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7월 18일(월)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간사 선임의 건
- 2. 의석 배정의 건
- 3.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 - 문화체육관광국
-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
- -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심사된 안건
- 1. 간사 선임의 건
- ○ 간사(박용수ㆍ권태진) 인사
- 2. 의석 배정의 건
- 3.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 - 문화체육관광국
-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
- -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0시32분 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제9대 경기도의회 하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소임을 맡게 된 부천시 출신 염종현 위원입니다. 지역에서 덕망 있고 훌륭하신 분들과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게 돼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들이 많으신데도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위원장으로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를 포함해서 열네 분의 위원님들과 함께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사항에 있어서 1,300만 우리 도민을 위해서 전체적인 정책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예산을 통해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구현해 내기 위해서 함께 열심히 위원장으로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앞으로 여야가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경기도의 정책에 대해서 적극 협력해 나가고 경기도의 문화체육관광정책이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위원소개 및 인사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소개방식은 제가 위원님들의 성함을 호명해서 말씀드리면 위원님들께서는 현재 앉아계시는 좌석에서 오른쪽 시계반대방향 순으로 자리에서 잠깐 일어나셔서 출신 지역과 성명 말씀해 주시고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먼저 박용수 위원님 일어나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수 위원 감사합니다. 파주 출신 박용수 위원입니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에 배정받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요.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위원장님을 잘 모시고 문화체육관광국의 발전과 도민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다음은 이상희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죠.
○ 이상희 위원 반갑습니다. 시흥 출신 이상희 위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다음은 김상돈 위원님.
○ 김상돈 위원 의왕 출신의 김상돈 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과 또 직원 여러분들과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관광국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윤화섭 의장님.
○ 윤화섭 위원 반갑습니다. 소외계층한테 문화혜택이 골고루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 김달수 위원 고양시 정이죠, 지금. 일산 서구 출신 김달수 위원입니다. 도민들의 문화적 주체성이 더 많이 회복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 정윤경 위원 안녕하세요. 정윤경입니다. 사는 곳은 김포고요.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게 돼서 힘이 납니다. 여러분 많이 도와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반대방향으로 돌기로 했으니까 임동본 위원님.
○ 임동본 위원 안녕하세요. 성남4선거구에서 이번에 당선된 임동본입니다. 문화와 체육 또 관광 이렇게 여기서 여러분들과 같이 하게 돼서 반갑게 생각을 하고요. 열심히 하는 위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 김광철 위원 안녕하세요. 연천 출신 김광철 위원입니다. 이렇게 좋으신 위원님들하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들하고 좋은 인연을 맺게 돼서 아주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 국은주 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인간의 삶의 질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되는 문화와 체육과 관광 부분에 있어서 함께 역할을 할 수 있게 돼서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실은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하기 때문에 경기도의 문화체육 쪽에 발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곽미숙 위원님.
○ 곽미숙 위원 안녕하세요. 고양 출신 곽미숙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위원님.
○ 권태진 위원 반갑습니다. 광명 출신 권태진입니다. 함께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위원님들 소개를 모두 마쳤고요. 저희 위원회는 지금 소개받으셨겠지만 우리 의장님 하셨던 위원님도 계시고 위원장님 하셨던 분들도 계시고 대단히 쟁쟁합니다. 저 또한 2년 만에 다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와서 고향에 돌아온 느낌 같습니다.
다음은 우리 직원소개 및 인사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해 주실 전문위원실 직원에 대해 소개와 직원인사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진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인사와 직원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이상진 수석전문위원 이상진입니다.
(인 사)
(박 수)
○ 입법전문위원 엄지영 입법전문위원 엄지영입니다.
(인 사)
(박 수)
○ 주무관 유재훈 안녕하세요. 유재훈 주무관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 사)
(박 수)
○ 입법조사관 김현기 입법조사관 김현기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 사)
(박 수)
○ 주무관 최형곤 최형곤 주무관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 사)
(박 수)
○ 주무관 우인아 우인아 주무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인 사)
(박 수)
○ 주무관 김규완 김규완 주무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인 사)
(박 수)
○ 위원장 염종현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일 잘하실 것 같죠? 다시 한 번 박수 보내주시죠?
(박 수)
이상으로 인사와 소개 시간을 모두 마치고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제1항 간사 선임의 건, 제2항 의석 배정의 건, 제3항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입니다. 업무보고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나누어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고 내일은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의 소관 업무를 받겠습니다.
1. 간사 선임의 건
(10시40분)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간사 선임에 대해서는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위원회는 각 교섭단체별로 간사 1인씩 두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간사 선임은 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과 새누리당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파주시 출신 박용수 위원님과 새누리당은 광명시 출신 권태진 위원님을 간사로 선임할 것을 협의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 간사위원은 더불어민주당 박용수 위원님과 새누리당 권태진 위원님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이에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간사선임의 건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 간사에는 박용수 위원님 새누리당 간사에는 권태진 위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간사(박용수ㆍ권태진) 인사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양 간사님으로부터 간단한 선임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용수 간사님 말씀해 주시죠.
○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 위원입니다. 우리 경기도의 문화ㆍ예술ㆍ체육ㆍ관광 분야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 잘 모시고 또 집행부 여러분들과 함께 협력해서 정말 즐겁고 또 유익하고 그러한 2년 보내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
○ 권태진 위원 감사합니다. 광명 출신 권태진입니다. 먼저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해서 큰 영광입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우리 두 분 간사님께서 앞으로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최고의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역할 부탁드리겠습니다.
2. 의석 배정의 건
(10시42분)
○ 위원장 염종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석 배정은 먼저 교섭단체가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위원장 석에서 볼 때 오른쪽 첫 번째 의석에 배정하고 다음 의석부터는 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을 가나다 성명 순서로 배정하되 위원님들의 편의를 반영하여 배정하였습니다. 새누리당 간사는 위원장 석에서 볼 때 왼쪽 첫 번째 의석에 배정하고 다음 의석부터는 새누리당 위원님들을 가나다 성명 순서로 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에 배부해 드린 의석배정표안을 참고해 주시고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배정표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의석배정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석배치도
3.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 문화체육관광국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
-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0시43분)
○ 위원장 염종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6년도 업무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이미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오늘부터 2일간 집행부와 9개의 산하기관 및 단체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2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첫 업무보고가 이루어져야 하므로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편 보고를 하시는 집행부 및 산하단체 관계자께서는 위원님들이 알기 쉽도록 명료하고 충분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자료요청이 있을 시에는 신속하게 자료를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길 좀 부탁드립니다. 충분치 않을 경우에는 의사진행을 보다 더 엄격하게 진행하겠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립니다.
그러면 이희준 국장 나오셔서 2016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 및 간부공무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하반기 첫 상임위에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문화체육관광국과 공공기관 소관 업무에 대해 주신 의견은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병갑 문화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전기송 종무과장입니다.
(인 사)
김양희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인 사)
홍덕수 콘텐츠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라호익 관광과장입니다.
(인 사)
고광춘 한류월드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체육과장은 현재 공석입니다. 내주에 예정된 인사에 곧 발령 날 예정입니다.
다음은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현태 경기문화재단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입니다.
(인 사)
박헌용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입니다.
(인 사)
서용우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한규택 월드컵관리재단 사무총장입니다.
(인 사)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김동진 한국도자재단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경기문화재단과 한국도자재단은 현재 대표이사가 공석 중으로 경영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이 대신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장호철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십니다.
(인 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16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16년 상반기 주요성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8페이지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생활 속 문화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도민들의 문화향유 제고를 위해 공원, 역사, 복지시설 등에서 거리로 나온 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문화예술공연을 펼쳤으며 학교 밖 토요문화학교, 지역 문화예술단체 사업과 공연장 상주 단체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문화약자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 24만 9,000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하반기에는 문화 대중화를 위해 신진작가 및 중저가 중심의 공공경매와 저명인사 애장품 자선경매 등 경기미술품거래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9쪽 경기도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서울농생대 이전 이후 자연상태로 방치되었던 빈 공간을 문화와 놀이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지난 6월 11일 오픈하였습니다. 강의동 2개 동을 청년문화창작소와 경기생생공화국으로 리모델링하여 전시, 체험공방, 도민쉼터 등을 운영 중에 있으며 3개 동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산, 시흥, 화성으로 이어지는 경기만 에코뮤지엄 공동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7일 3개 시 시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역 특색을 살린 사업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둔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조성과 환경국ㆍ서울대 협력사업도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지역 문화ㆍ예술 기반조성입니다. 지역 문화기반 조성을 위해 수원 고색산단 폐수처리장 문화재생사업을 비롯한 박물관 및 문예회관 건립 지원, 생활문화센터 조성, 동네형 문화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문화기반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11쪽 종교문화 체험프로그램 확대입니다. 경기북부 불교음악제, 이주민 축제 등 다양한 종교문화 프로그램과 자살예방을 위한 무한사랑 힐링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더 많은 도민들이 종교문화를 체험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소외계층 템플스테이 1,065명, 향교ㆍ서원 전통문화교실 1만 2,530명을 지원하였습니다. 오는 9월에는 종교화합 및 교류증진을 위해 불교, 개신교, 천주교 신도 및 종교 지도자가 참석하는 종교인 화합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12쪽 전통사찰 정비를 통한 전통문화 보존입니다.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고양시 노적사 등 전통사찰 33개소의 법당시설 등 노후시설을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고양시 중흥사 등 13개소에 화재예방을 위한 방재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구축 후 3년이 경과한 아미타사 등 22개 사찰에 대해서는 보수정비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풍수해 및 안전사고를 대비한 현장점검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3쪽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입니다. 주민 주도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12개소를 육성 지원하였으며 유소년, 어르신, 여성 등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및 생활체육지도자를 확대 배치하여 생활체육을 활성화하였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자녀 방과후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꿈나무 스포츠학교 140개 클럽 지원, 스포츠강좌 이용권 및 스포츠박스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5월 개최된 201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16연속 최다종목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울러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어르신생활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4일~17일까지 여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14쪽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시설인프라 확충입니다. 지속적인 참여와 접근성이 좋은 생활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인야구장 조성 6면, 중소규모의 체육관 24개소 등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였습니다. 또한 소방 등 안전시설 설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 10개소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 중으로 도 체육시설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곤지암스포츠밸리는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수립 중에 있으며 내년 3월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15쪽 경기체육 위상 강화입니다. 지난 2월 강원도 등에서 개최된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5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꿈나무 선수 육성을 위해 컬링 등 3개 종목 54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꿈나무 선진체육 체험캠프를 개최하였으며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1박 2일 체험캠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수 선수 및 지도자 발굴 육성 지원, 국가대표 수준의 스포츠과학센터 개소 등을 통해 10월 충남에서 개최되는 전국하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하겠습니다. 또한 스키 크로스컨트리팀 창단, 봅슬레이 등 비인지 종목 지원 등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 장애인 체육 및 스포츠산업 활성화 지원입니다. 장애인스포츠교실 및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운영, 체육영재발굴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난 2월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판로개척 및 창업오디션 개최를 통하여 스포츠산업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였습니다. 오는 10월 개최하는 전국장애인하계체전에서는 종합우승 11연패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소관 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7쪽 문화유산의 합리적 보존 및 규제 완화입니다. 경기도 지정문화재의 효율적인 보존ㆍ관리를 위해 유형문화재 253개를 포함하여 총 415건을 정기조사 중이며 완료 후 보수가 필요한 문화재에 대해서는 보수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의 합리적 규제완화를 위해 허용기준 재조정이 필요한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44개 지역 중 12개소를 재조정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 32개소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8쪽 문화재 보수정비 및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국가 및 도지정 문화재 143개소 보수정비와 목조문화재 253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문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전국 최초로 문화재 안내문안 감수단을 설립하여 안내문안 17건을 개선하는 등 관람객 만족도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목조문화재 상시관리 예방시스템 40개소를 확충 중이며 문화재 돌봄인력을 51명으로 확대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풍수해 대비, 산불예방 등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추가된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대응매뉴얼도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19쪽 문화유산 가치 증진 및 활용 활성화입니다. 남한산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2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 마을전통행사 재현으로 남한산성 브랜드를 육성하였습니다. 경기문화유산 홍보를 위해 생동감 있는 영상콘텐츠를 언론매체에 방영하고 있으며 문화재와 서원향교를 연계한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문화유산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였습니다. 아울러 북한산성 역사문화명소화와 체계적인 남한산성 관리를 위해 세계유산남한산성관리사업소 조직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콘텐츠산업과 업무 소관입니다. 20쪽 G-NEXT 추진을 통한 게임산업 선도입니다. 게임창조오디션을 통해 5개 팀을 선발하고 개발자금 지원과 10억 원 규모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지난 5월 개최한 PlayX4는 기존 굿게임쇼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전년 대비 2배의 수출계약액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션 선발업체 입주공간 마련, 게임아카데미 운영, 수출지원 온라인 시스템 구축, 국제 e스포츠 개최 등을 통해 게임산업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21쪽 콘텐츠 융복합 창작ㆍ창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경기문화창조허브 지역별 특화 육성을 통해 현재까지 442건의 창업과 1,288개의 일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입주 및 졸업기업 22개 사가 182억 원의 외부자금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생태계 활성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기업 특례신용보증 지원을 1,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380억 원 규모의 넥시드 펀드를 결성하였습니다. 7월 1일부터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내 넥시드 엔젤투자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투자와 엑셀러레이팅을 통합 지원할 계획입니다.
22쪽 영화ㆍ애니 등 차세대 영상산업 육성입니다.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올해 출품작 1,000편을 넘어 역대 최다 출품 수를 기록했으며 다양성 전용상영관 확대와 개봉 지원으로 영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작은영화관 건립, 만화산업 육성, 영화제 지원 등 시군의 영상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업무 소관입니다. 23쪽 경기북부 체류형 관광 활성화입니다. 경기북부관광협의회를 구성하여 도-시군 간 정책공유 등을 통해 KTX 연계 정기열차상품 출시,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 10선 선정 등 신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공정캠핑을 주제로 한 경기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경기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기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에 경기도 관광지 노출,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 개최 등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경기캠핑페스티벌 추가 개최, 경기북부 야간관광 10선 상품화 등 지속적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24쪽 전략적 해외관광객 유치입니다. 방한 관광객 1위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화권 주요 거점도시 민관합동 홍보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중화권, 일본, 동남아 권역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였습니다. 개별관광객을 위해 다국어 지도, 가이드북을 배부하였으며 관광안내소 확충,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양성하였습니다. 또한 경기관광포털 관광콘텐츠 확충과 해외 SNS를 통해 경기관광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중화권 관광로드쇼 개최를 통한 홍보 마케팅과 더불어 캠프그리브스를 활용한 태양의 후예 상품개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5쪽 매력 있는 경기관광 인프라 구축입니다. 급증하고 있는 캠핑수요에 발맞춰 올해는 세계캠핑문화 체험 캠핑장 등 6개의 신규 공공캠핑장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화누리길을 활용한 승마트래킹 코스 조성, 밀리터리테마공원 등 7개의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개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관광지 노후시설 등을 정비하였으며 하반기에는 170개소의 관광안내판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16년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아 올 초 수원화성을 관광특구로 지정하여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한류월드사업단 소관 업무입니다. 26쪽 K-컬처밸리 조성입니다. 지난해 12월 CJ E&M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금년 5월과 6월에 기본협약 및 매매ㆍ대부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습니다. K-컬처밸리에는 9만 2,000평 규모의 테마파크, 융복합 공연장, 호텔ㆍ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7월 이후 순차적으로 각 사업을 착공하여 2018년까지 K-컬처밸리 조성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쪽 고양 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 조성입니다. 한류문화 확산의 가장 큰 원동력인 방송ㆍ영상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대규모 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사업타당성 검토 중이며 2017년 하반기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2018년 하반기에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부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문화체육관광국)
○ 위원장 염종현 이희준 국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자료 천천히 보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입니다. 보면, 저기 문화 체험프로그램 확대하잖아요. 종교인 화합 한마당. 페이지 11쪽. 종교인 화합 한마당 이게 예산편성이 어떻게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종교인 화합 한마당이 금년도에 5,000만 원 계획되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5,000만 원. 그러면 국비내시가 되어 있는 건가요, 이 부분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국비는 아니고요. 도비사업입니다.
○ 송낙영 위원 도비사업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왜 그러냐면 전에 보게 되면 국비 매칭사업을 하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알고 싶어서. 도비만 5,000만 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1박 2일 체육캠프, 이게 연중 해마다 해 오던 사업이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금년도 신규사업입니다.
○ 송낙영 위원 아, 신규사업으로. 5개 종목이라면 어느 종목이 편성되어 있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5개 종목, 잠깐 자료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현재 공모 중이고요. 사업 종목은 5개 종목을 하기로 하고 5개 종목은 확정되지 않은 사항입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지금 이게 사업시행이 7~8월 중에 된다고 그랬잖아요. 천천히 답변해 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아니, 예산편성이 지금 되어 있잖아요, 이 부분이.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데 7~8월 중에 시행된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5개 종목이라든가 이건 편성되어 있었고 지금 벌써 올림픽 대회가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스포츠스타를 얘기하는 건지 본 위원이 궁금해서 그러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죄송합니다. 말씀을,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종목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해져 있고요. 종목은 지금 육상, 축구, 복싱, 검도, 볼링 5개 종목입니다.
○ 송낙영 위원 육상, 축구…….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육상, 축구, 복싱, 검도, 볼링 이렇게 5개 종목입니다.
○ 송낙영 위원 아, 5개 종목이에요. 그러면 대상도 다 정해져 있겠네요, 선수까지? 누가 나오는지. 종목만 정해진 건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 송낙영 위원 실무담당자가 그냥 답변해 주세요. 국장님이 다 저거 하기 힘드시니까. 실무자 누구 있으신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체육회 사무처장이 잠깐 답변…….
○ 송낙영 위원 네, 최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저희가 공모를 거쳐 5개 종목을 결정했고요. 육상에는 이봉주 선수 등 여러 가지 올림픽 나가서 금메달 딴 선수들이 있고요. 축구는 지금 현재 성대 감독인 설기현 감독 등 다섯 분 정도가 참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각 종목별로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딴 선수들을 종목에서 초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럼 1박 2일 학교에다 하면 학생 대상도 그러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것도 종목에서 저희한테 공모서를 제출해서…….
○ 송낙영 위원 학교별로 해 갖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소정의 절차를 거쳐서 종목을 결정하게 된 겁니다.
○ 송낙영 위원 이 부분은 그러면 1박 2일로 같이 하는 사람은, 선수층은 운동선수네요, 거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지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수들 대상으로 1박 2일 캠프를 한다는 공문을 내보내고 참여하는 선수들과 또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예전에 국가대표로서 좋은 성적을 냈던 감독들, 지도자들이 캠프에 같이 참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왜 그러냐면 육상이라든가 축구라든가, 복싱, 검도라든가 여러 가지 각 분야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실제로 운동을 하잖아요, 이 선수층은. 이 선수층은 어느 대회를 통해서 수시로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가 있어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웬만하면 저소득층이나 아니면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라든지 이런 학생들에게 좀 더 배려 차원에서 꿈과 희망을 해 준다면 어떤가 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위원님 말씀대로 종목별로 20%인가 30% 할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소득층이나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선수들 우선으로 25%인가 30% 할당량이 있습니다. 그 할당을 채워야 되게 되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김달수 위원입니다. 경기도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을 하는데요. 이게 예산은 한 어느 정도 지금, 총사업비를 어느 정도로 잡고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금년도 예산 80억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시작해서 작년도 26억 해서 현재 106억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향후에는요? 총…….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향후에는, 지금 내년도 예산은 위원님들께서 심의해서 결정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는 내년도에도 한 60억 정도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경기도가 남북의 불균형이라는 것은 어느 분야든지 다 거론되고 얘기가 되지 않습니까? 우리 경기도 문화정책이 공간이나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도 있을 테고 정책사업도 있을 테고 기타 풀뿌리 문화사업을 지원하는 사업도 있을 텐데 제가 보기에는 이런 사업을 진행할 때는 경기남북의 균형발전 차원에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 거고 또 그러한 설득을 갖지 않으면 그냥 지역에 편중된 일회성사업으로 많이 인식을 하게 돼요, 의원들도 그렇고 도민들도 그렇고. 그래서 경기도에 문화가 마치 모세혈관처럼 수혈되려면 그런 남북 균형발전에 대한 인식을 분명하게 가지시고 또 그런 전략을 가지고 저는 이런 서울농생대 부지를 활용한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같은 걸 진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공공기관ㆍ산하기관 경영합리화도 그런 여러 가지 차원에서 논의됐던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 산하기관의 경영합리화 내지는 경기북부 이전, 그런 총체적인 내용과 맞물려서 이 사업을 진행, 반대하는 게 아니고 저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그러나 이 사업을 진행할 때는 그렇게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차원의 전략적인 문화정책을 가지고 설득을 해야 좀 더 원활하고 설득력 있게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개괄적으로 하나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 쪽이 굉장히 방대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실은 하반기가 몇 개월 남지 않았거든요. 사업을 진행하면서 올 하반기에 가장 어려운, 혹시나 사업진행이 난이도가 높거나 사업진행에 어렵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제 생각에는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6월 30일 날 CJ E&M 컨소시엄이랑 K-밸리라는 법인과 한류월드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과 대부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체결하였는데 사실 그 부지가 한 5년 전, 6년 전에도 계약을 체결했다가 일산프로젝트라는 회사가 제대로 계약이행이 안 되면서 5년 넘게 굉장히 표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K-밸리라는 법인과 K-컬처밸리라는 사업을 위해서 계약은 6월 30일, 한 고비는 지금 넘겼는데 이 사업이 계속 잘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가 저로서는 굉장히 많은 신경이 갑니다.
○ 국은주 위원 굉장히 큰 방대한 사업인 것 같고 아무튼 그런 것들이 계획을 했다라고 하면 추진이 잘될 수 있도록 하는 것 필요한 것 같고요. 그냥 참고로 14쪽에 시설 인프라와 관련해서 소규모 생활체육시설들이 많이 계획되어 있네요? 이런 계획이 차질 없이 다시 진행이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현재 재원이 국가의 지특사업 그다음에 국가의 기금, 저희 또 일부 도비사업 해 갖고 시군이랑 같이 해서 진행 중인데요. 계획대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전체적으로 이 장애인편의시설이 다 갖추어져 있나요? 여기 지금 한 개밖에는 안 들어가 있는데 이런 문화체육시설에 편의시설 실태조사가 기본적으로 다 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장애인편의시설사업은요. 국가에서 기금사업으로 진행 중인 건데요. 신청을 한 군데에서 해서 국가에서 선정이 돼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업들이 국가에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하반기에 굉장히 굵직굵직한 사업과 행사들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국은주 위원님이 금방 질문을 좀 하셨는데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서 시설 인프라 확충이 중규모 체육관 17곳, 다목적 체육관 7곳 해서 이미 확충된 거죠? 완료가 된 사업을 해 놓으신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추진실적에 놓여 있는 사업들은요. 금년도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해서 현재 상태로 보면 사업들이 대부분 진행 중에 있고요. 준공예정인 것들이 2006년 12월에서 2017년 7월 이렇게까지 다양하게 사업마다 달리 돼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생활체육 야구장 조성도 4개 시에 6면을 하게 되는데 요즘에 생활체육 종목 중에 야구인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 활성화가 많이 되는 종목이에요. 그래서 이런 야구장을 요구하는 시군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중에서도 유독 보니까 수원하고 안산이 두 군데씩이나 야구장이 지어지게 돼요. 신청한 시군이 많진 않았나요? 어떻게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회인 야구 수요가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많이 늘어 가지고 14년에서 15년 해서 11개소를 확충하였고요. 금년도에 6개 면을 추진 중인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그간 3개년을 보면 여러 시군들이 그래도 1개소나 2개소를 신청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 김상돈 위원 지금 중규모 체육관이나 다목적 체육관, 생활체육 야구장 해서 여기에 관련된 자료를 좀 건네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상돈 위원님 지금 질의하셨지만 아마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러한 생활체육저변 확대로 시설문제에 대해서 관심 있으신 위원님들이 많으실 테거든요, 지역에서. 그러니까 앞으로 이러한 시설 부분 확대계획이 있을 때는 우리 위원님들과 좀 먼저 긴밀하게 논의해 주시도록 부탁드릴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정윤경 위원입니다. 저는 K-컬처밸리 조성 부분에 대해서 뉴스 통해서 고양시 자체에서도 많이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과 관련된 K-컬처밸리 기본계획서를 좀 받아봤으면 좋겠거든요. 자료요청.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제가 쭉 보면서 18쪽 문화재 보수ㆍ정비 및 안전관리 강화에서 맨 마지막 앞으로 향후계획에서 보니까 추가된 목조문화재 화재대응매뉴얼 정비를 2016년 12월에 지금 하시겠다는 거죠, 정비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추가된 목조문화재에 대해서.
○ 정윤경 위원 네, 추가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근데 이 화재대응매뉴얼을 12월에 하면 너무 늦는 거 아닌가요? 어차피 화재는 상시 일어나지만 겨울 대비해서 더 많이 준비를 하잖아요. 그런데 12월쯤이면 좀 늦는 거 아닌가 싶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알겠습니다. 저희가 검토해서요.
○ 정윤경 위원 어차피 할 거면 좀 더 당겨서 빨리빨리 해야 되지 않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유사 매뉴얼이 있으니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조기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다음에 14쪽 방금 아까 염종현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체육시설 확충 부분에 있어서요. 군포시에서도 지금 상반기에 올린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전혀 반응이 없어서 저한테 협조요청이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료를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달수 위원님.
