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9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8년 7월 19일(목)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 경기도체육회
-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 경기관광공사
- - 한국도자재단
- - (사)DMZ국제다큐영화제
(10시11분 개의)
○ 위원장 김달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제1항 업무보고의 건입니다. 오늘은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사)DMZ국제다큐영화제 등 6개 기관의 소관 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경기관광공사
- 한국도자재단
- (사)DMZ국제다큐영화제
(10시12분)
○ 위원장 김달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사)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그럼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을 일괄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체육회는 사무처장이 7월 16일 퇴직으로 공석이므로 총괄본부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 이충환입니다.
먼저 지난 6ㆍ13 지방선거에서 영예롭게 당선되시고 제10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한 세심하신 배려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 회 최규진 사무처장께서는 7월 16일 자로 사직함에 따라서 총괄본부장인 제가 업무보고를 드리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헌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체육진흥부장입니다.
(인 사)
유병우 경기운영부장입니다.
(인 사)
김종운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양영화 기획홍보과장입니다.
(인 사)
김성훈 시설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윤 지역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최충열 체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정일호 대외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정효웅 종목육성과장입니다.
(인 사)
박승생 경기훈련과장입니다.
(인 사)
그리고 경기도종합사격장 이의용 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직원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18년도 경기도체육회 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입니다. 기구, 인력이 되겠습니다. 사무처에는 1본부 3부 8과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40명입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은 1본부 1과 5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18명이 되겠습니다.
예산현황 4쪽입니다. 2018년도 일반회계 예산규모는 총 358억 5,600만 원으로 2017년도 349억 3,100만 원보다 9억 2,500만 원이 증액된 금액이며 총괄적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도비 보조금 300억 800만 원, 대한체육회 보조금 55억 4,600만 원, 국민체육진흥공단 보조금 3억 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체육회의 주요연혁입니다. 1950년 6월 10일 경기도체육회가 창립되었고 1981년 7월 인천직할시 승격으로 분리되었습니다. 2015년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되었고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스포츠과학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2년부터 동계ㆍ하계체전 종합우승을 시작으로 현재 동ㆍ하계 우승 16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국내 종합대회인 전국동ㆍ하계체육대회 16연패 달성 그리고 전국소년체육대회 최다 메달 획득,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력상 수상 등 국내 4대 종합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국제대회에 경기도 선수들이 출전하여 우수한 성과 창출을 통해 경기도 체육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연패 수성을 위하여 우수선수 영입 및 유출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배려계층 사업 또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 주요사업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17쪽 종합대회 우수성과 창출을 통한 위상 강화입니다.
먼저 제99회 동계체육대회는 2017년 12월 25일부터 2018년 2월 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505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83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7개 총 223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물론 평창올림픽 개최로 인해 종합시상제는 없이 진행되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8쪽 전국체육대회입니다. 금년 10월 12일부터 7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7종목에 출전하여 경기도가 역대 최다 종합우승인 17연패를 달성하여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서 19쪽 전국소년체육대회입니다. 5월 26일부터 4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경기도 선수단 1,270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69개, 은메달 56개, 동메달 80개 총 205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다음은 20쪽 경기도체육대회입니다. 4월 26일부터 3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24종목이 개최되어 31개 시군 1만 724명이 참가하여 1부 1위는 수원시, 2부 1위는 양평군이 차지하였습니다.
21쪽 글로벌 스포츠스타 육성을 통한 전문체육 기조 확립입니다. 먼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은 경기도청 4개 팀, 경기도체육회 6개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2개 대회에 출전하여서 금 21개, 은 29개, 동 15개 총 65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23쪽 직장운동부 재능기부입니다. 신규사업으로서 직장운동부의 우수한 기술을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유망선수를 발굴하며 생활체육 동호인 저변을 확대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으로 전국동계ㆍ하계ㆍ소년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지도자 282명, 선수 180명 총 462명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24쪽 스포츠꿈나무 국제선진체육캠프입니다. 7~8월 중 아이스하키, 우슈, 정구 3종목의 해외 유명선수 강습회, 전지훈련 등 견학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25쪽입니다.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 육성입니다. 발굴단 운영 및 테스트대회 개최를 통해서 운동에 자질이 있는 유망한 유소년을 발굴하고 이를 엘리트체육, 전문체육선수로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26쪽 국제 및 국내대회 출전입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지원을 통하여 잘 개최되었고 제18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 및 국내대회 출전이 확정된 단체에 한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7쪽 스포츠 장학사업입니다. 경기도민회 장학생과 농촌지역 유망선수 장학생, 체육장학생 등을 선정, 장학금 지원을 통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28쪽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입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스포츠스타 선수와 체육교실을 4종목을 선택해서 353명을 대상으로 엘리트체육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29쪽 꿈나무체조교실 운영입니다. 체조선수 기초종목 보급을 통해 우수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30쪽 경기스포츠과학센터 운영입니다. 30쪽 스포츠센터는 체력측정, 운동처방, 스포츠과학교실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31쪽은 스포츠 인권사업입니다.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재 650명이 이수를 하였습니다.
32쪽 전문체육시설 조성입니다. 현재 경기도종합사격장, 유도장, 검도회관 운영에 있어서 시설확충, 편의시설 제공,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하여 엘리트선수는 물론 일반 이용객의 저변 및 공공복지서비스 확대를 할 계획입니다.
도민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입니다. 먼저 생활체육대축전은 5월 10일부터 4일간 충남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우리 경기도 선수단은 42종목 1,982명의 임원, 선수가 출전하여 우승 21종목, 준우승 6종목, 3위 4종목으로 최다 종목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35쪽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입니다. 이는 10월 26일부터 4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22종목을 개최하여 지역ㆍ계층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36쪽 도지사기, 도의장기 종목별 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3월부터 11월까지 27개 경기 종목단체 지원을 통해서 도단위 대회를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37쪽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입니다. 경기도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을 통해 엘리트 및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자 함이며 현재 46회 9,857명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경기스포츠클럽리그로 4월부터 12월까지 스포츠클럽 동호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리그 운영이 가능한 종목을 선정하여 지역 내 클럽 주도로 자발적인 리그 운영을 통한 클럽문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38쪽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육성입니다. 도내 아파트단지 내 114개소를 대상으로 주민주도형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439회 2만 1,87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39쪽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사업입니다. 다양한 체육활동 사업 등에 대한 공모, 심사를 통해 프로그램, 체육행사, 대회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40쪽입니다. 생활체육 혁신 프로그램입니다. 경기도형 유소년 클럽리그로서 종목별 자율리그를 통해 사회성 발달 및 인성교육, 스포츠정신 함양 등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한 사회인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다음 여성 체육활동 지원으로 출산 전ㆍ후기, 육아기, 갱년기 등 여성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예정입니다.
41쪽 전략종목 육성입니다. 종목의 인식 제고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대회 개최, 프로그램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요트학교 운영으로 김포 아라마리나 및 평택호에서 도민을 대상으로 요트 강습 등을 지원하여 요트의 대중화 및 해양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2쪽 생활체육광장 운영입니다. 도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선정하여 매일 새벽 또는 저녁시간에 다양한 체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은 도내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지역거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 종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개방형 체육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43쪽 전통스포츠 보급입니다. 전통놀이 운동회, 문화 체험 등을 운영하여 계승 및 저변 확대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입니다. 100세 시대를 대비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및 체력측정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44쪽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입니다. 학교체육시설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운영 및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19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45쪽 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ㆍ운영입니다. 도내 329명이 배치되어 지도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생활체육지도자 교육 및 자격증 취득 기회를 지원하고자 함입니다.
46쪽 배려계층 사업을 통한 체육복지 강화입니다. 먼저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로 배려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용품 지원을 통한 풋살 등 3종목을 보급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선발된 클럽을 대상으로 결선리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47쪽 스포츠박스입니다. 1t 차량에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시골분교 등을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차량 1대를 추가 배치해서 더 많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학자원봉사단으로 도내 대학 체육학과 학생 250명을 중심으로 배려계층 재능기부 등 각종 사업에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8쪽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학교체육 기반 확충입니다. 먼저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로 도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49쪽 경기도 체육학교 운영 지원입니다. 체육특성화 학교운동부 훈련에 필요한 장비 및 훈련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청소년 체육활동 지원은 청소년 대상 저체력 학생, 비만 학생 등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체력증진 및 인성 함양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50쪽 유아 체육활동 지원입니다. 도내 54개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용품 지원, 프로그램 보급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405회 2만 6,888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51쪽 네트워크 교류를 통한 사업영역 확장입니다. 먼저 한중일 국제스포츠 교류로 올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중국 요녕성 일원에서 경기도와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요녕성, 일본 가나가와현과 스포츠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52쪽 도 자매결연 및 우호관계지역 스포츠 교류입니다. 경기도와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 체결 국가 간 친선경기 및 문화적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은퇴선수 관리사업으로 은퇴선수 취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시스템을 운영하여 은퇴선수들의 안정적인 진로 확보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 회원단체 전산 구축은 전산 구축 도입을 통해서 회원단체의 문서관리 및 체계적인 문서처리로 행정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53쪽 경기도 체육상 시상식입니다. 경기도 체육발전 및 활성화에 공적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심사하여 12월 중 시상할 예정입니다.
54쪽 도내 체육단체 지원 및 교육을 통한 성장기반 강화입니다. 먼저 경기도 종목단체 운영 지원으로 사무국장 활동비, 행정보조비, 입주단체 지원금 등을 지원하여 도종목단체의 효율성을 높이고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55쪽 경기도체육인회 지원입니다. 도내 원로 체육인들의 단체인 경기도체육인회에 운영 지원을 통해 도내 체육 발전과 정책적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다음 시군구체육회 운영 지원으로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를 지원하여 지역체육회의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56쪽 생활체육 안전교실입니다. 도내 청소년 및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계층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체육단체 교육 및 교류는 경기도종목단체 및 시군체육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관련 교육,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시도체육회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끝으로 스포츠로 1,300만 도민이 하나가 되고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스포츠복지를 지원하는 경기도체육회가 되도록 사무처 전 직원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해 가는 경기도 체육의 위상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김달수 이충환 총괄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호철 사무처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안녕하세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호철입니다.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우선 위원님들이 이번 지방선거에 10대 경기도의회에 당선되심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또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오심을 다시 한 번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항상 전폭적인 지원과 깊은 관심으로 성원해 주시는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장애체육인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먼저 장애인체육회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범행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형돈 어울림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차돌이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참고로 현재 기획지원과장은 공석으로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8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업무보고 자료 1쪽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구성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18년 현재 1처 1본부 3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27개의 시군장애인체육회와 35개의 경기가맹단체가 구성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3쪽 2018년도 본회 예산규모입니다. 금년도 장애인체육회의 총예산은 총 107억 4,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2억 4,588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경기도의회 위원님들의 장애인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의 결과입니다.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 사업별 예산 및 연도별 예산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쪽에서 5쪽 2017년 주요성과와 6쪽 비전 및 전략목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으며 8쪽에서는 2018년 상반기 기준 본회의 주요업무 실적을 간략히 정리하였으며 9쪽 주요 추진사업 일정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사업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문체육 활성화 기반 구축을 통한 선진 장애인체육 구현입니다.
10쪽 전국장애인종합체육대회 및 국제대회 참가 지원입니다. 2018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평창동계패럴림픽 관계로 개최되지 않았지만 장애인 동계종목 활성화는 물론 2019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의 종합우승 탈환을 위해 종목별 선수 체계적 관리 및 경기력 강화를 위한 훈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주요 지원실적으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빙상, 컬링 종목에 대하여 강화훈련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오는 10월 25일부터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입니다. 지난 17년도 아쉽게 종합우승에 실패함에 따라 이를 탈환하기 위해 종목별 전략 강화 3단계 세부계획을 실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6명의 외부 우수선수 영입, 신인선수 발굴, 조기선발, 훈련지원, 미참가 단체전 여성부 종목 창단, 탁구 등 7개 주요 전략종목의 우선순위를 선정해서 집중훈련을 지원하는 등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5월 1일부터 4일간 충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육상 등 15개 종목 472명의 도 대표선수단을 파견하여 금 59개, 은 50개, 동 34개 총 143개의 4회 연속 최다 메달, 최다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습니다. 이와 더불어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의 개최에 따라 가맹단체 임직원,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총 1,502명에 대한 개ㆍ폐회식 및 경기 관람을 지원 국가적 이벤트에 우리 경기도의 동참은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스포츠복지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입니다. 각종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을 통해 우수선수 발굴 및 경기력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역도 등 도지사기 대회 7건, 파크골프 경기도의장배 1건 개최, 종목별 전국대회 출전 지원 82건 등 각종 종목별 전국대회 개최 및 참가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5월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장애인 가맹단체 지원입니다. 종목별 단체 발전 기반구축 및 훈련여건 조성을 통한 경기력 유지ㆍ강화를 목적으로 가맹단체 35개소에 대한 행정보조비 및 가맹단체 활동비를 지급하고 종목별 필수 훈련 장비로 개인이 부담하기 어려운 고가의 경기용 휠체어 등을 종목별로 구입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선수육성입니다. 도내 장애인체육 우수인재 확보 및 포상 지원을 통한 도내 장애인스포츠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장애인 우수지도자ㆍ선수 164명, 우수팀 10팀의 훈련비 지원, K-토토 휠체어테니스단, 연고지 계약을 통한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창동계패럴림픽은 물론 향후 인도네시아 아시아장애인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경기도 소속 메달리스트의 포상금 지원도 예정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소속 메달리스트의 포상금 지원도 앞으로 더욱더 위원님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비장애인과 차별 없는 포상금 지급을 통해 경기도 선수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운영입니다. 우수선수ㆍ지도자의 직접 고용 및 국내외 대회 입상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볼링 등 5개 종목 14명의 선수ㆍ지도자를 채용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전국장애인체전과 터키청각장애인올림픽을 비롯 다수의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금일 기준으로 역도, 볼링, 수영, 사격 각각 1명의 선수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대표로 참가가 확정되어 출전이 예정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쪽 경기도 발달장애청소년 극기캠프입니다. 이거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기도 사업입니다. 극기 산악훈련 기회제공으로 장애청소년의 성취감 고취 등을 위해 2017년부터 발달장애 청소년 9명을 선발하여 국내훈련 및 국외 고산적응 훈련 등을 통하여 지난 4월 히말라야 랑탕 간잘라피크 5,675m를 무사고 등정을 완료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분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 체육활동 참여 증진 및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현재 동호인클럽 81개소, 생활체육교실 186개소, 장애인가족 스포츠 캠프와 같은 장애인체육 체험교실 15개소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장애인어울림대회 등 개최 지원입니다. 순수 생활체육인들을 위한 사업으로 어울림대회 등의 개최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욕구 충족 및 비장애인들의 장애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장애유형별 생활체육대회 9개소, 어울림ㆍ동호인대회 16개소, 안산시 등 시군장애인체육대회 25개소, 전국척수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를 개최 지원 또는 지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22쪽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운영입니다. 전문자격을 갖춘 지도인력을 각 시군에 배치 상담 및 현장지도를 통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와 여건 개선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7년 74명에서 2018년 101명으로 27명을 확대하여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군장애인체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음 23쪽 장애인체육 지역기반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시군별 장애인체육 전담조직 확충 지원 및 각 시군 조직역량 강화 콘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아직 튼튼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시군장애인체육회 정착을 위하여 미흡한 행정기반과 사업역량을 강화하고자 신규 장애인체육회 설립 시 설립에 대한 운영비 지원, 시군장애인체육회 전자문서시스템 운영 및 기타 직무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31개 시군 중 27개 시군장애인체육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금년 남은 기간 동안 미설립 4개 시군 여주, 연천, 동두천, 과천의 설립을 목표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2018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오는 9월 18일 양평군에서 31개 시군 4,300여 명 참가 규모로 개최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번 대회의 특이할 만한 사항으로 대회 기간이 기존 1일에서 2018년부터는 2일로 확대 개최할 예정이며 축제 위주의 대회로 경쟁보다는 체험과 어울림을 테마로 재가장애인의 체육활동 나들이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은 25쪽 장애인스포츠 국제교류사업입니다. 국가 간 장애인스포츠 교류협력 활동을 통해 장애인스포츠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2017년 카자흐스탄 패럴림픽위원회와 교류협약을 체결 오는 8월부터 좌식배구 및 댄스스포츠팀의 교류전 및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추후 동계스포츠 스키종목 교류도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26쪽부터 29쪽의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지원사업 및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시도 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턴키방식으로 17개 시도에 균등 교부하는 사항으로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회 지원, 통합 체육교실 및 스포츠스타 강습회, 동호인 대회 개최 지원과 신규참여자 발굴 채널확보를 위한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팀의 운영에 대한 보조사업비입니다. 현재까지의 주요실적은 29쪽 사업현황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0쪽 도교육청 보조금 지원사업입니다. 특수교육대상 스포츠클럽 한마당 개최 지원입니다. 장애학생 학교체육활동 참여 유도를 통한 공동체의식 함양 및 전인교육 강화를 목표로 순수 경기도교육청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의 장애학생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형 사업으로 매년 1회 개최되던 사업을 금년부터는 북부지역 1회, 남부지역 1회 총 2회를 10월 중 개최할 예정에 있습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위원님들의 도움으로 예산도 많이 증액되었지만 직원들의 증원은 미미하여 직원들이 업무량 과다로 멘붕이 올 정도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실정입니다. 정원을 늘려 직원들의 업무분담을 통해 업무의 질적 향상 및 쾌적한 업무분위기를 조성코자 합니다. 이는 비단 조직의 영달이 아닌 경기도 53만 장애인들 위한 기본 초석이 분명히 될 것으로 믿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김달수 장호철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총장은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재단은 월드컵경기장을 중심으로 스포츠센터를 비롯한 각종 체육시설 등을 관리하는 전문기관으로서 도ㆍ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스포츠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올 한 해 공공기관으로서 공익적인 역할을 강화하며 경기장 및 부대시설 활용을 통해 수익을 최대한 증가시키고 철저한 시설관리를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민병구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한경구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정출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김민관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7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 여건 및 전망, 2018년 달라지는 제도, 비전 및 정책목표,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순입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사무처는 1본부 3팀으로 운영하고 있고 정원 25명에 현원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2018년 예산규모입니다. 2018년 세입ㆍ세출 총예산은 114억 5,000만 원이며 이 중 순세계잉여금은 14억 9,000만 원입니다. 시설수선충당기금 중 올해 스포츠센터 시설개선공사 관련 22억 4,000만 원을 제외한 105억 원은 별도 기금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재단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6 대 4 지분으로 설립된 출연기관으로 2006년부터 경기도 공공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도ㆍ시 출연금 지원 없이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부서 주요기능입니다. 재단은 3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부서별 주요업무는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공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윤리경영체제 확립 및 소통 강화를 위하여 내부감사 및 청렴교육과 서약식을 실시하고 입주기관 및 용역업체 간담회와 임직원 워크숍 실시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B등급을 평가받았으며 체계적 회계ㆍ예산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해 10억 원의 시설수선충당기금을 추가로 적립하였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고객 불편시설 개선을 위한 선제적 개보수 공사를 지속 추진하고 주요 입주업체와 공동 대응으로 소통창구를 확대하여 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재단은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교육 프로그램부터 도내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상호 방문행사,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까지 공공기관의 특성에 맞는 공익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재단 고유의 나눔문화행사인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 빅버드 페스티벌은 지난해 총 4회 4만 2,800여 명의 도시민이 참여했으며 행사를 통해 후원받은 물품들을 지역 내 차상위계층에게 기부, 나눔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FIFA U-20 월드컵코리아 붐 조성을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 6만 6,000명 이상의 도시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하였고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도 진행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2016년에 이어서 경기도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산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도내 스포츠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 스포츠산업 창업생태계 조성사업을 통해 재단의 업무영역도 확대하였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또한 축구진흥 도모 및 축구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하여 K리그 운영 지원과 각종 국제경기와 외부행사를 유치하였으며 재단ㆍ수원삼성축구단ㆍ서포터즈 간 간담회 실시 후 의견수렴을 통해 데스크석 및 피크닉석 설치, 버스 출입통로 높이 확장 등을 실시하여 보다 나은 관람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스템 구축 부분입니다. 재단은 매년 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법정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FIFA U-20 월드컵을 위한 시설 개선공사 완료 후 성공적인 대회를 치렀으며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력 수급목표 설정 관리 및 지하 저류조 빗물을 잔디용수와 화장실 세척수로 활용 연간 5,000만 원의 예산절감을 하였습니다.
9페이지 수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보조구장 잔디를 1면에서 2면으로 확장 조성하여 대관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인조잔디 교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대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경기장 인프라 활용을 통한 각종 스포츠, 문화, 예술 행사를 적극 유치하여 경기장 공간 활용을 통한 수익성을 강화하였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재단은 경기장 브랜드 자산가치 향상을 위한 공익적 사업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수익사업 안정화를 위하여 부설주차장 요금 현실화를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각종 행사수입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2016년 6건이던 법률소송도 모두 종료됨에 따라 소송 제로화를 실현하였습니다.
다음은 향후 과제입니다. 2018년 본예산 수입 85억 원 중 50%인 42억 원이 임대수입으로 향후 임대수입 증가폭의 한계점 도달 우려를 해결하고 안정적 재정운영을 위한 신규 수입원 발굴 및 사업 다각화를 강구하여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11페이지 여건 및 전망입니다. 재단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춤형 시설개선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후변화에 능동적 대처를 위한 효율적 에너지시스템을 지속 발굴하여야 합니다. 주변환경 변화에 따른 스포츠복합문화 중심지로 발전하기 위해 능동적 대처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동계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에 따른 스포츠 관심을 마케팅과 연계 신규 수익을 창출하여야 합니다. 또한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복지정책 추진과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일 가정 양립의 근로문화도 정착시키겠습니다.
12페이지 달라지는 제도입니다. 재단은 관람석에 이벤트 좌석을 설치하여 새로운 관람문화를 조성하고 유소년팀을 대상으로 보조, 인조구장의 할인 규정 개정으로 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화된 주차시설의 개보수 및 안정적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 6년간 동결한 주차요금의 현실화를 시행하였습니다.
