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7년 2월 16일(목)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7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 경기관광공사
- - 한국도자재단
- - 경기도체육회
-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0시22분 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염종현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이제는 다양한 사회의 문화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소외계층에 대해 문화혜택을 넓히는 일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과 힘을 합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도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의 노력이 보다 좋은 결과로 귀결될 수 있도록 적극 관광공사에서 협조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어제에 이어서 제1항 2017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여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 한국도자재단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0시23분)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나오셔서 2017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홍승표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입춘이 지났습니다. 내일모레가 우수입니다. 이제 서서히 새봄이 시작되는 소중한 시기에 오늘 위원님들께 금년도 경기관광공사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공사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창수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한상협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강동한 마이스뷰로단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금년도 주요업무보고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16년 주요성과, 2017년도 주요사업 계획, 주요현안 그리고 지난해 행정감사 조치사항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 및 주민복리 증진을 목표로 지난 2002년 5월에 설립된 경기관광공사가 올해로 창사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 경기관광공사는 1본부 7개 팀과 1뷰로로 구성되어 있고 정원이 77명입니다. 현재 현원이 74명입니다.
예산규모는 393억이고 지난해 2016년 대비 131억이 증가했습니다. 예산 증가의 주요요인은 캠핑장 대행사업비 40억, 주차장 47억, 평창올림픽 대행사업비 10억, 출연금 18억, 기타 연천 대행사업비 6억 등 사업비가 증가한 내역이 되겠습니다.
2쪽입니다. 2016년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국민권익위가 실시한 2016년도 지방공기업 청렴도 평가 결과 저희 경기관광공사가 내부청렴도 전국 1위를 포함해서 전체 2위를 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일ㆍ가정 양립문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최근 급속도로 증가하는 FIT 관광객 유치에 적극 대응하고 특히 FIT 관광가이드북은 도내 관광업계와 협의해서 쿠폰을 제시하면 최소 20~40%를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영국의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관광학 교재에 수록을 했습니다.
(자료를 들어보이며)
사진을 보여드리면 이렇습니다. 교재는 이렇게 생겼고요. 거기에 경기관광공사가 한 쿠폰북이 모범사례로 소개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특화컨벤션 글로벌 행사도 경기도가 전국 7개 지방관광공사 중 4건으로 가장 많이 유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DMZ 신규 인프라 조성 및 성공적 운영은 DMZ생태관광지원센터와 내일의 기적소리를 준공해서 지난 1월 17일과 18일 날 도로부터 현물출자 이관을 받았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DMZ체험관은 2015년도 1만 1,993명에서 지난해 1만 7,128명으로 43%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재정수지도 유인물에는 14억 2,400만 원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다시 결산을 해 보니까 15억 3,400만 원의 흑자를 달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페이지입니다. 경기관광공사는 관광의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해외관광 로드쇼와 서울, 인천은 물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해서 강원도와 같이 광역권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관광 소비증대를 위한 체류관광을 추진하고 맞춤형 테마관광을 추진하는 등 고품격 경기관광 마케팅을 전개하고 온ㆍ오프라인 관광브랜드 홍보로 소비자 맞춤 경기관광을 구현하겠습니다. 국제회의 유치를 통한 고부가 관광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DMZ 관광인프라를 활용한 중장기 수익기반 안정화를 도모하고 도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ㆍ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4쪽입니다. 2017년도 주요사업 계획은 첫 번째로 경기관광 글로벌 경쟁력 확보입니다. 외래관광객 유치의 다변화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중국의 관광객 20% 절감 또는 한류금지령에 따라서 중국관광객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타격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해외관광객 유치의 다변화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중화권은 물론 일본시장과 동남아를 대상으로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FIT 관광객이 일본은 90%가 넘어섰고 중국도 53%에 이르는 만큼 FIT 개별자유여행객들을 유치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대 등 주요거점에 대한 실태조사를 정확히 하고 전철이나 대중교통 등에 대한 안내체계를 개선해서 해외에서 FIT 관광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해외 각국에서 열리는 주요 관광박람회에 참가하고 또 세일즈콜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중화권의 경우 로드쇼를 개최하는데 이것은 우리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도내의 주요 관광업계와 합동으로 관광 로드쇼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레저ㆍ힐링ㆍ헬스 등 고부가 콘텐츠를 개발해서 저가패키지 관광을 지양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참고로 중국에서 그동안에 저가관광객을 막기 위해서 중국 돈으로 2,500위안, 47만 원 이하 관광을 제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한국의 경우 20% 정도가 줄어드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500위안 이상의 콘텐츠를 개발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활용해서 서울과 경기, 강원도가 서울이 30억, 경기ㆍ강원도가 10억씩 해서 50억을 가지고 국내외 홍보는 물론 해외 홍보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군과 협업이 중요하다고 보고 엊그저께 2월 10일 날 연천ㆍ파주의 DMZ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에 이어서 부천ㆍ시흥ㆍ안산ㆍ광명ㆍ화성 등 5개 시군에서 2억 5,000을 들여서 공동으로 홍보마케팅을 하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5쪽입니다. 신뢰받는 고품격 경기관광 마케팅 전개입니다. 저희가 전국에 50% 넘는 캠핑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캠핑장을 활용해서 경기캠핑 페스티벌을 4회 개최하고 4회에 1,100팀을 유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캠핑은 단순한 캠핑이 아니고 공정캠핑이라고 해서 물건을 사오는 게 아니고 먹을 것 갖가지를 현지에서 구입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또한 관광특구 문화거리 조성사업은 북부에 1개소, 남부에 1개 시군을 선정해서 도비와 시비 1억씩 해서 2억씩 두 군데를 올해 관광특구 문화거리축제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1박 2일 숙박형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포천하고 연천ㆍ파주ㆍ양주ㆍ여주 그리고 농협 경기본부와 협업을 통해서 삼시세끼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지난해 “태양의 후예”로 해외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캠프그리브스를 대상으로 문화재생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1단계 사업은 지난해 마쳤고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7억 4,000만 원을 투자해서 아카이브 재생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생태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저희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안산시에 생태관광 지속가능 국제컨퍼런스를 유치해서 오는 9월 12일~15일까지 안산에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 국제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4회 생태관광한마당 지자체 공동 대회도 안산에서 같이 해서 ESTC 국제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자 합니다.
6쪽입니다. 임진강 생태탐방로에 현재 한 650m의 군 철책을 이용한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올해는 350m 구간을 1억을 들여서 추가로 설치해서 1㎞ 정도의 철책구간에 예술작품이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포천과 연천 한탄강ㆍ임진강 국가지질공원 또 시화호의 대송습지 등에 대한 탐방과 홍보마케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수요자 맞춤 다양한 테마관광 추진입니다. 융복합 네트워크 관광인 선형관광 콘텐츠를 발굴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경의중앙선, 경원선 등 수도권 노선을 연계한 자유여행상품을 추진해 왔고 올해는 한탄강ㆍ임진강 국가지질공원에 연계해서 트래킹 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파주와 연천, 충남지역을 연결하는 코레일 상품도 개발해서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도내 우수 프로그램 품질 인증을 통해서 21개 시군 37개의 관광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컨설팅과 여러 가지 지원 환경과 2015년 대비 약 20%의 방문객이 증가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체험학습길과 도보길ㆍ자전거길 등은 중ㆍ고등학교의 자유학기제 교과와 연계해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5월 27일은 연천에서 철원의 DMZ평화광장까지 62㎞를 연결하는 자전거길 퍼레이드를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약 2,200명의 참가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강원도와 경기의 상생협약에 따라서 지난해에는 강원도 철원에서 연천으로 행사를 하고 올해는 연천에서 철원으로 추진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이외에도 자전거투어와 청소년탐험대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 등을 다양하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온ㆍ오프라인 관광 브랜드 홍보입니다. 중앙매체와 지역매체, 방송ㆍ라디오를 활용해서 경기도의 관광지가 노출이 되고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라디오ㆍ방송 채널을 이용한 경기관광 브랜드를 노출하고 또 드라마촬영지, 영화스토리를 활용한 기획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SBS 두 번째 사랑”에 노출된 파주의 감악산출렁다리는 10월 22일 날 개장했는데도 불구하고 3개월도 안 돼서 30만 명이 다녀가는 아주 큰 성과를 거두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또한 유인물에는 없습니다만 양주의 장욱진미술관도 “SBS 딴따라”라는 드라마에 소개돼서 286%의 증가세를 보였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경기도의 대표 브랜드 이미지 홍보 및 시군 공동 마케팅입니다. 저희가 경기도의 대표 브랜드를 7종으로 축약을 해서 체계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들어보이며)
7개 중에서 1개만 보여드리면 이런 식으로 포스터를 만들어서 주요 관광지 또 방송국 같은 데 붙여서 경기관광이 아주 자연스럽게 소개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밑에 나머지 6개는 조그만 유인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맨 밑에 구석구석 관광 콘텐츠 발굴입니다. 예산은 잘 아시는 것처럼 10억이고요. 공모 및 기획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다만 이것을 저희가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못한 것은 연정예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 우리 상임위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과 꾸준히 협의를 해서 구체적인 사업을 정하고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구체적으로 적시를 못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8페이지입니다. 사이트 운영 및 수요자 맞춤형 여행 콘텐츠 개발 홍보입니다. 경기관광포털 사이트는 지난해 정윤경 위원께서 지적을 해 주셔서 바로 보완을 했고요. 한국어를 포함해서 영어ㆍ중국어ㆍ일어로 외국어 사이트를 확대 개편했습니다. 지난해 사이트 방문자 수는 1,400만 명을 넘어섰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또 하나 도내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해서 온ㆍ오프라인을 통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시장 맞춤형 찾아가는 관광마케팅입니다. 2015년도 부산, 지난해 광주광역시에 이어서 올해는 대구광역시에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광주광역시 찾아가는 경기박람회는 부스가 143개에 3만 5,000명이 찾아들었고 그랜드세일을 통한 관광 매출이 16억에 이르렀습니다. 올해는 대구 SBS와 협업을 통해서 150개 부스를 운영해서 대구 코레일 등과 함께 MOU를 맺고 홍보마케팅을 하였습니다. 이때 위원님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경기관광형 축제 브랜드화입니다. 지역축제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축제 평가 및 10대 축제를 선정해서 지역 우수축제를 지원하고 특히 금년도에 위원님들께서 세워 주신 예산으로 10대 축제에 들지는 않았지만 지역에서 유망한 축제를 위원님들이 세워 주신 예산을 통해서 지원하도록 위원님들과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문화관광부에서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는 저희가 2015년도에 4개에서 5개로 늘었습니다. 시흥갯골축제하고 수원화성문화재가 신규로 진입을 했고 여주의 오곡나라축제는 이천쌀축제하고 비슷하다는 이유로 탈락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9쪽입니다. 경기 마이스 유치 경쟁력 강화입니다. 지역별로 마이스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개 시군이 늘어난 8개 시군과 함께 협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군과 협업을 통해서 시군에 컨설팅ㆍ교육ㆍ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마케팅에 공동으로 참여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저희가 유도를 하겠습니다.
경기 마이스 홍보 마케팅입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의 20% 관광객 절감과 한류금지령에 따라서 중국에 한국관광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돼서 다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중국 이외에 동남아 등 유치시장을 다변화하고자 합니다. 어제 이상희 위원께서도 지적해 주신 것처럼 몽고가 지난해에 해외에 나간 관광객이 1,800만입니다, 중국이 1억 5,000만 명이고. 그중에 인도에서 한국에 온 관광객 수가 파악해 보니까 19만 5,000명입니다. 이제 시작 단계에 있다고 보고 저희가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한국관광공사 그리고 서울ㆍ인천과 협업을 통해서 홍보 마케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아직까지는 일반관광객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인센티브 관광하고 기업 관광을 위주로 해서 마이스 인센티브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참고로 2015년도에 3,000명을 보냈던 중국의 미건의료기는 올해도 3,000명을 보냈는데 그때는 수원을 다녀갔기 때문에 올해는 부천 일대에 다녀갈 수 있도록 저희가 협의를 마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6월 달에 행사를 할 때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많이 참석해서 격려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 마이스산업 기반 구축입니다. 마이스산업 지속성장을 위해서 저희가 마이스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65개에서 올해는 학회와 협회를 추가해서 72개 사로 확대를 해서 마이스 저변을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얼라이언스와 함께 해외마케팅도 공동으로 실시해서 공동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해서 마이스산업의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10쪽입니다. 지속가능한 공기업 기반 마련입니다. DMZ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중장기 수익기반 안정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임진각ㆍ평화누리는 기존 보고드린 것처럼 종합개발계획 승인을 받았고 올해는 주차장과 캠핑장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습지체험장은 도에서 직접 시행을 해서 저희 관광공사에 현물출자하는 것으로 지금 이미 지사님 결재를 득했고 주차장과 캠핑장도 저희 관광공사가 현물출자받을 수 있도록 도하고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내일의 기적소리는 지난해 12월 21일 날 개장을 해서 현재는 무료로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보강해서 3월 1일부터 한 2,000원 정도의 입장료를 받을 생각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용역을 실시했는데요. 1년에 한 35만 명의 유료입장객이 올 걸로 봐서 경상경비를 제외한 5억~7억 정도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DMZ생태관광지원센터도 저희가 직영매장인 “디브런치 안녕”을 운영해서 한 2억 5,000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지속적인 현물출자 기반을 마련해서 통합요금을 징수해서 장차 우리 관광공사가 공기업으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11쪽입니다. 임진각ㆍ평화누리도 저희가 대규모 공연ㆍ행사를 유치해서 대관수입을 증대하고 매장 운영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은 현재 24개 실 240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 전에는 3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만 받았는데 올해부터는 20명 이상으로 완화를 해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지난해 1만 7,128명이 왔고 5억 7,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경기북부 신규 인프라 구축사업은 현재 DMZ정책관실에서 마정리 중대막사 이전과 캠프그리브스 군 대체시설 설치를 저희 관광공사에 위탁 대행시키려고 지금 예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천에서는 태풍ㆍ열쇠 전망대 리모델링 사업으로 5억 7,000을 저희한테 대행사업비로 교부를 했고요. 연강갤러리와 임진강 습지원 연계 주변정비사업으로 6억 원을 금년 1월에 저희한테 배정을 해서 11억 7,000만 원을 들여서 태풍ㆍ열쇠 전망대와 연강갤러리, 임진강 습지원 주변정비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도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ㆍ이벤트입니다. DMZ 국제교류 협력 및 포럼을 개최하고 생태 책자를 발간해서 독일의 BfN 등과 공동워크숍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5월 5일 날은 한 5만 명이 매년 참여하는 평화가족한마당 어린이날 행사, 9월에는 DMZ 트레일러닝 행사, 파주 포크페스티벌, 임진각마라톤대회, 평화음악회, 포크 페스티벌, 경기힐링 뮤직 페스티벌 등을 통해서 다양한 공연 혜택을 도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행사 때마다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을 초청하겠다는 보고를 드리고 많이 참여해 주셔서 격려를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네 번째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을 추구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11월 21일 날 연천에 가서 1박 2일을 하면서 워크숍도 하고 김장 2,000포기를 담가서 연천지역을 포함한 북부지역 어려운 가정에 저희가 기증을 한 일이 있습니다. 올해에도 전사단위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 공사의 사회적 이미지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공사가 몇 건 있어서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여건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13쪽입니다. 주요현안 세 가지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선감유원지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 11월 28일 날 미국의 투자회사인 리젠시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선감도 부지비 315억을 포함해서 1,500억을 투자해서 해양리조트 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매립이라든지 인허가 문제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빠른 시일 내에 이 사업이 완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은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한테는 이미 보고를 마쳤고 조만간 수원시장 보고를 완료하면 수원시와 국토교통부, 관광공사가 협업을 통해서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부지 매각비가 한 400억 정도 되는데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서 200억 정도를 여기에 투자해서 지분을 갖는 이런 형식으로 추진하겠다는 개략적인 보고를 드립니다. 이게 진행되면 별도로 구체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류월드 내 공사 통합사옥 건립 추진입니다. 조금 전에 보고드린 것처럼 선감도 매각에 따른 315억이 저희한테 들어오면 고양 한류월드 내에 있는 열병합 부지 2,000평을 120억 원 정도 들여서 저희가 매입을 해서 독립청사를 건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 도시공사에서 열병합 부지를 업무시설 부지로다가 변경하는 절차를 이행 중에 있고 변경이 되면 바로 수의계약을 통해서 저희가 청사를 건립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14쪽 2016년 행정사무감사 조치사항입니다. 염종현 위원장님께서 자립구조 개선을 위한 통합개발 또 31개 시군과의 협업을 지적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보고드린 것처럼 임진각 통합개발이 완료되면, 현재는 지하벙커 1,000원 또 3월 1일부터 내일의 기적소리 2,000원을 징수하지만 통합개발이 완료되는 시점에서는 통합적으로 요금을 징수하겠습니다. 1년에 600만 명이 오는 임진각 통합요금을 2,000원만 받아도 한 120억 정도 되는데 저걸 일반 정도만 받아도 한 60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도에서 현재 47억에서 50억 정도의 경상경비를 지원받지 않아도 공사가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난 1월 18일 날 생태관광지원센터와 내일의 기적소리는 현물출자를 받았고 앞으로 개발되는 캠핑장이나 습지, 주차장도 저희가 현물출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가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박용수 위원께서 서울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고 파주-충남 보령-서산 연결 관광열차 등이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가 현재는 부산과 광주광역시 코레일 본부와 협력사업으로 경기북부 코레일 1박 2일 상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4월 대구에서 관광박람회가 열리면 코레일 대구본부와도 MOU를 체결하고 북부에 1박 2일 상품을 출시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또한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와 지금 협의 중에 있는데 충남권을 연결하는 코레일 상품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산림휴양 치유에 대한 관광은 현재 농림재단과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농림재단과 연계해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위원장 염종현 대표님, 이 조치결과는 유인물로 대체하시면 우리 각 위원님들께서 잘 파악하실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유인물로 대체하고 이상으로 경기관광공사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이나 대안은 저희 관광공사 업무에 적극 반영해서 단순히 일을 열심히 하는 것뿐만이 아니고 관광 업무의 가치, 관광의 미래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 위원장 염종현 홍승표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유인물로 대체하자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관광공사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도 조치결과에 나온 것을 지속적으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유인물에만 이렇게 자료로 나오고 이것이 반영이 안 되면 더 큰 문제니까 조치결과 또 추진 중인 것 잘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님들 질의과정에 이 자리에 차광회 관광과장님이 나와 계십니다. 그러니까 혹시 과장님께 질의하실 일이 있으면 질의해 주셔도 좋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시흥 출신 이상희 위원입니다. 우리 홍승표 사장님, 2017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요. 2016년도 실적을 보니까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되셨네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내부청렴도는 1위이고 전체 2위 해서 광주광역시 다음으로 2위를 하셨습니다. 열심히 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또 축하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고맙습니다.
○ 이상희 위원 올해도 이런 청렴도 평가에서 더욱더 좋은 성적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보고서 1쪽에 보니까 예산규모가 393억 원인데 16년도 예산이 262억 원, 16년도 대비 131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50% 증가됐는데 이 증가된 사유가 뭐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거의 대행사업비입니다. 조금 전에 보고를 드렸지만 캠핑장 40억 대행사업비로요. 그다음에 주차장이 47억, 평창올림픽 대행사업비 10억 그다음에 출연금에서 18억이 늘었습니다, 지난해보다. 연천의 대행사업비 6억, 이런 것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거의 100%가 대행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중에 출연금만 18억이 늘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결국 늘어난 건 18억이네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나머지는 뭐…….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대행사업비입니다.
○ 이상희 위원 50%가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인 증가분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18억입니다.
○ 이상희 위원 18억이라는 말씀이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렇더라도 작년에 비해서는 예산이 조금 더 늘어난 부분이니까 그 예산을 갖고 또 대행사업도 원만하게 잘 처리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우리 경기도에 지금 관광 인프라가 권역별로 동부ㆍ서남부로 분류하고 북부로 이렇게 분류하는데 동부나 서남부나 북부에 특별하게 지금 관광 인프라 구성이 돼 있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대표적인 게 뭐가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게 제가 보니까 시장ㆍ군수님들이 관광을 홍보할 때 홍보팸플릿이나 홍보기법이 당해 시군 것만 하거든요. 그래서 지난해 저희가 처음으로 용인하고 수원을 협업을 통해서 수원과 용인 홍보를 같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와서 수원을 먼저 보고 자고 용인을 가든지 용인에서 보고 자고 수원 오든지 했더니 한 20% 정도의 증가세를 보였거든요. 그래서 올해 2월 10일 날 파주하고 연천하고 협약을 맺어서 파주하고 연천의 DMZ를 같이 홍보하자 그거를 이제 추진하고 있고 조금 전에 보고드린 것처럼 5개 시군, 서동부권 광명ㆍ시흥ㆍ부천ㆍ안산ㆍ화성 이거를 저희가 올해 시범으로 실시합니다. 그래서 이 홍보를 통해서 실적에 따라서 이제 동북부 양평ㆍ광주ㆍ이천ㆍ여주 이쪽으로 하고 남부권은 저희가 원래 기반이 잘돼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할 것 없고 남부, 서부, 동부, 북부권도 지금 많이 돼 있는데 권역별로 저희가 공동으로 홍보 마케팅을 하도록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 이상희 위원 지금 홍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얼마 전에 5개 시군 화성ㆍ안산ㆍ시흥ㆍ부천 이렇게 해서 MOU 체결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공동 관광객 유치하고 홍보하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제가 여쭤본 것은 동부, 서남부, 북부 여기에 대한 특화된, 권역별 특화된 관광 프로그램이 없다 이 말씀을 좀 드리는 것이고 북부 같은 경우에는 현재 DMZ 생태관광을 주로 하면서 연관해서 북한강유역개발관광벨트라든지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특화시켜서 북부를 가면 하루 정도, 1박 2일 정도는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어내고 서남부로 가면, 서남부 화성ㆍ안산ㆍ시흥 같은 경우에 해양관광단지를 만들고 또 선사유적지 활용하고 공룡알 화석지 활용하고 에코뮤지엄 만들고 새로 조성하고 있으니까 이런 것들이 관광 인프라로 돼서 서남부 쪽에 가면 1박 2일 정도라든지 이렇게 해서 서남부도 돌아볼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 동부도 마찬가지. 그래서 이렇게 권역별, 해안 쪽은 해양관광을 위주로 한다든지 해서 권역별로 특화관광 프로그램을 만드셔 가지고 이것은 경기도에서 묶어줘서 해야 될 일이지 시군에서 서로 협업하는 것도 좋지만 경기도에서 큰 틀로 동부는 뭐, 북부는 뭐, 서남부는 뭐 이러한 것들의 특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의 어떤 용역이라든지 이런 걸 해서 어떻게 만들어내면 특화시킬 수 있는가 이거를 해서 관광객 유치도 그런 거에 의해서 테마별로, 프로그램별로 해야 되는 것이 중요한데 현재 있는 프로그램 가지고 과연 체류형 관광이, 외국인들 체류형 관광이 과연 될 수 있는가도 의문스럽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권역별 특화 프로그램 좀 만드셨으면 하는 주문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동의합니다. 지난해 안산하고 화성시 공무원들이 같이 홍보 마케팅을 했는데 그렇게 할 것이 아니고 제가 22일 날은 의왕시장님 만나고 7일 날은 광명시장님을 만나는데 권역으로 묶어서 그걸 공동마케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해안이 좋으면 화성의 선사유적지, 시흥의 갯골공원 이런 식으로 해서 엮어서 가고 의왕의 레일바이크, 광명의 광명동굴 이런 식으로 엮어서 이게 코스화가 돼서 벨트화돼야 관광객들이 여행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돼 있는데 그게 아직 미진하다고 생각이 돼서 그런 식으로 저희가 묶어주는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우리 관광공사에서 관광객 유치나 관광 인프라 확충이나 이런 것들 중요한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경기도의 권역별 특화 관광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시는 것이 제일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것을 해서 “우리 경기도에는 어느 곳에 가면 이런 것들이 있어, 이런 것들이 있어.” 해서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이러한 인프라 구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거 저희가 올해 해외마케팅을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준비가 되면 그 자료를 전체 위원님들께 전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렇게 해서 올해는 그런 것을 만들어 내는 원년의 해로 만드셔서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이상희 위원 어제 말씀드렸으니까 이건 간단히, 지금 또 우리 사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해외관광객 유치의 다변화 이것은 분명히 필요한 현실에 봉착돼 있습니다. 우리가 중국만 믿고 지속적으로 중국만 해오다가, 물론 다변화를 하셨지만 실질적으로 이제는 부딪혔기 때문에 정말 중국이라는 유커들만이 아닌 다른 데,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인구가 많은 인도, 13억 인구의 입에서 입으로 통하면 우리가 홍보 안 해도 그 사람들이 왔다 가면 스스로 홍보하는 역할자가 되니까 그러한 인구가 밀집돼 있는 국가들, 이런 국가들로 해서 관광객 유치하는 데 다변화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거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인도가 지금 관광여건이 중국은 13억 인구에 작년에 나온 게 1억 5,000만 명, 인도는 1,800만 명뿐이 안 됩니다. 그런데 초기 단계이기는 하지만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봐서, 다행히 또 아시아나항공하고 대한항공이 주 5회 운행했었는데 올해부터 매일 운행을 하고 저가항공까지 포함하면 매주 23회 운행을 해서 보다 많은 관광객이 올 걸로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국관광공사ㆍ서울ㆍ인천하고 공동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 이상희 위원 그리고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현장에 접하는 것이 굉장히 활동하는 데 중요하거든요. 그럼 관광공사에서도 어떠한 행사를 하시든지 하면 위원님들께서 참석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부족한 부분, 남는 부분 이런 것들을 보고 그 자리에서 캐치해서 다음에 의정활동하는 데 그것을 활용할 수 있게끔, 그러면 아마 관광공사도 더욱더 득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늘 어떠한 것이든지 현장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적인 그런 것들을 서로 협의해서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어제 위원장님께서 9개 공공기관장 티타임할 때 강력히 주문을 하셨고 저희들도 앞으로 모든 행사를 위원님들께 통보를 하고 모실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잊어버릴까 봐 하나를 먼저 여쭤보겠는데요. 저희가 마이스뷰로산업 육성 업무를 경제실 경제정책과에서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의 관광과로 이전하는 그런 필요성이 대두돼서 그걸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고.
