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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6.07.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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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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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7월 19일(화)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 경기콘텐츠진흥원, (사)DMZ국제다큐영화제


심사된 안건
1.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 경기콘텐츠진흥원, (사)DMZ국제다큐영화제


(10시38분 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부천 출신 염종현 위원입니다. 지역활동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하반기를 맞이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우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제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제는 다양한 사회의 문화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소외계층에 대해 문화혜택을 넓히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도민들의 삶에 희망을 주고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우리 위원회의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에 계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의 노력이 보다 좋은 결과로 귀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제1항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으로 어제에 이어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의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1.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 경기콘텐츠진흥원, (사)DMZ국제다큐영화제

(10시39분)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오후에 본회의 일정이 있는 관계로 2개 기관씩 보고를 함께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나오셔서 2016년도 경기관광공사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홍승표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새로이 구성된 제9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경기관광 발전을 위해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경기관광공사는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경기관광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성과를 분석하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저희 관광공사가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오늘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사항과 고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경기도 관광이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공사 발전을 위해 항상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시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창수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한상협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동렬 마이스뷰로 단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자리에 놓여있는 보고서를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1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공사는 총 1실 1본부 7팀 1뷰로로 구성되어 있고 인력현황은 정원 77명에 65명의 인원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 예산현황입니다. 수입예산 기준으로 262억이고 이는 2015년보다 45억이 증가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 중 영업수익이 196억 원, 영업외수익이 12억 7,000, 자본수입이 1억 5,000, 이월금이 52억이 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국내관광 활성화 부분입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국내관광 당일여행 1위, 체류형 숙박여행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숙박여행이 2014년도 2위에서 지난해 1위를 한 것은 메르스 등 사회환경 변화 시에 근거리 여행을 하는 관광객이 증가한다는 현상에 따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올해도 캠핑장 등 비교우위에 있는 관광자원과 매력 있는 자원을 인접한 지방자치단체와 통합 마케팅을 통해서 숙박관광 이미지를 높여나가겠습니다. 지방 개별자유여행객 유치입니다. 지난해 5월 2일 부산 코레일 그리고 금년도 4월 달에 광주광역시 코레일과 MOU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경기도로 놀러가자’는 레일텔 상품을 출시해서 지방 개별자유여행객을 유치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를 캠핑의 메카로 육성하겠습니다. 캠핑은 그 자체가 1박 2일 관광입니다. 캠핑산업은 2010년 전국 규모로 볼 때 60만 명이던 것이 2015년도에 350만 명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도에는 723개의 캠핑장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괄목할 만한 것은 가장 좋은 베스트 100선 캠핑장 중에 경기도에 64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따라서 올해도 6회에 걸쳐서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해서 경기도가 캠핑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4페이지입니다. 가족단위, 소규모 여행수요 타깃, 고품질 체험관광 활성화입니다. 경기도 우수 체험관광 품질인증을 확대하고 7개소의 경기북부 농어촌을 대상으로 ‘1박 2일 삼시세끼’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방 출발 수학여행 및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수학여행과 현장체험 10선 시리즈 홍보물을 서울, 경기, 인천을 제외한 14개 시도 9,355개 초ㆍ중ㆍ고등학교에 배포하였습니다. 타 시도 대상 1박 2일 경기도 관광마케팅 추진입니다. 지난해 5월 부산에 이어 올해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총 142개 기관이 참여해서 298개의 홍보부스를 운영하였고 3만 4,405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경기도와 MOU를 맺은 바 있는 티켓몬스터가 경기 그랜드 세일을 해서 15억 9,000만 원의 관광상품을 팔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도권 5개 시도 관광진흥사업입니다. 경기도와 서울, 인천, 강원, 충북 등 5개 시도가 5,000만 원씩 부담해서 2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관광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경기도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5개 시도 10명의 직원들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홍보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8월에는 청소년 한강 역사탐방과 9월에는 유학생 팸투어 그리고 10월 달에는 국내여행 오피니언리더 초청 팸투어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DMZ 관광 브랜드 제고입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찾아오는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해서 5만여 명의 가족여행객들이 함께 즐긴 바 있습니다. 오는 9월 3일에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파주 포크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고 10월 9일에는 평화통일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것입니다. 특히 42년 만에 군과 협의해서 개방된 9.1㎞의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개방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월 말 현재 5,219명이 참여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DMZ 중심의 관광이벤트 추진입니다. 지난해 파주시에서 실시한 DMZ 자전거투어를 연천군까지 확대 운영하고 연천과 파주, 김포, 고양 등 4개 시군 12개 코스로 운영되어 있는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연천과 파주를 마쳤고 9월 달에는 고양시, 10월 달에는 김포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서 평화누리길 청소년탐험대 행사를 개최하고 9월에는 국제 DMZ Ultra trail Running 대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trail Running 대회는 100㎞는 100명, 50㎞ 100명, 나머지 1,200명은 일반참가자가 되겠습니다. 8월 말까지 모집 중인데 100㎞가 현재 48명, 50㎞가 68명이 예약을 해서 충분히 목표는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 관리ㆍ운영입니다. 미군부대의 역사적ㆍ문화적 가치가 있는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를 활용해서 2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지난 2014년 개장을 해서 당해 5,571명, 지난해 1만 1,993명이 찾아들었고 올해 7월 17일 기준으로 8,388명이 다녀갔습니다. 10월 말까지 현재 1만 4,700명이 예약이 돼서 금년도 목표 1만 5,000명을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7월 17일 기준으로 보면 지난해보다 79%가 성장한 것이라고 보고를 드립니다. 지난해 6월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와 MOU를 체결하고 도라전망대와 CIQ, 도라산역을 견학하는 POP & U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프그리브스 체육관 리모델링 등을 통해서 시설 개선을 통한 이용객 편의를 제공하고 지난해 6월 23일 도와 1사단, 경기관광공사가 협약을 체결해서 오는 8월부터는 캠프그리브스를 DMZ 안보관광지로 지정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스 안에 있는 태양의 후예 경기북부 맞춤형 상품화는 아시는 것처럼 태양의 후예가 방영될 때 가상의 나라 우르크 본진을 캠프그리브스에서 거의 촬영을 했습니다. 현재 군용천막 등 촬영세트 일부를 재현해 놓았고요. 군번줄 만들기와 군복체험을 현재 실시하고 있고 7월 말부터는 크로마키체험도 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금 협상 중에 있습니다만 송중기와 송혜교 브로마이드의 사용을 제작사와 소속사와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페이지입니다. 연천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조성입니다. 연천군과 협업을 통해서 연강 나룻길에서 전망이 가장 좋은 옥녀봉에 10m 크기의 그리팅맨을 설치했고 태풍전망대 입구 2층 규모의 안보전시관을 연강갤러리로 꾸며서 연천군만의 특색 있고 복합적인 관광문화공간을 조성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지난해 7만 명이던 방문객을 올해 10만 명까지 늘리기 위해서 연천군과 긴밀한 협조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협력네트워크 강화입니다. DMZ 일원 보전 및 활용을 위해 해외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생태계 파트너십 아시아사무소 유치를 추진하고 있고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안산 한양대캠퍼스와 캠프그리브스, DMZ 일원에서 생태계 보전 및 아시아지역 접경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8페이지입니다. 경기관광 해외 브랜드 강화입니다. 관광의 세계시장 동향을 보면 중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1억 2,000만 명으로 2014년도보다 12%가 늘었습니다. 일본 관광객은 2012년 이후에 감소됐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2012년도에 중국에서 찾아온 방한 관광객이 283만 명, 일본이 351만 명이었는데 2014년도에 중국이 432만 명, 일본이 274만 명으로 역전이 됐고 지난해에는 중국에서 598만 명, 일본이 183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이것은 일본과 우리 한일 관계가 냉각된 분위기 때문에 그랬는데 지난해 한일정상회담과 산케이 지국장 무죄선고 등으로 인해서 화해무드가 조성되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 상반기에 1.9% 소폭 증가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동남아 시장도 일본, 중국 등 주변 국가와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영국의 브렉시트나 엔화강세 등으로 반사이익에 따라서 금년도 상반기에 지난해보다 약 10%가 증가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방한 시장의 해외 관광객은 중국이 200만 명 늘어난 800만 명, 일본이 50만 명 늘어난 240만 명 그리고 동남아 관광객이 회복추세에 있기 때문에 지난해 1,323만 명보다 늘어난 1,650만 명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5월까지 방한한 외래관광객 통계는 지난해보다 10.6%가 늘어난 655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중화권 시장 마케팅 고도화입니다. 중화권 주요도시 민관 합동 관광 홍보로드쇼를 상ㆍ하반기에 각 1회씩 추진합니다. 지난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상하이와 후베이성 우한에 저희가 마케팅을 실시했고 하반기에는 9월 중에 심천과 충칭 등을 세일즈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태양의 후예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관광상품화를 위해서 대만 9개 여행사와 태양의 후예 상품을 출시했고 상하이의 메이저 3대 여행사와 MOU를 체결해서 태양의 후예를 연계한 상품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에 급증하는 개별관광객 인지도 제고를 위해서 상하이, 칭다오, 심천 등 중화권 주요도시 FIT 설명회를 추진했거나 추진할 계획이며 현지 주력매체를 활용한 방한 취재 및 현지 보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FIT 전문 온라인 여행사 등과 경기도 유치 캠페인을 전개하고 한국관광의 해를 연계한 경기도만의 8대 브랜드 상품을 개발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10페이지 일본시장 부활과 재도약입니다. 중국 관광객은 아시는 것처럼 쇼핑과 한류중심인데 비해서 일본 관광객은 한류와 문화유적 등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도 한국방문의 해, 수원화성방문의 해와 연계해서 수원화성, 남한산성, 수원ㆍ용인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고 일본 현지 유력여행사와 공동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자유여행객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으며 주요 여행사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추진하고 한일 지자체 교류와 세일즈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관광시장은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경기도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고 신규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동남아 공중파와 여행사, 언론인 등 총 12건의 팸투어를 유치했고 개별자유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경기도 다국어 쿠폰북을 발행ㆍ배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남아 주요 국 및 시장을 대상으로 세일즈콜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의료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유치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은 2013년도 2만 5,673명이었는데 지난해에는 5만 6,603명으로 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우리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보건당국과 138개 의료기관과 협업을 통해서 Good Morning Good Care 상품개발을 하고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적별ㆍ타깃별로 특화상품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연계해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과 홍보활동을 전개했고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관광 및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관광 브랜드 홍보 및 정보제공 다각화입니다.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자 기기에 최적화된 자동화면 구성기능 제공 등 스마트 관광 기반 정보 서비스를 강화하고 경기관광 매력 콘텐츠 개발 및 공급 확대, 한류 프로그램 런칭 경기도 관광지 노출 극대화, 국내외 인기 소셜미디어 등 경기도 대표 관광브랜드를 홍보하는 등 포털과 소셜미디어, TV 등 미디어 홍보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 개별자유여행객 확대를 위한 스토리텔링형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달에 가볼 만한 곳을 선정ㆍ보도하는 등 경기관광 기획 콘텐츠 발굴을 하고 이슈화시키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군과 함께 예산을 매칭하는 경기관광 브랜드 홍보를 통해서 경기관광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3페이지입니다. 신성장동력 MICE산업 활성화 및 기반 구축입니다. 지난 5월 28일부터 국제로터리대회, 6월 달에 허벌라이프 등 7월 8일까지 45건의 국제회의 및 인센티브 유치 또는 개최를 지원하였으며 경기도 미래 10대 특화산업을 연계한 MICE 콘텐츠 발굴에 적극 힘써 나가고 있습니다. 시군과의 협업을 통해서 MICE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국내외 MICE박람회 및 로드쇼 참가 세일즈를 통해서 MICE 잠재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MICE산업 기반 구축 및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임진각 평화누리는 지난해 12월 7일 그동안에 개발진흥지구 및 청소년수련시설로 되어 있던 것을 관광지구로 변경 승인을 받아서 도에서 고시를 완료했습니다. 당초에 9만 5,410㎡이던 것을 47만 7,894㎡로 확대하고 2018년까지 212억, 2023년까지 459억을 투자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전개할 것입니다. 2018년까지는 일단 진입도로 및 내부도로를 완료하고 습지체험학습원과 야영장, 주차장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018년 이후에는 비트 뮤지엄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DMZ 생태관광지원센터는 도에서 국도비 40억씩 80억을 투자해서 9월 준공예정으로 있습니다. 저희 관광공사는 8월 말쯤에 가사용승인을 맡아서 평화센터가 입주해서 일을 할 것이고 도에서 현물출자 절차를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5페이지입니다. 내일의 기적소리, 일명 임진강 독개다리 스카이워크는 105m를 유리강판을 따라서 아래를 볼 수 있는 형태로 돼 있고요. 10월 말 목표로 추진 중인데 어저께 상판 설치공사가 완료됐습니다. 정상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DMZ 관광 인프라 관리입니다. DMZ 평화누리길 관리 운영 및 시설물 정비, 이용을 활성화하고 도라산 평화공원 시설의 안정화 운영을 도모할 것입니다. 특히 도라산 평화공원에는 지난해 연평해전 영웅의 숲이 착공돼서 지난 6월 27일 날 완공을 했습니다. 올해 평화누리길에는 연간 한 500만 명이 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캠프그리브스는 문화재생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에서 주도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인허가를 하는 형태로 해서 문화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보와 생태ㆍ예술이 융합된 전시ㆍ체험공간을 조성해서 안보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도시관리계획의 인허가는 파주시의 승인을 받았고 현재 체육관 리모델링 또 경계용 울타리 설치 등 시설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공사 자산관리입니다. 그동안 경기관광공사가 사용했던 파주 경기평화센터를 국무총리실 소속 6ㆍ25전쟁 납북진상규명위원회에 매각을 했습니다. 장부가 12억인 것을 21억 7,300만 원에 매각을 해서 전부 다 입금이 됐습니다. 앞으로 국무총리실에서는 전쟁납치와 인권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또한 임진각 평화누리 운영은 국내외 관광객 트렌드에 맞는 매장 활성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인물에는 없습니다마는 공사 자산의 효율적 운영과 유동자금 확보 그리고 청사이전 등 추진을 위해서 안산 선감도 부지를 매각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절차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진행순서에 따라서 별도 보고를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관광공사 업무현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 위원장 염종현 홍승표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도자재단 할 텐데요. 너무 소제목까지 자세하게 하실 필요는 없고요. 굵직한 제목 중심으로 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 그때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걸로 도자재단은 그렇게 해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도자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입니다. 저희 재단의 대표이사는 지난 3월 6일부터 현재 공석 중입니다. 평소 우리 전통문화 발전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재단의 금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릴 기회를 갖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신 고견을 반영하여 업무계획이 더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주요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전성재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전기돈 도자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주요업무보고는 일반현황, 201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유인물에 의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재단은 세계도자문화의 중심축을 경기도로 모으고 한국 도자문화 발전을 선도하여 국민생활문화 개선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여 설립되었습니다. 그간 8회를 개최한 세계도자비엔날레 등 국제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도자미술ㆍ박물관 운영 및 도예인 창작환경 조성과 도자테마공원 운영 및 도자문화 생활화 등 문화진흥사업에 주력하며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도예인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 판로지원사업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2쪽 비전 및 미션입니다. 2015년 새로 설계한 비전과 미션 달성체계입니다. 도자산업의 새로운 활력과 창조적 정책추진을 위해서 도자문화 확산, 마케팅 지원 확대, 문화투어 활성화 등 4대 전략사업을 바탕으로 도예인의 기업화와 변화유도, 도자의 세계화, 문화 대중화, 창조적 생산역량 강화 등 5대 경영전략을 추구하여 도자문화ㆍ산업 융성을 위한 창조리더로서 또 도자를 넘어 도민과 국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조직의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직 및 정원 현황입니다. 저희 재단의 기구는 경영, 도예산업지원, 문화사업 분야별 3본부 체제에 총 11개 팀을 두고 있습니다. 인력은 무기계약직 포함한 93명이 정원입니다마는 현재 인력은 64명입니다. 부서별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4쪽 예산현황입니다. 금년도 저희 재단의 예산규모는 111억 4,300만 원입니다. 세입은 경기도 출연금 61억 5,000만 원과 기타 자체재원 50억 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체재원 비율은 45%입니다. 세출은 재단 운영과 도예진흥 및 마케팅지원, 전시 및 교육체험, 미술관ㆍ쇼핑몰ㆍ공원 등 그 사업시설 관리 운영에 고루 분산 편성하였습니다. 기본재산은 설립 출자금과 적립금을 합하여 313억 7,800만 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기예금 등에 분산, 안정성 기조로 현재 운용 중에 있습니다. 재단의 소장품은 조형예술, 생활도자, 전통전승, 작품 분야별 총 3,182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도자업계 현황입니다. 지난해 2009년 이래로 6년 만에 재단에서 직접 전국 도자센서스를 실시했습니다. 요장업체는 전국 1,614개로 그중 54%인 868개소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종사자는 2,045명으로 전국의 51% 또 매출액은 전국 3,026억 중 39%인 1,192억 원을 경기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주요 운영시설 현황입니다. 국내 최대 도자생산지인 이천, 여주, 광주에 미술관과 박물관을 중심으로 도자쇼핑몰, 창작ㆍ창업 지원시설, 교육체험시설, 도자테마공원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시설을 각각 운영하고 있습니다. 365 도자예술테마파크를 표방하는 이천 세라피아는 설봉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자조형공원 안에 1종 박물관인 세계도자센터와 창작ㆍ창업 지원시설인 창조공방과 레지던시홀 등이 있습니다. 또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은 60만 8,000㎡ 부지에 조선왕실도자 생산역사를 기반으로 한 경기도자박물관과 전통공예원, 광주 왕실도자기판매관, 야외조각공원 등이 있습니다. 또 국내 최대 생활도자 생산지 여주에는 세계생활도자미술관과 국내 최대의 도자판매장이 결합된 여주도자세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개 지역 복합시설들을 기반으로 도자문화 진흥과 지역도자산업 지원사업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경영목표입니다. 저희 센서스 결과 저희의 도자 진흥ㆍ문화 확산 성과에도 불구하고 도자산업은 계속된 위기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신흥시장 개척과 소비창출 또 요장의 경쟁력 강화 등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올해 도자 살리기에 올인한다는 슬로건하에 여러 가지 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주요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판로개척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첫 번째 경기세라믹 라이프페어 개최입니다. 국내 도자소비시장 활성화와 신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서 지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무역전시장 SETEC에서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페어는 판로에 어려움이 많은 도예계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8년 만에 부활된 한국 대표 도자산업박람회로서 134개의 요장과 신진작가가 참여하는 판매관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특별전시 및 부대행사로 구성하였습니다. 방문객은 한 1만 1,000여 명의 구매고객이 방문했고요. 도자판매에 7억 원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집행사업비는 5억 800만 원입니다마는 부스수입 충당액을 제외하면 실투자비는 3억 6,000만 원 수준입니다. 또한 특급호텔 등의 구매의뢰와 유명갤러리 전시 섭외 등 사후 실적도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입니다. 이태리 아르질라 페어 참가입니다. 9월 2일부터 이태리 파엔자시에서 열리는 아르질라 국제도자 페어에 참가합니다. 아르질라 페어는 프랑스와 이태리 두 나라에서 교차로 열리는 유럽 대표 국제도자 페어입니다. 또 동시에 파엔자 국제도자박물관에서 3개월간 한국도자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작년 9월 파엔자시와 교류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금년 5월에는 페어와 특별전의 규모와 내용, 더불어 향후 상설 한국관 설치 등을 위한 작품기증까지 실무협약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다음은 도예인 매출증대를 위한 재단 판매장 활성화 사업입니다. 도자판매 지원을 위해 전문쇼핑몰 도자세상을 메인으로 이천, 광주 사업장에 도자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여주와 이천은 재단 직영, 광주는 도자조합에 현재 위탁운영 중에 있습니다. 올 12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상반기에 5억 5,600만 원의 실적을 올렸으며 향후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계절이벤트 등 각종 판촉행사를 통해서 더 많은 이익이 도예인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도예인 경쟁력 강화 및 전통 계승발전 지원 분야입니다. 먼저 도예인의 창조적 전문역량 강화사업입니다. 도예인들의 변화 유도를 위해서 여러 가지 재료, 기법, 디자인, 마케팅 등의 전문강좌를 아카데미 형식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과 협력하여 상품 개발연구를 위한 실험분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문도서관과 정보포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작ㆍ창업 관련 전문정보를 온ㆍ오프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저희가 확대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년작가 창작ㆍ창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분야입니다. 창작지원사업으로 이천엔 창조공방, 광주엔 전통공예원을 각각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체 청년작가 25명에게 창작공간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고요. 각종 교육을 통해서 전통의 재해석 또 장르융합 등 창조적 실험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창업육성사업으로는 경기도 스타트업 콜라보레이션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창업 초기자 및 예비자 20명을 선정했으며 현재 지원과 교육에 착수 중입니다. 또한 도시재생, 미관개선 등 도자환경 미술프로젝트를 전국 지자체 등으로부터 유치하여 도예인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이 영업, 수주, 기획하고 도예인이 시공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금년에는 안산의 마을조형물 2건과 또 현재 서울 종로구청의 문구완구거리 캐릭터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10페이지입니다. 전시ㆍ학술교류 지원사업입니다. 도예인들의 창작진흥 지원을 위해서 매년 도예단체의 전시 및 학술교류 행사 등에 임차료 및 홍보비 등 300만 원 내외의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초에 표와 같이 총 12개 단체를 공모선정했으며 일정별로 지원 중입니다. 전체 36개 단체가 지원했었습니다.

