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8회 경기도의회(정례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4년 6월 18일(수)
장 소 :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 201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승인의 건
- - 경제투자실
- -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 3. 2013회계연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 경제투자실
- 심사된 안건
- 1.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민경원 의원 대표발의)(민경원ㆍ김종용ㆍ정상순ㆍ김재귀ㆍ김주성ㆍ임한수ㆍ고인정ㆍ박광서ㆍ송영만ㆍ민경선ㆍ김광회ㆍ이라ㆍ권혁수ㆍ오구환ㆍ박용진ㆍ이상성ㆍ이재천ㆍ안계일ㆍ김영규ㆍ신현석ㆍ김진춘ㆍ김광선ㆍ박남식ㆍ최호ㆍ오세영ㆍ조광주ㆍ김영환 의원 발의)
- 2. 201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승인의 건(경기도지사 제출)
- - 경제투자실
- -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 3. 2013회계연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경기도지사 제출)
- - 경제투자실
(11시22분 개의)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8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1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8대 의회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의 임기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상임위 일정의 마지막 날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위원회는 상임위 명칭 변경은 물론 집행부 제출예산보다 증액하여 예결위에 예산심의를 요구하기도 하였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전국 최초 조례제정 등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에너지 자립기반 조성, 과학기술 육성, 외자유치, 국제교류 협력, 섬유ㆍ가구산업 육성 등 많은 부분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합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위원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결실이라고 생각되어 위원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6ㆍ4 지방선거에서 우리 위원회에는 도의원으로 네 분이 재선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재선을 축하드리며 한 분 한 분 호명할 때마다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송한준 위원님 재선을 축하드립니다.
(박 수)
세 분은 자리에 안 계시므로 착석하신 후에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위원님들의 건강과 건승을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지역구 행사 등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 한 분당 본 회의 질의 답변 시간은 10분을 드리며 부족 시 보충질의 답변 시간 5분을 추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 시간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 회의에 집행부의 류광열 경제기획관과 김능식 교류통상과장이 각각 시상식 참석 및 노르웨이 주지사 접견 등 이유로 불참한다고 공문으로 알려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민경원 의원 대표발의)(민경원ㆍ김종용ㆍ정상순ㆍ김재귀ㆍ김주성ㆍ임한수ㆍ고인정ㆍ박광서ㆍ송영만ㆍ민경선ㆍ김광회ㆍ이라ㆍ권혁수ㆍ오구환ㆍ박용진ㆍ이상성ㆍ이재천ㆍ안계일ㆍ김영규ㆍ신현석ㆍ김진춘ㆍ김광선ㆍ박남식ㆍ최호ㆍ오세영ㆍ조광주ㆍ김영환 의원 발의)
(11시25분)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민경원 간사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민경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비례대표 민경원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상순 위원장님과 선배ㆍ동료 위원님들께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 개정조례안은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종용ㆍ박남식 의원 등 27명의 발의로 2014년 3월 31일 제출한 안건으로 동 조례의 제정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개정조례는 최근 아시아는 물론 한국의 마이스산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육성대책이 필요하고 대책의 일환으로 마이스산업의 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교수, 학회, 정부기관 및 각 분야별 영향력과 지명도가 높은 사람들로 구성된 마이스산업 유치협력관을 위촉ㆍ운영토록 하였으며 마이스산업지원협의회 구성인원을 업무관련의 중앙기관 및 시군, 공사, 협회 등의 전문가를 보강하고 이벤트 행사를 마이스산업에 추가하는 등 고부가가치의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조례안 일부를 수정ㆍ보완하였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1조와 제2조에서는 종전에 규정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등 상위법령을 명시하였고 이벤트를 용어의 정의에서 마이스산업에 추가하는 등 구체화하였습니다. 안 제6조제3항에서는 마이스산업지원협의회 구성인원을 당초 15명에서 관련 중앙기관 및 시군, 공사, 협회 등의 전문가를 보강하였고 당연직위원에 마이스산업 전담기관의 기관장을 추가하였습니다. 안 제10조의2에서는 도지사로 하여금 마이스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교, 학회 등 각 분야별 영향력과 지명도가 높은 사람 중에서 경기도 마이스산업 협력관으로 위촉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마이스산업 유치에 공헌한 협력관에 대하여는 기여도에 따라 포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안 제10조의3에서는 도지사로 하여금 대규모 마이스산업 또는 인지도 높은 마이스산업의 행사 유치ㆍ개최를 위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정조례안과 관계법령, 기타 참고자료 등 상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글로벌 시대에 따라 국제회의, 기업 인센티브, 투어, 컨벤션 및 전시ㆍ이벤트 유치 개최에 따른 비즈니스 증진과 국내외 방문객 증가에 따른 관광ㆍ숙박ㆍ요식 등 소비 촉진이 증가하고 있고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ㆍ문화적으로 글로벌화의 촉진이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인바 보다 더 마이스산업의 유치ㆍ개최 등 활성화를 위하여 체계적인 지원 등 근거를 마련하고자 개정하는 조례인 만큼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것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민경원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이문선 수석전문위원 이문선입니다.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페이지에 개정경위입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2014년 3월 31일 경제과학기술위원회 민경원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정상순ㆍ박남식 의원 등 27명의 발의로 접수되어 동년 4월 1일 우리 위원회에 의안번호 1480호로 회부된 안건입니다.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은 민경원 의원님께서 설명하신 내용과 중복으로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에 검토보고입니다. 개정배경입니다. 경기도 마이스산업은 고부가가치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경기도 마이스산업의 유치 확대를 위해 대학교, 학회, 정부, 기관, 국제기구 등 각 분야별 지명도가 높은 사람들로 구성된 마이스산업 유치협력관 제도를 신설하여 정보수집 및 네트워크 구축, 유치활동 공동전개 등 보다 더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 및 대규모 마이스산업 등의 행사유치를 위해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또한 마이스산업의 주요시책 및 전반적인 자문 등을 위한 협의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원을 당초 15명에서 관련 중앙기관 및 시군과 공사, 협회 전문가 등 25명으로 보강하여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 및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마이스산업의 발전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조례를 개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조문내용 검토입니다. 동 개정조례안은 모두 14개 조와 부칙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문내용 검토결과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검토의견입니다. 동 조례안에 대하여 도지사에게 의견을 조회한바 조례 개정에 공감한다는 의견이며 2014년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보에 입법예고 결과 별도의견은 없었습니다.
종합검토의견입니다. 조례 일부개정의 필요성과 목적성 적정 여부입니다. 글로벌시대에 따라 국제회의, 기업 인센티브 부여, 컨벤션 및 전시 이벤트 유치와 개최에 따른 비즈니스 증진 및 국내외 방문객 증가에 따른 관광, 숙박, 요식 등 소비 촉진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ㆍ문화적으로도 글로벌화의 촉진이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인바 마이스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한 대학교, 학회, 유관기관, 국제기구 등의 각 분야에 지명도가 높은 사람 중에서 마이스산업 유치 협력관 제도의 신설과 대규모 마이스산업의 행사 유치ㆍ개최 시에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있으며 마이스산업의 유치 확대에 따라 보다 더 다양한 전문가의 참여 및 의견수렴을 통한 마이스산업의 활성화와 업무 효율성 등의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는 측면에서 그 목적성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조문형식의 적정 여부입니다. 동 조례안은 14개 조와 부칙을 두고 있으며 조문내용을 검토한 결과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를 위한 정비기준에 맞도록 구성하여 적정합니다.
상위법 및 다른 조례와의 관련 여부입니다. 동 조례안과 관련된 상위법인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과 “전시산업발전법” 등과의 저촉 여부를 검토한 결과 상위법령 등에 위배되는 사항은 없습니다.