○ 김달수 위원 자료요청 좀 하나 부탁드릴게요. 한류월드와 관련해서 최근에 언론에서 이재준 의원님이 아마 제기하신 것 같은데 “부지 대부료를 최저율인 공시지가의 1%로 책정했다. 이건 특혜 아니냐.” 이런 문제제기를 하셨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공시지가로 따지면 한 830억, 800~900억대 되는 재산에 대하여 이 지가에 대비해서 1%면 8억 3,000만 원 정도 대부료로 정한 건데 이것에 대해서 특혜를 제기하면서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또 관련 조례를 만들겠다, 최저율을 제한하는 조례를 만들겠다 이런 언론보도가 있었어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여기서 답변드리면…….
○ 김달수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K-컬처밸리가 굉장히 큰 사업이고 금액이 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좀 많은 논란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이재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부료건 관련해서는 저희가 통상 일반적으로 공유재산의 대부를 할 경우에는 공유재산법에 5%로 해서 대부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따르면 외투기업의 경우에는 1%까지 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외투기업의 기준은 어떻게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외투기업의 기준은 일반적으로 10% 이상 외국인기업이 했을 경우 외투기업으로 적용이 됩니다. 근데 대부료 관련해서…….
○ 김달수 위원 CJ는 어떻든 외투기본법에 대한 규정을 충족한다는 얘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충족을 했고요. 그 부분에 법적인 문제는 충족을 했습니다. 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CJ란 대기업에 대해 우리 도에서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라는, 법적인 문제보다는 대기업에 대한 특혜 이런 차원에서 말씀 중이시고요. 그다음에 저희는…….
○ 김달수 위원 네, 됐습니다. 그러면 방금 말씀하신 그런 관련자료 좀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그거와 관련해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동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동본 위원 수고 많이 하시고요. 곤지암스포츠밸리 조성 기본계획 수립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지금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는 걸로 돼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곤지암스포츠밸리가 현재 설계용역 중이고요. 설계가 내년 2월에 끝납니다. 3월에 마무리 돼 갖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사업이 시작돼서, 착공돼서 1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8년 3월 정도에 완료가 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2018년 3월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잘 알겠고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가 2016년 10월 14일부터 여주시에서 있는 걸로 돼 있는데 이게 지금 몇 번째 하는 거죠? 이번이 7회입니까?
(「27회.」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27회? 아, 27회요. 이거 자세히 몰라서 그러고. 지금 97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달에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현재 경기도가 14연패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금년도에 15연승을 위해서 아마 우수 선수 및 지도자 육성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계획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계속 우승하고 있지만 이번에도 차질 없이 준비는 제대로 잘 하고 있는 건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말씀하신 내용은 97회 전국하계체육대회가 10월 7일에서 10월 13일까지 충남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15연패 달성을 위해서 지금 노력 중인데요. 사실 지난번에 저희 연패가 끊겼던 게 2001년도에 충남한테서 끊겼었습니다. 충남에게서 저희 연패가 끊겼다가 다시 시작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번이 또 개최지가 충남이라서 저희가 상당히 많은 부담을 갖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아무래도 개최지에는 우선 시드배정을 받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불리한 점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것에 대비해서 이번에도 우리 경기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을 이끌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위원님께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질의 마치신 건가요, 위원님?
○ 임동본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우리 임동본 위원님께서 체육인 출신이시다 보니까 체육관계자분들께서는 많이 우리 위원님과 의논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깐 질의하실 것 생각하시는 동안 제가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2쪽을 보면요. 2회 추경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예산이 한 3,000억이 안 되죠? 2,960억 맞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전년 대비해서 조금 줄었어요. 이게 1.82%라는 게 저희 일반회계 대비해서 퍼센티지를 뽑은 건가요, 1.82%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특별회계 빼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위원장 염종현 저희가 8대 때도 그렇고 지금 9대 들어와서도 우리 문광위 위원님들께서 지속적으로 집행부에 요구하시고 또 5분발언도 하시고 해서 말씀을 아주 강한 어조로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2%가 밑도는, 타 17개 광역시에서 경기도 말고 또 있습니까, 현재? 일반회계 대비 2%가 채 안 되는 예산을 가진 광역시가 또 있나요, 경기도 말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장님, 저희가 상당히 낮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 말고 또 있는지 부분은 자료를…….
○ 위원장 염종현 상당히 낮은 정도가 아니고 경기도가 문화체육관광에 대한 예산이 아주 현저히 낮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심의를 하게 되면 위원님들이 아주 세심하게 예산심의를 해서 적정성 여부를 판단해야 되는데 원체 문화체육관광위의 예산이 적고 또 줄어들다 보니까 참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들이 좀 있으세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지사님의 의지도 중요하겠지만 실국의 의지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자료를 보고 대단히 실망을 했는데 8대 때도 2%는 넘겨보자, 일반회계 대비. 이런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16년 대비 135억 정도가 감액이 돼 있는 현실이고 그래서 내년도 17년 예산을 할 때는 물론 실링문제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타 광역시 대비도 하고 또 요새 문화예술이나 체육에 대한 도민들의 향유 요구가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대 지자체로서의 자존심 좀 국장님이 앞장서 대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는데요. 저희 산하기관에 몇 군데 공석이 좀 있는 것 같아요. 현황을 한번, 진행현황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산하기관 대표 공석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재단 대표와 도자재단 대표가 공석 중이고요. 그다음에 문화재단 대표는 지난 4월 전임대표가 사임하고 나서 절차를 진행해서 현재 공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빠르면 저희가 8월 임시회 때에는……. 인사청문회 대상기관입니다, 문화재단 대표가. 그래서 저희가 공모작업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절차를 진행해서 8월 중 임시회 때에는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도자재단 대표는 지난 3월에 임기만료에 따라서 공석이 됐습니다. 공석이 됐는데 지금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관련해서 폐지, 통합기관으로 돼 있어 갖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새로운 신규대표를 뽑는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맞는 건지 그다음에 원래는 저희가 6월 중에 당초에는 공공기관 경영합리화가 일단락된다 이런 얘기도 있고 해서 추이를 지켜봤는데 지금으로서는 또 8월 임시회 때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거다 이런 얘기가 있어 갖고요. 그런 속에서 조금 절차진행에 대해서 고심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위원장 염종현 통폐합 부분은 아주 미묘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을 것 같고요. 인사청문회가 그러면 8월 회기 중에 예정돼 있다는 말씀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절차상 지금 8월 임시회 때 청문회를 요청할 수 있도록 절차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저희가 어떻든 재단의 대표가 바뀌는 과정에 있어서 재단의 위상이 상당 부분 손상을 입은 부분이 좀 있죠. 그래서 이번에는 엄격한 과정을 통해서 훌륭한 분 모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 송낙영 위원 한 가지만.
○ 위원장 염종현 네, 송낙영 위원님.
○ 송낙영 위원 도 지정문화재로 지정이 되잖아요. 도 지정문화재로? 묘가 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가 다시 주민들의 요구를 통해 갖고 재산권 침해를 많이 한다 했을 때는, 민원이 많을 때는 이 부분은 어떻게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정될 때에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지정이 되는 것처럼 해제 때에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해제토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민원사항에 의해서 절차로 보면 시나 군에서 해제요청이 올라오게 되면 그 요청한 안건에 대해서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해제 여부를 판단하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통상적으로 보게 되면 한 번 도 지정문화재로 정해지면 그게 해제하기가 상당히 힘들다고 본 위원은 얘기 들었기 때문에, 그러면 가능은 한 거네요, 그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절차상으로는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해제될 필요성이 충분히 있다고 위원회에서 판단되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제가 하나 자료 좀 요청할게요. 남양주시에 보면 한계순 도 지정문화재 지정된 게 있을 거예요, 묘가. 그때 당시의 위원하고 배경하고 그것 좀 한번 자료요청할게요. 지금에 와서는 지역주민들이나 이런 분들은 자기 재산권 행사를 못 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금 이것뿐만이 아니고 향나무라든지 지정문화재로 지정됨으로 해서, 일단은 과거하고 지금하고 많이 시대흐름에 따라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변하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어느 입김을 통해서 했는지 모르지만 문화재 전반적인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지금. 그 부분 한번 자료 좀 요청하고요.
경기북부 체류형 국내관광 활성화를 통해서 농촌민박 1박 2일로 하는데, 23페이지요. 23페이지 보시게 되면 농촌민박 1박 2일하고 캠프그리브스 DMZ 안보체험을 하거든요. 농촌민박을 하기 위해서 몇 군데나 지원했는지 최근 3년간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신청자하고, 이 부분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금액하고요. 하루에 금액이 얼마인지, 이게 사용료가. 몇 군데가, 농촌민박하고 캠프그리브스하고 같이 할 거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프로그램은 다른 프로그램입니다.
○ 송낙영 위원 프로그램은 다른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영화제를 통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이 자체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 송낙영 위원 DMZ영화제 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거는 관광공사를 통해서 사업추진 중에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추진 중에 있는 거예요? 지금 추진되고 있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고요. 그래서 1박 2일 같은 경우는, 경기북부 1박 2일은 삼시세끼 해서 현재 15회에 걸쳐서 439명이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지원현황이나 이용료 현황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래요. 캠프그리브스 같이 2개 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캠프그리브스 DMZ테마관은 저희 북부청에 DMZ과가 있습니다. DMZ과가 있는데 거기에서 관광공사랑 같이 하는 사업인데요. 그것도 현재 이용현황과 자료에 대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네, 그래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철 위원 연천 출신 김광철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국에 와서 같이 일할 수 있게 돼서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께서 언급을 해 주셨는데 산하기관 통폐합 문제와 관련지어서 몇 가지만 관광국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통폐합과 관련지어서 경기문화재단, 도자재단 또 그다음에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문화의전당 이렇게 해서 내용이 나왔어요. 주된 내용 중의 하나가 문화의전당이 전당 시설은 수원시로 이관하고 예술단은 별도 법인 전환을 한다. 그다음에 수원시와 빅딜을 추진하고 빅딜이 안 될 경우에 문화의전당을 폐지하겠다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국의 입장은 어떤 것인지 말씀을 간략하게 해 줘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관련해서 사실 저희 집행부 국의 입장도 굉장히 곤혹스럽습니다. 다른 게 아니라 아시다시피 공공기관 경영합리화가 연정과제로서 다루어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용역도 연정과제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경영평가 협의회에다 하부기구로 만들어져서 거기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이게 집행부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안건을 제출한 사항이면 저희 집행부의 입장이라는 것이 충분하게 준비가 돼야 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요. 현재 연정과제의 일환으로서 일이 진행되고 있고 또 이거에 대해서도 6월 말까지 얘기가 나왔다가 하반기로 넘어가면서 다시 각각 여당과 야당에서 TF를 구성해서 검토를 하겠다고 하신 사안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공공기관 경영평가 협의회에서 용역결과로서 나왔던 사안입니다. 그 사안에 대해서는 다시 하반기 도의회에서 TF를 통해서 검토를 하겠다고 하신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씀을 드리는 건 상당히 조심스럽고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건 저희가 연정과제로 삼았었고 또 그다음에 의회 내에서 여야 간에 TF팀이 만들어져서 사실 후반기 의회로 공이 넘어갔어요. 넘어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우리 TF팀의 한 일원으로 전에 보고를 받았는데 이게 옥상옥의 또 아니면 이중보고 또 아니면 산하단체가 지금 사실은 도자재단 이사장이나 문화재단 이사장이 궐석이잖아요. 그렇죠? 장시간 이렇게 표류하게 된 원인을 저는 국에서도 명확한 입장을 민감한 사안이라는 이런 사안으로 해 가지고 회피하려고 하면 안 된다고 보고 있어요. 일례로 제가 한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의전당을 폐지하겠다, 이게 엘리오앤컴퍼니 측하고 그다음에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측에서 나온 얘기죠. 왜 폐지하려고 하는 거죠? 왜? 문화의전당을 왜 없애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문화의전당을 왜 폐지하려고 하느냐, 이 안을 갖다 국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냐 이런 말씀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당초 문화의전당 폐지안에 대해서는 제가 용역결과를 보면 문화의전당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수원과 화성으로 집중돼 있다라는 논리가 굉장히 큰 논리였습니다. 큰 논리로 해서 했는데 사실 그 데이터 자체가 문화의전당에서 충분히 억셉트할 수 있는 그런 데이터가 아니라서 그것은 그쪽 용역기관에서도 조금 자기네들이 데이터 쓰는 것 관련해서 일부 오류가 있었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잠깐요. 이게 구체적인 말씀을 안 해도 민감한 사안이 돼서 아마 국장님께서 답변하시기 어려운 점이 분명히 있다고 사료가 됩니다. 그런데 외국의 예를 든다면 제가 연천에서 수원을 장시간을 거쳐서 최고 북부에서 최고 남부로 내려옵니다. 우리가 경기도의 대표적인 건축물이 뭐냐 이렇게 봤을 때 제가 본 바로는 수원시의 현대 건축물 중에서는 문화의전당이 경기도의 대표적인 얼굴이라 생각이 돼요. 물론 내부는 아마 지금 제가 봤을 때, 그게 지금 몇 년 차 건물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의전당이 25년 됐습니다.
○ 김광철 위원 25년 지난 건물이죠? 제가 외형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유지해야 될 게 있거든요. 그건 아마 국장님께서도 유럽이라든가 선진국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400년, 500년 된 건물의 외곽은 그대로 유지를 합니다. 그걸 전통으로 생각하고 거기에서 콘텐츠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무조건 내부시설물이 리모델링비 견적이 많이 나온다 이런 경제적인 산술적인 수치에 의해 폐지 결정을 내리고 부숴야 되겠다, 새로 지어야 되겠다, 불편해서. 이건 저는 문화 쪽의 전통 유지, 콘텐츠 쪽하고는 맞지 않는 것이라고 사료가 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국장님의 답을 여기에서 듣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TF팀에 있으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걸 자꾸만 우리가 끌어가야 될 문제가 있고 또 같이 깊이 검토해야 될 문제가 있는데 일정하게 용역사에, 또 아니면 경영합리화팀에서 발제된 의견에 대해서 그냥 저희는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대처를 안 하겠다 하는 건 제가 봤을 때는 대처방법이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되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에서도 실무의견에 대해서 누굴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도민에게 대표적인 문화향수를 느끼게 할 수 있고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얼굴이 무엇이냐 이런 부분, 지켜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지켜나가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생활 속 문화향유 기회 확대 보고 있으시잖아요. 거기 보면 문화약자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현재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에 문화ㆍ여행ㆍ스포츠 관람 전용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다문화 쪽 같은 경우는 이 속에 포함이 되어 있는 건가요? 그게 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도민의 일상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공연 개최 중에서 보면 아마추어 거리공연과 찾아가는 문화활동, 거리로 나온 예술 횟수가 있는데 이게 지금 2016년도 상반기에 이만큼 했다는 소린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뒤쪽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료는 6월 말 현재로 해서 상반기에 한 거고요. 예를 들면 거리로 나온 예술 같은 경우는 작년에 800회 정도 했고요. 금년도 800회가 목표입니다. 그런데 예산집행이 올해 준예산 체제로 가면서 늦어져 가지고 현재 114회밖에 못 했는데요. 목표는 작년과 준해서 800회 목표이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도 마찬가지로 중간실적임을 말씀드리고요. 하반기에도 계속 저희가 목표대로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작년에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몇 회 정도 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1,000회 목표입니다. 1,000회 정도 목표고요. 이거는 그나마 준비가 일찍 돼서 500회 했는데 거리로 나온 예술은 저희가 시군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조금 일정이 지연됐는데 당초 목표대로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거는 지금 시군과 협의를 해서 경기도 전역에 골고루 배정이 돼서 돌아가고 있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시군과 협업사업으로 진행 중인 겁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리고 다문화가족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소외계층을 포함시켜서 하고 있는데요. 그게 별도로 지금, 저희가 사업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다문화까지 포함하고 있는지는 조금 제가 확인을 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몇 프로, 몇 프로 이렇게 보통 퍼센티지로 나눠서들 집어넣잖아요, 배정들을 하잖아요. 그런데 다문화가 포함돼 있는지는 아직 모르시겠다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거는 자료를 확인한 다음에 위원님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하나 더,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 및 순수예술 창작지원 활동에서 지역 문화예술단체 190회 사업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건 뭘 얘기하는 건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거는 저희가 국가 기금사업으로요. 문체부의 기금사업이 있습니다. 그 기금사업으로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을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50 대 50으로 올해 예산은 29억입니다. 올해 29억으로 기금에서 14억 6,000, 저희 14억 6,000 해서 하고 있고요. 이건 기본적으로 지역의 예술단체, 작가, 공연예술단체, 지역예술가들을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받습니다.
○ 정윤경 위원 공모 받아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공모를 받아서 아까 말씀드린 190개 사업 이런 것들이 현재 공모 받아서 추진했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2016년도 건 이미 공모를 다 받아서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이 숫자는 현재 추진했던 실적을 말씀드린 거고요. 하반기에도 계속 추진 중입니다.
○ 정윤경 위원 추진 중이시고요. 그다음에 어린이ㆍ청소년ㆍ가족 대상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 49개 프로그램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지금 이것도 역시 지역 쪽에서 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는 토요일 날 학교 바깥의 어린이ㆍ청소년들 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고요. 저희가 49건이라고 말씀드린 건 꿈다락이 ⅠㆍⅡ가 있어서요. Ⅰ은 신규 단체나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고 Ⅱ는 전에 했던 참여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 이것이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49건을 상반기에 진행해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자료요청을 좀 할게요. 49개 프로그램을 한 것도 있지만 앞으로도 해야 될 것들이 이미 계획이 잡혀져 있다는 얘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건 1년 치, 선정해서 1년을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건 49건으로 가서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럼 그거 자료하고 지금 지역 문화예술단체 공모사업 190개 사업 진행한 거와 앞으로 계획 프로그램에 관한 것들 자료를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얘기를 한다면 지역에서 축제 같은 거 할 때 보면 경기도에서 예산을 받아서 하는 축제인데 물론 시에서도 조금의 몇 %를 받아서 하기는 하지만 실제로 도에서 이 예산을 받아서 하는 행사라는 홍보가 부족해요. 그냥 현수막이나 뒷배경에 후원에 경기도, 군포시 이렇게만 들어가는데 시민들이 봤을 때는 도의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예산을 가져가서 지역행사를 하고 있다 이런 게 홍보가 부족하고 그냥 시에서 하는 걸로 이렇게들 다 받아들여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축제 같은 거 진행될 때 좀 더 홍보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시군하고 협의를 하셔서 얘기 좀, 저희들의 활동이 어필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의원들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도비가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를 좀 더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시흥 출신 이상희 위원입니다. 이희준 국장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근무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금년 1월 달에 발령을 받아서 현재 6개월 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통합체육회요.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통합체육회 지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른 시도보다는 앞서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전체적으로 다 끝나지는 않았지요, 31개 시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지금…….
○ 이상희 위원 잘 되지 않는 이유가 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저희가 통합에 있어서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나 종목이 있습니다. 그건 아무래도 양 기존 엘리트체육회랑 생활체육회가 합쳐지다 보니까 그 관계가 원만한 지역이나 종목이 있었던 반면에 또 그런 관계가 복잡한 지역이나 종목의 경우는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통합체육회가 언제까지 마무리돼야 되는 그 시기는 없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시기는 지금 7월 말로 해서, 중앙정부에서도 사실은 이 부분 관련해서 독려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심지어는…….
○ 이상희 위원 이거 안 됐을 경우에는 페널티 있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심지어는 중앙정부에서 전국체전 종목의 경우에는 체전 출전에 불이익을 주겠다고 얘기한 바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체육회와 더불어서 그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이상희 위원 7월 말까지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더욱더 박차를 가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문화관광위원회 위원들이 의회에서 편성한 증액예산이 51건 정도 된다고 들었거든요. 그런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작년에 연정예산과 증액예산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뭐, 네.
○ 이상희 위원 그래서 부동의가 32건에 179억 정도 되고 동의한 건 19건이라고 하는데 지금 부동의한 32건 179억에 대한 예산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위원님, 죄송한데 제가 정확하게 수치를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닌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 이상희 위원 이거 지금 진행되는 상황하고 부동의된 사업내용하고 예산하고 동의된 거하고 자료 좀 제출해 주실 수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안산ㆍ화성ㆍ시흥의 경기만 에코뮤지엄을 7월 7일 날 업무협약을 했어요. 그런데 업무협약에 대한 세부계획을 모르겠어요, 뭔지. 그 세부계획도 숙지하고 계시지 못할 테니까 이것도 서류제출 좀 부탁드리고요.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K-컬처밸리 이것이 수년간에 걸쳐서 제가 안행위에 있을 때도 한류월드 2010년도 그때부터 문제가 있었고 계약도 했을 때 파기를 하게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굉장히 어렵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지금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한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지난 6월 30일로 해서 체결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거기 토지공급계약 체결한 세부적인 상세한 내역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거기에 보면 대부계약까지도 체결을 하고 이랬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 정확하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주실 수 있죠? 기관통합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국장님의 소신이 있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국장님들의, 우리 여가교에, 지난번에 있었던 상임위도 그렇고 국장님들이 어떠한 자기만의 색깔을 내지 못해요. 실질적으로 기관통합이 되면 안 된다고 확실히 소리를 내주셔야 되고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인데 윗선의 눈치만 보는 이런 업무를 해서야 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기관통합이 지지부진한 이유도 하면 해야 된다, 안 하면 안 해야 된다 정확한 어떤 결론을 내주지를 못하니까 이런 결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의회에서도 TF를 구성해서 같이 하고 있지만 담당 국장의 의중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은 향후에 진행되는 기관통합에 대해서 국장님의 소리가 분명히 될 수 있게끔 기대를 좀 해도 되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국장님의 힘이, 물론 유능하시니까 하실 수 있겠지만 부족하다고 하면 저희 상임위에서 위원님들이 중지를 모아서 이것은 통합을 하면 안 된다, 이거는 해도 되겠다 이런 것도 같이 의논해서 협의해서 가면 힘을 좀 덜어드릴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그 부분 관련해서는 저도 참 굉장히 고민이 많은 부분이고요. 뒤에 또 여기에 공공기관장님들 다 와 계신데 상당히 담당 국장으로서 굉장히 어려움과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하신 부분을 좀 고민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경기관광공사 청사 이전 문제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그 사안 관련해서는 관광공사 사장이 좀…….
○ 이상희 위원 업무보고할 시간이 따로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관광공사 업무보고는 있는데.
○ 이상희 위원 그때 하시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고맙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희 위원님 질문말씀 중에 예산 부분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심의를 하시고 그리고 그 심의한 예산이 예결위로 올라가서 예결위에서 조금 건드려지고 그 결과가 정해졌으면 기조실, 집행부랑 얘기가 돼서 거기서 정리가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지껏 이렇게 부동의라는 명목으로 미집행됐던 사례가 제 기억에는 거의 없어요. 바람직하지가 않은 겁니다. 이게 소통의 문제일 수가 있는데 앞으로 금년도도 저희가 상임위 예산심의를 하겠지만 저희 위원님들과 저는 우리 국장님, 집행부랑 충분한 토론과 대화를 할 겁니다. 거기서 정리가 되면 그것이 예결위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그리고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이렇게 예산이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정 부분은 미집행으로 남고, 이거 대단히 바람직한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제가 파악하기에도 여러 건의 그것이 있는데 아무쪼록 일괄 타결되기를 바라고 정 법령 등에 위반이 되면 그것은 어쩔 수가 없고 이런 식으로 한꺼번에 털고 정리가 됐으면 좋겠어요. 참고 좀 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입니다. 지금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 굵직한 사업들이 여러 개가 있죠, 국장님?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들도 있고 계획 중에 있는 것도 있고 많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박용수 위원 대부분 저는 하반기에 우리가 의정활동 내지는 문화관광체육 관련 분야에서 저희가 가장 중점을 둬야 되는 부분이 소통이 중요하다. 굉장히 우리가 상식적인 이야기면서도 그 소통 속에 모든 답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예를 들면 작년에 곤지암스포츠밸리 같은 경우 굉장히 우여곡절을 겪었죠,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박용수 위원 예산확보 다 돼 있습니까,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다 돼 있진 않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렇죠? 그게 1차, 2차 이렇게 나눠서 개발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진행사항 있죠? 제가 몇 가지만 좀 궁금한 것들 굵직굵직한 것 위주로 해서 말씀을 드리고 나머지는 공공기관 업무보고 때 따로 자료요청도 하고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K-컬처밸리 관련해서 이게 엄청난 사업이고 지금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의회 동의절차라든가 아니면 진행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진행현황 있지 않습니까? 그걸 좀 종합적으로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스포츠밸리 아까 말씀드린 그거 지금 추진현황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1차, 2차 개발계획하고 예산계획하고 포함해서 주시고요. 그다음에 관광공사 관련해서 임진각 평화누리 통합개발하겠다는 자료 총체적으로 좀 주시고요,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그다음에 캠프그리브스의 활용사업 이거는 일부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거 관련해서도 마찬가지고요. 이게 왜 소통이 중요하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냐면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졸속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여러 사업 분야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지역도민이라든가 하다못해 상임위라든가 의회하고의 충분한 협의가 없었고 논의과정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 잡음이 좀 나는 겁니다. 논란도 좀 있고요. 그래서 소통하는 가운데 답이 있고 그 안에서 우리가 계획을 충분히 숙성시키고 디테일한 작업들을 통해서 예산도 수반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졸속으로 진행을 하다 보면 문제가 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아, 몇 가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있죠,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박용수 위원 거기가 고양ㆍ파주 출판도시에서 한다고 하는데 10억이 좀 넘게 들어가요. 이게 일회성 행사 같은데, 9월 달 22일부터. 초청다큐멘터리영화 상영, 프로젝트피칭, 부대행사. 출판도시는 누구랑 얘기를 하는 거죠, 이 행사 전반에 대해서? 출판도시라 하면 장소를 얘길 하는 겁니까? 아니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장소가 파주 출판도시 거기고요. 그다음에 그거는 파주시랑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이거 일주일 하는 데 10억을 써요. 출판단지에서 하겠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이게 행사진행을 파주시하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출판도시하고 하는 겁니까, 출판단지? 주체가 누구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주체는 저희 도의 DMZ다큐영화제라고 산하 공공기관…….
