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4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4년 2월 6일(목)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4년도 업무보고(계속)
- - 경기관광공사
- - 한국도자재단
-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심사된 안건
- 1. 2014년도 업무보고(계속)
- - 경기관광공사
- - 한국도자재단
-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0시24분 개의)
○ 위원장 안혜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과 산하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혜영 위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3년 계사년을 보내고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첫 상임위를 열게 되었습니다. 먼저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13년도 의정활동과 2014년도 예산안 심의가 무사히 끝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열심히 맡은바 업무수행에 노고가 많으셨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에도 이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제8대 후반기 마무리 해의 의정활동이 시작됩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도민 누구나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도민에게 생활의 활력과 희망을 주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산하단체 임직원 여러분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드리며 2014년 갑오년은 60년 만에 오는 청마의 해입니다. 청마의 기운을 듬뿍 받아 더욱 건강하시고 공사 간에 뜻하신 일을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각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오늘은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4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관광공사
- 한국도자재단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0시26분)
○ 위원장 안혜영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황준기 사장은 나오셔서 경기관광공사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나눠주신 자료에 의해서 위원님들이 사전에 숙지하신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길게 설명하실 필요는 없으시고요. 행정감사나 아니면 예결심의를 거친 중점사항 그리고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시고 지적했던 사항에 변경사항이 있다거나 예산의 변동사항이 있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업무보고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입니다. 존경하는 안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2014년도 공사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에는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서 경기관광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산업을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금년에는 지난해 성과에 대한 분석과 위원님들의 말씀을 바탕으로 보다 발전적인 계획들을 수립해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저희 공사 발전을 위해서 항상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안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사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강병국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고병욱 전략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한상협 관광마케팅처장입니다.
(인 사)
신희섭 컨벤션뷰로단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자리에 놓여 있는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4년도 관광환경 및 추진과제, 2013년도 주요사업 성과, 2014년도 역점사업 순이 되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관광공사 조직이 지난 연말을 지나면서 조금 바뀌었습니다. 지난 연말에 오용수 관광마케팅본부장이 임기가 만료돼서 퇴직을 하면서 관광마케팅본부를 관광마케팅처로 개편하고 관광마케팅본부와 컨벤션뷰로가 업무적인 연계를 더 강화할 수 있는 구조로 개편했습니다. 이래서 현재 조직은 1본부 1실 1처 1뷰로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원은 77명에 현원은 66명입니다. 정원과 현원의 차이가 나는 것은 지난해 업무수요도를 감안해서 정원 증원 승인은 받아놨습니다마는 채용절차가 연초에 진행되기 때문에 현재 채용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은 263억이 되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2014년도 관광환경 및 추진과제입니다. 글로벌 경제 회복세로 국내외 관광시장과 지역 관광업이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위원님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엊그제 대통령 주재 관광진흥확대회의가 진행되면서 국내관광에 대한 관심들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엔저영향 또 중국 신여유법의 영향 또 중국시장의 성장 같은 것들이 한쪽으로는 도전 기회도 되고 한쪽으로는 좋은 기회도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런 상황 여건들을 감안해서 열심히 준비를 해나겠습니다. 중점추진과제를 지역관광명소의 지속적 발굴ㆍ육성 등 관광 인프라 조성 또 고부가가치 관광마케팅 역량강화, 종합관광 컨설팅 및 관광 활성화 지원 등으로 정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013년도 주요사업성과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먼저 국내외 관광 활성화입니다. 차별화된 관광자원 발굴 및 마케팅에 힘을 쏟겠습니다. 경기도 대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지난해 17개를 발굴해서 이들에 대해서 평가와 전문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천의 만화박물관ㆍ옹기박물관, 안산의 동주염전ㆍ유리섬, 평택의 바람새마을, 남양주의 유기농체험 테마파크 등 이런 특성이 있고 매력이 있는 체험관광 프로그램들을 저희들이 17개를 선정해서 여기에 대해서 인증서를 부여하고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체험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해서 일자리 창출 지역로컬가이드 육성을 해나가겠습니다. 현재 여성들이 직장생활을 하다가 육아 등 때문에 취업을 중단하고 경력이 단절된 부분들을 재교육을 시켜서 취업시키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여성가족부를 중심으로 해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런 지역의 좋은 자원들을 체험학습 전문기관으로 흡수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유관기관들과 협력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국내관광 마케팅 기반 확대차원에서 농협 경기지역본부와 연계해서 농촌체험마을 대상 활성화 마케팅을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사회적기업체와 공동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투어프로그램도 운영하겠습니다. 경기도에 산재한 좋은 관광상품들 소비자들의 기호와 수요에 맞도록 구별해서 제공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권역별ㆍ테마별 관광상품 체계화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힐링ㆍ생태ㆍ문화ㆍ역사자원 연계 테마상품을 개발하고 의료ㆍ뷰티ㆍ쇼핑ㆍ레저 연계한 고부가 상품도 개발하겠습니다. 또 권역별로 개별적 또는 패키지로 묶어서 관광상품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관광상품을 개발해서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문화유산 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은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경기도에는 정약용 선생이나 이율곡 선생, 원효대사 등 역사적 인물이 많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및 체험프로그램들을 개발ㆍ운영하도록 하고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수원시와 함께 응모해서 당첨이 됐습니다. 수원 향교 활성화사업을 진행하고 향후 이런 것들을 지역에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사 역량을 활용해서 우수한 관광사업 모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평택ㆍ아산에 창조관광 활성화 사업은 국비지원을 받아서 평택과 아산시의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사업입니다. 공사가 이 사업을 위탁받아서 현재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지역축제 자생력 강화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지난 2013년도에 문화관광부가 심사를 해서 2014년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했는데 경기도의 축제 5개가 국가축제로 선정이 되는 그런 성과를 거둔 바가 있습니다. 계속 노력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고부가 관광상품 개발 및 타깃 마케팅입니다. 외국 관광객들 중에서 개별관광객의 비중이 이미 60%를 넘어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마케팅을 고도화하겠습니다. 경기관광 할인쿠폰북을 지난해 이어서 금년에는 40만 부 정도 발행해서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마케팅을 겸해서 진행하겠습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연계한 마케팅도 인천시와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서 활발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각국의 특성을 감안해서 수요 맞춤형 융복합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하겠습니다. 중국의 신여유법에 대응해서 고부가 방한상품을 개발하고 국가별ㆍ계절별 테마를 활용한 고부가 기획상품을 개발하고 또 무슬림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도 아울러 전개하겠습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특히 도내 관광업계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들과의 공동협력을 강화해서 해외시장 주요 세일즈에도 함께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관광콘텐츠 확충 및 홍보입니다. 통합홍보 마케팅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포털사이트와 콘텐츠를 제휴하고 경기관광 홍보마케팅을 전개하겠습니다. 다음(Daum)이라든가 캠핑 전문포털 등과 전략적 제휴 프로모션을 이미 진행하고 있고 지난 연말에는 (주)이베이코리아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협약을 체결해서 현재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성ㆍ어린이 체험커뮤니티 등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를 활용한 이벤트와 광고에도 주력하고 특히 경기관광정보서비스의 안정적 운영 그리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구전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경기관광 SNS 홍보단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고 또 중국인 유학생들을 활용한 樂경기 홍보단 역시 중국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주력하고 있습니다. 8페이지 상단에 보시면 2013년도 시나 웨이보의 팔로워가 101만 명 또 블로그 순 방문자가 12만 명 또 경기관광포털에 방문자들이 급증하는 이런 성과들이 젊은 사람들을 활용한 마케팅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저희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관광 콘텐츠 확충입니다. 경기관광 기획콘텐츠를 발굴하고 이슈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관광지 위주의 관광정보 제공에서 코스화를 통해서 추천형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노력들을 강화하고 초등학교 대상으로 교과맞춤형 교과서 속 체험여행 워크북 개정판을 제작했습니다. 저희가 두 가지 케이스를 만들었는데 경기도 전체를 대상으로 교과서 속 체험여행이라고 그래서 아이들 학교 책에 나오는 경기도 내 역사관광 방문지를 정리해서 학교 선생님들하고 학부형들한테 배포했습니다.
(책자를 들어 보이며)
그리고 최근에는 연천군하고 협력해서 교과서 속 연천여행이라고 그래 가지고 아이들이 학습체험 대상지로 찾아갈 수 있도록 해서 이거는 연천군하고 해서 1만 부 제작해서 경기북부지역과 서울북부지역에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지금 설명하고 계신데요. 황준기 사장님 보여주시는 자료를 혹시 더 여유로 가져오신 게 있으신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위원님들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위원님들한테 미리 자료를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신규사업 위주로 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전략적 언론매체 홍보는 파급력 있는 유력방송 프로그램과 협조하고 또 공사와 시군 간 협력을 통해서 홍보효과를 높이는 그런 노력들을 아울러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4 경기국제항공전은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2억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마는 안산시 사업 예산이 삭감되면서 5월 개최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경기도와 협조해서 현재 추가예산 확보를 전제로 해서 안산을 포함한 수원ㆍ화성ㆍ평택 등 시군의 의견을 조회하고, 공모형태로 의견을 조회해서 사업을 결정하는 그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공군이나 해외 비행팀 등의 참여 때문에 개최시기를 조기에 확정할 필요가 있어서 이 부분들은 경기도와 협조해서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경기국제관광박람회는 11월 달에 3일간 예정입니다. 역시 새로운 아이디어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그런 노력들을 많이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파주 포크페스티벌은 올해 4회째입니다. 계속해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특히 포크페스티발과 연계해서 저희들이 전국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포크송 경연대회를 홍대지역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음악계 호평을 받고 있고 젊은층에 확산시키는 그런 계기가 되고 있어서 계속 발전시켜 나갈 생각입니다.
