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88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9일(월)
장 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 - 미래성장산업국, 공공기관(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 2. 현안 보고(미래성장산업국)
- 심사된 안건
- 1. 2026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 - 미래성장산업국, 공공기관(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 2. 현안 보고(미래성장산업국)
(10시12분 개의)
○ 위원장 이제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이제영입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상임위 일정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은 미래성장산업국 및 소관 공공기관의 2026년 업무보고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와 미래성장산업국 현안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 미래성장산업국, 공공기관(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10시13분)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는 미래성장산업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순으로 보고 후 일괄 질의 답변하는 것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안녕하십니까?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입니다. 평소 경기도 미래성장산업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영상 디지털혁신과장입니다.
(인 사)
류순열 벤처스타트업과장입니다.
(인 사)
박민경 반도체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정한규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엄기만 바이오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26년 주요 정책방향 및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미래성장산업국 직제는 1국 5과 19개 팀이며 정원 81명으로 전년 대비 1명 증가했습니다. 참고로 2026년 1월 14일 RISE 업무를 전담하는 지산학혁신지원팀이 신설되었고 반도체산업과에는 별도 정원으로 용인, 평택 파견 직원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 예산규모는 총 7,552억 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7,232억 원, 특별회계는 320억 원입니다. 일반회계 기준 전년 대비 11.9% 증액되었고 도 전체의 2.02%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는 전년 대비 RISE, 전기차 구매 지원 등 국비 의존재원 사업 938억 원이 증가한 영향이며 도 자체사업은 171억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사업계획은 예산 감액에 따른 어려움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행사성 프로그램 규모 축소, 운영경비 최소화, 유사ㆍ중복 프로그램 통폐합, 민간 협력 자원 활용 등의 대책을 통해서 도민과 기업에 대한 피해는 최소화하되 예산 운용의 효율성은 극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5쪽부터 12쪽까지의 부서 주요기능, 공공기관 현황, 전년도 성과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디지털혁신과 소관 업무보고부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쪽 지역중심 대학혁신체계의 성공적 추진입니다. 지난해 RISE 사업은 국비 222억 원 추가 확보, 67개 대학 참여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6년도에는 연차평가를 본격 도입해 우수 대학은 인센티브, 부진 대학은 컨설팅 후 지원 중단까지 검토하도록 하고 디지털전환ㆍ반도체ㆍ바이오 등 G7 미래성장산업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겠습니다.
16쪽 기업수요 중심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입니다. 현장밀착형 R&D 과제, 첫걸음 기업연구소, GRRC, 기술닥터까지 단계별 성장 사다리를 더 촘촘히 연결하여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바로 도움을 받는 체계를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스마트공장 및 제조로봇 보급 확산입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제조로봇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통해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제조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공장에 AI기반 솔루션 도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로봇직업교육센터를 통해 산업현장 수요에 기반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지속가능한 게임ㆍ가상융합산업 육성입니다. 게임 제작 및 상용화, 경기 XR센터 운영, 인력양성을 통해 게임산업, 가상융합산업의 유망기업을 육성하고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플레이엑스포 등 대규모 행사를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꼼꼼한 현장 점검, 상황별 안전관리계획을 통해 행사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 과학기술문화 저변 확산 및 지식재산 창출 지원입니다. 지역과학문화 프로그램과 디지털퓨처쇼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미래 신성장 기술 체험 및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맞춤형 IP 권리화, 기술사업화 집중 지원으로 특허가 실제 매출과 투자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벤처스타트업과입니다. 21쪽 판교+20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2025년 제2판교 스타트업브릿지가 더해지면서 판교 클러스터의 구심력이 강화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창업혁신공간 남부권 개소와 남동부권 확대 운영으로 8대 권역별 거점망 구축을 완료하고 이를 토대로 판교의 혁신 DNA를 도 전역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22쪽 기술창업 네트워킹 촉진입니다. 경기 스타트업 협의회와 온라인 스타트업 플랫폼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구성원 간 유기적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대중견기업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스타트업 아카데미 중심의 단계별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습니다.
23쪽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 지원입니다.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메인 행사와 더불어 테마형 IR,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ㆍ운영하여 스타트업에 실질적 투자유치 기회와 네트워킹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추경으로 조성한 40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 글로벌 펀드를 본격 가동하여 해외 진출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25쪽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글로벌 거점화입니다.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기도는 이미 삼성ㆍSK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투자 계획, R&D–팹리스–소부장–제조–패키징을 아우르는 전주기 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입니다. 현재 경기도에는 용인의 삼성 첨단시스템반도체,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평택의 삼성 고덕 단지 등 초대형 투자가 진행 중입니다. 2026년에는 조성공사 본격화, 통합용수 등 기반 인프라 적기 공급,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을 통해 기업 투자에 걸림돌이 없도록 원스톱 지원체계와 패스트트랙을 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 실행을 가속화하고 실력으로 경기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전세계 최고의 반도체 허브임을 입증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 K-반도체 허브의 생태계 고도화입니다. 팹리스ㆍ소부장 기업을 위한 초격차 기술 인프라 확충, 팹리스 양산성능평가 및 OSAT 지원, 반도체 기술센터 기능 확대를 통해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7쪽 반도체산업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소부장ㆍ팹리스ㆍ나노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총 2,630명의 현장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반도체 아카데미 경기도 교육센터를 통해 기업 수요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를 공급하겠습니다.
28쪽 양자, 디스플레이 첨단산업 혁신강화입니다. 본격적인 양자 산업화 단계 진입에 앞서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첨단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 양자인공지능지원센터 설립, 운영 등을 통해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양자산업의 생태계 기반을 다져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입니다. 30쪽 미래자동차산업 혁신생태계 구축 및 신성장산업 지원입니다. 전동화ㆍ지능화 등 미래 자동차 진화 방향에 맞춰 자동차 부품기업의 친환경차ㆍ전동화 전환을 집중 지원하고 이차전지ㆍ우주항공 등 신성장산업에 대해 인프라 구축과 인력양성을 병행하여 기존 자동차 산업의 연착륙과 신산업 진입을 동시에 추진하겠습니다.
31쪽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및 충전인프라 확충입니다. 2025년에는 전기차 3만 9,000여 대, 수소차 1,700여 대를 지원했고 전기충전기 2만 5,000기, 수소충전소 10개소를 구축했습니다. 2026년에도 전기차ㆍ수소차 구매보조금을 지속 지원하고 전기차 전환지원금 추가 지급, 시군ㆍ민간 협업을 통한 충전인프라 확충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친환경 모빌리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2쪽 스마트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및 판교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판교 제1ㆍ2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드론, 도심항공교통 실증을 확대하고 제2판교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를 기반으로 기업실증과 인재양성을 연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실증이 곧 사업화로 이어지는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33쪽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입니다. 수소도시, 미니수소도시, 수소배관망 구축을 통해 수송ㆍ주거ㆍ산업을 연결하는 수소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를 중심으로 신산업 R&D를 강화하겠습니다. 안산, 평택, 양주, 남양주의 수소도시 파주, 고양, 용인의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이 연차별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바이오산업과입니다. 35쪽 바이오산업 육성 및 생태계 활성화입니다. 남부ㆍ서부ㆍ북부 권역별 바이오 클러스터를 육성하고 바이오 스타트업랩을 통해 유망기업의 보육과 투자 연계를 지원하고 바이오 주간 행사 개최 등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바이오 생태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36쪽 바이오산업 연구 및 기술경쟁력 강화입니다. R&DB 종합지원 및 첨단 연구장비 확충과 공동활용을 확대하여 도내 바이오 기업이 연구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는 구조를 강화하겠습니다.
37쪽 뷰티ㆍ헬스케어 산업 육성 및 지원입니다. K-뷰티 엑스포 해외 개최, 의료기기 개발ㆍAI 진단보조기기 실증 지원, 천연물ㆍ합성물 소재 개발을 통해 수출과 신기술 중심의 뷰티ㆍ헬스케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입니다. 미래성장산업국 소관은 총 27건으로 시정요구 2건, 처리요구 10건, 건의사항 15건입니다. 이 중에서 19건은 완료되었고 8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세한 처리결과는 40쪽부터 47쪽까지의 내용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9쪽 업무협약 추진현황 및 자체평가입니다. 이 부분도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미래성장산업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미래성장산업국 전 직원은 오늘 보고드린 주요업무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미래성장산업의 정책방향 설정과 사업화를 위해서 깊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박노극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독감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해 현창하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께서 대신 보고드릴 예정입니다. 현창하 상임이사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 현창하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김현곤 원장이 극심한 독감 증세로 인해 병원에서 치료 중인 관계로 제가 대신 보고드리게 되어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기도 미래산업, 과학기술 발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항상 도민과 기업의 편에서 의정활동에 헌신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경과원 모든 임직원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2026년 새해 첫 업무보고를 통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주요계획을 말씀드리고 귀중한 고견을 듣는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경우 글로벌성장본부 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백인호 스타트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해종 바이오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정희 RISE추진본부장입니다.
(인 사)
마지막으로 정구문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책자를 바탕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도 주요성과 그리고 2026년 업무추진방향과 사업추진계획, 마지막으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도 경과원 예산은 일반회계 2,895억 원, 특별회계 2,077억 원 등 총 4,972억 원입니다. 지원 분야별로는 중소기업 성장지원에 1,478억 원, 경기 RISE 구축 운영에 1,340억 원, 테크노밸리 고도화 771억 원 등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조직은 3개 부문 1개 감사 1처 8본부 2단 1센터, 총 49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60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10쪽입니다. 2025년도 주요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경과원은 중소기업 성장과 과학기술 진흥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먼저 글로벌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수출체감정책 다변화입니다. 미국의 고관세 정책과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경과원은 도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수출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위기 대응부터 신시장 개척까지 전방위적 수출 지원에 매진하였습니다. 특히 하반기 무역위기 대응 패키지 지원 추경을 통해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철강, 알루미늄, 뷰티, 푸드 등 8개 주요 산업군에 총 1,343개의 기업을 지원하였고 GBC 네트워크 기반의 수출대행사업을 추진하여 총 550개의 수출기업이 약 1억 3,700만 불의 수출 성약을 달성, 전년 대비 19.4% 성장하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어서 11쪽입니다. 28회째 이어온 국내 최대 중소기업 수출전문 전시회 G-FAIR KOREA 2025에서는 502개 기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해외 바이어 606명을 포함한 총 811명의 바이어와 활발한 수출상담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경기도 투자유치 다각화 방안으로 인베스트 경기 사업을 추진하며 해외 투자유치 유망기업 25개 기업을 발굴하였고 221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었으며 466억 원 상당의 투자유치가 현재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12쪽입니다.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한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ㆍ활성화 사업입니다. AI와 딥테크가 주도하는 글로벌 경쟁 시대에서 도내 혁신 스타트업들이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해외 진출, 창업 공간 등 스타트업을 위한 전주기 지원 강화에 매진하였습니다. 특히 2025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국내외 216개 부스, 1만 4,200여 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국내 지방정부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로 자리매김하였고 578건의 1 대 1 밋업을 통해 2,148억 원의 투자유치 상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3쪽입니다. 아울러 판교를 중심으로 도내 거점에 약 5만 평에 달하는 창업혁신공간 판교+20을 조성하여 민선8기 내 1,000개 이상의 창업공간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경기도 혁신성장을 선도할 강소기업 육성입니다. 경과원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경기도 경제를 선도할 강소기업들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720억 원 규모의 G-펀드 2개를 신규 조성하며 도내 기업의 투자 기회를 확대하였고 그동안 투자한 기업은 코스닥 등 상장 31개 사, 예비 유니콘 17개 사 등 가시적인 투자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유망 중소기업 총 209개 사를 인증하였고 이들 유망 중소기업들은 인증 이후 매출액 증가율 19.2%, 총자산 증가율 25.4%로 전국 및 경기도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경영 성과로 경기도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15쪽입니다. 지역균형성장을 위한 현장중심 기업 지원과 지역별 전략 사업 육성입니다. 경과원은 동서남북 4개 권역 중심의 현장밀착형 지원 체계를 갖춤으로써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애로를 해소하고 고른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여러 위원님들과도 현안을 소통하며 각 지역에서 기업현장 간담회 23회를 개최하였고 319회의 심층상담과 더불어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기업 SOS추진단은 1,212건의 애로상담과 75건의 현장 클리닉을 수행하며 지역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도내 각 시군과의 협력 사업도 최근 3년간 약 10% 증가하는 등 매년 강화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경과원은 중소기업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규제 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산업 분야 진출을 가로막고 있는 71개의 규제를 발굴하였고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통하여 10건의 과제가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창업, 자금, R&D, 무역, 법률 등 10개 전문 분야에 경기도 기업옴부즈만 20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81개의 기업의 애로 발굴, 현장 컨설팅 등을 470회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말씀드리겠습니다. AI와 사람, 기업, 사회를 잇는 ‘AI플러스 경기’ 구현입니다. 경과원은 AI플러스 경기를 실현하기 위하여 AI 인프라 구축과 인재 양성, 기술 실증으로 연계되는 경기도의 AI 혁신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성남과 고양에 AI 캠퍼스 2곳을 개소하였고 AI 클러스터 5곳, 일반산업단지 AI 전환을 위한 피지컬 AI 랩 구축을 병행하는 등 AI산업생태계 조성의 초석을 다지는 데 전념하였습니다.
더불어 빅테크 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과 AI 리터러시 교육을 통한 2,786명의 AI 인재를 배출하였고 AI 기술 실증 11개 과제를 지원하여 총 35개 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도와왔습니다. 이처럼 경과원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AI생태계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18쪽입니다.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기업 성장을 위한 전략적 혁신생태계 조성입니다. 경기도 바이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바이오 혁신 주체 간 협력과 네트워크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지난해 G-BIO WEEK 2025를 개최하며 18개 전문 강연과 162건의 1 대 1 밋업, 647건에 달하는 기술 공개 등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기술ㆍ산업ㆍ정책을 아우르는 소통 플랫폼을 실현했습니다. 또한 GG 바이오허브를 통해 24개의 딥테크 바이오 스타트업의 전문보육 및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였고 연간 555명을 대상으로 바이오 전문교육을 운영하며 스타트업 육성과 인재 양성을 병행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257개 바이오 기업에 4만 3,932건에 달하는 연구장비 활용과 전문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산ㆍ학ㆍ연 공동연구와 실증 수탁연구를 지원하는 등 도내 바이오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기술 사업화 그리고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했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미래산업 연구 및 육성입니다. 경과원은 경기도 미래산업의 발굴 성장을 위하여 다각적인 정책연구를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반도체, 2차전지, 디지털 전환, 가상융합, 항공우주 등 경기도 조례에 기반한 종합계획 수립 연구를 진행하며 경기도 미래산업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고 방위산업 동향과 딥시크 출연에 따른 영향 분석, 수출 중소기업 실태조사 등 시의성 있는 현안 연구를 통해 변화하는 미래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한편 지난 2022년 준공된 수소생산기지 운영 관리를 통해 지난해 1,468t의 수소를 공급하며 수도권 모빌리티용 수소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또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는 데 노력하였습니다.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적 자원입니다. 이에 발맞춰 경과원은 디지털 전환 및 기술혁신 수요에 대응한 중소기업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4,137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 인적자원 개발 컨소시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인재 양성에도 매진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경과원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4차산업혁명센터를 신규 조직화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WEF라고 불리는 세계경제포럼 및 각국의 4차산업혁명센터들과 긴밀히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WEF에서 운영하는 혁신가 프로그램에 도내 혁신기업 2개 사를 발굴 참여 지원하였으며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기술 선도 스타트업 30곳을 코리아 프론티어로 선정하고 한국 혁신 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하는 등 4차산업 혁명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어서 22쪽입니다. 경과원은 대한민국 혁신의 1번지인 판교테크노밸리의 전담기관으로서 이미 확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2ㆍ제3판교테크노밸리가 성공적으로 조성되어 조기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최초로 판교와 광교테크노밸리 건물 등 공공 인프라를 개방하며 도민 체감 실증 기회를 10건 제공하였고 ESG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RE100 도입 및 친환경 실천 경영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3쪽입니다. 경과원은 지역ㆍ산업ㆍ대학 이른바 지ㆍ산ㆍ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해 본격 시행된 중앙정부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RISE 사업을 통해 지자체가 주도하는 대학 지원 전환을 이끌며 미래성장산업 선도 인재 양성, 지역클러스터 조성,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에 이르는 지ㆍ산ㆍ학ㆍ연 혁신생태계 조성에 나섰습니다. 특히 경기도형 GRAND RISE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고 그 성과로 135억 원의 국비를 추가 유치하는 등 총 65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습니다.
또한 미래성장산업 선도형, 지역클러스터 육성형, 평생직업교육 거점형 등 3개 유형의 총 67개 대학과 1개 기관을 선정하고 지원하며 경기도 전역에 균형 있는 RISE 혁신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RISE 수행 대학 협의체를 출범하였고 대학별 컨설팅과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였으며 경기 GRAND RISE 페스타, 경기도 RISE 수행 대학 성과협력 워크숍 등을 개최하며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유기적 협력 강화에 주력하였습니다.
