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0년 7월 15일(수)
장 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 킨텍스, 경기도주식회사, 경기콘텐츠진흥원
- 심사된 안건
-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 킨텍스, 경기도주식회사, 경기콘텐츠진흥원
(10시10분 개의)
○ 위원장 이은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5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10개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킨텍스, 경기도주식회사, 경기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이은주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께서는 차례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경기신용보증재단 이민우 이사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안녕하십니까?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민우입니다. 존경하는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10대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들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유일의 공공정책 금융기관으로서 경기도 내 79만 기업체와 1,300만 경기도민에게 성공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재단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재단 임원 및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윤기천 감사입니다.
(인 사)
김문수 전략부문 상임이사입니다.
(인 사)
유창재 영업부문 상임이사입니다.
(인 사)
조원희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철환 남부지역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주묵 중부지역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춘기 북부지역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포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0년 상반기 추진실적, 하반기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신용보증제도란 담보가 없거나 자금사정이 열악한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보증기관이 보증을 해 주어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보증기관에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세 군데가 있습니다. 이들 중 지역신용보증재단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기업, 소상공인, 저신용자 등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보증지원을 주된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내 기관별 보증규모는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 설립개요입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역신용보증재단법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설립 및 기금운용 조례에 의거 1996년 설립된 특별공공법인입니다. 주요업무는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제17조에 근거하여 신용보증 지원, 구상채권 관리,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배정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재단연혁입니다. 재단은 1996년 3월 19일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전국 최초로 설립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2000년 의정부지점을 시작으로 2019년도까지 23개 영업점을 개점하였고 올해 오산과 구리지점 개점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0년 6월 전국 신용보증재단 중 최초로 누적 보증공급액 31조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신용보증재단의 중요성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우 주식, 회사채 발행 등 자체신용으로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이 용이하나 신용도가 취약한 소기업, 소상공인은 저희 재단의 보증지원이 없으면 금융기관을 직접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금융 시장에서 고금리 자금에 의존하게 됩니다. 경기도 내 총 사업체 수 79만 4,000개 중 41.1%인 32만 6,000개 업체가 현재 저희 재단을 이용 중에 있으며 도내에 재단 보증서를 필요로 하는 잠재고객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도내 지역경제 파급효과입니다. 재단은 누적 신용보증 31조 지원을 통해 매출증대, 부가가치 창출, 고용확대, 이자절감, 세수 창출 등 경기도 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조직은 총 2부문, 5개 본부, 8개 실부, 23개 영업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증수요 증가에 따라 영업점 미설치 시군에 대해서는 8개의 출장소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상임임원 4명, 일반직원 269명, 계약직원 122명 해서 총 39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부문입니다. 보증지원은 설립 이후 2020년 상반기까지 총 92만 업체에 31조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재단은 경기도로부터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배정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영업활동에 필요한 운전자금과 공장 매입 등 시설 확충에 필요한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으로 구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을 지원받은 기업의 신용상태가 악화된 경우에 기업을 대신해서 은행에 대출을 상환하는 것을 대위변제라고 하고 있으며 대위변제 기업에 대한 채권회수 등 채권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 지원 등 재단 운영에 대한 필수적인 기본재산 조성을 위하여 경기도, 시군, 대기업 등으로부터 누적 출연금 1조 3,714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기관경영 부문입니다. 재단은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평가점수가 지속적으로 개선돼 오고 있으며 내년에는 S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2020년 상반기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용보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확대 지원하였으며 6월 30일 기준 15만 7,000개 업체에 4조 4,000억을 지원하여 연간목표인 6만 9,000개 업체 2조 5,000억을 상반기 중 이미 초과달성을 하였습니다. 경기도 자금은 경제상황 등을 고려해서 코로나19 피해 기업 특별자금 등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하였으며 9,319억 원의 자금 배정을 완료하였습니다. 대위변제율 연간목표 3.2% 이하 대비 약 2.53% 개선된 0.67%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는 상반기 중 대출원금 상환유예 및 국세납부 유예 등 정부의 정책효과에 의해 일시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하반기에는 보증부실과 대위변제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채권회수는 연간목표 510억 원 대비 약 62%인 316억 원을 회수하였고 하반기 중 보증목표를 초과달성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출연금은 출연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역대 최대인 1,841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설립 후 처음으로 연간 출연금 2,000억 원을 초과달성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급격한 손실발생 증가되어 안정적인 보증공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시군 등 출연금 확대가 더욱더 절실한 상황입니다.
다음은 9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극복 총력 지원을 위한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대응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계신위원님들께서 올해 상반기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시기 위하여 다양한 소속 위원회를 통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단 또한 정책금융분야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도내 경기침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지원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여 시행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내용을 숫자로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위입니다. 코로나19 특별지원 실적에서 2020년 6월 말 기준 전국에서 20.2%를 점유하여 전국 16개 신용보증재단 중 보증공급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80시간입니다. 갑작스러운 경영위기에 직면한 경기도민에게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하여 노조와 합의하고 고용노동부의 특별인가를 받아 직원 1인당 월간 최대 근무시간을 80시간까지 확대를 하였습니다.
1만 145건입니다. 지난 1월 26일 경기도 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보증신청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지난 4월 9일 일간 최대 보증신청 건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올해 1월 일일 평균 291건과 비교하면 약 35배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15만 6,835개 업체입니다. 상반기 중 재단의 신용보증을 지원받은 업체 수로 경기도 내 77만 소기업, 소상공인 중 약 5분의 1을 초과하는 기업들이 재단의 신용보증을 긴급 지원받아 경영애로를 해소하였습니다.
441억 원입니다. 기존에 상ㆍ하반기 2회에 나누어 시행하던 것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하여 재단이 보유 중인 장기 추심불능채권을 대규모 소각함으로써 채무자의 법적 상환의무를 완전히 해소하고 신용도가 낮은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적극 지원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4조 3,726억 원입니다. 상반기 총 신용보증 지원금액으로 2019년도 연간 보증실적의 1.5배를 초과하고 2020년 연간 목표를 1.7배 달성한 수치입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세부적인 대응내용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보증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콜센터 상담은 5.1배, 방문상담은 8.2배, 신청접수는 16.3배로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재단 임직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총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ㆍ인력과 제도개선 두 가지 부문에서 신속지원을 위한 특별대책을 수립하였습니다.
첫째, 조직ㆍ인력분야입니다. 비상조직인 신속지원전담반을 구성하여 보증지원업무를 전담하게 하였고 신규채용 174명, 외부기관 파견 79명 등 단기인력 총 253명을 충원하였습니다. 또한 본점부서, 지역본부, 채권관리 담당 등 보증심사가 가능한 모든 인원을 투입하여 보증지원업무를 지원하였습니다.
둘째, 제도개선분야 특별대책입니다. 현장조사 생략과 서류 간소화 등 심사기준을 일시적으로 완화하고 6개 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보증상담 및 서류접수 등 업무를 위탁하였습니다. 또한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노조와 합의하고 고용노동부의 특별인가를 받아 직원당 월 최대 초과근로시간을 80시간까지 확대를 해서 지원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총력대응을 통해 재단은 도내 유일한 공공정책금융기관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금융부문에서 100일간의 사투를 벌여 경기도 내 기업의 긴급한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다만 보증공급과 보증잔액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경기침체가 지속되어 부실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보증공급 재원을 확충하고 재정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출연금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사태는 앞으로의 전개상황을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또한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 경기하방 압력으로 작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 하반기에도 코로나19 사태가 경기도에 미치는 경제 파급영향을 최소화하고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각별한 경계심과 긴장감을 가지고 총력을 다해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상반기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고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020년 하반기 추진계획은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경제여건 및 주요업무 추진방향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입니다. 2020년 하반기에는 정책금융 역할 강화로 경기 부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하여 첫째, 코로나 침체 극복을 선도하고 둘째, 경기도 경제정책을 적극 이행하며 셋째,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넷째, 미래성장 역량 확보에 주력을 하겠습니다.
네 가지 추진방향과 여덟 가지 추진계획을 수립하였고 또한 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하반기 경영목표를 수립하여 지속적인 업무혁신 및 기관성장을 위하여 여덟 가지 주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방향1, 코로나 침체 극복 선도입니다. 첫 번째 추진계획, 지역경제 활성화 창출을 위해 하반기에 1조 2,000억을 신용보증 공급하고 소기업,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지원하고 언택트 보증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세부 추진내용입니다. 경기부양 및 기업자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020년 총 5조 6,000억 원을 지원하고 특히 경기도와 협력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경기도 경제정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군,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고객의 맞춤형 보증지원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입니다.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위기를 대비한 보증지원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재단 최초로 모바일 보증을 통해 단 한 번의 방문으로 보증서를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보증서비스를 도입하겠습니다. 올해 2월 13일 하나은행과 MOU를 체결 후 전산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으며 자리를 비우기 힘든 1인 자영업자가 기존에 세네 번 재단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겠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 등 긴급상황에 대비한 보증수요 분산채널을 사전에 구축하기 위하여 농협은행과 위탁보증을 도입하겠습니다. 금융기관 위탁보증의 경우 금융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고객접점을 확대하고 신속한 보증지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간편 심사에 따른 보증 부실률 증가와 단점 또한 존재하므로 지원대상을 소액보증으로 한정하고 총 보증규모를 제한하여 위탁보증 운영에 따른 부작용을 사전에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상담내용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신용보증 예약상담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고객이 방문할 때 사전예약을 통해 희망하는 방문일시를 선택하고 충분한 상담시간을 확보하여 보증, 자금뿐 아니라 경영지원업무의 일환인 금융, 재무, 법률 등 종합적인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추진계획, 적재적소 정책자금 지원을 위해 올해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총 2조 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추진내용입니다. 고용유지 제조업의 특별지원을 신설하겠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어 기업들의 경영환경과 고용상황이 점차 악화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제조업 기업에 대해 운전자금 총 1,000억 원을 지원하여 도내 고용절벽을 돌파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출기업 및 청년혁신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유동성 위기에 빠진 무역기업을 지원하고 청년혁신 창업가에 대한 1% 초저금리 금융지원을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평가 완화, 소상공인 교육면제 등 코로나19 피해기업 특별 우대지원을 하반기에도 유지하고 경제위기 발생 시 유연하고 탄력적인 대응을 위해 경기도와 협의를 하여 운전자금 예비비를 증액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추진방향2, 경기도 경제정책 적극 이행입니다. 세 번째 추진계획으로서 공정, 혁신이 넘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의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강화하고 공유ㆍ혁신 경제를 활성화하며 재도전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세부 추진내용입니다. 금융소외 소상공인들의 제도권 금융 이용을 촉진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저금리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 취약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해 보증료를 면제해 주어 금융부담을 줄이는 소상공인 다드림론을 적극 지원하여 금융취약계층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관련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생업에 위협을 겪는 영세 사업자에게 적시에 유동성 공급을 위하여 경기도 행정명령 영세사업자 특별지원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입니다. 경기도 기업의 미래성장을 위해 공유경제를 활성화하고 혁신기업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내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특례보증 지원을 강화하고 기술력이 우수한 청년창업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혁신창업과 벤처창업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 출판, 게임 등 콘텐츠산업 영위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재창업 지원사업 수료자에 대한 경기도 소상공인 재창업자금과 사업실패 후 재기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창업실패자 재도전 희망 특례보증 등 경기도 소기업ㆍ소상공인의 재도전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입니다. 네 번째 추진계획입니다. 채무자 재기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채권소각, 채권매각, 채무조정 등 재기지원 제도를 운영하여 소상공인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채권소각은 추심이 불가능한 채권을 소각하여 채무자의 법적 상환의무를 완전히 해소하는 제도이며 재단이 2018년 전국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2020년 상반기 441억 원의 채권을 소각하여 3,088명의 빚을 탕감해 주었으며 하반기에는 소각효과를 점검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검토하여 채무자들의 경제적 재기를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채무조정 지원제도를 강화하고 사회취약계층 채무감면 우대대상을 확대하여 채무자 특성별 맞춤형 채무감면 제도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입니다. 추진방향3, 재정 건전성 강화입니다. 재정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자산을 건전화하고 구상채권 관리시스템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적정 리스크 분산을 위해 최적의 보증 포트폴리오를 수립하여 미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하겠으며 재단의 자체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보증지원 사전과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구상채권 역량을 제고하고 채권관리 업무 효율화를 위해 내부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ㆍ외부 데이터를 활용하여 회수기법을 고도화하겠으며 단계별 전담조직을 운영하여 관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입니다. 기본재산 확대를 위해 재단 설립 이래 역대 최초로 연간 출연금 2,000억을 초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부계획은 출연기관별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출연부 보증을 적극 지원하겠으며 새로운 출연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 출연기관별 예상 출연금은 경기도가 126억 원, 시군이 563억 원, 금융기관이 1,413억 원, 기타 3억 원 등 총 2,100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홍보매체와 자체적인 SNS를 활용하여 재단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보증재원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재단의 출연금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보증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보증지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출연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여기 계신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입니다. 미래성장 역량 확보입니다. 경기도 금융인프라 확충을 위해 재단 사옥 건립을 추진하고 구리, 오산지점을 신설하겠습니다. 재단은 경기융합타운 부지 내에 사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으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사옥 건립을 통해 경기도 미래성장의 새로운 혁신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수익구조를 다각화하여 저금리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하반기 중에 구리와 오산지점을 신설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구리ㆍ오산시와 협의를 통해 예정지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8월 중 업무개시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입니다. 여덟 번째 추진계획입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회적 책임경영을 추진하겠습니다. 세부계획은 서비스 혁신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실시하고 경기도 정보보안 1등 기관을 유지하며 노사가 화합하는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고 청렴제도 운영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보증기관 최초로 소비자 중심 경영 인증을 취득하겠습니다. 소비자 중심 경영이란 소비자의 권익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법정 인증제도로 소비자 중심 경영을 기반으로 5년 연속 경기도 고객만족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추진하고 궁극적으로는 도내 중소기업의 인증 획득까지 지원하여 경기도 내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를 확산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경기도 정보보안실태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노동자 권익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을 재인증받아 일ㆍ가정 양립문화를 조성하고 2019년 5월 경기도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노동이사의 활동 지원을 강화하여 노동자의 기관 운영 관련 의사결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직원들의 만족도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실무 중심의 청렴제도를 운영하여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외부익명신고센터를 도입하여 공익신고의 익명성을 강화하고 청렴 상시 스크린을 통해 부패행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며 찾아가는 청렴교육으로 내부감사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25페이지부터 31페이지까지는 재단에 관련된 참고사항이므로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고 경기신용보증재단 전 임직원은 10대 후반기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모시고 경기도의회의 의정과 경기도 정책에 맞추어 경기도 경제발전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공정한 경기도 경제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신용보증재단)
○ 위원장 이은주 잠시 경기도일자리재단 업무보고 받기 전에 말씀을 좀 드릴게요. 자세한 업무보고를 해 주시는 점은 저희도 알겠으나 오늘 4개 산하기관이 같이 업무보고를 저희가 받고 있는 거라서 핵심만, 시나리오는 다 작성해서 오셨겠지만 그래도 오늘 4개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응답을 해야 할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래서 핵심만 간추려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위원님들께서는 다른 부분, 간추려서 하는 부분을 양해해 주시고 나머지 궁금한 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지면을 참고해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하는 시간을 좀 더 확보할 수 있을 거라고 위원장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업무보고를 좀 부탁드리면서 다음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문진영입니다. 존경하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고용 환경 속에서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일자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가장 크고 중요하고 또한 시급한 과제임을 인식해서 경기도의 고용여건 안정화와 새로운 일자리서비스 확충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재단 임원 및 간부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재석 상임감사입니다.
(인 사)
이동재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양동균 고용성장본부장입니다.
(인 사)
구자필 청년일자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홍춘희 여성능력개발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이철 경기도기술학교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위원님들께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3페이지 설립 및 연혁은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 조직 및 인력입니다. 재단의 조직구성은 1실 3본부 1센터 19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원은 189명, 현원은 임원 포함 175명입니다. 저희 재단은 주 사무소인 부천을 포함해서 의정부, 용인, 화성으로 4개 지역으로 분산돼 있습니다. 먼저 부천에는 경영기획실, 고용성장본부, 청년일자리본부 그리고 일자리연구센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경영기획실은 재단의 운영 전반과 통합홍보를 소관하고 있으며 고용성장본부는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서비스와 경기일자리센터, 사회적경제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중장년,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고용연계서비스와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일자리본부는 청년 구직난 해소와 고용유지를 위해서 청년면접수당 지원을 비롯한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청년지원사업단 운영, 해외취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 발굴 및 일자리사업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신설된 일자리연구센터는 계층별 일자리 분석과 일자리 발굴, 일자리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경기도의 일자리정책 연구 및 지원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용인과 의정부에 위치한 여성능력개발본부는 여성의 취ㆍ창업 역량 향상을 위하여 진단-교육-알선-사후관리의 원스톱 서비스 체계인 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성에 있는 경기도기술학교는 뿌리산업 중심 6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반도체 R&D 인력양성 등의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숙련건설기능인력 양성하고 취업연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5페이지 예산현황입니다. 2020년도 총예산액은 1,560억으로 출연금 및 자체예산 350억, 공기관 위탁사업 예산 1,210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부별 일자리사업 예산은 5페이지에 나와 있는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으로 2020년 중점 추진과제입니다. 먼저 정부정책 방향과 경기도 고용여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바로 어제 중앙정부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한국판 뉴딜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양대 기둥으로 해서 선도국가를 추진하되 그 두 기둥의 바탕을 이루는 고용사회 안전망을 디딤돌 삼아서 2025년까지 160조 원을 투자해서 19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160조 중에는 지방비가 25조가 들어가는 관계로 경기도 차원에서 중앙정부의 뉴딜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어떻게 협조할 것인가를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고용여건은 민선7기 일자리 정책의 집중에 따라 지난 2월까지는 고용상황이 개선되었으나 3월 이후 코로나19의 영향이 가시화되면서 취업자 수가 감소하여 2019년 4분기 대비 30대를 제외한 전 계층에서 하락하는 등 고용지표가 악화되었으며 특히 대면 업무비중이 높은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상태가 매우 악화되고 있습니다. 재단은 중앙정부의 일자리정책 방향과 경기도 고용여건의 분석을 통해서 코로나 시대 일자리 대응을 위한 다음의 여섯 가지 중심과제를 선정한 바가 있습니다. 첫째는 일자리성과관리체계 구축 및 연구기능의 강화입니다. 둘째는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서비스 체계 강화이고 셋째, 청년정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강화, 넷째는 더 좋은 건설일자리 창출, 다섯째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및 일자리 창출 그리고 마지막으로 포스트 코로나 일자리서비스 모델 구축입니다.
그 여섯 가지 중점과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중점적으로 현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14페이지에 있는 현안과제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재단은 하반기 전략방향의 성공적인 추진과 더불어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올 7월에 조직체계를 정비해서 기존의 1실 3본부 1학교 19팀에서 1실 3본부 1학교 1센터 19팀으로 개편하였습니다. 세부내용으로는 고용악화로 실업위기에 처한 중장년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서 중장년일자리 전담팀을 신설하였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일자리사업의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밀착형 연구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기존의 경영기획실 내의 정책연구팀을 일자리연구센터로 확대하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핵심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과제, 일자리 연구기능 강화입니다. 일자리 연구조직의 확대를 위하여 사업밀착형 연구와 성과관리를 위한 일자리사업 평가에 특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일자리연구센터 기능강화를 통해서 양질의 일자리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일자리사업 성과관리체계 도입을 통해서 일자리사업 평가로 효과성을 검증하고 유사ㆍ중복사업을 방지하고 예산집행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또한 도민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을 구현하도록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과제인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서비스 체계의 강화입니다. 일자리를 통한 중장년의 인생2모작 지원 강화를 위해서 연령별, 집단별로 취업조건이 상이한 중장년의 특성을 고려하여 연령별 서비스를 세분화하고 초기상담부터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종합적인 취업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과제, 청년정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강화입니다. 재단은 구직활동 중인 청년의 구직의욕을 높이고 직접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민선7기 공약사업인 경기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을 통해서 도내 청년 4만 명을 대상으로 최대 21만 원의 면접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하반기 신규사업으로 청년 직접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비사업인 경기청년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65억의 예산으로 경기도와 공공기관에 미취업 청년 63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청년지원사업단 설치 운영을 통해 다양한 욕구를 가진 청년의 정책참여를 지원하고 편의증진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경기도 내 청년들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서 권역별 청년정책 협의체를 구성하고 청년센터 공간지원체계를 구축하는 한편으로 청년정책 어젠다 발굴을 위한 지원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과제인 더 좋은 건설일자리 창출입니다. 재단은 건설인력의 고령화 및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따른 내국인 건설인력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건설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통해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숙련건설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19년부터 추진한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4년간 총 6,000명의 건설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저희 재단의 경기도기술학교 내에 설치한 직영교육관과 수원, 고양, 파주 등 13개 시군의 위탁교육관에서 숙련건설인력을 양성 중에 있습니다. 또한 여성의 건설직종 진출을 위해서 도배ㆍ필름시공의 여성특화 훈련과정을 신설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중장년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한 건설직종 박람회를 개최하겠습니다.
다섯째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운영을 통해서 건강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재단 일자리사업과의 시너지를 만들어가며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18개의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기업 경영 지원,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지원 육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하반기에는 숙련건설인력 양성 수료생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일자리 서비스모델 구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은 코로나바이러스19의 대응을 위하여 비대면 일자리 서비스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함으로써 일자리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먼저 상반기에는 일자리 서비스 영역 간 비대면 서비스를 확장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일자리 서비스 영역 간 비대면 서비스의 통합모델을 구축하여 적용할 계획입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업무보고 자료 21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취ㆍ창업 역량 강화와 일자리박람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새일센터의 역량강화교육을 실시간 온라인 교육플랫폼을 통해서 진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 7개 과정에 대해서 29.5%를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블렌디드교육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언택트교육과 블렌디드교육 2개의 틀로 취ㆍ창업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집중된 계층별 일자리박람회에 대해서 비대면 일자리박람회 모델을 개발하고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현장참여형 박람회에서 탈피하여 구직자 및 기업 참여부터 매칭, 일자리서비스 제공까지 전면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언택트 박람회 모델을 개발ㆍ시행하고 아울러 구직자의 현장참여와 실시간 온라인 면접 플랫폼을 운영하는 블렌디드박람회 모델을 구분하여 구직자 맞춤형 박람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2020년 전략방향별 추진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에서 43페이지까지 저희 재단의 5대 전략방향을 저희가 업무보고 자료에 적시한 바가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5대 전략방향별 추진성과는 시간관계상 저희가 배포해 드린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적 위기를 맞이하여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영역이 일자리, 특히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입니다. 또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방책 역시 일자리라는 것은 명확합니다. 따라서 저희 일자리재단 임직원은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일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충분히 인지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정책과 계층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의 기회를 높이는, 일자리와 사람을 연결하는 최고의 고용서비스 허브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일자리재단)
○ 위원장 이은주 문진영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김기준 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입니다. 먼저 코로나19라는 엄중하고 어려운 시국에서도 중소기업의 피해 극복과 도민들의 노동 안정 등 경제방역의 최전선 속으로 선뜻 힘을 합쳐 주신 존경하는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제10대 하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 진행과정에서 제안하신 고견과 정책대안은 앞으로 기관의 운영방향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는 데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리 경과원의 주요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순정 경제부문 상임이사입니다.
(인 사)
전병선 과학기술부문 상임이사입니다.
(인 사)
김석구 경영혁신처장입니다.
(인 사)
임달택 기업성장본부장입니다.
(인 사)
정광용 4차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판수 바이오센터장입니다.
(인 사)
지운근 업사이클플라자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주요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별도 배포해 드린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상반기 주요성과, 사업 추진현황 순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3쪽을 참고해 주십시오. 설립 및 연혁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경과원은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경기도 과학기술진흥 조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서 설립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과학 및 산업분야 진흥을 통해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것을 기관의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 맞춤형 지원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 산학연 협업을 통한 혁신생태계 조성, 소통과 공감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과원은 지난 2017년 1월 달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통합 출범하여 올해 4년 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예산현황입니다. 2020년도 예산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구성된 2,621억 원으로 2019년 대비해서 1.9%가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작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으로 이관된 서민경제본부의 예산이 367억 원임을 감안하면 전년 대비 예산은 13.7% 증가하였고 2017년 경과원의 기관 출범 이래 연평균 13.3%씩 그 예산과 역할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분야별 재원 구성을 말씀드리면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741억 원, 클러스터 혁신ㆍ고도화에 538억 원, 4차 산업혁명 선도에 345억 원, 창업ㆍ벤처 지원에 214억 원, 수출ㆍ마케팅 지원에 150억 원, 지역ㆍ특화산업 육성에 125억 원, 바이오ㆍ천연물산업 육성에 118억 원, 경제ㆍ과학 정책연구에 10억 원, 경기도 업사이클 생태계 조성에 14억 원, 기관운영비 등에 361억 원을 각각 배분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조직 및 인력현황입니다. 조직은 2개 부문, 1처, 7본부, 31부서, 1개의 부설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제와 과학기술의 부문별 책임경영제 운영을 통해서 조직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긴밀한 협력시너지 창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인력은 정원 215명, 현원 211명과 정원 외 인력 342명, 합해서 모두 55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6쪽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과 장비현황입니다. 먼저 시설현황으로는 경과원 본원과 바이오센터 등 광교테크노밸리 내의 4개의 건물과 글로벌R&D센터, 스타트업캠퍼스 등 판교테크노밸리 내 3개 건물 총 7개 건물에 대해 운영 또는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비현황은 질량분석기 등 바이오연구 장비 225종 187억 원, 3D프린터 등 R&D 시제품 제작용 장비 38종 47억 원, 모두 263종에 234억 원의 장비를 구축해서 기업 지원 공용장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우리 경과원에서는 광교 및 판교테크노밸리, 북부 포천, 서부 시흥, 남부 안성의 권역별 지원센터 등 7개의 기업 지원 거점과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3D프린팅 경기센터 등 31개의 도민 지원 접점을 구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민과 중소기업 누구나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는 노력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중국 상하이, 인도 뭄바이나 이란 테헤란, 태국 방콕, 케냐 나이로비 등 9개국 12개소에 경기통상사무소와 미국 LA, 중국 광저우 등 3개국 4개소에 경기섬유마케팅센터를 운영하는 등 모두 10개국 16개 거점을 통해서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8쪽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를 맞이하는 시대 변화를 반영해서 경기도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혁신성장의 촉진자 비전을 중심으로 3개의 전략방향, 9개의 전략과제를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새로운 가치체계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임직원 모두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기술력을 높이고 비즈니스모델을 혁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업, 학교, 연구소 등이 협업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시대가 요청하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서 각각의 위치에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상반기 주요성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상반기 대표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0년 상반기 우리 경과원은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도 불구하고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중소기업의 피해극복 지원을 위한 긴급사업과 당초 예정된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중소기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히든챔피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52개의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중소기업 맞춤교육 운영을 통해서 최근 3년간 모두 1만 6,000여 명의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온라인 플랫폼인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구축해서 12억 원의 투자유치와 281건의 온라인 컨설팅을 제공하였고 경기도 창업허브를 통해서 70개 사의 창업기업을 보육하는 등 비대면 환경 속에서도 온ㆍ오프라인 창업플랫폼을 통해서 경기도의 창업생태계가 정상적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코로나19로 꽉 막혀버린 하늘길과 바닷길을 대신해서 디지털 무역상담실을 구축하고 화상수출상담회를 개최해서 약 1,700만 불의 계약을 추진하는 등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들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GBC 방콕 개소와 세계무역센터협회와의 교류 확대를 통해서 도내 중소기업들의 수출마케팅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경기도 내 기업 지원사업에서 소외된 우수한 중소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중소기업 혁신멘토단을 지난 6월에 출범하였고 이를 통해서 권역별로 720개 사에 이르는 기업을 일일이 찾아가는 현장중심의 밀착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도 R&D 지원과 기업현장의 요구를 적극 수렴하여 평가의 투명성, 결과의 공정성, 연구의 자율성이라는 세 가지 측면의 과감한 지원방식 체질개선을 이루어냈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연구개발에 대한 맞춤형 기업수요를 반영함으로써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바이오 연구개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수 연구성과를 도내 기업에 기술이전하고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등 사회현안 대응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기도 신바이오산업 육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테크스타스나 소사와 같은 글로벌 유수의 액셀러레이터와의 협력을 통해서 107억 원의 해외진출 및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도내 스타트업 기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판교테크노밸리가 도내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글로벌 허브로서의 역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서 기술동향과 중소기업 피해현황 조사를 적시성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산업 중장기 육성 종합계획과 무인이동체 산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의성 있는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인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를 활발히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코로나19 대응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사회ㆍ경제적 위기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서 우리 경과원에서는 위기상황 해소 시까지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하고 경제방역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17쪽 말씀드리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서 기업지원체계를 비대면 온라인업무로 전환하였습니다. 유튜브 등 도민에게 친숙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온라인 사업설명회 등 알기 쉬운 동영상 정보제공을 확대하고 지원사업의 선정절차를 온라인에서 처리하도록 개편하였으며 화상교육, 화상수출상담회 등 기존의 오프라인 지원사업을 온라인화 하는 한편 피해기업에게 신속하게 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사전교부방식을 활용한 신속자금지원제도를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비대면 업무방식의 효율성과 내실화를 위해서 디지털 무역상담실을 개소하고 GBC와 연계하여 글로벌 화상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공인프라를 함께 구축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능이 검증된 경기도 공공기술 개발 물질을 활용하여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임상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치료제 개발이 성공할 경우 도민들에게 신속하고 저렴하게 치료제 보급이 가능하고 범용 항바이러스제로 개발하여 향후 발생하는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방역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 257개 사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임대료를 감면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상반기는 코로나19로 인해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전 직원이 합심해서 언택트 방식을 동원해서 기업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그리고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0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 중소기업 성장 지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2쪽입니다. 중소기업 성장 지원분야의 사업은 모두 5개 부문, 31개 세부사업이며 74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23쪽부터 38쪽까지 세부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9쪽의 창업ㆍ벤처 지원입니다. 역시 시간관계상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0쪽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업ㆍ벤처 지원분야의 사업은 모두 4개 부문에 17개 세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예산은 214억 원입니다.
