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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2.02.1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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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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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제 3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2년 2월 10일(금)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안
2.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 조례안
3.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4. 2012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경기관광공사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심사된 안건
1.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안(김광회 의원 발의)
2.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안(최재백 의원 대표발의)(최재백ㆍ이상희ㆍ장태환ㆍ김영규 의원 발의)
3.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원욱희 의원 대표발의)(원욱희ㆍ장태환 의원 발의)
4. 2012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경기관광공사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10시40분 개의)

○ 위원장대리 장태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64회 임시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장태환입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조례안 3건을 처리하고 이어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관광공사,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안(김광회 의원 발의)

(10시41분)

○ 위원장대리 장태환 다음은 안건상정을 하겠습니다. 제1항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 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의 발의자이신 김광회 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회 의원 김광회 의원입니다.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 제정이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 문화예술인의 재능나눔을 체계적으로 장려하고 지원함으로써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향응 기회를 확대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도지사는 도민의 자율적인 재능나눔 여건을 조성하고 재능나눔 사업을 장려 및 지원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도지사는 재능나눔 사업의 체계적인 장려 및 지원을 위하여 재능나눔 활성화 시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도지사는 재능나눔 활성화를 위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재능나눔 사업은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 제20조에 따라 문화재단이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도지사는 재능나눔에 참여하거나 재능나눔 사업에 뚜렷한 공이 있는 개인, 법인 또는 단체에 대해서 포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 조례는 문화예술인의 재능나눔을 체계적으로 장려하고 지원함으로써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문화향응 기회를 확대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이 한다. 재능나눔이란 문화예술에 재능을 보유한 개인, 법인 또는 단체가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하여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2. 문화예술이란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건축, 어문 및 출판을 말한다. 3. 문화시설이란 공연, 전시, 문화 보급, 문화 전수 등 문화예술 활동에 지속적으로 이용되는 시설을 말한다. 제3조 경기도지사는 도민의 자율적인 문화예술 재능나눔 여건을 조성하고 재능나눔 사업의 장려 및 지원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제4조 도지사는 재능나눔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시책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재능나눔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두 번째로 재능나눔 프로그램 개발ㆍ연구 지원, 세 번째 재능나눔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 네 번째 공공 문화시설의 재능나눔 공간 제공, 다섯 번째 그 밖에 재능나눔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제5조(재능나눔 사업의 지원) 도지사는 재능나눔 활성화를 위하여 예산의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첫 번째 재능나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둘째 재능나눔 활성화를 위한 결연과 후원, 세 번째 재능나눔 네트워크 구축 및 재능나눔 홍보, 네 번째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기관ㆍ단체 등의 협력, 다섯째 재능나눔 활동에 필요한 공간의 확보 및 실비지원, 여섯째 그 밖에 재능나눔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 2항에 제5조제1항 각 호에서 정하는 재능나눔 사업은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 제20조에 따라 경기문화재단이 수행할 수 있다. 제6조(포상) 도지사는 재능나눔에 참여하거나 재능나눔 사업에 뚜렷한 공이 있는 개인, 법인 또는 단체에 대하여는 경기도 포상 조례 및 경기도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조례에 따라 포상할 수 있다. 제7조 이 조례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그 규칙으로 정한다. 부칙 제1조(시행일) 이 조례는 공포 후 1개월 경과 후부터 시행한다. 제2조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0조1호 중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을 “문화예술의 창작ㆍ보급 및 재능나눔 장려”로 한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김광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송대성 수석전문위원님께서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송대성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송대성입니다.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안은 2012년 1월 27일 김광회 위원장님이 대표발의하고 원욱희 의원 등 서른세 분의 의원님이 찬성하시어 1월 31일 자로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제정이유와 주요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안은 경기도 문화예술인의 재능나눔을 체계적으로 장려하고 지원함으로써 도내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의 문화욕구 해소와 문화향유 기회 확대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향수권 보장을 통하여 계층 간의 문화격차 해소가 기대되는바 조례 제정에 따른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송대성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김광회 위원장님께서는 답변을 위하여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질의 답변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부분은 집행부의 도움을 받으시거나 집행부에서 직접 답변을 하셔도 좋습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간단한 내용인데요. 여기 제2조(정의)에 보면 문화시설에 대한 정의가 있고 이 문화시설은 제4조4항에 “공공 문화시설의 재능나눔 공간 제공”을 규정하기 위해서 이렇게 아마도 정의를 넣은 것 같은데요. 여기 보면 “공연, 전시, 문화 보급, 문화 전수 등 문화예술 활동에 지속적으로 이용되는 시설을 말한다.”라고 해놨는데 “지속적으로”라는 말이 아마 상시적으로 쓰이는 문화시설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문화시설이나 공간이라는 게 좀 이렇게 상시성이 없을 수도 있으니까, 그렇기도 하고 또 “지속적으로”라는 것이 논란의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지속적으로” 빼고 “문화예술 활동에 이용되는 시설”이라고 하면 간단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김광회 의원 네. 그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번에 재능나눔 조례를 하게 된 이유가 문화예술 관련 기관이나 단체 또는 동아리에서 다양한 재능기부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 저희 지역구 약대초등학교라는 데서 하나의 우편물을 받아봤습니다. “의원님께서는 각 호에 필요한 것을 재능기부를 해달라. 집이 좀 부자면 금전적으로 또 멘토를 할 수 있으면 멘토를 해주시고, 악기를 다룰 수 있으면…….” 이런 공문을 받고 또 저희 옆에 계남초등학교에는 큰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저는 처음 그런 걸 봤는데 재능기부를 해달라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걸 한번 갖고 와서 전문위원실에 의뢰를 했었고요. 앞으로 체계적으로 그동안 시스템 없던 것을 큰 예산을 일부러 재능나눔 때문에 할 게 없고 우리 예산 범위 내에서 크게 지원할 필요 없이 많은 분들이 재능기부를 통해서 우리 취약계층이나 어려운 문화 소외지역에, 제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하면서 축구선수는 축구의 기술을 어려운 사람들한테 알려줄 수 있고 또 우리 문화의전당의 팝스오케스트라나 또 도립무용단이나 또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자기가 갖고 있는, 지금 현재도 시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더 체계적으로 많은 어려운 곳에 베풀 수 있으면 사회공헌 활동에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런 취지에서 했으니까 많은 위원님들께서, 다른 큰 의미의 의도는 없습니다. 체계적으로 더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이번에 이렇게 조례제정 필요성을 느껴서 발의하게 됐습니다.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김광회 의원 아까 제가 “지속적으로” 그 부분을 삭제해도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보면, 진흥법에 보면 정의에 “지속적으로”라는 말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또 상충되기 때문에 김달수 위원님, 큰 문제가 없다면 그 상위법에 연계돼서 하니까는 그걸 좀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료를 선포합니다.

○ 김광회 의원 고맙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김광회 위원장님께서는 자리로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심사한 결과 이의가 없으시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과 관련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6조2항에 의거 도지사를 대신하여 양진철 문화체육관광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철 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양진철 문화체육관광국장 양진철입니다. 동의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더 이상 위원님들께서 이의가 없으시고 집행부에게도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 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문화예술 재능나눔 장려 및 지원 조례안


2.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안(최재백 의원 대표발의)(최재백ㆍ이상희ㆍ장태환ㆍ김영규 의원 발의)

(10시54분)

○ 위원장대리 장태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 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이신 최재백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최재백 의원 존경하는 장태환 간사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민주당 시흥 출신 최재백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 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제안이유를 설명드리면 도내 거주하는 저소득계층의 문화욕구 해소와 문화감수성 증진을 통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수권 보장으로 계층 간의 문화격차 해소와 도민의 문화경쟁력의 강화를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내용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1조 및 안 제2조에서 문화욕구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규정하고 문화소외계층, 문화바우처, 문화바우처 기획사업 지역주관처에 대한 용어를 규정하고 안 제3조에서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수권 확보를 위한 도지사와 이용자, 바우처 제공자 등의 기본방향을 규정하였으며 안 제4조 및 안 제5조에서 문화바우처의 지원대상을 문화소외계층으로 하고 지원범위를 공연, 전시, 영화, 도서, 음반 등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과 이용을 위한 예산지원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안 제6조에서 문화바우처 사업을 시군에 위임하거나 문화관련 단체 및 협의회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안 제7조에서 문화바우처 사업의 내용을 규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8조에서 문화바우처 사업을 수행하는 시군과 지역주관처에 대하여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최재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송대성 수석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송대성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송대성입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안은 2012년 1월 27일 최재백 의원님 등 네 분이 대표발의하시고 원욱희 의원님 등 열다섯 분의 의원님이 찬성하시어 1월 31일 자로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제정이유와 주요내용은 앞에서 설명드려서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검토의견입니다. 4쪽을 보시겠습니다.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안은 도내의 문화소외계층에게 공연, 전시, 영화, 도서, 음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될 것으로 판단되며 조례 제정에 따른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송대성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최재백 의원님께서는 답변을 위해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질의 답변 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부분은 집행부의 도움을 받으시거나 집행부에서 직접 답변을 하셔도 좋습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들, 유인물에 충실해서 다들 잘 이해를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재백 의원님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심사한 결과 이의가 없으시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과 관련하여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6조2항에 의거 도지사를 대신하여 양진철 문화체육관광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철 국장님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양진철 문화체육관광국장 양진철입니다. 동의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그러면 더 이상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고 집행부에서도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조례 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안


3.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원욱희 의원 대표발의)(원욱희ㆍ장태환 의원 발의)

(12시10분)

○ 위원장대리 장태환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 문화예술진흥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이신 원욱희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원욱희 의원 존경하는 장태환 간사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여주 출신 원욱희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이유를 설명드리면 지난해 11월 26일 자로 문화예술진흥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미술작품의 설치와 감정, 평가를 위한 심의위원회 구성ㆍ운영 등에 관한 권한이 광역시 및 시군의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일원화됨에 따라 시도로 위임한 사항과 전문예술법인 단체지정 및 미술작품 심의 등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그 밖에 현행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과 용어변경 등을 전반적으로 개선ㆍ보완ㆍ반영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16조에서 전문예술법인ㆍ단체의 지정 범위와 관련하여 영리법인을 지정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지정법인은 내년 11월 25일까지 유효하게 하였고 안 제19조에서는 문화예술공간의 설치권장 대상 건축물을 영 제12조제1항에 규정된 공동주택 및 제1종, 제2종 근린생활시설 등 10종의 미술작품 설치대상 건축물로 정하였습니다. 안 제20조 및 제21조에서는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하는 건축비용의 비율과 미술작품의 설치 및 기금출연 금액에 대한 산정방식을 정하였습니다. 안 제22조부터 24조에서 미술작품의 설치 및 기금출연 절차와 설치확인 및 사후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였습니다. 안 제25조부터 32조에서 건축물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의 감정ㆍ평가를 위한 건축물 미술작품심의위원회 구성 및 기능과 심의위원의 해촉 및 의무, 회의 시 운영 및 공개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였고 마지막으로 안 제40조에서는 문화시설의 설치권장과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등의 의무고지와 미술작품의 설치확인, 미술작품의 사후관리 등의 권한을 시장ㆍ군수에게 위임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미리 배부해 드린 의안번호 559호 조례안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원욱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송대성 수석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송대성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송대성입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경기도 문화예술진흥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2012년 1월 27일 원욱희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시고 김경표 의원님 등 열 분의 의원님이 찬성하시어 1월 31일 자로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개정이유와 주요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검토의견입니다. 7쪽을 보시겠습니다. 문화예술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례개정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송대성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욱희 의원님께서는 답변을 위해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질의 답변 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부분은 집행부의 도움을 받으시거나 집행부에서 직접 답변을 하셔도 좋습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거 있으면 원욱희 의원님께서 이 조례안을 만들면서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들 위원님들께서도 충분히 자료를 검토를 많이 하시고 사전에 충분히 협의를 한 것 같아서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욱희 의원님께서는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심사한 결과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과 관련하여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6조2항에 의거 도지사를 대신하여 양진철 문화체육관광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철 국장은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양진철 문화체육관광국장 양진철입니다. 동의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더 이상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고 집행부에서도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 문화예술진흥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다음은 업무보고를 받을 순서인데요. 한 5분간 쉬었다가 회의를 속개하고자 합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광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2012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경기관광공사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11시16분)

○ 위원장 김광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2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관광공사,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소관사항을 일괄상정합니다.

먼저 이광인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이광인입니다. 먼저 도민의 참뜻을 받드는 존경하는 김광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2년도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2012년 1월 9일 자로 월드컵관리재단 사무총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재섭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한경구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문지환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정출 시설1팀장입니다.

(인 사)

안병대 시설2팀장입니다.

(인 사)

장영옥 스포츠문화팀장입니다.

