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9회 경기도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4년 7월 21일(월)
장 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간사 선임의 건
- 2. 의석 배정의 건
- 3. 제2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 4.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 5.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 6. 업무보고의 건
- - 의회사무처, 대변인, 대외협력담당관, 서울사무소
- 심사된 안건
- 1. 간사 선임의 건
- ○ 간사(이효경ㆍ윤태길) 인사
- 2. 의석 배정의 건
- 3. 제2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 4.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효경ㆍ윤태길 의원 발의)
- 5.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효경ㆍ윤태길 의원 발의)
- 6. 업무보고의 건
- - 의회사무처, 대변인, 대외협력담당관, 서울사무소
(14시25분 개의)
○ 위원장 오완석 좌석을 정돈해 주시고요.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9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오완석 위원입니다.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하여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는 상임위원회 중 선임위원회로서 의장단과 더불어 의회의 중요한 정책사항을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위원회입니다. 앞으로 위원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 의원님들이 원활히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9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 후 첫 번째 열리는 의회이기 때문에 먼저 오늘 안건심사에 앞서 새로 운영위원으로 선임된 위원 여러분들의 인사말씀을 하시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우측 위원님부터 그 자리에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소개가 끝나면 원래 회의 자리에서 박수를 안 치는데 우리는 박수로 환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효경 위원님부터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반갑습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끝나셨습니까?
○ 이효경 위원 네.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김현삼 위원님.
○ 김현삼 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산 출신 김현삼 위원입니다. 운영위원으로 같이 일할 수 있게 돼서 반갑고요. 우리 위원님들과 더불어서 경기도의회가 활기차고 그리고 도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으로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네, 반갑습니다. 다음은 송순택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 송순택 위원 안양 출신 송순택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도와주십시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안혜영 위원님.
○ 안혜영 위원 반갑습니다.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바른 경기도의회를 위해서 훌륭한 소통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이준희 위원님.
○ 이준희 위원 안녕하세요. 광명 출신 이준희입니다. 함께 좋은 상임위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임병택 위원님.
○ 임병택 위원 맨 끝자리도 서러운데 저 임병택을 빼놓으시면. 8대 의회에서 1년 정도 운영위를 해본 적이 있는데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2년 운영위는 좀 더 내실 있는 운영위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싶고요. 자리가 8대 의회 때도 맨 끝자리였는데 이것은 임 씨여서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만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요. 또 좋은 의정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조재훈 위원님.
○ 조재훈 위원 반갑습니다. 오산2지구에서 왔습니다. 열심히 선배 위원님들 따르고요, 벤치마킹하겠습니다. 좋은 본보기 보여주시면 그대로 따라갈 테니까 걱정 마십시오. 조재훈입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그럼 옆에 최호 위원님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 최호 위원 안녕하십니까? 평택 출신 최호 위원입니다. 운영위원회 이름에 맞게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려면 여야가 소통하고 서로 가능하면 타협을 통해서 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이승철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승철 위원 수원 출신 이승철 위원입니다. 8대 때보다 이번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업무가 좀 늘었습니다. 대변인실도 들어왔고 대외협력담당관실 또 서울사무소까지 다 들어왔거든요. 업무가 굉장히 중요한 운영위원회다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 위원회가 덤으로 있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해야 되는, 업무를 관장해야 되는 이런 생각을 가지시고 우리 운영위원회가 잘되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감사합니다. 다음은 명상욱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안양 출신 명상욱 위원입니다. 열심히 참여하고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남경순 위원님.
○ 남경순 위원 수원 출신 남경순 위원입니다. 운영위원회에 들어온 게 너무 감회가 새로운 건 아니지만, 재선이지만 운영위원회는 처음 들어온 것 같습니다. 하여튼 운영위원회가 잘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윤태길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 윤태길 위원 간사님이라고 좀 불러주세요.
○ 위원장 오완석 아직 간사 선임 안 됐습니다.
○ 윤태길 위원 아직 안 됐나. 간사 내정자라고 불러주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의회운영위원회가 잘돼서 경기도의회가 잘 돌아가고 또 우리 경기도가 더 발전되는 그러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함께 열심히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우리 오완석 위원장님 잘 모시고 보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 위원장 오완석 감사합니다. 수고하셨고요. 첫 번째 회의부터 분위기가 상당히 화기애애합니다. 너무 좋고요. 2년 동안 의회운영위원회가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제가 여담으로 말씀드리면 8대 때 첫 번째 운영위원회에 제가 특위 제안설명을 하러 왔었는데요. 양쪽의 의견충돌이 있어 가지고 상당히 곤욕을 치렀었는데 이번 운영위원회는 그런 일이 없게끔 서로 양보하면서, 이해하면서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의정활동을 보좌할 전문위원실 직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변용현 서기관이십니다.
(인 사)
다음은 입법전문위원이신 김정문 사무관이십니다.
(인 사)
다음은 이태훈 주무관님이십니다.
(인 사)
다음은 김병진 주무관님이십니다.
(인 사)
다음은 노수정 주무관님이십니다.
(인 사)
우리 수석전문위원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께서는 앞으로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처리해야 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 등 총 6건이 되겠습니다. 6건에 대한 부분은 첫 번째 간사 선임의 건, 두 번째 의석 배정의 건, 세 번째 제2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네 번째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건, 다섯 번째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건, 여섯 번째 의회사무처, 대변인, 대외협력담당관, 서울사무소 업무보고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1. 간사 선임의 건
(14시32분)
○ 위원장 오완석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 제17조제1항에 각 교섭단체별로 간사 1명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의회에서 교섭단체로 등록된 새정치민주연합과 새누리당별로 간사 1명씩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선임의 방법은 위원님 중에서 추천해 주시면 이의 유무를 물어 그 선임을 결정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습니다만 사전에 저희가 각 교섭단체에서 간사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추천내용을 말씀드리면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이효경 위원님을, 새누리당에서는 윤태길 위원님을 각각 추천하였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각 교섭단체에서 추천한 두 분을 우리 위원회의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은 새정치민주연합 이효경 위원님과 새누리당 윤태길 위원님이 각 교섭단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간사(이효경ㆍ윤태길) 인사
(14시34분)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선임된 간사님으로부터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새정치민주연합 이효경 간사님 인사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효경 위원 반갑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의 역할이 좀 달라진 것 같아서 제가 운영위원회 하고 싶다고 요청드렸고요. 2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서로 협조하면서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새누리당 윤태길 간사님께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윤태길 위원 새누리당 간사를 맡은 윤태길 위원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간사로 뽑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오완석 위원장님을 모시고 우리 운영위원회가 잘 돌아가서 경기도 발전을 하는 데 좀 더 노력을 하는 그런 역할을 하겠습니다. 여러분, 늘 우리 운영위원회가 활기차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완석 수고하셨습니다. 양당 간사님들의 결의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특히 윤태길 간사님 기대가 됩니다. 수고하셨고요.
2. 의석 배정의 건
(14시35분)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새로이 선임된 위원님들의 의석 배정은 위원장석 우측 첫 번째 자리에 새정치민주연합 간사를 배정하고 간사석 우측부터 새정치민주연합 위원님들을 가나다 순으로 의석을 배정하였습니다. 새누리당 간사석은 좌측 첫 번째 의석에, 간사석 좌측부터 가나다 성명 순으로 새누리당 위원님을 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석배치도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별다른 의견이 없다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석배치도
3. 제2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14시36분)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제2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협의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저희가 논의한 바 있는 협의안입니다.
본 안건은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22조 규정에 따라 의장이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한 사항으로 그 개요를 설명드리면 회기는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16일간으로 하고 9월 15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 2014년도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할 예정이며 9월 16일과 17일에는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하도록 되어 있으며 9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는 예결위 활동을, 마지막 날인 9월 30일에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및 조례안 등을 심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에 저희가 이 건에 대해서 논의를 했기 때문에 특별한 의견이 없으시다고 생각되는데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는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3항 제2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2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4.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효경ㆍ윤태길 의원 발의)
(14시38분)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동 결의안은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4조에 따라 이효경 동의의원과 윤태길 찬성의원이 계시므로 우리 위원회안으로서 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을 위반할 경우 의원의 징계 및 자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하여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활동기간은 위원 선임일로부터 2016년 6월 30일까지로 하고 위원 수는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제3조제1항에 따라 13명 이내로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석에 배포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본 안건에 대해 다른 이견이나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별다른 의견이 없으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5.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효경ㆍ윤태길 의원 발의)
(14시40분)
○ 위원장 오완석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합니다.
동 규칙안은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4조에 따라 이효경 동의의원과 윤태길 찬성의원이 계시므로 우리 위원회안으로서 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 개정에 따른 조문변경 및 내용을 수정하였고 위원의 임기를 선임일로부터 2년으로 하고 위원회 활동기간 중 심사한 안건을 본회의에 보고하며 경미한 징계대상 행위를 본회의에 회부하는 것보다 위원회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본 안건에 대해 다른 의견이나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별다른 의견이 없다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일사천리로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안건에 대한 부분은 이미 다 끝났고요. 그러면 원래 정회를 좀 하고 하려고 했는데요. 시간이 많이 부족한 관계로 계속 진행을 하겠습니다.
회의를 계속 시작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회의진행 순서를 다시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시간인데요. 의회사무처, 대변인, 대외협력담당관, 서울사무소 순으로 개별 보고 후 개별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하되 대외협력담당관과 서울사무소에 대해서는 동시에 상정하여 질의응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6. 업무보고의 건
- 의회사무처, 대변인, 대외협력담당관, 서울사무소
(14시42분)
○ 위원장 오완석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회사무처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호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의회사무처장 이진호입니다. 존경하는 오완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9대 경기도의회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2014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에 대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사무처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9대 임기 동안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ㆍ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양희 공보담당관입니다.
(인 사)
장수진 총무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종호 의정담당관입니다.
(인 사)
최영두 입법정책담당관입니다.
(인 사)
손수익 예산정책담당관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처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사무처 일반현황과 2014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를 드리고 제8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상반기 추진상황과 제9대 의회의 출발점인 하반기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고 2014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각 담당관실의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보담당관실 소관 업무가 되겠습니다. 7쪽 사이버 공간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입니다. 상반기에 최신 정보화 요구에 맞는 모바일 및 스마트블로그 등을 구축하였으며 이용자 중심의 열린도서관을 운영하고 맞춤형 입법정보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의회도서관 운영 규정을 발령하고 국회도서관과의 상호교류협력을 위한 MOU 체결로 도서관의 위상을 높이고 협력네트워크를 형성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홈페이지를 통한 의정홍보를 지속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여 의원님들의 입법정보 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 간행물 및 뉴미디어를 통한 의정현안 홍보입니다. 정기간행물인 경기도의회 소식지와 글로벌의정 등 3종을 12회 발행하여 제8대 의회 주요성과를 홍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SNS 기반 구축과 콘텐츠 다양화로 뉴미디어 홍보시스템을 강화하고 뉴스레터 The G 등 정기간행물을 통한 의정홍보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또한 정기간행물의 다양한 독자층 확보를 위하여 DB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디자인 고품화에도 적극 노력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도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 언론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의정홍보입니다. 지방지 중심의 함축적 광고시안으로 4회 동안 연 191개의 지방지를 통해 의정활동 성과를 홍보하였으며 라디오 및 케이블TV에도 의원님들이 직접 출연하여 도의회 활동을 직접 홍보하고 입장을 대변하는 등 도의회의 친근한 이미지를 한층 드높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신문사, 라디오방송, 케이블TV를 대상으로 의정활동에서 나타나는 주요 이슈 등에 대한 적극적인 취재의 지원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성과를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또한 전철, G버스, 도와 산하기관의 전광판, 인터넷언론사의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총무담당관실 소관입니다. 12쪽 의정역량 강화 지원입니다. 8대 의원님들을 대상으로 6ㆍ4 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관련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제9대 의회 초선의원님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여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 함양에 보탬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취미활동을 위하여 축구동호회 등 10인 이상으로 결성된 8개 의원동호회에 1,56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 함양을 위해 국회사무처의 지방의원 연수, 안전행정부의 지방의회 아카데미 등 전문교육 연수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체력단련 및 의원 상호 간 친선도모를 위해 의원 한마음 체육행사를 가을에 개최하고 10인 이상으로 결성된 의원 취미동호회에 대하여 가입하신 의원님 1인당 15만 원씩 지원하는 등 취미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3쪽 국제친선교류사업 내실화 및 교류지역 확대입니다. 몽골 다르한도의회와 친선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호주 퀸즐랜드주 및 터키 이스탄불, 중국 강소성 등 3개국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대만 타이페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국 강소성 등 3개국 3개 지역과 새로운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제9대 의회 국제친선의원연맹을 8개국 12개 지역으로 확대 구성하고 의원 공무국외활동 심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여 국제교류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쪽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실천입니다. 도내 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8회 동안 13개소를 방문하여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의장단, 대표단, 상임위원회별로 수시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사랑의 헌혈행사도 함께 추진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토록 하겠습니다.
15쪽 의정활동 지원 강화를 위한 직무능력 향상입니다. 사무처 전입 직원에게 의회운영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국회사무처 등 2개 기관에서 20명이 연수하여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전문성을 제고시켰습니다. 또한 직원 국외연수를 연수주제에 따라 3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상반기에 1개 팀이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하반기에도 직원들의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하여 전입 직원에 대한 직무교육을 수시로 실시함은 물론 전문강사를 통한 전 직원 교육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보좌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 교육기관에서 주관하는 교육에도 적극 참여토록 하여 직원들의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16쪽 쾌적한 청사환경 유지관리입니다. 소방, 전기, 가스, 승강기와 같은 특정대상물에 대한 집중관리로 안전을 최우선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쾌적한 청사환경 유지를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제9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컴퓨터, 소파 등 노후 집기를 교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특정관리 대상시설물의 안전점검을 확행하고 청사 내외 노후시설 보수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장비, IP전화기, IP관리서버 등 노후된 통신장비 3종 53대를 교체하여 통신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의원 후생복지 강화를 위한 편의시설 운영입니다. 의원님들의 후생복지 증진을 위하여 청사 각층에 여성의원 휴게실, 체력단련실, 국선도장, 색소폰연습실, 흡연시설 등을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의정활동 때문에 귀가를 못하시는 원거리 의원님들을 위하여 의회정문 앞 근처에 원룸주택 3채를 임대하여 의원생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의원님들의 후생복지를 위하여 주어진 여건에서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정담당관실 소관 업무가 되겠습니다. 19쪽 원만하고 효율적인 의회운영입니다. 연간 의회운영 일정은 의장이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하여 정하도록 경기도의회 회의규칙에서 규정하고 있고, 경기도의회 회기운영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연간 회의일수를 140일 이내에서 운영토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4년도 회기일수를 정례회 2회 56일, 임시회 6회 69일 등 총 8회 125일로 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15일은 예비일로서 여건 변동 시 활용할 계획인바 금년 상반기에는 임시회 4회 29일 및 정례회 1회 10일 등 총 5회 39일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본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전문인력 지원 아래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에 대한 정기점검 등을 실시하고 운영프로그램을 보완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매 회기별 회의록을 작성하여 신속하게 공개하였으며 도의원을 비롯하여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10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2013년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였습니다.
