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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제3차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2016.07.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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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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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312회 경기도의회(임시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록

제 3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7월 19일(화)

장 소 :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교육협력국, 경기영어마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심사된 안건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교육협력국, 경기영어마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10시17분 개의)

○ 위원장 최지용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2회 임시회 제3차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해 주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민의 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님들께 더 좋은 의견과 아낌없는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하여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교육협력국과 경기영어마을, 경기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교육협력국, 경기영어마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10시18분)

○ 위원장 최지용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형식은 개별보고 후 질의응답을 일괄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4일 자로 인사발령받은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존경하는 최지용 위원장님 그리고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민선6기 하반기에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서 뵙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한 분 한 분 주시는 말씀을 경청하여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많은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평생교육과 교육협력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육협력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강현도 교육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정승렬 교육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도서관정책과장이 있는데 현재 7월 1일 자 공로연수 발령에 따라서 공석입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민선6기 전반기 주요성과, 정책목표와 추진과제, 주요업무 추진사항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의 조직과 인력, 주요기능입니다. 교육협력국의 조직, 인력은 3과 13팀 59명입니다. 과별 주요기능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예산현황입니다. 국 전체예산은 2조 3,577억 원으로 도 전체 19조 8,000억의 11.9% 규모입니다. 도교육청으로 전출되는 법정전출금 2조 500억 원과 비법정전출금 1,300억 원 등 92.7%가 교육재정지원 예산입니다.

다음 6쪽부터 12쪽까지는 민선6기 전반기 주요성과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4쪽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 정책목표 및 추진과제입니다. 따뜻하고 열린 평생교육 경기도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평생학습의 선도적 추진과 안정적 교육기반 마련, 교육연정 실현 및 대학 경쟁력 강화, 행복과 미래가 있는 도서관을 정책목표로 하여 15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6쪽입니다. 먼저 G-MOOC 구축ㆍ운영입니다. 세계적으로 e-러닝이 MOOC로 새롭게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도민 맞춤형 MOOC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 공유할 수 있는 참여 콘텐츠를 개발하여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평생교육진흥원 내에 G-MOOC추진단을 구성ㆍ운영하고 있으며 G-MOOC 통합플랫폼 구축과 신규 콘텐츠 개발 및 기존 e-러닝 콘텐츠 변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 10월 말에 G-MOOC 시스템을 오픈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7쪽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입니다. 65개 학습마을을 기반으로 지역인재를 발굴ㆍ육성하여 학습ㆍ일ㆍ복지문화가 선순환되는 학습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2개소의 평생학습마을을 신규로 조성하여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성과 역량을 갖춘 마을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마을별 컨설팅을 통해서 마을의 역량을 강화하고 운영 프로그램의 피드백을 통해 새로운 학습형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추진입니다. 성인 장애인의 학습의욕 고취와 자립기반 강화로 교육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문해교육, 학력보완교육, 문화예술교육, 취ㆍ창업교육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252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만 4,31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 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소외계층 창의ㆍ인성교육 사업입니다.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고 건강한 가족기능과 자존감을 회복하는 한편 바르고 건전하게 공동체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창의ㆍ인성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 등 시군 인성함양 프로그램에 9,200여 명이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소외계층 창의ㆍ인성교육 관련 종사자 연수사업 및 청소년 길 찾기 캠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소외계층 청소년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욱 폭넓은 창의ㆍ인성교육 지원체계를 정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지원입니다. 지방재정교부금법에 따라 지방교육세 전액과 도 보통세의 5%에 대하여 법정전출금으로 지원하여 지방교육재정의 건전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라 과년도 결산차액인 1,237억 원을 1년 조기 전출하였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취득세 감면 정책에 따른 정부 보전금 2,136억 원을 2015년도에 전출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출금 적기 전출과 정산분 조기 전출을 통해 지방교육재정의 안정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1쪽 학교용지분담금 지원입니다.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개발지역 내 공립으로 신설되는 초ㆍ중ㆍ고등학교 학교용지매입비의 2분의 1에 대하여 학교용지부담금, 개발부담금, 지방세 등의 전출재원으로 분담하는 것으로 2011년 경기도, 교육청, 도의회가 공동협력문을 체결하여 2021년까지 분담을 협약하였습니다. 공동협력문 체결에 따라 과거분 4,595억 원을 상환하였으며 과밀학급 해소 관련 학교용지분담금 2,279억 원을 정산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전출시기를 분기별 균형 집행하는 것으로 개선하여 기관 간의 건전한 재정운영을 실현하였습니다. 금년 말까지 과밀학급 정산분을 포함한 과거분 전액 전출을 추진하고 학교용지부담금의 부과징수를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2쪽 경기영어마을 운영 지원입니다. 기존 영어권 문화ㆍ학습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최근 인공지능과 제4차 산업혁명 등 글로벌 환경변화에 맞춰서 미래사회에 대비한 인재양성을 위해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과 창의ㆍ인성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영어권 문화ㆍ학습 체험 프로그램 51개 과정에 16만 4,000명이 참여하였으며 18개 창의ㆍ인성 함양 프로그램에 30회 80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는 거꾸로교실 교사캠프 3회에 172명, 소프트웨어 코딩 등 미래형교육 4회에 109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한편 미래형 교육운영을 위해 노후된 파주캠프 7개 동과 양평캠프 2개 동의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5월 28일 파주캠프에서 교육부, 경기도, 도의회, 한국과학창의재단,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등이 미래교육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 영어마을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원활하게 기능이 전환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3쪽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운영 지원입니다. 학습ㆍ일ㆍ복지문화가 선순환되는 선진국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고 소외계층 평생학습 기회제공과 함께 사회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평생교육 활성화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평생교육 정보 및 학습 콘텐츠를 경기도 평생학습정보 통합포털인 ‘학습모아 길’을 통하여 제공해 왔습니다. 그리고 문해교육 교원 양성 46명, 우리동네 학습공간 신규 조성 201개소 등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학습 기회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도내 평생학습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 24쪽 도와 교육청의 교육협력사업 추진입니다. 도와 교육청은 교육환경 및 교육복지 제고를 위하여 초등학교 노후화장실 개보수 등 9개 사업에 1,38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중 교육환경 개선 39억 원의 예산은 학교로 직접 주는 보조사업비로 52개 학교에 21억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앞으로 의회와 협의하여 도와 교육청 간의 교육협력사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5쪽 공공기관 활용 교육나눔사업입니다. 자유학기제 전면실시에 따라 소외계층을 포함하여 도내 초ㆍ중ㆍ고 학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특성에 맞게 대상자를 선정하여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과 2학기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내실 있게 운영하여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6쪽 중ㆍ고생 직업의식 향상교육 운영입니다. 중ㆍ고생에게 진로ㆍ직업 탐색 및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제교육, NCS 등 직업의식 향상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부터 중학생을 포함하여 확대ㆍ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에서 11회에 1,49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진로ㆍ직업에 대한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대학생 취업예약형 전공과정 및 예비취업 지원입니다. 대학생 취업과 기업 우수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취업예약형 전공과정 지원사업과 대학생 기업체 예비취업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업예약형 전공과정은 대진대 등 5개 대학 11개 학과의 학생 146명과 8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고 대학생 기업체 예비취업 협력사업은 가천대 등 2개 대학 60명과 41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의 자원봉사를 통해 114명의 대학생에게 취업지원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협약기업 의무복무 제고를 통해 취업예약형 전공 참여학생의 취업률 100%를 달성토록 하고 여름방학 중 기업체 현장실습 지원으로 직업탐색 및 기업의 우수인재 확보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다음 28쪽 대학생 경제적 부담 경감 추진입니다. 도내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국방부와의 협력을 통한 송파학사 입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든든학자금 대출이자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1학기에 6,333명이 이자지원을 신청하였으며 송파학사 기숙사에는 126명이 입사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학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여 지원하는 한편 2학기 지원계획을 수립하겠으며 송파학사에도 지속적으로 도민자녀 입사지원을 통해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이 실질적으로 경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9쪽 대학협력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입니다. 학습소외계층 대상 대학생의 지식봉사 프로그램인 경기도 대학생 지식멘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0팀 97명의 대학생 멘토단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도정을 주제로 대학생들의 토론을 통한 소통의 계기 마련을 위해 NEXT경기 대학생 토론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병영 내 평생학습 등 경기행복학습 희망…….

○ 위원장 최지용 국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신다면 요약해서 이렇게 좀 진도 나가게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오늘. 다 하시지 말고, 다 하시되 요약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앞으로 11월까지 총 60팀의 대학생 멘토단을 운영하고 NEXT경기 대학생 토론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0쪽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대학 국제교류 지원입니다. 도내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중국 산둥성 대학과 교류협력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중국에서 열리는 제5차 대학교류협의회를 10월에 개최하고 산둥성 정부와 협의하고 회의주제와 교류내용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외설명회 세부계획을 마련하여 양 지역에 많은 대학생이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 대학유치입니다. 도내 반환공여구역과 주변지역의 공동화 방지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열악한 고등교육 여건개선 및 교육기회의 확대를 위해 2008년부터 11개 대학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의정부에 을지대가 공사 중에 있으며 서울대 등 5개 대학이 행정절차 이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신규 대학의 이전 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2쪽 따복기숙사 건립입니다.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구 농생대 상록사를 리모델링해서 따복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와 서울대 간에 구 농생대 활용 MOU를 체결하였으며 향후 30년간 상록사 무상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 설계용역 중으로 7월 말 완료 예정이며 8월 중 공사를 발주하여 2017년 3월 입사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3쪽 경기도 대표도서관 건립입니다. 도내 도서관의 연계ㆍ협력 강화와 지식정보문화의 구심기능 수행을 하도록 하기 위해 2020년까지 경기도청과 도의회가 건립될 광교 경기융합타운 부지 내에 경기도 대표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경기융합타운 입주기관 실무협의회와 대표도서관건립자문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하여 대표도서관 건립 기본방향과 추진 시 검토사항에 대해서 논의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대표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34쪽 공공도서관 건립 및 개관시간 연장입니다. 도민의 지식정보 격차해소와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공공도서관 건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용인 청덕도서관 등 6개 관을 올해 신규로 개관하였으며 연말까지 4개 관을 추가로 개관할 계획입니다. 또한 낮 시간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없는 도민을 위해 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하여 이용기회를 확대하고 야간 문화 프로그램 개발을 운영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도서관 건립을 지원하고 개관시간 연장사업의 이용분석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35쪽 사이버도서관을 통한 지식정보사업 확대입니다. 도민의 지식정보 제고를 위하여 도내 공공도서관 통합검색 시스템 및 전자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록자료의 수집ㆍ보존을 위한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내 공공도서관의 소장자료 2,990만 건의 DB를 구축하였으며 전자자료 3만 3,000여 종을 보유하고 대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도민을 위해서 6,778권의 도서택배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도내 문화자료의 수집과 이용증대를 위한 연구활동,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 36쪽 독서문화 활성화입니다.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률 제고를 위해 경기 다독다독 축제를 개최하고 정보소외계층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행복한 책 나눔운동 및 대학생 책 읽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독다독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하고 있으며 정보소외계층 도서기증을 위한 행복한 책 나눔운동으로 385개 개인단체에서 도서를 기부받아 67개 기관에 기증하였습니다. 또한 도내 대학생 80명의 참여로 대학생 책 읽는 봉사단을 구성하였으며 독서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책 읽는 분위기 확산과 정보소외계층의 지식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7쪽 도서관 책이음 서비스 확산입니다. 현재 21개 시군 227개 관에서 도서관 이용자들이 하나의 회원증으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실시 중입니다. 올해 말까지 52개 관을 추가로 구축하면 내년부터 25개 시군 279개 관에서 책이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참여 시군 및 도교육청과 협의하였으며 2017년도에 4개 시군과 교육청 소속 10개 도서관이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의 도서대출 편의성 제고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8쪽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운영입니다. 독서지도교육을 수료한 은빛독서나눔이를 지역아동센터, 보육기관, 도서관 등에 파견해서 아동들에게 책 읽기 지도 및 동화구연, 북아트 등의 독후활동을 병행하여 즐거운 독서를 경험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은빛독서나눔이 380명이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 360개 기관에 파견되어 활동하였습니다. 앞으로 은빛독서나눔이의 독서지도 능력을 향상시키고 2017년 독서전문가 양성사업을 통해 미실시 시군의 참여를 유도하겠습니다.