13페이지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재단 미션은 스포츠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시민 행복 증진이며 미션, 비전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입니다. 15페이지 공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소외계층의 체육복지 증진 및 문화 향유기회 제공을 위하여 생활스포츠 교육지원, 도내 공공기관과 연계한 공익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축구박물관 및 K리그 경기 무료관람 기회를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재단은 도시민 참여 나눔문화행사인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을 상반기 2회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 1회 더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계절테마 레저시설 운영, 중앙광장 상설무대 무료대관, 작은 전시회 개최 등 도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재단은 2018년 상반기에 총 12경기의 수원삼성축구단 홈경기를 운영 지원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속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JS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를 유치하여 3일간 대회를 운영하였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 및 도시민의 문화의 장 마련을 위해 2018 러시아 월드컵 전광판 중계행사를 진행하였으며 3일 동안 약 2만 3,500여 명의 도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재단은 하반기에도 경기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외부행사 유치노력을 하고 있으며 12월 초 전ㆍ현직 골키퍼 선수 및 코치들을 섭외하여 골키퍼 유망주인 초ㆍ중ㆍ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지원하는 골키퍼 클리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1페이지입니다. 재단은 브랜드 자산가치 향상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가족참여형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추진하고 전국 월드컵경기장 간 정보교류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한 월드컵발전협의회를 11월 중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22페이지입니다. 재단 시설물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철저한 시설관리로 고객 불편 시설의 신속한 개선 및 보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스포츠센터 다이빙풀 여자 로커 개선공사와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공사를 진행 하였고 하반기에는 주경기장 건축물 방수공사 및 구조 보수공사로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시스템 구축 부분입니다. 재단은 각종 주요업무와 관련하여 상시 TF팀의 탄력적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체계적 회계ㆍ예산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보다 합리적인 자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과 삶이 균형 잡힌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친화인증 취득을 하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법정안전검사 모두 합격과 건축구조 B등급 이상을 목표로 주경기장 정밀안전진단과 내진성능평가 용역을 추진하고 시설관리 선진화를 위한 특별안전점검과 임직원 협업활동 등 지속적인 시설보수를 하겠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2017년 9월 재단ㆍ축구단ㆍ서포터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수렴, 주경기장 동측 관람석에 이벤트석을 2018년 2월에 설치하였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노후화된 스포츠센터의 시설 보수를 위해 기본설계 실시 후 안전과 관련된 우선시되어야 할 부분의 순위를 선정하여 11월부터 2개월간 개보수 공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재단은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신속한 대응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전력 제어 및 저류조 빗물을 잔디용수로 활용하고 ESS 에너지 저장장치를 월드컵경기장 최초로 도입하여 에너지 및 예산절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9페이지 수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2018년에도 신규수익 발굴을 통한 자생역량 강화를 위해 부설주차장 주차요금 현실화를 시행하였고 각종 광고, CF촬영, 콘서트 유치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인조구장의 주기적 브러시 작업과 충진재 보충으로 이용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서비스 향상으로 대관수익 증대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2018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2018에도 국내 대표 선진 월드컵경기장으로 도약을 위해 경영 전문화 및 선진화, 공익적 역할 강화, 투명 경영에 앞장서고 도시민의 스포츠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쪼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 김달수 한규택 사무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이 3기관에 대해서 자유롭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광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광덕 위원 광명 3지역구의 오광덕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대한민국의 체육을 선도해 나가시는 경기도체육회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경기도 체육은 전국체육대회 17연패 그리고 전국생활체육대회 18연패의 위업을 이루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경기도 체육과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그동안 열심히 뛰어 주신 체육회 직원분들의 여러 노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경기도체육회가 전국 최고의 체육의 용도로서 이만큼 오기까지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발전과 활성화가 어느 시도에 못지않게 많이 되었습니다, 한 10여 년 동안. 그런데 외형상으로는 굉장히 많은 발전과 활성화를 가져 왔다고 봅니다. 저도 체육을 했던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체육회 직원분들이 우리 도민의 건강과 체육인을 위해서는, 아마 선진국의 예를 들다 보면 그동안 엘리트체육 위주의 지상주의로서 굉장히 성적 위주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체육도 마찬가지지만. 여러분들이 기획을 어떻게 하고 또 생각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엘리트체육에서 탈피해서 생활체육화 되어가는 이런 모습을 좀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저는 질의보다도 부탁입니다.
한 가지만 경기도체육회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도 질의했었는데요. 경기도체육회 이사분들이 지금 몇 분이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정원은 대한체육회의 인준안 인원은 50명입니다, 현재.
○ 오광덕 위원 현재 한 50여 분 정도?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그런데 실제 있는 인원은 45분입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어제는 이사 협의를 안 내신다고 그랬는데 이사 협의를 받지 않는가요, 현재?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제가 알기로는 안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현재 이사분들이 당연직이신가요? 민간인이나 공무원 위주로 한 당연직이사들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대한체육회 정관에 따라서 여성위원 30% 이내 또 생활체육동호인 30% 이상, 각종 단체장 20%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 규정에 준해서 임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현재 이사 협의는 받지 않고 있고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오광덕 위원 알겠습니다. 보고자료 11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어제도 제가 간단하게 질문을 드렸는데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스포츠박스 사업 운영 혹시 담당자분이 어느 분이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과장님 앞으로 나오시죠. 과장님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 오광덕 위원 네, 괜찮습니다. 어제는 도청 체육과장님이 답변을 하셨는데 내용에 대해서 인지를 잘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담당부장 곽성호 부장입니다. 저희가 스포츠박스가 탄생하게 된 계기는 찾아가는 서비스 해서 배려계층이나 군부대 그다음에 어려운 환경에 있는 그런 쪽에 가서 스포츠용품과 함께 같이 어울리는 수업을 하기 위한 그런 어떤 찾아가는 서비스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 오광덕 위원 네. 그런데 제가 알기로 2017년도에 이게 실행이 됐던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네.
○ 오광덕 위원 그래서 현재 올 전반기까지 운영을 해 오고 있고요. 그리고 차량이 현재 2대에 지도자가 네 분이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들었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네, 차량을 1대로 시작을 했다가 반응이 좋고 집행부에서도 스포츠복지에 앞서 가기 때문에 2대로 늘렸고요. 직원도 4명으로 늘렸습니다. 향후 앞으로 전방에서 우리 행정적으로는 서포트할 수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찾아가서 그들과 함께 어울리는, 특히 지역아동센터나 시설 쪽이나 어르신 쪽, 분교 이런 쪽에 상당히 많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종목이 한 40개 종목을 운영을 하신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네, 스포츠가 뉴스포츠니까 아이들이 다양하게, 변형된 스포츠가 많기 때문에 그렇고요. 정식적인 종목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축구, 배드민턴 그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래서 네 분의 지도자분들께서 한 40개에 달하는 종목을 정말 전문성을 갖춰서 지도를 그동안 해 왔는지 그리고 이게 실행을 해 본 결과 실효성이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또 체육을 담당하신 분이라 그건 아마 자료가 있을 겁니다.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효과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상당히 좋았고 특히 우리가 31개 시군에 지원금만 내려주고 시체육회에서 할 수 없는 사업을 특히 배려계층 쪽에 많이 투입하다 보니까 한 달 전에 실행계획을 받으면 상당히 인기가 좋기 때문에 계속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지금 현재로서는 집행부와 말씀을 나누지만 우리 계획에서 조금만 더 위원님들이 도와주고 동서남북으로 한 대씩 더 해서, 특히 차량에 2명이 타야 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동서남북으로 확대해 가지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스포츠복지로 확장했으면 하는 그런 의견이 왔습니다.
○ 오광덕 위원 저는 어떤 질책보다도 과연 네 분의 지도자들이 우리 경기도 전체적인 도민들을 위해서 요소요소에서 정말 활동을 할 수 있는 건지 그걸 좀 묻고 싶고요. 만약에 실행을 해 본 결과 이게 정말 효과가 좋다고 한다면 실질적으로 예산이나 지도자 부분들을 더 증원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십시오. 김봉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봉균 위원 수원 출신 김봉균 위원입니다.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 질문하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사무총장 한규택입니다.
○ 김봉균 위원 시도의 지원금을 받지 않고 자력으로 지금 끌고 나가시는 것 같은데요. 시에도 결재를 맡아야 되고 우리 도에도 결재를 맡아야 되는, 굉장히 절차도 많이 힘들고 사실은 끌고 가시느라고, 자력으로 또 끌고 가셔야 되잖아요. 이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금까지 재단을 정상화시키시고 잘 끌고 오신 한규택 총장님 이하 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다른 여러 가지 부분들을 들었는데 하나 조금 궁금한 게 자료 17쪽입니다. 공간 활용을 통한 스포츠ㆍ문화예술행사 적극 운영에 관한 부분인데요. 보시면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한 번 열렸던 것 같은데요. 언론보도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서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활성화가 돼 있고 많이 아주 모범적으로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민이라든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른 기관에서도 굉장히 확대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이것에 대한 배경과 그리고 향후에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확장해 나가시거나 아니면 확대 운영할 계획이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먼저 김봉균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단순하게 월드컵경기장이 축구경기장으로서의 역할만 하는 것들이 아니라 전체적인 면적이 한 12만 평에 다양한 시설들과 공원까지 있어서 상당히 좋은 인프라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냥 사장되는 것이 아니라 저희 미션에도 나와 있지만 도시민에게 스포츠 복합문화 융성을 통해서 행복을 주는 그런 기능들을 담당하려고 하면 이런 그라운드 마켓, 그래서 그라운드 마켓의 내용적인 것들은 뭐냐 하면 나눔장터 이런 형태로 해서 지역마다 가보면 맘카페라고 30∼40대 주부들을 통해서 활성화돼 있는 그런 모임들이 있습니다. 수원에도 수원맘카페라고 해서 회원이 15만 이상 되는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들을 비롯한 여러 단체와 저희가 연계해서 저희 중앙광장에서 여러 가지 복합행사 그다음에 우리 도정이라든지 시정과 관련된 홍보부스 운영 그다음에 채용과 관련된 이런 것들도 병합해서 운영하는 행사로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계속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 위원장 김달수 강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강태형 위원 3개 기관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으셨을 것 같고요. 이충환 본부장님.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강태형 위원 경기도체육회 직원 고용형태가 정규직원들 40분, 50분 외에 지도자들 고용형태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지도자라 하면 직장팀 지도자가 있는데요. 직장팀 지도자가 있는데 엘리트체육을 담당하고 있는 코치라고 일컫는 사람은 경기도에 한 550명이 있습니다. 이 550명은 현재 경기도교육청에서 관장하고 있고요. 시ㆍ도청팀은 경기도에 현재 127개가 있습니다. 이것은 시ㆍ도청에서 임용하고 봉급을 주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에서는 10개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것은 저희가 임용하고 봉급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경기도에서도 익히 예전에 생활임금 조례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정규직화하기 위해서 애를 썼던 건 분명한 것 같고요. 지도자분들 중에 정규직 직원이 아닌 분이 있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강태형 위원 계약직이나 파트타임이나 이런 식으로 고용이 돼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죠?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혹시?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대략적으로 생활체육지도자들은 3,000명인데요. 경기도가 329명입니다. 이것은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또 아까 얘기한 대로 경기도 550명의 코치, 지도자 중에서 약 200여 명은 학교 일용직으로 채용된 경우도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전부 다 파트타임 또는 신변이 보호되지 않는 그런 상태입니다.
○ 강태형 위원 그러니까 제가 또 여쭙고 싶은 건 고용형태가 불안하다 보니까 양질의 체육서비스라든지 티칭이, 교육이 안 된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기간제라든지 파트타임으로 고용돼서 실제 지도자로 계신 분들의 비율이.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실질적으로는 거의 다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강태형 위원 아주 열악한 환경이라고 생각하고요. 어쨌든 그분들 위해서 대한체육회나 경기도체육회나 시군체육회에서 나름대로의 노력들을 하시겠지만 경기도체육회에서는 어떤 노력을 좀 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제가 2017년도에 생활체육지도자 329명에 대해서 최소한의 어떤 등급을 무시하고라도 연 200만 원 정도 추석명절보너스를 지급하려고 예산 확보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근거조항과 법령이 좀 애매모호하다고 그래서 사실은 지출은 하지 못했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런 건 단기적인 처방일 것 같고요. 본론적인 원초적인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좀 주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러한 방법들이나 토론프로그램들을 통해서 많이들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걸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실제 처우가 개선돼서 양질의 체육서비스와 교육 이런 것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주해 주시기를 부탁하고요.
사실은 제가 좀 더 관심 있게 중점을 두고 질의를 하고 싶은 게 공공형스포츠인데요. 공공형스포츠 중에서 공공형스포츠클럽이 무엇을 위해서 있는지 좀 아세요? 아시는 대로 말씀 한번 해 주시면.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우선 스포츠 자체가 삶의 복지라든지 삶의 질 향상에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30분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손쉽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스포츠의 형태로 답변드리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본부장님, 그러면 기존에 시군에 가면 체육회 있잖아요. 체육회와 공공형스포츠클럽하고는 차이점이 어떤 게 있나요? 어떻게 다르다고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공공형스포츠클럽이 사실 저희 사업은 아니고요. 대한체육회 사업이고 상당히 액수도 큽니다. 현재 저희가 3개소하고 이 2개소, 5개소가 현재 경기도에서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스포츠클럽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5개소가 어디어디 지금 있는 거죠, 설립된 데가?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오산하고요. 오산, 코리아파이브, 안산시, 안양부흥, 양평군입니다.
○ 강태형 위원 수원에도 1개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수원은?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코리아파이브가…….
○ 강태형 위원 코리아파이브가 제가 보기에는 수원을 말하시는 것 같아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코리아파이브는 수원 또 오산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강태형 위원 아까 조금 전에 직전에 말씀하셨는데 관리주체에 대해서 대한체육회라고 말씀하시지만 실제 시군에 가면 공공형스포츠클럽에 근무하는 사무국장이나 행정직에 있는 분들은 대부분 관리주체의 상위부서가 대한체육회라고 직접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시군체육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분명하게 관리주체에 대한 명시가 안 돼 있어서 현재 그런 것 같고요.
운영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고 계세요, 운영형태는? 재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3년간은……. 우선 운영 자체가 거점체육관이나 체육시설을 가지고 있는 단체가 공모를 해서 대한체육회에서 공모에 당선이 돼야 그게 지원이 되고요. 그 지원금액을 받아서 사무국장이라든지 인력 구성이라든지 프로그램 사업을 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3년 동안 대한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도 사실은 관리주체가 연관이 있는 거죠, 시군까지 내려가면.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강태형 위원 3년 동안 지원을 받고 지원을 받고 난 다음에는 자생적인 독립을 해야 되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강태형 위원 독립된 기관이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이번에 3년 처음으로 실시해 해 가지고 올해 처음 나온 거죠. 3년이 끝나는 회계가 나왔는데 올해 두 곳, 지금 코리아파이브 같은 데가 다시 자생적으로, 조금의 지원금을 주고 지금 실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오산하고 수원 코리아파이브가 그렇게 된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3년 동안 대한체육회의 지원을 받고 관리감독을 받고 보고도 또 대한체육회를 통해서 하지만 재정이나 이런 건 예를 들어서 오산 같은 경우는 체육에 관심이 많으신 지역의 국회의원님이 계셔서 그게 아마 독립이 되고 자생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수원도 조건도 좋고 여력이 좀 좋죠, 인프라가 좋으니까. 다만 그 외에 지금 3년 동안 지원을 받고 있는 지역에서는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양질의 엘리트 프로그램도 많아요. 사실 펜싱이라든지 다른 여러 가지 종목들이 많은데 실제 그걸 시민들이 많이, 처음에 설립을 해서 3년 뒤에 자생적으로 독립하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용을 적게 해서 많은 분들이, 많은 도민들이 와서 이용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적으로는 거기에 근무하는 사무국장이나 행정에 근무하는 분들 거의 적은 미미한 숫자 가지고 운영을 하시는데, 지도자분들도 파트타임이나 기간제, 계약제가 대부분이고요. 열악한 게 상당히 열악한 거예요. 자기 월급도, 뭐 체육 전반이 그렇겠지만 공공형스포츠클럽이라고 하는 대한체육회에서 주도가 돼서 하는 그런 기구도, 기관도 월급도 다른 식의 형태로 더 지원을 받고 이러는 형태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제가 생각할 때 거기에 있는 체육 지도자분들도 상당히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그나마 열악한 환경의 그 자리도 서로 가려고 하는 그런 형편은 사실인 것 같아요. 앞으로 공공형스포츠 중에서 스포츠클럽의 전망은 또 어떻게 보십니까, 본부장님?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기하급수적으로 빨리 확대될 것 같지는 않고요. 이것도 대한체육회에서 지금 유심히 관찰하면서 그 성과를 보는 그런 단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방 확대되거나 금방 축소되거나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강태형 위원 분명히 필요성은 저는 있다고 보는데요. 왜냐하면 기존의 체육회나 생활체육에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유휴, 지금 놀고 있는 체육시설을 이용해서, 사실은 양질의 서비스거든요. 일반 스포츠클럽, 이런 공공형스포츠클럽들은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자생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애를 써야 되기 때문에 직원들 마인드부터가 틀리다고 판단을 저는 느꼈고요. 그럼으로 인해서 실제 잘 적용하면 시의 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와 대한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와 시의 체육회가 생활체육에 관련된 못했던 부분들을 일부 흡수해서 좋은 쪽으로 육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한 가지 다만 대한체육회나 경기도체육회에서 좀 신경을 써줘야 할 부분은, 분명히 예하 지금 다섯 군데밖에 없지만 거기서 오산과 수원은 이미 독립해서 자생적으로 살아남았다고 볼 수 있지만 그 외에 3개소가 더 성장해서 제대로 자립하기 위해서 도움을 줘야 될 일들은 재정적인 지원이나 이런 것도 분명히 있고 또 한 가지 직원들에 대한 사기라든지 급여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체육회와는 좀 어려운 고충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 살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감사합니다.
○ 강태형 위원 그래요. 하여튼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정규직화 문제는 물론 당연히 이게 중앙차원에서, 전국차원에서 같이 고민해야 될 문제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복지나 수당에 대한 현실화 문제는 어떻든 우리 도차원에서도 좀 개선할 수 있는 점이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예산 편성해 놓고 근거규정이 없어서 예산집행을 못했던 부분 그런 것에 대해서는 한번 종합적인 검토를 하셔서 그 검토보고서를 저희들한테 주시고 복지나 수당 그런 걸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근거와 절차가 필요한지 그런 것도 좀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또 질의,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광률 위원 시흥의 안광률입니다. 3기관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고요. 어쨌든 경기도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먼저 본부장님, 지금 경기도체육회 예산 중에 국도비가 300억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중에 순수 경기도의 지원금은 얼마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사업비 아래 하단 부분 250억 정도 됩니다.
○ 안광률 위원 250억이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안광률 위원 그러면 저희 경기도의 1년 예산을 보면 대략 0.15% 정도 되는 예산인데요. 본부장님께서 생각하실 때는 지금 1,300만 경기도민들의 체력증진이라든가 건강을 위해서 있는 체육회 예산이 이 정도 예산 가지고 운영하는 데 별 문제가 없으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현재 다 힘들고 어렵다고 그러는데요. 저는 클럽리그를 활성화하고 진짜 삶의 질 개선이 의료복지까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인원도 훨씬 더 증원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예산도 더 확충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광률 위원 제가 선거 때 공약이 저희 시흥시민 1인 1스포츠를 하는 게 제 공약이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민이 1인 1스포츠를 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 보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들이 많이 잡혀 있고 사업도 많은데 좀 더 이런 부분들이 형평성 있게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사업들이 지금 공모제도라는 미명하에 보면 거의 31개 시군에 골고루 포진이 못 되는 경우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체육이나 문화나 저는 경기도민들, 체육이나 문화는 여가생활을 떠나서 복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31개 시군에 있는 경기도민들이 형평성 있게 고루고루 혜택을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체육회가 좀 더 용역을 하든 어떤 연구검토를 하든 해서 정말 경기도민들이 이런 생활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골고루 접할 수 있는 그러한 계획을 수립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지금 경기도 예산에 비해서 우리 체육예산이 현저히 적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엘리트 육성도 좋지만 엘리트 육성보다도 우리 경기도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할 수 있는 그런 예산항목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세워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같은 경우에도…….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호철입니다.
○ 안광률 위원 장애인체육회 같은 경우에도 장애우들만을 위한 생활체육이나 그런 활동이 아닌 비장애인과 함께할 수 있는, 그래서 우리 사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격리시키는 부분들을 좀 더 해소시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저희 아이들이 어렸을 때 그런 인식들이 머리에 많이 각인되는데요. 초등학교 때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다라는 그런 개념을 주기 위해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생활체육프로그램들을 많이 좀 개발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시흥 출신 안광률 위원님께서 좋은 질의해 주셨는데요. 전에서부터 어울림생활체육대회를 저희가 확대하고 있습니다, 댄스스포츠라든가 볼링이라든가 배드민턴이라든가. 이번에도 작년에 1억 편성을 해 가지고 전국대회를 배드민턴 같은 경우에 계획을 잡고 있는데요.
일단 문제가, 제가 위원님들한테 나누어 드린 서류가 있습니다. 현황이 있는데요. 시군에서 제일 밑바닥이 열악해요. 열악해서, 이제 역사가 한 12년 됐습니다. 제가 온 지는 4년차인데 이렇게 비유해 드리면 외람되지만 노숙자예산에서 임대주택예산 같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부터 시작해서 전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러나 아까 말씀드린 장애인 차별이 굉장히 심합니다, 현장에 가면. 그리고 지도자뿐만 아니라 예산현황도 보면 시군 장애인체육 총예산은 0.1% 미만이 15∼16개 시군이에요. 그 정도로, 0.1%, 0.2%, 0.3% 다 이렇습니다. 수원이 현재는 17억으로 제일 많지만 시흥시가 지도자 문제도 제일 많습니다. 시에서 그렇게 많이 만들었어요, 교육청 연계해서. 그다음에 스포츠시설도 고양이 스포츠센터 있지만 전부 다 옛날의 사회복지관 수준이에요. 장애인분들은 환자이기 때문에 재활치료를 해야 되기 때문에 체육시설보다는 옛날의 사회복지관에서 운동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고 시흥에서는 전국적으로 50억씩 문체부에서 주면 시에서 250 편성해서 이번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장애인체육회에서도 어울림체육대회를 작년에 위원님들이 편성해 주셔서 용역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 작년에 장애인체육 경기도가 먼저 우선 코트 배려제라고, 공공체육시설에 장애인들이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됐어요, 차별도 심했고. 장애인들이 운동을 해야 되는데 운동할 시설조차 없어서 작년에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개정조례를 했습니다. 시군에도 17개 시군이 장애인 우선 코트 배려제라고 해서 공공체육시설, 현재는 주차장 개념이지만 체육시설은 시에서 운영하거나 관리하거나 공공시설에서 운동하는 데는 장애인이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정했습니다. 조례 개정을 17개 시군에서 했는데, 그래서 어저께 위원님께서도 좋은 질의해 주셨는데 직장운동팀도 수원시장님한테 부탁드렸고 부천도 탁구의 메카니까 탁구실업팀 제가 가서, 그다음에 수원도 배드민턴 동호인이 많아요. 실업팀 좀 해 달라고 부탁을 지금 드리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시흥도 지금 론볼 추진 중에 있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그렇게 시군에서 하는데 지금 전국 최초로, 아 최초로는 아니지만 경기도에서는 평택시에서 역도와 유도를 했습니다. 지금 여기 계시는 양경석 위원님께서 부의장 시절에 집행부하고 그걸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시군에서 만들었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면 아마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광률 위원 하여튼 어울림체육대회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좀 더 많이 할 수 있는 걸로 했으면 좋겠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실질적으로 가 보면 예산은 내려가는데 비장애인들을 모으는 데, 홍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홍보비를 많이 책정하셔서라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경기도체육회의 생활체육지도자들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급여가 같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연 20만 원 정도 차이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 안광률 위원 왜 차이 나는 거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저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올해는 시행했는데 연차수당이 없었어요. 올해서부터는 시행을 했는데 이 내용은 지도자 전문으로 하는 김형돈 과장님이 대신 답변해도 되겠죠?