21쪽입니다. 금년도 하반기 회기에는 상반기에 운영하였던 5회 39일을 제외하고 나머지 4회 86일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특히 금년도 마지막 회기인 제292회 정례회 기간에는 경기도 및 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수행과 2015년도 예산안을 심의하여야 하는 등 의원님들의 왕성한 의정활동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세부일정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2쪽입니다.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는 물론 매 회기별 회의록을 신속하게 공개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또한 하절기에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에게 의회 기능 및 역할 이해와 회의운영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23쪽 각종 의안의 효율적인 심사 처리입니다. 지난 제8대 의회에서는 임기 동안 각종 의안 1,529건을 접수하고 1,409건을 처리하여 처리율 92%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청원 및 진정민원도 485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제9대 의회에서도 의원님들께서 발의하시는 각종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의안을 회기개시 10일 전까지 접수한 후 의원님들께 신속하게 배부하여 충분한 사전검토를 통한 효율적인 심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소개로 접수하는 청원 및 도민들의 진정민원도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심의하여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도 적극 지원하여 효율적인 감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입법정책담당관실 소관 업무가 되겠습니다. 25쪽 입법활동 지원의 내실화입니다. 상반기에 의원님들께서 발의한 자치법규 및 연구과제를 83건 검토하였고 전문가 자문도 13건을 받았습니다. 또한 월간입법동향 등 입법과 관련한 정보지를 매월 제작 배부하였으며 지난 6월 16일 개최한 제9대 초선의원 오리엔테이션에서 지방의회 관련 법규집을 배포하여 의원님들의 입법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의원님들께서 입법활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의안발의 자치법규 등에 대한 검토지원을 수시로 해드리고 입법ㆍ법률고문과 전문가 인력풀 제도 등 전문가 자문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신속하고 내실 있는 입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6쪽 입법지원 제도의 효율적 운영입니다. 상반기에 6개 상임위원회와 5개 의원연구단체의 연구용역사업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제10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선정 우수조례에서 네 분의 의원님들이 대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개인부문을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상임위원회와 의원연구단체의 연구용역사업을 적극 지원해 드리고 입법지원기능 활성화를 위해 의원입법활동 지원위원회와 의원연구활동 지원심의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정책담당관실 소관 업무가 되겠습니다. 28쪽 주요 재정정책 및 사업분석입니다. 상반기 중 18건의 주요 재정정책 및 사업을 분석해 드렸으며 국가재정 및 경제정책 동향 등 각종 예산정책 정보를 수집하여 6회 동안 59건을 제공해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재정정책 및 사업을 수시로 분석해 드리고 관련 정보 또한 적극 수집하여 의원님들께 바로바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29쪽 예산 및 결산 분석입니다. 금년 1월에 2014년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을 분석하여 개요서를 발간 배부해 드렸으며 6월에는 2013회계연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결과를 분석하여 의원님들께 제공해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집행부의 사업별 자료수집과 현장확인을 수시로 실시하고 금년도 추가경정예산과 2015년도 본예산에 대한 종합분석 등 의원님들의 예산 심사 활동을 적극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30쪽 의안 비용추계 제도 운영입니다. 의원님들께서 발의하신 의안에 대한 비용추계는 전문위원실을 통하여 소관부서인 예산정책담당관실로 접수되어 분석을 하게 되는데 상반기에 전 상임위에 걸쳐 75건을 추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께서 발의하신 의안에 대한 비용추계 의뢰 시 신속하고 면밀한 추계를 실시하여 원활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문 공인회계사ㆍ세무사 제도 운영입니다. 그동안 도와 교육청, 공공기관의 세무ㆍ회계 관련 사항에 대한 고문 공인회계사ㆍ세무사 제도를 운영하여 의원님들의 자문에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의회사무처 2014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상반기 추진상황과 하반기 계획을 중심으로 보고드렸습니다. 사무처장 이하 전 직원은 오늘 보고드린 바와 같이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데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오완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지도와 격려를 보내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사무처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의회사무처)
○ 위원장 오완석 우리 이진호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안혜영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제가 시작하겠습니다.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아까 의원님들의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하고 계신데 여기에 나와 있는 것 말고 의원들이 세미나라든가 토론회, 그 외에 다양한 교육들이 전문가들이 아니면 사회단체에서 하는 것들이나, 아니면 여성이라고 하면 전문적으로 하시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들이 참석하고자 한다고 하면 여기에 나와 있는 외에 지원하는 그런 것들이 만들어져 있는지 질의하고 싶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지금 말씀하신 세미나라든지 토론회 이런 부분은 저희한테 각 상임위원회별로 아니면 사무처에 요청을 하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기존에 한 달 코스라든가 두 달 코스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것, 일회성이 아닌 그런 것들도 지원을 하고 있나요? 의정공통경비 안에서 포함이 되어 있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지금 말씀하신 경비 내에서 지원을 하는데 저희가 보고드린 국회하고 안행부 차원에서는 2회…….
○ 안혜영 위원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것 빼고.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정기적으로 하고 있지만 여태껏 장기적으로 저희가 교육한 부분에 지원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이 만약에 있다면 저희가 지원하는 것으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상임위에 배정되어 있는 비용에서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그 외의 비용을 지원하신다는 건가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 외의 비용도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왜냐하면 8대 때 본 위원이 여성 관련된 프로그램 연수라든가 그런 것들에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어떤 해석으로는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하고 어떤 해석으로는 지원이 가능하다고 해서 헷갈려서 교육을 받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 얘기들을 종종 의원님들한테 듣거든요. 오히려 시군에 있는 지자체에서는 이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아주 다양하게 만들어서 소수 3명이든 5명이든 의원님들이 뜻을 같이 하고자 하면 현장방문도 가능하고 그런 지원을 다양화하고 있는데 오히려 도의회는 그게 불가능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런데 의정과 관련된 각종 세미나, 토론회 이런 것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드리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은 저희도 상당히 고민을 해봐야 될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이 조금 뭔가 서로 간에 상충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는 저희가 하여튼 의정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사무처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다음 위원님 질의하실 분, 우리 명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명상욱 위원 명상욱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도 의원님들이 제가 의회운영위원회에 들어가게 되다 보니까 요구사항이 있어서 처장님께 전달을 해드리겠습니다. 우선의장님이 상을 전달하실 때 액자를 쓰신다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게 두 가지가 있거든요. 액자로 하는 상이 있고 아니면 그냥 일반상장 그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래서 의원님들이 직접 상을 받으시거나 상장을 받으실 때 보면 그냥 일반상장으로 주신다고 그러십니다. 그래서 그것도 동일하게 액자로 받을 수 있게끔 해달라는 전달사항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참고하셔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이것은 또 예산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저희가 추후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검토하셔서 추후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문하실 위원님, 우리 조재훈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 조재훈 위원 질문이라기보다는요, 17쪽의 시설현황에 보면 여성, 체력단련, 국선도장, 의원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도에 와서 처음으로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사람이 때로는 지칠 때도 있고 충전할, 편하게 릴랙스할 만한 공간이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여성의원휴게실 근처 그 비슷하게 정도 해서 남성의원휴게실 정도로, 정말 좀 릴랙스하게 잠깐 20분이고 30분이라도 편하게 풀어질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게 바람입니다. 어떠신지요? 가능성이 있는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현재 의원님들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좀 쉬시는 걸로 되어 있는데 저희도 상당히 안타까운 게 의회 공간이 너무 부족하다 보니까 의원님들께 그런 공간을 많이 제공해 드리지 못해서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의원님들 개인 사무실도 저희가 조사를 해보니까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 저희하고 충북하고 경북 빼고는 다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히 지금 고민 중에 있고 어떻게 하면 의원님들께 개인 사무실을 마련해 드릴까 고민 중에 있는데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상임위에서는 소파에서 쉴 수는 있겠더라고요, 자투리 시간에. 그런데 때로는 그것보다 더 필요한 릴랙스 짧은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는 거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사무실은 아니더라도.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남성휴게실이요?
○ 조재훈 위원 네, 남성휴게실 정도로 해서 넓지 않아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조재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준희 위원 광명 출신 이준희 위원입니다. 저는 전체 경기도의회 라운딩을 한번 해봤거든요. 하다 보니까 공간이 비어있는 데가 비교섭단체 사무실이 비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9대 의회는 마침 공교롭게도 비교섭단체 의원들이 한 분도 안 들어오시고 새누리하고 새정치만 들어와 계시는데 4년 동안 과연 그 사무실을 놀릴 것인지 아니면 지금 우리 조재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휴식공간을 만들어주실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정확하게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지금 현재 비교섭단체 사무실이 3층 브리핑실 앞에 있는데 예산정책담당관실이 3층 화장실 옆에, 원래 그 공간이 예전에 의장님 접견실이었는데 그걸 막아서 한쪽은 의회 회의장 들어가는 통로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칸막이를 해서 나머지로 예산정책담당관실이 지금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 2년 동안 굉장히 어려움을 겪어서 이번에 비교섭단체 비어있는 데를 예산정책담당관실이 들어가기에 공간이 어느 정도 돼서 예산정책담당관실이 그쪽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래서 만약에 남아있다고 하면 지금 3층 화장실 옆에 예산정책담당관실 들어가 있는 현재 그 위치가 여유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 이준희 위원 다른 도시나 지방자치 가보면 체력단련실들이 다 있습니다. 여긴 없더라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있습니다. 1층 교육위원회 있는 데.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게 만들어놨습니다.
○ 이준희 위원 그런 부분도 좀 부족한 것 같고.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끝나셨습니까?
○ 이준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이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남경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경순 위원 수원 출신 남경순 위원입니다. 17쪽에 보면 의원생활관 원룸 3채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보통 한 회기 때 의원님들이 몇 분 정도 사용하고 있으신지 혹시 아시고 계십니까? 한 회기 때 보통 사용하는……. 1년이 열두 달이면 우리가 회기가 없을 때가 8월하고 1월이기 때문에 그럼 그게 통계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거 하나 자료…….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저희가 연 통계를 낸 게 170여 분께서 사용하신 걸로 되어 있는데 그건 정확하게 월별로 해서 회기ㆍ비회기 구분을 해서 자료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 남경순 위원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요, 혹시 여성의원님들이 한 번만 그 방을, 본 위원은 수원이기 때문에 사용할 저기는 없겠지만 한 번 갔더니 남자분들이 사용하는 이불 같은 것 때문에 혹시 숙식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라는 그런 말씀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여성의원님들이 과연 몇 분이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방을 사용하더라도 이불 같은 것을 따로, 침구류를 따로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 부분은 저희가 한 번 사용하는 데 3만 원의 비용을 지불하는데 그 비용이 뭐냐 하면 의원님들 사용하고 나면 그 이불을 전부 거둬 가지고 저희가 새걸로 바꿉니다. 새걸로 바꾸는 비용, 청소하는 비용 해 가지고 한 분 쓰시는 데 3만 원 정도의 예산을 책정해서 운영을 하거든요. 그래서 냄새 나고 이런 경우는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혹시 제가 모르니까 한번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 남경순 위원 저는 방문을 안 해봤지만 여성의원님이 다녀오셨답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에 대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것 좀 한번 참조하셔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알겠습니다.
○ 남경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남경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현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삼 위원 안산 출신 김현삼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확인 좀 하고 싶은데요. 운영위원회를 제외하고 10개 상임위가 있는데 상임위별로 의원님들에 대한 의회사무처의 서비스가 각기 좀 달라요. 예를 들면 기획재정위원회를 가게 되면 조그맣기는 하지만 위원님 개별적으로 전부 다 책상들이 있고 그리고 컴퓨터가 있고 그런 상임위가 있는 반면에 또 어떤 상임위는 그게 전혀 안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일원화시켜서 어쨌든 많은 위원님들께서 의원사무실 여러 가지 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만 최소한 의회에 오면 가방 정도는 놓을 수 있는 그런 공간 정도는 확보를 해주는 게 좋겠다. 그래서 기획재정위원회를 벤치마킹을 하셔서 조그만 독서용 책상이라도 하나씩 갖다놔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게 가능한 건가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렇지 않아도 제가 지난주에 수요파악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운영위까지 11개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의 개인 공간이 과연 있는지 없는지. 그래서 개인 공간이 가능하면 개인 공간을 다 설치해 드리고 컴퓨터도 데스크톱 한 대씩 다 놓는 걸로 해 가지고 지금 각 상임위원회 수요를 파악해서 저희가 추경 때 예산을 세워서 의원님들의 그런 공간, 그렇지 않아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개인 사무실도 없는데 개인 공간까지 없어서야 되겠느냐라는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이건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단지 공간이 안 나오는, 좁아서 공간이 안 나오는 데는 어쩔 수 없이 그런 부분은 할 수 없지만 가능한 한 개인 공간을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래서 의원님들이 최소한 경기도의회에 오시면 가방이라도 올려놓을 수 있는 그런 정도의 공간은 좀 확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사무처장께서 조금 전에 보고말씀 하시면서 잠깐 언급을 하기는 했는데 지금 의원님들 의원사무실 관련해서 의장께서 그걸 공약을 하셨고 그것에 대해서 사무처가 지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 수준까지를 검토하고 있는 건지 그 얘기를 공식적으로 해주시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이 부분에 대해서 의장님도 공약을 하셨고 대표의원님께서도 공약을 하셔 가지고 저희가 적극적으로 바로 현지에 제가 직접 방문을 해서 몇 군데 확인을 해봤습니다. 첫째 우선 의회 인근에 128분의 의원님들이 전부 들어가셔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어디에다 짓기가, 상당히 현재 상태로는 의회 인근에 만들기가 거의 불가능하다시피 해서 차 타고 10분, 15분 정도 떨어진 공간을 확인해 본 결과 지금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인재개발원 거기에 보면 새로 지은 공간이 있습니다. 새로 지은 공간이 있는데 현재 거기 들어온 게 경기관광공사하고 여성능력개발센터 등, 경기개발연구원도 들어와 있지요. 그래서 거기 3개 층 정도면 되지 않겠느냐라는, 지금 저희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검토는 안 해봤지만 거기도 의원님 개인 사무실로 쓸 수 있는 하나의 후보장소로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는데 다른 데는 도저히, 저희가 오피스텔도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오피스텔 같은 경우는 층으로 저희가 임대를 해야 하는데 현재 다 입주자들이 들어가 있어서 군데군데 의원님들이 들어가시면 저희가 보필해 드릴 수 있는 그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같이 들어가실 수 있는 장소는 우선 거기가 가장 적당하지 않겠느냐라는 차원에서 현재 거기를 두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현삼 위원 마지막으로 새롭게 의회가 시작이 되면 항상 초선의원님들로부터 많이 나왔던 지적인데요. 저 역시도 8대 의회 초반에 그런 경험들을 더러 했었는데 지사님이 어떤 지역에 가게 되면 지사가 가고 난 이후에 그것을 의원이 알게 되거나 또는 지역주민들로부터 얘기를 듣는 경우들이 간혹 있어서 곤욕을 당할 때가 있었어요. 예를 들면 지사가 어떤 지역을 가게 되면 거기를 의원이 가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최소한 지사가 이를테면 내 지역구를 왔다 갔구나라고 하는 걸 알고는 있어야 되는데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지역에서 물어보거나 하면 곤욕을 당할 때가 좀 있었어요. 그래서 사무처에서 지사의 동선을 파악하셔서 예를 들면 수원을 간다 그러면 수원지역 의원님들한테 문자로 서비스를 해준다든지 안산을 간다 그러면 어떤 행사로 지사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방문한다 이런 문자서비스를 해주셔서 우리 의원님들이 적어도 자기 지역구에 지사가 왔다 가는 걸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알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김현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병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병택 위원 임병택 위원입니다. 지난 8대에서 청원 및 진정처리현황이 485건이 있네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임병택 위원 이 처리현황과 관련된 세부자료 좀 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임병택 위원 그리고 제 지역구는 경기도 시흥인데 제가 가장, 물론 저의 부족함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 시민분들이 느끼는 경기도의회에 대한 의회상은 일단 도청 소재지가 수원, 경기도의회가 수원에 있다라는 기본적인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게 어떻게 보면 현실이기도 하더라고요. 물론 가장 현장에 나가 있는 경기도의원들의 역할 자체가 좀 더 많아야 된다라는 기본 전제는 빼고 경기도의회의 존재성을 알리는 역할은 정말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지방자치의 본연의 의미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제가 관심을 가지는 사안은 우리 공보담당관실의 역할이 되겠지요. 우리가 한정된 재원 내에서 어느 정도의 효과적인 우리 경기도의회의 존재상을 도민들에게 알려내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요.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계시는데 앞으로 토론을 통해서 좀 더 새로운 방안들을 함께 고민해 보고 싶네요. 그런 안타까움과 함께 그런 의지를 처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은데 스마트폰을 이용한 경기도의회 홍보방안이 뭐가 있습니까? The G라는 온라인 홍보시스템이 있네요? 어떤 내용인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The G?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현재 구축 중에 있고 그다음 재정비 중에 있는 게 SNS 플랫폼인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현재 전문가를 저희가 지난 봄에 채용해서 지속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임병택 위원 구축 중인가요? 준비 중인 사업인가요, 아니면…….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현재 지금 진행 중인 것도 있고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더 뭔가 보완 차원에서 진일보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 임병택 위원 그러니까 The G라는 온라인 홍보를 한 번이라도 한 실적이 있나요, 아니면 홍보를 하기 위한 준비단계인 건가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The G 같은 경우는 월 2회 현재 12회 계속 진행 중에 있고요.