○ 박용수 위원 거기 사용을 하게 되면 장소라든가 행사진행과 관련해서 출판단지하고 이야기를 할 거 아닙니까? 출판단지 어느 부서하고 한다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DMZ 사무국장이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박용수 위원 네.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DMZ영화제는 8회째 개최되고요. 별도의 사단법인이 도 조례에 의해서 만들어져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출판도시의 극장에서만 합니다. 그래서 파주 출판단지하고 협의사항은 아니고요.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역이라고 있습니다. 두 군데의 영화관에서 7일 동안, 개막식은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하고요. 두 지역 시비, 도비, 국비가 매칭되어서 진행되는 국제영화제입니다. 그래서 출판단지하고는 관계가 직접은 없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이것은 업무보고 때 따로 얘기하고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박용수 위원 8회째 진행됐으면서 제가 여기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초청을 받아본 적도 없고 지역 도의원으로서 그 행사의 효과에 대해서, 효과 분석에 대해서는 좀 나온 게 있습니까? 모니터링된 게 있어요, 자료가?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국비 지원받는 대상은 다 결과보고를 하게 돼 있고요. 거기서 평가…….
○ 박용수 위원 거기 참석하시는 분이 2만 명이라고 돼 있는데 주로 참석하시는 분들이 누가 참석하시죠, 거기 영화제?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영화제 일반 관객들입니다. 관객들과 관계자들입니다. 극장에 관람하는 인원을 얘기하는 겁니다.
○ 박용수 위원 제 지역구가 교하ㆍ운정 포함해 가지고 거기가 10몇만 명이 살고 있는데 DMZ다큐영화제 관련해 가지고 홍보를 하거나 주민들이 알거나 이런 사실이 많지가 않아요, 크게. 그래서 홍보에도 좀 문제가 있고 참석하는 인원들이 외지인인지 아니면 경기도민 전체인지 아니면 서울에서도 오는지 이런 효과 분석이 좀 있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나와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출판단지 같은 경우 우리 경기도 게 아니죠. 국토부 소관의 무슨 단지죠? 국가산업단지기 때문에 이야기할 수 있는 주체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여쭤봤고요.
그다음에 국장님, 고양 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 조성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박용수 위원 이거 자료 좀 한번 주세요. 이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전체적인 상황. 그 옆에 출판단지 2단계 보면 거기 영상단지 있죠, 알고 계시죠? 파주 출판단지 옆에 영상단지가 지금 조성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불과 이게 직선거리로 1~2㎞도 안 떨어진 지역에 또 고양 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가 조성이 된다고 해서 이거에 대한 사업규모가 얼마인지 또 어떤 목적으로 이게 설립이 되는 건지 좀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캠프그리브스하고 북부관광자원 연계 태양의 후예 상품개발 확대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거는 구체적인 게 뭐 있습니까? 이게 어떤 개념이죠,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캠프그리브스에서 태양의 후예가 일부 촬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장소를, 태양의 후예가 워낙 중국이랑 이쪽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기 때문에 그 촬영이 됐던 장소를 활용한 마케팅을 하겠다는 기본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취지는 해 보겠다는 말씀이죠? 지금 뭐 진행되는 건 아니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일부 관련돼서 그런 상품들을 만들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진행 중에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상품을 대만이나 중국을 해서 그거를 넣은 그런 주변…….
○ 박용수 위원 그럼 그것도 자료 한 번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지금 경기북부권에서 파주 중심으로 해 가지고 SBS에서 미니시리즈 제작을 하고 있는데, 이게 북부권 전역에 걸쳐서 로케이션을 그 현장에서 직접 다 하고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경기도의 관광상품이라든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홍보하고 또 마케팅 전략으로 삼아야 될 여러 것들이 있는데 SBS에서 제 발로 들어와서 경기북부권이라든가 이런 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서 드라마를 찍고 이러한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또 우리 경기도의 어떤 자원 개발을 통해서 수익증대를 우리가 꾀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온적이고 소극적이고 한 것 같아서 관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폐교 등 활용 중ㆍ소규모의 공공캠핑장 5개를 선정해서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이거 자료 좀 주시고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경기대표 선(線)형 관광자원(승마트래킹 코스) 개발 및 조성을 하겠다 하고 140㎞를 승마트래킹 조성 용역 진행하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박용수 위원 이것도 자료 좀 주시기 바라고요. 마장저수지 수변데크 진행사항 그것 자료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경기북부 야간관광 10선 상품화 등 체류형 콘텐츠 개발 이거 진행되고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진행되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죄송합니다. 이거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여러 가지 있는데 나중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달수 위원님.
○ 김달수 위원 죄송합니다. DMZ다큐영화제 관련해서 간단하게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DMZ라는 브랜드와 다큐라는 특화된 장르가 결합된 거라 애초부터 되게 관심이 많았던 사업이잖아요, 출발할 때부터요. 지금 보니까 올해 예산은 10억대로 줄었네요. 보통 한 20억대였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게 그전에는 인건비랑 사업비가 합쳐져서 20억, 위원님 기억하고 계신 것 같은데 10억 5,000은 도비고요. 그다음에 국비가 9,000 해서 그다음에 별도로 만들어지면서 인건비와 법인운영비 4억 3,000이 별도 있어 갖고요. 전체적으로 다 합하면 16억 정도의 규모는 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런데 이 영화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되게 독특한 영화제라 국내적으로 아니면 국제적으로 관심을 많이 받는 영화제인데 그런 관심과 기대에 비해서 성과에 대한 게 늘 오르내렸어요. 이게 성과가 있네, 없네, 많네, 적네. 계속 하여튼 말이 많은 영화제이지 않습니까, 예산에 대해서도 그렇고? 그리고 지금 위원장님도 계실 때 지난 8대 의회에서는 인사조치에 대한 상임위 차원의 결의안도 있었잖아요. 그거 혹시 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은 둘째 치고 영화제 조직에 대한 불신이 그동안 계속됐던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이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DMZ국제다큐영화제가 대내외적으로 조직도 쇄신하고 또 사업도 좀 더 저는 확대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제를. 확대ㆍ특화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어떤 외적인 조건 때문에 이게 오히려 저평가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8회째를 맞으니까 이 영화제 사업에 대한 것뿐만 아니고 조직에 대한 것들 이런 총체적인 평가와 점검 좀 해서 질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한번 마련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말씀하신 대로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그냥 전반적인 평가가 아니고 용역이 됐든 컨설팅이 됐든 한 번 그러한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야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이번 9월 달에 시작하기 때문에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8회 영화제는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요. 이어서 전체적으로 성과분석이나…….
○ 김달수 위원 영화제는 영화제대로 진행하되 올해 진행하는 그 과정부터도 한번 평가를 해 볼 수 있는지, 예산이 필요할 텐데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객관적인 평가와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국장님, DMZ 2.0 음악과 대화 이게 1회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 앞에 DMZ 1회…….
○ 이상희 위원 DMZ 2.0 음악과 대화라는 사업이 있는데 이것이 1회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올해 2회 사업입니다.
○ 이상희 위원 2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2회입니다.
○ 이상희 위원 1회 때는 어디서 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의전당에서 했습니다.
○ 이상희 위원 1회는 문화의전당? 이 사업목적이 뭐예요? 목적과 취지가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그게 문화의전당 출연금 사업이라서요. 혹시 양해해 주시면 문화의전당 사장이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 이상희 위원 그렇게 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문화의전당 사장 정재훈입니다.
○ 이상희 위원 지금 질의한 것 들으셨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이상희 위원 답변 좀 부탁할게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 사업은 작년에 1회를 처음으로 신규로 만든 사업인데요. 이 DMZ라는 장소가 경기도의 대표 브랜드를 상징하는 곳이기 때문에 DMZ 의 이름을 집어넣은 경기도의 대표 브랜드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만든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강원도에는 대관령음악제라는 대표 브랜드 사업이 있고요. 통영에도 통영음악제, 부산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있습니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브랜드 사업을 만들고자 DMZ를 집어넣었고요. DMZ가 비무장지대를 상징하는 demilitarized zone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dream making zone이라고 새롭게 인식을 바꿔서 포럼과 음악이 함께하는 융복합문화 신규사업으로 그렇게 구상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사업목적과 취지는 훌륭하시네요. 그렇지만 DMZ라는 것을 브랜드화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어떤 면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장소라든지 꼭 뭐 하겠다면 실질적으로 DMZ 2.0 음악과 대화라고 하면, 포럼이라고 하면 DMZ 근처에서 하든지 그래야 이게 무슨 브랜드화가 되든지 하지. 작년에는 문화의전당에서 하고 올해는 안산에서 하는 것 같더라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이상희 위원 예산도 적은 예산이 아니더라고. 한 5억씩 들어가더라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게 사업목적과 취지에 부합되느냐 생각했을 때 물론 지금 행감 하는 것도 아니지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게 과연 목적에 제대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건지.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위원님, 작년에…….
○ 이상희 위원 작년에는 문화의전당에서 했으니까 실적이 그래도 좋았겠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아닙니다. 작년에 문화의전당에서 하지 않았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어디에서 했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작년에 파주 임진각에서 평화콘서트를 했고요. 약 3만 5,000명 정도 오셨고요.
○ 이상희 위원 네, 그렇다면 이해를 하고 결국은 DMZ를 어떠한 평화공원이라든지 이런 걸 세계적으로 만들기 위한 그런 작업의 일환이면 그쪽에 포커스를 맞춰야지 왜 안산에서 하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올해 안산에서 하게 된 이유는요, 대학생들과 함께 포럼을 진행하자는 차원에서…….
○ 이상희 위원 아니, 대학생 포럼을 진행하면 DMZ에서는 못 해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그건 안 되지. DMZ에서도 할 수가 있지. 그러니까 사업하시는 건 좋은데 이게 DMZ를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면 제대로 될 수 있게끔 제대로 된 장소에서 해야지 어떻게 생각하고 이 사업이 그쪽으로 만들어지고 했는지 말야, 이런 것들이 돼서는 안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위원님, 이게 DMZ를 dream making zone이라는, 그동안의 비무장지대라는 어두운 이미지에서 꿈과 희망을 얘기하자는 다른 좀, 그래서 2.0이라는 것도 붙인 거거든요.
○ 이상희 위원 아니, 그건 좋다니까요. 그건 좋은데 어쨌든지 DMZ를 홍보하기 위한 이런 것들은 그쪽에서 맞지 않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사업을 지향하시면 좋지 않겠나. 아까 김달수 위원께서도 얘기하셨지만 DMZ영화제 예산을 깎아가면서까지 사업이 축소되는 면이 있는데 이런 걸 늘리면 제대로 늘려서 복합적으로 시너지 효과가 발생될 수 있게끔 이런 사업이 돼야 되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잘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잘 검토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문화체육관광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문광국 집행부 다 나와 계시고 산하기관 대표님들 다 나와 계신데 하나 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문화 쪽 그다음에 체육 쪽으로 행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꼭 유념하셔야 될 것은 거기에 대한 정보를 우리 위원님들께 필히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꼭 현장을 좀 보고 그 행사에 참관을 하실 기회를 좀 더 가짐으로써 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실 수가 있으니까 어떤 문화행사라든지 체육행사라든지 해당 위원님들이 바쁘셔서 못 갈 수는 있지만 공연장소, 내용들을 우리 위원님들께 꼭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런 노력 좀 기울여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위원장 염종현 시간이 좀 됐는데요. 오후에 또 우리 산하기관 업무보고가 준비되어 있는데 자리도 정돈해야 되고 또 오찬도 해야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2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회의중지)
(14시1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현태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께서는 나오셔서 2016년도 경기문화재단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경기문화재단 경영본부장 김현태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6년도 경기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현재 대표이사가 공석인 관계로 경영본부장인 제가 대신하여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민과 도내 문화예술인들에게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전 임직원이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저희 재단의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으시고 저희들의 미진한 점에 대해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희 재단의 주요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채성령 검사역입니다.
(인 사)
다음 박희주 문화예술본부장 직무대리입니다.
(인 사)
김성범 문화유산본부장입니다. 현재 경기문화재연구원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인 사)
김찬동 뮤지엄본부장입니다.
(인 사)
전보삼 경기도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최은주 경기도미술관장입니다.
(인 사)
그다음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입니다.
(인 사)
장덕호 실학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장대훈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입니다.
(인 사)
서정문 경기창작센터장입니다.
(인 사)
김진희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윤여빈 경기학연구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한용 전곡선사박물관장은 사전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현재 네팔지역 문화유산 학술조사 관련 공무국외출장으로 인해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음을 보고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저희 재단의 2016년도 주요업무를 배포해 드린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토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재단의 전반적인 주요업무와 경영본부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보고드리고 각 본부별 주요사업은 보다 정확한 내용 전달을 위해서 각 본부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각 본부장이 직접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그렇게 하십시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경기문화재단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서 7쪽을 보시겠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공공문화재단으로 현재 전국 65개 문화재단들 중 최대 규모로 문화재단의 맏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은 창조적인 문화정책을 개발하고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역사ㆍ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과 발전을 추구하며 경기도박물관과 경기도미술관 등 뮤지엄 운영으로 도민이 행복한 문화공간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다음 업무보고서 11쪽입니다. 경기문화재단 일반현황입니다. 경기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문화예술진흥법과 경기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그 근거로 설립ㆍ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 경기문화재단은 1997년 7월 3일 국내 최초 공공문화재단으로 설립되었으며 2008년 3월에는 도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통합하였고 현재는 문화예술 전문조직인 소속기관 10개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전문조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외 연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2쪽입니다. 재단의 조직과 인력입니다. 저희 재단은 현재 경영본부와 문화예술본부, 문화유산본부, 뮤지엄본부 등 4본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본부에 총 9개의 실과 팀 그리고 6개의 관, 3개의 센터, 1원, 1단, 1검사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전체 직원 수는 177명으로 경영본부장인 제가 포함된 임원 1명과 개방형으로 채용된 전문계약직 7명, 문화예술 지원과 일반사무를 담당하는 문화행정직 77명, 각종 학술과 문화시설 운영사업을 하는 학예연구직 92명이 4개 본부를 비롯한 각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업무보고서 13쪽입니다. 문화재단 재정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재산은 도 출연금 1,037억 원과 문화예술진흥기금 귀속금, 기본재산 적립금, 기타 기부금을 합하여 모두 1,220억 940만 8,000원입니다. 예산에 대해서는 백만원 단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입예산입니다. 금년도 수입예산은 833억 1,500만 원으로 전년도 739억 2,600만 원보다 약 94억 원 12.7%가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증액 원인으로는 경기도 출연금이 산하기관 노후개선 비용 및 사업비 증가로 전년 대비 37억 원 증액되었으며 경기도로부터 받은 보조금 교부형태가 공기관대행사업비로 일부 변경되어 농생대 리모델링을 비롯한 공기관대행사업비로 161억 원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이월금의 경우 15년 보조금 반납분 증가와 15년도 하반기에 편성된 사업들의 재편으로 19억 원이 증가되었고 직영에서 위탁으로 전환에 따른 임대수입 등이 1억 9,500만 원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원인으로는 시중금리 하락으로 인해 기금 및 자금운용수입이 2억 8,000만 원 감소되었고 문화재 발굴수요 감소로 문화재연구원 수입이 6억 2,200만 원 줄었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대로 보조금이 공기관대행사업비로 변경됨에 따라 보조금 수입이 112억 원 감소되었습니다.
다음 업무보고서 14쪽입니다. 지출예산은 경영본부를 비롯한 각 공공문화시설 예산으로 재단 임직원 인건비 128억 5,200만 원과 본부별 운영비 114억 400만 원을 비롯하여 본부별 사업비 예산으로 590억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영본부는 재단의 전반적인 홍보를 비롯하여 기부 후원 유치, 경기 천년 사업 등을 위해 24억 원을 편성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본부는 지역협력형 사업, 문화예술교육, 통합문화이용권 등 국도비 보조사업들과 경기도의 정책사업인 농생대 관련 문화재생사업을 포함한 456억 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유산본부는 문화유적 발굴용역을 수행하는 경기문화재연구원 사업비 10억 원을 비롯하여 남한산성ㆍ북한산성의 문화유산 관리 보존 사업으로 12억 2,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경기도 문화원형의 발굴 등을 위해 경기학연구센터에 5억 6,000만 원을 편성하여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뮤지엄본부에서는 도에서 무상대부 받은 박물관과 미술관 등 산하기관들의 운영과 전시, 교육, 학술연구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80억 9,4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업무보고서 15쪽입니다. 2016년도 재단의 경영방향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문화재단은 문화로 가꾸는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하여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협업체계를 구성하여 문화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과 향유가 선순환 구조로 자생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생태계를 자생적ㆍ생산적 구조로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경기도와 경기도민 중심의 문화예술 정책에 역점을 두고 현장에 가까운 문화정책을 창안하고 도민 체감형 사업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경기 천년 로드맵 제시와 정책사업 발굴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문화 경기 천년 사업의 추진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끝으로 박물관과 미술관 등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시설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제고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경기문화재단 2016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본부별로 요약보고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 사업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자료 22쪽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경영본부는 경영전략실과 정책기획팀, 경영지원팀, 홍보마케팅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경영전략실 사업입니다. 첫째, 합리적 전략계획 수립입니다. 재단의 단기ㆍ중기ㆍ장기 경영계획 수립을 통해 합리적이고 예측 가능한 경영방향을 설정하여 발전적인 재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예산을 합리적으로 편성하고 관리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적 관리와 재단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으로 안정적인 재정운용을 도모하겠습니다. 셋째, 문화이음 사무국 운영을 활성화하여 재원 조성을 다각화하고 문화이음 캠페인을 확산시킴으로써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내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를 지원하여 예술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자료 25쪽 정책기획팀입니다. 정책기획팀은 첫째, 문화정책위원회와 분야별 정책간담회, 정책포럼 개최를 통해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정책을 발굴ㆍ수립하고 있습니다. 둘째, 광역 및 도내 문화재단 간 연계 협력으로 지역문화진흥 정책을 제언하고 있습니다. 셋째, 재단 소속기관 평가를 통해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경영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넷째, 경기 천년 기념사업의 기획입니다. 2018년 경기 천년을 대비하여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기념사업과 미래문화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선진문화 경기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내년이면 경기문화재단이 20주년이 됩니다. 그래서 경기문화재단 20주년 기념사업으로 재단 구성원의 사기를 진작함과 동시에 직원 교육훈련 과정을 체계화함으로써 임직원 역량을 제고해서 대도민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31쪽 경영지원팀입니다. 경영지원팀은 첫째, 효율적 인적 지원 관리 및 체계적 시설관리와 건전한 재정관리 운영을 통해 경영기능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째, 새로운 정부 운영 패러다임인 정부3.0 기반의 정보시스템 및 시설물 유지 관리를 통해 도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재단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 실업률 해소를 위해 청년인턴지원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홍보마케팅팀 주요사업 계획입니다. 업무보고자료 34쪽입니다. 첫째,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참여형 홍보행사 추진을 통해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충하고 재단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째, 재단이 생산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사업 관련 주요 이슈 및 현안에 대해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여 고객만족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끝으로 언론협력을 통해 경기도 역사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기획보도를 지원하고 경기도 대표 문화포털과 소속기관 웹사이트 운영을 통해 문화콘텐츠를 확산시킴으로써 경기도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운영입니다. 업무보고자료 38쪽입니다. 현재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경기도로부터 저희가 위탁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디지털 기반의 정보서비스를 확대하여 도민이 필요할 때는 언제 어디서나 자료 디지털 원문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로 경기도 공공도서관 도서택배 등 소외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시행하고 창의적인 독서활동을 보급하여 도서관ㆍ독서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서관 전문인 세미나 및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경기도 공공도서관 연감 및 총서를 발간하는 등 도서관 조사 및 연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겠습니다.
경영본부의 세부사업계획은 보고서 21쪽에서 39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영본부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문화예술본부 주요사업 계획은 박희주 문화예술본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문화예술본부장 직무대리 박희주입니다. 문화예술본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43쪽에 있는 문화예술본부는 문예진흥실과 사업문화팀, 문화재생팀, 북부문화사업단과 경기창작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서 및 기관별 세부사업은 다음 페이지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4쪽을 보시겠습니다. 문예진흥실 사업입니다. 첫 번째 공모지원사업은 전문예술창작 지원과 지역예술활동 지원과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문예술창작 지원은 공연예술분야와 시각예술분야, 문학분야 그리고 연구 및 출판 분야로 구분하여 공모를 통하여서 분야별 전문가의 심의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예술활동 지원은 31개 시군에서 이루어지는 지역문예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기초문화재단이 설립되어 있는 지자체는 재단과 기초재단이 4 대 6 이상으로 예산을 매칭하도록 하여 지원의 폭을 넓히고자 하고 있습니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은 공연예술단체의 역량 강화와 관람객 증진을 목표로 문예회관에다가 공연예술단체의 상주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13개 공연장에 17개 예술단체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기획사업입니다. 경기도의 문화환경을 반영한 지역순회 통합 문화축제로서 노마딕 경기아트페스타를 작년에 이어 올해 기획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생태를 주제로 한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경기신화 강좌와 답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청년혁신가, 예술가들이 한데 모여서 동시대 예술을 가로지르는 탈장르적 숙박형 캠프인 예술로 가로지르기가 시흥에서 시행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한 양평 두물머리 유기농가를 중심으로 하는 주민밀착형 공동체 아트프로젝트인 두물머리 빠마 컬처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실행 지원하고 있습니다.
46쪽입니다. 문화예술 네트워크 확산사업입니다. 기업의 기부가 확정된 예술인과 예술단체에게 기업기부금 플러스 재단지원금을 1 대 1 매칭으로 하여 도내 문화예술인의 자생력 제고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하나 더 메세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단사업 1층 공간에 아카이브와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교류플랫폼으로서 다기능을 할 수 있도록 경기아트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 경기도지사 관사를 굿모닝하우스로 리모델링하여 브런치 콘서트 등 관사체험형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7쪽을 보시겠습니다. 이슈발굴 및 기획협력사업입니다. 영토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서 독도탐방을 지원하고 공모지원사업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문화예술 기획발굴, 의회편성지원사업, 문화정책 기획발굴 등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면서 또한 특정분야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서 경기도사진전과 미술품 거래소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48쪽입니다.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재단에서는 국비와 매칭시켜서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내 공공기반시설과 예술공간을 활용하여 학교 밖에서 학생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주민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특성화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서 학교 내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서 경기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9쪽입니다. 생활문화팀 사업입니다. 생활문화 동호회 육성사업입니다. 생활문화정책 연구를 통해서 생활문화영역에서의 성과평가 환류방식과 생활문화 평가지표를 모색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육성 지원사업은 동아리 플랫폼의 역할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경기생활문화포털을 운영하면서 16개의 거점 플랫폼을 중심으로 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문화사랑방사업입니다. 지역 내 특성화공간을 발굴하여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생활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50쪽의 생활문화 기획사업입니다. 우수 동호회를 선발하여 문화소외지역과 시설에 대해서 순회공연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생활문화예술단 순회파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문화의 이슈를 진단하고 생활문화의 인식확산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현대생활문화 진단시리즈를 토크쇼 형태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문화누리사업입니다. 문화누리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람과 국내여행, 스포츠 관람 등을 지원하는 바우처카드사업입니다. 올해는 수혜 대상자가 24만 9,334명으로 돼 있고 연간 5만 건의 카드를 제공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51쪽을 보시겠습니다. 문화재생팀 사업입니다. 지역문화자원 발굴사업입니다. 쇠퇴하고 낙후된 지역의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고 자생적인 선순환구조의 조성을 위해서 산업ㆍ골목쇠퇴지형과 노후주거지형으로 두 분야를 구분해 가지고 지역맞춤형 재생모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술가의 사적 공간인 작업실을 지역주민들과 일반 도민에게 공개하고 이곳을 문화공간화하는 G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벌터 문화마을 만들기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수원시가 신정되어 그 사업을 우리 재단에서 대행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산업 쇠퇴와 전투기 소음 등으로 낙후된 지역에 대한 문화재생사업입니다.
52쪽과 53쪽을 보시겠습니다. 문화사랑방 창생공간사업입니다. 창생공간 조성과 파일럿프로그램 발굴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친목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사랑방 기능에서 더 확장해서 제작활동을 통한 공동체문화 확산과 자립기반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지역 문화재생 실행을 위한 전략 연구를 시행하여서 도내 기초 생활권에서 지역문화를 촉진하고 육성할 수 있는 공간과 커뮤니티를 발굴하여서 지속 가능한 실천적 재생전략 과제를 수립하고자 합니다. 서울대 농생대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본부장님, 중간에 죄송한데 이거를 세세히 다 읽지 마시고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큰 타이틀 위주로 하시되 꼭 설명을 위원님들께 드릴 것 위주로 하시고 지금 이 상태로 하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러니까 큰 타이틀, 예산 그다음에 꼭 설명해 드릴 것 이 정도로 해서 진행하시자고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네, 잘 알겠습니다. 52쪽부터 54쪽은 서울대 농생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그 사업의 주요내용은 문화관광부가 1 대 1 매칭 사업으로 지원하는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농생대 관리를 운영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농학관 건물을 활용하여 수원생생공화국으로 조성하는 운영사업을 5억 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음 페이지 54쪽을 보시면 경기청년문화창작소는 서울대 농생대 복합문화공간사업을 조성해서 리모델링하는데 그 공간을 활용해서 경기청년문화창작소로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15억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55쪽을 보시겠습니다. 경기북부문화사업단의 사업입니다. 큰 사업으로서는 북부지역의 특성 있는 예술단체를 공모지원하고 또한 열악한 지역에 있어서 찾아가는 예술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군과 협력하여 북부사업을 좀 더 확장하고자 노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북부에 특성이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56쪽입니다. 경기북부 문화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사업은 경기북부 청년문화기획자를 집중육성하기 위해서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청년문화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57쪽 되겠습니다. 경기남부보다는 북부지역에 도시화가 덜 된 지역이 굉장히 넓게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문화를 활성화시키는 발굴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창작활동 지원과 관광 상품화사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외협력사업으로는 동두천 미군기지 이전 등으로 도심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예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위해서 두드림 작은미술관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8쪽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한국문화예술 지원사업인데 인문적 소양을 갖춘 은퇴인력과 인문 또는 예술 쪽의 전문가들이 멘토가 되고 교도소와 군부대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능나눔교육을 실천하는 인생나눔교실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9쪽이 되겠습니다. 경기창작센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창작센터는 안산 대부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서는 창작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작가를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60페이지를 보시겠습니다. 레지던시 작가들이 활동하는 활동사항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전시와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61쪽이 되겠습니다. 경기창작센터의 교육프로그램은 입주작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전문적인 창의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인 대상의 창의연수와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퐁당 예술나눔 그다음에 청소년 대상의 창의예술캠프로 나누어져 시행하고 있습니다.