이어서 24쪽부터 30쪽의 각 단위 조직별 주요 사업 세부실적은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2026년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먼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경과원은 경기도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GBC 네트워크 중심으로 수출지원 생태계를 개선 강화하고 수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핀셋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내 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으로 제3의 벤처 붐 확산을 선도하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경기도 전역에 창업혁신공간 및 스타트업 캠퍼스를 운영하고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한 혁신 창업가 양성 및 기술창업 지원 강화, 도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유니콘 성장 및 도약을 위한 경기 스타트업 서밋 행사 개최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G-펀드 조성을 통해 경기도 미래성장산업 및 기업 투자를 확대하고 경기도형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R&D 지원과 지역ㆍ산업ㆍ대학 등의 협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고 기업 인증 및 ESG 경영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도내 각 시군과 연계하고 기업 옴부즈만을 통해 현장 밀착형 기업애로 해소에 앞장서겠습니다. 특히 각 지역의 산업 특성을 반영하여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나가되 도내 혁신기업의 아이디어 규제에 얽매이지 않도록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하여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도내 AI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연내 조기 마무리하겠습니다. AI 인재 확보와 기술 확산을 가속화하고 AI 기술의 도민 체감을 높일 수 있는 실증 기회도 확산하며 신기술을 활용한 전통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에도 앞장서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및 생태계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등 현장, 시장, 사람 중심의 바이오산업 혁신성장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35쪽입니다. 미래 성장을 위한 시의성 있는 정책연구를 실시하여 경제 및 과학기술 현안 대응력을 높이고 정책 간 협력의 거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인프라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광교ㆍ판교테크노밸리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여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과 산업, 대학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경기도 RISE산업의 안정적 운영과 탄탄한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RISE 성공 모델로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6쪽부터는 2026년 경과원이 추진할 신규사업을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올해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1개 사업 5억 원, 지역ㆍ성장산업 육성에 3개 사업 2억 3,000만 원, AI산업 육성에 2개 사업 약 81억 원, 미래산업 연구 및 육성에 1개 사업 1억 원 등 도비, 시비 등을 포함해 총 89억여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각 신규사업별 계획은 37쪽부터 40쪽, 각 분야별 사업 세부 추진계획은 41쪽부터 99쪽까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0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1건의 시정요구, 7건의 처리요구, 10건의 건의사항 등 총 18건이었으며 지난 3개월간 16건은 처리완료, 2건은 추진 중임을 보고드립니다. 아울러 각 사안별 세부 이행, 조치사항은 101쪽부터 104쪽까지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경과원 모든 임직원 일동은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대안을 소중히 경청하고 2026년 한 해 기관과 사업을 운영하는 데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도 어김없이 1,420만 경기도민을 대표하는 여러 위원님들과 늘 함께 호흡하는 경과원이 되겠습니다. 다가오는 병오년 위원님들 모두 건승하십시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현창하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연상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안녕하십니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입니다.
경기도 미래산업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님을 뵙고 새해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ㆍ학 협력 연구기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는 주시는 지적과 고견을 겸허히 받아들여 우리 연구원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 배석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수문 부원장이십니다.
(인 사)
권병태 경영본부장이십니다.
(인 사)
권정훈 연구본부장이십니다.
(인 사)
유영민 성과확산본부장이십니다.
(인 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기관 일반현황, 25년도 주요 사업실적, 26년도 사업계획 및 25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치결과 순입니다.
자료 2쪽부터 4쪽까지는 일반현황입니다. 2쪽 기관 개요입니다. 기관 미션은 인간을 향한 융합기술로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이고 비전은 지역혁신 R&D를 선도하는 융합기술 연구기관입니다. 융합기술 연구개발 및 산ㆍ학ㆍ연 협력, 기술창업 및 지역공헌 사업을 주요 기능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립 근거 및 주요 연혁은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3쪽 조직 및 인력입니다. 조직은 경영, 연구, 성과확산 3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력은 정원 65명에 현원 62명입니다. 정원 이외에도 시설관리 공무직 등 무기계약직 및 국가 R&D사업과 도 수탁사업 참여인력 등을 포함하여 총 약 23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쪽 예산 및 시설 현황입니다. 2026년도 예산은 약 650여억 원으로 세입예산은 도 출연금 52.28여억 원, 서울대 출연금 15억 원, 자체수입 약 67억 원, 수탁사업 수입 약 434억 원, 건물관리사업 수입 약 81억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경상운영비 약 78억 원이며 자체사업비 약 56억 원이며 수탁사업비 및 건물관리사업비는 각각 세입예산과 동일합니다. 시설 현황입니다. 융기원은 수원시 영통구 광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해 있고 6개 건물 약 6만 ㎡ 규모이며 31개 기관과 기업이 입주해 약 1,000여 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총면적의 40%를 임대 및 부대시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5쪽부터 15쪽까지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실적입니다.
6쪽 25년도 대표성과입니다. 최근 3년간 도정 기여 사업 및 지식재산권, 중소기업 지원실적은 전년 대비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국비 등 외부 연구과제는 대내외 환경변화의 영향으로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자세한 수치 및 상세내용은 첨부된 표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쪽 기타 운영성과로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4년 연속 연구유형 1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이외에도 25년도 대통령 표창 적극행정 유공, KOLAS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서 획득이 있었으며 그 외 세부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쪽부터는 융합기술 연구부문 주요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기도 반도체 육성 지원 사업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요소기술 테스트베드 구축과 주요 장비 도입을 완료하여 도내 반도체 중소기업 대상 기술개발 지원과 테스트베드 연계 기술실증을 추진함으로써 도내 반도체ㆍ디스플레이 산업의 공급망 혁신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미래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지원으로 인력 공급망 안정화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9쪽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운영 사업입니다. 자율주행 실증 데이터 개방, 판타지버스를 활용한 모빌리티 실증, 산ㆍ학ㆍ연 협력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개발,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10쪽 AI 부문 주요 사업입니다. 도내 AI 중소ㆍ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고성능 컴퓨팅 지원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해외 유수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AI-X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 맞춤형 AI 솔루션 사업을 도입하였습니다.
11쪽 메이커 활성화 운영 지원 사업입니다. 총 58종 107대 시설장비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제품 제작 및 ICT 제품 시험인증 프로그램 등 도내 기업 35개 사를 지원하였고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시설ㆍ장비 활용 교육 및 협업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12쪽 도 수탁사업 이외에 국가 연구과제 주요 성과입니다. 저희는 연구기관으로서 국가 연구과제를 적극적으로 수주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6,000ppi급 QLEDoS 구현을 위한 프론트플레인 공정 플랫폼 구축, 해양수산부 해양환경 마이크로바이옴 탐색 및 정보시스템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 기반 장애인 데이터 탐색ㆍ활용 해결 기술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세부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쪽은 융기원이 수행하는 융합기술 지원부문 실적입니다. 중소기업 공동연구는 맞춤형 기술지원 및 공동연구과제 발굴 사업으로 도내 14개 중소기업과 공동협력연구를 추진하였고 특허 5건, 논문 4건, 도내 기술이전 9건을 달성하였으며 융합기술심포지엄 및 융합연구포럼도 당초 계획대로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등으로 온라인과 병행하여 개최하였습니다.
14쪽 기술창업 및 과학기술 대중화 실적 부문입니다.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총 19개 팀을 선정하여 신규 인력채용 15명, 매출액 25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가 있었었습니다. 향후에도 우수한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청년 기술창업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15쪽 25년도 지역 과학문화 역량 강화 사업 실적입니다. 생애주기 기반 과학문화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과학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약 12만 명의 참여 실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경기도 남부ㆍ북부 19개 시군 대상 찾아가는 과학문화 행사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상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2026년도 사업계획은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8쪽부터 49쪽까지는 2026년 주요사업 계획입니다. 18쪽 사업추진방향입니다. 대내외 환경변화 대응 2026년 경영전략 고도화를 수립하고 4대 핵심연구사업 중심 센터 운영을 통해 전략 성과달성 추진 및 지역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실증 연구사업 및 사업성과의 도내 지역 확산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어 연구사업 세부추진계획과 각 사업별 세부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연구사업 추진계획입니다. 연구과제 올해 수행계획은 총 68건 약 133억 원을 목표로 하였고 논문, 특허, 기술이전 등 주요 연구성과물인 지식재산권 확보를 각각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소기업 공동연구 및 학술행사 개최도 자체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20쪽 주요사업 목록입니다. 융기원의 주요사업은 4대 부문 반도체, 모빌리티, AI, 재난안전 부문의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성과확산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업별 세부내역은 신규사업 중심으로 이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경기도반도체기술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경기도 반도체 센터 자립화와 도내 반도체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도비 18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전문인력 기반 기업 맞춤형 분석ㆍ평가 지원을 확대하고 향후 도내 반도체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국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그걸 통해서 기능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경기도반도체기술센터 성과 활용 사업입니다. 이는 자체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반도체기술센터에 구축된 클린룸과 최첨단 분석장비 및 평가설비 등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유지ㆍ관리, 운영하여 향후 최첨단 설비 기반의 도내 기업의 기술 애로 해소 및 기술지원 서비스 강화ㆍ추진할 예정입니다.
23쪽 융합혁신지원단, 고도분석 지원 사업입니다. 이는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에게 저희 융기원이 보유한 핵심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기술개발 지원 사업으로 기술지원 홍보, 기업 수요 발굴, 기술애로 분석 및 해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24쪽 경기도 팹리스 수요연계 양산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사업비 총 50.5억 원 중 금년 16.5억 원의 도비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팹리스–수요기업 연계를 통해 도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고 수요처 및 공인시험기관을 활용한 실증 지원을 통해 개발비용 절감과 양산화 기간 단축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25쪽 경기도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지원 사업입니다. 디스플레이 분야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도내 기술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올해 4.5억 원의 도비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산업적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앵커기업 연계 핵심기술과 수요가 높은 품목을 발굴하고 도내 디스플레이 거점기업을 중심으로 북부 중심의 신규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26쪽 경기도 모빌리티 운영 및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입니다. 판교제로시티 운영을 통한 자율주행 및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올해 도비 60억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모빌리티 기업 협력과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전문인재 양성으로 신산업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중심지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경기도 자율주행 분야 공동 R&D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올해 8억 원이 투입되는 도비사업으로 판교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내 실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의 핵심기술인 E2E AI 모델을 개발하여 공공 인프라와 혁신기술을 연계한 자율주행 기술개발의 선도적 모범사례를 저희가 제시하고자 합니다.
28쪽 수요 기반 AI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사업입니다. 과기부와 도비가 매칭하는 사업입니다. 자율주행 유무선 통신 구간에 양자암호 실증 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모빌리티 산업 수요기관 대상 실증ㆍ컨설팅을 통해 기술 상용화를 촉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의 해킹ㆍ도청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민관 협력 기반 양자기술 실증 인프라 확산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9쪽 경기청소년 AI 성장 바우처 신규사업입니다. 도내 청소년의 생성형 AI 활용 기회 확대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실사용 중심의 AI 활용 경험 제공을 통한 학습ㆍ진로 역량 제고를 강화하고자 금년 신규사업으로 올해 12억의 사업비가 투입 될 예정입니다.
30쪽 AI 글로벌 프런티어 네트워크 구축 사업입니다. AI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선도국 기술 및 인적 교류 협력사업을 목적으로 올해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캐나다 연구기관 이바도와 지역대학, 창업보육을 연결하는 컨소시엄 구축 및 글로벌 협력체계를 통해 AI기업의 역량강화 및 해외시장 개척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31쪽 경기도 AI+X 아카데미 사업입니다. 도내 중소ㆍ중견기업의 AI도입의 지원 및 교육을 통해 지역특화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지속 가능한 산업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AI+X 융합을 통한 데이터 확보 및 판로 개척 등 비즈니스모델 확장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2쪽 경기도 재난안전연구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작년 11월에 경기도 재난안전연구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경기도 주도의 선제적 재난안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정책 및 연구기반의 실행조직을 마련함으로써 안전관리 체계의 확립과 재난 예방ㆍ대응의 도민 안전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이에 관련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3쪽 대기오염원 감시 스캐닝 라이다 운영 사업입니다. 첨단 스캐닝 라이다 감시장비를 활용해 산단 지역 주변의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 및 배출원을 추적ㆍ단속하는 첨단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미세먼지 스캐닝 라이다 기술로 산업단지 대기 배출 감시 방식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시흥ㆍ안산시 산업단지를 비롯하여 평택 포승산업단지, 동두천 산업단지 등에서 불법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단속하는 것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34쪽 소규모시설 에너지관리시스템 보급 지원 사업입니다. 폭염, 한파 등의 기후위기 속에서 전기사용량 급증에 따른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공기관 2개소와 소규모시설 23개소를 시범 운영 중입니다. 이런 시범사업의 성과를 통해서 약 30% 이상의 에너지비용 절감 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이를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며 에너지비용 절감 효과 및 데이터 기반 에너지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한 에너지 효율화 선도 모델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35쪽부터 38쪽까지는 기타 환경안전 분야의 행정안전부 계속사업으로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9쪽부터는 인재양성 부문의 주요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반도체 관련 공유 대학의 장비와 교육인프라를 활용하여 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도비 22억이 투입되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실습 장비 공유를 통한 대학 간 교육편차 해소와 교육품질 제고를 통해 고급인력 양성에 지속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40쪽 경기도 미래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사업입니다. 도내 청년을 주요 대상으로 SDV체제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미래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도모하고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글로벌 표준 신속 대응 등 미래차 산업에 대한 소프트웨어 인력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1쪽부터 42쪽까지는 경기 미래산업 하이테크 특성화고 반도체 분야와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인력 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사업으로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3쪽부터 49쪽까지는 성과확산 부문입니다. 43쪽 2026년도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최입니다. 도내 반도체 기업의 우수기술 홍보 및 판로ㆍ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전시회를 추진함으로써 경기도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44쪽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 운영 사업입니다. ICT 기반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혁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 사업으로 국비 및 도비를 투입하여 운영 중입니다. 지속적인 기술 학습과 전문가, 연구기관과의 연계 개발을 기반으로 창업생태계 선순환을 촉진하여 국내 메이커스페이스의 거점 기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5쪽 경기도 대학(원)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입니다. 융기원의 연구 자원과 서울대학교의 창업인프라와 연계를 통해 청년 맞춤형 기술창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표와 같이 현재 192명의 고용 창출과 508건의 지식재산권 확보, 매출액 137억 원의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앞으로도 창업 성공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기여하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46쪽은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지역 과학문화 정책 선도와 지역 격차 없는 과학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비와 국비 매칭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연령 생애주기 맞춤형 과학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과학문화 추진 체계 확립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부터 49쪽까지는 기관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구부대사업입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2쪽부터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입니다. 융기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8건의 시정 및 처리 요구와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2월 현재 11건의 조치 완료를 하였습니다. 나머지 추진 중인 사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하여 조속히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 위원님들의 반복적인 지적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기관 운영 및 관리 전반에 만전을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내용과 참고사항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와 우리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R&D뿐만 아니라 기업 지원, 인재 양성 및 성과확산 사업도 균형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김연상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테크노파크 보고가 있겠습니다. 정진수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안녕하십니까?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정진수입니다. 평소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준모 전략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태균 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정숙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익환 지역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먼저 일반현황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산업의 기술을 고도화하고 기술창업을 촉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 1998년 설립된 이후 다양한 중소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4쪽 조직 및 인력입니다. 2026년 2월 1일 기준으로 4개 본부 15개 팀에 141명의 임직원이 있습니다. 이 중 일반직은 78명, 공무직은 33명이며 계약직은 30명입니다.
5쪽입니다. 전략사업본부는 중소기업 디지털전환과 로봇산업 육성을 담당하고 기술지원본부는 중소기업 기술고도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관 운영을 위한 경영지원본부, 지역특화산업 및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창업을 지원하는 지역산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쪽입니다. 올해 예산은 약 853억 원으로 재원별 분포를 보면 국비 33.4%, 도비 21.2%, 안산시 10.1%, 타 시군 15.9%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쪽입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설립 목적 달성을 위해 경기도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혁신을 통한 선도산업 기술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2025년에는 40억 원 규모의 경기도 제조로봇 이니셔티브 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중소기업 34개 사에 제조로봇 도입 및 고도화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수준의 로봇직업교육센터를 구축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1,445명의 지능형로봇 전문인력을 양성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도내 중소제조기업들의 제조공정을 스마트화하여 제조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고 이를 실효성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인력양성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경기도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고자 부품기업의 친환경차 진입 사업화와 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드론산업 제조기업의 기술고도화를 지원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다국적 자동차 그룹인 스텔란티스의 미국 본사에서 개최한 테크쇼에 13개 사와 함께 참여하여 약 300억 원의 계약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14쪽입니다. 2025년 기술닥터사업을 통해 1,076건의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였으며 97.6점이라는 높은 만족도를 달성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성장 단계별 지식재산권 창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식재산권 보호까지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중소기업의 정부 및 지자체 정책사업에 대한 정보, 인력 및 접근성 부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서 애로상담센터를 개소하여 시범 운영하였습니다. 361건의 중소기업 애로상담 및 27개 사가 약 20억 원이 넘는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략사업본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산업데이터 표준 확산 기반구축입니다. 기업들이 산업데이터를 표준화하여 AI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실증 지원하겠습니다.
22쪽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입니다. 로봇직업교육센터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로봇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쪽 경기도 제조로봇 도입지원입니다. 도내 중소제조기업의 제조로봇 도입 컨설팅 및 도입지원을 통해 로봇을 활용한 디지털제조혁신을 지원하겠습니다.
24쪽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입니다. 경기도와 시군 매칭을 통해 스마트공장의 컨설팅부터 도입, 운영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본부 보고드리겠습니다. 27쪽 기술닥터 사업입니다. 산학연의 전문인력을 기술닥터로 활용하여 중소기업들이 당면하는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8쪽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입니다. 창업자들에게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기술을 이전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겠습니다.
29쪽 경기행복샵 입점지원입니다. 경기행복샵 홈페이지와 온라인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각종 지원과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30쪽 지식재산창출 및 IP활용 창업성장 지원입니다. 기업의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지식재산 관련 지원 프로그램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31쪽 지식재산 보호강화입니다.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권 분쟁이나 기술탈취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영지원본부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35쪽 사회적 가치 실현입니다. 2025년에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A+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탄탄대로 공동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재단의 현금 유동성을 파악하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각종 지원사업의 연계 강화를 통해 우수 입주기업을 유치하고 지속적으로 입주기업 근무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산업본부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41쪽입니다. 경기테크노파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소프트웨어산업진흥기관으로 지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올해는 진흥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을 위해 정부 사업 공모를 통해 업무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42쪽 자동차 부품기업 친환경차 진입입니다.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이 전기차, 수소차, 친환경차 분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43쪽 드론산업 육성 지원입니다. 도내 우수 드론 기업의 원천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고 드론 기업의 수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44쪽 경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입니다. 경제자유구역 내에 입주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고 교육 및 네트워킹을 통해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45쪽 중소기업애로상담센터 운영입니다. 2025년에 상담센터를 개소하여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지원하였으며 2026년에는 특허, 수출, 관세 등 전문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9쪽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처리요구 5건, 건의사항 13건입니다. 이 중 처리완료는 9건, 추진 중도 9건입니다. 자세한 처리결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49쪽에서 54쪽 내용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테크노파크는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경기도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격려를 부탁드리며 경기테크노파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정진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보고가 있겠습니다. 안준수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 안녕하십니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 안준수입니다.