다음은 전통가마 사용지원입니다. 우리 고유 전통 소성기법의 계승발전을 위해 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3개 지역 전통가마를 활용해서 지역 도예인들이 실제 작품을 구워낼 수 있도록 장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초 공모를 통해 22회 차를 선정했으며 현재 9회 완료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도자문화재 발굴조사 연구사업입니다. 도자 관련 매장문화재 발굴용역을 지자체 등으로부터 수탁을 받아서 도자사 연구, 전시자료 수집, 문화재의 체계적 보존 및 정비방안 연구 등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현재 광주시 조선백자가마터 보존정비사업 4차 조사를 완료 중에 있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도자예술 진흥 및 문화 확산 분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박물관ㆍ미술관 전시콘텐츠 강화사업입니다. 앞서 시설현황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저희 재단에는 3개의 1종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습니다. 금년 운영방향은 외부기관과의 협력으로 다양한 전시 콘텐츠와 작가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또 재단 소장품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저비용 고성과를 올리는 그런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천에서 도자속 회화전과 재단 소장품전이 현재 진행 중이며 광주에는 백자공모전과 기증유물전이 또 여주에서는 입주작가 특별전 토유와 또 생활도자 상품기획전 등이 지역별ㆍ사업장별 특성에 맞게 기획전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상반기에 이천센터에 제2수장고 신축을 완료했습니다. 비엔날레를 통해서 귀속되는 세계적인 예술작품들을 계속 축적 관리할 수 있도록 보강했습니다. 나아가 건립 16년째를 맞는 전시시설의 현대화와 안전 보강을 위해서도 중장기 계획도 별도 수립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교육체험프로그램과 사회적 약자 문화향유 기회 확대사업입니다. 흙을 매개로 한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도자문화 확산을 위하여 어린이, 가족, 기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이천과 광주 전시와 연계해서 상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간 유료로 1만 7,000명 정도 소화 중에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국박물관협회 등 정부 보조금 사업을 유치해서 길 위의 인문학, KB은행과 함께하는 박물관 노닐기 등의 청소년 특별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또 한편 재단 사업장은 수도권 현장체험학습장으로 인기가 굉장히 높습니다. 전문기획사와 제휴해서 현재 초등생 현장학습단체 3만 1,000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문화소외계층 나눔사업과 KT복지재단 등 기업과 연계 노인지원 프로그램도 유치하여 사회적약자를 위한 문화복지에도 일조하는 등 공공성 강화해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도자문화산업 발전정책 수립입니다. 외부 환경의 변화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서 새로운 신정책이 지금 필요한 시기입니다. 문화예술진흥이 산업을 견인하는 현재의 전략을 보다 고도화하여 확실하게 산업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하반기에 수립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도자문화투어 활성화 및 홍보 강화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광주ㆍ이천ㆍ여주 저희 사업장으로 관람객을 증대시켜야만 재단의 모든 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고 더불어 부대수익도 증대하여 재단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가 있습니다. 이에 도자문화투어라는 개념으로 관광업계에도 적극 홍보 중이며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학교단체 등도 현재 올해 한 5만 명가량 유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식음시설, 또 시설대관, 임대 등 부대사업을 통해서 올해 6억 원가량의 부대수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자판매장 여주도자세상 수입을 높이기 위해 계절이벤트, 특판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관람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시설관리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서 관람객 유치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2017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준비사항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세계도자문화의 흐름을 선도함은 물론 우리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또 동부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2년마다 개최되는 국제행사입니다. 세계 최고의 도자문화행사로서 올해 9회를 맞는 이번 비엔날레는 보다 실속 있는 내용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또 중앙정부의 문화융성 과제와도 연결시켜 우리 도자문화의 가치를 재조명 발전시키는 기회로 모색할 계획입니다. 행사는 ‘서사-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내년 4월 22일부터 37일간 주제전, 국제공모전, 워크숍 등의 본 예술행사와 교육ㆍ체험, 이벤트 등의 부대참여행사로 구성되며 전회와 같은 29억 원 규모로 설계하여 관람객 25만 명, 경제유발효과 450억 원의 목표로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입니다. 영국, 이태리 등과 국가적 문화교류사업으로 연계해서 장기적 성과로 확장시키고 또 인간의 삶과 연관된 전시주제와 구성을 통해서 대중성을 높이며 작가와 관객이 함께하는 대중 중심의 참여프로그램을 대폭 늘리는 등 기존과 차별화된 행사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지난 3월 우관호 홍대 교수를 전시감독으로 선임했고요. 주제선정과 국제공모전 공모 등을 개시했습니다. 곧 국제자문위원회 구성과 세부프로그램 확정 등에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재단의 경영 및 조직 효율화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체적인 경영합리화 방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먼저 건전재정기반 마련입니다. 먼저 도 출연금 의존율을 더욱 줄이고자 합니다. 전체예산 중 자체수입 비중이 현재도 40%대이지만 2019년까지 50%대로 더욱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사업성격 및 목표를 명확화하고 원가개념을 도입하고 경비 조달형 문화사업을 강화하며 또 기본재산 운용수입을 극대화하고 부대수익사업을 더 발굴하면서 재정자립도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재단은 지난 6년 전 시작한 사업 구조개혁을 통해서 표와 같이 예산 중 사업수입 비중이 2010년 2%대에서 2015년 29.8%로 큰 폭 성장한 바 있습니다. 한국도자재단이라는 브랜드로 외부 협력ㆍ위탁사업을 유치하고 도자투어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함과 동시에 도자유통사업, 부대수익사업들을 적극 추진한 결과입니다.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조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전문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현재의 재정여건하에서 많은 결원의 보충은 쉽지 않습니다. 잉여인력을 최소화하고 조직을 슬림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 본부와 팀 통합, 중복업무 조정 등의 조직 재정비와 함께 예술경영, 문화기획 등 전문역량의 강화 또 성과관리 및 평가제도 보완 등 경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7~18페이지의 참고자료는 전년도 성과로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면서 지금까지 보고드린 주요업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이해와 성원을 부탁 올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한국도자재단)


○ 위원장 염종현 김동진 대표이사 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고 질의하고자 하는 기관장을 호명하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철 위원 홍승표 사장님, 잠깐 앞으로 나오시죠. 이렇게 우리 위원회에서 또 역량 있는 사장님과 같이 일하게 돼서 아주 영광으로 생각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사항을 보니까 역동적으로 홍승표 사장님 하시면서부터 예산액도 전년도에 대비해서 많이 늘었네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 주된 내용이 어떤 거지요? 그래도 좀 주요한 내용이.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저희가 일반경상비 말고 대행사업을 도에서, 시군에서 여러 가지 관광공사의 일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늘려줘서 주로 늘어난 게 대행사업 위주로 예산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 김광철 위원 글쎄요. 공사에서 45억 정도 이렇게 증액시킨다는 게 사실 쉽지 않은 저기였을 텐데 하여튼 역동적으로 이렇게 일을 추진해 주시는 사장님하고 우리 임직원 여러분들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지역구가 연천입니다. 지금 DMZ 활성화 사업 중의 일환으로 관광공사나 아니면 파주시나 연천군에서 여러 가지를 계획하고 있는데 아마 군부대의 출입통제, 민통선 이런 결과로 인해 가지고 아직까지도 사실은 DMZ 일원의 행사가 좀 본질에서 벗어나고 있는 측면이 없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그 생각에 동의하십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일부 그런 점이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렇죠. 파주도 그렇고 연천도 그렇고 평화누리길이라고 한다면 그 평화누리길을 통해서, 누리길에 오른 전곡에서도 어떤 특성도 있어야 되고 장점도 있어야 되는데 실은 평화누리길 이름만 거창한 것이지 거기가 걸을 만한 코스가 됩니까, 사장님 보시기에?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연천의 적벽 있는 임진강변은 상당히 좋다고 보고 있고요. 오히려 고양시보다는 연천, 파주, 김포가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고양시는 좀 호수 일대로…….

○ 김광철 위원 제가 거기 현장을 걸어본 경험에 의한다면 우리 연천군도 적벽 있는 데, 주상절리 있는 부분 좋죠. 좋은데 거기에 제방을 따라서 평화누리길이 형성이 되다 보니까 나무가 없어요. 땡볕에 거기 누가 걸어가겠어요, 암만 봐도. 누리길이라고 한다면 숲이 있고 그늘이 있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우리 공사에서도 평화누리길에 대한 접근방법이 거의 다 제방 쪽으로 많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다음에 나무가 없는 구간, 수목이 없는 구간이 지금 %로 파악이 된 게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비율이 구체적으로 파악된 건 없습니다.

○ 김광철 위원 아직 없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김광철 위원 이게 정부 시책이라든가 또 아니면 우리 경기도의 시책으로다 평화누리길이라고 조성이 되어졌고 그다음에 자전거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전거도로도 마찬가지인데 우리 공사에서 정말 국민들이,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제가 볼 때는 그쪽에, 빈 숲이죠. 빈 숲에 나무길 조성이 필요하다고 여겨지거든요. 이걸 좀 공사에서 사장님하고 많이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4개 시군하고 협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네, 협의해서 특성에 맞는 수목이, 적어도 10년을 내다보고 수목이 조성돼야지 그 길을 걸어가지 그렇지 않고 뙤약볕에 거기에 들어가서, 저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제주 올레길 하면 우리가 제주 올레길의 해변을 보면서 시원함과 그다음에 안온함이 겹쳐지기 때문에 올레길로의 특성이 있는 거지 단순히 평화누리길이 이름만 그렇게 큰 사이즈로 붙여져서 사업을 시행하기에는 제가 볼 때는 무리가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져서 검토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하나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72번 도로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뭐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잘 모르시겠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김광철 위원 372번이 개성에서 연천구간을 통해서 양평 쪽으로 빠져나가는 도로입니다, 372번 도로가. 그동안에 사실은 파주 쪽으로 DMZ 마케팅이라든가 DMZ 시설이 거의 90% 정도가 그쪽으로 집중이 되었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다고 생각이 됩니다.