(인 사)

김봉균 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그럼 2012년도 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 2012년도 운영목표,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만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201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크게 네 가지로 노후시설 개선 및 안정적 시설관리 또 수익사업 다변화, 경기장 활용 및 대회 유치, 활기찬 조직분위기 조성 순으로 나누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쪽의 노후시설 개선 및 안정적 시설관리입니다. 경기장 내에 설치 후 10년이 경과된 스피커를 K리그 시즌 시작 전에 교체해서 그간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민원을 해소하여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명문구장의 필수요건인 전광판이 설치 후 10년이 경과돼서 송출 중단 등 사고가 발생되었습니다. 이에 금년 시즌 종료 후에 전광판을 풀스크린으로 교체해서 관람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용률이 저조한 한국잔디구장을 사업시행자가 시설투자 후 사업운영권 인정방식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년 4월 중에 개장 예정으로 여섯 면의 풋살구장으로 개선하여 주간에는 유소년 축구교실로, 야간에는 풋살경기장으로 운영하여 효율적인 공간활용과 신규 수익창출을 위해서 개선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수익사업 다변화입니다. 그간의 사업에서 탈피하여 현 트렌드에 맞는 사업 발굴을 통해서 적극적인 변화를 추구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잔디 예비 묘포장 사업입니다. 현재는 보조구장 내에 약 440평 규모의 묘포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묘포장 부족으로 적극적인 행사 유치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수도권 인근의 유휴부지 임대를 통해 묘포장을 확대 조성하고 각종 행사의 적극적인 유치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신규 묘포장에서 조성된 잔디는 경기장 잔디교체에 우선 사용하고 잉여 잔디는 판매를 통해 새로운 수익사업도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부지는 물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유럽 및 동남아의 K-POP 공연성공이 국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가 없을 시 월드컵경기장에 드림콘서트 개최를 적극 유치하겠습니다. 행사 유치를 통해서 도민에게 문화체험 기회 제공 및 수익창출과 경기장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명칭사용권 사업 추진으로 현재 가치산정 용역 중에 있으며 결과에 따라서 경기장 이름을 국내외 기업에 사용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기타 광고사업도 병행해서 수익창출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경기장 활용 및 대회유치입니다. 축구진흥 활성화를 도모하고 남북 간 화해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북한 유소년팀을 초청해서 남북 친선경기를 개최하여 유소년팀의 국제경기 경험 및 실력 향상의 장으로 활용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남북관계에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축구를 통해 도내 어린 꿈나무들의 장기적인 스포츠ㆍ문화교류의 기틀마련 및 유소년 축구진흥발전을 위해서 2002년 월드컵 1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6월 중에 관내 초등학생 48개 팀이 참가하는 대항전 경기를 개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유소년 축구발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행사인 스콜피온스 내한공연이 9월 1일로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이 외에도 문화체험 기회 제공과 경기장 활용을 통한 수익증대에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22쪽이 되겠습니다. 경기장 알리기 사업으로 프로복싱 대회를 개최하겠습니다. 내용은 세계여자타이틀 매치 1회, 한국챔피언결정전 1회로 추진 중에 있으며 복싱대회를 통해서 찾고 싶은 경기장, 찾아오는 경기장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회째 맞는 골키퍼 클리닉은 한국축구의 메카인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자체 개발해낸 전국 유일의 골키퍼 전문 교육프로그램입니다. 도내 초ㆍ중ㆍ고 골키퍼 선수들이 전ㆍ현직 국가대표 및 국내 프로팀 골키퍼 지도자들에게 2박 3일간 합숙훈련을 통해서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차장 등 유휴공간을 통해서 수익증대 사업에 기여하겠습니다. 겨울에는 눈썰매장과 루미나리에 행사, 여름에는 야외수영장 등 계절별로 테마를 설정해서 특성에 맞는 레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활기찬 조직분위기 조성입니다. 경기침체 및 내수경기 부진으로 경기장 임대업체에서 경영상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입주업체와 대화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하고 임대료 연체업체에 대해서 유연하고 투명하게 대처하여 입주업체의 이탈방지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입주기관의 만족도 증대를 위해서 소통을 위한 Best-Service 운영시스템을 도입해서 행정 및 시설을 개선 지원하겠습니다. 화합과 소통의 활기찬 조직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직장동호회 활동지원, 맞춤형 선택적 복지제도 확대운영 및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전 직원이 수동적 업무에서 탈피해서 능동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사기진작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을 스포츠ㆍ문화예술의 메카로서 세계적 명문구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스포츠와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조성은 물론 도민들이 자주 찾을 수 있는 스포츠ㆍ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주시는 의견에 대해서는 업무전반에 적극 반영하여 도민을 위한 월드컵경기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광회 위원장님 그리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 김광회 이광인 사무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들은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재백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은 잘 들었고요. 이해가 좀 덜 되는 부분이 있어서. 명칭사용권 사업추진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마케팅은 어떻게 하시는 거고 그 가치는 어떻게 평가하시고 그다음에 그 사업을 했을 때 예상되는 수익은 어느 정도 되는 것인지 마케팅에서부터 한번 이해가 되도록 설명을 좀 해주시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아까 제가 보고드릴 때 현재 용역 중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용역결과가 나오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것에 대해서 가치산정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이 나오면 위원님들께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 최재백 위원 마케팅은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각 기업체들을 가서 만나서 뭐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유명기업체에, 우선 우리 월드컵경기장을 삼성이 쓰고 있기 때문에 삼성부터 시작해서 유명기업체에 네이밍을 판매하는 거기 때문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구체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마케팅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 최재백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최재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태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태환 위원 사무총장님, 며칠 날짜로 부임하셨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1월 9일 자로 선임됐습니다.

○ 장태환 위원 업무파악은 충분히 하셨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장태환 위원 지금 월드컵경기장이 수익면에서는 자체 운영이 되고 있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런데 시설이 좀 낙후되고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비용이 많이 증가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업무 파악하시면서 가장 재단의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저희 재단은 지금 월드컵경기가 치러진 지 10년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보고드릴 때도 스피커라든지 또 전광판이라든지 이렇게 시설 수리비용이 좀 듭니다. 현재까지도 갖가지 수익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저희 경기장 시설관리는 물론 또 우리 주차장을 이용하고 또 넓은 경기장을 이용한 수익사업에 다각도로 연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 장태환 위원 아마 우리 상임위원회 여러 기관들 중에 그래도 도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지 않고 자체 운영하고 있으면서 나름대로 수익을 내는데 수익사업을 하는데 공익성을 좀 가미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이익창출에만 목표를 둬서는 안 될 것 같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장태환 위원 그래서 유지 보수하는 비용하고 공공성을 확보해서 하는 사업에 목표를 좀 둬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알았습니다.

○ 장태환 위원 전에 사무총장님이 왜 경질되신 거죠, 말하자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장태환 위원 오시는 분들은 전부 다 수원에 공직에 계시다가, 장안구청장이나 이렇게 하신 분들이 계속 오시는 것 같아요. 구청장을 그만두시면 의레껏 오는 자리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그렇지 않습니다.

○ 장태환 위원 사명의식을 가지고 일을 좀 해주시기 바라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장태환 위원 그분이 중간에 임기를 다하지 못한 이유를 잘 알고 계시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알았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서 재단이 좀 투명하고 깨끗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말씀 주신 대로 투명하게 운영하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장태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화섭 위원 안산 출신 윤화섭 위원입니다. 올 계획이 스피커도 교체하고 K-POP 드림콘서트도 유치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드림콘서트를 유치하면 스피커는 지금 임대해서 쓰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스피커 교체하는 걸로 사용하는 겁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콘서트 할 때는 콘서트 하는 주체 내에서 전부 시설을 갖고 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음향에 필요한 시설을 임대해서 쓴다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제가 아까 보고드린 스피커나 이런 것은 경기장…….

○ 윤화섭 위원 그 스피커는 그냥 경기용 스피커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K-POP 스피커는 사실은 전문스피커여야 되니까 그것은 임대한다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그거는 행사 주체에서 전부 갖고 들어옵니다.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 아까 사실은 운동장을 유용하게 쓰는 일환으로서 콘서트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거 앞으로 장래적으로 하려면 그런 전문스피커가 필요해요. 자꾸 그것을 임대해서 쓰면 고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되고요. 그것을 참고하시고.

이런 사업들을 유치하면 아까 성과금은 1%~4% 지급한다는데 어떤 면에서는, 우려 섞인 이야기지만 성과금을 받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자꾸 벌일 수도 있을 건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세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저희들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주차장을 이용한 거하고 경기장을 이용한 수익사업이기 때문에 직원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게 많기 때문에 그런 어떤 모티브를 주기 위해서 그런 제도를 마련하는 겁니다.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것은 이사회를 통과한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성과금 줄 때는 이사회 통과해서 주겠습니다, 저희들이요.

○ 윤화섭 위원 통과했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아니, 저희 계획만 보고를 드린 거고요. 나중에 성과금 줄 때는 이사회 안건으로 올려서 통과된 다음에 주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럴 예정이라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유휴공간을 활용한 테마시설, 아까 눈썰매장을 만들겠다고 하셨는데요. 썰매장 기간하고 장소는, 두 달인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윤화섭 위원 두 달 동안 할 건데, 지금 하고 있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현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여기 6,000만 원……. 지금 얼마 정도 수익이 났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5,600만 원 수익이 났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예상보다 더 많은 성과를 올리신 거네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여기는 5,900이니까 6,000만 원인데 이제 많은……. 그래 가지고 그것도 잘하면 1%~2% 다시 성과금으로 지급하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저희 생각은 기존에 하는 것보다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면 주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건 새로운 사업 아닌가요, 그러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눈썰매장은 기존에 하던 사업입니다.

○ 윤화섭 위원 그래서 그동안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벌이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좀, 성과금도 잘하면 성과금을 당연히 받아야 되겠죠. 그런데 경우에 따라서는 성과금을 받기 위해서 일을 추진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 보다 더 도민들한테 다가가는 그런 사업계획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위원님 말씀대로 참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하나만 더 물어보죠. 지금 남북유소년팀, 북한팀을 초청한다는데 어느 정도 사업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지금 현재는 크게 진전된 건 없습니다. 우리가 콘텍트만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지금 5월 달인데 원래 북한의 선수들이나 또 그다음에 교류가 있으려면 거의 2년 전에 있어야 된다는데,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그냥 아무 대책이 없는 건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이거는 아마 제가 오기 전부터 계획은 돼 있었나 본데요. 남북교류협의회라고 추진하는 데 있는데 요즘에 언론에 보면 인천도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 상태는 조금 어려운 상태입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현재 상태로는 북한선수들은, 유소년팀은 못 오는 것이 높네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그렇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윤화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첨언해서 저도 질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북한 유소년팀을 누가, 의뢰 와서 하는 겁니까, 월드컵경기장에서 직접 추진하는 겁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저희가 직접 추진할 수는 없고요. 남북교류협의회라고 중간에 추진하는…….

○ 위원장 김광회 어디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남북교류협의회라고 이런 경기 추진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 위원장 김광회 책임자가 누구입니까? 남북교류…….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협의회.

○ 위원장 김광회 체육협의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이건 책임자도 재단법인으로 돼 있는데요. 남북교류협회라고 저희가 추진하는 게, 또 인천도 같은 남북교류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언론상에도 나왔지만 인천이 이번에 추진을 못했거든요. 다 진행이 되다 못했는데 그래서 이게 작년도에 우리가 계획된 거라 보고드렸는데 현재 상태로는 저희도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재단법인의 책임자가 누구냐니까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김경성 씨입니다, 김경성.

○ 위원장 김광회 섭외를 했었어요, 이거를? 우리 월드컵재단이랑 거기랑 대화한 적이 있느냐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위원장 김광회 언제쯤 했어요, 이런 내용을?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이거는 작년부터 진행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올해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이 내용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제가 아까 보고드렸던 바와 같이 현재 상태에서는 남북문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능성은 현재는 희박합니다. 그렇지만 하여튼 작년에 계획된 사항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추진을 해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자세한 내용이 되면 저희 의회에도 그 내용을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알았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욱희 위원 원욱희 위원입니다. 사무총장님, 8페이지 예산규모 한번 좀 봐주세요. 지금 그 예산에 의해서 금년도 사업계획이 확정이 된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그렇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런데 여기에 우리 월드컵 예산이 218억 8,000만 원 맞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218억 8,100만 원입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런데 여기에 우리 세입구조를 보면 좀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았습니까? 우리 사무총장님은 구청장님 하시고 공무원 생활 30년 이상, 40년 가까이 하셨기 때문에 이것을 짤 때, 이것을 편성할 때 또 이것을 우리 문광위원회에 보고할 때 이것은 지적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안 했습니까? 어떤 부분인지 이해 가십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이게 218억이지만 138억 자체가 순세계잉여금입니다.

○ 원욱희 위원 바로 그겁니다. 어떻게 배보다도 배꼽이 더 크냐 이겁니다. 그러면 136억 5,000만이라는 것은 우리 전체 예산으로 볼 때 65% 정도 해당되지 않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그렇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러면 2011년도에 예산을 잘못 편성했다든가 집행을 잘못 했다든가 또 직무유기를 했다든가 이런 사항이 나온 겁니다. 그렇게 생각 안 드십니까? 어떻게 어느 과에, 뭐 구청장 해보셨지만, 어느 구청장 하셨죠? 수원시 장안구청 했지만 장안구청의 예산 편성을 했는데 돈을 1,000억을 주고 400억만 쓰고 600억을 반납했다? 이건 예산 편성이 잘못 이루어진 거죠. 그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한번 설명 좀 해주세요. 왜 136억 5,000만 원이라는 것이, 이렇게 많은 것이 이월됐나 이것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수지가 안 맞는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데요. 수입과 지출이 그동안에 우리 월드컵경기장을 보면 약 80억 정도가 지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맞는 수익규모를 하다 보니까 나머지가 약 130억 정도가 남는데, 순세계잉여금으로 넘어가는데 이거는 시설유지충당금으로…….