먼저 경기도 도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고견과 조언은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경기북부지역 거점기관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윤행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인 사)
송미령 기술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제출한 업무보고서에 따라 기관 일반현황, 2025년 업무 추진실적, 2026년 업무 추진계획,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 기관 일반현황입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산업기술단지 지원 특례법 및 경기도 테크노파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하여 경기북부지역 산ㆍ학ㆍ연ㆍ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특화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창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신산업 창출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쪽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조직은 4본부 13개 팀으로서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총원은 83명으로 임원 1명, 정규직 43명, 무기계약직 13명 그리고 유기계약직 2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관 경영실적 평가로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4년도와 25년도 연속해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4쪽 시설 현황입니다. 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입주기업은 39개 사로 78%의 입주공간 활용률을 보이고 있으며 남은 공실은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기업입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보고서 7쪽부터 18쪽까지 2025년 사업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방위산업의 일환인 드론산업과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다양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비 사업 위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미래성장본부입니다. 미래성장본부의 주요 수행사업으로는 경기북부 중소기업 역량 강화 지원 및 신산업 발굴을 통한 지역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경기북부의 지역 여건을 고려한 방위산업과 연계하여 진행 중인 드론아카데미 운영,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육성 지원 사업, 가구 스마트 제조공정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및 소상공인 IP 창출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드론교육 142명, 지역연구회 운영 및 기업 지원 45건, 가구 스마트 제조공정시스템 구축 15건, 기술이전ㆍ특허 출원 실적 302건 등이 있습니다.
두 번째, 기술사업본부입니다. 기술사업본부의 주요 수행사업으로는 경기도 내 다양한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 개선 지원 사업, 굴뚝과 수질 자동측정기기 설치 운영 관리 지원 사업 등이 있으며 추가로 지자체 사업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및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등이 있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시설 지원 등 총 3,263건을 수행하였습니다.
세 번째, 특화사업 본부입니다. 특화사업본부의 주요 수행사업으로는 경기북부 가구, 섬유 등 특화사업 위주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천군, 포천시, 동두천시 소재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사업과 경기도 내 중소 가구기업을 지원하는 가구인증사업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섬유산업에 대한 기업 지원 44개 사, 가구산업에 대한 기업 지원 180개 사, 시험분석 1,290건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1쪽부터 43쪽까지 2026년 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부터 30쪽은 도비 사업 총 10개 사업에 대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내용은 본부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미래성장본부입니다. 미래성장본부가 수행하고 있는 도비 사업은 보고자료 21쪽부터 26쪽까지 총 6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서 보고드린 25년 실적 사업과 동일하게 경기도 드론아카데미 운영 사업은 올해에도 계속 수행하며 심화된 교육내용으로 방위산업 및 소방 등 특화인력 양성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을 이뤄내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육성 지원 사업, 가구 스마트 제조공정시스템 구축 사업,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관련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기술사업본부입니다. 기술사업본부가 수행하고 있는 도비 사업은 보고자료 27쪽부터 29쪽까지 총 3개 사업입니다. 25년에 진행했던 굴뚝과 수질 자동측정기기 설치 운영관리 지원 사업, 한탄강 수계 색도 TMS 유지관리 사업을 계속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특화사업본부입니다. 특화사업본부가 수행하고 있는 도비 사업은 보고자료 30쪽 가구인증사업 지원 사업이며 2015년부터 계속하여 지속된 사업입니다. 또한 경기북부 특화사업 중 하나인 식품사업을 지원하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예산을 받아 신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1쪽부터 43쪽까지 국비, 시군비 중에서 총사업비 5억 원 이상인 주요사업에 대해서 본부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미래성장본부입니다. 미래성장본부가 수행하고 있는 주요사업은 보고자료 31쪽부터 33쪽까지 경기북부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지원하는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이며 또한 AI 기술을 접목한 제조 AI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2026년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신규사업입니다. 25년부터 진행한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올해에도 사업을 계속 수행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기술사업본부입니다. 기술사업본부가 수행하고 있는 주요사업은 보고자료 34쪽부터 41쪽까지이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 사업부터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시스템 유지보수 사업,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 포천시ㆍ안성시 축산 악취저감시설 지원 사업까지 경기도민 및 경기도 중소기업의 환경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환경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특화사업본부입니다. 특화사업본부가 수행하고 있는 주요사업은 보고자료 42쪽부터 43쪽까지이며 가구 디자인 창작공간 운영사업 및 지역 소공인 육성사업 등 가구 소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소공인들이 소기업에서 중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경기북부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45쪽 2025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입니다.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총 6건으로 처리요구 2건, 건의사항 4건이었습니다. 지적사항 6건은 모두 조치 완료하였으며 양해해 주신다면 조치사항은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경기북부지역의 성장과 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제영 위원장님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안준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탁용석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보고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존경하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탁용석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문화를 산업으로 확장시키는 연결점으로써 콘텐츠산업을 통해 경기도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25년 주요성과와 함께 26년 운영 방향을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경청하여 기관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콘텐츠산업이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권순민 미래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2026년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2쪽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실 4본부 4센터 12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총 130명에 현원 1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료집 3쪽 지역거점센터 현황입니다. 진흥원은 도내 거점센터를 운영하며 미래산업본부는 성남, 수원, 광명 권역을 중심으로 미래성장 분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성남, 경기XR센터ㆍ경기메타버스지원센터 수원, 경기게임문화센터 광명을 통해 게임ㆍXRㆍ메타버스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료집 4쪽에서 6쪽 26년 정책 여건 및 기관 추진 방향입니다. 먼저 26년 정책 여건입니다. 현 정부는 문화산업을 단순 지원 대상이 아닌 투자 대상 산업으로 전환하고 AI 강화, 문화콘텐츠 지원체계 확대, 스타트업 육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기조에 따라 진흥원은 K-콘텐츠 산업화와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26년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기관 전략과 도정 연계성입니다. 진흥원은 콘텐츠 기업 육성, 콘텐츠 지역 특화, 콘텐츠 향유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정부 정책과 도정 흐름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진흥원은 경기도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생태계 조성, 콘텐츠를 통한 ESG 가치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26년 예산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7쪽입니다. 2026년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예산은 총 502억 4,310만 원으로 일반회계 489억 574만 원, 특별회계 13억 3,736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인 미래사업본부 예산은 94억 800만 원입니다.
자료집 8쪽 정책사업별 세부 예산편성 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2025년 주요 사업성과 및 2026년 핵심 추진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9쪽부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집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입니다. 주요 성과는 추진전략인 콘텐츠 기업 육성, 콘텐츠 향유 확대, 지역 특화 순서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9쪽에서 11쪽 미래산업 분야 25년 주요 성과입니다. 먼저 자료집 9쪽입니다. 작년도에 경기도 청년 2인 창업기업이 글로벌 100만 장의 판매ㆍ매출 190억을 달성하고 게임아카데미 창업기업은 200만 다운로드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가 청년 게임창업의 성공 사례를 만드는 중심임을 대내외에 각인했습니다. 글로벌 게임행사 플레이엑스포에 32개국 563개 사가 참가하고 비즈매칭 1,476건, 수출계약 추진액 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가 행사 개최에 그치지 않고 실질 수출성과를 만드는 플랫폼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가상융합산업 육성을 통해 74개 기업을 지원했고 투자유치가 79억, 매출 292억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가 신기술 기반 콘텐츠 기업을 성장ㆍ투자까지 연결하는 산업 거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10쪽 콘텐츠 향유 확대 부분 성과입니다. 경기e스포츠페스티벌을 통해 장애인ㆍ대학생ㆍ가족대항전 등 10여 개 종목 2,178명이 참여하고 온라인 조회수는 약 19만 3,000회를 기록했습니다. 경기게임오디션은 총 15개 사의 프로젝트를 통해 1만 9,000여 명이 방문했고 AI게임 포럼과 경기게임커넥트 2025의 세미나, 취업 설명회, FGT 등으로 총 1,000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산업행사를 도민 체험ㆍ진로ㆍ학습의 장으로 연결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된 미래 콘텐츠 성과공유회에서 참관객 523명 이상, 비즈미팅 160건 이상을 달성했고 지원 기업 24개 사가 참여한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80개 사의 비즈미팅을 통해 현장 접점을 넓혔습니다. 도민 향유 확대와 산업 네트워킹을 한 행사에서 동시에 실현한 성과라고 보고드립니다.
자료집 11쪽 콘텐츠 지역 특화 부분 주요 성과입니다. 게임 과몰입 상담 치유프로그램은 경기도 20개 시군 민간 상담전문기관과 협력을 통해서 총 337명 4,151회 상담을 진행했고 청소년 게임 과몰입 협력기관은 23년도 11개소에서 25년 20개소로 지속적으로 확대하였습니다. 미설치 11개 시군에는 찾아가는 상담도 신규 추진해 지역 격차를 줄이려고 노력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게임 민ㆍ관ㆍ학 상생 협력 지원은 도내 게임학과 8개 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39개 기업을 대상으로 게임 FGT 141건을 지원했습니다. 기업은 품질 검증과 개선을, 학생은 프로젝트 기반 실무경험을 확보해 민관학 상생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보고드립니다. 경기 가상융합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AI 기반 가상융합 정규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경기도 남북 권역별 100시간을 운영하였고 수요 기반 특화과정을 운영하여 총 272명을 교육하였습니다. 또한 기업문제 해결을 위해 해커톤을 15개 팀 48명 규모로 운영해 지역 기반 실전형 인재를 키웠습니다.
자료집 12쪽 26년 핵심 추진과제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진흥원은 정부의 AIㆍ글로벌 정책 기조에 대응하여 AI 기술을 콘텐츠 산업 전반에 내재화하여 산업 경쟁력 고도화를 하는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미래산업본부는 이에 맞춰 게임 XR, 가상융합, e스포츠 전 영역에서 기술융합과 시장 확장을 촉진하고 실증과 사업화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책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15쪽부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집 15쪽 게임 산업 육성 사업입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 K-한류 수출을 선도하는 게임산업의 본산이 되도록 지원 중입니다. 게임 산업 전 주기 지원을 통한 게임콘텐츠 발굴, 제작 및 게임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36억 1,000만 원입니다.
자료집 16쪽 26년 플레이엑스포 사업입니다. 플레이엑스포는 수도권 최대 게임 산업 전시회이며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산업 전시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올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4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 32개국의 563개 사가 참여했으며 수출계약 추진액도 2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올해 예산은 4억 원입니다.
자료집 17쪽 가상융합 산업 육성 사업입니다. 가상융합 분야 특화 기업 지원 및 산업 육성 사업입니다. 도내 초기 기업과 중대기업 협력사업인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초기 기업 투자유치 사업, NRP 기업육성 등 대기업 협력을 통한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통한 자금 확보 등 특화 전략을 통해 도내 가상융합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24억 5,000만 원입니다.
자료집 18쪽 경기 가상융합 산업 혁신센터 운영입니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비 매칭사업입니다. 도내 가상융합 기반 콘텐츠 수요 발굴 및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증 지원, 전문인력 양성, 사업화 지원과 함께 센터 1개 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8억 2,100만 원입니다.
자료집 19쪽 경기 e스포츠 산업 육성 사업입니다.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e스포츠 종목과 지원 등 e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 사업입니다. 아마추어 e스포츠 행사를 통해 e스포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e스포츠 종목이 될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하여 대회 개최 지원 등 e스포츠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예산은 6억 2,200만 원입니다.
자료집 20쪽 건전게임문화 조성 사업입니다. 게임과몰입 상담치유, 게임진로탐색, 사회공헌형 게임제작지원 등 건전한 게임문화 기반 조성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도내 20개 상담 협력기관과 협력하고 게임과몰입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노인, 장애인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기능성 게임 제작을 대표 ESG 사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게임의 순기능을 더욱 확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산은 15억 5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업무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탁용석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철진 위원님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 김철진 위원 융기원 자료인데요, 31쪽에 경기도 AI+X 아카데미 과정 리더 교육하고 실무자 교육이 있는데 세부 자료 좀 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윤충식 위원님.
○ 윤충식 위원 포천 출신 윤충식 위원입니다. 경과원에 디지털 배움터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의 세부 사업계획서와 예산 현황을 좀 자세히 보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콘텐츠진흥원에 경기 e스포츠 육성 사업이 있는데 이것도 세부 사업계획서 그다음에 작년에 혹시 e스포츠팀 운영 중인 시군 지자체가 어떻게 되고 그 실적이 있다면 있는 부분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제조로봇 도입지원 사업에 30개 사 지원하고 그다음에 고도화 지원 4개 사, 컨설팅 32개 사 이렇게 있는데 이게 실적이고 지원 현황과 그다음에 선정 현황 그다음에 지역별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페이지에 있는 스마트공장 종합지원도 마찬가지로 그런 식으로 자료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원 현황과 선정 현황 그다음에 지역별 업체 개수.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윤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숙 위원님.
○ 김미숙 위원 김미숙입니다. 저는 대진테크노파크에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0……. 아니, 업무보고서. 34쪽부터 하나……. 이게 지금 IoT 측정기기 부착지원 사업인데요, 이게 경기도 9개 시군이라고 했는데 어떤 IoT 기기인지 좀 궁금해서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37쪽 이거는 악취와 관련된 건데요, 37쪽. 그다음에 38쪽 그다음에 39쪽까지 자료 요구합니다.
그리고 친환경차 관련해서 미래성장국에 자료 요구할게요. 26년도에 예산이 증액됐다고 그러는데 수소차에 대해서 증액을 많이 하신 것인지 그냥 전기차에 대해서 많이 한 것인지 비교해 주시고, 아마 이게 지역별 수요조사를 했을 거라고 봅니다. 31개 시군으로 나눠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혹시 자료 요구한 것 중에 이해가 안 가시는 부분이 있으면 이거 끝나고 오찬 가기 전에 위원님들한테 추가로 확인해서 정확하게 자료 요구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 시간은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 이내로 진행하겠습니다.
미래성장산업국장님과 공공기관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사항 중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은 사전에 해당 위원님께 동의를 구한 후 담당 부서장이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참고로 답변하실 때는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숙 위원님.
○ 김미숙 위원 군포 출신 김미숙입니다. 저는 미래성장산업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입니다.
○ 김미숙 위원 경기도 예산이 미래성장산업국 예산이 아까 많이 줄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미숙 위원 준 이유가 국비사업이 더 많아져서?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국비사업 자체는 라이즈 사업 포함해 가지고 좀 는 부분이 있고요, 다만 지난해 예산 때도 많이 보고를 드렸지만 도 재정여건 때문에 여러 사업들이 조금씩 삭감된 부분이 있습니다.
○ 김미숙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경기도에서 자체사업을 많이 못 하게 되겠네요. 그렇죠? 계속 지속적으로 다 합니까? 아니면…….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사업량 등이 사업에 따라서 일부 줄긴 하는데요, 기업이라든지 도민분들께는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지금 저희들이 대부분 사업들을 재설계해서 여기 같이 계신 공공기관하고 협의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 김미숙 위원 신규사업이 지금 예정이 안 돼 있는 것들은 못 하는 거잖아요? 신규사업이 조금 주저해지겠네요. 그렇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정적으로 답변을 드릴 수는 없지만 또 이제 추경이 예상되기 때문에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어쨌든 우리 경기도의 세수가 많이 줄어서 사업을 많이 못 하고 그러니 그러면 우리가 국비사업을, 국비의 공모 사업을 많이 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맞습니다. 맞는 말씀이시고요.
○ 김미숙 위원 산하기관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경기도에 있는 기업이라든지 그냥 다른 기관이라든지 여기에서도 국비사업을 할 때 경기도가 저는 적극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생각이세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맞습니다. 시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공공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하고 계시고 도에서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김미숙 위원 그리고 미래 첨단산업이면 더더욱 그렇겠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맞습니다.
○ 김미숙 위원 여러 꼭지들이 있겠지만, 미래 첨단산업이 여러 꼭지들이 있겠지만 저는 방산산업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려고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죄송합니다. 한 번만…….
○ 김미숙 위원 방산산업.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아, 방산산업이요?
○ 김미숙 위원 네. 방산산업이 일반 산업에서 쓰는 여러 가지 소재ㆍ부품ㆍ장비 이런 것들하고 환경이 많이 좀 다르잖아요? 국장님 아니면 다른 분 나와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방산산업이요.
○ 김미숙 위원 우리 여기는 아니죠? 방산산업에 대해서 지금 우리 경기도에서는 북부 협력?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균형발전실 쪽에서 아마…….