○ 안광률 위원 네, 그러시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어울림체육과장 김형돈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어울림체육과장 김형돈입니다. 분명히 같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시행하는 기관이 다르다 보니까 서로 경쟁적으로 처우개선을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연봉으로 20만 원 정도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연봉으로 20만 원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어울림체육과장 김형돈 네. 그러니까 수준은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요? 제가 현장에서 들은 얘기는 일반 생활체육지도자와 장애인체육회의 생활체육지도자가 월 15~16만 원 정도 차이가 난다고 현장에서 얘기를 들어서 지금 이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도별로, 각 시군별로 다를 수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어울림체육과장 김형돈 네, 물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런 것들도 같은 일을 하는데, 물론 지자체별로 예산편성이 틀려서 그럴 수는 있겠지만 어떤 기준을 마련해서 그런 것들을 일관성 있게 좀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같은 일을 하는데 차별받아서는 안 되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어울림체육과장 김형돈 네, 노력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일반 생활체육지도자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의 임금 차이 그리고 시군에 따라서 또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그것도 좀 자료를 정리하셔서 우리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어울림체육과장 김형돈 네.
○ 위원장 김달수 원래 보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가 오히려 더 많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위원장님께서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저희가 국회의원님들한테 로비를 합니다. 문체위원님들한테. 전국적으로 배당을 받아요. 그래서 예결위에 들어가시는 국회의원님들한테 부탁드립니다. 엄청 힘들어요, 이상하게. 그래서 제가 장애인인식개선사업비를 올해는 조금뿐이 못 땄는데 진짜 필요합니다. 그 인식이 저렇게 다를 수가 있나 하는데. 왜냐하면 장애인분들은 환자예요. 어떻게 보면 절단장애라든가, 치료는 받고 완치가 됐지만 척수장애나 발달장애나 뇌성마비나 이런 분들은요, 저도 장애인특별위원장도 하고 많이 공부를 했지만 와서 처음 느낀 게 그겁니다. 그래서 올해서부터 의사 처방이 나옵니다. 나와서 이분은 퇴원은 하지만 치료를 받아야 된다, 재활치료를. 그러니 지도자분들이 힘들어서 안 와요. 장애인체육지도자로 안 옵니다. 오면 1년 미만, 2년 미만에 다 갑니다. 지금 장애인체육 101명 중에 2년 미만이 70몇 %예요. 다 이직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알겠습니다. 어떻든 방금 말씀드린 그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안광률 위원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추가질문 하나만 더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위원장 김달수 네, 그러세요.
○ 안광률 위원 자료 준비해 주시는 김에 지금 25개 시군에 장애인체육회가 있다고 말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27개.
○ 안광률 위원 27개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안광률 위원 27개 장애인체육회 이사현황을 좀 파악해 주십시오. 이건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장애인체육회인데 장애인이 이사로 등록돼 있는 지자체가 그리 많지 않아요. 일반인들이 장애인체육회에 주가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장애인체육회에 장애인들의 어떤 의중을 전달할 수 있는 정확한 기구가 안 된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런 것 실태조사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그 내용하고 이사실태 해서 위원님들한테 드리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채신덕 위원님하고 이어서 최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채신덕 위원 경기도체육회 본부장님. 김포의 채신덕 위원입니다. 정책적인 부분을 좀 질의하고 싶은데요. 사회가 변하고,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초고령사회가 거의 오고 있다고 다들 이야기하고 실질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체육회의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세미나나 그런 논의들이 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우선 국가에서 실시하는 자격증 자체가 노인과 유소년, 일반생활, 일반전문 이렇게 분류가 될 정도로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이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고요. 우리가 별도로 어떠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많은 예산을 지금 65세 고령에 하고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잠깐만요. 제 질의의 핵심이 어르신들, 쉽게 어르신이라고 표현할게요.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는데 이분들이 적절한 운동을 해서 건강과 어떻게 관련이 있냐 이런 고민이나 아니면 세미나나 이런 자료들을 체육회 차원에서 갖고 있는지, 없으면 앞으로 그런 것에 대한 세미나나 이런 것들을 해서 어떤 자료를 축적할 계획인지 이걸 여쭙는 겁니다. 자료가 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아직 제출하기 빈약한, 아주 미흡한 노인프로그램 사업 한 가지 하는 정도는 가지고 있고요.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 보완해서 위원님께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고민들은 하고 계세요, 이런 초고령사회에 대비하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채신덕 위원 알겠어요. 그 정도 하고 나중에 다시 구체적으로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쭐 건 오산의 안민석 의원님 쪽에서 이야기됐던 걸로 아는데 클럽들 학교운동장 사용료 지원이나 체육관 사용료 지원 이게 조례로 지금 제정돼 있는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조례보다는 대한체육회 사업으로 학교운동장을 개방하고 일반인한테 개방할 때 거기에 대한 일부 수리ㆍ보수비와 그걸 관리하는 인건비를 현재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아니, 제 질문은 쉽게 어느 A생활축구회가 어느 학교운동장을 1년 계약을 하는데 사용료가 100만 원이다 그러면 그걸 지원해 줄 수 있느냐, 없느냐 이 얘기를 지금 여쭙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그것 지원은 없고요. 그것을 관리하는 것만 지원이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없어요? 체육관 사용료도 배드민턴클럽들이 어디 체육관 사용을 하는데 그 사용료를 지원해 주는 조례가 없어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채신덕 위원 확실합니까? 뒤에 혹시, 우리 본부장님이 혹시 잘못 알고 있거나 이런 거 아닙니까?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 채신덕 위원 네.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체육부장 곽성호입니다. 오산시의 안민석 의원 지역에만 시 조례가 있고요.
○ 채신덕 위원 아, 시 조례로만 있는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네, 시 조례이고 나머지는 지금 없습니다.
○ 채신덕 위원 아, 그래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진흥부장 곽성호 네.
○ 채신덕 위원 그러면 이걸 경기도체육회에서 좀 조사를 해서 다른 시군에도 확대를 한다거나, 시군에 그냥 맡겨놓으면 되는 겁니까? 적어도 장려한다거나 “이런 모범사례가 있으니 한번 해 봐라.” 이런 걸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파크골프장 현황이 어떻습니까, 경기도에? 대략 얘기해 주세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파크골프장은 양평…….
(관계직원,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채신덕 위원 몇 개 정도. 그러니까……. 됐습니다. 이게 부족하다는 느낌 때문에 제가 여쭙는 건데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부족한 정도가 아니라……. 양평에서 대회를 합니다.
○ 채신덕 위원 많이 부족하죠, 파크골프장 자체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채신덕 위원 그런데 파크골프장은 개설하는 게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그걸 좀 더……. 왜냐하면 제가 질의하는 이유는 파크골프장은 장애인뿐만 아니고 일반 가족형으로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곳이고 공원에서 쉽게 개장할 수 있는데 많이 보급이 안 되는 듯해서 그 부분을 특정하게 여쭙는 겁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파주, 제가 행사 가면 파주에서도 크지는 않지만 있고 양평 그리고 수원 쪽에도 지금 지체장애인협회하고 추진하고 있는데 그렇고, 하여간 많지는 않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럼 어쨌든 현황파악 하시고요. 앞으로 이걸 좀 확장할 수 있는 어떤 대책도 마련을 하셔서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채신덕 위원 시간이 많이 가니까 월드컵재단 잠깐만 여쭐게요. 조직표를 보니까 25명으로 다 차 있는데 위에는 이사회가 있는데 이사장님은 그러면 뭐…….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경기도지사.
○ 채신덕 위원 도지사가 당연직 이사장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부이사장은 수원시장입니다.
○ 채신덕 위원 수원시장이 부이사장으로 당연직으로 있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이사는 총 15명으로 구성되는데.
○ 채신덕 위원 열다섯 분이고. 임기나 이런 건 어떻게 됩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그 15명 중에 당연직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도의 문화체육관광국장, 기획관리실장 그다음에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그다음에 수원시에서는 수원시 문화복지국장 그다음에 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 이렇게 들어오고요. 그다음에 도 체육과장이 감사역할을 하고 민간에서 수원시하고 경기도하고 9명의 이사를 5 대 4로 해서 구성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 채신덕 위원 그 명단 받아볼 수 있는 건가요, 저희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 채신덕 위원 그러면 간단한 그분들의 약력이나 이런 거, 이사회 명단하고. 정관도 저희가 받아볼 수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다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면 정관하고 이사회. 회의록은 어디까지 받아볼 수 있나요, 이사회 회의록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원하시는 건 다 드리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면 그것도 1년 치 정도, 일단.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1년 치…….
○ 채신덕 위원 너무 많은가요, 1년 치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양이 좀 많죠.
○ 채신덕 위원 많아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만약에 위원님께서 저기하신다면 원하시는 그런 부분 지적해 주시면…….
○ 채신덕 위원 주요한 것만, 그러면. 연말에 예산 부분 다루는 이사회라든가 결산 부분 다루는 이사회라든가 이렇게 중요한 부서만 주셨으면 좋겠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그러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이상입니다.
○ 최만식 위원 이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체육회 총괄본부장님.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일단 먼저 오늘 업무보고니까 깊이 있게는 안 들어가겠습니다. 하여튼 경기도 체육의 위상을 드높이시느라고 불철주야 고생하시는데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조직도를 보면 31개 시군구하고 우리 경기도체육회하고 조직도가 다 틀리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좀 다릅니다.
○ 최만식 위원 이게 보면 일부는 회장이 있고, 회장은 경기도지사가 맡게 되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그다음에 상임부회장이 있는 그런 데가 있고 상임부회장 밑에 사무국장이 있고 그다음에 각 부서파트가 있는데 여기는 회장 다음에 사무처장 그다음에 총괄본부장이 있어요. 그다음에 경영지원부, 체육진흥부, 경기운영부가 있는데 이 조직이 언제부터 이렇게 운영되어 왔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2016년 통합하면서부터 이 조직으로 왔습니다.
○ 최만식 위원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통합하면서 이렇게 된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그러면 여기에 생활체육담당하고 기존의 체육회하고는 서로 섞여져 있는 거죠, 지금?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전부 다 섞여져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여기는 통합할 때 큰 마찰이나 이런 부분들은 없었나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그런데 조직이 31개 시군구하고 도체육회하고 판이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관성이 갖춰져야 할 부분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건데 한번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저희한테 제출한 예산 자료를 보면 이게 도체육회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몇 페이지인데요?
○ 최만식 위원 4페이지인데요. 예산 관련돼서 제가 물어보는데 도체육회 맞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도예산을 보조금으로 받는 거죠. 그렇죠? 도보조금을 받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그러면 국도비보조금이라고 이렇게 부기하면 안 되죠. 국비보조금은 따로 하고 도비보조금 이렇게 해서 구분해 줘야지. 350억 정도 들어가는데 국도비보조금이 300억이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이 물어보니까 도비보조금이 한 250억 정도 된다 그랬는데 이렇게 표기를 해 주시면 저희가 어떻게 압니까, 그렇죠? 예산과 관련해서는 도의회에 보고하실 때는 그런 부분들을 명확히 해 주셔야죠. 이건 기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체육회에서 이 부분을 좀 간과한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앞으로 시정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리고 6페이지 보면 2018년도에는 예산이 없는데 2017년도에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이라고 해서 6,900만 원 정도 예산이 세워졌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의 사업은 어떤 내용들이 있었나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2016년도에 6,900만 원…….
○ 최만식 위원 2017년도에 6,900이 있고 2018년도에는 예산이 지금 없는데, 6페이지 상단에 보면 나와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이 예산은 따로 민족공동체사업으로 추경에 약 6,900만 원 정도 아마 확보가 돼 있는데…….
○ 최만식 위원 어떤 사업인지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렇게 하고 명시이월 보면 취약시설 운동용품 지원에 800만 원 정도 명시이월시켰는데 이건 어떤 항목인데 용품 지원이 명시이월됐나요, 금액도 크지 않은데?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명시이월은 대한체육회에서 늦게 넘어와서, 연도가 넘어와서 이렇게…….
○ 최만식 위원 연도가 넘어와서?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그 부분도 어떤 데다 할 예정이었는지 자료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11페이지 보면 도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생활체육 수혜자 수 증가 해서 유아체육 활동 지원사업,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지원사업, 주민공동체 생활체육 클럽 육성사업, 도지사기ㆍ도의장기 종목별 대회 지원사업들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이렇게 했고 서비스 수혜자 수가 이렇게 됐다라고 그냥 개괄적으로만 자료를 써 주셨어요. 이것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자료를 해 주셔서 제출해 주시면 제가 나중에 참고하는 데, 업무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으니까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는 좀 특이하게 경기도청팀하고 경기도체육회팀이 따로 있어요, 직장운동부가?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최만식 위원 도 직장운동부가 아니라 도청 직장운동부가 따로 있고 도체육회 직장운동부가 따로 있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도청 직장운동부하고 우리 체육회하고 별도로 있고요.
○ 최만식 위원 별도로 있어요? 왜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우리가 수탁, 관리를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원래 기본적으로 한 개의 도청팀 직장운동부가 되고 거기서……. 약간 다른 시도하고 좀 틀려서 그래요. 다른 시도가, 다른 데도 체육회팀이 따로 있고 도청팀이 따로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지금 시군청에도 용인시 같은 경우도 용인시청팀이 4팀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용인시체육회팀도 있고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용인시체육회는 씨름팀이 있습니다. 또 안양시도 시청팀이 있고 안양시체육회팀이 있고요.
○ 최만식 위원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시설관리공단이나 관리하는 곳은 시군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이게 한 군데서 관리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이게 구분…….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사실 관리는 대개 체육회에서 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러니까 체육회에서 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이걸 굳이 체육회팀 따로 도청팀 따로 있다는 게 제가 좀 의아해서 묻는 건데 그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어차피 체육회에서 직장운동부 관리를 다 하는데 굳이 팀을 도청팀 따로 체육회팀 따로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총괄본부장님께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그 내용을 보면 국민체육진흥법에 “상시 근무하는 직장인 1,000명 이상의 공공기관과 공공단체는 한 종목 이상의 운동경기부를 설치해야 된다.” 아마 이 근거 때문에…….
○ 최만식 위원 직장운동부가 다 있어요. 시군구 단위마다 다 있어요. 있는데 제가 묻는 건 그런 데는 그냥 시청팀으로 해서 관리는 체육회에서 다 관리를 해요, 직장운동부 관리를. 그런데 도청은 도청팀이 따로 있고 도체육회팀이 따로 있어요. 또 관리는 체육회에서 하잖아요. 그게 제가 좀 효율적이지 않아서 묻는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이재명 도지사 새로 취임을 하셨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논의가 되겠죠. 그 부분은 그런 의견을 좀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그다음에 도지사기 대회하고 도의장기 종목별 대회가 있어요. 이거 보면 주로 개괄적으로만 써 주셨는데 27개 경기도종목단체에서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이고 개최지역은 어디였고 예산은 얼마 정도 들었는지. 그러니까 도지사기배 그다음에 도의장기배 이렇게 구분을 명확히 지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제가 참고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렇게 체육회는 제가 간단하게 물어보고요.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 열심히 고생하시는데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장호철 사무처장입니다.
○ 최만식 위원 장애인체육회가 지금 31개 시군 단위에도 다 있긴 있지만 그렇게 적극적인 지원을 못 받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이제 많이 끌어올려야 되는데 하나만 제가 물어볼게요.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23% 달성하겠습니다.”라고 목표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목표에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23%를 달성하겠습니다.” 이건 어떤 근거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동호인 클럽 수 내지는 시군 주민자치센터의 장애인 생활체육에서 재가장애인들을 연합회가 됐든 시군장애인체육회에다 공문을 내려서 재가장애인들을 모셔 가지고 운동하는, 탁구면 탁구 이런 식으로…….
○ 최만식 위원 경기도 전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최만식 위원 경기도 전체 참여율을 23%?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늘리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2017년도에 20% 정도 됐고 2020년도가 25%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중간단계로 23%를 달성하겠다 그런 목표치를 정확히 제시하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목표치. 쉽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하여튼 정확한 목표치를 제시해서 추진하겠다는 게 참 열정적인 것, 하여튼 이런 부분은 좋은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김용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용성 위원 김용성 위원입니다. 경기도체육회에 관련해서 본부장님께.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이충환입니다.
○ 김용성 위원 제가 묻고 싶은 건 학교체육 지원 관련해서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그다음에 청소년체육활동 지원, 유아체육활동 지원 이 세 가지 중에 첫 번째 신나는 주말체육학교는 898개소가 지금 현재는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898개 학교한테 수혜가 가고 있고요. 시군별로 누계는 별도로 제가 위원님께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이것 관련해서 그러면 자료를 좀 보내주시고요. 지금은 이렇게 나와 있는데 교육청과 연계해서 이런 부분을 안내하고 홍보를 해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이런 부분이?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사실 교육청하고는 그렇게 잘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리고 세 번째도 마찬가지 청소년체육활동 지원도 지금 현재 7개소만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이것도 같이 좀……. 어디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는지 그것하고 유아체육활동 지원도 지금 현재는 54개소 이렇게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어느 지역과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 그 부분을 좀 알고 계시면 설명을 해 주시고 아니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용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질의 안 하신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 정윤경 위원 군포 출신 정윤경 위원입니다. 봐도 봐도 새로운 게 또 나오네요. 27쪽의 스포츠 장학사업 그것 보시면 경기도민회 장학생 지원이라는 게 있어요. 2,600만 원이죠? 이거 뭐죠?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제가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의 요지는 경기도민회 장학생, 경기도민회가 왜 스포츠장학사업에서 예산의 지급처가 돼 가지고 장학금이 지급됐는지 궁금하네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저희 예산사업은 아니고요. 경기도민회장학회에서 우수선수들을 추천해 달라고 그래서 월 100만 원씩 26명에게 지출된 겁니다.
○ 정윤경 위원 도민회에서 돈을 준 거예요, 그러면요? 그럼 우리는 추천만 한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정윤경 위원 그래요? 그럼 됐고요. 그다음에 40쪽에 여성체육활동 지원이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누가 해 주실 수 있나?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담당자한테 부탁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지역진흥과장 이상윤 경기도체육회 지역진흥과장 이상윤입니다. 여성체육활동은 현재 대한체육회 기금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8개소를 저희가 대한체육회로부터 시범사업으로…….
○ 정윤경 위원 처음 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지역진흥과장 이상윤 작년의 대한체육회 시범사업입니다. 작년에 경기도하고 서울하고 인천 3개를 대한체육회가 시범으로 지정해서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데 저희가 위탁관리만 해 줬다가 올해 시범으로 2차 시도를 확대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육아종합지원센터라든지 여성단체의 모임들이 있습니다. 그 장소를 해서 참가자들을 출산기, 육아기, 갱년기…….
○ 정윤경 위원 이것도 어쨌든 대한체육협회로부터 예산 위탁받아서 하는 거라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지역진흥과장 이상윤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거 자료 좀 해 주시고요. 자료 좀 내 주시고 그 위에 보면 생활체육혁신 프로그램 중에서 2017년 추진성과에 보면 여성체육ㆍ은퇴선수 진로 확대를 위한 세미나를 했다고 돼 있어요. 이거 누가 주관해서 하셨어요? 담당자.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체육지원과장 최충열입니다. 올해 사업은 아니고 작년 사업입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작년 사업을 물어보는 거예요. 저희가 모르고 있었는데 여성체육ㆍ은퇴선수 진로 확대를 위한 세미나를 했다고 돼 있잖아요. 이게 어떻게 해서 진행이 됐고 결과가 어땠는지. 이거 위원님들이 참석했나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참석을 안 하셨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위원님들도 참석 안 하고, 이런 부분들이 서로가 같이 공유를 해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또 도움도 될 수 있고 이런 건데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이 됐다고 하니까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여성ㆍ은퇴선수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세미나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은퇴선수들을 위한 직업창출 그리고 직업을 연결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 정윤경 위원 그래서 어떻게 뭐 했어요, 결과?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결과는 아직 안 나오고요.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이라든가 우리 프로그램에 많은 적용을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진행했던 결과 자료 좀 주시고 앞으로 이것뿐만 아니라 체육회에서 이런 세미나를 한다든가 무엇을 한다고 했을 때 같이 어쨌든 문화체육관광위원님들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더 많은, 예산도 그렇고 모든 것들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 더 지원도 할 수 있는 거고 또 알고 있어야 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이 있을 때는, 참석하고 안 하고는 위원님들이 결정하는 거지만 기본적으로 같이 공유해서 이런 세미나, 토론에 참석을 해서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드릴게요.
○ 경기도체육회체육지원과장 최충열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윤경 위원 그다음에 종합사격장 담당, 지금 본부장님 나와 계시나?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경기도종합사격장 관리본부장 이의용입니다.
○ 정윤경 위원 우리가 작년에 올해 예산에서 종합사격장 시설개보수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진행을 했었는데 그때 예결위에서 좀 더 증액을 하려고 그러다가 부동의 됐나요, 어떻게 됐나요?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상임위에서 5억이 증액이 됐고요, 예결위에서는 증액을 못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예 못했나요?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네, 그래서 총 17억 5,000만 원의 시설비를 편성했습니다.
○ 정윤경 위원 편성해서 어떻게 지금…….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지금 열심히 진행 중이고요. 실시설계가 완료돼서 서바이벌게임장 같은 경우에는 바로 공사에 착공이 들어가도록 준비하고 있고요. 기타 사업목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착착 진행 잘 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때 예결위에서 증액을 요구하실 때 필요했기 때문에 요구했는데 결론은 증액을 저희가 못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지금 그 상태로 그냥 진행을 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좀 더…….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여러 가지 목이 있는데요. 목으로 나누어지지 않은 부분은 진행을 못하고 있고요. 목으로 나누어진 부분만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사격테마파크로 전환하는 데 있어서는 예산이 상당히 부족한데요. 그건 차후에 예산을 확보해서 진행하도록 하고요. 현재 예산 확보된 부분만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정윤경 위원 그때 계획하신 게 사격테마파크를 개장하고 싶었는데, 그걸로 확대하고 싶었는데 지금 못한 거잖아요, 결국은요?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어쨌든 10대 도의회가 시작을 했고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이 계시니까 한번 새로운 브리핑을 해서 위원님들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서, 이제 추경도 있고 여러 가지 있잖아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찾아서, 결국은 경기도에서 종합사격장이 제대로 시설을 갖춰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결정이 된 지가 시간이 얼마 안 돼서요. 저희가 나름대로 정책연구보고서 만든 부분을 어제 발송해 드렸습니다. 아마 오늘이나 내일쯤 받아보실 텐데요. 거기 받아보시면 경기도종합사격장이 경기도사격테마파크로 발전되고자 하는 이런 내용이 자세히 있습니다. 잘 읽어보시고요. 거기에 따르는…….