39쪽 정보소외계층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장애인, 미혼모, 다문화가정 등 정보소외계층에게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책 읽기를 통한 마음치유와 책 읽는 습관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문화독서동아리 양성 및 컨설팅 참여 도서관 17개소를 선정하고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정보소외계층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1개 기관을 확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정보소외계층 독서치료 및 독서나들이를 운영하고 독서동아리 발표회, 북 콘서트 등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40쪽 작은도서관 조성 및 기능보강입니다. 도서관 서비스 수혜대상 확대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기능보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작은도서관 3개소와 군인아파트 등 작은도서관 5개를 조성하고 아파트 도서관 10개소에 대한 기능보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보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조성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1쪽 작은도서관 운영 및 환경개선사업입니다. 491개 작은도서관의 운영 내실화를 기하기 위하여 작은도서관에 운영비, 도서, 기자재, 서가 구입 등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2개 시군 340개 작은도서관에 2억 3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였으며 29개 시군 484개 작은도서관에도 환경개선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실사 등 작은도서관 운영평가를 실시해서 그 결과에 따른 차등지원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겠습니다.

42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입니다. 책과 사람 중심의 주민활동을 위한 마을공동체 복원과 다양한 독서문화와 서비스 제고를 위하여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차 공동체 지원사업에 37개 공동체와 동아리 47개소를 지원하였고 우수 작은도서관 협업멘토링 10개 팀을 구성해서 성장 가능한 작은도서관과 협력하였으며 또한 35개소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작은도서관이 독서와 다양한 문화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하반기 교육협력국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최지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과 민선6기 후반기를 함께 일할 수 있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교육협력국 모든 직원은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교육협력국)


○ 위원장 최지용 정상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진 경기영어마을 총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안녕하십니까? 경기영어마을 총장 김정진입니다. 평소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항상 저희 경기영어마을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201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양평캠프 대표님을 비롯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영수 양평캠프 대표입니다.

(인 사)

○ 위원장 최지용 불편하신데 그 자리에서 하세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이어서 파주캠프 간부입니다. 이성근 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진관 교육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여광용 홍보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박재형 창의인성팀장입니다.

(인 사)

정하복 기획총무 및 재무회계팀장입니다.

(인 사)

권수진 시설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경기영어마을의 2016년도 하반기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및 목표 그리고 2016년도 주요 사업계획 순입니다.

5쪽 일반현황입니다. 조직은 2본부 6팀 체제이고 사무직이 31명, 강사가 46명, 기타직 5명으로 총 8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 시설하고 청소용역이 한 30명 정도 있습니다. 재정규모는 125억 5,000만 원입니다. 올해는 창의ㆍ인성테마파크 운영으로 인해서 세출예산이 27억 원이 추가 편성되었습니다. 시설규모는 약 8만 4,000평 대지에 49개 동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음은 9쪽 주요성과 및 목표입니다. 작년에 메르스로 인한 외부환경 악화에 맞서서 불요불급한 지출 억제와 적극적인 마케팅 그리고 각종 문화행사 개최 등 다양한 자구 노력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도민의 기대 부응을 위해 정규과정, 일일체험과정, 지역사회 기여 그다음 외국학생 유치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이어서 2016년도 주요목표입니다. 첫째, 도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하여 다양한 자구노력을 확대하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재정자립도 85%를 달성하고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자율교육 프로그램 편성 운영을 통해 자유롭고 즐거움과 낭만이 있는 교육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겠습니다. 셋째,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안전종합관리계획 수립과 관리를 통해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2016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현재 정규반, 방학반, 비즈니스ㆍ기업체, 드라마 연수, 미래교육 지원, 문화소외계층 무료교육 등 실용영어 교육을 확대 추진 중에 있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영어교육 연수 제안서를 현재 제출한 상태입니다. 또한 창의테마파크의 신규 프로그램 도입, 시설 리모델링 등 조성 및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쪽부터 17쪽 2016년도 주요 사업계획입니다. 정규 주중반, 방학반, 비즈니스과정, 드라마 연수, 일일체험과정의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 및 업데이트를 통해서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18쪽입니다. 미래교실캠프, 창의ㆍ인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미래사회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미래교육의 핵심모델로 조성하겠습니다.

20쪽부터 24쪽입니다. 문화소외계층 무료교육, 뮤지컬교육, 북클럽, 도교육청 공모사업 참여, 워킹홀리데이 운영을 통해서 영어권 문화체험과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실용영어 교육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쪽부터 28쪽입니다. 교육한류사업 확대로 세계속의 경기도를 알리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비영어권 외국학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비수기 수익 창출을 통한 경영성과를 높이고 외국관광객 유치를 통해서 대외홍보 강화와 부대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또한 계절별 테마가 있는 문화행사를 추진함으로써 시즌별 즐거움이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 할로윈 이벤트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카프라, 매직콘서트 등 유익하고 흥미로운 외부 콘텐츠를 발굴 및 적극 도입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이국적인 건물 및 유휴시설을 활용해서 상업촬영, 시설대관, 임대수입 등 부대수익을 적극 창출해 나갈 것이며 안전종합계획 수립 및 재난방재 합동소방훈련 실시를 통해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직원의 업무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교육기관의 품격 향상을 위해서 마음소통워크숍,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심폐소생술교육 이수, CS교육, 운전면허 취득, 직무교육 실시 등을 통해서 서비스기관에 걸맞은 근무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SNS와 서포터즈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고객과의 정보공유와 활발한 소통으로 기존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며 대외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나마 경기영어마을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영어마을 전 임직원 모두는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영어마을)


○ 위원장 최지용 김정진 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안녕하십니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김경표 원장입니다. 후반기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 새롭게 참여해 함께해 주신 존경하는 최지용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진흥원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한 분 한 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평생교육을 통해 도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진흥원의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G-MOOC추진단 윤여준 단장입니다.

(인 사)

진흥원 박희동 본부장입니다. 어제 임용되었습니다.

(인 사)

G-MOOC추진단 문정일 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한욱 송파학사장입니다.

(인 사)

윤기영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박선경 전략사업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이윤조 정책연구실장입니다.

(인 사)

고운미 행복배움센터장입니다.

(인 사)

G-MOOC추진단 김경우 콘텐츠팀장입니다.

(인 사)

G-MOOC추진단 박형주 플랫폼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일반현황, 비전 및 경영목표, 상반기 주요 추진성과, 주요사업 추진계획, G-MOOC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설립근거 및 주요연혁, 조직 및 인력현황 등 일반현황과 상반기 주요 추진성과는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1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 평생교육의 구심체로서 허브기능 수행을 위해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운영, 평생학습기관 네트워크 구축,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운영사업입니다. 31개 시군 6,300여 개의 평생교육기관과의 연계체계 확대로 평생학습 정보가 경기도평생학습포털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전문성 강화사업입니다. 도내 공공 및 민간영역의 평생교육기관과 소통 및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평생학습기관 및 관계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컨설팅, 연수, 세미나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다음은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지원사업입니다. 2개 시군 공모를 통해 맞춤형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함으로써 31개 시군의 체계적 평생교육 추진과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은 광주시, 파주시를 대상으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5쪽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컨설팅 사업입니다. 도내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인증평가 대비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훈련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여 도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평생학습 전문저널 발행입니다. 평생학습에 대한 도민의 인지도 확산을 통해 평생학습 참여율을 제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다음은 세계평생학습포럼 사업입니다. 지난 6월 22일 국내외 선진 평생학습 정책 및 사례를 공유하여 도 평생학습에 대한 발전방향 탐색과 글로벌네트워크 구축 및 현장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여 약 600여 명의 도, 시군,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관계자가 참석하여 행사를 성대히 개최하였습니다.

28쪽입니다. 다음은 노인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연구입니다. 도내 노인학습자에 대한 차별화된 평생학습 정책 수립 및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연구로 노인학습자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한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수립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다음은 국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사업입니다. 9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경남 거창군에서 실시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서 경기도 24개 시군 통합부스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경기도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 국제개발협력 사업입니다. 온두라스를 대상으로 교육기자재 보급과 경기도형 마을리더 양성교육 전파를 하여 마을리더의 문제해결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진흥원의 두 번째 전략목표인 함께 성장하는 학습생태계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우리동네 학습공간 사업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입니다. 일ㆍ학습복지ㆍ문화가 선순환하는 건강한 학습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선진국형 평생학습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평생학습마을 유형분석 연구 및 사업성과 공유와 확산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다음은 우리동네 학습공간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시설의 개방을 통한 지역주민의 학습 편리성 증진 및 교육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267개 시설을 지정하였으며 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평생교육 인증제 운영입니다. 도내 평생교육 기관 및 동아리 인증을 통해 도민이 양질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및 간담회 개최를 통해 도 평생학습 우수자원에 대한 관리를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6대 영역 현황분석 연구입니다. 평생교육법에 따른 평생교육 6대 영역에 대하여 현황분석 및 분류를 통해 경기도의 통합적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진흥원 세 번째 전략목표인 경기도형 평생교육 선도화를 위해 맞춤형 문해교육, 평생교육 통계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 평생공감 맞춤형 문해교육 사업입니다.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해교육 추진을 통해 세대 간 연계와 비문해 성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38쪽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평생교육 통계사업입니다. 도내 평생교육을 운영하는 다양한 기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평생학습 정보 일원화 및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39쪽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강사 역량모델 개발연구입니다. 도내 평생교육강사에게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 역량분석 및 모델구축 연구를 추진하여 평생교육강사의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지침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41쪽입니다. 다음은 수탁사업으로 경기도 365-24 두루누리 아카데미, 소외계층 지원사업,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경기도송파학사 운영 총 4개의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다음은 경기도평생대학입니다. 2014년 1월 1일 구 안산영어마을을 평생교육시설로 기능 전환하여 개원한 경기도평생대학을 시설활용률이 제고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51쪽입니다. 다음은 향후 추진예정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도와 도교육청이 협력하여 평생교육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진로코치 교육과정을 교육청, 교육연구원, 진흥원이 참여하여 개발하고 교육청 협조 하에 학교 및 학부모 대상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평생학습 상징물 제작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도 평생학습을 대표하는 상징물을 제작하여 평생학습 관계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평생학습에 대한 인지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이상으로 진흥원 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G-MOOC추진단 사업에 대해서는 윤여준 G-MOOC추진단장이 업무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 위원장 최지용 김경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G-MOOC추진단의 윤여준 단장님께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안녕하십니까? G-MOOC추진단장 윤여준입니다. 존경하는 최지용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G-MOOC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G-MOOC 사업에 대해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G-MOOC은 전 세계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온라인교육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서 경기도가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평생교육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던 온라인교육인 홈런과 창조학교 두 개 서비스를 참여형 양방향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입니다.