다음은 DMZ 일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조성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통합 개발은 금년 내에 관광지 확대지정과 조성계획에 대한 인허가를 완료하고 DMZ 생태관광지원센터는 정부의 한반도 평화벨트사업의 일환으로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진각에 관광자원들을 늘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임진각 독개다리 스카이워크에 대한 기본설계와 설치작업을 금년에 진행하겠습니다. 장단역 증기기관차는 이미 상당히 인기가 있는 그런 관광물이 되겠습니다마는 프로그램들을 좀 더 다양화시켜서 보고 즐기면서 체류시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캠프그리브스를 생태ㆍ문화예술의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공원 지정과 조성계획에 대한 인허가를 금년도에 완료하고 탄약고 등 기지 내 주요시설 활용도 개선과 군 경계시설 설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도라산 평화공원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보도에 보셨겠습니다만 금년 상반기 중에 도라산역에 대한 일반관광이 재개되고 코레일에서 DMZ관광열차를 운행하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해서 관광객 편의시설 개선과 시설물의 효과적인 유지관리 또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DMZ 관광활성화 프로그램입니다. DMZ 일원에 대한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문광부, 환경부, 유네스코에서 3대 인증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주5일제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 수요증가에 따른 프로그램 확대를 하고 또 이것을 토대로 해서 저희들이 시화호ㆍ팔당호 지역에도 경기도형의 생태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DMZ 일원의 특색 있고 재미있는 프로그램 발굴과 연계해서 현재 캠프그리브스 내에 숙박형 안보체험시설인 DMZ체험관을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결과를 바탕으로 조속히 정상운영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나는 DMZ로 간다’ 또 DMZ 자전거투어 등 관련된 프로그램들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평화누리의 공연장과 유휴지를 활용한 야외웨딩사업도 실무적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론은 못 내고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도 검토해서 이 부분의 활용도와 인지도를 높이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노력들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평화누리길 자전거퍼레이드는 지난해에 처음 해봤습니다만 금년도 역시 4~5월 달에 준비하고 있는데 경기도와 강원도를 잇는 신규코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자전거와 관련한 명물이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시군 테마별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를 파주, 연천, 고양, 김포 4개 시군과 협조해서 차질 없이 운영을 하겠습니다. DMZ 국제 교류협력과 관련해서는 경기관광공사가 유러피안 그린벨트, 독일 자연보전청 등과 긴밀한 업무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되겠습니다. 신성장 관광 서비스산업 육성입니다. MICE산업이 최근에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관광공사에서도 경기컨벤션뷰로를 중심으로 MICE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 MICE Alliance는 경기도 내 MICE와 관련한 기관들이 참여하는 것입니다. 2013년도에 33개 기관이 참여했는데 금년에는 40개로 확대하고 공동마케팅 등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MICE 유치ㆍ개최 지원을 위해서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또 인센티브 단체 유치에 주력하겠습니다. 특히 중국관광의 동향을 보면 중국의 신여유법이 작동되면서 저가관광은 상당히 줄어들고 크게 개편이 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중국의 경제가 성장하면서 중국의 인센티브관광에 대한 관심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중국마케팅의 중점을 개별관광객은 물론이지만 인센티브 단체관광을 유치하는 쪽에도 상당히 중점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MICE와 연계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조관광 활성화 쪽에서는 우선 경기도가 의료관광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경기관광공사 내에 의료관광정보센터를 설치하는 문제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형 생태관광 활성화 모델 구축입니다. 잠시 전에 말씀드렸겠습니다마는 DMZ의 경험을 토대로 해서 생태관광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화호와 팔당호, DMZ 3개 지역을 잇는 생태관광 구도를 만드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태관광은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콘텐츠가 발굴되고 또 지역특화 생태관광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지역주민들과 단체들이 참여하는 그런 형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지속가능형 관광이라고 보고 있고 환경보전형 관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굉장히 의미 있는 모델이 된다고 보기 때문에 시화호ㆍ팔당호 쪽의 생태관광이 잘 발전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레저항공과 해양산업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산업이 되겠습니다. 국토부가 도내에 항공기 이착륙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경기도와 함께 역시 같이 협력을 하고 있고요. 여주의 강천섬을 활용한 종합레포츠 행사들도 함께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레저해양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전곡항의 경기국제보트쇼와 항공전을 연계하는 방안도 다양하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조직역량 강화입니다. 경영혁신과 관련해서 저희들이 국비와 시군비 등 다양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서 시군 및 업계와 협업시스템을 다양하게 구축하겠습니다. 1직원 1시군 전담제를 활성화시키고 시군과 함께하는 홍보 또 시군과 공동으로 국비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이런 노력도 기울이고 GOMPA는 경기관광업계에서 해외마케팅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협의체입니다. 또 국제의료협회는 경기도의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병원들의 연합체가 되겠습니다. 경기 MICE Alliance는 MICE와 관련한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이들과의 상시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또 경기문화재단, 문화의전당, 한국도자재단 등 유관기관과도 상시 협업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지난 예산심의 때 위원님들께서 인정해 주셔서 경기도 관광통계를 조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 2014년 경기관광 실태조사를 통해서 앞으로 체계적인 관광마케팅 전략을 추진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사회공헌활동도 소외계층에 대한 정기적 후원이라든가 사업에 연계한 사회공헌업무제도를 통해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성실히 답변드리고 공사 업무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 위원장 안혜영 황준기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송영건 대표이사는 나오셔서 한국도자재단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송영건입니다. 존경하옵는 안혜영 위원장님과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들을 모시고 2014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이렇게 갖게 되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속에서도 저희 재단에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에 감사드리면서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선 재단 주요간부를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자박물관장 전성재 관장입니다.
(인 사)
김동진 창조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태원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전기돈 마케팅본부장직무대리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우선 1페이지 일반현황 그리고 2페이지 기구 및 정원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3페이지, 저희들 금년도 예산규모는 총 100억 3,400만 원입니다.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 시설현황 및 5페이지 2013년도 주요 추진성과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2014년도 재단의 경영계획은 우선 3대 역점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첫째, 도예인들의 매출증대 및 판로개척을 위한 도자마케팅을 강화하고 둘째, 공공사업 수주 확대를 통한 도예인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관람객 30만 목표 달성, 작년도에는 20만을 돌파했는데요. 올해는 30만을 목표로 해서, 좀 목표치가 높지만 그래도 하여튼 총력을 다해서 30만을 달성목표로 해서 저희들이 도자테마 투어라인 본격가동 등을 통해서 관광객 증대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하 내용은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2014년도 올해에는 도예인 지원 도자뉴딜사업의 대폭 확대 시행을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공격적인 마케팅 강화를 통한 도예인 도자판매 및 매출증대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우선 제일 먼저 서울 도심지의 도자상설판매거점을 저희들이 확보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1차적으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는 대상이 인사동입니다. 한국관광협회랑 같이 해서 저희들이 현재 인사동을 검토하고 있고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면 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도권의 도자박람회를 개최하는 어쨌든 도예인의 매출증대 및 판로개척에, 저희들이 작년보다 더 열심히 판로개척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작년에도 보고드렸지만 도자공공프로젝트를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확대해서 시행하고 아울러 또 민간사업영역까지 확대해서 도예인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저희들이 신진작가 그리고 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명장지원 그리고 전통가마소성지원 등 저희들이 작가들의 창작지원을 통해서 육성토록 한 사업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또한 아울러서 작년까지는 전시 부분에 판매가 빠졌었는데 전시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교육, 전시, 판매 이게 함께 어우러진 토털시스템의 전시시스템으로 저희들이 전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특히 이전의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도 전부 다 1박 2일 체류형 아카데미 운영으로 해서 보다 고객들에게 다가가면서 보다 실효성 있는 쪽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고 아울러 동시에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저희들 업무에 또 고견을 주신 것과 같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즉 나눔행사를 더욱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들은 재단 수익증대를 위한 수익사업의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재단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내부 콘텐츠 보강 및 판로개척에도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작년에 보고드린 데서 조금씩 변화된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보고드렸듯이 올해에는 저희들이 관람객 30만 목표달성을 위해서 지역별로 또 계절별로 이벤트를 발굴하고 개최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매진하겠으며 특히 관광공사 또는 에버랜드 등과 여행사들과 다 같이 해서 저희들이 공동으로 제휴를 해서 보다 관람객 유치에 더욱더 정성을 쏟고자 합니다. 아울러 관람객 집객 및 도자판매 증대 부분은 또 중복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의 조직은 전번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했기 때문에 여태까지는 현재 3개 지역별로 특히 테마파크 조성에 그동안 주력이 돼 있는 조직이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해는 3대 역점사업 중점으로 해서 기능별로, 사업별로 다시 조직을 재정비하는데 이 부분은 중장기계획의 용역이 지금 거의 마무리단계에 있는데 그것에 맞춰서 같이 저희들이 재정비해서 경영개선해 나가도록 하겠고 아울러 업무가 기능별, 사업별로 중점적으로 가기 때문에 조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해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쟁점사항을 중심으로 해서 간추려서 보고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사업내용들을 저희들이 성공적으로 추진하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한국도자재단)
○ 위원장 안혜영 송영건 대표이사님 수고하셨는데요. 어제 저희들이 1차로 3개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때에 저희 첫날이기 때문에 다른 기관의 대표님들께서도, 기관장들께서도 다 오셔서 새해에 위원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가셨는데 콘텐츠진흥원의 서병문 이사장님은 저희들과 업무보고도 같이 받으시고 가셨고 조재현 이사장님 같은 경우는 전화로 참석하지 못하는 사유를 설명해 주셨는데 강우현 이사장님만 사실 저희들이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또 우리가 행정감사나 예산심의를 하면서도 도자재단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위원님들이 많이 갖고 계시니까 새해에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 대해서도 강우현 이사장님이 많이 관여를 하시고 또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은, 한 번 이상은 참여를 하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위원장 안혜영 도자재단에서 큰 임무를 하고 계시고 역할을 하고 계시니까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도 그렇고 그런 내용을 함께할 수 있는,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아까 위원장님께서 잠깐 들어오기 전에 말씀하셔서 제가 ‘아, 미스했구나! 제가 실수했구나!’ 했는데 그것은 앞으로 고치겠고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안혜영 송영건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안혜영 다음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김영석 사무총장은 나오셔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김영석입니다. 존경하는 안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재단은 경기도 대표 선진 스포츠 공공기관을 목표로 스포츠 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시민 행복증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공공성과 수익성을 근간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단 전 임직원은 쇄신과 변화의 마음가짐으로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재단 주요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동희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봉균 사업전략실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단히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그리고 2013년 추진성과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고 2014년 운영방향과 201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자세히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3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일반현황은 재단현황, 경기장 시설현황, 2014년도 예산규모, 운영수지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재단현황으로 저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2000년 2월 29일 설립 이후 이사회와 그리고 사무처 1본부 1실 6팀으로 운영하고 있고 정원 43명에 현원 3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경기장 주요 시설현황은 행정감사 때 보고드린 내용과 동일하므로 유인물로 갈음코자 합니다.
다음은 7페이지입니다. 2014년도 예산규모입니다. 2014년도 세입ㆍ세출 총예산은 215억 2,100만 원으로 운영수지나 감가상각비를 제외한 순수수입 대비 지출에 대한 결산으로 2013년도분은 가결산 자료로 약 3억 1,800만 원의 흑자경영을 한 바 있습니다. 재단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와 수원시의 출연금 지원 없이 독립채산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2013년 추진성과는 경영 전문화 및 선진화 그리고 공익적 역할 강화, 투명경영 순입니다.
