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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5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2018.02.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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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5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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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록

제 1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8년 2월 22일(목)

장 소 :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
2.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철도국)
3.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
4.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보고
5. 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
6.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교통국)
7.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경기도교통연수원)
8.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
9.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건설국)
11. 경기도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 보고
12.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건설본부)


심사된 안건
1.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곽미숙 의원 대표발의)(곽미숙ㆍ김종철ㆍ이영희ㆍ명상욱ㆍ임동본ㆍ이재석ㆍ김성남ㆍ공영애ㆍ김철인ㆍ지미연ㆍ김정영ㆍ장동길ㆍ조창희ㆍ박순자ㆍ조재욱ㆍ천동현ㆍ이순희ㆍ박광서ㆍ정진선ㆍ임두순ㆍ민병숙ㆍ최지용ㆍ남경순ㆍ권태진ㆍ방성환ㆍ이현호ㆍ김길섭ㆍ홍석우ㆍ국은주 의원 발의)
2.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철도국)
3.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
4.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보고
5. 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이재준 의원 대표발의)(이재준ㆍ김종석ㆍ진용복ㆍ안승남ㆍ김진경ㆍ나득수ㆍ배수문ㆍ송영만ㆍ오완석ㆍ박근철ㆍ안혜영ㆍ민경선ㆍ박윤영ㆍ송순택ㆍ김상돈ㆍ박창순ㆍ김현삼ㆍ조재훈ㆍ김달수ㆍ김영협ㆍ박재만ㆍ김원기ㆍ정윤경ㆍ염종현ㆍ이정애ㆍ송낙영ㆍ김준현ㆍ임채호ㆍ조광희ㆍ이상희ㆍ조승현ㆍ남종섭ㆍ양근서ㆍ박용수ㆍ오세영 의원 발의)
6.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교통국)
7.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경기도교통연수원)
8.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김상돈 의원 대표발의)(김상돈ㆍ송낙영ㆍ박동현ㆍ오완석ㆍ박근철ㆍ서진웅ㆍ임채호ㆍ김성태ㆍ김종석ㆍ민경선ㆍ김원기ㆍ이필구ㆍ고윤석ㆍ권영천ㆍ장현국ㆍ최종환ㆍ서영석ㆍ김준현ㆍ조광주ㆍ김달수ㆍ이상희ㆍ문경희ㆍ김미리ㆍ오세영ㆍ박용수ㆍ안혜영ㆍ조재훈ㆍ최재백ㆍ안승남ㆍ윤화섭ㆍ이나영ㆍ송영만ㆍ정윤경ㆍ김준연ㆍ권태진 의원 발의)
9.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한길룡 의원 대표발의)(한길룡ㆍ장현국ㆍ이정애ㆍ최종환ㆍ최재백ㆍ권영천ㆍ천영미ㆍ서형열ㆍ김정영ㆍ조창희ㆍ임두순ㆍ김준연ㆍ박재순ㆍ이영희ㆍ최호 의원 발의)
10.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건설국)
11. 경기도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 보고
12.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건설본부)


(10시31분 개의)

○ 위원장 장현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25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상임위원회 회의를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년도 첫 상임위원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금년 한 해에도 도민들을 위한 위원 여러분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기원드립니다. 저 역시 위원장으로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화합하고 더욱 발전하는 건설교통위원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 위원회 안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위원회 안건은 위원님들께 사전에 공지하여 드린 바와 같이 제정조례안 1건, 일부개정조례안 1건, 건의안 2건, 각종 보고 8건입니다.


1.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곽미숙 의원 대표발의)(곽미숙ㆍ김종철ㆍ이영희ㆍ명상욱ㆍ임동본ㆍ이재석ㆍ김성남ㆍ공영애ㆍ김철인ㆍ지미연ㆍ김정영ㆍ장동길ㆍ조창희ㆍ박순자ㆍ조재욱ㆍ천동현ㆍ이순희ㆍ박광서ㆍ정진선ㆍ임두순ㆍ민병숙ㆍ최지용ㆍ남경순ㆍ권태진ㆍ방성환ㆍ이현호ㆍ김길섭ㆍ홍석우ㆍ국은주 의원 발의)

(10시32분)

○ 위원장 장현국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곽미숙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미숙 의원 존경하는 장현국 위원장님 그리고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여러분! 고양 출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곽미숙 의원입니다. 먼저 본 건의안의 취지를 이해해 주시고 심의될 수 있도록 해 주신 장현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앞에서 공정한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1932번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건의안은 수서발 고속철도 노선의 요금이 KTX 노선에 비해 10% 이상 저렴한 요금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이러한 혜택이 서울 강남 및 경기남부 일부 주민들께만 돌아가고 있어 철도 서비스에 대한 지역 간 불평등이 생기지 않게 수서발 고속철도 수준에 맞게 KTX요금을 인하해 줄 것을 관계부처 및 기관에 건의하는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건의안을 참고해 주시고 이 건의안 발의 취지를 십분 이해하셔서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의 깊이 있는 심의를 당부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장현국 곽미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곽미숙 의원 등 29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하여 2017년 10월 27일 제출되었으며 10월 31일 우리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제안이유에 대하여는 곽미숙 의원께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기에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철도요금은 철도사업법에서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ㆍ고시한 요금의 상한 내에서 철도운영자가 결정한 후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SRT의 요금은 고속철도 서비스 후발주자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영화에 따른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국토부 철도산업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KTX요금 대비 평균 약 10% 정도 낮은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SRT 이용자의 대부분이 출발지ㆍ목적지까지의 소요시간과 연계교통수단의 편의성 때문에 이용하고 있고 수서역 이용자는 75% 이상이 강남권 주민인 것으로 조사된 결과에서 미루어 판단할 때 KTX요금 대비 낮은 SRT요금의 혜택은 SRT역과 접근성이 높은 강남권 주민이 주로 고속철도 이용요금할인 혜택을 받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특정지역에 편중된 혜택은 지역 간 불평등 발생에 대한 민원의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KTX요금을 SRT요금 수준으로 인하할 것을 요구하는 본 건의안의 타당성은 충분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건의안의 내용 중 일부 문맥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수정의견을 제안하였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


○ 위원장 장현국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대표발의하신 곽미숙 의원님의 답변과 집행부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홍지선 철도국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열 위원 철도국장님한테 내가…….

○ 철도국장 홍지선 철도국장 홍지선입니다.

서형열 위원 SRT는 수서에서 출발하는 거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그렇습니다.

서형열 위원 이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강남권에 계신 분들은 한 10% 싼 걸 탈 수가 있다 이런 내용이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맞습니다.

서형열 위원 그런데 지금 이 건의안에 대해서 국장 생각은 어때요?

○ 철도국장 홍지선 타당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도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열 위원 그러니까 이 건의안이 건의안으로서만 끝나지 않도록 철도국에서 열심히 뛸 용의가 있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형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서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위원 한길룡 위원입니다. 곽미숙 의원님, 우리 경기북부에 계신 도민들한테 이렇게 상당히 좋은 건의안을 제안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KTX가 서울-부산 요금이 5만 9,800원이고 수서가 5만 2,600원이잖아요. 그러면 10% 인하하면 KTX요금 10%를 전 구간 다 인하하는 거죠, 이쪽 북부만 인하하는 게 아니고?

곽미숙 의원 네, 전 구간이요.

한길룡 위원 전 구간. 그러면 결국은 강남 쪽에 있는 사람은 혜택이 더 큰 거 아닌가요? SRT를 타도 되고 KTX 인하된 걸 타도 되고.

곽미숙 의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강남지역은 SRT 이용객이 훨씬 높은 편이고요.

한길룡 위원 SRT를 많이 타고 KTX는 주로 이쪽 북쪽에서 많이 타나요?

곽미숙 의원 네, 북쪽에서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가격 대비 했을 때 보면 서울-부산 구간뿐만 아니라 전 구간으로 봤을 때, ㎞당으로 따져봤을 때 한 10% 정도가 KTX가 더 비싸게 책정이 되어 있는 형편이라서 SRT하고 같이 가격을 맞춰주면 좋겠다라고 건의를 하는 것입니다.

한길룡 위원 그렇게 가격 인하가 되면 혜택은 북쪽에 계신 도민들이 더 많이 본다?

곽미숙 의원 네.

한길룡 위원 강남에 계신 분들도 더 혜택을 보는 거 아닌가요? 그분들도 혜택은 있겠네요, 그렇죠?

곽미숙 의원 있겠죠. 전혀 없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한길룡 위원 아무튼 좋은 건의안 이렇게 제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한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서영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석 위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KTX하고 SRT의 요금산정 기준이 좀 다른가요, 어떤가요? 왜 이런 일이 생겼죠?

○ 철도국장 홍지선 아까 전문위원도 보고를 했지만 국토교통부에서 지정ㆍ고시한 요금 상한선이 있습니다. 상한선 ㎞당 단가가 있는데 그 상한선 안에서 자율적으로 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니까 SRT와 KTX하고 요금이 다르게 되면 당연히 문제제기가 될 수 있는 요소가 있는데 이렇게 결정을 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닐까요?

○ 철도국장 홍지선 그동안에 정책적으로 국가에서 민자고속도로 같은 경우에는 일반 도로공사에서 하는 고속도로 통행료보다는 민자고속도로가 요금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SRT 같은 경우도 민자로 한다고 하면 요금이 또 높을 게 아니냐 그런 우려도 사전에 제기가 됐다고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정부에서 정책적인 차원에서 민자고속철도로 하지만, 민자가 운영하지만 요금은 철도공사에서 하는 것보다는 더 낮게 책정해서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정책적인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석 위원 하여튼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집행부에서도 적극적인 대처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서영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한 수정 또는 반대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영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영 위원 자유한국당 의정부 출신 김정영 위원입니다.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에 대한 수정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건의안 세 번째 문단 중에 “거리가 먼 경기북부와”를 “서울 강남권과”로 수정할 것을 제안하겠습니다.

이상 수정제안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김정영 위원님께서 수정의견을 주셨습니다. 김정영 위원님의 수정의견에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추가 의견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러면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 순서입니다. 표결은 이의유무를 묻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에 대하여 김정영 위원님의 의견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지선 철도국장님 이의 없습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의견 없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그럼 본 안건은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철도요금 체계를 위한 KTX요금 인하 촉구 건의안


2.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철도국)

(10시43분)

○ 위원장 장현국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철도국 소관 2018년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홍지선 철도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안녕하십니까? 금년 1월 2일 자 도 인사에 따라서 철도국장으로 발령받은 홍지선입니다. 앞으로 철도국 업무 소관에 대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장현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많은 고견을 부탁드리며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 1월 19일 자로 발령받은 이계환 철도물류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같은 날짜로 발령받은 남동경 광역도시철도과장입니다.

(인 사)

임창원 철도건설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2018년 철도국 주요업무 및 연정과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년 주요업무 보고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사항 순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2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철도국은 3개 과 1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ㆍ현원은 총 58명입니다.

다음 3쪽부터 4쪽까지 부서별 주요기능 및 예산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코자 하겠습니다.

다음 5쪽부터 6쪽까지 2017년 주요성과는 주요사업 추진사항에서 함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 금년도 국비 확보 현황입니다. 금년도 국비 확보는 총 24개 사업, 1조 3,892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 9쪽 주요업무 추진사항입니다. 먼저 10쪽의 고속철도 서비스 확대입니다. 수원 및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금년부터 설계를 착수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KTX의정부 연장 및 평택-오송 간 2복선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중으로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쪽 광역철도망 확충입니다. 현재 공사 및 계획 중인 사업은 수인선 등 총 5개 노선으로 수인선은 2019년, 진접선은 2020년, 신안산선은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신분당선 연장과 구리선은 사업 재기획 용역 및 예비타당성조사 중으로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 및 국토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2쪽 구상 중인 사업은 8개 노선으로 원종-홍대선은 현재 서울시와 협의 중에 있으며 나머지 노선들도 관련기관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속히 착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는 삼성-동탄 구간은 2021년 개통을 목표로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파주-삼성 구간은 지난해 12월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수립ㆍ고시하였으며 금년도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GTX B노선과 C노선도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경기도 시행 광역철도 사업입니다. 하남선은 2020년, 별내선은 2022년, 도봉-옥정선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으며 개통과 동시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사 선정 및 시설물 인수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 일반철도망 확충입니다. 현재 공사 중인 노선은 6개 노선으로 현재 시험운행 중인 소사-원시선이 금년 6월에 개통예정입니다. 대곡-소사 복선전철을 비롯한 5개 노선에 대해서도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7쪽 신규사업은 총 9개 사업으로 기본설계 및 적정성 검토, 예비타당성조사 등 추진동향을 수시로 파악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쪽 경부선 급행화 사업은 2018년 예산에 국비 200억 원을 확보하여 2020년에 운행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며 동두천-신탄리 통근열차 증편은 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1일 6회 증편하여 3월부터 운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19쪽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입니다. 현재 9개 노선에 대하여 2017년 1월에 국토부에 승인 신청하여 금년 7월 중에 확정ㆍ고시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21쪽 환승센터 건립 및 중기계획 수립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환승센터는 7개 역이며 앞으로 체계적인 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현재 5년 단위 중기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금년 8월 초까지 완료하여 국토부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물류단지, 화물운송사업, 항공기 소음피해 지원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물류단지는 총 12개소이며 인허가 및 실수요검증을 통과할 수 있도록 자문횟수 및 전문가 확대 등 사전 컨설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해 주신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및 불법행위 단속 등에 대해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 사업은 현재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용역진행 과정에서 주민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23쪽 2017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은 총 49건으로 현재 1건은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48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별도 나눠드린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철도국 소관 2018년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2018년 연정과제 추진상황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 추진성과, 과제별 사업계획 순입니다.

먼저 1쪽 연정과제 추진계획입니다. 철도국 연정과제는 총 9개 세부사업으로 예산사업은 GTX 민자사업 추진 폐해 대비책 마련 등 4개 사업 457억 7,600만 원이고 비예산 사업은 장기 미추진 철도사업 대책 마련 등 총 5개 사업입니다.

다음 2쪽 주요 추진성과는 연정과제별 사업계획에서 함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쪽 연정과제별 사업계획입니다. 먼저 GTX 민자사업 추진 폐해 대비책 마련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GTX A노선과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BㆍC노선에 대해 과도한 요금 및 정류장별 난개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시군 및 국토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장기 미추진 철도사업 대책 마련입니다. 도내 장기 미추진 중인 철도사업은 9개 노선으로 수원 및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여 금년부터 설계를 착수할 예정이며 나머지 7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쪽 철도노선 지원입니다. 먼저 김포도시철도는 금년 11월 말 개통예정으로 적기 개통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하남선 복선전철 1단계 사업은 2019년, 2단계 사업은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별내선은 현재 공정률이 19%로 2020년 개통을 목표로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진접선은 공정률이 27.5%로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 남북 접경지역 철도노선망 확대입니다. 접경지역 철도노선은 총 3개 노선으로 경원선 동두천-연천 구간은 금년도에 국비 748억 원을 확보하여 공사 중에 있으며 연천-월정리 구간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하였습니다. 경의선 문산-임진각 단선철도는 현재 실시설계 승인절차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통일준비 및 접경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3쪽 동부지역 철도 인프라 확충입니다. 먼저 이천-문경 노선은 2021년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여주-원주 노선은 지난해 기본계획 용역 및 사업계획 적정성이 완료되어 기본계획 조기 고시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수서-광주 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중에 있으며 평택-부발 단선전철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하여 예비타당성조사 착수를 위해 협의 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29쪽 신분당선 통행료 인하입니다. 지난 2016년 국토부에 요금인하를 건의하였으며 현재 국토부에서 한국개발연구원에 적정성 분석을 통해 민간사업자와 요금액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연정과제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금년도 업무보고와 연정과제에 대해서 존경하는 장현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도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철도국)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철도국)

연정과제 추진계획 보고(철도국)


○ 위원장 장현국 홍지선 철도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2017년도 철도국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철도국 소관의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은 총 49건이며 이 중 완료 1건, 추진 중 48건으로 제출되었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화물자동차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장착 데이터 등 정확한 데이터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 당부사항에 대해서는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장착 데이터를 활용하여 운수종사자 최소휴식시간 등에 대해 주기적인 확인 및 단속을 실시하여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조치는 적절하나 향후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14건의 처리요구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방지대책 마련 필요사항과 관련해서는 2018년 1월부터 벌칙조항 신설 등은 적절한 조치로 보이고 향후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교육, 홍보, 제도개선 등이 병행되어 부정수급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군포역 등 환승주차장 이용현황 분석 및 효과적인 환승주차장 체계 확립 주문과 관련해서는 2018년 군포시 주차장 조례 개정 시 일 주차요금 감면을 검토 중인 것은 적절한 조치로 보이고 도내 환승주차장 이용현황 등을 점검하여 효과적인 환승주차장 체계가 확립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으로 33건의 건의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을 검토한 결과입니다. GTX A노선 파주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후속대책 마련 촉구와 관련해서는 파주 연장은 일산-삼성과 병합되어 파주-삼성으로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하였으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실시협약 등 GTX A노선이 조기에 착공되도록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예정인바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철도국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원활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사료되나 일부 부진하거나 추진 중에 있는 사업에 대하여는 단계별 실행계획을 수립ㆍ추진함으로써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철도국))


○ 위원장 장현국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홍지선 철도국장님 나오셔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길 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다시 오셔서. 축하드리고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감사합니다.

장동길 위원 몇 가지만 질의하고자 합니다. 경강선 철도 얘기인데, 역사 문제. 광주는 삼동, 광주, 초월, 곤지암이 있죠. 여주까지 쭉 역사가 있는데 특히 광주 구간에 보니까 몇 년 됐는데도 불구하고 조경사업도 아직 미진한 것 같고 특히 주차시설 문제나 주차비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그 내용 잘 알고 계신가요, 국장님?

○ 철도국장 홍지선 일단 아직 제가 경강선까지는 현장은 못 가봤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고견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업무협의를 하면서 충분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동길 위원 그래요. 그리고 물류단지가 광주에 많은데 거기 중대, 직동, 오포 또 6월 달에 준공하는 CJ물류단지가 있는데 지금 오포읍 보니까 공사 시작하고 있어요. 다 나무를 베서 지금 공사하고 있는데 문제가 뭐냐 하면 내가 알기로는 도로 확보 후에 공사를 해야 되는데 지금 공사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계신가요, 여기? 과장님 좀 나와 보세요. 오포에 혹시 가봤습니까? 오포에 가봤어요, 물류단지?

○ 철도물류정책과장 이계환 오포에는 아직 못 가봤습니다. 발령받은 지가 한 달 정도 돼 갖고요.

장동길 위원 그럼 내용을 잘 모르시겠네.

○ 철도물류정책과장 이계환 저희 담당…….

장동길 위원 담당자 한번 나와 보세요. 거기 민원이 있어요, 없어요?

○ 철도물류정책과주무관 김동섭 지금 도에 접수된 민원은 없습니다.

장동길 위원 없어요?

○ 철도물류정책과주무관 김동섭 네.

장동길 위원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도로 확보한 후에 공사를 해야 되는데, 내가 알기로 한 1.5㎞ 정도는 아마 4차선 확보했다고 그러는데 그게 우선시돼야 되는데 공사하고 있는데 지금 거기 난리거든요. 물론 거기 지역이 오포 문형3리 지역인데, 현장은. 그 주변에 자연부락이 4개 리가 있고 그 전에 능평리, 신현리가 있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도로가 막힐 것 같은데, 차가. 공사를 개시했는데 이런 감독관리를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철도물류정책과주무관 김동섭 지금 산림 벌채 중에 있고요. 저희가 지금 그거를 지시해 놓은 상태인데 안전펜스라든지 도로 그 부분을 더 확실하게 안전조치를 취하고 공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다시 지시하겠습니다.

장동길 위원 현장은 그러한데 이제 조금 있으면 차가 많이 통행할 텐데 그거 먼저 도로 확보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철도물류정책과주무관 김동섭 사전에 먼저 도로 확보하고 그리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동길 위원 그다음에 국장님. 초월 CJ물류단지가 내가 아는 바로는 6월 준공이죠? 내용 잘 모르십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제가 현장 가봤습니다.

장동길 위원 그런데 거기도 지금 상당히 도로가 막히고 있는데 먼저 건설국장님도 얘기했지만 중부IC 개설 문제가 있는데 그 내용 좀 알고 있나요, 혹시?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제가 건설국장 할 때 그쪽의 지방도 325호선에 대해서 확장도 건의를 광주시에서 했었는데요. 주변에 지장물도 있고 또 노선, 교통량 자체는 많지 않습니다, 325호선이요. 그런데 도로가 약간 협소하고 대형화물차가 다니기에는 인근에 초등학교도 있고 그래서 좀 위험성이 있어 가지고요. 저희도 이제 광주시랑 협의를 해서 물류단지 앞쪽에서 중부고속도로로 바로 빠질 수 있는 IC를 설치하는 게 제가 현장에 나가 봐서도 그쪽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광주시에서 그 안에 대한 세부안을 검토해서 저희한테 제출하면 저희가 국토부에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지자체에서 IC를 신규로 요구할 경우에는 대부분이 도로공사 측에서는 지자체에서, 건의자 부담으로 해서 사업비 분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비 지원이라든지 아니면 도비 지원 검토 이런 거는 또 예산부서하고 사전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장동길 위원 그리고 중대물류단지, 12월 말인가 한 번 더 주민들이 설명회 과정에서 난리 친 거 아시나?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저 보고는 받았습니다.

장동길 위원 지금 어떤 사항이에요?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그쪽이 성남-장호원 간 도로가 개설된 인근 지역에 새로 물류단지 조성을 추진 중에 있는데요. 주민들이 요구하는 대형화물차량으로 인한 교통량 발생으로 인해서 교통 혼잡이라든지 또 환경이 나빠진다든지 그런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태전지구 쪽 주민들이 많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저도 현장에 나가봤지만 솔직히 화물차가 이동하는 동선하고, 태전지구 앞에는 45번 국도가 있는데 그쪽으로 이동하는 차량을 파악해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현재로서는 되고 있고요. 지금 공사로 인한 소음, 분진이라든지 아니면 교통체증은 태전지구에는 큰 영향은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저희가 그런…….

장동길 위원 광주시하고는 협의가 다 된 겁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아직 구체적으로 협의된 건 아니고요. 사업시행자가 그 부지를 지정하고 실수요검증을 통해서 일단은 토지주하고도 보상 협의 중에 있고요. 어느 정도 협의가 되고 또 주민들 민원이 어떤 건지 파악을 해서 그런 대책안이 마련되면, 저희 도에서 상정이 되면 저희가 물류계획 심의를 할 예정입니다.

장동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규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창 위원 여주의 김규창입니다. 홍 국장, 다시 우리 철도국장으로 부임해 오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주-원주 간 단선철도 용역을 줬어요. 2018년에 용역을 줬는데 3억을 줬어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김규창 위원 국토부에서 3억이 내려왔는데 그게 3억 갖고 추진이 됩니까? 설계비…….

○ 철도국장 홍지선 2017년에 기이 22억 원의 예산이 확보가 돼 있고요. 올해 3억이 추가로 확보돼서 추진한 사항입니다.

김규창 위원 그런데 추가로 3억을 해서 설계비가 다 충족이 되냐 그런 말씀을 물어보는 겁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설계 발주에는 아무, 그러니까 일단은 설계비 총액을 다 확보해야 발주하는 건 아니고요. 일부 설계비가 확보되면 일단 발주하고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규창 위원 그 지역주민들께서는 복선전철을 건의했어요. 그런데 단선으로 지금 설계가 돼 있는데 국장께서는 어떻게, 우리 중앙정부에서 단선철도로 설계를 하라고 지시가 내려왔는지 아니면, 복선전철로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데 단선철도로 지금 설계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철도국장 홍지선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모든 국책사업, 대형 SOC사업을 할 때 어느 정도 금액 이상은 타당성조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타당성조사를 하면서 물론 처음에 기본계획할 때는 복선전철, 단선전철 여러 가지 검토를 하지만 복선으로 했을 때 당초에는 타당성이 안 나오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그냥 단선으로 하게 되는 거고 다시 복선을 요구해서 복선으로 검토하게 되면 기존 사업은, 기존 계획은 백지상태에서 다시 타당성 재검토를 해야 되면 그 사업 자체가 언제 될지는 지금 요원한 상태고요. 지금 도봉산-옥정 7호선 연장 같은 사업도 복선전철을 많이 요구하고 있지만 B/C분석을 하면 도저히 타당성이 안 나오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단선으로 지금 추진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런 비슷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규창 위원 그래요. 주민들이 복선전철을 원하는데 단선으로 해서 아마 주민들의 건의가 많이 들어간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되고 있어요. 철도국장께서도 그런 점을 감안하셔서 중앙정부에 항상 건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아무래도 단선으로 운행을 하다가 이용객이 많아지고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 또 그런 복선에 대한 수요가 충분히 나오면 나중에 추후라도 복선화하는 사업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창 위원 그리고 이천-문경 간 8개 시군이 같이 거기에 동참을 해서 해야 되는데, 동부권. 지금 가남에 있는 역사 추진이 어디까지 돼 있죠?

○ 철도국장 홍지선 현재 설계완료 후에 2019년 12월에 준공예정으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규창 위원 내년?

○ 철도국장 홍지선 네, 2019년. 내년 12월에 준공을…….

김규창 위원 12월에 역사를 준공한다 이 말씀이십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그래서 행정절차를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규창 위원 아, 12월에?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김규창 위원 12월에 역사를 준공한다 이렇게 이해해도 됩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김규창 위원 하여튼 그 부분은 빨리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17년도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이 나왔어요. 지적사항이 1건밖에 처리가 안 됐어요. 우리 전문위원실에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렇게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을 처리하는 시스템이 너무 늦어요. 그리고 계속 이월로 가요. 이러한 부분은 시정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본 위원은. 국장님 답변해 주세요.

○ 철도국장 홍지선 저희도 최대한 단기간에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처리를 하고요. 또 위원님들께서 제기하신 사항 중에서 대다수는 법령 개정이라든지 아니면 중앙부처와의 협의 또 지도단속을 통한 불법행위 근절 이런 것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1년 동안 추진을 해서 그러한 성과가 전년도에 비해서 어느 정도 좀 감소화되고 줄어들고 아니면 법령 개정을 통해서 중앙부처와 협의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즉시 처리가 안 되는 사항이 있음을 좀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규창 위원 그러면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부분에 있어서 법적으로 구체적으로 할 부분도 있겠지만 우리 도에서 적극성을 띠면 해결할 부분이 여러 부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지적사항을 처리 안 하고 좀 늦춰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럼 다음 위원들이 와서 그거를 처음 접하는 거기 때문에 또 넘어가고 넘어가고 이러는 성향이 많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우리 철도국장님께서는 거기에 전문이시니까 그러한 점을 잘 생각해서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은 될 수 있는 대로 잘 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김규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김규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영천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천 위원 권영천 위원입니다. 홍지선 철도국장님 오신 거 환영합니다. 아울러서 과장님, 직원 여러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김규창 위원님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이천-충주-문경 경강선 전철은 21년도에 준공하는 건가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천-충주까지는 2019년도에 개통예정이고요. 충주에서 문경까지는 2021년도에 개통예정입니다.

권영천 위원 그런데 평택-부발 준공 계획은 어떻게 가고 있는가요? 천천히 말씀하세요.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예비타당성조사를 해야 되는데요. 국토부하고 기재부하고 협의를 해 갖고 조속히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되고 그러면 기본계획이 고시되고 저희가 예산을 확보하기 때문에요. 일단 현재 상황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가 빨리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천 위원 네, 빨리 추진해 주시고요. 아울러서 이천-여주-원주 경강선이 연결되지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권영천 위원 앞으로 우리 수원에서 용인까지도 계획이 있지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권영천 위원 4차 철도망 계획을 보면 그렇게 돼 있는데 저희도 용인에서 이천까지, 여기 25페이지 보면 나와 있는데 4차 철도망 계획에 넣어줄 수 있게끔 좀 신경을 써 주세요. 그래야 경기도 철도망이 사통 다 연결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중간에 끊어지면 연결이 되지를 않아요, 용인에서 이천까지. 물론 예산이 1조가 넘게 많이 들어가는 건 알고 있지만 앞으로 경기도가 발전하는 철도망이 그 그림이 그려져야 돼요. 옛날부터도 있었지요, 여주부터.

○ 철도국장 홍지선 일단 저희가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이 돼서 지속적으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영천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존경하는 장동길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광주, 이천, 여주 주차 때문에 지금 상당히 시민들이 곤경에 처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계획 좀 잘 잡아주셔 가지고 여기 장동길 위원님이나 김규창 위원님이나 저나 같은 인근지역에 있으면서 위원님들 3명이 여기 같이 와서 공교롭게 그렇게 됐는데 주차계획 좀 잘 짜서 계획 좀, 또 요금도 아까 얘기했듯이 너무 높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런 부분도 잘 검토해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출퇴근할 수 있는 계획을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거지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여주 같은 경우는 현재 2017년 10월에 공사착공을 해서 공영주차장을 금년 4월 10일에 완료예정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광주 같은 경우는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해서 그런 사항을 해소해야 되는데요. 아직까지 지구계획은, 곤지암 같은 경우는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을 하고 광주역세권은 올해 1월 2일에 실시계획인가가 났습니다.

권영천 위원 이천 쪽은 아직 계획이 없는 거예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천은 아직 계획이 없습니다.

권영천 위원 잘 검토 좀 해 주세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권영천 위원 아울러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보면 추진 중이라고 하고 있는데 부서별로 해서, 거기에 애타시는 경기도민이나 또 일 처리가 안 돼 가지고 애로사항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빨리빨리 처리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권영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다음은 한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위원 파주 출신 한길룡 위원입니다. 홍지선 국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경기도의 미래를 짊어질 아주 우수한 인재이신데 미국에서 공부 좀 많이 하셨습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네, 많이 하고 왔습니다.

한길룡 위원 하고 왔다고 그랬어요. 우리 경기도 철도국 기구가 언제까지 있는 거지요?

○ 철도국장 홍지선 올해 9월까지 한시기구로 돼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9월까지.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의 교통인프라가 이제는 도로를 만들고 버스를 운행하고 이런 시대는 지났잖아요. 그래서 우리 경기도도 자체적으로 철도교통인프라를 구축하고 지금은 다 중앙정부 지원을 받거나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는 일은 없지요, 거의?

○ 철도국장 홍지선 일단은 철도계획 자체가 중앙정부까지는 저희가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요.

한길룡 위원 그럼 앞으로 지방분권이 돼서 우리 경기도 자체가 철도교통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런 장기적인 계획 같은 건 갖고 계신가요?

○ 철도국장 홍지선 일단 저희가 경기도 도시철도망 기본계획을 주도적으로 구축을 하더라도 국토부까지 가서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이고요. 왜냐하면 그 사항은 국비지원이 수반돼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할 경우에는, 국비지원을 안 받을 경우에는 할 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국비지원을…….

한길룡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전제를 드렸잖아요. 교통인프라 구축을 도로와 버스는 한계에 도달했으니 우리 경기도 교통인프라 계획도 철도를 생각해야 될 시기가 되지 않았느냐?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냐고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동의합니다.

한길룡 위원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철도국 기구가 앞으로 눈치 안 보고 경기도에서 지속적으로 기구가 존속돼서 자체적으로 교통인프라 구축을 철도로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위원님 의견에 감사를 드리면서요. 적극 조직부서하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네. GTX A노선이 파주까지 결정이 됐어요. 기지창은 어디에 만들어집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파주 운정지구 지나서 그쪽에 차량기지 예정에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운정지구 지나서 거기다 기지창을 만들면 혹시 기지창 만드는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아세요?

○ 철도국장 홍지선 보통 일반적으로 광역철도 할 때는 저희가 한 3,000억~4,000억 예상을 하는데요. GTX 같은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길룡 위원 기지창을 거기에다, 어떻게 보면 운정신도시도 상당히 지가가 높은 지역이에요. 거기다가 4,000억, 5,000억 들여서 기지창을 만드느니 지금 문산기지창 용량이 400량인데 지금 경의선으로 쓰는 거 한 160량 정도밖에 안 쓰고 공간이 상당히 많이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문산기지창을 그대로 활용하면 경기북부 도민들한테 훨씬 더 큰 혜택이 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우리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설 의향은 있으신가요?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민간사업으로 사업자 고시가 되고 지금 금년 안에 국토부 입장에서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서 빠르면 연말까지 착공을 하겠다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계획을 변경하는 거는 저희가 한번 내부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경제적으로 더 타당성이 있다 그러면 저희가 국토부하고 한번 실무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지금 이야기를 안 하면 나중에 결정되고 아니면 착공하고 난 다음에는 변경하기가 어려운 거고 만약에 정말 타당성이 있고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부터 자꾸 건의를 해서 계획을 변경하는 쪽으로 가야지요.

○ 철도국장 홍지선 이게 정부 자체 재정사업하고 다르게 고시사업이 민간사업이다 보니까 그거 변경하는 절차가 어떻게 되는가는 제가 한번 꼼꼼히 다시 한 번 따져보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그 사항에 대해서는 국토부하고 다시 한 번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적극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는 게 아니라 100%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고요. 빈 기지창 활용하는 건데 지금 운정 거기다가 기지창을 만드는 비용이면 조금 더, 거기에서 가까우니까. 조금만 연장해서 바로 기지창으로 활용하면 KTX 행신역 쓰는 거랑 비슷한 상황일 거예요, 아마.

○ 철도국장 홍지선 그런데 일단 행신역 같은 경우는 같이 노선이 들어오기 때문에 바로 같이 공유를 하는데요. 지금 GTX 같은 경우는 기존 라인 노선하고는 약간 떨어져 있기 때문에 떨어져 있는 라인을 다시 끌어오는 것까지 하면 조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래도 거리가 멀지 않으니까. 예를 들어서 기지창을 만드는 비용에 조금 더 추가하면 문산기지창을 사용하고 거기까지 연장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경기도민을 위한 일이니까 우리 경기도가 적극 나서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한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국장님, 지금 철도업무는 이번에 혹시 처음이세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처음 맡았습니다.