○ 정윤경 위원 물론 읽어는 보겠지만 오늘 끝나면 저희가 8월 28일인가 다시 330회 임시회가 시작되는데 그때쯤 오셔서 간단하게 브리핑을 한번 해 주시는 것도…….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위원님께서 기회를 주시면 성실하게 자료를 작성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10대 도의원님들이 같이, 문체위원님들이 같이 공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이의용 감사합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 혹시 질의 안 하신 분 안 계시고. 그럼 오광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광덕 위원 추가질문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체육회 본부장님 한 가지만 좀 질의하겠습니다. 보고자료 55쪽을 보시면 경기도체육인회 지원 항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해마다 지원하는 계속된 사업인가요? 지원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제가 알기로는 지속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 오광덕 위원 아, 계속해서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대상이 경기도 내 체육원로분들이신데 범위가 혹시 어디까지인가요? 몇 명 정도의 인원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제가 280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인천직할시로 분리되기 이전서부터도 경기도 체육에 관여했던 이사님이나 각 종목별로 회장님이나 부회장님이나 역임했던 분들의 친목단체로 보면 되겠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예산이 4,000만 원인데 혹시 그 예산 사용내역 자료를 좀 받을 수 있을까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이충환 네, 위원님이 요청하신다면 자료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 오광덕 위원 제가 생소한 사업이다 보니까 궁금해서 좀 여쭸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잠깐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31개 시군에 장애인체육회가 설립이 안 된 지역이 한 4개 시군이 되거든요. 여주, 동두천, 과천, 연천인데 미설립된 이유가 어떤 이유에서 지금까지 설립이 안 돼 있는가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설립연도가 언제쯤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2006년도거든요.
○ 오광덕 위원 2006년도요. 그러면 10여 년이 지났는데 아직 설립이 안 돼 있어서 궁금해서 질의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제가 여기 2014년 10월 1일 날 왔는데 15년도에 11개 시군이 안 돼 있었어요. 안 돼 있어서 제가 방문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한테도 부탁드리고 각 연합회에 말씀드렸는데 양평은 여기 상임위원님 계셨다가 이번에 군수로 당선되셨는데 거기는 곧, 아주 되자마자 시행한다고 그러고 세 군데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장애인단체 간의 갈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단은 집행부에서 진짜 의지가 강해야 돼요. 뭐라고 그럴까, 자꾸 핑계대고 막 이러고 예산도 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위원님들 보시라고 먼저 신문에 한번 제가 일괄 냈는데 지금은 안 내고 있습니다. 예산보고나 설립을 안 하려면 이상한 이유를 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부시장님들하고는 좀 인연이 있어서 전화드리고 했는데 하여간 제가 9월 30일 임기 전까지는 다 설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오광덕 위원 우리 처장님 오셔서 몇 개 시군이 설립이 됐었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11개 시군이 안 됐으니까 한 20군데 있었습니다.
○ 오광덕 위원 아이고, 대단하십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지금 하여간 최선을 다해서, 저희 직원들이 인원수는 없지만 하여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하여튼 시군의 장애인들께서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회 설립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회의중지)
(14시27분 계속개의)
○ 위원장대리 정윤경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관광공사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장은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경기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윤경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2018년도 경기관광공사의 주요업무와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관광공사는 민선7기 도정방향과 위원님들의 정책적 고견을 바탕으로 한국관광의 선도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관광공사가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따끔하게 지적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기관광이 더욱 발전 성장해 나가라는 격려의 채찍으로 알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애정 어린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이길재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다음으로 한상협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끝으로 강동한 MICE뷰로단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토대로 핵심사항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목차와 같습니다. 목차 일반현황, 주요성과, 대내외 관광여건 분석, 경기관광공사 역할과 비전 그리고 2018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관광공사는 2002년 세계도자기엑스포를 성공리에 마무리 짓고 그 후속적으로 이어서 지방공기업법 제49조에 의거해서 2002년 5월에 창립되었습니다. 설립목적으로는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 관광산업 육성, 주민복리 증진입니다. 사업범위는 관광진흥사업, 관광자원개발, MICE육성사업 그리고 지자체가 맡겨 주시는 위탁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희 관광공사는 국내 최초로 관광주제를 전담하는 공기업으로서 업계의 맏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2쪽입니다. 조직은 1실 1본부 6팀 1뷰로로 돼 있습니다. 사업본부가 해외ㆍ국내ㆍ창조ㆍ홍보ㆍDMZㆍ개발관리팀으로 돼 있고 경기마이스뷰로는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서 사장직할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인력은 79명이 정원인데 4명이 부족한 75명입니다.
최근 5년간 성과는 3쪽 상단에 있습니다. 지난해에 참고로 예산은 334억이었는데 저희가 약 4억에 못 미치는 3억 9,7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둔 바 있습니다. 자본금은 1,500만 원에 현재 차입금은 없으며 자산은 수원 영화지구와 선감도 그리고 아래 사진을 보시는 것처럼 DMZ생태관광지원센터, 임진각 독개다리 스카이워크, 임진각 전망대, 평화누리공원 등을 저희가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4쪽이 되겠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18년도 본예산은 344억 7,000만 원인데 올해 1차 추경이 감이 돼서 34억이 추가된 총계 세입은 378억 3,000만 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이어서 5쪽 주요성과 6개 항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경기도 주요 관광지표에서는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7년 지역관광발전지수, 문광부 집계입니다만 강원, 전남, 제주와 함께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문화관광축제에 있어서 역시 17개 시도에서 뽑힌 81개 관광축제 중에서 저희가 8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료관광지의 외래관광객도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1만 명 이상 찾는 관광지가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또 외래관광객 경기도 방문율이 서울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서울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두 번째, 임진각ㆍ평화누리 일원에 DMZ 관광을 활성화시켰습니다.
세 번째, 새로운 관광상품 발굴을 위해서 힘써 왔습니다. 특히 문화예술 신개념을 도입한 경기도 그랜드아트투어를 운영해 왔습니다.
이어서 6쪽입니다. 네 번째,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로 경기관광의 매력을 제고시키고 수요를 촉진했습니다. 잠재력 있는 관광지 10개소를 개발해서 전문 컨설팅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육성ㆍ지원했습니다.
다섯 번째, 시장 다변화를 위해서 외래객 관광 시장구조를 개선하고 동남아, 대만 등 중국 사드 이후로 중국 관광객이 줄어든 것을 동남아 쪽으로 영역을 많이 확대시키도록 힘써 왔습니다.
끝으로 소통하는 뉴미디어 관광마케팅을 강화해 왔습니다. 참고로 대내외의 관광여건을 잠시 분석, 조망해 보면 세계적인 관광추세가 관광객의 70% 정도가 이미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정보를 입수하고 관광지를 찾고 있습니다. 또 현 문재인 정부의 관광정책이 일상의 여행을 통해서 국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저희 관광정책도 맞추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방한 외래객 관광시장은 2016년에 비해서 작년 2017년은 22.7%나 감소를 했습니다. 총량은 감소를 했는데 경기도의 관광은 상대적으로 그렇게 많이 줄지는 않았습니다. 또 관광객의 75%, 4명 중에 3명, 그 이상이 개별관광객 FIT Free Individual Traveler, Foreign Independent Traveler라고 하는 FIT 관광객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 때문에 여기에 타깃을 맞추어서 관광정책을 펴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마이스산업 환경이 발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응해서 독특한 관광상품들을 개발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최근 4년 동안 경기도의 관광객은 지난 2014년도에 비해서 약 30% 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어서 8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경기관광공사의 역할과 비전을 잠시 설명을 드리면 미래가치 창출을 주도하는 한국관광의 선도기관입니다. 경기관광이 아니라 대한민국 관광을 선도하는 높은 비전을 가지고 올 한 해 내실을 추구하고 자립자존을 중심축으로 해서 미래를 지향하는 경기관광의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실천전략으로 네 가지 경기관광 브랜드 강화, 고객중심 융ㆍ복합관광 육성, 평화ㆍ생태관광 허브화, 열린혁신 경영 이 네 가지는 차후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018년도 핵심과제 네 가지를 조금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첫 번째, 임진각 글로벌 평화관광 활성화입니다. 아시다시피 4ㆍ27 남북정상회담 이후 국내외적으로 주목되고 있는 임진각을 보다 높은 많은 관심을 갖는 지역으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15만 평 정도 돼 있는 임진각ㆍ평화누리 이 일대가 정확하게는 경기관광공사가 56%, 경기도가 22%, 파주시가 14%, 코레일 8% 등 다양한 소유권한이 나누어져 있는데 이것을 일원화하는 것이 저희 관광공사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어려운 과제이지만 지속적으로 협의 노력해서 해결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해외시장 균형성장 및 중화권 시장회복입니다. 중국이 사드문제 이후로 한국관광에 단체관광객을 통제하는 것이 아직 원상회복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것이 회복되리라고 기대하고 거기에 맞는 관광정책 대비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대만, 홍콩, 동남아 쪽으로 계절적으로, 한류를 찾는 또 쇼핑을 추구하는 그런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흥시장인 인도, 러시아, 몽골 등도 고부가 잠재시장으로서 개척을 해 나가겠습니다. 일본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경기도 관광상품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서 SNS, 뉴미디어를 바탕으로 한 트립어드바이저라는 애플리케이션, 알리페이 또는 한유망 이런 SNS를 활용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적극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K-컬쳐 진원지인 겨울연가의 남이섬, 별그대의 쁘띠프랑스 같은 이런 진원지에 경기도 한류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적극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K-pop, 드라마, K-food, 뷰티 또 판교의 게임, 부천의 만화 이런 것들도 우리 관광의 훌륭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마이스산업은 보이지 않는 미래의 굴뚝산업이라고 하는데 이 고부가가치의 마이스시장을, 사실 아직은 저희 경기도가 서울, 부산, 인천, 제주, 대구, 경북에 비해서 6위 정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 목표가 3위까지는 끌어올려야 되겠다 이렇게 목표를 갖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10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2018년도 주요사업계획 본론이 되겠습니다만 이것에 대해서 분야별로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경기관광 브랜드 강화입니다. 경기도 관광의 특징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볼거리가 다양한 당일 여행지라는 인상을 가지고 있는데 자원의 다양성, 접근의 용이성이 사실 강점이지만 바꿔 말하면 자원이 다양하다는 것은 특징이 애매하다는 말로 바꿔 말할 수 있고 접근이 용이하다는 것은 굳이 체류할 필요가 없다는 통과형관광이 될 수가 있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의 뷔페 같은 성격인데 팔색조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이거다”라고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약하기 때문에 경기관광에서는 브랜드를 강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제일의적 과제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여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경기도 숙박비율이 채 15%가 안 됩니다. 즉 여섯 명 중에서 다섯 명은 자기 집으로 돌아간다는 얘기입니다. 그중의 한 명이 겨우 체류하는 것인데 이분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에 체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관광시장은 약 70%가 SNS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경기도의 집계에는 거기에 못 미치는 55%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용률을 보다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저희가 ICT 기술을 개발해서 타깃마케팅을 해서 경기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서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한 저희의 목표입니다.
기본방향은 아래 기본방향이 적시돼 있습니다만 당일형에서 체류형으로 또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ㆍ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여행정보를 제공해서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서 노출을 극대화시키겠습니다. ‘31개의 쉼표, 가보고 싶은 경기도, 사랑도 여행도 경기도’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외국사람들에게도 경기도의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국내 지역관광 육성 및 지원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지역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 문체부에서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이 8개 있습니다만 전국에 81개 정도가 선정돼 있는데 경기도가 8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차지한 비율은 높지만 개수는 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우리 31개 시군 자치단체의 축제를 보다 활성화키고 또 명품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경기관광 품질인증제도인데 관광업계의 우수한 체험프로그램을 공모하고 심사를 거쳐서 또 사후 인증관리를 통해서 질적 수준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석구석 감추어진 보석 같은 경기도의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2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경기 서남부권 5개 시의 공동 관광마케팅이 있습니다. 이것은 지난 2016년 시장간담회에서 결정된 것을 저희가 수행하고 있는데요. 5개 화성, 광명, 안산, 시흥, 부천 등이 협력해서 해외에 공동 마케팅을 하자 또 예산을 공동 부담하자 이렇게 해서 시행되고 있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정착이 돼가고 있는 상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매체 활용도가 점차 높아집니다. 젊은 층들에게는 소구력이 높기 때문에 활자매체 못지않게 영상매체로써 관광을 홍보하는 데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방송, 예능, 드라마 프로그램에 간접광고인 PPL을 통해서 관광객들이 우리 경기도에 있는 아름다운 풍광, 장소, 명품관광지를 잊지 않고 찾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기념품도 적극 개발해서 판로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시장맞춤형 찾아가는 관광마케팅. 지금까지 관광은 앉아서 오시는 분들을 정중하게 맞이하는 관광이었다면 이제는 전국 시도를 직접 찾아나가서 “우리 경기도를 찾아와 주십시오.”라고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하는 그런 찾아가는 관광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4년 전부터 시작을 했는데 올해 4월 초에 부산에 가서 저희가 벡스코에서 또 거리의 버스정류장, 택시 모든 정류장에 저희 경기도 관광을 알리는 그런 관광전을 적극적으로 펼쳤습니다. 그때 비바람이 많이 불고 굳은 날씨였습니다만 약 3만 8,000여 명이 찾아주셨는데 저희 목표는 그 이상 왔기를 바랐습니다만 아쉬운 점이 남아 있긴 합니다. 내년도에는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내 광역권 경기관광마케팅입니다. 어느 한 지역만을 가지고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의 다른 지역들과 협심해서 팸투어, 사전답사여행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지역에 있는 유력 관광여행사나 관광단체들을 경기도로 초치해서 미리미리 경기도의 아름다운 훌륭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경기도 관광명소 선정 및 육성입니다. 현재 경기도에는 10대 관광명소가 있습니다. 문체부에서 선정한 한국관광100선에 경기도가 19개가 있는데 그 가운데서 10개를 선정해서 “여기는 경기도에서 꼭 와 주셔야 됩니다. 여기는 꼭 다녀가셔야 합니다.”라는 곳을 열 곳을 선정해서 여기에 대한 마케팅에 진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 들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문체부가 선정하는 한국관광100선에 들어갈 수 있는 유망한 관광지역 10개를 선정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이 100대에 더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지역성, 경쟁력 또는 관광축제를 수용할 수 있는 자치단체의 태세 이런 것들을 보고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15쪽 네 번째, 경기관광 인지도 제고입니다. 수요자 맞춤형 여행콘텐츠를 개발해서 계절적으로 시의성에 맞는 이달에 가볼 만한 관광지를 매체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것입니다. 요새는 여행객도 혼자 다니는 혼행 또 인생 한 번밖에 안 사는데 별것 있느냐 하는 욜로족 또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 이런 부류들을 타깃으로 해서 맞춤형 여행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 경기관광 브랜드 홍보를 강화해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저희 경기관광공사의 포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서 그 안에만 들어오면 경기관광의 모든 정보가 습득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16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전략목표 두 번째입니다. 고객중심의 융복합 컨버전스관광 육성입니다. 2년 전 전 세계 관광객 중에서 동북아를 찾은 사람의 통계가 8명에 1명꼴인 12.5%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평균이 3.5%씩 늘어나는 것에 비해서 아시아권은 8.6%씩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고 재개 이후에서도 저가관광단체들이 많이 와서 사실 실속이 없는 한국관광인데 이런 부분들을 고품격관광으로 또 FIT 개별관광객을 많이 유치해서 중국의 그 큰 시장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일과 여가의 균형,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라고 하는 워라밸, 삶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 그리고 고령층이 늘어나면서 실버계층들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서 여행을 찾는 이런 사람에게도 적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방향은 해외시장별 특성을 분석하고 국내 여가 트렌드의 변화를 잘 살펴서 고객니즈를 반영한 그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신규수요 관광상품을 창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경기도의 마이스산업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증진시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이런 전략목표와 기본방향을 방침으로 외래관광객 유치시장을 다변화하겠습니다. 신흥시장에 대한 판매마케팅을 강화하는데 지금까지 태국, 싱가포르, 중국 이외에 동남아 주력시장의 마케팅ㆍ홍보를 강화하고 또 신규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브루나이 같은 이런 지역도 저희가 개척을 하고 있습니다. 또 무슬림이 전 세계 인구의 23%를 차지하고 있는데, 거의 4분의 1 되는 것이죠. 2016년도, 2년 전만 해도 저희 한국에 98만 명, 100만 명이 다녀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들에 대한 관광상품이 제대로 개발돼 있는가, 식문화에 대한 것은 저희가 이해를 하고 있는가 이런 것들이 아쉬운 점이 많아서 거기에 대한 대비도 필요한 시점인데 아무튼 인도ㆍ무슬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이런 쪽의 시장도 적극 개척하려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자칫 방치되기 쉬운 러시아ㆍ몽골 시장도 재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고부가 관광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화권 관광마케팅 강화입니다. 지난 3월 달에 상하이에 있는 초대형 백화점에서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이틀 주말을 활용해서 민관합동 로드쇼를 벌였는데 나름대로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지역 관광마케팅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개별관광객 마케팅 강화입니다. 개별적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관광정보를 결국 모바일에서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월 달에 중국에서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유망이라는 회사를 직접 찾아가서 그쪽과 MOU를 맺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중국사람들이 한국을 관광할 때 한국관광을 딱 치면 바로 경기도 관광이 제일 우선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MOU를 체결해 놓고 왔습니다. 또 이 사람들이 와서 경기도까지 교통이 불편해서 오기 어려운 이런 점을 감안해서 서울에서 수도권 외곽으로 연결되는 교통체계를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EG셔틀이라고 하는데 A코스, B코스, C코스 세 개로 나눠서 A코스는 광명동굴-수원화성-한국민속촌-에버랜드, B코스는 헤이리 또 허브아일랜드 이런 북쪽 또 C코스는 아침고요수목원-쁘띠프랑스-두물머리 등 동북쪽 세 개 코스로 나눠서 5대의 버스가 이용하고 있는데 현재 하루 평균 한 24명꼴이 탑승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일본에서 이런 EG셔틀을 5년 전부터 활용해서 이제서 착근하고 있는데 저희는 좀 더 빠른 속도로 안착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개별관광객이 선호하는 플랫폼을 활용해서 이분들이 한국에 왔을 때 편하게 정보를 습득하고 관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해외거점도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기 위해서 타이베이, 베이징, 상하이의 현지인들을 채용해서 관광연결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고 하반기에는 방콕에도 현지인력을 채용해서 저희 네트워크망을 동남아권으로 확대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19쪽이 되겠습니다. 요새 캠핑레저인구가 급속도로 늘어가고 있는데 경기캠핑페스티벌을 9월 중순에, 지금 현재 임진각 평화누리 이쪽에는 약 200면 이상의 캠핑장이 완성됐습니다. 지난 6월 말 준공이 됐습니다. 본격적인 사용은 9월부터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약 2박 3일 동안 500여 팀 2,000여 명을 유치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자라면 그 주변에 완성된 1,000대 이상 들어가는 주차장도 캐러밴들을 이용해서 들어오는 캠핑족까지 유치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안전한 캠핑장 육성 및 지원입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많이 안착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캠핑장이 어떤 여러 가지 안전문제 이런 것들이 소홀히 될 우려가 있어서 여기에 대한 교육도 강화하고 또 홍보도 하고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임진각 국민여가 평화누리 캠핑장은 완공이 돼서 국비 20억, 도비 20억 도합 40억으로 완공이 돼 있고 오는 9월 달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장마 때 그곳을 유심히 봤지만 물이 고여 있거나 이런 것들은 없었고 공사가 원만히 잘 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0쪽 되겠습니다. 주간관광객은 많이 활성화되어 있는데 외국처럼 야간관광이 활성화되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또 경기도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통과형관광이어서 체류형관광이 안 되기 때문에 다양하게 야간에도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문화를 전환시켜 보는 것이 어떨까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창덕궁이나 경복궁 야행, 정동 야행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서울시민들이 밤에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개발하고 있는데 현재 도에서 지원하는 남한산성이 그런 야간관광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번에 저희 공사에서는 고양의 행주산성, 수원의 화성 두 군데를 선정해서 명칭이 좀 특이합니다마는 “야시시(夜視視)한 문화유적 이야기”를 통해서 스토리텔링이 있고 밤에 조명이 있고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문화와 역사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북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진각 현재 습지체험학습원도 거의 완공이 됐습니다마는 여기에도 마치 캐나다 퀘벡에 있는 포레스타 루미나(Foresta Lumina) 같은 이런 것을 그쪽에 도입해서 밤에도 을씨년스럽던 임진각 일대가 관광객들이 많이 북적이는 그런 지역으로 만들도록, 전환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21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고객맞춤형 체험관광입니다. 생활 테마관광 자원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경기도 여행학교를 개설해서 청소년들에게 일찍이 여행을 통해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그런 자세들을 가르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CJ와 함께 사회공익사업으로써 다음 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농촌ㆍ역사문화 특화프로그램인데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삼시세끼 프로그램, 어촌ㆍ농촌 이런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그러나 우리 어려웠던 시절을 되새길 수 있는 그런 관광상품들이 있는데 경기도에도 이에 못지않게 경기도에 체류하면서 농촌생활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특화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수관광 활성화 및 도내업계 여가지원입니다. 도내 관광업소 28개와 협심해서 통합관광할인 모바일 쿠폰을 스마트폰으로 쏴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아울러서 경기도가 이름 지어진 지 천년이 되는데 밀레니엄 투어를 개발해서 경기도의 다양한 코스를 연계해서 선형관광을 할 수 있도록, 어느 한쪽만 관광하지 않고 여러 역사ㆍ문화ㆍ풍광 이런 것을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고 있는데 세계유산 경기도 일주여행 코스를 개발해서 다양한 관광사업들이 서로 조화를 이뤄서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듯이 그런 다양한 상품들을 하나의 관광으로 서로 묶일 수 있도록 그렇게 연계노력을 경기관광공사가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관광산업은 특히 마이스산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각 시군 단체에서 마이스산업을 독자적으로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외국어라든지 외국단체를 유치하는 것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저희가 그들에게 컨설팅도 해 주고 또 자금지원도 해 주고 해서 마이스산업이 경기도뿐만이 아니라 경기도 산하 자치단체에서도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내년 3월 달에 경기 광교에는 대형 컨벤션센터가 개설됩니다. 이렇게 되면 아마 경기도가 다른 시군 못지않게 훌륭한 마이스산업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23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해외 주요 박람회에서도 저희가 당당하게 나가…….
