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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5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8.02.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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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5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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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8년 2월 23일(금)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 한국도자재단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사)DMZ국제다큐영화제


심사된 안건
1.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 한국도자재단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사)DMZ국제다큐영화제


(10시30분 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25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염종현입니다. 하여튼 어제 눈도 살짝 오고 했음에도 불구하시고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어제에 이어서 제1항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여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DMZ국제다큐영화제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 한국도자재단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사)DMZ국제다큐영화제

(10시31분)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각 기관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전체적으로 6개 기관을 먼저 받고 일괄적으로 질의 답변을 하는 걸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이선명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나오셔서 2018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경기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8년도 경기관광공사의 주요업무 및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관광공사는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잘한 점은 잘한 대로, 또 잘못한 점은 철저히 보완해 가면서 경기도민들에게 사랑받는 1등 관광공사가 되도록 전 임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관광공사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엄중하게 지적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기도 관광이 더욱 발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관광공사의 주요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길재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한상협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강동한 경기MICE뷰로단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핵심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위원님들께서 익히 잘 알고 계신 일반현황과 2018년도 사업운영 방향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문서로 갈음하고 본론인 4쪽 2018년도 주요사업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4쪽 2018년도 주요사업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 해외관광객 유치마케팅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2017년 3월 금한령 이후 방한시장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한국관광은 여전히 서울 중심의 지역편중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한국방문 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저희 공사는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현재 중국 본토에는 베이징과 상하이 두 곳, 대만의 타이베이 등 모두 세 곳에 저희 홍보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5월에 태국 방콕에 한 곳을 더 추가할 계획입니다. 중화권의 경우 저가 단체관광 상품보다는 개별 자유여행객인 FIT 관광객 유치에 치중하겠습니다. 2016년 통계에 보면 75%가 자유여행객인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6쪽 하단 신흥시장 해외마케팅 강화방안입니다. 중국, 일본, 태국 같은 기존의 성숙시장뿐만이 아니라 새롭게 떠오르는 무슬림국가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같은 성장시장에도 눈길을 돌리겠습니다. 아울러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인도, 러시아, 몽골 등으로 시장을 다변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모든 정보와 예약은 모바일 플랫폼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서 시장별 유력 모바일 플랫폼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서 개별 자유여행인 FIT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려고 합니다.

또한 작년부터 시범운영한 3개 노선의 EG셔틀버스를 통해서 서울에 집중된 자유여행객을 경기도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광명-의왕-수원에 2개 버스, 파주-헤이리-임진각에 2개 노선 그리고 가평-청평으로 이어지는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에 1개 노선 5대가 운영되고 있는데 작년 하반기 통계로 하루 평균 21명이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 국내관광객 유치마케팅입니다. 최근 신정부 이후 관광정책은 단순한 산업적 측면뿐만이 아니라 삶의 필수요소로 보는 관광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상과 접목된 가족여행, 쉼표가 있는 삶, 위로받는 힐링여행 등 관광이 이제는 우리 삶을 윤택하게 만든다는 행복지수 관점에서 한 차원 높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사는 2018년 국내관광은 이러한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면서 경기도 도민의 생활형 여행문화를 확대 승화시키는 차원으로 관광산업을 진작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0쪽입니다. 국내관광 활성화를 통한 내수경기 진작입니다.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여행이용권을 제공하고 또 관광지의 할인쿠폰을 배포하고 생활테마관광, 김포ㆍ파주, 연천ㆍ포천 이런 데의 DMZ 생태안보관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11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지역별로 매력 있는 관광자원을 명소화하겠습니다. 경기 유망관광 10선과 10대 관광명소 선정입니다. 유망관광 10선은 잠재력은 있는데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지 못한 관광지를 신규로 진입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면 10대 관광명소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10대 명소를 추가 선정해서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고객접점 마케팅 및 관광콘텐츠 강화입니다. 이른바 미래지향적 창조형 관광마케팅입니다. 공사는 축제 육성뿐만 아니라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이벤트나 행사를 개최해서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우선 찾아가는 관광박람회를 통해서 지방의 잠재관광객들에게 경기도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올해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선정한 2018년도 문화관광축제에 가평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등 6개가 선정된 바 있는데 경기도 31개 시군 자치단체 모두 지역축제를 관광상품화하고 브랜딩하는 전문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컨설팅을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소비 확대입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경기도는 당일치기 관광이 주를 이루어서 실제로 관광지역의 수익성이 매우 낮은 지역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체류형 관광을 적극 유도하려고 합니다. 현재 경기북부 지역에는 이렇다 할 호텔이 없습니다. 고양 킨텍스에 377실의 MVL호텔이 전부인데 다른 호텔이 완성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자본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저렴하고 안전한 캠핑장을 육성하고 지역소비 효과가 좋은 다양한 캠핑행사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쇠락한 도심지에 3D나 홀로그램, 조명 등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도심야간축제와 같은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문화유적지를 활용한 스토리텔링형 야간콘텐츠도 발굴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온ㆍ오프라인 경기관광 홍보 강화입니다. 주요 언론사의 여행전문기자를 초치해서 계절에 맞는 호감형 여행콘텐츠로 경기관광을 홍보하고 SNS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모바일 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저의 33년 방송미디어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서 드라마, 예능오락, 교양 등 공중파의 주요 프로그램과 연계해서 PPL을 통한 노출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쪽과 29쪽에 이르는 DMZ 및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 및 관광인프라 구축입니다. 중국의 사드제재 이후에 임진각 관광지에 저가 관광객인 중국관광객이 많이 감소되고 있긴 하지만 동남아권 관광객이 많이 찾아와서 매출액이 오히려 늘어나는 사드의 역설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임진각 관광지 관리 일원화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캠프그리브스에 대한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확장되어서 전망은 저는 매우 밝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설연휴 때도 제가 직접 조용히 임진각을 둘러보긴 했습니다만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낡은 시설을 보수하고 임진각 평화누리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 DMZ 행사 관련입니다. DMZ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특히 DMZ의 국제적인 위상에 걸맞는 국제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습니다. 금년에는 트래킹과 사진전 등 스위스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벌써 이미 접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DMZ 사업을 임진각 평화누리에 국한시키지 않고 인근의 황희 정승의 반구정이나 이율곡 선생의 자운서원 그리고 적성산의 출렁다리나 연천의 선사유적지박물관 등 인근 시군의 주변자원과 연계하는 관광상품도 적극적으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민북지역 캠프그리브스 현장을 두 차례 직접 둘러보았습니다. 자원성이 매우 훌륭하다고 판단됩니다. 단순히 안보관광 개념이 아니라 이제는 통일관광이라는 미래지향적 사고를 가지고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임진각 관광지 주차장 확장사업과 국민여가 캠핑장 사업이 현재 50%의 진척을 보이고 있고 마정리 중대막사 군 대체시설 사업 등은 처음에 계획한 대로 차질 없이 준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에서 32쪽 경기마이스 활성화 추진계획입니다. 경기마이스뷰로는 2011년 공사에 설치된 이후에 경기도 내 마이스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국제회의의 유치를 통해서 고부가가치 마이스산업 기반을 튼튼히 구축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국제회의 공모전을 3개에서 6개로 2배로 확대해서 시군의 마이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시군에서는 마이스에 대한 관심은 커져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직 여건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저희가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서 시군의 마이스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경기마이스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규사업의 해외 주요 박람회에 경기도 마이스비즈니스관 부스를 두 차례 운영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빅데이터 통계 및 한류문화콘텐츠 활성화입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객관적인 관광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상시적인 통계분석은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빅데이터의 경우 다양한 관광산업과 접목이 가능한 미래지향적 사업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 한류문화조성센터는 설립근거 조례에 따라서 저희 공사 내에 설치 운영할 계획이며 도 대행사업으로서 경기도와 긴밀히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경기관광공사의 분야별 주요사업 계획에 대해서 요약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자세한 세부내용과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는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경기관광공사의 2018년도 신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염종현 위원장, 박용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박용수 이선명 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2018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서정걸입니다. 평소 우리 도자문화 발전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재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주요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경영본부 김동진 본부장입니다.

(인 사)

전략사업본부 나기정 본부장입니다.

(인 사)

주요업무 보고는 일반현황, 2017년 주요성과, 재단 경영여건 및 비전, 2018년 역점 신규사업,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의 순으로 유인물에 의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부터 9페이지까지 재단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중요한 부분만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구 및 인력현황입니다. 재단은 지난 1월 2일 자로 3본부 10개 팀에서 2본부 8팀, 1개의 대표이사 직할팀으로 조직을 축소하는 직제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 새로운 경영계획 실천을 위한 전략사업 중심으로 경영본부, 전략사업본부에 소통협력팀과 전략프로젝트팀, 도자지원센터팀, 유통마케팅팀 등 8개 팀 및 대표직할 경기도자박물관팀 등 9개 팀을 편제하였으며 현재 정원 93명 중 6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예산규모입니다. 2018년 재단예산 규모는 129억 2,300만 원으로 세입은 경기도 출연금 전년 대비 3억 3,500만 원이 줄어든 88억 8,000만 원과 사업수입 29억 7,230만 원, 순세계잉여금, 이자수입금 등을 자체재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은 재단운영 54억 2,972만 원으로 인건비 38억 6,200만 원, 운영비 15억 6,34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도예진흥사업 14억 8,465만 원 중 도예인 지원은 5억 5,326만 원, 마케팅 지원에 9억 3,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전시 및 교육체험사업 13억 9,400만 원으로 전시운영 11억 400만 원, 교육체험 2억 9,000만 원, 도자문화재 발굴조사에 9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관리 운영에 30억 1,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재단 홍보 1억 4,070만 원, 2019년 비엔날레 개선 및 개최 준비에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페이지에서 5페이지의 부서 주요기능과 주요연혁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재단이 운영 관리하고 있는 주요시설에 대해서는 아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자재단은 국내 도자요장의 절반이 밀집된 이천ㆍ여주ㆍ광주에 미술관 및 박물관 중심으로 복합문화시설을 각각 운영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은 조선왕실도자 생산역사를 기반으로 1종 박물관인 경기도자박물관과 전통공예원, 광주왕실도자기판매관, 야외조각공원 등 역사가 있는 전통도자 체험공원으로 운영 중입니다. 그리고 여주에는 1종 미술관인 세계생활도자관과 국내 최대 도자판매장이 결합된 여주도자세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에서 16페이지까지 2017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에 대해서도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17쪽 경영여건 및 대외환경입니다. 현재 재단은 지속적 수익창출의 한계에 도래했고 자립경영 압박에 직면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자산업 성장 또한 둔화되어 있고 소비시장은 생활도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도자 요장의 시장변화 대응성과 유통마케팅 전략은 현재 부재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요장 경쟁력 강화, 도자 신흥시장 개척, 국내 수요 창출 등 도자산업 진흥책이 매우 필요한 시점입니다.

다음 18페이지입니다. 이러한 경영여건 및 도자산업 대외환경 변화 외에도 재단의 필요성 및 존립가치를 놓고 재단 통폐합 등 여러 의견들이 있어 왔습니다. 이에 저는 무엇보다 재단의 고유목적 및 정체성의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2017년 8월 취임 후에 19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듯이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설정하였고 재단이 새롭게 나아가야 할 중장기 핵심 경영전략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재단은 2018년 핵심 경영전략으로 비엔날레의 획기적 개선 및 재단 대표사업 발굴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 또 도예인 등에 대한 실질적 지원체계 확립을 통한 도자산업 진흥 플랫폼 구축 또 관광명소화 전략을 통한 재단 자립경영기반 확립이라는 전략하에 재단 미래 운영을 위한 경영 활성화 및 도자문화산업 진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20쪽입니다. 또한 정부의 국내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결을 맞춰서 문화산업관광 융합형 도자공예클러스터 허브로서 도자문화산업 융성의 본연의 가치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2018년 역점 신규사업으로 관광콘텐츠의 신설 및 기존 도자관광콘텐츠의 매력도를 높여서 3개 행사장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공예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도자 신상품 공모를 통해 도예인 경쟁력 강화 및 도자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더불어 대중이 꼭 가고 싶은 경기도 대표행사가 될 수 있도록 비엔날레를 획기적으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비엔날레는 2019년에 개최되는 행사로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에 대한 획기적인 개선계획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행사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행사로 재탄생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4쪽입니다. 2018년 재단은 도예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도자산업 진흥에 힘쓰겠습니다. 도자정보의 허브로서 도자전문도서관과 온라인 도자정보포털 운영을 통해 도예인 연구지원 및 도자문화산업 발전에 기여코자 합니다.

25쪽입니다. 또한 신진작가의 창작ㆍ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이천에는 현대ㆍ조형 작가 중심의 지원프로그램인 창조공방 및 레지던시홀을, 광주에는 전통분야 작가의 육성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전통공예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창작공간 지원 외에 전시 및 마케팅 활동 또 각종 교육지원 등을 통해 신진작가 육성 및 도예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또한 지역요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 강의식 교육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도예인이 꼭 필요로 하는 맞춤형 포럼 및 컨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자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전국 도자 관련 지역 및 주요 페어행사 등을 참관하여 시장 변화 대응력을 제고하고 또 신기술 컨설팅 및 유통마케팅 전문가 자문 등 도예인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7페이지 도예단체 전시마케팅 행사 지원입니다. 도예단체의 전시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도예인의 창작교류와 마케팅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도자전시 및 마케팅 행사 중 마케팅 활동에 뚜렷한 효과가 예상되는 행사 또 전통도자 유지ㆍ발전에 기여도가 큰 행사, 장애우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도예인 참여 행사 등에 임차료 및 홍보비, 경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 28페이지 도자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활성화입니다. 오는 3월 중 디자인 및 사진촬영 지원, 도자 시험ㆍ분석 지원, 유통 마케팅 및 기술 자문, 도예커뮤니티 세미나 지원 등 도예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적 기능의 도자지원센터를 개소, 운영할 계획입니다.