○ 임병택 위원 진행 중에 있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계속했습니다. 했고 실적도 있고 현재 진행 중에 있고 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계속 연구를 하고 있고요. 어떤 방법으로 어느 정도의 예산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는, 저희로서는 새로운 각오를 한 게 뭐냐 하면 8대도 저희가 나름대로 노력을 했지만 8대의 그런 홍보방법 가지고는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9대 때는 어떻게 획기적으로 한번 해볼까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 임병택 위원 저는 스마트폰을 통한 의회 홍보라는 아이템이 참 좋아서 그러는데 일단 제가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이게 어떤 잘못이 있었을까요? 제가 신청을 안 했었을까요, 아니면……. 혹시 받고들 계시나요, 우리 위원님들? The G라는 스마트폰 홍보.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저희가 보내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예산정책담당관실에서 경기도의 동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The G를 통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존경하는…….
○ 임병택 위원 일단 임병택 위원은 받지를 못했는데 죄송하지만 우리 동료 위원님들 중에 The G라는 온라인 홍보 혹시 받으신 위원님들이 계시나요?
○ 안혜영 위원 어떤 식으로 저희들한테 보냈는지 알려주세요.
○ 위원장 오완석 실무자 되시는 분 나오셔 가지고 설명 좀 해주십시오.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담당하시는 분이 어느 분이시지요?
○ 공보담당관 한양희 공보담당관 한양희입니다. 저희가 The G를 매월 2회 제작 발송하는데요. 이거는 공무원하고 도민 그다음에 언론사, 의원님. 그런데 신청에 의해서 600분한테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보내는 게 SNS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 공보담당관 한양희 네, 스마트폰으로.
○ 안혜영 위원 어떻게 해서 오는 건가요?
○ 공보담당관 한양희 저희가 본회의나 상임위 활동, 입법예고나 의장단, 교섭단체 소식을 저희가 디자인 해 가지고 A4 반 장 그 정도 소식…….
○ 김현삼 위원 의원 전체한테 일괄적으로 보내는 건 아니에요?
○ 공보담당관 한양희 네, 신청에 의해서 지금 저희가…….
○ 김현삼 위원 신청한 의원님한테만?
○ 공보담당관 한양희 저희가 다시 9대 의원님들에게는 전체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아니, 그 신청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신청을 받았습니까?
(「신청을 못 받았습니다. 다시…….」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 안혜영 위원 8대 때 저희들한테 그걸 신청, 지금 신청자에 한해서 하고 있다고 하시니까 신청을 하라고 하신 적이 있느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의원님들께는 별도 신청을 받지 않고 저희들 담당자가 이메일 주소를 다 취합을 해서 입력을 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이메일 주소를 취합했다고 하시니까 그럼 이메일로 하시는 겁니까?
(「이메일 주소가 아니라 전화번호로 해서…….」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그게 제목이 뭘로 해서 저희들한테 문자발송이 되는지, 저희들이 받는 게 많으니까 어떤 게 지금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니까요.
○ 공보담당관 한양희 뉴스레터 The G라고 이렇게 나갑니다. 저희가 그 샘플을 바로 하나 빼서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좋은 홍보시스템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받는 의원님들이 안 계신 것 같아요. 말 그대로 이곳에서만 있는, 보고서에만 있는 홍보 행태인 것 같아서, 실질적으로 의원님들이 다 받아봐야지요. 그래서 The G가 어떤 내용인지 알아야 되는데 아직은 이 자체가 생소해서, 저는 아이템은 참 좋다라는 생각이에요. 의회를 워낙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또 스마트폰 세대이고 The G라는 온라인 홍보시스템을 통해서 알려주면 좋은 거잖아요. 그렇죠? 좋은 거기 때문에 앞으로 더 잘해 보자는 취지인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의회의 홍보물이 물론 우편으로도 많이 가지만 각 지역의 유관단체에서 활동하시는 분도 계시고 통장님들, 주민자치위원님들 계시잖아요. 그런 것과 지자체와 협력해서 그분들에게도 의회소식을 스마트폰으로 보내준다면 의회의 존재감도 더 잘 아실 수 있을 것이고, 왜냐하면 개인 의원이 보내는 경기도의회 소식과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보내는 소식의 공신력 차이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아이템을 잘 살려보자는 그런 취지예요.
○ 공보담당관 한양희 네, 알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그래서 관련된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는 추후에 이야기를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 공보담당관 한양희 네, 알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두 가지 정도 말씀드리고 질문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임병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방금 전에 존경하는 임병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문자확인을 하니까 저한테 들어와 있습니다. 저한테 들어와 있는데 경기도의회 뉴스레터 49호 경기도의회사무처 공보담당관실 해서 클릭을 하면 스마트폰에서 연결이 되게 해놨어요. 저는 신청한 적이 없는데 방금 확인을 해보니까 의원님들은 다 임의적으로 넣어놓으셨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지금 이게 뉴스레터라고 해서 오는 거지요? 방금 말씀하신 The G라고 하셨나요? 그렇게는 오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이게 그것인지를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방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의원님들 131명이었죠. 그 의원님들을 포함해서 600명이라고 한 거고 600명이 발송이 되고 있는 거죠. 600명한테 보내기 위해서 이것을 하고 있다면 사실 예산낭비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이것을 개발해서 만드셨으면 좋은 취지로 만드신 건데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600명한테 하면 그 안에 공무원분들 다 포함되어 있을 거고 그러면 도대체 도민들은 누가 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거죠. 저희들끼리 주고받는 거라고 하면 돈 들여서, 예산 들여서 할 필요가 없는 거니까 만들어 놓은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하실지에 대한 것 또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는 이유는 블로그도 사용을 하고 있고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활용하고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안혜영 위원 저도 사실은 그것을 활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의.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제가 몇 번을 들어갔는데 거기에 의원님들이 참여했던 상임위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자동적으로 올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제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들어갔을 때 제가 아닌 다른 분들 게 너무나 많이 섞여 있어서 제가 그것을 쓸 수가 없었어요, 누가 그것을 활용하고 계신지. 그런데 지금은 조금 정비를 하신 것 같고. 그런데 제가 지방선거 치르기 전에도 그 안에 거의 정지되다시피 했었어요. 제 연혁이 반도 다 잘려서 들어가 있었고 제대로 들어가 있지 않았었거든요. 그러니까 지방선거 앞두고는 클릭을 많이 해서 제 이름 치고 들어가서 많이 보는데 그때의 제 연혁이 1/3밖에 안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엉망으로 관리를 할 거라면 안 하니만 못해요. 닫아놓는 게 훨씬 더 낫습니다. 관리를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대변인실이 저희 운영위원회에 들어와 있잖아요. 앞으로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아까 존경하는 김현삼 대표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것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그것까지 바라지도 않는데 문자로 발송을 해주는 것은 둘째치고 저희들이 참석을 합니다. 도지사님과 함께 제가 전임 8대 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있어서 거의 대부분의 많은 행사들을 참여합니다. 하지만 제가 참여했다는 것을 언론상에서 찾아볼 수가 없어요. 왜? 이름이 들어가 있지 않으니까. 참석한 의원님들에 대한 성명을 거의 웬만하면 거론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언론에 대한 예산을 저희들이 주는 것에 대해서 의미가 어떻게 있습니까? 의원님들이 정말 시간, 지역에 있는 일정 다 쪼개서 경기도 전체, 수원에 있으면 파주의 행사까지 다 참여를 하는데 지사님 존함만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그것에 대한 부분을 의원님들이 힘들여서 참석을 하시고 그 현장에 대한 파악을 하고 소통을 하기 위해서 가는 거고 또 그 현장을 잘 이해를 해야만 예산지원도 할 수 있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것에 더 적극적으로 의원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은 여기에서 만들어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참석하는 의원님들의 이름 같이 나올 수 있어야 언론에서, 홈페이지에서 클릭하면 의원님들이 그 행사에 참여했다는 것 지역주민들이 알 수 있거든요. 이름이 들어가 있지 않으면 클릭 자체가 안 됩니다. 사진을 보도자료로 뿌리시잖아요. 그 행사자료에도 사진을 저장할 때 의원님들 이름도 같이 해주셔야 그 사진이 의원님들 이름을 했을 때 같이 뜹니다.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효과는 거기서 훨씬 더 많이, 예산 많이 들지 않거든요. 참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 의원님들 170여 분이 생활관을 이용했다고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맞나요? 170번을 사용했다는 건가요, 아니면 170분의 의원님들이 사용을…….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의원님들이 사용하시는 겁니다.
○ 안혜영 위원 170분의 의원님들이 사용을 했다는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안혜영 위원 그게 다 100% 의원님들이 사용하신 게 맞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100%입니다. 저희는 누가 그거 사용하면 큰일 납니다.
○ 안혜영 위원 아, 그런가요? 제가 지난번에 들었을 때 공실로 있을 때 직원분들이 가끔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숫자 집계를 할 때에는, 물론 가끔 가다가 비회기라든가 그럴 때는 어차피 공실로 있는 것 우리 집행부라든가 사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할 수 있고요. 그런데 숫자나 이런 집계에는 예외로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다시 한 번 여쭤봤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런데 그것은 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만약에 직원들한테 개방을 시켜놓으면 그것은 제가 볼 때에는 여러 가지 운영상의 문제점도 있고 꼭 의원님들이 계획되지 않은 그런 시기에 쓸려고 하는데 직원이 들어가 있으면 그건 얘기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철저하게 막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통계라는 게 한 번 사용할 때마다 3만 원씩 비용이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그 통계하고 의원님이 사용하는 통계하고 맞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 안혜영 위원 그러면 170분의 의원님이 사용을 했다는 것은 중복해서 사용을 하는 의원님들까지 포함되어 있다라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제가 그래서 지금 질의를 한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니까 사용을 하시는 의원님들은 170분은 아닐 거라는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아니고 계속 중복해서 한 분이 두 번 사용하면 두 번으로 그렇게…….
○ 안혜영 위원 그것을 집계를 같이 해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 자료를, 제가 170분이라고 했지만 정확치가 않은데요. 그것을 저희가 뽑아 가지고…….
○ 안혜영 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질의했던 것에 교육이라든가 정기적인 연수나 이런 것도 지원하는 것 말고 그 외에 다양하게 지원했던 것들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알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호 위원 평택의 최호 위원입니다. 8페이지 상반기 추진에 정기간행물 발행 중에서요. 글로벌의정 2회 하면 지난번에 131명의 의원님이셨는데 그 131명의 의원님이 글로벌의정 2회 발행하는 동안에 몇 분이나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인터뷰 말씀하시는 겁니까?
○ 최호 위원 글로벌의정 책자 발행하는데요. 정기간행물 발행할 때 경기도의회소식지 5회 있잖아요. 의회소식지 5회 그러면 131명이 의회소식지에 분할해서 나가고…….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렇죠. 순차적으로…….
○ 최호 위원 그런데 글로벌의정은 책자가 제가 볼 때 한 이 정도 두께가 됐던 것 같은데…….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잡지죠.
○ 최호 위원 잡지죠. 2회인데 2회에 경기도의회 131명 의원 중에서 몇 명이 들어갑니까, 그 안에? 보니까 의원님들 소식지도 있고 막 이렇더라고요, 그 안에.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의원님들이 순서적으로 해서 몇 분이 글로벌의정에 인터뷰를 했냐 그 말씀이십니까?
○ 최호 위원 네. 그런데 2회 하셨다면서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아니, 2회라는 것은 이게 1년에 네 번 발행을 합니다. 그러니까 계간지거든요.
○ 최호 위원 이번 128명이 한다 그러면 2년에 내면 몇 명 내는 겁니까? 총 다 싣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안 실은 것도 많은 것 같아서.
(「자료로 한번 정확히 파악해서요.」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지금 간행물편찬위원회가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최호 위원 1년에 이분들이 얘기하는 것을 보면 간행물편찬위원회에 위원으로 계신 분들이 간행물편찬위원회에서 소식지를 만들 때 특정한 의원들께서 너무 많이 소식지에 기재가 된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위원들께서. 그렇다면 그 표지만큼 다른 의원들이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검토를 좀 하셔야 되겠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알겠습니다.