그리고 한 가지,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구석구석 관광 콘텐츠 발굴을 새로 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것을 우리 의회랑 관광과랑 공사랑 협의해서 저희가 했는데 위원님들이 연정사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저희가 4억을 본예산에 편성을 했죠? 그러면 나머지는 예결위에서 증액된 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6억이 증액됐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본예산에 편성된 건 얼마 그다음에 예결위에서, 이거는 좀 아셔야 될 것 같기에 제가 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10억 중에서 제가 알기로는 4억은 우리 상임위에서 쓰는 거고 6억은 연정예산으로 쓴다는 보고를 드리고.
○ 위원장 염종현 참고로 우리 위원님들이 규모를 좀 아셔야 될 것 같기에 말씀드렸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첨언을 하면 이 사업이 정리가 돼서 위원님들이 각 지역별로 사업이 추진되면 제 생각에는…….
○ 위원장 염종현 그 정도만 하시면 되고요. 상임위에서 10억을 세운 걸로 또 우리 위원님들이 착각하실까봐 제가 그걸 저거 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마이스 관련해서 보고…….
○ 위원장 염종현 마이스에 관해서 얘기 좀 해 주시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마이스 업무는 거의 다른 시도도 관광마이스과에서 추진합니다. 정부가 마이스 업무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하고 있고 그 사업을 한국관광공사 마이스뷰로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2011년도부터 경기관광공사에 마이스뷰로실이 설치가 되어 있는데 공교롭게도 예산은 경제실에서 추진을 했습니다. 편성을 해서 저희한테 대행사업으로 주면 저희가 추진을 했는데 이건 당연히 관광국으로 일원화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난해, 지지난해 행정감사 받을 때 북부청으로 가서 경제과학위원회에 출석을 했는데 일단은 그 업무 자체를 자주 접하지 못하다 보니까 그걸 이해시키는 데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또 지난해 예산편성할 때 경제과학위원들이 “예산편성해서 관광국으로 주려면 뭐하러 우리가 가지고 있느냐. 관광국에서 가져가라.”라는 말씀이 계셔서 제가 관광국장과 경제실장 또 부지사님도 만나서 이 문제에 대해서 현안을 논의했고 주장은 경제실은 킨텍스까지 가져가라 이런 주장이었고 관광국은 킨텍스는 못 받는다, 마이스관광 업무만 받아야 된다고 했는데 다행히 부지사께서 조정을 해 주셔서 마이스 업무만 문화관광국으로 이관되는 절차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월요일 날 관광마이스 업무에 대한 관광국 일원화를 공문으로 보냈고요. 지금 관광국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경제실에 넘기면 경제실에서 저희 관광국으로 넘기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넘기게 되면 경제실에 설치되어 있는 조례를 우리 관광국에서 일부 개정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넘어오게 되면. 위원님들께서 당연히 넘어와야 되는 업무라고 생각이 돼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잘 하셨고요. 마이스산업에 대한 육성은 우리 관광과랑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적절한 판단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잘 추진해서 결정을 잘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킨텍스랑은 분리가 되는 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킨텍스는 지금 제3전시장을, 킨텍스가 완전히 준공이 됐으면 저희가 와도 큰 문제가 없는데 제3전시장을 하려면 여러 가지 인허가 문제가 걸리는데 이게 현재 관광국에서 추진하기에는 너무 이질적인 업무가 되는 거죠.
○ 위원장 염종현 킨텍스는 그대로 경제실에서 있는 거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경제실에 두는 걸로 정리가 됐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마이스산업만 관광과 이전 추진을 하는 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게 정리가 됐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님.
○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첫 장에 보니까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우수기관뿐만이 아니고 일ㆍ가정 양립문화 우수기관 되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또 한상협 본부장님, 이창수 과장님 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아마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을 거예요. 공항 내에 설치하는 부스, 그게 어떻게 됐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지난해 곽미숙 위원님도 그 말씀을 주셔서 그게 관광협회에서 계속했던 것이 한 3년 전에 끊어졌거든요. 그런데 2억 정도의 예산이 필요한데 금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 됐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렇죠?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그게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정확한……. 거기 자체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방법론에 있어서 안 되는 걸로 그렇게 된 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지는 않고요. 이게 예산이 되면 저희가 현재 서울하고 인천에 부스가 있는데 그 한쪽에 저희 경기도가 설치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관광공사가 했던 업무가 아니고 관광협회에서 했던 업무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답변드리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 송낙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거 다시 한 번 알아봐 주시고요.
그리고 어제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의료 관련 그 부분은 가능한가요, 조례를 바꾸든지 해 가지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의료관광에 따라서 법률이 제정됐잖아요, 16년 6월에. 그런데 의료관광 업무가 저희 업무보고에서는 빠져 있지 않습니까? 그게 빠져 있는 것이 지난해 보건복지국에서 그 예산을 제대로 세우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를 하는 전문직 직원들이 월급이 안 돼서 그냥 그만뒀거든요. 그래서 보건정책과에서 그럼 우리가, 이 업무가 당초에 의료협회하고 관광공사하고 저울하다가 관광공사에서 했는데 이제는 의료협회하고 하겠다라고 회수단계에 있습니다. 지금 결산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데 다만 의료관광 분야는 그래도 경기관광공사가 같이 협업하는 걸로 이렇게 돼서 저희는 이제 협조하는 걸로 됐는데 어저께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보건정책과에 확인을 했더니 이게 법령에 의해서 불법 브로커를 단속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경기도에서 별도의 조례를 적용하고 있지는 않은데 저는 조례가 적용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건정책과에서 만약에 안 하면 위원님께서 의원 발의를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송낙영 위원 수고하셨고요. 지난해 보니까 우리가 모든 행사 진행하고 그래서 거기 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그게 많이 개선됐다고 거기 가셨던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8ㆍ15행사 때도 그렇고 DMZ 관련해 가지고.
그리고 11쪽 보면 연강갤러리 및 임진강 습지원 연계 주변정비가 돼 있단 말이에요. 이거 사업 자체는 저희 관광공사가 직접 나서서 하는 부분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예산은 연천군에서 세워 준 겁니다. 연강갤러리는 김광철 도의원께서 너무 잘 아시는데 2층짜리 안보전시관으로 설치가 돼 있던 겁니다, 태풍전망대 입구에. 그런데 이게 노후가 돼서 거의 폐허 수준으로 돼 있었는데 지난해 저희가 10억의 대행사업비를 받아서 연강갤러리를 멋지게 꾸며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작품 전시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정비가 필요해서 다시 6억을 저희한테 대행사업비로 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행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여기 습지원이 있어요, 습지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습지원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주변에?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연강갤러리 가기 조금 전에 인공습지원이 있습니다. 인공습지원입니다, 인공습지원.
○ 송낙영 위원 인공습지죠? 자연적인…….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닙니다. 만든 인공습지원입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상당히 문제가 있더라고요. 조성을 하게 됨으로 인해서 예산이 낭비되는 부분이 상당히 크더라고요, 실질적으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래서 그걸 정비를 조금 보강을 하는 그런 차원이 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좋은 방향으로 해 가지고 하나의 관광자원이 활용될 수 있게, 봄철에는 습지를 그냥 놀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아니면 봄에는 여러 가지 꽃씨를 뿌린다든지 가을철에 해바라기를 놔갖고 그런 방향도 상당히……. 경기도 내에 있는 습지가 지금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마을로만 만들어 놓은 거지 과거에 국토부하고 환경청하고 기재부하고 세 군데에서 같이 한 부분인데 이게 다 실패작이란 말이에요, 경기도 내에 있는 게. 그래서 제가 이 부분도 말씀드리는 부분이에요. 꼭 언제든지 찾아가면 습지로서의 기능하고 갈대로가 있고 그런 공간으로서, 친수환경으로 할 수 있는 걸 부탁 좀 드릴게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잘 관리되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임진각 어떻게 보면 관광자원 중에 우리가 가을 되면 항상 불꽃축제 하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다양한 축제를 합니다. 콘서트도 하고 공연도 하고.
○ 송낙영 위원 그런데 불꽃축제를 이쪽으로 유도하는 방향으로 하는 건 어떠신지, 제가 한번 의견을 개진해 보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조금 거기 위험한 게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쏘면 그게 북한에서도 보이거든요. 그래서 거기 불꽃축제는 저희가 제안을 한번 했었습니다. 그런데 1사단에서 아주 극구 반대했죠. 저희가 장단콩축제할 때도, 제가 부시장할 때도 포 한 방을 우리가 잘못 쐈습니다. 중사가 “비상” 그러니까 잠결에 깨서 조작한다는 게 눌러버려 가지고 포가 날아갔는데 다행히 휴전선 비무장지대 못 미쳐서 떨어졌는데 그때 완전히 철수하고 난리가 난 적이 있거든요. 제가 부시장할 때도 그렇고 얼마 전에도 제안했는데 불꽃놀이를 하면 그게 북한에서 보인답니다. 그러면 이게 잘못하면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불꽃축제는 안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됩니다.
○ 송낙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있는 관광벨트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하시고 관광과하고 차광회 과장님하고 많이 애쓰시는 거 제가 봐왔는데 아까도 말씀해 주실 때 광명 하면 최고 유명한 게 광명동물 가는 거고 의왕 레일바이크. 경기도 내에 보면 거의 다가 한 시간 반 거리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같이 묶어서 연계할 수, 마무리 작업할 수 있는 게 관광공사인 것 같아요. 지금 조금만 더 열정으로 해 주신다면, 지역의 자기 나름대로의 개발상품을 통해서 연계해 주는 걸 공사에서 맡아서 해 준다면 좀 더 경기도가 세계에서 찾아오는 관광명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제가 얼마 전부터 밴드를 자주 보는데 최고 도움 많이 받은 데가 제가 관광공사한테 도움 받았죠. 지역분들이 어디를 가고 싶다 하면 하루 코스하게 되면 제가 관광공사 한상협 본부장님이랑 이창수 과장님한테 얘기하는데 요즘에 보니까 밴드로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사계절 테마여행으로 해서 KT 쪽에서는 1인당 몇 명씩 거기에 밴드 가입을 통해 가지고 전국을 연계해 주는 투어를 만들었더라고요. 지금도 고생 많이 하시는데 경기도를 전국에 또 알릴 수 있고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그런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주십사 하는 걸 말씀드리고 지금 세계비엔날레 축제를 위해서 누구 못지않게 임직원들이 다 같이 협업을 통해 가지고 해 주신 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철 위원 연천 출신 김광철 위원입니다. 일단 사장님, 얼마 전에 파주하고 연천 평화 372번, 가칭 저는 왕의 길이라고 그러기도 하고 킹스로드 이렇게 부르는데 협약식을 갖다 역시 추진력 있게, 우리가 작년 업무보고 자리에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파주시하고 연천군의 연계상품에 대한 개발, 관광권의 루트와 이런 면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놔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욱더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마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제안을 해 주시는데 제가 수원을 6년 반 정도 넘게 내려오면서 느끼는 게 경기도 관광의 경쟁력이 무엇이냐 그다음에 우리가 서울을 탈피해서 경기도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이 무엇이고 일반 우리 도민들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계신 분들 그다음에 외국관광객들이 들어왔을 때 도대체 뭐를 보고 나갈 것이냐, 스카이다리서부터 해서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어제 저희가 중식시간에 행궁 주변의 식당을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아마 지금 수원시나 아니면 경기도에서도 그렇고 지금 행궁지역 주변정비사업비에만 투자된 게 어느 정도……. 행궁지역이죠, 화성은 말고요. 행궁지역 정비에만 들어간 사업비가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가늠하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제가 기억하기로는 제가 문화정책과장할 때 예를 들면 행궁광장만 해도 한 600억 들어갔거든요. 아마 수천억 들어갔다고 생각이 됩니다.
○ 김광철 위원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자원 중에 화성이 정말 엄청난 자원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어제 우리가 남한산성센터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남한산성이나 화성은 세계적으로 경쟁을 시켜놔도 원더풀 할 수 있는 그런 저기인데 그동안에 예산이 투입된 것에 비례해 가지고 화성도 많이 늦어져요, 행궁 주변 부분이. 사실 지금 전주한옥마을은 화성보다는, 거기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마을이기는 하지만 전주하고 수원하고 비교한다면 이게 사업비 투자 면에서도, 예산 확보 면에서도 훨씬 수원이 유리하죠. 그런데 전주한옥마을에 경쟁이 뒤지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화성이라는 큰 공간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관광공사에서, 여기는 정말 외국인관광객 유치하는 데는 어디보다도 경쟁력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비사업비가 수원시비가 모자란다면 이건 국비를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더 확보를 해서 우리의 경쟁 유산으로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띄엄띄엄 건물 하나 부숴서 짓고 언제까지 저 사업을 진행할 것이며 또 그다음에 적어도 행궁광장 주변은 한옥마을이 형성돼서 그래서 거기에서 우리가 체류형 관람객들을 모집할 수 있는 그게 돼야 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음 보고 시에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니까 임진각ㆍ평화누리 통합개발사업, 이게 총사업비가 어느 정도 투자될 예정이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현재 정해진 것은 459억인데요. 올해 일단 습지체험이 77억, 북부청에서 직접 하는 거. 그다음에 캠핑장하고 주차장이 87억 해서 한 164억 정도가 올해 투입이 됩니다.
○ 김광철 위원 엊그제 제가 평화누리 광장을 보면서 투자가 저는 잘돼 있다고, 독개다리 스카이워크라든가 이런 것은 충분히 저는 경쟁력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아마 관광공사에서 경영 부분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다음에 거기 전체 입장료를 받으시겠다 이렇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통합요금을 받으려고 합니다.
○ 김광철 위원 통합요금을 받으시겠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 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게 몇 년 차 정도 진행될 예정입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2019년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김광철 위원 2019년도부터는 우리가 임진각에 들어갈 때 입장료를 통합해서 징수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한 가지 유감스러운 부분은 여기 국민여가캠핑장을 1만 평에 조성하신다고 그러셨어요. 그런데 우리 연천에도 한탄강캠핑장을 비롯해서 몇 군데 캠핑장이 시설관리공단이라든가 민간위탁을 통해서 하는 데가 있거든요. 과연 이걸 갖다 관광공사에서 투자를 해야 될 대상인가요, 캠핑장이?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게 저희가 추진하는 게 아니고요. 국가에서, 문화관광부에서 국비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건데 저희가 대행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그 예산은 경기도 예산입니다. 40억인데 당초 도의 관광과 계획은 400면을 설치하는 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대행사업을 하면서 400면을 하기에는 너무 열악하다 그래서 200면…….
○ 김광철 위원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 하면 지금 각 지자체별로 오토캠핑장이 많이 활성화가 되다 보니까 너나 할 것 없이 지금 지자체에서 이 오토캠핑장을 다 유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한탄강캠핑장 같은 경우는 사이트 누르자마자 없어져 버렸거든요. 그런데 이게 경쟁력이 좀 떨어지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거기 시설관리공단 직원들 인건비 정도나 나오는 거예요. 나는 이 민간영역을 갖다가 국가나 도에서 왜 이것까지 관장을 하려고 그러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익이 크게 창출되는 부분이 아니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마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임진각ㆍ평화누리에 1년에 한 600만 명 오는데 자고 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요. 그런데 그런 측면에서 한번 자고 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보자라는 측면이 있는 것 같고요. 다만 저희가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민간영역에서 하는 일을 침범하는 요인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당초 그래서 400면을 한 200면 정도로 줄여서 오토캠핑장이 아니고 실제로 텐트를 치고 그러면서 놀이시설 같은 거, 녹지 같은 걸 많이 해서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려고 지금 설계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말이지요, 우리 관에서 또 아니면 정부 주도나 도 주도, 지방자치단체의 주도에 의해서 민간영역에 대한 부분을 갖다가, 경쟁력이 훨씬 세잖아요. 민간 캠핑장도 엄청나게 지금 존재를 하거든요. 존재하는데 그 영역까지 침범을 하게 된다면 그 민간업자들이 경쟁력을 잃어갑니다. 경쟁을 할 수가 없잖아요. 저는 여기에다 또 여가캠핑장을 조성하신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정밀하게 검토를 바라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김광철 위원 연강갤러리 아까 우리 존경하는 송낙영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여기 우리가 대행사업으로 지금 들어가시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거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습지원을 엊그제 제가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습지원 실패사업이지요. 거기도 아마 비용이 제가 알기로 한 45억 정도 더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토양조사 자체도 제대로 되지가 않아서 지금 식생이 아주 불량합니다, 나무가. 그래서 지금 거기다가 뭐를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지요? 뭐를 어떻게 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너무 그늘이 없고 그러니까 대목 같은 거 좀 보식을 하고 그다음에 물 흐름 자체를, 너무 이렇게 고여 있으면 썩잖아요. 그런 문제들을 아마 보완을 하는 걸로 지금 설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런데 이 문제도 지금 보니까, 거기 연강갤러리는 보수를 잘 해 놓으셨습니다, 앞의 부스는 좀 작지만. 하여튼 그게 어떤 부분이 되던 간에 식생이 잘 돼야 되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우리가 4년 차입니까, 지금 습지원이? 제가 알기로다가 아마 4~5년 차 될 겁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2011년도에 완공이 된 걸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 김광철 위원 네, 그때 그렇게 됐지요. 4~5년 차 됐는데도 아직까지도 식생이 불량하다는 건 토양상태가 상당히 안 좋다는 얘기예요. 나무를 심어놔도 뭐냐 하면 나무가 식생 활착이 잘 안 된다 그래요. 그게 식생조사를 갖다가 어떻게 했기에 그 많은 돈을 투입해서 해 놨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해 놨는지 아주 실패작이에요, 사실은요. 다시는 이런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 횡산리, 삼곶리 주변이 옛날에는 전부 다 거기가 갈대밭이거든요. 언제 한번 사장님께서도 아마 젊었을 때, 공직자이실 때 그쪽 주변을 갔다 오셨는지 모르겠는데 사실은 갈대밭만 해도 순천만의 자연만 정원처럼 그것만 해도 그게 관광자원입니다. 거기다 인위적으로 뭐를 설치하고 뭐를 해 가지고 그게 경쟁이 되겠습니까? 제가 볼 때에는 임진강을 따라서 하천변을 갖다가 쭉 올라오는 데 자연적으로 그것만 우리가 복원을 시켜놓는다 할지라도 아마 경기도에서 이 북부지역의 자연상태의 생태관광을 하는 데에는 최고의 그게 관광 경쟁력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김광철 위원 그다음에 그 연강이라는 말을, 우리가 아까 임진강, 임진강 하는데 저는 이 연강이라는 말을 새로 우리가 찾아내게 된 데 대해서 아주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임진강이라는 어원 자체가 사실은 우리가 선조 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임진왜란.
○ 김광철 위원 임진왜란, 임진각. 우리 지역에 한탄강이 있는데 한탄강이 클 한(漢) 자에다 여울 탄(灘) 자의 한탄강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저희 지역에 두 강이 흘러가는 지역들이 전부 다 현근대사하고 맞물려 있어 가지고, 이조 말 하고. 그래서 이게 연강이라는 이름을 이렇게 요즘에 문헌에서 발췌를 해 가지고 이 연강이라는 단어를 쓰게 된 걸 저는 아주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관광공사에서 우리 연강에 대한 이미지, 임진강과 연강을 같이 혼용을 해서 쓰는 이미지 자체에 대해서도 같이 한번 머리를 갖다 맞대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하여튼 이게 제가 볼 때 아까 이상희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동부권역, 서부권역, 권역별로 했을 때 경기관광공사에 또 한 가지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는 게 우리 공직을 경험하시고 우리 사장님께서 들어가셔서 많은 부분에서 저는 아주 혁신돼 가는 게 보입니다, 눈에.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고맙습니다.
○ 김광철 위원 여러 가지 또 우리 관공서하고도 연계가 잘 되고 또 아마 시군 자치단체하고도 유기적으로 협조가 돼서 무언가 일하는 틀이 좀 보이거든요. 보이는데 주마가편이라고 달리는 말에 채찍 한 번 더 줘서 계실 때 그림을 갖다 좀 제대로 그려나가자. 관광이라고 하는 게 엄청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건데 찔끔찔끔 투자해 봤자 그거 뭐 되지도 않는 사업 아닙니까, 이거. 그래서 제가 업무보고 때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아직도 우리 문화관광국의 관광과 예산이 지금 1.9% 채 안 되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김광철 위원 우리가 전라남도나 경상북도보다도, 우리보다 재원이 비교도 되지 않는 그런 자치단체보다도 적다는 건 경기도에 정체성이 없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경기도에 정체성이 없다 보니까 투자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유치를 제대로 못 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우리가 예산을 확보하고 또 설명을 드릴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중점적으로 같이 이렇게 이뤄나가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좀 길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임진강 습지원 연계사업에 한 40억 정도 들어갔다고 하는데 이게 국비를 연천군에서 따와서 하는 거예요, 연천군 자체예산이에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경기도가 행자부 예산을 가지고, 행자부 예산이 70%이고요, 경기도 예산은 30%입니다.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 위원장 염종현 연천군 예산은 전혀 없는 거네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경기도 예산으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럼 이 그림을 그리는 거는 어디서 그린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경기도에서 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경기도에서 그리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게 아마 DMZ 특별교부세 형식으로 받았을 겁니다.
○ 위원장 염종현 중앙에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위원장 염종현 잘 알겠고. 책임이 저희가 좀 있네요, 그러면.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경기도가 있다고 봅니다, 경기도가.