29쪽입니다. 또한 재단은 도자판로 확대 및 신규도자소비시장 창출을 통해 도자산업 진흥에 힘쓰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올해 11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4일간 양재 aT센터에서 2018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천, 여주, 광주의 예산 및 행사 협조 등을 통해 지역이 함께하는 협력행사로 도예인의 직접적인 매출 증진의 장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지난 회차 미진했던 점들을 보완하고 면밀한 준비를 통해서 성공적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입니다. 도예인 매출 증대를 위한 재단 도자판매장 운영 활성화 사업입니다. 재단은 도자 판매 지원을 위해 전문쇼핑몰 여주도자세상을 메인으로 이천ㆍ광주 사업장에도 도자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시즌 이벤트 및 외부 특판 등 각종 판촉행사와 온라인 오픈마켓 및 SNS 활용 온라인 상품 판매를 통한 마케팅 강화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도예인 매출 증대를 위해 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입니다. 도자판로 신시장 개척 및 우리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한 해외 홍보전시 마케팅 사업입니다. 2017년에도 재단은 중국, 베트남, 유럽 등 다수국가에서 한국 도자의 해외 진출 계기 마련을 위해 노력하였고 또 소정의 성과들도 있었습니다. 기이 구축된 해외네트워크 마케팅 거점 활용 및 새로운 거점 구축을 통해 국내 도자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또한 재단은 도민소통 전시교육체험 활성화로 도자문화 대중화를 전개하겠습니다. 대중적 전시교육체험 콘텐츠 운영을 통해 도자문화 향유기회 확대 및 도자문화 확산 도모를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도자박물관ㆍ미술관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천은 국제 조형예술의 중심 세계도자센터, 광주는 우리 전통 중심의 경기도자박물관, 여주는 세계생활도자관이 각각 지역 특성에 맞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금년 미술관ㆍ박물관 운영은 조형ㆍ전통ㆍ생활을 중심으로 일반인들에게 친근한 도자특화 전시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며 외부기관과의 협력으로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재단 소장품을 전시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저비용 고성과의 전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33쪽입니다. 또한 재단은 고객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추진으로 도자문화 진흥 확산 및 미래 잠재수요를 확대코자 합니다. 이천과 광주에서 운영 중인 상설체험프로그램 교육장에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 운영을 통해 도자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또한 2017년 처음 시행하였던 경기도민을 위한 찾아가는 도자체험 아카데미 사업도 신청기관의 특성과 요구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 제공으로 경기도민의 다양한 계층이 도자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5페이지 외부협력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재단은 상설 교육체험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도자체험 아카데미 외에도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문화유산 방문교육, 경기교육나눔 사업 등 다양한 외부기관 협력사업을 유치하고 유아동ㆍ청소년 및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도자문화 복지를 실현코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전통도자문화 보존 및 계승 지원을 통해 도자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유인물 36페이지에서 37페이지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도자문화재 발굴조사 사업입니다. 도자 관련 매장문화재 발굴 용역을 지자체 등으로부터 수탁받아 도자사 연구, 전시자료 수집, 문화재의 체계적 보존과 정비 방안 등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내 도자관련 유적의 지속적인 조사 연구를 통해 우리 도자의 전통문화를 보존코자 합니다. 2017년 광주조선백자요지 보존 정비 위수탁협약 체결을 통해 2018년도에도 지속 사업 중에 있습니다.

37쪽입니다. 다음은 전통가마 계승 및 지원사업입니다. 재단은 우리 고유 전통 소성기법의 계승 발전을 위해 재단이 보유한 전통가마에서 실제 작품을 소성할 수 있도록 장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모를 통한 지원대상 선정을 계획 중에 있으며 전통가마 관련 워크숍 및 소성행사 지원을 통해 전통문화콘텐츠의 보존 및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에서 40쪽까지 재단 경영 효율화 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재단의 경영 효율화를 위해 도예인 경쟁력 강화 및 도자산업 진흥을 위한 재단 핵심사업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지역별 문화시설을 특성화해 나가고 관련 지자체의 협력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아울러 일반수익사업 시설의 경우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또 사업구조의 개선 및 고도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협업소통 중심의 조직 및 대외업무 환경 조성, 재정건전성 강화를 통한 건전재정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실무현장 중심의 조직 개선 및 조직원 역량 강화, 조직만족도 제고를 통해 사업역량 강화 및 조직 효율성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 효율화 도모를 위한 마지막 내용으로 성과보상 및 제도개선 계획입니다. 논공행상에 따른 성과보상, 연공서열 관행 타파, 보직자 평가 및 순환보직제 실행 등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혁신을 단행하겠습니다. 또한 체계적 성과관리를 위한 제도개선을 통해 조직 운영 및 경영 효율화에 힘쓰겠습니다.

참고자료인 도자산업 주요통계 및 붙임자료인 2017년 행정사무감사 조치사항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주요업무계획이 제대로 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재단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한국도자재단)


○ 위원장대리 박용수 서정걸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도체육회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2018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여러 가지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해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박용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상헌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체육진흥부장입니다.

(인 사)

유병우 경기운영부장입니다.

(인 사)

김종운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양영화 기획홍보과장입니다.

(인 사)

김성훈 시설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윤 지역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최충열 체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정일호 대외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정효웅 종목육성과장입니다.

(인 사)

박승생 대회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종합사격장 이의용 본부장입니다.

(인 사)

현재 본회 총괄본부장 및 경기도종합사격장 관리과장은 공석임을 보고드립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현황과 여건 및 전망, 비전 및 경영목표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먼저 9쪽 주요업무 추진성과입니다. 국내 종합대회인 전국 동ㆍ하계 체육대회 16연패 달성, 전국 소년체육대회 최다메달 획득,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경기력상 수상 등 국내 4대 종합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으며 또한 각종 국제대회에 경기도 선수들이 출전하여 우수한 성과 창출을 통해 경기체육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이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만들어진 경기체육의 성과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12쪽 향후과제입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연패 수성을 위하여 우수선수 영입 및 유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배려계층 지원을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17쪽 종합대회 우수성과 창출을 통한 위상 강화입니다. 먼저 전국동계체육대회는 평창올림픽 개최로 인해 종합시상제 없이 진행되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17년 12월 25일부터 18년 2월 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경기도 선수단 505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하여 금 83개, 은 63개, 동 77개 총 223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다음 18쪽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2일부터 7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7개 종목에 출전하며 경기도가 역대 최다 종합우승 17연패를 달성하여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19쪽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6일부터 4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36개 종목에 출전 예정입니다.

다음 20쪽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26일부터 3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24개 종목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21쪽 글로벌 스포츠스타 육성을 통한 전문체육 기조 확립입니다. 먼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은 경기도청 4개 팀과 경기도체육회 6개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17년도 60개 대회에 출전하여 10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23쪽 직장운동부 재능기부는 신규사업으로서 직장운동경기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유망선수를 발굴하며 체육저변을 확대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으로 전국 동계ㆍ하계ㆍ소년 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지도자 및 선수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24쪽 스포츠꿈나무 국제선진체육 체험 캠프로 경기도종목단체에 소속된 초ㆍ중학교 선수팀을 선정하여 해외유명선수 강습, 전지훈련 등 견학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25쪽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 육성은 발굴단 운영 및 테스트대회 개최 등을 통해 운동에 자질이 있는 유망한 유소년을 발굴하여 전문체육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26쪽 국제 및 국내대회 출전 격려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제18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 및 국내대회에 출전이 확정된 단체에 한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27쪽 스포츠 장학사업은 경기도민회 장학생과 농촌지역 유망선수 장학생, 체육 장학생 등을 선정, 장학금 지원을 통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입니다.

28쪽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로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 엘리트 선수, 팀을 대상으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을 추진하여 엘리트 스포츠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음 29쪽 꿈나무체조교실 운영으로 유치부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체조교실을 운영, 기초종목 보급을 통한 우수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30쪽 경기스포츠과학센터는 경기종목단체에 등록된 선수를 대상으로 체력측정, 운동처방, 스포츠과학교실 운영 등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31쪽 스포츠인권 향상 사업으로 경기도 내 선수 및 지도자, 종목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등 사전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32쪽 고객친화적 전문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전문체육시설 운영은 경기도종합사격장, 유도ㆍ검도회관 운영에 있어 시설확충, 편의시설 제공,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하여 엘리트 선수는 물론 일반 이용객의 저변 및 공공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34쪽 도민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입니다. 먼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5월 10일부터 4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2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35쪽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10월 26일부터 4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22개 종목을 개최하여 지역ㆍ계층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36쪽 도지사기, 도의장기 종목별 대회 개최 지원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27개 경기도종목단체 지원을 통해 전국 및 도단위 대회를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37쪽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은 경기도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을 통해 엘리트 및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경기스포츠클럽리그로 4월부터 12월까지 스포츠클럽 동호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리그 운영이 가능한 종목을 선정하여 지역 내 클럽 주도로 자발적인 리그 운영을 통한 클럽문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38쪽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육성으로 도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주민주도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39쪽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는 다양한 체육활동 사업 등에 대한 공모, 심사를 통해 프로그램, 체육행사, 대회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40쪽 생활체육혁신 프로그램은 경기도형 유소년 클럽리그로서 종목별 자율리그를 통해 사회성 발달 및 인성교육, 스포츠정신 함양 등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한 사회인을 양성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여성체육활동 지원으로 출산 전후, 육아기, 갱년기 등 여성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41쪽 전략종목 육성은 종목의 인식 제고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대회 개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요트학교 운영으로 김포 아라마리나 및 평택호에서 도민을 대상으로 요트 강습 등을 지원하여 요트의 대중화 및 해양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42쪽 생활체육광장 운영으로 도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선정하여 매일 새벽 또는 저녁시간에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스포츠클럽 육성은 도내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지역거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 종목,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 예정입니다.

다음 43쪽 전통스포츠 보급으로 전통놀이 운동회, 문화체험 등을 운영하여 계승 및 저변 확대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은 100세 시대를 대비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보급 및 체력측정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44쪽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으로 학교체육시설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운영 및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45쪽 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ㆍ운영은 도내 329명이 배치되어 지도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생활체육지도자 교육 및 자격증 취득 기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 46쪽 배려계층 사업을 통한 체육복지 강화입니다. 먼저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로 사회배려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용품 지원을 통한 풋살 등 3개 종목을 보급할 예정이며 지역에서 선발된 클럽을 대상으로 결선리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47쪽 스포츠박스로 1t 차량에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시골분교 등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는 차량 1대를 추가 배치하여 더 많은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 대학자원봉사단으로 도내 대학 체육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배려계층 재능기부 등 각종 사업에 봉사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48쪽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학교체육 기반 확충입니다. 먼저 경기도 체육학교 운영 지원으로 체육특성화 학교운동부 훈련에 필요한 장비 및 훈련비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경기학교스포츠클럽 축제는 경기도 일원에서 18개 종목 개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49쪽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로 도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다음 청소년체육활동 지원은 청소년 대상 저체력, 비만학생 등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체력증진 및 인성 함양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 50쪽 유아체육활동 지원은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용품 지원, 프로그램 보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51쪽 네트워크 교류를 통한 사업영역 확장입니다. 먼저 한중일 국제스포츠 교류로 올 8월 중 중국 요녕성 일원에서 경기도와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요녕성, 일본 가나가와현과 스포츠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52쪽 도 자매결연 및 우호관계지역 스포츠 교류는 경기도와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 체결 국가 간 친선경기 및 문화적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은퇴선수 관리사업으로 은퇴선수 취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시스템을 운영하여 은퇴선수들의 안정적인 진로확보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다음 회원단체 전산구축은 전산구축 도입을 통한 회원단체의 문서처리 및 체계적인 문서관리를 도모하여 행정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함입니다.

53쪽 경기도체육상 시상으로 경기도 체육발전 및 활성화에 공적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54쪽 도내 체육단체 지원 및 교육을 통한 성장기반 강화입니다. 먼저 경기도종목단체 운영 지원으로 사무국장 활동비, 행정보조비, 입주단체 지원금 등 지원을 통하여 도 종목단체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함입니다.

55쪽 경기도체육인회 지원은 도내 원로 체육인들의 단체인 경기도체육인회의 운영 지원을 통해 도내 체육 발전과 정책적 자문을 구하고자 함입니다.