41쪽부터 49쪽까지 세부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51쪽 수출ㆍ마케팅 지원입니다.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2쪽 수출ㆍ마케팅 지원분야의 사업은 모두 3개 부문 17개 세부사업이며 15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3쪽부터 61쪽까지 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63쪽의 지역ㆍ특화산업 육성입니다. 역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요.
64쪽의 지역ㆍ특화산업 육성분야는 모두 3개 부문 24개 세부사업에 125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세부 추신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7쪽 4차 산업혁명 선도입니다.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78쪽의 4차 산업혁명 선도분야의 사업은 모두 3개 부문 30개 세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345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79쪽부터 93쪽까지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95쪽 바이오ㆍ천연물 산업 육성입니다. 내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96쪽 참고해 주십시오. 바이오ㆍ천연물 산업 육성분야는 모두 4개 부문 26개 세부사업이며 11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97쪽부터 110쪽까지의 세부 추진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1쪽 클러스터 혁신ㆍ고도화입니다. 내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2쪽에 있는 사업구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클러스터 혁신ㆍ고도화 분야는 모두 4개 부문에 15개 세부사업을 통해 538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역시 세부 추진실적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1쪽 경제ㆍ과학 정책연구입니다. 내용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22쪽입니다. 경제ㆍ과학의 정책연구분야는 모두 10억 원의 예산이 4개 부문 8개 세부사업을 통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27쪽 경기도 업사이클 생태계 조성입니다. 역시 시간관계상 내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28쪽입니다. 경기도 업사이클 생태계 조성은 업사이클 산업생태계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두 2개 부문 5개 세부사업 14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부 추진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5쪽부터 142쪽까지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주요 임직원 명단입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위원장 이은주 김기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안녕하십니까? 68만 경기도의 소상공인 거기에 종사하는 150만 명의 종사자 그리고 250개 전통시장의 든든한 버팀목을 자임하고 있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 이홍우입니다.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민선7기 경기도의회 하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이렇게 업무보고를 드리게 돼서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주요업무보고에 있어서 말씀해 주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사업에 반영해서 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리 진흥원의 주요 간부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님입니다. 박재양 본부장입니다.
(인 사)
곽규근 사업본부장님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님을 소개 마치고 지금부터 별도로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0년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하반기 사업추진 방향, 사업추진 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안보고로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권역별 경영지원센터 확대방안을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 보고, 자료로 보시고요.
3쪽 설립 및 연혁입니다. 저희들 진흥원의 설립근거는 지방자치단체 출자ㆍ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해서 진행했고요. 골목상권 위축과 자영업자 경영 악화에 따른 소상공인ㆍ전통시장 등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주요연혁입니다. 위원님 덕분으로 2018년부터 경기도ㆍ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고 2019년도 8월 달 창립 발기인 총회를 거쳐서 2019년도, 작년 11월 1일부터 업무를 개시한 신설기관입니다.
계속해서 예산현황입니다. 2020년도 예산은 총 497억입니다. 자체수입 3,500만 원, 도 출연금 300억 8,200만 원, 수탁수입 177억 2,900만 원, 자본적 수입 19억으로 사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조직ㆍ인력현황입니다. 인력현황으로서는 54명 정원에 현원 5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시설현황입니다. 저희들 경상원 주 사무실은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에 있는 수원컨벤션센터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권역별 경영지원센터는 광주에 남동센터가 있고 시흥에 남서센터, 남양주시에 북부센터가 있습니다. 별도 보고드릴 예정입니다만 이후에 2개의 센터가 추가로 준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2020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상반기에 재난기본소득에 지역화폐가 1조 2,600억 그리고 기본적으로 지역화폐 발행이 정책발행을 포함해서 1조 2,500억 정도 해서 지역화폐 활성화가 상당히 경기도에서 진척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골목상권 경제공동체 조직을 지금 계속 진행하고 육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10쪽 봐 주십시오. 세 번째입니다. 1인 소상공인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 그리고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을 신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코로나19로 지속되어서 비대면 사업교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교육플랫폼을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경기도 최초로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섯 번째,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경기도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 지원 대책본부를 운영해서 각 전통시장과 골목시장에 방역물품 그리고 마스크 등을 전달해서 같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1쪽 봐 주십시오. 11쪽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극복을 위해서 선제적 대응방안을 위해서 소상공인 경영환경 실태조사 및 분석을 지금 실시해서 경영 역량강화교육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경상원 지원사업의 효과적인 홍보추진을 위해서 경기도 자영업 서포터즈 700명을 구성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내용이었고요.
계속해서 15쪽 하반기 사업추진 방향입니다. 경기도 민선7기 하반기 경기도정 방향이 더 공정하고 더 살기 좋은 경기도입니다. 여기에 부응하고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사업추진 방향을 경제성장 혜택을 골고루 누리는 경기도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도내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골목상권에 대해서 주요 지원사업을 촘촘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저희들의 목표인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질소득 증대와 비용절감을 위해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동시에 소상공인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업이나 재창업이 용이하도록 맞춤형 재기 지원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의 회생을 종합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경기도의 대표 브랜드 시장 육성 그리고 전통시장의 다양한 활성화 추진으로 자생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7쪽입니다.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비대면 소비습관이 상시화, 지속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지역화폐를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쇼핑몰 플랫폼을 금년 하반기에 구축ㆍ운영할 계획입니다.
19쪽입니다. 2020년도 사업추진 세부적인 계획입니다. 저희들 2020년 하반기의 주요사업으로서는 첫 번째 경기지역화폐 홍보ㆍ활성화를 시키겠다는 것, 골목상권 공동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 그리고 체계적인 창업설계 지원으로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겠다는 것,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서 서민경제 안정을 목표로 사업을 구체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1쪽입니다. 각 부문별 예산현황입니다. 21쪽 2020년 사업예산 현황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쪽입니다. 경기지역화폐 홍보ㆍ활성화 추진계획입니다. 상반기에 일정 정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 매출 증진에 기여했다고 저희들이 자평하고 있습니다. 또 여러 가지 지표상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을 하반기에 더욱더 확대ㆍ강화하도록 하고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기반을 갖춘 경기도형 쇼핑몰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 경기지역화폐 홍보, 26쪽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수수료 일시지원, 소상공인 온라인 전자상거래 등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입니다. 골목상권이 너무나 어렵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젠트리피케이션, 소규모상가 임대료 상승 등 너무나 어려운 위기에 지금 봉착해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골목상권에 조직화시켜서 자생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경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방안들을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촘촘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31쪽부터 35쪽 사업입니다.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 1-1이고요. 골목상권 시장매니저를 구축해서 지원하고 희망상권 프로젝트 아이템으로 진행하고 노후상가거리 활성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고요. 마찬가지로 골목상권에도 매니저를 지원해서 좀 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골목에서의 자생력을 갖추도록 그렇게 사업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37쪽 봐 주십시오. 체계적인 창업 설계 지원으로 준비된 창업 유도입니다. 최근에 경기도의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꾸준하게 지금 상승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차지하는 수와 비중은 전국의 1위입니다. 계속 증가하고 있는 이 추세에서 마찬가지로 많이 신설되고 많이 망하는 이런 다산다사 형태의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바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는 예비창업자를 구체적으로 잘 조율해서 교육과 컨설팅, 창업오디션 등 단계적으로 지원해서 골목상권, 밀집상권 내의 점포체험 등 사업화를 지원해서 성공 창업모델을 저희들이 발굴하기 위해서 소상공인 청년사관학교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은 배포해 드린 주요업무보고 책자의 38쪽부터 42쪽까지 되어 있습니다. 경기도 소상공인 통합교육 지원, 소상공인 청년사관학교, 상권영향 분석시스템을 운영해서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지원하는 것 그리고 소상공인 종합 콜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사용자 대상으로 노동법률 교육도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입니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저성장이 지속되는 이 상황에 경기도 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자영업자 소득증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여러 가지의 구체적인 사업을 자료 45쪽부터 구체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45쪽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그리고 경기도 혁신 소공인 육성, 경기도 소상공인 국내 판로 지원사업,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소상공인 상생한마당은 지금 현재 비대면으로 전환돼서 일정 정도 하반기에 구체적으로 상황을 보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소상공인 착한 프랜차이즈 육성과 푸드트럭 활성화 지원,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말씀드렸던 신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폐업 및 업종전환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기도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을 계속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하고 55쪽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서민경제 안정지원입니다. 이 파트는 전통시장 파트가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지금 현재 250개가 넘고 있는 과정이고요. 1,000여 점포 6만 9,000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우리 경기도의 서민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및 등록 상점가의 증가추세도 지속적으로 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진흥원에서는 경기도 대표시장 육성, 상권 회생을 견인하는 특성화 지원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부사업은 배포해 드린 57쪽부터 69쪽까지 참조해 주십시오. 전통시장 명품점포, 전통시장 청년상인들 육성 그리고 경기시장매니저, 마찬가지 매니저가 다 지원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우수시장 육성을 지원하고요, 경기도형 혁신시장 그리고 같이 상생으로 발전하자는 공유마켓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63쪽에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을 지정해서 지원하고 있고요. 전통시장 혁신형 마케팅도 같이 공모해서 사업을 할 생각입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화재 무인경비시스템 개발을 해서 하반기에 배치할 예정이고 깨끗하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위해서 사업을 배치해 놓았습니다. 전통시장 내에 상인동아리를 구축해서 나름대로 워라밸을 전통시장에서도 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69쪽 간부현황은 자료로 참조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현안보고입니다. 별도로 배포해 드린 주요 현안보고에 앞서 말씀드렸던 저희들 현재 진흥원 산하에 남동ㆍ남서ㆍ북부센터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위원님들이 승인해 준 그 결과로 5센터, 중부ㆍ남동ㆍ남서ㆍ북동ㆍ북서로 이렇게 해서 하반기에 정원이 12명 됩니다. 총 68명의 정원으로 5개 센터로 운영코자 합니다.
이상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오늘 위원님께서 제시해 주시는 여러 고견, 정책대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존경하는 이은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2020년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위원장 이은주 이홍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 질의 답변 시간은 가급적 5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족질의에 대한 부분은 본질의 후 추가질의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기관장을 지목 후 질의하여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앉아서 답변을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관열 위원 방금 업무보고해 주신 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님. 그냥 앉아서 답변해도 됩니다. 실제 이재명 도 정부 철학이 공정이잖아요. 그 속에 지금 골목상권 그리고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해 주기 위해서 작년 10월 28일 날 개원식 했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박관열 위원 그리고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는데 이게 관심이 좀 있다 보니까. 본래 진흥원 예산이 301억이었잖아요. 그런데 196억이 추경에 더 세워져 가지고 497억이라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보니까 지원예산이 한 390억 정도 돼요. 그렇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박관열 위원 그런데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 해 가지고 골목상권에 지원하는 게 53억 900만 원 그래요. 그런데 보니까 조직화, 협업 등 공모, 활성화 기반 마련 이런 것들에 예산이 쓰여지고 그리고 실제 골목상권에 지원되는 건 별로 없어요. 한꺼번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전통시장 특성화 추진 지원사업도 보니까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50억이에요. 도비 50%, 시비 50% 해서. 그런데 실제 지원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체감할 수 있을 정도가 아닌 것 같아요, 예산이요.
그리고 전통시장 고객편의에 대해서 이것도 보니까 예산이 얼마죠, 114억인가요? 전통시장 고객편의 증진시설 기반 하는 데. 맞아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환경개선사업 말씀이죠?
○ 박관열 위원 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106억입니다.
○ 박관열 위원 106억이에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박관열 위원 이런 예산들이 실제 좀 부족하다, 제가 생각할 때. 이게 실제 피부로 골목상권 상인들 그리고 전통시장, 소상공인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하려면 그 정도 예산 가지고는 되지 않지 않습니까? 원장님 답변 좀 해 주시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연금의 확보에 더 많은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첫 번째, 골목상권 조직화는 사실은 작년 11월 달부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전략적으로 힘을 쏟고 있는데 초보단계입니다. 사실 저희들이 규정하고 있는 사회ㆍ경제적 피해자라고 규정을 하고 있는데, 골목상점들. 많은 어려움에 파편화돼 있는 이분들을 좀 더 조직화해서 우선 조직을 구축하고 난 다음에 거기에 자생력 있는 여러 가지의 사업을 저희들이 집행해서 구축할 수 있도록, 이제 초보의 조직화 단계라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이 많이 성원해 주신다면 사업을 배치해서 그 위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진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전통시장 사업 지원에 관련해서도 실제적으로 저희들도 많이 아쉽게 생각합니다.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전통시장이 많고 또 거기에 서민경제가 돌아가고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좀 더 많은 집행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고요.
세 번째, 환경개선 사업도 106억 정도인데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 거기의 혜택을 못 받고 계십니다. 지역별로도 편차가 좀 나고 있고요. 그래서 좀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고 경영환경들을 개선해서 전통시장 골목에 여러 소비자들께서 와서 “아, 정말 이런 곳도 있구나.” 이렇게 정형화돼 있는 여러 가지 대규모 상권이 아니라 우리가 정이 넘치는 그런 상권에서 많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좀 더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박관열 위원 특히 아까 원장님께서 보고 때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골목상권이 위기에 처해 있다고 그랬잖아요. 거기에 걸맞게 일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타임벨 울림)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관열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원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민자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드릴게요.
○ 위원장 이은주 네.
○ 심민자 위원 심민자입니다. 시간도 짧지만 질문하는 위원님하고 답변하는 기관장하고 좀 아이 콘택트 하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렵지만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네, 심민자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을 좀, 오늘 4개 기관이 함께 하므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발언대에 나와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원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원웅 위원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입니다. 경과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업보고서 23쪽에 보면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취지나 목적을 보게 되면 디자인 개발 지원으로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실현 및 기업 경쟁력 제고라고 되어 있는데 오후에 업무보고를 하게 될 경기도주식회사의 주목적 중 하나가 디자인 개선 및 마케팅으로 되어 있어요. 해서 중복되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건 기업이 디자인을 개발하고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고요. 경기도주식회사가 그 기업으로부터 제품을 사 가지고 판매하는 그런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 그래서 선정과정이나 이런 것들이 저희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이원웅 위원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뭐냐 하면 82쪽에 경기 VRㆍAR융합센터 운영 사업도 있습니다. 그리고 3D프린팅 기술지원 사업도 있습니다. 이 내용도 콘텐츠진흥원에서 하는 사업인데 이것도 다른 사업인가요, 서로 하는 일들이?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콘텐츠진흥원에서 하던 사업이었는데요. 도의 요청에 의해서 저희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이원웅 위원 도의 요청에 의해서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 이원웅 위원 글쎄요. 그럼 필요보다는 도의 요청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거예요. 하나의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 될 일들이 몇 가지 있다고 하면 그 일들을 나누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어요. 예를 들면 디자인 개발이면 그냥 디자인 개발이지 디자인 개발과 관련된 일을 나누어서 서로 다른 기관이 할 필요까지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사실 전부 다 살펴본 건 아니지만 그런 느낌들을 좀 많이 받습니다. 아마 많은 산하기관이 있는데 소통도 하시고 그리고 협의적인 부분 협력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협의적인 부분을 하시나요? 소통을 좀 하시나요, 기관 간?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노력하시나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그런데 세부적인 사업들에까지 제가 아직 생각이 못 미쳤습니다. 한번 체크를 해 보고요. 중복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러게요. 중복된다고 하면 수혜자 또는 소비자라고 할까요,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나 기업들로서도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그다음에 신용보증재단에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제가 들은 이야기는 신용보증에 대한 혜택을 많이 받고 계신데, 41.1% 이용 중이라고 하셨는데 잠재고객도 많다고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잠재고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용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지금 경기도 내에 73만 개 업체가 있는데 41%가 저희 재단을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업체들이 자금이 필요한 업체가 있을 테고요, 자금을 필요로 하지 않는 업체가 있는데 저희가 누적을 해서 80만 개를 보증지원을 해 드렸는데 앞으로도 저희 경기도 내에 있는, 저희는 재단에서 홍보를 많이 해서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많이 재단을 이용하게 하고 있는데 아직도, 저희는 하느라고 했지만 필요로 하는 저희가 손닿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이원웅 위원 그리고 16쪽에 보면 사업 중 하나가 청년혁신 창업기업이든 창업기회 지원 확대한다고 돼 있어요. 그런데 창업지원을 확대하려고 하면 창업하는 분들이 좀 더 좋은 혜택을 받아야 될 건데 저는 그중의 하나가 창업 관련된 컨설팅 등 지원인 것 같아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컨설팅에 관한 지원은 아마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일들을 하고 있고요.
○ 이원웅 위원 그러게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저희는 자금 부분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 하면 창업에 필요한 것은 창업자본도 그렇고 컨설팅도 필요한데 컨설팅은 다른 곳에서 또 자본은 이쪽에서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중복됨으로써의 불편함도 있을 것이고 어찌 보면 가장 기본적인 효율성에 있어서도 부족한 면이 있다고 좀 생각이 듭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맞습니다.
○ 이원웅 위원 해서 제가 이렇게 좀 보니까, 저는 경노위는 이제 처음 왔어요.
(타임벨 울림)
그런데 산하기관도 많고 업무도 많은데 사실은 그걸 나누어서 하고 있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해서 그런 부분들을 잘 한번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김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군포 출신 김미숙입니다. 시장상권진흥원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지역화폐 등 여러 가지가 소상공인하고 많이 관련이 되는데요. 소상공인의 개념, 소상공인이라 하면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직원이 5인 미만 또는 10인 미만인 사업장을 갖고 있는 사업주를 소상공인이라고 정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원을 제외시킨 경우가 또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원을 받는 대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유흥업소 또는 전문직종인 경우도 제외가 되는 것 같은데요. 전문직종에 약국도 포함되는 거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관계직원을 향하여) 약국이 포함되지만 지역화폐 사용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역 약국이 포함되고요, 업종은. 그건 약국은 포함되는데 매출과 또 연동돼 있는 겁니다.
○ 김미숙 위원 네, 매출이 10억 미만인 데가…….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약국은 가능합니다.
○ 김미숙 위원 그럼 10억 이상이 되면 안 되는 것이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김미숙 위원 어떤 기준을 나눌 때 공급하는 쪽에서, 그러니까 지원해 주는 쪽에서의 기준은 정확하게 10억이면 소상공인이라고 할 수 있긴 있습니다만 사용자 측에서 봤을 때, 도민이 지역화폐를 받고 사용자 편에서 봤을 때 전문직종이긴 하지만요. 약국은 몸이 아팠을 때는 어디든지 더 갈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특성상 꼭 종합병원을 다녀야 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종합병원 앞에 있는 약국은 매출이 10억이 넘어요. 약국의 기준으로 내가 많은 약을 팔고 이런 게 아니라 약국도 공공기관처럼 약값에 대한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에 의해서. 그러면 그런 것들은 조금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약국에서의, 약국은 상관없어요. 환자가 안 와도 상관없어요. 하지만 사용자 측인 환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렇게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불편한 점들이 있어요. 아팠는데 지역화폐를 사용을 못 한다. 이렇게 긴급할 때 사용하라고 공급해 주는 그런 지역화폐를 사용을 못 한다는 건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알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네, 됐습니다. 그리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김기준 원장님 또는 김판수 바이오센터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되는데요. 제가 지금 업무보고 받은 페이지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6쪽의 사업구성에 보면 식물들에 대한 연구를 하는 지원이 좀 많이 있네요. 여뀌속 식물, 엘더베리 추출물, 오미자 추출물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지원해 주는 건 좋은데요. 국제협약에 보면 생물다양성협약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나고야의정서하고도 관련이 되는데 우리 국가의 주권적인 권리를 갖고 있을 수 있는 식물들이 있어요. 우리 경기도에 있으면 경기도에서 지원해 주는 거면, 예를 들어서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경기도에서 지원해 주는 거면 경기도에만 나는 식물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에 대한 개발을 하는 그런 연구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어떤 프로테이지가 조금 있나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없나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프로테이지요?
○ 김미숙 위원 예를 들어서 이런 연구들이 많은데 우리 경기도에서만 나는 식물에 대한 연구는 없는가, 있는가에 대해서.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있습니다.
○ 김미숙 위원 있습니까? 어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프로테이지는 정확하게 제가 알 수는 없는데요. 그 예에 대해서는 바이오센터장이 답변을 하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 김미숙 위원 네, 김판수 센터장님.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바이오센터장 김판수 안녕하십니까? 경기바이오센터장 김판수입니다.
○ 김미숙 위원 반갑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바이오센터장 김판수 네, 반갑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은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저희의 천연물 연구에 대한 방향을 모두 지역 소재가 가능한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 뷰티 소재로 해서 경기도에 자생하는 소재들만 연구하는 부분은 별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엘더베리라든지 각각의 나열된 부분들은 다 경기에서 자생할 수 있는, 저희가 나고야의정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런 천연물을 가지고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김미숙 위원 여뀌속 식물도 우리 경기도에서 자생을 하고 있는 건가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바이오센터장 김판수 네, 맞습니다.
○ 김미숙 위원 그런 기준을 갖고 있으신 거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바이오센터장 김판수 네, 그렇습니다.
○ 김미숙 위원 네, 알았습니다. 나중에 자료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로 요청을 하겠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바이오센터장 김판수 네, 알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순 위원 김인순 위원입니다.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께 잠깐 질문드리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이렇게 준비해 주신 것 보면서 정말 성의 있게 잘 준비하셨다는 생각을 제가 합니다. 우리 하반기 업무 추진계획 같은 경우에 코로나 때문에 좀 연동되어서 많은 것들을 조정하면서 준비하셨구나,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지 이게 잘 보이는 그런 보고자료를 받았다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습니다. 그중에 한 가지 질문을 드리면 하반기 목표 주요사업 중에 제가 조금 이해가 안 가는 게 있어서 그러는데 고용유지 자금지원도 주요사업 중의 하나로 배정을 하셨는데…….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1,000억.
○ 김인순 위원 그렇습니까? 고용유지 이것 고용보험에서 하는 일과 우리 신용재단은 어떤 일을 어떻게 하시는 건지 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저희가 일자리자금에 관련된 얘기는 여기 일자리재단도 계시고 그러지만 우리 중소기업 중에서 일자리를 확대해서 늘려가는 기업에 대해서는 가점을 드려서 거기에 대한 자금지원을 해 드리는 그런 내용입니다.
○ 김인순 위원 직원을 이 어려운 시기에 채용하는 그런 기업에 대해서 가점을 주면 그러면 융자금을 더 준다는 말씀이신 건지, 아니면 어떻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점수를 더 줘서 대출방식을 일자리자금에 대한 고용, 일자리에 대한 대출을 해서 확대를 시켜 드린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대를 지원해 드린다는 얘기입니다.
○ 김인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5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추후 또 계속 공부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저기하시면 제가 또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네, 그러시죠. 그다음에 일자리재단에 잠시 질문드릴게요. 일자리재단의 하는 일들이 정말 어려운 일들을 지금 이 시기에 맡고 계시는데 저는 여기서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기술학교가 일자리재단 소속이었네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맞습니다.
○ 김인순 위원 그런데 기술학교는 지금 뿌리산업 육성 이런 공부를 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1년 과정으로 6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그렇죠. 저는 질문이 일자리재단을 이용하는 쉽게 말하면 취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 우리 시민들이 이 뿌리산업을 공부하고 싶어 합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저희 일자리재단의 뿌리산업은 6개 학과 1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수강생들은 연령별로 굉장히 편차가 큽니다.
○ 김인순 위원 연령별 편차가 크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일자리재단 잡아바 이렇게 신청하시는 분들이 뿌리산업, 기술학교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까? 이런 공부를 하고 싶어 하세요, 얼마나?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수요가 있어서 작년…….
○ 김인순 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요, 제가 좀 놀랐는데 조금 결이 달라서 제가 드리는 질문이에요. 뿌리산업 이런 공부들은, 이런 수업은 전문적인 곳에서 제대로 가르쳐야 된다고 저는 느껴지거든요. 저희 화성에 있더라고요. 화성의 폴리텍대학이나 이런 데서 제대로 가르치고 있어요. 또 평생교육에도 이런, 그러니까 너무 겹치지 않나. 그리고 정 그러면 제가 질문 하나, 이런 자료를 받고 싶어요. 올해 코로나 시기에 얼마나 공부하셨고 얼마나 취업하셨는지. 한 5년간 이 자료를 좀 주시고 이거에 대해서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잘 운영하고 계시는지 정말 궁금해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저희 경기도기술학교는 95년도부터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도내에 있는 어떤 폴리텍대학보다도 전문성이 있는 교수진과 강사진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 김인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말씀은 알겠고요. 일자리재단이 이것을 운영하는 것이 조금 연관성이 그래 보여서 제가 드린 질문이에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일자리사업은 크게 보면 지금 말씀하신 고용유지 사업하고 취ㆍ창업 사업하고 그리고 역량개발 사업이 주를 이룹니다.
○ 김인순 위원 물론 역량개발사업이 지금 대부분 잡아바를 이용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조금 거리감이 있어 보여서 제가 궁금해서 드린 질문이니까 추후 이야기 나누도록 하시죠.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 김인순 위원 여기까지 하고요. 시장상권진흥원에 제가 질문, 이것도 제안사항인데 사실은 시장상권진흥원 시작하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정말 꼭 필요한 또 엄중한 많은 일들을 담당하시게 될 거라고 보고 또 그만큼 저희 위원들도 관심이 깊은 곳입니다. 전통시장상인회 이렇게 묶여 있는, 우리가 진흥원이 일을 잘하려면 파편화된 그들이 조직화되어야지만 어떤 일들을 해 낼 때 그것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것에 대한 고민이 이 사업에 보니까 많이 담겨있긴 한데요. 전통시장에는 매니저도 되고 31개 전통시장이, 30개가 있나요, 현재?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전통시장이 250개가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아니, 전통시장 묶여 있는, 조직되어 있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전통시장 조직…….
○ 김인순 위원 상인회 조직되어 있는 그룹이…….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경기도상인연합회로 각 전통시장 250군데가 다 상인회가 있고요. 그것이 경기도상인연합회로 구성되어 있고, 전통시장은.
○ 김인순 위원 아, 그렇습니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전통시장대로 조직화가 돼 있고요. 말씀드렸던 신규로 저희들이 진흥원에서 진행했던 골목상권 조직은 이면에, 골목에서 30개 업체가 골목에 이렇게 배치돼 있는…….
○ 김인순 위원 맞아요. 저도 아까 들으면서 ‘아, 이런 조건을 갖추면 조직화되는구나.’ 알았는데 실제로 어렵죠? 제가 보니까 왜 어렵냐면 대부분 혼자 1인사업장인데, 가게고 지금 문 닫는 곳도 정말 많아요. 그런데 이분들은 자기 삶이 너무 급박하잖아요. 이런 조직을 맡기 위해서 가게를 비우고 뛰어다닐 수 없는 거지. 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정말 절실한 건 조직화되지 않은 파편화된 그리고 내일모레 폐업해야 되는 이런 분들인데, 이런 분들은 정말 다가와서 뭔가 해 줘야 되는데 조직화되는 것에 대한 현실과 괴리가 많이 느껴지는 게 ‘아, 이건 정말 꼭 해야 되는 건데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 문제이다.’ 그다음에 폐업과 재취업ㆍ창업 이런 얘기, 이런 프로그램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들여다보니까 거기에 폐업비용, 어떻게 해서 150만 원인가 얼마를 주는 건가 봐요. 그런데 그걸 또 지역화폐로 주신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현실성이 있나?’ 이런 생각도 제가 좀 해 봅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작년에 그것을 폐업하는데 가게를 철거할 때 철거비용으로 드리니까 철거업자한테 돈이 가서 실제로 폐업하시는 분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안 되는 것이어서…….
○ 김인순 위원 그거는 또 이해가 갔어요. 잘못하면 그런데 ‘지역화폐? 이건 맞나?’ 그리고 폐업 이 사업이 제가 볼 때는 이 시기에 좀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도 모르고 아마 대부분 모든 개인사업자들이 그냥 문을 닫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정말 잘 알려지고 조직화되어야 되는 문제에 대해서 저희 함께 고민해 보자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허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원 위원 미래통합당 허원 위원입니다. 경기신보 이민우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코로나19 관련 굉장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올해 목표에 상반기 목표가 6만 9,000건인데 15만 6,000건 해서 220%를 하신 부분들인데 지금 현재 출연금 확보에 대해서요, 31개 시군에서 거의 출연했지만 10개 시군이 안 한 걸로 나와 있어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코로나 관련해서는 그렇습니다. 9개 시군입니다.
○ 허원 위원 9개 시군인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 허원 위원 그 시군에 대해서는 어떻게, 원래 출연을 하게 되면 10배의…….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한도가 부활됩니다.
○ 허원 위원 1억을 지원하게 되면 10억을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 허원 위원 그렇다 그러면 그런 부분에서 이게 9개 시군에서 몰라서 출연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홍보를 못 해서 하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저희가 9개 시군도 지점장들하고 본부장들하고 저희 임원들하고 계속 다니고 있는데 지금 추경에 날짜가 안 잡힌 부분이 있고요. 또 하나는 단체장님들이 타 시군하고는 생각하는 게 차이가 있으셔서 못 하는 시군이 9개 시군 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협조를 요청해서 하반기에 출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허원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채권이 굉장히 우리가 지원을 많이 하다 보면 불량채권이 많이 나올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전년도에 350억을 채권 소각을 했어요, 그렇죠? 소각했는데 올해 상반기에 지금 441억이 상반기만 441억이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작년에는 상ㆍ하반기 나눠서 하던 걸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이분들에게 채무 감면을 빨리 해 드리는 게 좋겠다고 해서 채권 소각을 상반기에 당겨서 하게 되었습니다.