G-MOOC의 특징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도민이 직접 참여해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둘째 특징은 도민이 자유롭게 온라인 학습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운영할 수가 있습니다. 셋째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누구나 모바일 기기에서도 쉽고 편하게 접속해서 배울 수 있도록 그렇게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G-MOOC의 특징을 살려서 경기도가 온라인 평생교육 서비스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금년에는 1단계 기반구축기로 삼고 저희 G-MOOC은 총 10개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각 사업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59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기존 콘텐츠 변환사업입니다. 홈런과 창조학교의 콘텐츠를 G-MOOC 콘텐츠로 변환해서 기존의 일방향 적인 e-러닝을 양방향 참여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도민과 자유롭게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향상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53개 강좌에 총 581편의 강의를 변환할 예정이며 예산은 2억 2,700만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60쪽입니다. 두 번째 G-MOOC 신규 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G-MOOC의 색깔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와 유형의 콘텐츠를 새롭게 개발하겠습니다. 올해 안에 20개 강좌, 약 180편의 강의를 개발할 예정이며 예산은 4억 4,000만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신규 콘텐츠 개발사업은 10개 사업 중에 저희가 가장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어떤 분야에 가장 중점을 둘 것인지 하는 것을 정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서 또 다른 온라인 서비스하고 차별화하기 위해서라도 이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해야 될 것이라고 각오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G-MOOC 참여 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단순히 보고 듣는 그런 콘텐츠를 넘어서서 도민이 직접 참여해서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 참여 콘텐츠 개발은 결국 도민들의 참여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법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앞으로 G-MOOC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이 콘텐츠를 생산하면서도 그 수혜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도록 그렇게 유도할 생각입니다. 특별히 인센티브를 제공할 게 없어서 그냥 콘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는 사람의 평판, 자긍심을 고취하는 쪽으로 의도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여할 수 있는 주체는 명망 있는 지식인부터 일반 사용자까지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이며 본 사업이 진행되면 일반 강좌형으로만 콘텐츠가 제시되고 있는 다른 MOOC 사이트와는 다른 G-MOOC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2쪽입니다. 네 번째, 지식생태계 구성사업입니다. 이게 지식생태계 구성사업으로 제목이 되어 있습니다만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지식생태계 인재양성 구성사업입니다. 도민이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화된 지식을 콘텐츠로 만들어서 G-MOOC을 통해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도민강사를 인큐베이팅하는, 양성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31개 시군구에 평생교육기관이 있기 때문에 이 기관으로부터 대개 한 기관당 한 분씩 저희가 추천을 받아서 일정 수준의 훈련을 거쳐서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다음은 63쪽입니다. 다섯 번째, G-MOOC 플랫폼 구축사업입니다. 세계적인 온라인 교육환경이 MOOC 방식으로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서 경기도에서도 참여와 협력이 가능한 양방향 플랫폼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G-MOOC은 모바일시대에 발맞춰서 모바일 기기에서도 문제없이 사이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교육을 실행하고 또 수료증까지 받아갈 수 있는 이런 지식 소통형 G-MOOC의 플랫폼을 만들려고 합니다. 다만 내용에 있어서 혹시 반인륜적인 것이 있다든지 또는 미풍양속을 해치는 게 있을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철저하게 필터링을 할 생각입니다.

다음은 64쪽입니다. 여섯 번째, G-MOOC 시스템 인프라 구축입니다. G-MOOC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 전산실에 서버장비와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사업입니다. 예산은 약 8억 6,000만 원이고 이 사업이 완료되면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더라도 아무 문제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5쪽입니다. 일곱 번째, G-MOOC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 감리입니다. 저희 G-MOOC에서 추진하는 플랫폼 구축사업과 시스템 인프라 구축사업에 대해서만은 전문감리법인의 체계적인 감리수행을 실시해서 성과관리와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6쪽입니다. 여덟 번째, 학습 분석 시스템 구축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앞으로는 데이터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습니다. 저희 G-MOOC 플랫폼에 접속하는 정형ㆍ비정형의 데이터를 수집ㆍ분석해서 학습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콘텐츠가 추천되고 이를 통해 학습효과가 증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7쪽입니다. 아홉 번째, 도민 e-러닝 통합 운영입니다. 지난 1월에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던 홈런 사이트를 이관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홈런과 창조학교를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 9억 100만 원의 예산으로 홈런과 창조학교를 연말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내용은 위탁운영 비용과 콘텐츠 임차분석에 들어가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G-MOOC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존 홈런과 창조학교 사용자를 안정적으로 흡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추진계획을 면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홈런의 사용자는 약 140만 명이었고 창조학교 사용자는 약 60만 명이었습니다. 두 군데 사용자를 합하면 한 200만 명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68쪽입니다. 열 번째, G-MOOC 운영입니다. 10월 말에 G-MOOC 사이트가 정식으로 오픈합니다. 새로운 서비스의 오픈을 위해서는 사전에 사실 많은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홈런과 창조학교 회원에게 G-MOOC의 오픈을 효과적으로 알려서 그분들이 G-MOOC로 다 다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그런 준비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오픈 이벤트도 해야 되고 홍보도 해야 되고 마케팅도 할 그런 예정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도민의 문의에 충실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콜센터도 운영하고 학습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도 현재 마련 중에 있습니다.

10월 말에 G-MOOC을 정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오픈을 하게 되면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온라인 평생교육 서비스가 도민에게 효율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준비와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G-MOOC추진단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G-MOOC추진단)


○ 위원장 최지용 윤여준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여준 단장님께서 이 자리에서 이렇게 설명을 하시니까, 어려운 분이 오셔서 이렇게 또 해 주시니까 감사하고 또 환영합니다, 단장으로 오신 걸.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질의 시간은 위원님 한 분당 본질문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요. 추가질문은 5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오늘 시간관계상 또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많은 질문은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국장님과 총장님, 원장께서 하시되 답변이 어려울 경우에는 담당과장 등 관계공무원께서 하셔도 되나 사전에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은 후에 발언대로 나와 소속과 직ㆍ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찬 위원 더불어민주당 안양 출신의 김종찬 위원입니다. 오늘 평생교육 관련해서 윤여준 전 장관님도 나오시고 많이 오셨는데 먼저 G-MOOC 사업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나 또는 추진단장님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장님부터 말씀 제가 할게요. G-MOOC 사업이 올 하반기에 추진이 됐는데요. 저희가 평생교육 과정이라는 것은 물론 사회복지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고 하면 평생학습은 삶의 질을 풍족하게 하기 위한 행복추구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e-러닝 사이트라든가 홈런 콘텐츠 이런 부분들을 획기적으로 G-MOOC 프로그램으로 개편하셨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경기도만의 특화사업입니까, 아니면 평생학습 전국적인 추진사항입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MOOC로 하는 사업은 교육부가 하는 K-MOOC하고 지금 저희가 하는 G-MOOC가 있습니다. 다른 시도에서 하지는 않고 있고요. 그런데 온라인이나 사이버를 통한 학습은 다른 시군이나 다른 곳에도 사례가 여러 개 있습니다.

○ 김종찬 위원 세계적 추세로 바뀌어 나가면서 G-MOOC 또 부산이면 B-MOOC 이렇게 해서 변화돼 나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지만 기존의 e-러닝이 MOOC 교육체제로 전환되는 추세에 있고 그 효과가 높다고 돼 있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하는 거고 정부나 또 우리 경기도에서 방향을 맞춰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종찬 위원 그리고 여기 자료 67페이지에 보게 되면 e-러닝 사이트라든가 홈런 콘텐츠도 계속 기존에 운영을 해 나가면서 이 부분을 G-MOOC 사이트로 이관을 올 하반기까지 완료하시겠다는 거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 김종찬 위원 지금 G-MOOC는 개방형 온라인 프로그램인 거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참여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참여ㆍ소통형 프로그램 플랫폼과 콘텐츠로 생각됩니다.

○ 김종찬 위원 평생학습에 관련돼서 이렇게 많은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바람직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몇 가지 언론에도 나오는 것처럼 우려사항도 있고 하는데요. 보게 되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간부현황에 원장 계시고 추진단장, 본부장 또 G-MOOC추진단장 이렇게 쭉 간부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경기영어마을이라든가 기타 각 지역에 보면 도시공사나 모든 부분들을 보게 되면 이사장 있고 그리고 본부장 이렇게 추진돼 있는데 오늘 추진단장으로 영입되신 윤여준 추진단장께서는 여러 가지 사회적 경륜이나 이런 걸 봤을 때는 어떻게 보게 되면 추진단장이라기보다는 상임고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에 계시는 것 같은데요.

또 하나 이것은 아직 올 하반기에 진행이 된다고 하니까 언론에 나와 있는 우려사항을 보게 되면 최근에 EBS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대해서 검증하자는 얘기도 있고 또한 거기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더 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이 나오고 있는데 현재 경기도에서 G-MOOC를 선도적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언론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남경필 도지사께서 조기등판하기 위한 인재영입이 아니냐 이런 우려가, 저희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언론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말 그대로 경기도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그러한 실질적인 G-MOOC 사업이 되기를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지금 예산이 약 55억 정도 추가예산이 편성돼서 진행되는 것 같은데요. 이것을 올 하반기부터 12월까지 완료하는 사업이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일단 시범 서비스 오픈은 10월경에 하는데 개발자가 직접 수행하는 알파 테스트하고 일반사용자가 테스트하는 베타 서비스를 거쳐서 시기를 봐서 오픈행사를 할 계획입니다.

○ 김종찬 위원 아무튼 G-MOOC 사업이 창조학교하고 e-러닝을 통합해서 성공적인 프로그램이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가 몇 가지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평생학습도시가 전국적으로 선정돼 있죠? 경기도는 31개 시군에서 25군데가 선정돼 있고 전국적으로 보게 되면 광주시라든가 이런 데는 전부 선정돼 있는데 혹시 2001년도 광명부터 아마 시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한 16년 정도 흘렀는데 평생학습도시가 미선정되거나 선정된 부분에 있어서 아직 미선정된 시군이 있는 것은 무슨 사유인지 혹시 답변해 주실 수 있습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지금 1개…….

○ 김종찬 위원 교육협력국 데이터에 보시게 되면 참조 47페이지에 평생학습도시 지정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2001년도에 광명시를 비롯해서 전국적인 현황이 나와 있는데 경기도 같은 경우는 31개 기초지자체 중에서 25군데가 지정돼 있고 쭉 밑에 보게 되면 광주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다섯 지자체가 다 이렇게 돼 있는데 아마 평생학습도시 지정부분에 있어서는 결국 전국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하는 것이 목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지금 미처 미선정된 시군이 있다고 하면 그건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위원님,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교육부에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안 된 6곳하고 또 2008년하고 2010년 사이에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 김종찬 위원 지금 일시적으로 중단돼 있는 건가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아마 2008년하고 10년에 지정이 안 됐고 그 뒤에 다시 11년부터 12년, 13년, 14년, 15년 이렇게 해서 다시 지정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런데 이 평생학습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모든 지자체가 다 편제를 기본적으로 국이나 바로 편제했지 않습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조직이…….

○ 김종찬 위원 그렇게 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미처 미지정된 부분이라 하게 되면 평생학습 시스템이 좀 부족하다거나 이런 부분이 있어서 평생학습 수요가 엄청 많잖아요, 주민자치센터부터 해서 여러 가지 복지관까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차후에 제가 더 미선정된 시군에 대해서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경기도에 한 여섯 군데 정도 돼 있고요.