다음 시군구체육회 운영 지원으로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를 지원하여 지역체육회의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56쪽 생활체육 안전교실로 도내 청소년 및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계층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체육단체 교육 및 교류는 경기도종목단체 및 시군체육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관련 교육,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시도체육회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로 1,300만 도민이 하나 되고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대리 박용수 최규진 사무처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정상 계속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2018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호철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박용수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장애인체육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간부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김효수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허범행 기획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차돌이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김형돈 어울림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쪽의 일반현황과 3쪽에서 4쪽 2017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 5쪽 비전 및 전략목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2쪽 2018년도 본 회 예산규모입니다. 금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총 예산은 중앙예산까지 포함해서 총 108억 3,010만 7,000원으로 전년도 84억 9,722만 7,000원 대비 22억 3,288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박용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장애인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많은 관심의 결과입니다.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타 각 사업별 예산 및 연도별 예산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전국장애인종합체육대회 및 국제대회 참가 지원입니다. 2018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동계패럴림픽이 평창에서 열리는 관계로 인해 개최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본 회에서는 종목별 체계적인 선수 관리 및 경기력 강화를 위해 연중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지난해 종합우승 실패에 따라 종목별 전력강화 3단계의 세부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신인선수 발굴 및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 종목 지원 등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집중훈련을 실시하여 종합우승 탈환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5월 중 4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12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 육상 등 15개 종목 400여 명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파견할 계획입니다. 2018년도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국내 개최에 따라 가맹단체 임원,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총 1,590여 명에 대한 경기관람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0쪽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입니다. 종목별 전국대회 개최 및 참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우수선수 발굴과 종목별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양평군에서 열리는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에 도지사기대회 7건, 경기도의장배 1건, 종목별대회 출전 지원 102건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선수 육성입니다. 우수지도자 및 선수 육성을 위해 164명을 선정하고 우수한 팀을 확보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겠으며 평창 패럴림픽과 인도네시아 아시아장애인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소속 메달리스트 격려를 통해 경기도 선수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우수지도자 및 선수 118명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 가맹단체 지원입니다. 장애인체육회 35개 가맹단체의 자율적인 운영과 조직 역량 배양을 위해 행정보조비 월 30만 원을 지원하여 체계적인 체육행정 조직을 구축하고 사무국 운영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가맹경기단체 평가기준에 의한 임원 활동비를 등급별로 차등 지원하고 종목별 노후화된 경기용 휠체어 등 훈련장비를 구입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유도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운영입니다. 역도, 볼링, 사격 종목에 12명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보치아팀 신규 창단을 통해 우수한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가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전국장애인체전과 터키 데플림픽을 비롯하여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여 경기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익을 담당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경기도 발달장애 청소년 극기캠프입니다. 도내 발달장애 청소년의 성취감 고취를 위해 히말라야 등반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인원 선발 및 훈련, 국외 고산 적응훈련을 완료하였으며 금년 3월 말 히말라야 등반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재가장애인들이 스포츠를 배워 동료들과 주기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하도록 동호인클럽과 생활체육교실, 체험교실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체육시설에 접근하기 어려운 처지의 장애인을 위해 집에서도 가까운 장애인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등에 참여 가능하도록 마을단위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동ㆍ하계 가족스포츠캠프, 찾아가는 대학스포츠봉사단 교실, 프로구단 강습회 등으로 좀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장애인 생활체육클럽 65개소 복지관 및 프로구단 교실 175개소, 주민자치센터 교실 49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 장애인어울림대회 등 개최 지원입니다. 지체, 시각, 농아 등 장애유형별로 맞춤형 체육활동 참여를 늘려가도록 도단위 생활체육대회와 장애ㆍ비장애 어울림 체육문화 조성, 동호인클럽 활성화, 시군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어울림ㆍ동호인 생활체육대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장애유형별 생활체육대회 6개소, 어울림ㆍ동호인 체육대회 20개소, 시군 장애인체육대회 30개소를 개최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 장애인체육 지역기반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아직 튼튼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시군장애인체육회 활성화를 위해 미흡한 행정기반과 사업역량을 강화하고자 설립 운영 지원, 그룹웨어 운영, 직무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지원을 통해 가평, 광주, 의왕 3개 시군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31개 시군 중 20개 시군장애인체육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4개 시군 설립을 목표로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2018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10월 18일 양평군에서 31개 시군 4,300여 명 참가규모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대회 기간이 전년도의 1일에서 1박 2일로 확대되었으며 축제 위주의 대회 개최로 경쟁보다는 체험과 어울림을 테마로 재가장애인의 체육활동 나들이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은 21쪽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운영입니다. 장애인 스포츠지도사 전문자격을 갖춘 지도인력 10명을 본 회에 배치하여 생활체육 상담 및 현장지도를 통해 생활체육 사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내 장애인체육지도자는 2017년 74명에서 2018년 101명으로 27명을 확대했으며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를 통한 지역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장애인스포츠 국제교류 사업입니다. 국가 간 장애인체육 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을 위해 일본 오사카 장애인복지스포츠협회에 우수클럽 및 육성종목팀을 파견하여 교류전 및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카자흐스탄과 교류협약을 체결하여 현지 시설 시찰, 국내 초청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23쪽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지원사업인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경기도 특성을 반영한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 지원, 기타 통합체육교실 사업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도모와 신규 참여자 발굴 채널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7쪽 도교육청 보조금 지원사업인 장애학생 스포츠클럽 한마당 개최 지원입니다. 장애학생 학교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내 지역학교 장애학생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도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도내 41개 특수학교에서 풋살 등 총 8개 종목에 500여 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계신 박용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장애인들의 접근성 및 시설 사용이 용이한 어울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어울림센터 여론조사 결과 도민 91.9%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어울림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에 경기도가 앞장설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으로 예산도 많이 증액되었지만 직원들의 증원이 미비하여 직원들이 업무량 과다로 현재는 멘붕상태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실정입니다. 정원을 늘려 직원들의 업무분담을 통해 업무의 질적 향상 및 쾌적한 업무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적극 지원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저희 경기도 장애인체육은 박용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또한 우리 집행부에서도 많은 도움으로 많은 예산을 증액하게 돼서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대리 박용수 장호철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염종현 위원장님 대신해서 지금 위원장 자리에 앉아 있는데 아주 간곡하게 그렇게 건의를 해 주셔 가지고 부담이 갑니다.

다음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한규택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님 나오셔서 2018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용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재단은 월드컵경기장을 중심으로 스포츠센터를 비롯한 각종 체육시설 등을 관리하는 전문기관으로서 도ㆍ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스포츠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올 한해 공공기관으로서 공익적인 역할을 강화하며 경기장 및 부대시설 활용을 통해 수익을 최대한 증가시키고 철저한 시설관리를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민병구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한경구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정출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김민관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준비된 보고서를 압축해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사무처는 1본부 3팀으로 운영하고 있고 정원 25명에 현원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2017년 세입ㆍ세출 총예산은 85억 400만 원이며 이 중 영업수익 74억 7,200만 원이며 영업외수익은 2억 400만 원, 기타 자본적수익 2,800만 원, 이월금은 8억 원이며 시설수선충당기금 127억은 별도 기금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재단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6 대 4 지분으로 설립된 출연기관으로 2006년도부터 경기도 공공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도ㆍ시 출연금 지원 없이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재단은 3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부서별 주요업무는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공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윤리경영체제 확립 및 소통 강화를 위하여 내부감사 및 청렴교육과 서약식을 실시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입주기관 및 용역업체 간담회와 임직원 워크숍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전 임직원의 경영 선진화를 위한 노력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2년 연속 B등급을 평가받았으며 체계적 회계ㆍ예산 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해 10억 원의 시설수선충당기금을 추가로 적립하였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고객 불편시설 개선을 위해 선제적 개보수 공사를 추진하였고 주요 입주업체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및 소통창구를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재단은 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하여 소외계층과 장애우를 대상으로 축구강습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과 페스티벌을 통해 도ㆍ시민이 참여하는 나눔문화 확산 및 공익사업의 정례화를 추진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2016년에 이어서 경기도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주요사업 내용은 도내 스포츠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 스포츠산업 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통해 재단의 업무영역도 확대하였습니다.

7페이지 시스템 구축 부분입니다. 재단은 매년 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법정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건축시설물 구조안전성 평가결과 B등급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내진성능 평가 시 내진등급별 목표 성능에 만족하는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재단은 FIFA U-20 월드컵을 위한 시설개선공사도 완료하였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에너지 절감을 위하여 전력수급 목표를 설정 관리하고 지하저류조 빗물이용시설을 운영 잔디용수 및 화장실 세척수로 활용 연간 5,000만 원의 예산절감을 하였습니다.

9페이지 수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보조구장 천연잔디를 1면에서 2면으로 확장 조성하여 시설대관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인조잔디 교체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제고 및 대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경기장 인프라 활용을 통한 각종 스포츠, 문화, 예술행사를 적극 유치하여 경기장 공간 활용을 통한 수익성을 강화하였으며 경기장 브랜드 자산가치 향상을 위한 공익적 사업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재단은 수익사업 안정화를 위하여 부설주차장 요금 현실화를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각종 행사수입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2016년 6건이던 법률소송도 모두 종료됨에 따라 소송 제로화를 실현하였습니다.

향후과제입니다. 재단은 시설의 노후화 진행으로 단위사업의 예산이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적립된 시설수선충당기금의 사용이 필요한 시점으로 체계적인 시설관리를 위하여 중장기 개보수계획 수립과 충당기금의 사용계획 및 도ㆍ시ㆍ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또한 재단수입 85억 원 중 50%인 42억 원이 임대수입으로 향후 임대수입 증가폭 한계점 도달 우려를 해결하기 위하여 안정적 재정 운영을 위한 신규 수입원 발굴 및 사업 다각화를 강구하여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11페이지 여건 및 전망입니다. 재단은 지속적 노후시설 점검을 통해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춤형 시설개선 추진으로 경쟁력을 강화하여야 하며 기후변화에 능동적 대처를 위한 효율적 에너지 시스템을 지속 발굴하여야 합니다. 주변 환경변화에 따라 신스포츠 복합문화 중심지로 발전 가능 기회에 능동적 대처를 통해 재단은 새로운 도약 기회를 마련하고 동계올림픽과 러시아월드컵 개최에 따른 스포츠 관심을 마케팅과 연계 신규 수익을 창출하여야 합니다. 또한 조직 구성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각종 복지정책 추진으로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일ㆍ가정 양립의 근로문화도 정착시키겠습니다.

12페이지 달라지는 제도입니다. 재단은 기존 관람석에 이벤트좌석을 설치하여 새로운 관람문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유소년축구팀을 대상으로 보조 및 인조 1ㆍ2구장의 할인규정 개정으로 유소년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고 수익성 개선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노후화된 주차시설의 개보수 및 안정적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 6년간 동결한 주차요금의 현실화를 시행하겠습니다.

13페이지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재단 미션은 스포츠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ㆍ시민 행복 증진이며 미션, 비전 달성을 위해 공공성 강화, 시스템 구축, 수익성 강화 전략을 구축하여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15페이지 공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소외계층의 체육복지 증진 및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하여 생활스포츠 교육 지원, 도내 공공기관과 연계한 공익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축구박물관 및 K리그 경기 무료관람 기회도 확대하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재단은 공적자산을 활용하여 2018년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과 빅버드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계절테마 레저시설 운영 및 작은 전시회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내 동호회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상설무대 무료 제공하는 등 도ㆍ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재단은 도ㆍ시민 체육 공공서비스를 위해 가족참여형 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전국 10개 월드컵경기장과 협의회를 구성하여 각종 현안사항 및 발전방향 논의를 통해 수익증대 및 예산절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철저한 시설관리를 위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 불편시설을 파악 신속한 개선 및 보수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시스템 구축 부분입니다. 재단은 각종 주요업무와 관련하여 상시 TF팀의 탄력적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체계적 회계, 예산관리시스템 운영으로 보다 합리적인 자금 운영을 하겠습니다. 또한 법정안전검사 실시를 통해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시설점검을 추진하고 시설관리의 선진화를 위한 자주적 기준 수립 및 안전점검 정례화를 실시하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2017년 9월 재단ㆍ축구단ㆍ서포터스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수렴, 주경기장 동측 관람석에 이벤트석을 설치하고 노후화된 스포츠센터의 시설 보수를 위해 기본설계 실시 후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11월부터 2개월간 개보수 공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재단은 급변하는 기후환경의 신속한 대응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동ㆍ하계 전력 제어 및 저류조 빗물을 잔디용수로 활용하고 ESS 에너지 저장장치를 월드컵경기장 최초로 도입하여 에너지 및 예산절감에도 앞장서겠습니다.

24페이지 수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2018년에도 신규수익 발굴을 통해 자생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스포츠센터 차기 운영사업자 선정 시 효율적 운영방식 적용을 검토하고 공적자산을 활용 각종 광고, CF 촬영, 콘서트 유치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겠습니다. 또한 대관수익의 증대를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홍보를 통해 대관 활성화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2018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대리 박용수 한규택 사무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서용우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나오셔서 2018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먼저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갖게 되어 박용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부식 프로그램팀장입니다.

(인 사)

박혜미 콘텐츠교육지원팀장 겸 프로그래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2월 28일까지 근무를 하게 되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사전에 제출한 자료집을 바탕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조직은 정원 7명에 현원 5명으로 부족한 인원은 매년 단계별로 단기 전문계약직을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2018년도 예산현황입니다. 세입은 총 25억 원으로 보조금이 23억 2,000만 원이며 경기도가 20억, 고양시가 1억 2,000만 원, 파주시가 1억 원, 국비가 1억 원입니다. 자부담은 1억 8,0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업수입과 협찬금 1억 3,760만 원 그리고 이월금 4,24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출은 25억 원으로 제작지원금 및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사업비가 15억 9,500만 원, 인건비가 6억 6,000만 원, 그 외 운영비가 2억 4,5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5페이지 2017년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2017년도 9회 영화제의 주요성과로는 지속적인 다큐제작 지원을 통한 다큐영화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습니다. 두 번째로 역대 최대 규모의 청소년 단체관람을 유치하여 창의교육과 상시사업에 대한 연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관객층 개발, 다큐 연계 DMZ 관광상품을 이루었습니다. 지역기반 정기상영회를 확대하였고 기획상영회 활성화와 시니어 다큐제작교실 그리고 해외 한국다큐멘터리 특별상영회 신설 등을 통해서 상시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고 국내외의 다큐멘터리를 저변 확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도에 적극 개선하여야 할 과제들이 있습니다. 지난 행정감사 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2018년도에는 다큐멘터리 대중화와 관람객 확대를 통해서 경기도민이 주인으로 직접 참여하는 다큐영화축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것을 사업목표로 삼았습니다.

6페이지 비전과 목표입니다. 2018년도는 DMZ의 평화ㆍ소통ㆍ생명의 가치를 도민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다큐축제를 목표로 삼았고 총 2만 명의 관객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다음은 7쪽부터 18페이지까지입니다. 2018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입니다. 8페이지 영화제의 첫 번째 목표는 다큐의 일상성 확대를 통한 관람객 확보입니다. 이를 위해서 도민이 주도하는 대중화된 지역상영회를 개최하고 특정 타깃을 위한 전문화된 기획상영회를 개최할 것이며 지역단체와 연계한 맞춤형 상영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상시상영회들은 각각 개최목적과 수요자들의 타깃에 맞게 운영될 계획입니다.

11페이지 목표 두 번째입니다. 다큐산업의 기반 강화입니다. 영화제 경쟁ㆍ비경쟁 부문에 총 6,200만 원의 시상금과 3억 3,000만 원의 DMZ 제작지원을 통해서 감독 및 작품을 발굴하고 창작지원을 확대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작년 해외주재 한국문화원과 협력사업을 통해서 필리핀, 캐나다, 벨기에, 스페인 4개국에서 개최되었던 한국다큐영화상영회가 올해는 해외배급의 활로를 모색하고 마케팅을 위한 상영회로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영화제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다큐교육의 내실화를 이루겠습니다. 시니어 다큐교실을 통해서 시니어계층의 미디어교육과 다큐멘터리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다큐제작워크숍 8기를 출범시켜 도내의 청소년들이 제작하는 우수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자유학년제 등 청소년들의 수요에 맞추어서 다큐교육을 연계한 참여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큐멘터리의 감상과 이해를 통해서 대안교육의 새로운 잠재교육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16페이지 10주년 특별사업입니다. 영화제 10주년을 맞이해서 운영될 사업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째, 영화제가 직접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DMZ다큐펀드를 신설해서 안정적인 투자재원을 마련하고 한국영화의 제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해외 유명감독을 초청해서 다큐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하여 국내영화제의 인지도를 높이겠습니다. 세 번째, ‘내 생애 최고의 다큐 10!’이라는 사업을 통해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10명의 저명인사가 선정하는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대중관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음악, 남북, 가족 등을 소재로 한 대중다큐를 발굴해서 관련 부대행사와 연계한 대국민 참여 붐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2018년도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열리게 될 올해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를 통해서 도민이 함께 하고 지역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다큐축제를 만들겠습니다.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고양, 파주, DMZ 일대에서 개최되며 앞서 보고한 상시 사업들과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지역 주도적 국제영화제로 정착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일반 관객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개막식장을 캠프그리브스에서 파주출판단지로 이동하였고 파주에 주상영관 또한 접근이 용이한 곳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애착심과 참여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그동안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존경하는 박용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적극 지원해 주시고 참여해 주신 결과로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10회 영화제를 더욱더 내실 있게 착실히 준비해서 도약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년의 시간 동안 보내 주신 경기도의회 위원님들의 진심 어린 지도와 조언에 감사드리면서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습니다. 그래서 도민들에게 사랑받고 세계 각국에서 찾고 싶은 영화제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으신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서(DMZ국제다큐영화제)


○ 위원장대리 박용수 서용우 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시간 업무보고를 받으시느라고 고생하셨고 또 업무보고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식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장시간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오전에 6개 기관의 업무보고를 잘 받았고요.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진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진 위원 체육회 처장님. 최규진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권태진 위원 권태진 위원입니다. 올해 특별히 달라지는 신규사업이 따로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신규사업이 특별히 아마 달라지는 것은 없고 은퇴선수들 관리문제에도 신경을 쓰기로 한 것 같습니다.