○ 김광철 위원 제가 보니까 작년하고 올해 들어서 아마 파주지역이 넘쳐나니까 지금 공사에서도 연천지역으로 목표를, 포커스를 맞추고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부분이 사실은 문화유적이 연천에 많이 있습니다. 파주보다 훨씬 많습니다, DMZ 일원으로다. 김신조 침투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경순왕릉 그다음에 그 옆에 아시겠지만 고랑포구 또 그다음에 이쪽에 숭의전, 왕건이 개성과 철원 중간에 숙박을 한 곳이 거기 아닙니까? 그걸 제가 일전에 한번 우리 경기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그 지역에 대한 372번 도로에, 전부 다 민통선 내에 있는 지역이거든요. 하지만 정말 DMZ 루트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연천과 파주의 372번 도로를 확포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져서 제가 김문수 지사 때 모시고 갔습니다, 현장에. 그래서 4㎞ 정도 비포장 구간을 우리가 도비 10억 정도를 파주시에 내려줘서 400m 정도가 완성을 못하고 그냥 농로포장 형식으로 지금 거기를 포장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연천구간의 400m 정도가 미포장되어 있어서 엊그제 제가 건설국 관계자들하고 부군수하고 같이 가서 현장에서 보고 그걸 처리하라고 그랬습니다. 하라 그랬는데 문제는 우리 경기관광공사에서 마인드를 어떻게 갖느냐는 문제거든요. 372번 도로를, 버스투어를 할 수 있는 그 길을 확장시켜야 됩니다. 그래야지 판문점에서 우리가 37번으로 나오지 않고 판문점에서 바로 시작을 해서 파주구간을 거치고 연천구간을 거쳐서 그러면 루트가 형성이 되는데 자칭 경기연구원의 연구자료에 의하면 그게 왕의 길이라고 그래서 King’s Road라고 우리가 영어명으로. 왜냐하면 삼국을 통일한 왕건이 대업을 이룬 길이거든요. 개성에서 출발을 해서 숭의전에서 1박을 하고 그다음에 철원을 간 겁니다. 철원에서 오다가 숭의전에서 1박을 하고 간 길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 우리 파주하고 연천 DMZ 일원의 문화관광 루트로다가는 그 길을 빨리 복원시켜서 관광 루트화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 하는데 아마 이게 군부대에서 아직까지도 협조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이 분명히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전향적으로 생각을 해서, 우리가 세계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DMZ이 고착화됨으로 인해 가지고 오히려 우리가 영구적으로 통일적으로다 좀 멀어지고 있는 그런 결과도 지금 창출해내고 있는 것 아니냐. 우리가 분단 60년 동안에 DMZ이란 공고한 철조망 때문에, 그 루트 때문에, 지금 거기가 잘 보존은 되어 있지만 오히려 이것이 통일의 방향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부분은 아니냐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한번 검토를 정부에서도 해 줘야 되고 경기도에서도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372번 도로 현장을 한번 답사를 해 보시고요. 연천서부터 파주까지 우리 직원들 해 보시고 그 루트에, 저는 이걸 건설국에 건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사업성을. 그러니까 관광공사에서 관광 루트화 쪽으로 해서 그걸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파주하고 연천시하고 협업을 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협업하고요. 도에서 이걸 주체적으로 하셔야 됩니다, 도에서요. 이건 단순히 연천군만의 문제가 아니고 파주시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1일 관광투어로 팜스테이, 파주나 연천에 가면 그쪽에 숙박체험형 마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 데 이게 언론보도가 한 번 나가게 되면 말이죠, 일전에 우리가 황강댐 언론보도가 계속 잡혔더랬죠. 사실은 침소봉대하고 있는 거거든요. 황강댐을 갖다 우리가, 몇 년도입니까? 2009년도에 황강댐 무단방류로 인해서 거기 사망사고가 났을 때 그때는 통제가 안 된 지역에서 우리가 대비를 못 했기 때문에 사고가 났던 부분이거든요. 지금은 우리가 다 방송이라든가 철저하게 그걸 갖다 관리를 해서 안 들어가죠. 못 들어가죠, 이제 우리 국민들이 알아서. 그런데 그것이 무슨 물폭탄이나 맞는 것처럼 그렇게 보도를 하게 된다면 연천의 주말농장이나 파주의 주말농장이나 체험마을이나 우리의 안보 불감증에 걸려 있는, 안보에 대해서 불감증이라는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안보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들어오겠습니까? 아마 그걸 파악해 보시면 경제적으로다 엄청나게 마이너스 효과를 초래하고 있거든요. 한 번 언론에 그렇게 대대적으로 보도될 때마다 농산물 가격의 피해, 매출이 안 됩니다. 그다음에 체험형 마을로 오는 게 뚝 끊겨버려요. 몇 개월 지속됩니다. 메르스 때 그랬고 또 진드기 말이죠. 진드기가 확률이 몇 %나 됩니까? 그런 선정적인 보도로 인해 가지고서 체험마을 1일 관광객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은 언론이 그런 보도를 해서 언론사의 급부를 취했다고 그런다면 반드시 거기에 대한 보상을, 피해를 입었던 지역주민들, 지역마을에 대한 긍정보도를 반드시 해 줘야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공사에서도 계속적으로 1일 관광객, 체험관광객 이걸 늘리겠다고 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언론에 대한 협의라 그럴까요? 언론에 대한 협조 관계, 반드시 어떤 선정보도가 나갔다 한다면 그 보도를 긍정보도로 돌릴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언론이 앞장서게 관광공사에서도 일익을 담당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상입니다.

(염종현 위원장, 박용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박용수 김광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우리 경기관광공사 업무보고를 보고 굉장히 사업을 많이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오늘 설명을 들으면서도 새롭게 많이 느꼈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1쪽을 보면 정원이 77명인데 현원이 65명으로 12명 정도가 적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사업을 하는 걸 보니까 굉장히 방대하게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충원이나 12명이 없음으로 인해서 어려운 점이 혹시 없으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지금 저희가 12명이 결원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많이 힘든데 원래는 4월 달에 도에서 일괄 26개 산하기관을 공동으로 공고를 해서 뽑아서 배정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산하기관 통폐합 문제가 걸려 있어서 이게 하반기로 미뤄지는 바람에 이런 현상이 났고요. 그 12명 중에서 무기계약직 뒤에 보면 업무직 4명 빈 것은 조만간 저희가 자체적으로 충원을 하고 나머지 8명은 하반기에 도의 계획에 따라서 충원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실은 사업이 굉장히 방대해서 정원을 완전 채우지는 못하겠지만 어느 정도 인원은 충원이 돼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저희도 절실합니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2쪽을 보면 유형자산 처분이익이 10억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지막 쪽을 보면 자산매각한 부분에 있어서 21억 7,000인데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건 금년 1월 달 예산편성 이후에 매각이 된 거기 때문에 추경에 아마 편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국은주 위원 그래서 대차가 안 맞는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이게 본예산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요.

○ 국은주 위원 그러세요? 11쪽을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11쪽에 의료관광과 관련해서 상당히 실적이 굉장히 확대가 됐는데요. 이런 것들은 지금 통계숫자를 어떤 식으로 내고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공식적으로 통계를 내주는 자료입니다,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요. 관광객 숫자는 한국관광연구원, 의료관광은 한국…….

○ 국은주 위원 우리 경기도에서 이런 의료관광을 한 사람들에 대한 실적을?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공식적으로 정부 통계로 내어주는 자료를 저희가 반영을 한 겁니다.

○ 국은주 위원 마지막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실은 홍보와 관련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우리 경기도의 각 시군에 홍보관이라는 게 많이 운영이 되고 있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주요 관광지가 있는 시군에는 전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없는 시군도 있기는 합니다.

○ 국은주 위원 지금 그것을 관광공사에서 컨트롤 하거나 아니면 예산을 지원하거나 이런 게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 지원은 도 관광과에서 하고요. 지자체하고 예산 매칭으로 하고 저희는 관광홍보안내소를 꾸미는 컨설팅 그런 걸 저희가 도와주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우리 국장님 와 계시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과장님 와 계십니다.

○ 국은주 위원 관광과장님 와 계세요? 전체 경기도 각 시군의 홍보관 운영과 관련해서 자료 좀 부탁하겠습니다. 예산 지원하는 거하고 인력하고 전체적인 사업하고 이런 것들 구체적으로 각 시군의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고요. 도자재단. 도자재단이 굉장히 방대하네요. 역시 마찬가지로 인력에 대해서 잠깐 하나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보니까 실제적으로 인력현황을 봤더니 2010년도부터 지금 16년도까지 인력이 굉장히 들쑥날쑥 많네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정원 대비 현원이 너무나 많이 차이가 나는 것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13년도, 14년도는 현원이 70명이 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현재는 64명이에요. 이렇게 인원이 편차가 심한 게 왜 그런 거죠?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일단 2008년도에 경기도자박물관이 경기문화재단으로 이관됐다가 다시 오면서 정원이 늘어난 부분도 있고요. 그 이후에는 계속해서 자연적인 감소 부분을 저희가 충원을 충분히 못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들어와서는 저희가 통폐합 대상기관에 오르면서 충원의 자제 이런 부분도 있고요.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전체적으로 쭉 봤을 때 지금 정원을 계속적으로 늘렸는데 이렇게 늘린 상태에서 현원을 보면 그 늘리는 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정원이 박물관이 이관됐다 다시 온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무기계약직 13명 정원이 거기에 포함돼서 그렇게 늘어난 부분입니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그 위에를 보면 건전성 기반 마련과 관련해서 조직의 효율화, 자체수입과 관련해서요. 지금 15년도에 40%인데 앞으로 19년도까지 50%로 확대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14년도를 보면 이미 50% 가까이 수입이 있었어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비엔날레가 있는 해하고 없는 해하고 사업수입 비중이 큰 폭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밸런스 개념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이런 정도 가지고는 자체수입의 확대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4쪽을 보면 예산과 관련해서 지금 우리 사업수입, 전체적으로 예산 대비 사업수입이 생각 이외로 많지 않은 것 같고요. 여기에서 지출과 관련해서 자료 좀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예인 지원이 거의 10억 가까이 되고 있네요. 굉장히 많이 되고 있는데 이 10억 가까이 되고 있는 구체적인 자료를 좀 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마케팅 지원도 역시 8억 4,000, 거의 9억 가까이 마케팅 지원이 되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마케팅 지원이 구체적으로 되고 있는지 그리고 실제적인 실적 또한 줬으면 합니다.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거 2년 자료 부탁합니다.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알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국은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우선 관광공사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입니다.

○ 김상돈 위원 제가 업무를 처음 오늘 보고를 받는 자리라 궁금해서 한 가지 간단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공사 부채가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금융부채는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고 자본금이 50억 조금 더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선감도 부지가 있고요, 장부값으로 한 300억 정도 되는, 또 영화동 부지가 한 4,100평 정도 있어서 저희는 금융부채나 빚은 없습니다. 부채는 없습니다.

○ 김상돈 위원 2쪽 예산현황을 보니까 지출예산 합계가 한 262억 정도가 되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 이게 장부상 부채인데요. 이런 겁니다. 행자부 공기업과에서는 어떻게 부채를 판단하냐면 도에서 경상비로 지원해 주는 1년에 47억, 50억을 전부 다 부채로 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장부상에는 이렇게 돼 있지만 금융부채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겁니다.

○ 김상돈 위원 아니, 아니요. 지출예산.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 네.

○ 김상돈 위원 지출예산이 보니까 한 262억 정도가 되는데.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런데 거기 밑에 보면 영업비용이 한 208억이 돼요. 프로테이지로 보면 약 80% 정도가 되는데 굉장히 과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영업비용이 위원님 이런 겁니다. 저희가 무슨 세일즈를 하고 그런 비용이 아니고 도하고 시군에서 대행사업비로 줘서 우리가 사업을 하는 것을 영업비용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것이지 이게 저희가 세일즈나 이런 데 쓰는 그게 아닙니다. 그래서 대행사업비가 보시면 158억 이렇게 돼 있는 거고요. 기타매출원가가 16억, 판매비하고 관리비가 한 33억 정도 되는 겁니다.

○ 김상돈 위원 시도의 대행사업비가 그거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도하고 시군의 대행사업비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 김상돈 위원 잠깐 언론보도를 제가 한번 접한 게 있었는데 관광공사가 부채도 많이 늘고 있고 또 경영에도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게 등급으로 보면 라등급까지 받았다라고 하는 그런 언론을 본 적이 있습니다. 지난해 연말에 나왔던 얘기 같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2014년도 기준입니다.

○ 김상돈 위원 그걸 풀어나가기 위한 어떤 특단의 사업계획 같은 걸 가지고 계신 게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래서 아까 보고드린 것 중에서 임진각 평화누리가 도 소유부지로 해서 청소년수련시설 부지로 돼 있었습니다. 이것이 관광지로다가 변경고시가 됐고요, 12월 7일 날. 거기에 2018년까지 212억을 들여서 습지, 야영장, 캠핑장 그런 것을 조성해서 통합요금을 징수할 계획으로 저희가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또한 캠프그리브스도 2018년까지 166억을 투자해서 여러 가지 전시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면 거기서 나오는 수익으로 관광공사가 어느 정도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이렇게 예상을 해서 행정자치부에서도 지난해 평가 나왔을 때 2018년도까지는 그런 상황을 지켜봐야 되겠다라고 해서 일단 경기관광공사는 유보시켜 놓은 그런 상태이고 연정 테이블에서도 그 결과에 따라서 관광공사는 존치하는 걸로 이렇게 결론이 난 상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 김상돈 위원 또 우리 사장님이 오셔서 수입도 한 45억 정도를 늘리신 걸로 자료에 나타나 있고 굉장히 잘하신다라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행정자치부의 경영평가는 몇 년 주기로 하는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매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다녀갔는데 올해 다행인 것은 지금 예단하기는 어렵지만요, 2014년도 기준으로 저희가 마이너스 2,000만 원의 경영적자를 봤는데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4억 400만 원이 흑자로 돌아섰고요. 저희가 국민권익위의 청렴도 평가도 경기도 1위, 전국 3위를 했습니다. 이러저런 것 때문에 올해는 평가등급이 적어도 한 단계 이상은 올라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러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다음은 도자재단 경영본부장님.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경영본부장입니다.

○ 김상돈 위원 최근에 산하기관 통폐합 추진이 논란이 되고 있고 또 우리 도자재단도 경기문화재단에 통폐합한다라고 하는 설이 있는데 경영본부장님으로서, 실무책임자로서 거기에 대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일단 통합에 반대하는 입장을 저희 임직원 모두 고수하고 있고요. 한국 전통문화의 상징입니다. 그리고 또 문화융성시대의 창의산업으로 발전시킬 소중한 자원입니다. 그런 도자를 계승발전시키는 공적인 책무를 저희 기관이 수행하고 있고요. 또 이런 것들이 한국 유일의 전문기관입니다. 그래서 그 간판을 내리는 것은 도예계에는 굉장히 구심점을 잃고 마는 충격적인 일이라고 받아들여지고 있고요.