조례안에 대한 실효성입니다. 최근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전시산업의 세계 동향에 의하면 전시시설의 규모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전시회 개최수요는 유럽과 북미지역은 감소하는 방면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컨벤션 및 회의시장은 전세계적으로 개최건수가 점진적으로 성장한 반면 아시아지역은 전세계에 비해 급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312%로 증가하는 등 매우 빠르게 마이스산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글로벌시대에 따라 마이스산업의 유치 활성화를 위해 도지사로 하여금 대학교, 학회 등 각 분야별 영향력과 지명도가 높은 사람 중에서 마이스산업 유치협력관 제도의 도입과 예산의 범위에서 대규모 마이스산업 행사 유치에 따른 재정적 지원근거 마련 등 전반적인 제도적 기반 조성 등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고 있고 동 개정조례안은 마이스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대책마련과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등 세세하게 추진근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집행부에서는 동 개정조례에 정하고 있는 사항들이 조기에 정착되고 마이스산업 관련 유관기관, 기업, 단체는 물론 관련 중앙정부 및 관련 시군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좀 더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업무추진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아울러 관련기관 및 단체, 전문가그룹 등과의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로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마이스산업의 유치 활성화가 원활하고 발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검토보고서(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이문선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기 전에 동 조례안 소관 부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현덕 경제투자실장은 동 조례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없습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심사한 결과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1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승인의 건(경기도지사 제출)
- 경제투자실
-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3. 2013회계연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경기도지사 제출)
- 경제투자실
(11시37분)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3회계연도 경제투자실 및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결산 승인의 건과 제3항 2013회계연도 경제투자실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최현덕 경제투자실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제투자실 소관 2013회계연도 일반회계, 기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경제투자실장 최현덕입니다. 평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정상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3년도 일반회계와 기금, 판교공기업특별회계 세입ㆍ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2013년도 일반회계, 기금, 판교공기업특별회계 세입ㆍ세출 결산개요서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개요서 3쪽입니다. 2013년도 경제투자실 일반회계 세입수납액은 609억 2,838만 7,000원이며 세출예산현액은 1,777억 9,876만 3,000원, 지출액 1,690억 8,493만 원, 집행잔액은 87억 1,383만 3,000원입니다.
다음은 결산개요서 4쪽입니다. 2013년도 세입예산현액은 628억 8,515만 1,000원입니다. 징수결정액은 611억 3,804만 3,000원이며 이 중 99.7%인 609억 2,838만 7,000원을 수납하였습니다. 미수납액은 2억 965만 6,000원으로 2011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보조금 집행잔액 1,207만 7,000원,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과태료 6,067만 원, 의료기기 중개연구 개발사업 실패과제 도비보조 환수금 6,833만 원, 2011년 선정 기업부설연구소 지원사업 중단과제 지자체 환수금 5,412만 5,000원, 기타 보조금 이자반납 등 8개 사업 1,445만 4,000원입니다. 2014년 6월 현재 미수납액 중 2,558만 5,000원이 수납완료되었으며 2,500만 원은 결손처분하였습니다. 장기체납하고 있는 석유 사업법 위반 과태료 등 6개 사업, 1억 5,907만 1,000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납부독촉 등을 통해서 징수 완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경제투자실 2013년도 세출예산현액은 1,777억 9,876만 3,000원으로 이 중 95.1%인 1,690억 8,493만 원을 집행하였고 4.9%인 87억 1,383만 3,00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9쪽부터 12쪽까지 단위사업별 세출예산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13쪽 주요 불용액 사업내역입니다. 경제투자실 사업 중 불용률 30% 이상 또는 집행잔액이 1억 원 이상 남은 주요 불용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의 마을기업육성 컨설팅사업과 마을기업육성사업은 전년도의 재정여건 악화로 인해 국비 추가내시에 대한 매칭도비를 확보하지 못해서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공모를 통해서 심사위원회에서 지원액을 결정하는 사업입니다만 추가공모 했으나 시군이 신청하지 않아 2억 8,167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앞으로는 공모ㆍ심사를 되도록 조기에 추진하여 불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일자리센터 소관사업 중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전년도의 재정여건 악화로 국비 추가내시에 대한 매칭도비를 확보하지 못해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서비스산업과 소관사업 중에서 경기국제보트쇼 개최지원 사업은 기존 해양레저 육성사업을 산업전시회로 전환함으로써 킨텍스의 보트쇼 사무국 축소 설치에 따른 기기임차 및 사무용품 등의 사용 절약으로 403만 7,000원, 해양산업 육성 자문단,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축소 운영하여 427만 7,000원 등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다음은 14쪽 투자진흥과 소관입니다. USKR 관련 경기관광공사 출자금 45억 원은 USKR 사업의 토지계약이 지연됨에 따라 출자시기가 연기되어 부득이하게 불용하게 되었습니다. 해외투자유치단 활동 및 해외투자자 초청사업의 집행잔액 1,057만 5,000원은 해외기업의 한국지사와 직접 투자상담이 증가함으로 인해서 집행액 절감에 따라 발생한 것입니다.
다음은 교류통상과 소관입니다. 국제협력지원 사업은 기존 교류공무원 사용숙소 전세계약 연장 등의 사유로 5,310만 8,0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경기도 자매ㆍ우호도시와의 교류증진사업 4,750만 원은 중국 랴오닝성 측의 내부사정으로 사업이 취소되었습니다. 또한 광둥성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도립예술단 중국 방문공연으로 변경 추진하였으나 중국의 새 지도부 출범 이후 대대적으로 추진된 정풍운동 등으로 인해서 공연이 취소되어 전액 불용되었습니다. 국제협력네트워크강화 사업은 국제경기 침체에 따른 도 방문 내빈 감소에 따라 2,281만 1,0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업지원2과 소관으로 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지원 사업 집행잔액 8억 5,800만 원은 국가 세수부족으로 인한 국토교통부의 국비 미교부로 발생한 것입니다. 끝으로 공무원 여비 등의 불용은 전년도 도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도 전체 차원에서 예산절감을 하게 됨에 따라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다음은 15쪽 예산이용ㆍ전용ㆍ변경ㆍ이체입니다. 먼저 예산이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예산전용은 2건 12억 4,500만 원입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과학기술과 소관으로 시화종합기술지원센터 건립 사업 8억 원입니다. 뿌리기술센터 건립지원 예산으로 자본형성을 위한 보조금의 성격에 맞게 민간경상보조에서 민간자본보조로 전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교류통상과 소관 전자무역 활성화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정책지원관리 시스템과의 통합에 따라 9,500만 원을 전산개발비에서 민간경상보조로 전용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예산변경은 총 4건 1억 9,750만 원입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과학기술과 소관으로 경기과학축전 개최 사업입니다. 2013년 경기과학축전은 안성시에서 개최하였는데 행사 관리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위해서 안성시로 1억 원을 직접 교부하기 위해 당초 민간경상보조에서 자치단체경상보조금으로 변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과학문화확산 사업 중에 G-science콘서트는 행사성 사업으로 사업의 성격에 맞도록 민간경상보조에서 민간행사보조로 변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교류통상과 소관입니다. 경기도-중국 랴오닝성 자매결연지원 사업은 랴오닝성 내부사정으로 인한 행사 취소로 광둥성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도립예술단 중국 방문공연으로 변경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경기도 자매ㆍ우호도시와의 교류증진사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부서 일반운영비의 공공운영비 중 400만 원을 조직개편에 따른 팀 신설 및 인력증원에 따른 부서운영 사무관리비 수요 증가로 인해 사무관리비로 변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예산이체는 2013년 5월 1일 자와 7월 1일 자 조직개편으로 인한 부서 간 이체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예비비 집행 현황입니다. 예비비 집행은 총 1건 2억 1,620만 원으로 필리핀의 태풍 하이엔 피해와 관련하여 인도주의 차원에서 긴급하게 재정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23쪽부터 61쪽까지는 사업별 결산서와 세부사업별 집행잔액 내역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결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65쪽에 있는 기금 결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경제투자실에서 관리하고 있는 기금은 중소기업육성기금과 노동복지기금 등 2종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전년도보다 398억 6,385만 7,000원이 증가되어 2013년도 말 현재액은 3,363억 2,185만 7,000원이고 노동복지기금은 전년도보다 1억 2,900만 8,000원이 증가되어 2013년도 말 현재액은 103억 3,547만 2,000원입니다.