○ 최호 위원 그래서 균등하게 가셔야 되고 특히 초선의원님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분명히 많은 의원님들께서 저한테 운영위원회 가면 한 번 정도 거론을 해달라 이런 말씀을 주셔서 얘기를 드린 거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알겠습니다.
○ 최호 위원 역시 TV방송도, 한 가지 여쭤볼 게 있습니다. 2012년도에 제가 예결위 하면서 언론사에 비용이 8억이었는데, 광고비. 그다음에 방송사 가서 1억이 돼서 9억이 됐는데 그게 잘못 상계돼서 10억이 되어서 1억이 추가가 됐어요. 예결위 하면서 그것을 방송사에서 분리해달라, 언론사하고. 같이 있으면 나중에 광고비 책정도 어렵다 했는데 그 비용이 상계되면서 1억이 추가가 됐는데 그 내용이 어떻게 집행됐는지에 대한 것 좀 자료로 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13페이지에 국제친선교류사업 내실화 중에서 친선의원연맹 활동을 3개국을 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호주 퀸즐랜드, 터키 이스탄불, 중국 강소성. 그런데 하반기에 새로 3개 지역을 신규 체결을 추진하겠다 그랬는데 거기에 중국 강소성을 또 넣었어요. 중국 강소성을 기존에 했는데 다시 또 새로 한 데입니까, 아니면 연장한다는 겁니까? 오타가 난 겁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이게 MOU 체결을 안 해서 MOU 체결하기 위해서 중국 강소성을 이번에 하반기에도 넣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최호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게 잘못된 거죠. 기존에 3개 하고 있다 추가로 3개, 누가 봐도 6개 한다고 생각하지. 5개를 중복해서 다시 하겠다는 것들인데 이런 부분들도 체크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상반기 추진현황 중에서 신규 전입교육을 하잖아요, 의회에 발령된 공무원들한테. 그런데 기술직이나 전문직, 건설직 이런 사실 의회를 한 번도 접하지 않은 분들이 단 1회의 교육을 받아서 과연 제대로 된 입법활동을 지원할 수 있느냐 이런 게 의문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38명 중에서 2개 기관에 20명은 위탁교육을 실시한다 이렇게 돼서 제가 볼 때는 인재개발원에 의회 관련되어서 의원들 하는 교육활동에 대한 지원업무나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인재개발원에 수시로 요구를 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검토를 하셔서, 그 1회 가지고 과연 아무리 공직사회에 오래 계셨다 하더라도 의회의 전문성이라는 것이 있는데 제대로 된 입법활동을 하겠습니까? 이 부분을, 제 질문의 요지는 이런 것들에 대한 질문요지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본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2012년부터 경기개발연구원에다가 의정연구센터를 만들었죠?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최호 위원 거기에 저희가 19억의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금 같은 우리 각 상임위에 전문위원들이 전문성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경험이 없는 분들도 있고 입법활동을 하는 데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분들의 역할을 보좌하고 의원들의 개인보좌관이나 이런 것들이 법적으로 안 된다고 해서 의원들도 보좌하고, 상주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예산을 19억을 책정했습니다. 그 당시에 경기개발연구원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그것을 하겠습니다. 예산을 세워주십시오.” 해서 세웠는데 세워놓고 나니까 “법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라고 나왔습니다, 의회에 상주하는 것은.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최호 위원 그리고는 먼저 쓱 뒤로 빠져서 경기개발원 전체예산으로 귀속을 시켰죠. 그 당시에 95억의 예산을 주고 별도의 19억은 의정연구센터라고 하는 것을 만들어서 주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했는데 결과적으로 그 당시에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경기개발연구원은 예산을 삭감하지 않았는데도, 지금 이 연구위원들이 1인당 200만 원 월급을 받습니다. 저희가 24명으로 계산하면 상당히 많은 돈이, 19억 중에서 5억 6,000 정도만 인건비로 지원이 되는 거고 나머지 비용들은 경기개발연구원에서 그 예산을 전용하고 있는데 그 실태파악에 대한 자료 좀 주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알겠습니다.
○ 최호 위원 이 부분은 반드시 다뤄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 대다수의 연구위원들이 200만 원이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제가 볼 때 열악한 조건이죠. 명색의 석박사 출신들을 데려다가 200만 원의 저임금으로 쓰고 있다고 하는 것, 과연 의원들께서 그분들을 제대로 일을 시킬 수 있겠느냐. 또 수시로 불러서 그분들을 할 수 있느냐. 지금 제가 볼 때 의원들이 없는 비회기 때 그분들이 하는 역할이라는 것은 사실 눈치보기입니다. 경기개발연구원에서는 어디 가 있을 데도 없고 또 나가자니 눈치 보이고. 의회 의원들을 제대로 의정보좌활동을 하기 위해서 책정된 예산인데 이 부분의 예산을 재검토를 하든가 그 부분에 대한 세부내역서,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왜 무엇 때문에 14억이라는 돈을 전용해서 다른 용도로 쓰고 있는지에 대한 세부내역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자산취득비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현삼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2012년도에도 예산을 반영한 것들인데 그때 당시에도 일부 각 전문위원님들이 사실 의원님들이 안 오시면 본인전화로 다 전화를 합니다, 수시로. 의원님들 소재파악. 그다음에 또 현장활동 가면 사진을 찍어서 전송하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저희가 그 당시에 사진기를 장착한 전화기를 해서 공통경비로 해서 의회 각 상임위로 배치하는 예산이 반영됐었는데 그 예산이 없어졌습니다. 집행이 안 됐어요, 그 예산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개인 공무원들이 자기전화기로 전화를 해서 전화비 나가죠. 또 그런 부분에 의원들은 의원대로 자기들이 가서 사진, 아까 안혜영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을 의원들이 전송을 받아서 의정활동에 써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이 어느 날 갑자기 허공에 떠버렸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까 임병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 중에 8대 후반기에 존경하는 문경희 의원님께서 바로 이런 부분, 개인 홈페이지 구축한 서버에다가 개인의 의정활동을 집어넣으면 영상으로 스마트폰으로 1분이든 30초든 복합적으로 해서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고 분명히 얘기했었죠. 그 당시에 공보실에서 저희 사무실로 오셨죠, 행정위 사무실에. 그 구축되어진 것이 어느 날 갑자기 슬그머니 없어졌어요. 그것에 대한 세부계획서를 보고해서 의원님들한테 하겠다고 해놓고 그 내용에 대해서. 지금 계시니까 그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그것 좀 한번, 공보관님이 나오셔서.
○ 공보담당관 한양희 공보담당관 한양희입니다.
○ 최호 위원 우리 문경희 의원님께서 많은 지적을 하셨죠?
○ 공보담당관 한양희 네.
○ 최호 위원 홈페이지나 이런 영상들을 해서 과연 의원들이 효용성이 있느냐. 아까 안혜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들어가 보면 실제로 내 것을 보러들어가는 게 아니라 다른 의원들 것을 보고, 그래서 그것을 영상으로 받아서 그 영상을 구축하는 돈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는다. 몇 번씩 얘기를 하고 그것을 좀 더 체계적으로 연구를 해서 주겠다고 말씀하셨죠. 그것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 공보담당관 한양희 지금 저희가 홈페이지 개선작업이 완료되어서 상임위나 의정활동하시는 동영상을 아무 때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 최호 위원 그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의원이 내 활동을 그 서버에 집어넣으면 그게 편집이 되어서 내 것만의, 기존에 종합적으로 하는 의정활동과 개인의 의정활동을 같이 집어넣어서 경기도의회에도 홍보하고 내 지역에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고 요구했던 거죠. 그런데 그것이 기술적인 검토가 어떻게 검토된 것이고 그 당시에 민간사업자가 그런 서버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해서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것을 검토해서 연구과제로 삼아서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거 내용을 얘기하는 겁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우리 임병택 위원님 얘기하신 거나 자꾸 기존에 있는 것을 한다는 것들은 제가 볼 때는 틀린 얘기고요.
○ 공보담당관 한양희 그래서 저희가 의원님들 개인별로 홍보동영상 만드는 것을 선관위에 질의회신을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의원님들이 개인적으로 활동하신 것을 예산을 들여서 작성을 해주게 되면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해서 지금 진행…….
○ 최호 위원 제가 그때 말씀드린 게 문경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 그 얘기는 그 당시에 얘기하신 것이고 선관위 질의를 받고 와서 얘기하시는, 그렇기 때문에 개인영상은 안 되니까 바로 경기도 전체 홈페이지에, 지금 우리 책자에 보면 전체를 다루면서도 특별하게 한두 명, 두세 명에 포커스를 맞춰서 하잖아요. 그런 형태로 그것을 편집할 수 있느냐고 얘기를 한 거죠. 그 부분에 대한 선관위 것은 후차적인 문제였습니다. 선관위 것이 아닌 것을 얘기한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한 연구과제, 지금 말씀하신 의원들이 얘기한 내용 있잖아요. 비록 회기가 바뀌었다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연 의원들에 대한 역할을 어떻게 했는지 그 자료를 여태까지 정리된 것을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담당관 한양희 네, 알겠습니다.
○ 최호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어요.
○ 위원장 오완석 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송순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순택 위원 업무를 처리하시는데 일반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것과 지금 교과서적으로 지나치게 처리를 함으로 인해서 거기에서 일어나는 난맥상이라든지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송순택 위원 그랬을 때 지금 현재 의회사무처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 부분이 있을 거고 이 부분은 좀 더 시정을 해야 되겠다 하는 부분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런 부분이 없습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우선 저희가 좀 잘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제가 항상 고민 중에 있는 사항이 의원님들은 결국 그 지역에서 선거에 의해서 정치활동을 하시는 분이니까 가장 중요한 게 의원님들의 존재감이라든지 홍보, 지역에서의 여러 가지 활동에 대한 걸 나름대로의 주민들한테 알려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고민 중에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봄에 그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경험도 있는 사무관급 1명을 계약직으로 뽑았습니다. 뽑아 가지고 현재 의원님들한테 어떻게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지를 계속 고민 중에 있고 예를 들어서 블로그에 있어서 그 블로그를 시민들이 쉽게 접촉을 해 가지고 의원님들의 활동상황이라든지 이런 것을 쉽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도 고민 중에 있고요.
○ 송순택 위원 지금 얘기를 여러 가지로 하시는데 지금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논점은 바로 현실적인 안목을 가지고서 움직이고 있느냐 이 문제예요. 그래서 잘한 것과 잘 못한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파악하고 있는가 없는가 그 부분을 제가 이야기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런 데 근거를 해 가지고 사무처에서 지금 현재 잘하고 있는 부분과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를 조금 적시를 해 가지고 통계치상으로 알아볼 수 있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 송순택 위원 그다음에 그와 같은 맥락하에서 주요업무보고를 보니까 공보담당관실, 총무담당관실 해서 다섯 번째까지 있는데 이 관실 그 부분에 있어서도 현실적인 안목하에서 잘하고 있는 것과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를 꼭 적시를 해 가지고 다음에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자료로 제출을 해주십시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알겠습니다.
○ 송순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송순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태길 간사님.
○ 윤태길 위원 제가 엘리베이터 가지고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현재 오늘 아침에도 엘리베이터 타는데 엘리베이터가 6∼7명이 타면 브레이크를 밟고 있다가 출발할 때 밑으로 약 5㎝ 정도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뭔가가 좀 이상한 것 같아요. 겸사겸사 해서 엘리베이터 속도 좀 빨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 당시에 존경하는 윤태길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셔 가지고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비용, 제반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분석을 해서 의장님께 보고도 드렸습니다, 실은.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예산이 한 2억 가까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 예산 들어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예를 들어서 고층이라면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게 쭉쭉 올라가는데 4층, 5층 이렇다 보니까 올라가는 속도도 한계가 있고 그걸 체감할 수 있겠느냐라는 그런 부분도 여러 가지 고민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사무처장 입장에서는 이걸 어떻게 제가 해드리겠다고 명확하게 약속드리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르겠다는 식으로 하기도 그렇고 상당히 고민이, 지금 저희 사무처 입장이 그렇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 윤태길 위원 그런데 사실은 최근에 다닌 기관이나 이런 데 중에서 최고 느린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가. 그 부분은 맞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맞습니다.
○ 윤태길 위원 다시 한 번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알겠습니다.
○ 윤태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윤태길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효경 간사님.
○ 이효경 위원 저 하나 얘기할게요. 우리 도의회에서 보면 입법정책담당관실이 지하에 있잖아요. 제가 4년 동안 지하에서 본 것 같은데.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그렇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거 좀 문제 있지 않아요? 오고 가고 할 때마다 제가 안타깝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바꿔주거나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4년을 내리 있고 또 거기 지하실에서 근무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근로환경이…….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이쪽으로 들어가면 지하지만 저쪽에서는 또 지하가 아니거든요.
○ 이효경 위원 그래서 괜찮다라고 생각하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그래서 그 부분은 지난번에도…….
○ 이효경 위원 직원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거기에 4년을 내리 있는데, 지하실에. 누구는 2층, 3층에 있고 거기는 내리 거기에 있고. 4년에 한 번씩 바꿔주든지. 여기 의회가 제가 보면 공간이 협소하다는 이유로, 공간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원들의 처우도 굉장히 낙후되어 있고요. 아마 전국에서 이런 대접을 받는 의원들은 경기도의원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니, 하다못해 책상 하나가 없어서 그것도 도서관에서 애들도 쓰지 않는 그런 책상 위에서, 그것도 컴퓨터 둘이서 한 대 쓰는 이런, 사물함도 코딱지만한 사물함에 그 많은 자료들 넣고 이런 식의 의원들을 대접하는 곳도 없고 또한 이런 도의회사무처에 있는 직원 역시도 이렇게 처우 자체가 도청에 비해서 저는 무진장 안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누가 도의회에 와서 의원들 보좌하고 이런 일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한번 보세요. 진짜 어디 외부인들을 데리고 오기도 민망할 정도인데 저는 베트남 갔을 때 베트남에서도 다 자기 사무실이 있더라고요, 의원들이. 전화 한 대, 책상 하나. 자기 사무실에서 손님들 만날 수 있는. 경기도의회만 없어요. 그리고 지금 있는 공간들을 생각해 보세요. 지금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누가 오면 내 사무실이다라고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있겠어요? 컴퓨터 책상 그걸 가지고 여기 내 책상입니다라고 누구한테 보여줄 수가 있습니까? 굉장히 심각한 일이고요. 그리고 공간을 할 때 봐요. 상임위원실에 책상이 없으니까 거기 귀퉁이에 책상 하나, 두 개 놓기 시작하니까 지금 상임위원실이 제대로 정상적인 의회사무실이라고 보여질 수 있는 곳인가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탕비실이 안으로 들어와 있어요, 의원들 있는 데. 다 각기 공간이 없어서 한마디로 얘기하면 덕지덕지. 이게 구조와 규모와 의회의 권위를 상징하는 곳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완전히 여기다 붙이고 저기다 붙이고 덕지덕지. 누구를 데리고 와서 민망해서 누구한테 여기가 의원사무실이고 의정활동을 하는, 10만 명의 도민들의 선택을 받은 곳에서 내가 일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거예요. 매사가 다 그래요. 보좌관 하나가 없어서 의정연구센터 빌렸다가 개발원에 붙였다가 보도자료를 하나 써주는 데가 없어서 이런 식의 의원들 대접받는 곳은, 저희가 대접받으려고 온 것은 아니지요. 일을 하러 왔는데 그 일할 수 있는 공간조차도 되어 있지 않은 곳이란 거예요, 경기도의회라고 하는 곳이. 제가 말 안 하고 그냥 지나가려고 했었는데 요지는 뭐냐 하면 저희 의원들은 그런 취급을 받는다 하더라도 여기 있는 직원들 내부에서는 입법정책담당관 지하실에 4년 있었는데 계속 있어도 되는 건지 한번 생각해 보라는 거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어디 마땅한 공간이 있으면 당연히 저희가 옮겨주죠. 그런데 의원님들도 그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데 그런 공간을 어떻게 저희가 마련해 줄 수 있는, 아시다시피 4년 전에도 똑같은 말씀이 나왔는데 결국은 2018년도, 그 당시에는 이천십몇 년도 이전한다고 그래서 그게 또 흐지부지 됐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또 그런 말씀 나와 가지고 2018년도 이전한다고 그래 가지고 흐지부지 하고 싶은 생각은 없기 때문에 제가 돌아다니면서 의원님들 개인 사무실도 한번 하고 그다음에 이번에 각자 개인 컴퓨터도 하나씩 놔드리기 위해서 수요파악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의원님들 우선 해드리고 남는 여력이 있으면 저희 의회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저걸 고민을 해야지 지금 의원님들조차도 안 되어 있는데 의회사무처 직원들부터 한다는 것도 저희가 좀 그렇습니다.