○ 김미숙 위원 네, 균형발전 담당하는 데서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어쨌든 이게 미래 산업, 미래 먹거리이기 때문에 미래성장산업국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지원 조례도 만들고 싶었으나 우리 미래위가 아니라 기재위에서 담당한다고 그래서 그냥 제가 일단 포기했고 다른 의원님이 아마 만드셨던 것 같아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군관협력담당관실이나 비상기획관실, 균형발전 이런 부분들이 다 북부에 있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 김미숙 위원 네, 그런데 그건 산업에 대해서 총괄하는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 어쨌든 소재ㆍ부품ㆍ장비는 우리 미래성장산업국에서 관여하리라고 봐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일반 그런 다른 산업과 달리 그 산업들의 소재ㆍ부품ㆍ장비에 대한 여러 가지 시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조건이 다르잖아요. 그렇죠? 우리 일반 대기가 아니라 저쪽에, 그러니까 극저온 또는 고온 또 여러 가지, 기압도 그렇기도 하고 다 다른 환경에서 하는데 그런 거에 대한 시험평가하는 데가, 우리 경기도에 다른 시험평가하는 데는 많지만 그런 것들이 인프라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들을 하려고 그러면 경기도에 있는 기업들, 방산기업들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경기도에는 모든 기업들이 많이 모아져 있어서 그 기업들도 아마 수요 조사하면 만만치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 기업들이 이런 방산산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시험 같은 것도 해 보고 시험을 해 봐야지 소재 같은 것들도 어떤 장비를 만들지 등등등 하려고 그러면 그 자체가 예산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품질의 소재를 갖고, 가능한 것들 갖고 시험하고 이렇게 해서 그게 통과가 되는 거라면 성공률이 더 높겠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또 손실이 많이 있을 것이고 그런 거에 대한 지원을 하려고 그러면 어쨌든 경기도에도 그런 시험평가기관 같은 게 있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국장님은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위원님 말씀이 맞으시고요. 저희가 업무 소관이 나눠져 있다 보니까 제가 정확히 내용을 숙지하고 있지는 못한데요,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실증이라든지 시험분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북부에서 그런 부분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저도 한번 별도로 파악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그런데 북부에서 준비하고 계신 건 아주 기초적인 것들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 같고, 북부에 여러 가지 인프라가 전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남부ㆍ북부 할 거 없이 다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기업들을 지금 필요한 기업들, 수요 기업들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 기업들한테 많이 지원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거에 대한 준비도 많이 하고 계시고 있어야 될 거죠. 왜냐하면 도에서 예산을 잡아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시행하면 좋겠지만 그거에 대한 예산이 없기 때문에 아마 조금 주저할 수가 있어서 되도록이면 국비사업을 받아오는 곳에 조금 더 힘을 실어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경기도에서 그런 인프라가 구축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방산산업만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국비사업들을 많이 따오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그다음에……. 잠깐만, 경기창업혁신공간에 대해서도 또 여쭤야 될 것 같은데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말씀해 주십시오.
○ 김미숙 위원 예산이 없어서 어떡할 건가요, 여기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예산이 없는 건 아니고요, 지금 많이 줄어서…….
○ 김미숙 위원 아니, 잠깐만요. 의정부에 리모델링하는 거.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북부권 말씀하시는…….
○ 김미숙 위원 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그 부분 지난해에도 위원님들께서 많이 애를 써 주셔 가지고 전체 사업비는 아니지만 3억 원 정도 설계비를 세우는 걸로 도와주셨었는데 저희가 좀 부족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그게 통과가 못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 추경, 또 추경이 예상되기 때문에 그때 다시 한번 저희들이 또 위원님들께도 상의드리고 하면서…….
○ 김미숙 위원 중간에 잘린 예산이 삭감이, 삭감이 아니라 아예 없어진 것이 예결위에서 그러신 거예요, 아니면 집행부의 무관심이었어요? 둘 중에 굳이 따지자면.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저희도 예결위원님들 그리고 또 의정부 소속 지역구가 있으신 의원님들을 통해서 나름 노력을 했는데 그 부분이 좀 죄송스럽게 반영이 못 됐습니다.
○ 김미숙 위원 북부 의원님들 탓이네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 김미숙 위원 그러면 어쨌든 추경에 한 번 더 올려서, 이게 창업하시는 분들의 공간이라서 창업하시는 분들은 더 환경이 좋아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 번 더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그리고 친환경차와 관련해서 어쨌든 전기충전소 때문에 25년도에는 조금 말이 많아서 아마 경기도에서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다 그랬을 수도 있긴 있겠지만 조금 너무 관심을 안 가졌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6년도에도 혹시 그런 일이 벌어질까 봐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수소충전소는 또 더더욱 그럴 것 같기도 하고. 아까 설명하실 때, 보고하실 때 봤더니 적극적으로 행정 개입을 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응원을 합니다. 응원을 하고. 기반시설이 돼 있어야지 우리가 차를 사더라도 안심하고 살 수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랄게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미숙 위원 그리고 지금 바이오 산업에 대해서 업사이클링에 대한 그런 예산들이 잡혔잖아요. 그렇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미숙 위원 그것도……. 그런데 바이오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신경을 많이 안 써 가지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아닙니다. 많이 써 주셨고요, 네.
○ 김미숙 위원 그거에 대해서도, 왜냐하면 바이오가 저는 글쎄요, 제 전공하고 더 가까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미래먹거리 중에 최고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또 직접 인체의 어떤 효과와 여러 가지들이 반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도 하고 리사이클링은 왜냐하면 우리가 부산물 처리하는 게 엄청 고민이 됐었잖아요. 그렇죠? 그 부산물 처리하면서, 그러니까 사실은 어떤 성분을 추출할 때 우리가 꽃이면 꽃에서 성분이 많이 나올 것 같지만 꽃보다 그 전체에서 많이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부산물 자체가 더 좋은 그런 성분이 들어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25년도에 우리 행감 할 때 지금 안 계신 심홍순 의원님하고 같이 많이 그런 거에 대해서 제안을 했지만 그런 것들이 이중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맞습니다.
○ 김미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저는 시간이……. 이상 마치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철진 위원 안산 출신의 김철진 위원입니다. 미래성장산업국과 그리고 공공기관들이 많아서 보고하는 시간이 매우 길었잖아요.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우선 라이즈하고 맞물린 부분인데요. 지산학 혁신 생태계 육성 관련된 부분에서 중앙정부가 했던 것들을 경기도가 광역 단위에서 하면서 특별히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5극 3특, 이 개념에서 지금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어떻게 경기도가 고민하고 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국장님 설명 좀 부탁드려볼까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입니다.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 지역 균형발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예전부터 쭉 있어 왔던 얘기인데 요즘 시기처럼 이렇게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심각성이 좀 크다고 해야 될까요? 이렇게 갈등이 많이 부각되는 경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5극 3특 관련해서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보면 지금 거의, 지난번, 아마 위원님들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지난 작년에도 대통령님 업무보고 하실 때라든지 여러 기회를 통해서 수도권뿐만 아니라 나머지 4극 3특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첨단산업들을 이렇게 배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설명이 있으셨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도 RISE에 현재 참여 중인 대학들하고 잘 상의를 해서 정부에서 수도권에서 하는 게 옳다고 판단하셔서 추진 중인 사업들, 이런 부분 사업들 그리고 또 지방에 이렇게 역할이 맞다고 판단되는 사업들, 이런 부분들을 잘 구분해서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철진 위원 5극 3특이 기본적으로는 지역균형 발전이고 광역화시키는 개념에서 경기도는 1극 체제였다가 약간 분산될 수도 있고 또 우리가 좀 특화시켜야 되는 과제를 가지고 있어서 대응에 관련된 것들이 좀 세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RISE 관련된 것들은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도 있기도 하고 행정사무감사나 또 업무보고에서도 계속 점검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 내용 중에서 특히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 및 문제해결 지원이라는 부분이 조금 근자에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에서 정책하고 지역하고 대학하고 연결하는 쪽에서 나오는 부분이 있어서요. 그리고 그중에 하나가 지자체와 소통ㆍ협력을 좀 더 강화하겠다 하는데 그동안에는 대학 중심으로 했던 건 사실이잖아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철진 위원 이 RISE산업이 지역, 즉 지자체하고 소통이나 협력은 어떻게 지금 계획하고 있는지 좀 궁금한데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지금 위원님도 지역에서 아마, 그 지역 대학 중에서 아마 RISE, 지역구에 있는 대학이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 아마 그쪽 통해서도 말씀을 들으셨겠지만 저희들이 그동안은 주로 그 내용들이 주요 지역 내에 있는 기업들의 어떤 기술개발 수요라든지 이런 데 집중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제 그 지역 주민들까지 다 파급이 되고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부분까지 저희가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기술 부분들 그다음에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들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많이 좀 설계해서 이번에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철진 위원 그래서 제가 조금 구체적으로 질문드리고 싶은 게 이제 뭐 현실이죠. 저희는 지역이 안산이기 때문에 안산 중심으로 이제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싶은 것이 콘텐츠하고 관련된 모든 산업이다라고 우리 탁용석 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 안산에는 안산 지명을 안 쓰지만 서울예술대학교가 안산에 있거든요. 그런데 이 대학이 조금 다른 데하고 달라서 문화예술 쪽의 사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교인데 여기를 잘 못 보겠어요, RISE하고 연관되는 부분들을. 산업 중심으로 해서 기타 대학들, 한양대 ERICA든 신안산대에도 계속 노크를 하고 있는데 이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서울예대가 RISE하고 관련된 사업이 혹시 진행된 부분이나 협약된 부분들이 좀 있을까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 예술대는 독립으로 해서 하지 않고요, 타 대학들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지금 함께하고 계신 부분입니다. 계원예술대 쪽 부분들하고. 청강문화산업대 그다음에 계원예술대하고 예술 분야, 게임 분야, 콘텐츠 분야 이런 분야에 있어서…….
○ 김철진 위원 서울예대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서울예술대.
○ 김철진 위원 서울예대도 같이 들어가 있어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계원예술대, 서울예대, 청강문화산업대 이렇게 같이 해서.
○ 김철진 위원 그건 별도로 자료 좀 저도 한번 부탁을 드려보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 김철진 위원 그리고 또 하나가, 지자체하고 소통하고 협력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이라든가 문제해결 지원하는 것도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들이 실제 지금 RISE에서 진행되고 있는 게 있어요? 지역사회 문제해결. 산업이나 영역 이렇게 보는데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과제나 이런 것들을 협업하는 사례들이, RISE에서.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직접적인 갈등 사례를 말씀하시는 건지 어떤 말씀이신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면 지역 기업들…….
○ 김철진 위원 이 자체에, 지금 업무보고 자체에 경기도 산학 협력 정책 지원 발굴 중에 지자체와 소통도 하나 있고 그다음에 지역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이나 지역 주도 협력체계도 하는 게 있는데 지역 내의 문제해결을 가지고 RISE산업이 진행되는 사례들이 있는지?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가장 큰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시겠지만 현재 저희 입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사실 인력 수급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지역 관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력들 이런 부분들…….
○ 김철진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주로 이제 산업 중심으로, 신산업 중심으로 지역 협력을 하려고 하는데 지역 내에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 그중에 하나가 이주 배경, 다문화, 상호 문화 이런 쪽이 있는데 이런 의제가 지금 대학하고 또 지역하고 그다음에 RISE하고 협업되는 사례가 있는지가 조금 궁금해서요. 여기 지금 지ㆍ산ㆍ학 혁신생태계 육성에는 자세히 나와 있어요. 실제 사례가 있는지?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제가 그거 내용을 다 외우지는 못하는데 위원님 말씀해 주신 안산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 아시겠지만 10% 이상이 다문화에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마 사업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제가 그 상세한 사업들을 다 가지고 있지 못해서 그거를 저희가 내용을 파악해서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철진 위원 근본적으로 지ㆍ산ㆍ학 혁신생태계 육성하는 한 분야 중의 하나가 산업이나 미래산업 이런 쪽도 중요한데 지역 내에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 특수한 경우가 좀 많이 있잖아요. 그중에 다문화 문제도 있고 또 하나 좀 디테일하게 하면 안산 같은 경우에는 고려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지역, 학교 그다음에 경기도와 연관해서 좀 풀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한데 최근 근자에 저희 안산 지역 내에서는 고려인 동포 문제에 대해서, 고려인 동포 중에서도 아동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좀 심도 있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저희 지ㆍ산ㆍ학 혁신생태계 육성 과정에 지역 문제해결이라는 지원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좀 의도적인 접근이 안 되면 사각지대가 되거든요. 그중의 하나가 경기도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고려인 동포 청소년 실태조사와 지원 방안 연구를 또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여성가족재단이 왜 이 연구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또 지역하고 학교하고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지자체하고는 라이즈 쪽에서도 이런 과제를 한번 다뤄봤으면 좋겠다 싶어서 고민거리로 좀 제안을 드려봅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 김철진 위원 그다음에 하나는 자료요청을 했습니다만 AI-X아카데미, 지금 디지털 전환도 벅찬데 이제 AI 전환을 시도하고 있어서 현장에서도 너무 많이 듣는 내용 중에가 AI 전환이거든요. 그런데 현장, 특히 산업현장은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매우 많아요. 현실적인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특히 산업 전환을 통한 AI 적용 문제에 대해서 이런 아카데미 과정이 있다라고 하는데, 물론 내용적으로 리더교육이 있고 실무자교육이 있는데 제가 서부산단 경영인협의회 안산 시화산단에 이런 경영인협의회 간담회를 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들었는데 근본적으로 체계나 구체화되는 것은 정말 감 잡기가 어렵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세부 자료를 받고 나서 실제로 리더교육 과정이 15명밖에 안 되긴 하는데 이런 과정들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보고 사실 이론적인 걸 떠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서 이런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하는 것이 실제 그들의 요구사항이라든가 그들의 내용을 반영할 수도 있고 또 우리가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좀 가져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건 질문을 떠나서 자료를 받아본 다음에 한 번 더 점검할 계획인데 리더교육 과정 하나만 설명 좀 부탁드려볼까요? 융기원에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입니다. 이게 실제적으로 보면 이런 AI 교육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폭이 되고 있고 또 교육프로그램들을 다방면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제 25년부터 AI-X아카데미 사업을 진행하면서 실질적으로 AI 기술을 갖다가 중소기업, 중견기업에 접목하기 위해서는 일단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먼저 선행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에 AI-X아카데미를 주로 교육 방향으로 전환을 하였습니다. 리더교육과 실무자교육은 분명히 다릅니다. 실무자는 기존에 있는 AI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집중을 하고 있고요. 리더교육은 그런 AI 교육을 어디에 적용하는지에 대해서 좀 더 사례나 이런 것들을 집중화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실무자교육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활용을 어떤 식으로 할지에 대한 집중이 있을 것 같고요. 리더교육 같은 경우는 어느 분야에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한 전략적 판단을 좀 더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시킬 예정입니다. 물론 저희도 이게 처음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먼저 좀 받아보고요. 좀 더 반영을 해서 프로그램을 좀 더 정형화하고 정밀화할 예정입니다.
○ 김철진 위원 현장의 목소리를 좀 잘 들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사실은 저희들이 AI국이 있고 AI성장산업과가 있고 이래요. 그쪽에서도 AI 관련된 교육 내용이 있는데 또 여기는 융기원에서 하는 부분이고 해서 현장에서 요구하는 부분들 또 기업인들이 바라는 부분들, 하여튼 듣기는 많이 들었는데 아직도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과정이 있는지를 몰라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아카데미 과정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져서 좀 제안을 드려봤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철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제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끝낼까요, 그냥? 김태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태형 위원 더불어민주당 화성 출신 김태형입니다. 공짜로 식사 잘 맛있게 하셨는지요?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저도 잘 먹고 왔습니다. 질문하기 전에 또 각 공공기관별, 실국 미래국도 있는데 간단한 거 몇 가지 칭찬할 건 칭찬해 드리고 질타할 건 또 질타하고. 제가 아마 계속 업무보고 때나 뭐 이렇게 자료가 제출될 때 종이를 좀 아끼자 그런 취지는 계속 누차례 말씀드렸으니까 아마 잘 아시고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번에도 그래서 자료를 좀 봤더니 일단 잘하신 데 칭찬해야 될 데, 미래성장산업국 매우 잘하셨고요. 경과원도 매우 잘하셨고요. 차세대융기원은 매우 안 하셨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보면, 원장님 보세요, 자료 저희한테 제출한 거. 이게 제가 계속, 만드는데 말씀을 드리면 쓸데없이 첫 페이지가 융기원 끝나고 바로 간지가 백지가 한 장 나오고 두 번째가 또 나와요, 간지가. 옆에 경과원 계시니까, 콘진원도 잘못했으니까 경과원 자료 좀 보시면 그냥 표지 지나고 목차가 바로 나와요. 그러면 다만 뭐 이제 종이 만드는 거 다 나무에서 해야 되는 거 아는데 요새 이산화탄소 때문에 세계가 멸망하니 기후 재앙이니 그런 걸로 나오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게 좀 해 주시고요.
경기테크노파크 잘하셨어요, 아니다. 경기테크노파크도 한 장 문제가 생겼구나. 경기테크노파크도 그냥 왜 간지를 하나 끼우셔 갖고 원장님, 이것도 보면 이게 지금 똑같은 페이지가, 여기 표지가 있는데 또 나와요, 이렇게. 이거 필요 없어요. 그냥 목차가 바로 나오면 될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뒷장에 쓸데없이 페이지가 한 장 또 놀아요.
대진테크노파크는 잘하셨어요, 원장님. 제 말 들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콘진원은 잘못하셨어요, 두 페이지나 마찬가지로. 지금 사이가 그렇습니다. 이게 제가 어찌 보면 11대 의회에서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이 될지 아니면 하반기에 또 들어와서 미래위에서 똑같은 질문을 할 때 만약에 이게 똑같이 반복된다 그러면 좀 화를 낼 겁니다, 원장님들, 국장님들. 그렇게 알아주시고 질문을 좀 먼저 드릴게요. 미래국장님.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입니다.
○ 김태형 위원 지금 디지털혁신과의 업무보고 소관 중에서 하나가 벌써 이제, 우리 4차산업혁명센터가 있잖아요. 그렇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있습니다.