○ 위원장 염종현 아, 경기도가. 잘 알겠습니다. 잘 해 주시기 바라고,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의정부의 국은주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길게 이야기하지 않고 한 부분만 이야기를 하고 자료요구를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장님께서 위원들한테 업무보고를 왜 하시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업무보고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금년도 업무보고는 지난해 예산편성할 때 구체적이고 세밀한 부분을 짚어봤기 때문에 금년도 업무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9개 공공기관을 관할하는 문광위의 위원님들이 그 9개 기관의 업무를 총체적으로 다 안다는 건 아마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 그래서 “아, 관광공사가 올해는 이러이러한 업무를 하겠구나, 하고 있구나.”라는 정도의 큰 틀에서 스크린을 하면 된다고 봐서 업무보고를 제가 지난해보다는 조금 드라이하고 큰 틀에서만 다뤘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 국은주 위원 저는 이 자료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실은 이 자료를 보고 “도대체 뭘 질문하고 뭘 궁금해 해야 되지?”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앞부분을 보니까 지금 우리 관광공사가 400억의 예산을 가지고 올 사업을 합니다. 올 사업을 하는데 그냥 출연금, 대행보조사업, 자체수입, 기타 해 가지고 390억 이상 이 예산 한 줄로 모든 것들을 다 포용하다 보니 우리 사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잘 알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희 위원들의 입장에서는 이것을 아무리 봐도 여기에서 도대체 예산이 얼마가 들어서 어떠한 사업을 어떻게 하는지 저는 하나도 모르겠어요. 우리가 보통 작년 말에 예산을 세워 주지 않습니까? 작년 말에 예산을 세워 주면 올 연초에 그거를 가지고 올 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라는 모든 사업계획서가 나오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그 사업계획서가 나온 것을 저희 위원들한테 “올 한 해 사업을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설명을 하고 이해를 시키는 부분에 업무보고가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전체적으로 최소한도로 다른 데 업무보고를 기본적으로 조금 참고를 해서 주든지 아니면, 저는 우리 사장님이 전체적으로 이 업무보고 자료에 구체적으로 내용이 다 못 들어간다라고 하면 백데이터 자료를 통해서 위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저는 여기를 보고 지금 모든 위원님들이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이거 예산이 얼마가 들어갑니까?”, “어디에 예산이 사용됩니까?”, “무슨 예산입니까?”라고 질문을 계속적으로 하잖아요. 즉, 그 얘기는 여기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대충 몇 월 달에 하겠다라는 거 말고는. 예산 자체가 단 한 푼도 안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 이거 자료를 보고 지금 이 예산, 제가 어제 우리 직원한테 “예산서 좀 가지고 와 봐.” 그랬더니 예산서를 가지고 왔는데 여기에 9개 산하단체의 예산은 출연금 한 줄 들어간 거 말고는 어디에도 모든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1년 동안 지금 관광공사에서 하고자 하는 사업의 업무보고 이 한 장이 1년 사업 전체거든요. 우리는 어디에서도 하나도 볼 수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난 뒤에 연말에 가서 행감을 합니다. 그러면 이것을 보고 우리는 다른 데에서 어떠한 정보를 받거나 무슨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정말로 관광공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하나도 모릅니다. 저는 그냥 제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국은주 위원 그래서 저는 우리 산하단체가 지금 다른 데 일부 몇몇 기관에서는 잘 해 온 데도 있고 이런 식으로, 어제 국 차원에서도 제가 이야기를 했지만 저는 이거 가지고는 하나도 업무보고를 받을 수 없다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체적으로 이것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최소한 전체 사업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사업계획서를 달라고 요구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각 테마별로 작년도의 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정말 그 사업에 대해서 올해 신규사업을 하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그 예산과 사업계획과 그것에 대한 효과와 국비가 얼마나 들어가고 도비가 얼마나 들어가고 지자체에서 얼마나 가고 이런 것들이 최소한도로 저는 나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안 나와 있어서 저는 이거 가지고 업무보고를 전혀 받을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390억, 400억이라는 이 돈 가운데 사업비는 얼마, 인건비는 얼마, 최소한 그런 것들이 앞에 한 장도 없는 이런 업무보고는 어떻게 보면 저는 처음 봤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굉장히 아쉽고요. 이게 우리 사장님의 문제라기보다는 전체적인 것을 기획실장이 아마 자료를 총괄해 가지고 할 것 같은데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오는 것에 있어서 한 분도 지적을 안 하고 계속 갔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너무나 관광공사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당연히 이렇게 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최소한도로 새로 의원들이 오거나 모르는 상태에서 업무보고를 봤을 때 인지할 수 있는 업무보고 자료가 돼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은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관광공사는 올해 하는 사업에 대한 전체 사업계획서를 저한테 자료를 이번 주 내로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국은주 위원 그거 제가 보고 궁금한 것에 대해서는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간단하게 그 부연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예산 뺀 것은 지난해까지 예산을 제가 명시를 했습니다. 명기를 했는데 이게 무슨 문제가 생기냐 하면 지난해 당초예산 위원님들께서 심의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 줬는데 예산을 적시해 놓으니까 그때 다시 예산이 적으니 많으니 막 이렇게 논란이 되니까 이게 여러 가지로 어렵고 특히 제가 답변하는 것이 청내, 기자실 다 중계방송이 되는데 그때 그 예산 따지는 것이 다시 또 예산이 잘못 편성됐느니 이런 문제가 생겨서 올해는 경영기획실장한테 예산은 빼자. 큰 틀에서 빼고 이러이러한 사업 정도를 한다는 것을 위원님들이 알고 계시면 되고 나중에 행정감사 받을 때는 사업별로다가 저희가 자료를 제출하니까 그때 집어넣어도 된다라는 뜻에서 했는데 내년도에는 위원님 말씀대로 특정한, 예를 들면 연정예산 같은 것을 제외하고 일반예산은 저희가 적시를 하고 뒤에 별첨으로 붙이지 않고 별도로 사업을 적시해서 위원님들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제가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을 못 알아듣는 건 절대로 아니고요. 그러니까 여기에 이 자료를 통해서 이렇게 개괄적으로 넣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양이 많아서 설명을 하나에서 끝까지 전체적으로 다 읽으면서 한 시간 이렇게 하라는 의도는 절대로 아니고요. 최소한 위원들이 이 사업에 대한 백데이터가 뭐가 있어야, “아, 마케팅 관광사업을 이렇게 하는구나.”라고 이해를 할 수 있어야지만 1년 동안 이 사업을 하면서 그게 제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를 보고 연말에 갔을 때 검토할 수 있는 그런 게 돼야 되는데 그게 단 하나도 없다라는 겁니다. 그렇기도 하고 지금 산하단체가 아까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거 한 장 말고는 올 1년에 자료를 받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가 개인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한. 이 사업계획서, 이 업무보고서 이거 한 장 말고는 그 어디에서도 자료를 볼 수가 없다고요. 개인적으로 관광공사한테 요구를 하지 않는 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사업별 자료를 별도로 작성해서 전체 위원님들께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건 당연한 거고요. 제가 봤을 때 그건 당연한 거고. 여기 업무보고에서는 개괄적으로 큰 그림에 대한 우리 사장님이 설명을 하면서 그것의 설명을 하나에서 열까지 한 사업을 끝까지 20분, 30분 이렇게 하라는 이야기는 절대로 아니에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저한테는 아무튼 이번 주 내로 자료를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우리 국은주 위원님께서 얘기하시는 게 일부 아주 적절한 지적이시고 우리 관광공사에서도 나름 사유가 있어서 그렇게 했겠지만 적어도 저희들이 출연금 그다음에 자체재원 그런 것도, 인건비, 관리비가 어떻게 되고 본부별로 예산은 어떻게 되고 우리 자체사업은 큰 테마별로 어떤 실에서 어느 정도 규모로 지금 진행하고 있고 이런 거 정도는 저희가 알아야지 그거를 가지고 위원님들이 적절하게 질의응답, 이 모든 것이 우리 관광공사 사업을 좀 더 잘 되게 하는, 그러고자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하신 거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거 잘 참고하셔서 국은주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정리해서 전체 위원님들께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큰 틀에서 작성해서 좀 주시고 내년 업무보고 때는 좀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달수 연정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4페이지 보시면 외래관광객 유치와 관련된 문제인데 저희가 대부분 중국권, 중화권 관광객들이 주를, 거의 반 이상을 이루고 있고 또 하나는 개별자유여행의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중국의 금한령 때문에 관광객이 계속 줄고 있고 앞으로도 사드배치와 관련해서 더 관광객이 줄고 또 관광시장이 위축될 우려가 있잖아요. 그거에 대한 대책이나 그거는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하나하고.
또 하나는 단체관광이야 관광업계 사기업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게 진행을 하겠지만 개별자유여행 같은 경우는 특히 이런 쪽으로 우리 관광공사에서 좀 홍보를 하고 마케팅을 하고 여기에 개입할 그런 여지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개별자유여행에 대한 어떤 홍보대책이나 그런 것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20% 절감하는 것은 중국 정부에서 고의적으로 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만 20%를 줄여놨으면 그게 사드문제하고 연결이 된다고 보는데 태국 같은 데는 30% 이상 줄였거든요. 시진핑 주석하고 중국의 수뇌부들이 한국 TV가 중계되는 걸 언뜻 봤는데 자국민들이 한국 가서 무슨 치킨, 맥주 먹고 그다음에 비오는 날, 그때 비가 왔거든요, 서울에 중마이 할 때. 비오는 날 삼계탕을 먹고 앉아있는 게 영 좋아보이지는 않았던 거지요. 그래서 뭐냐고 알아보니 중국의 관광부장관이 적어도 4박 5일 가려면 50만 원 이상의 관광비용이 필요한데 30만 원으로 오는 거지요. 오니까 제대로 된 관광지 못 보고요. 예를 들면 에버랜드 입장료가 4만 원 넘어가니까 안 보여주고 민속촌 안 보여주고 보여주는 곳이 이제 수원 화성행궁 1,000원이니까요. 그리고 또 입장료 안 받는 임진각ㆍ평화누리를 보는 거지요. 그러니까 “야, 그러면 그거는 안 된다.” 그래서 2,500위안, 약 47~48만 원 되지요. 그 이하는 보내지 말아라. 그게 이제 20%입니다, 한국은. 그런데 태국은 그게 더 비율적으로 많은 거지요.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말로는 한한령, 금한령 그러는데 정확한 표현은 한류금지령이지요. 이건 저희한테 진짜 아픈 겁니다. 왜냐하면 20% 줄인 건 오히려 저가 관광객이 안 오니까 장차 미래로 보면 우리로서는 잘된 일이죠. 우리가 막지 못한 걸 중국 정부에서 막아준 그런 효과가 있는데 한한령은 아시는 것처럼 드라마 일체 방영이 안 되고 제가 지난해 11월 말에 갔었는데 상하이에 한국 채널이 6개 있었습니다. KBS 월드, YTN 이런 거. 6개 채널 자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방송국에서. CF 하나도 안 나오고요. 드라마 물론 안 나오고. 그런데 다만 SNS를 통해서 FIT 관광객들은 여전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젊은 층으로 해서. 그래서 저희가 FIT 관광객을 위주로 해서 하고 있는데 중국판 페이스북이라는 웨이보를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해 1,800만 넘는 중국사람들이 접속을 했거든요. 올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만에 가는데 이건 FIT만을 위한 설명회를 갑니다. 또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북경하고 광저우 가는데 여기도 FIT 설명회를 위주로 합니다. 왜냐하면 단체관광객은 중국 정부에서 얼마든지 막을 수 있는데 FIT 관광객은 중국 정부도 막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FIT 관광객의 비중이 지금 중국도 53% 정도 되고 늘어났기 때문에 FIT 관광객을 위주로 저희가 공략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이제 중국이 거의 50% 가까이 되는데 중국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다행히 동남아도 그렇고 조금 전에 이상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란도 가고 그러는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 일본의 하계올림픽, 2022년 중국의 동계올림픽이 연달아 열립니다. 그러면 2022년도까지 무슨 효과가 있냐. 올림픽을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동남아뿐만 아니라 유럽, 미주, 중동 다 오거든요. 그 사람들이 2020년도에 일본에 왔을 때 온 김에 한국이나 중국 보고 가자. 2022년도에 북경 왔을 때 왔으니까 한국, 일본 보고 가자라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을 겁니다. 그때 우리가 한국에 대한 좋은 관광 이미지를 보여주면 해외관광객을 다변화하는 데 아주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이 돼서 이걸 저희가 올해 서울ㆍ강원도하고 공동 마케팅을 합니다만 인천하고 서울하고 이란도 가고 이런 식으로 협업을 해서 FIT 관광객을 늘려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아마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고 보고요.
한류금지령은 저희가 지난 2월 7일 날 문화관광부 그다음에 청와대 관광비서관, 한국관광공사, 지방공사 사장 또 지방공사 없는 곳은 문화관광국장들이 와서 한류금지령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했는데 결국은 이게 우리나라 정부가 지금 거의, 특히 문화체육관광부는 손을 놓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KTO에서 문화관광부를 제쳐놓고 저희하고 인천ㆍ경기도가 이란을 가자. 그래서 3월 달에 가서 저희가 기업 인센티브 관광 위주로 홍보활동을 해서 결국은 중국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다변화시키는 노력을 계속해야 되고 그런 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 김달수 위원 어떻든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관광객 또 관광 국가에 대한 다변화 노력도 함께해 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관광객의 방한 추이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우시기를 부탁드리고, 특히 개별자유여행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뿐만이 아니고 다각적으로 대책을 세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란이 FIT…….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인도입니다. 제가 잘못 표현했습니다. 인도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인도가 FIT 개별관광객이 좀 늘어나는 추세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닙니다. 북경하고 대만, 광저우는 FIT를 하고 인도는 조금 전에 보고드린 것처럼 같은 13억 인구 비슷한데 중국은 1억 5,000만 명이 작년에 해외에 나갔고 이란은 1,800만 수준입니다. 1%가 조금 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이제 관광의 초기단계입니다. 그런데 일반관광객은 아직 보편화되어 있지 않아서 이번에 가는 건 마이스, 기업관광객, 인센티브 관광 유치를 목표로 해서 가는 겁니다. 이게 시작이 돼야 일반관광객들도 한국 갔다 와 보니까 좋다라고 해서 확산될 수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FIT 관광객이 정말 대단히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국민들이 해외여행을 가는데 FIT 관광객이 젊은 층 위주로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것이 비용 면에서도 상당히 절감되는 측면이 있고 또 패키지를 탈피해서 자유스러운 여행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해외에서 우리 한국관광공사에 들어와서 각종 정보나 FIT 개별관광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우리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되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FIT는 저희가 인천공항에 오면 인천하고 서울관광공사하고 협의해서 FIT 가이드북이 있습니다, 아까 케임브리지대학에 소개됐던 것처럼. 그 가이드북을 보면 버스나 전철이나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되고 갔을 때 저희가…….
○ 위원장 염종현 가이드북을 보지 않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거는 인터넷 접속을 하면, 페이스북, 웨이보 이런 것들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데 접속만 하면 지역별로, 권역별로 안내가 쭉 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 위원장 염종현 관광객들이 원하는 정보들이 다 나와 있다는 얘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접속 건수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웨이보 같은 거 중국어는 1,800만 이상이 접속을 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게 늘어나는 추세가 보이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현재도 절반 이상은 아마 FIT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일본은 90% 정도가 FIT입니다. 단체관광객들이 없어진 이유가 2013년 430만에서 작년에 230만인데 그것도 2015년보다 80만이 는 겁니다. 한일 관계가 냉랭하니까 단체관광객, 쉽게 얘기하면 깃발관광이 없어졌거든요. 거의 개별관광입니다, 일본은.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그 늘어나는 추이가 보일 것 아닙니까? 쭉 보이면 거기에 대응해서 저희가 보강해야 될 건 보강하고 기존의 구 관광 체제에서 탈피해야 될 건 탈피하고 하는데 그렇게 적용해 나가는데 이쪽 방향에서는 우리가 큰 예산을 필요로 하는 건 아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래도 예산이 좀 돼야지. 예산 말씀드리면 좀 이상해지는데요. 서울은 해외마케팅 비용이 150억입니다. 저희는 10억이고요. 마이스 예산이 서울은 80억인데 저희는 15억입니다. 굉장히 저희가 악조건에서…….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그것을 우리 국에서, 관광과나 관광공사에서 그러한 현장업무를 잘 하니까 국에 제안을, 관광과에 제안을 하든가 해서 거기에 대비해 나가는 게 실질적으로 우리의 역할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서울은 150억에 10억, 80억에 10억 이렇다면 저희가 그것을 대처해 나가지 못한 것이고 의회에 거기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해서 그런 예산을 확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않지 않았나 이런 의구심이 들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문화관광국의 전체 예산에 대한 실링을 지금 2%도 안 되는 것을 늘려나가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우리가 열심히 하고 도에서 열심히 해도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 그 효과가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당연하죠. 얘기가 좀 길어지는데 줄여서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미래의 우리 경기도 관광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예산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 부분들을 관광과랑 잘 상의해서 추경도 있을 수가 있고 내년도 예산도 있겠지만 그걸 의회에 한번 공유해 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하나만 잠깐.
○ 위원장 염종현 네, 김달수 위원님.
○ 김달수 위원 통합사업 건립과 관련해서 선감유원지 조성 외자유치로 해 가지고 들어오는 수익이 한 어느 정도 금액, 아까 얼마라고 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13쪽 말씀하시는 거죠?
○ 김달수 위원 네, 13쪽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13쪽의 선감유원지 조성은 이게 평수로 약 9만 6,000평, 31만 ㎡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그동안에 몇 번의 매각을 추진하다 안 됐는데 지난해 11월 28일 미국의 투자회사 리젠시하고 MOU를 맺었습니다. 그 부지 매각대금만 315억이고요. 부지 매각대를 포함해서 1,500억을 투자할 예정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거기가 매립지이기 때문에 추가 매립하는 문제 또 안산시의 인허가 문제를 저희가 TF팀을 구성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해서 저희가 1,500억 투자해서 해양리조트 단지가 조성이 되면 아까 이상희 위원님 말씀대로 시흥의 갯골, 안산의 생태리조트, 화성 선사유적지 연결해서 아마 서해안관광벨트가 잘 운영되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여기도 저희가 투자해서 조성하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민자유치입니다, 민자. 해외에서.
○ 김달수 위원 민자유치면 부지 매각대금…….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매각대금만 저희가 받는 겁니다.
○ 김달수 위원 315억을 받아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러면 그걸 받아서 120억 줘 가지고 땅을 매입하고요, 고양에. 나머지 가지고 건축을 하는데 일부 건축비를 아마 도비로 조금 지원을 받아야 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열공급시설 부지 매입이 120억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당초에 90억이었는데 열병합발전 부지를 관광공사에 수의계약해 줄 수 있는 근거가 없어서 업무시설로 바꾸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업무시설로 바꾸면 바로 수의계약을 통해서 저희가 매입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120억 가지고 땅을 매입하고 나머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건축비.
○ 김달수 위원 그럼 선감유원지 조성한 이 매각대금이…….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315억이죠.
○ 김달수 위원 추가 매립하고 행정지원하고 해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건 돈이 안 들어가는 거고 315억은 우리가 빼 가지고 행정지원만 하고 독립청사를 건립하는 데 사용하는 겁니다.
○ 김달수 위원 한 200억 가지고도 모자란다는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게 왜냐하면 건물을 지으면 그 관리운영비가 엄청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일부 관광업계 같은 데 임대를 줘서 관리운영비 정도는 나와야지 건물을 짓고서는 계속 관리운영비 때문에 도에 손 벌릴 수는 없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적절하게 도하고 상의를 해서 적정한 규모로 건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통합사옥 시 건축비 도비 지원 요청해서 규모가 어느 정도…….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협의를 해야지요. 협의를 해야 됩니다.
○ 김달수 위원 더 추가, 얘기가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진 않았다 이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저희가 공사 건물은 지금 생각 중인데, 우리 공사 내부에서 토론을 했는데 일반건물처럼 짓지 말고 관광공사면 뭔가 다르게 짓자 해서 현상공모 형식을 한번 빌려볼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이 도시계획 변경은 언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제가 알기로 3월 말~4월 초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이게 고양시에서 해야 되죠, 도시계획 변경을?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닙니다. 고양시에서 발의를 하고 아마 도시공사에서 고양시에 제출하고…….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도시공사에서 고양시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지난 2월 10 날 고양에 담당하는 2부시장을 만나서 부탁을 했는데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 김달수 위원 하여튼 이게 빨리 진행되도록 그렇게, 도시계획 변경이 우선돼야 그다음 절차가 진행되지 이게 지금 진행이 안 되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네, 3월 중으로 진행되도록 빨리 속도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염종현 위원장, 박용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박용수 김달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 정윤경 위원 정윤경입니다. 얼마 전에 경기도 공무원 복지 사이트를 들어가서 관광 쪽을 봤어요. 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코스가 있는데, 1일 코스, 2일 코스, 여름 코스 있는데 그중에서도 보니까 시군 지원 프로그램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같은 여행코스인데도 시군에서 뭔가 지원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금액이 좀 낮게 나왔더라고요, 1일 코스 해서 보니까. 경기도도 그런 게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공사에는 없고요. 시군에서는 이런 거죠. 마이스사업 차원에서 8개 시군 같은 경우는 수학여행을 오는 단체관광객들한테 일부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시군별로 있는 데가 있고 없는 데가 있는데 8개 시군만 지금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코스예요, 코스. 하루 1일 코스를 딱 잡아주는데 거기에 이거는 예를 들어서 도에서라든가 시에서라든가, 그러니까 경기도 것만 거기 들어가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다른 도도 들어가 있는데 보니까 같은 여행 금액이 싼 거예요. 그것부터 클릭을 하게 되더라고요. 결국은 그게 저는 관광코스 홍보와도 연결되지 않을까. 아까 얘기했던 외국에서 왔는데 보면 입장료가 싼 곳만 들르고 마는데 그러다 보면 정말로 우리 경기도에서 보여줘야 될 걸 제대로 못 보여주고 훑기만 하고 가게 되는 경우잖아요. 그래서 제대로 된 관광을 하고 돌아갔을 때 거기 갔더니 이 프로그램이 정말 재밌었다, 좋았다 이런 인상을 줘야 되는데 입장료가 싼 곳만 다니다 보니까, 무슨 DMZ 그런 데 가서 뭘 보겠어요, 솔직히 말해서. 환경 빼놓고는 크게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에버랜드 입장료가 비싸면 그런 부분에 뭔가 지원을 해서 그런 훌륭하고 좋은 곳을 홍보 차원에서, 외부로 홍보하는 것도 물론 홍보비지만 그런 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게끔 문을 열어주는 것도 저는 홍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까 얘기를 쭉 들으면서, 사실 제가 조금 늦게 들어와서 훑어보는데 국은주 위원님 말에 100% 동감을 하는 게 뭐를 질문해야 될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보면서 사실은 뭘 질문해야 될지를 모르겠는데 지난번 행감 때 했던 얘기 중에 산림휴양 치유에 대한, 아마 박용수 간사님이 했던 것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그래서 처리결과 추진 중이라고 했는데 현재 경기도에 산재해 있는 휴양림 프로그램(힐링ㆍ산림치유ㆍ스파 등) 활성화를 위해 산림과와 농림진흥재단 연계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운영방안 협의 예정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지금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경기도하고 농림재단하고 관광공사가 MOU를 맺고 구체적인 상품을 맺어 가지고 그걸 같이 공동 프로모션하려고 지금 계속 접촉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아마 MOU가 이루어질 겁니다.
○ 정윤경 위원 제 옆에 의왕시가 레일바이크잖아요. 의왕시가 보니까 2017년도, 18년도에 좀 더 그걸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많은 돈을 투자해서 할 계획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글램핑도 준비하고 여러 가지. 그런데 그 바로 옆에 동네가 군포잖아요. 군포의 초막골생태공원에 이번에 글램핑장이 개장했는데 시민들로부터 반응이 많이 좋아요. 올해 아마 김경자 도의원이 5억인가를 더 유치해 가지고, 특조금을 받아다가 그 글램핑장에 더 투자를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 현재는 어쨌든 의왕시에는 그런 글램핑장 같은 게 없잖아요? 레일바이크와 옆의 군포시와 연계를 해서 이런 것들도 그러니까, 시와 시가 연계를 하기는 사실 그렇게 쉽지가 않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저희가 해야 됩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공사가. 저는 오늘 이 업무보고서를 봤을 때는 여기 나와 있는 건 거의 DMZ 쪽과 관계된 내용들로만 차있는 것 같아요, 북부 얘기로만. 정말 이 보고서를 봐 가지고는 어떤 관광 프로그램을 갖고, 지금 하려고 하는 의지는 알겠는데 뭐가 있는지는 눈에 들어오지를 않아서. 저는 제가 살고 있는 주변에, 제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 있는 안양ㆍ군포ㆍ의왕ㆍ과천지역을 만약에 연계를 한다면 그리고 거기에서 안산으로 넘어가고 접해서 용인으로 넘어가고 이런 것들을 저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멀리 있는 곳 말고 내 주변을 생각했을 때.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런 거와 더불어서 아까 말씀드렸던 관광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홍보 부분을 그런 쪽에다가도 좀 더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네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지난해 저희가 수원 화성행궁, 의왕의 레일바이크, 광명동굴을 연계시켜서 계속 팸투어를 하고 해서 한 7,000명가량을 저희가 했는데 군포에 있는 건 솔직히 죄송합니다만 몰랐습니다. 이게 바로 옆에 있으니까 올해는 우리 실무자 지금 메모 왔는데 군포도 포함시켜서 같이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행감 때도 제가 지적했던 게 포털사이트 문제였는데.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거는 보완을 많이 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아까 얘기했던 관광코스에서 우리 포털사이트에 예를 들어 지원이 가능, 이런 관광은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다든가 이런 코너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인센티브 관계는 저희가 포털사이트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수 위원장대리, 염종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인 것 같은데요. 박용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수 위원 관광공사 사장님 이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님께서 관광공사에 대한 전반적인 큰 틀에서 말씀을 해 주셨다 그러면 저는 짧게 짧게 소프트웨어적인 거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자료요청을 좀 한번 할게요. 캠프그리브스 있지요? 그거 상반기 혹시 예약되어 있는 현황이 있으면 한번 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금년도 거요?
○ 박용수 위원 네, 금년도.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캠프그리브스 출입할 때 있지요. 출입하는 출입증 있지 않습니까? 제가 파주지역 출신이고 또 문화체육관광 소속인데 거기 들어갈 때 불편함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게 조치가 가능한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1사단하고 이제 협의를 해야 되는데 우리 캠프그리브스에 근무하는 직원들 그다음에 그 안에 사는 주민들은 발급을 해 줍니다. 그다음에 제가 알기로 파주의 시장ㆍ부시장 그다음에 캠프그리브스에서 근무하는 사람, 아니, 제3땅굴 앞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발급이 가능한데 도의원님들이 가능한지는 제가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1사단장하고 저희하고 파주부시장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업무논의를 하기 때문에 파주의 도의원님들, 시의원님들까지 포함해서 가능한지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도의원이라는 이름보다는 문화체육관광 도의원으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여러 가지 불편함이 좀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 한류월드 내 공사 신축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거 추진현황 혹시 짧게라도, 간단하게라도 나중에 자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 경기서부권하고 충청도 철도관광열차 그거하고 2층 투어버스 있지 않습니까? 그거 진행현황에 대해서도 자료로 좀 부탁드릴게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자료로. 지금 궁금해 가지고요.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남양주 관광단지 조성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제안드렸던 것. 이거를 지금 지난번에도 1차 협의를 우리 송낙영 위원님하고 해당 남양주시하고 한 바가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관광공사에서 적극적으로 사이드에서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조만간 제가 최현덕 부시장을 만날 계획으로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렇게 해서 사이드에서 여러 가지 법률적인 거 풀어야 되는 것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렇게 투자하고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우리 경기도 내에 대규모 유치를 하겠다라고 하면 행정적인 거는 관광공사에서 좀 앞장서서 사이드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진각 전망대 이전하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도라전망대.