이정애 위원 철도업무는, 그렇지요? 그러면 제가 과장님한테 여쭤 봐도 되죠? 우리 남동경 과장님은 계속 계셨던 거지요, 철도국에? 새로 오신 건가?

○ 철도국장 홍지선 광역도시철도과장하고 철도물류정책과장이 이번에…….

이정애 위원 그러면 국장님한테, 만약에 잘 모르시면 뒤로 조치형 팀장님한테 이따 자문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업무보고에 보니까 진접선 이게 국비하고 우리 도비, 시비 매칭으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정애 위원 해서 주체가 이게 어쨌든 협약체결을 여러 군데 맺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서 보니까 작년 거 보고받으셨겠지만 작년 거가 예산 하는 게 0으로 올라와 있어요, 2017년도 거는. 그거는 어떤…….

○ 철도국장 홍지선 시비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정애 위원 그렇지요. 그거 남양주시에서 안 받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국장님?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지방비 분담비 중에서 도비하고 시비를 현재는 저희가 5 대 5로 분담을 하고 있는데…….

이정애 위원 그런데 5 대 5라는 게 법적인 조항은 아니죠? 법으로 정해진 거예요?

○ 철도국장 홍지선 아닙니다.

이정애 위원 아니죠. 그러면 관행적으로 그 전에는 그렇게, 그거는 제가 5분자유발언이나 국장님 개별적으로나 직원들 통해서 수도 없이 미팅도 하고 토의를 해 왔는데 그것만 제가 지금 분명히 알고 싶어요. 법적인 근거는 없는 거다. 다만 관행적으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어떤 그런 예산문제 때문에 합의가 안 돼서 작년 거 못 받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정애 위원 공무원들은 섭섭할지 몰라도 제가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또 대변자로서 볼 때는 핑퐁게임으로밖에 볼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이런 부분 때문에 고스란히 그 피해는 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시민들이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노력도 없이 우리가 질책하는 것도 아니고 수많은 노력을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1년, 2년이 지났는데도 한 발짝도 못 나갔다고 이 문제는 봐요.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새로운 출발선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라고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정애 위원 결국은 올해 2018년도에도 예산이 이렇게 돼서 합의가 안 되면 어렵다고 봐요. 국비가 진행이 착착 잘 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문제 때문에 이게 또 0으로 올라와서 안타까운데.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게, 국장님. 공구마다, 1공구, 2공구, 3공구, 4공구까지 정해졌잖아요. 그러면 맡은 시행사가 다 다르잖아요, 그렇죠? 입찰에 대해서. 그래서 우리 경기도에서 하는 거는, 우리 담당 공무원들이 모니터링할 수 있는 거는 한계가 어느 정도까지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현장 같은 거 체크를 어떻게 하고 계셨나요?

○ 철도국장 홍지선 보통 발주는 철도시설공단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업체 관계자를 직접 콘택트하는 거는 좀 무리가 있고요. 철도시설공단을 통해서 거기서 행정적인 자료라든지 그런 요구를 해서 받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나 안 돼 있나도 어쨌든 간에 체크할 수 있는 건 있잖아요, 우리 경기도에서 돈을 내기 때문에.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정애 위원 퍼센티지로 볼 때는 반반이지만, 남양주시하고 반반이라고 쳐도 액수로 보면 많은 액수잖아요. 그리고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는 거잖아요, 권한이.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정애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어제도 제가 잠깐 따로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2공구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 철도국장 홍지선 그것도 확인을 해 봤는데요. 당초에 공사를 하면서 작업구 하는 쪽에 민원이 생겼습니다. 터널을 뚫기 위한 환기구를 하면서 민원이 생겨서 그 위치를 옮기면서 그게 시간이, 기간이 좀 지체가 됐고요. 지금은 정상적으로 공사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재된 민원은 터널공사를 하면서 나오는 토사라든지 암들을 가지고 나올 경우에 또 그 주변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할 게…….

이정애 위원 예측이라는 거예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정애 위원 주변 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예측이라는 거예요?

○ 철도국장 홍지선 예측이 돼서 기존도로보다는 우회도로로 해서 하는 방안을 지금 남양주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정애 위원 그렇게만 보고받으신 거네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이정애 위원 저는 궁금한 게 그러면 어쨌든 현장에 가서 그런 거를 우리가, 물론 인원에 한계가 있겠지만 그 작업이 전혀 안 될 때는 우리 실무 담당자들이 현장에도 들어가 봐서 정말 문제가 뭔가를 파악할 수 있는 그런 게 없어 보이니까 제가 답답한 거예요. 사건이 터지고 이게 다른 쪽에서 알아 가지고 이렇게 얘기해서 공론화되면 이것에 대한 보고만, 사실 이거는 정식적인 보고는 아니잖아요. 업무보고 1년에 처음에 하실 때 딱 해서 이런 문제점들이 있다는 것만 들으셔서 지금 하는 거니까. 이런 업무체계로는 사고가 날 수밖에 없고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고 당연히 거기에 따른 사업이 지연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다른 사업도 아니고 철도사업인데 사람들이, 일반인들도 생각할 때 한 1년 정도 공기지연되는 거는 대부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데 이런 문제가 생길 때는 2년이 넘어가면 이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거는 여러 가지 TF팀을 조성해서라도 제대로 진행될 수 있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그게 안 돼서 터지고 난 다음에 손을 쓰려고 그러면 시간이 걸리고 어렵다. 제가 알기로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지금 국장님이 보고하시는 것하고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한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쨌든 업자 선정이 안 돼서 자꾸 계속 유찰된다는 얘기가 들리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 방금 전에 저한테는 그렇게 보고 안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정밀하게 체크를 해서 이 시간이 아니더라도 개별적으로라도 저희한테 보고 좀 해 주시고 진행상황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문제가 분명히 5공구에서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철도국장 홍지선 위원님께서 문제제기하시기 전에 저희가 개별현장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먼저 사전에 파악하고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요.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아쉽게 생각합니다.

이정애 위원 올해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질의드린 김에 화물공영주차장 같은 게 우리 경기도에서 먼젓번에 보고하실 때는 어느 시에 이렇게 하신다고 했는데 그게 31개 시군 중에서 필요하다고 데이터 들어온 거는 없습니까, 혹시? 굉장히 이게 문제되는 것 같아서. 화물공영주차장.

○ 철도국장 홍지선 수원 말고 의왕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정애 위원 그럼 수요에 따라서 추진하신다는 거예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지금 수요조사 결과는 의왕시 등의 6개 시군에서 공영차고지 건립을 희망하고 있고요. 희망만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니고 국토부에서 수요조사를 해 갖고 수요가 나올 경우, 타당성이 나올 경우에…….

이정애 위원 그럼 그것도 매칭으로 가는 거예요? 국토부하고 경기도하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국비하고 지방비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지방비하고 해서 매칭으로 가는데…….

○ 철도국장 홍지선 국비 70%, 지방비 30%.

이정애 위원 그러면 저는 경기도 차원에서 이게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 대한 문제가 시마다 물론 다 편차가 있겠지만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그런 도시에서는 굉장히 이게 필요한데 어쨌든 예산이 들어가다 보니까 공무원들 입장에서도 막 민원이 없고, 그렇지 않으면 능동적으로 “우리 화물자동차 차고지 먼저 해 주세요.” 이러지 않거든요. 그런데 시민들이 볼 때는 도로에다 큰 화물자동차 넓은 공간만 생기면 쫙쫙쫙쫙 다 대놓는 거예요. 그래서 공영화물자동차에 대한 수요도 심각하겠구나 하는데 그런 전체적인 데이터 수요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거 혹시 올해는 조금 여유가 되면 한번 해 보시는 의향은 어떠실는지 주문드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화물자동차 문제도 제가 와서 감사 시에 위원님께서도 많은 관심이 있고 지적사항을 해 주신 것을 제가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또 물류단지를 포함해서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경기도의 종합적인 걸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영 위원 김정영 위원입니다. 전철7호선 연장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김정영 위원 제가 언론 기사를 보니까 최근 의정부시에서 경기도에게 전철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에 대해서 기본계획 고시가 지난해 말에 결정이 났지요. 그렇지요? 고시가 됐지요?

○ 철도국장 홍지선 올해 초에 고시됐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런데 의정부시에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그 과정에 있어서 의정부시하고의 협조가 전혀 없었는지 그 부분을 제가 묻고 싶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저희가 그동안에 타당성평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면서 2016년 12월에 주민공청회도 개최하고 기본계획을 국토부에 올리면서도 중간중간 의견을 많이 듣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의정부시에서 요구한 대안노선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검토를 했고 그중에서 민락지구를 경유하는, 그런데 역사는 설치 안 하고 민락지구를 경유만 하는 노선 변경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기본계획에 원안 외 검토 대안으로 국토부에 별도로 같이 올렸고요, 검토를 해 달라고. 그런데 국토부하고 기재부에서 검토를 거치면서 원안 이외에는 타당성이 없는 걸로 결론이 나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의정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의정부에서 요구를 했는데 도에서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 사항은 사실이 아니고요. 저희도 최대한 검토를 해서 의정부 안을 같이 대안으로 국가 중앙정부에 요구를 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그 과정에서 의정부시하고 협의를 할 때 의정부시에서도 인지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합의를 했었느냐 이거죠, 그때 당시에.

○ 철도국장 홍지선 합의라기보다 저희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습니다. 문서로도 협의를 했습니다.

김정영 위원 문서가 있느냐 이거죠, 제 얘기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김정영 위원 그리고 의정부시에서 자체적으로 연구용역을 했다고 하는데 그 연구용역서를 우리 도에서도 검토한 바가 있는지.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돼요. 아니, 지금 팀장님이 제일 잘 아시죠? 말씀하셔도 돼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철도건설과 박경서 팀장입니다. 의정부시에서 자체적으로 용역을 했다고 그랬는데요. 그 용역 결과보고서는 저희가 받은 게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주민공청회 시에 그 용역을 주관하셨던 교수님이 나오셔 가지고 몇 가지 안을 제시해 주셔서 그 안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해서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 안을 누가 검토했다는 얘기예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의정부시에서 용역을 줬는데 거기에 PM이 나오셔서 저희 공청회 때 이러이러한 노선으로 가는 게 어떠냐라는 제안을 주셔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불합리한 걸 의정부시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누가 했느냐 이거죠.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저희 용역사가 별도로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민공청회 외에 의정부시하고 협의한 공식적인 일정은 없었나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수시로 회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문서로도 했고 의정부에서 8개 안을 저희에게 제시했다고 하는데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저희 공청회 전에 6개 노선을 제시해서 그 노선에 대해서 검토해서 주민공청회 시에 주민 200~300명이 계신 데에서 다 설명을 드렸고요. 공청회 시 추가 3건이 나왔는데 그건 다시 공청회를 할 수 없으니까 3건에 대한 검토의견을 다시 의정부시 시장님한테 보고드렸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 보고 결과를 또 받으셨나요, 시로부터?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보고드리고요. 최종적으로 저희가 “너네가 요구한 게 8건인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입장은 이렇다.”라는 걸 문서로 줬고요. 의정부시에서 최종적으로 그럼 다 어렵다고 하니까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민락지구 경유안만 하나 반영해 달라는 그런 의견을 문서로 받았습니다.

김정영 위원 거기에 대한 답변은 없었고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저희가 문서를 받아 가지고 기본계획안에 태워서 국토부에 정식으로 대안으로 승인 요청을 했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런데 그게 무산됐다는 이 말씀이신가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네,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고 나서 그걸 의정부시에서 수용을 했나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그건 의정부에서 수용할 문제는 아니고요.

김정영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는 의정부시하고 협의한 바는 없는 거예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그 이후에는 저희가 2017년 1월 18일 날 국토부에 승인 요청을 한 후에 그런 진행과정을, 저희가 국토부하고 협의하는 과정 그다음에 국토부의 진행과정들을 의정부시하고 같이 정보를 공유해 왔습니다. 회의도 개최한 적이 있고요.

김정영 위원 그러면 지금 시에서 요구하는 것처럼 변경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면 그걸 도에서 수용해서 만약에 변경을 추진한다고 하면 또 행정적인 절차가 길어지는 거죠?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네,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리고 변경요구가 가능한가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지금 의정부시에서 민락지구 경유했었을 때 20%가 안 넘어가는 19.3%니까 그걸 해 달라는 그런 의중인데 두 가지 요건입니다. 사업비가 20% 내여야 되고 B/C가 현재 저희가 제시했던 거보다 좋아야 되는데 B/C 부분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사업경제성이. 그래서 타당치 않습니다, 현재.

김정영 위원 타당하지 않기 때문에 도 입장에서는 변경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 이 말씀이신가요?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그런 맥락 때문에 중앙정부 국토부나 기재부에서 거부됐던 거고요. 이번에 시장님이 또 저희가 2017년 1월 이전 자료 데이터를 가지고 수요분석을 했기 때문에 2017년 1월 이후 현재까지 여건 변화돼서 그걸 가지고 검토를 해 달라고 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볼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팀장님 잘 아시는 것처럼 철도라는 것이 접근성이 가장 중요한데 지금 의정부를 경유하는 노선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봐도 사실은 주거지역을 벗어나서 경유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의정부시 주민들, 시민들 입장에서는 도심지를 통과해서 역사는 짓지 말더라도 노선만이라도 우선 경유해서 하는 것으로 재검토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거의 다수, 거기 주민들은 다 그렇겠죠.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그게 반영이, 재검토가 가능하다고 하면 저도 그걸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철도건설과건설총괄팀장 박경서 재검토는 저희가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무슨 어려움이냐면 노선을 직선으로 가는 걸 돌리는 거거든요. 돌리는 걸 직선으로 간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노선만 돌려달라고 하고 나중에 정거장을 짓자는 그게 깔려있는 건데 중앙정부에서는 그걸 용인 안 한다는 얘기입니다. 노선을 돌리면 당연히 거기 역이 들어서는 거지 노선만 휘어지게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래서 상당히 거부를 당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김정영 위원 일단 알겠고요. 국장님 다시 한 번, 연정사업 보고서에 보면 5페이지에 보니까 GTX에 대해서 말씀, C노선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업무파악이 되셨는지 모르겠는데 GTX 같은 경우에는 9대 당선되고 처음부터 제가 철도국에 요구를 했었고요. 지금 전혀 진전이 없고 보니까 덕정에서 도봉산까지 또 연장을 해서 추가 검토를 한다고 하는데 여기에 보면 GTX 플러스 고속철도 공용이 B/C가 1.01이 나왔어요. 이 1.01이라는 게 의정부까지 연장했을 때 1.01인 건지 아니면 수원에서 도봉산까지인 건지.

○ 철도국장 홍지선 의정부에서 금정까지 갔을 경우에 1.01이 나왔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면 1.01이 나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돼요. 아시는 분이 답변하셔도 돼요.

○ 광역도시철도과철도계획팀장 김창욱 철도계획팀장입니다.

김정영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업성이 1이 넘어가면 사업성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 광역도시철도과철도계획팀장 김창욱 네,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면 제가 아쉬운 부분은 그럼 도에서도 그냥 위에서 하라는 대로 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1.01이 나왔으면 사업을 진행해야죠. 왜 또 추가 노선을 연장해서 재검토를 또 해요?

○ 광역도시철도과철도계획팀장 김창욱 1.01은 국토교통부에서 용역해서 나온 B/C이고요. 국토교통부에서 나오면 그걸 다시 기재부에다 의뢰를 합니다. 기재부에 의뢰했는데, 기재부에서 KDI에 의뢰해서 했는데 사업성이 없는 걸로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의정부에서 양주 덕정까지 연장하고 또 당초에는 금정까지 했던 걸 수원까지 기존선을 활용하는 걸로 하면 사업비가 안 들어가니까…….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팀장님, 제가 신뢰할 수 있는, 국토부에서는 1.01이 나왔는데 또 기재부에서는 안 된다, 이거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없죠. 이건 과연 일을 진행할 것인가, 이건 의지가 전혀 없는 거 아닌가 이렇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요.

○ 광역도시철도과철도계획팀장 김창욱 그런데 그건…….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4년째 이러고 있는데요. 경기도에서도 국토부나 기재부에서 나오는 대로 따를 것이 아니라 좀 더 우리도 이렇게 나왔으면 당연히 빨리 시급한 것부터 우선 사업하고 추가적으로 사업을 해야지 마냥 이것도 시간 다 됐으니까 연장해서 또 검토하고 이건 시간 늘리기 위한 저거밖에 안 되잖아요.

○ 광역도시철도과철도계획팀장 김창욱 하여튼 기재부하고 국토부, 중앙부처하고 협의해서 빨리 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리고 국장님께 마지막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아실지 모르겠지만 교외선이 있어요, 교외선. 의정부에서 능곡까지 가는 예전부터 된 선로가 있어요. 혹시 아세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이 노선이 지금 거의 죽어 있어요. 아시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래서 이걸 제가 알기로는 전 국장님 계실 때 여러 가지 방안도 검토한 걸로 알고 있는데 결국은 지금 업무보고서 보니까 국가철도망에 반영시키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이건 전철화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일단은 국토부에서 수도권 순환철도망의 한 축으로 구상해서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이것도 16년 6월부터 했는데 이런 것들도 기존 노선이 있으니까 이걸 최대한 활용해서 빨리 시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있다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수인선 관련해서 조금만 진행사항 좀 확인할게요. 원래 당초에 2018년에 개통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어쨌든 과정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수원에서 다시 지하화하기 위해서 지금 연장이 됐는데 그게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됐나요? 어때요?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현재 총사업에 대한 공정률은 87.5%고요. 지금 2019년까지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수원에서 그 예산 관련해서 국토부하고 협의가 다 된 거예요? 어때요?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협의 중에 있으면 2019년에 개통한다는 게 어떻게 확정이 돼요? 그렇죠?

○ 철도국장 홍지선 수원시 구간에서는 우선 통과하는 걸로 해 가지고 하는 방안을 지금 검토 중에 있다고…….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안산 같은 경우는 다 준비가 끝났는데 갑자기 수원에서 지하화한다고 해서 지금 멈춰진 거고 1년, 2년 계속 지금 늦어지는 상황에 대해서 저희도 뭔가 조금, 그러니까 국토부하고 이게 예산문제가 협의가 안 되면 더 길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개통 연장 시기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각별히 써 주시고 그 논의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진행과정을 간간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천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영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석 위원 국장님 새로 오셔서 우선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대책 관련해서 특위도 만들고 용역까지 하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기쁘게 생각합니다. 현재 이것을 지금 공고를 해 놓은 상태인가요?

○ 철도국장 홍지선 다음 달에 저희가 입찰 의뢰를 하고요. 4월 달에 용역사가 선정되면 1년간 용역을 할 예정입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니까 공고는 했느냐 이거죠.

○ 철도국장 홍지선 다음 달에 입찰 공고할 예정입니다, 3월에.

서영석 위원 그러면 그 공고 내역은 정리가 됐나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지금 그 내역은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공고할 내역을 저한테 자료로 하나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리고 오정물류단지 현황이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나요? 잘 파악이 안 됐으면…….

○ 철도국장 홍지선 1단계는 준공이 됐고요. 지금 2단계 공사 중에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그것도 그 현황에 관련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지금까지 진행된 사항하고 향후 일정하고 자료로 제출해 줬으면 좋겠고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트램과 관련해서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이게 7월에 국토부가 확정ㆍ고시를 하게 되면 사업 반영은 언제쯤 하게 되나요?

○ 철도국장 홍지선 저희가 예타도 거쳐야 되고요. 그건 바로 사업이 진행되는 건 아닙니다.

서영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측을 어느 정도로 하는 거예요? 확정ㆍ고시 이후에 일정이 뭐예요? 예타하고…….

○ 철도국장 홍지선 노선별로 다르겠는데요. 일단은 저희가 행정절차는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서 조사가 타당성이 나오면 그걸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예산을 확보해서 설계를 해서 착공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향후 5년 안에 지금 계획된 것들을 진행할 계획이 충분히 가능한가요?

○ 철도국장 홍지선 저희가 올릴 때는 B/C가 0.7 이상이 되면 일단은 국토부에 올리고요. 그중에서 가장 수요가 나오는 동탄도시철도라든지 성남2호선 또 송내-부천선 같은 경우는 일단은 0.9%가 현재는 넘는다고 파악되기 때문에 그런 B/C가 높은 사업이 우선적으로 착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다음에 소사-원시 관련해서 지금 계속 개통이 늦어지고 있잖아요.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시험운행 중에 있고요. 올해 6월 중에 개통예정에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건 확실해요? 하도 오래 늦어져 가지고.

○ 철도국장 홍지선 6월 중에 개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우리 경기도가 하는 건 아니니까 그렇지만. 하여튼 본 위원이 제일 많이 관심 갖고 있는 원종-홍대선 관련해서 열심히 실무적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어쨌든 이게 지역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서영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종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환 위원 최종환입니다. 국장님께서 외국에서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좋겠습니다. 먼저 경의선 전철화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17페이지에 의하면 총사업비가 388억인데 국비가 금년도에 50억 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최종환 위원 이 사업은 일반철도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건 아니잖아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전액 국비로 하고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사업 시행도 그렇죠?

○ 철도국장 홍지선 시행도 국비로 하고 철도시설관리공단…….

최종환 위원 시설공단에서 사업 시행하는 것이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최종환 위원 그러면 금년도에 50억 원이 실시계획 승인 그리고 공사 발주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 혹시 과장님께서 소상히 답변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 철도국장 홍지선 올해 안으로 공사 발주를 하도록 지금 준비 중에 있고요.

최종환 위원 사업기간은 언제까지로 예상을 하고 계십니까? 과히 많지는 않지 않습니까? 예산규모가 388억이면. 연장 길이도 6㎞밖에 안 되는데, 문산에서 임진각역까지.

○ 철도국장 홍지선 아직은 확정된 게 없는데요. 저희가 이것도 사업이…….

최종환 위원 그러면 실시계획만 지금 사업비가 들어간 겁니까, 50억 원이?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전력하고 신호ㆍ통신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작년까지 마무리 지었고요. 이 시설에 대한 공사 발주를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과장님께서 답변 좀 해 주세요.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 철도국장 홍지선 일부 공사비에 대해서 지금 발주를 하고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국장님, 과장님도 새로 오셨으니까 그러면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세요.

○ 광역도시철도과철도계획팀장 김창욱 철도계획팀장 김창욱입니다. 지금 50억 원이 올 예산에 편성돼서 이게 공사 발주까지는 가능한 금액입니다. 그래서 공사 발주를 하고 나서 내년도에 더 초과된…….

최종환 위원 국회에서 예산반영 상황을 봐서 그다음에 사업규모나 사업기간이 예상되는 건가요?

○ 광역도시철도과철도계획팀장 김창욱 네, 그렇습니다.

최종환 위원 지금으로서는 예측을 못 하는 상황인가요?

○ 광역도시철도과철도계획팀장 김창욱 네.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물류정책과 소관의 신규 물류단지 인허가가 국토부의 실수요검증 심의예정이 현재 8개 사업이 대기 중이라고 했는데, 물류정책과장님도 새로 오셨죠? 이게 지금 파주의 개성공단물류단지가 국토부의 실수요검증을 대기 중입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파주 개성공단물류단지 같은 경우는 수요타당성을 하면서 좀 힘든 게 대상지역이 군사시설보호구역, 농업진흥구역, 보존관리지역 등 개발행위가 어려운 지역이 많이 포함이 되어 있어서 그 해당 부처하고 관계기관 협의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최종환 위원 국토부에 지금 몇 번째 도전 중이죠?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세 번째입니다.

최종환 위원 지금 8개 사업도 다 그 정도 상황입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최종환 위원 두 번째까지 반려되었고 세 번째 심의를 대기하고 있는 상황인가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심의가 완료 과정이라 심의에서 미인증돼 가지고 다시 재신청하는 겁니다.

최종환 위원 지금 심의가 확정된 곳이 2개로 아까 보고자료에 있던데…….

○ 철도국장 홍지선 그 2개는 작년도에 실수요검증 통과한 단지가 2개 지역에…….

최종환 위원 부천 오정하고 광주 직동하고는 심의가 통과된 걸로 돼 있어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최종환 위원 아, 여기는 심의위원회였고 실수요검증이 통과된 거는 광주 학동하고 용인, 이게 실수요검증을 통과한 걸로 2건이 되어 있는데 부천 오정하고 광주 직동은…….

○ 철도국장 홍지선 공사 중에 있고요.

최종환 위원 네, 실수요가 아니고. 이게 금년도 몇 월 달에 그럼 다시 실수요검증이 예정돼 있습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1년에 네 번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3월 달에 다시 올라가나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최종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동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길 위원 장동길 위원입니다. 하나만 더 추가로 여쭙겠습니다. 수서-광주 간, 업무보고서 17쪽에 보면 복선전철 신규사업 있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장동길 위원 그거 자료 좀 한번 주시고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거기가?

○ 철도국장 홍지선 타당성조사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그거 자료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3.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

(11시53분)

○ 위원장 장현국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홍지선 철도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철도국장 홍지선입니다.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과 관련한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본 용역 수행기관의 과업 책임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입니다.

(인 사)

㈜동해종합기술공사 조문석 부사장입니다.

(인 사)

보고드릴 순서는 용역 추진배경 및 개요, 환승센터 개발 후보지 발굴 조사 결과, 향후계획 순입니다.

먼저 용역 추진배경 및 개요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은 지난해 1월 제정된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건설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의거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계획이며 이번이 첫 번째 계획입니다.

용역 개요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용역기간은 지난해 10월 13일부터 올해 8월 8일까지이고 용역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동해종합기술공사가 공동수급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과업내용은 환승센터 개발 후보역을 발굴ㆍ선정하고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이번 용역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지난해 10월 13일 연구용역을 착수하였고 12월까지 개발 후보지 발굴 조사역 선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올해 1월에는 발굴 조사역 47개소를 선정하여 이 중 40개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어서 개발 후보지 발굴 조사 결과 등 더 자세한 용역수행 내용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본 용역 과업 책임자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께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에 근무하는 김시곤입니다. 우선 발표의 용이성을 위해서 파워포인트를 잠깐 이용하겠습니다.

(11시56분 프레젠테이션 개시)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용역 제목은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되겠습니다. 크게 네 가지인데 용역 개요부터 현재 진행되는 사항을 발표드리고 향후 추진내용과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경기도에는 여러 가지 유형의 KTX부터 광역철도까지 해서 다양한 철도가 있으면서 철도역이 장래에 신설될 예정까지 포함해서 240개나 됩니다. 그런데 실제 100명 중에 한 7명만 철도를 타고 나머지는 다 버스나 승용차를 타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니까 철도역까지 가는 데 너무 불편하다, 갈아타기도 힘들고. 그래서 쉽게 접근하고 쉽게 갈아탈 수 있는 환승센터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디부터 먼저 해야 되는지 중기계획을 수립하게 된 겁니다. 그렇게 크게 지금 하는 것은 다섯 가지인데 첫째, 240개에 대한 역을 다 조사를 하는데 기본적인 거는 다 문헌조사를 통해서 하고 나머지 실질적으로, 세부적으로 5년 내에 이루어져야 될 역 해서 개발 후보지 발굴 조사를 47개에 대해서 했습니다. 그게 1에서 2까지고 그게 되면 개발 후보지 선정을 갖다가 향후 5년에 5개 정도, 나머지 15년 동안, 그러니까 20년까지죠. 거기 한 15∼20개를 고를 겁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고른 다음에 한 5개에 대해서는 유형별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약간은 구체적인 안이 나오는 게 투자계획과 조달계획까지 됩니다. 그 사항입니다. 지금은 1번, 2번까지 진행이 됐습니다.

그걸 240개 중에서 조사 역을 선정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검토한 게 지자체의 돈이 들어갑니다. 환승센터를 하려면 30%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원해 주지만 70%는 지자체에서 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자체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가 굉장히 중요한 안건입니다. 그래서 현재 보면 국토교통부에 환승센터로 해서 올라가 있는 게 총 12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추진을 해야 되겠다라고 국토교통부가 발표를 한 거죠. 거기에서 수원역 같은 경우는 이제 완성이 된 상태고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비록 저기에는 안 올라와 있지만 지자체에서 우리도 환승센터 계획을 가지고 국토부에 한번 올려보겠다라는 데가 총 여덟 군데 있습니다. 이미 실시설계 완료된 데가 지제역 하나 있고 그다음에 기본계획과 예산을 확보한 데가 일곱 군데 있습니다. 이 부분도 좀 유심히 봐야 될 포인트가 아니겠나 이렇게 봤습니다.

그러면 이걸 하면 뭐가 좋아지느냐? 수원역에서 했다고 그러는데 뭐가 좋아졌는지 한번 분석을 해 보자 하니까 개선 전후에 동쪽, 수원역은 동쪽과 서쪽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보면 기본적으로 한 69m, 평균 한 103m 단축이 돼서 1m에 1초라고 보면 한 1분 내지 1.5분 정도가 단축되는 거죠. 굉장히 사람들의 만족도가 좋습니다. 이런 게 그럼 어디에 또 많이 하고 있느냐 하면 서울 같으면 잠실에 환승센터가 있고 그다음에 광교중앙역에 되어 있고, 외국 같은 데는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이런 걸 한번 봐서 그게 쉽게 모이고, 그걸 연계라 그럽니다. 내린 다음에 쉽게 철도로 갈아타고, 이걸 환승이라고 그럽니다. 이걸 좀 해 보자라는 걸 아주 중요한 시사점으로 뽑았습니다.

그러면 240개 중에서 조사대상 역을 어떻게 선정했냐면 방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제일 중요하게 본 게 실현가능성입니다. 지자체에서도 아무런 생각이 없는 그런 역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둘 수 없기 때문에 실현가능성, 그러니까 자체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국토부에서 이미 발표했거나.

두 번째는 활용성입니다. 비록 그렇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거나 또는 철도와 철도끼리 만나 가지고 반드시 환승이 일어나는 점, 결절점 이런 부분은 중요하지 않냐 이렇게 봤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경우를 보니까 현재 환승센터와 역세권 개발계획이 돼 있는 데가 총 10개, 8개, 4개가 돼 있는데 중복되는 걸 빼면 한 14개가 있습니다, 14군데가. 철도역 연계 결절점은 총 11개입니다. 11개인데 수원역은 이미 돼 있기 때문에 뺐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이용객이 많아야지 그래도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이용객 2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역시설 관리지침에 2만 명 이상은 특별관리하는 그런 지침이 있습니다, 코레일에. 그래서 2만 명 정도로 하면 되지 않겠냐 해서 2만 명을 하니까 30군데가 나왔습니다.

그걸 갖다가 다 하면 중복되는 게 있으니까 쭉 해 보니까 총 47개가 나옵니다, 47개. 47개 나오는데 기본계획이 다 됐다라든지는 이런 데는 이미 조사가 다 됐기 때문에 7군데는 문헌조사를 하고 40군데는 현장조사를 실시한 겁니다. 그래서 조사대상지를 살펴보면 총 47개에 혹시 또 이게 지역별로 편차가 있나 보니까 아주 골고루 잘 정리가 됐습니다.

그럼 조사는 어떤 식으로 했느냐 하면 방금 말씀드린 대로 역까지 쉽게 올 수 있게 하는 거, 그걸 연계라 합니다. 연계시설이 잘 돼 있느냐. 버스나 다른 것 내린 다음에 쉽게 철도를 탈 수 있느냐, 그걸 환승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연계시설과 환승시설을 집중 조사했습니다. 그 내용은 어떤 수단을 타고 몇 분 걸리고 이런 게 연계가 되겠죠.

그다음에 내린 다음에 출입구 1번으로 들어와서는 어떻게 가고 버스정류장에서는 어떻게 들어오고 택시정류장에서는 어떻게 들어오고 승용차 주차장에서는 어떻게 오고 이걸 환승경로라고 그러는데 환승경로 조사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게 정말 불편하냐, 꼭 개선해야 되는 게 뭐가 있느냐 하는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여기까지가 조사되고 분석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게 1번하고 2번에 빨간색으로 한 거. 그러면 47개 중에서 이제 3ㆍ4ㆍ5월 달 지나서 개발 후보지 20개, 짧게는 5개죠, 5년. 그다음에 길게는 20개의 후보지를 선별할 겁니다. 선별하고 그중에서 5개는 좀 더 집중관리하기 위해서 투자 및 재원 조달계획을 수립하고 실제로 어떻게 운영하면 좋겠는지 안을 도출하는 그런 일정이 남아있습니다. 일정상으로 보면 현재 2월인데 한 5ㆍ6월 달 되면 5개하고 15개가 도출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7월 달까지 해서 이 용역을 마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12시04분 프레젠테이션 종료)

(장현국 위원장, 최종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최종환 김시곤 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하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에 대한 답변은 홍지선 국장님으로부터 듣고 또 참고적으로 김시곤 교수님으로부터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거수하여 주십시오. 김정영 위원님.

김정영 위원 의정부 출신의 김정영 위원이라고 합니다. 교수님, 환승센터라는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렇죠?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김정영 위원 지금 거기까지는 연구가 안 된 거죠?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돼 있습니다. 방식이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 의한 복합환승센터가 있고 또 하나는 대도시 광역교통 특별 관리법이라고 해서 대광법이라고 그럽니다. 대광법에 의한 환승센터가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 대광법이라는 게 결국은 광역교통 수요를 다루기 때문에 광역환승센터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여기의 초점은 대광법에 의한 광역환승센터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환승센터의 건립방식, 건립방식이 있잖아요. 그렇죠?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정부고시사업이 있고 공모사업이 있고 민간투자사업이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환승이라는 게 버스가 고가를 타고 가서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이동을 최소화해서 하차한 다음에 돌아서 나오는 방식이 있고 그게 안 될 경우에는 기존 도로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돌아 나오는 방식이 있고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아, 그거는 굉장히 여러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철도역까지 바로 버스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그거는 굉장히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아까 거기까지는 대상이 선정됐는데, 2만 명 이상 이동하는 역사가 30개라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따른 현장조사를 다 하신 거잖아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했습니다.