○ 원욱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물론 시설충당금이라든가 어떤 재정 예비비라든가 여러 가지 형태가 있겠습니다마는 어떻든 예산 총 규모상에 우리가 이월금을, 순세계잉여금이라고 하는, 그런데 여기는 뭐 순세계잉여금도 아니에요. 실지 집행을 안 했다든가 사정상 사업비를 이월시킨 금액이거든요,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그렇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런데 문제는 작년도에 큰 문제점이 있었다. 일 안 했다, 월드컵에서.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할 수밖에 없고. 이런 부분을 갖다가 좀 시정을 하고 이런 부분을 금년도에 예산 편성할 때는, 사업계획을 작성할 때는 진짜 아주 심혈을 기울이고 신중히 해야 될 사항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원욱희 위원 금년도에 136억을 세출예산에 잡았는데 그럼 금년도에도 이렇게 내년도 2013년으로 이월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이거는 저희가 굉장히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감가상각이 굉장히 많이 되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시설충당금을 남겨놓은 건데 지금 계속 연도별로 보면 약 100억 미만으로 우리가 예산을 집행했거든요.

○ 원욱희 위원 그러니까 바로 그거예요. 이게 예산구조상의 문제점이다. 제가 작년도에 아마 결산감사인가 하여튼, 행정감사 때 말씀드린 겁니다. 이게 충당금 목이라 면 가히 우리 도하고 협의를 해서 충당금 목으로 해놔야 됩니다. 그러면 충당금이라는 것은 우리 월드컵경기장의 조례라든가 정관에 몇 %까지 둘 수 있도록 돼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

○ 원욱희 위원 바로 이겁니다. 우리 경기도 산하에 단체가 여럿이 있겠습니다마는 진짜 우리가 공무원 출신들을 많이 등용을 해서 사무총장하고 전부 다 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이 공무원의 경력을 갖고 이런 부분을 좀 고치고, 고친 후에 그 자리를 떠나야 됩니다. 이게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이게 예산구조 편성상에 엄청 문제점이 야기된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서는 와서 “우리 예산이 없습니다. 예산을, 우리 출연금을 더 주십시오.” 이렇게들 얘길한다 이겁니다. 쓰지도 않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구청장님을 오래하셨고 공무원 생활 오래하셨으니까 금년 한 해는 업무보고상에 나온 사항 그대로 이행을 하시고 또 그런 부분을 과감히 시정, 변경 이런 식으로 해주셔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이거는 우리 공인회계사하고도 한번 협의를 해보고요. 계정과목을 완전히 바꾸든지 다른 충당금으로 바꾸든지 이렇게 해서 예산상에 표시가 안 되게, 예산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수지가 맞게끔, 우리 월드컵경기장에 약 100억 정도의 수지가 있으면 그렇게 맞춰서 편성을 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러니까 이건 예산 편성상에 문제점이 있다. 어떻게 배보다도 배꼽이 더 크고 말이죠. 이런 예산 제도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구청장 오래 하셨고 또 공무원 생활 오래 하셨기에 이해가 가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은 시정을 해주셔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알았습니다.

○ 원욱희 위원 여기에 의해서 우리가 2012년도 알뜰한 계획이 나와야 되고 거기에 목표가 나와야 되고 거기서 사업계획이 나와야 된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지금 위원님 말씀 충분히 참고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회계사나 또 예산 편성한 부분이 합당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원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욱희 위원님 지적에 확실한 답변해 주실 분 없어요? 시정할만 합니까? 좀 답변을 정확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본부장이 설명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네, 그렇게 하십시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재단 관리본부장 김재섭입니다. 조금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님. 시설수선충당금이 세계잉여금으로 남게 된 것은 작년 한 해에 136억이 발생된 것이 아니고요. 해마다 저희들이 총 예산의 5% 범위 내에서, 만약에 큰 수선이 필요할 것에 대비해서 해마다 모아가는 과정입니다. 이 금액을 해마다 이렇게 세계잉여금으로 이월해서 쓰고 있습니다.

○ 원욱희 위원 아니, 그렇게 생각……. 에이!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됩니다. 지금 여기 항목상에 순세계잉여금으로 된 것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네, 맞습니다.

○ 원욱희 위원 순세계잉여금의 목적은 뭡니까? 쓰다 남은 돈.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맞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런데 그렇게 억지로 얘기하면 안 되죠, 그렇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그런데 이걸 시설충당금으로 해마다 136억을 잡을 수가 없기 때문에요.

○ 원욱희 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 순세계잉여금이라는 것은 우리가 쓰고 남은 돈, 아껴서 쓴 돈, 남은 돈 이런 부분이 순세계잉여금이에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맞습니다.

○ 원욱희 위원 아까 우리 사무총장님께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이 구조상에 잘못됐다면 시정한다고 그랬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네, 맞습니다.

○ 원욱희 위원 예를 들어서 충당금으로다가 목을 만들어 놓는다든가, 조례를 개정해서. 또 정관을 개정해서.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서 충당이 돼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네.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동감합니다. 왜냐하면 세계잉여금이란 목을 쓴다는 것 자체는 분명히 개선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을 해야 되고 개선방안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만 마땅히 이게 세목 잡기가, 회계사들 얘기가 딴 세목을 잡기가 좀 곤란합니다라고 해서 지금 현재까지…….

○ 원욱희 위원 아니, 지금 충당금이라고 얘기하시지 않았습니까? 충당금이라는 것은 우리 재무구조상에 충당금 규정이 있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네, 있습니다. 있는데…….

○ 원욱희 위원 있는데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그런데 충당금으로 잡아놓으면 그해에 써야 되기 때문에.

○ 원욱희 위원 충당금도 예비충당금이라고 있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김재섭 네, 알겠습니다. 그건 검토를 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지. 사무총장님 얘기하세요. 그걸 그렇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목을 적립금으로 하든지 충당금으로 하든지 별도로 빼서 예산과 관계없이 할 수 있도록, 예산은 수지가 맞아야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순세계잉여금이 너무 많이 늘어난 걸…….

○ 원욱희 위원 그러니까 바로 그겁니다. 업무보고라는 것은 우리가 예산 갖고 업무보고를 작성함에 있어서 우선 첫 번째 들어가는 것이 인력이라든가 운영상태 그다음에 아마 재무, 소위 예산입니다. 거기에서 우러나는 것이 우리가 한 해 동안 일을 할 수 있는 일 아닙니까, 일감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자체가, 예산에 보고하는 그 자체가, 좀 구조가, 편성이 조금 소홀했다 이렇게 지적을 합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알았습니다.

○ 원욱희 위원 인정하시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원욱희 위원 고칠 수 있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나중에 위원님께 설명드리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알았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김경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표 위원 총장님, 언제 오셨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1월 9일 자로 왔습니다.

○ 김경표 위원 처음 뵙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김경표 위원 소통, 요즘에 소통 많이 강조하지 않습니까? 취임했으면 수원이면서 또 경기도의 재단이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 상임위에 우리 위원님들하고 전화라도 한 통 해서 소통했으면 좀 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제가 두어 번 왔는데 위원님을 못 뵈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뵀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렇습니까? 우리가 비회기 때는 잘 없지요. 전화통화라도 한 번 했으면 덜 생소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죄송합니다.

○ 김경표 위원 거기 기구표를 보면, 총장님이 한번 봐보세요. 제가 지난 행감 때 한번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데 지금 38명의 직원이 이사장, 부이사장, 사무총장, 관리본부장. 굉장히 군더더기가 많다는 느낌을 받지 않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이사장, 부이사장, 사무총장까지는 이사니까요, 임원이니까요.

○ 김경표 위원 그래도 이게 결재라인이기 때문에 아마 업무를 보는데 비효율적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떤 급여체계의 문제가 아니고. 이건 왜 이렇게 군더더기가 많다고 생각을 하세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위원님, 이것은 사무처의 총괄은 사무총장이 하는 거고요.

○ 김경표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재단의 지분논쟁이 하루빨리 정리돼야만이 이런 기형적인 복잡한 인적 구성, 이렇게 기구 구성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래서 그걸 빨리 해결하라,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여러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총장님이 새로 오셨기 때문에, 그게 아마 어떤 정치적으로 풀어야 될 부분이 있을 거예요. 하루빨리 좀 해서 이 결재구조가, 어떤 정책의 구조가 좀 단순하고 간편하게 해서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기구편성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알았습니다.

○ 김경표 위원 어떻습니까. 2011년도에 수익구조가 흑자입니까, 적자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흑자입니다.

○ 김경표 위원 흑자입니까? 흑자 얼마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2011년도는 책자에는 지금 한 3억으로 돼 있는데, 8페이지에는 3억으로 돼 있는데 결산을 하니까 한 5억 정도로 돼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감가상각까지 해서 하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김경표 위원 감가상각…….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아니, 결산을 끝내니까 한 5억 정도 됐습니다. 이 자료는 그전에 나온 거기 때문에 3억으로 표기가 돼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러면 감가상각 전부 계산해서도 흑자라는 이야기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그렇지 않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럼 얼마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감가상각은 별도 연간 한 50억이 되기 때문에 여기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포함이 안 되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김경표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여기 월드컵재단도 어찌 보면 영업이지 않습니까? 마케팅.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마케팅인데 여기에 사무처 구성기구표를 보면 마케팅에 관한 것을 어디에서 하는 건지 이 기구표만 봐서는 쉽게 알 수가 없네요. 어디에서 이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마케팅은 표에 보시면 스포츠문화팀에 사업팀이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마케팅전문가가 있습니까? 마케팅 이걸 전담해서 하는 전문가가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원이 38명이고 정원이 43명인데 증감이 지금 5명이잖아요. 앞으로 다 충원을 하려면 5명을 충원해야 되는데 혹시 충원계획이 있다면 마케팅전문가를 하나 충원해서 마케팅 전담을 좀 맡기는 것이 어떻겠는가 그런 생각을 좀 갖습니다. 어떻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제가 와보니까 작년에 사업팀장님을 전문가로 해서 채용을 했었습니다.

○ 김경표 위원 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작년에도 전문가로 채용한 직원이 있습니다. 일반 정식직원으로.

○ 김경표 위원 아, 그래요? 그분이 몇 급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팀장으로 돼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분이 그러면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이에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전문적은 아니지만 그 분야에 근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혹시라도 더 충원을 한다면, 제가 생각할 때는 월드컵재단의 가장 핵심부서가, 주 부가 마케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시설을 충당하고 그런 것도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지금 어느 때보다 수입구조를, 좀 더 흑자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마케팅을 좀 하고 축구장이지만 여기에서 축구뿐이 아닌 다양한 행사가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월드컵운동장 활용도를 더 좀 배가시켜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알았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제가 오기 전에 우리 윤화섭 위원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는 것을 제가 잠깐 들었는데 업무보고를 보면 작년에 비해서 나름대로 노력하려는 어떤 것은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것 갖고는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좀 더, 마케팅은 계획에 의해서가 아니고 수시로 이루어져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 김경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김경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우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인 총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의욕적으로 열정적으로 많은 사업 잘 진행하셔서 월드컵재단이 명실공히 우리 대한민국의 월드컵경기장으로서 잘 알릴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알았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리고 직원들과의 분쟁이나 또 다툼 이런 거 없이 잘 이끌어 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광인 네, 알았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고생하셨습니다. 이광인 총장님께서는 오늘 위원님 여러 분이 질의하시고 지적한 사항이나 제시한 대안들을 꼭 월드컵재단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광인 사무총장과 월드컵재단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고 퇴장해도 좋습니다.

경기관광공사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황준기 사장님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입니다. 존경하는 김광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천이백만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애쓰시는 위원님들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경기도 관광발전을 위해서 깊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도 경기도 관광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특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집중 육성해서 경기관광의 경쟁력 강화와 위상을 높이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경기관광공사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홍경의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오용수 관광마케팅본부장입니다.

(인 사)

고병욱 전략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태식 컨벤션뷰로단장입니다.

(인 사)

위원님들께 사전에 보고서를 전문위원실을 통해서 배부를 해드렸습니다만 저희가 내용을 일부 보완을 해서 오늘 새로 드렸습니다. 그 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11년 주요사업성과, 2012년 관광환경과 사업추진방향, 2012년 역점사업, 현안사항 순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조직은 2본부 1실 7팀 1뷰로입니다. 1월에 경영기획본부를 경영기획실로 조정을 해서 일부 개편을 했습니다. 인력은 정원 70명에 현원 57명으로 5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하는 절차를 지금 밟고 있습니다. 예산은 153억원이 되겠습니다.