○ 이효경 위원 순서를 얘기한 건 아니었고요. 저는 그런 처지에 있다는 것을 서로 공감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알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조재훈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재훈 위원 질문이라기보다는 간단한 자료 부탁인데요. 31개 시군에 시청ㆍ군청이 다 있는데 거기에 제가 알기로는 도의원들의 공간이 있는 데가 있고 없는 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오산에는 없습니다. 그 데이터를, 있는 데 없는 데 자료를 주시면 저도 정식으로 시에 이렇게 다 있다, 우리도 달라 이렇게 요구하고자 하는 자료니까요, 간단하게 하나 자료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저희가 파악을 해서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조재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운영위원장에 내정되고 나서 속기록을 쭉 봤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해서 쭉 봤고. 그런데 저희가 2010년도 8대 때 들어왔을 때 매년 진행된 것이나 지금 진행된 것이나 보면 특별히 달라진 게 없어요. 원래 처장님이 바뀌든가 아니면 도지사가 바뀌든가 아니면 부서장이 바뀌면 그 바뀐 부서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새롭게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면서 새로운 사업들을 많이 창출해내고 하는데, 집행부는 그런 모습을 참 많이 봤습니다, 제가 상임위 활동을 했으니까. 심지어는 다른 실국에 있는 사업까지 뺏어다가 자기가 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도 봤는데 의회사무처는 그런 모습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전혀 변함이 없는, 4년 전이나 지금까지 똑같은 업무를 그대로 진행하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인사권이라든가 예산에 대한 부분이 도청에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의회사무처 오시면 우리 의원님들께서 수없이 많이 말씀하셨지만 그런 문제점이란 것들, 아까도 말씀하셨죠. 몇 년 전부터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 왜 똑같은 얘기를 계속 하게끔 만드는지 저는 이 부분이 정말 이해가 잘 안 갑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의원님들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도정활동에 있어 도민을 대의해서 의정활동을 하시는 분들인데 의원님들이 굳이 큰 대우를 받고 그렇게 하고자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기본적인 의정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해달라고 했고 수없이 많은 기간 동안 요구를 했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반영이 안 된다는 거지요. 아주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16개, 지금은 17개지만. 16개 시도에 의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을 벤치마킹한다든가 하다못해 그런 모습이라도 좀 보였으면 좋겠는데 그런 모습도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안타까움이 있고요. 이제 8대에서 9대로 새롭게 시작이 됐습니다. 도지사도 바뀌었고요. 또 지금 연정을 통해서 이런 저런 얘기가 오가고 있는데 여하튼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왕성히 할 수 있는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공간적인 문제가 한계가 있다면 다른 쪽으로라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셔야 될 것 같고요.
아까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있는 것도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같은 경우도 기록을 올리기는 올리는데 전체 다를 올리시든가 아니면 선별해서 제대로 된 걸 올리든가 해야 되는데 그렇지도 못한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의장님, 부의장님이 새로 바뀌셨기 때문에 그분들이 하고자 하는, 또 양당 대표가 바뀌었습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관련된 부분들이 여러 가지 공약이 있습니다. 혹시 이 부분의 공약에 대해서 고민하고 검토해 본 적 있습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지금 저희가 공약사항을 정리해서 의장님, 부의장님 두 분, 양당 대표님 공약사항 관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관리가 문제가 아니고 그 공약사항들이 적극적으로 반영이 돼서 하고자 하는 일들이 그냥 처음에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실행으로 좀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의회사무처에서도 아까 제가 도지사님하고 오찬 때도 말씀드렸지만 의회 기능이 강화되고 의원님들의 활동이 왕성해져야만이 경기도가 살아납니다. 그리고 도민들이 행복해집니다. 그건 저는 기본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사무처에서도 어떻게 하면 의원님들이 좀 더 의정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왕성하게 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을 고민해서 많은 사업들을 창출해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진호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장시간 고생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의회사무처 업무계획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이 도민을 대표하는 목소리인 만큼 충분히 정책에 반영하여 주시고 올해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의석정리를 위해서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회의중지)
(16시12분 계속개의)
○ 위원장 오완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대변인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채성령 대변인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변인 채성령 대변인실 업무보고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변인 채성령입니다. 먼저 제9대 경기도의원에 당선되신 오완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덕망 높으신 여러 위원님들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만나 뵙게 된 것을 큰 기쁨으로 생각하며 2014년 대변인실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대변인실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유동운 언론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병철 홍보담당관입니다.
(인 사)
남길우 언론정책팀장입니다.
(인 사)
정덕채 보도콘텐츠팀장입니다.
(인 사)
박양덕 언론협력팀장입니다.
(인 사)
김창용 방송팀장입니다.
(인 사)
이인용 언론분석팀장입니다.
(인 사)
배영철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송근섭 홍보전략팀장입니다.
(인 사)
이성지 홍보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3년 주요업무성과, 2014년 홍보 추진방향과 중점추진사업, 정책목표와 실천과제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일반현황입니다. 대변인실은 언론담당관, 홍보담당관 등 2담당관 8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언론담당관은 언론정책팀, 보도콘텐츠팀, 언론협력팀, 방송팀, 언론분석팀 등 5개 팀, 홍보담당관은 홍보기획팀, 홍보전략팀, 홍보지원팀 등 3개 팀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업무로는 보도자료 제공, 인터뷰 등 언론보도 지원과 신문, 방송, 각종 간행물, 홍보대사, 대학생기자단 등 다양한 매체수단을 활용한 홍보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변인실 정원은 48명이며 현원은 46명입니다.
4쪽입니다. 대변인 소관 예산규모는 총 86억 5,300만 원으로 언론담당관 소관 예산은 32억 4,700만 원, 홍보담당관 소관 예산은 54억 600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96억 5,000만 원보다 9억 9,700만 원이 줄었습니다.
다음 5쪽과 6쪽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코자 합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2014년 홍보환경 및 추진방향입니다. 인터넷 언론 등 뉴미디어 매체와 1인 미디어의 급부상, 공공데이터 공개와 소통에 대한 사회적 욕구 증대 등 최근 홍보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매체별 특성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발굴ㆍ제공하고 홍보수단을 다양화하여 그늘 없는 도정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신속ㆍ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오보ㆍ왜곡보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실국, 도의회, 유관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On-Off Line을 망라하는 도민 참여체계 구축으로 홍보의 영역을 최대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8쪽입니다. 2014년 중점 추진사업으로 금년 대변인실에서 중점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총 7개 사업입니다. 첫째, 보도콘텐츠 질적 제고와 배포처 확대입니다. 기존 실국 보도자료 검토체제를 실국 취재형태로 전환하여 사업 단계별로 언론홍보를 실시하겠으며 경기도 출입기자 외에 인터넷, 잡지,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 도정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둘째, 도정 정책 브리핑 강화입니다. 간부공무원의 브리핑을 정례화하고 생생한 도정소식을 전하고자 현장브리핑을 강화하여 도정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높이겠습니다.
셋째, 방송을 통한 도정홍보입니다. 도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지역케이블과 라디오 방송사 정규 프로그램에 실국장들이 출연, 주요시책과 공약 추진사항을 설명하겠으며 방송사에 일일 영상뉴스 제작ㆍ제공 및 방송을 통한 공익캠페인을 전개하여 도정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넷째, 정확한 도정보도를 위한 언론분석시스템 강화입니다. 통합이용시스템을 활용, 신문과 방송, 인터넷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신속히 전파하여 부정확하고 왜곡된 보도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도정 관련 기사의 언론보도 분석을 실시하여 효과적인 정책홍보 방안을 도출해 내겠습니다.
다섯째, 도정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년세대 기자단 활동입니다. 청년세대 기자단이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주요도정을 현장취재하고 기사형 콘텐츠를 생산해 도정매체에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단의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캠프를 운영하고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도정이슈 및 주요정책을 널리 알려가겠습니다.
여섯째, 경기G뉴스 운영을 통한 도정홍보입니다. 주요 도정현장 상황을 실시간 취재ㆍ보도하고 홍보이슈를 발굴, 기획기사를 제공하여 도민의 도정 이해도를 높이겠으며 뉴스의 2차 확산 매체인 포털과 인터넷언론사, SNS에 뉴스콘텐츠 제공으로 도정 접근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일곱째, 수요자 맞춤형 도정 홍보영상 제작입니다. 민선6기의 주요도정을 도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계층과 사업별로 맞춤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도 정책포털인 경기도이야기와 도청 내외의 영상홍보시스템을 통해 도민 접촉기회를 확대해 도정 이해도를 높여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정책목표별 실천과제입니다. 먼저 보도콘텐츠 만족도 제고입니다. 첫째, 보도콘텐츠의 질적 제고를 위해 콘텐츠생산시스템을 개선하였습니다. 방송과 신문, 인터넷 등 매체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보도자료 제공으로 다양한 뉴스 콘텐츠를 공급하여 도정 뉴스 수요자를 확대하겠습니다. 그간 매체별 맞춤형 보도자료 1,316건과 방송보도 콘텐츠 104건을 제작ㆍ제공하였으며 부당, 왜곡보도에 대한 해명ㆍ설명자료 5건을 제공하였습니다.
둘째, 실국을 중심으로 한 인터뷰 및 정책브리핑 실시로 도 정책보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주요정책에 대한 정례 브리핑과 현안에 대한 수시 및 현장 브리핑을 통해 생생한 도정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간 인터뷰 19회, 정례ㆍ수시브리핑 11회, 간부공무원 기자실 방문 설명 5회 등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셋째, 방송매체 정기코너를 적극 활용하여 도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홍보를 하겠습니다. 실국장들이 지역방송에 출연, 주요정책을 설명하고 현장방문을 통한 아이템 발굴 등 맞춤형 방송보도 콘텐츠를 적극 제공하였습니다. 방송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청자 눈높이의 기획홍보를 통해 변화하는 방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그간 도정홍보를 위한 실국장 방송출연 44회, 지상파와 보도채널 등에 176건에 대해 취재지원을 했습니다.
18쪽입니다. 정책목표 두 번째는 언론지원 및 보도대응력 강화입니다. 기자실 환경개선 및 상시 지원체계를 유지해 언론 취재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및 현장 취재내용을 언론사에 실시간 지원해 도민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출입기자실의 인터넷ㆍ통신망, 사무집기 지원 등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출입기자단과의 우호관계를 증대해 나가겠습니다. 그간 간부회의 자료 등 도정 주요시책과 행사현장 사진 제공 173회, 기자간담회 84회를 실시했습니다.
둘째, 신문ㆍ잡지 등 정기간행물 등록서비스 향상으로 도정이미지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등록절차를 간소화하고 경찰청 등 신원조회기간 단축을 통해 처리기간을 16일 이상 단축했으며 등록된 정기간행물의 정상적인 발행 질서 확립을 위해 사후관리 실태조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셋째, 정확한 도정보도를 위한 언론분석시스템을 강화하겠습니다. 신문, TV, 라디오, 인터넷 등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도정 주요 이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도정 관련 부정확하고 왜곡된 기사가 확산되기 전에 해명과 설명, 반박보도를 통해 균형 있는 언론보도 유지에 노력하겠습니다. 그간 신문, TV, 인터넷 등 실시간 언론분석 4만 1,357건과 왜곡보도에 대한 해명ㆍ설명자료 11건을 제공했습니다.
넷째, 도 공무원 홍보교육 실시 및 인센티브 부여로 홍보마인드를 제고하겠습니다. 실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현장방문을 통해 공무원들의 보도자료 작성법, 언론 커뮤니케이션 기법 등 홍보교육을 실시했으며, 홍보베스트 및 우수부서 선정을 통해 도정홍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겠습니다. 그간 현장방문 홍보교육 11개 실국 396명과 홍보베스트 6명, 우수부서 3개 과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했습니다.
20쪽입니다. 정책목표 세 번째로 홍보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첫째, 다양한 홍보콘텐츠 발굴을 위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겠습니다. 실국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주요정책에 대한 상시적 홍보콘텐츠를 생산하고 주요현안에 대한 홍보아이템을 발굴하겠습니다. 도의회와 홍보콘텐츠 공유 및 협력홍보를 통해 도정과 의정활동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나가겠습니다. 그간 실국에 대한 상시적 홍보아이템 지원 12번, 도의회 주요행사 문자전광판 표출 등 홍보지원 8회를 실시했습니다.
둘째, 인터넷 언론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구축해서 도정홍보를 다양화하겠습니다. 주요이슈에 대한 인터넷 언론사의 기획취재 및 보도지원 협력으로 도정홍보를 강화하겠으며, 핵심 도정에 대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배포, 배너 홍보, 캠페인 전개를 통해 도정 관심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그간 매경닷컴 등 30여 개 매체를 통한 온라인 배너 홍보와 1,200건의 보도자료 90건에 대해 취재지원을 했습니다.
