따른 결과입니다.
10페이지입니다. 2014년 46%에 불과했던 가동률은 2017년 60%로 30%가량 증가하였습니다. 현재의 추세라면 2022년에는 전시장이 포화상태에 도달합니다. 전시장은 혹한기, 혹서기 등에는 전시회 개최가 어려워서 가동률 70%를 실질적으로 포화상태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자료인 10만 ㎡ 이상 대형 세계 글로벌 전시장 가동률을 보더라도 킨텍스 가동률은 세계의 최고 수준입니다. 주요 국의 전시장 가동률을 몇 가지 살펴보면 중국에서는 상해가 제일 높은 것이 54%이고 베이징과 광저우는 23∼24% 수준입니다. 싱가포르의 대형 전시장은 35%, 독일 메쎄 프랑크푸르트가 35%, 스위스 제네바 전시장이 53%의 가동률을 보여서 10만 ㎡ 이상 전시장 중에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11페이지입니다. 현재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추진 중입니다. 3전시장의 추진배경은 산업부 수도권종합전시장 건립계획에 따른 한국국제전시장 건립사업 협약서의 합의사항에 따른 것입니다. 3개 주주기관이 건립비를 균등 분담하여 17만 8,000㎡의 아시아 대표 전시장 건립을 약속하고 출범했습니다. 3전시장을 위해서 총 사업비가 4,34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고 여기에는 3분의 1씩 부담하는 경기도ㆍ고양시 분담금 1,453억 원이 예정되고 있습니다. 산업부 전시산업발전 심의를 16년 7월에 통과하였고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되어서 현재 KDI 예비타당성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경제성 분석을 보고드리면 KDI 분석에 의하면 킨텍스 사업은 1.09로 아주 우수한 사업으로 평가되어서 올해 안에는 확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킨텍스 제3전시장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후보시절에 공약을 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인도 뉴델리 전시장 운영권을 확보했습니다. 인도 정부는 앞으로 인도를 서남아권, 아프리카 중동의 전시산업의 맹주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갖고 드와르카, 뉴델리 국제공항 바로 옆에다가 2020년 1차 개관을 목표로 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1단계 사업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내년 10월이면 12만 ㎡가 개장되고 그 후에 7년 후에 18만 ㎡를 추가 조성해서 30만 ㎡의 서남아권의 최대 전시장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들은 이번 입찰에서 프랑스나 홍콩 등 세계적인 전시 전문업체와 공개경쟁입찰을 통해서 운영권을 확보했습니다. 뉴델리 전시장은 완공이 되면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전시장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13페이지입니다. 뉴델리는 인도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로서 전시ㆍ컨벤션 수요가 풍부하고 인디라간디 국제공항과도 10㎞의 거리에 위치해서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인도 정부는 단지 전시장을 짓는 것이 아니고 3,500개의 호텔 객실과 금융센터, 쇼핑센터 그리고 외교단지, 골프장까지 아우르는 복합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서 세계적인 경쟁력 있는 전시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20년간 수주 운영하고 20년 후에는 협상에 따라서는 또 다른 20년을 운영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현재 이 전시장의 운영권을 확보함으로써 킨텍스가 17만 8,000㎡, 인도가 30만 ㎡, 수원시 1만 ㎡ 하면 킨텍스는 세계적으로 49만 ㎡의 전시장을 운영하는 회사로서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장 운영사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이 사업은 인도 정부가 전액 투자해서 건설하고 감가상각도 인도 정부가 충당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운영자금 중에 경기도와 고양시가 각각 9억 원을 출자해서 30만 ㎡의 대형 전시장을 장기 운영하는 그런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앞으로 경기도 및 고양시 중소기업의 서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전시장 운영으로 인한 재무효과는 1년 차 약간의 적자 이후 2년 차부터는 모든 경비를 공제한 후 경영이 흑자경영으로 시작되어서 누적이익이 첫 5년간은 66억 원, 말하자면 약 4년 지나면 투자금이 다 회수가 됩니다. 그리고 10년간 391억 원, 20년간 총 2,761억 원의 누적이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도에 소재한 세계적 컨설팅회사인 Ernst & Young의 분석결과입니다. 컨소시엄사인 이상네트웍스는 국내 유일의 전시주최 상장사로서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 개최 경험을 살려서 인도 시장의 특화 전시, 한류 전시 개발에 우리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ICC 운영은 경기도 등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ㆍ서남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기지로서 역할뿐 아니라 국내 전시산업의 해외진출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인도는 현재 세계 7위의 경제규모를 바탕으로 아시아 경제중심지로 급부상 중이고 2030년대 초에는 세계 3위권 경제권으로 부상한다는 것이 국제 전문기관의 전망입니다. IICC 건립을 계기로 현재 13억 인구의 인도 시장을 공략하는 다양한 무역 박람회가 개최될 것입니다. 인도는 인구 증가속도가 빨라서 앞으로 5년 내로 중국의 인구를 추월한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7월 7일 문재인 대통령께서 인도 국빈 방문 시에 경제사절단으로 인도를 함께 방문해서 전시장 운영 및 협력방안을 현지 당국자와 논의하였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수원컨벤션센터 수탁 운영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수원시가 1만 ㎡ 규모의 컨벤션센터를 내년 4월 개장 목표로 건립 중입니다. 킨텍스는 공개경쟁입찰을 통해서 서울 코엑스와 경쟁해서 수원컨벤션터의 운영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 킨텍스가 수원시의 마이스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사회적 책임 경영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킨텍스는 계약직원의 직접고용을 통해서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화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용역사의 자회사 전환을 통해서 자회사 직원 33명 전원을 정규직화했습니다. 장애인 의무고용도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사업도 다양하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4년 8,000만 원에 불과했던 사회공헌 예산을 2018년에는 2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현재 경쟁사인 서울 코엑스는 사회공헌 예산이 없고 부산 벡스코, 대구 엑스코는 연 3,000~4,000만 원 수준으로 비교해 볼 때 킨텍스의 사회공헌사업은 전시산업의 모범사례라고 저희들은 믿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금년도 경영전략입니다. 킨텍스는 전시ㆍ컨벤션 산업의 국제화를 통한 글로벌 Top 10 전시ㆍ컨벤션센터를 만드는 것이 경영 방침입니다. 이를 위한 사업목표는 주관전시회의 글로벌화, 운영성과 극대화, 인프라 경쟁력 강화와 고객중심 경영입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전시장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적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18페이지입니다. 전시ㆍ컨벤션 기획사업은 킨텍스가 직접 전시ㆍ컨벤션 행사를 기획ㆍ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경쟁력 있는 유망산업군을 선정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킨텍스가 주관하는 전시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내실화하여 사업구조를 고도화 하겠습니다. 2018년에 개최하는 주관 전시회 건수는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등을 포함해서 총 30건입니다.