한 가지 더 질문드리면 평생교육사가 있죠? 사회복지사가 있듯이 평생교육사가 있는데 지금 오산이라든가 일부 시에서 비록 배치까지는 안 돼 있지만 일산에 있는 주민자치센터까지 일부 자문이든 배치하는 시군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 평생교육사협회라든가 그래서 복지관 같은 경우는 의무적으로 평생교육사가 배치하게 돼 있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종찬 위원 다만 가장 기초인 주민자치센터까지는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주민자치센터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활용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역에 있는 평생교육사 부분들을 그분들을 자문이라든가 이렇게 활용을 해서 같이 평생학습센터라든가 이런 데 참여할 수 있고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마련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그 부분은 장려사항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주민자치센터의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데 있어서 학습기능을 존중하고 또 그분들이 희망할 때 도와드릴 수 있는 방안으로 평생교육사를 배치하는 방안에 대해서 위원님 주신 말씀 저희가 검토하고 필요한 사항 조치를 하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경기영어마을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영어마을 총장님 계시나요? 답변 감사합니다.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영어마을 총장입니다.

○ 김종찬 위원 우리나라가 94년도 문민정부 시절부터 글로벌화하게 되면서 영어교육 바람이 불었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 김종찬 위원 그래서 아마 경기 파주영어마을도 설립되고 안산에도 영어마을이 설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은 비용문제라든가 이런 실효성 문제 때문에 경기영어마을도 통합을 하니 여러 가지 기구개편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다른 것보다도 잘 운영해 주기를 바라면서 거기 보니까 원어민강사가 마흔 분이 있고 내국인강사가 마흔여섯 분이 계시네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 김종찬 위원 물론 이분들 다 E2 비자로 초청이 됐으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원어민강사하고 내국인강사에 대한 학력정보, 비자문제 그리고 근무조건에 대해서 추후 참고자료로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그리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몰입교육을 하든 원어민강사를 통한 영어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명감을 가지시고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저희들도 현재 영어교육을 완전히 폐지하는 것은 아니고 그것을 좀 더 보다 발전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창의교육도 병행하면서 그렇게 하려고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 김종찬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김종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이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이동화 위원입니다. 국장님, 잠깐. 우리 정상균 국장님은 평택시에서 뵙다가 또 이렇게 같이 여가교위에서 뵙게 돼서 더 반가운 것 같습니다. 저는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를 얘기하면 작은도서관과 연관이 되는데 두 분이 실질적으로 성공한 비결이 뭐가 있었냐라고 질문을 하면 그분들이 늘 하는 얘기가 우리동네에 작은도서관이 있어서 늘 뛰어다니면서 그곳에 들어가서 자기가 책을 보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냈다라는 그런 좋은 일화가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선진사회가 가면 갈수록 작은도서관이 많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제가 우리 경기도의 데이터를 보니까 약 561개 읍면동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작은도서관이 각 동에는 하나씩 다 배치가 됐나요? 그거 한번 파악해 보셨어요? 잘 모르시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행정 읍면동에 하나씩일지 여부는 지금 정확하게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1,370개 정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배치가 되었을 걸로 짐작은 할 수 있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1,370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는 보니까 교회도 포함이 됐더라고요, 교회. 그런데 교회는 실질적으로 작은도서관의 역할을 저는 못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성경 공부하고 자기들 나름대로의 종교적인 활동을 하는 곳이지 실질적으로 작은도서관의 역할은 저는 못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 포함해서 우리가 숫자개념으로 간다라고 하면 작은도서관의 의미는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정상균 국장님 어차피 평생교육국장님으로 오셨으니까 한번 그런 사업을 진행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큰 틀에서 각 동에 최소한 1개의 조그만 작은도서관은 필요하지 않냐. 그런 정책사업을 한번 하셨으면 좋겠고요.

조금 작은 틀에서 제가 몇 가지를 주문을 드릴 테니까 잘 메모하셨다가 앞으로 사업하시는 데 참조를 하셔서 우리가 이런 부분은 좀 빠져 있는 게 아닌가라는 고민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로 작은도서관이 실질적으로 제 역할을 하고 있냐라는 겁니다. 각 동에 아이들이 뛰어놀다가도 바로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고 내가 학원을 가는데 학원 가는 그 중간 기점에 어디서 놀 곳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작은도서관이 있어서 사실 아이들이 잠깐 작은도서관에서 경유했다가 그다음에 학원을 간다든지 자기가 무슨 어디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그런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작은도서관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작은도서관의 역할이 아이들한테는 참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런 역할을 다 하고 있나 한번 고민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네트워크가 잘 연결이 돼 있나 그것도 한번 고민을 좀 해 주세요. 그래서 서로 간에 상호 우리 경기도와 시군이 잘 네트워크가 형성이 돼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그런 발전적인 방향을 한번 고민해 보시고요.

또 한 가지는 노후된 도서를 잘 교체를 해 주고 있나. 이동도서관도 있고 또 하고 있는 건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상에는 그런 내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고민도 한번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돼서 우리 경기도가 큰 틀에서 시군의 작은도서관에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지원해 줬으면 하는 바람을 해 보고요.

이것 한 가지는 특히 고민을 더 해 주셔야 되는데 사실 작은도서관에는 봉사자들이 상당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작은도서관에 봉사자들을 모집하는 것도 힘들지만 또 사실 그분들한테 교육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경기도가 이런 작은도서관 봉사자들의 정기적인 교육 또 그다음에 모집 이런 게 필요하니까 그런 작은 부분에도 우리가 고민을 해서 정책개발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말씀 감사합니다. 읍면동에 1개 이상씩 배치하는 방안하고 또 각각의 작은도서관들이 생활 속에서 아이들한테 교육적으로 또 생활환경적으로 꼭 필요한 사항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이라든가 네트워크 그다음에 노후된 도서에 대한 교체문제 이런 사항 또 봉사자를 모집 교육하는 문제에 대해서 저희가 그동안 해 온 사항이 많지만 또 평가를 해서 필요한 정책적인 개선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옥분 위원 영어마을 총장님.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최근 혹시 영어마을에서 군 관련 대여를 해 주신 적이 있으신가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어디요?

○ 박옥분 위원 군, 군인.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군인은 직접 대여한 것은 없고요, 군 장병 교육을 하고 있죠.

○ 박옥분 위원 안보투어가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저는 기억이 없는데 혹시…….

(관계직원, 경기영어마을총장에게 개별설명)

대관이 있었다고 그러네요. 지지난주에 대관이 있었다고 그래요.

○ 박옥분 위원 저는 공간의 효율성 차원에서 다양하게 이용하는 건 좋으나 거기 특성상 군 관련 그리고 안보투어가 맞다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쭙고 싶어서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그게 저희들이 위치가 영어마을 자체가 전방 부근에 있다 보니까 거기서 관광을 하려고 그러면 출판단지라든지 군 관련 시설 오두산전망대라든지 이런 데하고 연결해야 되는데 군인들을 전혀 안 받아주고 이럴 수는 없습니다. 대관 같은 것은…….

○ 박옥분 위원 처음인가요, 이번에 처음?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처음인 것 같습니다. 대관은 저희들이 종교단체,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 박옥분 위원 이용의 다양성 그리고 경기도민이 더 다양하게 이용하는 건 좋은데 어쨌든 안보투어나 군은 여러 가지…….

그런데 죄송하지만 긴급제안이 있습니다. 중간에 말씀해 주셔야지, 위원장님께서요. 이야기하는데 자꾸…….

○ 위원장 최지용 질문하세요, 계속.

○ 박옥분 위원 관련 그런 것들은 이미지상, 아이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부탁드리고 싶어서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저희들이 그 점까지는 충분히 고려를 못 했는데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G-MOOC 원장님 좀 나오시기 바랍니다. 아니, G-MOOC이 아니라 평생교육원장님. 원장님, 아까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단장님께서 하셨습니다. 물론 가장 많이 아시기 때문에 하시긴 했는데 지금 거기의 대표가 누구죠, 총괄이? 전체적으로. 평생…….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제가 법적인 대표입니다.

○ 박옥분 위원 지금 그러면 G-MOOC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뭐라고 생각하는지요? 다 이해를 하고 계시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G-MOOC은 충분하니 국장님도 설명드렸고 단장님도 설명드렸지만 온라인상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저는 원장으로서 그렇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연속성 있게 업무보고할 때 조직도는 수정하기로 하셨는데 하셨나요? 지금 원장 위에 단장이 있으시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 박옥분 위원 그 안에 속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G-MOOC이 평생교육진흥원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장 위에 조직도가 올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걸 분명히 수정을 요했는데 하셨느냐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 부분은 잠깐 좀 설명을 드리면 이렇습니다. 인사라든지 거기에 대한 예산이라든지 조직이라든지 모든 부분은 원장인 제 책임하에서 결재되고 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단지 G-MOOC 사업은 우리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지금 추진하는 새로운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고 또 거기에 창조성이 매우 강조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자율성을 충분하니, 이 사업이 어떤 간섭받지 않고 자율성이 보장돼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아마 그 조직표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기관이 운영되는 부분은 제 책임하에서 운영되고 있고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하여튼 이 조직표와 상관없이 제가 늘 화합하고 또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효율성 있게 하는 건 좋습니다. 저도 어쨌든 기관의 운영은 산하기관이라든지 독립성을 보장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조직도가 그 상위에 있는 것하고는 별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G-MOOC단장님께서 물론 여러 가지 경륜과 전문성을 가지고 오셨긴 하나 그럼 지금 돌아가는 전체를 다 알고 계시나요, G-MOOC와 관련해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저도 늘 보고를 받고 있고 보고를 받지만 가능하면 제 의견은 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제가 또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취지에서 그런 조직도가 만들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인사라든지 기타 조직이라든지 또 예산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그때그때 체크하고 결재하고 있습니다만 사업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제가 받는 것으로 이렇게 마무리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여러 가지 배려 차원에서 하신 것 좋고요. 그리고 윤여준 장관님 어느 분보다 경륜과 인품이 높으신 분인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나, 장관님께서 계속적으로 그 자리에 계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실무를 할 수 있는 단장님이 또 올 수도 있는 건데 그것을 감안해서 지속 가능한 G-MOOC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 조직도의 전반적인 설계를 다시 재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이사회를 통한 정관의 개정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집행부와 충분히 의논해서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에 개별적으로 전부, 우리 위원님들은 입법기관이기 때문에 어떤 질문을 하든 통제를 해도 위원장이 할 것이니까 중간에 말을 끊는다든지 끼어든다든지 이런 건 상호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류재구 위원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님께서 G-MOOC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하셔서 단장님 발언대로.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MOOC추진단장입니다.

○ 류재구 위원 먼저 부임해 오신 걸 축하드립니다.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세요?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 류재구 위원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세요?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제 임기가 2년입니다.

○ 류재구 위원 아, 2년.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 류재구 위원 2년이면 언제까지입니까, 2년이면 지금부터?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제가 지난 5월 30일 자로 임명을 받았으니까요.

○ 류재구 위원 5월 30일. 그러면…….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18년 5월 말까지죠.