셋째, 전문가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홍보기법의 도정 접목으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연간 도 주요행사에 맞춰 도정홍보 계획을 수립하고 도정 전반에 대한 정책홍보컨설팅으로 홍보효과를 거양하겠으며, 실국 주요사업 홍보물에 대해 전문적인 광고기획자문 및 광고디자인 제작지원으로 광고물의 질적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그간에 주요도정 광고기획컨설팅 9건을 지원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정책목표 네 번째로 도정 공감대 형성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대학생ㆍ청소년 도정참여 활성화로 청년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대학생ㆍ청소년기자단의 도정현장 취재 및 기획기사 작성으로 도정 소식을 확산하겠으며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으로 청년세대의 아이디어를 도정에 수렴하여 소통과 공감을 도모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 대학생과 청소년기자단의 주요도정 취재 82건, 기사생산 409건, SNS 콘텐츠 2,273건을 생산하고 전파했습니다.
둘째, 도민과의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세대ㆍ지역ㆍ유형별로 도민과 만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도민의 도정참여를 확대하겠으며, 행사기획 단계부터 도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행사가 되도록 홍보영상을 제작 지원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 주요행사 컨설팅 44건, 홍보콘텐츠 컨설팅 40건을 실시하였습니다.
셋째, 효율적 도정홍보를 위한 방송 협력관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주요 도정과 행사의 홍보콘텐츠를 개발하여 프로그램별 맞춤 제공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 주요 도정 TV홍보 40건, 라디오홍보 296건을 실시했습니다.
넷째, 홍보대사의 도정활동 참여를 통한 도민의 도정 체감도를 높이겠습니다. 각 분야에 적합한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온ㆍ오프라인 행사 시 홍보대사의 참여도를 제고하는 한편 포스터ㆍ영상물 등 홍보물 제작 시 재능기부를 유도하겠으며 우수홍보대사에게 감사패 등을 수여하고 도정 관심도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도민의 도정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 연기자, 체육인, 가수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 13명을 위촉하였습니다.
다섯째, 브랜드 홍보를 통한 도 정체성을 공유해 나가겠습니다. 도 주요사업에 대한 자체시설이용 도 브랜드 홍보 확대 및 언론매체 활용 광고 시 브랜드 슬로건을 적극 표기하겠으며, 각종 행사 시 BI후원 등을 통해 도 정체성을 공유하고 일체감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입니다. 정책목표 다섯 번째로 매체 홍보영향력 확대입니다. 첫째, 도정홍보 콘텐츠 통합마케팅으로 홍보효과를 제고하겠습니다. TV, 라디오, 신문 등 언론매체와 LED전광판, G버스 TV안내시스템, G Life 등 다양한 홍보매체별 통합마케팅으로 홍보효과를 거양하겠습니다.
둘째, 경기G뉴스ㆍGTV의 도정매체 대표성 확립으로 홍보효과를 높이겠습니다. 경기G 뉴스에 실국 주요정책에 대한 상시 홍보콘텐츠 생산ㆍ제공 및 일일뉴스 게재 등 뉴스공급원 역할을 강화해 사이트 접속률을 향상시키는 한편 경기GTV가 제작한 영상을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 등 더욱더 다양한 매체에 제공해 도정홍보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그간 경기G뉴스 뉴스콘텐츠 1,325건 생산, 경기GTV의 일일뉴스 413건, 기획영상물 12건과 생중계 11번 등을 실시했습니다.
셋째, G Life의 구독계층 확대로 정책전문지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도민의 니즈에 부합한 콘텐츠 구성 및 뉴스레터ㆍ웹진 운영으로 온라인 정책고객을 확대하겠습니다. 도의회 인사이드 코너에 의정활동 소개 등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배포 선을 확대해 도정과 의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하고 장애인과 외국인의 편익도모를 위한 보이스아이코드 삽입으로 G Life 질적 제고 및 다양한 독자층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변인실 소관 2014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오완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를 비롯한 대변인실 전 직원은 경기도민의 행복이라는 가치 추구를 위해 도민과의 쌍방향 소통의 일꾼으로서 홍보의 방식도 결과중심형이 아닌 과정중심형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특히 도의회와의 홍보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도민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대변인)
○ 위원장 오완석 채성령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현삼 위원님 먼저 시작을 하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안산 출신 김현삼 위원입니다. 우리 채성령 대변인께서는 임기가 언제 시작이 됐죠?
○ 대변인 채성령 7월 9일에 발령받았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뭐하셨나요?
○ 대변인 채성령 저는 직전에는 특임장관실 대변인을 했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전에는 뭐하셨어요?
○ 대변인 채성령 저는 새누리당에서 부대변인과 새누리당 사무처 출신이고요. 청와대 춘추관에 있고 특임장관실 대변인을 했습니다.
○ 김현삼 위원 이번에 6ㆍ4 지방선거운동 과정에서 당시 남경필 후보캠프에서 일을 하신 적은 없나요?
○ 대변인 채성령 네, 없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여기 3페이지를 보게 되면 일반현황에 지금 현원 46명 중에서 일반임기제 공무원이 16명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그렇죠? 현원 46명 중에서 일반임기제 공무원 숫자가 16명 이렇게 나와 있죠? 그 16명 중에 7월 1일 이후로 들어오신 분이 몇 분이나 계신가요?
○ 대변인 채성령 없습니다.
○ 김현삼 위원 없어요?
○ 대변인 채성령 네.
○ 김현삼 위원 아니, 없는 게 아니고 우리 채성령 대변인…….
○ 대변인 채성령 저 말고는…….
○ 김현삼 위원 7월 9일 날 들어왔으니까 있는 거잖아요.
○ 대변인 채성령 저 말고는 없습니다.
○ 김현삼 위원 없어요?
○ 대변인 채성령 네.
○ 김현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15명은 7월 1일 이전 분들이신가 보죠?
○ 대변인 채성령 네, 맞습니다. 가장 최근에 임명되신 임기제도 작년에 들어오신 분입니다.
○ 김현삼 위원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특별히 드리는 이유는 지난 김문수 지사 시절에 대변인실에 우리 김문수 지사의 이른바 측근이라고 불려지는 분들이 대거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이런 반복을 좀 하면서 그런 것들이 우리 의회 내에서 많은 문제로 지적이 됐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특별히 물어봤던 거였고 어쨌든 우리 채성령 대변인께서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셨으니까 지난 김문수 지사 시절에 우리 의원들로부터 대변인실이 지적받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잘 살펴보시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채성령 대변인께서 저희 위원님들께 설명해 주신 2014년 주요업무계획, 이 계획은 애시당초 2014년 주요업무계획입니까, 아니면 우리 대변인께서 7월 9일 날 임용되고 난 이후에 새롭게 만들어진 계획입니까?
○ 대변인 채성령 올 초에 2014년 업무계획 만든 것입니다.
○ 김현삼 위원 그러면 제가 그것을 물어보는 이유가 지금 이 계획서 어디에도 우리 남경필 지사의 이를테면 철학과 정책을 어떻게 우리 대변인실에서 추진하겠다라고 하는 2014년도 사업계획이 없어요, 아무 어디에도. 그러니까 이게 2014년도 초에 우리 경기도의회 운영위에 보고한 내용 그대로 온 거죠? 그렇죠?
○ 대변인 채성령 네.
○ 김현삼 위원 그런데 지금 남경필 지사가 새롭게 취임을 하지 않았습니까? 새롭게 취임을 했고 그러면 그 남경필 지사가 갖고 있는 철학과 정책 이런 것들을 어떻게 대변인실에서 하겠다라고 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 대변인 채성령 네.
○ 김현삼 위원 그런데 지금 어디에도 그런 내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김문수 지사의 정책하고 남경필 지사의 정책하고 똑같습니까?
○ 대변인 채성령 아니요. 조금 다르고요.
○ 김현삼 위원 조금 달라요? 조금 다른가요? 조금 다른가요, 아니면 어떻게…….
○ 대변인 채성령 김문수 전 지사님의 주요 정책을 저희가 계승하는 것도 있고요. 또 남경필…….
○ 김현삼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계승을 하더라도 지금 새롭게 남경필 지사가 취임을 했잖아요.
○ 대변인 채성령 네.
○ 김현삼 위원 그러면 그 사업계획에 반영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대변인 채성령 지금 사실은 위원님, 허락해 주신다면 제가 답변을 간단하게 드리자면, 기회를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7월 9일 날 발령을 받고 나서 아직 채 2주 지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 김현삼 위원 그럼 업무보고를 할 때 그 얘기를 해주셔야지.
○ 대변인 채성령 지금 저희가 단계별로 남경필 지사님의 홍보전략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검토 중이고 전략을 수립할 예정에 있어서 지금 이 자리에서는 보고를 드릴 단계가 아니…….
○ 김현삼 위원 그러면 그것이 언제 완성이 되는 거죠?
○ 대변인 채성령 8월 중까지는 저희가 완성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현삼 위원 지금 지사가 취임한 지 거의 한 달이 다 지나가는데요. 20일이 지나가는데 최소한 세세한 세부계획은 나중에 한다 하더라도 큰 틀에서의 이를테면 남경필 지사의 정책을 우리 도민들께 어떻게 홍보하겠다라고 하는 큰 틀에서의 계획은 나와야 된다고 보는 거죠. 그런데 지금 여기 사업계획에는 전혀 그런 것들이 나와 있지를 않아서 도대체 우리 남경필 지사의 도정운영의 목표가 뭔지조차도 우리 대변인실 자료에 없다라고 하는 것은 제가 볼 때 문제라고 봐요. 그래서 대변인께서 그것을 준비하고 계신다고 그러니까 그 준비가 되는 대로 곧바로 우리 운영위원실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변인 채성령 네, 마련되는 대로 제일 먼저 운영위원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리고 또 하나요. 본 위원이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항상 아쉽게 생각했던 게 뭐였냐 하면 대변인실에서 생산하는 수없이 많은 자료들, 이 자료들을 우리 일반의원님들이 거의 받아보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어떤 얘기냐 하면 예를 들면 경기도교육청, 제가 비교를 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경기도교육청 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일이다시피 이를테면 의원님들 메일로 도교육청 대변인실에서 생산하는 자료를 보내줘요. 그래서 그것을 보면 교육위원회 위원이 아니더라도 ‘아, 도교육청이 지금 이렇게 움직이고 있구나.’ 이런 것들을 상세히 알 수 있는데 그런 서비스를 우리 의원들이 대변인실로부터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조금 전에 보고하실 때 보면 상당히 많은 자료들 생산을 하는데 그 생산된 자료들을 우리 128명 의원님들께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우리 대변인께서 고민을 한번 해보도록 하세요.
○ 대변인 채성령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래서 우리 대변인실에서 생산된 자료들이 우리 의원님들께 전달이 되어서 ‘도지사가 지금 이런 고민을 하고 있고 이런 계획을 하고 있고 이렇게 움직이고 있구나.’ 이런 것들을 서로 알게 되면 그것이 또 소통 아니겠습니까? 만나서 밥 먹고 술 마셔야만 그게 소통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간접적인 방식의 소통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 대변인께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변인 채성령 네, 알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리고 5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홍보대사 현황이 쭉 나와 있는데요. 홍보대사의 임명은 누가 하는 거지요?
○ 대변인 채성령 임명은 도지사가 합니다.
○ 김현삼 위원 임명은 도지사가 하나요?
○ 대변인 채성령 네.
○ 김현삼 위원 임기가 따로 있나요, 아니면…….
○ 대변인 채성령 2년입니다.
○ 김현삼 위원 비용이 들어갑니까, 아니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 대변인 채성령 저희가 행사를 할 때 사실은 실비조로 지원은 해드리고 있습니다. 교통비 정도 실비.
○ 김현삼 위원 네, 알겠습니다. 홍보대사 이분들, 제가 자료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홍보대사 이분들 임명이 언제 됐는지 하고 그리고 그동안 이분들께 지급되어졌던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실무적 수준의 비용이라고 그랬나요?
○ 대변인 채성령 네, 어떤 최소 활동비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동안 얼마가 지급이 됐는지 그것을 자료로 본 위원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지요, 그 자료 제출?
○ 대변인 채성령 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김현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혜영 위원님 먼저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아까 홍보대사 최소한의 실비, 교통비라고 말씀하셨는데 자료로 말씀해 주시기 이전에 실비, 교통비라고 하면 어느 정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 대변인 채성령 아무래도 이분들이 연예인이고 이러다 보니까 최소 그들이 요구하는 활동비의 수준이 좀 있는데요. 최소 활동비 300만 원으로 운영을 하다가 2013년 9월에 예산이 절감이 돼서 200만 원 이하로 지금 저희가 조정을 해서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건 행사를 하거나 잠깐 두세 시간이라든가 이때의 300만 원, 200만 원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 대변인 채성령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방금 전에 말씀하시는 실비라고 하고 교통비조라고 얘기를 하시면 저희들의 상식선에 보통 평균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수준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담담하게 대답을 해주셔서 제가 다시 한 번 질의를 한 겁니다.
○ 대변인 채성령 제가 그러면 실비라는 표현이…….
○ 안혜영 위원 실비라고 하고 우리 공무원분들 출장 가시면 교통비를 어느 정도 받으시지요? 저희 의원들도 출장비를 받을 때 몇만 원에 해당됩니다.
○ 대변인 채성령 제가 좀 용어의 선택이 부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어느 누가 들어도 그건 부적절합니다. 연예인들의 기준이라고 생각을 하면 연예인들이 얘기하시는 것처럼 실비, 밥 먹을 때 그분들은 보통 저희들이 만 원, 2만 원, 몇만 원짜리 밥 먹는 거에서 몇백만 원짜리 식사하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정도의 연예인들의 수준으로 대답을 해주셔야 되고 그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변인 채성령 네,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아까도 저희들이 요청을 좀 드렸었는데요. 앞에 계속 도정이라고 단어가 되어 있습니다. 도정이라고 하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변인 채성령 경기도민의 행복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전반을 일컫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때 도정의 범위에 도 집행부의 의미도 있지만 도의회에서의 활동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 안혜영 위원 도의회의 활동도 포함된다고 해석을 하고 계신 거지요?
○ 대변인 채성령 네, 광범위한 의미의 도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혜영 위원 도정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경기도, 집행부를 포함해서 경기도지사, 아니면 공무원분들, 정책, 모든 행사 다 포함돼서, 도의원님들이 활동하시는 의정활동까지 포함하고 계시다는 걸로 이해하고 계신 거지요?
○ 대변인 채성령 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여기 도정이라고 얘기하신 거에 대변인실에서 주신 자료를 보면 도의회에 대한 거론이 어디에 혹시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도의원들의 활동, 도정 이런 것 안에 포함돼서 도의원들에 해당되는 부분들이 혹시 어디에 중점이 있다고 보십니까?
○ 대변인 채성령 그 단어에는 표현이 안 됐을 수 있지만 저희 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각종 홍보매체에 도의회와 도의원님들의 활동상황을 저희가 지금도 좀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강화한…….
○ 안혜영 위원 대표적인 걸 한두 가지라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대변인 채성령 이를테면 G-Life나 아니면 G뉴스, GTV에 좀 더 도의회 활동을 소개하는 걸 강화하려고 저희가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강화를 하신다는 건 어떤 식으로 하신다는 거지요?