김정영 위원 거기에 예를 들어서 의정부역 같은 경우에는 역사가 생긴 지 얼마 안 됐어요. 시설이 괜찮아요. 그런 데는 사실 이렇게 버스가 고가로 올라가서 경유해서 오기가 어렵다는 거죠.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다. 조사한 걸 분석한 다음에, 그걸 환승서비스 수준이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각 역별로 다 계산을 할 겁니다. 그거는 유형별로 해서 다 나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면 유형이 나온다 이 말씀이신 거죠?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김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최종환 질의 마치셨습니까?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입니다. 저희가 이거 당초에 착수보고할 때, 처음에 착수보고할 때에 그 후보지가 거의 20개 정도가 미리 그때 나왔었죠, 처음에?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그건 제안서.

천영미 위원 네, 제안에 나왔었죠? 그때 저희가 이거에 대해서 이 문제점을 제기했을 때 이게 확정된 거는 아니다, 그냥 제안일 뿐이다라고 하셨던 거죠?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맞습니다. 많이 바뀌었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다음에 지금 47개소라고 하면 경기도에 있는 모든 철도역사 해당되는 데가 다 있는 게 47개소라는 건가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조사대상지가.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조사대상지의 선정기준은 여기 위에 읽어 봤는데…….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총 214개가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네, 214개.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거기서 문헌조사는 다 하는데 실제로 현장에 가서 조사할 가치가 있는 데가 개발 후보지죠. 거기에 47개로 정하는 과정을 제가 설명을 드린 겁니다.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그 47개소를 정할 때 그 역을 이용하는 이용자 수와…….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맞습니다, 세 가지. 결절점.

천영미 위원 네, 철도의 결절점 그리고 시군의 의견 이런 것이 거기에 다 부합되는 게 47군데라고 하시는 건가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그건 or 개념입니다. 어느 것 하나라도 있으면 그건 조사할 가치가 있다.

천영미 위원 아, 어느 것 하나라도 있으면?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and 개념이 아니고.

천영미 위원 네, 거기에서 하나라도 해당되는 데를 뽑은 게 47개?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맞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럼 47개 중에서 다시 20개로 선정을 하실 건가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그건 예정입니다, 개발 후보지.

천영미 위원 이 47개소가 어디 어디인지는 혹시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여기 있었나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몇 페이지냐면 9페이지입니다. 위원님, 47개다 보니까 글씨가 작은데…….

천영미 위원 안 보입니다.

(웃 음)

이걸 어떻게 봅니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아, 10페이지에 보시면 되겠습니다.

천영미 위원 아, 이렇게 47개, 다 같이 계를 해서.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천영미 위원 그러면 당초에는, 예전에 처음에 20개 지역 할 때는 안산이 안 들어가 있었거든요. 그때 당시에는 안산이 없었어요. 지금은 다시 들어갔는데 그러니까 지금 이거를 예상한 게 보니까 초지역 쪽으로 해 가지고 KTX가 차후에 생길 거니까 그거를 대상으로 해서 여기에 들어간 건가요, 이게? 그리고 안산시에서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서 들어간 건가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맞습니다. 이미 계획이 있기 때문에 들어간 겁니다.

천영미 위원 그러면 이 47개 중에서 현재 20개로 선정을 하겠다는 거죠?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그거는 향후…….

천영미 위원 언제쯤 그게 선정이 될까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20개까지 되는 건 한 5ㆍ6월 달 되면 나올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조사만 끝났지 조사한 걸 분석하고 있는 단계거든요. 그 조사ㆍ분석이 한 3월 달∼4월 초에 돼야 되고 그것까지 우선순위 뽑는 방법론을 개발해 가지고 그 누구라도 수긍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만들어서 적용을 해야 되니까 한 5월 말이나 6월 초 될 것 같습니다.

천영미 위원 이게 지금 저희가 8월까지네요. 8월까지 10개월간의 연구용역 기간이잖아요. 그렇죠?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천영미 위원 8월까지인데 4월쯤에, 5월, 6월에 나와도 가능해요? 괜찮아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전체를 하는 게 아니고 거기에서 5개를 보면 그것만 하기 때문에 개수가 확 줄지요. 47개를 다 하는 게 아닙니다. 그건 조사대상에만 해당이 됩니다.

천영미 위원 지금 저희가 이 보고회를 언제 또 받을 수 있는 거지요, 국장님?

○ 철도국장 홍지선 최종보고회는 용역완료 전에 저희가 최종보고회를 다시 가질 예정입니다.

천영미 위원 그 사이에 중간에 다시 한 번은 없나요? 저희가 7월 되면 여기 없잖아요.

(웃 음)

○ 철도국장 홍지선 그런데 중간에…….

천영미 위원 서면으로라도 가능하면 한 번쯤은 더…….

○ 철도국장 홍지선 간략하게 추가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천영미 위원 5월, 6월경에 어느 정도 나온다고 하셨잖아요. 20개 대상지역도 나오고 하면 그때쯤에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한테 그래도 메일로라도 해 주시든가 해서 보고를 한 번 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면. 가능하시죠, 국장님?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알겠습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경기도의회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천영미 위원 저희가 보고를 못 받을 것 같아서. 잘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고맙습니다.

(최종환 위원장대리, 장현국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장현국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꼭 오셔서 다시 듣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최종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환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최종환입니다. 보고자료 4페이지 보시면, 파워포인트도 4페이지인데요. 일반복합환승센터가 있고 복합환승센터가 있는데 다른 개념인가요? 일반복합환승센터하고. 예컨대 시흥시 시정역은 일반복합환승센터라고 분류를 했고 대곡역은 복합환승센터라고 했는데 다른 개념입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복합환승센터는 환승센터 플러스 그 주변에 오피스라든지 주거지라든지 넣은 걸 복합환승센터라고 그러고요. 순수히 갈아타고 오기 쉽게 만드는 거를 환승센터라고 그럽니다.

최종환 위원 네. 그러면 고양시에 킨텍스역이 있습니까? 대화역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아닙니다. GTX A노선인데 신설…….

최종환 위원 GTX의 노선을 지금……. 현재는 없잖아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현재는 없는데 2023년 개통이니까 일단 검토대상 범위에는 들어가기 때문에 가장 수요가 많은 킨텍스역은 포함을 시켰습니다.

최종환 위원 GTX를 염두에 두시고 말씀하신 거네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최종환 위원 킨텍스역은 그러면 일반인가요, 복합인가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그거는 제 생각에는 복합으로 갈 것 같습니다. 제 추정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올 거기 때문에 복합환승센터로 가지 않겠나, 주변에 오피스나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들어가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시흥시정역은 사업시행주체가 이레일주식회사로 돼 있는데, 다른 데는 다 지방자치단체가 시행주체잖아요. 이레일주식회사라고 돼 있는 건 왜 그럴까요?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민간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적혀 있는 거고 시행주체는 다 정부입니다.

최종환 위원 이레일이 코레일 자회사입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제가 말씀…….

최종환 위원 네.

○ 철도국장 홍지선 소사-원시 사업을 하면서 사업자한테 민자사업 개발을 줘 갖고 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종환 위원 시흥시정역은 그렇게 된 겁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시흥시청역이요.

최종환 위원 아, 시청역입니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시흥시청역.

최종환 위원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질문을 드리겠는데, 국장님께요. 이 용역 발주의 법적 근거가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건설ㆍ지원 조례가 2017년 제정된 게 있어요. 2017년 제정된 건지 모르겠는데, 기존에 있었던 건지. 우리가 철도환승센터 예산을 작년도에 삭감한 전례가 있습니다. 수원역 완공 이후에 오산역하고 지제역은 전년도 본예산에 반영된 것이 지원근거가 법적으로 없다 해 가지고 추경에서 삭감하고 그 이후에 모든 환승센터 건립 예산을 원천 차단한 전례가 있어요. 국장님이 해외에 계실 동안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것이 해소가 됐습니까? 우리 경기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까? 환승센터에 예산이.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대광법에 광역교통환승센터에 대해서는 지원할 수 있도록 돼 있기 때문에 저희는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최종환 위원 아니, 검토하는 게 아니라 경기도에서 세 곳의 환승역을 지원해 왔던 예산을 2016년도에 17년도 본예산에 계속사업으로 올렸던 게 있었어요. 수원역하고 지제역하고 오산역인가 세 곳이 있었는데 수원역은 작년에 준공을 했으니까 그것은 준공과 동시에 그런 문제가 바로 해소가 됐는데 지제역하고 오산역은 삭감을 했단 말입니다, 그게 없다고 해 가지고. 기조실에서 삭감하라고 해 가지고 우리는 “왜 삭감 하느냐? 기이 반영된 본예산을.” 건설교통위에서는. 그런데 기조실에서 “이거는 도에서 지원해야 될 근거가 없다.” 그 이후로 전액 두 곳을 삭감시켰어요.

○ 철도국장 홍지선 그래서 일반예산으로 지원하기보다는 저희가 광역교통특별회계에서 지원해 주는 방안으로 지금 적극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광특회계 예산으로요?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최종환 위원 광특회계 예산은 지금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 철도국장 홍지선 교통국의 광역특별…….

최종환 위원 알고 있지요. 그게 그동안에는 광역철도나 이런 사업에 많이 지원되다가 이게 수요가 잘 발굴 안 되니까 작년도에 1,000억 정도인가 적립이 돼 가지고 집행을 못 해서 지방도, 지금 광역도로 특별개선에 사용이 가능한 지방도 개선사업으로 많이 광특회계는 집행하도록 그렇게 물꼬를 텄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예산을 또 환승센터로. 예컨대 지금 대곡역 같은 경우는 7,000억이에요, 예산이. 7,600억인데.

○ 철도국장 홍지선 대곡역 같은 경우는 민자사업으로 개발하는 걸로 추진하고요.

최종환 위원 대곡역이 경기도에서 하는 건데. 시흥시청역만 이레일로 돼 있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아무튼 법적 근거는 일반회계로는 안 되니까…….

○ 철도국장 홍지선 네. 대광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대상이 정해져 있으니까 그 대상 중의 하나가 광역교통환승센터가 되어 있으니까요. 당초에도 대부분의 예산이 철도사업으로 지원을 하다가 제가 건설국장으로 있을 때도 지방도 사업도 지역 간의 광역교통을 위해서는 필요한 지원이 가능하다고 저희가 받아서 도로 사업에도 최근 3~4년 전부터 지원을 해 주기 시작했고요. 광역교통환승센터도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특별회계에서 지원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종환 위원 남동경 과장님 말씀해 보십시오.

○ 광역도시철도과장 남동경 광역도시철도과장 남동경입니다. 아까 방금 전에 말씀하신 역사와 관련해서는 민자사업으로 복합개발하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복합환승센터 개념하고 그냥 일반환승센터 개념하고 다른데 복합 같은 경우에는 총사업비의 10% 이내만 재원지원이 가능하거든요. 일반환승센터는 그냥 재정사업으로, 그러니까 국비 30에 지방비 70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차이가 좀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곡역 같은 경우에는 주거하고 상업이라든지 이런 복합적인 개발을 하면서 같이 역사에 대한 편의시설을 집어넣는 이런 개념이 돼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

최종환 위원 그러면 재정은 700억 정도 들어가고 나머지 7,600억 중에서…….

○ 광역도시철도과장 남동경 7,684억이고요, 총사업비는. 그런데 그중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역사 부분에 한정해서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고 옆에 주변 개발사업이나 이런 부분은 해당 사업자가 부담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된 겁니다. 그래서 이 총사업비를 7,600억 그대로 봐 주실 게 아니라 실제로 이 부분에서 민간개발도 좀 섞여 있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일반회계에서는 여전히 환승센터 건립 예산을 기조실에서 통제를 해서 불가하다고 판단하시니까 광특회계 예산으로 물길을 돌려서 예산을 편성하시겠다는 취지고, 물론 그것도 지금 용역하는 것은 다 일시에 투입할 건 아니니까, 계획이니까. 그렇게 막대하게 예산이 동시다발적으로 들어갈 건 아니겠지만 우선순위를 정하다 보면. 어쨌든 계획은 그렇게 잡으시는 거네요, 광특회계로 하실 거고.

○ 철도국장 홍지선 네, 맞습니다.

최종환 위원 그럼 오산역과 지제역도 그렇게 하시겠네요?

○ 철도국장 홍지선 그런 대상이 되면 저희가 사업을 추진할 때 같이 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종환 위원 지금 여기에는 오산역과 지제역은 빠진 거지요, 교수님?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지제역은 들어 있고 오산역은 이미 완성돼 있습니다.

최종환 위원 오산역 완성됐습니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네.

최종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최종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하나가 더 남았네요. 의사일정 4항인데.

서형열 위원 위원장님,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설명자료는 서면으로 받는 걸로 하고…….

○ 위원장 장현국 채택을 해야 됩니다.

서형열 위원 채택을 해야 돼요?

○ 위원장 장현국 아까 사전에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보고만 받고 바로 질의 종결을 하면 됩니다.

서형열 위원 네, 그래요.


4.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보고

(12시21분)

○ 위원장 장현국 그러면 다음 의사일정 제4항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홍지선 철도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철도국장 홍지선입니다.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추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 제5조에 따라 도지사는 10년 단위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수립된 날부터 5년마다 도시철도망 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이를 변경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2013년 고시된 9개 노선의 재검증과 신규노선 9개를 선정하여 15년 6월부터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이 중 B/C 0.7 이상과 지역균형발전 및 네트워크 연계성 등을 반영한 종합점수 70점 이상인 9개 노선을 선정하여 2017년 1월 25일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승인 신청하였습니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2017년 10월 시흥시가 추가 건의한 스마트허브노선을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로 반영할 것을 요구함에 따라 당초 9개 노선 89.9㎞에서 10개 노선 106.1㎞로 변경 신청코자 하는 것입니다.

향후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2018년 7월 이전에 승인 고시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보고


○ 위원장 장현국 홍지선 철도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사전에……. 천영미 위원님.

천영미 위원 제가 조금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 위원장 장현국 의사진행이에요?

천영미 위원 아니요. 질의할 게 있다고요.

○ 위원장 장현국 그럼 홍지선 국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입니다. 이게 당초에 없던 계획이 갑자기 변경된 거잖아요, 국장님.

○ 철도국장 홍지선 네, 추가가 됐습니다.

천영미 위원 네, 추가가 된 거잖아요. 그러면 왜 이쪽까지, 안산의 한양대역까지 추가가 됐는지 그 추가 사유가 뭐예요?

○ 철도국장 홍지선 시흥하고 안산하고 건의를 하면서 공단 쪽에 출퇴근하는 사람들, 하도 교통이 막히고 그런 대중교통이 안 좋으니까 이런 사항이고요. 또 한 가지는 국토부에서도 시흥시의 건의를 받고 해서 국토부에서 요청을 해서 저희가 추가로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렇기는 한데 이게 지금 경제성분석 B/C가 0.7 나왔잖아요. 딱 턱걸이 아닌가요? 그렇지요?

○ 철도국장 홍지선 지금 저희 기준이 0.7 이상에 대해서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네, 지금 딱 턱걸이에 있는 상황인데 여기 안산 같은 경우는 공단이 있는 거잖아요. 공단에 출퇴근하시는 분들에 대한 편리성에 대해서는 저도 되게 공감을 하는데 현재 거기에 전세버스도 들어가 있잖아요. 예전에 전세버스 들어갈 때의 상황을 기억하시는 분은 아마 하실 텐데 이게 단순하게 그분들의 문제도 있지만 어떤 그 주변의 사회적 요인도 생각하고 고려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낮 시간대에는 과연 어떻게 될까. 낮 시간대에는 제가 볼 때는 거의 제로, 텅텅 빌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러면 이게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 이게 시흥에서만 공청회를 한 번 한 것 같은데 좀 많이 우려가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국장님.

○ 철도국장 홍지선 위원님 말씀에 타당성이 있고요. 저도 보고를 받으면서 그런 우려는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저희가 기본적으로 시흥시 요구도 있고 그래서 국토부랑 협의를 해서 일단 올린 사항인데요. 국토부에서 다시 수요검증을 하고 어차피 예비타당성조사 그런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게 당장 시행이 되는 건 아니고요.

천영미 위원 제가 그래서 주문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여기 경기도의회에서 아무 의견이 없다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일단 우려와 이러한 부분이 있었다는 걸 같이 해서 올려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철도국장 홍지선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천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철도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원활한 의사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약 2시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2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26분 회의중지)

(14시33분 계속개의)

○ 위원장대리 권영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5. 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이재준 의원 대표발의)(이재준ㆍ김종석ㆍ진용복ㆍ안승남ㆍ김진경ㆍ나득수ㆍ배수문ㆍ송영만ㆍ오완석ㆍ박근철ㆍ안혜영ㆍ민경선ㆍ박윤영ㆍ송순택ㆍ김상돈ㆍ박창순ㆍ김현삼ㆍ조재훈ㆍ김달수ㆍ김영협ㆍ박재만ㆍ김원기ㆍ정윤경ㆍ염종현ㆍ이정애ㆍ송낙영ㆍ김준현ㆍ임채호ㆍ조광희ㆍ이상희ㆍ조승현ㆍ남종섭ㆍ양근서ㆍ박용수ㆍ오세영 의원 발의)

○ 위원장대리 권영천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대표발의하신 이재준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준 의원 존경하는 권영천 위원장님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고양 출신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재준 의원입니다.

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서울시는 노선의 대부분이 경기도를 운행하는 일반 시내버스인 703ㆍ706ㆍ760번을 분할ㆍ단축하는 조정을 하면서 도나 해당 시와 아무런 협의조차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들 버스의 노선은 파주와 고양을 지나 서울역, 영등포역 같은 서울 도심을 지나는 유일한 일반 시내버스였는데 이제 도민들은 비싼 돈을 주고 광역급행버스를 타거나 두세 번씩 환승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시의 서민에 대한 차별정책이자 경기도민의 교통복지에 대한 무관심의 결과라 할 것입니다.

시내버스는 단일 행정구역에서 운행계통을 정해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서울시내버스의 일부는 노선의 대부분이 경기도에서 운행하고 있어서 국토교통부 등에 대해 법령 개정을 통한 시정을 촉구하고자 본 건의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시에 대해 703번, 706번, 760번의 노선 원상복구 또는 노선권 경기도 이양을, 국토부에 대해서는 노선의 일정비율 이상이 다른 시도에 걸쳐 있는 경우 관계 시도와 사전협의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당초 허가받은 노선을 변경함으로써 운송사업자의 관할권역이나 이용객 비율이 일정비율 이하로 되는 경우 해당 면허권을 취소하도록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며 국회에 대해서도 노선권 관련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한정면허 설정 등 입법방안 마련을, 도에 대해 촉구내용의 이행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추진하고 그 경과를 의회에 보고할 것 등을 촉구하였습니다.

이상 보다 자세한 내용은 건의안을 참고해 주시고 아무쪼록 편리한 도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서울시의 일방적 버스정책을 제재하려는 본 건의안의 취지를 고려하셔서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이재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은 기획재정위원회 이재준 의원 등 3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하여 2017년 12월 18일 제출되었으며 2018년 2월 13일 우리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주문과 제안이유에 대하여는 이재준 의원께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기에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은 서울시가 인ㆍ허가하였으나 노선의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지역주민이나 경기도와 협의 없이 노선을 변경하여 발생된 주민불편을 해결하기 위하여 서울시에 노선의 원상복구 또는 노선권 이양을 요구하고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과 재발 방지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회에 법령 제ㆍ개정을 요구하려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은 지난 2017년 10월 서울시에서 장거리 노선의 분할 및 단축운행을 통해 운수종사자의 휴게시간을 보장하고 승객의 안전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일부 시내버스의 노선을 조정하면서 703ㆍ706번 시내버스는 종점이 서울역에서 불광역으로, 760번 시내버스는 노선을 분할하는 것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노선조정으로 파주ㆍ고양 지역주민들은 집단민원을 제기하는 등 이용에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에 있으며 본 건의안에서는 해당 노선을 당초대로 원상복구하거나 경기도에 노선권을 이양하도록 서울시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집행부에서 노선조정 구간에 대하여 서울시와 협의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는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서울시의 일방적인 시내버스 노선조정과 노선 원상복구 요청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5조제1항제1호 나목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건의안에서는 이번 사례와 같이 광역노선을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노선조정 시 발생하는 갈등 및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근거 마련과 동일한 문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에 법령 개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동안 버스 면허가 기간의 정함이 없이 운영되고 있어 실제적으로 버스 노선이 사유화되고 있는 현행 버스 면허 체계의 문제점을 공론화하여 유효기간을 설정하는 등의 법적 방안을 마련하도록 국회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내버스의 노선권 이양이나 버스 면허에 대한 기간의 한정방안 마련 등을 서울시나 국회에 주장하기에는 제도적인 한계나 비용부담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사례와 같이 타 교통수단 선택의 여지가 없는 지역에서의 시내버스 노선조정이 해당 지역주민들의 큰 불편이 야기되고 있는 만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본 건의안의 필요성은 충분히 인정된다고 사료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


○ 위원장대리 권영천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대표발의하신 이재준 의원님의 답변과 집행부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홍귀선 교통국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재준 의원님께서 이번에 굉장히 훌륭한 촉구 건의안을 저는 냈다고 봅니다. 서민들의 발인 경기도민들의 버스정책에 대한 건 굉장히 민원이 많습니다, 지역 곳곳에 가보면. 그런데 상위법에서, 법 개정은 물론 어렵지만 물꼬를 튼다는 의미에서 저는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촉구 건의안을 통해서 정말 실질적인 행정적으로 우리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이런 제ㆍ개정이 돼서 교통문제에 대한 게 전면적으로 개편이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이재준 의원님께서 간단하게 한 말씀만 해 주시죠. 의미가 있는 개정인 것 같습니다.

이재준 의원 고맙습니다. 서울시가 이렇게 노선을 단축하는 것은 광역버스나 좌석버스는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일반버스만 하고 있고요. 특히 고양, 파주, 남양주, 양평, 가평 이쪽 지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상 서울시는 환승할인제도를 택하면서 손해를 경기도에 전가하는 것이고 그 불편을 경기도민이 감수하라는 얘기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법에 나와 있듯이 시내버스라는 정의 개념에서 벗어나는, 경기도만 운행하는 것은 경기도 시내버스이지 서울시 시내버스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노선권을 이양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여기에서 제시한 5조 나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정의 개념에서 보면 법률이 서로 상치된다. 그래서 이것은 충분히 저희가 촉구 건의안을 냈을 때 중앙에서 법을 개정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이것을 원안대로 해 주신다면 충분히 저희 경기도의 목소리가 서울시나 정부정책에 전달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표결 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한 충분한 질의와 답변이 있었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한 수정 또는 반대 등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귀선 교통국장님 이의 없으십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수정ㆍ반대 등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없이 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의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운행 서울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촉구 건의안


6.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교통국)

(14시43분)

○ 위원장대리 권영천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교통국 소관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홍귀선 교통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1월 2일 자로 부임한 교통국장 홍귀선입니다. 일단 맡은바 소임을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남다른 열정과 사랑으로 경기도 교통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건설교통위원회 권영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18년도 교통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교통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승호 교통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배상택 버스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임성만 굿모닝버스추진단장입니다.

(인 사)

18년 2월 22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택시정책과장은 현재 공석임을 보고드립니다.

끝으로 배홍수 교통정보과장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지난해 주요성과, 2018년도 정책여건과 과제, 비전과 정책목표, 주요업무계획, 2018년도 달라지는 제도, 기본통계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일반현황입니다. 교통국의 기구와 인력은 4과 1단 20팀으로 102명 정원에 현원이 99명으로 지난해 2월보다 정원이 8명 증가하였습니다.

다음 4쪽 부서별 기능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교통국 총예산 규모는 6,657억 5,200만 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가 4,466억 3,700만 원, 광역교통특별회계가 2,191억 1,500만 원입니다. 교통국 일반회계 주요 투자사업은 수도권 환승할인 기관별 손실보전과 시내버스 운송업체 재정지원 등이며 광역특별회계 투자사업은 수원-인천을 연결하는 수인선 등 광역철도사업과 지방도 338호선 성남-광주 간 도로확포장사업 등이 주요 사업입니다.

다음은 6쪽 지난해 주요성과입니다. 환승거점 등에 편의시설을 갖춘 멀티환승정류소 10개소를 구축하였고 12개 시 73대의 2층버스를 도입 운행하는 등 바로 타고 앉아가는 굿모닝버스체계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버스운송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75개 버스업체를 평가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재정지원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광역버스 안전 확보를 위해 2,394대에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을 설치하였고 대용량 버스와 2층버스를 투입하여 출근시간대 입석률을 14년도 18.1%에서 17년도에 9.6%로 8.5% 낮추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수도권 주요 도로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 구간을 183㎞ 증가시켰고 도내 버스정류소 안내전광판을 450개소 확대 설치하였으며 7월부터는 시내버스 차내 혼잡정보 서비스를 신규로 개시하였습니다. 택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택시운행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카드결제 수수료와 단말기 수수료 86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택시보호격벽 지원 1,495대, 택시 승차장 17개소 설치 지원 등 택시운송사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도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도민 232만 명에게 맞춤형 따복버스 서비스를, 20만 4,000명에게는 수요응답형 따복택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제2회 교통안전박람회를 6월에 개최하여 도민의 교통안전의식을 제고하였습니다.

버스운수종사자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200명의 버스운수종사자에게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였고 도민의 대중교통 요금부담 완화를 위해 청소년 버스요금 할인 폭을 30%로 확대 시행하는 등 그간 교통국은 도민 교통편의를 위해 열심히 한 해를 달려왔습니다. 이 모두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 덕분임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9쪽 2018년도 교통여건과 과제입니다. 서울에 비해 저렴한 주거환경 등으로 경기도 유입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생각되며 이에 따른 광역교통문제 개선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2층버스, 굿모닝급행버스 확대 등 굿모닝버스체계의 지속적 확충이 필요합니다. 수도권 통합요금제의 효율화와 재정지원의 투명성 제고가 요구되며 올해 BMS 고도화 사업 등을 통해 합리적 재정지원을 이루어나가겠습니다.

한편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복지 제고와 시민들 교통안전을 위한 관심이 크게 증대되고 있습니다. 특별교통수단 등 확대를 통해 교통약자 이동권을 증진시키고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통해 교통안전의 획기적인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수도권 미세먼지 발생 빈도의 증가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종합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등을 통해 교통국 차원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계속되는 택시 영업환경 악화에 따라 택시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등 택시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비전과 정책목표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비전으로 빠르고 편리한 굿모닝버스 도입 등 다섯 가지의 정책목표를 세우고 주요 정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부터는 빠르고 편리한 굿모닝버스 도입을 위한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 굿모닝버스체계 도입입니다. IC부근 환승거점 등에 편의시설을 갖춘 광역버스 환승시설을 중심으로 굿모닝버스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굿모닝버스 운행기반 마련을 위해 멀티환승정류소 10개소 내외를 추가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2층버스는 17년까지 73대를 도입하였으며 금년 중에 50대를 신규로 추가 도입할 계획입니다. 좌석예약버스시스템은 현재 4개 노선에서 운행 중이며 올해 2분기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광역프리미엄버스 운행입니다. 자가용 통행자의 높아진 서비스 요구를 만족시켜 이들 교통수단을 대중교통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광역프리미엄버스를 운행해 나가겠습니다. 금년 4월까지 사업자를 모집하여 5월부터는 시범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교통혼잡을 줄이고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17쪽 광역버스 좌석제 운행대책 추진입니다. 광역버스의 수송력을 증대하여 이용객 모두가 앉아갈 수 있는 안전한 교통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지난 2014년 좌석제 시행 전 18.1%였던 입석률을 2017년 9.6%까지 8.5% 낮추었습니다만 아직도 입석승객은 하루 7,8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2층버스 등 대용량 버스 확대 도입, 노선별 교통대책 등을 통하여 가능한 입석률을 더 낮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데이터에 기반한 신도시 노선계획 수립입니다. 기존 민원에 의한 노선계획의 경우 중복노선 신설 등 비효율적인 노선운행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노선계획을 수립하여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광역버스 준공영제 도입입니다. 서울로의 출퇴근 도민은 증가되고 있는 추세 속에 경기도 버스운전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출퇴근 도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문제가 크게 대두되었습니다. 따라서 안전한 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버스 교통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자 경기도는 그간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도와 14개 시군, 버스조합 간에 준공영제 추진을 위한 시행협약을 체결하였고 금년도 1월 11일에는 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ㆍ공포되었습니다. 향후 준공영제를 통해 운수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감소와 도민의 버스 이용 만족도를 높여나가겠습니다. 현재 광역버스 준공영제 실무협의회가 운영 중이며 표준운송원가 협상과 버스운송비용 정산시스템 구축 등 준공영제 추진을 위한 막바지 사업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로 안정적 버스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계획입니다.

23쪽 합리적 평가를 통한 버스업체 재정지원입니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재정지원 산정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운송업체에 대한 재무조사와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근거로 76개 시내외 버스업체에 안정적 운행을 위해 790억 원의 재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비수익 적자노선을 지원하여 안정된 대중교통 서비스 체계를 유지하고 청소년과 교통취약지역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BMS 고도화를 통한 스마트한 버스행정 추진입니다. 버스운송관리시스템인 BMS의 느린 속도, 사용불편, 입력의 다양성 부족 등을 개선하여 버스행정의 신뢰성과 객관성, 효율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그간 BMS 운영과 관련하여 전담조직이 없이 운영되던 것을 개선하여 금년 1월 전담조직도 신설했고 현재 팀장 포함해서 5명의 팀원이 근무 중입니다. 향후 BMS 고도화 용역을 추진하여 합리적인 재정지원시스템을 구현하고 버스업계 경영개선을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수도권 통합요금제 운영 및 개선 추진입니다. 지난해 도내 버스업체ㆍ전철기관 환승할인에 2,063억 원의 막대한 예산이 지원되었습니다. 따라서 대중교통 통합환승요금체계 분석을 통한 효율적 재정지원이 무엇보다 요구됩니다. 도는 경기ㆍ인천ㆍ서울ㆍ철도공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대중교통 통합환승요금체계 개선방안 공동용역에 경기도 의견을 적극 개진하고 합리적 재정보전율을 산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버스운수종사자 근무여건 개선 및 안전교육 강화 추진입니다. 도내 노선버스 운수종사자의 열악한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버스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교통사고 위험을 감소시키겠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1일 2교대 근무가 가능토록 올해 중장년층 버스운전자 양성사업을 상ㆍ하반기 각각 500명씩 시행하겠습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시행했던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800명이 수료토록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금년도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시 실제적인 종사자 처우개선이 반영되도록 평가기준을 강화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교통정보 제공 및 교통기반시설 마련 사업 계획입니다.

29쪽 편리한 도로이용을 위한 교통정보 제공기능 강화입니다. 수도권 주요 도로에 대한 사고, 공사, 소통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의 편익과 안전운행을 증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그간 4,857㎞에 대하여 제공하였던 교통정보 제공 구간을 금년도에는 69㎞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지방도 318호선과 333호선, 337호선에서 추진되었던 차량검지기, 도로전광판표지 등 첨단교통관리시스템을 금년 3월까지 설치 완료하겠습니다. 아울러 시군 ITS사업을 추진하고 교통정보시스템 노후장비를 교체하여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를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30쪽 빠르고 편리한 버스정보 수집ㆍ제공입니다. 버스운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도민에게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버스정보시스템 노후장비를 교체하여 이용자에게 버스 도착시간, 현재 위치 등의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하고 버스정보 이용자 만족도조사를 실시하여 서비스 개선방안을 도출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새롭고 다양한 버스정보 서비스 제공입니다. 노선버스의 재차인원정보를 수집하여 빈자리 정보, 차내 혼잡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노선버스 이용편의를 증진해 왔습니다. 금년에는 도내 31개 시군 센터로 실시간 차내 혼잡정보를 연계하겠습니다. 아울러 5월부터 단계적으로 시군 정류소 전광판을 통한 차내 혼잡정보를 제공토록 추진하겠습니다.

32쪽 신뢰성 있는 교통자료 분석 제공입니다.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는 각종 교통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ㆍ관리하여 교통정책 수립과 분석자료로 제공하겠습니다. 먼저 교통량, 통행속도, 대중교통 이용객 수 등 160개 항목에 대한 교통 DB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현행화하겠습니다. 또한 동 교통데이터에 대해 민간포털과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교통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현행화된 데이터가 활용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기준 여객 기종점 통행량도 금년도에 현행화를 추진하겠습니다.

33쪽 도민이 편리한 교통인프라 구축입니다. 대규모 개발사업지구 입주자와 인근 지역주민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남양주 월문 영상관광단지 등 4개 지역에 대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신규로 수립하고 기 수립한 5개 지역에 대해서도 여건 변화에 맞게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버스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하여 추진 중인 버스공영차고지 건설지원 사업은 지난해에 두 곳을 준공했고 진행 중인 용인 남동, 시흥 방산의 건설지원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34쪽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주차난이 심각한 구도심, 주택가 등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도심지 혼잡지역 주차여건을 개선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국비지원 사업으로 3개 시 3개 사업에 18억 7,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총 100억 원 규모의 도비지원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네 번째로 택시산업 선진화를 통한 서비스 개선사업 계획입니다. 먼저 37쪽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택시산업은 대중교통 발달, 택시 과잉공급 등으로 인해 영업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간 추진했던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과 승차장 개선사업 등 택시운송사업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환승할인 혜택이 없어서 택시이용객이 요금에 부담을 느낀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에는 특별히 택시 환승할인 타당성 검토용역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택시운전자 근무여건 개선 추진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택시산업은 과잉공급, 수익저하 등으로 인하여 근로자의 사기가 떨어져 택시 서비스가 개선되지 않는 등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근로자 복지와 이용편의를 위하여 택시쉼터 및 복지센터 건립 지원, 종사자 근로여건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 2월부터는 택시운수종사자에 대하여도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신규로 시행하고 3월부터는 택시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용역 등을 통해 운수종사자 근무여건이 개선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39쪽 사람중심 교통환경 조성사업 계획입니다. 먼저 41쪽 교통사고 줄이기 종합대책 추진입니다. 경기도는 인구, 자동차 등록대수, 도로 연장이 전국 최고임에 따라 사고 빈도도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보다 안전한 경기도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금년 3월에 경기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버스 등 대중교통 안전강화를 위해 광역버스에 비상자동제동장치를 설치하도록 지원하고 시외ㆍ전세버스에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이 장착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금년 9월에 제3회 경기도 교통안전 박람회를 개최함은 물론 교통연수원을 통한 도민의 교통안전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입니다.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금년에 특별교통수단 167대에 대한 도입비를 지원하고 현재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 824대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저상버스는 118대의 도입비를 지원하고 운영 중인 저상버스 1,576대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하여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겠습니다.