권태진 위원 그리고 제가 먼저 나오시게 한 건 다름이 아니고 요즘 평창올림픽이 열리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권태진 위원 내일모레면 폐막을 하는데 우리 경기도가 올림픽에 기여한 거라든지 우리 선수들의 근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장에 나가고 계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제가 세 번 갔다 왔고요. 또 마지막 폐막식 하는 날 가게 되어 있습니다.

권태진 위원 우리 경기도 선수들이 참여하는 그런 곳이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 선수단이 전체 한 170여 명 중에 임원이 5명, 선수가 45명 그래서 5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를 했습니다.

권태진 위원 어떤 종목들 있는지 쭉 한 번 설명해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7개 종목이 빙상, 쇼트트랙, 스피드 거의 다, 아이스하키 같은 경우도 경기도 한라위니아 선수 소속이 많고요. 그래서 전체가 다 경기도 선수단이 고루 7개 종목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권태진 위원 특별히 성적을 내고 따로 하신 종목은 어떤 종목들이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대한민국이 획득한 메달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중에 경기도 소속선수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그래서 전체 메달의 63%를 경기도 소속의 선수들이…….

권태진 위원 어떤 종목들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대개 쇼트트랙의 최민정 선수가 2관왕인데 성남시청 소속이고요. 그다음에 빙상의 차민규 선수가 동두천시청입니다. 그다음에 스피드의 김민석 선수가 성남시청이고요. 그다음에 황대헌 선수가 안양의 부흥고등학교 학생입니다. 그래서 아마 체대로 진학할 걸로 결정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빙상 쇼트트랙의 동메달을 획득한 서이라 선수가 화성시청 소속 그렇습니다.

권태진 위원 기여도가 굉장히 높네요,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권태진 위원 경기도가 전국체전 16연패?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전국체전은 16연패고요. 동계체전은 올해 17연패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마는 종합시상제를 안 하는 바람에 그냥 16연패로 되어 있습니다.

권태진 위원 그 효과가 대단하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권태진 위원 특별히 우리 경기도가, 요즘 컬링이 굉장히 유행을 하는데 경기도에도 컬링장이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도 그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경기도청에 여자컬링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대표를 1년에 한 번씩 선발을 하는데 2016년도에 국가대표로 결정이 돼 가지고 많은 지원을 받고 했습니다마는 안타깝게도 2017년도에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적으로 경북도청에 지는 바람에 이번에 경북도청이 출전을 해 있습니다.

권태진 위원 조그만 인구 한 5만밖에 안 되는 의성군이 참 군인데 그 군이 홍보가 굉장히 많이 되더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권태진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컬링전용경기장은 의성에 제일 먼저 지었고요. 지금 의정부에 저희도 컬링전용경기장을 짓고 있는데 의정부의 송현고등학교가 여자상비군으로 결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의정부에 컬링전용경기장이 지어지면 아마 경기도 선수, 특히 의정부의 송현고등학교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될 걸로 전 믿고 있습니다.

권태진 위원 제가 걱정하는 것은 엘리트체육이 지금 점점 사라지고 있지 않습니까? 학교에서 거부하고 아예 클럽에 가서 하라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조금 더 관심을 두고 진짜 우리가 잘 모르던 그런 경기들을 많이 도움을 주셔 가지고 그런 홍보도 많이, 지역홍보도 많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들도 조금 관심을 가지고 조금 더 노력해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노력하겠습니다.

권태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처장님, 저희가 루지팀을 2016년에 창단했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다음에 크로스컨트리…….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스키의 크로스컨트리.

○ 위원장 염종현 그렇죠. 그게 17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크로스컨트리가 먼저 창단을 했고요. 그다음에 루지가 작년 4월 달에 창단을 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루지는 대한체육회에서 요청을 해서 저희가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루지팀의 향후향방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저희가 계속 지원을 하고 경기도 소속으로 진행이 되는 건지, 아니면 대한체육회와 협약을 한 대로 일정기간이 지나면 대한체육회로 다시 이관을 하는 건지 그 정확한 협약내용이 어떻게 됐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대한체육회와 아마 협약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에서 처음에 저희한테 루지팀이 실업팀이 없으니까 창단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계셔서 창단을 했고요. 그 이후에 올림픽 끝난 다음에 아직 계획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확한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보고 말씀드린 대로 서류상에 협약한 것은 없고요. 국가대표가 안 됐을 경우에는 다시 생각을 해 보겠다는 그 정도 구두상의 협약이었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시 생각을 해 보는 게 어느 쪽에서 생각을 해 보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경기도가 생각을 해 보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제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국가대표가 제가 알기로 루지의 12명 중에 경기도가 세 분인데 코치 하나, 선수 둘 그렇게 해서 창단했던 경우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거기에는 변화가 없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계속 존속될 가능성이 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서영우 선수를 우리가 지원해 줬던, 서영우 선수가 이번에 성적이 안 났었나요, 봅슬레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성적이 이번에 7위인가…….

○ 위원장 염종현 봅슬레이 아니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봅슬레이입니다. 봅슬레이인데 2014년도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서영우 선수한테 그 당시 2억을 세워 주셔 가지고 서영우 선수하고 원윤종 선수를 사실 저희가 1년에 5,000만 원씩 주면서 경기도체육회 소속으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한창 잘 했었는데 2016년도 끝난 다음에 원윤종 선수가 강원도청으로 이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영우 선수 같은 경우는 본인이 경기도 화성 출신인데 경기도 출신이기 때문에 경기도에 계속 남겠다고 얘기를 해서 저희가 계속 지원을 했었고요. 원윤종 선수는 강원도청으로 이적한 다음에 저희가 지원한 부분 없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결과에 따라서 포상금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예산은 확보가 돼 있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예산은 있습니다. 뭐냐 하면 위원장님 말씀대로 포상계획이 올림픽 금메달은 선수는 1,000만 원이고요. 은메달은 700, 동메달은 500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지도자들한테 선수가 받은 금액의 50%를 지원하는 걸로 지금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래요. 권태진 간사님이 좋은 질의를 하셨는데 저희가 업무보고 때 총괄 문광 문체위 업무보고 때도 김달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가 있지만 저희가 전국체전, 동계체전 16연패를 했고 그다음에 생활체육이나 소년체전 같은 경우에는 등수를 매기지 않지 않습니까, 이제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장님, 생활체육은 최다 종목 우승팀에 경기력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재편한 이유가 등수 매기는 이런 걸 하지 않겠다라는 측면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16연패, 17연패, 20연패 가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웅도로서 디테일하게, 지금 컬링이 어떤 중요한 사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기도가 막대한 예산을 쓰면서 전체적인 종합우승 이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우리가 타깃을 정해서 경기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16연패가 위상을 높이겠어요, 어떤 타깃을 잘한 의성이 위상을 높이겠어요? 이런 게 보여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쪽에도 우리가 관심을 가질 때가 이제는 됐다라는 차원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잘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송낙영 위원 요즘에 바쁘시죠, 강릉까지 왔다 갔다 하시느라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송낙영 위원 지금 보게 되면 아까 존경하는 권태진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학교체육이 위태로워지잖아요, 그리고 엘리트체육이 없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경기도에서도 학교밖 체육을 통해서 하는 수업이 많아지죠? 그다음에 클럽을 통해서 선수 육성도 많이 하는 부분이 생겼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송낙영 위원 지금 보기에는 주민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사업하는 부분이 있죠? 작년도에 했던 부분인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송낙영 위원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다시 한 번 설명 좀 해 주실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몇 페이지…….

송낙영 위원 아파트단지하고 지역공동체로 해 갖고, 페이지 38페이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육성 말씀하시는…….

송낙영 위원 네, 그렇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게 2017년도 작년에 12개소를 했었습니다. 그때 상당히 예산이 여러 가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160개소를 하겠다고 예산을 위원님들이 승인을 해 주셔 가지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이 되겠고요. 어제도 잠깐 제가 말씀을 잘못드렸는데 나중에 정정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1월부터 공모를 해 가지고 지금 1차 공모를 했는데 85군데가 신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120군데이기 때문에 지금 2차 공모를 다시 해 가지고 3월 달까지 준비를 철저히 해서 4월부터 사업에 들어갈 예정에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지역공동체라 하면 어떤 말씀하시는 거예요? 동별로 되는 거겠네요, 지역공동체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원래 주민공동체 그래서 아파트를 위주로 했었는데 아파트도 중요하지만 자연부락 같은 데도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그다음에 예산을 승인해 주셔서 자연부락에도 모집을 하게 돼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던 학교체육 자체가 이제 없어지잖아요. 학교밖 체육을 통해서 좀 더 후반기에라도 많은 학교밖 속에서 클럽을 통해서 학생들이 요즘에 배움의 기회가 많더라고요. 그 흔한 예로 뭐냐 하면 배드민턴 같은 경우는 육성을 하더라고요, 그 자체 내에서. 배드민턴협회에서 육성해서 그 선수들이 나가서 메달을 따고 그러는 게 상당히 많기 때문에, 학교 안에서 못하는 건 밖에서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자 말씀드렸고요.

작년도에 저희가 사격장 현장답사 나가고 그랬었잖아요. 처장님께서도 많은 고생하셔서 변화가 있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송낙영 위원 대표적인 게 주변의 조경이라든지 찾아오는 공간으로 만들어 놓고 그걸 통해서 외국인이 왔을 때는 또 조례를 바꿔서 했는데 올해 거기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일단 위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신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철저히 기할 것이고요. 저희가 사격장을 올라가서 왼쪽에 녹지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행정적인 처리를 통해서 정리를 한 다음에 거기에다가 서바이벌체험장 그다음에 종합안내판 여러 가지 복합적인 시설을 보충할 예정입니다.

송낙영 위원 그럼 관광자원으로서는 메리트가 있는 부분이 생기는 거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 그 예산을 승인해 주셔서 내방객이 한 15~18% 정도가 더 올랐고요. 예산도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립도가 한 70% 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송낙영 위원 지금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송낙영 위원 그리고 주문했던 진입도로 부분에는 빨리 설계를 통해 갖고 한다든지 아니면 지방도 확장이라든지 그 부분을 고려하셔서 주변 경관을 좋게 하면서 진입도로 자체도 그 안에 혹시라도 그런 일이 없겠지만 진입했을 때 문제점이라든지 다시 한 번 검토 좀 해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관계부서와 한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낙영 위원 수고하셨고요. 장애인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장애인체육회 장호철 처장입니다.

송낙영 위원 장애인어울림대회 등 많은 대회 개최를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작년에도 많은 성과를 이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을 시군별에서 와서 하기보다는 시군에다 예산을 편성시켜 줘서 하는 방법은 어떠세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그렇지 않아도 장애인 생활체육은 특히 시군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부 보조해 줄 수는 없고 우리 도청에서도 시군에 편성하기를 많이 요구도 했고. 그래서 이 어울림대회를 앞으로 많이 해야 돼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어울려서 같이 함께하는…….

송낙영 위원 아니, 어울림대회를 많이 해야 되는데 어느 특정한 장소에 모여서 하기보다는 시군에다가 예산을 편성시켜 줘서 매칭사업으로 하면 오히려 낫지 않나, 본 위원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지금 현재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저희가 작년에 했던 부분은 공모사업을 통해서 시군에 사업비를 우리가 내려줬거든요, 공모사업을 통해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지금 현재 올해 자부담 포함해서 시군에 공모사업해서 현재는 시군에서 각자 종목별로 하고 있어요.

송낙영 위원 종목별로, 전체가 하는 부분은 없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종합은 아직 없고 종목별로.

송낙영 위원 종목별로 되어 있죠. 그러면 이거 공모는 언제쯤 되게 돼 있는 거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지금 엊그저께 심사도 다 끝났습니다, 공모사업.

송낙영 위원 아, 공모사업 심사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엊그저께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며칠 전에 심사를 완료했어요, 접수 다 받아 가지고.

송낙영 위원 전년도에는 달마다 해 갖고 진행상에 공모사업이 있으면 위원님들이 예산을 편성했으니까 정보공유를 통해서 있었는데 전혀 없더라고요. 체육회는 했는데 장애인체육은 그게 전혀 위원님들하고 소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너무 잘 되고 있어요.

송낙영 위원 아니, 지금 위원님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데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제가 알기로 우리 김형돈 과장님께서 위원님들과 직접 소통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낙영 위원 전혀 소통이 안 됐는데, 제가 전화 받기에는?

○ 위원장 염종현 장호철 처장님, 소통이 잘 안 되고 있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지금 어울림대회 개최 공모…….

송낙영 위원 이게 지금 어느 분이 알고 계세요? 1월 초에 하셨다면서요, 공모사업을?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2월 달에 지금 공모는 나갔고요.

송낙영 위원 아니, 공모가 나갔는데 위원님들이 이 내용을 아시냐고요? 전년도 같은 경우는 위원님들이 각 해당 기관에서 행사별로 해서 쭉 나갔습니다, 공모사업이나 이런 거. 체육회도 마찬가지예요. 도자재단도 마찬가지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우리 실무진에서 실수한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한테 항상 지역, 특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한테는 공모사업이 있을 경우에는 그 해당사항을 꼭…….