62쪽이 되겠습니다. 창작센터에서는 입주작가들이 창작센터 직원과 같이 활동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창작센터를 거점으로 해서 주민들의 생활문화예술이 활성화되도록 육성하고 또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지역의 재발견사업으로 공공예술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지역디자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면서 경기만이 가지고 있는 자연생태환경과 역사를 바탕으로 에코뮤지엄을 조성하는 지역연계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 문화예술본부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화유산본부장 김성범 문화유산본부장 김성범입니다. 문화유산본부 주요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7쪽부터 80쪽까지 되겠습니다.
저희 문화유산본부는 유산기획실, 경기문화재연구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학연구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는 아주 간략하게 축약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문화유산본부 유산기획실, 68쪽에서 69쪽입니다. 북한산성 역사문화 명소화를 위해서 산성 인근의 출입구에 문화배움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북한산성 복원ㆍ정비사업을 고양시의 위탁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북한산성의 가치 재발견 및 역사문화콘텐츠 발굴 등을 병행해 나가서 2018년도에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를 시키고, 국내에서요. 다음에 2022년도에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문화재연구원입니다. 70쪽이 되겠습니다. 경기문화재연구원을 통한 문화유적 학술조사와 발굴ㆍ출토유물들의 과학적 보존처리와 보존사업은 더욱 노력해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을 지켜나가며 문화재돌봄사업단을 통해 도내 590개소의 관리대상 문화재를 꼼꼼하게 지켜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부터 76쪽까지 있는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남한산성에 대해서는 등재 이후 세계유산 연구 및 활용, 역사문화 명소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성곽의 원형고증연구 등 보존관리와 정비를 함께 지속적으로 남한산성 문화재 방재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학연구센터는 77쪽부터 80쪽이 되겠습니다. 경기지역학 학술조사와 경기도의 전통콘텐츠들을 개발ㆍ활용하며 삼남길을 비롯한 경기도 옛길 관리 및 운영, 남한산성 옛길을 조성해서 경기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탐방로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업무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뮤지엄본부장 김찬동 다음은 뮤지엄본부장 김찬동입니다. 뮤지엄본부 주요사업 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83쪽에서부터 125쪽까지 내용이 되겠습니다. 뮤지엄본부에는 경영협력실하고 6개의 박물관ㆍ미술관이 소속돼 있습니다.
먼저 경영협력실 업무입니다. 경영협력실에서 경기도 공사립 뮤지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하는 사업 그리고 학술심포지엄ㆍ포럼 개최, 공동전시사업, 교육체험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운영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 큐레이터 양성과정을 통해서 미래의 박물관ㆍ미술관 인력들을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개 뮤지엄의 통합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합전시라든가 연계행사라든가 또 문화상품 개발이라든가 통합홍보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하기관 노후화 개선사업으로 경기도박물관의 수장고 방수공사 등 시설 종합관리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갈지구에 있는 박물관 그리고 백남준아트센터, 어린이박물관 3개 지역을 뮤지엄파크라고 칭하고 있는데 뮤지엄파크를 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서 리뉴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뮤지엄본부 소속 기관별 주요계획에 대해서 말씀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87쪽에 경기도박물관입니다. 경기도박물관은 금년에 창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20주년 기념 전시로 경기 사대부 복식문화대전을 하반기에 준비 중에 있고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어린왕자 특별전을 현재 전시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92쪽 경기도미술관입니다. 경기도미술관의 경우는 올해가 개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현재 경기도 내에 있는 국ㆍ공사립 미술관 소장 100점을 선별해서 백화만발 만화방창이라고 하는 공동전시를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의 거장 반열에 오른 대표작가들을 초청한 경기 거장의 예술전이라고 하는 전시를 9월 말에 개최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98쪽 백남준아트센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백남준 선생 돌아가신 1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10주기를 기념하기 위해서 다중시간이라든가 또 선생님의 작품을 특성화할 수 있는 뉴 미디어아트전 뉴 게임플레이전 이런 것들을 7월 이후에 오픈예정입니다. 그리고 백남준 선생을 기리는 국제예술상을 2년에 한 번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5쪽 실학박물관입니다.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청렴교육 다산 공ㆍ렴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1만 명 정도가 2013년도 이래에 참여하고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실학자의 공직윤리 실천을 주제로 한 경기 청백리전을 현재 전시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하피첩을 경기도민에게 널리 공개하기 위해서 국립민속박물관하고 협력해서 하반기에 하피첩 이야기라고 하는 전시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12쪽에 전곡선사박물관입니다. 선사박물관 개관 기념전으로 교과서 속 선사여행 또 선비, 금강산을 가다 이런 전시를 연말까지 진행 중에 있고 또 자연생태 조사와 해외학술교류 조사 등 학술연구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입니다. 어린이박물관은 6개 박물관ㆍ미술관 중에서 관람객 숫자가 가장 많은 뮤지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에 아주 특별한 친구!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전이 전시 진행 중이고요. 그다음에 어린이박물관 개관기념전인데 축하와 기쁨의 생일전을 준비 중에 있고 고객의 필요를 반영한 자연관찰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업계획은 보고서 83쪽에서 125쪽까지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경영본부장 김현태입니다. 끝으로 2015년도 사업성과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시간관계상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2015년도 사업성과와 저희 임직원에 대한 소개 자료는 배포해 드린 자료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문화재단)
○ 위원장 염종현 김현태 대표이사 직무대행님, 또 우리 본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많았는데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그러면……. 하시겠습니까?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뮤지엄파크, 경기도박물관 그리고 백남준아트센터, 어린이박물관 여기는 유물구입비용이 어느 정도나 돼요, 세 군데가. 각 나눠서 말씀해 주시면…….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정말 송구스러운 말씀이고 죄송스럽고 부끄러운 말씀인데 현재 유물구입비용이 없습니다.
○ 송낙영 위원 왜 없어요? 이거 개관한 지는 언제 된 건데?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저희가 유물구입비용을 용인 뮤지엄파크에 있는 3개 기관뿐만 아니라 선사박물관, 실학박물관, 미술관 등 포함해서 6개 기관들이 유물구입비용을 매년 저희가 애타게 따로 요청을 하고는 있습니다. 하고는 있는데…….
○ 송낙영 위원 애타게 요청은 하는데 지금 사업계획이나 이런 걸 보면 주요업무는 잘 만들어져 있어요. 문제점 있는 거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작년에도 저희가…….
○ 송낙영 위원 업무 자체에 대해서, 그냥 거기 앉아서 봉급만 타가시는 거 아니에요. 전반적으로 학생 수나 관람객 수는 감소하는 거고 문제점이 많은 건데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그럼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저희가 올해 초에 작년 말부터 기획을 해서 실제로 전체적인 새로운 대대적인 혁신이나 이런 게 없으면 현재 예산 상황에서 새로운 도약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TF를 만들고 준비를 해서 일단은 우선적으로 뮤지엄파크 리뉴얼 계획을 도에 올렸었습니다. 도에 올려서 저희 계획으로는 그때는 약간 러프하기는 한데요. 한 3개년 계획으로 민자까지 포함해서 340억 규모로 완전 새롭게 해서 경기도 뮤지엄 또 경기도 문화의 랜드마크로 용인지역의 그 뮤지엄파크를 활용하는 안을 올려서 논의되는 중에 있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일단은 도지사 주간정책회의 보고 PT까지는 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했는데 지사님께서 뭐라고 답변하시는데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그 뒤로 지사님께서는 실국장들하고 일단 논의를 하셨고 조금 저희 준비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 특히 저희가 좀 크게 잡아서 그 지역 전체와 연계하는 부분을 올렸었는데 그 부분에서 좀 더 보완을 해야 되겠다라는 얘기가 있었고 그 뒤에 갑자기 경영합리화방안이 나오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은 경영합리화방안이 중간에 내용이 약간 수정이 됐지만 그때 저희 박물관 기관들이 민간으로 위탁한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논의가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합리화방안이 정리가 되고 나면 저희가 다시 좀…….
○ 송낙영 위원 그 이후에 그러면 몇 번에 걸쳐서 관계자들하고 다시 한 번 미팅을 하실, 그 시점이 어느 시점이에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도지사 집무실에서 주간정책회의 때…….
○ 송낙영 위원 그게 몇 월이었는데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그게 자세하게 기억 안 나는데 작년 말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 올해 초로…….
○ 송낙영 위원 아니, 작년 말 이후에, 본 위원이 여쭤보는 건 그 이후에 몇 번에 걸쳐서 액션을 취해야 되는 부분 아니에요, 이게?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박물관 구입비가 제로가 되고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누가 보더라도. 이거 하시면서, 여러분들 주요업무보고 하시는데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진짜 일을 열심히 하는구나. 여러분들 일 열심히 하시는 거 압니다. 하지만 업무계획서하고 실질적으로는 또 틀리잖아요. 문제점 있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경기북부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 지원내용 그건 자료를 좀 한번,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지원했는지. 뭐 아시는 부분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 어떤 부분이 있으신지.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북부문화사업단 말씀이시죠?
○ 송낙영 위원 네, 경기북부 전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해 갖고. 저거하시면 실무자가 답변하셔도 되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문화예술본부 사업이라 허락하신다면 문화예술본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네, 그래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문예본부장 직무대리 박희주입니다. 전통문화와 관련돼서는 지역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사라져가는 민속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서…….
○ 송낙영 위원 아니, 당연히 그 부분은 제가 알지요. 본 위원이 알지요. 사라져가는 문화에 대해서 전통, 어떤 어떤 문화 하시느냐 이거예요, 제가.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워낙 지역적으로 공연장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찾아가는 예술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0만 원의 기적이라고 해서 각 단체별로 100만 원을 지정해서 농촌지역까지 찾아가는 사업을…….
○ 송낙영 위원 제가 그 사업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활성화 사업을 위해서 지원되고 그러는 부분 아니까 주로 거기 찾아가는 문화사업으로 해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예를 들어서 배밭 가야금콘서트라고 해 가지고 배밭에서 이루어지는 가야금콘서트 같은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락 몸짓의 효잔치라고 해 가지고 한지붕국악예술단이 조그만 동네에 찾아가서 효잔치를 하는 것도 있고요. 상당히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다양한데 반응은 어때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100만 원의 기적에 대한 반응은 굉장히 좋습니다, 주민들한테. 생전 공연장도 가보지 못하는데 예술단들을 파견하니까 거기에 대한 호응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 송낙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오세요. 어떻게 보면 동두천 같은 데는 1950년 이후 냉전시대의 하나의 산물로 해 가지고 미군기지가 이제는 이전됐잖아요. 이전돼가고 있죠. 그런 사업으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두드림 작은미술관 사업 운영을 하시잖아요, 지금?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 송낙영 위원 사업하시면서 1년에 관객 수가 어떻게 돼요, 이 부분은? 관람객 수가. 사업비하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현재 작은미술관 운영 사업비는 5,000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 송낙영 위원 사업비는 5,000인데 관람객 수는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관람객을 저희가 카운트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왜요? 그래도 사업비가 편성됐으면 나중에 평가를 할 것 아닙니까? 이걸 계속 유지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문화사업으로 해 가지고 주민에게 돌려줘야 될 사업이 어떤 것인지, 미술관 사업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문화의 공간을 만들어 갈 것인지 하셔야 되는 부분 아니에요? 아니, 관람객 수를 모르신다는 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아닙니다. 저희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관람객 수를 모르신다면 총 1년 예산이 5,000만 원 들어가는데 그럼 그거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방향도 없는 거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시 한 번 제가 여쭤보는데 그거를 1년 사업 하면서 집행이 됐으면 그거에 대해 사업보고라든가 회의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일단 두드림 작은미술관을 저희가 운영하면서 주로 미술관 전시회라기보다는 소외된 지역의, 또는 약간 낙후된 지역의 지역주민들과 같이 함께할 수 있는 두드림 플리마켓이라든지 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그런 것들을 조금 작은 단위로 또는 수시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가 전체 관람객이라기보다는 전체 참여했던 이게 지금 저희가 집계가 안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그런 게 만들어진 것에 대해서, 문화공간, 미술공간이 만들어진 것을 질타하는 부분이 아니에요. 단 이걸 통해서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렸던 평가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평가를 해 가지고 이게 제대로 잘 이루어지나 못 이루어지나 본 다음에 그걸 그러면 다른 용도로 해야 될까, 문화공간으로서 지역주민에게 어떤 혜택을 줘야 될 것인가 이걸 생각하셔야 되는 게 맞는 거잖아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맞습니다. 위원님 허락하신다면 이 부분은 저희가 사업결과보고서를 조금 더 확인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하나, 우리 지역에 보면 독산산성 있죠? 오래된, 어떻게 보면 사적 140호잖아요, 그게. 독산산성이 어디 있는 건지 아세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 송낙영 위원 어디 있어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그냥 지나가다가, 직접 가보지는 못했고 위치만 대충 알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냥 가다, 독산산성이 사적 140호인데 그렇게 답변하시면 돼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죄송합니다. 제가 직접 가보지 못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중요한 문화재잖아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백제의 어떻게 보면 축적, 임진왜란 때 이걸 1593년에 축적했다고 그런 얘기도 나오고 그랬잖아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죄송합니다. 직접 가보지 못해 죄송합니다.
○ 송낙영 위원 권율장군도 있고 병력 1만 명을 이끌고 왜구를 물리치고 그런 중요한 곳인데도 불구하고, 수원에 근접해 있어요. 오산. 그런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거기 올라가는 주변에, 본 위원이 한 번 갔었어요. 그쪽 가보니까 너무 미루는 입장이 되더라고요. 서로 핑퐁하는 게임이 되는 거예요. 시에서 이 부분에 대해 관리를 하라, 한쪽에서는. 한쪽에서는 도에서 관리하라. 여러 부분이 있으니까 이 독산산성에 대해서 확실히 정황을 파악해 주시고 지역주민들하고도 한번 독산산성에 얼마나 우리의 중요한 문화적 가치가 있었는지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파악해 보세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현재 문화정책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운영되고 있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아까 저희가 사업 업무보고를 드리면서 문화정책위원회 말씀을 드렸는데요. 솔직히 작년 말에 올해 계획을 세우면서 문화정책위원회 구성하고 그런 네트워킹을 구성하는 거에 대해서 큰 목표로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희가 지금 현재 문화정책위원회 방향을 경기 천년, 2018년이면 경기 지명이 생긴 지 천년이 되는 해라서 경기 천년 기획사업을 두 가지 축으로 운영을 하다가 지금 경기 천년 사업 방향과 같이 가야 된다 이렇게 저희 내부적으로 판단을 해서 광역문화재단연합회 또 경기도문화재단연합회 네트워킹 속에서 이걸 하나로, 따로따로 갈 것이 아니라 하나로 가야 되겠다고 해서 지금 내부 논의 또는 전문가들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지금 문화예술정책 조사연구사업 중에 문화정책위원회 구성 사업하고 경기 천년 기념사업하고 사업과 예산을 통합해서 운영하겠다는 건가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위원님, 조금 설명을 제가 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달수 위원 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원래 경기 천년 사업은 저희가 문화예술 중심으로 2015년도에 기획을 해서 도에 예산을 신청해서 올해 3억을 받았던 부분입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 문광국하고 문화중심의 이런 경기문화 천년 사업으로 기획을 해 오다가 최근에, 아까 말씀하신 문화정책위원회도 같이 결부해서 가야 되겠다. 그래야 시너지가 있겠다 이렇게 논의하던 중에 아주 최근에 도에서 경기 천년 사업을 문화분야만 할 것이 아니라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전체가 아울러야 된다고 그래서 6월 달에 한 번, 7월 달에 한 번 기조실 중심으로 회의가 소집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잠깐 이게 홀딩 돼 있는 상태입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요. 경기 천년 기념사업은 그야말로 경기도의 천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구상하는 이런 단기적인 사업이잖아요? 천년 기념사업이잖아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문화정책위원회는 지금 문화예술진흥정책 발굴을 위한 상시 위원회로 운영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렇죠. 기능이 완전히 다른데 이걸 어떻게 통합한다는 얘기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통합이라기보다는 저희가 처음에 생각했던 건 문화정책위원회보다 경기 천년, 저희가 처음에 애당초 기획했던 문화재단만의 문화중심의 문화경기 천년 사업을 준비할 때 여러 분야의 문화정책 전문가들이 구성이 될 수 있겠다 싶어서 그 인력풀 속에서 정책위원회를 뽑아내야 되겠다 그런 기획을 하던 참에 또 경기 천년 사업이 커지면서 조금 정리가 필요한 시점에 와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어떻든 정리를 하신다니 정리하는 데까지는 기다려보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하여튼 그게 뭔 차이가 있는지 또 어떤 기능을 위해서 구성을 할 건지 그게 궁금해서 질문드렸던 거고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이 부분은 위원님, 이 사업 중에 저희가 문광위 위원님들한테도 좀 논의를 같이 드리고 싶은 부분도 많고 해서 이게 조금 정리가 되면 위원님들께 따로 보고도 드리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네, 추후에 또 그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경기문화네트워크 구축사업으로 해서 경기도 내 14개 문화재단과 협의체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 김달수 위원 거기에서 보면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차원의 컨설팅에서도 지금 기초 시군 문화재단의 사업과 경기문화재단의 사업이 중복된다는 그런 평가내용이 있거든요. 주로 문화예술진흥사업이나 지원사업이 중복된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이 협의회가 운영되니까 이 협의회 차원에서 경기문화재단이 그러니까 광역문화재단으로서의 역할과 기능 또 기초자치단체의 문화재단으로서의 역할과 기능, 이런 기능 조정에 대한 협의는 이루어지고 있는지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역문화재단협의회는 올 5월에 법인화가 됐습니다. 문광부하고 같이 해서 법인화가 됐기 때문에 그건 광역단위에서 따로 협의체가 운영되고 올 하반기에 광역단위에서 같이 해 나가야 할 문화정책사업에 대한 논의가, 첫 회의가 있을 예정으로 있고요. 그리고 경기문화재단연합회라는 네트워크는 광역단위인 저희와 31개 시군 중에 14개 시군에 기초 문화재단이 있습니다. 그렇게 협의체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 일을 할 것인지 논의를 해 나가고 그런 과정에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하고 올해 조금 속도가 나고 있습니다. 속도가 나고 있어서 일단 아까 말씀드린 정책운영회라든지 경기 천년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서로 논의를 하면서 이게 협의체라서 어떤 강제적인 또는 예산이 있거나 규칙이 있거나 이렇지는 않지만 서로의 그런 말씀하신 중복되는 부분 그리고 같이 했을 때 시너지가 나는 부분 또 매칭해서 할 수 있는 사업 부분 이런 것에 대한 논의들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시점입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유산본부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십시오. 몇 가지 남한산성 세계유산 사업과 관련해서 잘 몰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남한산성행궁 개방 운영사업은 유산센터에서 하는 사업이죠?
○ 문화유산본부장 김성범 네, 직접 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네, 직접 하고 현재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몇 명의 직원이 지금…….
○ 문화유산본부장 김성범 정규직이 센터장을 포함해서 11명이고요. 나머지 용역직ㆍ계약직 포함해서 약 40명 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40명이요?
○ 문화유산본부장 김성범 네.
○ 김달수 위원 세계유산 교육 체험 같은 경우 남한산성 외국어 해설사도 양성하고 또 남한산성 방문자센터도 운영하는데 외국어 해설사 양성프로그램에 대해서 자세한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유산본부장 김성범 그 부분은 김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 김달수 위원 잘 모르시나요?
○ 문화유산본부장 김성범 센터장님이 계시니까 더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 김달수 위원 센터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입니다. 외국어 해설사는요. 제가 작년 1월 12일 날 취임해 가지고 현재 8명이 운영하고 있는데요. 출신은 다문화가족 출신들을 해 가지고 중국어하고 영어하고 일본어를 대상으로 해서 외국인 탐방객들이 왔을 때 저희가 해설 서비스를 해 주고 있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 김달수 위원 이게 외국어 해설사 양성프로그램이 아니고 그냥 외국어 해설사 운영하는 프로그램인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게 이원화돼 있는데요. 외국어 해설사를 무조건 운영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사전에 저희가 채용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평가를 해서 현장에 배치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양성과 운영이 별도의 시스템입니다.
○ 김달수 위원 별도의 시스템이라고요? 그러면 이 양성은 뭔가요? 남한산성 외국어 해설사 양성.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영어라든지 중국어, 일본어를 먼저 한국어 버전을 가지고 번역을 해서 그걸 가지고 그분들한테 학습을 시켜 가지고 테스트를 통과한 분에 한해서 현장에 배치해서 해설을 하도록 하는 거죠.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해설사 양성프로그램이네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 김달수 위원 현재 8명이.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근무하고 있는 겁니다.
○ 김달수 위원 근무하고 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는 건가요, 그러면 8명이?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아니, 이수자는 더 많은데 예산 문제상 여덟 분만 현장에 배치할 수 있는 거죠.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6,000만 원이잖아요, 이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인건비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8명 운영하는 인건비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렇죠. 거의 센터 운영비.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외국어 해설사 8명을 운영하는 데 6,000만 원이 든다는 말씀인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저희 행궁은 월요일 날 휴궁인데요. 원칙적으로 1년 365일 방문자센터에 매일 두 분씩 교대로 상근하면서 근무하기 때문에 일 5만 5,000원씩 지급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예산이 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럼 남한산성방문자센터 운영은 또 뭐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곳에 그분들이 상주하고 근무하고 있는 거죠.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이 상주하는 공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렇죠, 방문자센터.
○ 김달수 위원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이게 국가마다 통계는 안 나와 있죠? 외국인 관광객들 통계가 잡히나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숫자요?
○ 김달수 위원 네, 숫자.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저희가 파악하는 거로는 외국어 해설사가 있기 전보다는 상당히 많이 늘어난 걸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참고로 작년 같은 경우에 약4,000여 명 정도 방문한 것으로 지금 통계를 잡고 있습니다. 실제로 방문자센터를 방문했을 때 자동적으로 카운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 세계유산 교육체험과 관련된 사업에 대한 예산이나 사업성과 같은 것 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나중에 추가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중부일보의 박현민 문화체육부 기자께서 취재하고 계시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고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 분들이 답변석에 위원님들의 요청에 의해서 나오시는데 몇 번이고 나오시면 소속과 직위, 이름을 꼭 대고 그러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간단하게 짧게 몇 가지만 질문하고 자료요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맨 처음에 본부장님 14쪽에 보면 지출예산이 있습니다. 지출예산 중에서 15년도하고 16년도를 보니까 가장 특징적으로 지금 경영본부 예산이 작년에 60억이었는데 올해 24억으로 확 줄었고요. 그다음에 문화유산본부가 46억에서 28억으로 확 줄었어요. 이 사업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예산이 많이 준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경영본부사업이 준 것은 저희가 작년에 메르스 사태 때문에 메르스 추경이 도의회에서 세워지면서 경기지역의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각 지역의 문화축제 행사성사업들이 저희 재단에 많이 왔었습니다. 근데 이게 원래 주로 이런 사업은 문화예술본부에서 했어야 했는데 조금 시의성, 긴박성 그리고 도의회ㆍ도청하고 협의해서 급하게 움직여야 될 부분들이 있고 문화예술본부는 공모사업으로 조금 업무에 한계가 있는 바람에 메르스로 인한 경기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 활성화 예산을 경영본부에서 하면서 조금 늘어났었습니다. 그게 빠진 내용입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예산이 그렇게 많이들 줄어요? 3분의 1로 줄어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메르스 추경만 저희가 29억이 왔었습니다.
○ 국은주 위원 문화유산 예산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많이 줄었어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문화유산본부에서 준 것은 진행되어 오던 경기민속문화의 해 사업이 종결돼서 일몰사업이 돼서 16억이 빠졌고요. 연구원 운영수익 감소 예산이 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문화누리 50쪽 잠깐 여쭙겠습니다. 문화누리 예산이 있습니다. 이거 전체적으로 제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지금 차상위나 수급대상자들한테 매년 문화누리카드로 인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 지금 발급한 실적하고 지금까지 사용한 내역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54쪽을 보시면 지금 52쪽부터 시작을 해서 서울대 농생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방만한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요, 굉장히 큰 예산으로. 54쪽 경기청년문화창작소 우리 도에서 100% 위탁해서 하는 사업 있잖아요, 15억. 이것 구체적으로 사업하는 것에 대한 계획서하고 실적 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55쪽을 보시면요. 우리 북부문화사업단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주변에 가끔 찾아가는 문화공연부터 시작해서 예술단들이 공연, 아파트에 어떤 행사가 있거나 이런 데에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제가 보는 게 북한예술단들이 좀 많이 움직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저는 좀 굉장히 많이 궁금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예산사업은 굉장히 많이 있네요. 그래서 예술단 공모가 지금 현재 전체 돼 있는 실적하고 찾아가는 문화예술도 역시 마찬가지로요. 그래서 지금까지 공모된 게 어느 기관이 얼마나 공모를 했고 그것에 대한 지금 추진실적이 얼마나 되는지 자료 좀 부탁합니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문화예술본부장님.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문화예술본부장 직무대리 박희주입니다.
