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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8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26.02.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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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8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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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88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9일(월)

장 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체육진흥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경기관광공사, 전국체전추진단,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심사된 안건
1. 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황대호 의원 대표발의)(황대호ㆍ이진형ㆍ조미자ㆍ박옥분ㆍ조용호ㆍ이한국ㆍ최종현ㆍ이채명ㆍ정윤경ㆍ장민수 의원 발의)
2.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영두 의원 대표발의)(유영두ㆍ홍원길ㆍ조미자ㆍ김동희ㆍ이은미ㆍ김시용ㆍ윤성근ㆍ오창준ㆍ유형진ㆍ방성환ㆍ허원ㆍ임상오ㆍ유영일ㆍ김완규ㆍ이학수ㆍ이영희ㆍ윤종영ㆍ황대호 의원 발의)
3. 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진형 의원 대표발의)(이진형ㆍ황대호ㆍ이한국ㆍ윤재영ㆍ정동혁ㆍ유영두ㆍ조희선ㆍ홍원길ㆍ최종현ㆍ이용욱ㆍ정윤경 의원 발의)
4.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재영 의원 대표발의)(윤재영ㆍ백현종ㆍ김현석ㆍ유영두ㆍ조희선ㆍ정동혁ㆍ홍원길ㆍ황대호ㆍ염종현ㆍ이오수ㆍ안계일 의원 발의)
5.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원길 의원 대표발의)(홍원길ㆍ황대호ㆍ유영두ㆍ조희선ㆍ윤재영ㆍ한원찬ㆍ김현석ㆍ서성란ㆍ이한국ㆍ백현종ㆍ문병근 의원 발의)
6.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한국 의원 대표발의)(이한국ㆍ한원찬ㆍ김현석ㆍ서성란ㆍ백현종ㆍ문병근ㆍ황대호ㆍ유영두ㆍ조희선ㆍ윤재영ㆍ홍원길 의원 발의)
7.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체육진흥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경기관광공사, 전국체전추진단,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10시14분 개의)

○ 위원장 황대호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청 및 공공기관 보조단체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황대호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난 제1차 회의에 이어 금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업무보고 준비 등에 성실히 임하여 주시고 계신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경기도청 및 공공기관 보조단체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금일 안건은 총 7건입니다. 의사일정 1항부터 제6항까지 조례안 6건을 심사 의결한 후 체육진흥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경기관광공사, 전국체전추진단,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황대호 위원장, 유영두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1. 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황대호 의원 대표발의)(황대호ㆍ이진형ㆍ조미자ㆍ박옥분ㆍ조용호ㆍ이한국ㆍ최종현ㆍ이채명ㆍ정윤경ㆍ장민수 의원 발의)

(10시16분)

○ 부위원장 유영두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황대호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대호 의원 존경하는 유영두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수원 출신 황대호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2642호 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안착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지역 주민들에 의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자체 미디어 및 소통 창구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현재 경기도 내 시민 활동가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마을공동체미디어들은 이런 풀뿌리 민주주의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창구가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마을공동체미디어 지원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므로 기존 지역영상미디어센터와의 협업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지역영상미디어센터와 마을공동체미디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유기적인 연계와 보완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2조는 지역영상미디어센터, 마을공동체미디어,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 마을공동체미디어 운영단체 등의 용어를 명확히 정의하여 조례 적용에 명확성을 기하였습니다.

안 제3조는 도지사의 책무로 지역영상미디어센터 및 마을공동체미디어의 활성화를 위한 시책 수립 및 추진 그리고 공익성 추구와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5조는 도지사로 하여금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양성ㆍ지원, 지역영상미디어센터 및 마을공동체미디어 간 교류ㆍ협력 사업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7조는 지역영상미디어센터의 체계적 지원과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자문하기 위하여 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및 마을공동체미디어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10조는 경기도지사가 지역영상미디어센터 및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시군, 관련 기관, 민간 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본 조례안은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에 조응하면서 개인과 공동체의 미디어 문화 역량 강화와 시민 커뮤니케이션 권리 확보에 기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AI 및 디지털 교육 등 마을공동체미디어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과 지역영상미디어센터의 연계를 통해 경기도민의 미디어 접근권 보장과 지역문화 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황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6조제2항에 따라 사전에 위원님들께 검토보고서를 미리 배부하여 드린바 충분히 숙지되었다고 판단되므로 서면보고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서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시는 위원님께서는 필요한 경우 집행기관 관계자를 호명하여 질의하셔도 좋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에 앞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6조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래혁 국장은 도지사를 대신하여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박래혁입니다. 별도 의견 없습니다. 동의합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 부위원장 유영두 네,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유영두 부위원장, 황대호 위원장과 사회교대)


2.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영두 의원 대표발의)(유영두ㆍ홍원길ㆍ조미자ㆍ김동희ㆍ이은미ㆍ김시용ㆍ윤성근ㆍ오창준ㆍ유형진ㆍ방성환ㆍ허원ㆍ임상오ㆍ유영일ㆍ김완규ㆍ이학수ㆍ이영희ㆍ윤종영ㆍ황대호 의원 발의)

(10시22분)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유영두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두 의원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광주 출신 유영두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2643호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기도는 2025년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4연패, 2025년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21연패, 제33회 파리하계올림픽대회에서 대한민국 총 메달의 28.1%인 9개 메달을 획득하는 등 체육웅도로서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하지만 현행 조례상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선수단 정원 규정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경기부 운영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고 안정적 운영 기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현행 조례에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정원을 규정하여 선수단의 안정적 운영과 지원을 가능하게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도 선수단의 정원을 규정하여 안정적 운영과 지원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4조제3항을 개정하여 안 제4조제3항은 선수단의 정원을 180명 이내로 규정하고 선수단의 종목별 정원과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도지사가 별도로 정하도록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7조제5항을 신설하여 선수는 선수단의 훈련에 참가하고 선수단을 대표하여 각종 대회에 출전하며 최선의 결과를 이루어 내기 위해 노력할 의무를 가지도록 명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포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유영두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앞서와 같이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에 앞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래혁 국장은 도지사를 대신하여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별도 의견 없습니다. 동의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3. 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진형 의원 대표발의)(이진형ㆍ황대호ㆍ이한국ㆍ윤재영ㆍ정동혁ㆍ유영두ㆍ조희선ㆍ홍원길ㆍ최종현ㆍ이용욱ㆍ정윤경 의원 발의)

(10시26분)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이진형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형 의원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화성 출신 이진형입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2665호 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립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대상을 장기 등 및 인체조직 기증자와 그 유족, 기증희망자까지 확대함으로써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도민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고 장기기증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아울러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장기복무 제대군인에 대한 복지 증진 및 예우 확대를 위한 사용료 감면 적용 시설 범위가 공공체육시설까지 확대된 사항을 조례에 반영할 필요가 있어 이를 함께 담았습니다. 또한 경기도 사격테마파크 내 레포츠시설 확충에 따라 신규 사용료를 신설하고 기존 시설의 사용료 산출 방식을 합리적으로 조정함으로써 체육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안정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였습니다.

이어서 주요내용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2조제1호에서 체육시설 소재지 표기를 현행화하였고, 안 제15조 및 별표 5에서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대상에 장기 등 및 인체조직 기증자와 그 유족, 기증 희망자 및 장기복무 제대군인을 포함하였습니다. 안 별표 3 및 별표 4에서는 경기도 사격테마파크 및 레포츠시설 확충에 따라 사용료를 신설하고 기존 시설의 사용료 산출 기준을 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의결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이진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사전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앞서와 같이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에 앞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래혁 국장은 도지사를 대신하여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별도 의견 없습니다. 동의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4.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재영 의원 대표발의)(윤재영ㆍ백현종ㆍ김현석ㆍ유영두ㆍ조희선ㆍ정동혁ㆍ홍원길ㆍ황대호ㆍ염종현ㆍ이오수ㆍ안계일 의원 발의)

(10시30분)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사일정 제4항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윤재영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영 의원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용인 출신 윤재영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저는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발의한 의안번호 2664번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 지도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는 도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단시간 이동 근무 등 취약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인권침해, 열악한 노동환경, 고용 불안 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생활체육지도자의 인권 및 노동권 보호와 임신ㆍ출산ㆍ육아 과정에서의 일과 가정 양립을 조례에 명시하여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조례안 주요내용입니다. 첫째, 도지사가 생활체육지도자의 인권침해 예방과 노동권 보호를 위하여 인권 교육, 상담, 법률 지원, 고충 처리 등 필요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안 제7조의2를 신설하였습니다. 둘째, 생활체육지도자의 임신ㆍ출산ㆍ육아와 관련한 일과 가정 양립 지원과 차별 금지를 위해 채용ㆍ배치ㆍ근로 조건 등으로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지도ㆍ권고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안 제7조의3항을 신설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본 개정조례안은 도민의 스포츠 복지를 현장에서 책임지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의 인권과 노동력을 보호하고 경력단절 없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디 조례안의 취지를 깊이 헤아려 주시어 본 개정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윤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앞서와 같이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에 앞서 집행기관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래혁 국장은 도지사를 대신하여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별도 의견 없습니다. 동의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5.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원길 의원 대표발의)(홍원길ㆍ황대호ㆍ유영두ㆍ조희선ㆍ윤재영ㆍ한원찬ㆍ김현석ㆍ서성란ㆍ이한국ㆍ백현종ㆍ문병근 의원 발의)

(10시34분)

○ 위원장 황대호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홍원길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원길 의원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김포 출신 홍원길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2666번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조례안의 개정이유를 말씀드리면 경기도에는 법적 보호제도에서 벗어나 있는 비지정문화유산이 다수 존재하고 있으며 이는 보존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사 등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미흡하여 훼손ㆍ멸실의 우려가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도내 비지정문화유산에 대한 조사 및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보존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효율적인 보존ㆍ관리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3조3항에서는 도내 비지정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및 관리ㆍ보존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였으며 안 제13조2항에서는 비지정문화유산 조사ㆍ관리 및 가치 보존을 위한 사업, 예산 지원, 위탁 등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그 밖에 현행 조례의 운영상 일부 미비한 사항을 정비하고자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홍원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앞서와 같이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박수로,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죄송합니다.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에 앞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래혁 국장은 도지사를 대신하여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별도 의견 없습니다. 동의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6.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한국 의원 대표발의)(이한국ㆍ한원찬ㆍ김현석ㆍ서성란ㆍ백현종ㆍ문병근ㆍ황대호ㆍ유영두ㆍ조희선ㆍ윤재영ㆍ홍원길 의원 발의)

(10시37분)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사일정 제6항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이한국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국 의원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파주 출신 이한국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2667번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법이 개정되며 무장애관광에 대한 정의가 신설됨에 따라 관련 용어와 개념을 조례에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구체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울러 무장애관광에 대한 인식 확산과 이용 촉진 등을 위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관광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경기도형 포용 관광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2조1항에서는 관광진흥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무장애관광 관련 정의 규정을 정비하였으며 안 제12조에서는 다양한 계층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을 위하여 관련 지원 사업을 추가하였습니다. 안 제14조에서는 무장애관광에 대한 인식 확산과 이용 촉진을 위해 무장애관광 홈페이지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였으며 이와 함께 그 밖에 조문 체계 정비 및 띄어쓰기 등 자구를 정비하고자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이한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검토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앞서와 같이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결에 앞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래혁 국장은 도지사를 대신하여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별도 의견 없습니다. 동의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7.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체육진흥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경기관광공사, 전국체전추진단,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10시41분)

○ 위원장 황대호 다음 의사일정 제7항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소가 협소해서요. 너무 막 그렇게 긴박하게 안 움직이셔도 됩니다. 조금 여유 드릴 테니까 빨리 자리 이석하시고 들어오실 분들 기관장님들 편하게 여유 있게 하세요. 다 들어오셨나요,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기관별 업무보고는 제1차 회의 때와 마찬가지로 10분 이내 주요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실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는 제1차 회의 시 기실시하였는 바 금일은 간부소개만 받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늘 우리 도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정말 많은 열심히 노력을 해 주시는 분들 함께해 주고 계신데요. 우리 일간경기 김인창 국장님 지금 같이 함께해 주고 계신데 소개해 드리면서 참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박래혁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입니다.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을 모시고 금요일에 이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 대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입니다.

이길상 체육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박성환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인 사)

고영미 관광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박원기 전국체전추진단장입니다.

(인 사)

정창섭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공공기관 대표입니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입니다.

(인 사)

김화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입니다.

(인 사)

김택수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는 전날 일괄 보고드린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박래혁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화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화준 안녕하십니까? 월드컵재단 사무총장 김화준입니다.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황대호 위원장님과 유영두ㆍ조미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재단은 설립 목적에 맞게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주경기장과 각종 체육시설이 도민 행복을 위한 스포츠 문화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ㆍ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예산을 지원받지 않고 자체수입으로 운영 중인 독립채산 기관으로 다양한 공익사업과 수익사업을 통해 공공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수영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5년 주요성과, 26년 경영전략과 업무추진 방향, 26년 주요사업 계획, 직원 채용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의 재단 일반현황입니다. 재단은 1본부 1실 4팀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 2월 기준 정원 43명 중 4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2쪽입니다. 경기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월드컵재단의 예산을 보고드립니다. 세입예산입니다. 2026년 재단의 예산은 157억 원이며 주요 세입은 영업수익 117억 3,000만 원, 영업외수익과 기타수익 22억 2,000만 원, 이월금 17억 9,000만 원입니다.

다음 3쪽 세출예산입니다. 주요 세출은 인력운영비 29억 9,000만 원, 시설물유지비 및 공공요금 등 경비 90억 1,000만 원, 예비비 5억 1,000만 원, 시설 및 자산취득비 22억 6,000만 원, 시설수선충당기금 적립금 1억 7,000만 원, 이월금 7억 9,000만 원 이며 현재까지 적립된 시설수선충당기금은 170억 원으로 별도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4쪽 시설현황입니다. 저희 재단은 전체 12만 4,000평의 부지에 주경기장과 천연잔디 보조구장 2개 면, 인조잔디구장 2개 면, 풋살구장 등 축구경기를 위한 시설이 있고 스포츠센터와 중앙광장, 주차장 등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다음 5쪽 부서별 기능입니다. 재단은 사업전략실 아래 경영전략팀, 혁신사업팀, 시설운영팀, 안전관리팀 합해 모두 4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세부 업무내용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쪽부터 15쪽까지는 25년 주요성과입니다. 25년 주요성과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6쪽 국내외 교류사항입니다. 25년에는 독일 도르트문트 아카데미, 베트남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확장에 집중했습니다.