2페이지 2011년도 주요사업 성과는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 2012년도 관광환경 및 사업추진방향입니다. 세계 관광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아시아와 태평양지역은 세계 2대 관광시장으로 계속 커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방한 외래객 역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금년에는 1,000만 명 이상 1,128만 명 정도 방한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데 특별히 중국관광객들의 증가세는 대단히 높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양식과 트렌드 변화에 따른 새로운 관광수요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주 5일제 수업이라든가 주 40시간 근무제 또 스마트라이프 등에 따라서 새로운 수요가 일어나고 있고 신레저 수요라든가 체험감성 중시경향, 가족중심의 관광 등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관광산업 육성 위주도 상당히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또 여수세계박람회 등을 비롯한 국제규모의 이벤트들이 있을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들은 3대 전략과제, 10대 핵심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과제와 사업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경기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먼저 관광수요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고자 합니다. 주 5일제 수업이 되면서 학생들의 주말시간을 잘 이용하는 그런 필요성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래서 체험학습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고자 합니다. 체험학습과 문화관광, 자원봉사를 연계한 주말 패키지프로그램을 개발을 하는데 여기에 경기관광공사와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또 사회복지시설연합회 등이 연계 협력하는 그런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가족과 그룹 단위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학생들이 체험과 자원봉사를 다 같이 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생태관광과 프로그램 개발 및 인프라 조성입니다. DMZ 자연보전활동에 체험과 봉사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임진강변 군 철책길을 관련 인근 환경들과 연계해서 경기북부의 대표적인 걷기여행명소로 조성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천 백학저수지 일원에 생태학습원이 조성이 되었습니다만 좋은 교육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나겠습니다. 농촌체험마을 연계, 그린투어 상품은 이색적인 인프라와 체험 소재를 갖추었지만 아직 활성화되지 못한 마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을 해서 특화된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 특산품 구매 등이 포함된 복합상품으로 개발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지자체와 공사 간에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시군별로 담당제를 실시해서 관광공사 직원이 시군에 대한 전문가로 자라갈 수 있도록 교육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관광자원 발굴이라든가 이벤트, 마케팅 지원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역량을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경기도 하루 더 관광 활성화입니다. 경기도가 주로 당일치기 관광 위주였습니다만 숙박관광 형태로 바뀔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겠습니다. 주말 유휴객수를 활용한 가족중심 휴양형 숙박패키지를 개발하고 레저수요 확대에 따른 오토캠핑 상품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코레일 및 지방여행사와 공동으로 KTX를 이용한 경기도 1박 2일 투어 상품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해외관광객 일천만시대 경기도 특화상품 개발입니다. 국가별ㆍ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지자체와 항공사, 한국관광공사, 해외진출 국내기업 등과 긴밀하게 협력을 하겠습니다. 먼저 급증하는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총력대응입니다. 중국의 5대 중점 대도시를 대상으로 고급상품 개발 및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아시아나 중국 지역본부와 MOU를 하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생각입니다. 중국내륙지역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잘 소화를 해서 한중복합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칭다오 시 여유국과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가 협력해서 칭다오에서 1박을 하면서 바다를 구경하고 경기도에서 2~3박 하는 상품을 개발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년 중에 1만 명 정도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고 인근 내륙지역으로도 확대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국의 노동절, 국경절 등의 계기와 여수세계박람회 등을 활용해서 특별한 상품을 개발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 내에 경기도 및 시군 자매결연 지자체들과 협력을 해서 경기관광마케팅도 아울러 추진하겠습니다.

중국관광객과 관련해서 가장 애로사항이 숙박문제입니다. 도심의 숙박시설을 이용한 중국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인계동에 모텔연합회와 협력을 해서 10개 모텔이 200여 객실을 확보하고 중국관광객을 맞을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다 끝냈습니다. 직원대상으로 저희들이 서비스 및 중국어 교육을 하고 여행사를 연계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인근의 상인연합회들과 협조를 해서 음식점, 주점, 노래방 등을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 사례를 잘 정리를 해서 경기도 내 타 시군에서도 이런 사례들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일본시장은 전략적 타깃을 설정하고 이들이 좋아하는 킬러 콘텐츠 발굴에 주력해서 그동안은 아시아나하고만 저희들이 마케팅을 했습니다만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같이 협력해 가지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개별 소규모 여행 형태를 고려한 테마 버스투어 상품도 적극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동남아국가의 특화상품 개발 및 신흥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해외진출 한국기업체와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인도, 베트남 등의 신규시장 공략도 확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류드라마 영화촬영지 등과 연계한 웨딩, 로맨틱 데이트 상품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FIT 개별관광객 유치기반 확충을 위해서 국가별 주요 공중파 TV를 유치해서 경기관광 소개를 하고 또 시군 등과 협력을 해서 이네들이 좋아하는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자원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외 주요 박람회도 적극적으로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찾아가는 관광안내서비스 제공입니다. 쉽고 편리한 여행안내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경기관광공사와 1330전화, 문화유산해설사 및 시군 등의 안내자원을 통합하고 입체적으로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또 시군 등과 협력을 통해서 TV홍보프로그램도 제작하겠습니다. 현재는 SBS와 1박 2일의 감성형 로드다큐멘터리를 진행 중에 있는데 YTN과 협력해서도 시군별로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기획프로그램을 진행하겠습니다. 경기도 관광콘텐츠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찾아가는 마케팅을 위해서 지방의 관광객들을 타깃으로 한 온ㆍ오프라인 홍보도 하겠습니다. 특별히 킨텍스 내에 경기관광 홍보를 위한 종합안내센터를 조속히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DMZ의 세계적 관광명소화입니다. DMZ 위상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국제환경회의를 유치해서 DMZ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9월에 제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자연보전총회에서 독일의 DMZ를 관리하는 연방청인 BfN과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겠습니다. 그리고 세계생태관광총회, WEC입니다. 세계관광총회를 9월에 경기도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유치를 하였습니다. DMZ브랜드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언론 연계 홍보를 강화하고 또 다양한 DMZ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지난해에 DMZ생태교육프로그램을 국가인증을 받았습니다만 이것을 토대로 보다 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DMZ의 스마트가이드라고 해서 이 DMZ 일원의 자원을 조사하고 스토리텔링을 한 후에 이것을 스마트폰들을 통해서 투어를 안내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추진하겠습니다.

10페이지 DMZ 관광의 배후 거점화입니다. 임진각ㆍ평화누리 일원에 대한 통합개발 운영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겠습니다. 연간 5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임진각과 평화누리 일원에 중앙부처 상시사업을 수용할 수 있는 태세를 구축하고 관광동선의 불합리한 부분들을 해소하고 또 DMZ관광의 배후거점 조성 등에 대비한 계획이 되겠습니다. 또 경기북부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한 명품 생태문화 탐방로를 이곳에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킨텍스와 헤이리 그다음에 DMZ를 연결하는 세계적인 컨벤션 및 관광벨트를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경기북부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입니다. 임진각ㆍ평화누리에 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 부대 행사를 특별히 신경을 써서 이곳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 경기도 북부만의 특화소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겠습니다. 안보관광체험 프로그램이라든가 전곡선사박물관 등과 연계한 역사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한류관광 먹거리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홍보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절별, 테마별 축제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경기도 대표축제들이 다양하게 육성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고부가가치 미래성장동력 사업입니다. 경기컨벤션뷰로는 지난 7월에 출범을 해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회의 발굴 및 유치, 행ㆍ재정 지원, 행사 기획ㆍ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하고 국내외 MICE 산업전시회와 해외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공식바이어 상담이라든가 유치대상 행사 발굴에 주력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전통체험이나 산업시찰, 한류체험 등 차별화된 행사 전후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MICE의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경기도 MICE에 대한 브랜드를 개발하고 또 관련 기관들과 MICE Alliance를 구축해서 민관 공동의 협력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의료관광 시장개척 및 인프라 증진입니다. 증가하는 국제의료 환자를 대상으로 해서 관광정보와 편의서비스를 확대하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신규 의료관광시장 사업설명회와 초청투어를 경기도국제의료협회와 공동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러시아 의료관광객들을 우선 대상으로 해서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관광정보안내책자를 러시아 말로 제작을 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에 의료기관 방문을 목적으로 오는 국제의료 환자에 대해서 국제의료협회와 관광공사, 경기도가 합동으로 픽업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준 높은 기획행사입니다. 저희들 경기국제박람회를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성황리에 개최를 했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좀 더 많은 준비를 해서 11월 달에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항공전은 금년부터 이름을 경기국제항공전에서 경기안산항공전으로 바꾸고 5월 초에 예정대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동안에 안산시에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마는 안산시가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그런 확약을 해서 금년에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파주포크페스티벌은 지난해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처음 실시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금년에는 좀 더 좋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안사항 세 가지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원영화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입니다. 지난 12월에 2차 사업공고를 했습니다마는 사업적격자가 없어서 유찰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옥호텔에 대해서 경기도와 수원시 그리고 관광공사가 다 같이 공감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옥호텔 아이디어를 토대로 해서 역량 있는 민간투자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섭외를 하고 있습니다. 조속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감 바다레저타운 조성사업입니다.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일대에 9만 4,000평 땅인데 우선 이 지역에 대한 큰 틀을 문화체육관광부의 서해안권역개발계획에 반영을 시켜서 국비 지원 가능성을 확보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산시와 함께 체육관련 시설, 청소년 야외체험시설 등 현상을 고려한 최소한의 활용 방안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또 이쪽이 연약지반이기 때문에 연약지반 개선을 위한 토사반입 방안도 적극적으로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유니버셜스튜디오 조성사업에 대한 공공부문 참여가 되겠습니다. 2016년 개장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는 현재 토지문제가 대충 정리가 돼서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 관련 현안사항은 관광공사가 경기도를 대신해서 도시공사와 함께 자본 참여하는 문제가 되겠습니다. 저희 출자예정액은 경기관광공사분이 45억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자본금 규모 때문에 일단 자본금 75억을 출자하기 위해서는 경기관광공사의 자본금을 좀 확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자본금 확충을 위한 현물출자와 또 경기관광공사에 출자능력을 지원하기 위한 현금출자 문제를 경투실과 함께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진행이 되는 대로 추가로 보고를 드리고 위원님들께 도움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 경기관광공사의 주요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미흡하거나 또 도움을 주시는 사항들 말씀을 주시면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 위원장 김광회 황준기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할 위원님들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욱희 위원 원욱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어느 일간지에 보니까 우리 사장님께서 도내 융합관광자원개발에 관광공사 역량을 집중시키겠다 이렇게 인터뷰하신 적 있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원욱희 위원 그 뜻이 어떤 겁니까? 융합관광이라는 것이 어떤 부분인지?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지금 관광의 영역이 굉장히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거든요. 지난해에는 저희들이 의료관광을 가지고 열심히 발전시키는 노력을 했고 또 한 가지는 중국이나 일본 관광객들이 굉장히 즐기는 부분이 미용, 피부 쪽입니다. 쇼핑도 또 굉장히 선호하는 것들이고. 그래서 관광의 패러다임이 굉장히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소위 과거의 어떤 업무 소관 기준으로 따지면 좀 관광의 영역에 적극적으로 포함시키기 어려운 경우들이 왕왕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희 관광공사가, 관광의 영역이 많이 넓어지기 때문에 관광공사가 그런 벽을 허무는 노력을 좀 하겠다 이런 말씀이고요. 금년에 특히 저희가 좀, 국내 관광객들을 위한 대상, 수도권 주민들을 주로 대상으로 합니다마는 체험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것도…….