이상으로 경제투자실 소관 기금의 세입ㆍ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69쪽에 있는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결산개요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의 총수입액은 3,760억 2,505만 원이고 총지출액은 119억 5,635만 원으로 차기이월액은 3,640억 6,870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70쪽과 71쪽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72쪽 재무제표에 의한 재무상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말 자산총액은 5,713억 1,128만 원으로 부채총액은 563억 5,442만 3,000원, 자본총액은 5,149억 5,685만 7,000원입니다.
다음은 73쪽 손익계산서입니다. 2013년도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운영결과 총 151억 3,872만 9,000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의 74쪽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와 75쪽의 현금흐름표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투자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및 기금의 세입ㆍ세출 결산과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결산에 대하여 설명드렸습니다. 결산결과 경제투자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사업의 4.9%인 87억 1,000여만 원이 불용되었습니다. 불가피한 측면이 적지 않습니다만 앞으로 예산편성 단계부터 엄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도가 갖고 있는 행정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불용을 최소화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운영을 하겠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우리 도의 역점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이바지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지금까지 설명드린 2013년도 경제투자실 소관 결산내용을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최현덕 경제투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이문선 수석전문위원 이문선입니다. 2013회계연도 경제투자실 소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페이지의 일반회계입니다. 세입결산 부분입니다. 경제투자실 소관 2013년 일반회계 세입징수결정액은 611억 3,804만 3,000원으로 세입예산현액 628억 8,515만 1,000원의 96.9%인 609억 2,838만 7,000원을 수납하였고 미수납액은 2억 965만 6,000원입니다. 수납액을 내역별로 보면 임대료, 배당금, 사용료 등 경상적 세외수입, 도비반환금, 그외수입 등 임시적 세외수입 그리고 국고보조금 등이 되겠습니다. 미수납액 2억 965만 6,000원의 내역은 과태료 등 지난연도수입과 연구개발지원금 반환체납 등 그외수입 그리고 보조금 집행잔액인 시도비 반환금수입금이 되겠습니다.
과년도 미수납액은 대부분이 차지하므로 미수납액에 대한 독촉 및 재산압류 등 강력한 징수 노력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2페이지 세출결산 부분입니다. 실과별 세출예산 결산내역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투자실 소관 2013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결산 결과를 보면 예산현액 1,777억 9,876만 3,000원 중 지출액은 예산현액 대비 95.1%인 1,690억 8,493만 원으로 이월액은 없으며 불용액은 예산현액 대비 4.9%인 87억 1,383만 3,000원으로 경제투자실 평균 불용률 4.9%보다 높은 실과소는 4개소로 투자진흥과 71.44%, 기업지원2과 6.86%, 경기도기술학교 5.46%, 경기일자리센터 5.11%로써 불용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당초예산 또는 추경예산편성 시 세밀한 사업계획 수립과 집행 등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3페이지 불용액 현황입니다. 경제투자실의 불용액 87억 1,383만 3,000원의 사유별 내역을 보면 계획변경 등 집행사유 미발생액이 64억 3,248만 7,000원, 예산절감액은 2,986만 2,000원, 예산 집행잔액은 19억 1,006만 4,000원, 보조금 집행잔액은 3억 4,142만 원이 되겠습니다.
경제투자실 불용액의 주요 사업 내역으로는 USKR 관련 경기관광공사 출자금 45억 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다음은 마을기업육성사업, 또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마을기업육성 컨설팅 사업 등으로 불용예산 대부분은 계획변경과 예산 집행잔액으로 큰 문제점은 없으나 도 일반회계 전체 불용률 0.57% 대비 경제투자실 불용률이 4.9%로 매우 높은 실정으로 사업계획의 수립 과정에서 소요예산을 세심하게 검토하는 등 예산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특히 USKR 관련 경기관광공사 출자사업의 경우 2012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편성한 후 사업비를 2013년으로 이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불용액이 발생하였는바 향후 사업시기 등을 정확히 예상함으로써 불용액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사업예산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마을기업육성사업,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등 국고매칭 사업의 경우 도 재정여건 악화로 국비 증액 내시에 따른 추가 매칭 도비 미확보로 2억 원에서 13억 6,000만 원을 불용처리하였는바 설령 재정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국고매칭 사업은 예산에 우선 반영하여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며 국비를 반납하는 사례가 없도록 부득이한 경우 예산의 전용ㆍ이용 등의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의 예산이용ㆍ이체ㆍ전용 현황입니다. 예산의 이용은 해당이 없으며 예산의 이체는 총 52건에 549억 9,766만 5,000원으로 세부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으며 2013년 5월 1일 및 7월 1일 자 조직개편과 관련된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예산의 전용은 총 2건에 8억 9,500만 원으로 별다른 법적 문제점은 없으나 예산편성 과정에서 예산과목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요구될 뿐 아니라 예산전용 시에는 당초 사업예산의 내용이 왜곡되지 않도록 사전에 도의회와의 긴밀한 협의나 보고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6페이지의 예산의 변경입니다. 예산의 변경은 총 4건에 1억 9,750만 원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교류통상과의 경기도 자매ㆍ우호도시와의 교류증진사업은 당초 경기도-랴오닝성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문화행사 집행이 어려워 예산을 변경하였음에도 전액 미집행한 사실이 있는바 향후에는 집행이 어려운 사업은 추경예산에 반영하여 불용이 되지 않고 민생예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다음연도에 이월사업비인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 계속비 이월사업은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의 예비비 집행 현황입니다. 2013회계연도 예비비 집행은 총 1건에 2억 1,620만 원으로 이는 필리핀의 태풍 하이엔 피해와 관련하여 인도주의 차원에서 긴급하게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정을 지원한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의 기금입니다. 경제투자실에서 현재 설치ㆍ관리하고 있는 기금은 2종 3개 분야로서 2013년도 말 현재액은 중소기업육성기금은 3,363억 2,185만 7,000원이고 노동복지기금은 103억 3,547만 2,000원으로 2012년도 말 현재액 3,066억 6,446만 4,000원 대비 399억 9,286만 5,000원이 증액된 3,466억 5,732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대부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융자 지원으로서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및 운전자금의 융자금 원금수입이 융자금 지원보다 각각 많이 조성되어 총 398억 6,385만 7,000원이 증액되었는바,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금은 특정한 목적을 위하여 특정한 자금을 신축적으로 운용할 필요가 있을 때 설치한 자금으로 기금운용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음에 비추어 볼 때 중소기업육성기금의 2013년도 말 현재액이 2012년도 말 현재액보다 약 400억 원이 증액된 점은 도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기금운용 설치 목적 및 최근 어려운 경제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더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적 탄력성을 발휘할 필요성이 있다 할 것입니다. 노동복지기금은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출하는 것으로 기금의 목적에 따라 충실히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금리가 낮아짐에 따라 예탁금 이자수입 등이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여 향후 건전한 기금운용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고유목적 사업비 지출에 있어서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수요조사 등을 통하여 중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노사문화 확립에 필요한 노동정책개발 지원사업 등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10페이지의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입니다. 예산과목별 결산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는 판교신도시의 자족기능 확보와 지식산업 및 R&D 혁신기능이 융합하는 국제경쟁력 있는 첨단 지식산업단지 육성을 위하여 성남 판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도시지원 시설용지 66만 1,925㎡를 개발하고자 운용하는 예산으로 수입결산은 용지매출수익 등 영업수익 416억 2,150만 4,000원과 이자수익 등 영업외수익 161억 8,678만 5,000원, 2012년 이월금 3,182억 1,676만 1,000원을 합쳐 총 3,760억 2,505만 원이며 지출결산은 영업비용으로 경상이전과 업무관리비로 84억 2,723만 2,000원, 유동부채상환 30억 5,565만 9,000원, 비가동설비 자산취득 4억 7,345만 9,000원 등 총 119억 5,635만 원을 지출하였으며 수입 및 지출에 대한 자금 결산을 하고 나머지 3,640억 6,870만 원은 2014년도로 이월하였습니다. 2013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재무제표상 자본총계는 5,149억 5,685만 7,000원, 부채총계는 563억 5,442만 3,000원, 자산총계는 5,713억 1,128만 원이며 2013년 당기순이익은 151억 3,872만 9,000원입니다.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2006년 5월 공사 착공하여 2009년 말 부지조성과 전기공사 등을 완공하였고 2012년 4월 글로벌 R&D센터 준공과 더불어 총 46필지 중에,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유보지 5,288㎡를 제외한 부지공급을 완료한 후 2014년 1월 공공지원센터를 매입하였으며 현재까지 870개 기업이 입주하여 5만 8,98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아울러 2013년 10월 산학연 R&D센터를 착공하여 2015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정상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예산편성 및 집행 시 경제성과 공공복리 증대 등의 지방공기업 경영원칙을 충실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13페이지에 종합검토의견입니다. 경제투자실 소관의 2013회계연도 일반회계, 기금 및 특별회계 결산을 종합검토한 결과 대부분의 일반회계 예산이 경기침체로 위축된 경제를 회복하기 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 중소ㆍ벤처기업 육성 및 중소기업 자금 및 판로지원, 첨단 R&D센터 혁신클러스터 육성,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 신재생에너지 보급, 외국기업 투자유치 등과 관련하여 예산이 편성되어 대체적으로 적정하게 집행하였다고 판단되나 일부 사업에서는 사업계획 수립과정에서 타당성 및 소요예산을 세심하게 검토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으므로 불용액이 4.9%에 달해 도 일반회계 전체 불용률 0.57%에 비하여 다소 높은 문제점도 발생하였습니다.