○ 류재구 위원 그런데 저희는 “윤여준” 이렇게 인터넷에 치면 사실 전문인 윤여준 이것보다 정치인 윤여준 이렇게 떠올리는 인상이 있어요. 이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 류재구 위원 여기 보면 여러 명이 거론되는데 안철수, 문재인, 하여튼 과거 이름까지 다 계속 거론되시면서. 임기 채우실 거죠?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글쎄요. 남 지사께서 저한테 당초에 말씀하실 때는 초기단계의 기초를 닦는 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초기단계를 맡아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했었는데요. 지금 제 생각으로는 특별한 과오가 있거나 그렇지 않는다면 저는 임기 2년은 채워야 기초를 닦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요,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 류재구 위원 G-MOOC 사업이 지금 현재 사실 어떻게 보면 완전히 기초를 닦고 있는 거잖아요?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 류재구 위원 기초를 닦고 그 문제가 실행단계에 이루어질 때까지는 책임을 맡고 있는 분이 사실은 충분한 준비기간을 제대로 갖고 진행해야 된다는데, 저는 여러 가지 여하튼 이유에서 대통령 선거와 관계된 그런 직책으로 혹시나 활용되시거나 그러면 안 되잖아요?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아니, 그건 천만부당한 얘기죠.

○ 류재구 위원 전혀 그러신 적 없으십니까?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아, 그럼요. 왜냐하면 이 G-MOOC 사업을 어떤 선거에 이용한다는 것은 우선 도민이 용납 안 하실 거고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용납하시겠습니까? 저도 양심상 그걸 못 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처음에 우선 단장님을 딱 머리에 떠올리면 전문가라기보다 정치가 이렇게 떠오르기 때문에 그런 우려가 있어서 먼저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는 말씀드리고.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알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그 2년을 채우시면서 충분히 준비를 하시겠다 그런 말씀이시죠?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 류재구 위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질의를, 한 가지만 그냥 하겠습니다. G-MOOC 사업이라고 하는 게 사실은 어떻게 보면 평생교육의 최첨단, 현재까지는 최첨단 사업으로 들어간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영역의 문제가 있잖아요. 그 영역의 문제에 한계가 있을 때 충돌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점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규정하고 계신지?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영역이란 것은…….

○ 류재구 위원 제가 말씀드린 이…….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어떤 분야를 말씀하십니까?

○ 류재구 위원 물론 분야도 있고 영역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말한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범위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다른 타 기관이나 사설이 하고 있는 그런 운영이라든지 이런 것 등등 많이 복합적으로 중첩될 수 있는 문제가 있을 텐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리해 나가실 건지?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다른 유사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K-MOOC 같은 게 대표적인 건데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MOOC 사업은 대개 대학생을 주로 대상으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저희는 이게 평생교육이기 때문에 일반시민을 상대로 하는 것인데 다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게 지금 걱정하시는 게 뭐냐 하면 민간이 하고 있는 일은 민간기관의 이익과 관련된 것일 수 있지 않습니까? 이걸 공공기관이 침해하는 일이 있을 것 같은 그걸 염려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도 그 점 때문에 고민을 앞으로 많이 해야 됩니다. 민간이 하고 있는 사업을 봐서 거기 잘하고 있으면 굳이 저희는 하지 않는다든지 그런 민간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을 침해하는 것은 가능한 한 하지 않아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 부분에서 저희들이 정신 차려서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류재구 위원 어쨌든 중첩되는 문제가 혹시 발생한다면 정말 국민의 이익이 어디에 있고라고 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을 하시면서 사업을 진행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드립니다.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알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감사합니다.

○ 류재구 위원 영어마을.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총장입니다.

○ 류재구 위원 영어마을의 원래 설립 기본취지는 사실 한국사람이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여기서 교육받아서 영어에 대한 습득을 충분하게 만들어야 되겠다라는 게 취지였잖아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그렇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운영내용을 보면 대부분 경영문제에 치우쳐 있는 인상을 많이 받게 되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운영상 현재 그렇습니다. 청소년 대상…….

○ 류재구 위원 내실 있는 운영을 하기 위해서 여기 보면 교육사업의 활성화, 공공 서비스의 뭐, 그다음에 교육한류사업, 안전환경 조성 뭐 이렇게 여러 가지 9개 테마로 나누어서 사업계획을 세우셨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문제점으로 지적하는 게 제일로 교통과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라고 하는 것을 문제로 지적받고 있으신 거잖아요, 그렇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 류재구 위원 그러면 지금 교육내용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고 대외적으로 지적되는 이 교통과 지금 말한 숙박시설의 불편만 해결하면 영어마을은 원래의 취지를 제대로 살려서 운영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까?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아닙니다. 지금 한 10년 됐기 때문에 영어 프로그램 자체도 지금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되고요. 아까처럼 필리핀이나 외국에도 안 갈 수 있는 그런 과정을 만들려면 도에서 획기적인 예산지원을 해서 대학까지는 아니더라도 3개월이나 6개월 정도의 장기 프로그램을 정책적으로 한 3~4년간 지원해서 육성을 하든지 현 상태대로는 그게 좀 어렵다고…….

○ 류재구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거예요. 예를 들면 누구도 선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제대로 된 내용이 있고 그 나머지는 부수적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영어마을이 지금 말씀하신 원래 취지하고 지금 말한 내부적 환경조성은 그렇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바가 바로 우리 영어마을이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 될 점입니다. 인적자원도 조금 취약하고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를 많이, 사회에서는 계속 급변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예산과 그다음에 인력이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창의 프로그램을 하면서 우리가 부족한 것은 외부의 프로그램을 의존하기도 하고 다음에 앞으로는 그런 분야에 집중적으로 해서 교육을 개선하려고 지금 내부적으로 많이 움직이고 있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지금 못 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현재 감독체계라든지 그런 걸 전반적으로 현재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 바로 영어마을 인접지역에 투자이민지구가 지금 어떻게 활성화되고 있나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그것은 언론을 통해서 봤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성과라고는 저희들이…….

○ 류재구 위원 전혀 관계가 없는 거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거기가 만일 투자 특구가 돼서 활성화된다면 영어마을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바라고 있습니다. 대신에 지금 활성화되는 것은 도에서 하는 두부마을 조성사업이라든지 문화재청의 수장고가 옆에 건설되고 있는데 아마 금년 연말쯤 완공되면 그런 것도 그 일대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영어마을 자체를 아예 존속시키지 않고 폐지할 거면 몰라도 만약의 경우에 계속 맡고 있으면서 그게 존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금 총장님 역할이잖아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 류재구 위원 그리고 실질적으로 설립취지에 맞게 운영하는 것도 총장님 지금 할 일이란 말입니다. 그럼 지금 어떤 연유로든 간에 이렇기 때문에 안 된다라고 하는 얘기는 총장님으로서 할 얘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문제를 어떻게든지 확보해 내서 진행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이해를 시키고 설득하고 그렇게 하셔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그런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방향으로 현재 가고 있는데 성과가 생각만큼 너무 빨리 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문제가 있습니다.

○ 류재구 위원 제 시간이 다 돼서 다음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세영 위원 용인 출신 오세영 위원입니다. 정상균 국장님 그다음에 김정진 총장님 그리고 김경표 원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략하게 하나만 여쭤볼게요. 평생진흥원 관련돼서 총 2016년 본예산이 100억이 조금 넘게 책정돼 있는데 진흥원 본원이 한 36억 7,900만 원 그다음에 G-MOOC추진단이 55억이 넘습니다. 본원보다 예산이 많이 책정돼 있는데 인력 운영비를 보게 되면 정규직이 본원은 30명이 넘고 G-MOOC추진단은 한 16명으로 돼 있어요. G-MOOC가 그런데 인력 운영비를 보게 되면 7억이 좀 넘고, 기본경비를 보게 되면 기본경비가 본원이 7억이 조금 넘고 G-MOOC가 7억 4,000만 원이 넘는데 기본경비 내역을 보게 되면 차별이 전혀 없어요. 김경표 원장님 잠깐 나오셔서 이 건에 대해서, 별건 아닌데 G-MOOC가 인원이 과반이 안 돼요, 본원보다. 그런데 금액이 더 많이 책정된 이유가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김경표 진흥원 원장입니다. G-MOOC은 지금 존경하는 오세영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시작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기초를 다지는, 하드웨어를 구축하는 데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아마 올 10월 말경에 하드웨어 구축하고 개통된 이후에는 정상적인 예산, 균형 맞는 예산이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세영 위원 그런데 사업비와 기본경비를 보게 되면 사무관리, 여비, 공공운영비 관련된 쪽인데 플랫폼이나 콘텐츠 관련된 쪽은 거의 저희가 용역을 줘서 본원의 안에 들어와서 활동하지 않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용역이 IT산업의 용역비가 의외로 많이 발생한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오세영 위원 사업비 안에 포함된 게 아니라 경비 쪽에 포함돼 있어요, 용역비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전체적으로 본원에 비해서 G-MOOC 사업비가 지금 더 많다 이건…….

○ 오세영 위원 본원이 한 10억이고 G-MOOC가 40억이 넘습니다. 사업비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기본경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본경비. 기본경비가 본원 같은 경우가 7억 1,000만 원 정도가 되고 G-MOOC가 7억 4,000만 원이 넘는데 인원 대비로 봤을 때 본원은 30명이 넘지 않습니까? 그리고 G-MOOC은 16명이에요. 그렇게 되면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G-MOOC가 초기단계고 하니까 비용 이런 부분이 들어갈 수 있으나 과반이 넘는 본원보다 G-MOOC가 많이 편성돼 있는 것 같아서 당연히 G-MOOC 관련돼서 지금 초기화해서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이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윤여준 전 장관님도 오셔서 추진단장을 하고 있으시고 그다음에 지금 관련돼서 일방보다 쌍방향으로 하면서 MOOC 쪽으로 해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콘텐츠, 당연히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플랫폼 비용 들어가는 건 아는데 사업비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기본경비에서 그렇게 되면 본원보다 G-MOOC 쪽 관련된 인원이 같은 평생진흥원에 포함돼 있어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죄송합니다, 위원님. 제가 이해를 잘 못 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사무실, 기존에 진흥원의 공간이 확보돼서 새로운 인원들을 그쪽에 우리가 채웠다면 아마 기본경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사무실 공간이 부족해서 인재개발원 내의 새로운 곳에 인테리어 비용이라든지 기타 가구라든지 그런 것들이 채워져야 되기 때문에 아마 그런 기본경비가 반영된 수치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 오세영 위원 금액이 크고 많고를 떠나서 형평성 차원에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은 뭐냐 하면 신규 사업 관련돼서 중요합니다만 기존의 평생진흥원에 있는 직원분들과 지금 추진단에 속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금액이 제가 볼 때는 더블 정도로 보여졌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지적을 했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혹시 위원님께서 우려한 상황들이 예산에 반영됐는지를 제가 면밀히 분석해서 만에 하나 그런 일이 있다면 시정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세영 위원 시정을 떠나서 궁금한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하여튼 지금부터 준비해서 10월 달에 오픈이 되고 올해 G-MOOC가 열리게 되면 순차적으로 콘텐츠가 변환이 돼서 오픈이 된다고 하는데 하여튼 저도 홈런, 경기창조학교 관련돼서 의원 생활을 제가 6년 하고 있습니다마는 잘 몰랐다.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와서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는 건데 하여튼 좋은 콘텐츠, 플랫폼 아무리 좋아도 아까 윤여준 전 장관님, 단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 제대로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화된 사업, 도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G-MOOC 사업은 사실 다른 시도에서 다 부러워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진흥원이, 외람된 말씀이지만 다 형님 진흥원으로 통하고 앞으로 온라인상의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또 이용도도 확대되면서 G-MOOC 사업은 아마 선도적으로 가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위원님들이 우려하는 그런 사항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만들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세영 위원 우리 여가교 위원님들께 먼저 오픈 전에 보실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오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대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대운 위원 광명 출신 정대운 위원입니다. 국장님, 앞으로 나오시죠. 국장님 오신 지 얼마나 됐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지난 7월 4일 자 인사발령으로 왔습니다.