○ 원욱희 위원 네,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크게 나눠볼 때 관광이라는 것은 외국관광객을 우리나라에 유입시켜서 돈을 좀 뿌리는 것, 또 두 번째는 우리 국내관광을 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농촌관광을 활성화시키는 어떤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이런 관광 입장에서 아마 융합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상에, 이제 업무보고입니다. 3페이지에 보면 3대 전략과제, 10개 핵심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황준기 사장님께서 신년 인터뷰한 사항과는 좀 다르다. 여기 과제 속에 들어가지 않았다 하는 것이 굉장히 좀 아쉽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중에 5일제 수업이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에듀볼룬투어리즘”이라고 하셨죠?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원욱희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금 여기에 들어가지 않았다. 우리 3대 전략과제, 10개 핵심사업에. 사실상 이런 부분이 우리가 앞 과제에 들어가서 여기서부터 보고사항에 경기관광의 경쟁력 강화, 국제 경쟁력 강화가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아쉽게도 이렇게 좋은 역량을 집중하심에도 불구하고 3대 전략과제는 작년에 추진한 사항과 별로 다를 바 없다, 여기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조금, 왜 좋은 안을 갖고 계시면서 우리 전략과제에 있어서는 빠졌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위원님 말씀 제가 잘 이해를 하겠고요. 저희도 사실은 편제를 어떻게 하느냐 차이인데 굉장히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런 걸 좀 앞으로 내세우는 것도 저희들이 많이 생각을 좀 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네. 그게 빠진 거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관광수요변화 능동적 대처 중에서 체험학습, 뭐 우리 사장님께서도 잘 보셨겠고 통계를 보셨겠습니다마는 우리 7대 도시에서 국내관광을 뭐할 거냐 물어봤더니 한 70%가 농촌관광체험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아시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원욱희 위원 그래서 우리 경기도에도 이러한 사유로 55개 농촌마을 체험관광지를 아마 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를 좀 확대해서 계획을 했으면 좋지 않았겠느냐라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보면 농촌마을 연계한 그린투어 상품이라든가, 그러면 상품을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할 거냐 이런 거거든요. 이런 상품을 잘 제시해야만 우리 경기도에서, 7대 도시에서 70%를 원하는데 이 중에 가고 싶은 게 경기도는 70% 중에 불과 7.7%밖에 안 되더라고요. 나머지 부분은 호남, 강원도 또 제주도 이런 부분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위 상품을 공개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또 제가 농촌지역 출신이기 때문에 더구나 이런 것은 좀 상품개발 공개를 해서 우리가 전국적으로 알림으로써 우리 농촌, 국내, 관내 체험이 좀 활성화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알겠습니다. 전적으로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고요. 저희가 콘텐츠 발굴도 중요하고 또 그것을 필요한 국민들이 잘 알고 즐길 수 있도록 마케팅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 저희가 충분히 그런 내용을 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마케팅을 더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러니까 여기 업무보고상에 하나하나 들어갈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어차피 우리 주요업무보고에 경기관광공사가 하는 것만큼은 이 뒤에다 첨부해서 공개 내지 이렇게 해줘야 되겠다. 또 그것을 도보라든가 또 의회지에도 실어주면 그래도 많은 국내 관광객이 서로들 좀 좋지 않겠나. 인프라 조성도 되고 여러 가지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개발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 경기가 하루 관광 활성화 추진하겠다고 해서 레저수요 오토캠핑장 상품이라는 걸 여기다 이렇게 출시를 하셨는데요. 참 좋은 겁니다. 그게 바로 우리 경기도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이거든요. 지금 4대강 사업을 함으로써 많은 관광지가 남았습니다. 예컨대 여주를 비롯해서 양평, 충청도까지 이게 많이 있습니다. 아마 이번에 거기에 오토캠핑장이 엄청 많이 조성이 됐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원욱희 위원 그런 부분도 우리가 출시를 좀 시켜줘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두 번째는 세계관광입니다. 중국시장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공략을 하신다고 그랬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중국시장도 중요합니다마는 태국 주민들이 많이 지금 오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원욱희 위원 자꾸만 중국 그러는데 우리가 참 못 살 때, 좀 잘 살 때, 한 1만 불 시대일 때는 우리가 태국을 많이 가지, 100만 명이 태국을 가지 않았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원욱희 위원 이제는 거기서 다시 100만 명이 오고 있거든요. 우리가 3년간 통계에 의하면 한 26만 명의 태국관광객이 오는데 이런 부분도, 우리가 중국뿐이 아니라 태국이라든가 이런 곳도 공략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중국을 위주로 해서 했고 다른 나라들은 우리 아시아에서도 조금 빠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제가 합니다. 보완 좀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원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표 위원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컨벤션뷰로를 언제부터 운영한 겁니까?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데.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작년 8월에 컨벤션뷰로를 일단 경기관광공사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관광공사에서 단장요원을 저희가 일단 파견을 받아 가지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일단 파견 받고 킨텍스에서 또 요원 하나 파견 받고 저희 기존 직원 두 사람을 집어넣어서 컨벤션뷰로를 일단은 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국제회의라든가 행사 유치하는 작업들을 꾸준히 해왔고요. 금년에 도 경제투자실 쪽에서 예산을 좀 세워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 직원 채용 중에 있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킨텍스하고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 김경표 위원 지금 실적이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김경표 위원 어떤 실적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들 컨벤션 시장에 가면 크고 작은 국제행사, 국내행사들이 나오는데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국제행사를 한국으로 끌고 오는 게 우선이고요. 한국으로 결정된 국제행사를 코엑스하고 부산의 벡스코하고 제주도하고 킨텍스가 그런 데서 서로 유치경합을 좀 합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진행되는 것들이기 때문에 이게 빨리 결정 나는 일도 있고 좀 오래 걸리는 일도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대표적으로 2014년도에 세계가스총회를 저희가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보고서에 잠깐 있습니다마는 금년 가을에 세계생태관광총회 같은 것들도 저희들 컨벤션뷰로하고 전략사업본부 같이 해서 유치를 했고요.

○ 김경표 위원 그러면 작년 8월 달에 오픈해서 실적을 나름대로…….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이제 차근차근 쌓아 나가야 됩니다.

○ 김경표 위원 하여튼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 처음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 2012년도 올해에 여수박람회가 있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김경표 위원 이 박람회로 인해서 오는 한국방문객을 몇 명으로 추산하고 있는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지금 박람회조직위원회 측에서는 한 800만 명 정도 예측을 하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숙박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 김경표 위원 이 박람회를 개최한 효과로만 올 수 있는 인원이 한 300만이라고 추정한다는 이야기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800만 정도가 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800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3개월 동안 박람회를 진행하거든요. 그래서 국내관광객도 있고 그러겠습니다마는 외국인은 한 55만 명 정도로 예측을 합니다.

○ 김경표 위원 아, 외국인?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김경표 위원 외국인은 한 55만 명 이 정도로 보신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지금 이 여수박람회를 소위 말해서 경유하는 그런 상품을 우리 경기관광공사에서는 나름대로 콘텐츠 개발을 좀 해놓은 게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지금 하고 있으면 안 되죠. 내일모레인데.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아니요.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 김경표 위원 콘텐츠 개발을, 상품개발을 몇 개나 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일단은 여수를 거쳐서 오든 아니면 경기도를 거쳐서 여수를 가든 그런 투어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세일을 하거든요.

○ 김경표 위원 투어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마케팅은 어떤 방법으로 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지금 KTO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어디하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한국관광공사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한국관광공사하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어차피 인바운드 관광객을 해외에서 유인하기 위해서는 해외시장에서는 저희가 한국관광공사하고 긴밀히 협력을 하고 있거든요. 한국관광공사하고 협력을 하고 있고 3월 초에 소위 팸투어라고 그럽니다. 관련되는 사람들도 초청해서 행사도 같이하고 그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우리 존경하는 원욱희 위원님께서도 질의가 계셨지만 지금 우리 내국인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 오늘 보고 보니까 다양하게 하고 있네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해외관광객을 위한 경기특화상품 개발은 제가 이 업무보고로 봐서는 아직도 이게 무슨 내용인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난 행감 때도, 지금까지 한 5년여 동안 많은 예산을 집행해 가면서 함에도 불구하고 과연 우리 경기도에서 내놓는, 경기도에서 콘텐츠 개발한 해외특화상품이 뭘까 생각하면 아니더라고. 그래서 매년 상품들이 그냥 난립하고 그래서 어떻게 해서, 왜 그러냐면 우리가 로마를 간다든지 호주를 간다든지 주요 관광국을 가면 내가 갔던 관광지가 같고 또 A라는 사람이 가는 관광지가 같다는 이야기는 그 정도로 특화된 콘텐츠가 있다는 이야기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김경표 위원 그런데 우리 경기도만을 갖고 해서 그런 특화된 상품을 만들어 내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업무보고에 보면 그런 시도를 한번 해보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물론입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어떤 좀…….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말씀드리면 우선 경기도에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대표적으로 외국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 하면 우선 DMZ가 있고 에버랜드가 있고 화성 정도가 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한류영화촬영지나 이런 데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건 보편적인 거고요. 저희들이 해외세일즈를 하고 그쪽 사람들하고 같이 접촉하고 해보면 국가마다 조금씩 조금씩 그 성향이 다릅니다. 최근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끄는 부분이 소위 피부미용 이쪽이 굉장히 관심을 많이 끌거든요. 그런 것들은 저희들이 파주에 있는 곳도 개발을 하지만 작년에 경기국제관광박람회를 하면서 뷰티코너를 만들었었는데 그건 오산 쪽에서 주로 회사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오산시하고도 좀 그런 부분들을,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자고 얘기들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게 상품을 관광공사가 나서서 만든다기보다는 지금 트렌드에 맞춰 가지고 만들어지는 것들을 저희가 소개하는 그런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본사람들은 최근에 막걸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태국사람들은 딸기체험에 굉장히 또 매력을 많이 느끼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그쪽에 패키지 프로그램을 소개할 때 그 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제공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대만에 여행사들하고 협력을 해 가지고 스키하고 경기도관광을 연계한 그런 상품도 개발해서 저희가 세일즈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애들 5일제 수업이니 해서 나름대로 관광에 대한 우리 국내인들의 수요도 나날이 증가되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나름대로 우리 경기관광공사가, 다른 데 없는 관광공사가 지금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 이러면 다양한 콘텐츠를 늘 만들어내고 또 그때그때 해서 업그레이드된 또 이번처럼 여수박람회가 있으면 또 새롭게 끼워 넣어서, 기존에 있는 특화된 콘텐츠로 인해서 상품을 끼워 넣는, 그렇게 돼야 되는 거고 해외인들에 대한 콘텐츠 개발도 그렇게 좀 다양화하면서 아까 말하는 국내인들을 위한 그런 체험학습도 또 연계시키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진짜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 꼭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나가서 보면 예술적인 그런 관광, 예술작품에 대한 그런 관광을 나름대로 우리가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굳이 항주에, 서호에 그렇게 대규모가 되지 않더라도 우리 경기문화의전당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일정상 꼭 그런 것도, 문화재단에도 예를 들면 특화된 그런 분들을 위해서 거기에도 연계시켜서 우리가 공연프로그램도 안내할 수 있는, 하여튼 제가 작년에 행감을 통해서,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 국내에 왔는데 그런 프로그램이 단 하나도 없었어요. 5년 동안 단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외국 가면 꼭 그런 프로그램, 예를 들면 라스베가스 가도 공연프로 하나 보고 오는 거거든요. 알고 계시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김경표 위원 그런 것이 너무 부족하다. 그것 좀 개발했으면 좋겠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저희들이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음악, 공연프로그램은 위원님 말씀하신 걸 좀 더 찾아보겠습니다. 다행히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오늘 월드컵재단에서 보고할 때 스콜피언스 공연이 확정됐다는 얘기를 듣고 저희가 같이 마케팅을 해보려고 그럽니다. 아까도 그렇게 얘기 나눴는데 그런 것들을 좀 더 열심히 찾아서 공연프로그램이 연계가 될 수 있도록 해보겠고요. 아까 월드컵재단하고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수원 인계동에 중국관광객들이 상시로 300~400명씩 묵을 수 있는 시설들이 만들어져서 운영이 되고 있으니까 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축구시합이 있을 때 그분들에게 같이 티켓을 팔아서, 그런 것도 해볼 만함 직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이 좀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그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리고 우리 경기도 내에 도자재단도 있고 박물관도 참 많지 않습니까? 박물관을 경유하는 그런 상품도 제가 거의 못 봤어요. 우리가 좋은 박물관들 많지 않습니까? 그런 상품도 좀 개발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쭉 보고를 보면서 그리고 금방 사장님 보고를 들으면서 우리가 여러 재단이라든지 센터 같은 데 늘 업무를 같이 서로 공유하고 같이 논의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지면 우리가 콘텐츠 개발하는 데 좀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도 한번 해봤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래서 도에 문화관광국장이 그 부분을 좀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좋은 시너지가 생길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이상입니다.

(김광회 위원장, 장태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장태환 김경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수원의 안혜영 위원입니다. 궁금한 사항이 몇 개 있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여기 보면 6페이지에 도심 숙박시설을 이용한 중국 관광객들 하는 곳이 수원시 인계동을 모델사업으로 하고 있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간단하게 진행상황이 잘 되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바로는 진행이 잘되고 있고요. 특히 한국관광공사에서도 이 모델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관광객들을 인바운드 하는 한국의 괜찮은 관광회사들한테 전부 소개를 해줘 가지고 꽤 활용도가 높습니다. 지금 한 4,000명 이상 숙박을 했고요. 한국관광공사에서 굿스테이라고 그래 가지고 되면 좀 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여기도 3월 달에 신청예정이고.

○ 안혜영 위원 굿스테이 가능성이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좋은 모델입니다. 이게 사실…….

○ 안혜영 위원 왜냐하면 저번에 제가 킨텍스에 경기관광박람회를 갔을 때 담당자들을 만났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을 우리 경기관광공사하고 의논을 좀 해서 연계시켰으면 좋겠다. 중앙에서도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따로따로 하지 말고 수원시랑도 연계를 해서 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수원시하고도 혹시 협의를 하고 있는 건가요?

(「네.」하는 관계직원 있음)