그리고 또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순수 문예진흥기관입니다. 그래서 도자는 예술과 기술 또 문화와 산업이 같이 융합되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저희같이 특화된 전문기관이 계속 일을 진행하는 것이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저희가 한국도자재단 타이틀로 또 구심점으로 중앙정부기관이나 외부 협력사업들을 많이 유치하면서 사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아마 역할의 제한이 많이 있을 것 같고요.

또 문화재단 이관 시, 저희 사업장들이 이천, 여주, 광주에 분포돼 있습니다. 그런 규모를 더 방만해지는 경영을 통해서 효율성 부분에서도 저희는 역행하는 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운영 목적에 충분히 부합됐다라고 하면 이렇게 통폐합 논란에 도자재단이 합류되지 않았을 텐데 어찌 보면 경영에 좀 부실경영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통합에 대한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았는가라고 하는 생각도 들어지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부실경영이라고 말씀을 지적하시면 저희가 겸허히 받아들이는 입장입니다마는 그보다는 저희가 도자라는 어떤 산업이 굉장히 비중이 작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경제적 논리에서 좀 밀리는 거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여러 가지 노력하고 또 지역에 기여하는 부분들이 제대로 평가 못 받는 부분이 있고요. 또 문화라는 전통도자 부분 외연에 무형의 가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성과들도 충분히 저희가 이해를 못 시켜드린 부분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런 부분이 좀 크지 저희가 진짜 부실한 성과를 내고 목표에 이탈해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는 보고 있지 않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아무튼 도자에 대한 전통이라든가 가치에 대한 것을 충분히 저한테 지금 말씀하셨듯이 설명 잘 하시고 설득하셔서 통합되지 않도록 노력을 더 기울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감사합니다.

○ 김상돈 위원 자료를 보니까 내년도에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가 준비되고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지금 현재 대표님도 공석이고 그러신데 행사준비는 잘되고 계시는 겁니까?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저희가 그동안 임직원들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체계별로, 단계별로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님의 공백 부분은, 리더십 부분은 충분히 저희가 문제점을 갖고 있고요. 저희 임직원은 조기에 대표이사님을 모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도자행사는 어떻게, 매년 하는 거예요, 아니면 격년으로 하게 되는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도자비엔날레는 격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격년. 지난해에 했던 것이 그러면 비엔날레였고?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저희 비엔날레는 경기도 행사고요, 격년제로 홀수년도에 개최하고요. 매년 3개 시군 도자기축제가 개최됩니다.

○ 김상돈 위원 행사규모의 차이일 뿐이지 행사내용은 비슷비슷하죠?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도자기축제는 아무래도 관광형 축제행사로서 지역 요장이 참여해서 판매를 하는 게 메인행사고요. 저희는 도자예술 진흥이라는 전시와 학술행사, 워크숍 등 이런 문화진흥행사로 특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다시 결합 개최되면서 시너지가 굉장히 커지는 그런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지난해 비엔날레 행사를 하면서 참가자나 관람객들 이분들 대상으로 만족도조사라든가 설문조사 이런 건 해 본 적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저희가 늘 용역을 맡겨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시, 저희 콘텐츠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 수준이고요.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아무래도 재단 행사라고 하는 자체 또 운영이라고 하는 자체는 아마도 어떤 행사를 하거나 했을 때 효율을 높이는 것, 참가자를 많이 유치하게 하는 것, 이런 것이 가장 행사 성공에 갈음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이 들어지는데 그런 행사를 할 때 주로 내용을 보니까 학생들, 기업체, 단체 유치들 그렇게 나와 있어요. 일반적으로 관광객 유치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내용이 부실하게 나와 있어서 이런 내용도, 우리 관광공사 사장님도 옆에 계시지만 관광공사가 있으니까 관광공사랑 함께 업무를 공유하고 협업해서 그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게 아닌 것인가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요. 최소한 경기도에도 아직까지 발굴되지 않은 관광상품들이 있을 거라고 저는 봐지고요. 최근 의왕에 보면 레일바이크가 만들어졌고 또 광명에 보면 와인동굴도 만들어졌고 이런 것을 접목해서 관광회사랑 협의를 해서 관광상품화시키는, 이런 행사에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게끔 만들어가는 것 이런 것이 단순한 도자재단의 문제, 관광공사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건 함께 업무를 공유하고 협업해서 최대한도로 성황리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들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김상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를 이어가기에 앞서서요, 공지사항 하나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3시에 본회의가 예정돼 있고요. 또 오후 1시 반부터는 새누리당 긴급의원총회가 예정되어 있고요. 오후에는 저희가 또 경기콘텐츠진흥원과 DMZ국제다큐영화제 업무보고가 예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정상으로는 12시부터 12시 반까지 저희가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고요. 12시 반부터 1시 반까지 저희가 업무보고를 계속 받아야 되기 때문에 시간관리에 유념해서 위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도자재단 경영본부장님.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경영본부장입니다.

○ 김달수 위원 도자재단의 통폐합이 나온 이유가 어떤 이유인지 말씀 좀 해 주실래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일단 경기도의 재정여건이 계속 악화될 수밖에 없는 판단하에서 기관들의 통폐합을 통해서 예산을 줄이고 이런 기조하에서 저희 재단이 아까 말씀드린 사업비중 측면에서 좀 작다 보니까 그런 문화적 가치보다는 경제적 논리가 더 강조되지 않았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아까 통폐합에 반대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통폐합에 반대하시려면, 그 의지를 관철시키려면 통폐합을 하고자 하는 의도와 내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그것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계셔야 이게 지켜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면 도대체 통폐합의 취지가 뭔지, 왜 그 통폐합의 얘기가 나오고 특히 도자재단이 왜 문화재단으로 통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취지 같은 게 뭔지에 대해서 지금 잘 못 하시잖아요, 설명을. 해 보세요, 한번 그거 알고 계신대로. 왜 그렇게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그런 부분은 사실 경영합리화 추진위원회에서조차 저희하고 쌍방향 소통이 많이 충분히 된 바가 없어서요.

○ 김달수 위원 컨설팅 보고서가 나왔잖아요. 보셨죠, 컨설팅 보고서?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거기 나와 있는 게 우리나라 도자산업이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다, 종사자도 계속 줄어들고 있고 산업규모도 작아지고 있고 또 비엔날레나 이런 것도 초기에 비해서 관람객이 계속 지속적으로 급감하고 있고, 그런 여러 가지 대내외적인 환경이 있고 또 산업진흥의 측면으로 보면 이게 특화산업이나 수출지원이나 이런 것들은 중기센터가 맡고 있는 전문적인 영역이다, 그리고 거기서 훨씬 더 잘하고 있고. 문예진흥은 문화재단에서 주로 하는 특화된 사업이고. 그런데 도자재단은 지금 그 양 기능이 애매모호하게 섞여져 있어서 둘 다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 두 개 다. 그런 의미가 하나 있는 것이고.

조직 내적으로 보면 경상운영비의 규모가 너무 크다. 경상운영비의 규모가 너무 크고 인력의 배치로 봐도 시설관리인력이 전부고 실제 사업인력은 너무 작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대내외적인 여건으로 볼 때 도자재단의 기능을 조정해서 일부는 중기로 가고 일부는 문화재단으로 가고 뭐 이런 문제의식에서 통폐합 얘기가 나온 거거든요. 그럼 그런 것에 대한 정확한 설득논리와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말씀하셔야지 그냥 막연하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설득시키려고 합니까?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그런 부분은 지난번 상임위 때도 보고드렸고요. 양당 TF팀 보고 때도 저희가 그 내용을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진단내용에 대해서 좀 오류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입장을 저희가 충분히 보고드렸고요. 그것을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한국적인 전체 도자산업이 위축된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기 도자산업은 오히려 그 반면에 매출이 10% 성장하고 있는 추세고요. 종사자나 요장 수는 현재 계속 신진 창업이 이루어지면서 오히려 3% 정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은 침체하지만 오히려 경기도로 모여드는 그런 성과를 내고 있는 게 저희 산업센서스 결과이고요. 또 더불어 비엔날레 행사에 대해서도 초기에 수백억 원이 투자된 행사였었습니다. 또 관이 품앗이로 동원되면서 굉장히 실적을 많이 올렸던 행사였고요. 그 부분을 순수 민간형 문화행사로 저희가 탈바꿈시켰고 현재 예산도 27억 규모로 거의 초기에 비해서 5분의 1,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겁니다.

○ 김달수 위원 당연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그 줄어든 계기에 2009년부터 다시 성장추세에 있음을 알려드리고요.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그 자료는 저한테 그냥 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리고 저희 내부적인 사업연혁, 인력구조에 대해서도 저희가 큰 오류가 있다는 부분이요, 단순하게 저희 인력들이 시설관리인력으로 분류를 했습니다, 용역사에서. 그런데 그 시설인력이 저희 전시관과 박물관을 운영하는 학예연구사들을 다 포함한 그런 인력들입니다. 거기에 마케팅인력들 전부, 담당인력들이 다 들어가 있는데 그것을 전시시설에 근무한다는 취지로 전부 시설관리인력으로 분류했던 겁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어떻든 지금 이 사안을 지난 전반기 의회에서 사실 정리를 다 하고 가려고 했었는데 그게 여러 가지 시간문제상 안 됐잖아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럼 어떻든 후반기 의회로 넘어왔거든요, 그게. 그럼 이제 우리 상임위에서도 분명히 이것에 대한 의견을 내야 되겠죠.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제 양당의 결정은 이미 돼 있거든요. 양당의 결정은 그렇게 돼 있고 그리고 물론 상임위원회 의견을 듣겠지만 그래도 어떻든 당의 결정이 있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 그게. 그렇더라도 그런 내용들을 정확하게 의원들이나 의회에서 공유할 수 있게 그런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설득을 해 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다시 자료를 새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홍승표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입니다.

○ 김달수 위원 관광공사가 관광진흥이나 마케팅이 큰 하나의 사업의 주요방향 중에 하나죠, 그런 것들이?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주로 MICE산업을 중심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인프라 개발이나 시설운영 내지는 부대사업도 또 큰 하나의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기타 이러저런 기획사업들이 있겠죠. 그런데 큰 두 가지 방향의 사업들이 주로 MICE산업이나 DMZ이나 내지는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사업이죠, 이런 사업들이?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래서 저도 5분발언을 통해 말씀드렸지만 경기관광공사가 별도의 건물과 내지는 지금의 기능보다 훨씬 더 확대된 역할과 기능을 가지고 북부 특히 한류월드로 이전해야 된다 이런 의견을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저희 관광공사는 공공기관 중에 유일하게 북부지역에 편중돼 있는, 다른 공공기관들은 남부지역에 모든 게 편중돼 있는데 예를 들면 외국인 관광객의 경기도 방문에 62%가 북부를 방문합니다. 또 국내 관광객도 절반 정도가 북부를 관광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킨텍스나 앞으로 벌어질 K-컬쳐, 한류월드 같은 또한 임진각 평화누리 통합개발, 캠프그리브스 개발이 되면 이제 완전히 북부지역으로 관광이 편중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 저희 전체 직원의 한 40%가 파주 임진각과 캠프그리브스에 가 있고요. 여기에 한 60%가 있는데 고양 쪽으로, 한류월드 쪽으로 가면 일단 킨텍스와 저희 MICE산업이 시너지효과가 날 것이고요. 그다음에 K-컬쳐, 한류월드와 함께 캠프그리브스, 임진각 평화누리, 아마 좋은 관광자원을 저희가 관리하는 데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이 돼서 저희는 지금 전 직원이 지난해 토론을 거쳐서 고양 쪽으로 가는 게 좋겠다라는 결론을 내렸고요. 이걸 저희가 도에도 전달한 바가 있습니다. 다만 도 기획조정실에서 8월 말에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부분에 공공기관 북부이전이 있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다소 유동적일 수도 있습니다만 저희가 전망하기에는 관광공사는 북부지역 이전이 아마 거의 확정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 관련 자료 저 좀 주시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사업의 내용들을 보니까 저는 8대 때도 문광위에 있었는데 사업의 내용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스포츠라는 게 트렌드에 민감하고 변화가 계속 되기 때문에 요즘에 스포츠를 보면 인간의 육체와 체력을 이용한 모험성이 강하거나 독창적인 오리지널리티를 요구하는 그런 스포츠들이 아마 많이 활성화될 거라고 봐요, 제가 보기에도. 등산, 백패킹, 라이딩, 캠핑, 요트, 스포츠클라이밍 하여튼 그런 것들이 분명히 트렌드일 텐데 수도권 인구들이 대부분 그런 트렌드에 민감한 인구들이 많이 살거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런 면에서 저희가 캠프그리브스를 비롯해서 이런 인프라 개발을 할 때 스포츠 트렌드의 변화를 반영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 DMZ 같은 경우는 특히 연접 지자체도 많기 때문에 이거는 광역이나 국가에서 같이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거를 지금 경기관광공사에서 하고 계시니까 이런 연접 지자체와의 협력 내지는 중앙정부의 예산과 사업을 끌어올 수 있게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문광부, 강원도 또 인접 시군하고 협업을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낙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들어가시고요. 도자재단의 경영본부장님.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도자재단입니다.

○ 송낙영 위원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가 내년에 있잖아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격년제로 2년에 한 번 하잖아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2015년도에는 관람객 수가 어느 정도 돼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전시관 관람객 수가 21만 8,000명 수준이고요. 저희 같이 개최한 축제 방문객까지 포함하면 한 100만 명가량.

○ 송낙영 위원 100만 명. 2013년도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2013년도가 19만 7,000명으로 저희가…….

○ 송낙영 위원 그러면 늘어나는 추세라고 보시는 거네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2011년도가 10만 정도였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서 실질적인 경제유발효과는 어떻게 돼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경제유발효과는 저희가 축제까지 포함해서 450억 정도 연구기관에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연도별로. 격년제로 해서 본다면?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저희가 2015년도에 435억 정도 연구용역결과 나왔고요. 저희가 내년도…….

○ 송낙영 위원 13년도에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13년도가 정확치 않습니다. 한 400억 원대로 저희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민들이라든가 도민들이 알기에는 축제의 질이, 많은 고생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관람객 수가 좀 줄어들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전체적으로 시군 축제까지 같이 개최합니다. 전체 방문객 수가 좀 주춤한 건 맞는 지적이신 것 같고요. 그중에서도 저희 전시관 비엔날레 메인 관람객은 소폭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표 자체를 시군에다 매매하는 경우도 있죠?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저희가 2009년 이전에는 공공품앗이 형태로 표를 판촉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니까 관람객 수가 정확하다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표 수하고?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관광공사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가지고 한번 이 행사를 통해 가지고 한다면 몇 번의 회의 개최를, 협의를 하셨어요, 이 부분은?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관광공사 사장님 계시지만 저희 대표님하고 이사회에 서로 참여하고 계시고요. 3년 전부터 상임위에서 지적이 있어서 협업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갖고 있는데 본 위원이…….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관광공사에서 계속해서 여행업계 팸투어에 저희 도자투어라인을 상품으로 해서 쭉 계속 보내주고 계시고요. 그런 협업들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부분은 미흡하다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이게 상품으로서 여행사에서 취급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수익구조가. 그런 부분이 개선돼야 되는데 아무래도 공공기관이다 보니까 못 따라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으로서는 괜찮은 자원이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는데…….