먼저 11페이지입니다. 경영 전문화 및 선진화를 위한 첫 번째 노력으로 실무형 조직체계 구성 및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재단은 과거 관리중심 운영체계에서 실무형 조직체계로 전환하고자 1본부 6팀을 1본부 1실 6팀으로 재개편하고 팀장급에 대한 복수직급제와 다면평가방식을 도입해서 차ㆍ부장을 대상으로 팀장급 간부인사의 선순환구조를 확립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재단의 운영 전문화 및 선진화를 위해서 중장기 성장발전과 관련된 전문의견을 수렴코자 미래전략위원회를 별도로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축구진흥 발전 도모입니다. 작년에 저희 경기장은 전국 최다 관중수인 28만 3,000명이 월드컵경기장을 다녀간 바 있으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만 2년 만에 국가대표 A매치 경기를 페루와 치른 바 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입니다. 부대시설 임대ㆍ대관 및 수익사업 활성화입니다. 총 20여개 업체가 지금 저희 재단에 입주해 있고 그리고 작년도에는 각종 문화예술 그리고 종교행사 대관으로 추가 4억 2,000여만 원의 수입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신사업 추진상황입니다. 보조구장을 복합잔디구장으로 전환하고 관광산업과 연계해서 헬륨기구와 짚와이어 등을 비롯한 스포츠레저기구 설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ㆍ중국 양국 간 국제 스포츠ㆍ문화예술행사 교차 개최를 위해서 중국 공청단-국제청년교류센터와 아시아 스포츠계를 주도하고 있는 북경체육대학 간 교류협약을 최초로 체결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인 중국 국가체육경기장과의 교류협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입니다. 공익적 역할 강화, 첫 번째 축구박물관 운영입니다. 박물관은 지난해 한 9,000여 명이 관람을 했으며 고객편의를 위해서 각종 부대시설들을 교체한 바 있습니다. 공익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장애우, 소외계층에게 보다 더 나은 축구ㆍ수영교실 운영과 박물관 및 축구경기 관전의 기회를 주고 있으며 중ㆍ고생들에게 자원봉사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도시민 대상 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프로복싱경기 그리고 하절기 매주 수요일 야외영화 상영과 그리고 4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 시민야간운동교실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입니다. 인조 1ㆍ2구장 잔디교체를 실시하였습니다. 기존 노후화된 인조잔디를 교체해서 철거공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철거비 2,100만 원과 그리고 폐기물처리비 9,700만 원을 추가 절감한 바 있습니다. 경기장 에너지 이용합리화 추진입니다. 에너지 평균사용량 대비 10%를 절감 추진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역시 2,600만 원 절감한 바 있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경기장 안전관리는 매년 10년 주기로 해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고 안전점검을 실시해서 적합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투명경영, 첫 번째 임직원 내부소통 강화입니다. 사무총장과 직접 직급별 간담회를 실시하고 월 1회 전 직원 대상으로 해서 금요일 아침 ‘이야기가 있는 아침’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간부회의 때 임직원이 돌아가면서 주요현안과 관심사안에 대해서 발표회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입주업체와 정기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업시설 6개 업체와 사무실 14개 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통해서 직접 불편사항과 민원사항을 접수하여 개선하고 있습니다. 내부감사기능 강화입니다. 저희 재단이 투명하고 깨끗한 선진기관으로 기틀을 확립하고자 GWP팀을 신설해서 임직원 청렴교육과 행동강령 준수 서약 그리고 청렴도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집니다. 저희 재단은 스포츠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시민 행복증진을 미션으로 하고 있고 임직원 모두가 경기도 대표 선진 스포츠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지속적으로 쇄신과 변화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재단 공공성 강화에 우선점을 두고 선진경영시스템 구축과 그리고 수익성 강화에 목표를 두고 일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입니다. 201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공공성 강화 그리고 시스템 구축 그리고 수익성 강화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공공성 강화, 첫 번째 장애인과 소외계층 지원사업 확대입니다. 저희 재단은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축구교실, 수영교실 그리고 건강체조교실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생각이며 이번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스포츠센터 운영업체인 유윤스포츠와 협업해서 다양한 골프교실 프로그램들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축구경기 시에 운영해 왔던 스카이박스를 소외계층과 그리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서 확대 운영토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은 브라질 월드컵대회가 열리는 해로 동 기간 동안 저희가 16강 진출기원 한마당축제 등 다양한 도민행사를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26페이지입니다. 스포츠 청년 창업 인큐베이터입니다. 저희가 작년 하반기 때 경영진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만 경기도 시책사업인 일자리 창출에 부응하고자 저희 재단에 그간 미활용되어 온 공실을 일부 개조해서 경기도 거주자를 대상으로 스포츠ㆍ문화 관련 취업과 창업창구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청년 창업자 유치는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사용료 감면 및 규정개정을 통해서 운영제도 전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청년 창업 인큐베이터를 통해서 경기도 스포츠ㆍ문화산업 발전 및 공익역할 강화에 더욱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축구박물관 내 이용률이 매년 저하되고 있는 상황을 개선코자 북카페를 리모델링해서 커피전문점과 기념품판매점 등을 통해서 방문고객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고 경기도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서 축구콘텐츠 체험공간 조성과 각종 스포츠 관련된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축구박물관 내에서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28페이지입니다. 잔디관리 시스템 혁신입니다. 지금까지 저희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 있는 천연잔디는 저희 재단이 직접 직영을 해온 직영시스템으로 운영을 해온 바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 경영진단을 실시해본 결과 저희 잔디관리 시스템을 외부 전문기관으로 위탁 전환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에 이르게 돼서 천연잔디구장을 올해부터 전문위탁기관으로 전환해서 매년 약 2억 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입니다. 시스템 구축 관련 투명 청렴 조직문화 확산입니다.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생성과 재단과 직원의 가치공유를 위해서 직원 소양교육을 매월 실시하고 있고 그리고 직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 재단 전 임직원이 재단배지를 착용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입니다. 내ㆍ외부 소통 강화를 위해서 저희 재단이 각종 워크숍과 다양한 간담회 그리고 매월 1회씩 금요일 날 아침 이야기가 있는 아침을 운영하고 전사적 CSR 활동과 축구대회 그리고 사내 직원강사를 이용해서 무료로 중국어ㆍ영어, 외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입니다. 시설관리 통합시스템 정비입니다. 현재 재단 주요시설 노후화에 따른 일별ㆍ주별ㆍ월별 유지관리 계획과 그리고 정형화된 시설관리 통합시스템을 구축해서 시설장비의 선진화와 수명 연장, 유지보수 비용을 지속적으로 절감해 나갈 계획입니다.
32페이지입니다. 도시민이 즐겨 찾는 스포츠센터 시설 개선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지난해 한 해 동안 언론보도 등을 통해서 많은 관심과 격려 가운데 스포츠센터 신규사업자 선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스포츠센터는 다시 도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고자 현재 주요 편의시설과 안전시설에 대한 부분 개보수를 지난 3일부터 실시하고 있고 한 달 동안, 공사하는 기간 동안 헬스장은 무료로 개방해서 불편에 편의를 조금 덜어드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오는 3월 16일 K리그 첫 경기가 열리는 날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해서 스포츠센터 경영 정상화를 이뤄내고 올해 안에 스포츠센터 회원 이용료를 인하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도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그런 스포츠센터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입니다. 수익성 강화와 첫 번째 주경기장, 스카이박스 대관 활성화입니다. 저희 주경기장은 1년에 33회 정도, 즉 한 달여 정도의 기간만 축구경기를 중심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부터 시작된 여러 가지 문화예술 콘서트 행사를 통해서 도시민들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경기장으로 탈바꿈시키고자 노력하고 있고 스카이박스 이용은 공익성 부분을 더 확대하고자 일반인과 그리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스카이 박스를 더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전환시켜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입니다. 보조구장 복합스포츠 공간 활용 극대화입니다. 저희 보조구장은 현재 1년 동안 연 98시간 정도 시간밖에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보조구장의 천연잔디 활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저희가 유럽형 복합잔디구장으로 전환시켜 조성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서 현재 98시간 운영하는 보조구장을 연 1,200시간대로 극대화시키고 그리고 수익 부분에서도 연 영업이익 2억 원 이상의 수익 향상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35페이지 사업경쟁력 강화입니다. 사업경쟁력 부분은 해외 선진마케팅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외부전문기관의 진단을 통해서 신규 수익원 발굴과 사업다각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K리그 축구경기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콘서트 행사 그리고 기업행사, 국제경기 A매치 유치 그리고 2017년 U-20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한국이 선정됨에 따라서 저희 수원이 반드시 개최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입니다. 팔달구청 임대계약이 오는 3월 말로 완료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현재 업무시설로 운영되고 있는 이 시설을 상업시설로 전환해서 현재 임대료 8억 원 선에서 10억 원 이상으로 임대료 현실화를 이뤄내고자 합니다. 또 한국, 중국 간 국제스포츠 문화예술행사 교차 개최를 정례화해서 국내 대표 월드컵경기장으로의 도약계기를 마련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유럽 명문구장의 선진마케팅 사례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저희 월드컵경기장이 스포츠 복합 레저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헬륨기구와 짚와이어기구 등 스포츠 레저시설을 도입하고 경기관광공사와 연계해서 관광사업 증대 및 수익모델 창출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스포츠 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시민 행복 증진을 통해서 경기도 대표 선진 스포츠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17년 U–20 FIFA 월드컵대회가 다시 한국으로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이 반드시 개최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안혜영 위원장님과 그리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 안혜영 김영석 사무총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미경 위원 2014년 처음 업무보고를 봤는데요.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경기관광공사 사장님 잠깐.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입니다.
○ 유미경 위원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내에 산재되어 있는 관광이면 관광, 의료면 의료 참 여러 가지 다양한 분야를 잘 아우러서 상품으로 만들어내고 그로 인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아주 훌륭한 일을 잘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국가정책과 맞물려서 DMZ 관련 생태공원 개발 또는 평화누리길 등등 그런 사업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우리 경기도에서는 경기관광공사가 주로 그 대행사업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습니다.
○ 유미경 위원 저는 그것에 대해서 지금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참 다양하게 프로그램들과 더불어서 잘하고 계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어떤 걱정이 되냐 하면 그런 것들이 혹시 토목사업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하거든요. 임진강 독개다리 스카이워크 만들어내겠다. 또 평화누리길이나 자전거도로 같은 것들도 그때 당시에 말씀하시기를 차가 다니지 않고 또 생태환경을 최소화해서 만들어낸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평화누리길을 걸어 보면 구간이 좋은 곳들은 굉장히 마음을 편하게 하고 좋게 하는데 그렇지 않은 곳들은 찻길들이 꽤 많던데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아직 그런 데가 많이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런 것에 대한 위험사항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게 궁금하고,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지금 DMZ 관련해서 중점적으로 발언하려고 하는데 임진각 주변에 보면 반구정이라고 있잖아요. 반구정이 있고 또 파주 쪽으로 가면 자운서원하고 화석정 같은 게 있는데 그런 역사적 자료들이 임진각 관련 상품과 같이 연계를 해서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지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해봅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임진각 가까이에는 반구정이 있으니까 황희 정승이 역사적으로 어떤 인물인가를 정리해서 임진각 상품하고 맞물리게 하고 또 전국선사박물관하고 화석정과 자운서원을 같이 묶어서, 율곡 이이 선생이 지대한 영향을 미쳤잖아요, 어떤 형태로든 간에. 그런 것들에 대한 상품도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방금 말씀하신 반구정, 자운서원, 화석정 등과 연계한 상품을 만드는 문제는 위원님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그런 노력들을 계속 기울여 나갈 텐데 아직 좀 어려운 부분은 이게 교통편이 연결이 되고 하면 좋은데 차량으로 일부 가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보통 임진각을 찾는 분들은 관광버스로 다니지 않나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버스로 오는 사람도 있고 개별관광객도 있는데, 개별관광객들은 갈 수가 있는데 관광버스로 오는 분들, 특히 중국 관광객들은 거기까지 갈 수 있는 상황들은 아직은 안 되어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아, 시간들이 안 된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좀 더 관광상품들을 저희가 문화적인 색채를 더 입혀야 되기 때문에 그럴 때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을 충분히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고요. 평화누리길과 관련해서 자동차길 많은 건 옳으신 얘기이고 지금 평화누리길이 각 시군에서 계속해서 코스를 조금씩 조정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가급적 자동차 길로 안 다닐 수 있는 곳, 그리고 또 평화누리길의 특징은 민통선으로 근접하는 데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래서 그런 부분 군하고 협조를 해서 군이 통제하던 걸 조금 여는 문제,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지금 진화를 시키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고, 기본적으로 DMZ 일원의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있는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원칙으로 합니다. 토목사업은 생태관광지원센터 건물 하나 짓는 것 정도가 눈에 보이는 걸 거고요. 나머지는 있는 상태를 최대한 보전하면서 하는데 스카이워크도 지금 독개다리 교각이 8개가 남아 있습니다. 그 교각에다 안전진단을 하고 그 교각 위에다가 유리강판을 얹는 거기 때문에.