송낙영 위원 아니, 위원님들이 바쁘시고 그러다 보면 이 부분을 모르시는 경우가 있잖아요. 다 기억을 못하잖아요. 그럼 일주일단위로는 해 줬단 말이에요. 전혀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르신단 말이에요, 위원님들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공모사업 하면 꼭 해당 지역 의원님들한테는 문자를 드리고 전화를 꼭 드리라고 그랬는데 하여간 깜빡 잊은 것 같습니다. 다시 검토해 가지고 직원들한테 각별히 위원님들한테, 제일 중요한 게 소통이니까…….

송낙영 위원 소통인데 예산편성이 다 됐잖아요, 벌써. 공모가 다 끝났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하여간 지금 완전히, 별도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지금 완전히 세부사항 아직은 나가지 않았습니다, 심사만 끝났고.

송낙영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지역의 어떻게 보면 종목별보다도 모든 단체가 같이 어우러져 갈 수 있는,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이 부분도 같이, 어울림한마당대회를 시군에서는 그거를 잘한단 말이에요.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해 주십사 하는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알겠습니다.

송낙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처장님, 이런 거죠. 뭐냐 하면 장애인체육회 예산이 처장님이 능력을 많이 발휘하시고 의회를 설득하고 해서 예산이 많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아주 대단히 바람직한 현상이고 한데 그 공모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거를 예산심의 할 때 방향성 이런 거를 집행부와 장애인체육회와 저희가 논의를 많이 했단 말이죠. 그러면 적어도 공모사업이 진행될 때 위원님들한테 이러이러한 공모사업이 된다라고 꼭 할 필요는 없어요. 그렇지만 적어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서 예산이 섰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절차와 또 의회와 협의한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공모를 진행할 예정” 이런 건 당연히 필요한 겁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맞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아까 처장……. 그거는 체육회는 그렇게 진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처장님이 잘되고 있다라고 한 것과는 현재 그렇지가 않단 말이죠. 실수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명심을 해야 되고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장애인체육회의 판단이 꼭 옳다고만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의회와의 협조는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맞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유념해 주십시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김상돈 위원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급여나 수당이나 복지 쪽의 혜택이 열악하다 해서 지난 본예산에 우선적으로 명절수당이라도 주자 해서 올린 게 있었는데 부동의가 됐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김상돈 위원 부동의가 된 이유가 어떻게 설명을 들으셨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글쎄요. 직책상 사실은 부동의된 부분까지 제가 말씀…….

○ 위원장 염종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체육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체육과장 김지영입니다. 부동의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명절수당은 보조금 심사를 받지 않았다는 부분이 부동의 사유였기 때문에요. 저희가 이번 설 명절에는 지급하지 못 했지만 보조금심사위원회를 조속히 예산실과 협의를 해서 통과시키고 추석명절 휴가비는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부동의된 이유가 보조금심사위원회를 하지 않았다 이 내용이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네, 주로 그거고 또 운영비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게 인건비성으로 와서 부동의된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그 부분은 1차 추경을 통해서 협의가 된다면 예산과목을 변경해서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인건비로 들어온 것을 운영비로 돌리면 가능하다? 그러면 보조금심사위원회를 거치지 않고도 그 목을 바꾸면…….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아니요. 보조금심사위원회는 거쳐야 됩니다.

김상돈 위원 검증 한 번 해야 된다?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네.

김상돈 위원 그러면 지금 추경을 한다고 보면 빠르면 3월에 할 수도 있을 텐데.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저희가 그런 절차의 이행은 3월부터 즉시 밟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그러세요. 이것도 빠르면 1차 추경예산 심사를 한다고 그러면 3월 중에 할 수도 있는데 이 보조금심사위원회를 못 거쳐서 또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으니까 행정절차를 빨리 밟아주시기를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네, 알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공사 사장님 잠깐만 나와 주시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경기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김상돈 위원 경기도의 10대 관광명소를 선정하고 홍보를 할 계획도 가지고 계시고 경기도에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그동안 해 오셨고 새로 오신 사장님께서도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관광명소에 대한 선정과 홍보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외국 마케팅 사업 이런 걸 통해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건 왔을 때 경기도에 내보이는 관광지가 정말 관광지답게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관광지라고 하는 생각을 갖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거든요. 또 그냥 한번 스쳐가는 관광, 한번 왔다가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정말 머물고 싶은 관광지다,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그런 관광지를 만들어 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사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존경하는 김상돈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재방문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될 것 같고요. 저희가 이런 것을 단순한 한두 가지의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를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관광지 자체에 대한 업그레이드와 느끼고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감동 있는 그런 관광지로 만들어 가는 것이 우선적인 과제라고 생각하고요. 아울러서 저희가 빅데이터 같은 것을 활용해서 한 번 온 사람에게 어떤 반응을 체크한다거나 또는 그런 걸 빅데이터로 해서 핀게스트로 개개인에게 마케팅을 다시 한다거나 이런 방법도 한번 찾아보는 걸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보다 단순히 한번 스쳐 지나가는 과객 같은 그런 관광객이 아니라 지적하시는 것처럼 우리 경기도의 관광지는 늘 한번 또 오고 싶다, 다시 보고 싶다 그렇게 만들도록 저희 직원들이 노력해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하나 제안을 드리면 열 곳이 예를 들면 수원의 화성행궁이라든가 남한산성이라든가 광명의 와인동굴 등등 열 곳들이 있단 말이에요. 있으면 그 열 곳에 어떻게 경기도로부터 맞춤형에 대한 시설 확충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자체에 맡길 게 아니라 그것을 함께 TF팀 구성을 하든가 해서 그 열 군데 관광지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들, 시설 이런 것들을 계획을 잡아가는 것 이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 또 이를테면 남한산성 같은 경우도 지금 센터를 만들어서 많은 관광지 유치를 하기 위한 보강이라든가 이런 걸 그냥 하고 있잖아요. 한데 거기에 보면 사실 머물 수 있는 숙소가 하나도 없단 얘기예요. 호텔문제 또 쇼핑몰이라든가 먹거리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겸비해 줘야 거기서 체류하면서 정말 감동을 주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을 갖게끔 만들어 주고 하는 것들인데 이러한 것들이 많이 부족한 것이다. 그래서 10개 지역의 어디에 머물게 할 것인가. 그리고 또 숙소를 만들 것이라고 하면 거기에는 도시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분명히 세워야 되겠죠. 이런 것을 지자체 한 군데에다만 맡겨 놓을 것이 아니라 경기도에서 종합적인 어떤 계획을 장기적인 계획을 만들어서 하나하나 만들어 가야지 결국은 크게 외래 관광객 유치를 애써 하려고 하지 않아도 그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고견에 대해서 저의 짧은 의견이지만 답변을 드리면 종합컨설팅을 받을 계획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한국관광연구원이라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기관인데 그쪽을 통해서 지난 2016년도에 한번 받았는데 트렌드 변화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올해 예산이 책정된 부분이 있어서 여기에 대한 종합컨설팅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큰 그림을 한번 그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다음에 관광공사의 역할이 지방자치단체 31개 시군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자원을 우리 옛말에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저희 관광공사의 역할은 바로 실과 같은 역할, 그래서 그 구슬이 보배가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저희 역할이기 때문에 지적하신 훌륭한 관광명소들을 어떻게 엮어갈 수 있냐 하는 그 그림을 여기서 아마 답을 찾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사장님, 김상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 중에 몇 가지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10대 관광지에 대한 정책적인 제안을 김상돈 위원님이 하셨단 말이죠. 그런데 한국관광원에 용역비를 세워서 주신다고 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우리 컨설팅을 받으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쪽이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것은 주기적으로 해 오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실무자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박대동 국내관광마케팅팀장…….

○ 위원장 염종현 아니, 그러니까 주기적으로 해 오던 거냐 아니냐만 얘기하시면 되죠.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국내팀장 박대동입니다. 저희가 10대 유명 관광명소에 대해서 별도로 컨설팅을 할 예정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아니, 그러니까 한국관광원에 우리가 용역비를 선정해서 다양하게 해 왔던 거는 여태까지 계속 해 오지 않았었냐는 얘기지.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아닙니다. 이번에 특별하게 별도로 하는 겁니다. 1월 달에 선정을 해서 별도로 추진되는 사항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아, 이번에 한국관광원에 했던 것이?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네. 관광연구원에서 주기적으로 하는 거는 국민여행실태조사를 매년 하는 조사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럼 이번에 하게 된 것은 그러면 자체 추경도 아닐 텐데. 그러면 작년 예산심의할 때 반영이 됐던 거란 말이에요?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그렇습니다. 작년도에 2억 5,000 유망관광 10선에 대한 예산 중에 활용하는 사항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중에서 얼마를 활용한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1억 3,000 정도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1억 3,000을 반영한 거다?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럼 그 계획을 금년에 짠 건가요? 그 2억 5,000 중에서 1억 3,000을 반영하기로 한 것이.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2억 5,000 중에 그 안에서 컨설팅이 반영돼 있었던 사항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1억 3,000을 그럼 거기에 주기로 한 거다?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거기에 지금 김상돈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10대 관광지에 대한 것도 포함이 돼 있다?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네, 그렇습니다. 10대 관광명소에 대해서 취약한 점, 개선할 사항에 대해서 진단하고 전문가들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런 방식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아, 그렇게 돼 있습니까? 다행이네요.

김상돈 위원 아무튼 거기에만 맡겨놓을 게 관광공사에서 그동안에 업무를 보면서 지금 10대 명소 지정할 곳들에 대한 건 이미 다 파악돼 있잖아요. 새롭게 선정하는 게 아니라 기이 지금 알려져 있는 곳들 아니에요, 사실? 그렇죠? 그곳들에 대한 관광지마다의 용역을 줄 때 그냥 용역을 맡기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운영해 오면서의 문제점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 이런 어떤 자료들을 충분히 주셔야 될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그러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그래서 함께 참여를 하셔야 될 거고 그래야 제대로 된 용역이 아마 나올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거기에 참여하는 선정위원들이 전문가 집단이고요. 거기에 우리 유망 10선 관광지 대상 전문진단 컨설팅도 함께 진행을 하고 있고 엄정하게 해서 선정과정에 불합리성이 없도록 최대한 배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그게 언제쯤 발주를 하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이게 선정발표가…….

○ 경기관광공사국내마케팅팀장 박대동 3월경입니다. 유망관광 10선은 작년에 선정을 했고요. 10대 명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3월 중에 선정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다만 10대 관광명소는 저희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경기도의 한국관광 100선 중에 총 18개 중에서 경기도 10선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시죠. 다음은 DMZ다큐영화제 국장님 잠깐만.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김상돈 위원 DMZ에서 다큐 일상성 확대로 관람객 확보를 위한 지역정기상영회를 하고 있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김상돈 위원 작년에도 했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상돈 위원 몇 년 차 했습니까?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재작년부터 했는데요. 작년에는 여섯 군데, 재작년에는 두 군데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김상돈 위원 올해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올해도 여섯 군데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성과는 어때요? 2년 동안 한 것에 대해서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성과는 지역별로 편차가 많이 있습니다. 고양시 같은 경우에는 조금 활성화되어 있는 편이고요. 북부지역은 처음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홍보나 참여가 미흡한 가운데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지금 상영하는 장소를 보면 다 시네마에서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합니다.

김상돈 위원 이 사업 같은 경우에 사실은 이런 혜택을 볼 수 없는 지역들 그런 지역을 대상으로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니에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처음에 선정할 때의 기준은 북부지역 중심으로 먼저 선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영화다 보니까 극장시설이 되어 있는 곳에서 해야 되고 지금 김상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찾아가는 정기상영회 외에 기획상영회 그리고 특별상영회, 맞춤형 상영회 이런 형태의 상영회가 있습니다, 별도로. 그런 경우에 말씀하신 취약지역의 극장이 아니더라도 공공시설에서 상영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지금 이 프로그램은 그러면 영화관이라야만 가능하다는 얘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정기상영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하는 상영이다 보니까 극장시설이 갖춰져 있는 곳에서…….

김상돈 위원 극장시설이 갖춰진 곳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런 어떤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곳을 얘기하는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극장에서 합니다. 극장시설이 갖춰져 있는 곳에.

김상돈 위원 그런데 기이 극장에서야 좋은 영화들을 많이 상영하고 있는데…….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 다큐영화만 상영을 합니다. 일반영화를 상영하는 것이 아니고요. 그 외에는 찾아가는 다큐상영회를 통해서 말씀하신 복지관이라든지 미술관이라든지 또 우리 지자체에서 요청하는 데는 어디든지 비정기적으로 찾아가서 상영할 계획입니다.

김상돈 위원 그건 신청하는 대로 31개 시군 어디든 가능한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그게 특별상영회, 기획상영회 또 주제별 상영회 해서 단체와 연계해서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면 저희가…….

김상돈 위원 그것도 정기적으로 가능하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정기적으로 가능합니다.

김상돈 위원 한 달에 한 번이든 일주일에 한 번이든 고정으로 해 달래도 가능하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무한정으로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제한된 횟수 안에서 가능합니다.

김상돈 위원 그런 것을 홍보도 좀, 왜냐하면 사실 31개 시군 중에 영화관이 없는 지역들도 여러 군데가 있어요. 이런 데들은 사실 이런 프로그램을 갖고 고정으로, 영화관은 없더라도 복지관이라든가 이런 시설들은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이런 데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일주일에 두 번이면 두 번 고정으로 상영해 준다고 하면 영화를 볼 수 없는 소외된 지역에서는 굉장히 큰 보탬이 되고 도민들에게는 좋은…….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적하신 내용들을 가지고 노인복지회관이라든지 시설을 찾아가서 할 수 있도록 실태파악을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네,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염종현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달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 준비하시고요.

그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지금 오셔 가지고.

정윤경 위원 저요? 할까요?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경 위원 그러면 도자재단 먼저 한번 얘기해 볼게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도자재단 대표 서정걸입니다.

정윤경 위원 한국도자재단이 경기도에서의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한국도자라고 하는 부분이 경기도에 대부분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도자산업이 진흥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해야 되고 또 도자문화를 확산시키고 또 저희 도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인 도자비엔날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등등 지금 생각나는 대로 말씀드려 봤습니다.