다음 7쪽의 축구진흥사업입니다. 빅버드 축구페스티벌, 골키퍼 클리닉 등 유소년 축구진흥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다음 8쪽 내외부 고객 만족도 향상입니다. 재단은 즐거운 일터 조성을 위해 직원 근무환경 개선 및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조직개편을 진행하고 있고 스포츠센터 노후 헬스장비 교체와 관람석 교체, 불법주차 계도 등 시설관리와 환경개선으로 외부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9쪽 ESG 경영입니다. 25년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본격 생산하고 있고 인조잔디 자원순환, 친환경 시설 구축 등으로 ESG 경영을 적극 이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10쪽 경기장 안전관리 부분입니다.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16개 분야 정기 법정검사를 문제없이 완료하였고 관련 인증과 법규를 준수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11쪽 스포츠 경기 운영입니다. 축구경기의 목적에 맞게 작년에는 K리그 22경기, 남ㆍ여 국가대표팀 축구경기 5회, 쿠팡플레이 시리즈들을 문제없이 치러냈습니다.

12쪽 임대운영 부분입니다. 현재 23개의 입주기관이 경기장 시설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고 25년 임대수입 규모는 약 64억 원입니다.

13쪽 대관운영 부분입니다. 경기장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하여 싸이 흠뻑쇼와 같은 대형 공연과 국제경기를 유치하고 있고 동호인 대관과 각종 촬영도 진행하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재단의 공익사업 운영 부분입니다. 어린이날에 주경기장을 개방해서 약 2만 명이 경기장을 방문했고 도ㆍ시민 무료 콘서트, 경기장 활성화 사업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5쪽 홍보 부분입니다. 온라인 서포터즈 운영과 재단 공식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내외부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16쪽에서 18쪽까지는 재단의 경영전략입니다. 저희 재단은 스포츠 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ㆍ시민 행복 증진이라는 미션과 경기도 대표 선진 스포츠 공공기관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전략목표와 과제를 수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안전인력 확충과 AI 기반 업무혁신 등 새로운 경영목표를 추가해 전에 없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세부 업무추진 방향은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에서 29쪽까지 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입니다.

19쪽 임대와 대관 관리입니다. 재단은 올해도 다양한 행사와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임대시설의 안정적인 관리를 통해 임대수입에 누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재단의 경영 효율화를 위하여 26년에는 경영전략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전략과제를 도출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직 운영 개선을 위해 조직개편과 단체협약 체결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21쪽, 22쪽은 도ㆍ시민 체육ㆍ문화 서비스 제공입니다. 올해에도 도민을 위한 참여형 행사, 소외계층 지원사업, 축구진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8개국 유소년 빅버드 월드컵을 신규로 진행할 예정이고 북중미 월드컵에 맞추어 전광판 중계행사도 알차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우만테크노밸리 조성 관련입니다. 경기장 내 추진 예정인 테크노밸리, 스포츠와 문화시설, 주거시설 등을 복합 개발 추진하여 경기도를 포함한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에서 26쪽은 안전관리 부분입니다. 26년에 예정된 안전점검과 검사는 건축물 점검 2건과 정기 법정검사 16건을 철저히 준비하고 그다음에 법규를 준수하여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시설을 관리하고 ISO45001 사후심사 통과와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여 안전한 경기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페이지는 크라우드 펀딩 사업입니다. 25년부터 교체를 진행하고 있는 주경기장 관람석 의자를 가공해서 도민에게 판매하고 발생하는 수익금은 사업비용과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할 예정으로 도민참여와 자원순환의 좋은 선례로 만들고자 합니다.

28쪽 도시계획시설 준공입니다. 경기장 토지 소유권을 재단으로 이관하기 위한 도시계획시설 준공절차를 이행하여 자산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개선 사항입니다. AI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업무 효율화와 자동화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어 29쪽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했던 주경기장 관람석 개선사업에 경기도 이미지 형상화를 위해 공공디자인 용역 실시설계를 추진할 예정이고 전문적이고도 즉각적인 시설물 유지보수를 위한 관리체계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33쪽 직원채용 부분입니다. 재단은 25년 경기도 공공기관 열린 채용을 통해 일반직 9급 6명을 선발했고 공무직 2명 결원 충원을 진행했습니다. 올해에도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 채용을 통해 일반직 1명을 채용할 예정이고 증원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채용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월드컵재단은 앞으로도 안전한 시설관리를 기본으로 공익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함과 동시에 수익성도 놓치지 않는 알찬 운영을 통해 도민들을 위한 최고의 스포츠,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과 유영두ㆍ조미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리면서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황대호 김화준 사무총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택수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김택수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김택수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님과 유영두ㆍ조미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새해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님은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대표선수단, 또 경기도 선수단을 지원하기 위해서 본부 임원으로 해외출장 중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게 됐음을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지난해에도 경기체육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전폭적인 지원으로 2026년 병오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에도 날로 발전하는 경기도체육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체육회 간부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마지막 장, 112쪽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승생 스포츠기회복지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윤 스포츠지원부장입니다.

(인 사)

김성훈 스포츠육성부장입니다.

(인 사)

양영화 스포츠관리단장입니다.

(인 사)

낭경민 공정감사실장입니다.

(인 사)

이충환 전국체전추진단장입니다.

(인 사)

마지막으로 2월 1일 자로 새로 부임한 경기도사격테마파크 변정일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경기도체육회 간부직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자료 1페이지 목차에 따라 기본현황, 2025년도 주요성과, 2026년 경기체육 주요현안 및 보고사항을 설명드릴 예정이며 이미 알고 계신 일반현황들은 자료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5페이지부터 9페이지 예산현황입니다. 2025년 본예산 기준으로 감액사항 등을 반영한 최종 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총예산은 일반회계 723억 3,200만 원 정도로 국비 8.3%, 도비 89.9%, 기타 도교육청 보조금 1.9%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년 최종 예산 대비 약 11.1% 정도 상승하였습니다. 지난해 역시 어려운 내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여러 위원님들의 지원에 힘입어 민간위탁사업 보조금을 포함한 순수 국ㆍ도비 보조금에서 약 12.1%의 증액이 이루어졌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증액 주요사항으로 전국체전추진단 8억 9,500만 원, 북부체육 활성화 5억 원, 의장기 대회 2억 원, 전국여성축구대회 개최 지원 5억 원 등의 예산이 증액되었으며 감액 주요사항으로는 지도자 및 선수 육성 7억 9,900만 원, 경기도체육인 사회가치 기여 확산 2억 7,000만 원, 경기도시니어 건강관리 프로젝트 9,000만 원 등 사업량 조정 및 수혜자 감소에 따른 감액 사항이 있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체육진흥기금으로 편성되었던 스포츠박스 3억 원, 유ㆍ청소년 클럽 9억 5,000만 원의 예산이 일반회계로 전환되어 편성되었습니다.

자료 10페이지부터 17페이지까지 2025년도 분야별 주요성과입니다. 경기도와 원팀으로 함께 뛰며 전문ㆍ생활ㆍ학교체육 등 분야에서 적재적소의 예산 투입을 통해 대부분 사업의 실적 상승 및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전문체육 분야의 성과입니다. 전국하계체전 4연패, 전국동계체전 22연패, 전국소년체전 전국 최다 메달 획득, ‘경기도체육대회 2025 가평’의 성공적 운영을 이뤄냈으며 지도자ㆍ선수 처우 및 훈련 여건 개선을 통한 육성 시스템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2026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 및 제9회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등 무대에서는 대한민국 메달의 60% 이상을 획득해 국제무대에서 경기도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생활체육 분야의 성과입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22년 연속 경기력상 수상, 파주에서 개최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이에 각종 도 단위 대회 및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을 통해 많은 생활 체육인의 참여를 이뤄냈으며 특별히 e스포츠 종목의 활성화를 위한 첫 사업을 통해 경기체육의 저변 확대를 이뤄냈습니다.

이 외 각종 스포츠클럽 육성 지원과 북부 특화사업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였습니다. 또한 도정 연계사업인 기회경기관람권, 기회소득사업을 통해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스포츠 복지 실현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학교체육과 관련 여러 위원님들의 배려로 신규학교운동부 창단과 용품 지원, 대회 출전 지원 등을 통해 전문체육 분야에서 유ㆍ청소년 연계 육성 시스템을 다질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이 밖에 종목단체 구조 개선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종목단체 지원, 체육행정 일자리 지원 사업과 함께 종목별 특색에 맞춘 국제 선진 캠프,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국제체육교류 사업 등을 통해 종목단체 관계자 및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모두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 20페이지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 목표입니다. ‘원팀 경기체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다’라는 가치 아래 2026년 경기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체육웅도 경기도의 위상에 걸맞은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경기도 제1ㆍ2선수촌의 단계적 조성을 통해 전문체육의 확실한 거점을 마련하고 노후시설의 전면적 개보수로 선수들에게 최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AI 및 ICT 기반의 최첨단 훈련 장비를 도입해 경기력을 고도화하고 모든 행정 역량을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육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두 번째, 내년에 개최될 제108회 전국체육대회를 경기체육의 저력을 증명하는 전환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오는 3월 추진단 조직 정비를 신속히 완료해 조직 운영을 확대하고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하나로 뭉치는 경기도형 스포츠 거버넌스를 완성하겠습니다.

셋째, ESG 경영을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체육회의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사격테마파크 등 주요시설을 현대화하고 가용한 행사에 RE100과 Zero-Waste를 도입해 친환경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겠습니다. 또한 후원과 기부 활성화 그리고 신규 수익 모델 발굴을 통해 재정 자립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내부규정을 철저히 정비하고 윤리ㆍ청렴 경영을 강화해 도민께 신뢰받는 투명한 체육행정의 본보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22페이지 금년도 주요 국내ㆍ외 주요 대회 일정입니다. 지난 6일부터 시작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부터 오는 9월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굵직한 국제 대회가 진행됩니다. 관련한 경기도선수단의 출전과 활약사항 등은 별도 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공유하겠으며 그 외 주요 대회 참가와 관련한 사항 역시 위원님들께 사전 보고해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하 주요일정 및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사항은 시간관계상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109페이지부터 111페이지 2026년도 민선3기 지방체육회장 선거 관련 사항입니다. 금년도는 우리 경기도체육회를 포함해 전국지방체육회 회장 선거가 12월 말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해 경기도체육회는 물론 31개 시군 체육회 모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체육 주요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경기도체육회는 올해에도 역시 경기도, 경기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우선으로 해 체육전문단체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황대호 김택수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백경열입니다. 존경하는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님과 유영두 부위원장님, 조미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는 이 자리를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황대호 위원장님과 유영두 부위원장님, 조미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먼 길을 마다 않고 달려와 주신 덕분에 저희가 매년 우승하는 서울을 제끼고 준우승을 하는 그 기여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비록 우승은 못 했지만 여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덕분에 저희가 노력하게 되고 차기 해에는 우승으로써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개선 요구사항은 올 한 해 또 경기도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향후 기관 운영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범행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광민 총무회계팀장입니다.

(인 사)

차정우 선수육성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윤경옥 종목육성팀장입니다.

(인 사)

박언호 북부지원센터팀장입니다.

(인 사)

김의섭 감사실장입니다.

(인 사)

김형돈 전국체전지원팀장은 건강상 이유로 오늘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체육활동을 통한 경기도 58만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2006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1처 1본부 2부 7팀 1센터 1실 정원 40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 예산은 도비 보조금 238억 원, 경기도체육진흥기금 10억 원, 도교육청 보조금 1억 8,000만 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12억 원 총 262억 원입니다.

다음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입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처리요구 11건, 건의사항 1건 총 12건이며 처리요구 4건과 건의사항 1건은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아직 완료되지 않은 지적사항에 대해서도 그 중요성은 깊게 공감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비전과 전략목표, 2025년 주요사업 성과는 책자 내용으로 갈음하고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2026년 주요 추진계획과 방향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추진전략 1,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스포츠 경쟁력입니다. 추진전략 2, 일상에서 누리는 장애인체육입니다. 추진전략 3,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입니다. 2026년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의미 있는 해입니다.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아 기관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중장기적 기관의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황대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황대호 백경열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조원용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님, 유영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6년도 경기관광공사의 주요업무 및 사업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경기관광공사는 관광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서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오늘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개선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공사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동렬 관광혁신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해용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인 사)

강동한 관광사업실장입니다.

(인 사)

신영균 DMZ사업실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2026년도 경기관광공사 주요사업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사업추진 방향,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에서 설립근거 및 사업범위, 주요연혁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4쪽 기구 및 인력현황입니다. 공사는 현재 1본부 3실 14팀으로 정원 95명에 현원 92명이며 공무직 24명을 포함 총 116명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2026년 1월 19일 자로 경기도로부터 사무직 1명, 공무직 3명을 증원 통보받았으나 아직 직제에 반영하지 못하였다는 점 보고드립니다.

5쪽 예산현황입니다. 경기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의거 2026년 예산 편성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수입과 지출 본예산은 604억 9,469만 8,000원입니다. 주요 지출예산은 출연금사업비 219억 원, 위수탁 사업비 161억 2,725만 5,000원, 인건비와 경비 등 판매비와 관리비 123억 306만 1,000원, 예비비 1,000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6쪽에서 8쪽까지 사업예산 현황입니다. 공사의 금년도 사업예산은 424억 2,800만 원으로 총 60개 사업입니다. 출연금 사업은 경기관광 글로벌 마케팅 기반 강화 사업을 포함한 24개 사업 총 219억 원이며 위수탁 사업은 관광산업과 14건, DMZ정책과 6건, 문화정책과 1건, 노동정책과 1건, 시군 9건으로 총 31건에 170억 2,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자체사업은 임진각 관광지 관리운영 사업 등 5개 사업 총 35억 8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1쪽부터 14쪽까지 2025년 주요성과, 17쪽부터 18쪽까지 2026년 정책여건 및 관광 동향 주요성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 2026년 사업추진 방향입니다. 공사는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여행 행복 충전소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경기관광 브랜드 가치 확립, 선제적 국내ㆍ외 관광객 유치, DMZ 평화ㆍ생태 관광 글로벌 허브 도약, 지속가능 경영체계 강화라는 4대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12개 세부 전략과제를 세워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4대 추진전략별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에서 27쪽 지속가능한 경기관광 브랜드 가치 확립입니다. 경기관광 특화 콘텐츠 발굴 및 육성입니다. 로컬 관광지원 사업 등 총 7개 사업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로컬 크리에이터 등과 협력을 통한 경기도 특화 관광 콘텐츠 발굴ㆍ육성 및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25쪽 더 고른 경기여행 기회 확대입니다.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등 3개 사업에 예산 36억 2,000만 원을 집행하여 관광약자와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도모하고 도민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오지훈 위원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시 지적해 주신 경기컬처패스 사업의 경우 1인당 지원 한도를 상향하고 연중 상시 발급 체계로 전환하였으며 쿠폰 사용처를 확대 개편해 나가고 있습니다.

26쪽에서 27쪽 고객 맞춤형 온오프라인 홍보 활성화입니다. 전략적 언론매체 홍보 등 8개 사업, 예산 63억 400만 원을 집행하여 언론과 자체 운영 중인 SNS, 플랫폼 등 경기관광 홍보 채널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일상 속 경기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지역별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8쪽에서 31쪽 선제적 국내외 관광객 유치입니다. 더 많은 경기관광 기회 상품 개발ㆍ운영입니다. 경기관광 통합 이용권인 경기투어패스 운영 등 4개 사업에 대해 예산 28억 5,000만 원을 집행하여 지역과 관광업계 협력, 경기도만의 특화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하여 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확대를 도모하겠습니다.