다음은 43쪽 교통취약지역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입니다. 요일ㆍ시간대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따복버스를 20개 노선에서 27개 노선으로 7개 노선을 더 확대하겠습니다. 현재 여주, 이천 등 7개 시군에서 운행되고 있는 수요응답형 따복택시도 수요조사를 통해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 허용대상 산업단지 선정ㆍ고시는 지난해까지 17개소가 지정되었습니다. 금년 1월에도 6개소를 추가로 선정하였고 향후 지정ㆍ고시를 확대하여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편리하게 출퇴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44쪽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수도권 미세먼지 발생 빈도의 증가로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종합대책 대응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교통국에서는 먼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 도민들의 저감조치 동참을 유도하고 임산부 등 교통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시내외 버스에 홍보용 마스크를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버스이용객 증가를 대비하여 광역버스도 확대 투입하겠습니다. 한편 차내 공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내버스에 공기청정기와 공회전 제한장치 장착도 지원토록 추진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미세먼지 저감대책 차원에서 45쪽 전기버스 도입 추진입니다. 도내 시내버스 경유차량 대ㆍ폐차 시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기버스를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172대의 전기버스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금년 2월에 경기연구원에서 정책연구과제를 착수했습니다. 향후 전기버스 도입방안 세부계획을 마련하여 사업비를 합리적으로 분담하는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섯 번째로 47쪽의 현안사항 보고입니다. 먼저 49쪽 대도시권 광역교통청 설립 추진 대응입니다. 대도시권 내, 특히 수도권 내 시민들이 불편해하는 광역교통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기구가 절실한 형편입니다. 도에서는 무엇보다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해 행정과 재정의 권한을 가진 중앙정부 조직의 대도시권 광역교통청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각 기관별 입장이 상이하나 관련 법률에 경기도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0쪽 공항버스 운송사업자 신규공모 추진입니다. 97년부터 현재까지 한정면허 기한만료 갱신제로 이어온 공항버스 운송사를 공개경쟁을 통해 시외면허 공항버스로 전환하고자 추진 중인 정책입니다. 동 정책을 통해 요금인하와 서비스 개선 등 이용자 편익 제고와 공항버스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금년 3월 중 차기 운송사업자 선정을 완료하여 6월부터는 운행을 개시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금년도에 달라지는 제도와 53쪽 기본통계 자료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교통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보고가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질의응답을 통하여 성실히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시는 사안과 고견에 대하여는 적극 도정에 반영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으로 2018년도 교통국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이어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유인물 3쪽이 되겠습니다. 2017년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관련 교통국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은 총 53건이며 그중 28건은 완료, 25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적사항과 추진상황 개요는 3쪽부터 6쪽까지의 목록과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관계상 별도 설명이 필요한 주요사안에 대해서만 보고드리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입니다.

16쪽 교통정보 앱 이용률이 저조함에 따라 향후 운영개선방안 검토 관련 조치결과입니다. 도와 민간의 상생협력발전을 위해 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도로소통정보, CCTV영상정보, 돌발정보를 네이버와 카카오 등 민간에 개방함에 따라 민간 앱에서 교통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경기교통정보앱 이용률이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향후 민간 유사 앱 SKT나 카카오 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발굴 운영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보강으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처리요구사항 추진입니다. 22쪽 선불교통카드 장기 미사용 선수금 활용 방안 모색 관련 조치결과입니다. 장기 미사용 충전선수금 이자를 활용하여 지난해 12월 28일 버스운수종사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28쪽 2층버스에 대한 도의 홍보 부족에 따른 적극 홍보 관련 조치결과입니다. 2층버스 도입 사업이 개별 시군 단위의 노력이기보다는 경기도의 정책이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 대하여 다양한 콘텐츠와 채널을 통해 홍보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향후 2층버스 개통식 등 행사 시에 도의 역할을 부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47쪽 열악한 택시산업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 대처 관련 조치결과입니다. 감차보상비에 대하여는 현재 사업구역별 택시총량 변경 산정 중으로 감차대상 사업구역이 확정되어 감차계획이 수립되면 감차계획에 따라 정부의 감차재원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그 밖에 택시관련 사업의 국비 확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택시 노사정 협의회 등을 통하여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의사항 추진입니다. 83쪽 버스정류소 안내전광판 설치 확대 및 도비 지원 관련 조치결과입니다. 버스 이용자를 위해 도내 버스정류소에 안내전광판을 설치하여 실시간 버스도착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군에서 고가의 설치비와 재정여건 한계로 이용수요가 높은 곳 위주로 자체예산과 국비 지원을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시군에서 안내전광판을 통한 안정적인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확대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노후장비 교체와 신규 설치 수요, 도비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겠습니다.

88쪽 특별교통수단 이용규정 통일적 기준 마련 당부 관련 조치결과입니다. 법령상 특별교통수단의 운영에 관한 사항은 시장ㆍ군수 고유사무로 운영에 관한 사항도 해당 시군 조례로 정하도록 하여 요금, 운행시간, 거리, 이용대상자 등 운영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경기도는 시군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 표준 조례안을 작성하여 배포하였으며 운영비 지원 시 요금이라든가 운행시간, 운행지역 등을 만족하는 시군에 10%를 추가 지원함으로써 통일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통국의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 주요사항을 보고드렸습니다. 다른 기타 목록들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제 금년도 초반이고 또 처리실적이 저조한 편입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서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으며 또한 완료된 사업을 포함해서 지적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저희가 구분해서 분류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교통국)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교통국)

연정과제 추진계획 보고(교통국)


○ 위원장대리 권영천 홍귀선 교통국장님!

○ 교통국장 홍귀선 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업무보고 잘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2017년도 교통국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교통국 소관의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은 총 53건이며 이 중 완료 28건, 추진 중 25건으로 제출되었습니다.

먼저 시정요구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버스준공영제의 연도별 비용추계 부실 지적 및 정확한 비용추계가 필요하고 준공영제에 얼마나 예산이 투입될 것인지, 운수종사자들에게는 얼마나 혜택이 돌아갈 것인지 등 기초적인 연구ㆍ조사ㆍ분석이 부족하여 버스준공영제의 신중한 접근과 면밀한 검토를 주문한 것에 대해서는 시행 협약체결 기관 간 실무협의회를 구성ㆍ운영하여 분야별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 표준운송원가 협상 및 확정 결과를 토대로 소요비용 재추정 등 시행 전 내실 있는 자료 분석, 준공영제 시행 문제점에 대한 보완대책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초 22개 시군이 동참하기로 했지만 14개 시군만 참여하여 반쪽짜리 준공영제가 되었고 이에 따른 재정부담 변동 등 추진사항이 급변하고 있어 정치적 논리가 아닌 면밀한 계획과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표준운송원가 협상과 버스운송비용 정산시스템 구축 등 실무준비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수시로 진행상황을 도의회에 보고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으로 19건의 처리요구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택시카드단말기 교체 사업의 문제 지적, 신중한 사업추진 당부 요구와 관련해서는 택시카드단말기 교체ㆍ설치 지원 신청 시군에 한하여 보조금을 교부하였고 집행잔액은 불용처리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성남시 등 8개 시군 4,837대 3억 6,277만 5,000원이 교부완료되어 이 중 3개 시군만 656대 4,920만 원이 집행되어 나머지 5개 시군 4,181대 3억 1,357만 5,000원은 이월되어 집행예정입니다. 택시카드결제기 교체 설치 지원사업은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19억 8,045만 원이 편성되어 충분한 사업기간이 있었음에도 결과적으로 16억 1,767만 5,000원이 반납 예정이고 현재 시군에 이월된 예산도 집행이 불확실하여 신중한 검토 없이 예산편성과 사업이 추진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부진했던 사업추진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종합적으로 볼 때 교통국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성실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판단되나 추진 중에 있는 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보다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도민을 위해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교통국))


○ 위원장대리 권영천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홍귀선 교통국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중에서 44쪽에 보시면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관련해서 제가 좀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지금 미세먼지 마스크를, 시내ㆍ시외버스라고 하는 거는 1만 2,500대인데 이게 시내버스는 M버스를 얘기하는 건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M버스는 제외입니다.

천영미 위원 제외예요? 그럼 일반 시내버스를 말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 교통국장 홍귀선 일반 시내버스하고 광역버스하고요.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일반 시내버스는 제외된 거죠?

○ 교통국장 홍귀선 일반 시내버스도 됩니다. 그것도 되는 겁니다. 시내와 시외버스.

천영미 위원 일반 시내버스, 시외버스 다 해당이 되는 겁니까, 지금?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렇게 해서 지금 1만 2,500대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천영미 위원 그런데 이 예산을 왜 예비비로 해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이 저희가 예견을 못 했기 때문에요.

천영미 위원 무슨 예견을 못 합니까? 미세먼지를 왜 예견을 못 해요? 미세먼지 대책 관련해서는 우리 상임위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그렇죠?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천영미 위원 미세먼지 벌써 언제부터 나온 얘기고 초미세먼지 계속 나왔던 얘기인데 이게 무슨 불과 몇 달 전에 예산심의할 때까지만 해도 없다가 지금에 와서 갑자기 이거를 예비비로 써야 할 정도로 지금 써야 되는 예산의 사업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저희가 판단할 때 지금 저희 교통국에는 일반예산이 편성이 안 됐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예비비가 필요하다.

천영미 위원 예비비를 쓸 수 있는 지원근거가 되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게 판단을 저희가 검토를 해 가지고 예산부서에서도 예비비를 쓰는 걸로 이렇게 했습니다.

천영미 위원 결정 확실하게 받은 겁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천영미 위원 이거를 지난연도에 올 예산에 이거에 대한 예산을 세웠어야죠. 지사님께서 어저께 본회의장에서도 “마스크를 배포하겠습니다.” 할 정도로 했으면 이게 이미 사전에, 예전에 이 정책이 다 나왔다는 얘기인 거잖아요. 그렇죠? 한 달 만에 만든 거 아니잖아요, 이거.

○ 교통국장 홍귀선 위원님 말씀을 저희가 잘 알고요. 그다음에 환경 쪽에서는 어린이집이라든가 이런 데는 별도로 시군을 통해서 기이 예견된 사항을 조치했습니다. 그러나 저희 입장에서는 그것이 미진했기 때문에 이번에 부득이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천영미 위원 공기청정기를 또 설치하시겠다고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천영미 위원 어떤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차내에 설치하는 건데요. 지금 현재 미세먼지가 발령이 되고 또 황사가 만약에 발령이 됐다면 그 공기를 정화시키는 그러한…….

천영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일반 버스에다가 지금 장착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가 나온 게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 교통국장 홍귀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현재 버스에 달 수 있는 것은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정용이나 사무실용…….

천영미 위원 그걸 버스에다가 단다고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것이 가능하다라는 것이 지금 저희한테…….

천영미 위원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이 지금…….

천영미 위원 아니, 여름 되면 창문도 열었다 닫았다, 앞에 사람 타고 내릴 때 문 열렸다 닫았다 하는데 그 가정용 공기청정기를 버스에다가 설치를 한다는 게 누가 그걸 이해하고 납득되는 얘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이 아직 우리가 개발은 안 됐습니다만 선진운수하고 KD에서 일부 그걸 시범운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서 저희가 제품을 시장조사해서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준비해서 언제 해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7월 중에는 저희가 설치를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요즘에 이렇게 계속 우리 교통국의 정책들을 보면 조금 답답한 게 많습니다. 즉흥적으로 그냥 하나씩 툭툭 던지는 건지 내지른다고 할지, 발언이 좀 그렇긴 한데 너무 그런 사업들이 많아요. 그리고 이 사업 예산은 뭘로 하겠다는 말씀이지요?

○ 교통국장 홍귀선 위원님, 그래서 이것이 작년도에 벌써 저희 버스정책위원회가 있습니다. 버스정책위원회에서 “시설개선 측면에서 필요한 게 어떤 것이냐?” 그렇게 해 가지고 보니까 공기청정기와 공회전 제한장치 이것은 우리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천영미 위원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으로 하는데 그렇게 되면 업체에서는 부담하는 게 전혀 없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현재는 도비 30%, 시군비 70% 이렇게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우려가 많이 되는 내용들이고요. 실질적으로 버스에 맞는 공기청정기가 제대로 지금 현재 되어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하시는 것도 그렇고 공회전 제한장치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 지금 보시면 홍보용 마스크는 이거예요. 사업량이 간선급행버스 16개 노선 185대인데 이건 무슨 얘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이것은 뭐냐 하면 저희가 모든 전체 시내ㆍ시외버스 대상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천영미 위원 아까 그렇게 답변하셨잖아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런데 이것이 4월 17일이나 돼야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전에, 만약에 우리가 발령을 냈을 때에 지금 급히 써야 될 입장이 뭐냐 하면 간선급행버스를 먼저 시범적으로 하자.

천영미 위원 왜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이 뭐냐면 서울 쪽에 종점이 있습니다. 서울 쪽에 출근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우선 그쪽 시범적으로 사업을 하자라고 해서…….

천영미 위원 그쪽 가시는 분만 경기도민이고 그분들한테만 미세먼지가 갑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아니, 전체를 다 하는데요. 일단 우선적으로 여기 먼저 하는 걸로 해서, 빨리 안 나오니까, 이것이. 그래서 일단은 그렇게 계획을 해서 이거는 저희가 예비비가 아닌 교통국 홍보비를 사용해서 준비한 겁니다.

천영미 위원 지금 현재는 시범사업으로 먼저 추진을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일반 시내버스 다 제외하고 그냥 간선급행버스만 먼저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럼 아까 제가 처음에 질문했을 때 지금 바로 전부 다 하는 건 아니라고 그렇게 답변하셔야지요. 시외버스랑 다 들어간다고 답변을 하셨잖아요.

○ 교통국장 홍귀선 시기적으로만 다를 뿐입니다.

천영미 위원 그리고 공기청정기 역시 마찬가지예요. 보시면 처음 2018년도에는 직좌형하고 좌석형만 먼저 하겠다네요. 그렇지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4년간에 걸쳐서.

천영미 위원 이거 역시 일반형은 19년, 20년, 21년 쭉 밀려나 있어요. 이렇게 하는 이유들이 뭐예요, 도대체? 일단 조금이라도 먼저 했다라는 이것만 보여주기로 하는 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됩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먼저 해서 우리가 활용이 많이 되는 것부터 저희가 판단해서 한 겁니다.

천영미 위원 네. 일단은 공회전 제한장치도 마찬가지지요? 지금 업체부담금이 또 없죠, 거기도?

○ 교통국장 홍귀선 여기도 도비와 시군비 3 대 7로 하고 있고요. 차령이 6년 이내에 된 거부터 우선으로 세우고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아니, 시군에 70%씩 비율을 그렇게 넘기면 시군에서 이거 다 감당합니까? 물론 도도 어렵겠지만 그래도 너무, 이 비율을 보면 시군에다 그냥……. 우리 똑같은 입장,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중앙정부에서 사업하다가 우리한테 떠넘기는 것처럼, 그거 우리가 힘든 것처럼 시군도 마찬가지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래서 위원님, 이거는 일단 재정지원금으로, 어차피 3 대 7로 해서 재정지원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걸로 우선 하는 겁니다. 신규사업이 아니고요.

천영미 위원 일단 저는 이것만……. 수고하셨습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고맙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위원 파주 출신 한길룡 위원입니다. 홍귀선 국장님, 교통국장으로 오신 거 환영합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감사합니다.

한길룡 위원 홍지선 국장하고 홍귀선 국장님하고 무슨 관계예요? 이름만 비슷하신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같은 남양 홍가고요. 파가 좀 틀립니다.

한길룡 위원 철도국하고 교통국하고 협업이 잘 되겠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래서 잘 되도록 지금……. 제가 나이가 많기 때문에 동생 국장이라고…….

한길룡 위원 광역교통 개선대책이나 이런 데 잘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고맙습니다.

한길룡 위원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언제쯤 돼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3월 말이라도 저희가……. 지금 저희가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협상이 만료되고 운송원가가 다 된 다음에 정산시스템이 가동되면 시작하려고 그랬는데요.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3월에 도의회에 보고까지 하고 추진하려고 합니다.

한길룡 위원 지금 버스운송비용 정산시스템 구축이 작년에 예산이 됐었거든요. 지금 어느 정도 돼 있어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그것이 10억 작년 추경에 해 주셔서 1월에 받았습니다. 받아서 시행 전에 저희가 가동하기 위해서 지금 정산 가능을 우선 구축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러면 시범적으로 정산을 한번 해 보고 잘되면 시행 들어간다 이거잖아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한길룡 위원 그러면 대략 3월이나 4월쯤은 준공영제가 실행되는 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주어진 여건에서 아무튼 최선을 다해서, 일단 제일 문제가 표준운송원가라든가 그다음에 이것에 대한 협상이 잘 돼서 우리가 가동할 수 있도록 완료한 다음에 의회에 보고를 한 3월 말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3월 회기 때. 그거가 된 다음에는 바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한길룡 위원 예를 들어서 정산시스템이 잘 안 되거나 협상이 잘 안 되면 계속 늦춰지겠네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래서 그런 우려도 있습니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실무협의회도 열심히 하고 있고 전문가를 통해서도 많이…….

한길룡 위원 시스템 구축하는 건 작년에 용역을 줬지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 용역 완료기간은 안 정해져 있나요? 언제까지였어요, 용역은?

○ 교통국장 홍귀선 그거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계획이 돼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11월이면, 10개월간이면 그럼 2018년도 11월에 완성될 수도 있다는 소리 아니에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은 아니고요. 우선 단계적으로 오픈을 하는데요. 저희가 정산을 연말에 할 수가 있잖아요. 월과 중기정산 이렇게 가는데 그것이 연말에 나오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활용해서 전체적으로 얼마나 적자가 났다 그러면 그게 활용이 되고 우리가 시작하는 거는 그거와 별개로 단계적으로 그것이 되겠지요.

한길룡 위원 시스템 구축이 완전히 완료되는 거와 별개로 월ㆍ주ㆍ일 정산시스템을 계속 반영한다 이것이지 않습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은 반영이 되고요. 최종적으로는 그것이 8월 달에 나오면 돌려가지고 최종 정산이 됩니다.

한길룡 위원 그래서 1년 데이터를 한다. 그래서 정산을 한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한길룡 위원 요즘 동료 의원 한 분 M버스를 준공영화시키면 안 된다 이런 기자회견도 하고 매스컴에 많이 나오고 그랬었는데 대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에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은 파주선진에 M버스 2개 노선입니다. 지금 파주에서 하고 있는 M버스인데 그것이 우리 준공영제에 포함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걸 가지고 논의가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그것이 M버스이기 때문에 일단은 안 됐었지요. 그런데 오늘 날짜로 국토부에서 폐기가 돼서 내려왔어요.

한길룡 위원 아, M버스에서 떨어져 나간 건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직좌형으로. 그래서 공문이 내려오면서 일단은 “기존에 있는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라.” 이런 식으로 공문이 국토부장관으로부터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가 판단할 때는 법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것에 대해서는, 또 제가 어떤 걸 생각했냐면 타 ‘시도에 그러한 사례가 있느냐?’ 한정면허로 중단을 하니까. 그리고 ‘한정면허로 들어온 데가 있느냐?’ 그걸 한번 파악을 해 보니까 그거는 없고. 그래서 일단 저희 실무진에서는 안고 가는데 그것은 우리가 노선조정위원회가 있습니다. 노선조정위원회에서 한번 검토를 다시 해서 결정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2월 말쯤 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2월 말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한길룡 위원 그러면 준공영제로 편입이 될 가능성이 큰 거네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게 저희 실무진에서는…….

한길룡 위원 국토부 공문이 근거가 돼서. 그것은 아무튼 오해 없도록 잘 판단해 주시고요.

교통안전박람회 그거 올해 또 하실 건가요, 2억 9,000만 원 들여서?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올해 9월 5일하고 6일 날 킨텍스에서 하는 걸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때 가 보니까 건설신기술박람회하고 교통안전박람회하고 업체들이 중복돼서 나오던데 그럴 바에 그냥 하나로 몰아서 하면 되지 않아요? 똑같은 걸 갖고 두 번을 해?

○ 교통국장 홍귀선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그걸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그러면 예산이 틀리기 때문에, 그것이 같은 예산으로 편성이 됐으면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금년도 예산편성이 분리돼서 돼 있기 때문에 같이 합칠 수 없는 상황이라 종전같이 그냥 하는 걸로…….

한길룡 위원 종전같이. 그러면 교통안전박람회는 교통안전에 관련된 박람회를 해야 되는데 건설 이런 게 나와서 중복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저희가 이번에는 교통안전에 대해서만 해서 알차게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교통안전박람회가 제대로 된 교통안전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고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한길룡 위원 광역프리미엄버스 운행한다고 그러는데 이게 29인승입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지금 29인승입니다.

한길룡 위원 그거 타면 토스트도 주고 커피도 주고 그래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그런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좀 고급화된.

한길룡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경기도에서 서울시내로 진입하는 프리미엄버스를 운행한다 이거 아닙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그렇습니다.

한길룡 위원 지금 현실적으로 보면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진입하는 광역버스라든지 M버스라든지 노선 하나 넣기가 상당히 힘들거든요. 출퇴근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교통수요가 커서 그거 대응, 대체하려고 대용량 버스 집어넣고 이러는 와중인데 그 틈에 29인승 프리미엄버스를 운행한다는 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일개의 목적은 자가용 승용차 타시는 분들…….

한길룡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건 버스가 지나가는 길에 항상 버스가 많아서 버스들이 막 지체되니까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대용량 버스를 지금 투입시키는 것 아니에요, 2층버스를.

○ 교통국장 홍귀선 그렇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런데 그 길을 지나갈 것 아니에요, 또 29인승이.

○ 교통국장 홍귀선 그렇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 노선 어떻게, 길이 더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폭이 넓어지는 것도 아니고. 기존의 것을 빼고 이걸 집어넣나요, 아니면 새로 넣는 건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제가 이해를 합니다. 뭐냐 하면 지금도 버스가 많은데 또 집어넣어서 그걸 가게 하느냐 이런 측면이신데 일단 저희는 자가용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한길룡 위원 자가용 승용차를 대체하려면 자가용 다니는 길로 가면 이해를 해요. 그런데 이건 버스길로 다닐 것 아닙니까, 버스차로로.

○ 교통국장 홍귀선 주로 버스차로로 가야 되겠죠. 그래서…….

한길룡 위원 지금도 광역버스노선 이런 데 노선 하나 집어넣으려고 그러면 엄청 힘든데.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현재 우리가 예비차를 더 넣을, 29인승짜리를 넣으려고 그러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을 제가 알거든요. “왜 자꾸만 버스가 다니는데 거기에다 또 넣느냐?” 이런 측면이신데요. 그것은 저희가 잘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예를 들어서 29인승 하나 집어넣고 70인승 2층버스가 하나 빠진다고 그러면 이건 그만큼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 아닌가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저희는 차별화된 버스를 통해서…….

한길룡 위원 차별화는 좋은데 이게 풀로 꽉 차 있는 상태에서, 지금 풀로 차 있는 건 아시죠? 서울시내로 진입하는 버스들이.

○ 교통국장 홍귀선 그렇습니다.

한길룡 위원 출퇴근 시간대에 풀로 꽉 차 있는데 예를 들어서 다른 걸 빼고 이걸 집어넣는다면 선뜻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아니면 추가로 더 넣는다고 그러면 더 밀릴 거고. 이런 정책 하실 때 잘 살펴보고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잘 알았습니다.

한길룡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한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국장님은 혹시 오시기 전에……. 교통업무 이번에 처음이세요, 예전에도 경험이 있으세요?

○ 교통국장 홍귀선 제가 버스정책과장을 2년 했습니다.

이정애 위원 아, 경험이 있으시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그리고 의정부 부시장을 1년 했고요. 그다음에 작년에 교육 갔다가 다시 교통국장으로 왔습니다.

이정애 위원 왜냐하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보면 버스정책이나 교통이 제일 어려운 부서예요, 제가 볼 때. 열심히 하셔도 욕먹는 자리가 그 자리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 자리가 서민들의 발하고 다 연결돼 있고 굉장히 복잡한 미세한 부분이 많은데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새해 2018년도의 업무에 보니까 우리가 지금 화두가 미세먼지 때문에 우리 부서뿐이 아니고, 우리 국뿐이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굉장히 이거를 고민하고 대책을 하고 하는데 또 교통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봐요. 그렇지요? 국장님 마인드를 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우리 교통국에서 미세먼지 저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혹시 논의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아직 그럴 기회는 없으셨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방향을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미세먼지가 금년도에 계속, 그전부터는 있었습니다만 서울에서 발령이 되다 보니까, 환경부에서 되다 보니까 나름대로 우리 직원들을 통해서, 제가 전문가를 통해서 한 적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직원들 같이 토론을 했는데 거기에서 나온 것이 홍보용 마스크라든가 그것부터 시작해서 차내 공기청정기라든가 또 공회전 제한장치 그다음에 광역버스도 우리가 출근 시간대에 더 투입해 보자. 그다음에 교통량에 대한 모니터링을 잘해서 한번 해 보자. 그다음에 출퇴근 시간, 출근 시간이 문제니까 출근 시간 조정을 수능처럼 해서 중앙에 건의해서 조정을 한번 해 보자 그런 것도 건의를 했고요.

이정애 위원 틀은 그 정도로…….

○ 교통국장 홍귀선 그다음에 전기버스 관계라든지 그런 식으로 많이…….

이정애 위원 여기 보고에 나와 있고.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보니까 한계가 있겠지요. 우리 교통국에서는 그런 업무하고 관계돼 있는 것에서부터 찾다 보니까 그런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연계성을 갖고 2018년도에도 작으나마 몇 가지 사업을 추진하신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이제는 다 전문가들이, 여기 공무원들이 다 포진해 있으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수도권에서 서울 못지않게 우리 경기도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인구나 차나 모든 밀도로 볼 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미세먼지가 국민들한테 주는 건강권하고 굉장히 연결돼 있다고 봅니다. 걸러지지도 않고 그래서 이거를 선제적으로 우리가 대응하지 않으면 미래로 나가는 데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지금 2018년도에 다른 국에서도 하겠지만 여기에서 하시는 게, 물론 예산의 문제도 있지만 작은 것부터 하시는 건 좋은데 그래도 큰 틀에서 제대로, 한 가지를 하시더라도 도민들의 눈에 띄게, ‘아, 이게 굉장히 큰 저기구나.’ 하는 걸 느껴야 되는데 무시하는 게 아니라 마스크 이런 거 가지고는 좀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쉽게 말해서 전기버스도 괜찮은데 저희 여러 위원들이 주문한 것도 있어요. 시스템을 차 경유나 휘발유나 이런 거 안 하고 전기 꽂아서 하는 충전소를 지금 개인이 이익타산이 없는데 이걸 하려고 들지 않을 거예요, 보급률이 없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행정에서 시스템을 우선 한두 개라도 마련해야 된다. 그런 문제점이 언론에서도 많이 나오고 실제로 우리가 느끼는데 그러한 업무가 올해 좀 덜 들어가 있지 않나 싶어서. 지금 늦지는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얼마든지 그걸 큰 틀에서 고민해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 교통국장 홍귀선 감사합니다.

이정애 위원 그래서 제가 그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이해해서 그렇게 좀 해 주시고.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이정애 위원 또 그러면 2층버스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임성만 본부장님이 잠깐 나오셔도 돼요. 국장님이 잘 아시겠지만 그래도 잠깐…….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굿모닝버스추진단장입니다.

이정애 위원 아까 존경하는 한길룡 위원님께서도 프리미엄버스에 대해서, 새로운 정책을 시도하는 것도 좋기는 좋은데 제대로 선행이 돼 있는 게 이루어질 때 다음 단계로 들어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본부장님, 우리가 늘…….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단장입니다.

이정애 위원 단장님, 제가 늘 걱정하는 게 그것에 대한 주문이, 우리 경기도에 굿모닝 2층버스가 총 몇 대 나간 거지요? 현재까지 운행되는 게.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지금 1월 말 기준으로 93대를 운행하고 있고요.

이정애 위원 그게 연차적으로 1년 된 것도 있고 2년 된 것도 있고 올해 또 50대 이렇게 돼 있는 거지요?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네, 올해 상반기 50대 추가되고 하반기 50대 더 추가됩니다.

이정애 위원 그렇게 해서 일단 운행시험기간은 거쳤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시죠?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네, 그렇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래서 그걸 모니터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제가 점검을 하고 싶어요. 질의를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입석제한 부분으로 아침ㆍ저녁에는 굉장히 효율적으로 이게 필요한 건데 결국은 우리 도에서도 지금 1억 5,000씩을 지원하는 거잖아요, 1대당. 그래서 그거에 대한 관리도 어떻게 돼 있나 매번 위원들이 주문도 하고 있지만 낮에 빈 공간에 하는 건 지금 점검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낮에 빈 공간에, 낮에는 분명히 텅텅텅 빌 것 같은데 그런 거에 대한 건 체크 한번 해 보셨어요?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네, 낮 시간대에는 광역버스 전체가 수요가 좀 떨어지기 때문에 적은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운행을 출퇴근 때 중심으로 운행하는 노선도 있지만 낮 시간대도 배차간격을 잘 적정히 조절해서 운행하는 지역도 많이 있거든요. 남양주 같은 경우는 낮에도 많이 운행을 하고 있고요.

낮 시간대 부분은 노선마다 특징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실로 가는 노선들 같은 경우는 낮에도 어느 정도는 조금 승객이 많이 차 있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베드타운 지역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 상업지역으로 가는 데는 낮 시간의 수요가 많이 떨어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잠실 그쪽은 보니까 낮 시간이나 아침 출퇴근 시간에는 만차가 다 되더라고요.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네, 그렇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건 제가 체크를 해 봤더니 되는데 결국은 경기도에서도, 적자라고 그런 얘기 나온 업체는 없습니까?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저희가 운수사들에게 물어보면 기본적으로 승객 이용량은 떨어지지 않으면서 실제로 총 운행횟수 부분은 일반 1층버스보다는 하루 기준으로 한 1회 정도 적거든요. 그래서 운행거리가 한 번 정도 줄어들기 때문에 실제로 들어가는 비용에 있어서는 유사하다 그렇게 얘기를, 그러니까 운영하는 데는 비슷하다라고 평가들을 해 주시고 있기 때문에 시군에서나 업체에서도 사업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정애 위원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 시간 때문에 그래요, 다른 분들도 계시고. 어쨌든 간에 2층버스가 출퇴근에는 필요하지만 낮에는 분명히 편차가 지역마다 다 있겠지만 그런 거에 대한 것도 경기도의 예산이 다 들어가니까 체크를 하시고 균형 있게 제대로 운영되고 있나도 체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그냥 돈 딱 주고 나서, 1대당 1억 5,000이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네,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런 부분 좀 체크를 해 주시고 향후에, 지금 수요조사는 다 끝난 거죠?

○ 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네, 신청을 받아 가지고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래서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그런 사항이 지금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그런 것도 일차적으로 정책적으로 또 한다 그러니까 걱정이 되니까 위원님들도 하는 얘기예요. 같이 고민해 주시고. 됐습니다.

국장님, 다시 한 번만 간단하게. 그리고 얘기 한 가지 더 드릴게요, 국장님. 저상버스에 대한 게 지금 시군마다 다 분명히 필요한데도 이게 수요조사가 제대로 안 나와서 그런지, 단체장들의 개인적인, 자발적인 저기라 그런지 자료를 보면 운행을 안 하고 있는 데가 굉장히 많아요. 수요가 필요한데도 안 하는 그 이유를 경기도에서는 어떻게 점검을 하고 계세요?

○ 교통국장 홍귀선 저희는 그것을 연도별로 퍼센티지를 세워서 목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시군에다 통보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업체별로 워낙 운영비도 많이 들고 그러다 보니까…….

이정애 위원 그러니까 물론 사람이, 공익이라는 게 똑같은 거 아니에요. 공공성이 있다 그러면 아무리 적자가 나더라도 기본적인 복지문제에도 이게 연결이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면 그런 거에 수익이 안 난다고 몰라라 하고 OECD국가에 들어가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그런 부분을 계산해서 안 한다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보면 어디 시라고 특별히 말은 못 하겠는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고 이건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걸 여기에서 이끌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어느 분은 또 그런 말씀도 하셨어요. 부지사님이 말씀하셨나, 굳이 현실적으로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저상버스가 아닌 다른 거라도 대체를 해서 기본적인 건 충족을 시켜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분들, 정말 약자들, 소외된 사람들은 누가 그걸 보살피고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거에 대한 대책이 올해 2018년도에 우리가 계속 주문을 하는데도 나와 있지를 않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달라고. 계속 이 문제가 지적이 되잖아요.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나오고 2018년도 업무계획에도 구체적으로는 안 나와 있는 것 같으니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신경 쓰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창희 위원 용인 출신 조창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오신 거 환영합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감사합니다.