향후 예산편성 시부터는 재원조달의 한계성을 고려한 면밀한 사업계획의 수립과 지방재정의 건전한 확보를 위하여 지출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하며 사업예산의 불용액이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 전용 및 변경 시에는 당초 의회에서 의결해 준 사업예산의 내용이 왜곡되지 않도록 사전에 의회와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아울러 2013년 경기도 결산검사위원 결산검사 의견서에서 지적된 국고매칭사업의 경우 도 재정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국비 예산을 우선 반영하여 국비가 반납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기금 운영과 관련해서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의 경우 기금 운영의 자율성과 신축성을 발휘하여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융자규모를 확대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을 것이며 판교테크노밸리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의 경우 현재 계획대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보이나 컨소시엄 업체들의 입주가 예정대로 진행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아울러 컨소시엄 업체 및 입주기업이 원활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첨단 지식산업단지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 집행부에 개선을 권고하면서 원안대로 승인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검토보고서(201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경제투자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이문선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후석 균형발전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2013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결산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국장 오후석 안녕하십니까? 균형발전국장 오후석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정상순 경제과학기술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균형발전국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소관 2013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결산개요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쪽 세입ㆍ세출 총괄현황입니다. 2013년 세입예산액은 93억 2,169만 원이며 94억 3,693만 7,000원을 수납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액은 225억 8,359만 원으로 이 중 225억 5,712만 원을 집행하고 2,647만 원의 불용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다음은 4쪽부터 5쪽까지 세입결산내역입니다. 먼저 4쪽 세입징수결정액은 94억 3,693만 7,000원이며 전액 수납하였습니다. 수납내역으로는 시도비반환금 1억 1,521만 8,000원, 그외수입 1억 7,071만 9,000원, 국고보조금 32억 5,000만 원, 광특보조금 43억 100만 원, 지역개발기금 시도융자금 16억으로 세부사업별 수납내역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미수납 내역은 없습니다.
다음은 6쪽부터 7쪽까지 세출결산내역입니다. 먼저 6쪽 세출예산액은 총 225억 8,359만 원입니다.
다음은 예산 이용ㆍ전용ㆍ변경ㆍ이체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이용ㆍ전용ㆍ이체ㆍ예비비는 해당사항이 없으며 예산변경 사용은 2건으로 유망가구기업의 추가지원을 위해 가구신기술개발사업에서 가구산업육성지원 사업으로 700만 원을 예산변경 사용하였고 노후 복사기 수리 등 사무관리비 예산부족으로 국내여비에서 일반운영비로 500만 원 예산변경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세부사업별 집행현황입니다. 서민경제 활성화 분야에서는 가구제조업 CEO 간담회 개최 등 2개 사업에 872만 6,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분야는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가구산업 마케팅 지원 등 3개 사업에 총 5억 2,378만 3,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이어서 기업경쟁력 강화 분야에서는 경기북부기업지원센터 지원 등 2개 사업에 총 20억 4,00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지역산업 육성 분야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경기섬유ㆍ봉제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11개 사업에 총 199억 4,07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일반운영비, 여비 등으로 4,391만 1,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통계목별 불용사유입니다. 2013년도 불용액은 2,647만 원이며 불용사유는 전액 예산집행잔액입니다. 이상으로 균형발전국 소관 2013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결산개요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경기도 섬유산업과 가구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정상순 경제과학기술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오후석 균형발전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이문선 수석전문위원 이문선입니다. 2013회계연도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페이지에 세입ㆍ세출 결산 총괄입니다. 북부청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세입결산 수납액은 94억 3,693만 7,000원으로 예산액 93억 2,169만 원 대비 101.2%를 수납하였습니다. 세출결산 지출액은 225억 5,712만 원으로 예산액 대비 99.9%를 지출함으로써 2,647만 원의 불용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에 세입결산입니다. 세입징수결정액은 94억 3,693만 7,000원으로 세입예산액 대비 101.2%를 수납하였고 결손처분액과 미수납액은 없습니다. 수납내역의 세부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으며 다만 시도비 반환금수입 징수결정액과 수납액이 1억 1,521만 8,000원임에도 세입예산액은 전혀 이를 반영하지 아니하였는바 향후에는 세입예산액과 징수결정액이 최대한 일치될 수 있도록 세입예산 운용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3페이지에 세출결산입니다.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2013회계연도 세출결산 결과를 보면 예산액 225억 8,359만 원 중 집행액은 예산액 대비 99.9%인 225억 5,712만 원이며 불용액은 예산액 대비 0.1%인 2,647만 원으로 이월액은 없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불용액 현황입니다. 특화산업과의 불용액은 전부 예산 집행잔액으로 불용액의 주요사업내역으로는 가구산업육성 등 연구용역비, 가구산업 마케팅 지원비, 가구제조업 CEO 초청간담회 개최비 등으로 불용액이 많지 아니하여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예산의 이용ㆍ이체ㆍ전용ㆍ변경입니다. 예산 이용ㆍ이체ㆍ전용은 해당 없으며, 예산변경은 1,200만 원으로 세부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으며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변경된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은 이월사업비 및 예비비 집행은 해당이 없습니다.
5페이지에 종합검토의견입니다. 북부청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의 2013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결과를 종합해 보면 경기북부지역의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산업 육성 등을 위하여 편성ㆍ집행된 예산으로 불용액이 적을 뿐만 아니라 불용률이 높지 않는 등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므로 원안대로 승인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검토보고서(201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이문선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먼저 위원님들께서 자료요청 하실 게 있으면 자료요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ㆍ4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당선하신 김영환 위원님 나오셨습니다. 인사 부탁드립니다.
(박 수)
자료요청 부탁드립니다. 자료가 없으시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중식을 위하여 90분 동안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회의중지)
(14시31분 계속개의)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6ㆍ4 지방선거에서 재당선된 오세영 위원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 수)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투자실 및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201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 위원님.