○ 송낙영 위원 그 부분의 개선방향이라고 생각하시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여러 가지 홍보 마케팅 측면에서 저희가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문체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전통관광자원화사업에 응모해서 2차 심사까지 간 적이 있는데요. 지자체의 어떤 협력사항이 미진해서 저희가 탈락한 바 있습니다만 자원으로서의 가치는 굉장히 좋다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좀 더 저희가 연구해서 경기관광공사나 문체부나 여러 가지 협력을 통해서 좀 더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염려하시는 부분이 그거예요. 위원님들이 다 염려하시는 부분이 통폐합 문제라든가 경영합리화 문제도 말씀하셨고 이 부분 못지않게 적은 예산을 통해 가지고 효율을 극대화시키고 세계 속의 경기도를 알릴 수 있는 비엔날레 축제잖아요. 과거 만들어지기 시작부터 해서 그때 당시에는 상당히 지사님께서도 외국을 방문하셔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 홍보도 많이 해 주셨고, 초창기에 그런 점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는 좀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협업체계를 통해서 해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수고하셨고요. 관광공사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입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도자재단 경영지원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취임하시고 난 이후에 내년도에 도자비엔날레 축제가 있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보고받기는 몇 번 정도 보고받으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저희가 도자재단에 비상임이사로 이사회에 계속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도 저희가 각 홍보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만…….

○ 송낙영 위원 홍보매체면 어떤 매체 말씀이에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예를 들면 중앙ㆍ지방 일간지 그다음에 저희 관광포털 회원 연간 접속 건수가 2,700만입니다. 그래서 회원 수가 한 180만 되는데 이 회원 수는 한국관광공사 70만보다 한 3배 가까운 수거든요. 다양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 사업을 올해는 하반기에 미리미리 홍보를 해서 당장 하는 것보다 효율성이 있도록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송낙영 위원 네, 우려를 좀 불식시켜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보면 경기북부 DMZ 있고 임진각 있고 자전거 연천 통하는, 캠프그리브스 체험 관리 있고 그렇죠? 이쪽 북부지역에서 가는 자전거길은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지금 현재 자전거길이 강원도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 강원도하고 공동으로 추진한 게 있고요. 파주하고 연천에서 하는 길이 있어서 수시로 모집을 해서 투어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송낙영 위원 파주하고 연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현재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동두천하고 포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동두천은 아직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의정부, 남양주ㆍ구리.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건 일반 저거고요. DMZ 내에…….

○ 송낙영 위원 DMZ 내인데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상품을 연결하고자 한다면, 기존의 일부분만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턴키발주로 해서 진행되고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파악하고 계셨다면 관광공사에서 상품 자체 이 부분에 대해서 구리ㆍ남양주를 거쳐서 포천을 거쳐서 동두천까지 가는, 연천까지 가는 연결 자전거도로 부분에 대해서는 사장님께서 좀 아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시간이 끝난 이후에는 그 부분에 대해서 꼭 좀 점검하셔 가지고 어느 자리에 가더라도 연계해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그런 마케팅 전략을 해 주십사 하는 걸 부탁드리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있는 데 거기는 한쪽으로만 치우쳐진 부분이 있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DMZ 위주로 추진한 것은 사실입니다.

○ 송낙영 위원 DMZ 사실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 일부에 한해서는 경기도 전체를 관광상품화를 시켜서 세계 속의 경기도를 만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점이 미흡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맞습니다. 제가 지난해에 알았는데 남양주도 철길을 이용한 자전거길도 있고 트레킹 코스도 있어서 이건 도하고 협의를 해서 종합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갖고 계신 복안이나 이런 거 있어요? 지금 여주, 이천, 광주 이쪽으로 하면 도자로 현재 유명해지고 이천 같은 데는 반려동물이라든지 광주 같은 데는 야구장 부분이 상당히 뜨고 여러 가지 부분이 있잖아요? 도자기 그 위쪽으로 해 가지고 지금 지으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야구장 건립이 2차 부지 쪽으로 하는 게 맞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곤지암스포츠밸리.

○ 송낙영 위원 네, 스포츠밸리. 한쪽은 채워지는데 한쪽 중간 부분은, 어느 하나의 관광벨트로서 같이 연계해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인접 시군과 연계해서 관광코스를 짜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고양ㆍ파주 엮어주고 있고요. 포천ㆍ연천ㆍ파주 다시 엮고요.

○ 송낙영 위원 남양주에 하게 되면…….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남양주는 아직 저희가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단계인데 수원하고 용인하고 묶어줬고요. 그런 걸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확대해 나갈 어느 복안을 지금 갖고 계신 게 있으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올해 처음 시작한 거거든요. 용인하고 수원하고 엮어주고 남양주ㆍ가평은 저희가 양 시하고 협의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남양주ㆍ가평이 아니고 구리ㆍ남양주ㆍ가평, 의정부ㆍ포천이 연계가 되게 되겠죠, 한수이북 하면. 그래야 벨트가 맞죠. 이남하고 이북 위쪽하고. 그런 관광벨트를 만들어 주십사 하는 게 제 부탁 말이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경기도가 세계 속의 경기도로 외국인들이 찾아오는 관광상품화를 만들 수 있는 걸, 지금 아직까지는 상당히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지금에 보는 건. 경기도가 좋은 천혜의 자원과 환경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아래쪽으로 오게 되면 대부도라든가 안산이라든가 많잖아요. 갯벌을 이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거기 지역에 맞는 특성화 상품을 개발해 주셔서 경기도가 균형적인 발전을 통해서 찾아오는 경기도로 해 주십사 하는 부탁말씀 드릴게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좀 더 한번 신경 써주시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윤경 위원님.

○ 정윤경 위원 사장님, 정윤경 위원입니다. 저는 사는 곳은 군포입니다. 제가 비례라 어디 지역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고.

관광공사면, 경기관광공사는 수익을 많이 내야 되잖아요?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정윤경 위원 그래서 전국에서 경기도에 가면 여행이 편하게끔 홍보가 돼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KTX를 타고 부산역에 딱 내리면 A코스, B코스, C코스 해서 1박 2일 과정 이런 게 딱 정리가 되잖아요. 그런데 경기도에 가면 어디에 딱 내렸을 때 A코스, B코스, C코스 이런 것들이 지금 한눈에 들어오는 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게 어렵습니다. 집적되어 있지 않고 서울의 17배나 되는 넓은 면적이기 때문에 그게 좀 어려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부산, 올해 광주광역시 코레일하고 해서 상품을 지금 만들고 실제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코레일을 이용한 상품이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15억 9,000만 원어치가 팔렸고요. 그게 더 티켓몬스터하고 해서 확대, 이제 시작단계에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래서 KTX를 타고 예를 들어서 수원역에 내리면, 또 KTX를 타고 광명역에 내리면 북부권역의 1박 2일 코스, 남부권역의 1박 2일 코스 이런 식으로 코스를, 그러니까 상품을 만들어서 홍보를 해야 사람들이, 요즘에 보면 코스도 중요한데요, 금액도 중요하거든요. 그냥 코스만 가지고 홍보하면 안 되고 “이번 여름휴가는 경기도로 오세요.” 하면, 예를 들면 우리가 지금 요즘에 홈쇼핑 같은 데서 여행상품을 많이 해요. 그러면 30만 원짜리, 50만 원짜리 순서대로 계속 홍보를 하는데 사람들이 그걸 보면서 내 수준에 맞는, 내가 이번 여름휴가에 쓸 수 있는 금액 대비의 여행코스를 또 선정하거든요. 그래서 코스도 중요하지만 그거에 걸맞게끔 금액도 사람들이 부담 없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된다는 거죠. 지원을 하면서도 사람들이 더 많이 와 가지고 그게 수익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우리 경기관광공사에서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레일로 오면 단체관광객이 오기 때문에 숙소도 할인된 가격으로 저희가 협약을 맺어서 유치하고 있고 참고로 고양출판단지 일원의 아쿠아플라넷, 파주출판단지 헤이리마을 1박 2일 상품을 저희가 참고로 그렇게 만들었는데 이런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발굴만 하면 안 되고 또 홍보를 해야 되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홍보는 당연히 해야죠.

○ 정윤경 위원 제가 봤을 때는 홍보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제 시작단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정윤경 위원 그래요? 그래서 아까 도자재단 부분도 설명을 쭉 들으면서, 보고를 들으면서 관광공사하고 연결해서 해야 될 프로그램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왜 문화재단하고만 통폐합 얘기가 나오나 싶은, 제 나름대로 보고를 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갖게 됐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도자재단에서 하는 프로그램과 관광공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유기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서로 연계해서 관광공사가 좀 더 많은 성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감사하고요. 도자재단.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도자재단입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느낀 건데요. 커다란 프레임 속에서 하다 보니까 저희가 봤을 때 발전이 없어 보이는 것 같이 보이거든요.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프로그램 같은 것들 연결을 시켜서 학생들의 어린 시절부터 도자기에 대한 이런 교육프로그램들이 많이 전달이 된다면 그것이 또 연결 연결돼서 청소년 그리고 일반 성인이든 예술인까지 연결될 수가 있는데 교육프로그램 자체가 어린이, 청소년들이 이런 도자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별로 많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이걸 접하려면 여주로 가야 되고 이런 것들이 더, 그러니까 일반 도민들이나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이 도자기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처음부터 구축이 돼야지 나머지 전체적인 것들도 갈 수가 있는데 어린 시절엔 별로 없다가, 학생시절엔 없다가 성인이 돼서 일반인들, 예술인들만 대상으로 해서 이런 프로그램들이 자꾸 만들어지니까 제가 봤을 때는 더 활성화가 안 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도예인 창조적 전문역량 강화에서 보니까 가마를 지원해 주는 게 있더라고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10쪽에 전통가마 지원 이런 부분들이 시군하고 유기적으로 협력을 해서 유치를 하면 쉽게, 그 시에서 도자기를 만들고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곳은 여주까지 가지 않아도, 이천까지 가지 않아도 할 수 있게끔 도자재단에서 적극적인 홍보가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전통가마 때는 것도 단순히 지원만 끝나는 게 아니고요. 그거를 교육프로그램화해서 같이 연계해서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있는데 너무 조금이라는 거죠.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저희 사업장 중심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어린이 중심으로 많이 하고 굉장히 많이 확장하고 있지만 말씀대로 찾아가서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 커리큘럼이나 이런 것들을 도예인분들한테 같이 공유하면서 또 민간에서 파생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군포에 이번에 초막골생태공원을 조성하면서 거기에 지금 전통가마를 하나 마련해 놓은 걸 봤어요. 정확하게 물어보지를 않았는데 ‘여기에다 이걸 만들어 놨구나.’ 그러고 그냥 저는 문광위 와서 이런 걸 하게 될 계획을 그때 당시에는 몰랐기 때문에 그냥 쓱 지나쳤는데 그런 것들이 같이 서로 도자재단과 시가 연계가 돼서, 군포 같은 데는 또 철쭉축제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런 프로그램하고도 연계를 해 가지고, 모든 것들이 도자기 하나만 가지고서 하려고 하다 보면 활성화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지역축제하고도 연계를 시켜서 그런 부분들을 해 보면 좀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저희가 파악해서 협력사업이 있는지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관광공사 및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2시 4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회의중지)

(12시53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박헌용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나오셔서 2016년도 경기콘텐츠진흥원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6년도 저희 진흥원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돼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진흥원의 간부직원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조선행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문성길 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최윤식 클러스터운영센터장입니다.

(인 사)

현재 검사혁신역과 빅파이추진단장은 공석인 상태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준비한 유인물을 중심으로 간단히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1년 현 소재지인 부천에 설립되었습니다. 조직은 1역 2본부 1센터 1단 12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원은 정원 74명인데 현원은 61명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2016년 예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흥원의 16년 예산은 408억 9,100만 원입니다. 전년 대비는 26억 2,0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수입 쪽을 보신다면 사업수입이 5억 원, 사업외수입 4억 1,600만 원, 외부보조금 164억 5,100만 원, 도와 부천시 출연금이 167억 원 있습니다. 외부보조사업비는 안양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이 안양시로 이관되었기 때문에 감소되었습니다. 그 밖에 경기도의 출연금 중에서 빅데이터산업 출연금이 원래 보조금이었는데 출연금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더 커졌고 콘텐츠 엔젤ㆍ크라우드펀드 쪽에서 출연금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지출예산은 차세대 글로벌 콘텐츠산업 육성에 168억 원,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및 강화사업에 131억 원, 빅데이터산업 활성화에 26억 원, 콘텐츠산업 정책연구 및 홍보에 5억 원, 효율적 성과지향 조직 운영에 69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세부내역은 유인물 4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2015년 주요성과에 대해서 핵심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민선6기 도 10대 정책과제와 관련해서는 일자리 창출, 빅파이프로젝트, 미래도시 경기북부 발전에 관련이 있습니다. 판교, 광교, 의정부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신규 개소하고 작년 한 해 286건의 창업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작년 3월 빅데이터 전담조직인 빅파이추진단을 설립하였습니다. 그리고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해 외부자금 유치에 노력한 결과 중앙정부나 경기도, 시군, 유관기관, 민간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2015년보다 44% 증가한 195억 원을 유치하였습니다. 그 결과 경기도 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총 18개의 평가대상 기관 중에서 사실상 1등을 달성하였습니다.