○ 정윤경 위원 정윤경 위원인데요. 47쪽에 이슈발굴 및 기획협력사업이라고 있어요. 여기 보면 독도탐방 지원예산 이렇게 돼 있는데 이런 건 어떻게 지금, 어떤 단체한테 위탁을 줘서 하는 건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궁금하고요. 다른 예산보다 의회편성지원사업 예산이 아주 많은데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문화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문화예술사업지원을 하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도 좀 궁금해요. 의회하고 함께하는 사업이라는 소린지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고요. 그다음에 문화정책 기획발굴 경기도 사진전 이건 지금 예산 끝에 뭐가 잘못 써진 거죠? ‘천 원’인데 그냥 ‘원’ 자가, 그죠?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아, 네.
○ 정윤경 위원 ‘천’ 자가 지금 빠진 거죠, 다?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네,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 정윤경 위원 일단 그거 지금 질문한 것에.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독도탐방 지원은 독도사랑회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독도사랑회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네, 그 단체가 진행하는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독도라는 영토가 사실은 지자체도 관심이 없고 정부에서도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의회에서는, 경기도가 관심 가져서 앞서 가는 경기도의 이미지도 제고하고 또 그다음에 도민에게 영토의 중요성을 좀 더 확산시켜 나가자는 의도로 지금까지 계속 민간에서 해 오던 사업들을 같이 결합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편성지원사업은 민선 정부가 들어서면서 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돼서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바라보는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여기에 편성해서 저희들하고 같이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연정사업 예산 해 가지고서?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네.
○ 정윤경 위원 그럼 이 독도탐방은 지금 계속 경기도에서 몇 년째 이어서 하고 있는 행사인가요, 아니면…….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지금 현재 3년째로 알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3년째 하고 있는데 울릉도 및 독도탐방을 진행하고 있는 거잖아요? 몇 명 정도가 어떻게 가고 있어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울릉도에 가서 그쪽 문화 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울릉도에 있는 독도에 관한 유적, 유물 그다음에 독도박물관이 있거든요. 그다음에 독도에 가서 현장에서 국토를 수호하느라 고생하시는 경비대원들한테 위로도 할 겸 그 땅을 밟아봄으로 인해 가지고 정말 소중한 우리 국토에 대해서 느낌…….
○ 정윤경 위원 제가 물어보는 건 어떤 사람들이 지금 거기를 탐방을 하냐는 거예요. 어떤 식으로 사람들을 선발해서 어떤 식으로 가고 있는지를 물어보는 거예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경기도 의원님들하고 관련돼 있는 경기문화재단 그다음에 도내 언론사 그리고 일부 시민들도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저는 독도탐방 간다는 소리를 갔다 와서 알았거든요. 같은 도의원인데 홍보 부분도 많이 부족한 것 같고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가실 때 한번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전혀 모르고 있는데 갔다 왔다는 소리만 듣고 사진전 한 거만 봤거든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죄송합니다.
○ 정윤경 위원 이런 것들이 홍보도 되지 않고 예산 집행이 되고 있는데 홍보가 잘 안 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다음에 50쪽에 문화나눔센터를 따로 운영하고 있는 건가요?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문화나눔센터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원 2명과 생활문화팀장이 센터장을 겸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팀장님이 센터장을 겸해 가지고?
○ 문화예술본부장직무대리 박희주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일단 여기까지만.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시흥 출신 이상희 위원입니다. 26쪽에 보시면요. 경기도 문화재단협의회 운영이 있습니다. 정관 및 운영규칙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협의회 구성에 보면 의장, 부의장, 소속기관 14개 이렇게 돼 있는데 협의회 구성할 때 어떤 구성요소에 의해서 소속기관들이 정해지는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경영본부장 김현태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 문화재단협의회는 2013년 6월에 발족이 됐습니다.
○ 이상희 위원 2013년.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2013년 6월에 발족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초문화재단이 있는 모든 문화재단 13곳과 경기문화재단 이렇게 합쳐서, 일단 문화재단이 현재 있는 곳은 모두가 다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광역이라서 그때 회의에서 광역인 경기가 의장을 맡고 용인문화재단에서 일단 임시로 부의장을 맡아서 앞으로 같이 일할 수 있는 방향이나 정책 그리고 이런 것들을 논의해 나가자…….
○ 이상희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만 여기 편성이 돼 있고 문화원이 있는 데는 안 돼요? 어떤 시에는 문화재단을 만들었지만 문화재단 못 만들고 문화원이 있는 시군이 있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그래서 일단 경기도 문화재단협의회라고 시작을 했는데 저희가 이번에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이 요즘 제가 느끼는 게 저희가 경기 천년으로 시랑 같이 할 수 있는 사업을 하다 보니까 기초에 문화재단이 있는 곳은 같이 네트워킹사업을 만들어 나가는 게 아주 쉽던데 문화재단이 없는 시군은 이게 바로 시하고 해야 되니까 같이 일할 수 있는 게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러면 어쨌든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재단이 좀 형편이 낫거나 재단을 만들기 위해서 시의 시장이나 단체장의 어떤 의지에 의해서 만들어진 데는 같이 할 수 있지만 문화재단이 안 만들어진 문화원은 같이 할 수 없으면 나머지 13개의 시군을 빼고 18개의 시군은 뭐예요, 이건?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저희도 그 부분을 고민했는데요.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31개 시군에 또 따로 있어서 저희가 문화재단연합회를 만들면서 문화재단이 없는 시군은 문화원이, 또 그러면 그쪽하고 이렇게 다르기 때문에.
○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러면 문화재단은 빼고 문화원으로 한다든지 형평에 맞아야 되는데 이건 뭐 구성하는 데 원칙도 없고 그냥 편리성만 가지고 이렇게 구성을 한다면 그 재단이 설립되지 않은 시군은 과연 이러한 사업을 하는 데 같이 동참을 못 했을 때 문제가 되지 않겠나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위원님 지적에 저는 공감을 합니다. 공감을 하고 경기도 문화재단협의회가 지금은 그냥 협의회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활동을 제대로 좀 키워 나가고 협의회 자체의 방향을 잡고 체제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문화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시겠다고 하면 31개 시군이 같이 참여해서 할 수 있는 이런 협의체가 돼야 되지 어떤 데는 빠지고 어떤 데는 하고, 임의로 들어오고 빠지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게 보면 강제적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재단만 하게 되면. 그러니까 그것을 사업하시는 데 방향전환을 한번 부탁 좀 드릴게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위원님 검토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리고 34쪽에 보면요. 아트 플리마켓 운영이라고 있어요. 세부추진사항하고 세부사업계획서하고 현재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자료 좀 주시고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36쪽에 문화예술 언론연계사업이 있네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 이상희 위원 찾아가는 예술활동 지원, 언론연계 기획사업, 인문학 콘서트, 경기국악페스티벌, 문화예술 언론연계사업도 마찬가지 세부추진사항 및 사업계획서, 현재 진행되는 것 이것 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제가 문화관광위에 처음 왔기 때문에 이 사업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은 세부적인 게 없고 뭉뚱그려서 줬기 때문에 뭐가 뭔지를 모르겠어요. 설명 자체도 큰 틀에서만 설명을 하지 세부적인 설명은 시간도 없고 하니까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이슈발굴 및 기획협력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아까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한 독도탐방 지원, 문화예술 기획발굴, 의회편성지원사업 여기 해당되는 사업 전체적으로 좀 주세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리고 이번에 독도탐방 지원은 행사를 치렀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 이상희 위원 그것은 지출결의서 및 지출된 세부적인 사항하고 결산서도 좀 부탁할게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문화사랑방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도 요구했던 것 부탁 좀 드릴 게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 이상희 위원 이거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끝낼게요.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사업 있죠? 이것이 유네스코 지정되기 전에 지속적으로 사업해서 거기 투자가 많이 됐죠? 남한산성 복원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들어간 예산이 얼마 정도나 돼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자료를 잠깐 보고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이상희 위원 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위원님, 허락해 주면 이 부분은 남한산성센터장이 정확하게 보고를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렇게 하시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감사합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입니다.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는요. 2009년도 4월에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이 출범돼 가지고 2014년도 11월까지 그 조직으로 존재하다가 2014년도 말에 현재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로 개명이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2009년도부터 2014년도까지 개략적으로 한 800억 정도 투자가 돼 가지고 행궁 복원을 비롯해서 주요한 사업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2014년도까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렇지요.
○ 이상희 위원 14년도. 그러면 15년도, 전년도에는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전년도 예산은 약 103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103억 정도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 이상희 위원 올해 예산편성이 얼마 됐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올해 예산은 제가 기억하기에 약 44억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44억요. 제가 파악하기에는 31억 정도까지 파악이 됐는데 44억 정도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44억 정도 됩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결국 950억 정도가 들어가네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 44억 속에는 인건비라든지 일반관리비를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순수사업비는 약 32억 정도 됩니다.
○ 이상희 위원 그렇죠. 31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어쨌든 950억 정도의 예산이 지금 투입되고 그러면서 유네스코 지정이 되고 더욱더 박차를 가해서 정비를 하고 있는 상황 아니에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 이상희 위원 잘해 놓으셨더라고요. 지난번에 한번 가서 보니까 깨끗하게 잘 정비가 되고 했는데 중요한 것은 어떤 위원님께서 제기하신 문제인데 여기 지금 숙박시설이 없어서 수려하고 좋은 우리 문화유산에 와서 숙박을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태가 많다고 얘기를 하는데 숙박시설을 거기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지난번 도정질의에서도 나왔던 어젠다인데요. 사실 남한산성 그러면 종전에는 그냥 닭죽이나 먹으러 오고 등산이나 오는 그런 곳으로 많이 인식이 돼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세계문화유산이 됐기 때문에 세계문화유산에 걸맞게 품격 있는 문화유산지로 가꾸기 위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외국인 탐방객에 대해서 외국어 해설을 제공하는 한편 지난번 도정질의에서 제기된 것처럼 저희가 이번에 용역 발주를 합니다. 어떤 내용이냐면 숙박이라기보다는 민박시설이라든지 또는 떡공방, 도자기공방 같은 체험시설을 저희가 확보하려고 용역을 발주했고요. 아울러서 남한산성에 걸맞는 떡이라든지 효종갱 같은 것을 상품화하고 브랜드화하기 위해서 저희가 용역 발주를 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건 다른 문제 말씀이시고요. 어쨌든 숙박시설이 없어서 공기도 좋고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에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면 더욱더 알리기 위해서는 중대형화된 숙박시설이 아니더라도, 호텔이나 유스호스텔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우리 한옥으로 해서 홈스테이식이라도 할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연구하고 그렇게 발전적으로 하실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연구 안 하세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용역은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곳이 자연공원법하고 문화재보호법으로 또 그리고 그린벨트법으로 엮여 있어서 여러 가지 중첩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말하는 숙박시설은 제가 볼 때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고요. 그 틈새를 연구해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숙박시설이 아닌 농어촌 민박시설 쪽으로 아마 방법을 강구하면, 현재 한두 군데는 시설을 일반음식점에서 완전히 스테이 시설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지금 시설 거의 완료가 끝났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설로 하면 상당히 머물러 갈 수 있는 공간이 확보가 될 걸로 생각합니다.
○ 이상희 위원 본 위원이 주문하고 싶은 건 950억, 약 1,000억 가까이 투입된 예산을 잘 활용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부분들은 용역을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좀 발 빠르게 빨리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이상입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 정윤경 위원 없으시면 제가…….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아까 질문하던 거에 추가질문 좀 해 보려고요. 문화원은 어디 소속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지역문화원. 어디에서 관리해요? 어느 부서에서.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제가 알기로는 문화원은 설립 근거법이 좀 달라서 지역문화원법에 의해서 설립이 돼서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니, 31개 시군에 다 있어서 경기도에서 관리 안 하나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지역은 저는 아닌 걸로…….
○ 정윤경 위원 다 그냥 시에서 알아서 하는 건가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문화원 연합회에서 자생적으로 하는 그렇게 제가, 그리고 지원은 받을 수 있으나 문화원 연합회에서 독자적으로 문화활동을 하는 조직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찾아보다가 78쪽에 31개 시군 전통문화진흥에 대한 것이 있어서, 역사ㆍ문화 콘텐츠 공모를 통해 민간단체 학술 이런 것들이 지금, 문화유산 자원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특성 있는 문화콘텐츠 개발하고 이런 것들이 혹시 문화원과 연계해서, 어쨌든 어떤 단체나 이런 데를 대상으로 공모가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냥 전체적인 도민한테 딱 내놓는다기보다는. 대상이 있을 거 아니에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위원님, 저희가 하다 보면 문화예술 단체 또는 문화원 또는 사립기관이지만 사립박물관협회 이런 데도 늘상 문화예술행사 현장에서 많이 만나고는 합니다만, 죄송합니다. 지금 제 기억으로는 문화원 연합회하고 저희가…….
○ 정윤경 위원 상관없어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 정윤경 위원 상관없어요? 문화체육관광 부서하고는, 전혀?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죄송합니다, 위원님. 그 부분은 잠깐 확인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그걸 보면서, 아까 제가 독도탐방 지원 질문만 하고 자료요청을 안 해서 추가로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독도탐방 지원에는 8,500만 원의 예산이 들어가는데 31개 시군 전통문화진흥에는 소요예산이 5,500밖에 안 되어 있어요, 예산 자체가. 그래서 어디에다 뭘 얼마큼 적정하게 비중을 둬야 되는가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제점이. 그래서 독도탐방 지원에 관한 자료하고 31개 시군 전통문화진흥에 관한 자료하고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금 참고로 하나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정윤경 위원 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독도탐방은 문화예술본부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예산 올린 거에서 한 5,000만 원 정도 삭감이 된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요.
○ 정윤경 위원 이 예산에서 삭감돼서 행사가 진행됐다는 소린가요, 아니면…….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이번에 삭감이 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하고 올해 의원님들하고 독도를 같이 갔었습니다. 작년에 갔다가 올해는 조금 더 예산 신청을 많이 했는데 작년보다 오히려 더 삭감이 된 상태가 됐고 위원님께서 78…….
○ 정윤경 위원 이게 지금 삭감된 예산이 올라온 거예요, 안 삭감된…….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삭감된 겁니다. 이미 책정됐습니다.
○ 정윤경 위원 삭감돼서 8,500이라는 거 아니에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이미 책정이 됐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삭감이 돼서 8,000. 그러니까 지금 이런 하나 행사에도 8,500씩 하면서 31개 시군 전통문화진흥을 위한 거기 예산은 너무 적지 않은가 지금 저는 그런 부분이…….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 저희가 제출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네, 그래서 비교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 가지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 김달수 위원 위원장님, 제가…….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님 잠깐만 더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센터장 장대훈입니다.
○ 김달수 위원 공연을 여러 개 하는데 그중의 하나가 남한산성 전통공원 기획공연이 있고 그다음에 취고수악대, 농악 상설공연이 있고요. 그다음에 국악과 전통무예 상설공연이 있어요, 이렇게 크게. 정기적으로 하는 공연이요. 그 세 가지 공연이 있죠. 이게 같은 장소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장소가 다 다른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장소가 조금 다릅니다. 지금 72쪽에 나와 있는 전통공원 기획공연은 행궁 앞에 가면 전에는 식당들이 많이 있었던 곳을 도에서 매입해서 한옥마을로 이전하고…….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어떤 공연을 하는 거예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거기에다 원형 그대로 복원해서…….
○ 김달수 위원 공연내용이요, 공연내용.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공연내용은 주로 마술이라든지 재즈밴드라든지 판소리라든지 전자현악기라든지 이런 다양한 공연을 하고요. 공연 때마다 약 100여 명에서 200여 명 정도 관람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까 취고수악대하고 농악 상설공연은 취고수악대나 여기에서 말하는 농악은 광주의 광지원리 농악입니다. 그러니까 원형을 복원해 가지고 행궁 앞에서 전통공원까지 왕복하면서 공연을 하는 겁니다.
○ 김달수 위원 국악과 전통무예 공연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건 행궁에서 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공연입니다.
○ 김달수 위원 국악은 어떤 국악을 얘기하는 거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일반적으로 퓨전스타일의 국악이 주로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연장소가 전통공원과 행궁 또 행궁과 전통공원 사이를 오가는 그런 공연이 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지금 말씀하신 3개 사업의 공연내용과 예산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 김달수 위원 그다음에 KBS 열린음악회는 이미 개최한 거지요, 6월 2일 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금년 6월 2일에 저희가 녹화를 해 가지고요.
○ 김달수 위원 3억 3,000만 원 정도 들었는데 그중에 2,500만 원 기부금 빼면 한 3억 정도가 들어간 예산이네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실제 예산 소요된 건 약 2억 6,000 정도 저희가 KBS에 송출료로 지급했고요. 모 건설회사로부터 2,500을 스폰을 받아 가지고 그 비용까지 포함해서 약 2억 9,000 정도 소요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우리 세계유산센터가 도에서 위탁받는 사업 말고 자체사업 예산은 얼마인가요? 총 예산이, 자체.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저희는 거의 경기도로부터 위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위탁기관이고요. 자체적으로 저희가 자체예산을 가지고 하는 건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문화재청하고 경기도로부터 보존ㆍ복원이라든지 이런 분야는 저희가문화재청으로부터 예산을 받기는 하지만…….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도에서 위탁받는 사업은 어차피, 그러니까 도 위탁사업 이외의 사업들은 문화재단 예산으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자체예산.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렇죠. 저희 사업을 크게 나누면 출연금 사업과 공기관대행사업으로 나눠지는데요.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위탁사업 말고 출연금 사업 규모는 어느 정도 되는 건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지금 정확한 예산규모로 따지면 저희가 볼 때는 약 4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4억 정도요. 그러니까 출연금 사업이 4억 정도 된다는 말씀이시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 김달수 위원 그거 더 될 텐데.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리고 또 공기관대행사업비가 한 4억쯤 되고요.
○ 김달수 위원 아니, 그게 훨씬 더 될 텐데. 더 되는 거 아닌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그리고 아까 말씀 주신 KBS 열린음악회 예산이 한 3억 되기 때문에 저희가 조직상으로는 3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거든요. 기획협력팀, 유산활용팀, 유산보존팀인데 거의 유산활용팀에서 2016년도 예산이 11억인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중에 3억은 열린음악회 예산이고 나머지 8억 중에서 4억은 출연금, 4억은 공기관대행사업비로 돼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우리 출연금 사업 규모에 비해서 지금 KBS 열린음악회 사업 예산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잖아요, 큰 비중을.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그렇죠.
○ 김달수 위원 그만큼의 성과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제가 여기저기서부터 평가 듣기로는 굉장히 성황리에 끝났고 상당히 많은 관람객이 오셔 가지고 성공적으로 수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KBS하고 열린음악회를 하고 그럼 문화의전당은 또 MBC하고 DMZ평화콘서트를 하고 서로 방송국들과 사업을 많이 벌이는데 그럼 이 최초 제안은 누가 한 건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사실 조금 배경설명을 올리면 2015년도가 등재 1주년 기념이거든요. 그래서 경기도에서 광주시에 KBS 열린음악회를 하도록 제안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그게 진행이 안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2016년도 예산에 문화유산과에서 아까 말씀 올린 것처럼 위탁사업으로 저희들한테 사업제안을 해서 예산을 세워 주신 거죠.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이 세 가지 공연과 관련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장 장대훈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위원님들의 질의가 다 끝나신 것 같은데 제가 마지막으로 간단히 여쭤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조직현황을 보면 몇 석이 공석이죠? 우리 본부장님급 공석이.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공석은 이사장, 대표이사 그리고 문화예술본부장 이렇게.
○ 위원장 염종현 이사장님도 지금 공석입니까?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이사장님이 지난주 금요일로 임기가 끝났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이사장님 그다음에 대표이사님…….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문화예술본부장, 문화유산본부장 이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검사역은 최근에 임용이 되셨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검사역은 7월 1일부로 취임이 됐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채성령 전 대변인께서 임용이 되셨고. 그러면 왜 본부장님들이 그렇게 공석이 된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간단히 답변하시면 돼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조직개편을 하면서 저희가 사무처 체제에서 본부장 체제로 바뀌면서 약간,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작년에 본부장과 기관장을 개방형으로 공모하는 과정에 저도 들어와서 이렇게 봤는데 일단은 적절한 인재를 못 찾아서 겸직이 된 경우도 있고 또는 작년에 이미 15년 예산이 서있는 상태에서 외부 개방형으로 하다 보니까 인건비에 대한 압박이 있는 부분도 있고 그렇게 해서…….
○ 위원장 염종현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그만둔 건가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그만둔 건 문화예술본부장이었고요. 문화유산본부장은 처음부터 겸직으로 됐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알겠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질문을 하셨는데 재단이 지금 정리가 안 된 느낌이 있습니다. 의회로부터도 그렇게 평가를 받고 있고 외부에서 보는 시각도 그렇습니다. 조직이 안정돼 있지 않은 측면이 보이고 그리고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아까 한두 분의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뭔가 정리가 안 된 듯한 사업들이 좀 있어요. 좀 산만하다 이런 느낌. 그래서 재단이 지금 가뜩이나 여러 가지 통폐합 문제에 있어서 몸집이 불어날 여지가 있는 상태에서 조직이 좀 불안한 측면이 있고 또 사업적인 면에서 정돈된 느낌을 주지 못합니다. 이것은 신뢰의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재단이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의 집중관리대상이 될 수도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 자리에 계신 임직원 여러분들이 분발해 주실 필요가 있다라는 당부를 좀 드리고요.
한 가지만 확인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사업비 대비 일반관리비가 2배 이상 많습니다. 그리고 관람객 수는 6개 기관 중에서 가장 적어요. 상대적으로 어박, 어린이박물관이죠. 저희가 어박이라고 하는데 어박 같은 경우에는 관람객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경영본부장 입장에서 이 두 가지를 어떻게 보시나 여쭤보고 싶어요.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위원장님 지적이 저희가 어떻게 보면 뮤지엄 쪽에 있어서 제일 아프고 제일 미진한 부분입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예약 안 하면 갈 수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는 건 사실이고요.
○ 위원장 염종현 문제점이 있다고 보시는 거죠?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 위원장 염종현 저희가 금년에 사업예산 증감도 보면 경기도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사업비 대비 일반관리비가 2배가 넘습니다. 대단히 비효율적이죠. 그러면서 관람객은 좀 적습니다. 이것은 대단히 적신호가 되는 것이죠. 일반관리비 대비 사업비 비율이 좀 높아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관람객 수가 많아야 되는데 반대죠. 어박은 반대현상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우리 어박이 지금 민간위탁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우리 어린이박물관 관장님 말씀 잠깐 제가 듣고 오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박 관장님 잠깐 나오셔서 지금 어박이, 어린이박물관이 투자 대비 효과가 대단히 높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지금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 대상기관이 됐어요. 거기에 대해서 관장으로서 소신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간단히 해 주세요.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김진희 어린이박물관 관장 김진희입니다. 말씀드릴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대부분 말이 회자되다 보니까 어박이 관람객이 많고 입장수익이 많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 박물관이 올해 예산이 33억이고요. 입장객 수익 해서 12억입니다. 그래서 한 20억은 기본적으로 적자가 나는 상황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민간위탁이라는 건 운영이 어느 정도 수익구조하고 맞아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말할 때 똔똔이라고 얘기하는데 수입과 지출이 평형을 이루어야지만 그 상황에서 민간위탁을 나갈 수 있는 부분이지 어린이박물관사업은 절대로 민간위탁을 해서 할 수 없는 재단사업이라고 보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김진희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 송낙영 위원 1분만.
○ 위원장 염종현 네, 송낙영 위원님.
○ 송낙영 위원 본부장님, 부탁말씀을 드리려고요. 아까 정윤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문화원이죠. 31개 시군 중에 자체 건물을 갖고 있는 데는 17개밖에 없는데 31개 시군에서, 원사라고 하죠? 문화원사라고 하죠, 통상적으로? 31개 시군 중 17개는 자체적인 건물을 갖고 있고 나머지는 없단 말이에요. 근데 아까 말씀하시길래 문화원하고는 유기적인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 보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 대표인물 평전 발간이라든지 역사여행 발간이라든지 전통문화진흥이라든지 그리고 무형문화조사, 마을기록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보면 각 지역에 있는 문화원에서 최고 많이 갖고 있죠, 자료들을. 옛것에 대한 것을 고증하고 우리가 역사탐방도 하고 그러는데 아직까지 여기에 대해서 보면 유산본부에서 문화원하고는 유기적인 관계가 없다는 것은 본 위원의 생각에는 잘못된 부분 같으니까 모든 일을 처리하실 때는 잘 하시고는 있지만 문화원을 최대한도로 활용하셔 갖고 거기서 옛것을 고증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부분은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에 있는 문화원 꼭 좀 활용하셔 갖고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갖고 옛것을 우리가 후손에게 전달해 줄 부분은 전달해 주고 새로 없는 것은 발간하고 그래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네, 위원님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잠깐 자리에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54분 회의중지)
(16시01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은 나오셔서 2016년도 경기도문화의전당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업무보고는 큰 줄기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안녕하십니까?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정재훈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경기도문화의전당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경기도문화의전당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기도문화의전당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철리 경기도립극단 단장입니다.
(인 사)
그다음 김정학 경기도립무용단 단장입니다.