29쪽에서 30쪽 시장맞춤형 글로벌 마케팅 강화입니다. 경기관광 글로벌 마케팅 기반 강화 등 4개 사업, 예산 54억 2,000만 원 집행을 통해 AI 플랫폼 협력 강화 및 지역브랜드 제고를 통해 경기도 방문 수요를 확대하고 글로벌 거점 기능 고도화, 시장 다각화를 통한 외래관광객의 안정적 유치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31쪽 미래형 MICE 산업 육성입니다. MICE 유치개최 경쟁력 강화 등 2개 사업 총 20억 7,700만 원 집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MICE 행사를 적극적으로 개최 지원하고 경기 MICE 활성화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고부가 관광객 유치를 위한 MICE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32쪽에서 35쪽 DMZ 평화ㆍ생태관광 글로벌 허브 도약입니다. 글로벌 DMZ관광 브랜드 확립입니다. DMZ 홍보 마케팅, 경기 GHOST 뮤직 페스티벌 등 4개 사업, 총 36억 8,000만 원 예산 집행을 통해 DMZ 브랜드 홍보 및 대표 페스티벌 개최 등 DMZ 관광 브랜딩을 추진하고 평화누리길과 생태탐방로 등을 활용하여 DMZ 평화ㆍ생태관광을 선도하겠습니다.

33쪽에서 34쪽, 평화ㆍ생태 기반 확대입니다. 캠프그리브스 가족형 숙박시설 조성 등 3개 사업, 총 17억 4,000만 원 예산 집행을 통해 DMZ 일원 인프라 확충 및 DMZ 평화관광 연관 콘텐츠 도입을 추진하여 新 DMZ 관광매력을 지속적으로 발굴 강화하겠습니다.

34쪽에서 35쪽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 운영 활성화입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관리운영 등 4개 사업, 총 74억 8,900만 원 예산 집행을 통해 임진각 평화누리, 평화누리 캠핑장, 캠프그리브스 체험관 및 전시시설의 관광객 수용태세를 개선하여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의 활성화를 제고코자 합니다.

36쪽에서 38쪽 지속가능 경영체계 강화입니다. 더 나은 경기관광 기회의 신사업 영역 개척입니다. 경기관광 실태조사 등 5개 사업, 총 13억 9,300만 원을 집행하여 문화관광 분야 통계 및 빅데이터 분석으로 新 정책사업 발굴을 적극 지원하고 공사 보유자산을 활용한 관광개발 사업 추진으로 경영 안정화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지난 1ㆍ21 개최된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행사에 관심 가져주신 황대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특히 이한국 위원님께 관광인 전체를 대신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7쪽 디지털 기반의 경영관리체계 고도화입니다. 전략경영 및 혁신경영 체계 고도화, 통합 정보보호 거버넌스 체계 운영을 통해 공사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38쪽 주민상생 ESG 경영 강화입니다. ESG 경영전략 수립ㆍ실행 및 성과분석을 추진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며 환경경영시스템 재인증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운영하고 안전관리 전문기관을 통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여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제거를 도모하겠습니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자체 정기감사 등 윤리경영 내부통제 시스템을 적정 운영하여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인권경영 제도 고도화를 위해 기관 운영과 주요사업에 대한 인권영향평가 및 중대성 평가 등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코자 합니다.

103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사는 총 22건의 처리요구 사항이 있었으며 이 중 8건이 완료, 14건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 중인 14건에 대해서는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 100% 완료로 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4쪽부터 125쪽까지 지적사항 관리카드별 상세내용은 양해해 주시면 자료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2월 6일 문화체육관광국장 업무보고 시 행감 지적사항 총괄 보고 시 103쪽부터 125쪽까지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아, 죄송합니다. 이거는 제 발언이 아닙니다.

존경하는 황대호, 유영두 부위원장님ㆍ조미자 부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관광업계에 대한 적극 지원과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통해 도내 관광산업이 재도약하고 경기도민 누구나 경기도 관광지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공사의 자립과 변화를 위해 내부적으로 고칠 것은 고치고 대대적인 혁신을 통해 일하는 분위기,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업 추진과정에서 미흡한 부분, 더욱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서는 고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관광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공사 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황대호 조원용 사장 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창섭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 나오셔서 2026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정창섭 안녕하십니까?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 정창섭입니다.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과 민선8기 비전 및 핵심과제, 4쪽부터 7쪽까지 2025년 주요성과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8쪽 2026년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 세계유산 남한산성 보존ㆍ관리입니다. 국가유산 긴급보수 및 방재시설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으며 노후 CCTV 교체 공사, 성곽 해체ㆍ보수 및 성곽길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성곽 주변 식생 정비와 문화유산 보호구역 조경 관리 등 주변 정비와 수구 9번ㆍ10번 발굴 조사, 성곽 모니터링, 여장 보수 설계 등 보존 대책도 수립할 예정입니다.

11쪽 세계유산 남한산성 가치 창출 및 확산입니다.

12쪽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남한산성 역사문화관 운영입니다. 남한산성 내 출토 유물의 체계적 보존과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ㆍ연구ㆍ활용 등 관리를 통한 세계유산 가치 창출과 확산을 위해 상설전시ㆍ특별전시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유물 보존ㆍ관리, 학술회의 개최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13쪽 체험ㆍ공감형 남한산성 활용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강화입니다. 올해에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상반기에는 남한산성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행궁 교육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산성 명소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홍보 콘텐츠 제작, ARㆍVR 행사 운영,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해서 남한산성의 세계유산적 가치 홍보 강화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4쪽 남한산성 옛길 활성화 및 전통의례 지원입니다. 스탬프 투어를 활용한 도보순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남한산성 옛길 운영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해맞이 행사, 영월제 및 숭렬전ㆍ현절사 제향을 통해서 남한산성 전통의례 및 마을 전승행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15쪽 쾌적하고 안전한 자연친화적 도립공원 관리입니다.

16쪽 남한산성도립공원 시설물 정비입니다.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산사태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방사업 및 탐방로 정비를 통해서 도립공원의 보호와 방문객 안전 예방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7쪽 남한산성도립공원 소나무림 보전입니다. 남한산성도립공원의 자연경관을 대표하는 우량 소나무림 보호를 위해서 숲가꾸기와 소나무 위험목 정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8쪽 남한산성도립공원 공공용지 매입입니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원 관리와 개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서……. 죄송합니다.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공원시설이 점유하고 있는 국유지 및 사유지 등 토지 매입을 추진하겠습니다.

19쪽 남한산성도립공원 질서위반행위 단속입니다.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질서위반행위에 대한 지도ㆍ단속으로 공원질서를 유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황대호 사실 지금 목 상태도 되게 불편하신 것 같은데 우리 정창섭 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자료요구 순서입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료요구하시는 건 틈틈이 질의과정 중에도 언제든지 하시면 그렇게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하되 시간은 기본질의 10분, 추가질의 5분, 보충질의 5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추가질의가 끝난 후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실 경우 시간을 계속 계속 여유롭게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의 질의사항 중 국장님의 답변이 어려울 경우 소관 과장이나 관계 공공기관 보조단체장이 답변해도 좋습니다만 사전에 질의한 위원님의 동의를 얻은 후 소속과 직ㆍ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국 위원 파주 출신 이한국 위원입니다.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분들도 있고 새로운 얼굴이 이제 보이시는 분들이 있는데 반갑고요. 하여튼 간 올해도 우리 문화체육관광 상임위 소속된 직원 여러분들 같이 성공적으로 또 모든 일들이 잘 풀릴 수 있도록 만전을 다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먼저 지난 1월 21일 개최된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행사 너무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주신 우리 박래혁 국장님 그리고 조원용 사장님, 특히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우리 고영미 과장님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관광산업과 경기도관광공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관광 분야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또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경기도 관광정책의 새로운 출발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경기도 관광이 한 단계 더욱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내년 제2회 경기도 관광의 날도 또 잘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제가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래도 제1회 행사 했었는데 도지사께서 오셨으면 더욱더 자리가 빛났을 텐데 좀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제2회 때는 꼭 좀 오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 제가 개별 사업에 대한 세부 질의보다는 좀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을 중심으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역시 관광이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기사를 하나 봤어요. 경기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소비 1위가 의료라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또 제가 의료관광의 연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말씀드려 왔고요. 이러한 수치는 또 경기도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방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의료 분야에는 웰니스 관광과도 연계 가능한 만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와 또 소비 유인 구조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해 주시고요. 외국인 관광객 증가 흐름에 맞춰서 올해 더욱더 탄력 있게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한국 위원 아울러 우리 웰니스 관광ㆍ체류형 관광 확대 또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외국인 관광객 유치 강화 등 또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를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제 관광은 힘과 활력 또 즐거움을 도민 삶 속에서 불어넣고 또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정책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상권과 경제에 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까지 관광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께서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그렇습니다.

이한국 위원 아무튼 올해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에서 천명한 바와 같이 단순한 방문 중심 관광을 넘어 사람 중심의 체류형 고부가가치 관광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략적이고 또 실행력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우리 관광 하면 경기도가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올해도 적극적인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위원님이랑 상의해 가면서 열심히 잘 추진하겠습니다.

이한국 위원 네. 다음은 경기도관광공사에 관련해 가지고 두 가지만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4페이지에 기구 및 인력현황을 보면 파주 DMZ사업실 산하에 많은 공무직분들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이분들 대다수가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 그 누구보다도 현장의 생리를 잘 알고 일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공사의 공무직 정년 정규직과 동일하게 만 60세가 맞죠? 지금 현재로서는 만 60세죠?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네, 관광공사 사장 조원용입니다. 맞습니다.

이한국 위원 사장님, 행정안전부 공무직 등에 관한 운영 규정이 2024년 10월 14일부터 개정해서 시행해 가지고 공무직 정년이 기존 60세에서 최대 65세까지 연장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그런 뉴스 들었습니다.

이한국 위원 네. 현재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 타 산하기관, 경기도주택공사 GH 그다음에 미래세대재단 등 사례를 보면 미화ㆍ보안ㆍ시설관리와 같은 특정 직무에 대해서는 그 숙련도와 인력 수급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정년을 65세까지 연장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는 다 아시다시피 광활한 면적을 관리해야 하므로 현장 속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지역 사정에서 밝고 또 성실한 고령층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오히려 관리예산 절감과 또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사장님께서는 이들 특정 직무에 대한 정년 연장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실 용의가 있으신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도 집행부하고 적극 협력해서 정부 정책에 맞도록 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이한국 위원 박래혁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는 오늘 이 얘기는 처음 들었는데 관광공사랑 잘 상의해서 좋은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이한국 위원 하여튼 간 좋은 방법을 찾아서 우리 또 공무직 여러분들에게도 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좀 일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캠프그리브스의 공무직 처우개선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파주 DMZ의 핵심 관광 거점인 캠프그리브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캠프그리브스는 민통선 내라는 특수성 때문에 또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ㆍ안보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이한국 위원 그런데 하지만 정작 그곳에 고생하는 청소년지도사 등 일부 공무직 분들의 처우는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고 또 목소리가 높습니다. 현재 경기도관광공사 내 공무직 분들을 위한 처우개선과 관련해서 이게 저도 확실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용역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용역에서 어떤 논의가 되고 있는지, 어떤 사항들이 어떻게 나왔는지를 혹시 뭐 국장님이나 사장님이 알고 계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제가 정확하게는 내용을 몰라서 혹시 사장님께서 답변해도 괜찮으시면…….

이한국 위원 네.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그 공무직 중에 생활임금에도 못 미치는 경우 생활임금 보전받고 있고 그러는데요. 앞으로 채용할 때는 그 이상으로 우리가 직급 통합이나 뭐 이런 부분을 거쳐 가지고 지금 기간제든 기간제의 어떤 임금이든 이런 것들을 현실화하는 데 지금 그런 많은 용역도 줬고 결론적으로 지금 노조하고 대화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결정된 건 없습니다.

이한국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좀 더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네.

이한국 위원 네. 그리고 지금 현재 그 캠프그리브스는 어느 정도 정착이 됐다고 보시죠? 우리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부족한 부분 더 채워 나가겠습니다.

이한국 위원 네, 지금 캠프그리브스에 하루에 인원을 받을 수 있는 관광객이 몇 명 정도입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제가 뭐 한 3,000명 조금 추가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곤돌라는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더 늘릴 수 있습니다.

이한국 위원 곤돌라에서 거기까지, 캠프그리브스까지 다 갈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캠프그리브스 안에 콘텐츠 볼 수 있도록 자율화 되어 있습니다.

이한국 위원 자율화 돼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네.

이한국 위원 하여튼 간 팀장님을 비롯한 그 캠프그리브스 직원들이 어떻게든지 정착을 새롭, 잘 하기 위해서 열심히들 일하고 계시는 것에 대해서 또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직의 활력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봅니다. 경기도관광공사 모든 직원분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지만 또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분들의 안정적인 근무여건 확보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일할 맛 나는 일터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네.

이한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대호 이한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유영두 부위원장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두 위원 광주 출신 유영두 위원입니다.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올해 신규사업인 디지털 문화유산 플랫폼 사업 관련해서 잠시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올해 신규사업인데 한 5년간 진행될 사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뭐 예산 사정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저희는 한 5년 정도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유영두 위원 총 한 예산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50억 정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영두 위원 50억 정도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올해는 어느 정도 잡혀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올해 8억 5,000 정도…….

유영두 위원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아, 7억 3,000 잡혀 있습니다.

유영두 위원 네, 지금 7억 3,000으로 받아 있어요. 지금 각 시군 의견 조사 결과 보고도 있어요. 31개 시군에서 13개 시군만 참여했어요, 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우리 광주시 같은 경우에는 광주향교가 참여돼 있네요, 그렇죠? 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그러면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아마 제가 자료요구를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계실 겁니다. 제가 그 자료요구를 하면서 많은 시군 플랫폼 구축이라든가 다양한 의견을 받았고요. 문화유산 포털 구축에 있어서 국가유산청 구축 웹 서비스와 국가유산전자행정시스템과의 중복 혹은 연계의 필요성에 관해 많은 의견을 제가 들었는데 현재 관련하여 어떤 방향으로 구축할 생각을 갖고 계세요? 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뭐 문화유산을 이렇게 겉으로 보여준다고 하는 측면에서 국가유산청 거나 저희 거랑 크게 다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만 이제 국가유산청에서는 경기도 지정 유산이나 경기도 무형유산들까지 전부 다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거나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보여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부분에 경기도의 유산을 좀 경기도답게 보여주는 거에 주력해서 포털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영두 위원 네, 어떤 디지털 트윈과 관련해 올해 수원시에 있는 문화유산 등 3건을 진행한다고 했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제가 아직 뭐 꼭 특정해서 수원시에 있는 문화유산 이렇게 특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유영두 위원 그래요? 아직 이게 그러면 올해 확실하게 수원시에 3건 한다는 결정 난 건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수원시에 3건 이런 식으로 하지는 않았고 저희가 3건 정도를 하려고 하고는 있는데 뭐 어디 딱 특정, 유산을 아직 특정하고 이런 단계까지 오지는 않았습니다.