○ 김영환 위원 짤막한 시간에 결산심의를 진행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좀 아쉬운 감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결산이라는 것은 한 해 예산을 어떻게 잘 썼느냐 이거를 제대로 평가해 주고 거기에 대한 대안들도 모아내고 의회가 요구하는 것 이런 것들을 잘 담아서 새로운 예산집행에서 그러한 부분을 잘 정리해내는 작업 중의 하나인데 시간이 그렇다 보니까 짤막하게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불용처리된 것들 보면 특히 사회적경제 쪽, 얼마 되지 않는 예산이에요, 사실은. 그런데 국비매칭사업이 이거 말고도 여러 개가 있었을 텐데, 다양한 사업이 있었을 텐데 이런 부분들이 미진하게 진행이 됐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시장경제의 한 축으로 사회적경제를 계속 얘기를 해왔고 우리가 조례도 사회적경제 통합조례를 냄으로써 어떻게 보면 완결하는 그런 제도적 완성을 하는 시기였는데 이런 부분이 좀 아쉽다.
그리고 아마 9대 회기에 바로 조례안으로 제출될 공유경제 촉진 조례안이 9대 의회 내에 제출이 될 겁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숙박 중개하는 업체가 하나 있어요. 세계 3,500개의 도시 연결되고 요즘 SNS의 발달로 인해서 빈집을 공유하는 거죠. 그러니까 호텔 이런 거 아니고요. 빈집을 공유하면서 거기에 지역경제 활성화도 돕고 이런 건데 가까운 실례로 우리 고양시만 들더라도 국민도서관 책꽂이라는 데가 있는데 뭘 하냐면요, 집에서 보지 않는 책들을 다 기증받아요. 창고만 하나 빌려 있습니다, 거기는. 컴퓨터하고. 그래서 SNS로 책들 다 보고 있는지 문의하고. 그러니까 책을 파는 게 아니고요, 책을 빌려주는 겁니다. 빌려주는 건데 사실 이거는 뭐냐 하면 철학적으로는 소유의 경제가 아니고 나눔의 경제, 공유의 경제 축이 한쪽으로 돌아가는 거거든요.
제가 사실 선거 때 썼던 운동복들을 다 수거를 했어요. 수거를 했는데 어디에 줬냐 하면 고양시두레협동조합이라고 거기에 기증을 했는데 다 한글로 써 있잖아요. 기호 2번, 1번도 있을 수 있겠고. 그런데 거기가 어디에 기증을 하냐면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아이들한테 기증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런 거는 어떻게 보면 선거운동복은 집에 두면 쓰지 않거든요. 그냥 버리게 되고 낭비하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자본주의사회라는 게 효율적이지 못해요, 이 자원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그 축에 대안적인 하나의 경제 축으로 공유경제라는 게 들어오고 제가 아이들을 키우니까 요즘은 이런 공유도 있습니다. 장난감. 옆집에서 안 쓰는 거 SNS를 통해서 다 돌아가면서 장난감도 쓰고 애기 옷 물려주고. 그런데 이거를, 이 네트워크를 어떻게 한쪽 축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시장경제의 보완으로 조그맣게 시작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세계 공유경제 하는 상업적 공유부터 시작해서 나눔의 공유까지 이 축이 한 해에 80%씩 성장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사회적경제 통합조례가 있고 공유경제 촉진 조례안까지 얹으면 어떻게 보면 사회적경제 일반적인 제도적 토대가 마련되는데, 말씀이 길었습니다만 사실은 이런 거 하자고 예산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했을 때 의회는 이제까지 사회적경제를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었는데 이 매칭부분이 다른 건 매칭했는데 이걸 매칭을 안 했다, 좀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차후에 이런 부분은 얼마 되지 않으니까 기조실 설득을 해서 우선적으로 매칭을 해달라 이렇게 좀 요청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USKR 관련된 부분인데 제가 이걸 돌이켜 보면요, 기회비용이라는 측면에 있어서 집행부가 너무나 급작스럽게 한 거 아니냐. 뭐냐 하면 물론 필요도 있었겠죠. 그런데 지금 6년 걸쳐서 토지관련된 문제에 봉착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당시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면 45억 이 출자금 마련하려고 밖에 있는 의원들까지 그날 다 불러다가, 당일 날 아침에 전화해서 다 불러다가, 행정자치위인가요? 그쪽 통과를 시켜야지만 예결위로 또 넘길 수 있으니까 그런 정도까지 당일 날 벼락치기를 하면서 했던 출자금이거든요. 그러면 차라리 45억을 불용처리하지 말고 다른 데 썼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돼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내년에 또 넣을 건지 이것도 고민을 좀 해봐야 되지요. 과연 얼마나 저쪽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고 수자원공사나 협의가 얼마나 잘 될지. 그래서 저는 이런 제안을 좀 드립니다. 일단 이거 보류하고 당신들이 적극적으로 협의하지 않으면 이런 출자금도 의회에서 벌써 막힌다. 그리고 추경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당신들 협의하는 그 과정 좀 지켜보고 추경이나 편성을 해주겠다. 이런 식으로 채찍과 당근이 함께 가야지 우리는 당근만 딱 놓고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거는 조금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뭔가 고민거리를 계속 던지면서 대화를 진행시킬 수 있는 그런 다른 것들을 우리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의회를 핑계대서라도.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다. 그래서 그 45억은 어떻게 보면 우리 일자리나 다른 예산으로 썼더라면 이렇게 불용처리 안 됐을 거다 그런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하나 여쭙고 싶은 게 과학문화확산 사업 있잖아요. 그 부분이 민간경상보조 일부가 가고 민간행사보조로 갔어요, 4,600만 원이. 이 민간행사보조는 제가 서면으로만 자료를 좀 받을게요. 그래서 민간행사보조는 어떤 절차를 거쳐서 이렇게 전용이 됐는지 그리고 민간행사보조는 과연 행사한 주체가 어느 단체인지, 그걸 어떤 방식으로 계약을 맺어서 진행을 한 건지 이것 좀 한번 알려주시고요.
그다음에 경기과학축전 개최가 안성에서 이뤄졌는데 이 부분도 한번 자료로서, 이것도 민간경상보조로 사용하려고 제출된 건데 자치단체보조금으로 갔다면 이런 똑같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다른 시군은 소외된 거잖아요. 그렇지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민간경상보조를 함으로써 이 과학축전에 31개 시군의 아이들이나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건데 이게 지역행사로 전락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과정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결산심의 의결할 때 거기에서도 똑같이 지적된 것들이 있는데 하나가 예산변경 후 전액을 미집행한 게 결산심의 때 됐는데 그거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니까 경기도-랴오닝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문화행사가 예산변경을 시켰어요. 그런데 변경시키고 또 사용을 안 했어요. 저는, 말씀 주시고 제가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차라리 이렇게 안 쓸 거였다면 어떻게 보면 의회에서 요구했던 ODA사업 증액이나 이런 것들 예산변경을 시켜서 그런 데 오히려 지원사업으로 쓰든가, 예산변경을 하려면. 이런 것들이 좀 아쉬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답변 주시고 제 질의는 이걸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저도 그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필요한 것은 또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지극히 옳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도의회가 다른 데하고 달리 가장 주도해서 사회적경제 통합조례도 만들고 통합센터도 만들어서 지금 일을 열심히 해오고 있습니다. 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나눔의 경제라는 말씀에도 지극히 온당하다고 말씀드리고 아까 말씀하신 게 에어비앤비닷컴 말씀하셨는데 저도 한 번 본 적이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고요. 고양시 말씀하신 책꽂이도 한번 제가 가보겠습니다. 지금 몇 군데 가보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이제 전반적으로 국비가 내려오지 않아서 저희가 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습니다만 그렇더라도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그런 부분의 사업에 대해서는 다른 것에 우선해서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아까 선거운동에서 썼던 그런 물품을 다시 활용한다는 말씀, 플래카드를 떼었을 때 그걸 다시 활용한다든가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다고 해서 참고를 많이 하겠고 앞으로도 기조실을 설득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배정되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USKR 문제는 저도 답답합니다. 지금 한 7년 걸린 건데 솔직히 진척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초부터 수자원공사하고 지금 열심히 협의를 하고 있는데 수자원공사에서는 아시다시피 올해 3월부터 1년짜리 용역을 발주했는데 그 용역 발주해서 결과물 내는 과정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5억 출자금 마련할 때 아마 위원님들께서 많이 열심히 도와주셨다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이렇게 출자금이 다시 불용되는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미리 충분히 의회하고 협의해서 위원님들의 협조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학문화축전의 경우에는 행사가 계속 예산이 변경됐습니다, 여러 가지로. 변경됐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는 나름대로 목적에 맞게 변경했다고 판단됩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다 항목을 정해서 설정해 주신 거고 또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것처럼 이렇게 그냥 특정시에 줘버리면 지역행사로 전락하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충실하게, 심도 있게 고민을 하고 또 말씀하신 것은 서면으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또 전반적으로 결산을 하면서 저희도 나름대로 지켜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지금 결산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또 이게 지난해 걸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자기가 담당하지 않은 사람들도 꽤 있어서 약간 현실과 당시 했던 것과 괴리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꼼꼼하게 미리미리 충분히 검토를 해서 다시는 불용액이 크게 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용 위원님.
