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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제2차 교육위원회(2012.02.0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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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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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 2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2년 2월 9일(목)

장 소 : 교육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주요업무보고(대변인ㆍ감사관ㆍ총무과(도교육청ㆍ북부청사))


심사된 안건
1. 주요업무보고(대변인ㆍ감사관(도교육청))


(15시35분 개의)

○ 부위원장 이재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오전 심사예정이었던 조례안 안건은 사전 논의한 바와 같이 다음 회차로 연기하기로 하고 바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주요업무보고(대변인ㆍ감사관(도교육청))

○ 부위원장 이재삼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교육청 실국과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대변인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변인 이홍동 대변인 이홍동입니다.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늘 각별하신 애정과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지도 조언을 해주시는 존경하는 이재삼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대변인실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김진춘 위원 대변인! 여기 주요업무보고에 자세한 사항은 다 나와 있으니까 가장 핵심적인 사항 말이죠. 아주 최대한으로 줄여서 짧게 좀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변인 이홍동 네, 알겠습니다. 보고는 대변인실 지금 인원과 분장사무 현황, 경기교육의 정책기획홍보, 미디어를 활용한 정책홍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마는 최대한 간략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5쪽에 대변인실 현원이 나와 있는데 그 현원은 지금 총 21명이 정원인데 그중에서 1명이 부족한 20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주요한 분장업무는 언론 공보업무, 홍보업무, 경기교육 미디어 홍보콘텐츠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주요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6쪽입니다. 언론사의 기획홍보는 월 평균 364건 그리고 광고는 564건을 시행하였습니다.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달려라 라디오 스쿨’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매일 평일 날 한 차례씩 해서 249회를 방송하였습니다.

보고서 17쪽입니다. 지금 경기교육 홍보 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홍보 모니터단과 라디오 기획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앞으로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기획과 홍보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7쪽에 보면 홍보 모니터단 운영과 라디오 기획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그리고 경기교육 정책의 장기적인 홍보와 평가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편찬 중인 ‘경기교육정책사’, ‘경기교육정책사’는 앞으로 ‘새로운 학교 함께하는 경기교육 백서’라는 형식으로 바꿔서 변경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8쪽입니다. 18쪽에는 미디어를 위한 정책 홍보 업무가 나와 있는데 주요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짱짱뉴스의 경우에는 경기도의 주요 교육시책 및 경기교육 현장소식 등을 교육뉴스로 제작하여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총 9,000건의 경기교육 관련 뉴스를 탑재하였고 작년 한 해 동안 누적인원이 1,044만 명이 접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온라인ㆍ오프라인 동영상 홍보를 위해서 콘텐츠가 모두 467건이 제작되었고 헤드라인뉴스 111편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인터넷상으로 네이버와 다음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지금까지 총 1만 건의 자료와 총 300만 명의 누적 접속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광판을 통한 홍보는 본청 내에 4개의 전광판을 운영하고 있으며 12월 말까지 경기교육 관련 소식 총 3,800건을 탑재하여 홍보하였습니다.

보고서 19쪽입니다. 19쪽에 경기교육 동영상 뉴스를 제작해서 언론사 및 방송사와 기관에 모두 78개의 콘텐츠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속기관 및 타 부서 요청으로 16편의 영상을 기획ㆍ제작하여 경기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및 타 부처에 제공하였습니다. 그리고 경기교육의 홍보영상물을 영어, 중국어 등 7개국 언어 버전으로 제작해서 국내외 필요한 부분에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0쪽입니다. 저희들은 각종 외부시설 및 온라인 매체를 통한 홍보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는 경기도교육청 명예기자단을 운영하고 있고 올해는 경기교육뉴스하고 경기교육 헤드라인 뉴스 등등을 포함한 경기교육방송을 구축해서 방송기능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방송입니다.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이재삼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대변인실 직원들은 새로운 학교 함께하는 경기교육 실천을 통한 행복한 교육공화국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대변인실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총괄)

(부위원장 이재삼, 김상회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김상회 이홍동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잠깐 상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대변인실 그다음에 감사담당관, 총무과의 업무보고를 받는데 질의 답변을 보고를 다 받고 일괄적으로 위원님들의 관심 있는 부분들을 일괄질문 형태로 해서 보고를 먼저 전체를 받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진행을 해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김진춘 위원님!

○ 김진춘 위원 네, 그렇게 하세요.