(정윤경 위원장대리, 김달수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김달수 사장님, 조금 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거의 끝나갑니다.
○ 위원장 김달수 지금 보고만 거의 30분 가까이 하고 있으니까 조금 더 요약해서 압축적으로 해 주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3쪽 시군 마이스 역량 강화 및 기반을 구축하고 또 한류문화 조성을 위해서 저희가 이번에 7월 1일 자로 한류관광팀이 발족되는데 한류문화를 가지고서 관광과 연계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24쪽입니다. 평화ㆍ생태관광 허브인데 임진각 관련입니다. 아시다시피 민통선 안의 유일한 유스호스텔형 숙소인 캠프그리브스를 지금 개조하고 있는데 이쪽 시설을 이용해서 민통선 이내의 관광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년 2017년에 한 2만 3,000명이 다녀갔는데 올해는 한 2만 6,000명을 목표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5쪽 하단입니다. 캠프그리브스 전시 및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겠습니다.
26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북부 접경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명품 평화누리길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김포ㆍ고양ㆍ파주ㆍ연천 4개 시군에 약 190㎞ 12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쪽을 지속적으로 해서 신임 민선지사의 DMZ 관련 공약집 4번에 나와 있는 평화누리길 이쪽을 보다 활성화시켜서 DMZ평화올레길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쪽을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임진각ㆍ평화누리 일원 축제행사를 개최하는데 지금까지 잘해 왔습니다마는 DMZ 트레일러닝, tour de DMZ, 평화통일 마라톤, 가족한마당, 자전거투어, 파주포크페스티벌 이런 것을 통해서 세계 생태평화축제 공연예술 클러스터도 조성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8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생태탐방로 임진각에서부터 율곡습지공원까지 약 9.1㎞가 있는데 이것도 지속적으로 활용을 해서 청소년들이나 일반인들이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으면서 관광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품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평화누리 및 임진각관광지 관리운영인데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안전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북부지역의 평화ㆍ생태 관광인프라 개발인데 현재 임진각ㆍ평화누리 기반시설은 4단계를 마쳤고요. 캠프그리브스는 현재 진행 중인데 완성되면 마정중대와 군 대체시설이 돼서, 여기에 한 161억 들어갑니다만 올해는 현재 5%밖에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내년도에 많은 예산이 투입돼서 완공이 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30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와 같은 관광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저희 관광공사는 끊임없이 혁신하고 변화를 추구하면서 발전 지향적으로 관광정책을 펴 나가겠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관광실태 조사 분석을 하고 그것을 통해서 관광산업진흥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 기여,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엄중하게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경기관광의 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 위원장 김달수 이선명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국도자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안녕하십니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서정걸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달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을 모시고 한국도자재단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재단은 오늘 업무보고뿐만 아니라 상시에도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과 주요정보를 공유하고 또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주요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경영본부 김동진 본부장입니다.
(인 사)
전략사업본부 나기정 본부장입니다.
(인 사)
그리고 경기도자박물관 장기훈 관장입니다.
(인 사)
저희 업무보고는 일반현황과 2018년 주요현안사항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간략하게 요약해서 10분 정도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6쪽까지는 한국도자재단 일반현황으로 간략히 요약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재단 설립 및 주요사업입니다. 저희 재단은 한국도자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세계도자문화의 중심을 경기도로 모으는 데 기여하는 등을 목적으로 199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등의 문화행사 개최 그리고 도자미술관 운영 및 도예인 창작환경 조성, 3개 시 특화 도자테마파크 운영을 통한 도자관광 활성화 그리고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위한 공공문화사업,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도예인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4쪽 주요연혁은 양해해 주시면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저희 재단은 2개 본부 9개 팀과 또 대표이사 직할팀인 경기도자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력은 정원 93명에 현원 73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부서별 주요기능도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예산입니다. 2018년 재단 예산규모는 137억 9,000만 원으로 세입은 경기도 출연금 88억 8,000만 원과 사업수입금 34억 1,000만 원, 순세계잉여금, 이자수입금 등을 자체재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도 출연금 외 자체재원 비율은 28%입니다. 세출은 재단운영 55억 9,900만 원과 도예진흥 및 마케팅 지원에 16억 3,700만 원, 전시 및 교육체험사업 운영에 15억 4,300만 원, 도자문화재 발굴조사 수탁사업에 11억 5,600만 원, 3개 미술관, 쇼핑몰 또 공원 등을 포함한 사업시설 운영에 25억 8,000만 원, 2019년 제10회 비엔날레 준비에 올해 예산으로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주요시설 현황입니다. 현재 재단은 국내 도자요장들의 절반이 밀집된 이천ㆍ여주ㆍ광주에 미술관 및 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도자테마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천 세라피아는 도자전문박물관인 세계도자센터와 또 창작ㆍ창업 지원시설인 창조공방 그리고 레지던시홀, 도자체험교실인 토락교실 등을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4월부터는 도예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서 도자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은 조선왕실 도자생산 역사를 기반으로 해서 경기도자박물관과 전통공예원 또 광주왕실도자기판매관, 야외조각공원 등 역사가 있는 전통도자체험공원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특히 9쪽 하단의 유채밭 사진을 보시면 곤지암도자공원 내에 유휴부지가 굉장히 넓게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올해 처음으로 3,000여 평 규모의 참나무 언덕 유채꽃밭을 조성해서 도민들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그런 관광명소로 탈바꿈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여주도자세상입니다. 여주 신륵사 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도자세상은 전시시설인 세계생활도자관과 4개 동의 도자판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경기도의 도예요장들에서 생산된 작품 및 생활도자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에서 15쪽까지 2018년 주요현안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쪽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면 리셋에 대한 보고입니다. 저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의 대표 문화행사로 지금까지 9회 행사를 해 왔고 내년에 10회 비엔날레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비엔날레와는 아주 획기적으로 변화된 그런 비엔날레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민선7기 도정방향 및 4.0시대의 변화상을 적극 반영하여 세계가 주목하는 비엔날레 그리고 모두가 찾고 싶은 비엔날레 또 산업을 견인하는 비엔날레, 지역을 통합하는 비엔날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14쪽 경기특화 도자테마 관광자원 활성화입니다. 도자산업 진흥을 위해 기존 이천ㆍ광주ㆍ여주지역 행사장의 도자테마를 활용하여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은 도자와 정원을 접목한 가족단위 테마공원으로 조성하고 또 여주 도자세상은 생활 속 도자문화 체험 및 도자쇼핑 관광을 통한 도자공예 클러스터로 또 이천 세라피아는 국제 도자예술의 중심지로서 국제교류 광장 조성과 또 관람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은 이천ㆍ여주ㆍ광주 3개 지역 행사장의 관광자원 활성화를 통해서 경기도의 특색 있는 도자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소상공 도예인 지원 플랫폼 구축입니다. 국내 제조산업의 침체 또 도예산업 혁신화를 통한 미래성장 신기반 육성을 위해 재단에서는 도예인에게 필요한 통합솔루션 기능의 도자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또 도예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자프리미엄 신상품 개발 공모 그리고 도자판매 매출 증대 및 수도권 거점 판로 확보를 위한 도자 소비자 박람회인 G-세라믹페어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은 소상공 도예인의 애로사항 해결 및 도예인들의 성장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해서 플랫폼 기능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여섯 가지가 되어 있지만 세 가지 정도만 보고드리겠습니다.
18쪽 도예인 지원체계 강화입니다. 재단은 도예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도자산업 진흥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도자정보센터는 도자정보의 수집ㆍ정리ㆍ보존 이런 것들을 통해서 도예인의 연구 지원 및 도자문화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도자정보포털 및 도자전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관을 통해서 도예인과 도민에게 재단이 보유한 각종 도자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9쪽 창작ㆍ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국내외 도예가들을 대상으로 한 창작활동 공간 제공 및 작가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서 이천ㆍ광주를 중심으로 해서 창조공방과 전통공예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도자ㆍ유리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20쪽 도예단체 전시마케팅 행사 지원입니다. 도예인의 창작교류와 도자전시, 마케팅, 홍보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매년 추진되고 있고 소규모 도예인 그룹들의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 21쪽 도자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도자지원센터는 전문가컨설팅, 디자인 등 도예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솔루션 기능으로 지난 4월에 개소해서 지금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고 또 향후 지속적으로 좀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22쪽 프리미엄 도자 신상품 공모입니다. 도예인 상품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전통ㆍ전승ㆍ현대 등 도자 각 분야의 신상품 개발 공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도예인들의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선 주요업무들은 이 정도까지만 소개를 드리고요. 그리고 35쪽부터 39쪽까지 민선7기를 대비한 중장기 추진전략 사항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재단이 지금 한 20년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대 변화와 트렌드 변화 이런 것들을 반영해서 새로운 정책들을 모색해야 될 단계가 되었고 마침 민선7기로 이제 집행부가 변화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저희 재단이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이라든지 약점 이런 것들을 다시 분석해서 새로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외환경이나 이런 것들을 잘 진단해서 수립하고 민선7기 집행부에 곧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이러한 중장기 추진전략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에도 보고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장기 추진전략을 마스터플랜화하여 추진로드맵을 수립하고 또 연도별로 각 과제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한국도자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의견이나 제언에 대해서는 저희 사업 수행에 적극 반영해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업무보고서(한국도자재단)
○ 위원장 김달수 서정걸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DMZ국제다큐영화제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업무보고를 위해 자리해 주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달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부식 프로그램팀장입니다.
(인 사)
그럼 3페이지부터 사전에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토대로 간략히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영화제는 2009년도 경기콘텐츠진흥원에 소속되어 있다가 2013년 6월에 경기도 DMZ국제다큐영화제 설립 운영 및 지원 조례에 의해서 새로 독립법인화되었습니다. 지금은 고양시 시외버스터미널 4층에 사무국이 있습니다. 조직으로서는 1국 4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원 7명에 4명이 근무하고 있고 매년 영화제를 개최할 때마다 전문인력을 약 20여 명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 2018년도 예산현황입니다. 세입은 25억 4,178만 2,000원입니다. 경기도에서 20억, 고양시에서 1억 2,000, 파주시에서 1억 그리고 국비 3,000만 원, 자부담이 2억 9,178만 2,000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출예산은 25억 4,178만 2,000원으로 인건비 7억, 제작지원금 3억 3,000만 원, 사업비 22억 2,650만 원 그리고 기타운영비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민선6기 주요성과입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지난 4년 동안 찾아가는 다큐상영이라든지 아시아다큐공동제작이라든지 시니어다큐교실, 정기상영회 확대 등으로 한정된 영화제 기간의 일정을 벗어나서 일상 속에 도민들에게 다가가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리고 제작지원입니다. 제작지원은 지난 9년간 115편 정도의 다큐멘터리를 제작지원해서 다큐멘터리 영화산업의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과 자유학년제를 통한 단체관람 확대로 경기의회의 대표적인 다큐교육의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DMZ다큐영화제는 지난 6월에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으로부터 공식 국제영화제로 인정받았습니다. 저희 영화제 국제 부분, 아시아 경쟁 부분에 출품된 작품들은 자동적으로 미국 아카데미영화제에 출품되는 그런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서 영화제가 국제사회에 좀 더 알려지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6페이지 민선7기 추진방향입니다. 민선7기 추진방향은 남북한 교류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평양국제영화축전이라든지 북한의 다큐멘터리를 초청 상영함으로써 지속적인 교류를 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다큐의 일상성 확보와 교육적 효과를 제고하는 것입니다. 경기도에 지역거점 다큐상영회를 운영해서 도민들이 다큐멘터리를 쉽게 접하고 다양한 다큐강좌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다큐멘터리의 사회적 그리고 교육적 기능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세 번째로 영화제의 주요사업을 활용해서 국내 다큐멘터리를 해외에 진출시키는 것입니다. 신진감독이라든지 이런 작품들을 통해서 해외마켓 상영, 이것으로 국제사회에 한국다큐멘터리를 크게 소개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일회성 제작지원을 넘어서서 아시아 지역의 다큐멘터리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아시아 다큐멘터리마켓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해외마케팅상영회를 활성화해서 한국다큐멘터리를 세계에 홍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올해 사업의 비전과 목표입니다. 올해 영화제의 비전과 목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로서 정착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DMZ의 평화ㆍ소통ㆍ생명의 가치를 도민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다큐축제로 만들려고 합니다.
8페이지는 올해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입니다. 앞서 내용과 중복되는 점이 있어서 간략하게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일상 속에서 다큐멘터리 관람을 확대해서 일상 속에 조금 더 쉽게 다큐멘터리를 접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다큐도슨트 강좌를 개설해서 시민들이 직접 다큐멘터리를 해설하고 설명하는 그런 시민 주도의 영화제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다큐산업 기반 강화입니다. 올해도 국내외 작품의 제작 지원을 3억 3,000만 원 정도 약 20편 정도의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서 후반작업에 대한 현물 지원도 6,000만 원 정도 더 확대해 놓은 상태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DMZ다큐펀드는 제작지원하고 좀 차별화된 직접투자방식으로 운용되어서 조금 더 직접투자를 통해서 회수된 자금으로 제작투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해외상영회도 더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프랑스, 캐나다에서 상영회를 개최하였고 하반기에는 벨기에, 프랑스까지 해외마케팅 상영회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11페이지 다큐교육의 내실화입니다. 그동안 8년째 해 오고 있는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도 더욱더 강화하겠습니다.
끝으로 행복한 다큐축제 10회 영화제에 대한 개최입니다.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올해는 파주출판도시에서 개막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곳에 축제 형태로 개막식을 개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0주년 특별프로그램을 통해서 조금 더 대중들에게 다큐멘터리를 쉽게 알리고 또 국내외에 인지도를 높이는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DMZ국제다큐영화제는 경기도민의 삶 자체가 다큐멘터리라는 사실을 잘 새겨서 살아 있는 현실의 진정한 가치를 기록해서 경기도가 평화ㆍ소통ㆍ생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DMZ국제다큐영화제)
○ 위원장 김달수 서용우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봉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3개 기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질의하시면 됩니다.
○ 김봉균 위원 수원 출신 김봉균 위원입니다. 경기관광공사 대표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관광공사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올리겠습니다. 또 용어 및 약어해설 보조자료까지 친절하게 해 주셨는데요. 아주 잘 봤습니다. 좀 여쭙고 싶은 게 있는데요. 관광공사 보유자산 보니까, 자료 3쪽에 있죠. 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 토지가 있는데요. 이게 주차장부지로 지금 쓰고 있는 그 부지 맞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4,600평이 있고 가운데 2,000평을 수원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부지는 오른쪽에 있는 2,600평에 해당됩니다.
○ 김봉균 위원 그래서 30쪽에 보면 지금 공사 보유자산 활성화 사업이라고 해서 끝에 선감유원지 개발사업과 수원 영화지구 조성사업이라고 돼 있어요. 사업방식은 그냥 도시개발사업 이 정도로만 돼 있는데 여기에 따르는 어떤 구체적인 내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있는 것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12년 전에 수원 영화지구, 화성 방화수류정 옆에 있는 6,600평, 거기에 수원시가 가운데 2,000평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것을 문화관광지로 개발하려고 했는데 문화재 옆은 4층 이상 증축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저희 유휴자산을 가지고 그 땅을 매입해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려고, 예를 들어서 수원에서 공항으로 바로 가는 터미널이라든지 면세점 같은 걸 여러 가지로 시도를 해 봤는데 전부 이사회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수원시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2,000평의 용도를 변경했는데 재판에서 져서 환매권이 발동돼서 올 연말까지 당초의 목적대로 개발을 하지 않으면 원 주인들에게 재산을 돌려줘라라는 판결이 났습니다. 그런데 저희하고 같이 협업을 많이 했는데 제대로 안 돼서 저희는 더 이상 이쪽에다가 관광과 관련된 사업을 하기가 어렵겠다라고 했는데 수원시에서 그래도 한번, 저희는 용도변경을 하지 않았습니다. 소송에 저희는 걸리지 않았고요. 그랬는데 시한을 더 달라고 그래서 그럼 9월 말까지 그 지역을 좀 더 본래의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방안을 좀 만들어 보자라고 해서 시한을 줬는데 최근 들은 바로는 그쪽의 담당직원이 명퇴를 신청해서 그 사업이 지지부진하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원 영화지구는 아마 현재 상태로서는 더 이상 당초의 목적대로 개발되지 않지 않겠느냐. 다만 저희가 이 사업에서 발을 빼는 방법은 화성 안에 있는 농협지점이 저희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그 지역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그쪽에 나오게 되면 수원시가 그 땅을, 문화재 안에 있는 농협건물을 사고 농협이 그리로 나오게 된다면 일부분이나마 재산을 저희가 다시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길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도 옆에 있는 선감도 9만 3,000평은 거기가 당초에 미국의 부동산회사를 통해서 개발을 하려고 했었는데 저희가 최근에 지속적으로 알아본 결과 거기에 재산상태라든지 투자계획서라든지 이런 걸 여러 가지 요구를 했었는데 여섯 차례나 제대로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 김봉균 위원 잠시만요, 사장님. 그러면 수원 영화지구 조성사업은 여기 도시개발사업으로 해서 공사 보유자산을 활성화하시겠다고 자료를 내신 건데 지금 이 도시개발사업은 그냥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그럴 계획이 없다는 얘기이신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현재 상태는 더 이상 개발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 우리 전문가, 그 내용을 정확하게 처음부터 심화를 잘 표현…….
○ 김봉균 위원 그럼 지금 도저히 진행이 안 되는 사항을 여기 왜 보고를 하신 거죠? 업무보고에 공사 보유자산 활성화하시겠다고 지금 여기다 적으신 거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맨 뒷장이요? 30쪽…….
○ 김봉균 위원 30쪽 맨 마지막에 적혀 있어요. 수원 영화지구 조성사업하시겠다고, 사업방식은 도시개발 사업방식으로 하시겠다고 여기 적어 놓으신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사장님이 말씀하신 건 이건 진행이 안 된다, 진행할 수 없다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하시는지 좀…….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최근 그쪽 직원이 명퇴한 것이 불과 한 달 이내의 상황입니다. 여기 지금 도시개발사업으로는 하고자 하는데 9월 30일까지는 시한이 있습니다. 9월 30일까지 시한이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저희는 기다릴 수밖에 없는, 그렇게 공문을 주고받았기 때문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 지금 상황은 그렇게 흘러간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 김봉균 위원 관광공사 내부적으로 이게 260억이 넘는 자산이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그렇습니다.
○ 김봉균 위원 여기서 이 자산을 통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자, 아니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그런 고민들이 그동안 있으셨을 것 아니에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제가 2월 1일 부로 부임을 했는데요. 그동안 이 사업을 다양하게 개발하려고 사업들을 했는데 건물을 증축하는 것에 대해서 수원시의회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부결이 됐고요. 또 저희하고 같이 하고자 하는 업체를 참여시켜서 하려고 했는데 결국 여러 가지 검토 결과 같이 할 수 없는 상황이 작년과 그 이전에 두 차례 결정이 나서 그때는 부결이 됐던 사안입니다.
○ 김봉균 위원 하여간 좀 이해할 수 없는 게 지금 말씀하신 건 전혀 개발이 될 수 없다라고 내부적으로 판단을 내리신 거잖아요. 그렇다면…….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이 시간 안에서는 되기 어렵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다시 추후에…….
○ 위원장 김달수 사업본부장이 정확하게 이것에 대해서 알고 있지 않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우리 전략파트의 김종기 처장이 심화를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10여 년 전부터 진행상황을요. 그래서 필요하시면 양해해 주신다면…….
○ 위원장 김달수 공사 보유자산 활성화라고 해서 이거 활성화시키겠다고 해 놨는데 지금 사장님 말씀 들어보면 이건 그냥 아예 다 포기한 사업을 여기다가 이렇게 해 놓은 것에 대해서 지금 김봉균 위원님이 지적하신 거니까 정확하게 이 자초지종을 아는 분이 와서 설명해 주세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실장 이길재 경영기획실장 이길재입니다. 위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말씀해 주신 것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하는데요. 제가 그 당시에 수원시 화성사업소 관리과장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12년 동안 이게 방치된 이유가 민간사업자를 공모해서 개발을 하려다 보니까 개발이 안 됐어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저희가 그걸 도시개발을 좀 완화시키려고 작년도에 수원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 회부했더니 안 돼서 부결이 됐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250억이라는 돈이 수원시에 묶여 있어서 다시 수원시에서 요청이 와서 그러면 9월 달까지 다시 공동 개발하는 걸로 용역을 주자 그래 가지고 지금 용역 수행 중에 있기 때문에 용역 수행 나온 결과를 봐 가지고 저희가 앞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추진한 용역결과 자료 좀 저희한테 주시고요. 이후에 이 진행상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실장 이길재 네,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사장님께 다시 한 번 여쭤볼게요. 17쪽이죠. 보고자료 17쪽 해외시장 전략적 마케팅 해서 지금 신흥 해외시장 관광마케팅 강화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인도ㆍ무슬림 시장 아까 전 세계 23%라고 하셨는데요. 굉장히 좋은 시도인 것 같습니다. 중국과의 관계라든가 그런 것들이 경색이 되면서 중국관광객도 줄고 관광시장이 굉장히 타격을 받은 게 맞고요. 여기서 어떤 새로운 활로 이런 것들 찾아내시는 노력들이 굉장히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은 뭐냐 하면 인도ㆍ무슬림 시장개척, 홍보 해서 무슬림들을 저희가 유치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들은 저희들과 문화 자체가 굉장히 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참고자료로 주신 것에 보니까 할랄식당이라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들은 할랄 인증된 푸드만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자료에 보니까 경기도 내에 지금 할랄식당이 21개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포천에서 수원까지 오려면 2시간 걸리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하다못해 고양이나 이쪽에서는 굉장히, 이 경기도가 굉장히 넓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경기도의 10대 관광지로 해서 선정해 주신 것들 보면 거리, 거기를 만약에 다닌다고 그러면 이동거리가 장난이 아니에요. 굉장히 넓더라고요. 폭넓게 퍼져 있어요. 그런데 21개 식당으로는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광공사 쪽에서 따로 고민하신 내용이 있으신 건지 이것 좀 의견을 듣고 싶고요. 만약에 그런 게 없다면 이후에 준비를 하시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 부분은 좀…….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가 식당까지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사실은 없습니다. 현 상황만 그렇게 알고 있고요. 이 시장이 큰 시장인데 인프라는 여러 가지 미흡한 게 사실입니다. 거기에 맞게 대응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 김봉균 위원 지금 이런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만약에 에버랜드를 갔는데 식당이 예를 들어서 근처에 없단 말이에요. 식당이 없으면 에버랜드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수원까지 와야 되는 이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유기적으로, 관광공사에 대외협력하는 부서나 이런 부분들 있으실 것 아니에요. 어떤 인프라를 개발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아니에요. 이런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함께 병행하는 노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무슬림들을 관광객으로 영입하자라고만 얘기하실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 관광에 들어가는 먹을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들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을 고민을 일단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식당이 21개밖에 안 된다는 건 굉장히 불편한 내용들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대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강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태형 위원 안산의 강태형 위원입니다. 업무보고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으시네요. 우선 저는 자료요청을 먼저 하겠습니다. 관광콘텐츠 개발현황 최 근래 있는 것들만 5년이면 5년이라도 좋고요. 현황 좀 보고서 있으면 보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출연금 관리ㆍ운용실태 있죠. 이것도 좀 보고를 자료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세 번째 모바일 플랫폼 실태현황이 파악된 게 있으면 그것도 보고 좀 해 주십시오.