○ 대변인 채성령 좀 더 면을 늘린다거나 더 노출하고 홍보하는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제가 설명을 쭉 업무보고하시는 걸 들었습니다. 도의회에 대한, 쭉 보면 거의 도의회가 아니라 도에서 하는, 경기도청에서 하는 일들에 대한 거론이 대부분이고 내용도 그렇다고 본 위원은 해석을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오해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26페이지 맨 밑에 보면 지금 말씀한 G-Life 질적 제고 및 다양한 독자층 개발에 밑에서 두 번째 도의회 인사이드 콘텐츠 강화로 다양한 의정활동 소개 딱 한 줄 들어있습니다. 대변인실에서 각 활동, 다 잘 아실 겁니다. 도지사께서 하시는 모든 정책적인 것, 행사에 참여하시고 그런 활동하시는 것에 대해서 다 홍보를 하고 계시지요?
○ 대변인 채성령 네.
○ 안혜영 위원 도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계시지요?
○ 대변인 채성령 네.
○ 안혜영 위원 그 안에 도의원들에 대한 부분들이 혹시 있습니까? 의회에서도 각 지역에서 의원들이 지역주민들을 대표로 해서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들이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도민들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한 홍보라든가, 지역 도민들이 아셔야 할 것 아닙니까? 역할을 하고 있는지, 견제의 역할도 하고 아니면 지역에는 참여하지 않고 도에서 놀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대변인 채성령 방금 답변 올렸듯이 기존에 계속 활용했었던 도 홍보매체나 각종 전광판이나 그런 각종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매체를 좀 더 활용한 홍보를 강화할 거고요. 그리고 도의회 측에 공보담당관실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과 유기적으로 협력을 해서 좀 더 저희가 도의회 활동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부탁이라고 말씀드리는 것도 참 우스운데 도지사께서 행사나 이런 정책적인 것에 대해서 참여를 하시고 대변인실에서 홍보활동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때 최소 1명이라도 아니면 수명의 도의원들이 함께 참여를 합니다. 그렇지요? 물론 미리 참석을 하기 전에 보도자료를 뿌릴 경우는 쉽지 않겠지만 행사가 끝난 이후에 도에서 기자들에게 뿌려주시는 자료를 보면 도의원들은 한 명도 거론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도지사의 이름만 거론이 됩니다. 도지사만 도민들을 위해서 활동을 하고 계신 건 아니지요. 방금 전에 본 위원이 질의를 했던 것처럼 도정이라는 것이 도의원들의 활동도 다 포함을 하고 있다고 하면 당연히 도지사 옆에 참석했던 도의원들과 그 현장에서 같이 지역주민들과 소통했던 분들에 대한 거론은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대변인 채성령 저희가 현장활동에서 참석하신 의원님들이나 각종 회의에 참석했던 의원님들의 발언이나 활동상황을 함께 빼먹지 않고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기대해 보겠습니다. 방금 전에 존경하는 김현삼 대표님께서 질의를 하셨던 것들에 대한 기본이 우리 채성령 대변인께서는 한 분, 우리 대변인실에는 한 분 7월 1일 이후에 들어오셨는지 모르겠지만 각 산하단체에는 캠프에서 활동하셨던 분들, 캠프로 나가기 위해서 사퇴를 하고 나가셨다가 도지사 캠프에서 활동하시고 당선되신 이후에 다시 다 다른 산하기관을 비롯해서 복귀하시고 없던 자리도 만들어서 임용이 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로 김현삼 대표님께서 지적을 하셨던 것 같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남경필 지사께서 기간이 2주 정도밖에 안 됐다고 하셨는데 저희들이 당선된 지는 6월 4일입니다.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적인 대안을 만들고 대변인실에서 내용을 담아서 업무보고를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병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병택 위원 시흥 출신 임병택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남경필 도지사님 당선자 시절에 당선자 대변인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가 언제쯤이셨을까요?
○ 대변인 채성령 제가 6월 10일부터 당선인 인수위가 소위 혁신이라는 이름을 갖고 출발을 했습니다.
○ 임병택 위원 그러면 남경필 도지사의 도정운영 철학에 대해서 가장 깊은 이해를 가지고 계신 분이 우리 대변인이시겠네요. 그렇죠?
○ 대변인 채성령 네.
○ 임병택 위원 또 그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가장 앞선 기관이 우리 대변인실이겠지요?
○ 대변인 채성령 네, 맞습니다.
○ 임병택 위원 같은 이야기지만 업무보고에 그러한 내용, 남경필 도지사님의 도정운영 철학이나 가치, 최소한 남경필이라는 브랜드가 전혀 담겨져 있지 않은 것에 대해서 저 또한 무척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대변인님의 역량의 문제인지 아니면 대변인실의 구조적인 문제인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다잡으셔야 된다라고 봐요. 이미 차는 떠났는데 아직까지 혼돈스런 상황이 계속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제가 왜 또 이런 이야기를 드리냐면, 간단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우리가 경기도란 말, 경기도가 몇 년 정도, 그러니까 경기도 하면 몇백 년이라고 홍보를 해왔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 대변인 채성령 2018년이 경기도 천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임병택 위원 지금 바로 제가 그 답변을 하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는데 남경필 도지사님과 남경필 도지사님을 가장 앞서서 보좌해 주는 기획조정실에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를 하는데 천년 경기도 사업을 펼치겠다고 했어요. 제가 그래서는 안 된다라고 업무보고 중에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대변인께서 보고하신 이 자료를 한번 봐보세요.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천천히 살펴보세요. 이게 아주 중요한 문제일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23페이지 하단 사진을 보면 김문수 도지사님께서 타종식을 합니다. 경기도 600주년 기념행사 타종식을 하고 계세요. 그리고 그 위편에 보면 DMZ 이미지가 나오지요. MBC 경기정도 600년 특집다큐멘터리, 그다음에 22페이지 하단에 보면 경기정도 600년 기념식. 이러한 경기도 600년 사업을 지금 대변인이 계시는 대변인실에서 아주 주도적으로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어서 600년 행사를 치렀단 말이에요. 24페이지도 한번 보세요. 도심지역 LED 전광판에도 경기도 600년 사업을 했고 광역버스에도 600년 엠블럼이 그려진 홍보지를 달고 다녔단 말입니다. 그런데 남경필 지사님께서 오신 뒤에 천년사업을 하시겠대요. 경기도 천년사업으로. 이거 누구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어요.
○ 대변인 채성령 지금 제가 기조실에서 보고했다는 경기도 천년사업에 대해서는 사실은 사전에 들은 정보가 없어서요. 그 사업이 과연 어떤 사업인지 제가 잘 알지는 못합니다. 아까 질문을 하셨기에 제가 그냥 몇 년인지만 말씀드린 거고 제가 사실은 그거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임병택 위원 그게 대변인님의 지금 문제예요. 우리 남경필 지사님의 도정운영 철학을 가장 잘 알고 가장 앞에서 하셔야 될 분이 천년 경기도인지 600년 경기도인지에 대한 그러한 기본적인 규정조차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대변인님은 거기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신데 지금 경기도 기획조정실에서는 천년사업을 하겠대요. 천년의 경기 비전 2040을 수립하고 천년의 변화상 경기도민 이런 사업들을 하겠다고 보고를 했더라고요. 김문수 도지사님 시절까지는 경기도 600년 관련 홍보를 하셨는데 지사님 들어와서 천년사업을 한다라면 예산 중복의 문제는 물론이고 경기도민들을 현혹시키는 일이지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서, 이런 혼란사항에 대해서 대변인께서 중심을 잡으셔야 되고 대변인을 보좌하시는 우리 담당관님들께서도 잘 준비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차제에 그런 이유로 경기도 600년 관련사업을 우리 대변인실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거지요. 혹시 가장 잘 아시는 담당관님이 계시나요?
○ 대변인 채성령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자가 답변드리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가장 잘 아시는 담당관님.
○ 홍보담당관 김병철 홍보담당관입니다.
○ 임병택 위원 경기도 600년 관련사업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셨네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 임병택 위원 그러면 600년과 관련된 홍보비 내용 광고물과 홍보비 지출내역도 충분히 산출 가능하겠네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산출 가능합니다.
○ 임병택 위원 그걸 좀 보고해 주시고요. 600년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된 홍보사업이었나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올 2월에 시작을 했습니다. 아주 짧은 기간에 3주 정도 기간을 가지고 행사까지 다 마무리를 했던 사업입니다. 600년은 경기도가 정도 600년이 된 그 말씀이고요. 천년은 경기라는 명칭을 썼던 그 이후로 천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 임병택 위원 그러면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대략 어느 정도 예산이 600년 사업에 지출이 됐지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홍보 쪽으로는, 저희 쪽으로는 4∼5억 정도.
○ 임병택 위원 행사비 제외하고?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더 디테일한 것은 아무래도 뽑아봐야 알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개인적인 의견을 여쭤보겠습니다. 남경필 지사께서 2018년을 기준으로 해서 천년 경기 사업을 똑같은 형태로 추진한다면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대하시겠어요, 아니면 또 다른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의미가 있겠다라고 추진하실 생각이세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죄송한 말씀이지만 600년을 시작하면서 천년도 미리 고려를 해뒀었습니다. 도민들께서 조금 의아해하실 것 같아서 그거에 대한 대비책이나 이런 것도 차후에 마련하기로 저희가 의논도 했었고요. 그 이후로는 조금 시간이 있는 프로젝트라서 현재는 저희가 구체적으로 관여는 안 하고 있습니다.
○ 임병택 위원 하여튼 지켜보겠습니다. 과연 경기도 천년사업이라는 아이템이 구체화돼서 예산을 수립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는 지켜보겠습니다. 이미 몇 억이라는 돈을 통해서 600년을 홍보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또 이렇게 남경필 도지사님의 첨병이라고 불리는 대변인실 업무계획에도 600년 관련 자료들이 쭉 깔려 있어서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다시 대변인님께 몇 가지 질문만 더 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에 도 정체성 공유를 위한 브랜드 홍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김문수 지사 때 늘 써오셨던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엽니다.”라는 이러한 슬로건은 계속 사용되는 건가요, 아니면 새롭게 바뀌는 건가요?
○ 대변인 채성령 지금 저희가 CI를 제외한 슬로건은 민선6기 남 지사님의 슬로건으로 대체를 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대략 “굿모닝 경기도”를 사용하려고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새롭게 바뀔 예정입니다.
○ 임병택 위원 바뀔 예정이라는 건가요?
○ 대변인 채성령 네.
○ 임병택 위원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엽니다.”는 폐기?
○ 대변인 채성령 아무래도 민선5기와 민선6기에 좀 차별화된 슬로건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임병택 위원 우리 경기도 BI라고 불리는 이 BI가 Brand Identity잖아요. 얘가 “굿모닝 경기도”가 되는 건가요? 그런 게 나왔나요?
○ 대변인 채성령 아니, BI도 종전에 말씀드렸던 홍보의 종합적인 전략수립 안에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검토 중에 있고 슬로건도 지금 저희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 임병택 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 정도, 8월 말?
○ 대변인 채성령 네.
○ 임병택 위원 준비되는 대로 특별한 보고를 운영위에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변인 채성령 네, 알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18페이지를 보면 언론지원 및 보도대응력 강화라는 가장 아래쪽, 가장 밑 박스 안에 마지막인데요. 부정적 도정 관련기사 확산 전 대응 11건(사실 7건, 일부사실 4건)이라고 하는데 이 자료가 의회보고용 자료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도정 관련기사가 확산되기 전에 대응했다 11건(사실 7건, 일부사실 4건). 아마 이제 성과를, 추진실적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자랑을 하고 싶어서 이 보고서에 적으신 것 같은데 부정적 도정 관련기사를 확산 전에 대응했다라는 이게 어떤 내용인지가 궁금해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이 도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확산 전에 대응했다라는 국어적으로, 문맥상으로 풀이를 하자면 그런데 어떤 내용인가요?
○ 대변인 채성령 이 내용은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구체적으로는 이 기사가 어떤 기사였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담당자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네, 말씀해 주십시오, 담당자분께서.
○ 홍보기획팀장 배영철 홍보기획팀장 배영철입니다. 저번주까지는 제가 언론분석팀장이었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한 말씀인데 이 내용은 앞부분에 있는 부정확이 부정적으로, 죄송합니다. 이게 오타입니다. 잘못 나왔습니다. 부정확입니다. 죄송합니다.
○ 임병택 위원 부정확한 도정 관련기사…….
○ 홍보기획팀장 배영철 네, 맞습니다.
○ 임병택 위원 그러면 맞죠.
○ 홍보기획팀장 배영철 부정적이 아니고 부정확입니다.
○ 임병택 위원 그렇죠.
○ 홍보기획팀장 배영철 죄송합니다.
○ 임병택 위원 도정에 대한 사실비판의 책무는 언론입니다.
○ 홍보기획팀장 배영철 네, 맞습니다.
○ 임병택 위원 언론이 당연히 사실을 가지고 비판기사를 쓰는 것은 언론인 고유의 사명인데 이것을 확산 전에 대응해서 막았다라는 게 추진실적이라고 그래서…….
○ 홍보기획팀장 배영철 이것은 잘못된 겁니다. 잘못됐습니다. 부정확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아니, 보고서를 이렇게 만들고 웃음이 나옵니까, 지금!
○ 홍보기획팀장 배영철 부정확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이거 누가 최종적으로 확인합니까? 대변인실에서 보고서 이렇게, 밥 먹고 하는 게 자구 수정하고 하는 것 아니에요, 대변인실? 직업병 아닙니까, 직업병! 그럴 정도로 확실하신 분들이 이게 뭡니까? 장난도 아니고. 다음부터 이런 일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 홍보기획팀장 배영철 주의하겠습니다. 위원님, 12페이지 하단에 부정확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치다 보니까 잘못 친 것 같습니다. 12페이지 하단에 있습니다.
○ 임병택 위원 실제적으로 부정적인 도정 관련기사가 사실임에도 막았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것을 보고하시면 안 되겠죠. 그건 내부 참고용으로 쓰시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오타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적” 자와 “확” 자가 너무나 큰 차이가 납니다. 11건에 대한 어차피 추진실적이라고 보고하셨기 때문에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싶네요.
○ 대변인 채성령 그럼 서면으로 저희가 답변을,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결론을 짓겠습니다. 대변인님,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 자각하셔야 되고요. 지사님의 도정운영 철학이 대변인실에 가장 먼저 전파되어서 가장 부지런히 뛰어야 될 부서가 저는 대변인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대변인 채성령 말씀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사항 적극 챙겨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 임병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임병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예정된 시간이 5시에 본회의가 있어서 좀 마쳐야 될 것 같은데 다른 질문하실 분, 간단하게……. 송순택 위원님.
○ 조재훈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송순택 위원님이 먼저 하시고 하겠습니다.