○ 박용수 위원 네, 그것.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거 파주시에서 하는 겁니다.
○ 박용수 위원 파주시에서 진행하고 예산은 우리가 또 일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국비가 50%고요.
○ 박용수 위원 교부금이 또 일부 나가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래서 그거 현황도 좀 알고 싶은데 만약에 자료가 되면 협조해 가지고 파주시에…….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입수해서 제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임진각 가보니까 경기도 DMZ생태관광협회 사단법인인지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 프로그램을 보니까 굉장히 좋아요. 그런데 활동이 그동안에 예산이 없다 보니까 굉장히 미진했던 거였는데 교육청하고 연계해 가지고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면 학생들 체험관광 있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자유학습제.
○ 박용수 위원 자유학습제. 생태관광 그런 교육 프로그램도 되고요. 그다음에 일반인들 대상으로 한, 중국사람이라든가 일본사람들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굉장히 적절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사장님께서 우리 관광공사에서 DMZ라는 특수성이 있고 그 안에 또 생태관광 그런 민간단체가 있으니까 그쪽에 대한 예산지원이라든가 아니면 업무 협업이라든가 이런 쪽에 한번 좀 전향적으로 생각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마지막으로. 거기 우리 DMZ생태관광지원센터 있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박용수 위원 거기가 지금 임대가 다 들어왔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매점이 아직 절충…….
○ 박용수 위원 매점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매점만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경기도 DMZ생태관광협회 거기에 임대 주는 방법은 불가능한가요, 법적으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조건만 맞으면 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박용수 위원 그렇지요. 제가 명색이 그래도 파주시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의 자격으로 가서 한번 이렇게 쭉 둘러봤고 브리핑도 한번 받아봤는데 민간이지만 굉장히 뜻을 갖고 이렇게 활동을 하려고 그래요. 우리가 공공에서 하지 못하는 분야는 또 민간분야에서 일정부분 담당하는 것도 저는 굉장히 홍보에 효과가 있다라고 보는데 반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완전히 거기 뭐 열악한 환경이더라고요. 그래서 일부 시설 우리 센터에 가능하다라면 임대 줄 수 있는 방안도 약간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검토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하여튼 고생 많으셨고요. 올해 한번 파이팅 해 가지고 관광공사 열심히 저희와 호흡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체적인 질의가 끝난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맺음말을 좀 하면서 오늘 업무보고에서 전체적으로 느꼈던 것은 우리 국은주 위원님과 정윤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업무보고를 행정사무감사처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몇몇 사안에 대해서는 정회를 해서 추가 자료를 받고 그리고 할 수도 있었던 그러한 사안이 좀 몇 개 있었다라는 거에 대해서 지적을 좀 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업무보고를 받다 보면 우리 사장님 입만 바라보게 되는 이런 상황이 또 초래될 수도 있는 것도 있었다. 물론 관광공사에서는 최선을 다했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하여튼 적어도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행정사무감사와 같이 저희가 디테일하게 자료요구할 수는 없다 보니까 31개 시군에 대해 전체적인 관광체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라는 정도의 그림과 우리 관광객이 들어오고 나가는 거에 대한 전체적인, 세계적인 추이 같은 거 정도는 담겨져 있어야지 업무보고를 하면서 우리 위원님들의 이해도가 높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좀 아쉬움을 말씀드립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아주 세게 하시지 않은 이유는 그래도 관광공사가 나름대로 의지를 가지고 17년에도 열심히 하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을 반영해서 사기문제에 있어서 많이 좀 완화해서 얘기를 하셨던 것 같다라는 것을 참작하시고 또 홍승표 사장님 중심으로 해서 17년도에도 관광공사가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도록 그런 기대를 한다라는 격려의 말씀과 함께 오늘 업무보고를 마칠까 합니다. 하여튼 홍승표 사장님 수고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관광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리를 한 5분 정도 이동하는 거로 하고 이어서 우리 도자재단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회의중지)
(12시1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김동진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나오셔서 2017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올해도 다시 저희 재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큰 풍파를 겪은 저희 재단에 손을 내밀어 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신 상임위원님들의 애정과 결단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주요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 본부장입니다. 도자지원본부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인 사)
저는 경영지원본부를 맡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지난해 3월 6일부터 현재 공석 중입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목차와 같이 일반현황, 2016년 주요사업 성과, 도자문화산업 중장기 발전전략 또 2017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설립목적과 주요기능, 연혁 등은 익히 알고 계시리라 판단되어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직현황입니다. 경영지원, 도예지원, 문화사업 3본부 직제에 사업 기능별로 총 11개 팀을 두고 있습니다. 금년 비엔날레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겸직 방식으로 2본부장 체제로 임시 운영 중입니다. 신임 대표이사 부임 후 정식 개편할 예정에 있습니다.
인력은 무기계약직 13명 포함 93명 정원에 현원은 정규직 60명, 무기계약직 4명 총 64명입니다. 지난 행감 시 존경하는 권태진 간사님께서 현실적인 정원 조정을 권고해 주셨는데요. 중기인력운용계획을 수립하였고 향후 정원을 총 78명으로 축소할 예정에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갈음 생략하겠습니다.
3쪽 예산현황입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129억 3,400만 원입니다. 수입예산은 먼저 경기도 출연금이 비엔날레 행사비 26억 원 포함해서 93억 6,500만 원입니다. 자체수입으로는 사업수입이 26억 5,600만 원, 순세계잉여금 4억 5,400만 원, 적립금 이자수입 3억 5,000만 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지출예산은 재단 운영에 58억 8,700만 원, 인건비 포함입니다. 비엔날레 행사에 26억 원, 사업장 시설관리 운영에 9억 원, 도예인 지원사업 분야에 7억 6,500만 원, 도예인 마케팅 판로지원에 9억 1,000만 원 또 저희 전시박물관ㆍ전시관 운영에 6억 8,000만 원, 교육체험사업에 4억 1,000만 원 또 문화재 발굴조사 수주 등 2억 원 그리고 영업시설 운영에 3억 9,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저희 재단의 기본재산은 출자금 1억 원과 적립금을 합하여 총 313억 7,800만 원을 정기예금과 채권형 상품 등에 분산, 안정성 기조로 현재 운용 중에 있습니다.
다음 4쪽입니다. 재단의 소장품은 조형ㆍ생활ㆍ전통 분야로 나누어서 총 3,182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의 운영시설 현황은 기 보고드린 사항으로 유인물로 갈음 생략하겠습니다.
5쪽 2016년 주요사업 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저희 재단은 먼저 침체된 도예산업의 활로를 열고자 마케팅 지원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G-세라믹페어를 신설 개최하였고 더불어 새로운 국내시장을 선도하였습니다. 이태리, 일본, 중국 등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도 마련했습니다. 또 도예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에도 본격 착수하였습니다. 도자문화사업 분야에서도 각종 기획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총 21만여 명이 도자문화를 직접 체험하였고요. 다양한 외부협력사업으로 청소년의 문화 함양과 소외계층의 문화복지에도 일조한 바 있습니다. 또 도자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경강선 개통을 계기로 365 도자투어라인이라는 어떤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요. 또 각종 문화행사, 외부행사를 유치해서 관광콘텐츠도 강화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6쪽 도자문화산업 중장기 발전전략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저희 재단은 위축되고 있는 도자문화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발전방향을 재모색하고 이에 따른 재단의 역할과 사업 재정립이 절실히 필요함을 깨달은 바 있습니다. 이에 연구용역을 통해서 도자문화산업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였고 오늘 그 핵심내용을 요약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도예계 현황을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해 보았습니다. 먼저 도자시장 분석으로 매출은 소폭 증가세이기는 하나 고가의 전승도자 판매는 줄고 생활도자 중심으로 소비추세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내 요장은 80%가 수작업 단품생산이고 45%는 여전히 전통성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고가시장은 외국산 브랜드, 저가시장은 중국ㆍ동남아산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품질과 가격에서도 고객과의 괴리가 좀 있고요. 직판, 축제 의존 등 후진적 유통채널도 극복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사점은 우리 도자의 신규수요 창출과 또 전통도자 중심의 해외시장 개척 또 요장의 제품경쟁력 강화 등의 적극적인 진흥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또 정부와 공공기관의 관련 지원 정책을 살펴보았습니다. 2015년 공예문화산업 진흥법이 제정된 바 있습니다만 문체부와 산자부로 구분돼서 문화와 산업이 개별 지원되고 있고요. 지자체의 정책은 축제와 판매사업 위주로 단순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지자체 간 유사사업에 중복 투자하는 문제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도자문화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ㆍ육성ㆍ조정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해외 선진국을 살펴보면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또 이해관계자 간의 협력체계, 타 산업과의 융합, 소비자와의 연결고리 강화 등을 우선순위로 삼고 지속적인 정책 컨트롤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7쪽입니다. 그런 시사점을 바탕으로 저희가 비전과 정책목표를 먼저 재조정코자 합니다. “도자문화산업의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 한국도자재단”이란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고요. 도자를 넘어서 국민의 행복한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하고 앞서 현황분석을 통해 도출한 시사점을 바탕으로 도자수요 창출을 위한 도자문화의 대중화 또 해외진출을 위한 도예인의 세계화, 도예인 교육 및 디자인 지원 강화 등 도자산업의 혁신화 또 내부혁신과 도예인 통합을 위한 재단의 융합화, 이상 네 가지의 전략방향을 설정하고 전략방향에 따라 세부 핵심사업 과제를 도출할 계획입니다. 플랫폼 앤 밸류를 핵심가치로 삼고 전략을 수행코자 합니다. 플랫폼 앤 밸류 전략은 정부, 지자체, 조합, 지역민 등 도예 관계 이해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고 융합해서 같이 협력하는 도자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개념 철학입니다. 그동안 재단이 모든 비용을 들여서 도자문화란 상품을 직접 생산하고 마케팅하는 기존의 제품전략과는 좀 차이가 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의 확장적 전략입니다. 여러 가지 관계자의 사업 참여를 유도해서 그 속에서 조정자 역할을 통해서 한정된 예산으로 진흥 성과를 크게 키울 수 있는 그런 확장적인 전략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중장기 발전 전략입니다. 플랫폼이라는 핵심가치를 3개 행사장별로 특화하는 포지셔닝 전략입니다. 기존에 광주는 전통체험 도자공원, 이천은 조형테마파크 세라피아, 여주는 국내 최대쇼핑몰 도자세상으로 3개 사업장 공히 도자문화관광지란 콘셉트로 묶어서 콘셉트화했다면 플랫폼 전략의 신규 콘셉트는 광주는 도자문화관광의 시작 게이트 또 이천은 디자인ㆍ마케팅 교육 컨트롤 타워인 도예인종합지원센터, 여주는 산학협력 대학원 또 유통센터 등의 산학협력 클러스터의 허브로 각각 특화하여서 도자문화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좀 더 기여하는 경영철학으로 저희가 추진코자 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9쪽 전략별 핵심 추진사업 목록입니다. 대중화, 세계화, 혁신화, 융합화 네 가지 전략방향에 따라서 총 31개의 사업을 재분류하였습니다. 온라인 오픈마켓, 도자세상 플래그십 스토어, 도자 잡노마드 지원, 도자 공유대학원 유치, 전통도자 소재 키트 개발 및 라이브러리 구축 등의 신규사업을 도출하였고요. 기존사업은 성과분석을 통해서 개선과 강화 이렇게 구분해서 업그레이드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5개의 신규 전략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0쪽입니다. 먼저 세계화 전략으로 도자 잡노마드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해외마케팅은 기존의 일회성 행사방식에서 작가를 직접 해외에 진출 프로모션시키는 방식으로 전환코자 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유럽, 미국 등지에 작업장과 갤러리, 판매장을 결합한 잡노마드 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서 지원코자 합니다. 또 대중화 전략으로 B2B개념의 온라인 오픈마켓을 운영해서 서울 수도권에 운영하고 서울 수도권에 도자세상 브랜치 개념의 플래그십 스토어도 개설해 나가겠습니다. 또 혁신화 전략으로 여주 시설 부지를 활용해서 수도권 대학의 캠퍼스를 공유하는 산학협력 대학원 유치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통도자 소재 키트를 개발해서 국내외 전통도자 소재사업을 저희가 선도하겠습니다.
전략사업들의 중장기 로드맵입니다. 단기적으로 사업별 타당성 검토와 세부전략 수립을 추진하고 2019년부터 중장기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비엔날레 등의 기반사업도 개선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설명드렸고요. 다음은 2017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주요업무 계획은 비엔날레 행사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나머지는 유인물로 대체해도 될 것 같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네, 알겠습니다.
11쪽입니다. 첫 번째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의 차별화 전략입니다. 관객의 눈높이로 소통하는 참여형 행사로 변모해서 대중과 함께하는 예술행사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행사 후에는 비엔날레로 확보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우리 도자의 해외진출의 연결고리로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행사는 “서사-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내년 4월 22일부터 37일간 주제전, 공모전, 워크숍 등의 국제예술 본행사와 교육ㆍ체험, 이벤트 등 관객참여 부대행사로 구성 개최됩니다. 전회와 같이 2개년도 29억 원의 예산으로 관람객 25만 명, 행사매출 25억 원, 경제유발효과 450억 원을 목표로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진현황 및 계획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기 접수완료한 국제공모전에는 역시 세계 최대 규모의 76개국 1,452명이 응모하였으며 그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입상작 91점이 비엔날레에 전시됩니다. 홍대 우관호 전시감독이 기획하는 주제전시는 광주는 과거의 기억, 이천은 현재의 기록, 여주는 미래의 기념이란 콘셉트로 연결되는 스토리텔링형 전시로 국내외 3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게 됩니다. 특별전으로 영국과 이태리 교류전, 국제장애인공모전 등이 개최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별도로 올려드린 브로슈어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마케팅 추진은 경기관광공사 지원 등으로 문체부 봄철 여행주간에 선정되었고요. 또 경강선 비엔날레 특별열차 운행과 관광상품이 가동되고 저예산 구조를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관계 네트워크를 이용한 저인망 홍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기업체 입장권 구매 협찬 등 발로 뛰는 판촉활동에도 주력할 계획에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입장권 12만 매 정도가 구매 협찬으로 확정된 바 있습니다.
이상 비엔날레 계획을 간단히 보고드렸고요. 위원장님 말씀대로 뒤에 업무보고 내용들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한국도자재단)
○ 위원장 염종현 김동진 대표이사 직무대행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질의를 준비하실 동안 우리 도자재단이 사장님 공석하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비엔날레를 준비하고 계시고 임직원 여러분들 애 많이 쓰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2017년도에도 경기도의회가 열심히 지원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걸 명심하시고 업무에 최대한 차질 없이 준비하시라는 말씀을, 오늘 업무보고를 기점으로 더욱더 분발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워낙에 우리 도자재단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작년에도 많은 애정을 가지고 질책도 때로는 하시고 또 여러 가지 정책적인 대안도 내주시고 하셨는데 그래서 아주 잘들 내용을 알고 계실 겁니다. 또 업무보고도 일목요연하게 저희가 잘 살펴볼 수가 있었는데 경기관광공사 업무보고할 때도 자료에 지적이 있었는데 여기도 보니까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비엔날레 등 몇 개 외에는 예산항목에 안 들어있어요, 사업비가.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래서 이런 것은 앞으로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네, 시정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철 위원 연천 출신 김광철 위원입니다. 우리 대표께서 부재중인데도 불구하시고 경영본부장님, 문화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열심히 도자재단을 끌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도자재단이 설립을 해 가지고, 2001년도에 설립이 됐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네, 2001년 세계도자엑스포 행사를 계기로 설립됐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러니까 올해까지 한다면 만으로 16년 정도 된 거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동안에 여러 가지 부침이 있었잖아요? 부침이 있었는데 도자재단이 초창기에 출범을 할 때에는 아마 제가 파악하기로는 일본인들이 한국 도예에 대한, 한국 도자에 대한 지대한 저거로다 해서 구매력이 있었는데 그게 몇 년 정도 지속이 됐던 거죠? 일본인들이 들어와서.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70년대, 80년대까지가 전성기고요. 90년대부터는 점차 감소하고 현재는 거의 수요가 미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우리가 70~80년대, 90년대에 왕성한 구매력이 사라지게 된 동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동기를 뭐로 파악하고 계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일본인들의 도자기 소유 층들도 연령대가 바뀌면서, 세대가 바뀌면서 한국 전통도자를 소유하려는 수요가 줄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도자의 진흥 내지는 도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비엔날레를 계속해서 유치해 옴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제가 볼 때는 전에 도의 재정이 좋았을 때는 투자 여건이 많다 보니까, 입장권 예매도 사실은 시군에 할당을 주는 그런 사례도 빈번해요. 요즘도 그렇게 하십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지금은 전혀 없습니다.
○ 김광철 위원 지금은 전혀 없고, 그렇게 안 하신 지가 몇 년 됐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2007년 비엔날레를 마지막으로 저희가 그냥 예매안내만 고지하지 시군에 인구수대로 비례해서 팔아달라 이렇게 요청은 절대 안 하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글쎄 말이에요. 이게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자생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다음에 우리가 공예인들, 도예인들이라고 얘기를 하죠. 도예인들이 전통가마를 하시는 분들하고 그다음에 공업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이게 파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전통가마에서 구워내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대부분의 요장들은 다 가스가마나 전기가마를 사용하고요. 그중에 병행해서, 일부 전통을 하시는 분들이 전통가마 때는 방식을 계속 고수하시면서 병행해서 하고 계십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러면 제가 말할 때는 우리 세 지구에 전통가마를 고수하시는 분들이 몇 분이나 되세요, 작가분들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전통가마보존협회라고 있는데요. 그 협회 회원은 마흔 분 되시고요. 그중에 스무 분 정도가 전통가마를 자기가 가지고 계시고요. 그리고 공동으로는 저희 재단이 보유한 행사장의 가마에 단체로 때는 걸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우리가 출품하게 되는 게 작가 마흔 분 외에 출품하시는 분들 루트가 어떻게 되어 있죠, 그분들 외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저희 재단에서 비엔날레 등 전시를 하게 되면 그분들만 국한하는 게 아니라 국내에 계시는 모든 전통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전통도자공모전을 개최하고요. 비엔날레 메인 주제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전통과 현대 조형예술까지 다 망라한 예술작품으로 저희가 공모를 합니다.
○ 김광철 위원 이게 전통가마, 우리 전통 도예인들이죠. 그거 하시는 분들이 조합이 구성되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전통으로만 딱 구분되지 않고요. 이천ㆍ여주ㆍ광주에 있는 전통과 생활, 현대를 하시는 모든 도예인들이 속한 조합이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조합이 어떤 조합, 명칭이 뭐죠? 도예조합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네, 이천도자기협동조합 그런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거기는 구성원들이 몇 분이나 계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한 250명 정도 회원가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250명 정도 됩니까?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저희가 사실은 도자재단을 업무보고로 방문한 적은 없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다만 본 위원이 그동안에 도자비엔날레를 통해서 느끼고 요즘에 도자산업이 엄청나게 어려움에 처해 있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도예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조합원만 한 200명이 넘는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도자비엔날레 형태를 좀 더 우리가 경쟁력을 갖춰나가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3개 지역이잖아요. 광주ㆍ여주ㆍ이천에서 하게 되는데 이걸 너무 업무 중심을 도자재단에서 중점적으로 끌어나가지 않는 거 아니냐 저는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경쟁력을 갖춰야 된다는 건 사실은 민간 부분에다 떠넘길 건 떠넘겨줘야 되거든요. 비엔날레를 한다면, 만약에 올해 형태라 한다면 17년에는 광주에서 중점으로 해서 이천하고 여주를 끌어나가고 내년에는 이천이 중점이 돼서, 이런 걸 구상해 보거나 실행해 본 적은 있으신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저희 재단 내부에서도 사실 그런 고민과 반성들을 하고 있는데요. 늘 지역의 3개 시가 경쟁하는 구조 속에서 그렇게 결단을 하기가 쉽지는 않은 구조가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제가 볼 때는 이걸 도자재단 측에서, 물론 재단에 전문가들이 있을 거예요. 지금 재단에 도예전문가들이 몇 분이나 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저희 직원들 도예나 미술 전공자들이 한 20명에서 25명 정도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학예사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그중에는 학예사도 절반 정도 되고요.
○ 김광철 위원 그런데 경력들이 일천하시잖아요. 그분들은 작가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우신 분들 아니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저희 직원들은 문화ㆍ예술 특화된 행정직원으로 입문하신 분들이고요.
○ 김광철 위원 이제는 한번 저희가 정말 도자비엔날레를 계속 유지해 오면서 이것이 제대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아까 3개 시군의 어려운 점이 분명히, 3개 시죠? 여주도 시로 승격을 했으니까. 3개 시의 이익이라든가 이해관계에 따라서 어려운 점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제가 볼 때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새롭게 판을 짜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감하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네, 공감하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연구하고 검토하고 실질적으로 직원주도형이 아닌 조합주도형으로 그렇게 됐을 때 저는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치열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보완설명드리면 비엔날레 행사, 도자 문화ㆍ예술 전문성 있는 행사를 저희가 주축으로 준비를 하고요. 또 3개 조합에서 주축이 된 도자기축제가 같이 결합돼서 행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같이 그런 부분에 시너지를 내는 구조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일정부분 현재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 부분을 갖다 저는 만약에 우리가 조합이라든가 민간에 이양될 부분이 있다면 과감하게 이양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경쟁력을 갖추지 지금 현재 우리가 도비 출연에 대한 이런 구조 가지고는 제가 볼 때는 경쟁에서 어려울 거라고 판단이 돼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 좀 말씀드릴 것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들이 있는데요. 조치결과를 보고한 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는 했는데 진행되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발생되니까 도자재단에서 유념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동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우리 문광위 열네 분의 위원님들께서 워낙에 작년 행감에서 어려운 환경인 도자재단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질책도 하시고 대안도 내주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도자재단의 현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위원님들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자재단이 통폐합 과정을 거쳤고 위기를 극복했고 또 대표이사가 현재 공석이고 전체적으로 위기를 아주 극복한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오히려 격려 쪽에서 위원님들이 의회에서 그렇게 바라보고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잘못됐을 경우에 더 큰 후폭풍이 있을 수도 있다. 또 관광과에 차광회 과장님도 새로 오셨고 하니까 집행부와 잘 상의해서 비엔날레를 필두로 해서 2017년도 업무보고한 사항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해서 경기도민 또 한국도자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달라는 말씀을 위원님들을 대신해서 제가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에 우리 위원님들의 모든 의견이 함축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여하튼 2017년도 도자재단 발전을 위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14시 20분까지 정회하고 이어서 업무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1분 회의중지)
(14시36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후 업무보고는 업무 관련성을 고려해서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업무보고를 일괄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일괄로 받고 나서 질의 답변은 위원님들께서 기관을 지정해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먼저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2017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여러 가지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해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병국 총괄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헌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체육진흥부장입니다.
(인 사)
유병우 경기운영부장입니다.
(인 사)
김종운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김성훈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윤 지역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최충열 체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양영화 대외홍보과장입니다.
(인 사)
정효웅 종목육성과장입니다.
(인 사)
박승생 대회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종합사격장 홍석만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현재 경기도종합사격장 본부장은 공석이며 정일호 기획과장은 외조모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계획, 참고사항 순으로 핵심내용을 요약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3쪽 연혁입니다. 1950년 6월 10일 경기도체육회가 창립되었으며 1981년 7월 1일 인천직할시 승격으로 분리되었습니다. 1990년 11월 29일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가 창립되었고 2015년 12월 29일 통합 경기도체육회를 창립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사무처 기구ㆍ정원으로는 경영지원부, 체육진흥부, 경기운영부 이하 3부 8과로 정원은 38명입니다. 아울러 경기도종합사격장은 1본부 1과 4팀, 정원은 19명이 되겠습니다.
5쪽 예산현황입니다. 2017년도 예산규모는 311억 6,300만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으로는 도비보조금 261억 8,900만 원, 경기도 수탁사업 49억 7,400만 원이며 대한체육회 보조금은 추후 확정될 예정으로 전년도와 비슷한 규모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은 2016년 문체부 지방체육진흥사업비 중 경기도청직장팀 훈련용품 구입 1억 8,664만 원, 대한체육회 노인시설 운동용품 지원 5,560만 원, 도종합사격장 시설 개보수 15억 2,630만 원, 직장운동부 재능나눔 7,000만 원 등 총 17억 8,900만 원이 명시이월되었으며 금년도 집행 예정입니다.