이게 어떻게 보면 지역에 대한 활성화에서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도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저도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하고 계시는 분들은 어떤 혜택을 좀 받아서, 그게 뭐 예산에 특별한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도 있겠지만 다른 프로그램상이라든가 이런 거에 도움을 좀 받았으면 하는 부분들도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한 부분들이 잘 진행이 돼서 좋은 모델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우리 특화상품 개발을 하잖아요. 그럼 한류드라마라든가 영화 촬영지를, 기존에 영화 촬영지나 이런 것들을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관광지로 만드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한정되어 있는 장소나 이런 것밖에 할 수가 없어서 한발 더 적극적으로 나가면 경기관광공사에서 이쪽은 관광지로 개발할 수 있는 아이템이 충분할 것 같다라는 그런 지역을 눈여겨서 선정을 하시고 거꾸로 그런 부분들을 드라마 촬영지라든가 이런 걸로 추천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다고 보면 그쪽에서도 어떻게 보면 선정지를 할 때 더 많은 경기도의 지역을 선정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관광지가 개별화될 것이고 그렇다고 그러면 해외에 자연적으로 홍보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런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조금 아까 말씀하시는 것 중에 K-POP에 대한 부분들은 너무나 대중적으로 지금 알려져 있잖아요. 그 부분이 지금 월드컵재단하고도 의논을 해서 축구나 이런 경기에 연계를 시키면 어떨까 하는 부분을 얘기하셨는데 지금 태권도가 우리나라 전통을 알리는 대표적인 스포츠잖아요. 태권도하고 K-POP하고 연계시켜서 하려고 하는 그런 게 지금 수원시도 그렇고 경기도도 같이 협약을 해서 진행을 할 생각을 하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결정된 것도 아니지만 지금 얘기가 오고 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같이 접목이 되면 그럴 때 관광지로서 아니면 그런 시기에 더 많은, 경기관광공사가 같이 협력을 한다고 그러면 더 많이 홍보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K-POP이라는 것과 그리고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스포츠 태권도와 그리고 경기도가 같이 힘을 합하면 홍보효과가 훨씬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프로그램을 좀 많이 개발해야 되겠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위원님 좋은 지적이시고요. 조금 아까 김경표 위원님께서도 경기도의 문화관광과 관련한 유관기관들 거기 프로그램을 좀 유기적으로 서로 공유를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은 너무 중요한 부분이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어찌 보면 시군들하고 협력하는 그런 부분들이 또 되겠습니다. 좀 더 나아가서 민간 쪽에 좋은 콘텐츠를 저희가 같이 연결해서, 결국 저희가 많이 소개를 해주면 되는 거니까. 그런데 죄송하지만 아직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충실하게 못해 온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우선 시군과의 연계를 좀 더 잘해 보려고 그런 노력을 하고요. 그런 과정 속에서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들이 좀 많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런 부분에서 연계를 할 때 불편한 점이 있다고 그러면 여기에 지역 위원님들 많이 계시거든요. 그 위원님들의 도움을 좀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수원시라고 그러면 저한테 도움을 요청을 하시면 공무원들과의 관계에 저희둘이 중간다리 역할을, 가교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관광상품을 할 때 대중적으로도 중요하겠지만 그걸 다, 어떤 프로그램을 다 똑같이 아무 대상한테 다 홍보하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대중적인 것 중에서 특정그룹들이 있을 거예요. 회사면 회사, 아니면 저희들 같은 정치인도 있을 거고. 저희들도 연수를 갈 때 저희들이 특정프로그램을 저희들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갖고 가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거의 없어요. 그러면 그런 대상자들에게 입맛 맞춰 가지고 하는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그분들이 입에서 입으로 홍보가 되거든요. 그러면 그 특정대상인들만의 프로그램이 몇 개 되지는 않겠지만 거듭해서 여러 횟수를 하다 보면 좋은 효과가 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몇 가지 아이템으로 해서 특정대상인들만의 관광프로그램을 짠다고 그러면 연수프로그램도 같이 저희들이 엮어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가 체험프로그램 하면서 그 부분을 특별히 좀 많이 연구를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그럼 2012년도에 기대해 보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감사합니다.

○ 안혜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준기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황준기 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제시한 대안 등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준기 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성열홍 원장님은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성열홍 원장입니다. 존경하는 장태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돼서 정말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콘텐츠진흥원 특히 경기도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서 많은 지원을 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금년 1월 16일 자로 취임한 김호겸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규원 산업본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인 사)

서용우 경기영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그럼 간략하게 금년도 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작년도 주요업무 성과 그리고 금년도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장태환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현황 그리고 작년도의 주요업무 성과 그리고 금년도의 콘텐츠산업 전망, 사업목표 등등은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금년도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8쪽입니다.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창조기업 일자리 구축,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콘텐츠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등 3개 부문에 13개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영상위원회에서 수행하는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6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18쪽의 창조기업 일자리 창출 사업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창조기업의 육성 프로젝트, 입주기업 지원 사업, 콘텐츠 분야의 취업지원,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등 총 4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쪽의 입주기업의 지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주시설 유지와 관리를 통해서 콘텐츠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우선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인터넷 전용회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4억 8,410만 원입니다.

22쪽의 콘텐츠 분야 취업지원 사업입니다. 구직자와 채용기업 간의 요구역량에 대한 격차를 완화시키기 위해서 전문취업교육을 시행하고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취업지원교육, 콘텐츠 인력의 헤드헌팅, 고용촉진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총 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24쪽의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사업입니다. 도내 콘텐츠기업의 재직자, 예비취업자, 재취업자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콘텐츠 제작과 기술 역량을 저희가 강화시키기 위해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주요내용은 콘텐츠 멘토 스쿨, 멀티미디어 앱북 기획자 양성과정 이상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사업비는 총 8,7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에서 43쪽까지 동반성장 콘텐츠 생태계 구축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크게 콘텐츠산업 대ㆍ중ㆍ소 협력기반 구축사업 그리고 2012년도에 열리게 되는 제4회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 그리고 경기콘텐츠수출지원센터 운영, 콘텐츠산업 정책개발 및 홍보 그리고 특수영상 후반작업 지원 사업 그리고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 운영, 마지막으로 경기 콘텐츠 유통 플랫폼 지원 사업 등 총 7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9쪽의 2012년도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입니다. 이 사업은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게임의 재미요소와 몰입감을 활용해서 교육과 의료, 건강, 공공 등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육성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네 번째로 개최되는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을 통해서 새로운 기능성게임을 발굴하고 마케팅을 지원하며 일반인들에게 새로운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31쪽의 경기콘텐츠수출지원센터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도내 콘텐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저희가 지원하기 위해서 해외진출에 필요한 정보, 수출상담, 법률ㆍ금융컨설팅 및 마케팅 지원 사업, 홍보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저희가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금년도 총 사업비는 2억 5,000만 원이고 금년도 저희가 잡고 있는 수출액 목표는 400억 원입니다.

37쪽의 특수영상 후반작업 지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업체들의 고가의 장비 구축에 따른 부담을 저희가 덜어주기 위해서 콘텐츠기업들에게 공용장비 시설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콘텐츠 제작비용을 절감케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금년도의 총 사업비는 1억 원이 되겠습니다.

39쪽의 경기도콘텐츠기업협의회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도내 콘텐츠기업 간에 최신 동향과 전문지식을 원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저희가 네트워크 구성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하며 사업설명회, 기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경기도콘텐츠협의회는 총 6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245개 이상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고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8,750만 원입니다.

이어 41쪽의 경기 콘텐츠 유통 플랫폼 지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도내 콘텐츠기업들이 갖고 있는 이미 사용한 콘텐츠의 재활용을 지원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확보하고 있는 모바일, 온라인 포털, IPTV의 채널서비스에 이 콘텐츠를 재활용케 함으로써 추가적인 수익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9,059만 3,000원입니다.

다음은 44쪽의 콘텐츠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4쪽의 찾아가는 콘텐츠 상상버스 사업입니다. 저희는 이 사업을 통해서 소외지역 및 복지시설, 학교 등을 방문해서 기능성게임, 교육콘텐츠 체험 등을 제공해서 스마트 러닝 기회를 제공하여 모든 학생들이나 도민들이 골고루 콘텐츠 복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한편 찾아가는 콘텐츠 상상극장은 입체3D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해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직접 체험케 해주고 미래에 가장 큰 재산인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취시켜 주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총 사업비는 3억 7,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46쪽의 경기 시군 문화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도내 31개 시군의 지역문화자원을 스토리텔링이 있는 스마트폰, 인터넷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개발해서 학생들부터 모든 시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문화자원에 대한 관심과 체험을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작년에 1차 사업으로 부천과 안양, 안성 등 3개 시의 공연, 전시, 문화재를 알리는 모바일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올해는 4개 시군을 더 추가로 발굴해서 도 문화자원이 활성화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총 사업비는 2억 5,0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경기영상위원회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8쪽입니다. 경기영상위원회 사업은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면 G-인센티브 지원 사업, 스크린 라이터스 판 사업, 제4회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사업, 로케이션 지원 활성화 사업 그리고 도민과 영화의 만남, 마지막으로 홈 다큐 콘테스트 등 총 6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8쪽의 G-인센티브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내외 영상물 제작사를 대상으로 해서 도 문화자원을 활용케 하거나 또한 도내 전문인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도내 제작비에 소요된 금액의 일부를 환급시켜 주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2억 9,138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0쪽의 스크린 라이터스 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영화 콘텐츠 기획 개발 환경을 조성하고 창작자의 핵심역량을 지원하기 위해서 영화 시나리오의 기획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1억 8,000만 원입니다.

52쪽의 제4회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 유일의 비무장지대인 DMZ에 평화생명,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DMZ를 국제 관광명소화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주 출판도시를 중심으로 해서 책과 다큐멘터리 영화를 연계시켜서 복합 문화축제로 확장시키는 데 저희가 주력할 예정입니다. 금년도는 제4회 페스티벌이 되겠는데 총 사업비는 10억 원이고 금년도에는 약 100편의 영화가 상영될 계획입니다.

54쪽의 로케이션 지원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에서 촬영하는 국내외 영상물 제작사를 대상으로 해서 촬영현장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총 사업비는 1억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 영상 나누기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영화관이 부족한 도내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직접 방문해서 우수한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억 2,000만 원입니다.

58쪽의 경기 스마트 홈 다큐 콘테스트입니다. 이 부분은 가족을 소재로 해서 10분 내외로 HD급 스마트폰으로 제작한 영상작품을 공모하고 여기에서 입상한 작품을 극장에 상영하는 것을 지원하고 DMZ 다큐멘터리 영화제 기간 동안에 상영하는 그러한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 5,000만 원입니다.

지금까지 2012년도 주요사업을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됐던 사항은 유인물로 저희가 배포를 했습니다. 특별한 이견이 없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진흥원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에도 많은 위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 위원장대리 장태환 성열홍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미경 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업무보고 잘 들었는데요. 저는 간단하게, 지난 1월 달 상상버스와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언론에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도를 많이 했던데 저도 그렇고 동료 위원님들도 그렇고 상상버스라는 그 사업, 그러니까 찾아가는 콘텐츠 나눔 사업이잖아요. 그거 자체가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된 반박자료나 어떤 홍보자료를 통해서 재보도를 했으면 하는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지원을 해주셨는데 본의 아니게 위원님들께 물의를 끼쳐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 의견을 간략하게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유미경 위원 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저희 상상버스가 성남 같은 큰 도시 같은 경우는 스스로 알아서 저희한테 요청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나 소외되는 어떤 지역 같은 경우는 이 사업을 설명하기가 좀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많은 위원님들의 도움을 받았고 아주 성황리에 이 행사를 잘 마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실무적으로 청소년들한테 위원님들의 격려가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상장 부여를 저희가 권해 드렸고 총 운행횟수 89회 중에서 8회 정도를 위원님들의 상장을 저희가 수여했습니다. 물론 상장을 수여하기 전에 저희는 3번에 걸친 확인절차 작업을 거쳤습니다. 첫 번째는 전문위원실 그리고 도청 자치행정과, 세 번째는 지역선관위 그리고 중앙선관위까지 네 차례에 걸쳐서 이 관련사항이 위법사항이 있는지 확인절차를 거쳤습니다. 회신사항은 분명하게 이렇습니다. “지방자치단체나 중앙행정기관이 청소년 육성을 위해서 각종 경진대회 등의 행사를 함에 있어서 상장을 수여하거나 기념품을 제공하는 것은 무방하다. 다만 공직선거법 제60조1항에 의거해서 예비후보자 등록기간에 이러한 행위를 하는 것은 허용되지 아니한다.” 이런 해석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런 근거에 의해서 이 행사를 했었는데 많은 오해들이 있어서 저희가 중간에 중단했었습니다.

또 하나는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입니다. 물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본질을 알게 되면 교육 부분에 앞으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 기능성게임을 활용하게 되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런 기능성게임을 학교에 전파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현상으로 봅니다. 따라서 금년도에는 이런 여러 가지 지적을 저희가 보완해서, 스마트 러닝 콘텐츠를 대폭 보강해서 저희가 학교에 찾아가서 이 사업을 계속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금년부터는 주 5일제 수업이 시행됩니다. 따라서 주말운행을 좀 강화시켜서 학부모들이 칭찬하고 찾아오는 그런 교육으로 승화시키겠습니다.

또 하나는 게임에 대해서 기능성게임은 물론 긍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부정적인 우려가 있는 것을 저도 인정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 커리큘럼을 좀 강화시켜서 게임 과몰입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시켜서 학교에 찾아다니면서 학부모도 같이 참여하는 그런 교육을 추구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언론에 대해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저희가 이 좋은 순기능을 전파하는 전도사 노릇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재반론을 통하든지 어떤 형식으로든, 그러니까 저희한테 이렇게 보고할 게 아니라, 또 그 방송을 접한 또는 그 언론을 접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인식을 할 수 있거든요. 이 사업이 얼마나 괜찮은 사업이라는 것에 대한 그 부분을 명확하게 정리해서 발표해 달라는 겁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다시 한 번 위원님 여러분께 죄송한 말씀을, 사과드리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아니에요, 아닙니다. 사과할 거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유미경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 상상버스, 저희 위원님들이 아마 충분히 숙지하고 있고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좋기 때문에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버스도 한 대 더 증차도 해주고 그랬기 때문에 취지에 맞게 보완도 좀 하시고 그래서 더 좀 활성화해서, 정말 이게 청소년들이 빠지기 쉬운 사행성 오락이나 이런 게임이 아니라 정말 교육용이고 좀 더 게임을 통해서 진일보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도 유익하다 이런 생각을 저희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미경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홍보가 좀 미흡하지 않나. 그래서 실상을 더 많이 홍보해서 좀 더 활성화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이어서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수고하십니다. 수원의 안혜영 위원입니다. 상상버스 관련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좋은 말씀은 앞에서 많이 해주셔서……. 상상버스를 경험했던, 저희 지역에도 다녀가셨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 안혜영 위원 그 부분에 올해는 더 확대시켜서 사업을 하실 거기 때문에 부탁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상상버스가 어떻게 보면 접하는 입장에서 보면 일회성에 끝날 수도 있거든요. 다양한 여러 대상들, 학생들을 위해서 다니다 보면 접하는 사람들은 일회성으로 끝날 수 있는데 그게 일회성에 끝나지 않고 아이들이 그 행사를 접함으로 인해서 연계해서 IT산업이라든가 콘텐츠에 관해 계속되게 관심을 가질 수 있고 학업으로 연결될 수도 있고, 그렇게 만들려고 하면 다양한 설명들과 그리고 부족한 부분들을 메워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져야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제가 경험한 바로 아이들이 와서 학업으로, 한 번하고 나서 이걸 집에서 다운받아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학부모님들의 요청도 있었거든요. 교장선생님한테 들어보니까 학교로 요청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하는데 집에서도 학업으로, 한자 같은 건 아이들이 요즘 몰라요. 그런데 그 한자를 제가 옆에서도 보니까 그냥 찍더라고요. 알지를 못하니까. 영어는 아이들이 알고 푸는 경우가 거의 80~90%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한자는 거의 80~90%가 찍더란 말이죠. 그냥 게임의 진행상. 그래서 그걸 학부모님들이 보고는 집에서도 게임을 통해서 한자공부를, 아이들이 흥미가 없으니까 게임을 통해서 알고 싶은데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콘텐츠진흥원에서 메워줄 수 있는지 그런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고요.