○ 정대운 위원 전자의 약속도 유효하나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정대운 위원 전에 국장님 때, 지금 후반기 들어왔는데 전반기 때 위원들하고 약속도 유효하나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정책으로 제안하시고 또 정책으로…….

○ 정대운 위원 당연히 가는 거잖아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정대운 위원 지금 G-MOOC 관련해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맡아서 하지만 우리 국장님 전체적인 총괄은 할 수 있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정대운 위원 그런데 제 기억상으로는 숫자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정책팀장님! 대신에 답변, 국장님이 잘 모르시면 팀장님이 하실래요? 인원하고 왜 맞지를 않아요? 인원, 인원숫자. G-MOOC에 지금 몇 명인가요, 인원이? 원래 8명하고 평생교육, 누구죠? 거기에 4명을 포함해서 12명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16명인가요? 몇 명이에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지금 7월 기준으로 4팀 20명인데 11명은 채용했고 9명은 채용 중에…….

○ 정대운 위원 아니, 그거 채용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그거를 왜 채용했습니까, 여기에 그런 예산편성해 준 적이 없는데. 원래 8명에서 평생교육진흥원에 있는 그 팀 4명을 합산해서 거기에 맞게끔 우리가 예산을 편성했는데 거기 보니까 왜 틀려요? 또 임의대로 예산을 써놔서 인건비를 감당하시는 건가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

○ 정대운 위원 지금 G-MOOC 관련해서 제가 분명히 예산편성 세부내역을 상임위 승인하고 집행하라고 그랬는데 보고받으셨나요? 팀장님 보고해 주셨어요?

(「의회로 보고했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의회가 여기지, 의회가 저기서 하는가? 대신 답변해 보세요. 바꿔보세요. 국장님 잘 이해 못 하시니까. 나와 보세요, 팀장님. 나와 보시라고. 여기 평생교육진흥원장님이나 G-MOOC단장님도 잘 들으셔야 돼요. 의회 전반기 때의 어떤 지시사항이 후반기에 바뀌었다고 해서 슬그머니 넘어가는 건 아니에요. 분명히 저하고도 계약서 썼잖아요, 팀장님? 제가 그런 조건에서 그 당시에 여가교 대표해서 승인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숫자도 분명히 우리가, 운영비도 그때 10억 6,100만 원 정도 승인해 줬고 사업추진은 30억 2,500 해서 분명히 제가 예산편성 세부내역을 상임위의 승인 후 집행을 해 달라 부대의견도 달았고 그리고 사업비에 대해서는 분명히 출연금에서 인건비ㆍ용역비를 빼고 공기관 대행에 관한 경상적 대행사업비로 하라고 했어요. 그것은 곧 출연금으로 마음대로 집행을 못 하게 장치했던 거예요. 너무 G-MOOC에 결과도 없이 허수가 많아서 모든 언론에서도 문제점을 지적하다 보니까 그래도 진행을 했기 때문에 그걸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최소 장치를 한 거예요. 그것은 집행부가 사전관리를 하고 의회에다가 동향을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그거 전달, 진흥원장님 잠깐 나와 보세요. 잘 알고 있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원장님, 집행부에서 그런 내용 들은 적이 있나요? 이 G-MOOC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사업비를 출연금으로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 몇 분들이 여기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출연금이라는 것은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제대로 통제가 안 됩니다, 사실은. 그런 부분도 있고 계속 G-MOOC에 대해서 언론에서 많은 문제점들, 어떤 결과가 없는데 막 부풀려지는 것. 나중에 지금 사실 이런 사례들이 좋은 사례들도 있지만 제대로 안 돌아가는 G-MOOC 같은 비슷한 그런 여러 가지가 있어요. 돈 잡아먹는 하마, 그런 제도를 제약하기 위해서 우리가 그때, 박옥분 위원님도 아마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사업비,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대행비로 하라고 했는데 그거 보고받은 적 있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제가 알기로는 인건비라든지…….

○ 정대운 위원 인건비하고 용역은 빼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운영비는 출연금으로 아마 예산이 편성되고 기타 사업비는 보조금으로 편성돼서 그 사업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위원님들이 정해준 대로 쓰게 돼 있고 출연금에 대해서는 약간의 자율성을 보장하자 해서 아마 그렇게 사업이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출연금으로 일단 잡혔었어요. 잡혔는데 인건비하고 용역비만 뺀 거예요. 뭔지 아십니까? 인건비가 운영비 안에 들어 있는 거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 당시에 분명히 제가 알기로는 인원이, 왜 그러냐 하면 그 당시에 숫자 보니까 다른 비용들이 과다하다 보니까 인원을 8명 뽑는다고 했어요. 그리고 기존에 있는 평생교육진흥원의 창조학교 그 인원을 같이 해서 12명을 활용하고 추후에 어떤 결과가 있을 때 예산을 편성하는 걸로 분명히 제가 말씀했고요. 그리고 이건 제가 다시 얘기하겠지만 사업비에 대해서는 임의적으로 출연금으로 제출 못 합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 과장님! 앉아서 들으시고. 집행부에서 그 부분들을 컨트롤해서 분명히 사업을, 정확한 것은 의회에 보고하고 그걸 추진해야 됩니다, 아시죠?

○ 교육협력국교육정책과장 강현도 교육정책과장 강현도인데요. 위원님께서 그때 말씀을 해 주시고 해서 저희가 공기업 등에 관한 경상적 대행사업비로 해서…….

○ 정대운 위원 그런데 전반기 끝날 때도 제대로 진행사항을 한 번도 보고한 적이 없어요?

○ 교육협력국교육정책과장 강현도 저희가 그…….

○ 정대운 위원 끝나는 마당이라 보고를 안 했나 보네?

○ 교육협력국교육정책과장 강현도 대행사업으로 추진했고요…….

○ 정대운 위원 아니, 했는데 보고를 한 번도 안 해 줬어요, 전반기 끝나갈 무렵에도. 그러면 지금 집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 교육협력국교육정책과장 강현도 그래서 의회에, 여기 상임위에 저희가 공문을 한 번 보냈었고요.

○ 정대운 위원 그러니까 원장님! 세부내역 이런 부분도 전반기 끝나갈 무렵 한 번도 보고를 안 했어요. 그리고 지금 후반기 들어왔을 때 보고 돌린 거 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위원님…….

○ 정대운 위원 그럼 지금 16명인가요, 인원이? 채용.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G-MOOC 정원이 20명…….

○ 정대운 위원 아니, 정원은 그쪽의 숫자고 지금 현재 인원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현재 11명입니다. 앞으로 8월 1일 날 9명 임용…….

○ 정대운 위원 그러니까 창조학교 4명 빼고 11명이라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창조학교에서…….

○ 정대운 위원 포함해서 11명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전부 그쪽으로…….

○ 정대운 위원 아니, 아니. 그 당시에 우리가 보고받을 때는 창조학교 4명을 활용했다고 했으니까 그것 빼고 11명인가요, 합쳐서 지금…….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합쳐서 11명입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아직 1명 TO는 남았네요? 8명 왔고, 12명이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이제…….

○ 정대운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임의대로 뽑지 마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알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왜 그러냐 하면 G-MOOC이 성과가 어느 정도, 전부 백지상태고 그리고 우리 G-MOOC단장님도 거기 앉아서 들으십시오. 거기에 보면 분명히 “공무원 e-러닝교육 콘텐츠 제작, 용역ㆍ운영, 유지관리 등은 G-MOOC 사업에서 포함하지 않는다.” 그거 알고 계시나요, 원장님? 공무원 교육 관련해서. 그건 분명히 예결위에서도 그걸 짚고 넘어갔기 때문에 포함해서는 안 됩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 정대운 위원 이상입니다. 들어가시고 국장님 잠깐 나오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존경하는 정대운 위원님이 말씀한 부분을 아직 제가 파악을 못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정대운 위원 일단 그건 파악하시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파악해서 서면보고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국장님, 시간 없어요. 55초밖에 안 남았으니까 짐 안 가지고 와도 돼요. 오신 지 이제 얼마 안 되셨으니까 의회가 전반기가 끝났다고 해서 그걸 그냥 묵인하라는 건 아닙니다. 일이란 건 연장선이고 그 당시에 전반기에 이걸 해 줬을 때는 문제가 좀 있는데도 그래도 시작을 했기 때문에 도민들을 위해서 뭔가 혜택을 주자고 한 거기 때문에 이걸 하지 말라는 건 아닙니다. 분명히 우리가 부대의견도 달았고 그때 예결위원장으로서, 또 여기 여가교 간사로서 어느 정도 인정했기 때문에 오늘 끝나고 돌아가시면 이 부분 가지고 협의해서 그걸 잘 해서 세부내역들 관련해서는 의회에 보고를 하세요. 상임위에 보고하지 대표한테 보고하는 것 아닙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정대운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위원님,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말씀 주신 사항에 대해서 출연금에서 인건비를 제외한 사업은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대행사업으로 추진할 건데…….

○ 정대운 위원 그 용역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중장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중장기…….

○ 정대운 위원 그 용역비가 얼마인지 아세요? 6,500이에요, 6.500.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정대운 위원 그러니까 용역에 대해서 보고받은 적이 없네요,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돈만 주고 그냥 땡이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용역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아직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것도 파악하시고 이거 G-MOOC이 무지하게 중요한 거니까요. 그것 좀 잘 파악하세요, 국장님.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래서 용역에 대해서 분명히 파악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 정대운 위원 이거 잘 안 되면 저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제가 약속을 하고 이걸 승인했기 때문에.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말씀에 대한 사항은 제가 방금 얘기 듣기로는 예산편성 세부내역에 대해서 상임위원회에 저희가 알려드린 걸로 이야기는 들었는데 다시 저희가…….

○ 정대운 위원 저하고 협약서도 맺은 거예요. 사인도 했어요, 약속 지키겠다고. 이상입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일단 보고를 드렸지만 다시 정리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정대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배수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배수문 위원 반갑습니다, 김정진 총장님.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 배수문 위원 다 아시는 내용인데 경기영어마을도 역시나 구조조정 통합 얘기 때문에 힘드시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여러 이야기가 나와서 사실 운영하는 데는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 배수문 위원 그래서 올해 이런 얘기가 나오고 난 다음에 예년 대비 입소 학생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줄었습니까?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민원이 상당히 많고 폐지하는 거 교육을 가도 되느냐는, 선생님들이 작년에 예약을 해 놨는데 혹시 취소될까 뭐 이런 것 해서 관심이 상당히 많죠.

○ 배수문 위원 지금 강사로 채용돼 있는 분들에 대한 동요는 어느 정도예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그분들 제가 일단은 방향이 결정될 때까지는 동요할 필요 없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내심적으로는 불안한 감이 조금 있는 건 사실이죠.

○ 배수문 위원 지금 우리 위원회가 한 세 분 정도는 원래 계시던 분이 계시고 새로 오신 분들이 훨씬 더 많죠. 그래서 영어마을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글로벌인재육성재단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을 바꾼다든가 내용을 통합한다든가 청소년수련관이랑 합쳐진다든가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영어마을에서 생각하시기에 가장 합리적인 방안들을 그동안 제시하셨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통폐합 대상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것 보면 어쨌든 저희 위원회가 새로 구성된 입장에서 최대한 우리 위원회 산하기관들의 얘기를 대변할 수 있게끔 내용을 좀 더 파악을 해야 되겠고 그동안 진행되면서 내용이 좀 수정됐다고 보여집니다. 처음에 통폐합이 나왔을 때 당연히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단독으로 존재해야 된다라고 논리를 폈던 것과 지금쯤 오셔서 그 내용이 좀 바뀌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걸 직원들이 머리를 좀 맞대고 총괄적으로 잘 잡으셔서 저희 위원회에 보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겠어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저희들이 수차례 보고를 그동안에 드렸고요.

