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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0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5.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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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0회 경기도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5월 17일(화)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6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계속)


심사된 안건
1. 2016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교육감 제출)(계속)


(16시59분 개의)

○ 위원장 정대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교육감 제출)(계속)

(17시00분)

○ 위원장 정대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존경하는 예결위원님들 그리고 도교육청 관계자 여러분들! 어제 누리과정에 대해서 많은 심도 있는 고민도 했을 것입니다. 지금 현재 오늘 예산심사는 유치원 관련 예산만 올라왔지만 사실 우리 아이들은 다 똑같습니다. 유치원 아이나 어린이집 아이나 다 똑같습니다. 지금 예결위원님들 스물한 분 마음도 다 같습니다. 그러나 교육청의 입장도 그럴 거라고 봅니다. 아쉬움이 있다고 하면 정말 우리 아이들 차별 없이, 사실 교육청에서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 현재 어린이집에서는 교사들이 처우개선 이런 부분들 제대로 받지 못하고 가정의 부분들 생활이 안정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이직을 하고 그리고 어린이집에 있는 학부모들은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서 어떤 부분도 이루어지고 있고 사실 교육청 관계자분들도 그건 잘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어제 보니까 좀 아쉬웠던 부분이 뭐냐 하면 존경하는 우리 기조실장님 답변하실 때,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언짢게 생각하지 마시고 외부에서 바라봤을 때 정말 우리 경기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거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여야가 있지만 다 똑같은 마음입니다.

그런 발언 하나하나가 지금 여기에 모니터링하고 있는 어린이집 학부모들, 원장님들, 교사분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생계도 달려 있는 겁니다. 발언 하나하나 하실 때 정말 신중하게 해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계속 질의 답변도 해야 되겠지만 다 똑같은 말일 것입니다. 그리고 또 서로 우리가 협의도 해야 되고 지금 많은 산재한 현안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현안들 조율과 이런 부분들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03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 출석위원(19명)

정대운서진웅남경순김동규남종섭박근철박용수방성환서영석송낙영

안혜영이재석이재준이정훈이효경임두순임채호장동길조광주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동후

○ 출석공무원

기획조정실장 송기민정책기획관 이홍영

교육1국장 정순권행정국장 이진규

대변인 조대현안산교육회복지원단장 한근석

총무과장 이정우교육2국장 이석길

안전지원국장 서남철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장 유기만

○ 기록공무원

이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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