조창희 위원 버스과장을 하셨으면 버스에 대한 얘기는 많이 좀 알고 계시겠네.

○ 교통국장 홍귀선 많이 모르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사실 준공영제 저희가 말은 많이 듣고 그러는데 그게 우리 운수종사자에게 어떤 혜택이 있고 지금 현재하고 준공영제를 완전 받아들여 할 때하고 차이가 뭐가 있습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일단 준공영제를 하게 되면 운수종사자가 지금 현재 격일제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1일 2교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입할 때는 우선 그거로 인해서 휴식도 되고 운행 안전성을 제고시키고, 그런 측면에서. 그다음에 버스 서비스도 개선이 되고, 아까 말씀드린 게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거죠. 그다음에 노선체계의 효율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준공영제가 필요하다. 안전 쪽도 그렇고.

조창희 위원 사실 좋은 정책 아닙니까, 이거 시행하는 게. 그런데 지금 22개에서 14개만 하고 나머지가 안 한다는 시군이 있는데 거기는 왜 참여를 안 한다는 겁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습니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뭐냐 하면 어차피 이것이 가야 될 상황이기 때문에 1차적으로 우리가 14개 시군의 58개 노선 620대 먼저 가고 그러면 다 들어오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창희 위원 운수종사자를 보나 운전하는 환경이나 모든 게 좋아지는 걸로 저 개인적으로는 알고 있는데 14개 시군만 하고 22개 나머지가 참여 안 되는 건 이해가 잘 안 갑니다. 어쨌든 국장님이 각 시군을 잘 설득해서 참여해서, 사실 교통사고가 굉장히 많이 나지 않습니까? 하루에 운전할 수 있는 시간이 체력마다 틀리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시간이 단축되어야만 운전도 원활하고 교통사고도 덜 나니까 한번 국장님이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노력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리고 37쪽에 하나만 물어볼게요. 택시환승할인제가 있는데 버스환승할인은 봤는데 택시환승할인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37쪽.

○ 교통국장 홍귀선 택시환승할인제 말씀하시는 거죠?

조창희 위원 네, 택시환승할인제.

○ 교통국장 홍귀선 택시들이 현재 보면 저도 이렇게 보니까 버스과장 할 때는 버스가 잘돼야 되고 그런 상황이 됐었는데 교통국장으로 와보니까 택시도 또 잘돼야 되잖아요. 택시 승객이 지금 많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환승할인을 하게 되면 승객이 일단은 증가돼서 그만큼 윈윈 하면서 살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측면에서 환승할인제도가 필요하다.

조창희 위원 그러니까 어디 가다가 거기에서 또 다른 사람을 태워서 바꿔 갖고 가는 거예요? 환승할인이 이해가 잘 안 가서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건 환승할인이 아니고 수단을 바꾸는 거죠, 수단. 그러니까 택시 타고 가서 시내버스를 탔다 그러면 그것이 할인되는 거죠, 할인. 그런 수단 간의 할인.

조창희 위원 그럼 버스하고 택시하고 다 연결이 되어 있어야 되는 건데.

○ 교통국장 홍귀선 그렇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게 됩니까, 그럼?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그걸 하기 위해서 타당성을, 우리가 이게 가능하냐, 안 하느냐 타당성을 하기 위한 용역이 1억…….

조창희 위원 그럼 버스에서 택시로 가고 이런 환승할인제를?

○ 교통국장 홍귀선 네. 부산에서도 그런 걸 했습니다만 그러한 문제점이 있고 해서…….

조창희 위원 성공한 예가 있나요, 타 지방자치에서?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부산 희망키움인가 그런 데 있었는데 조금 그걸 보완해서. 사례가 있는데요, 부산광역시에서. 그걸 보고 해서 아무튼 저희가 그런 걸 감안해서 가능하면 될 수 있도록 타당성 용역을 지금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조창희 위원 용역을 잘해서 좋은 일이 생겼으면 합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감사합니다.

조창희 위원 그리고 이건 업무보고와 관계없는 저희 지역 현안인데 2월 7일하고 어제 아곡지구 7,400세대에 대한 대중교통에 대해서 설명회를 했습니다. 배상택 과장님이랑 임 팀장님이나 모든 분들이 협조를 잘해서 두 번의 설명회가 잘 됐는데 사실 7,400세대가 우리나라 대한민국 한 울타리 안에 있는 건 처음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버스뿐만 아니라 노선이나 이런 게 굉장히 시급했는데 여기에 대한 걸 국장님이, 제가 전화통화도 했지만 굉장히 시급하거든요. 아무것도 돼 있는 게 없습니다, 사실. 노선도 그렇지만 83번, 82번 도로도 현재 안 되어 있고 사실 엉망인데 어떻게 해야 될지 저도, 어제, 그제 한 두 번쯤 설명회를 가졌지만 정리가 잘 안 됩니다. 우리 국장님이 배 과장님이나 모든 분들하고 심도 있게 상의를 해 보시고 국장님 시간 있으시면 한번 3월 초에 현지에 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이 직접 와보셔서 현장에서 그걸 봐야만 감이 잡히고 또 주민들하고 대화의 시간을 한 번만 더 가져주면 제가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시간 되면 3월 초에 한번 오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겠습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잘 알았습니다.

조창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조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동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길 위원 광주시 출신 장동길 위원입니다. 반복된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지금 업무보고 26쪽에 버스운수종사자 근무여건 개선방안이 있는데 지금 현재 보통 하루에 16시간 근무합니까? 26쪽 업무보고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장동길 위원 국장님이 그런 부분을 다 잘 아실 거 아니에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이 비교를 해 놓은 게 있는데…….

장동길 위원 제가 이걸 왜 질문하느냐면 가끔 버스를 타보는데…….

○ 교통국장 홍귀선 16.5시간입니다.

장동길 위원 네, 버스를 타보는데 저희가 업무보고받을 때 그 얘기랑 당사자인 운전자들 얘기를 들어 보니까 조금 상이한 점이 있어서요. 조금 틀린 점이 있어서, 제가 보기에는 이게 물론 좋은 정책인데 나름대로 그 현장에 가셔서, 버스조합이나 회사에 가셔서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의 관리감독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교통국장 홍귀선 관리감독을 해야 된다?

장동길 위원 네. 우리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렇게 변하고 싶다 그러는데 막상 내가 대화를 해 보면 운전자들이 그렇게 썩 좋게 얘기를 안 하거든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러니까 이행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시죠?

장동길 위원 네.

○ 교통국장 홍귀선 그건 저희가 한번…….

장동길 위원 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시라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러면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현장에 한번 암행이라도 해서, 암행으로 한번 이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동길 위원 네, 부탁합니다. 그리고 지금 2층버스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아까도 우리 단장님이 얘기했지만 아직까지 93대, 그렇죠?

○ 교통국장 홍귀선 네, 93대.

장동길 위원 그다음에 올해 전반기ㆍ하반기 100대가 도입되는데 그 사업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교통국장 홍귀선 일단 저희는 좋은 사업으로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그다음에 아까 조창희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버스준공영제에 대해서 제가 여쭙겠습니다. 아까 우리 수석전문위원도 검토보고에서 말씀하셨지만 당초에 22개 시군에서 한다고 그랬다가 지금 14개인데 거기에 대한 대책 같은 거 세우신 거 있어요?

○ 교통국장 홍귀선 대책은 일단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이것이 우리가 한 번에 가자 해서 갈 수는 없는 것이고 어차피 인ㆍ면허권 같은 것이 시장ㆍ군수한테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협조에 의해서, 협의에 의해서 가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최대한 일차적으로 이만큼 한 것만도 다행이다 하면서 가서 나중에는 전부 다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하신다고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장동길 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걸 질문하느냐면 내가 알기로는 2층버스나 준공영제는 우리 남 지사님의 정책사업이거든요. 그렇죠?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장동길 위원 우리끼리 얘기지만 사실은 더불어민주당이나 한국당에서 다 양당체제가 있지만 상당히 반대가 심한데도 불구하고 이걸 하고 있는데 지금 남 지사 임기가 얼마 안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또 되면 계속적인 사업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실 건지, 이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의견을 얘기해 보세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현재 준공영제 추진은 하도록 제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근거도 다 되어 있고 조례도 제정 공포가 되어 있고요.

장동길 위원 2층버스는요?

○ 교통국장 홍귀선 2층버스도 현재 혼잡률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2층버스 도입을 해야 된다. 당초에 우리가 광역버스 2,038대를 기준으로 해서 20%, 423대가 필요하다라고까지 경기원에서 나왔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저희가 도입하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돼야 된다.

장동길 위원 해야 된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리고 특히 이것이 생활밀착형이고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 현재 입장에서는 가야 되지 않느냐.

장동길 위원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영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석 위원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으셨는데 제가 몇 가지만 확인을 다시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버스준공영제가 애초에 31개 시군구를 놓고 보면 성남, 고양이 차지하는 비중이 한 40% 되고요. 그러면 나머지 22개에서 14개가 됐다고 하면 지금 58개 노선 621대면 이게 전체 물량에서 몇 % 정도를 차지하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621대요?

서영석 위원 네.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28% 정도.

서영석 위원 30%가 채 안 되는 거죠?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래서 우선 우려는 도가 하는 정책이 30%가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정책이 설익지 않아서 이런 것이 아닌가 이런 우려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고요. 그러면 현재 일단 그 문제가 하나 있고 또 시행시기가 어쨌든 여러 가지 표준운송원가 협상이나 이런 문제 때문에 상반기 안에 진행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게 사실인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저희들은 어려운 게 사실이다라고 답변드릴 수는 없고요. 지금 현재 진행을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서영석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표준운송원가 협상이나 이런 것들이 애초에 계획했던 시군구가 참여했을 때와 14개 시군구만 참여했을 때와의 표준운송원가 산정기준이 좀 달라지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달라지지 않고 전체로 평균적으로 쓰는 건데요. 지금 현재 우리가 15개 업체가 일단은 들어왔습니다. 그것이 15개 업체에서 버스조합에 위임을 해 줘서 협상을 할 것인데요. 지금 현재는 위임을 다 해 줬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가 협상을 추진하면 되는 겁니다, 위원님.

서영석 위원 그러면 표준운송원가가 협상이 돼서 나머지 시군구가 참여하게 되면 그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서영석 위원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이것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긍정적인 방향을 만들려면 실무협의회가 계속 진행이 돼야 되는데 실무협의회는 어떻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실무협의회를 2주에 한 번씩 하고 있고요.

서영석 위원 여기는 누가 참석하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교통국장이 위원장이고 그다음에 15개 버스업체 그다음에 해당 시군 과장, 한 38명 정도 이상 됩니다.

서영석 위원 14개 해당 시군구의 과장하고 교통국장이 주관해서 실무협의회를 하고 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지금 3회까지 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이게 회의록이 다 기록이 되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지금 저희가 결과보고가 다 되고요. 그다음에 그 이외에 세부적으로 실무협의회는 수시로 하고 있고요, 단장 주관으로.

서영석 위원 그러면 이게 4자 협의체나 이런 거하고 좀 다른 개념에서 하위단위에서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거죠?

○ 교통국장 홍귀선 실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그러한 실무협의회가 되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니까 애초에 초기에 논의되던 4자 협의는 이것을 할 거냐 말 거냐의 논쟁이었고 지금은 그것을 해당 시군구하고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네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연관 지어서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버스운전자 양성사업을 하기로 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지금 일단 작년에 59명을 저희가 해서 40명이 취업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상반기 신규자 한 400명 이렇게 해서 기 면허자 100명 지원계획으로 있고요. 신청을 지금 현재 올해 상반기 전체 500명 중에서 330명 신청을 받았습니다, 금년도에. 해서 이게 모자라는 인원이 한 4,000명이 지금 준공영제 하면 부족해서 거기에 대응해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제가 궁금한 건 그러면 지금 14개 시군구가 참여하는 621대 노선에 해당되는 운수종사자를 충원하기에는 충분하다 이런 건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현재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500명 정도 양성을 하면 버스준공영제를 시행하는 데 큰 지장은 없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상반기 500명, 하반기 500명 해서 1,000명이니까요.

서영석 위원 어쨌든 이 사업의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인력부족을 충원하는 거잖아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1일 2교대가 돼야 되기 때문에 인력부족이죠.

서영석 위원 그러려면 운수종사자들에 대한 공급구조, 이것이 안정적으로 돼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물어봤고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고맙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다음에 여러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미세먼지와 관련해서 이게 예비비로 예산을 세웠다는 거는 결국은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대응적 차원의 사업이라고 말씀을 할 수 있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일단은 그게 저희 경기도에서도 대응적으로, 저희가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만 그걸 통해서 더 시책을 추진하자 그런 측면이죠.

서영석 위원 그러면 이게 결국은 대기오염이나 아니면 미세먼지라는 게 수도권 전체의 숙제고 한반도 전역의 문제일 텐데 그러면 이게 서울이나 인천이나 이런 수도권의 교통과 관련된 어떤 연계정책에 대한 고민은 없는 건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래서 그것이 3개 시도가 좀 같이 이뤄져야 되는데 그러지 않다 보니까 이것이 각 지자체별로 이런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니까 좀 우려스럽고 걱정스러운 거는 미세먼지 대책이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얘기하면서 실제로 마스크나 주고 이렇게 되면 전시적인 행정의 정책으로 보일 우려성이 상당히 높지 않나, 이런 지탄을 받기에 충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그래서 큰 틀에서는 환경국 쪽에서 전체적인 마스터플랜 같은 게 나와서 돼야 되는데 저희도 거기에 같이 부응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알프스프로젝트 뭐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이게 그 3회라고 하는 기준은 미세먼지의 기준에 의해서 3회를 선정하는 건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일단은 발령을 3회로 봤는데요. 저희가 맨 처음에는 한 1년에 15회 정도는 나지 않느냐 이런 측면에서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1단계로 3회를 해서 일단 예비비를 계상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이게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을 검증하기도 쉽지 않을 텐데 결국 마스크를 주는 것 말고는 특별하게 검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잖아요. 이게 정말로 미세먼지에 대한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 정책인지에 대한 판단을 어떻게 하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저희 입장에서는 일단 홍보용 마스크를 한 것은 왜냐하면 일단은 취약계층 있지 않습니까, 노인이나 어린이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또 밖에 나가고 그럴 때는 굉장히 더 미세먼지로 인해서 피해를 입으면 안 되니까 보건용 쪽으로 해서 그거를 일단 한 거고요. 그다음에 뭐냐면 또 가장 저기했던 것이 우리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면 마스크 정도도 하고 그런 걸 줌으로써 대중교통으로 많이 유입될 것 같고 그런 측면이…….

서영석 위원 하여튼 좀 고민해 보세요. 이게 내가 볼 때는 좀 궁색하고 옹색한 정책이라고 보여지는데 어쨌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 텐데 마스크를 배포하는 것보다 우선해서 3개 시도가 이것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어떻게 마련할 건지 그런 것들이 좀 선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먼저 드립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잘 알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렇게 하고 올해 우리 도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공영주차장 조성계획을 갖고 있잖아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서영석 위원 이게 언제쯤 시행을 하려고 하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10억 해 주셔서…….

서영석 위원 100억.

○ 교통국장 홍귀선 아, 100억을 해 주셨죠. 100억을 해 주셔서 거기에 대해서 조사를 우리가 부지 관계라든가 그런 걸 시군에서 받아서 일단은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3월 정도에 우리가 도비를 개소당 얼마씩 지원해야 될 것인가를 한번 기준을 정하고, 그다음에 6월까지는 우리가 수요조사라든가 지원대상 선정을 해서 이렇게 할 계획이고요. 우리가 12월에, 12월까지죠. 6월에서 12월까지는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아니, 우려스러워서 그래요. 작년같이 또 이게 용두사미가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국장님이 꼭……. 올해 진행하실 거죠?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서영석 위원 올해 꼭 진행하실 거죠?

○ 교통국장 홍귀선 네, 100억까지 세워주셨는데 해서 예산부서도 지금 이걸 오케이 했으니까 저희가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하여튼 연말에 다른 소리 안 하는 그런 국장님을 기대하겠습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서영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영 위원 의정부 출신의 김정영 위원입니다. 의정부 부시장으로 계실 때 뵙고 여기서 뵈니까 더 반갑습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감사합니다.

김정영 위원 업무보고 25페이지에 통합환승제 있잖아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김정영 위원 우리가 도에서 지원하잖아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김정영 위원 2,200억이 지원되는데 그중에 30%를 우리가 도에서 지원한다 이 말씀이시죠?

○ 교통국장 홍귀선 그렇죠. 3 대 7로.

김정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의정부경전철 같은 경우에는 14년 12월부터 지원된 걸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자료를 좀, 의정부경전철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원된 도비지원금 자료로 좀 주세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14년도부터…….

김정영 위원 지금 현재까지. 그걸 좀 주시고 좀 전에 서영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공영주차장 부분은 도에서 30%를 지원하겠다 이 말씀이신 거죠?

○ 교통국장 홍귀선 지금 현재…….

김정영 위원 여기 보고서에는 그렇게 돼 있는데. 총사업비의 30% 지원.

○ 교통국장 홍귀선 이거는 개소별로 저희가 30% 정도를 조례에 의해서 지원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30%. 그런데 과거에는 국비가 10%, 나머지 지방비에서 90% 이렇게 9 대 1 비율로 했어요, 그렇죠?

○ 교통국장 홍귀선 그것은 우리 도비가 아니고요.

김정영 위원 이 사업과 이 사업은 틀린 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틀린 겁니다. 틀립니다, 그건.

김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국장님, 버스과장을 하셔서 잘 아시는데 택시는 교통국장으로 와서 보니까 좀 심각성을 느끼셨나 봐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택시가 여러 가지 많은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수급의 불균형 그다음에 운송수지가 너무 악화돼 있고, 그렇죠? 그리고 운전자의 근무환경도 열악한 걸로 나와 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알기로 18년도 예산에 우리가 법인택시 같은 경우에 너무 어렵기 때문에 처우개선비조로 해서 우리가 예산을 세웠는데 이게 지금 시행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업무보고에는 자료에 없어서 그래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 지금, 버스 쪽도 5만 원씩 해서 해 주셨고 택시도 5만 원씩 해서 97억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그것이 뭐냐면 집행부 동의가 법령 검토 후에 시행하겠다.

김정영 위원 법령 검토 후에?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래서 지금 법령 검토 단계인데요. 택시 같은 경우는 그래도 다행히 뭐냐면 택시발전법 시행규칙에 처우개선이라는 그러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조례를 개정해서 줄 수 있도록 이렇게 현재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럼 조례 개정 이후에 집행이 가능한 건가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래서 이것이 법령에도 문제가 없고 그래야만이 되기 때문에. 또 이것이 여러 가지 우리가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보건복지부 쪽에서 또 의견 내기는 사회보장제도 협의가 필요하다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절차를 이행한 후에 그것은 만약에……. 결과를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리고 개인택시보다 더 열악한 게 법인택시인데 법인택시는 경기도 전체 이직률이 35%래요. 그리고 연 매출액도 해마다 점점 줄고 승객도 줄고 물가는 오르고.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100억 가까이 세운 건데 이거는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도 노력을 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저는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영미 위원 천영미 위원입니다. 전기버스 도입 관련해서 조금만 자세히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전기버스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지금 김포 선진에서요, 김포 선진운수. 거기에서 지금 17대가 운행이 되고 있거든요.

천영미 위원 우리가 충전기를 35억 원 지금 하겠다라는 거죠, 예산이?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렇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럼 충전소는요?

○ 교통국장 홍귀선 충전기 1억…….

천영미 위원 이게 버스 위에 이렇게 충전기가 달려있는 것 아니에요?

○ 교통국장 홍귀선 별도로 충전기를 설치해 가지고요. 그게 5대를 소화시킵니다, 충전기 하나가.

천영미 위원 충전기 하나가?

○ 교통국장 홍귀선 네, 5대를.

천영미 위원 어떻게요?

○ 교통국장 홍귀선 그러니까 충전기 1기를 설치하면 전기버스 5대를 충전해서 쓸 수가 있다. 그래서 충전기는 별도로 예산이 서 있는 거죠.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충전기를 교체하는 방식을 말씀하시는 거예요.」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천영미 위원 네, 저는 그거 여쭙는 겁니다. 그런 방식 아닙니까? 어떤 방식이에요? 그냥 우리 지금 전기차처럼 충전해서 쓰는 거예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그겁니다.

천영미 위원 그거 잭을 꽂아 충전하면 쓰는 시간이나 용량 그건 어떻게 돼요, 보통?

○ 교통국장 홍귀선 김포에 있는 게 1기에 300㎞ 하는 건데 25분 정도 충전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천영미 위원 아, 25분 충전하면 300㎞를 간다고요?

○ 교통국장 홍귀선 네, 300㎞ 갈 수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러면 이거는 별도의 충전소는 필요가 없어요?

○ 교통국장 홍귀선 차고지에다가 설치를…….

천영미 위원 우리 휴대폰 배터리처럼 큰 배터리에다가……. 그런데 일반 승용차하고는 틀리게 생겼나요, 충전소가? 충전하는 게?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천영미 위원 네, 대신 답변해 주세요.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안녕하십니까? 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입니다. 버스 같은 경우는 차고지에 충전기를 설치해 가지고 지금 김포 선진에 버스가 100㎞입니다, 배터리 용량이. 그다음에 충전기는 300㎞입니다. 그래서 그게 25분 동안에 급속충전을 합니다, 100㎞를. 그러면 전기버스 같은 경우는 전비라고 해 가지고 1.2가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한 120㎞ 정도를 한 번에 충전해서 다닐 수 있는 용량입니다.

천영미 위원 그러면 버스회사 하나에 충전기를 거기에다가 설치하는 건가요?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그렇죠, 차고지에다가.

천영미 위원 별도의 다른 데가 아니라 그 버스차고지에다가 충전기를 설치. 그 충전기는 쓰는 게 어느 정도까지 쓸 수가 있어요, 기간이? 충전기 하나가.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내구연한은 지금 한 5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5년이요?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네.

천영미 위원 1개당 얼마씩 해요?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지금 설치비 한 1억까지 보고 있습니다.

천영미 위원 1억?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네.

천영미 위원 그게 중국산인가요?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지금 국내에 들어온 거는 중국산입니다, 경기도에.

천영미 위원 다 중국산이죠?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네, 맞습니다.

천영미 위원 안전이나 성능 이런 거 잘…….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지금까지는 아직 문제는 없습니다.

천영미 위원 김포는 얼마나 됐죠, 그게 하신 지가? 들어온 지가.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그게 작년에 들어왔습니다.

천영미 위원 작년에. 17년도에요?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네.

천영미 위원 아직까지 뭔가 검증하는 기간은 짧네요, 그렇죠?

○ 버스정책과서비스개선팀장 최신태 네, 그렇습니다.

천영미 위원 그런 부분들을 아직 국내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된 게 없는 것 같은데 그런 안전이나 성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잘 점검을 해 주십사 하고 요청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16시 2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2분 회의중지)

(16시24분 계속개의)

○ 위원장 장현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7.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경기도교통연수원)

○ 위원장 장현국 다음 일정은 의사일정 제7항 경기도교통연수원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남식 교통연수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입니다. 저희 교통연수원 발전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장현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정말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교통연수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진원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나현수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의용 기획협력팀장입니다.

(인 사)

유성열 교육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2017년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시정요구사항, 처리요구사항, 건의사항에 대한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추진 총괄입니다. 교통연수원 운영 전반에 대하여 총 37건의 시정ㆍ처리 및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중 14건에 대하여는 완료하였고 23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7쪽부터 9쪽까지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별 추진상황 총괄 목록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시정요구사항 추진상황입니다. 시정요구사항은 2건으로 2건 모두 추진 중에 있습니다.

13쪽입니다. 교통연수원 홈페이지 보강에 대한 시정요구사항은 홈페이지에 교육과정별 세부 시간표와 강사프로필을 공개하여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도민안전교육 강사위촉기준 개선에 대한 시정요구사항은 신규강사 선발 시 지역제한을 폐지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였고 2018년 신규강사 모집 시 지역제한 없이 강사를 모집하여 교육 중에 있습니다.

15쪽 처리요구사항 추진상황입니다. 처리요구사항은 총 19건으로 7건은 완료하였고 12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쪽입니다. 전동킥보드 등 신규 이동수단의 교육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 일반인 교육 시에 신규 이동수단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여 교육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이동수단과 관련한 새로운 법령과 이용수칙 등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도민안전교육의 공모절차 생략 문제제기 및 위수탁절차 이행과 관련한 사항은 2018년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 등 법규를 준수하여 위수탁절차를 이행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교재제작 특정업체 집중 현상에 대한 지적과 투명한 예산집행에 대하여는 2016년 이후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기도 관내 인쇄업체를 대상으로 지명경쟁입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련법규를 준수하여 공개입찰로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화물업종 운수종사자 중 고령운전자의 사고예방 특별교육을 위하여 화물업종 특성에 맞추어 관련내용을 2018년 교재에 수록하고 교육에 반영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시군 교통안전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은 교통국과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음주ㆍ소란 행위 등 교육장 내 교육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하여 음주ㆍ소란 행위자, 질병으로 전염병 위험이 있는 교육생은 본원 내부규칙에 따라 교육참여를 불허하고 있습니다.

26쪽입니다.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현재 교육청, 연합회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교육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기자재 확보,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어린이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교통사고상담실 운영 홍보 활성화를 위하여 운수종사자 교육 시 교통사고 상담에 관한 사항을 홍보 중에 있으며 교통연수원 홈페이지와 SNS를 이용한 홍보로 일반 도민도 상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지진대비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2018년부터 재난안전과 관련한 내용을 교재에 수록하고 교육에 편성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운수종사자 음주운전 예방교육과 관련하여는 음주운전 관련 내용을 교재에 수록하고 위험성 등을 강조하여 교육 중에 있습니다.

30쪽입니다. 어린이,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안전교육을 위해 어린이교육은 놀이형 교재 또는 유인물을 제작하여 함께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며 노인교육은 반사체가 부착된 안전용품을 보급하여 교육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즐겁고 유익한 안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운수종사자 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7년 12월 16일 교수간담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내 시군별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자료를 파악, 강사들에게 교육 시 활용하도록 주문하였습니다. 앞으로 관련 자료를 활용하여 교육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2쪽과 33쪽은 교육만족도 설문과 관련한 사항으로 교육만족도조사는 담당자가 결과를 집계하여 철저히 관리하겠으며 만족도조사 항목도 불필요한 문항은 삭제하고 보완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기존의 노인지회 외 시군, 종교기관 및 복지관의 협조를 통하여 노인교육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이사회의 대리참석 방지 등 연수원 회의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이사 및 대의원들의 대리참석을 줄일 수 있도록 회의일정 수립 시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 건의사항 추진상황입니다. 건의요구사항은 16건으로 7건은 완료하였고 9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완료된 부분은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고 추진 중인 사항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시군 노인회, 경찰서 등과 연계한 노인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현재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와 소속 44개 지회를 통하여 노인교육을 추진 중에 있으며 경찰서는 내부계획에 따라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사실상 연계가 어려운 실정이나 협조 요청 시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박남식 원장님, 건의요구사항도 업무보고에 자세하게 수록돼 있네요. 그래서 유인물로 갈음했으면 좋겠는데요. 위원님들, 괜찮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서형열 위원 마무리하세요.

○ 위원장 장현국 마무리만 해 주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 연수원은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여러 가지 건의사항을 잘 받들어서 더욱더 2018년도에 보람차고 알찬 운수종사자 교육과 도민안전교육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경기도교통연수원)


○ 위원장 장현국 박남식 교통연수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2017년도 경기도교통연수원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교통연수원 소관의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은 총 37건이며 이 중 완료 14건, 추진 중 23건으로 제출되었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교통연수원 홈페이지 보강 필요 요구와 관련해서는 교육과정별 세부 시간표, 강사 프로필을 게재하여 홈페이지 기능을 강화할 예정인바 상세한 프로그램 해설과 편리한 교육과정의 이해, 교통안전공단 등 타 기관 벤치마킹으로 이용자 중심의 홈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19건의 처리요구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교통연수원 시설 낙후에 따른 개선대책 마련 사항과 관련해서는 2018년 연수원 환경개선 사업비 확정으로 대ㆍ소강당 냉ㆍ난방기로 인한 소음 및 환기상태 개선, 노후시설에 대한 공사가 진행 예정인바 공사로 인한 기존 교육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공사 분리를 철저히 하고 이용자 입장에서 쾌적한 교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16건의 건의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에 대한 검토결과입니다. 노인교통안전교육 강화와 관련해서는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와 소속 44개 지회를 통하여 노인교육을 추진 중에 있는바 적절한 조치로 판단되며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체험형 교육 등 실효성 있는 노인 교통안전교육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교통연수원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성실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판단되나 추진 중에 있는 사항에 대하여는 각 분야별로 보다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ㆍ추진하여 안전한 교통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경기도교통연수원))


○ 위원장 장현국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 연수원장님 반갑습니다. 직원 여러분도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연수원장님, 대체적으로 저희가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가 시정ㆍ처리요구한 거를 나름대로 성실히 진행하시는 걸로 간주하겠습니다. 특별히 올해 업무보고니까 2017년도 대비해서 2018년도에는 새로운 걸, 대부분 교통연수원에서 할 수 있는 게 한계로 돼 있지만 안전교육이라든가 버스운수종사자, 화물, 택시 이런 거 외에 획기적으로 새로운 교육사업이 추진되는 거 혹시 있습니까? 올해.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올해부터는 경기대운을 KD그룹이라고 부릅니다, 경기대운고속버스를요. 거기 한 1만 명 정도가 자체교육을 받다가 저희 연수원 교육으로 왔습니다. 위탁교육이 됩니다.

이정애 위원 위탁교육.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법령이 바뀌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올해부터는 화물이 5년 격년면제였다가 10년 이상 면제되면서 또 인원이 한 7,000명으로 더 늘었습니다. 거기에다 강화교육이 작년까지는 4시간이었다가 올해부터는 8시간으로 바뀌는 것으로 말미암아…….

이정애 위원 1년에 여덟 번.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니요, 8시간. 한 번 오면요. 강화교육은 법령위반이라든가 큰 사고를 냈던 사람들에 한해서 별도의 교육을 하지만 다시 교육을 시키는 강화교육입니다. 3개월 내에 받게 돼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거를 매달 편성해서 시키는 이런 교육이 지금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정애 위원 제한된 인원으로 힘든 부분도 있겠네요. 그렇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거기에다가 저희가 아예 고참과 아예 젊은 층으로 형성돼 있어서요. 지금 육아휴가라든가 이렇게 빠지는 직원들이 또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을 때 다시 교통국하고 의논도 하고 또 어려움이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부탁도 드려서 혹시 저희가 정규직이 힘들면 임시직으로라도 보강해서 할 수 있는 이런 추경이 있으면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러니까 그런 새로운 사업이 지금 말씀하시는 걸 보니까 굉장히 큰 사업이나 마찬가지인데, 획일적으로 늘어난 사업인데, 법령에 의해서. 저희 위원들이 노인들 안전교육 강화를 해 보라고 계속 주문했잖아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래서 이번에…….

이정애 위원 대한노인협회하고 MOU 체결 맺어 가지고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이, 사무국장님이 저희 자문위원으로 들어와 계십니다.

이정애 위원 아니, 그런데 그거를 지금 경기도에 31개 시군이잖아요. 시군에 그거를 어떤 식으로 받아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방법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어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거기 지회장님들이 전부 다 회의가 있어서 저희가 설명도 드리고요. 또 지회를 통해서 노인정이 신청해서 저희가 신청받아서 노인정에 전부 다 강사들이 가서 합니다.

이정애 위원 가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이정애 위원 그러면 자체적으로 경비 드는 건 없는 거지요? 여기서 지원해 주는 거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자체적으로는 없습니다.

이정애 위원 강사료는 우리가 부담하는 거고, 필요하다고 하면.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가 부담합니다.

이정애 위원 그런데 그게 수요가 능동적으로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게 어떻게 보면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한 군데 집합교육은 힘들고요. 노인정마다 20분, 많으면 30분, 15분 이렇게 해서 합니다.

이정애 위원 올해부터 하시겠다는 계획이시잖아요. 작년에 했었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하고 있습니다. 했는데 더 확대를 시키는 거지요.

이정애 위원 그럼 작년에 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리고 그것을 모아서 아까 보고드렸던 44개 지회가 있습니다. 노인정이 지회에 신청하면 지회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해 줍니다.

이정애 위원 아니, 그런 시스템으로 하는데 저는 생각에 그런 교육이니까 어르신들이 이해타산이 안 된다고 하면 “우리 그 교육받고 싶어.” 이렇게 자발적으로, 능동적으로 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하다못해 작은 기념품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마련하면, 단순한 것 같아도 그런 부분 모색을 해서 우리 과장님하고 상의를 해 보셔 가지고 하시라는 거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은 저희가 초코파이하고 두유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건 간식이고요.