○ 김태형 위원 그래서 그게 아마 재원은 판교 공기업특별회계에서 운영하고 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알고 계시죠, 국장님?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그래서 작년, 재작년에 설치가 돼서 작년 운영하고 올해는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이 4차산업혁명센터의 설립 취지에 맞춰서 그동안까지는 좀 운영비가 적고 독자적인 사업비가 적다고 그래서 예산도 사실 증액을 해 드렸습니다. 25억에서 30억으로 늘어났는데 오늘 이 업무보고에서는 4차산업혁명센터에 대한 그런 내용은 그냥 한 줄 정도만 명시가 되어 있고 이따 경과원도 같이 담당 본부장이나 누구 말씀을 드릴 건데 경과원에서도 언급이 별로 없어요. 지금 4차산업혁명센터가 제가 지난 달에 센터장이 임기가 종료돼서 변경된 걸로 알고 있는데 오늘 참석하셨나요, 경과원? 안 오신 건가요? 그게 지금 센터장이 본부장급이나 뭐 그게 안 돼서 안 오시는 건지 어떻게 된 건지 그건 이따가 좀 말씀을 해 주시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4차산업혁명센터가 저희 조례도 있잖아요. 존경하는 김철현 위원님께서 조례를 만들어 주시고 그쪽 조례에 따르면 미래산업, 말 그대로 4차산업 혁명을 위해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하는 게 있는데 그런데 현재 제출해 주신 업무보고서 내용에서 보면 업무가 없어요, 일이. 부서가 좀 확장됐다는 거는 제가 뭐 다른 쪽 자료에서 봤는데 그래서 그냥 계략적으로 올해 어떻게 4차산업혁명센터를 운영해 주실 건지 잠깐만 좀 말씀을 여쭙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4차산업센터가 지난해 처음 출범을 했습니다. 출범을 해서 이제 조직이 정비되고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김철현 위원님이 조례 제정해 주셔 가지고 조례 기반으로 해 가지고 이제 체제가 정비가 됐고요. 그래서 올해는 좀, 작년이 기반을 확보하는 측면이었다면 올해는 이제 활성화하는 측면이 되겠는데요. 그래서 기업이라든지 이해관계자분들의 참여의 폭도 넓힌다든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작년에는 출범하는 데 좀 치중을 하다 보니까 WEF하고의 어떤 관계, 활성화, 협력 이런 부분들이 좀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 부분들을 좀 많이 확대하는 그런 측면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센터장님은 새로 부임을 하셨고요. 제가 알기로는 아마 자리 관계상 본부장님들만 참석이 가능하실 정도 자리밖에 안 돼서 못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태형 위원 지금 우리가 이게 공기업 위탁으로 해서 경과원에 4차산업혁명센터를 위탁을 주신 거죠? 위탁인가요? 어떤 관계죠, 4차산업혁명센터가?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탁입니다.
○ 김태형 위원 위탁으로 해서 경과원에 별도의 센터가 설치되어 있는 거잖아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그럼 경과원 내에서의 센터장님의 지위는 어떻게 됩니까? 이사님 뭐, 다른 아니면 본부장님, 그게 어디 본부에 속해 있지도 않은 것 같던데, 조직도에. 별도로 조직이 되어 있는 것 같던데. 어떻게 되어 있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저희 미래신산업부문에 포함된 센터입니다. 지난번 조직 개편하기 전에는 원장 직할로 있다가 이번에는 다시 저희 부문으로 오게 됐습니다.
○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미래부문 산하의 센터장으로, 센터로 있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네, 그래서 국장님 말씀 좀 더 첨언해서 말씀드리면 그래서 이번에 센터는 글로벌 WEF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일단 구축하고 그리고 국내에서도 일단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한번, 대표성을 띠는 경기도지만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한번 구축하고 그다음에 AI 트렌드의 X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우리 기업에 좀 알리고 이런 여러 가지 새로운 구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태형 위원 그리고 한 가지 그냥 제안드릴게요. 국장님하고 이사님한테 제안을 드리는 게 조례에 보니까 4차산업혁명의 미래, 경기도의 미래 인력을 좀 이렇게, 지금 정확한 단어는 기억이 안 나는데 인력 양성하는 그런 내용도 4차산업혁명센터의 목적에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예산이 허락되면 제가 올해, 이따가도 계속 말씀을 드릴 건데 올해 사실 CES 박람회를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거기 가서 느낀 게 뭐냐 하면 우리나라 각 대학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일부 보조를 하고 자부담을 해서 학교별로 꽤 많이 애들이 와서, 학생들이 와서 각 참관을 하면서 서로 관심 있는 부분을 많이 보는 걸로 봐서 어쩌면 이런 게 4차산업혁명센터에서 경기도가 주도해서 AI로, 지금 뭐 요새 CES 하면 화두는 피지컬AI이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아틀라스를 필두로 해서 클로이드 여러 로봇 관계가 나오고 AI 뭐, NVIDIA니 많은 기업들이 참석을 하고 그랬는데 현장에 저도 한번 다녀오니까, 현장에 가서 보니까 ‘아, 이게 소위 말해서 눈이 좀 트인다고 할까?’ 그래서 미래 인력들을 양성하고 육성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한 실국에서 안 되면 국제협력국에서도 이런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고 우리가 국내에서 뭐 이렇게, 아까 차세대융기원에 네트워킹하는 사업도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좀 한번 서로 컬래버를 해 갖고 이런 식으로 해서 경기도의 청년 인력들, 청년 미래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해서 꼭 제가 아까 CES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CES 말고도 여러 세계 유수의 박람회나 전시회 같은 게 있으니까 그쪽을 4차산업혁명센터가 주도해서 좀 이렇게 참관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게 어떨까 하는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한번 좀 검토해 주시고요. 지금 아직까지 사업계획이 정확하게는 의회에도 보고가 안 된 걸로 보여지니까 만약에 그럴 여지가 있으면 이런 걸 좀 추진하는 게 어떨까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따로 답변 안 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미래국장님한테 몇 가지 더 좀 드릴게요. 4차산업혁명 말씀을 드리고 올해 주요 목적 중에 하나가 디지털혁신과에서 지속가능한 게임하고 가상융합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보고를 해 주셨고 여기 보고서에도 적어주셨는데 지금 게임산업 관련도 예산 부족으로 일부 예산만 편성이 돼 있고 추경에서도 편성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가상융합산업은 작년 본예산 때 심사를, 저희가 예산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아예 예산이 제로로 올라와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이 산업의 중요성을 알아 갖고 예산을 좀 세워서 올렸는데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상임위에서 제안했던 예산보다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 편성이 돼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아까도 CES 말씀을 드렸는데 게임 산업은, 이번에 우연한 기회가 돼 갖고 게임쇼에 갔다 올 기회가 돼서 거기 봤더니 게임이 더 이상 게임이 아니라 산업으로서의 큰, 엄청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거기서 나오는 부가가치가 어마어마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우리 플레이엑스포 같은 경우가 B2B, B2C로 나눠져 갖고 지금 2개의 기관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그건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하여튼 그걸 말씀을 안 드리는 것 같은데 계속적으로, 연차적으로 계속 발생하는 그런…….
(타임 벨 울림)
저희가 지금 10분인가요, 위원장님? 5분 주시는 건가요?
○ 위원장 이제영 10분인데 보충질의까지 하시죠.
○ 김태형 위원 10분 다 지났어요, 벌써?
○ 위원장 이제영 네.
○ 김태형 위원 그래서 하나 짧게 건의를 드리면 플레이엑스포 같은 경기도가 대표하는 게임 관련 쇼 같은 경우에는 사무국이나 무슨 위원회 같은 경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중에도 말씀을 드릴 것 같은데 지금 G-페어 같은 경우에는 사무국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이게 B2B하고 B2C로 나눠져 있고 서로 주최하는 기관이, 주관하는 기관이 나눠져 있는 상태에서, 사무국이나 그런 게 없는 상태에서 이 행사를 진행하다 보니까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 그런 내용들을 제가 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래서 말씀드린 경우가,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번에 CES 가서 제가 경기도 내 소재 기업들을 몇 군데 부스 참가해서 봤는데 하나는 반도체산업과장님이 좀 관심을 갖고 나중에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SoC 설계, 시스템 온 칩이라고 설계를 한 플랫폼을 만든 회사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고 꽤 괜찮은 기업으로 돼 갖고 CES에 참여하는, 혁신상도 이번에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그 기업 이름을 알고 있는데 향후 관련해서 어차피 지금 반도체 관련이 반도체산업과도 아까 보고해 주신 것처럼 경기도의 미래먹거리 산업을 이끌어주는 중요한 산업이니까 그런 업체들하고 한번 경기도가 공통적으로 사업을 해서 같이 해 볼 수 있는 걸 찾아보는 거는 좀 제안을 드릴 테니까 이거 업무보고 끝나고 제가 한번 과장님에게 말씀을 드릴 거고.
첨단모빌리티과장님은 수소 산업 관련해서도 경기도에서 적을 두고 있는 기업이 완전 수전의 시설로 직접 수소 충전을 할 수 있는 소위 말하는 모듈을 만들었더라고요, 소형화된. 그래서 아무것도 제가 그쪽 기술적으로 확인은 못 했는데 용수만, 물만 공급해 주면 바로 수전해를 해서 수소를 생산해서 차량에 바로 충전할 수 있는 그런 모듈을 CES에서 전시를 하고 일부, 대한민국 지자체에 납품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경기도 소재 기업이에요. 그런 거를 한번 참고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한테는. 지금 답변 안 해도,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렇게 좀…….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하여튼 G-페어는 저희가 사무국 검토해 보고요, 나머지 2건도 따로 말씀 주시면 저희가 챙겨 보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네. 그리고 본격적으로 오늘 좀, 제가 국제국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오늘 좀 얘기하고 싶은 게 많은 게 GBC 관련이거든요. GBC, G-페어. 이사님 말고 담당하시는 본부장님이 좀 나오셔 갖고 답변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전문위원실 직원을 향하여) 화면 말씀드린 것 좀 띄워주시고요.
지금 제 화면이 나오고 있거든요. 아마 이건 다른 실국장님도 보시면…….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입니다.
○ 김태형 위원 여기 나와 있는데 지금 이게 GBC 프라임의 메인 페이지예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맞습니다.
○ 김태형 위원 저 크롬 들어가서 검색했고 크롬에서 GBC를 검색하면 바로 안 떠요. 현대 관련, 현대차 관련 GBC라는 데가 뜨고 GBC 프라임이라고 뜨면 이 화면이 뜹니다. 그래서 화면 구성을 보시면 바이어하고 셀러 측 두 군데로 구성이 돼 있고 셀러 쪽 가게 되면 물건을 팔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런 내용들이 있고 등록을 하고 그렇게 나와 있고, 내용들이 있고. 바이오 쪽 들어가다 보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GBC 프라임, GBC, GPS, G-프로덕트, 인콰이어리, 서포트까지 이런 메뉴들이 있고 해당에 들어가서 보면 아무 데나 클릭을 해 보면, 어디를 한번 해 볼까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지난주 말씀 주셨던 G-프로덕트를 샘플로…….
○ 김태형 위원 네, 나중에 한번 직접 보셔야 될 것 같아 갖고. 이게 보면, 여기는 어디냐 하면 인도 뭄바이의 GBC 사무소가 나오고 있고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이렇게 돼 있고. 여기에 보면 코리안 서플라이어스가 우리나라 공급이 뭐가 들어가며 회사가 GBC 뭄바이에서 하고 있는 데를 보는데 이거를 좀 보면 여기 Novachips 같은 데는 회사 PI, CI 이미지도 없고. 그래서 Best Value Co., Ltd는 프로덕트를 한번 들어가 보면 이런 게 떠요, 한 네 가지 정도가 예를 들어서. 그래서 들어가서 여기 제품을 클릭해 보면 프리미엄 클렌저라고 해서 나와 있고 그냥 이런 정도의 설명만 되어 있고 프로덕트 디테일은 써 놓고 더 보겠다 하면 영어로만 나오고, 이건 좀 잘돼 있는 편이네요. 그다음에 컴퍼니 인포메이션을 보면 그냥 요 정도만 나와 있어 갖고. 그래서 제가 저번에 국제국에서 말씀을 드린 게 전부 다 이러는데 과연 이 화면을 보고 바이어들이 한국 제품을 GBC 프라임을 통해서 소개를 받고 이걸 살 수, 구매를 할까, 그런 의문이 좀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부장님?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지난주에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일단 저희 GBC 프라임이 처음에는 2018년도에 관리자사이트로 시작했다가 기능을 그때그때 추가로 하다 보니까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전체적인 구성이 좀 미흡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G-프로덕트를 위원님이 한번 눌러주시면, 거기 밑에 보면 GBSA하고 알리바바…….
○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이 얘기도 지금…….
위원장님, 좀 시간을 주시면…….
(타임 벨 울림)
○ 위원장 이제영 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그래서 저희가…….
○ 김태형 위원 GBSA, 알리바바는 제가 이거 아까 화면도 띄워놨어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그래서…….
○ 김태형 위원 여기 보면 여기는 상당하게 디테일이 이렇게 잘돼 있어요. 그러면 우선순위를 알리바바에 론칭을 시키기 위해서 이쪽부터, 그런데 알리바바에 들어가서도 우리 제품을 소개하는 게 아니라 GBS를 소개하는 게 잔뜩 들어가 있어요. 여기는 이렇게 영어로 자세히 만들어 놓고 정작 우리가 메인으로 유지하고 활용하고 있는 GBC 프라임은 너무 좀 허술하게 만든 게 아닌가.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그래서 올해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GBC 예산 안에 그 시스템 예산을 반영해 주셔 가지고 올해는 지적하신 것처럼 대대적인 개편 작업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거는 미래위에 별도로 저희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아까 제가 좀 전에 GBC 프라임에서 보여줬던 상품하고 이게 알리바바에 나와 있는 상품 안내인데 이거는 소위 대한민국에서 운영하는 이커머스처럼 세부적으로 여러 가지 것도 있고 이렇게 설명하고 뷰 모 프로젝트를 보면 쭉 상당히 많은 내역들이 이렇게 컬러풀하게 잘돼 있고 모델도 나와 있는데 GBC 프라임에서 이게 지금 여기 알리바바로 왔죠. 뭐, 그렇게 된 걸로 치고 일단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자 위주의 프로그램이라는 건 너무 눈에 띄어요. 그러면 여기 서포트에 들어가면 FAQ가 있어서, 이게 있어요. GMS가 뭐냐? 이게 경기 나오다 보면 GBC 마케팅 서비스고, 그래서 이거 들어가서 어떻게 했냐고 나오다 보면 GMS 서포트가 나오고 이거는 가입을 하기 위해서는 회원 가입을 또 해야 돼요. 이거 회원 가입을 하면 어디를, 그러니까 링크를, 연락을 해 주는데 경기기업비서라고 그냥 그 페이지가 떠요. 그런데 요새 이커머스 같은 것도 이런 데 우리가 온라인에서 못 하고 해당 제품이 뜨면 바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링크가 되지, 그 플랫폼의 대표 화면으로 뜨지가 않거든요. 이게 과연 바이어나 셀러 입장에서 우리 공공에서 운영하는 이 플랫폼이 맞는지?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이번에 수요자 중심으로 대폭 개편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그래서 그러면 이게 언제까지 제가 내용을, 이게 언뜻 될 수 있을까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지금 사업계획이 완료가 되면 바로 발주가 나갈 예정이고요, 그 전에 한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지금 현재 GBC 프라임, GMS, 여러 가지는 우리가 외부에 위탁을 줘서, 아웃소싱해서 유지 보수, 관리하고 있는 거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맞습니다.
○ 김태형 위원 그 업체한테 또다시 하는 겁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아닙니다. 여기는 입찰이 나갈 예정입니다.
○ 김태형 위원 입찰 문제가 아니라 이거는 처음부터 설계를 제대로 다시 해야 될 것 같은데.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하고 G-페어 얘기 좀 할게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 김태형 위원 이게 G-페어 들어가서 보면 사무국에서 안 나와 있는데 G-페어 날짜가 확정이 됐습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올해도 10월 마지막 주 수ㆍ목ㆍ금ㆍ토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 김태형 위원 그런데 국제국 지난주에 업무보고할 때 G-페어 날짜에 대한 보고는 전혀 안 하셨어요. 그럼 경과원은 정해 놓고 국제국하고 아직 업무협약이 안 끝난 겁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그렇지 않습니다. 날짜는 항상 저희가 10월 마지막 주 주말 끼어서 하는 거는 픽스로 되어 있습니다.
○ 김태형 위원 그래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 김태형 위원 그리고 여기도 보면 공지사항 하나만 더, 지자체별로 전시회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니 그거를 참가하라고 여러 가지 사이트에 해당 시군이 쭉 나와요. 서울부터 해 갖고. 그런데 하나 아까도 보니까 링크가 안 된, 가평 같은 경우가 2월 2일부터 2월 20일 사이에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을 공모한다. 제목은 그렇게 해서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안 나와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그건 확인하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이런 데가 꽤 많아요. 그리고 다시 메인으로 돌아가서 공지사항, 이렇게 사무국을 운영, 여기 보니까 G-페어는 사무국이 있더라고요. 사무국이 홈페이지를 관리하는데 이 제품들은 뭐예요, 이거 나와 있는 거?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그거는 지금 아직 올해 용역사가 정해지지 않았고요, 작년 홈페이지를 일단 2026년도 일정을 공지하기 위해서 그대로 그냥 날짜만 바꿔서 일단 홈페이지가 돼 있는 상태이고…….
○ 김태형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서는 이분들은 홍보를…….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본격적으로 아직 홍보 전 단계입니다.
○ 김태형 위원 아니, 홍보 전 단계인데 G-페어라고 들어가서 메인 페이지에 여기 밀폐용기를 지금 선전을 계속하고 있는 거잖아요. 해 주고 있는 거잖아, 우리 경과원에서. G-페어 사무국에서. 이게 작년에 참가했던 업체인데 여기서 우리가 추천을 해서 베스트 상품이라고 올려놓은 것 같아요. 역대급 특가 해 갖고 미리 확인하자, 보는데 이것도 리뉴얼을 해서 현재 준비 중이라든지 그런 말을, 이거를 보면 이 업체들이 올해 또, 여긴 분명히 26년 G-페어 홈페이지거든요. 또 참석을 하나 보다, 그래서 미리 결정이 돼서 여기를 미리 주문을 하거나 뭘 하면 파격적으로 살 수 있나 보다, 그런 식으로밖에 읽혀지지가 않아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사업 공지 나오면 대대적으로 개편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사무국, G-페어 관리도 외부에서 위탁 준 거죠, 이 홈페이지도?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맞습니다.