9쪽 경기도체육회 가치체계도는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13쪽 스포츠 경쟁력 강화입니다. 먼저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12일 대회가 종료됨에 따라 업무보고 책자와 내용이 다른 점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드리며 사전에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경기도 참가선수단 564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하여 총득점 1,251점으로 경기도가 종합우승 16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만들어진 경기체육의 성과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20일부터 7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6종목에 출전 예정입니다.
14쪽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부터 4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36개 종목에 출전 예정입니다. 다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27일부터 3일간 화성시 일원에서 24종목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15쪽 국제 및 전국대회 출전 격려로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이 2월 19일부터 8일간 일본에서 개최되며 주요 국제대회 출전 지원은 경기도종목단체 중 국제대회 출전이 확정된 단체에 한하여 지원하고 전국대회 출전 격려는 경기도종목단체가 전국대회 개최ㆍ출전 시 지원 예정입니다.
17쪽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이 되겠습니다. 먼저 직장운동경기부 육성으로 경기도체육회 6개 팀과 경기도청 4개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으로 전국 동계ㆍ하계ㆍ소년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지도자 및 선수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18쪽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로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 엘리트 선수 팀을 대상으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 스포츠 장학사업으로 경기도민회 장학생과 농어촌 유망선수 장학생, 체육 장학생 등을 선정 지원할 예정입니다.
19쪽 스포츠꿈나무 국제선진체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종목단체에 소속된 중학교 선수 팀을 선정하여 해외 유명선수 강습 및 전지훈련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쪽 유망선수 발굴 육성은 생활체육 프로그램 사업에 참여하는 유소년 중 운동에 자질이 있는 유망한 유소년을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경기스포츠과학센터는 경기종목단체에 등록된 선수를 대상으로 체력측정, 운동처방, 스포츠과학교실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1쪽 경기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ㆍ운영은 도내 329명이 배치되어 지도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지도자 교육 및 지도용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자격증 연수는 대학과 연계하여 자격검정 합격자를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2쪽 생활체육 참여여건 조성이 되겠습니다. 먼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출전은 6월 8일부터 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구 등 42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다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는 10월 27일부터 4일간 화성시 일원에서 22개 종목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23쪽 도지사기, 도의장기 종목별대회 개최 지원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27개 경기도종목단체 지원을 통해 전국 및 도단위 대회를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 예정입니다. 다음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으로 경기도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시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요트학교 운영으로 김포 아라마리나 및 평택호에서 도민을 대상으로 요트강습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4쪽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지원으로 유소년, 청소년,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육성으로 도내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주민주도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25쪽 스포츠클럽 육성은 도내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지역거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 종목,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유아체육활동 지원은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용품 지원, 프로그램 보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6쪽 생활체육광장 운영으로 도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선정하여 매일 새벽 또는 저녁시간에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생활체육 안전교실로 도내 청소년 및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스포츠클라이밍, 오리엔티어링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7쪽 학교체육 및 배려계층 활동 지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경기 학교스포츠클럽 축제는 경기도 일원에서 18개 종목 개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로 도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8쪽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으로 학교체육시설을 활용하여 강습 프로그램 및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9쪽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은 꿈나무체조교실, 경기체육고 운영 지원으로 장비 및 훈련비, 체조교실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경기도 꿈나무 스포츠학교로 사회배려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풋살 등 3종목을 보급 지원할 예정입니다.
30쪽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으로 100세 시대를 대비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보급 및 체력측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노인시설 운동용품 지원으로 도내 주요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운동용품 및 체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경기도 스포츠박스로 1t 차량에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시골분교 등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31쪽 대학 자원봉사단 운영은 도내 대학 체육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배려계층 재능기부 등 각종 사업에 봉사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는 다양한 체육활동 사업 등에 대한 공모ㆍ심사를 통해 프로그램, 체육행사, 대회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32쪽 네트워크 및 홍보 강화가 되겠습니다. 먼저 한ㆍ중ㆍ일 국제스포츠 교류로 경기도와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요녕성, 일본의 가나가와현과 스포츠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한ㆍ중 동계스포츠 교류로 2018 평창 및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개최 국가 간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자 스포츠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33쪽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으로 경기도 체육발전 및 활성화에 공적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민간단체 체육행사 개최 지원은 체육행사 개최가 가능한 법인 또는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체육행사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대외홍보사업은 각종 언론매체 및 SNS, 대외협력 체결을 통해 경기도 체육의 위상을 높이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34쪽 조직기반 구축이 되겠습니다. 내부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경기도체육회 성과관리시스템 도입, 성과지표 개발 및 평가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속적인 성과 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35쪽 청렴 조직문화 조성이 되겠습니다. 먼저 도종목단체 및 시군체육회 임직원 교육으로 경기도종목단체 및 시군체육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비리예방, 윤리, CS, 회계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스포츠 인권 향상 사업으로 경기도 내 선수 및 지도자, 종목단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폭력, 성폭력 교육 등 사전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36쪽 고객만족도 제고가 되겠습니다. 먼저 도종목단체 운영 지원은 경기도종목단체 사무국장 활동비 및 행정보조비, 경기도체육회관 입주단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37쪽 시군구체육회 운영 지원으로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41쪽부터 49쪽까지 2016년 사업성과, 2017년 주요행사 계획, 간부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로 1,300만 도민이 하나 되고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의 당부 말씀을 올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염종현 최규진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호철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전폭적이고 깊은 관심과 배려해 주심에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해 위원님들께 장애체육인들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먼저 저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간부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김효수 총무부장입니다.
(인 사)
허범행 전문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김형돈 생활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먼저 주요업무보고 전에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8건 사항 중 5건은 처리 완료하였고 나머지 3건은 조속한 시일 내 충실히 처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6년도 사업 결과 및 2017년도 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자료 2쪽부터 4쪽까지 본회 설립 목적과 연혁, 조직 및 인력 그리고 경영전략 및 가치체계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5쪽 2017년도 본회 예산규모입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예산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구분하며 먼저 일반회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총 76억 7,115만 원으로 전년도 64억 9,586만 7,000원 대비 11억 7,528만 3,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장애인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의 결과입니다.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다음 특별회계는 6억 3,231만 1,000원으로 전년도 7억 6,887만 5,000원 대비 1억 3,656만 4,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감액 내용은 전년도에 특별회계로 편성되었던 경기도체육진흥기금 사업이 금년도에는 일반회계로 편입되어 감액 편성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2016년도 사업 결과 및 2017년도 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전국장애인종합체육대회 참가입니다. 2월 7일부터 2월 10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117명 선수단을 파견하여 대회 최다 메달을 획득하였으나 종합점수에서 서울과 987점 차이로 종합 준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격려와 기대에 못 미친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에는 취약종목인 크로스컨트리와 하키 등에 선수를 보완하고 세대교체를 이루어 반드시 1등을 탈환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오는 10월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취약 및 전략종목의 우수선수 및 지도자를 보강하여 전년 대비 20% 이상 득점 향상을 목표로 최정예 선수단을 선발하고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집중훈련을 실시하여 종합우승 12연패 달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난해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육상 등 26개 종목에 695명이 참가하여 19만여 점을 획득하여 종합우승 11연패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5월 중 4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예정인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우리 도는 육상 등 15개 종목 400여 명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파견할 계획입니다. 도교육청을 비롯한 특수학교 및 경기단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선발부터 대회 참가까지 함께 참여하는 즐겁고 건강한 체육 축제로 확대시켜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강원도에서 개최된 제1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 농구 등 14개 종목에 399명이 참가하여 금 46개, 은 52, 동 40개로 총 138개의 전국 최다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8쪽 장애인가맹단체 지원입니다. 장애인체육회 31개 가맹단체의 자율적 운영능력 배양을 위해 행정보조비 월 30만 원을 지원하여 체계적인 체육행정 조직을 구축하고 사무국 운영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가맹단체 평가기준에 의한 임원활동비를 등급별 20% 차등지원하고 종목별로 노후화된 경기용 휠체어 등 훈련장비를 구입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유도하겠습니다.
9쪽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선수 육성입니다. 우수지도자 및 선수 육성을 위해 120명을 선정하고 우수한 팀을 확보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겠으며 7월 터키 삼순에서 열리는 농아인올림픽의 경기도 소속 메달리스트 격려를 통해 경기도 선수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우수지도자, 선수 95명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종목별 전국대회 개최 및 참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우수선수 발굴을 통해 종목별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화성시에서 열리는 제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는 종목별대회 개최 2회, 전국종목별대회 출전 71회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운영입니다. 역도, 볼링, 배드민턴 종목에 10명의 직장운동부를 운영하여 우수한 장애인 선수 및 지도자에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국내외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전국체전을 비롯하여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여 경기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익을 담당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 운영입니다. 재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배워 동료들과 주기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하도록 스포츠교실과 동호인클럽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체육시설에 접근하기 어려운 처지의 장애인들을 위해 집에서 가까운 장애인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등에서도 참여 가능하도록 마을단위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동계ㆍ하계 스포츠캠프, 찾아가는 대학스포츠봉사단 교실, 프로구단 1일 강습회 등으로 좀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계절별 캠프교실 9개소, 복지관교실ㆍ주민센터교실 183개소, 장애인생활체육클럽 69개소에서 연인원 8만 2,641명이 참가했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 어울림대회 등 개최 지원입니다. 지체ㆍ시각ㆍ농아 등 장애유형별로 맞춤형 체육활동 참여를 늘려가도록 도단위 생활체육대회와 장애ㆍ비장애 어울림 체육문화 조성, 동호인클럽 활성화, 시군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어울림ㆍ동호인 생활체육대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장애유형별 생활체육대회, 어울림ㆍ동호인 각종 생활체육대회에 5,725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장애인체육 지역기반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아직 튼튼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시군장애인체육회 활착을 위해 미흡한 행정 기반과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설립 운영 지원 및 그룹웨어 운영, 직무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지원을 통해 광명ㆍ오산ㆍ양평 등 3개 시군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었고 용인시 등 5개 시군에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차량 구입 지원과 전국 최초 시군장애인체육회 그룹웨어를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2017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9월 29일 화성시에서 31개 시군 3,800여 명 참가규모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종목별 경기방식을 단순화하고 스포츠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경쟁보다는 체험과 어울림을 테마로 재가 장애인의 체육활동 나들이 기회로 만들고자 합니다. 지난해에는 9월 20일 1일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31개 시군 3,800명이 참가해 파크골프 등 총 16개 종목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 운영입니다. 장애인스포츠지도자 전문자격을 갖춘 지도인력 3명을 본회에 배치하여 현장 체육지도 및 상담에 대한 시군 지도자들의 교육 및 상담을 지원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관련 실태의 조사ㆍ분석에 참여하여 관련 실무자들이 공유케 함으로써 생활체육 사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 생활체육 상담 및 현장지도를 통해 지난해 15개 시군 49명에서 금년은 22개 시군 71명의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를 국비와 지방비 매칭으로 확대 배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7쪽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각종 지원 사업입니다. 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부정책에 발맞춰 경기도 특성을 반영한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 지원, 기타 통합 체육교실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신규 참여자 발굴 채널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8쪽 도교육청 보조금 지원사업 경기도교육감배 장애학생 스포츠클럽대회 지원사업입니다. 장애학생 학교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내 지역ㆍ학교 장애학생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도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도내 53개 특수학교에서 풋살 등 총 9개 종목에 476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대회를 치렀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달라는 현장의 요청이 쇄도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염종현 장호철 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규택 경기도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민 행복을 위하여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재단은 도ㆍ시민 행복증진을 위한 스포츠 선진기관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경영전문화 및 선진화를 이루고 공익적인 역할을 강화하며 투명 경영을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재단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2017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민병구 관리본부장입니다. 2월 14일 자로 발령받았습니다.
(인 사)
한경구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정출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김민관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6년 주요업무 실적, 2017년 주요업무 계획 순입니다.
5페이지 재단 현황입니다. 우리 재단은 2000년 2월 29일 설립되었으며 사무처는 1본부 3팀으로 운영하고 있고 정원 25명에 현원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시설현황입니다. 전체 부지는 약 41만 1,900㎡이며 건축 연면적은 9만 9,358㎡이며 주요 경기시설로는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인조구장 2면, 풋살구장 6면과 스포츠센터 및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7페이지 2017년 예산규모입니다. 2017년 세입ㆍ세출 총예산은 105억 9,300만 원이며 이 중 순세계잉여금은 12억 5,200만 원입니다. 시설수선충당기금 중 올해 U-20 개선공사 관련 사용금액 16억 7,700만 원을 제외한 119억 원은 별도 기금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재단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6 대 4 지분으로 설립된 출연기관으로 2006년부터 경기도 공공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도ㆍ시 출연금 지원 없이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6년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공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하여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도내 스포츠 관련학과 학생 현장학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였으며 제2회 빅버드 희망나눔축제 개최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 및 공익사업의 정례화를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키오스크를 경기장 내 설치 운영함으로써 1인 1 의자갖기운동 참여자 데이터베이스 전산화를 통한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6년 재단은 JS컵, 올림픽국가대표 축구대회, U-18 국가대표 친선경기,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수원컨티넨탈컵 U-20 등 여러 국제경기를 유치하여 축구전용경기장으로서 활용도 향상 및 도ㆍ시민에게 국제대회 관람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축구 골키퍼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GK클리닉을 10회째 개최하였습니다.
재단은 2016년 경기도 공기관 대행사업인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위탁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스포츠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 및 국내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스포츠기업의 육성 및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스포츠산업 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인 창조오디션을 통해 스포츠산업 분야 청년창업가 발굴, 육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고객 불편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윤리경영체제 확립 및 소통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13페이지 시스템 구축 부분입니다. 재단은 2015년 경영위기 극복을 위하여 전 임직원이 조직 슬림화 추진 등 전사적 노력을 통해 2016년 경영평가 결과 B등급으로 상승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경영개선을 통한 선진적 업무 추진으로 재단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FIFA U-20 월드컵 시설 개선을 위해 다수의 공사를 현재 추진 중이며 시설 안전관리 구축을 위하여 철저한 사전준비 및 점검을 통하여 법정안전검사, 건축시설물 구조 안정성 평가를 받고 있으며 건축시설물 정밀 안전점검 결과 B등급을 받았습니다. B등급은 경미한 결함 발생 정도로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의 등급을 말합니다. 또한 국민안전처 및 경기도로부터 주경기장 구조 안전 및 내진설계 인증을 받았습니다. 에너지 절감을 추진키 위하여 전력수급 목표를 설정 관리하고 있으며 지하 저류조 빗물이용시설을 운영하여 잔디용수 및 화장실 세척수로 활용 연간 4,000만 원의 예산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14페이지 수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수익성 강화를 위하여 경기장 인프라 활용을 통한 각종 스포츠ㆍ문화ㆍ예술 행사를 적극 유치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16년 경기 베이비 엑스포 in 수원,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 기념 K-POP 슈퍼콘서트 유치 등 다수의 행사를 유치하였습니다. 또한 수원 최대 규모 웨딩홀 입점 및 오픈으로 인해 임대사업의 정상화를 이루고 수원삼성축구단 전용사용 계약을 통해 전년 대비 1억 3,000만 원 정도의 수입증가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입주사와의 상생협력 발전방안 모색 간담회를 정례화함으로써 임대자산 관리 안정화를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2017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재단은 스포츠 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ㆍ시민 행복증진을 추진하는 경기도 대표 선진 스포츠 공공기관을 목표로 공공성 강화, 시스템 구축, 수익성 강화 세 가지 전략 및 전략과제 완수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공익적 역할 및 프로그램 강화를 위하여 소외계층ㆍ장애우 수영 및 축구 강습의 전문성 강화 등 내실 강화에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제3회 도ㆍ시민 참여 나눔문화 행사 개최 및 빅버드 희망나눔, 어울림 그린장터 상설운영 등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회의 붐 조성을 위한 문화행사 개최 등 중앙광장 상설무대의 활용을 통한 문화의 장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2016년도에 이어 2017년도에도 경기도 공기관 대행사업인 스포츠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 스포츠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및 스포츠산업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재단은 임직원 청렴교육 및 내부감사 실시 등을 통해 윤리경영체제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고 또한 정기 간담회 실시 등 내ㆍ외부 소통 강화를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페이지 시스템 구축 부분입니다. 재단은 기존 평가시스템을 일원화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할 것이며 회계ㆍ예산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자금운영을 하겠습니다. 또한 재단의 기본적인 역할인 철저한 시설관리를 위하여 지속적 예방순찰과 보수ㆍ보강공사를 통해 안전사고를 제로화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FIFA U-20 월드컵의 경기 운영 관련 주요시설 개보수 공사에 철저를 기하여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우리 경기장은 선진경기장으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에너지 절약 대책 수립으로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 에너지 절감을 추진하겠습니다.
22페이지 수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 수익성 강화를 위하여 경기장 공간 활용을 통한 콘서트 및 행사 적극 유치와 스카이박스ㆍ보조구장 임대 촉진을 통한 경기장 가동률 향상으로 수익증대를 도모하고 부설 주차장 주차료 무인정산 시스템을 도입해서 시설 개선을 통해 수익률 제고 및 이용객에게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임대사업자와 상생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여 임대사업자의 운영 안정화를 통한 재단 수익증대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유휴공간 활용 방안 및 신규 임대공간 개발 등을 통해 또 다른 수익원을 찾겠습니다. 경기장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하여 수익적ㆍ공익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BI 진행을 통한 무형자산의 생성모델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신규사업 모델의 적극적 개발 및 운영으로 임대수익 외 수익증가를 통해 재단의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201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은 2017 국내 대표 선진 월드컵경기장으로의 도약을 위해 경영 전문화 및 선진화, 공익적 역할 강화, 투명 경영에 앞장서고 U-20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도ㆍ시민 행복자산의 스포츠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쪼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 염종현 한규택 사무총장 수고하셨습니다. 저희가 2016년도 치열한 행감을 했고 또 예산을 하고 17년도에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첫 출발을 하는 그런 날인 것 같은데요. 다시 한 번 작년에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늦었지만 잘 뵙지 못했던 임직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희가 98회 전국동계체전과 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이 있었죠. 그래서 우리 2개 기관 임직원 여러분들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최창호 과장님, 민완식 팀장님 오셨나요? 민완식 팀장님, 김훈 팀장님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인데요.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기관장을 호명해서 질의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동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동본 위원 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 임동본 위원 하계체전 15연패 이번에 또 98회 전국동계체전 16연패, 진짜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인으로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도의회에 처음에 들어와서 경기도체육단체 통합에 대해서 5분발언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렇죠? 아시겠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래서 지금 보면 경기도가맹단체의 통합은 제대로 다 되어 있나요? 몇 개 단체에서 다 통합이 됐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70개 단체로 통합이 된 중에 우드볼 하나는 지금 집행부 구성이 아직 안 됐습니다. 그분들은 연락을 드렸는데 전임 집행부도 연락이 안 돼서 안 됐고요. 69개 종목은 통합이 됐는데 약간 민원 있는 단체가 2개 단체 정도 아직 해결이 안 된 민원들이 조금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럼 안 되어 있는 단체는 사고단체, 사고지부로 되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희는 최대한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요. 민원이라는 게 사실은 법적인 소송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저희가 법의 판결을 못 내리기 때문에 법의 판결이 나면 그다음에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법적인 조치를 하고 있는 단체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수영 종목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가 인준을 한 게 아니고 그때 5개 종목은 대한체육회에서 직접 인준을 하시겠다고 그래서 수영이 지금 대한체육회 회장이 인준을 안 해 주는 바람에 수영연맹 회장께서 대한체육회 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거셨습니다. 그래서 그게 해결이 돼야 될 것 같고요. 복싱 부분은 회장님이 인준이 되셨습니다만 아직도 민원이 해결이 안 돼서 지난번에 말씀드린 전무이사가 법으로 수사 중에 있고요. 그 정도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몇 군데가 남아 있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임동본 위원 지금 시군 통합에 대해서는 다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시군은 제가 보고받기로는 전체 한 75% 정도 통합이 됐다고 그럽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안 되어 있는 데가 어디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체육회 사무국 통합은 100% 다 됐고요. 종목이 사실 그렇습니다, 종목이.
○ 임동본 위원 지금 성남시체육회에 대해서 아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알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 건에 대해서 아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통합이 되면서 성남시장님께서 수석부회장을 두 분을 모셔 가지고 그분들의 알력이 있던 것 같고 그러면서 의회나 이런 데서, 어느 특정인 한 분을 거론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특정인이 부회장으로 있는 동안 예산 삭감 이런 부분 때문에 문제가 걸려 있는 것 같고요. 저희가 아직 인준을 그분은 안 해 드린 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회에서 인준해 드릴 부분이 아니고 그건 저희가 봤을 때 사실은 시장님이 해결해야 될 부분이라 성남시체육회 과장도 뵙고 그다음에 의회 위원님들도 만나 뵙고 그다음에 해당 당사자 부회장님 두 분을 제외한 다음에 네 분의 부회장님을 모셔놓고 말씀을 드려서 이 부분은 성남시장님이 해결해 주셔야 된다고 해서 시장님이 면담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린 상태에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현재까지는 제가 볼 때는 잘 된 같고요. 그전에 보니까 경기도체육회에서 승인을 안 낸 사람, 인준을 안 한 사람을 갖다 자꾸 의도적으로 해 주려는 그런 뉘앙스를 풍긴 적이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시고 조치를 취한 건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면, 누구라고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처음에 저희한테 인준이 올라왔을 때 그때 제가 사실은 제일 먼저 이견을 제시했습니다. 뭐냐 하면 그때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안 된 상태입니다만 지역신문에 여러 가지 문제 그다음에 활동비를 드렸는데 정산이 안 되는 이런 문제가 지역신문에 나는 바람에 이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인준을 하면 안 된다는 의견을 제가 제일 먼저 제시한 상태에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시군체육회 인준은, 정관은 경기도체육회에서 하고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체육회 정관에 보면 상임부회장, 수석부회장이 둘로 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까? 원래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 부분은 회장님이 모시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 임동본 위원 성남시체육회 회의 규정을 보면, 정관을 보면 수석부회장 2명을 둘 수 있다는 규정이 없거든요. 보셨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거기 부회장 6인으로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부회장 6인으로 돼 있는데 그럼 수석이라는 게 뭐예요. 수석이라는 건 한 사람 시켜야 되는데 지금 수석부회장을 2명을 시켰어요. 그러면 3명도 시킬 수 있고 4명도 시킬 수 있고 6인 다 시킬 수 있다는 얘기입니까? 그것은 제가 지금 참고하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앞으로 인준한 사람에 대해서, 인준하는 거에 대해서 특별히, 각별히 신경을 써 가지고, 시군의 체육회가 잘못해서 망가지면 경기도도 타격을 많이 입는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면 성남이 체육예산을 150억 중에서 59억을 삭감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전체를 삭감…….
○ 임동본 위원 직장운동부 70억 중에서 35억을 지금 삭감을 했죠? 잘 알고 계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임동본 위원 그래서 성남시 같은 데가, 사실은 경기도에서 성남, 수원, 고양, 몇 개 시가 제일 큰 시인데 이런 데가 지금 체육이 무너지면 경기도 체육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인준할 때는 특별히 세심하게 신경을 써가지고 인준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내가 알기로는 부회장들 보고 성남시 회장, 시장을 만나라고 그렇게 조치를 취한 것 같은데 시장이라는 사람 지금 제정신이 아니에요, 전국적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그래서 만날 시간도 없고 그렇다는 얘기가 있는데 하여튼 그 통합에 대해서, 특히 지금 아시겠지만 한 사람은 뭐냐 하면 지금 돈을 받고 있는 게 판공비를 받고 있잖아요, 신문에도 났지만. 지금 판공비는 봉급이 아니지요. 그렇지요? 급여가 아니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거를 급여 식으로 받아서 개인적으로 쓰고 아마 그런 게 많이 있었던가봐. 그래서 시의회하고 관계가 좀 원만하지 못한 것 같으니까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릴 게 몇 가지 있는데 2018년부터 학교운동부가 합숙소를 폐지한다는 말이 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직 거기에 대해서는 지침이 저한테 없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없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 부분이 교육부하고 대한체육회나 문체부하고 합의가 되어야 할 사항하기 때문에 저희한테는 아직 지침이 시달되지 않았고요.
○ 임동본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잘 아시겠지만 학교운동부 합숙소가 폐지되면, 지금 한 학교 하면 그 동네에서 지역에 있는 사람만 선수로 있는 게 아니고 지방에서 좀 훌륭하고 소질 있는 사람들을 갖다가 선수로 키우고 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러면 지금 일반 팀 가지고 있는 데는 합숙소를 다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합숙소를 폐지하게 되면 학교체육이 흔들린다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체육회에서 도교육청하고 좀 상의를 해서 잘못하면 우수선수를 많이 잃을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당연직 부회장에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님이 당연직 부회장으로 계십니다. 그래서 지난 1월 며칟날 제가 새해 인사를 가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하면서 저희 체육회 어려운 점, 학교체육이 어려워지면 엘리트체육의 뿌리가 흔들리기 때문에 어려운 점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교육청 관계자도 사실 중앙 상급부서의 결정사항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답변을 못 해 주는 것 같습니다.