정윤경 위원 제가 봤을 때는 경기도 안에 도자예술을 하는 예술인들의 중심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뿐만 아니라 저희는 우리 대한민국의 대표를 할 수 있는…….

정윤경 위원 아니, 경기도도 지금 잘 못하고 있는데 무슨 대한민국을 찾아요. 경기도 안에 있는 도자인들이 도자재단에 대한 뭐랄까 기대감이라 그럴까, 아니면 의존도라든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몇 % 정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경기도에 있는 도예인들의 저희 도자재단 의존도요?

정윤경 위원 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글쎄, 그걸 몇 %라고 환산해서 말씀드리기는 제가…….

정윤경 위원 그럼 상중하로 나눴을 때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그것보다도 저희가 2001년도에 세계도자기엑스포를 한 이후에 도자재단을 쭉 운영해 오면서 세계도자비엔날레라고 하는 국제행사를 계속 개최를 했고요. 제가…….

정윤경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세계도자비엔날레가 중점이 돼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지금 도자재단의 위치라든가 필요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자꾸만 흔들리고 있는 이유가 시작됐던 그 점에서만 너무 매몰돼 있기 때문에 도자재단이 흔들리고 있다고 보셔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이건 앞으로도 또 계속해서 제기될 수 있는 내용인데 그런 내용에서, 압박에서 벗어나려면 도자인들이 도자재단의 필요성을 느껴야 된다고. 우리 도자재단이 있어야 된다, 우리한테.

그럼 도자재단이 있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도자재단이 있기를 원하는 그런 마음을 갖게 하려면 도자재단이 그런 노력을 해야 되는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냥 기본적인 틀에만 지금 박혀 있다는 거예요. 여주ㆍ이천ㆍ광주 이 3개 시하고 도자비엔날레 이것만 갖고 있으면 결국은, 지금 어떤 얘기가 나오냐 하면 “이 도자재단이 왜 경기도가 운영을 해야 되느냐? 여주나 광주나 이천 그 지역에서 해야지.” 이런 말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말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경기도 전역에 있는 도자인들이 도자재단과의 네트워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그 속에서는 그렇게 이루어지려면 교육도 있어야 될 것이고 도자인들을 위한 좀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그런 교육도 좀 준비를,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될 것도 있고.

물론 도자비엔날레 같은 경우 예술성 있는 그런 것 또는 무슨 이런 걸 떠나서 일반 생활도자기라든가 생활적으로 파고들어갈 수 있는 이런 것들까지도 세세한 밑바닥부터의 준비를 하셔야 되는데 너무 위에서만 지금 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도자재단이 앞으로 계속해서 자리를 지키려면 이런 부분을 좀 깊게 생각해 봐야 된다, 제 생각은 그런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 지금 말씀해 주신 것을 사실은 제가 작년 8월 달에 와서 가장 절실하게 느꼈던 부분들이 그렇습니다. 저는 초창기부터 일을 했기 때문에 ‘왜 도예인들에게 우리 도자재단의 존재감이 이렇게 낮아졌는가?’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고 그것을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재단으로 다시 성장해 나갈 수 있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요.

그래서 작년 하반기에 저희가 미션, 비전부터 다시 세우고 도자 지원체계를 다시 잡는 그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래서 경기문화재단이 뭔가 경기도 문화예술인들의 축의 역할을 한다면 한국도자재단은 경기도 안에 있는 도자인들의, 예술인들에 대한 하나의 축의 역할을 해 주셔야 되고 거기에는 교육도 있어야 될 것이고 물론 전시도 그 안에서만 해서는 안 된다는, 도자재단 안에서, 광주ㆍ이천ㆍ 여주 안에서만 전시하고 뭐하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바깥으로 나가야 된다. 요즘 예술도 “찾아가는 음악회, 찾아가는 예술” 이렇듯이 도자재단도 이제 찾아다녀야 된다는 거죠. 그 지역, 지역에다가 찾아다니면서 그 지역에 있는 도자인들, 시군에 있는 도예인들에 대한 자긍심도 불러일으켜 주고 할 수 있는 뭔가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를 만드셔야 되고 그 속에는 공모사업 이런 것들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거예요. 경기도 안에 있는 도예인들이, 그러니까 세계도자비엔날레를 위한 그런 공모사업이 아니라 평상시에 도예인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공모사업들, 프로젝트들도 좀 계획하셔야 되고 해서 도자인들한테 도자재단이 ‘아, 꼭 있어야 되는 하나의 축이다.’ 이런 걸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근간을 마련하셔야 된다는 거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지금 그 부분을 해야 우리 도자재단이 경기도에서의 역할이나 이런 것들을 제대로 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윤경 위원 작년에 이번 2018년도 예산을 세우면서 사실은 여주ㆍ이천 거기의 시설확충을 위한 예산을 세우는데 다른 위원님들은 별로 찬성하지를 않았어요. 그것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문체위원들은 우리가 계속해서 2년 동안 보고 듣고 이러면서 이제는 필요한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을 하고 확충을 해 드리는 거지만 그건 어느 정도 적정선에 이르면 그 한계를 벗어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도자재단이 여주ㆍ광주ㆍ이천에서만 머물러 가지고서 있다 보면 결국은 여주ㆍ광주ㆍ이천의 도자재단으로 끝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기도 전역에 있는 도예인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뭔가 이렇게 역할을 준비하시다 보면 또 그것이 바탕이 돼서 전국적인, 방금 말씀하신 대로 대한민국의 가장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우리…….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지금 지적해 주신 여러 말씀들 다 옳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도자재단이 그동안에 활동했던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다시 종합적으로 재점검해서 지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업들을 준비해 나가고 그것들을 성공시켜서 도예인들을 결집하고, 저는 올해 정도면 지금까지 했던 성과들을 종합해서 해외로 우리 도자를 진출시킬 수 있는 그런 역할까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윤경 위원 그런 건 지금까지도 계속 하고 있지 않았나요, 해외 진출이나 이런 것들은? 오랜 시간 동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별 효과를 지금 많이 발휘하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너무 거기에 대한……. 그것도 해야 되지만 너무 한 곳에서만 매몰돼 갖고 하지 말고 도자재단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한 단계 펼쳐질 수 있는 뭔가 계획을 좀 준비하셔야 된다는 얘기를 한 말씀 드리면서요.

경기도 군포에 백자도요지라고 있어요. 지금 여기 보고서에 보니까 광주 것만 있어요. 이천인가, 광주인가?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발굴하는 것 말씀하시는 거죠?

정윤경 위원 네, 발굴하는 거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그 발굴사업은…….

정윤경 위원 그거 몇 년도부터 한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발굴사업은 계속 지속적으로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언제부터 했던 거냐고요? 몇 년도부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발굴사업 자체는 한 10년 이상 저희가 해 오고 있습니다.

정윤경 위원 네? 2004년도부터 계속 광주에서만 매달려서 하고 있는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아닙니다. 그건 저희가 지자체로부터 수탁을 받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어느 지역을 선정해서 하는 건 아닙니다.

정윤경 위원 아,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군포 같은 경우에는 거기도 중요한 도요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정윤경 위원 네, 백자도요지가 있는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그건 이미 발굴이 아마 10년 전 정도에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걸…….

정윤경 위원 거기가 지금 바닥밖에 없어요, 그냥.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그걸 보존하는 방안을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그거인 거예요. 이제 와서 그걸 하려고 하니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거기에 지금. 물론 거기서 발굴됐던 것은 군포시에서 조금 몇 점 보유는 하고 있지만 이제 와서 하려고 하니까 그걸 어떻게 개척해 나가야 될지 대단히 고민스러운…….

어쨌든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광주하고 군포하고 딱 두 군데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면 경기도 31개 시군에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달랑 광주하고 군포 두 군데였다면 이미 알고 있을 때 그때부터 이건 체계적으로 뭔가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정리를 해 나갔어야 될 부분이지 이제 와 가지고 이걸 하려고 하니까 뭐 없다는 거예요, 몇 개. 이제 다시 또 발굴해야 되긴 하겠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신경을 쓰시고 어디 하나에다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한 곳에만 매몰돼 있지 말고 크게 넓게 좀 바라보면서 도자재단이 더 오랫동안 멀리 갈 수 있도록 우리 대표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그런 부분도 좀 깊게 생각을 해 가지고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네, 알겠습니다. 말씀 감사드리고요. 올해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관광공사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정윤경 위원 사장님은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사장님한테는 부탁을 좀 드리고 싶어요. 어저께 문화재단의 박물관과 관계된 걸 얘기하다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에 저희가 군포에서 철쭉제를 하면서 관광공사를 통해서 해외에서 오는 마케팅 거기에 우리 군포 철쭉제를 홍보도 해 주고 아니면 오는 팀들이 있으면 광명 갔다 의왕 가는 사이에 군포 한번 들러서 갈 수 있게끔 해 달라고 해외마케팅 담당자하고 통화를 했더니 이미 하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미 하고 있다. 그런데 군포에서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하고 있는 걸. 그래서 작년에도 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마케팅 담당자께서. 그래서 그 얘기를 했더니 우리 군포시에서 하는 소리가 “아, 그때 그래서 그러면 외국사람들이 좀 왔었나?”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을 너무 열심히 잘 하고 계시는데 시군과의 그런 것 “우리가 이번에 관광공사가 이런 노력을 해 가지고 너희 시 축제에 외국인들이 갈 수 있게끔 이렇게, 이렇게 했다.”든가 이런 정도, 이런 것들이 서로 소통이 지금 되고 있는 건지 그게 조금 궁금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최소한의 소통이 좀 결여돼 있지 않았나 이런 판단이 드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해외관광마케팅 이동렬 팀장이 얘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네.

○ 경기관광공사해외마케팅팀장 이동렬 시군 담당자들과 해외마케팅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통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런데 봄꽃과 관련해서는 경기도의 봄꽃을 테마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군포 한 군데가 아니라 부천이나 아니면 용인이나 여러 곳을 한꺼번에 홍보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들어오시는 관광객들 일정을 저희가 전부 다 체크를 해서 미리 알려드렸으면 제일 좋았는데 작년에는 그렇지 못했고요. 올해는 미리 알려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아니, 그래서 어쨌든 일을 잘 하고 있으셔서 저는 칭찬을 드리고 싶은 거고.

○ 경기관광공사해외마케팅팀장 이동렬 네, 감사합니다.

정윤경 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이왕 하신 거 생색도 좀 내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저도 몰랐고 지역에 있는 사람도 몰랐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해서 올 거다.” 그랬더니만 “작년에도 왔었고 올 거다.” 그러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홍보도 필요하지 않을까?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잘해 주시고요.

○ 경기관광공사해외마케팅팀장 이동렬 네, 알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의 격려의 채찍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래서 이번에 해외 선진문화 탐방을 하면서 느꼈던 것 중의 하나가 거기는 한국 사람들이 갔을 때 우리 한국 가이드가 가서 다 설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지역의 지역민이, 꼭 해설자가 따라다니더라고요. 그 사람이 별로 하는 건 없어요, 우리 해설자가 다 하기 때문에.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중국 쪽인가요?

정윤경 위원 아니요. 유럽 갔죠, 스페인. 스페인, 포르투갈 다 똑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국인의 해설자가 꼭 같이 있더라고요, 자국인 해설자. 그런데 그 사람이 안 해도 중간에 우리 한국 가이드가 충분히 다 했기 때문에, 우리도 외국사람이 하는 말 굳이 못 알아들으니까 한국 가이드가 하는 말로만 들으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는 법적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꼭 그렇게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곳을 가면, 그 관광지를 가면 그곳의 해설을 해 줄 수 있는 가이드가 한 명이 꼭 같이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제가 알기로는 일부 국가에서는 관광이라는 것이 국가의 어떤 정체성이나 명예 이런 것에 관련이 있기 때문에 중국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성에서 반드시 따라 붙습니다. 거꾸로 우리 국내에서 중국 관광객들이 자기네 가이드를 쓰는데 옆에서 들어 보니까 엉터리 역사내용을 전달하고 있더라 하기 때문에 우리도 그걸 제도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그런 의견이 있었는데 해외 스페인의 경우에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요.

정윤경 위원 그래서 경기도도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도 좋을 것 같고 그런 방향도 한 번은 앞으로는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문화관광부 소속의 문화재청 산하에 문화해설사가 있고요. 또 자치단체별로도 문화해설사가 있는데 우리 문화해설사들의 지적 수준이나 전문성은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번 제가 황희 정승의 역사관을 갔더니 파주시 소속의 정순희라는 70이 넘으신 연로하신 해설사가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는데 이번에는 관심이 있어서 여쭤봤더니 아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셨고 이어서 자운서원에 갔더니 역시 문화해설사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의 대우는 좀 열악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걸 자치단체에서 하는데 아무튼 이런 것들은 관광공사가 관심을 갖겠는데 독단적으로 결정할 사안은 아닌 것 같고 고민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이 부분은 문화원과 MOU를 좀 맺어서, 그 지역의 문화에 대해서는 그 지역 문화원에 소속돼 있는 사람들이 잘 알아요. 문화해설사들도 그렇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알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래서 관광공사와 문화원이 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서 지역의 문화해설사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프로젝트를 한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께서 아주 건설적이고 창의적인 제언을 해 주셨는데 저희가 예를 들어서 지역 로컬 문화가이드, 그래서 저희가 현실성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지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래서 그게 무슨 비용이 아주 많이 들지 않고서도, 그러니까 그 지역에서 일자리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방향들을 찾아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네, 유념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관광공사는 오늘 여기까지 말씀드릴게요.

체육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정윤경 위원 제가 문화체육관광위원이 아니면 이런 고민을 아마 안 했을 것 같아요. 지금 경기도의 체육이 성인체육 말고요. 꿈나무체육 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학교체육 포함한.

정윤경 위원 네, 학교체육이죠. 학교체육 포함해서 어쨌든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는 거기, 지금 고등학생들도 일반 우리 국가대표로도 나가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게 결국은 아주 가장 기본이 되는 건데 교육청과 너무 따로 놀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맞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좀 체육회 차원에서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도 굉장히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지금 여러 가지 교육청에서 하는 학교체육 활성화 이런 방안하고 저희 체육회하고는 한 번도 공식적인 얘기를 나눠본 적이 없었고요. 심지어 사실은 올해 열리는 소년체전 선발전에 예산도 지원 안 하겠다고 그래 가지고 종목에서 여러 가지 시끄러운 부분이 있었고, 그런데 그나마 다행히 교육청에서 이번 소년체전 선발전 예산은 지원하겠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고민은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교육청 쪽에서 자세의 변화가 없어 가지고요.