이정애 위원 간식으로 그런 거 가지고는 교육 안 하려고 그러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모자와 조끼는 워낙 수량이 많이 돼야 되기 때문에 예산이 너무 부족해서 한 노인정에 3개~5개씩 필요할 때 쓰시게 안전장구를 보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 정도로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이정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연수원장님과 연수원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8.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김상돈 의원 대표발의)(김상돈ㆍ송낙영ㆍ박동현ㆍ오완석ㆍ박근철ㆍ서진웅ㆍ임채호ㆍ김성태ㆍ김종석ㆍ민경선ㆍ김원기ㆍ이필구ㆍ고윤석ㆍ권영천ㆍ장현국ㆍ최종환ㆍ서영석ㆍ김준현ㆍ조광주ㆍ김달수ㆍ이상희ㆍ문경희ㆍ김미리ㆍ오세영ㆍ박용수ㆍ안혜영ㆍ조재훈ㆍ최재백ㆍ안승남ㆍ윤화섭ㆍ이나영ㆍ송영만ㆍ정윤경ㆍ김준연ㆍ권태진 의원 발의)

(16시43분)

○ 위원장 장현국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김상돈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의원 존경하는 장현국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의왕 출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상돈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2001번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의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지하안전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하침하 사고에 대한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지반침하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하매설물 파손이나 부실한 굴착공사 등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도민 불안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1조부터 제4조까지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 도지사ㆍ지하개발사업자ㆍ도민의 책무와 적용범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도내 지하침하 예방을 위한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6조부터 제9조까지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2조에 따라 지하안전관리계획 등을 심의하기 위한 경기도지하안전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10조부터 15조까지는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의 등록 및 보고ㆍ조사ㆍ시정명령, 지하시설물 및 주변 지반에 대한 안전점검, 권한의 위임ㆍ위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장현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여러분! 최근 도심지에서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하안전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지반침하 사고로 인한 인적ㆍ물적 손해가 증가하고 있어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지하안전 관리가 필요한 사항임을 충분히 감안하셔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현국 위원장, 권영천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권영천 김상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상돈 의원 등 3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하여 2017년 12월 8일 제출되었으며 12월 12일 우리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제정이유와 골자에 대하여는 김상돈 의원께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기에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법적 근거 및 타당성 검토보고입니다. 본 조례안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이 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으로 법적 근거 및 타당성은 충분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조항별 검토보고입니다. 안 제1조부터 제5조는 이 조례의 목적, 용어 정의, 도지사 등의 책무 및 적용범위와 법 제7조에 따라 도지사가 수립하여야 하는 지하안전관리계획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으며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안 제6조부터 제9조까지는 경기도지하안전위원회 설치ㆍ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으로 법 제1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안 제10조부터 제12조까지는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의 등록, 보고ㆍ조사ㆍ시정명령에 관하여 규정하려는 것으로 법 제24조부터 제28조에 따르고 있는 사항입니다.

안 제13조는 도지사로 하여금 관내에 있는 지하시설물 및 주변 지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도록 규정하려는 것으로 법 제34조제5항에 따른 사항이며, 안 제14조 및 제15조는 권한의 위임ㆍ위탁 및 조례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칙으로 정하도록 규정하려는 것으로 안 제14조와 관련하여 권한 위임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므로 수정의견을 제안하였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


○ 위원장대리 권영천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대표발의하신 김상돈 의원님의 답변과 집행부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위원 파주 출신 한길룡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상돈 의원께서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아주 좋은 조례안을 발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지하침하, 싱크홀 이런 사고가 상당히 많이 일어나지요?

김상돈 의원 네, 그렇습니다.

한길룡 위원 대체적으로 어느 정도 일어나요? 우리 경기도에서 건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김상돈 의원 그 건수까지는 제가 기억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아무튼 수도권 지역에서 수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한길룡 위원 그러면 이 조례안이 그러한 지하침하 방지 예방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김상돈 의원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길룡 위원 건설교통상임위에 맞는 조례안인가요?

김상돈 의원 네, 맞습니다. 이 조례안을 사실 건설교통 전반기 상임위원으로 있을 때 준비했던 조례인데 이 조례가 만들어진 건 2016년도에 제정이 된 조례입니다. 그런데 시행령을 하는 과정이 거의 2년이 걸렸지요. 그래서 2017년도 11월 달에나 이것이 제정됐는데, 법 제정은 특별법이 만들어진 게 2016년도 1월 달에 이게 제정된 조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아무튼 좋은 조례안 발의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이 조례안이 경기도와 대한민국 안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김상돈 의원 감사합니다.

한길룡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한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본 조례안에 대한 수정 또는 반대 등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의견 말씀해 주세요.

이정애 위원 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수정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미리 배부해 드린 수정안과 같이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상 수정제안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이정애 위원님께서 수정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정애 위원님의 수정의견에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추가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 순서입니다. 표결은 이의유무를 묻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이정애 위원님의 의견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 이의 없으십니까?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네,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본 안건은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


9.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한길룡 의원 대표발의)(한길룡ㆍ장현국ㆍ이정애ㆍ최종환ㆍ최재백ㆍ권영천ㆍ천영미ㆍ서형열ㆍ김정영ㆍ조창희ㆍ임두순ㆍ김준연ㆍ박재순ㆍ이영희ㆍ최호 의원 발의)

(16시52분)

○ 위원장대리 권영천 의사일정 제9항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한길룡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의원 존경하는 권영천 위원장님, 건설교통위원회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주 출신 한길룡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지난 2017년 12월 5일 개정된 도로법 시행령의 개정사항을 현행 조례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뜻을 함께해 주신 14명의 의원님의 서명을 받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개정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5조제4항의 개정 및 같은 항 단서 삭제의 개정사항은 소액 도로점용료 면제기준을 현행 5,000원 미만에서 1만 원 미만으로 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소액 도로점용료 부과에 따른 고지서 발급 등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자 개정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안 별표1 제4호 및 별표2 제2호의 개정사항은 도로점용허가대상 공작물에 수소자동차 충전시설을 추가하고 도로점용료 감면대상에 전기자동차 및 수소자동차의 충전시설을 추가하는 것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밖에 보다 상세한 개정사항에 대해서는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본 조례안에 대해 원안가결하여 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한길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 한길룡 의원님 등 1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하여 2018년 2월 9일 제출되었으며 2월 13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개정이유와 골자에 대하여는 한길룡 의원께서 상세히 설명해 주셨기에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지난 2017년 12월 5일 개정된 도로법 시행령 내용을 현행 조례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도로점용허가를 받을 수 있는 공작물에 수소자동차 충전시설을 추가하고 전기자동차 및 수소자동차 충전시설의 도로점용료 감면과 소액 도로점용료의 면제기준을 현행 5,000원 미만에서 1만 원 미만으로 상향하는 것으로 전반적인 조례 개정의 법적 근거 및 타당성은 충분하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이용 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의 경감과 소액 도로점용료 부과에 따른 고지서 발급 등 행정력 낭비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위원장대리 권영천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대표발의하신 한길룡 의원님의 답변과 집행부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표결 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한 충분한 질의와 답변이 있었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한 수정 또는 반대 등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 이의 없으십니까?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네, 없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수정ㆍ반대 등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없이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의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ㆍ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건설국)

(16시57분)

○ 위원장대리 권영천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건설국 소관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서형열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네, 서형열 위원님.

서형열 위원 건설국은 국장도 지금 안 오시고, 국장이 지금 공석이고 또 서정인 과장이 온 지도 며칠 됐죠?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1월 19일 날 발령받았습니다.

서형열 위원 그래서 업무파악이 과장들이 안 된 것 같아요. 제 의견입니다. 그래서 3월 중에 심도 있는 업무보고도 받고 또 공부를 좀 하라는 시간을 주는 의미에서 업무보고는 3월 중으로 미루는 것이 어떠냐 의사진행발언을 드립니다.

○ 위원장대리 권영천 서형열 위원님께서 3월 달에 업무보고하는 것을 건의하셨는데 다른 위원님 의견 있으십니까?

장동길 위원 장동길 위원입니다. 시간이 촉박한데 그냥 오늘 하는 게 어떨까 모르겠네요.

서형열 위원 아니, 그러니까 토론상 한다면 제 얘기는 업무파악이 안 됐으니까 3월 중에 심도 있는 공부를 하라고 하고 우리가 준비를 해서 하면 어떠냐 내가 의견을 드린 거예요. 꼭 하시자고 하면 해야죠.

○ 위원장대리 권영천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두 분 위원님들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일단은 오늘 업무보고 자리니까, 기본적으로 그래도 팀장들이 있으니까 다 숙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중요한 사항하고, 다시 또 3월 달에 집행부 공무원 날 잡아서 하면 이분들도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거예요, 사람 심리가. 그래서 오늘 기본적으로 질의할 건 하고 그다음에 개별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해서 하는 걸로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서형열 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면.

○ 위원장대리 권영천 위원님들의 의견을 들었는데요.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이 공부를 많이 해 가지고 오신 것 같은데 또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또한 우리 위원님들도 간단하게 질문해 주시고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도 간단하게 해 주세요.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건설정책과장 서정인입니다. 지난 1월 19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서 건설정책과장으로 발령받았습니다. 현재 건설국장이 공석인 관계로 2018년도 건설국 주요업무계획을 대신 보고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건설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귀웅 도로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이범기 도로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안용붕 하천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7년 주요성과, 2018년 비전 및 정책목표,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이며 2017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연정과제 추진상황 보고, 2018년 추가경정예산 성립전 사용 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별도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부터 일반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건설국은 현재 4과 18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88명, 현원은 87명입니다.

3쪽 양해해 주신다면 부서별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 4쪽 예산규모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건설국 예산은 총 5,946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5,943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3억 원으로 임진강유역 댐 주변정비를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5쪽부터 2017년 주요성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건설기술 부문에서는 기술형입찰 4건을 비롯하여 89건을 심의하였고 100억 원 이상 건설공사 16건에 대한 설계의 경제성 검토 등을 통해서 20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일산대교 MRG 축소를 위한 사업 재구조화를 위해 출자자 및 사업자 등과 협의체를 운영 중으로 금년 상반기 중에 협상을 완료할 예정이며 제3경인고속화도로 유휴부지 내 태양광 사업은 운영을 개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7쪽입니다. 도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교량 32개소에 대해 교량 내진보강과 성능개량을 추진하여 16개소를 준공하였으며 교통안전에 취약한 초등학교 등 어린이 통행이 집중되는 주변도로 57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작년 9월 경기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5개년 계획을 수립 완료하였습니다. 지방하천인 목감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위해 노력한 결과 기재부에서 검토 중에 있으며 1,610억 원을 투입한 지방하천의 재해예방사업은 6개소를 준공하였고 31개소가 공사 중에 있습니다. 특히 지방하천사업 국비 집행실적은 전국 1위를 달성해서 국비 234억 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다음은 2018년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9쪽입니다. 금년 건설국은 사람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기반시설 확충이라는 비전 아래 공정하고 활기찬 건설기술 환경조성, 통일대비 선도적 도로망 구축,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관리,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하천관리를 중점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22개 주요 정책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0쪽부터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부터 공정하고 활기찬 건설기술 환경조성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2쪽 도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입니다. 금년에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3월 중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를 준비하고 있으며 정기회의에서 의결된 18년 활성화 계획은 실무위원회 운영을 통해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3쪽 하도급 불공정ㆍ불법행위에 대한 감시 강화입니다. 하도급 불공정ㆍ불법행위 및 부조리 근절을 위해 저가 하도급에 대한 하도급 계약심사로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있으며 국토부 통보 하도급 위반 혐의업체에 대한 사실조사 후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도급 불공정ㆍ불법행위에 대한 감시 강화로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과 중소건설업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지하안전 관리입니다. 지하안전 관리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반침하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고 공공의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금년부터 시행되는 사업으로서 지하를 안전하게 개발하고 이용하기 위한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 공정하고 내실 있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운영입니다. 위원회는 현재 건설기술심의위원 180명, 설계심의분과위원 70명 등 총 250명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의 공공분야 건설공사 등에 대한 안전성 제고 및 품질향상이 확보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내실 있는 기술심의 추진 및 청렴교육 실시 등 앞으로도 공정한 심의를 위해 각별히 관심을 갖고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 건설 신기술 활용 촉진을 위한 박람회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건설기술 또는 외국에서 도입하여 개량한 것으로 국내에서 신규성, 진보성 및 현장 적용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건설기술을 한데 모아 도내 건설 신기술의 실용화 및 보급 등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금년이 세 번째입니다. 박람회는 교통여건이나 규모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개최 시기와 장소를 결정할 예정이며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도내 우수업체 홍보와 신기술 및 신공법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쪽 종합건설업 및 건설기술용역업 등록관리 철저입니다. 민원처리기간 단축 및 불필요한 보완서류 축소 등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등록관리 업무를 추진하고 건설업 부정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 홍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는 등 건전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부터 통일대비 선도적 도로망 구축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쪽 수도권 순환 및 연결 고속도로 조기 확충 지원입니다. 수도권 순환 및 연결 고속도로망 확충을 위해 제2순환 고속도로 8개 사업 188㎞, 연결 고속도로 4개 사업 222㎞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2순환 고속도로 김포-파주, 포천-화도 구간, 연결 고속도로는 안성-구리, 광명-서울 구간 등의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해결을 통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는 한편 국비 확보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경기북부 5대 핵심도로사업 집중 추진입니다. 경기북부 5대 핵심도로사업은 2022년까지 도비 5,655억 원을 투입해서 5개 노선 7개 사업 55.7㎞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적기 개통을 위해 사업장별 집행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계획적 투자를 통한 효율적 지방도 건설입니다. 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서 재정투자의 선택과 집중 원칙을 적용하고 일반지방도 건설사업 우선순위 결정 고시에 따라 계획 중인 지방도 건설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8쪽 경기동부 발전을 위한 도로 인프라 확충입니다. 경기동부 발전을 위한 도로 인프라 확충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동부 발전을 위해 작년부터 새롭게 연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금년에는 1,210억 원을 집중투자해서 10월 말까지 용인-남사 등 2개 도로사업 12.21㎞가 계획대로 준공되어 동부지역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제4차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국지도 5개 사업 중 국지도 88호선 강하-강상 등 3개 사업의 설계가 조속히 착수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1쪽 민자도로사업의 효율적 운영 관리 추진입니다. 민자도로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MRG 및 요금인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산대교는 사업자와 통행료 경감을 위한 사업 재구조화 협의 중으로 금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종 합의가 되면 도의회 보고 후 협약을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경인은 2016년부터 MRG 부담이 해소되는 성과를 거두는 한편 태양광발전 사업을 완료하여 운영 중이며 영업소 내 휴게쉼터 유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서수원-의왕은 MRG가 없는 사업으로 물가상승 등에 따라 금년 4월부터 100원 인상이 필요하며 휴게소 확장, 유휴부지 태양광발전 등을 통해 이용편의 제고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신규 민자도로사업은 재정부담 최소화 방식으로 타당성이 확보된 사업에 한하여 도의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경기도 민간투자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제12조 규정에 따라 별도로 배부해 드린 경기도 민간투자도로사업 현황을 함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 민간투자도로사업 현황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면 현재 민자도로는 일산대교, 제3경인, 서수원-의왕 등 3개 노선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검토 중인 노선 중 백운산터널은 현재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적격성 조사를 수행 중에 있어 검토 결과에 따라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년도 운영 결과입니다. 2017년도 MRG 발생 예상액은 2016년도에 이어 계속해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3경인고속화도로는 통행량 증가로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MRG가 미발생될 전망이며 일산대교는 2016년 재정지원이 45억 원 수준이었으나 지속적인 통행량 증가로 약 16억 원이 축소된 29억 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2018년 통행료 조정사항입니다. 민자도로는 매년 4월 1일 자로 그간의 물가변동분을 반영해서 통행료를 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적용 통행료 검토 결과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의 일부 차종에서 통행료의 100원 인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실시협약의 규정에 따라 미인상 손실보전 규정 등을 고려할 때 인상이 불가피함을 사전보고드리며 별도의 도의회 의견청취를 비롯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산대교의 통행료 인하를 위한 사업 재구조화 추진사항입니다. 2016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출자자인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의체 운영을 통해 최적 재구조화안을 도출하였으며 향후 전문기관 검증 후 최종 협상결과에 대해 도의회 보고를 거쳐 금년 상반기 내 사업 재구조화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민자도로 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도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효율적 도로용지 관리입니다. 공익 목적의 도로 사업으로 발생한 미지급용지, 용도폐지, 환매 등 도로용지 관련 장기 민원의 합리적 보상을 위해 2018년도 지방도 미지급용지 보상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보상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 관리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5쪽입니다. 첨단기술을 접목한 과학적 도로 관리입니다. 도로 포장관리시스템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2015년부터 지방도의 과학적 유지관리를 위해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해 4월 PMS 조사차량을 제작 구입한 후 경기북부 지방도 21개 노선 1,222㎞에 대한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는 남부지역 1,642㎞에 대한 조사 및 분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PMS 분석시스템 개발 용역은 조사 및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최종 완료할 예정으로 PMS 구축이 완료되면 주관적 판단과 일률적인 보수에서 빅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판단과 맞춤식 보수로 전환됨에 따라 보수비용 절감과 포장수명 연장이 기대됩니다.

다음은 36쪽 사고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도로입니다. 예방중심의 도로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하여 작년 4월 도로안전 및 유지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취약구간 시설정비를 위해 터널 13개소 등기구 정비, 교량 28개소 내진보강, 위험도로 구조개선 7개소, 지방도 선형개량 9개소,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11개소, 교차로 운영체계 개선 12개소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굿모닝 경기도 모니터링단을 지속 운영하여 포트홀 등에 대한 신속한 신고와 철저한 점검ㆍ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37쪽 사람중심 보행환경 개선입니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 및 도로 부속시설 정비ㆍ보완에 중점을 두고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방도상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해서 94억 원을 투입하여 보도 폭 1.5m 이상의 보도 및 갓길을 설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보행환경 개선과 관련한 정책 필요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38쪽 생활 밀착형 도로 유지관리입니다. 부적합 시설물을 적기에 정비하여 도로이용 편익을 제공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의 지방도 이용률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9쪽 위임국도 7개 노선 140㎞ 책임관리입니다. 일반국도 중 간선기능이 낮아 도로법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무 위임받은 국도 1호선 7개 노선에 대하여 도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관리하겠으며 금년도에 국비 124억 원을 투입해서 유지보수 등 정비ㆍ개선할 계획으로써 체계적이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쪽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 및 활성화 추진입니다. 작년 9월 경기도 특성에 맞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광역 자전거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을 포함한 경기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5개년 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는 찾아가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과 자전거 안전모 보급사업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전거ㆍ보행자 겸용 도로 정비ㆍ개선을 비롯해서 자전거인프라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 민간공유자전거 시스템 도입, 대중교통 연계방안 등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하천 관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2쪽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정비입니다. 홍수에 안전하고 맑은 물과 생태계가 살아 숨 쉬는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등 총 80개 지구 연장 289㎞에 대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지방하천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에도 원활한 사업추진과 예산의 조기집행을 위해 전체예산 1,285억 원의 70% 이상을 상반기 내에 집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2019년 지방하천정비사업의 국비 전액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4쪽 체계적인 하천 유지관리로 선제적 재해 예방입니다. 도민의 문화여가 공간 창출 등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 138개소를 대상으로 총 150억 원을 투입해서 준설, 수목제거, 하천시설 유지보수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대형재난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하천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우기대비 하천공사 및 배수펌프장 점검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 체계적인 하천기본계획 재수립입니다. 도내 하천 499개소 중 기본계획 수립 10년이 경과한 하천은 159개소이며 이 중 77개소에 대해 기본계획 재수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계획대로 재수립이 완료될 수 있도록 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8쪽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하천용지 관리입니다. 하천 편입 미지급 용지 보상과 도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도민의 사유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용지 관리 업무가 신뢰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100억 원을 확보해서 보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당이득금 반환 등 하천용지 관련 소송수행, 특별조치법에 따른 국가하천 편입 토지 보상 관련 소송수행, 도유폐천부지 매각 및 대부 등 도유재산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건설 주요 통계와 간부공무원 명단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7년도 건설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건설국 지적사항은 시정요구 3건, 처리요구 18건, 건의사항 38건 등 총 59건입니다. 처리결과는 완료 39건, 추진 중 20건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지적사항별 세부적인 처리결과는 유인물로 대신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018년 연정과제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국 연정과제는 총 12건으로 금년도 예산은 국비 544억 6,500만 원, 도비 1,546억 5,700만 원, 시군비 158억 200만 원 등 총 2,249억 2,400만 원입니다. 작년 주요 추진성과를 간략히 보고드리면 17개 시군 13만 8,0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와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자연친화적 하천관리를 통한 본래의 하천환경 유지를 위해 하천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경기북부 5대 핵심도로 중 2개 사업 부분개통 및 동부지역 3개 지방도를 준공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설마-구읍, 광암-마산, 상패-청산 등 경기북부 5대 핵심도로의 적기 개통 추진을 비롯해서 일산대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인하 등 연정과제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주요 추진성과 및 2018년도 연정과제별 사업계획서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8년 추가경정예산의 성립전 사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석에 놓인 성립전예산 사업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의 성립전 한시적 운영이 통보됨에 따라 재정 신속 집행 목표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성립전예산 편성 대상은 추가경정예산의 성립전까지 국고보조만으로도 집행이 가능한 사업으로서 건설국 대상사업은 2017년 12월 22일 확정내시된 위험도로구조개선사업 1건에 8억 원, 금년 1월 26일 확정내시된 지방하천정비사업 15건 72억 원 등 총 16건 80억 원이 되겠습니다. 의회 보고 후 교부된 국고보조금 범위 내에서 성립전 사용예정이며 매칭 도비는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바와 같이 건설국에서 추진하는 업무가 도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건설국 전 직원은 계획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소관업무를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건설국)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건설국)

연정과제 추진계획 보고(건설국)


(권영천 위원장대리, 장현국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장현국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2017년도 건설국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국 소관의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은 총 59건이며 이 중 완료 39건, 추진 중 20건으로 제출되었습니다.

먼저 시정요구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전거 포털 업그레이드 및 관리 철저에 대해서는 도 홈페이지 담당부서와 협의 후 정비계획에 있습니다. 경기도민의 자전거 보유대수는 전국 최고 수준이고 자전거도로 노선도 4,675㎞로 전국 최고 수준이나 자전거 포털은 자전거 이용 시 관련 편의시설 안내 등이 부족하고 모바일 환경 지원도 안 되어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상황이나 구체적인 시행계획이 없어 향후 기본계획과 실행계획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서울시 자전거 홈페이지 따릉이 등을 벤치마킹하여 실질적인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18건의 처리요구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하도급대금지급시스템 구축 노력 당부와 관련해서는 행정자치부와 협의결과 조달청 하도급지킴이시스템과 중복문제로 추진이 보류됨에 따라 추진이 부진하였으나 2017년 8월 행정자치부의 조건부 승인, 2017년 12월 용역계약 체결 및 사업 착수, 2018년 2월경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사회적 약자인 건설근로자 및 중소 하도급 업체 보호를 위한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시군의 적극적인 활용과 원사업자, 하도급업체, 일반 노무자까지 투명하게 임금이 지급, 운영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38건의 건의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입니다. 폐천부지 관리와 관련하여 보전은 수해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가급적 조속한 치수사업을 진행하고 처분은 주민의 재산권 침해나 공익적 차원에서 진행되도록 당부한 사항에 대해서는 폐천부지 관리 결정에 대한 사항은 민선6기 연정과제로 추진 중이며 보전 구간은 점진적으로 지방하천정비사업으로 추진하고 처분 구간은 가급적 공익 차원에서 매각될 수 있도록 하천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있는바 적절한 조치로 판단되나 재해 예방과 도민의 재산권 등을 고려한 신속한 정책결정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건설국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성실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판단되나 추진 중에 있는 사항에 대하여는 보다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선제적인 하천 관리를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건설국))


○ 위원장 장현국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 원하시는 위원님들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금 국장님이 공석이죠. 그다음에 서정인 과장님도 오신 지 얼마 됐죠?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1월 19일 자로…….

○ 위원장 장현국 그다음에 이귀웅 과장님은요?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같은 날짜입니다.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같이 1월 19일 자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이범기 과장님은요?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같은 날짜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아, 네. 다 새로 오셨고 안용붕 과장님만 계속 연임하고 계시는데요. 안 과장님은 잘하셔서 그런가? 먼젓번에 선제적 대응으로 체계적으로 효과적으로 했다고 해서 하천과에 포상이 나온 게 얼마 나왔다고 그랬죠?

○ 하천과장 안용붕 234억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아무튼 국장님이 없어서 제대로 업무보고를 국장한테 받으려면 3월이나 가능한데요. 가벼운 질문으로 해당 과장님한테 궁금하신 거 있으면 질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동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길 위원 광주 출신 장동길 위원입니다. 도로과장님 잠깐만. 먼저 국장님은 다 알고 있었는데 제가 지금 업무보고 보니까 장기적인 그런 사업이 빠져 가지고 제가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57번 국지도, 그러니까 지역적으로 보면 분당하고 광주 오포 경계예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알고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거기가 우리 오포읍이 판교나 이쪽 강남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갑자기 이렇게 인구가 늘어 가지고 오포는 지금 10만이거든요. 그 지역이 오포읍 신현리, 능평리 지역인데 거기 상당히 차가 많이 막혀서 우회도로를 우리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광주시에서 거기에 대한 용역을 했어요. 그 내용 혹시 알고 계신가?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저도 한 번 가봤습니다, 현장.

장동길 위원 그래서 아마 우회도로를 용인시 모현면 능원리에서 분당서울대병원 쪽으로, 그러니까 정자동이죠.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터널로 가는 길…….

장동길 위원 네, 5㎞ 정도 하는데 용역이 끝나 가지고 어떤 사항인지, 우리 경기도하고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 부분을 저희들이 국지도 5차 5개년 계획이 있거든요. 거기에 반영…….

장동길 위원 상당히 시급한데, 이게.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교통량이 많은 걸로 나와 가지고요. 그렇게 계획에 넣어 가지고 추진하는 걸로.

장동길 위원 그것 좀 챙겨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광주시 초월읍에 CJ물류단지라고 있어요. 올해 6월 말 준공이거든요. 거기 또한 상당히 도로가 막히고 어려운데 국장님 계실 때 남 지사님하고 우리 시장님하고 얘기해서 중부고속도로 연결 IC 개설 문제, 그 사업도 진행해서 국토부에 건의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떤 사항인지 알고 싶어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저희들이 타당성을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타당성이 있는 걸로 나와 가지고 지금 광주시에서 용역을 하고 있는데요. 한 4월 정도에 결과가 나오면 추진하는 걸로…….

장동길 위원 용역이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알기로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광주에서 별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4월 달에 마무리되는 걸로.

장동길 위원 그러면 아직 국토부에는 건의 안 했고?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한 거는 타당성이 있는 거로 나왔고요. IC 건설하는 거로 아마 추진이 될 것으로…….

장동길 위원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장동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건설국장님이 안 계셔도, 오랫동안 공석이 아니고 곧 오실 거지요? 그렇지요?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네.

이정애 위원 그래도 전문가들이 계시잖아요. 과장님 이하 팀장님, 실무자들이 더 잘 아시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그래서 만전을 더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지도 98호선 북부도로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시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이정애 위원 어제 신년 업무보고에서도 남경필 지사께서 본인 입으로 말씀하셨어요, “북경필”이라고. 얘기 들으셨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이정애 위원 그만큼 균형발전을 위해서 애쓴다는 표현, 긍정적으로 얘기하면 그런 표현이겠지요. 그래서 북부의 5대 핵심도로 진행상황을 보면 나름대로 그래도 선택을 했기 때문에 선택된 부분은 그래도 다른 예산보다 투입이 되고 집중적으로 하니까 빨리 진행되는 모습이 그나마 보여요. 그렇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그렇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래서 개통 일부 된 것도 있고 또 나머지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물론 하는 게 있는데 북부 5대 핵심도로에서 경기북부의 도민들에게 그래도 그나마 조금이라도 위안을 줄 수 있는 게 남경필 도지사께서 하신 공약을 잘 지켜서 제대로, 남은 기간이지만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덧붙여서 질의를 드릴게요.

실링에 문제가 있겠지만 정말 중요한 거는 장기 미집행 도로가 보면 10년, 15년 된 게 그냥 정지 상태로 있어요. 우리도 자료로 보면 예산이 0이에요, 0. 그렇죠? 그럴 수밖에 없겠지요? 그게 한 가지 아쉬운 게 늘 얘기하지만 선택된 북부 핵심도로 때문에 후순위로 밀리는 것도 있지만 그 기준이 정말 진정한 기준이 무엇인가? 이게 후순위로, 1순위로 실시설계해 놓고, 10년 전에 해 놓을 때는 다 급하고 필요가 있으니까 어떤 건 90억, 100억, 70억씩 들여놓고 그러면 거기에 땅 가진 사람들은 얼마나 행위도 못 하고 억울한 부분도 있겠어요. 그렇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맞습니다.

이정애 위원 정말 들고 안 일어나는 게 개인 소수의 사람들이라도 용하다고 저는 봐요. 미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그래도 나름대로 경기도의 사정도 있으니까 이해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걸 그렇다라면 뭔가 문제점을 여기 주무부서에서 인지하고 이거를 어떻게 할 것인가, 각 시와 지방자치와의 논의도 필요하겠지만 그런 거는 정말 안 되면 정리라도 해야 된다는 것을 주문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요? 15년씩, 10년씩 딱, 없어요, 없어, 보면. 계속 이게 반복되는 악순환인데 그런 준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래서 지금 국지도 같은 경우 저희들이 지금 추진되다가 중지된 것도 있고요. 4차 5개년 계획에 들어가 있는데 지금 용역도 못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런 상태에 있는 걸로 인식되고요.

이정애 위원 그러니까 그 이유가 구체적으로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뭐예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게 계획에는 들어가 있는데요.

이정애 위원 돈이지요. 예산이겠지요. 그렇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예산 문제도 있고요. 그다음에 B/C라고 교통량 같은 것도 추정을 하고 그러는데…….

이정애 위원 아니, B/C가 안 나오는데 예산을 투입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전에 지방도 같은 경우에는 그거 없이 그냥 추진했었는데 지금 그 후에 투융자심사 방법이 나오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500억 이상 되는 돈은 우리가 국가에 투융자심사를 하다 보니까 그거를 못 하게 감사원에서도 막고 이러다 보니까…….

이정애 위원 그래도 안 되면 정리를 해야 되는 거지요, TF팀을 구성해서.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아예 정리를 하든지…….

이정애 위원 그럼요. 그렇게 매를 맞을 때 맞더라도 그런 거를 빨리 해 나가야지 정말 10년, 15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15년까지 돼도 그냥 그대로 있고 4년 동안에도 0이에요, 제로예요. 그런 게 우려가 되니까…….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래서 5차 5개년 계획이 또 있는데요. 저희들이 국지도 21개 노선을 지금 신청을 또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5차 5개년 계획에 반영돼서 설계도 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정애 위원 전반적으로 그런 부분을 주문드리고 싶고요. 도로관리가 우리가 주장하는 첨단기술 접목하는 게 아까 자료에 나오는데 그게 되면 뭔가 달라지겠지요. 그렇지요? 그거는 다른 과장님이 하셔야 되나?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관리과에서…….

이정애 위원 네, 과장님 들어가시고요. 들어가셔도 되고 하천과장님 잠깐 뵐게요.

○ 하천과장 안용붕 하천과장 안용붕입니다.

이정애 위원 경기도의 수많은 하천 관리하시느라고 여러 가지로 애쓰시는데 보면 제가 하천에 대한 건 조금 문외한이니까 많이 접근을 못 했어요, 위원 임기 동안에 도로 쪽에만 신경 쓰다 보니까. 나름대로 하천 관리는 잘 해 주셨는데 한 가지, 여기에 맞는 질문인지 모르겠는데 용어 변경하는 거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오남 쪽에 보면 행정적으로 오남읍임에도 불구하고 진건천으로 돼 있잖아요. 그거 바꾸는 거는 어떻게 바꿔야 돼요?

○ 하천과장 안용붕 그것은 저희들이 시군에 지명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바꾸게 되면 시에서 어떤 발의가 돼 가지고 우리한테…….

이정애 위원 명칭만 바꾸는 건데도?

○ 하천과장 안용붕 그렇습니다. 지명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지명위원회…….

이정애 위원 그러면 시의원들이 명칭을 바꿔서 발의하면 되겠네요?

○ 하천과장 안용붕 네. 발의해 가지고 우리한테 올라오면 우리가 기본계획이나 이런 걸 바꾸면 됩니다.

이정애 위원 그런 게 어떻게 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도 아닌 것 같은데, 하천심의위원회에서.

○ 하천과장 안용붕 하여튼 올라오면 저희들이 수자원관리위원회 거쳐서 명칭변경을 하면 됩니다.

이정애 위원 그거는 그렇게 큰 어려운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그렇죠? 그리고 옛날에 오셨을 때 장현대교 올해 예산 30억 확보하신 거예요?

○ 하천과장 안용붕 네.

이정애 위원 도로 그게 아치형이에요, 아니면 일자형이에요?

○ 하천과장 안용붕 그거는 설계를 해야 되는데요. 그 부분은 우리가 발주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발주가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토부나 서울청하고는…….

이정애 위원 매칭은 아니지요? 매칭이에요?

○ 하천과장 안용붕 매칭사업입니다.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먼저 위원님도 현장에서 보셨지만 그거는 일단 저희들이 총사업비는 국토부하고 서울청하고 공감대는 다 협의는 됐고요. 그 부분을 저희들이 검토해서 시에서 직접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할 건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검토가 되면…….

이정애 위원 그리고 올해 2018년도 예산은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어떻게 된 거예요?

○ 하천과장 안용붕 예산 총사업비는 받아놨고요. 그거는 올해 설계해서 착공할 수 있도록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왕 하는 거 제대로, 왜냐하면 백년대계로 그런 것도 봐야 돼요. 거기가 굉장히 폭이 넓잖아요. 폭이 넓어서 그냥 또 예산 문제가 들어가니까 안 하면 안 하는 걸로 말고 이왕 하면 제대로 거기를 해 놔야 돼요. 거기 연결고리가 할 때 힘이 들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예산 확보 제대로 돼서 국비 다 받아서 매칭으로 가더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 우리 과장님께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 하천과장 안용붕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특히 경기도에 하천이 굉장히 많으니까, 먼저도 주문했지만 하천마다 다 틀리잖아요. 그렇지요?

○ 하천과장 안용붕 그렇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 생태가 다 틀리니까 생태에 따라서 제대로 된 정비를 그 환경에 맞게, 그래서 현장중심이 하천은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제가 전문성이 좀 부족하니까 계산하거나 짚어볼 여력은 없었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나름대로 소회를 하자면 아쉽거든요. 다른 데 하다 보니까 하천을 못 챙겼는데 과장님께서는 그래도 공무원이시니까 경기도의 하천만큼은 제대로 탄생이 되게 잘 주문을 부탁드리는 거예요.