사장님 잠깐만.
○ 위원장 김달수 관광공사 사장님이요?
○ 강태형 위원 네, 관광공사 사장님.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서 노력을 혹시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좀 막연한가요, 묻는 내용이?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아닙니다.
○ 강태형 위원 작년 2017년 같은 경우 콘텐츠 개발을 위해서 실제적으로 숫자로 얼마를 개발하고 적용을 해 보고 이런 사례들이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가 말씀드리는 관광콘텐츠라 하면 관광을 여러 가지 유형으로 볼 수 있는데 관광업체가 있고 그다음에 관광의 여러 가지 유형을 서로 묶어서 하는 그런 걸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인데…….
○ 강태형 위원 여기에 보면 그랜드아트투어 이런 것 등등 개발을 하셔서 사업을 적용하신 사례가 있으시잖아요. 그런 것들을 여쭙는 거예요. 작년에 내부에서…….
그럼 우선 먼저 이것 한번 여쭐게요. 관광콘텐츠 지금 개발하는 주무부서가 개발관리팀입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아니, 그건 아닙니다. 개발은 이제…….
○ 강태형 위원 어디가 주무부서가 돼서 하는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여기 각 부서들이 다 하는데요. 특히 창조관광팀이라고 해서 국내관광이나 해외관광 이외의 어떤 틈새시장이랄까 새로운 관광시장 영역을 개발하고 있는데 2017년 추진성과를 자료를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면 스토리텔링 여행 특화 콘텐츠를 구축해서 나홀로 당일치기 여행 코스 10건, 차 없이 떠나는 B.M.W 여행 10건, 파노라마 가상여행 경기북부 추천코스 콘텐츠 10건을 해서 실제 창조관광팀에서 10건을 시행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전체 30건 중에 창조관광팀에서 10건을 시행했다는 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아니, 창조관광팀이 다 한 겁니다.
○ 강태형 위원 전체 30건이라고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 강태형 위원 그중에 사장님이 대표적으로 성공했다고 기억하시는 사업이 있나요? 몇 가지라도 예를 들어서 30건 중에 다 기억을 못하시겠지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
○ 강태형 위원 네, 알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이게 작년에 시행된 것으로 제가 2월 1일 자로 부임을 했기 때문에 명확하게 기억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자료를 보면 대부도 자전거 여행이라든지 하늘을 나는 자유, 용인 짚라인&패러글라이딩 같은 것은 좀 독특한 관광상품으로써 저희가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콘텐츠 개발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고, 다음 행감도 있고 그러니까 그때 구체적으로 묻기로 하고요. 이렇게 해서 사업을 했을 경우 사업에 대한 성과분석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
○ 강태형 위원 제가 지금 사장님 말씀하신 두 군데 내용 중에서, 저는 안산에 살거든요. 대부도로 여행도 많이 가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들어본 적이 없어요. 저도 대부도에 가족들하고도 자주 놀러가고 친구들하고 자주 놀러가거든요. 그런데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콘텐츠로 개발해서 사업을 적용했을 때 결과에 대한 분석들은 좀 하고 계신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개별 사안에서 결과분석을 한 것은 제가 따로 보고받지 못했고 파악을 못했습니다. 제가 추후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알겠습니다. 이어서 제가 하나 더 묻겠습니다. 관광공사의 수입 중에 대행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몇 %나 됩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가 도와 지자체의 위탁을 받는 게 전체 90% 정도가 됩니다.
○ 강태형 위원 주로 위탁대행사업들이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그렇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러면 2월 1일 날 오셨다고 또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은데 위탁사업 내용 좀 아시는 대표적인 것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여기에 이렇게 46개 표시돼 있고 그런데 수익을 많이 내는 위탁사업이 뭐가 있는지.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 공사 딜레마가 민간여행섹터의 수익을 많이 잠식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 관광산업 진흥 쪽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위수탁사업의 수수료수익이 한 5∼1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캠프그리브스 안보체험시설 이런 데 하는데 한 161억 들어가는데 올해는 실제 집행된 것이 5%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수익은 많지 않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시군 자치단체들이 저희에게 맡겨준 마이스 관련 사업이나 아니면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이런 쪽의 주신 것에 대해서 저희가 수익을 내고 있는 그 정도입니다.
○ 강태형 위원 아까 제가 여쭸는데 비율은 얼마나 됩니까, 사업수익 중에 비율이 몇 %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 사실이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그렇습니다.
○ 강태형 위원 여기 예산계획서를 보니까, 예산현황에 보니까 위탁대행으로 인해서 사업수익이 발생하는 게 상당한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그 외에 제가 하나 궁금한 게 자본적수입이라고 사업수익이 올라와 있는데 이건 그냥 은행의 이자가 불어서 된 수입을 말하는 건가요? 자본적수입. 1억 2,0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은행에 예탁을 해 놔서 예탁금에 이자가 불어서 된 그 비용인가요? 사업수익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자본적수입 세 가지가 있는데요. 대행 및 보조사업 여유자금의 이자수입이 한 5,250만 원이 있고요 부가가치세 환급수입이 한 5,000만 원 있고요. 이자소득 선납세금 환급수입이 한 1,600만 원 해서 사실은 이자와 관련된 세 환급에 대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건 이자수입일 것 같아요. 보통예금이나 이런 것 올려놓고 그 이자가 발생해서 이렇게 리스트에 마킹을 해 놓은 것 같은데요. 기록을 해 놓은 것 같은데 어쨌든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출연금 관리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출연금 관리? 출연금이 많이 차지하고 있잖아요, 비중이?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그렇습니다.
○ 강태형 위원 운용관리는 어떻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
○ 강태형 위원 여기 지금 예산이나 이런 거 보면 구체적으로 명시가 안 돼 있어서 제가 한번 여쭙는 거예요.
○ 위원장 김달수 26개 사업이 주로 출연금사업으로 진행되는데 그것에 대한 내역 설명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 총무팀장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는 받고 있습니다만 총무팀장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네, 담당자 나오셔서 말씀 한번 해 주세요.
○ 위원장 김달수 본부장님이 설명해 주세요, 본부장님이. 담당본부장님이.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사업본부장 한상협입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저희들 관광공사 연간 총사업의 대부분이 출연금사업으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출연금사업은 26개 정도 단위사업으로 지금 구성이 돼 있고요. 대부분 도의 출연금을 상반기, 하반기에 집행요청을 해서 저희가 받으면 단위사업별로 개별 계정을 통해서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시기라든지 이런 것을 판단해서 그때그때 시기에 맞게끔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구체적인 내용은 다른 유인물이나 대체해서 보면 다 알 수 있을 텐데 다음에는 보고할 때 좀 더 자세하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예산에 대한 부분은. 한번 부탁드리고요. 어찌 됐든 고맙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잠깐만요. 그러면 출연금사업과 위탁대행사업의 차이가 뭡니까? 차이를 설명해 주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출연금사업은 저희가 예산의 성립과정에서부터 사전에 관광공사 본연의 업과 관련해서 이러한 사업들은 꼭 필요하다 판단이 된 것을 대상으로 집행부와 사전논의를 통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경기관광공사의 책임 하에 모든 피드백 과정까지도 저희들 관광공사가 직접 수행하는 것이고요. 대행사업은 도가 정책적인 기능의 판단에 의해서 어떤 정책적인 사업이 필요할 경우에 대행사업으로 확정이 되면, 물론 의회 심의과정을 통해서 확정이 되겠지만 확정된 사업을 관광공사가 실행을 하는 그런 위치에서 하는데 다만 저희가 일정 부분 대행수수료는 지방공기업법상 좀 받아야 되기 때문에 5∼10% 범위 내인데 현재 5% 정도 수수료를 받고 집행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사업의 질적 내용은 차이가 없나요? 예를 들면 진흥사업 위주로 돼 있다든가 실행사업 위주로 돼 있다든가 그런…….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본질적으로 관광 활성화라는 기능에서는 같다고 보여지고요. 다만 경기도의 정책사업 경우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의 균형적인 성장이라든지 어떤 특별한 지역에 조금 더 육성의 필요성이 있다든지 하는 그런 정책적인 판단의 비중이 많이 깔려 있고요. 저희들은 관광이 본연이기 때문에 관광콘텐츠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가 무엇이냐 이런 걸 통해서 내외국인에게 마케팅을 하고 보다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성과중심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알겠습니다. 그럼 이 출연금사업과 위탁대행사업을 분리 정리해서 위원님들한테 자료로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저도 그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더니 위원장님이 벌써 말씀하셔서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끝나신 줄 알고요.
○ 강태형 위원 어찌 됐든 지금 좋은 말씀하셨고요. 관광 진흥을 하거나 관광객들이 많이 오게 하는 방법들은 기존 인프라하에 개발된 콘텐츠를 잘 활용, 활용이라는 건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서 국내외 많은 분들이 와서 지역의 경제도 진흥시키고, 유발하고 이런 효과가 있어야 사실은 제대로의 본 목적을 이루는 거잖아요. 하여튼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자료들은 세 가지. 관광콘텐츠 개발현황, 출연금 관리운영 실태, 거기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위탁대행사업하고 출연금사업하고 구분해서 그것도 한번 보고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모바일 플랫폼 실태가 파악된 게 있으면 보고해 달라는 것 그것 좀 챙겨서 보고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광률 위원 시흥 출신의 안광률입니다. 더운 날 이렇게 자료 준비하시고 대기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으십니다. 먼저 관광공사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경기도관광공사 홍보대사가 있나요? 홍보대사가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전에는 있었는데 현재는 없습니다.
○ 안광률 위원 전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 안광률 위원 왜 없는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연예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을 해야 되는데 비용도 많이 들고 효과가 낮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효과가 낮아서?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 안광률 위원 꼭 연예인을 해야 되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그렇지는 않은데 대중성을 너무 강조하다 보니까 그런 판단을 했던 것 같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드라마나 예능이나 이런 데서 보여지는 게 홍보효과가 얼마나 됩니까, 판단하실 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수치로 답변드리기는 좀 애매합니다만 방송3사 공중파라든지 케이블 이런 데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드라마 이런 걸 할 때 저희가 요청이 오면 기꺼이 저희 지역에 안내를 해서 또 현장 관광업체하고 연결을 해서 원활하게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 지원이 금전적인 지원인가요, 아니면…….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아닙니다. 저희는 금전적인 건 따로 하지 않고요.
○ 안광률 위원 금전적인 건 안 하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 안광률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 내 지금 숙박시설 현황이 어떻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경기도의 가장 취약한 데가 사실 숙박시설입니다. 킨텍스 같은 데 대형 마이스를 유치한다 하더라도 대명계열의 엠블호텔이 377실입니다. 그리고 경기북부 쪽에는 한화콘도나 이런 것밖에 사실 없어서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고 숙박시설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캠핑시설을 저희가 평화누리에다 하려고 했던 것도 그나마 체류형을 좀 유치해 보려고 하는 건데 숙박시설에 대한 현황파악은 별도로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경기도 쪽은 매우 취약한 게 현실입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에, 보고하신 것 보면 경기도는 숙박이 상당히 적은 거잖아요? 경유형관광이라고 하시고 1일관광이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결국에는 1일관광으로 해 가지고는 관광객들 소비가 늘어나지는 않는다고 판단을 하는 거고요. 그렇다면 숙박시설에 대한 고민을 관광공사 차원에서도 집행부와 어떠한 법적인 부분이든 뭐든 검토를 해서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안 그러면 예를 들자면 특수관광지역에 소규모 관광호텔이라도 허가를 내줄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집행부와 같이 머리를 맞대고 뭔가 고민을 해 보셔야 되지 않겠냐라는 거죠. 이렇게 그냥 지나가는 경유관광지로만 해 가지고는, 경기관광이 좋은 자원이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숙박시설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대안으로서는 숙박시설을 갖추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에어비앤비 같은 민박시설에 정보를 연계해서 알선해 주는 그런 방법이 있는데 경기도권에서는 사실 서울 중앙도심만큼 여러 가지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서 그러한 것을 생각을 했습니다만 실천은 못했습니다. 고민을 더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좀 더 경기도 관광이 하루 관광이 아닌 2~3일 관광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에 대한 원천적인 고민이 필요하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18쪽 보시면 권역별 경기관광 셔틀버스 운영 EG셔틀을 지금 운행하는데 보면 A코스, B코스, C코스가 거의 경기도 중앙이나 북부 쪽에 쏠려 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A코스는 경기남부 수원ㆍ용인 이쪽이고요. B코스가 경기북부 쪽 적성산 있는 단지 허브아일랜드, 헤이리에서 포천 이쪽까지 가는 것이고요. C코스가 동북부 쪽으로 돼 있는데 A코스가 2대, B코스가 2대, C코스 1대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지금 경기서남부 쪽에도 꽤 좋은 관광코스가 있는데 이쪽으로는 고민 안 해 보셨나 봅니다. 서남부권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나와서 거의 1시간 이내거든요.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하기에는 이쪽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쪽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안 하는 게 아니라 여기 보고에도 말씀드렸지만 경기서남부권의 5개 시를 묶어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는데 지금 이 EG셔틀이라는 것은 작년 9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좀 더 상황을 봐가면서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경기도 전체로 보면 경기도 전체가 관광상품화할 곳이 많은데 그런 곳에 점차 확대를 해서 경기도 전체 관광이 외국인들한테 공고를 하게 될 수 있는 그런 기회의 평등을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알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감사하고요. 도자재단 잠깐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도자재단 서정걸입니다.
○ 안광률 위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제일 큰 행사잖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경기관광공사와 연계해서 그게 같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저희 재단 출범할 때 세계도자기엑스포를 할 때는 경기관광공사가 발족하기 전에 하나의 국으로 있었는데요. 그 이후에는 협조관계는 하지만 공동 주관을 한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 재단이 단독으로 주관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업무에 연관성이 있잖아요. 세계도자비엔날레도 관광상품이잖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관광공사와 연계해서 한다 그러면 최소한 홍보비에 대한 부분들은 감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관광공사하고 연계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은 경영본부장이 더 자세하게 알고 있어서 대신 설명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작년에는 비엔날레 담당을 안 했어서.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건 기본적으로 도자비엔날레도 경기도를 넘어서 하나의 대한민국의 중요한 관광상품이잖아요. 그러면 경기관광공사와 매칭을 해서 좀 더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시너지효과들을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맞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 것에 대한 연계들이 되어 있냐라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되어 있고요. 작년 비엔날레 때는 제가 직접……. 그 이후에 왔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지금 설명드리기가 좀 어렵지만 경강선 연계 관광열차라든지 비엔날레 방송사 홍보 이런 것들을 연계했는데 지난번 상임위에서도 여러 번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비슷한 지적들을 하셔서 저희가 다음 비엔날레 때는 더 많은 부분에서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관광공사 본연의 업무는 관광을 촉진시키는 거고 비엔날레는 그 관광상품을 극대화시키는 거잖아요. 그래서 두 기관이 연계하다 보면 공통적인 부분에서 분명히 중복되는 예산들이 있을 거예요. 이런 예산들을 조금 더 감소해서 더 양질의 다른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쪽으로 예산편성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맞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도자기산업이라는 것이 우리 전통산업이고 제일 한국적인 그런 문화유산인데 지금 경기도에 어쨌든 이천하고 여주하고 광주에 이런 시설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집중돼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네, 집중돼 있죠. 그런데 전통의 문화 이것을 그곳에서만, 지금 모든 시설은 거기에 집중이 돼 있지만 이런 것들을 체험할 수 있는 건 경기도 전역에 같이, 특히 초등학교나 중학교 이런 학습코스로 같이 연계를 해서, 또 아니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에서도 그런 부분의 교육적인 차원하고도 연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맞습니다. 지금 저희가 그 부분은 이미 시행을 하고 있는데요. 찾아오는 손님도 체험을 하게 하지만 그것 가지고 부족해서 각 단체나 문화센터나 지자체에서 요청을 받아서 찾아가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아마 한 42개소 신청을 받아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은 조금씩 더 증가하는 추세여서 저희가 아마도 향후에는 그걸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어쨌든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한다라는 건 저희들한테 상당히 중요한 거고 현실에서도 또 미래의 우리 아이들한테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런 부분에서 같이 많이 고민 좀 해 주시고, 하시면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어떤 게 있으세요, 지금 도자재단 쪽에서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도자재단에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는데 비엔날레행사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가 10회째 준비하고 있는데 초창기보다는 상당히 인기가 많이 떨어져서 이걸 어떻게 다시 올리고 또 국내의 다른 비엔날레들하고의 관계에 있어서도 저희가 선도자로 좀 치고 나가고 싶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도자산업이나 시장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거기에서 도예인들이 지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의 역할을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 저희 재단이 지금 현재까지는 그런 부분에 크게 부응을 못해 주는 형편이라고 판단이 되어서 그런 부분들을 빨리 정책을 세워서 해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안광률 위원 하여튼 좋은 정책을 많이 개발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감사하고요. 관광공사 한 번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 안광률 위원 관광콘텐츠 개발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경기도 관내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 콘텐츠 개발 대회라든가 공모라든가 이런 건 하고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대학생들 한 50명을 상대로 해서 저희가 마이스 앰배서더라고 해서 마이스산업에 대한 미래인력을 육성시키기도 하고 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마이스 앰배서더 자격증을 한 50여 명 정도 줬습니다. 그래서 그 대학생들에게 경기관광공사 PR도 하고 산업도 이해를 하고 또 미래 마이스산업의 자원으로서 커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좋은 정책이신 것 같은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관광상품 콘텐츠 개발이라든가 우리 경기도의 관광장소를 홍보하는 홍보영상콘텐츠를 대학생들한테 기회를 주고 그것이 청년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는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냐라는 걸 여쭤보고 싶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가 작년의 추진실적 중 하나인데요. 수도권 주요대학의 디자인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대학생 재능기부단 3개 팀 12명을 운영해서 관광기념품 디자인 개발 18종을 한 바가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5개 팀 20명, 21종을 개발했고요. 그전에 2015년에는 12명에서 점진적으로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그런 추세인데요. 아무튼 디자인 쪽을 통해서도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쪽에 대학생을 참여시키는 그런 걸 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면 추가적으로 그 학생들이 그것을 상품화해서 전략적으로 청년창업 쪽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발판도 마련해 주시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작권 등록이 작년에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건수가 늘어나면서 다양화되고 그래서 2017년에 디자인 저작권 등록 22건 또 2016년에는 12건, 15년에는 19건 해서 저작권 등록이 돼서 이것이 지적재산권의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줬는데 청년창업까지는 저희가 연결을 못시켰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조금 더 관광공사가, 앞으로 관광공사가 더 커나가려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템이나 이런 것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영상이라든가 또 관광상품 콘텐츠 개발하는 앱을 만든다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대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청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유념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채신덕 위원님.
○ 채신덕 위원 김포의 채신덕 위원입니다. 관광공사.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 채신덕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이 50억 정도 전년도 비해서 줄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계속사업이었던 DMZ 사업개발비 48억이 일단 집행이 됐기 때문에 줄어든 것이지, 예산이 추가로 된 게 아니고 2~3년 계속사업으로 책정된 사업 중에서…….
○ 채신덕 위원 됐습니다. 좀 짧게 짧게 하죠. 그리고 평화누리길, 다른 건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여쭸으니까. 평화누리길 보면 명품 평화누리길 운영 이렇게 써 놨던데 한번 다녀보셨습니까,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제가 다닌 건 임진각에서, 구도장원길에서 율곡 선생님께서 아홉 번 장원을 했다는, 그래서 그 길을 제가 한 번 같이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게 9코스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그렇습니다.
○ 채신덕 위원 거기가 명품 누리길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가 그냥 명칭을 이렇게 붙인 건데…….
○ 채신덕 위원 명칭만 붙인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그렇게…….
○ 채신덕 위원 보통 명품 그러면 굉장히 좋은 물품을 명품이라 그러잖아요. 그런데 여기 평화누리길이 명품을 붙일 만한 그런 정도로 관심을 갖는다든가 아니면 그렇게 꾸며놨다든가. 어떠세요, 사장님 생각은? 12코스 중에 한 코스를 걸어보셨다는 거죠, 지금?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그렇습니다. 행주산성에서부터 코스가 쭉 있고 김포ㆍ파주ㆍ연천ㆍ고양 이 4개 시군에 있는데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죄송하지만 완주를 한 번 해 볼 계획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실제로 걸어봤던 코스는 한 코스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명품이 너무 과장됐다고 이해되시려는지 모르겠지만 명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관광공사가 보니까 도민들의 세금을 약 330억 정도 쓰는 거죠, 연?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그렇습니다.
○ 채신덕 위원 책정 예산이. 그래서 참 이렇게 많이 쓰는 것에 비해서 업무효율이 있나 막 이런 생각이 오늘 많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글쎄요. 제가 아직 관광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는데 좀 더 관광공사가 진짜……. 흔히 얘기하는 업무평가라 그러나 그런 것도 받아요, 관광공사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그렇습니다. 행정안전부하고 그다음에 경기도로부터 양쪽에서 받습니다.