다음 20페이지입니다. 주관 전시회 해외 진출을 확대하겠습니다. 2016년 1건에 불과했던 해외 전시회를 2018년에는 7건으로 확대하였습니다. 18년에는 중국과의 긴장 관계가 다소 완화됨에 따라 중국 주요도시를 신규 진출할 계획입니다. 해외 주관 전시회 이외에도 글로벌 주최자와 연계하여 한국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전시ㆍ컨벤션 마케팅 사업은 전시장과 회의실을 임대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산업재 분야는 유망산업을 선별해서 유치 마케팅을 추진하고 소비재 분야는 미개최 분야의 신규 전시회를 발굴하고 기존 전시회의 성장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부 및 공공기관 주최 행사도 유치해서 국가 대표 전시장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일자리박람회를 통해서 지역 일자리 마련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전역예정 장병의 취업박람회, 고졸인재 채용 박람회 등 다양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서 경기도민의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해외 전시회 및 컨벤션의 유치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평화협력시대 남북교류사업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킨텍스 내 북한 물자 전시 판매를 추진하겠습니다. 킨텍스 내 개성공단 기업 상설 판매관을 2015년에 경기도의 도움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장하였으며 남북협력시대에 맞춰서 기존 판매관을 북한 물자 상설을 겸하는 전시관으로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북한 상품 전시회를 개발하고 민화협과 협의를 통해서 또 민간 전시 주최와 협의해서 북한 미술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24페이지입니다. 필수 인프라 확충을 통해서 전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킨텍스 주변 공영주차장 개발, GTX 복합환승센터의 건립, 신규 M버스 유치 등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내 면세점을 킨텍스 인근에 설치하고 호텔, 창고시설 등 전시 지원시설도 유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 고객 친화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겠습니다. 노후화된 시설의 사전점검을 통해서 사고를 예방하고 1전시장의 무상사용기간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고양시와 시설물 운영 계획을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서비스의 안정적인 구축으로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13만 명의 가입자가 이용하는 킨텍스 앱의 안정적 성장을 통해서 입장권, 주차료 등의 간편 결제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식음사업장 신규 유치를 통해서 매출액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고객 편의도를 높이고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피스동의 높은 입주율을 유지하겠습니다. 현재 오피스동의 입주율은 99%입니다. 주차환경 개선 및 관제시스템을 선진화하겠습니다. 주차장 정체 해소를 위한 전자결제시스템을 도입하고 교통환경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 공헌사업입니다. 소외계층대상 활동을 확대하겠습니다. 최근 킨텍스가 수행한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지원이 언론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경기도의 다문화가족에게 고향방문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다문화가정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7페이지입니다. 지역아동초청 전시문화체험 지원사업입니다.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문화행사에 저소득층 아동을 초청해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킨텍스 장학사업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이 대상이고 총 60명을 선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어린이집 도서지원 사업,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사회적기업 물품구매 지원입니다.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 사회적 기업에서 제작한 물품의 판매 및 홍보를 지원하는 슈퍼맘 페어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전액 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참고자료입니다. 이상으로 저희 킨텍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킨텍스)
○ 위원장 조광주 임창열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강석 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경기테크노파크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본부장과 센터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강선 기술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규환 행정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종석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장입니다.
(인 사)
전략본부장과 경기에너지센터장은 현재 공석입니다.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테크노파크는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기반으로 지역혁신 거점 기능을 수행하고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현재 5본부에 9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은 안산시 상록구 해안로, 한양대학교 캠퍼스 남쪽에 있습니다.
3쪽 올해 예산은 482억 원입니다. 이 중 경기도 예산은 192억 원으로 전체예산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중앙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 도내 1만 개의 기업을 지원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현장 애로기술을 통한 기술 고도화, 지역산업의 균형적 발전, 지역특화산업 육성, 에너지 자립을 위한 기반조성 등에 노력하였습니다.
보고서 9쪽에서 올해의 비전과 추진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략사업본부는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 지역 기술혁신 거점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기술지원본부는 중소기업 기술 고도화 촉진, 지식재산, 창업 및 기술사업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행정본부는 노사화합, 행정 효율을 위해 노력하고 경기에너지센터는 전력자립도 70% 향상, 소비전력 20% 감축, 신생에너지 비중 20%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는 산업경제정책 발굴 및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13쪽의 주요계획을 세 가지로 구분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기술사업화 성장사다리 구축 및 운영입니다. 둘째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 셋째 지역 정책연구 기능의 강화입니다.
15쪽의 기술사업화 성장사다리 구축 및 운영으로는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술혁신 역량강화, 지식재산 성과 활용, 기술사업화 확산, 국내외 시장 진출 확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기술혁신 거점 기능 강화입니다.
49쪽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으로는 스마트제조혁신 기반 구축, 강소기업 육성, 3D프린팅, 드론산업, 해양레저, 에너지센터 운영, 환경산업 육성 등의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61쪽 지역 정책연구 기능 강화입니다.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운영하고 안산사이언스밸리 활성화 지원에 나서겠습니다.
69쪽에는 현재 저희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진행 중인 주요사업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경기테크노파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임직원 모두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님의 지도편달을 받아서 경기도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테크노파크)
○ 위원장 조광주 이강석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영문 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안녕하세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 임영문입니다.
(인 사)
지금 말씀드렸듯이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 임영문입니다. 조금 전에 경기TP 원장님께서 발표하신 것보다 더 짧게 제가 축약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 유인물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그것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체하고 유인물에 나와 있지 않은 내용을 중심으로 짧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조광주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저희 기관의 주요간부들을 짧게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본부장 박귀남 본부장입니다.
(인 사)
사업본부장은 우즈베키스탄 관련 사업으로 인해서 지금 공항에 내리고 있는 중이라 오늘 참석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은 기술본부장 송윤섭 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 특화본부장 배장원 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으로 환경센터장 김창현 센터장입니다.
(인 사)
가구인증센터장 이푸른 센터장입니다.
(인 사)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 대부분은 책자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기관 현황이라든가 저희가 지금 2018년도에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라든지 모든 것들은 책자에 있습니다. 그래서 짧게 저희 기관에서 지금 핵심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과 또 위원님들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을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대외적으로나 중소기업벤처부에 내건 슬로건이 네 가지 특화분야가 있습니다. 첫 번째, 가구섬유입니다. 그런데 가구섬유 분야는 저희가 이미 경기도 내에서 가구인증센터라든지 융복합디자인센터, 경기도창작스튜디오 등을 통해서 많이 확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특화분야가 저희는 환경에너지 분야입니다. 그런데 이미 환경에너지 분야도 경기도 전역에 공공기관 대행사업을 통해서 열 가지 사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기충전소 사업이라든지 노후 경유차량 저감사업이라든지 미세먼지 저감사업 이와 같은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와서 가장 고민스러웠던 게 위원장님이신 조광주 위원님하고 원미정 위원님께서는 지난 2년간 저한테 좋은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 지켜보셨겠지만 저희가 내건 특화 분야 중에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분야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2년 반 동안 포기를 했었습니다. 왜? 인력도 없고 저희 인프라도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2년 동안 절치부심 끝에 저희가 IT 융합 쪽으로 이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가을쯤 되면 여기 계신 위원분들한테도 초청을 요구할지도 모르는데 저희가 대기업과 함께 미세먼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지금 구축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저희가 또 대외적으로 내놓을 수 있는 게 전통 유기농식품 분야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시도하다가 실패했는데 올해는 가을쯤에 가칭, 아직 제목은 조율 중에 있습니다만 식품인증센터를 또 개소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진행될 때마다 제가 여기 계신 위원님들한테 공적인 자리나 또는 사적으로 찾아뵈면서 진행사항을 부탁드릴 건데 제가 큰 틀에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저는 저희 테크노파크 직원들한테 작년부터 어떤 얘기를 하고 있냐면 신규사업 관련해서 경기도한테 예산지원을 요청하지 말자입니다. 참 아이러니하시겠지만 제가 추구하는 것은 중앙부처에서 일단 예산을 받아온다든지 대외적으로 대기업들을 연계해서, 지금 미세먼지 모니터링 시스템도 대기업 쪽에서 돈을 받고 하고 있습니다, 파일럿 시스템을. 그래서 저희가 열심히 뛰고 외부랑 중앙부처에서 자금을 따왔을 때 판단하셔서 이 사업이 괜찮다고 하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아, 얘네는 이걸 좀 할 만하구나!’ 매칭이나 서포트를 해 주시면 저희가 좀 더 공공기관 및 공적인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힘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원래는 자료가 상당히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 대부분은 지금 위원님들께서 갖고 계신 책자에 다 나와 있는 내용이고요. 제가 짧게 핵심적으로 저희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고 또 집중하고 있는 사업 위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궁금하시거나 또 이것은 왜 이렇게 되나 하는 사항은 질문해 주시면 제가 성실히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기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대진테크노파크)
○ 위원장 조광주 임영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민자 위원님.