○ 유미경 위원 아, 그대로 있는 데다 바로 얹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럼요. 그걸 활용하는 겁니다. 그것 자체가 관광자원이 되는 것이고. 나머지 사업들도 현황을 최대한 살리고 보전하면서 그것이 사람들한테 좀 더 메시지를 주는 자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그렇게 작업을 진행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 책 자료 보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 몇 부 만들었다 그랬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3만 4,000부.
○ 유미경 위원 3만 4,000부 정도 만들어서 배포를 어떤 방식으로 하셨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학교에 우선 배부를 하고요, 학교 선생님들한테 배부를 하고 또 저희들이 각 기관이라든가 이런 데를 통해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경기도 내에 있는 초등학교에는 다 이게 들어간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거의 다 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아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했나 궁금해서. 그러면 어떤 형태로든 체험학습을 할 때 선생님들이 많이 갈 것 같아요. 경기도 내에 가깝게, 자기 지역 가깝게 있는 곳은 그쪽으로 갈 것 같은데 관광공사가 이런 작업들을 참 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고맙습니다.
○ 유미경 위원 자료가 지금 몇몇 지역밖에 없는데 아마 이 외에도 교과서에 나오는 지역들이 분명히 더 있을 거란 말이에요. 매번.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시킬 겁니다.
○ 유미경 위원 업그레이드 시켜서 내용 풍부하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갈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감사합니다. 월드컵재단 대표님.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입니다.
○ 유미경 위원 젊은 피의 수혈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월드컵재단 같은 경우는 오시면서 공공성 강화, 수익성 강화 측면으로 하고 또 구장 관련한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되게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드리면서요. 또 한편으로는 그런 걱정이 들었어요. 월드컵재단은 기본적으로 자체수입과 그런 것들로 인해서 계속 운영 관리를 하잖아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게 A매치라든가 또는 주요 공연들 있잖아요. 1년에 몇 번 정도인지 제가 횟수는 잘 모르겠지만 그럴 때 주차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돼요. 그런데 거기에는 공간도 없어서 더 이상 늘릴 수도 없고. 그런데 옛날에 질문을 했을 때 주변의 학교운동장을 임대한다고 말씀하시던데 몇 번 가봤지만, 제가 사람들이 많이 올 때만 몇 번 가봤지만 주차할 때마다 굉장히 어려웠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거의 도로 가운데까지 다 주차하고 있는데 정말도 주변 학교운동장이 임대가 되고 공간을 모두 다 활용하는데도 그러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겁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저희가 사실 A매치 경기라고 말씀하신 대형행사 시 주차장이 극도로 협소한 건 사실입니다. 관내에 있는 여러 기관들, 옆에 있는 중소기업지원센터 주차장이라든지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주차장은 최대한 활용을 하고 학교운동장이라든가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아직…….
○ 유미경 위원 그걸 다 활용해도 그럽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그렇습니다.
○ 유미경 위원 도로가 거의 다 주차장이에요. 양 옆에도 다 차있고 심지어 가운데까지 다 차있는 데도 주차하는 것 때문에 그 공연을 또는 경기를 놓치는 경우들이 있는데 어떻게 하죠, 그렇게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돼서?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사실 그 부분을 놓고 저희 재단 내부적으로도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만 지금 현재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허용공간 내에서 주차장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아까도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상암경기장이 저희보다 2만 석이 더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수원월드컵경기장이 작년에 최다관중, 전국 최다관중 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유휴부지 공간 내에 있는 공간의 일부분을 저희가 주차타워를 세워서 주차난을 해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공사비라든지 여러 가지 제도적인 측면의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소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만 저희 공간 12만 4,000평 내에 활용할 수 있는 일부 땅을 주차타워 등을 통해서 개선을 해보려고 합니다.
○ 유미경 위원 아무튼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서라도 그 부분이 해소됐으면 좋겠고요. 또 아까 발언하신 것 중에 천연잔디 관리를 전문업체에 위탁했을 경우에 훨씬 더 효용성이 있어서 위탁하기로 했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그렇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한 2년 전에 잔디관리만 전담하는 직원을 채용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분들의 향방은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지금 현재 저희가 작년 하반기 때 과거 한 10년 정도 저희 재단이 운영되어 왔던 이런 관리 중심을 저희가 경영진단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전 사업군을 전부 다 면밀히 진단하고 그 가운데 나온 것이 지금 말씀하신 잔디 위탁운영에 대한 가치판단을 받았는데 지금 지적하신 직원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직원과의 면담을 실시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 재단의 잔디운영뿐만 아니라 각종 조경 이런 시설들 관리가 있기 때문에.
○ 유미경 위원 그러니까 그만두거나 그러진 않는다라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본인의 의사가 먼저 중요시 되겠지만 재난 내에서 강제로…….
○ 유미경 위원 그렇죠. 가능하면, 무슨 말씀인지 이해는 되는데 가능하면 그분들의 생계와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도 신중하게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그러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감사합니다. 도자재단 대표이사님.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한국도자재단 송영건입니다.
○ 유미경 위원 도자재단의 예산도 많지 않은데 사업들을 해내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작년에 행감 때 지적을 해서 그런 건지 교육나눔사업이라든가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사업에 예산을 배정해서 그 부분이 눈에 띄니까 칭찬을 드리려고 불렀는데요. 대체적으로 보면 도자산업의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주로 학술교류, 세미나, 교육 등등 그런 것들 사업이 많아요. 또는 전시와 관련된 사업들이 많던데 그렇게 됐을 경우에 전통산업을 유지 계승시키고 있는 도자인에게 모든 혜택이 돌아갑니까? 그렇게 하는 사업들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 사업은 그대로, 확대는 못하고 유지는 그대로 가고요.
○ 유미경 위원 제가 질문드리는 요지는 뭐냐 하면 학술교류 내지는 세미나와 관련해서는 어떤 분들이 와서 하십니까? 그것에 대한 예산들이 꽤 보입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 부분도 지금 현재 저번에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가급적이면 이천, 여주, 광주지역 도예인들을 초청하는 행사로 조금씩 탈바꿈해 나가려고 합니다. 저번에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게 옳은 얘기이기 때문에, 전에는 가급적이면 3개 지역 외에 전국단위로 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다는 확 못바꾸더라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천, 여주, 광주에 있는 도예인들을 가급적이면, 그리고 내년도 비엔날레도 3개 지역 도예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전시를 지금 현재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방향을 바꾸고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리고 아까 처음에 언급했던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예산책정이라든가 그것에 대해서 앞으로 사업을 할 텐데 너무 많은 이월시키지 마시고요. 계획한 것처럼 사업이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알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왜냐하면 문화체육관광국 산하 공공기관들이 작년 대비 사업과 관련된 예산들이 굉장히 많이 축소됐거든요. 저는 어떤 의문사항이 드냐 하면 늘 살림을 잘한다라는 것은 그 안에서 아끼고 절약해 가지고, 절감해서 일정 정도 남긴다. 그래서 내년 사업을 위해서 남긴다, 이월한다 그런 마인드로 일들을 하시는 것 같은데 심지어 어제 언급했던 경기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박물관ㆍ미술관 사업이 50~70% 사업비가 다 삭감이 됐어요. 그러면 그건 거의 자기역할을 못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다른 기관도 그것이 아니라는 법은 없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집행했으면 좋겠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왜냐하면 그렇게 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 도민들이 체감하는 피부가 있을 것 아니에요. ‘없는 중에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구나.’ 그래서 더 채워줄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사람이 감동이 되면 채워줄 수 있는데, 아까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이 계셨다가 나가셨는데 이 말씀 꼭 듣고 가셔야 되는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위원님들한테 약속드린 거기 때문에 그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러니까 계획 세우신 것을 막 아끼거나 하려고 하지 말고 세우신 대로 그거를 다 활용하고 집행을 하시라 그 말씀을 드립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안혜영 유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월드컵재단에 대해서 유미경 위원님께서 주차문제에 대한 말씀을 하셨죠. 아마 16년도 전후로 해서 그 주변에 지하철 교통난이 해결되는 부분이 좀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려해서 주차문제에 대한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이동화 위원입니다. 관광공사 사장님 좀.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입니다.
○ 이동화 위원 일단 2014년도 경기국제항공전 개최 관련돼서 구체적인 안을 듣고 싶어서 그래서 앞으로 나오시라고 그랬습니다. 지금 안산 예산이 삭감돼 가지고 사실 5월 개최는 불투명한 것 아닙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런데 지금 수원이나 화성이나 평택 또 안산까지 네 군데를 검토하고 계시는 건데 지금까지 지자체하고 연계해서 대화를 나눠보신 이런 건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우선 안산하고는 예산과 관련해서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실무적인 얘기들은 분명히 했고요. 또 수원이나 화성 같은 데는, 수원은 공군비행장 그다음에 화성은 농진공인가, 농공에서 가지고 있는 땅 등 여러 가지 후보지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놓지는 못하지만 검토를 하면서 아주 기초적인 단계의 실무적인 얘기는 했을 수가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는 아까 잠시 말씀드렸습니다만 도의 방침이 일단은 안산을 포함해서 시군들의 의견을 듣고 또 시군들의 의견과 도의 입장을 조율해서 가장 좋은 대안을 선택하되 빨리 결론을 내자 그런 입장인 상태까지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두 가지만 또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비 받아 갖고 하는 평택ㆍ아산 창조관광 활성화 사업하고요. 그다음에 오도성지 특화 프로그램 발굴해서 컨설팅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 두 가지 부분은 좀 잘 정리하셔서 지자체에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도자재단.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한국도자재단 송영건입니다.
○ 이동화 위원 2014년도 경영계획을 보면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수도권에 도자페어로 수익을 좀 창출하겠다는 그런 마케팅 강화 부분에 역점을 두신 것 같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이동화 위원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1박 2일 체험 아카데미 이런 운영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많이 진행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도자재단이 문화예술사업을 하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이동화 위원 그래서 이거 만약에 하시게 되면 조례를 개정한다든지 신설을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거가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현재 그 문제는 위원님 말씀하신, 여태까지는 수익창출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그래서 올해 업무보고 드리면서는 전시회도 그렇고 모든 것에 저희들이 지금 현재 이 부분을 저희들도 눈 뜨고 앞으로 이 방향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위원님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조례가 더 개정돼서 되면 저희들이 더 힘 받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이동화 위원 지난번에도 저희가 행정감사 때 도자재단, 관광공사와 MOU 체결하라든지 이런 얘기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것을 진행하려고 하면 저희가 주문은 많이 했지만 실질적으로 또 수익사업을 내려면 도자재단에 조례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위원님들과 한번 상의를 깊이 있게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그럼 저희들이 힘을 더 받을 것 같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래야 도자재단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감사합니다.
○ 이동화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안혜영 이동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염종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염종현 위원 부천 출신 염종현 위원입니다. 공사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입니다.
○ 염종현 위원 먼저 3개 기관 여러분, 모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임직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인력과 조직도를 한번 봤는데요. 작년에 비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광마케팅본부가 처로 바뀌었고, 그렇죠? 팀이 생긴 게 좀 있습니다, 보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염종현 위원 평화벨트관광사업단이라고 작년에 비해서 단이 새로 생겼는데 이게 어떤 역할이 주어진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평화벨트관광사업단은 지금 파주시 공무원하고 경기관광공사 직원이 합동으로 편성이 돼서 임진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파주시와…….