○ 김종용 위원 김종용 위원입니다. 질문을 해야 되는지 망설였는데요. 선거 과정에서 판교테크노밸리 지난번에 저희가 행정감사 하면서 지적했던 사항 중에서 일반용지로 분양해서 연구시설 이런 쪽으로 해서 여러 가지 문제사항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그게 계속 진행되고 있고 시정이 안 된다고 해서 계속 메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거 확인 한번 해보셨나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임대 문제 위반한 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 김종용 위원 네, 그렇습니다. 전수조사하고 있는 겁니까, 했습니까?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전수조사해서 시정명령을 내렸고요. 그 시정명령이 7월 8일에 끝납니다.
○ 김종용 위원 시정명령 기간이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 김종용 위원 그런데 왜 그쪽에서는 일부일지는 모르지만, 실명 거론하면 안 되겠지만 그분 이름으로 해서 계속 메일이 들어오는데 아무런 조치가 안 되고 있다고 계속 위원들한테…….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차례 전수조사를 했고요. 그래서 당초에 설정된 임대비율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7월 8일까지 기간을 줬습니다. 시정하지 않으면 저희가 다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 김종용 위원 완전히 100% 복구하라고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그렇습니다. 원상회복하는 것을 저희…….
○ 김종용 위원 글쎄, 뭐 이런 견해를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원래 연구용지로 분양받아서 일반 상업시설이 들어가면 안 되는 건데 그걸 일체적으로 못하게 하는 것보다는 어느 프로테이지를 정해서 한 30% 정도는 혜택을 줘서 어차피 상업용지가 들어가는 어떤 절차가 있는 거거든요. 연구용역시설에도 일반시설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야지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사무실이 필요하거든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런 걸 프로테이지를 정해서 도에서 지정을 해줘야 문제가 안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위원님 지적이 아주 옳으신 말씀입니다. 당초에 임대를 하고 계약을 할 때 명확한 그런 규정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지키지 않아도 마치 되는 것처럼 비춰지는 측면이 있는데 이번에 실태조사를 하고 제도 개선책을 만들면서 그런 것을 포함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포함해서 제도 개선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조만간 7월 중에 저희들이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 김종용 위원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 잘 정리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한번 가봤었어요. 가봤는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고 또 보면 기업제품 전시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전시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기능이 어떤 건지. 왜냐하면 너무 작고 제품을 전시할 수 있는 시설 자체가 협소하다 보니까 거기에다 어떤 제품을 어떻게 전시하는지도 모르겠고 몇 분의 민원전화가 왔어요. 거기 가서 제품을 보고 그 제품을 구입하고 싶어도 문이 닫혀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날 수가 없대요. 혹시 그런 민원 받아보셨어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그렇지 않아도 저도 가봤습니다. 가서 똑같은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저도 위원님 가서 보신 것처럼 장소가 협소하고 그다음에 또 가격도 안 붙어있고 또 연락처만 남겨져 있을 뿐이지 실제로 판매하겠다는 의지가 안 보여서 제가 2주 전에 가서 그런 것들, 위원님하고 비슷한 지적을 했고 아마 조만간 그것이, 또 노동부에다 저희가 그 앞쪽에 복합지원센터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5억 원을 요청을 해놓고 아마 지금 고용부에서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준비된다면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것처럼 좀 더 넓은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고 또 판매도 할 수 있게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이런 시설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면 제품성이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볼 수 있는 사람들이 한계가 있어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맞습니다.
○ 김종용 위원 저는 가능하다면 그런 전시실이라든가 이런 지원센터 같은 경우가 그쪽에 있는 것보다는 도심지역으로 나오거나 왕래가 많은 그런 쪽으로 빼서 여러 사람들이 보고 사회적기업 같은 경우 제품구매가 어느 정도 쿼터제가 있지 않습니까, 사회 기관들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런 게 지켜지지 않는 곳도 많고요. 저희들이 조례도 많이 만들어 놨습니다만 하나도 안 되거든요. 그리고 광교 같은 경우도 보면 관리시스템 자체가 통합관리다 보니까 중소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이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항도 지적했는데 이미 통합지원센터를 만들어놨고 그 통합지원센터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맞습니다.
○ 김종용 위원 지난번에 토론회 할 때도 제가 제안했던 게 사회적경제과 신설 얘기도 했었고요. 실장님이나 여러 국장님들도 보면 다들 그 부분에 대한 동의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기조실에서 반대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걸 하기 위해서는 실제적으로 성과가 나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죠?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 김종용 위원 그럼 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들이 보고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거기에다 둬 가지고는 내가 볼 때 쉽지 않다는 얘기지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아주 적절하신 지적이시고요. 거기뿐만 아니라 각 시군구청 그리고 또 시민들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많이 가는 장소라면 아주 눈에 띄게 전시도 하고 또 제품들이 굉장히 좋은 게 많습니다, 실제로. 아주 우수하고 값도 싼 게 많기 때문에. 또 최근에는 수출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이쪽 분야에 대해서는 아주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혹시 어떤 사업자가 사회적경제 이런 분야의 유통회사 같은 게 지금 있나요, 경기도에? 내가 볼 때는 이런 사회적기업 제품이라든가 마을기업 제품 같은 걸 공동구매를 통해서 그런 걸 각 기관이라든가 이런 데 분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유통관리시스템이 만들어지면 훨씬 더 활성화가 빨리 될 거라고 보거든요. 물론 이걸 도에서 직접적으로 유통관리 회사를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렇지만 누군가가 그 시스템을 알고 접근을 한다면 그런 물류센터를 사회적기업 형태로 운영해서 사회적기업 제품을 한 데 모아서 그분들이 배송하고 물건 습득하고 또 관이라든가 이런 공공기관 같은 데 찾아다니면서 이러이러한 제품이 있으니까 이런 제품을 활용해 주십시오하고 홍보마케팅도 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런 시스템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인데 어쨌든 관심은 많은데 배지를 못 달아서 이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아주 좋으신 지적입니다. 공동물류센터 만드는 문제도 저희들이, 솔직히 이건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저희들이 보기에는 예를 들어서 특정 유통업체를 들면 하나로마트라든가 이마트 같은 대형유통점포에, 괜찮은 장소에 사람들이 많이 가니까 그래서 사회적 우수기업 제품들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그런 업체들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게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만약에 이마트라든가 롯데마트 같은 경우 보면 매장 규모가 넓거든요. 시기적으로 적당한 시기를 잡아서 기업제품 전시회 같은 것을 거기에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거든요. 그런 것도 좋지만 물류센터를 만들어서 그 물류회사가 각 기관별로 찾아다니면서 홍보마케팅 하는 그런 절차도 필요하고 물건을 직접 구매해다 주고 해서 수수료만, 마진만 먹으면 되는 거거든요. 그것도 하나의 기업이니까.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좋으신 지적인데 공동물류센터가 실제로 워낙 사회적기업이 영세하다 보니까 물류센터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는 상당히 많은 돈이라든가 기회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러니까 그걸 관에서 하는 건 아니고 민간인 누가 했으면 좋겠는데 아시겠지만 가서 제품을 봐도 이런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저 제품을 어디 가서 살 수 있는가 이런 시스템이 안 되어 있으니까 담당자도 물어봐도 모른다고 그러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가서 물건을 보고도 답답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전화가 오는 겁니다.