○ 심민자 위원 심민자 위원입니다.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계획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9페이지입니다. 신재생에너지 비중 20% 향상 방안에 대한 계획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금방 보고한 대진테크노파크에서 추구하는 환경에너지 분야, 신에너지 분야 그쪽하고 좀 중복된 것 같아서 그 계획서 하나 받아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장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장일 위원 비례의 김장일 위원입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쪽에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참 많은 일을 하셨는데 취업 3년간, 많은 인원의 일자리를 개선했기 때문에 3년 동안의 업종별 취업내용과 연령별 그리고 성별 구분해서 취업실적을 한번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안 계신 것 같으면 질의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한 분당 질의 답변 시간은 10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질의 답변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주 위원 일자리재단 부분인데요. 양평 출신 이영주 위원입니다. 9페이지에 보시면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가 있고 경기북부새일센터가 있어요. 두 기능상에 굉장히 큰 차이가 있습니까, 아니면?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나가서 답변…….
○ 이영주 위원 편하신 대로 하십시오.
○ 위원장 조광주 그 자리에서 하면 위원님들이 안 보이시나 봐요. 그러니까 와서 보일 수 있게끔 답변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네, 알겠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4개 새일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부에 2개, 북부에 2개가 있는데 남부와 북부 각각 광역기능을 갖고 있는 새일센터가 있고 또 그 지역의 기능을 갖고 있는 새일센터가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광역기능을 갖고 있는 센터가 이를테면 IT, 그러니까 지역 새일센터 가운데 전문 새일센터로서 IT를 갖고 있다든지 또는 광역기능으로서 전체 지역을 커버하는 이렇게 나눠 있다 보니까 기능과 역할이 조금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새일센터는 광역기능을 갖고 있지 않고 특정지역에서 새일 기능을 수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 이영주 위원 11페이지예요. 해외취업 컨설팅 및 매칭서비스 하고 계시는데, 그 해외 현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지 기업의 신뢰도랄지 정말 우리가 믿고 보낼 수 있는 그런 검증과정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저희 글로벌 잡스 서비스는 기존의 해외취업 서비스가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교육을 시켜서 또 해외 교육을 시켜서 기숙사에 보내 가지고 인턴으로 보내는 거의 1년 이상의 과정들이었는데 저희들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고 국내에서 현재 해외취업 가능한 자질을 갖고 있는 구성원들을 확보해서 그들에게 해외취업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해외로 보내는데 작년에 저희가 시작했고 일본을 처음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일본 처음에 출발할 때 저희들이 코트라와 산업인력관리공단과 협업을 해서 함께 하고 또 민간의 일본 전문 취업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는 기관과 함께 해서 기업을 확보 받고 저희들이 리뷰를 하고 보내기 때문에 꽤 대부분이 검증되어 있는 그런 기업들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영어권을 새롭게 출발 시작을 했습니다.
○ 이영주 위원 그다음 16페이지에 직업상담사 역량강화 교육. 직업상담사가 지금 현재 처우조건에 비춰봤을 때 장기적으로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현재 처우가 직업상담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있어서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업상담사들의 두 가지 기능이 필요한데 첫 번째는 전문성을 높이는 것과 함께 동시에 처우개선 내지는 직의 형태, 이를테면 현재 유기직으로 대부분 구성되어져 있지만 어떻게 무기화할 것인가에 대한 접근이 동시에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 재단 내에 직업상담사분들이 유기직과 무기직으로 함께 구성되어져 있는데 유기직이 한 58명 정도, 무기직이 9명 정도 됩니다. 작년에 저희가 공채와 전환을 번갈아가면서 무기화 접근을 했는데 올해 사업이 많아지면서 유기직 정원이 좀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현재 무기화 접근을 저희가 지난 7월 12일에 기획안을 만들었고 올 가을까지 전환심의를 통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이영주 위원 제가 만나봤던 직업상담사분들은 특히 시군 도농복합지역이나 시골지역으로 가면 전문성을 갖추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그분들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확보해 주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직무역량 강화라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을 직업상담사 역할을 잘할 수 있는 분들을 채용해야 하고 그분들이 충분히 활동하실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되고 그러면서 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이런 프로그램이 작동해야 되는데 선후가 뒤바뀐 것 아니냐라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린 거고요.
마지막 질문인데요. 경기도형 노동회의소 설립지원 부분이 나와 있는데 이게 물론 일자리재단이 전담해서 하실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 부분이 표기가 돼 있어서, 그런데 노동회의소라고 하는 게 어떤 기능 또는 역할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 건지 그리고 저는 이 노동회의소가 이런 공공기관 또는 관이 주도가 돼서 설립되는 게 맞느냐라고 하는 고민이 있는데요. 이거 마지막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19쪽 노동회의소는 민선7기 도 일자리정책 방향을 저희들이 한 번 더 언급한 것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가 노동회의소를 설립ㆍ지원하는 데 직접적인 기능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방향이 이러하다라는 것을 19쪽에 표현한 것이고, 노동권익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가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닙니다마는 이러한 정책방향이 있고 그것을 저희들이 염두에 두면서 사업을 펼쳐야 된다라는 관점에서 19쪽에 담아두었습니다.
○ 이영주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이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용수 위원 저도 이영주 위원님 질문에 이어서 노동행정 강화라는 측면에서 같이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보니까 노동행정에서 보면 노동정책담당 독립부서를 추진하겠다라고 말씀을, 여기 서면에 나와 있는데요. 이것도 직접적인 소관은 아니신 거죠?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네, 아닙니다.
○ 윤용수 위원 다만 도 행정의 일환으로 같이 건의를 해서 하시겠다는 것인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저희가 건의한다기보다 도에서 이미 이러한 정책방향을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방향에 저희들이 맞추는 게 필요하다라는 관점입니다.
○ 윤용수 위원 갖고 있다면 그 방향에 대해서는 들은 적 있으신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죄송합니다만 아직까지는 거기까지 해서 충분히 저희들이 숙지를 못 했습니다.
○ 윤용수 위원 그럼 언제쯤 추진을 하실 예정입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그러니까 현재 도에서 갖고 있는 방향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저희들이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윤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 질문…….
그다음에 노동법 준수라는 측면을 좀 보니까 “지방정부 근로감독권한 부여를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한다.” 그런데 지방정부에서 근로감독권한 가지고 있는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지금 지방노동청이 근로감독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 윤용수 위원 네, 그렇죠. 그러한 권한은 현재 전혀 없으시죠? 그런데 이러한 근로감독권한 부여를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할 의사가 있으신가요? 이것도 일자리재단에서 관여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죠?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네, 아닙니다.
○ 윤용수 위원 그런데 여기에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다가 좀 의문이 나고, 현재 일자리재단의 한계를 초과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하시는 일은 엄청 많으신 것 같은데 실질적인 일자리재단에서는 성과가 중요하다라는 판단이 돼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일자리재단에서의 정책은 앞으로 성과 위주가 돼야 되지 않겠는가 이러한 판단을 하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서면으로 제시한 많은 것들에 대해서 앞으로 또 계속 논의가 되고 보겠지만 그런 성과 위주의 일자리정책을 좀 추진해 달라. 물론 건의도 하고 일자리 하시는 것도 있겠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면 24페이지에 있습니다. 24페이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 창출기능 강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우리가 중장년이 있겠죠. 중장년의 명예퇴직이라든지 조기퇴직 또 실업 때문에 저희가 굉장히 사회적인 위험성에 처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정도로는 저희가 만족스럽지 못할 것 같고요. 정말로 이분들의 어떠한 재취업의 현실적인 방안이 뭔지에 대해서 좀 고민해 달라는 주문을 드리고요. 다음에 다시 대면했을 때는 제가 그것에 대해서 좀 묻도록 하겠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네, 알겠습니다.