그러면 2015년도 주요사업별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융합클러스터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입니다. 저희들은 부천 본원, 안양, 판교, 광교, 의정부 허브에서 연인원 1,689명의 일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둘째, 창조기업 성장 지원입니다. 대ㆍ중ㆍ소기업 간 상생협력사업인 동반성장 제작 지원을 통해서 CJ E&M이나 스카이라이프 TV, KT 등과 협력하여 총 9개 과제에 약 16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산 애니메이션 발굴ㆍ지원을 위한 직접투자사업인 신화창조프로젝트 추진입니다. 혹시 아실지 모르겠지만서도 높은 실적을 거두었던 1호 마당을 나온 암탉에 이어 3호로 투자한 애니메이션 정글에서 살아남기가 지난해 8월 방영되기 시작해서 EBS 시청률 1위, 뮤지컬 예매율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셋째, 글로벌 시장진출 확대입니다. 해외진출 역량이 부족한 중소 콘텐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해외시장 개척,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하는 수출지원센터 사업을 통해서 도내 기업들의 수출계약액이 연평균 5년간 32.4% 성장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7,229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경기도의 대표 게임축제인 PlayX4의 경우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10%가 증가했고 참가기업 수는 전년 대비 17%가 증가했습니다. 넷째, 창의인재양성 지원사업입니다. 콘텐츠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지원을 통해서 2015년에 1,438명을 포함해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약 1만여 명 이상의 창의인재를 양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영상산업 활성화입니다. 영상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도내 로케이션 촬영 95건을 지원하였으며 재정적 인센티브는 41개 사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도내 문화소외지역 및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영화상영회를 203회 개최하였으며 다양성영화 유통환경 개선을 위해서 16개의 다양성영화 전용관을 연중무휴로 개관하여 약 1만 7,046명이 관람하였습니다. 빅데이터산업 활성화 사업은 타 상임위 소관 사항이므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저희 진흥원은 문화와 콘텐츠를 산업으로 만든다는 이념을 모토로 해서 경기도의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2010년 비전과 성과목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금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차세대 글로벌 콘텐츠산업 육성과 관련한 20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동반성장 제작지원 사업입니다. 경기도와 대기업 간 협력을 통해서 콘텐츠 창작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금년은 주로 음악산업분야 창작자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인디뮤지션들의 애로사항인 음원유통 및 홍보를 미디어 플랫폼을 갖추고 있는 유통기업과 협력해서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한류로 각광받는 음악 콘텐츠산업의 풀뿌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디지털콘텐츠 랩 사업입니다. 경기도의 콘텐츠 지원 인프라를 활용해서 유망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미래부와의 협력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창조기업을 경기도로 유치하고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지원 콘텐츠는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컵과 3D프린터를 활용한 전자의수로서 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 운영입니다. 경기도 내 콘텐츠기업들의 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수렴과 협업 네트워킹 지원을 위한 사업입니다. 콘텐츠기업 리더스포럼 등 기업간담회를 연 3회 이상 개최하여 기업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콘텐츠 보증 지원입니다. 자금조달능력이 취약한 영세 콘텐츠기업을 위해 특별금융보증을 경기신보와 함께 지원합니다. 특례보증지원을 신청한 콘텐츠기업들의 선정심사와 컨설팅 등의 지원을 위해서 저희들은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상반기 동안 총 24개 기업에 13억여 원의 지급보증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영세한 콘텐츠기업의 자금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콘텐츠 엔젤ㆍ크라우드펀드 조성사업입니다. 콘텐츠산업 분야의 높은 투자장벽 해소를 위해서 다양한 펀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창업 초기 및 성장기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엔젤펀드와 예비창업자의 창업아이템을 공모를 통해 선발하는 크라우드펀드로 이원화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에 엔젤펀드 380억 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창업 초기 기업 투자를 위한 넥시드 1호 펀드에는 약 180억 원을 조성하였고 어니스트벤처스 유한회사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엔젤구주투자를 위한 2호 펀드는 약 200억 원을 조성하였으며 보광창투주식회사가 선정되었습니다. 본 펀드와 관련한 사업설명회는 이달 중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9쪽 경기엔젤 투자지원센터입니다. 엔젤투자 관련 정보제공 및 육성과 관련 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센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엔젤클럽 유치는 물론 공개피칭행사 및 투자 관련 교육 등을 펼칠 계획입니다

다음은 21쪽 인디스땅스 사업입니다. 우수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경연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최종 우승자를 대상으로 음원을 제작하고 유통하고자 합니다. CJ E&M의 Mnet과 협력하여 도내 우수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PlayX4 개최입니다. 작년 굿게임쇼라는 이름으로 대회가 개최되었었는데 금년 PlayX4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게임시장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게임기업의 내수 및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 행사는 크게 전시회, 수출상담회, 국제컨퍼런스, 부대행사로 구성되고 이를 위해서 약 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지난 5월 달에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총 566개의 참가기업과 5,736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했으며 관람객 수는 약 5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4쪽 수출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이는 도내 중소 콘텐츠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판로개척을 돕는 사업입니다. 국내외 마켓 참가 지원,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마케팅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홍콩 국제라이선싱쇼와 중국이우 문화상품박람회 등에서 경기도 공동관을 운영해서 31개 사를 지원하였으며 현재까지 수출계약실적은 약 2,000만 달러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6쪽 e-스포츠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정착과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양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경기도 대표선수단 선발전 개최와 국제 e-스포츠대회 유치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상반기 중 경기지역 예선을 진행하였으며 매년 개최되는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서 5회 연속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쪽 G-NEXT 사업입니다. 경기도와 게임산업 재도약의 중추적 역할을 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스타게임 콘텐츠 발굴을 위한 게임창조오디션, 청소년 대상 NEXT게임 캠프, 생활에서 활용가능한 게임콘텐츠 개발 공모전인 게이미피케이션 시범사업, 이 밖에 AR/VR 등 첨단기술 기반의 게임콘텐츠 개발 지원과 게임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전연구조사 등이 주요사업입니다. 상반기 중에 제3회 게임창조오디션이 개최되었고 최근 7월 달에 제4회 오디션까지 마쳤습니다. 그 밖에 미국에서 열린 게임커넥션 아메리카에 경기도 공동관을 운영하여 약 10개 사의 해외진출을 도왔습니다.

다음은 29쪽 로케이션 지원 활성화입니다. 도내 영상촬영 유치와 촬영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촬영현장에 행정지원, 촬영환경개선, 촬영홍보강화, 지원영화 시사회 개최를 위한 사업으로 금년 목표는 촬영지원 93편, 촬영지 46곳 발굴입니다. 상반기 앤 해서웨이 주연의 콜로설이라는 할리우드 괴물영화를 부천 상동 일대에서 촬영하는 등 총 44편의 작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31쪽 G-CINE 인센티브 지원입니다. 도내에서 제작되는 영상물들을 활용한 작품에 대해서 도내 소비금액의 일정비율을 환급해 주는 사업입니다. 도내 영상제작서비스업체 이용액 30억 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 소재 영상제작기업의 지속적인 시장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경기영상나누기 사업입니다. 도내 31개 시군 중에서 영화상영관이 없는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 우수영상물을 상영하여 도민의 문화향유권을 증대시키고자 합니다. 대상은 지역 노인복지회관, 지역아동센터 등이며 180회 상영, 관람객 5,400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평택비전스쿨지역아동센터 등 96회의 상영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35쪽 우수영상물 외국어 자막 상영 지원입니다.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결혼이민자, 근로자,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영상물을 외국어 자막으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내 외국인 35만 명 시대를 맞아 콘텐츠를 통한 한국문화 홍보와 문화향유권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총 90회 상영, 관람객 1만 4,000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41회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37쪽 다양성영화 산업 육성입니다. 메이저 상업영화에 밀려 외면 받는 다양성영화의 유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19개의 전용관을 운영하고 30편 이상 개봉, 관람객 수 1만 8,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9쪽 경기필름스쿨 페스티벌입니다. 도내 영화영상 관련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수도권 최대의 청년영화제 개최를 위해서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목표는 중ㆍ단편영화 50편 이상 상영, 참여학교는 13개 교 이상입니다.

다음은 41쪽 경기참여형영상캠프입니다. 영상콘텐츠 대중화 및 지역민의 문화향유권 증대를 위해서 일반인이나 단체, 동아리들의 영상창작캠프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영상제작 교육프로그램 18회를 운영하여 3,000명 이상 참가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3쪽 안양청소년영화제입니다.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작영상물을 소개하고 신진 영상 창작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9월에 개최할 예정이며 출품작 120편, 청소년 참가 5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 SDF NEXT 미디어 챌린지입니다. 신기술과 아이디어가 미디어와 새롭게 접목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실험의 장으로서 SBS와 공동으로 올해 9월 말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5쪽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및 강화와 관련한 6개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부천클러스터 육성 사업입니다. 스타트업 다음 단계인 성장단계의 콘텐츠기업을 지원한 클러스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성장단계 콘텐츠기업의 정책수요에 맞는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부천클러스터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상반기에 신규 입주기업을 두 번 모집하였으며 현재 74개 사가 입주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7쪽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문화기술과 문화예술 융합형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해서 금년부터 AR/VR 산업에 특화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 AR/VR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공간 및 장비 지원,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창업 16건, 일자리 창출 37건, 등록회원 402명, 이용자 수 8,695명을 기록했습니다. 하반기에는 VR체험존 구축, AR/VR 컨퍼런스 및 창작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9쪽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사업입니다. 도내 8개 특성화고를 연계한 굿모닝주니어 창조학교와 도내 4개 대학 콘텐츠학과를 연계한 경기콘텐츠 취업멘토 지원사업 등 경기도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취업 지원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진행 중에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1쪽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스마트오피스 형태의 입주공간을 기반으로 문화콘텐츠 분야 청년창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협업을 위한 개방형 공간지원, 창업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클라우드 운영, 창업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문화창업플래너 양성, 고용노동부와 협력사업인 청년창업 스마트2030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으로부터 외부사업비 34억 원을 유치였습니다. 올해 목표는 창업 200건, 일자리 창출 510개, 스타트업 지원 1,000건 이상입니다.

다음은 53쪽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입니다. 콘텐츠분야 창작자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지역기반 콘텐츠 창작 생태계 조성사업으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연계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창작 아이디어 융합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고 지난 5월 문화부에서 실시한 전국 지역기반형 랩 평가에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 1위를 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55쪽 의정부에 있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경기북부의 전통 제조업과 디자인, 스토리텔링 등 콘텐츠 융합을 통한 창업,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자 의정부에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스마트 오피스형 입주공간 지원, 아이디어 사업화, 네트워킹, 교육 등의 창업 지원을 하고 있고 멋랩을 통한 시제품 제작지원, 북부 제조업과의 공동협력사업, 북부지역 스토리텔링 마케팅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7쪽 경영혁신 및 홍보 강화에 관련한 2개 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저희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염종현 박헌용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산하기관 업무보고가 지금 쭉 이어지고 있는데 진흥원의 업무보고가 대단히 충실한 보고서인 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은 이어서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서용우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업무보고를 드리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서 영화제 간부를 소개해 드려야 하는데 현재 박혜미 콘텐츠교육지원팀장 겸 영화제 프로그래머께서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피칭 제작지원 행사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셔서 오늘 오후 6시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겠습니다.

그럼 사전에 배포해 드린 주요사업 자료집을 바탕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조직 및 인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영화제는 2014년 6월 5일 DMZ국제다큐영화제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고 최고의결기관인 총회와 이사회, 집행위원회가 있으며 1국 4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원은 7명이며 현원은 5명으로 부족한 인원은 단기 계약직으로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2016년 예산현황입니다. 세입은 20억 8,507만 4,000원으로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국비에서 지원되는 사업보조금이 총 17억 9,000만 원이며 사업외수입은 1억 1,921만 8,000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총 20억 8,507만 4,000원으로 이번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사업비가 15억 9,507만 4,000원 그리고 법인운영비 4억 9,000만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2016년도 사업목표입니다. 영화제 법인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를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두고 다큐멘터리를 통해 DMZ가 지닌 평화, 소통, 생명의 가치를 담은 우수한 다큐멘터리를 발굴 지원하며 다큐영화산업의 기반 마련과 교육 지원을 통한 창작자의 제작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다큐멘터리 관객의 저변을 확대하는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나아가서 아시아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상의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영화제 관람객을 1만 9,000명 이상,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작품을 20편 이상 지원하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2016년 주요사업 세부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올 영화제 기간은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점과 파주시 출판도시 메가박스 그리고 연천군 수레울아트홀, 김포 아트홀에서 확대해서 열릴 계획입니다. 총 40여 개국 100여 편의 다큐영화가 상영됩니다. 국제경쟁, 아시아경쟁 그리고 한국경쟁, 청소년경쟁까지 약 6개 부문에 총 5,4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그리고 영화제 개막식은 9월 22일 민통선 내에 있는 최근 태양의 후예 촬영장소였던 캠프그리브스 체육관에서 열리며 개최지 고양시에서 사전 홍보공연이 9월 18일 일요일 날 4시에 고양 아람누리음악당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이번 영화제 개막식과 사전공연은 더 많은 도민들에게 영화제를 알리고자 OBS 경기방송에서 저녁 7시부터 4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9월 18일 사전홍보 공연도 녹화방송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6페이지 영화제 평시사업을 소개하겠습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9월에 개최되는 영화제 기간 외에도 연중 상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이 청소년 다큐제작 워크숍으로 도내 6개 지역 고양ㆍ파주ㆍ광명ㆍ수원ㆍ부천ㆍ성남 등에 있는 미디어센터에서 선발된 약 6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다큐제작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1인 1편의 다큐를 제작하는 목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두 번째, 아시아 청년 다큐멘터리 공동제작으로서 아시아의 4개국 학교와 영화제의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 올해는 ‘나는 아시아인이다’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과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다큐 특강이 있습니다. 서울ㆍ경기지역의 대학교, 고등학교, 도서관, 그 외의 단체에 찾아가서 좀 더 다큐멘터리 이해의 폭을 높일 수 있도록 영화상영과 전문가 강연을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다음은 올해부터 추진하는 다큐영화 정기 상영회입니다. 고양 메가박스 백석점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DMZ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작품을 한 달에 한 번씩 무료로 개최함으로써 평상시 영화제의 홍보와 다큐 관객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7페이지 2016년도 상반기 추진실적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출품된 경쟁작의 신청 수는 역대 최대로 1,294편이 출품되었습니다. 8년 만에 1,000편을 넘겼고 경기도교육청과 연계한 자율학기제의 중학생 단체관람 프로그램도 이미 7월 1일 기준으로 22개 학교 2,588명이 신청하여 목표의 123%를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계속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앞서 보고드린 찾아가는 다큐특강은 3회 정도 실시를 하였고 정기상영회도 6회 차 476명이 관람하였습니다.

다음은 향후 계획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8월 17일 11시에 서울에 있는 KEB하나은행 본사 강당에서 공식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입니다. 참고로 본 영화제는 우리나라 국비를 지원받는 6대 영화제 중의 하나로서 매년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외부평가위원들로 구성된 외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영화제의 기획단계부터 실행 그리고 결산, 예산 모든 총 분야를 일곱 분의 전문위원들이 영화제에 파견되어서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영화제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쳤습니다. 저희 DMZ영화제 임직원은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 잡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DMZ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DMZ국제다큐영화제)


○ 위원장 염종현 서용우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거수로 신청해 주시고 질의하고자 하는 기관장을 호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새누리당 위원님들이 긴요한 일정이 있으셔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먼저 질의를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철 위원 DMZ다큐.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 김광철 위원 연천 출신 김광철 위원입니다.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DMZ다큐영화제 제목에 왜 DMZ를 넣으셨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경기도가 DMZ에 접해있고 전 세계가 또 한국을 생각할 때 DMZ를 가장 빨리 인식을 하는 관계로 DMZ가 가지고 있는 평화ㆍ소통ㆍ생명의 어떤 정신을 다큐영화와 접목해서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할 목적으로 DMZ를 붙였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러면 지금 영화들이 전부 다 DMZ하고 관련된 영화는 아니잖아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의 주제, 위원님 아시다시피 DMZ 안에서 어떤 촬영을 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DMZ로 발생된 분쟁이라든지 전쟁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주제를 갖춘 작품들이 약 20~30% 배치되어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20~30% 정도 DMZ와 관련된 분쟁 그렇게 돼 있다는 말씀이시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분쟁, 전쟁 관련된.

○ 김광철 위원 한 가지 유감스러운 건 이게 부천에 사무실이 소재해 있네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콘텐츠진흥원 속에 있다가 법인으로 분리독립되다 보니까 조례상 부천에 사무실을 둔다라고 처음 설립되면서 지명되어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지명이 되어 있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광철 위원 아니, 이게 언어도단인 부분이 DMZ를 홍보하고 DMZ다큐영화를 주력으로 제작하면서 또 그쪽으로다 사업성이 앞으로 전개돼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갖다 조례상에, 이건 어떤 편의를 위한 조치가 아닙니까?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역에 대한 것은 앞으로도 필요하다면…….

○ 김광철 위원 조례는 우리가, 정말로 DMZ다큐영화제가 제대로 자리 잡고 지금 우리가 국비 지원을 받고 또 아시아에서, 세계에서 제대로 발돋움해 나가기 위해서는 지역성도 저는 고려가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DMZ를 모르면서 무슨 DMZ다큐영화제를 갖다 어설프게 한다면 제가 볼 때는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래서 이건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태진 위원 콘텐츠진흥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박헌용입니다.

○ 권태진 위원 반갑습니다. 권태진입니다. 원장님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부임하신 지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5개월 정도 됐습니다.