정윤경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경기도체육회 처장님이시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정윤경 위원 체육회 수장이나 마찬가지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정윤경 위원 교육청에서 안 한다고 그래서 체육회가 그걸 그냥 넋 놓고 보고만 있어야 되느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지금 저희 부회장님 중에 경기도교육청의 제1부교육감님이 저희 체육회 부회장이 돼 계시고요. 그다음에 경기도교육청의 교육국장님께서 저희 경기도체육회 이사님으로 계십니다. 그나마 이번에 사실은 교육국장님이 바뀌시면서 처음 저희 이사회에 참석을 하셔 가지고 아마 제가 예견컨대는 관계가 좀 개선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직원들하고 또 교육청의 관계자하고 얘기를 해서 종합적으로 사업이나 예산 부분을 논의를 하자라는 의견을 좀 교환하고 있습니다.

정윤경 위원 저희가 포르투갈 갔을 때 체육회를 방문했었죠, 포르투갈? 포르투갈에서 체육회 방문했었죠? 거기는 그냥 아예 법적으로 체육을 해야 되는 걸로 딱 명시가 되어 있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정윤경 위원 그만큼 체육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경기도는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물론 그렇기는 하지만 교육청이 안 하니까……. 지금 부교육감님이 부회장이고 이사면 뭐해요. 그분들을 압박을 해서라도, 지금 경기도 체육은 진짜 학부형들한테고 지역에 가서 어떻게 도민들한테 말을 할 수가 없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잘 아시지만 지난번 세미나인가 하실 때도 그때 학부형께서 정말 절규하시듯이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도 굉장히 그 부분에서는 고민이 많습니다. 학교체육이 물론 여러 가지의 논의될 점이 있습니다마는 학교체육이 사실은 활성화가 안 되면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향후 한 10년, 15년 후에 엘리트체육은 사실 망가진다고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많이 얘기를 하고 있고요.

정윤경 위원 적극적으로 대해야죠, 적극적으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다행스럽게 아까도 보고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교육청 쪽에서 자세의 변화가 온다고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말씀 주신 대로 저희 담당 문화체육관광국 국장님이랑 같이 모시고 종합적으로 한번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학교체육을 하고 있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토론회도 좀 하시고, 그러니까 어쨌든 이슈화를 시키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이슈화를 안 시키면 점점 이것은 묻어지게 되어 있어요. 죽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 역할을 누가 해야 되냐 하면 체육회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귀찮게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학교에서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선수들이든 꿈나무들이든 거기에는, 물론 애들은 사실 그런 것에까지 신경, 학부형들이 엄마들이 부모님들이 신경 쓰잖아요. 그분들과의 토론회도 여러 차례 열어서 정말 무엇이 잘못되고 있고 뭐가 지금 문제인지를 이슈화를 시켜서 경기도 체육이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는 것들을 체육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지금 그 부분이 단순하게 경기도 문제라고 볼 수는 없고요. 전국이 사실 다 그렇습니다.

정윤경 위원 전국이 다 그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기 죄송합니다마는 귀찮게 생각하는 건 아니고 제가 예를 들어 양주의 초등학교 빙상부 창단할 때 선수가 3명인데 사실 거기도 격려차 가고 그랬습니다마는 갔더니 하시는 말씀들이 도체육회 사무처장이 여기까지 왔냐는 말씀을 주셔서 제가 교장선생님한테 “지금 이 어려운 상황에 팀을 창단해 주셨는데 여기가 아니고 어디까지라도 가서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도 적극적으로 하고요. 또 아까 말씀드렸던 교육청에도 자세의 변화가 오기 때문에…….

정윤경 위원 그리고 학교 체육 특기 프로젝트 많이 하시고 이러는 교장선생님들은 적극적으로 도지사 표창도 추천하고 체육회에서 일반 사람들 하지 마시고, 그런 사람들만 하지 말고 그런 교장선생님들이나 선생님들, 어쨌든 저희가 학교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되는 일들이면 거기의 관계자들을 더 격려하고 칭찬해 줘서 옆의 사람들이 같이 따라갈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조금 한번 생각해봐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체육계에 있는 선생님들이나 교육자분들이 제일 가장 원하시는 것은 사실은 한 10여 년 전에는 팀을 창단해서 좋은 성적을 내면 가산점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없어지고 그래서 굉장히 거기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들을 하고 계시고요. 그런데 그 부분은 법적인 부분이 검토되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닌 것 같고요.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가산점이 없어졌으니까 이제 체육회에서 뭘 줘야죠, 잘한다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옛날에 줬던 제도가 없어졌다는 말씀이고요. 이제 부활될 때를 기다리시는데 그 부분은 제가 할…….

정윤경 위원 그 가산점은 교육청 가산점이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죠.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교육청에서 주지 않으면 경기도체육회에서라도 점수가 아니면 상금을 주든 뭘 하든 무슨 특혜를 주든 여행을 보내주든 체육회에서 그런 노력을 만드시면 되잖아요, 교육청만 바라보고 있지 말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이건 처장님도 고민하고 있는 거라는 것 이미 잘 알고 있는 상황인데 저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떠나면 아마 이런 고민을 덜 하게 될 거예요. 계속 접하기 때문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계속 고민을 좀 해 주셔야지…….

정윤경 위원 접하기 때문에 자꾸 고민하게 되는 것 같은데 처장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실 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정윤경 위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의용 사격장 본부장님 잠깐 나오시죠. 우리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실 동안.

○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경기도종합사격장 관리본부장 이의용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지난번 작년 저희가 예산심의를 할 때 경기도사격장의 열악한 시설물을 금년에 보강 내지는 신축하고자 했던 그런 노력들을 우리 체육회나 또 이의용 본부장님이나 의회에서도 노력을 했는데 결국 예산이 세워지지 못했지 않습니까?

○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래서 그 현황을 오늘 전체 업무보고니까 우리 위원님들 또 집행부 국장님도 다 와 계시고 체육과장님도 와 계시고 하니까 어느 정도 시급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위원장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경기도종합사격장 관리본부장으로 임용된 지 1년이 되어 가는데요. 막상 경기도종합사격장 관리본부장으로 임명이 되고 보니까 2001년도에 경기도에서 화성시로부터 인수를 받아서 개장된 지 17년 차 정도 되는데 시설은 그대로 있었고요. 운영시스템도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정을 보니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조금 조금씩 수입액이나 방문하는 이용객이 늘어나는 것 정도 외에는 특별한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희 사격장이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클레이사격장을 갖춘 종합사격장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물론 올해도 그렇습니다마는 전국에 종합사격장이 6개인데 6개 중에 가장 그나마 운영이 잘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4월 정도 지나면서 일반관광객이 많이 밀려오기 시작을 했고요. 때마침 더불어서 무한도전이라고 하는 방송프로그램에서 저희 클레이사격장을 방문해서 촬영한 녹화분을 방송하는 바람에 클레이사격이 굉장히, 쉽게 말씀드려서 떴습니다. 하루에 관광객이 적어도 400~500명씩 오는데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었습니다. 또 시설도 많이 낡았었고요.

그래서 그간의 과정을 보니까 2007년 1월 달, 그러니까 16년도에 17년도 본예산에 시설장비 교체비용으로 24억 6,400만 원이 편성됐었습니다. 그래서 그걸로 한 게 뭔가를 봤더니 전자표적을 교체했고요. 클레이사격의 방출기를 교체하는 정도에 그쳤었습니다. 그러니까 시설비 투자가 거의 없었던 부분이죠. 어쨌든 그게 바탕이 돼서 그래도 방송프로그램의 방송을 통해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데 이걸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라는 많은 고민을 했었고요.

그래서 가용한 우리 예산을 탈탈 털어서, 관광사격장 와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굉장히 많이 바뀌었는데요. 인테리어를 전면적으로 개조를 했고요. 그리고 저희 직원들의 정신교육을 다시 시켰고요. 옷에다가 자기 이름을 써서 서비스를 하는 이런 친절실명제도 시행을 했고요. 그런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면서 매출액이 부쩍부쩍 늘어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매출액이라고 표현하기는 뭐합니다마는 하여튼 수입액이 늘어나기 시작을 해서요. 2016년 말에 수입액이 11억 2,000만 원이었는데 이게 잘하면 14억 정도까지 올리겠다라고 했는데 2017년 결산을 해 보니까 14억 5,700만 원의 수입을 올리게 됐고요. 그래서 굳이 재정자립도라고 따진다면 70%를 살짝 넘는 이런 수준이 됐고요. 방문객도 18%가 증가하는 이런 실적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에 이렇게 탄력받아서 경기도종합사격장이 잘 나간다고 하면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권총과 클레이라고 하는 단 두 가지 종목 가지고는 한계에 다다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단순한 사격장에서 사격테마파크로 전환을 해서 사격과 관련된 모든 종목, 예를 들면 서바이벌게임장, 전투소총이라고 하는 M16사격장, 스크린사격장, 비비탄사격장, 레이저사격장 등 사격의 전 종목을 다 갖춰놓는 사격테마파크로 전환이 된다고 그러면 정말 경기도의 대표명소, 어쩌면 공공체육시설의…….

○ 위원장 염종현 네, 개괄적인 것은 알고 절실한 현재 부분을 얘기해 달라는 거예요, 축약해서.

○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그래서 시설비로 12억 5,000만 원에서 상임위원회에서 5억을 더 증액해 주셔서 17억 5,000만 원의 예산을 받았고요. 17억 5,000만 원 가지고는 테마파크 조성이라고 하는 서바이벌, 전투소총 이런 부분에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 부족한 부분을 추가증액보다는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해 나가야 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든 17억 5,000만 원 가지고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것 가지고 되냐는 얘기죠. 그러니까 작년 예산을 할 때……. 아니, 하려면 제대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손 어정쩡하게 대는 건 바람직하지가 않기 때문에 그걸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작년 기억이 제가 좀 없어서 그래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추가재원이 필요하냐를 이 자리에서 얘기를 좀 해 보시라는 겁니다.

○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저희가 지금 정책연구보고서를 만들고 있어서요. 이달 말, 3월 초면 나오겠습니다만 거기에서 제시하는 부분이 시설투자가 없어서 시설관리동이 필요하거든요, 절대적으로. 이 관리동을 짓는 데 약 20억에서 30억 정도 들겠다와 그다음에 테마파크 조성하는 데 있어서 약 10억 정도는 더 필요하겠다. 그래서 약 30~40억 정도면 저희가 운영하는 입장에서의 사격테마파크로서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그것에서 사업 우선순위를 둘 때는 테마파크 쪽에 손을 댔기 때문에 그쪽이 일단은 시급한 걸로 보면 되겠네요, 이쪽 부분 별개고?

○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지영 과장님 새로 부임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 한번 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체육과장 김지영입니다. 제가 온 지 이제 한 달 됐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사격장테마파크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안 해 봤습니다. 앞으로 더욱 사격장 본부장님과 체육회, 국장님 그리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하고 같이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아직 다녀오시지는 않았죠, 현장을?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제가 지금 체육과장으로 와서는 갔다 오지 않았지만 체육행정팀장을 할 때는 몇 번 다녀왔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때랑 지금이랑 많이 다르니까.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도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님들과 함께 현장방문을 해서 아까 이의용 본부장님이 얘기하신 대로 클레이사격장을 전자화하는 부분도 저희가 예산을 담았었고 했는데 이 부분을 좀 관심을 가지고 테마파크라도 하나 제대로 조성할 수 있도록 집행부 국장님과 집행부와 체육회에서 같이 상의해서 좋은 대안을 낼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시간이 지금 1시간 15분 정도가 지나가고 있는데요. 제가 도자재단 간략히 질의 좀 하고 잠깐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도자재단 서정걸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우리 대표님, 우리 위원님들 몇 분이 질의하셨는데 도자재단은 대단히 위기였었죠, 잘 아시겠지만. 위기였다가 경영합리화로 인해서 통폐합 얘기가 나왔다가 비록 서정걸 대표님께서 거기에 근무를 하시다가 떠나계셨었죠? 떠나 계신 동안 많은 임직원들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노력을 해서 그나마 의회와 소통하고 자구책을 강구하고 해서 그 위기를 넘겼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대표님이 안 계실 때였지만 우리 임직원들의 노력을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대단한 노력을 했고.

또 금년까지 우리 문화체육관광위 2년 동안 도자재단에는 의회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 왔습니다. 도자재단을 이해했고 도자재단이 필요로 한 것을 전폭적으로 나름대로 지원을 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우리 대표께서 도자재단 최초로 내부 출신자가 대표까지 임명되는 이러한 결과까지 나온 거죠. 그러면 굉장히 기대가 이제는 큰 겁니다. 의회에서도 2년 동안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왔고 대표님도 새로 내부자 출신이 오셨고 그동안 직원들이 정말 각고의 노력을 해 왔고 그러면 금년부터 이렇게는 성과가 나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해 주셔야 되고 지금 관광공사와 협업 이런 얘기도 잠깐 사석에서도 드리고 또 구체적으로 얘기가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자재단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과 연관 지어야 되지 않을까, 이제는? 4차 산업이라는 게 아시겠지만 산업 간의 영역을 허물면서 그 과정에서 또 새로운 창의적인 그런 아이템과 아이디어가 나와서 접목시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의 도자재단이 해 왔던 기조 그건 유지를 하되 새롭게 우리 시대에 접목할 수 있는 마케팅이라든지 IT쪽과의 연계 그런 부분도 우리가 눈을 좀 돌려서 노력을 절실하게 해 줘야 될 때가 됐다 이런 말씀을 격려와 함께 드립니다.