○ 윤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윤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원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 원미정 위원 원미정 위원입니다.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셨으니까, 그전 다른 사업들은 보고받은 바가 있고요. 제가 생소한 것은 중소기업 근로자 자산형성 및 고용유지 지원사업에 보면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서 출퇴근버스 운영을 이게 새롭게 하는 거예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2개 지역의 출퇴근버스 운영사업이 있었는데 올해 포승지구를 포함해서 두 곳을 추가했습니다.
○ 원미정 위원 이것을 운영하는 기준은 뭐예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이번에 2개 신청, 저희들이 사실 모든 지역을 다 커버하면서 확인할 수는 없고 중앙에서 산단 중심으로 해서 출퇴근버스 지원을 정기적으로 요청을 받습니다.
○ 원미정 위원 어디에서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중앙에서요. 중앙이라고 하면 고용…….
○ 원미정 위원 중앙이라는 건 어디를 말하는 거예요? 고용노동부?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중앙에서 받는데…….
○ 원미정 위원 고용노동부에서 이 노선에 대한 신청…….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제가 알고 있기로는 고용부에서 신청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두 곳은 거기에서 아무래도 모든 신청 단지를 다 받을 수는 없고 일부 선정이 됐고 선정이 안 된 곳도 있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럼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에 신청이 된 거예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아닙니다. 경기도에 있는 산단 중에 신청했는데 거기서 어떤 순위에 의해서 선정되지 아니한 지역에서 저희들이 다시 리뷰를 해서…….
○ 원미정 위원 그러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자체적으로 선정을 해서 예산편성해서 운영하는 거예요, 이 노선은?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네.
○ 원미정 위원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해서 지원하는 데 말고 거기서 선정되지 않은 산단 관련해서는 평가나 판단을 해서 노선을 만들어서 출퇴근버스 지원하는 건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꼭 고용노동부 신청이 핵심은 아닌데 저희들이 일단 접수를 받을 때 거기서 접수된 기업도 함께 받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래서 제가 좀 기준을 알고 싶고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일자리재단을 통해서 고용된, 고용지원을 한 산단의 지원자가 많은 경우를 기준으로 하는 건지, 여러 기준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뭐 교통취약…….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첫 번째 기준은 수요조사입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러니까 그 수요가 일자리재단을 통해서 고용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건지…….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냥 일반 노동자 중에…….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일반 노동자 중에 특정지역 산단에 버스노선이 없는 데…….
○ 원미정 위원 교통취약 산단이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취약지역에서 버스노선이 없을 때 거기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기업 규모와 종사자 규모 그리고 기업에 직접 방문해서 이 노선을 이용하게 될 수요조사를 직접 직원들로부터 받습니다. 그래서 예상되는 규모가 나옵니다.
○ 원미정 위원 이것은 기존의 버스노선과 충돌은 없나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그것을 고려하는 게 꽤 중요합니다. 충돌하지 않게끔 저희들이 고려를 합니다.
○ 원미정 위원 이것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자료 일체를 좀 주실래요? 현황하고 기준이나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 좀 다 주시고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잠깐 수정드리면 고용노동부가 아니고 국토부라고 합니다.
○ 원미정 위원 국토부에서? 네. 전체적인 현황자료 하나 주시고요. 네, 되셨습니다.
그리고 킨텍스 대표이사님, 거기서 하셔도 되십니다, 보이니까. 임창열 대표이사님, 애쓰셔서 흑자경영으로 돌리신 데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더군다나 인도 뉴델리 전시장 운영권 확보의 결과를 만들어내신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금 20년 개관 목표로 짓고 있는 거죠? 조성하고 있는 거죠? 인도에서.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인도 전시장 말씀이시죠?
○ 원미정 위원 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현재 1단계가 공사 중이고요. 12만 ㎡를 인도 측 계획은 내년 10월 말 준공 목표로 진행되고 있고요.
○ 원미정 위원 내년 10월 말이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12만 ㎡를. 그다음에 18만 ㎡를 그 후 7년 내에 짓겠다는 것이 인도 정부 계획입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 직접적으로 운영권 확보를 해서 운영하게 되는 건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내년 10월부터는 운영에 들어가야 됩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러면 그 운영하는 데 있어서 고용에 대한 부분은 킨텍스가 권한을 다 갖게 되는 건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일단 저희들한테 맡겼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러면 대표이사께서 계획은 현지 고용을 우선으로 하실 계획인가요,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고용을 해서 파견하는 형태인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저희들이 고용하는 데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전시장 운영하는 핵심인력이 있고요. 그다음에 외주를 주는 인력이 있어요. 핵심인력은 지금 인건비 차이가 인도하고 한국하고 상당히 많이 납니다. 그래서 최고 경영인력 중 핵심적인 보직만 한국에서 가고 나머지는 인도에서 공모를 해서 쓸 계획이고 또 거기 환경미화나 시설보안이나 F&B나 케이터링은 인도에서 공개입찰을 통해서 확보할 계획이고요. 그 대신 저희들은 그 전시장을 운영하면서, 지금 현재 중기부나 과기부하고 우리가 협의하고 있습니다, 한-인도 공동 스타트업센터를 만들려고. 그러면 우리 하이테크 중소기업들이 거기 가서 창업할 수 있는 공간을 저희들이 제공하려고 정부에도 제안을 했고요. 우리한테 임대료 얼마 받든 재량권을 줬어요. 그래서 스타트업은 모디 총리도 6대 전략사업 중의 하나이고 우리 문재인 정부도 스타트업에 굉장히 역점을 두시기 때문에 이것을 아주 저렴하게, 저희들은 관리비 수준만 받고 한 5년 동안 운영해 보려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가 임대도 하지만 전시ㆍ기획을 하게 되면 한국 전시 주최자들이 많이 가서, 또 우리 사람들을 데려가서 전시를 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전시를 통한 일자리 창출 또 스타트업을 통한 전문 스타트업 후보군들, 기업가 후보군들의 참여 이런 것을 일단 열어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들 전시회를 많이 유치하면 결국 그 사람들이 인도의 투자로 연결되고 수출도 연결되면 그 기업들을 통해서 또 많은 일자리가 부수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원미정 위원 굉장히 많은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요. 지금 대표이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은 그냥 운영권을 하나 확보한 수준이 아니라 그걸 통해서 기대되는 게 굉장히 많아요. 그중의 하나가 지금 대표이사님이 얘기하셨던 스타트업센터를 통해서 새로 창업해서 출범하는 그런 기회들을 만들어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현재 있는 킨텍스와 더불어 인도의 컨벤션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전시사업계의 활성화나 이런 부분에 굉장히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보여져요. 킨텍스에서도 그간에 사실은 약간의 문제라기보다 견해의 차이들이 있어서 킨텍스가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서의 흑자경영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또 다른 한편에서의 역할은 공익적인 역할에 있어서 경기도의 전시산업을 활성화시키는 역할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그 두 가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여러 가지 갈등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계속적으로 요구하기는 했습니다. 공익적 차원에서 킨텍스가 전시산업 활성화의 역할을 좀 해야 된다라는 요구들을 좀 많이 했었고요. 그래서 현재 킨텍스의 역할도 그 부분을 좀 더 확대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고.
더더군다나 인도 뉴델리의 전시장 운영권을 확보하셨기 때문에 더더욱 우리나라에서 수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전시나 또 그런 전시를 기획하는 단위에 있어서 좀 더 용이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는 게, 물론 결과적으로 운영하시는 데 있어서 흑자를 내야 되는 부담감이 있으신 것도 인정하고 그것을 적절히 어떻게 조율을 해서 그것이 결과적인 수익으로 저희가 평가할 때는 조금 미흡할 수도 있지만 부대적인 효과에 대한 부분으로 그것을 커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잘 설명되면 충분히 그런 역할에 대한 킨텍스의 역할을 저희가 평가해 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를 좀 더 염두에 두시고 운영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좋으신 지적으로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거기서는 두 가지 경영목표를 갖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인도 전시장을 운영해서, 그것도 흑자경영을 해서 인도 정부에 기여를 해 주는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한-인도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의 공익적 목적도 달성해야 돼요.