○ 염종현 위원 그럼 기존에도 그렇게 해왔던 것 아닌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아닙니다.
○ 염종현 위원 그렇지 않나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전에는 그런 일은 없었는데 정부가 한반도 평화생태벨트사업에 대해서 투자를 하고…….
○ 염종현 위원 그 일환으로 해서…….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이게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파주시에서 요청이 있었습니다. 같이…….
○ 염종현 위원 구성이 어떻게 돼 있다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파주시에서 사무관 하나, 6급 하나, 7급 하나 나오고요. 저희 직원 2명이 편성이 돼서 5명으로…….
○ 염종현 위원 근무는 어디에서 하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지금 임진각에서 하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것을 평화벨트관광사업단이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조직도에 넣은 거네요, 그러면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지휘는 전략사업본부장 지휘를 받습니다.
○ 염종현 위원 네, 그렇게 돼 있네요, 보니까. 잘 알겠고요. 그러고는 운영기획팀이 아니, 행사운영팀이 창조관광팀으로 바뀌었어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명칭을 바꿨습니다. 기능도 좀…….
○ 염종현 위원 기능 좀 바뀐 게 뭐가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주로 운영기획팀은 위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항공전하고 경기박람회 중심으로 1년 연간 쭉 일을 했는데 좀 더 수익창출사업이라든가 다양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을 해보자는 그런 의욕들을 가지고 명칭을 창조관광팀으로 변경하고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정원 5명을 더 배정 승인을 받았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염종현 위원 그래서 정원이 72명에서 77명으로 늘었는데 그러면 어디에 중점적으로 증원을 할 계획입니까? 5명이 충원이 되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우선 평화벨트사업단 2명 정원 승인을 받았는데 아직 저희가 신규채용을 못하고 있는 거고요.
○ 염종현 위원 네, 그럼 거기 2명.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다음에 R&D하고, R&D팀을 작년에 그냥 있는 정원을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R&D팀 인력 한 사람 그다음에 생태문화팀 한 사람, 그 외에 기본적으로 컨벤션뷰로가 아직은 좀…….
○ 염종현 위원 그런데 정원 느는 거는 이해가 돼요. 왜냐하면 관광공사가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보면. 굉장히 많아요, 지금 보면. 예산도 총액 기준으로 보면 작년에 비해서 한 80억 정도 늘었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국비지원사업도 저희가 대응을 하기 때문에.
○ 염종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사업량이 그만큼 늘었다는 것 아니에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리고 내용적으로도 굉장히 다양하게 곳곳에 이렇게 하고 또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도 나왔지만 도자재단하고도 협력관계에 공사가 있고 또 월드컵재단이라는 부분이 있고 이렇게 굉장히 업무량이 과다하고 많아요. 그래서 정원 증원의 필요성은 당연히 필요한데 태생적으로 어떤 수익사업에 대한 한계가 있어서 그리고 위탁사업 위주로 그렇게 하는 건 알겠는데 부하 같은 거는 걱정 안 해도 될까요? 원래 우리 공사의 목적에 충실하면서 어떤 위탁사업을 다 하겠지만 너무 많고 방대해지다 보니까 일부 걱정이 되는 측면에서 여쭤보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사장 입장에서는 아직도 더 많은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부하 문제와 사업비 문제 같은 것들은 굉장히 한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저희들이 금년, 지난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금년에 특별히 역점을 두는 게 융합입니다, 협력이고. 저희 혼자 할 수 있는 것보다는 시군과 협력하고 또 유관기관들하고 협력하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저희가 드리는 예산은 좀 적게 드리지만 성과를 많이 낼 수 있는 구조로 가지고 가는 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부분 역점을 많이 두면 좀 더 많은 일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노력을 하려고 그럽니다.
○ 염종현 위원 이렇게 사업을 많이 하시고 하는 것에는 황준기 사장님의 역량도 관련이 있으신 것 같아요. 역량이 좀 있으시다 보니까 많이 사업을 제안도 받으시고 또 제안도 하시고 이러시는 것 같은데 잘못하고 있다는 말씀이 아니고요, 그렇게 많은 사업을 하시니만큼 걱정되는 측면이 있어서 잘해 주시리라 믿지만 말씀을 좀 드리는 것입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가 한 가지 고무적인 것은, 위원님 고마운 말씀 해주셨습니다만 사장의 문제보다는 직원들이 유관기관이나 또는 시군과의 어떤 업무관계에서 이루어내는 결과물들 또 결과물들에 대한 평가들이 토대가 돼 가지고 저희 관광공사와 협력할 수 있는 여지가 점점 확산이 되고 있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거든요. 작년에 많은 발전이 있었는데 올해 좀 더 노력하면 좀 더 탄탄한 구조 위에서 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갖추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 말씀을 드린 이면 중의 하나는 저희가 역점사업으로 하고자 했던 것이 조금 안 됐던 중요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말씀을 한번 드린 거고요. 하여튼 다 잘해 주시리라 믿고요.
지금 여기 보면 최근에 언론에서도 보도했지만 정부에서 관광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얘기했는데 지금 경기도의 목소리가 중앙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는 구조가 되어 있나요? 경기도의 의사나 제안이나 목소리가 들어가는 구조인지 아니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원활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경기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연계 속에서 입장을 얘기할 수 있는데 문화체육관광부가 얼마나 지방에 귀를 경청하는지는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 염종현 위원 서울, 경기 이거를 빼놓고 어떤 정책이 나온다는 게 굉장히 쉽지가 않은 건데, 탁상공론이 될 수가 있는데 적어도 서울, 경기도 이쪽 관광의 책임자분들의 목소리가 원활하게 들어가야 되지 않겠나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좀 드렸고요. 저희 가족캠핑장에 대한 현황은 공사에서 다 파악하고 있나요, 경기도 전체적으로?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염종현 위원 지금 확산추세에 있나요, 아니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확산추세에 있고요.
○ 염종현 위원 아니면 충분히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원활한 정도의 면적이 주어져 있는지.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상당히 편차가 있다고 봅니다. 시설이 괜찮은 데는 주말 같은 때 거의 예약하기 어려울 정도로 밀리는 데도 있고. 다만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한쪽으로는 그게 사업성이 있다고 그러면 민간에서 계속 확산을 할 겁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도민들을 생각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은 도민들한테 캠핑장에 관한 정확한 정보 전달해 주는 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캠핑장이 굉장히 도민들의 누적된 피곤함을 달랠 수 있는 쉼터로써의 역할이 계속 더 주어질 텐데…….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가족레저 개념하고도 연계가 되고 그래서.
○ 염종현 위원 그렇죠. 가족레저 개념.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굉장히 많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 차원에서 공사에서, 지금은 이렇게 북부지역에 많이 국한돼 있고 이렇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염종현 위원 그래서 도심에서도 여건이 좋은 곳들 같은 경우에는 좀 관심을 가지고 제안도 해주시고 이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관심 좀 가져주시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영화나 드라마 촬영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경기영상위원회에서 로케이션 지원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염종현 위원 여기 와서 경기도에서 하면 여러 가지 편의제공을 해주는 그런 것에 있어서 협업이라든지 관련돼서 같이 하는 게 공사에 있나요? 경기영상위원회 그 부분과 같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런데 저희가 구체적으로 하는 부분들, 저희가 노력해서 하는 부분들이라기보다는 경기도의 좋은 곳을 자꾸 저희가 알리니까 그걸 알고 촬영을 오는 경우들은 있지만 왕왕,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그런 과정 속에서 저희가 제안을 하고 하면 재정적인 부담이 따르는 그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래서 제 얘기는 영상위원회랑 같이 그런 부분을 월드컵경기장이나 도자재단 같이 그런 차원에서 협업이 좀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경기도에는 용인에 MBC 드라미아가 있고 여러 가지 방송국들이 가지고 있는 촬영장들이 있어 가지고 그런 데서 촬영을 많이 하고 오히려 그곳이 한류에 대한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그런 경우도 적지 않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더 새로운 자원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공사가 대단히 큰 사업들을 많이 하고 의욕적으로 하시는 만큼 좋은 성과 있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열심히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우리 도자. 도자재단이 참 어려움을 많이 겪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도 그동안에 좋은 얘기보다는 질책을 좀 많이 한 것 같아서 송구했는데 하여튼 금년도 예산이 참 어렵습니다. 대폭 깎였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거기에는 도의 예산상 문제도 있지만 또 도자재단의 뼈를 깎는 혁신의 의지도 있어서 그렇게 받아들였다 이렇게 보는데 아무쪼록 큰 틀에서 좋은 성과 내시기를 기대하고요. 어떻든 도자재단이 존재하는 거는 우리 도예인에 대한 어떤 배려, 혜택 그다음 개발, 널리 퍼짐 이런 거고 또 하나는 우리 도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도자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는 건데 금년에 도자관광 테마파크를 통해서 한 30만 명 정도를 목표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그랬을 때 도예인들의 수익창출, 판매수익 증대가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거로 보십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그 부분이 제일 힘든 부분입니다. 어려운 부분인데 어쨌든 이 부분은 작년도가 저희들이 볼 때는 순수 10억 정도였는데요. 어쨌든 위원님한테 전에 보고드렸듯이 작년에 비엔날레 있으면서도 저희들이 노력해서 관람객도 그렇고 수익도 상당히 창출시켰습니다. 그래도 그거는 저희들이 볼 때는, 그러나 도예인 입장에서 보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만족할 수준은 전혀 아닙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금년에 한 30만 명을 달성이 된다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의 반 이상으로 해서 15만을 목표로 합니다, 지금 수익은.
○ 염종현 위원 15억?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그럼 수익이 15가 되려면 한 30 이상은 대충 나와야…….
○ 염종현 위원 하여튼 지금 기대들이 크고, 활성화가 계속 되고 있는 추세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자신은 있으신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하여튼 저희들이 자신 있게 하고자 합니다. 물론 아까 제가 보고드릴 때 관람객 30만도 무리한 목표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하여튼 자신 있게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네,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인사동 매장 얘기하셨는데 그게 진척이 어떻게, 매장이 확보된 거예요? 그 계획은…….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지금 현재 관광협회하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거의 가능성이 있는데 저희들은 우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전세조건으로 가려고…….
○ 염종현 위원 규모는 한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한 45평입니다.
○ 염종현 위원 45평.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 염종현 위원 인사동 메인에다가 하는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그러면 같이 하는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게 저희들이 지하층 한 층을 빌려서 하는 거고요. 그 위에는 20억인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지하층도 10억을 달라는 걸 깎고 깎아서 그것도 전세로.
○ 염종현 위원 언제부터 그러면 시작할 계획인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지금 현재 협의가 잘 이루어지면 3월 달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지금 저희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하여튼 잘 이루어주시길 바라고 도자재단 정말 힘내시고 올해 큰 성장과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렇게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시간이 많이 갔는데 마지막으로 월드컵경기장. 그런데 월드컵경기장 지난 행감 때 본 위원이 쓴 소리도 많이 했는데 제가 이번에 업무보고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대단한 의지와 내용이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감사합니다.