○ 배수문 위원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도 계속 그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더 획기적인 방안이 있으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기회 부여이고요. 이건…….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그런데 제가 말씀드릴 것은 구조조정위원회 위원님들 논의과정에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가 계속, 그것이 확정되면 발표를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자꾸 다른 이야기가 나오니까.

○ 배수문 위원 지금 올해 1년 동안 하시기가 힘드시죠, 그래서?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자꾸……. 저희들 업무환경은 안 좋은 환경입니다.

○ 배수문 위원 2개 영어마을 하시느라고 되게 수고 많으시고 아무튼 이걸 계기로 하드웨어가 그래도 경기도 내에서 가장 좋은 쪽에 속하는데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바꾸느냐의 고민이 지금 대두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시대적인 요구일 수도 있어요, 영어마을에 대한.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배수문 위원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걸 구조조정을 생각하시는 분들의 마음에 쏙 들게 만들어서 지금 있는 인력들이 충분히 활용되고 경기도민을 위해서, 경기도 학생들을 위해서 더 크게 키워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위기가 곧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게 워낙 큰 그림이라서 제 능력으로 과연 그걸 이룰 수 있을지 근심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쪽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배수문 위원 교육협력국장님도 같이 답변 좀 해 주시죠, 거기서 하셔도 될 것 같은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영어마을 기능전환에 대해서는 그간에 영어마을의 기능과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말씀이 있었고 또 연구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능이 필요한 방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또 직원들 내부 검토도 하고 그동안 구조조정위원회라든가 도의회에서 주신 말씀들 다 참작해서 방향을 만들겠습니다.

○ 배수문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경기도 북부지역 대학생들 학습권 때문에 계속 대학교 유치를 위해서 애쓰셨죠? 지금 아직 미정이라고 하는 2건 하면 11건이네요, 근 10년간 사이에?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배수문 위원 그런데 지금 대학은 전국적으로 볼 때 총원을 줄여야 된다라는 건 누구나 공감하고 있죠. 유치에 방점을 두시는 가장 큰 이유는 “경기도 학생들이 너무 지방에 내려가기 힘든데도 불구하고 경기도에 그만큼 학생을 수용하지 못했기 때문에.”가 그간의 얘기였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배수문 위원 이것도 대단히, 지금 와서 보면 방향전환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협력팀장 체제로 돼 있어서 거기 따로따로, 유치를 따로 하고 협력을 따로 한단 말이죠. 그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배수문 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보니까 경기도 기존 대학들도 평가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배수문 위원 물론 교육부에서 다 할 일이지만 경기도 차원에서 대학교 교육을 지원한다고 하고 그런 과가 있고 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얘기가 나오면 정책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상당히 곤혹스러운 거죠, 사실은. 그렇죠? 애쓰고 수고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튼 여건이 좀 바뀐 거다라는 거고요. 이걸 적어도 단순히 지금 유치하는 것의 달려왔던 방향들을 빨리 선회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지금 있는 대학교도 졸업생보다 대학교 정원이 훨씬 많아지는 세상이 되니까요, 불과 3~4년 뒤면. 인구도 보면 그렇습니다. 그것에 맞게 지금부터 계획을 잘 잡으셔서 더 세밀하게 챙겨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배수문 위원 그래서 경기도가 고등교육까지 충분히 자체 해결되고 그리고 질적으로 높여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양적으로 높이는 데 애를 쓰셨다면 지금은 질적으로 높이는 데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시면, 결국은 양을 늘리는 데만 매진하시다 보면 놓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배수문 위원 그리고 G-MOOC이라든가 이런 건 인큐베이팅 단계에서 지금 최대한 애를 쓰셨는데 적어도 일어설 때까지 공무원 조직에서 최대한 살펴보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이 좀 돼야 되는데 지금 보면 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그 커뮤니케이션 구조에 저희 의회도 같이 넣어서 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어떤 거냐 하면 언론에 G-MOOC 사업이 어떻게 진행됐다라고 진행되고 의회에 보고되는 사항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일단 위원님들이 감정부터 상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그 일을 적극 도와준다기보다는 문제 삼기 쉽거든요. 그래서 적정한 단계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언론에 발표되기 일주일 전에는 위원님들과 소통이 되고 거기서 필요한 내용들이 조정이 좀 되고 언론에 발표가 됐으면 좋겠다.

한 가지 더 약속을 한다면 저희 위원회에서 알지 못하는 내용들이 언론에 보도가 된 내용이 저희 의회의 권위를 실추하게 된 경우 향후 그 사업은 아예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셨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일단 G-MOOC 사업의 중요성과 방향 정립에 관한 여러 가지 중요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 저희 교육협력국하고 G-MOOC추진단하고의 관계에서 내부소통도 더욱 하고…….

○ 배수문 위원 특히 이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을 끊어서 죄송한데 교육청하고의 관계에서도 지원하는 것들이 일부 위원회와 전혀 상관없이 언론플레이를 먼저 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의도가 됐든 의도가 되지 않았든. 특히 교육협력에서는 그런 경우가 왕왕 빚어집니다, 본인이 의도하지 않았든. 적어도 언론을 막으시든 저희들 소통을 먼저 하시든 둘 중에 하나 하셔야 됩니다. 그게 만약에 되지 않고 진행된다면 저희 위원회에서 그런 사업들은 아예 없는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같이 동의하시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배수문 위원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일단 MOOC 사업에서도 내부하고 또 의회하고 소통을 저희가 잘하도록 하고 교육청하고의 관계 업무도 소통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수문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배수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배수문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모든 사업이 승인을 우리 의회에서 받아가는 만큼 사전에 먼저 보고를 하고 난 뒤에 언론에 보도가 되도록 해야지 미리 보도부터 되고 터진 다음에 수습 차원에서 어떤 보고식으로 이렇게 오면 안 되겠다는 말씀을 위원장으로서도 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이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순희 위원 경기영어마을 총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입니다. 앞서 영어마을 이용현황에 대해서 박옥분 위원님 질의하셨을 때 제가 좀 다른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끼어든 것이 아니라 혼잣말을 좀 크게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이해 부탁드리고요. 제가 왜 혼잣말을 크게 한 부분에 대해서, 경기영어마을 숙박이용에 어떤 제한이 있나요, 군인이 이용하기 어려운?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현재까지는 그런 제한은 없습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면 경기영어마을에 건물이라든가 회의실이라든가 이런 제한적인 게 좀 있나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교육에…….

○ 이순희 위원 숙박하고 그다음 시설물 이용에서.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다른 제한은 없고요. 교육에 지장이 있느냐 그건 검토를 하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게 개라든지 동물들을 했을 때 좀 출입제한을 한다든지 그런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네. 그러면 안보 관련에 대해서 토론회를 한다든가 아니면 그 시설을 군인들이 특정 필요에 의해서 이용하는 건 규제가 없다는 얘기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박옥분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제가 얼핏 들으니까 혹시 군복을 입고 있어서 위압감을 줬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그런 게 없습니다.

○ 이순희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난번 제가 한번 질의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교육청과 관련된 이사가 있다고 그랬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 이순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보고하라고 그랬는데 보고하셨나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제가 지금 현재는 별로 기억을 정확하게 못 하고 있습니다만 실장님하고 교육국장이 저희 이사로 있는데 혹시 보고를…….

(관계직원, 경기영어마을총장에게 개별설명)

○ 이순희 위원 보고 안 하셨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한 적이 없습니다.

○ 이순희 위원 한 적이 없어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 이순희 위원 제가 분명히 그날 업무보고를 통해서 정확하게 전달을 하라고 이야기했고요. 그다음 지금 교육위원회에 위원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여기 교육협력국에서 학교 밖의 모든 아이를 대상으로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교육협력국장님이 나중에 답변을 좀 해 주시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통해서 경기영어마을이 무조건 자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해야지 지금처럼 이렇게 도비가 계속 지원이 되는 상황에서는 좀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했고 또 경기도교육청하고 협력을 하라고 했습니다. 또 교육위원님들한테 정확하게 우리가 경기영어마을에서 하고 있는 인성ㆍ창의 프로그램이나 또 자유학기제를 대비해서 상호 협력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교육위원님들이 많이 바뀌셨어요.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어렵더라도 교육위원회에 가셔서 설명을 좀 하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에 대한 준비가 있으신가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그 관계도 과거에 위원님이 몇 분 말씀은 하셔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노력도 했습니다. 사실은 다른 도 같은 경우에는 거의 교육청이 경비도 50% 정도 대고 해서 참여하는데 우리 도는 그게 조금 안타까움이 있어서, 저희 지원 밑에 본부장이 1명 있는데 교육청에 본부장을 줄 테니까 같이 하자 이런 제의도 해 봤는데 답이 “No”였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 진척도 제대로 못 시키고 이런 형편인데 사실 도하고 협력을 해서 교육위원회에서 여기서 돈을 줄 때 그런 부분이 원활히 소통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지금 현재 도민을 대표해서 교육위원님들이 계시니까 교육위원님들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평생교육진흥원 원장님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진흥원의 김경표 원장입니다.

○ 이순희 위원 신규 사업이 있습니다. 53페이지를 보시면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사업이 있는데 지금 이게 신규거든요. 그리고 여기 부분에 대해서 자유학기제 시행에 대비한 수요 증대로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지금 사업하시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사업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네, 예정이시죠?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을 좀 돌려보신 건가요? 신규 사업인데 어디에서 시범사업도 좀 진행해 보셨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시범사업은 우리가 직접 해 보지는 않았지만 우리 TF팀이 이런 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을 위해서 5명으로 구성돼서 거기에서 연구 검토한 결과입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면 이미 간담회라든가 여러 필요에 의해서, 여기에서 보면 진로코치 커리큘럼 공동개발이라고 했습니다. 커리큘럼은 어떻게 거쳐서 커리큘럼이 개발이 되셨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이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의 관계자들과 10여 번에 걸쳐서 의논했고 이런 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은 거버넌스 방법으로 모든 프로세스 과정을 교육청과 우리 진흥원과 협력해서 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앞으로 이게 거버넌스라고 했는데 협의체는 구성이 지금 됐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안 됐다는 얘기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협의체는 그쪽에 TF팀이 구성됐고 우리도 TF팀이 구성됐지만 공식적인 협의체는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안, 사안에 따라서 와서 의논하는 그런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지금 거버넌스 구축하셨다고 말씀했으면 협의체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게 할 생각이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서 공동개발이 된 부분이 없는데 지금 추진할 계획 하시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1차적으로 위원님들께서 다음 추경에 2,000만 원 예산을 편성요청해서 허락해 주신다면 꼭 진로ㆍ진학 코치 프로그램이 아닌 교육청과 협의해서 각 지역단위에서의 요청에 의해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만들고 거기 요청에 선택하게 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생각을 가지고 하셨는데요. 책자에 넣으셨으면 예산도 없는 이 부분에 대해서 신규로 지금 추경에 예산확보를 하신다고 생각하시면서 넣으셨다는 말씀이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오늘 보고하면서 위원님 여러분들께 협조를 부탁드리기 위해서 한 두어 가지 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 이순희 위원 지금 자유학기제가 작년하고 15년도, 16년도 진행하고 있지만 학교에서는 굉장히 자유학기제에 관련된 학부모의 부분이라든가 아이들의 부분이 많이 안 되어 있습니다. 원장님, 날카로운 질문 같지만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경기도가 나서서 자유학기제에 관련된 아이들의 직업의식에 대해서 통찰하는 그런 부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여기에서 제가 보니까 커리큘럼을 공동개발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 커리큘럼이 굉장히 기초적인 여러 가지의 생각이라든가 행동, 모든 게 다 담아 있는데 아직 공동개발은 완벽하게 안 끝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따로 별도로 보고해 주시길 부탁하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별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이순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말씀 중에 미반영된 예산의 신규 사업이 오늘 보고내용 중에 있었나요? 그냥 자리에 앉아서 답변하세요.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부분을 신규 사업으로 지금 보고하신 내용이 있으신가 해서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린…….