유영두 위원 그러면 정해지지 않았으면 제가 한번 요청을 드려볼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우선 아까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문화유산청에서 우리 경기도하고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 경기도에서 많은 게 없기 때문에 우선적으로는 경기도 내 세계유산을 위주로, 세계문화유산이 있잖아요. 디지털 트윈을 제작하는 것을 제가 한번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광주에는 또 남한산성 있기 때문에 그리고 세계유산은 너무 잘 알다시피 이미 국제적으로 활용도 측면에서 저희가 입증된 거나 다름이 없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우리 남한산성 같은 경우 작년에도 국제포럼을 처음으로 제가 해 봤었고 그렇기 때문에 학술적으로도 많은 걸 가지고 있다. 그래서 활용이 더 크다, 의미가 크다고 판단되니까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좀 고려를 하시고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유영두 위원 그래서 또 하나 제안이 있다면 혹시 작년인가요? 지난 부산에서 열린, 그렇죠, 2025년도 G-STAR에 국가유산청이 참가한 것을 알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그러면 그 사업 구상 단계에서 우리 국가유산청과 어떤 논의하거나 그런 적이 있었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뭐 아직까지 협의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앞으로는 이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는 범위나 이런 것들을 국가유산청이랑 좀 역할 분담을 해서 같이 해야 될 거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플랫폼 착수하면서 협의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영두 위원 그러면은 자, 우리 보면은 이게 이코노믹리뷰에서 작년 말에 나온 기사가 하나 있어요. “K게임에 국가유산청 ‘3D에셋’ 쓰인다고?”라는 제목으로 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그러면 여기는 여기하고 MOU를 맺어서 일반인은 잘 모를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도내 게임사 혹은 콘텐츠 기업과 MOU를 통해 트윈이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그럼?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도 그 디지털 트윈 데이터들을 공유하고 이런 플랫폼들이랑도 지금 뭐 준비를 해서 같이 MOU도 하고 공개를 할 거고 또 말씀하신 것처럼 게임사나 콘텐츠사들이랑도 개별적으로 또 접촉해서 저희가 만든 디지털 트윈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유영두 위원 이게 올해 신규사업인데 최소한 4월 전에는 다 이루어져야 되지 않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저희가 지금 협의는 어느 정도 1차적으로 실무적인 협의는 했고요. 그런데 다만 이제 예산이 편성됐고 저희가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는 데는 시간이 조금 걸려서 그 사이에 어느 정도 협의가 다 마무리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유영두 위원 그러면 도내 게임사 또는 콘텐츠 기업과 MOU를 통해서 이걸 진행을 한다면 우리 문체국에서는 문화유산과 또 콘텐츠진흥과 그리고 콘진원과의 협력도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맞습니다.

유영두 위원 왜냐하면 지금 이게 문화재단에서 위탁사업 내려가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 MOU를 통하면 다각도로 우리 경기도를 홍보하기 위해서라면, 또 이게 그냥 5년간에 끝내는 게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리 경기도를 알려야 될 가장 필요성을 느낀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5년 동안 계속 지속될 사업을 50억이라는 현재 예산 편성을 두고 있기 때문에 꾸준한 사업을 하려면 많은 홍보도 필요할 거고, 왜냐하면 그게 신규로 별안간에 잡혀서 일단 다 통과는 됐지만 많은 홍보와 그것은 실은 부진하다는 것을 국장님도 인지하고 계실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그래서 제가 그런 MOU를 통해서 좀 적극적으로 콘진원 또 콘텐츠진흥과, 문화유산과 등등 같이 해서 적극적으로 하기를 제가 다시 한번 당부 말씀드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세계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이미 다 입증된 곳이기 때문에 그거 부탁도 드리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유영두 위원 그리고 제가 저번 주에 우리 존경하는 황대호 위원장님이 자료 요청을 했던 게 있고 저도 자료 요청을, 제가 한 게 뭐냐 하면 각 공공기관의 필요 인력 현황을 봤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받았는데 여기를 보면 다른 데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만 언급하겠습니다.

자, 아시다시피 경기도장애인체육이 올해가, 이번에 정말 2위를 했어요, 그렇죠,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국장님 씩 웃으시는데 그럼 가장, 제가 뭘 질문할지 아실 겁니다. 필요한 게 예산이었는데,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예산이 정말 심각하게 삭감이 됐어요, 그렇죠?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장애인체육회도 그렇고 체육회도 그렇고 예산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규모로 봤을 때 삭감이 되지는 않았었습니다.

유영두 위원 네, 그런데 저희하고 봤을 때 삭감은 안 됐다고 보시는데 그러면, 왜냐하면 자, 신문에 기사 내용도 아마 보셨을 겁니다. 이 장애인체육회가 올해, 이번에 2위를 해서 여기 보면 중부일보에도 여기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냐, “단기 성과 베팅한 경기도, 결과는 2연패 좌절” 단기 성과 베팅했다라는 이게 나와 있습니다. 자, 또 ‘2024년까지 5연패를 유지했던 빙상은 2년 연속 선두 탈환에 실패했고 종목 3연패를 노렸던 크로스컨트리 3위에 그쳤다.’라는 게, 주 포인트가 또 있어요. ‘현 국가대표이자 유력 우승후보였던 도 장애인체육회 휠체어컬링팀이 4인조 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그렇죠? 그래서 ‘컬링 종목은 도가 출전한 7개 종목 중 가장 성적이 낮은 종목 5위에 머물렀다.’라고 나옵니다. 저희가 현장에 방문했을 때 그 현장에 있던 선수들, 회장님들의 목소리가 그거였어요. 예산이 없어서 전지훈련도 못 나가고, 나가고 싶다. 그래야만 우리도 많은 거를 좀 여러 가지 경험을 해야 되지 않겠냐라고 했을 때 정말, 다들 거기에 계신 위원님들이 좀 먹먹했던 거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여기 제가 왜 여기 보면은 증원요청은 장애인체육회가 다섯 분으로 돼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근데 여기 ‘현재 종목육성팀에서 도 장애인 종합체육대회 개최 및 가맹단체 지원 업무 추진 중’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기가 보면은 선수육성팀에 7급 하나, 8급 하나, 대회개최팀 신설에 5급, 6급 등등등 한 분씩이 없어요, 지금. 장애인체육회의 당연직 회장님이 누구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김동연 지사님입니다.

유영두 위원 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유영두 위원 우리 지사님이세요. 그런데 우리 지사님이신데 제가 볼 때는 우리 경기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 지사님, 그때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전혀 신경을 안 쓰고 계신다, 전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증원 요청 등등, 왜 여기에 우리가 어렵게 1위 했다가 2위에서 탈환했던 중부일보에서 하나하나 꼬집어서 정말 글 잘 쓰셨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연 어느 보완을 갖고 있고, 우리 국장님 그 중부일보 기사 읽어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읽어봤습니다.

유영두 위원 거기에 대해서 느끼신 게 있었을 겁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는 본인이 잘 아실 겁니다. 거기서 저는 정말 뼈저리게 생각을 합니다. 증원부터 시작해서 예산에, 추경이 아마 후반기 때 이루어질 것 같은데 다시 그걸 체크를 좀 잘 하셔서 장애인체육회만큼은 차질 없이 증원이 되고 예산이 충분히 돼서 그분들이 정말 현지 한 번, 훈련 한번 가보지 못하고 그 좌절감이 있을 게 아니라…….

(타임 벨 울림)

(위원장석을 향하여) 잠깐만 하겠습니다.

그런 거를 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지사님이 당연직 회장님이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거를 좀 체크를 할 필요가 있는데 제가 몇 번을 강조해서 장애인체육회만큼은 제가 엄청나게 체크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가서도 참 제가 아마 위원님들이 정말 그 대회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고 현장에서 왔습니다.

작년 여름에 제가 부산에도 장애인체전을 갔을 때 그때도 제가 봤습니다. 배구부터 보고 당구도 다 봤는데 참 정말 가슴이 먹먹하고 찢어졌다. 현장에 계신 분 다 알 겁니다. 꼭 좀 여기 인원 증원 요청 그다음에 예산에 필요한 각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시간관계상 하나하나 지금 짚어서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그거를 누구보다 국장님 잘 알고 계시니까 꼭 체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위원님 장애인체육회랑은 사실은 이 조직개편에 대한 얘기를 지금 나누고 있는 중이고요. 얼마 전에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의견을 좀 들었고 그다음에 예산 부분에 대해서도 올해 전국체전이 이제 제주도에서 열리다 보니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좀 당장 추경이 안 되면 어떻게 이걸 조정해서 할 거냐 이런 부분들을 같이 논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저희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그래도 장애인체육에 대해서 계속 투자를 하고는 있는데 뭐 말씀하신 것처럼 현장에서 느끼기에는 아직 다 이렇게 충분히 충족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좀 더 노력할 거고요. 그리고 지사님이 장애인체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저희도 최대한 노력을 해서 문제가 없도록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영두 위원 네, 감사합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냥 잠깐만 제가 질의를 할게요. 왜냐하면 제가 작년에 5월 31일 날 경기도 도립공원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를 했었는데 주 내용, 계획이 뭐냐 하면 우리 정창섭 소장님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탐방객에 안전장비 무료로 대여함에 대해서 안 제22조를 제가 신설했어요, 그렇죠? 그거 알고 계시죠? 소장님.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정창섭 네, 알고 있습니다.

유영두 위원 그런데 이게 공교롭게 저희 상임위 소관이 아니라 도시환경 소관이에요, 실은. 그렇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정창섭 네.

유영두 위원 소관 조례인데 여기에 지금 소장님, 올해 겨울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마는 3개 도립공원 중에서 남한산성이 항상 사고가 제일 많아요. 올해 지금 현재 예를 들어서 낙상사고라든가 그게 지금 파악된 게 몇 건이나 됩니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정창섭 일단 안전사고는 지금 몇 건은 있는데 정확한 숫자는 따로 좀 보고드리고요. 제가 탐방객들 안전을 위해서 특히 올해 눈이 좀 많이 와서 아이젠 구입을 추가로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방문자센터에서 지금 안내를 하고 있고요.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유영두 위원 네, 왜냐하면 3년 조사해도 남한산성이 제일 많잖아요, 그렇죠? 사고가 제일 많았습니다, 3개 도립공원 중에서. 그래서 제가 이걸 조례를 발의를 했던 건데도 불구하고, 현재 이거 탐방객 안전장비 무료로 대여한다는 것에 대해서 보면 거기 이렇게 하나의 플렛 서 있는 건 제가 봤어요, 그렇죠? 근데 실은 거기에 대해서 따로 부스가 설치돼 있거나 그런 거 전혀 없잖아요, 그렇죠, 소장님?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정창섭 네, 일단 방문자센터에서 지금 대여하고 있는데 작년에 공무직이 일단 담당을 하고 있었는데 그분이 퇴직을 하셨어요. 그래서 일시적으로 지금 방문자센터가 운영을 못 하고 있었는데 올해 충원했거든요. 그래서 이분이 또 광주시의 관광해설사도 하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좀 잘 운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영두 위원 네, 왜냐하면 그러면 그분이 퇴사하셨으면 그동안은 그거를 운영을 못 하는 상황이 벌어졌을 경우에는 그게 안전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을 져야 되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정창섭 그래서 그 업무는요. 일단 좀 우리 그 센터에 대여를 청경 분이 하도록 해서 안내를 했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뭐 등산스틱이나 아이젠 대여는 실질적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이용을 하셨습니다.

유영두 위원 그러면 그 아이젠하고 또 대여할 수 있는 게 우리가 일반스틱도 할 수 있어요, 그렇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정창섭 네, 스틱 50개 있습니다.

유영두 위원 네, 제가 그래서 신발은 뺐어요, 그렇죠? 왜냐하면 여러 가지로 또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을까 봐 뺐고 그랬는데 그런데 제가 왜 여쭤보냐면 소장님 잘 아세요? 제가 남한산성을 수시로 갑니다. 아마 잘 아실 거예요. 거기의 상인분들하고는, 제가 남한산성을 수시로 갑니다. 그래서 제가 다 체크를 해요, 체크를.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소장님. 제가 남한산성문화센터 더 올라가질 않아요. 왜? 부담드릴까 봐. 그래서 제가 따로 한 번도 방문드린 적은 없어요. 그러나 제가 수시로 가서 체크합니다. 거기 역사관도 그렇고요, 여기도 그렇고 다 체크를 합니다. 그래서 화장실이 없어진 거를 역사관에서 화장실을 지금 다 개방을 하고 있게 만든 거예요. 개방을 해라. 탐방객들이 화장실 가야 된다, 있든가 없든 그렇게 하는 거고 여기 역시 똑같아요.

겨울에 제가 조례를 발의했기 때문에 얼마만큼 잘 이게 진행이 되는가를 제가 보고 있기 때문에 제가 거기를 아무리 안 가도 한 달에 서너 번은 갑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다 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질의를 하는 거예요. 제가 갔을 때 없었어요, 이게. 그러면 이 조례가 내가 왜 이걸 했는가라는 거에 대해서 그게 없어서 작년에 여러 가지로 예산적인 문제도 있었는데 하여간 그거는 따로 저한테 좀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장님.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정창섭 네, 알겠습니다.

유영두 위원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대호 유영두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전에 협의를 해 주셔서 이번 오전질의는 오석규 위원님과 이학수 위원님으로 하기로 배려를 해 드리는데요. 기본적으로 정해진 시간이 있고 최소한 양해를 구하실 거면 양당 간사님께는 미리 전달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다 귀한 시간 쪼개서 이렇게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는 사전적으로 좀 절차를 엄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드립니다. 오석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석규 위원 안녕하세요? 의정부 출신 오석규입니다. 먼저 해가 바뀌어서 그런지 아마 인사이동도 조금 있으셔서 그전에 뵀었던 우리 간부님들도 또 바뀌신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전부. 곧 다음 주가 명절인 것 같네요. 그리고 저도 이제 제가 어떻게 보면 좀 전공 분야가 있어서 지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에 이렇게 배정된 것 같은데요. 그래서 조금 더 전공 분야가 우리 경기도나 조금 더 도움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 좀 드리고 싶어서 의견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꼭 뭐 내용이 주요사업에 대해서 내용적인 부분들도 있지만 그런데 또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좀 드리니까 같이 한번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주요업무보고만 보고 말씀 좀 드리면 관광 관련해서 쟁점 첫 번째가 경기관광 투어패스 경쟁력 강화인데요.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 계속 드렸고 해서 이게 또 23년도인가요? 24년도 아마 8월에 김동연 지사님께서 휴가 가시면서 투어패스 사용하시면서 그때 인스타그램이나 이렇게 반응도 좋았고 또 그로 인해서 그 당시 이렇게 좀 가입자 수도 많이 늘어났고 했는데 그 이후에 또 이렇게 같이 정책이 계속 가고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저희가 저희 안에서 경기도청이나 경기도나 또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분들도 계시니까 그분들 좀 이용해서 이렇게 좀, 이용이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그분들한테도 한번 그렇게 투어패스 관련해서 좀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홍보대사님들 사실은 임명하고 또 어느 정도 거기에 대해서 예산도 조금, 국장님,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아마 그냥, 그러니까 행사든 뭐든 제가 다른 시는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그분들의 좀 약간 인플루언서적인 영향력이나 이런 것들도 활용하시면 어쨌든 우리 도에 또 좋은 일을 하시는 거니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좀 먼저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때 제가 이거 투어패스 관련해서 말씀드렸는데 혹시 우리 국장님 기억나십니까? 제가 그때 말씀드렸고 그때 막 우리 조원용 대표님도 공감 많이 하신 것 같은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어떤 건지 위원님 다시 한번 살짝 말씀해 주시면.