○ 염종현 위원 우연히 작년의 업무보고 책자가 공교롭게 밑에 있어서 봤는데, 비교를 해봤더니 정말 어마어마한 내용변화가 있습니다. 일단 책 페이지부터 상당 부분 늘어났고. 그 내용의 단어 사용한 거라든지 이런 내용적인 측면이 너무나 달라요, 업무보고 형식이. 물론 이 업무보고 책자 자체가 대단히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많은 변화의 느낌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내용적으로 봤을 때도 정말 좋아요. 공공성 강화에 스카이박스 이게 참 구체화적인 아이디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 그다음에 조직변화 그다음에 축구카페의 북한축구이야기 같은 것 이런 것은 정말 우리 청소년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북한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것들도 정말 바람직한 것 같고 너무 많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상당 부분 진행이 되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시간이 다 돼서 한 가지만 여쭤보고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7쪽에 보면 말이죠. 7쪽에 보니까 물건비가 작년이랑 엄청난 변화가 있더라고요. 상당 부분 늘어난 것 같은데 이게 이유가 뭔가를 한번 여쭤보려고 그랬어요. 7쪽의 세출예산에 보면 물건비 총액이 작년에 14억 정도가 됐는데 금년에 39억으로 늘어났어요. 시설관리비가 어떻게 투자가 대폭 된 게 있는지, 이렇게 큰 변화가 있는지 좀 궁금해서.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브라질월드컵 해를 저희가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 염종현 위원 어떤 거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브라질월드컵 해가 올해 열립니다.
○ 염종현 위원 아, 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그래서 저희 월드컵경기장이 지금 상암경기장하고 수도권에서 대표성을 띠고 있습니다만 저희 월드컵경기장이 국내 대표 월드컵경기장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브라질월드컵 해를 맞아서 저희가 나름 새로운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자 몇 가지 행사들을 대한축구협회하고 협업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유소년축구대회를, 10세 이하 유소년축구대회를 대한축구협회 인증대회로 격상시켜서 저희가 올해 대회를 추진해 나가려고 지금 축구협회하고 실무논의를 마친 상태에 있고요. 그리고 수도권 내에 풋살대회가 전무합니다. 그래서…….
○ 염종현 위원 이제 시간이 많이 돼 가지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전국풋살대회를 저희가 유치해서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 기념을 위한 그런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하느라 물건비가 상승된 것 같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그게 그렇게…….
○ 위원장 안혜영 잠시만요. 염종현 위원님, 혹시 추가질의를 하실 건가요? 안 하실 거죠? 그러면 충분히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게 한 15억 정도가 늘어나는, 소요가 되는 건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그리고…….
○ 염종현 위원 15억이 아니네, 17억 정도네. 상당 부분이 늘어났어요.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의욕적으로 하시는 차원에서 사업비가 늘어났다 이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성과 부탁드릴게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감사합니다.
○ 염종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안혜영 염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천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천 위원 안산 출신 이재천 위원입니다. 어저께도 3개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제가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목계지덕(木鷄之德)이라는 장자에 나오는 말이죠, 달생편에. 그래서 리더자가 갖춰야 할 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것은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대표님이나 또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저희 위원들한테도 저는 필요한 사자성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올 2014년은 저에게도 큰일이 있고 또 이 자리에 계시는 대표님이나 직원 여러분들도 어쨌든 더 소통과 이렇게 해서, 직원 간의 소통을 통해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공사의 직원분들이 건승하기를 기원하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황준기 사장님! 이동화 간사님이 안산, 저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 또 죄송한 마음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제가 계속 주장을 했던 족보도 없는 항공전을 안산에서 치르는 것은 좀 부적합하다라는 그런 지적과 노력 하에서 어쨌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또 예결위에서 잘 지켜내서 그래서 안산에 처음에 집행부에서 7억인가요, 6억인가의 예산을 세워서 안산시의회에 의결하는 과정에 여러 가지 관광공사에서 그동안, 저도 맨 처음에 항공전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마는 그 이후의 어떤 노력과 결과치를 보면서 이것은 필요한 행사다는 생각을 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다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속기록도 남고 하기 때문에. 안산시의 문광위 위원장한테도 그렇고 예결위원장한테도 이런 것을 충분히 얘기를 하고 특히 또 상임위원장한테는 제가 앞서 말씀대로 표현을 못하지만 좀 심하게 설명말씀도 드리고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런 얘기를 받았습니다. 어쨌든 저는 주장하기를 이게 본예산에 통과가 안 되면 5월 달에 시기적으로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수차례 서로가 얘기를 한 과정에 그러면 3월, 안산시가 3월이나 4월 정도 추경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예산을 꼭 세우겠습니다.”하고 철통같이 약속을 했습니다마는 시기적으로 늦어서 또 우리 업무보고한 내용을 보면 10월 달에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초래가 됐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안산의 의원으로서 어쨌든 책임을 통감하고 또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특히 관광공사 임직원 여러분께는. 그래서 아까 이동화 간사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여러 가지 검토를 하시고 하여튼 시기적으로 예산이 늦어져서 이게 안산도 포함해서 평택, 수원 여러 가지 시군하고 접촉이 있으신 것 같은데 어쨌든 안산시의회에서 약속을 했고 저하고도 개인적인 약속이라기보다는 도와 안산시 의원 간의 약속이기 때문에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겠다 이런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습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참 죄송한 마음 거듭 말씀드리고. 지금 그러면 안산을 포함한 수원, 화성 이런 데하고는 그렇게 연기하면 사장님 충분히 가능성이 있나요, 어떤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우선 위원님께서 애써 주시고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는 데 대해서는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저희도 같이 노력했던 입장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한 데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잘 아시지만 안산에서 계속해서 항공전을 끌고 가긴 어렵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나와 있는 조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언젠가는 대안이 검토되고 준비가 돼야 된다는 데는 다 공감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것이 수면위로 올라온 셈이 됐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다만 평택이든 안산이든 화성이든 수원이든 간에 다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저희가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다만 지방자치단체들, 해당 시군들이 얼마나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긴밀하게 협조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풀어나갈 수 있느냐가 결국 판단의 기준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아까 이동화 위원님 질문에도 말씀드릴 때 현재는 시군들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의견을 도가 판단해서 결정하는 그런 과정들을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같이 협의한다는 수준에서 말씀드리고요. 어쨌거나 위원님 고마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경기안산항공전이 초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도와주신 덕분에 이제 상당히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좋은 흐름이 계속해서 살려지고 또 새로운 레저수요 창출이라든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재천 위원 대표님 말씀 중에 시군의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라고 하셨는데 어쨌든 말씀 중에도 안산이 지속적으로 할 수 없는 그런 여건, 입지여건이 사실은 초래돼 있는 상황이고 언젠가는 또 다른 타 시군으로 옮겨야 되는 이런 상황이 있으니까 그것을 그동안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처음 1회 때, 2회 때, 3회 때, 4회 때 이렇게 점차적으로 해오시면서의 그런 결과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도 한 단편을 말씀드리면 이게 안산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이 아니라 경기도 외곽지역에서도 일부 도민이 와서 같이 함께한 이런 결과치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물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그런 걸 충분히 홍보하시고 해서 이 사업이 다른 시군에서 유치하려고 하는 그런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그동안 해오신 사업결과를 가지고 홍보도 하시고 해서 공모해 가지고 거기서, 도에서 오히려 잘라내는 이런 행사가 됐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심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 이재천 위원 네, 들어가셔도 좋고요. 월드컵재단의 김영석 사무총장님! 행감에서도 말씀을 제가 드린 바가 있는데 아시안게임이 인천에서 있고 해서 지금 전략, 공격적으로 신사업을 추진하신 것 중에 짚와이어하고, 그 당시 헬륨기구가 그때도 있었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그렇습니다.
○ 이재천 위원 이건 새롭게 한 건가 아니면 그때 보고할 때도 있었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그렇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은 물론 어쨌든 아시안게임을 하면서 우리 경기도 화성에 있는 사격장에 유치가 돼서 또 외국의 선수뿐만이 아니라 임원들이 이렇게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상황에서 우리 경기도를, 또 특히 경기도의 스포츠메카로서 월드컵재단이 큰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제가 제안한 것은 와서, 그렇게 되면 축구 하면 관광공사에서 관광객을 수원에 좀 더 오래 머물게 해서 실질적으로 뭐라고 해야 되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정례화된 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 이재천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수익창……. 그 사람들이 와서 더욱 돈을 많이 쓰고 갈 수 있는 이런 여건도 마련할 수 있고 하면 또 다른 측면에서도 좋을 수 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이 사업이 그때 답변 말씀하시기는, 아시안게임 전에 이것을 완공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지금 현재 안전진단 그리고 관련기관의 승인 허가사항을 진행 중에 있고 저희 재단 판단으로는 헬륨기구의 경우에는 한 5월 정도에…….
○ 이재천 위원 그러면 짚와이어도 가능합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그때 정도로 같이 맞추려고 지금 애를 쓰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그런 것이, 또 월드컵재단 하면 제가 제안하기를 월드컵 축구를 통해서 세계적인 축구스타 박지성 박물관도 여기 있고 이래서 박지성의 사인볼 해서 자그마한 소장할 수 있는 기념품을 외국관광객한테 나눠주면 한국을 더 기억하고 할 수 있는 외국에 가서 좋은 이미지, ‘야, 경기도에 가보니까 이런이런 좋은 게 있더라.’ 하는 좋은 이미지를 주면 관광공사나 또 아까 염종현 위원님 얘기했듯이 이제 정부에서도 관광객 유치하는 여러 가지 큰 사업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월드컵경기장이 사실 축구경기일이 있는 경우에만 관람객이 주로 찾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월드컵재단이 이제 스포츠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다양한 스포츠 문화레저시설들을 도입해서, 물론 이 부분들의 헬륨기구나 짚와이어기구 도입은 영국 웸블리나 독일 뮌헨경기장의 사례를 벤치마킹해서 적용을 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하시는 경기관광공사 황준기 사장님께서 다양한 관광사업을 지금 도에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과 연계해서 경기도에서 저희 월드컵경기장이 관광명소로서 다시 거듭날 수 있게끔 해서 도시민들이 평소에도 찾는 그런 월드컵경기장으로 변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어떻든 간에 이렇게 진행하면, 다시 말씀드리면 아시안게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 가지 용역이나 이런 걸 검토해서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셔서 또 신규 사업으로서의 어떤 공격적으로, 사무총장님 오셔서 좋은 프로젝트의 신규 사업을 하시는데 이런 것을 안정적으로 해서 우리 경기도를 홍보하는 데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재천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이것은 제가, 인조잔디구장 2개를 교체했는데 여기 보면 철거시공 일원화는 일원화해서 철거비 삭감이, 절감될 수 있었다라고 하지만 제가 인조잔디를 보면 사실은 이게 재활용을 했는데 군부대에 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것이 재활용을 하면, 물론 우리 월드컵재단에서는 폐기물 처리하는 데 한 1억여 가까이 절감이 됐는데 이것은 군에서 원해서 했습니까? 사실 이게 뭐라고 그러나요, 6년이나 5년 정도 사용횟수에 따라서 인조잔디가 망가져 가지고 사용할 수 없는, 내구연한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내구연한.
○ 이재천 위원 그건가요? 그 상태가 그렇게 썩 좋지 않을 텐데 이게 군부대에 가서 그렇게 해도 괜찮은 건가 어떻습니까, 이게? 그쪽에서 원해서 하는 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스포츠 공공기관으로서 저희가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책무를 갖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경기장 주변에 있는 인근 군부대와 MOU를 체결해서 군인들 중에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싶어 하는 군인들한테 포상의 개념으로 군인들을 초청해서 저희가 공익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저희 인조잔디가 내구연한이 완료되고 더 이상 이제 좀 쓰기가 힘들어지고 그리고 축구를 애용하시는, 이용하시는 우리 도시민들에게 저희가 보다 나은 공간으로 활용해 드리고자 교체를 실시했습니다.
