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0년 7월 7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34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총무담당관 전진석)
(12시06분 개식)
○ 총무담당관 전진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45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어서 송한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송한준 존경하는 1,370만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 의장 송한준입니다. 이재명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한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이곳 민의의 전당에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했던 제10대 경기도의회가 어느덧 전반기를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람 중심 민생 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목표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한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지원해 온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10대 의회는 간디가 꼽았던 사회악의 하나인 원칙 없는 정치를 경계하면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자 노력했습니다. 거대여당 구조이지만 지방자치의 한쪽 날개로서 집행부를 견제하며 균형을 잡으려고 힘도 써왔습니다. 의사일정과 법정시한과 같은 기본 중의 기본을 지켜도 냈습니다. 도민과의 약속인 정책공약이 하나라도 더 실현될 수 있도록 신뢰정치의 기반도 닦아 냈습니다. 도민의 대의기관이라는 명분도 항상 마음에 새겼습니다. 풀뿌리민주주의의 주인이 도민이기에 섬기고 소통하며 함께했습니다. 발은 늘 현장에 있었고 가슴은 민심으로 채웠으며 머리로는 시대정신을 읽었습니다. 이를 통해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건ㆍ사고가 일어났을 때 의회는 항상 함께했습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 재난에서는 집행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시간 대책 마련과 재난기본소득으로 극복의 지혜를 발휘했습니다. 국내의 불공정ㆍ불합리한 이슈에서도 지방자치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에 분연히 일어났으며 5ㆍ18 망언에는 지방의회의 연대로 맞서기도 했습니다. 전국 최대의 광역의회 위상에 걸맞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법 개정에도 혼신의 힘을 쏟았습니다. 제10대 경기도의회를 둘러싼 다양한 관계와 공존의 미래를 열고자 힘썼습니다. 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정한 세상과 이재정 교육감님의 공평한 교육과 궤를 같이하는 중심철학이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오늘은 제10대 후반기 원 구성이 이루어집니다. 의회역사의 굵은 마디 하나를 만드는 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제가 의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후반기 의장단과 대표단을 중심으로 도민을 위한, 도민에 의한, 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가 명실상부해지도록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동안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도민의 힘으로 전진했던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재명 지사님 정말 고마웠습니다. 이재정 교육감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들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총무담당관 전진석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시15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