그런데 우리 경기도 산하기관 중에 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도 중소기업을 이끌고 인도 가서 전시회를 합니다. 하는데 뭄바이 가서 전시시설이 낙후하니까 호텔 가서 조그맣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이 해외, 특히 인도 쪽에 중소기업을 이끌고 전시한다면 이 전시장을 아주 거의 원가 수준으로 개방해 주려고 그래요.
그리고 또 코트라 사장도 제가 만났습니다. 코트라가 해외 한국관 사업을 많이 해요, 우리 중소기업들 해외 전시에 참여하라고. 그런데 지금 그 비중을 보면 1년에 약 130개 사업을 하는데 중국이 33개, 인도 3개밖에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인도 시장을 대통령께서 여기 정상회담 할 때는 앞으로 중국에 버금가는 시장개척하려고 그러시는 거니까 이 전시장을 코트라에서 한국관 사업을 정책적으로 이용한다면 우리가 원가 수준으로 다 드리겠다. 그러니까 한국의 중소기업들 끌고, 1년 내내 일정한 면적을 드릴 테니까 와서 중소기업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투자를 이끌어내는 그런 사업들을 하시도록 코트라하고도 협력을 하고 있고요. 또 과학기술부하고도 해서 코리아이노베이션센터를 이 사람들이 미국의 실리콘밸리, 워싱턴DC, 북경 그다음에 유럽에 하고 있습니다. 인도에 아직 없어요. 그래서 인도에 소프트웨어 인력이 실리콘밸리보다 더 많습니다. 인도 정부가 장기간 소프트웨어 인력을 키워서 저렴하고 유능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KIC 사업을 인도에 진출하자고 지금 제안을 해 놨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되면 경기도에서도 판교테크노밸리도 있고 그러니까 앞으로 인도에 우리 판교테크노밸리가 진출하는 데도 저희들은 협력하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 원미정 위원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셨던 그런 여러 분야의 기대하는 내용들 충분하게 달성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고요. 저희 의회와도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중앙정부의 사업과도 연계해서 적극적으로 또 지원금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들이 꽤 많을 것 같아요. 이게 저희 경기도만의 역할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국가적, 어떻게 보면 코트라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기도 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뭐 능력 있으시니까 아무튼 국비지원에 대한 부분도 충분하게 이끌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하겠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특히 위원님들이, 우리뿐 아니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해외 전시사업을 많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인도 진출에 대해서는 이 시설을 꼭 킨텍스가 운영한다 그래서 우리 킨텍스 입장만 생각하는 게 아니니까 이걸 경기도 중소기업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게, 그 사람들이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조건으로 제공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기회가 되시면 우리 위원님들 모시고 한번 인도 현장도 가보시고 또 인도의 관련분야도 살펴보시고 그러시면 좋겠다 생각해서 한번 그런 시간을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원미정 위원 추가로 굉장히 잘하고 계신데 기존에 하고 있던 전시사업 유치, 저희 경기도가 직접 했던 사업에 대한 전시사업은 저는 조금 줄이고 지금 대표이사님이 하시고 계신 해외로 진출하는 부분과 또 각 기타 시군에서의 어떤 컨벤션센터 운영이나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계신데 그 방향은 굉장히 잘하고 계신 거라고 보여지고요. 실질적으로 어떤 소규모의 전시사업자들이나 이런 부분들과 공생하기 위해서는 우리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전시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저는 줄여야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같이 나눠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조절하셔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킨텍스가 좀 더 역량 있는, 그 역량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일들로 방향을 바꿔서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그 방향으로 잘 가고 계신 것 같아서 역점을 두셔서 하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그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원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원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주 위원 대표이사님 앉으셨는데 제가 또 질문이 있어서. 짧은 질문인데요. 킨텍스에서는 음악공연하기가 적합하지 않습니까, 환경 자체가?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아닙니다. 음악공연도 많이 합니다. 조용필도 오고요. 전시장이 커서 소규모는 아직 못 하고 대규모 공연들 합니다.
○ 이영주 위원 그래서 여기에 보면 여러 가지 사업들이 나와 있는데 공연에 대한 언급이 별로 없어서 이거 전략적으로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맞습니다.
○ 이영주 위원 왜 그런 말씀드리냐 하면 우리가 한류 같은 걸 생각할 때 특히 케이팝 이야기할 때 주로 해외에 진출하는 걸 많은 이야기를 하잖아요. 저는 그런 국가적인 경계를 넘어서 유럽이든 중동이든 아프리카든 남미든 북미든 우리 한국이든 이 킨텍스에서 그런 다양한 나라의 대중음악, 이런 공연들이 교류가 이뤄졌으면 좋겠다. 그게 또 한국의 방송이나 미디어 쪽과 연결돼서 나중에 또 다른 사업들이 벌어질 수 있는데 그런 장소가 됐으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걸 전략적으로 개발하는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잠시 여쭤봤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좋은 말씀이고 저희들도 사실 문화사업팀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서는 그런 공연이나 영화촬영이나 이런 사업들을 위해서 우리 공간을 많이 오픈하고 있고요. 또 사업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술전시회, 음악공연 또 문화 관련된 사업들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많이 개발하고 또 많이 활성화되고 있고요. 인도 전시장도 사실은 인도사람들이 전시산업에 대한 그런 전문성이 아직은 약해요. 그런데 지금 이 전시장을 워낙 크게 짓기 때문에 가동률에 여유가 있습니다. 우리한테 부과한 의무는 20년 후에도 15%만 가동하면 책임 완수합니다. 자기들도 너무 크게 지으니까 가동률에 대한 의무를 아주 낮춰놨어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수익도 내야 되고 활성화시켜야 되니까 한 40% 이상은 가동하려고 그럽니다. 그래도 남아요. 그래서 저는 인도사람들을 이번에 데리고 세계 각국 전시장 시찰을 같이 하면서, 이 전시장을 앞으로는 복합기능으로 쓰는 겁니다. 그래서 체육시설로도 쓰고 문화공연으로도 쓰고 이렇게 해서 저는 공연장을, 인도에 가보면 영화산업도 세계적입니다, 인도가. 그래서 우리 한국공연, 인도공연 이런 공연할 수 있는 시설을 넣자고 지금 컨설팅을 시작했어요. 그게 되면 우리 한국에서 공연도 많이 갈 수도 있고 또 인도 자체의 공연도 관광상품화해서 세계적으로 이 전시장이 문화사업의 하나의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다목적 전시장으로 키우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영주 위원 감사합니다. 질의시간 기회가 주어져서 아까 제가 빠트린 게 있어서 우리 일자리재단 쪽에.
10페이지 보면 고교 취업 활성화 사업 이렇게 해서 나오잖아요. 아시겠지만 특성화고등학교 또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인턴십을 한다든지 또 현장실습교육을 갔을 때 굉장히 많은 인권의 문제들이 지금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자리재단의 사업에 있어서 그런 수치적으로 얼마나 많은 교육이 이루어졌고 또 그 교육의 효과가 얼마나 많은 학생들에게 또는 이 취업 예비자들에게 나타나고 있는가라고 하는 숫자도 중요하지만 실제적으로 그분들이 교육을 받을 때 필요한 노동인권 교육이랄지 노동자로서의 자기가 지켜내야 할 관련된 그런 교육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일자리재단이 그런 노동인권의 감수성 또 사업을 할 때 그 부분들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는 사업의 구성이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되는데요. 어떠신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현재 직무교육과 취업역량 강화교육 중심으로 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사실이고. 또 작년에는 특성화고 중심으로 참여했는데 올해부터 마이스터고까지 조금 추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주신 것처럼 노동인권의 전체 직무교육 내용 가운데 필요한 영역들이 들어갈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말씀 주셨던 방향도 고려해서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광주 이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송영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영만 위원 임창열 대표이사님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10페이지를 보면 지금 가동률 계산도 다 했고 필요성에 대해서 킨텍스 전시장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자료를 제가 봤는데요. 지금 가동률이 2%씩 1년에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데이터 나와 있는 것 보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매년 다른데요. 하여튼 지난 14년도의 가동률이 우리가 46%였는데 지금 17년도에 60% 했으면 14% 증가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3년 동안 평균 따지면…….