짧게 답변 듣고 잠깐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우선 제가 여기 와보니까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저희 재단에 대해서 각별히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성원해 주시고 도와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도 아까 정윤경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들이라든지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잘 이해하고 있고 그것을 타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자재단이 거의 20여 년 가까이 되고 있고 저는 기업이나 공기업이나 어떤 하나의 사이클을 가지고 성장과 쇠태의 그런 곡선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도자재단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엑스포와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행사 이런 걸 통해서 굉장히 성장을 많이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 그 성장동력이 떨어지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했거나 또는 실패했거나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이 돼서, 더구나 지금 말씀하셨듯이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하는 그런 세상이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모든 장르가 다 섞여서 돌아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는 도자기로부터 벗어나야 된다, 도자기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성장동력도 만들고 비엔날레라는 행사도 완전히 새롭게 개혁을 해야 되고 또 해외로 진출하는 과정이나 이런 부분도 상당히 이런 시대의 변화를 반영해서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보고에서도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올해 실제적으로 가시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알겠습니다. 또 유능하신 홍덕수 과장님이 부임하셨어요. 홍덕수 과장님 잠깐 오시죠. 경기도 콘텐츠과장님을 하시다가 교육 갔다가 이번에 관광과로 오셨는데 아주 잘된 것 같습니다. 지금 4차 산업혁명 이러는데 콘텐츠와도 아주 무궁무진하게 연관이 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과장님 한번 잠깐 말씀해 주시고.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홍덕수 관광과장 홍덕수입니다.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에서 도자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대표님께서 말씀하시고 고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그 연장선상에서 같이 고민을 하는데 도자와 기타 다른 분야의 협업이나 콘텐츠의 결합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이 많고요. 그다음에 도예인분들이 그런 새로운 세상과의 어떤 접목을 할 수 있는 지원을 도자재단에서 해 줘야 된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자분야를 제가 와서 보니까 단순하게 예산으로 봐도 어떻게 보면 정체 이런 느낌이 가장 많이 들고요. 제가 광주ㆍ이천 쪽을 많이 가봤는데 예전 모습 그 상태에서 많이 발전되지 못한 그런 부분을 많이 느꼈기 때문에 도자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고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3시 35분까지 한 15분 정도 정회하고요. 다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6분 회의중지)

(15시46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용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 위원입니다. 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박용수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2018년도 업무보고서 잘 봤습니다. 굵직굵직한 사업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크게 제가 봤을 때는 대회에 출전하는 것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교류하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 프로그램이 있고요. 또 생활체육 관련해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래서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면 제 눈에 띈 게 뭐냐 하면 경기도 관내 아파트단지 및 지역 마을공동체 해서 이게 작년에 12개소에서 올해 160개소로 대폭 늘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이 사업비도 11억 4,000만 원 이거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이런 것들이 다 수립이 돼 있겠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송낙영 위원님이 질문을 주셔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지금 1차 공고를 내서 1차 160개 중에 1차 공고를, 지원을 받았는데 지금 87개소 정도가 2차 공모가 또 나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사업준비를 철저히 해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사업을 하게 돼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이런 게 지역에 잘 홍보가 되고요. 의원들한테도 인지가 돼서 지역주민들한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제가 의회운영위에 갔다 오는 바람에 앞에서 거론된 줄 모르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니, 별말씀을…….

박용수 위원 눈에 띄는 게 위원들이 봤을 때는 비슷비슷한 것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은 체육진흥공모 마찬가지거든요. 이것도 18억 9,700만 원이에요. 이것도 시군체육회라든가 종목단체 그다음에 체육 관련된 비영리법인이라든가 민간단체 총망라가 돼 있는데 이런 것들도 활성화시켜서 잘 하면 굉장히 생활체육에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이 홍보에 중점을 둬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배려계층 마찬가지입니다. 6억 5,000 정도 들어가 있거든요. 하여튼 올해 우리가 작년하고 비슷하게 도내 체육대회라든가 전국단위 그다음에 각종 대회가 있는데 지난번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성적도 좋지만 엘리트체육하고 그다음에 우리 생활체육이 잘 안착될 수 있는 정책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활 속에서 도민들이 체육생활시설 이용을 하면서 불편함 없이 갈 수 있는 그런 정책들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고맙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관광공사 사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관광공사 사장 이선명입니다.

박용수 위원 올해 새로운 경기관광공사를 이끌어가 주셔야 되는데요. 우리 관광공사의 가장 큰 2018년도 사업이라고 한다면 가장 크게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가 어딘지요? 어떤 분야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만 우리 경기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에서 가장 사장님이 보시기에 중점적으로 또 핵심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되는 그런 분야가 어느 쪽이라고 생각이 드시는지?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제가 와서 파악을 해 보니까 현 경기지사께서 관광의 지역균형발전을 강조하신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와 관련해서 도의 위수탁사업이긴 하지만 임진각 종합관광센터 개발하는 이 문제하고 그다음에 DMZ 관련 프로젝트들 그다음에 캠프그리브스 일원 조성하는 문제들은 예산 비중도 적지 않고 그다음에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이쪽에 지금 캠프장, 습지생태공원, 주차장 이것도 아마 올 상반기까지는 완성이 되면 가시적으로 경기북부 쪽에 체류관광이 어느 정도 안착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비중을 둬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아울러서 두세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아무래도 사드 영향 때문에 국내 관광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관광 다변화가 필요해서 중국 이외에 동남아권, 무슬림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이쪽도 신경을 많이 써서 관광의 인바운드 쪽으로 많이 끌어들이되 이것이 경기도를 거쳐 가는 관광으로 연결시켜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 보고요.

아울러서 아무래도 부가가치를 많이 창출하는 부분이 마이스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이스산업이라고 생각되는데 현재 킨텍스는 활성화가 많이 된 걸로 제가 듣고 있고요. 그다음에 서울 코엑스나 부산 벡스코 같은 것이 있지만 그쪽에서 많은 숫자가 오는데 전문기관들 그러니까 꼭 국제회의를 일반회의 말고 의료집단 또는 법조집단, 여러 국제회의가 많이 이루어지는데 이것을 저희 경기도 쪽으로 유치해서 그것이 관광과 연계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큰 굵직하게 제가 신경 써야 되지 않느냐 생각되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까지 관광이라는 것이 있는 자원을 가지고 어떻게 재활용하느냐 하는 이런 쪽에 비중을 뒀다면 저는 아까 염종현 위원장님께서 계속 반복해서 지적을 해 주셨지만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그래서 예를 들어서 사물인터넷인 IoT, VRㆍAR 그다음에 빅데이터 이런 쪽으로 연계지어서 관광인프라에 대한 서베이가 실시간으로 파악돼서 이동인구들이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메쉬업하는, 그러니까 중첩시키는 그런 것도 제가 관심을 갖고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요.

아까 또 김상돈 위원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지만 종합마스터플랜을 제대로 세워봐라 하셨는데 없지는 않지만 다시 재검토해 봐야 되겠다 하는 이런 다섯 가지 정도를 제가 구상하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네, 고맙습니다. 지금 사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제가 1년 반 넘게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정활동 하면서 관광분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되는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거의 다 지적을 해 주신 것 같고요. 사장님의 마인드라든가 경영철학 이런 것들이 굉장히 희망적이다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감사합니다.

박용수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많은 산업의 분야 중에서 중요한 축들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관광이 대세를 이룰 수 있는 그런 분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 파주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어떤 정책들이 여러 가지 축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문화예술과 더불어서 관광이 살아야 도시가 사는 그런 형태들을 우리가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결국 경기관광공사가 지향해야 되는 목표점은 제가 봤을 때는 관광을 통해서 그럼 뭐를 이룰 것이냐, 궁극적으로는 여러 가지 그 안에 소프트가 있겠죠. 또 작은 어떤 성과들이 있을 수 있고요. 결국은 삶의 질 향상인데 삶의 질 향상으로 끝나야 되느냐? 그거는 또 대단한 투자가 들어가야 되고요. 결국은 4차 산업으로 갈 수 있는 산업과 연계된 걸로 우리가 발전시켜야 나가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관광이 잘 되려고 하면 관광을 서브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분야가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지역별로 특성화도 시켜야 되고 그다음에 체험형 관광, 체류형 관광 그다음에 지역에 맞는 특화된 관광상품 개발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일자리도 창출하지만 우리가 미래산업의 큰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그런 분야로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관광이 중요하다.

그런데 관광 쪽에서 저는 또 하나 목표를 우리가 가져야 되는 것 중의 하나가 경기도 하면 어떤 관광상품이 있나라는 것도 글로벌화된 시대에 맞게 우리가 개발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각 지역마다 정말 대한민국 안에서도 내세울 만한 관광지들이 많이 있지만 세계인들이 경기도 하면, 대한민국 하면 떠올릴 수 있는 글로벌화된 관광지 이런 것도 중점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18년도에 사장님께서 우리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요? 전략적 관광지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서 구상해 보는 게 어떤가 싶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 존경하는 박용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들 유념해서 각별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재임 중에 단기간 내에 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큰 틀에 어긋나지 않게 저희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고맙습니다. 답변은 필요 없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올해 비엔날레 비롯해서 도자재단 같은 경우에 세계적인 행사로 치렀으면 좋겠고요. 그 안에 있는 많은 공간들을 잘 활용해서 정말 앞으로 도자재단이 일취월장 한 번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 발전의 원년으로 삼았으면 좋겠고요.

DMZ다큐영화제 같은 경우에 작년에도 우리가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그게 명실공히 국제다큐영화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안착시킬 수 있는 방안들 또 소프트도 개발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다큐영화제에 대한 관심 제고할 수 있는 원년으로 삼았으면 좋겠고요. 예산이 좀 모자랄 겁니다. 추경을 통해서 사업계획을 다시 짜서 담아낼 수 있는 노력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철 위원님이 본질의를 안 하셨는데 잠깐 준비하실 동안……. 질의하실 거죠? 그래도 하셔야죠. 안 하셔도 되겠어요?

김광철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사장님 나오실 필요는 없고 관광공사 사장님한테 잠깐 몇 가지 지적사항을 하려다가 팀장님이 오셔서 제가 약간 스텝이 꼬였는데 자료를 지금 받았어요. 받았는데 역시 애초대로 지적해야 될 사항이 좀 있는 것 같은데 그냥 오늘 업무보고 자리니만큼 싫은 소리하는 것보다는 격려하는 차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위원님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태진 간사님 질의하실 거 추가로 없으시고.

권태진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간사님, 송낙영 위원님 없으시고. 정윤경 위원님 질의하실 거 없으세요? 김광철 위원님 안 하시고.

김광철 위원 네, 없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럼 저 혼자 이거 8시까지 해야 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그런 것 같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역시 우리 위원님들께서 하고 싶은 말씀들이 왜 없겠습니까? 그리고 지적하고 또 질책할 일들이 왜 없겠어요. 그러나 2018년도를 멋지게 함께 희망차게 출발하자 이런 차원에서 주로 격려와 정책적인 대안을 내주시는 그런 분위기로 업무보고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저도 위원님들 입장에 순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규택 처장님 특별히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없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월드컵 잘 되고 있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래도 지분문제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 끝나려고 하는데 보이셔 가지고 오셔서 한 말씀하시죠. 한규택 총장님, 문화의전당과의 중요한 지분문제도 있으니까 현황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월드컵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입니다. 월드컵관리재단이 2년 전에 연정실행위원회에서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대상이 되면서 많은 오명도 썼는데요. 경기도와 수원시의 지분 변경액 논의의 대상이긴 한데 논의의 주체는 저희가 못 되고 있거든요. 경기도하고 수원시가 지금 하고 있는데 작년 말에 아마 감정평가에 대한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는데 크게 빠르게 올 상반기에 많은 결과물이 나오기는 아직 잘 안 되는 걸로 저는…….

○ 위원장 염종현 어떤 면이 좀 합의 안 되나요? 용도변경 얘기하시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용도변경을 해야지 지분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데 지금의 문화의전당 땅이라고 하는 거는 녹지지역의 문화 및 집회시설이기 때문에 땅값이라고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이 수원시에서 선행적으로 돼야지 서울농대 땅하고 교환도 돼야 되는 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잘 아직은 힘 있게 추동돼서 나아가고 있지는 못한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 정도의 정보만 알고 있고 자세한 건 아마 경기도에서 더 많은 상황을 알고 있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여기에 대해서 우리 체육과장님 추가로 하실 말씀은 혹시 없으신가요? 이 정도신가요? 인지하고 계신 게.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김지영 저도…….

○ 위원장 염종현 네, 잘 알겠습니다. 처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잘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위원장님께서 관심 갖고 있는 그런 부분들을 잘 수행하도록 하겠고요. 저희 월드컵관리재단은 그런 거에 개의치 않고 본연의 목적사업들이나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잘하고 있는 형태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난 2~3년 동안 성장도 많이 했는데 어떻게 보면 성장동력이 약간 정체되는 위기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고민하고 있고요. 특히 저희는 시설관리업을 주 업으로 하는데 지금 인건비의 상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많은 부분 담아내고 있는데 내적 효율성 강화를 통해서 이런 것들을 담아내면서 지속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보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고맙습니다. 이제 마칠까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원님들께서 격려를 해 주시고 하는 차원에서 오늘 업무보고를 마칠까 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6개 기관의 업무보고를 짧게 했는데요. 아무쪼록 우리 경기관광공사 임직원 여러분 또 한국도자재단 임직원 여러분 또 체육회 임직원 여러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여러분 또 DMZ다큐영화제 임직원 여러분, 수원월드컵재단 임직원 여러분! 18년 건승하시고 힘차게 경기도민만 바라보고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자 이렇게 결의를 한 업무보고의 시간으로 알고 마칠까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금만 앉아 계시면 안 될까요? 제가 뒷장을 조금 늦게 들춰 가지고.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및 산하기관ㆍ단체 관계자 여러분! 2일 동안의 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2018년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당부하신 말씀을 꼭 참고하셔서 올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여러 가지 조언과 요청사항은 도민의 목소리를 분명히 대변하는 것이니만큼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의회 제325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염종현박용수권태진곽미숙김광철김달수김상돈송낙영윤태길윤화섭

이상희임동본정윤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영환

○ 출석공무원

ㆍ문화체육관광국

국장 오후석체육과장 김지영

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관광과장 홍덕수

○ 기타참석자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이선명경영기획실장 이길재

사업본부장 한상협경기MICE뷰로단장 강동한

ㆍ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서정걸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전략사업본부장 나기정

ㆍ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경영지원부장 이상헌

체육진흥부장 곽성호경기운영부장 유병우

총무과장 김종운기획홍보과장 양영화

시설운영과장 김성훈지역진흥과장 이상윤

체육지원과장 최충열대외협력과장 정일호

종목육성과장 정효웅대회운영과장 박승생

경기도종합사격장본부장 이의용

ㆍ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호철경영본부장 김효수

기획지원과장 허범행체육진흥과장 차돌이

어울림체육과장 김형돈

ㆍ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관리본부장 민병구

ㆍ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 기록공무원

이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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