(인 사)
최상화 경기도립국악단 단장입니다.
(인 사)
성시연 경기필 오케스트라 단장은 공연 일정상 위원장님께 사전보고 후 이석하였습니다.
그다음 신명호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정길배 공연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만섭 대외협력본부장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는 설립목적 및 주요기능, 일반현황 및 비전과 전략, 2016년도 상반기 사업 실적과 하반기 주요사업의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립목적 및 주요기능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7페이지입니다. 전당은 도민의 문화욕구 충족 및 경기도 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1991년 경기도 문화예술회관으로 개관, 2004년 법인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주요기능으로는 첫째 도가 설립한 문화예술시설의 운영, 둘째 도립예술단 운영, 셋째 공연 및 작품전시 활동과 보급, 넷째 문화예술의 국내외 교류사업, 다섯째 문화예술 진흥 및 도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사업, 마지막으로 그 밖에 도지사 및 시장ㆍ군수가 위탁하는 사업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조직과 인력 부분,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당 조직은 3개 본부 10팀, 1역, 1실, 1부, 4개의 예술단 체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368명 정원에 예술단 279명을 포함 총 35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설 개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전당은 수원과 용인에 소재하고 있으며 수원에 3개의 극장과 2개의 갤러리, 1개의 컨벤션센터가 있고 용인의 경기도국악당에는 1개의 극장이 있습니다. 자세한 시설현황은 보고서 12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상반기 실적은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먼저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 기획으로 첫 번째 DMZ 2.0 음악과 대화입니다. 세계적 연사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융복합 문화예술 프로젝트인 본 사업은 포럼과 콘서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9월 29일, 30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국내외 석학들이 화합이라는 담론으로 인간과 기계, 정치, 종교와 문명, 사회적 화합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포럼과 음악이 융복합된 지식과 예술의 장을 마련하여 지난해에 이어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대표 축제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30페이지입니다. 2016년 DMZ 평화콘서트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가 하나 되어 선진 한국, 통일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경기도의 대국민 화합을 위하여 기획된 본 사업은 8월 14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음악의 언덕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경기도립무용단과 도립국악단, K-pop가수, 유명 아티스트 등이 출연하는 평화콘서트는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DMZ 평화콘서트를 통해 도민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방송사와 연계한 공중파 방송 진행으로 경기도와 대한민국 공연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 축제입니다. 31페이지입니다. 오는 9월 3일에서 10일까지 계획되어 있는 본 사업은 시흥시, 구리시, 고양시, 양주시 등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활성화와 청소년 문화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국 초중고 오케스트라를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개 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를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기량향상을 유도하고 청소년 문화의 수준 있는 발전을 통해 다양한 청소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2페이지 전당 브랜드 공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객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전당의 대표 시리즈 공연인 본 사업은 공연의 대중화에 기여하며 다양한 관객층과 만나는 브런치 콘서트, 화양연화 및 윈터 페스티벌 등이 있습니다. 연간 총 4회 진행되는 브런치 콘서트는 매회 다른 장르 공연의 미니콘서트로 4월…….
○ 위원장 염종현 사장님, 구구절절 그렇게 다 읽으실 필요는 없고요. 중요한 것만 보고하시면 됩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보고서 34페이지에 문화 복지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 경기문화 31에 대한 보고입니다. 도내 복지시설, 전통시설, 산업단지, 군부대, 읍면동 등에서 지리적ㆍ환경적 여건 등으로 문화적 수혜가 어려운 문화배려계층인 근로자, 학생, 군인, 상인, 재소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이며 하반기 31개 시군에 55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기문화나눔 31은 도내 시군의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 브라보 마이 라이브가 되겠습니다. 우리 주변의 극한 직군 종사자들의 역할과 현실을 재조명하고 사기진작 및 감사를 전하는 헌정공연으로 하반기에는 경찰관을 위한 베스트 폴리스맨 시리즈를 준비하였습니다. 본 공연은 도내 경찰관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어서 경기도립예술단의 2016년 하반기 주요사업보고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각 예술단의 단장들이 직접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극단의 김철리 단장을 시작으로 무용단 김정학 단장, 국악단 최상화 단장, 경기필하모닉은 박동용 실장 순으로 하겠습니다.
○ 경기도립극단단장 김철리 안녕하십니까? 경기도립극단 단장 김철리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저희 전당과 경기도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 많은 조언과 격려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2016년 하반기 경기도립극단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41쪽입니다. 먼저 정기ㆍ기획공연입니다. 하반기 12월에 계획되어 있는 정기공연으로 세대 차이나 문화 차이에서 발생하는 가족구성원 간의 갈등과 소통 그리고 극복을 주제로 한 경기도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창작극을 500석 규모의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공연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 작품은 금년도 수원공연에 한하지 않고 2017년도에 도내 각 지역은 물론 전국 순회가 가능한 공연으로 레퍼토리화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이 같은 작업을 통해 신작 개발과 재공연을 통한 콘텐츠의 재생산성을 제고시키고 관객지향성을 향상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을 유치함에 목표를 두고자 합니다.
42쪽입니다. 문화소외지역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순회ㆍ초청공연의 경우 상반기에는 28회를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21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순회ㆍ초청공연을 통해 경기도민 연극 관객 확보와 함께 경기도립극단의 역량과 위상을 알리고 다양한 문화교류와 문화복지의 기회 확대를 도모하고자 함입니다.
다음은 극단 재능기부사업입니다. 43쪽입니다. 양질의 희곡을 선정하여 단원들의 목소리 재능기부로 귀로 듣는 라디오극 형태의 소리책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소리책 제작은 문화배려계층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향유 및 정보접근의 기회제공 차원에서 시작되어 4년째 진행 중인 극단의 대표적인 재능기부사업이며 제작된 CD는 도내 시각장애인시설을 포함하여 전국의 시설, 학교 등 총 118개소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특성화 재능기부를 통한 유관기관에 재능기부문화 확산 유도와 사회적 책임 실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 하반기 경기도립극단 주요사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경기도립극단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립무용단단장 김정학 안녕하십니까? 경기도립무용단 단장 김정학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상임위 위원님들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수고 많이 해 주시는데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경기도립무용단 2016년 하반기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44페이지 정기ㆍ기획공연입니다. 하반기 7월과 8월에 기획공연 환희, 그 미래를 보다 시즌Ⅱ를, 11월에 제39회 정기공연 동상이몽이라는 작품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 장르의 레퍼토리를 만날 수 있는 소극장 규모의 기획공연과 한국무용의 요소와 현대적 안무의 감성이 한 무대에 어우러질 수 있도록 대극장 규모의 정기공연으로 다양한 극장에 맞는 특화된 레퍼토리를 개발하여 무용단 관객 저변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억 5,000만 원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5페이지입니다. 하반기 순회ㆍ초청공연은 각각 4회와 25회 이상 목표를 갖고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순회공연으로 2016년 상반기 군부대 중심의 충성! 우리춤 알림이로 명 받았습니다 사업완료 후 하반기 복지관 중심의 경기도 방방곡곡 춤사랑 큰희망 콘셉트로 무용단만의 차별성을 가지고 도민을 위한 문화복지를 실현할 예정입니다. 초청공연은 주최ㆍ주관처의 행사성격에 맞게 구성할 예정이며 적정한 개런티를 책정하여 수익의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지역 공연관계자와의 지속적인 교류 및 관리를 통해 공연 마케팅에도 역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7,700만 원의 사업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해외공연입니다. 무용단 해외공연은 각각 8월과 10월에 미국과 아랍공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립무용단의 레퍼토리 작품으로 해외무대에서 우리나라 문화와 한국무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교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문화교류의 기회를 살려 한류문화와 경기도의 위상을 제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용단 재능기부사업입니다. 47페이지입니다. 하반기 계획되어 있는 경기도립무용단의 청소년 예술교육은 문화배려계층의 청소년들에게 우리 춤과 사물악기 등의 체험을 통해서 정신과 신체 발달을 고취시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 하반기 경기도립무용단 주요사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립국악단단장 최상화 안녕하십니까? 경기도립국악단 단장 최상화입니다. 2016년 하반기 경기도립국악단 주요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악단 정기ㆍ기획공연입니다. 보고서 48쪽입니다. 올해로 경기도립국악단 창단 20주년을 맞이하여 전 세대를 포함하는 레퍼토리 구성과 대한민국을 넘어서 아시아까지 포함한 음악적 소재를 폭넓게 담으며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현대적 감성의 공연을 제작하여 무대에 올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8월, 9월, 11월에 3개의 작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악기 연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연습곡 제작과 연습 결과를 반영한 초연곡 중심으로 단원의 음악적 기량을 향상시키고 레퍼토리를 확장하여 최고의 국악단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순회ㆍ초청공연입니다. 도민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국악, 관현악, 실내악, 음악극, 창극, 사물놀이, 민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구성해서 상반기 30회를 공연했으며 하반기에 36회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경기도의 기업체와 31개 자치단체에 국악단의 인지도를 제고시키고 수입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경기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문화향유성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민을 위한 공연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립국악단 창단 20주년을 맞이해서 최고의 국악 오케스트라의 이미지를 다지고 문화역량을 외국에 알리고자 유럽초청음악회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50쪽입니다. 독일 한국문화원과 스웨덴 한국 대사관으로부터 공식 초청된 공연입니다. 오는 12월에 독일 베를린필하모닉 캄머홀과 스웨덴 스톡홀름 무지커리스카에서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작곡가들의 초연곡을 우리 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합니다. 한국 최초 연주하게 되는 기회입니다. 이런 공연을 통해서 동서양의 음악과 문화를 결합한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삼고 한국 문화예술의 아름다움과 함께 경기도 문화예술의 우수한 음악적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재능기부사업입니다. 51쪽입니다. 하반기에 계획되어 있는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다(多)야금 앙상블은 다문화와 가야금의 합성어입니다. 다야금 앙상블은 가평군 거주 다문화 중학생을 대상으로 12현 가야금 강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문화 청소년에게 우리 음악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한국인으로서 올바른 자아를 형성하고 재능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과 상생을 통해 문화 및 나눔 의식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16년 하반기 경기도립국악단 주요사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경기도립국악단은 민속촌 입구 바로 왼쪽에 경기도국악당에 위치해 있습니다. 위원님들 기회 되시면, 한번 오시면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에게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기획실장 박동용 안녕하십니까?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기획실장 박동용입니다. 경기필하모닉 성시연 단장께서는 지휘자, 작곡가 마스터클래스 지도와 일반 관객과의 약속 때문에 현재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실장인 제가 사업보고를 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하반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주요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2페이지입니다. 정기ㆍ기획공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필 브랜드 강화를 위해 런칭한 마스터시리즈는 하반기에도 2개 작품 3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그 외 청소년음악회, 앙상블음악회, 송년음악회 등이 12월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기필 대표 브랜드 마스터시리즈 Ⅵ, Ⅶ을 포함하여 다양한 관객 맞춤형 공연으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음악회, 경기도민을 위한 송년음악회, 소규모의 해설을 넣어서 진행하는 앙상블음악회를 통해 도민과의 소통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다음은 순회ㆍ초청공연입니다. 보고서 53페이지입니다. 경기필 순회ㆍ초청공연은 하반기에 5,800만 원을 투입하여 20회 이상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행복나눔 콘서트로 명명한 순회공연은 소년원, 교도소, 군부대를 우선적으로 진행하여 최고의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선정하겠습니다. 초청공연은 오페라와 발레 등 장기적인 협연 무대와 각종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레퍼토리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경기필과 경기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4페이지 경기필의 특화된 재능기부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하는 지휘자, 작곡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휘자, 작곡가 마스터클래스와 장애인 학생 악기지도가 있습니다. 지휘자, 작곡가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경기필이 젊고 유능한 음악인 발굴을 통해 한국 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경기도, 경기도문화의전당 및 경기필의 위상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보고서 55페이지 팝스앙상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중 지향적인 공연을 통해 편안한 문화생활을 제공하는 팝스앙상블은 가요, 팝, 클래식, 영화음악, 국악퓨전, 재즈 등을 관객 맞춤형 퓨전 음악으로 도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정기ㆍ기획공연 2회와 순회ㆍ초청공연 15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 하반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팝스앙상블의 주요사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상으로 경기도문화의전당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경기도문화의전당 임직원 모두는 2016년도 하반기 사업들을 잘 계획하고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희망과 미래를 여는 경기문화예술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문화의전당)
○ 위원장 염종현 정재훈 사장 또 단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자료요청 좀 할게요. 총체적으로 할게요, 문화의전당에다. 전당 및 국악당 기획공연, 기획전시사업, 세부추진 사업계획서. 지금 기록하시나요? 경기문화나눔 31 세부추진사항 및 사업계획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계획서, 국악소풍, 국악아동극 사업계획서, 순회초청 사업계획서 그렇게 자료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굉장히 사업을 많이 하시는데 짧게, 간단하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역순회를 하면서 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네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29쪽의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로 경기문화허브 구축하는 것에 있어서 이 부분도 제가 조금 아쉽네요. 지금 예산 5억을 들여서 이틀에 걸쳐서 안산캠퍼스에서 하고 있는데, 이거 또한 29일, 30일 두 번에 걸쳐서 하는데 남북으로 갈라서 북부권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 사업은 저희가 북부에서 작년에 시작한 사업입니다. 북부 파주 쪽에서 해 보려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사업인데요. 일단 저는 순차적으로 DMZ에 대한 이 사업을 통해서 많이 홍보가 돼야 된다고 일단 생각을 합니다. 북부 쪽에는 어떤 인프라 면에서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강원도의 대관령음악제나 통영음악제는 지역 자체가 휴양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냥 그거 자체만으로도 많이 몰리는, 올 수 있는 그런 인프라가 있고 관심이 있는 곳인데 거기에 문화가 들어와서 굉장히 성공적인 사례가 된 케이스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일단 북부에서 제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한 사업인데요. 어느 정도 콘텐츠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북부로 진출하는 게 좀 더 성공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서…….
○ 국은주 위원 그래요? 실은 안산캠퍼스에서 예상관람인원이 1만 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결국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 지역에 전체적으로 오는 거야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북부 쪽에도 예를 들어서 고양이라든지 의정부라든지 대규모의 얼마든지 모일 수 있는 그런 권역은 있다라는 생각이 전 들어서 고민을 해서 균형 잡히게 움직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43쪽에, 제가 자료를 좀 하나만 요구하겠습니다. 개능기부 관련해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소리책 책자를 제작한다고 되어 있는데 3개년 동안 제작한 자료 좀 부탁합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45쪽에 보면 생각 외로 순회ㆍ초청공연을 하는 데 적은 예산으로 이렇게 움직여지는 것에 있어서는 굉장히 잘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자료를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47쪽을 보시면 재능기부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이렇게 강습을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예산을 하나도 안 들이고 이렇게 하는 건가요? 9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예술교육을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예산이 안 들어가 있네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건 재능기부사업이라서…….
○ 국은주 위원 그냥 전혀 없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예산이 하나도 없어도 그냥 이 사업을 진행하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국은주 위원 그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단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서 가르침을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냥 거기 자체적인 사업으로 해서?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국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정윤경 위원입니다. 31쪽에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 축제 있잖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심사에 선정된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개최 해서 20개 팀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 20개 팀이 시흥, 구리, 고양, 양주, 경기도문화의전당 이렇게 계속 도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정윤경 위원 어차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청소년들의 계발을 위해서 뽑는 거잖아요. 선정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좀 더 많은 학생들한테 이런 기회를 제공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시흥과 구리, 고양, 양주, 경기도 있는데 남부권ㆍ북부권 좀 나눠서 그쪽에서 20개씩, 20개씩 하면 40개 팀이 되잖아요. 20개 더 늘 수가 있잖아요. 이렇게 해서 해 보면 더 많은 학생들한테 기회가 돌아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기획을 하시게 된다면 그런 부분도 참고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다음에 34쪽 문화가 있는 일상 실현을 통한 예술 공공성 강화, 경기문화나눔31 있잖아요. 앞으로 55회 정도 공연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신청을 받아서 가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각 시군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합니다.
○ 정윤경 위원 시군에서요? 아주 좋은 사업인 것 같고요. 넘어가서 마지막 55쪽에 팝스앙상블 공연사업 있잖아요. 이거는 지금 상반기 하시고 하반기 남은 공연이 15여 회 정도 남았다는 건가요? 초청ㆍ순회공연 15여 회. 마지막에.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것도 전체적으로 경기도 각 시군에 한 번씩은 다 돌아가면서 공연을 해 주시고 계신 건가요? 골고루.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팝스도 똑같이 신청을 받고.
○ 정윤경 위원 받는데 전체 경기도 31개 시군에 다 한 번씩은 진행을 해 주시는 건가를 물어보는 거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그게 31개 시군 전체를 도는 걸로 해서…….
(관계직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에게 개별설명)
시가 너무 많다 보니까 전체는 못 돌고요. 가급적이면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전체는 다 못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팝스앙상블만 그렇고요. 팝스앙상블까지 5개의 단체가 있습니다. 전체를 다 돌고 있습니다, 5개 단체는요.
○ 정윤경 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지금 이 공연들이 다 무료공연인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49쪽 순회ㆍ초청공연 부분에 있는데 기대효과에서 국악단의 인지도 제고 및 수입증대에 도움이 될 거다 이런 말씀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이건 어떻게 되는 거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희가 실력이 출중하다 보니까 초청공연도 많이 받습니다. 어떤 행사에 저희가 초청비를 받고 나가서 초청공연을 합니다. 그게 저희 수익으로 잡힙니다. 그러니까 순회공연은 저희가 무료로 도는 공연이고요. 초청은 저희가 초대를 받아서 가는 공연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럼 지금 36회 예정으로 잡혀 있는 건 순회와 초청이 다 합쳐져 있는 공연인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박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입니다. 하여튼 같이 하반기를 경기도문화의전당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감사합니다.
○ 박용수 위원 지금 우리 문화의전당하고 재단하고 개념이 어떻게 틀리죠?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문화재단과 전당.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문화의전당은 Performing Arts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희는 소위 말해서 몸으로 때우는, 그러니까 직접 나가서 공연을 하고 공연을 들려주는 단체고요. 문화재단은 예산을 지원해 주고 예술 진흥 및 미술 쪽, 박물관 쪽을 관리하는 그런 기관입니다.
○ 박용수 위원 여기 도립예술단 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극단부터 쭉 지금 있어요. 무용단 있고 국악단 있고 오케스트라. 팝스앙상블도 들어가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팝스앙상블은 인원이 현재 8~10명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오케스트라에 속해 있는 단체입니다.
○ 박용수 위원 보통 서울시라든가 인천이라든가 각 지자체, 광역단체 마찬가지로 보통 합창단도 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우리 도는 왜 없죠? 합창단.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합창단이 왜 없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수원시나 인근 시군에 합창단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 박용수 위원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합창단을 가지고 있는 지자체들이 좀 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있는데 경기도를 대표하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더불어서 합창단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지금 대체로 보면 문화예술사업 분야가 사실은 수익구조를 얘기하면 참 힘든 얘기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맞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래서 어떤 예산을 수입을 번다라기보다는 도민들한테 우리가 문화예술을 환원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수익구조로만 얘기할 수 없는데 제가 올해 사업하는 것들을 다 보니까 일회성이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각 도립예술단 단체별로 국악이라든가 무용단이라든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든가 자체사업, 자체공연, 정기공연을 통해서 관객들을 최대한 많이 모객해서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가 굉장히 필요한데 우리 예술하시는 분들이 뭐가 있느냐면 예술은 잘하시는데 마케팅이 약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영지원이라든가 전략기획이라든가 공연기획이라든가 이런 쪽을 서포트하지 않으면 굉장히 어렵죠. 그런 구조를 만들어내는, 우리 전당의 조직구조가 그렇게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지금 예술단 있지 않습니까? 하나만 예를 들게요. 예술단원 같은 경우에는 계약직입니까,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단장님들은 계약직이고요. 그다음에…….
○ 박용수 위원 단원들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단원들 중에서 간부급 단원들은 계약직입니다.
○ 박용수 위원 간부가 누구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악장이나 수석 이렇게 앞쪽에서 중요역할을 맡고 계시는 분들은 계약직입니다.
○ 박용수 위원 네? 어떻게요? 앞쪽에 계신 분은 계약직이고 나머지는 정규직입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전부 다 연봉계약을 하기는 합니다. 무기계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박용수 위원 아니, 해마다 오디션 해 가지고 뽑지 않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오디션을 하긴 합니다. 2년이 지난 이후에, 그러니까 저희가 오디션을…….
○ 박용수 위원 이 4개 단체 있잖아요. 말하자면 제가 아는 개념에서 지휘자라든가 그 단원들 있잖아요. 그 현황 좀 자료제출해 주시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그 계약관계, 근로계약이죠. 그 관계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우리 단장님 같은 경우는 선발을 누가 하죠, 임명을?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추진위원회가 필요할 때 생겨…….
○ 박용수 위원 그 추진위원은 그러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추천위원회.
○ 박용수 위원 추천위원회는 구성이 되어 있나요, 단체별로? 시간이 없으니까 추천위원회 현황 좀 각 단체별로 주시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게 공모로 바뀌었습니다.
○ 박용수 위원 공모로 바뀌었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추천위원회를…….
○ 박용수 위원 그리고 공모를 하면 선발하는 심사……. 아까 누구요? 심사 추천위원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추천위원회가 또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공모를 통해서 추천을 받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인사위원회 현황을 좀 알려주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왜 이게 중요하느냐면 단장님이라든가 지휘자분들의 역량에 따라서 그 단체의 퀄리티라든가 공격적인 마케팅이라든가 공연기획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발전적인 요소의 중요한 게 되거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맞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래서 그 위원회를 단체별로 주시고요. 우리 단체는 노조가 있나요, 예술단원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있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네 군데 다 있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다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래요? 그러면 매번 노사협상을 하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하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러면 노사협상한 일지 있지 않습니까? 기록 같은 거 한번 주시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해외공연 기획이 되어 있더라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해외공연 지금까지 쭉 관례적으로 해 왔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제가 지금 취임이 거의 2년이 돼 가는데 제가 오기 전부터, 오면서는 계속해 왔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러면 최근 3년간만 단체별로 해외공연한 그런 기록들 간단하게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그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앞으로 우리가 같이 이야기를 해 나가겠습니다만 관객이에요. 얼마나 많은 도민들한테 우리가 이런 문화예술을 제공하느냐 이게 관건인데 아까 단체별로 제가 대충 이렇게 봤더니 1회 공연당 평균 500명에서 600명이 안 되더라고요, 전체 다 해서. 정기공연이 있고 순회공연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쪽으로 우리가 굉장히 많이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어떤 일회성 공연보다는 정기공연을 통해서 그나마 그래도 수익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는 노력들은 우리 경영진에서 필요하다, 그런 마인드는. 그런 얘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입니다. 지금 문화의전당 총 사업 1년 예산이 얼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사업비는 70억에서 80억 정도 됩니다.
○ 송낙영 위원 사업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송낙영 위원 사업비 말고 총 인력운영비하고 출연금하고 다 같이 한다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월금과 수익금까지 합해서 320억.
○ 송낙영 위원 328억 정도 되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328억 정도면 큰 예산이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근데 이 부지 자체가 어디로 돼 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부지가 수원시 부지입니다.
○ 송낙영 위원 수원시로?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송낙영 위원 제가 의견을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이 정도라면 상당히 큰 예산이잖아요, 이게. 예술인들은 법인 하나 만들고 이 부지에 대해서 만약에 수원시로 이관한다면 본인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런 얘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수원시에서는 이거를 수용하지 않는 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용하지 않겠다는 쪽으로.
○ 송낙영 위원 수원에서 수용하지 않겠다는 그 의견이 나오니까 그 이후에 진척이나 이런 부분이 없는 부분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경기도가 갖고 있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이 300몇억이다 하면 적은 예산도 아니고 나머지 부분은 법인을 만든다 하면 이 예산을 갖고 지역별로 해 갖고 소규모, 31개 시군에 하나의 예술단체들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을 만들 수 있지 않나. 그러면 최소한 만약에 시군에 매칭사업으로 한다면 1년에 70억에서 80억을 예산 준다 하면 기존에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잖아요. 그런 효율적인 방안이 낫지 않을까요? 예술인들은 법인을 하나 만들고. 개인적인 사견 한번…….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31개 시군에, 많은 시에서 운영하는 예술단들이 있습니다. 저희 도립은 그 시립예술단들하고는 좀 차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도민들께서 원하시는 게 예술의 수준과 질의 퀄리티를 좀 더 필요로 하는 거지 더 많은 예술단을 원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더 많은 예술단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에 있는 시군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에요, 시군에. 모든 예술하시는 부분이. 그전하고 틀려 갖고 경지가 상당히 높단 말이에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희 도립이 수준에 있어서는 훨씬 높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고요. 이 예술단이 법인화돼서 다른 시로 나간다면 연습해야 되는 공간과 상주할 수 있는 공연장이 있어야 됩니다.
○ 송낙영 위원 아까 말씀드렸듯이 본 위원이 얘기한 대로 그런 거를 소규모적으로 지역적으로 많이 한다면 시군별로 우리가 법인을 만들어 갖고 도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로 더 많은 도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지 않냐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게 그렇기 때문에 의견을 한번 물어본 거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근데 그게 법인화가 된다고 해서 더 많은 시군을 찾아간다고는 생각…….