○ 송영만 위원 그럼 이 보고서가 잘못됐다는 건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숫자가 좀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 송영만 위원 이게 잘못됐다고 봐야 되는 거죠?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네,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지금 2014년, 15, 16 이렇게 보니까 2포인트로 되어 있는데, 이 앞에만. 지금 2018년도에는 2%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건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연도별로 다른데 지금 2014년에서 17년 평균을 보면 거의 약 5%씩 늘었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래서 그거와 관련돼서 제가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제3전시장을 증설하려고 하는 게 17만 8,000㎡를 아마 증설하시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증설은 7만 ㎡고요.
○ 송영만 위원 17만…….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그 17만은 다 했을 때. 지금 현재가 10만 8,000입니다.
○ 송영만 위원 네, 17만 8,000.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7만을 더 보탠 게 3전시장이에요.
○ 송영만 위원 그러니까 토털이 17만…….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토털이 17만 8,000입니다.
○ 송영만 위원 네, 17만 8,000. 그러면 10만 빼고 7만 8,000을 더 한다는 건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7만을 더, 현재 10만 8,000이에요. 7만을 지으려고 지금 3전시장 심사하고 있는 겁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럼 여기 자료가 이것도 잘못된 건가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현재 10만 8,000에다가 7만을 더 짓는 거 그 자체 숫자는 그렇게 보고드렸을 거예요.
○ 송영만 위원 아, 여기 3단계 7만?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네,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7만을 더 늘리면 지금 가동률과 비교해서 지금 늘리는 중국이나 싱가포르, 독일, 스위스 이런 데는 가동률이 상당히 낮지 않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높은 데가 스위스하고 상해가 높고요.
○ 송영만 위원 대한민국이 가장 높은 것 같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한국 지금 높습니다, 대형전시장 중에는.
○ 송영만 위원 그러면 이 상태로 2포인트씩 이상 는다고 그래서 7만 ㎡를 더 늘렸을 때에 앞으로 가동률과 계산을, 물론 예비타당성조사는 다 했겠지만 다 정상화가 될 때까지, 몇 년도 되면 이게 정상화가 될 것 같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7만 ㎡까지 다 해서.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일단은 그럼 7만 증설 시점이 언제가 적절하냐 이 각도에서 하나 말씀드리면요…….
○ 송영만 위원 그러니까 지금 흑자가 난 게 이제 2년밖에 안 됐는데 앞으로 7만 ㎡를 늘리게 되면 그동안 또 적자가 발생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우선 가동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 송영만 위원 그렇죠. 가동률이 늘어나야 흑자로 전환이 되는데…….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그것도 영향을 미치죠.
○ 송영만 위원 7만을 지금 현재 상태에서 10포인트가 남아있어요, 이게. 70%가 정상인데 지금 10포인트가 아직도 가동이 안 되고 있는데 7만을 더 늘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랬을 때 이게 정상화가 됐을 때 그때가 몇 년도 정도면 이게 예상, 지금 예비타당성조사를 했었을 때 이게 언제 정도면 적자를 면할 수 있다 이게 나와 있는지.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지금 두 가지로 말씀을 드릴게요. 이걸 검토하는 과정에서 좀 더 기다렸다 지어도 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었어요. 지금 아직도 여유가 있지 않느냐.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지금 전망은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난 3년간에 평균 4% 내지 5%씩 늘었습니다, 평균 개념으로. 그러면 금년도에 기재부가 확정을 지어줘도 거기에 대해서 환경평가, 교통평가 하고 또 승인절차 밟고 착공하고 공사하고 그러면 4년 정도 걸린다고 봅니다, 우리는. 그러면 4% 정도 평균 는다면 앞으로 4년 후에는 포화상태가 돼서 더 늦추면 이제 전시를 받을 수가 없어요. 저희들이 지금 말은 60%지만 전시를 하고 싶은 시기는 대개 봄ㆍ가을입니다. 봄ㆍ가을은 다 찼어요, 이제는. 그래서 뜨거운 여름이나 겨울밖에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 전시산업이 70% 다 찬 다음에 시작하면 그때는 한참 동안 전시수요를 주워 담지 못한다. 그래서 지금이 적기다라는 판단을 하나 한 거고요.
그러면 지금 7만을 더 보태면 이게 다시 또 적자로 돌아설 수 있지 않느냐 걱정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킨텍스의 수지는요, 사실은 이미 흑자였습니다. 왜 적자였냐면 감가상각 부담을 우리가 떠안았어요. 감가상각이 제일 큰 비용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감가상각기간이 유상 사용으로 전환되면 일단 다 끝나버려요.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수지 면에서는 7만 ㎡를 더 늘리더라도 회계상은 종전보다는 훨씬 좋은 여건하에서 회계결산을 할 수 있는 점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이 비용 구성에서 감가상각을 빼고 나면 인건비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인건비는 우리가 지금 한 110명 가지고 운영하는데요. 이 인원이 7만이 더 는다고 그래서 꼭 똑같은 비로 늘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분석한 걸 보면 흑자기조는 7만을 증설하더라도 적자로는 안 돌아선다고 우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면 전시장 수요가 지금 공작기계 전시회 같은 건 10만 8,000을 다 쓰는데 더 늘리고 싶어도 못 늘리고 있어요. 자동차 전시회, 다 쓰는데 못 늘립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 상해는 지금 30만 ㎡짜리 자동차 전시회 합니다. 우리는 10만 8,000 가지고 하니까 상해하고 경쟁하기가 너무 열악한 거예요. 그래서 늘리면 대형 전시회들이 많이 올 수 있다. 또 아직 한국에 오지 않은 세계적인 전시회를 유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라는 게 있어요. IT 전시회가 있는데 스페인에서 너무 잘 되는 건데 그것도 한 30만 ㎡짜리입니다. 그걸 아시아 버전 오는데 상해가 가져왔어요. 왜냐하면 전시장 규모가 그걸 담으려면 우리 정도 규모는 못 오는 거예요. 그래서 상해한테 뺏겼는데 우리가 이런 게 되면 그런 세계적인 규모의 전시회들을 끌어올 수 있다. 현재 있는 국내 수요만이 아니고 그런 것을 목표로 운영하면 흑자경영을 이어갈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송영만 위원 일단 자료로 제가 받으려고 하니까요. 예비타당성조사를 한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한 결과를 자료로 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준비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지금 국내만 예비타당성조사를 한 건지 해외, 킨텍스와 관련돼서 중국, 싱가포르, 독일, 스위스 이렇게 해서 같이 한 것인지 지금 여기 실내 전시관에 대한 것은 함께 받아야 될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것 같이 견주어서 한 것인지 그에 대한 걸 자료로 주시고요.
하나 더 자료를 요구하면 킨텍스 주요 사회공헌사업이 있는데요. 킨텍스 장학사업 하고 있는 현황,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경기북부어린이집 사랑의 도서ㆍ책장 지원 사업,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 지원사업, 지역아동 초청 전시ㆍ문화체험 사업 이거에 대한 것을 그동안 해 온 것을 자료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영만 위원 감사합니다, 답변.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광주 송영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송영만 위원 잠깐 시간이 좀 많은데요. 답변하느라고 다른 데 질의를 못 했는데 하나 더 하겠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더 하신다고요?
○ 송영만 위원 네. 경기테크노파크 주요 업무보고와 관련돼서 이강석 원장님.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 테크노파크 원장 이강석입니다.