오석규 위원 조원용 대표님, 혹시 저기 답변 잠시, 제가 투어패스 관련해서 그때 제안드렸거든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그때 굉장히 좋은 제안이라고 하셨는데.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외국인들도 통용을 할 수 있는 그런 거 하면 어떻겠냐, 우리 거 국내 거로만 되던데.” 이런 얘기도 들은 것 같고요.

오석규 위원 아니, 그래서 이게…….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서울은 그게 되는데 왜 경기도 안 되냐…….

오석규 위원 아니, 그래서 이게 매번 느끼는 거지만 회의 때 준비하는 저희도 되게 열심히 준비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이게 회의 때 나왔던 내용들이 이렇게 연속성이 없고 사업으로 이어지지 않는 부분들이 항상 그동안에 의정활동하면서 많이 느꼈던 부분인데 좀 안타까운 생각이 먼저 듭니다. 이 부분 계속 또 이렇게, 뭐 저희야 이제 11대가 곧 끝나니까 내년에 또 12대 주요보고하고 또 하반기 행정사무감사 12대 위원님들 하시겠지만 그분들도 열심히 준비해서 오실 텐데 또 연속성 없이 이렇게 끝나면 결국은 아마 12대, 13대 와도 계속 새로운 얘기 그러니까 똑같이 지적되고 똑같이 개선됐으면 하는 또 뜻을 그렇게 모았는데도, 방향을 모았는데도 나중에 그분들 오시면 또 새롭게 아마 제안하고 이런 것들이 무한루프처럼 반복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그래서 좀 그 부분을, 그러니까 위원들이 제기하고 또 제시하고 제안하는 의견들을 무조건 다 수용하라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근데 그 부분도 조금 개선이 돼야 우리 도 행정력이 좀 더 강화되고 또 이렇게 업데이트되고 업그레이드되고 하지 않을까 하는 말씀도 드립니다.

제가 그때 투어패스 관련해서 큰 지역들 같이 비교하면서 말씀드렸었어요. 서울 투어패스 디스커버 서울도 했고 그다음에 인천도 했고 그래서 제가 제안했던 게 수도권 관광 통합패스를 출시하시라고. 그래서 서울 가고 인천 가고 해서 하시라고 했는데 그 당시에 서울관광재단 그다음에 인천관광공사가 그런 부분들에서 그렇게 우리처럼 적극적이지 않다 뭐 이런 말씀도 하시고 해서 그래서 제가 그런 제안도 드리지 않았습니까. 이재명 정부의 관광정책이나 기조를 보면 충분히 수도권 통합에 대한 관광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내용들도 제시가 돼 있기 때문에. 자, 그러면 중앙정부하고 차원에서의 제안을 하라고 말씀을 하시고 그게 결국은 국가적으로 봤을 때도 큰 충분한, 지금 서울 따로 인천 따로 경기 따로 해서 호환도 안 되고 그런 상황보다는 1개 통합패스로 하게 되면 훨씬 더 자유롭게 말씀하셨던 외국인뿐만이 아니라 내국인도 마찬가지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서울ㆍ인천 관광 아니, 서울ㆍ인천ㆍ경기에서 정말 경기도 소속으로서 그냥 우리만 생각하고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서 경기도가 가입자 수가 제일 많고 판매량도 제일 많고 하면 사실은 저희도 서울이나 인천에서 하자고 하더라도 손잡기 좀 뭐 그래도 그동안의 노력이나 과정이나 이런 것들에서 좀 우리 거 뺏기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제일 후발이잖아요, 지금. 경기가 지금 제일 비활성화돼 있지 않습니까? 인천보다도 비활성화돼 있고. 그래서 우리는 맨날 이 자리에서 관광 관련해서 얘기할 때 항상 그 얘기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은 80% 정도 가는데 경기도는 12%뿐이 안 온다고 맨날 우리 그런 거 지적하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지금 현재 오히려 우리가 지금 굉장히 약자고 우리가 후발주자라고 볼 수도 있는데 우리가 핸디캡이 많은 상황인데 그러면 더더욱 잘 되고 있는 데하고 붙어야 되는데 당연히 찾아가면 잘 안 해 주겠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게 정부정책 기조하고도 같이 묶어 가지고 가서 이 필요성은 충분히 있다는 거죠, 국가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서 그거를 계속 제안했는데 그게 지금 불과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제안을 했던 건데 불과 지금 두 달 만에 전부 다 새롭게 리셋이 돼 가지고 아예 그냥 또 그러면 과연 위원들도 어쨌든 공부하고 와서 또 이렇게 말씀드릴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면 저처럼 전공자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이렇게 배정될 이유도 없는 거고요. 조금이라도 도에 관련해서 도움이 되고자 또 도민의 삶이 그 분야에서 조금 더 윤택하게 삶의 질이 개선되고자 그런 의미에서 지금 위원들이 전공 분야 상임위 배정되고 하는 건데 그게 되게 좀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MICE 관련해서도 조금 말씀드리면 MICE 산업이 지역균형발전 뭐 다 좋은데요. 근데 이게 MICE 산업을 얘기할 때는 항상 베뉴라고 해서 장소 관련된 거를 얘기하는데 그래서 이거를 지역 균형적으로 하는 것도 사실 어려워요. 장소가 있어야죠.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박래혁 국장님, 오석규 위원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MICE의 원래 원류는 어디라고 했죠, 제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원래 원류요?

오석규 위원 그러니까 본류라고 해야 되나? 뭐, 이게 뒤에서 다 자료 줘서 이렇게……. 아니, 이게 왜냐하면 되게 좀 저를 보시면 답이 다 나와 있는 거여서 이거를 기억 못 하신 거 보니까 아주 일상적인 업무에서의 얘기가 아니었는데도 그런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저는 뭐 자신 있게 얘기합니다. 대한민국에 MICE 산업이 시작되고 태동되고 했던 것들 아니, 산업이라고 볼 수 있지만 MICE의 태동하는 부분 그 본류를 저는 의정부시라고 정확하게 말씀을 계속 드리는데요. 왜냐하면 맞잖아요. 저희 의정부 지명 자체가 MICE 아닙니까? 정사를 논의하고 회의를 하고, 맞잖아요. 그게 지금 국제회의의 MICE의 한 측면이잖아요, 지금. 그게 핵심이고. 근데 의정부가 그런 시설이 없어요, MICE를 할 수 있는. 킨텍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예를 들면요. 그러니까 이게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건 사실 조금 공사나 관광산업과의 의지도 좋고 생각도 좋고 방향도 좋지만 이 베뉴라는 공간이 없는 상황에서 이걸 한다는 것 자체가 이게 어떻게 보면 이 정책도 현실적인 괴리가 굉장히 높다는 것을 말씀드리거든요. 오히려, 물론 그래도 이 노력을 해 주시고요. 오히려 또 이 MICE 이후에 컨벤션 효과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무슨 말씀을 좀 드리고 싶냐면 관광과 이제 우리 일반문화 쪽하고 문화콘텐츠 쪽하고 관광하고 또 차별점들이 있거든요. 차이점들이 있고요. 그런데 그 말에 앞서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는 거는 이 MICE 산업에 있어서 지역균형발전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그 파급효과나 이런 부분들을 보시는 게 더 좋다는 거죠.

제가 최근에 제 개인적인 행사, 큰 행사를 하나 했죠. 그랬더니 컨벤션 효과라고 해서 그 지역 일대에 그 행사가 끝나고 난 뒤에 그 행사를 참석하러 오셨던 분들이 그 지역 일대에서 엄청난 소비를 했거든요, 상권에. 그래서 그 지역상권이 평일날 저녁에 일시적으로 굉장히 붐벼서 정말로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이렇게 지역의 상권하고도 연결이 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게 MICE 산업도 이제 지역경제 쪽하고 같이 연결을 하시는 게……. 지역경제 쪽하고 이제 활성화 차원으로 가 보시는 전환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전통시장이든 상점가든 상권 용역 하시는 교수님들하고 제가 한번 회의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분들 말씀이 뭐냐 하면 저보고 오 위원님이 오셔서 같이 좀 도와주셔야 된대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러니까 시장상권, 전통상권도 시장도 마찬가지로 결국은 사람들, 방문객 유입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방문객 유입이 돼야 상권이 활성화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방문객 유입은 뭘로 하냐? 물건은 정해져 있잖아요, 판매되고 있는 것들은. 근데 유입하려고 하는 그런 요인을 만들려면 결국은 관광이나 이런 요인들이 들어와 줘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자기들도 시장상권 활성화 용역이어서 실제로 하지만 실제 내용은 관광하고 같이 연결되는 게 너무 많다는 거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조금만 이어서 마무리하려고 하는 게 뭐냐면요. 우리 부서에는 지금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는 문화를, 문화유산이나 이제 문화 관련된 부분들, 문화예술도 그렇고요. 그거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우리 문화재단도 있고 아트센터도 있고 또 문화 콘텐츠로 해서 콘텐츠도 연구하고 있는 우리 경기콘진원도 있고 한데요. 그러면은 이쪽에서도 지금 문화적인 요인들을 가지고 활성화하고 스토리텔링을 하고 또 콘텐츠를 개발하고 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또 우리 관광공사는 기존에 있는 자원들을 가지고 또 관광 활성화를 하고 하거든요. 이 양쪽이 지금 현재 분류, 이렇게 지금 대한민국의 축제 현황을 보면요. 대한민국 축제 어마어마하게 하잖아요. 지금 이제 보면 거의 50 대 50으로 해요. 그러니까 축제가 만약에 100개가 있다고 그러면 50개는 문화 콘텐츠 쪽의 전문가들이 축제 전반을 전부 다 하고 있고 또 50개는 관광 전문가들이 하고 있거든요. 이 둘의 차이가 뭔지 압니까? 이 기획하는 쪽의 차이에서 발생되는 차이가 뭔지 아세요? 문화 쪽에서, 콘텐츠 쪽에서 하시는 분들은 내용이나 소재나 콘텐츠를 엄청 잘 발굴해요. 그래서 축제의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아주 훌륭하십니다, 이분들. 또 그런데 이분들의 단점, 이분들의 약점은 뭐냐 하면 관광객 유입까지는 못 하는 거예요. 대신 이분들의 자부심은 ‘우리가 좋은 콘텐츠 발굴했으니까 관광객은 알아서 오시겠지.’ 또는 ‘SNS 마케팅 잘하면 오시겠지.’ 아, 물론 제가 단정지어서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요. 그렇게 많이 가고요. 이쪽의 50% 쪽에 이제 관광 쪽에서 하시는 행사나 큰 이벤트나 큰 행사들은 사람 모집하는 거에 대해서는 탁월해요. 근데 대신 그러니까 모집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루트, 채널 해 갖고 연계하는 거 또 그런 사업들, 제휴 마케팅 이런 것들 너무 잘하시는데 대신 콘텐츠나 이런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암만 해도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현재 문화체육관광국 안에 다 들어가 계세요, 아주 대한민국에서 전문가들이. 쉽게 얘기하면 저도 대학원 다니고 석박사 과정 다 하고 학위 취득한 지 10년이 훨씬 지났지만 그런데 저희들도 솔직히 경기관광공사 가서 일하고 싶고 또 경기문화재단 가서 일하고 싶고 하는 우리 원생들 되게 많아요, 후배들 되게 많고. 실제로 아마 우리 조원용 대표님, 유정주 대표님 계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공사나 이쪽에 보시면 적어도 자기 분야에서 그래도 더 이렇게 석박사 공부까지 더 하시고 또 이렇게 오신 분들 지원하고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겁니다. 그렇죠, 대표님?

○ 경기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조원용 네.

오석규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우리는 이미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문화예술 또 콘텐츠 쪽 그리고 관광 쪽의 전문가들이 현재 계셔요, 저희는 지금. 그런데 다만 단위 단위로 사업 단위로 해서 칸막이든 뭐 다 지금 나눠져 있어요. 그러니까 문화도 그냥 하나의 행사로 끝나는 거고 공연도 한번 일회성, 그러니까 뭐 일회성이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공연도 행사로 끝나는 걸로 끝나는 거예요, MICE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것들이 유기적으로 같이 하나의 그 안에서 움직여 줘야 그래야 경기도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에 대한 브랜드도 만들어지는 거고 또 그 브랜드 안에서 더 사업들도 연계가 되는 거고. 그래서 박래혁 국장님, 제가 제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는 어떻게 보면 TF를 하나 만들어서 그걸 한번 진짜 다 같이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가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부서 내에 TF가 안 되더라도 기관에 계신 분들이라도 같이 이렇게 하면 다들 전문성이 있으시고 훌륭하시기 때문에 경기도에 대해서 그런 문화관광에 대한 전체적인 총아를 하나 만들자고 하면 아마 충분히 만들어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노력, 그런 부분들에서 오히려 이 주요사업이 좀 나왔으면 어땠을까. 지금 보면 다 부서별 주요사업인데 우리 문화랑 관광이 떨어져 있지도 않고요, 문화와 예술이 떨어져 있지 않고 문화와 콘텐츠가 떨어져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종합적, 같이 이렇게 통합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도 한번 충분히 고려했을 때 오히려 더 시너지도 날 것 같으니까 당장 부서를 만들고 뭘 하고 그런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그런 조직이나 TF를 통해서라도 저희가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 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석규 위원 됐습니까, 답변이 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오석규 위원 이상입니다.

(황대호 위원장, 유영두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유영두 오석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영 위원 거수)

아니, 아까…….

윤재영 위원 저 자료요구만 하려고.

○ 부위원장 유영두 네, 윤재영 위원님.