○ 허원 위원 그럼 상반기에 441억이면 하반기에도 그런…….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하반기에는 소각계획이 올해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 허원 위원 아직 없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그래서 상반기에 작년보다 많은 441억 원을 소각하게 된 겁니다.
○ 허원 위원 어쨌든 지원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채권관리도 굉장히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알겠습니다.
○ 허원 위원 그리고 지점이 지금 현재 오산하고 어디가 생기죠? 구리가 생기죠, 이번에?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올해 오산하고 구리가 생길 계획이고요, 진행을 하고 있고 내년에 여주에 지점이 생길 계획으로 도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주시도 다녀와서 여주시장도 만나고 왔고요. 도하고 협의가 돼서 예산지원이 되면 내년에 여주에다가 내고 또 100만 이상 시군에 출장소를 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허원 위원 그리고 하나, 올해 이익을 어느 정도 내시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저는 올해 출연금이 많이 확보돼야 하는 이유가 어쨌든 저희가 올해 보증공급이 2조 5,000억인데 올해 한 6조 공급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가 금융위기 때 18.8% 대위변제가 났는데 지금은 사고가 덜 나 있는 거는 우리가 원금상환을 유예시켜 주고 이자를 유예시켜 주고 세금 체납을 유예시켜줬기 때문에 사고가 안 잡히는데 이게 9월 달, 10월 달 가면 사고가 상당히 많이 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내년에는 대위변제율이 상당히 높을 걸로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어서 출연금을 많이 확보해야, 그래서 아까 위원님들한테도 시군에도 부탁드린 거고 도에서도 출연금을 도와주십사 부탁 말씀을 드린 겁니다.
○ 허원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어쨌든 우리 신용보증재단에서 코로나19에 관련돼서 소상공인, 중소기업인들한테 많은 도움이 된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고맙습니다.
○ 허원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일자리재단의 우리 문진영 이사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사업 중에서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서비스 체계 강화하고요, 그다음에 더 좋은 건설일자리 창출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필요로 하고 있는 사업들이니까 하반기에도 목표에 제대로 달성하고 초과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감사합니다.
○ 허원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과학진흥원 김기준 원장님. 코로나19에도 굉장히 어려운 과정에서 경과원에서 입주기업 257개사에 대해 임대료 감면을 15억 4,100만 원을 하신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 그러면 우리 경과원의 예산이 줄어들 텐데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처리하실 건지?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저희가 여러 가지 자구책을 마련해서 보전을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허원 위원 어쨌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모범적인 사례라고 보고 있고요. 감사를 드리고 페이지 51페이지 수출ㆍ마케팅 경쟁력 부분에서 GBC 확대가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 허원 위원 그런데 GBC 확대도 중요하지만 제가 올 초에 상해 GBC를 가보니까 너무 환경이 열악하고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 지원 확대를 먼저 좀 해 주시고, GBC 쪽을 지원을 확대해 주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저희가 화상수출상담회를 개최하면서 GBC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GBC가 과거에 그냥 대면 상담회를 전제로 했던 그런 비즈니스하고는 또 다른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해서 GBC가 좀 더 네트워킹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허원 위원 네, 고맙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감사합니다.
○ 허원 위원 이상입니다.
(이은주 위원장, 김장일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김장일 허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남운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남운선 위원 고양 출신 남운선 위원입니다. 이민우 이사장님께 여쭐게요. 올 상반기에 고생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 남운선 위원 한 가지 먼저 좀 여쭙고 싶은 게 경기신보에서 받는 대출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혜택을 받는 분들만 받는다 이런 문제제기가 조금 있죠? 그러니까 몇 년 전에 제 지인이 신보에서 자금지원을 한다고, 저리로 해 주신다고 하셔서 하루 종일 페이퍼를 이만큼 만들어서 갔는데 이틀 후에 갔더니 다 소진됐다고 하더라. 그게 한 두세 번 있었다 이런 얘기를 저한테 하시더라고요. 제가 그 말씀을 들으면서 아시는 분들만 아시고 혜택을 받으시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번 한 적 있었는데 우리 이사장님은 초창기 멤버시잖아요, 96년도부터. 이 사정을 되게 잘 아실 것 같아서 한번 여쭙고 싶었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저희가 자금이 소진돼서 자금을 집행을 못 해 드린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이때까지. 그거 하나는, 저희가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원웅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아는 사람만 쓰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도 지역의 상인연합회나 아니면 요식업연합회나 모든 데를 다니면서 재단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그런 부분도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저희가 자금이 소진돼서 보증을 못 한 거는 이때까지 24년 동안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 남운선 위원 제가 공식적으로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정책자금은 경기도 자금에서는 그게 있는데 소상공인자금 같은 경우에 정책자금이 안 되면 일반자금으로 해서 쓰실 수가 있는데 그건 금리 때문에 그런 거 같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 남운선 위원 그 지인이 저예요.
(웃 음)
제가 세 번 정도 하루 종일 페이퍼 이렇게 만들어 갔다가 락앤락 선물세트 하나 받고 왔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릴게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알겠습니다.
○ 남운선 위원 코로나로 인해서 그런 장벽이 낮아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아무튼 그전에는 저는 받는 사람만 받는구나라는 생각을 상당히 많이 했었고 제가 세 번 거절당하면서 그다음부터는 찾아가질 않았었거든요. 저만 그러지는 않았을 거예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더 반성하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남운선 위원 남기고 싶지 않아서 제가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그 점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 남운선 위원 좋게 말하려고 했는데…….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아닙니다.
○ 남운선 위원 상반기에 되게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제가 꼭 드리고 싶었는데 여기 보면 100일의 사투 이런 얘기하셨는데 제가 뉴스를 보면서도 굉장히 어려우셨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정부에서 돈은 내려오고 줄은 서 있고 이거 가지고 언론에서는 줄을 서게 만든다라고 하는데 코로나가 줄 서서 왔나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제가 그걸 보면서 되게 고생 많이 하신다는 생각했고 한 달 정도 지나니까 모바일로 이거 하시더라고요. 하셔서 빠르면 당일도 대출을 받으시게, 시스템을.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은행에서…….
○ 남운선 위원 그렇게 하시는 걸 보면서 정말 대체 잘하셨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제가 먼저 앞전 말씀드린 것은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드리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님.
○ 남운선 위원 이상입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죄송합니다.
○ 남운선 위원 일자리재단.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입니다.
○ 남운선 위원 일자리재단 요새 고생 많으시죠? 수고 많이 하고 계십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감사합니다.
○ 남운선 위원 일자리를 지금 만들고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이사장님이신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대표입니다.
○ 남운선 위원 이사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만들고자 하는 일자리는 어떤 형태의 일자리인가요? 정규직인 건가요, 어떤 건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일자리는 일단은 좋은 일자리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런데 좋은 일자리는 시장에서 시장 일자리 창출 역량이 전반적으로 강화될 때 자연스럽게 창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역량강화 또는 알선 그리고 무엇보다도 고용유지라는 세 가지의 축을 통해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남운선 위원 저는 기본적으로 앞으로 생길 일자리들은 정규직이 되긴 어려울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몇 년 전에 자료를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정규직, 급여가 괜찮고 노동이, 고용이 보장되고 대기업이고 대기업 수준 정도의 기업형태를 가지고 있고 이런 정도의 퍼센티지가 한 8%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갈수록 우리가 생각하는 9시에서 6시까지 일하는 이런 형태의 일자리들은 달라지고 앞으로의 일자리는 노동형태가 3개, 4개의 잡들을 바꿔가면서 동시에 두세 개의 일을 함께하는 이런 형태로 많이 바뀔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어요. 저는 일자리를 만든다라고 하시는데 그런 지금의 형태는 정규직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파트타임 잡들을 생각하시고 만드시는 게 오히려 현실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저도 동의하고요. 그런 면에서는 아직까지는 소위 말하는 좋은 일자리라는 것이 정규직을 포함하고 있고 특히 1차 노동시장에서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밸런스를 유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일자리에 많이 취업을, 미스매치를 줄임으로써 좋은 일자리에도 많이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으로 플랫폼 근로자나 또는 특고, 다양한, 특히 코로나 이후에 다양하게 나타나는 일자리의 직종이나 그것을 고려해서 거기에 맞추어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남운선 위원 한 가지 제가 제안을 드린다면 일자리 나누기에 대한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 좋겠다라는 말씀…….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나누기요?
○ 남운선 위원 네, 일자리 나누기에 대한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보면 노동이 무너져 내리고 있을 때 미국 같은 경우에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걸로 했고 유럽 같은 경우에는 기업에 자금을 지원해서 고용을 할 수 있게, 고용을 유지할 수 있게 정책을 했었는데 유럽의 정책 중에서 그래도 성공적이었다라고 평가받는 게 독일의 경우에 일자리 나누기 정책을 많이 썼었는데 앞으로도 우리에게 그런 것이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이게 되게 복잡한 문제예요. 노사의 문제를 떠나서 노노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복잡한 문제인데 이사장님께는 한번 장기적으로 고민을 해 보셔야 되지 않나.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독일정부에서는 일자리 나누기 사업을 위해서 노조랑 협조를 해서…….
○ 남운선 위원 그런 부분이 어렵다는 거죠. 노사문제뿐만 아니라 노노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는데 장기적으로 우리가 코로나가 오래 간다고 생각했을 때 한번 그 부분도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잘 알겠습니다.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운선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남운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있으십니까? 심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순서대로 이민우 이사장님. 업무보고에 보면 유관기관 특별출연 협약 관련된 내용이 보고돼 있는데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 심민자 위원 저는 특별출연 그러면 31개 시군의 출연금을 생각하게 되거든요. 노하우라 그럴까요? 출연을, 앞으로 아까 보고하신 대로 대위변제율도 엄청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해서 출연금을 올릴 수 있는 그런 노하우를 제가 제안도 드리고 싶고 지금까지 해 보신 걸로 봐서 그런 노하우가 있을까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노하우는 아니고 저희가 지자체 단체장님들하고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 단체들하고 같이 협약을 해서 저희가 매년 시군 출연금을 계속해서 늘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19년도에는 360억이었는데 올해는 524억을 받아 왔고요. 또 18년도에는 20, 그래서 매년 몇 십억씩 계속해서 시군 출연금이 늘고는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그거 전체적인 금액은 늘고 있는데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9개 시군에서는 출연금을 아예 못 내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일반 출연금은 들어왔는데 9개 시군은 추경에…….
○ 심민자 위원 불필요한데도 불구하고…….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그런 게 안 들어왔다는 얘기인데요. 저희는 하반기에 9개 시군하고 해서 그 9개 시군에서 분명히 출연금을 받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는데 워낙 능력이 출중하시니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아닙니다.
○ 심민자 위원 31개 시군에 보면 없는 데도 있지만 지점장님들 계시잖아요. 지점장님들이랑 직접 시간 좀 내셔서, 우리 예전에 송한준 의장님 같은 경우는 31개 시군을 쭉 돌아다니면서 우리 의원님들 공약사항을 챙기시는 그런 열정을 보이셨거든요. 가서 직접 자치단체장을 만나서 이런 상황들을 설명하고 출연을 더 해 주십사 하면 좀 더 편성이 되지 않을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네, 그런 노력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진짜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앞서 남운선 위원님께서 좀 언짢았던 사례를 말씀했는데 저는 정말 칭찬드리고 싶은 게 사례들이 지역에서 정말 많거든요. 특별히 제가 김포지역이니까 김포지점에 진짜 어려워서 찾아가는 그런 기업인들이 창구에서 힘드시지만, 정말 너무너무 힘든 상황이지만 친절한 상담 그걸로 위안을 받으시는 거예요. 저는 작은 기업들이나 사회적기업들이 지점에 찾아가서 상담을 하고 거기에 감동을 해 가지고 저한테 꼭 전화를 주시는 분들이 많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예가 있냐 하면 간단하게 예를 들면 5,000만 원 정도 자금이 필요해서 신용보증기금에 신용보증서를 가지고 대출을 융자받아서 쓰셨어요. 그런데 갚다 보니 3,000만 원 정도를 갚고 2,000이 남아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상황에 또 자금이 필요해요. 그럼 이럴 때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라는 걸 의논하시기에 “거기 찾아가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세요.” 그랬더니 거기서 대안을 주신 거예요. 갚은 금액에 대해서는 다시 또 융자가 가능하다라는 그런 안내를 받고 회생하는 것처럼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런 친절한 상담을 좀 상담창구에서, 힘들지만.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십사라는 그리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부분들 친절한 상담. 고생 많으셨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이사님, 19쪽에 보면요.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사업에 대해서 육성하겠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는데 조금만 추가설명 좀 해 주세요,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이라는 게 어떤 건지.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그 부분은 저희 사회적경제센터장님이 계신데 사회적경제센터장님이 대신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 심민자 위원 네, 간단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얼른 이해할 수 있게. 잠깐만 나오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해 주시고.
○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장 문보경 센터장 문보경입니다.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지원사업은 소상공인하고 사회적경제를 결합해서 성장시키기 위한 사업인 거고요. 그런 고민에서 규모화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본점 중심의 수직적인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협동조합 방식의 수평적 프랜차이즈를 만들고 규모화를 시키는 게 목표입니다. 답변이 됐을까요?
○ 심민자 위원 예를 하나만 들어 주시겠어요?
○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장 문보경 예를 들어 드리면 외식업체에서 쪽갈비 사업을 하고 있는 곳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본점에 가맹되어 있는 외식업체들이 거기에서는 그전에는 가맹비를 지불했다라고 한다면 이번 사업을 통해 가지고 실제로 본점의 조합원으로 관계가 바뀌는 방식으로 전환이 되고 공동의 책임 속에서 사업들을 같이 성장시키는 이런 방식으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조금 더 듣고 싶지만 시간상 나중에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장 문보경 이후에 다시 한번 보충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고맙습니다. 한 가지만 더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시장상권진흥원장님. 앞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시장상권진흥원과 관련해서 제가 궁금한 부분들도 짚어주셨는데요. 자료로도 좀 받고 싶고 앞서 김미숙 위원님께서도 얼핏 말씀을 하셨는데 연매출 10억, 10인 미만 중소기업, 소상공인 이 부분이 우리 조례에 있나요, 제한적인 게 지금?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지금 현재 조례로 규정된 바는 아니고요. 지역화폐를 실시하면서 그 가치가 대안화폐지 않습니까? 대안화폐 생각의 기본철학이 골목에 돈이 돌아야 된다. 골목에 돈이 돌아야 되는 것, 첫 번째. 두 번째로는 자영업 영세사업장이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거기에 혜택이 가도록 해야 된다 이 정신을 가지고 그런 점에서 봤을 때는 사실은 10억 미만과 10억 이상의 기준으로 보는 것으로 경기도에서 원칙을 정한 것이죠, 집행부에서.
○ 심민자 위원 네, 알겠고요. 또 하나는 자료를 좀 요청하고 싶은데 지역에서 시장상권진흥원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이나 중소기업인들이 제일 피부로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환경개선사업이었어요. 그런데 이번 코로나 상황하고 맞물려서 지원하는 업체가 어마어마해서 그게 선정되기가 어려웠다라는 통계자료도 있고 보고도 듣고 지역에서도 많은 신청을 했는데 안 된 것에 대해서 엄청 아쉬워하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하반기에 조금 추경을 해서라도 늘릴 계획이 있는지 그거 여쭤보고 싶고 하나는 자료로 19년하고 올 상반기 중에 지원된 현황이 31개 시군에 좀 골고루 분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거든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현재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지역별로 안배하고 여러 가지 지역 섹터를 정해서 남동센터, 북부센터 그리고 남서센터 예를 들어 가지고 경기도 전체에서 시장에 분포돼 있는 비율만큼 지금 안정적으로…….
○ 심민자 위원 업종도.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심민자 위원 업종도 한쪽으로 쏠……. 음식업이라든가 미용업이나 이렇게 쏠리지 않도록 좀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업종도 한 번 더 검토하도록 하고 자료를…….
○ 심민자 위원 그 자료 하나만 주십시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알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추가로 나중에 질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심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제가 참고자료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용보증재단, 일자리재단, 경제과학진흥원, 시장상권진흥원 네 기관이 코로나 극복을 위해서 상당히 고생을 하셨습니다. 하시고 계시고 우리 기관장님들이나 회사 간부님들이나 또 그리고 직원들, 조합원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셔서 시간외근무를 많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시간외근무 시간은 얼마나 됐으며 시간외근무수당은 제대로 지급이 됐는지 그 내용을 제가 자료로 좀 받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이동현 위원 시흥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에서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산하기관, 공공기관 원장님들 또 대표님들 포함해서 임직원들이 아마 가장 최전선에서 싸우신 것 같고 또 그로 인해서 우리 경기도 소상공인들, 중소기업이 그래도 힘을 얻고 버텨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하고요.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 몇 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앉아서 해 주십시오. 먼저 시장상권진흥원 관련해서요. 존경하는 심민자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점포 환경개선 사업 관련해서. 이게 당초 예전에는 이렇게 많은 신청은 없었어요. 이렇게 신청이 많지는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점점 신청이 많아지고 본 위원이 최근에 약간 제보 같은 걸 좀 받은 게 현재는 진행하는 방식이 어떻게 됩니까, 이게? 각 점포 사업주가 개별신청을 하게 되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이동현 위원 개별신청을 하고 거기서 심사에 의해서 선정을 하게 되죠.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많이 알려지다 보니까 인테리어업자들이 상인들을 모아서 신청을 하게 하고 특정 인테리어 업체들이 그런 것들을 하는 주요 사업의 아이템처럼 돼버렸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제가 사실을 여기서 확인하고자 하는 건 아닌데 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알겠습니다.
○ 이동현 위원 그러니까 이게 당초 취지와 다를 수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실제 필요한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안 돌아갈 수도 있고, 물론 이 자체가 불법적인 건 아니라고 봅니다. 불법적인 건 아닌데 시장상권진흥원에서 하는 소규모 점포 환경개선 사업의 취지와 맞느냐 이것에 대한 검토를 해 보시고 만약에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개선방안을 좀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종합적으로 포지션을 정해서 지역별로 안배가 될 수 있게 하고 어프로치 과정에 저희들 창구에 접수되는 순간부터는 모든 게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정량ㆍ정성 평가와 객관적인 제3자 전문가가 평가하는데 그 이전단계에서 기획에 들어가는 문제에는 한 번 더 살펴보고 우리 경기도 전체에 균형적으로 업종별로 좀 더 세밀하게 한번…….
○ 이동현 위원 저는 현장의 얘기를 전달해 드리는 거니까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알겠습니다.
○ 이동현 위원 이후에 저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이동현 위원 시장상권에 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상가 활성화 사업, 노후상가 정비 활성화 사업 이런 하드웨어들이 들어가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그중에 노후상가 활성화 사업 같은 경우 이거 시장상권진흥원에서 하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이동현 위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게 사실 시장상권진흥원에서도 개별 점포 지원이나 판로 지원 이런 것 말고, 마케팅 지원 이런 것 말고 사실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것들이 이런 류의 사업들이잖아요, 한 권역이나 한 점포 거리를 중심으로. 그런데 저는 이런 사업들을 볼 때마다, 우리 정부의 중기부에도 이런 사업들이 있고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하는데 실제 성과는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예를 들면 매출액에서 그 지역, 그 거리의 노후상가 정비사업을 하고 났는데 이게 실제로 상인들에 대한 매출액 증가나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됐는지, 이런 자료에 대한 후속자료들은 없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혹시 분석되고 있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지금 현재 저희들이 추진은 시흥시의 노후상가거리 달빛감성공간 월곶포구상권 상가거리 조성하고 있고 이천에도 반짝이는 도란도란 거리, 저희들 노후상가는 테마 있는 거리로 지금 올해 사실은 작년 11월 신설기관이라서 실제적으로 이것이 데이터가 축적될 수 있는 시기는 아직까지 좀 안 돼서…….
○ 이동현 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장상권진흥원이 우리 이재명 지사 1호 공약으로 출범했고 우리 경기도의회에서도 대폭적인 지원으로 출범을 한 건데 기존에 하던 사업들을 그냥 그대로 이어서 할 게 아니라 상가거리에 대규모 정비가 들어가는 경우에 결과적으로 보면 그냥 거리만 예쁘게 만들어주고 끝나는 걸 원하는 건 아니잖아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이동현 위원 상인들이 원하는 건 이게 매출액 증가로 이어지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성과에 대한 검증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이런 사업을 할 때 그게 단순 정비로 끝나면 안 된다. 이게 뭐냐 하면요. 이런 사업들이 보통 시장상권진흥원에서 혼자 하고 말아요. 그런데 사실 상가거리나 상인들 매출액과 관련된 건 단순히 그런 것만으로 되는 게 아니거든요.
(타임벨 울림)
그러니까 중앙정부에서도 그런 사업들이 있는데요. 도시재생사업을 하면 도시재생사업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거기에 안전 관련된 사업 다 국가 공모사업들입니다. 또 상가 정비에 관련된 사업 또 점포 개별점포에 대한 마케팅이나 이런 지원사업 이것들을 패키지로 같이 협업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걸 자꾸 유도하는데 우리 시장상권진흥원도 그런 게 좀 필요해 보입니다. 그러니까 상가 정비를 했으면 거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지역에 대한 점포에 대한 지원도 하고 또 예를 들면 우리도 콘진 같은 데가 있잖아요. 콘진도 있고 일자리재단도 있습니다. 같이 협업해서 하나의 상권을 어떤 성공모델로 만드는 이런 사업들을 한번 구상해 봐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노후상가 거리를 조성하고 나서 저희들은 그것을 확대해서 상권진흥구역으로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에 같은 고민이 있고 같은 사업계획을 지금 현재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경기도형으로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 이동현 위원 관련 유관기관들이, 공공기관들이 같이 참여하는 상권 활성화 사업, 진흥 관련 그런 사업들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거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이동현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우선 앞서 말씀해 주신 위원님들이 워낙이 긍정적이고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저도 한마디 하고. 이번에 저희들 평가받은 기관 중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이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같은 경우 전년 대비 등급이 올라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물론 기관장님들의 등급 또한 A를 받은 걸로 알고 있고요. 조금 더 분발하셔서 다른 기관들도 함께 좋은 성과를 좀 내셨으면 좋겠고 사실은 이 등급이라고 하는 것이 저희들에게 자긍심을 좀 높여줄 수는 있으나 도민들에게 피부에 닿는 것과는 조금 별개로 진행되는 경우들도 있으니 좀 더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사실은 일자리재단이 통합할 때에 지금 앞서 위원님들께서 궁금 사안들이 좀 많으셨습니다. 역사에 대한 부분들이 설명이 빠져버리면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습니다. 일자리재단이 통합될 당시에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난상토론도 많이 했고요. 부정적인 시각도 많았습니다. 반대했던 의원 중의 하나가 저였고요. 토론자로 저도 많이 나갔었는데 지금 문제제기가 많이 됐던 경기도기술학교에 대한 부분들도 그때 도저히 역사와 경기도에서의 필요한 공공성에 대한 부분에서 일자리재단으로 통합되는 것이 적절치 않다라는 의견이 많이 있었고 그때에 경기기술학교와 연관되어 있는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 필요성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은 반대의 입장을 많이 했었고 부정적인 시각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성에 관련된 부분도 일자리재단으로 통합될 때에 여성을 분리시켜서 훨씬 더 많이 그 부분을 강화시켜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이 축소되는 위험성이 있었다라는 것은 아마 여기 계신 공직자분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지금 여기 경제노동위 상임위에 계시는 위원님들께 좀 더 잘 알 수 있도록 그 역사적인 배경이나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돼서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이 어떻게 더 희망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세밀하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입니다. 지금 안혜영 위원님께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출범 당시의…….
○ 안혜영 위원 조금 짧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말씀을 하셨는데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주요 본부 중에 경기도기술학교의 기능과 역할은 너무나 명백합니다. 특히 뿌리산업 중심으로 하고 있고 지금 저희의 앞으로의 계획은 R&D 사업을 중심으로 해서 하이&테크놀로지를 포함하는 제2의 기술학교까지 발전할 수 있으리라고 저희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여능본부 같은 경우는 북부의 여성비전센터와 남부의 여성능력개발센터가 합쳐서 저희 재단의 여능본부를 이루고 있는데 남부, 북부 모두 경기도가 워낙 크기 때문에 여성들의 취ㆍ창업을 위한 하나의 요람으로서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자료는 원하시면 저희가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또 일자리재단에 관련돼서도 지금 사실은 민선7기 들어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강조한다.”라고 언론에 났습니다. 지금 입지선정 공모를 추진 중에 있죠?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맞습니다. 저희 주 사무소인 부천…….
○ 안혜영 위원 17개 시군에 관련돼서 저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고 하는 것이 지역에 관련된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지사님의 정책방향도 균형발전이라고 하는 것에 치중되어 있는데 어제 우리 존경하는 김장일 위원님도 말씀을 좀 하셨지만 사실은 어느 시군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그 재단을, 일자리재단을 이용할 도민들의 수요공급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중심은 사람이죠. 민생입니다. 기관에 관련된 부분도 아니고 지역에 관련된 부분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유념하셔서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감사합니다.
○ 안혜영 위원 길게 말씀드릴 건 아니고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고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같은 경우도 사실은…….
(타임벨 울림)
아니요. 앉아서 말씀하셔도 될 것 같고요. 이번에 설문조사를 하셨더라고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 안혜영 위원 서부권에 관련돼서 앞으로 어떤 분야에 어떻게 지원을 했으면 좋겠는지 그 대상자인 분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셨는데 거기에서 선정된 한 3개 항목 정도를 추진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네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중소기업 전체에 대한 설문조사 말씀하시는 거죠?
○ 안혜영 위원 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 안혜영 위원 6월 정도에 한 2주간에 걸쳐서 설문조사를 한 걸로 알고 있고 한 150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참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지역에 따라서 특성이 있죠. 화성이면 화성, 안산이면 안산, 북부에 관련된 것들도 다 기관마다 다른데 권역별로 이렇게 나누어서 정책방향을 만든다고 하는 것은 아주 좋은 긍정적인 효과라고 보고 있고 그런 것들이 좀 더 확대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진흥원이 아주 다양하고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다 적용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잘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차질 없이 진행시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공백기가 많이 길었습니다. 그리고 6월 1일 날 취임하셨는데 이력도 좀 제가 꼼꼼하게 봤고요. 아까 업무보고를 하시는데 저는 추진력 있게 하실 것 같다라는 그런 기대를 갖고 싶은데요. 지금 말씀하시는 여러 가지의 사안들이 사실은 제가 진흥원에, 부의장을 하면서 제일 마지막으로 참여했던 행사가 시장상권진흥원의 행사였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서 대표가 사임을 하셨죠. 그래서 저는 진흥원에 관련된 신뢰도가 아주 바닥으로 떨어졌었습니다. 그 전에 진행됐던 여러 가지의 사업들이 이거는 보이기식 사업이었나, 그리고 그걸 하기 위해서 도민들이 이용된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코로나19로 이렇게 긴박한 상황에서 그것을 본인의 영광을 위해서 이용했다라는 그런 이미지를 버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사실 오늘 업무보고를 하시는 목소리 톤에 의지를 담아 주셨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여기 지금 기관에 앞으로 20년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코로나19의 현장에서, 아까 어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현장에서 제일 도민들과 밀접하게 관계돼서 뛰고 있는 분들이십니다. 그런데 산하기관이라고 하는 것은 공무원들, 지금까지 20년, 30년 공무원의 직종에 계셨던 전문성이나 단계를 밟아 오셨던 분들보다는 그분들이 하지 못하는 사각지대, 다양성을 더 극대화하고 기초나 이런 것들보다는 그걸 조금 더 현장에 다양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적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강조해서 모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기초나 뿌리를 무시하거나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공공성이라는 것을 위배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희 도의원님들도 다양한 전문적인 분야에서 있다가 의회에 진출하셨지만 그래도 공무원분들과 항상 소통하고 그것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는 분들은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을 하는 것이다. 정책을 입안하고 그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시고 그것이 뿌리내려서 도민들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는 일에 역할을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치하시는 분들을 몇 분 이 안에서 뵀는데요, 유념하시고 긴장하시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주시기를 이 자리에서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들도 함께하도록 하겠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장일 부위원장, 이은주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해 위원 김영해입니다. 시장상권진흥원에 비슷비슷한 사업이 있는 것 같아서 설명을 듣고 싶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골목상권 매니저가 있고 시장상권 매니저가 있습니다. 이게 골목상권 매니저는 시장들의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서 진행되는 건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개념이 완전히 다릅니다. 골목은 말 그대로 골목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파편화되어 있는 자영업자들, 소규모 점포 30인 이상 골목상권 상인회를 조직하면 거기에 매니저가 지원해서 계속 사무적인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지원 그리고 경영활동, 경영성장의 매니저 역할을 하는 것이고요.
○ 김영해 위원 지금 여기가 22명인 거잖아요. 이분들이 그럼 진흥원의 직원으로 계시면서 공동체 조직하는 걸 도와주시는 건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아닙니다. 저희들이 다른 기관에 위탁을 해서 기관에서 운영을 해서 조직만 전문으로 합니다.
○ 김영해 위원 어쨌든 22명의 인원이 31개 시군의 골목상권을 그러면 신청이 들어올 때 가서 해 주는 건가요, 아니면 수요조사를 하는 건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아닙니다. 거꾸로 내려가서 시의 지자체하고 확인해서 골목의 상권을 다 파악하고 그 골목상인회의…….
○ 김영해 위원 실태조사를 하고 필요한 곳에 가서 해 주시는 건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직접 들어가서 조직하고 이런 제도가 있고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여러분들이 30명 상인회를 조직하면 우리가 사업 진행을 지원한다. 이렇게 해서 거꾸로 해서 지금 현재 작년에 진흥원이 출범하고 나서 201군데 조직했고요. 올해 현재 98군데를 조직해서 총 300군데가 지금 현재 상인회가 활동을 진행하고 거기에 매니저가 지금 좀 지원되고 있습니다.
○ 김영해 위원 그러면 굳이 전통시장이 아니어도 일반 구도심의 거리에 있는 상가들 그분들도 가서 조성을 해 주…….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그렇습니다.