○ 김태형 위원 이것도 아마 처음부터 관련된 실국, 국제국하고 그래서 미래국도 아까 제가, 그거는 국제국이라고 그래서 여러 가지 말씀을 좀 드렸는데 제발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경기도민이 딱 들어갔을 때 봤을 때 접근하기 편해야 돼요. 이건 너무나 관리자 위주의 홈페이지고 플랫폼이고 다 그래요. 그래서 이건 한번 이번에 고도화 사업하고 개편하신다고 하니 정말로 시간이 좀 들더라도, 시간과 예산이 들더라도 제대로 해야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에 관리자용의 GBC 프라임에서 계속 엎어 놓으면 이상한 것밖에 안 나와요. 맞습니다. 돈은 돈대로 계속 들어가고 유지 보수를 해야 되고.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준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고맙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상곤 위원 안녕하세요? 평택 출신 김상곤입니다. 박노극 국장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입니다.
○ 김상곤 위원 업무보고 17페이지 내용에 따르면 26년도에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와 AI 기반 고도화 단계 병행추진 그리고 컨설팅, 도입ㆍ실증, 고도화, 판로개척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로봇지원 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하고 있는데 25년 추진성과를 보게 되면 스마트공장 구축 154개 사와 그리고 제조로봇 도입 30개 사, 로봇 전문인력 양성 1,400여 명 이상 등 양적인 실적이 상당히 확대된 것으로 보이는데 거기에 대해서 관련돼서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5년에 스마트공장 구축이나 제조로봇 도입 지원을 받은 기업 중에서 기초 단계에서 고도화 단계로 실제로 전환된 기업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AI 기반 고도화까지 이어진 사례가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 전환된 고도화로 넘어간 기업이 있는 걸로는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그 넘어간 기업 숫자를 별도 자료로 갖고 있지 못해 가지고 이거 저희가 바로 파악해서 위원님 질의 끝나시고 나서라도 파악이 되는 대로 저희가 별도로 양해해 주시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곤 위원 네,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26년 업무보고에서 단계별 지원 체계를 지금 강조하고 있는데 25년까지의 지원, 도입 중심 단발성 지원에 머물렀다는 문제 인식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기존 단계 연계가 이루어진 건지, 성과 관리가 부족한 것인지 좀 궁금하거든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 질문 주실 때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이 기본적인 사업을 하고 설치가 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후에 고도화 사업을 또 연계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은 기업들에서도 먼저 설치 이후에 어떤 후행 요청사항으로 있어서 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 계속 저희가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김상곤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로봇직업교육센터를 통해서 다수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데 실제로 도내 제조기업에 취업하거나 현장에 활용이 되고 있는지, 교육 성과와 산업 현장 수요가 어떻게 연계되고 있는지를 지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이 로봇직업교육센터는 보통 기본적으로 재직자분들 중심으로 교육을 많이 하고 있고요, 구직자분들도 하고 있고 또 재직자분들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각종 로봇이라든지 스마트공장 도입한 기업에 대해서 그걸 실제 운용하시려면 그 부분에 대한 교육들이 선행되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들이 열심히 교육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 김상곤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31페이지에 26년도에는 친환경 보급 가속화와 충전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해서 전기차, 수소차, 전기이륜차 보급 물량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했는데 목표 설정의 적정성과 관련해서 몇 가지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25년 기준 전기차 3,970대 그다음에 수소차 1,750대, 전기이륜차 860대를 보급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4년 대비해서 25년 실제 보급 실적은 각각 몇 퍼센트가 증가됐는지하고 그리고 25년도 당초 계획을 했던 친환경차 보급 목표 물량이 얼마였는지 그리고 목표 대비 실제 달성률은 어느 정도 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성장산업국장, 자료 확인 중)
그러면 준비하기 전에 일괄 답변하기 위해서 제가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릴게요. 26년도에는 다시 대규모 보급 목표를 설정한 만큼 국비 감액이나 중앙정부의 정책 변경으로 인해서 동일한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사전협의 그리고 재정 안정화 방안 등 어떤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일괄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 벌써 사업예산이라든지 이런 측면에 대해서는요, 저희들이 수소차 같은 경우에는 작년 행감이나 예산할 때도 저희가 보고를 드린 것처럼 그 수요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에서도 이 부분이 많이 반영돼서 국비가 많이 늘어난 부분이 있고요. 전기차 부분도 저희들이 시군 수요를 파악해서 1차적으로 해서 중앙부처와 협의를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예전에는 자동차 등록 대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상수로 해서 어떻게 보면 일방적으로 중앙부처에서 예산을 배정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었는데 올해 예산 편성할 때는 저희들이 중앙부처하고 협의를 많이 해서 실제로 시군 수요로 반영된 부분들 위주로 반영해서 협의를 해서 올해 예산은 잘 집행되고 불용이 아마 작년보다는 최소화될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 위원님께서 좀 전에 그 전에 질문 주셨던 그거 25년도하고 26년도에 각 사업별 실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통계로 저희들이 가지고는 있는데 여기서 다 읽어 드리기는 시간 관계상 좀 그러신 것 같고요. 이걸 따로 하나 표로…….
○ 김상곤 위원 이따가 서면으로 같이 보고할 때 해 주세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곤 위원 그리고 한국광기술원 경기지역 연구지원단 기본계획 수립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25년 2월에 경기도 광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이후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서 부서 차원에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상황을 보게 되면 26년도 예산에는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된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도 않고 그리고 부서 자체적으로도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수단에서 방법이 마땅치 않은 상태로 보이는데 기본계획은 문서로 계획을 세우는 것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계획 수립 과정에서 광융합산업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는 토론회나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서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보는데 현 상태라면 조례에서 규정한 기본계획 수립 취지, 즉 현장 의견을 반영한 중장기전략 수립이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는 데 어려운 상황으로 보이는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고민하고 계실 것 같은데 내용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조례상에 저희가 3년마다 기본계획을 세우게 되어 있는데요, 저희들이 올해 예산을 확보하려고 예를 들면 기조실에 있는 경기연구원 정책연구과제라든지 이런 부분들하고 좀 협의를 했었는데 예산 사정상 그 부분이 잘 진행되지 않아서, 저희 예산 자체는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지원사업이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배정해 주신 게 한 4억 5,000만 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저희가 할애해서 해 보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난주, 한 2~3주 전에, 정확한 날짜는 기억 안 나는데 2~3주 전에 한국광기술원 신임 원장님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한 2주 전에 원장님을 뵀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본원하고 그다음에 안양 분원 그다음에 양산하고 천안에 있는 센터들하고 해서 역할 분담에 대해서 논의도 하고 올해 우리가 또 광기술원 본원하고 해야 될 역할들이나 업무에 대해서 좀 논의를 많이 했고요. 저희가 기본계획 수립할 때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토론회나 간담회 통해 가지고 기업 관계자분들 의견 최대한 수렴해서 기본계획안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상곤 위원 네, 말씀대로 꼭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28페이지를 보게 되면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양자산업 허브 도약을 목표로 해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 참여와 양자인공지능센터 설립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는데 25년 7월에 양자인공지능지원센터 설립과 운영에 대한 근거를 마련한 이후에 현재 설립 센터는 어느 단계가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양자인공지능센터의 역할과 기능이 무엇인지를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께서 지난해에 신경 써 주셔 가지고 조례 제정이 말씀 주신 것처럼 됐고요. 그래서 올해 예산적인 측면도 작년에 정말 엄청나게 위원님께서 애를 써 주셔 가지고 인공지능센터 포함해서 인력 양성하는 부분에 15억하고 그다음에 기술개발 지원하는 부분에 한 15억 해 가지고 30억 정도가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가 올해 집행을 충실하게 해야 되고요. 그래서 인공지능센터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올해 상반기 중에 설립을 할 계획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김상곤 위원 그리고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와 그리고 관련된 계획이나 신청, 이후에 운영되는 과정에서 해당 공모 업무를 양자인공지능센터가 직접 수행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도 본청 또는 별도의 전담체계에서 추진하고 있는 센터는 지원 역할을 하는 것인지 센터와 공모 사업 간의 역할 분담 구조를 명확히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가 반도체과 안에 양자팀이 있습니다. 양자팀이 있는데 올해 예산도 많이 늘어나고 업무도 늘어나고 해서 저희가 1명의 인원을 추가로 배정을 해서 인원을 증가시켰고요. 기본적으로 양자팀에서 기본적인 설계를 하면서 아까 위원님 주신 것처럼 센터가 이제 조직되면 그 조직에서 현실적으로 직접적인 업무, 실무적인 업무들은 아마 그 센터와 함께 저희 반도체과가 수행할 그럴 예정으로 있습니다.
○ 김상곤 위원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는 도의 양자산업 육성 전략을 대외적으로 검증받는 중요한 기회인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전략 대응을 통해서 공모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곤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김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석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석훈 위원 먼저 경과원에 피지컬 AI 랩 담당하시는 본부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부재중이신가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배석 못 했습니다.
○ 전석훈 위원 네. 우선 일단 성남 피지컬 AI 랩이 구축돼서 제가 한번 가봤는데요. 일단 입주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어떤 스케일업 프로그램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더라고요. 그 관련해서 부탁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현재 그 안에 보면 피지컬 AI 랩들은 로봇 관련된 어떤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그 앞에 책상만 이렇게 쭉 있으니까 공간이 굉장히 없더라고요. 옆에 새로운 공간을 확보한다라든지 아니면 그 책상을 좀 치워서 실증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문제가 보여지거든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네, 위원님 말씀, 저도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일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건 맞는 것 같고요. 그 말씀대로 피지컬 AI 공간에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간 확보나 아니면 아까 말씀하셨던 스케일업이 좀 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전석훈 위원 대부분 또 스타트업이어 가지고 관련된 실증 지원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창업자금 지원 사업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좀 연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그런데 지금 그거를 저희 기관에서 아마 위탁을 잘 못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얘기도 좀 들어서요. 저희가 검토해 가지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전석훈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WEF사업 예산이 지금 증액됐잖아요. 올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잡혀 있는 게 있습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제가 구체적인 수치로는 보고받은 게 아직…….
○ 전석훈 위원 이 부분도 빨리 조속한 시간 내에 좀 계획이 잡혀져서 의회에 보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네.
○ 전석훈 위원 다음에는 차융원에 질의를 하겠는데요. AI글로벌 프런티어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 있는데요. 이 사업의 본질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와주는 건가요, 아니면 글로벌 기술을 국내 산업에 유치하는 게 주목적인가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글로벌 프론티어 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두 가지 목적을 다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저희 도내에 우수한 AI 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있고요. 또 하나는 캐나다 이바도연구소나 이런 데 앞서 있는 연구소의 연구 기술들을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서 좀 받아들이도록 그렇게 연계해 주는 그런 두 가지 목적을 다 갖고 있습니다.
○ 전석훈 위원 이 사업 분야의 올해 계획안을 좀 구체적인 내용을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알겠습니다.
○ 전석훈 위원 또 그리고 경기미래산업 하이테크 특성화고 사업이 있는데요. 이 분야가 보니까 모빌리티 분야와 반도체 분야에 계획이 잡혀져 있습니다. 이게 기존의 특성화고의 반도체와 모빌리티 분야에 전문성을 입히는 과정의 사업인가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그 부분은 특성화고의 학생들에게 그런 반도체 분야나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교육을 갖다가 저희가 위탁받아서 교육을 시켜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 전석훈 위원 서울시 같은 경우는 현재 인공지능전문고등학교를 유치하고 있더라고요. 인공지능고등학교로의 전환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지거든요. 일부 경기도 내 특성화고도 지금 신입생 모집에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공간만 지금 남아 있는 상황인데 좀 트렌디한 산업에 대한 전환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을까.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네,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특성화고 학생들이 미래산업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있는데요. 이 고등학교 선생님이나 이런 분들이 의욕은 앞서는데 아직 전문지식이나 이런 교육프로그램에 노하우가 좀 달리는 면이 있어서 저희 쪽에서 그런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주면서 그 교육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드리고 학생들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AI 분야도 저희 AI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돕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전석훈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한 미팅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뭐 특성화고 중에 인공지능고등학교로 전환을 하려고 하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어떻게 짜야 되는지 그런 설계를 도와주시면 교육청하고 같이 연동해서 한번 예산 확보도 해서 좀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갑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네, 알겠습니다.
○ 전석훈 위원 그리고 벤처스타트업특구에서 진행하는 판교 플러스 20 클러스터 사업이 있거든요. 이 사업의 가장 큰 본질은 경기도의 하이테크와 스타트업들이 서로 간의 결속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시너지 창출이라든지 생태계 구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인데 이거는 미래국장님.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입니다.
○ 전석훈 위원 제가 1차 보고를 좀 받긴 했는데요. 단순하게 해외 진출 사업, 해외 교육 사업으로 편성이 돼 있는데 그것보다는 어떤 결속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의 형태를 먼저 갖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지난해 부위원장님도 많이 신경 써주신 것처럼 저희 스타트업협의회가 발족이 됐고요. 그리고 한 500개 이상의 기관들이 지금 들어와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 네트워킹 강화하고요. 협의회 역할 강화하는 부분도 신경 쓰겠습니다.
○ 전석훈 위원 네, 관련해서 한번 미팅을 했으면 합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 전석훈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전석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충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윤충식 위원 포천 출신 윤충식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요구한 거 빨리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 답변서에 답변이 다 오긴 왔는데 그래도 몇 가지 더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경기TP 경기 제조로봇 도입 지원 및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 시군별 지원 현황 제가 질의드렸는데, 자료 요구했는데 여기서 이제 보면 제조로봇이 보통 한 평균 2 대 1 경쟁률이었던 것 같고 스마트공장은 한 3 대 1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선별 기준은 따로 있었습니까?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정진수입니다. 모든 사업에 대해서는 선정 기준이 따로 별도로 되어 있고요. 그 기준에 따라서 이제 신청도 받고 또 평가를 통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 윤충식 위원 대부분 아무래도 이 산업군들이 많이 분포돼 있는 시군에서 많이 신청을 했고 또 많이 선정이 됐어요. 그렇지만 제가 늘 말씀드렸듯이 북부 쪽에서는 한 군데 신청했는데 안 된 데도 있고 여기는 뭐 기준이 좀 미달됐다는 거겠죠, 아무래도.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아무래도 그런 어떤 선정 기준에 좀 다른 데에 비해서 조금 부합되지 않거나 좀 상대적으로…….
○ 윤충식 위원 혹시, 작년에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이 제조로봇 이니셔티브 사업에서 북부 대진TP와 좀 나눠 가지고 사업을 이제, 국장님이 또 이거는 좀 가르마를 타 주셔야 될 것도 같은데 26년도에는 준비가 덜 돼서 할 수가 없다, 뭐 아니면 그래도 같이 공유하는 쪽을 연구해 보겠다라고 말씀하셨던 것 같고 26년도에 준비해서 27년도에나 가능할 것 같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었는데 올해 그러면 지금 그 생각이나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국장님이 이번에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아마 좀 전에 위원님께서 답변 주신 것과 비슷한 맥락이긴 하신데요. 저희가 지난해 사무위탁 동의안이 통과될 당시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진행이 돼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양쪽 기관하고 협의해서 챙겨보고요. 그다음에 내년도부터는 실제로 이관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그렇게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 윤충식 위원 이게 도표로 이렇게 나와 있지만 사실은 신청한 부분이 북부가 확실히 적어요. 그다음에 업체도 적겠죠. 그렇지만 이게 눈에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뭐 지원하려고 하는데 약간 이런저런 이유로 지원을 못 하고 망설이고, 그런데 북부에서 서로서로들은 약간 정보를 공유하면서 할까 말까 이런 망설였던 부분들이 있어 보여요, 업체들에서는. 사실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우리가 챙겨줘야 된다. 그래서 일을 어디가 다 몰아서 다 한다 그 개념이 아니라 우리 부모 입장이라고 보면 경기도가 공부 잘하는 애, 운동을 잘하는 애한테만 계속 지원을 해 주는 건 아니잖아요. 못하는 애도 내 자식이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게끔 지원해 주고 좀 더 잘되게끔 해 주는 그런 마음으로 좀 정책이나 예산 배분, 사업 배분을 좀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질의드립니다.
그렇고요. 그다음에 스마트형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비슷하게 보이는데 이런 부분도 또 우리 홍보가, 이게 뭐 지원 자격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혜택에 대한 거를 정확하게 이렇게 인지를 못 했다는 업체들을 많이 좀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 우리도 신청할걸.” 뭐 이제 뒤늦게, 그러니까 그런 업체들이 가능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할 기회조차 못 받고 그냥 지나갔던 케이스인 거죠. 이런 부분들을 위해서 좀 더 홍보도 강화해 주시고…….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충식 위원 북부에 이 사업이 잘 더 배정될 수 있게끔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충식 위원 됐고요. 아까 또 하나 디지털 배움터에 대한 답변서가 왔는데 사실 이게 61억이나 되는 큰 예산인데 국비가 대부분입니다. 사실 잘 몰라서 제가 질문을 드렸던 건데 이 부분이 근데 답변서를 보니까 상설 배움터 8개소, 체험존 11개소, 경기AI캠퍼스 2개소 그다음에 파견 교육장 26개, 시군 민간 공공시설 수요처라고 돼 있는데 이 내용은 사실 이거를 이렇게, 물론 국비가 많이 배정이 되고 도비 6억에 시군비 6억으로 돼 있는 것 같은데 내용은 사실 이걸 도에서 나서서 이렇게 꼭 해야 될까 싶어요. 그냥 이거 어떻게 보면 너무 좀 노멀한 일들을 하는 것 같은데 특별히 이 사업이 생기게 된 이유가 또 따로 있나요? 이건 어느 분이 답변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경과원 상임이사 현창하입니다.