아쉬운 부분이 저희 콘텐츠진흥원의 홈페이지라든가 아니면 콘텐츠진흥원에서 하는 일들을 상상버스라든가 아니면 다른 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이라든가 이런 걸 한 번 접한 학생들이 계속 연속적으로 접했으면 좋겠다. 자료라든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그런 안내가 좀 부족하지 않나. 그래서 이 게임을 함으로 인해서 나쁜 방향이 아닌 내가 앞으로 어떤 공부를 더 많이 하면 IT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고 그리고 기능성게임 페스티벌에 참여를 해서 우승도 할 수 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고 장래 직업으로도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포맷을 좀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이런 게임을 통해서 아니면 이런 콘텐츠진흥원에 방문을 하게 되면 우리가 어떤 식으로 장래 희망과 직업으로도 연결시켜서 갈 수 있다. 장래에 어떤 효과가 있을 수 있다라는 그러한 알림판, 안내 같은 것이 더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기능성게임 페스티벌에 제가 행감 때 지적했던 부분들이 어떻게 보완이 됐는지 간단하게 좀 알고 싶습니다. 그게 상업성으로도 많이, 우리 경기도에서 상업을 하고 있는 분들, 상업성으로 갖고 있는 분들에 혜택이 어느 정도 주어지는지? 그걸 통해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좀 발전되게 이번에 보완된 부분들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지금까지는 기능성게임에 대해서 저희가 사용하고 있던 프로그램은 한자라든가 영어교육 같이 좀 범위가 넓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을 좀 넓히기 위해서 저희가 금년도에는 개발사업을 하는데 저희 혼자하기 좀 어렵기 때문에, LG라든가 대기업들이 요즘에 그런 데 참 관심이 많습니다. 매칭으로 저희가 자금을 좀 확보해서 도내 기업들이 참여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금년부터 디지털 교육이 굉장히 화두가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삼성이나 LG, KT 같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기존의 출판사들도 다양한 과학 관련 또 첨단의 어떤 IT 소프트웨어 관련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금년부터 많이 내놓을 예정입니다. 그런 부분하고 연계시켜서 저희 프로그램을 한층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겠습니다. 아울러서 말씀하셨던 부분 중에 하나가 기억나는 것은 학교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이 내용을 좀 이해하고 참여해서 선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드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한 노력을 저희가 이번에 많이 경주를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저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 말고도 도움이 필요하면 다른 지역의 위원님들에게도 저희들이 홍보를 충분히 해줄 수 있으니까 도움 요청하시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영상진흥원 관련해서 잠깐.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서용우 국장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경기영상위원회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 안혜영 위원 올해 12년도에, 작년 11년도에 DMZ영화제를 비롯해서 많은 행사를 하셨잖아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 안혜영 위원 이번에 예산 확보하는 데 고생 많이 하셨는데 예산 확보하셨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많이 늘어났는데 어떤 사업을 하실 건지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본예산은 작년에 비해서 늘어난 상황이고 앞으로 또 부족한 예산은 다른 방법을 통해서 예정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특히 영화제가 하나의 축제로 끝나지 않고 마켓 그러니까 산업적인 부분에 프로젝트 마켓을 시도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고요. 또 그동안 운행해 왔던 다큐멘터리 열차가 있습니다. 그 열차를 좀 더 출판도시 헤이리 축제와 연계시켜서, 쇼핑과 연계시켜서 관광상품으로 확대하는 것에 더 집중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파주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직접 와서 잘 관람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접근성을 편리하게 하는 셔틀버스 운행을 강화한다든지 그런 네트워크를 더 확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작년 영화제를 하면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를 했었잖아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 전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좀 더 이번에는 참여를 많이 하게 되나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SNS 100명 기사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 속에는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이 작년에 약 10명 정도 기자로 참석을 했는데 올해는 경기도에 있는 영화 내지는 신방과 관련 학교 학생들까지 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약간 작년에 아쉬웠던 게 DMZ영화제를 하면서 많은 관람객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영화제만 보고 가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좀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그림, 그때 몇 편의 그림도 같이 전시를 했었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 안혜영 위원 관련된 그림부터 시작해서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도 같이 병행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좀 있었습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그래서 이번에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은 헤이리 축제와 책잔치가 동시 기간 중에 열리는 것으로 일정 합의가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러 온 사람들이 책잔치를 관람하고 헤이리 축제를 관람하고 그리고 가족단위가 볼 수 있는 다큐영화를 상영하고 또 지금 협의 중인 것이 소우 뮤직 페스티벌이라고 그 기간 중에, 와인과 또 재즈 뮤지션들이 나와서 같이 영화제 기간 중에 축제를 벌이는 그래서 좀 특화된 공연과 다양한 체험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마지막으로 그때 오픈작으로 나왔던 상영작품이, 이건 개인적인 성향일 수도 있겠지만 다수의 의견이 오픈하는 걸로는 좀 적합하지 않은 상영작이었다라는 얘기 많이 들으셨지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저도 거기에 참여해서 봤었는데 선정을 할 때, 폐막식 때 작품은 참 좋았었어요. 그런데 오픈작에는 많은 분들이…….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무거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즐기기에는 좀 무거워서 그런 선정하는 부분도 이번에는 좀 심사숙고해서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같이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명심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저희 이번에 영화제의 주제를 소통이라고 잡고 있습니다. 이런 계층 간의 소통도 있고 가족 간의 소통도 있고 그 주제를 일관성 있게 해서 부대행사를 펼칠 것이고 당연히 개막작품을 선정할 때도 소통과, 가족의 소통이 될 수도 있고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편안한 주제의 개막작품을 선정해서 대중적으로 좀 더 쉽게 다큐멘터리를 알리는 데 주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성열홍 원장님께 한마디만. 원장님께서 조금 아까 다른 기업들과 연계를 해서 보조도 좀 받고 그래서 좀 더 넓혀가겠다고 말씀을 하신 것 중에 한 가지 부탁을 드리자면 지금 거론하신 부분들이 대부분 다 대기업들이거든요. 저희 경기도에 있는 기업들 중에 중소기업이 아주 많습니다. 특히 게임 관련된 콘텐츠사업들은 중소기업들이 많이 접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같이 좀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경기도의 중소기업이 최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류재구 위원 수고하십니다. 류재구입니다. 먼저 예산에 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예산내용에 보면 임대관리비하고요. 그다음에 사업외수입, 외부사업지원금이 지금 감액된 걸로 돼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실래요? 왜 임대관리비가 없는 건지.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저희 진흥원에 38개의 입주기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최소한의 임대료를 받게 돼 있는데 연말에 다 끝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산은 매년 2월 10일까지 완료하는 게 관행이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는 빠졌지만 2012년도에 약 4억 8,000 정도의 임대관리비가 저희 수입으로 잡히게 됩니다. 그래서 2012년도 이월금 수입에 대해 아직 저희가 세입편성이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빈칸으로 남겨놨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렇지만 연초에 이게 예산이잖아요, 예산.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그렇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러면 세입예산이 추계해서 충분히 예산을 잡고 나중에 추가경정예산에서 문제가 있을 때 변동사항을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좀 생각이 들어서 질의한 내용입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개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두 번째는 상상버스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진행하고 난 다음에 결과를 일단 산출해 보셨지요? 결론은 어떻게 나왔나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저희가 대체로 반응이, 새로운 상상체험교실 그리고 저희가 게임이 위주가 되는 건 아닙니다. 많은 지식과 창작력 이것을 게임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학습효과를 높이는 그러한 교실이거든요. 학교에서는 특히 선생님들의 반응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식의 교육이 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는 의견들이 많았었고요. 학부모들도 반응이 좋고 집에서 연계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류재구 위원 지금 하나의 문제가 뭐냐 그러면 제가 볼 때 이미 실행을 했으니까 실행하고 지금 말씀하신 결론이 작더라도, 우리가 전체 학교에 비하면 극히 일부를 했으니까. 그래도 일부 한 학교에서 이미 그 내용이 무엇이고 현재 무얼 하고자 하는 건지에 대해서 참여해 봤던 사람들은 입소문이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보다 더 우리가 먼저 예측치 못한 얘기 중에 언론보도 내용의 대부분이 게임에 대한 문제만을 지적하고 있고 마치 우리가 그런 사업을 하는 게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인 것을 하고 있지 않냐 하는 선입견이나 이런 게 있을 수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서 최소한 사전에 학교설명회 같은 것들을 개최할 필요가 있는 게 아닌가. 그 일례를 들면 연초에 말이죠, 연초에 학부모회 같은 것들을 다 하고 있잖아요. 좀 힘드시더라도 그런 데에 기능성게임의 현재 사업의 내용이 무엇이고 이런 걸 통해서 뭘 얻고자 한다 그런 홍보자료 내지는 설명회 같은 것을 사전에 하면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콘텐츠 개발에 관한 얘기를 좀 하려고 그러는데요. 콘텐츠 개발이라고 하는 게 부가가치로 봐서 엄청난 효과를 낸다 이런 얘기는 우리가 이미 다 여러 가지 검증을 통해서 밝혀진 거고 또 우리도 이 사업을 하면서 사업효과가 지금 많이 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도내용으로 보면, 아까 우리 안혜영 위원도 잠깐 말씀하셨는데 대기업에서 우리가 지금 개발해 놓은 내용이 설혹 있다 하더라도 이게 다 흡수돼 버리거나 어떤 방법이든지 중소기업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도록 잠식해 버린다 이런 문제에 대한 얘기들이 계속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입주기업들이 개발한 내용들이 사후에 산업보호 이런 차원에서 우리 진흥원이 어떤 역할이 되고 있는지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과거에는 대기업이 콘텐츠 제작과 플랫폼 운영을 동시에 했기 때문에 모든 부분이 하청 위주로 돼 있습니다. 그러나 콘텐츠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소 콘텐츠기업이 많이 활성화돼야 되는데 저작권이 참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역할은 중소 콘텐츠기업과 대기업 플랫폼 중간에 서서 매칭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저작권은 콘텐츠를 제작한 중소기업이 보유할 수 있도록 그리고 플랫폼기업인 KT 같은 대기업은 방영에 따른 일정 수수료를 확보하는, 그게 대ㆍ중ㆍ소 협력사업입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중간에 감시자 역할로서, 중간에 링커 역할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 류재구 위원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게 일례를 들면 지금 말씀하신 개발내용을 대기업이 사용하고 거기서 일정량 어떤 수수료를 받는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고 사실은 그게 우리 중소기업화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좀 많이 육성해 가거나 지원해야 된다. 그런 것들까지를 전향적으로 우리가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현재 어떻든 대기업들의 폐해 얘기를 계속 해보면 아예 중소기업들을 다 잠식함으로써 기술개발이나 그런 것이 중소기업화할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린다. 이게 지금 한국기업의 문제다 이렇게 지적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점 참고하셔서 지금 말씀하신 것이 기업화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 류재구 위원 그다음에 지원센터에 대해서 31쪽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출지원센터를 지금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 효과가 작년도에도 보면 7% 정도 상승했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결국은 우리 기술들을 해외로 계속 수출하는 역할까지를 지금 현재 우리가 지원하는 그런 역할을 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그렇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런데 올해 지금 목표치가, 작년 10년도에 보면 벌써 359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렇게 말하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죄송합니다마는 그건 11년도를 10년으로 저희가 오기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작년도가 359억입니다.