윤재영 위원 식사 시간이라 질의는 안 하고요. 윤재영 위원입니다. 자료만 한 건 요구하겠습니다. 이건 장애인체육회 이번에 2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한 거 경기 실적 종합적으로 하나만 좀 올려주세요. 이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수 위원 안녕하세요? 평택 출신 이학수 위원입니다. 우리 경기도민들의 문화체육관광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 박래혁 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래혁 국장님에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가 도민들께 약속했던 2026년 경기컬처패스가 대대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인당 지원금을 6만 원으로 대폭 올리고 도서 분야까지 확대했다는 소식에 많은 도민이 기대를 품고 앱을 열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 결과가 어떻습니까? 경기도가 쏜다더니 돌아온 건 유효기간이 지난 번호라는 메시지와 3분컷 매진 행렬뿐입니다. 국장님, 오늘 아침 도청 게시판과 맘카페에 올라오는 도민들의 분노 섞인 민원들 혹시 확인해 보셨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고 있습니다.

이학수 위원 지금은 개선되었으나 1월 말에 본 위원이 직접 확인해 보니 교보문고 도서 쿠폰의 경우 유의사항 하단에 1인당 1회라고 아주 작게 적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시스템은 어떻습니까? 추가 신청을 하면 아무런 경고나 팝업도 없이 덜컥 발급이 됩니다. 막상 서점에 등록하려고 하면 이미 사용되었거나 유효하지 않은 번호라고 뜹니다. 이거 도민들 상대로 꼭 낚시 한 기분이고 기술적으로 막는 것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나라고 다시 한번 생각이 들고요. 더 심각한 건 앱 수정 전 쿠폰을 받은 분들의 멀쩡한 쿠폰인데도 사이트 등록이 안 된다고 합니다. 도민들은 내 귀한 혜택이 날아간 것이 아닌가 불안해하고 있고요. 오류가 발생한 시점과 대상 인원 그리고 이분들에 대한 구체적 방안은 혹시 마련되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답변드릴까요?

이학수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교보문고는 교보문고라는 회사가 생기고 나서 할인쿠폰 제도를 처음으로 만든 거라고 저희는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시스템 개발상에 문제가 있었고 저희가 1월 26일 날 오픈하면서 교보문고 쿠폰을 오픈했는데 교보문고 측에서 개발이라든가 이런 거에 좀 문제가 있어서 중복으로 적용이 안 되게 개발이 돼 있었습니다. 1월 26일부터 아마 제가 알기로 2월 3일까지 그런 상태가 돼 있었고요. 그때 쿠폰을 발행받으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작업으로 이제 쿠폰을 교환해 드리는 작업을 조만간 아마 실행하려고 준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1월 26일부터 2월 3일 전에 받으신 분들한테는 그렇게 정리가 될 거고요. 그 이후에는 2월 3일…….

(문화체육관광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2월 4일 이후에 이제 쿠폰을 받으신 분들은 아마 6만 원까지 쿠폰을 발급받아서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학수 위원 그러면 현재 하루 쿠폰 배정 물량을 제한하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학수 위원 그러다 보니 밤 12시만 되면 클릭전쟁이 벌어집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학수 위원 실제 해 보면 3분도 안 돼서 쿠폰이 동이 나고요. 그다음에 직장인들도 잠도 자지 않고, 잠도 자지 말고 클릭전쟁을 또 해야 되는 상황이 들어버렸고요. 그러니까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나 업무에 바쁜 직장인들은 애초에 거의 배제됐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이게 선착순 경품행사인지 아니면 경기도 정책 사업인지 이게 보편적 복지입니까? 아니면 운 좋은 사람 찾기 게임같이 느껴지거든요. 경기도민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가 왜 0시의 전쟁이 되어야 하는지 예산 소진 속도를 조절하려는 그 행정 편의적인 1일 제한 말고 모든 도민이 공정하게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은 없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위원님 저희가 1월 26일 날 오픈했는데 1월 26일부터 2월 초까지는 사실은 이렇게 완만하게 가입자 수가 증가하면서 이런 문제들이 크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도 하루 가입자가 1만 8,000명~2만 명 정도 됐었거든요. 그런데 2월, 이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2월 4일, 3일 이렇게 지나가면서부터 갑자기 6만 명가량이 하루에, 매일 6만 명가량이 가입자로 접속을 하다 보니까 아마 그런 사태가 벌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저희가 관광과랑 관광공사랑 같이 회의를 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계속 이런 식으로 물량을 일자별로 배정을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서 그런 일자별 물량 배정을 풀고 그냥 소진될 때까지 이제 쿠폰을 발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정부 사업처럼 그렇게 하는 걸로 전환을 하려고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입니다.

이학수 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1인당 지원 한도를 6만 원으로 그냥 정해놓은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맥시멈이 6만 원인 거지, 6만 원을 무조건 다 드리는 건 아닙니다.

이학수 위원 그러니까 6만 원까지 정해놨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학수 위원 그런데 국장님 굳이 왜 금액이, 그러니까 굳이 금액을 정해놓은 게 저는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재 각 종별 혜택이 1만 원 단위로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공연은 8,000원인데 실제 사용 시 발생하는 몇천 원 단위의 잔액이 남게 되잖아요. 만약에 8,000원인데 1만 원을 끊었어. 그럼 2,000원 남잖아요, 예를 들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희가 자부담이 포함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1만 원짜리 쿠폰으로는 최소한 1만 1,000원 이상의 공연을 봐야만 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적용돼 있습니다.

이학수 위원 근데 컬처패스를 이용하는 제 주변 도민들은 그 몇천 원 남는 게 괜히 아깝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차라리 연 6회 이용권처럼 횟수제를 설계했다면 잔액 걱정 없이 훨씬 깔끔하게 혜택을 좀 누렸을 텐데 굳이 금액제를 고집한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쿠폰 발행이라는 게 저희가 뭐 금액을 정하지 않고 뭐 회당으로 이렇게 발행을 할 수는 없는 거고요. 정액으로 쿠폰이라는 거는 어쨌든 그 제휴처와 정액으로 계약을 맺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정액으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다만 아까 6만 원을 말씀드린 거는 지금 최고 비싼 쿠폰이 숙박쿠폰입니다. 1인당 1회에 한 3만 원짜리 할인쿠폰을 주고 있기 때문에 그걸 두 번 정도 받는 것까지는 저희가 그걸 맥시멈으로 상한으로 정해 가지고 한 6만 원 정도로 규정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학수 위원 일단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정책은 도민의 마음을 얻어야 성공하는 겁니다. 정책의 완성도는 예산의 규모가 아니라 디테일에서 결정된다고 봅니다. 도민들이 앱을 켜고 쿠폰을 등록하는 그 짧은 순간에 경기도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거나 짜증을 느끼게 하는 결정이 되는 거겠죠. 지금처럼 도민을 경쟁자로 만들고 잔돈 때문에 찝찝하게 만드는 행정은 저는 불통 행정이라고 보고요. 큰 예산을 쓰고도 욕 먹는 사업이 되지 않도록 이용자 입장에서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위원님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엄청나게 많은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가 뭐 경기도에서 아마 가장 흥행한 플랫폼이 기후행동기회소득 플랫폼일 텐데 그때보다도 더 지금 인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지금 당초 저희가 예산을 한 40억 정도 편성을 하려고 했는데 예산이 많이 감액이 되다 보니까 이제 그런 문제들이 좀 생겼습니다.

다만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은 도민분들을 위해서 하는 앱이기 때문에 그런 불편이나 문제가 없도록 저희가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학수 위원 그럼 제가 다시 끝내려고 했는데 좀 물어볼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학수 위원 우리 경기도민들이 만약에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 돈으로 몇 명이나 받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그 명수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뭐 예를 들어서 6,000원짜리 쿠폰을 쿠폰으로만 하나씩만 받으신다고 하면 훨씬 더 많은 인원이 받으실 거고 어떤 분이 숙박쿠폰 2개를 다 받으신다고 그러면 또 인원이 줄어들 거고 이런 식으로 명수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학수 위원 그래서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전자에 얘기했던 게 이게 지금 경쟁적으로 쿠폰을 발급받는 데 3분 만에 끝난다고 얘기를 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학수 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를 하는 게 이 얘기를 계속 해 왔던 얘기가 그런 뜻이라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학수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유영두 이학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4시11분 계속개의)

○ 위원장 황대호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영 위원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 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수고들 많으셨고요. 국장님, 이번에 우리가 27일~30일 동안에 강원도 일원에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을 한 거 알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고 있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런데 아쉽게도 작년에 이어서 저희가 우승을 놓쳤어요. 2연패라는 그 우승의 문턱을 넘질 못했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원인이라든지 아니면 대책 같은 걸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는 크게 이렇게 저희가 뭐 특별하게 구조적인 원인이 있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게 뭐 구조적으로 저희가 뭔가 잘못됐기 때문에 2등을 했다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다만 전년도에는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좋았기 때문에 특별히 또 1등을 했던 거고 올해는 그렇지 못해서 안타깝기는 하지만 조금 뭐 보완해야 될 사항들을 앞으로 찾아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윤재영 위원 국장님이 정확한 어떤 그 2연패의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해서 원인을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은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윤재영 위원 사실 그때 그 체전 현장을 밀착취재하신 어떤 언론사 분들의 어떤 종합평가를 기준으로 하고, 본 위원이 사전에도 내려가기 전에도 느낀 게 뭐냐 하면 사실상 우리 경기도가 작년에 대비해서 선수가 부족하고 훈련이 미비한 상태에서 출전했다는 거를 국장님이 모르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 대답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좀 부족한 게 사실이었어요. 그리고 다 언론사에 심지어 밀착취재하신 그 전국매일 기자분 같은 경우도 이렇게 준비가 좀 미비해 가지고 이게 되겠느냐는 어떤 어려운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분들의 어떤 지적사항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도 눈을 기울여 주고 귀를 열어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걸랑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좀 제가 뭐 구체적인 내용까지를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조금 더 오늘 업무보고가 끝나고 나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좀 살펴보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렇게 좀 대안, 대책을 세워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윤재영 위원 다음에 그 우리 장애인체육회 총감독으로 이번에 지휘하신 백경열 사무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윤재영 위원 답변대로 나와 주세요. 동계체전 동안 최선을 다하셔서 열심히 하셨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경기도가 작년에 비해서 사실상 금 15개, 은 21개, 동 16개 총 52개로 사실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서울을 물리쳤다는 것에 대해서 안도감은 있지만 그래도 본 위원의 기대는 2연패를 좀 체육인 입장에서 했으면 하는 그런 예상도 있었는데, 금방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다시피 사실상 저도 장애인체육회 임원들한테 “올해도 우승할 수 있습니까?”라고 물어봤을 적에 많은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사실상 올해는 선수들, 사실상 선수도 적게 나갔잖아요, 작년보다.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적게 나갔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럼 그 적게 나간 이유는 뭡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여러 가지 사항이 있었는데…….

윤재영 위원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 건 아니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예산도 좀 더 진행하면서 약간의 차질이 좀 있었고요. 또 저희 쪽에서 좀 더 관리를 해야 될 부분에서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있었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러면은 이제 이번에 패인의 원인을 사실상 이제 그거를 파악하시고 또 나름대로 금방 말씀드렸지만 대안 대책도 세우셔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내년에는 이런 어떤 폐단을 다시 밟지 않도록 노력을 하셔야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잠깐 말씀 좀 드려도 될까요?

윤재영 위원 네, 그러세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일단 개최지 점수라는 제도가 있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이 있었는데 좀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5년 동안을 우승을 못 하다가 작년에 200점 차이로 우승을 했고 올해 이제 저희가 다시 준우승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서울을 이기는 정도의 저희가 그냥 잘, 그런 수준으로 됐지만 이번에는 세밀하게 따지고 다시 준비해서 내년 24회 동계체전은 기필코 한번 우승해 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예산과 많은 지원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말씀에 지나치고 답변에 지나치지 마시고 뭐 정확한 어떤 대책, 패인의 원인을 분석을 하셔야 된다고 보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팀을 대응단 단체전, 단장 기준으로 해서 팀을 하나 만들어서 저희가 좀 우리 본부장과 같이 합의해서 한번 대응을 해 보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어쨌든 뭐 선수 부족과 뭐 훈련 미비로 해서 다소 성적은 부족했지만은 그래도 기대 이하의, 준우승을 뭐 서울을 이기고 한 것도 또 다행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고맙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렇지만 특히 또 그 알파인스키에서는 사실 선전했지 않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맞습니다.

윤재영 위원 남녀 우승을 해서 2관왕을 했었고 또 크로스, 그런데 남녀 2관왕을 한 반면에 또 크로스컨트리 같은 경우는 2025년도에 7개 금메달을 땄는데 금년에는 2개밖에 못 땄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맞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런 종목도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그래서 이제 분명 금방 말씀드렸지만은 장애인들의 스포츠가 사실상 무슨 뭐 메달과 점수, 순위에 만족하는 거라고는 본 위원이 뭐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사실 그 장애인들은 과정에서 성취욕과 나름대로 그 행복 지수를 더 우선시할 수도 있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맞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렇지만 우리는 어쨌든 도민의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경기도의 어떤 도시브랜드 효과도 있어야 되는 거고 또 선수들의 자긍심도 또 아니면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내년도에는 우리 장애인체육회 지도자 및 임원 여러분들께서 이번 대회를 거울삼아서 사실상 철저한 어떤 대책을 세우시고 이에 대한 고민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재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고 참, 잠깐만요. 업무보고 책자 30쪽을 보니까는 우리가 장애인회에서 직장 경기를 여섯 종목을 운영을 하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맞습니다.

윤재영 위원 근데 여기 보니까 ‘신규 세 종목 추가 예정’ 이렇게 돼 있는데…….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맞습니다.

윤재영 위원 이건 무슨 내용입니까? 무슨 종목이면서 이걸 우리가 직접 창단을 할 건지 아니면 시군청에다 의뢰를 할 건지 그거 말씀해 주세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그거는 이제 경기도청 저희 소속으로 창단을 하고 지금 선수 영입 과정과 그 준비에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유도 또……. 종목이 제가 갑자기 또 몇 개 생각나는데 우선 세 종목을 더 추가로 저희가 창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럼 우리가 6개 종목에서 9개 종목으로 늘린단 얘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현재로는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럼 이거 세 종목 한다는 거 우리 업무보고 때 이렇게 뭐 한 줄로 하면 끝나는 겁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아닙니다. 그게 이제 먼저 행정감사 때 저희가 보고를 드린 거라서 이번에는 그냥 보고 차원에서만 한 거고요. 저희가 세밀하게 세부적으로 서류는 다시 한번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요. 또 오전에 우리 유영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추가 말씀을 드리자면 사실 우리 그 혼성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상당한 선전을 했지 않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맞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래서 3ㆍ4위전에서 서울을 갖다가 3 대 0로 완승을 하고 진짜 엄청난 선전을 했는데 그때 저희가 격려 가서 들어본 내용을 다시 한번 어필을 하자면 그분들이 시간 뺏기면서 다 본인들이 어떤 훈련비용을 충당을 하더라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맞습니다. 현재로는 그런 구조입니다.