○ 김영해 위원 그러면 이거를 공동체가 조성이 되면 그다음에는 어떤 지원을 해 주세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소위 말하면 전통시장에 했다시피 간판도 바꾸고 골목에서 테마거리도 조성하고 이 골목의 어떤 특색이 있는 것을 저희들이 다시 컨설팅해 드리고 해서…….
○ 김영해 위원 컨설팅해 주시고 공모사업을 지원할 수 있게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할 수 있도록 하고.
○ 김영해 위원 그렇게 지원해 주시는 거고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게 아닌 거고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궁극적으로 자생력을 갖추고 경영을, 골목에서 노후상가도 있을 것이고 상인조직들이 업그레이드돼서 실제로 실력을 키워내는 그런 역할인 거죠.
○ 김영해 위원 그런데 이게 운영기간이 1년으로 돼 있어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매니저만 그렇습니다.
○ 김영해 위원 이 매니저들이 그럼 1년 있다가 바뀔 수도 있는 건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조직하고 나서 다시, 골목상권 상인회 매니저가 따로 다시 그다음 순서로 넘어갑니다.
○ 김영해 위원 그러면 골목상권 시장 매니저가 그 공동체 안에서 매니저를 하나 육성을 해서…….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한 두세 군데 지역별로 묶어서 해 주는 데가 있고요. 골목상인회 조직을 전담하는 것은 1년으로 조직하면 끝나는 것이고 그다음에 상권지원이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죠.
○ 김영해 위원 그럼 골목상권 매니저가 공동체를 형성해 놓고 나면 거기에서 시장상권 매니저를 육성해서 그 매니저가 그다음에 계속 지속적으로 그거를 이끌고 나가는 그런 시스템인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김영해 위원 그런데 시장상권 매니저도 보니까 1년으로 돼 있어요. 그럼 이거는 1년 지난 다음에 다시 매니저를 선정하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총 23개월.
○ 김영해 위원 그러니까 그 기간이 끝나면 다시 매니저를 바꿀 수 있는 거예요? 바꿔서 진행하는 건가요? 그런데 지금 40명밖에 없는 거죠, 경기도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그렇습니다.
○ 김영해 위원 그러면 지금 전부가 골목상인회가 203개소하고 소상공인회는 23개소인데 이분들이 다 신청을 하게 되면 203개소를 다 매니저를 지원하나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골목상인회 지역별로 예를 들자면 수원에 권역별로 골목상인회 한 서너 군데를 같이 관리해 주고 서포트해 주는…….
○ 김영해 위원 같이 몇 군데를 해서 만약에 평택이다 그러면 평택시 내 몇 군데를 같이 한 명이 관리를 해 주시는 건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김영해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런데 이게 매니저 기간이 이렇게 정해져 있으면 지속적으로 이게 연계성 있게 진행이 될까? 이게 매니저가 바뀌면 관심 있는 사업들이 또 바뀌면서 그동안에 진행됐던 사업들이 연계성 있게 진행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그런 난제가 있습니다.
○ 김영해 위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그래서 그런 난제가 현재 한 23개월, 그러니까 1년 단위로 한 번 더 연장할 수 있는 조건인데 최대 23개월을 넘지 못한다라는 것이 지금 현재 조건이라서.
(타임벨 울림)
○ 김영해 위원 그 공동체 분들이 다 원해도 다시 연장할 수는 없어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그거는 현재 어렵습니다.
○ 김영해 위원 그런데 그분이 계속 잘 해서 공동체 분들이 다 원하시면 연장이 가능한 거 아닌가요? 그거는 왜 그걸 연장을 못 하게끔 해 놓으신 거예요, 그러면?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나름대로 다른 출구들을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는데 어쨌든 그 영역에서 전문가가 양성되어지지 않습니까? 매니저 역할을 23개월 했을 때 상당한 노하우가 축적됐을 때 그 영역에서의 전문가 영역은 또 여러 가지 컨설팅으로…….
○ 김영해 위원 그러면 여러 명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이렇게 기간을 한정해 놓으신 거예요, 아니면 어떠한 이익집단의 이익 때문에 이거를 기간을 정해 놓으신 거예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핵심은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데 서포트해 주고 지금 여러 상인분들이 젊은 분들도 있고 나이 드신 분들도 있는데 총체적으로 골목이 지금 현재 어려운 조건에서 경영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으로 서포트해 주는 역할인 거죠. 초점은 골목의 장사가 잘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온ㆍ오프 준비를 서포트하는 그게 초점입니다.
○ 김영해 위원 그러니까 그게 그 기간 안에 연계성을 가지고 가기 위해서는 기간이 좀 짧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그런 한계가 저희들한테 좀 고민으로 남아있습니다.
○ 김영해 위원 어쨌든 같이 고민해서 이거는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알겠습니다.
○ 김영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장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장일 위원 김장일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안혜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공교롭게 오늘 네 기관이 이렇게 이 자리에 오셨는데 세 기관, 상권진흥원은 작년도 경영평가 대상은 아니고요, 작년에 발족이 됐기 때문에. 세 기관이 다 A등급을 받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A등급을 받은 것을 축하드리면서 금년도 고생이 퇴색되지 않게끔 내년에는, S등급이 다년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S등급도 내년에는 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여튼 우리 직원과 대표님들이 고생하신 결과라고 축하드리면서.
제가 드리고 싶은 내용은 노동이사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 군데 지금 보면 신용보증재단, 일자리재단, 경제과학진흥원이 노동이사제를 선임해서 운영하고 계신데 노동자를 기업경영의 한 주체로 보고 노동이사를 채용을 해서, 지금 이것은 문재인 대통령이나 우리 이재명 지사께서도 추진하셨던 일이었기 때문에 노동이사제가 선임되고 나서의 회사의 기관의 변화되는 내용이라든가 노동이사제를 함으로써 부각되는 장점도 있을 것이고 단점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동이사가 선임이 돼서 노동자들이 회사의 경영과 재무구조도 좀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을 거라고 생각이 들면서 우리 기관의 대표님들 생각이나 직원들 생각은 어떻게 갖고 있는지, 짧은 기간이지만 거기에 대해서 기관 대표님들께서 한 말씀씩 자리에서 그냥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민우 이사장입니다. 저희는 지역 공공기관 중에 작년 5월 달에 처음 노동이사를 경기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도의회에서 노동이사를 한 분에서 2명으로 확대를 하라고 그러셨는데 저희는 재단법에 임원이 7명으로 한정이 돼 있어서 타 기관하고 두 분으로 가는 데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제 또 우연찮게 경기도 내 공공기관 노동이사님들이 저희 재단을 방문하셔서 같이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김장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노동이사님들한테 노와 사가 같이 해서 조직의 발전이 돼서 경기도의 발전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어저께 노동이사 열세 분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렸고요. 저희도 노동이사님이 이사회에 참석을 해서 의견 개진과 소통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김장일 위원 네, 감사합니다. 다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일자리재단 문진영입니다. 근로자 관련해서는 한 세 가지 층위가 있습니다. 노조가 있고 노사협의체가 있고 그리고 노동이사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각의 층위는 역할이 좀 약간씩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중에서 노동이사제 같은 경우는 공동결정제의 일환으로 전반적인 재단의 운영에 있어서 경영층과 노조가 같이 공동으로 결정하고 그 결정에 따른 책임을 공동으로 진다는 면에서 상당히 진일보하고 앞으로 다른 기관에도 좀 더 확대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 김장일 위원 네, 감사합니다. 김기준 원장님.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입니다. 저희도 작년 말에 노동이사를 도입해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노동이사가 경영 전반적인 정보를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고 있고요. 또 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규정도 개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노조의 역할과 노사협의회 또 노동이사의 역할 이런 것들이 서로 합의를 이루어 가지고 역할분담이…….
(타임벨 울림)
이루어지는 단계가 아니라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과제로 남아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원래 취지에 맞춰서 노동이사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동이사가 원활한 소통을 직원들하고도 하고 또 경영진하고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장일 위원 세 분의 대표님 말씀 듣고 보니 노동이사제가 점진적으로 또 전반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장이 돼서 우리 사회 전반에 확장이 될 필요성도 인식하고 있다, 느낀다 이런 말씀으로 제가 갈음하고요. 노사가 상생을 하는 데에 따른 노동이사제는 분명 앞으로도 전반적으로 크게 확장되고 사회에 필요한 노동이사제를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으로 이렇게 갈음해도 되겠습니까?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 김장일 위원 앞으로 기관들마다 노동이사를 선임해서 노사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윈윈하는 그런 결속이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본질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고 추가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박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관열 위원 신보 이민우 이사장님. 앉아서 답변하세요, 그냥. 하여튼 지난 1월부터 참 고생 많이 하셨는데 그리고 특히 직원들 고생 많이 했다고 말씀드리면서 질문하겠습니다. 코로나19 특례보증 이게 뭡니까? 설명 좀 해 보시죠, 특례보증.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코로나19 특례보증은 정부에서 업체당 7,000만 원씩을 지원하게 돼 있었습니다. 그게 저희가 기존의 조건 갖고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특별사태기 때문에 연체가 있거나 모든 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지원하기 위해서 특별보증이라고 이렇게 설명을 한 겁니다.
○ 박관열 위원 그래서 특별보증 과정에서 보증한도가 좀 높아지고 그리고 심사기준도 완화되고 그랬다는 거 아니에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심사기준이 완화됐고요, 실사도 거의 생략해서 지원했습니다. 처리기간이 워낙 오래 걸렸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 박관열 위원 이게 2017년부터 2020년 지금 현재 6월까지 보니까 보증부실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요. 2017년 보니까 1,366억, 2018년이 1,486억 그리고 2019년이 1,636억 그리고 올해 금년에 6월 30일까지 750억이거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보증부실 금액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게요, 저희가 보증공급을 그렇게 공격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보증부실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대위변제율을 보면 18년도에 2.47%고요, 19년도에 2.28%입니다. 그리고 아까도 저희가 업무보고했지만 올해는 0.67%인데 하반기에 부실률이 상당히 늘어날 거라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공급을 공격적으로 취급하다 보니까 부실은 늘어나는 거고요. 또 늘어나는 것만큼의 저희가 회수 노력을 많이 해서 대위변제율은 축소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 박관열 위원 그래서 아까 이사장님께서 일반출연금을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시군에 그리고 경기도에. 제가 어저께 경제실장한테도 이야기했습니다만 경기도에서 이렇게 애쓰고 있는 신보에 일반출연금을 좀 확대하라고 이야기했는데 경기도에는 요구하고 계시나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저희도 경기도에다가 요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쉽게 얘기해서 코로나 관련해서는 서울은 627억 원을 출연했습니다, 서울신보재단에다가. 그런데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127억뿐이 재단에 출연을 못 했습니다. 한 500억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 저희 경기도가 서울보다도 보증지원을 더 많이 했습니다, 코로나 보증지원을. 그럼 거기에 맞춰서 경기도도 저희 재단에다가 출연금을 해 주셔야 되는데 불요불급하게 쓸 데가 많아서 그러신지 요청을 했는데 아직 진행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 박관열 위원 그러면 추경에라도 가능하나요, 그게 출연이? 경기도 일반출연금이 가능해요? 추경에.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추경에 가능합니다.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그래서 아까 위원님들께 그런 부탁말씀을 드린 겁니다.
○ 박관열 위원 하여튼 그걸 추경에 올리시면, 이야기하시면 저희야 위원장님이 잘해 주실 것 같으니까 걱정 말고 그냥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관열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미숙 위원 군포 출신 김미숙입니다. 경제과학진흥원장님께 짧은 것 여쭙겠습니다. 그냥 앉으셔도 되는데. 죄송합니다. 저희 업무보고 책자 5페이지에 보면 인력운영에 정원이 215명이고 현원이 211명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서 정원 외가 있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정원 외요.
○ 김미숙 위원 정원 외가 지금 342명이나 돼요. 342명, 무기직에 73명, 시설직에 226명, 위촉에 37명, 부설 쪽에서 여섯 분 계시고. 이게 지금 정원 외가 이렇게 많죠? 총인원제 때문에 그런 건가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원래 정원은 정규직 정원을 정해 놨지 않습니까? 무기계약직은 정원에 포함이 안 되고 따로 관리가 되고 있고요. 그러니까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무기계약직 그리고 용역회사의 직원으로 있다가 저희가 직접 고용하게 된 시설운영직, 다 정원 외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 김미숙 위원 네. 위촉직은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위촉직은 그냥 단기계약직 내지는 기타직 그런 경우를 얘기합니다.
○ 김미숙 위원 이게 지금 기관이 합병되면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아니면 처음부터 이렇게 된 건가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저희가 비정규직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 건 작년 1월 달이고요. 그다음에 시설운영직은 올 1월 달부터 무기계약으로 직접 고용을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김미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운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남운선 위원 이홍우 원장님한테 짧게 제가 하나 여쭤보고 싶은데 골목상권 지원화 사업 있잖아요. 지금 저희 지역이 4개 동인데 3개 동에서 그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매니저 말씀으로는 내년부터는 경기도에서 하지 않고 시군에서 하게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던데 그렇게 하게 된 이유가 따로 있으신가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우리 근본적인 사업의 계획에 이렇게 조직에서 시에서 시로, 지자체로 넘겨주는 거죠, 조직에서.
○ 남운선 위원 그러면 지자체는 그걸 받을 만한 조직이나 이런 게 있어야 될 텐데 그게 가능할까요? 저희가 어떤 지역 같은 경우는 2년 연속 이 사업을 해 오고 있는데 제가 고양시인데 고양시에서 이걸 하게 되면 잘 진행이 연결성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어서 걱정이 되거든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일단은 고양시에서 지금 현재 있는 경기도상인연합회 조직이 있는 거고, 전통시장에. 그다음에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라고 또 한 조직이 있는데 우리가 지금 조직했던 애니골이나 이런 몇 군데의 골목상인조직 파트는 소상공인연합회나 전통상인연합회하고 좀 다른 영역으로서 한 카테고리가 정해지면 지자체가 별도로 또 그것을 저희들이 다 매칭을 해 드리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 남운선 위원 그럼 사업을 매칭을 해 주신다고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그 조직을. 그런데 어차피 전통시장상인회 같은 경우에도 지자체하고 사업을, 우리 말고도. 같이 매칭해서 저희들하고 사업을 하는 경우 예산을 묶어서 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거든요.
○ 남운선 위원 그러면 소상공인 지원을 하는 지역의 시군의 그 파트하고 지금 이 골목상권 사업을 하고 있는 그것과 이렇게 매칭을 시켜 주신다고요?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 남운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 심민자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이은주 네, 심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심민자 위원 저는 업무보고서에 없는 자료 몇 개만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경제과학진흥원 원장님이요. 우리 경제과학진흥원이 원 산하에 있는 특별회계로 관리하는 기관들이 많아요, 건물들이. 4쪽에 보면 경과원 건물 말고도 6개가 있거든요. 이 기관들이 운영하고 있는 게 건물관리운영비가 예산도 많거든요, 임대료라든가. 이 관리운영현황 조금 상세하게 그렇게 해서 하나만 자료로 요청드립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알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그다음에 시장상권진흥원에도요. 골목상권 상인조직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조직현황이 98개소가 벌써 다 돼 있다고 돼 있어요. 그렇죠? 이 현황 하나만 자료로 주시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작년 것까지 같이 다 드릴까요?
○ 심민자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쇼핑몰 플랫폼 도입계획도 있으세요. 그 계획서 상세하게 나와 있으면 하나만 주십시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홍우 네, 알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동현 위원 간단하게 자료요구 좀 할게요. 일자리재단. 아까 이사장님께서 플랫폼 노동자에 대해서 일자리 창출 사업 이런 거 구상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질의 중에 하셨는데 추진방향, 그러니까 플랫폼 노동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어떤 식으로 어떤 파트너랑 어떤 형태의 일자리 창출을 하실 건지에 대한 계획이 있으시면 그거 나중에 제출해 주세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제가 아까 말씀드릴 때 플랫폼 근로자들의 일자리 창출 포함해서 지금 현재 플랫폼 근로자들이 산재보험이나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그런 사회적 안전망을 같이 포함해서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계획은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 이동현 위원 네, 그걸 서면으로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일자리재단 관련해서. 서울시에는 청년친화기업 인증해서 서울시 청년포털에서 제공하는 그런 서비스가 있거든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있습니다.
○ 이동현 위원 경기도 이게 준비가 돼 있나요? 준비하고 있는 건가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경기도에서는 청년 관련해서는 청년정책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 일자리 관련해서 고용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잡아바하고는 좀 다르게 예를 들어서 청년에서 문화, 주거, 복지, 청년활동 지원들을 포함한 정책포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동현 위원 그걸 저희 의회에서 제안해서 아마 진행됐던 건데.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맞습니다.
○ 이동현 위원 그런 거고 그다음에 그것 연계된, 서울시에서는 청년친화기업과 같은, 일자리재단에서는 그런 걸 구상하고 있는 게 있는지, 또 유사한 게 있는지 그것도 자료로 별도로 해 주십시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 이동현 위원 그리고 신보. 일반택시 장기 무사고 근로자 융자지원 사업 이게 지금 도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일반택시요?
○ 이동현 위원 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동현 위원 내년에도 하고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 이동현 위원 이것 추진현황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저는 질의가 아니고 지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동현 위원에게 자료 전달)
우리 이사장님이 오늘 좀 많이 바쁘시네요. 각 기관마다 위원회를 설치해서 지금 위원회 운영하고 있는 것들이 있을 겁니다. 각종 위원회의 위원님들, 선임되어 있는 위원님들 명단하고 기간 그리고 간단한 경력이 있으면 경력도 함께 해서 위원회의 운영되고 있는 목적과 취지가 담겨져 있는, 이 위원회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심의를 하면 심의를 하고 공모사업에 관련된 것에 참여를 하면 그런 것들을 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자료를 상세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장일 위원님.
○ 김장일 위원 김장일 위원입니다. 일자리재단 대표님께 여쭙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을 보면 작년에 비해서 인건비 및 기본경비가 23억 4,000만 원 정도가 줄었어요. 5페이지.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2019년.
○ 김장일 위원 그리고 특히 여성능력개발본부의 남부본부, 북부본부 예산이 줄었고 전체적인 인건비가 이렇게 줄었는데 이 원인이 어디에 있는 겁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2019년도 예산을 설정할 때, 그걸 산정할 때 저희가 공무직을 포함해서 정원과 정원 외 그리고 유기계약직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맥시멈을 세워놓은 것이고요. 그런데 2019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정원을 다 채우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2020년에 그것이 반영돼서 전반적으로 예산이 약간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23억이 떨어진 건 인건비뿐만 아니라 운영비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운영비 절감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남부에 지금 예산이 상당히 줄고 있는데 이게 2019년에 비해서 2020년 저희가 좀 축소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상세한 건 저희가 서면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여성취업지원금이 2019년에 39억이 들어왔다가 올해는 그게 아직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41억 중에 대부분이 여성취업지원금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 김장일 위원 그럼 인건비 쪽으로 충원이 돼서 소요가 될 거다 하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인건비는 사실 크게 줄지 않았습니다. 운영비가 줄었습니다.
○ 김장일 위원 운영비가 줄었습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 김장일 위원 그러면 운영비가 준 내역을 저한테 자료로 제공해 주시고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드리겠습니다.
○ 김장일 위원 그리고 또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서 우리 산하기관이 일부 북부 쪽으로 이전을 하는데 일자리재단이 그 대상에 포함이 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대표님의 사견과 또 우리 조직원들의 여론은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노조와 노사협의체 그리고 특히 노동이사제 통해서 저희 재단 직원들의 뜻을 충분히 지금 중지를 모으고 있는 단계고요. 지금으로서는 예단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이 경기도에서 저희가 경기도일자리재단으로서 지금 같이 엄중한 상황에서 일자리를 어느 지역에 자리를 잡아야 가장 큰 효과를 볼 것이냐 그런 기준과 또한 저희 재단 직원들의 편의성 그리고 무엇보다도 경기도 도정의 기본적인 방침 이러한 세 가지의 변수들을 잘 조합을 해서 슬기롭게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장일 위원 균형발전을 위해서 북부로 옮기는 것에 대해서 제가 일부 찬성을 하면서 직원들의 복지라든가 특히 복지면 사택 또 대부분 직원들의 자녀들이 다 이쪽에서 학교를 다닐 것 아닙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맞습니다.
○ 김장일 위원 그러면 사택 부분 문제도 필요할 거고 독신자 숙소 등등이 필요할 텐데 복지 차원을 소홀히 생각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문진영 네, 명심하겠습니다. 그런 점 지적해 주셔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김장일 위원 다음은 진흥원 원장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보고자료 7페이지를 보게 되면 7개 거점에 31개 접점지역으로 구분이 돼 있어요. 보면 거점지역과 접점지역이 주로 이렇게 한 군데, 경기도 전체 지도인데 그 지도 안에 이렇게 뭉뚱그려져 있어요, 보면. 특히 동쪽 방향으로는 아주 전무하게 거점이나 접점지역이 설치가 안 돼 있어요. 그렇죠?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그렇습니다.
○ 김장일 위원 그러면 지금 보면 서부, 남부, 북부는 거점지역이 그렇게 형성돼 있는데 동부 쪽이 없으니까 이 동부 쪽에 거점을 두실 의향은 없으신 겁니까? 이것도 균형발전을 위해서 이쪽에 꼭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존경하는 김장일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저희도 일찍이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와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동부권역센터가 설치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김장일 위원 빠른 시일 내에 동부센터도 건립이 돼서 왕성한 활동이 전개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기준 네, 알겠습니다.
○ 김장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2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2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5분 회의중지)
(14시4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은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배수용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박귀남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기획본부장, 주영창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께서는 차례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경기테크노파크 배수용 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안녕하십니까?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배수용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경기테크노파크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드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서한석 전략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임진석 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정상래 행정본부장입니다.
(인 사)
신호철 경기에너지센터장입니다.
(인 사)
최재백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센터장입니다.
(인 사)
그럼 2020년 경기테크노파크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경기테크노파크는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 및 경기도, 안산시 테크노파크 운영 및 지원조례에 따라서 1998년 9월 설립되었습니다.
4쪽 예산현황입니다. 올해 예산은 1차 추경 기준으로 1,668억 3,800만 원입니다. 재원별로는 중앙정부 811억 원, 경기도 262억 원, 안산시 70억 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예산 중 경기도 예산은 1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연금은 보시는 표와 같으며 2020년도 경기도 출연금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지원비 30억 원을 포함하여 41억 원입니다. 운영비 출연금은 전년도보다 1억 원 증가한 8억 7,600만 원입니다.
5쪽 조직인력 및 시설입니다. 테크노파크는 3본부 2센터 14개 팀으로 총 14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77명이며 정규직 직원은 현재 74명입니다. 정원 외 계약직은 공무직을 포함하여 75명입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약 2만 평의 대지에 연면적 1만 6,000평의 입주시설 및 지원시설 등 총 6개 건물로 구성돼 있으며 121개 사가 입주하고 있습니다.
7쪽 미션 및 비전과 10쪽부터 16쪽 2019년 주요성과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19쪽 주요 현안사항입니다. 4차산업을 선도할 가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산시 상록구 사동 90블럭 내 R&D 부지에 연면적 5,000평 규모로 2023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도비 100억, 안산시비 150억, 경기테크노파크 50억 등 총 300억 원입니다. 2016년 타당성조사를 통해 과제를 도출하여 여러 행정절차를 거쳤으며 7월 중 경기테크노파크와 안산 사동 90블록 PFV 간에 최종적으로 분양 매입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본 센터는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체계 구축 및 지원 연구시설 집적화로 데모 스마트공장과 입주 및 지원시설이 들어설 계획으로 있습니다. 2020년 9월 건립공사를 시작하여 2023년 3월 기관 및 기업 입주와 함께 개소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21페이지와 22페이지의 조감도 및 공간 구성안은 서면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쪽부터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2020년 사업예산은 1,458억 원이며 4대 분야 14개 부문 50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분야에 스마트공장 구축 활성화 등 5개 부문에 1,009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테크노파크 예산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둘째, 기술혁신 및 사업화분야에 기술혁신 역량강화 등 4개 부문에 358억 원이며 전체 대비 24%입니다. 셋째, 지역혁신허브분야에 에너지비전 확산 등 3개 부문에 66억 원이며 전체 대비 4%입니다. 넷째, 도내 플랫폼 마케팅 선도분야는 2개 부문에 15억 원이며 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 대비 사업예산은 약 15% 증가하였습니다.
26쪽은 전체 사업에 대한 세부 재원별 내역입니다. 전체 사업예산은 1,458억 8,300만 원이며 이 중 경기도 예산은 223억 3,500만 원으로 약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7쪽부터 분야별 세부 업무계획입니다.
29쪽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분야 계획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을 구축하며 스마트공장 확산체계 구축 일환의 스마트공장을 활성화하고 무한상상실 운영 및 인력양성으로 3D프린팅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드론기업의 기술개발 지원 및 체험교육 등을 통한 드론산업 육성 등 5개 부문 총 12개 세부사업에 1,009억 8,600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예산이 투입된 사업은 4개 사업, 25억 8,500만 원입니다.
30쪽부터 39쪽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및 실적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기술혁신 및 사업화분야 계획입니다. 창업공간 제공 및 기술이전 등을 통한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 제조기업 애로해결 및 부품국산화 등 지원으로 기술혁신 역량강화를 하겠습니다.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 등 과제지원을 통해서 기술사업화를 확산하며 맞춤형 지적 재산권 지원으로 중소기업 지식재산 창출 및 지식재산권 보호 등 4개 부문 총 26개 세부사업에 358억 7,200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는 기술닥터 및 부품국산화 사업 그리고 지식재산 지원사업 등 경기테크노파크의 대표사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도에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44쪽에는 26개 사업에 대한 재원별 현황이며 경기도 예산이 투입된 사업은 12개 사업 150억 1,200만 원입니다.
45쪽부터 77쪽까지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80쪽 도내 플랫폼 마케팅 선도분야 계획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한 국내 시장진출 도모 및 해외 시장진출 활성화 2개 부문 총 7개 세부사업에 15억 4,600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는 네이버 경기행복샵 입점 지원 등 경기테크노파크가 주도적이고 특화된 사업분야라고 할 수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기업들의 매출이 성장하는 마케팅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예산은 2개 사업 6억 3,000만 원입니다.
81쪽부터 87쪽까지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90쪽 지역혁신 허브분야 계획입니다. 산학연관 협력강화 및 혁신자원을 활용한 지역 거점기능 역할을 강화하며 안산사이언스밸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산학연 클러스터를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 에너지비전 확산 실현 및 에너지 자립도 향상에 3개 부문 총 5개 세부사업에 66억 4,600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6월 수도권 첫 번째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지정되면서 올해부터 특구 내 입주기업에 대해 다양한 지원과 세제 감면 등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에너지센터 운영을 통해 경기도 에너지비전 확산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효율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경기도 예산은 2개 사업 41억 800만 원입니다.
81쪽부터 102쪽까지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테크노파크 2020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경기테크노파크 임직원 모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지도편달을 받아 경기도 발전에 기여하고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테크노파크)
○ 위원장 이은주 배수용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박귀남 기획본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안녕하십니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임영문 원장을 대리하여 참석한 기획본부장 박귀남입니다. 임영문 원장은 도의회 업무보고 일정이 확정되기 이전 검찰 관계자 면담 일정 사유로 부득이 본 위원회에 참석하기 어려워 불참사유를 사전에 제출하였습니다.
경기도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헌신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은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이렇게 저희에게 업무보고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영문 원장을 비롯한 저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직원들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경기북부지역 거점기관으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먼저 간부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김창현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송윤섭 기술본부장입니다.
(인 사)
하수진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입니다.
(인 사)
박헌규 특화본부장은 병가 치료 중에 있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희 테크노파크의 2019년도 주요성과 및 2020년도 사업추진 방향에 따른 주요사업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테크노파크 일반현황입니다. 관련 페이지는 보고자료 1페이지부터 10페이지까지입니다.
먼저 3페이지입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경기북부지역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이끄는 혁신거점기관으로서 지역 산업발전을 위하여 특화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창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신산업 창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산업기술단지 지원 특례법에 근거한 비영리 재단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조직 및 인력현황과 예산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테크노파크는 현재 4본부 3센터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원은 원장을 포함하여 81명이며 정규직 42명, 무기계약직 19명, 유기계약직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0년도 예산은 총 1,771억 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86.6%인 823억 원이 증액된 예산규모로서 연간 업무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확대된 예산규모에 걸맞게 저희 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은 2020년도 사업수행 기간 동안에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부터 10페이지까지는 시설현황에 관련한 자료입니다. 양해하여 주신다면 보고서 자료로 설명을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 사업실적 및 운영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는 주요 사업실적을 요약한 자료입니다. 2019년도 총사업비는 948억 원이며 주요사업 예산은 909억 7,000만 원으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육성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총 30개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2019년도 주요 사업실적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대상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 지원사업,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사업,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인프라 구축사업 등을 진행하였으며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하여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작년 2019년 저희 테크노파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비 1,0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변화와 혁신을 통해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이어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부터 45페이지까지는 2020년도에 추진되고 있는 단위사업별 사업계획 및 추진현황 요약입니다. 저희 테크노파크는 올해 총 26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전년도 이월금을 제외한 당해연도 목적사업 총사업비는 1,113억 4,000만 원입니다. 사업은 네 가지 추진전략입니다.
첫 번째, 중소기업 성장지원 사업으로서 업무보고 자료 46페이지 1번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육성 지원사업부터 56페이지의 6번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 사업까지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보고를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경기도 가구산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가구산업 육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57페이지 7번 가구 융복합 디자인 지원사업부터 64페이지 11번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인프라 구축 사업까지이며 역시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경기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정경기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66페이지 12번 북부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사업부터 81페이지 23번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 숨터 조성사업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북부 기업과 취업준비생 간의 연결을 통한 일자리 창출ㆍ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83페이지 24번 경기북부 환경분야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사업부터 86페이지 26번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까지이며 역시 자료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2020년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성실히 진행하여 경기북부지역의 혁신거점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성실히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대진테크노파크)
○ 위원장 이은주 박귀남 기획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주영창 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경기도 지역경제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사랑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님 그리고 김장일ㆍ김인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주영창입니다. 먼저 제10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으로 활동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연구원의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서 주시는 지적과 고견은 저희가 겸허히 받아들여서 연구원이 더욱 발전하고 경기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소개를 올리겠습니다.