○ 류재구 위원 아까 그 연계선상에서 제가 말씀드리면 어떻든 간에 국내의 대기업으로부터 지금 현재 기술이 잠식돼 버리고 중소기업화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까지 우리 센터가 좀 해줬으면 쓰겠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수출지원센터 운영도 마찬가지로 우리 기술이 통째로 이전되는 것보다 기술만 내부적으로 예를 들면 제공하고 나중에 결국은 알맹이 없는 기업으로 돼 버리는 것은 안 된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까지 제가 병행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 류재구 위원 DMZ영화제에 대해서 잠깐만 질의할까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서용우 국장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 류재구 위원 DMZ영화제를 하면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도 많이 있고 또 예산문제도 있고 그런데 올해 예산문제는 이제 문제가 없나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아닙니다. 원래 시책으로 추진해 왔던 부분의 본예산 반영비율이 작년 대비 약 한 5억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또 불가피하게 시책으로 준비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 류재구 위원 제가 영화제 얘기하면서, 경기도에 대표적인 영화제 몇 가지 없지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류재구 위원 저희가 부산영화제에 가보면서 부산영화제가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이 몇 가지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것 중에 첫 번째는 김동우라고 하는 집행위원장이 있었다라고 하는 얘기하고요. 두 번째는 부산이 가지고 있는 자연적인 인프라가 상당히 좋다. 세 번째는 광역자치단체기 때문에 지원내용이나 규모나 이런 것이 우리에 비해서 훨씬 더 크다 이런 여러 가지 분석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 DMZ라고 하는 특화된 환경과 상품은 내가 볼 때 어디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잖아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걸 잘 활용해야 하는데 지금 두 가지 면에서 부족하다는 거죠. 운영자가 실질적으로 그것을 확대할 수 있는 요인을 지금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다음에 두 번째는 재정적 뒷받침이 상당히 부족할 수 있다 이런 걸 지적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 류재구 위원 그런데 첫 번째 문제는 지금 현재 담당자로서의,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면 좀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할 거냐. 그다음에 예산 문제를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계속해서 DMZ에 대한 이해 또 아니면 지금까지 추진과정 이런 것에 대한 문제들 때문에 실제로 그걸 얻어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가 있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류재구 위원 네, 말씀하세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부산영화제 지적을 잘해 주셨습니다. 부산영화제는 말씀하셨던 그런 요인 때문에 성장을 했는데 다큐멘터리 영화제라는 이 장르 자체가 일반 상업영화, 배우를 중심으로 한 영화와는 조금 다르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다큐멘터리는 어차피 감독ㆍ작품 위주의 영화제이다 보니 포커스 층이 배우 중심으로 가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주변에서 참여하는 분들이라든지 관심을 갖는 정도가 다르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저희의 강점이라고 보는 것이 DMZ가 가지고 있는 전 세계 유일한 어떤 공간이라는 상징성, 이것을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것은 지금 국가 차원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경기도가 선점했다는 것은 좋은 점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단지 다큐멘터리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펼 것인가에 대한 과제가 남아 있는데 이것은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다행히 작년에 출품한 “달팽이의 별”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이승준 감독이 만든 세계 최대의 암스테르담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저희에게 출품한 작품이. 그래서 지금 3월 20일 날 국내에 다큐멘터리 영화로서 개봉이 되고요. 그 영화를 도민들에게, 시각장애인과 곱추 부부의 삶을 그린 얘기인데 굉장히 휴먼다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좀 더 자꾸 확대를 해서 일반대중들이 다큐멘터리에 대한 어떤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일반 극영화보다도 다큐멘터리가 더 진지하고 진정성이 있다라고 하는 어떤 홍보, 그런 기회의 확대 이런 것은 시간이 좀 필요하니까 이것은 적어도, 부산영화제가 지금 15회 지나고 있습니다만 저희는 이제 3회를 지났는데 3회 지나고 난 뒤에 어떤 가능성을 확정지어서 평가하기에는 좀 이르지 않나. 그래서 조금 더 지켜보고 기회를 주시면 이런 좋은 사례도 나오고 또 경기도의 다큐콘텐츠를 발굴해서 좀 더 많은 제작지원도 확대해 나간다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영화인들이 이 영화제의 소중함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좋은 작품을 내고 또 해외에서도 DMZ를 걸고 하는 상징적인 영화제에 더 많이 집중을 하고 한다면 머지않아서 확대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류재구 위원 단숨에 배 부르려고 하는 그런 거야 좀 문제가 있겠지요. 그런데 목적, DMZ영화제를 하는 그 목적이 어떻든 좀 쉽게 국내외적으로 이 영화제에 참석하고 싶다, 참여해야 된다, 그리고 우리 분단과 자연환경을 이해해야 된다고 하는 측면에서 다시 말하면 이해가 많이 돼야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실질적 홍보와 그리고 내방할 수 있는 요인들을 많이 만들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그것은 뭐가 필요하냐 그러면 자원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의회도, 사실 도민들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DMZ영화제를 주관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든 이해를 시키고 재원확보를 해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알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게 지금 내가 볼 때 잘 안 되고 있다, 그 점을 좀 말씀을 드리고. 지금 어떤 방법으로든지 예산이 자꾸 깎이거나 그런 문제보다 제가 지금 주문하려고 하는 원래 DMZ영화제의 목적을 제대로 살리기 위한 예산확보 내지 이런 것들이 더욱더 말하자면 이해시킬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차원에서 무슨 부산영화제처럼 금방 어떻게 한다는 것보다도 우리가 목적한 바가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그런 방향의 사업진척이 있어야 된다 그 점을 제가 주문하려고 하는 겁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다행히 작년에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님 또 안혜영 위원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특별히 또 본예산에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이런 어떤 결과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말씀하신 대로 홍보에 주력을 다하고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라든지 계획을 짜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제가 볼 때는 예산만 어느 정도 확보가 많이 되시면 최소한 지금 현재 부산에 유명인사들 초청하면 항공료 부담을 전부 다 해주고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충분히 DMZ 자체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요인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는 아쉬움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그 점에 대해서 이해가 되도록 하시라 그런 얘기예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명심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그리고 아울러 이 자리를 빌려서 위원장님 이하 예산에 협조해 주신 모든 것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김달수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네.

○ 김달수 위원 이렇게 무리하게 의사를 진행하는 건 전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첫째는 시간 통제를 해주시고요. 두 번째는 지금 벌써 1시가 넘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 의사를 계속 진행하는 것을 건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김경표 위원 이렇게 하시죠. 하실 분들 손들고 해서 간단간단하게, 많으면 어차피 점심 먹고 와서 또 해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고 확인해서 몇 분 안 계시고 그게 뭐 짧은 시간에 끝낼 수 있다면 빨리 끝내고 식사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기왕에 이렇게 늦게 됐는데.

○ 위원장대리 장태환 위원님들께서 핵심만 좀 질문해 주시면…….

○ 김달수 위원 아니, 확인하시더라도 또 얘기하다 보면 할 말씀이 계속 생기게 되니까요. 점심 먹고 합시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일단 김경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표 위원 길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짧게 한 두어 가지 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찾아가는 콘텐츠 상상버스 이거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고요. 그렇지만 언론에서 지적당한 사항들은 충분히 고려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아까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의견을 물을 게 아니고 정식으로 이렇게 앞으로 꾸준하게 할 사업이라면 만족도 조사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갖고요.

지금 이제 상 안 줍니까? 이제 상 없어졌어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 김경표 위원 원장님상 만들어서 이렇게 주면 될 것 같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리고 혹시 다른 분야에서도 이렇게 찾아가는 나눔에 대한 그런 사업이 있으면 확대해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리고 지난번 행감 때에 제가 말씀을 좀 드렸는데 기구표 있잖아요? 몇 페이지인가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3페이지에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좀 개선은 했네요. 좀 개선했는데 우리 위원님들이나 본 위원이 말하는 핵심적인 상황, 경기영상위원회 이 부분을 어떤 식으로 분리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으면 했는데 이건 아직 개선이 안 됐네요? 노력은 좀 해보셨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이 부분에 대한 논의는 제 소관이라기보다는 도의 문광국과 같이 협의를 진행할 사안입니다.

○ 김경표 위원 그러니까. 그때도 그렇게 하셨죠. 혹시 협의하셨냐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지금 분리를 전제로 해서 검토가 진행되는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이번에 영상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도 원장님이 하셨잖아요. 조직표를 보면 원장님이 하시면 안 돼요. 이사장님이 오셔 갖고 하셔야 돼요. 우리 동료 위원들이 도자재단의 강우현 이사장을 나오라 나오라 하는데 저는 서병문 이사장님은 얼굴도 모릅니다. 이럴 때 나오셔 갖고 좀 얼굴이라도 비춰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갖네요. 가끔 한 번씩 나와서 소통했으면 좋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렇게 하시고. 제가 지적하는 것은 아니고 좀 풀고 갈 부분이 있어서 새해 벽두에 깔끔하게 풀고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난번 행감 때 제가 경기영상위원회 사무국장님 채용에 대한 부적정에 대해서 감사 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문제가 있었을 때 이 부분에 책임지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런데 감사결과는 부정적으로 나왔네요? 그렇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저희가 감사실로부터 통보를 받았습니다.

○ 김경표 위원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우리 국장님도 좀 더 업무에, 모든 걸 털고 업무에 충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김경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 김달수 위원 저도 할 질의 있는데요. 식사 후에 계속 진행하는 것을 건의드립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그러면 지금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대부분 하셨으니까 김달수 위원님 질의를 하시고 식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 김달수 위원 아니,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세요? 제가 보기에는 더 있으실 것 같은데 이렇게 그냥 무리하게 시간 없다고 중도에 끝내고 그러면 안 될 것 같은데요.

○ 위원장대리 장태환 다들 질의를 간단하게 하자고 그랬으니까 아마 김달수 위원님만 질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간단하게 하자고 해서 한 게 지금 12시를 넘어서 1시간 반 동안 계속 진행이 됐잖습니까.

○ 위원장대리 장태환 지금 중요한 질문하실 분들은 다 하신 것 같습니다. 김달수 위원님만 질의하시면…….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자꾸 그런 식으로 무리하게 의사가 진행되니까요. 오전에는 인원이 없어서 개의가 될까 말까 하다가 오후에는 또 이게 점심시간 지나쳐서 계속 이렇게 무리하게 진행되고. 그래서 회의를 진행하시는 데 좀 더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회를 좀 잘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네. 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영상위원회를 지금 분리하려고 계획하고 있죠, 올해에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 김달수 위원 재단법인으로 분리하려고요. 그래서 영상위원회에서는 영상 관련 콘텐츠 업무도 있고 또 영화제를 운영하는 기능도 있는데 그 두 기능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영상위원회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을 고스란히 가지고 재단법인으로 분리할 생각인지, 아니면 어떤 기능 조정을 한 다음에 분리할 생각인지 그것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이 협의는 도와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현재 기능을 갖고 분리하는 원칙이 맞을 것 같습니다. 분리한다면 영상위원회의 기능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업무와 DMZ 다큐영화제를 하는 업무입니다. 그리고 진흥원의 업무는 영상산업 전반에 걸쳐서 산업을 발전시키고 육성시키는 그런 업무입니다. 이 부분을 구분해서 분리하는 게 타당한 것으로 저는 사료됩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업무보고할 때는 올해 분리에 대해서 분명히 업무보고를 했는데 그러면 그것에 대한 그런 사전 조정이나 업무정리 같은 것은 아직 안 돼 있다는 말씀이시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런 조정은 연구과제를 통해서 하나요, 아니면 그냥 내부협의를 통해서 하나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일차적으로 내부 협의를 통해서 업무의 영역을 갈음하고 그게 정책으로 정리가 돼서 아마 도의회에 요청드리는 그런 수순을 밟을 것 같습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영상위원회에서 공연업무 있잖습니까? 공연업무가 경기문화의전당의 사업과 일부 중첩된다고 해서 업무조정을 한다고 한 1~2년 전부터 계속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시는지?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공연업무는 빠졌고 지난 이사회 때에 경기공연영상위원회에서 경기영상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사업 또한 저희 사업에서는 빠진 상태이고 빠짐과 동시에 이건 예산이 반영되어야 되는데 작년 예산에 공연사업을 저희가 하지 않다 보니까 반영이 안 된 관계로 지금 현재는 문화체육관광국 내에 어떤 부서, 어떤 산하기관에서 이걸 맡아서 해야 할지, 일부 몇 개 공연사업 중에 한두 개는 문화의전당에서 계속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조재현 이사장님의 중복겸임 문제, 이 문제는 이사회에서 논의가 안 됐나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 문제는 논의가 되지 않았…….

○ 김달수 위원 전혀 논의가…….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임명에 대한 문제, 위촉에 대한 문제는 이사회에서 하는 것보다는 도의 결정사항인 것 같습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실 상상버스를, 자꾸만 그 얘기가 또 나오는데 한 가지 좀 짚어나가야 할 것이 전반적으로 우리 원장님께서 다 좋은 얘기를 하셨는데 중요한 것은 그 담당학교에 찾아가서 여러 가지 일을 벌인 사항을 교장선생님이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면 참 좋았는데 그런 것이 안 될 경우에는 그 후에라도, 뭐 이렇게 결론이 안 났으니까 원장님이라도 직접 전화하셔서 그런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고 다방면적으로 그것은 좀 이런 이런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하시면서 제대로 잘 설명을 해주셔서 그분이 좋은 인식을 가져야지 그때 그렇게끔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당황스러운 모습을 많이 봤었어요. 그래서 저도 미안하고 여러 가지로 미안한 측면에서, 그분이 그걸로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주변에 그런 말이 퍼져감으로 해서 우리 콘텐츠진흥원의 하고자 하는 그 목적이 또 달리 여러 사람한테 호도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짚어 가지고 미연에 방지하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제 불찰입니다. 앞으로 더욱 유념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런 내용을 짚어주시라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성열홍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2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성열홍 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제안한 대안에 대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임시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35분 산회)


○ 출석위원(12명)

김광회장태환원욱희김경표김달수김영규류재구안혜영유미경윤화섭

심노진최재백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송대성

○ 출석공무원

ㆍ문화체육관광국

국장 양진철문화예술과장 이재철관광과장 허남석

○ 기타참석자

ㆍ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이광인관리본부장 김재섭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관광마케팅본부장 오용수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

ㆍ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원장 성열홍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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