○ 권태진 위원 5개월 되셨어요?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많은 칭찬을 하시던데, 보고도 제일 잘하시고 정리가 제일 잘됐다고 지금 평가하신 것 같습니다. 보니까 경기도 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계속 1위를 하셨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 권태진 위원 작년에도 성적이 계속 좋았습니다.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면 특별한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게 있습니까? 주어지는 게 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 성과급 지급률이 약간 더 상향됩니다.

○ 권태진 위원 상향된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어떻게, 구체적으로 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A등급을 저희 진흥원만 혼자 받았는데 그랬을 경우에는 인센티브 지급률이 101~140% 사이로 올라가게 됩니다.

○ 권태진 위원 이번에는 기관하고 기관장이 다 A등급을 받으셨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방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잘 진행하고 우리 직원들이 전부 다 협심해서 잘 하다 보니까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더 잘 A등급이 계속 지켜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그 이상으로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고맙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원장님 잠깐 나와 주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박헌용입니다.

○ 김달수 위원 진흥원 조직 내에 지금 현재 경기영상위원회가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영상위원회 위원들이 지금 구성되어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구성되어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활동이나 그런 것들이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잠깐 자료를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담당자 본부장님 그럼 나오시죠. 본부장님이 답변하시죠. 영상위원회를 담당하시는 본부장님 안 계시나요? 아니면 원장님 직할로 되어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제가 영상위원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네, 겸하고 있습니까?

○ 위원장 염종현 그럼 원장님이 답변을 하시고 옆에서 도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달수 위원 2014년도에 다큐영화제가 분리되면서 영상위원회는 콘텐츠진흥원에 존속이 되어 있는 거죠,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전에 영상위원회에 있던 사업들은 그대로 영상위원회에서 승계가 되고 영화제 사업만 지금 사단법인으로 분리되어 있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런 구조입니다.

○ 김달수 위원 영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숙지하고 계신가요, 원장님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제가 사실…….

○ 김달수 위원 아직 잘 모르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달수 위원 아무튼 콘텐츠진흥원의 주요사업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게 영상 관련 사업이거든요. 그리고 경기영상위원회도 어쨌든 DMZ영화제가 주사업이었다가 그게 분리되면서 사실 거의 유명무실한 상황인데 하루빨리 이 조직을 새로 복원하거나 경기도 광역자치단체의 위원회에 맞게 기능과 역할을 재편하시는 게, 이게 분리된 지가 벌써 지금 시간이 2년이 넘었거든요. 그래서 원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경기영상위원회에 대한 기능과 역할을 재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좀 첨언을 드리자면 영상분야는 상당히 강화할 생각입니다, 저희들 미디어 쪽이 워낙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 SDF 얘기도 잠깐 드렸지만서도 영상분야를 결코 소홀히 하지 않을 겁니다.

○ 김달수 위원 그렇죠. 우리 산하 자치단체에도 영상 관련 산업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 영상위원회를 하루빨리 재건해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위원님 말씀 잘 알아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김달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영상위원회 부분은 대단히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부족한 면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조속히 강화하셔서 우리 위원님들께 진척내용을 알려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유념해 주십시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유념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화섭 위원 원장님은 질의가 안 끝났으니까 항상 계시면 좋겠고요. 윤화섭입니다. 37쪽에 보면 다양성영화 산업 육성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상영관이 19개입니다. 여기에 G시네마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 경기도가 31개 시군이니까 좀 더 다양성을 확대시킨다면 31개 시군과 같이 각 시 추천을 받든가 거기에 있는 영화관하고 협력하면 보다 더 넓힐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시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지금 계속 저희들이 늘려오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도 지금 3개인가 4개인가를 더 늘린 걸로, 그래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31개 시군에, 물론 영화관이 많이 소재하고 있는 대도시 지역은 좀 덜하더라도 이런 다양성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곳을 더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늘려가도록 하는 것은 좋은데 아까 2억 5,000이면 한꺼번에 이렇게 딱 늘릴 수 없나요? 31개 시군에, 그러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저희들이 그와 같은 입지 같은 걸 같이 제휴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메가박스 같은 데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시군하고도 연계하고 있는데…….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래서 내년부터라도, 올해는 이렇게 예산이 있다면 내년부터라도 31개 시군에서 협력하면, 각 시군의 문화정책이나 이런 데다가 연락하면 아마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 거기에 더 추가로 한다면 33쪽에 보면 경기영상나누기 이렇게 돼 있거든요. 여기도 찾아가는 영화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80회를 상영했는데 관람객은 5,400명 해 놓으니까, 한 번에 관람하는데 30명씩인데 그 뒤에 대상자를 보니까 노인복지회관이나 지역아동센터로 주로 소외계층에 다닌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럴 때, 다닐 때 특별하게 그 설비가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저희들이 장비를 가지고 있고 거기 지역…….

○ 윤화섭 위원 설비를 갖고 다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갖고 다니면 이것도 아까같이 31개 시군이나 또 노인정이나 지역아동센터가 엄청 많을 건데 많으면 거기의 추천을 받든가 또 아까 인구나 지역아동센터나 복지시설, 노인복지관의 수에 따라서 형평성 있게 같이 서로 찾아가는 영화관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 전에 영상 아니, 무슨 게임버스는 지금도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없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거 어떻게 됐나요? 왜 없어졌어요? 그거 원래 있었던 거. 누가 아시는 분 답변 한번 해 보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영화관만 하지…….

○ 윤화섭 위원 아니, 아니, 그거 말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잠깐 양해해 주신다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것을 물어보려고 하는 게 아니라 궁금해서 하는 거니까. 누가 아시는 사람 아는 대로만 답변해 줘 보세요.

○ 위원장 염종현 소속과 이름을 대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G-NEXT팀장 이문택 G-NEXT팀 담당하고 있는 이문택 팀장입니다. 저희가 말씀하신 찾아가는 상상버스를 운영했었는데요. 2개년 정도 운영을 했습니다. 시범기간 포함해서 한 2년 정도 운영을 했었고요. 12년, 13년도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실은 예산사항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 때문에 그 사업을 중단하게 됐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럼 버스는 어디 갔어요? 팔았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G-NEXT팀장 이문택 임대버스였습니다.

○ 윤화섭 위원 임대버스였는데 그것을 그냥 각 시군에 다니다가, 그때는 한참 학생들한테나 인기가 많았다고 안 그랬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G-NEXT팀장 이문택 네. 그런데 저희가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을…….

○ 윤화섭 위원 무슨 예산? 운영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G-NEXT팀장 이문택 운영비나 뭐 이런 것들, 어쨌든 전체적인 진흥원 사업예산이나 사업들 고려를 해서 사업이 일단 중단이 됐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결국은 큰 성과가 없었네?

○ 경기콘텐츠진흥원G-NEXT팀장 이문택 …….

○ 윤화섭 위원 끝났으니까.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소외계층이라고 해 놓고, 사실은 소외계층이라고 하면 잘 안 오거든요. 이왕이면 함께하는 문화 뭐 이렇게 해서 한다면, 180회를 옮겨 다니며 무척 고생하셨는데 관람객은, 그러니까 이 밑에 보면 노인복지관이나 아동센터니까 30명이면 많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아까 영화관하고 같이 병행한다면 더 많은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노인들이나 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을 많이 수용할 수 있고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걸 참고하셨다가 잘 적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알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고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원래 작년에는 100회 상영됐던 겁니다, 찾아가는 영화관이. 그런데 각 지역에서 수요를 받고 이러니까 180회가 나와서 이건 80%가 전년보다 더 늘어난 상태이긴 합니다.

○ 윤화섭 위원 아니, 늘어난 것은 참 고생하셨는데 이왕 혜택을 주려면 31개 시군에 골고루 주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에서도 각자가 자기들끼리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지만 그 프로그램 중에서도 우리가 직접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알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100회에서 180회를 했으니까 배 이상을 하셔서 무척 애를 쓰셨는데 보다 더 관심을 가지면 그것도 300회 이렇게 충분히 넘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고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윤화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3쪽 수입현황을 보면 사업수입과 사업외수입 또 외부보조금 등 수입이 모두 작년보다 격감이 됐어요. 이를 메우기 위한 것인지 몰라도 도 출연금은 작년 대비 한 50억 정도가 또 올랐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 김상돈 위원 수입 면에서는 줄고 또 도민의 혈세인 출연금은 증액이 돼서 어떻게 이런 상황인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일단 제일 큰 것은 작년에 안양시로 이관된 안양스마트콘텐츠밸리 이 사업이 안양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38억 원인가…….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20억 정도가 지금 수입에서…….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외부보조금에서 줄어들게 된 겁니다. 그렇게 나왔고 일부 출연금이 늘어난 것은 빅파이사업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원래는 보조금으로 받던 것을 출연금으로 전환시킨 그런 것들이 포함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재단의 어떤 존재이유랄까요, 이런 걸 보면 원래 콘텐츠산업 육성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래서 생태계 조성 및 강화라든가 또 빅데이터산업 활성화 예산 이건 전년보다 32억이 넘도록 줄어들었고 또 그 반면에 재단 운영비하고 빅파이 추진운영비는 오히려 한 6억 5,000 정도가 늘어버렸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조금 전에 제가 개략적인 설명을 드렸는데 다시 한 번 실무 쪽으로 하여금 더 부연설명드리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 김상돈 위원 네, 해 주십시오.

○ 경기콘텐츠진흥원경영본부장 조선행 경영본부장 조선행입니다. 2015년도 예산편성을 할 당시에 지금까지 도비 출연금으로 돼 있는 부분을 위탁사업비라고 하는 부분으로 도의회에서 사업비 부분이 상당히 예산과목 변경이 됐었습니다. 그때 예산이 구분되는 바람에 2015년도와 2016년도에 외부보조금과 출연금의 규모가 일부 변화가 있었다는 부분을 총체적으로 말씀드리고요. 외부보조금 부분에서 저희하고 경기도하고 사업을 자체사업이냐 내지는 위탁사업이냐의 구분을 타면서 2016년도에는 그 부분을 콘텐츠진흥원의 고유사업으로 예산 구분을 해서 외부보조금과 출연금의 규모가 상계된 것이지 전체 사업비 규모상으로는 별문제가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예산현황에서 이렇게 나와 있어서.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지금 콘텐츠 엔젤ㆍ크라우드펀드 조성 17쪽이네요. 펀드가 완전히 다 조성된 겁니까,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지금 조성은 완료돼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380억 원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380억 원. 넥시드 펀드 1호하고 2호하고 합해서 그러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집행은 지금 이거 어떻게 할 계획이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일단 저희들이 집행조합원이 각각 선정돼 있습니다. 1호 펀드에는 어니스트가 선정돼 있고 2호 펀드에는 보광창투가 들어와 있습니다. 이 펀드의 모태펀드도 일부 들어와 있고 그렇게 해서 조성이 된 겁니다. 지금 경기도가 출자한 금액이 약 72억 원 정도입니다. 거기에는 조건이 붙어서 최소한 저희들이 출자한 72억 원 이상의 금액을 경기도 내 기업에게 출자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건이 달려 있는 상태입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이것은 언제부터 출자를 하게 되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일단 총회는 구성돼 있고 사업설명회가 이번 달부터 나가게 됩니다.

○ 이상희 위원 이달부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공모를 하게 됩니까? 심사기준은 어떤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집행조합원이 그 절차를 다시 정할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 이상희 위원 아직까지 그런 것 준비가 안 된 상태입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아닙니다. 협약사항으로 준비가 돼 있는데 그것을 제가 지금 명확하게 어떤 식으로 한다는 걸 기억을 잘 못 해서 그러는데…….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저희들이 업무집행조합원 중심으로 해서 데모데이를 이제 할 생각이고, IR 개념의 데모데이를 이번 7월 달에 하는 거고 8월 달에 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겁니다.

○ 이상희 위원 이게 집행계획에 대해서도 아마 서 있는 게 있을 거예요, 현재 계획이. 그것 좀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어떤 기업에, 어떤 업체에 편중되지 않게 잘 심의하고 해서 정말 우리가 펀드 조성한 취지에 맞게끔, 그 목적에 맞게끔 집행이 되느냐 이것 때문에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같이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엔젤투자지원센터에서 하게 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저희들도 집행조합원이 한 내역을 다 감사를 합니다. 감사를 하고 그쪽에서 저희들 공간에 같이 입주해서 그와 같은 업무를 같이 진행할 생각입니다.

○ 이상희 위원 이게 같은 맥락이죠? 같은 맥락으로 가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 계획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알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저는 DMZ국제다큐영화제에 관해서.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나다.

○ 정윤경 위원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영화제 간부명단에 보면 집행위원장님 계시잖아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장님이 계십니다.

○ 정윤경 위원 비상근이라서 오늘 보고에 안 나오시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정윤경 위원 비상근이라?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정윤경 위원 비상근은 이렇게 보고에 안 나오시는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이분은 비상근이면 언제 일을 하시는 거예요, 집행위원장 역할은?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영화제가 열리는 다른, 거의 영화제에 출석을 하시고요. 그 외에 준비기간에는 평균 한 달에 네 번 정도 사무실에 출근하셔서 체크를 하십니다. 같이 회의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저희가 또 외부에 가서 회의를 진행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분은 지난번에 문화의전당에서도 무슨 예술감독인가 뭘 맡으셨…….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사장님이셨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사장님 하셨던 분이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언제 이리 가셨, 언제 오신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영화제 1회 때 2009년도부터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님을 하시면서 영화제를 하셨고요. 그 중간에…….

○ 정윤경 위원 아니, 집행위원장으로 언제 오신 거냐고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장 2009년도부터 하셨습니다.

○ 정윤경 위원 2009년도부터 집행위원장을 하셨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1회 때부터 8회 때까지. 그 중간에 문화의전당 이사장님을 겸임하셨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 겸임을 하고 있었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정윤경 위원 그럼 전체적인 일은 다 사무국장님 주관하에 진행이 되고 있는 거네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전체 총회에서 결정된 사업계획을 사무국에서 실행을 합니다. 중간중간에 집행위원회가 있어서 주요사업을 또 진행하고요.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여기 3쪽에 세출부분에서요, 영화제 관련 전문인력 채용…….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예산이 있고 법인 운영할 때 인건비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여기 상근직들이랑 비상근직들의 인건비는 전부 이 법인운영비에서 나가는 건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법인운영비는 현재 정원 5명과 집행위원장 수당, 제반 법인 관리운영비, 임대료가 법인운영비에서 나가고요. 여기 사업비에 나와 있는 전문인력 채용 계약직으로 되어 있는 것은 영화제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약 25명 정도의 인원이 필요합니다, 1개월부터 한 10개월 정도까지의 계약직이. 그래서 이 계약직 인건비는 사업비에서 계약직으로 지출이 되는 겁니다.

○ 정윤경 위원 보통 어떤 분들이에요, 전문인력이라는 건?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전문인력이라고 하면 프로그램, 홍보마케팅 그리고 행사, 이런 여러 가지 각 분야의, 상영관 관리 이런 분야, 출판 이런 여러 가지 각 분야가 영화제에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기본현황에서 보면 프로그램팀, 콘텐츠교육지원팀, 홍보마케팅팀이 다 계약직으로 해서 운영되는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주요 팀의 팀장 혹은 총괄담당자만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나머지 팀원들, 각 팀마다 많게는 8명 적게는 3명 정도 되는 팀들이 계약직으로 운영됩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지금 기획운영팀장이나 프로그램팀장, 콘텐츠팀장들은 정원에 들어가시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 밑에 그것을 운영하기 위한 사람들은 그때그때 매년 행사를 진행하기 10개월 전이나 이런 식으로 계약직으로 사람을 채용한다는 얘기인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 부분 자료요청 좀 할게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좀 궁금하니까 세출부분 DMZ국제다큐영화제 행사…….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세부예산내역 제출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네, 좀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사무국장님 잠깐만요. 이어서 질문드리겠는데요. 집행위원장님이 비상근이라 지금 출석을 안 하시는 건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왜 비상근이라 출석을 안 하시는 거죠? 이게 어디 규정에 있나요? 비상근이지만 업무추진비 쓰고 계시잖아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실무책임 집행위원장님이 맡고 계시잖아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뭐 최종 책임은…….