윤재영 위원 그럼 그렇게 열정적으로 경기도를 위해서 명예를 걸고 하는 분들한테 뭔가 지원대책도 마련해야 될 거 아닌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현재 구조상에서는 클럽팀들이 지금 아이스하키팀뿐 아니라 뭐 예를 들면 배드민턴, 탁구팀 등 여러 개가 있어서 저희가 전체적을 두고 세부적으로 논의를 좀 해 보고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춰 갈 수 있는 게 있다면 조치를 취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네, 그때 저희가 격려 가서 그 선수들 개개인들한테 들어본 거에 의하면 누구도 지원해 주는 게 없더라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특히 제가 이 자리에서 할 얘기는 아니지만 지자체에서의 지원이 거의 부족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피부로 느끼는 건 엄청나게 느끼고 있다고 저희가 작년에도 출전 못 할 수 있는 상황을 대회운영비나 모든 걸 저희가 지원을 하면서 또 어느 상황이 돼서 작년에도 간신히 우승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됐었던 거거든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선수들에 또 혹시 부족한 점이 있는 걸 좀 세심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네, 다른 종목도 그렇지만 그 아이스하키 남녀 혼성팀 같은 경우, 이런 분들은 진짜 열정적으로 경기도를 대표해서 하는 분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니까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맞습니다.

윤재영 위원 그분들한테 올해 3위를 했지만은 조금만 더 경기도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 주신다면은 우승도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최대한 체크해 보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원대책이 수립되는 대로 본 위원한테 한 부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네, 그렇게 하도록 해보고 세밀하게 한번 살펴보고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영 위원 네, 고생하셨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 고맙습니다.

윤재영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대호 윤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동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혁 위원 고양시 정동혁입니다. 국장님, 질의 좀 드리는데요. 사실 이게 많은 위원님들께서 워낙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질의내용이 좀 겹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도 방금 말씀하신 우리 존경하는 윤재영 위원님 질의와 그리고 또 앞전에, 오전에 유영두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해 주셨던 내용이 또 겹치는 내용이 좀 있다 보니까 제가 중간에 조금 아까 말씀하셨던 거는 제외하고 답변을 좀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정동혁 위원 상임위 위원님들과 이제 강릉에, 저희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이 열린 강릉에 또 방문을 했는데 이게 결과적으로 우리 경기도가 종합 2위라는 성적을 거뒀고 또 강원도에 밀려서 아쉽게 2등 했고 또 그래서 그동안 피땀 흘린 그리고 우리 헌신해 온 선수들과 우리 백경열 사무처장님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직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고요.

백경열 처장님께 좀 질의를 드리고 싶었는데 앞전에 우리 윤재영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답변을 제가 다 귀담아들었기 때문에 따로 질의를 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앞에 나오지 않았던 내용 중에 하나를 추가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요. 최근에 제가 접한 한 기사 내용을 보고 씁쓸한 마음을 좀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 내용을 잠시 말씀을 드리자면은 ‘강원자치도는 최근 3년 동안 장애인체육 예산을 약 40% 증액을 하고 올해만 해도 67억 원을 투입을 했습니다. 이는 훈련비와 장비지원뿐 아니라 이 선수단이 경기력 제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됐고, 특히 강원도 장애인체육회 직영 스포츠단 창단과 규모 확대, 체육 직무 고용 사업을 통한 91명의 선수 채용은 생계 보장과 훈련 지속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강원도의 정책이다.’라는 기사 내용을 봤습니다. 이번 강원도의 성과가 선수 규모의 열세를 극복한 집단적 성취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경기도가 예산을 적게 줬기 때문에 우승을 못 했다는 단순한 결과론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 최대 광역단체인 우리 경기도 선수들이 이 전국대회에 나가서 타 시도 선수들과 당당히 경쟁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뭐 예산이 없어서 또 지원이 부족해서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사실 문체위 소속 위원으로서는 좀 마음이 많이 아픈 것 같습니다. 앞전에서도 좀 답변을 다 듣긴 했지만 사실 단순히 이 대회 성적 하나만 보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산이 부족해서 또 지원이 부족해서라는 소리가 나오는 현실은 우리 경기도가 좀 바로잡아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당장 이번 달 말에 또 이제 강릉에서 우리 경기도체육회에서 전국동계체전이 열립니다. 또 여기 우리 처장님께서도 나와 계시는데 우리 경기도체육회 관계자들과 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지금도 분투하고 계실 텐데 부족함이 없는지를 국장님께서 좀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정동혁 위원 저기 처장님, 그러면 하나만 좀 질의를 드릴게요, 간단하게. 앞전에 우리 부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윤재영 위원님께서도 좀 질의를 해 주셨던 내용이 지난 우리 장애인 동계체전에서 이런 일들이 예산이 부족해서라는, 성적이 2등이 나왔고 이런 부분이 지금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경기도체육회 입장도 이제 또 강릉에 가셔야 되니까 말씀 좀 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김택수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다다익선인 건 맞는데요. 저희 경기도체육회 선수 훈련비나 전지훈련비, 대회 참가비 이런 부분은 도에서 많이 지원을 해 주셔 가지고 지금 잘 준비를 하고 있고요. 다만 동계체전과 관련해서 조금 아쉬운 점 말씀드리면 대회 참가 전에 예산이 좀 늦게 집행되는 게 약간 관행적으로 반복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선수들이 예를 들어서 사전 경기하는 선수들의 경우에 훈련비가 적시에 지급이 못 돼 가지고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지금 본 대회 참가하는 부분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걸로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정동혁 위원 예산 집행이 지연되는 사유는 어떤 것 때문에 그런 걸까요? 관행적으로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해 왔던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김택수 그 부분은 저도 몇 년 동안 계속 됐다 그러는데 아무튼 자세하게 한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정동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이런 처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이 개선이 가능한 부분이 있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제가 정확하게는 내용을 모르겠지만 아마 예산 집행이 좀 늦어졌다는 거는 예산이 편성되고 저희가 계획 세워서 체육회에 교부하고 체육회는 또다시 계획 세워서 이걸 집행하는 데까지 아마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1월이 조금 지나, 한 1월 중순 이후에나 예산이 집행되거나 이런 문제들이 아마 있을 걸로 제가 얼핏 생각하기에도 그런 문제가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있다면 아예 올해는 하반기 정도에 예산을 편성해서 내년 상반기 초에 써야 되는 예산들은 하반기에 예산을 추경에 편성하고 이월을 하는 방식으로 집행을 하게 한다든가 여러 가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정동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장님 이어가면요. 사실 이 문제는 체육인뿐만 아니라 저는 경기도 곳곳에서 문화인, 예술인, 체육인 등 수많은 분이 각자의 꿈을 향해 지금 이 시간에도 땀 흘리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더 이상 이제 예산이 부족해서 지원이 부족해서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셔야 된다는 말씀 좀 드리겠고요.

본 위원이 작년 행감 때도 질의를 했었고 우리 문체위원님들이 늘 강조하고 있는 우리 문화체육관광 예산 2% 시대 늘 강조는 하고 있지만 사실 국장님께서 작년부터 답변해 주시는 내용을 들어보면 “노력해 보겠다.”, “검토해 보겠다.”라는 이런 원론적인 답변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실 올해 본예산 저희가 심의할 때도 우리 문체국 예산이, 기존에 우리 문체위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심의를 해서 평가를 한 그 예산이 100% 다 담지 못했기 때문에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사실 뭐 국장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검토해 보겠다.”, “노력해 보겠다.”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다라는 사실은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문화예술인 그리고 체육인들을 위해서 좀 집행부와 긴밀한 협력하고 소통해서 부족한 예산은 좀 다가올 추경에라도 반드시 편성해서 우리 문화예술체육인들이 소외받지 않고 우리 문체국에서 또 지자체라는 곳에서 실질적인 힘이 되어 주시기를 소망하고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희가 벌써 연초인데 이미 문화예술단체들이랑도 그렇고 체육회, 장애인체육회도 마찬가지고 계속 협의를 하면서 좀 부족한 부분이 어떤 건지 꼭 채워야 되는 게 어떤 건지 이런 것들을 좀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추경이 언제 있을지 모르지만 좀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장애인체육회든 체육회든 어쨌든 예산을 저희가 재정여건이 엄청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줄이지 않고 조금 소폭이라도 늘려 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부족한 부분은 반드시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동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대호 정동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형 위원 화성 출신 이진형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제 26년이 됐고 앞으로 26년의 사업들을 한번 조금 어떻게 하실 건지 뭐 다짐은 있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진형 위원 짧고 간결한 대답 감사합니다. 먼저 문화재단의 상급기관이 어디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상급기관이요?

이진형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이게 상급기관이라고 표현해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도감독 권한은 경기도에 있습니다.

이진형 위원 경기도에 있죠. 그러면 제가 어저께 문화재단의 재무제표하고 통장 사본을 요청했는데 통상적으로 문화재단은 기본재산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진형 위원 네, 그렇죠. 공공기관이나 민간기관이나 이런 데에서 기본재산의 통장은 따로 확보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원래는 별도로 운영 안 했는데 최근 23년도부터인가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진형 위원 제가 속한 약사회 같은 경우에도 어쨌든 간에 기본재산의 통장은 따로 갖고 있거든요. 따로 갖고 있고 그 기본재산의 통장을, 기본재산을 사용할 경우에는 저희 같은 경우는 회관 유치 기금이라든지 이런 자세히 따로 할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야 돼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통장에 입출금이 없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진형 위원 그렇죠. 그런데 문화재단은 어땠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아마 문화, 기본재산을 적금이나 채권을 구입하거나 이럴 때는 돈이 좀 빠져나갈 것 같고 그다음에 이자수익을 사용하는 거는 계속 돈을 쓰고 있었을 걸로 판단됩니다.

이진형 위원 그래서 감시기관으로서 기본자산에 대한 입출금 한번 좀 감시 다시 한번 꼼꼼히 부탁드리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이진형 위원 그다음에 올해 사업 중에 인상적인 게 관광공사의 경기도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이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진형 위원 근데 이게 67페이지 잠깐, 관광공사 67페이지에 한 두 줄 있는데요.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을 어떻게 추진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전년도 같은 경우에는 해외에 마케팅도 많이 했고 또 의료협회랑 MOU도 체결해 가지고 좀 기반을 만드는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조금 더 그거를 강화해서 도내에 있는 의료기관들이랑 또 이렇게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유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진형 위원 어디하고 MOU 맺었죠? 기관.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설명 중)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국제의료재단이라고 합니다.

이진형 위원 경기국제의료협회하고 MOU 맺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의료협회, 네.

이진형 위원 경기국제의료협회 사이트 들어가서 좀 검토해 봤는데 실질적으로 타 나라 그러니까 아시아, 우리가 미국에 있는 환자들이 오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아시아권에 있는 환자들이 많이 와야 되는데 그리고 뭐 치료도 하지만 그 외에 또 다르게 관광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거든요, 가족들이 와 갖고. 그런데 MOU 맺은 기관이 좀 빈약한 것 같던데, MOU 맺은 국가가 좀.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주로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 들어오는 거는 몽골이나 이런…….

이진형 위원 네, 홈페이지 가면 몽골밖에 없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국가들에서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한번 더 챙겨서 조금 더 다양한 국가에서 들어오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거고요. 올해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웰니스 관광이나 이런 거랑 연계해서 가족 단위로 들어오는 의료 관광객들이 관광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진형 위원 우리나라에 의료자원이 풍부해요. 물론 그러니까 예를 하나 드릴게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중입자 치료기라고 있어요. 꿈의 암 치료기라고 하는데 본 위원은 동의를 그렇게 하지는 않는데 어쨌든 간에 우리나라의 많은 국민들이 일본 가서 한 1억 정도가 소요돼요. 거기서 잠깐 치료하고 또 머물고 체류하고 이런 하에서 한 1억 정도 소요가 되는데 일본의 외국인 중입자 치료하는 환자의 50% 이상이 한국 사람입니다. 그거 좀 생각하시고요. 그렇다고 중입자 치료기가 우리 경기도 안에도 있으면 좋겠지만 뭐 앞으로 저기 어떤 지사 후보님은 중입자 치료기를 도입한다고 하지만 아직 현실은 없지만 그게 도입되면 뭐 여러 가지 아시아권에서, 일본은 많이 기다려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도 생각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조금 우리나라 풍부한 의료자원을 잘 활용해서 관광 사업까지 도모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방법 찾아보겠습니다.

이진형 위원 그리고 앞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이번에 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 대한 거에 대해서 많은 말씀들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사실 동계올림픽은 이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언론이나 이런 데 보면 있는 자들의 잔치 뭐 이렇게들 많이 해요, 사실은. 국장님도 잘 아시지만 동계올림픽이 19세기죠, 19세기 정도부터 시작이 됐었고요. 그래서 과연 있는 자들의 잔치라고 표현할 정도로 동계올림픽은 많은 자원이나 투입이 필요한데 일단 뭐 동계올림픽의 종류가 크게 3개잖아요. 설상, 빙상, 썰매. 과연 경기도에서는 어떻게 이런 지원들을 해 주시는지 이거에 대해서 이게 투자 갖고 결과로 많이 나오긴 하거든요, 동계올림픽 같은 경우는. 잘 아시겠지만 이게 뭐 옛날에는 19세기 때는 동계올림픽이라는 게 없었어요. 그냥 하계올림픽 안에 동계올림픽을 했어요, 여름에. 그만큼 있는, 뭐 우리 피겨 스케이팅 같은 경우에 이런 거는 귀족들의 취미생활이어서 4월 달에는 아이스하키, 10월 달에는 피겨 스케이팅 이렇게 정말로 유럽의 귀족들 그리고 북부유럽, 노르웨이를 비롯한 뭐라고 그러지, 북부연맹, 동맹 이런 데서 정말 귀족들이 했었고 동계올림픽을 위해서 철도까지 놓고 이런 사업을 했는데 그만큼 돈이 많이 들어요, 선수들 입장에서는. 인프라 구축이라든지. 그래서 앞선 위원님들의 그것도 중요하지만 이거에 대해서 사실은 조금 더 지원이나 이런 쪽에 강화를 해 줘야 장체, 동계올림픽 선수들이 조금 힘을 얻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동의하시는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동계올림픽 인프라, 동계체전 스포츠 관련돼서 인프라를 보면 경기도 내에는 사실은 설상 경기를 할 수 있는 인프라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규격에 맞는 인프라가 전혀 없기 때문에 대부분 강원도나 이런 데 가서 운동을 하셔야 되는 상황이고 또 저는 오늘 사실은 제가 뭐 훈련비가 부족했다 이런 얘기는 처음 들었는데 그 부분들이 만약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저희가 내년도부터는 이런 일이 안 생기게 어떻게 하면 좀 할 수 있는지 한번 다시 천천히 따져보고 조금 더 지원을 확대해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형 위원 첨언하면 19세기에는 여름에 동계올림픽 했어요. 정말로요. 그때는 썰매라든지 이런 게 길이가 짧고 해 갖고 실내에 센터를 만들고 해서 여름에 했어요, 사실은. 여름에 동계올림픽을 했거든요. 그리고 1924년도에 동계올림, 올림픽이라는 말을 안 썼죠. 동계체전이라는 말을 처음 써 갖고 분리됐거든요. 그런 거를 조금 더 고민하셔 갖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진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대호 이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오지훈 위원님과 홍원길 위원님이 배려를 해 주셔서 이상 기본질의는 모두 마치셨습니다. 나중에 궁금하신 점은 사전에 논의된 서면이나 추후 보고로 갈음해 주시고요. 추가질의를 혹시 원하시는 위원님, 이학수 위원님.