○ 채신덕 위원 경영평가 이런 것도 받습니까, 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 채신덕 위원 하여튼 그런 자료는 제가 나중에 다시 요청해서 받아볼 거고요. 좀 분발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만 확인하고 싶은 건 굳이 관광공사가 없어도, 요즘은 지자체들이 워낙 잘하는 것 같아요, 각각. 지자체들이 각자에서 하면 훨씬 예산도 줄고 경기관광공사는 큰 틀에서, 아까 몇 가지 있잖아요. 큰 틀에서의 것들을 하고 이런 역할분담에 대한 고민도 별로 안 되는 듯해요, 제가 보기에는. 많이 합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요. 또 자치단체가 할 수 없는 영역에 있어서는, 자치단체를 연합해서 해야 되는 사업 또 국제관계로 해서 규모가 좀 큰 사업 이런 것들은 저희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렇죠. 하여튼 그 부분도 명확히 해서, 관광공사가 쓸데없이는 아니겠지만 너무 예산을 많이 쓰는 것에 비해서 업무효율이 안 나온다는 느낌이 안 나게끔 그렇게 좀 분발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노력하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리고 도자기 잠깐 여쭐게요. 이건 잘 몰라서 여쭙는 건데 아까도 10회째인데 계속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고 되게 걱정 많이 하시는데 여기도 한 130억 정도 돈을 쓰시더라고요, 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채신덕 위원 그러면 이것도 제 상식으로는 작품성과 또 생활도자기라 그러나요, 명품도자기 이런 식으로 분류가 되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도자기가 의외로 영역이 많이 넓습니다. 전승도자기도 있고요. 전통도자기, 현대도자기 그다음에 식기류 장르가 많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래서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시민들의 예산을 막대히 들여서 이런 재단을 운영하는데 뭔가 성과물들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너무, 예를 들어서 작품성을 하는 분들은 작품성만 계속하고, 아니면 진짜……. 우리나라가 원래 도자기에 대해서 굉장히 잘하는 나라였는데 어느 순간 유럽의 또는 일본의 유명한 도자기 회사들이 명품도자기 시장을 장악했단 얘기를 들었어요. 우리도 그런 식으로 연구개발해서 해야 되는데 우리 경기도자재단은 그런 쪽에도 관심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게 바로 핵심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과거에는 도자기 강국이 중국과 한국이었는데 현대로 오면서 유럽이 주도권을 가지고 갔고 또 일본이 잘하고 있고. 그런데 지금은 저희가 도자기비엔날레하고 엑스포 하면서 세계적인 세계 각국과의 네트워크나 이런 것도 많이 돼 있고요. 또 전 세계의 우수한 작품들도 많이 소개를 하고 해서 국내에 요장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수준 높은 단계로 올라온 사람들이 지금 서서히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세계시장에도 많이 진출을…….
○ 채신덕 위원 하여튼 더욱더 분발하셔서 어쨌든 이렇게 연 100억이 넘게 시민들의 세금이 들어가는 거니까 저는 그런 것에 대해서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게 재단이나 공사의 의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했고요.
다큐영화 잠깐만. 너무 어려우실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지금 직원이 몇 분이에요, 거기에?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직원 현재 무기계약직 포함해서 총 5명입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하기에는, 진짜 어디에 통합이 되든가 단독으로 하려면 제대로 하든가 뭐 이런 고민 안 되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영화제가 1년 내내 준비하는 인원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집중적으로 한 4개월 정도 전부터, 우리나라의 국제영화제가 대부분 다 전문인력들이 순환하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직원들이 아니고요. 작년에 했던 직원이 다시 또……. 계속 임금이라든지 예산 이런 것 때문에 많은 인원들을 상근직으로 채용해서 운영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주요 핵심인원들만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럼 어려움이 아직 없으신 거네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어려움은 있습니다. 지금 정원 7명인데 현재 4명이어서 주어진 정원을 잘 채워서 가고 싶습니다.
○ 채신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감사합니다.
○ 채신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용성 위원 김용성 위원입니다. 먼저 관광공사.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광공사 이선명입니다.
○ 김용성 위원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단 관광공사 관련해서는 관광홍보 및 관광객 유치 그리고 관광지 개발ㆍ조성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지금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 김용성 위원 그 차원에서 보면 11페이지 지역관광 육성 및 지원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 관련해서는 주로 2~3일짜리 단기성 행사가 많이 있잖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그렇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런 부분의 연간 행사하는 데 지원하는 게 어느 정도 되는지, 예를 들자면. 단체가 10개 정도 있는데 이 중의 첫 번째 대표.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 8개 중에서 저희가 지원하는 액수요? 금액이요?
○ 김용성 위원 네, 대표적으로 하나 정도만. 예를 들자면 10억 든다, 20억 든다 이런 형태로.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문화관광축제의 국비와 도비의 지원기준은요. 지원비율은 국비 50%, 도비 25%, 시군비 25%로 되어 있는데요.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는 국비가 3억 2,000, 지방비가 3억 2,000, 도에서 1억 6,000, 시에서 1억 6,000, 그러니까 지방비는 1억 6,000, 1억 6,000 들어가 있고 국비가 3억 2,000 이렇게 들어갔고요. 이천쌀문화축제 그것도 한 2억 정도씩 들어갔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러면 많게는 10억, 적게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그렇게까지 안 됩니다.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제일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는데요. 도하고 시에서 3억 2,000, 국비에서 3억 2,000, 6억 4,000 이렇게 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김용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 정도 예산이 많이 들기도 하는데 제가 묻고 싶은 건 365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14페이지 보면 관광명소 선정 및 육성 이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 선정에는 실질적으로 개인소유 땅도 있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지자체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이제 지자체에만 맡기지 말고 실질적으로 경기도가 앞장서서, 우리 관광공사가 앞장서서 발굴이라든가 지원ㆍ육성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리고 아래 부분에 지금 현재 관광명소 선정내역이 5월로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이 향후에는 업데이트도 좀 돼서 계속 변경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해마다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또 엄정한 절차를 거쳐서 투명하게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고요. DMZ다큐영화제.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 김용성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적은 인원에도 준비를 많이 하시고. 첫 번째는 행복한 다큐축제 10회 영화제를 9월에 준비하고 계실 텐데 지금 현재는 잘 진행이 되고 있으신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지금 현재는 적은 인원에 준비하는 게 좀 어려우신 부분이…….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현재 정원 인원을 말씀드렸고요.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인원은 2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럼 임원으로 부이사장이 지금 현재는 공석이지 않습니까?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김용성 위원 이 부분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건지?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진행되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러면 언제 선정절차라든가 이런 부분이…….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선정절차는 도지사가 임명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7월까지 도와 협의 중인 내용은 집행위원회와 영화계의 추천을 받아서 최종 도지사님께 보고를 드리고 2~3명 중에 한 분을 임명하는 식으로 계획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제가 묻고 싶은 건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를 위원장 없이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생길까봐 우려스럽게 생각해서 말씀드렸고 하여튼…….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영화제 전에는 아마 추진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준비 많이 잘해 주시고요. 고맙습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감사합니다.
○ 김용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일단 임성환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십시오.
○ 임성환 위원 부천 출신 임성환입니다. 우리 관광공사 사장님이 고생이 많으세요, 계속 왔다 갔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 임성환 위원 제가 손드니까 저를 쳐다보시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심을 많이 기울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임성환 위원 그런데 또 업무보고가 수시로 되는 게 아니니만큼 오늘 조금 고생스러우시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성과보고를 보게 되면 2018년 핵심과제, 이게 자료 9쪽이요. 9쪽에 보게 되면 네 가지 큰 꼭지를 잡으셨어요. 임진각, 해외ㆍ중화권 시장회복 그리고 K-컬쳐 진원지, 밑에 고부가 MICE 유치 이렇게 네 가지 테마를 잡으셨는데 임진각하고 해외시장은 제가 봐도 참 잘 됐으면 좋겠다 그러고 그 사업의 내용이 선뜻 이해가 가는데요. “K-컬쳐 진원지 경기도 한류 생태계 구축 방향 수립” 이렇게 되어 있는 것하고 그다음에 “고부가 MICE 국내 3대 도시 포지셔닝” 이렇게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가 안 가서 내용이 어떤 건지를 여쭤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한류를 가지고 관광산업으로 연계하는 것이 미흡했습니다. 작년 1월 달에 의회 조례에 의해서 한류관광을 적극적으로 좀, 한류를 가지고서 관광산업을 육성시키라는 지침에 따라서 7월 1일 부로 저희가 팀을 비로소 발족을 시키게 됐습니다. 현재는 3명의 TF로 되어 있는데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 얼마 전에 용역을 공모했더니 세 군데에서 경합을 해서 현재 중장기 발전 마스터플랜을 진행하고 있고 착수보고와 중간보고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8월 초에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 임성환 위원 그 지침은 어디서 받으세요? 문광부에서 받으셨나요? 지침을 어디서 받으셨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도의회에서 조례에 의해서…….
○ 임성환 위원 도의회에서 한류생태계를 활용한 한류, 그러니까 K-컬쳐산업과 연계된 관광상품을 개발해라?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그 산업을 공사가 적극적으로 조직을 만들어서 나서야 되지 않느냐라는 지적에 의해서…….
○ 임성환 위원 우리 사장님이 지금 1월 달에 오셨다고 그랬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2월 1일 자로 왔습니다.
○ 임성환 위원 2월 달에. 지금 담당자분 계시죠, 이 사업 관련해서?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사업본부장 한상협입니다.
○ 임성환 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지난해 회기 의회에서 한류관광사업에 대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시스템적으로 활성화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너무 문체부라든지 이렇게 사업을 이해하고 있는데 사실은 경기도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겨울연가라든지 별에서 온 그대라든지 다수의 한류드라마와 관련된 지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원지라고 저희들이 그래서 표현을 했고요. 이번 기회에 경기도형 한류는 그럼 무엇이냐? 우리가 일상 한류3.0까지 얘기들은 많이 하고 있는데 경기도는 어느 정도의 방향성을 가지고 한류를 관광과 연결시켜서 할 수 있느냐 하는 그러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물론 드라마, 예능뿐만이 아니고 경기도가 1,000년을 갖고 있는 역사적인 문화적인 자원, 다양한 음식 이러한 모든 것들이, 또 일생생활까지 경기도형 한류에 들어간다고 저희들은 인식하면서 이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조만간에 이러한 사업들에 대한 결과를 통해서, 또 집행부와 위원님들과 공유과정을 통해서 저희들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 임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면 되고요. 우리 도의 관광자원이 그렇게 풍부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저는. 그런데 그 속에서 나름대로 우리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은 제가 십분 이해를 하는데요. 우리 도관광공사가 지금 여기 열거하신 대로 드라마, K-food, 뷰티, 게임, 만화를 융복합할 수 있는 그런 인적 자원이나 물적 자원이 가능하냐라는 것에 대해서 제가 조금 의구심이 생겨요.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네.
○ 임성환 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한류 인프라 VRㆍAR 콘텐츠 제작, SNSㆍ동영상 플랫폼 강화 이게 참 상투적이긴 한데 여기 독특한 게 VRㆍAR이 들어가요. VRㆍAR이 뭡니까, 이게?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VR은 가상의 현실을 가지고 마치 현실 속에 있는 것처럼 셰이프(shape)하는 시스템…….
○ 임성환 위원 네, 입체감 있는.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네, 그렇게 알고 있고요. AR은 조금 더 한 단계 발전된 개념으로서 실제상황에 가상을 갖다 가져오는…….
○ 임성환 위원 그러면 VRㆍAR 영상콘텐츠를 제작해서 보급하겠다는 말씀이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네, 그런 영상콘텐츠 보급사업을 하고 있고요. 또 실제로…….
○ 임성환 위원 이미 제작했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네, 일부 활용을 이미 하고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그럼 아까 얘기하신 이 사업, K-컬쳐 진원지 경기도 한류 생태계 구축 관련해서 이미 사업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고 진행을 하고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네, 위원님. 설명올리겠습니다. 한류관광 활성화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그러한 개념 정립된 게 지난해 조례가 제정되면서 시작은 했는데 사실 그 이전에도 관광의 한 중요한 콘텐츠이기 때문에 개별사업으로 각 해외파트, 국내파트 이렇게 활용들을 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기회에 의회에서 위원님들께서 정책적인 조례로 뒷받침을 해 주시고 또 예산도 확보가 되고 하는 그런 토대가 돼서 좀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하자.
○ 임성환 위원 예산은 얼마나 확보가 됐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올해 예산은 초기 준비예산으로 지금 1억이 편성 됐고요. 5,000만 원 범위 내에서 아까 말씀드린 용역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지금 상당히 막연하고 포괄적이에요. 지금 우리나라 VRㆍAR 하드웨어 보급률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 임성환 위원 아마 제가 보기에는 모르실 것 같고요. 이게 어떤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전달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이게 어려운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실천 가능한 것, 그러니까 성공이 어느 정도 담보되는 사업부터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여기서 이렇게 다양한 사업들 버라이어티하게 뷰티, 게임, 만화, 드라마, K-pop 이렇게 해서 하게 되면 예산도 그렇고 효율적인 사업이 어려워져요. 그러니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되 이런 거 있잖아요, 드라마의 현장 헌팅장소 제공해 주고 하는 거.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네.
○ 임성환 위원 그러니까 일을 좀 될 수 있는 일부터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당부말씀을 좀…….
○ 경기관광공사사업본부장 한상협 네, 잘 유념하겠습니다.
○ 임성환 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 더요. 이거 담당을 같이 하실지는 모르겠는데 고부가 MICE 국내 3대 도시 포지셔닝이라고 되어 있고 세계적인 스타 MICE로 성장시키겠다, 경기도를. 사장님이 답변하실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제가 할 수도 있고 또 MICE계의 우리 대한민국…….
○ 임성환 위원 제가 이거 간단히만 하겠습니다. 지금 그러면 이게 장소가 필요하잖아요, 우리 도내에?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헌데 현재는 저희가 따로 공간을 가지고 있지 않고 킨텍스에 있는 대형 회의실밖에는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건 없습니다.
○ 임성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그것 때문에 여쭤보는 거예요. 세계적인 스타 MICE로 성장시키는데 지금 장소가 암만 생각해 봐도 제가 킨텍스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킨텍스 하나만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세계적인 스타 MICE로 성장시킬 수 있는 게 되는 건지 제가 좀 궁금해서 그렇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양해해…….
○ 임성환 위원 그냥 자료로 주시고요. 시간이 조금 많이 지나가니까요. 자료로 주세요. 알겠습니다,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임성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DMZ.
○ 위원장 김달수 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 임성환 위원 업무보고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까 인건비가 한 7억 정도 되고 그리고 상근직원이 5명 그다음에 계약직직원이 스물몇 명 정도 된다고 말씀을 들었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임성환 위원 그러면 단기계약은 어느 정도?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단기계약이 길게는 1년이요. 1년에서 짧게는 1개월 그리고 청년인턴, 시간제까지.
○ 임성환 위원 그러니까 7억 원 쿼터 안에서…….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임성환 위원 그렇게 하시는 걸로 돼 있는데 여기 보면 전체예산이 25억이 조금 넘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임성환 위원 그런데 인건비가 7억이고 제작지원이 3억 3,000 그리고 그 밖에 초청ㆍ기술, 프로그램, 운영 이렇게 하는데요. DMZ국제다큐영화제의 존재 자체가 상업성보다는 장르의 특성화를 살리자 이런 걸로 저는 이해를 하거든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임성환 위원 그렇게 보면 인건비는 7억인데 제작지원이 3억 3,000이고 또 덧붙여서 홍보비가 4억 가까워요. 그러니까 제작지원비는 3억 3,000이고 홍보비가 3억 8,900 정도 되면…….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행사 플러스 홍보입니다.
○ 임성환 위원 그러니까요, 행사하고 홍보가. 이게 조금 앞뒤가 바뀐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인건비보다 사업비가 적다는 말씀이신가요?
○ 임성환 위원 그러니까 전체 예산분배에 있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존재의 이유가 좋은 다큐를 많이 발굴해서 우리 도민들께 알리자 내지는 국민들께 알리자 이런 취지잖아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임성환 위원 그렇다고 보면 인건비가 7억이고 홍보비가 3억 9,000인데 반해서 제작지원비가 3억 3,000이라는 건 조금 구조가 잘못된 게 아니냐는 말씀이에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말씀하신 걸 어떻게 제가 잘 이해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영화제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말씀하신 다큐멘터리영화를 도민들에게 넓게 향유하는 것과 다큐영화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에 대한 산업적인 지원 그리고 또 이 상품을 DMZ 관광과 연계하는 것 그리고 학생들을 다큐멘터리영화를 통해서 교육하는 것, 다양한 사업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작지원은 우리나라 6대 국제영화제 중에서 가장 많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큐멘터리 제작산업이 좀 열악하니까요. 그리고 행사ㆍ홍보는 저희가 다른 영화제보다 최소한…….
○ 임성환 위원 조금 말씀하시는 게 설득력이 약간 낮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한 10년 정도 됐죠, 다큐영화제가 발족한 지가?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10회.
○ 임성환 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우리 국민들께서 조금 기억하는 작품이라고 치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그렇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임성환 위원 그것 하나 정도가 사실 일반인들한테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대중적인…….
○ 임성환 위원 아니, 대중적이지도 않아요. 사실 저예산영화 중에……. 그게 100만 넘었나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483만 명.
○ 임성환 위원 아, 480만. 10년 동안에 그거 하나라면 사실상 그렇게 성공적이라고 보지는 않거든요. 물론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이라든가 우리 청소년 학생들한테 하는 목적도 있고 또 국제적인 걸 아직 다져가는 분위기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한다면 이해할 수 있겠는데요. 지금 우리 사무국장님이 오래 계셨죠, 여기?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처음 시작될 때부터 있었습니다.
○ 임성환 위원 전임 집행위원장님 얘기는 다 아실 테니까 앞으로 사업방향을 사무국장님 개인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이 DMZ영화제가 생존해 나가고 또 발전해 가려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소회가 있으실 것 같은데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DMZ영화제가 다른 영화제와의 차별성은 DMZ라는 타이틀과 같이 다큐멘터리의 남북교류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연다큐라든지 음식, 문화, 생활 공통적인 것, 역사적인 것도 만들 수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역민들이 다큐멘터리영화를 본 사람들은 굉장히 좋아하는데 한번 접근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지역민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다큐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단체와 프로그램과 연계시켜서 더 활성화시켜 나가는 것이, 그게 앞으로 우리 영화제가 나갈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임성환 위원 우리 교육청하고는 한번 협의해 보셨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매년 교육청하고는 실천하고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무슨 말씀이냐 하면 요즘은 학교 교실에 다 TV가 있잖아요. 40인치 이상 있으니까 우리 영화제 사무국에서 교육청에 CD라든가 소스를 주고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그런 건 시도는 좀 해 보셨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지금 영화제 기간 중에도 하고요. 찾아가는 우리 다큐상영회라고 해서 평상시에 학교가 요청을 하면 극장으로 초청하기도 하고 학교에 찾아가서 상영해 주기도 하고요.
○ 임성환 위원 도민이 주도하는 정기상영회, 특정 타깃을 위한 기획, 지역 연계 이런 게 보면 지역단체 같은 경우에는 21회 상영에 1,400명이 보셨어요. 그럼 100명이 안 되는 거예요, 한 번에. 그렇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임성환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이 다큐영화제가 훌륭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이런 취지라면, 학생들한테요. 그러면 학교에다가 CD라든가 이런 걸 줘서 아이들이, 1시간 정도 내외잖아요. 아이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어떠냐 이렇게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좋은 제안이시고 한 4년 전에 경기도에서 아예 다큐멘터리 교육용 DVD를 만들어서 보급을 한 적도 있습니다.
○ 임성환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상금 총액이 6,200만 원이에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임성환 위원 11개 부문에 6,000만 원이고 대상이 1,500만 원이에요, 1,500만 원.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1,500만 원입니다, 국제경쟁.
○ 임성환 위원 네, 그렇죠. 이게 영화제의 어떤 참가 메리트가 이 정도면 되는 건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다큐멘터리영화제 국제영화제 시상으로서 나쁘지 않은 금액입니다.
○ 임성환 위원 우리 사무국장님이 그 정도면 됐다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유입률을 좀 높이려면 조금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 임성환 위원 그리고 인건비 좀 줄여야 되지 않겠냐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보급이나 교육이나 작품의 질은 높이되 인건비가 좀 과다해요, 제가 봤을 때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30명 인건비를 계산한다면 저희 영화제가 다른 어떤 공공…….
○ 임성환 위원 아니, 영화제 규모에 비해서 30명을 굳이 쓰실 필요 없다고 저는 보여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개월 수가 3개월, 6개월 이런 기간이다 보니까…….
○ 임성환 위원 아니, 개월 수로 따지는 게 아니고. 그건 우리 영화제의 사정이고요. 7억을 매년 쓸 만한 이런 상황이 아니잖느냐는 말씀이죠. 조금 줄이려는 노력을 해 보시란 말씀이에요. 앞으로 집행위원장에 임명되시면 그 부분도 고민하시겠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10년 동안의 성과를 봤을 때 이것 존폐여부를 고민해야 되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다큐멘터리영화제의 특성을 조금 이해해 주시면…….
○ 임성환 위원 아니, 지금 EBS에서도 잘해요. 한 달 동안 잘 틀어주더라고요, EBS에서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은 지금 재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에 좀 유념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경석 위원님.
○ 양경석 위원 관광공사. 지금 보면 비전 같은 경우에 우리 관광을 선도하고 목표는 자립자존을 축으로 성장기반을 구축한다는데 어떻게 보면 한국관광이라는 것은 우리 경기도민들이 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라는 겁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우리가 문화나 예술, 거기에 문화라는 게 관광도 다 들어가는 건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가도, 관광공사에서 굳이 안 해도 자연적으로, 지금 어떻게 보면 드라마에서 자라섬 같은 데 저기를 해서, 또 민간들이 아일랜드 같은 그런 데 다 해서 잘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걸 연계할 수 있는 게 많지가 않아요.
지금 작년에 어디야, 저기 강원도 원주 쪽에서 구름다리 하니까 우리 경기도에도 한 두 군데 정도가 지금 구름다리 해서 주말에는 거기를 갈 수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럼 그런 걸 계획을 했을 때 경기관광공사에서 한 역할이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적성산 출렁다리하고 마장호수의 출렁다리는 파주시 자체에서 준비를 했고요. 적성산은 작년 여름에 했고요. 그다음에 출렁다리는 지난 5월 초인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그걸 따로 관광상품으로 연계한 것은 아직은 없습니다.
○ 양경석 위원 어떻게 보면 그런 걸 포괄적으로 연계하는 걸 관광공사에서 해야 된다라고 보고 그게 할 일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지금 경기도에서 체류하는 외국인이 제일 많은 곳이 어디라고 보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경기도에서 체류하는 지역이요? 지금 보고받은 바로는 수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수원, 안산 이렇게 되겠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광객이 많이 오는 데가 아시다시피 에버랜드하고 민속촌 이쪽이 관광객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 양경석 위원 그러니까 체류하는 분들. 1년 이상 체류하는 곳이 아마 수원에 인구가 제일 많기 때문에 많을 거고, 일자리나 이런 것 때문에. 그다음에 또 안산도 많고. 그렇지만 미국인들이 최고 많은 곳이 어디라고 보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평택입니다.
○ 양경석 위원 평택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어쨌든 한미동맹도 그렇지만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관광공사에서 생각하고 계신 거 뭐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지금 평택호관광단지가 저희 14쪽 하단에 보시면 보고드렸습니다만 경기유망관광, 앞으로 유망하게 될 그런 열 곳 중의 한 군데에서…….