○ 송낙영 위원 아니, 아니. 그거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1년에 328억이잖아요. 그 예산으로 만약에 시군에다가 조그마한 문화의전당 식으로 만든다 하면, 오히려 매칭사업으로 해 갖고, 지원해 줘 갖고. 그러면 좀 더 많은 혜택을 보지 않나 본 위원이 그러는 거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희가 이거를 1년 반 전부터 예술단 분산배치에 대한 진행을 좀 했었습니다. 진행이라기보다 연구를 좀 했었는데요. 어떠한 시에서도 그거를 수용한 시가 없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그 연구용역 자료를 저한테 한번 부탁드릴게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송낙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경영합리화에서 논의됐던 거는 예술단은 현재 유지하는 거죠, 법인화로. 다만 형태를 별도 법인화시킨다는 게 기본적인 인식이죠. 이걸 해체하고 그 차원이 아니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달수 위원 거기에 핵심은 예술의전당이라는 공간이 갖는 한계와 제한이 있으니 그거를 수원시로 넘겨주고 거기에 소요됐던 예산은 31개 시군의 문화의 균형발전 차원에서 더 쓰면 좋지 않겠나 이게 경영합리화의 핵심입니다. 이게 예술단 폐지하라, 마라 이 차원이 아니고. 근데 자꾸 그거를 예술단을 마치 없애는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 예술의 수준과 질을 말씀하시는데, 자꾸 예술의 질, 퀄리티를 말씀하시는데 그걸 어떻게 평가하시는 겁니까? 평가근거가 뭡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예를 들어서 예술단의 질과 수준은.
○ 김달수 위원 예술단의 질과 수준을 말씀하시는 게 아니고, 예술단을 없애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술단의 질과 수준을 말씀하시는 게 아니고 문화의전당에서 기획하는 공연이나 아니면 사업의 수준과 질, 퀄리티 이게 높다는 거 아닙니까, 기초 문화재단과는 달리. 그걸 어떻게 평가하고 그걸 무엇으로 판단하냐 이거죠. 객관적인 자료 있습니까, 그거에 대해서?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는 그냥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예술단을 단독 법인을 만들어서 다른 시와 함께 운영을 한다면 그 시가 예술단이 없는 시여야지 명분이…….
○ 김달수 위원 시와 함께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예술단 분산배치 아까 말씀하셨는데 어느 시군도 예술단 분산배치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았다고 하셨잖아요? 근거자료 있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맡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 김달수 위원 뭘 근거로 맡을 수 없다고 했죠? 왜?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각 시에 저희가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그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고요. 예술단의 분산배치라는 게 예술단을 법인화시키고 물론 당연히 그 예산은 도에서 지원하는 거죠, 그대로. 지원을 더 해 줘야 될지도 모르죠, 그렇잖아요. 법인화시켜서 지역으로 분산배치하면 수원에 같이 모여 있는 것보다 돈이 더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맞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인화시켜서 분산배치해야 되겠다는 얘기는 경기도 내에도 14개의 문화재단이 존재하고 수원 문화의전당보다 훨씬 더 질 좋은 공연장이 있는 곳도 많고, 그렇잖아요. 연습장도 많고. 그런 데 분산배치해서 좀 더 경기도의 문화 균형발전을 꾀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온 거지 않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그런데 위원님, 저희가 예술단 분산배치는 예술단이 없는 시군을 위주로 저희가…….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예술단이 없는 시군이 아니고 경기도에 있는 예술단은 기초 시군에서 운영하기 힘들거나 내지는 좀 규모가 큰 예술단을 지금 도립으로 운영하는 거 아닙니까. 오케스트라라든가 무용단이라든가 그렇죠. 이게 대중적인 예술이 아니니까 이런 거는. 도나 정부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불가능하잖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맞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렇죠, 당연히 지원해야죠. 그러나 합창단이나 그런 것들은 있죠, 많죠. 도에서 운영하는 예술단을 당연히 도에서 지원해 주고 시군에 분산배치하는 거죠. 그러면서 연습과 주 무대는 그 해당 시군에 있지만 공연은 당연히 지금처럼 31개 시군을 돌면서 공연하는 거죠, 같이. 그런 차원에서의 경영합리화 논쟁이지 이거를 뭐 예술의 질이 어떻고 좋고 나쁘고 그런 차원은 아니에요. 자꾸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될 것 같고.
또 하나는 문화의전당이 현재 가지고 있는 이런 한계와 비판을 겸허히 들으셔야 합니다, 지금. 경기문화의전당에서 기획하는 사업이나 공연이랑 고양문화재단이든 성남문화재단이든 용인문화재단이든 부천이든 이런 기초자치단체에 문화재단들도 있고 또 경기문화재단도 있고. 그런 데서 하는 사업의 내용이나 질이나, 아까 자꾸 질을 말씀하시는데 그런 차별성을 못 느껴요, 그런 거를. 그런 설득이 없기 때문에 지금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경기문화의전당을 수원으로 넘겨주고 예술단을 중심으로 운영하자, 경기도는. 그리고 그 예술단을 더 확대시키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자꾸 만약에 경기문화의전당을 존속해야 된다 그러면 그러한 비판에 대한 논리를 확보하거나 내지는 그러한 비판에 대한 대안을 만드셔야 이게 설득이 되는 거지 지금처럼 그렇게 막연하게 그냥 예술의 수준이나 질이나 그런 거 가지고 설득하시면 제가 보기에는 설득이 안 될 것 같아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자료 하나 좀 부탁드리는데요. 경기문화의전당의 가동률이나 객석 점유율 그거에 대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월별로. 행정사무감사할 때 이거 분명히 나왔을 텐데요. 한 5년 정도 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는데 제가 잠깐 마지막 질문 좀 드리고 문화의전당 업무보고 마칠까 합니다. 지금 존경하는 송낙영 위원님과 김달수 위원님께서 문화의전당의 경영합리화 방안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 두 분의 말씀이 문화의전당을 무조건 폐지하자. 그리고 예술단을 인정하지 않는 그런 거는 전혀 아니시죠, 두 분 말씀 들어보셨지만. 예술단 운영을 존중하되 어떻게 하면 보다 더 효과적으로, 합리적으로 운영을 하냐라는 것이 고민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저도 기초예술을 중심으로 한 우리 예술단은 공공의 영역에서 반드시 지켜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켜줄 곳이 없고 사기업도 그것은 할 수가 없죠. 다만 이제 기초단체에서 우리 경기도예술단의 그것을 품을 수 있냐의 문제가 남습니다. 그거는 기초단체와의 협력이 대단히 중요한데 그것을 아직 명확하게 기초단체에서 품을 수 있는 곳이 녹록지는 않죠. 그래서 우리 문화의전당에서 이러한 위원님들의 고민을 받아들이셔서 더 많은 각고의 노력을 하신다면 더 바람직한 전당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우리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들 많이 받아들이시고 보다 더 훌륭한 문화의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깐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54분 회의중지)
(17시0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2016년도 경기도체육회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먼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 가지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하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병국 총괄본부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체육진흥부장입니다.
(인 사)
유병우 경기운영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헌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윤 기획과장입니다.
(인 사)
최충열 지역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양영화 체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정효웅 대외홍보과장입니다.
(인 사)
정일호 종목육성과장입니다.
(인 사)
박승생 전문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김종운 생활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현재 장평수 경영지원부장은 공로연수 중입니다.
다음은 경기도종합사격장 윤정일 본부장입니다.
(인 사)
홍석만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계획, 참고사항 순으로 핵심내용을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3쪽 연혁입니다. 1950년 6월 10일 경기도체육회가 창립되었으며 1981년 7월 1일 인천직할시 승격으로 분리, 1990년 11월 29일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가 창립, 2015년 12월 29일 통합 경기도체육회를 창립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사무처 기구 및 정원은 총괄본부 산하에 경영지원부, 체육진흥부, 경기운영부 이하 3부 9과 정원 38명입니다. 아울러 종합사격장은 1본부 1과 4팀, 정원은 19명이 되겠습니다.
5쪽 예산현황입니다. 2016년도 예산규모는 310억 7,1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으로는 도비보조금 255억 2,258만 원, 대한체육회 보조금 55억 4,438만 원, 자체수입 404만 원입니다. 이 중 대한체육회 보조금 일부는 추후 확정될 예정으로 전년과 동일한 금액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아울러 경기도체육진흥기금 6억 8,000만 원과 도 중소기업지원센터 사업 4억 9,800만 원, 경기도 수탁사업비 43억 원입니다.
특이사항은 2015년 문체부 지방체육진흥사업비 중 경기도청 직장팀 훈련용품 구입 1억 3,000만 원이 명시이월되어 금년도 3월에 집행완료되었습니다.
8쪽 경기도체육회 가치체계도는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11쪽 글로벌 스포츠경쟁력 강화입니다. 먼저 제97회 동계체육대회는 2월 23일부터 4일간 강원도 외 4개 시도에서 개최되어 경기도는 빙상을 비롯한 6종목에 558명이 출전, 종합우승 15연패를 달성하는 한편 의정부시청 고병욱 선수의 대회 MVP 수상, 신기록 6개 및 다관왕 19명을 배출하여 체육 웅도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자리였습니다.
12쪽 제9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부터 7일간 충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7종목에 2,000여 명이 출전 예정으로 경기도는 종합우승 15연패 달성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충남체전은 지난 2001년 대회의 불명예를 씻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8일부터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어 경기도는 육상 등 36종목에 1,250명이 출전, 전국 17개 시도 중 최다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13쪽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28일부터 3일간 포천시 일원에서 24개 종목에 31개 시군 1만 837명이 참여하였으며 중소도시 개최에 따른 체육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14쪽 국제 및 전국대회 개최ㆍ출전 지원으로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이 8월 5일부터 17일간 브라질에서 개최되며 주요 국제대회 출전 지원은 경기도 종목단체 중 국제대회 출전이 확정된 단체에 한하여 지원과 도내 및 전국규모대회 개최ㆍ출전 지원은 엘리트 경기도 종목단체가 각종 대회 개최ㆍ출전 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15쪽 우수 선수 및 지도자 육성이 되겠습니다. 먼저 직장운동경기부 육성으로 경기도청 4개 팀과 경기도체육회 6개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우수 선수 및 지도자 육성으로 전국 동계ㆍ하계ㆍ소년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지도자 및 선수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16쪽 스포츠스타 육성 지원은 글로벌 스포츠 영재발굴 및 비인지 종목 유망선수 육성을 위하여 지원 예정입니다. 다음 스포츠꿈나무 국제선진체육 체험캠프로 경기도 종목단체 소속 초ㆍ중학교 선수팀을 공모하여 3개 팀을 선정, 해외유명선수 강습 및 전지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캠프로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 엘리트 5개 선수팀을 대상으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험캠프를 지원 예정입니다.
17쪽 스포츠 장학사업은 경기도민회 장학생과 농어촌 유망선수 장학생, 체육 장학생 3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8쪽 우수 엘리트체육인 경쟁력 지원은 시군 직장운동경기부 창단과 경기도 축구 유소년 상비군 운영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19쪽 경기스포츠과학센터는 지역 학생, 일반선수에게 체력측정 및 과학적 훈련방법을 지원함으로써 경기력 향상을 제고하고자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하여 경기도체육회가 선정된 사업으로 장비 및 운영비 약 10억 원을 지원받아 운영 예정입니다.
20쪽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활용도 제고는 도내 329명이 배치되어 지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지도자 교육 및 지도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체육지도자 자격연수는 대학과 연계하여 자격검정 합격자를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1쪽 전문체육시설 운영 성과 향상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체육회 수탁체육시설 현황으로 경기도체육회관, 경기도종합사격장, 경기도유도회관, 경기도검도회관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2쪽 도민 참여기회 확대로 생활체육 참여여건 조성이 되겠습니다. 먼저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5월 26일부터 4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되어 축구 등 40종목에 1,993명이 출전하여 최다종목 우승 및 경기력상, 질서상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3쪽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10월 14일부터 4일간 여주시 일원에서 22개 종목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도 단위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로 3월부터 11월까지 도지사기 16종목, 경기사랑 4종목을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24쪽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은 경기도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체육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5쪽 씨름왕 선발대회 개최 및 출전은 씨름동호인을 대상으로 도 선발전 개최 및 전국씨름왕대회 출전을 지원 예정입니다. 다음 대외활동 강화로 경기도 종목단체 중 공모를 통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요트학교 운영으로 김포 아라마리나 및 평택호에서 도민을 대상으로 요트 강습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요트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6쪽 생활체육프로그램 보급 지원은 유소년, 청소년,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52개소에 교실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민공동체 생활체육 클럽 육성으로 도내 아파트단지 12개소를 대상으로 주민주도형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7쪽 K-스포츠클럽 육성은 개방형 체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2개 스포츠클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유아체육활동 지원으로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1개소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8쪽 생활체육광장 운영은 범국민 체육 생활화 운동 전개를 위하여 30개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생활체육 안전교실로 안전하고 올바른 스포츠 참여활동을 위하여 클라이밍 및 오리엔티어링 2개 교실에 7개 기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9쪽 학교체육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먼저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는 31개 시군 초중고 758개 교에 토요 휴업일을 활용한 학생 스포츠ㆍ레저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0쪽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은 12개 시군 29개 학교 체육시설을 활용하여 강습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기도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는 9월 3일부터 2일간 경기도 일원에서 축구 등 6개 종목에 개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31쪽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은 경기도 엘리트 스포츠의 근간인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장비 및 활성화 지원, 전국 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2쪽 배려계층 체육복지 지원 강화가 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 꿈나무 스포츠학교는 사회배려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풋살 등 3종목에 140개 클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노인시설 운동용품 지원으로 도내 주요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운동용품 및 체육활동을 지원 예정입니다.
33쪽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은 100세 시대를 대비 어르신을 대상으로 14개소에 프로그램 보급 및 체력측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학 자원봉사단 운영으로 도내 6개 대학 체육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배려계층 재능기부 등 각종 사업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4쪽 도민 복리증진 사업은 스포츠를 통한 나눔경영 및 통합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학교 강습 지원, 지역시장 나눔경영, 재능기부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35쪽 경기도 스포츠박스는 1t 차량에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시골분교 등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지역사회 체육역량 강화로 지역별 특성에 부합하는 체육 프로그램을 시군 체육회 대상으로 공모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36쪽 지속가능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및 홍보 강화가 되겠습니다. 먼저 한ㆍ중ㆍ일 국제스포츠 교류로 8월 22일부터 5일간 경기도와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의 가나가와현, 중국의 요녕성과 스포츠 교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한ㆍ중 스포츠 생활체육 교류로 경기도가 201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함에 따라 중국 산시성과 스포츠 교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37쪽 플레이경기 캠페인은 영상콘텐츠 제작 및 이벤트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넥스트경기 스타트업 콜라보레이션으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도내 스포츠산업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예비창업자 15명을 선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기도체육상 및 동호인의 밤으로 경기도 체육발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공적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39쪽 조직기반 구축 및 직원 역량 강화가 되겠습니다. 내부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가치체계 제정과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수립하여 통합 시너지 극대화 및 체계적인 조직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40쪽 청렴 조직문화 조성이 되겠습니다. 도 종목단체 및 시군 체육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비리예방, 성희롱, CS 등 교육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스포츠 인권 향상 사업으로 선수 및 지도자, 종목단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1쪽 고객만족도 제고가 되겠습니다. 먼저 맞춤형 대외협력 세미나로 본회 주요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한 의견수렴 및 사업성과의 공유 등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가맹경기단체 운영 지원으로 56개 가맹경기단체 행정보조비 및 전무이사 활동비와 경기도체육회관 입주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42쪽 경기도 종목별 연합회 육성 지원은 49개 도 종목별 연합회 사무국장 활동비 및 인력보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군구 체육회 운영 지원으로 31개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45쪽부터 52쪽까지 2015년 사업성과, 2016년 하반기 주요행사일정, 간부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2016년은 통합 경기도체육회의 조속한 기반 조성 및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각종 사업에 사무처 전 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함은 물론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해 가는 경기도 체육의 위상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로 1,270만 도민이 하나 되고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의 말씀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염종현 최규진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2016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호철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전폭적이고 깊은 관심과 배려해 주심에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해 위원님들께 장애인체육인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먼저 저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간부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김효수 총무부장입니다.
(인 사)
허범행 전문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김형돈 생활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7쪽부터 15쪽, 7쪽 본회 목적과 연혁, 8쪽 조직 및 인력, 15쪽 미션과 비전 그리고 9쪽 2016년 본회 에산규모, 10쪽 일반회계 세입예산 총괄, 11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괄, 12쪽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 총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참가입니다. 2월 16일부터 2월 19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115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2만 1,683점, 메달 총 39개를 획득하여 전년도 4위의 부진을 날려버리고 종합우승을 획득하였습니다.
다음은 20쪽 전국장애인하계체육대회 참가입니다. 오는 10월 충청남도 일원에서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됩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는 취약 및 전략종목에 우수 선수 및 지도자를 보강하여 전년 대비 10% 이상 득점 향상을 목표로 최정예 선수단을 선발하고 강화 훈련을 실시하여 종합우승 11연패 달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 등 26개 종목에 695명이 참가하여 종합우승 10연패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1쪽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입니다.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 우리 도는 육상 등 14개 종목에 399명의 선수단을 파견, 메달 수 총 138개를 획득하여 종합우승 3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쪽 장애인체육 우수 지도자 및 선수 육성입니다. 우수 지도자 및 우수 선수 100명과 우수 선수 2개 팀을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겠으며 9월 브라질 리우에서 열리는 장애인올림픽의 우리 도 소속 메달리스트 격려 및 포상을 통해 경기도 선수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국위선양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부터 25쪽까지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먼저 23쪽입니다. 장애인 종목별 대회 경기도 개최 지원입니다. 국제기구 및 중앙경기단체 포인트 대회 개최를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 지원하며 상반기에는 역도와 휠체어컬링종목의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하반기에 1개 종목 지원을 위해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4쪽 장애인 종목별 국내외 대회 출전 지원입니다. 현재까지 볼링 등 16개 종목에 27회를 지원하였으며 하반기에 대회가 집중되어 추가로 76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25쪽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입니다. 포천시에서 개최된 제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육상 등 16개 종목에 31개 시군에서 2,499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6쪽 장애인 가맹단체 지원입니다. 31개 가맹단체의 자율적 운영능력 배양을 위해 행정보조비 월 30만 원을 지원하여 체계적인 체육행정 조직을 구축하고 사무국 운영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가맹단체 평가를 통해 등급별로 임원활동비를 플러스마이너스 20% 범위 내에 차등 지원하고 있으며 종목별 노후화된 경기용 휠체어 등 필수훈련용 장비를 구매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쪽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운영입니다. 역도, 볼링, 배드민턴 종목에 8명의 직장운동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한 장애인 선수 및 지도자에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국내외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둬 경기도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상반기에는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볼링에서 금 1개를 획득하였고 각종 국내대회에 참가하여 배드민턴 금 4, 볼링 금 6, 동 1, 역도 금 12개를 획득하였습니다.
다음은 28쪽 장애인 체육인력 육성입니다. 시군장애인체육회와 가맹경기단체 임직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만들어 장애인체육진흥 기반을 다지고자 상ㆍ하반기 1회씩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9일 1박 2일 일정으로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차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12월 초 2차 워크숍을 열어 금년도 사업결과 평가와 익년도 사업계획 수립 및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9쪽 장애인 생활체육클럽 운영입니다. 도내 구석구석 생활체육동호인클럽이 뿌리내려 생활 속 체육활동 참여 기반이 튼튼해지도록 도내에서 활동하는 225개 클럽 중 시군에서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69개소를 선정하여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6월 말 현재 26개 시군 실인원 1,141명, 누적인원 1만 8,754명이 활동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율은 2007년 4.4%, 2014년 14.4%, 2015년도 15.8%로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쪽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운영입니다. 장애인체육지도 인력을 본회에 배치하여 시군 지도자 및 실무자들의 교육 및 상담을 지원하고 광역단위 생활체육 보급 및 홍보는 물론 현장점검 및 지도를 통해 생활체육 사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금년 1월 장애인체육지도자 5명을 채용하여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팀에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1쪽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지원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긍정적 스포츠 체험 기회를 만들고 지역별ㆍ종목별 크고 작은 대회를 열어 생활체육 참여 저변을 늘려가고자 스포츠 캠프 운영 및 대회 개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가족스포츠 캠프와 동ㆍ하계 스키 캠프 및 수상레포츠 체험 캠프를 열었고 어울림ㆍ동호인대회 6건, 장애유형별 생활체육대회 1건, 도지사기 보치아 대회 1건 등 개최를 지원하였으며 요넥스배 전국배드민턴대회를 유치하여 시도 간의 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32쪽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2016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9월 20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11개 경쟁종목과 5개 체험종목에 31개 시군 재가장애인 3,800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부터 개최지 선정을 위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와 협조요청을 하였으나 유치 시군이 없어 부득이 경기도청소년수련관을 빌려 대회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주관하는 시군 없이 개최하는 만큼 행사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치밀한 계획을 수립하여 성공적인 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비장애인 체육대회에서는 유치 시군에 개최비를 지원하여 유치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유치 시군에 도비 지원이 없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여 기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위원님들께서 개최비 지원 예산을 세워주셔서 개최지 선정 문제를 극복하고 모두에게 환영받는 축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33쪽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입니다. 스스로 체육시설을 이용할 없는 장애인 복지시설 거주자 및 이용자, 기타 체육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생활체육을 지도하는 서비스로서 31개 시군, 32개 장애인복지관, 13개 장애인단체 등 유관단체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공모를 통해 시군 재능기부 56개소, 소외계층지원 27개소, 장애인복지관 14개소, 장애유형별교실 6개소 등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6월 말 현재 실인원 1,390명, 누적인원 4만 1,849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4쪽 장애인체육 지역기반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신규사업으로서 아직 튼튼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시군장애인체육회의 활착을 위해 미흡한 행정기반과 사업역량을 강화하고자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 지원, 행정차량 구입, 전자문서결재시스템 구축, 지역특화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 광명시와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설립과 화성시 경기도장애인요트체험교실을 지원하였고 하반기 시군 전자문서결재시스템 구축과 조정과 론볼 체험교실 운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35쪽 장애인체육 영재발굴 육성사업은 점점 고령화되어 고착화되고 있는 실정에서 선수층의 보완을 위한 사업으로 시군 및 가맹단체에서 추천한 꿈나무, 신인선수를 대상으로 가맹단체와 스포츠과학 측정기관에서 체력 및 적성테스트를 실시하여 선발하고 지도자를 활용하여 미래인재의 중장기 지도 육성을 통해 경기력 강화 및 점진적 세대교체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장애인 생활체육 보급 및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공공체육시설 접근성이 떨어지는 재가장애인 대상으로 집 근처 주민자치센터나 보건소 등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스포츠 배움 교실을 열도록 지원하는 지역밀착형 사업입니다. 특히 참가자 모집에 주민자치센터 행정채널을 활용함으로써 사업홍보가 용이하고 지역 장애인복지 담당자의 도움으로 거주 장애인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강좌 개설이 가능하며 사업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6월 말 현재, 19개 시군에 65개 강좌를 개설하여 실인원 831명, 누적인원 2만 5,435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7쪽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사업입니다. 시도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을 반영하고 경기도 특성을 반영하여 종합형 스포츠클럽 4개소, 장애학생 통합체육교실 2개소,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양궁교실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신규참여자를 발굴하고 장애인생활체육 상담 및 현장지도를 통해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15개 시군 23명의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를 국비지원을 받아 배치하였습니다.
끝으로 경기도교육청 보조금 사업입니다. 장애학생 학교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매년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ㆍ학교 장애학생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도교육감배 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0월 중 도교육청과 협력하여 6개 종목 500여 명 참가규모로 수원시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지도와 편달,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염종현 장호철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택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한규택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께서 당부말씀하신 대로 주요내용은 업무보고 자료로 대체하고 보고는 압축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해왕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한경구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정출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김민관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5페이지 재단 현황입니다. 저희 재단은 2000년 2월 29일 설립되었으며 이사회는 이사장인 경기도지사와 부이사장인 수원시장을 포함한 이사 15인, 감사 2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이사 중 도의원 당선으로 인해 14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무처는 1본부 3팀으로 운영하고 있고 정원 25명에 현원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2016년 예산규모입니다. 2016년 세입ㆍ세출 총예산은 96억 7,900만 원이며 이 중 순세계잉여금은 11억 2,600만 원입니다. 시설수선충당금 134억은 별도 기금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재단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6 대 4 지분으로 설립된 출연기관으로 2006년부터 경기도 공공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도ㆍ시 출연금 지원 없이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상반기 주요업무 실적입니다. 공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공익적 역할 및 프로그램 강화를 위하여 도ㆍ시민 및 소외계층 중심으로 주요시설 이용기회를 확대하였고 수원시 위기청소년 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나눔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공공시설을 활용 도내 스포츠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학습지원을 하였고 재단 시설 내에 청년창업 인큐베이터 지원을 통해 경기도 일자리 정책에도 부응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구축 부분입니다. 재단은 2015년 경영위기 극복을 위하여 전 임직원이 조직 슬림화 추진 등 전사적 노력을 통해 2016년 경영평가 결과 B등급으로 2015년 C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경영개선을 통한 선진적 업무추진으로 재단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인적 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의 일환으로 공인중개사, 스포츠경영관리사 과정 온라인 강의를 수강 중이며 예산분석 보고회 및 월별 세입ㆍ세출 계획 이행 점검을 통한 계획적 자금 운영을 추진하고 시설수선 충당기금 및 임대보증금의 정기예금 운영으로 이자 수익 증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설 안전관리 구축을 위하여 철저한 사전준비 및 점검을 통하여 법정안전검사 실시 및 건축시설물 구조 안전성 평가를 받고 있으며 건축물 정밀점검 결과 B등급을 받았습니다. B등급은 경미한 결함 발생 정도로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14페이지입니다. 2017년 FIFA U-20 월드컵 시설물 보수 관련하여 재단은 선제적 추진을 위한 주경기장 잔디 전면 교체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수원시에서는 시설물 개보수 비용 98억 2,900만 원 중 53억 2,800만 원을 경기도에 지원 요청한 상태입니다.