이학수 위원 안녕하세요? 평택 출신 이학수 위원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셨죠?

(「네.」하는 관계공무원 많음)

박래혁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학수 위원 지난 행감 때 질의 당시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경기관광축제 예산을 31개 시군별 일괄 배분하는 방식은 축제 간 경쟁력 확보를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위원은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했었거든요. 저뿐만 아니고 존경하는 우리 정동혁 위원님을 비롯한 다른 문체위원님들도 우려를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행감 자료를 보니 본 위원의 지적은 어디로 가고 결국 올해도 31개 시군 균등 배분이라는 안일한 행정의 길을 택하셨더라고요. 도민의 혈세는 선심성 지원금이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기도를 대표할 스타 축제를 키워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 지점에 대해 국장님의 책임 있는 답변을 좀 듣고자 합니다.

국장님, 31개 시군에 예산을 똑같이 나눠주면 당장은 시군의 불만이 적을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만 이게 정말 경기도 관광산업을 위한 길인지 그리고 단순히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분 뒤에 숨어서 행정을 하는 게 아닌지. 예산의 효율적 집행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현재의 일괄 배분 방식이 축제의 질적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고 있다고 본 위원은 지적을 하고 싶거든요. 이런 거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저희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사실은 그동안에 이제 한 열몇 개 정도 시군을 뽑아서 뭐 2억, 1억 이렇게 지원을 하고 나머지는 지원을 안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제 저희가 균등 배분으로 바꾼 이유는 제로베이스에서 좀 다시 고민할 때가 됐다라는 판단에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올해는 5,000만 원씩 31개 시군에 균등 배분을 하고 시군별로 자기의 시군에서 가장 대표되는 축제를 하나씩 뽑아서 그 5,000만 원을 지원하고요. 올해 말이 될 때까지 저희는 그 축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이학수 위원 근데 국장님, 그 5,000만 원 갖고 제대로 된 축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지금 위원님, 저희가…….

이학수 위원 그래서 만약에 이게 지금 얘기를 하는 게 그동안에 해 왔던 축제들은 의미가 없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다시 한번만.

이학수 위원 그동안에 해 왔던 축제는 의미가 없다고 보시는 겁니까? 싹 다시 없애서 처음부터 다시 하겠다라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의미가 없다기보다는요. 위원님, 저희가 어떤 축제에 2억을 지원한다. 지금 작년까지 최고 많이 지원해 주는 게 2억이었는데 2억을 지원한다고 해서 그 축제가 뭔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학수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저도 그래요, 축제를 계속 이어가서 만들어 간다, 똑같은 게 그대로 방향성으로 간다라기보다는 대표적인 축제가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 지역에 몇몇이 오는 게 아니라 대표 축제를 하다 보면 전국에서 다 올라올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때도 우리 행감 때도 얘기했던 게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이번에는 뭐 5,000만 원짜리, 예를 들어서 5,000짜리 축제를 31개 시군에 했을 때 과연 그 가치가 나올까라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위원님, 저희가 뒤에 말씀드릴 부분인데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올해 말까지 성과평가를 할 겁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체류시간이라든지…….

이학수 위원 그럼 내년부터 다시 또 한다라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그런 다음에 그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성과가 있는 축제는 많이 지원하고 성과가 없는 축제는 지원을 줄이는 방식으로 저희는 차등을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학수 위원 본 위원이 대안을 좀 제시를 했었습니다. 중앙정부의 문화관광축제 지표를 준용하거나 최소한 경기도만의 합리적인 성과평가 기준을 만들어 차등 지원해야 한다고 말을 했었거든요. 잘하는 곳에는 확실한 인센티브를 주고 부족한 곳은 컨설팅을 통해서 끌어 올려야지 왜 무조건 n분의 1을 고집하시는지 또 작년 개최 축제들 평가 결과가 있을 거고 올해부터 충분히 차등 지원 가능할 것 같은데 내년부터 시행하는 구체적인 이유가 있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지금 여태까지의 성과평가는 사실은 시군에서 제출한 데이터만 가지고 하기 때문에 객관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축제에 100만 명이 왔다라고 했을 때 그 100만 명이 실제로 왔는지 안 왔는지 데이터로 증빙할 수 있는 방법은…….

이학수 위원 혹시 대표축제 있을 때 경기도에서 나가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나간다고 해서 저희가 그거를 다 확인할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 시군들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그때그때 다 다르고 뭐 이런 상황이라서…….

이학수 위원 그럼 올해는 5,000만 원 갖고 지표를 했을 때 어떻게 또 만들어 낼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저희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문화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을 만들고 있고 그 축제들을 지정을 해서 몇 명의 관광객이 왔는지, 체류시간이 얼마였는지, 그 지역 주변에서 지역경제의 활성화 효과가, 소비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이학수 위원 아니, 근데 그 내용은 되게 좋아요. 지금 말씀 되게 좋아요. 근데 5,000만 원 축제 갖고 뭘 만들 수 있냐는 거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5,000만 원 축제에…….

이학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에서도 플러스를 시키겠죠, 예를 들어서. 근데 실질적으로 시들이 지금 돈들이 별로 없어요, 중요한 거는. 여유가 있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타임 벨 울림)

(위원장석을 향하여) 저 1분만 더 쓸게요.

여유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만큼 거기다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치가 없어, 그런데 그 데이터가 과연 나올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제가 볼 때…….

이학수 위원 그리고 아니, 그동안 나는 만약에 봤을 때 그동안에 잘못된 부분이나 그런 부분이 있었을 때는 충분히 정리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평가는 거의 정성적인 평가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그 평가를 저희가 바탕으로 해서 진짜 경기도에서 대표가 될 만한 축제를 육성하기에는 사실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새로 세팅을 해서 올해부터…….

이학수 위원 그러면 축제를 지금 뭐 하루이틀 한 건 아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이학수 위원 그렇죠? 우리가 1, 2년 한 건 아니잖아요. 근데도 우리가 대표 축제를 못 찾아낸 건가요, 아니면 찾아내려고 하지 않은 건가요,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정말로 성과가 있는 축제들을 저희가 선별해 내고 그거를 집중적으로 육성하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올해는 좀 31개 시군에 균등배분하고 이후부터 차등을 둬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서 차등을 하는 방식으로…….

이학수 위원 네, 일단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오바 돼서. 축제는 경기도의 얼굴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엔진입니다. 엔진이 고장 났는데 기름만 계속 붓는다고 차가 굴러가진 않습니다. 경기도 축제의 경쟁력을 위한 진정한 방안이 무엇인지 우리 국장님께서 깊이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이학수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이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 위원장 잠깐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박래혁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수원월드컵관리재단 직급 적체 해소 및 생활임금 못 받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문광위 차원에서 거의 3년째 이제 이야기를 했고 그때 타당성 검토 용역까지 다 마쳐서 공공기관담당관실하고 일정 부분에 긍정적인 조율을 맞춰서 지금 현 상황에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지금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그 직급 간에 균형이라든가 이런 거 맞추는 것들은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현재 지금 이 시점에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한번…….

○ 위원장 황대호 그러면 우리 총장님한테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화준 직급을 9급ㆍ8급을 통합하는 통합 제도에 대해서 도랑 협의를 마쳤고요. 그다음에 안전 분야의 인원 증원에 대해서도 도랑 협의를 마쳐서 인원 증원과 그다음에 직급 체계 통합이 조만간에 완료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협의는 거의 다 마쳤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네, 일단 그 8ㆍ9급을 통합을 통해서 어떤 임금적 격차라든가 여러 가지 처우는 해소가 됐을 거고 또 하나는 직급이었잖아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화준 네.

○ 위원장 황대호 이게 자꾸 19년 차 대리니 20년 차 차장 이런 게 있어서 자체적으로, 내부적으로도 이제 조직도 커지고 또 스포츠기회타운이나 사업도 많아지니까 어떤 본부장이나 실장 직렬을 더 세분화하고 전문화해서 하는 것도 조직개편 안에 그럼 들어가 있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화준 본부장과 실장 직렬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 계획으로 해서 당장은 이제 안전 분야하고 기록관리 분야의 직급을 추가적으로 충원하는 걸로 했고 도와 기타 의논 중인 거는 예를 들어서 이제 선수촌이라든지 아니면은 주차타워 건립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시설기획을 팀 단위로 하나 만드는 걸 추가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름 중간 직위 내지 상위 직위가 많아지게 되면은 승진 기회나 이런 부분들이 많아질 거기 때문에 저연차 직원들이 그동안 느끼고 있던 어려움이 많이 해소될 걸로 생각을 합니다.

○ 위원장 황대호 네, 한번 꼼꼼히 점검하셔서 저희 문광위에 세부 추진 계획을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김화준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리고 우리 국장님 제가 이제 소관 조례 추진, 집행 실태 계속 요구해서 봤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지금 현재 현황은 작년도 그다음에 재작년도 행감사무감사 대비해서 나아진 게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아니요, 조금 악화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 악화된 이유에서는 물론 열악한 재정 때문에 사업의 우선순위를 배분할 때 조례가 명시한 사업에 다 예산을 투입하지 못한 현실적 문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조건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그 지금 더 악화된 부분은 뭐 문화자치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이 생겼기 때문에 조금 더 악화됐다고 말씀을…….

○ 위원장 황대호 그러면 그런 걸 차치하고 지금 기본적인 현황은 만약에 제가 136건 있고 저희 문광위에서 5년 동안 위원님들 조례 제ㆍ개정하신 게 한 95건이면 작년도에 제가 문제 제기했던 게 그러니까 미추진된 것 또한, 아예 미추진되고 있는 것 또한 10건 위아래로 상회하고 미흡하다 보거나 약간 추진이 명시된 사업이 예컨대 6~7개인데 하나만 추진된다거나 또한 그 추진이 되는 예산도 조금은 미온적이라거나 그렇게 판단되는 게 한 몇 퍼센트 정도라고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제가 퍼센지지……. 퍼센지지로는 정확하게는 말씀드리기 좀 곤란할 것 같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파악해가지고…….

○ 위원장 황대호 왜냐하면 국장님, 제가 이거 행감 때 얘기하면서 수치로 계산했어서 말씀드렸었던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그러니까 전체의 10.5% 10건이 명시된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고 95건의 조례 중 미진한 조례, 사업이 미진한 조례가 55건으로 전체의 57.9%다라는 건데 뭐 예산의 재정 악화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어쨌든 조례는 우리 경기도의회가 어찌 됐든 권한을 위임받아서 가장 할 수 있는 도민을 대변할 수 있는 시작점 아니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지금 대통령님도 그렇고 정부가 어떤 입법 속도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시고 저희는 협치를 통해서 입법에 속도를 냈는데 오히려 속도를 내고 나서 집행부에서 이걸 담지 못하면 안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좀 이거 굉장히 경각심을 가지고 진행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제가 연말에 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다가 예산 시즌 들어서고 이러면서 논의를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이거 다시 한번 챙겨 가지고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왜냐하면 예산은 한정돼 있으니까 회의를 통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위원님들 조례 하나, 사업 하나하나가 다 도민을 대변하는 거기 때문에 절실한 사업들이 꽤 있고 또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사업도 있거든요, 부서의 의지만 갖고. 꼭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경우가 아니니까 다시 한번 적어도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이 제ㆍ개정한 조례라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자.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이런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각 공공기관과 저희 의회에서 의결한 증액 사업들이 있어요. 공개 예산 심사를 했고 굉장히 투명하고 어떻게 보면 합리적이게 여야가 토론했고 집행부가 동의했던 사업들인 만큼 지금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그게 절차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의회에서 의결하고 증액하면 또 뭐 지방재정법이나 경기도의회 프로세스상 또 협의해야 되는 절차가 있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제가 알기로는 의회에서 증액한 사업에 대해서는 재정 합의, 저희 기획예산실이랑 이제 재정 합의를 받도록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지금 뭐 세부적으로 거기까지 단계에 가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러니까 아직 시작도 하지 못했다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그런데 위원장님, 저희 집행부 예산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런 문제가 생길 거는 거의 없는 것 같고요. 지금 공공기관들 출연금은 어차피 조금, 출연금은 재정 합의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은 항목이어서 그거는 기관들이 상임위에 와서 이제 같이 상의를 하시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그게 명확한 수순이었는데 자꾸 출연금이나 기타 항목을 재정 협의를 봤어요, 여태까지. 그게 공식적인 게 아니라 물론 이제 이사회가 세부계획에 이사회 승인이 나고 그래서 2ㆍ3월 달에 집행할 수밖에 없는 한계점이 있는데, 그때는 순세계잉여금이나 여러 가지 결산을 했었어야 되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다. 그러니까 각 공공기관의 주체성을 갖고 예산을 그때 심도 있는 토론을 해서 한 만큼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게끔 해 달라.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이게 그런 지연이 되는 피해는 도민이 보고 공공기관을 대표하는 당사자들이 보게 되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 위원장 황대호 그런 거는 좀 신속하게 집행 계획을 해서 공공기관이랑 협의하셔서 차질 없게 집행될 수 있도록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박래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황대호 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경기관광공사, 전국체전추진단,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경기도청 및 공공기관 보조단체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업무보고 등으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기관과 공공기관 보조단체에서는 금일 업무보고를 바탕으로 위원님들께서 제안한 조언 및 당부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신속히 업무 추진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산회)


○ 출석위원(12명)

오석규오지훈유영두윤재영이진형이학수이한국정동혁조미자조용호

홍원길황대호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영주

○ 출석공무원

ㆍ문화체육관광국

국장 박래혁체육진흥과장 이길상

문화유산과장 박성환관광산업과장 고영미

전국체전추진단장 박원기

ㆍ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 정창섭

○ 기타참석자

ㆍ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김택수경영지원부장 김종운

스포츠지원부장 이상윤스포츠기회복지부장 박승생

스포츠육성부장 김성훈스포츠관리단장 양영화

북부지원센터장 직무대리 이희나공정감사실장 낭경민

전국체전추진단장 이충환경기도사격테마파크 관리본부장 변정일

ㆍ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백경열경영본부장 허범행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 조원용관광혁신본부장 이동렬

기획조정실장 최해용관광사업실장 강동한

DMZ사업실장 신영균

ㆍ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김화준관리본부장 황수영

○ 기록공무원

예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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