○ 송순택 위원 대변인이 보시기에 업무파악을 하면서 이것은 장점으로 최고 괜찮다 싶은 부분과, 그런 부분이 있지 않겠어요? 또한 부정적인 그 반대되는 부분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 두 부분을 적시해서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변인 채성령 자료로요?
○ 송순택 위원 네.
○ 대변인 채성령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조재훈 위원님 간단하게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4페이지 총괄항목 계에 보면 2013년에서 2014년 예산이 10억 가까운 9억 9,700만 원이 줄었다고 되어 있죠? 이게 왜 줄었는지, 어떤 부분에서 줄었는지 혹시 대변인은 알고 계시나요?
○ 대변인 채성령 일단 제가 알기로는 가장 큰 비중은 작년까지는 대변인실 소속이던 뉴미디어담당관실이 정보화기획관실 산하로 소속을 옮기면서 그 예산이, 한 4억 원 가까운 예산이 일단 이관이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외는 사업별로 조금씩 예산이 축소됐습니다.
○ 조재훈 위원 그러면 4억이 넘어갔으면 1억이 줄었으니까 3억이 늘어난 예산인 건가요? 뉴미디어 관련된 산하의 기관이 다른 부서로 이관이 된 게 그 예산이 4억 정도였다면 4억이 빠져야 되는데 지금 1억만 빠졌으니까 부서는 예산이 있는 데서 빠지고 3억이 늘어났다는 얘기인가요?
○ 대변인 채성령 저희가 감액이 9억 9,700인데요.
○ 조재훈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이거 억으로 봤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9억. 내용을 알고 계시는 거네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안혜영 위원입니다. 사실확인만 좀 하겠습니다. 아까 경기정도 600주년 행사를 3주 동안 준비하셨다고 했죠? 3주 동안 준비하시면서 천년행사도 같이 준비하셨다고 그랬는데 시간이 여유가 좀 많으셨나 봅니다.
○ 홍보담당관 김병철 아, 천년행사는 준비를 한 게 아니고요.
○ 안혜영 위원 계획을 하셨다는 건가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2018년에 천년이기 때문에 그것도…….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한 건 아니고 홍보예산이 4억에서 5억 정도 되셨다고 했죠?
○ 홍보담당관 김병철 정확히는 제가, 조금 시간이 지나서 다시 서면으로…….
○ 안혜영 위원 네, 서면으로 자료 주시고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 안혜영 위원 준비, 경기정도 600주년을 계획하고 행사를 하게 된 것이 3주 정도의 기간 안에 하셨다는 거죠?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제가 확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이 행사가 아주 짧게 준비되었다고 알고 있었는데 기획재정위 저희 상임위에서 업무보고를 할 때 미리 계획되었던 것이다라고 답변을 하셨거든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죄송합니다. 그 말씀을 드리자면 작년에 이미 예산이 편성이 됐다가 그게 다 삭감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급작스럽게 다시 600년 행사는 중요하니까 진행을 하라고 말씀을 하셔서…….
○ 안혜영 위원 예산이 삭감됐으면 그것에 대한 내용을 준비하고 계셨던 것은 아니잖아요. 예산이 12월 이전에, 작년에 예산이 삭감되면서 준비가 안 되어 있다가 그리고 갑자기 행사하기 3주 전에 계획을 해서 이 행사를 치렀다는 것 아닙니까?
○ 홍보담당관 김병철 예산이 삭감이 된 것은 아니고요. 예산을…….
○ 안혜영 위원 조금 아까 예산이 삭감됐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죄송합니다.
○ 안혜영 위원 답변을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담당관 김병철 제가 알기로는 계상이 되어 있었다가 필요 없는 행사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정확히는 다시…….
○ 안혜영 위원 어느 게 진실입니까?
○ 홍보담당관 김병철 예산이 편성이 되지는 않았었습니다. 실제로 예산이 예산편성에 올라가지는 않았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이 행사를 주관하고자 계획을 갖고 보고를 했다가…….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보고를 했다가 안 됐다는 얘기죠. 그런데 그게 “예산이 계획에 섰다가”라고 대답을 하시고 “예산이 편성이 됐다가”라고 얘기를 하시고.
○ 홍보담당관 김병철 죄송합니다. 저희 집행부 내에서…….
○ 안혜영 위원 긴장하고 대답하세요, 속기록에 다 기재되고 있는데.
○ 홍보담당관 김병철 죄송합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집행부에서 자체적으로 작년도에 계획은 집행부에서 하고는 있었고 이런 행사를 한번 해볼까라고 안으로 생각은 하셨다는 것 아닙니까?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랬는데 어찌됐든 계획을 갖고 예산을 편성하거나 위원님들한테 통과되거나 이랬던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3주 동안에 준비하고 3주 전에 계획을 해서 추진한 것은 맞지 않습니까?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예산이 3주 전에 편성이 되어서 되는 경우들이 흔한 건가요?
○ 홍보담당관 김병철 저희 도정기획홍보비로 집행을 했습니다, 그 예산을.
○ 안혜영 위원 그러니까 상임위에서 편성이 된 것은 아니죠?
○ 홍보담당관 김병철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이 모든 행사에 대한 전체예산이 다 대변인실에서 됐다는 거죠?
○ 홍보담당관 김병철 그렇지는 않습니다. 각자, 제가 알고 있기는…….
○ 안혜영 위원 그럼 예산이 편성되지도 않았었는데 어떻게 행사를 주관하고 대변인실에서 100% 예산을 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집행이 되죠? 각 산하기관에다가 후원하라고 계속 압력 넣어서 여기에서 이런 지원 받고 저기에서 이런 지원 받고 자투리 예산 다 모아서 행사한 것 아닙니까?
○ 홍보담당관 김병철 정확히는 제가 예산에 대해서는 잘……. 저희 예산만 제가 알고 있고 각 실국 예산은 어떻게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전반적인 행사에 대한 예산 전체적으로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리고 답변 명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제가 재차 질의를 하는 이유는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다시 짚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너무 상이하게 답변이 다르지 않습니까, 한 행사를 두고. 그렇죠?
○ 홍보담당관 김병철 죄송합니다.
○ 안혜영 위원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완석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김현삼 위원 업무파악들을 못하고 있어요.
○ 위원장 오완석 그러니까 지금 대변인실을 보니까요.
○ 김현삼 위원 잠깐만요. 우리 대변인실, 우리 채성령 대변인은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제가 볼 때는 우리 직원분들 몇 분이 답변을 하셨는데 다음부터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내용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위원님들 답변에 대해서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 대변인 채성령 시정하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상임위가 바뀌어서 아마 그런 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면 업무보고 다시 받아야 됩니다, 저희가. 오늘 시간이 없어서 마무리를 하겠는데요. 시간이 9월 달쯤에 아까 도정홍보 관련된 목표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설정이 되면 다시 한 번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도민을 대표하는 목소리인 만큼 올해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오늘 위원님들께서 자료요청을 하셨습니다.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해당 위원님뿐만이 아니라 운영위원회 전체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꼭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시간이 없어서 정회를 하지 않고 곧바로 다음 대외협력담당관과 서울사무소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대변인실은 그냥 퇴장을 해주시고 자리만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자리정돈을 빨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힘드시더라도 진행을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대외협력담당관, 서울사무소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아야 할 시간인데요. 이미 여러 위원님들께 자료를 미리 배포해둔 상태이기 때문에 그 자료를 보고 업무에 대해서 숙지를 하셨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외협력담당관과 서울사무소에서 간부소개만 하고 그다음에 질의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그럼 먼저 대외협력담당관께서 나오셔서 간부소개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서울사무소에서 간부소개 해주시고 그다음에 질의응답 시간을 하겠습니다.
○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입니다. 존경하는 오완석 위원장님,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대외협력담당관실 소관 2014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도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가교로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대외협력담당관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상국 대외협력1팀장입니다.
(인 사)
정선구 대외협력2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대외협력담당관실 업무보고는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대외협력담당관)
○ 위원장 오완석 네. 다음은 김완철 서울사무소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서울사무소장 김완철입니다. 존경하는 운영위원회 오완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9대 도의원에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서울사무소는 위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하여 위원님들의 관심사항과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하여 항상 주의를 기울이면서 최대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서울사무소 팀장급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원식 국회협력팀장입니다.
(인 사)
김종환 정부협력팀장입니다.
(인 사)
여동욱 대외협력관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급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서울사무소 업무보고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서울사무소)
○ 위원장 오완석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송순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순택 위원 대외협력담당관께서 현 업무를 파악하시는 데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좋은 측면에서 생각을 하시든지 아니면 부정적인 측면에서 하시든지 둘 중에 하나일 거예요. 그 부분을 좀 서면으로 대체해 주십시오.
○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 알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조재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재훈 위원 오산의 조재훈 위원입니다. 제가 아까 대변인실 질의할 때 숫자를 혼동한 이유를 이제 찾았네요. 여기 경기도서울사무소는 단위를 천원으로 했고 이쪽은 만원으로 했는데 이것은 통일이 안 되나요, 아니면 도에서도 부서마다 이렇게 금액을 다 달리합니까? 금액의 크기에 따라서 달리하는 건가요?
(안혜영 위원, 고개 끄덕임)
알겠습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저희가 확인을 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질의 마치셨습니까?
○ 조재훈 위원 네.
○ 위원장 오완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경기도서울사무소.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셔야죠.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서울사무소장 김완철입니다.
○ 안혜영 위원 서울사무소가 언제부터 운영이 됐었죠?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97년도입니다.
○ 안혜영 위원 97년도부터 운영이 되면서 경기도가 예산이 많이 줄지 않았습니까?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재정상황, 작년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경기도 재정상황이 열악해서 올해 예산은 그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삭감되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여기 예산현황에 보면 국비는 많이 줄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죠? 2013년도에서 14년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서울사무소가 운영되면서 경기도 예산과 국비를 받아오는 매칭사업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예산이 조금 삭감된 건가요, 아니면…….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죄송합니다만 위원님, 몇 페이지, 1페이지…….
○ 안혜영 위원 1페이지요.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그러니까 예산액 말씀하시는 거죠?
○ 안혜영 위원 네.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이것은 저희 서울사무소의 운영예산이고요.
○ 안혜영 위원 아, 이거 운영예산입니까?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네. 국비…….
○ 안혜영 위원 그런데 운영예산으로 보면 예산이 많이 삭감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2013년도에 비해서…….
○ 안혜영 위원 경기도 예산이 삭감된 것에 비하면 많은 차이가 없는 거네요.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저희가 기본적으로 여의도에 소재하고 있는데 그곳에 들어가는 임대료라든가 관리비 이런 고정경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삭감폭은 다른 부서보다 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저희 경기도에서 국비를 받아오는 것도 중요한데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31개 시군과 지자체에서 연계해서 예산편성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럴 때 경기도 각 지자체에서 서울 국회 국비를 받기 위해서 파견되어 있는, 이 경기도서울사무소처럼 운영하고 있는 곳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파악하고 계신가요?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지금 수원하고 포천 서울사무소 두 곳이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두 곳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네.
○ 안혜영 위원 그렇게 될 경우 조금 더 지자체와 소통을 하셔서 운영을 좀 더 확산할 필요성은 못 느끼시나요?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저희는 수시로 수원서울사무소와 포천서울사무소와 정보교류를 하면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대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추진하고 계신 건 알고 있는데 수원시 같은 경우도 서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면서 지자체의 훨씬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있거든요. 운영하는 비용이 1억 정도라고 하면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을 국비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서울사무소도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신 거지요?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네, 그렇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자부하고 계시는 것만큼, 경기도에서 지금 두 군데만 운영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 효과가 있다고 보면 경기도에서 지자체에 예산편성을 해주는 것이 축소가 많이 돼서 지자체에서 많이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만 목을 매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지자체와 함께 좋은 운영효과를 같이 하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그것은 각 기초자치단체에서 판단할 사안인 것으로 보이고요. 기초자치단체에서 서울사무소를 운영한다고 할 경우에는 저희 서울사무소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고 돕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경기도의 입장에서 지자체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아니요. 그것이 아니라…….
○ 안혜영 위원 그것이 어떻게 보면 경기도의 예산을 조금 더 효율성 있게 운영하는 그런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남경필 지사님의 정책적인 면이 소통이고 연정이고 그러신데.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그런데 그것은 저희 도에서 기초자치단체에 어떤 기구를 설치하는 부분에까지는 관여하기가 곤란하지 않나.
○ 안혜영 위원 관여하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그러니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계획이 있다고 하면 저희가 계속 운영해왔던 노하우라든가 국회 인맥이라든가 정부 인맥 이런 데를 소개해 드리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도…….
○ 안혜영 위원 경기도에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완철 네,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대외협력관…….
○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입니다.
○ 안혜영 위원 대외협력관에서 이번 9대 의회에 들어와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어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 우선 행정적인 측면에서 보게 되면 이렇습니다. 의회 8대 때는 의원님들의 완충지대, 즉 교육의원이나 소수 정당이 있어서 어느 정도 완충역할을 해서 협의나 이런 것들이 나름대로 됐다고 보여졌었는데 9대에 와서는 양당의 체제로 되면서 실질적으로 2개의 당 자체만 협력이 되기 때문에 행정적으로는 가교역할을 하기가 힘들어졌다는 그런 점이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힘들어졌는데 혹시 따로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게 있나요?
○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 그래서 이렇습니다. 고도의 정책적으로 생각을 해야 될 부분이기는 하지만 최근 연정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오늘 낮에도 지사님 주재로 공관에서 오찬간담회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의회와 꾸준히 잦은 만남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지원을 협조할 건 협조를 하고 그런 기회를 자주 가져야 되는 것이 저희들이 가장 해야 될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 안혜영 위원 시간이 별로 없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좋겠고요. 이전에 업무보고에도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혹시 남경필 지사님이 되시고 나서 업무보고의 내용이 계획하셨던 것에서 수정되거나 변화된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 우선적으로 의회와의 소통 부분을 많이 늘렸습니다. 즉, 금년에는 지방선거가 있어서 자주 못 가졌는데 하반기에는 상임위원회별로 또는 부지사 주재별로 잦은 만남을 가져야 된다는 걸 강화시켰다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업무적인 측면이기는 하겠습니다만 올해 의정비를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의 입장에서 의정비를 결정해야 되는 부분 대략 크게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이번에 변화되는 그런 것과 이전의 내용을 자료로 정리해서 계획하고 계신 것을 위원님들이 비교분석 할 수 있도록 자료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오완석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대외협력담당관, 서울사무소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대외협력담당관, 서울사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도민을 대표하는 목소리인 만큼 올해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으로써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4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오완석이효경윤태길김현삼남경순명상욱송순택안혜영이승철이준희
임병택조재훈최호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변용현
○ 출석공무원
ㆍ의회사무처
의회사무처장 이진호공보담당관 한양희총무담당관 장수진
의정담당관 이종호입법정책담당관 최영두예산정책담당관 손수익
ㆍ대변인
대변인 채성령언론담당관 유동운홍보담당관 김병철
ㆍ대외협력담당관 김인구
ㆍ서울사무소장 김완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