○ 김달수 위원 최종 책임은 집행위원장이…….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런데 왜 비상근이라 출석을 안 하는 거죠? 보통 영화제 보면 집행위원장님 출석하셔서 하잖아요, 보통 일반적으로.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하는 것도 있고 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답변을 정확하게 하셔야지 비상근이라 출석을 안 하는 것은 저는 그 이유가 안 돼요. 근거도 없습니다, 그건 지금. 원래 출석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1회 때부터 지금 비상근으로…….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관행으로 출석을 안 해 오신 거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통상 산하기관의 비상근 이사장님은 출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조직위원장님이나 명예직은 출석을 안 하시죠. 명예직으로 계시는 분들은 보통.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콘텐츠진흥원 같은 경우에도 이사장님이 참석…….

○ 김달수 위원 그렇죠, 출석 안 하시죠. 그러니까 영화제는 이사회가 있고 조직위원장이 있고 집행위원장이 있고 보통 사무국장이 있고. 사무국장이 실무를 총 관장을 하지만 그래도 최종 책임은 집행위원장이 지는 거고. 그리고 실제 비상근이지만 업무추진비가 있고 사무실에 출근은 하시고, 부정기적으로.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출석하셔서 그러니까 업무보고도 할 수 있는 거고 그런 거죠. 답변도 할 수 있는 거죠. 다만 관행적으로 예우상 그냥 저희가 그렇게 봐드리는 거죠. 사무국장이 다 총괄로 보고를 하고 답변을 하고 그러는 거죠, 그냥. 제가 알기로는 그렇거든요. 아니, 정확한 근거가 있으면 주시고 아니면 어떻게 답변을 해 보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장께서 하셔야 된다는 그런 규정은 없어서 상근직 실무 총괄 담당자가 관행적으로 나와서 답변을 해 왔습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지금 우리 정윤경 위원님과 김달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비상근이기 때문에 출석의 의무도 없고 또 그렇다고 출석하지 말라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후반기 상임위가 시작될 때는 그래도 참석하셔서 우리 위원님들께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집행위원장께서 해외에 나가 계신 걸로 인해서 부득이 참석을 못 한다는 전갈은 제가 받은 게 있는데 위원님들한테 답변을 드릴 때 그렇게 단호하게 “출석의 의무가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적절치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기회라도 한번 기회가 되면 위원회에 출석하셔서 위원님들과 좋은 의견 개진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꼭 좀 전달해 주시고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이상희 위원님.

○ 이상희 위원 사무국장님, 저도 집행위원장님에 대해서 더 여쭐게요. 집행위원장 계약 시에 계약금이 얼마지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수당이 연 5,000만 원…….

○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러면 비상근이라고 해도 그렇게 수당을 받고 하는데 무슨 여기 나와서 답변할 의무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게 답변이 돼요? 명예직은 안 나올 수 있어요. 하지만 수당 받고, 제가 알기로는 2~3억 정도 지금 집행위원장이 받아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지 않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어떻게 답변할 의무가 없어. 말이 되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가 답변할 의무가 없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 이상희 위원 위원장님, 이건 건의드리는데 우리 집행위원장은 항상 참석해서 답변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렇게 우리 예산을 투여해서 수당도 받아가고 하는데 최종 책임자도 아닌 사무국장이 나와서 보고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으니까 향후에는 집행위원장께서 바쁘더라도 1년에 한 번 업무보고 때나 이런 때는 나와서 해야지 당연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무국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필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상희 위원 앞으로 그렇게 전달 좀 해 주시고 우리 위원장께서는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돈 위원 국장님 잠깐만요. 간단하게 예산현황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3쪽이고요. 예산이 전년 대비 1억 6,500여만 원이 감액됐어요. 사업수입, 보조금, 이월금 모두 전년도에 비해 줄었는데 티켓판매도 2,400만 원, 협찬금도 1,000만 원, 도의 보조금은 1억 2,000만 원이나 줄었고 국비도 줄었고 전반적으로 다 줄었는데요. 티켓판매 같은 경우는 상당히 작년에 비해서 프로테이지로 보면 60% 정도가 더 줄어들었어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보고드린 예산은 작년 대비 세운 예산, 수입 같은 경우 예산 기준으로 한 거고요. 최종 올 영화제 개최가 끝이 나면 티켓수익이 얼마가 될지 아직까지 최종결정이 되지 않고 수익과 지출에 대한 항목을 맞추기 위해서, 티켓수익을 지금 현재 예상할 수가 없기 때문에 줄여서 잡아놓은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럼 이게 가상적인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티켓수입은 예측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 김상돈 위원 그래요? 전체가 다 그래요? 2016년도 예산 이게 전부 가상적인 거예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협찬금 수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최종 확정된 금액이 아니고.

○ 김상돈 위원 법인운영비다 행사운영비다 다 마찬가지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법인운영비는 결정이 된 거고요. 거기에 일부 티켓수입이라든지 협찬금이라든지 기타 수입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고 예상금액입니다. 결산보고 때 최종 정확한 금액이 나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상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이것을 잘 보고 심의하실 수 있도록 거기에 그러한 문구를 넣어주셨어야지요.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그런 내용으로 파악하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런 업무보고 할 때는 아주 세밀한 내용을 기재하는 것이 그래서 필요한 겁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부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박용수 위원 자료요청.

○ 위원장 염종현 네, 박용수 위원님.

○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입니다. 확인 하나만 하겠습니다. 어저께 총괄 업무보고 할 때에 DMZ국제다큐영화제 장소 관련해 가지고 지금 고양 백석하고 출판도시에서 예정되어 있죠, 9월 달에?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주상영관이 그렇습니다.

○ 박용수 위원 주상영관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박용수 위원 그리고 주요행사일정에 보면 영화제 개막식, 공개발표 워크숍도 메가박스 출판도시점이 있고 또 게스트하우스 지지향이라는 데 있고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지향은 숙소입니다.

○ 박용수 위원 출판도시에서 장소가 확정된 진행과정 있죠? 확정된 진행과정. 그건 지난번에 파주시하고 얘기했다고 그랬었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파주시에서 공동개최를 하게 되므로 적절한 지역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출판단지의 책과 다큐멘터리가 서로 융합할 수 있는 콘텐츠라고 판단해서 또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지 극장이 그곳에 있고 1ㆍ2ㆍ3회 때, 4회 때까지는 파주시 출판단지에서 영화제가 개최됐습니다. 고양시하고 공동으로 오기까지는 거기에서 개최된 관계로 출판단지에서 영화제를 하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출판단지 같은 경우에는 거기가 산업단지죠. 국가산업단지여 가지고 거기 안에가 경기도 자산이 아니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니지만 아마 파주시에서 출판단지를 활성화하려고 책잔치를 하고…….

○ 박용수 위원 그런 차원인데 제가 드리는 말씀의 요지가 뭐냐 하면 출판단지에 가는 교통편이라든가 모객할 수 있는 환경이 그렇게 좋은 곳이 아니에요. 다른 곳도 많이 있고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 출판단지에서 해마다 북축제라고 하죠. 북축제에다 저희가 예산도 많이 집어넣어주고 예산 지원도 하고 있고 이런 대형 행사를 거기에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역민들하고의 연계라든가 상호 소통이라고 그럴까 이런 측면에서 이 장소 선택이 올바른 건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파주 운정ㆍ교하지역에 새로운 관객층들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군인들 그리고 학생들의 단체관람도 유도하기 위해서 이곳을 선정했습니다.

○ 박용수 위원 하여튼 선정한, 어저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진행된 과정이라든가 선정된 과정 이거에 대해서 자료 한번만 좀 주시고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이거를 어저께도 김달수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굉장히 이게 중요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홍보에 문제가 많이 있는 것 같고 해서 홍보 측면에서도 굉장히 신경을 써서 진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달수 위원 죄송합니다, 자꾸 계속 말씀드리는 것 같아 가지고. 예산을 잡으실 때 DMZ다큐영화제 예산이 사실 심의 과정에서 매년 들쑥날쑥하잖아요, 이게. 좀 안정적으로 가야 되는데 그것도 불안정하고. 그래서 그러려면 예산 잡는 것도 좀 잘 잡으셔야 될 것 같아요. 보니까 아까 티켓판매가 예상수익으로 잡으신 거잖아요, 수입에서? 맞습니까?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말씀하십시오.

○ 김달수 위원 그럼 2015년도에는 3,700만 원이 잡혔다는 거죠, 티켓판매 수입이.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달수 위원 올해 예상하기로는 1,200만 원 정도, 3분의 1 이하로 지금 잡으신 거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달수 위원 이런 것들이……. 말씀하세요. 맞잖아요. 그렇게 잡은 거 맞죠?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이 예산은 수입과 지출을 맞추기 위해서, 아직 티켓수입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요. 예상수익인데 보통 우리가 수입을 잡을 때는 보수적으로 잡죠, 사실. 보수적으로 잡는데 작년에는 3,700만 원을 팔았는데 올해는 1,200만 원 정도로 이렇게 잡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희가 보기에도 이게 보수적으로 잡더라도 반 정도는 잡으셔야지 3분의 1로 이렇게 보수적으로 잡고 그러나 상영편수나 이런 것들은 어떻든 거의 140% 가까이 편수가 엄청나게 늘어났고 그렇죠. 그러니까 영화 상영편수나 또 상영지역도 김포까지 확대되고. 그래서 사업도 확대되고 출품한 영화 수도 많고 지역도 확대되고 그러면 좀 거기에 맞게, 물론 티켓판매가 어렵죠, 사실. 이 영화가 주류 영화도 아니고.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티켓판매의 금액이 적다 많다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예산을 잡거나 예상할 때 적어도 위원들을 설득하려면 너무 이렇게 티 나게 잡으시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앞으로 예산 가상수입을 잡으시더라도 적절하게 전년도와 비교해서 그렇게 사업이 축소되고 관객이 계속 줄어든다는 그런 인식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좀 더 현실적으로 잡아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됐습니다. 그리고 진흥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진흥원장입니다.

○ 김달수 위원 안양청소년영화제 올해 처음 하는 거죠? 산업본부장님이 나오세요. 원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산업본부장입니다.

○ 김달수 위원 경기대학영화제, 경기참여형영상캠프, 안양청소년영화제 이건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인가요, 아니면…….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처음 하는 사업이 아니고요. 먼저 경기참여형영상캠프는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안양청소년영화제는 올해 15회 그리고 경기대학영화제는 2회입니다. 성격을…….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이게 처음부터 예산을 지원했던 건가요, 아니면 올해 처음 예산을 지원하는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참여형캠프는 올해 처음 예산이 편성됐고요. 경기대학영화제 그다음에 안양청소년영화제는 계속…….

○ 김달수 위원 그동안 지원을 해 왔던 영화제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네. 참고로 안양청소년영화제는 작년에 안산영화제였는데 올해 성격이 바뀌어서 안양청소년영화제로 지원이 되게 됐습니다.

○ 김달수 위원 청소년영화제를 안산에서 하다가 안양으로 옮겼다는 얘긴가요, 장소를?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네.

○ 김달수 위원 그전에도 계속 주관은 콘텐츠진흥원에서 했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주관은 안양청소년진흥재단이 주관이고요. 저희는 예산을 지원하고…….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 세 가지 사업에 대한 사업현황하고 지원현황, 그동안 쭉 처음부터 해 왔던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산업본부장님, 지금 김달수 위원님께 답변드렸던 게 정확한 내용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위원장님, 수정을 좀 허락하시면…….

○ 위원장 염종현 답변을 하실 때는 뒤에 직원분들도 정확한 내용을 답변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 제가 분위기를 보니까 답변하신 게 내용에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일단 수정해서 말씀을 하시고 위원님께 보고드리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안양청소년영화제는 올해 예산을 처음 편성한 걸로 수정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답변 그렇게 하셔야지요. 그리고 원장님 나오세요. 우리 업무보고 시작할 때 업무보고 내용을 작성하신 게 너무 충실해서 잘 작성하시고 보고도 잘하셔서 칭찬을 좀 드렸는데, 처음으로 제가 기관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원장님께서 5개월 되셨다고 그랬는데 업무숙지가 5개월을 감안하더라도 좀 적게 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적어도 경기도를 관할하는 콘진의 원장님 정도 하시려면 업무숙지를 보다 더 확실하게 하셔야 될 필요가 있고 다음에 행정사무감사도 있을 텐데 누가 되든 이 자리에 서셔서 얘기할 때는 정확한 내용으로 위원님들께 답변을 드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다음에 그로 인해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어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리고 DMZ 서용우 사무국장님, 김달수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이상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오늘 같은 날 사실은 조재현 집행위원장님께서 나오셔서 얘기를 해 주시면 DMZ에 대한 이해도도 우리 위원님들이 더 높이실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뜻에서 나오시라는 얘기예요. 그런데 조재현 집행위원장님께서 안 나오실 의도는 제가 보기에 없었던 걸로 압니다. 왜냐하면 부득이 해외를 가기 때문에 위원님들한테 나중에라도 양해의 말씀드려 달라고 한 것을 보면 안 나오실 의도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음에라도, 행감 때나 DMZ영화제 때나 그때라도 한번 뵙고 DMZ영화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해를 구하시면 아무래도 사업하는 데 원활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니까 그 부분도 꼭 전달해 주시고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 정윤경 위원 질의는 없고요. 자료요청 좀 하려고요.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십시오.

○ 정윤경 위원 콘텐츠진흥원장님, 16쪽에 콘텐츠 보증 지원에 관계된 자료 좀 제가 받아봤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21쪽에 인디스땅스 그것도 자료 좀 제가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들어가시고 DMZ 사무국장님한테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렸느냐면 다른 분들은 출석을 안 하면 이러이러한 이유로 오늘 출석을 못 하게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조재현 집행위원장님에 대해선 일체 말씀이 없이 그냥 넘어가 버리셨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물어본 거였어요. 보고하러 비상근이라서 안 나오시는지. 그런 부분들은 정리를 하고 나와 주셨으면 좋겠어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콘텐츠진흥원 및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및 산하기관ㆍ단체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여러 가지 조언과 당부사항은 도민을 대표해서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목소리인 만큼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콘텐츠진흥원의 여러 가지 사업들 중에서 시군과 협조할 사업이 있으면 해당 위원님들한테 꼭 사전에 내용을 말씀드리고 상의해 주시기를 콘텐츠진흥원에 꼭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2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4분 산회)


○ 출석위원(14명)

염종현박용수권태진곽미숙국은주김광철김달수김상돈송낙영윤태길

윤화섭이상희임동본정윤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상진

○ 출석공무원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관광과장 라호익

○ 기타참석자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홍승표경영기획실장 이창수사업본부장 한상협

경기마이스뷰로단장 이동렬

ㆍ한국도자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도자지원본부장 전기돈

ㆍ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박헌용경영본부장 조선행산업본부장 문성길

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ㆍ(사)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 기록공무원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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