○ 하천과장 안용붕 네. 하여튼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설계하는 과정에서 그런 주민 의견도 수렴하고요. 또 그 지역에 맞도록 그렇게 설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하천 가서 보면 물론 다, 왜 자꾸 환경 얘기를 하냐면 거기에 예를 들어서 돌 같은 걸로 쌓아야 될 부분인데도 다른 걸로 갈대를 한다든가 갈대숲으로 조성해야 되는데 돌로 한다든가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걸 좀 제대로 짚어달라는 거예요.

○ 하천과장 안용붕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래서 장마 때 확 넘치면 제대로 돈을 들여서 해도 소용없잖아요. 그런 부분에 현장행정을 어렵더라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 하천과장 안용붕 네, 유념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영천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천 위원 권영천 도의원입니다.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천과장님, 안용붕 과장님 잠깐만……. 하천과장님을 비롯해서…….

○ 하천과장 안용붕 하천과장 안용붕입니다.

권영천 위원 과장님 비롯해서 팀장님 여러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는 데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고향의 강 이천 쪽에 혹시 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과장님도 아시는가요?

○ 하천과장 안용붕 네.

권영천 위원 한 2~3일 전에 이천에 왔다 갔는데요, 고향의 강 때문에. 저는 올해 하상정리를 하는 줄 알았는데 하상정리를 올해 못 한다고 그러고 용역을 다시 한다고 이런 말이 있는데 그게 맞는가요?

○ 하천과장 안용붕 청미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게 지금 용역을 이천시에서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조금 지연되는 부분이 권역별 기본계획 또 상위계획이 지금 확정 안 됐기 때문에 좀 지연되는데 그 부분은 우리가 서울청하고 협의를 해서 일단 홍수량만 확정이 돼 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설계에 반영을 하고 차후에라도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영천 위원 그러면 공사를 대략 언제쯤 하게 되는가요?

○ 하천과장 안용붕 공사는 그 설계가 확정이 되고 일단 보상비는 안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일단은 거기에…….

권영천 위원 하상정리인데 보상비가 들어갈 일은…….

○ 하천과장 안용붕 네, 보상비는 안 들어갈 것 같고요. 일단 설계가 완료된 후에 서울청하고 협의를 해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영천 위원 그런데 이해가 잘 안 가는 게 설계가 그렇게 오래 걸려요?

○ 하천과장 안용붕 설계가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그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위계획에서 홍수량 확정이 안 되다 보니까 그거를 반영해서 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지연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권영천 위원 그게 고향의 강 사업은 일단 끝난 거지요?

○ 하천과장 안용붕 그건 다 끝났습니다.

권영천 위원 고향의 강 끝나기 전부터 하상정리를 해 달라고 그래서 그때 하천과장님 계실 때부터 얘기를 했고 현장답사를 했고 지금 국장님 하시고 이렇게 시간이 길게 갔는데 지역주민들은 올해 그 공사를 하는 줄 알고 있어요. 그랬는데 보니까 “가을이나 돼야 할 것 같다.” 이렇게 말을 하니까 지역주민들이 막말로 기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벌써 올해 해서 이게 빨리빨리 용역을 해서 하천이 범람하고 우기철 이전에 해야 되는데 10월 달 정도에 공사를 한다고 그러면 올해 못 하는 거예요. 또 내년에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벌써 지역주민들은 올해 하는 줄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토관리청의 하천과장님하고도 제가 현장에서 만나서 말씀을 드렸어요. 이건 안 된다, 이해도 안 가고. 어쨌든 지금 이런 상황이니까 같이 해서 빨리 용역을 정리해서 비가 오기 전, 7~8월 달 전에 공사를 끝낼 수 있게끔 하고 돈이 모자라면 그냥 하상정리하는 데 입찰을 봐서, 그 모래 쌓여 있잖아요. 그걸 좀 팔든지 해도 되는데 굳이 그거 붙잡고 있으면서 나중에 그거 범람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먼저 석원천 왔을 적에도 비는 충청도에서 왔잖아요.

○ 하천과장 안용붕 네, 그렇습니다.

권영천 위원 그런데 여기 용인 위원님도 계시지만 용인, 안성 쪽의 물이 이천으로 내려오는 거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천에서 비 많이 오는 걸 걱정하는 게 아니라 안성 쪽하고 용인 쪽에 비가 많이 오면 거기가 범람해서 거기가 걱정을, 그러니까 그쪽에 있는 지역주민들은 이천에 비 오는 걸 걱정하지 않아요. 안성 쪽하고 용인 쪽에 비가 많이 오면 거기가 범람을 하니까. 그래서 비는 거기에 왔는데 피해는 이천에서 보니까 어쨌든 그런 부분을 빨리빨리 정리해 줬으면 좋겠어요.

○ 하천과장 안용붕 네. 위원님, 하여튼 그 관계는 제가 알고 있고요. 일단은 준설이 그냥 단순한 준설이 아니기 때문에 서울청에서도 기본계획에 반영이 돼야 된다는 의견이거든요. 그래서 기본계획에도 물론 반영을 시켜야 되지만 위원님 걱정하시는 그런 피해가 안 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권영천 위원 저도 알아요. 저는 이해를 해요. 그런데 지역주민들은 “한다, 한다, 한다.” 한 지가 3년 됐어요. 주민 입장하고 우리 입장에서는 전혀 이해를 할 수 없어요, 그 주민들은. 그래서 주민들이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 “맨날 ‘한다, 한다.’ 하면서 언제 하냐?” 그래서 “올 3월 달에 할 겁니다.” 그랬는데 국토관리청 서울에서 나오신 분은 “7~8월 돼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당겨달라고 그랬어요, 저도.

○ 하천과장 안용붕 하여튼 최대한 당기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천 위원 빨리빨리 해서 추진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하천과장 안용붕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권영천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창희 위원 용인 출신 조창희 도의원입니다. 서정인 과장님, 서서 발언하니까 어때요? 그냥 앉아 계세요. 할 만해요? 예행연습 잘한다고 생각하세요. 국장님 안 계셔서 좋은 경험인데 국장님이 국토부에서 오시는 건가요, 이번에?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네.

조창희 위원 국토부 어디서 근무하시다 오시는 거지?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확정된 것까지는 저희는…….

조창희 위원 누군지 돼 있진 않아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정용식 과장님이라고…….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정용식…….

조창희 위원 도로정책에 좀 관심이 계신 분인가?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국토부에서 근무했으니까 그 부분도 다…….

조창희 위원 좀 세고 강한 사람이 왔으면 좋겠는데.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잘하신다고…….

조창희 위원 네. 이귀웅 과장님 나오시죠. 저는 도의원 용인 출신인데 서울 면적만한 용인인데 반이 제 지역구예요. 아시죠, 큰 거?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알고 있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리고 도로가 다 안 돼 있는 게 우리 지역구예요. 특히 57번 국지도. 그런데 과장님이 그래도 처음 오시자마자 우리 지역을 방문해 주셔서 제가 마음적으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현장을 보고 대화를 하니까 좀 낫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조창희 위원 사실 57번 국지도는 우리 장동길 위원도 오포-포곡 쪽 나오는 거가 지금 돼 있고 근 70% 정도 돼 있는 것 같은데 그걸 연결하는 9㎞가 지금 안 돼 있어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알고 있습니다.

조창희 위원 한 12~13년 동안 가운데 9㎞가 안 돼 있어서 용인 정체되는 거, 그날 말씀드렸으니까 그 상황설명은 안 드릴게요. 이게 5개년 계획에 들어가 있지도 않……. 이제 이번에 들어가야지요. 5개년 계획에 넣어야 되는데…….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국도대체우회도로로 해 가지고요.

조창희 위원 그때 국도대체우회도로로 하신다고 제가 얘기 들었어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거의…….

조창희 위원 순번을 일찍 당겨야 바로 하는 거지 저 뒤에 있으면 그게 또 어렵잖아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래서 지금 보상도 일부 추진됐고요. 저도 거기 가서 보니까 연결이 같이 돼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용인서는 오래되면 도로구역도 해제해라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국토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가지고 국도대체우회도로로 추진하는 거로 건의를 계속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지금 그거를 강하게 어필해 주셔서 새로 오실 국장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오시면 현장 한번 오시라고 그래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한번 모시고 나가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현장에 와야만 답이 있다 이렇게 저는. 항상 무슨 일이 있으면 앉아서 들어보면 몰라요. 현장에 가면 이게 어떻고 저게 어떻고가 다 나와 있어.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맞습니다. 현장에 가보면 알 수 있습니다.

조창희 위원 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 이렇게 됩니다.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조창희 위원 그리고 84번 국지도는 지금 고시를 했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했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럼 용인 쪽에는 보상을 일부 했고 또 동탄 쪽에 있는 건데 저걸 언제쯤 발주하게 되나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금년도에 착공하게 됩니다.

조창희 위원 착공은 금년에 하나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조창희 위원 저게 한 7~8년 된 건데 사실 제가 도의원 여기 건설교통위 와서 계속 질문한 건데 저건 우리 경기도나 용인시에서 돈 대는 게 아니고…….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LH에서.

조창희 위원 LH에서 돈을 다 대는 거니까 행정적인 힘만 강하게 어필해서…….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도로구획결정이 이제 됐기 때문에요. 약간의 민원은 있는데 사업은 추진될 겁니다.

조창희 위원 빨리해야 민원도 업자가 해결해야지 우리 공무원들이 그거 해결 다 못 해요. 어쨌든 되거든 나도 도와줄 테니까. 빨리 아곡지구 7,400세대가 들어오고 있는데 저거 진짜 큰일이에요. 어제 토론회도 하고 교통문제도 되는데 진짜 걱정이 너무 많고…….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금년에는 용인 남사도 준공이 될 겁니다.

조창희 위원 올해는 공사 발주를 하지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용인 남사요?

조창희 위원 아니, 84번 도로 말이에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84번이요? 네, 착공을 합니다.

조창희 위원 올해 안에 꼭 착공한다는 거 약속을 잊지 말아야 돼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알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리고 82번 도로 그거는 서류를 보니까 설계 착수하고 있다는데 저게 올해, 작년도에 5억 섰다가, 증액했다가 안 됐죠?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 부분이 지금 저도 가보니까 급한 도로인데 그래서 지금 설계가 금년도에 착수되게끔 저희들도 계속 국토부에 벌써 1월 달에도 한 번 건의했고요.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또 건의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기재부에 갈 때 저희하고 가든지 시장을 데리고 가든지 해서, 사실 82번은 굉장히 중요하고 저게 사실 몇 년이에요, 지금. 7,400세대 들어오는데 거기 사람들 지금 환장하는 거예요, 어제도. “너네 이거 사기분양 아니냐?” 이래가며 분양팀 대림에다, 어제 저쪽에서 토론회 했어요, 같이. 내가 불러 가지고. 학교도 안 되어 있고 전부 다 안 되어 있고 사람은 들어왔지 교통 없지 차 없지 버스도 없지 이거 참, 올 7월 달인데 그래도 다행히 선거 후에 들어오니까 좀 나은 거예요. 선거 때 들어오면 난리 버거지 나는데 그래도 다행인데 어쨌든 82번 도로가 빨리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저도 그 도로를 많이 이용을 해 봐 가지고 차량이 많고 항상 그렇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별도로 또 가봤는데요. 차량이 많더라고요.

조창희 위원 아주 진짜 환장할 정도예요. 표현이 안 되는데, 거기 82번 도로는. 누가 82번 도로 얘기하면 할 얘기가 없어, 사실 뭐라고 답변을. 하도 거짓말을 많이 해 가지고, “된다, 된다.”만 했기 때문에.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알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82번 도로에서부터 남사까지 또 용인까지 아마 5개년 계획에, 몇 개를 시에서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용인까지 가는 노선 또 98번 도로 정수리고개 넘어가는 거 또 325번 근곡사거리에서 이천 가는 거, 이런 게 다 5개년 계획에 이번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저게 10년 후에 된다 말이에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맞습니다.

조창희 위원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제가 말씀드린 도로 325번, 98번, 용인 쪽에 있는 도로 전체적인 걸, 지금 5개년 계획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저게 되지도 않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들어가야 돼요, 그게.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노력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꼭 노력해서 5개년 계획에 들어가서 순번도 당겨서, 계획에만 넣고 저 뒤에 20번째 넣어두면 그것도 안 되는 걸로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고 근곡사거리 5억 증액시켜서, 사실 거기 교통체증 굉장히 많은데 5억 해 놓은 걸 용인시하고 잘 협의해서 해 주시고 또 정수리고개 3억 설계비 세운 거 그 두 가지는 건설국 직원들한테 굉장히 제가 개인적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용인의 큰 민원이고 차가 엄청 밀리고 정수리고개는 그런 고개가 사실 없어요. 그날 현장에 가서도 봤지만.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두 가지를 꼼꼼히 챙겨서 용인시하고 협의를 잘 볼 수 있게끔 도와주십시오.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안용붕 과장님 나오실까요? 2월 13일 날 남경필 지사님이 우리 용인 재래시장에 왔어요. 그런데 시내 재래시장의 주차장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주차장이 용인 재래시장에 250대뿐이 대는 게 없더라고, 차가. 그런데 거기 국일관이 있는데 그 비싼 땅에다 주차장을 해 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말도 안 돼, 한 3,000만 원 가는 데다 무슨 주차장을 해, 그 비싼 데에다. 제가 거기에서는 말 안 했는데 저는 시의원도 해 보고 용인을 잘 알기 때문에. 용인에는 하천부지가 굉장히 많잖아요. 잘 아시잖아요, 용인에. 옛날에는 거기 하천에다 차를 댔던 걸 지금 뭐 활성화 차원에서 전부 다 하천로를 자전거도로 이렇게 해서 지금 다 해 놨는데 이것을 하천 쪽에다, 초등학교 쪽이나 재성빌딩 큰 운학리에서 내려오는 하천이나 그런 부분에 주차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나 그걸 한번 제가 건의를 드려볼게요.

○ 하천과장 안용붕 사실 위원님 말씀하신 건 저희도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요. 하천법상에 하천 내 그런 주차장이나 이런 시설물을, 복개하거나 이런 시설물을 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용인시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 주변에 굉장히 주차난이 심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타 시군에서도 마찬가지 지금 복개해서 주차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것도 철거를 할 예정인데 그 문제는 용인시하고 협의해서 타 계획을 잡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창희 위원 글쎄, 저도 법적으로는 안 되는 건 아는데 그래도 한번 찾아 가지고, 워낙 하천 쪽도 넓고 또 도로에서 2차선 정도만 늘려서 한다든가 어떤 방법이 있나 우리 용인시 하천과장하고 상의를 해서 하는 방안으로 연구 한번 해 봅시다.

○ 하천과장 안용붕 연구는 해 보는데요. 거기 하천부지가 폐천부지가 있다고 하면 폐천부지 활용방안 차원에서 공공목적으로 활용하는 건 가능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거기 지금 현재는 하천부지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시장 주변에는. 그래서 아마 거기 다른 타 계획으로 잡아서 주차장 확보를 해야지 하천 내에 주차장을 한다든지 이런 건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하여튼 용인시 하천과장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한번 저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방법이 있으면 찾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지만 그래도 사람이 하는 일인데, 지금 재래시장 교통체증, 차량 아주 엉망이거든요. 그런 게 있으면 한번 해 주고 송전천 지금 잘 되고 있으니까 그걸 좀 잘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하천과장 안용붕 알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이상입니다. 이범기 과장은 개인적으로 얘기할 게, 내가.

○ 위원장 장현국 조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한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위원 파주 출신 한길룡 위원입니다. 하천과장님, 지방하천 미지급 용지가 소요액이 560억인데 지금 확보된 예산은 100억이에요. 그거 어떻게 해요?

○ 하천과장 안용붕 위원님, 매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주시는 건데요. 저희들이 지금 총 560억 원 정도, 미지급액이 올해 연초에 조사를 해 보니까 560억 원입니다. 그래서 올해 위원님들이 100억 원 예산을 세워주셨습니다. 작년에도 120억 원을 세워주셨는데 지금 남은 금액이 한 3년 동안 200억 원 정도씩 세워주시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잔여 미지급액 용지 그걸 보상해 나가면 크게 큰돈은 들어갈 것 같지는 않거든요. 예산만 세워주신다면 보상은 빨리 될 것 같습니다.

한길룡 위원 올해 추경에라도 세워야 되는 거 아니에요? 560억 소요에 100억이면 아주 상당히 미미한 금액인데, 지금 우리 경기도에서는 채무 제로 이렇게 선언하는데 결국은 줄 돈 안 주고 채무 제로 선언하는 거나 마찬가지인 결과거든요. 이 용지에 포함된 토지주들의 마음을 한번 헤아려서 추경에라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보시죠.

○ 하천과장 안용붕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리고 지방하천 유지관리 비용도 사업비가 470억인데 올해 예산 또 100억이에요. 그러면 470억이 소요되는데 100억 예산이면 이건 정말 눈 가리고 아웅인데 예를 들어서 우기 때 크게 비가 많이 오거나 그러면 어떻게 대책이 있으세요?

○ 하천과장 안용붕 우리가 조사한 건 한 400억 원 정도가, 수요조사를 해 보니까 그 정도 되는데요. 위원님들께서 올해 또 본예산에 100억 원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100억 원을 세워주셨고 또 재난관리기금으로 저희들이 재난 쪽에서 한 30억 원 예산을 또 확보했습니다. 일단 그 130억 가지고 시급한 데부터 준설 내지 이런 부분을 먼저 하고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또 올해 추경에 예산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한길룡 위원 마찬가지로 추경에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을 설득해서라도, 예를 들어서 소요예산이 470억이면 한 300억 정도는 예산이 서야 안전하게 하천정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올해 각별한 노력을 해 주세요.

○ 하천과장 안용붕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적극 협조할 테니까.

○ 하천과장 안용붕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하천과장 안용붕 네.

한길룡 위원 자전거 안전모 올해 1만 개 제작하나요?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도로관리과장 이범기입니다.

한길룡 위원 작년에 자전거 안전모 제작해서 학교에 나눠줬는데 상당히 호응이 좋아요.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네, 그렇습니다.

한길룡 위원 아이들도 상당히 좋아하고 디자인도 아주 잘 됐고. 올해 1만 개 제작하면 이걸 31개 시군에 다 나눠주나요? 어떻게…….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31개 시군에 하는데요. 교육하면서 그것을 상품으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찾아가서 안전교육하고 자전거 안전모 나눠주고.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네, 이중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지역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 같은 게 있나요?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시군에서 자료를 받아 가지고 학교 수하고 대상을 사전에 파악을 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배부합니다.

한길룡 위원 이왕이면 저희 건설교통상임위 위원님들 계시는 지역에 우선적으로 배정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것도 좀 빨리, 늦게 말고 빨리.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1만 개면 상당히 많은 수량이거든요. 우선순위를 좀 조정해서라도, 아무래도 우리 건설교통상임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으시니까 또 지역에 홍보도 많이 하실 것 같고 그러니까 그렇게 조치 좀 바라겠습니다.

○ 도로관리과장 이범기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고맙습니다. 월롱-광탄도로(1)…….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도로정책과장입니다.

한길룡 위원 이게 지금 재설계를 용역하나요, 투자 재심사 재검토 중 이렇게 되어 있는데.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지금 4차로로 해 가지고 한번 중앙심사를 올렸는데 그거는 타당성이 맞지 않는다. 2차로로 한번 다시 검토해 봐라 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걸 우리 경발연 GRI에다 용역을 했는데요. 실질적으로 어제 확인한 걸로는 그게 4차로로 도저히 안 나온다 이렇게 거의 그런 식으로 나왔거든요. 그래서…….

한길룡 위원 4차선으로 안 나오는 요인, 현장에 직접 가서 확인 같은 거 하고 그러나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현장에 저도 가봤는데요. 지금은 제방도로로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은 어차피 4차로로 안 되면 2차로로라도 빨리 하는 게 맞지 않나…….

한길룡 위원 길이라는 게 만약에 2차로로 공사를 하면 나중에 4차로로 만들기 상당히 어렵거든요. 거기가 지금 현재로 보면 B/C가 안 나온다고 하지만 불과 한 1년 사이에 거기에 산업단지, 파주센트럴 산업단지라든지 그다음에 아파트라든지 실버타운이라든지 이런 계획들을 파주시에서 공모를 하고 있어요.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저희들이 이번에 그래서 김포-파주고속도로 IC가 신설되고 주변 개발되는 거 그런 것까지 다 넣어서 다시 검토를 한번 한 거거든요. 그런데도…….

한길룡 위원 2030에 파주시 인구가 69만 2,000 확정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의 70만 인구가 확정됐는데, 그게 파주를 가로지른 동서도로인데 거기가 2차선으로 그냥 굳어진다고 그러면 상당히 타격이 커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파주시하고 경기도가 같이 노력을 해야 될 필요성이…….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저희들은 어차피 이 구간도 4차로로 되어 있고 끝에 연결 부분도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렇게 만든 건데…….

한길룡 위원 그렇게 되어 있는데 가운데만 2차선으로 간다는 게…….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래서 그걸 제가 계속 4차로로 했다가는…….

한길룡 위원 올해 용역비 1억 2,000 세워 드렸는데…….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어떤 거요?

한길룡 위원 월롱-광탄도로.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지금 4차로로 다시 검토할 경우에 쓴다고 그러는 건데요. 제 생각에는 지금 4차로로 검토해도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렇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은 안 되고 지금 나온다고 그러면 우선 빨리 2차로로 추진하고 나중에 4차로로 하더라도…….

한길룡 위원 그게 금방 말씀드렸잖아요. 2차로로 만들어 놓고 4차로로 변경은 상당히 어려워요. 그건 누가 보더라도 4차로로 해야 될 필요성을…….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그래서 그 타당성을 우리 자체에서는 또 해 볼 필요성이 있는데 한다고 하면 또 이게 몇 달만, 한 6개월만 또 지나가고 그러다보면 자꾸 타당성만 하다 끝나지 않느냐는 생각도 들고요. 하여간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저희들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렇다고 2차로로 했다가 나중에 정말 후회할 일을, 시점하고 종점은 4차로로 하고 가운데 2차로라는 게 이게…….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저희들이 그러면 GRI에 넣었던 용역이 이번에 끝나거든요, 바로. GRI에서 최종적으로 보고할 때 위원님 시간 나시면 같이 하는 걸로 한번 추진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래요. 그 부분에 대해서 도에서 각별히 신경 좀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한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11. 경기도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 보고

(18시05분)

○ 위원장 장현국 다음은 의사일정 제11항 경기도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건설정책과장 서정인입니다. 2016년 의회 자율예산편성으로 추진된 경기도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사업 개요 및 시스템 주요 기능 등을 보고드리고 시스템 사용에 대한 시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본 용역 과업책임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페이컴스 정세창 이사입니다.

(인 사)

보고드릴 순서는 추진배경 및 용역 개요, 시스템 개요 및 주요 기능, 시연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으며 시스템 개요 및 주요 기능 시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이번 용역의 과업책임자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추진배경 및 용역 개요입니다. 대형건설공사는 종합검사업체가 공사를 수주하더라도 직접 시공하는 경우보다는 공정별로 전문건설업체에게 하도급하여 시공하도록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일부 특수한 공정의 경우는 발주자의 승인을 받아 해당 공정을 전문적으로 시공하는 업체에 재하도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도급 또는 재하도급을 받은 건설업체가 공사를 시공할 때 자재구입, 건설근로자 고용, 건설장비를 임대 사용하고 대금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다단계 대금지급 구조로 인해서 지급구조상의 중간단계에 있는 사업자의 재정악화 및 사업 부도로 인해 대금지급이 지연되거나 체불이 발생될 우려가 있습니다. 경기도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은 수급자 및 하수급자 등에 대하여 자기 몫 이외에 대금인출을 제한함으로써 대금 유용으로 인한 체불발생 우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대금의 청구 지급에 대하여 실제 대금을 지급받을 장비업자, 자재업자, 건설노무자가 직접 확인함으로써 대금이 적기에 지급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건설공사에서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통한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시스템 개요 및 주요 기능에 대해서는 본 용역의 과업책임자인 페이컴스 정세창 이사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시연할 수 있는 노트북 장비를 잠깐 준비한 후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연 준비 중)

(18시08분 프레젠테이션 개시)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일단 발표는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의 추진 개요 부분과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주요 기능 부분과 주요 기능에 대한 시연 부분 그리고 질의응답 순으로 간단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추진 개요 부분입니다. 추진배경 부분은 앞에서 과장님께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일단 생략하겠습니다.

근거입니다.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은 건설산업 기본법과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그리고 전자조달법,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 집행기준에 준하여 구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2017년 12월 12일에 일자리위원회에서 발표된 전자적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을 공공공사에 전면 확대 적용해야 된다라고 하는 보도자료가 있었습니다. 이를 의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현재 전자조달법과 건설산업 기본법을 개정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도급사는 근로자, 장비ㆍ자재의 청구내역을 포함하여 원도급사에 청구를 하게 됩니다. 원도급사는 하도급사의 청구내역을 승인 후에 발주기관인 경기도에 재청구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발주기관인 경기도가 승인 후에 대금을 원도급사에 지급하고 하도급사는 원도급사로부터 지급받은 대금을 근로자, 장비ㆍ자재업체로 지급을 하게 되는 탑다운 방식의 지급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청구한 내역, 형태와 동일하게 지급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대금지급에 대해서는 보장을 100%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단계에서 현장의 근로자, 장비ㆍ자재업체와 발주기관인 경기도에 채널을 검증기능을 통하여 열어뒀기 때문에 항상 청구 시에 어떤 적정성, 청구내역에 대한 적정성 검증과 지급 시에 적정하게 청구내역대로 지급이 되었는지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대금지급 보장과 검증기능을 통해서 체불방지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본 시스템의 목적입니다.

현재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은 대금지급 보장은 전용계좌라고 하는 특수계좌가 있습니다. 즉, 인출제한 기능이 있는 전용계좌를 통해서 하도급 대금과 노무비, 장비ㆍ자재 대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청구내역과 그리고 대금지급 시에 대금 수령 여부를 현장에 있는 근로자, 장비ㆍ자재업체로부터 직접 검증을 받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체불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금지급 후에 실시간으로 대금 지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대금지급 확인업무의 간소화라든가 그리고 하도급대금의 선지급 금융지원을 위한 어떤 정책자금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대금지급 보장기능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실제적으로 인출제한이 있는 전용계좌를 사용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경기도로부터 원도급사에 전체 공사대금을 지급하게 되면 원도급사는 원도급사 몫, 즉 자기 몫만 인출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대금은 하도급 대금, 기타 장비ㆍ자재 대금 부분은 인출제한이 걸려 있는 통장에 그대로 남아있게 돼서 시스템을 통해서만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청구한 내역과 동일한 형태로 지급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장검증 기능입니다. 실제적으로 지금까지는 발주기관인 경기도에서 현장의 노무자나 장비ㆍ자재업체로부터 어떤 대금지급에 관련된, 모니터링에 관련된 기능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대금지급시스템을 사용해서 청구내역과 대금지급 그리고 직접 현장에서 민원제기를 해서 발주기관에 직접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발주기관과 현장에 채널기능을 만들어 뒀습니다.

대금지급 관련된, 실제적인 지급 관련된 기능 부분입니다. 실제 하도급사가 원도급사에 청구, 원도급사가 발주기관에 청구, 즉 청구는 바텀업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원도급사의 전용계좌 중 고정계좌에 공사대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그러면 대금의 지급은 원도급사로부터 하도급사, 장비ㆍ자재 방식, 즉 탑다운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고정계좌, 선금관리계좌, 노무비계좌는 인출제한이 걸려 있는 전용계좌입니다. 따라서 원도급사가 경기도로부터 대금을 지급받으면 자기 몫만 일반계좌로 이체가 되고 나머지는 고정계좌에서 하도급사의 고정계좌로 이체가 되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까 대금지급은 인출제한이 걸려 있는 전용계좌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검증 부분입니다. 하도급사나 원도급사가 청구 시에 실제 현장에 있는 근로자, 장비ㆍ자재업체들의 휴대폰을 통해서 “청구내역이 맞습니까?”라고 확인기능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확인기능은 발주기관인 경기도에서 직접적으로 현장근로자들이 확인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확인한 게 “맞습니다, 아닙니다.” 이런 거에 대한 응답을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을 하게 됩니다.

지급검증기능 부분입니다. 청구검증과 마찬가지로 대금지급 시에도 동일한 기능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민원접수 부분입니다. 즉, 현장에 있는 어떤 민원 관련된 부분을 발주기관에 직접 실명이나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금지급시스템 도입 전후에 어떤 기능에서 개선점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요약을 했습니다. 지급보장 부분, 즉 인출제한 기능을 가진 전용계좌를 통해서 하위사업자에 대한 대금지급에 대한 보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은행 연계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대급지급 여부를 누구든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책자금을 통한 어떤 선지급 결제수단을 제공하고 있고요.

그리고 적정성 검증 부분입니다. 기존에는 검증 관련된 기능이 없었습니다. 이런 기능들을 청구내역 대금지급 관련된 대금수령 여부, 어떤 선금 사용에 대한 검증 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검증기능을 가져가서 실제적으로 청구에 대한 허위청구나 미지급이나 이런 부분들을 방지하도록 구축되어 있습니다.

편의기능입니다. 기존 경기도청의 e호조 시스템과 연계를 해서 e호조 시스템에 등록된 계약정보가 자동적으로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으로 연계가 되어서 어떤 업무적인 편리성을 뒀고요. 그리고 앱을 통해서 직접 어떤 체불이나 민원신고 등을 할 수 있게끔 강화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이 기존의 대금지급에 대한 확인업무들이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던 부분들을 실시간으로 자동화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간단하게 시연을 하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지금 보고 계신 화면이 대금지급 확인시스템의 메인화면입니다. 여기서 일단 제가 원도급사로 로그인을 해 보겠습니다. 와이파이로 잡혀서 네트워크 사항이 조금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도급사로 로그인을 하면 실제적으로 초기화면에 노출되는 부분이 직접 자기가 해야 될 일에 대한 간략메뉴가 노출이 됩니다. 여기서 실제 승인업무, 즉 하도급사에 청구 건이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하도급사가 청구한 내역에 대해서 승인한 후에 하도급사에 청구내역을 포함해서 발주기관에 청구하는 그 프로세스를 간단하게 시연을 하겠습니다. 여기서 계약정보는 실제 e호조 시스템에 등록된 계약정보가 자동적으로 연계되게끔 구축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도급사가 청구한 내역을 승인하게 되면, 승인을 한 후에 실제적으로 발주기관에 청구를 하게 됩니다. 청구등록을 하게 되면 업체, 즉 원도급사가 하는 일련의 업무프로세스입니다. 여기서 실제적으로 하도급사 청구내역은 있지만 원도급사가 발주기관에 청구를 하기 때문에 자기 몫, 즉 원도급 몫도 입력을 하게 될 거고 그리고 노무비 관련돼서 직접 개별등록이라든지 엑셀등록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제가 사전에 등록해 놓은 파일을 직접 한번 등록을 해 보겠습니다. 등록을 하면 실제적으로 엑셀파일에 있는 내용을 계좌검증, 실제 일한 사람, 즉 근로자와 실제 계좌 소유주가 일치하는지에 대한 계좌검증 부분을 직접 하게 됩니다. 여기서 통과된 계좌들만 실제 청구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청구를 하고 장비대금, 자재대금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하도급대금 제가 방금 전에 승인했던 건에 대해서 포함해서 최종적으로 확인 후에 발주기관에 청구를 하게 됩니다. 청구를 하게 되면 청구완료 건으로 그 건은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로그아웃을 한 후에 제가 발주기관으로 로그인을 해 보겠습니다. 발주기관으로 로그인을 하면, 지금 공사감독관으로 제가 로그인을 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실제 공사감독관이 승인해야 될 건수가 내가 한 업무가 있다라고 한 1건이 잡히게 됩니다. 여기서 해당 내용, 즉 원도급사의 청구내역을 세부적으로 확인한 후에, 즉 하도급사 청구내역 부분은 여기서 누르게 되면 상세하게 다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하도급사가 청구한 내역도 확인한 후에 승인을 하게 됩니다. 승인을 하게 되면, 물론 이 단계에서 아까 청구할 때는 이미 근로자나 장비ㆍ자재업체에 앱으로 알림메시지는 날아간 상태입니다. 즉, 발주기관의 승인 후에 원도급사로 대금지급이 이루어지게 되면, 제가 다시 원도급사로 로그인을 해 보겠습니다. 원도급사는 지급을 해야 될 건이 잡히게 됩니다. 여기서 지급을 하게 되면 실제 청구한 내역과 동일하게 여기서 지급 대금수령 확인을 누르게 되면 실제 고정계좌로 입금된 돈이 잡히게 되고요. 확인을 하게 되고요. 이거에 따라서 대금수령 확인 후에 지급 버튼에 따라서 청구내역과 동일하게 지급을 하도록 그렇게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일단 시연을 마치겠습니다.


경기도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 보고


(18시23분 프레젠테이션 종료)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다른 질의사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설명하신 분이 정세창 이사님이신가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질의하실 분 있으신가요? 한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길룡 위원 아주 시스템이 잘된 것 같은데 아까 보니까 근로자들이 앱을 통해서 핸드폰으로 확인도 하게 돼 있네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네.

한길룡 위원 현장근로자들이 앱을 다운받아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외국인이라든지 아주 컴맹이라든지.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실제적으로 저희가 방안은 두 가지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즉, 대금청구가 이루어질 때, 대금지급이 이루어질 때 앱을 깐 사용자들한테는 앱 푸시로 날아가고 그렇지 않은 사용자들한테는 단문 문자메시지로 날아가게 됩니다. 두 가지 방안을 같이 취하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문자로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네.