○ 임동본 위원 다시 한 번 얘기지만 성남시체육회에 대해서 진짜 신중하게 잘 처신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고 저는 시간이 됐기 때문에 다음에 이따 시간이 되면 다시 한 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염종현 위원장, 권태진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권태진 임동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광철 위원 연천 출신 김광철 위원입니다. 최규진 사무처장님, 통합체육회 발족하면서 여러 가지 뭐 사건이라고 해야 되나요. 여러 가지 어떤 틀을 잡아가시고 또 그다음에 어떤 조정역할을 하시는 데 지금 상당히 어려움이 좀 있으시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작년에 사무감사를 통해서 그동안에 우리가 관행적으로다가 생활체육회나 아니면 체육회에서, 우리 장애인체육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체육회에서 관행적으로다 우리가 행해 왔던 부분들을 갖다가 이제는 정석적인, 어떤 계량적인 방법에 의해서 해야 된다는 데 동감을 해 주셨고요. 저희가 감사에서도 충분하게 지적을 해 드렸습니다마는 좀 더 이 기회를 통해서 통합체육회가 저는 더 발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임동본 위원님께서 체육회 통폐합과 관련지어서 거기에서 우리가 시군체육회에 대한 인준문제 그다음에 정관문제 그리고 도체육회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뭐냐 하면 아직도……. 매사의 일이 그렇지요.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어떤 권한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통합이 되게 됐을 때는 아무래도 반감이 든다든가 또 아니면 그것을 유지하려고 하는 게 조직의 어떤 생리거든요. 아마 이러한 어떤 규범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 가지고 예우에 대한 문제 또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좀 더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면 몇 년간 더 산고를 치르게 될 거다 하는 그런 부분이 좀 우려가 돼서 그래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아까 말씀하신 중에 우리 도체육회는 지금 부회장이 아까 1부지사가 부회장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1부지사님 그다음에 1부교육감님.
○ 김광철 위원 그러니까 1부교육감이 당연직이란 말이지요. 당연직 부회장님이시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김광철 위원 그다음에 부회장이 몇 분으로 되어 있으시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이원성 수석부회장님 그다음에 김순덕 부회장님, 추명조 부회장님 해서 부회장님이 다섯 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부회장 5명 중에 그러면 수석부회장은 한 분이시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보통 지금 우리가 시군 통합도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 도도 마찬가지고 생활체육회장 되시는 분들이 거의 수석부회장으로 오셨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런데 이분들에 대한 처우라든가 지금 이분들이 어떤 결재라인이라든가 인사조직권을 가지고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제가 알기로는 결재권은 대다수가 안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31개 시군마다 한두 개 정도 상임부회장으로 모시는 데는 있고요. 그런 데는 상임부회장이 결재하고 계신데 제가 알기로는 결재권은 아마 안 가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글쎄, 그러면 지금 이게 우리 정관에 규정이 돼 있나요, 아니면 조례로 돼 있는 사안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조례에는 안 정해져 있고요. 결재라인…….
○ 김광철 위원 내부규정으로 지금 되어 있는 사안이지요? 그게 맞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내부규정으로다가 지금 우리 정관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규정이 사무처장 전결 규정으로 돼 있고요. 그 위의 권한은 부지사님하고 지사님 결재를 득하게 돼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렇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김광철 위원 우려가 되는 부분이 아무래도 조직이 통합이 되다 보면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올 수 있고 그다음에 지금도 우리가 법적으로 소송이 진행되는 부분이 지금 우리 시군체육회에서도 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김광철 위원 연맹이라든가 협회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앞으로도 계속 파생이 될 겁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경기도에서, 우리 광역자치단체에서, 아까 근데 우리 처장님 답변 중에 시군체육회 일은 시장이나 군수께서 거기서 체육회 회장을 하시니까 그쪽으로 미루는 게 낫겠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셨는데 제가 봤을 땐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여지는데. 처장님, 왜 그러냐 하면 일관된 어떤 규정이 있어야지 우리가 인준에 대한 규정도 있는 거거든요, 유권해석을 한다 그런다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김광철 위원 근데 그거를 갖다가 각 시군의 형평에 맞게 한다 하면 그거를 어떻게 통제를 하시려고 그러지요, 인준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대한체육회 정관에 보면 “임원은 35인 이내로 한다.” 그래서 저희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시군체육회는 사실은 체육회를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이사님들을 많이 모셔 가지고 한 60분 모신 데도 있고 45분 모신 데도 있고 그 상황에 따라서 이사님들 임원들만 오셔 가지고 임원회비라는 걸 받으셔 가지고 그거를 가지고 별도회계로 해서 운영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처음에 저희가 대한체육회, 저희도 저희가 별도로 한 게 아니고 대한체육회 정관을 따라가는 거기 때문에 처음에 그렇게 말씀을, 정관을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문서로 시달해 드렸더니 각 시군체육회에서 정말 어려움이 많다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감사 두 분 중에 한 분은 회계사를 모셔야 된다는 이 조항이 정말 회계사로 감사를 모시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말씀하고 그다음에 임원분들 숫자를 딱 줄여놓으면 그 시군의 특성에 따라서 임원들 모셔서 임원회비를 받으셔 가지고 운영하는 분, 격려단이 운영하는 부분도 계신데 그렇게 딱 정해놓으면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그냥 시군 사정에 맞게 임원은 구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렸고요. 나머지는 저희도 대한체육회 정관을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렇지요. 아니, 그러니까 우리 광역 체육단체도 마찬가지고 대한체육회의 정관 규정을 따르는데 이게 잘 변하지 않는 곳이 몇 군데가 있어요. 사실은 운동을 주로 하는 데, 체육단체들 출신들이 보통 보면 잘 안 변하려고 그럽니다. 아무래도 좀 보수 쪽이지요. 보수 쪽인데 이러한 부분이 불합리한 점이 있다 그런다면 이거 수정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권한은 나눌수록 좋은 거거든요. 권한이 일원화돼 있다는 것보다는, 물론 우리 사무처라든가 사무국의 입장에서 볼 때는 어려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있지만, 우리가 서로 체육 발전을 위해서 이번에 통폐합을 한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불필요한 경비를 줄이자는 측면이고, 불필요한 경비는 줄이자는 부분이고 어떤 이익을 갖다 시너지 효과를 더 내기 위해서 통합체육회를 발족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나 저는 수석부회장들, 우리 도뿐만이 아니라 시군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아마 볼멘소리들이 많이 나오지 않으세요, 그분들? 체육회 회장을 하시다, 단위 회장을 하시다가 수석부회장 줘 가지고 아무 권한이나 이것도 없이 그분들 뭘로 모셔놓은 거예요, 그러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많이 좀 나오고 계십니다. 그분들이 저희한테 원하기를 사실은 경기도체육회에서 그거를 정리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들을 저희한테 하고 계시는데 저희가 시군체육회에다가 예를 들어서 수석부회장 모시는 걸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걸 말씀드리기가 쉽지가 않아서 저희도 사실 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체육회가 통합되고 나서 아까 존경하는 김광철 위원님 말씀대로 가장 불만 섞인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부분들이 생활체육회 회장하시다 지금 수석부회장하시는 분들이 지금 불만이 많은 상태에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렇지요. 아마 이래서, 우리 저기 최창호 과장님 여기에 배석해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에서도 적극적인 검토가 좀 있으셔야 될 부분으로 사료가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어차피 진통은, 우리가 산고는 겪어야 됩니다. 겪어야 되는데 최대한 합리적인 부분에서 어떤 산고가 치러져야 되거든요. 치러져야 되는데 이걸 그냥 무 자르듯이 그냥 딱 잘라놓다 보니까 우리 경기도체육회도 마찬가지고 아마 시군체육회도 똑같은 현상일 겁니다. 이분들이 권한이 있던 게 없어져버리니까 누가 그거를 갖다 하고 소위 말하면 바지 노릇을 하려고 그러겠습니까? 그다음에 수석부회장들의 역할이 뭐냐 하면 지사나 시군 단체장이 부재중일 때는 그분들이 회의를 다 주재하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렇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사회나 주재를 하고 계십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런 이사회라든가 이런 거는 아마 단체장들이 참석을 못할 때는 그분들이 그런 역할을 갖다 수행을 하는데 그냥 바지 노릇만 하라 그거는 말이 안 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무튼 위원님이 의견 주신 것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다음에 우리가 대한체육회의 정관을 갖다 거의 다 도체육회도 따라가고 있지만 이건 정관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는, 물론 위에서부터 따라 내려와야 되겠지요. 내려와야 되는데 경기도야 지금 매머드의 광역단체 아닙니까? 제일 큰 도시인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희 경기도체육회도 대한체육회에 정관을 보내서 인준을 받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 김광철 위원 그것도 또 우리 도체육회도 인준을 받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대한체육회 인준을 받아야 됩니다.
○ 김광철 위원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이거 수석부회장, 우리 도체육회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시군체육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똑같은 현상일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분들의 예우라든가 역할에 대해서 합리적인 방안이 좀 도출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 과장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최창호 네, 알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먼저 위원님들께 매끄럽지 못한 행정으로 인해서 심려를 끼쳐 드려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김광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또 저희만 결정할 부분이 아니고 체육과하고도 상의를 드려야 되기 때문에 하여간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상입니다.
(권태진 위원장대리, 염종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처장님, 서 계시고요. 지난해 아무튼 통합이라고 하는 것 때문에 많은 진통도 겪었고 모르시는 부분 많은 공부도 좀 하셨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금년도 안에는 조직적으로 굉장히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기대도 됩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런 반면에 조직적으로 안정이 됨과 동시에 사실 체육회의 존재가 도민들의 건강증진 또 도를 대표하는 선수 육성이라든가 선수에 대한 관리, 체육인들에 대한 진흥에 관련된 이런 역할들을 하는 게 체육회 업무인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분들이 지도자 배치되어 있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지도자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져요. 그 지도자들이 지금 300명이 넘는 인원이 경기도에 배치되어 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일반 지도자가 있고 또 어르신 담당하는 생활체육지도자가 있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생활체육지도자 말씀하시는 거죠?
○ 김상돈 위원 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329명 중에 4명은 저희 경기도체육회에서 근무를 하고요. 325명은 시군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체육회가 지침을 내린 게 뭐냐 하면 2017년 말까지 도체육회에 근무하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을 현장으로 내려보내라. 그래서 저희도 지금 그 고민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럼 329명 중에 4명을 뺀 325…….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325명이 지금 각 시군 현장에…….
○ 김상돈 위원 시군 현장에 있는데 이 관리는 누가 하고 있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각 시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급여는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급여는 그러니까 대한체육회에서, 옛날 생활체육회에서 주는 것이 통합이 됐기 때문에 대한체육회에서 50%, 시군에서 50%.
○ 김상돈 위원 그럼 그 관리를 통합된 체육회에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대한체육회에서 50%, 도비 25%, 시군비 25%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자, 그동안에 시군에 파견돼 있는 325명이라고 하는 지도자들에 대해서 체육회에서 관리를 안 했었단 말이에요, 작년까지는. 그렇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시군에서.
○ 김상돈 위원 근데 금년도부터는 입장이 틀려지잖아요. 관리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시군으로 나가던 게 올해부터 경기도체육회를 거쳐서 인건비가 나가는 겁니다.
○ 김상돈 위원 글쎄요. 지금 처장님이 이 내용이 아직 파악 안 됐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죄송합니다.
○ 김상돈 위원 아무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이 지도자가. 사실은 정원이 38명에 불과하잖아요, 직원 수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김상돈 위원 그런데 지금 정원 속에도 사실 이 지도자 수까지 들어가 줘야 되거든, 관리직원이. 왜냐하면 직원으로 생각을 지금 처장님이 안 하고 계시는 거야, 329명에 대해서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325명.
○ 김상돈 위원 이 325명이라고 하는 게 329명 중의 4명은 38명 속에 들어가 있는 겁니까, 직원 속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거기에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정원 속에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아무튼 사무실에 지금 근무하는 정원이 38명이라고 하는 얘기이고 그리고 나머지 현장에 투입돼 있는 지도자들이 325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럼 나머지 4명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4명은 저희 경기도체육회에 근무하는데 저희 경기도체육회 현원에는 안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 김상돈 위원 현 정원에 안 들어가 있는 인원이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아무튼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선수 육성이라든가 관리라든가 또 종목별 체육회 지원이라든가 육성 이런 모든 것들이 사실 38명의 정원 직원이라든가 또 329명이라고 하는 지도자들에 의해서 모든 게 관리가 되는 일인데 그 모든 것이 활성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 인원들이 협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들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래서 지금 지도자들 관리에 대한 지금 어떤 계획들을 갖고 계신지 모르지만 이 지도자들 관리에 대한 것을 분명히 계획을 잘 세우셔야 될 것이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또 이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근무를 해야지 사실 각 시군에 있는, 파견 나가 있는 지도자들의 역할이 난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지는데 이분들의 어떤 평가제도라든가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파견된 걸로 다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이분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분들에 대한 평가도 또 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이러한 계획을 빠른 시일 내에 잘 세워서 한번 별도의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 38명 직원들에 대한 내부청렴조사 같은 건 한 경우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조사합니다.
○ 김상돈 위원 보고서에는 하나도 없는데 그건 어떤 결과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경기도에서 공공기관을 상대로 일단 1차적으로 조사를 하고요. 저희도 경영평가기관에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경영평가기관에서 내부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조사결과는 어떻게 나와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조사결과는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안 좋은 부분이 있고 또 좋아진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별도로 자료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염종현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태진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태진 위원 체육회가 규모가 있다 보니 계속 체육회 처장님이 합니다. 다른 분들도 하셔야 되는데. 이어서 제가 처장님한테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각 시군단체 종목단체장들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권태진 위원 선출하는 기준이 그거는 시군에 정해져 있습니까? 경기도에 룰이 있습니까? 어떻게 어떻게 시군단체장을 선발해라…….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룰은 없고 일단 기본적으로 우선 방침은 사실은 종목에 다 나름대로 그 종목별로 정관이 있고 회장 선출방법이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 종목에서 먼저 선출하는 게…….
○ 권태진 위원 특별한 룰은 없고 선출한다 이런 규정만 있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왜 그러냐 하면 종목별로 회장을 선출하는 정관이 다 별도로 있습니다. 육상 틀리고 축구 틀리고 이렇게 종목별로 다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종목이 지금 한 70몇 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저희한테 된 게 70개 종목입니다.
○ 권태진 위원 70개 종목. 그러니까 그거는 시군에 맡겨서 자체적으로 하는데, 추대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그건 자체적으로 나름의 형태를 갖추고 나오는데 그 회장 선거에 있어서 예를 들면 뭐 이사회에서 선출한다, 회원 전체에서 선출한다, 선출방법들이 다 다를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위원님 이번에는 대한체육회 정관이 그러니까 통합 안 되는 종목이라도 회장 뽑는 절차를 거쳐야 된다 그래서 대개 지금 종목 통합 이후에 생기는 민원들이 그 절차를 밟지 않았다 그래서 인준 동의를 안 해 주는 데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 통합하는 과정에 통합대상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통추위를 구성해서 선거방법을 정하고 그다음에 통합대상이 아닌 종목도 그 절차를 거쳐서 대의원총회를 해야 된다는 그런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규정에 맞춘 종목만 인준 동의를 해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좋습니다. 어떤 방법이든 간에 그 방법 절차에 맞춰서 하는데 그게 우리처럼 회장단을 선출하는 데 있어서 우리 공직선거법처럼 대의원이 많을 경우에 선거인단도 있어야 될 거고 운동원들도 있어야 될 거고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런 종목이, 그 숫자가 많은 종목…….
○ 권태진 위원 나름대로 이사회 구성이 돼 있고 이런 데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태권도 종목 같은 경우는 아마 그렇게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이사회가 있으면 이사들이 선임을 한다, 이사와 대의원이 포함돼 있는 데도 있을 거고 대의원이 선출한다는 이런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전체가 다 못 하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권태진 위원 그렇게 했을 경우에 물론 각 후보자들이 자기 나름대로의 캠프를 구성할 것 아닙니까? 그럼 운동원들이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도 또 모아야 될 거고. 이럴 때 금전이 왔다 갔다 돈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나를 대신해서 운동을 해 줘야 되는데 홍보를 내가 혼자 직접 다 못 하니까, 그 대의원들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 부분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종목별로 회장을 선거하는 과정 그다음에 선관위 구성하는 부분, 선거운동의 방법 이런 것들을 별도로 정하시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제가 딱히 뭐라고 답변드리기가 사실 위원님 굉장히 어렵습니다.
○ 권태진 위원 굉장히 문제가 돼서. 저희들이 예를 들면 공직선거법에 운동원들은 아침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저녁 10시 이상을 못 하도록 되어 있는데 하루에 7만 원이다. 사무장은 11만 원이다, 룰이 딱 정해지지 않습니까? 이런 분께도 이런 걸 적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건 자체적으로 알아서 한다?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 규정은 안 나와 있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러면 나를 대신해서 운동을 몇 분이 해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좌우지간 우리 처장님이 만약에 나왔다. 그럼 나를 따르는 몇 사람이 나 대신 여러 대의원들을 만나야, 혼자 다 못 하니까. 그럼 그 사람들한테 거기에 대한 페이를 줄 수 있느냐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직 그 조항에 대해서는 안 나와 있답니다.
○ 권태진 위원 정해지지 않았다. 그건 해석하기 나름이네. 굉장히 힘든 부분이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지금 문제가 돼서 돈을 줬느니 안 줬느니 이렇게 되면 시비가 되고 법원에까지 가고 이런 경우가 왕왕 생깁니다. 물론 잘돼서 성공한 데도 있지만 떨어진 곳에서는 또 그런 불편한 부분이 나오니까. 잡혀가는 경우도 생기고 난 누구한테 돈을 받았다 이래 가지고 하다 보니 그런 불만이 있는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민원이 있어서 저도 정확하지 않으니까 여쭤보는 겁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확인해서 다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규정은 없다 이 말씀이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권태진 위원 잘 알겠습니다. 처장님 들어가시고 월드컵.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월드컵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입니다.
○ 권태진 위원 요즘 힘드시죠, FIFA U-20 준비하시느라고? 대회가 언제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대회가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이렇게 됩니다.
○ 권태진 위원 우리 월드컵을 수행한 경기장인데 시설 개보수해야 될 곳이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많습니다. 2001년도에 개장했기 때문에 만 15년이 넘어서 여러 시설이, 지금 저희가 U-20 관련해 가지고 총 20건에 약 115억 원의 시설 개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115억이요? 굉장히 규모가 크네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20건.
○ 권태진 위원 제가 민원을 받은 건, 내용 아시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알고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요즘 각 지자체에서도 조례로 정하고 이런 것도 있습니다. 지역 관내업체를 좀 살려주자. 물론 전체 큰 틀은 대한민국이지만 그래도 우리 광역단체 경기도가 우선이 돼야 되고 각 시군이 소속이 돼야 된다 이런 룰을 가지고 하는데 물론 거기에 다 적용할 수는 없지만 될 수 있으면 그렇게 해 달라는 걸 조례로 만들지 않습니까? 지금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이 어떤 부분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저희가 시설 개선 공사를 여러 건 하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큰 것이 기존의 천연잔디 보조구장을 1면의 축구장이었는데 이걸 확대 개편해서 천연잔디 보조구장을 2면으로 만드는 그런 공사입니다. 그래서 이 공사를 하게 된 배경은 뭐냐 하면 FIFA 측에서 U-20 FIFA대회를 수원이 주개최 도시로 유치하면서 심판 전용 훈련장, 천연잔디 훈련장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원시에서 여러 수원시내 관내 지역에 대체부지를 찾았는데 없어서 고민하다가 저희 재단하고 수원시하고 찾다 보니까 좋은 아이디어가 기존의 천연잔디 구장을 2면으로 확대하면 여러 가지 비용도 절감이 되고 향후에 월드컵관리재단이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하는 데 그다음에 또 프로구단들이 연습하는 데 다각도로 활용도가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우리 재단으로서는 수익사업이 증대될 거다 그런 측면에서 이 공사를 하게 된 거고요.
위원님께서 아마 제보받으신 민원의 내용이 뭐냐 하면 총공사비가 58억 가까이 되는데 천연잔디 구장의 배수로 공사와 관련해서 기존의 설계업체 설계에는 금속조 배수로로 되어 있었는데 그 공사를 감리하는 감리업체의 감리담당자가 이거는 좀 부적절하다라고…….
○ 권태진 위원 보통 설계용역업체가 감리업체를 같이 데리고 들어오는 거 아닙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보통 시공사가 감리업체를 데려오는데 저희 월드컵재단에서는 그렇게 해서는 적절한 견제와 관리감독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지침을 내려서 모든 감리업체는 입찰에 의해서 별도로 하라 해서 저희 주전광판이라든지 LED조명이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보조구장도 감리업체를 시공사에서 데려오는 걸 중지시켜 버리고 저희가 나라장터 입찰에 의해서 감리업체를 선정했습니다.
○ 권태진 위원 부분 부분적으로 시스템을 설정하고 배수로는 감리를 다 따로따로…….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아니, 감리는 전체 묶어서 하는 거고요. 그래서 입찰에 의해서 보조구장에 대한 공사 업체를 맡긴 데다…….
○ 권태진 위원 감리업체는 어디에서 받았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전자입찰에 의해서요.
○ 권태진 위원 전자입찰에 의해서 어느 지역에서 받았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태강이라고 하는 감리업체인데 소재지가 경기도 시흥이라고 합니다.
○ 권태진 위원 경기도 시흥이고. 설계업체는요? 설계용역업체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설계업체는 수원업체인데요. 이거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뭐냐 하면 이 사업이 국비, 도비, 시비가 다 저희 자체 시설충당금이 되어 있는데 도에서 예산 내려오거나 국비 같은 경우 저희한테 직접적인 전달이 안 되기 때문에 수원시에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수원시에서 설계를 해 왔습니다. 수원시에서 설계를 해 왔는데 이 공사업체는 도광건설이라고 하는 평택의 업체가 입찰에 의해서 맡았고 또 도광건설은 화진조경이라고 하는 업체한테 그걸 또 하도를 준 거고요. 화진조경은 또 그 설계회사에게 그 부분에 대한 설계를 별도로 맡긴 형태인데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감리업체를 공정하게 전자입찰에 의해서, 시공사가 데려오는 게 아니라. 해서 이렇게 보니까 감리업체는 나중에 이 공사에 대한 법적 책임을 다 져야 되는 거거든요. 그쪽에서 이러저런 문제를 따져보니까, 특히 설계사항에 보면 세 가지 정도의 특허사항이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배수로인데 이 배수로에 대한 전반적인 설계내용에서의 금속조 배수로를 썼을 때 공사비는 1억 500만 원이 돼 있는데 금속조 배수조도 좋은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거에 비해서 동일한 사양으로 동일한 조건에 한다면 합성수지 콘크리트 배수조로 하는 게 더 낫다. 그래서 뭐냐 하면 합성수지 콘크리트 배수조로 하게 되면 금액이 한 7,000만 원 정도에서 약 3,300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걸로 변경 설계 이렇게…….
○ 권태진 위원 그거 반이네. 반값에 하는 건데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반값은 아니고 한 3분의 1 가까이 비용이 절감되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변경을 하라 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도 제보받으신 것처럼…….
○ 권태진 위원 그분들의 얘기는 특허라는 얘기잖아요. 그죠? 처음에 설계를 할 때 특허제품을 넣었으면 그 제품을 꼭 사용해 줘야 되는 게 룰 아닙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그거와 관련해 가지고 예를 들면 지금 민원을 제기한 그 업체에서는, 설계를 할 때 특히 특허공법에 대해서는 지자체라든지 발주처하고 반드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설계업체는 그런 과정 없이 자기들이 설계를 그렇게 해 왔는데 지금 민원을 제기한 업체는 자기네가 특허공법이 아니라 신기술공법이라고 해서, 신기술공법 같은 경우가 만약에 설계에 반영되면 반드시 그건 채택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추후 확인해 보니까 거기가 신기술공법이 아닙니다. 그냥 단순한 특허공법 이런 거지 신기술공법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이 주장하는 것들이 정당하지 않다라고 하는 거고요.
○ 권태진 위원 지역업체에서는 그런 거죠. 경기도 요즘 다 이렇게 힘든데, 지역업체의 경제를 살려줘야 되는데 특별한 것도 없는데 굳이 설계변경까지 해 가면서 이걸 아웃시키느냐 그런 내용이거든요, 보니까. 억울하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그래서 민원제기자께서는 감리자가 합성수지 콘크리트 업체와의 유착관계를 통해서 자기들을 인위적으로 배제하고…….
○ 권태진 위원 그렇다고 얘기하진 않지만 그럴 수도 있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그 업체를 선정한 것이 아니냐라고 해서 민원을 제기한 건데…….
○ 권태진 위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아마…….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저희가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그 감리자가 최근 3년 동안 합성수지 콘크리트 배수조 업체를 납품시킨 게 한 건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관계가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저희가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 뭐냐 하면…….