고인정 부원장입니다.
(인 사)
권정훈 연구본부장입니다.
(인 사)
유영민 성과확산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대조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종만 소재부품장비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배포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기관 일반현황 및 2020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참고사항 순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3쪽은 연구원 설립개요입니다. 연구원의 미션은 인간을 향한 융합기술로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이고 비전은 지역과 R&D가 하나 되는 세계적인 융합연구기관입니다. 미션과 비전의 달성을 위해 융합기술 연구개발과 산학연 협력, 기술창업 및 지역공헌 사업을 주요기능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립연혁을 말씀드리면 경기도와 서울대 간의 협약을 통해 2008년 서울대 부설 연구원으로 처음 개원하였습니다. 그 후에 지역 공공분야에서 R&D의 필요성에 대하여 경기도와 서울대가 서로 공감하여 2017년 법인 설립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2018년 경기도ㆍ서울대 공동 출연기관으로 전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4쪽은 조직 및 인력입니다. 조직은 경영, 연구, 성과확산 3개의 본부와 소재ㆍ부품ㆍ장비 연구사업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력은 정원 58명에 현원 55명입니다.
다음은 예산 및 시설현황입니다. 2020년도 총 예산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세입예산은 경기도 출연금 41억 원, 서울대 출연금 10억 원으로 51억 원이며 자체수입 32억 원, 수탁사업수입 257억 원, 건물관리수입 60억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경상운영비 68억, 자체사업비 14억이며 수탁사업비와 건물관리사업비는 각각 사업수입과 동일합니다. 시설현황은 6개 건물에 약 6만 ㎡의 규모이며 1,200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건물의 약 40%를 30여 개 중소기업 등에 임대하고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2020년도 주요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쪽과 10쪽은 주요사업의 목록입니다. 주요사업은 융합기술 연구 부문과 과학기술 대중화 부문으로 구분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1쪽부터 융합기술 연구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융합기술 연구사업은 차세대 융합플랫폼 개발연구, 자율주행 실증연구, 소재ㆍ부품ㆍ장비 자립화 연구, 스마트시티 사업으로 구분되어 있고 융합기술 지원사업에는 중소기업 기술 지원사업과 산학연 학술교류 사업이 있습니다.
다음 12쪽은 연구 부분의 성과현황입니다. 연구과제는 총 90여 개, 120억 원의 연구과제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연구과제 수행을 통해서 저희가 원천기술과 요소기술을 확보하여 이를 통하여 경기도의 수탁사업 및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연구에 활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논문, 지적재산권 등은 참고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13쪽부터 연구개발사업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차세대융합플랫폼 원천기술 개발 사업입니다. 차세대융합플랫폼은 융기원이 공공 R&D기관으로서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융합연구 플랫폼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에 대한 연구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R&D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다음 14쪽에 앞서 소개드린 연구개발사업에 관한 구체적인 실적을 예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IT활용 영유아 보육 안전 실증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얼굴인식, 스마트밴드 등 IT 기술들을 활용하여 어린이집의 원아들을 등원에서부터 하원까지 안전하게 보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도내 어린이집에서 실증사업을 수행 중이며 이를 통해 부모들은 안심하고 자녀들을 보육시설에 맡길 수 있고 교사들은 행정업무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향후 장애인, 양로원 등 다양한 사회약자 층에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음 예는 저희가 소방헬멧 부착형 핸즈프리 무선 송수신장치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재난현장에서 수고하고 계시는 구조대원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현장에서 무전기를 별도 조작 없이 음성인식으로만 동작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였습니다. 지금 도내 소방서에 보급하여 200여 개의 시제품이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15쪽은 경기도 자율주행 실증연구입니다. 경기도 자율주행실증연구센터에서는 자율주행차뿐만 아니라 센서, 라이다, 공간정보기술 등 다양한 분야가 연결된 융합연구를 수행함으로써 관련 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에서는 자율주행셔틀의 실증운행과 함께 통합관제센터와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율주행셔틀 실증운행은 판교역으로부터 제2판교테크노밸리까지 구간을 운행하고 있고 지금은 코로나로 인하여 일반인 탑승은 없지만 데이터 수집을 위한 실증운행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
다음 16쪽에 있는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자율주행셔틀이 운영되는 판교 일대의 통신시설 및 CCTV와 연계하여 제로셔틀을 컨트롤하고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센터에서는 융기원을 중심으로 관련된 분야에 스타트업 8개 기업이 같은 공간에 입주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에는 매출 100억 원, 신규투자 250억 원, 150명의 일자리 창출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내었습니다.
다음은 소재ㆍ부품ㆍ장비산업 자립화 사업입니다. 대한민국 소재ㆍ부품ㆍ장비산업의 중심인 경기도가 탈일본 및 기술자립화의 길로 가기 위한 지역특화 R&D 사업으로 3년간 300억이 투입되는 R&D 사업입니다. 추진내용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수요연계형 R&D 과제를 지원하며 융기원이 중소기업의 연구를 지원하는 문제해결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요기업인 대기업의 기술 로드맵을 중소기업에 공유하는 상생포럼을 개최하여 상생형 소ㆍ부ㆍ장 개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음 쪽에서 보듯이 소재개발에서 꼭 필요한 것은 분석 및 측정인데 중소기업이 이를 독자적으로 하기에는 매우 어렵습니다. 본 사업단에서는 이에 필요한 특화된 연구장비와 전문화된 분석 지원시스템으로 관련 기업들이 연구개발 성과를 쉽게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역기반 스마트시티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국비사업에 융기원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경기도 시흥에 미래형 스마트시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의 실증지역인 시흥시의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도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공공ㆍ민간데이터를 활용하여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스마트시티 사업은 방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하기 때문에 디지털 뉴딜 사업과도 연계가 가능합니다. 융기원은 경기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개발하여 경기도 전역에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부터는 융합기술 연구사업에 있어서 이어서 융기원이 수행하고 있는 융합기술 지원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중소기업 공동 연구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융기원이 함께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함으로써 맞춤형 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융기원과 중소기업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화를 돕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입니다. 이는 경기도의 기업R&D 지원사업으로 융기원은 이 중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특화분야를 전담하여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등의 주요기술을 활용한 신산업 개발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22쪽은 융합기술 심포지엄입니다. 국내외 전문가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학술행사로 기술혁신과 도내 문제 해결 연구를 위한 도정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과학기술 기반의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중심의 R&D를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경기도 위상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융합연구포럼입니다. 최신 융합기술 동향 및 융합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하는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 및 재난안전 등을 주제로 2회로 축소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24쪽부터 28쪽은 융기원 사업의 두 번째 꼭지인 과학기술 대중화 부문입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연구자들을 위한 기관일 뿐만 아니라 도민과 함께하는 문턱 낮은 연구기관을 지향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먼저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입니다. 융기원의 창업지원사업은 단순히 예산과 공간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융기원의 연구인력과 연구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결과가 나왔고요. 2016년 이후의 성과를 보면 투자유치 88억 원, 중기부의 창업지원 선정기업 5개 사, 연 100여 명의 일자리 창출 등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6쪽은 융합문화콘서트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도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는 건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하도록 변경하였고 촬영된 동영상은 경기도 평생학습서비스인 지식에 업로드하여 도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입니다.
다음 27쪽은 경기도 R&D 인턴 지원사업입니다. 일반 행정인턴과 달리 연구기관이나 기술부문의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연구현장의 경험을 제공하는 연구 인턴프로그램으로서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입니다.
28쪽은 경기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사업입니다. 경기도 내 지역협의체와 연계하여 과학교실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9쪽부터 31쪽까지는 참고사항으로 이사회명단, 간부명단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4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기술 연구를 통해 경기도와 우리나라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위원장 이은주 주영창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 본질의 답변 5분 후 추가질의 답변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기관장을 지목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숙 위원 군포 출신 김미숙입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 오신 기획본부장님, 박귀남 기획본부장님. 그냥 앉아서 대답해 주십시오. 지금 대진테크노파크 원장님께서 오늘 못 오셨잖아요. 원래 원장님 임기가 언제까지인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원래 원장님 임기는 금년 12월 22일까지이십니다.
○ 김미숙 위원 12월 22일까지예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 김미숙 위원 그런데 원장님 이력을 찾았더니 지금 대학총장님이신 건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7월 1일 자로 대진대학교 총장에 취임하셨습니다.
○ 김미숙 위원 글쎄요. 지금 대진테크노파크의 일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원장이시면서 총장을 역임하시는 것이 그렇게 무리가 없을지, 아니면……. 글쎄, 그 관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기관이 같은 울타리 안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같은 울타리라는 말씀이……. 저희는 엄밀하게 각각 다른 법인이고요. 대진대학교하고 저희 테크노파크는 다른 법인이고요. 대진대학교는 교과부라고 한다면 저희는 중소기업벤처부 산하기관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 원장님께서 급작스럽게 총장에 선임이 되시고 움직이시다 보니까 저희가 사실은 이사회를 열어서 이사회에서 원장님에 대한 거취를 논의해야 되고 그런 상황에 지금 직면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총장님은 선임이 안 되셨다 하더라도 임기가 12월 말이셨기 때문에 저희가 소위 말해서 원장추천위원회를 만들어서 이제 가동을 시작을 해야 되는 그런 시기가 되었고요. 그래서 아마 저희가 금번 이사회가 끝나고 나면 원장대행체제로 테크노파크는 그렇게 일단은 운영이 될 것 같습니다.
○ 김미숙 위원 네, 제 궁금증은 풀렸습니다. 그런 인력관리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는지 제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아무튼 어쨌든 경기도에서 출자해 가지고 하는 그런 사업체이기 때문에 인력관리도 마찬가지지만 사업도 마찬가지고요. 모든 그런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관여를 좀 많이 해야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바뀌시면 또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하던 사업들이 다 잘 되도록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위원님. 저희가 유념해서 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원 위원 허원 위원입니다. 경기테크노파크 배수용 원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경기테크노파크 배수용 원장입니다.
○ 허원 위원 코로나 정국에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에서 대진테크노파크를 이끌어 가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하나, 지금 대진테크노파크에서 임대를 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죠, 기관이?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네, 기업 유관기관 해서 122개 사 정도입니다.
○ 허원 위원 지금 현재 어려움을 서로 나누기 위해서 임대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공기업에서 좀 줄여주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 경기테크노파크는 어떻게 진행을 하고 계십니까?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저희가 입주업체 임대료를 감면하는 게 우리 테크노파크가 독자적으로 결정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니고요. 중소기업벤처부 또 경기도, 안산시 이렇게 3개 출연기관들의 지침 내지는 그런 게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지침이나 그런 게 있는 걸 대비해서 언제라도 임대료 감면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들은 다 정비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하고 있고요. 다만 지금 우리 내부에 스포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주시설 직원들 편의를 위해서. 거기가 지금 실제로 문을 닫았기 때문에 거기는 6월분 관리비 감면을 약 170만 원 상당 되는데요. 감면을 해 드렸고요. 또 코로나 사태 때문에 실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임대료를 연체하는 경우에 연체료에 대해서는 지금 추가로 징수하지 않고 있다.
○ 허원 위원 지금 현재 오늘 경제과학기술원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입주사들의 감면을 올해 한 15억 정도 임대료를 삭감해 준 부분이 있어요, 조금 아까 오전에 보고 받았는데. 우리 경기테크노파크는 실질적으로 경기도하고 안산하고 TP하고 같이 한다 해도 원장님께서 먼저 주도적으로 나서 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하고 시하고 도에다 했으면 이런 부분들이 입주해 있는 기업들이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 테크노파크가 잘 아시겠습니다만 전국에 19개가 있습니다, 관련법에 설립돼서. 그래서 19개의 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에 3월인가 4월 초에 같이 원장들이 합동으로 이 건에 대해서 중소벤처기업부에 건의도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올해 추경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검토를 했었는데요. 추경 심의과정에서 그게 좀 곤란하게 되어서 감면까지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같이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허원 위원 현재 경기테크노파크에서는 지역살리기 운동 부분에서 어떤 주요 부분의 활동을 하고 계신지 간략하게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다른 것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안산테크노파크 인근에 주로 음식점이랄지 코로나로 인해서 매출 감소를 겪고 있는 그런 음식점들이 있는데요. 거기하고 협약을 체결해서 우리 직원이나 입주기업들이 많이 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요. 따로 지역사회에 공헌은 일반적인 사회공헌활동 그건 계속해서 매년,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 약 2,000만 원 예산을 갖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허원 위원 하여튼 하반기 때도 어쨌든 최대한으로 지역살리기 부분에서 노력해 주시고요. 어쨌든 경기테크노파크가 하반기에 하는 사업이 제대로 돼 가지고 경기도민과 안산시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네, 잘 알겠습니다.
○ 허원 위원 이상입니다. 다음 5분 다시 추가질의 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원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원웅 위원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입니다. 대진TP의 박귀남 본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업내용을 보면 대개 가구 관련된 지원사업들도 꽤 있는데 섬유 관련된 것은 없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저희가 특화사업으로 해서 가구에서는 기술 개발, 디자인 개발 그리고 가구인증지원센터 해 가지고 R&D까지 총망라해서 지원하고 있고요. 섬유 관련해서는 뚜렷하게 그렇게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 없는데 저희가 지금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안에서는 환경업체들한테서 나오는 여러 가지 오염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한 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이라든지 아니면 컨설팅이라든지 그런 사업들은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러면 가구산업 관련된 지원사업은 꽤 많은데 섬유는 별도로 특화돼 있거나 그런 건 아니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왜냐하면 포천을 비롯해서 양주 쪽에 가구, 섬유 관련된 단지들도 있고 한데 섬유에 대한 사업을 확장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옳으신 말씀이신데요. 저희가 지금 아무래도 양주에 섬유지원센터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사실은 업무를 어느 정도 나누어서 하는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저희 테크노파크에서는 섬유하고 관련된 네트워크 구축이라든지 아니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환경사업이라든지 그런 부분 또 그리고 저희가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 안에 가구ㆍ섬유의 분야가 있습니다. 그래서 R&D를 발주한다든지 그런 사업들은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 외에 다른 쪽, 디자인에 관련된 것부터 시작해서는 섬유지원센터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래서 대진TP가 이렇게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을 저는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지역과 관계된 사업들도 꽤 있으니까 사업을 좀 더 적극적으로 수행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말씀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섬유에 관련한 인원들도 좀 충원을 해서 섬유 쪽에 관련된 업무들도 충실히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만약에 그렇게 적극적으로 사업을 수행하시려고 하면 부족한 부분도 좀 있을 듯싶습니다. 만약에 어떤 필요한 부분이나 그런 부분들이 있으시면 말씀하십시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아무래도 저희가 지금 현재는 환경지원센터가 사실 이렇게 크게 도약을 할 수 있었던 사유 중의 하나가 처음에는 환경기술지원센터를 만들 때는 아주 미미하게 한 5명, 6명 정도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랬는데 사실 그 안에 있던 분들이 거의 환경을 전공했다든지 자격증이 있다든지 했던 그런 분들이 많이 모여 가지고 시작을 하면서 사실은 점점 더 커질 수 있는 그런 바탕이 됐는데 저희가 섬유 쪽은 사실 그런 인원들이 한 분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반적인 그림을 그리고 이런 건 작업을 할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섬유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섬유에 관련된 전문가분들이 좀 필요한 상황이 될 거고요. 그러자면 아마 인원을 충원하려면 지금 경기도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계약직도 그렇고 저희가 정규직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의 담당부서 그다음에 공공기관 담당관 이렇게 협의를 해 가지고 저희가 공고를 내고 인원을 충원합니다. 그런데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담당부서나 이런 쪽에서 보기에는 저희가 사업이 있는 상태에서 사람을 뽑는 건 어느 정도 오케이를 해 주시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그걸 좀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저희가 새로이 확장을 하려면 그런 사업부터 시작해서 그걸 만들어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런 준비과정에 대한 부분이 꼼꼼하고 잘 되어 있으면 아까 노우(No)했던 부분도 좋게 평가해서 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준비하셔 가지고 좀 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잘 준비해서 위원님을 비롯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님 또 위원님들께 제가 한번 보고드리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 심민자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이은주 네, 심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민자 위원 대진테크노파크. 업무보고에 보면 81쪽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 숨터 조성사업 관련해서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얼마나 진행이 됐나요? 제가 예전에 보고 받기로는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 숨터라는 게 대개는 경로당, 오래된 노후된 경로당이나 이런 곳 공기청정기 사업이라든가 이런 걸로 보고를 받은 것 같은데 나중에 이게 300개소를 하시겠다라고 하고 사업비가 15억이에요. 이게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 사업내용을 좀 알 수 있는 현황자료 하나 주시고요. 사업을 설명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어떤 사업인지, 좀.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비대면 상황이라 이런 사업 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 숨터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어르신들, 독거노인들이라든지 또는 이런 분들이 들어있는 단체를 저희가 지원하는 그런 사업인데 지금 사업이 아주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 심민자 위원 사업형태는 어떻게 돼요? 각 지자체에 다, 이게 북부지역만 한정해서 하는 사업이었던 것 같은데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본 사업은 경기도 전체를 다 구역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북부만이 한정된 사업이 아니고 경기도 전체를 관할합니다. 그런데 지자체에서 추천을 하시면 저희가 그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서…….
환경지원센터장께서 답변을 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네, 그러세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환경지원센터장 하수진입니다. 지난번에도 계속 관심 가졌던 심민자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셨는데요. 맑은 숨터 사업은 올해 300개소의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현재는 저희가 먼저 들어가면 대기질 조사부터 하고 있습니다. 300개소를 선정할 때는 각 시군의 지자체에서 저희한테 통보해 주고 있고요. 그중에 제일 열악한 시설부터 저희가 가서 점검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코로나와 관계없이 경로당이나 노인시설 같은 경우에는 문을 잠가놓고 있어서 저희가 면적조사나 이런 데는 올해는 차질 없이 추진이 잘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해 특징 중에 맑은 숨터 사업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오래된 경로당이나 지역아동센터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한 10년 정도 되면 도배ㆍ장판 이런 게 다 엉터리로 돼 있고 이래서 그 안에 한 300에서 600 정도 지원해서 벽지도 새로 해 주고 장판도 바꿔주고 그리고 조금 돈이 여유가 있으면 수직정원 그다음에 미세먼지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1,000개 정도를 하고 있고 올해 300개를 하고 있는데 현재 300개소를 거의 완료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해는 특징적으로 조금 5개 지역에 대해서 선정과정을 위원님들하고 다시 상의해야 되겠으나 그 부분에서 한 2,000만 원 정도 투자해서 제대로 된 형태의 모범형태를 하나 프리미엄으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예전에 업무보고 받으면서 제가 요청했던 사안 기억하고 계실 것 같아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네,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그래서 제가 그때는 북부지역으로 한정한다 그래서 “김포는 북부입니까?” 하고 여쭤봤던 생각도 나거든요. 이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이 사업은 경기북부지역의 사업이 아니고요. 경기도 전체의 사업이고요. 기본적으로 우리 경기도 전체 시군에서 5개에서 10개 정도의 시설들이 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시군당 5개소 정도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네,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찾아뵌다는 게 코로나 시즌 때문에 아직 못 찾아뵙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추천을 받아서 시행한다는 말씀이에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네, 지자체 추천을 거의 대부분 받고요. 그다음에 예산이 약간 절감되는 부분은 저희가 또 다른 추천을 받기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그런 심사가 조금 공정하게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이왕 31개 시군에 대해서 다 추천받아 한다고 하니까 어느 지역으로 편중되지 않도록 뒤에 말이 안 나오도록 좀 잘…….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우선 사업비 자체가 시군에서 보조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한쪽에 치우쳐질 수는 없는 상황도 조금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오래된 경로당이나 노인정 같은 데는…….
(타임벨 울림)
조금 비용이 덜 들어갈 수도 있고 오래된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이런 시설규모가 좀 있는 곳들은 비용이 더 들어갈 수도 있고 이럴 것 같거든요. 그래서 1개소당 300만 원 이렇게 규정하지 말고 그 상황에 맞게 만족스럽게, 이왕이면 환경 개선하는 거니까 그렇게 좀 마음을 써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네,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옳으신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딱 얼마다라는 한계를 두고 있지 않고요. 그런 부분을 약간 융통성 있게 진행하고 어떤 데는 정말 열악한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갖고 안 되면’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래서 일부 도청하고 협의해서 올해는 프리미엄이라는 형태, 프리미엄도 아닙니다, 사실은. 그런데 형태를 조금 더 좋게 많이 전하고자 하는 5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심민자 위원 공정하게 하셔서 다 서운해 하는 뒷말 없도록 그렇게 좀 신경 써 주십시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네, 위원님 말씀처럼 조금 더 신중하게 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삼 위원 안산 출신 김현삼 위원입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확인차 저는 질문을 드리는 건데 다른 기관들 자료를 보면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등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자료를 보면 앞에 ‘경기도’ 또는 ‘경기’ 자가 빠진 상태에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2017년도에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 했었고 그 조례에 의해서 지금 차세대융기원이 운영이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 조례에도 분명하게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되어 있는데 이 자료에는 왜 ‘경기도’ 자나 또는 ‘경기’ 자가 빠진 상태에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이렇게 적시돼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위원님 지적 감사드리고요. 사실은 아마 저희가 대학 부설연구소로 하다가 2018년에 바뀌었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좀 많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 주의해서…….
○ 김현삼 위원 이게 그러니까 준비과정상에 미흡해서 이렇게 표현했던 건지. 사실은 이 조례를 만들 때도 어떤 논란이 그 당시에 있었냐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정체에 대해서 그 당시에 엄청나게 많은 논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에 합의됐던 게 뭐였냐면 “그러면 조례를 제정해서 차세대융기원이 경기도가 공식적으로 지정하는 출자ㆍ출연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자. 그렇게 해서 정체 문제를 해소하고 넘어가자.”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조례가 만들어졌고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로, 본 위원이 인식하고 있기로 그래서 당연히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이렇게 되는 게 맞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네.
○ 김현삼 위원 그러면 이거는 ‘경기도’ 자가 앞에 빠져 있는 거는 실수인가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성과확산본부장 유영민 성과확산본부장 유영민입니다. 제가 양해해 주신다면 잠깐 말씀…….
○ 김현삼 위원 네, 그렇게 하시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성과확산본부장 유영민 김현삼 위원님 지적해 주시고 또 도와주시고 하셔서 조례 제정한 거 제가 잘 알고 있고요. 그런데 협의과정에서 공식 기관 명칭은 일단은 경기도하고 서울대학교하고 공동출연한 법인이기 때문에 등록하는 과정에서 행정안전부에 등록할 때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기존 이름을 쓰자고 해서 등록은 그렇게 지금 되어 있고요. 말씀 주신 것처럼 조례상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으로 된 거는 서울대나 경기도나 집행부나 다 지금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여튼 팩트는 그렇습니다.
○ 김현삼 위원 우리 위원들은 모르고 있잖아요. 우리 여기 위원님들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차세대융기원의 임직원만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차세대융기원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서울대와 우리 경기도 간의 관계 등등 여러 가지의 것들을 고려해서 차세대융기원으로 등록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그럴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경기도의회에 와서 보고할 때는 조례상의 공식명칭을 쓰는 게 맞죠. 그렇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성과확산본부장 유영민 네, 그렇습니다. 그 자료나 의회에 보고드릴 때는 저희가 주의해서 조례의 공식명칭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그렇죠. 그래서 의회 보고할 때는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맞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렇게 해야 저희 위원님들도 이를테면 업무보고랄지 행정사무감사랄지 일상적인 의정활동이라고 하는 게 조례에 근거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는 게 맞다 싶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성과확산본부장 유영민 네, 주의해서 의회에 보고드릴 때는 조례의 공식명칭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경기테크노파크, 원장님, 됐습니다. 배수용 원장님 앉아서 하시죠.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감사합니다.
○ 김현삼 위원 다른 건 아니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확인하고 싶은 건데요. 정확히 연도 수가 기억이 나진 않는데 2017년도로 기억하는데…….
(타임벨 울림)
안산에 소재한 경기테크노파크 주차장 일부에 그 당시 태양광발전을 해서 시설 설치를 했던 적이 있었어요. 지금 그게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그게 지금도 운영되고 있고요. 월 200만 원 정도 전기 판매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김현삼 위원 네. 다른 문제는 없나요?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전혀 없습니다.
○ 김현삼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그때 그거 하자고 주장했었던 사람이라서.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덕분에 매년 한 2,400만 원 정도 수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김현삼 위원 확인차 물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주 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김인순 김현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혜영 위원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지금 3개 기관 보고를 받고 있는데 저는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 사실은 고생을 많이 하시고 계시긴 한데 첫 업무보고임에도 불구하고 의회와 집행부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것이 사실 첫 단추가 업무보고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상임위가 바뀌어서 위원님들도 다 바뀌셨고 여기 계시는 1,370만을 대변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면 1,370만 경기도민들에게 어떻게 우리 집행부가 하고 있는 일들을 홍보하고 함께 소통하고 정책의 동반자로서 같이 가시려고 하는 것인지 저는 좀 의문스럽습니다.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오늘 이후에는 저희들하고 최대한, 저희들은 격식이나 형식에 얽매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이런 코로나19와 같은 위기상황에서 도민들과 함께 경제난을 극복해 나갈지, 그것이 사실 경제노동위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겨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저는 저희들이 네임이라고 하는 것, 이름이라고 하는 것, 제목, 조례명 하나를 저희들이 지을 때도 사실 아주 심사숙고합니다. 간판 하나를 보고 식당을 찾아가는 것처럼 저희들은 그 이름 하나가 내포하고 있는 깊은 뜻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렵고 있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들이 그 이름 하나만 들어도 이 기관이, 이 상점이 어떤 물건을 파는 곳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 알려줘야 하는 것이 그 수천억의 홍보비보다 더 빠른 길 아니겠습니까? 저는 설립목적이나 설립근거, 설립연혁의 이 첫 페이지가 내포하고 있는 것이 여러분들의 1년의 먹거리를 담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헛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미숙 위원님께서 질의를 좀 하셨는데요. 대진테크노파크 답변하실 때 개별 법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 안혜영 위원 개별 법인입니다. 개별 법인이라고 답변하신 의미가 뭘까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아까 전에 김미숙 위원님께서 질문하셨을 때는 둘이 거의 같은 기관이냐라는 취지로 저는 질문을 이해를 했고요. 한 울타리 안에 있다라는 취지로, 그래서…….
○ 안혜영 위원 제가 볼 때는 한 울타리 맞는 것 같습니다만?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행정감사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웃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위원님들이 지금 업무보고 5분 안에 이 수많은 기관들을 질의응답을 하고 1년 동안의 업무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웃음으로 때우실 일은 아닌 것 같고. 개별 법인, 한 울타리라고 표현하셨는데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셨나요? 대진대학교 홈페이지 한번 보셨어요? 조직도에 뭐라고 나와 있는지 보셨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그건, 네.
○ 안혜영 위원 한 울타리가 아니면 거기에 왜 대진대학교 조직도 안에 경기대진테크노파크지원단, 대진테크노파크라는 것이 조직도 안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 안혜영 위원 김미숙 위원님이 질문하신 건 그런 것들을 다 내포하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그 부분은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저희가 가장 큰 도움을 받는 것도 사실이고 저희 출연기관이 맞기도 합니다. 그런데 분명히 별개의 기관입니다.
○ 안혜영 위원 별개의 기관인데 그걸 그렇게 웃음으로 때우시면서 위원님이 질문하신 의미를 아실 텐데 그렇게 답변하시는 건 적절치 않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답변에 사실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원장님이 대학교의 총장님으로 가시는 것에 대한 적절성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기관에 공백이 생기는, 반년 정도 공백이 생기는 거죠. 그리고 그 기간 동안에, 분명히 총장으로 임명되실 때 하루아침에 된 건 아니셨을 겁니다. 그렇죠? 그거 준비하시는 기간도 또 있으셨을 텐데 총장으로 가시면서 사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는 거기에 또 다른 적임자가…….
(타임벨 울림)
공백기간 동안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것들을 담아서 질의하셨다는 걸 명심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 업무보고를 비롯해서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도 행정감사나 예산심의를 할 때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을 너무 가벼이 여기지 않으시고 깊이를 좀 아시면서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명심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기테크노파크 원장님 같은 경우도 궁금한데요. 임대료 감면에 대한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네.
○ 안혜영 위원 아까 제가 잘못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임대료 감면을 받았다는 한 업체, 스포츠센터라고 하셨죠?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네. 지하에…….
○ 안혜영 위원 스포츠센터는 어떤 분들이 사용하시나요?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주로 거기 입주기업 임직원들 또 필요하면 인근에…….
○ 안혜영 위원 100개가 넘는 입주해 있는 기업인 분들도 다 사용하시는 건가요?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그 같은 단지 안에 다, 그렇죠.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일반인들도 사용하시나요?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일반인들도 그 인근의 건너편의 아파트단지의 주민들한테도 개방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사실은 제가 어제 자료요청을 했습니다만 저희 경기도 이재명 지사님을 비롯해서 착한 임대료 그리고 각 지역에서 개개인 건물주 분들은 앞장서서 지역에서 착한 임대료를 홍보하고 계시고 실천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방금 전에 답변하시는 걸 제가 들어 보니, 지금 코로나19가 터진 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공공에서 앞장서야 할 임대료에 대한 문제를 아주 소극적으로 처리하고 계신 것 같고 거기에 임대해 있는 우리 직원들을 비롯한 당사자들이 사용하는 시설 단 하나에만 임대료 감면하고 계시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 수많은 소상공인들, 지역골목 상점들의 이 애타는 마음들을 뭘로 홍보를 하고 앞장서서 공공의 역할을 하실지 저는 좀 의심스럽고 의아스럽습니다. 그런 부분 하나하나가 사실은 여기에 수백억의 예산을 들여서, 도민들의 혈세 아니겠습니까? 그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는 분들의 마인드, 가치관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들을 잘 담으셔서 사업 하나하나에도 신중을 기하시고 후반기 그리고 2021년도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 지금 이 중요한 시기에 정책방향을 잡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네, 명심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님.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네.