수익성 강화 부분입니다. 재단은 수익성 강화를 위하여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유치하고 있으며 비경기 시 스카이박스 일반인 대관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을 통하여 2016년 12월 말 기준 3억 1,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700만 원 정도의 수입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수익사업의 안정화를 위하여 수원삼성축구단과 턴키계약을 통해 전년 대비 1억 3,000만 원 정도의 수입증가를 이루었으며 아이컨벤션 웨딩 및 상설 뷔페의 신규입점을 통하여 임대사업의 정상화를 이루었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입니다. 재단은 시설관리 영역에서 확장된 업무추진을 위하여 경기도에서 위탁을 받아 국내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 창업가 발굴ㆍ육성ㆍ지원을 위한 스포츠산업 창조 오디션사업, 도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하여 중국 및 일본 스포츠 용품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도내 스포츠 관련기업 수출판로 개척 및 국내 유통망 진입 기회를 위한 2016 G-fair Korea 부스 지원사업 등입니다.
재단은 축구전용경기장의 활용을 위하여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유치 협의 중이며 축구진흥 발전을 위하여 전국 유일 장기 프로그램인 골키퍼 클리닉을 여자축구선수 참여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18페이지입니다. 에너지 이용 합리화를 위하여 전력 수요관리 및 물 재이용시설 운영을 통해 예산절감을 추진하겠습니다. 재단 수익성 강화를 위하여 콘서트 및 행사 적극 유치와 스카이박스 및 보조구장 임대촉진을 통한 경기장 가동률 향상으로 수익증대를 도모하고 동시에 부설주차장 운영 개선을 위한 시설보안 및 규정 재정립을 추진하겠습니다. 임대사업자와 상생협력 마련을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여 임대사업자의 운영 안정화를 통한 재단 수익증대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유휴공간 활용방안 및 신규 임대공간 개발 등을 통해 또 다른 수익원을 찾겠습니다. 경기장 브랜드가치향상을 위하여 신규사업모델의 적극적 개발 및 운영으로 임대수익 외 수익증가를 통해 재단의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201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스포츠 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ㆍ시민 행복 증진을 미션으로 경기도 대표 선진 스포츠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전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 염종현 한규택 사무총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응답 순서입니다. 질의응답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 해당기관을 지정해 주시면 기관에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월드컵경기장 사무총장님.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사무총장 한규택입니다.
○ 송낙영 위원 월드컵 관련 시설물 보수현황이 보니까 98억 2,900만 원이네요? 1년에 해마다 이렇게 들어가는 건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아닙니다. 2017년도 FIFA U-20 세계월드컵대회 때문에 수원시에서 전체적으로 시설물 개보수에 대한 것들을 촘촘히 뽑아보니까 그 정도 된다라고…….
○ 송낙영 위원 1년 평균은 얼마 정도 되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1년 평균 한 3억 정도의 시설물 개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 그래요? 천연잔디 교체하는 데 몇 년에 한 번씩 해요? 수시로 하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아닙니다. 저희가 2002년도에 경기장을 오픈시키고 나서 현재까지 한 번도 전면적인 교체는 없었고요.
○ 송낙영 위원 부분.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부분 교체만 하다가 이번 금년도 9월에 전면적인 교체를 내년 FIFA 월드컵 때문에 하게 되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근데 이 천연잔디는 사용을 하게 되면 어디서 나온 걸로 계약해서 하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잔디의 종묘장 말씀하십니까?
○ 송낙영 위원 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저희가 한울스포츠잔디라고 경남 합천에 있는 전문 잔디종묘 생산업체에서 납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자생력이나 그런 부분은 어떻게 돼요? 잔디가 좀 오래 가거나 그런 부분이 있는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보통 축구전용경기장의 잔디는 켄터키 블루그라스라고 하는 잔디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게 양잔디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상반기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업체선정을 해 갖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속에서 여러 가지 타당성 검토를 통해서…….
○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경기도 농어촌, 자생력이 좀 강하고 그런 잔디가 발명됐다 그러는데 그게 혹시 그 잔디를 사용했는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아니요, 그 잔디하고 저희가 아는 거 하고 다른 것 같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 그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네.
○ 송낙영 위원 자생력이 상당히 강하다고 그러던데, 그거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 내용은 제가 잘 인지를 못하고 있는데요. 전국에 있는 축구전용경기장이 10개가 있는데요. 전체 양잔디로 해 갖고 FIFA의 규정이나 이런 것들을 준해서 켄터키 블루그라스라고 하는 잔디하고 페레니얼 라이그라스라고 하는 잔디를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왜냐하면 경기도 농어촌에서 이번에 잔디가 새로 나왔다 그래서 혹시나 그 잔디를 사용했는지 본 위원이 한번 알고 싶어 갖고.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도내 파크골프장이 몇 개나 돼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파크골프장이 지금 2개소 정도.
○ 송낙영 위원 어디 어디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얼마 전에 제가 다녀왔는데 양평하고 고양시 2개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 2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송낙영 위원 그런 거에 비하면 장애인체육회에서 추구하는 동호인 수라든가 이런 거는 상당히 적겠네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제가 장애인체육 처장으로 와서 보니까 전에 위원님들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장애인들이 나와서 운동할 수 있는 공원이라든가 체육시설이 정말 턱없이 부족합니다. 실제로 우리 8개 시군에 15개소가 복지관, 고양시에만 장애인체육전용시설이 있고요. 나머지는 복지관하고 같이 있는 시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복지관 내에 파크골프장이 있는 거네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아니요. 파크골프는 야외에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야외에 있는데 관리주체가, 안산도 본 위원이 알기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파크골프장이?
(관계직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아, 임의로 만들어……. 정식으로 한 게 아니라 임의로.
○ 송낙영 위원 남양주에도 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전체적으로. 그런 거에 비해서 요즘에는 파크골프하게 되면 일반시민도 이용할 수 있는 게 상당히 많더라고요, 요즘에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송낙영 위원 필요성은 있는 부분이에요. 장애인체육 투자를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아주 굉장히 필요합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없기 때문에 진행이 상당히 열악한 부분이다 이 말씀하시는 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국내대회밖에 없는 거죠, 파크골프대회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그렇죠. 시군에…….
○ 송낙영 위원 반면에 게이트볼 같은 경우 국내외 대회까지 다 있는 거고. 게이트볼 같은 경우는 숫자가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게이트볼은…….
○ 송낙영 위원 왜 그러냐면 이분들이 평소에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나 이런 공간 자체가 적지 않나. 기존에 게이트볼 하시는 분들이 대회 때마다 빌려서 사용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별도의 게이트볼장이 있는 건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장애인전용은 제가 말씀드리기…….
○ 송낙영 위원 전혀 없는 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정말 그렇습니다. 정말…….
○ 송낙영 위원 한 번 이분들이 대회나 어디 나가려면 기존에 있는 게이트볼장을 빌려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빌려서 쓰죠.
○ 송낙영 위원 그래 갖고 대회를 나가는 부분이 그렇게 생기네요. 어떻게 보면 장애인체육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일반인도 언젠가는 장애인이 되는 그러한 교통사고라든가 이런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시설이 좀 열악한 부분이 상당히 크네요. 마음이 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그래서 제가 언론에 기고 낸 게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나오면 제가 위원님들한테 그것을 다 보내드리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래요. 누구나, 전자에도 말씀드렸듯이 일반인도 언젠가는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인식에 공감을 하셔 가지고 장애인들의 대회 때마다 소집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할 수 있게끔, 운동할 수 있게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낙영 위원 저기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보니까 경기도 같은 경우는 유소년 축구는 있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상비군 지원팀이 있네. 유소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유소년 축구팀요.
○ 송낙영 위원 축구팀이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종목은 없는 거죠, 지금? 유소년 관련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야구 같은 경우도 지금 상당히 세계적으로 우수 선수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서는 축구뿐만 아니고 야구라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상비군 제도를 만들어서 운영할 생각은 없으신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사무처장 입장으로서는 충분히 있습니다만 예산 문제가 수반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습니다. 특히 축구 유소년팀 같은 경우는 사실 협회에서 열의를 가지고 계속 많은 노력들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송 위원님 말씀대로 타 종목도 했으면 좋겠는데 타 종목은 협회 차원이나 이런 데서 그런 노력들을 안 하시기 때문에 저 사무처장 입장을 밝히라고 말씀하시면 예산만 있으면 하고 싶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보니까 야구 같은 경우도 유소년 붐이 상당히 큰데, 유소년하고 리틀야구로 나눠지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송낙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소년 부분이 상당히 크고 그러기 때문에 한번 본 위원이 축구뿐만 아니고 야구까지 유소년 상비군 만들어서 운영할 생각은 없으신지 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아까 말씀드렸지만 생각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잘 아시겠지만 유소년이나 생활체육 야구인들이 굉장히 많은 요구들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가장 기본적으로 야구장을 준비하는데 야구장이 여러 가지 부지 문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많은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노력을 할 것이고요. 처장 입장에서는 당연히 예산만 허용이 된다면 유소년 상비군 만들고 싶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축구장 못지않게 야구장도 시군에서 많이 만들어 가고 있지 않나요? 일단은 수입 자체가 높기 때문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제가 알기로는 현재 지금 화성시에서 많은 열의를 가지고 야구장을 조성하고 있고요. 지금 2017년까지 28면을 조성할 예정으로 있다고 합니다.
○ 송낙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박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입니다. 체육회라든가 장애인체육회 그다음에 수원월드컵 해당 공공기관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업무파악이 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업무보고 중심으로 해서 파악을 해 봤습니다만 요즘에 문화ㆍ체육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죠. 그리고 또 예산에 대한 수요증대 욕구도 크고 해서 우리가 요전에 문화재단이라든가 전당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만 문화예술ㆍ체육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야 되고 앞으로도 또 지속적으로 확대돼야 된다는 측면이고요. 또 도민들의 생활체육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많은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에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지만 돈을 정말 써야 될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잘 구별해서 예산을 잘 편성하고 집행하고 운영하고 그래야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그런 것 같아요. 공공기관에서 우리가 핵심적으로 보는 것들이 뭐냐 하면 투입된 예산이 효율적으로 잘 쓰여지느냐 또 조직의 운영은 잘되고 있느냐,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느냐 아니면 우리가 그런 사업 성과물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또 그런 결과를 가지고 좀 더 발전적인 예산 내지는 그런 사업들을 얼마나 잘 만들어내느냐 그런 거에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아마추어적인 질문을 좀 하나 드리면 대체로 체육회 기준해서 쭉 보니까 굉장히 사업들이 많아요. 그래서 대한체육회 기금을 통해서 하는 게 있고 또 우리 도비에서 나가는 게 있고 또 그다음에 기금에서 들어오는 것들이 있고 그다음에 중소기업 저기에서 하나가 들어오는 게 있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굉장히 다양하고 복잡하고 이런 행사들 내지는 이런 사업들이 어떻게 추진이 돼 왔고 어떻게 현황이 돼 있는지 참 궁금하기도 해요. 그런데 저희가 실전적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것 중에 가장 필요한 것들이 뭐냐 하면 축구, 농구, 배구, 야구, 배드민턴, 족구, 게이트볼 여러 가지 종류의 생활체육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저변에. 그런데 대체로 보면 우리 경기도가 직접적으로 사업을 하는 것도 있지만 현장에 가보면 동네별로, 동호회별로 행사를 하거나, 운영비를 우리가 지원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그러한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커뮤니티들이 활성화되고 지역축제라든가 지역행사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도민의 만족도를 우리가 또 높여갈 수 있거든요. 여기 대부분 보면 일회성 행사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일회성 행사에서 주는 만족감도 있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저변 확대를 한다 그러면 생활현장에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이 스며들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아까 일회성 행사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일회성 행사는 지금 여러 가지 경기도체육회에서는 생활체육지사기라든가, 예전에 통합되기 전까지는 생활체육회장기였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2015년 12월 29일 날 통합이 되면서 지사가 당연직회장이 되심으로써 지사기로 바뀌어서 국학기공이 올해 대회를 시작했고요. 다들 일회성이 아니고 연차 15회, 16회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은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래서 제가 표현이 조금 잘못됐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이런 거죠. 우리가 모든 사업계획을 짤 때 시대변화의 흐름 또 사회변화의 흐름 또 수요자들의 욕구에 대한 반응 그런 것들을 우리가 시대에 맞게 또 환경에 맞게 고쳐나가야 될 필요는 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존에 쭉 해 왔던 거라고 해서 계속해야 되고 또 새로 뭘 하나 창출해 낼 때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 그럴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그런 변화요구에 대해서 유도리 있게 적응해 갈 필요는 있다 그런 차원에서 좀 말씀을 드렸고요.
여담으로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을 드리면 우리 경기도 내에 혹시 대학축구팀이 몇 팀 있는지 아시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대학축구팀이 여자팀은 하나도 없고요, 대학팀은. 얼마 전까지 여주대학교 여자팀이 있다가 해체가 됐습니다. 그리고…….
○ 박용수 위원 남자축구 대학팀 뭐 없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7개.
○ 박용수 위원 우리가 축구에 대한 관심이 좀 많죠. 여러 가지 종목도 있습니다. 저는 예를 들어서 축구를 말씀드리는 건데 경기북부권, 보통 보면 여기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모든 분야에서 경기남부와 북부에 대해서 차별화가 있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요. 그동안 진행돼 왔던 여러 가지 예산편성 비중을 보면 아무래도 남부권에 치중되어 있는 경향이 없지 않다, 모든 분야에 대해서. 그건 어쩔 수가 없고요, 인구 비례라든가 예산 비례로 봤을 때. 그런데 경기북부권에 대학축구팀 같은 것들이 제가 알기로는 전무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경기도체육회에서도 그런 쪽에 관심을 좀 갖고 체육인들이 또 자부심을 갖고 학생들이 초ㆍ중ㆍ고ㆍ대학까지 진행할 수 있는 그런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정책도 우리가 선제적으로 만들어 갈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위원님. 경기도 체육은 딱 특징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한수이남은 하계가 강하고요. 한수이북은 동계 종목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래서 아마 한수이북에서 저희 동계 종목을 이끌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계가 굉장히 강한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축구팀은 없지만 포천의 대진대학교가 배드민턴이 굉장히 강팀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사실은 체육회 입장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국체전을 앞두고 여자대학 축구팀이 경기도에 한 팀도 없어서 여러 가지 고민도 하고 있고 그래서 대학 관계자들을 만나서 사실은 창단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권유하는데 학교 사정들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난색을 표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사실은 굉장히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문화예술도 마찬가지고 체육 쪽도 마찬가지고 지금 초ㆍ중ㆍ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을 하면서 선수들, 학생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실제 현장에 나왔을 때 그걸 우리가 수용해 낼 수 있는 그런 구조가 굉장히 부족한 게 사실이거든요.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문화예술 쪽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우리가 사회적으로 도민들이 원하는 그런 예술분야, 체육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면, 정책적으로 반영을 하면 굉장히 잘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대학축구팀을 비롯해서 필요한 곳에 이런 선수 팀을 만들게 되면 그게 꼭 돈이 아니라 매니지먼트를 잘해 주고 우리가 기획을 잘해 주면 돈 안 들이고도 얼마든지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향후에 우리 경기도체육회에서 서포트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희들이 간사님께 한 가지 더불어서 부탁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대학축구가, 대학스포츠가 활성화되려면 사실 연계성이 있어서 초등학교부터 활성화가 돼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래서 지역에서도 사실은 그 연계성이 있어야 팀을 창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지만 요새 학교체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고요. 특히 엘리트 쪽에서 보면 초등학교, 중학교 체육이 점점 위축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대학축구가 활성화되려면 사실은 그 지역의 초등학교, 중학교부터 활성화가 되고 그게 연계가 돼야 대학팀이 활성화되는데요. 그 부분에서는 굉장히 안타까운 심정이고요. 특히 체육행정 일선에서 하는 이 사람 입장으로 봤을 때 지금 학교체육이 계속 위축이 되면 향후 10년, 15년 후에 사실 엘리트체육은 장래가 굉장히 어둡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도 가능하시면 지역에서 체육팀 창단에 많은 노력을 해 주시면 저희도 적극적으로 위원님과 함께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북부권의 대학축구팀 창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특별히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처장님,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해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감사합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쭉 봤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도민 체육복지 증진사업 34쪽과 35쪽에 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그중에 경기 스포츠박스, 이거 도서 산간벽지 학생 배려를 위해서, 스포츠박스 차량이 한 대가 있나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1t 차량이 한 대가 있습니다. 1t 트럭이 한 대가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트럭을 가지고 시골 분교나 이런 데를 찾아가셔서 지금 하고 있는 이런 사업내용이 체육클리닉 이런 거, 체력관리 이런 쪽으로 지금 하고 계신가 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홍보가 어떤 식으로 되고 있죠? 오늘 처음 알았어요, 지금.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홍보는 사실 저희가 시군체육회에다 공문을 보내드립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1t짜리 트럭에다 스포츠박스라는 이니셜을 붙여 가지고, 전까지 경기도생활체육회에서 통합하면서 경기도체육회 붙여 가지고 차량을 준비했고 차량에는 여러 가지 체육기구들을 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담인력이 2명 있고요. 시군체육회에다 보내고 그다음에 우리가 체육회 홈페이지나 그런 데다 그걸 게재를 해서 필요한 부분이 좀 와달라고 그러면 저희가 가게 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아침에 가서 체육용품을 빌려드리고 같이 가르쳐드리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 정윤경 위원 요즘에는 시군에서 지원들을 많이들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경기도는 경기도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되는데 이 스포츠박스 같은 경우는 저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고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은 도민도 좀 알았으면 좋겠다, 많이 홍보가 돼서. 물론 사용할 곳에 안내하잖아요. 사용할 곳에 안내를 해 가지고 신청받는 건 그건 홍보가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확대를 하면 좋겠고. 그런데 오히려 지역시장 나눔경영과 도민 복리사업 이런 것들은 보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해서 복지센터에 물품 지원하는 거, 이런 부분은 조금 도단위 행사로 하기에는 좀 아니지 않나 싶고요.
그다음에 1사ㆍ1교 협약 학교야 뛰어라 이런 거요. 이건 어떤 사업체하고 연결을 시키는 건가 보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페이지 수를 말씀해 주시면.
○ 정윤경 위원 34쪽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34쪽이요. 지역상권 이용이나 이런 건 사실 저희 경영평가에 사회 환원 차원의 평가가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체육회 직원들뿐만 아니고 각 종목의 전무이사나 관계자들을 다 모아서 작년 같은 경우는 사실 연평해전이라는 영화도 보고요. 그때도 한 120명 정도 받아 보고 그 끝난 다음에 전통시장에 들어가서 물건을 사주자는 차원에서 홍보했고 그런 활동이 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말씀은 알겠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경기도 스포츠박스 이런 것은 도단위 체육회에서 해야 할 사업과 그런 영화 보고서 전통시장 물품구입하고 이런 건 조금 도단위에서 하기에는, 아까 박용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자잘한 사업들을, 그러니까 일회성 사업이라고 말을 표현은 했는데 그 말을 들으면서 제가 느낀 건 이런 자잘한 사업들 여러 개를 하는 것보다는 봉사활동도 도체육회에 걸맞는 걸 했으면 좋겠다 그런 부탁을 드리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윤경 위원 도민 복리사업 공모는 어떤 걸 하는 건지. 지금 시군체육회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복리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고 되어 있거든요. 대체로 어떤 스포츠 복리사업을 공모로 받으시는 건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각 시군체육회에다 공문을 보내 가지고 사회배려계층의 필요한 부분을 저희가 공모를 받는 겁니다. 공부방이라든가 어린이집 이런 데 필요한 사업이 있다고 저희한테 공모를 해 주시면 저희가 소정의 절차를 거쳐서 시군체육회에서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거죠.
○ 정윤경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체육회니까 체육청소년들, 체육에 관계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중에서도 사회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선수들이 많잖아요. 체육회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그런 체육과 관계된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그중에 사회배려계층 이런 식으로 대상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저희가 지금 사회배려계층 중에 뭐가 있느냐면 얼마 전에 끝난, 여러 가지 활동도 지원하지만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축구경기나 이런 것들을 초빙을 해 가지고, 사실 얼마 전에 KT야구장에 초빙을 해서 야구도 보여주고요. 그다음에 축구경기도 지난번에 수원더비라는 수원삼성하고 수원FC하고 경기 있을 때 그때도 한 80여 명 초청을 해 가지고 받아서, 그러니까 그걸 저희가 하기 어려우니까 시군체육회에다 이런 사업을 하니까 조사를 해서 올려달라는 공문을 받습니다. 그래서 축구경기…….
○ 정윤경 위원 방금 하시는 사업은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폭을 넓혀서 80명보다는 좀 더 많은 학생들을 초청해서 이런 사업에다 예산을, 방금 말씀하신 야구경기라든가 축구경기라든가 지금 말씀하신 소외계층 애들 초대하고 이런 것도 좋은데 그런 게 좋으니까 그런 것의 폭을 좀 넓혀 가지고, 경기도에서 80명 해 봤자 진짜 몇 명 안 되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위원님, 80명은 한 번 한 것만 말씀드린 거고요. 저희가 총 인원이 450명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축구 한 번 할 때 한꺼번에 다 하지 못하니까 경기 있을 때 나눠서 하는 데 전체가 한 500여 명 정도.
(「2,000명」하는 관계직원 있음)
2,000명 정도.
○ 정윤경 위원 도단위에 걸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다음에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14쪽에 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있잖아요. 거기에서 보면 주요 국제대회 출전 지원 해 가지고 대회 등급별 차등 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지원방법이. 이건 본 위원이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대회라 그러면 전국대회 그다음에 아시아 대회, 올림픽 대회 이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등급마다 차등을,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 거하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딴 거하고 똑같이 지원할 수 없으니까 차등을 둔다는 말씀입니다.
○ 정윤경 위원 근데 메달을 따고 난 다음에 지원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죠. 그게 금메달을 따면 얼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따면 100만 원, 은메달이면 뭐…….
○ 정윤경 위원 포상금이네요, 그거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렇게 돼요. 포상금 차원입니다.
○ 정윤경 위원 하나 더 물어보면 추진계획에 경기도 소속 출전선수 및 대한민국 본부임원 현지 격려 이렇게 돼 있는데 대한민국 본부임원이라는 건 어디를 얘기하는 거죠? 어떤 사람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 소속 선수하고요. 경기도 소속 임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역도연맹에 경기도 수원시청 감독이 지금 대한민국 감독이기 때문에 같이 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말씀드린 겁니다.
○ 정윤경 위원 아, 그런 부분을 지원한다는 얘기군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윤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말씀드릴까요? 지금 체육회랑 장애인체육회가 예산이 늘었네요, 15년에 비해서? 체육회는 한 17억, 장애인체육회는 한 10억 는 게 맞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2015년보다는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걸 좀 확인하고 싶었고요. 지금 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 공히 업무보고를 들어보면 대단히 다양한 사업을 하고 계신데 위원님들 여러 분 말씀하셨지만 경기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도 보면 적지 않은 예산입니다. 저희가 사업당 2억, 5억 이런 사업들인데 굉장히 금액이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의 사업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오늘은 업무보고 자리니까 아주 충실히 수행해 줄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들고 하나 제가 궁금한 게 32쪽에 경기도 꿈나무 스포츠학교가 있는데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이게 5억 5,000인데 140개 클럽 정도면 1개소당 400만 원 정도가 지원이 되는 겁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위원장 염종현 맞죠? 1개소 당 400만 원의 지원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원내역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주 1시간 정도 교육을 시킨다는데 이게 1년 동안 이렇게 한다는 얘깁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풋살, 티볼, 피구는 저희가 종목을 정하는 게 아니고 필요한 종목을 필요에 의해서 정한 겁니다. 저희가 종목을 정한 건 아니고요.
○ 위원장 염종현 그건 알고 있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래서 지도자가 참여하는 학교에 주 한 2회나 3회.
○ 위원장 염종현 학교가 아닌데요, 내용이? 학교는 아니고 지역아동센터나 아동보호시설이기 때문에 학교는 아닌 것 같고요.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장소는 학교에서 합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 위원장 염종현 아니, 그러니까 여기 보면 내용이 주 1회 1시간 이상 전문지도자가 교육을 시키지 않습니까? 이것을 1년 동안 이렇게 한단 얘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니까 주 1회씩 1년 동안.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1년이에요, 6개월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그러니까 연중 4월부터 7월까지 하고요. 그다음에 9월부터 11월까지 또 하는 겁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4월부터 7월까지 하고 그다음에 9월부터 11월까지 하고 두 번에 걸쳐서 한 곳을 선정했을 때 그렇게 한단 말이죠? 아니, 그러니까 140곳을 다 이런 식으로 두 번에 걸쳐서 한다는 얘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리고 거기에 해당하는 용품을 지원해 주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도자, 강사 파견해서 가르쳐주고 용품 지원해 주고요.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강사비가 거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것인가요, 400만 원 지원해 주는 것에 대해서? 강사 인건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대개가 인건비하고 용품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래서 인건비가 적지 않은 거 같아서. 어떻든 한 개소당 400만 원을 지원해 주는데 용품으로 어느 정도 빼고 나머지는 지도자 강사비이지 않습니까? 하여튼 그 내용을 저한테 한번 주시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알겠습니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6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또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그리고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및 산하기관ㆍ단체 관계자 여러분! 정말 장시간 동안 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일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당부하신 말씀을 참고하셔서 향후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기에 앞서 내일 의사일정에 대해서 잠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의하여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의정활동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12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9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염종현박용수권태진곽미숙국은주김광철김달수김상돈송낙영윤화섭
이상희임동본정윤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상진
○ 출석공무원
ㆍ문화체육관광국
국장 이희준문화정책과장 최병갑종무과장 전기송
문화유산과장 김양희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관광과장 라호익
한류월드사업단장 고광춘
○ 기타참석자
경기문화재단경영본부장 김현태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 기록공무원
김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