○ 이재천 위원 아니 이것을 질책하려는 게 아니라, 왜냐하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일반적인 상식으로 일반인들이 사용할 때 만약에 그것이 부적합하다 그래서 어쨌든 생활체육인들을 위해서, 일반인을 위해서 교체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이것을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질책하려는 게 아니라 이런 것이 좋은 그런 사례가 되면 타 시군도 이런 인조구장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 우리 월드컵재단에서 했듯이 이런 것을 타 시군도 벤치마킹 해서 홍보해서 군부대나 이런 데 할 수 있도록, 이게 만약에 괜찮다고 하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폐기물로 처리하면 한 1억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저희가 MOU가 체결된 군 기관에서 그것을 먼저 저희 쪽에 요구를 해서 군부대에서는 쓸 수가 있으니까 이것을 가져가서 쓰겠다고 해서 저희가 1억 정도의 비용을 추가로 절감했고 경기도 감사 시에 이 사항이 모범사례로 선정이 된 바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모범사례면 이건 좋은 사례니까 타 시군한테도 좀 홍보해서 이런 것을 여러 가지 절감도 되고 또 군부대는 맨땅이 아닌 인조구장을 해서 좋고 이렇게 해서 그런 것도 한번 타 시군에도 홍보하세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비용 절감하고 여러 가지 절감이 되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감사합니다.
○ 이재천 위원 송영건 대표님 한 가지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한국도자재단 송영건입니다.
○ 이재천 위원 지난번에 가장 도자재단에서 여러 가지 공격적으로 역동적으로 사업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어저께도 잠깐 만나서 말씀을 나눴습니다마는 일단은 도예인들이 도자기를 많이 생산해서 그것이 많이 판매가 돼서 매출이 증가해야 여러 가지로 도자재단도 사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 확대될 수 있고 그런데 지난번에 그것은 어떻습니까? 강우현 이사장님이 전국적으로 해서 강우현 사장님의 브랜드를 해 가지고 했던 사업이 제가 지금 명칭이 정확히 생각이 안 나는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상상나라연합회입니다.
○ 이재천 위원 올해에도 그것을 진행하시나요, 어떠시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올해도 하고 있고요. 거기에도 도자재단이 연합을 해서 저희들이 도자 공공프로젝트를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러면 그렇게 했을 때 어떻든 우리 도자재단의 사업매출이나 여러 가지 확대 이런 건 어떤 비교통계라도 좀…….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이번에 남이섬에도 저희들이 2,000만 원 수주를 했고요. 남이섬에도 우리가 팔아먹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서산이나 이런 데서 계약이 1억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이것은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저희들이 31개 시군뿐만 아니라 이제 전국에 팔아먹으려고 합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제가 단적인 예를 어저께 대표님하고 잠깐 말씀을 나눈 적이 있는데 그런 것도 결국은 마케팅의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개, 2개 이렇게 판매, 예를 들어서 매장을 하고 아까 말씀대로 그렇게 해서 하는 것도 다수의 어떤 효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 대개 일반적인 단체 이런 건 위험성이 있을 수 있지만 공공, 각 지역의 신협이나 새마을금고나 이런 데 보면 대개 신년회나 어쨌든 무슨 행사를 하게 되면 그것을 소단위가 아니라 대단위잖아요. 1,000명, 2,000명 이렇게 해서 도자기로 해서 조합원들한테 선물 기증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을, 이런 것도 홍보를 더 해서 그런 것을 도자재단의 매출증대에 좀 더 힘쓰시는 일도 같이 병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봇짐 지고 나가서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퍼(offer)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민간 부분이나 공공, 다른 기관에서 저희들한테 오퍼를 해서 저희들이 오퍼 생산하는 그 부분을 새로 도입했는데 그 부분을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네, 하여튼 접목해서 그렇게 하시면 좋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하여튼 우리 산하기관의, 공공기관의 임원 분들이나 직원분들도 다 익히 아시고 어쨌든 2014년에 예산 확보 또 저희 상임위를 통과하고 예결위에서 힘써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잘 지키시고 했는데 하여튼 각 기관에서 추구하시는 사업들이 잘 이루어지시기를 빌고요. 하여튼 2014년 이제 시작했는데 우리 3개 기관 황준기 대표님, 송영건 대표님, 김영석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각 임직원 여러분도 올 한 해 이 사업을 잘 하시고 개인적으로는 큰 영달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안혜영 이재천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안 계시면,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자재단 대표님, 아까 경영계획에 대해서, 7페이지거든요. 거기 관광객 30만 달성을 목표로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작년, 2013년도에 20만 이상 돌파를 했다고 하셨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위원장 안혜영 그게 도자재단 비엔날레도 개최했는데 같이 되어 있는 관람객을 하신 거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맞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그런데 2013년도에는 세계비엔날레가 있었는데 올해는 없지요. 그런데 어떻게 거의, 많은 관람객을 목표로 삼으셨어요. 이게 가능하실까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2013년도에는 비엔날레가 있었던 해에 20만인데 올해는 비엔날레가 없는데도 저희들 내부에서도 간부님들하고 위원장님 염려하신 부분을 충분히 논의했고 그래도 불가능은 없다, 우리가 한번 해보자 해서 30만을 잡았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두드려 맞는 한이 있더라도 해보겠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그러면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드컵재단 사무총장님, 많은 얘기들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해주셨습니다. 신규사업이 많아졌지요? 사업뿐만이 아니라 시설 보완도 많아질 것 같습니다. 청년들에 대한 창업인큐베이터 말씀을 하셨는데 선정을 하실 때 이런 부분들을 여러 저희 산하기관에서도 하고 있거든요.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더더군다나 콘텐츠에 관련된 부분에서 특히 이런 부분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내용과 대상을 선별할 때 유의하지 않으면 특혜성 논란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6개월로 기간을 정해 놓으셨네요? 그런데 효율성에 대한 문제도 고려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특혜성과 효율성에 대한 문제가 양면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1년이든 3년이든 이런 기간으로 가는 곳도 있고 그러다 보면 어느 한 기관이나 어느 한 대상에만 특혜를 주고 있는 문제가 될 수 있어서, 그렇지만 또 너무 짧다 보면 하고자 하는 성과에 못 미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그리고 잔디가 작년에 큰 공연을 하고 나서 많이 훼손됐었죠, 그 문제는 해결이 됐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저희가 작년에 조용필 콘서트를 유치하면서 조용필 무대팀에서 도입한 무빙스테이지라는 것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을 했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네,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그래서 올해 콘서트 유치를 할 때는 반드시 그러한 부분들이, 잔디 훼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제도적 장치를 반드시 마련해서…….
○ 위원장 안혜영 지난번에 잔디 훼손됐던 것은 다 복구가 됐었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영석 네, 복구됐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관광공사 대표님 잠시만. 아까 9페이지, 10페이지에서 파주 포크페스티벌 관련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잘 듣지 못해서 그런데 장소가 홍대라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들이 포크페스티벌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하는데, 거기는 프로들을 초청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변확대를 위해서, 대학생 그룹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 사람들한테 경연대회를 열어서 그중에 우승팀을 포크페스티벌 무대에 세우는 이런 프로그램을 작년에 해봤습니다. 그리고 우승팀에 대해서는 포크페스티벌 주최하는 회사 측에서 디스크를 만들어주는 이런 걸 해봤거든요.
○ 위원장 안혜영 홍대라고 하는 것이 홍대 어떤 곳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홍대 주변에 포크하는 사람들…….
○ 위원장 안혜영 많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홍대 주변에서 예선을 치르고 또 2차 예선도 치르고 그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굉장히 많이 참여하는 그런 분위기가 됐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본선은 임진각에서 본선을 할 때도 관계되는 관심 있는 젊은이들이 많이 오고, 그래서 홍대를 저희가 겨냥해서 포크송 경연대회를 한 것은 타깃을 잘 잡았다고 평가를 하고 또 전문가들도 굉장히 좋게 평가해줘서 금년에 좀 더 발전시켜서 하겠다는 말씀을 간략하게 드린 겁니다.
○ 위원장 안혜영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많이 하고 있는데 물론 홍대가 워낙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죠. 그러다 보니까 경기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친구들도 홍대에 가서 많이 공연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홍대에서 그런 행사를 치른다고 하는 것이 경기도하고의 관계에서 어느 밀접한 정도가 있는지는 한번 고려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홍대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경기도에서 대회를 치러서 경기도의 이름을 알리고 경기도에서도 그런 장소를 계속 발굴해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동의합니다.
○ 위원장 안혜영 홍대는 지금 기존에 있는 장소입니다. 경기도하고 사실은 상관은 없지요. 그런데 그곳에 가서 성과가 좋았다고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는 벌써 어느 누가, 저희 경기도관광공사가 가지 않아도 거기는 벌써 다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그곳에 가서 성과가 좋았다는 평가보다는 경기관광공사가 경기도에서 그런 곳을, 제2의 홍대와 같은 곳을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그런 분들을 저희 경기도의 어느 한 곳에 문화콘텐츠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초대를 해서 그런 곳에 3년이든 5년이든 노력을 해서 성과를 이뤄내시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생태체험이라든가 경기도 생태관광에 대해서 활성화를 DMZ하고도 관계를 갖고 계십니다. DMZ에 대해서 초점을 갖고 계시되 저희 남부권이라든가 밑에 지방에서도 DMZ로 가려고 하면 연관된 콘텐츠가 필요할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수원에서도 세계적으로 이번에 알려진 생태페스티벌을 했지요, 저희들도. 그러한 것들과 같이 연계를 하다 보면 DMZ와 양쪽에 홍보효과를 노릴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아까 15페이지에 보면 경기국제보트쇼와 연계해서 항공전 개최하는 것을 검토하고 계시다고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보트사업, 요트. 여기 보면 동력수상 레저기구와 관련된 분들을 이렇게 나열해 놨는데 자격증을 저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명수가 보트를 갖고 있는 게 숫자를 보면 7,700 정도가 되지요. 7,700척 정도가 보트를 갖고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게 관광하고는 약간 거리가 먼 생태형 보트를 갖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다 업장을 하시거나 유원지에서 하시는 분들의 보트 숫자일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같이 유념해서 이번에 요트쇼 같은 경우는 성황리에 치르지 못했습니다. 지적을 많이 받았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킨텍스하고 구분해서, 장소가 구분이 되다 보니까 조금 양상이 다르게 된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그런 부분들도 생태형과 관광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수치가 차이가 있을 테니까 그런 부분들은 유념해서 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가 생각했던 것은 전곡항은 이미 요트와 관련해서 마리나시설이 많이 보완이 되고 있어서 상당히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져 있다고 보고 있고 전곡항 인근에, 아까 항공전과 연계해서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그쪽 공간들이 레저항공에도 상당히 좋은 환경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저희가 한번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나 그런 차원에서 검토하겠다는 말씀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환경은 많이 조성되어 있는데 아직까지 활성화는 되어 있지 않으니 그런 부분으로 중점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알겠습니다.
○ 위원장 안혜영 우리 이재천 간사님이 경기 안산 항공전 하시는 데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예산 편성하시는 데도 고생을 많이 하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과에서 안산과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 힘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안산에 대한 부분은 1차적으로 홍보가 많이 되어 있고 그동안 역할도 많이 해주셨고 이재천 간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50만이 넘는 관람객을 유치하는 행사가 가히 많지 않습니다. 거의 드물지요. 그래서 그런 행사가 계속적으로 계속사업으로 경기도에서 할 수 있도록 내용을 충실히 하셔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관광이 아마 문화를 저희 경기도뿐만 아니라 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는 최종 정착지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어깨가 무거우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모든 분들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질문이 길었는데 마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감사합니다.