○ 안혜영 위원 제가 10년 동안 의정활동하면서 아주 뜨거운 감자 중의 하나였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아, 그렇습니까?
○ 안혜영 위원 제가 이름, 네임 말씀드렸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네.
○ 안혜영 위원 경기도의 세금이 포함되어 있는데 경기도민들이 어디에도 경기도라는 의미를 담지 않는 것에는 예산을 집행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저도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같은 생각입니다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감안하셔서 이름에 대한 부분, 가칭이란 말도 있지 않겠습니까? 꼭 하나의 이름이 아니라 저희들이 상임위도 경노위라고 줄여서 쓸 때도 있고 기관명도 그렇게 줄일 때가 있습니다만. 그럴 때 경기도라는 네임을 확실하게 도민들이 우리 경기도의 자산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네, 명심해서 그런 걸 꼭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경기도의 자랑스러운 연구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감사합니다.
○ 안혜영 위원 앞으로 이런 집행되는 사업 하나하나에 제가 오늘 말씀드린 것들이 스며들어서 도민들과 함께 발맞춰 갈 수 있는 기관들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인순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또 계십니까? 김장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장일 위원 김장일 위원입니다. 자료를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요. 우선 경기테크노파크 쪽에 질문을 하겠습니다. 예산을 이렇게 살펴보면 이월예산이 15% 정도 돼요. 224억 정도가 이월예산이 발생했었는데 크게 보면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에 154억 6,700만 원이 됐고 그다음에 보면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에 35억 4,700만 원이 발생됐는데 이 이월이 발생한 원인이 어디에 있는 겁니까?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배수용입니다. 위원님이 잘 아시겠지만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은 전액 중소벤처기업부 국비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이게 작년 연초에 문재인 정부에서 전국에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겠다 해서 당초예산 대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서 두 차례에 걸쳐서 계속 증액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사실상 특히 하반기에 추가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저희한테 배정된 금액들은 시기적으로 집행 자체가 올해로 이월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다음에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위원님께서 너무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 일본 수출규제 관련해서 경기도에서 부품 국산화 사업을 추가경정예산 사업으로 이것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올해로 이월할 수밖에 없었고요.
또 하나는 안산시에서 70억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저희한테 출연을 했는데 이건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앞으로 저희들이 지어가면서 중도금으로 지출해야 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월을 해야 돼서 이월금이 좀 많아졌다 이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김장일 위원 네, 이해를 했고요. 이월분이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듭니다.
하나 더 질문을 하겠는데요. 경기도에너지센터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에 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물론 지구온난화 및 지구환경이 파괴되는 쪽으로 해서 우리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추진하기 위해서 발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여기에 맞추어서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예산을 잡은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 예산이 적은 예산인데, 에너지 보급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적은 예산이거든요. 그런데 다양하게 너무 많은 일들을 했고 이 예산 가지고는 범접할 수 없는 일들로 많이 결과라든가 실적을 이렇게 보여주셨는데 ‘과연 이것 가지고 가능했을까, 이만큼의 실적이?’ 저는 의문이 가요. 제가 어쨌든 전직이 한국전력공사에서 38년을 근무했습니다. 38년을 근무했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살펴보니까 참 대단한 일들을 적은 금액 가지고 많이 하셨다 이렇게 평가를 하는데 과연 신재생에너지라 하면 우선 제가 더 이렇게 많은 일을 했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범위를 어디까지를 신재생에너지라고 이야기하나요?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위원님, 그렇게 평가를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신재생에너지는 기존의 화력을 벗어나서 자연으로 발생하는 태양 그다음에 지열, 수력, 수력보다는 조류, 바람, 풍력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그런 동력을 이용해서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것을 저는 신재생에너지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은 새로 전력을 생산하는 그런 사업은, 사실상 전력회사는 아니니까요. 그것까지는 민간기업이 맡고 있고요. 저희는 주로 태양광 설치작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김장일 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는 건 신재생에너지라고 하는데 신생에너지가 있고 재생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재생에너지라고 그럽니다. 그 어원에 대해서 구분을 하시는지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겁니다. 아니면 센터장님께서 그 내용에 대해서 익히 알고 계신지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 겁니다. 신생에너지가 있고 재생에너지가 있거든요.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 우리 센터장님께 대신 답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장일 위원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하니까 통합적으로 하지 않고 지금 신생에너지에 대해서는 전혀 근처에도 가지 않은 답변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 경기테크노파크경기에너지센터장 신호철 네, 위원님 말씀이 옳으시고요. 저희 지금 현재 에너지센터에서는 태양광 중심으로 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굉장히 적은 예산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가성비 있게 저희가 진행할 수 있도록 지금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향후에 저희가 좀 건의 말씀드릴 부분은 그린뉴딜이라는 큰 뉴딜정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예산 부분에서 좀 많이 배려를 해 주시면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장일 위원 신재생 태양광발전을 지금도 여기 많이 표시를 했는데 200㎾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을 조성하기까지의 금액이 한 5억 정도 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면 10억이면 2개 단지 정도의 조성을 할 수밖에 없는 예산이거든요. 그런 예산을 가지고 정말 결과적으로 보면 많은 업적을 한 것에 대해서 큰 박수를 보내면서 이것이 진짜 실적인가에 대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고, 그래서 앞으로 그럼 재생에너지지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보급을 확보하는 거지 신재생에너지는 아니다라는 것을 어원 표기를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경기에너지센터장 신호철 네, 감사합니다.
○ 김장일 위원 그리고 대진에 여쭤보겠습니다. 특히 대진도 우리 경기테크노파크마냥, 대진테크노파크는 이월금이 더 많아요. 36% 정도가 이월금이 작년에 발생했는데, 지금 발생하고 있는데 이 이월금이 36%까지 발생한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겁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저희가 가장 크게 이월금이 발생된 건 작년 말에 환경국에서 저희한테 내려온 예산이 있습니다, 소규모 방지시설이라고. 그게 한 600억 정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그 사업을 진행하기가 어려웠고요. 그래서 사업비가 이월되다 보니까 지금 이월금액이 큰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 김장일 위원 그런 표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래도 경기테크노파크는 이해를 구할 수 있는 측면이 이렇게 표기가 돼 있는데 대진테크노파크는 보고를 하면서 이런 내용들이 담겨져 있지 않고 한 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금년에 차질 없는 사업집행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그렇게 하겠고요. 향후에는 차질 없이 위원님들께서 알아보시기 쉽게 자료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장일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인순 김장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을 끝으로 본질의는 지금 마치게 되었고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할 위원님, 심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심민자 위원 심민자 위원입니다. 경기도융기원에 이건 제가 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자율주행센터의 통합관제센터 운영 관련해서 8개 스타트업 매출이 100억이나 발생을 했어요. 그런데 투자유치로 236억을 예상했는데 그 내용에 보면 주식회사 에스오에스랩 이쪽에서 출연을 해 준 거예요, 어떻게 출자를 해 준 거예요? 어떤 상황인지 좀 추가설명이 있었으면 하거든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주영창 혹시 괜찮으시면 센터장님께서 대답해 주셔도 괜찮겠습니까?
○ 심민자 위원 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경기도자율주행센터장 김재환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재환입니다. 질문사항에 대해서 대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센터에 입주해 있는 8개의 자율주행 스타트업들은 창업 5년 이하의 스타트업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현재 자율주행 쪽이라는 것이 매출이 없이 거의 투자를 유치받는 부분들이 대부분이 돼 있고요. 작년에 저희 센터에 들어오면서 민간 쪽에서의 투자하고 그다음에 은행 쪽에서의 투자 그런 부분들을 받은 부분이고요. 그중에서 에스오에스랩이 가장 큰 많은 액수 125억 정도의 투자를 받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하나만. 이 에스오에스랩이라는 기업이 비중이 커서 이것 하나만 그냥 기재하신 건가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경기도자율주행센터장 김재환 네, 맞습니다.
○ 심민자 위원 가능하다면 투자유치 236억 원을 투자해 준 기관이나 이쪽 자료 하나만 주셨으면 좋겠고 덧붙여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우리 자율주행센터에 있는 제로셔틀이었던가요, 이름이? 그 차량이 엄청 고가였던 걸로 제가, 10억이라고 그랬나, 그 작은 거 하나에? 그랬는데 그게 오래돼서 교체도 해야 된다라는 걸 얼핏 현장에서 들었던 것 같거든요. 그 계획도 혹시 있나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경기도자율주행센터장 김재환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로셔틀은 약 13억 원 정도의 예산으로 만들었고요. 지금 현재 제로셔틀이 완성차 업체,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 같은 데서 만든 차량이 아니라 운전자가 없는 완전히 무인자동차로서 저희가 영구적으로 만든 부분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연구자들이 계속 유지보수를 해 가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에 대한 사업비는 경기도로부터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제로셔틀 모양이나 이런 차량 형태 같은 건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냥 유지보수만 하면서 쓰시는 거예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경기도자율주행센터장 김재환 네, 맞습니다. 센서들 같은 경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요. 센서들을 교체를 한다거나 기본적인 차량 정비에 대한 부분들 그런 부분들은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시험운행 하는 데는 차질이 없는 거네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경기도자율주행센터장 김재환 네,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연구용으로 만든 차량이고 저희의 목표는 상용화를 위해서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요. 이제부터는 상용화에 대한 부분으로서 연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아직은 아니고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경기도자율주행센터장 김재환 네, 맞습니다.
○ 심민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인순 심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자리정돈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8분 회의중지)
(16시1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은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킨텍스, 경기도주식회사,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승문 킨텍스 관리부사장,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송경희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께서는 차례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킨텍스 조승문 관리부사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존경하는 이은주 위원장님,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님!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경기도 경제를 이끌어 가실 위원님들께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킨텍스 대표이사가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고 관리부사장인 제가 대리하여 업무보고드리는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킨텍스는 작금의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개최된 전시회에 확진자가 방문했음에도 밀접접촉자 없음으로 판정받아 지난 6월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방역지침 준수 우수사례로 대국민 보고된 바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임직원들이 합심하여 코로나19 사태에서 빈틈없는 방역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돕는 동시에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앞으로도 킨텍스 발전에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종근 마케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종성 감사입니다.
(인 사)
그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페이지 회사 개요입니다. 킨텍스는 산업자원부의 수도권 종합전시장 건립 기본계획에 의거 3개 기관이 출자하여 2002년 12월 18일에 주식회사 형태로 설립되었습니다. 킨텍스의 총 부지면적은 약 42만 ㎡입니다. 전시면적은 제1ㆍ2전시장이 각각 약 5만 4,000㎡로 총 10만 8,000㎡의 전시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킨텍스는 주식회사로서 전체 출자금은 5,772억 원이고 그중 경기도의 출자금은 1,929억 원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코트라가 각각 약 33%씩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킨텍스는 기본계획에 따라 산업자원부에서 수도권 종합전시장 입지공모를 실시하였고 국제규모 전시회가 개최 가능한 대규모 전시장을 목표로 경기도 고양시에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2페이지 킨텍스 주요연혁입니다. 2020년 1월 15일에 지난 5년여의 노력의 결실로 킨텍스 제3전시장 사업 확정으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킨텍스는 원활한 3전시장 건립 추진을 위하여 임직원이 가진 역량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비로소 명실상부한 국제전시산업지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전시장 건립 확정을 위해 노력해 주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 3페이지 운영조직입니다. 킨텍스 조직 구성은 2본부 1처 1실 16팀 2사업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관리본부는 인사, 조직, 예산운영, 시설관리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마케팅본부는 국내외 전시 개최사업, 전시회ㆍ회의 임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킨텍스의 이사회는 총 11명으로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사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사항에 대하여 심의하고 결정을 하는 기구입니다. 킨텍스 정원은 임원 4명, 직원 129명으로 총 133명이고 현재 임원 4명, 직원 112명으로 총 1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4페이지 인력구성 및 기능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전시장 시설현황입니다. 총 전시면적은 약 10만 8,000㎡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자료로 대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회의실 총 면적은 약 1만 3,000㎡이며 상세한 내용은 자료로 대하겠습니다.
7페이지 2019년 경영성과입니다. 2019년에는 전시장 가동률 62.1%를 달성하였습니다. 전시장 행사건수는 279건, 회의실 행사 개최건수는 1,105건으로 총 1,384건의 전시ㆍ컨벤션 행사가 지난해 개최되었습니다. 외국인 방문객 14.9만 명을 포함하여 총 642만 명의 참관객이 킨텍스 제1ㆍ2전시장을 다녀갔습니다.
8페이지 재무실적입니다. 킨텍스는 2002년 설립 이래 최초로 2016년에 당기순이익 15억을 기록하였고 흑자폭은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약 160억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하였고 매출액은 약 830억을 기록하였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2020년도 경영전략입니다. 킨텍스는 전시ㆍ컨벤션 산업의 국제화를 통한 무역마케팅의 장을 제공하는 미션을 가지고 대한민국 1등 전시장이자 글로벌 킨텍스를 만드는 것이 2020년도 경영방침입니다. 이를 위한 사업목표는 주관전시회의 글로벌화, 운영성과 극대화, 인프라 경쟁력 강화와 고객중심의 경영입니다. 또한 지역과 함께하는 전시장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사업을 강화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도내 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돕는 동시에 비대면ㆍ비접촉 및 하이브리드 전시회 등을 개발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사업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주요사업 추진계획입니다. 전시ㆍ컨벤션 기획 사업은 킨텍스가 직접 전시ㆍ컨벤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주관전시회의 국제화와 코로나19 사태에 대비한 비대면ㆍ비접촉 전시회 개최를 추진하겠습니다. 산업안전박람회, 기본소득박람회 등 일부 전시회를 온라인 형태의 전시회로 전환 개최하고 화상회의 상담소를 설치하여 국내외 바이어 비대면 연결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전시회로서의 기능 강화를 위해 주관전시회의 국제화, 대형화를 집중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전시 주최사인 Reed사와 AIㆍIoT 기술을 결합한 가전인테리어 전시회 국제화 협약을 체결하였고 2021년도 G-Food Show 국제화를 위하여 싱가포르 기반의 국제 전시주최사인 Sphere사와 협업 추진 등 주관전시회의 국제화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입니다. 2020년에는 총 25개의 주관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이 중 신규 전시회는 8건입니다. 세부내역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2페이지입니다. 해외 전시시장을 개척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발맞추어 해외진출 유망지역을 추가로 발굴하여 베트남 하노이, 인도 뉴델리 등 2건의 신규 해외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3월 이후 인도네시아 및 홍콩 해외 주관전시회가 취소되었으나 21년에는 신규국가인 러시아 진출 예정으로 해외 전시 운영을 정상화하고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UFI, IAEE, AFECA, TAITRA 등 국내외 유관기업과의 협업으로 해외마케팅 채널 활용, 해외 참가기업, 해외 바이어 유치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홍콩무역발전국, 대만무역진흥공사 등 해외 현지 무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해외 참가기업과 현지 바이어 유치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주최자와 연계한 한국관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네덜란드 해양부품전에 경기보트쇼와 연계한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할 계획이고 중국 상해에서 개최하는 오토메카니카에 참가하여 오토살롱위크와의 연계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전시 컨벤션 마케팅 사업입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철저한 방역관리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고 안전한 행사운영에 집중하겠습니다. 마스크 착용, 출입구 분리, 열 체크, 손 소독 및 비닐장갑 착용을 의무화하고 전시장 내 거리두기 활성화, 반려동물 및 카페테리아 금지, 상담소 차단막 설치 등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별로 세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산업재분야에서 유망 신규 전시회 유치 및 기존 전시회 성장을 지원하고 소비재분야에서는 전문분야 전시회 유치 및 임대 제약요소 극복방안을 마련하여 유망분야의 전시회를 발굴하겠습니다. 정부의 공공행사를 적극 유치하여 국가 대표 전시장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습니다. 리스트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특허청, 교육부, 육군본부, 과기정통부 등 정부단체의 행사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부응하여 다양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일자리 마련을 선도하겠습니다. 전역 예정 장병 취업박람회, 고졸인재 채용박람회 등 여러 취업 관련 박람회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국내외 주요 미팅, 인센티브, 컨퍼런스 등 유치계획입니다. 온라인 컨퍼런스 인프라를 구축하여 하이브리드 국제학술회의, 비대면 면접ㆍ채용 등 비대면 행사 유치를 확대하겠습니다. 대기업, 글로벌기업, 정부연계행사, 전문학술대회, 중ㆍ소규모 컨벤션, 기타 연회사업 등 6종의 업종ㆍ분야별 전략적인 유치 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온라인 컨벤션인 하이브리드 컨벤션 주최자 및 기관을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유치하고 민간 회의기획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유치 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해외 컨벤션 유치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국제 하이브리드 컨벤션 유치를 위한 버츄얼 화상회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기존 유치전략 외에도 지역 내 컨벤션뷰로, 마이스 얼라이언스 등의 유관단체와 협업하여 국제회의, 학술대회, 인센티브 미팅 등 다방면으로 국제컨벤션 행사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회원사 협단체 및 기획사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하여 국내 의학ㆍ과학 등 전문학회 및 협단체 대상으로 초청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주요 유치 대상 국제행사 리스트는 자료로 대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부가사업입니다. 제3전시장 건립 추진입니다. 현재 제1ㆍ2전시장의 전시면적 10만 8,000㎡를 3단계 확장을 통해 약 17만 8,000㎡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이며 2024년 개장을 목표로 총사업비는 약 4,891억 원입니다. 대한민국 전시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1999년 당시 정부는 세계 9위 규모의 국가대표 무역전시장 건립을 추진하였고 현재 킨텍스 제1ㆍ2전시장은 세계 49위 수준이며 제3전시장 건립 시 17만 8,000㎡로 세계 25위권으로 상승합니다. 이로써 서울공작기계전, 서울국제모터쇼, 서울국제식품전 등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글로벌 전시회가 18만 ㎡ 규모로 확대 개최가 가능해집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킨텍스를 중심으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등 MICE 문화복합단지 개발로 경기북부 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고 미래 남북화해협력시대 산업교류의 기반시설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3전시장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주기관을 통한 효율적인 행정지원 및 완성도 높은 전시장을 구축하고 킨텍스를 포함한 건립자문위원회 구성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코로나19 사태 대응입니다. 전시회 개최와 관련된 코로나19 대응 내용입니다. 전시 주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상황을 대비하여 행사의 취소나 연기보다는 온라인 또는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 언택트 시스템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전시회 기간에 비어 있는 전시홀을 활용하여 서비스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전시회 부스 통로 간격을 4m에서 5m 이상으로 확보하고 부스 간 1m 이격으로 참관객 간 마주침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염병 확산 예방을 위하여 행사 계약 시 방역지침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방역계획 확약서를 수령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난 6월 13일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 프리미엄펫쇼 전시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 방문시간대에 전시회에 관련한 모든 인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방역관리 매뉴얼에 따라 철저하게 관리하여 역학조사 대상자인 밀접접촉자가 없음을 최종적으로 판정받았습니다. 이에 지난 6월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서 킨텍스 전시장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추가 확진 없다고 발표되었고 질병관리본부에서는 SNS 카드뉴스를 통해 킨텍스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피해규모를 최소화하였고 킨텍스 방역담당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등 우수사례로 소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입니다. 킨텍스의 코로나 대응 매뉴얼입니다. 철저한 관람객 방역관리를 통하여 행사기간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총 4단계의 출입통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단계 전시장 건물 출입 시 체온측정을 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작성, 비닐장갑을 착용 후 입장합니다. 2단계는 등록작성대 및 등록데스크를 운영함에 있어 거리두기 표시와 안내요원을 배치하여 참관객 마주침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3단계는 전시홀 입장 시 다시 체온측정을 하여 전시홀 입구와 출구를 구분하여 입ㆍ출구 동시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입장 대기줄도 2줄 이상 운영하고 비닐장갑 착용을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4단계는 전시홀 내부에서 참관객 접촉을 최소화하는 내용입니다. 참가업체 및 참관객은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도록 지속 안내하고 있으며 참관객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부스 간 거리를 4m 이상 이격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의 방역수칙과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한 전시장 운영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 부가 사업입니다. 외국인의 방문과 국제 전시장에 부합하는 할랄푸드 전문 음식점 유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양한 식음 및 판매사업장 유치 추진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방문객 체험기회 및 만족도를 향상하겠습니다. 주차장 관리 사업 개선입니다. 주차장 이용고객현황, 운영비용 분석으로 상시 이용고객의 주차요금 부담은 완화하는 등 전략적인 주차장 요금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신규 광고 매체 증설로 부가수입을 확대하고 방송, 광고 촬영 등 로케이션 주요 고객관리를 강화하고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인프라 경쟁력 강화 사업입니다. 주차부족 문제해결을 위한 공공주차장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3전시장, GTX역사, 고양테크노밸리, 방송영상단지 조성으로 킨텍스 주변 주차가 1만 5,000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킨텍스 남단부지를 대상으로 대형 공공주차장 조성을 고양시 등과 협의하고 있으며 킨텍스에서 추진 중인 용역결과를 토대로 고양시에 개발방향을 제안하겠습니다. 킨텍스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고양시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국토부 공모사업인 GTX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도 참여할 예정이며 지역 국회의원을 통하여 관련 인프라 추진에 대하여 협의하고 있습니다. 신규 버스노선을 유치하여 교통인프라를 확충하고 킨텍스 앵커호텔 건립을 위한 호텔부지 매입을 추진하겠습니다. 효율적이고 고객 친화적인 시설개선 및 운영을 추진하겠습니다. 재난안전교육 및 훈련으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노후시설 교체 등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다음 23페이지입니다. K-방역시스템 구축 및 전시장 선진화를 목표로 전시장 내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2020년 하반기 중에 설치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1ㆍ2전시장 내 총 44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관련 예시 이미지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입니다. 주차장 인프라 및 시스템 환경개선입니다. 주차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등 주차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교체 및 개선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원활한 주차장 입ㆍ출차 환경을 조성하였고 인력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상시 주차장 모니터링, 모바일 앱을 통한 실시간 결제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2전시장 지하주차장 주차 가능 유무를 알려주는 주차유도관제시스템을 전면 교체할 계획입니다. 주차 가능대수 사이니지 신규 설치, 주차안내전광판 확대 설치, 기존 레일을 활용한 센서 유도등 설치를 올해 하반기 중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5페이지입니다. 전시 유관단체를 위한 상설 사무공간 마련으로 상생협력에 기여하겠습니다. 킨텍스 제2전시장 내 시설을 용도 변경하여 전시 유관단체를 위한 상설 사무공간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약 450평 규모로 소규모 업무 및 창고시설로 활용 가능하고 구역별 임대를 통해 전시사업자 업무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19년 환경부 전기자동차 공공 급속충전 인프라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올 상반기에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26페이지입니다. 모바일 서비스의 안정적인 구축으로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킨텍스 앱은 2017년 서비스를 개시하여 2020년 7월 현재 회원 수가 33만 3,000명을 넘어섰습니다. 킨텍스 앱을 통해 입장권 예매, 행사안내, 시설안내, 주차정보, 교통안내, 할인쿠폰 제공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NS 채널 확대를 통하여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2020년 7월 현재 킨텍스 SNS 팔로워 수는 약 31만 7,000명입니다. SNS 주요 운영 채널은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플러스친구가 있고 킨텍스에서 열리는 다양한 전시회 소개와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 공헌사업입니다. 킨텍스 사회공헌 추진방향입니다. 킨텍스는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하여 매년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킨텍스 사회공헌사업 예산도 매년 증액되고 있습니다. 신규 사회공헌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겠습니다. 국내외 취약계층 교육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과 경기도민 연계 사회공헌사업, 해외 킨텍스 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분야별 상세 사업내용은 다음 페이지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사회공헌사업 추진현황입니다. 교육분야로는 도내 소외계층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킨텍스 장학사업, 킨텍스 지역아동센터 교육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MICE산업 진로탐색 프로그램 지원과 전시회 현장 및 킨텍스 시설을 체험하는 킨텍스 전시캠프 등이 있습니다. 지역연계분야입니다. 지역 경력단절여성을 지원하는 와우 페어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9페이지입니다. 킨텍스의 킨텍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시설 견학, 전시회 관람을 제공하는 킨텍스 시민초청 지원사업, 지역 문화예술인의 연습 공간 및 창작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분야입니다. 킨텍스 인근 장항습지 외래식물 제거 및 폐기물 처리 지원 등 지역 자연보호와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킨텍스에서 나오는 폐자원을 활용하여 업사이클 제품을 제작하여 경기도 아동양육시설, 장애인단체 등 복지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관전시회 연계사업입니다. 킨텍스가 직접 주관하는 전시회와 연계하여 경기도 내 저소득 한부모ㆍ다문화 가정, 여성쉼터 등 지원이 필요한 곳에서 전시회 무료입장, 문화활동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지분야는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지원사업, 굿네이버스 심리정서 프로그램 지원사업, 독거노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킨텍스 식음사업장에서 도시락을 약 4,000개 구입하여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하였고 마스크 6,300매를 구입하여 취약계층, 아동, 독거노인 등에게 제공하였습니다. 특별재난지역 거점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경기도 인증 간편식 등 식품을 지원하였고 지역 내 의료진, 보건소 직원에게도 간편식 및 마스크 등 위로물품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킨텍스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하 참고자료는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킨텍스)
○ 위원장 이은주 조승문 부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석훈입니다. 존경하는 이은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경기도주식회사 2020년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 및 판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경기도주식회사의 성과와 발전방향을 점검해 보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 생각합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경기도주식회사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공만 본부장입니다.
(인 사)
홍석민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준비된 자료를 통해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9년 주요사업 성과, 2020년 사업추진 방향, 2020년 세부사업별 추진계획과 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설립목적 및 조직구성을 간략히 보고드리면 설립목적은 대기업 중심의 유통구조 및 과도한 가격경쟁 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디자인 개선, 마케팅, 온ㆍ오프라인 판로 지원입니다. 조직구성은 1본부 4실 1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 6월 기준 정원 26명에 현원 26명입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예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현황은 2019년도 70억 8,000만 원이며 2020년도는 전년도 예산 대비 15억 2,000만 원 증가한 86억 1,000만 원입니다. 예산의 증가는 2020년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구축, 경기도 GBC 사업 등 대행사업 예산의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전년도 업무성과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로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원한 중소기업의 매출은 2019년 약 100억 원으로 중소기업의 유통ㆍ판로 확대에 앞장섰습니다. 특히 네이버, G마켓 등 대형 온라인 유통채널 20군데에서 도내 451개 중소기업의 입점 및 판매를 지원하여 유통ㆍ판로 확대에 앞장섰습니다. 또한 온라인 채널 기획전을 204회 지원하고 누적매출액 37억 4,600만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상품전시회 4회, 팝업행사 10건을 통해 누적매출액 9억 8,400만 원을 달성하였고 대형 오프라인 플리마켓, 대형마트 판로 지원 등 오프라인 판로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백화점 빅3에 해당하는 현대ㆍ롯데ㆍ신세계백화점에 모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중소기업이 가장 진출을 희망하는 유통채널인 홈쇼핑 방송에 총 26개 기업이 70회 방송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매출 16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1억 이상 매출 발생한 히트상품을 2건 발굴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해외 판로 개척 부문에서는 도내 100여 개 중소기업의 200여 개 제품의 현지 온라인 판매채널 입점을 지원하였고 60여 개의 숍인숍 매장 구축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에 힘써왔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중소기업 제품의 디자인 개선, 홍보영상 제작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마케팅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마켓 입점 및 상세페이지 제작, 지상파 방송홍보 등을 통해 잊혀져가는 개성공단 철수기업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기업의 부족한 영업인력을 대신하는 중소기업의 유통 벤더 역할을 대행하여 기업의 매출 성장 및 유통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0년 사업추진 방향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시장경쟁력 강화 및 판로 지원을 목표로 중소기업의 마케팅, 판매와 전시의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선 온ㆍ오프라인 유통망 지속 확보 및 미디어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맞춤형 지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중소기업의 부족한 판로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또한 경기비즈니스센터 운영 등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근 신사업으로 디지털 SOC 지원분야인 배달 앱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미래주도 성장동력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세부사업별 추진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먼저 경기도 중소기업 온ㆍ오프라인 판로 지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유통에 어려움이 있는 도내 중소기업 약 500여 개 사의 온ㆍ오프라인 판로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채널별 영업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확대하고 SNS 폐쇄몰 등을 기반으로 중소기업 제품들의 입점과 마케팅을 지원하여 도내 중소기업의 매출을 증대시킴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14쪽 온라인 유통채널 판로 지원입니다. 온라인 유통채널 및 입점기업 확대를 통해 상품 기획전을 실시하고 상품 배너를 게시하는 등 중소기업 제품 노출 확대 및 유통매출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규모 온라인 채널 및 SNS 기반 폐쇄몰 등 판로 지원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미래 자생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5월 말 기준 누적매출액 28억 9,100만 원으로 22개 유통채널에서 다양한 홍보기획전을 추진 중입니다.
15쪽입니다. 대형마트 입점 및 판매 활성화 지원입니다. 국내 대형마트 입점 지원과 주요 상권 내 대형 행사장 단기 팝업행사, 제품별 맞춤 MD 설정 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들의 오프라인 대형마트 진출을 도움으로써 전국 매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매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0년 매출은 4억 5,900만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16쪽 여성기업 판로 지원입니다. 사회적 약자인 여성기업의 온ㆍ오프라인 판로 지원을 위하여 대형 온ㆍ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 및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도내 여성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17쪽 경기도 중소기업 홈쇼핑 판로 지원입니다.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홈쇼핑 방송 지원을 통하여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공정경제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업 선정방식을 개선할 예정이며 시장점유율이 높은 홈쇼핑 기업의 방송 판매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중소기업 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2020년 현재 11개 기업에 대해 홈쇼핑방송 16회 지원하였고 10억 7,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1억 이상 매출 달성한 4건의 히트상품을 발굴했습니다.