○ 권태진 위원 금속조로 했을 때하고, 당초에 설계는 금속조로 들어가 있는데 합성수지로 바꾸면 내구성이라든지 그런 게 있을 것 아닙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그 두 제품에 있어서는 거의 동일합니다. 금속조 배수조도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가 동일한 비용을 사용한다면 합성수지로 해도 되는데 왜 그 특허사항을 달아서 이렇게 관급자재로 했느냐. 그래서 저희가 그런 고민을 했던 배경이 뭐냐 하면 전체 사업비에서 지금 예산이 오버가 돼서 스탠드도 만들어야 되고 등등 있다 보니까 초과되는 사항이라 각 부분에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으면 절감해서 가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책정된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 권태진 위원 원래 통상적으로 설계를 하면 설계변경을 할 때는 예를 들면 100% 예산이 1억이다 그러면 80%에 맞춰서 하고 나머지 설계변경해서 20%를 다 쓰고 이게 기본이지 않습니까? 그럼 사무총장님의 말씀은 그걸 절감해서 다른 데 사용하시겠다는 그런 뜻에서 내구성이 같고 비슷하면 같이 써준다 이런 내용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저희도 기본적인 기조는 도내 업체들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을 권장하는데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 더…….
○ 권태진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경기도가 지분을 60% 가지고 있고 수원이 40% 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 수원은 여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수원한테 여기에서 하는 게 따로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수원에서 이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주 관리를, 경기도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예산만 내려주는 형태고요. 직접적인 시행은, 원래 저희 재단에서는 그렇습니다. 설계까지 수원시에서 해 오면 시공까지도 거기에서 해라. 일관성 있게 최종적인 책임을 져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는데 아마 그쪽에서는 재단에서 이 부분에 나름대로 노하우도 있고 전문성도 있고 또 이 시설에 대한 뭔가 적절한 정보도 많이 알고 있으니까 전체적인 관리감독의 최종적인 건 저희한테 맡긴 상태거든요. 설계는 수원시에서 해 온 거죠.
○ 권태진 위원 전체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내구성이라든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그래서 이런…….
○ 권태진 위원 규정에는요? FIFA 규정에는 다 맞출 수 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그래서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하고 이러다 보니까 설계해 온 내역들이 저희 전문가 영역이나 우리 재단에서 봐서는 약간 허술한 면들이 많아서 저희들이 그런 것을 다 교정하고 보정하고 이렇게 해서 최종적인 안이 아마 다음 주면 나올 것 같습니다.
○ 권태진 위원 시간이 다 됐는데 언제 그걸 합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아니, 지금 공정률은 40%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부딪치는 문제에 대해서 정리를 한 거죠. 그렇게 해서 정리를 한 거고 위원님 도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이번에 115억 정도의 공사를 하면서 가장 금액이 큰 게 보조구장하고 전광판이라든지 주경기장의 조명 같은 경우인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관행적으로 시공하는 사람이 데려오는 감리업체가 아니라 다 별도의 입찰을 통한 감리업체를 해라 그렇게 해서 LED조명 같은 경우는 낙찰률이 66% 해 가지고 예산을 한 7억 정도 절감을 했고요.
○ 권태진 위원 애초에 계산을 잘못한 거 아닌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아니죠. 경쟁을 하다 보니까 납품업체 그쪽에서 시장을 저기해서…….
○ 권태진 위원 부실한 제품이 들어온 거 아닙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아닙니다. 그런 것들이라면 그렇게 할 수가 없죠. 다 검증된…….
○ 권태진 위원 불안해요, 항상.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그런 상황이고 여기에서 말씀드리기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광판 같은 경우는 설계를 해 왔는데 예를 들면 한 30억 되는 전광판 사업에 몇천만 원짜리 하나가 특허제품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그걸 미처 발견 못 하고 공정하게 입찰을 진행하는데 나중에 임박해서 보니까 그 전광판을 납품할 수 있고 입찰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국내에 딱 1개 업체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안 된다. 이거는 불공정이다. 반드시 특허사항이 아닌 걸 왜 특허를 달아 가지고 하느냐 해서 설계를 중지시켜 버리고 저희가 다시 재공고 내서 전광판 같은 경우도 상당 부분 몇억의 예산절감을 이루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하여튼 수고하셨고 저는 우리 의회를 통해서 지금 얘기를 듣고 꼭 질의를 좀 해 달라, 내용이 궁금하니까. 저도 그러면 우리가 서로 주고받아야 될 얘기를 공식적으로 얘기를 해야 될 거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아무래도 그 민원을 제기하신 분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황당할 수 있죠.
○ 권태진 위원 저는 그분이 누군지는 모릅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자기가 하게 돼 있던 건데 이렇게 바뀌는 이런 경우가 많은 경우는 아닌데, 어떻게 보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수 있는데 저희 재단에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해서 사심 없이 투명한 절차에 의해서 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향후에 예를 들면 민원제기자나 관련되신 분께서 도 감사라든지 감사원 감사를 요청하시면 저희 재단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성심껏 감사를 받겠다라고 하는 그런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네, 하여튼 수고하셨고 대회가 잘 진행될 수 있게 차질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제기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적법성에 문제가 있다라고 제기하는 것 같은데 한 번 만나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지금 해당 문화체육관광국의 체육과에서도 관계자하고 국장님 입회하에 또 체육과장님 나와 계신데 만나 뵈었고요. 그다음에 저희 재단에도 민원제기자께서 여러 차례 와서 우리 관계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명도 해 드렸고요. 그다음에 지난번 저기할 때는 감리업체까지도 도에 올라와서 그 부분에 대한 감리업체의 입장이라든지 사실관계가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것은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우리 체육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 정윤경 위원 행감 때 질의했던 부분은 우리 실장님이 오셔 가지고 개인적으로 저한테 처리결과를 말씀해 주셔 가지고 대충 들었는데 제일 중요한 건 대회 규정 있잖아요. 대회 규정에서 고쳐야 될 부분들, 수정해야 될 부분들을 하시겠다고 말씀했는데 정확하게 해서 결과보고까지가 마무리돼야 그게 정확하게 되는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걸 정리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잘 알겠습니다. 생활체육대회나 도민체전할 때 위원회가 있어서 위원회할 때, 공문 시달할 때 위원회를 거쳐서 그렇게 시달하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규정이 고쳐진 것에 대한 결과보고를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쭉 봤는데요. 맨 뒤쪽에, 37쪽에 시군구체육회 운영지원 건 있잖아요. 제가 안양시생활체육회 이사를 해서 좀 아는 부분이 있는데 사무국장님한테 인건비가 도에서 안 내려갔었죠? 그냥 무슨 활동비 비슷하게 조금 내려갔던 게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몇 년 전 얘기이긴 한데 지금은 어떻게 진행……. 이게 지금 하던 걸 하겠다는 거예요, 새로 한다는 얘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대한체육회에서 경기도체육회를 통해서 지원하는 방안입니다.
○ 정윤경 위원 새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닙니다. 계속 있던 사업, 2015년부터 새로 생겨 가지고. 그러니까 대한체육회에서 주는데 직접 주기 뭐 하니까 경기도체육회를 통해서 경기도체육회가 시군체육회 사무국장님들을…….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인건비로 되는 거죠? 활동비가 아니라 아예 인건비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번에 오해가 있어 가지고요. 인건비로 드리는 건데 처음에 대한체육회에서 해 가지고 조금 오해가 있어서, 민원도 있고 그래서 다시 인건비로.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활동비와 인건비는 대단한 차이가 있는 거거든요. 시군체육회 사무국장님들은 시에서 인건비를 받고 계시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받고 계시고 이건 대한체육회에서 상황이 열악할 수 있다 그러니까 보조금 형식으로 더 드리는 것입니다.
○ 정윤경 위원 기본으로 받으면서 보조금으로 또 인건비를 받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사무국장님들이 그렇게 적은 월급이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데 어쨌든 간에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다 묵인하에 사무국장님들이 시장님 쪽의, 시 쪽의 많이, 뭐라 그래야 되나. 그런 쪽의 일을 더 많이 보시고 계시잖아요, 그거와 관계돼서. 그런데 이렇게 되면 지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군포시 같은 경우에 사무국장하고의 유대, 연계가 소통이 잘 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지금 도에서 내려보내면 도체육회 말도 제대로 안 듣는 것 같던데 어떻게 정리가, 어느 정도 소통이 어떻게 좀 더 좋아지는 건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무래도 저희를 통해서 내려가고 사무국장 회의나 이런 것, 저희도 1년에 사실 몇 번 뵙기가 어렵고요. 그다음에 경기도체육대회나 이때 뵙는 거고 그다음에 저희가 사무국장 연찬회나 회의할 때 잠깐 뵙는 거기 때문에…….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매달 뵙지는 않지요? 사무국장들하고의 소통이 매달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매달은, 한 달에 한 번씩은 못 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윤경 위원 인건비는 한 달에 한 번씩 나가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희 예산은 아니고 대한체육회에서 저희를 통해서 나가는 예산이기 때문에, 저희 도비를 주는 게 아니고 대한체육회에서 예산을 받아서 주는 거니까요.
○ 정윤경 위원 아니, 그런데 시에서는 도에서 예산을 내려보낼 때 자기네가 주는 게 아니라 도 예산을 받아서 넘겨주는 거면서도 불구하고 시에서는 막강한 뭔가를 휘두르고 있는데. 시 돈을 주는 게 도 돈을 받아다가 전달하는 역할을 하면서도 시의 사무국장이 시군하에 있는 단체들한테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글쎄요. 그 부분을 제가 딱 잘라서 답변드리기가 사실은…….
○ 정윤경 위원 네, 일단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거는 개별적으로 얘기하면 될 것 같고 지금 생활체육하고 엘리트하고 조금 저기하는데 기본적으로 학교체육이 엘리트체육으로 거의 많이 들어가는 거지요? 학교체육들은 보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지금 18쪽에 보면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이 있어요. 엘리트체육의 근간인 학교체육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수 육성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5개 종목의 사업량이 종목당 100여 명 이내라는 건 모아서 100여 명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럼 종목당, 예를 들어 축구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축구 그러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성대 감독하던 설기현 감독 이렇게 나름 유명한, 학생들이 봤을 때 좀 멘토역할같이 되는 분들을 모셔다가 1박 2일 캠프를 하면서 그분들이 와서 운동하는 마음자세나 이런 걸 설명을 해 주는 겁니다.
○ 정윤경 위원 1박 2일 정도 이런 식으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1박 2일도 있고……. 대체가 다 1박 2일입니다.
○ 정윤경 위원 체육교실 이게 그냥 길게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1박 2일…….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런 건 아니고요. 그러니까 시기가 6월부터 12월 중인데 대개 보면 여름방학 때 많이 해 가지고 캠프를…….
○ 정윤경 위원 방학 이용해서요? 단기코스로 간단하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보통 축구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군포중에 축구부들이 있다 그러면 그 축구부 선수들이 다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아니면 일부 몇 명만 뽑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거는 저희가 각 시군체육회에 공모를 해 가지고 지도자들이나 이분들이 다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면 그렇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축구나 육상이나 가맹경기단체에다가 경기도체육회에서 이런 계획이 있으니까 신청을 받아서 공모를 해라 그래 가지고 결정된 캠프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그룹으로 받는다는 거예요, 아니면 지금 제 말은 개별로, 신청을 이렇게 받기는 하시는데 단위가 예를 들어서 안양의 석수초등학교는 유도가 유명하잖아요. 그러면 그 유도부 전체가 이 프로그램에 다 들어가는지 아니면 그 유도부에서 몇 명만이 이렇게 대상이 돼서 들어가는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일단 종목이 결정되는 게 중요하고요. 처음에 종목단체가 중요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 종목단체에서 선정을 해 가지고 오는 겁니다.
○ 정윤경 위원 제 생각에는 거기서 한두 명씩 이렇게 선정을 하는 것보다는 예를 들어서 그룹, 어차피 이런 운동이라는 것은 협동이잖아요. 이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군포, 제가 자꾸 군포를 얘기해서, 군포중학교의 축구부다 그러면 축구부 애들 전체가 그 프로그램에 다 같이 들어가서 그 프로그램 1박 2일을 하고 오는 게 더 효과적이지 거기서 한두 명만 이렇게, 그러니까 축구종목에서,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축구종목 150명, 100명이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한두 명씩 뽑아서 100명을 만드는 것보다는 차라리 몇 개 그룹을 선정해서 올해는 그 그룹이 하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한두 명한테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건 좀 고민을, 왜냐하면 가장 그 종목 사정을 잘 아는 분이 종목에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건 좀 상의를 해 보고 이게 작년에 첫 번째 하고 이제 올해 두 번째 하는 거기 때문에 3년 정도 지나면 그 효과를 따져봐서 또다시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럼 여기 지금 나와 있는 초ㆍ중ㆍ고생들에 대한 지원하는 공모 이런 것들은 거의 다가 1박 2일짜리 프로그램들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어떤 사업 말씀하시는지, 사업마다 틀립니다.
○ 정윤경 위원 여기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지원도 있고 유소년, 이건 같이 하는 건데. 지금 몇 개가 보니까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더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꿈나무스포츠 국제선진 체험 같은 경우는 해외로 가는 겁니다, 위원님.
○ 정윤경 위원 네, 이것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거는 보통 한 일주일 정도 그렇게 걸립니다.
○ 정윤경 위원 이거는 일주일 정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일주일, 열흘? 보통 한 열흘 정도.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다들 보니까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건 거의 단기프로그램들이 많은 것 같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윤경 위원 그다음에 유아체육활동 지원 이런 거는 개별적으로 따로 저희가 물어보면 될 것 같고. 혹시 이지볼 스포츠라고 들어보셨나요? 이지볼. 배구에서 좀 변형된 스포츠인 것 같은데 요즘 새로 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직 못 들어봤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직 못 들어봤어요? 아니, 그렇게 하면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 그랬나?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육성, 이런 프로그램들이 여기는 관내 아파트단지 이렇게 됐는데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런 것들이 몇 건 지금 있잖아요. 있는 것들 중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가지고 주민들이 모여서 하겠다 그러면 방금 말씀드린 이지스포츠라든가, 이지스포츠볼이라 그러더라고요. 그런 것들에 대한 지원도 가능한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일단 민간아파트는 이건 5 대 5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50% 분담하는 사업이고.
○ 정윤경 위원 어디서? 본인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파트 주민들.
○ 정윤경 위원 아파트에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윤경 위원 아파트에서 어떻게 부담을 하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주민들이 자부담을 50%하고 저희 50% 들어가는 부분…….
○ 정윤경 위원 주민 자부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러니까 아파트 자치회나 아니면 그런 공동체에서 50%를 부담하고 저희가 50% 부담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 정윤경 위원 아니, 그거 말고도 프로그램이 좀 여러 가지 있던 것 같던데, 주민들 대상으로 하는 게.
일단 알겠고요.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 있잖아요, 28쪽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윤경 위원 이게 지금 배드민턴을 하는 팀에서 학교의 강당을 쓰고 있는데 겨울에 난방을 안 틀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왜 안 틀어주냐, 돈을 내겠다고 하는데도. 그런데 누진세 관계 때문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전기누진세.
○ 정윤경 위원 네, 전기. 여기서 쓰면 그것이 전체 학교 용량으로 같이 묶여서 그래서 안 틀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냉방 안 틀어주고 난방 안 틀어주고 그런다는데 지금 여기서 시설 개방 지원 학교 선정하고 이런 부분들이 이 프로그램 지금 말씀드렸던 그 민원하고 관계가 될 것 같아서 여쭤보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거는 그렇게……. 지금 여기 나와 계시지만 별도로 이게 지금 문체부나 대한체육회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것 정하는 것도 사실은 저희가 시군체육회에서 공문을 받아서 올리면 대한체육회에서 결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될지…….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그거는 별도로 나중에라도 하세요.
○ 정윤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시 그럼 개별적으로 나중에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안 계세요? 송낙영 위원님.
○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입니다.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 송낙영 위원 비인지 종목 있잖아요. 글로벌 육성 유망선수 9명, 경기도체육진흥기금 나가는 것. 비인지 종목, 글로벌 유망선수 9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이 과정은 어떻게 선발돼 갖고 나가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게 인천…….
○ 위원장 염종현 그게 몇 쪽에 있는 거예요, 업무보고?
○ 송낙영 위원 자료 요청해서 받아 갖고.
○ 위원장 염종현 네.
○ 송낙영 위원 진흥기금 지원돼 갖고 나가는데 이거 아실 것 아닙니까? 육상, 자전거, 수영, 체조, 역도. 체조가 3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이게 종목에서 신청을 합니다. 종목에서 신청을 하면…….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신청을 받게 되면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거쳐서 지원하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본인이 신청을 해야 되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본인이 신청을 해야 지원이 나가는 거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보통 본인이 신청을 안 하고요. 종목에서 잘 아시기 때문에 종목에서 종목 통해서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받아서 저희 나름대로 하는 부분보다도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거쳐 가지고 결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검도라든가 이런 부분은 신청이 안 되는 거예요, 비인지 종목에 대해서? 제외되는 거예요? 아니,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보면 체조는 3명이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러니까 위원님,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면 이게 조건이 있습니다. 일반 저기가 아니고 종합대회나 세계선수권 그다음에 전국 동ㆍ하계소년체전에 나가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 중에서 하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체조 같은 경우 세 사람은 전국소년체전에서 메달을 땄단 말이에요. 그럼 유도 부분은 왜, 본인이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안 들어온 거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정확히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니, 그러니까 대개 보면…….
○ 송낙영 위원 아니, 이 체육진흥기금이 제가 궁금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래요. 어떻게 선정돼서 나가는 방법을 제가 알고 싶어서 그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러니까 아까도 먼저 말씀을 드렸지만…….
○ 송낙영 위원 어느 한 종목에 의해 갖고 3명이 나가는 부분이 있잖아요. 여기 보면 체조 부분은 3명이 나가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러니까 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조건이 종합대회 및 세계선수권대회 가서 좋은 성적을 낸 친구들하고 그다음에 전국동ㆍ하계소년체전 나가서 한 친구들인데요. 여기 보시면 엄도현, 김하늘, 여서정 같은 경우는 소년체전 나가서 3관왕, 4관왕, 5관왕 선수들입니다.
○ 송낙영 위원 네, 처장님! 제가 이거 자료 받았기 때문에, 육상, 자전거, 수영, 체조, 역도. 자료에 이 사람들 전국소년체전 나가고 그런 것 다 기록돼 있습니다. 제가 그거 여쭤보는 게 아니잖아요. 주는 체육진흥기금을 배정할 때 유도라든지 검도라든지 이 종목에서는 왜 안 했냐 이거예요. 종목을 과연 신청을 안 한 건지. 아니, 지금 체조만 유별나게 3명이 들어가 있잖아요. 아니, 내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렇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단체전을 이 종목에다, 여기다 포함을 시키면 워낙 숫자가 많아지기 때문에 단체전 종목은 제외하고요, 개인전 종목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유도는 그럼 개인전이 아니었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유도도 개인전이지만 단체…….
○ 송낙영 위원 개인전ㆍ단체전이 다 있잖아요. 근데 유도도 개인전이 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개인전에서 우승했으면 들어가는 거고 체조도 그렇잖아요. 마루 같은 부분 안 그렇습니까? 정확히 한번 답변 좀 해 주세요, 처장님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니, 그게 다 답변드린 겁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처장님 지금 말씀하신 건 맞지가 않는 답변이기 때문에 그래요. 누가 정확히 아시는 분 계세요? 아니, 지금 자꾸만 틀리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틀린 말씀이 아니고요.
○ 송낙영 위원 지금 얘기하시는 건 또 다관왕 위주라고 말씀하시잖아요. 어떻게 된 부분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까 조건을 말씀드렸지만 그 조건에 부합되고 다관왕을 받은 선수들 위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다관왕 위주로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그럼 아까 진작 그렇게 얘기를 하시지.
제가 또 하나는 연말 되면 경기도체육상, 경기부문 최우수선수 하잖아요. 작년에 보면 최우수선수가 8명, 우수선수가 20명 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리우올림픽에 출전했던 메달리스트, 제외됐더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이 부분도 그럼 똑같이 본인들이 신청을 해야…….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종목에서 신청을 합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니까 종목에서 신청을 해야 받는 거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그럼 의구심을 많이 갖는 거네요, 이게? 근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글쎄,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공정하게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 송낙영 위원 아니, 처장님 생각이 어떠시냐고요. 이게 맞냐고요. 어떻게 보면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 나가서 국위를 선양했잖아요, 도 출신들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경기도 추천을 떠나서 체육회가 이 부분에 대해 나서서 선발해야 되고 그런 부분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희가 직접 선발할 권한은 없습니다. 이거는 소정의 절차를 거쳐서 하는 거기 때문에…….
○ 송낙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이 이 부분 이게 잘못된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장님 생각이 어떠시냐 이거예요. 강병국 본부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바른 처사라고 보시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총괄본부장 강병국 지금까지 절차는 저희가 그렇게 했는데요.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이 충분히 일리가 있으시기 때문에 저희가 한번 내부검토를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누가 보더라도 그렇잖아요. 만약에 그 단체에서 올리지 않는다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다, 아시안게임에서 딴다 하더라도 그 사람 평생 못 받는 거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강병국 본부장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실은 올림픽 가서 금메달을 따면 경기도체육상보다 더 큰 상들을 많이 받기 때문에 그랬었는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본 위원이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할 때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본 위원도 이상하게 생각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제가 잘못된 관행이셨다면 이거를 바꿔야 되는 게 맞다 생각하는 거야, 이 부분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제가 이게 딱 답이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강 본부장한테 여쭤보는 거고 이게 잘못됐으면 바꿔야 되는 거지요. 법이 잘못됐으면 국회에서 어떻습니까? 법을 다시 바꾸잖아요. 우리도 우리가 필요한 조례가 있으면 조례를 만들어서 가는 거고. 관행에 있었기 때문에 젖어서 이건 안 되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러한 부분의 논의를 한번, 체육회 이사회가 있을 것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거기서 이런 부분 논의 한번 해 주시는 게 바람직한 부분이 되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위원님, 참고로 작년 경기도체육상 시상식 때 MVP를 기자단에서 정하게 돼 있는데 리우올림픽 가서 금메달 딴 양궁의 이승윤 선수가 MVP상을 받았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유도의 저기 누구야, 그 친구는 못 받았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안산의…….
○ 송낙영 위원 네, 안산에도 있고 남양주도 그렇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그 친구들은 못 받았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래요. 그 하나하나도 지금 우리가 보게 되면 예산도 편성돼 있잖아요. 체육관이라든지 그런 데 갈 수 있게끔 지원을 해 주잖아요, 과거의 메달리스트 그분들에 대해서는.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체육 발전에 대해 공헌하신 분들은 예우를 갖춰주고 그래야 대한민국의 체육이 발전할 수 있는 거고. 누구 못지않게 피땀 흘려 고생하고 그랬는데 나한테 돌아오는 거는 아무것도 없더라. 과거에 역도 선수 한 분 있었지요. 얼마 전에 메달을 따고서도 외롭게 쓸쓸히 춘천에서 돌아가신 분도 있잖아요, 젊은 나이에. 그런 분도 있듯이 항상 그 점에 대해서는 누군가 스포츠경기하면 그래도 이제는 많이 바뀌었다, 공정하다. 그리고 지도자를 섬길 줄 안다 이런 부분이 나와 줘야 되는 것 같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항상 서로 간에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해서는, 지사님도 요즘에 상당히 선거 때문에 바쁘시고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에 수장이 누구신지 협조해서 경기도 체육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이 좀 한번 돼 주시고 제가 부탁 좀 드릴게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송 위원님 질의과정 중에 우리 유망선수들이 혹시라도 잘못된 제도로 인해서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례가 또 있을 수가 있잖습니까? 그래서 제도 개선책이 있는지, 아니면 현 방법뿐이 특별한 방법이 없는지를 검토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용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수 위원 박용수 위원입니다. 사무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 박용수 위원 저는 자료요청 중심으로 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18페이지요.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 이거 사업현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2016년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이게 작년에 첫 번째 이루어진 사업이고 올해 두 번째가 이어집니다. 아까 잠깐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 질의하실 때 보고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게 방학 때를 이용해서 학교의 엘리트 선수들을 종목별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 축구 그러면 성대의 설기현 감독이 와서 학생들한테 자기 운동한 경험이나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육상에 명망 있는 멘토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와서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자료를 올려드리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래서 2016년도에 집행했던 내역하고요. 2017년도에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 그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위원님.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같은 페이지에 스포츠 장학사업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농어촌지역 학교체육 분야 장학생 지원 이것도 자료 부탁드리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20페이지입니다. 유망선수 발굴 육성 마찬가지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것도 올해 첫 번째 예산입니다.