한길룡 위원 문자로 확인하라고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네, 그러니까 도저히 이걸, 깔지 않은 사용자들은 문자로 확인을 하게 그렇게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이 시스템이 보안은 괜찮아요? 이게 보니까 만약에 해킹 들어왔다고 그러면 상당히 곤란해질 것 같은데.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이거는 저희가 처음에 추진할 때 국정원 보안심의를 거쳐서 구축을 하게 됐고요. 실제적으로 저희가 애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 서버는 행정망 안에 있는 부분이고 망연계 장비를 통해서 웹은 외부, 즉 대민망 쪽에 있어서 실제적으로 해당된 어떤 IP 영역만 열어주기 때문에 보안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을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지금 이 대금지급시스템이 예를 들어 해킹당해서 어떻게 보면 한 회사가 망할 수 있는 상황도 처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보안에 좀 철저히 신경을 더 써 주시고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이게 언제 도입된 거죠?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12월 22일 날 계약이 돼서 12월 26일 날 착수를 해서 실제 준공일은 어제였습니다.

한길룡 위원 좋긴 한데 이게 원도급자가 얼마든지 꼼수를 피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는 것 같거든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그래서 허위청구 부분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검증 부분을 가져갔던 부분입니다.

한길룡 위원 예를 들어서 원도급자하고 하도급자하고 계약을 할 때 지금처럼 이 시스템상으로는 정상적으로 하고 배후 거래를 하면 그런 걸 체킹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줬다가 뺏는 것.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줬다가 뺏는 것, 일단 대금은 정상적으로 이체가 될 수밖에 없고요. 이면상으로 다시 그걸 피드백 받고 하는 것까지 시스템에서는 체크를 할 수 없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렇죠? 지금 벌어지는 행태를 보면 충분히 그런 행태도 많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 서류상으로는 정상적으로 가는데 뒤로 피드백 받고 이런 것들이 비일비재하잖아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글쎄요. 피드백 부분은 저희도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세상에 완벽한 시스템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왕 만들 때 최대한 완벽을 기해서 정말 정상적인 루트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한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조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창희 위원 용인 출신 조창희 위원입니다. 사실 이대로만 된다면 기가 막힌 건데요. 그렇죠?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그렇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런데 하청이 지금 원도급사에서 하도급으로 끝나지 않는 것 같은데.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재하도 말씀하시는 겁니까?

조창희 위원 네, 제가 예를 들어 보면 옛날에 제가 시의원 할 때 보니까 이동면에 45번 국지도, 그걸 삼성이 맡았어요. 그런데 거기는 해창이 하도급을 맡았어. 그런데 거기서 하도급이 또 들어가거든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재하도급.

조창희 위원 재하도급 들어가서 또 거기서 재하도급이 들어가는 걸 제가 직접 경험을 하고 봤거든요. 재하도 한 네 번까지 가는데 그런 시스템은 여기 들어있지 않은데.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재하도는 원천적으로 정상적인 계약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 시스템에서는 재하도에 재재하도까지는 고려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조창희 위원 그런데 아니에요. 지금 실질적으로 이렇게 되고 있다니까, 하도급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네 번까지 내려가는 것도 제가 봤어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저희가 지금 재하도까지는 일단 넣어놨습니다. 넣어놨는데 재재하도까지는 지금 저희가…….

조창희 위원 재하도급까지는, 재재는 몰라도 재하도급까지는 이 시스템에 있어야 되지 이거 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시행을 이거 언제 하죠?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시행은 일단 구축이 됐으니까 주무부서랑 협의를 해서 시범 운영기간을 거친 후에 실제적으로 운영이 될 걸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조창희 위원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이게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이 시스템대로, 성함이 어떻게 되죠, 존칭이?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정세창이라고 합니다.

조창희 위원 정세창 박사님이 이거를 잘 하셨는데 사실 하도급에 재하도급이 있는데 이건 뻔히 지금 현재 실행이 되고 있어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재하도까지는, 여기까지는 지금 반영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지금 재재하도까지는 반영이 안 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 부분은 저희도 재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거를 정확히 하셔야 돼요. 이거 하다가 또 실패하면 안 되는 거예요, 돈 들여서 용역한 거니까.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맞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걸 정확히 보셔야 돼요. 저는 현장에서 제일 피부적으로 받았기 때문에. 우리 이 관공사가 한 50%는 비싸요. 사실 집 하나 짓는 거 300만 원이면 지어요. 우리 관공사 700만 원 들어요, 건물 짓는 게. 근 50%는 더 나가고 있다고요, 지금 이게. 그게 하도급만 맡아서 지어서 모든 게 원도급사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를. 그런데 하도급에 하도급으로 내려가니까 부실공사도 되고 제대로 건물도 안 되고 그런 게 현실이거든요. 우리 주민센터, 리가 아니라 면 단위에 짓는 거 300이면 개인업자들한테 주면 충분히 지어요. 그런데 관공사로 해서 붙어버리면 이게 700은 있어야만 이 공사가 이루어져. 이게 큰 맹점이에요, 사실. 이건 어디에다가 건의하든지 해서 이걸 고쳐야 되는데. 제가 사실 제일 화가 나는 게 그거예요. 의원 하면서도 우리 이동면에 주민센터 짓는데 “의원님, 그게 700만 원 들은 겁니다.” 그러는 거야. 250만 원이면 그거 충분히 개인업자가 지을 수 있는 사업을 관공사는 700만 원에 공사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도급에 하도급 이렇게 내려가다 보니까 밑에는 남는 게 없어, 전혀. 위에서 처음 맡은 사람만 돈이 남지 하청업체는 전혀 남는 게, 그러니까 부실공사가 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이게 맹점이 있을 것 같은데 우려 속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네, 검토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조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밖에 계신 것 같은데요. 아까 설명자료에 따르면 일자리위원회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개선대책 해 갖고 2017년도 12월 12일 날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을 공공공사에 전면 확대하라고 이렇게 회의가 나왔나 봐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네.

○ 위원장 장현국 그러고 나서 전자조달법 및 건설산업기본법에서도 개정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 이 시스템을 광역단체별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이렇게 될 경우는 국가적으로 중앙시스템에서 이루어지지 않나요?

○ 페이컴스이사 정세창 현재는 광역단체 아니면 공공기관은 공공기관별 별도의 시스템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지금 설명을 쭉 들어보니까 자세하게 잘 하신 것 같은데 특히나 우리가 검증할 수 없는 검증시스템까지도 했고 그리고 더 위로 다른 위원님들이 우려하는 것들이 이중계약하는 건 어떻게 하냐? 그거는 정말 법 위에 다른 쪽에 있기 때문에 저희는 힘들다고 보고 있는데 그런 우려도 있고 또 하나는 전부터 “재재하도급에 대해 문제점이 너무 많다.” 그런 걸 우리 조창희 위원님이 많이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시행사나 원도급사를 직접 전문건설업체를 줘서 업체에서 바로 하도급하는 것을 하기로 했는데 먼젓번에 조례가 불발됐어요. 그래서 아무튼 조창희 위원님 그런 관점에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고요. 아무튼 법 외에 재재하도급은 불법이기 때문에 아마 시스템에 담지를 못하는데 제가……. 앉아서 대답하세요. 서정인 건설정책과장님, 솔직히 공사를 하는 데 있어서 원도급하고 하도급하고 바로 내려가서 그렇게 이루어지지는 않지요? 거의 재하도급이 되게 많다고 봐야지요?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네, 많다고 보여집니다.

○ 위원장 장현국 퍼센트 따지면 어느 정도라고 봐요?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그것까지는 제가, 비율까지는…….

○ 위원장 장현국 나는 대다수 80% 이상이 전부 재하도급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모든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 제일 밑에서 일하시는 하도급 사장님이나 근로자들이 제일 피해를 입어요. 그래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 시스템도 도입하자고 하는 건데 이게 또 그런 면에서는 맹점이 생겨요. 지금 원도급하고 하도급 사이는 그런대로 어느 정도 공정하게 이루어진 것 같은, 저도 그렇게 보이거든요. 그리고 하도급을 입찰하고 나면 오히려 더 눈치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꾸로. 오히려 입찰되고 나면 더 배짱부리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더 내려가는 게 문제인 것 같은데 아무튼 기술적으로 그런 것까지 많이 생각해야 될 필요성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건설정책과장 서정인 네. 그런 문제도 앞으로 시행을 해 가면서 개선될 수 있는 거를 한번 검토하고 계속 앞으로도 고도화사업도 해야 되고 하니까 그거와 연계해서 검토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서정인 국장님하고 정세창 이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문하실 분이 없으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정책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8시34분 회의중지)

(18시44분 계속개의)

○ 위원장 장현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하겠습니다.


12. 2018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건설본부)

○ 위원장 장현국 다음은 의사일정 제12항 건설본부 소관 2018년도 업무보고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철중 건설본부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안녕하십니까? 금년 1월 2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건설본부장을 맡게 된 김철중입니다.

평소 건설본부 업무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장현국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저희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최동후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1월 19일 자 인사발령으로 도로건설과장에 부임한 김형목 과장입니다.

(인 사)

안재명 북부도로과장입니다.

(인 사)

박기종 건축시설과장입니다.

(인 사)

윤성진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페이지입니다. 순서는 일반현황, 17년 주요성과, 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그리고 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건설본부는 4개 과, 1개 추진단, 20팀 체계이며 현원은 117명입니다.

4페이지 주요기능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예산규모입니다. 2018년도 예산은 신청사건립기금 856억 원을 포함하여 1,371억 8,600만 원입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515억 4,600만 원으로 지난해 본예산 대비 21.9%가 증액되었습니다. 주요사업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2017년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도로 분야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장기 계속공사의 조기개통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준공 6개소 34.27㎞, 부분개통 3개소 12.74㎞를 달성하였습니다. 도로 유지와 과적단속 분야에서도 터널안전 통합 상황관리시스템 구축과 과적단속 종합개선대책을 수립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공공건축 분야에서는 내진성능 강화와 에너지절약형 건축물에 초점을 맞추어 따복기숙사 등 9개소를 준공하였고 10개소는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도 신청사 부분에서도 연정과제인 친환경 생태건축물을 모토로 국토부 에너지 제로빌딩 시범사업에 선정되었고 공유형 스마트 오피스 설계로 효율 극대화를 도모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전한 시공, 공정한 관리의 정착입니다.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ㆍ실천하겠습니다.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정기적 안전점검, 안전교육,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며 품질검사를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의식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계약정보의 인터넷 공개로 투명성을 강화하고 공직자 부조리 신고제를 적극 활용하며 하도급 대금 직접지급 등으로 부조리를 원천 차단해 나가겠습니다.

14페이지부터 28페이지까지 도로 분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4페이지 노후교량 및 도로구조물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2016년~17년까지 실시했던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교량 27개소 중 6개소를 성능개선하였고 금년에도 노후교량 성능개선 21개소, 도로구조물 안전점검 726개소, 보수ㆍ보강 159개소를 추진하기 위해 총 176억 원을 투입하여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노후교량 및 도로구조물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6페이지 터널안전 통합 상황관리시스템 구축 및 등기구 정비입니다. 도에서 관리하는 터널 16개소에 대해 11억 원의 예산을 들여 CCTV, 비상방송시설 등 안전관리시설을 설치하겠습니다. 현재는 문수산터널에 통합관리센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만 올해 6월 광암-마산 간 도로가 개통되면 그와 동시에 북부지역 4개 터널에 대하여는 오지재터널에 통합관리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터널 내 노후 등기구 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기 위해 40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겠습니다.

17~19페이지 도내 터널 현황 및 등기구 정비대상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페이지 도민을 위한 지방도 건설입니다. 금년도 중점 추진할 지방도 건설 사업은 8개 분야 46건 250㎞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공사 추진으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5대 핵심도로 7개 사업 55.67㎞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용인-남사 등 10개 사업 59.38㎞를 적기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부터 23페이지까지 남부와 북부 간선도로망 구축계획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4페이지 안전한 도로환경 개선입니다. 파손된 지방도의 적기보수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확보하고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통한 도로사고 위험요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51개 지방도의 도로포장, 차선도색, 안전시설 정비와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2개소, 선형개량사업 11개소, 보도 설치 13개소와 연천 군훈련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5~26페이지 선형개량과 보도설치공사 추진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7페이지 도로포장 유지관리 개선방안 모색입니다. 저희 본부에서 관리하는 지방도는 1,836㎞로 연평균 287억 원의 예산으로 재포장 및 차선도색 등 유지관리를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면 재포장은 평균 5~10년, 차선 재도색은 약 1년 이내의 주기로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재포장은 평균 27년, 재도색은 평균 10년에 달하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위원님들의 관심으로 올해 본예산에 2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고 2022년까지는 실제로 필요한 700억 원 수준의 예산을 단계적으로 증액하여 충분한 도로관리 예산을 확보ㆍ시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저희 본부 조직도 도로건설에서 유지관리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적극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8페이지 운행제한 차량 단속체계 개선입니다. 도로 및 구조물 보존과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2016년에 수립한 경기도 과적단속 종합개선대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동단속반을 3개 반에서 5개 반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과적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시군과 함께하는 과적단속 협업체계를 정착시키고 화물차 탑재형 중량표시기 도입을 검토하며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등 단속시스템의 효율화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채석장, 대형 공사장 주변 등 과적의 근원지 단속과 화물차 운전자 과적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0페이지 도민이 공감하는 공공건축물 건립입니다. 건축 목적에 부합하고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공공건축물이 되도록 함은 물론 내진설계를 반영하고 고효율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을 지향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축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는 북부소방본부 합동청사 신축 등 추진 중인 13개 사업과 해양안전종합체험관 신축 등 17개의 신규사업을 합쳐 총 30건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41페이지는 추진할 공공건축물 건립 사업물량으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2페이지 현장점검 중심의 견실한 공공건축물 실현입니다. 공사현장에 외부전문가의 품질검사 추진 등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매월 1회 이상 건축물 이용자, 감독자, 공사관계자가 현장에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 등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 경기융합타운 조성 사업입니다. 경기융합타운은 도민 편의를 위하여 도의회, 도청, 도교육청, 공공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공공업무단지입니다. 도교육청은 청사이전 추진팀을 구성하여 청사이전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교육부에 의뢰하였습니다. 금년 상반기 중으로 경기도시공사 등 입주기관별로 토지매매 계약 및 건축협정을 추가로 체결하고 시민위원회, 입주협의체 회의, MA 회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상호 의견을 조율해 나갈 계획입니다.

35페이지 융합타운 세부 계획안과 건축협정 주요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6페이지 도 신청사 건립 사업입니다. 신청사는 도민과 호흡하는 소통ㆍ개방의 공간이 되도록 공유형 스마트오피스로 계획하였습니다. 2017년 시공사를 선정하여 올해 토공사와 함께 지하4층에서 지상1층까지 골조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연정과제인 친환경 건축비전과 모델 제시를 위해 도 신청사 건립 자문위원회를 통해 친환경 건축기술 확대 도입을 논의하고 있고 2020년 준공 시 제로에너지 건축물 3등급 본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페이지 공사현장 사진과 조감도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8페이지부터 40페이지까지 북부청사 별관 증축 및 광장 조성 사업을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별관 증축 사업은 신청사와 마찬가지로 스마트오피스를 적용하여 사무공간의 효율화 및 회의, 편의, 배려공간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광장 조성 사업은 지난해 3월 7일 도의회 예결위 현장방문 시 지적사항을 반영하여 오버브리지 공정을 삭제하고 100인 시민위원회 논의를 통해 완충녹지 통합형 광장으로 조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위원회와 주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도민이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3페이지부터 61페이지까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입니다. 총 45건의 지적사항 중 시정 2건, 처리요구 7건, 건의사항 16건은 추진을 완료하였으며 추진 중인 20건은 올해 안에 모두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과 배부해 드린 책자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2018년 연정과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과제는 제3연정위원장 소관으로 도 신청사 친환경 건축비전과 모델제시가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연정합의문 42조제2항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경기도청 및 경기도의회 신청사에 에너지 자립, 물순환, 자원순환 등 녹색 또는 생태건축물 개념과 기술을 도입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면 신청사는 이미 국토부로부터 제로에너지 시범사업으로 신정이 되었고 올해 1월 26일 제로에너지 건축물 3등급 예비인증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경기융합타운 친환경 생태건축 전략계획을 수립하여 경기도시공사 등 입주기관의 건축계획에 적극 반영하도록 유도하고 친환경 건축기술 요소인 물순환 및 저영향개발기법에 대하여는 관계전문가와 함께 도 자체 정책과제로 선정하여 건설본부가 직접 과업을 수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저희 건설본부의 2018년 중점 추진할 주요업무계획과 연정과제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면밀히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항상 저희 건설본부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위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업무보고서(건설본부)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건설본부)

연정과제 추진계획 보고(건설본부)


○ 위원장 장현국 김철중 건설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수석전문위원 배재헌입니다. 2017년도 건설본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본부 소관의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은 총 45건이며 이 중 완료 25건, 추진 중 20건으로 제출되었습니다.

먼저 시정요구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마-구읍 도로확포장 공사가 내년 완공예정으로 현장감리단 등에서 민원대응 부족 지적 및 공사 일정 변경 등 적극적인 주민설명 등의 개선 주문과 관련하여 현장민원 친절대응 조치, 자체 민원 친절 교육 시행은 적절한 조치로 판단되나 향후 현장민원에 대한 친절한 언행과 충분한 설명, 공사 일정 변경 등에 대한 적극적인 주민설명회 개최 등 공사에 대한 주민의 폭넓은 이해를 구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16건의 처리요구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 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 및 관리감독 대책 마련 주문과 관련하여 2018년 3월 중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수를 파악하고 서울시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5월 중 외국인 근로자 안전 및 관리 매뉴얼을 작성ㆍ배부할 계획인바 타당한 조치로 보이며 향후 관급공사뿐만 아니라 모든 공사현장의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 및 관리감독이 확대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27건의 건의사항 중 주요 조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입니다. 공사 관련 잦은 설계변경 문제 지적 및 개선대책 마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설계변경은 군부대, 경찰서 등 관계기관 요구사항, 현장여건, 민원, 물가변동 등으로 최근 3년간 약 290억 원의 공사비가 증액된바 설계단계에서는 설계 경제성 검토 및 건설기술심의, 계약심사제도를 통한 설계변경을 최소화하고 공사 발주 전에는 현장여건 변동, 민원 등 최소화를 위해 선 보상, 후 공사를 착수하고 공사 착수 후에는 예산부족으로 인한 사업기간 장기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해당사업의 집중투자로 단계별 설계변경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건설본부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성실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판단되나 추진 중에 있는 사항에 대하여는 보다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성공적인 신청사 건립, 안전한 도로관리로 이용자 중심의 공공시설물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건설본부))


○ 위원장 장현국 배재헌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철중 건설본부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길룡 위원 김철중 본부장님, 경기도 건설본부장님으로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경기도 건설본부의 많은 업무를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월교-내포IC 도로건설하는 게 있어요. 이게 한 4년 전에 본 위원이 추진을 해서 벌써 임기가 끝날 때가 됐는데 아직도 진행이 잘 안 되는 것 같거든요. 그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위원님께서 아주 일찍부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추진이 좀 지연됐다는 보고를 받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선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지금 추진사항은 서울청과의 중복되는 공사에 대해서 저희가 조절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는 최대한 위원님 의견대로 빨리 발주 의뢰를 해서 착공을 하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상황은 서울청은 이미 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저희는 아직 계획단계에 있기 때문에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보다는 훨씬 조치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서울청에서. 저희가 독촉은 하고 있습니다만 서울청에서 빨리는 해 주겠다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예상으로는 발주날짜를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지금 상황에.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는 발주를 최대한 빨리 당겨서 협의가 오는 대로 하겠다 이런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게 작년, 재작년도 그렇고 주민들한테 우리 경기도에서 와서 주민공청회를 하면서 6월에 착공을 하겠다 또 10월에 하겠다 계속 이렇게 경기도에서 와서 주민공청회를 할 때 그렇게 발표를 했어요. 그러면 이렇게 연기가 되고 사정이 있는 것도 마찬가지로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런 얘기는 안 해 주니까 주민들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가 또 안 되고 또 안 되고 그러니까 계속 질타가 저한테 와요. 그런 것에 대해서 자세히 그쪽 관을 통해서 홍보 좀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건 저희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정확하게 지금 상황을 주민들한테 얘기해 주고 공청회 할 때, 자랑할 때는 막 와서 홍보하고 안 될 때는 뒷짐 딱 지고 있으면 결국은 지역에 있는 의원들이 질타를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고 언제 착공을 하겠다. 3월 달에 착공한다라고 저는 보고받았거든요. 3월 달에 착공 가능한 거예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바로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날짜를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양해말씀을 구하고요. 위원님께 계속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저희 실무팀들도 굉장히 지금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날짜를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앞당기겠고 주민들께도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러니까 그런 상황을 저한테라도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것은 저희가 시정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아무도 얘기 안 하고 있다가 지금 와서 업무보고하는 자리에서 이런 얘기하면 저는 또 바보 되잖아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죄송합니다.

한길룡 위원 처음에 시작할 때 군부대 협조 얻어달라고 왔을 때 제가 군부대 동원시켜서 협조 다 해 드렸거든요. 아쉬울 때는 찾아오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바로 고치겠습니다, 그 부분은.

한길룡 위원 당장 어떻게 진행되고 언제 착공할 수 있을지 정확하게 저한테 따로 보고해 주세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신청사 지난번에 이계삼 본부장님 계실 때 제가 요구한 게 있었어요. 신청사가 우여곡절 끝에 건립을 하게 되는데 겉모습이야 어쩔 수 없지만 속의 내부는 될 수 있으면 한국적인 미를 살리자 그렇게 요청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안의 조명 같은 것도 전통적인 미를 살려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거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계획이 있나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전통문화 적용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금 신청사 건립 자문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에 특히 전통건축의 전문가이신 분들, 역사문화 전문가이신 분들을 자문위원으로 추가로 위촉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로비나 실내 인테리어 부분에 그런 의견을 반영해서 신청사를 건립해 나가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아무튼 그때 제가 그렇게 제안을 했는데 흔쾌히 전 본부장님께서 적용을 시켜보겠다고 말씀하셔서 그런 것도 한번 저희 상임위랑 상의하셔서 외국에서 손님이 왔을 때 충분히 우리 전통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특히 임월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건 바로 설명을 드리고 주민들께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한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본부장님이 새로 또 바뀌셔 가지고 물론 잘해 내시겠지만 가장 큰 경기도의 신청사 건립이 또 걱정도 돼요, 물론 잘 하시겠지만. 계속 이계삼 전 본부장이 마스터플랜을 짜서 나름대로 보고도 잘 해 주시고 걱정 반 우려 반 속에서 진행이 됐는데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거기는 어떻게 알고 계세요? 친환경 생태 건축 그거 국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MOU 체결이 되어 있는 진행상황 좀 저희한테 보고해 주세요, 지금 어디까지 어떻게 간 건지. 그에 대한 설명은 굉장히 했는데 진행상황은 전혀 몰라요, 그 이후로.

○ 건설본부장 김철중 지금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에 대해서는 당연히 국비를 지원받게 되어 있는 거고요.

이정애 위원 기본적으로?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이정애 위원 그 적용되는 부분만 받는 거예요, 아니면…….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것은 그 시범사업에 저희가 선정이 됐기 때문에 지원해 주는 걸 받는 거고요. 그거 외에 저희가 연정과제로 추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에 반영됐거나 계획하고 있는 부분 외에도 저희가…….

이정애 위원 아니, 일은 시범사업으로,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 시범사업으로 이게 처음 시도되는 거잖아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맞습니다.

이정애 위원 물론 어떤 확신이 있어서 했겠지만 뭐든지 처음 시작하는 건 두려움도 있고 걱정도 되고 100% 장담도 못 하는 일이잖아요. 내용은 친환경 제로에너지 사업이라고 해서 우리가 그럴싸하게 들리는데 실제적으로 이걸 적용해서 했을 때 혹시 후유증이 있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도 되거든요. 또 이게 한두 푼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 건데 그런 걱정도 돼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진행상황을, 협약체결까지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 건설본부장 김철중 이 부분은…….

이정애 위원 인증만 받은 거예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아닙니다. 제가 조금 인증제도를 설명드리면 인증을 받을 때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을 내는데 굉장히 상세한 계획을 내서 그분들이 기준으로 삼는 기준에 넘어가야지만 예비인증을 해 주고요. 그걸 실질적으로 시공을 해내야지만 본인증을 해 주는데 저희는 이미 이 건설사를 선정할 때…….

이정애 위원 그럼 태영에서 다 이것까지 진행해 온 거예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러한 조건을 줬기 때문에 그걸 이분들이 한다고 들어왔던 부분까지 합쳐서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부분이라 실행가능성은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저희 공공이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 나서서 반드시 챙겨서 이거는 본인증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렇게 좀 체크해 주시고요. 태영에서 어쨌든 간에 결정이 난 거잖아요. 거기에서 다 한다니까 걱정도 되지만 이게 또 처음 하는 사업이니까 지켜볼게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차질 없이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리고 이 플랜 중에 매수가 덜된 게 있잖아요, 유보용지 매입. 이 진행상황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것은 기본적으로 애초에 신청사건립기금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짤 때 저희 공유지를 매각해서 가는 걸로 되어 있고요. 그 기간이 올해 정도 종자관리소 부지 매각에 대해서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대로 추진이 되면, 물론 회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추진이 되면 매입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땅들은 저희가 광교 개발을 한 땅입니다. 그러니까 사인이 갖고 있는 땅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안심을 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럼 학교신설에 대한 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경기교육청하고의 협…….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 부분은 저희가 교육청에 넘겨줘야 되기 때문에 다른 유보지보다는 조금 더 급히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래서 교육청하고의 소통이 되고 있는 거예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물론입니다.

이정애 위원 그것도 저희 위원들이 물론 연말이고 보고받을 그런 여건이 안 됐었지만 남은 기간이라도 그런 기본적인 건 저희 위원님들한테 얘기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진행상황을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신청사 건립, 하여튼 간 경기도의 백년대계로 봐서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리고 안재명 과장님이 담당이신 국지도 98호선 개통식을 사실 형식적으로는 한 거예요. 겨울에 공기가 여러 가지로 힘들 거 같고 그러니까, 언제 하신다는 거죠? 3월 달에?

○ 건설본부장 김철중 지금 날짜를 확정은 못 했고요. 지금 지사님 일정이랑 그래서 저희 생각에는 3월 중에 하는 걸로 하고 비서실과 협의…….

이정애 위원 정식 개통식을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아닙니다. 기공식입니다. 착공은 법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이미 했고요.

이정애 위원 했고 기공식을, 테이프를 끊는다는 거죠?

○ 건설본부장 김철중 도민들에게 잘 알리는 거죠. 지금 우리가 하는 사업이 이러이런 사업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고통이 있으시겠지만 도민들 편의를 위해서 이런 사업…….

이정애 위원 그 기공식을 하신다는 거죠?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렇습니다.

이정애 위원 예정은 정확한 날짜는 안 나오고 3월 달로?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지금 날짜는 3월 말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 약속을 좀 지켜주셔야 돼요. 사실 작년 11월 달에 한다고 해 놓고 지금 그게 미뤄진 거예요, 행정적인 여러 가지로. 본부장님이 안재명 과장님이랑 잘 저기 하셔서 그 약속을 지켜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 건설본부장 김철중 날짜는 비서실과 협의해야 되기 때문에 4월 초가 될지…….

이정애 위원 날짜는 저희가 이해를 할게요. 같이 남양주시하고 하셔서 진행과정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더군다나 북부 것도, 북부청사죠. 그것도 여러 가지로 100인 시민위원회하고 소통하는 건 정기적인 회의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 건설본부장 김철중 날짜를 정해 놓지는 않았지만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고 있고요.

이정애 위원 기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됐고 변경이 된 거잖아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제가 와서 한 회의가 5회였습니다.

이정애 위원 5회 정도 하셨어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이정애 위원 그동안에 그래도 많이 하셨네, 어쨌든 간에.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렇습니다.

이정애 위원 거기에서 추가적으로 변경된 건 없는 거죠?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렇습니다. 크게 브리지를 그냥 일반 도민광장으로. 그래서 청사 앞을 지나가는 도로가 있는데 그 도로를 좀 변경을 합니다.

이정애 위원 그거까지는 제가 알고 있어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런 계획으로 지금 최종으로 결정이 나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북부청사 증축하는 것도 여러 가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창희 위원 김철중 본부장님, 본부장으로 오신 걸 축하드리겠습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감사합니다.

조창희 위원 신청사에 대해서 동료 위원들이 많이 질문했는데 그걸 백년대계로 잘 마무리를 지어서 할 수 있게끔 많은 도움을 주시고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310번 도로라고 혹시 오산-남사 간 도로 아마 있을 거예요. 지금 준공이 됐는데 그쪽에 벤츠인데 그게 지금 현대로 바뀌었는데 거기에서 인도가 조금, 동네 이장이 전화가 왔더라고. 그래서 제가 지나다 보니까 인도가 너무 미약한 거 같다. 어떻게 저렇게 해 놓고 준공을 했나. 저는 못 봤었는데 저희가 그런 게 있으니까 한번 팀장님이나 누가 현장을 저하고 같이 보시고, 그것도 민원이니까.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한번 좀 해 주시고 321번 도로 이 책자에 보니까 용인-남사 도로는 준공으로 되어 있는데 아직 준공이 안 된 것 같은데. 아곡지구 앞에.

○ 건설본부장 김철중 이거는 5월에 공사 준공예정입니다.

조창희 위원 그런데 5월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거기가 다 되어 있지 않고 매능동 거기에 입체도로가 지금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지금 환경영향평가를 받는다고 그러더라고, 예산이 작년도에 다 된 건데. 그 환경영향평가가 언제 끝나는 건지 그게 궁금하고. 언제쯤 환경영향평가가 끝납니까?

○ 건설본부장 김철중 환경이 아니고 교통영향평가를 지금 받고 있다고 알고 있고요. 3월에…….

조창희 위원 3월에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조창희 위원 그럼 바로 공사가 5월 달 안에 다 끝날까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지금 조창희 위원님 말씀해 주신 건 준공이 다가왔는데 위원님이 보시기에 미진한 부분이 있다는 말씀이시기 때문에 저희가 현장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지금 계획은 그렇고 실무자가 그렇게 얘기하지만 제가 직접 챙겨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리고 남곡사거리도 보상이나 이런 게 다 안 끝났을 텐데 그게 끝났어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이건 협의보상을 안 하신 분들을 수용절차를 하게 되어 있는데 재결이 끝났답니다. 그러면 저희는 바로 공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창희 위원 사실 거기서부터 용인까지 도로문제, 여러 가지가 아곡지구 들어와서 민원이 지금 굉장히 많거든요. 여기에서 얘기할 건 아니지만 사실 카페지기 5,000명하고 제가 두세 차례 교통국하고 신경전 벌이고 화도 내고 욕도 해가며 했는데 그것이 빨리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저희가 현장감 있게 해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그 입체도로를 6월 달 안에, 빨리 중동의 입체도로를 잘 좀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검토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어쨌든 본부장님으로 오셨으니까 우리 경기도 건설본부에서 할 일이 많고, 건설국에서는 시작해 놓지만 마무리는 또 건설본부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렇습니다.

조창희 위원 마무리가 잘 될 수 있게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저희 지역에 우수관 매립하는 게, 우리 팀장님도 와서 저하고 있었는데 몇 가지 제가 개인적으로 부탁한 게 있으니까 그건 좀 6월 달 선거 전에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으니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잘 챙기겠습니다.

조창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장현국 조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그럼 제가 하나 궁금한 것 좀 여쭤볼게요. 많은 위원님들이 질문하셨는데 신청사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요. 그동안에 몇 년 동안 우여곡절도 있어서 결국 작년에 착공식까지 이르게 됐는데 우리가 그쪽 담당하는 부서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이죠?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 위원장 장현국 지금 추진단 인원은 몇 명이나 있죠?

○ 건설본부장 김철중 22명.

○ 위원장 장현국 그러면 우리가 주로 하는 일들은 여기 적혀 있는데 여기하고 경기도시하고 주요업무 차이 나는 건 뭐예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도시공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 위원장 장현국 네.

○ 건설본부장 김철중 저희가 신청사 공사에 대해서는 도시공사에게 업무협약을 맺어 가지고 추진토록 하는 거고요. 그 땅은, 융합타운 땅 자체는 저희가 광교택지개발을 해서 만들어낸 땅입니다. 그 땅도 마찬가지로 저희 경기도, 수원, 용인이라는 시행주체가 경기도시공사와 손잡고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공사에 대한 편의를 위해서 신청사 공사에 대해서만 도시공사에 위탁을 줬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공사 감리감독 그 정도까지요?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그리고 우리가 파견 나가 있지는 않나요, 도시공사로?

○ 건설본부장 김철중 그렇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없고 자체 그냥 있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2020년 12월 완공이라고 계획하고 있는데 차질 없이 그다음에 그쪽 주위에 민원발생 최소화하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본부장 김철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장현국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25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21분 산회)


○ 출석위원(12명)

장현국최종환권영천김규창김정영서영석서형열이정애장동길조창희

천영미한길룡

○ 위원 아닌 출석의원(3명)

곽미숙이재준김상돈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배재헌

○ 출석공무원

ㆍ철도국

국장 홍지선철도물류정책과장 이계환

광역도시철도과장 남동경철도건설과장 임창원

ㆍ교통국

국장 홍귀선교통정책과장 강승호

버스정책과장 배상택굿모닝버스추진단장 임성만

교통정보과장 배홍수

ㆍ건설국

건설정책과장 서정인도로정책과장 이귀웅

도로관리과장 이범기하천과장 안용붕

ㆍ건설본부

본부장 김철중관리과장 최동후

도로건설과장 김형목북부도로과장 안재명

건축시설과장 박기종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윤성진

○ 기타참석자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사무처장 김진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철도전문대학원교수 김시곤

○ 기록공무원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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