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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개회식 본회의(2016.07.0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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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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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7월 7일(목) 오전 11시 개식


제31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총무담당관 김기상)


(11시17분 개식)

○ 총무담당관 김기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1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겠습니다.

(일동착석)

이어서 윤화섭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윤화섭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남경필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도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했던 제9대 경기도의회가 어느덧 전반기를 마감하면서 제312회 임시회를 열게 됐습니다. 그동안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치열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온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지원해 온 공직자 여러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9대 경기도의회가 자랑하는 상생과 화합의 정치, 연정의 가치가 1,300만 도민의 생활 속에 스며들어 경기도가 더 안전하고 살기 좋아졌으면 도민의 삶은 더 행복해졌으리라 믿습니다.

세월의 상흔을 안고 출발한 제9대 경기도의회는 메르스의 충격을 거치면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면서 민생의 안정을 도모하며 도민의 행복을 지켜나가는 것이 그것이 바로 의회의 존재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누리과정으로 불거진 여야 갈등과 준예산 사태는 제9대 후반기 경기도의회를 더욱 단단하게 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강화를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코자 하는 몸부림은 중앙정부의 어떠한 통제와 방해에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9대 후반기 원구성이 있고 2016년 행정사무감사 관련 사항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도만으로도 의미 있었던 연정의 지속 여부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게 됩니다.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전반기에 좋은 마무리와 함께 후반기 의회가 원칙과 상식에 입각한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경기도의회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후반기 의장단을 중심으로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안고 도민 옆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연대가 미래를 만듭니다. 도민을 향해서, 도민을 위해서, 도민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은 위대한 역사가 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총무담당관 김기상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26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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