18쪽 홈쇼핑 방송 및 유통 지원입니다. 시장점유율이 높은 홈쇼핑사와 협력 강화를 통해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홈쇼핑 방송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판로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9쪽 디자인 개선 및 마케팅 다양화 지원사업입니다. 도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미디어커머스를 통해 중소기업 마케팅과 유통을 연계하고자 합니다. 기술력을 인정받은 우수상품과 해외진출 상품 등에 대하여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고 미디어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유통채널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쪽 산학협력 영상제작입니다. 영상제작 능력이 없는 기업들과 대학 영상 관련 학부를 연계하여 마케팅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상 전공 대학생들에게는 현장경험의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에게는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제품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21쪽 SNS 연계 홍보 및 판로 지원입니다. SNS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 홍보 영상 제작 및 공동구매 판로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영상 30편, 지역커뮤니티와 연계한 영상 20편 제작을 지원하고 마케팅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전문 유튜버와 연계한 영상 7편을 통해 제품의 인지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22쪽 우수상품 디자인 개선입니다. 기술력이 우수한 상품에 대해 디자인 개선을 통해 판매 촉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사회적가치 생산품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260여 개 제품에 대해 상품카탈로그 사진촬영을 지원함으로써 판매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23쪽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구축입니다. 브랜딩, 판로개척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미디어와 유통기능이 결합된 미디어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도내 중소기업 200여 개를 대상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 SNS 채널 및 미디어콘텐츠 바이럴마케팅 확대,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온ㆍ오프라인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수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 추진현황으로는 중소기업 제품 PPL 예능형 콘텐츠 35편, 라디오 인터뷰 20회 등 중소기업 홍보콘텐츠 130여 편을 제작하였습니다.
25쪽 경기도 청년기업 판로 지원입니다. 도내 청년기업의 전자상거래 채널 입점을 통해 기업매출을 향상시키고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대형 온라인 유통플랫폼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 제품 상세 페이지 제작, 브랜드관 기획전 및 동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청년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과 매출증대를 이끌고자 합니다. 현재 30여 개 업체 선정 완료하여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을 하고 순차적으로 입점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27쪽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판로 지원을 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수출 전문 에이전시, 유통망 보유 업체를 적극 활용하여 중소기업 해외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기회와 판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8쪽 중국 유통망 진출 지원입니다. 중국 유통망 진출 지원을 위한 현지 매장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매장 내 일부 공간을 활용한 숍인숍을 구축하고 현지 유통망과의 연계 등을 통해 B2B, B2C 판로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9쪽 신남방국가 유통망 진출 지원입니다. 도내 중소기업의 신남방국가 진출을 위한 현지 매장 입점과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정부, 기업 및 경제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진출을 위한 연계사업을 진행하고 현지 유통망과의 연계를 통해 B2B, B2C 판로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30쪽 경기도 GBC 사업입니다. 도내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안착을 위해 현지 밀착형 GBC를 설치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소비층을 확보하고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도내 50개 기업의 100개 이상 상품에 대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촉진하고 안테나숍 매장을 통해 현지 판로를 개척하여 도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해외 수출에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31쪽 베트남 하노이 GBC입니다. 메콩강 경제권 진출을 위해 GBC하노이를 설치하였으며 주요 상권 내 안테나숍을 구축하여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지 판로를 개척하고자 합니다. 독자적 활동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 10여 곳을 선발하여 현지 시장 진출을 밀착 지원함으로써 현지 판로를 개척하고 신규 시장에 진출하게 하고 있습니다.
32쪽 중국 연변 GBC입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 중인 중국시장의 진출을 위하여 연변 GBC를 설치를 추진 중이며 8월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선 연길보세물류센터 내 GBC 설치할 수 있도록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장소를 무상으로 획득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주기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중국 온ㆍ오프라인 현지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신규 시장 개척과 소비층 확보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33쪽 공정무역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개선과 판로 지원을 통해 윤리적 소비의식을 확산하고자 합니다. 또한 판매소 확보 등 제품 판매기회를 확대하여 공정무역제품 유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흥 프리미엄아웃렛 바라지마켓에 공정무역제품 판매코너를 확대했으며 홍보TV를 설치ㆍ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공정무역 유기농 면생리대와 르완다 우먼스 커피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5쪽 개성공단 입주기업 판로 지원입니다. 도내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온ㆍ오프라인 채널 홍보,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기업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개성공단 지원사업에 관한 인식 제고 및 홍보 강화를 위해 개성공단협동조합 상표등록을 완료했고 자체 브랜드 개발, 지원기업 모집 및 계약 진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7쪽 공공 배달 앱 개발 추진사업입니다. 공공 배달 앱 민간컨소시엄 사업자를 선정하였고 시범지역도 곧 선정하여 10월 중 공식 런칭을 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독과점 배달 앱 시장의 대안제로써 자리하고 도내 소상공인 수수료를 절감하여 도민의 생활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여러 고견은 앞으로 경기도주식회사의 사업방향을 수립하고 집행해 나가는 데 있어서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 유통ㆍ판로 지원의 제1파트너 경기도주식회사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주식회사)
○ 위원장 이은주 이석훈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송경희 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송경희 안녕하십니까?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송경희입니다. 존경하는 이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0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진흥원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상호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동선 미래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준비한 자료집을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일반현황,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현황, 주요성과, 비전 및 경영목표, 2020년 예산현황, 2020년 주요 사업계획 순입니다. 참고로 본 보고는 진흥원의 전체 사업이 아니라 경제실 소관의 일부 사업을 보고드림에 따라 업무보고의 구성 및 양식이 다른 기관과 다소 다를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3쪽 일반현황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01년 설립된 19세 성년 기관으로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희 원이 새롭게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오늘 업무보고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높으신 고견과 아낌없는 성원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저희 기관은 2001년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개소해서 2011년 현재의 기관명인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 변경되었으며 지난해 7월 게임과 VRㆍAR 사업이 경제노동위원회로 이관되었습니다. 현재 출판, 만화, 영화와 같은 전통 장르 콘텐츠에서 VRㆍAR과 같은 신기술 기반 콘텐츠 영역으로 지원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4쪽 조직 및 인원입니다. 1실 4본부 4센터 8팀 1TF팀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 중 미래산업본부의 3개 팀이 경제실 소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클러스터현황입니다. 클러스터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특화 거점지역을 말합니다. 본원인 부천클러스터를 비롯해서 총 10개의 시설에서 콘텐츠산업 육성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미래산업본부에서 운영하는 시설로는 판교에 경기글로벌게임센터가 있으며 광교에 경기XR센터와 경기VRㆍAR제작거점센터가 있습니다. 세부사업은 14쪽부터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6쪽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현황입니다. 코로나19의 방역을 위해서 공기관으로서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정부방침을 준수하면서도 예정된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혁신적인 비대면 교육방식을 도입해서 사업을 운영 중이며 대표적인 사례로는 NRP VR 밋업과 경기게임아카데미 비대면 교육이 있습니다. NRP VR 밋업은 VR 기기를 활용해서 VR플랫폼 가상공간 내에서 발표와 질의응답을 하는 온라인 교류회를 개최했고 경기게임아카데미에서는 온라인 비대면 멘토링과 온라인 화상접속을 통한 출석체크,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한 오픈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외에도 진행되는 교육사업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보조설비의 설치로 비말 전파를 최소화하도록 노력 중입니다.
다음 7쪽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0년 상반기에는 게임산업 육성을 지원해서 창업 13건, 일자리 창출 39건, 제작 지원 11개 사, 글로벌 상용화로 7개 사를 지원했습니다. VRㆍAR 스타트업기업 32개 사를 선발하고 지원했으며 과학기술정통부 VRㆍAR 지역거점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사업으로 국비 19억 5,000만 원을 유치했습니다. 2019년에는 게임 스타트업 18개 팀의 창업을 지원하고 5개 프로젝트가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플레이엑스포를 개최해서 10만 명 이상이 관람하였으며 VRㆍAR 아카데미는 600명을 교육하고 찾아가는 VRㆍAR 체험관은 1만 8,000여 명이 체험하였으며 VRㆍAR 테크&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해서 3,052명이 관람했습니다.
9쪽의 기관 비전과 경영목표입니다. 진흥원은 콘텐츠의 힘으로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가는 선도기관을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산업 육성 및 융복합 생태계 조성을 통한 경기도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 미래산업본부는 3개 분야 게임, VRㆍAR, 게임문화 10개의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0쪽 예산현황입니다. 진흥원 예산규모는 562억 원이며 경제실 소관 예산은 128억 2,000만 원입니다. 지출예산은 미래성장산업 발굴 및 육성으로 107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기관운영비에 20억 7,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성립전예산 편성 5건 43억 4,000만 원이 있습니다. 진흥원 내부 추경으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11쪽 지출예산 세부내역을 보시면 사업비는 보조금으로, 기관운영비는 출연금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사업예산은 도비 87억 5,000만 원과 국비 20억 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13쪽 2020년 미래산업본부의 주요사업 추진전략은 도민과 함께하는 미래사회 지향, 4차 산업혁명 기반 콘텐츠영역 지원 강화, 미래 먹거리산업 기반 조성입니다.
14쪽 구체적인 사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게임산업 육성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 게임기업을 발굴ㆍ육성하고 건강한 게임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40억 원이며 주요사업으로는 새로운 경기 게임오디션, 경기게임아카데미, 게임기업 재도전 지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운영, 글로벌 시장 수출지원 등이 있습니다. 사업목표는 일자리 창출 160명, 창업 25건, 수출계약 추진 1억 3,000만 달러입니다.
다음 16쪽 플레이엑스포 개최입니다. 상반기 국내 최대 게임쇼로서 예산은 10억 4,000만 원입니다. 당초 5월 14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되었으며 하반기에 국내외 게임전시회현황을 면밀히 검토해서 2021년 플레이엑스포 사전준비를 면밀히 진행하겠습니다.
17쪽 경기 e-스포츠 산업 육성입니다. e-스포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e-스포츠분야 인력 육성을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8억 1,000만 원입니다. 성장하는 e-스포츠 산업의 주도권을 경기도가 확보하기 위해서 경기 국제 e-스포츠 대회, 경기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e-스포츠 선수와 연관 산업 인재육성을 추진합니다. 다만 상반기 플레이엑스포 기간에 개최 예정이었던 경기 국제 e-스포츠 대회와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하반기로 일정이 연기되었으며 개최시기는 국내외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 도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8쪽 군인 e-스포츠 대회 개최입니다. e-스포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과 도내 아마추어 선수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예산은 1억 원입니다. 경기도 군인 e-스포츠 대회를 통해서 군장병이 선호하는 여가 문화에 직접 참여를 통한 건전한 게임문화를 형성하고 국내 게임을 종목으로 선정하여 국내 게임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해 6월에 지상군작전사령부, 경기도와 협의체를 구성해서 1차 협의를 진행했으며 모바일 게임 중에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이용한 언택트 방식의 대회를 검토 중입니다.
19쪽 VRㆍAR 산업 육성입니다. 가상ㆍ증강현실 분야 강소기업을 발굴하여 육성하고 우수인재 양성과 도민 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예산은 48억 원으로 32개 기업을 선발하여 지원했고 도내 5개 공공기관의 VRㆍAR 콘텐츠 개발을 지원했습니다. 기업 교류회 등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서 비대면 VR 화상회의 방식으로 시행했고 향후 비대면 기술을 적극 활용해서 인재양성 교육사업 및 글로벌 개발자 포럼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개발자 포럼행사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수원 광교 경기XR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지원기업 성과발표와 다양한 비대면 VR 화상회의 기술을 집약해서 시연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쪽 경기 VRㆍAR 제작 거점센터 구축ㆍ운영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VRㆍAR 지역거점센터 구축 및 운영 공모사업에 참여해서 유치한 국비보조사업입니다. 국비 19억 5,000, 도비 10억으로 총예산은 29억 5,000만 원입니다. 가상현실 VR쇼핑 등 리테일산업과 VRㆍAR 기술융합분야를 특화해서 콘텐츠 제작 및 상용화 실증을 위한 자금지원, 장비지원, 전문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향후 개발ㆍ실증 공모사업, 전문교육 공모사업 등을 시행할 예정이며 지금의 수원 광교 경기XR센터 2층 공간을 경기 VRㆍAR 제작 거점센터로 변경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원시설 및 장비 구축을 완료하고 연내 거점센터 개소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니 위원님들께서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쪽 글로벌 테크놀로지 쇼 및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개최입니다. 경기도 4차 산업혁명 촉진과 도민 체감형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생활 속 미래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 사업입니다. 예산은 13억 5,000만 원으로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북부 의정부 제일시장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행사 프로그램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행되며 VRㆍAR 콘텐츠 체험과 골목상권 이벤트를 연계한 페스티벌, AR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내비게이션, 자율주행 로봇 배송 등을 시연하는 쇼케이스, 소상공인과 도민을 대상으로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온라인 강연 컨퍼런스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비대면이 일상화되고 있는 변화 속에서 공공메시지 전달 방식, 온라인쇼핑과 스마트 주문ㆍ결제방식, 자율주행 로봇 등 기술 기반의 편리한 서비스 경험으로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2쪽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모델 연구입니다. 도내 건전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방향성을 설정하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예산은 4,000만 원으로 게임 과몰입과 질병코드 등재 등 부정적 이슈 대응과 건강하고 다양한 게임문화 확산 등 긍정적인 이슈까지 자료조사와 전문가 연구를 진행합니다.
23쪽 전략적 재단 운영입니다. 내ㆍ외부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조직을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도 정책이행과 기관비전 달성을 목표로 교육훈련과 인사관리 등 업무시스템을 개선해서 조직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예산은 20억 7,900만 원입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움과 고통을 겪으시는 도민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과연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매순간 성찰하면서 하반기 사업진행에 더 정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마무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커다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위기는 위태로운 기회라는 말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비대면이 일상화되고 산업환경이 급격히 변화하여 기존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우리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VRㆍAR을 이용한 가상회의, 디지털을 이용한 혁신이 미래를 열어갈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만으로는 결핍된 우리의 삶을 채워줄 수 없을 것입니다. 인간이 살며 사랑하며 경험하는 모든 것을 가치화하여 담아낸 좋은 콘텐츠가 더 좋은 세상을 여는 핵심 키워드가 될 것입니다. 콘텐츠와 기술의 융합으로 미래 산업을 열어가는 시도가 저희의 사업을 통해서 선도적으로 구현되고 확산되는 데 일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더 좋은 콘텐츠 산업으로 도민들께 보답드리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이은주 송경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 본질의 답변은 5분 또 5분 후 추가질의 답변하는 것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기관장을 지목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허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원 위원 허원 위원입니다. 킨텍스 쪽에 질의하겠습니다. 전에 저희 소모품 소비 때문에 여성기업과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하는 부분들, 경기도에서 생산하는 부분들에 소모품을 사용해 달라고 그때 얘기했었는데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을 때 저희 여성기업이나 사회적기업 등에 대한 부분들이 지방계약법에 미진하게 돼 있다고 해서 저희가 그 부분을 지방계약법에 맞춰서 다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허원 위원 하여튼 올해 어쨌든 여성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소모품을 많이 사용하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알겠습니다.
○ 허원 위원 그리고 케이서비스에 있는 주차용역하는 사람들 정규직화 됐습니까?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진행상황이 어떻게 됐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케이서비스,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만.
○ 허원 위원 케이서비스 쪽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정규직화 하기로 얘기가 됐던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아, 케이서비스가 아니고 IBS인더스트리 쪽.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IBS 지금 자회사 전환을 추진 중이고요. 지금 저희가 원래 6월 말까지 IBS 용역계약이 종결될 예정이었는데 그게 3개월 연장돼서 3개월 내로 IBS 용역직원들이 정규직 전환이 완료됩니다.
○ 허원 위원 저도 알기로는 6월 말까지 계약이 만료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3개월 연기됐다고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허원 위원 3개월 안에 다시…….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다 지금 그쪽 IBS 근로자 대표들하고 실무협의해서 진행 중입니다.
○ 허원 위원 그럼 IBS인더스트리 직원들은 케이서비스로 가는 겁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케이서비스로 전환됩니다.
○ 허원 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주식회사 쪽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번에 경기도 중소기업 홈쇼핑 방송지원을 한다라고 했었던 부분이고요. 7페이지에 보면 총 26개 기업 홈쇼핑 방송지원을 했고 거기서 매출이 16억 달성을 했다라고 나와 있어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 허원 위원 그리고 17페이지에 보면 2020년 현황에 보면 11개 기업에 대한 홈쇼핑 16회 방송지원 및 10억 7,000만 원 매출달성을 한 걸로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의 차이는 또 뭐예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앞의 7페이지는 작년도 거고요, 20년도 거는 올 상반기에 진행했던 거에 대한 보고라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저희가 매출은 지속적으로 지금 잘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활성화가 굉장히 잘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히트상품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허원 위원 여기 방송을 수출하는 기업하고 1억 이상의 매출 히트상품에 대해서 품목을 자료로 받아볼 수 있죠?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그럼요.
○ 허원 위원 그거 자료로 부탁드리겠고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홈쇼핑 출연하려면 거기에 대한 출연비가 굉장히 비싼데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극복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선정절차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 허원 위원 네, 그리고 지원하는 부분들은.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저희가 한 회사당 한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언더 정도로 광고비를 책정해서 지원하고 있는데요. 제일 중요한 게 선정절차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기업들이 사실 홈쇼핑에 대해서 광고에 대한 효과가 제일 크기 때문에 선호를 하긴 하는데 저희들이 제한적인 게 몇 가지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홈쇼핑에서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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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만 지원하는 거에 따라서 매출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일단 홈쇼핑에서는 물건에 대한 개런티가 가능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홈쇼핑 대상업체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일부 있고요. 선정은 저희 홈쇼핑 MD들하고, 외부 MD들이죠. 해서 공정하게 선정을 합니다. 왜냐하면 홈쇼핑 업체들도 저희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원하는 광고비만 갖고선 수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거기서 상품이 잘 팔려야 거기 수익금을 갖고서 수익을 얻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굉장히 공정하게 절차가 진행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허원 위원 그리고 GBC 관련해서요. 작년에도 GBC 부분이 굉장히 열악한 부분이거든요, 현지에 여기서 지원이 어느 정도 지원 내려가는지는 모르겠는데 현지 사정을 알아보니까 굉장히 열악하더라고요. 그 사람들 열악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 지원이나 이런 것들이.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저희가 지금 경과원하고 어떻게 보면 GBC가 좀 비슷한 사업이긴 한데 저희가 제일 추구하는 거는 차별성을 가져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신규로 진출하면서 제일 저희가 고민했던 게 현지의 유통사하고의 연계, 그래서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코리아마켓이라는 데를 거점으로 해서 그쪽 유통을 통해서 확보를 좀 했고요. 중국 같은 경우는 롱마트라는 한인 조선족이 운영하는 그런 체인점과 연계해서 B2C를 진행했었습니다. 그게 아마 기존에 하던 GBC 사업하고는 좀 차별화된 거고요. 올해는 베트남에서 저희가 경험상 새롭게 추진하는 게 중심상권에 저희가 5층짜리 상가를 임대를 하나 했습니다. 그래서 1층에는 경기도 중소상품 전시와 홍보와 판매를 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요. 2층에는 경기도자재단과 협업을 해서 경기도에 있는 우수한 도자기를 판매하고 홍보하는 공간 그다음에 3층에는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현지에 진출했을 때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 거기에는 통역, 번역 그다음에 행정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타운, 센터를 만들어서 저희가 대부분은 광역단체에서 어느 사무실을 임대해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그들만의 어떤 GBC 사업을 한다면 저희는 중심상권에 경기도를 홍보할 수 있는 건물을 하나 임대해서 거기에 노출도 하고 새롭게 모델을 만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 허원 위원 네, 어쨌든 열심히 하시는데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일을 이끌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 허원 위원 마지막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업이 굉장히 많으신데 전반기에 코로나19 때문에 굉장히 사업들이 연기된 것들이 많을 텐데 그런 사업들은 다시 어떻게 하실 건지 질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송경희 예산별로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국비사업의 경우에는 예산의 변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반납한 다음에 도 집행부와 함께 다른 방안을 찾아보는 그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허원 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들이 많은데 이 사업들이 계속 연결이 되게끔, 올해까지 연기됐더라도 계속 추진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송경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허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원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원웅 위원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입니다.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좀 전에 GBC에 대한 설명을 주셨었는데 지금 경과원에서 하는 GBC하고 주식회사에서 하는 GBC가 좀 다른가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좀 다르게 저희는 차별화해서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다른 건 저희가 어떤 매출을 잡는 기준이 좀 다른데요. 경과원에서 운영하는 거는 B2B가 아마 주된 사업으로 돼 있어서 어떤 상담이라든지 그다음에 기업과 기업의 연계를 중점으로 한다면 저희는 B2C도 포함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어떤 거점의, 경기도의 단순한 경제에만 진출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산하기관과 연계한 경기도를 전반적으로 알릴 수 있는 그런 새로운 모델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매출에 대한 기준이 어떤 상담실적이나 이런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매출이 일어나서 저희 회사의 계좌에 금액이 찍히는 걸 매출로 파악이 보고가 된 것이고요.
○ 이원웅 위원 주식회사니까?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게 실질적인 매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이원웅 위원 주식회사는 주식회사니까 매출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지만 경과원은 기업들에 대한 지원목적이기 때문에 그런 건 안 집어 넣는다 이런 얘기죠?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그렇죠. 조금 성격은 다릅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러면 하노이 GBC 그리고 연변에 GBC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는 건가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지금 베트남은 하고 있고 연변은 8월에 오픈합니다.
○ 이원웅 위원 그렇게 오픈해서 진행이 되면 경과원은 전혀 관여를 안 하나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지역이 겹치지 않습니다.
○ 이원웅 위원 지역이 겹치지를 않아요. 그러면 경과원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GBC는 어디 있나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제가 알기로 한 10여 곳 되고 있는데요. 동남아에 저희와 겹치지 않는 곳에, 저희가 진출한 게 겹치지 않는 곳으로 진출을 했거든요.
○ 이원웅 위원 그런데 진출을 서로 달리 하더라도 명칭은 똑같고 사실은 아까 말씀 들어보니까 B2C는 경과원은 안 한다라고 하는 것 몇 개의 차이점 말고는 똑같아요. 그러니까 경기도 내에 중소기업들이 해외 진출하는 것에 대한 지원목적을 갖고 있을 뿐이죠. 그것에 대한 매출 그리고 B2C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고 있는 것 빼고는 똑같은 거예요. 어찌 보면 경과원이 진출한 GBC도 마찬가지로 B2C에 대한 필요성도 있을 수 있겠어요, 경기도 차원에서 또는 도민을 위해서라도. 그래서 사실 저는 이해가 잘 안 돼요. 이렇게 똑같은 이름을, 거의 비슷한 사업들을 나눠서 하고 지역을 나누고 하는 것들에 대한 부분이 과연 왜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줄곧 들고 있어요.
사실은 또 하나 뭐냐 하면 여기 경기도주식회사 목적 중의 하나가 디자인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일부입니다, 일부.
○ 이원웅 위원 일부예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일부 있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런데 그것도 경과원에서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왜 같은 사업을, 그것도 기관을 나누어서 이렇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예산도 그렇게 되어 있고 하는 것들을 보면 저는 납득이 가지를 않습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면 전반기 경노위에서도 위원님들께서 저희가 해외에 비즈니스 사업 진출할 때 그런 우려의 목소리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변드린 건 한 1년이나 2년 저희는 차별화가 있고 실질적인 어떤 중소기업 제품들이 현장에 나가서 팔릴 수 있는, 판매가 이루어지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진행을 했는데 의회에서도 한번 1년이나 2년 후에 평가를 해 주셔서 여기에 대한 어떤 결과를 가지고 의견을 주셔서 어떻게 가는 게 좋은 건지에 대해서, 사실 경기도 차원에서는 어느 쪽으로 합치든 저는 상관이 없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
○ 이원웅 위원 네, 그게 어떤 내용이냐 하면 2개가 있으니까 차별화에 대한 노력을 하기 전에 차별화시킬 필요가 없을 수도 있겠어요. 그냥 거기다가 B2C에 대한 일부 사업을 하고 또 여기서도 경과원에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더 보태면 되는 것이지. 제가 느낌이 그런 거예요. 조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주식회사니까 매출에 대한 부분을 고려한다라는 부분 그다음에 경과원은 B2B만 하지만 여기는 B2C도 한다. 그렇게 차별화시키려고 하는 노력보다는 차별 이전에 같은 사업들에 대한 부분, 취지는 똑같잖아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것들 아닌가요, 모양은 좀 다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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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같이 하면 되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맞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에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경과원의 GBC하고 저희가 진행하는 그런 어떤 센터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전시ㆍ판매를 하는 이런 구조는 아마 우리나라에서 저희는 최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 경기도주식회사만 나가는 게 아니라 경기도의 같은 산하기관들이 콜라보를 해서 나가는 이런 새로운 모델은 아마 제가 봤을 때 이걸 잘 살리면 저희만의 새로운 어떤 경기도형 GBC 사업모델이 될 수도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들을 살펴 주시면 다르다라는 걸 좀 아실 수 있을 거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 이원웅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쭙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만약에 경과원에서 하는 GBC에다가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생각하신 부분을 더 보태면 똑같은 것 아닌가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조금은 다르죠.
○ 이원웅 위원 왜냐하면 B2B를 하니까.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왜냐하면 그걸 추진할 수 있는 운영주체의 어떤 성향도 좀 다르고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경과원에서 하는 부분들은 기존에 하던 약간은 좀 큰 개념의 기업과 기업의 어떤 장기적인 플랜에 대해서의 연계 부분이 좀 강하다면 저희는 조금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이고 그다음에 중소기업 제품들이 현지에서 팔릴 수 있는, 약간은 그런 부분에서는 분명히 차별화가 있다고 저희는 보여집니다.
○ 이원웅 위원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만약에 경과원에서 GBC 사업을 포기하겠다, 앞으로 경기도주식회사가 맡아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 기존의 하던 역할 플러스 생각하던 부분들을 더 보태면 그게 지금 경기도주식회사가 생각하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 아닌가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그건 다른 기관하고는 좀 다른데.
○ 이원웅 위원 그래요? 제가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그건 오히려 위원님들께서 한번 판단해 주셔서 조언해 주시면 저희들이 잘 고민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왜냐하면 그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아침부터 여러 개 산하기관들을 보다 보면 일들이 거의 다 중첩돼 있어요. 해서 제 생각은 뭐냐 하면 한 가지 사업을 여러 개의 산하기관이 다른 부서가 아니고 기관조차 다른 곳에서 일을 맡고 있어 가지고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줄곧 하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유사한 어떤 일들을 하고 있으니 소통은 좀 하실까, 그리고 또 협력ㆍ협의적인 부분까지 하실까라는 생각은 좀 들어요. 그것조차 없다고 하면 정말로 일 따로 이런 부분들이겠죠. 경기도 도민들이 만약에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알고 있다고 하면 안타깝다 생각할 거예요. 물론 설명을 들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이해도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해서 저뿐만 아니고 후에 도민들한테 설명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가 그런 부분에서 더 시너지 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최세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세명 위원 성남 출신 최세명이고요. 그냥 순수하게 궁금한 것 몇 개 여쭤보겠습니다. 킨텍스에 화재나 지진이나 이런 재난상황하고요, 테러 같은 게 발생했을 때 프로토콜이 어떻게 있습니까? 혹시 보안사항이면 안 말씀하셔도 되고 이런 것 저런 것 있다 없다 정도 간략하게 좀 알려 주시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저희가 재난이라든지 화재, 테러 이런 것 관련해서는 저희가 위기관리 매뉴얼이 다 준비가 돼 있습니다. 준비가 돼 있고 그리고 지금 저희하고 고양시라든지 아니면 경찰서 그다음에 소방서 이러한 부분의 유관기관들의 합동훈련을 연 8회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최세명 위원 행사가 있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생길 수 있으니까 궁금해서 여쭤봤고 그리고 관련 입점한 업체들이, 입점이 아니고요. 전시회를 주관하는 곳에서 사고가 나거나 안전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보험처리나 사고에 대한 처리관계는 혹시 어떻게 진행됩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보험처리 다 되고 있습니다.
○ 최세명 위원 전부 다 보험으로 처리가 되고 있나요. 그리고 인근에 보면 숙박시설이 약간 미비한 느낌이 있는데 호텔이나 이런 게 큰 규모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하게 잘 운영될 것 같은데 근처 개발계획이나 호텔 같은 숙박시설에 대한 부분은 혹시 계획이 있습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숙박시설에 대한 부분들은 원래 킨텍스가 설립될 때부터 다 계획에 돼 있었습니다. 다 돼 있었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복합단지 근처에 특급호텔 소노캄호텔이 있는 편이고요. 지금 현재 K트리호텔이, 비즈니스호텔이 올 연말까지 330실 정도가 건립될 예정이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호텔 건립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 호텔 부지를 매입해서 호텔을 건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세명 위원 네, 그렇게 확보되면 더 운영 잘될 것 같아서 여쭤봤고 그리고 경기도주식회사 여쭤볼게요. 배달 앱의 컨소시엄이 NHN하고 페이코하고 들어오는 걸로…….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NHN페이코입니다.