○ 박용수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이런 사업들이 전부 다 제가 생소해 가지고. 그리고 또 우리 도의원들이 각 지역에서 이러한 사업들이 있는가 없는가를 제대로 인지를 못 했기 때문에, 홍보에도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 사업 잠깐 개요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클럽체육을 육성하는데요. 클럽체육을 하는 친구들 중에 유망한 선수들을 지도자나 감독, 코치들에게 실비만 지원해서 다니면서 딱 봐서 가능성이 있다는 선수들을 일반 엘리트팀이 있는 학교로 전학을 시키면서 그 팀에다 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처음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자세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 뜻은 좋은데요. 선수 선발과정이라든가 그다음에 선발하는 심사위원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알려주시고요.
24페이지요.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지원 있거든요. 이거 마찬가지로 자료요청 부탁드리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 밑에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육성입니다. 12개소 지금 아파트 관내 단지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도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 옆 페이지 25페이지 스포츠클럽 육성. 그 밑에 유아체육 활동 지원, 마찬가지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쭉 넘어와서 28페이지입니다.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 이것도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데 이런 것들의 적용을 현장에서 좀 하면 현장에 있는 도민들의 동호회 활동에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29페이지요.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의 취지라든가 목적 같은 것들은 저희가 대충 봤을 때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요.
31페이지입니다.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 있죠. 우리 도비가 38억 5,600만 원이 나가는데 여기 사업유형에 보면 시군체육행사(동호인) 지원 150명 이상 되는 단체겠죠?
그다음에 동호인 생활체육교실 운영, 배려계층시설 체육용품 지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33페이지 민간단체 체육행사 개최 지원입니다. 11억 잡혀 있는데요. 이것도 자료 좀 부탁드릴 게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것도 올해 사업, 하여간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렇지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요. 각 시군체육회 보면 사무국장들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박용수 위원 여기 36페이지하고 37페이지 걸쳐서 있는데요. 사무국장이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되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그거랑 정당활동하고 관계가 없는 건가요? 어떠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 조항은 아직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지금 위원님, 36페이지의 사무국장 활동비는 종목 사무국장이 되겠고요.
○ 박용수 위원 네, 종목이고 37페이지에 시군체육회 보면 사무국장들이 있거든요. 저는 무슨 민원을 받느냐면 체육회에 그래도 활동지원비를 받는 공정한 자리에 있어야 될 사무국장 이런 분들이 시군구에 보면 정치활동을 굉장히 많이 해요, 특정 정당에. 그래서 그걸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법률적으로 관계가 없는 건지. 관계가 없습니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 조항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 박용수 위원 조항은 없고요. 그러면 사무국장의 직함이 일부 시군에서 사무처장으로 지금 명패가 달려있는 데가 있거든요. 그거 가능한 일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지금 그게 논란 중에 있습니다. 뭐냐 하면 대한체육회가 새로운 회장이 뽑히고 지난번에 종목별 중앙회 사무국장이라고 통칭되던 부분들이 정관이 바뀌면서 사무처장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시도 사무처장하고 명칭이 똑같고 그다음에 종목별 사무국장, 옛날에 아시겠지만 전무이사로 호칭했었는데요. 그 호칭을 사무국장으로 만들어 놓다 보니까 시군체육회는 또 종목 사무국장하고 체육회 사무국장은 다 사무국장으로 통칭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이 사실은 민원들이 저희한테도 많이 옵니다. 그래서 동계체전할 때 위원님들 다녀가셨지만 대한체육회장하고 사실은 시도체육회 사무처장들하고 간단하게 개회식 하기 전에 아침에 티타임을 하면서 그런 여러 가지 민원을 말씀드렸더니 정관이 바뀌기 이전으로 환원시켜 보는 게 어떻겠느냐. 그래서 그게 되면 아마 종목은 다시 전무이사로 통칭이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그때 회장께서 빨리 이사회 열어서 정관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하셨는데 이사회 통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이건 일관성을 위해서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희도 그렇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까 거론하다 말았습니다만 체육회 자체행사들 있지 않습니까? 시군구에 내려주는 체육회 예산, 저는 개인적으로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별 동호회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 동호회, 아침마다 또 주말마다 나와서 체육활동하는, 여가활동하시는 동호회들한테 직접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우리가 법률 검토라든가 조례 검토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마련해 보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늘. 그래서 우리가 문화, 체육, 예술 이런 분야에 여가활동하시는 주민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이게 김영란법이 있고 또 법률적으로도 문제가 있고 하지만 이게 많다라고 해서 예산이 많이 들어갈 거다 이렇게 지레 겁먹지 말고 실질적으로 체육ㆍ예술 분야에 활동하는 그런 동호회들, 이런 분들에 대한 예산들이, 사실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100만 원, 200만 원 이런 적은 규모의 지원들이 동호회를 활성화시키고 또 자긍심을 불어넣어주고 재미를 불어넣어주고 그게 복지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들이 먼저 조례를 개정해 주시면 저희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지금도 다양한 방법의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우리가 직접 하는 사업 이외에 그렇게 지역의 민간단체가 됐든 동호회가 됐든 이런 쪽에 관심을 갖고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도 괜찮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리고 작년에 제가 행감 때 건의드린 내용이 있는데요. 북부지역에 대학축구가 없다라는 거. 늘 북부지역에 있는 학생들 갈 데가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입학을 하는데 그 추진이 어떻게 지금 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하계체전이 굉장히 중요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축구가 경기도에 팀이 없어서 출전을 못 해서 굉장히 걱정을 사실 많이 했었습니다, 이런저런. 위원님, 혹시 북부지역의 대학관계자들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 연결해 주시고 그러시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가서 팀 창단 권유하고 또 팀 창단할 때 저희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대학이 사실은 여러 가지 어려운 점 때문에 팀을 없애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저희로서도 경기도가 여자대학축구가 출전을 못 했다는 얘기가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여러 가지 방안을 찾고 여러 가지 대학관계자들 만나서 여자축구팀을 창단해 보라는 권유의 말씀을 드림에도 불구하고 학교 사정이 어렵다고 그래서 지금 안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님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대학관계자를 만나 주시고 그러시면…….
○ 박용수 위원 하여튼 저희가 역량을 다해서 접촉을 해 보는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제가 도의원 입장에서 대학을 찾아다니면서 권유한다는 건 맞지가 않은 것 같고요.
이런 취지입니다. 말하자면 축구팀을 창단한다고 해서 대학에서 별도의 예산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 다만 대학도 축구팀이 창단되면 거기에서 얻어지는 홍보효과도 있을 거고 또 학생을 받게 되니까 재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고 학생들은 북부지역의 대학을 진학할 수 있기 때문에 유망한 선수들이 활동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저희가 봤을 때는 우리 체육회에서 북부지역의 대학들 섭외를 해 주시고요. 또 필요하다면 저희도 마찬가지로 함께 노력을 해서 2017년도에는 북부지역에 대학축구팀 하나 정도는 만들어내는 게 어떨까 싶어요. 경기도 이 넓은 지역에, 북부지역에 한 팀도 없다라는 건 위상을 봐서라도 아니지 않나. 그래서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이건 한번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군체육회 사무국장님들한테 매월 100만 원 나가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위원장 염종현 이게 언제부터 시행이 됐던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2015년부터.
○ 위원장 염종현 15년 1월부터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럼 2015년, 16년, 17년 3년째네. 그전에는 100만 원씩 지원되는 게 없었네. 그러면 대한체육회에서 도체육회로 내려주면 도체육회에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시군으로.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목은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지원금 이렇게 들어가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 지원으로.
○ 위원장 염종현 아, 그렇게 들어갑니까? 여기 시의원 하시던 위원님도 계신데 그러면 그게 시의회에서 예산 심의나 행감할 때 딱 나오겠네요. 국은주 위원님 그게 나오나요?
○ 국은주 위원 몰랐어요. 전혀 몰랐어요.
○ 위원장 염종현 아니, 2015년부터 했다니까 그땐 없을 수가 있지. 경기도체육회에서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로 해서 보내면 그게 시에서 행감이나 예산할 때 어떻게 반영이 되나? 그러면 저기에서는 모를 수가 있겠네.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전체 예산을 이사회 심의 의결을 받아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아마…….
○ 위원장 염종현 이사회는 민간조직이니까 그럴 수가 있겠네. 참고로 위원님들은 아시고 계실 필요가 있겠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 처리 방향을 저희가 한번 전체적으로 스크린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박용수 간사님 수고하셨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 정윤경 위원 추가로 요청하고 싶은 게 체육회도 그렇고 장애인체육회도 그렇고 공문 있잖아요. 제가 첫날 관광국하고 얘기할 때 했던 관광국 공문뿐만 아니라 체육회도 내려보내는 공문을 우리 문화체육관광 위원들한테는 같이 이메일 전송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시군체육회 내려보내는 공문.
○ 정윤경 위원 네, 저는 도교육청 거는 도교육청 메일란을 따로 만들어서 지금 받아보고 있는데 보다가 그중에 저희들이 모르고 있었던 것들을 건지거든요. 마찬가지로 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도 시군으로 내려보내는 공문은 우리 문화체육 위원님들한테는 같이 이메일 전송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희가 좀 파악하기가 빠르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부탁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석님, 좀 참고하셔야 될 것 같은데. 제가 금년 초에 들어와서 그런 얘기를 좀 했죠. 문화체육관광국과 9개 산하기관의 주요행사들을 다 보고를 받아서 해 달라고 했는데 그것을 폼을 좀 만들어서 우리 위원님들께 주 초, 그러니까 매주 한 주의 일정이나 아니면 한 달의 일정 이런 걸 보내드리세요. 제가 우리 대표님들, 기관장님들 다 계신 자리에서 어제 말씀은 드렸는데 그래야지 위원님들이 그걸 보고 가실 수도 있고 안 가실 수도 있고 그 판단을 하니까 꼭 좀 협조를 다 구하세요, 새로. 그렇게 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도 처장님께 몇 개 여쭤보겠는데 경기도체육회는 이사회비를 받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안 받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체육회는 안 받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시군은 지금 다 받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시군은 받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아까 얘기한 대로 그렇게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체육중앙회 35명의 기준을 맞추지 못한다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경기도가 시군과 다르게 이사회비를 안 받는 이유가 있나요, 특별히?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아니, 간단하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 체육을 많이 도와주시는 용인대학교 아니면 경기체고 이런 분들이 계신데 거기의 교수님들을 모십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알겠고요. 그리고 제가 한 번 말씀드린 기억이 나는데, 제가 공식적으로 얘기를 안 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이사분들의 지역편중이 너무 심해요. 심하단 말씀을 드렸죠. 제가 파악한 바로는 수원, 용인, 화성 이런 쪽 분들이 60~70%가 넘어요. 그리고 북부ㆍ서부 이쪽의 분들은 거의 안 계셔. 그래서 우리가 이사분들에 대한 그 부작용이 대단히 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개최지 같은 거 경합을 한다든지 아니면 무슨 이슈가 있었을 때 이사분들 몇몇이 얘기하면 다 그 뜻대로 되는 구조예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큰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 지금 이사분이 몇 분이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서른다섯 분이십니다.
○ 위원장 염종현 임기가 다 같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다 같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중간에 걸러지는 이런 게 거의 없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감사 두 분만 임기가 2년이시고요. 나머지 이사는 4년이신데 위원장님, 이렇게 말씀을 잠깐 드려보고 싶습니다. 뭐냐 하면 통합체육회가 2015년 12월 29일 날 발족이 되고요. 그다음에 이사진을 구성할 때 분란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5 대 5로 추천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체육회에서 이사분 50%, 한 명 더 많지도 않고 저희도 50%를 추천해서 하다 보니까, 통합정신에 맞게 하자 해서 하다 보니까 사실은 그 내용까지 지역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살펴보지를 못 했고요. 여성 20% 이런 부분은 살펴봤지만 50 대 50의 통합 차원의 그런 분위기 때문에 사실은 그때 지역은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이사회 때…….
○ 위원장 염종현 다음에 임기가 도래됐을 때 이건 참고하셔야 될 사안 같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우리 위원님들의 전체적인 질의가 끝나셨는데, 송낙영 위원님.
○ 송낙영 위원 송낙영 위원입니다. 27페이지요. 학교체육 및 배려계층, 배려계층이라면 사배자 얘기하시는 건가요? 배려계층 활동 지원. 사배자들, 그분들 얘기하시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면.
○ 송낙영 위원 사배자, 사회적배려대상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분들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이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여기 보시게 되면 축구, 배드민턴, 농구, 배구, 족구, 풋살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꿈나무스포츠학교 있잖아요. 이거하고 어떻게 틀려요? 매 마찬가지로 여기도 사회적배려대상자인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꿈나무스포츠학교는 지역아동센터 규모가 작은 데를…….
○ 송낙영 위원 그런데 현실적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위해서 지원해 왔나요, 이게? 어느 특정인을 위해서 해 왔던 게 아니에요, 이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시군에서 받아 가지고 지금 140개에서 올해 180개로 늘리면서 위원님들이 예산도…….
○ 송낙영 위원 그러니까 전년도에는 140개였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올해는 180개인데. 그러면 풋살, 티볼, 피구란 말이에요, 3개 종목.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이거 외에 다른 종목도 있을 것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러니까 거기에서 희망종목을 받아서 합니다.
○ 송낙영 위원 그냥 놀이 위주가 되는 거예요? 놀이 위주의 종목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거기서 필요한 종목, 이 종목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는 종목을 아동센터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동센터에서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러니까 아동센터가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다시 자세히 보고말씀드리겠지만 아동센터가 인원이 적고 아까 학교스포츠클럽은 학교 규모가 학생들이 많으니까 축구나 이런 단체전이 되는데 이 꿈나무스포츠학교는 사실 지역아동센터별로 인원이 적기 때문에 티볼이라든가 풋살 이렇게 규모가 적은 종목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 송낙영 위원 쉽게 해서 놀이문화 위주로 간다는 거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렇게 가는데 31개 시군이란 말이에요. 31개 시군의 지역아동센터가 분포도가 다 틀리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거의 편중에 맞게 해 주는 건가요, 이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게 지역 시군체육회에다가 사실은 저희가 공모를 합니다.
○ 송낙영 위원 시군체육회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시군체육회에서 관내 아동센터를 수요조사해 거기서 받아서 그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제가 다른 동료 위원님들한테도 여쭤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우리 경기도가 주관을 해서 이런 사회적배려대상자 지역아동센터하고 보호시설에 가는데도 불구하고 모르는 게 많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선정과정이 어떻게 되느냐?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이 언제 공모해서 내려갑니다.” 하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한번 신경을 써서 지역이 먼 거리에 있는지, 이게 시에서 주관해서 할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시군체육회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 송낙영 위원 시군체육회에서 하는 부분이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건 한번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학교체육 부분의 배려계층 이 부분도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학생들이 상당히 마음 다칠 우려가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철저를…….
○ 송낙영 위원 학교 측에다 협조를 구한 다음에, 이 애들만 별도로 가는 거잖아요, 학교에서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우리가 예산은 지원하지만 별도로 가는데 방법이나 운영 면에 있어서는 고민을 잘 한번 해 보셔야 될 거예요.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엄한 데로 새는 경우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위원님.
○ 송낙영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고요. 저희가 지금 여기 많은 사업이 체육회뿐만이 아니고 장애인체육회, 우리 수원월드컵재단은 거의 극소수, 아마 없을 것 같은데 그 대상들을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나 아니면 발굴을 통해서나 정해야 되잖아요, 수많은 사업인데. 그런데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그 현황을 아주 잘 알고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발굴 차원에서,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김영란법에 거의 저촉되지 않을 듯한데 그러면 오히려 효과적으로 그 사업에 아주 적정한 대상들, 어디가 어렵고 어디가 소외계층이고 그러한, 학생운동부 같은 경우도 어디가 도와줘야 될 부분이고 이런 게 아주 더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릴 말씀은 가급적이 아니고 꼭 좀 그런 사업이 있을 때 위원님들 의견 좀 들어서, 받아서 반영을 해 주시는 구조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일단 들어가시고요. 공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2017년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업무보고라는 것이 지난해에 행감을 받고 예산을 했던 그러한 내용들이 충실히 17년도 사업에 반영되고 있는지를 보고받고 또 거기에 대해서 도민이 바라보는 입장에서 의회에서 방향을 제시해 주고 수정을 요구하고 그러한 출발의 절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하는 시점에서 위원님들이 가급적 자극적이고 또 사기를 저하시키는 발언들은 아마 오늘 좀 자중하시고 삼가 주셨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 임직원 여러분들이 받아들이실 필요가 있다고 보고 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정말 고강도의 행감을 받고 상당 부분의 문제점을 받았습니다. 받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 도 감사를 받았고 그래서 그 결과가 거의 나와지는 상태에 있는데 하여튼 그 결과에 따라서 여러 가지 조치사항이나 이런 게 있겠지만 거기에 잘 맞춰서 해 주기를 바라고요.
우리 도장애인체육회 장호철 처장님 잠깐 나오시겠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장애인체육회 장호철 처장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장애인체육회 작년에 하여튼 행감, 예산 열심히 받았는데 최근에 외람된 얘기지만 언론에 지금 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 불미스러운 내용들이 연일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2개 정도 매체일 것 같은데요. 하여튼 이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유감표명을 먼저 좀 드리고 제가 자료는 출력을 하거나 이렇게 해서 가지고 있는데 이거는 다 확인을 한번……. 알고 계시지요, 내용을?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위원장 염종현 거기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갖고 계신지 그리고 큰 틀에서 일단은 얘기를 해 주세요. 여기가 문제가 되는 사항이 있으면 그걸 의회에서 추가적으로 관여를 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장애인체육회 입장에서 이 언론보도를 보고 여기에 대해서 입장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정도는 우리가 업무보고 때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공유해야 될 필요가 있다 판단이 됩니다. 말씀하세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재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존경하는 이효경 의원님께서 도에서 장애인체육, 제가 14년도 10월 1일 날 첫 출근했는데 그때 당시에, 15년 1월 달에 저희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10월 1일 날 출근했는데 2014년도 8월 달서부터 경찰에서 내사를 하고 있다고 경찰관 2명이 우리 처장실에 방문해 가지고…….
○ 위원장 염종현 처장님, 아주 요약해서 말씀해 주시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영상이나 속기록에 정확히 기록이 되니까 표현을 아주 적절하게 잘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제가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러니까 너무 구체성을 띠어서 얘기를 지금 구구절절하시라는 게 아니고 여기에 바라보는 입장 그다음에 상황은 적어도 의회에 보고하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자세한 사항은, 지금 공개적으로 얘기하시기 어려운 사항은 저희한테 자료로 주셔도 되니까 그런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얘기를 하셔야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우리 부장님이 언론 반론보도를 냈기 때문에 부장님이 대신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염종현 그렇습니까? 그러세요, 그럼.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총무부장 김효수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총무부장 김효수입니다. 먼저 대부분 사실이 아니고 악의적이고 왜곡ㆍ편집된 보도지만 이러한 보도가 나가게 된 데 장애인체육회 총무부장으로서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악의적이고 왜곡됐다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저는 이 당시 대부분의 언론기사가 2014년도 11월 달에서 2015년도 5월 달까지 이루어진 일들에 대한 그러한 것이 기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 당시의 비리, 공금횡령, 물품수수 등으로 해고된 전임 총무과장의 민원제기, 즉 기자한테 제보를 하고 작년에 우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다도 제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악의적이고 왜곡됐다고 말씀드리느냐 하면 오늘 또 이 기자가 와서 얘기하기를 열 가지 정도를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열 가지 정도를 1탄, 2탄, 3탄, 4탄, 5탄 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쓰면 대통령에 입후보한 남경필 지사가 장호철 처장을 해임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말까지 하면서 했기 때문에 악의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이 왜곡됐고 편집됐다는 게 오늘 세 번째로 기사에 쓴 거를 보면 2014년도 11월 달에 장호철 처장이 취임해서 사무처장실을 개보수할 때 그 소파를 버렸다 이거예요. 그런데 버리는 거를 장호철 처장이 주워다 썼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그 당시에 없었기 때문에 우리 내부공문을 확인해 본 결과 2008년도에 구입한 물품 8년 시한이 지나서 2014년도 12월 달에 바로 해임된 그분이 불용품을 처리해서 버려놓으니까 “이렇게 쓸 만한 것 왜 버려놓느냐.” 이렇게 장호철 처장님이 얘기하니까 “그러면 갖다 쓰시라.”고 그래서 12만 원 용달비를 줘서 갖고 갔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도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금 도 체육과에서 그래도 그 불용품을 관리했던 관련자는 불용품을 갖고 가서는 안 된다라고 이렇게 규정이 돼 있답니다. 그래서 그러한 거를 제보자가 본인이 결재한 것을 장호철 처장이 고의적으로 갖고 간 것처럼 이렇게…….
○ 위원장 염종현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은 언론보도를 봐서 제가 잘 알고 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큰 틀에서 얘기를 하라는 얘기지요. 여기에 적시돼 있던 내용들이 사실이냐, 아니냐. 또 그다음 단계에서 사실이라 그러면 인정을 해야 되고 사실이 아니다 그러면 대응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대응이라기보다도 거기에 대해서 정정보도를 요청한다든지, 언론중재위에. 이런 것들을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라는 얘기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총무부장 김효수 네, 지금 위원님들한테 배부해 드린 대로 어제 모든 신문사에 장애인체육회의 반론보도를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악의적으로 13일 자 대부분 사실이 아닌 기사로다 장애인체육회의 명예를 훼손했기 때문에 반론보도 요청을 했고요. 그래서 앞으로 언론중재위원회, 지금 변호사가 어제 와서 같이 협의를 해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소장이 지금 이메일로 아마 사무실 제 계정에 도착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러한 일로 인해서 민원을 제기, 반복적으로 악의적으로 하는 전임 과장과 전임 처장에 대해서 장애인체육회 기관 명의로 고소ㆍ고발 이렇게 할 계획도 세우고 있고요.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전 직원 청렴교육도 이미 여러 번 시키고 있지만 다시 한 번 해서 말썽이 안 되도록 하고요. 그리고 도하고 협의해서 2017년 다음 달 3월 6일에서 10일 도 체육과 감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인 것은 사실대로, 그런데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관계가 왜곡된 거라든가 이런 거, 그렇지만 갖고 간 건 사실이고 잘못된 거에 대해서는 잘못된 거를 감사 결과에 따라서 처벌을 감수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들어가시고요. 장호철 처장님, 잠깐 나오시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장호철 처장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효수 부장님께서 얘기하신 게 장애인체육회의 입장이다 이렇게 보면 되겠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위원장 염종현 지금 마지막 부분에 도 체육과 감사를 받기로 했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어쨌든 의혹제기가 된 겁니다. 된 거면 그거에 대해서 규명을 해야 되겠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래서 그 규명 결과에 따라서 의회도 개입할 수가 있다 이 정도 말씀을 드리고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하여간 이런 문제로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이 2년 동안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갖게 해 드린 데 대해서 너무 죄송하고요. 하여간 제가 잘 대응해서 책임질 게 있으면 지고 그다음에 아닌 거는 아닌 걸로 밝혀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최창호 과장님, 그 감사를 하겠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최창호 네.
○ 위원장 염종현 하여튼 우리 최창호 과장님, 민완식 팀장님, 김훈 팀장님이 주축이 돼서 할 텐데 하여튼 잘 감사해서 결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체육과장 최창호 네, 철저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지난번 우리 체육회도 곤욕을 치렀는데, 그 결과가 이제 곧 나오겠지만. 이것이 그런 것 같아요. 그런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동안 관행이라고 이루어졌던 그런 부분들이 이제는 용납이 되는 시대가 아니지 않냐. 이런 거에 대해서 저희가 정말 누구보다도 선도적으로 그 변화에 함께해야 되겠다 하고, 김영란법이라는 것이 생긴 취지가 그런 이유가 아니냐. 의회도 좀 불편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방향성은 맞는 거기 때문에 의회 또한 거기에 함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오늘 3개 기관 모두 업무보고 받느라고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고 또 위원님들이 애정 어린 그런 질책과 대안을 제시해 준 것을 2017년도 사업에 꼭 반영해서 우리 3개 기관 모두 경기도민에 화답하는 그러한 훌륭한 기관으로 거듭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7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및 산하기관ㆍ단체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일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당부하신 말씀을 참고하셔서 향후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기에 앞서 내일 의사일정에 대해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의하여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 DMZ다큐영화제 소관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오니 의정활동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8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염종현박용수권태진국은주김광철김달수김상돈송낙영윤태길윤화섭
이상희임동본정윤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상진
○ 출석공무원
ㆍ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장 최창호관광과장 차광회
○ 기타참석자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홍승표경영기획실장 이창수사업본부장 한상협
경기마이스뷰로단장 이동렬
ㆍ한국도자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
ㆍ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총괄본부장 강병국경영지원부장 이상헌
체육진흥부장 곽성호경기운영부장 유병우총무과장 김종운
관리과장 김성훈지역진흥과장 이상윤체육지원과장 최충열
대외홍보과장 양영화종목육성과장 정효웅대회운영과장 박승생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과장 홍석만
ㆍ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호철총무부장 김효수전문체육과장 허범행
생활체육과장 김형돈
ㆍ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관리본부장 민병구경영지원팀장 한경구
시설관리팀장 이정출스포츠마케팅팀장 김민관
○ 기록공무원
박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