○ 위원장 안혜영 우리 최고 산하기관 전체에 부탁을 드립니다. 아직도 친절 부분에 대한 지적들이 좀 있습니다. 민원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세 기관이 경기도에서 문화체육 관광국의 산하기관은 언제든지 미소와 함께하고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김상회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수원 출신 김상회 위원입니다. 도자재단 좀 잠시만 나와주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한국도자재단 송영건입니다.
○ 김상회 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감사합니다.
○ 김상회 위원 진행하고 계시는 용역이 결과가 나왔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지금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요. 그 마무리 단계에 따라서 저희들이 되는 대로 같이 조직과 개별…….
○ 김상회 위원 언제쯤 나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2월 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2월 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그거 나오면 의회에도 같이 공유를 해주시고요. 그러면 현재 여기 제출되어진 이 조직도는 그 용역결과에 의해서 다시 재편될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3월 초쯤 될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3월 초?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김상회 위원 그 부분 함께해 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다음에 지금 도자재단의 체질개선에 대한 이야기 또 통합이야기 이런 이야기가 행감을 통해서 많이 나왔었는데 내부 나름대로의 대안을 갖고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체화 되어진 것이 있나요? 그것도 다 용역결과 이후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용역결과를 저희들이 하고…….
○ 김상회 위원 용역이 도깨비 방망이네요? 하여튼 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하여튼 그래서 3월 초에 저희들이 같이 또 보고드릴 예정입니다.
○ 김상회 위원 행감 때 이야기 나온 거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는데 도자재단의 담당 과가 관광과의 부합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국에서도 일부 타당한 부분이 있다라고 인정한 부분이 있는데 그 이후에 협의가 진행된 사항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것은 그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셨고 아마 관광국에서 저희들은 같이 거기서 검토가 되는 대로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것은 도에서 협의 되어지는 형태에 맞춰서 간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김상회 위원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관광공사 사장님 좀 나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입니다.
○ 김상회 위원 경기관광공사가 제가 기억이 좋지 않아서 그런데 언제 만들어진 조직이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2002년에 만들어졌습니다.
○ 김상회 위원 2002년. 그럼 한 12년 정도 된 상황이고 10년을 넘었으니까 나름대로 자리도 좀 잡았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재정적으로는 자립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업무체계는 많이 잡혔다고 보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관광공사가 이번에 이사를 했던데 이사계획은 언제부터 계획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재작년부터지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라서 행안부 연수원이 완주로 가고 거기에…….
○ 김상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짧게. 한 2년 전부터 내부적으로는 준비가 됐던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도에 요청을 해서 도가 그걸 받아들여 준 겁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우리 상임위원회, 제가 관광공사에 관심이 없어서인지는 모르지만 저는 신문기사를 통해서 이사한 사실을 알았어요, 사전에 이사 계획이나 이런 내용들을 전혀 접하지를 못하고. 약간 좀 서운한 느낌도 들더라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죄송합니다. 저희가 미처 못 챙겼습니다.
○ 김상회 위원 2년 전부터 그렇게 준비가 되고 또 도하고도 협의를 해서 준비된 상황이라고 하면 사전에 그러한 계획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하는 거가 충분히 사전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텐데 그런 부분은 전혀 상관없는 건지 하여튼 그런 부분이 좀 있었던 부분 같이합니다.
조직도 좀 한 번만 봐주십시오. 거기 경기컨벤션뷰로 부분 이 부서의 업무가 뭐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요즘 얘기하는 소위 MICE 산업을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그래서 국제회의 유치하고 또 각종 행사 지원하고 하는 그런…….
○ 김상회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이번에 먼저 조직도의 관광마케팅본부가 마케팅처로 바뀌고 전략사업본부는 그대로 해 가지고 좌우가 좀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조직도 상황으로 본다고 하면 좌우가 바뀌었다고 하는 건 수평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어쨌든 우선적으로는 전략사업본부를 앞에 놓고 좀 고민을 하겠다는 의도로 이해를 해도 되는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100%는 아니지만 그런 내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관광마케팅본부가 처로 바뀐 사유는 뭐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지난 연말에 오용수 관광마케팅본부장이 임기가 만료가 돼서 퇴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들이 조직개편을 한 것은 관광마케팅처로 조금 경량화시키면서 컨벤션뷰로하고 같이 협업을 강화하는 그런 체제로 구상을 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 김상회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질문을 좀 하나 드리겠습니다. 12년이 된 관광공사, 지방공기업법에 의해서 설립되어진 공사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습니다.
○ 김상회 위원 공사라고 하면 일단은 어쨌든간 수익을 낼, 돈을 버는 거가 또 하나의 목적이 있는 거죠, 설립목적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이 조직도 상황에서는 그러면 돈 버는 부서, 돈 사업을 하는 부서는 왜 안 보여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 전략사업본부 쪽에서 하는 일들이 돈을 벌고자 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는 부분이 일부 있고요. 그다음에 마케팅처에서 하는 일들 중에 대행사업들이 일부 수익을 창출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저희가 돈을 버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방공기업법에 의해서 공사로 설립이 됐기 때문에 숙명적으로 돈을 벌어야 된다는 과제는 안고 있지만 저희가 도로 맡은 미션이라든가 저희 업무상 돈을 벌기 어려운 것이 굉장히 저희들의 애로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 김상회 위원 그 부분을 이해하는데 지금 이 질문 속에서 이 조직도를 다시 보면 그렇게 관광마케팅본부를 처로 경량화를 하면서 함께 조직에 대한 미션 부분들을 수행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됐다고 하면 전략본부 부분이 뛰고 사업본부든 아니면 사업처든 해서 관광공사의 설립에 어쨌든 어려운 조건이지만 그 내용들을 수행하는 거가 명확하게 구분돼서 위탁사업이든 고유사업이든 이 내용들이 수행되어지는 것이 조직표 속에서 분류가 돼서 나오는 거가 맞는 것 아닌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글쎄 저희 가지고 있는 구조상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으로 명쾌하게 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공기업법상 저희 공사 정도의 규모는 본부를 하나 정도 가지는 게 규정상 맞습니다. 그런데 본부 형태를 3개 유지해 오다가 재작년에 하나를 줄였고 그다음에 이번에 마케팅본부를 마케팅처로 개편하면서 그런 기준에도 맞춘 측면이 사실은 있지만 그거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관광마케팅하고 컨벤션뷰로의 MICE 유치라든가 국제 유치가…….
○ 김상회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말씀을 주신 거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같이 가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개편을 한 겁니다.
○ 김상회 위원 본 위원이 중점에 두고 이야기하고자 하는 거는 이런 거죠. 관광공사가 12년이 돼서 조직적 안정을 취해서 경기도에 관광이라고 하는 부분들을 좀 풀어내는 것의 최일선에서 커다란 역할들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다 자타가 인정을 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그런 특수한 임무들을 수행하다 보니까 공기업으로서의 어떤 수익이라고 하는 돈을 재창출해 내는 부분에서는 약간 좀 어려움이 자기 조직의 어떤 조건이라고 한다고 하면 그러면 앞에 있는 부분 그리고 지금 이렇게 조직표에 편제돼 있는 이 형태를 처리한다고 하면 관광공사의 ‘공사’를 떼면 되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굉장히 근본적인 논의사항입니다.
○ 김상회 위원 상황 부분에. 근원적으로 공사인데 수익구조를 내기 어렵다고 하는 답변으로 그것을 원론적으로 피해간다고 하면 지방공기업법을 탈피해 가지고 ‘공사’를 떼면 되죠. 그러면 외부적인 미션이나 지금 수행되어지고 있는 과업들을 수행하는 거가 더 홀가분하게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작년 예산보다도 올해 예산이 굉장히 많이 늘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주어지는 미션들이 있기 때문에, 과제들이 있기 때문에 늘었다고 보면 그것을 왜 계속적으로 지방공기업법에 의한 룰을 적용하면서 변칙적인 운영을 하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글쎄, 위원님께서 변칙적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수익창출과 관련해서 말씀하신 거라고 저는 이해를 합니다마는 저희는 그게 변칙이라는 말씀은…….
○ 김상회 위원 제가 단어를 그렇게 사용했지만 변칙이라고 규정하고 이야기하는 건 아닌데…….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돈을 못 버는 구조 때문에 문제가 있는 부분은 분명히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로서도 이것이 공사라는 형태를 가지면서 계속해서 돈 못 버는 것 때문에 구박을 받아야 된다고 하면 좀 더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겠나 그런 것도 내부적인 논의를 하기는 합니다마는 이 자리에서 제가 위원님 말씀에 정확하게 답변드리기는 좀 어려운 사항으로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것은 정무적인 판단과 여러 가지 판단들이 같이 결합돼서 이루어져야 될 문제지만 상황은 이런 거예요. 그냥 짧게 정리하면 공사라고 하면 양 기능을 함께하려고 하는 틀의 내용을 조직표에도 좀 같이 놓고 고민되어지는 것에 대한 상황, 그런데 정말로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성과가 미약하거나 아니면 좀 늦게 이루어지는 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해를 구하고 어떻게 과제들을 풀어갈지를 함께 머리를 맞대는 것하고 틀 자체를 그런 부분들이 그런 쪽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하는 걸 아예 전제를 하고 집행부 자체가, 임원단에서도 전제를 하고 사업편성이나 직제 자체를 이렇게 바꿔가면 계속적으로 그 꼬리표는 뗄 수 없다고 하는 거죠. 지금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도 그러한 부분 속에서 할 때 다시 2014년이 좀 마무리될 때 평가에 이런 기준들을 갖고 1년을 온 것 속에서 그럼 이 부분은 정말로 이루어졌고 이 부분은 좀 부족하고 이런 기준들을 갖고 평가하면서도 발전을 좀 논할 텐데 그렇지 않고 이걸 그냥 다 흩뜨려 놓고 출발의 한계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하다, 어렵다 이렇게 전제해 버리면 의회에서는 계속적으로 아니면 밖에서는 계속적으로 공기업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을 할 때는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할 이야기는 많으나 쉽게 할 수 없는 답답함 이것만 토로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자꾸만 미루지 말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할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김상회 위원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안혜영 김상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2014년도 경기도 총예산 중에 문화체육관광국의 예산이 1.38%밖에 되지 않습니다. 2,000억이 안 되는 1,949억 원 정도가 편성되었는데요. 적은 예산이지만 문화체육관광국의 산하기관과 집행부 그리고 위원님들과 함께 소통을 잘해서 천이백오십만의 경기도민에게 문화적 향유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2014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하기관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 의사일정에 대해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 7일에는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의하여 경기도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기초단체 체육시설 학생 체육활동 지원 촉구 건의안 건을 심사하고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9시 40분까지 상임위원회로 입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산회)
○ 출석위원(9명)
안혜영이재천이동화김상회심노진안계일염종현유미경윤화섭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조형근
○ 출석공무원
ㆍ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장 박덕진체육과장 이창수
○ 기타참석자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경영기획실장 강병국
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
ㆍ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송영건경기도박물관겸전략사업본부장 전성재
창조사업본부장 김동진경영기획실장 이태원
마케팅본부장직무대리 전기돈
ㆍ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김영석관리본부장 오동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