○ 윤충식 위원 그냥 국비로 배정돼서 매칭으로…….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네, 이게 과기부 매칭사업이고요. 여기 계속사업으로 몇 년 동안 지금 해 오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국비가 80%, 도비가 10%, 시군비가 10% 그래서 저희 시군 중에서도 참여하지 못하는 기관은 매칭을 못 해서, 그리고 이 목적은 추진 근거를 보시면 2개의 법이 있는데 이거는 명확합니다. 그냥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 그다음에 디지털 역량 강화 이렇게 돼 있는데 주로 그냥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가 과기부의 기본운영계획에 따라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이 예산을 가지고 뭐 다른 AI 무슨 디지털 솔루션을 한다든지 AX 컨설팅을 한다든지 이렇게 좀 약간 전문, 우리 중소기업을 키우기 위한 무슨 사업을 하려 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사업입니다.
○ 윤충식 위원 아니, 그런데 이 예산 내부 산출내역을 보면 홍보영상 제작에 5,000만 원이죠, 5,000만 원. 그다음에 성과보고회 5,000만 원, 워크숍 비전 선포식 5,000만 원. 사실 좀 실제 그러면 전달하는 데, 교육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아니라 이 사업 자체를 홍보하고, 물론 홍보가 필요하겠지만 진짜 필요한 곳보다는 좀 가외적으로 너무 많이 예산이 책정돼 있지 않나 워크숍, 성과보고회, 영상 제작 이게 그냥 딱딱 5,000, 5,000, 5,000이에요. 그냥 배분하기 좋게 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위원님 말씀 주신 거 잘 다시 검토해서…….
○ 윤충식 위원 이런 부분 조금 더 조절이 필요하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네.
○ 윤충식 위원 가능하고 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네, 알겠습니다.
○ 윤충식 위원 그래서 이것도 이왕에 사업이 진행되는바 정말 소외계층 없이 잘 교육이 이루어져서 우리 도민 모두가 이룰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 네, 알겠습니다.
○ 윤충식 위원 콘텐츠진흥원은 아까 자료요구한 거에 답변서가 왔는데요. 지금 지역연구팀이 경기도를 포함해서 네 군데가 있고 대회가 운영되는 곳은 6군데가 있나 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입니다.
○ 윤충식 위원 그런데 이 대회가 실제로 우리 이 산업군을 좀 확장시키고 발전시킬 만한 그런 규모의 대회인가요, 아니면 그냥 이렇게 하는 차원에서의 대회인가요? 어떤 거는 제가 보기에 규모가 산업군으로 보기에는 좀 어려운 정도가 있어 보이는데. 그런 것들이 파악되신 게 있으신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위원님 보시다시피 이 대회가 지금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대회는 e스포츠페스티벌 이게 우리 플레이엑스포 기간 동안 진행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전문 선수들부터 아까 제가 업무보고에 말씀드렸듯이 가족, 장애인들까지 이렇게 광범위하게 참여해서 저변 확대까지를 저희들이 같이 고려해 가지고 대회를 운영하고 있고요. 지금 나머지 대회들은 이게 각 시에서 독자적으로 주최하는 대회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군이 주최하는 대회에 저희가 별도로 어떤 상관성을 갖는다거나 무슨 컨설팅을 한다거나 이런 요청들이 없으시기 때문에 특별한 연관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 윤충식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저도 이제 뭐 염려? 아니, 염려라기보다는 시군에서 이제, 각 시군에서 계획을 해서 이걸 하다 보니까 약간 어느 규모 미만이라든가 이게 실제 목적이 뭘까, 느껴질 정도로 한번 이렇게 해야지 하는 차원에서 하는 그런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그렇다면 콘텐츠진흥원에서 도움이 뭐, 혹은 이렇게 요청이 안 왔지만 혹시 파악을 해서 기존에 있는 대회 같은 경우는 특히나 그 방향성을 좀 한번 잡아주는 역할도 어떻게 콘텐츠진흥원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여기 아마 보시면, 맨 오른쪽에 종목들을 보시면 롤이나 발로란트나 브롤스타즈가 이제 주이고요. 그다음에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종목이나 이런 것들은 아마 대동소이하게 이렇게 운영되는 걸로 봐서는 이게 좀 몇 가지 정해진 틀이, 형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문체국 예산으로 저희가 경기북부지역에 e스포츠대회를 별도로 지금 준비를 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거기에는 이제 시군 예선을 경기북부만 대상으로 저희들이 한번 추진을 해 볼 계획인데 그때 저희가 시군과 이걸 협업해 가지고 한번 하는 모델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의 어떤 모델이나 이런 것들을 찾아보겠습니다.
○ 윤충식 위원 경기도에서 e스포츠를 육성하고 키우는 데 있어서 이런 대회들이 그냥 현장에 가 봤을 때 청소년 축제의 일환 이 정도로뿐이 안 느껴지는 거예요. 산업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미약하기에 이런 부분들을, 물론 그렇게 시작해서 이제 커 가는 거겠지만 조금 더 그래도 목표와 설정을 좀 잘해서 할 수 있게끔 지도편달이라든가 업무협의가 필요해 보인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네,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저희 계획안에 그런 것들을 좀 같이 고려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충식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진TP 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드론아카데미 예산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막 하다가 결국은 작년에 50%인 2억 5,000으로 결정됐습니다. 우리 포천이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고 또 이번에 며칠 있다가 국방벤처센터도 개소식을 갖고 있고 이렇게 하는데 도비 지원이 준 부분이 참 아쉽습니다. 그런데 원래 계획은 고급융합과정을 신설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 대책이 어떻게 있으신지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입니다. 드론 쪽의 소프트웨어 쪽에 우리가 중점을 둬서 하다 보니까 군 관련된 군인이나 장교들을 통해서 교육을 하고 이번에 또 경기북부 소방본부하고 MOU를 했습니다. 그래서 소방 쪽이 상당히 드론하고 밀접하게 하기 때문에 그쪽 요원들을 저희들이 교육하는 거,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차차 그런 쪽으로 좀 더 진화해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윤충식 위원 작년에도 각고의 노력 끝에서 예산 확보가 그래도 어느 정도 이루어졌던 걸로 알고 있지만 그래서 좀 더 대진TP에서 적극적인 예산 확보를 위해서 힘을 써주실 것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집행부에서 알아서 혹은 의회에서 알아서 이렇게 줄 수는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진TP에서 얼마나 절박함이 있는지를 좀 표현해 주실 부분들을 올해는 더 세게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윤충식 위원 대진TP가 단순히 경기도 산하기관이 아니라 우리 포천과 경기북부의 성장을 견인하는 약간의 심장과도 같은 그런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걸 또 해야 되고요. 그런데 좀 더 공격적인 경영과 사업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 아무튼 올해 또 저희들이 신재생 에너지 분야도 진출을 지금 거의 모색하고 있고요, 식품 플러스 바이오 산업도 연천하고 같이 해서 올해부터 시작하고 있고 새로운 산업에 대해서 좀 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 윤충식 위원 새로운 사업도 좋지만 기존 뿌리산업이라고 하는 우리 대진TP에서 가장 중심적이었던 섬유ㆍ가구 산업에 대한 부분도 저희가 놓치지 않고 더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 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윤충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윤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의를 다 하셨기 때문에 위원장으로서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여기 아까 보고를 보니까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4년 연속 연구유형 1위, 대통령 표창,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1위. 또 거기에 내부 단독은 1위를 했어요. 청렴도라는 게 이게 외부 평가는 1등급 받는 게 그렇게 어렵지가 않은데 내부 청렴도는 내부에 있는 직원들이 평가하는 거기 때문에 인사부터 매우 공정하게 해야만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는데 이런 좋은 평가를 받은 건 우리 원장님, 부원장님 또 이 자리에 참석하신 본부장님들의 노고가 아닌가 싶어서 축하를 드리고 앞으로도 이게 내년, 올해 더 떨어지는 게 아니라 계속 유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연상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제영 네, 수고하셨고요.
그다음에 미래성장산업국의 업무보고를 보면, 25쪽의 K-반도체 메가 클라스터의 글로벌 거점화 이걸 보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아무 문제 없이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인식이 되거든요. 맞습니까?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일부 갈등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최선을 다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지역에서 용인이나, 저도 여기 이거 서명 한 1,000명 이상 받아다 냈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거는 기업의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그 전에 지금 SK는 용지 보상은 다 끝난 거죠, SK하이닉스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용지 보상은 오래전에 종료가 됐고요. 지금 산단…….
○ 위원장 이제영 그러니까 산단 하는 거고 삼성은 아직 용지 보상…….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중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중이죠, 현재?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러다 보니까 아마 새만금이 삼성을 그리로 뭔가 이전해 가려고 하는 이런 생각을 갖고 하는 것 같은데 기업 있는 분들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력고용 한계선이라는 걸 얘기하거든요. 그러면 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냐? 직원들을 고용할 수 있는 한계선이 거기라고 대부분의 기업 하는 분들이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새만금으로 가게 되면 과연 인력이 가지 않으면, 공장하고 로봇만 가서 그게 될 수가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용인이나 그다음에 주변 도시는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어떤 대응 논리를 만들어 갖고 하는데 경기도는 제가 볼 때 별로 대응이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이거는 국가적인 문제지 용인이나 경기도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아주 그냥 굉장히 호황기를 맞아 가지고 수출을 엄청나게 하고 이게 지속될 걸로 생각하는데 이게 언제까지 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럼 선제적으로 거기에 대응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초기 대응에서는 경기도가 뭘 했나? 자신 있게 뭐 했다라고 하실 게 있으면 말씀해 보십시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지금 이 자리에서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저희들이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런 지역 이전 관련된 갈등이나 그런 일들이 있었을 때 중앙부처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민간이라고 하면 보통 삼성과 SK가 용인 산단에 들어오는 걸로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그 기업들을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그 기업 측하고도 저희가 말씀을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력 양성에 대한 부분,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셨는데요, 위원장님도 아시겠지만 사실 이게 반도체 산업이라는 게 한 번 이전을 하는 게 쉬운 문제는 아니고요, 생태계 전체에 대한 문제가 있고 인력 양성에 대한 문제가 있고 또 현재 수도권, 비수도권에서 주장하시는 것처럼 전력이나 용수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부분들이 다 종합적으로 고려가 되어서 반도체의 어떤 산단이 입지를 하는 거기 때문에 어떤 하나의 요소만 놓고 결정되는 부분은 아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런데 문제는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지역 균형발전 이런 선동을 한단 말이에요. 그럼 대다수 국민들은 “야, 그러면 왜 용인만 굳이 반도체클러스터를 거기다 해야 되나?” 이거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지방이 지금 낙후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니까 그럼 지방도 발전시키자에 공감하는 분들도 꽤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안 되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경기도에다가, 처음에는 초기에 중앙정부에서 태도를 애매모호하게 한 것 때문에 이게 발생이 된 건데 그렇다라고 하면 저는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게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부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그러면 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이 돼야 되는지, 그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그러면 그걸 추진하는 게 단계적으로 뭐를 해서 경기도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만 하더라도 용인시에서 그렇게 불안감을 갖지 않을 거거든요. 그럼 홍보라는 게 그런 기획보도 같은 거를 해서 왜 거기에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이 돼야 되는지, 반도체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지위가 어느 정도인지, 앞으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는지 이런 게 언론을 이용해서 중앙지라든가 전자신문이라든가 이런 데 기획보도를 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봤을 때 이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용인에 갈 수밖에 없는 이런 거를 인식시키는 노력을 하면 이거 중앙정부하고 마찰이 생길 일이 없잖아요. 그런데 그런 노력을 한 게 있습니까?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들이 중앙부처하고 민간기업하고도 이야기를 나눴고요, 그래서 일부 이렇게 생각하거나 준비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아까 위원장님 말씀 주신 것처럼 어떤 분을 말씀드리기가 애매하기는 한데 중앙부처 어떤 장관님께서도 전력 관련해서 한번 말씀을 주셨다가 또 공식적인 부처의 해명이 있었던 적이 있었고 또 청와대라든지, 예전에 대통령실이었죠. 대통령실하고 청와대 그리고 또 대통령께서도 업무보고 자리라든지 여러 자리를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입장을 말씀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런데 그 말씀이라는 게 명확하게 그걸 정리를 해 줘야 되는데 예를 들면 기업의 뜻에 맡기겠다, 그건 기업이 자율적으로 결정합니까? 위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럼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건 적극적인 뭔가 홍보를 하고 이런 걸 해야 되는데 그냥 공무원들이 가만히 있으면 그게 저절로 거기 오겠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이런 것은 빨리 거기다 추진을 해야 되는데 국론을 분열하는, 이건 또 하나의 저는 이 주장하는 사람들은 매국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현대판의 이완용이가 아닌가. 물론 새만금으로 이전해서 가능하다라고 하면 그런 주장이 나올 수도 있죠. 그런데 기업이나 이런 쪽에서 보면 거기 지반도 아니고 그다음에 인력 고용도 아니고 그다음에 전력도 아니고 모든 게 다 아닌데 그걸 이전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계속 떠들어대고, 경기도의 대응은 위의 눈치 보고 미온적이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기획보도를 낸다든가 뭔가 이렇게 해서 경기도에서 적극적으로, 이게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지 경기도와 용인을 위하는 길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국장님이 적극적인 행보를 여기에 대해서는 좀 보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또 하나는 경과원의 GBC 아까 담당하는 본부장님 잠깐 나오시겠어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이게 지금 GBC 운영이 경기도에서 위탁받아서 이게 사업을 경과원에서 계속하고 있는 거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이게 얼마나 됐죠, 위탁받아서 운영하신 지가?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지금 인도 뭄바이 기준으로 저희가 작년에 20주년이 됐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20주년이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GBC 운영에 대한 위탁을 주는 기관에서의 책임도 있고 경과원의 책임도 있는데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작년 행감 때 이런 지적이 있었어요. 성과를 많이 내는 데가 있고 또 성과가 아주 미진한 데가 있고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예산을 더 삭감해서 여기에 대해서 전체적인 점검을 해서 과연 GBC를 더 확대하는 게 바람직한 건지, 집중을 하는 게 필요한 건지에 대한 세밀한 점검을 우리가 한번 거치고 하자라고 했는데 예산은 또 증액이 됐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기존 운영에 대해서 그 시스템에 대해서 이게 과연 올바른 건지, 한번 개선점을 찾아서 가야 될 건지에 대한 점검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지금 현재 경기도 집행부하고 GBC운영심의위원회 위원들도 민간위원 전문위원으로 선정이, 선발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의회 몫에 대한 두 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미래위에 한번 따로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실화 계획하고 아까 방금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작년에도 전석훈 위원님 이하 많은 분들이 지적을 주셨는데 GBC 운영을 아까 말씀드린 20주년이 됐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상황이고 운영비를 갖다가 반복적으로 매너리즘 형태로 지급하기보다는 성과 중심의 사후 지급 인센티브 방식으로 집행부랑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운영위원회부터 해서 종합적으로 정리가 되면 별도로 미래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행감 때 지적이 됐으면 그러면 업무보고하실 때는 이거를 어떻게 우리가 점검하고 보완해서 이렇게 하겠다라는 게 제시가 됐어야 되는데 행감 받은 이후에 업무보고, 지금 벌써 몇 개월이 지났는데 지금에 와서 그걸 심의위원회에서 한다라고 하면 이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지금 미세 부분이 아직 정리가 안 돼서 그것까지 정리해서 한번 총괄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미진한 데도 있잖아요? 성과가 제대로 이게 어떤 계량화되지 않고, 물론 전에 보고할 때는 그게 당장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다음 연도에 나타날 수도 있고 그다음 연도에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표현까지 해 가면서 설명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그게 2년, 3년 차 해 가지고도 성과가 없는 데는 어떻게 할 건지, 성과를 많이 낸 센터장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뭘 줄 건지, 이게 채찍과 당근이 있어야 발전이 되지 열심히 한 데나 그렇지 않은 데나 똑같은 대우를 하면 잘하는 데가 또 못하는 쪽으로 이게 평준화가 되지 잘하는 쪽으로 평준화가 되겠습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위원장님께서 정확한 지적을 해 주셨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GBC 소장에 대한, GBC 운영에 대한 평가기준도 작년에 지적해 주신 것처럼 실성약 기준으로 지금 저희가 정리를 했고요, 일부 기타 활동에 대해서는 저희가 가점을 주는 방향으로 평가기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운영위원회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내실화 방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거를 위원회 하기 전에 예를 들면 해외 협력사업 하는 것도 ODA 사업이라고 있었는데 그것도 저희가 현장 가서 보고 문제점을 찾아 가지고 심사평가표까지 다 바꿔서 새롭게 이번에 개선책을 만들어냈거든요. 그럼 거기도 그걸 심의위원회에 올리기 전에 그러한 과정을 위원장인 본인 또 다른 위원들한테 전부 보고를 해 주셔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구체적인 걸. 그렇게 해서 위원님들의 조언을 다 받아서 그게 확정이 됐을 때 그걸 심의 안건으로 해서 심의위원회를 하셔야지 심의위원회부터 결정해서 다 되고 난 다음에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했을 때, 저는 지금까지 20년 동안에 그걸 단 한 번도 하지 않고 운영했다는 것은 이건 정말 매너리즘에 빠진 게 아니라 직무를 유기했다라는 판단이 들거든요. 20년이면 이게 획기적인 안을 만들어내도 몇 번을 하고도 남을 시간인데 지금 반복돼 오고 결국에는 개소 수만 늘린 거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올해는 양보다 질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렇게 하고 중소기업 의견도 많이 수렴을 하셔서 그걸 확정 짓기 전에 의회에 반드시 저를 포함한 모든 위원님들한테 다 보고를 해서 거기에서 결정된 안을 가지고 앞으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글로벌성장본부장 안경우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이상 저도 질문 마치겠습니다.
그럼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태형 위원님, 없으세요?