○ 양경석 위원 아니, 사장님. 평택호관광단지는 거기 묶여 있는 지가 지금 30년이 넘었어요. 그리고 도나 우리 평택시에서도 하려고 해도 80만 평에서 지금 또 한 20만 평으로, 21만 평인가로 줄었어요. 아니, 그 정도로 유망지라고 그러면 더 확장을 하셔서 뭔가 관광공사에서 기재부가 됐든 중앙정부에다가 “이렇게 좋은 곳이니까 이건 더 확대해야 된다.” 그런 건 얘기 안 하셨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저희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선정만 하면 뭐하냐 이거예요. 선정됐는데 그래 축소는 됐어, 너무 크다고 해서. 그리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됐든 지금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공항이나 국책항이 있는 곳이 유일한 곳은 평택입니다. 그리고 어쨌든 지금은 사드 때문에, 사드 여파가 있어서 지금 많이 안 들어오는 게 현실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전이나 현이나.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
○ 양경석 위원 아니, 누가 답변하실 분 있으면 해 보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해외관광사업팀인데요.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이동렬 팀장.
○ 경기관광공사해외마케팅팀장 이동렬 안녕하십니까? 해외마케팅팀장 이동렬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부분 그리고 평택 전반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주셔서 저희들도 같이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사실 작년 3월 이전에 금한령이 발족되기 전까지만 해도 평택항을 통해서 상당히 많은 수학여행단체라든지 그리고 일반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었는데 3월 이후에 뚝 끊겼고요. 그러다 보니까 평택항 앞에 있던 라마다호텔 같은 경우 상당히 지금 운영이 어려운 그런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장 크게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평택항 제2항이 개장되면서 여객이 조금 더 늘어나고 그리고 평택항 배후단지의 중국성 개발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들을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경기남부의 그런 중국을 통한 가장 중심지역이 평택이 돼 주기를 희망하고 있고요. 저희도 그것과 관련된 홍보들은 저희가 중국의 다른 자문가를 만나거나 그러면 많이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한 가지는 말씀 주신 바와 같이 우리나라의 모든 미군들의 핵심지역이 평택으로 다 몰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경기도에 상당히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미군들을 포함한 미군가족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간에 신경을 많이 못 썼는데요. 내년부터는 구미주, 그러니까 북미와 미군들 가족을 위해서 조금 더 많은 마케팅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양경석 위원 지역에서 정주하는 외국인들 그리고 특히 동남아 사람들, 중국 그런 쪽이 아닌 미국인들이 최고 많이, 이제 앞으로는 더 하겠지만 그게 평택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실이 어떠냐 하면 금요일만 되면 그분들은, 젊은 친구들은 다 천안으로 가고 홍대 앞으로 가요. 서울로 가요.
○ 경기관광공사해외마케팅팀장 이동렬 네, 서울로 다 가고 계십니다.
○ 양경석 위원 예전에는 이태원에서 송탄으로 다 내려왔습니다. 그 정도로 우리는 관심이 없었어요. 그리고 2006년도 그렇게 경기 좋을 때 어쨌든 그 당시에 평택항이 굉장히 활성화됐을 때도 어떻게 됐든 경기도 차원에서, 관광공사 차원에서 그 사람들을 어떻게 됐든 유치하려고, 생각이 없어서 버스 타고 그냥 바로 다시 가고 인천에서는 비행기 타고 와서 서울에서 쇼핑은 다 하고 저녁에 9시에 와서 우리 송탄 쪽의, 평택 쪽의 저렴한 호텔에서 자고 새벽에 나갑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10시에 나와서도 주변을 어디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걸 어떻게 보면 우리가 주변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도 신경을 써야 되는데 지자체에서도 많이 신경을 썼지만 경기도관광공사 차원에서는 신경을 안 썼다는 게 이 자료에서도 나옵니다. 어쨌든 서부권이나 남부권이라고 하면 화성 그러면 바로 옆이 평택이고 또 바로 옆이 안성이고 안성 위가 용인이에요. 이러면 다 돌고 있거든. 지금 같은 경우에 이런 관광이라는 게 뭐냐 하면 지자체에서 어떻게 됐든 홍보를 하는 거예요, 지역을 들러 가면. 그래야 어떻게 됐든 지역이 활성화가 되는 거지 그 안의 자체에서는 활성화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 연결해 주는 역할을 관광공사에서 해야 되는데 어느 특정지역만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당연히 그쪽도 해 줘야지. 그리고 어떻게 됐든 민간의 영역에서 잘하고 있는 걸 도시공사에 대한 실적으로, 그런 건 아니죠. 민간에서 할 건 잘해 줘야 돼.
그리고 지금 어떻게 보면 K-pop이고 이런 걸 많이 접목을 시킨다고 그러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민간에서도 황해경제자유구역 그런 옆에도 어쨌든 지금 민간개발에서 한 70만 평 정도를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그런 쪽에서 알고는 계시던데 그럼 이쪽 관광공사에서 뭘 도와줄 게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해외마케팅팀장 이동렬 지금 자문위원으로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지금 자문위원으로 계신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해외마케팅팀장 이동렬 네.
○ 양경석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거기에서도 그분들이 민간에서 생각하시는 바가 작은 게 아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크게는 싱가포르 같은 그런 것까지 생각을 하시던데 그런 데 좀 적극 참여해서 뭔가 그래도 ‘아, 경기관광공사에서도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구나.’ 그리고 민간에서 하는 것보다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어찌 됐든 중앙정부하고 도하고 그런 건 더 편하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저희가 각별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양경석 위원 그쪽에서 잘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도자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도자재단 서정걸입니다.
○ 양경석 위원 예전에 한 10여 년 전 같은 경우에는 세계도자기비엔날레인가 그런 걸로 해서 굉장히 활성화되고 이게 어떻게 보면 때만 되면 한 두세 달 전부터 31개 지자체에다가 입장 뭐 해 가지고 사람들 좀 동원을 하고 여기 오게끔 해 달라고 했을 때가 있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런데 몇 년 전부터는 그런 게 안 보이더라고요, 홍보가. 옛날 몇 년 전만 해도 저희 지역 부시장님이 한 2∼3년 전에 여기 사장을 하셨던 분은 저한테 전화해 가지고 광고탑에라도 한 번 홍보 좀 하게끔 그런 적극적인 홍보를 했는데 요 근래에는 안 보여.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그런 노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 양경석 위원 아니, 당연히 뭔가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야 의회에서도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 거고 자치단체에서도 뭔가 해 주는데 이제 자기들만 있는 거고 기존에 있는 걸 그냥 유지관리만 하려고 하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물론 5회 이후에는 비엔날레 예산이 거의 3분의 1 정도로 줄었기 때문에 그런 영향도 좀 있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리고 또 시군에 관람객 유치를 위해서 동원하거나 이런 것들이 다 금지되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양경석 위원 특색 있게 뭔가 바뀌어야 사람들이 보는 거지 해마다 똑같은 거 하면 식상하거든요. 이런 도자기 때문에, 지금 공방 있죠. 지금 경기도의 그런 공방의 실태 저기 좀 해 놓으신 게 있나, 민간들 저기하는 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전국의 1,614곳 중에서 868곳이 경기도에 있고요. 그중에서 한 660개 정도가 이천, 여주, 광주에 집중돼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러면 공방이 소규모 공방까지는 안 돼 있는 거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거의 아마 소규모 공방 정도,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데는 다 돼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사업자등록 안 하고도 지금 공방 같이 하시는 분들, 하다못해 찻집을 하면서도 하시는 분들 그게 의외로 굉장히 많습니다. 다 이것 여파거든요. 저희 주변에서도 이때부터 공방을 배우신 분들이 한 4∼5년 정도만 지나면 다 작가가 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더라고요. 흙부터 해 가지고 도자기를 구우려고 그러면 그 비용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그게 다 작품이에요, 작품. 그런데 지금은 이게 너무 많아, 작가들이. 그러니까 이분들은 계속 해 왔던 거기 때문에 영위를 하려고 그래, 계속. 그런데 어쨌든 지금 너무 포화상태야. 이거 어떻게 문제가 좀 돼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그분들이 매출을 많이 올려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저희 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것과 또 별개로 아마추어 취미로 하시는 분들도 많이,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더 많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런데 이게 너무 포화상태고 많이 나오다 보니까 그분들도 힘든 거예요. 예전에 진짜 한 5∼6년 전까지만 해도 그게 작품성이 있고 해서 했는데 이제 이분들의 경지가 수준이 다 올라가신 거예요. 그래서 아마 거기에 대한 전체적인 현황파악이나 이런 것도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번 대안이랄까 뭔가를 좀 해야 될 것 같아.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저희가 전에는 리서치를 해서 3년에 한 번씩 전부 조사를 한 적이 있었고요. 그게 마지막 한 게 2015년도에 한 통계자료는 갖고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이게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저기하지만 일반 동호회 활동하시는 것까지 한번 파악을 해서 뭔가 이거 정립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알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이만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도자재단 대표이사님 잠깐만. 지금 우리가 도자산업에 대한 현재 우리 경기도의 현황이나 규모 그런 거야 가지고 있겠지만 그것에 대한 연간 경제유발 효과라든가 또 비엔날레를 비롯해서 도자재단의 지원으로 인한 그런 경제적 내지는 산업적 규모를 좀 따져본 적 있나요, 조사한 적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부분적으로는 따져본 것들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종합적으로 한 건 없고 자체적으로 저희가 비엔날레 행사를 한다든가 하면 그 부분에 대한 경제효과 또 관람통계 이런 것들은 다 내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연간 산업규모도 계속 작아지고 또 비엔날레도 마찬가지고요. 산업 자체가 지금 위축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도자재단에서는 이러한 건, 이러한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확보하고 또 파악을 하면서 산업의 추이나 그런 것들을 좀 계협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것에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유념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질의하실 위원님 또, 이원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원웅 위원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입니다. 관광공사 사장님께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 이원웅 위원 자료 준비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페이지 14쪽에 보면 경기 10대 관광명소 선정 및 홍보가 있는데 10대 관광명소 선정의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가지인데요. 최근 2년 동안에 이용한 관광객 수의 통계, 두 번째는 관광객의 증가율, 세 번째는 온라인상의 언급횟수, 그러니까 버즈율입니다. 네 번째는 관광전문가의 심사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또 마지막에는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서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포천의 허브아일랜드 같은 경우는 민간관광업체거든요. 그래서 어찌 보면 수익을 위한 관광업을 우리 경기도관광공사가 도비를 가지고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게 나쁜 것은 아닌데 홍보를 원하고 또 열심히 살려고 하는 작은 관광업체들도 있거든요. 그런 업체들이 모여 있는 단지도 있고 그리고 경기도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단체들도 있는데 규모나 찾는 관광객 수가 적다고 해서 뒤로 밀려나는 것은 어떤 혜택 면에서 소외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사장님 어떠신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지적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기준에 의거하면 대중성이나 일반적인 근거로만 했는데 다양한 또 균형 있는 관광산업을 골고루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다소 낙후됐다 하더라도 가능성이 있는 이런 데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 말고 다른 제도로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있는 이 제도로써는 한계가 있지 않나 판단이 됩니다.
○ 이원웅 위원 제가 원하는 홍보나 또 관광공사가 해 주셨으면 하는 곳들은 집단화된 관광지대 예를 들면 작은 관광업체들 그리고 관광지에서 생계를 유지하시는 분들이 모여 있는 곳들 있잖아요. 그런 곳들은 홍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익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브아일랜드는 꽤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기 때문에 스스로도 홍보가 가능한 곳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리고 18쪽에 보면 권역별 경기관광 셔틀버스 운영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1일 평균 23.8명이면 코스가 A, B, C코스가 있는데 차량이 꽤 여러 대 되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아닙니다. 전체 5대입니다. 3개 코스에 5대인데 A코스 2, B코스 2, C코스 1대입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러면 그 차량이 몇 인승인지 모르겠지만 1일 평균 23.8명이면 1대당 몇 명이나 타는지 궁금합니다. 해서 제가 드릴 말씀은 일평균 23.8명이면 차 1대당 몇 명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차가 마이크로버스인데 17인승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17인승이요. 그럼 한 차당 몇 명쯤 탑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평균 8명 정도 탄다고 알고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러면 거의 반쯤 타네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 이원웅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여쭤보려고 했던 의도는 너무 적은 인원이어서 비효율적이지 않을까 염려했었습니다. 반쯤 탄다고 하면 앞으로 좀 더 홍보를 통해서 효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노력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고맙습니다. 그다음에 21쪽에 보시면 생활 테마 관광자원 활성화에 대한 노력으로 농촌ㆍ역사문화 특화프로그램 개발ㆍ운영이 있는데 이것에 대한 질문보다는 제가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자료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농촌ㆍ역사문화 특화프로그램 개발ㆍ운영, 과거에 농촌 어메니티 운동이라고 해서 농촌의 자원 그리고 문화ㆍ환경적인 부분들을 인근 도시민들한테 편의시설로 제공하고 농촌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농촌ㆍ역사문화는 관련 있다고 생각해서 관심 있으니 좀 더 구체적인 자료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이 실천한 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시는 걸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 이원웅 위원 네, 농촌ㆍ역사문화 관련된 실천내역도 그렇지만 앞으로 계획적인 부분도 자료를 받고 싶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준비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오광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광덕 위원 광명시의 오광덕 위원입니다. 제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업무보고를 받아봤는데 대체적으로 예산현황에 대해서 그냥 뭉뚱그려서, 뒤에 어떤 백데이터가 기대되지 않고 세세항목이 들어 있지가 않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관광공사 같은 경우에도 예산이 거의 한 380억 원에 달하고 DMZ도 한 25억인가요? 그리고 한국도자도 한 130억 정도 되는데 그 외 다른 단체들도 보통 한 300억, 400억 되더라고요. 그러는데 어쨌든 우리 위원님들도 이번에 초선위원님들이 많습니다. 많은데 지금 각 재단이나 기관에서 회계 담당하시는 분들께서 이렇게 예산에 대해서 세세항목을 표기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까? 혹시 시간이 많이 걸리나요? 그런 건 아니죠? 그런데 왜 이렇게 뭉뚱그려서 예산을 가볍게 하셨죠?
지금 여기 한국도자재단하고 DMZ, 관광공사 회계 담당하시는 분 다 나오셨나요? 관광공사 회계 담당하시는 분 어느 분이시죠? 손만 들어주세요, 손.
(손드는 관계직원 있음)
아, 네.
여기에 보면 예산현황에 예산 세부내역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보시다시피 4페이지를 보시면 이게 세부내역이라고 저희들은 이해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어차피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그때도 이렇게 하실 건가요? 세세항목 세부적인 내역으로 좀 표기할 수 있죠, 그때는?
(「그렇게 하겠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네, 그렇게 해 주시고. 일단은 돌아오는 행정사무감사 있기 전에 저희들도 파악을 합니다, 예산의 쓰임이 도대체 어디로 쓰이고 있는 부분인지. 그래서 자료를 일단 세 기관들에서는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사업별 예산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더 하실 분, 김봉균 위원님.
○ 김봉균 위원 한국도자재단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 서정걸입니다.
○ 김봉균 위원 도자재단이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에 이런 유사한 재단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도자와 관련된 기관들은 세계 각국에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세계적으로 많이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김봉균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한국에만 있는 줄 알고요. 그래서 소중한…….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우리나라에서는 저희가 도자를 총괄하는 대표기관이라고 볼 수 있고요.
○ 김봉균 위원 우리나라 도자문화 그래서 그것이 경기도에 있는 것이라서 굉장히 소중한 경기도의 문화적 자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봤고요.
다른 건 잘 봤고 조직을 한번 봤는데요. 조직이 지금 2본부 10팀으로 되어 있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김봉균 위원 그러면 이 조직은 언제 이렇게 개편된 거죠? 2본부 10팀이 처음부터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까, 아니면 중간에 조직개편이 이루어진 겁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조직개편은 여러 차례 이루어졌던 걸로 알고 있고요. 이 조직으로 변경된 건 작년 12월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작년 12월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김봉균 위원 작년 12월에 그전의 운영의 효율성이나 이런 것도 고려해서 아마 다시 이렇게 조정을 하신 것 같은데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아마 경영합리화라고 하는 차원에서 많이 축소하고 했는데요. 제가 와서 고친 것은 경기도자박물관을 원래 사업본부에 소속돼 있던 걸 대표 직할팀으로 분리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지금 10개 팀이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비엔날레기획TF팀 있지 않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김봉균 위원 이 TF팀은 상설팀입니까? 상설로 되어 있는 거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지금은 상설되지 않고 도자예술팀에서 주로 전시나 이런 쪽은 담당을 하고 있고 비엔날레 행사는 전사적인 행사이기 때문에 각 팀이 다 하지만…….
○ 김봉균 위원 비엔날레기획TF팀은 지금 따로 상설로 되어 있지 않고 비엔날레를 준비하면서 각 팀별로 해서 조직원들을 선발해서 따로 구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는 고정팀으로 편제를 해야 될 걸로 생각을 합니다.
○ 김봉균 위원 제가 조직표를 받았을 때는 조직표에 따로 독립적으로 돼 있어서요. 지금 전략프로젝트팀이라든가 비엔날레기획TF팀 그리고 소통협력팀 여기 보다 보면 제가 봤을 때는 업무가 중복되는 업무들이 있는 것 같아요. 팀별로 인원들은, 지금 총 정원이 93명에서 73명 계신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김봉균 위원 팀별로 대략적으로 몇 분 정도씩 근무를 하시고 계신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팀별로 한 4~5명에서 6~7명 정도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팀별로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조금 많은 팀도 있고 적은 팀도 있고 그렇습니다.
○ 김봉균 위원 가장 많은 팀이 어느 팀이 많이 돼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박물관팀이 아마 가장 많고요. 그다음에는 도자예술팀도 좀 많이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그리고 유통마케팅팀이라든가.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유통마케팅팀도 좀 많습니다.
○ 김봉균 위원 유통마케팅팀이라든가 이런 데는 수익부서 같은데요. 수익부서에 인원이 좀 더 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김봉균 위원 그리고 경영ㆍ기획ㆍ지원 이렇게 해서 많이 쪼개놓으셨는데 글쎄요, 이건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고요. 지금 정원이 93명인데 현원이 73명이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김봉균 위원 이후에 인원 충원계획이라든가 이런 게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작년 상임위원회에서도 이 부분은 정원하고 현원하고 왜 차이가 많은지에 대해서 문제제기가 있으셨는데요. 계약직사원이나 이런 걸 정규직화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갭을 줄이지 않고 있고 지금 올해 그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마 그 차이가 상당히 줄어들 겁니다.
○ 김봉균 위원 지금 무기직ㆍ계약 포함해서 73명 있으신 거 아니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아닙니다. 무기계약직까지는 포함이고요. 저희가 미술관이나 이런 걸 운영하다 보니까 비정규직 사원들이 좀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아, 기존에 비정규직 사원이 있어서 그분들이 포함이 된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그런데 그 부분들 중에서 저희가 꼭 상시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인원들에 대해서는 정규직화 작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그러면 신규채용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충원은 없겠네요, 실질적으로?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신규채용도 있습니다. 소수지만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하반기에 3명 공채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 김봉균 위원 아니, 지금 청년 취업이라든가 일자리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잖아요. 그래서 현원하고 정원에 갭들이 있는 상태이고, 물론 그 안에서 지금 계약직으로 해서 다시 정규직으로 전환하셔야 되는 분도 계시겠지만 신규채용을 통해서 청년들이라든가 이런 새로운 일자리들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다시 말씀을 드렸고요. 이후에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알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이상입니다.
○ 강태형 위원 저도 좀 묻는 김에 짧게 하나만 더 여쭐게요. 소통협력팀이 몇 명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지금 현재는 3명. 4명에서 1명이 줄었는데…….
○ 강태형 위원 4명이었는데 1명이 결원돼서 3명. 그중에 언론홍보 담당, 홍보 담당하는 분은 몇 분입니까? 여기 보면 소통협력팀에 언론 홍보, 온라인 홍보, 웹페이지 운영, 도자전문정보 지원, 정보소식지 발간, 고객만족관리, 지역소통, 사회공헌, 정보보안. 홍보가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중요한데 요즘에 비엔날레나 여러 가지 홍보가 안 돼서 자주 못 접해서, 아까 저희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그걸 여쭙고 싶어서 그런 건데 홍보를 담당하시는 분이 세 분 중에 그러면, 세 분이 다 하는 겁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언론홍보하고 온라인홍보 그다음에 정보팀까지 해서…….
○ 강태형 위원 고객만족관리, 지역소통, 사회공헌, 정보보안까지 다 해서 세 분이 하신다는 얘기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 강태형 위원 홍보는 많이 신경 써서 하셔야 할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알고 싶어서 여쭸는데 집중적으로 홍보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홍보를 외주 주는 건 없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외주 주는 것도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다 할 수가 없는 부분들, 또 더 직원들 이상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웹진 홍보라든지 이런 것들은 대행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제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첫 업무보고라 이렇게 쭉 질의하시고 그냥 평이하게 넘어갔는데 8월 추경이 있고 그럴 때는 좀 더 준비를 해 오시기 바랍니다. DMZ다큐영화제나 도자재단, 관광공사 아마 할 말이 훨씬 더 많을 텐데 오늘은 시간관계상 그냥 이 정도로 마치는 걸로 알고, 저희가 뭐 지적할 게 없어서 안 하는 게 아니고 그냥 첫 업무보고라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하기로 했던 3개 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에 걸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10대 첫 상임위 업무보고에 적극 참여하시어 업무계획에 대하여 경청하시고 심도 깊은 검토와 여러 가지 고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집행부나 공공기관에서는 업무보고를 통해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깊이 유념하고 향후 업무추진에 반영할 수 있는 것은 반영해 주시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개선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과 경기문화재단 등 11개 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끝까지 청취하시고 훌륭한 의견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성실하게 답변에 임해 주신 집행부 및 산하기관 관계자 여러분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6분 산회)
○ 출석위원(14명)
김달수강태형김봉균김용성문형근안광률양경석양운석오광덕이원웅
임성환정윤경채신덕최만식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영환
○ 기타참석자
ㆍ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 이충환경영지원부장 이상헌
체육진흥부장 곽성호경기운영부장 유병우
총무과장 김종운기획홍보과장 양영화
시설운영과장 김성훈지역진흥과장 이상윤
체육지원과장 최충열대외협력과장 정일호
종목육성과장 정효웅경기훈련과장 박승생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ㆍ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호철경영본부장 허범행
체육진흥과장 차돌이어울림체육과장 김형돈
ㆍ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관리본부장 민병구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이선명경영기획실장 이길재
사업본부장 한상협경기MICE뷰로단장 강동한
ㆍ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서정걸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전략사업본부장 나기정경기도자박물관장 장기훈
ㆍ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 기록공무원
이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