○ 송영만 위원 지금 설립 출연금을 보면 정부가 24.1%, 경기도가 22.9%, 안산시가 52.7%, 민간이 0.3%를 한 것 같아요.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 네,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편성을 하는 걸 보니까 예산편성은 어느 기준에서 하는지 내가 잘 모르겠는데 지금 예산편성은 정부가 12.6%, 2017년도에. 경기도가 38.7%, 안산이 13.6%, 2018년도에는 정부가 10.9%, 경기도가 39.9%, 안산이 14.8% 그리고 또 기초단체에도 하고 있거든요. 2017년도에 8.4%, 2018년도에는 10.1% 이런 식으로다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물론 사업별로 다를 수는 있는데 이런 기준이 명확한 게 있는 겁니까? 그러니까 출연금 대비해서 예산편성의 기준인지 아니면 사업별 기준에 의해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경기도 지원금에 의한 조례에 의해서 이렇게 나가는 것인지 그것에 대한 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 먼저 말씀하신 대로 출연금은 고정입니다. 이것은 저희 테크노파크의 건물을 지을 당시에 각 기관별로 출연된 금액이기 때문에 이것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매 회계연도 예산 부분은 정부가 저희를 통해서 경기도 내 기업에 지원되는 사업비를 주시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도에서도 우리 경제실을 통해서 경제실이 추진하는, 도가 추진하는 사업비를 저희 테크노파크에 위탁하시는 사업이 많습니다. 그 돈이 대부분 올해 경우에 192억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안산시 예산 71억은 아까 인사드린 안산경제혁신센터의 업무를 안산시 사업비를 받아서 집행하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안산시의 환경ㆍ도시ㆍ교통 등을 연구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초지자체 예산 48억은, 큰돈은 저희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술닥터 업무에 시군 매칭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이 매칭을 해 주시면 해당 시군에 저희들이 가서 기업을 도와드리는 일을 하는 거기 때문에 시군 매칭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기타이월금이나 TP 관리비는 일반적인 경비로써 운영되는 것입니다.
○ 송영만 위원 기준에 의해서 나가는 건 아니다 이런 거죠?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 매년 위원회에서 예산을 의결해 주시면 그 예산 범위 내에서 경제실의 각 부서가 저희하고 할 수 있는 일은 저희하고, 또 다른 기관과 하는 경우에는 그쪽하고 협력을 해서 사업비를 위탁하게 되는 것입니다.
○ 송영만 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 기준이 필요하다고 봐야 되겠네요?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 저희가 사업비를 유치하는 것은 사업도 발굴하고 열심히 해서 그 해당부서가 사업을 저희한테 맡기는 게 좋겠다 하는 판단으로 하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스스로 그 도 사업비를 가져오기보다는 도 경제실에서 확정된 예산 중에 매년 대부분의 사업비를 전례에 따라 주시는 게 있고요. 또한 요즘에 최근 들어서 저희들이 나름 열심히 일을 해서 새로운 사업 여러 가지를 추가로 받고 있습니다.
○ 송영만 위원 제가 경기대진테크노파크랑 여기 두 군데 걸 함께 이렇게 비교하면서 보다 보니까 이런 기준이 좀 필요하지 않냐 이런 걸 제가 느껴서, 지금 예산현황을 보니까 여기도 시군, 이것도 좀 많이 다르고 이렇게 비교를 해 보다 보니까, 다르다 보니까…….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 그 부분 잠깐 보고를 올리면 지금 대진테크노파크는 경기북부지역 포천에 소재한 대진재단에 같이 있으면서 10개 시군 업무를 주로 합니다. 물론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 안산에 있는 테크노파크도 31개 시군 업무 전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진테크노파크는 아까 원장님께서 보고하신 대로 환경, 음식, 가구, 섬유 등 특화된 분야가 있고요. 저희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기술지원 쪽이나 지식재산관리 쪽 업무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송영만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송영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은정 위원 고양 출신 고은정 위원입니다. 임창열 대표님, 킨텍스 질문드리겠습니다. 킨텍스가 1전시장이 흑자가 될 즈음에 2전시장이 개장을 했고 또 2전시장이 흑자가 될 즈음에 제3전시장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사실 지금 연간 한 580만 명 이상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향후 제3전시장까지 지어지면 연간 한 1,200만 명 정도 이용을 추산하고 있는데요. 사실 세계적인 전시장들이 대부분 주변 호텔이나 이런 관광인프라 그리고 또 교통 부분에 있어서 철도나 편리한 교통성을 유지하고 있는 부분들이 사실 가동률과 어차피 연계가 되는데요. 지금 현재 킨텍스가 올해 60% 달성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려면 향후 제3전시장 그리고 이 가동률하고 연계될 때 결국은 이런 호텔이나 주변관광 인프라, 교통 인프라가 구축돼야 되는데 지금 킨텍스역사 같은 경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기존에 온누리가, 역사가 킨텍스에서부터 한 500m가량 떨어져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노력은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노력과 더불어서 사실 가동률에 있어서 숙박 이런 부분들이, 관광 인프라들이 결국 가동률을 높이는 것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계속적인 노력은 하고 계셨는데 지금 어떤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우리 킨텍스는 1전시장을 짓고 2전시장 착공할 때 가동률이 올라가다가 규모가 커지니까 조금 내려갔었는데 사실 흑자냐 적자냐는 1전시장 끝날 때도 흑자를 못 냈습니다. 그리고 2전시장 끝내고도 또 흑자를 못 냈어요. 계속 적자였어요. 그러다가 2년 전부터 흑자가 나기 시작한 상황이고요. 그래서 가동률 문제는 3전시장이 지어지면 일시적으로 조금은 내려갈 거예요, 규모가 커지니까. 그런데 지금 시장수요를 보면 말씀드렸지만 국내 수요뿐 아니라 국제 수요도 이제 우리는 끌어와야 되니까 그 가동률은 빠른 시일 내 올라가리라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시사업이 잘되려면 전시장 규모만 늘려서 잘되는 건 아니라고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당장 고양시나 경기도는 숙박시설이 제대로 안 돼 있기 때문에 작년에 세계 로타리대회를 5만 명이나 치른 대행사를 유치하는 데는 성공했어요. 그런데 행사 치르는데 대부분 잠을 서울 가서 잤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고양지역이나 경기도지역에 떨어지는 부가가치는 상당히 미약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 때문에 고양지역에 호텔 또 김포지역에 호텔, 인근에 호텔을 많이 지어야 된다고 지금 계속 주장하고 있고 그에 대해서 시하고도 협의하고 있는데 고양지역에 호텔부지가 지금 7개가 팔려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당장 CJ가 한류프로젝트를 짓는데 그 안에 호텔프로젝트가 들어가 있고 CJ가 곧 호텔 착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저희도 우리 정도 규모 전시장은 단지 안에 호텔이 보통 2~3개는 붙어야 됩니다. 다른 데 가면 전시장 문을 맞대고 한 2개는 붙어 있어요. 그래야 회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킨텍스는 호텔이 없이 지금까지 왔어요. 그래서 3전시장 우리가 신청을 하면서 호텔 하나 넣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기재부에 가 있습니다. 호텔을 우리 독자적으로 하나 지으려고 준비하고 있고요.
또 하나 고양시하고 그동안 협의한 것은 현대백화점 앞에 호텔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제가 취임하자마자 호텔부지를 우리에게 팔아달라, 우리가 사서 짓겠다. 신청을 냈는데 우리한테 안 오고 어떤 민간기업이 외자유치해서 짓겠다고 해서 그 선으로 넘어갔는데 그게 지금 약속을 못 지키고 두 번을 연장했는데 결국 금년 말이면 두 번 연장이 끝나고 그 사업은 무산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고양시와 이걸 다시 협의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호텔을 최소한도 2개는 가지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부지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하나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그런 부지를 주는 데 외자유치를 하면 조성원가로 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정부정책을 바꾸는데 외자유치는 외자가 없을 때는 세금도 깎아주고 그거 하면 혜택도 줬는데 내자, 외자를 구분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됐는데도 외자유치하면 조성원가로 주고 외자유치를 못 하면 조성원가로 안 줘요.