○ 김태형 위원 네, 안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럼 본질의를 모두 마치고, 이어서 보충질의, 추가질의도 하실 분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자, 그럼 한 가지만 더 제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미래성장산업국도 예산 심의할 때 우리 국장님이 열정을 갖고 정말 예산 살리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셨거든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입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런데 편성이 안 된 게 여러 건이 있지 않습니까?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그때 국장님의 열정을 보면 그 사업은 편성이 안 되면 미래성장산업국이 쓰러질 것 같은 그런 열정이었는데 이 예산이 다 삭감됐는데도 그 후에는 보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럼 바꿔 생각하면 ‘아, 그때 너무 국장님이 과하게 행동을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그건 아니시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렇다라고 하면, 제가 AI국이나 국제협력국도 지적을 했어요. 그렇다면 업무보고라는 것은 우리가 뭐를 하겠다는 의지 표명도 되지만 예산에 올렸는데 삭감이 됐는데 반드시 이 사업을 해야 된다라는 것은 추경에 반드시 담아서 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집행부는 결국에는 이게 그렇게 열정을 가졌는데도 예산부서 통과도 못 한 게 많고 그다음에 여기 예결위에서도 삭감된 게 많잖아요. 그렇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렇다라고 하면 여기 업무보고에 꼭 해야 될 것만 넣는 게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이 사업을 해야 되는데 삭감이 됐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우리가 추경에라도 반드시 해야 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해 주십시오.” 하면 그럼 저라도 위원들하고, 그러면 지사와 우리가 면담 요청을 하든지 아니면 해당 부지사하고 면담 요청하든지 해서 여기 있는 12명의 위원들이 이 예산은 반드시 해야 됩니다라고 했을 때 집행부 해석을 무시할 수 있겠어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국장님이 그렇게 열정을 갖고 했는데도 안 된 건 경기도의 재정이 녹록지가 않고 그다음에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렸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우리 지사님께서도 경제가 가장 중요한 것처럼 얘기를 해 놓고 결국 그 후순위로 간다라고 하면 말하고 행동하고 다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집행부하고 같이 갈 수 있는 데가 저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위원님들하고 힘을 모으면 예산부서에서 그 편성 안 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때 그 열정을 그냥 안 됐다고 해서 그거를 끝내지 마시고 업무보고에 담아서 “이건 추경에라도 반드시 담아서 가야 될 테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협조를 해 달라.” 이런 의지를 보여주는 게 다음번에 추경을 하더라도 100%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이런 의견을 말씀드리는데 공감하십니까?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저희가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그러니까 미래성장산업국뿐이 아니라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인데 결국에는 집행부나 예결위에서, 거기 있는 분들이 모든 거 다 이해하고 예산 심의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그런 열정을 보여줄 때 그 사업을 저는 100% 예산 편성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예산 편성이 안 됐다고 해서 여기서 다 빼지 말고 거기에다 포함시켜서 의지를 보여주시는 그런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진행을 위해 미래성장산업국을 제외한 나머지 공공기관장님들과 관계공무원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퇴장)
2. 현안 보고(미래성장산업국)
(15시21분)
○ 위원장 이제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현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 국장님 나오셔서 미래성장산업국 현안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안녕하십니까?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입니다. 언제나 저희 미래성장산업국의 제반 업무와 당면 현안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조언을 보내주시는 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설명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미래성장산업국의 현안보고 안건은 3건으로 바이오산업과 소관 업무가 되겠습니다.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인물 2쪽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결과에 대한 보고입니다. 본 사업은 인구감소ㆍ관심지역 및 농촌지역 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중기부 공모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 또는 농촌지역 기초지자체이며 과제당 국비 최대 10억 원 규모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경기도는 연천군이 최종 선정되었고 2026년 1월 13일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 국비 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사업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수행하며 연천군 그린바이오 식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ㆍ컨설팅, 시설ㆍ장비 개선,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을 추진합니다. 총예산은 2년간 도비 1억 7,200만 원을 포함한 11억 4,400만 원이며 1년 차 및 2년 차 각각 5억 7,200만 원 규모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1차 연도 사업비 교부 후 기업모집ㆍ선정 및 프로그램 운영에 착수하고 2026년 제1회 추경에 도비 반영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비 지원은 예산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유인물 4쪽 과기부ㆍ교육부 공모사업에 대한 보고입니다. 본 사업은 대학의 우수 연구 역량을 활용해 세계 최초ㆍ최고 수준의 혁신 연구를 선도하는 연구소 육성 사업으로 2026년 7월부터 2035년 12월까지 총 10년간 연구소당 약 100억 원 이내 지원 규모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성균관대 대학부설연구소 1개가 참여 신청을 완료했고 과제는 AI와 오믹스를 활용한 재발ㆍ전이암의 분석ㆍ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예산은 1,251억 8,000만 원이며 공모 신청을 위한 1억 8,000만 원의 도비 지원 의향서를 발급하여 사업 유치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본 사업을 통해 도내 바이오 연구 역량 강화와 산업기반 확충은 물론 난치성 암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유인물 6쪽 교육부 공모사업에 대한 보고입니다. 본 사업은 첨단산업 분야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 대학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추진되며 2026년에는 2개 대학에 총 58억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아주대, 성균관대학, 가천대학교가 바이오 분야에 공모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총사업비는 4년간 373억 원이며 공모 신청을 위한 6억 원의 도비 지원 의향서를 발급하여 대학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공모 선정 시 교육ㆍ실습 인프라와 산학연계를 강화해 바이오 분야 인력 수급 미스매치 완화와 산학연계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성장산업국의 주요 현안 3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번 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은 적극 수렴하고 반영하여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성장산업국 현안사항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현안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 위원장 이제영 박노극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태형 위원 현안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한 가지 좀 별도로 이렇게 이 현안보고처럼 해 주셨으면 좋았을 거라 하는 제안을 드리고 질문을 좀 하는데 오늘 반도체산업과에서 양자 디스플레이 첨단산업 혁신 강화 해서 주요내용 중의 하나가 가장 큰 국가 양자 클러스터 공모하는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맞습니다.
○ 김태형 위원 총사업비가 한 1,000억 이상 넘어, 되는 것 같은데 이 건은 좀 간략하게 계략적으로 여기에다 표기를 해 주셨어요, 업무보고서에다가.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현안으로 보고를 해서, 이거는 진짜 정말로 과에서 열심히 해서 잘 수행하고 있는데, 이런 건 홍보 내지 의회에서 위원님들한테 알릴 필요도 있는데 여기서 빼셨어요. 도비가 안 들어가서 뺀 건가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뺐다기보다는 그게 절차가 2월에, 저희들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공모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건 한 4월경 좀 넘어서, 4월 회기가 또 있으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그때 저희가 좀 보고를 드리고 이건, 별도 보고를 원하시면 그것은 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미리미리 해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 김태형 위원 지금 그런 상태고 나머지 제가 뭐 말꼬리 잡는 건 아닌데 올해 신청을 했다고 다 얘기를 해 주셨고요. 그래 갖고 일단 이건 별도 보고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클러스터…….
○ 김태형 위원 관련해서 이건 의회에서 도움이 안 되면 진행이 좀 안 될 것 같은데 해 주시고, 이거 3건 관련해서 한번 좀 여쭤볼게요.
첫 번째가 이제 인구 소멸, 지방 소멸 위기의 연천군에 바이오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모사업을 작년부터 진행을 하셨어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보니까 작년에 저기 어디야, 1월 달에 중기부에서 예비 공고가 났고 이제 우리가 연천군이 경기도를 통해서 중기부에 신청을 한 거고, 경기도가 신청을 한 거잖아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그래서 예비 선정이 4월 달에 통보가 됐고 그다음에 시군구 연구산업 육성 최종 선정 공모를 중기부가 또 10월 달에 했고 최종 선정 신청서를 12월 5일 날 제출을 했고 올해 1월 13일 날 지금 받았는데 이 정도 하면 이게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예산에 반영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었나요, 올해 예산에?
지금 여기 보면 제일 아쉬운 게 4월 추경에 예산 확보를 하겠다고 노력을 했는데 예산담당관실에서 도비 지원 여부를 검토 중인데 만약에 예산담당관실에서 도비 지원을 못 하겠다 하면 어떤 경우가 생기나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이 부분은 지방비 매칭이 의무화돼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꼭 반영을 시켜야 되고요. 그리고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이게 이제 1월 13일 날 최종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전에는 사실 뭐 됐다고 보장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 김태형 위원 아니, 지금 제가 미래국은 얘기를 안 했는데 다른 실국은, 그냥 편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지사님 의중인, 지사님이 중점적으로 생각하시는 사업은 뭐 예를 들어서 무슨 바우처 사업 같은 거는 사회보장협의체도 통과도 못 하고 막 그런 사항도 예산에 작년에 반영을 시키더라고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죄송하지만 그거는 혹시 도비 사업이 아닌가요?
○ 김태형 위원 도비 사업이에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그러니까 도비 사업은 뭐, 네.
○ 김태형 위원 아니, 여기도 도비가 들어가잖아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도비는 들어가지만 국가에서 결정을 해 줘야 저희가 도비를 태우는 구조인데 결정을 안 해 주면 저희가 태울 필요가 없는 사업이 되는 거죠. 선정이 돼야지 이제…….
○ 김태형 위원 그래 가지고 그럼 1월 달에 최종 선정됐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 김태형 위원 근데 좀 전에 또 그게, 지금 이게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을 안 해 주면 이 사업 자체를 못 하게 되는 거 아니에요, 연천군이. 그렇죠? 말씀해 주신 걸로 보면 그런 사항인가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50 대 50 매칭.
○ 김태형 위원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매칭이 안 되면? 연천군은 당연히 하겠지만.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매칭이 안 되면 안 됩니다.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저희가 확약을 했었나요?
○ 김태형 위원 아니, 이거는 확약의 내용이 없더라고요, 여기는. 다음에 확약 얘기할 건데.
(관계공무원, 미래성장산업국장에게 개별설명)
어떻게? 그럼 뭐…….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이게 또, 이걸 다 말씀드리는 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아니, 그런데 이건…….
○ 김태형 위원 그거는 별도로 말씀…….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2번, 3번 똑같은 건데 현금 도비 지원 의향서라는 거를 발급해 주셨다고 그랬어요. 이게 어떤 법적인 성격을 갖는 서류예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이게 정확히, 저도 법적인 거를 정확히 알지는 못하는데 예를 들면 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에서 보고를 드리면 MOU하고 LOI의 성격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확약……. 아니, 그건 좀 다르구나. 확약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약속을 한 거고요. 근데 의향서 같은 경우에는 LOI처럼 어떤 법적인 효력이라고 해야 될까요? 확실한 어떤 효과, 법적인 그런 거는 없는.
○ 김태형 위원 아니, 근데 이 지원 의향서가 발급이 됐기 때문에 2개 사업에 대해서 각각의 대학이, 신청 주체가 대학이던데 보니까. 대학이 신청해서 하나는 과기부ㆍ교육부고 다른 하나는 교육부인데 해당 정부기관에서도 경기도에서 예산을 지원하겠다는 이 의향서 뭐 어떻게 읽혀, 법적인 효력은 모르겠지만 그거를 보고 선정을 해 줬을 개연성이 클 것 같은데, 그렇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그러면 이거를 자칫 잘못 읽히면, 제가 문해력이 떨어지는지 모르겠지만 지급 보증의 개념이 돼요, 예산이 투입된다는 개념. 그런데 경기도 협약 및 관련 조례에 따르면 재정이 수반되는 협약이나 뭐를 계약했을 때는 의회에 사전 보고하도록 돼 있어요. 그다음에 만약에 사전 보고 못 했으면 가장 바로 이어진 회기 때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거는 이제, 이게 하게 되면 도비 1억 8,000하고 6억을 경기도가 지급을, 예산으로 재정에서 투입을 하겠다는 거로 읽혀지는데 이거를 저희가 의향서를 발급할 수 있는 근거가 있나요, 조례나 상위법이라든지? 이거는 의회를 저는 사전에 최소한 상임위라도 통과가 되거나 했었어야 되는데 이게 지금 금액은 적지만 6억하고 두 사업에 대해서 각각 7억, 7억 8,000만 원인데 꽤 큰돈이거든요. 어떤 근거로 집행부에서 이거를 지원 의향서를 발급했는지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좀 안 된 것 같아요, 국장님.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공모사업을 할 때, 중앙부처에서 공모사업을 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뭐 가점이든 평가 항목에 들어 있는 거는 맞는데 말씀 주신 것처럼 어떤 제도적인 기준이나 이런 거에 의해서 하시는지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 김태형 위원 네, 그게 없이 이게 자칫 잘못하면 예산에, 이게 뭐라고 그래야 될까, 예산 편성도 안 된 상태에서 지급 보증 그러면 이게 뭐 심하게 하면 권리 남용? 뭐 예산…….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근데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확약은 위원님 말씀이 맞으실 것 같고요. 근데 여기 의향서는 이제 약간의 자치단체의 의지를 좀 보여주는…….
○ 김태형 위원 아니, 영어로 하면 LOI 그렇게 되니까 의향서라는 말이 맞는데 내용으로 읽혀보면, 그냥 보면 우리 경기도가 지급 보증을 해서 선정된 거로밖에 이해가 안 돼요, 제가 표현을 좀 쉽게 하면. 근데 이렇게 해서, 그러면 이 의향서 발행을 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있어요, 국장님?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그거는 한번 챙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뭐 예전에 확약부터 해서 의향서로 계속 이렇게 어떻게 보면 진행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 김태형 위원 이거는 관례대로 계속하고 있어요, 이런 사업을? 한 번도 근데 이걸 문제 제기를 안 했어요, 의회에서?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전에 있었는데 제가 그거를 모르는 건지, 그거는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김태형 위원 아니, 지금 여기는 다 선정이 된 거잖아요. 아직 대학은 참여만 한 거죠, 지금?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아닙니다. 신청을 하신 겁니다.
○ 김태형 위원 신청을 했고 발표가 언제 나와요? 계획서 제출, 서면평가, 대면평가 최종선정 3월이네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3월에 나옵니다.
○ 김태형 위원 아주대학교 성대하고 거기 3개 콘셉트는 3월이고 그다음에 성대에서 하는 암 연구하는 거는 4월에 나오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그러면 이거는 만약에 최종 선정이 되면 이걸로 되기 때문에 우리가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 거잖아요?
(미래성장산업국장, 관계공무원 확인 중)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그건 따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준이나 그 부분은요.
○ 김태형 위원 있어요, 근거가?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이건 근데 그냥 제목만 받은 거라, 제가. 내용을 좀 보고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 김태형 위원 아니, 그래서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재정이 직접적으로 투입되는 상황이잖아요, 확정이 되면. 이 상황으로 봐서는 도비 지원해 줘야 돼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김태형 위원 그런데 의회의 동의 없이, 사전 보고나 협의나 동의 없이 이렇게 집행을 7억 8,000, 8억 정도를 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 없이 했을 때면 저는 미래국도 문제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경기도가 문제가 되겠죠. 경기도가 지원 의향서를 발급해줬는데. 그래서 이거를 그냥 이렇게 관행적으로 했다? 그래서 바로 무슨 기준이 있을 거라고…….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아니, 이 지침이, 주신 지침 명칭이 있는데 제가 이거 그냥 말씀은, 예산담당관실 지침이라고 돼 있는데 이걸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보고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예산담당관, 그건 우리 내부에서 준 거잖아요. 일단 알겠고요. 제가 이 문제를 지적하고 싶었고 별도로 말씀 좀 해 주세요, 국장님.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 김태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이제영 김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그러면 1번의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이 인구감소ㆍ소멸지역 연천군이 됐잖아요?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럼 사실은 이제 우리 경기도도 이런 사업이 필요한 거죠? 공모사업이 아니라도.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래서 이거 공모사업을 하면서 뭔가 그럼 경기도 특색으로, 연천ㆍ가평이 이제 가장 인구소멸지역 아닙니까?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 위원장 이제영 그러면 중소벤처기업부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이게 많은 예산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인구소멸에 대한 그거는 매우 심각하단 말이에요. 그럼 이런 사업을 하면서 거기 과장님이나 팀장이나 실무자는 그거를 좀 고려해 가지고 이 사업이 종료돼서 성과를 예측할 수 있을 때는 경기도에서도 뭔가 특색사업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제기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감안해서 이 사업을 할 때 단순히 그냥 국비 받고 도비 여기 매칭해서만 하는 게 아니라 그러면 그걸 더 발전시켜서 경기도는 뭐를 해야 될 건지에 대한 고민을 좀 함께하면 뭔가 적은 예산 갖고 큰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그냥 당연히 이 사업에 최선을 다하면 그 사업 끝나면 종료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1차적으로는 그렇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당해 연도 사업으로.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뭘 할 건지에 대한 저는 후속적인 게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그게 연천ㆍ가평 지역이 아니라 그 외 지역으로도 확산될 가능성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다른 데는 그 대상 군이 많았을 때에는 그걸 하기가 어려운데 경기도처럼 재정 여건이 좋은 데서 2개 군만 해당이 된다라고 하면 대한민국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를 경기도에서 선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같이 고민을 해서 뭔가 좀 이거를 경기도에서 도입해서 새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미래성장산업국장 박노극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엄기만 과장님도 그걸 좀 고민해서 이 사업을 그런 방향으로 접근해서 내년도에는 뭔가 경기도에서도 좀 더 이거보다 더 적극적인 뭐를 좀, 정책을 찾아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바이오산업과장 엄기만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제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성장산업국 현안에 대한 질의 답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일정은 2월 10일 화요일 10시에 본 회의실에서 위원회 소관 조례안, 동의안에 대한 심사와 재계약 보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공직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7분 산회)
○ 출석위원(7명)
김미숙김상곤김철진김태형윤충식이제영전석훈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서봉석
○ 출석공무원
ㆍ미래성장산업국
국장 박노극디지털혁신과장 배영상
벤처스타트업과장 류순열반도체산업과장 박민경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 정한규바이오산업과장 엄기만
○ 기타참석자
ㆍ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미래신산업부문상임이사 현창하스타트업본부장 백인호
바이오산업본부장 최해종RISE추진본부장 이정희
기획조정실장 정구문
ㆍ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김연상부원장 배수문
경영본부장 권병태연구본부장 권정훈
성과확산본부장 유영민
ㆍ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정진수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ㆍ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 안준수미래성장본부장 권재형
경영기획본부장 이윤행기술사업본부장 송미령
ㆍ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탁용석미래산업본부장 권순민
○ 기록공무원
조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