○ 최세명 위원 네, 거기 컨소시엄으로 보이는데 저희 전자상거래 할 때 사실 페이코가 굉장히 큰 거다 보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이분들과 컨소시엄 해서 일을 한다고 하면 또 마찬가지로 큰 기업한테 이런 걸 몰아준다 이런 비판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것에 대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사실 저희가 제일 고민되는 것 중의 하나가 경기도라는 어떤 규모에 맞는 파트너사를 선정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시겠지만 군산의 배달의 명수나 이런 쪽은 굉장히 작은 기업을 해서 진행하는데 저희가 몇 번 현장을 가서 파악한 결과로는 경기도에 적용했을 때는 굉장히 아마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판단이 됐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규모가 경기도라는 1,360만 정도를 커버하기에는 이런 중소기업의 업체가 이걸 계속적으로 개발과 운영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라는 것에 대해서 좀 한계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됐고요. 그 이전에 더 중요한 건 경기도가 추구하는 어떤 철학, 배달 앱을 통한 철학이 공유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됐습니다. 다행히 페이코가 전문가분들한테 평가를 받았을 때 경기도가 추구하는 플랫폼 생태계 공익성에 대한 부분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그리고 또 그게 단순히 그냥 어떤 철학에 대한 비전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한 것 그다음에 컨소시엄 구성을 한 업체들 그다음에 거기에 책임지고 운영하기 위한 향후 투자에 대한 계획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받은 거고요. 아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건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어떤 특혜나 독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건 저희가 설계를 잘 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려가 나오지 않고…….
(타임벨 울림)
더 중요한 건 그걸 사업을 성과를 만들어서 그렇게 진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제일 중요할 거라고 봅니다.
○ 최세명 위원 조금만 더 할게요.
(이은주 위원장, 김장일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김장일 네.
○ 최세명 위원 그러니까 이쪽에다 컨소시엄이 들어온다는 자체가 대기업이다, 이것도 이건데 지금 배달 앱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보면 공공화를 하겠다 이런 취지잖아요. 저희 시작이니까, 지금 이것에 대한 부분을? 배달 앱을 공공화하겠다 이런 느낌인데 이게 NHN이 네이버페이 쪽이죠?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아닙니다. NHN페이, 페이코라 다릅니다.
○ 최세명 위원 네이버에서……. 아, 약간 그게 성향이 다른 거예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분리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혀 다른 회사입니다.
○ 최세명 위원 네, 페이코도 결제시스템 관련해서 그쪽 그건데 이 결제시스템 자체도 사실 플랫폼이다 보니까 이게 같이 컨소시엄이 들어왔을 때 배달 앱에 대해서는 공공 그런 게 된다고 하더라도 페이시스템이 연결되는 게 이쪽으로 몰리게 되면 사실 그것에 대해서 비판의 소지가 좀 있거든요. 그 수많은 페이 앱들도 지금 플랫폼을 선점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이분들이 공공에서 그 페이가 같이 결합돼서 들어오게 된다면 좀 그런 비판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이미 선정하고 진행하시고는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고요.
그리고 콘텐츠진흥원 쪽.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송경희 네, 경기콘텐츠진흥원장입니다.
○ 최세명 위원 여기 허브 사용 관련해서 조금 입주기업들이 순환되거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자잘하게 불만 같은 게 있을 수가 있는데, 시설문제 같은 것도 있을 수 있고요. 이게 큰 부분 중의 하나인 것 같은데 어떻게 이런 것 운영은 공정하게 잘 되도록 감시 잘 되고 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송경희 저희가 운영 규정 같은 것이 있고 심사를 할 때도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 자체 운영 공정하게 되고 있으나 사람이다 보니 사소한 불편, 예를 들자면 지저분하게 쓴다든가 이런 것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민원이 제기되면 그때그때 바로바로 시정해서 최적의 상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최세명 위원 그래서 이런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스타트업센터 같은 이런 쪽은 항상 그런 문제로 꼭 논란이 나오고 하니까 관리 잘하셔 가지고 그런 거 없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송경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최세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군포 출신 김미숙 위원입니다. 킨텍스 조승문 관리부사장님께 여쭙겠습니다. 킨텍스가 지금 주주 구성을 봤더니 경기도, 고양시, 코트라. 그렇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맞습니다.
○ 김미숙 위원 33%, 33%, 33%인데요. 오늘 임창열 대표이사님께서 아침에는 얼굴 뵌 것 같은데 저희 업무보고 때는 안 오셨어요. 그렇죠? 사정이 개인사정 때문에 안 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그렇습니다. 사전에 좀 양해를 구하고 오늘 부득이하게 오늘 업무보고 일정이 갑자기 잡히다 보니까 오후의 중요한 개인적인 일정들을 조정하기가 어려워서 양해를 구하고 그렇게 됐습니다.
○ 김미숙 위원 업무보고가 일정이 갑자기 잡힌 건 아니라고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저희한테만 미리 고지해 주셨을 수도 있긴 있겠지만 갑자기는 아닌 것 같은데요. 또 여쭙겠습니다. 주주가 경기도 33%, 고양시 33%, 코트라 33%입니다. 맞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맞습니다.
○ 김미숙 위원 그러면 고양시에서 업무보고를 한 적이 있으십니까? 직접 대표이사님께서.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대표이사님께서 업무보고…….
○ 김미숙 위원 계속 업무보고 하시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늘 업무보고를 하십니다.
○ 김미숙 위원 코트라에서도 마찬가지고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지금 현재는 코트라에는 업무보고를 하지 않습니다.
○ 김미숙 위원 하지 않고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김미숙 위원 그러면 행정감사 하실 때는, 저희는 행정감사가 11월 달에 있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행정감사 할 때는 대표이사님이 꼭 참석하십니다.
○ 김미숙 위원 대표이사님이 오시나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김미숙 위원 혹시 또 개인사정 때문에 안 오실까 봐서.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좀 외람되지만 오늘 처음으로 그렇게 됐습니다.
○ 김미숙 위원 오늘 처음이신 거예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관리부사장이 업무보고 하게 된 게 오늘 처음으로 됐습니다.
○ 김미숙 위원 행정감사 때는 오신다는 말씀인 거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그런 일이 없을 겁니다.
○ 김미숙 위원 아니, 저희는 어쨌든 우리 경기도에서, 저희들은 경기도 도민의 대표로서 여기 와서 지금 업무보고를 받는 거예요. 개인의 입장이 아니거든요. 저희도 개인사정이 있습니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 이 시간에 공적인 업무로 와서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 불참의 이유가 개인사정이라고 그래서 조금 놀랐습니다. 글쎄요. 각각의 어떤 그런 온도 차이는 있긴 있겠지만 킨텍스가 그냥 개인사정에 의해서 이렇게 업무보고에 빠져도 되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조금 유감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여쭙는 거고요. 행정감사 때는 꼭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절대로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 김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김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조승문 관리부사장님.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부위원장 김장일 작년에 임창열 대표님께서 국내 출장관계로 인해서 이 회의 장소에 한 번 불참하신 적이 있어서 우리가 감사를 시행하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도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익히 아시는 분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질문을 우리 김미숙 위원님께서 하신 걸로 아는데 조승문 관리부사장님,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모르셔서 그런 답변으로 대신하신 겁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죄송합니다. 제 부임 이전에 있었던 일이라 제가…….
(관계직원, 킨텍스 관리부사장에게 개별설명)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예산결산 때 그런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어쨌든 예산결산 때든 행정감사 때든 대표님께서 참석을 안 하셔서 저희가 보이콧을 한 적이 있다는 내용을 알고서 김미숙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는 사항이었음에도 조승문 부사장님께서는 솔직한 답변을 안 해 주신 것 아닙니까, 지금?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죄송합니다. 보이콧이 됐었던 그 사안은 제 취임 전에 있었던 사안이라서 제가 깜빡했고요. 지금 상임위에 불참했던 건 예산결산 때여서 제가…….
○ 부위원장 김장일 어쨌든 참석을 안 하신 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한 사항이라는 걸 알고 계시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잘 유념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확실한 답변을 앞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잘 유념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심민자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 심민자 위원 네, 간단하게.
○ 부위원장 김장일 심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심민자 위원입니다. 킨텍스에 좀 여쭤볼게요. 지금 업무보고 11쪽에 보면 25개 주관전시회 운영계획이 있고 아마 코로나 때문에 전반기에 있었던 계획들은 취소됐거나 유보했을 것 같은데요. 그 나머지는 7월부터 12월까지 큰 전시계획들이 그대로 다 나와 있어요. 이거 어떻게 지금 보고한 계획대로 실행이 가능할까요? 어떤 형태로 어떻게 할 건지.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위원님, 그 답변은 저희 마케팅부사장께서 답변해도 괜찮겠습니까?
○ 심민자 위원 네.
○ 킨텍스마케팅부사장 박종근 네, 위원님께서 금년에 업무보고 11쪽에 나와 있는 전시회 25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상반기에 했던 것은 이미 추진했던 거고요, 1ㆍ2월 달 거는. 그다음에 7월 현재까지 진행된 것들은 하여튼 기간 내에 추진된 것들은 추진된 것입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추진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되어 있고 이 중에서 지금 현재 정부 관련 전시회, 예를 들면 안전산업박람회랄지 이런 것들은 정부하고 아직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태를 취소가 아닌, 아까 내용에도 저희가 보고할 때 했습니다만 요즘 비대면 형태의 전시회를 개최하는…….
○ 심민자 위원 어제 산하기관인 외교통상과하고 대화하면서 지금 비대면 형태로 상담하는 시스템 그걸 갖추고 있고 앞서 잠깐 보고에도 나왔지만 그런 시스템을 갖추려면 또 다른 예산이라든가 시스템을 갖추는 장비 같은 것을 들여야 돼서 또 시간도 필요할 것 같고. 원래 전시를 하면서 마케팅도 하고 홍보도 하고 이러던 것들을 비대면으로 하게 되면 거기에 필요한 또 다른 많은 예산들도 필요할 것 같고 기간도 필요할 것 같고 그렇거든요, 준비하기 위해서. 그래서 그런 걸 어떻게 진행하고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한 예산들이 확보가 되고 있는지 그 추진상황을 좀 듣고 싶은 거거든요.
○ 킨텍스마케팅부사장 박종근 네.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저희들이 현재 지금 코로나19 이후에는 전시형태가 아까 보고 안에 들어 있었습니다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온라인 같은 경우는 화상상담장을 별도로 현재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B2B 전시회의 경우에는 해외에서 참가업체나 바이어들이 들어오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화상상담을 통해서 사전에 이 사람들을 매칭해서 오지 않은 바이어들과 국내 참가업체들하고 매칭하는 그런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심민자 위원 항공편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비용이 절감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또 비대면으로 상품이나 물건이나 이런 제품들을 상담하고 그럴 때는 샘플을 보낸다든가 하는 그런 또 다른 비용들이 발생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예산, 또 이런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려면 준비가 철저히 돼야 될 것 같아서 조금 점검을 잘해서 계획을 차질 없이 해 주십사 그런 당부드리고 차후에 하고 나서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도 좀 보고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킨텍스마케팅부사장 박종근 네, 저희들이 하여튼 지금 현재도 기본적으로 추진하고 있기도 하고 앞으로 하반기 계획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사례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추후에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심민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심민자 위원님 질의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앞전에서도 제가 좀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행정감사가 아닌 업무보고가 맞죠? 업무보고이긴 하지만 행정감사 때는 저희들이 선서를 하고 행정감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발생하거나 그럴 때는, 부적절한 그런 때는 저희가 감사를 요청하기도 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밟고 법적인 조치까지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업무보고라고 하는 것도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사안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이 자리에 참석을 하실 거고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우리 기관을 대표하는 기관장님들 그리고 발언대에 선다고 하는 것은 지금 조직표에 있는 우리 직원분들을 대변해서 이 자리에 서시는 것이죠? 저희가 1,370만 도민들을 대변하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기관장님들 그리고 부사장님을 비롯해서 본부장님들이 대신해서 참여해서 발언대에서 발언하시는 그 한마디, 한마디가 속기록에 다 기재되고 있다라는 점 명심하시고 신중하게 답변하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물론 모든 걸 다 즉석에서 기억해서 답변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세세한 질문에 대한 것은 뒤에서 빨리 설명을 좀 해 주셔서 실수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방금 전에 우리 김장일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김미숙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부분입니다. 킨텍스에 관련된 부분이죠. 부사장님, 설명하실 부분이 있지 않으십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어떤 설명…….
○ 안혜영 위원 추가설명하실 거 없으세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아, 그 부분에 대해서요?
○ 안혜영 위원 제가 할까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안혜영 위원 방금 전에 부사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킨텍스 대표이사님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저희들이 사전에 오전에 오셔서 말씀하셨다는 것도 들었고, 그렇지만 그건 계획적으로 저희들과 약속을 잡고 오신 건 아니기 때문에 저도 인사를 나누진 못했습니다만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는 것이 사실은 상임위 위원님들이 다 바뀌고 나서 처음 있는 첫 단추를 끼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참여하고 계시는 킨텍스를 비롯해서 경기도주식회사도 그렇고 저희 기관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고 현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소홀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방금 전에 우리 부사장님께서 답변하셨던 부분은 사실을 좀 저희들이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행정감사 때는 다 참여하셨다고 하는데 행정감사의 마지막 날 하는 종합 저희들이 하는 그날도 행정감사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그 기관, 기관별로 했던 행정감사가 종합감사를 통해서 저희들이 실국장과 산하기관들 그리고 집행부하고의 그런 모든 것을 종합하는 최종적인 제일 중요한 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날 임창열 대표이사님께서 불참하셨죠. 그것도 행정감사입니다. 제일 중요한 날이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잘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방금 전에 몇 차례에 걸쳐서, 한 번은 모르셔서 실수하실 수도 있는데 그걸 재차, 삼차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짚으셔서 지적을 하셨는데 그걸 확인조차 안 하시고 “내 임기 때 아니었기 때문에 모른다.”라고 답변하시면 그 자리에 대표이사님이 와서 답변하셔야 되는 거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죠? 나머지 기관장님들도 참고하시고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부사장님이나 본부장님들이 대신해서 발언대에 서실 때도 과장님이나, 물론 팀장님이 그러실 경우는 별로 없지만 발언대에 서서 답변하실 때는 기관을 대표한다는 걸 명심하시고 답변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산결산 심의 때도 마찬가지로 우리 위원장님이 그때 예산심의 위원장님이셨습니다. 그때도 불참하셨던 걸로 기억하셔서 저희들이 정회시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질의하신 거고요. 그런 일이 다른 기관에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제가 좀 이해가 짧아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에 관련돼서 사실 지금 진행하고 계시는 것들 그리고 업무보고해 주셨던 부분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타임벨 울림)
하시는 것과 조금 상이하게 다른 부분들도 있고 경제적인 논리에서 지원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코로나19 때문에 그 사업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고 보고 있고 해외와 연결되어 있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업 전반적인 것들을 다시 검토하시고 차후에 저희들이 추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21년도 사업계획 할 때에 변화된 사업 정책방향을 좀 만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제가 킨텍스를 비롯해서 사업을 2월 달에 업무보고를 하셨죠? 전반기 위원님들에게 2월 달에 보고를 하셨고 그리고 19년도에 사업 보고를 하셨던 사업계획서를 제가 다 검토해 봤습니다. 3개를 비교해서 봤는데 코로나19라는 이 엄중한 시기에 사업의 목표, 계획, 정책방향 토시 하나 틀리지 않습니다. 단, 사업내용 안에 몇 개의 사업날짜가 변경된 것 그리고 거기에 코로나19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것 그리고 비대면이라는 문자가 들어갔다는 것 말고 제가 사업계획에 전반적으로 지금 이 엄중한 시기에 정책방향이 전환된 것을 하나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세 기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 세 기관에 포함되어 있는 예산집행하는 것에 문제가 심각하겠죠. 예산낭비로 이어질 수 있고 지금 긴 시간 동안 업무보고를 하시는 내내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하겠습니다.” 다 시나리오에 나와 있는 2019년도 책자, 2020년도 2월에 나왔던 책자와 다르지 않습니다. 6개월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정책방향이 대폭적으로 수정됐어야 하는 것이고 사업내용도 대폭적으로 변화됐어야 합니다. 그러한 노력이 이 책자에는 담겨져 있지 않았고 오늘 업무보고가 저는 좀 실망스럽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부분 좀 참고해서 다음번에 저희 업무보고가 아니더라도 세세한 사업에 관련돼서 위원님들 찾아뵙고 논의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역에 관련된 거 그리고 진행됐던 사업들에 대해서 수정ㆍ보완한 것들 하나하나 저희들에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제가 길게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따로 한번 보고를 좀 받고 싶습니다. 경기도주식회사.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고 저도 어제 업무보고 때 연관되어 있는 사업들을 좀 많이 질의를 했었는데요. 아까 우리 최세명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좀 하셨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경기도주식회사를 설립했던 목적, 저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성에서 하지 못하는 부분을 공공성과 경기도라는 이름을 걸고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주식회사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기관을 운영하다 보면 거기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다 직원으로 뽑고 임용하기 쉽지 않아서 전문성을 원하는 그런 사업을 추진할 때에 저희들이 업체를 선정하긴 하죠. 그런데 그것이 경기도라는 네임 안에 진행되는 사업은 경기도민분들은 공공성을 담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업체가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업엔 경기도의 네임이 붙습니다. 그러면 의문점을 갖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거나 어떤 잘못된 사업이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그 책임은 경기도가 져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질의했던 그 내용들이, 그리고 지금 배달 앱에 관련돼서 저희들이 많은 문제점이 발견됐고 그것은 저희 경기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 타격은 지금도 진행형이고요. 그런데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또 다른 공룡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금 말씀하신 그 자리에 계신 기관장님께서 담보하실 수 없는 겁니다. 그 자리에, 이 문제가 발생한 그 시간에도 이 자리에 계실 거라는 생각은 안 하실 거라고 보고 있고요. 저희 위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은 누구도 질 수 없고 경기도라는 이름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대기업에 반할 수 있는 중소기업들을 저희들이 키우고 행정에서 그 부분을 보완하려고 이 공공 앱이라는 단어를 쓰는 겁니다. ‘공공’. 그 ‘공공’이라는 단어를 무색하지 않게 만드셨으면 좋겠고요. 그 부분은 진행되는 과정에 저희들이 엄중하게 함께…….
(타임벨 울림)
문제 지적을 할 것이고 그렇게 관찰할 것이니 그 부분 진행하는 데 서두르지 마시고 하나하나 징검다리 밟듯이 저희 의회와 논의해 주셔야 될 거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주문하고 싶은데 그래도 되겠죠?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당연하고 저희도 사실은 계속 반문하고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일단 NHN페이코는 대기업은 아닌데요. 저희가 한번 협약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위원님들을 모셔서 페이코 대표 그다음에 저희 주식회사 그다음에 컨소시엄 업체들과 그다음에 소상공인 점주를 대표하는 분들하고 간담회도 할 것이고 중간중간 보고를 올리면서 혹시 저희가 체크하지 못하는 그런 특혜라든지 공공에 반하는 그런 부분들은 언제든 지적을 좀 해 주십시오. 사실 저희도 마찬가지로 이 사업이 아무도 해 본 일이 아니기 때문에 과정, 과정에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래서 서두르지 말라고 제가 부탁을 드리는 거고요.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네, 지금 굉장히 천천히 나름 하고는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제가 정치를 떠나서 의원 11년을 하다 보니 지금 이런 먹튀의 과정들을 많이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면 그 피해는 도민들이 받는 것이지 여기 계신 집행부들이 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런 선례를 또다시 만들고 싶진 않기 때문에 제가 요청하는 것이니 그 부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김인순입니다. 킨텍스 질문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4쪽에 2020년도 주요행사란을 보니까 1월에 있었고 그다음에 계속 못 하다가 5월에 시작을 또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이 기록으로 보면 4개의 전시가 열리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맞습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맞습니다.
○ 김인순 위원 4개 다 열고 계세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답변을 마케팅부사장님께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인순 위원 네. 4개 다 열고 계시나요, 지금?
○ 킨텍스마케팅부사장 박종근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그러면 다음 주는 8건이 진행되겠네요?
○ 킨텍스마케팅부사장 박종근 네, 여기 있는 대로 진행이 됩니다.
○ 김인순 위원 아, 큰 무리 없이 잘 가고 있습니까?
○ 킨텍스마케팅부사장 박종근 네, 현재까지는 무리 없습니다.
○ 김인순 위원 다행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가는 것들은, 아까 보니까 코로나에 대해서 정말 대응을 잘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진행된다는 건 그중에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고 또 코로나 시기에 이런 방법으로 우리가 같이 코로나와 병행하면서 할 수 있는 어떤 모델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주 긍정적인 거다, 이렇게 일단은 봅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거는 앞으로는 이렇게 잘하신다니까 그러긴 한데 부대사업장에 식음시설이 26개소가 있네요? 이분들은 이게 지금 임대 들어와 있는 분들입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식음시설 26개소는 다 임대가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 김인순 위원 그러면 지금 이분들은 개점폐업 상황이 됩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그러니까 저희가 전시를 열기 전에 4월까지는 개점휴업이었고요.
○ 김인순 위원 4월까지는 개점휴업이었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5월부터 전시를 시작하면서 전시기간 중에는 오픈을 하고 있고요.
○ 김인순 위원 26개소 전체 오픈을 시키셨습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전체가 오픈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시가 없는 중에는 몇 개 업소가 돌아가면서 오픈을 하고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아, 전시가 없는 중에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김인순 위원 그러시면 지금 비어 있던 1월부터 5월 공백기간에 대해서 임대료 감면이나 이런 어떤 배려 부분이 혹시 있으셨습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저희가 임대료 부분은 수수료 매장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다…….
○ 김인순 위원 임대료가 따로 있지 않고 수수료 매장입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다 수수료 매장이기 때문에 일단 임대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리비가 있습니다, 기본관리비가.
○ 김인순 위원 관리비만 있는 상황입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기본관리비는 다 면제 처리를 했습니다.
○ 김인순 위원 아, 그렇게 됐군요. 제가 킨텍스의 사업을 오늘 처음 대하면서 좀 감명 깊었던 부분은 사회공헌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김인순 위원 이렇게 잘하고 계시는데 이게 하반기에도 가능하겠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 집행을 하셨습니까, 진행을?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저희가 매년 사회공헌사업비를 증액해서 올해는 한 3억 2,000만 원 정도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그러니까 집행을 어느 정도 하셨냐고 제가 질문드리는 거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지금 현재 시점에서 약 1억 정도 집행이 완료돼 있습니다.
○ 김인순 위원 하반기에 이걸 열심히 더 추진해 보실 요량이신 거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전체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김인순 위원 이 부분이 저는 좀, 코로나 대응 잘하신 것도 감사한 일이고 이런 일들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함께 공유하면서 ‘이런 기업들이 이렇게 잘하면서 우리에게 이렇게, 경기도민들에게 이런 것들을 살필 수 있고 하는구나!’라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위원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김인순 위원 그러면서 우리 김미숙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함께 말씀하셨는데 저도 이 말씀은 말씀 나온 김에 좀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아침에 대표님께, 대표님이시더라고요. 저는 오늘 처음 뵀는데 명함을 받았습니다. 명함을 이렇게 주셨는데 그냥 성함만 쓰여 있는 명함을 제가 받았거든요. 이런 명함을 주시는 게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전화번호도 없고요. 이런 명함을 주시는 게 무슨 이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 한번 주시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죄송합니다. 제가 그 명함은 저도 파악하지 못한 명함이어서, 오늘 오전에 사장님께서 나누신 명함으로 판단됩니다.
○ 김인순 위원 긴밀히 소통하고 함께 고민해야 되는 그런 위치에서 서로가 인사를 나누는 자리인데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상입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죄송합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김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문하실 위원님, 추가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혜영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추가질의라기보다는요. 자료요구를 하고 싶습니다. 각 기관에 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회의 상세현황, 위원회의 역할과 그리고 위원회의 위원님들 그리고 위원님들의 임기기간이나 아니면 역할, 경력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 전반적인 것들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 아까 존경하는 최세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안전에 관련된 부분, 지금 경기도가 안전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라는 것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대형참사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아까 안전매뉴얼에 관련된 질문을 하셨는데 그때 우리 조승문 부사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8회, 1년에 8회라고 말씀하신 거죠? 혹시 참여해 보신 적 있으세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저는 참여하지는 못했고요. 저희가 기본적으로 시설운영팀에서 팀장 등 팀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대상이 매뉴얼을 실행하거나 아니면 그런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에 건물에 근무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그 대상이시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죠. 그런데 부사장님, 한 번도 참석을 못 하셨다는 거죠? 제가 볼 때는 기관장님들 대부분이 그러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참석해 본 적 있으세요? 없으시죠? 우리 콘텐츠 대표님, 참석해 본 적 있으세요? 없으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송경희 죄송합니다.
○ 안혜영 위원 그래서 질문했을 때 그 단순한 질문에 뒤의 서포트를 받아야 하는 겁니다. 제가 볼 때 제일 중요한 건 이런 매뉴얼을 비롯해서 저희들이 소방서에서 나와서 안전 관련된 비상사태에 대한 것들을 다 체험하지 않으십니까? 그때에 앞장서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번에는 참여하셨던 사진을 제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잘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게 하신다고 하면 다른 직원분들 100%가 참여하실 겁니다. 그 자체가 바로 안전으로부터 저희들을 지켜나가는 거라고 생각하니 건물에 대한 것 이전에 저희들 자신부터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주변에는 다 소방서가 있을 겁니다. 소방서에서 기관별로 직원분들 다 체험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소화기사용법 그리고 안전심폐소생술 그리고 이 건물 안의 우리 조직도 안에 문제가 생기면 이 사람을 찾으면 그분이 나와서 심폐소생술도 할 수 있다라는 걸 다들 인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잘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그 성과 다음 번 때에 제가 좀 들을 수 있겠죠?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 안혜영 위원 감사합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추가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를 하나 하겠는데요. 위원님들께 보고하는 내용을 우리 킨텍스 조승문 부사장님, 검토하셨나요? 사전에 검토하고 오셨나요?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검토했습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우리 킨텍스에서 가장 야심차게 생각을 하고 또 미래의 먹거리라고 자부하고 있고 선전했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크게 기대했고 우리 위원뿐만 아니라 경기도민이 기대했고 대한민국 국민들도 큰 관심을 가졌던 사안을 이 보고 자리에, 위원님들 보고 자리에 빼놓은 것이 있지 않나 싶어 가지고 부사장님께서 검토를 하셨냐는 질문을 제가 묻습니다. 내용은 뉴델리컨벤션센터 운영에 관한 내용인데 이 내용을 얼마나 야심차게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랑 섞어서 홍보하고 또 우리 경기도에, 대한민국에 홍보를 했던 사안입니까? 전혀 이 보고서에 그런 중차대한 사안이 문구 하나 없이 그냥 보고사항에 들어있지 않은 이유가 뭡니까? 그게 갑자기 사라졌어, 그 내용이. 이것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아니, 죄송하게 생각하는……. 충분히 검토하셨다며요, 부사장님께서? 물론 제가 물어볼 일이 또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일 아닙니까? 그렇게 중차대하고 차세대의 먹거리고 우리 한국의 자부심이고 세계 3대의 전시관을 우리가 운영하게 돼 있다라는 홍보 신문지상을 통해서 얼마나 크게 대대적으로 보고하고 했던 사항을 우리 위원님들, 새로 구성된 경제위원회 위원님들한테 보고사항에 그걸 누락시키고 의도적으로 뺀 겁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위원님들 무시하고 조롱하는 겁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아니, 죄송합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아니, 이 자리에 와서 충분히 검토하셨다며요. 죄송하고 그걸로 전부 다입니까? 우리 위원님들에게 보고 안 하고 기만하는 건 우리 1,370만 도민들한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위원장님 말씀대로 IICC 뉴델리전시관 사업은 저희의 정말 자랑이고 너무 역점적인 사업인데 저희가 이번 업무보고 중에 미처 그 내용을 삽입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아니, 검토하시고 그걸 미처 파악을 못 했다는 건,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했던 사안을 의도적으로 우리 위원님들을 기만하고 빼놓은 사안이 저희를 테스트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정말 매우 마음이 언짢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죄송합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그럼 모든 보고가 허위보고라는 것으로 간주해도 됩니까?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정말 철저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대표님이나 부사장님이나 그러면 직원들 생각은 우리 위원님들을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우리 국민들을, 경기도민을 어떻게 생각하고 그런 중차대한 일을 빼놓는다는 말씀입니까? 한번 더 신중하게 검토하셔 가지고 다음에는 그런 보고사항이나 감사 때도 성실한 답변과 성실한 보고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킨텍스관리부사장 조승문 네,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부위원장 김장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킨텍스, 경기도주식회사,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끝까지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의회 제345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4분 산회)
○ 출석위원(14명)
이은주김장일김인순김미숙김영해김현삼남운선박관열심민자안혜영
이동현이원웅최세명허원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김정문
○ 기타참석자
ㆍ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민우감사 윤기천
전략부문상임이사 김문수영업부문상임이사 유창재
경영기획본부장 조원희남부지역본부장 이철환
중부지역본부장 이주묵북부지역본부장 김춘기
ㆍ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문진영상임감사 유재석
경영기획실장 이동재고용성장본부장 양동균
청년일자리본부장 구자필여성능력개발본부장 홍춘희
경기도기술학교장 이이철
ㆍ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김기준경영혁신처장 김석구
경제부문상임이사 권순정과학기술부문상임이사 전병선
기업성장본부장 임달택4차산업본부장 정광용
바이오센터장 김판수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센터장 지운근
ㆍ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 이홍우경영기획본부장 박재양
사업본부장 곽규근
ㆍ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배수용전략사업본부장 서한석
기술지원본부장 임진석행정본부장 정상래
경기도에너지센터장 신호철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장 최재백
ㆍ경기대진테크노파크
기획본부장 박귀남사업본부장 김창현
기술본부장 송윤섭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장 하수진
ㆍ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주영창부원장 고인정
경영본부장 박대조연구본부장 권정훈
성과확산본부장 유영민소재부품장비사업단장 박종만
ㆍ킨텍스
관리부사장 조승문마케팅부사장 박종근
감사 이종성
ㆍ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석훈본부장 배공만
기획조정실장 홍석민
ㆍ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송경희경영지원본부장 김상호
미래산업본부장 이동선
○ 기록공무원
이춘영