그런데 우리 킨텍스 같은 경우는 지금 관련법령을 검토하니까 고양시가 조례만 바꾸면 우리에게 조성원가로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고양시의회하고 협의해서 조례를 바꿔달라고 해서 조례를 바꾸는 작업이 다 됐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그걸 집행부보고 동의하냐고 그랬더니 놀랍게도 고양시가 반대를 했어요. 우리 호텔을 키워야 될 고양시가 킨텍스한테 조성원가로 주는 걸 반대해서 저는 왜 그런지 아직도 이해를 못 합니다. 우리는 개인주주 하나도 없고 고양시가 3분의 1 주주고 경기도가 3분의 1 주주인데 그거 한다고 누가 특혜를 받겠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다시 고양시의회보고 조례를 바꿔달라고 지금 요청을 진행하고 있고요.
또 경기도에서도 그런 것을 감안해서 기회 되시면 우리 킨텍스에 투자를 해서, 당장은 우리를 도울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경기도도 킨텍스특별회계 사업을 지금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업 내에서 기회 되시면 킨텍스 사업에 대해서는 조성원가로 줄 수 있는 조례를 하나 만들어 주시면 경기도가 특별회계 사업 할 때 킨텍스가 우리 재원을 투입해서라도 그런 전시장의 경쟁력 강화하는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는 꼭 고양시에 호텔이 아니라도 강 건너 김포 쪽에도 호텔을 협력호텔로 지금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포 쪽에 한 7개 호텔이 지금 협력호텔이 되어 있고 고양 쪽에 또 한 7개 호텔 하면 조만간 몇 년 내에 20개 호텔이 킨텍스 주변에서 우리 협력호텔이 가동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인도는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이 그 전시장 단지 안에다가 3,500개 객실이니까 10개 이상 호텔을 그 안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처음부터 복합개발을 못 하고 전시장만 달랑 지었는데 이런 호텔의 중요성에 대해서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그게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는 교통문제입니다. 킨텍스가 전시회 유치하고 국제 유치하려면, 사람들이 일단은 서울을 선호해요. 코엑스 일단 우선순위입니다. 우리 그거 인정을 해요. 그런데 코엑스는 또 어떤 단점이 있냐? 주차장이 우리만큼 좋지가 않습니다. 주차장이 넉넉지 않으니까 그 사람들이 로타리를 유치했다가, 그거 서울에 유치한 거예요. 그런데 검토해 보니까 버스 1,300대를 세울 수가 없는 거예요. 각 호텔에서 실어오고 또 끝날 때 실어가야 되는데 강남에 1,300대 버스를 세우고 로타리대회를 못 치르니까 주차장 때문에 우리한테 왔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경쟁력이 대단히 중요한데 저는 걱정이 고양시, 경기도가 도와주셔서 지금 낙후됐던 그 지역에 테크노밸리 오지요. 판교보다 더 큽니다. 판교1단지가 66만 ㎡인데 고양은 80만 ㎡가 지금 들어옵니다. 그다음에 방송영상밸리가 또 들어옵니다. CJ 또한 10만 평 개발합니다. 킨텍스 3전시장 합니다. 그것도 지금 주차장을 또 부수고 3전시장을 짓는 거예요. 그럼 이쪽은 영상단지도 민간기업이 땅을 사서 할 거고 CJ도 민간기업이 하고 테크노밸리도 민간이 땅을 사서 빌딩 짓습니다. 그 사람들은 법정 의무대수 이상을 짓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 주차수요는 법정 대수의 한 2배 이상이 있어야 주차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양시의 앞으로 가장 큰 숙제는 주차문제를 대응하지 않으면 앞으로 주차대란이 일어나고 킨텍스도 경쟁력을 상당 부분 잃어버릴 수 있다. 그래서 그동안 준비한 것이 제2전시장 옆에다 경기도와 고양시에 협의해서 20만 ㎡의 공영주차장을 하는 것을 어느 정도 윤곽을 합의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하고 해서 하려고 했더니 경기도가 “이 사업은 고양시하고 협의해서 해라.” 그래서 우리가 고양시하고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공영주차장 진행되는데 앞으로 저희들도 진행상황을 보고드릴 거고 또 이 일이 잘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GTX 역사도 그렇습니다. 이게 사실 아시다시피 시작된 것은 킨텍스와 코엑스 연결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엉뚱하게 지금 이 역사 위치가 킨텍스 저 바깥에 재벌들 아파트단지 앞으로 내정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우리가 문제제기하는 겁니다. 아파트 주민들 위해서 GTX 비싸게 돈 들이는 건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킨텍스 가까이 놔서 지금 600만이 오는데 3전시장 짓고 가동률이 정상화되면 1,200만 오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200만이 우선이지 어떻게 아파트 주민들이 편리하게 지으려고 이 많은 돈을 들이느냐. 그래서 지금 우리가 건의도 내고 있고 이다음에 기회 되시면 우리가 지금 여러 가지 용역한 것 검토보고서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많은 프로젝트가 그 지역에 모이기 때문에 GTX 역사 위치도 바로잡아야 되고 그다음에 환승센터를 만들어야 됩니다. 서울을 다니는데 차로 다 다닐 수가 없어요. 그래서 GTX 역사 종점 킨텍스역에다 대규모 환승센터를 지으려고 복합환승센터를 국토부에 건의했는데 국토부가 그 콘셉트를 수용했습니다.
그런데 수용은 했는데 규모를 300대 주차분량으로 해 놨어요. 그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크게 키워서 정말 서울 나갈 때 자가용 안 가지고 나가고 그 환승센터에 갖다 세우고 GTX를 타고 나가고 들어오고 또 택시도 그리 들어오고 버스도 그리 들어오고 하는 대규모 복합환승센터를 만드는 게 또 하나의 숙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주차문제, 환승센터, GTX 역사 위치 또 호텔 건립 이런 인프라를 바로잡아야만 우리가 경쟁력이 있지 전시장 규모만 키운다고 경쟁력 있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 고은정 위원 말씀하신 대로 결국 그런 주변 인프라가 같이 부합돼야만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고요. 고양시의회에서 그 조례가 통과되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는 어쨌든 킨텍스에서 풀어야 할 문제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을 최대한 노력하셔서 그런 인프라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조광주 고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킨텍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화수 대표이사님, 임창열 대표이사님, 이강석 원장님, 임영문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과 당부하신 말씀을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킨텍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공공기관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끝까지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의회 제329회 임시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6분 산회)
○ 출석위원(14명)
조광주고은정김장일김종배김중식김지나송영만심민자오지혜원미정
윤용수이영주허원황수영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김정문
○ 기타참석자
ㆍ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
ㆍ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정택동경영본부장 홍용근
연구본부장 박종만교육본부장 박유근
기획조정실장 유영민연구기획실장 권정훈
ㆍ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병기감사 경윤호
전략부문이사 채광석영업부문이사 이민우
사업본부장 임채화남부지역본부장 김홍천
북부지역본부장 이철환
ㆍ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한의녕중소벤처기업처장 임달택
과학기술혁신처장 한정길전략산업육성처장 정혜숙
기업성장본부장 정광용글로벌통상본부장 최익석
정책연구본부장 박상범서민경제본부장 성인섭
클러스터혁신본부장 김종규
ㆍ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김화수상임감사 이진호
경영기획실장 윤승노고용성장본부장 정성찬
청년일자리본부장 권금섭여성능력개발본부장 윤영숙
경기도기술학교장 김흥재
ㆍ킨텍스
대표이사 임창열관리본부장 서강호
마케팅본부장 윤효춘감사 최충규
경영기획처장 송남운
ㆍ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이강석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행정본부장 이규환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장 김종석
ㆍ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 임영문기획본부장 박귀남
기술본부장 송윤섭특화본부장 배장원
경기북부환경기술지원센터장 김창현경기가구인증센터장 이푸른
○ 기록공무원
김경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