○ 위원장 최지용 추진계획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 위원장 최지용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나영 위원 영어마을 총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총장입니다.

○ 이나영 위원 안녕하세요? 성남 출신 이나영입니다. 프로그램을 제가 좀 살펴봤는데요. 대체적으로 2주에서 3주 정도 아니면 그 이하의 프로그램들이 영어마을에 많더라고요. 맞습니까?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맞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래서 그 프로그램 중에서 장기과정은 지금 보니까 워킹홀리데이 과정 그게 제일, 3개월 정도로 짜여져 있는데 그게 최장기 프로그램인가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그렇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거죠.

○ 이나영 위원 그런데 제가 경험을 해 봤어도 그렇고 영어라는 게, 지금 영어마을이 실질적으로 영어회화하는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설립이 된 게 취지 중의 하나잖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2~3주는 꾸준하게 영어교육을 전문적으로 받았거나 아니면 해외경험이 한 번이라도 있었던 사람 외에는 2~3주 안에 또는 1박 2일 안에 영어 프로그램에 참여를 한다고 해서 영어 향상이 실질적으로 되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지금 보통은 대학생들이면 어느 정도의 수준은 있고요. 또 저희 영어마을에 와서 인기가 있는 것이 그것이 무료입니다, 무료. 식비하고 기숙사비로 따지면 100만 원 이상씩 혜택을 주는 거고 그다음에 멘토를 지정합니다. 외국인 강사를 멘토로 지정해서 일대일로 붙여서 수업시간뿐만 아니고 밥도 먹고 계속 다니기 때문에 3개월 하면 보통 일반 민간에서 할 때 1년간의 효과를 확실히 봅니다. 왜냐하면 계속 대화도 하고 현실적으로 학원에서 배우는 것보다는 회화 면에서는 월등히 이해력이 높습니다. 그래서 대학생들한테 보통 한 5 대 1 내지 10 대 1, 상당히 인기가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렇군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외국에 안 가도 될 만큼 그걸 하려면 아까처럼 예산을 획기적으로 투자해야 되고, 왜냐하면 파주에 있기 때문에 이게 장점도 되지만 교통도 불편하고 밥을 먹고 숙박을 해야 된다는 것은 비용 면에서 상당히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을 성공시키려면 도가 어떤 의지를 가지고 확실히 밀든지 안 그러면 민간영역에만 맡겨서는 그게 거의 안 됩니다. 그건 말뿐인 겁니다. 지금처럼 체험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잠시의 경험을 향유하는 것은 되지만 기본적인 회화능력을 기대하는 것은 난센스입니다.

○ 이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총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은 이 워킹홀리데이 과정이 굉장히 좋다라는 점이었거든요. 다른 단기 프로그램에 비해서 장기적으로 커리큘럼에 참여를 할 수 있잖아요. 그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이게 또 무료, 제가 안 그래도 예산부분 여쭤보려고 했어요. 비용이 추가적으로 또 드는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다 무료인지.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추가적으로 1인당 100만 원 이상씩 지원하는 겁니다.

○ 이나영 위원 3개월에 100만 원인가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아니요. 한 달에 그 정도 되기 때문에 그게 한 3개월 하면 비용적으로도 굉장히 부담이 되고 이거 이외에 또 효용성 있는 게 워킹홀리데이가 있고 대학생을 상대하는 인턴이 있습니다. 인턴은 월급을 저희들이 줍니다. 100만 원에서 150만 원을 주고 반 정도는, 오전에는 저희들이 일을 시키고, 직원 밑에 배속을 시켜서 일을 시키고 오후에는 자기가 또 회화도 하고…….

○ 이나영 위원 그럼 여기 지금 경기도 대학생 인턴사업 대체운영이라고 돼 있잖아요. 이게 그 말씀하시는 인턴 프로그램인가요? 그러니까 올해 하반기에는 청년인턴사업 추진으로 해서 이 과정은 미운영으로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지금은 도에서 청년인턴사업을 상당히 예산지원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 인력이 한 20명 정도 있기 때문에 그 인력을 우선은 저희들이 먼저 활용하고…….

○ 이나영 위원 그러니까 거기서 뽑은 학생들을 지금 말씀하신 그렇게 인턴으로 같이 채용을 하면서 저녁에는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게 그렇게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게 예산이 덜 들기 때문에, 그 월급 자체를 도에서 저희들이 지원을 받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제가 여쭤보려고 했던 것 다 말씀을 해 주셔서 궁금했던 점은 풀렸고요. 그래서 저는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좋으니까 계속 이런 식으로 갔으면 합니다. 여기 나와 있는 내용으로는 인턴사업이 미운영 시 다시 재개가 검토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게 어떤 내용인가, 내용이 중복돼서 이게 만약에 인턴사업을 하면 중단하는 것인가 이게 좀 궁금했는데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내용이 지금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 거잖아요. 학생들이 오히려 인턴을 하면서 돈을 받으면서 오후에는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진행하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네, 더 혜택을 주는 겁니다.

○ 이나영 위원 그 부분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질문은 다 끝났고요. 이렇게 장기적인 그런 프로그램이 개발이 된다면 대학생들이 아니고 일반 청소년들한테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 부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그게 제가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드리는, 그게 예산을 수반하는 겁니다. 인원을 좀 늘리고 저희들이 하고 싶어도 예산상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의결하실 때 그 점을, 공공성을 조금 고려하시면 저희들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네, 저희도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홉 분 위원님이 다 하시고 마지막에 김동규 위원님.

○ 김동규 위원 파주 출신의 김동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에 고생이 많으셨다라는 말씀드리겠고요. 그냥 앉아서 계시고요. 교육협력국에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도교육청 관련된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자료를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따복기숙사에 대해서 추경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그것에 대한 자료를 주시고 작은도서관 조성 및 기능보강 또는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일괄 자료를 주시고 교육협력국은 영어마을이라든가 통폐합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어떻게 할 것인지, 본 위원은 파주입니다. 영어마을이 돈을 벌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에 지금 지원 대비 활용도는 높다고 보는데 어떤 건물이 비어 있고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들이 굉장히 노후되어 있는 상태에서 “잘 하라!” 이것은 맞지 않는 부분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안을 자료로 좀 주시고 영어마을에서는 비즈니스ㆍ기업체 과정에 대한 세부자료를 주시고 그다음에 사용하고 있지 않은 건물 또는 임대를 하고 있어서 영어마을과 안 맞는 부분에 대한 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노인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자료를 주시고요.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사업에 대한 내용을 자료로 보고해 주시고 평생학습마을 조성 4년 후 일몰한다고 하는 내용에 대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2016년도 자료를 주시길 바라고 추경과 2017년도 예산에 대한 편성을 할 겁니다.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전반적으로 다 끝났는데 우리 이 3개 기관은 추경과 또 2017년도 예산에 얼마큼의 확보에 대한, 지금 다 10% 삭감 그것에 대한 부분에 적극적으로 대처 안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전문위원실에 2017년도 자료요구를 했거든요, 예산을? 그래서 그것을 대비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김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청하신 것 빠른 시일 내에 분석한다든지 여러 가지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류재구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 류재구 위원 교육협력국장님, 발언대에 서 주세요.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먼저 대학협력 미래인재 육성사업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수요가 얼마나 됩니까, 수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대학협력…….

○ 류재구 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추후계획 보면 40팀에 97명 이렇게 돼 있어요. 40팀에 97명을 하겠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제가 말씀드리려고 한 건 수요가 얼마나 되고 공급을 이렇게 하려고 계획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내용을 좀 알고 싶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소외계층을 멘토가 직접 찾아가는 사업인데 종전에는 학습하고 특기ㆍ적성 중심으로 초ㆍ중ㆍ고생 멘토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항을 서해섬 풍도나 육도 이런 데 소외지역 찾아가는 패턴으로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 류재구 위원 제가 다시 좀 주문할게요. 지금 현재, 과거에는 그랬지만 지금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현실성이 없는 얘기잖아요. 따라서 소외계층들에게 사실 멘토역할을 해 주는 대학생들이든 자원봉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도 사실 많이 소요되지 않으면서도 효과를 그나마 거둘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따라서 이 부분에 수요조사와 공급이 좀 맞을 수 있도록 그렇게 확대, 효과적인 운영을 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이야기 듣기로는 경쟁률이 3 대 1 정도 됐다고 하는데 일단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수요에 대해서 그에 부응하는 멘토를 보낼 수 있는 방안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대학유치 문제에 관해서 22쪽에 있는데요. 대학유치에 관한 것들이 여기 보면 효과가 있을 수 있고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류재구 위원 앞으로는 대학생들의 숫자가 어떻든 계속 축소되고 폐교가 될 수 있는 학교가 많이 있는데 결국은 이 대학의 이전문제는 어떻게 보면 그 대학의 자구책의 하나로 살아남기 위한 그런 대책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경기도로 예를 들면 학교를 다 모아둔다라고 하는 것이 전체적인 균형문제에 관해서 본다면 결코 옳은 정책일 수는 없다고 보고 문제점일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경기도 입장에서 보면 어떻든 수용하는 게 더 좋겠다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문제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선별적 유치가 필요하다. 최소한 경기도에 와서 무조건 인적자원을 확대하는 역할만이 아니라 실제로 경기도에 크나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재양성이 가능한 학교가 어디냐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좀 구체화하고 유치해야 된다 그런 점을 주문하고 싶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말씀하신 사항을 충분히 고민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타 시도에 비해서 우리가 특히 경기북부 같은 경우는 졸업생 대비 수용할 수 있는 학교 수용능력이 너무 적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대학이 유치되면 기회는 더 많이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실제 왔을 때 인재양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유치할 때 더 고민을 많이 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최소한 무분별하게 대학이 그냥 계속 경기도에 유치됐다 이것만 갖고 제가 볼 때는 옳은 거라고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지금 말씀하신 경기도가 교육의 선도적 도로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이런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유치돼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사실 좋은 대학을 유치하면 좋은데 또 규정상 안 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규정상 가능한 범위 내에서 좋은 대학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 분씩은 다 돌아가셨는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교육협력국과 경기영어마을,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교육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에 대해 정책추진 시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고 중요한 사안이 발생하거나 주요 정책결정 시에 우리 위원님들과 충분한 사전교류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행부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입장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도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회의 중에 배수문 위원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사전보고 없이 언론에 먼저 보도되는 일이 없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12회 임시회 제3차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최지용박옥분김동규김종찬류재구배수문오세영이나영이동화이순희

정대운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준목

○ 출석공무원

ㆍ교육협력국

국장 정상균교육정책과장 강현도

교육협력과장 정승렬

○ 기타참석자

ㆍ경기영어마을총장 김정진

ㆍ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G-MOOC추진단장 윤여준

○ 기록공무원

박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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