○ 위원장대리 김상회 다른 위원님 동의해 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어서 계속적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배갑상 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관 배갑상 감사관 배갑상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항상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를 해주시는 존경하는 김상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작년 10월 24일 자로 시작된 저희 예산담당관실 업무추진비 감사로 시작된 여러 가지 분란에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염려와 또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를 원만히 마치고 지금은 징계절차가 거의 마무리에 들어서 있습니다. 그동안에 이재삼 부위원장으로부터 감사를 중단하라는 여러 번의 요청과 핍박이 있었지만 저희 감사실 직원들의 도움 속에 어쨌건 정해진 저의 소임을 마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른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제가 사적으로 또 제가 제 직책상과 관련해서, 이 일과 관련해서 업무 외에도 징계가 끝나면 다른 법적조치를 강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지난 7일에 이재삼 의원의 신상발언과 관련해서 저희 교육감님께서 있지도 않은 사건의 방조범이 되고 또 저희 감사실이 하는 감사업무에 대한 감사방해가 여전히 계속되고 제 개인에 대한 사적 모욕도 계속되고 있어서 공적으로 위원회 차원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 위원회의 부위원장 신분으로 계신 이재삼 의원께서 제 업무와 관련해서 공식 사과를 먼저 한 다음에 저희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상회 감사관님 좀 다시 나오시죠. 지금 마지막 말씀을 못 들었는데 어떻게 하신다는 말씀인 거죠?

○ 감사관 배갑상 제 업무와 관련된 업무를 추진하는데 지금 제가 여러 가지 내외적 장애가 있습니다마는 이재삼 의원으로 시작된 감사업무의 방해가 제 업무를 추진하는 데 가장 큰 장애로 적어도 석 달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남은 일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이재삼 의원의 태도가 바뀌는 게 전제되지 않으면 제가 더 이상 직책을 수행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의 해명과 사과가 전제되지 않으면 이 시간 이후에 제가 감사담당관으로서의 의회에 대한 보고를 드릴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 이상희 위원 위원장!

○ 위원장대리 김상회 네.

○ 이상희 위원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제가 교육위원회에 오늘 처음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개인적인 일로 업무보고를 못하겠다니. 아니, 대변인 잠깐 나와보세요. 아니, 감사관.

아니, 오늘 업무보고 하는 자리인 줄 아시죠?

○ 감사관 배갑상 네. 감사관 배갑상입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이재삼 부위원장하고 감사관하고 두 분의 개인적인 어떠한 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업무보고를 위원회에 못하겠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 감사관 배갑상 이건 제 업무와 관련해서…….

○ 이상희 위원 아니, 업무하고 관련 있는데 위원회에다 보고를 못하겠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이냐고요?

○ 감사관 배갑상 제가 무슨 보고를 한들 지금, 적어도 상임위 부위원장께서 감사를 못하게 하면 감사가 계속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오늘 업무보고 못하겠다고 처음부터 하지 위원들 여기다 앉혀놓고 지금 못하겠다고 얘기하실 수 있어요? 네?

○ 감사관 배갑상 제가 누구에게 공식자리가 아닌 데서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까?

○ 이상희 위원 전문위원실 통해서라든지 업무보고 이러이러 해서 못하겠으니까 얘기를 하시든지. 위원들 회의 속개시켜 놓고 업무보고를 못하겠다고요?

○ 감사관 배갑상 이재삼 의원께서 질의를 하신 게 본회의 석상에서 말씀하신 겁니다. 제가 사적으로 말씀한 것이면 저도 사적으로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공적인 자리에서 기관을 모욕하고…….

○ 이상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도저히 업무보고를 못 받겠으니까 정회를 요청합니다.

○ 위원장대리 김상회 지금 이상희 위원님이 정회요청을 주셨는데 지금 정족수의 문제에서 정회를 하면 개의가 이뤄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공식적으로, 감사관의 오늘 발언부분은 상임위에서 공식적으로 다룰 것을 잡고 다음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이렇게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분명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위원장님! 신상발언 좀 하겠습니다. 지금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못 받는데 다른 데는 받으면 뭐 할 거냐고요, 지금? 아니, 의회를 이렇게 경시하고 앉아 있는데 무슨 다른 데 것을, 왜 건너뛰면서 보고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도대체가? 교육위원회는 이렇게 운영합니까?

○ 위원장대리 김상회 우리 이상희 위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하셨는데 김진춘 위원님이나 문경희 위원님 의견을 좀 주십시오.

○ 김진춘 위원 지금 수습을 하고 넘어가야지 분위기상 그냥 다음 업무보고를 받는다는 것은 좀 불편하니까 오늘은 여러 가지 사안으로 정회하시죠. 그리고 내일 하도록 그렇게 합의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상회 그러면 이상희 위원님의 요청으로 정회를 선언하겠습니다.

(15시50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 출석위원(5명)

이재삼김상회김진춘문경희이상희

○ 청가위원(8명)

강관희김광래문형호박동우윤태길조평호최창의최철환

○ 출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이호원

○ 출석공무원

ㆍ경기도교육청

대변인 이홍동감사관 배갑상총무과장 나학주

ㆍ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총무과장 이홍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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