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아무튼 위원님 지적을 제가 충분히 이해했으니까요, 그런 부분을 활성화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에 김영환 위원님 요청 들어왔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의결정족수가 아직 안 돼서요, 정족수가 될 때까지 잠깐만 한 가지만 더 막간을 이용해서, 우리 경제기획관님하고 균형발전국장님 제가 조금 부탁 하나 좀 드리려고요. 뭐냐 하면 우리가 예산집행 사항은 아니지만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할 일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뭐냐 하면 4년 전에도 교복 관련된 우리 주민들의 의견이 굉장히 많았어요. 동복, 하복 다 구입하려면 60만 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뛰어놀다 보니까 해지기도 하고 그러면 또 바꿔야 되고. 그런데 아시다시피 교복시장이 대기업 위주로 시장이 판이 짜져 있어요. 기껏해야 교육청이 할 수 있는 것은 공동구매 이상의 대안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장에 교육청이 직접적으로 들어갈 수도 없고 권한도 없고. 그러면 이 판을 어떻게 모두가 같이 함께 이 부분을 더불어서 생존할 수 있느냐. 제 고민은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안 들어도 제 아이디어를 한번 들어봐 주시고 기획을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북부에 보면 중소기업 섬유제조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섬유소재연구소 네트워크, 원단을 매입하는 그런 많은 업체들을 또 잘 알고 있고요. 제가 전문가들하고 조금 상의를 해봤더니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교육청에는 학부모 조직이 있고 그 수요조직들이 있어요. 얼마든지 묶어줄 수 있고 학부모들이 공동구매처럼 조직별로만 엮어져 있으면 생산의 문제거든요. 그러면 생산의 문제는 도청과 관련된 일들이 참 많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으냐, 섬유소재연구소 이 기관도 잘 활용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단 좋은 걸로 매입을 하고요. 교복 디자인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디자이너만 필요해요. 그러면 예를 들면 샘플로 교복디자인을 한 100여 개 쭉 뽑아가지고 학교별로 지원신청받고 그다음에 지금 중소기업들은 어떻게 하느냐. 해외에 하청을 주든 우리 국내 중소기업들에 하청을 주든 하청구조거든요. 우리가 직접 일을 주면 돼요. 주관이 돼서 일을 주면 되는데 그걸 특정한 기관이 맡아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중소기업은 그 일을 맡아서 대기업으로부터 조그마한 마진이 아니고 충분한 마진을 통해서 생산을 하고 그러면 중소기업들은 중소기업대로 일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원단도 이 규모가 한 30만 명입니다, 매해. 30만 명 규모인데 이 원단도 싸게 좋은 걸로 매입을 할 수 있고 이 구조를 어떻게 짜주느냐 문제거든요.
그다음에 판매 같은 경우는 저는 31개 시군의 협조가 필요하고 지역교육청의 협조가 필요해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들 다 많습니다.
그다음에 솔직히 지금 교복 판매하는 분들도 연합회를 조성해서 한번 참여해라. 그쪽에서는 마진을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50% 이하로 충분히 공급 가능하다고 저는 판단이 들어요. 이 세팅이 사실은 힘들고 어렵습니다. 이 세팅이 힘들고 어려운데 제가 언제 기회 있으면 도정질문을 통해서 양쪽 수장들에게 하나 제안을 해보려고요. 그래서 학부모들의 고통을 조그마한 곳에서부터 덜어주는 이 작업들이 미세한 부분이지만 그분들에게는 큰 영역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한번 기획관님하고 우리 균형발전국장님, 그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하는 문제, 그다음에 그 기획을 어떻게 할지 이런 기획부분 이런 것들을 좀 협의하셔서 중소기업도 살고 일자리도 늘리고 학부모 부담도 덜고 아이들이 좋은 교복을 통해서 다닐 수 있는 구조 이거 하나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을 한 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셨네요.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경제투자실 및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2013 회계연도…….
잠시 쉬는 동안에 6ㆍ4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당선된 조광주 위원님 오셨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 수)
전체적으로 네 분이 인사 다 드렸습니다.
투자실장님께 제가 건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중국에서 생산해서 우리가 중국으로 거진 많은 기초산업들을 다 가지고 갔지 않습니까? 다 주고 다시 들어오는 입장인데 중국에서 지금 생산하고 있는 제품들이 차이나로 나가는 게 지금 면세점으로 해서 브랜드 제품들이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B2B사업으로 중국에서 한 50% 생산과정에서 국내에서 다시 50% 완제품 만들어서 메이드인코리아로 나갈 수 있는 시장성이 상당히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 경제투자실에서도 실장님이 그것 좀 잘 파악하셔서 중국의 생산하는 업체들이 그걸 이제는 한국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걸 같은 B2B사업으로 해서 경기도의 요즘 경제가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생산하는 업체들도 기업들이 많이 참여해서 활성화될 수 있게끔 조사 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한 3년 전인가 그 말씀 한번 드렸었는데 연구용역을 했다는 얘기를 제가 엊그저께 들었어요, 고양시 측으로부터. 뭐냐 하면 우리가 사회적경제 하면서 31개 시군의 자원조사를 한번 해보자. 공유경제도 얘기했고 사회적경제 얘기했는데 31개 시군의 특성화된 자원들, 우리가 특색 있고 활용 가능한 자원조사를 해보자라고 오래 전에 말씀 한번 드렸었는데 그게 고양시에서 이렇게 얘기를 한답니다. 지금 경기도에서 그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서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고양시도 자체적으로 조사하는 게 있지만 그거 플러스해서 사회적경제 토대 이런 것들을 다시 한 번 세팅하려고 한다 고양시 측의 이런 얘기를 들은 바가 있어서 혹시 그 내용을 아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어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렇습니까?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각 31개 시군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향토자원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김영환 위원 향토자원도 좋고, 저는 향토자원, 좀 큰 그림이었어요. 그게 향토자원으로 해도 그런 게 진행되고 있는지 사실은 제가 얘기했던 건 큰 그림이었는데 그런 것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거였어요. 그러니까 제가 일례로 든 게 뭐냐면 이동막걸리, 일례로 이런 걸 들었는데…….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지금 공식적으로 조사한 적은 없는데 정부 차원에서 향토자원을 안전행정부에서 전국적으로 조사한 걸 제가 본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경기도에서도 조사하면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 김영환 위원 만약에 진행된 게 없다면 그거 한번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각각 특색 있는 자원들이 많이 있거든요. 향토자원 뿐만 아니고, 향토적인 것 뿐만이 아니고 그 시군에 정말 특색 있게 문화사업이랄지 이색적인 것들 이런 것들을 조사해 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걸 사업적으로 고민을 해보기도 하고 또 사회적기업이나 사회적경제 이런 쪽으로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텐데 요즘은 시민사회가 참 빨라요, 그런 것들은. 왜 이렇게 안 오시는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일례로 저희가 철도공사하고 고양시하고 MOU를 맺어서 근대문화재로 지정된 일산역사가 있습니다. 그게 일제 제국주의시대에 만들어진 건데 그 공간을 어떻게 마을공동체사업으로 전환시킬까. 그쪽 뒤에는 산책로가 있고 애기들하고 엄마들 많이 나오고 저녁에는 부부, 어르신들 많은 공간인데 제가 보고 놀란 것은 뭐냐면 활용의 문제 가지고 고양시에서 조사를 했어요, 의견들. 무슨 사업을 했으면 좋겠냐 그랬더니 제가 누구라고 얘기는 안 하겠지만 공무원 어떤 분이 미리 지침을 주는 거예요. 뭐냐 하면 “전시관 있으면 좋은 것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그런데 전시관이라는 것은 사실은 철도역사 근대역사 전시하는 그거밖에 활용을 못하는데 일단 뭐냐 하면 일을 기획하고 만들고 주민들과 함께 참여해서 소통해서 새로운 사업들을 진행을 해야 되는데 아직 그걸 보면서 제가 많이 느꼈어요. 이걸 차라리 조사부터 시민사회 쪽에 던져버렸으면 훨씬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인데 전시관은 매우 획일적이고 단순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자원들도 사실은 어떻게 기획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하게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꾸며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무원 사회도 어떻게 보면 그런 거에 계속 발맞춰서 새로 기획하고 아이디어 내고 이런 걸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좀 안타까웠다는 말씀 한번 드리고요.
교복문제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런 것들을 고민해, 어렵죠. 공무원 사회에서 고민하고 결재과정 복잡하고 올라갈 때마다 과장님한테 결재받아야 되고 또 국장님한테 결재받아야 되고 국장님은 예산 쪽에 협의해야 되고 올라가는 과정이 좀 힘들어요, 사실은. 그렇다면 의회 쪽으로 싹 돌려 가지고 의원들한테 얘기도 하고 소통하면 그런 절차하는 과정이 빠르니까 이런 것도 좀 같이 많이 얘기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안 오시네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김종용 위원님.
○ 김종용 위원 김종용 위원입니다. 한연희 과장님 계시죠? 지난번에 의왕에 일자리복지문화통합지원센터 이게 설립되려다가 세월호 참사가 나고 예산이 승인이 안 나서 지금 취소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또 진행이 어느 정도 될 수 있는지, 하반기에. 어떤 지침 나온 것 같은 게 있나요, 계획 같은 게?
○ 일자리정책과장 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 한연희입니다. 사실 현장에서 위원님하고 확실시 된다고 호언장담을 했었는데 지금 물 건너 갔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의왕하고 포천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민선 6기 일자리정책 방향에 지자체형을 별도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저희가 워크숍을 했었는데 중앙정부에서도 고용센터가 있고 고용지청이 있고 또 중장년일자리지원센터가 또 있습니다. 한 기관에서도 여러 군데 하고 있는데 앞으로 지자체형에는 중장년 베이비부머가 12년도부터 조기퇴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자리에 관한 서비스를 전체적으로 어우르는 그러한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의왕도 상당히 착실하게 저희하고 한 달 반에 걸쳐 가지고 준비를 착실히 해왔는데 일단 중앙사업에서 선정되지 않은 건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거듭 말씀드리지만 민선 6기에는 보다 도에서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어 가지고 도민들의 일자리서비스를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이 사업은 어차피 중앙정부에서 저기를 하지만 지방자치단체 주도형으로 해서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런데 중앙정부의 예산이라든가 인력지원이 없으면 지자체에서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거든요.
○ 일자리정책과장 한연희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은…….
○ 김종용 위원 하반기에도 도에서 관심을 갖고 계속 추진했으면 좋겠거든요.
○ 일자리정책과장 한연희 알겠습니다. 중앙에서는 사실 인력만 저희가 달라고 했습니다. 중요한 게 인력이거든요. 정원이 필요한데 저희 경투실장께서 조직부서에, 안행부의 조직을 담당하셨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강하게, 추진력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안행부에서 예산편성이 안 돼서 세월호 참사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은데 안행부가 많이 축소되지 않습니까? 권한도 많이 이양될 거고. 그러면 좋은 기회라고 보거든요, 저는.
○ 일자리정책과장 한연희 그 기회도 기회거니와 저희 실장께서 전임자시기 때문에 아마 힘을 많이 실어주실 거고요. 저희가 이번에 강하게 추진하지 못했던 게 예산이 수반됩니다. 그래서 추경도 사실은 원 구성이 되고 9월이나 8월 정도에 있을 거기 때문에 저희가 강력하게 추진을 못했는데 내년도부터는, 특히 올해 저희가 고용부와 협업을 하면서 지방비사업을 많은 국비사업으로 돌릴 겁니다. 그렇다면 일자리예산의 툴이 그런 분야에 또 시군에서 시범사업을 하거나 도와 중앙과의 시범사업을 할 때 중앙에서 재정적인 협조가 없다 하더라도 도에서 추진할 수 있는 자체적인 역량이 충분히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
○ 김종용 위원 의회는 준비가 돼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일자리정책과장 한연희 네, 잘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이상입니다.
○ 일자리정책과장 한연희 감사합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오세영 위원님.
○ 오세영 위원 저는 전반적인 얘기를 하면서 마칠까 합니다. 8대 경제투자위원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전에 경제투자위원회 전반기에 들어와서 활동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8대를 마감하는 오늘 경제과학기술위원회 마지막 상임위에서 말씀을 안 하긴 그렇고 하여튼 최현덕 실장님 그리고 경제과학기술, 경제투자실 임직원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여튼 오늘 함께 모든 분들이 다 참여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있고 살아오신 위원님들 또 그렇지 못한 위원님들 보면서 이번 6ㆍ4 지방선거를 2010년 6월 2일 날 치르고 6ㆍ4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세월호 참사로 인해서 많은 상가 방문을 하면서 운동을 했었습니다만 가기가 송구스러울 정도로 경기침체가 대단히 심했다. 예전 같았으면 서너번 갈 상가를 마지못해서 명함을 드리러 간 상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물가, 원가는 올라가고 가게는 안 되고 또 임대료는 올라가고 소상공인이 너무 어렵다라는 그런 부분을 몸소 느꼈고요. 또한 출근인사를 하면서 느꼈던 게 뭐냐 하면 예전에 비해서 출근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는 점도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우리 경기도가 일자리 정책 제대로 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9대에서 반영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영세상인들에 관련돼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경기신보가 되겠습니다만 너무 어렵다. 현실적으로 가게운영도 어렵고 또 뭘 하려고 하면 비용이 사실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적기 때문에 문을 두드리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에 대해서는 일조가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최현덕 실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려운, 특히 우리가 말하면 사회적인 약자의 편에서 더 우리 경제투자실에서 9대 쪽에 들어오면 좀 더 신경을 많이 쓰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4년 동안 저는 전반기ㆍ후반기를 경제과학기술위원회에 있으면서 직원들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보다 많은 예산편성하려고 김기선 위원장님 그리고 금종례 위원장님, 지금도 정상순 위원장대리가 계시지만 우리 열세 분의 전반기ㆍ후반기 경제과학기술위원들은 경제과학 쪽, 특히 경제투자실 예산확보를 위해서 4년 동안 정말 집행부와 열심히 노력했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면서 그간 노고에 감사드리고 9대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 경제투자실장 최현덕 좋으신 말씀 고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서민들이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하반기에 자금운용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보증률도 낮추고 그다음에 자금지원도 확대하는 방향으로 지금 많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경투실 예산배정이 일반회계에서 1.06%더라고요. 계속 그 비중이 지난 몇 년간 계속 감축ㆍ감소돼 와서 저희도 답답합니다. 그래서 또 오세영 위원님께서도 올해 재선되셨으니까 올해 하반기에는 예산을 많이 지원해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직무대리 정상순 오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경제투자실 및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201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경제투자실 및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201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경제투자실 및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소관 201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하여 승인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13회계연도 경제투자실 및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 결산이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3항 2013회계연도 경제투자실 예비비 지출 승인 건도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과 관련하여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개선요구가 있었습니다. 경제투자실 및 균형발전국 특화산업과에서는 앞으로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세입ㆍ세출 예산의 관리를 철저히 부탁드리며 아울러 금년도 사업예산 집행에도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의회 제288회 정례회 제1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정상순민경원김영환김영규김종용박남식박용진송한준오세영조광주
지수식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문선
○ 출석공무원
ㆍ경제투자실
실장 최현덕경제기획관 류광열경제정책과장 여재홍
기업지원1과장 강희진기업지원2과장 최진원과학기술과장 김명기
일자리정책과장 한연희경기일자리센터장 박상목서비스산업과장 박승삼
투자진흥과장 강현도
ㆍ균형발전국
국장 오후석특화산업과장 김기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